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10월이 지나가려 하는 걸 생각할 때, 우리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는 겨울이 오는 것을 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겨울이 되면 여기서 어떻게 모이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그런 걱정을 해요? 그런 걱정을 해봤어요, 여러분들?「안 해봤습니다」그러한 걱정…. 현재의 입장은 괜찮지만, 앞으로 뭐 어떻게 되겠느냐 하는 이런 것은 책임을 진 사람일수록 더 염려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다구요.
우리가 한 가정을 두고 보더라도 가정에 있어서의 철부지한 아이들은 현재에 좋으면 다예요. 현재만 좋으면 좋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현재 좋은 것보다도 앞으로 좋을 수 있는 것을 위해서 그 주인이면 주인은 자녀들을 대해, 혹은 그 가정 전체 식구들을 대해서 염려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주인이 아니냐 이거예요. 뛰고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겨울에 눈이 오는 것을 좋아하고 말이예요, 스케이트 타는 것을 좋아하고, 스키 타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그러나 겨울 준비를 다 해 놓고 그런 생각을 해야지 겨울 준비는 생각하지도, 해 놓지도 못하고 그렇게 하는 사람은 좀 책임감이 없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한 나라를 두고 봐도 마찬가지예요. 그 나라 안에는 별의별 종류의 사람이 다 있습니다. 현재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이 있고, 내일을 위하고 미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있다면, 그가 현재 이 국가를 지배하는 모든 것을 문제시할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10년 후, 100년 후에 그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중심삼고 정책적 방향을 수립한다면 그는 위대한 대통령이 되는 것이요, 위대한 왕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건 상식적인 결론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렇게 볼 때, 백년을 위하는 정치체제를 위해서 염려하는 대통령이나 왕이 있고, 그다음에는 천년을 위해서 염려하는 대통령이나 왕이 있다면 누가 더 주인이 되고, 누가 더 그 중심적인 자리에 서겠느냐? 백 년을 중심삼고 사는 왕이지, 뭐,「아닙니다」그럼 천년이예요?「예」 그건 뭐, ‘멀리 생각할수록 주인이 되고 중요한 자리에 설 사람이다' 하는 건 상식적으로 판단해도 누구든지 내릴 수 있는 공통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에게 ‘너, 어떤 주인을 맞고 싶으냐?' 하고 물어 볼 때, ‘천년을 중심삼고 염려하는 그런 주인보다 만년 억만 년을 중심삼고 미리 염려하는 그런 주인을 맞고 싶다'라고 대답할 거라구요.「그렇습니다」대답은 잘한다구요, 대답은…. (웃음) 그게 사실이 예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틀림없는 사실이요, 틀림없이 바라는 길이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여기 미국의 청년들이 말이예요, 전통을 좋아해요, 전통? 미국의 청년들은 ‘뭐 거 트레디션(tradition;전통)이 뭐야? 뭐야 거 다 집어치우지. 전부 다 우리 맘대로 해야지. 뭐 그런거 다 필요없다. 다 필요없어' 이런다구요. 여러분들에게, 오늘날 자유주의적인 경향에 있는 이런 미국의 청년들에게 전통이 필요해요?「예」 통일교회 패들이 됐으니까 ‘예' 하지, 일반 애들은 뭐….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러면 어떠한 자리에서, 어떤 길에서 전통을 우리가 필요로 하느냐 이거예요. 미래의 세계에 영원히 갈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고, 영원히 그걸 추구하고 영원히 그분을 중요시할 수 있는 사상을, 그러한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전통이다 이거예요. 이런 관념을 우리는 세울 수 있다구요. 옛날에 지나가 버린 그것, 지금 현재에 필요 없고 미래에도 필요 없는 그런 전통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 지나갔지만 지금도 필요하고 미래에도 필요할 수 있는 전통이어야 한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
그게 뭐예요? 우리 집이 영원히 살아 남고 영원이 중심이 되는 그것이 전통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 전통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아까 말했듯이 천년 만년을 그 나라를 위하고 그 미래 세계, 이상적인 세계를 위해서 나아가는 대통령이 위대하다고 했고 그런 왕이 위대하다고 했으니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일 대가 아니고 백 대 가 아니고 천 대 만 대 그런 왕권이 유지돼야 되고 그 국민 사상이 유지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것이 전통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면 그거 이해가 된다구요. 그거 맞아요?「예」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라를 생각하는, 자기를 생각하는 대통령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자기 개인을 몽땅 투입하는 건 물론이지만 국가와 그 국민 전체를 투입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움직임, 그러한 지도자, 그러한 국가 형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구요. 그거 맞아요? 「예」
그러면 무슨 사상을 가지고, 주동적인 우리 생활권 내에서 무엇이 요인이 돼 가지고 미래를 향하여 가느냐 이거예요. 미래를 향하여 가는 데는 그저 뭐 바라보고 그냥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엇이 중심적인 그것을 매일 매일 이끌어 영원히 인도할 수 있겠느냐. 그게 뭣이 되겠어요? ‘공부하는 것이다. 나라를 위해서 많이 공부하는 것이다' 하면 그것도 좋겠지요?「아니요」그러면 그게 무엇이 되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사랑입니다」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그런데 개인과 관계된 그 사랑이 개인에서만 다 끝나고 나라와 세계와 관계를 못 맺으면 그 사랑이 나라와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개인을 중심삼은 사랑권이 가정을 통해서 넘어가야 되고, 국가를 통해서 넘어가야 되고, 세계를 통해서 넘어가야 되므로 영원히 그런 이념을 향해서 갈 수 있는 그 길이 이 우리 인간들이 이어받아야 할 최고의 전통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은가 말이예요. 진짜 그래요?「예」지금까지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통일 교회에 들어왔으니 그것도 생각해서 ‘예' 하지, 옛날에 여러분들이 그랬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 염려하는 생각을 버리고 지금 현재에 내가 가져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미래의 나라를 위해 사랑하겠다 하는 마음, 사랑한다 하는 마음입니다. 그러한 생활적 환경이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그래서 동양과 서양…. 선생님은 어디 사람이예요? 동양 사람이 예요, 서양 사람이예요? (웃음) 얼굴로 볼 때 말이예요, 동양 사람이잖아요. 동양 사람? (웃음) 나 동양 사람이라구요, 동양 사람. 여러분들은 서양 사람이라구요. 자, 그러면 동양 사상과 서양 사상이 연결될 수있는 가망성이, 무슨 전통이 있다 한다면 그 전통이 도대체 뭣일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무엇일 것이냐? 돈이예요?「아닙니다」지식이예요?「아닙니다」그것도 필요하지요. 그것도, 그건 외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돈이야 있다가도 없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가 현재와 같이 세계적으로 뭐 경제적인 면에서 모든 세계적인 중심국가가 된 것은 뭐 불과 몇십 년이라구요. 몇백 년도 안 된다구요.
돈 가지고는 내려가요. 지식은 없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그것이 있다 한다면, 언제나 올라갈 수 있는 그 무엇이 하나 있다 한다면 무엇을 거기다 남겨 두고 싶을 거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라구요, 사랑.
이렇게 볼 때에 가정을 영원히 이렇게 똘똘 뭉쳐 하나될 수 있게 만들기 위한 전통이 있어야 하고, 나라를 똘똘 뭉쳐 영원히 남길 수 있는 전통이 필요하고 세계를 똘똘 뭉쳐서 영원히 남길 수 있는 전통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그 내용이 사랑을 중심삼은 내용이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가정에 있어서는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영원을 그리는 그러한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부모의 사랑이 있다면 그 부모의 사랑은 한 때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을 영원히 이어받으려면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 기반인 자녀가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걸 완전히 이어받아서 더 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옛날보다는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육방법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대해 교육할 때 ‘너는 나보다 나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뭐든지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은 사람이 되라! 이렇게 강요하는 놀음이 부자지간에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라고 할 수 있는 놀음을, 원동력을 일으킬 수 있는 놀음을 누가 해야 되느냐? 부모가 자식에게 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이해돼요? 「예」그래야 된다구요. 부모는 자식에 대해서 그저 할 것을 못하게 하고, ‘네가 이런 사람이 돼야 된다'라고 딱 해 가지고 자기보다도 더 잘 되라고 모든 것을 희생시키면서 그 길로 때려 몬다구요. 그걸 그자식들이 ‘어 이거 이런 부모가 어디 있어!' 하고 반대해야 되겠어요, 절대 환영해야 되겠어요?「절대 환영해야 됩니다」냉정히 비판해 보라구요, 냉정히. 그것을 그냥 받아들여야 되겠어요. 감사하며 그것을 완전히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되겠어요. ‘이게 뭐야!' 하며 다 집어치워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완전히 이어받아야 합니다」미국 청년의 입장에서 대답하라구요, 미국 청년의 입장에서.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구요. 부모가 자식 대해서 ‘잠자고 싶을 때 잠이나 자라. 놀기나 해라. 자꾸 먹고 자고 놀고 뛰어라' 하면 그게 더 좋은 건데 말이예요. 왜 거 ‘공부를 하라. 형제끼리 싸움하면 안 되고, 부모를 사랑하고 뭐 어째라 어째라' 전부 다 그런 얘기 하느냐 이거예요. 싸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움하면 뭐라고 해요. 부모가 말하기를 ‘야, 너 권투 선수 만들 테니 형제끼리 권투해라' 하겠어요? (웃음) 이러한 등등의 문제를 헤쳐 가지고 ‘아, 전통이 절대 필요하구나' 하는 관념을 어떻게 미국 청년에게 집어넣느냐 하는 것이 중대한 문제라구요.
