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년 역사 대해원식’ 후 <흥진 님이 영계에서 보낸 소식> 훈독)
여러분 교회장이라든가 여러 부처의 책임자들은, 군대로 말하면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 이렇게 죽 해 가지고 그 다음에 군단장까지 올라가야 할 책임을 안고 고지를 최후에 점령하는 입장에 있어요.
그런데 원수들은 전쟁할 수 있는 목표를 다 잃어버리고 무기도 안 갖고 지금 현재 도망가지 못하고 지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고지를 일시에 점령한다는 승자의 권한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지금 대해원식에 참석했던 모든 영인들이 여러분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이 되어서 한 마음 한 뜻을 중심삼아 그 일을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를 점령했다는 승리의 판도가 되고 하늘이 직접 관리 주관할 수 있는 영토가 연결되어 확대, 국가를 넘고 이 지구성이 포괄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전까지 나가야 지상·천상천국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 전에 온 인류의 모든 나라와 모든 주권자들은 일심·일체·일념이 되시어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중심삼고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 나라의 재산들과 그 나라의 가정들을 바쳐야 돼요.
나라 재산이지만 개인 소유가 되어 있고 개인 소유를 중심삼은 가정들의 분할적인 앞으로의 후계자들, 자기 후손에게 남겨 주겠다는 모든 전부를 하늘 앞에 일단 바쳐야 된다구요. 바쳐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해방이 필요 없는 본연의 세계 기준을 되찾아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다 됐다. 탕감복귀 완료다.’ 선언을 하고 나서 그 다음에 하나님께 바쳤던 것을 참부모를 통해서 다시 받아 가지고 제2차적으로 분할받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소유권이 설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앞으로 잘산다고 하는 모든 재산들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게 잘사는 것이 아니에요. 옛날에 권력을 쥐고 자기의 세력 기반을 잡아 가지고 국민을 착취하고, 부정된 입장에서 사탄의 타락성과 연관돼 소유권을 가졌던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바쳐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그 기반 위에서 다시 돌려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서 결정한 그 자리에서 다시 참부모한테 돌이키면 그것을 돌려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참부모로부터 여러분 앞에 다시 분할해야만, 3단계를 거쳐 넘어야만 여러분 소유권 시대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여러분이 갖고 있는 전부는 공적인 공물이에요. 공물을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타락한 사탄 일족의 그림자 모양이 생기기 때문에 청평에서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했어요. 정오정착 알아요? 알겠어요? 국경선이 없어요. 지금 국경의 밑창에 왔기 때문에 조금만 해도 어두워진다는 거예요. 새로운 선명한 아침해가 떠올라오기 전 여명이라는 것은 더 깜깜하다는 거예요. 더 알 수 없다는 거예요. 딱 그럴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앉아야 되느냐 하면, 국경선을 철폐해 버린 그 평지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햇빛을 받아야 돼요. 국경선을 세우던 사탄 권한을 완전히 해소해 버리고, 축복 중심의 권한을 나타내야만 소유권 자체가 영원한 하늘나라의 땅이요,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들이 된 여러분의 소유로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을 알고 고지를 점령하는 데 총동원되어 가지고, 미국이 제2이스라엘 기반이니만큼 어떤 곳에 가든지 하늘이 따라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혼자가 아니에요. 기도하고 그러면 힘이 나고 다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리고 여러분 자체를 부정해야 돼요. ‘너 축복 중심가정이 아니지?’ ‘통일교회 선생님이 재림 메시아니 무엇이니 참부모니 하는데 아니지?’ 그 싸움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될지 말지, 될지 말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출발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서 출발했어요. 복종이라는 말을 하나님이 생각할 수 있는 일념도, 한 뜻도 남기지 않고 전부 다 사랑의 아들딸 앞에 투입했다는 거예요. 하나도 없이 자꾸 투입하니만큼 무한한 천운의 힘이, 온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힘이 하나님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최고의 저기압이 되니만큼 무한한 주변의 모든 천운의 힘이, 사랑의 힘이 보충해 주기 때문에 그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리 퍼부어 줘도 그치지 않아요.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이 대우주, 방대한 2백억 광년이 넘는 이 대우주가 창조됐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법에 의해 하나님의 사랑의 윤리를 통해서, ―윤리는 가정을 통한 윤리를 말해요.― 사랑의 가정적 윤리를 통해서 대우주가 형제지애와 같이 같은 주인 앞에 같은 사랑을 받고 같은 보호를 받아 자주국이 돼요.
모든 존재들은 자기 주인의 나라에 사는 승리할 수 있는 그런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근본적으로 하늘땅에 타락의 그 그림자도 없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원일, 근본 된 하나의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것을 다 여러분 일신에서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주저할 것 없이 없어요. 다 알고 있어요. 개인 완성에서부터 천주 해방까지 다 알고 있으니만큼, 아는 세계에 가는데 거기에 의식이고 자기 주저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당장에 하나님을 어전에 모셔 가지고 아무개 누구 누구 왔다고 보고할 때, 왕으로부터 왕을 모시는 모든 백관대작들이 환영해서 형제지우애권, 같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권 내에 들어가 사는 것이 영원한 지상천국, 우리의 본향이다! 알겠어요?
그것을 위하여 전진 전진하기를 맹세 맹세해서 만세 만세해서 안착해야 되는데, 여러분이 부모의 자리에서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부자지관계의 자녀들은 자동적으로 순리에 따라 환경이 지상과 연결되기 때문에 핍박과 탕감이 없이 하늘과 직접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마음을 알고, 믿지 말고 알고, 내 가는 길에 고지 점령을 얼마나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제는 어디 가더라도 꼭대기를 만나요, 꼭대기. 종의 새끼들을 만나지 말고 말이에요. 목사들을 찾아가도 제일 높은 사람, 이름 있는 사람, 영적인 권위를 가진 사람, 그런 꼭대기를 만나 가지고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 자신들, 땅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있다는 걸 확실히 알고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으로서 전체 내용을 대신해서 이런 총해원탕감식(대해원식)까지 주도하면서 한 모든 기록적인 사실을, 실천한 사실을 보고한 걸 믿지 못하고 의심했다가는 재까닥 걸려 버려요. 선생님이 그런 권한을 준 거예요. 또 말씀 대신 이것을 지키라고 지금 훈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을 줄줄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래서 내가 가야 될 영계가 어떤 것인가를 죽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 다음에 지금까지 영계에서 되어진, 선생님이 지시해서 지상에서 하는 것과 맞추어 한 모든 기록적인 사실을 다시 읽자구요. 오늘 이것을 다시 재인식하고 결의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가는 길 앞에 하늘이 동역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저 말씀과 더불어 일체화 되어 가지고 여러분을 옹호해 가지고 천사세계나 모든 조상들이 천사장권을 대신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아담권 해방권 존재로서 어디 가든지 만세의 승리를 하나님 앞에 영광으로 돌려 드려야 된다, 그렇게 하면 우리들이 실천적 목적, 성사적 목적을 성사함으로 말미암아 해방되므로 모든 것을 이룰지어다! 아멘!「아멘!」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오늘 말씀한 내용, 선생님이 얘기한 내용을 글로 써서 자기 자체와 일체화시킬 수 있어야 돼요. 일체·일심·일념이에요. 흥진 군이 강조했지요? 일심·일체·일념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한 생각이 되어 가지고 가는 데는 만사형통이다! 알겠지요?「예.」그런 결의를 하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의심하는 것은 여러분 골수를 말리고 뼈를 깎아 먹고 살을 구더기가 파먹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생각을 절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싸움에서 이겨야 돼요. 마음에서 승리해 가지고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 마음이 일체 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지요?「예.」
자, 그것 읽어 봐.「예.」영계의 총사령관이 여러분의 대 형님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 치리를 받아요. 지상에서 저런 훈독한 내용도 몰라 가지고 가면 어두운 그늘로 쫓겨나는 거예요.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의 보고서.
참사랑으로 천일국의 새 시대를 여시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셔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2001년 7월 8일』
여기 미국 사람은 누가 ‘너 어디 사람이냐?’ 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천일국!」미국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무슨 선진국 하는데, 똥진국이에요, 똥진국! 지옥 보따리를 쓰고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완전히 잊어버려야 됩니다.
천일국의 이름을 여러분의 조국의 이름으로, 생활 이름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자기 공부한 무엇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사기쳐 먹고 많은 사람을 우롱했다는 거예요. 완전히 어린애와 같이, 사랑을 받던 어린애와 같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은 나이 많은 사람이나 누구나 어린애로 만드는 거예요. 보다 위하고 보다 의지하고, 가정을 의지하고 나라를 의지하고 세계를 의지하고 하늘땅을 의지하고, 그렇기 때문에 동물 식물까지 곤충까지도 존경하고 사랑해야 된다구요.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관심 속에 이곳 영계에서도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 추진되었던 영계의 수련소와 지상의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진행되었던 조상해원식과 입적축복식, 그리고 영계의 수련소에서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1948년에 이스라엘도 독립을 했고, 남한도 독립을 했는데 반쪼가리 독립을 했어요. 여러분도 그런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지금 때가. 전후 그때에 맞먹는 7년 과정과 같은 그런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현재 3년, 4년 중심삼고 7년 후인 2010년, 11년, 12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온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돌아가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제2세계적 이스라엘권을 세워야만, 거기서부터 제3이스라엘권 나라를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국가를 찾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 해방권을 위해서 미국의 교계 종교권 지도자, 정치적 지도자, 그 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책임자들을 하나로 묶어서 유엔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 둘을 미국을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중심삼고 국가 국가에 그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유엔이 연결되고, 미국, 제2이스라엘까지 연결되고, 제3이스라엘 말씀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순식간에 세계를 돌이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된 것을 알라구요. 1948년에 이스라엘도 환국해 가지고 나라를 세웠는데,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팔레스타인과 모든 사탄세계 나라 나라를 축복해 줘 가지고 연결시켜 각 가인권 나라들을 해방했더라면 하나될 것인데 하나 못 됐어요. 이스라엘이 없어서는 안 된다구요. 아벨이 없으면 돌아갈 수 없는 것인데,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반대시켜 가지고 지금 전쟁까지 하게 됐어요. 지금 전쟁하고 있다구요. 딱 그런 때, 재탕감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 것을 알고, 여러분은 남북한을 중심삼고 동서,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을…. 손바닥이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이러고 있어요. 이건 천년 만년 가야 하나 만들 수 없어요. 교차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수평선을, 평형선을 중심삼고 개인·가정도 막힘이 없어야 이게 여기서 커 가지고 올라가서 세계까지 포괄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막혀 있어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교차 혈통을 만들었으니, 이것은 평형선 혈통권을 중심삼고 개인 해방권에서부터 가정 해방권… 8단계 해방권을 이뤄야 돼요. 이래 가지고 자기 개인을 탕감해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 해방, 이렇게 8단계 기준을 해 놓으면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화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만큼 거기는 사탄이 없으므로 자동적으로 통일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 시대를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총역사 대해원식이에요.「6천년 역사 대해원식!」그래! 총이에요, 총. 대역사 해원 총탕감식을 지냈으니만큼 이제는 사탄은 뒤로 물러가야 돼요. 인류 세계에서 돌아서 떠나야 되고, 하늘의 모든 축복받은 사람은 인류 세계에 찾아와 가지고 고향 땅과 나라를 찾기 위해서 선두에 서야 됩니다.
선두에 서는 데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벨이 형님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두에 서서 나아가야 돼요. 소대장이 나이가 어리더라도 명령하면 절대복종해야 돼요. 모든 전부가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 군단장, 그 장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마음, 일심·일체·일념만 되면 하늘이 마음대로 움직여요. 천운과 하늘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님의 승리의 기반, 조건, 모든 가는 방향이 주류사상의 방향으로 목적지까지 뚜렷이 다 연결되어 있으므로 달리기만 하면 돼요. 고속도로가 연결되었기 때문에 어디 워싱턴이면 워싱턴으로 가는 길이 막힌다는 것을 생각할 필요 없다구요. 여기서 런던이면 런던을 갈 수 있는 것도 고속도로면 다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무슨 해협이 문제이면, 해협도 굴을 뚫어서 다 해결해 놓았다고 생각하고 가라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가는 길은 막히지 않았으니 달리는 차와 운전하는 나 자신이 운전만 잘 하면, 빨리 몰면 빨리 달려요. 모험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전문화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어 어려운 길을 다 가려 가서 목적지에 도달함으로 말미암아 입성하는데, 입성할 때는 혼자 들어가지 않아요. 가기 위한 목적은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을 거느리고 가 가지고 그 나라와 모든 성씨들이 합해 일국을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봉헌하는 것은 혼자 못 해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나라 나라를 중심삼고 봉헌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나라가 없었어요. 성인들은 나라 없이 공중에 떠 있었어요. 예수님이 나라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라 대신 지상에 있어서 성인들 앞에 가인 아벨 탕감적, 천사장과 아담이 거꾸로 됐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아벨적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고 형님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서 천사장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그것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위하는 사랑,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부모의 사랑으로…. 부모는 그래요. 자기 전체를 주고 가는 거예요. 더 주고 싶지만 주지 못하는 거라구요. 온 천주의 전부가 하나님이 주인인데 그 전체를 주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한 나라, 나라를 한계로 해 가지고 주고 싶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는 영원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부자지인연의 전통적 사상이 여러분 생활권에서 연결되어 국가권과 세계권과 하늘땅과 이 지상에 연결될 수 있게 되었어요. 다 막혔던 것을 뚫어 놨기 때문에 그러한 고속도로를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일국을 위해서는 일국을 기점으로 해서 3개국을 사위기대 국가로 연결시켜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대륙들이 경쟁해 가지고 그 일을 결속시켜 빨리 그 대륙을 바쳐 가지고 하늘의 소유권, 전체가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이켜야 된다구요. 알겠나?
한국이 남북통일을 할 것인데, 애국자들이, 소련에 가고 중국에 가고 일본에 가고 미국에 갔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김구니 이승만이니 싸움판이 벌어졌어요. 그런 싸움판이 벌어지니 뭐라고 할까, 싸움판에서 이익을 본 것은 김일성이에요. 서로 서로가 싸우는 그 판을 중심삼고 소련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미국이 지원을 해서 싸움판을 막아야 할 텐데 미국이 책임을 못 했다구요.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동구권 전체 사탄에게 찾았던 것을 다 잃어버리고, 아시아 전체를 넘겨준 거라구요. 기독교를 중심한 미국이 못 했어요.
