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성약시대의 출발 선포’와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 훈독) (신동모 뉴욕 한인교회장 기도)
세상이 다 끝났구만. 탕감시대는 다 끝났다구요. 7월 13일을 중심삼고 탕감복귀시대가 아니고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출발한 것이 종교권과 국가권이 일치된 이런 결과의 세계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과 모든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무리가 있더라도 우리는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국, 이상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을 알고, 제2이스라엘권 기수가 돼 가지고 신천지를 개발하는 데 주역이 돼야 할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젊은 놈들? 정신차리라구.
자, 아침 빨리 가져와라. 오늘 기후가 어드런가? 「사토 상 왔나? (어머님)」 기후가 어드래? *사토, 오늘 날씨가 어때? 파도가 없어? 「하이. 거의 파도가 없습니다.」 고기도 없으면 안 되지. (웃음) 오늘도 선생님은 바다에 나가니까 누가 또 가겠나? 벌써 열 시가 됐다. 사토보다 내가 가야 되겠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누가 또 가겠나? 자기들이 가는 것보다 내가 가야 돼. 8월달 지나기 전에 내가 가려고 그래.
그래, 복귀역사라는 것은, 탕감이 안 되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암만 했댔자 안 된다구요.
「애는 모자까지 쓰고…. (어머님)」 뭐? 「모자 좀 써 봐요.」 그 모자가 좋다구. 그렇게 쓰고 다니니까 몽골 사람 같구만. 「그렇게 입으니까 딱 몽고 사람이야. (어머님)」
예진이는 아들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돼. 두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참부모님의 주도하에서 국가 기준까지 넘어서야만 새로운 가정이 시작되는 거라구.
배에 누구 나가겠나? 흥태는 안 가?「진만이, 오늘 나갈래? (어머님)」진만이 안 가도 괜찮아. 사람이 많으면 늦어져. 「어저께 나가다가….」 일본 사람을…. 「일본은 사토 상이 나가지요.」 사토 상은 여기 사는 사람이지.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에리카와, 나가고 싶은가? 「예. 모시고 가겠습니다.」 그래. 그만하면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사람 된다구. 여덟 사람이면 배가 무겁기 때문에, 원래 40마일 이상 나가야 할 것인데 28마일밖에 안 나가요.
「이번 원고요, 영어로 하면 한 시간이 넘어요. 그걸 130…. (어머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정원주)」 백 몇 개야? 그때 얼마인가? 「130이에요.」엄마가 그랬기 때문에 이 세계에 이름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닦은 것을 1년 동안에 넘겨주는 것인데, 그런 것을 몰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건 몰랐지. 지금 와서 지내고 나서 다….
선생님은 그걸 알고 하지만 따라오는 사람은 모르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는 가운데 믿고 불평하려면 불평할 수 있는데…. 「옛날 생각을 하니까 눈물이 나네. (어머님)」 불평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내가 어머님 강연하게 하기 위해서 하루에 몇 번씩 잠을 깨워 가지고 야단하고 다 그런 것을…. 「그거는 일본 말 할 때지요.」 영어도 그렇지. 그래,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없는 일들이지.
어머님이 성주교, 복중교, 새예수교, 세 교회를 거쳐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용도 목사를 어머니가 따라다니고 그랬잖아? 새예수교 이용도 목사! 「이호빈 목사는 남한에 내려와서 90세까지 살았다는데요. (어머님)」 한 5년 전에 돌아갔을 거라구. 옥봉 씨 어머니하고 친구 아니야? 옥봉이하고 다 잘 알고. 가끔 왔더랬지? 「그 양반이요, 대모님 기억하는 사람이에요, 이호빈 목사가. 그래서 만나고 싶어했어요.」
이호빈 목사를 강제로 잡아다가 선생님 결혼식 주례를 하잖았어? 「삼촌도 잡아다가 주례했어요.」 누구? 「삼촌요. 대구에 피난 갔을 때, 이호빈 목사를 잡아다가 주례를 시켰어요. 할머니가 잘 아니까요.」
섭리적으로 새예수교니 그런 교회가 어떻게 나왔다는 것을 다 그들은 몰라요.
내가 엊그제 20인치짜리 두 마리를 잡았는데, 오늘은 20인치 몇 마리 잡아야 되겠다구. 거기에 살아 있는 밑감이 있잖아? 사토 군! 고기를 뭐라고 했던가? 산 고기를 거기 가면 살 수 있어. 그 산 고기 알지? 그걸로 하면 잘 문다구, 죽은 것보다. 여기 낚시점에 물어보면 대번에 알아요, 이 근처에서.
만수가 세 시쯤 되겠네? 응? 세 시 반쯤 될 거야. 세 시쯤에 나가면 참 좋을 거라구. 몇 시야? 아홉 시? 세 시간 더 있어야 되겠다. 빨리 나가서 하면 좋을 거라구. 사토 군! (이후 사토 씨와 일본어로 전화통화 하심)
신동운이야, 우야? 「모입니다.」 무슨 ‘모’ 자? 「‘꾀할 모(謀)’ 자라고 ‘말씀 언(言)’ 변에 ‘달 감(甘)’ ‘나무 목(木)’입니다.」 ‘달 감’? 「‘달 감’ 밑에 ‘나무 목’입니다.」 신동모? 「예. 신동무라고…. (어머님)」 ‘모’ 자라며? 신동모지, 신동무가 아니고. 「아니요, 그건 내가….」 새로운 동무? 「이북에 가면 ‘동무 동무’ 그러겠네.」(식사하시며 대화하심)
허기져서 들어올 텐데, 여기 들어와서 점심 먹어야 할 텐데…. 「점심 해 놓을게요.」 그 사시미가 맛있어. 「예. 아주 살이 통통해 가지고 간장조림 하니까 맛있더라.」 그게 방어야. 비싸다구. (이후 잠시 대화 하시다가 식사를 끝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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