미국 청년들은 전통이 필요 없지요? 「필요합니다」 그 말 들어보니까, 불리하니까 ‘예' 하지? 「아닙니다」 자, 그래서 동양인이나 서양 사람이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이제 여러분들도 어머니 아버지가 될 텐데 여러분들이나 전부 다 무엇을 남기고 싶으냐 하면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거와 같이 ‘가정에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도 희생하고 아들딸도 희생하고 전체가 희생해 가지고 전통으로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가정의 사랑을 남기고 싶다' 하는 것이예요. 이게 공통적이예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그 결론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건 뭐 이론적으로 여러분들이 긍정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니까 그러한 전통은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죽고 아들딸이 죽는 일이 있더라도 남겨야 된다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려고 할 때, ‘아,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면 했지 우리 집이야 뭐, 그까짓 것 관계 없다' 한다면 그거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 말 들어야 돼요. 이혼하지 마소!' 이러는 것하고, ‘이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하는 것하고 어느 것이 좋겠어요? 어떤 걸 취해야 되겠어요?「첫째 번입니다」그거 정말이예요? 「예!」 그거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서 그래요, 미국 청년이 되어서 그래요? 이건 누구나 마찬 가지예요. 대부분 다 그래요. 그 말이 맞다구요.
자, 이 운동을 하는 거예요. 젊은이들이 단결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불의의 이혼을 하는 것을 이제 전부 용서할 수 없다며, ‘나는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하자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겠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막을 수 있는 효자입니다.
아버지가 볼 때 그 아들이 어머니를 그렇게 사랑하고, 또 어머니가 볼 때 그 아들이 아버지를 그렇게 사랑하고 그러니 이 사랑하는 아들을 봐서도 이혼할 수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효자라구요. 그런 사람이 이 나라가 찾고 있는 효자요, 이 미국 전체 가정이 찾고 있는 효자라고 말할 수 있다구요. 아들 때문에 부모가 갈라질 수 없으면 그 아들은 효자 중의 효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효자는 어떤 것이 효자냐? 뭐 먹을 거나 어머니 아버지에게 적당히 주면 된다면서 ‘집이고 뭣이고 나라고 미래가 필요 없습니다. 그저 놀고 싶으면 놀고 이혼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하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전통을 영원히 이 길을 통해서 남겨야 된다구요. 이것이 깨지면 다 깨진다 이거예요.
자, 미국 가정 가정에 이런 전통을 남기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 것을, 절박한 차제에 임하여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 분들도. 자 그럼 부자관계의 전통과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된 그 전통이 국가적이요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그 나라와 백성이 그와 같은 전통을 이어받게 되면 그게 이상세계라구요. 그런 전통이 남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예」
자 그러면 오늘날 미국 청년들에게 나라 사랑하라 했을 때 ‘그거 나라 사랑은 어떻게 하는 거냐?'하면서 눈을 껌벅이며 ‘그거 하긴 해야 할텐데 어떤 게 나라 사랑하는 거야?'한다구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교육을 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집의 어머니 아버지도 전부 다 동물적인 인연밖에 없다구요. 형제도 동물적 인연밖에 없다구요. ‘사랑은 무슨 사랑? 자기가 날 사랑 안 하니까 나도 사랑 안 하지' 전부 다 이런다구요. ‘자기가 그렇게 대하니까 나도 그렇게 대하지' 하고 형제끼리도 ‘자기가 그렇게 대하니까 나도 그렇지' 하며 전부 다 동물과 같은 사랑, 나아가 동물만큼도 사랑 못 하는 그런 단계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나라 사랑하는 건 뭐야? 내가 세금 내는 것이 나라 사랑하는 것이다' 요것밖에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관념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세금 내지 않느냐? 세금. 그거면 다지' 하는 거예요. 사랑을 어디서 배우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가정에서 해야 돼요, 가정에서.
자 그러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끼리 사랑하는 걸 가르쳐 주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걸 가르쳐 주는 동시에 ‘내가 너희를 사랑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나라를 이렇게 사랑하니 너희는 나라를 이렇게 사랑해야 된다' 하며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게만 가르쳐 주면 대번에 ‘아!' 하며 안다구요. 다른 교육이 필요 없다구요. 대번에 수긍 한다구요. ‘그렇구나, 그렇구나, 우리 아버지도 그렇게 살고 나도 그렇게 살고 우리 집이 그렇게 사니, 미국 나라의 가정 가정이 전부 다 그렇게 살고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살고 미국 백성이 그렇게 사는구나. 우리 집과 같이 세계적이요 국가적인 기반을 이루는 것이 그 나라를 위한 애국이구나' 하는 걸 대번에 알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에 대한 애국심이 뭣이냐'고 눈을 멀건히 뜨고 묻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얘기하면 머리가 쏙 들어간다구요. 뭐 다른 것 필요 없다구요. 그래 알 것 같아요?「예」그러한 전통은 미국의 무슨 뭐 국무성이 하나 없어지더라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미국의 국방성이 없어지더라도 이걸 만들어야 놔야 돼요. 이걸 만들어 놓으면 전부가 없는 데에서도 다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대통령이 ‘야, 우리 국민들은 이제 하나돼 가지고 이 원수를 때려치우자' 할 때 ‘와!' 하나돼 가지고 어떤 것이든 때려치울 수 있는 거라구요. 대통령의 말을 아버지의 명령보다 더 높은 명령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위하는 것보다 더 크다고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더 큰일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나라에 충성을 하고 나라에 애국하기 위해서 너와 내가 죽음길을 같이 가야 된다'는 교육을 해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래요?
「예」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사람은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국가적 역사를 바로잡아 나가고 국가적 전통을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들이 반드시 어떠한 생각하는 사람 그룹에서 있어야 된다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확실히 알 수 있다구요.
자, 지금까지 역사는 국가를,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그렇게 나왔다구요. 인간들은 그렇게 생각하였지만,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미국 나라만 사랑한다. 나는!' 하신다면 그 하나님은 미국의 하나님밖에 안 된다구요. 그 하나님은 미국 망할 때 망해야 할 하나님이라구요, 망해야 할 하나님.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인간들보다도 차원 높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가정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사상보다도 더 철두철미한 세계를 위하는 사상을 하나님이 세우려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그런 하나님이라면 그런 사상을 세울 것이다 하는 것을 자동적인 추리 방법으로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박수) 그럴 거 아니예요? 참 그래야 되겠는데, 하나님이라면 그런 생각해야 할 텐데….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가 나타나게 될 때는 그 사실을 통해서 하나님이 있다는 걸 증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을 상상하면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상관하려고 하는 세계적인 조직이 뭐예요? 「종교입니다」 세계적인 국가가 어떤 국가예요? 그럼 종교, 요것을 쭉 찢어 보면, 그런 게 있어요? 없으면 그거 다 하나님이고 뭐고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이 있어야지, 종교 속에는. 그렇겠지요? 「예」 그러한 사상을 무엇보다도 강력히 주장하고 내적인 내용을 갖춘 그러한 세계적이고 초민족적인 애국사상을, 초민족적인 부자관계의 효자 사상을 지니고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를 위해서 가자'고 주장하는 종교가 있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고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너희 인간들은 네 집과 나라를 더 사랑했지만, 집과 나라 사랑하는 것보다도 한 단계 높이 세계를 사랑하라' 하신다구요. 이런 주장을 해야 하나님이라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종교 가운데 그런 사상이 있으면, 그런 사상이 핵심적으로 드러나 있는 종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가까운 종교이기 때문에, 그 종교는 작더라도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가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상을 지닌 종교를 통해서 볼 때 성인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판서하심) 그러면 이러한 ‘홀리 맨(holy man;성인)'은 어떤 사람예요? 어떤 사람이 홀리 맨이예요? 우주의 왕되는, 이 세계의 왕되는 하나님을 소중히 알아 언제나 사랑할 수 있고, 언제나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홀리 맨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홀리 맨이 뭔지? 「예」 사랑을 배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겨 있다면 그 홀리 맨은 암만 능력이 있더라도 일시적인 홀리 맨밖에 안 된다구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될래요? 그 나라의 애국자가 될래요, 성인이 될래요? 「성인이요」 성인의 생각은 뭐냐 하면 자기 집을 희생시키고 자기 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고 성인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럴 것 같아요? 「예」 ‘그거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뭐 뭐 그렇게 생각했으니까, 통일교회가 그런 생각을 하니까 통일교회에 적당히 맞게 하는 말이지, 그거 사실이 그렇겠나…' 그러지 않아요?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 세계의 모든 도서관의 수만, 수십 만의 책이 있더라도 다 치워 버리고 하나, 요런 전통의 서적 한 권만 남기면 세계는 하나로 통일되고 모든 것이 하늘나라가 되고 전체가 시대의 주인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미국 역사가 있으면 뭘해요? 일본 역사가 있으면 뭘해요? 한국 역사가 있으면 뭘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있으면 뭘하느냐는 거예요. 그게 뭐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이러한 사상이 없는 것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위하는 걸 어떻게 알아요? 세계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알아요? 성인의 갈 길을 어떻게 알아요? 진짜 효자가 가는 길은 애국자가 가는 길과 통하는 거예요. 그리고 애국자가 가는 길은 성인의 길과 통하는 거예요. 한길이예요. 한길. 큰 것을 위해서는 작은 것은 상대가 돼서 따라가야 되고 희생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세계 만민의 대통령들아 이제 하늘나라에 전쟁이 났으니 이제 전부 다 출전 명령이다!' 할 때 누가 먼저 나서서 ‘딴 딴따 딴다' 하겠어요? (출전 나팔소리를 흉내내심. 웃음. 박수) ‘미국이라는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에 전쟁 났을 때에 대대장 혹은 연대장, 사단장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는 대통령이 있어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카터 대통령이 이 말 들으면 기분 나쁠 거라구요. ‘아이고, 레버런 문이 말하기를 카터가 하나의 사단장이 돼야 된다구? 내가 지금 세계적 대통령 노릇하고 있는데 뭐야? 레버런 문 그거 이단이야, 미국의 원수야!' 할 거라구요. 그러면 카터 대통령이 하나님 앞에 이단자예요. 배반자라구요, 배반자. (박수) 그 말이 맞아서 박수쳐요, 기분이 좋아서 박수쳐요? 어째서 박수치는 거예요?「둘 다입니다」(웃음) 맞았다구요, 맞았어요. 둘 다예요.