다시 이번에 딱 그런 자리에 들어갔어요. 다시 빼앗길 수 있는 자리인데,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여기에서 이스라엘권을 재기시켜 가지고, 교구장과 교법사들이 예수를 반대하던 그런 환경을 넘어서 그들이 환영할 수 있는 입장으로 돌이켜서 일체의 국권 전체를 방향을 설정해야 됩니다.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뿌리로부터 나온 싹이 싸우는 뿌리에서 나온 것이니 그 순에 접붙여야 돼요. 가지에 접붙이면 자연히 그 가지 자체가 큰 가지에 접붙인 것이 되고, 큰 가지에 접붙이면 큰 퉁거리가, 뿌리가 접붙인 것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 만드는 데는 순을 접붙여야 돼요, 순. 그것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순에 접붙여 가지고, 잎과 가지, 순에 접붙여 놨으니 나무 자체가 참감람나무 잎으로부터 참감람나무 가지에서 참감람나무 꽃이 핌으로 말미암아 그 열매는 돌감람나무 열매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열매가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로 말하면, 세포조직, 확청, 정비화 운동이 축복운동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거꾸로 갖다 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접붙일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 가지고 바로 지도해야 돼요. 이래서 나라 전체를 하나의 방향으로 돌려세우려니, 교법사들이라든가 서기관들이 예수를 팔아먹고 몰아내던 것처럼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종교의 모든 교직자들이 반대했으니 이들을 회개하고 돌아서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살아 있으니 퉁거리가 큰 가지 같은 게 열두 가지만 되면 나무 자체가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 놀음을 알기 때문에, 나라 자체가 그런 운명을 벗어나지 못했으니 총탕감 해원해야 돼요. 6천년 전체 역사를 탕감해 가지고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바치는 데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이 가져갔던 것을 참부모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서 세계의 성인들과 합해 가지고, ―영계와 합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영계 세계를 합해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에 있어서 낙원이라든가 지옥이 없는 해방천국 봄 절기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금년의 봄이 귀중한 때라구요. 역사이래 처음으로 봄맞이하는데 거기에 씨를 심는 거예요.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씨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사탄이 죽어 없어졌으니 그 자리를 점령해 가지고 들어가는 숨가쁜 점령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내가 지방에서 했으면 지방에서 빨리 중앙에 가서 국회의원으로부터 대통령 관저로부터 둘러싸 가지고 세계로 연결시켜야 돼요. 그런데 세계로 갈 길이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이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놓았으니, 제2이스라엘권을 묶어 가지고 세계 국가만 하면 제3이스라엘 나라가 중심이 되어 이런 것을 지령할 수 있는 탕감의 기반을 다 세웠으니, 순식간에 붙여 가지고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의 천지 평화통일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 성립을 통해 천세 만세 영원한 우리 조국광복의 영광의 시대가 찾아오느니라! 아멘! 「예.」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 나온 거예요. 그 생각은 여러분은 안 돼요. 매일매일 생각이 더 간절하기 위해서는 확장 전쟁을 쉬지 해야 돼요. 탕감의 역사를 한 치라도 확장하기 위한 싸움을 하지 않고는 그 전체가 영향권에 들어갈 수 없어요. 동서남북 360도 세계로 열면 이 중앙이 얼마나 멀어요? 돌고 돌아서 돌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더 돌겠다는 결심을 해 가지고 돌아서게 되면, 물이 흘러 들어서 여기서 이러면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거꾸로 해방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역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 탕감 역사가 여러분은 안 갔지만 부모님이 남긴 전통으로 우리 생활권 내에 연결되어 있으니, 여러분이 그와 같은 부모님이 하던 확장 가입할 수 있는 나날이 돼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예요, 보고. 어제보다 오늘 한 가지라도 낫지 않으면 안 돼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자기가 싫다고 하는 것을 점령해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좋은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 싫다고 하는 반대하는 모든 전부를 내 절대 소유로서 먼저 소화하겠다고 노력하면, 그 반대하는 환경권이 하나님이 만들어 준 그냥 그대로 나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나에게 돌아온 그 환경에서 주인 자리의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야 세상 전체가, 이 환경 전체가 타락한 권내를 벗어나 모든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에워싸 가지고 품어 주는 거예요. 거기에 지치지 않는 사람이 만사가 형통해서 승리권을 장악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결심을 해야 됩니다.
고지 점령이에요. 이때는 자기의 모든 전력을 투입해야 됩니다. 그 김일성고지를 점령하게 될 때, 휴전 전 시간까지 탈환하기 위해서 있던 모든 포, 군력 전부를 일시에 갖다 퍼붓는 거예요. 그러면 땅은 죽 탕이 돼요. 나무니 무엇이니 풀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고지를 점령해 가지고 이런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선포했으니 사탄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해방적 자리에 선 자기 권위를 드러내야지 상실하는 부끄러운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당당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자면 왕자의 권위, 왕녀면 왕녀의 권위, 황족적 가정이면 가정의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악한 세계를 격파해 나갈 수 있는 가정적 기관차, 종족적 기관차, 민족적 기관차, 국가적 기관차들이 되어야 됩니다. 일심 일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일심 일념이 되어 가지고 그 일을 완결해서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나라는 사탄이 없는 하나님의 직접 사랑 치리권 내에 들어가니 영원히 망하지 않는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가 그런 사명을…. 선생님이 이제는 탕감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나라를 전부 다 탕감시켜야 된다구요. 자! 잘 들으라구.
『참부모님께서는 소원 중의 소원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정해 드리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소원은 여러분 나라를 봉헌하는 거라구요. 여기 미국도 수많은 민족의 이민 국가예요. 본래 자기 국적은 다 달라요. *네 본래 국적은 어디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본래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세계에서 기어 들어온 거라구요. 이민국가나 마찬가지예요. 새끼치러 온 거예요.
이스라엘권이면 새끼쳐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새끼 잘못 치고 타락한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야 할 텐데, 미국 가정을 사탄이 다 깨뜨려 버렸습니다.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뭐야? 세상에! 동물보다, 곤충보다 못한 인간들이 되어 가지고 세계에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윤리라는 것은 가정윤리지 국가윤리가 아니에요. 가정윤리를 이루어 가지고 국가윤리가 형성되고 세계윤리가 형성되니, 세계는 가정이상 확대예요. 윤리라는 말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윤 박사, 그래? 가정 근본에 하나된 그 윤리를 세계화시키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 있어서 그 모델을 중심삼아 위해 가지고 서로 서로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고, 왕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고,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가 하나되어 하나님과 같은 심정에 심신 일체·일념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일심·일체라는 말이 저기 있다구요. 총해원성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와 다니는 사람은 총해원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심·일체가 되지 않으면 식당에 못 와요. 식당에 뭐라고 돼 있어요? 일심, 뭐라고 그랬지요? 일심 뭐예요? 정착이에요. 정착이에요, 정착!
천일국 뭐라구요? 안착 만세! 저 식당에 마음대로 누구나 들어올 수 없어요. 심신 정착해 가지고야 참석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에 총해원성사…. 여기 들어오면 ‘해원성사’가 있지요? 뭐예요? 해원성사, 해원완성이에요. 그 다음에 식당에 가면 ‘일심정착’이 있어요.
해원성취라는 말이 있지요? ‘해원성취’ 하면 다 탕감됐다는 말이라구요. 여기가 하늘나라의 궁전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식당에도 누구나 못 들어와요. 일심정착!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 앞에 쫓김을 받고 가정 앞에 말을 듣는 사람은 참석을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해원성취, 일심 뭐라구요? 정착! 그래야 해방이 벌어져요.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하기 위해서 참부모님께서는 먼저 영계의 막혔던 장벽을 뚫고자 지상의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하늘만이 아시는 수많은 정성과 탕감의 조건을 세우셨습니다. 이러한 승리적 특권을 발판으로 영계와 지상을 완전히 하나님 주권의 세계로 바꾸어 놓으시는 섭리적인 선포식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선포하신 내용을 대회를 통해서 지상세계에 구체적으로 열어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해원성취, 일심정착, 일심 일념이라는 것을 더 붙여야 돼요. 정착이라는 말 표어를 붙여 줘야 돼요. 아침저녁으로 들락날락하면서 몸 마음이 해원성취한 자리에 서 가지고 일심 일념이 정착된, 하늘을 시봉하는 데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세우는 집이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을 마음에 모심으로 말미암아, 모셔져 있는 모든 우주의 환경적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이 내 것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저것을 써 놓았어요. 해원성취, 그 다음에 뭐 있나? 식당에 가게 되면 액자에 일심정착이라는 표어를 붙여 가지고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보고, 밥 먹을 때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나, 하루 세 끼 먹으면서 ‘내가 사기꾼이냐, 하나님의 왕자의 도리를 하느냐?’ 평가를 해야 돼요.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을 때 자기 자신의 몸 마음이 따로 놀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한 그 일은 하늘의 소유의 창조물이 되고, 자기 소유권으로서 천운이 보호해 주고, 그 사람 앞에 그 공로로서 소유권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잘사는 거예요. 사탄이 못 빼앗아 가요. 어느 누가 빼앗아 가지 못해요.
표어를 써 붙여요. 식탁에는 뭐라구요? 방에는 뭐라구요? 일심 뭐예요?「정착!」‘일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정착이라구요. 일념이 정착되어야 영계 육계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총해원하는 그 자리에서 하늘과 선생님과 사탄과 범벅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걸고 빼앗기 싸움을 한 거예요. 여러분은 세계를 찾지 못하지만, 여러분 나라를 해방시키지 않으면 세계 상속권에 불참이에요. 동참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있다!」「없다!」똑똑히 듣고 앉아 있으라구.
옛날같이 습관성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면 안 돼요. 앞으로 여러분 조상들이 마음으로 묻는 거예요. 졸다니! 훈독회에 와서 졸아? 종묘 조상들 앞에 가 가지고 자기 나라의 어려운 것, 자기 사정이 어려운 것을 통고하며 지원을 바라는 그런 입장에서 졸아? 그건 도리어 벌받아요. 열 번 하면 열 번 한 대로 반대 탕감이 벌어져요. 자기 가정에서 치러야 돼요. 알겠지요?「예.」모를 사람 손 들어 봐요. 알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말은 바로 듣누만.
그런 결심을 가지고 자기 가정에 누가 신세를 끼치는 것을 싫어해야 돼요. 자기 자체가 책임 해야 돼요. 누가 도와주는 것을 싫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깨끗하고 맑은 공기가 차 있는 이 가정에 더러운 공기가 들어오게 터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내가 맑은 공기를 중심삼고 확대시켜 놓아야 돼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전국에 같은 축복가정들의 환경을 확대시켜 가지고 일원화시켜야 하는 거예요. 죽기 전에 안 하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 재림해 가지고 전부 다 고역을 더 해야 돼요. 그걸 지금 하게 되면 영계의 천사장까지도 협조하지만, 앞으로는 천사장이 협조 안 해요. 얼마나 시급한지 모릅니다.
지금 제일 좋고 위험한 때가 왔어요. 제일 좋은 건 뭐냐? 부모님과 같이 협조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 고개를 넘는데, 봄 절기에 심는 시간도 같고 접붙이는 시간이 같아야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자랑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나라를. 나라를 해방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 가지고, 혼자 홀아비로 보내 가지고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이룬 그 승리적 패권이 세계적 중심가정을 이루어 이 세계적 중심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편성해야 돼요. 세계적 중심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편성 못 하는 것은 정신 나간 녀석들이에요. 똥개 취급하고 구더기같이 밀어 제낄 때가 올지 몰라요.
자기 몸이 크면 먼저 있던 살들이 때가 되어 가지고 흘러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피살이, 피가 뼈가 못 돼요. 골수가 못 돼요.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건 비료와 마찬가지로 한 때 협조한 것이지, 실체에 있어서 뼈와 골수와는 인연이 없어요.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남의 신세를 지고 남의 시간을 훔쳐먹겠다는 것은, 남이 일한 것을 자기 것으로 소화하겠다는 그런 책임자들은 저나라에 가서 거꾸로 사방에서 뭐라고 할까, 오차에 찢어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밧줄을 걸어 당기고 있다는 거예요. ‘이 녀석, 나를 이용해 가지고 내 갈 길을 막아 놨지, 이놈의 자식아?’ 영계는 다 알아요. 저 녀석은 책임자가 돼서 뭘 해먹었는지 안다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만 챙기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 자기 가정을 위해서 교회와 나라와 하늘땅을 이용한 패가 되면 천벌을 받아요. 사탄보다 더 악해요. 해방시대에 전부 다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살았으면 더 악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어떤 시대라구요? 제일 좋고 제일 위험한 시대예요.
여러분, 고시시험 같은 것을 칠 때 자기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때 얼마나 심각해요? 그보다 더 심각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시험과 마찬가지인데 고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곽정환, 고시공부 하다가 통일교회 들어오지 않았어?「예.」
그 고시공부를 한 것이 아이 엠 에프(IMF) 시대에 있어서 정부 고관들을 요리할 수 있는 그 모든 상식이 돼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걸 갖춰 가지고 법조계를 중심삼고 투쟁할 수 있는 데서 언제나 통일교회한테 졌다고 해 가지고 판검사들이 문제시해요. ‘통일교회 주의해라. 주의해라.’ 하고 경고하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말려 이용당했다고, 결국 작전에 졌다고 말이에요.
그 사탄세계 작전에 선생님이 지지 않았어요. 졌어요, 안 졌어요? 황엽주!「예.」중국에서 이겼어, 졌어?「비겼습니다.」(웃음) 무엇이? 「아직 못 이겼습니다.」응?「비겼대요. (어머님)」비겼으면 절반 땅을 사고 중국의 절반, 부수상이 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
땅 한 뙈기도 없어 가지고, 발등상이 없어 가지고 비기기는 뭐 비겨? 비겼다면 비겨졌나? 아무 기반도 없는데. 문 총재가 미국에서 승리했다면 미국이 나를 따라와야 돼요. 안 따라오면 망해요. 청소년문제와 가정 윤락과 에이즈를 방지할 도리가 없습니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미국 망한다. 망한다.’ 하는 소리를 한 지 30년, 34년이 되어 온다구요. 그것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듣고도 사실이니까…. ‘15년 전부터 레버런 문 말을 들었으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안 될 텐데, 위정자들이 잘못했다.’ 하는 것을 시 아이 에이의 대가리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나 레버런 문 직계 아들딸은 레버런 문같이 이 나라를 좋아하지 않는데 망한다고, 망하는 원수 짜박지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생각해야 된다고. 선생님이 여기서 30년 세월을 보냈는데 이 몇 개월, 3개월도 안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종교계 총수들을 축복해 주는 데 가담시키겠다고? 하나님보다 낫고 선생님보다 나으려고? 팔십 세 넘어 이 놀음을 하니, 여러분은 팔십 세 선생님이 하지 못했던 것을 자기들이 선두에 서서 대신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교회당 십자가가 저 산 너머에 요만큼만 보여도 찾아가야 돼요. 그냥 지나가지 말라는 거예요. 흑인이든 무슨 백인이든 누구든 통고를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문설주에다 피를 발라서 살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전부 다 표시를 하고 들어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교회에서 사탄은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성별이에요. 가인권은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다 죽어요, 반대한 사람들 전부 다. 이때가 지나면 선생님은 여기에 안 있어요. 흑인 목사들, 백인들 앞에 나눠 줄 복을 흑인들한테 나눠 주는 거예요.
흑인에게 나눠 주게 된다면, 흑인들은 스페니시계하고 아시아 사람들 한테 그냥 그대로 나눠 주라는 말 안 해도 나눠 줄 줄 알고 있어요. 백인들은 말이에요, ‘흑인 것도 내 것이고 남미 스페인계 것도 내 것이고 아시아인 소유도 내 것이야.’ 이래 가지고 탕두질하려고 불방망이를 들고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암만 해보라구요. 얼마 못 가요. 미국 대통령을 백인들이 못 해먹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흑인들과 황인종과 스페인계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착취가 아니라 해방적 위하는 세계로 가면 미국이 한번에 뒤집어져 가지고 새로 부활되는 거예요.
큰 나무의 퉁거리는 넘어져 썩지만 말이에요, 순이 반대로 썩지 않았기 때문에, 그 썩어진 거름기가 봄을 맞아 소생하면 죽으려고 했던 것이 그 순에 연결되어 가지고 가지가 되살아나는 거예요. 그것이 계속해서 살게 되면 썩은 퉁거리를 잘라 버리고 이 새로이 계속된 새 싹의 생명이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멸망하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놀음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열심히 하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찾지 말라구요. 자기 책임을 하지 못하면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몸 마음에 부끄러움이 있거들랑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진짜 보고하기 위해서….
보고도 그래요. 나라의 보고가 아니면 자기 일족의 보고는 할 필요도 없어요. 나라의 책임자이니 한국 황선조한테 얘기하면 되는데, 여기 있는 책임자들은…. 선생님 앞에 보고하려면 세계 제일 가는 내용이 못 되면 보고도 못 해요. 옛날에는 집 앞에 있어 가지고 조그만 것까지 들어 주고 칭찬해 주고 다 같은 동역자로 취급했지만, 동역자가 뭐야? 책임 못 하면 동역자의 반열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에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 축복가정들, 무슨 36가정 전부 다 재정비할 때가 왔어요. 36가정을 가리지 않아요. 다시 편성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일족을 중심삼고 윤 씨면 윤 씨, 36가정, 72가정, 전부 다 국민이 하게 되면 3억쌍 이상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합해 가지고 6대주가 3억쌍 축복을 놓고 경쟁해야 돼요. 그래야 대륙을 하나님 앞에 봉헌하지요.
