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인간이 살고 있는 세상은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는 세상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오늘날 인류는 타락한 인류다 이겁니다. 만일 하나님이 계시다면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오늘날 세상이 이렇게 된 것을 해석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고 전지전능하시고 유일무이한 분이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지어진 모든 인류는 절대적인 가치의 내용을 지녀 가지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이다 이겁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타락했느냐? 타락이 도대체 뭐냐 이겁니다. 그것은 인간 완성의 길, 인간이 최고의 가치의 자리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상실한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치적 세계에 관계없는 사람들이 타락한 사람들이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따라서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들은 무가치한 인간들이다 이겁니다.
이러한 세상이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나서 미인이고, 남자로 태어나서 미남이라 해도, 혹은 남녀노유, 빈부귀천, 상하를 막론하고 전부가 타락한 인간입니다. 무의미한 인간들이다 이겁니다. 아무리 살았댔자 그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영점입니다, 영점.
이렇게 볼 때, 본래 하나님이 계셔서 인간을 짓고 최고의 가치의 기준을 세워 놓았는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무리들을 처치하고, 이러한 무리들을 보관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옥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옥이 있다 이겁니다. 예를 들면 배추 농사를 지었는 데 배추가 전부 벌레 먹어 가지고 그걸 모두 쓰레기통에 집어넣은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의 보다 높은 가치의 기준은 어떤 것이냐? 본래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하고자 하셨던 최고의 가치의 기준은 어떤 것이냐? 하나님이 인간으로 하여금 가치적 인간이 되게끔 부여했던 그 존재가치, 그 존재가 무엇을 중심삼은 가치를 가지기를 원했느냐?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그게 뭐예요? 「참사랑」 사랑의 실체, 참된 사랑의 결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은 어떠한 존재냐? 나라는 존재는 어떠한 존재가 되어야 하느냐 하면 남자는 남자로서 이 사랑을 중심삼고 대표자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대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돈을 가지고 세계의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 권력을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 지식을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되겠다 하는 등 여러 가지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주의 근본되는 하나님으로부터 관계되어 있는 모든 물건들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이해가 안 되거든 말이예요, 남자면 남자 혼자 살면서 세계에서 부자 중에 일등 부자가 되고, 혼자 살면서 학자 중에서 세계 제일의 학자가 되고, 권력자 중에서 세계 제일의 권력자가 되었다고 합시다. 남자 혼자로서 그 세 가지를 다 가질 것이냐, 여자를 가질 것이냐 하고 묻는 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자」 (웃음) 자, 여자, 미국 여자는 어때요? 돈도, 지식도, 권력도 다 일등인데 그것 세 가지를 가질 거예요, 못난 남자 하나를 가질 거예요? (웃음) 못난 남자? 「예」 (웃음)
그런 걸 보면 남자에게 있어서의 여자, 여자에게 있어서의 남자는 위대한 것입니다. 이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말을 들어 보니 그렇다구요. 간단한 내용이예요.
자, 레버런 문이 여기 서 있지만, 레버런 문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세계에서 제일 유명해지는 것이고, 그다음엔 돈 많고, 지식 많고, 권력이 많은 성공한 사람이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다 그만이예요. (웃음) 그건 아시아 사람만 그렇고, 미국 사람은 안 그렇고, 흑인 백인은 안 그래요? 「아니요」 (웃음) 마찬가지예요? 「예」
이렇게 볼 때 남자가 찾고 여자가 찾고 있는 가장 귀한 것이 무엇이냐? 「참사랑」 그럼 참사랑이란 게 도대체 뭐냐? 사람도 영원히 좋아하고 하나님도 영원히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참사랑이 변하는 사랑이기를 원해요, 변치 않는 사랑이기를 원해요? 「변치 않는 사랑이기를 원합니다」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의 속성을 보면 영원하고 불변한 거예요. 그리고 유일이예요.
그러한 주인이, 그러한 주체가 변하는 것을 이상으로 바라겠느냐? 더 이상적이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그러한 분이 좋아하는 사랑은 그렇게 유일, 불변, 영원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그런 것이 세상에 무엇이냐? 세상에 뭐가 그런 것이냐 이거예요. 지식도 변해요. 지식도 변한다구요. 요즘에 학설을 보면 자꾸 변해 간다구요. 돈도 변해 갑니다. 돈도 보면 가치가 자꾸 떨어져요. 권력도 변해 갑니다. 이렇게 변하는 세상에 변하는 내용을 추구하고 사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결론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모르고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은 다 집어치우고 우리는 여기서부터 도약을 해서 새로운 세계로 이양해 가야 되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해 역사상에 나타난 것들이 뭐냐? 종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참사랑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데 있어서 참사랑만 찾아 가지고는 안 돼요. 환경과 여건을 모두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중심한 나라도 필요하고, 종교를 중심한 경제도 필요하고, 종교를 중심한 정치도 필요하고, 종교를 중심삼은 문화 배경도 연결되어야 되고, 종교를 중심한 과학도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뒤따라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지금까지 역사상의 종교 중에 고차적인 종교는 결혼을 하라고 하지를 않았습니다. 남자 여자 갈라져서 집을 떠나라고 했다구요.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혼자 달리라고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 나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종교의 경서가 아무리 많고 많다고 해도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참되고 영원한,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건 참사랑이예요. 출발점이나 도착점이 같다구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귀향이라는 뜻도 나오는 거예요.
그래 귀향의 선물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우주를 대표한 사랑의 가치입니다. 국가를 대표하고도 살 수 없고, 종족을 대표하고도 살 수 없고, 가정을 대표해서도 살 수 없고, 자기 인생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타락한 세계에서 살 수 없는 참다운 사랑의 가치, 그것만이 선물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사람이란 존재는 무엇을 찾아가야 돼요? 「고향」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
그러면 종교는 뭐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무슨 사상이니 주의니 하는 것들도 이것과 일치되지 않으면 다 끽! (쳐 버리는 시늉을 하심)
자, 그러면 이러한 그릇된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이 모든 평가를 할 수 있어요. 여기 내 자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인 내 자신은 어떠냐? 이걸 평가해야 되겠다구요. 참된 사람이 되려면 참된 사랑의 길을 가야 할 텐데 참된 사랑의 길을 가고 있는 나냐? 그럴 때 나는 선한 사람이다 하려면 선한 길을 가야 돼요.
모든 사람이 지금까지 선에 대한 걸 몰랐어요. 선이 뭐예요? 무엇이 의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모호했다는 거예요. 참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은 선한 사람이예요. 참된 사랑의 길을 바로 세우며 가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면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참된 남편, 참된 아내는 어떤 사람이냐? 참된 사랑의 길을 가는 여자를 참된 여자라 하고, 참된 사랑의 길을 가는 남자를 참된 남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참부모는 뭐예요? 마찬가지예요. 참된 하나님이 뭐예요? 지금은 참된 하나님이 아니예요. 마찬가지예요. 인간이 타락함으로 서러운 하나님이 되신 거예요. 그게 본래의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걸 다 정리해야 돼요.
