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라서 자리가 이렇게 많이 비었나? 신문 배달하느라 그래? 「예, 일본 식구들은 그렇습니다.」 일본 식구들은 그렇고, 한국 식구들은 안 하나? 「한국 식구들도 더러 있습니다.」 한국 식구들은 신문 배달 안 해? 한대사! 「예.」 사장으로서 한국 식구들도 신문 배달시킬 수 있는 뭐이라고 할까, 포도대장이 되어야 돼. 거 왜 대답 안 하나? 「예.」

​신세 지우는 사람이 주인이 되고 중심이 돼

​일본 식구들이 종이에요? 신세 지는 사람은 종새끼가 되어서 지배받는 것이고, 신세 끼치는 사람은 주인이 되어서 지배하는 것이 천지 대도의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우리 인류 앞에 신세를 끼치나, 신세를 지나? 답변해 봐요? 「신세를 끼칩니다.」 그러면 참부모 되는 선생님이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 빚을 졌나, 지웠나? 「빚을 지웠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생에 있어서의,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형제 앞에 빚진 자가 되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형제들 앞에 빚을 지움으로 말미암아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것을. 망국지종이 무엇이고 흥국지종이 무엇인가 알아야 됩니다. 다 흥하고 싶지요?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아침부터 기분 나쁘다구요.

앞으로 한대사부터도 하지 말라고 해도 새벽부터 신문을 돌려야 된다구.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것은 나무를 심었다가 이식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식하는 나무는 잘 살지 못해요. 물을 주고 잘 가꾸어서 그것이 뿌리가 두텁게 자라 새로운 싹이 나와서 클 때까지는 3년의 세월이 걸립니다. 그 전에 새로운 씨를 심으면 어렵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알래스카에서나 어디에서나 지금까지 밤낮없이 선두에 서 가지고 오늘날 통일의 모든 전통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인류와 나라와 세계가 앞으로 부모님 앞에 진 빚을 갚을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영원히 모시고 영원히 따라가야 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에서 부처끼리 사는 데 있어서 남편하고 아내 둘을 비교할 때 누가 더 수고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수고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천륜이 그래요. 알겠어요? 한 나라의 대통령을 보게 되면 그 나라의 어떤 백성보다도 나라를 위해서 많이 투입한 사람입니다. 희생한 사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역사적 성인들은, 왜 성인이라고 부르냐면 보통 사람들은 평면적 세상만 생각했지만 성인이라는 사람들은 하나의 도를 깨치기 위해 얼마나 암중모색했는가를 알아야 돼요. 눈물을 많이 흘리고 몸부림을 치고 그 배후에 미쳐진 영향권은 천상세계와 미래의 영원한 세계의 끝까지도 연결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가르침은 오늘날 역사의 지주가 되어서 모든 사람이 그 표준을 따라서 살려고 하니, 그 빚을 졌다는 것입니다. 갚는 자리에 살겠다는 것이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는 길이요, 종교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까지 빚지고 살았나, 안 지고 살았나? 「빚지고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대학을 나왔다 할 때는 부모님의 빚을 졌다는 거예요. 이 공산당 패들은 뭐 부모는 구시대고 저희는 신시대야? 이놈의 자식들! 뿌리 없는 가지가 없고, 뿌리 없는 순이 없고, 뿌리를 갖지 않은 것은 꽃이 필 수 없고 열매를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뿌리를 부정하는, 뿌리를 뒤집어 바꿔 치우는 것은 악마의 수법이기 때문에 오늘날 역사적인 모든 전시대·후시대를 뒤집어 놓으려는 악마의 도리 앞에 다 물들어져서 자기를 중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공산당 패들을 중심삼고…. 노동자, 농민이 중심이에요?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노동자, 농민이에요? 아담은 왕권을 가진 것입니다. 아담 해와는 왕권을 가진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들은 종새끼들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종새끼권 이상을 세계에 일원화시키기 위한 악마의 술책을 몰랐기 때문에 지금 세상이 혼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사랑의 신세를 졌으니 사랑을 모시고 살아야

오른손과 왼손 중에서 어느 손이 수고를 많이 해요? 오른손이 수고 많이 한다구요. 이걸 따라가야 돼요. 왼손이야 다 따라오는 거지요. 손 들 때 바른손 드나, 왼손 드나? 「바른손 듭니다.」 왜 바른손이라고 해? 그것이 표준입니다. 전부 다 표준이라고 하지요? 왜? 수고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일생에 있어서의 제일 수고하는 것, 한 순간도 쉬지 않고 수고하는 것이 눈입니다. 그렇지요? 가나 오나, 앉으나 서나, 먹으나 자나 눈이 수고하기 때문에 눈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눈이 귀한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은 멀고 높은 것을 바라봐야 돼요. 그렇지요?

그렇게 수고하면서 먼 것을 바라보려고 하고, 높은 것을 바라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귀예요, 코예요, 입이에요, 손이예요, 발이예요? 「눈입니다.」 눈이예요. 우리 일신에 있어서 귀한 것이 눈입니다. 이 눈으로 하나님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모든 눈이 동서남북으로 관찰하지요? 눈이 지향하는 것을 따라가야 되고,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그 자체가 파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보다 위하는 것이 뭐예요? 마음입니다. 마음이 얼마나 고달픈지 알아요? 눈보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높고 멀리 바라봐라 이 눈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내 일신에 있어서 나를 위하여 얼마나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마운 주인을 엄숙히 모실 줄 아는 사람이 못 되는 것이 타락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음의 중심이 뭣이예요? 보다 위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보다 위해 주는 것입니다. 보다 위하는 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마음 가진 아들딸을 어머니 아버지는 사랑을 가지고 위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빚지고 태어난 아들딸을 만들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이 땅 위에서 제일 고생하고 이 땅 위에 제일 수고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 누더기 사랑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높고 귀하고 거룩한 사랑이 되어야 해요. 동서남북의 어떠한 존재든지 서로가 그것을 받으려고 하고 고맙게 생각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파멸하지 않는, 사시계절을 넘고 청춘시대, 노년시대, 영원을 넘어서서 순응하려고 하는 것이 사랑의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요렇게 되면 인간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이 딱 가려지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사지 중에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손! 내 전신에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눈! 몸과 마음의 세계에 영원한 이상을 꿈꾸는 소우주적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마음이고, 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남자 여자와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사랑입니다. 마음은 못해요. 마음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맨 처음부터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알겠어요? 태어나기를 사랑의 신세를 지는 것입니다. 살기를 사랑의 신세를 지고, 죽기를 사랑의 신세를 중심삼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절대 복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가장 귀한 게 뭐라구? 「사랑입니다.」 사랑 앞에 신세를 졌으니 사랑을 모시고 살지 않으면 안돼요. 천리 앞에 못 나가는 인생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마음에 무슨 사랑?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뭐예요? 오관 전체가 하나 되어서 `영원히 필요합니다. 영원히 모시겠습니다.' 하는 그 주체가 참사랑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려면 오늘 얘기할 제목하고 달라지는구만. 이거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바로 보고, 올바로 행동해야 돼요. 내 일신을 지도하는 데 있어서 `멀리 바라보고, 크나큰 이상, 원대하고 광대한 이상을 바라보고 따라가라!'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바라보고 따라가야지, 따라가면서 보면 안되는 것입니다. 시종 너희 앞에 그 신세에 투입 받은 것은 상대적 이상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 사랑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 내 모든 수용태세의 결의를 만들 그릇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그릇이 몸뚱이와 마음입니다.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뭐라구? 마음하고 몸입니다.

이것이 주체와 대상입니다. 이것이 평형이 되는 것입니다. 기울어져 있는 것보다 몸과 마음이 평형이 되어서 마음은 오른편에 몸은 왼편에, 이렇게 해서 좌우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익과 좌익이. 내가 내일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때려잡는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좌우가 어디서부터…. 마음이 옳은 것입니다. 마음이 몸 앞에 얼마나 투입하고 있어요? 또 얼마나 빚을 지고 있어요? 이 몸뚱이가 역으로 마음을 때려잡고 있어요. 이것이 파탄의 인생 행로이기 때문에 고해(苦海)라는 타락세계의 비운이 우리를 감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인생행로는 타락한 세계, 고통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손·눈·마음·사랑에 대해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돼야

몸과 마음이 하나 안되면 사랑을 받을 수 있나, 없나? 몸과 마음이 뭐라구? 사랑을 담을 수 있는 완전한 그릇입니다. 바른쪽 왼쪽, 좌우를 갈라도 완전히 그렇고, 상하를 갈라도 완전히 그렇고, 전후를 갈라도 완전히 상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서남북 전후를 중심삼고 12면이 있는데, 이 12면의 어디를 갖다 맞추더라도 맞아 떨어진다구요. 아래 것을 위에, 위의 것을 아래에, 오른쪽 것을 왼쪽에 왼쪽 것을 오른쪽에, 앞 것을 뒤에 뒷 것을 앞자리에, 아무데나 갖다 놓더라도 짝짝 맞아요. 그런 수용태세를 갖출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결심하고 결의한다고 할 때 주먹을 불끈 쥐고 그러지요? 그때 왼손을 쥐게 되어 있나? 바른손을 쥐게 되어 있지요? `내 손을 봐! 내 눈을 봐! 내 마음을 봐! 내 사랑을 봐!' 이러한 4대 원칙을 중심삼고 내가 빚지고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게 되면 왼손의 신세를 지나? 왼손을 써? 김매고 수확하고 밭에 씨 뿌리고 하는 것을 전부 다 왼손으로 하나? 키우는 것도 왼손으로 키우고, 거두는 것도 왼손으로 해? 밥도 왼손으로 먹어요? 아닙니다. 일생 동안 바른 손에 대해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돼요. 눈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 되어야 돼요. 마음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돼요. 사랑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에 직행하는 것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습니다. 가르침이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걸어갈 때는 왼발하고 바른손하고 맞아요. 그러면 왼발하고 바른손을 같이 내밀게 되면 어느 것이 앞서나? 손이 앞서야 되나, 발이 앞서야 되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언제나 손이 앞서 가야 된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손이 앞서잖아요. (걷는 동작을 해 보이심) 이렇게 되면 발은 곧은데 손은 벌써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언제나 앞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 따라가는 거예요. 발도 손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손이 이렇게 가면 발도 그렇게 가지요? 「예.」 그런 거예요, 전부 다.

그런 이치를 자기 일신에서 가누어서 천리 대도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공식적인 규범을 딱 세워서 거기에 합격자로서 바른손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눈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마음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랑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게 전부 다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는 왜 왼쪽에 서야 되느냐? 기분 나쁘지 않아요? 보호를 받아야 할 약자니까 바른쪽에 못 서는 것입니다. 보호를 받아야 돼요. 이놈의 여자가 남녀평등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여자의 마음은 또 어때요? 여자의 마음이 큰가, 남자의 마음이 큰가? 「남자의 마음이 큽니다.」 여자의 마음이 크지요? 「남자가 큽니다.」 여자는 작다, 여자는 좁다고 하지요? 좁아요.

그 다음에는 여자의 눈은 멀리 바라보나, 높이 바라보나? 여자의 눈은 자기 발등만 바라봅니다. 자기만 중심삼고 새끼들 먹이는 것, 요것밖에는 모릅니다. 나라를 먹이고 세계를 위하는 건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남자는 나라를 먹이려고 하고 세계를 먹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부정하고 나서는 남자들이 많아요. 그런 남자는 성인의 사촌 동생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게 되면 바가지 긁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야! 남자는 멀리 바라봐야 돼요. 높이 바라봐야 돼요. 여자는? 가까이 바라보고, 그 다음에 전부 다 사방을 둘러 봐야 돼요. 그것이 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의 사랑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남자의 사상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남자의 이념의 보호를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자의 보는 관의 보호를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모든 면에서 보호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적이 옆으로 오면 보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왼편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왼편이 사탄 편이에요, 오른편이 사탄 편이에요? 「왼편입니다.」 사탄을 누가 인도했어요? 해와가 인도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해와 편, 왼편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책을 쓰려면 수백 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른 척하고 살다 가는 것이 제일 좋겠다 해서 지금까지 이런 말도 안 하고 지금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파와 오메가의 근원을 가진 한민족

`내 손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눈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마음과 내 몸뚱이를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사랑을 부끄럽게 하지 말라. 내 하나님 주의, 알파와….' 오늘 제목이 뭐냐?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과 이상' 이것이 선생님이 얘기하려는 제목입니다.

시종이 여일하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그렇지요? 그런 의미와도 통해요. 알겠어요? 사지 중에서 내게 가장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오른손, 물론 오른발도 다 귀하지만 그 중에서도 선도적 일을 하는 것이 오른팔입니다. 오른팔의 신세를 다 지지요? 발도 그렇고. 눈도 오른팔의 신세를 지지요? 오른팔이 벌어 가지고 먹이고 살아가는 거지요? 그리고 눈은 그것을 이렇게 해서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또 다른 책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1차적인 귀한 것, 2차적인 귀한 것, 3차적인, 4차적인, 4차원 세계에 대해 영계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았어요? 보이는 세계는 3차원의 세계지요? 4차원서부터 영계가 들어가게 돼요. 그거 다 학교에서 배워 줘요? 배웠어요, 안 배웠어요? 「못 배웠습니다.」 지금 배웠지요? 「예.」

손을 들어 가지고 맹세한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건 몸을 대표했고 마음을 대표했고 내 이름을 대표했습니다. 맹세는 그런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맹세(盟誓)라는 말이 말입니다. 맹세하게 될 때 `맹(盟)' 자는 `그릇 명(皿)'변에 `날 일(日)' 자에 `달 월(月)' 자를 써서 맹세라고 하지요? 그렇지요? 「예.」 이게 4수예요, 4체. 4수 주변에 일월성신(日月星辰)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구를 비치기 위해서 해와 달이 있지요? `세(誓)' 자는 `재주 재(才)' 자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折)은 마디마디 `꺾을 절'이라고도 하는 것입니다. 모든 말이 이치에 맞는다 이거예요. 모든 전체를 대표한 맞는 말을 했다 이거예요. 하늘땅, 일월성신을, 모든 전체를 대표해서 선언을 하는 것을 맹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 하늘입니다. 그렇지요? 그런 것을 보면 그게 다 계시적입니다. `어질 인(仁)' 자도 두 사람이라구요. 그렇지요? `아름다울 미(美)' 자는 이것이 양(羊)이 `큰 대(大)' 에다가 칼침 맞는 것입니다. 양이 희생되듯이…. 그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선(善)도 마찬가지예요. 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칼침 맞는 대표적인 선언을 선이라고 한다구요. 말 선언이에요. 재미있지요? 「예.」 그거 다 그런 것입니다. 의(義)라는 것도 전부 다 양을 갖다 넣었습니다. 그렇지요? 「예.」

진(眞)·선(善)·미(美)의 선도 양, 미도 양이 들어가요. 의도 양이 들어가고. 지(知)·정(情)·의(意)의 정(情)은 마음입니다. 마음(心)이 언제나 푸르른(靑) 것입니다. 그것은 춘하추동, 일월성신을 전부 다 넘어가서 일생 동안 푸른 것이 정입니다. 정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들은 푸른 동산을 찾아가야 쉴 자리가 있고, 먹을 자리가 있고, 놀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푸른 동산이 없으면 자기 은신도 못하고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럼 지(知)는 뭐냐? 또 의(意)는 뭐냐 하면 `말씀 언(言)' `설 립(立)' 앞에 `가로 왈(曰)' 하고 `마음 심(心)'입니다.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의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뜻이라는 것입니다. 약속을 했으면 그 약속한 대로 해야 되고, 성인의 천도의 도리대로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뜻이 없이 생겨난 것이 없습니다. 재미있지요?

그래, 이 한문은 전부 다 나는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갑골 문자는 한국 발음과 맞는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지금 중국의 한나라 사람은 도둑놈들이에요. 마적단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동이족(東夷族)이라는 것은 무술에 능하고, 남을 죽이는 것 아니예요? 운동도 보호할 수 있는 것을 먼저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태권도가 그래요. 태권도의 가르침은 공격을 먼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보호하는 것이 기초예요. 이게 보호하는 방어운동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사운동입니다. 성인의 운동이에요. 이런 얘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상식적으로 알아야 돼요.

백의민족이라는 게 놀라운 것입니다. 백의민족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에요. 흰색은 평화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 3국의 사람들이 중국 혹은 소련 시베리아 천지에서 전부 다 함께 죽이고 살리고 하고 있는 중에서도 한국 사람은 몸에 칼을 지니고 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일본 사람의 죽은 시체를 보면 반드시 칼을 갖고 있고, 중국 사람도 마찬가지로 칼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단 하나 갖고 있는 것은 부싯돌이라는 것입니다. 어디 길이 없는 데서도 불을 켤 수 있는 비법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리의 확산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에, 물론 담뱃불도 되겠지만 말이에요, 담배만 피우는 것이 아닙니다. 부싯돌만 있으면 춥고 얼음이 어는 곳에도 언제든지 불을 피울 수 있는, 언제든지 생사지권의 환경을 개척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종(始終)의 핵, 알파와 오메가의 근원을 가진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 하지요? 동양 천지 어디에도 침략해 보겠다고 한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희생의 발판이었지요?

작은 것을 희생시켜 보다 큰 것을 보호하는 것이 천리

맞고 위해 주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내가 그렇지 않아요? 대한민국 정권 앞에 맞고 위해 주며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겉으로는 위한다고 하면서 속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패들은 척 보면 안다구요. 그건 오래가지 않아요. 내 눈으로 다 망해 가는 걸 봤습니다. 망하라고 한 통일교회 문선생은 망하지 않고, 흥하라고 하던 패들은 망한 것입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왜? 내 나라 앞에 신세를 지지 않았습니다. 나라가 내 신세를 졌지. 내가 세계 앞에 신세 지지 않았습니다. 세계가 내 신세를 졌지. 내가 하나님 앞에 신세 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내 신세를 졌지.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어디에 숨을 수 있는 무엇을 갖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당당한 생애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한 마디만 해도 오늘 아침에 뭐 설교 말씀한 내용 중에서 제일 자극되고 제일 잊을 수 없는 말씀 했다구요. 이것으로 그만두지, 뭐. 알았어요?

그래서 앉게 될 때에 이렇게 앉지 말라구요. 보호를 받아야 된다구요. 기도할 때는 전부 다 이게 내려 보호하는 것입니다. `땅을 보호하겠습니다. 위로부터 힘을 받아 가지고 땅을 보호하겠습니다. ' 엎드려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고개를 숙이는 거지요. 마음과 몸을 굽히는 것같이 전부 다 사지를 모으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얼 원하느냐? 눈과 손 발, 마음과 몸은 사랑을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왜 귀한 줄 알아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의 지갑에 있는 돈을 여러분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여러분 지갑에 있는 돈을 어머니 아버지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런 것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에요? 무슨 사람이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돈 있으면 내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내 돈을 어머니 아버지 지갑에 갖다 넣고 싶어요? 「어머니 아버지 지갑에 갖다 넣고 싶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함께 죽는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죽더라도 아들딸 남겨 놓고 싶다고 생각해요, 아들딸이 내가 죽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남겨 놓고 싶다고 해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남겨 놓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이 나보다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왜? 거기서부터, 개인에서부터 가정이 벌어지고, 미래의 종족이 벌어지고, 미래의 국가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큰 무대가 벌어지기 때문에 큰 무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남기고 가는 게 천리예요. 알겠어요? 「예.」

왜 큰 무대냐? 클수록 부모들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 가정을 희생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많은 부모들을 갖춘 가정들로 그 권 내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성립되는 거예요. 그 가정은 내 가정이나 주변에 있는 3천만 국민의 가정이나 대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희생시켜서 많은 부모들이 받드는 것을 존경시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리요, 하늘이 가는 길이요, 선이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가정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거 맞아요? 「예.」

그래, 이순신 장군 같은 사람은 나라를 귀하게 여겼나, 가정을 귀하게 여겼나? 「나라를 귀하게 여겼습니다.」 부모를 귀하게 여겼나, 나랏님을 귀하게 여겼나? 「나랏님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왜? 충신이 뭐예요?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아닙니다. 내 가정과 같은 가치를 지닌 수천만 가정이 합쳐진 것이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를 내 가정처럼 보호하지 않으면 전체가 망해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개인을 투입해서 가정을 보호하고, 가정을 투입해서 종족을 보호하고, 종족을 투입해서 민족을, 민족을 투입해서 나라를, 나라를 투입해서 세계를, 세계를 투입해서 하늘땅을 보호하고, 하늘땅을 투입해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엄연한 뜻이 있는 것입니다.

세계는 우리 부모와 가정 같은 것들이 나라보다도 몇 백 배, 몇 천 배가 많다구요, 알겠어요? 같은 사랑의 양으로 보면 몇 천 배가 되기 때문에, 몇 천 배의 사랑을 자기 가정 때문에 희생시킨다는 것은 천리가 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천지가 아니고 지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도리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나라들은 세계를 위해 투입할 수 있어야 되고, 우리 나라가 망하더라도 세계를 살리겠다고 선포하고 나설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나라의 대통령은 많이 투입하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 세계 대통령의 전통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고 투입하는 사람이 주류의 자리에 서

오늘날 똑똑한 젊은 청년들이 자기를 투입하지 않겠다고 하면 망국지종이 되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 중에 따라가는 사람 있어요? 교수, 변호사들 말이에요, 그저 잇속에 밝아져 가지고 자기를 투입하려는 사람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취해 가지고 별의별 모든 것을 유용해 가지고 나라를 이용해 먹고 다 그렇지요. 그 후손은 끊어지는 것입니다. 주류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주류가 없기 때문에, 주류를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다른 길로 나가면 아무리 봐도 이게 잘리기 때문에 미래에 연결되지 않아요. 그러나 주류에 서게 된다면 언제나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문총재 같은 사람은 말이에요, 주류에서 살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일생을 도박장에서 도박자와 같이, 투기장에서 투기자와 같은 놀음을 해 나왔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알겠지요? 「예.」 가정을 위해 사는 것보다 나라를 위해 살아야 돼요. 왜? 하늘로 보게 될 때 부모들, 형제들을 가진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가진 것이 몇 천 배, 몇 만 배를 지닌 것이 나라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우리 가정을 투입하는 것이 도의 길이에요, 도의 길.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금 여러분들을 희생시키지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종족을 위해서 축복받은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입니다. 투입시키는 것입니다. 왜? 주인 삼기 위해서. 맞아요, 안 맞아요? 그것이 그렇게 안되면 내 목을 쳐! 많이 투입한 사람이 주인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눈물과 피와 땀입니다. 내가 계속해서 투입할 수 있는 것은 이 이상 없습니다. 늙어 죽더라도, 죽을 시간에도 눈물은 마르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혼하는 그 순간에 모든 지체는 전부 다 말라 빠졌지만 사랑하는 아들이 웃으면서 오기를 바라는 부모의 눈에는 청춘시대와 마찬가지로 더 심각한 눈물이 그치지 않고 흐르는 것입니다. 피가 마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침이 마르는 거예요. 물이 다 마른다구요.

그래, 피땀 흘린다는 말이 있지요? 피와 땀과 눈물, 눈물을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눈물이 날 때는 참고 그것을 완전히 뿌려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눈물 알지요? 피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피땀 알지요?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세계에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격을 바라는 것입니다. 눈물과 피와 그 다음에는 굶어 가면서 피를 팔아 가면서 민족을 살리겠다고 투입하는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 개척시대에 피를 판 사람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그들은 그렇게 피를 팔고 다 고생을 했지만, 또 고생시키려고 해요. 마을에서 고생했으면 군에 가서 고생하라고 하고, 군에 가서 고생했으면 팔도를 누비며 고생하라고 하고, 그 나라에 있어서는 세계에 나가 고생하라고 하고, 세계에 가서는 영계에 있는 하나님까지 전부 다 해방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 그 사람이 망하겠나, 흥하겠나? 그 사람이 설 자리가 어디겠어요? 영원한 세계에 투입하는 투입의 대장이 되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하늘세계의 하나님 앞에 간 사람들이, 하나님 닮아서 많이 투입했다는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멀리 서겠나, 가까이 서겠나? 「가까이 섭니다.」 위해서 투입한 사람,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주류의 자리를, 개인적 주류, 가정적 주류, 종족적 주류, 민족적 주류, 이 길을 통해서 왕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서 태어났지요? 「예.」 여러분들 마음속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핏줄이 흐르고 있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참어머니 아버지, 참형제, 참부부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말할 때는 천지의 대도를 대표해서 참된 사랑의 본연의 부모를 만들고 본연의 부모의 자리에 서서, 거기서 놀고 합하고 하나 되려고 했던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에덴 동산의 하늘나라의 왕궁에서. 알겠어요? 「예.」 요거 이제 알겠어요?