그런 일과의 업무가 여러분의 오고 가는 발걸음과 오관을 통해서 보는 그 무대 위에 테이블같이 나타난 것을 모르고 밟고 다니겠어, 이놈의 자식들? 안 된다는 거예요. 책임을 하지 않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한 사람이 이번에…. 여기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임자들은 하와이에서 시작해 가지고 판타날에 가 있어야 될 것 아니야? 판타날에 가 있어야 할 건데 왜 미국에 왔어? 고기 대신 목사를 한 사람이 몇 마리? 4대 종류,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에 축복을 해줘야 돼요.
나라를 만들려면 4개국을 중심삼고 120명 이스라엘권이에요. 예수가 이스라엘권을 위해서 성신 강림, 마가의 다락방에 120명을 모았는데, 전부가 성신을 받아 가지고 두 패씩, 두 패씩 전도 나간 걸 알아요? 그것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각 나라 나라가 120명씩 합해 가지고…. 120명이면 얼마인가? 480명이야? 그렇지? 480명이 합해 가지고, 그래서 49제와 같이 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영계에 입적시켜야 된다구요.
그런 엄청난 놀음이 걸려 있어요. 임자들도 지금 40일간 활동을 하기 위해 왔어요, 고개를 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일을 못 넘어서 40년 유리고객하다가 다 망했어요. 조국 광복할 수 있는 교법사하고 서기관들 전부 다 예수 팔아먹었지요? 선생님 팔아먹었던 것을, 형제들이 잘못했으니 이걸 다시 세우고야 넘어가는 거예요. 그게 탕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120가정, 480가정을 전부 다 축복하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40일 동안에. 곽정환이 하루에 가 가지고 나라 대통령으로부터 상원 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말이에요. 폭탄을 안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지옥이냐 천국이냐?’ 말하게 될 때 천국 가겠다고 하지 지옥 가겠다는 사람 있어요? 천국 가는 거예요, 티켓만 주면. 이름만 알면 아무 지역에서 누구 누구…. 그거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 고기 160마리 잡겠다고 한 것이, 이제 큰 고기들을 잡아라 이거예요, 네 종류. 교파별로 기독교, 회교, 유교, 불교의 네 교파가 있잖아요? 그걸 전부 다 잡는 거라구요. ‘160명의 목사들을 내 손으로 이번 기간에 축복해 주고 간다. 그러면 고기 잡는 것도 해방해 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것 생각했어요? 결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차를 타고 달려가게 되면 안팎에 보이는 교회가 있으면 몇 개 봤다는 것을 체크해 가지고 다시 돌아와서 그 교회를 찾아 방문해야 되겠다구요. 동서사방으로 몇백 개, 몇천 개를 방문하는 거예요. 그래서 발바닥이 닳도록 허리가 아프도록 돌아다녀라 이거예요. 완전히 거지 새끼들처럼 얻어먹고 바라보고 시켜먹겠다는 녀석들이 되면 안 돼요. 누구나 다, 큰 녀석은 큰 녀석대로 자기 상대권을 갖지 않으면 나갈 길이 막혀요. 수수작용이 안 되지요? 막혀 버려요, 막혀 버려.
자기보다 더 크고 높은 아벨권을 위해서 자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은 자기가 안 해도 식구들이 하고도 남아요. 국가 메시아 꼭대기를 중심삼고 소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해야 되겠어! ‘합니다.’ 하고 답변하라구요. 해야 되겠어!「합니다.」해야 되겠어!「합니다.」소리가 작아요. 해야 되겠어!「합니다!」
흥진 군한테 지지 않게끔 하라구요. 영계에 철모르고 가 가지고 기가 차지. 아버지가 이렇게 어려운 일을 홀로 책임져 나왔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매일같이 영계의 사실이 보고되고 있는 걸 바라볼 때, 게을러지면 차라리 죽는 게 낫지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형님이에요. 예수나 공자나 석가모니나 마호메트나, 무슨 철학자 누구 전부 다 형님으로 모시고 있어요. 영계는 그런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그걸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흥진이 한 것이 아니에요. 부모님이 만들어 준 거예요. 부모님 일이지요. 그렇지요? 영계나 육계나 참부모가 해야 할 책임, 영계의 청소운동, 지상 청소운동을 할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 줬기 때문에 건너가지, 부모가 하지 못한 걸 자식이 할 수 있어요?
그래, 청평에서 했지만, 특별히 부모님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땅 위에 정착 안착해야만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어제 한 식(6천년역사 대해원식)도 그런 식이에요. 음력 며칠?「2월 22일입니다.」2월 22일이 대모님 89세 생일이에요. 왜 그러냐? 충모님 대모님 어머니, 세 어머니를 대표해 가지고 대모님이 역사하는 거예요.
영적 재림한 실체 영계에서 어머니 대신, 충모님 대신, 지상의 어머니 대신인데, 89세예요. 90세가 돼 와요. 그 생일날을 중심삼고 그 식을 한 거예요. 또 때가 그런 때예요. 총생축헌납을 하고 나서 이게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6천년 뭐라고? 대역사?「6천년역사 대해원입니다. (곽정환)」6천년역사 대해원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완료한 후에, 나라와 여러분 가정의 소유가 다 끝난 후에 하는 거예요.
형제들이 넉넉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어려운 가정을 모르는 체하는 게 아니에요. 어려운 것을 자기가 같이 고생하더라도…. 그것이 자기 돈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이제부터 소유권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 일등 부자가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어요. 생축헌납금을 선생님 이름으로 예금해도 누가 못 써요. 그걸 지금까지 잘라 쓴 녀석들은 그걸 갚아내야 돼요.
이러한 역사라는 것은 총생축 국가 전체를 하나님 앞에 바치고 나가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선생님하고 흥진이가 책임졌어요. 받은 것으로서 조건적인 책임을 졌다구요. 그걸 하고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거꾸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나라를 못 바쳤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져야 돼요. 부자(父子)가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과 아담이 책임지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대가족 편성을 못 했어요.
우리 가정맹세문 4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뭐예요?「행복의….」행복의 가족이 돼 있어요? 돼 있느냐 말이에요?
그 전에 3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과, 그 다음에 3대 왕권과?「황족권!」황족권이 뭐예요? 황족이 없어요. 지상에 없다구요. 가인들을 황족 만들어야 돼요. 맏형님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윤 박사도 그래서 자기가 황족권을 만들기 위하려니 아버지로부터 윤 씨를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맹세문을 언제나 전부 다 거짓으로 했어요. 맹세문을 실천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도 뺄 수 없어요. 그 하나만 해도 다 이루는 거예요. 도망갈 수가 없어요. 전부 다 헛되게 살았다는 거지요.
6은 뭐예요? 7은 뭐예요? 본연의 혈통과?「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이것은 중간에 집어넣었어요. 위하여서 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적인 무대가 안 돼 있다구요. 이것을 3년 전인가 4년 전에 집어넣었다구요. 알겠어요? 때가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세계가 위해야지, 분파 통일교회가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세계시대로 가는 거예요.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뭐예요?「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창건이 아니에요. 완성하겠다는 거예요. 창건은 세운다는 거예요. 세워 놨으니 완성해야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성약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첫번에 나온 게 뭐예요? 성약시대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위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게 통일교회의 교리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창조본연의 세계에서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적인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틀림없이 사랑의 산 제물로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의 상대를 대신해서는 아까운 것이 없어요. 자식을 낳은 부모가 아기를 품고 하는 말이, ‘아빠 엄마가 갖고 있는 재산보다 몇천 배 더 너한테 주고 싶다.’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천년 만년 금은보화가 있으면 전부 너에게 주겠다는 마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실체를 대신한 그 소유권을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것의 몇십 배 보태 주고 싶은 마음이 언제나 넘치니까 투입하고 생각해야 되겠어요, 잊어버려야 되겠어요?「잊어버려야 됩니다.」잊어버리기 때문에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다이아몬드별이 없겠어요, 황금별이 없겠어요? 보석들도 정월달부터 12월까지 상징의 이름이 붙어 있는데, 그런 모든 별들 전체가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것이고, 황금별이 없겠어요? 뭐가 없겠어요?
지상에서 전문화되어 가지고 자기가 바라고 상상해 가지고 사업하던 분야에 있어서 그 원자재로 쓸 수 있는 것이 무진장이에요, 무진장. 그걸 알면 알수록, 그 원료 자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자기가 천국생활에 다 필요하게 되면, ‘그거 아무데로 와라.’ 하면 다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된 물건으로써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집이 되어라.’ 하면 집이 재까닥 재까닥 된다구요.
관리해 가지고 알아야, 원자재가 어디 어디에 있다는 걸 다 알아야 갖다가 지적을 해서 집도 짓지요. 다 그렇잖아요? 하나님 대신 주인 생활을 더 재미있게 하기 위해서, 취미와 자극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천지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서야, 자기네 사돈의 팔촌도 이것 가져라, 이것 가져라 하고 나눠 줘야 돼요. 어떻게 관리하는가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천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체험적인 상대기준이 안 되면, 자기 생활권 내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새로운 재창조물을 활용, 관리, 소화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도 시간이 없어서 안 돌아다니지요. 요즘에는 허드슨 강에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스트라이프트 하게 되면, 스트라이프 플래그(striped flag; 성조기) 하면 미국, 아메리카 아니에요? 미국 땅이 잃어버린 유엔(UN) 빌딩을, 이놈의 유엔 빌딩을, 작년에 43인치짜리를 잡고 축복도 하고 그랬는데, 그 빌딩 잃어버린 걸 내가 다시 세워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주동문!「예.」그것 계획하나?「예! 추진하고 있습니다.」전세계 종교 책임자들이 부시를 불러 가지고 비밀회의를 하자 이거예요. 이것을 할 수 있는 모든 중심기관이 종교계의 머리 놀음을 통일교회가 하니, 통일교회에 맞추려면 세계 유엔을 통해 가지고 각 나라에 통고해 ‘세금 몇 등까지 하는 것은 얼마다.’ 비율적으로 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복을 주러 오는 것이지 세금 받으러 오는 게 아니에요. 그걸 하게 되면 나라가 살아요.
전세계의 종교,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본궁에서 이 일을 건설하는데 누가 헐어요? 누가 미워해요? 6대주에 그런 건물을 만들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건 한 50억 달러 이상 하면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돈이 얼마 안 들어요. 미국 것을 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정부가 70퍼센트를 대고 우리는 30퍼센트만 모금운동하면 재까닥 짓는 거예요. 6대주에 지어 가지고 나라마다 지어 보라는 거예요. 세계가 빨리 하나되겠어요, 더디게 하나되겠어요?
주동문!「빨리 되겠습니다.」빨리! 빨리! 빨리 하라는 말도 할 필요 없어요. 오색 인종이 평준화된 입장에서 동서남북 6개 대륙이 되면 8개 대륙을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6개 대륙은 12개 대륙과 마찬가지예요. 재출발, 8개 대륙을 중심삼아 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몇 개 대륙인가?「8개 대륙입니다. 미국하고 한국하고 일본은 별도고요, 합계 10개 대륙입니다.」10개 대륙이지만 8개 대륙에서 출발해야 된다구요. 8개 대륙을 중심삼고 다 평준화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위해서….
세계 경제의 부흥의 터전을 닦기 위해서 이런 건물을 짓자는 거예요. 교회 열심히 하던 이상 먼저 환경을 창조해야 돼요. 환경 가운데 주체와 대상이 있지요? 아담 해와를 지었지요? 돈이 없어 가지고는 이 일을 못 해요.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이 해와국가니까 해와의 몸뚱이, 다리를 팔아도 좋고, 손을 팔아도 좋고, 뉘시깔을 빼서 팔아도 좋고, 심장을 팔아먹어도 좋고, 대장을 전부 팔아먹더라도 그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너 신장 하나 떼어 팔아!’ 하면 ‘예!’ 하겠나, 말겠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신장 하나 떼어 팔아!’ ‘뉘시깔 하나 빼 팔아!’ 하게 되면, 사기 눈을 해 넣으면 누가 빼 판 줄 몰라요. 만든 눈이 더 맑고 깨끗해요.
눈이 찜찜하던 것이 없어요. 편리하지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런 간나들이 어려워서, 바빠서 어떻고, 아기가 어떻고, 시어머니가 어떻고, 남편이 어때서 못 한다고 할 수 없어요. 영계에 갈 때 남편 시어머니 전부 다 갈라져 가는데 ‘아이고, 못 가겠다.’ 할 수 있어요? 못 가긴 왜 못 가요? 못 가겠다고 하면, 반대하는 것이니까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그런 운명의 판결이 벌어지는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 미인들을 데려다가 제일 못난 흑인들한테 결혼시켜 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왜? 옛날의 원수예요. 원수 나라의 여자를 잡아다가 살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여자들은 포로가 되어 가지고 4개국에 분별돼서 가는 거예요.
일본은 섬나라, 그 지진 많은 나라예요. 이건 제일 바다의 가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바다에도 6천5백 킬로미터가 되는 산맥이 있어요. 태평양 대서양에 큰 맥이 있어서 이산화탄소로 배출돼 소모되는 것을, 3억 톤에 해당하는 산소가 날아가서 공기와 화합해 가지고 보충할 수 있는 순환운동을 하기 때문에 생명이 살아요. 식물과 동물, 플랑크톤이 산다는 거예요.
생명의 중간매개체는 식물 플랑크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때 이것이 없어지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것이 서로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왜 그렇게 됐는지를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었지요. 바다의 산맥이 대서양으로부터 태평양으로 뻗어 있다구요. 그것이 생명들과 동물, 식물 플랑크톤을 생출하는 어머니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윤 박사는 물리학 박사니까 잘 알겠구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이 제일 깊은 6천 미터의 끝에 서 있는 거예요. 전체가 그래요, 전체가. 지진이 이렇게 나니까 그렇지, 옆으로만 하면 하루저녁에 전부 다 태평양에 들어가요. 육지와 이 바다에는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바다가 수평이 돼 있어요, 수평이. 우리 몸의 가운데는 배가 나오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여기는 머리 될 때 여기에 턱이 있지요. 일본 나라가 섬이 돼 있으니 여기 턱과 같아요, 제일 깊어요. 멕시코로부터 육지까지 제일 깊게 되어 있어요. 그게 골짜기가 되어 가지고, 골짜기로 나오는 이쪽으로 뿜고, 그 다음에는 땅에서 분화구가 터져 나오는 것이 한데로 다 갈 수 있어요? 이쪽으로 가서 육지가 되고, 이쪽은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지구 형성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거 책에도 없는 말들이에요. 요즘 20세기 말기에 한 5, 6년 전부터 이 지구의 원인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걸 연구해 가지고 바다가 생명의 근원이 되어 있다는 것을 발표했는데, 그것이 맞는 거예요. 바다에 대해서 선생님이 관심을 가진 것은 바다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세계가 다 바다를 버리고 도망갔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은 바다를 점령하자고 하는 거예요.
지금 해양권의 하와이 섬 마우나 케아 산에는 140억 광년 거리의 별까지 촬영할 수 있는 천문대가 있어요. 백 몇 광년?「140억 광년!」140억 광년이에요. 이 우주의 크기가 220억 광년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210억 광년 이상 잡는 거예요. 2백억 광년의 빛이니까, 지구가 생겨난 것이 45억에서 47억 년 전으로 잡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구에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한 별빛이 있다는 것입니다. 몇 배예요? 2백억 광년이니까 40억 광년이면 얼마예요? 사 오 이십(4×5=20), 5배 이상의 거리에 있는 별의 빛이 아직까지 지구에 미치지 못하고 그 중간에 가고 있는 그 빛을 잡아 보자고 하는 거예요. 인간이 그만큼, 하나님 대신이 됐다는 거지요.
요전에 마우나 케아 산에 가서 본 것이 스바루 천문대예요. 일본이 전후에 서양 사람한테 뒤진 과학의 힘을 찾아가기 위해서, 그것을 결속하기 위해서 지었는데, 18억 달러예요. 18억 달러를 들여 가지고 지은 거예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알아보면 그 배후의 역사가 재미있다구요. 일본이 해와니까 배때기에 안아야 돼요. 다시 낳아야 된다구요.
어머니 격인 영국에서 산업부흥의 모든 원자재를 연구 개발했지만, 그걸 도적놈 독일이 전부 다 팔아먹었어요. 일본이 한 것은 일본이 소화 못 해요. 한국이 전부 다 빼앗아가요. 3개월 이내에 다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이태원 알지요, 이태원? 이태원에는 일본 나라에 없는 세계 제품이 다 있어요.
