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보따리 싸 가지고 한 나라의 모든 것을 헌납해야 돼요. 영계․육계 총생축헌납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총해원식을 했다구요. 그래서 아홉 시? 열 시지.「열 시 22분…. (어머님)」

쌍쌍이 지은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생겨났다

천일국 2년 2002년 2월 22일(음력) 22시 22분 22초예요. 열두 2수예요.「2가 열둘이에요. (어머님)」전체 총탕감해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하나의 출발점을 못 가졌기 때문에 이제는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다시 제3이스라엘권, 처음에는 제3이스라엘권 한국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통일적인 귀결을 봐 가지고 유엔과 합해 새로이 한국으로 돌아갈 길이 남아 있어요. 그건 우리가 지금부터 해야 될 일이에요. 그래, 핍박이 없고 사탄세계가 반대 없이 환영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중요한 거예요. 전부가 2수예요, 2수. 모든 것이, 쌍쌍이 지어진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꽃으로 말하면 수술 암술, 동물은 수놈 암놈, 그 다음에 몸과 마음, 그 다음에 남자 여자 등 전부 둘로 돼 있어요. 부자 지관계가 하나되고, 부부관계가 하나되고, 자녀관계가 하나되고, 전부 다 둘이 하나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둘이 하나된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관계인 부자관계, 좌우관계인 부부관계, 그 다음에 전후관계인 형제관계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데, 하나될 수 있게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위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하기 시작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 기반 위에서 창조했기 때문에 거기에 돌아가야 돼요. 이제는 모든 것을 완성하고 해방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 줬어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어떻게 완성하는가 다 가르쳐 줬습니다.

문제는 뭐냐? 전세계 인류를 하루에 축복할 수 있어요. 타락한 아담이 하루에 핏줄을 더럽혔던 것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하루에 축복해 가지고 다 해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몰라서 그렇지, 단계를 거쳐 올라왔기 때문에 이것을 하루에 탕감할 수 있는 시대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유엔까지 드러내 가지고 지상에 정착 선언을 해야 돼요. 천일국 정착을 유엔 총회에서 선포하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천상 세계와 지상세계는 완전히 축복권 내로 몰아넣어 가지고 지옥이 없어져요. 지옥 가는 길이 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시대로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요.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 가지고 여호와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중심삼고 가정이상 본연의 세계, 원일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것을 총청산을 해야 할 오늘이에요. 지금 한국에서는 아침이지? 「열두 시간 빠르니까….」그래, 열두 시간 앞이기 때문에 아홉 시에 전부 다 해 가지고 영계 전부, 제3이스라엘권과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 의식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해서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내가 전체를 받아 가지고 선포식을 대신 해줘야 이동이 가능해요. 자기들 마음대로 이동 못 해요.

부모님이 기도해 줘 가지고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놓아야 이동하는 데, 그 영계 전체 이동하려면 시간이 걸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열두 시간 이후에…. 열두 시간 차이 있지?「예.」열두 시간인가 열 세 시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제….「그러니까 아침 여덟 시가 거기 열 시더라구요. (어머님)」

4수 착지의 봄 절기가 왔다

그래, 그 시간에 맞추어 가지고…. 기도도 여기 훈독회 할 때에 전부 다 하는데, 우리는 받아 가지고 대이동을 하기 위해 시간이 좀 걸린다구요. 그 식을 해주는데, 오늘이 4월 4일이에요. 비로소 4수를, 착지하는 봄 절기를 맞는 거예요, 봄 절기. 역사시대에 새로운 하나의 천지를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품을 수 있는 봄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봄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봄에는 모든 가정들이 씨를 뿌려야 할 때예요. 씨를 심어야 할 때이기 때문에 이런 새로운 천년에 비로소 사랑의 문화의 봄 절기가 왔으니 이것을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선문대학의 낙성식도 의미가 있고, 미국에 있어서 27일의 14만4천 축복이 의미가 있어요. 예수님을 중심한 14만4천 무리가 부활한다고 했는데, 그때는 개인구원시대가 아니에요. 가정과 일족들이에요. 14만4천 목사들 가정, 교역자들 지도자들 가정을 4월에 축복시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5월 20일에는 우리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이 되기 때문에 큰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미국과 한국과 일본, 세 나라에 있어서 미국과 한국은 여자들을, 일본은 남자들을 거기에 동참시켜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행정부의 수반들이 와서 치하할 수 있게 해서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유엔까지도 묶을 수 있는 동기를 삼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선생님은 일단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끝내 가지고 새로운 제4차 아담권시대…. 전인류가 2세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가 2대고, 3대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벌어졌기 때문에 3대권인 축복받은 전세계의 가정들이 같은 형제의 가정 자리에 서 가지고, 이제 입적과 더불어 열두 지파 반열을 찾아 지구성에 국가를 대신할 수 있는 열두 지파 형태의 형제 일족 단일 지상․천상천국을 개문해 가지고, 하나님의 대가족 지상 고향과 지상 국가 현현이 가능한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섭리역사에서 구원섭리는 끝나요. 그 다음에는 법적 치리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법대로 안 하면 약 주고 병 주고, 직접 걸러 버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직접 쫓아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통일교회의 모든 사람들은 나라를 중심삼고 법적으로 치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자지관계나 부부관계나 형제관계가 안 통한다구요.