천지 조화에 박자 맞춰 사랑하고 싶은 것이 예술

바른손의 신세 지지 말 것, 바른손은 눈이 기뻐하게 할 것, 그 다음엔 마음이 기뻐하게 할 것, 그 다음엔 사랑, 사랑이 춤춰야 사람도 춤추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춤출 때 눈감고 춤춰요? 상대를 보고 웃으면서 춤추지요? 그 다음에 춤추는 데 손이 먼저 올라가나, 발이 먼저 올라가나? 춤출 때 바른손이 먼저 올라가나, 왼손이 올라가나? 보게 되면 바른손 쓰는 사람은 바른손이 먼저 올라갑니다. 그렇지요? 나가는 것도 이렇구요. 높아졌다 낮아졌다, 전후로 관계하면서 그것이 전부 다 원형적인 미를 갖추어서 거기에 뭐라고 할까, 유연한 자세, 꼬리와 대가리가 닿는지 안 닿는지 경계선이 없습니다. 쓱 이렇게 한번 시작했으면 쓱, 손은 이렇게 가지만 이 선들은 전부 다 원형이 그려지는 것입니다. 춤추는 데 있어서 모든 무용이 이것을 갖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서양 댄스, 발레 같은 것은 혼자 춤추면 안돼요. 언제나 상대를 갖추어서 원형을 그려야 이렇게 벌어지지, 혼자 추는 거 이게 얼마나…. 이것이 남자 여자가 대등하기 때문에 원형을 그리면 폭이 큰 것입니다. 고가 높은 것입니다. 그러니 무용 중에는 참 최고의 기술을 요하는 춤이 서양의 발레라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한국 춤은 전부 다 이렇게 멀리 추고 멀리 뛰는 거예요, 평면적인 면에서. 그런 의미에서 동양에서 대표적인 춤은 중국 춤도 아니요, 일본 춤도 아니요, 한국 춤입니다. 서양 춤은 높이 춰요. 그렇지요? 발끝에서 더 높이 더 뛴다구요. 아이고, 뛸 데가 없으니 남자의 꼭대기 등에 올라가서…. (웃음) 높이 추는 춤입니다. 그래, 내가 댄스를 비교해 보면, 한국 춤은 넓게 추는 춤이고, 서양 춤은 높이 추는 춤입니다. 일본 춤은 어때요? 손도 못 피고 발도 못 펴요. (웃음) 한국 춤은 쓰─윽 느리게 이렇게 폭이 넓거든. 그런 것이 전부 다 문화적, 예술적 이면이 동반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지 조화에 박자를 맞추어서 품고 사랑하고, 품고 놀고 싶어하는 것이 예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 이런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대번에 좋은 것을 찾아냅니다. 무슨 그림 전람회 같은 데 가서도 한번 쓱 보게 되면 대번에 압니다. 저건 틀림없이 여기서 제일간다는 것을 안다구요. 왜? 전체의 주체가 되어 있습니다. 주체가 되어 있다구요. 강약이 있어야 돼요. 모든 것에는 약한 기능과 강한 부분이 있어야 돼요. 이렇게도 강약이 있고, 저렇게도 강약이 있고, 또 왔다갔다하는 데도, 걸음에도 강약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모든 세상의 사리는 박자를 맞추게 되어 있습니다. 기차는 달리지요? 챠그닥 챠그다닥 치가다닥 치가닥닥 음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도 발자국 소리가 많이 들려 오지만 거기에도 강약이 있고, 바람부는 소리도 `우 우─ 우 우─' 강약을 연결시키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남자 필요하지 않다는 여자 여기 많지, 요사스러운 패들? 독신 생활하는 여자들 이건 땅구데기야, 땅구데기. 굼뱅이 새끼야. 오래가지 않아 이 땅 위에서 멸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흔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꼭대기와 골짜기를 참사랑으로 점령해야 천지의 주인이 돼

여러분들 흔적 남기고 싶지요? 「예.」 안 남기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흔적을 남기는데 제일 귀한 흔적을, 판을 남기고 도장을 남기고 싶다구요, 증거물. 그 증거물이 남자에 의해서 제일 귀한 흔적을 낸 것은 참사랑에 대한 도장입니다. 도장을 중심삼고 도장집이 있지요? 남자가 도장이 되면 여자는 도장집입니다. 그래 도장이 쑥 들어가나, 집이 쑥 들어가나? 말해 봐! 인주가 쑥 들어가지, 도장이 쑥 들어가나? 여자는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 있다구요, 깊은 데. 남자는 전부 다 뚫는다구요.

여자보고 뭘 전부 개척하라고 하는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개척해야 돼요. 전쟁은 여자가 하는 게 아니예요. 남자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탄이 망하게 그 꼭대기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꼭대기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골짜기 대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으슥한 골짜기는 이 악마들이 전부 모여 있는 것입니다. 냄새가 나거든요. 그렇지요?

우리 대한민국 서울이 보기에는 높은 빌딩이 있고 다 근사해 보이지만, 골짜기에 뭐가 있어요? 악당들이 있지요? 전부 싸우고 서로가 잡아먹겠다는 패들, 그 다 썩어질 것을 낙엽으로 덮어 놨기 때문에 모르지, 파 보라구요. 오만가지 벌레가 있고, 오만가지 냄새가 있지요? 그걸 품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걸 소화하면서 높은 산은 춘하추동을 따라서 생물을 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터전은 깊은 골짜기에서부터예요.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골짜기는 새들도 많아요, 명승지 깊은 골짜기에는. 왜? 벌레들이 많거든요. 먹을 것이 많기 때문에. 그렇지요? 깊은 골짜기에 흐르는 그 물은 맑다는 것입니다. 그 노래를 하는 거예요. 물이 노래하는 소리 들어 봤어요? 물소리가 노래 아니예요? 태풍이 부는 데는 노래가 있는 것입니다. 율동이 벌어져요. 골짜기는 춘하추동 사시계절 만년장철 노래를 계속할 수 있는 명승지라는 것입니다. 노래를 계속하고 그러니까 얼마나 명승지예요? 물소리를 천년만년 계속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바위들이 연결되어 있는 곳에 물이 흐르는 골짜기는 명승지가 되는 것입니다. 물줄기는 천태만상의 예술적인 면을 단장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내가 무슨 문학가같이 시를 읊고, 사랑의 장편소설을 짓는 것 같은 기분이 나네. (웃음) 재미있지요? 「예.」 그런 거 다 느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왕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여유만만한 배경을 갖고 살아야 해요. 인생의 가치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개인적 가치, 가정적 가치, 국가적 가치, 세계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 가치들도 때로는 잠자고 싶을 때가 있겠지요? 하나님도 때로는 잠자고 싶을 때가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봤어요? (웃음) 천지의 이치를 보면 높았으면 낮아지는 것입니다.

해가 있으면 그늘이 있고, 낮이 있으면 밤이 있으니까 밤이 되면 쉬는 것입니다. 바다의 물결이 아무리 흐르더라도 고기는 잠을 잔다는 것입니다. 물은 흐르는데 흐르는 물을 거슬러 가면서 한 자리에 서서 고기의 지느러미는 운동하지만 몸뚱이는 자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여러분들 세포의 모든 핏줄들은 운동하지만 자기는 자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잘 때 피가 도나, 안 도나? 「돕니다.」 고기의 생명이 그 박자를 맞추는 것이 피가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생각할 때에 주인이 누가 되고 높은 것이 누가 되느냐? 보다 투입하는 사람,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전통은 참사랑

그러면 천지의 대도의 원칙을 따라가 보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무엇을 중심삼고 보다 투입하려고 하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 투입하는 데는 천 년, 만 년, 억만 년 역사를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겠다고 하니 만년 주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의가 있어요?

참부모가 누구냐? 참된 부모가 누구냐 하면,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손 발이 다 닳도록, 그 마음 몸이 전부 다 달아지도록 위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부모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모는 참부모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스승도 마찬가지예요. 제자를 위해서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전부 다 가르치고, 개발해서 또 가르쳐 주는 그런 스승은 참스승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스승들은 자기가 아는 것으로 전부 다 제자들의 피를 빨아먹지요?

그러면 문총재는 어때요? 제일 귀한 것을 전부 다 그냥 전수해 주려고 하는데도 이놈의 자식들이 안 받으려고 해. 종류가 다르다구.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모 중의 참부모가 여기에 있는 것이요, 스승 중의 참스승, 왕 중의 그런 왕은 여기 있기 때문에 천년만년 왕권의 전통을 여기서부터, 스승의 전통을 여기서부터, 부모의 전통을 여기서부터 해야만 만국이 숙연하게 억만 년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세계의 인류가 문총재의 신세를 안 질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환고향하는 데 있어서, 누가 환고향 노정에 있어서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되느냐? 많이 투입하는 사람은 환고향 역사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잘먹고, 잘살고, 아들딸을 품고 노래에 맞춰 가지고 잠자면서 쉬겠다고 하는 패들은, 투입을 주저하는 사람들은 종새끼 되고 낙엽이 되어서 가을도 못 나는, 중간에 떨어지는 낙엽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낙엽이 될 거예요, 가지가 될 거예요? 「가지가 되겠습니다.」 가지는 사시계절을 극복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뿌리는 사시계절에 만년 장철을 극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지가 다 죽더라도 장뿌리는 남아지려고 한다구요. 중심 뿌리가 죽게 되면 한꺼번에 다 죽지요? 가지가 다 죽고 그 중심 뿌리는 나중에 죽습니다. 왜? 처음 시작한 것이 뿌리로부터 시작했겠나, 순으로부터 시작했겠나? 뿌리가 돋으면서 순이 나왔겠나, 순이 나오면서 뿌리가 돋았겠나? 어느 것이 먼저예요? 「뿌리가 먼저입니다.」 시종이 여일해야 돼요. 먼저 나왔으니 끝까지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위해 사는 게 시종여일해야 흥한다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다.' 시종이 여일하니 영점과 360도 일 점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돈다 하면 360도가 돌지, 영점이 도는 게 아니라구요. 원래는 영점이 돈다고 해야 되지만 360도가 돈다고 하지, 영점이 돈다는 사람 있어요? 시작은 영점에서 했으니 영점이 돈다고 해야 될 거 아니냐 하겠지만, 아닙니다. 돌게 되면 360도가 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시작하는 영점이 360도를 전부 다 이어받을 수 있으니 이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평균적인 가치를 분배시킬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은 영원히 잘 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도는 것이 오래 돌고 싶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잘 돌게 되면 빨리 돌고 숨을 쉬는 것입니다. 높아졌다 낮아지고,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입니다.

물줄기도 소용돌이를 만나게 되면 모래 동산이 생기고 삼각지대가 생기게 되잖아요? 소용돌이치게 되면 그것은 올라가든가 파든가 해야 돼요. 알겠어요? 땅을 팠으면 한 곳은 올라가기 때문에 섬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치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얘기하기 위해서 오늘 온 게 아니라구요. 무엇 때문에 이런 얘기를 했나?

일본 사람의 신세를 지고 살겠다는 한국 사람은 흥할지어다! 아멘! (웃음) 불쌍한 일본 사람들은 지금 이 땅에 와서 피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며 못난 종새끼 놀음을 하고 있지만, 10년 20년 후에 한국 땅에서 남북통일의 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주인공들은 누구냐 하면 신세를 받고 있는 한국 사람이 아니고 신세를 끼치는 일본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이의가 있어요? 이의 있다고 말하는 사람, 그거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내가 한 가지 물어 보게. 손 들어 봐!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공산당같이 전부 다 이의가 없다 그러고 있어, 이놈이 자식들! (웃음) 다 드러나겠으니까 할 수 없이 박자 맞추는 공산당식이야. 드러누워 가지고 상대의 자리에 서겠다고 하고, 고생 하라고 하면 고생을 안 하면 고생의 상대를 나한테….

자, 야구장에 가면 제일 멋진 사람이 누구냐? 피처예요, 캐처예요? 「피처입니다.」 피처라고 해서 먹는 피자 말고 핏처! (웃음) 제일 멋진 사람이 누구예요? 멋지게 주는 것입니다. 백발백중 전부 다 표적을 맞춰 가지고 백이면 백 이상 가치의 효과를 내다보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요? 피처는 건달꾼입니다. 이렇게 돌아서니 건달꾼 아니예요? 공을 받으려면 아프거든요. 그러니 이렇게 받아야 된다구요. 회전 운동으로부터 이상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상 포즈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천지 조화는 3점에서부터 시작을 해요. 직선상에서는 조화가 없는 것입니다. 시종여일하게 되면 직선일까? 돌팔매를 치든지, 돌멩이를 던지면 그것을 뭐라고 하나? 무슨 선이라고 하나? 「포물선이라고 합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나보다 나은 선생님이로구나. 내가 배우고 있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기분 좋지요? `포물선을 내가 선생님한테 배워 줬다!' (웃음) 그렇게 물어 보고 화답하는 것입니다. 주고받아야 피곤하지 않아요.

원리세계를 찾고 상대적인 원칙을 연결시키는 참부모

어저께 내가 몇 시간 얘기했나? 「다섯 시간 얘기하셨습니다.」 다섯 시간 얘기했는데 한 50분도 안된 것 같더라. (웃음) 여러분도 그랬어요? 「예.」 그거 왜 그래요? 주고받고, 이러다 보니 신선 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것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언제 뭐 인사도 안 하고 다 흘러가 버려요.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선생님만이 남고, 선생님 말씀만이 남는 거예요. 그래, `아이고 좋아라!' 그랬어요? 「예.」 그 `아이고 좋아라!' 할 때는 여러분들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요? (웃음)

소도 그렇잖아요? 암놈이 암내가 날 때는 수놈보고 괜히 좋아서 그러는 게 주겠다고 하는 때라구요. 사랑을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받겠다고 하는 때가 아닙니다. 남자나 여자는 사랑을 주겠다고 하는 때가 사춘기예요. 어릴 때는 지금까지 받겠다고 하던 패가 주겠다고 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니, 이것이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춘기시대부터 성인의 단계에 들어가서 가장 귀한 것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가장 귀한 것이 뭐예요? 사랑인데, 그 사랑을 누구한테 주려고 해요? 「여자입니다.」 여자를 거꾸로 하면 `자요'예요. 그건 `어서 오시옵소서. 자리 펴고 잡시다. ' 그 말이 되는 것입니다. (웃음) 뭘 웃어?

한 가지 말하면서 그 대응적인 방법을 교육하고 외교세계라든가 임기응변을 발전시켜야만 그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천재적인 능력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를 찾은 것입니다. 착 맞춰 보고 딱 집어내면 요건 틀림없는 상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결혼도 한 시간에 몇 명까지 했는지 알아요? 기록이 370명입니다. 해와 달이 도는데 360일이 걸리는데, 360일 이상 후두두두…. 이제는 3천 명을 한 시간에 맞춰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번개같이. 사진 쭉 놓고 쓱쓱쓱쓱…. (웃음) 맞는 것은 저쪽으로 보내고 안 맞는 건 이쪽으로 보내고, 남자는 이리로 보내고 여자는 저리 보내고 해서 맞추면 되는 거지요.

선생님은 말하면서도 그런 대응적인 권을 생각하면서 하기 때문에 재까닥 상대성을 생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요.' 하는데 `이불 펴고 자요. 어서 오시오.' 그러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해? 한 가지 말하기도 힘든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런 머리를 가졌기 때문에 오늘날 이 세계를 전부 탐사해 가지고 이런 상대적 원칙을 연결시켜서 인륜의 도리와 천륜의 도리를 합방시키는 대장님이 누구라구요? 「참부모님이십니다.」 참부모라는 거예요, 참부모.

참부모가 쉬워요? 오늘날 꼴뚜기 새끼들이 참부모 해먹겠다고 하지요? 고래 뱃속에 들어가서도 죽지 않고 살아 있으면 고래가 죽어요. 알겠어요? 고래가 삼켜도 죽지 않고 살아 나올 수 있어 가지고, 고래를 몇 마리 잡아먹고 나와야만 참부모 되는 것입니다. 인류역사 가운데 죽을 자리에서 몇 백 번이라도 살아 남을 수 있어야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통일교회에 이단자가 있어 가지고 뭐, 권 뭐라구? 뭐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재림주라구? (웃으심)

재림이라는 재림주가 쉬운 건가? 나 재림주 싫습니다.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웃음) 혼나서 똥싸게 되면 혼똥이라고 하지, 혼똥? 서울 말로 뭐라고 하나? 혼똥. 그건 개도 물었다가 `악!' 하고 소리를 치고 뱉는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지 말이에요. 모든 냄새가 다 그러그러한데 이건 특별나서 죽을 것 같거든.

보다 투입하고 희생하고 주려는 사람이 주류에 동참해

자, 그러니까 일본 식구들하고 한국 식구들 중에서 선생님이 어느쪽에 가까울까요? 새벽 네 시에 일어나서 신문 배달하고 투입하는 사람하고, 그때까지 `큰 대(大)' 자로 자빠져 코골고 자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주인이 될 거예요? 어느 것을 사랑할 거예요? 말해 봐, 이 쌍것들아! 「새벽같이 일어나서 배달하는 사람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시간을 누가 많이 투입했나 통계를 내서 너희들 꼭대기를 밟게끔 할 것이야, 틀림없이. 시간을 기록해 두라구.

자, 일본 사람이 신문 백 부를 책임지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몇 부 할 거예요? 말해 봐요. 「1천 부 하겠습니다.」 정말이에요? (웃음) 5천명이 1천 부씩만 하게 된다면 신문이 5백만 부가 나가요. 5백만 부가 나간다구요. 5천 명이 전부 다 1백 부씩만 하게 되면 50만 부예요. 그렇잖아요? 1천 부 하게 되면 얼마예요? 5백만 부가 나간다구요. 5백만부만 되게 된다면 [동아일보]니 [조선일보]니 하는 6대 신문, 7대 신문을 전부 다 합한 것보다 많으니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몇 부 책임질 거예요? 일본 식구들이 몇 부씩 책임졌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밥 먹고 늦잠 잤구만. 질 거야, 이길 거야? 「이기겠습니다!」 여기 일본 식구 없나?

여기 일본 식구 있나, 없나? 일본 식구 손 들어! 있구나. 한국 식구는 지금부터 일본 식구한테 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구. 일본 식구는 어떻게 되나? 노력해야 돼, 쉬어야 돼? 일본 놈들아, 대답해 봐! 「노력해야 됩니다!」 노력할 거예요? 노력(努力)이라면 `계집 녀(女)'에다 `또 우(又)'예요. 그리고 `힘 력(力)'이고. 여자는 더욱더 희생하고, 힘을 내어서 일하라구요. `노(努)'도 그렇고, `력(力)'도 그래요. 계속 여자같이 일하는 자는 성공하게 됩니다.

`아─, 어서 오십시오!' 아침에 `안녕하십니까? ' (웃음) 점심이 되면 `안녕하십니까? ' 저녁에도 `안녕하십니까? ' 세 번 이상 머리를 이렇게 하지요? (웃음) 1주일의 인사를 다 해 버린다구요. (웃음) 인사에 있어서 넘버 원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투입하는 자는 제일이 된다고 하면, 일본 여자가, 해와 국가가 될 것입니다. 섬나라는 여자를 상징합니다. 섬나라 일본을 동원시키는데, 희생하면서 불평을 하지 않고 그대로 따르려고 하니까 그것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대표 국가가 되어 부자가 되었다구요.

그래,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입니다.」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태어난 동기는 여자로부터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를 생각하면서 태어난 것이 여자입니다. 요철의 어느쪽이에요? 여자는 어느쪽이에요? 「요입니다.」 또 남자는? 「철입니다.」 남자는 철이에요. 여자는 요고. 여자는 남자가 추파를 걸어오면 정면에서는 싫다고 하면서 마음속에서는 `아─ 기쁘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안되면 자연 법칙에 안 맞아요. 정말로 그렇지요? 눈으로 쭉 보고, `아이고, 너를 만진 것은 세계 제일의 남자이고, 너는 하나밖에 없는 해와다!' 그러나 중간에서 마음으로는 `음─ !' 한다구요.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나비가 날아와야 되는데, 나비가 안 나타나면, 향기 없는 꽃은 시들고 맙니다. 그래서 향기로운 냄새가 필요해요. 향기를 가지고 있다면 나비가 주파를 걸어오지요? `그렇지! 또 나타났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측정하고 비교 대조해서, 바로 판단해서 자기보다 좋은 내용이면 눈에서 입에서 표정이 달라지는 거예요. 따뜻해진다구요. 여자는 그렇지요? 금방 빨개지지요?

「못 알아듣겠습니다.」 내가 일본 말 하는 거지, 너보고 얘기하는 거 아니야. 전부 한국 말만 했으니 일본 사람들은 3분의 1밖에 못 알아들으니까 얼마나 지루하겠나? 요런 말을 해야 탕감복귀되는 거야. 정신차려, 이 간나야! 도적놈같이…. 너 욕심 많겠구나. 네가 형제 가운데서 싸움을 일으키지? 「아닙니다.」 아닐 게 뭐야? 저렇게 생기게 되면 전부 다 말이 많고 말이야, 활동무대가 넓고 가만있지를 않아. 눈여겨 보게 되면 전부 다 그런 걸. 동네에서도 부인 반장이라도 해먹으려고 하지, 따라가려고 하는 타입이 아니야. 눈썹을 봐, 눈썹을. (웃음)

나는 못 속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결혼도 시켜 주고 그러잖아? 안 그래? 활동해서 지고 싶어, 이기고 싶어? 「이기고 싶습니다.」 남들은 가만히 있는데 네가 왜 쓱 이러면서 못 알아듣겠다고 야단이야? (웃음) 이런 것이 다 그 사실을 증거하는 거 아니야? 남들은 가만히 있는데. 일본 젊은이들 알았어요? 자랑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은 일본 여자를 응원하겠다구요. 일본 남자를 응원하겠다구요. (박수) 한국 남자 여자에게 지지 말라구! 「예!」 말이 안 통해서 우울한 생활의 이면의 외로움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화려하게 싸워서 승리를 거두어, 역사적인 초석이 되라구요. 새로운 세계, 새로운 나라의 건설을 하라구요. 신세 지는 것보다, 받는 자보다 신세를 지우는 자가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우선 여러분들은 일본 말도 모르는데 이 일본 식구들은 한국 말을 배우고 있으니 벌써 진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두 나라를 왕래하면서 자유 천지와 같이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한국에서만 활동하고 있지, 일본 가서는 활동을 못해요. 그러니 진 것입니다.

학자세계는 단어 하나를 먼저 발견해 가지고 노벨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단어를 누가 발견하고 개척했느냐 하는 것이 노벨 수상자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하나 아는 사람은 둘을 아는 사람 앞에 머리숙이고 배워야 돼요. 저 사람들은 한국 말도 알고 일본 말도 아는데 여러분들은 한국 말밖에 모르고 일본 말을 모르게 되면 누가 따라가야 되겠나? 여러분들이 따라가야 되겠나, 일본 식구들이 따라가야 되겠나? 이 못된 놈의 자식들, 못된 놈의 간나들. `시집갔나' 해서 `간나'야. `자, 이렇게 놀고 쉬자.'고 하는 것이 `자식'입니다. `자, 이렇게 쉬자.'고 하는 게 자식 아니예요? `쉴 식(息)'입니다. 그런 것들을 전부 다 종새끼 되는 것입니다. 이미 지고 있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나 선생님은 어때요? 일본 식구들한테 지고 있나, 이기고 있나? 「이기고 있습니다.」 내가 금년 4월달부터 계속 새벽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갔나? (웃음) 어머니는 언제나 구사리 먹습니다. 하루에 두세 시간 이상은 안 자요. 중간에 한 시간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서 짐보따리 만지고 부스럭대니까 `아이고…. ' 그러면서 자니까 어머니 자는 장소가 세 곳씩 된다구요. 내가 사실 얘기하는데 뭐. (웃음) 어머니가 이런 말을 싫어하니 말이에요, 살짝 피해 가겠다고 오늘 약속했다구요.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 얼마나 멋져! 가만히 앉아서, 가만있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빚지고 사는 사람은 뭐라구요? 「종이 됩니다.」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있어서에 선생님의 후손들하고 제일 많이 결혼할 수 있는 족속이, 그런 패가 누구예요? 보다 투입하고 희생하고 주려고 하는 하나님같이, 선생님같이, 더 투입하는 사람들이 하늘나라 가는 주류에 동참할 것이다 이거예요.

