(귀빈입장, 고적대 행진, 기수단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대표기도, 귀빈소개, 대회사, 선수선서, 축사, 꽃다발 봉정)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

많은 시간이 걸려서 다 덥고 지루할 줄 알고 있습니다. 연설을 길게 하는 습관이 있어서 대단히 청중들의 마음이 조마조마할 줄 알고 있는데, 오늘은 짧게, 한번 해 봐요. 짧게!「짧게!」짧게!「짧게!」짧게!「짧게!」해 주면 좋습니다. (웃음)

자, 이 내용을 풀이하면 상당히 깊은 뜻인데 정신을 바짝 차려서 들어야 될 젊은 청년들이라고 생각해요. 젊은 청년들은 한번 들으면 10년 20년 기억할 수 있다고 보는데, 세계 각 단체 국가에서 뽑혀 오신 청년들이 여기 자리에 앉아 있어 가지고 이렇게 만나 봬서 감사해요. 고마우신 젊은 님들, 박수 한번 해 줘요. (박수)

『세계 120개국에서 오신 고명하신 내외귀빈, 종교계, 학계, 정계, 시민단체 등 각계 지도자, 초종교평화스포츠페스티벌에 참석한 청년, 국제축복결혼식 참가자, 세계에서 모인 청년, 대학생,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인사 말씀이 너무 길어졌어요. (웃음)

『1988년 본인이 창도한 세계문화체육대전(WCSF)은 그 핵심적 주제와 목표가 심정문화세계의 창건에 있습니다.』재건이 아니라 창건입니다.

『온 인류가 하나님과 참사랑을 중심으로 조화 통일을 이루어 공생·공영·공의의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문화체육대전의 행사들은, 인간이 만든 장벽들을 허물고, 초국가·초인종·초종교적으로 화합일체를 지향하는 문화축전인 것입니다.

금년에 제10회를 맞는 세계문화체육대전은 섭리사적으로 선천시대를 마무리 짓고 후천시대가 열리는 시점에서 개최되기에 그 의의가 더욱 큰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본인은 오늘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은 참사랑의 주인을 확정한다’라는 제목으로 하늘이 오늘 인류에게 주신 진리의 일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여러분!「예!」한 번 더 크게, 여러분!「예!」『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 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인간이 귀한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참된 자녀예요.『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백 퍼센트 투입을 했던 것입니다.』

미물의 존재까지도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주인 되는 인간을 얼마나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심정을 가지고 대하실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 둬야 되겠어요.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절대가치관! 시간이 있으면 세밀히 얘기하면 좋겠는데, 짧게 하라고 했으니 넘어가자구요.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자식이 부모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는 부모는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절대주체와 절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절대가치관이 없으면 완성을 못 보는 거예요.

절대적 가치권은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

『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로 틀린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상으로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들은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가치관을 몰라요.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소(小)는 대(大)를 위해 희생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 이처럼 절대적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들을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워 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 개인주의적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의 정신과는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탄이 인류에게 심어 놓은 독버섯입니다.』

독버섯! 독버섯 한번 해 봐요, 독버섯!「독버섯!」개인주의가 병이에요.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

『전(前)과 후(後)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전’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자체가 벌써 ‘후’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위’라는 말도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좌’라고 할 때는 ‘우’를 전제하고 하는 말입니다.

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존재가 뭐예요? 잘 들으라구요.『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그렇습니다.」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감사해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여자가 남자 없으면 어떻게 해요? 필요 있어요, 필요 없어요? 여자들!「필요 없습니다.」그래도 기어이 필요하다면 지옥밖에 갈 수 없어요.

『마찬가지로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존재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것은 쌍쌍이 돼 있습니다. (박수)

『모든 존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이상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렇지 않으니까 문제예요. 이 반대로 돼 있으니까 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 생겨났습니다. 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성시키려는 힘입니다. 우리의 오관은 참사랑의 실천을 위해 생겨난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

이처럼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生)이야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인 것입니다.』딱 들어맞는 삶인 것입니다.

『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天理)인 것입니다. 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는 분계선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는 인류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그렇습니다!」(박수) 아, 여기는 왜 박수들 안 해요? 박수를 해야지. (박수) 나한테 박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박수하는 거예요.