천리원칙을 전부 밝혀 가지고 천리대도의 주류 행로를 개척해 줘야만 천리대도의 목적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 지상․천상천국 나라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이뤄 가지고 원일 통일세계로 넘어간다! 아멘이에요. 전부 다 기록될 거라구요. 자, 다시 남은 것 하라구.

지상에서 영계의 재림 기반을 개척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줘야

(주요 종단 지도자 영계 세미나 보고서 및 결의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 헨리 8세의 모든 교만 자존심 체면을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원리해설 통일강론을 널리널리 보급하여 주소서. 감사합니다. 헨리 8세.』

헨리 8세가 앵글리칸 처치(성공회)를 만든 동기예요, 로마 교황청을 반대해 가지고. 자!

『……하나님도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도 인류의 참부모로, 그리고 인류를 구해 주실 메시아이시니 침례교의 신앙자들에게도 특혜를 베풀어 주소서. 그들의 대표자로서 적지 않은 죄의식을 느낍니다. 그리고 동기가 하나님을 잘 모시려는 마음에서 출발하였으므로 그 동기를 깊이 헤아려 주소서. 그리고 침례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의 관문도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로저 윌리엄스)』

영계에 간 교파장들이 지금 큰일난 거예요. 어느 한 날 딱 쳐 버리면 전부 다 걸려요. 추풍낙엽과 같이 다 떨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성인들과 악인들에게 같이 축복의 문을 열어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철망과 마찬가지예요. 떨어지는 낙하물들을 받을 수 있는 그물과 마찬가지 역할을 하는 거예요. 자!

『……비운의 인류역사가 오랫동안 흘러왔다면, 이제부터 우리들은 천상과 지상이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겠습니다. 지상에서 우리들의 영파를 받아 주시고 믿어 주소서. 통일원리도 모르고 지상에 메시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는 생소한 곳에 우리들이 찾아가 협조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반만 세워지면, 아니 지상인들(통일원리를 아는 자들)만이라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면, 우리들도 천상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잰 도르프)』

지상의 여러분들이 영계의 저 성현들이 재림해 가지고 하겠다는 기반을 개척할 수 있도록 문을 열쇠로 열어 줘야 할 텐데 큰일났다구요.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제 얼마 남았어? 절반 남았지?「절반요? 예.」다음은 누구야?「다음은 와이 엠 시 에이(YMCA) 설립자 조지 윌리엄스의 소감입니다.」 그래, 여기까지.「여기까지만 할까요?」읽던 것만 읽고 그만하자.

모든 만물은 쌍쌍제도로 지어져 있기 때문에 2수가 필요해

『……통일원리는 문자 그대로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시키는 진리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복음을 주셨으니… (월리엄 테넨트)』

이제 영계가 다 동원되어 가지고 지상을 쑤셔대기 때문에 통일 안 될 수 없어요. 이제부터 빨라요. 하나님 즉위식을 해 놓고 지금까지 천일국 선포,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선포했다구요. 자주국이라는 것은 주체국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인데, 승리권 해방이기 때문에 자주국이요,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원일, 하나의 근본, 에키스와 마찬가지예요. 원일이니까 ‘통일’ 자를 붙여야 돼요. 통일시대예요. ‘통일’을 집어넣어야 돼요. 원일시대라는 것은 본래의 시대인데, 이게 타락했으니 되돌아가 가지고 접붙여서 원일 통일시대 귀결, 다 끝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뭘 하느냐? 모든 만물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로 지어져 있기 때문에 2수가 필요해요, 2수. 그래서 2000년을 넘어서면서 3천년을 시작해 가지고 천일국 2년이에요. 천일국 2년, 그 다음은 2002년이에요. 그래서 2002년 2월 22일, 그 다음에는 22시 22분 22초 해서 열두 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12수를 맞춘 것입니다.

