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그거 읽어요. 오늘 끝내야 돼요. 이 섭리 기간에 끝내야 된다구요. 내일부터 무슨 일이 있을지 다 모르지.

어디서 온 사람들이야?「아침에 있던 사람이 있고, 일본에서 일부 빨리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몇 명이나 왔어?「오늘 다 안 왔습니다. 다 오면 5백 명이 조금 넘습니다. (유정옥 회장)」지금 온 사람은 몇 명이야?「2백 여 명 왔습니다.」*일본 식구들은 이어폰을 모두 가지고 있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예.」자!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제1절 ④본연의 창조이상’부터 훈독)

초민족적 초국가적 인종을 초월해 핏줄을 섞어야

『……황족권의 직계 조상이 누구냐? 타락하지 아니한, 본연의 사랑과 하나님의 직계 자녀로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과 참혈통의 기반을 중심삼은 사람입니다. 그분이 씨입니다. 그 씨에서 뿌리가 나오면 종대 뿌리가 될 것이고, 거기서 종대 줄기, 종대 순으로 커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커짐에 따라 거기에 대응하여 횡적 세계로 확대해 나가는 것을 보면, 가정과 종족이 연결되고 민족·국가·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뿌리, 참된 줄기와 참된 순을 중심삼고 연결된 가지들도 참사랑의 가지이니만큼 거기서 맺힌 열매는 본연적 아담가정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 동쪽은 서쪽과, 서쪽은 동쪽과, 남쪽은 북쪽과, 360도의 어느 각도든지 내가 사랑의 상대와 사랑의 주체 자리에서 일원화돼야 되는 것이다.

일본 민족 끼리끼리, 한국 민족 끼리끼리라는 것은 망국지종, 그 나라를 그냥 계속하겠다는 관념밖에 안 되는 것이다. 이걸 섞어야 돼요. 피를 섞더라도 360도의 핏줄이 달라진 것을 하나로 섞어 가지고 일족이 가야 할 혈통과 전통을 몸과 마음에서 하나된 자리에서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숙명적 완성을 바라는 과제였느니라! 아멘!「아멘!」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지 모르겠구만. 알려면 원리 책을 가지고 공부해요.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모르는 사람은 낙제예요. 자!

『……우리의 지상생활이 그냥 그대로 영계에 옮겨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횡적으로 연결되느냐? 내 가정에서 느끼던 것이 우주의 가정에서 느끼는 그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종적 부모를 중심삼고, 물론 하나님권을 중심삼고 종적 부모가 돼 있지만 횡적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살다가 영원한 종적 세계, 부모의 세계로 가는 겁니다. 그 세계가 천국이니만큼 그건 일대가 아닙니다. 수천 대가 전부 다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일본 사람 일본 사람 결혼한 사람이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결혼한 사람하고 이마 맞대고 살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초민족적 초국가적 인종을 초월한, 하나님의 사랑이 사위기대 이상권을 중심삼고 360도와 모든 것을 맞춰 살 수 있어야 될 텐데, 일본 사람끼리 결혼해 가지고 살겠어요? 망할 패들이에요. 한국 사람끼리….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국경이 없어진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인 놀라운 것을 발표한 거예요. 혈통을 바꿔라 이거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국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현해탄이라든가 동해를 중심삼고 국경이 돼 있는데, 국경을 어떻게 무시할 거예요? 없앨 거예요?

요즘에 독도의 노래(홀로 아리랑), 일본이 독도가 자기 나라라고 야단하지? 일본 식구들이 독도의 노래를 자꾸 하면 일본 정부가 무너져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독도의 노래를 일본 식구들이 세계적으로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 나라가! 아버지 나라의 영토를 어머니가 팔아먹겠어요? 빼앗아 가겠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기에게 있는 몸 마음, 사랑, 전체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기에 갖다가 접붙여야 할 텐데, 떼어 가겠어요? 일본이 지금 그렇잖아요? 한국을 중심삼고 해상권이니 어업권이니 모든 전부는 자기가 제일주의, 주체의 자리에 서겠다? 망해요. 누가? 하늘이 보호해 주지를 않아요.

2차대전 이후에 4대 국가가 분할할 수 있는 4대 일본 영토, 북해도(北海道), 본주(本州), 그다음에 사국(四國), 규슈(九州), 4대 섬이 옛날에 패한 그 나라의 민족으로서 4대 승리한 국가의 종살이, 별의별 종살이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생사지권을 초월해야 돼요. 애급의 430년만이 아니에요. 4천3백년, 4만3천년, 영원한 종의 자리를 벗어난 것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벗어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공을 모르고 있는, 이 쌍놈의 자식들 전부 다.

중국에서 도망 나와 가지고 패자의 설움을 느끼는 그 배후를 엮어 가지고 일본과 더불어 우리 한마음 돼 가지고 잃어버린 본토를 찾을 수 있고, 본국과 세계를 찾을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배후에 역사한 주인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일본의 원수가 아니고 중국의 원수가 아니에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이제 한국에 있는 남자들은 말이야, 여기 일본 대사관에 대해서 ‘이 자식아!’ 하고 명령할 줄 알아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아버지 나라가 한국이라면 아버지 나라 한국 사람을 싫다고 해서 감옥에 갖다가 죽일 수 없어요. 헌법에 죽이라는 규정이 없는 한 죽일 수 없는 거라구요. 국교 정상화, 세계적 판도가 돼 있는데, ‘선생님은 일본을 올 수 없다.’ 그 자체를 시인하는 통일교회 교인은 죽어야 돼. 망해야 돼! 간나 자식들.

여러분이 총리대신이 되고 각 성(省)의 각 현(縣)의 대신이 되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돼야 돼요. 벌써 30년, 40년 전부터 참부모는 우리의 아버지라고, 우리나라의 왕이라고 선포했더라면 다 끝났다는 거예요. 여자가 심정이 작아 가지고 자기 주장할 것을 몰랐어요. 시집가 가지고 시어머니 시아버지, 문 씨 종중에 갔으면 그 나라를 대표한 문씨를 혼자 가 가지고 굴복시킬 수 없었던 그 졸장부 여자의 모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여자예요? 일본 나라의 여자예요?

일본 나라가 뭐이게? 여자가 형편이 있어요? 무사도를 중삼삼고 볼 때, 여자들은 한 칼로 수십 명을 죽이더라도 변명할 수 없어요. 그런 비참한 여자, 그 여자가 ‘왕을, 왕의 아들딸을 내가 낳아야 되겠다.’ 이런 배포가 없어요. 그러다 망해요. 그러다 망한다구요. 알겠나, 해와국가?

선생님이 왕권을 주장할 수 있는 이 시대가 왔는데, 우리나라는 비자도 낼 수 없고 문 총재는 원수라는 개념이 왕으로부터 대신, 현의 대표자로부터, 군의 대표자, 면의 대표자까지…. 그 나라를 박차고 ‘퉷!’ 침 뱉고 전부 다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이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을 싫어하는 민족은 일본과 더불어 망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지금까지 교체결혼 싫어해 가지고 일본 사람끼리 부처 된 것은 종이에요. 종 부인, 천사장의 부인밖에 못 돼요. 무슨 케이제이 패밀리(KJ family; 한일가정), 제이제이 패밀리(JJ family; 일일가정)? 제이제이 패밀리가 주체가 아니에요. 케이제이 패밀리가 주체가 된 걸 알아야 돼요. 이래서 현해탄을 건너고 동해를 메워서 육지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의 터널을 만들어 연결되는 땅을 만들라 이거예요. 벌써부터 시작했어요. 지금 16년, 17년, 18년이 돼요. 일본 정부가 반대했어요. 시작했으면 말이야 통일교회가 시작해 가지고 한 달에 1억 엔씩만 지불하면 지금까지 했으면 정부가 말려들고 유엔이 말려 들어가 가지고, 구라파가 말려들어 가지고 모든 기수의 왕녀의 자리에 올라갈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 잃어버렸어요. 이 쌍년들!

일본은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에 접붙여야

유정옥 알라구.「예.」‘묘금도 유(劉)’ 자니 유효원의 일족이기 때문에 보내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내가 가 가지고 승공강의 할 때는 일본 민족을 교육하기 위해 유효원을 중심삼고 원리강의로부터 승공강의로부터 그다음에 통일사상으로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이것들 다 형편이 없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났어요? 자기들이 잘나서 일본이 해와국가가 된 줄 알아?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선생님이 흘러갈 수밖에 없는, 달을 보고 물을 보고 산천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실향민의 탄식, 실향민이 노예로부터 종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양자 서자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직계 자녀에서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와 가지고, 이것이 몇 단계예요? 8단계의 탕감을 하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는 길을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길을 다 열어 놓았는데, 지금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에 접붙여야 할 텐데, 그것도 안 하고 있어 가지고 일본 나라에서 그냥 살다 죽겠어요?

지금 현재 일본이 태평양의 6천 미터 벼랑 위에 서 있어요. 지진이 이렇게 나면, 한번 흔들면 한꺼번에 일본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태평양 밑창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요? 거기에 뭘 남기겠다고 관심 가져? 돈? 퉷! 나, 돈 필요 없어. 일본 사람? 나, 필요 없어. 무슨 경제? 무슨 정치? 세계 사람? 나, 필요 없어.

정책이라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정책은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같이 먹고 사는 거예요. 추수를 얼마나 했느냐 하는 그것 중심삼고 분배하려면 부모가 있어야지. 형제끼리 싸워서 서로 빼앗아 가려고 하니, 그 세계에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올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예요. 하늘나라 무형세계에도 부모가 되고, 실체세계에도 부모고, 사람세계에도 부모 될 수 있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이 땅 위에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혈통이 만대 불변할 수 있는 혈족으로 남아져야만 이상천국이 연결되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못된 간나 자식들!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타락했으면 얼른 결혼 상대를 찾아 주기 위해서 어머니가 고생하는 것을 볼 때, 나라와 세계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한 거예요. 자기 아들딸 결혼하는 것을 염려해 가지고 부탁하고 다니는 것보다도, 이 나라 이 민족을 누가 찾아야 돼요? 효자의 가정이 충신의 가정 되어야 할 여러분이 참부모 앞에 효자라면 참부모의 충신, 나라를 찾아야지. 응? 그래, 안 그래? 현실이? 그다음에 명희? 이정옥? 여기에 다 있구만, 대가리 큰 사람들.

오늘 곽정환이 안 왔나?「오고 있습니다.」어디에서? 불쌍하구만. 이런 중요한 시간에 언제나 팔려 다니느라고 말을 못 들어요. 천사장 옷을 입고 다니고 있지만, 아들과 왕자의 옷을 입을 자리를 번번이 잃어버리기 때문에 다시 내가 재교육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선생님이 군을 중심삼고 5백 명씩 오라는 것이 이놈의 상통들 보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도에 있어서 군을 살려 주기 위해서. 땅이 있어야 돼요, 땅! 땅이 있어 가지고 사람이 있어야 돼요. 5백 명에서 커 나가야 돼요. 5백 명이 없어 가지고는 정치 운동, 야당 여당의 당의 중요성을 중심삼고 우리가 대접도 못 받는다는 거예요.

5백 명 이상 돼 가지고 자빠져 가지고 ‘너희들, 선거 운동하겠어? 우리는 밥 먹고 산다.’ 이거예요. 우리대로 산이야 들이야, 선거 운동 안 해 가지고 땅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입장에서 산수원을 가누어 가지고 교육하기 시작하면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우리를 누가 벗겨다가 마음대로 깔고 앉고 뭉개지를 못해요. 알겠나? 효율이도 알겠어?「예.」숨 차?「아닙니다. 계속하겠습니다.」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종교, 민족, 개개 국가가 없어져야

자, 잘 알아들으라요. 알아 못 듣는 일본 간나들…. 내가 일본 말을 배우는데 열 여섯 살부터 1년 반 동안,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4학년 입학시험 치는데 일본 보통학교에 입학한 사람이에요. 오산학교에서는 일본 말을 모르기 때문에 3학년에서 월반하는 것은 집어치우고 시험 쳐 가지고 보통학교 4학년에 들어갔어요. 1년 반도 안 돼 가지고 선생하고 문답한 거예요.

1년 반, 4학년, 5학년, 6학년, 3년 이후에 졸업할 때는 거기에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경찰서장을 닦아 세웠어요. ‘너희들이 한국에 와서 교육한다고 하지만, 우리 같은 젊은 사람을 교육 못 하지 않았느냐? 들어 봐라.’ 이거예요.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지금 선생님이 그래요. 나라고 무엇이고 왕이고 무엇이고 못 하면 공격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카터를, 카터를 레버런 문이 목 자르는 기계를 가져다가, ―자르는 기계가 카터예요.― 레버런 문이 카터(cutter)를 가지고 카터(Carter) 모가지를 커트(cut)했다 이거예요. 그것을 선언했을 때, ‘후우! 흥, 네까짓 것이?’ ‘어디 두고 보라구.’ 모가지를 잘랐어요.

이놈의 자식, 자기 재임 시에 열 네 나라를 공산국가로 만들었어요. 그런 녀석이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서 국경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를 방문해서 설교할 때 선생님의 뒤를 따라 가지고 ‘내가 참된 대통령의 모양을 가졌었다.’ 이거예요. 이것! 기독교를 망친 인간인데 말이야.

지금도 그런 마음을 가져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니 초국가 민족 지도자들을 교육하기 위해 33년 세월을 보냈어요. 예수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로마 원로원과 같은 곳에 가 가지고 ‘내가 메시아다!’ 말했어요. 33년, 4년 만에 내가 그런 말을 하더라도 국회가, 초종교권이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그 대표자, 평화의 왕을 중심삼고 나라가 없어져야 되고, 종교가 없어져야 되고, 민족, 개개 국가가 없어져야 돼요.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사람은 싹쓸이! 알겠나, 여기 앉은 사람들?「예.」

나라를 찾지 못했는데 자기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파혼했다고 염려해? 이 쌍간나 놈의 자식들아! 나는 아들딸이 누더기 판 되도 걱정 안 했어요. ‘내가 책임진다, 기다려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때가 가까워 오니 자기 아버지가 가짜가 아닌 걸 알아요. 진짜인 걸 알아요. 이야, 일생 동안 꿈같은 일을 우리가 믿지 못했는데, 세상이 믿고 세상이 존경할 수 있는, 나라와 국가를 넘어 가지고 하나의 도의 길을, 원리원칙을 세워 가지고 따라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교리가 아니야, 이 쌍놈의 자식들! 천지의 법이에요. 새로운 법이에요. 해 봐요, 새로운 법!「새로운 법!」새로운 법을 중심삼고 훈련받기 위해 여기에 모인 거예요. 여기에 각 도, 어디? 창원, 그다음에 목포, 그다음에 서울 남부?「경기도 남부입니다.」수원?「예.」

수원도 문제야, 원수. 창원도 원창.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한국 산천은 창성하지만 사람은 망했어요. 호랑이와 늑대와 곰이 들어 도망가던 산천에 찾아 들기 위해서, 없으면 내가 사다 방출하려고 생각해요. 여기에 와 가지고 꿩도 방출하고, 토끼도 방출하고, 여우도 방출하고, 늑대도 방출하고, 멧돼지도 방출하고, 곰까지 방출하고, 호랑이도 방출하고, 열대지방의 사자까지 방출할 수 있으면 방출해야 돼요.