그럼 참된 공부, 참된 일이 뭐냐? 참된 사랑의 길을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학생들, 젊은 사람들, 참된 공부가 뭐예요? 참된 사랑을 확장시키고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사람은 말이예요, 가고 오고, 자고 깨고, 좋고 나쁘고, 이 여섯 가지에 다 들어갑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자고 깨고, 먹고 자고, 그다음엔 가고 오고, 그다음엔 좋고 나쁘고…. 일 잘하고 좋고, 공부하고 좋고, 좋고 나쁘고에 전부 들어간다구요. 간단하지요? (웃음)
그러면 뭐냐? 간단한 거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면 다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미국 사람이 프리 섹스니 개인주의니 하는 말을 하는데 미국이 망해야 되겠나요, 안 망해야 되겠나요? 「망해야 됩니다」 그거 정리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간다고 할 때 뭘하러 가는 거예요? 도둑질하러 가는 거예요, 뭐하러 가는 거예요? 갔다 온다고 할 때 뭘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참사랑」 또 좋고 나쁜 것은? 「참사랑」
여러분 그렇게 살았어요? 「아니요」 그러니 전부 다 진짜예요, 가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 손들어 봐요. 솔직히 손들어 봐요, 나 눈 감을께. (웃음) 왜 이러느냐 하면, 잊어버리지 말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다 마찬가지야.
이렇게 볼 때, 인간세계가 어떻다는 걸 알고 그걸 다 처리해야 돼요. 무니들도 나쁜 무니는 전부 다 처리해 놓아야 돼요. 종교도 참된 종교, 정치도 참된 정치, 경제도 참된 경제…. 모든 전부가 이 공식 안에 결론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단해요! (웃음)
그런 사람이 있단다면 국경이 있으려 해도 있을 수 없고, 지옥이 있으려 해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문이 닫힐래야 닫힐 수가 없어요. 다 열어 놓고 어서 오라고 환영하는 거예요.
자, 하나 물어 보자구요. 축복가정들, 자기 집에 선생님이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오기를 원하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웃음) 좋아요. 그럼 부처끼리 사랑할 때 선생님이 들어오면 어떻게 할 거야? 화닥닥 놀래 가지고 일어나 옷을 입겠나요, 어서 들어오라고 하면서 참사랑을 계속하겠나요? (웃음) 그때는, 여러분이 참된 부부로서 참된 사랑을 할 때는 천하에 무서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은 안 보이는 게 없어요. 옷을 입어도 그 눈에 다 보이는 거예요.
남자 여자들을 제일 보기 좋아하는 때가 어떤 때겠어요? 남자 여자들 대해서 하나님이 제일 보기 좋아하는 것이 참사랑을 하는 것이라면 참사랑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 남자하고 여자하고 손을 우리 엄마하고 손을, 자 손 잡자구. (어머니에게 다가가셔서 손을 잡으심. 웃음) 이게 참사랑이예요? (웃음) 손가락을 이렇게 대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손바닥을 대는 것을 좋아하겠나요? 손가락을 대는 것보다는 손바닥을 대는 것을 좋아하고, 손바닥을 대는 것보다는 팔을 대는 것을 좋아하고, 팔 대는 것보다는 몸을 대는 것을 좋아하고, 몸을 대게 되면 입을 대고 뭘 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걸 좋아할 게 아니예요? (웃으심) 다 좋아하는 구만,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렇게 남자 여자가 모든 것이 하나로 딱 들어맞으면 너덜너덜하게 달린 것 없이 다 들어가 맞아 가지고 동그랗게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예요? 응? 그게 어떤 상태야? 사랑하는 상태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도 좋고 여자도 좋아 가지고 `아!' 하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보기 싫어하겠나요, 좋아하겠나요?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때는 돌아서겠지요, `아이구구!' 하면서?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종교인들이 남녀, 부부관계를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타락 때문에 나쁜 거예요. 이게 사망의 구렁텅이가 되었다는 거예요. 본연의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졌으면 이것이 지성소예요, 지성소. 제일 거룩하고 제일 가치 있는 것이예요.
나 미국 여자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남편을 얻을 때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선하고 의롭게 사는 사람을 원해요, 잘생기고 학문 많이 닦고 수단이 좋아서 사기성이 많아 가지고 전부 다 속여먹고 남 등쳐먹는 사람을 원해요? 「선하고 의롭게 사는 사람」 알기는 아는 구만. (웃음) 대답은 할 줄 알지만 행동을 못 하면 뭘해요? (웃음) 행동을 못 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야 되겠나요, 천국에 가야 되겠나요? 「지옥이요」
자, 이제 전부 청소 작업을 하는 거예요, 청소 작업. 여러분, 참사랑 참사랑 하지만 참사랑이 도대체 어떤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도 참사랑 얘기를 하고 있구만. 우리하고는 관계도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구, 이 쌍것들. `매일 아침 그런 소리를 하니 듣기 싫어' 한다구요. (웃음) 청소 작업을 하는 거예요. 그 소리를 듣기 싫을 만큼 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자다가도 참사랑을 잊지 않고, 어디를 가다가도 그렇고, 변소에 가서 힘을 줄 때에도 참사랑 하면 선생님을 생각하게 됐다구요. 그렇게 되었어요. 그래 여러분은 관계를 맺었어요! 그러지 못하니 관계를 못 맺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레이건이 참대통령이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나는 `예스'라고 생각해요. 「노!」 예스! 「노!」 예스! 「노!」 내가 졌어. (웃음.박수) 그래 여러분의 친구, 여러분의 선생,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누나 오빠, 그다음에 남편 아들딸, 또 세상의 미국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일본 사람, 그다음에 한국 사람, 어떤 사람이 참사랑을 하는 사람이예요? 참된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그런 결론을 지어 놓으면 그 결론이 앞으로 역사시대를 가다가 변경되어야 되겠나요, 그냥 그대로 유지돼야 되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유지돼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뭘하는 교회예요? 뭘하는 종교예요? 뭘하는 패들이예요, 이게? 「참사랑 교회입니다」 그래 참사랑 교회인데 참사랑 나라 있어요? 「아니요」 *참사랑 사람, 참사랑 교회는 있지만 참사랑 나라는 없지요? 참사랑 나라 다음에는 뭐예요? 「참사랑 세계」 그다음에는 「참사랑 천주」 그다음에는 「참사랑 하나님」 하나님이예요. 그다음에는 해방이예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뭐냐? 그것이 참사랑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길이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종교 중에 제일 나쁜 종교가 아니예요? 「왜요?」 아, 세상 사람들이 전부 다 나쁘다고 하잖아, 이 쌍것들아, 타락 인간들이. 여러분도 저 타락한 뿌리에 연결되어 있잖아요? 「예」 그러니까 마찬가지야. 「아닙니다」 그래 이 교회가 좋은 교회이면 여러분도 좋은 사람이예요? 「예」 확실히 알아야 돼요.
자, 아까 맨 처음에 선생님이, 여러분은 무엇을 자랑하고 싶으냐고 했지요? 참된 사랑의 대표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 그게 좋다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나를 세계의 제일 높은 곳에 갖다 놓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다구요. 제일 높은 데로 나가고 싶지요? 「예」 이걸 알아야 돼요. 우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모든 사람을 대표했다는 자리에 선 후에 그 사람이 높겠다고 하는 것은 절대 죄가 아니예요. 나쁘지 않아요. 농사를 지으나, 바다에 나가서 일을 하거나, 직장에서 일을 하거나, 학교 선생이거나,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예」 그런데 그거 다 집어치우고, 나라고 세계고 다 집어치우고, 환경이고 뭐고 생각지 않고 나만 중심삼고 제일이라고 하는 건 악마예요.