그래 종교가 도대체 뭐고 국가가 도대체 뭐고 하나님이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이러한 주장을 가진 하나님이다' 하고, 또 국가도 말하기를 ‘나는 이러한 주장을 가진 국가다' 하고, 종교도 이런 주장을 한다면, 셋이 다 주장이 같으면 된다구요. 그러면 다예요. 하나님이 가는 길이나 나라가 가는 길이나 종교가 가는 길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그렇게 생각하면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인간이 배워 가지고 찾겠다는 게 뭐예요? 간단하다구요. 하나님 찾는 것이예요. 그러면 하나님 찾는 게 뭐예요? 하나님의 일을 내가 찾는 것, 그것밖에 없다구요.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하나님이 제일 골자로 가르치는 그것이 바로 종교가 가르치는 그것이요. 종교가 가르치는 그것이 국가 전통과 세계 인류가 가져야 할 전통 그것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뭐냐? 사랑의 전통을 지녀 가지고 그 가정에서 출발하여 나라를 지나고 세계를 지나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직행으로 갈 수 있는 그것이 전통이다 이거예요. (박수) 이렇게 정리해 놓으면 세계 만사는 간단한 거예요. 그렇지요? ‘너 어디로 갈거야?' 할 때 ‘내가 어디로 가기는 어디로 가? 가정을 거쳐 가지고 나라를 거쳐 가지고 세계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 앞으로 간다!' 요게 결론이라구요.
또 종교를 보고 ‘종교 너 어디로 가는 거야? 통일교회 너는 어디로 가는 거야?' 할 때,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 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님한테까지 간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나라를 대해서 묻게 될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럴 것 같아요? 「예」생각하는 하나님이라면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생각하는 이상적 종교 지도자라면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되고, 생각하는 국가 지도자도 그렇게 생각해야 그것이 올바른 생각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가짜예요, 가짜. 거기에 이의 없어요?「예」백인들, 파란 눈 똑바로 뜨고 말이에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대답해 보라구요. 그거 틀림없어요?「예」통일교인들이라서「예」하는 거예요? 일반 국민 청년들도「예」하겠어요?「둘 다입니다」여기에 뭐 미국 청년들 모아 놔 가지고 이런 얘기 하게 된다면, ‘거, 레버런 문이 맞소, 내 생각이 틀렸소!' 하지 ‘아, 레버런 문이 틀렸소, 내가 맞소!' 그럴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다면 그런 사람은 파탄자예요. 이단자예요. (박수)
앞으로 역사의 끝날이 되면 될수록 어떠한 주의 주장을 가진 사람이 세계에 남을 것이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 인류를 대표하고 종교를 대표하는 주장을 가진 사람이 남을 것이다 하는 것은 가장 이론적인 결론이다 이거예요. 종교가 남는다구요, 끝날에는. 기독교로 말하면 예수가 재림할 때에 지상천국을 이루고 천상천국을 이루어 가지고 뭐 승천하고 뭐 어떻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자, 그런데 레버런 문이 말하는 이와 같은 사상을 제시하지 않는, 그 종교와 세계야 망하든 나라야 망하든 하나님에게 ‘나 천당 가야겠소!' 그러는 사람이 천당에 갈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런 사람이 살아 남겠어요? 어떤 사람이 살아 남겠어요?
자, 만약에 예수가 자기를 위하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예수는 인류의 적이요, 하나님의 적이요, 이 전통의 적이요, 모든 것의 적이었을 것이라구요. 그 따위 예수는 때려 쫓아야 한다구요. 오지 마라 이거예요. (웃음) 그런 예수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말한 이런 전통을 일시에 교육해 가지고 세계를 묶어 가지고 이런 놀음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목적을 위하는 예수라면 이론에 맞고 종교가 환영하고 인류가 환영하고 하나님이 환영하고 전하늘땅이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 예수로 말미암아 통일의 일이 벌어질성싶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 결론이 가장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이 되게 되면 민족주의는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국가주의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종교, 무슨 종파주의도 통하지 않는다구요. 미국의 프리 섹스(free sex)니 이혼주의니 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통할 거냐?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하는 그것만이 통해야 세계가 하늘땅이 완전히 좋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이론이다 이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거 왜 그렇게 돼요, 왜? 하나님도 그렇게 하고, 수많은 성인들도 그렇게 원하고…. 요것이 목적이예요. 요것이. 이 세상에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것 하려고 하고, 전체의 소원이 그러하기 때문에 그 전체의 소원을 대표할 수 있는 심정적 전통을 중심삼고 이론에 딱 맞을 수 있는 주장인 그것을 믿을 수밖에 없다구요. (박수)
보라구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 중에 가만히 레버런 문의 오늘 말씀을 다 들어 보고 ‘옛날에 내가 요걸 알았으면…' 하는 왕이 얼마나 많을 거고, 충신이 얼마나 많을 거고 애국자가 얼마나 많을 거고 효자가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요것만 했으면 예수보다 내가 낫고, 왕중의 왕이 되었을 것이고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틀림없이 되었을 건데…. 야, 그거 듣고 보니 간단한 건데 고걸 몰랐구나!' 하며 후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말만이 아니라 정말 그래요?
또 왕이 가라사대, 영국 왕이면 옛날에 훌륭하던 영국 왕이 말하기를 ‘아이구, 내가 통일교회에서 제일 비참한 세 푼짜리도 안 되는 저 사람이 되어서라도 이런 일 할 수 있으면 나는 당장에 옛날 것 다 집어치우고 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정말 그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옛날 왕보다도 낫게요? 나은 거야, 안나은 거야? 「나은 겁니다」
그러면 아침에 신문 팔러 나가며 ‘내가 옛날의 에드워드 8세보다 나은 영국 왕이다! 왕 행차다!' 이러고, 또 ‘엘리자벳 여왕보다도 훌륭한 여자다! 여왕 행차다!' 이렇게 생각해요?「예」(웃음) 선생님 말 듣고 이제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영국 왕이 웃고 영국 엘리자베드 여왕이 웃겠어요? ‘야, 참 됐다. 이제야 이것 됐구나' 이러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부러워합니다」행동은 그만두고 그러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그 몸뚱이,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 사람까지도 부러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은 암만 기다려 봤자 불가능하지만 여러분은 불가능이 아닌 가능한 권내에 있다는 거예요. (박수)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예수가 이 땅에 와서 한 게 뭐예요? 레버런 문만큼 했어요, 살아 있는 동안에?「못 했습니다」예수는 형편없이 죽어갔다구요, 형편 없이…. (녹음이 잠시 끊김) 요즘으로 말하면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무슨 종파라고 소문나는 것처럼 그 뭐랄까, 샤머니즘 같은 그런 주장 하다가 몰려 가지고 매맞아 죽었다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그거밖에 없다구요. 그가 한 것은 딴 것 없다구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라고 주장한 거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인데 무얼하려고 왔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를 수립하러 왔다 이거예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고 주장한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다음에는 ‘너희들은 나의 신부고 나는 신랑이다!' 이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리고 ‘너희들은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그것밖에 가르쳐 준 게 없다구요. ‘대통령보다도 네 나라보다도 네 어미보다도 네 아내보다도 네 아들딸보다도 나를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주장하다가 죽어갈 때는 로마병정까지도 전부 다 용서했다구요. ‘원수를 용서하소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알지 못하기 때문이오니 저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 하고, 또 ‘아, 하나님이여! 내 영혼을 받으소서' 하고 죽어 갔다구요. 그게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주장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님 나라가 구체적으로 뭐예요? 어떻게 만들 거예요? 성경에는 없다구요. 그 하나님 나라가 딴 거 아니예요. 오늘 아침에 레버런 문이 말하는 내용을 통해서 하나님을 위하는 하나의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은 완전히 이론적으로 맞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하늘나라의 가정을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사람을 사랑하고, 하늘나라의 주권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예수의 눈에는 로마 병정이 담벽이 아니고 흑인 백인이 담벽이 아니고 종파가 담벽이 아니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다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므로 ‘예수여, 당신이 하고 싶은 것이 뭐요?’ 할 때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첫째는 하늘나라의 종교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대답한다면 그건 불합격이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해야 한다구요. 그 하늘나라를 만들려면 어떻게 만들어야 돼요? 종교를 통해서 만들 것이 아니라 가정을 통해서 만들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을 어디에 모실 것이냐 하면 내가 살고 있는 가정에 영원 불변한 어버이로서 모시고 싶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예수님의 바람이라구요.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이 전통을 중심삼은 가정을 확대한 나라를 꿈꾸고, 이러한 나라를 확대한 세계를 꿈꾸어 하늘나라까지 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그렇게 안 하면 예수가 예수 못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세계만민과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국가를 이룰 수 있는 예수가 못 된다구요.