지명 해설

하나님이 지을 때 나라를 중심삼고 어느 곳이든지 그 짐승이 있기를 바라지, 안 바라겠느냐? 세상천지의 바다와 강에 고기가 있으면 고기를 봐 가지고 그 고기를 어디에서나 살 수 있게끔 내가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온실을 중심삼고 열대지방의 고기를 길러 가지고 온도를 중심삼고 점점 낮춰 가지고 나중에는 한대 물 중심삼고 이러면 도리어 잘 자란다는 거예요. 바다에서 자라던 고기들이 3년, 5년, 7년, 10년 수십년 된 것이 새로운 물과 조수를 겸해 먹게 된다면 단시간에 큰다는 거예요. 나는 단시간에 커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왜? 봄이 된다면 사슴도 염전에 가 가지고 짠물을 먹고야 새끼 쳐요. 그렇지 않으면 임신이 안 돼요. 여자의 배때기 가운데 아이들이 들어가 있는데, 그 배때기 물이 무슨 물인 줄 알아요? 약수인 줄 알아요, 무엇인 줄 알아요? 무슨 물이에요? 양수가 무슨 물이에요? 소금물이에요. 순전한 소금물이에요.

그래서 여수(麗水), 바다의 순전한 소금물이 됐으니 여기에서 양수 보따리에 물이 없는데 넣어 놓으면 아기들을 낳지 못한 사람도 아기를 밸 수 있다.「아멘.」순천(順天), 양수를 해 가지고 하늘을 절대복종한다면 하늘에 갈 수 있다.

수원, 수원 패 손 들라구요. 내가 수원이라고 하면 여러분 앞에는 원수예요. 거꾸로 아니에요? 창원이라는 패는 원창이에요. 원창이 뭐예요? 여기에 등창 난 병을 뭐라고 그러나? 왕이 죽어 가는 등창, 등창 병이에요, 원창! 고치지 못해요.

창원에 내가 가 가지고 쫓겨난 곳이에요. 쫓겨나기를 잘했지, 나도 죽을 것인데. 경상도 정권이 나와서…. 문 총재가 산업 기반, 자동차까지 만들었다면 경상도 정권은 망해요! 왜? 동양의 예루살렘인 평양을 대구가 계승받았다고 하는데 말이야, 대구가 계승받은 기독교의 원초지다.

그다음에 문둥병의 반대, 대구 대구 문둥병 됐던 곳, 문둥병을 격리시킬 곳이 대구다. 사람 가운데 제일 무서운 병이 나병이 아니에요. 타락병! 해 봐요.「타락병!」나병의 어머니 아버지를 격리한 것도 자연법에 있어서 사형선고 받아 가지고 지옥에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창원, 그리고 또 어디? 목포 가까이 어디?「구례입니다.」구례! 아침 햇빛을 보지 못하고 저녁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교의 제일 터전이에요. 구례를 중심삼고 선암 종교하고 구례 종교, 어느 게 조상이라고 해요?「화엄사는 조계종입니다.」그다음에 또?「선암사는 태고종입니다.」어떤 게 조상이에요?「조계종이 더 조상입니다.」조계종이 조상이고 구례, 구례는 끝장 다 났다는 거예요.

또 서남이 뭐예요? 남서여야 할 텐데, 거꾸로 돼 있어요.「선암입니다.」뭣이?「서남이 아니고 선암입니다.」선이야, 선. 선암이지. 선암 할 때는, 발음할 때는 서남이지, 누가 선암이라고 하겠나? 이것도 다 끝장 본 거예요.

그들이 모여 가지고 이제 하늘나라의, 아버지 나라의 건국용사, 해와 나라의 건국용사, 천사장 나라의 건국용사! 다 모였구만. 여기에 양창식이 내일 오지?「예.」내일 와 가지고 모여 가지고 ‘너, 결심한 자체로서의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자신 있어, 없어?’ 물어볼 거라구요. 내가 오늘 죽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일본 나라가 책임져야 되고, 황선조가 한국 협회장의 이름을 갖고 있지?「예.」대신자가 안 왔으면 그 대신 선임자가 명령받았더라도 책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양창식까지 세 나라 사람이 어디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김봉태!「예.」어디 사람이야?「전라도입니다.」박상권, 어디 사람이야?「전라도입니다.」그다음에 또 어디인가, 누구?「유정옥입니다.」유정옥도 물론 전라도 사람이지. 나도 물론 전라도 사람이고. (웃음. 박수)

중국 땅이라는 것이 본래 한국 땅

전라도 사람이 한판 때가 왔는데, 손잡고 성공할 수 있게 기반 다 닦았으니 내가 깃발만 들고 나서면 나라고 천하고 전부 다 춤추고 노래하고 상감마마로 그 새끼까지 모실 수 있는 태평성대 시대가 왔는데 불구하고, 문 총재는 싫어요.

전라도가 지금 소생 장성, 맨 처음 무슨 뭐 대중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특별 대통령이어야 돼요. 대중 대통령, 그다음에 노무현? 이 대통령은 전라도 대통령이에요, 경상도 대통령이에요?「경상도 사람입니다.」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이에요?「경상도 사람입니다.」길을 잘못 들었어요. 누가 대통령 만들었어요? 전라도가. 내 말 듣고 나를 환영해야 할 텐데, 안 했다가는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거 얘기해요, 여기 경찰서장으로부터. 날아가나 안 날아가나. 내가 당장에 선거 운동하고 다음 선거 때에 국회의원 출마선언을 해 가지고 나선다면 누가 당해요? 나를 못 당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런 일을 안 한다 이거예요. 자연히…. 어디 실력을 봐라, 얼마만큼 가나 봐라. 북한 남한이 얼마나 가나 봐라. 중국이 얼마나 가나 봐라. 소련이 얼마나 가나 봐라.

이미 다 내 손아귀에 들어 있는데, 끊을 수 없는 패들이에요. 패에 지나지 않아요. 중국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지? 5천 명만 교육해 가지고 나발만 붙여라 이거예요. 남자보다도…. 중국에서 얼마나 여자들이 핍박받았어요? 다리까지 몽땅 묶어 가지고 돈 있는 한 사람이 동네 부락 부락에 첩 삼아 가지고 자기 농토 샀던 것을 비례적으로 납금하게 해 가지고 그것 뜯어먹고 사는 이런 놀음을 했어요.

중국 사람이 도망 못 가게 발을 묶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여자들을 여왕같이, 손보다 긴 손톱이 됐다는 거예요. 그거 망해야지. 여자를 얼마나, 대중이 여자를 대할 수 없는 나라가 됐어요. 못된 독재자들의, 음흉한 사람의 핏줄을 연구시켜 가지고 그런 것을 좋아할 수 있는 민족 편성해 가지고 14억이라는 인류를 포괄하고 있지만, 14억을 하나님 나라의 종교를 믿는 열성분자로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첩이라는 것이 강제로 약탈해 가지고, 동네방네 모양만 곱상하게 되면 기생이든지 무엇이든지 잡아다가 자기 핏줄을 연결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쌍놈이에요. 한국 사람이 영원히 대접할 수 없는 쌍놈이에요. 그래서 되놈! ‘큰 대(大)’ 자예요? 돌로 되 해서 된다고 되놈이라 이거예요. 인륜도덕의 말로 재면 하나도 들어갈 녀석이 없어요. 오랑캐라고 하지, 오랑캐.

오랑캐라는 것이 뭐예요? 오지 말기를 바라는 개새끼들이다 이거예요. 그런 중국 사람이에요. 옷을 입어도 십 년 한 옷을 입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종이지, 양반인가? 중원천지, 중국 땅이라는 것이 본래 한국 땅이에요. 졸본부여가, 고구려가 행차하던 땅이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 까먹어서 이제 열두 시, 한 시, 두 시까지 잠 못 자고 연설 시간까지 안 자 가지고 연설장으로, 내일 축하장으로 나가야 할지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말을 더 안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욕하는 말을. 알겠어요?

혼자 하지 말고 둘이 하나돼야 돼

일본 에미나 간나새끼들! 뭘 하려고 왔어? 나라가 전부 다 얼마나 반대해요? 시집갈 준비하기 위해 다니는 거예요. 제일 가장 귀한 물건은 보따리에 싸 가지고 승교(乘轎) 타고 시집갈 때 현해탄을 건너고 동해를 건너 가지고 일본은 원숭이만 사는 나라가 돼야 돼요.

열대지방에 없는 원숭이가 일본에 있어요. 나 그거 참 이상하다 이거예요. 아하, 일본 사람이 원숭이와 같이 대륙을 헤엄쳐 못 건너니까, 그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대륙을 위하지 못하는 녀석들은 원숭이 떼거리로서 그냥 그대로 주인이 없어서 먹을 것을 안 주니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얼어 죽을 것이다. 잘 못살아요, 이제. 내가 선전만 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문제가 된다구요. 내가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언론세계의 왕초라는 소문을 듣고 있어요.

주동문, 그래?「예. 그렇습니다.」이제 내 말대로 주동문도 안 하면 안 돼. 알겠나?「예.」사생결단 해야 돼.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네 가정이 망하느냐, 내 가정이 망하느냐? 담판을 해야 돼. 혼자 하지 말고 곽정환가정하고 그다음에 한국도 가담하는 거야. 지금 자기 현주소가 미국 사람이지?「예.」미국 사람이 필요치 않아. 한국 사람이 필요해. 그러니 곽정환 궁둥이를 붙들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 형제관계에 있어서 곽정환이 형님은 형님이지?「예.」내세워 보라구. 말씀한 것을 보게 된다면 들을 내용이 많지? 적어, 많아?「많습니다.」

박상권이 어드래?「많습니다.」많은데, 미국에 사는 주동문하고 이북 김정일의 친구가 돼 있는 박상권하고 누가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겠어? 왜 어물어물해? 말로 하지, 이건 또 뭐야? 타락한 패들이 암호를 써. (웃음) 선생님은 솔직해요. 선생님이 백주에 백 퍼센트 드러나기 때문에 자기들이 선생님한테 말하지 말라고 이러고 있어요. (웃음)

빨리 드러내는 것이 장땡이에요. 장땡이 뭔 줄 알아요? 투전판에서 장땡만 드러나면 보따리에 들어갔던 돈이 도망가려고 준비한다구요. 장땡, 해 봐요.「장땡!」

요즘에 카드에는 장땡 위가 있다구요, 블랙잭이라는 게. 그거 알아요? 동양 투전판, 동양 카지노 세계는 장땡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서양에는 장땡을 말아먹는 블랙잭이 있다. 블랙잭이 뭐예요? 잭이라는 뜻이 무슨 뜻이에요? 효율이!「그게 사람 이름입니다.」아, 사람이라도 나쁜 사람이냐 좋은 사람이냐 물어보는 거 아니야? 블랙잭이니 좋은 사람은 아니겠다 이거예요.「까만 색이니까 나쁜 사람이겠지요.」블랙잭은 도적놈이지.

카드 하는 사람이, 카드 준비하는 사람이 자기에게 블랙잭이 떨어지는 것을 첫째로 생각하지, 청중, 카드 놀이하는 사람에게 블랙잭이 떨어지라는 생각이 있어요? 도적놈 심보지. 그거 알아보라구.「예.」

내가 묻게 되면 여러분이 대답할 수 있어야 돼요. 어느 콘사이스에 이렇게 해석돼 있기 때문에 블랙잭 이름으로부터 블랙잭이 나왔으니 도적놈 왕초다 하는 말!

그게 뭐야? 뭘 가지면 블랙잭이 되는 거야?「10자하고 에이스하고요.」10자가 뭐야? 송학!「10자는 여러 개가 있습니다.」풍! (웃음)「그건 한국 화투의 광땡이고요.」광땡이든 뭐든, 장 자들이 많잖아? 에이(A) 비(B) 시(C) 디(D)로 있잖아? 그 장을 중심삼고 하나가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 송학 하나가 있어야 블랙잭으로 왕초예요. 학하고 풍이 블랙잭으로 제일 왕초예요.

목포 가까이 어디라고?「구례입니다.」구례! 구례가 밤중 아니에요? 구례의 ‘예(禮)’라는 말이 일본 말로는 ‘레이(れい)’ 자예요. 이게 뭐냐 하면, 그건 좋은 말인데, 사람을 받들어서 제단 위에 놓고 두 사람이 받치는 것이다 이거예요. 구례의 ‘예(禮)’는 뭐냐 하면 모든 것을 풍부하게 해서 잘 보이게 받치는 거예요. 그것이 구례다. 구례가 그래도 불교에서 맨 마지막으로 남아 가지고, 대처승이에요, 비구승이에요?「비구승입니다.」비구승의 왕초가 돼 있고, 선암사에 가니까?「대처승입니다.」대처승!

선암사 스님을 만나서 얘기해 보니 이 녀석, 도적 성격이 많더라. (웃음) 나보고 돈 얘기부터, 돈을 달라고 해요. 들었지?「해인사에서 그랬습니다.」해인사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더라구요. 내가 지갑에 넣어 가지고 갔던 돈도 다 주고, 부족해서 어머니가 또 보태서 줬는데 고맙다는 얘기도 달갑게 안 하더라구요. ‘저런 분이 왔으면 그 한 10배쯤 주고 갈 줄 알았는데….’ 이러고 있더라구요.