그러면 아까 말하던 그 대표자가 되겠다는 마음이 교만하고 뭐가 달라요? 교만이 뭐예요? 아까 대표자가 되겠다고 한 것이 교만 같잖아요? *그 말이나 이 말이나 다른 게 뭐예요? 그러나 이쪽은 자기 중심삼은 악이라구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에 앉은 사람에게) 네 이름이 뭐야? 「짐 하우스맨입니다」 하우스맨? 모든 사람들이 안 잊어먹을 이름이군. (웃음) 네가 `나는 미국 국민이다' 하게 되면 미국 국민의 대표자라는 말인데, `아이 엠 아메리칸(I am American;나는 미국 국민이다)' 할 때는 말이지, 미국의 행정부, 사법부, 무슨 부, 무슨 공장 등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그런다면 그때에는 모든 사람이 `아 당신이 진짜 미국인이다' 하고 인정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악한 미국인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미국 젊은이들이 한국이라든가 저 동양에 가 가지고 나쁜 행동을 많이 하고 있다구요. 유부녀를 유린하고 그러는 것이 전부 좋은 일이예요, 악한 일이예요? 미국 사람들이 나쁜 일을 많이 하고 있다구요. `양키 고우 홈(Yankee go home;미국놈들 물러가라)'이라는 말이 세계 각처에서 들려오는 것은 미국이 정직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 중에 외부 사람들은 `레버런 문 고우 백 홈(문목사 돌아가라)'이라고 하지만, 여러분들은 `컴 투 아메리카(come to America;미국으로 오세요)' 그러지요? 반대예요. 거 왜 그래요? 「우리는 아니까요」 무엇을 아는 거예요? 무엇을 알아요? 미국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살려주려고 하고 구해 주려고 하니까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좋은 사람만 구해 주고 나쁜 사람은 지옥에 보내자는 거냐? 아니예요. 나쁜 사람까지도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어째서? 참사랑의 개념이 있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나는 우주를 대표했소' 할 때는 올림픽 챔피언과 같이 되는 거예요. 암만 작고 록키(rocky;비실비실한)하고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내가 세계를 대표했다. 세계를 대표해 싸운다' 하는 게 귀한 거예요. 대표했다는 데는 우주가 환영하는 거예요. 잘해라 잘해라 하는 거예요. 챔피언은 전 나라를 대표한 거예요. 그때는 자랑스러운 거예요. 알겠어요? 「예」
흑인이면 흑인세계를 대표해서 가는 거예요. 백인이면 백인을 대표해서 가는 거예요. 황인종이면 황인종을 대표해서 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이 땅에 올 때 황인종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하나님을 대표해서 왔어요. 그게 문제가 큰 거예요. 그걸 사탄세계는 아니라고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하고 있고 소수의 무리는 `그렇다 그렇다' 하고 싸움하지 않았어요?
자, 내가 영계에 가려고 할 때는, 이런 말을 가르쳐 주는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갈 때는 한국을 대표해서 간다고 하겠나요, 지상에 살아 있는 50억 인류를 위해서, 더 나아가서는 과거에 왔다 갔던 모든 선지선열, 또 앞으로 올 후대를 대표하고 가겠나요? 어떤 게 더 하나님에게 바람직한 중심존재겠느냐 이거예요. 「모두를 대표해서 가는 거요」
그런 사상이 뭐냐?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어 일을 하는 그 사상이 아니겠느냐! 메시아라는 분이 어떤 사상을 가졌느냐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살면 여러분은 메시아의 동생이 될 수 있고, 메시아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제자와 선생이 뭐가 달라요? 선생님이 가는 곳에는 천국이든지 어디든지 가더라도 오라 말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영계는 오라말라 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레버런 문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무엇을 보고서 알 수 있어요? 「참사랑」 참사랑을 무엇으로 알아요? 거짓말 하는 사기꾼이 얼마나 많은데요. 레버런 문이 참사랑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잖아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레버런 문에게 원수의 나라인 걸 알아야 돼요. 이 세계가 레버런 문의 원수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를 감옥에 갖다 가두었어요. 죄 없는 사람을 말이예요. 한국은 미국하고 법적으로 체결을 해 가지고 돕게도 안 되어 있는 때예요. 미국 사람도 죄를 지으면 미국을 버리고 도망가는 판인데 외국 사람이 미국에서 기소했는데 뭐하러 찾아와요? 감옥살이가 좋아서 찾아온 거예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온 거예요. 세계를 구해 주기 위해서 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 하나가 문제가 아니예요. 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 타임즈,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를 만들고 보수세계의 여러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방향을…. 미국의 보수세계가 출정할 수 있는 길을 지금까지 닦아 나왔어요. 요즘에 와서는 보수세계의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을 누가 조종하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조종한다 하고 야단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라든가 인사이트, 월드 앤 아이 등을 그 와중에 다 만들었잖아요? 댄버리에 있으면서 그런 것을 여섯 가지 이상 만든 겁니다.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주류(主流)를 점령한다고 문제라고 떠들잖아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내가 한 거라구요. 이걸 나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니예요.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원수를 사랑하느냐? 이게 참사랑의 개념이예요. 하나님은 원수를 지옥에 처넣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수를 용서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로마 병정을 용서하고 간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들은 참사랑 안에 있어요. 그런 식이예요. 알겠어요? 「예」 확실한 거예요. 확실해졌지요? 「예」
이 땅 위에 원수를 갖고 있는 사람은 진정한 천국에 못 가요. 원래의 천국에 못 가요. 진짜 천국에 못 갑니다. 영계도 3층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런 영계의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한 시간 되었다구요. 이제 그만둘까요? 「아니요」 여러분에게 말해 줘 봤자 그렇게 살지도 못하니 그까짓 거 가르쳐 줘서 뭘해요? 행하지도 못하는데.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것하고 진짜 행동하고는 달라요. 미국 사람은 말하기를 `난 하겠다'라고 합니다. (웃음) 미국 사람들은 해보겠다고 하는 걸 좋아합니다.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할 거요? 「예」
이제 이만큼 정리가 되었다구요. 그러면 이제 제일 문제가 뭐냐?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게 제일 문제예요. `아이구, 남자로 태어나고 싶었는데 여자로 태어났구나' 한다구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고, 학자의 아들로 태어나고, 권력 쥔 대통령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은 참사랑이 없는 대통령의 집에 태어날 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흑인 가정에 태어날 거예요? 「흑인 가정이요」 진짜요? 「예」 난 못 믿겠어요. 그래 참사랑이 있는 흑인 남자 여자들하고 결혼할 거예요, 참사랑이 없는 백인 가짜들하고 결혼할 거예요? *요즘 사람들처럼 맨날 메니큐어를 칠하고, 화장을 하고, 매일 아침 점심으로 시간만 나면 찍고 바르고 다 그렇잖아요? 그게 예쁜 여자지요 뭐. 나는 여러분에게 사실적인 것을 물어 보는 거예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찾아 인생길을 출발한 남자와 여자였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렇게 생각할 때 내가 이 집에 태어난 것은 이 집을 참사랑으로써 보호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겁니다. 얼마나 멋져! *내가 미국에 태어난 것은 이 미국을 참사랑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이 세상을 참사랑으로 보호하기 위해서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전우주가 소리쳐 `정말 당신은 우주를 참사랑으로 보호하기 위해 태어났소, 만세!' 한다는 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그냥 겉으로만 그런 거지요? 어때요? (웃음) 하나만큼이요, 영만큼이요? 아니면 백 퍼센트요? 어떤 거예요? (웃음) 백 퍼센트야? 「예」 선생님만 그런가요? 「형제들도요」 선생님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렇고, 모든 국가도 그래요.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제 알았어요?