그러므로 레버런 문과 같이 이렇게 말해 가지고, 로마까지도 세계를 위하여 품고, 전부 다 한 나라로 만들고 만민을 품을 수 있는 그 지경까지 확대해 나갔더라면 하늘나라가 이루어졌을 거라구요. 그거 이해돼요?「예」그것도 못 하고 십자가에…. 나라가 뭐예요? 천국이 가까왔다구요? 나라가 뭐예요, 나라가? 자기 개인의 뜻도 못 이루는데 말이예요. 가정도 못 이루는데 무슨 나라예요? 할수없이 죽어 가니까 신랑으로 다시 오겠다고 한 거라구요. 와 가지고는 뭘할 것이냐?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중심삼고 뭘할 것이냐? 가정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간단하잖아요?
이렇게 볼 때 구름 타고 와 가지고 되겠어요?「안 됩니다」될 수 없다구요. 기성교회가 그렇게 믿고 있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고, 예수가 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놈의 종교는 나중에 끝날이 되면 망해야 돼요.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땅에 떨어지는 때가 되거든 끝날이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예수님이 오늘 아침에 레버런 문의 이 말을 들었을 때 입이 헤 벌어지겠어요, ‘음-' 이렇게 다물고 있겠어요? 어떻겠어요?「웃을 겁니다」만일에 노하게 되면 예수 자격이 없다구요. 하나님 아들의 자격이 없다 이거예요. 여기 있는 여러분들만도 못하다구요. 그거 그럴것 같아요?「예」만약에 지금까지 그걸 몰랐다면 오늘 배워서라도 당장에 뉘우쳐 가지고 ‘그거 내 사상이다'라고 주장해야 된다구요. 그거 그래야 될 거 같아요, 안 그래야 될 것 같아요?「그래야 됩니다」예수가 그런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 위에 세울 수 있는 나라, 나라 위에 세울 수 있는 세계, 이걸 만들자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러면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아이구, 나(가정)도 들어가자, 나(사회)도 들어가자, 나(국가)도 들어가자, 나(세계)도 들어가자' 하며 하나님의 사랑권을 찾아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에서는 세계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이 가정과 통하고, 나라와 통할 수 있는 사랑이 가정과 통하고, 사회와 통할 수있는 사랑이 가정과 통하고, 가정과 통할 수 있는 사랑이 나와 통한다구요. 모든 것이 거꿀잡이예요. 또 하늘도 내가 가는 목적과 통하고, 또 나라도 내가 가는 목적과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돼야 되느냐?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가정에서 합격자가 되고, 나라에서 합격자가 되고, 세계에서 합격자가 되고, 하늘나라에 가서 합격자가 되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합격자가 되겠다. 그것이 인류가 이 땅 위에 태어난 본분이요. 사람이 태어난 목적이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 이상은 없다구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지금 사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하나님한테 가서 ‘하나님, 나에게 백 살, 천 살, 만 살만 살게 놔 둬 보소. 틀림없이 가정을 이렇게 만들고, 나를 이렇게 만들고, 세계를 이렇게 만들고, 하나님의 심정을 이렇게 헤아려 드리겠습니다!' 해보라구요. 그리고 ‘하나님도 그것을 원하오, 안 원하오?' 하고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도 이렇게 살았으니 이렇게 원해요, 안 해요?' 하고 물어 보라구요. ‘음- 그렇다. 그렇다' 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대답할 게 뭐 있겠어요?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가 뭐 ‘통일' 이라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통일하겠어요? 통일이 뭐예요? 통일종교가 지금까지 역사상에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런 종교가 있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정신이 좀 돌지 않았어요? 꿈같은 얘기지만 이 길 외에는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구요, 영원히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들이 한 만 살 가까이 산다면 어디로 갈 거예요? ‘아 내 사랑하는 사람 당신은 나하고만 사소. 나라고 뭣이고 관두고…' 하는 그런 상대를 가질래요? 「아니요」 어떤 상대를 가질래요? ‘당신은 나를 버리더라도 우리가 원하는 후손을 위하고 나라를 위해서 우리는 죽어 가야 된다' 이런 상대를 가질래요? 「예」 이 외에는 길이 없다구요.
억천만 개의 가정을 품을 수 있는 위대한 나라와 억천 민족을 품을 수 있는 위대한 세계를 만들자, 하늘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 그렇게 하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예」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그렇게 생각했어요? 왜 자신이 없어요, 자신이? 확실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서 아무리 귀한 것을 다 빼앗아 가더라도, 미국에서 아무리 좋은 걸 다 빼앗아 가더라도, 세계에서 아무리 좋은 걸 빼앗아 가더라도 이것만 남기는 날에는 하늘땅은 언젠가는 하나된다 이거예요. 아멘이예요? 「예」 웃으면서 아멘 해요, 기분나쁘면서도 아멘 해요? 「웃으면서요」(웃음) 이젠 이런 주장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국가도 통일되고 민족도 통일되고 종교도 통일되고 다 통일되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실지로…. 우리가 요 조그만 동산을 세계에 없는 동산으로 그렇게 만들었다 하는 날에는 다른 나라의 대통령이 여기에 순회 올 것이고 각료들이 순회 올 것이고, 수많은 민족이 ‘벨베디아에 한번 가 보자! 통일교회에 한번 가 보자!' 이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도…. 하나님도 여기에 골똘하고 있고, 예수도 그렇고, 수많은 종교, 수많은 성인이 전부 다 여기에 골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억천만 년을 두고 그거 하려고 했던 것을 살아 생전에 내 일신을 바쳐 가지고, 아침 저녁 내 사는 전부를 바쳐 가지고 이것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얼마나 당당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가야돼요. (행동으로 보이심) 이렇게 하여 세계를 휘잡아 가야 하는 거예요. ‘어느 대통령이라도 내 몇백 피이트 아래에 있고, 몇천 피이트 아래에 있다' 하며 당당하게 갈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 시선이 가는 데에 세계 사람의 시선이 가고, 내 귀가 가는 데에 세계 사람의 귀가 가고, 하나님도 들으려고 하고, 내가 행동하는 데에 하나님도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전영계와 역사가 전부 주목하고 있다구요. 그럴 성싶지요?「예」세상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놈의 자식들아! 너는 아직 모른다' 이거예요. 그런 녀석들은 모르는 거예요.
내가 지금 두 시간 동안 얘기했는데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미국 국민 앞에, 미국 젊은이한테 하게 되면 하루 아침에 여러분들 같으면 5분의 1은 마음이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갑니다」 그런데 레버런 문은 이단 괴수고, 이 나라를 파탄시키는 괴수고, 그다음에는 모든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을 빼앗아 가는 괴수고, 기성교회 망치는 괴수고, 공산당 망치는 괴수라 한다구요. 마피아가 괴수라고 하고, 은행 갱단이 괴수라고 한다 이거예요. (웃음) 이거 미국 사람이 잘 대접해요, 못 대접해요? 「못 대접합니다」 얼마나 못 대접해요? 「매우 많이…」 그러면 이다음에 영계 가 가지고 어디 서 있을 데가 있을 것 같아요? 서 있을 데가 없습니다. 사실이 그런 거예요.