12수는 삼대상목적,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1대 2대 3대를 중심삼은 것이 여섯인데, 여섯을 몸․마음으로 나누면 12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천지창조의 근원수가 돼요. 4수, 삼 사 십이(3x4=12) 열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기준도 열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우리 통일교회도 각 종족, 일족들이 12지파를 만드는데, 12지파가 3시대를 거쳐 맞추려니까 36가정이 돼요. 가정의 가인 아벨이 72가정, 72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님시대의 선민권이 자라왔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시대에는 120문도예요. 120수가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12수의 귀일 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120문도를 중심삼은 세계 120국가의 형상을 이뤄 나온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도 124쌍을 축복하고, 그 다음에 유엔 가입 국가가 124개국일 때에 비로소 한국에 있어서 430가정을 축복하고, 또 한국의 모든 성씨가 430개예요. 과거․현재․미래의 성씨가 개문해 가지고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삼 칠(777), 세계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삼칠(777)가정에서 그 다음은 일팔(1800)로 올라갔지만, 그것은 전부 탕감을 다시 해야 돼요. 6수를 중심삼고 3수, 1800가정을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넘어서기 때문에 그 다음에 8, 9, 10이에요. 8수가 재출발 수이기 때문에 2천8백쌍, 2천7백쌍 이상(6500)이 되고, 그 다음에 귀일 수로 들어가기 때문에 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요.

3만쌍, 36만쌍, 360만쌍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로 분수령을 넘어와 가지고 360만쌍, 3천9백만쌍에서부터, 4천만쌍 여기서부터 수평이 되는 거예요. 사탄을 분립해 따 버림으로 말미암아 자주국 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사탄 혈통 단절을 중심삼고 축복가정 절대주의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통일천하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시대라구요. 열두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전부 정착하는 거예요. 360만쌍 가정이 정착이에요.

그래, 우리 부모님들이라든가 그들을 청평 역사로 축복해 준 것도 36만쌍 축복하기 전날 새벽에 식을 해준 거예요. 연결시켜야 돼요. 소생․장성, 세계화 장성시대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켜 가지고 360만쌍, 초국가적 정상까지 넘어가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어간 사람들은 돌아올 수 없어요.

영계와 육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해야만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

자기가 잘못되더라도 천상 최고의 하나님을 모시는 영계, 천국과 낙원과 지옥과 같은 형태가 통일교회 내에 다시 생겨나는 거예요. 가정적 천국,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지옥을 사탄이 주관 못 해요. 사탄은 끌어가 가지고 닻줄을 부두에 영원히 매 두는 거와 같이 매어 놓았지만, 여기는 다시 자기 조상과 주변의 형제들,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끌어올려 주면 빨리 복귀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하늘땅에 특사가 벌어질 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준화 시대에 동거, 동등할 수 있는 수평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족 천주시대를 맞아 부모의 자리에 천지부모가 즉위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해방시대로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이걸 못 했기 때문에 각 나라에도 이것을 거쳐야 돼요. 나라가 거치려면 야곱의 열두 형제, 예수를 중심삼은 120문도, 그 다음에 재림주를 중심삼은 180문도예요. 180문도인데 사도들의 머리이기 때문에 사두시대, 사두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 사두시대가 성약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도 청평에서 보고한 것이 뭐냐 하면, 제1차, 제2차 아담의 뿌리, 죄의 뿌리를 동댕이째 뽑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용서해 줄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는 거라구요. 부여하는 데는 그냥 안 돼요. 영계와 육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해야만 본연의 세계에 해방돼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협조할 수 있어야 돼요. 영계의 조상들이 축복받아 재림하고,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이 합하는 것입니다. 지상이 아담 자리예요.