나 참! 요전에 가 보니까 이름을 처음 듣고 왔는데 그 물건을 벌써 갖다 놓고 팔더라구요. 어떻게 만드느냐고 하니까 ‘어떻게 만들긴요? 보면 만들지요.’ 그래요. 얼마 만에 만드느냐 하면, 남들은 1년 몇 개월 걸리지만 자기는 일주일이면 다 만든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손으로 만들어, 컴퓨터 장치로 만들어?’ 하니까 ‘컴퓨터의 아버지가 손인데 손으로 만들지요 뭐.’ 그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래 가지고 값이 얼마나 싼지 몰라요. ‘쓰레기통에 던져 버린 걸 주워다가 깨끗이 닦아 가지고 팔아먹는 것 아니냐?’ 하겠지만 아니에요. 새 것이에요. 새 것은 뒷면을 보면 알아요. 써먹은 것은 매끈매끈하지만 꺼끌꺼끌해요. 내가 기계도 다 알기 때문에, 잘했다고 해도 좋게 보는 것이 아니에요. 그 주물을 봐야 돼요. 주물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꺼끌꺼끌하면 주물의 입자가 나쁘기 때문에 그 기계는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팔아요. 없는 게 없어요. 내가 남대문시장에 갔다가 놀라자빠졌어요. 옛날에 학교 다니던 그때는 남대문시장 하면 조그만 방들이 얼마 해 가지고 해먹었는데, 이건 지하실까지 들어가서 길이 요만큼 해요. 사람도 여자 남자가 가게 되면 둘이 배때기에 키스하고 가야 되겠더라구요. 남자들은 배가 나왔으니 여자는 홀쭉하더라도 비비고 가야 되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옥싹법적하면서 한푼 두푼 남기겠다고 하는데, 이야!
한국이 못 만들 게 없어요. 못 만들 게 없다구요. 요즘 핸드폰 같은 것은 세계 제일 아니에요? 인터넷도 사용하고 이메일을 사용하는데 한국이 62퍼센트예요. 미국도 저만큼 떨어졌어요. 거기에 지금 하늘이 70년대 80년대를 넘어가면…. 70년대 얼마 안 남았어요. 해방 후 70년, 80년이 되면 세계적인 천재들이 나와요. 하버드니 예일대학은 한국 사람 교수가 80퍼센트 될 것이다 보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 나라가 되겠어요, 미국 나라가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한국 나라 됩니다.」여러분 아들딸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선문대학을 세계에 없는 대학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땅을 팔아 가지고, 이것까지 팔아 가지고라도 선문대학을 좋게 만들려고 한다구요. 이것도 팔면 비싸게 받을 거라구요.
그래서 본관을 짓는데 세계 석조건물 중에 그런 건물이 없어요. 내가 그거 하느라고 얼마나…. 혼자 고생했어요. 누가 돈 한푼 댔어요? 일본 여자들 몸뚱이 팔아서더라도, 뉘시깔을 빼서 팔아서라도 아들딸을 살리는 후대 교육기관을 못 닦으면 망해요. 언론기관하고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일본이 지금 그래요. 통일교를 때려잡고 싶지만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있기 때문에 못 때려잡아요. 그것 알아요? 미국도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 때문에 못 때려잡아요.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살 수 있는 길이 어떤 것인지 알아요.
교육기관을 앞으로, 브리지포트 대학을 재벌을 통해 가지고…. 우리 순결 아줌마들, 순결 여자들을 교육시키고 있어요. 알겠어요? 세상에 순결대학 졸업생은 우리밖에 없어요. 나밖에 가진 사람이 없다구요. 왕궁에도 없고, 그 나라의 천재가 모인 국가 장학금을 받는 교육기관에도 없어요.
순결한 처녀를 교육하는 건 나밖에 없기 때문에, 이제 이걸 팔아먹게 될 때 ‘아무개가 순결대에서 공부를 이렇게 했으니 이 며느리를 얻고 싶은 사람은, 세계 부자들은 청혼해라!’ 해 가지고 경쟁을 붙이는 거예요. 그렇게 경쟁이 붙으면 몇억 달러를 지불할 거예요. 내가 몇억 달러를 받아 가지고 뭘 하느냐? 순결대학에서 순결고등학교, 순결소학교를 세계적으로 지어 주기 위해서 부자 놈들 불알을 잘라서 팔아서라도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쌍둥이 빌딩, 주동문 들어 보라구. 간판을 붙이고 미국과 유엔의 공인 밑에 있어 가지고 어떤 나라라도 들어가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하는 이상 날아가게 되면 세계는 부자와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래서 취미산업이라는 말을 벌써 40년 전부터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썩어 가지고 생각이 없어 가지고 하는 줄 알아요? 가만히 보면 선생님이 하던 모든 말이 다 나타나서 이루어지고 다 그러지 않아요? 곽정환이 그래, 안 그래? 너무 그래서 걱정이지? 욕심이 생길까 봐.
욕심이 생기면 안 돼요. 한국에 한 사람이 욕심이 생겨 가지고 지금 따오기 숨쉬는 모양으로 전부 다 됐어요. 자기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나 그걸 제일 싫어하는데, 제일 싫어하는 방망이에 맞아 가지고 뻗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모른다고 하지 않아요. 내가 도와줘야 살지 안 도와주면 못 살아요. 이제는 그걸 다 잊어버리고 그런 결정을 한 것도 사탄까지도…. 사탄이 얼마나 나를 망쳤어요? 용서할 수 있는 생각을 하니만큼….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식당에 가서 팁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선생님이 돈이 많으면 돈을 태평양에 뿌려야겠어요, 어디에다 뿌려야 되겠어요? 어디 뿌려 주면 좋겠어요? 여러분 포켓! 포켓, 해봐.「포켓!」포켓이 몇 개예요? 몇 개인가 세 봐요. 하나!「하나!」여기 조그만 것도 둘!「둘!」셋!「셋!」넷!「넷!」다섯!「다섯!」여섯「여섯!」일곱「일곱!」여덟!「여덟!」뒤에도 있구만. 뒤에까지도 있는데 말이에요, 열두 개가 되더라구요.
눈 포켓, 코 포켓, 그렇게 하면 열두 개 넘어요. 거기에 다 집어넣고 싶지요? 나 이제 돈 필요 없어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에게 점심 대접하려면, 나라에서 점심 대접 안 하고 도망 갈 사람 있어요? 마이클 징킨스인지, 젠킨슨인지! 저 녀석 공장을 할 때 50만 달러를 내가 빌려 줬는데, 언제 물을래?「지금, 날마다요.」(웃음) 매일이면 포켓에 있는 돈을 쓰지 말래도 쓰지. 한꺼번에 이자 첨부해 가지고 말이야. 내가 안 받았어. 미국 너희들 교회를 도와주려고 그래. 책임자가 전부 써 가지고는 안 된다구. 이자까지 첨부해서 내라구!
내가 그렇게 살아요. 제일 수전노가 선생님이에요. 한푼을 흘려 버리지 않아요. 일본 애들도 그렇지. ‘선생님 이름으로 헌금 올리게 해주세요.’ 해요. 도둑놈 새끼 때문에 헌금 안 하겠다고 그래요. 선생님은 돈을 자기들보다 유효적절하게 쓰는 줄 알지.
많은 땅을 사 가지고 학교 기지를 만들고, 여기도 그렇잖아요? 여기 뉴욕시에서 태리타운 레버런 문 땅을 빼앗기 위한 공작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빼앗고 세금 때린 것을 손해나면서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수천만 달러를 지불했어요. 잘 먹고 살아 봐라. 이놈은 밑감이다 이거예요.
태리타운이 뭐예요? 텔 타운(tell town), 말하는 타운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학교를 만들려고 뉴욕에 해 가지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중심삼고 브리지포트 본관을 지으려고 했는데 못 했다 이거예요. 이제 팔려고 내놓았어요. 벨베디아 뒤 땅도 다 팔았어요. 요전에 4백만 달러에 팔았어요. 팔아 가지고 하와이로 옮겨가는 거예요.
그 땅도 지금…. 어디 갔나, 효율이?「이북 갔지요. (참어머님)」음, 이북 갔구만. ‘전부 땅 팔아. 너희들한테 내가 기생충 안 돼.’ 팔아 가지고 못사는 도서국가 6대주를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해양권 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진국가 이 도둑놈들이 와서 다 빼앗아가요. 함대 몇 대만 갖다 세우면 하루저녁에 전부 다 내주어야 돼요. 그걸 내가 방지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함대도 만들 수 있어요. 배를 내가 무엇이든지 만들어요. 우리 ‘원 호프(One Hope)’를 쿠바를 공략하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그 앞에 기관총을 쏘더라도 깨지지 않아요. 이렇게 두껍게 했던 거예요. 요즘은 그게 무거워서 싸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얇게 했지요.
새벽에 해뜨기 전에 다가가 가지고 밤이 되면 고지에 가서 폭파해 버리고 돌아올 수 있도록, 최고속도로 50마일 이상 낼 수 있도록 만든 거라구요. 쿠바의 함정이 따라오지 못해요. 그건 또 가라앉지 않아요. 밤에도 어디 가든지 사람 넷만 하면 밀어 올릴 수 있어요. 어디든지 상륙할 수 있는 거예요. 네 사람은 타야 되거든. 다 그런 생각을 하고 만든 거예요.
여러분은, 세상에 배 한 척도 못 가진 녀석들이 무슨 통일교회 패야?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 배 한 척씩 갖고 있어? 꿈도 안 꾸고 있지?
지금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는 것이 우리예요. 독출파예요. 그 많은 어려운 시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이젠 완전히 요즘에 뭐 하루에 최대 어획량을 3백 톤 기록했는데, 하루에 1천 톤도 잡겠다고 소식이 왔어요. 잡으려면 얼마든지 잡겠어요. 잡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가요? 그걸 그냥 그대로 전부 다 나눠 준다면 말이에요…. 새우를 전부 냉동해서 사료만 하더라도 부자가 돼요. 통일교회 재산 다 보충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남극에서 크릴새우 잡는 양을 도적놈의 새끼들, 선진국이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이 부자 된다고 점점점 잡는 쿼터를 낮춰 가요. 뻔해요. 그러기 전에 자리잡아야 되겠다고 해서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그때 써먹기 위해서 국가 메시아들을 40일씩 4년 동안 공부시켰어요. ‘이 고기 왕창 잡아와! 제일 큰 놈, 제일 작은 새우 잡아와!’ 하고 말이에요. 이제 오십 이상 되면, 48세 이상 되면 배 태우려고 그래요.
48세 이상 된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48세 이전 되는 국가 메시아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밖에 없구만. 원래는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려면 통일신학대학을 나와야 되게 돼 있어요. 통일신학 나왔나, 다? 통일신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2세들이까 그렇지.
김기훈도 그래. 김기훈이 자체로 공부했나, 교회에서 도와줬나?「자체로 공부했습니다.」누가 돈 댔어?「교회에서 좀 도움 받고….」교회에서 도와줬지 자체로 할 게 뭐야? 자기 출신이 내가 도와준 데서…. 가지가 있으면 가지가 가지에서 나와야지, 선생님 퉁거리에서 나와야 되겠나?
앞으로 신학생들을 배치해야 됩니다. 장손들이, 역사를 상속할 수 있는 사람들이 신학교를 가야 전통이 바로잡혀요. 아들들 있나? 아들들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18세 이상 되는 아들들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18세 이상. 첫째 아들딸들을 딴 데 보내지 말고 신학대학에 보내요, 유 티 에스. 안 가게 되면 그 아들딸 가는 길을 내가 다 막으려고 그래요.
우리 아들딸도 전부 다 그래요. 며느리들도 전부 다 가라고 그랬어요. 너희들 벨베디아에서 뭐 선생님의 며느리라고 대접받고 살지 말고, 앞으로 6대주 책임을 지워 가지고 파송할 거야. 맨 밑창에서부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순회 코스를 해서 교육해! 그래서 평가해서 좋은 사람들을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책임을 어디 맡기느냐 할 수 있는 걸 가리를 해주고 가야 되겠다는 거야. 그래서 서두르고 있는 거야.
전숙이는 졸업했지?「예.」부처끼리 가서 1등 2등 했다며? 그 1등을 사탄세계에 주지 왜 1등 2등 다 해먹었어? (웃음) 그렇기 때문에 너희 아들딸들도 보내 가지고 사탄세계 앞에 1등을 주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외부에서 36명의 목사 아들들을 데려다가 내가 공부시키고 있어요. 그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유 티 에스도 천 명 이상을 내가 교육시켰어요. 장학금을 줘 가지고 교회로 협조케 다 했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외부에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통일신학을 공부한다면 자기 신학 보따리 뒤집어 비우고 원리를 중심삼고 파송을 받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돼 있잖아요? 어느 종단에서 통일교회가 와서 강의해 달라고, 축복강의 해 달라고, 자기 아들딸을 맡아 교육해 달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단계에 오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이 그래, 안 그래, 쌍것들아?「그렇습니다.」
눈앞에, 시퍼런 눈으로 다 바라보고 거짓말을 하기에는 양심이 뜨끔할 거라구요. 그걸 소화도 못 해 가지고 공부들 안 해 가지고 뒤로 밀려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숙이 가서 내 테이블에 책 펴놓은 게 있어. 그거 가져오라구. 거기에 ‘통일사상’이라는 작은 책도 있다구. 그거 한번 읽자.
공부해야 돼요. 이게 ‘통일사상개론’이에요. 이거 다 갖고 있지요?「예.」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갖고 있어요?「예.」이게 뭐예요? 이거 다 갖고 있어요?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갖고 있습니다.」안 갖고 있는 사람 손 들라구. 교본이에요. 교본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누군가? 최정창! 왔어? 그 다음에 또 누구?「진성배!」진성배! 둘이 편집한 그것을, 통일사상하고 승공이론인데 내가 갖고 있어요. 이것을 내가 대조해 보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호떡 만들어 팔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여기에 그림을 그려 가지고 전부 다 해설을 했어요. 상헌 씨가 참 고생했다구요. 고생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귀하게 쓰는 거라구요. 여기에 다 평가한 거예요, 평가. 두 부류를 세 번씩 다 봤어요. 새로이 만든 것을 전부 내용을 비교해 봤어요. 다시 시정하라고 내가 최정창보고 얘기했어요.
이게 얼마나 돼요? 변소간에 가서도 한달 이내에 다 읽을 터인데. 변소간에 가면 15분 걸리지요? 10분 이상 걸려야지? 본래는 통일사상을 세밀하게 쓴 것이 5백 몇 페이지가 돼요. 그것을 참고하면서 이제 공부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누구도 모르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철학이라는 것이 현대사회에 해결할 수 있는 이론적인 체계인데,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를 못 만들었어요. 우리는 체제까지 만들어야 돼요.
≪원리강론≫도 고칠 것이 있다구요.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기도해 가지고 알아내는 녀석이 나올까, 암만 해야 몰라요. 내가 이제 결론을 짓고 영계에 갈 때 얘기해 주고 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해요. 훈독회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윤 박사지?「아닙니다.」윤 박사가 아니고? 총장 해먹었으면 수많은 제자, 자기 친구들 수많은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들 전부 다 새빨개진 것을…. 껍데기는 빨갛지만 속은 하얗잖아요. 그것을 만들 책임이 학자세계에 있으니 윤 총장을 진짜 총장, ‘진실 윤(尹)’ 자, ‘맏 윤(胤)’ 자 제일 총장을 만들어 가지고 선문대학까지 팔십이 넘도록 시켜 먹으려고 했는데, 가만 보니까 욕심이 많아요. 늙어죽도록 해먹을 생각을 하고, 자기 제일주의예요.
곽정환, 면시키느라고 혼났지? 안 돼! 그래서 제일 무시 받은 여자를 데려다 총장을 시킨 거예요. 여자 총장을 시킬 줄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두고 봐라. 여자가 하나 누가 하나? 여자가 할 게 뭐야? 내가 배후에서 코치하는데. 윤 박사를 둬두었으면 코치 안 받을 것 아니야? ‘선생님도 나만큼 모르는데.’ 하면서. 내 코치를 받아 거꿀잡이 안 하려고 그러잖았어? 안 그래?