우리는 사랑을 찾아 세계여행을 떠났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광야노정을 가는 것과 같이 본향을 찾아 40년 동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말이 인정되는 것을 보면 타락된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보호합니다. 무엇 갖고 보호해 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타락하고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어요?
그 사랑 가운데 내가 태어나고, 그 사랑을 가진 부모님 앞에 귀염받고, 그 사랑을 가진 형제들 중심한 가정에 살고, 그러한 가정들이 합한 사회에 살고, 그 사회들이 연합된 나라에 살고, 나라들이 연합된 지상천국에 살다가 천상천국으로 가는 사랑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인류의 행로였더라 이겁니다.
자, 하나님 앞에 가서 `나 참된 친구 하나 데리고 왔소' 할 자신 있어요? `이 친구는 온 세상을 대표하는 참된 친구입니다' 라고 할 자신 있어요? 「예」 심각한 문제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바라보는 관점이예요. 어때요? 그게 힘든데 참된 남편 되기가 쉬워요? 참된 아들딸, 참된 부모 되기가 쉬워요?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신앙생활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쉬운 게 아니예요. 아내와 아들딸을 참된 아내, 참된 아들딸 만들기가 쉬워요? 그래서 참된 가정을 만들기가 쉬워요? 얼마나 어려우냐 이겁니다.
자, 그럼 참된 가정을 만들기가 힘든데 참된 종족, 참된 나라, 참된 세계를 만들기가 쉬워요? 참된 하나님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책임을 하기가 쉬워요? 그러한 문제가 참사랑을 찾아가는 전노정에 가로놓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여러분과 마찬가지라구요. 친구가 반대할 때는 친구를 떠나가는 거예요, 참된 친구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의 길, 참된 형제, 참된 가정의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반대하는 것을 다 버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개인이 가야 할 길은 가정이고, 가정이 가야 할 길은 종족이고, 종족이 가야 할 길은 민족이고, 민족이 가야 할 길은 국가고, 국가가 가야 할 길은 세계고, 세계가 가야 할 길은 천주입니다. 가는 길이 그래요.
가정을 중심삼고 내가 십자가를 지고 가정 앞에 희생하게 되면 가정의 센터가 돼요. 센터가 되는 겁니다. 종족이면 종족에서도 이것이 센터예요. 이걸 연결시켜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사탄이 이걸 다 갈라놓았어요. 사탄이 개인적으로도 갈라놓고, 가정적으로도 갈라놓고 다 갈라놓았어요. 몸과 마음도 갈라놓고 어디나…. 그러니까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사탄을 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탕감길을 가는 데 있어서 나를 위해 가지 않는 거예요. 가족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서 가고 말이예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큰 것을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 밑창에 가게 하기 위해서 `너 자신을 중심삼고 세계의 독재자가 되라'고 하는 겁니다.
위해서 내가 희생하면 이 가정이 설정될 때는 내가 가운데에 들어오는 거예요. 내가 센터가 되는 겁니다, 자동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게 탕감길이예요. 가정이 종족을 위해서 희생하게 되면 여기 와서 탕감되고…. 즉 여기에 이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서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갈라져서 통일이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통일권이 되어 나간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이 가정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여기서 이루게 될 때는, 이 전체가 나라를 위하게 될 때는 요거 개인이 있고, 가정이 있고, 종족이 있게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개인, 가정, 종족, 민족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만큼 사탄세계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사탄이 없다구요. 사탄이 여기서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과 이러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이게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렇게 될 때는 이건 완전히 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런 탕감과정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그 누군가가 해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타락은 누가 했나요? 「사탄」 사탄하고 누구예요? 「부모」 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이 오셔서 이걸 청산지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걸 기독교와 미국을 통해서 하려다 안 되었기 때문에 40년 플러스 3년 해서 43년 동안 일해 나온 것이 통일교회 역사입니다. 여기에서 나는 언제나 생각하기를 `나는 천주복귀를 위해 있다'고 하는 것만 생각합니다. 내 가정이나 아들딸이나 교회나 대한민국, 세계까지 투입해 가지고 이것을 해방하겠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삼고 자라고 있어요. 선한 사람들을 희생해 가지고 나라에서 자라고 있다구요. 그래서 나라가 여러 개예요. 많아요. 이래 가지고 전부 싸우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경을 같이한 나라가 서로 사랑하는 경우가 없어요. 캐나다하고 미국이 서로 사랑해요? 「아니요」 캐나다는 캐나다대로 으르렁거리고, 미국은 미국대로 으르렁거린다구요. 또 영국하고 불란서가 그렇고, 불란서와 독일이 그렇고,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사탄」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 국경을 누가 만들었나요? 그 벽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 여러분 국경을 원해요? 벽을 원해요? 「아니요」 왜 안 원해요? 누가 만들었다구요? 「사탄」
그다음에 여기 미국에 있어서의 개인 소유를 중심삼고 볼 때 소유권을 누가 만들었다구요? 이것을 하나님이 만드셨다면 이 미국에는 참된 하나님의 사람이 언제든지 들어와 살아야 돼요. 레버런 문도 들어와 살게 해야 돼요. 레버런 문도 참된 사람이니 여기 미국에 들어와 살게 해야 되겠나요, 못 살게 해야 되겠나요?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 좋은 사람이 미국에 와서 자기들을 도와주려고 하는데, 돈을 빼앗아 가는 게 아니라 도와주려고 하는데 원수시했으니 얼마나 악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국경의 벽을 헐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면 문제되는 것이 뭐냐? `아이구, 우리 잘사는 나라에 못사는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뜯어먹는다' 하고 있다구요. 그것 때문에 걱정이예요. 이걸 어떻게, 사람을 어떻게 변경시키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들어와서 미국에 신세를 지는 게 아니라 신세를 끼치겠다 하는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미국의 이민정책이 뭐예요? 남미 사람들 와 가지고 미국을 전부 뜯어먹으려고 한다구요. 미국을 도와주기 위해서 오는 사람이 있단다면 환영해야 되겠나요, 반대해야 되겠나요?
자, 우리 통일교회에 신세지겠다고 하는 사람이 오게 되면 경계선을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만들어야 되겠나요? 「환영합니다」 손해를 끼치겠다는데 환영을 해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담을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만들어야 되겠나요? 「안 만들어야 됩니다」 개념이 다르다구요.