자, 여러분들은 거기에 찬성이예요. 불찬성이예요? 「불찬성입니다」 그러면 그거 보고만 있을 거예요, 가서 붙들고 입을 막고 이럴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바꿔 놓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체인지 하기 위해선 다리가 부러지고, 거지 모양이 되고, 그저 매를 맞으면서도 피를 흘리면서도 가는 게 좋겠어요, 안 가는 게 좋겠어요? 「가는 게 좋습니다」 가야 되겠어요? 「예」 그거 해야 되겠어요? 「예」 낮에 하고, 아침 먹고 하고, 점심 먹고 하고, 저녁 먹고 하고, 여덟 시간 자고 하겠다는 말이예요, 그런 것 다 집어치우고 하겠다는 말이예요? 「다 집어치우고 하겠습니다」 정말 그래요? 「예」 왜? 하나님의 사랑, 인류의 사랑, 모든 역사의 사랑을 몽땅, 백 퍼센트 받으려고 하기 때문이예요. 백 퍼센트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미쳐야 한다구요. 그거 멋져요. 안 멋져요? 「멋집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실천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구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들라구요.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결혼해 가지고…. 지금 777가정이 7년 동안 완전히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왜?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우리 집에 아가씨, 색시가 하나 있는데 말이예요, ‘너 이제 나이 30이 넘었으니 이젠 신랑한테 가서 가정을 가지고 여자로서 해산도 해야 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하니까 ‘선생님, 될 수 있으면 1년 2년만 더 연장할 수 없어요?'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 사람이 놀고 이러는 것도 아니라구요. 우리 애들이 못 살게 군다구요. 그러고 있으면서도 그러겠다는 거예요. 나는 세계를 위해서 일하겠다는 거예요. 내 가정을 버리고라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일한다는 엄숙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신학대학생 가운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공부할 때는 머리만 깎아 가지고 공부하면 성적이 이렇게 올라갔는데 이 펀드레이징은 해보니까 그저 새벽부터 뛰고 그저 쉴 새가 없다 이거예요. 쉴 새가 없이 그저 뛰고 뭐 벼락같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그래서 평균 하루에 200불 이상 올리는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그래서 주 책임자로 배치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너 그만했으면 되겠으니까 부탁이 뭐냐?' 하니까 ‘선생님, 주 책임자보다도 이렇게 있는 정성을 다하고 이렇게 바쁘게 하나님의 일을 하고, 이렇게 세계를 걸고 하늘을 위해서 일하는 이게 보람 있지 책임자로 있으면 그거 보람 없소, 여기 둬 두소' 하더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래요? 왜 그런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세계와 통할 수 있고, 하나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길이 거기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예요. 그거 이해돼요? 여러분들도 한번 하고 싶어요? 「예」 어디,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자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선생님도 죽어간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60에 가까워져 있고 오래 안 가서 죽어가는 거예요. 죽어가지만 전통을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여러분들은 나보다도 더 뜻을 위해서 열열하고, 뜻을 위해서 일생동안 싸우고 전진 하는 용사를 만들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부모가 자식들에게 효자가 되라고 하고 공부하라고 해서 미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게 해야지, 모든 걸 그냥 놔 두면 부모가 책임 못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싫다고 하면 때려서라도 그걸 이어받을 수 있게 해야 된다구요. (박수)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교훈이 뭐냐? ‘나를 사랑하는 이상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나라고 세계고 하나님이고 뭐고 필요 없고 나만 사랑하라!' 하는 지도자는 가짜 지도자예요. 우리 통일교회, 뭐 뉴요커 호텔, 뭐 뉴스 월드,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 다 날아가더라도 이걸 남겨야 된다구요. 이것만은 우리가 남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세계가 있는 것이요, 여기에 천국이 있는 것이요, 여기에 하나님의 해방이 있고 인류의 해방이 있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박수)
이렇게 생각할 때, 일본 식구들이 미국에 와서 일하는 것을 보고 ‘야, 엄청난 일이구나!' 하고 느껴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하고 인류를 더 사랑하는 데 있어 실제 행동 대열의 일선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정을 사랑하지 못하고 나라를 사랑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자신은 세계를 사랑하는 축복권 내에 돌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할 수 없어서 해요, 기뻐서 해요? 「기뻐서 합니다」 왜? 왜 그러냐? 사랑을 안 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예요. 안 할 수 없구나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구요. 사랑의 길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은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 할 수 없는 입장에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반대를 받고 있지만 참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하는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이런 사상을 집어넣는 거라구요. 내가 만약에 죽으면 여러분들과 같은 이 미국의 젊은 사람들, 파란 눈을 하고 노랑머리를 한 미국의 젊은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교육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는 사탄세계의 일선에 나섰다구요. 뉴욕이 전부 다 암흑가예요, 암흑의 도시예요. 오늘날 뉴요커 호텔이 있는 50번가 맨끝은 전부 다 창녀의 소굴과 연해 있다구요. 전부 다 숙청하고 청소해야 한다구요. 젊은 남자, 젊은 여자들이 여기에 유혹을 받고 있다구요.
미국을 망하게 하는 마약이 여기에 있고, 악마를 여기에서 기르고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이 놀음을 내가 전부 때려잡으려고 한다구요. 전세계에 미국을, 이 뉴욕을 다시 새로운 뉴욕으로 선전해 가야 되겠다구요. 그러고 뉴욕에 관광 오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젊은이를 찾아 와라 이거예요. 무료로 봉사한다 이거예요. 새로운 교육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선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야 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운동을 하려니 뉴요커 같은 그런 호텔이 필요하다구요.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알 만합니다」 여러분들 눈이 찌그러졌어요, 똑바라요? 「똑바릅니다」 귀는 어때요? 「똑바릅니다」 생각은 어때요? 「똑바릅니다」 다 똑바른데 여러분들의 행동은 어때요, 행동은? 「똑바릅니다」 그러니 이것을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 통일교회가 1970년도에서부터 세계에 자랑할 한때를 가진 것을, 이것을 악마의 손아귀에 빼앗길 수 없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새로이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거 할 거예요, 안 할거예요? 「하겠습니다」 자, 그럼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내리라구요.
오늘 주제가 뭐냐 하면 '미래의 주인'이다 이거예요. 주인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하면, 이렇게 하는 여기서부터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이 생겨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랑할 수 있는 나라가 있는 것이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지상천국이 있는 것이요.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빛은 어두운 곳일수록 밝게 비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세계가 깜깜하니까 통일교회가 조금만 비춰 주더라도 밝게 비치는 거예요. 온 세계사적인 하늘의 뜻이 있으니, 망하는 세계를 부활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망하는 세계를 일으킬 수 있는 이러한 통일교회 무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통일교회를 세웠고 오늘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을 세워 가지고 이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부활은 죽은 사람에게 필요하지, 죽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필요 없다구요. 죽으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부활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안 죽었으니까…. 죽은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부활이라는 것을 알아야돼요.
그런데 이 뉴욕은 다 죽었습니다. 다 망했다구요. 요전 날 저녁에 정전이 됐을 때 뉴욕시가 완전히 악마의 도시로 돼 버렸지요? 희망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부활시킬 수 있는 우리가 필요하다구요. 죽은 사람들이 부활 못 시킨다구요. 우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부활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집을 찾아다니면 되살아나는 거예요. 부활해서 되살아나는 거예요. 그러니 360호를 전부 다 부활시키는 부활권을 책임졌다고 생각하라구요. 나라의 부활이요, 세계의 부활이요, 하늘 나라의 부활, 그 전체가 거기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라구요.
내가 말하고 내 입김을 뿌리는 데는, 내가 땀을 흘리는 데는 부활되어 나간다는 신념을 가지라구요. 우리 처녀 총각들이 그곳에 찾아갈 때, ‘아, 여기에서 전도해 가지고 장래에 내 훌륭한 남편 찾는다. 내 훌륭한 여편네 하나 찾기 위해서 활동한다' 이런 생각은 집어치우라구요. 자그만치 여기에서는 세계를 발견하고 나가는 거예요. 하늘나라와 세계를 발견하고 나가는 노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 그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세계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열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전미주에 하나님이 희망을 두고 사랑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게 되는 날에는 기성교회 찾아갈 것이냐, 우리를 찾아올 것이냐? 틀림없이 통일교회를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찾아온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통일교회를 협조하신다구요. 여기에는 별의별 역사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앞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당신이 오기 전에 내가 어제 미리 이렇게 봤소' 하는 일이, 미리 몽시로 보여 주고, 계시로 보여 주고…. 여러분을 대대적으로 환영하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영계에서 24시간 협조하려고 한다구요. 24시간.