선생님한테 그걸 속이지 못해요. 여기에 내가 대접받으러 왔어요, 대접하러 왔어요? 한판 차리기 위해서 망하러 왔어요, 흥하러 왔어요?「흥하러 왔습니다.」여러분이 내 말대로 백발백중 행동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행동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

전라도를 위해서 돈과 사람과 사상과 선생님 자신을 다 투입한다

곽정환! 경상도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황선조하고 둘이 원수라구요. (웃음) 아니에요. 원수이기 때문에 내가 있으니 지금 이렇게 있지, 벌써 싸움하고 대가리 깨졌는데 경상도가 대가리 깨졌을 거예요. 반병신 돼서 지금 수술 다 끝나 가지고 회복 중에 있으니 말이야. 황선조는 뭐라고 할까, 곰의 성격과 늑대 성격과 스크리 뱀의 성격, 통째로 삼키는 성격이 있어요. 웃지 말라구요. 저 사람한테 걸리면 통째로 먹으려고 그래요. 내 말이 맞지.

이게 공산당, 사방에 공짜, ‘누를 황(黃)’ 자를 어떻게 쓰나?「‘밭 전(田)’ 자 하고….」‘밭 전(田)’ 아래 다리! 이 세상 다리에서 내가 대표로 해 먹겠다 하는 황씨예요. 황씨가 중국에도 뭐 7천만 있다나? 황씨 대표 되는 사람이 저번에 나한테 ‘그런 황씨를 무시하지 말라구, 문 총재! 중국도 우리 손에 감아쥐면 감아쥘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더라구요.

그러니 공산당 토지를 분해해 가지고 내가 주인 되겠다는 사람이에요. 황씨 아니에요, 황씨. 거기에 ‘씨’ 자를 붙이는 것은 뭐예요? 족장이 되는 거지. 만주의 마적단 중에 황마적이 제일 드세요. 왜 웃어요? 이건 뭐 한번 걸려들면 국물까지도 짜고 또 거기에서 기름이 나오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씨알머리 없게 싹쓸이하는 황마적이에요.

청마적 소리를 들었나? 청나라인데 청마적이라고 안 하고 황마적이라고 해요. 황마적은 수전노…. 수전노예요, 수전노. 고리대금업을 해 가지고 돈 뜯어먹는 패들! 자기 형제들도 가만 보니까, 이 근방에서 네 형제가 브로커 노릇해서 이름냈더라구요. 그렇다고 안 그랬어? 황선조!「예.」응?「예.」나한테 똑똑히 얘기하지 않았어? 월척 잡은 낚시터에 가서 내가 똑똑히 들었는데. (웃음) 다 듣고 얘기하지. 안 그러면 뺨을 갈리고 ‘이 자식아, 선생님 앞에 거짓말하면 안 되지.’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 그만하면 이제는 알아들었어요. 전라도 사람이 선생님 마음에 맞게끔, 전라도에 오는 사람이 선생님의 마음에 맞게끔…. 누더기 판을 동침에 나일론실을 가지고 꿰매 놓으면 그 쪼가리가 째지면 째졌지, 이 바늘이 간 곳과 이 실이 간 곳은 끊지 못한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없어지면 없어졌지, 나의 여기에 가담하는 민족, 경상도니 팔도강산 전부, 새로운 도를 만들어서 조총련 민단의 것으로 만들자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이 거짓말인 줄 알아요? 당장에 해야 돼요.「예.」돈이 있으면, 내가 땅이 있으면 말이야. 이북에 갈 수 있으면 이북에 가 가지고 팔아서라도 이 놀음을, 그렇게라도 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도 ‘아이고, 선생님 고향 집을 중심삼고 학교 만들려고 1억 가까운 돈을 전부 다 준비했는데….’ 작년에 여기에 오면서 전부 다 한 푼도 없이 다 털었어요. 이북보다도 전라도를 위해서 다 투입하는 거예요. 돈과 사람과 사상과 선생님 자신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가정을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여기 바다에 지금 매일같이 나가 다니는데 오늘은 할 수 없이, 머리에 물들여야 되겠고, 어머니한테 신세 지기 위해서…. 면도도 어머니가 해 주는 거예요. 내 손으로는, 중이 자기 머리를 못 깎으니까 말이야. 이러려니까 바다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어머니한테 가자 가자 해서,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평화의 왕국, 샤론 정부를 중심삼고 팔레스타인을 하나 만들자!

이러한 뜻을 가졌기 때문에 내일 강연하는 것은 요전번 80일 때의 강연 내용이고, 내일 하는 강연은 8월 20일 강연 내용이고, 그다음에 부모님과 하늘땅의 모든 성인 성자들도 이 말씀을 똘똘 외우면서 완전히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요전번에 빠진 것, ‘사랑’이라는 말을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람’ 자를 ‘랑’ 자로 고치고, 다 고친 게 많아요. 알겠어요? 통일교인은 산수원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산수원 운동을 안 하면 안 된다는 말, 많이 집어넣었다구요. 그 첫 페이지, 첫 페이지를 읽어 봐요.「예.」

첫째가 뭐예요?「일수 360….」일, 360일을 찾아야 된다, 그다음에?「수 계수 10 귀일수….」지금까지 날도 잃어버렸지만 수까지 잃어버렸어요. 하나 둘 셋, 하나 하나님, 아담, 해와, 사위기대, 5차를 중심삼고 좌쪽이 바른손을 쳤다는 거예요. 하나님 새끼만 나오게 되면 잘라 죽인다 이거예요. 얼마나 피를 흘리고 이것을 쳤느냐? 세 손가락까지 되면 자리를 잡아요. 이것이 8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이에요. 3·8수예요.

3수만 되면 잡아죽이지 못해요. 사탄세계의 세 사람 주인이 합하더라도 나라가 잘라 죽일 수 없어요. 헌법이 용허할 수 없는 거예요. 살아남는 거예요. 그래서 8수만 된다면 자리잡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하나님이 수 계수를 10수 중심삼고 총합 뭐예요? 쌍합 뭐예요?「십승일입니다.」십승일은 총합십승일도 되고 총합십승수가 되는 거예요. 총합십승년이 되는 거예요.

날을 잃어버리고 투쟁적인 제물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봄을 맞이 못 했어요. 연을 찾아 가지고 천년만년 이것을 사탄이 지금까지 끌고 나와서 6천년 이후에는 말이야 내 시대에 있어서 다섯을 쥐는 거예요. 사탄세계 가정을 마음대로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대한민국도 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받았어요?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강연하고 축복 성주를 마시라고 할 때, 마셨어요, 안 마셨어요?「마셨습니다.」크게 얘기해!「마셨습니다!」

일본도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어?「예.」마셨어?「예.」반대 안 했어. 미국은?「했습니다.」그랬으면 됐지. 그러니 이스라엘 나라에 가서 못 해요? 회회교에 가서 못 해요? 기독교도 종교권의 불교, 유교도 다 했는데. 종교 중의 조상 종교가 동양 종교 아니에요? 그중에 제일 많이 된 사람이 누구예요? 석가모니예요, 공자예요?「석가모니입니다.」석가모니예요. 히말라야산맥 높은 산정에 신비로운 자연에 포괄돼 가지고 하나님이 없다 할 수 없게끔 해서 믿고 나온 것이 동양 종교의 기원이라는 거예요.

거기로부터 노나라의 공자가 나와 가지고 그걸 따 가지고 인륜도덕적 문화적 면에 있어서 전통을 세워 가지고 사상적인 개념을 접붙여 가지고 이것이 인본주의, 사람을 위주로 사람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종교 형태를 만들어서 도의적인 분야가 됐다는 거예요.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종교권의 핵심사상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공자 사상이 뭐이라고? 형통한 것이 뭐이? 만사형통.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누구를 중심삼고? 자기가 가르친 유교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뺐어요. 인격신을 몰랐다는 거예요.

석가도 마찬가지예요. 법이 제일이에요? 법은 상대적 존재의 기반밖에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도 몰랐고, 사람이 주인 되는 것을 몰랐어요. 그러니 혼돈이 벌어져요. 몇천년 가더라도 그것은 흘러갈 뿐이지 역사를 움직이지 못해요.

기독교는 그래도 몇천년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2천년도 안 되는 기간에 세계의 주류 산맥을 점령해 가지고 천하가 그 품 안에 다 들어갔다구요. 왜? 기독교사상은 가정이상을 알아 가지고 예수를 독생자, 맏아들이라고 했고, 또 예수는 신랑이고 신부라 했고, 그다음에 요한복음 17장에 보게 되면 형제라고 했다구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도 내 안에 있나니….’ 형제지우애를 말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태복음 25장에 내가 옥에 갇혔을 때 찾아보고 굶주렸을 때 먹여 줬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안 했다는 거지. ‘너희는 세상 사람과 같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 모든 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해라!’ 이게 종교권의 핵심사상이에요.

나라를 세워 가지고 의회 헌법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보호할 수 있는 법을 만들고 그 법이 나라가 되고 하늘땅이 되면 하나님이, 아멘! 태평성대 왕중왕! 가정왕으로부터 국가왕 세계왕, 전부 다 해 가지고 부모도 가정부모로부터 천주부모가 되고, 스승도 가정부모로부터 천주부모가 될 수 있는 3대 주체사상의 왕권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었느니라.

김일성은 3대 주체사상이 뭐 자기라고? 미쳤지. 그놈의 배때기가 언젠가 썩어져서 물바다가 되어서 흘러갈 거예요. 지금 10년이 됐으니 뼈만 남았을 거라구요. 그 멍청이들은 다 썩어 가지만 문 총재가 가르치는 교리는 무덤에 들어가지 않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조상 숭배하라는 말을 시작했다구요. 옛날에 무덤은 썩어서 없어졌지만 이 원리를 중심삼고 무덤에 들어간 조상들은 천년만년 그 일족의 사진 위에 올라 있고 그 사진을 기억하고 조상이라고 생각하는 한, 그 마음속의 세계를 점령해서 언제나 푸른 동산으로 꽃이 필 수 있기 때문에 계절 따라 그 시대적 환경은 하늘나라로 접붙여 돌아갈 수 있느니라.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게끔 되게 돼 있어요, 안 되게 돼 있어요? 전라도 사람, 선생님이 전라도 패들 한판 차리려고 하는데 갈라질 거예요, 하나될 거예요?「하나되겠습니다.」그래, 다리 하나 잘라서 팔라면 팔 거예요, 안 팔 거예요?「팔겠습니다.」그다음에 바른 다리 팔았으면 왼손을 잘라서 팔아라 이거예요. 바른 다리가 없으니 길을 걷더라도 다리가 없으니까 손을 저었댔자 관계없잖아요? 바른 다리 잘랐으니 왼팔을 잘라서 팔아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혼자 하기 위해서는 경상도 사람이 하나의 다리라면 하나의 반대의 움직일 수 있는 왼손 아니면 바른손, 왼발이 아니면 바른발일 것이니 우리 전라도가….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누가 앞설 수 있겠느냐

(손자님이 움직임) 어디, 어디 가나? 엄마가 데리고 가야지. (웃음) 나만 안 보이면 언제든지 자기가 날아가려고 생각한다구. (웃음)

알겠어요? 다 잘라도 좋다 이거예요. 사지를 다 잘라도 오목 볼록만은 남겨 다오. (웃음) 그러면 축복받은 가정의 사랑하는 남편이 팔 잘리고 다리 잘리고, 다 잘려 가지고 앉아 가지고 궁둥이로 걷지 못하니까, 요즘에 얼마나 편리해요? 무슨 차라고 그러나, 그거? 밀고 다니는 거?「휠체어입니다.」휠체어! 휠체어만 있으면 뭐 남자 노릇 다 할 수 있고, 아들만 있고 형제만 있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어요.

진짜 동생이든지 형님이 사랑하면 일생 동안 장가도 안 가고 ‘나와 더불어 죽자.’ 하면 다…. 그 몸뚱어리(몸뚱아리) 사람이 아들딸 낳으면 그 아들딸이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휠체어를 밀고 다니던 사람은 대신 자리 하나 따겠나, 못 따겠나?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내가 무엇 되겠다고 나서지, 전부 다? 그렇지? 전라도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가까우면 출세할 때 날 뭘 해 주겠거니 해서 나는 아무것도 생각 안 하는데 ‘요거 해 주소.’ 하는데, 요것이 있으면 고것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고것을 소화하고야 요것이 자리잡지, 요것이 고것을 남기고 소화 못 하면 망해요.

전라도가 요것 하게 되면 경상도는 고것이에요. 경상도를 소화하지 못하고는 요것이 대통령 관할 직속 부하가 될 수 없어요.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전라도 사람을 일편 합덕해 가지고 경상도를 화합 소화하는 게 쉽겠나, 경상도를 일편 만들어 가지고 화합시켜 가지고 전라도를 소화하는 것이 쉽겠나? 물어보면 경상도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빠를 텐데, 왜 문 총재는 전라도에 와 가지고 이러려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경상도 사람이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경상도 쓰레기와 같은 꽉! 곽이 얼마냐 하면 14만밖에 안 된다나? 이야, 진짜 카드도 찢어진 카드지. 그걸 중심삼고 경상도 대표로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는 뭐 어떻고 경북대학을 나오고 경북고등학교를 나왔다고 자랑할 때도 아무 말도 없더니, 요전에 곽정환의 아버지가 돌아갔을 때 대통령 부모가 돌아간 것보다도 꽃다발이 많이 와서 위로한다고, 세상에 소문이 굉장히 났어요. 이야, 그거 세상이 눈이 밝아지는 모양이구만. 그런 것을 알아요. 내가 해 주기를 잘했다.

또 어머니가 돌아간 다음에 ‘그래라.’ 하면 ‘옳소.’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뒷사람이 있으면, 곽정환의 동생이 있지? 동생이 돌아간다면 곽정환 때문에 부모에게 꽃다발을 보내던 시·군 면장들이 기억하고, 이제는 반장까지 꽃다발을 보낼 수 있는 때가 들어온다.

그러면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누가 앞설 수 있어요? 전라도예요, 경상도예요? 응? 뭐 일본 여자들은 상관도 할 수 없는 것이지. (웃음) 남편이라는 것을, 한국을 아버지 나라라고 했는데 비자도 안 주어서 독방살이 시키는 그 집안이 잘되겠나, 이혼받아야 되겠나? 말해 봐요. 이혼 당해야 되겠나, 잘되겠나?

