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생이 몇 명이야?「67명과 남아 있는 사람들이 49명입니다.」어저께 읽었던 성 어거스틴의 ≪영계에서 온 참회록≫을 한번 읽어!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라구!「처음부터 끝까지 읽습니까?」응, 어거스틴!「있어요, 성 어거스틴? 없네요. 보고 같은 것을 하라고 그러지요? (어머님)」통역이 필요해요, 통역.「이어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왜 많지 않아? 모두 다 가지고 오게 되어 있지?「일본 말로 해주면 안 돼요? (어머님)」여기는 다 모른다구!「누가 몰라요? 한국 사람들은 별로 없잖아요? (어머님)」여기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들은 몇 사람이야?「일곱 명입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일본 말로 하자구요. 이런 집회에서 언제든지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라구요. 세계적으로 어떻게 언어를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는 역사적인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재세 중에 해결해야 됩니다. 왜냐 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원서로 읽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타락 이후로 언어가 전부 다 인간들의 싸움에 의해서 갈라졌기 때문에 국경철폐와 더불어 언어통일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선생님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자, 읽으라구! 이것은 영계에 가 있는 성 어거스틴이 영계의 실상을 밝히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한테 그 실상을 보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로 이러한 내용을 지상의 인간들에게 전달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태어나서 영계의 실상을 상세하게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대단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이것은 지나가는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지켜야 될 헌법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내용을 발표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시대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짐과 동시에 하나님 나라의 헌법과 말이에요, 모든 법률이 설정됨으로써, 지상에서 그것에 맞게끔 생활한 다음에 영계로 가면 모든 것이 무사통과입니다. 만약에 그대로 생활하지 못하면 모든 기준에 있어서 걸려 버립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해방은 영계의 실상을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써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약시대는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지 않으면 알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세상 가운데 어려운 역사를 지나온 것도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을 알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아무리 박해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었던 거라구요. 그것은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이지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천국은 영원한 세계라구요, 영원한 세계.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영원한 세계는 비교의 대상이 안 됩니다. 이 지상의 타락한 세계는 고통과 싸움의 세계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이상과 사랑으로 충만한 세계입니다. 그 영원한 본향이 어떤 곳인가를 알지 못하면 그곳으로 돌아가더라도 그곳과 인연을 맺을 수 없습니다. 이 지상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언어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로 태어난다면, 혈통적인 내용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복중으로부터 태어난 환경의 모든 것뿐만 아니라 참부모가 쓰던 말까지 어차피 후손들에게 상속되어야 합니다. 세계의 모든 언어와 나라가 분열된 것은 사탄에 의한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렇게 분열된 동기는 싸움에 의한 거라구요. 그러한 내용을 분명하게 알았다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표를 달성해야 됩니다. 이것은 그만큼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참부모의 말씀을 원서로 읽지 않으면 안 됩니다. 번역한 것은 원서와 거리가 멀다는 것입니다. 일본 말의 내용과 한국 말의 내용을 비교해 보면 입체적으로 다릅니다. 자!
『……나는 어린 시절에 어머니의 기도 시간이 너무도 길어서 그 시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다가 지루함을 참다못해 지쳐서 어머니 옆에서 잠이 드는 경우가 많았다.』
영계에 들어간 내용부터 쭉 읽으면 좋을 거라구요. 사후에 영계로 들어간 것부터 쭉 읽으라구!「35페이지입니다.」앞부분은 여러분이 읽지요?「하이.」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2. 영계의 삶’부터 훈독)
『……그러던 어느 날 또다시 환한 불빛 속에서 “너는 너야. 어거스틴이야. 너 어거스틴은 여호와 하나님이 되기를 기도하라. 너는 너 자신일 뿐이야. 어거스틴은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가 되라”는 음성이 들린 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 내용이라구요. 그 당시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것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것이 말씀의 내용입니다. 그것은 영계에 가서도 해결해야 될 숙제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상이 중요한 거예요. 지상에서 저지른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곳은 지상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다고 한다면, 타락 전 아담과 해와에게도 가르쳐 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간섭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인간들끼리 해결할 수 있을 날을 기다리면서 긴 역사를 지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가운데 인류의 조상들이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탕감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저나라에 가면 끝없이 몸부림을 치면서 해결의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지상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있을 동안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해결해야 됩니다. 탕감복귀를 말이에요. 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떨어졌기 때문에 올라가야 한다는 것인데, 그렇게 올라갈 때는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그것에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되는데, 그것은 자기 자신이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습니다. 탕감복귀예요. 그냥 복귀가 안 됩니다.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도 그 탕감 때문입니다. 역사적으로 일본이 저지른 죄를 국민 전체가 탕감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이 높은 산에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는 내려가야 됩니다. 그것은 인간의 개인적인 생활도 그렇지만, 한 국가가 나아가야 할 노정도 평탄하지만은 않습니다. 한 국가의 노정이라고 하더라도 원칙이 없고, 개인의 노정에 있어서도 원칙이 없어요.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방향이 분명하지 않고, 목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목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옥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아무리 하나님이 어거스틴을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경계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철폐할 것이냐? 그것을 철폐하지 못하면 부자의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은 모든 인간의 마음 마음에 머물러 계시면서 인간과 함께 생활하기를 원하고 계셨다. 그렇지만 어거스틴의 마음에 ―기도하는 마음에, 생각하는 마음에, 상대방을 기억하는 마음에― 자기를 중심한 욕망, 즉 이기심이 가득 차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항상 머물고 싶지만, 머물 수 있는 집이 없었던 것이다. 나는 이곳 영계에서 이 점을 너무도 절실하고 절박하게 체험하였다. (중략)