학교가 저렇게 안 돼요. 여자 총장에게 ‘이거 해!’ 몰아댄 거예요. 이번에 현재 6천만 달러가 들어가야 돼요. 6천만 달러 이상이 들어가야 돼요. 그것을 금년 이내에 어떻게 지불해 주느냐 이거예요. 일본 간나들 몸뚱이를 팔게 하지는 않지만 말이에요, 눈을 빼서 팔더라도 고생해 가지고, 일본이 안 하게 되면 일본에 있는 모든 식구들, 5만 명 교육한 사람들을 면접해서 ‘너희 소유권 전부, 모든 보물을 학교 짓는 데 공헌해.’ 이름 써 가지고 얼마 얼마 적게 해서 그걸 중심삼고 학교에 넘겨줘서 그거 받아 쓰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훌륭한 학교가 생겨나겠나, 안 생겨나겠나? 곽정환!「생겨납니다.」나 돈 한푼 없어요. 해와의 등골을 빼고 가죽을 벗기고, 머리부터 잘라서 팔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쉬운 거예요? ‘남미도 다른 나라 사람들은 오지 마! 일본 여자!’ ‘미국도 다른 나라 사람은 오지 마. 일본 여자!’
원수의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 원수의 나라를 위해서 공헌했으니 하늘나라의 원수권을 구하는 데 있어서 보다 공헌해야 할 여자예요. 몇천만년 걸어왔던 이상을 이루어 놓아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는 몸뚱이하고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의 씨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신부문화권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남편들이 여자를 반대한 거와 마찬가지로, 역으로 여자들이 남편을 반대해 가지고 뼈다귀를 깎아서라도 하늘나라의 지상천국, 천상에 왕권을 세운 이상 만들어 놔야 할 텐데, 미국만 남아 있더라도 그걸 다 했을 거예요. 세계 백 몇 개국에 미국 워싱턴의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회의사당) 같은 것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자기들이 한다고 해서 다 팔아먹고, 배 장단을 치다가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프리 섹스판이 되어 가지고 동물보다 나쁜 패들이 다 됐어요. 이것들은 쓰레기통에도 더러워서 못 집어넣을 패들이에요. 알겠나?「예.」
그 청소부로서 왔어요. 알겠어요? 청소부, 해봐요?「청소부!」바다에도 청소부들이 많아요. 메기 같은 것, 배가 하얀 것은 전부 청소부예요. 중간에 떠돌아다니는 것은 배가 하얗지 않아요. 피가 많아요. 피가 많아야 활동하지요? 그러니 흰 살이 있을 수 있어요? 갈매기도 청소부고, 오리 같은 것도 청소부예요. 오리 같은 것도 백 미터, 2백 미터까지 들어가 가지고 고기를 잡아요. 야! 오리가 그런 게 있다구요. 튜너 잡아먹는 것 있지요? 오리 중에 그런 게 있어요. 남극의 펭귄이 크릴새우를 잡아먹고 다 그래요. 먹이사슬이 완전히 살아 있어요. 그것을 내가 보호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곽정환!「예.」곽정환의 일이, 책임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하겠나? 혼자 해먹겠나?「아닙니다.」이 녀석들 잡아다 일시켜, 2세들 전부 다. 내가 2세들, 3세들까지…. 3세 아버지 될 수 있는 건 손 안 대야 돼요. 내가 축복만 해주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 많이 해줬나, 안 해줬나? 하나님이 1대, 천지부모가 2대, 여러분 축복가정이 3대인데, 지상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은 1대고 여러분이 2대예요. 3대시대를 관리할 때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
도수를 풀어 가는데 도수를 맞출 줄 몰라 가지고, 양반 집 자식이 그 가법이나 전통을 몰라 가지고 별의별 종새끼들한테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나 그런 패들을 남겨놓을 수 없습니다. 날 세상이 욕을 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대원군이 이웃집 개라는 말을 듣고, 잘사는 대감들 마마들을 사채기로 찾아다니면서 앞에 상 놓은 걸 도적질해 먹고 다 그랬다는 일화가 다 있다구요. 그러면서도 왕권을 수립시키기 위해서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자기 일족에서 왕권 후손을 만들기 위해 밤이나 낮이나 ‘세상아, 잘 있거라, 잘 먹어라! 나는 할 일이 있다. 책임을 해야 되겠다.’ 이래야 돼요. 젊은것들이 쉴 사이가 어디 있어요? 기름 져 가지고 시금트림을 하면서 ‘아이고, 잘 먹었다! 굿 모닝!’ 이러고 말이에요.
잘 먹었다, 그게 뭐예요? 뭐라고 그러나? 점심 인사를 뭐라고 그래요?「굿 애프터 눈!」굿모닝은 뭘 굿 모닝이라고 하느냐? 아침을 먹은 것이 고마워서 아침밥 중심삼고 굿 모닝이에요. 점심은?「‘굿 애프터 눈’입니다.」굿 눈이지 왜 굿 애프터 눈이야? 도적놈의 새끼들! 점심은 다 도적질 해먹고 이래 가지고. 아침에는 뭐예요? 브랙 퍼스트(아침)를 먹는 데 굿 모닝이고 말이에요, 굿 눈인데 굿 애프터 눈이 뭐예요? 또 저녁은 굿 나이트인데, 저녁에 잘 게 뭐예요? 공부해야지요. 다 까먹고 있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굿 애프터 눈 할 거예요, 굿 눈을 할 거예요? 굿 눈이라 할 때는 한국 말로 ‘잘 봐라, 이놈의 자식들, 놀고 먹고…. 점심시간 해 가지고 두 시간 이상 지났으면 벌칙 줘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 굿 눈!’ 굿 눈, 해봐요.「굿 눈!」그 다음에 뭐예요?「굿 이브닝!」굿 이브닝은 ‘굿 디너!’ 그래 놓고 ‘굿 나이트!’ 해야 돼요. 다 빼 놓았어요.
미국 인사법을 가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아침을 먹어야 되니 ‘굿 모닝!’, 점심은 뭐냐 하면 ‘굿 눈!’, 그 다음에 ‘굿 이브닝!’, ‘굿 애프터 눈!’, 그 다음에는 먹고 일했으니까 열두 시가 되면 ‘굿 나이트!’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굿 나이트, 좋은 나이트니까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보금자리를 해 가지고 천지가 진동하는, 동물세계가 그리워서 찾아올 수 있게끔 쌍쌍이 재미있게 소리를 내 가지고 사랑을 해라 이거예요.
비둘기도 구구구 하지요? 고양이는 야옹 야옹, 쥐새끼도 찍찍찍, 다 노래하면서 하는데 사람은 뭐예요? 윤 박사는 사랑할 때 소리쳐 봤어? ‘할아버지 할머니, 나한테 오셔서 그 교육해 주소!’ 그래 봤어? 3대의 교육을 받고 사랑 법을 교육받아야 돼요.
‘교주라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세상에, 저런 노골적인 얘기를 왜 해줘?’ 하겠지만, 교육이에요, 교육. 그것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심각하게 이러는 거예요. 그래도 생식기가 주인이 엇바뀌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곽정환은 5년 동안 반대하느라고 눈깔이 뒤집어 가지고 그랬는데, 뭐 유교가 뭐야? 이제는 절대 섹스입니다. 미국에서 프리 섹스가 있는데 절대 섹스가 또 뭐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사상이에요. 절대 섹스, 해봐요.「절대 섹스!」절대 섹스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여러분은 절대 섹스를 말하는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아들은 하나님보다도 더 철저해야 됩니다. 아버지는 아들이 더 잘나기를 바라기 때문에 섹스 전문인, 최고의 전문 교수가 되어야 된다구요.
청소년 윤락, 가정파탄 방지는 나밖에 없어요. 특허를 받았어요. 문 총재의 특허권이에요. 세상에서는 그걸 손댈 길이 없습니다. 손댈 사람이 없어요. 그때를 위해서 준비해서 나라를 찾았으면 얼마나 세계 나라 책임자, 수상 자리에 전부 다 올라갈 것을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다 잃어버렸어요.
그런 것을 훤히 몇십년 이내에 될 것을 알고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살아 온 선생님의 생활이 얼마나 처량해요? 다 그렇게 되어 가지요? 되어 가나, 안 되어 가나? 되어 가요, 안 되어 가요?「되어 갑니다.」인터넷이 돼 가지고 앉아서 땅 끝의 사람하고 회의하고 의논하고 비밀 얘기를 토론할 때가 온다고 할 때, 세상에 범일동 고개의 잘생긴 남자인데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소문났더랬어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따라 나오면서 정신 나간 선생님이라고 알았지, 정상적인 선생이라고 알았어요? 박중현! 이 녀석, 젊었을 때 자기 귓불에 대고 너 노년들 기성가정 축복 그것 다 집어던지고 청소년만 전부 다 하라고 그랬는데, 신학교에 가는 것이 일년에 한 사람도 못 될 거야. 한 사람 집어넣고 밥 먹고 앉았다고 하더라구.
그래, 내가 뭐라고 하면 기분 나빠하기 때문에 벨베디아 공석상에 있어서 목사라는 사람이 사돈 양반인지 사돈 놈인지한테 컵 물을 퍼부었어요. 그랬더니 ‘내가 무엇을 잘못했게!’ 하더라구요. 나라를 망치고 제2선의 목을 졸라 놓은 입장인 것을 몰라요. 지금도 그렇지. 자기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박중현한테 기도도 안 시켰어요. 자기 혼자 뭘 한다고 하지만, 나 모르는 놀음을 암만 했댔자 그건 나무아미타불이에요. 네 일로 되돌아가서 아들딸 거느리면서도 신학교 못 보낸 너희 아들딸, 박 씨네 사돈….
박 씨네 애들들 전부 다 건달 됐어요. 윤 씨도 그래, 윤 씨도. 원래는 어젯밤에 노래시킨 것이, 여기 사돈 여편네, 남편들, 그 자식들을 데려다가 노래시키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안 했다구요. 뜻을 중심삼고 노래를 하고 경배식이나 잘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제멋대로 전부 다 해 가지고….
앞으로 선생님이 뉴욕에서 누구 한 사람 주소를 딱 알아 가지고 새벽에 경배식 하나 안 하나 그 시간에 맞추어서 들어갈 거예요. 안방에 들어갈 거라구요. 자는 녀석이 있으면 발길로 목덜미를 밟아치울 거예요. 너희들 잘 먹고 잘 살아? 하나님을 이용하고 선생님을 이용하고 잘 먹고 잘 살아? 망해요. 이용하지 못해요. 나 이용당하지 않아요. 미국이나 한국에 이용당하지 않았습니다.
요전에 김대중을 만나 가지고 내가 무슨 대통령으로 취급하는 것보다도 당당하게 얘기했어요. 임동원이 이번 5일날 북한을 따라간다는 말을 들었지만 말이에요. 가 가지고 박상권에게 땡깡을 부리면 자기들이 만날 수 있는 길도 있을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하겠나 못 하겠나가 문제라구요.
그것이 <세계일보>에 어떻게 났나? <세계일보>에 김정일이 남한 방문한다고 첫 페이지에 났던데 그거 읽어 봤어? 나 안 읽어 봤어. 주동문, 그것 알아?「가능성이 있을 정도입니다.」가능성이 있는데 진짜 될 수 있는 가능성이야, 그냥 말뿐인 가능성이야?「확실히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어?「백 퍼센트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백 퍼센트 말씀드릴 수 있게 주동문이 연구해야 돼. 미국의 국무장관을 불러다가, 국방장관을 불러다가 정책 방향을 교육해야 된다구.
흑인들 집합해야 된다는 것 통고했어?「내부로는 준비 다 돼 있습니다. 곽 목사님이 오시면….」내가 곽 목사가 오기 전에 다 50개 주에 배치했어. 흑인들 대부예요. 대부들 세 사람을 시켜 가지고 거기에 와이티 워커(Wyattee Walker) 대부, 킹 목사 사모님까지도 초청장에 사인 받아서 인터넷과 이메일에 써 가지고 기록해 가지고 전체 축복받을 수 있는, 흑인 일변도로써 가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김동우!「예.」사인한 그거 어떻게 썼나? 어떻게 썼나 물어 보잖아? 사인들 다 했는데, 내용을 어떻게 썼나 말이야. 방금 선생님이 말한 것같이 흑인들을 전부 축복하는데, 전국에 있는 흑인은 50개 주 전체 목사들과 통해 교회에 속해 있을 텐데 교회와 하나되어 가지고 목사가 축복받으면 교회 전체가 축복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그것을 시작하면 20일께 넘어가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스페니시계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미! 20일까지 끝나니까 그 다음에 7일 동안에는 남미, 아시아계, 색깔 있는 인종을 규합시켜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운동에 가담시켜야 되겠다구요.「준비하고 있습니다.」
남미를 주동할 수 있고 중국이면 중국, 아시아를 주동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돼요. 아시아 하게 되면 여러분이 전부 다 아시아 대표로 와 있잖아요? 아시아까지 목사들이 나서서….
기성교회 한국의 2백만 사람들, 도적놈의 새끼들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아직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해요. 힘내기를 해서라도 꺾어서 쓸어 버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세상이 다 축복받아 가지고 복을 다 찾아가는데, 뭐 깡통 차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정신이 바로 들어가게끔 교회 목사들을 다 작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작달하고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가요.
여러분 전부 다 코디악에 가게 할지 잡아서 일시켜 먹을지 어떻게 알아요? 선생님이 교육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교육할 수 있어요? 있나, 없나? 김기훈!「없습니다.」그 다음에 무엇을 시킬지 알아?「모릅니다.」데모대를 만들지 모르지.
14만4천 목사가 미국 12개 도시에 가 가지고 열 사람씩만 데려온다면 얼마나 되나요? 패러컨이 원 밀리언 패밀리 마치(백만 가정 대행진)를 했지만, 목사 몇백만 대회를 해보라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을 반대하겠다는 세계 종교가들이 있겠나, 없겠나? 나한테 맡기면 순식간에 해버릴 거라구요.
그래, 능력 있는 문 선생이 요렇게 늙었어요, 임자들을 바라보다가. 팔십이 넘어 가지고…. 팔십 세 살이에요, 한국 나이로 하면. 어머니는 육십 환갑이 되기 때문에 어머니 육십 때 제2생활을 시작할, 최후에 금을 긋고 넘어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고생했지만 고생했다는 말만 아는 사람들 전부 다 불쌍하니까 예물이라도 줘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이번에도 그래요. 그 안경을 가져오라구요. 현진이가 고안해서 현진이 공장에서 만든 안경이에요. 이게 선글라스예요. 그 시장이 아주 큰 위험물이 돼 있어요. 그거 정상적으로는 백 달러를 받을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십 달러에 두 개씩 나눠 줘요. 그것을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가 가지고 부모의 날 혹은 선문대학 낙성식에서 전부 나눠 주려고 5천 개, 6천 개를 가져가려고 그래요.