이건 또 중국 여자가 왔구만. 나타나라구. 나와. 나오라구. 이 간나가 중국에서 왔으니 중국이 우리를 때려잡겠다고 하더라도 이 여자는 중국을 때려잡고 소화하려고 하는 여자라구요. 그러니까 여자 중의 중국의 왕초가 왔으니 한국 여자들 박수 한번 해 보고, 일본 여자들 박수 해 보라구요. (박수) 잘하라구.

이건 또 뭐인고?「어머니가 싸 준 겁니다.」어머니가 싸 줬어? 어머니가 나한테 허락 받고 안 했으면 그거 안 되겠는데. (웃음) 선생님에게 참 특권이 있지. 여기에 있는 여자들에게 ‘이 자식, 간나야.’ 해서 삼각지대를 차더라도 덕이 퍼져라 하는 뜻이에요. 여자들이 그 부분, 남자 삼각지대가 없어져라 하지? 여자들 삼각지대를 차게 되면 더 있어져라 이거예요. 그래도 나쁘다고 할 여자가 없어요. 나쁘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설익은 개똥참외. (웃음) 참외도 개똥, 개똥을 먹어 가지고 개똥 속에서 깨어난 참외니 개똥참외라 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개똥참외? 그 개똥참외만 익는다면 동네방네에 짐승 새끼, 까마귀 떼, 까치 떼가 먼저 달려들어서 파먹어요. 동네에서 개똥참외가 자라면 그렇게 향기 나고 좋은 냄새가 나더라도 먹지를 않더라구요. 우리 집안이 양반 집안이에요. 나는 양반이 두 냥 못 되는 양반 집안을 원치 않지만 말이야.

어머니, 해와 나라의 대신 책임 못 하는 여자는 잘라 버려야

선생님이 여자들 앞에는 잘난 남자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 손 들라. 손 들어 보라구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제일 이렇게 알아요. (웃음) 그거 손 들면 우리 어머니가 미워할 것을 아니까 참 똑똑한 여자들이다. (웃음) 손 들라고 하는데 왜 안 드느냐? 어머니가 저기 앉았기 때문에. 자, 어머니가 없다고 생각하고 한번 손 들어 볼 수 있는 배짱 있는 사람만 손 들어 봐라! (웃음)

중국 여성 저 하나밖에 없을 거라구. 이제 손 들었지? 틀림없거든. (웃음) 그러니까 중국 14억의 7억 여성의 장(長)이 될 수 있고 어떤 남자도 휘어잡을 수 있는 한국 여자 같은 여자다 이거예요. 무슨 같은?「한국 여자 같은.」그래, 중국 여자야, 한국 여자야?「한국 여자입니다.」난 모르는데.

내가 중국에 가면 중국 여자를 모시고 행차해야 되겠다 하는데, 그거 허락할래, 안 할래? 무슨 말인지 몰라? 내가 중국에 가게 되면 임자를 세워 가지고 행차를 한 번 해야 할 텐데, 당당하게 해야 할 텐데, 그렇게 만들고 그렇게 될 수 있게끔 할 수 있나, 없나?「노력하겠습니다.」노력해서 안 되면?「될 수 있습니다.」될 수 있다는 것은 안 될 수도 있잖아? (웃음)「될 수 있습니다.」‘됩니다.’ 하지, 왜 ‘될 수 있습니다.’ 그래?「됩니다.」‘됩니다.’ 했어요.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자, 이러다가 세 시, 네 시까지 밝히더라도 훈독회가, 이것이 다 끝내야 돼요. 3분의 1 끝났나?「이제 한 시간만 하면 됩니다.」아, 박수다, 박수! (박수) 걱정이 없구만. 그다음에 그거 다 읽어 봤어?「예. 앞에서부터 쓱 읽어 봤습니다.」6대 조건이지?「예.」그거 설명할 수 있어?「예. 있지요.」선생님같이는 설명 못 하지.「그건 안 됩니다.」

내가, 8월 20일까지 이와 같은 내용을 전세계 인류가 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기록이니 필시 그런 목표를 정해 가지고 달리지 않는 사람은, 여기에서 런던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축복을 한다 하게 되면 런던에 축복 날짜까지 가지 않으면 축복의 반열에 참석하지 못해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건국의 한 날짜를 정했으면 그날까지 이루지 못하면, 도달하지 못한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암만 제사를 하고 암만 문중이 협조하더라도 헌법이, 또 부처법이 허락지 않아요. 그런 것을 하지 못할 입장의 선생님이 돼요. 법을 다루어야 할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알겠어요?

죄를 지으면, 발이 잘못했으면 발을 잘라요. 손이 잘못했으면 손을 잘라요. 그것이 탕감법으로 잘라 버려야 죄악의 뿌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어머니, 해와 나라의 대신 책임 못 하는 여자는 잘라 버리는 것이, 병들어 가지고 썩기 전에 그래도 개라도 줘도 뜯어 먹을 것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웃으심)

자 이거, 세상에 그렇게 무식한 얘기, 개라도 줘도 뜯어 먹을 것이 있어야 된다. 그래요. 개라도 줘서 먹으면 좋지. 또 고양이도 뜯어 먹다 남기면 새라도 까마귀도 먹을 수 있는 여분을 남기니 그냥 뼈만 남기고 죽는 것보다는 낫지, 뭘 그래? 알겠나? 알겠나, 일본 여자들! 안 하면 내가 천대할 거예요.

시집오라는데 왜 안 왔어요?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동생인데, 동생 못 하게 되면 중전마마를 모시는 첩이라도 돼야지. 첩과 같은 자리에 이것들이 있어. 한국에서 아기를 받음으로 왕권을 전수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한테, 종자야 어떻든 반놈이(반병신)이든 팔삭둥이든 문제시 안 하고 아기를 받아 가지고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훌륭한 아기를 낳아 가지고 지지 않게끔 교육하게 된다면 왕의 어머니, 대통령의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건 세계적이에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들, 대학 나온 여자로 소학교 나온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의 수를 내가 기억할지 몰라요. 10년 후에, 20년 후에 어떤 이름을 남기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 아들딸의 아버지가 열녀 중의 열녀의 칭호를 써 가지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써 가지고 나라 앞에 신고해 가지고 열녀의 패문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시집온 여자로서 낙방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 말을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일본에서 시집을 온 각자의 책임을 잊어버리지 말라

*일본에서 한국에 시집을 온 여자들은 열녀로서 대표적인 열녀들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가정의 아들딸을 낳아 주기를 바라서 어머니 나라로부터 특파원으로 파송된 사람들이 한국 사람과 결혼한 여자들이에요. 해와국가의 대표라구요. 그 이름이 소위 한국에 온 일본 여자들이에요. 수십년 후에는 충성을 다하는 데 있어서 일본 여자들이 모두 다 선두에 설 것이 틀림없어요.

그런데 일본 여자들이 결속해서 활동하더라도 한국 여자들이 결속한 단체보다 나은 효과를 보이지 못하면 일본이 해와국가의 자격을 잃게 된다구요. 그러한 철저한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여자 특파원으로서 파송된, 대사로서 파송된 여자들이에요.

한국의 이용조건을 중심삼고 일본 여자가 시집을 온 그거 방자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 와서 참으로 열녀로서 후손을 일본을 지배하고 남을 수 있는 입장을 교육하고 죽었느냐, 돌아갔느냐 하는 거예요. 돌아가더라도, 죽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일본에서 특파원으로 온 딸들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죽은 가정 앞에는, 높은 고개를 넘은 곳에는, 훌륭한 곳에는 여러분의 비석이 서서 한국에 간 일본 사람으로서 역사상의 비석을 잊지 않도록 교육의 텍스트북, 전통의 근본으로 삼아 주기를 바란다고 하는 기록을 남겨야 하는 것이 일본에서 시집을 온 각자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우, 전부 다예요. 똑바로 들어요, 똑바로! 이렇게 든 이거 뭐예요, 이거? (웃음) 황선조!「예.」봐 보라구! 모두 다 남자들, 보라구요! 절반 이상의 여자가 일본 여자잖아요? 내려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예.」자신 있어?「예.」자기 후손 가운데 딸들 계열이 일본 여성들을 지도할 수 있는 어머니 책임과 여왕의 책임을 할 수 있는 딸을 낳을 수 있느냐는 말이야. 딸도 없잖아?「없습니다.」그러면 뭐야? 며느리라도 잘 얻어야 할 텐데, 문제가 돼 있잖아? 그 며느리 걱정이야, 나라 하나 안 된 것이 걱정이야? 세계 하나 안 된 것이 걱정이야? 어떤 거야?「세계입니다.」세계지?「예.」그러면 ‘세계가 하나될 때까지 충신의 도리, 아들딸 모양으로 내가 죽기 전에 세계를 통일하게 되면 선생님이 1등 칭호를 대표적으로 축복 안 해 주겠다면 내가 항의를 하겠다.’ 항의해도 괜찮아.

또 그다음에 박상권!「예.」박상권은 여편네를 한 번도 나한테 데려와서 인사도 못 시켜? 병신인가? 병신이야? 아, 물어보잖아? 병신인가, 아닌가? 병신은 아니지?「예.」마음에 들지 않는 무엇이 있나?「아닙니다.」그러면 연락해서 여기에 내일 오나? 아들을 누가 교육해? 아버지가 하겠나? 어머니가 해야지.

유정옥!「예.」여편네 왔나? 잘 데리고 다니더만.「예. 왔습니다.」왔으면 소리 없이 잘 인도해야 돼. 딸들도 다 데리고 와서 소리 없이 잘 인도해야 돼. 선생님이 장난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고,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고, 세계를 희생시켜서라도 하늘땅을 해방해서 하나님을 전체 대표적으로 해방시키자는 주의 주장하는 사람 아니야?「예.」거기에 무슨 이의가 있을 수 없어요.

밤을 지내 가지고 책임 해야

교체결혼이 엑스(×) 교체, 엑스 교체를 하더라도, 엑스 해 가지고 또 교체하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것이 타락의 혈통을 짊어진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피할 수 없는 운명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개조하기 위해서는 엑스, 엑스 전부 다 교체결혼을 하더라도 감사하고 구약시대에 교체 못 했고, 신약시대에 못 했고, 성약시대에도 교체 못 하겠어? 이놈의 쌍놈의 간나 자식들!

여기 아들딸들도 자기 멋대로 결혼하니까 좋은 것만 찾아가 가지고 제일 나쁜 것은…. 선생님을 보라구요. 쓰레기통 되는 사람들, 곽정환도 선생님의 사돈이지? 박씨, 박중현이 왔나? 박씨 누구 있어? 박씨도 선생님의 사돈이지? 사돈 된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들이 없어요. 전부 다 쓰레기통으로 낙조와 같이 어둠을 향할 수 있는 패들이 불쌍해서 친척으로 했는데, 그 사람이 해가 지지도 않았는데 아침에 태양 빛으로 등장했다고 세도를 부리려고 해요. 밤을 지내야 돼요, 밤! 밤을 지내 가지고 책임 해야 돼요.

문씨나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그런 일을 못 하게 되면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이 녀석아!「예. 알겠습니다.」이 녀석, 이 녀석, 이 녀석. 요즘에는 선생님 배에도 잘 기어 올라오더만. 내가 종족을 믿다가, 문씨를 믿다가 망했어요. 문씨하고 사돈 되는 최씨를 믿다가 망했어요. 박씨를 믿다가 내가 지금…. 박씨가 지금 문제예요. 박씨가 그래요. 박보희, 그다음에 박동하, 그다음에 박상권, 박구배, 박중현, 그다음에 또 누구야? 박씨 중에 타이거 박이라고 하던 사람이 누구든가?「박종구입니다.」박종구!

아들딸 몇이나 있는데 3분의 1을 박씨하고 결혼했다가 망살이 들었어요. 이건 난데없이 자랑이에요. 통일교회가 자기 교회인 줄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하나님의 교회고 선생님의 교회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교회로 생각하고 있어요. 기가 찬 사람들하고 결혼하고도 그것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정정당당할 수 있는 나라의 자리를 잡기 위한 거예요.

윤가는 말이야, 내가 윤치호를 사랑하던 사람이에요. 윤가가 대통령 되기를 바랐던 사람이라 이거예요. 무력하고 교육만 알지, 무력해 가지고 정치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이 녀석은 정치를 못 해서 배가 아파요. 윤정로! 바로 늙었어? 무슨 ‘로’ 자야? ‘길 로(路)’ 자야, ‘늙을 로(老)’ 자야?「‘길 로’ 자로 바꿔 주셨습니다.」

정신들 차리라구요. 나는 문씨 조상이 되고 싶지 않아요. 최씨 조상이 되고 싶지 않아요. 그러면 누구 조상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실체를 써 가지고 참부모가 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목표예요. 무슨 뭐 구세주, 구세주가 나하고 무슨 상관 있어요? 나라가 못된 것이 나에게 무슨 상관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또 그다음에 메시아가 무슨 상관 있어요? 종교의 아버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아버지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타락 때문에. 또 재림주가 나하고 무슨 소용이 있어요? 타락 때문에. 다 그래서 선생님이 타락된 사람으로 출발하지 않고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출발했어요. 순결·순혈·순애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출발한 사람이에요. 철두철미한 애국자인 동시에 순혈·순애, 이리저리 많은 여자들이 따랐지만 장가를 두 번 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여편네가 타락해 버리니 아담 씨를 더럽힐 수 없으니까 따라가지 않고 이혼할 뿐이지, 하늘이 그래서 갈아치우라고 했기 때문에 했지, 내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대신 여자를 구하는데 철두철미하게 구하라! 누더기 판을 이가 자기 집으로 알아 가지고 날뛰는데, 이보다도 빈대가 주인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빈대가 이를 잡아먹을 수 있어요. 그다음에 아무리 빈대가 주인이라도 벼룩이 더 귀해요. 담을 마음대로 넘어왔다, 넘어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도 세 가지 종류가 있지? 이, 그다음에 뭐예요? 빈대, 그다음에?「벼룩입니다.」그다음에 또 뭐예요? 바퀴벌레가 있다구요. 그놈은 주인이 감춘 곡식을 찾아다니고, 냄새 맡고 못 찾는 게 없다는 거예요. 바퀴, 바퀴, 바퀴벌레!