그러나 24시간 협조받으려면 24시간보다 더한다는 사상이 있어야 24시간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지, 그 이하는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일까지 벌어지느냐 하면, 돌다가 지쳐 가지고 조금 쉬자고 해서 벤치에 앉아 가지고 자다 보니 밤을 새우게 되고, 아침이 되는 일까지 벌어진다 이거에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야, 이 자식아! 너 왜 벤치에서 자고 있어!' 이러시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이불을 갖다 주고, 그 자리에는 사랑의 보호권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과 가까와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중에 영계에 갔을 때 하나님이 ‘야, 내가 어느 때에 이렇게 이렇게 해준 것을 몰랐지?' 하며 그것이 다 화제거리가 된다구요. 그런 일을 많이 가져야 돼요. 얼굴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하나님이 몰라주면 소용 없다구요. 차라리 병신이 되었더라도 하나님 앞에 가 설 때 알아주면 영광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요?「생각합니다」오늘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 안 했지요? 오늘부터 그걸 느끼겠어요?「예」그렇게 할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뭣 때문에 하는 거예요, 뭣 때문에?「하나님 때문에」아니라구요. 내가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미래의 영원한 주인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도 공인하는 것이며, 거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의 억천만 선조와 후손도 고개를 숙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개인을 위하는 사랑과 가정을 위하는 사랑과 종족 민족, 세계를 위하는 사랑과 하늘 땅을 위하는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들이 되고, 하나님 앞에 사랑을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으로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 그렇다면 문제는 크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들을 배치한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어디 갔다가는 자기가 맡은 지역 때문에…. 그러니 어디 갈 수도 없는 거예요. 모든 것이 완전히 거기에 구속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지역에서 종과 같이, 죄인같이 얽매인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해서도 뉴욕이 망하거든 레버런 문을 그저 때려 죽이라구요. 그거 총으로 갈기든지, 추방해 버리라구요. 사기꾼이야, 사기꾼! 인류 앞에 사기꾼이지. 자, 하늘이 움직이지 않고 협조 안 하면 하늘이 없는 거예요. 레버런 문 자신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살다 보니 하나님이 같이하고, 레버런 문 자신이 세계적인 성공을 했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성공한 사람이예요, 실패한 사람이예요?「성공한 사람입니다」무엇에, 무엇에? 모든 것을 다 실패했다고 생각해요. 다 실패한 것으로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가 있다고 해서 회사 생각 안 해요. 교회도 생각 안 해요. 뉴요커, 뭐 뉴스 월드 다 생각 안해요. 한 가지 생각하는 것이 뭐냐? 사랑의 승리자가 되었다 이거예요, 사랑의 승리자. 그것만 있으면 모든 것에 다 승리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백인, 흑인, 황인 할것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그거 세상이 아무리 연구해도 모른다구요. ‘거 어떻게 된 거야? 레버런 문이 무슨 마법을 써서 명령만 하면 그저 죽을 길도 가려 하니…. 24시간 일하면서도 원망할 줄도 모르고 반대할 줄도 모르나? 죽으면서도 레버런 문을 칭찬하고 죽으려고 그러고 사랑한다고 하며 죽으려고 그러나? 한다구요.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사실이 그래요?「예!」여러분들이 나를 사랑해요?「예!」뭐 흑인 백인 할것 없이 오색 가지 사람들이 다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 세상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때려 죽이려고 하고, 공산당은 암살하려고 계획까지 다 하는데, 그런 레버런 문을 사랑해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데, 지금까지 일을 시켜 먹고 잡아다가 고생시켜서 지긋지긋한데 그래도 사랑해요? 고생을 지긋지긋하게, 눈만 뜨면 고생시키고 그저 못살게 하려는 그런 레버런 문이 좋아요?「예」거 왜, 왜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레버런 문과 같이 사랑을 상속받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어떤 때는 내가 레버런 문을 사랑한다고, 문선생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을 제일 적대시한다구요. 진짜 행동하고 나서 ‘선생님…' 해야지 말만 하는 사람은 나에게 축복한 모든 것을 빼앗아 가겠다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설 때까지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면 아주 분하다구요. 대가리를 젓고 이러고도 뭐 통일교회의 복을 받겠다고,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기분 나쁘다구요. 죽겠다고, 생명을 각오하고 그래야 마음에 맞을 텐데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면 내가 먼저 했다구요. 여러분 보고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구요.
사연이 많은 거예요. 통일교회 너와 나와의 사연이 많다구요. 눈물의 사연이 많고 생명을 걸고 나온 사연이 많다 이거예요. 어떤 훌륭한 영화 내용보다도 더 멋진 역사가 통일교회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다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따라가려면, 사랑을 상속받으려면 여러분들도 그 길을 가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이의가 없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살다가 갈 때는 오색 인종들이 여러분의 무덤 자리를 찾아와서 눈물을 흘리고, 정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후손들을 축복해 줄 것입니다. 무덤이 있다면 그 무덤에 와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축복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나라에 가 보라구요. 예수가 그 사상 하나 남기고 죽어 갔다구요. 그 사상을 말은 했지만 행동은 못 하고 죽었다 이거예요. 말하고 죽은 예수가 그런 대접을 받는데 행동하고 그 전통을 남긴 여러분은 그 이상의 대접을 응당 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말하기 전에 행동을 해야 돼요, 행동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야 여기에 역사의 부활이 폭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부활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개인 부활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국가 부활이 벌어지고, 세계 부활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런 엄숙한 과제를 내가 바라볼 수 있고 맡아 가지고 내가 행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를, 일생에 없는 비를 맞으면서도 하나님 앞에 ‘이와 같은 사명을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역사에 없는 추운 날에도 ‘이와 같은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해야 되고, 고달프고 배고프고 힘든 그 자리에서도 ‘이와 같은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라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여기 이런 자리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추운 날, 배고프고 못견딜 자리에서, 자고 싶은 자리에서, 졸음이 오는 자리에서, 어렵고 슬픈 자리에서 그와 같은 자리에서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에게 맡겨진 것은 예수가 개인적으로 십자가에서 승리한 골고다가 아니라, 국가와 세계를 승리시키기 위한 겟세마네 동산이요 골고다 길입니다. 그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길을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가고야 말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죽는다고 생각되거든 ‘뉴욕과 더불어, 미국과 더불어, 세계와 더불어 부활한다!' 이렇게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의 개인적인 십자가가 겟세마네와 골고다에서 벌어졌지만 우리는 세계와 하늘땅을 걸어 놓고 자신 앞에 있는 겟세마네와 골고다 길을 인류를 위하여 하늘땅을 위하여 책임지며 갈 수 있는 거룩한 자리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잠들어 있는 뉴욕가를, 자기가 맡은 뉴욕 지역을 거닐면서 눈물을 흘리며 ‘너희들은 자지만 나는 너희들을 위해서 부활의 한날을 위해 기도하고 있노라'고 하며 말없이 눈물 흘리고 걷는 그런 일들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네 시가 지나고 다섯 시가 되어 문을 열고 먼저 찾아갈 집이 어느 집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여러분이 움직일 때에는 틀림없이 뉴욕은 세계적인 겟세마네요, 골고다가 되는 것입니다. 된다구요.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레버런 문이 뉴욕에서 부활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름이 지금 땅에 떨어져 가지고 형편없는 레버런 문이지만 말이예요. 부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부활되겠어요? 「예」 또 그러면 이름만 그렇게 되겠어요? 여기 벨베디아에서 철망을 하고 문을 닫고 있더라도 여기 뉴욕 시민들이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한번 보겠다고 하면서 줄지어 와 가지고 ‘아침에 언제 나가나' 하면서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열두 시간, 24시간, 혹은 며칠씩 기다려서라도 나가는 것을 보려고 할 거라구요.
주일날 아침에 레버런 문이 여기에 나타난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요? 여기에 사람이 꽉 차겠어요? 어떻겠어요?「꽉 찰 겁니다」여기 벨베디아 경찰이, 어빙턴 경찰이 동원돼 가지고 교통정리를 하고 심부름을 하고, 그 사람들도 전부 다 말씀 듣고 돌아가게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스트 가든을 지키지 않더라도 경찰이 와 가지고 지켜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럴 겁니다」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 거라구요, 별의별 일이…. 그래서 일선이예요. 일선. 그래서 선생님이 이곳을 세계사적인 역사시대의 일선으로 책정한 거라구요. 일선이예요, 일선.