고생하며 투입하는 사람은 원칙을 지배할 수 있어

유길자 왔어? 홍사장! 「예!」 홍성표하고 선생님이 왜 사돈 되었는지 알아? 모르지? 「압니다.」 알아? 내가 원리강의를 해 주면서 구슬려 가지고 세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유길자야. 유길자 왔어, 안 왔어? 유길자! 그때 축복 대상자들이 다 모였는데 이건 36가정이 아니고 120가정에 들어갈 수 있는 연령이라구요. 이걸 내가 교육시킨 것입니다. 홍성표 맨 처음에 작다고 싫어했지? 얘기해 봐? (웃음) 얼굴은 곱상한데 키가 작다고 싫어하지 않았어? 그런 생각이 있었나, 없었나? 솔직히 얘기해 봐! 「없었습니다.」 없긴 뭐…. (웃음) 그럼 키가 좀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 안 했어? 했지? 「안 했습니다.」 그거 남자도 아니라구. 남자가 그렇게 두루뭉실하면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 키가 작다니…. 자기도 작잖아.

내가 그때 `너희는 참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것이다. 내 말 들어라!' 그러다 보니 훌륭한 아들딸 낳았지. 안 낳았더라도 결혼시켰을지 모르지, 친척을 만들었든가. 그 아들딸을 보게 되면 괜찮거든. 아버지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다구. (웃음) 그 딸을 봐도 그렇고 다 그러니,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그거 얄궂지요? `문선생은 참 편파주의적 사랑을 가졌구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쓱 보게 되면 일을 하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학교를 다 버리고 이래 가지고 무슨 뜻을 갖고, 어디 지방에 내려가서도 공석을 내세우고, 조그마한 여자가 대담하고 우렁차게 냅다 밀기도 하고 말이야, 팔도강산 어디서나…. 그런 면에 있어서는 홍성표보다 유길자가 역사가 깊다구. 그러던 유길자가 요전에 떡하니 선생님하고 사돈이 되더니 이게 얼마나 높아졌는지…. (웃음) `내 작지만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다!' 요놈의 간나, 거꾸로 꽂아 놔.

이게, 이 혁대가 자구 내려가? (웃음) 여러분들 다 내려다보고 `선생님 저 허리춤이 자꾸 내려갑니다.' 하고 말하지요? 이 허리춤은 안 내려가면 내가 말을 못해요. 박력을 이렇게 펌프질하니까 내려갈 수밖에 없지. 조용히 가만히 있다가 죽어 가는 사촌처럼 임종 당시에 유언을 하는 그런 늙은이 같으면 모르지만, 젊은 청춘 이상으로 박자를 맞추면서 쾅쾅 하는데 이 허리춤이 얼마나 늘었다 줄었다 할 거예요? 자연적인 거예요. 이해하라구요. (웃음) 안 내려가면 그것이 거짓말이지? 다 내려가서 끝까지 내려가도 웃으면 안돼. 어느 녀석은 `선생님 허리춤을 조금 올리면 좋겠는데…. ' 하지만, 더워서 일부러 그러는 거라구. 올라가면 얼마나 답답해? 내가 자꾸 내릴 수는 없고 자연히 내려가면 좀 시원하거든. 배가 나와서 바람을 받으면 시원한 바람을 받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웃더라도 나는 기분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다음에 그렇게 해봐요. 선생님이 땀을 흘리면 `저거는 내려오면 좋겠다.' 해서 여러분 중에 누가 뒤에 와서 싹 몰래 내려 줘서 바지가 벗겨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팬티만 입고 설교하게 되면 얼마나 시원하겠나? (웃음) 그건 내가 벗지 않았거든요. 어머니가 그렇게 하면 둘이 짜고 그런다고 하겠지만, 말을 하다 보니 자연히 벗게 된 것이지요. 그것을 체면 불구하고 얘기하는 것이 사내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것이니 그거 보고 웃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도를 지니고 과로하면서 고생하는 사람은 원칙을 지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해서 밤잠을 안 자고 투입하고 또 투입한 사람이 거지가 됐다 할 때, 그 거지는 왕의 이름을 갖다 세우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안되면 후손들에게는 왕관이 뒤를 따라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아니예요?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

본이 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앙을 점령해

너! 너 어디서 왔니? 너 부모 있어, 없어? 「있습니다.」 형님 누나 다 있어, 독자야? 「다 없습니다. 형님이 있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혼자 살았기 때문에, 표정이 사방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사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가정적인 결여가 있는 거야. 선생님 말이 맞는 거야. 척 보면 안다구. 너는 어디 가든지 바로 바라보는 자세를 갖출 줄 알아야 돼. 그것을 잊어서는 안돼. 알겠어? 「예.」 여기 왜 가까이 앉았어? 너 같은 사람은 저 뒤에 앉아야 멀리 바라보지, 재수 없이 가까이 와서 아침부터 얼마나 기분 나빠. 그러니 공산당 패라는 거야. 공산당 패는 아니지? 대학 다닐 때 좌익운동 안 했나? 「안 했습니다.」 안 했어? 통일교회에 좌익운동하기 위해 들어오지 않았어? 데모하는 선동자가 되기 위해서. 그런 놈은 아예 망해 버리는 거야.

선생님은 간증 방법에 있어서 천만 가지 수법을 갖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많은 사람을 다뤄 오지 않았어요? 쓱 보면 농담도 잘하고 말이에요…. 농담을 잘하니까 그가 나한테 배우게끔 농담하는 것입니다. 또 머리가 잘 돌기 때문에 장편소설을 일년 열두달 하룻밤에 한편씩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3년 동안 살았지만 주일날 되게 되면 `아이구, 문선생님 오늘도 얘기해 주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편소설을 엮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상식도 늘고, 지식도 늘고 하니까 손해 안나기 때문에 감옥에 있어서도 자기가 차입(差入)으로 좋은 것 받으면 제일 좋은 것을 갖다 펴 놓고 `어느 것 잡수시겠소? ' 이러는 것입니다. `제일 잡수고 싶은 것 잡수소.' 그 배고픈 사람이 어느 것이 제일 좋은 것인지를 아는데 그렇다고 내가 제일 좋은 것을 집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제일 나쁜 것을 집고 이것도 고맙다고 하지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다 맡기더라도 섭섭하지 않아요. 그러니 마음세계는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가 돼요, 안돼요? 「됩니다.」 지금 이 세상으로 말하면 나 이상으로 출세한 사람이 없다구요. 세계의 수많은 대통령들이 자기들끼리 쑥덕쑥덕하고 특히 이 남미 대통령 패들이 쑥덕쑥덕하지요? 수많은 대통령들과 그 전 대통령들이 있더라도 내가 쓱 가게 되면 그 중심 된 사람들이 척 비켜 주면서 어서 오시라고, 자꾸 자꾸 가운데로 가시라고 해서 자꾸자꾸 따라가다 보니 결국은 내가 가운데 들어가고 사람들이 나를 삥 둘러서게 됐다구요. (웃음) 그런 적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이 왜 그러는 거예요 자기들은 3, 4년 동안 국민들을 사랑한다고 했지만 사기 쳐 먹었습니다. 문총재는 일생 동안 위하면서 죽을 때까지 영원히 위하라고 자기들에게 가르치는 걸 볼 때에 숙연해지는 것입니다. 하나에서 천만 가지를 본을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따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다 보니 도망은 갈 수 없고, 자꾸 다니다 보니 말이에요, 두 번 그 길 갈 수 없으니 점점점점 이렇게 가까이 가서 전부 나를 따라오면서 내 길을 점령하니까 나는 할 수 없이 가운데밖에 갈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자동적으로 중앙을 점령하는 것을 배웠다구요. 고마운 일이지요. 알겠어요?

자진해서 눈물과 피를 뿌리지 않는 사람은 참아들딸이 될 수 없어

지금 이 땅의 젊은 청년들은 망국지종이 되어 있습니다. 노동자 농민이 제일이고 주인은 종이야? 뭐 수탈자 탈취자를 점령해야 된다구? 수작들은 잘하지, 이놈의 자식들! 그래, 너희들이 앞장서서 그 나라와 선조들 앞에 제물 될 수 있느냐 할 때는, 다 도망가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형제가 없는 거야. 그래, 살부회(殺父會)가 있는 거야, 살부회. 피를 보지 않은 사람은 정당원이 못 된다는 거라구요. 우리 통일교회의 정당원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눈물과 피를 뿌리지 않는 사람. 자진해서 뿌리지 않는 사람은 통일교회 정당원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반대하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그러겠습니다.」 왜? 흥하기 때문에.

지금은 나쁘지만 내일 아침은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청춘시대가 어려우면 어른시대는 좋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청춘시대는 비참했지요? 감옥살이했지요? 지금 누가 선생님을 잡아다가 감옥에 넣었댔자 이익 날 것이 없습니다. 그 나라의 쌀바가지나 없어졌지요. 안 그래요? 감옥에 가서도 전부 다 모셔다가 집에 갖다 두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감옥 가고 싶어도 못 갈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감옥 가야 돼요.

내가 이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때가 된다면 이 통일교회의 고질통, 열성분자들은 감옥에 전부 다 집어 넣어서 한 20년 동안 그 감옥밥을 먹이더라도, 그래도 나는 문선생님을 위해 죽겠다고 하게 될 때는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모가지를 쳐버리고 사형장에 내보내게 되면 그때는 다 `아니예요. 아니예요. 아니예요. 나 뒤로 돌아설래요.' 다 돌아설 사람이 여기에 98퍼센트는 될 거라구. 거기에서 돌아서지 않을 자신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우─ 우─ 우─! 보라구. 내가 틀림없이 한번 그럴지 모를 거라.

형장을 수만 개 만들고 교수대를 만들어 놓고 전부 다 모가지 걸고 하나, 둘, 셋 하는 순간에 `죽었다!'하는 사람은 뚝 떨어져 보니 비행기 타고 천국 날아가는 거예요. (웃음) 그럴 수 있다구요. 링컨 무리진 타고 귀족의 자리, 승리의 천국의 자리, 지상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춤출 수 있는 자리로 쓱 안내할 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수법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지금 이렇게 앉아서도 김일성이를 녹여 놨다구요. 고르바초프, 등소평이를 녹이고 있다구요. 일본의 무슨 `가이후' 같은 그런 수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요전에 일본 수상의 결정을 내가 배후 조정했습니다. 그게 누군지 알아요? 김일성이 앞잡이 된 가네마루, 그거 부시 대통령이 죽이자고 하는 것을 편지를 쓰고 해서 내가 다 막았습니다. 한국 정부는 알지도 못해요.

그거 처음 듣지요? 그래 여러분들 보기에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내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습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 잘났어도 잘하는 사람은 많지가 않아요. 선생님은 잘나고? 「잘했습니다!」 어떻게 잘했어요? 손해 보면서, 고생하면서, 보수도 없이 도리어 욕을 먹으면서 한 것입니다.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천하가, 만민이 욕을 하고 역사를 걸고 40년을 반세기 이상 욕을 먹으면서 그들을 위했으니 욕하던 사람은 죽고 나니 영계나 육계나 미래의 주인이 문총재를 따르던 사람이요, 영계의 주인이 문총재니 천하에 머리를 들 수 없고 종의 자리를 피할 수 없어서 배밀이하고 한탄하면서 거기에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똑똑한 문선생은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똑똑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마음대로 살려고 하지요? 답변해 봐! 여러분들 중심삼고 여러분들 멋대로 살 거예요, 문선생 본받아서 문선생같이 살려고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아버님같이 살겠습니다.」 거기에 또 아버님까지 갖다 붙여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그렇게 하니까 아들도 물론 아버님의 뒤를 따른다는데 말씀마시소!' 그 말 아니예요? 「예.」 진짜 그래요? 「예!」

아버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들딸 아니예요? 그래요? 「예.」 거짓 아들딸이에요, 참아들딸이에요? 「참아들딸입니다.」 참아들딸은 아버지 어머니가 갈 길을 먼저 앞서 가서 개척하고 개발하겠다고 눈물을 흘리고 울고 나서는 아들이 되어야만 참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부모들은 아들을 자기 이익을 얻기 위해서 기르고 대학을 보내지만, 참부모 되는 문총재는 대학을 보내면서 나를 위해 살지 말고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뭘 하라구? 하나님을 해방하라구! 그게 쉬운 일이에요? 천년 역사가 계속되더라도 자기가 죽을 때 유언을 해서 그 날을 위해서 바라고 노력하고 투입하는 그 일족은 천하가 망하더라도 망하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자리에서 그런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 창조이상 복귀는 참부모로부터

내가 하나의 표본입니다. 그렇게 살았다는 표본입니다. 개인으로 세계적 핍박과 받으면서 살아온 것입니다. 여러분들까지도 지금 선생님을 올바로 믿는 사람 누가 있어요? `선생님은 왜 이렇게 자꾸 고생시키려고 하나? ' 그러지요. 농부가 되었으면 일년 당초 곡식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아침 저녁으로 정성을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에 거두어지는 열매를 천하의 품평회가 벌어질 때에 일등 상을 받고도 미안하다는 인사를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건 역사를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품평회 왕의 자리에 세워지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그게 온 인류가 바라는 영광의 자리요, 소망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그것이 하나님도 바라고, 우리의 이상을 추구하는 모든 조상도 바라고, 현재의 나도 바라고, 우리 후손도 바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승리적 공통분모로서 영원히 역사 앞에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역사적 모든 전통 정신을 세우는 데 있어서 원자재가 되는 거예요, 원자재. 자재 중에서도 오리지날 리소스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자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아담은 장자의 원자재고, 아담은 참부모의 원자재고, 아담은 왕의 원자재입니다. 왕 중의 왕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아들 중의 아들이니 그 왕손을 만세의 일계로서 이어받아서 하나의 왕궁을 중심삼고 하나의 주권을 중심삼아서 이 지상에 천국을 형성해야 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깨졌기 때문에 다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을 바꿔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 내용은 간단한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 장자를 바꿔치기 위한 역사입니다. 또 참부모 복귀, 거짓 부모가 나왔으니 참부모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생명과 참다운 혈통을 심어야 할 텐데,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서 혈통적으로 피살이 전부 다 이렇게 됐으니 이 혈통이 침식당하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은 자리에 서서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만 가지고 안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가야 할 직접주관권·간접주관권 5퍼센트의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아담 사랑이 완성을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춘기를 넘어서 둘이 하나님을 찾아 오게 되면 양팔에서 축복을 해 주고…. 하나님이 키울 때는 이렇게 했습니다. 키울 때는 하나님 앞에 받으려고 했지만, 다 키워 돌아서서 하나님 대신 만민을 창조하라고 하는 것이 후손 번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얼마나 기뻐했다는 것은 자기 아들딸이 소중한 것을 보면 압니다. 하나님은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아담 해와를 사랑했다는 그 마음을 전수해 주고 체휼시키는 것이 자녀의 번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러던 것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이 딱 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참부모의 자리입니다. 새로운 사랑, 새로운 씨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으로 뿌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기준인데, 이것을 악마가 이 놀음을 해서 더럽혀 놨다는 것입니다. 그래, 중심을 기준으로 전부 다 왼쪽으로 갔습니다. 여기서부터 방향이 틀어져서 사탄의 혈족을 남긴 것입니다. 전부 다 지옥입니다. 이걸 전부 다 교체해 가지고 개인 정비, 가정 정비…. 이러려니 할 수 없이 이것이 본연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죽여 버릴 수 없으니까 접붙이는 놀음,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생명나무의 순을 따다가 이 뿌리를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접붙이려면 말입니다. 6천 년 동안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이 된 모가지를 자르는 것입니다. 사람을 접붙이려면 어디를 잘라야 돼요? 밑창 자르고 발 잘라야 돼요? 아닙니다.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구요. 자르고 무슨 모가지를 갖다 붙이느냐 하면, 새로운 참부모의 모가지를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그 모가지가 있어야 두익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좌우를 컨트롤할 수 있다 하는 것이 두익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시작돼서 만국을 지배할 수 있는 통치권에 몰아넣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혈족이니 세포가 세포 번식을 하는 것처럼 동이나 남이나 어디에 가더라도,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팔을 걷어 칠 수 있는 그런 사람 새끼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서 죽더라도 죽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왕권 전수를 이루지 못한 것이 죄송합니다.' 하고 사죄하고 저나라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독립군입니다. 알겠어요? 일제시대에 왜정이 나빴다고 하지만, 창세이후 지금까지 수억 년 동안 인류를 전부 다 압제한 이 쇠사슬에서 누가 해방해 주느냐? 그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일본 말로 밥 장사지요? 일본 멤버! 메시아라면 식당의 아저씨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메시아는 생사지권의 모든 생명의 원소를 보고 있는 식당 주인이에요, 식당 주인.

기성교회 목사를 방문하라

자, 오늘 뭐 신문 때문에 곁다리 얘기를 다 했구만. 몇 시간 됐어요? 알파 다음에 뭐라구? 오늘 얘기하려던 것이 뭐예요? 이젠 거기 들어가자구요. 일본 식구들한테 지겠다 하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 안 지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이놈의 자식들! 졌다가는 큰일나는 거야. 이거 오늘부터야, 내일부터야, 한 달 후부터야? 「오늘부터입니다!」 (웃음) 서약은 날짜를 써야 되는 거예요. 오늘부터 기억하라는 말입니다. 파란 불 교통신호 알지요? 안전한데 나오게 되면 무사통과하는 것입니다. 무사통과를 원해요, 정지, 후퇴를 원해요? 「무사통과를 원합니다.」 그럼 오늘 약속했어! 「예!」 이 시간서부터, 오늘 저녁부터. 여기 신문이 저녁 신문인가, 아침 신문인가? 「아침 신문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저녁분까지 해서 내일 아침 일본 식구들이 하는 것의 두 배를 틀림없이 돌리기 시작해 가지고 영점 몇 퍼센트라도 더 하지 않으면 조건에 걸리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지어다! 「아멘!」

이놈의 자식들 `아멘' 하는데 왜 웃어? 선생님은 심각한데 웃는 녀석들은 전부 다 건달꾼이고 이행하지 못할 소질이 많아. 져서는 안될지어다! 「아멘!」 눈을 부릅뜨고 `아─멘─!' 한번 해 봐. 져서는 안될지어다! 「아─멘─!」 그거 유치원생같이 왜 그래? 부끄러운 줄 모르고. 가만히 있지. 손을 아아아아메에에엔! 해 봐! (웃음) 잊어버리면 안되겠다구. 지금까지 한번도 실천을 안 했기 때문에 내가 이러는 거라구. 해 봐! 내 눈감을게. 「아아아아메에에엔!」다 했어? (박수) 아, 주인이 위신이 있지. 주인이 위신이 있잖아?

일본 멤버 미안합니다. `내일부터 한국 멤버를 승리의 입장에 서게 하기 위해서 백 집을 배달했던 것을 80부로 줄인다. 그 다음에는 50부로 줄인다!' 그런 대이동이 어때요? 지겠어요, 아직도 이기겠어요?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 「이기겠습니다.」 좋으니까 더 해! 그렇다면 신문사는 지옥에 떨어져요, 천국에 올라가요? 「천국에 올라갑니다.」

한 달에 손해는 굉장해요. 매달 40억을 선생님이 지불하고 있어요. 게다가 일본의 1천 명의 멤버가 여기에 투입되었다는 계산을 하면 1백억 이상 됩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이 납니다. 통일교회는 큰 문제에 걸립니다. 알겠어요? 그걸 빨리 단시간에 단축시켜야 합니다. 누가 그것을 단축시킬 거예요? 여러분은 못합니다. 선생님이 배트를 휘두르고, 여자나 남자나 꼬리를 때리는 것은 물론, 정면의 이마를 때리더라도 이것을 해야 될 운명의 싸움입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예!」 그런 각오가 되어 있으면 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어를 모르면 큰일이겠지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영어를 공부했어요. 참부모로서 할 말을 모르면 안되지요.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해야 된다는 심정을 가지고 삽니다. 그 권한을 가지지 않으면 부모의 입장에 서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75세의 할아버지라도 말입니다. 사전에 기재되어 있는 단어 하나를 외우는 데 20번 이상이나 찾아야 돼요. 어제 저녁에 찾아보았는데 또 찾아봐야 돼요. 점점점점 잊어 가는 것입니다. 가끔 어머님의 이름도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그런 연령에 공부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더라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나이에 그렇게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거예요. 공부한다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동양 서양 어디에 가더라도 그런 기준의 체면을 세우기 위한 노력을 아끼는 자는 주인의 자격, 주체의 자격을 다 할 수 없습니다. 알겠지요.

지금까지 고생한 노력 이상의 노력을 이제부터 결의를 굳힌 그 위에 발전시켜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일본 식구들이 하는 것을 한국 식구가 뒤따라붙는 것을 알고 모범적인 전통을 남기도록 노력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뭐라고 했어요? 일생현명(一生懸命)을? 「만생현명!」 만생현명(万生懸命)으로서 알라구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든 [세계일보]를 [동아일보] 부수 이상 돌파시켜야 되겠습니다. 이 멤버들이 5백 부씩 돌리면 50만 부지요? 1천 명이 5백 부씩 돌리면 50만 부가 됩니다. 50만 부가 되면 1백억의 돈이 남습니다. 그것을 모두에게 돌리면 일본에서 온 멤버의 가정적, 사회적인 기반을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지국장을 시켜도 당당한 것입니다.

선거철에는 국회의원 후보들이 자리를 생각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할 거예요. 어때요? 그때를 목표로 해서 선생님이 시작한 것을 어중간하게 실패로 끝낼 거예요?

이번엔 한국의 이사회에서는 [세계일보]를 없애자고 했다는 소리를 몇 번이나 들었어요. 일화를 없앨까, 세계일보를 없앨까? 양쪽 다 필요하다구요. 남북을 통일시키기 위한 교육기관으로서 절대 신문이 필요합니다. 정치도 신문 앞에는 힘이 없어요. 정치도 잘못한 경우에는 신문 앞에는 힘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맥콜의 맛을 알게 되면 코카콜라 따위는 문제없습니다. 이게 건강 청량음료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비타민 에이(A)가 현미 네 공기분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시(C)가 시 타임(C─Time) 같은 깡통 쥬스의 3배인가? 10배 가까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 비(B)도 계란 4개분이 들어 있어요. 그게 일본에 들어가는 것을 후생성에서 제한해서 스톱시키려고 조사해 보니 그렇게 굉장한 것입니다. 그것을 한 잔 먹으면 하루 비타민 관계의 소모량을 다 섭취하게 돼요. 그래서 후생성이 깜짝 놀라서 숨기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제 다 꺼내 가지고 전국적으로 선전하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일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이 맥콜이 가장 건강 청량음료수라는 것을 알고 반대하려고 했는데, 일본 국민의 건강을 생각해서 할 수 없이 알면서 모르는 체하고 있는 일본 정부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한국에서 틀림없이 믿고, 백 퍼센트 마셔 주면 일본 사람보다 한국 민족이 건강하고, 아시아 대륙의 남자 여자 전체가 사위 며느리로서 맞이할 수 있는 그런 훌륭한 음료가 된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 알았어요? 음료수를 선전하는데 한국 사람의 앞뒤를 때리라구요. 그 힘이 세다구요.

윤영태! 너 충북에서 일본 식구들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성교회 목사를 방문하라고 한 말 실천하게 해 가지고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는 게 사실이야? 「예!」 나중에 가기 전에 보고해. 가지 말고 기다려. 기성교회에 통고해야 돼, 듣든 안 듣든.

한국 사람이 가게 되면 기성교회 목사들이 한국 말에 능통하기 때문에 목사들이 처음부터 내쫓아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에서 와 가지고 아직 한국 말을 잘 못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러나 팜플렛은 읽어 보셔야 됩니다.' 하라구요. 그것은 읽지 않았으면 그 다음날 또 가서 `지난 번의 팜플렛을 읽어 보셨습니까? ' 하라구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대개 일본어를 알고 있어요. 그렇게 일본 멤버 중에 목사들을 317집을 방문했는데 그들 중에 92명의 목사가 환영을 하여 한국에 온 일본 멤버가 지금까지 활동한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자기 생애의 기억적 활동이었다는 보고를 선생님이 받았습니다. 그것이 틀림없는 보고예요, 틀린 보고예요? 그거 해본 사람 있지요? 해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해본 사람. 선생님이 말하는 거 틀린 보고예요, 틀림이 없는 보고예요? 「틀리지 않습니다.」 너, 해봤어? 「했습니다.」 한 사람이 말하는 것이니까, 거짓말이라는 것은…. (웃음) 전 일본 멤버는 지금부터 모두, 특히 임명된 자는 목사들을 쭉 방문해서 납득시키라구요. 그래서 그 목표를 통과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지금 일본 대원들은 전부 자기권 내에 있는 목사를 방문해야 돼요. 나는 한 사람을 열여섯 번까지 찾아갔습니다. 뭐 한두 번은 책임지고 다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제일 많이 간게 몇 이에요? 나는 열여섯번으로 아는데. 「열여섯번입니다.」 내가 머리가 나쁘지는 않구만. 그 구박을 받으면서도 열여섯 번을 찾아갔다구요. 일본 처녀 총각들이 찾아가서 자기 삼촌 같고 자기 언니 오빠 같으니까 한국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어디 보자, 한국에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말이야….'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이지만 왔으니 목사인 내가 훈시할 수 있으면 가르쳐 주겠다고 어서 오라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 속에는 쏙닥쏙닥해서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빼내고 싶거든요. 그러다가 한 번 듣고 두 번 들어 보니까 자기 딸보다 낫고 아들보다 낫거든요. 자기보다도 낫고. 신앙 내력을 물어 보기 시작하면 자기가 꼼짝없이 지게 되어 있거든요, 양심은 있으니까. `뭐가 잘못했고, 뭐가 잘못했고, 우리 친구들이 잘못했구만….'