그다음에 뭐냐 하면 진딧물이 같은 거예요. 진드기. 진드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바퀴벌레보다 더 무서운 진드기가 달라붙었다는 거예요. 여자들에게는 말이야. 여자의 매 달 멘스 하는 냄새가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맡아 봤어요? 나는 원리로 보게 되면 열두 가지의 냄새가 나야 된다는 거예요. 정월달 멘스, 정월달은 먹는 것도 달리 먹고, 입는 것도 달리 입으니 달라지는 거예요. 봄의 멘스, 여름의 멘스, 가을의 멘스, 겨울의 멘스가 냄새가 같겠나, 다르겠나?

통일교회에서 아기 많이 안 낳는 것은 죄

강현실! 모르겠지? 모르겠으면 함부로 대답해 보라구, 한 가지만. 어떤 냄새를 좋아해? 봄 냄새?「예.」그러면 아기를 낳아 가지고 무성한, 자녀가 없는 외로운 여인의 자리,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핏빛도 자기들이 검증해야 돼요, 매 달 건강 사실을 중심삼고.

여자들도 배란기가 있지? 있나, 없나? 아나, 모르나? 피임하겠다는 사람은 의사의 감독을 받아서 며칟날, 이 3일에서부터 일주일만 눈 감고 지내면 피한다. 다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도 아기 많이 안 낳지 않았어요?

그거 죄예요. 그 핏줄을 통해 가지고 십대 백대 몇천 대의 조상들이 실패한 것을 한을 풀어 가지고 해방의 아들딸을 이 땅 위에 낳으려고 준비, 보낼 준비하고 있는데 그걸 다 목을 잘라 버렸으니 그 책임, 여자가 오래 못 살고, 그 딸들은 오래 못 살고, 아기 낳는 것을 싫어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어디 시집가더라도 펴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조상을 닮아서. 핏줄을 닮지? 닮아요, 안 닮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아버지도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아기를 말이야 한 서른 여섯 쌍을 낳을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36가정이 필요 없잖아요? (웃음) 왜 웃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서른 여섯 가정이면 72가정도, 일족이 다 복귀되는데. 결혼만 해서 그것만 거느리면 얼마나 간단해요? 그다음에 120이야 10년, 20년도, 40년도 안 돼 가지고 120족속을 중심삼고 교체결혼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에요. 어때요? 얼마나 편리하겠나?

그걸 모르고 이 놀음을 할 수 없이 하는 것이 이 누더기 같은 판도를 하나님이 사랑한다고 하기 때문에 시작서부터 끝까지, 하늘땅을 덮어놓고 다 구해 준다 하기 때문에 내가 그런 생각을 했지, 일족, 한 부분 중심삼고 생각할 수 있는 머리를 선생님이 안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 그건 일본 말로 하면 *바카와이키나게레바나오라나이(ばかは生きなければ治らない; 바보는 살아야 낫는다),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 응, 바카와?「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이라구! 눈부터 하나, 이쪽에서 여기를 막고, 이쪽은 절반을 막고, 이쪽을 이렇게 절반을 막고, 다음에는 왼쪽, 여기를 전부 다 막아 버리면 6개월 이내에 깨끗이 처분해 버리는 길도 얼마든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뜻 있는 역사시대의 왕녀들이 가는 길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나? 편리한 생각, 이렇게 복잡한 길을 왜 가야 돼? 나 가고 싶지 않아. 싫지만 우리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다 펑 펑 펑 펑 타고 넘으면 좋다고 어머니를 따라왔지만, 어머니가 다시 넘어가 가지고 다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으니 어머니가 옹알옹알하고 야단하더라도 할 수 없이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혼자 하지 않고 한 몸이 돼서 둘이 했다고 하기 때문에 어머니는 무사통과한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어머니는 몰랐어요. 천국 들어갈 때는 ‘이런 사실을 어머니가 알았습니까?’ 문답할 때, ‘알았습니다.’ 하면 문제가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구요. 남편을 전부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때가 되거든 가르쳐 주는 거지. 해 놓고 따라오는데 순응 안 하는 날에는 고개를 못 넘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 어머니가 모르는 그런 일이 있겠나, 없겠나? 덮어놓고 어머니 좋다고만 생각하지 마요. 어머니보다도 선생님을 절대 좋다고 해 가지고 상사병이 날 수 있는 이상의 자리까지 돼서 어머니가 그러지 못하니 내가 어머니 갈 길을 안내하고 보호하겠다 하게 된다면, 궁전에 들어가더라도 중전마마를 섬겨서 몇 대 후손이라도 그 나라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유언도 남아질 성싶다는 것이 뜻 있는 역사시대의 왕녀들이 가는 길이 아니겠느냐? 아멘!「아멘!」

자기 1대에 끝나는 게 아니에요. 3대, 7대 아버지예요. 7대, 13대를 못 넘었어요. 조상의 자리예요. 9수는 자녀의 자리요, 귀일수는 아버지의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한 시간이면 끝나니 됐다야, 어디 보자. 우와! 아홉 시밖에 안 됐는데. 열 시면 다 끝나게?「이것도 있습니다.」아, 그건 내가 하면 되지. 빨리 하자.

자, 바쁘면 말이야, 뭐 한 페이지쯤 뺐으면 모르고 뺐다면 용서받을지 모를 텐데, (웃음)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안 된다고 했지만, 그렇게 됐다면 할 수 없이 선생님도 다 이뤘다고 하나님에게 보고하고 기도 한마디 해 줘야 돼요. 4차까지 선생님이 남기는 이런 생애와 더불어 끝을 맞았다고 하는, 바라던 소원을 갖고 시작해서 하나님 앞에 올린 그 책이 4차 완결한 것도 뜻대로 완성하나이다. 해방 천지의 나팔 소리와 더불어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 천상 지상, 완전 지상 천상 해방·석방권이 되느니라. 그런 기도를 내가 해 줘야 돼요.

기도해 주기를 바라나, 안 해 주기를 바라나?「해 주기를 바랍니다.」안 하기를 바란다면 우리 식구들을 모아 가지고 아들딸을 가지고 소곤소곤하는 거와 같이 ‘이렇게 되느니라.’ 해서 믿는다고 하게 되면 여러분을 복잡하게 몇천 명 모아 가지고 그런 기도도 할 필요 없는 거지.

이제는 그래요. 가정 제일주의로 나가기 때문에 선생님도 가정만 생각할 수 있는 평화통일적 참된 사랑의 세계의 문을 열 수 있어 가지고 안착의 기원이 출발하기 시작하느니라. 소망적 아멘이다 이거예요.「아멘!」

가짜 가정맹세를 외는 가짜 사람이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없어

자, 읽으라구.「자, 4절입니다. 우리 다같이 4절 합시다.」이제부터는 빠르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 여러분은 하나님 가정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은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나만이 축복받고 잘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왕족이 되어 가지고 전체 사람들을 백성들로 만들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하늘의 대표적 가정이 돼 가지고 이 땅 위에서 평화와 행복과 자유를 갖다 주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언제나 하늘땅에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주변에, 하나님과 박자를 맞췄기 때문에 주변에 천운을 옮겨 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표적으로 집회하는 날들이 전부 다 비가 온다고, 억수같이 떨어진다고 했지만 해가 나고 땀이 나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기 때문에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여러분이 원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님이 도와줄 수 있는 자리까지 대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운을 움직이는 대신가정이 돼야지! 선생님이 이렇게 발표한 것이 여기만 미쳐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 어디나, 물이 들어오게 되면 어디든지 높고 낮음이 없이 수평 되는 것과 같이 영계나 육계나 같은 평준화 수평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모르면 안 돼요. 자!

『……개인에게 운이 있듯이 가정에나 국가에도 가운과 국운이 있으며, 나아가 세계의 운, 그리고 하늘땅 전체에는 천운이 있습니다. 아무리 운을 잘 타고난 사람도 그의 가정이 기울 때는 함께 어려움을 겪는 것이며, 개인 운과 가정 운이 좋은 사람도 더 큰 국운이 기울면 함께 몰락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모든 것을 포괄하고 모든 것을 위해 있는 천운의 방향과 진행에 따라서 국운이나 세계의 방향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천도를 세운다는 것은 곧 개인이나 국가의 가는 길을 천운에 맞도록 하는 일입니다.』

이제는 영계에서 여러분보다 먼저 알고 실천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들의 형님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이것을 해설, 여기에 개인적 해설에서부터 우주적 해석까지 첨부해 가지고 여러분이 선생님의 간략적인 개요의 해설 몇십 배 가정에 있어서 천만인을 거느리는 왕자 왕손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세밀한 분석법까지도 거기에 첨부돼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따루고(외우고) 나서도 더 따루어야 할 분야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방대한 내용, 가정맹세가 이렇게 중요한 것인지 다 모르고 살았어요. 가짜 가정맹세를 외는 가짜 사람이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알겠나?「예.」자!

총론적 결실의 가정이 축복가정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는 심정세계입니다. 참사랑이 표면화된 세계입니다. 이래서 심정을 표면화시켜 가지고 세계화시키는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심정문화세계, 단일문화세계, 통일문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전쟁이 없고 분쟁이 없는 하나의 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내가 한마디 하고 싶은 것은 여러분이 녹음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이 맹세문을 한 주일에 한 번씩 읽어 보라구요. 얼마나한 깊이와 얼마나한 내용인지.

≪천성경≫ 전체 내용, 통일사상, 승공사상, 모든 내용이 여기에 가미돼 있으니 그 맛을 달게 달게 꿀과 같이 느껴 가지고 밥보다도, 밥 먹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보다도, 노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써 살아야만 이 세계가 내 세계가 돼 가지고 나와 직접적 관계가 돼 있지, 그렇지 않으면 간접적 관계밖에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과였느니라!「아멘!」

『……성약시대는 어떤 것을 말해요? 성약시대, 약속이 완성된다는 말, 인류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결혼 못 한 것은 구약이요, 결혼하기를 바랐던 것이 신약이요, 결혼하는 것이 성약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생명력을 아담 해와의 생명에 연결시켜서 핏줄을 남기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니에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나님 자신도 사람의 몸을 써 가지고 아들딸을 생산하는 가정에서 살아야 된다. 그것이 천국으로 지상·천상천국이 하나의 세계예요. 둘이 아니에요. 그 가외의 모든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취소당하는 거예요. 가졌다 하는 모든 개념을 원한의 사실로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미리 청산될 것을 알았으니 그전에 청산해 놓고 새로운 법으로 치리해 가지고 청산 못 돼서 다시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부분을 충당할 수 있기 위한 공간 시대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니 선천시대의 모든 것을 치워 버리고 후천시대의 새것으로 개조하지 않으면 해방된 민족과 해방된 천상, 천상이 통일된 단일 가정적 확대 민족으로부터 새로이 나라를 편성하는 그 나라가 여러분의, 이 전체가 지구성이 하나님의 나라요, 여러분의 고향 땅이, 평안도 정주 아닌 여러분의 땅도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권 내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내 고향이 될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국의 계승지가 되어서 내가 해방된 하나님의 승리 왕권 자리까지 접착할 수 있는 것이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였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천주! 해 봐요.「천주!」천지!「천지!」천지인부모!「천지인부모!」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비로소 완성한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서서 몸을 써 가지고 아들딸을 친히, 영육을 가진 아들딸을 생산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무형세계와 실체세계와 인간세계가 총합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총론적 결실의 가정이 축복가정이었느니라!「아멘!」

『……그래서 해와한테 명령한 것이 사랑입니다. 선악과가 사랑입니다. 그러니 절대신앙 위에서 결탁해 가지고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복종한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찾아질 때까지 오늘날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하는 말을 이론적인 기준에서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너 나 할 것 없이 환경을 정비해 갈 수 있는 진리의 체제를 갖추었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방대해요. 방대한 내용이에요. 에덴동산의 원리에서부터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것, 그 모든 것을 이론화시켜 가지고 실체세계가 그러지 않을 수 없는 사실적 내용으로 증거될 수 있는 진리의 형태가 오늘날 우리의 생활권 내에 나타난 것은 이 이상 기적적인 선물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무시해 가지고 어디 가서 머물 데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성경≫은 가설을 붙일 수 없고 손댈 수 없어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오늘 마지막 날이에요. 이제부터 이 모든 것을 하늘과 땅, 인류 앞에 공히 넘겨주는 이런 시간이 되어 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까지 4차 ≪천성경≫을 완료시키기 위한 거예요. 기도도 그렇게 했고 지금 약속을 완성하기 위해서 시간이 늦도록 이런 훈독회를 채우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훈독회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시장철을 초월해서 읽어야 된다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80세에 훈독회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85세 생애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이 한 날에 약속을 세우기 위한 연장선에 있기 때문에, 모세가 80세에 가나안 복지에 가려고 했던 것, 선생님은 80세에 가나안 복지가 아니에요. 이 땅 자체, 애급 땅에서 가인 아벨을 통일시킬 수 있는 이러한 일을 했기 때문에 가나안 복지 천국을 바라지 않고 애급 땅에서, 선생님이 난 그 고향 땅에서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완전히 전부 다 완성해서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것이 완전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완성, 가정적인 완성, 종족적인 완성, 완성, 완성, 완성 이래 가지고 하나님적 완성, 천주 전체의 승리 완성의 판도 위에 내가 주인 자리로 대신 교육받아 가지고 상속자가 될 수 있느니라. 천년만년 억만년 대표한 만세를 할 수 있는 나다! 아~!「멘!」

「자, 시작합니다. 다 끝나 갑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2천332페이지 되는 ≪천성경≫을 오늘 참부모님께서는 네 번째 읽으시는 셈입니다. 그러니까 한 만 페이지를 읽으시는 셈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 가운데 나쁜 말, 뺄 수 있는 것을 빼고 제거할 것을 제거 안 해도 이제는 어느 누가 뭐라 하더라도 천상에 가 있는 성인 현철, 모든 유명한 학자, 지상에 있는 학박사, 노벨상 수상자도 평가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증거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가설을 붙여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한 출판해 가지고 팔아먹어 가지고 이익 보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빚을 지고 가는 사람이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손댈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에덴에서 아담 해와 앞에 부탁한 것이, 계명을 준 것이 그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위에서 만물을 창조했으니 그 위에 올라가야 됩니다.’ 이거라구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 하는 겁니다.』