목사라는 양반이 단에서 생식기 얘기, 생식기 이상 귀한 말이 어디 있어요?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자신만만하기 때문에 하는 것을 알아요. 비웃는 입은 찌그러지고, 듣고 욕하는 이들은 복을 받지 못할 것이다 이거예요. 자, 더우니까 물이나 한 잔 마시라구요.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행이요,』결론짓는 거예요.『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없으면 박수라도 해야지. (박수)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 반드시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 총재가 답을 얻었는데 문 총재 이상 열심히 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레버런 문(Rev. Moon)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 섹스를 철폐하고 앱설루트 섹스…』

앱설루트 섹스, 해 봐요. 앱설루트 섹스!「엡설루트 섹스!」

『즉 절대사랑을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

프리 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많은 문학작품들과 언론매체들이 역사적으로 프리 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정치인이 왔을 거예요.『경제인, 문인,』대답해요, 예!「예!」『언론인,』「예!」『종교인,』「예!」『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 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환호. 박수) 감사해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 내는 것이 가정

『세계 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해 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 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종교의 간판을 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상 뭘 알기 때문에 내려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종교 간판 가지고는 안 돼요. 세계평화통일, 가정을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과연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참된 사랑을 중심한 화합 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를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다 아니까, 공식같이 아니까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유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인간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럽다는 것입니다.』그렇지요. 여러분 부부 사이에도 그렇지요?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연의 부모입니다.』본연의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지옥에 가서도 부모가 같은 지옥에 가 있더라도 염려한다는 거예요. 참 놀라운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이십니다.』

본연의 부모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또 대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서로서로 주체의 입장에서 위로할 수 있으니까 그런 관계가 돼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우리의 본연의 부모이십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아내라는 존재가 한번 틀어지면 3대 4대, 마을, 나라까지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본연의 부모, 부부, 자녀가 있을 때 참된 행복은 시작돼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 여자는 가슴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아기집이 있는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여자 때문이 아니에요. 아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부끼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박수)

결혼을 부정하는, 아기 생기는 것을 부정하는 여자는 지옥 중의 지옥에 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들, 박수해야지. (박수)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부로서…』올라갈 수 있어요.『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자식을 모르면 부모의 사랑 주인을 영원히 찾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의 사랑입니다.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이 될 것입니다.』(박수)

여기서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이거 잘 들으라구요. 운동이 귀해 가지고 여기에 참가해서 상 받는 것도 좋겠지만, 이 이상 귀한 상이 없어요.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계세요. 자기 스스로 비판해 보라구요.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한번 해 봐요.「절대로 아닙니다!」절대로 아닙니다!「절대로 아닙니다!」그 절대의 키(key)가 뭔가 알아야 돼요.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된 행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만세! 이래야 된다구요. (박수)

여기 유명한 양반들, 이 점에 걸렸으면 회개해야 될 거예요.

절대적 주체 앞에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야

『국내외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는 이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 대혁명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죽지 않으면 문제입니다.

『수천년간을 사탄의 거짓 사랑 속에서 허덕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환호. 박수)

누구로 말미암아?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손바닥도 둘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소리를 쳐야 되겠어요. (박수)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환호. 박수)

이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된다는 말이에요. 큰 문제가 벌어졌지.

『영계와 지상계가 하나로 통일되어 지상과 천상에 하나님이 태초부터 이상(理想)하셨던 평화왕국인 천일국이 창건되는 역사적인 시대입니다.』(박수)

천일국 해 봐요, 천일국!「천일국!」천일국!「천일국!」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기도하는데 두세 사람이 하나되면, 하나님이 합해 가지고 세 사람이 하나되면 만사가 문제 아니에요. 하나님과 한 몸 됐으면 오죽이나 잘 되겠나? 마음과 몸같이 완전히 아니까. 세 분이 같이한다면 만사가 다 해결이다 이거예요.

『전세계의 지성들이 총궐기하여 하나님을 인류의 종적인 축으로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의 사명을 갖고 80여 평생을 희생과 봉사로 일관해 온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아 참된 사람, 참된 부부, 참된 부모, 참된 가정, 참된 세계를 찾아 세워야 할 때가 왔습니다.』(박수)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죽기 전까지 한번 해 보라구요. 죽으면 거짓말했나, 여러분이 믿어 가지고 잘했느냐 못했느냐 하는 것이 드러날 테니까.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웃음) 여러분보다 잘났기 때문에 죽지 않고 이 자리까지 살아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의 별의별 수욕을 당하고, 별의별 십자가를 다 싸우지 않고 굴복시켜 나왔어요.

『이 역사적인 하늘의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여러분 모두가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환호.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의 절대가치관에 속한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환호. 박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다시 축원합니다.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환호. 박수)

(억만세삼창, 기수단 대표선수 퇴장, 경축공연, 폐회선언)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은 참사랑의 주인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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