잠겼던 샘이 폭발해서 꽝 하고 터지게 되면 그 동네가 전부 다 물바다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교회가 녹아 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일을 선생님이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담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어요? 「예!」 그러면 거기에 드는 비용은 여러분들이 벌어 대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돈 벌기 위해선 무슨 장사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일본에서 펀드레이징을 가르치고 코치한 최고의 선생이 나입니다. 일본의 펀드레이징은 선생님이 먼저 시작한 거라구요. 가미야마가 나고야에 있을 때 3백 명의 식구 가운데 150명을 빼서 일본 경제를 담당하기 위해 전부 다 출동시킨 사람이 나예요. 여러분들 돈이 필요하지요? 내일부터 가서 모래알 집어먹고 살 거예요? 노동이고 뭐고 무엇이든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가 세워 놓은 전도의 전통

나 노동자입니다. 학생서부터 훈련해서 일본의 가와사키 조선소에 들어가서 말이에요, `빠지'라고 하는 석탄 싣고 끌고 다니는 통통선이 있습니다. 그 120톤 되는 것을 세 사람이 도맡아서 하면 새벽 한 시까지 끝내야 돼요. 남들은 사흘 걸리는 일을 한 시까지 끝냈다구요. 한국 사람의 본때를 보여야 돼요. 선생님 몸이 튼튼하지요? 세계에 있어서 했으면 유명했다구요. 돈 버는 데 구미있는 사람들은 가서 한바(飾場;노무자학습소)에 손을 대곤 했는데, 내가 가서 `이 자식들! 조용히 해, 이 자식들아!' 뼛골이 부러지라고 한 것입니다. 그 한바에 사기 쳐 먹는 사람들한테 말없이 교육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그 세계도 훤해요. 알겠어요? 「예.」 노동자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소화하기 위해서 노동자로부터, 공장에서부터, 직공으로부터 시작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내가 오늘날 통일산업을 이루기까지는 왔다갔다하는 데 두 시간씩 걸리는 길을 하루에 한 번은 매일같이 가고, 하루에 세 번을 왔다갔다한 것도 수두룩해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통일산업을 개척한 것입니다. 수산사업도 그렇고.

역사에 있어서 배 타던 사람들은 저녁 끼니가 없고 내일 먹을 밥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가 배 타고 나가 고기 잡아오는 것으로 말미암아 저녁밥을 대신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 열두 시까지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새벽까지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를 여편네와 자식이 기다리면서 앉아 조는 그런 역사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들 앞에, 죽어 간 영들 앞에 훈시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해요. 참부모는 그들 이상의 모든 역사를 감아서 이해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갔기 때문에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역사의 기록을 깨겠다고 몸부림치면서 금년 4월달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따르는 모든 사람, 선생님을 알고 있는 모든 사람, 일본의 간부들도 이런 것을 가르쳐 줘서 혁명의 기수를 들라고 선언시켜서 다 보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전도하는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이 일대를 걸려서 투입한 것을 알아요? 새벽이고 언제고 없이 누구든지 오게 되면, 환자가 의사를 찾아오고 병원을 찾아왔으면 자기가 잘 시간을 잊어버리고 그 환자를 위해서 생명을 투입해야 되는 책임과 의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교회 식구들을 기르기 위해서 밤낮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아침밥을 먹으면서 저녁밥 먹는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그러한 전통적인 역사가 있는 것을 알고….

전도 행보에 있어서 마을 마을 거치면서 산천이 전도를 할 수 있고, 물도 쉬어 찬양하고 싶다고 할 수 있게끔, 또 그 고기들까지도 여러분 밥상에 올라가 죽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동정할 수 있는 환경을 남겨 놓아야만 돼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먹고 살던 사람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건달꾼이 되지 말라구요. 그러니 내가 책임진 동서남북, 전후좌우, 상하를 갖추어 가지고 그 주변의 집은 전부 다, 내가 본 집은 안 들어가 본 집이 없게끔 열 바퀴, 백 바퀴를 돌아야 돼요. 하나님은 천 바퀴, 만 바퀴를 돌면서 몇 억 년 동안 그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상속을 받겠다는 내 자신에 있어서의 체면이 있지, 크지는 못하지만 조그만 이유에서 백 바퀴, 천 바퀴를 돌겠다고 하는, 돌지 못했으면 회개를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내일의 소망을 가지고 반드시 전진적인 오늘의 승리의 판도를 아버지 앞에 연결시키겠노라고 다짐하면서 사는 것이 전도하는 길입니다. 남의 심령을 책임진 지도자들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옛날에 교회 시작했을 때는 선생님이 흘리는 눈물로 마루가 말라 본 적이 없었습니다. 피땀을 흘리는 것입니다. 4백 명 식구면 4백 명의 이름을 쭉 부르면서 기도하게 되면 벌써 누가 병이 났다는 것을 압니다. 대번에 전화해서 불러내고 당신 이러이러한 일이 있는 것 같은데 사실이냐고 물어 보면 틀림없거든요. 그러면 병이 어디 났는지를 진찰해서 고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올바른 참부모, 종적인 참부모 횡적인 참부모의 도리를 정상적으로 대신자로서 이어나가게 될 때에 구부리지 않고 바른 방향을 갖춰서 자리를 잡고 따라오려고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 말 이해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일본 식구들 앞에 영향을 줘야 되겠나, 영향을 받아야 되겠나? 「영향을 줘야 됩니다.」 완전히 줘야 돼요. 여러분들은 아담 국가예요. 아담을 통해서 해와가 재창조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끄러운 것을 모르고 지낸 여러분 에미 애비가 나쁜 거예요. 선조들이 책임 못한 것을 한탄하고 이제라도 그것을 가름해 놓고 나로부터 시작해서 홍수가 밀려드는 것을 제방을 만들어 방어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5년만 기다려 주소!' 이러고 남북통일의 결의를 다짐해야 할 때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시(始)보다 종(終)이 크면 한꺼번에 영육을 완성시킬 기반이 돼

자, 오늘 제목이 뭘 얘기하겠다고 했나? 한남동 쪽에서 무슨 얘기하겠다고 그랬지요?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과 이상입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과 이상. 그거 알고 싶어요? 「예!」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님 자신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파와 오메가는 시종여일한 것입니다. 진리는 시종이 여일해야 돼요. 참사랑은 처음과 끝이 같아야 돼요. 과정을 적당히 해서 안돼요. 적당 패는 없습니다. 선생님이 이 복귀섭리를 책임져 나오는 데 있어서 시종이 여일이에요, 시종이 뭐예요? 시종이 여일되지 않더라도 시(始)보다는 종(終)이 더 큰 것은 얼마든지 좋아요.

그렇게 되면 주류와 방계에 있어서 종은 주류가 되고, 이와 같은 의미에서 주류는 정신 앞에 완전한 몸이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영을 완성시키고 몸뚱이를 완성시키는 것인데 지금은 몸뚱이 없는 정신만 중심삼지요? 이것이 시종이 여일한 것보다도 종이 크게 된다면 한꺼번에 영육을 완성시킬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아하고 천지도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게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갈 길을 대신해 주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을 차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어머님 연설 가운데 요런 말이 나오지요? `여자의 모든 것은 남편의 것이다.' 몸뚱이하고 그 다음에는 마음도 누구 것이라구요? 「남편의 것입니다.」 그 자기 것이 아니고? 또 자기 소유는 누구 것이 되어야 된다구요? 「남편 것입니다.」 가진 모든 것, 몸과 마음 모든 전부가 남편의 것으로서 바쳐짐으로 말미암아 남편은 남편으로서 참사랑이라는 단 한 가지 보물 중의 보물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가치는 자기가 가진 몸뚱이, 물건, 마음, 전부 다 이것을 그냥 그대로 갖고 있으면 찾을 수 없는데, 이것을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이 몽땅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지금 그 간단한 진리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 여자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물건은 내 물건이고 몸뚱이도 내 몸뚱이고 마음도 내 것인데 너를 빌려 준다 생각하고 있거든요. 요것이 타락한 세상의 관입니다. 근본적으로 뒤집어졌습니다. 본래 하나님은 위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은 작용할수록 커 나온다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하나님은 한꺼번에 `왁!' 절대전능하신 하나님이 됐겠나, 하나님도 커 나왔겠나? 그것을 묻게 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한테 그렇게 물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생기기는 이미 본래부터 있긴 있는데 커 나왔습니까, 한꺼번에 왁! 하고 완성한 하나님이 생겼습니까?' 이렇게 묻게 될 때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커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커 나왔어요? 「예.」 그거 누구한테 배웠어요? 그거 문선생한테 배웠기 때문에 문선생이 이단이라는 것입니다. 천지이치가 전부 다 수정체와 같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정체는 작더라도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크게 되면 결정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플러스 마이너스로 자꾸 합해져서 커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이 대우주도 그렇게 크는 거라구요.

여기에 논리적 모순이 있습니다. 크려고 하면 클 수 있는 내적인 힘을 어디서 지닐 수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안 그래요? 이것은 통일교회에는 원력(原力)이라는 말이 있어요, 원력. 그것이 보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원력이라는 그 근본이 무엇을 두고 하는 말이냐 하면, 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의 작용이라는 것은 작용을 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커지는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받을수록 점점 커지는 것입니다. 이 지상세계의 역학세계는 전부 다 작용할수록 작아지는데, 이 참사랑 논리만은 작용할수록 커지기 때문에 우주의 균형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참사랑이 주체인 것을 알아야 돼요. 주체가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은 가정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컸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나라의 참사랑을 찾아가려고 하지요? 자꾸 크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큰 것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세상의 소모되는 역학적인 자연세계의 작용 가지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작용함으로써 손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논리적인 내용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어떻게 믿느냐 하는, 역사적으로 어떻게 실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성인 현철들의 성인의 도리는 그 시대에 있어서 반대를 받아 다 죽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 같은 양반은 그 시대의 십자가에 돌아가서 추풍낙엽처럼 거름이 되어서 간 것 같지만 참사랑의 작용을 남기고 인류의 마음의 저변에서 이것이 주고받음으로 커 갈 수 있는 작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가면 갈수록, 인류와의 관계가 넓어지면 넓어질수록 예수는 점점점점 태양과 같이 큰 충신으로 커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의 배후에서 모든 부정하는 환경을 뚫고 커 나올 수 있는 힘의 모체가 참사랑의 길에 있었기 때문에 예수가 30대의 젊은 나이에 이스라엘이라는 조그만 나라에 태어나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가 보게 되면 4시간이면 갈 수 있습니다. 강원도보다 작다구요. 성경을 찾아보면 20리 안에 시온성이니 뭐 이런 성들이 다 나오는 것입니다. 우습다구요. 그렇게 작은 나라에서 민족 반역자로서 낙인 찍혀서 죽어 갔던 예수가 천하를 지배할 줄이야 누가 알았어요? 그 무엇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원수까지 사랑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참사랑의 논리를 가지고, 이것이 작용하면서 자꾸 커 나왔기 때문에 역사를 부활시키고 확대해서 참사랑의 기반 위에 세계는 전부 다 포용되게 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을 보게 될 때에 참사랑의 힘은 작용할수록 커 나온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커진다

현재의 문총재만 보더라도 문총재는 제일 외로운 사람이지요? 친구도 없고, 스승도 없고, 누구 하나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독출파예요. 홀로 이렇게 해 나왔는데 무엇을 갖고 나왔느냐? 문총재는 장사꾼이 아닙니다. 대통령처럼 권력을 잡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식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가지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지식, 권력을 중심삼은 이 땅 위의 사람들은 혈투를 벌입니다. 그것은 나하고 상관없습니다.

내가 주장하는 것은 참사랑을 품고 나오는 것입니다. 나라를 위해 투입하고, 가정을 위해 투입하고, 하나님을 위해 투입하고, 본연적 사랑을 하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더 큰 것, 더 큰 것, 더 큰 것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또 투입하다 보니 커 나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이 제아무리 반대해도 반석 같은 참사랑의 생명체는 틈만 있으면 그 반대하는 바위를 깨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은 위대한 확대, 증진, 발전하는 힘이 영원히 계속되면서 커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도리에 대해서 우주는 그렇게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세포가 지금까지 짜부러졌습니다. 요 참사랑의 조각지만 딱 들어가면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의 최고의 가치의 내용을 포함하고 남을 수 있는 공명권에 들어가서 자기와 박자를 맞춰서 놀아날 수 있는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고 말한 것은 그 경지에 들어가 보니까 하늘땅이 눈 아래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손오공이 도망가야 부처님 손바닥에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판도 앞에 천지가 놀아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어느 역사시대나 그 나라의 충신은 전부 다 자기 생명보다 나라를 위해서 죽은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역사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그 민족이 남아 있는 한, 이 시대의 역사를 극복하고 시련을 극복해서 앞뒤의 환경적인 모든 것과 생활적인 모든 것과 정신적인 모든 문명을 오늘날에 재현시키려는 힘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어떻게 컸느냐 하는 것을 논리적으로 보자구요. 예를 들어 말하게 되면, 파이프 같은 데가 있어 거기에 투입하고 자꾸 투입하게 되니까 자꾸 잊어버리고 또 자꾸 투입하니까 투입하는 데로 따라가게 되고, 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중에는 이 투입한 것이 나를 밀어 준다 이거예요. 자꾸자꾸 그렇게 위에서 아래로 자꾸 투입하다 보니까 다시 아래서부터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운동법칙도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는 참사랑의 논리에 있기 때문에 지구도 지금까지 몇 억 년 동안 태양의 한 궤도를 돌더라도 소모가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창조적인 모든 존재는 상대적으로 주고받을 수 있도록 투입하고 전체를 위해 존재한다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자기 궤도를 잃지 않고 억만 년 계속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하나님을 모든 힘의 사랑의 중심이라 할 때, 하나님은 누구를 닮았느냐 하게 되면 어떻게 말할 거예요? 하나님 누구 닮았어요? 아들딸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아들딸은 누구 닮았어요? 부모 닮았지요. 그거 마찬가지 말 아니예요? 그러면 그 부모 되는 사람이 자기의 사랑하는 상대를 취하게 될 때에 자기보다 못난 상대를 구하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없습니다.」 상통은 제멋대로 생기고 강보에서 오줌싸고 똥싸면서 놀음하는 것같이 생겼지만 자기 상대를 말할 때는 `나보다 잘나야지!' 한다구요. 그런 생각 해요, 안 해요? 「합니다.」 그 어느 놈이 도둑질을 하고 살인 강도질을 하면서도 아들딸에게 살인 강도질을 하라고 가르쳐 주는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아들딸은 나보다 잘나야지!' 그렇게 생각하나, 안 하나? 「합니다.」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어디서부터 왔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그것이 결과인데 원인 없이 결과가 나타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한테 `하나님 당신은 어떻소? 당신의 사랑의 상대와 당신의 아들딸이 당신보다 못나기를 바라는 하나님이요,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하나님이요?' 하고 물어 보면, `물어 볼 게 뭐 있어? 너희들 닮았지!' 하신다구요. 답은 간단해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참 재미있는 답이거든. 하나님이 커 나왔다는 논리는 문총재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핵은 참사랑의 태풍권

그리고 고기압 저기압이라고 하게 될 때, 고기압권에 진공이 되어서 걸린 힘과 저기압권에 진공으로 걸려서 잡아당기는 힘하고 볼 때, 어느쪽이 끌어당기고 어느쪽이 그냥 끌려서 찾아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누가 찾아오는 거예요? 고기압권이 끌어오는 거예요, 끌려가는 거예요? 고기압이 끌려온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진공이 되면 될수록 높은 데 있는 것이 끌려오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은 어때요? 투입하고 투입하는 영의 자리, 최고의 영의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우주를 끌어당겨서 태풍권을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론적으로 정리한 것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고기압권이 찾아오나, 저기압권이 찾아가나? 「고기압권이 찾아옵니다.」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저기압이 찾아온다고 하는 이놈의 자식들 입을 찢어 버리고 혓대기를 빼 버린다고 하더라도 기분 나빠할 녀석 하나도 없는 거예요. 이제 그거 알았지요?

그러니까 다 주고 영(零)이 된 사람은 천지가 메워야 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졸고 있고 전부 다 잊어버리더라도 눈을 뜨고 보면 꽉차서 산이 되어 있고 또 줄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뭐가 생겨난다 했나? 또 뭐라구요? 다 주고 영이 되어서 이제는 줄래야 줄 수 없게 끝장이 나고 나까지 다 날아가 버리고 없어졌다고 생각할 때는 벌써 외부에서 전부 들어와서 이 자리를 채워서 평지가 아니고 산이 되어 있어, 또 줄 것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억만 년 동안 이 우주를 돌고 있는 진공상태에서의 우주의 모든 것은 나 때문에 움직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나를 위해서 보강하지 않으면 안돼요.

문총재는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도 인간은 누구든지 설 자리에, 하나님도 도망갈 수 있는 자리에 떡 연결되어서 다 잊어버리고 잠을 자다 보니, 천하가 와서 다 메우고 산이 되어서 또 얼마든지 줄 수 있는 이런 태산 같은 정상이 생겨나더라는 것입니다. 태산준령 정상이 생겨나더라 이거예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 세계 정상의 산보다 높은 산이 생겨서 또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도리를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진공이 되게끔 한번 해보면 천하의 왕 중의 왕이 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그건 이론적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말하기를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 (웃음) 그렇게 가르쳐 줬나, 역설적 논리를 가르쳐 줬나? 「역설적 논리를 가르쳐 줬습니다.」 세계 사람은 다 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 「살고!」 사는 것입니다. 산은 높아지는 것입니다. 진공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절대로 소유를 가질 수 없었기 때문에 살고자 하는 사람은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성경이 참 위대한 말입니다. 내 그것을 보고 `야, 위대하구만!' 했다구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진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터를 닦은 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대학 나왔지요? 「예.」 그래도 다 뿌리도 얻고 거기에 꽃도 피우고 해서 그것이 내가 보기에는 생긴 것도 그냥 그렇게 생겼고 모양도 그냥 그런 모양이더라도 `내 뿌리 봐라!' 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은 다 갖고 있지요? 섭섭해요? 「아닙니다.」 배워 주는데 섭섭할 게 있어요? 배워 주지 않을 때가 섭섭하지요. 도망가야 자기만 손해 나지, 문총재가 손해 나나? 여러분들 안 받게 되면 서양 젊은이들 중에 교육받을 사람이 수두룩하고 일본 젊은이들이 수두룩한데….

방앗간에 가게 되면 껍데기는 전부 다 포대로 날라서 불사르게끔 되어 있지요? 「예.」 그것이 천지이치입니다. 알맹이 없는 것은 전부 다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알맹이라는 존재는 진공과 고기압을 품고 영원히 자기와 하나 되어서 돌아갈 수 있는 구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의 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우주의 핵이 될 것이냐? 어떻게 태풍권을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돈 중심삼고 들어가 태풍권을 만들 거예요, 지식을 주고 태풍권을 만들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한 나라 대통령의 권력을 가지고 태풍권을 만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들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풍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돈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습니다. 하늘이 필요한 것은 사랑만입니다. 하나님도 살아야 되지요? 「예.」

모든 존재는 주체와 대상 사랑의 질서를 갖고 있다

하나님은 어디서 시작되느냐?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랑에서부터, 주체와 대상적 개념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절대적 사랑의 힘, 영원불변의 사랑의 원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주고받고 주고받는 작용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우주가 생겨나고 여기에 하나의 주축권인 우주권을 중심삼고 상대권을 중심삼아서 이 원자재를 이용해서 지은 것이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해서 천지 만물을 창조했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사랑의 질서에 그 내용을 같이 갖고 있다는 공통분모를 이어 놓았기 때문에 만물이 참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곤충의 수놈과 암놈이 사랑하는 그 기쁜 마음하고 사람인 남자 여자가 품고 사랑하는 기쁜 마음하고 어떤 것이 더 낫겠나? 남자 여자가 사랑할 때 기뻐하는 것하고 곤충새끼가 기뻐하는 것 중에 어느 게 더 강할까? 「남자 여자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합니다.」남자 여자가 더 강하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냄새를 맡는 데에 있어서 영물이라는 인간이 코로 냄새를 맡는 것이 개 코보다 나아요, 못해요? 「못합니다.」 그리고 토끼의 귀가 큰 것은, 살짝만 해도 남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약한 놈들은 빨리 도망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큰 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토끼가 듣는 소리를 여러분 귀로 들을 수 있어요? 네 다리로 뛰는 말을 여러분들의 두 다리로 따라갈 수 있어요? 밥을 먹더라도 여러분들은 몇 숟갈만 뜨면 배가 부른데 소와 같이 함지를 먹고도 배도 더 먹겠다고 할 수 있어요? 천만사가 여러분들보다 나은 것이 지천으로 꽉차 있는데 사랑이 크다고 말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하루살이 같은 것은 8년 수준의 도를 들여 가지고 한번 이 세상에 태어나 물에 들어가서 죽는 것입니다. 하루살이의 8년은 인간으로 말하자면 8천 년, 8만 년 역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 때문에 한 순간 깜박하고 헤 헤 웃고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절개를 타진하고 공을 타진하는 데 있어서 하루살이가 정성 들인 그 기준과 여러분들이 알지도 못하는 결혼을 하고 알지도 못하는 남자 여자를 사랑하는 것 중에서 그 가치적 내용은 어떤 것이 더 클 것 같아요? 또 인간의 사랑이 더 클 것 같아요, 요즘의 프리 섹스니 뭐니 해서 저 똥개들이 사랑하는 그 가치가 클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가 좋아하는 그런 놀음도 한번 못하고 죽는다면 여자의 음부는 뭐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춘기가 되고 젊은 청년이 되면 사랑을 받고 싶은 때고, 주고 싶은 때라구요. 여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뭐 사대부의 내실에서 자라고 어머니 아버지가 훈계를 다 해 왔지만 사춘기가 되면 삐득삐득 하고 담 넘어서 `웡웡웡' 하는 남자 소리가 나게 되면 어떻게 생겼나 하고 궁금해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못하게 해도 볼 것 다 보고 측정할 것 다 한다는 것입니다.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새침떼기같이 하지만 저 건너편에서 휘파람 불게 되면 벌써 척 감정하고 `저놈들 가운데 한 녀석 쓸 만하구만. 고 녀석만 있다면 내가 만나고 싶은데….' (웃음) 다 측정하고 있잖아요?

그래,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지 뭐. 다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세상의 타락 구성요소는 다 갖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기 남편보다 더 좋은 남자가 있으면 그 남자하고 한번 자고 싶지요? 여자의 마음에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의 인격이라는 것은 전후를 가릴 때 전과 후를 혼동하지 않아요. 앞에 설 것은 앞에, 후의 것은 후에, 오른편은 오른편에, 왼편은 왼편에, 이것을 가릴 줄 알기 때문에 사람의 인격은 천리의 대도를 전부 치리할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도 질서를 세워서 해야 된다는 논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다 조정해서 정상적으로 빌딩을 짓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여러분들 벽돌집 봤지요? 벽돌이 세워질 때 `야! 내게 한번 자유를 줘 봐라! 시작부터 저 10층 빌딩하고 똑같아서 지루해. 나 싫어. 부자유야!' 그래요? 응? 자유가 뭐냐 하면 맞춰 가는 게 자유예요. 이상이 뭐냐 하면 맞춰 가는 게 이상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공산세계와 자유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것은 두익사상뿐

오늘날 퇴폐적이고 파괴적인 이 자유분자들, 그들은 원리원칙도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자유는 뭐라구? 「원리를….」 원리를 떠난 자유고, 그 다음엔 뭐라구? 「책임을 떠난 자유는 없다!」 책임을 져야 돼요. 파괴했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뭐라구? 「실적 없는 자유는 없다!」 선 번식을 해야 돼요. 방종해 가지고 노동자 농민을 파괴하는 파괴주의자는 이 지상에 있어서 후대 만년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나쁘다는 재료로 쓰기 위해서 한때 허락하신 것입니다. `악마는 이렇게 되어서 꺼져 가느니라!' 하는 악마의 도리의 파괴적 내용을 인류 역사상에 남기지 않기 위한 재료로서 등장시킨 것입니다.