하나님은 경계선을 자꾸 넓혀 가지고 많은 사람을 살려주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을 잘살게 하려고 한다구요. 그런데 사탄은 경계선이 큰 것을 자꾸 갈라 가지고 전부 다 작게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게 사탄인 거예요. 하늘은 하나의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데, 사탄은 여러 개의 나라를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가 살아 남는 다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에 레버런 문이 나올 때는 경호원들이 전부 조사하지요? 「예」 그런 걸 보면 레버런 문이 `아, 그거 그만둬라' 그러지 왜 그러겠어요? 통일교인, 하늘의 사람을 절대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우리가 전부 다 공작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나라와 대등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 가지고 그 나라를 전부 다 하나로 묶고 세계를 하나로 묶기 위한 거라구요, 우리가. 그 싸움을,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경계선을 여기서 탕감해 가지고 여기에 간 다음에는, 옮긴 다음에는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거 둘 다 합하니 더 큰 경계선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것이 옮겨져 가지고는 요런 것을 중심삼고 옮겨지는 거예요. 사탄은 될 수 있는 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은 내려가 가지고 이 세계 50억 인류는 전부 싸움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서 탕감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건 없어져야 되나요, 있어야 되나요? 「없어집니다」 이렇게만 되면, 나중에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가 이렇게 되면 세상에는 사탄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은 분리되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탕감이 뭐냐? 내가 가정이면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것이 탕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희생한 뒤에는 반드시 큰 것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희생, 탕감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점점 도망가는 사람은 사탄편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물드는 거라구요. 우리가 사탄세계에서 도전해 가지고 도약을 해서 분리해 나가야 할 텐데 그게 안 되니 사탄편에 서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왜 탕감노정을 중요시하느냐 하면 그것은 사탄을 방어하는 경계선이 되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경계선이 생겨나요, 경계선이. 벽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경계선을 만들고 벽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사탄이 여러분을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여기서 싸워서 이기게 될 때는 사탄이 요만큼 후퇴하니까 여러분이 요만큼 반대로 전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문선생이 왜 탕감노정을 가라고 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구요. 사탄의 뿌리에서 태어났어요. 하나님 앞에 접붙여 가지고 힘을 받아 가지고 이걸 쳐 물리치기 전에는 뿌리가 생기지 않아요. 뿌리를 박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뿌리를 박기 위해서 탕감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메시아를 중심삼은 참사람과 참가정과 참종족과 참국가…. 개념적으로 관념적으로 사탄을 이겨야 돼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을 전부 다 이길 수 있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사탄 세력권은 지옥까지 박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지옥까지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관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 미국은 뭐예요? 다 사탄편이예요. 그런데 더 높은 개념을 가져 가지고 개인적으로 울타리를 만들고, 가정적으로 울타리를 만들고, 자꾸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레버런 문 대해 가지고 `저 레버런 문은 이런 개념을 가지고 죽어서까지도, 하늘땅을, 지옥까지 해방할 때까지도 나하고 싸우겠구만. 저거 큰일났구만' 이러지, 나라와 싸운다고 생각하지를 않아요. 대한민국 가지고 싸운다고 생각하지를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나를 따라오지를 못해요. 나에게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사탄은 혼자지만,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같이했어요. 이거 못 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다 그대로 됐어요, 안 됐어요? 「됐습니다」 1984년 3월에 `소련 멸망한다'고 대회하라고 내가 명령을 했다구요. 그때 캐플런 박사가 `소련 전문가는 절대 그런 소리를 안 하는데 꿈같은 소리, 정신나간 소리 한다'고 얼마나…. 내가 밥먹고 있는데 세 번 네 번 찾아와 가지고 타이틀(title;제목)을 바꾸자고 하길래 기합을 줘서 보냈다구요. 만일에 이 제목을 바꾸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의 소련 전문가들이 `후유―' 하고 한숨을 내쉬었다구요. (웃음)
그러고 난 후에 12월 7일인가 신화사 통신을 통해 중공이 공산주의 포기를 선언하고 나선 거예요. 등소평이 이제는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절대 하지 말라고 했다구요. 요전에 잠비아든가, 모잠비크든가? 「모잠비크」 모잠비크 대통령이 방문했을 때 절대 사회주의를 하지 말라고, 이 중국과 같은 길을 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이젠 아예 대대적으로 선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1981년도에 평화고속도로 건설을 선포한 것을 보고 중공이 지금 레버런 문을 붙들려고 야단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뭘 하겠다면 다 할 수 있게 되었다구요. 어저께도 선물을 보내 왔더라구요. (박수)
미국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 말을 안 들으면 망해요. 미국 국민이, 젊고 똑똑한 여러분이 그걸 믿어요? 「예」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알면 행동하는 거예요, 망설이지 말고. 미국이 망하는 걸 내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거예요.
지금 워싱턴에서 닥터 박이 뭘하고 있느냐 하면, 4백 명의 미국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수련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렉설트 공화당 의장 하던 사람으로부터 전부 유명한 사람이 서로 와서 말할 수 있으면 하려고 할 거예요. 이제 레이건 대통령도 잡아다가 얘기를 시킬 겁니다. (박수)
유명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레버런 문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다구요. (박수) 그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왜 한번 안 만나 주노? 한번 만나게 해주소' 하고 야단이라구요. (웃음) 레버런 문이 미국 땅 어디에 가더라도, 저 시골이나 주청사가 있는 곳이나 워싱턴이나 뉴욕이나 어디를 가더라도 미국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모두 모여 가지고 환영할 때예요. 사실이 그렇지요? 「예」
브라질 같은 데서는 이젠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나라가. 중공이 그렇게 될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 모스크바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됩니다」 모스크바의 의미는 머스트 고우(must go)예요, 간단히 말해서. (웃음) 그래 그것이 1천 9백 7십 몇 년도던가, 워싱턴 대회한 것이?
자, 공산당대회를 한 것이 며칠이지요? 나흘 전인가? 「6월 29일에 했습니다」 29일인가? 1988년 6월29일에 소련이 전당대회를 했는데 거기에서 당하고 행정부처가 완전히 갈라졌다구요. 그러니 민주세계를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선언을 했다구요, 선언을. 그들은 노동자 농민의 독재체제라고 했는데 그 독재체제가 갈라지는 거예요.
1988년이 의의가 있는 해예요. 미국도 소망이 없고, 소련도 소망이 없는데 한국은 올림픽으로부터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것까지 소망이 떠오르는 태양과 같이 올라올 수 있는 때가 된 거예요.
자, 한국과 레버런 문과 어때요? 여러분 생각할 때 한국을 주면 레버런 문 팔아먹을래요? 「아니요」 미국하고 레버런 문하고 바꿀래요? 「아니요」 정말 아니예요? 「예」 거 소리 듣기 좋구만! (웃음) 이거 무나이즈(Moonize;무니화)됐나요,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미국화)됐나요? 「무나이즈요」 무나이즈되어 가지고 손해가 막심해요. 그래, 손해봤어요, 이익봤어요? *나는 큰 용광로를 갖고 있다구요. 미국 것보다 몇 배 더 큰 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것이 어떤 것이냐? 「참사랑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도 다 들어가요. 그러니 얼마나 커요? (*부분부터는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젠 그만큼 했으면 다 알았을 거예요. 이젠 세계도 참사랑의 우산 안에 다 들어와 있습니다. 여기 꼭대기에 올라간 사람이 없다 이겁니다. 결론이 나왔다구요. 누가 우산을 쥐고 있나요? 레이건이예요, 고르바초프예요? 「참부모님」 누가 들고 있어요? 「하나님」 하나님! 중심인 하나님이예요. 중심은 나도 포함해요. (웃음)
세계의 언론, 저 CBS라든가 NBC같은 방송국에 방송을 내보내더라도 누가 반대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 말이 옳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50억 인류가 `옳소' 하게 되어 있지, `아니요' 할 사람 어디 있어요? 50억 인류 중에 누가 이렇다 저렇다 하게 되어 있지를 않아요. 대답은 하나예요, 하나.