그것을 일본에 나눠 주면 장사하는 거예요. 여기 시장에서는 이 물건이 현재 아예 붐이 일어났어요. 비행장이라는 비행장, 시장이면 시장, 몰이면 몰, 중요한 카도에는 행랑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트렁크 하나 들고 와 가지고 돈벌이해요. 펀드레이징보다 낫게 되어 있어요. 그런 제품을 만들고, 다양한 제품을 만들려고 그래요. 실크 제품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무엇이든 만들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크릴새우를 판매해야 돼요. 식당에 배급해 주면 서로가 경쟁하게 돼 있어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래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가져오라구. 어머니 것을 가져오면 돼.「예.」이것 정식으로 팔게 되면 백 달러 이상 받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몇 개야? 이게 세트로 돼 있어요. 오색 가지의 빛깔을 맞추어 가지고 돼 있어요. 이것 두 개에 15달러예요. 하나씩 사게 되면 10달러인데 이게 아주 뭐 붐이 일어났어요.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10달러짜리를 백 달러씩 하루 펀드레이징 해서 사라면 살 거야, 안 살 거야? 아, 물어 보잖아, 이놈의 자식들아? 시장에 물건이 없다구요. ‘이제 물건이 없기 때문에 손해났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백 달러씩 받아야 됩니다.’ 해 가지고 여러분 돈 벌게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색깔을 맞추어 가지고 하려면, 무지개 색 맞추어서 하려면 한 박스가 필요해요. 그것은 뭐 사지 말래도 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일본에서 일본 식구들 2천5백 명이 온다는데 이것으로 장사해라 이거예요. 천 개씩만 팔아라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하면 하루에 백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수백 달러 벌 수 있어요. 집집마다 나눠 줘 가지고 끼고, 아이들한테 선전해 가지고 ‘싫다면 그냥 줄게.’ 나눠 줘 가지고 두 개에 15달러면 이것을 30달러 받아도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나도 비즈니스 센스가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있습니다.」이런 것은 편리하기 때문에 륙색(가방)에 지고 다니면 몇백 개, 몇천 개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요것은 무슨 색깔이에요? 이것은 컬러가 없구나. 이건 또 이런 거예요. 요렇게 정성껏 다 만들었구만. 무니들이 불쌍하다! 무니라는 것은 뭐냐 하면, 수놓는 것을 무늬라고 해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니, 무니(무늬)! 미술품 가운데 거기에 장식품을 재깍재깍 해 가지고 그 본 값의 10배를 받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무늬예요, 무늬.
이것은 딱 달라붙네. 야! (웃음) 이것 한 박스만 가지면 동네에서 ‘이야, 저 신사는 돈도 많구만. 저 하나에 얼마인데….’ 할 거예요. 이거 부르는 게 값이라구요.
이것은 또 뭐야? 여자들이 좋아하겠네. 와! 이건 또 이렇게 크구나! 근사하지요? 할아버지같이 안 보이지요? 젊은 미남같이 보이잖아요? (웃음) 자, 이것 오색가지 다 있어요. 요거 한번 해보자, 어머님이 좋아하는 것. 이것도 이렇게 쓰면…. 이런 것이 다 장사 센스예요. 이건 새까맣게 보여요. 자기 얼굴이 크고 작은 것을 중심삼고 조정할 수 있어요. 얼굴이 넓적하게 되면 넓적한 것을 끼어야 된다구요.
이걸 6천 개를 가져가야 될 텐데 비행기에 다 못 싣고 가요. 교섭해 가지고 우리 비행기에 싣고 가겠다면 다 실을 수 있지만, 세관에 들키게 된다면 장사한다고 소문나서 안 되겠기 때문에 몇 개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한국의 이번 부모의 날에 참석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이번에 갈 사람 누구 있어요?
젠킨스는, 뉴욕에서 사람이 된다면 이 물건 수송요원으로서 비행기 대신 한 보따리를 갖고 가는 사람은 내가 특별히 허가해 줄지 몰라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의논해 가지고 비행기 어떻게 됐나 알아 가지고 틀림없이 그 날에 물건이 안 가면 안 되겠다구요. 그런 물건이 없어요. 지금 밤 작업을 해서라도 만들어 달라고 야단일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일본 나라에 장사시키려고 그래요. 10배 이상 파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뭐 펀드레이징 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물건을 만들어 팔게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조그만 상점에서 큰 상점, 백화점을 점령하는 거예요. 여러분, 우드 밸리(Wood Valley)라는 것 알아요, 우드 밸리? 우리 유 티 에스 가는 길가에 우드 밸리라는 것이 있는데, 세계의 유명한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던 것, 모든 유명 회사에서 판매하던 것이 언제든지 남는 거예요. 서구사회의 총 결산기가 3월 달이에요.
보통 일년 중에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생산 계획을 하는데, 이건 3월 달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어떤 이름 있는 세계 공장 제품이라도 3월 달에는 팔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회사에 세금을 면제해 주니까 나라에 기부해 가지고 세계에 팔아먹어요. 그러한 뭐라고 할까, 판매하지 못한 것, 선전도 못 한 물건들을 전부 다 처리할 수 있는 종합적인 판매 장소가 우드 밸리예요, 우드 밸리.
그걸 한번 내가 남미에다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우드 밸리를 만들었는데, 거기에는 수많은 세계의 유명한 회사 제품이 다 들어와 있어요. 이것을 백화점 시스템으로 하게 되면 백화점이 다들 놀라 떨어져요. 직접 들어오거든. 그러면 세계 경제계의 궁(宮)을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졸장이라도 ‘장군!’ 하게 되면 막을 도리 없으니, ‘멍군!’ 할 수 없으니 포켓에 집어넣고 달려가면 왕초가 되는 거예요.
백화점 알겠어요, 백화점? 전체가, 세계 유명한 브랜드 제품 별의별 것을 한 백화점에 해 가지고 몰아넣게 되면 거기 다 안 가요. 돌아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돌려면 두 시간 이상, 세 시간 이상 걸린다구요. 한 곳에 쌓게 되면 30분 이내에 자기 사고 싶은 물건들을 얼마든지 구하는 거예요. 창고는 어디 딴 데 해 가지고 얼마든지 창고에서 배달할 수 있는 전표만 떼 줘서 주소만 가지면 배달까지 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물건 안 가지고도 팔 수 있어요. 물건을 쌓아 가지고 가져가는 것도 큰 문제예요.
그러면 야 이거, 돈 보따리가 굴러 들어올 텐데, 우리 통일교회 패들 중에 누구를 불러서 시킬까 생각해 가지고 박상권한테 운을 떼서 관심 있느냐고 하니까 ‘글쎄요. 소질이 없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소질 없으면 소질 있는 문 총재가 딴 사람 시키지.
그럼, 다 보고 싶어요? 다 봤지요? 이렇게 많잖아요? 어머니는 이걸 좋아해요. 나는 얼굴이 높아서 말이에요. 어디, 너 한번 해봐라. 박수해야지. (박수) 너도 하나 사야 되겠다! 내 선전을 듣고는 배 이상, 30달러 되어야 돼요. 하나에 15달러씩 가지고 사야 돼요. 15달러도 싼 거라구요. 이것이 50달러, 60달러, 70달러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제품을 잘 만들었어요, 가만 보니까.
우리 현진이도 소질이 많아요. 나를 닮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2년 동안에 백만 달러 이상 이익을 남겼어요. 그래서 공장을 확장하기 위해서, 여기 허드슨 강변에 있다가 뉴저지에 큰 공장, 5배 이상 되는 빌딩을 사 가지고 지금 6백 명이 일하는데, 10배 이상 늘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게 있는 줄 다 모르지요? 아나, 모르나?「모릅니다.」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아요? 야, 그만 하자! 박수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이거 하나씩만 나눠 주게 되면…. 이게 몇 개야? 몇 개던가? 그 박스에 들어가 있는 게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로구만. 그래, 7색, 무지개 색과 같이 겨울이면 겨울, 여름이면 여름, 봄이면 봄, 꽃필 때 이렇게 맞춰서 쓰게 돼 있어요. 누구나 다 한 박스는 사야 되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선전만 해도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10달러만 내게 된다면 두 개 주니까 얼마예요? 50달러만 해도 몇 개예요? 열 개가 되잖아요, 열 개?
자! 훈독회 하던 것을 그만뒀구나. 야, 훈독회! 흥진 군의 보고, 훈독회 하는 내용은 책들을 갖고 있지요?「예.」어제 하던 사도들 말이에요, 역사시대에 유명한 기독교 사람 몇 사람의 보고를 마침으로써 대신하자구요.
흥진 군의 보고는 이제 돌아가 가지고 다 읽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걸 도적질하지 말라구요. 시간이 없어 가지고, 여러분 돈벌이해서 부자 되라고 선전도 했는데, 그건 들어둬야 할 말을 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고 ‘아이고, 시간 오래 갔다.’고 불평하지 말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자, 그래!
(주요 종단 지도자 영계 세미나 보고서 및 결의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중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5인’ 중 ‘18) 조지 월리엄스의 소감’부터 훈독)
『……지금까지 우리들이 갖고 있었던 구원론은 너무도 추상적인 구원관이었다. 그러나 여기서 밝힌 구원론은 원죄를 밝힘으로써 구원론의 방향이 확실해진 것이다. 추상적이 아니다. 그럴 것이다가 아니라 확실히 그렇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다! 해봐요.「그렇다!」자!
『하나님을 섬기며 천국으로 가겠다는 것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하나의 망상과 꿈이었다. 그런데 통일원리는 그것에 대한 철학적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분명하고 명백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통일원리의 내용은 체계적이며 논리 정연하다. 이곳에 참석하기만 하면 이상한 마술에 걸린다는 소문은 너무도 허무 맹랑한 것이다.』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 한다는 소문이 났지요? 레버런 문 눈만 맞추더라도 브레인 워시가 된다고 했어요. 자!
『통일원리를 직접 청강한 사람으로서 그 소문은 잘못되었음을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여러분도 브레인 워시 할 수 있지요? 전문의사한테 교육받은 사람은 전문의사가 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대신할 줄 알아야 그 제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떻게 되면 그런 말이 났겠느냐 이거예요. 말씀을 듣는 사람은 전부 다 녹아나니까 그런 소문이 나지요. 자!
『그리고 여기에 참석한 대부분의 인사들은 처음에는 상당히 생소한 강의 내용에 현혹되다가 나중에는 그들의 정신이 멍해진다. 원리강의를 들으면서 조지 월리엄스는 여기서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벌려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 통일원리의 주제를 각각 현수막으로 만들어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저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책에 기록된 이름을 딱딱 하면서 ‘당신, 왜 이렇게 얘기했느냐?’ 하고 물어 보면, 틀림없이 그때 상황을 얘기할 수 있는, 체크할 수 있는 기록 내용과 그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흘러갈 얘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가서 체크해야 돼요.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재교육해야 되겠어요. 지금 간 사람들은 미국의 섭리를 몰라요. 그것도 첨부해서 가르쳐 줘야 할 책임자가 여러분들이라구요. 자!
『통일원리의 근원지가 어디인지 모를 것이기 때문에 주제만 볼지라도 그 강의를 듣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것이다. 재림주님은 언제 오시는가? 재림주님은 어디에 오시는가? 재림주님은 누구이신가? 우리들은 재림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 이러한 현수막을 가지고 다니면 여러 사람을 인도할 수 있을 것 같다. 이곳에 그들이 참석하기만 하면 강사들의 열강을 듣고…』
방육 스님인지 영감은 말이야, 돌아다니면서 절을 찾아가 가지고 석가모니가 증언한 것을 갖다 읽어 주고는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우리 기도해 보고 정성들여 보자.’ 그러면 통하는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그러면 떼거리들이 많이 환영할 텐데 그런 놀음을 안 하니까 어디 갈 데가 없어 가지고 여기에 와서 박혀 있잖아?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방육!「예.」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야.「알겠습니다.」석가모니가 통일교회에 증거해 가지고 이 진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불자들한테 통고해 줘야 된다는 거야. 방육 스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세계에 돌아다니는 그 간판까지 붙었으니 오죽이나 좋겠나? 가면 왕 대접을 받고, 한 번만 만들어 주면 집단이 생겨 가지고 ‘언제 오나, 언제 오나?’ 하고, 매일같이 가서 살아도 밥 먹을 시간이 없고 놀 시간이 없고 죽을 시간이 없이 바쁠 텐데…. 내 말대로 해봐요.
이번에 한국에서 4월 27일에 15명인가 유명한 스님들이 축복받으러 온다구요. 세상에 앉아 가지고 세월을 보낸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 자기 책임이 있다구. 다리를 놓아야지. 자!
『……우리 인간들이 고민하던 내세의 문제까지 자세하게 다루어 놓았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지상인은 복된 자리에, 좋은 환경에 있으니…』
내세의 영계에서 사는 사람들이 영계를 얼마나 잘 알겠어요? 그들이 원리를 중심삼고 백 퍼센트 배워요. 저 영계에서도 모른다구요, 어떻게 돼 있는지. 듣고 나야 정신이 번쩍 들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가서 영계의 선생이 되는 거예요. 성인들을 앞에 놓고 호령할 수 있는 왕초들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러한 천상세계의 최대 허락된 권위 판도를 안고 살면서도 그것을 실천 못 하고 간다면 그 이상 원통하고 분한 일이 어디 있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선생님은 40년 걸렸는데 여러분은 4년도 안 걸려요. 4년도 안 걸린다구요. 일족을 구하는 것이 4년도 안 걸려요. 자!
『……문선명 선생님! 그냥 모든 자녀들을 관대하게 두루 품어주십시오. 저희들은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궁극적 목적이었지만 시대적 무지가 오히려 죄를 낳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시기를 비옵니다. 새로운 진리를 주심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존 스미스)』
땅을 대해서 기도한다구요, 성인 현철들도. 알겠어요? 세상에! 그런 말을 누가 믿겠어요? 그만큼 미지에 있고, 그만큼 타락했어요. 무지의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
『……지금 여러분에게 원리강의 소감을 발표케 하는 것은 이상헌의 부탁이 아니라 인류의 참부모님, 구세주 메시아의 부탁이다. 이 기간은 지상인에게 통일원리를 이해시키고 지상에 참부모… (스톤)』
이것은 세계인들 앞에 선포 전달해 주기 위해서 특별지시를 해 가지고 한 것이고, 교육도 내가 지시한 거예요. 이제는 초종교적으로 초국가적으로 할 수 있는 때에 왔다구요. 왕권을 중심삼고, 영국이면 영국의 여왕을 중심삼은 그 혈대 전체 왕들을 불러 가지고 자기들이 잘못한 것, 영국이 앞으로 갈 길까지 통일교회와 어떠한 관계를 맺을 것을 전부 다 앞으로 발표해 버려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우리는 세계적인 언론기관의 왕초가 돼 있어요. 뉴스 월드 엠파이어(뉴스월드의 제국)라는 소문이 나고 있어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영국의 타임스 할 것 없이 전부 다 우리의 기사 내용을 따라가게 되어 있지,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섰어요.
그래, 전세계적으로 언론기관에 혁명의 구호가 생겨났어요. ‘레버런 문 언론기관을 부정하자!’고 말이에요. 안 돼요. 입어 보면 딱 맞고, 먹어 보면 맛있고, 읽어 보면 정신이 퍼뜩 드는데 어떻게 부정하노? 이 젊은 놈들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려고 하는데, 정신 차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출발을 잘못하면 어디 바다 복판의 섬나라에 가 가지고 왕을 해먹다가 며칠도 안 되어 해적단 앞에 습격 당해서 날아가는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세상을 몰라 가지고…. 세상을 모르니까 세상에 이렇게 함부로 살고 있어요.
문 총재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하늘땅을 다 알고, 어디로 가야 할 것 다 알고, 50년 동안 핍박의 와중에서 살아 남았다는 말을 듣는데, 이 이상 기적이 없습니다. 케네디 대통령도 죽었고, 데이비드 케네디, 대통령 해먹으려다가 죽고, 그 다음에 셋째는 무슨 케네디인가요?「에드워드 케네디입니다.」에드워드 케네디도 대통령 해먹으려다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지금 가라앉았어요. 다 때가 지나갔다구요. 자!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인과 지상인을 마음놓고 명령하실 수 있는 특권을 가지셨으니 당연코 메시아요, 구세주요, 인류의 참부모이십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일족 전부 다, 미국이면 미국의 백성, 저나라의 왕들까지도,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까지도 종새끼로 부려먹을 수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그런데 여기서 수련을 받고 가장 놀란 것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다. 지금까지 톰 린슨 앞에 나타나신 하나님은 나에게 이런 사실을 왜 밝히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다. 그 동안 나 자신은 너무도 불효했던 것 같았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한 번도 자신의 부모로 모셔보지 못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부모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으니 하나님은 나에게 얼마나 섭섭하셨을까? 문선명 선생님은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라고 밝히시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셨다. (톰 린슨)』
하나님을 부모로 소개할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는 동기와 근본 내용은 참부모만이 시작할 수 있어요. 참부모로부터 시작될 수 있지, 그 가외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180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을 패들한테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래, 참부모가 와서 그것을 다 알고 가르쳐 준 것을 그냥 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지식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가정에 살 수 있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다 알고 있으니 정착한 그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질문할 것이 없어요.