지금 여기 좌익 계열이니 하는 미친 녀석들 있지요? 그들은 가만둬도 죽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빙산 위에 뿌리를 못 박는 것입니다. 얼음 위에 뿌리를 박는 식물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냉험한 사람이고 증오의 철을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증오가 뭔지 알아요? 서로가 깎아 버리고 찍어 버리려는 것입니다. 으르릉으르릉 하면서도 춘하추동 계절적으로 율동이 없는 것입니다.

평등을 주장하는 공산주의 세계와 자유를 주장하는 자유주의 세계에 대해서 우리 두익사상의 이항녕 박사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공산세계는 평등을 주장하다 보니 독재체재가 되어 자유를 잃어버렸고, 자유세계는 자유를 주장하다 보니 평등을 잃어버렸다. ' 거 맞는 말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조화할 것이냐? 무엇으로 할 것이냐? 지식이 할 수 없고, 권력이 할 수 없고, 돈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로지 할 수 있는 것은 두익사상뿐입니다. 두익사상은 공산세계와 자유세계, 둘을 소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함께 품고 영원히 안고 가게 될 때, 참사랑의 품에 끌려가게 되면 영원히 더 끌어 가고 더 품어 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우리 남자 여자들의 이상인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자 여자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중심삼고 평등해

자, 인생문제로 들어가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철학에서 입문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왜 여자로 태어났나? 남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 걱정 말라구요. 보라구요. 본래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게 될 때에 아담 해와 앞에 둘 보고 지은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이렇기 때문에 그 사랑을 중심삼고 맞게끔 만들겠다고 해서 지은 것이 아담이라는 작자고 해와라는 작자입니다. 왜 작자라고 하느냐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입니다.

그 아들딸이 사랑의 모델로 시작했으니 어디로 가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하나 되어서 몸 마음이 하나 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몸 마음도 여러분과 같이 분립되어 있나? 여러분 몸 마음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투쟁하고 있지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투쟁 안 한다면 그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딸로 태어난 아담 해와는 왜 투쟁하고 있어요? 역사적으로 이 문제를 파헤친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 때문에….

타락이 뭣인데 무엇으로 타락했어요?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어요? 그런 미친 자식들이 많아요. 선악과가 뭐예요? 선악과를 본 사람이 있어요? 로마 교황은 선악과를 보았을 거 아니예요? 선악과 본 사람 있어요? 본 사람 있지요. 그게 뭐예요? 여자의 음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게 선악과 아니예요? 죄를 짓고 나면 아들딸이 악해지는 것이고, 선한 남편과 하나 되면 선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악을 열매 맺히는 과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여자의 음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아 악부가 됐습니다. 본래의 이상은 선한 편이었는데 악이 되어서 사창굴을 떠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는 생애의 노정에 있어서 역사를 통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게 어디서부터 시작했어요? 여자 조상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거기에 걸려들어가는 남자는 어디서부터 시작했겠어요? 아담이 해와를 따라가기 시작한 놀음 위에 사창굴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생님시대에는 완전히 깨끗이 뿌리 뽑아 버릴 거라구요.

그래서 요즘에 남녀평등권이라는 말이 있지요? 남녀평등권이라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틀린 말이에요? 몸뚱이를 보게 된다면 여자보다 남자가 키도 크고 말이에요, 힘으로 봐도 그렇고, 머리로 봐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낫거든요. 올림픽 때 선수들을 보더라도 남자를 이기는 여자 챔피언 봤어요? 한 마리도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웃으심) 마라톤 선수라든가 뭐 백 가지, 천 가지 종류의 선수가 있지만 여자들이 남자들하고 싸워서 챔피언 된 역사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전부가 빵점이지? 이래 가지고 평등권, 평등이 뭐야? 쌍것, 도둑놈들 같은 것이지. 도둑놈들이지.

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은 여자 반대하는 독재 남자다!' 이러면서 반대했다가 내가 `나한테 와서 얘기해 봐! 내가 설득할 테니.' 하니까…. 왔다가는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이구, 몰랐습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기 보따리를 풀어놓고 `선생님 딸입니다.' 이런 말 나오게 다 만들어 놓지, 내가 큰소리치고 말 해 놓고 도망 다니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그런 전통을 가진 사나이가 여러분들 앞에 옳은 말 하는데 여러분들은 덮어 놓고 들어야지요? (웃음) 엄마 아빠가 주는 음식은 덮어 놓고 벌레건 뭐건 꿀떡 삼키지요? 도둑놈, 원수가 찾아와 주는 것은 삼키면 죽습니다. 주는 것은 맛을 봐야 아는데, 엄마 아빠가 갖다 주는 것을 냠냠 하고 맛보게 되면 맛볼수록 달콤하고 기분이 좋으니까 주는 대로 받아먹는 것이지요. 삼켜 버리게 되면 살이 되고 피가 되고 해서 새끼 벌레가 커서 전부 산을 날라다니는 새 새끼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물어뜯더라도 참고 삼키고 다 그런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알겠어요? 새 새끼들도 그렇지 않아요? 에미 새 애비 새가 물어다 주는 짐승은 무엇이든지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왁새(왜가리)라는 새 알아요? 백로 종류의 조그만 새입니다. 그것들은 전부 다 소나무 위에서 살면서 산 뱀을 갖다가 새끼를 먹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먹이기 위해서 먼저 미꾸라지부터 갖다 먹여요. 이래야지 나중에 조그만 뱀 새끼를 갖다 먹이더라도 꿀떡 삼켜 버리지요. 그거 생각해 보면 얼마나 무서워요? 안 그래요? 독사 새끼도 먹는데 무엇인들 못 먹겠나?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 입에 넣어 주는 거 다 삼킬래요, 안 삼킬래요? 「삼키겠습니다!」 그러니까 덮어 놓고 꿀떡 삼켜도 괜찮다 이거예요. 이런 것은 전부 다 실험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망치려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내가 죽더라도 후손이 필요하지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후손이 됐다면 나쁘겠어요, 좋겠어요?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할 수 없습니다. 평등하려면 무엇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그러느냐? 원천이 그래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을 중심삼고 평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방법

여러분들 요즘의 사진을 보게 되면 남자 여자 도화 사진이 많지요? 그런 것을 볼 때,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는 방식이 서양이나 동양이나 같아요, 안 같아요? 이제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동물들이 사랑하는 것하고 인간들의 사랑이 같아요, 안 같아요? 마찬가지예요. 사랑하는 방법은 다 마찬가지입니다.

자,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진짜 사랑하게 된다면 땀을 흘리겠나, 안 흘리겠나? 여기 결혼한 여자들은 다 웃는구나. 결혼한 여자들은 벌써 쓱 아는데 결혼하지 않은 여자들은…. (웃음) 사랑하면 땀을 흘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침을 흘려야 돼. 콧물, 땀물, 전부 다 해서 정신물, 몸뚱이물 다 흘려야 돼. 이런 말은 이상하지요. (웃으심)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 결혼하면 다 알게 돼요. 홍성표는 알지? 「예.」 박보희! 「예.」 왜 숨었어? 숨어서 `예.' 하니까 빵점 아니야? 알아, 몰라? 「압니다.」 그래 매번 땀 흘리고 사랑하나, 할 수 없이 사랑하나? (웃음) 박보희! 물어 보잖아. 웃기는 왜 웃어? 그럴 거라. `아이구, 내 색시가 좀 컸으면 좋겠는데 땀을 흘려도 받아 주지 않고 전부 흘러가니까 땀 흘릴 필요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 그게 박보희 논법이야. (웃음)

그런 것이 아니야! 그 누웠던 이부자리가 푹 젖도록, 땀을 짜도록 한번 사랑해 봐요. 그런 것을 싫다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들이 있어요? 어때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가 이런 말 하면 실례인 것을 다 알지만, 전부 다 헤쳐 놓고 결과로 할 수 없이 얘기하는 것입니다.

자, 그 이불 포대기가 폭삭 다 무너지도록 사랑하는 그런 자리에서 아들딸로서 나의 생명이 태어났다 생각할 때에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여러분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좋습니다.」 너무 사랑하다 보니 콧물이 나오고 코피까지 흘렸습니다. (웃음) 엄마 코피, 아빠 코피, 이부자리에 눈물 땀물은 물론이고 코피까지 흘렸다 할 때, 이러한 포대기 가운데서 그런 사랑을 하면서 태어난 아들딸이 불행한 아들딸일까, 행복한 아들딸일까? 「행복한 아들딸입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왜 그러냐? 사랑은 눈물의 조상이고, 땀의 조상이고, 피의 조상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을 넘어서서 태어난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는 눈물을 넘어서서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피땀을 넘어서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라는 존재가 태어났습니다. 나의 부모를 사랑하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그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생애를 거쳐서 그 길을 가야 할 것이 효자 효녀의 도리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 「예!」 이것은 새로운 교육입니다. 교재 가운데 없다구요.

사랑하는 남편이 `아이구 좋아, 요놈의 간나야!' 하면서 딱 때려서 멍이 들었다 할 때, (웃음) 그거 얼마나 좋으면 욕을 그렇게 해? `이 간나'가 어디 있어요? 후려갈겨서 멍들게 했을 때, 이놈의 멍 때문에 재판장에 고소하겠나, 감추어서 비단 포대에 싸서 새기려고 하겠나? 멍도 왕이 되는 것입니다. 천하에 자랑하는 거예요. 한번 그러고 싶지 않아요? 남자한테 매 맞는 여자는 불행한 여자예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을 갖다 놓고 매 맞아서 다리가 부르트고 부러져서 절름발이가 됐다 할 때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웃음) 답변해 보라구요. 세상 천하에, 천국에 가서도 '나는 사랑 때문에 이런 위대한 흠을 가졌다.' 할 때에는 절름발이 그 여자가 일등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들 다리 부러지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리가 부러지는 것을 모르리 만큼 사랑했으면 됐지요.

사랑의 상처는 참된 사랑의 자리입니다. 위대한 것입니다. 오늘 여기 젊은 청년 남녀들 결혼한 지도 얼마 안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잊지 못할 인상적인 추억꺼리를 남기라고 진짜 알맹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편을 사랑할 때 얼마나 끌어안았는지 말이에요…. 옛날에 산 속에 곰 잡으러 갔던 녀석이 곰을 만나 곰한테 전부 먹히게 되니까 모가지를 안고 앉아서 힘을 주니 곰이 아무리 해도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곰이 먼저 죽으면 죽었지, 사람이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곰이 죽고 나서 사람도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이긴 거예요? 죽긴 다 죽었는데 누가 이겼어요? (웃음) 그러니 땀을 흘렸겠나, 안 흘렸겠나? 피땀 모든 것을 다 흘리고, 가죽이 벗겨지고, 이러면서도 승리했다는 것은 위대한 승리요, 역사에 남은 승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히 축소될 수 있고 무한히 확대할 수 있는 것

여자가 남편을 안는 데 있어서 그 허리가 뚱뚱한 것을 너무 안아서 등에 여자 손 자국이 나고, 거기에 푹푹 패인 흠이 나게 되면 그 남자는 영광스러운 남자일까, 자랑스러울 수 있는 남자일까, 부끄러운 남자일까, 후퇴할 남자일까? 그런 아내가 안아 준 그 자리가 내 등 위에 남게 된다면 그 등의 흠이 천년만년 역사를 지내면서 선전 자료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내는 내 아내와 같아야 된다!' 기분 나빠요? 「좋습니다.」

그런 것을 볼 때, 왜 남자는 튼튼하게 생기고 여자는 가냘프게 생겼느냐? 남자가 꽉 안으면 여자는 어디든지 자리가 나게 마련입니다. 키스를 하더라도 여자가 들이빠는 힘이 강하겠어요, 남자가 들이빠는 힘이 강하겠어요? (웃음) 왜 웃고 그래? 사춘기 다 넘었기 때문에, 매일 당하는 일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을 알게 될 때에 권위와 질서를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전부 들이빨다가 혓바닥이 다 멍드는 것입니다. 입술 맞추는 것이 키스가 아닙니다. 혓바닥 속을 물고 그러다 보니 혓바닥 껍데기가 벗겨지고….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과 어머니가 그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상상적으로 얘기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이건 사실 얘기입니다. 하늘나라 가면 그런 여자들이 많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높은 자리에 가 있지요. 그러니까 교재로 써서 참고해서 얘기하더라도 틀림없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교주로서 훈시를 하는 것입니다.

`키스 왕이 한번 되어야겠다!' 이런 거 생각해 봤어요? 키스 왕! (웃음) 뭘 물어 봐요? 눈 앞에 앉아서 듣고도 뭘 물어 보는 거예요? 키스 왕이 한번 되겠다 하는 사람 말이에요. `여자 키스 왕은 내가 1대조다!' 할 때는 입술이 부풀어서 한 3미터는 나와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어도 큰일이지만, 그것보다 더 늘어났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더 얘기할까? 그러면 매번 또 `선생님이 그런 얘기 해 주면 좋겠다!' 하고, 일도 못하고 큰일나! (웃음) 알겠어, 이제? 「예!」 봄 맛은 어떤 것인지 알겠지요? 봄동산에 꽃이 피게 되면 향기뿐이니 향기 맛은 맛만 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맛이 좋으니까 꽃까지 꺾어 가면 도둑놈 되는 것이지요.

자, 그래서 키스 왕이 한번 되어 보겠다 그거예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손 끝에서 맞춰 들어가는 거예요, 손 끝에부터. 발 끝에서부터 사지백체 전부 다, 눈, 코, 오관, 세포까지…. 그렇게 되면 지르는 소리가 벼락치는 소리보다 더 클 거라구요. 번개가 나게끔 혼미해지고, 정신이 아찔해져서 쓰러지고 말이에요, 침대에서 구르며 키스하다가 나가떨어지더라도 모르리 만큼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웃을 게 아니야. 기분 나쁘게 이상한 표정들을 하고 있어. (웃음)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나? 하나님이 진짜 신이 나서 키스하게 된다면 어떤 키스를 할까 한번 생각해 봤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적 키스를 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 절대적인 키스하는 모양이 어떻게 되겠어요? 입이 한 30리, 3천 리를 가더라도 떨어지지 않고 일어났을 거라구요. 이렇게 사랑은 축소하는 데 있어서도 무한히 축소할 수 있고 팽창하는 데 있어서도 무한히 팽창할 수 있는 것입니다.

키스하는 데 있어서 왕 키스하고 싶어요, 종 키스하고 싶어요? 「왕 키스 하고 싶습니다.」 왕 키스가 되려면 땀을 흘리면서 해야 되겠나, 안 흘리고 해야 되겠나? 남들은 땀 흘리는데 그것을 축이지도 못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왕 땀을 흘려야 돼요. 또 그 다음에는 눈물은 어때요? 너무나 좋으면 눈물이 나오고, 웃다 보면 눈물이 나오지요? 그러니까 좋으면 눈물이 나오기 때문에 사랑이 제일 좋다고 할 때는 눈물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때 그 눈물 흘리는 것이 왕 눈물을 흘려야 되겠나, 종 눈물을 흘려야 되겠나? 「왕 눈물 흘려야 됩니다.」 알기는 아는구만. `이 쌍놈의 간나야!' 이렇게 욕해도 싫지 않지요? 사랑이라는 게 욕을 해도 싫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몸뚱이는 남편이 너무 좋아서 궁둥이를 긁는 데 있어서 사자 발톱으로 긁은 것처럼 흠이 수두룩해서 옷을 벗기가 끔찍해 못 벗는 여자가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여자들 답변해 봐! 「행복한 여자입니다.」 생각만 해도 좋구만. (웃으심) 그 말만 해도 웃음이 나오지요? 행복한 여자예요,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사랑하는 남편이 나를 너무 좋아해서 궁둥이에 사자 발톱 같은 그런 흠을 냈으니 그것을 지니고 살겠다. 그럴 수 있게끔 사랑할 수 있는 아내가 되겠다.' 생각하면 끔찍해요,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습니다.」 뭣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그게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감추어진 비밀창고까지 전부 다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라구요.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게 인간의 소원

여자는 가슴을 갖고 있지요? 결혼하면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가슴입니다. 박보희 웃지 말라구. (웃음) 정말이라구요. 가슴은 생명의 근원이요, 사랑은 생명의 싹을 안고 다니기 때문에 어린애가 어머니의 가슴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또 참사랑을 가진 남편은 그 이상으로 좋아하게 되는 게 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한 달에 한 번씩 증상이 벌어지는 것이 정상적인 타임이 되는 것입니다. 애기들이 젖 먹고 다 그럴 때는 월경을 하더라도 조금 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은 알지요? 남편이 자리 들어와서 팔이 쓱 와서 젖, 그 두 동산 꼭대기를 쓱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안 좋아요? 말해 보라구! (웃음) 내가 결혼시켜 줬는데 그 말을 못하면 이놈의 간나 자식들, 거짓말 떼쟁이들이야. 그거 원해, 원하지 않아? 윤영태! 네 여편네 원해, 원하지 않아? 「원합니다.」 원한다구! (박수) 박수 안 해도 괜찮아, 이 쌍것들아! 그게 보통 상식인데 무슨 박수를 해? 특별한 것도 아닌데. (웃음)

내가 이런 얘기하는 게 여러분들 전부 다 잘살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노? 천하에 있는 생각 없는 생각 다 하고 남의 상투끈이고 뭐고 전부 다 들쳐 가면서 결론을 안 내린 것이 없는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해 봤겠나?

그래 쓱 만지고…. 남자들은 알아야 돼요. 여편네 가슴을 척 만져 주고는 궁둥이를 만져 주는 거예요. 그렇다고 또 `우리 어머니 행복하겠구나!' 생각하고 있지? 우리 어머니는 물론 행복하지 뭐. (웃음) 선생님 놓고 못 사는 거예요. 아주 나도 그렇지 뭐.

사돈이 제일 부끄러운 것인데, 이렇게 사돈들 앞에 부끄러운 얘기를 하는 것이…. (웃음) 선생님은 천년만년 세계에 있어서 걸 수 있는 모든 낚싯밥을 전부 다 펼쳐 놓고 해방 중에 해방된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며느리 앞에서 얘기해도 나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아요. 노아가 방주 만들고 나서 홍수심판을 한 뒤에, 장막 안에서 술에 취해 벌거벗고 잘 때 노아의 둘째 아들이 어떻게 했나? 아버지의 하체를 가려 준 것이 화근이 되었지요?

이제 앞으로 때가 되거든 며느리들한테 `벗어! 하나씩 벗어!' (웃음) 아닙니다. 남북이 통일되어서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벌거벗고 춤추는 것이 아니라 벌거벗고 좋아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좋아하고 살지 못했거든요. 안 그래요? 비밀스러운 것을 전부 다 내놓고 나체로 가정에서 잔치하고 좋아하고, 그 다음에는 옷을 입든지 해야 될 텐데, 그런 잔치를 못해 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소원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때가 가까워 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집안에서 자기들끼리 해라 이거예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 자기들끼리는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문 닫고 들어간 그날 자기 전부터 자고 나와서 양치하고 옷 갈아입고 나올 때까지는 완전히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요즘 무슨 영화 같은 것을 보면 남편 대해서 `당신, 나 옷 갈아입게 저쪽으로 가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타락한 세계의 후예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요리하고 미화할 수 있어

이거 왕 키스 논리를 얘기하다 여기까지 왔다구요. 돌아가자구요.

자, 그래서 키스하다가 혓바닥 잡아당기고, 입술을 잡아당기다가 입까지 전부 다 물고 잡아당기는 줄 모르고 있다가 아랫니가 다 빠졌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그 여자가 치과에 가서 틀니를 해 박을 때에 `아이구, 원수 같은 남편이야!' 할까, 좋아서 속으로는 기뻐할까? 어떻게 할까? 어때? 얘기 한번 해 보라구. 그거 반대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 넌 싫어? 그럼 시집가지 말라구. 너 축복받았어? 「예.」 너 과부 빨리 되어야 되겠구나. 과부 되고 싶어? 「아닙니다.」 간나가 왜 그래? 너는 더러워서 남편하고 키스도 안 하나? 남편의 침이 더럽던가, 안 더럽던가? 「안 더럽습니다.」 안 더러운 거야. 사랑하는 남편이 가래침을 갖다가 입을 벌리고 확 집어 넣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꿀꺼덕 삼키지, `아아아, 조금 기다려!' 안 그러는 거라구. (웃음) 사랑하는 남편의 발 구린내가 약방의 감초내보다도 훈훈한 봄향기 같은 거예요. 그걸 모르는 여자들은 종자를 못 받아야 돼요.

너희 남편이 지금 죽을 자리에 있는데 살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한다면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어, 없어? 답변해 봐! 할 수 있어, 없어? 팔려 갈 수 있어, 없어? 응? 팔려 가서라도 살려 주고 싶은 사랑의 마음이 있나, 없나를 물어 보는 거야.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그럴 수 있지만 남편을 살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남편의 궁둥이에서 나오는 똥을 찰떡보다 맛있게 깨물어 훌쩍 먹을 수 있다 할 때 낫는다고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 이 쌍간나들이 왜 웃어? (웃음)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 있어, 없어?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돌아가서 할 수 있다고 대답한 여자들 한번 해 보라구요. (웃음)

사랑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모든 것을 요리하고, 모든 것을 미화시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의 궁둥이에서 나오는 똥 맛을 보고 이것으로 병의 한도를 측정을 할 수 있고, 캐치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부인은 그런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나는 우리 어머니가 그러는 것을 봤다구요. 용관이라는 내 동생이 있었어요. 홍역 해서 일곱 살 때 죽었는데, 나보다 참 잘났었다구요. 체격으로 보나 그 늠름한 모습으로 보나 말이에요. `야, 내가 커서 앞으로 제자를 거느리는 데 있어서 이 동생을 두목으로 삼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희망을 걸었었다구요. 그런 생각을 했기 때문에 죽었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보통 동생으로 생각해야 됐을 텐데 말이에요, 특별히 자기 동생으로 생각해서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 있어서 챔피언 대표 제자들, 베드로, 야고보, 요한 같은 사람이라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데려갔어요.

그럴 때 병이 나서 똥이 쓰게 되면 살고, 똥이 달게 되면 못 산다나. 그래서 어머니가 똥을 이렇게 맛보는 걸 봤습니다. 내가 이런 말 하기 전까지는 이해를 못하는 거예요. `야, 사랑이 이렇게 위대하구나!' 여러분들 그럴 수 있어요? 어머니 된 사람은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사랑이 충만해서 태어난 아들딸이 거룩해

여자들의 흠이 뭐냐 하면, 남편이 밖에서 척 들어가게 되면 `여보, 당신! 목욕해요, 목욕!' (웃음) 참사랑은 천년 동안 목욕하지 않더라도 목욕한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할 줄 아는 것이 참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목욕하라고 이래 가지고 말이지요…. 여자는 대다수가 그래. 우리 어머니는 어떨까? 내가 교육을 잘했겠나, 못했겠나? 어머니가 선생님이 교육하면 잘 듣겠나, 안 듣겠나? 그 어머니보고 한번 물어 봐요. 나도 모르겠습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깨끗하게, 깨끗이 하기를 바라는데, 남자한테 그럴 뭐가 있어요? 매달 한 번씩 더러운 것을 쾅쾅 쏟아 놓고 숨겨 가면서 처리 곤란해 하는 그런 생리 생태를 가진 여자가 일생 동안 늙더라도 그런 치다꺼리 하지 않고도 잘사는 남자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호랑이 새끼가 목욕하고 와서 새끼쳐요? 어떤 것이 자연적이에요? 목욕하라고 해서 목욕하고 와서 새끼치는 게 자연적이야, 목욕 안 하고도 멋진 사랑을 해서 멋진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것이 자연적이야? 어떤 거야? 이 쌍것들, 여자들한테 물어 보잖아. 「목욕 안 하고도….」 그래! (웃음)

자그마치 1주일은 양보해 줘야지요. 매일같이 전부 다 목욕하고 그랬다가는 나라에 수돗물 값만 해도 얼마예요? 그걸 절약해서 후대에 있어서 몇 천만 명에게 장학금을 대면 세계에 인물이 얼마나 많이 나오겠나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꾸 생각하게 되면 이 생각이 병이 되는 거예요. 정 그렇게 더럽거든 전부 다 `벗어!' 해 가지고 침을 발라서 휴지로 싹 닦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간단한 거라구요. 여자나 남자나 간단한 건데 뭐가 그렇게 복잡하게 얘기를 하고 그래요?

여편네보고 흥분했다가 목욕하고 나면 영으로 돌아가서 다음에 다시 흥분하는 것은 70점도 안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들딸 낳게 되면 반네미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충만해서 모든 것이 태어나게 된다면 꽃 중의 꽃이 될 것인데 이것이 팔려 가지 않으면 시들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훌륭한 줄 알았더니 그저 그렇구만!' 그렇게 얘기해도 좋아요. 거룩한 것이 뭐예요? 자연 이상 거룩한 것이 없는 것입니다.