지금 한 시간 반이 지났는데, 아니 두 시간이 되어 오는데 두 시간 동안에 세계가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한 시간만 해도 그런데 한 시간 더 하면 세계가 돌아오지 않겠어요? 사실이지요? 「예」 얼마나 나에게 고마와 해봤어요? 「많이요」 여러분은 하나님과 다른 자리에 서 있잖아요. 여러분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내가 내려갈 수 있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여러분이 여기까지 와야 돼요. 이게 여러분의 책임이예요. 사명이예요. 확실히 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다들 알지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끝까지 왔어요. 이제 결론을 지어야지요. 고향의 선물들을 가져왔는데 이걸 줘야 되겠으니 이거 다 수습을 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아까 여기서 탕감길은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는데, 보호하려면 자기를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보호하는 법이 있느냐? 없다 이겁니다. 열 사람을 보호하려면 열 사람을 대신해서 내가 생명을 희생할 각오를 해야 돼요. 천 사람을 구하려면 천 사람을 대신해서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완전 보호가 없어요. 사탄세계 앞에 완전 보호가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그렇게 보호하라는 말이 필요하냐? 그 보호라는 개념이 자기를 위한 거예요, 남을 위한 거예요? 「남이요」 남이라는 것을 생각지 못하는 사람은 그 환경에서 보호할 책임을 못 지는 거예요.
자, 그럼 남을 보호하겠다면 왜 보호를 해야 되고, 또 사탄이 어떻게 떨어져 나가느냐? 이게 문제예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탄은 큰 것, 내려간 것을 전부 갈라놓았지만 하늘은 작은 것, 내려간 것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크게 만드는 거예요. 반대의 길이예요. 또 우주의 원칙으로 볼 때, 우주의 생성의 원칙으로 볼 때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참된 사랑을 찾겠다는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서 짓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위해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 우주 근본에 입각해서 볼 때 이 근본에 순응하는 데 있어서 사탄은 근본을 반대했기 때문에 떨어져 나간다 이겁니다. 전지전능하고 유일무이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모든 본성은 백 퍼센트 위해 주는 것이예요.
고기압권이 있는데 여기서부터 이렇게 빈 데가 있으면 여기에 있는 것은 자동적으로 채우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없어지게 돼요. 여기 공간이 있으면 이렇게 가다가 이리 돌아가야 하는데 돌아가지를 않아요. 막혀 버려요. 그러나 완전히 없게 되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건 뭐냐? 하나님이 높은 데서 백 퍼센트 투입을 안 하면 돌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투입하니까, 공백이 되니까 싹 빨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는 전체를 투입해야 되는 겁니다. 이런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 참사랑은 뭐냐 하면 완전히 투입하라는 거예요. 위하라는 개념이 여기에서 나오는 겁니다. 알겠어요? 천지 만물이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잖아요?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사랑의 상징물이예요. 전부 다 위해서 지었어요. 알겠어요? 「예」 왜 사랑의 세계는 이렇게 위해서 창조했느냐? 문제는 그거예요. 그건 완전히 공백을 만들어야 나오기 때문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주 창조는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의 근본 원리예요. 그런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게 문제예요. 이것이 모든 것의 근본이 되었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는 사탄도 점령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에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이 여기에서 벌어져 사탄이를 제거하고 자기 편을 보호하고, 하늘은 커 가고 사탄세계는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자, 그 개념을 알겠지요? 「예」
그러면 하나님을 알았어요. 하나님은 이런 분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위해서」 진짜 그래요? 선생님 말을 듣고 `여자를 위해서' 그러지, 사실이 그래요? 사실적으로 물어 보는 거예요. 정말 그래요? 「예」 *미국 여자들은 집에서 여왕이잖아요. 그게 잘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잘못된 겁니다」 왜요? 원리적인 관점에서 틀린 거예요. (웃음)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 여자를 대표한 자리에서 여왕이 되고 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커플이 되어서 말이예요. 중심된 커플이 되어서 여왕, 왕이 되어야 된다구요. 원리적으로 참사랑의 기반 위에서 여왕, 왕이 되는 것은 다 통한다구요. 가정의 왕, 가정의 여왕.
그런데 왕도 없는 여왕이 어디 있어요? (웃음) 여왕 없는 왕이 어디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만 중심삼으면 왕이 되어도 좋고 다 좋다는 거예요. 전부 다 참사랑을 하게 되면 위하니까, 위해서 전체를 투입하니까 불평할 자가 없다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남편 참아내가 되고 싶은 희망이 있을 텐데 어디에서 하나될 거예요? 어디에서 참사랑을 연결할 거예요? 여자가 이만큼 왔는데 남자가 이만큼 오게 되면 남자가 불평을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안 합니다」 왜 안 해, 이 쌍것들! (웃음) 똑같지 뭐. 똑같다구요.
여자가 남자보다 조금만 크게 되면 남자가 불평을 해요. 왜 같은 상을 주느냐고 불평하는 말이 성경에도 있지요? 불평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같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걸 알았겠나요, 몰랐겠나요?
그럼 남자나 여자나 제일 희망이 뭐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사랑이예요.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에 하나님이 있다구요. 사람이 있고 말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건 거꾸로 되지 않았어요? 여자가 반대로 가는 게 옳은 거예요, 어떤 게 옳은 거예요? (웃음) 이게 여기에 와야 되겠나? 이게 여기 와서 이렇게 맞는 게 맞나?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남자 아래에 가야 돼요. *미국의 개념도 같은 개념이예요. 그런데 지식 있는 여자들은 이 개념을 따르려 하지를 않아요. 이게 문제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그렇다구요. (웃음) 이걸 따르게 되면 하나님의 복이 내리게 된다구요.
자, 여기에서 서로가 하나님을 잡으려고 하면 누가 먼저 잡고 싶겠나요? 「둘 다」 아니, 여러분의 생각이 어때요? 지금으로 보게 된다면 둘 다예요? 어떻게 똑같겠어요? 발도 크고 키도 크고 다 크니 여자들이 지게 되어 있지요 뭐. 그러니까 다는 안 돼요.
자, 같이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남자가 먼저 잡는 것을 여자가 허락할 수 있어요? 어때요? 예스(yes)예요? 여러분은 무니이니까 `예스'지요. 이게 문제예요. 누가 먼저 잡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얘기하면 여러분의 남편이 제일 값진 것을 잡는 게 좋아요, 여러분이 먼저 잡는 게 좋아요? 「남편」 (웃음) 거 일반 관습은 어때요? (웃음) 이게 문제예요. 이게 지금 세상의 문제라구요.