그것은 참부모로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타락하지 않은 조상으로부터 시작하게 되어 있지, 타락한 후손은 사탄의 핏줄인 원수예요. 거꾸로 생겼어요, 거꾸로.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옮겨 심어야 됩니다.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됩니다. 그런 패들한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것을 가르쳐 줬다가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부모 대접과 참부모의 권위를 세울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 참부모로부터 모든 것이 풀리기 시작해야 됩니다. 흥진 군도 영계에 가서 하나님한테 물어 보고, 이렇게 내가 어려우니까 도와 달라고 묻더라도 그냥 지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게 안 돼 있어요. 참부모가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나? 알겠나?「예.」
여러분 생사지권은 참부모가 주관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래서 해방되어야만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요. 그런데 먼 거리에 있는 사람들 앞에 그것을 가르쳐 주면 그것 때문에 혼란이 벌어져요. 봄날과 가을날이 날 하루가 같다고 해서 봄이 가을이 될 수 없어요. 가을이 봄이 될 수 없어요. 가을은 가을이고 봄은 봄이에요. 봄 절기에 시작할 수 있는 말을 잃어버렸는데, 가을절기에 날이 같다고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대가리들 정신이 없어? 지금 시간이 몇 시야? 아홉 시도 안 됐는데 뭐 그래? 자!
『그리고 부모의 사정과 심정을 모두 헤아리신다. 부모에 관한 모든 비밀을 밝혀내셨다.』 하나님이 우리 부모라면 얼마나 가까워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내 뼛골에, 내 심장을 통해서 움직인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흥분, 흥분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지 않고 나에게 살아 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천지 만물이 전부 다 새로워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내 가정을 거느리고 잘 살 수 있게 만들어 준 데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얼마나 가까워져요? 자!
『……그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갈 길을 철저하게 대비하셨다. 인류의 메시아를 준비하셨고 통일원리를 준비하셨다. 때가 이르러 준비하신 메시아를 현현케 하시고 진리의 보자기를 한꺼번에 몽땅 풀어 놓으셨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가…』
영계의 그들이 감동한 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보고된 것을 즉각 여러분한테 알려 주기 때문에, 영계의 교육받은 실효를 여러분이 영계 사람보다 먼저 안다구요. 수많은 사람이 같은 증거를 한 내용을 중심삼고 수많은 사람 가운데 끼어야 되겠어요, 수많은 사람의 맨 꼭대기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지상이 중심이라구요.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나중에 저나라 영계에 가서 그것을 꼭대기에서 선포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중간 입장에도 못 가 가지고 그 입 가지고, 그 오관 가지고 무엇을 할 거예요? 부끄러움을 어떻게 하겠어요? 눈 다 감고, 오관을 다 가려야 한다는 거예요. 그 창피를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이야,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면서 별의별 핍박도 정면충돌해 나왔지 돌아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방편적으로 살았어요, 실천적으로 살았어요?「실천적으로 사셨습니다.」실천적이에요. 바로 왔지 돌아올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예요.
미국에 오면서 감옥을 찾아왔습니다. 감옥을 향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여러분은 뭐라구요? 왕권 수립을 하고 미국을 살려 주러 왔다는데, 여러분은 무슨 짓이야 못 하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그만큼 변화된 세상에 태어난 사명과 임명이 얼마나 중차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수백만 수천만의 민주세계의 생명이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수천만 앞에 전할 수 있는 입과 오관을 가지고 다물고 있다는 것은 수천만의 갈 길에 거미줄을 그냥 남겨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치워 줘야 하는데 치우지 못했으니, 저나라에 가서 한이 얼마나 크겠어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이러는 거예요.
도적놈이 별거예요? 나라가 복 받을 수 있는 재물을 자기에게 복 받게 하면 그게 도적놈이에요. 나라의 것을 자기의 기쁨으로써 소화하는 것이 도적놈이에요. 이것이 인류의 기쁨으로 소화하기 위한 말씀이지 자기 하나 잘살라고 하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내가 잘살면 되지. 부모의 자리가 그래요. 형님의 자리, 형님들이에요, 이게, 누나들이고.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말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재차 강요하고 강요하고 뼛골에 사무치게끔, 오관의 눈과 코와 귀와 몸뚱이 세포에 사무쳐 흘러 나와야 돼요.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입이 말해야 되고, 눈을 감고 있더라도 보이고, 찾아갈 수 있는 것을 보고 찾아가고, 그렇게 되어야 앞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저들 수백 명이 ‘인류의 메시아는 문선명 총재다!’ 하는데, 여러분 입으로 몇 사람한테, 몇 마을을 다니면서 선포해 봤어요? 윤 박사, 소문날까 봐 숨어 다니지 않았어? 학교 총장들 집을 찾아다니고 다 그래야 돼.
내가 여기 닐보고도 얘기한 거예요. 유명한 대학들을 찾아가 가지고 혁명을 일으키라고 그랬다구요. 말하지 않으면 입이 저주하고 코가 저주하고 눈이 저주하고, 오관 자체가 나를 싸 가지고 검은 구름에 꽁꽁 뭉쳐 놓는다는 거예요. 말하지 않고, 알고 소식 전하지 않은 사람은 동네에서 몰매를 맞아 죽어요, 죽어.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홀로 이 자리까지 나왔습니다. 세계가 작아요? 방대한 세계를 40년 동안에 추어 올라왔는데, 그것이 하늘이 같이했기 때문에 죽지 않아요. 없어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왜 아침부터 기운이 없어요? 생각하면 뼈가 울고 골수가 울고 다 이러는 거예요. 자기가 벌 중에서도 제일 골수 벌을 받을 수 있는 나라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자!
몰몬교를 믿다가 들어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 자, 읽으라구.
『……위대한 스승 앞에 이 글을 올릴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조셉 스미스의 부탁을 들어 주소서.』
내가 영계에 간 조셉 스미스를, 몰몬교 대가리들에 물을 갖다 퍼부으면 발등상에 간다구요. 듣겠나, 안 듣겠나? 지금 기도하는 거예요. 예수보고 로마 교황청하고 신교 총회장들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대가리를 까서라도, 골을 다 빼 가지고 수술해서라도 집어넣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냅다 밀 수 있는 때가 와서 이런 대회를 하는 거예요.
어제 기도한 내용도 그래요. 어느 한 지역, 여기 태리타운이면 태리타운 지역에서 살다가 영계에 간 ‘태리타운 생산물!’ 하고 다 모이라고 하면 다 모여요. 그 사람들이 갖고 살던 물건이 미국에 어떻게 있는지 도면이 다 나와 있다구요.
이걸 여러분이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전체 중심존재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인연과 더불어 접붙여 가지고 큰 가지 접, 줄기 접을 붙여야 된다구요. 큰 나무가 세 둥치가 되었으면 세 둥치를 하나의 뿌리로 같게 만들어 가지고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이제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자기들이 저나라에서 살지 못해요. 지금까지는 기다리고 살았지만, 기다리는 사람을 어떻게 벌 줄 수 있나요? 이제는 아니에요. 기다리는 사람을 만나서, 만났으면 잘 살아야 돼요. 두 패가 갈라져 가지고 싸울 수 없어요. 하나되어서 살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철칙이에요.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단련을 받지 않게 되면, 행동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가만히 안 둔다구요. 때려 몰아요. 그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참부모라는 말은 영계도 필요하고 지상도 필요합니다. 둘 다 필요한 거예요. 그래, 참부모를 전달하는 것은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에 소식을 전하게 되어 있지 천상세계에서부터 지상에 오지 않아요. 그 대신 천상세계의 비밀, 지상세계의 역사적인 모든 미지의 사실을 밝혀 가지고 왔기 때문에, 지상에서 주인이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간격 없이 하나의 판도, 영토가 되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이 거기의 경계선을 메워 버리고 구덩이를 메워 평지화하기 위해서, 축복 동료를 확장하기 위해서 목사들을 그런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구요. 그래, 이게 필생의 업인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나중에 가을이 돼서 수확할 때에 열매를 얼마만큼 하나님 창고에 갖다 납품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없게 될 때는 헛농사를 짓게 된다는 거예요.
개미와 베짱이 우화가 있지요? 베짱이는 노래하고 춤추고 돌아다니다가 겨울이 되어 배가 고프니 개미한테 도와 달라고 하니까 그 개미가 말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여름에 놀고 춤추고 다 이랬는데, 우리는 여름에 더운데, 뜨거운데 일을 너무 해서 줄다 줄다 보니 허리가 줄어 이렇게 가늘어지고, 가늘어질수록 다리에 힘이 생기고 모가지, 대가리에 힘이 생겨 가지고 물어뜯어 가지고 운반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이렇게 모았는데, 너희들은 변화도 없이 그냥 그대로 먹고 살겠어, 이 자식아?’
개미허리가 잘룩하고 개미 모가지가 가늘지요? 가늘게 됐으니 다리에 힘이 있고 머리가 힘이 있어요. 자기 20배의 물건을 어깨에다 매고 매일같이 운동하면서 사는 것이 개미예요. 몇 배?「20배!」그것 알아보라구요. 개미세계에 대한 책을 찾아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개미가 무섭지요? 남미에서 제일 무서운 동물이 사자도 아니에요. 개미예요. 불개미라구요. 내가 남미에 가서 알지 못해 가지고 배를 타고 강에 나가서 낚시질을 하다가 배 위에서 변을 볼 수 없으니까 저 강둑에 대라고 해서 강둑에 올라가 가지고, 팬티만 입었는데 올라가서 작업하다가 힘을 주다 보니 말이에요, 뭐가 와서 자꾸 물어뜯는 거예요. 이건 도망가려도 못 도망가겠어요. 그래, 여기를 물렸는데 골이 삥 해 와요. 야! 독이 그렇게 강할 줄 몰랐어요. 팬티 안에 들어갔으니 할 수 없이 물에 뛰어 들어갈 수밖에 없었어요.
그것이 우화가 아니에요. 실화라구요. 와! 그것이 자기 원수, 큰 놈을 자기 독을 쏴 버리면, 수천 마리가 물고 쏴 놓으면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대번에 마비되게 돼 있어요. 이랬는데 손끝이 둔해지더라구요. 개미 몇천 배, 몇만 배 될 수 있는 선생님 몸뚱이도 그런 것을 생각하면, 그런 것이 몇천 마리가 달라붙어서 급소 같은 데를 물어 제끼면 살아 남을 자가 없어요.
그래, 사자들도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무서운 패가 개미떼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독한 독소를 갖고 있나요? 콕 쏘면 도망갈 수 있게끔 말이에요. 사탄이 제일 놀라 자빠질 것은 통일교회의 독, 말씀이에요. 말씀만 들으면 혼비백산(魂飛魄散)한다는 거예요. 혼비가 뭐예요, 혼비가? 혼이 빠져나간다는 거지요.
그래, 제일 무서운 것이 개미 떼거리예요. 일본 사람들은 ‘아리가토(ありがと)!’ 할 때에는 ‘개미 열 마리다!’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발과 손이 힘세기 때문에 장사 잘하고 잘 찾아 다녀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 다음에 머리는 하나님 대신 머리가 돼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물면 놓지 않아요. 그것이 아리가토, 개미 열 마리 대신하겠다는 여자들이니, 해와 입장의 이름이 근사하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 ‘아리가토’가 미워서가 아니라…. 그 아리가토 하는 그게 무서운 여자들이에요.
해방 이후에 일본을 부흥시킨 것은 누구냐? 여자들이 부흥시켰어요, 남자들이 부흥시켰어요? 미8군사령부가 일본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밥 먹기 시작하고 죽 먹기 시작한 것 알아요? 여자들이 앞에 가서 알랑거려 가지고 식당이니 어디 일하는 데 사무요원이 되어서 도적질해다 먹이고 그런 것을 알아요? 도적질해 먹더라도 그것 죄가 아니에요. 그것은 그래야 되게 되어 있어요.
멀끔하게 살찐 그 몸뚱이에 있는 이, 이 알아요? 이가 뭐예요? 라이스(lice)예요, 라이스(rice)예요?「라이스(lice)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 라이스가 물어뜯고, 맛있는데 기름진 것을 실컷 배가 차도록 먹어야 새끼치는 거예요. 며칠 잘 먹고 새끼를 쳐 가지고 알만 슬어 놓게 되면 죽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다들 그렇게 생명을 놓고 경쟁하면서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명을 걸고 그렇게 살아요? 감옥에 들어가 보라구요. 이 몇 마리가 들어와 붙어 가지고 말이에요, 한 달만 되게 되면 어디나 이가 없는 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딱 잡고 짝 하게 되면 핏줄이 쫙 생겨요. 붙어사는 거예요.
또 머리를 보게 되면 이걸 꽉 잡고 쫙 이러면 말이에요…. 허캐라고 그래요. 이 알을 허캐라고 그래요. 허캐라고 그러나, 히캐라고 그러나? 평안도 말로는 허캐가 많다고 그래요.「서캐라고 그럽니다.」서캐가 뭐야? 허여니까 허캐지. 그것도 암만 비벼도 깨지지 않아요. 손톱으로 해 가지고 그놈을 딱 해서 짝짝짝…! 감옥에 있어 가지고 허캐를 훑어 가지고 한 50개쯤 그렇게 하게 되면 한나절…. (웃음)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배고픈 것을 몰라요. 잊어버린다구요. 그런 전문 분야까지는 여러분이 모르잖아요?
감옥에 들어가면 순식간에 왕초가 돼요. 연구하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지방에서 도망가서 숨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 수 있는 훈련도 하고, 전부 다 배워 두라는 거예요.
그래, 배 타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배 타기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구만. 배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여기도 못 쓰고 저기도 못 쓰고, 가도 와도 필요 없는 패들 아니에요? 나 이제 섬나라 같은 데, 하와이 섬 나라 같은 데 가서 살게 되면 거기에 찾아올래요, 안 찾아올래요?「찾아가겠습니다.」배가 없어요.
선생님이 만든 공장에 가 가지고 ‘아이고, 배 운전해 주소.’ 그러면 퉤, 침 뱉어요. 선생님 명령이, 절대 동원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늙어죽을 때까지 기다리다가 죽을 사지에 가서 운명해 칠성판에 누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을 선생님 대접을 했나요? 제멋대로 자기 이용물로 취급하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내가 신세 받은 사람이 없어요. 신세 끼쳤지요. 일본만 하더라도 통일교회가 올라가게 될 때에는 일본 경제는 태평양으로 흘러갑니다. 북해도는 러시아, 구주는 중국, 중부는 미국이 차지해 가지고 일본은 껍데기밖에 안 남아요. 다시 아시아에 있어서 군사기지로서, 폐품 소용으로 활용하려고 미국은 생각한다는 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있으니 방어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국방부 국무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시집간 간나들이 자기 친정집 자랑하다가는 쫓겨나요. 그렇지요? 기독교가 그렇게 됐어요. 신부 왕초 국가가 종교권 앞에 시집가 가지고 자기 친척들을 살려주지 못하니까 원수시당해 가지고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다 복 빼앗겨요. 흑인들이 복을 빼앗고, 유색인종이 미국의 복을 다 빼앗아요. 앵글로색슨은 껍데기만 남아요. 정신차리라구요.
*너 미국 사람이야?「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셨으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황엽주! 답사 대신 답가를 해야지. 힘차게 한번 해봐, 원기를 내 가지고. 허리 부러진 사람같이 그렇게 앉지 말고 말이야. 가을이 되었지만 봄 꽃이 피고 나비가 날듯이…. 여기 채소밭 알지요?
「예전에 제가 아버님께 이 곡을 여러 번 들려 드렸는데 그 의미가 참 좋습니다.」의미가 좋다, 답변해요.「의미가 좋다!」답변 다 들었으니까…. 보라구요. 국제결혼을 한 한국 놈이 말이야, 미국 간나하고 결혼해 가지고 살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그걸 얘기하고, 이제부터는 국제결혼한 사람은 절대 아들딸을 국제결혼시키고 싶지 않은 생각이 간절한데, 그것도 강요해 가지고 자기보다도 2배, 3배 강요할 수 있는 배짱이 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그것 얘기하라구. 그것을 내가 듣고 싶어. 잘 들으라구요.