나는 아무 말씀도 올리지 못하고 엎드려 앉아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으면 하나님은 “너의 눈물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노라”라고 하신 후 이번에도 떠나셨다. 그 이후 나는 하나님 앞에서 울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기 위함이었다. 내가 하나님을 체험한 경우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아무리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혈통이 다르다고 하는 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본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던 혈통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끊어져서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한 타락의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고민하더라도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인간이 저지른 잘못은 인간이 해결해야 돼요. 그것을 인간이 해결할 때까지 하나님은 가르쳐 줄 수 없는 안타까움을 안고 구원섭리를 해 나왔다는 사실이 대단히 비참한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주인이었던 하나님이 그 모든 우주를 단번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끊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소나무와 포플러나무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포플러나무가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소나무가 되어야 할 것이 말이에요. 어떻게 하더라도 그것은 되돌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서 오랫동안 세포 하나 하나를 바꾸어 가면서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섭리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천만년 걸렸어요. 6천년이 아니라 수천만년이에요. 그만큼 오랫동안 고생하면서도 가르쳐 줄 수 없었습니다. 아들딸이면서도 가르쳐 줄 수 없었던 그 간격을 누가 메워 줄 것이냐? 그것이 구약성서를 통하여 선민권을 이루어서 메시아를 보내기 위한 준비의 4천년이었다구요. 그렇게 4천년 동안 준비해서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선민과 하나되는 기준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워서 세계를 구하려고 섭리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요? 세계를 구한다는 것은 메시아만의 생각이 아니라구요. 그 메시아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사명감을 가지고 세계를 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어거스틴을 대해서도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사랑하라고 말이에요.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두 번째 계명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첫 번째 계명입니다. 두 번째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한 거라구요. 그래서 주체와 대상으로서 하나되어야 합니다.
인간은 구원섭리를 모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지금 아무리 정성을 다하고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본래 창조했던 에덴동산의 아담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한 아담에게 가르쳐 주지 못했던 기준을 넘어서 타락한 인간에게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그러한 기준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그 고개를 상세하게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그 국가가 사탄권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섭리를 반대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정치가 종교에 대해서 국가를 중심삼고 반대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입장에서 볼 때, 어떻게 나라를 소화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그 나라를 세우게 되면 아무리 수많은 국가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탄권에 있는 그러한 국가들은 단번에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아침해가 떠오르면 어둠이 사라지는 것처럼 그렇게 사탄권의 모든 나라들을 수습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핍박을 받은 것도 그렇다구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도 없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없었지만, 선생님이 참부모로서 진리를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그런 것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과학세계에 있어서 공식만을 알게 되면 창조가 가능한 것처럼, 인간의 타락을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창조할 수 있는 힘을 인간은 가지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혈통이 연결되면 그 하나님을 닮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 있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지금의 세계는 뭐예요? 프리 섹스라든가, 호모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것들처럼 더럽기가 말로 다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탁류에 휩쓸려서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모르고 있다구요. 아무리 그렇게 흘러가더라도 주류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그 주류의 방향을 어떻게 바로잡아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인간이 종교의 주류를 바로잡으려고 노력했지만 불가능했습니다. 그것은 참부모가 나와서 사탄의 비밀, 인류역사의 비밀, 하나님의 비밀을 전부 다 완전히 밝히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이지, 그러한 것들을 부분적으로 알아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전부 다 사탄권으로부터 해방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한 면에서 볼 때, 통일교회에서는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혈통적인 전환을 이루어 나왔습니다. 아들딸은 부모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혈통’ 해봐요!「혈통!」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 혈통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과 피가 섞여 있는 것입니다. 무엇에 의해서, 피가 무엇에 의해서 섞여요? 참사랑에 의해서 섞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타락이 없었더라면 참사랑에 의해서 아담과 해와의 피가 섞여서 아들딸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아담과 해와처럼 자라 가지고 부부가 되어서 또다시 아들딸을 낳는 순환운동을 통해서 인류가 번성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똑같은 종류의 나무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소나무가 소나무로 될 수 없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혈통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의 양심은 변하지요? 양심을 수평으로 보면 평평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평평하게 보이더라도 실제적으로는 울퉁불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울퉁불퉁하게 되어 있는데 광선이 비치면 굴절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굴절하기 때문에 양심의 기준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것은 평평하게 되어 있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게 여러분에게는 온갖 혈통들이 다 섞여 있습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조상들로부터 온갖 혈통들이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이 풍기는 냄새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러한 혈통들이 섞여서 후손으로 태어난 자기 자신이라고 하는 것은 더러운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주장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을 모르는 거지요? 그렇게 부끄러운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주장한다는 것이 또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을 한다는 것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입장에 있는 그러한 인간이 하나님한테 가까이 가겠다고 하는 그러한 무례가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실을 실감한다면 기도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잡다한 피가 섞인 혈통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본래 타락하기 이전에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었던 아담과 해와였습니다.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심신(心身)이 뭐라구요? 분쟁, 분쟁의 본거지예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실체는 도대체 무엇이냐? 그러한 실체를 알게 된다면 자기 자신은 어떻게 되겠어요? 우주의 진리를 찾아가지 않으면 자살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못하고 그러한 싸움을 계속하게 된다면 부끄러운 것입니다. 만물을 대해서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더 이상 죄를 짓지 말고 빨리 죽는 편이 낫습니다. 그러니까 심각한 사람들은 자살을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무가치한 인간이 된 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모든 내용을 해결해 준 것이 원리입니다.