앞으로 통일적 원칙의 이미지를 어떻게 잡아 내느냐 하는 것이 철학적으로 큰 문제예요. 유신론 세계, 유물론 세계, 휴머니즘, 이렇게 세 갈래로 갈라져 나왔다구요. 여기에 주류가 뭐냐 하면 통일사상이 되어야 돼요. 세 사람이 자기를 주장하는 개념을 세웠다가는, 자아주체를 세웠다가는 절대로 이 세계는 하나가 안 된다는 거예요. 남자는 하나님이 자기에게 먼저 주겠다고 했다고 주장하고, 여자도 자기에게 먼저 주겠다고 했다고 주장하고,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돼요? 하나님도 거기에서는 갈라지지요. 그럼 셋이 갈라지는 거예요.
끝날에는 원인과 결과가 같아지는 거예요. 원인이 갈라졌기 때문에 이 셋이 다 갈라져 나온 겁니다. 원인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거기서부터 하나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잘났다고 하고 여자도 잘났다고 할 때는 하나님을 서로 먼저 가지려고 한다구요.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된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갖는 데는 당신을 위해서 갖는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신을 위해서 갖는다. 당신을 완성하게 하기 위해서 갖는다'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나님을 갖게 될 때는 `아내의 완전한 사랑을 위해서 갖겠다'라고 해야 되고, 여자도 그런 관념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여기에서 하나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자는 이렇게 돌아가고, 남자는 이렇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한바퀴 돌아가는 거예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하늘과 땅이 사랑에 의해서 전부 다 바꿔칠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를 주장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기를 잃고, 그다음에는 상대를 잃고, 그다음에는 신(神)을 잃어버립니다. 이 3대 원칙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관을 갖지 않고는 영원히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위하라는 사상을….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이 복잡한 사상을 확실히 아신다구요. 그러니까 이 우주만물을 구하려고 하시는 거지요. 알겠어요? 「예」 이건 중요한 거예요. 역사상에 아무도 몰랐던 것을 아버님이 선포한 거예요. 다 했기 때문에 변명을 못 해요. 알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부터 가정 통일, 사회 통일, 국가 통일, 세계 통일, 하늘땅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이렇게 통일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그 기쁨을 찬양해야 돼요. 이젠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러면 오늘 제목이 귀향의 선물인데, 이제 다 돌아갔으니까 원인에서 출발해서 돌아왔으니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우리는 선물로 무엇을 가지고 가겠느냐? 이젠 선물이예요. 선물 설명하고 끝내자구요. 이젠 시간이 되었으니 결론짓겠어요.
참사랑이 본래 어디서부터 만나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남자는 요 자리에 와서 만나고, 여자는 요 자리에 와서 만나요. 이 자리 외에는 만날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 여자가 참사랑을 만날 수 있는 길은 요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공식, 절대 공식인 이 센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이게 문제예요. 사랑의 본질이 무슨 사랑으로 되어 있느냐? 또 사랑이 찾아오는 길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오는 걸 받으려면 어떻게 되어 있어야 되느냐? 그냥 막 오는 게 아니예요. 막 오는 게 아니라구요. 종적인 사랑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이 둘이예요, 하나예요? 「하나요」 하나님은 절대자이고, 유일무이하고, 불변하신 분이기 때문에 한 길로 다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막 다니는 게 아니예요.
자, 이게 종적인 것만 있어 가지고는 넘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이 언제나 안전할 수 있는 장소가 어디냐? 이게 이렇게 길어도 찌그러지거든요? 또 이게 이렇게 길게 되면 넘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넘어지느냐? 이쪽으로 넘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수직선이라는 것의 본래 개념이 무엇이냐 하면 수평선을 전제로 하고서 하는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남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세워 놓고 하는 말이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이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수직선이라는 말은 수평선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다 하는 것을 알아 둬야 돼요.
그러면 종적 사랑이 있어야 되겠는데 그 종적인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말은 수평적인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말과 연결되는 것이다, 그 말 아니예요? 자, 그래서 이렇게 사각형이 된다면 이게 이상적입니다. 이게 각도가 다 같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놓아도 충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같다는 것입니다. 아무렇게나 놓아도 불평이 없다는 거예요.
자, 이게 이렇게 되었으면 이게 불평을 해요. `이게 왜 와?' 하고 말이예요.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상적 형이란 뭐냐하면 이와 같이 다 같아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사위기대라고 하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한 사위기대. 그런 개념을 딱 가지게 됩니다. 원리는 선생님이 그러한 개념을 갖고, 이런 방대한 개념을 가지고 결론지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오는 힘은 마음대로 어디 가더라도, 어디에 한데 돌아 들어가더라도 방해가 없다 이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으면 어디에 가든지 반대가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럼 종적인 것이 먼저겠나요, 횡적인 것이 먼저겠나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종적인 것이 먼접니다」 어째서? 모든 것은 서는 게 이상이예요. 나무도 서고, 모든 게 서는 것이 이상이라구요. 움직이는 물건들을 보면 서는 것이 종적 센터를 중심삼고 전부 멎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종적인 것을 따라서 전부 다 멎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상적 힘입니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한 것도 인간이 서서 다니기 때문에 최귀라고 한 것입니다. 특색을 하나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모든 것은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크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더라도 종대 끝하고 종대 뿌리를 중심삼고 커 가지요? 이 이상을 못 넘어가요. 이게 최고니까 이걸 본따는 거예요.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법이 없다구요. (그림을 그리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모든 측정의 개념은 모든 존재의 안정점을 잡으려면 종대를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아시아 글은 전부 내려쓰지요? 서양 글들은 옆으로 쓴다구요. 전부 다 횡으로 되어 있다구요. 또 동양에서는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데 서양에서는 왼쪽에서부터 바른쪽으로 거꾸로, 횡서로 써 가는 거예요. 그게 다 맞는 거예요. 돌아가려니까, 돌아가려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서양이 중심이예요, 동양이 중심이예요? 「동양」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태평양시대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나와서 이런 걸 전부 다 확실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서구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힘으로 지배했어요. 힘을 자랑했어요. 서구문명은 힘을 가지고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오늘날 동양에서 새로운 참사랑의 개념이 나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서양의 그 개념은 수평적인 것이 되었어요. 알겠어요? 확실히 이해하겠지요? 「예」 됐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천지창조하신 것은 뭣 때문이냐? 하나님에게도 몸과 마음 같은 것이 있겠나요, 없겠나요? 「있습니다」 무얼 보고? 「우리가 몸을 가졌으니까요」 그래요. 우리가 마음과 몸이 있는 것과 같아요.
그런데 지금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인다구요. 하나님은 볼 수 없습니다. 몸이 없습니다. 물론 영적으로 마음과 몸 같은 것이 있지요. 환광 같은 것 말이예요. 뭐라고 할까, 뭐 그런 것이 있긴 하지만 실제 몸은….