「그것은 아버님, 제 아들한테 맡기겠습니다.」아들도 부모의 영향을 받는 거지.「그래서 제가 물어 봤습니다. ‘너는 어디하고, 한국 사람하고 하는 게 좋으냐, 국제결혼하고 싶으냐?’ 그랬더니 순수한 백인은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같이 이렇게 국제결혼한 사람들하고 하고 싶다고, 그런 마음이 든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어머니한테 태어났는데 어머니 나라 사람은 싫다 그 말이지?「섭섭하겠습니다, 그 말을 들으면. 저하고만 얘기했습니다.」‘아버지도 국제결혼해서 아이고, 선생님을 모시고 한국 사람을 이렇게 망하게 만들었으니 선생님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한테 장가가고 시집가서는 안 된다.’ 그거야?「저는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그 색시로 말하면, 미국 사람 가운데는 동양에서 구하기 어려운 색시를 내가 얻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했어?「예.」요즘에 끝날에 와서는 색시가 말하는데 꼼짝 못 하더구만.「예. 훌륭합니다.」
공과대학 어디인가? 연변의 공과대학에 가서 영어 선생 시키라고 하면 또 돌아가서, 복귀해 가지고 할 수 있어?「예. 영어 선생 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한국 말도 선생 할 수 있잖아?「예.」중국 말도 할 수 있고. 3개 국어를 혼자서 책임지고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그러면서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대학을 가게 살 수 있어. 알겠어?
중국을 중심삼고 앞으로 살길을 열려면, 연변 공과대학을 만들었기 때문에 기술분야의 첨단에 서 가지고, 중국 어디든지 중요한 곳에는 다 배치되어 있으니 그것을 타고 가 가지고 한국과 미국과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어떻다는 것을, 몽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렛대가 지금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가르치고, 중국 사람을 시켜 가지고 새로운 깃발을 들고 아시아를 통합할 수 있는, 몽고 민족을 중심하고 결속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의 역사를 알기 위한 세미나를 하려면 대학이 필요해요. 대학을 중심삼고 그걸 하게 된다면 자기가 유명인사가 될 텐데, 거기에 관심 있다면 내가 세미나 1차, 2차…. 한 번에 20만 달러면 크게 할 수 있지. 한 60만 달러를 대주니까 해 가지고 중국에 새로운 풍토를 만들어 가지고 초민족결성운동을 해야 되겠다구. 12개 약소민족 가운데 한국 사람이 우수 민족이지? 12개라고 그랬지?「56개입니다.」56개야? 야, 그것 많구나!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게 약소민족을 결속해 가지고 티베트…. 요전에 모금운동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야단하던 사람이 누구던가?「달라이 라마입니다.」달라이 마라가 뭐예요? 라마라는 것은 라마교를 중심삼고 ‘달라 라마야.’ 그거예요. ‘돈 도와주소, 라마교회.’ 그렇잖아? 달라이 라마! 기부해 달라는 거예요. 아시아인들은 그래요. 기부해 줘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설명하면서 선동하면 아시아제국을 묶을 수 있는 좋은 판국이 될 거예요.
역사를 풀어 가는 데 있어서 동이민족이 중심이에요. 광개토대왕 알지요?「예.」아시아를 대표한 문화 창건의 기수가 한국이 되어 가지고…. 어디 가나? 얘기하고 가야지, 내가 얘기를 대신 해주는데. 신문사가 안 되거든 그 놀음을 해서 교수세계라도 간판을 붙여야 돼. 선생님의 2대 항공모함이 학교 교육기관하고 언론기관이에요.
보라구요. 수십 명의 중국 제일의 대학 교수들이 수두룩한 걸 내가 다 배치했어요. 그런 준비를 하려고 했던 모든 것이 허사가 되어 있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 윤 박사? 박사들이 수두룩해요. 북경대학 정치학부의 유명한 최고관들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사람들까지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이 통일교회를 빼 버릴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3국의 힘을 모아 가지고…. 이제 일본 여자들 한 5만 명에서 7만 명을 동원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금 색시들을 보니까 50세 난…. *오십 이상인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오십 이상의 나이인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마흔 이상! 전부 다 마흔 이상이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만큼 살아왔으면, 그만큼 새끼치고 다 살았으면 이제 가정을 출발해 가지고 중국 사람들한테 가 가지고 살자 해서, 있는 재산들을 팔아서 보따리를 매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중국을 끌고 새로운 세계로 안내할 수 있는데, 그런 놀음을 일본 여자들이 시키면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그래, 통일교회를 믿었으니….
윤 박사! 박물관장! 그래서 아시아 박물관을 만들 수 있는 거야, 아시아 역사 박물관. 그래서 선문대학에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한국에 있는 박물관에 필요할 수 있는 원자재는 이제 어떠한 박물관에도 지지 않을 수 있게끔 됐어요. 한국은 국보급이 일본에 가 있는 걸 찾아오면 되는 거예요. 틀림없이 선생님이 선동하면 일본 여자들을 통해 가지고 찾아올 수 있어요. 이래서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 족속의 풍토를 역사의 재료와 더불어 변경해 가지고 새로운 아시아 역사관이 생기는 거예요.
중국도 아시아 역사 세미나를 싫어하고, 일본도 싫어해요. 왜? 한국 사람이 머리가 없어서 그걸 못 하고 있어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연변대학에 가 가지고 다시 그런 놀음을, 못 하면 곽정환이 가서 하게 되면 학장을 만나 가지고 코치할 수 있는 일을 한번 해야 되겠어. 곽정환, 이 불쌍한 사람 한번 도와줘 봐.「예.」
그래, 공산당 세계에 가 가지고 한국 사람이 일류대학 총장이라도 한번 되면 어떻게 되겠나? 필리핀으로부터 봉천, 하바로프스크 지역에 있는 사람까지 3백만이 넘는 인구를 해서 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중국과 소련하고 분쟁지대 중간에 들어가서 미국을 업고, 자유세계 민주세계의 왕초들을 중간에 보내 가지고 화해를 붙여서 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찬스가 있는데,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만주전업에 들어가 하이라얼이라는 곳에 가려고 했는데, 하얼빈 위 삼각지대예요. 몽고하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삼각지대예요. 그 지대에 들어가서 3년 동안 언어 공부를 하러 가다가 하늘이 막아서 그만둔 거예요. 아시아 천지를 내 손으로, 미국을 요리하기 전에 아시아를 요리하려고 생각했는데 공화당이 책임 못 한 거예요.
1962년도에 내가 국가 대사관 대사를 통해 가지고, 안내를 받아 가지고 미국의 고위층들을 전도할 수 있게, 그 전에 벌써 리틀엔젤스 각 대학 순방 공연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박순천과 박봉애, 박 씨 두 여장부라고 하지 않았어요? 박봉애를 공화당에 해놓아 가지고, 이 박사 반대운동 하는 것을 끌어들여 가지고 공화당에 내가 후원해 주는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때의 비자가 지금도 있을 거라구요. 그때에 왔으면, 내가 10년 전에만 미국에 왔더라도 이렇게 고생하지 않았을 거예요. 국가를 전부 타고 앉았을 거라구요. 고위층을 대사관을 중심삼고 똑똑한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미국 사람들이 대사관 사람들에게 교육받게 되어 있지 미국 사람들이 대사관을 교화시켜 가지고 못 만드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1차 계획을 10년 동안 연장해 가지고 1972년에 비로소 들어가게 된 거예요. 한국도 반대하고 미국에서도 반대하니 캐나다에 들어가 스파이 공작을 한 거예요. 1971년 11월 18일에 리틀엔젤스가 공연할 때 와 가지고…. 오는 데도 기후가 좋지 않아 가지고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먼 길을 여기까지 왔는데 벌써 30년 역사가 지나갔어요. 역사는 그렇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누가, 개척자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연변대학도 종합대학인데 우수한 대학을 틀림없이 만드는 거예요. 머리 좋은 한국 사람들을 집결시켜 가지고 하면 공산당 중국을 전부 다 타고 앉게 되어 있어요.
곽정환, 연변대학 낙성식 할 때에 초대했는데 못 갔지?「예.」교육 표어를 하나 써 달라고 해서 뭐라고 썼나?「연구 중심이라고 쓰셨습니다.」교육시켜서 개척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젊은 청년들을 통해서 아시아 대륙의 미래에 아시아의 전통 역사를 만들어 놓자 이거예요. 박물관을 만들고 전부 다. 3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좋은 데에다가 말이에요. 좋은 곳이 대련이에요. 대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련에 누구던가?「안중근!」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하는데 거기에 대학을 만들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돈을 세계를 통해 모금해 가지고 16억 원을 만들어 줬더니 요즘에 다 말아먹었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안중근 무덤이 없더라도 어떻게든 찾아 가지고, 없으면 가짜 무덤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중국의 학생들, 중·고등학생들을 방문시키는 거예요. 일본 사람까지 동원시켜 가지고 3국을 연합할 수 있는 통일사상, 유관순 사상과 안중근 사상을 중심삼고 아시아 평화의 역군으로서 이 시대의 메시아로서 선전할 수 있는 계획이 다 틀어졌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안중근 의사 회의의 책임자에게 좋은 차 비용까지 내가 4년까지 대줬는데, 그 녀석들 누가 한 사람이라도 와서 통일교회에서 후원해 주어 고맙다고 하고 통일교회 알아보려고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다구요. 다 흘러가라, 이놈의 자식들! 그래, 내가 이름까지 다 잊어버렸어요.
자, 알겠어?「예.」베이징 대학을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고 역사 세미나를 하라구요. 내가 1차, 2차, 3차까지 돈 대줄 테니까 곽정환하고 한번 해봐.「예.」그러면 일본의 세계일보하고 한국의 세계일보, 그 다음에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샅샅이 해 가지고 중국 역사가, 지금까지의 기존적인 역사관이 틀렸다고 해 가지고, 동이민족이 중원천리 주역의 역사인데, 전쟁을 너무 해 가지고 평화를 이룰 수 없겠기 때문에 반도에 가서 산다는 역사적 증거만 딱 해 놓으면, 한민족이 세계 30억 인류 가운데…. 그때는 30억 인류였어요. 지금 절반 이상이 중국에 속해 있는 거예요. 중국하고 인도예요. 그렇잖아요? 중국이 14억이고 인도도 12억이 넘는다고 그러더구만. 중국보다 사람이 더 많다고 그래요. 백인들 사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 얘기해 봐요.「예. (황엽주)」자기 아들딸이 미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사람도 아니지?「예. 국적불명입니다.」(웃음) 아니, 이 녀석아! 국적불명은? 천일국 아니야? (웃음)「죄송합니다.」지금까지 수십년 일했던 것이 빵점이야. 천일국이, 우리에게 하늘의 복덩이가 굴러 떨어져 가지고 그 첫 번으로 탈 수 있는 권위, 세 나라의 왕초의 아들로 태어난 권위를 가졌기 때문에 미국도 반대하지 않고, 일본도 반대하지 않고, 한국도 반대하지 않고, 중국도 반대하지 않으니 얼마나 좋아? 천하에 있어서 태평성대를 맞아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길이, 고속도로가 훤하게 보이는데 그것 안 갈 거야, 갈 거야? 가게 할 거야, 말게 할 거야?
국가 메시아들, 물어 보는 거야. 가게 할 거야, 말게 할 거야?「가게 하겠습니다.」도와줘! 하나에 1억 달러씩만 도와주면 중국을 사고도 남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국제결혼이 얼마나 좋지 않은 것도 있지만 얼마나 멋지다는 사실을 얘기해라 그 말이야.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냐고 물어 보면 대답 못 합니다. 그리고 운동시합을 해도 어디를 응원해야 될지 몰라요. 한국을 응원해야 되는 건지, 미국을 응원해야 되는 건지. 그런데 중국을 제일 응원하더라구요. (황엽주)」
아니, 천일국! 천일국! 해봐요.「천일국!」천일국, 천일국, 천일국, 천일국, 천일국! 상하·전후·좌우 원형을 해 가지고 어느 운동경기를 하는 데 가더라도 몇 사람 안 되는데 ‘저거 천일국이 뭐야?’ 하게끔 수수께끼 만들어야 돼. 극장에 가서도 우리 유니버설 발레단은 천일국 딸, 천일국 딸 딸 딸 하고 다니면서 천일국을 선전 다 하는 거예요. 천일국 딸 아니에요? 훈숙이가 천일국 딸 아니에요? ‘천일국 딸 딸 딸!’ 하고 불고 다니면서 천일국을 자랑하자 이거예요.
어느 집회 때에 ‘천일국이 무엇이길래 그렇게 야단이야?’ 얘기해 보라구요. 한판 차리고 그 나라의 복판에 가 가지고 대가리들을 모아 강의할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그리고 뭐예요? 천마! 천마! 천마! 천마가 뭐예요? 하늘을 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우승 안 하면 죽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하니까 3연패권을 쥐었어요. 3년 계획을 해서 승리해 가지고 아시아, 아프리카를 점령해 가지고 브라질 나라까지, 남미를 점령하려다가 시간이 미치지 못했어요. 내가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이번에 김흥태가 중국의 축구 5대 장(長)을 만나 가지고 ‘우리 축구팀을 중국에 데려다가 경기를 해 가지고 월드컵 대회를 축복하자!’ 해서 그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거기에 또 우리 연예팀 훈숙이가 8월 달에는 중국 외무장관의 특별요청에 의해서 공연해 달라고 부탁이 왔기 때문에, 그 비용을 자기네가 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모르겠어요. 언제 8월 달에 미국에 갖다 오고 나서 들어가면 좋아할 거예요. 그래서 한 판 차려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시아에 있어서 나라를 넘어 가지고 잔치를 해줄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다 해 놓았어요, 못 해 놓았어요?「해 놓으셨습니다.」해 놓았어요. 일본 나라도 그렇지요. 이번에 유니버설 발레단, 미국에 키로프 발레단을 만들어 가지고 금년에 불란서까지도 공연할 거라구요. 이번에 가면 그 비용도 내가 지불해야 할 텐데, 돈은 한푼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하고 있어요. 일본 여자들을 팔아서 돈을 대줘야 되겠다 하는데, 팔려갈 여자 있어요? 누구? 에리카와?「예.」병나서 죽게 됐는데 누가 사 가겠어?「괜찮습니다.」자기야 괜찮지. 사 가는 녀석들은 괜찮다고 생각하나?
그래, 팔리면 팔려 갈래?「예.」일본 여자가 한국 사람의 명령을 듣고? 내가 한국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하늘나라는 평화의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야 평화예요. 두세 사람이 모여 기도해야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면 나라가 시작하는 거예요. 무슨 나라? 평화의 나라! 얼마나 멋져요!
만국을 중심삼고 나라 없이 유엔 총회에 가서도 ‘야당 여당이,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만 된다.’ 한 거예요. ‘공화당 민주당, 싸우지 마!’ 내쫓아 버려야 돼요. 그런 운동을 내가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았어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을 넘어서 사슬이에요. 사슬은 체인(chain)을 말해요. 그런 사상적 체인을 만들어 놓았어요.
자, 얘기해 봐. 오늘 좋은 날인데 가 가지고 뭐…. 일 하루 안 해도 괜찮아요. 점심때에 떡들 해 놓은 것을 다 풀어먹이려고 내가 생각했는데 먹고 갈래요, 안 먹고 갈래요?「먹고 가겠습니다.」저녁까지 먹여 주면 좋겠지요?「예.」
그 대신 빨리 끝낸다면 허드슨 강에 가 가지고 열다섯 사람 배 몇 척 해 가지고 한 배에 가득가득하게 150마리 정도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 놓으면 말이에요, 진탕 먹고도 포켓에 자기 색시 주고 아들딸 줄 것을 싸 가지고도 남을 텐데 그것 한번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답변이 왜 이렇게 희미해? 사시미를 만들어 주면 먹기는 잘 하지만 잡기는 싫지? 잡는 건 선생님이 잡아오고 먹기는 자기들이 먹고? (웃음) 언제나 주고받아야지요. 아버지가 언제나 주면 돌려보내지 못하면 그 자식이 불효자가 돼요.
자, 빨리 끝내자! 전부 못 나가요. 사토 상 왔어? 마리나에 있는 배들 말이야. 배 타고 나가고 싶은 사람 일어서요. 배 나가고 싶은 사람 일어서라구요.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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