자, 호랑이가 똥을 싸 놓고 치우는 거 봤어요? 못 봤지요? 「예.」 동물이 똥 싸고 치우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사람도 동물이지요? 사람도 똥 싸고 치우지 않게 된다면 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너는 여행하면서 사는 게 좋아, 한 곳에 들이 붙어서 꼼짝못하고 사는 게 좋아? 「여행하면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본래 여행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뿡!' 한 자리는 나하고 상관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손에 손을 걸고 세계를 자기의 생활 무대로 삼아서 여행한다고 할 때 똥 때문에, 오줌 때문에 염려하고 문제삼는 그런 사람들은 이상적인 남성과 여성이 못 되는 것입니다.

참새 새끼가 똥을 싸고 치우고 다니는 거 봤어요? 동물 가운데서 봤나? 인간밖에 없습니다. 그게 자랑할 것이 못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사는 모양이나 외적인 사랑의 세계는 똥보다도 더 더럽게 살면서도, 마음 보따리는 똥보다도 더 더러우면서 그 뭐 이러고 저러고….

부부생활에서 사랑을 창조해 추억에 남을 수 있게 하라

그래서 `넘버 원 왕 키스를 나는 일생 동안에 못하더라도, 기록은 못 남기더라도 3등 축에는 들어가야 되겠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그 사랑을 창조해 가는 사랑을 해야 돼요, 부부생활에 있어서도. 추억에 남을 수 있게끔 개발해야 돼요. 뭐 그렇다고 선생님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되겠다구요.

여러분들 할아버지 할머니 다 마찬가지라구요. 이 나라 대통령인 노대통령은 어떻겠나? 격정적인 사랑을 하는 것을 좋아하겠나, 얌전한 사랑을 하는 걸 좋아하겠나? 어때, 너희 결혼한 여자들? 남편이 아내를 안아 주는 데 있어서 숨이 막힐 정도로 꽉 안아 주고 전기가 통해서 개구리가 바들바들 떨게 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도 좋다 할 수 있게끔, 그저 허리가 잘라지도록 안아 주는 남편을 좋아하지?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거 싫어하는 여자 손 들어 봐! 그 싫다는 여자 손 들어 봐, 이 쌍것들아! 없구만. 그럼 내 말이 맞지 뭐. (웃음) 맞으니까 그렇게 하고 살라구요.

여자들에게는 무기가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손톱을 기르는 거예요, 손톱. 너무나 좋아서 그 손톱으로 남편 궁둥이에 흠을 만들었다 할 때, 그 남편이 운동선수라서 팬티만 입고 운동을 해야 하는데 옷을 못 벗고 있다면 그것을 수치라고 말할 거예요? 그때는 터놓고 내놓는 것입니다. `우리 여편네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무 좋아서 긁어서 흠이 되었다.' 하면 그게 부끄러운 거예요? 그 날이 어떤 날인지 축하할 날입니다. 생일날보다 귀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진짜 사랑으로 인연 맺어서 한번 살다 죽고 싶지요? `나'라는 것에 사랑이 있어요? 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이기 때문에 그 어머니 아버지에게 축하할 것이지,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러한 추억의 날을 영원히 지녀서 천상세계에서 그 역사를 말하게 될 때는 컴퓨터의 출력 버튼만 딱 누르게 되면 여러분의 역사가 전부 다 주르르륵 나와서 속일 수가 없습니다. 축복받아 가지고 무슨 놀음을 했는지 다 나오는 것입니다. 이중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면 그것이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누구를 짝사랑하고 누구에게 무엇을 했다는 것이 대번에 전부 다 나오는 것입니다.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선생님은 우리 어머니 앞에 솔직해요. `나는 이렇게 살았고, 이렇게 가는 사람이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이니 그것과 다르거들랑 참소하시오. 이러한 험산준령을 넘어가야 되니 따라갈 자신이 있거든 따라오시오.' 이렇게 다 교육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에게도 7년 동안 교육한 것입니다. 7년 동안 나하고 갈라져야 한다고 다 얘기했습니다. 7년 동안 갈라져 있다가 돌아왔지만 약속대로 이행하는 것을 반대했기 때문에 자기가 스스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간 것입니다. 잘못해서 나갔는데도 내가 나쁘다고 소문을 다 지어 내고 해도 그것을 다 듣고 참는 것입니다.

중요한 책임자는 좋은 짐이건 나쁜 짐이건 그 가문의 짐을 다 져야 돼요. 통일교회의 나쁜 짐은 나한테 다 갖다 뒤집어씌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나하고 벌거벗고 춤춘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벌거벗고 춤추는 거 봤나, 못 봤나? `벌거벗고 춤춰라!' 하는 말을 들었나, 못 들었나? 「못 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성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말하지요? 그렇잖아요? 벌거벗고 춤추는 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리틀엔젤스가 춤을 잘 추는 것도 그래서 잘 춘다고 하지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러한 거짓 헛소리는 암만 들어도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헛소리는 암만 들어도 망하지 않아요. 천년을 듣더라도 천년 동안 망하지 않고 천년 후에는 그 천년 욕하던 사람들의 모든 복을 총 상속받는 것입니다.

미국이 나한테 완전히 무릎을 꿇게 되어 있습니다. 알아요? 이제 《인퀴지션》이라는 책이 나오게 되면 미국 정부가 얼마나 나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중진 이상의 사람들은 책을 다 읽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책을 보는 사람은 전부 다 문총재 모셔다가, 대통령 가지고는 안되겠으니, 앞으로 미국 왕을 삼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올지 모릅니다. 그때는 내가 미국 왕이 되면 좋겠나, 안되면 좋겠나? 되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이 들지요? 그런 생각이 왜 들어요? 그래야 내가 국물이 생길 것 같거든. (웃음) 내가 미국 왕이 된다 하게 되면 여러분들을 전부 다 한국에 대해 지금 내는 세금의 십배 백배를 내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다 도망갈 거 아니예요? 그거 왜 그렇게 해요? 세계에서 세금을 내는 왕족을 삼기 위해서. 그러면 세계의 주인 자리에 가깝게 되기 때문에 그런다는 것입니다.

고생하며 훈련해야 보다 전진하고 가치 있는 자리에 올라가

내가 언제 여러분들에게 한번 놀고먹고 진탕 춤추라는 말 들어 봤어요? 못 들어 봤지요? 언제나 만나면 그저 고생시키려 하고 못살게 하려는 전문가지요. 요렇게 못살게 하고, 고렇게 못살게 하려고만 하지요. 무슨 원수졌어요? 나 원수지지 않았습니다. (웃음)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기만 하면, `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그거 듣기 싫어요, 좋아요? 「듣기 싫습니다.」 듣기 싫은 것을 알지만 안 그런 것보다 나은 것인 줄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고생시키려는 얘기만 하지만, 안 그런 것보다 낫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한 발짝이라도 전진하고 한 발짝이라도 가치있는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듣게 하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손해 안 본다는 것이 장삿속으로도 계산이 되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어때요? 통일교회에서 이번이 몇 번째가 되나? 여러분들 선생님이 설교집에서 `이제 마지막 한 번, 남북이 통일될 때만 남았다.' 그랬다구요. 그 때는 마지막입니다. 천하만민이 해방의 나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때입니다.

어디 가는 거야, 이 녀석아? 「화장실에 갑니다.」 어? 선생님이 먼저 갔다 온 다음에 `선생님,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가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저렇게 도망가더라도 벌 줄 수는 없지. 그만큼 융통성이 있다는 것이지. 그렇지 않아? 똥 쌀 시간은 줘야 되고, 오줌 쌀 시간, 밥 시간은 줘야 된다구요. 욕을 하더라도 밥 시간은 내줘야 하고, 1년에 한두 번은 쉴 새를 내놓고 못살게 하는 건 괜찮아.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입니다. 돈이 있게 되면 오늘 같이 욕을 한바탕 해 놓고 생일 잔칫날에 `야, 와라!' 해 가지고 세상에 없는 잔치를 베풀어서 대접할 줄도 아는 사람이라구요. 또 그러려고 해요. 여러분들 모르게 내가 준비한 돈이 있으면 여러분들한테 전부 다 벽돌집을 지어 주고, 링컨 리무진에 비 엠 더블유 차를 사 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형편이 돌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무효가 되는 것입니다. (웃음)

아이구, 웃지 말라구!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아버님이잖아? 그렇지요? 「예!」 사내로는 멋진 사내지요. 앞산 바라봐도 멋지고 뒷산 바라봐도 멋지니 집에 돌아가서 누워 가지고 자다 눈 비비며 생각해 보더라도 아버님 얼굴부터 생각나고, 아버지 같은 남자를 생각하는 것이 여자의 진상이라구요.

여러분들 결혼하게 될 때 선생님 같은 남편을 안 얻고 싶은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한 마리도 없지. 전부 선생님 같은 남편이 있으면 넘버 원 후보자가 나타났다고 입을 벌리고 소리치면서 나서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내가 다 압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어머니보고 죽으라고 기도할 수 있는 가능성 가진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가 안 나타났으면 내가 한번 후보 해보는 건데….'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후보들끼리 `아이구, 내가 미모를 갖췄으니 어머니가 죽으면 틀림없이 내가 한번 후보 해보겠다!' 하면서 죽으라고 기도할 지 모른다는 말도 가당한 말이러니라!

그 말이 참 재미있지요? 그래, 글 잘하는 아들보다도 말 잘하는 아들이 되라고 했다구요. 나도 옛날에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자꾸 말한다고 연습을 많이 해서 잘하게 된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말 많이 하라구요. 망신도 당하고 부끄러움도 당하고 이래 가면서 훈련을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그 자리까지 가려면 체면 불구하고…. 오불구라는 것이 있습니다. 망신불구, 체면불구, 사정불구, 위신불구, 그 다음엔 추방불구. 쫓겨나는 것도 불구하고 참을 외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저 집 아줌마가 하나님 뜻 가운데 필요하다면 나는 일년 열두달을 종살이하고라도 전부 다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 남편이 싫다는 자리를 들어가서 밥상 앞에 매일같이 앉아서 무슨 욕을 듣더라도 히죽히죽 웃으면서 맛있게 짭짭 먹거든. 그것이 얼마나 밉겠나? 그건 비위지요. 그렇다고 겁탈한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아내는 이렇게 이렇게 하고 해방해 줘야 한다고 해서 그러라고 하는 승낙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 경력도 있어야 돼요.

여자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도 넘버 원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선생님은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할머니를 만나서 6년 동안 그 할머니의 뭐인가,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뭐예요? 달거리 한 보자기. 그걸 다 씻어서 봉양한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몰라? 달거리 한 보자기를 몰라? 월경 보자기 말이야. 이 쌍간나들아, 그걸 몰라? 그게 달거리 아니예요? 달을 걸러서 하는 놀음 아니예요? 그게 여자들 달거리지요? 한 달에 한 번씩 그런 증상이 나오지요? 「예.」 그게 고약한 냄새가 난다구요. 그것을 1주일 동안 맡으면 `아야, 윽!' 코가 다 그래요. 한번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그 썩은 냄새가 지독하지요.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서 그런 것을 빨아서 여왕같이 모신 역사도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사에 승리자가 되지 않으면 세계적 지도자가 되지 못해

나의 형님과 어머니가 농사짓는 농촌에서는 똥을 말려서 가루를 내는 것입니다. 옥수수의 거름 가운데는 인분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강원도 산골에서 옥수수밭 농사를 짓는 사람은 그걸 알지요. 비료 중에 제일 좋은 것이 인분입니다. 인분을 전부 다 봄 되게 되면 말려 가지고 가루를 내야 돼요. 가루를 내려면 전부 다 손으로 똥을 주물러야 되는 것입니다. 그 손으로 주무르는 것을 형님과 부모 앞에 있어서 나 최선을 다한다고 하면서 굳은 똥은 내가 다 부시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래 가지고 형님이 그런 것을 다 해서 옥수수 한 대에 큰 것이 세 개는 열려요. 틀림없이 두 관은 수확이 되는 것입니다. 키가 내 세 배는 된다구요. 이렇게 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옥수수한테는 인분이 제일 좋은 거예요. 또 그 옥수수는 달아요. 그렇게 농촌에서도 형님과 경쟁하면서 똥을 주물러서 가루 내는, 그런 일을 다 한 사람입니다. 농촌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농촌에서 제일가는 거름이 인분이기 때문에 거름을 사랑하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겠어요? 「예.」

김매는 데 있어서 제일 힘든 것이 뭐냐 하면, 솎는 것입니다. 조밭은 씨 뿌리는 데 있어서 조금 뿌린다 해도 알들이 많기 때문에 꽉차게 나는 것입니다. 가득 나는 거예요. 이것을 가리기 위해서 김을 한 번 매고, 두 번 매고, 세 번은 매 줘야 돼요. 그러려면 솎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조밭 맬 때는 전부 다 이렇게 큰 데 가 가지고 캐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목화밭 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농촌 살아 본 사람들은 그 다 경험을 했습니다. 내가 학교 갔다 오면 옷을 모두 벗어 제끼고 앞장서서, 형님 누나들하고 경쟁해도 언제나 앞서 갔지요. 그런 생각해요. 농촌에 있어서의 왕과 같은 승리적 농군의 칭호를 받지 못하고는 그 농사권 세계에 있어서의 지도자가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떤 땅에 콩 심어야 하고, 팥 심어야 하는 지를 훤하게 다 알지요. 땅을 척 보면 `여기는 고구마가 잘되는데 왜 이거 심었어요? ' `당신이 그걸 어떻게 알아? ' 어떻게 알기는, 다 경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농촌에 가게 되면 농군 중의 농군입니다. 어촌에 가게 되면 뭐예요? 어촌에 가게 되면 배도 선생님 자신이 만들고 해서 오늘날 튜너 잡는 데 있어서는 레버런 문 시스템이 생겨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개발해 놓은 그 시스템이 제일 좋으니까 이제는 그 식을 전부 다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으로 튜너를 잡을 때 보면 잘 잡히니까 이 튜너 도구를 도적질해 가서 도둑을 몇 번이나 맞았는지 모릅니다. 알고 싶은데 알 수 없으니까 도적질밖에 더하겠어요? 도적질하다가 잡힌 것을 선생님이 궁둥이를 후려갈긴 것이 아니고 그걸 안겨서 어서 가라고 하면서 `필요하게 되면 하나만 필요하냐? 둘도 필요하다면 주고, 셋도 필요하다면 줄 텐데 어떠냐? ' 그러면 `하나도 미안합니다.'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도적놈을 전부 다 굴복시키고 천하가 기억해 남을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 왔다구요. 그거 보면 선생님의 생활생태는 좀 다르지요. 여러분들은 배워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지내 온 뒤를 바라보면 기억할 수 있는 인재들이 그 동네에 다 남아 있는 것입니다. 내가 힘이 세고 그렇기 때문에 싸움판에서 싸움 말리기도 잘하거든요. `이놈의 자식아! 가만 두고 보니 쪼그만 녀석이 네가 잘못했어, 이 자식아!' 하고 한 대 갈기면 나가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식아! 뭐가 불평이야? 젊은 녀석들이 동네에서 본이 되어야 할 텐데 본은 못 되고 싸움이나 하니까 이 나라 이 동네가 지금 망하잖아? ' 이렇게 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잘한다구요. 농촌에 가면 농민 중의 농민으로 지도해야 되고, 어촌에 가면 어민을 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밥은 왜 굶어요? 농촌의 아줌마들에게 `여기 주인 있소? 아주머니 계세요?' 하고는 대문을 두드리면 `예, 있습니다. 왜 그래요?' 하고 나온다구요. 그러면 쓱 보고 `아이구, 아주머니 딱 우리 삼촌 어머니같이 생겼네!' (웃음) 그거 얼마나 가까워요. 알겠어요? 어머니라는 얘기는 차마 못해요. `아이구, 내가 좋아하던 삼촌 어머니하고 딱 같이 생겼어! 아이구 저 코를 봐도 그렇고, 아이구 저 눈을 봐도 그렇고, 저 귀도 내가 만지던 그 삼촌 어머니 귀하고 딱 같이 생겼어! 아이구, 만지고 싶어!' 하면서 가 만지면 욕할 거예요? `좋아! 정말 그랬어요? 나도 그 삼촌 어머니 한번 만나면 좋겠네!' 그러지요. 그러니 그 안방에 들어가서 떡 앉아 가지고 점심때 되면 점심 먹지 뭐. (웃음) 그 사정에 그 처지가 됐는데 점심때 쫓아내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각하면 그런 일화가 많아요.

여자가 잃어버린 3대 심정권을 복귀하는 길

아가씨들을 보게 되면 그 아가씨들을 다 전도하고 싶지요? 다 전도하려면 딱 한마디만 하면 돌아가거든. 그거 얘기해 줄까? `어떤 남자 좋아하지? 네가 좋아할 수 있는 남자가 내 친구 중에 많은데, 내가 대학을 나오고 거기에 있어서의 운동 응원 챔피언을 했기 때문에 내 손에 천 명, 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놀아났더랬는데 거기에 미남들이 얼마나 많아? 그 미남 중에서 일등 미남을 하나 소개해 줄게. 어때? ' 해 보라구요. 싫어할 여자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진을 쭉 다 봤는데 다 잘났습니다. 거기에 맨 나중에 자기 손으로 딱 갈라서 이중으로 해서 잘난 남자 사진을 딱 해 놓고, `그 아랫장은 제일 좋으니까 보지 마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맨 아래에는 내 사진이 딱 들어가 있거든. 자, 남자들이 보게 될 때에 이런 남자들 가운데 맨 아래 사진의 이 남자는 어때? 그거 남자들은 모르지요. 사진을 보니까 다른 남자 생각하게 되어 있나? 가만 보고, `이 남자가 제일이야!' 이렇게만 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뭐 천리가 내 손 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튿날부터 이름 부르면서 `야! 나 따라와!' 하는 것입니다. 제가 좋다고 지금까지 이래 가지고 했는데 안 따라올 수 있어요? 그렇다고 나쁜 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훈시를 하는 거예요. `나는 이런 가문이고, 이러한 남성을, 이러한 여성을 세워 이렇게 살아 나왔으니 들어 봐!' 한 두어 시간만 듣게 되면 걸려드는 것입니다. 몇 번 만나게 되면 따라오지 말라고 해도 담을 넘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보게 되면 `아이구, 저 간나 전부 다 문총재한테 바람나 가지고 저런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말씀이 좋아서 담을 넘어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자들 벌거벗고 팬티만 입고 담 넘는다고 전부 청파동에 소문나 가지고 내가 욕 많이 먹지 않았어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죽을 지경입니다. 여자들이 얼마만큼 죽을 지경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해와가 얼마나 나빴냐 하면, 3심정을 유린한 여자예요. 오빠의 심정, 남편의 심정, 그 다음에는? 「아버지의 심정입니다.」 알긴 아는구만. 요 3심정을 한 시간에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요. 유린했다구요.

해와는 아담한테 목을 안고 업히고 싶고 안기고 싶고 말입니다. `나를 차 주고 한번 쥐어박아 주면 좋겠다!' 그런다구요. 오빠한테 그런 거거든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 보게 되면 아버지 같아요. 에덴 동산이 오빠, 아버지 아니예요? 하나님이 아버지 아니예요? 그 아버지 대신입니다. 그리고 오빠, 아버지 대신 이렇게 품에, 뭐 부끄러움도 없고 다 잊어버리고 무릎 앞에 앉고 싶은 것입니다. 나 그런 여자들 많이 봤다구요. 또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엔 점점 크거든요. 오빠로서 지내다가 가만 보니까, 오빠 녀석이 봄철이 되어서 사춘기가 되니까 아이고, 자기 주머니 속에, 마음속에 집어 넣고 말이에요, 어떻게든지 전부 내 것 만들고 싶고, 내가 하라는 대로 하는 그런 오빠 만들고 싶거든요. 그게 뭐예요? 부부의 이런 인연을 맺어라 이거예요. 3심정을 유린했기 때문에 한 남자,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게 되면 타락한 여성들은 3심정권이 한꺼번에 발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하고 약혼식도 하고 말이에요, 결혼식 하는 그러한 꿈을 많이 보는 것입니다. 그거 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 눈감을게. 여러분들은 없었을 거예요. 지금까지 2세들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는 다 그런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그리고 어머니 오시기 전까지는 말이에요, 열두 살에서 여든 살까지의 모든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후보자예요. 역사 이래 여자라는 것은 최고의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든 살 난 노인이 병원에 가 가지고, 오래 돼서 자궁이 말라 늘어져서 신부 못 된다고 수술해 가지고 말이에요…. 별의별 요사스런 소문을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다 꿈같은 얘기지요. 탕감복귀의 길은 그렇게 가야 돼요.

그리고 통일교회에 연애해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1주일도 안 가 가지고 연애한 남편이 독사가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영적인 문이 열려 가지고 보니까 남편이 아침에 회사 나갈 때는 가방을 들고 나가지만 문을 열면 쌍두사가 되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돌아올 땐 보게 되면 머리가 두 개인 뱀이 척 문 앞에 와 가지고, 그 다음에 눈뜨게 되면 남편 모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상상하겠어요? 밤에 잠자리에 들게 되면 말이에요. 뱀이 좌우로 머리 해 가지고 이렇게 감싸고 자기 하체를 중심삼고…. 그런 가운데서 부부 관계를 하게 되면 하혈을 해 버려요. 그런 걸 체험한 여인을 누가 경고해요? 자기 남편에게 얘기할 수 있나? 그걸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 건 선생님밖에 없으니 찾아와 가지고 그런 사실들을 얘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처리해야 된다고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지요.

선생님이 세워 놓은 축복을 받은 사람은 복이 있는 것을 알라

여자의 마음을 완전히…. 얼마만큼 선생님이 보고 싶으냐 하면 말이에요, 옛날에 통행금지가 있었지요? 4시 이전부터 일어나 가지고 문 열고 선생님에게 가고 싶어서 한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건 사랑하는 남편을 결혼을 앞두고 마적단에게 빼앗겨 가지고 결혼식 날을 바라는 이상의 마음입니다.

그런 과정에 모든 혼탁한 혼선을 전부 다 펴 가지고 수평선 같은, 유리바다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아무것도 몰라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 누구도 몰랐지요. 어머니 한 분 태어나기 위해서는 3대가 독자인 동시에 3대가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공의 터전이 없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고맙게도 어머니의 역사가 어머니의 할머니로부터 홍순애할머니, 어머니 3대가 외딸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재림주님을 맞을 수 있는 단체에 중요한 간부로서 교육받고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피난 나올 때 어머니가 신부 단장을 해 가지고 신랑을 맞도록 준비한 교주한테 전부 다 축복을 받고 나왔습니다. 요즘 와서 그거 다 이루어졌지요.

그래, 선생님이 23년 차이가 있지만 23년 고생한 것은 어머님이 그러한 축복을 받은 터전에 하늘이 그런 걸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고생을 실컷 했습니다. `어머니가 안 태어났으면 내가 고생 안 할 건데.' 이런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머니 같은 여자 만나기가 쉽지 않아요.

이번에 가만 보니까, 비디오 보니까 어머니가 훌륭하지요? 「예.」 그 저 전부가 언제나 강연한 것이 아닙니다. 처음이에요. 난생 처음입니다. 타고나길 그렇게 타고났다구요. 어머니가 대담하고 그런 성격을 가진 걸 안다구요.

전부 다 웃게 되면 전부가 일시에 웃기 시작해요. 눈이 먼저, 입술이 먼저 웃고, 귀와 코가 먼저 웃는 사람도 있다구요. 코가 벌렁벌렁 하면 얼마나 재수 없는지 모릅니다. (웃음) 그런 사람은 환란이 그치지 않아요. 그런 무리들은 그런 거 전부 다 선생님이 타고나면서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축복받은 여러분은 복이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보다도 그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운해서 먼저 가는 사람이 있을는지 모르지만, 씨앗은, 자식들만은 좋은 자식을 남기고 간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걸 알면서도 묶어 준 패가 많아요. 남의 결혼이 쉬운 거예요? 일생에 가장 귀한 것입니다. 너희들 결혼했어? 「안 했습니다.」 안 했어? 누구 손을 거치고 싶어? 누가 해 주면 좋겠어? 「아버님께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돈 내라구요. (웃음) 돈을 받게 되면 억천만금을 받을 수 있다구요. 값을 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들딸로 취급하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종자를 바로잡아야지요. 알겠어요? 몇 대만 가게 되면 다 평등하게 이걸 받아 보는 것입니다.