절대신앙과 선유조건

이 꽃을 보라구요. 여러분이 이 꽃 하나를 보더라도 꽃 자체에, 보라구요. 여기 빛깔이 다르고 이 빛깔이 다르고 다 다릅니다. 다 달라요. 여러 가지 색깔로 됐지만 이 모든 존재는 어느 하나도 하나님이 지을 때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인 사랑의 요소가 되고, 사랑의 영양소가 돼 가지고 발전적 기원도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는 어떠한 미미한 존재로부터 대우주의 존재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하는 위에 생겨난 존재들이에요. 알겠어요? 아래가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 위하는 자리에 서서 절대신앙의 위에 존재로서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러면 신앙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이 오늘날 보이지 않는 거예요. 신앙이라 하게 된다면 말이야, 히브리서 11장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라고 했어요. 보여서 증거할 수 없어요. 이게 신앙이 아니고 우리에게서는 소망이라는 말로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보이지 않아요. 우리는 누구든지 그대로 실천하면 보일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지만, 신앙은 그것이 애매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은 절대사랑과 하나되기 위해서, 사랑 자체도 모호해요. 사랑 봤어요? 사랑이 어떻더냐? 사랑은 만질 수 없지만 뻗쳐 갔더냐, 각이 있더냐, 둥글더냐? 여러 가지, 문학적 표현으로써 하는 대로 상징적 모든 것, 천 가지 만 가지가 사랑을 표시했다는 말로써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일체의 존재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하는 위에서부터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위에 생겨난 물건과 관계맺으려면 자연적으로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 세우던 그런 마음을 가져야지, 그러지 않고는 사랑의 상대,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남자 여자 중에 누가 먼저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남자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남자 볼록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마음대로 볼록을 생각해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는 거지. 여자 앞에 맞게끔, 여자 오목 앞에 맞게끔 전부 다 지었다. 이렇기 때문에 그거 창조한 내적 심성과 외적 실체권을 두고 볼 때 아담 창조는 실체로 지었는데, 선유조건의 내적 기준의 출발은 누가 먼저냐? 여자라는 내적 존재가 창조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되었느니라!「아멘!」

선유조건!「선유조건!」선유조건을 언제든지 잊지 말라구요. 절대 필요한 것이 선유조건이에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성립되는 말이다. 아니라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위라는 말은 위라는 말 그 자체를 두고 하는 것이 아니고,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위해서 생겨난 말이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러면 남자라는 것이 생겨나기 전에 마음적 세계에 있어서 여자가 먼저 생겨나 가지고 다음으로 맞게끔 생겨난 것이 아담이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예요, 아담이 먼저예요? 누가 먼저 창조됐겠나?「아담입니다.」선유조건이 누구예요?「해와입니다.」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생겨났다 그 말이에요. 남녀평등권 이론적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이것을 확실히 안 하면 평등의 세계는 안 나와요.

선생님도 이런 문제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 위라는 것은 위 자체로 생겨난 존재가 없어요. 아래라는 것은 위를 부정하고 생각하는 일이 없어요. 바른쪽이라는 것은 선유조건으로, 미리 조건으로 정해야 될 것은 왼쪽이 있기 때문에 바른쪽이 생겨나는 거예요. 바른손이 있기 때문에 선유조건으로 해서 여자라는 왼손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형님이라는 것이 생겨나려면 동생이라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형님이 생겨나고, 동생이라는 것이 형님이 있기 때문에 형님을 통해 동생이 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돼요. 그 조건 성립의 실체는 뭐냐? 사랑이라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사랑을 절대가치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만 통일이 벌어져

그래서 총결론을 내리면 선유조건을 위주한 모든 조건들은 실체 존재가 비로소 나옴으로 말미암아 선유조건의 창조적 이상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의 주인은 아담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혼자 사랑의 주인은 억만년 계속해도 될 수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 그러면 부모라는 사랑의 주인 자리는 누가 결정해 주느냐? 부모들이 결정하지 못하고 아들이나 딸이 나옴으로 ‘응아!’ 하는 그 시간서부터 부모의 사랑은 폭발적으로 생겨나는 것이다. 부모의 사랑을 찾으려면, 결혼 못 한 남자 여자 생명체가 아무리 하나됐다 하더라도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는 영원히 찾을 수 없느니라! 아들을, 딸을 낳아 봐야만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알겠나?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이걸 몰라 가지고는 평화의 기원은 파탄시키는 거예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그럴 성싶어서? 그래요. 그런 거예요. 선생님도 얼마나 의심해 봤겠나? 위에 가서 ‘아이고, 이러지 않으면 좋겠다.’ 아래 와서 보고, 또 오른쪽 왼쪽 남자 여자, 또 그다음에 형제관계 전후관계를 두고 봐도 그렇지 않고, ‘하나님 자신이 아버지도 되고, 형님도 되고, 아들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라면 얼마나 좋겠나?’ 해 봤어요. 안 돼요.

하나님 자신이 혼자 사랑의 주인 될 수 있어요? 남편의 사랑의 주인 될 수 있어요? 주동문?「안 됩니다.」형님 동생이 혼자 형님의 사랑의 주인, 동생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절대 개성진리체는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복종 위에 존재하는 존재니 내가 그 자리에 동참해 가지고 그 자리에 내적 외적 실체의 구조적 기준을,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을 받아서 사랑을 절대가치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통일이 벌어지지, 적당한 자리에 통일이 벌어졌다가는 하늘나라를 내가 주관할 수 없어요. 이거 중요한 거예요. 총결론이라구요. 알겠나?

그래,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여자가 생겨나게 된 동기가 무엇 때문에 동기가 됐느냐? 남자라는 괴물, 괴물 때문에. 또 남자라는 괴물이 생겨난 것은 여자라는 요물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되라 바라던 여자가 있기 때문에, 그 요물 존재 때문에 남자도 괴물로, 궤물로, 궤가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괴물로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

그래 가지고 만나 가지고 보면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모가지 맞추어야 돼요. 여자들은 남편 앞에 모가지에 달려서 한 바퀴 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90각도로 해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 소생·장성·완성! 삼 삼은 구(3×3=9), 12수까지 4차의 소생·장성·완성! 네 번 해야 12수, 춘하추동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서 월남에 갔던 군인들이 돌아올 때는 전부 다 형편없지. 사지사판에서 형편없고 피투성이 꼬락서니, 세상에 보기만 해도 도망갈 수 있는 그 남편이 몇 시 몇 초에 어디 어디에, 뉴욕 비행장에, 어느 역에 도착한다 할 때는 그 부인은 말이야, 결혼할 때 입은 예복까지 보따리에 싸 가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해 가지고 나의 상대는 꽃과 같이 향기 나는 천하의 천사 이상, 하나님 이상의 존재라고 바라지만, 꿈이에요, 꿈! 알겠어요?

남자가 그런 남자가 나오면 여자는 그 이상 비참한 모양으로 나타나도 여자가 남자를 알아보고 남자가 여자를 알아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이 합하지 않으면 존재를 형성할 수 없다

자기가 싸는 똥 냄새는 마스크를 하고 맡아요, 그냥 맡아요?「그냥 맡습니다.」마스크도 황금 마스크, 다이아몬드 마스크 하면 좋겠다 생각한 때가 있어요? 아이고, 누더기 마스크라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때가 있어요? 그것 다, 퉷! 필요 없어요. 침 뱉는 거예요.

그냥 앉아 가지고 냄새 맡으면서 ‘이야, 그거 어제 저녁에 무슨 밥을 먹었더니 이런 냄새가 난다. 흠흠흠.’ 그거 감정해요, 안 해요? 감정 안 하는 것은 미친 간나예요. (웃음) 잘못 먹어서 설사 났으면, 와르르륵 하게 된다면 ‘아, 이거 주의해야 되겠다.’ 냄새를 맡고 소리 듣고 감별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변소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는 것이 예법이에요, 안 끼고 들어가는 것이 예법이에요? 나도 모르겠다, 답변해 보라구. (웃음)

자, 그러면 여자나 남자나 여자는 남자의 모든 것을 좋아하고 남자는 여자의 모든 것을 좋아한다면 말이야, 여자의 발 구린내 나는 발가락을 남자한테 갖다 맞추게 될 때, 침 뱉고 일부러 잘라 버려야 되겠나, 핥아 주고 흠흠 냄새를 맡으며 두 번 세 번 핥아 줘야 되겠나? 어떤 거여야 돼요? 어떤 거야, 이 쌍것들! 대답해야지. 시간이 없어!「핥아 줘야 됩니다.」

핥고 빠는 것은 어드래? 더 사랑하면 빨아 줘야지. 그 발톱 사이에 무엇이 있으면 이렇게 해서 푸, 푸, 푸! 세 번 네 번, 다섯 사이에서 네 번은 뱉어 버리더라도 그다음에 전체를 쩝쩝쩝쩝! 놓지 않고 맛있게, 세상 무엇보다 맛있게 빤다 할 때 여자를 영원히 마음대로 주관 소화하고 남는 주인공이 되느니라!「아멘!」그것도 아멘이야? (웃음) 알긴 아누만.

그래, 너희들 전부 다 남편들 있지? 너도? 있나, 없나? *남편이 있어?「하이.」하이? (웃음) 이어폰도 끼지 않고 안 들리니까 선생님이 물어봐도 무슨 소리인지 몰라요. (웃음) 이어폰이 원수예요. 보기 싫은 모습이에요. 그것을 끼고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 자체가 이상한 현상이에요. 그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여자들은 바카라구요. 영계에 가서 엄하게 교육을 다시 받아야 된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은 원리원칙적인 결론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한국에 시집온 여자들이 한국말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살아요? 그래, 남편이 마시는 공기는 한국 공기, 남편이 먹는 물도 한국 물, 남편이 먹는 밥도 한국식, 남편하고 사는 사랑도 한국식인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 근본적으로 틀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유조건 될 수 있는 남자를 위해서 본떠 가지고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자체부터 부정하는 거예요. 본떠 가지고 생겨난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이 전체가, 색깔이 다른 전부가 개성진리체가 되기 때문에 ‘야야 너, 이파리가 아름답다고 자랑하지 마. 나의 까무잡잡하고 얼룩덜룩한 색깔 이 모습 전체가 너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절대사랑으로 생각한 나인데, 무시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둘이 하나되어 떨어지지 않고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 영원히 그 씨와 더불어 같이 있어야 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절대 위에,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 위에 존재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차별해 가지고 나눠 놓을 수 있는 분별의 꽃이라는 이름 자체를 성립시킬 수 없어요. 알겠나?

여길 보라구요. 이거 이거 이것! 다르지? 3대 요소, 이것까지 하면 4대 요소가 돼요. 잎, 이것도…. 아이구, 불쌍하구만. 이렇게, 여기에 가 있어요. 사람도 이렇게 해서 하나의 꽃을 만들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에 감투까지 씌워 가지고 내가 머리에 ‘이야, 이건 고맙게 써야 되겠다.’ 한 거예요. (웃음) 너희들이 웃었지? 웃을 게 아니에요. ‘거룩한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어느 하나 분야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위에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을 소유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절대신앙, 인간으로 하면 절대소망, 절대소망의 주체가 사랑이고,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역사가 연결되니까 자기 생활은 복종하지 않으면,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이 합하지 않으면 이 꽃이라는 존재를 형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존재물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관을 찾아가

그래서 둘이, 가인과 아벨이, 좌우가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오른손 왼손이 하나돼야 돼요. 한국에는 이팔청춘,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남편 사랑할 줄 알아요? 사랑할 줄 알아? 어떻게, 궁둥이를 떠밀 듯이 사랑했나? 아이구, 요즘에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말이야, 이렇게 해 가지고 사랑한다는 표시, 여자는 남편 앞에 가 가지고 눈을 깜박깜박하면서도 손을 이렇게 할 줄만 알지, 이렇게 잡아 가지고 힘내기, ‘너는 내 것이다.’ 할 때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영원히 그래.’ 답변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못 떼어 가요. 항복하기 전에는 못 떼어 가요.

그래서 한국에는 이팔청춘, 이것 열 넷 둘을 하니 이팔청춘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스물 여덟 살, 18세부터 10년간에 아들딸 부부 전부 다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한 28세, 31세까지 가게 되면 천하통일이에요. 28세, 30세만 넘게 되면 나라의 대통령도 될 수 있고, 부인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천재적인 무엇이 있으면. 40세까지는 전부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날아다니는 먼지도 말이야 ‘야 인간들, 타락한 인간세계여,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은 하지도 말라, 이 쌍거야!’ 하는 거예요. 왜? 절대사랑의 가치를 나는 알고 있고, 절대사랑 때문에 절대복종을 투입해서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릴 수 있는 존재, 먼지와 같고 모래와 같고 흙과 같은 것을 투입해 가지고 우주 전체가 그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실체권을 상대해 가지고 영양소의 거기서 자란 초목과 자란 거기에 고기, 동물과 식물 전부가, 그 요소가 다 절대 위에 서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서 있어요.

내가 이런 말을 할 때 세상 사람은 ‘아이고, 문 총재가 독재의 왕과 같은 욕심쟁이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했다!’ 하는데, 아니에요! 여러분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완성을 위해서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절대복종이 필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하등의 관계없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이렇게 되어 완성하는 그 후로는 개성진리체로서 아들, 또 다른 아내, 또 다른 손자, 전부 다 같은 대등한 가치로 인정하는 평면적이요, 이상적인 주인이 돼 있기 때문에 차별대우를 할 줄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러니 여러분이 자연에 가게 되면, 선생님도 그래요. 자연을 사랑해요. 절대신앙의 표준에서는 나보다 낫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고 인정받을 수 있는 존재권을 타락이 없이 지금까지 유지하는데, 타락권 내의 인간 때문에 구속을 받고 있는 것이니 해방할 수 없는 주인이 없음으로 이러니까 선생님이 그걸 알았으니 만물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바다에 가서 어부의 아버지가 되고, 고기를 양식해요. 잡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어족을 지원해서 갖가지를 지원해서 보내던 것을 양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살아남은 필요한 것, 백 분의 1, 십 분의 1은 내가 커야 되고, 내가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너희들 가운데 제일 최고의 귀한 물건은 너희들 전부가 합해서 나에게 공물로서 헌납해야 되느니라.’ 할 때, ‘예’ 했겠나, ‘아니오’ 했겠나?「‘예’ 했습니다.」‘예’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고기 잡으면, 절대 내가 잡은 고기는 알고는 먹질 않아요. 먹는 것은 아들딸이 먹어야 되고, 그 나라의 가정과 그 나라의 백성들이 먹지, 내가 먹기 위해 지은 것이 아니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먹기 전에 방생하는 데는 새끼들을 10배, 50배, 100배 이상 양식해서 내보내고 나서,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주었으니 하나님과 같이 많이 방생해 가지고 나서 거기에서 십 분의 1이면 십 분의 1, 백 분의 1이면 백 분의 1은 내가 직접 영양소로서 흡수해야만 나도 먹고사는 거예요. 그럴 때는 ‘그렇지요.’ 이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물은 그 기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물의 동물 전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위에 있는 존재물은 여행을 하는데 찾아가자, 가자, 가자! 어디를 가자느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생식기관을 위해 찾아가자. 먹고 마시는 것은 그것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일본에 비통한 역사가 연결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여자들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핸드백이에요? 젖이에요? 그것이 제일 귀해요? 궁둥이예요? 그것이 제일 귀해요? 그건 아기들 것이에요. 가슴도 아기 것, 궁둥이도 아기 거지. 그다음에 자궁은 누구 것이에요? 자기 거예요? 아기 거지?