영계의 조상들은 천사장 몸뚱이를 타락시킴으로 말미암아 연결시킨 거와 같기 때문에, 영계에 들어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있는 아담 해와의 일체권을 상속받는 것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16세 이후에 아담이 타락해서 지금까지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타락성을 깨끗이 하는 거예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형님을 아담으로, 위로 모시고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하는 자리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따라서 천상․지상세계의 수평권에서 이상적 해방세계인 수직세계로 비약함으로써 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원리적이에요.

자, 끝났지?「예. 끝났습니다.」기도하라구. 곽정환, 기도해. (곽정환 회장 기도)

흑인들 36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평화자동차 낙성식은 5일로 정했지만 준비하고 다 해 가지고 본격적으로는 6일날 할 모양이구만.「6일이 아니고 7일로 연기됐다는 말이 있습니다.」어제 얘기한 것은 7일 날 한국에 돌아온다고 했다구. 7일 날 들어온다고 보고했다구. 8일날 온다고 했더랬는데 7일날 온다고 했어. 그래, 8일날 우리와 같이 만나기 위해서 그랬어. 내가 여기서 7일날 떠나게 되어 있는데 말이야.

「임동원 대통령 특보가 지금 미국에 왔습니다.」그럼, 만났을 거야. 우리 따라간 셈이지.「김정일을 만났다고 신문에 나왔습니다.」5일 날 같이 들어가잖았어, 전부 다?「예.」김정일이가 만난다고 해야지, 자기들이 회의하자고 하면 안 해. 우리가 배후에서 그걸 조정해 줘야 돼. (곽정환 회장이 가네프 전 유엔총회 의장과 관련하여 불가리아의 상황에 대해 보고)

「……지금도 뭐 공산당이 득세를 합니다만 권세나 영향력이 옛날하고 다르다는 걸 얼마나 실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불가리아 우리 식구들도 어머님 이야기를 들으면 그렇게 많이…. 어머님을 못 모셔서 자기들이 얼마나 민망하고 한이 되겠습니까?」

가네프는 공산당 비밀을 잘 알기 때문에 그래. 피신했을 거라구. 「예. 잠깐 아주 입장이 곤란한 데서 빠져나왔답니다.」곤란하면 흔적도 없어져.「예.」「전에는 좋게만 본 건 아닌데요, 가네프가 이번에는 아버님을 당당하게 그렇게 했다고 그럽니다. 그게 참 지혜로운 거지요. 그래 버려야 그 고개를 넘어가지 그걸 피하려고 어물어물하면 더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이번 낙성식에 가네프 얘기를 하는 게 좋아. 이번에 학계의 이름 있는 사람은 다 모일 거라구.「예.」선문!「예.」이제는 선문대학을 본격적으로 자랑하고 다 그래야 돼요. 창립자이신 문 선생이 세계적인 사람들이 모시는 이상 올라가야 된다고 한마디하는 거예요.「예.」윤 박사가 이걸 다 했어야 할 텐데 행차 후에 나발이 됐어. 행차 후에 나발이 무엇인지 알아? (웃으심)

「불가리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동양학교육회의 학자로서 참석한 사람이 있었지요.」그래. 젊은 사람 아니야? 젊은 사람이지? 윤 박사도 유명한 사람인데, 여기서 낚시하고 다니니까 유명한 사람이….「유명한 사람이 낚시하는 거지. (어머님)」(웃음)

윤 박사를 내가 이렇게 데리고 이러기 때문에 윤 박사가 선문대학 총장 아니라도, 총장 이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한 달 이상 가 있었다는 소문이 나면…. 며칠 됐나, 지금? 한 달?「제가 4일에 왔으니까 한 달입니다.」(웃으심) 한 달씩 모시고….「7일 날 아버님이 가신다고 그래서 저도 비행기 예약을….」왜 가려고 그래? 갔다가 또 오게? 오기 힘들잖아?「다시 또 와야지요.」아, 누가 초청해야 오지. (웃음) 마음대로 못 온다구. 전부 사람들을 배정했는데, 지금.「4월 27일까지 보고 가셔야지. (어머님)」