야! 너는 센 여자라구. 알겠어? 남자 같은 남자 얻으면 안돼. 여자 같은 남자 얻어야 돼. (웃음) 아니예요. 화합이 상대가 맞아야 돼요. 여자가 높으면 남자가 낮아야지, 둘이 같이 높았다가는 싸움이 벌어져요. 산을 보더라도 높이가 같은 산이면 짐승이 못 살아요. 호랑이도 못 살고, 토끼도 못 살아요. 호랑이가 끼리끼리 만나게 되면 매일같이 싸움하고 쟁탈전 하게 되면 둘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한 산이 있으면 거기에 대등하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가 대학을 나오고, 박사 같으면 자기같이 박사 남편을 얻겠다는 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반대 사람을 얻어야 돼요. 자기의 박자를 맞춰야지요. 박사 둘이 만나게 되면 매일같이 입싸움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웃음) 어─, 박사 아내는 뚱보에다 소 같은 남편을 얻으면 천번을 지껄여도 아무 반응이 없거든. (웃음) 무사태평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평균이 그렇다구요. 요즘에 잘났다는 사람 결혼해 가지고 잘사는 것 봤어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높으면 낮은 걸 찾아가야 됩니다. 그래야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낮은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까 여자 남자 얘기했는데, 일본 여자한테 지지 말라고 했지요? 여기 일본 사람들도 있지만, 그거 뭐 있거든요. 곁길로 갔어요. 돌아가자구요. 시종이 여일해야 돼요.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완성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러면 이러한 알파와 오메가적 사랑을 어디다 펴 가지고 완성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원숭이에게? 아닙니다. 사람입니다. 너와 나, 여자 남자를 중심삼고 완성시키려 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엇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 남자와 여자가 하나 되는 게 남자 여자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남성 여성과 마찬가지인데, 그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때문에 이걸 분립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것입니다. 거 이론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 원인은 참사랑의 근원으로 말미암아 운동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누가 차 줘야 돼요. 사랑의 행동으로 위해 주는 것입니다. 힘을 줘야 돼요. 당겨 가지고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우주의 출발은 누군가가 가해 줘야 돼요. 밀어 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압권보다도 저기압권이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가는 것이 저기압권입니다.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발생 발발의 기원은 투입하는 데서부터, 누가 가해 주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무엇이 했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이 했습니다. 사랑의 숨입니다.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흐린 날 구름이 끼고 와─ 해 가지고 우레하고 번개가 치는 게 뭐예요? 자연의 결혼식입니다. 음전기가 시작하면 양전기가 생겨나지요? 양전기가 시작하면 음전기가 생겨나요. 그래 가지고 둘이…. 천지의 모든 생명의 요소가 물입니다. 구름이에요. 이를 몰아 가지고 이들이 구름 가운데 소리날 줄 누가 알았어요? 안 그래요? 「예.」

그 구름 가운데 물에서 번개가 나올 줄 누가 알았어요? 천지의 조화 중에 이런 조화가 없습니다. 물을 아무리 잡아 치더라도 번개가 나와요? 이거 무슨 조화냐 이거예요. 물의 조화가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원칙, 여성 남성, 플러스 마이너스가 여기에 모체가 되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기는 소리가 나게 되어 있고, 빛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전기선 소리가 나지요? 이거 움직이게 되면 노래가 나오고 다 그러지요? 「예.」 빛이 나오고 다 하잖아요? 「예.」 그런 방향성을 분별해 가지고 사용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회전운동도 있고, 직선운동도 있고, 전후좌우, 4차원, 5차원의 작동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구름이 끼고 저 먼 데서 우렛소리가 나면 `자연이 결혼식 하는구나!'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신랑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아, 왜 웃나? 이젠 결혼을 하면 그러겠다고 선생님께 대답을 해야 그런 신랑도 나올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우렛소리가 들리게 되면 `야, 이거 나는 음인데 양전기가 조합을 해 가져 가지고 결혼식을 하누만!' 하고 찬양할 줄 알아야 돼요. 도망가면 안된다구요. `아, 가까이 가 보고 싶다!' 이러면 벼락을 칠 수 있는 자리가 나 때문에 옮겨간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을 흠모하는 대상을 천지가 보호하게 되어 있지, 때려부술 것을 무서워하며 도망가는 사람은 벼락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여튼 벼락 맞으러 찾아가는 사람은 벼락을 안 맞는다 이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맞지요. 왜? 또 다른 마이너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그 마이너스가 전부 다 균형 잡힌 나로 말미암아 그런 것들이 균형 안되어 있기 때문에 벼락을 못 친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아이고, 말을 많이 해서 목이 아프다구. 몇 시나 됐나? 「9시입니다.」 3시간 했지요?

부부합덕은 참사랑을 담는 그릇

오늘 특별한 계획은 없지요? 가서 낮잠 자고, 학생들 시험 끝나고 나서는 낮잠 자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할 수 없이 기지개 펴고 `아이고, 오늘 같은 날이 언제나 있을까? ' 이러지요. 그런데 여러분들 그렇게 못하게 해서 미안합니다만, 이 시간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 시간을 원해요, 이 시간을 원해요? 「이 시간을 원합니다!」 선생님도 또 만나겠나? 일생 일대 공들이다 두 번째 만났는데, 이제 몇 십 년 공들여 또 만나겠나? 언제 만나겠어요?

이제는 나라의 수령자를 중심삼고 내가 최고의 외교 세계에 왕이 되어야 돼요. 박보희, 알았어? 예! 박보희가 왕이 되기 전에 되어야 되나? 내가 왕이 되어야 된다구. (웃음) 박보희는 내가 그런 것 원치 않지, 사실은. 소개해 달라면 전부 다 자기 계획이 틀어져 나가기 때문에 원치 않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안 그래, 그래? 「안 그렇습니다.」 그럴 때도 있지 뭐. (웃음) 아니, 안 그러면 뭐야? 여기 `나를 팬다 프로젝트 책임자로 세워 주면….' 그렇잖아. 그 말이 그 말이지 뭐.

사돈을 이렇게 못살게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 (웃음) 세워 놓고 껍데기를 벗기고, 뭐야? 배통을 후려치고, 발길로 삼각지를 후려차고, 그래서라도 올바른 왕 될 수 있는 사돈 만들려고 그래. 알겠어? 「예!」뭐 무엇 될 수 있는? 「왕 될 수 있는….」 왕 사돈 만들려고 그래, 왕 사돈. 그런 것이 자랑할 수 있는 것이지. 사돈 가운데 훌륭한 분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양반인데, 그 양반이 `박보희!' 하니 얼마나 좋겠나? 얼마나 좋겠냐는 말은 얼마나 나쁘냐 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나오는 거야. 발판이 없어. 알겠어? 「예.」

남자와 여자는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 싸움하고 시기 질투하게 되면 이 그릇이 이그러져요. 흠이 가 가지고 이게 올라갔다 내려와요. 여기에 사랑이 와서 당기겠어요? 사랑이 쉴 때가 어디 있어요? 도망밖에 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그릇, 금그릇, 옥그릇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두 부부는 참사랑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란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요것을 담아 놓으면 하나님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축이 되고 이 축을 받을 수 있는 받침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역군이 되어 가지고 여기 하나 되어 가지고 천지가 합덕해요. 합덕이라는 말 있지요? 합덕이 뭐예요? 덕(德)이라는 것은 두 사람입니다. `열 십(+)' 자에 넷(四)을 말하고, 대표적인 마음을 쓰는 게 덕입니다. 이것은 대표적인 천하에 어떤 누구도 갈 수 없는 대표적 사람들이 하나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두 사람? 십자가 있고, 4수가 있지요? 10수는 완성수입니다. 알겠어요? 10수는 단계적인 1수의 계수에서 10수는 여기 창조에서 하늘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4수는 사방을 말해요. 이건 통일된 마음입니다. 두 사람이 이와 같이 하늘땅 앞에 하나의 마음으로 통일된 것을 `덕(德)' 자로 표했다는 것입니다.

덕이 있는 사람이 되라고 그러지요, 재간 있는 사람보다도? 덕이 있는 사람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화목한 사람입니다. 전부가 낮이나 밤이나 그를 추모하면서 사랑에 넘쳐 가지고 컵에 물이 흘러 넘치듯이 덕이 넘쳐 가지고 동네 사람들도 좋아할 수 있고, 지나가던 새가 똥을 싸더라도 그 뜨락에 떨어지게 싸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새똥이 많이 떨어진다고 나빠하지 말아요. 동네 개들이 와서 그 뜰안에 똥을 싸면 그 집에 부가 찾아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정한 사람은 그것을 매일같이 쓸지요. `이놈의 개가 어디 와서 똥을 싸? ' 아닙니다. 개똥도 약에 쓰려니 없다는 말이 있잖아요.

모든 동물들이 찾아옵니다. 동네 쥐가 다 모여들고, 족제비가 모여들어요. 쥐를 잡으면 다 자연에 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집이 흥하는 거예요. 동네 울타리에 개나리 나무가 많으면 참새들이 놀기 좋거든요. 울타리 뒤나 울타리 가운데 삼각지대에 가지가 많기 때문에 그 곳이 피난처예요. 새 같은 게 오더라도 싹 들어가게 되면 못 잡거든요. 그 안전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지저귀던 새들이 동네에서 없어지게 되면 어느 동네 어느 집에 가나 보라는 거예요. 그 집이 흥하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그 자리를 찾아봐요. 그 집은 흥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의 집에는 새를 기를 줄 알아야 돼요. 개를 기를 줄 알아야 돼요. 그게 잘 자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으면 복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 모든 것이 천지이치에 합덕하는 곳에 미리 조수가 합해 흐르는 경우 고기가 많지요? 큰 고기들은 이것을 먹기 위해 반드시 여기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합덕해서 이 모든 남자 여자가 화합하고, 동네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곳은 합덕지가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인간들이 좋아하는 훌륭한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훌륭한 후손들이기 때문에 번창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런 것입니다.

천리가 환영할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라

그렇기 때문에 자연이 우레하고 번개가 치면 어떻게 하라구요? 결혼한 여자는 남편을 생각하고, 또 남편은 비가 와 논에서 일을 못하게 되게 되면 `오늘은 번개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좋은 날이구나!'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서 농기구를 둘러메고 비 오는데 콧노래를 부를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남편이 어떤 나라의 왕보다도 자랑스럽고, 내 사랑의 상징이요, 기쁨의 상징으로 모셔 드려 가지고, 비단포대기는 없지만 자리를 펴고 찰떡 보따리를 해 놓고 기다리다가 땀을 흘리며 사랑받고 나서는 대견해 가지고 `우리 가정 행복한 가정이지!' 하고 남편 앞에 칭송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여자가 행복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여자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지나가는 말이 아니예요. 사실이라구요.

그런 다음에는 목욕물을 데워 놓았다가 젖은 옷을 벗기고, 비누 수건 미리 준비했다가 물 끼얹고 닦아주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러면 그거 행복한 남자 아니예요? 자기는 집에 있으니까 그럴 수 있지요. 그러면 자기 여편네가 자기를 위하는 거 볼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거예요. 대낮에 사랑하는 것이 사랑의 보금자리입니다. 행복한 자리예요.

그런 시간은 시부모도 욕을 못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문을 열고 `훌륭하신 부부이니라! 나보다 낫다!' 하고 머리숙이고 인사하고 물러가야 할 시아버지 시어머니의 도리가 있다구요. 하나님도 그 자리를 보고 싶어하고, 만나고 싶고, 축복하고 싶은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시아버지가 `이놈, 고얀지고!'가 아니예요. 축복하면서 웃으면서 `우리 장래의 희망에 찬 가정이구만.' 그래서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그 며느리 아들은 행복한 것입니다. 그런 얘기가 있다구요.

이스트 가든에 12개 국 여자들이 살아요. 어떤 사람은 20년째 살고, 어떤 사람은 20년 이상 살고 있지만 지금까지 내가 큰소리 한번 해 보지 못했습니다. 백 불짜리 그릇을 왱강댕강 깨뜨린 걸 알면서도 그것을 들은 척 안 해요. 오랜 세월 중에서 잔소리가 많고 무슨 사연이 많을 텐데, 선생님은 듣고도 모른 척, 알고도 모른 척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종여일하게 대하다 보니 제일 좋은 사람이 나고,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예요. 내가 쓱 나타나게 되면 전부 다 얼마나 심각한지…. 내가 그렇게 교육 안 했다구요. 좋고 무섭지만 사랑이 있어요. 알겠어요?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역사의 사랑의 간판이 뒷받침할 때 이 품을 떠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있다가 결혼해 가지고 가게 되면 눈물을 흘리고 통곡을 하면서 돌아서는 것을 볼 때에 `너는 틀림없이 내가 가는 천국에 가까운 자리에 찾아올 것이다. '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잊지 말고 10년 이후에도, 죽을 때까지 이 이상의 마음을 보다 키워 가지고 아들딸 앞에 유언으로 남길 수 있는 교재가 되었으면 그 집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게 부부합덕해 가지고 화평한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천리가 환영할 수 있는 상대적 이상적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두 사람이 하나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세계의 반을 그냥 점령해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을 내 남편이라고 그러지, 네 남편이라고 그래요? 아내는 내 아내라고 그러지요?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뭣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사랑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도 절대적 하나님이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맘대로 하겠느냐, 절대적 복종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 했더랬나? 무슨 얘기 했었어요? 아, 듣고도 몰라? 무슨 얘기 했더랬나? 이스트 가든 얘기했지. 그럴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되길 바라는 게 선생님 마음입니다.

최고의 교육은 자식·형제·부부·부모의 도리의 가르침

그러면 에덴 동산에 있어서 우리의 조상들이 이상하던 가정이 뭐냐? 아담이 맨 처음에 아들딸이 되었어요,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 가정에 있어서 형제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랑 신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4대 원칙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3대 주체사상을 말하는 것은 부모·스승·주인이지요. 그러면 여기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도 가르쳐 주길 다 못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자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도리를 가르침 못 받았어요. 그 다음에는 형제의 도리를 가르침 못 받았습니다. 형제는 이래야 된다는 것을 못 받았다구요. 알겠어요?

에덴 동산에 남아진 게 그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부의 도리를 교육받지 못했어요. 그 다음엔 부모의 도리, 4대 원칙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에서의 교육논리, 교육이론의 원칙이 어디 있느냐를 몰랐어요. 이 네 가지면 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째가 뭐라구요? 「자식의 도리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가 뭐예요? 「형제의 도리입니다.」 셋째는? 「부부의 도리입니다.」 넷째는? 「부모의 도리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아들 있지요? 아들 노릇 다했어요? 너, 일본 식구로구나. 아들 노릇 다했어? 「못했습니다.」 몰라요. 어떻게 하는지 몰랐다구요. 그 다음에 형제가 있지요. 형 노릇 다했어요? 그 다음엔 부부 노릇 다했어요? 부모 노릇 다했어요?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딸 있는 사람 있겠지요? 부모 노릇 다했어요? 몰라요.

교육 중에 최고의 교육이 뭐냐? 천국의 판도가 될 수 있는 기원지가 가정이었어요. 가정에서 최대한 교육한 것이 뭣이냐 하면, 아들의 도리입니다. 그 도리를 가르침 받아야 돼요. 누구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아버지인 동시에 스승이요, 왕입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그런 아들로서의 교육을 못 받았어요. 참부모의 아들로서의, 참스승의 아들로서의, 참왕의 아들로서의 교육을 못 받았어요. 그 다음에는 참형제, 왕족으로서의 참형제들은 어떻게 살아야 되나 하는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왕실 내에서 교육을 할 때, 남자 여자, 왕실의 왕자 왕녀를 내놓고 교육할 때는 `너는 이 나라에 사는 몇 백만이든 몇 억이든 그 절반 되는 남자를 대표한 너인 것을 알라구!'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왕손으로서 대표적 아들딸의 자리에서의 교육을 못 받았다 이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형제로서의 너희 둘이 하나 되는 것은 세상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고, 남자 여자 국민 전체가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너는 맏형의 자리이고, 국민은 장자의 자리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 하는 교육을 못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가정이지만 크게는 나라의 판도를 대표한 가정이요, 세계를 대표한 판도요, 하늘땅을 대표한 판도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아무리 많은 나라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연령이 살고,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이 살고, 형제 같은 연령, 부부 같은 연령, 그런 4대 원칙에 해당하는 무리가 이 땅 위에 살고 천상세계에도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표본적인 모델의 원칙을 여기서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아들로서의 교육도 이런 세계 판도에 맞을 수 있는 내용을 교육하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살게 되면 보다 작고 보다 가치가 적은 것은 전부 다 큰 가치한테 흡수되는 것이 천리이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만 왕궁에 사는 왕자 왕녀라도 큰 나라가 될 때에는 큰 나라 백성을 위해서 살고 투입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그 큰 나라 백성 가운데에도 왕손 왕가의 사랑과 같은 사랑이 있기 때문에, 많은 가정을 합한 이러한 기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 가정보다도 백성의 가정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만 왕이라도 늘 위하고 위하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천도의 법도입니다.

아담 가정 타락이 알파요 참부모 결실이 오메가

대한민국만 해도 주권을 쥔 사람들이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요? 그런 것은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이들이 자기의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주고 주고, 또 잊어버리고 부모와 같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하나님과 같이 사랑을 중심삼은 도리를 따라갔더라면 이는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원칙은 그것입니다. 왕손으로서 자식의 도리, 형제의 도리의 교육을 못 받고, 신랑 신부의 도리의 교육을 못 받고, 부모 될 수 있는 도리의 교육을 못 받았으니 이것을 깨우쳐 가지고 다시…. 시종여일하니 알파와 오메가요, 알파라면 타락한 세계에 오메가로서 이것을 결실해야 돼요. 원인과 결과가 같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세계의 알파와 오메가로서 아담 가정은 이런 걸 못 이뤘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쳐 가지고 되돌아와 가지고 딱 맞이해야 할 때에 맞이했더라면 이것이 오늘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황족 가정의 내용인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세계에 무슨 교육? 이 이상 교육이 없습니다. 간단하지요?

대한민국의 교육이 뭐냐?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그 나라의…. 그 왕손에서부터, 여기 대통령 아들딸부터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준을 세우고 백성을 위해 투입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위하고 위하고 위해 줄 수 있는, 생애를 갖출 수 있는 왕손이 못 되어 있는 것이 타락한 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는 위하라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오래 못 가는 것입니다. 독재자가 되겠다는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반대로 통일교회 문선생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본연적 기준을 갖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위하라 하는 것이 아니라, 위하려 할 수 있는 천륜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에서부터 전부 다 발전…. 참사랑은 확대된다는 이 논리를 어느 세계에서나 전부 다 감당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확대시켜 오면서 행복을 노래하고 찬양하며 살 수 있는 터전을 나로부터 세계까지 연결해 가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눈물이 있느냐 하면, 참아버지 어머니 눈물이 있고, 참아들딸들의 사랑의 눈물이 깃들여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참형제의 눈물이 깃들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통일교회 한참 반대받을 때 전도 나갔을 때 말이에요, 우리 식구들이 나가 가지고 전도하다가 동네에서 쫓겨나 가지고 50리 거리에 있던 식구들이 절반 되는 거리인 25리씩을 밤을 새워 걸어와 12시, 1시에 만나 가지고 서로 붙안고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형제지의 눈물을 흘린 사연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모르고 지나가는 어떤 거리에서 그런 사연이 있다는 걸 알고, 다시 찾아가서 추억과 더불어 형님들이 남기신 그런 전통적 지조를 재활시켜서 그 동네에 빛낼 수 있는 결실을 갖추어 가지고 형제지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눈물어린 이런 생애를 다시 더듬어 갈 줄 알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형제의 도리를 가르쳐 주고, 그 다음에 뭐예요? 부부의 도리를 가르쳐 주어야 돼요. 부부의 이름으로 보지도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사진만 보고 결혼했다는 사실,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여기 사진 보고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은 다 사진 보고 했겠지. 일본 사람이 선생님 말을 듣고 과거 40년 간 원수졌던 대한민국 사람을 자기 일족의 누구보다도 가까운 그 상대로 그리워하고 마음으로 사모하면서 국경을 넘어온 것입니다. 현해탄을 건너는데 옛날에는 눈물과 더불어 건넜지만 이제는 희망과 더불어 찾아왔다는, 탕감적 사랑의 심정을 품고 온 가냘픈 일본 여자 남자를 보게 될 때에 원수시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가까운 형제지의를 가지고 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찾아온 사랑의 대상에 대해서는, 이 사랑에 길을 찾아오기 위해 억천만세의 원수의 고개를 상처 입고 나와서 이 한날로부터 역사적인 한의 상처를 메울 수 있고 해원풀이할 수 있기를 바라고 왔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여 사랑의 군왕, 사랑의 왕후로서 만난다는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그런 놀라운 부부지인연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 외에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황족 외에는 있을 수 없는 전통이 여기서 발발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3대 주체사상으로 일체된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져

그런 부부가 하나 되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두 나라의 꽃봉오리보다 귀한 것입니다. 일본 나라, 한국 나라를 대표한 대표적인 아들딸이라고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그 애기를 안고 나와 가지고 `천지를 대신해서 원수의 40년 세월을…. 영원히 우리 세계가 사라지고 일본과 한국이 하나 되어 가지고 우리들 부부의 인연을 통해서 천년만년 인류역사와 더불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절대 승리 앞에, 절대 영광 앞에 통일될 수 있는 하나의 세계, 하나의 가정 모양을 확대한 이상세계가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으로서 너를 보호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 소망의 세계를 향해서 너를 품고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 전진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된다.' 하고 교육해야 됩니다.

그런 교육을 못 받았어요. 그 이상의 교육이 없어요. 우리 가정이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그 다음에는 부부와 같이, 형제와 같이, 그래서 삼촌, 오촌까지, 3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한 사랑의 묶음을 중심삼고 종족적 판도…. 이 72명 이상에 종족적 판도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교육 기반을 확대시키면 여기에 대표 될 수 있는….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다면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이상 섬길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어느 가정의 부부를 보게 되면, 우리 가정은 이 세계의 왕권을 대표한 가정적 왕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모셨으니 그 가정에서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처럼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천하가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통일은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내가 왕손과 같이 됐으니 이들도 왕손의 계대를 이을 수 있기 때문에, 모르면 그걸 가르쳐 줘 가지고 전통을 남겨 주겠다고 쉬지 않고 형님의 자리에서, 장손의 자리에서, 장녀의 자리에서 접붙이게 되도록 하고 사는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가는 곳에는 태평세대의 발판이 자기 생애로부터 영원무궁토록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희망찬 자랑스러운 인생행로가, 가정의 행로가 생긴다면 감사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천지가 내 것이 되고, 하나님과 부모 전체가 나와 전부 다 일체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창조주가 내 아버지 어머니요, 이 땅 위에 온 참부모가 내 아버지 어머니요, 나는 그 직계 아들딸이요, 사랑의 도리는 하나 되었기 때문에 그 사랑은 절대적 사랑이니 만큼 그 절대적 사랑 가운데 모든 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내 것이요, 창조하신 창조주도 내 것이요, 참부모도 내 것이요, 피조물 전체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바라던 중심의 목표를 세워 놓았던 사랑도 내 것입니다. 전부 다 내 것으로서 종결지을 수 있는 세계 판도 왕궁 자리에 살 수 있는 행복한 부부가 되나이다! 「아멘!」

여러분, 서슴지 않고 가정적으로 살다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게 인간이 가야 할 본연적 알파적인 이상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이것을 오메가적 이상으로 빼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할 것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참부모가 있는 것이요, 여기에 참스승이 있는 것이요, 여기에 참주인이 있느니라! 이것을 3대 주체사상의 일체화된 그런 가정과 가정 모델을 확대한 세계와 국가를 사탄이 지배할 수 없고, 여기에 후퇴할 수 없어요. 원리적으로 볼 때 장성·완성 사탄세계는 없거든요. 통일천하의 길이 여기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너 할아버지 할머니 있어?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으면 성묘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무덤에 묻혔다고 해 가지고 성묘를 해야 돼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통곡을 하고 울어요. 내 일대에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지 못한 한을 오늘로서 속죄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천리의 대도를 깨치고 나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 울음 소리를 듣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이 전부 다 인정하는 자리에서 우리 할아버지가 나보고 `옳다. 됐다.' 할 수 있는 전령이 올 때까지 정성 들여야 돼요. 알겠어요? 「예.」 추수 때가 되게 되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그냥 남겨 두면 안돼요. 성묘 가 가지고 정성껏, 춘하추동 사시계절 전부 찾아가 가지고 모실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저 아무개 통일교회 귀신 된 줄 알고, 흘러간 도깨비 새끼인 줄 알았더니, 왕손이 태어났다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모신 이 땅에 어떤 왕보다도 가정적으로 모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왕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보다도 왕보다도 더 높으면 좋겠다는 것이 여러분의 마음이라구요. 그거 다 허락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왕궁 도리의 법을 내가 지켜서라도 어머니 아버지를 세계의 어떤 왕보다도 행복하게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왕손의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부모들이 이건 입을 열게 되면, 자기 아들을 자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선조들도 찬양하고, 후손들도 찬양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있어서 그 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아 통일권이 벌어지고, 할아버지 중심삼아 모시는 데 통일권이 벌어지고, 그 다음에 전부가 통일권이 벌어지게 돼요. 손자 통일권,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효자 통일권, 그 다음에는 아들딸 모시는 데 장래에 전부 다 만세 일계에 주류 통일권이 여기서부터 결정되는 것입니다. 통일 씨를 완전히 뿌릴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걸 가지게 되면 꿈꾸며 나가는 것입니다.