뭘 생각해? 이 쌍년아! (웃음) 일본 간나들은 별스럽게 보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데, ‘아이구, 주인이니 웃음으로 대하자.’ 해야 될 텐데, 이러는 거예요. 절대신앙 할 때, ‘아이구!’ ‘절대사랑, 오 그건 좋아.’ ‘절대복종, 아이고 죽어도 못 하겠어.’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그 위에 존재하니, 그 테마권 상에 존재하기 때문에 그 이상에 내가 가기 전에는 주인이라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도 생각지 말라, 이 간나 망할 자식,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아! 욕을 해도 맞다 해야지, 틀렸다 해요? 틀렸어요?

이 간나는 왜 병신같이 옳게 듣지 않고 이어폰을 가지고 이렇게 들어? 고장났기 때문에 그런 거야. 이런 여자들은 누구한테 유모로 주든가, 양모가 되든가, 그다음에 나라가 망해 가지고 황족이 돼 가지고 도적 편에 강제로 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살해하는 것을 봤고, 할머니를 살해하는 것을 봤고, 자기 오빠를, 자기 남편을 살해한 그들한테 사랑받고 그 새끼를 낳지 않으면 안 될, 이렇게 비통한 역사가 연결돼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본 민족이 어떤 민족인 줄 알아요, 이게? 비참한 민족이에요. 구다라, ‘구다라나이(下らない; 시시하다)’라는 말이 있지?「예.」구다라(くだら; 백제)가 무엇이에요? 구다라라는 나라가 한국에 있었어요. 일본 나라는 도망가서 사는 빈민국이에요. 동물까지 동정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해서 ‘야야야, 너 구다라에 가 가지고 한 십 분의 1을 나눠다 먹어라.’ 이랬는데, 백 퍼센트를, 사람까지 다 죽여 놓고 전부 다 도적질해 가요. 그런 사람들은 사기의 왕이요, 절도의 왕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 왕족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남아진 것도 종교가 있었기 때문에. 불교도 538년에 구다라에서 넘어간 것 아니에요? 도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사람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지만, 도공 4만 명을 데려갔어요. 도자기를 알아요? 일본이 도자기의 왕 된 것이 한국 도자기의 기술을 도적질해다가 세계에 팔아먹기 시작해서 영국과 대결한 역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거 다 몰라 가지고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바보 천치지. 알겠어요?

정(正)·분(分)·합(合)과 6수 중심삼은 세 꺼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모든 존재가 있기 때문에 그 이상 주인 되기 위해서는 창조할 때 모든 것이 내게 필요하다고 할 수 있는 절대신앙의 대상이요, 사랑의 대상이요, 복종의 결실의 대상이라고 해야 돼요. 왜?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니 여자가 필요한가, 남자가 필요한가?「여자가 필요합니다.」여자 어디가 필요해요? 가슴이 필요해요? 궁둥이가 필요해요? 자궁이 필요해요? 제일 필요한 것이 뭐예요? 생식기! 해 봐요.「생식기!」

생식기는 생명을 심어서 기르는 그릇이에요. 그것도 생식기로 맞지. 그것 때문에, 여자의 그것 때문에 남자의 그것이 생겨났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안 맞는 말이라고 하면 혓발을 빼고 골을 까라 이거예요.

그러니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그것 남자들 아무리…. 아이고, 이것…. (웃음) 이게 왜? 다른 것을 갖다 끼워 팔아먹었구나. 이것을 끼웠으니까 말이야. 썅, 이렇게 사기꾼들이 있을 수가 있어? 여기에서 가운데 꿰어 가지고, 여기에서 꿰어 가지고 말이야, 여기까지 구부려 가지고 여기에서 빼 가지고 여기까지 끼었으니 이거 전부 다 가짜!

이런 걸 다 좋아하잖아? 주동문도 이것을 좋아하고 다들 이거 좋아하잖아? 그래서 이것 끼인 것을 몰라 가지고 내가 제일이라고 좋아하면 하나님이 웃겠나, 울겠나? ‘아이고, 매일같이 저렇게 사는 사람, 사람 종자, 씨가 안 되겠구만. 풋풋풋!’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버려야 할 것인데, 버리지 못하고 참아 나오는 하나님이 불쌍 대왕마마지 뭐.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너 어디로 가고 싶어?’ 이 만물은 ‘주인 찾아가야지.’ 무슨 주인? 절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절대 나를 위해서 복종하던 그 주인! 그 주인이 어드렇느냐? 이성성상의 주체적인 그 존재인데,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그것 가지고, 두루뭉수리 가지고 안 되겠으니 정(正)에서 분(分)·합(合) 해 가지고 다시 만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커 가지고 이 성상과 형상이 절대 완성하기 위해서는 남자가 여자를 절대 완성의 표준으로, 여자가 남자를 절대 완성의 사랑의 그릇이 된다는 그런 결의 밑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바라보게 될 때, 눈이 맞는다고 했지? 먼저는 눈이 맞아야 돼요. 그다음에 흠흠, 냄새를 맡아 봐야 돼요. 그 사람이 지나갈 때 똥 내가 난다 하면 되겠나? 눈이 맞으면 눈으로 올려다보니 하나님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눈은 높이 바라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코는 올려 받아야 되고, 눈은 떠 가지고 균형에서 올라가야 돼요. 이건 균형에서부터 올라가야 되고, 입은 아래에서부터. 물도, 먹는 것도 이성성상을 갖다 보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존재가 연대 관계를 중심삼고 사랑의 실체와 사랑의 실체가 기뻐할 수 있는 남자 여자 합덕, 결혼해 가지고 여자 앞에 미쳤고 남자 미쳐서 상사병이 되었느니라 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죽어도 떠나지 못해요. 붙들고 죽더라도 죽고 살더라도 살겠다 할 수 있는 그러한 합덕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부모가 돼서 아들딸을 낳으면 하나님과 천지가 동해 가지고 종횡 전후 사방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관계 한 꺼풀, 그다음에 부부관계 한 꺼풀, 자녀관계 한 꺼풀, 세 꺼풀 이 울타리 권내에 있으니 자기 혼자 벗어 나갈 수 없어요.

6수를 전부 다 다시 접붙여야 돼요. 왼쪽 손이 6수 6수 접붙이지 않으려고 이것을 전부 다 잡아먹으려고 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가 됐어요. 후천세계와 전천세계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만사는 형님을 존경해야 된다. 나보다도 생일이 한 초라도 앞섰으면 형님이고, 한 초라도 떨어지면 동생이 되는 거예요. 둘이 쌍둥이가 한꺼번에 나올 수 있나, 없나?「없습니다.」1분 먼저 나왔고 1분 후에 나왔으면 선동이 후동이, 형님 동생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오빠가 먼저 나왔으니 오빠가 되는 것이고, 해와가 나중 나왔으니 다음에 동생이 됐지만 그것이 본래 쌍태로서 한꺼번에 나와야 할 것인데, 할 수 없이 그럴 수밖에 없어서 태어나서 오빠 동생이 됐는데, 그러면 누가 먼저 나왔느냐?

사랑을 보강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아담이니까 아담이 해와를 사랑해 줘야 되고 부모 대신, 그다음에 아버지 대신, 형님 대신, 상대 대신으로 대할 줄을 알아야 참사랑이 계속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그걸 가르면 안 돼요. 할아버지가 자기 아들딸을 갈라놓고, 아들딸 부부를 갈라놓고, 손자를 갈라놓고, 손자의 부부를 갈라놓을 수 없어요. 이 6수를 중심삼은 3수, 8수라는 것은 절대의 세 꺼풀이 씌워진 거예요.

자살한 사람, 사랑의 고개를 제멋대로 산 사람은 지옥 밑창에 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벗어나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꺼풀을 무시하는 사람은 쫓겨나게 돼 있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 꺼풀을 벗어나는 것은 가정의 현실에 머물 수 있는 곳이 없어요. 형님은 미래세계의 꺼풀로 셋이 합해서 소생·장성·완성의 꺼풀을 씌웠는데, 이걸 부정하는 존재는 존재의 가치가 있다, 없다?「없다!」

없기 때문에 고아의 신세, 요즘에 미국에 가게 되면 집시, 히피 이피들이 있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상관없다, 부모 필요 없다, 남자 여자 필요 없다, 자기 혼자 좋으면 된다 하는 거예요. 엔젤스(angels)라는 히피 이피 괴물 무리들이 나와 가지고 세상에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면서, 어디 가서 밤이 되면 춥게 된다면 추운데 환영받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부정했으니 갈 곳이 없어요.

남의 집 처마 밑에서 비 오는 밤을 새워 가지고 회상하면서 ‘내가 왜 이렇게 됐노? 잘됐다.’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희망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춘하추동 사시계절을 전부 다 혼자 모든 것을 해결하려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나라도 반대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반대하고, 부모도 반대하고, 형제도 반대해서 갈 데 없으니, 히피 이피는 어려운 고개를 가다 말고 나중에는 ‘내가 얼마나 사는 세상에 어영부영 살아서 남아서 뭘 하느냐? 깨끗한 청춘시대에 고생을 피해 가지고 죽는 길이 죄를 더 짓지 않는다.’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다시 살고 싶었던 마음, 부모를 모시고 싶었던 마음, 형제를 사랑하려던 그 마음을 생각하면서 그것을 바랐던 것이 죄 중의 죄가 되고 죽을 지옥까지 갈 수 있는 챔피언이 될 것인데, 그 자리를 피하기 위해서 청춘시대에 어영부영 더 살겠다는 것보다도 꽃다운 시대에 죽어 가지고 없어지면 그만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 가서 제일 밑창에 가는 거예요. 자살한 사람, 그리고 혼음한 사람, 창녀들, 그다음에 사랑의 고개를 제멋대로 산 사람은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

이런 것을 선생님이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은 통일교회 교주요, 참부모요, 3대 이상의 주체격인 참스승, 참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자신이라고 이제 밝혀 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사는 천지부모, 영육 합한 실체의 가정 정착을 선포한 이 자리에서 무서울 것이 없고 꺼릴 것이 없어요. 햇빛은 밝아 가지고 생명의 요소가 되고, 공기에 산소가 있으면 죽을 생명들이라도 흡수하면 살 수 있는 것이요, 물은 마시면 갈수병 든 누구나 다 살아날 수 있는 것으로 3대 특권의 요소를 갖춘 그 자체가 주저할 것이 없어요.

햇빛이 금이 났거든 그저 쏘아 들어가야 되고, 물도 틈이 났으면 쏘아 들어가게 되고, 그다음에 공기도 서슴지 않고 틈바구니만 생기면 개의치 않고 ‘네가 먼저 들어가라. 내가 먼저 들어가겠다. 너는 나중이다.’가 없어요. 먼저 간 사람이 먼저 그 틈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특성이 있는 세 가지가 태양 빛과 그다음에 공기와 물이었더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물 중에 신선한 물, 햇빛 중에 신선한 햇빛, 공기 중에 신선한 공기, 어떤 것을 좋아해요?「신선한 것입니다.」복잡한 사람들이 사는 세계의 공기를 좋아해요, 산천 가운데 아름다운 잎사귀에서 뿜어내는, 산소를 먹고 뿜어내는 아름다운 젊은 공기를 맡는 것이 좋아요? 신선한 공기! 아시겠어요?「예.」

물도 신선한 물, 태양 빛도 신선한 태양 빛을 어느 누구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왜? 내가 빛의 대신자가 되고, 공기의 대신자가 되고, 물의 대신을 중심삼고 사지백체가 젊은 이상적 구형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만물의 영장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한 요원이요, 요원대로 모든 것이 상대적 관계를 이룰 수 있게 창조되었느니라.「아멘.」알겠어요?

사랑의 왕 터, 생명의 왕 터, 혈통의 왕 터

그러면 모든 꽃을 보고 ‘꽃아, 어디 갈래?’ 하면 ‘내 상대로 열매 맺는 것이 필요하지만 열매와 모든 것이, 꽃까지 한꺼번에 희생되더라도 내가 가고 싶은 곳은 하나님의 본래 창조하던 손길 밑에 가고 싶다.’ 그 손길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곳은 남녀의 사랑을 통해 사지고 오목 볼록이 하나돼 가지고 순결·순혈·순애의 핏줄을 이어받은 핏줄의 자리가 사랑의 왕 터요, 생명의 왕 터요, 그다음에 혈통의 왕 터라는 거예요. 3대 왕 터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남자는 여자의 그렇게 생긴 것에 목을 걸고 살아야 되고, 여자도 볼록이라는 물건 앞에 목을 걸고 살아야 돼요. 그래서 여자는 뭐냐 하면 손에 끼워 살아야 되고, 귀에 달려 살아야 되고, 목에 걸쳐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 그래서 반지가 필요하고, 그다음에 귀고리가 필요하고 목걸이가 필요해요.

그거 어드런, 변하는 물건을 하고 싶어? 가짜, 진짜? 진짜 중의 진짜! 굳은 데 진짜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고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하고 다이아몬드 이어링을 하고 싶다. 아마 주동문도 사랑하는 아내에게 사 주고 싶겠지?「예.」할 수 없어 그렇지. (웃음) 그래요.