여러분들은 여기에 출정해서 와 있다구요, 출정해서. 그런데 마음대로 잘 수 있어요?「아니요」마음대로 먹을 수 있어요?「아니요」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어요?「아니요」그렇기 때문에 뉴요커에다 게하트를 보내서 엄격히 하라 이거예요. 지침을 받고 안 하는 것을 전부 다 그냥 두지 말라고 명령했다구요. 그 게하트가 까다롭게 구니까 기분 좋아요, 나빠요? 그것이 뭐야, 이놈들! 전부 다 내가 보고 받고 아는 거예요. ‘아이고 옛날 그 사람이 좋지, 게하트는 너무 강력하고, 체면 불구하고 뭐 하나도 용서 없어서 싫다!' 하며 불평했지요? 「아니요」 ‘이거 점점 어려워져 가는구먼, 점점 어려워져 가, 이거 앞으로 꼼짝달싹 못 하겠 구만!' 여러분들은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좋아요? 「예」 ‘예' 했다구요. 여러분, 분명히 ‘예' 했다구요? 불평만 했다가는 봐라.(웃음)
그것은 내가 명령했으니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게하트는 자기 상관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시간 정해 가지고, ‘야, 여섯 시가 되면 전부 다 뉴요커 호텔 문 앞에 나가!' 했을 때, 안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거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그거 불평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불평하는 사람? 나 하나 물어 볼께요. 손들어 봐요! 그럼 그게 좋다는 말이예요?「예」
그건 왜? 여러분들은 못살지만 나라가 잘되고 통일교회가 흥하고 미국이 살 수 있기 때문에 그건 좋은 거예요. 선한 거예요, 선한 거.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돼요. 더 큰 것을 위해서 보다 충성하는 것이 선입니다. 그게 우리의 전통 사상이라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이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예쁘장한 아가씨들 생각하기를 (표정을 지으시며) 이러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다 꿈이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꿈이예요, 꿈. 꿈 같은 생각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궁둥이에 누더기 붙이고 다니고 가슴에 누더기 붙이고 다니고, 얼굴에 누더기 붙이고 다니는 주제에 꿈이 뭐예요. 꿈이.(웃음) 우리는 미래의 희망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우리의 자랑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렇게 나가면 틀림없이 주인이 된다구요. 틀림없이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미국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 있어요? 모르는 녀석은 시대적인 사람이 아니예요. 산골짜기의 곰 새끼 같은 것들이요, 돼지 새끼 같은 것들입니다. (웃음) 거 알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서 살아 있는 날에는 세계에서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또 레버런 문의 패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구요. 미국에서 문제의 인물이예요. 문제라구요, 문제.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전부 다 레버런 문을 연구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리고 또 그저 이래 가지고 욕을 하던 사람들이, ‘레버런 문 어떻고 어떻고 이게 무슨 책이야, 이놈의 책' 이러던 사람들이 한번 보기 시작하면 말이예요, 이러고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표정을 지으시며)
반대받았기 때문에 미국이 나에게 완전히 굴복해 가지고 용서를 빌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날이 온다구요. 그때까지 내가 이일을 계속할 거예요. 계속 반대 하려면 하라는 거예요. 틀림없이 옵니다, 틀림없이, 틀림없이 올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예!」정말이예요?「예!」선생님 말이 거짓말인지도 몰라요.「아닙니다!」그렇다면 선생님보다 더 확실하게?「예」그러면 가라구요, 가라구. 그날이 틀림없이 올 것입니다. 빨리 가면 빨리 오고 늦게 가면 늦게 올 것입니다. 기분 좋지요, 암만 들어도? 「예」
뉴욕 사람들이 전부 다 ‘그 레버런 문과 무니(Moonie)들이 어디 갔나?' 하며 찾아 다니게 된다구요. ‘그 무니들을 어디서 만날꼬?' 하며 찾아 다니게 된다는 것입니다. 찾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언제 찾아 다니겠어요? 뉴욕의 360호의 사람들을 만나려면 그거 어떻게 만나겠어요? 매일같이 찾아 다니며 만나기는 힘드니까 ‘자, 이거 나도 당신 들을 만나고 싶고 당신들도 나를 만나고 싶어하니 만나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원 같은 데나 큰 집의 문 앞에라든가 교회라든가 그런데에 종을 걸어 가지고 때댕땡, 때댕땡, 때댕땡 쳐 가지고 통일교회 신호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으싸 으싸' 하며 모이게…. 그거 할 수 있다구요. (웃음. 박수)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으싸 으싸' 이래 되면 말이예요. 그 이웃 동네가 전부 다 그런 사정이고 누구든지 그런다면 ‘야, 우리도 그러자'라고 안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 뉴욕가가 그런다면, 몇 시에서 몇 시까지 전부 다 ‘으싸 으싸' 하면서 센트럴 파크를 중심삼고 ‘으싸, 때대땡, 때대땡, 으싸, 야, 야, 야' 하며 모인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온다구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 나와라! 레버런 문, 보자! 보자!' 하며 데모하게 되면, 그때 내가 쓱 나타나 가지고…. (박수) 그렇게 되면 뉴욕이 죽겠어요, 살겠어요? 「삽니다」 미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은? 「삽니다」 틀림없이 미국은 산다구요, 틀림없이. 이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이런 장사가? 구미가 동해요? 「예」
오늘 아침 내가 뭐 추운 것을 걱정한다고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자, 여러분들, 이제 보라구요. 여러분들도 이제 전부 다 5년 이내에 결혼해야 된다구요. 축복받고 싶어요? 결혼하고 싶어요,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습니다」 자, 결혼해서 5년만 지나게 되면 애기가 둘셋 자꾸 될 텐데 그걸 어떻게 먹여 살릴 거예요? 뭘 퍼먹일 거예요? 그거 생각해요? ‘레버런 문이 돈 벌어 가지고 우리 먹여 주겠지' 이렇게 생각해요? 그건 불가능해요, 불가능하다구요. 그건 미국 나라도 못 하는 거예요. 미국 나라도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한다구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러면, 이거 전부 다 이렇게 나가다는 결혼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세상에 나가 취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가 뭐가 돼요? 아무도 없게? 그러니 여러분들, 이제 신문 팔라구요. 신문을 팔게 되면, 하루에 360부를 팔 수 있다면, 배달할 수 있다면 말이예요, 못해도 한 사람이 앞으로 천 5백 불 수입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말이예요, 매달 천 5백 불 수입이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이상도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미래의 생활적인 대책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신문만 이렇게 딱 팔 수 있게 된다면 그다음엔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고, 전부 다 이렇게 된다는 거에요.
그다음엔 ‘자, 여러분! 한 달에 한 번씩 우리 인삼차 하나씩 팔아 주소' 하는 거예요. 먹어 보니 개인 건강에 좋고 말이예요, 뭐 먹어 보니 나쁘지 않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배달만 해 주더라도 한 달에 천 오백 불 이상 수입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기반만 닦게 되면, 뭐 양초는 물론 땅콩 할 것 없이 전부 다…. 그다음엔 트럭을 구입해 가지고, 매일같이 한 2백 대만 싣고 돌아 다니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저 뭐 전화 장치, 통신 장치, 무선 장치를 해 가지고 전화만 하게 되면 어디든지 무엇이든지 수시로 배달할 수 있게 딱 해 놓으면 이 데파트먼트(deparment;백화점)가 전부 다 ‘백화점 경영의 이단자 레버런 문, 무니' 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공산당이 뉴욕 시장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방비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이런 조직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 되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합니다」 생명을 걸고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길만 닦으면 집은 얼마든지…. 360집이 이제 여러분의 집이 돼요. 여러분의 집. 집이 없어도 산다구요. 자, 360집에 몇 사람 살겠어요? 한집에 다섯 사람이 있다면, 한 해에 한번씩 생일이 돌아오기 때문에 여러 분들은 그 생일 잔치에만 초대되더라도, 매일같이 초대되어 가더라도 전부 다 갈 수 없는 입장이 된다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보스턴이 안 그렇겠어요, 필라델피아가 안 그렇겠어요, 워싱턴, 시카고가 안 그렇겠어요? 어디를 가나, 미국의 도시 전체를 요 조직대로 무니는 활동하는 거예요. 그 모델 케이스(model case)를 뉴욕에서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전세계가 사는 거예요, 전세계가. 미래에 여러분의 가정과 아들딸 전부를 해결할 수 있는 길,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승리의 기반, 미국이 살 수 있는 길, 공산당을 무너뜨릴 수 있는 길, 이모든 것이 여기에 있는데 안 하겠어요?
이제부터 3년 동안 이렇게 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3년도 못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요거 천 명쯤 뉴욕을 위해서 죽으라면 죽어야 될 사람들 이예요. 죽어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이 천만 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해가 돼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이제 가정 가질래요? 이렇게 하게 되면 세 시간만 활동하게 되면 앞으로 먹고 살고,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어떤 회사에 취직해 가지고 무니라고 천대를 받고, 상관들로부터 눈꼴 사나운 놀음을 당하는 그런 셀러리 맨이 될 거예요? 「아니요」 우리 진생티(ginseng tea;인삼차)만 희망이 있게 되면 진생(ginseng;인삼) 음료수도 나올 수 있고, 진생 껌도 나올 수 있고, 진생 캔도 나올 수 있고, 진생 콜라도 나올 수 있고 별의별 것이 다 나올 수 있다구요. 앞으로는 진생 술까지 만들려고 한다구요. (웃음) 그것은 술이 아니라 약이예요, 약. 조금만 먹어도 ‘크' 기운이 나는 거예요.(웃음, 박수) 보라구요. 무진장이예요, 무진장.
조금만 가게 되면 앉아서 전화로 전부 다 해먹는 거예요. 전부 다 오라고 해서 주는 거예요. 아무 날 전부 다 오라고 하면 다 몰려 오게 돼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종만 치면 다 오지 않느냐 이거예요. 뭐 수고는 무슨 수고예요.