내가 갔다고 며칠 있다 오게?「저도 4월 27일 날 대서 오겠습니다.」4월 27일에 오면 늦지. 여기서 하는 보고도 못 듣고, 그 축하하는 일이 어떻게 된다는 것도 모르고, 20일까지 보고할 수 있는 것도 다 있는데….「그럼 언제까지 오라고 그러시면 그때 또 오겠습니다. (윤세원 박사)」뭐 윤 박사 안 와도 괜찮아. (웃음)「그래도 예정이 있으면….」예정이 있어도 그렇지. 자기 마음대로 오겠다고 해서 올 수 있나? 누가 오라고 해야지. 난 뭐 가면 며칠만 있을 줄 알고 오라고 했는데, 27일 날 오려면 여기 와서 뭘 하겠나? 사람들, 손님들 많이 바쁜데. 뭐 갔다 왔다 해 가지고 개인사정을 봐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돼, 지금.

한국에서도 안 오잖아, 다른 사람들?「예?」27일 날 한국에서 누구 안 오잖아?「스님들이 오기로 되어 있습니다.」축복받는 사람들이나 오지 말이야. 황선조가 데리고 오나?「예. 스님들 열다섯 가정, 태고종 열다섯 가정 데리고 옵니다. (곽정환)」응. 축복받기 위한 가정들 그런 사람들만 오지, 뭐 왔다 갔다 하면 윤 박사만 오고 싶은가? 통일교회 간부들, 36가정들 전부 다 오고 싶어하는데도 참석 못 하고 있는데 또 왔다 갔다 마음대로 어떻게 해? 선문대학 총장도 안 부를 거라구. 오게 안 돼 있지?「예. 안 옵니다.」그럼! 그런데 어떻게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래,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여기 계세요, 지금 한창 시즌인데. (어머님)」이종익도 잠깐 갔다가 며칠 만에 돌아올 줄 알았는데 뭐….

(김동우 뉴욕교구장 보고) 옷 사준 것 어드래?「이걸 오늘 입었네요. (어머님)」그게 그 옷인가? 옷이 왜 이래? 이름 있는 사람의 여편네를 잘 아주….「그런데 하나는 잘 맞지가 않아서 지금 다 옷을 이렇게 하고 있어요. (어머님)」

그런데 신랑을 평하는데, 여기 흑인들은 선동적인데, 기관총 쏘듯이 냅다 슈팅하는데 자기 영감은 그렇지 못하다고 하던데 그거 교육을 좀 해야겠구만. 여편네들 교육해.「선동적이 아니에요? (어머님)」「선동적인 것보다 아주 지적이고 연설은 짤막짤막합니다. (김동우)」

「그래도 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습니다.」요전번에 60쌍 축복받은 사람 내에서도 우리 국가 메시아들이 왔는데 대회하고는 축복식 같은 것 먼저 해주는 게 좋아요. 그런 계획을 안 했나?「예. 지금쯤 자기네들 축복받은 목사들이 대신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지금 이번에 모였던 사람들 14만4천 무리에 집어넣기 위한 것이니만큼, 이 대회 전체 해 가지고 흑인 전체가 가담해야 된다는 걸 해 가지고 모였던 사람을 축복해 주고 한꺼번에 싸서 해야 돼.「지금 다 끝나면….」

여기 성복이는 아직까지 안 받았기 때문에 축복받은 입장에 서지 못 하지.「키스했으니까 약혼한 거지. (어머님)」약혼? (웃으심)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성복이.「벨베디아에서 대중 앞에서 키스해 보라고 해 가지고 키스했거든요. 그게 처음이에요. (어머님)」(웃음) 뉴욕이라든가 미국 내에서 어디 대회, 외적인 데 나가서 그렇게 대우를 받아 보고, 이렇게 자기를 귀한 손님 취급받은 것이 처음이겠지, 그럼. 「세 사람은 내가 해줘야 된다고 그래서 했어요, 시집 장가가는 준비. (어머님)」「예.」

이제 흑인들 36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참석한 사람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이성복 씨에 대해) 이번에 자기가 한꺼번에 쑥 올라간다구. 흑인세계는 하루아침에 다 소문나요. 빠르다구요. 이제 대부 되는 사람들이 가서 17일씩 하면 51일인데 50개 주를 순회강연하고, 흑인들은 전부 다 빠지지 말고 이번에 축복받으라고 강조하고….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6천년역사대해원식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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