그래서 그보다 더 귀한 것이 남편 앞에는 아내라는 존재예요. 그런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것은 끼워 살아야 돼요. 매일같이 사랑받고 사는 그 생각을 가지고 일시라도 늦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끼워 살고 그다음에 달려 살아요. 남자 여기에, 공중에 달려 살지? 자기 생명이 끊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여기에 끼워 사는 것, 달려 사는 것, 목에 걸치는 거예요. 기쁘면 달려가 가지고 남편 목에 떡 안기면 전부 다 가슴 가슴이 닿는 거예요. 쿠션이 있는데 여자까지 이렇게 가서 남자가 이렇게 기우는데 젖까지 이렇게 해 가지고 배까지 눌러 대니 남자의 잠자던 아기 발까지 춤추기 시작해서 ‘이거 어찌 된 일이야? 폭발적인 환희가 싹트게 됐다.’ 해 가지고 붙안고 뒹굴어도 좋고 날아가도 좋다. 아, 아, 아멘!「아멘!」

만물은 어디 가고 싶으냐 이거예요. 생명의 근원인 참부모님의 핏줄의 연결되는 사랑의 왕 터 위에, 그다음에 생명의 왕 터 위에, 여자 남자의 생식기, 그다음에 뭐냐 하면 혈통의 아들딸의 생식기를 통해 나오는 열매! 이 세 가지의 본향 땅에 찾아가고 싶어 하기 때문에 큰 놈이 작은 놈을 삼켜 버려야 돼요.

입이 큰 놈은 들어가는 모든 물건은 말이야 소화할 수 있게끔 돼 있다구요. 고기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뭐라고 할까, 명태 대구 같은 것은 3백만 이상 알이에요. 더욱이나 숭어, 지금 내가 잡기 좋아하는 숭어는 말이야, 알이 제일 맛있는 고기예요. 그건 만져 보면 씨를 몰라요. 불탄 재와 같아요. 무수한 씨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여기도 숭어가 날고 뛰고, 바다의 왕초라는 것은 숭어예요. ‘숭’ 자는 숭배 할 때 ‘숭(崇)’ 자인가, 무슨 ‘숭’ 자를 쓰나? 숭배하는 숭어,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농어보다도…. 농어는 멋대가리 없게 생겼어요. 그게 대가리가 크고 꽁지는 여기를 뚝 잘라 가지고 꽁지가 이래 가지고 젓기에만 필요해요. 더울 때 부채질 할 때, 여름 때만 한 번 나타났지, 춘하추동을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숭어는 그렇지 않아요. 대가리는 납작하고 뛰게 되면 압력이 약한 곳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점핑하게 돼 있어요. 이야! 궁둥이하고 말이야 꽁지하고 한데 달렸어요. 이래 놓으니까 몸뚱이가 밀어대니 어디든지 날지.

그래서 여기에서 숭어를 내가 제일, 아마 숭어 잡는 데 챔피언이 됐다. 나 이상 잡은 사람 없을 거예요? 오늘 한 마리 잡았다며?「예.」한스러운 마리, 한 마리 잡아 가지고 다시 가 가지고 뭐 80센티미터 잡는다고 큰소리들을 하더니…. 알겠어요?「예.」

살려 주기 위해 죽게 될 때는 선

그래서 희랍철학에는 뭐냐 하면 적자생존(適者生存)! ‘그 환경에서 적절하게 살아남을 수 있어야만 생존한다. 그러니 모든 것은 투쟁하지 않고는 적자생존의 자리에서 살 수 없다.’ 희랍철학은 투쟁 논리예요. 이것을 중심으로 고대 철학자들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모든 근본인데 불구하고 인간 철학을 중심삼은 신 대신 갖다 붙여서 잡신 이름이 많은 것이 희랍철학이라구요. 그렇지?「예.」인위적 신으로 대신해서 자기 죽은 선배들이라든가 영들을 갖다 붙여 가지고 하나님 대신한 것으로 그건 투쟁 개념이에요.

적자생존, 반드시 적자생존의 결론은 뭐냐 하면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결론이에요. 약육이 아니에요. 강육약식! 그런 것도 있다구요. 상어 같은 것이 얼마나, 태어날 때 새끼로 태어나요. 알로 안 태어난다구요. 그런데 보게 되면 거기에 주머니 같은 데에서 태어나는데, 아 이건 명태든 뭐든 말이야, 상어 새끼라도 훌쩍 통째로 그 주머니까지 삼켜 버리는 데 서슴지 않아요. 인사도 안 해요. 미안하다고 안 한다구요. ‘너희들이 우리 새끼를 마음대로 잡아먹으니 나는 너희 새끼 좀 잡아먹으면 뭐 어때? 그게 정당방위요, 정당 보호지.’ 그렇게 상호 협상하게 돼 있다구요.

죽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저쪽 편을 살려 주기 위해 죽게 될 때는 선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원수를 위해서 죽은 자리는 최고의 상패를 받는 네임밸류를 가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 제일 희생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 그런 사람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는다. 그런 말들을 알겠어요?「예.」

여러분 손톱 좀 보자구요. 손톱이 미워요, 손가락이 고와요? 손톱을 잘라 버리지 말고 손을 좀 잘라 보지. (웃음) 왜 웃어요? 손톱이 없으면 이 손톱 안에 있는 살이 보호돼요?「보호 안 됩니다.」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손톱이 플러스인데 마이너스를 대해서, 살은 조금만 잘려도 ‘아야.’ 하고 야단하면서 이것을 깎아 버릴 생각도 하나 하지 않고 손톱은 왜 잘라야 돼요? 손톱은 자꾸 큰다 이거예요. 살을 자르면 더디 크니까, 더디 크니 손이 병신 돼 꾸부러질 수밖에 없겠기 때문에 손가락은 안 자른다 이거예요. 그런 설명이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의 풀 포기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발길로 찰 수 없어

자, 그러면 절대신앙 위에 있는 하나의 풀 포기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발길로 찰 수 없어요. 개미새끼도 그래요. 자기가 만들었나? 하나님이 인류에게 약재로 만든 것이에요. 어떤 것도 필요치 않는 것이 없어요. 독사의 독도 약재로 만들었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들이 무시하는 거예요. ‘야, 인간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리를 모르는 타락한 인간이 나를 무시할 수 있어? 후우 퉤, 퉤, 퉤!’ 침 뱉는다는 거예요. 주인 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바다에 가게 되면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 주변의 섬이 얼마나 고독했겠나? 육지에 올라가 가지고….

우리 형진이도 딱 그래요. 여기 오면 큰 산 찾아 올라가겠다고, ‘아버지, 고기는 나중에, 내일도 올 수 있는데, 산에 올라가는 것은 오늘밖에 없습니다. 나는 올라갑니다.’ 할 때, ‘이놈의 자식아, 가지 말라.’고 하겠나? 저것 닮기를 나를 닮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산에 올라가더라도 제일 험한 골짜기, 호랑이가 있다면 호랑이, 곰이 있다면 곰 집, 동면이에요, 동민하는 거예요? 동면하는 그놈까지 찾아보고 들어와 가지고 무엇이든지 훤한 거예요.

여기 금오도 산도 올라간 거예요. 거기는 다리도 안 놓는다며?「예.」나도 그거 처음 알았어요. 다리 놓을 줄 알았는데. 내가 다리를 놔 줘야 되겠구만.

자, 이렇게 볼 때 어느 것을 무시할 수 없어요. 이게 다 약재로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때 무시하고 사는 사람은 벌 받고 오래 못 가는 거예요. 그 자체가 무시당해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바다 어디 오대양 육대주에 안 가 본 데가 없고, 이름난 강을 안 가 본 데가 없어요. 거기에 뭐 있나 낚시 안 해 본 데가 없어요.

그걸 잡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첫 번 잡은 것은 놔주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야, 임자도 그런 생각이 있지? 선생님하고 같이 나가게 되면 ‘아이고, 첫 번 잡으면 큰 놈도 놓아주기 때문에 조그만 놈 잡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의 배를 타 본 적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포기했습니다.」(웃음) 포기라는 것은 할 수 없이 놓아주었다는 것 아니야? 그건 절대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강제 주인 되겠다는 심보를 아직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안 포기했다는 가치보다 더 나쁜 걸 알아야 돼요.

'이 자식아!’ 하더라도 답변 못 하고 웃을 수밖에. 비위가 좋기 때문에 웃을 수 있는 것은 잘 웃어, 벌쩍대고. 바쁘면 다, 여기 앉은 사람 다들, 주동문도 어려우면 웃지? 저 저 저…. 「박상권입니다.」 쌍권이니까 한국과 북한 쌍둥이를 하나 만들 이런 박씨, 박가인데, 그거 하나 만들겠나 할 때는 지금 김정일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있어. 그걸 내가 이제 교육할 텐데, 그때 명령하면 듣겠어, 안 듣겠어? 「듣겠습니다.」 왜 날 보고 대답해야지, 저쪽 땅 보고 얘기해? 자신 없으니까 그렇잖아? 정말이야. 담판 짓지 않으면 문제가 나.

나도 하나님의 섭리사 철수다! 탕감복귀섭리 철회다! 가인 아벨 역사 대전복이다, 없어진다! 다 했어요. 거짓 부모를 모시고 사는 거짓 나라 전체를 부정하고 참부모로부터 참생명 혈통권의 일가족 중심삼은 중심 하나의 주류사상에 들어가야 된다. 그거 맞는 말이지 뭐. 알겠나? 「예.」

효율이! 「예.」 효는 ‘효도 효(孝)’ 자에 율은 ‘법률 율(律)’ 자네? 법을 지키는 효도로 김효도인데, 황금같이 빛나는 효도의 이름을 가진 그 효율이 앞에 시간을 빼앗아 가지고 범했으니 미안합니다, 효율 선생님! 결론을 빨리 지으라구. 「감사의 박수를 드리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박수)

하나님의 심정권에 가입하려면

알았지, 이제는? 「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만물이여, 추대합니다. 나를 환영해 주십시오.’ 그래야 해방 받아요. 이제는 확실히 알 거라구요. 선생님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자기 자신이 처리해 가지고 그 자리를 벗어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것 교육한 선생님과 같이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권에 자동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권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줌마, 알겠어? 저쪽 아줌마, 뒤의 아줌마, 안경 낀 아줌마! 어디서 왔어? *일본 어디서 왔어? 안 들리니까 아줌마라고 해도, 안경 낀 아줌마라고 하는 한국말을 모르니까 멍청하게 있다구. (웃음) 보기 싫은 모습으로 시집을 가서 친척들이 지켜보고 비판하는 입장을 어떻게 극복할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한국의 전통을 어떻게 소화하고 열녀의 반열에 참석하겠어요? 그러한 숙명적인 숙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겠어요),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 리(り), 레(れ)? 어느 쪽이에요? 레, 리? 「리!」 ‘리’입니다. ‘레’는 아니라고 분명하게 대답해야지! 리, 레? 어느 쪽이야? 확실하게 대답해! 「와카리마시타!」 와카리! ‘와카레’면 안 돼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심정권이 얼마나 멋진 곳이냐? 억천만금을 주고도 못 삽니다. 지구 같은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심정권을 중심삼고 주체와 더불어 상대관계를 맺기 때문에 우주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인간의 가치기준을 스스로 알고, 그 가운데 해방자로서 천주를 활보하면서 사랑으로 품고 전부 다 지시해 가지고 내 요청에 의해 천하만상이 화합 화답하는 자유 해방권을 가질 수 있는 인간의 특권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이겁니다. 이게 통일교회의 자랑입니다.』 「아멘!」 「아멘!」(박수)

후천시대를 창건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주인이 되라

다 끝났나? 보라구요. 요번에 연설문이 총론이에요. 섭리에 있어서 2001년, 2년, 3년, 4년까지 구원섭리의 총내용을 중심삼고 청산해 버릴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언제나 이것은 여러분이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맹세문 이상의 내용으로 골자를 잡은 것이니 그렇게 알고 저기에 해당할 수 있는 내용들은 내가 실천궁행 해야 할 철칙이지, 장난거리의 진언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읽어 줄 거예요, 내일 연설문 대신. 요전에 안시일 열 번째 맞는 날(16일) 전세대 10수와 후세대 70날을 보내고 17일부터 닷새를 보내는 거예요. 17일부터 18, 19, 20, 21일까지 5일, 선생님의 85세 전체를, 모세가 애급 출발하던 것을 가지 않고 가인 아벨의 영계 육계를 앉아 가지고 소화해 가지고 일생 동안의 모든 것을 다 청산 짓는 이런 날이기 때문에 그런 내용의 참심정권과 뭐이라고? 「참심정혁명과….」 참심정혁명과, 혁명이에요. 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입니다.」 참해방·석방시대 선포예요. 중요한 얘기라구요.

자, 그걸 이제 한 번, 어려운 것 몇 곳 고친 데가 있지? 「고친 데는 없습니다.」 자, 읽어 주라구요. 이제는 완전히 알고 이것을 참고해 가지고 매일같이, 매년 생활하는 데 여러분이 표제로 삼아야 될 이런 연설문이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의 가슴속에 머릿속에 기억하고 있어야 심정혁명의 세계를 체휼할 수 있고 그런 해방·석방시대를 개문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

자, 읽어요. 잘 들어 보라구요. 「읽겠습니다. 이제는 통역해 주세요. 참부모님 말씀.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 천일국 4년 7월 21일. 여수 청해가든.」(연설문 낭독) (박수)

딱 3분 전 열두 시다. 자, 그러면 오늘은 오늘로 끝내고 내일, 이제 3분 후에는 내일이 되니 빨리 가 가지고 잠에 드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일지어다. 「아멘. 모두 일어서겠습니다.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다 끝났어요. 내가 기도를 한마디 해야 할 텐데, 기도는 오늘 말씀 내용을 기도로 알고 하늘땅의 통일 완성은 참심정혁명의 기틀 밑에서 성사되느니라! 아멘! 「아멘!」 ≪천성경≫ 4차 낭독은 금후에 어떠한 사람의 비판도 필요치 않은 하늘땅의 성서로서 하나님 앞에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그러면 선생님의 책임 소명, 사명은 끝났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것을 대신 가운데서 상속할 수 있는 여러분이 이제 안 되면 안 된다는 결론이 지어졌습니다. 결론은 무서운 결론. 아시겠어요? 「예.」 결의를 다시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야 내일부터 후천시대를 창건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재창조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하나님이 기쁘게 이 선언들을 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경배) 자, 만세는 안 해도 괜찮아요. 경배만 끝나면 되는 거예요. (박수) 열두 시 1분 전이에요.

절대신앙·사랑·복종과 하나님의 심정권 상속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