자, 우리는 죽을 연구를 해야 되겠어요, 살 연구를 해야 되겠어요? 「살 연구요」이게 사는 길이예요. 이제 이거 안 하면 앞으로 큰일난다구요. 자, 한번 선생님한테 속는 셈치고 3년 동안 벗어제치고, 이놈의 구두가 구멍이 뚫어지고 이놈의 발이 부르트게 해보라구요. 해봐요, 이렇게만 해 놓으면 말이예요. 우리가 일 안 하고도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 360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일교회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말만 하게 되면 전부 다 감동받고 무슨 짓이든지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면 얼마든지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십일조 전부 다 해라' 하면 안 하겠어요? ‘나는 일신, 모든 것을 바쳤는데 당신들은 번 돈의 열의 하나라도 후원해라' 하면 후원회한테 보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뉴욕시 재산의 십분의 일이 우리에게 왔다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얼마든지 광명한 미래의 길이 활짝 열리는 길이 여기에 있다는 겁니다.
자, 이러한 거룩한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룩한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가담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벌받는다는 거예요. 지탄을 받아야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집은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그러면 360가구가 있는 데서는 앞으로 여러분이 살아 있는 동안 비석을 세워 주고 동상을 세우는 놀음이 벌어질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뉴욕에서 반대받고 있는 기간에 여러분이 이런 일을 했다면 레버런 문의 이름이 땅에 떨어지겠어요? 레버런 문이 주장하던 모든 사상이 땅에 묻혀서 없어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름이 납니다」 자, 이제 구미가 동해요? 「예」 ‘야, 이거 반대 받을수록 좋구나. 이거 한번 반대를 받아 보고 밤을 세워 가면서 내가 해보겠다. 24시간, 몇 년 동안 이 몸뚱이가 견디는 한 이익은 안 나오지만 해보겠다' 이렇게 할래요? 「예」
여러분, 축복받고 싶어요? 「예」 축복받고 나서 색씨의 지역에 가 가지고 ‘나 아무개의 남편이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여기 와서 도와 봅시다' 하고, 또 색씨가 남편의 지역에 가 가지고 ‘나 아무개의 부인이오. 내가 또 협조하러 왔습니다' 할 때 ‘야! 이것들아, 망할 것들아! 이게 무슨 일이야? 잘먹고 잘살지, 왜 안팎으로 이 놀음 하는 거야' 이러겠어요. 칭찬하겠어요? 그걸 볼 때, 남편이나 아내나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기분 좋을 겁니다」
그다음엔 아들딸이 생겨났다 이거예요. 그 애가 쫑쫑 돌아다녀 국민학교 다닐 때 ‘야, 너 한번 돌아 다녀 봐라, 아버지 지역에 가 봐라. 엄마 지역에 가 봐라' 해서 거기에 가서 ‘아! 나는 누구의 아들이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야, 요게 재수없이 아침부터 찾아와 가지고 이래?' 이러겠어요, ‘아이고, 잘 왔다'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어요?「잘 왔다고 합니다」그걸 들을 때, 아들이 ‘우리 엄마가 얼굴이 저렇게 못생 겼고, 우리 아버지가 저렇게 병신같이 생겼지만 이렇게 훌륭한 줄몰랐다! 야, 우리 엄마 아버지 좋다! 우리 엄마 아버지 제일이다!'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 일이 벌어지겠어요? 뉴욕이 어떻게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 가운데서 여러분들이 굶어 죽겠어요? 암만 굶어 죽으려고 해도 굶어 죽을 수 없고, 암만 망하려고 해도 망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망할래야 망할 수 없다구요.
만일에 부모가 한꺼번에 둘이 다 급살 맞아 죽어 아들딸만 남는다 하더라도 그 아들딸을 서로 데려다가 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게 이론적으로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가능한 겁니다」
그러면 이런 일을 왜 안 해요, 왜? 다른 짓을 못 하더라도 이건 해야 됩니다, 다른 짓을 못 하더라도, 그것이 이론적으로 정립이 돼야 되겠습니다, 이론적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신문 팔면서 ‘야, 신문 한장 가운데에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사랑하는 나라가 찾아지고, 사랑하는 나의 이상적인 모든 것이 그려지는구나, 신문아! 잘 나왔구나. 네가 오늘 나하고 친구처럼 지내자' 이래야 돼요.
여러분들, 신문 값을 선생님이 나누어 준 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매일 사요? 「예」 안 사는 사람 많지요? 사야 되는 거라구요. 신문사가 어렵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도시마다 우리 신문을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 패턴대로 하는 거라구요. 이를 악물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 하고 싶지 않지요? 「아니요」 하고 싶지 않지요. 여러분들? 「하고 싶습니다!」 안 하고 싶다는 거예요. 하고 싶다는 거예요? 「하고 싶습니다!」 여자는 아무리 큰소리해야 여자라구요. (웃음) 남자들한테는 못당할 거예요. 남자 여러분은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 우왕! 우왕! (남자 목소리 흉내내심, 웃음) 언제나 지게 돼 있다구요. 언제나 지지만 이 신문 파는 데만은 안 지겠다는 거예요. 원리 책 나누어 주고, 카셋트 테이프 나누어 주는 데는 안 진다 이거예요. 여러분 남자들, 여자들에게 지지요?「아니요!」지게 되어 있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여자한테 끌려다니지 않았어요? (웃음) 끌려 다녔다구요. 끌려다녔다구.
오늘날 미국 남자들 전부 다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여자들에게 쩔쩔 매잖아요? 「아닙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사실이 그렇지 않아? 「아닙니다!」 그러면 한번 해보라구요. 시간이 열 시가 됐구나.(웃음) 자, 이제 그만 두자구요.
자, 이렇게 하면, 뉴욕의 주인이 틀림없이 될 것이고, 미국의 주인이 틀림없이 될 것이고, 미국의 주인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인, 하늘나라 하나님의 심정세계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빼 버릴 수 없는 주인이 될 것입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그것이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틀리게 대답했나 다시 한 번생각해 보라구요. 아멘이예요, 노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 「아멘!」
자, 오늘부터 희망을 가져 보자구요. 이제 내가 한 달 후에는 뉴욕 어떤 집에 가 가지고 ‘당신네 집에 무니가 왔소?' 할 때, ‘예'라는 대답을 할 수 있게….(웃음) 선생님은 그런 것을 좋아한다구요. 참 좋아한다구요. 길가에 할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당신 무니를 아느냐?'고 농담도 하라구요. 자, 이제 그렇게 해야 되겠다구요. 강제로 하라는 것이 아니예요. 자진해서….
이론적으로 모든 걸 볼 때, 그래야 되겠다는 것이, 그 모든 것이, 뭐 눈을 뜨고 생각하고, 귀를 열고 생각하고, 입을 닫고 생각하고,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입장에서 ‘예'예요? 「예!」 이제 뉴욕의 책임자들은 몽둥이를 들고 후려 갈겨 쫓아내라구요. 그거 환영이지요? 「예」
이놈의 고기덩어리는 그래야 움직이거든.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구요. 사실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라는 말씀을 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육신을 강하게…. 강하게 만들려면 들이 치는 거예요. 요즘에 학교에서 선생님이 학생을 한번 때리게 되면 뭐 감옥에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 미국은 망했다고 생각했다구요. 자진해서, 나를 때려서라도 공부시켜 달라고 해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 통일 교인들에겐 어떤 게 필요하냐? 진짜 그게 필요하다구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 ‘아, 이건 뭐 무니가 된 것만도 억울한데 레버런 문한테 몽둥이로 찜질당하니 아이고 살겠나?' 이거예요, 환영이예요?(웃음)
선생님이 몽둥이로 들이 치는 날에는, 잊지 않는다구요. 어디를 가든지 그 녀석을 보게 되면 ‘잘하나' 하고 기억하게 돼 있지. (웃음) 보라 구요. 축복 때에 왔더라도 먼저 해줄 거라구요.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그게 얼마나 복이예요. 한국에서는 내가 몽둥이로 들이 때렸더니 하늘이 역사해서 불을 받고 말이예요. 은혜를 받더라구요. (웃음) 아파도 춤을 추더라구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게 좋아요, 이렇게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안 이루는 게 좋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그거 안 해도, 못 이루어도 괜찮지? 우리는 어떤 거 돼야 돼요? 첫번째가 돼야 돼요. ‘나는 첫번째가 될 것이다!' 하라구요. 무니는 첫번째가 돼야 돼요.
이 앞에 오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매일 아침부터 첫번째 앉는다구요. ‘매일 왜 이거 앞에 와?' 해도 자꾸 온다구요. 여기 흑인 친구 어디 갔나? 「펀드레이징 갔습니다」 펀드레이징 갔기 때문에…. 여기 새벽같이 여기 와 있더니, 그 녀석 생각이 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의 격언 중에 말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채찍을 주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밥을 주라'고 한 말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거 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왜? 올바른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사랑의 채찍을 통하여 아픔을 느끼고 그 사랑 앞에 눈물 흘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한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그렇게 하는 것이 무니(Moonie)가 이제 써니(Sunie)가 될 수 있는 특권이라구요.
자, 틀림없이 그렇게 하더라도 감사하며 가겠다는 사람은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은 틀림없이 영원히 하나님이 사랑하는 주인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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