4대 국가 사람이 한 가정에서 모시며 살아야 본국에 갈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하게 되면, 그 다음에 아이고, 세상에 나라의 국경을 넘어 미국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원수시하던 모든 사람들, 우리를 이용하던 그 할아버지를 자기 사랑하는 할아버지같이 우리 옆에 모셔 살겠야 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의 교육은 4대 국가 사람들이 한 가정에, 한 곳에 있어서 전부 다…. 요즘에 뭐인가? 아파트 대신 뭐예요? 여러 집이 사는 거 뭐이라고 그러는가? 「연립 주택입니다.」 연립 주택 말고 또 있잖아. 「다세대 주택입니다.」 다세대 주택 말고 또 있다구. 집 지어 놓고 빌려 가지고 전부 다 살잖아. 콘도미니엄! 그래서 여러분은 앞으로에 있어서 이런 것을 갖추고 있는 생활무대를 갖고 있기 때문에 4대 국민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그 다음엔 아벨 국가, 가인 국가, 4대 국민이 한 콘도미니엄에서 할아버지를 대왕같이 모시고, 부모를 왕같이 모시고, 그 아들딸이 왕손과 같이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통일적 환경을 모든 곳에 전시해 놓고 살게 되면 틀림없이 합격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가야 되는 이러한 도장을 세워 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많이 짓기 시작한 거라구요. 남쪽의 우리 와이키키 있는 데 그거 어디인가, 온천지대? 「부곡입니다.」 그거 전부 다 콘도미니엄을 훌륭하게 지은 거 알아요? 앞으로 설악산까지, 설악산에 짓고 있는 거 알아요? 「예.」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싶지 않은 간나들은 세상에 꽉찼지만 통일교회 여자들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없으면 내가 죽어요. 큰일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선생님을 자기 왕으로 모시겠나, 안 모시겠나? 「모십니다.」 모시는 것입니다. 미국을 가 보게 되면 양로원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산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자기 아들딸한테 가 보고 싶고, 손자가 보고 싶겠어요?

어머니도 이번에 손자 하나 데리고 왔다구요. 옛날에 자기가 아들 낳아서 기를 땐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느라고 바빠 가지고 사랑이고 뭣이고 할 수가 없었지만, 이젠 자리잡고 보니 자기 손자가 자기 아들보다 더 귀하다는 걸 알았다구요. 아물아물하니까 이젠 이거 보고 놓고 못 살아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말년에 손자와 친구해 가는 거예요. 그래야 상대적이 되잖아요. 애기가 되어 가거든요. 말도 전부 다 빠뜨리고 얘기해도 아이들은 알아듣거든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건망증이 생기고 이상한 증세가 나와 가지고 친구의 체제가 갖추어져 있지 않지만, 아이들이 그런 관점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친구 중의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위안의 터전이 손자 손녀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전부 다 만날 수 없어요. 이게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손자를 마음대로 품고 살 수 있는 행복한 가정을 꿈에 그리고 살고 있다는, 그것을 이루지 못한 한의 한숨을 미국의 모든 좋은 장소에, 공원가에 선 모든 양로원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는 거예요. 이걸 해방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일본 가족하고 한국 가족하고 그 다음엔 미국 가족, 독일 가족을 한 콘도미니엄에서 같이 한 식탁에서 밥 먹고, 같이 관리하며 아들딸을 교육하고, 원수시하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서 해방권을 찾지 않고는 자기 본국에 돌아갈 수 없는 때가 온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몇 나라 사람 살아야 돼요? 「네 나라 사람입니다.」 네 나라 사람. 그럼 식구가 열 명씩이라면 몇 사람이에요? 「40명입니다.」 40명이 화합해야 돼요. 그러려면 매일같이 아이들은 싸움하는데 자기 아들 편들어 가지고 이기겠어요? 자기 아들보다도 전부 다 더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형님 누나, 동생보다 더 사랑하겠다는 천륜의 내용을, 사상적인 가치의 내용을 발굴하게 되는 통일적 기반을, 국가적인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것을 가정에서 못 닦게 되면 종족에서 닦을 수 없고, 나라에서 닦을 수 없어요. 그건 전부 다 이론적으로 안 됩니다.

가정에서 어떠한 환경에서도 이룰 수 있다 하는 이런 판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천국, 천상의 천국이 여기 탄생하느니라! 그런 논리는 타당한 논리입니다.

여자들 정신차려요. 남편이 쓱 들어올 때 `아이고, 목욕탕으로 드십시오! 그러다간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더욱이 전부 다 씻고, 으쓱해서 들어올 때에 `목욕탕으로 가오!'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럴 때가 오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라 이거예요. 한꺼번에 몇 남자가 들어오게 될 때는 자기 남자가 먼저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당신이 제일 뒤에서 들어와야 될 텐데, 왜 먼저 들어왔어요? ' 하고 교육해야 돼요.

그런 논리는 세상에 이제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계속했지만, 선생님이 가르치는 논리는 세상에 없었으니 천국에 생각하는 기원지가 되는 거예요. `아, 탄식할지어다!' `아, 기뻐할지어다!' 어느 거예요? 나는 탄식하고 기뻐하는 둘로 했는데 `아멘' 하면 다 찬성한다고 했으니 그거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말은 잘 듣고 대답하고 행동은 잘 알고 해라 그 말이에요. 알겠지요? 「예.」 틀림없이 그러는 거예요, 이제는. 내 요전에도 선포했지만, 네 가정이 화합해야 돼요.

외국 사람을 존경하고 복종하며 따르겠다는 모델을 만들라

가미야마보고 `너 이 녀석! 일본에 가! 너 성격이 요러요런 게 있어. 쫄쫄 일본 사람끼리 모여 가지고 쏙닥쏙닥하더니 미국에서 문제를 일으켰어!' 했다구. 이 녀석들 전부 다 미국에 가 가지고 배포 크게 앞으로 외국 사람들을 전부 다 자기 형님 이상 존경하고 그 부모들을 자기 부모 이상 생각할 수 있는 훈련을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 판도를 만들라고 훈시했다구요.

그것은 가벼운 훈시가 아니예요. 선생님을 위주로 한 만민 통일교회 전체에게 훈시했어요. 아울러 오늘도 기쁨으로 마음을 활짝 열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된다는 걸 명심해야 돼요. 「예.」 대답해야지! 명심할 것이야! 「아멘!」 `예' 하면 되지, `아멘' 하면 되나? 「예!」 `예'가 뭔지 알아? `예, 그렇습니다. 나는 따릅니다.' 이게 `예'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 그러면 `예!' 하게 되면 `정말 그렇습니다!' 그런 말이에요. 거 몰랐어요? 한국 말이 이게 멋지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안팎의 내용을 지닌 멋진 국제적인 표어가 될 수 있고 조상어가 될 수 있는 말임에 틀림이 없다구요. `예'라는 말은 `언제나 순응하겠습니다. ' 예요. 따르겠다고 할 때는 `예!' 하게 되면 절대 복종하겠다는 얘기 아니예요? 엄마보고 `예' 했으면 `인사하고 복종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그거 시행하라구요. 말은 `예' 하고 다른 행동 하는 여자들 많지요? 그거 안된다구요. 이제 선생님한테도 `예' 했으니까 말만 `예'가 아니예요. 절대 순응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그런 내용의 뜻이 있다는 것을 오늘 비로소 알고, 이 `예'라는 말에 해석을 붙여서 우리의 생활철학에 한 귀중한 표어로서 사용할지어다! 「아멘!」 그때는 `아멘' 해도 괜찮지요. (웃음)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알파적 이상이…. 혹자는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사탄이의 똥구더기 놀음하고, 도둑놈들이 별의별 천대를 받고, 이래 가지고 프리 섹스로부터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별의별 병이 사막의 골짜기에 줄달아 오르니, 이 모든 걸 해방하고 다 따 버려 가지고 본연적 본국의 이상을 오늘날 타락한 여러분들 앞에 접붙여 가지고 몽땅 한 가족이 아담 가정 대신 영광을 노래할 수 있는 훈장을 달고 천국 행차할 수 있는 나를 완성해서 지상의 여기에서부터 커 나간다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일본 식구, 한국 식구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일본 식구들은 오늘 여기서 뭐 임명하는 데는, 한국 식구가 아담 국가라면 주체입니다. 일본 식구는 상대니까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한국 젊은이들이 교회장 됐으면 일본 식구들은 부교회장에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 살림살이는 어머니가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 사람의 생활적 환경과 살람살이에 본때를 보여야 될 것입니다.

남자에 대해서 절대 복종하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희생하면서 쓸어 안겨 가지고 그러면서 그 아내가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전부 다 수발을 들면서 `잘 부탁합니다. ' 이런다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 여자들은 전부 다 오해 많이 하면 안된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오해를 많이 하기 때문에 팔려 가기 쉬워요, 기생같이. 이제는 여기 온 사람들은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올바른 본가에 들어와 가지고, 시집와 가지고 전통을 세우는 데 일본 사람들이 어머니 일을 해결해야 할 거예요. 동네방네 다니면서 어려운 것이 있으면 그 어머니가 청소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신문도 돌리고, 먹을 것도 맥콜도 배달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 신문 돌리고 맥콜 판매를 주도시켜야 될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짜 신문도 많이 돌리고, 공짜 맥콜도 많이 먹이고, 이런 사람은 그 동네에 학교가 있으면 장래에 교장 선생님 될 것이고, 그 동네에 왕을 세워 놓으면 왕녀가 될 것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틀림없는 논리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승복해 가지고 일생을 자신있게 뜻과 더불어 살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서 이렇게 해 봐요. (웃음) 세계로 뻗는 거예요, 세계로. 이래서 한번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딱 되는구만. 또 가 서면 돌아가 가지고 동네 종족적 메시아권, 전부 자기 위한 마을 마을 모든 전부는 동네 전체가 메시아권으로부터 내 품에 품겨 가지고 하늘나라의 부모님의 이름 대신 전부 다 반환하여 승리의 패권을 다시 전수받겠다고 해야만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세계를 상속받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틀림없이 가겠다고 선서하는 거라구요. 한번 해 봐요. 앉아서 돌아봐, 앉아서. 바른쪽으로! 바른쪽으로! (웃음) 돌아! 돌아! 12바퀴 돌아, 12바퀴! 그래야 안 잊어버리지, 이 쌍것들아! 줄 맞춰서! 왜 서서 해, 이 쌍것들아? 앉아서! 그만! (박수) 복잡한 사연, 복잡한 스트레스 다 청소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우익 좌익이 두익을 중심삼고 비상천하도록 교육하라

이제는 우익 좌익의 두 날개가 두익을 중심삼고 비상천(飛上天) 자유행이 가능할 것이다! 아멘! 「아멘!」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되어서 영원무궁 승리의 국민이 되고, 승리의 왕권을 모시는 본향을 갖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한 것을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교육하는 것을 알았지요? 「예!」 학교 교육을 가만 볼 때 `아, 하나님의 아들딸 교육만 못하구나!' 하고 배워야 돼요. 내가 여기 교장 선생님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사회로 볼 때, 동네의 이장, 군수, 서장, 내가 군수 서장이 빨리 되지 않으면 안돼요. 내 아들딸을 빨리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올바른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3대 이내에 전부 다 이 교육을 고향 동네 이웃 동네까지 확장시키고 나는 하늘 앞에 갈 것이다!' 이런 결의를 한 시간인 것을 알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재창조 국민연합을 결성하기를 부탁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이 자동적으로 가능하고,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시아평화여성연합, 아시아평화남성연합, 이래 가지고 아시아평화가정연합이 창설된 것입니다. 만반의 준비가 지금 착착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가 일본에 가 가지고 일본과 한국, 이 둘을…. 어머니, 가인 아벨, 이렇게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우익 좌익, 이래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이 종적인 자리에 서야 선생님과 같이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제2 교주의 자격으로 세우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자협조, 여러분들은 2세지요? 새로운 아시아여성연합하고 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부대학을 빨리빨리 연결해야 되겠어요. 주부대학에서 주로 하여야 할 것이 뭐이냐 하면, 향토학교입니다. 지금 중고등학교는 대개 다 나왔어요.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못 나왔지. 주부대학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주부 하게 되면, 여자도 주부고, 남자도 주부입니다. 주부대학은 남자대학도 있고, 여자대학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며느리 부(婦)' 자 하지만 말이에요, 복귀시대에는 여자를 중심삼고 세웠으면 이제는 잡아다가 아담 부 자, `남자 부(夫)' 자 해서 주부대학. 주부대학은 여자부터 시작했지만 남자 주부대학, 고등학교, 대학교 못 나온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우리가 전부 다 사각모자를 씌워 가지고 졸업장을 주려고 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리 휘하에 교육 안 받는 사람이 없게 돼요. 대학 나온 사람들은 전부 다 여러분의 친구가 될 것이고, 못 나온 사람들에게는 선생이 되어 가지고 가르쳐 동반자를 만들어 가지고 차후 남북통일,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놀랍고 자랑스러운 시대가 온 것이 우리들이 차지해야 할 2세시대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청춘시대에 이 뜻을 알아 가지고 펴려고 하던 것을 역사를 통해서 전부 다 청산 지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20대 젊은 시대에 자기 고향과 자기 나라에 살 수 있는 기쁨의 날을 갖추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보다 복이 많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 대신 여러분이 선생님이 찾지 못하던 것을 찾아 가지고 선생님의 한스러웠던 역사의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이것을 충당시키고 탕감하기 위한 선생님의 후계자로서 지금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짊어지고 떠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보무도 당당히 전부 출발들 해요! 바른쪽부터 내딛어야 돼요. 인류는 하나님 편, 전체가 하늘 편입니다. 세상 편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조상들, 여러분의 선조들은 왼쪽부터 내딛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바른쪽부터 내딛어야 됩니다. 2세를 통해서 이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하늘이 바라는 보람있는 전진적 노정 앞에 티끌을 남기지 말고, 돌아와 복받고 하늘의 영광의 자리에 동참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환경 재창조의 원자재를 찾기 위해 경제활동해야

이제 선생님이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제 자가용 비행기도 살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 주겠어요, 내가 사야 되겠어요? 「저희들이 사 드리겠습니다.」 말만이라도 고맙구만. 진짜 사 줄래? 「예!」 한 사람이 얼마씩 내야 돼? 1년에 여러분들이 10만 원씩은 내야지요. 할 거예요? 「예.」 한 사람이 매달 1만 원씩 내는 운동을 하게 된다면 1만 명이면 12억이 생겨나요. 10만 명이면 1백20억이 생겨납니다. 1백만 명이면 1천2백억 1천만 명이 되면 1조 2천억, 거기에다 이북 동포, 천만 명이 내면 1조2천억이 나와요. 남북통일이 되면 7조 2천억이 나와요. 돈 벌기 쉽지요. (웃음)

준비해요. 그런데 아시아평화연합 회비로 5천 원씩 내라는데 뭐 이러고 말이야…. 매달 얼마씩이라구? 「5천 원입니다.」 아니야. 지금 이제 선생님 대신해서…. 「1만 원입니다.」 1만 원씩 틀림없이 내야 될 거예요. 거기 조금 모자라게 되면 배로 2만 원씩 틀림없이 내야 될 거라구요.

뜨개질하는 방법을 모르겠으면 나한테 와요. 내가 다 가르쳐 줄게. (웃음) 내가 누나들 전부 다 가르쳐 준 사람입니다. 손장갑을 뜬다면 여러분들이 못 따라와요. 조끼 같은 것도 다 만들 줄 아는 사람입니다. 여자 없이 혼자 살 수 있는 살림살이를 전부 다…. 팬티 같은 것도 광목을 가져 가지고 본 없이 한꺼번에 쓱 뜰 줄 아는 사람입니다. 쓱쓱 해 가지고 5분 이내에 팬티가 되는 거예요. 궁둥이는 궁둥이대로 나오고. 그런 본 하나 가져가면 좋겠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 하는 것 다 할 줄 알아요.

자취를 7년 동안 했어요. 방에서 쓱 설거지하는 것을 보게 되면, `저거 몇 년짜리다!' 하는 걸 대번 소리 듣고 알아요. 조리로 전부 다 쌀 이는 방법을 척 보면 압니다. 선생님은 눈감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잔칫집에서 큰 가마솥에 찹쌀밥을 그저 몇 가마니 하는 것도 선생님이 대표로 순식간에 해치우는 것입니다. 참 빠르거든. 힘이 세니까 휘휘 저으면서 두 개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두 개로 반대로 하는 거예요. `쉬이이, 척! 쉬이이, 척!'

이런 선생님 앞에 여자들은 잘못하면 큰일난다구요. 여러분들 기합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무 자르는 소리를 들으면 벌써 저거 몇 년짜리인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가서 상 차리는 것을 보나 경상도 가 봐도 이거…. 손님 대접 해 보지 못한 간나들, 생활을 알뜰하게 못하고 그저 막 산 사람들, 수두룩히 많이 해 놓고 `선생님 잡수소! 맛있게 잡수소!' 자랑스러워하지만, 맛있게 먹을 뭐 있나. 한 가지 맛있으면 그만이지. 나 세 가지 반찬 먹는 사람 아닙니다. 한 가지 딱 하고 오늘 이것으로 먹는다 하고 먹는 것입니다. 목이 메이게 되면 김치국이나 마셔 버리지요. 그거 전부 다 위신과 상관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젓가락을 해 가지고 먹었다는 조건이라도 세우기 위해서 하나씩 집어먹고 숟갈 놓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국은 과소비 생활이 많아요. 본을 보여야 돼요.

요전에 내가 하던 것 얘기해야지. 하나님이 재창조 역사를 가는 데는 환경 창조를 해야 돼요. 환경에는 뭣이 있다구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환경을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그 동네가 주체가 없고 환경이 안되어 있으면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주체의 자리에 가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반장, 이장들이 잘못했으면 가 가져 가지고 훈계해야 돼요. `당신이 이 동네의 조상이오? 반장이오? 주체자요? '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체자라고 하면 모든 동네 사람들이 말없이 밤이나 낮이나 자기 전에 당신에게 인사하고 다 물어 보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자기를 돌봐 주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먼저 인사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제 저녁 미안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 환경 가운데는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나를 재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가 없어요.

그래, 탕감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 똑똑히 알았어요! 그것은 경제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전부 다 사탄세계에게 빼앗겼던 것을 다시 찾아와야 돼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여기 원자재가 있어요, 없어요? 사탄에게 다 갔지요? 이것을 그 사탄 편에서 찾아와야 돼요. 문전걸식을 하면서 다 찾아와야 됩니다.

종의 종의 길, 종의 길, 서자의 길, 양자의 길, 이래 가지고 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천대받고 얼마나 억울해요? 아휴, 생각만 하면 통일교회 괜히 들어왔다는 탄식이 벌어지지만, 이익 될 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참부모의 전통, 왕권의 전통을 세우는, 하늘과 땅이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분이 우리를 살려 주기 위해 왔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 전통의 한의 고개가 남아 있는 이 모든 부락 부락을 찾아가 나를 되찾아 재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를 구하기 위해 3년 반 동안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푼이라도 자기가 써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헌금할 때는 한푼이라도 보태 가지고 하늘 앞에 납금해야 되는 것입니다.

3년 반 동안 거지굴에서부터 장관의 집까지, 대통령의 문전까지 가 가지고 박대받고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잃어버린 재창조의 원자재를 하늘 앞에 맡겼기 때문에 이것으로 말미암아 몸뚱이가 다시 지음받을 조건을 세워 가지고 탕감으로 바꿔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내가 사람이 되었으면 그 다음엔 사탄을 굴복시키지 못한 아담이니 일선에 나가 가지고 3년 반 동안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제일 반대하는 사람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이 땅 위에 사탄이 누구예요? 목사입니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 잡아죽이려고 그러지요? 악착같이 반대하는 목사들 찾아가 가지고 자연적으로 굴복시키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야곱이 에서를 찾아갈 때 어땠나? 양떼로부터 해서 자기가 21년 동안 모은 모든 재산을 전부 다 앞에 세우고, 그 다음에 종떼를 앞에 세우는 것입니다. 목축, 모든 재산을 앞에 세우고, 첩을 앞에 세우고, 그 다음에 여편네를 앞에 세우고, 야곱이 맨 마지막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뒤에 따라 들어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야곱과 같이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주체의 자리를 찾기 위한, 장자권 복귀를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 동네에서 제일 악한 녀석, 반대하는 녀석과 제일 폭력배, 사탄 편의 무지막지한 사람이, 두 편을 안팎으로서 여섯 명만 전부 다 굴복시키게 되면 그 동네는 나를 왕같이 모시는 것입니다. 태평부락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독교가 얼마나 지금까지 잘났다고 반대하고 야단이에요? 그 깡패소굴 되어 가지고 부락이 얼마나 피해를 입어요? 이것을 내 손으로 자연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돼요. 세 천사장의 존재가 거기에 붙어 있으니 복귀된 하늘나라의 천사장을 찾아와야만 장자권 상속이 완결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지금까지 차자였기 때문에 장자는 밤낮 나가 싸워야 돼요. 나가 싸워야 된다구요. 싸워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와야 본래의 소생권…. 21세까지 3단계, 삼 칠이 이십일, 21단계를 장자가 가야 할 것을 차자는 못 가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찾아 가지고 나를 장자로 모시게 해서 들어오게 될 때에 한 단계 올라가고, 그 다음에 또 나가 싸워 가지고 장자를 찾아 가지고 한 단계 올라오고, 그렇게 전부 다 21단계예요, 이게. 7단계의 소생·장성·완성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하나님까지 돌아가야 되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탄이 여러분을 믿는다고 따라올 수 있는 행로를 넘어서면 사탄이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천사장을 하늘 천사장으로 모실 수 있게 되면….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지요? 믿음의 아들딸이 그런 입장에서…. 예수의 세 제자의 믿음의 아들딸 아니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게 될 때에 먼저 십자가에 달렸더라면 예수는 안 죽었어요. 이 나라에 전부 소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죄없는 사람 죽일 수 있어요? 전부 도망갔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간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들이 여러분을 위해서 전부 다 죽음의 자리를 향해서라도 믿음의 부모를 보호할 수 있는 인연적 발판을 찾아와 가지고 들어와서야 장자권 자리로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밀어 줘야 올라갈 수 있어요. 그렇지요? 천사장이 모시고 협조하고 보호해 가지고 해방의 자리로 올라가야 할 원리의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일곱 번씩, 여덟 번씩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그러니 집을 떠나야 돼요.

개인으로 그토록 욕을 먹으면서 세계적 사탄권과 싸워 가지고 승리했고, 가정을 이끌고 세계적 핍박 가운데서 장자권 복귀, 세계적 종족 가운데서 탕감복귀, 세계적 민족 가운데 탕감복귀, 세계적 국가에 대해 탕감복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대표한 이 좌익 우익세계에 있어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서게 될 때에 이의가 없는 것입니다.

`문총재 사상 아니면 미국이 살 수 없고, 소련이 살 수 없으니 선생님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고 돌아서야 되고, 바라바권은 전부 다 뒤에 서고 하나님이 앞에 서서 나를 안내해 줘 가지고 본연적 아담 가정, 아담궁, 아담 장자궁, 아담 참부모궁 자리를 지나가 가지고, 영의 자리를 넘어가서부터, 여기서부터 교체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좌우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오른편이 왼편이 되고 왼편이 오른편 되는 것이 아담 가정에서 엇갈린 것이기 때문에, 본연적 하나님이 왕권을 기준삼고 본연적 기준으로 교체됨으로 말미암아 저세계에서부터 천국이 시작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완결되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된 그 세계에서부터 하늘나라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 존재의식을 갖지 말아요. 지금은 그 자리입니다. 내가 존재의식이 없어요. 경제적 관념이 없습니다. 오로지 내 맘 가운데는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태어난 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밖에 없어요. 그 다음에 자기 세 믿음의 아들딸, 이것은 천사장입니다. 여러분 주위의 타락한 세계의 요사스런 나라와 별의별 것이 다 습관적, 풍습적 발판으로서 여러분들 목을 조르고 있는 이것을 헤치고 여기서 부활해야 돼요. 예수님 부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종족적 판도가 없으면 기반이 없기 때문에 부활할 수 없습니다. 기업만 해도 전부 다 기지가 필요하지요. 기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출정하고 있는 사실을 잊지 말고, 고이 승리해서 다시 재봉춘시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승리와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빌면서 훈시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우렁차게 한번 소리를 질러 보자구요. 알겠지요? 「예!」 살 가능성은 있구만. (웃음).

알파와 오메가의 사랑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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