하나님이 왜 창조를 했느냐? 창조는 하나님이 자기의 몸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집이라고 한 거예요. 종적인 참된 하나님이 필요한 동시에 횡적인 참된 하나님이 필요하다 그 말이라구요. 이걸 모르면 이게 풀리지 않아요. 참사랑이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게 `빵!' 하고 떨어져 나온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 사람, 이 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을 닮으려고 하는…. 그래 여러분 몸뚱이는 미완성이예요, 마음은 완성이지만. 하나님과 똑같아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에 선 거예요. 하나님이 종적인 마음을 가진 것같이 인간도 완전한 마음을 가졌지요? 그러나 완전한 몸을 가지지 못했어요. 여러분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마음은 가졌지만 완성한 몸을 못 가졌다구요. 똑같아요. 알겠어요? 「예」
진짜 하나님이 어디에 나타나느냐? 우리가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한 후에 나타납니다. 타락 때문에 사탄의 혈통이 된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이걸 잘라 내야 돼요. 그래서 참사랑의 종적 중심인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그것이 창조주 하나님이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가 도대체 뭐냐? 횡적 참하나님의 자리가 참부모예요. (박수) 중요한 거예요.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웃음) 전부 하나님을 하늘만 보고 찾지요? 그렇지 않아요. 내 마음속에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참부모라는 말을, 이러한 복잡한 역사를 풀어 가지고 맨 종착점에, 하나님의 심중에 있던 이 사실을 완성시킬 수 있는 이런 기준을 파내 가지고 여러분이 실제 살고 있는 현실에서 이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는 놀라운 사실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다른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뭐냐 하면 천국과 지옥간의 교통순경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뭐라구요? 참사랑을 찾아가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같이 참사랑을 찾아 여행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교통순경이예요. 잘못했다가는 큰일이 벌어져요. 나라도 깨져 나가고, 집도 깨져 나가고,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위험한 길이예요. 세계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참부모가 누구인지 알겠어요? 「예」
인류역사에서 인간들이 하나님과 각도를 맞추는 데 있어서 제멋대로 각도를 맞추려고 했다구요, 제멋대로. 360도 각도로 전부 다 맞췄어요.
자, 여러분 보라구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참새면 참새를 볼 때 미국 참새가 집 짓는 것과 한국 참새가 집 짓는 것이 같아요, 달라요? 같아요, 틀려요? 「같습니다」 그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 자기 어미가 둥지 트는 것 봤어요, 새끼가? 「아니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건 공식이예요, 공식. *그 공식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참새가 그 둥지를 짓는 방법은 영원한 공식입니다. 역사가 아무리 변천하더라도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줬어요?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그런 관념을 집어 넣은 거예요? 「하나님」 자동적으로? 자연적으로? 「예」 아니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한 거예요? 진화가 아니예요. 하나님이 다 그렇게 창조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참부모가 왜 필요해요? 참부모는 횡적인 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하고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 세상에 모든 것, 하나님까지도 있었지만 참부모가 없었어요. 참부모만 나오면 다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알겠지요?
자, 아이디어(idea;생각. 관념) 하면 이건 무슨 명사예요? 선(善)이 무슨 명사예요? 전부 다 추상명사라구요. 그럼 사랑은 어때요? 사랑도 추상명사예요. 이런 추상적인 개념 가운데 실제와 관계를 맺는 것은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 외에는 실제가 안 나와요. 사랑은 일상생활에 관계되어 있어요. 이건 관념이 아니예요. 관념의 배경을 가진 실제예요. 역사와 모든 전체의 실제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이런 내용을 푸는 것이 과학적이예요, 맹목적이예요? 관념적이예요? 「아니요」 실제예요. 그러니까 과학적이예요. 과학적이란 건 뭐냐 하면 원인과 결과가 확실해요. 이론체계가 딱 연결되어 있을 때는 과학적이예요. 논리상 원인과 결과에 이의가 없다 할 때는 과학적이예요. 돈보다도 권력보다도 지식보다도 과학보다도 힘보다도 언제나 필요한 게 사랑입니다.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할 때 `레버런 문 고맙소' 그러겠나요, `아이고, 큰일났다' 그러겠나요? 「고맙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수천억 되는 사람들과 수십억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대표자로 선 여러분들은 얼마나 감사하고 살아요? 그러한 개념의 가치를 가지고 살아요? 「예」
이걸 알았으니 가나 오나 하나님 해방을 위해 수고해야 돼요. 우리 집 애들도 아버지는 그저 어디로 돌아다니려고 한다고 그래요. 우리 엄마도 나를 잡고 그래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해방이 안 됐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내 손으로 해방해야 돼요, 내 손으로. 그게 나의 사명이예요. 그런 사람을 부모로 모신 여러분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나는 참남자가 되고 참여자가 되어 참된 가정을 거느리고 참된 종족,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선물을 갖다가 고향에 심겠다고 해야 합니다. 이게 선물이예요. 하늘의 참사랑의 선조가 될 것이다, 조상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고향에 돌아간다는 말이 얼마나….
여러분에게 고향에 돌아가라는 거 선생님이 의례적으로 와서 하는 말이 아니예요. 역사를 이렇게 청산지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부모라는 입장의 특권을 주어 가지고 이런 혜택을, 상속을 입혀 가지고 축복가정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므로 선물이란 개인을 해방하고, 가정을 해방하고, 종족을 해방하고, 민족, 국가, 세계, 하나님을 해방하는 그런 관념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이름으로는 안 돼요. 선생님에게 접붙여 가지고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그러면 누구나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지는 다릅니다. 그러나 참부모에게 한번 접붙이면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절대적으로 나의 길을 따라와야 합니다.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지금까지 뭐 아버님의 가르침은 한국식, 동양식이라고 불평했지만 이것은 동양식이 아니예요. 오직 천국식이예요. 하나님식입니다. 이제부터 똑똑히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나 이렇게 틀림없이 오늘부터…. 이 달이 7월이지요? 7월이 중요한 거예요. 금년이 중요해요. 그래서 내가 이걸 전부 밝혀 놓는 겁니다. 여러분에게는 선생님에게서와 같은 승리가 뒤따를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호가 있기를 빕니다. (박수)
(통역자의 기도가 끝난 후) 이제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된다는 걸 알았을 거예요. 참사랑으로만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요. 알겠어요? 그래야 몸과 마음이 공명되는 거예요. 사랑이 이렇게 귀한 거예요. 이건 공식이예요. 참새들이 둥지를 트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히 이어받을 수 있는 공식인데 그 자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못 받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보라구요, 알래스카의 연어는 4천 마일이나 되는 길을 떠났다가 4년만에 돌아와 가지고 새끼를 친다구요. 어떻게 돌아와요, 어떻게? 그런 미물도 그러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하나님을 찾아갈 줄 모르겠느냐 말이예요.
*몸 마음이 참사랑으로 하나만 되면 공명하는 거예요. 다 알게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안 보이는 게 없어요. 못 가는 데가 없다구요, 어디나. 우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몸과 마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공명되나 보아 가지고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 다 아는 거예요. 뭐 가르쳐 줄 필요도 없어요.
그래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 참부모를 사랑하기에 미치는 거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어디에 가도 이 상태가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예요. *타락한 사랑을 가지고도 미치고 그러는데 하나님의 사랑에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진짜 귀한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쳐야 돼요, 미쳐야 됩니다. 첫사랑에 생명을 거는 이상 미쳐야 돼요. 선생님은 미쳐 살았어요, 지금까지.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좋은 것이, 여러분은 참부모를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은 광야시대예요, 광야시대. 모세를 따라 광야를 지나던 때와 같아요. 그러다 불신해서 이상하던 나라에 못 들어가고 말았지요? 그와 같은 때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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