어거스틴의 참회록의 내용을 읽어 보면 혈통이 다르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면서 ‘너는 너이고, 나는 나이다.’ 해요? 아들딸은 부모를 닮아야 됩니다. 혈통이 연결되면 몸과 마음이 모두 다 닮는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어떻겠어요? 그렇지 않다구요.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혈통을 상속받았다면 몸과 마음의 싸움은 영원히 없어야 될 거라구요. 그런데 그러한 싸움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없어야 되는데, 왜 이러한 결과가 되었느냐 하는 것을 모릅니다. 타락의 동기가 어떻게 되었는가를 전혀 몰라요. 어둠 속에서 몸부림을 치는 그러한 실체로서 영원히 광명한 세계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계시는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구원을 위하여 오랫동안 다양한 종교를 세워서 혈통을 수습하는 운동을 해 나오셨다는 사실을 알겠어요?「하이.」몇천만년이 걸렸어요, 몇천만년. 6천년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여러분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고생하면서 복귀섭리를 해 나온 것은 결국 나 하나를 완성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개인적인 몸과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 종족의 싸움, 민족의 싸움, 국가의 싸움, 세계의 싸움은 하나님의 세계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렇게 멀어진 비참한 인간이 어떻게 구원의 노정을 따라서 본연으로 돌아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인류가 갈 수 있는 8단계의 궤도를 똑바로 깔아 놓았습니다. 전부 다 구부러져서 기차가 탈선할 수 있게 되어 있었던 궤도를 똑바로 깔아 놓고 운전도 가르쳐 주고 기름까지 넣어 주어서 달릴 수 있게 해놓은 것이 원리의 노정입니다. 그러한 궤도 위에서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으로 탈선을 반복하면서 구르고 있던 사람들을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시켜서 여기까지 왔다고 하는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하늘을 보고도 감사하고, 지상의 모든 만물들을 보고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모든 만물은 여러분을 위해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산천초목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과 바다의 물고기들까지도 인류를 위해서 창조된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실체인 아들딸을 키우기 위한 원료로서 창조한 것인데, 그것을 먹으면서 감사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모든 것에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는 아들딸의 가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가정으로부터 나 자신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완성되어서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면 성상과 형상의 실체로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혈통과 인간의 혈통이 하나되어야 할 것이 심신일체권의 부부입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가치도 없는 비참한 입장에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개인적인 감정으로 모든 것을 생각하는 인간이 되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것과 180도 다른 방향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 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초석이라고 하는 것을 알겠어요?「하이.」자기 자신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혈통이 다르다구요, 혈통이. 사탄의 혈통은 내려가지만, 하나님의 혈통은 올라갑니다.
여러분의 양심은 최고로 높은 것을 원하는데, 육신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제일 밑바닥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인간인데, 양심은 최고의 높은 곳을 추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 이르게 되어 있다구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 본연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참부모와 하나될 수 있는 것은 무엇으로 가능하냐? 그것은 참사랑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눈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맺어서 운동하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만물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고, 식물세계는 수술과 암술로 되어 있고, 동물세계는 수컷과 암컷으로 되어 있고, 인간세계는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보면 하늘과 땅으로 되어 있어서 상대관계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계를 이루어서 운동하지 않는 것은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러한 원리를 알고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면 대상의 세계를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대상의 세계를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 이상의 것을 투입하지 않으면 자기 이상의 상대를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방대한 우주를 창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하느냐 하면, 사랑의 상대를 자신보다 수억 배 이상의 것으로 원하기 때문입니다. 이 타락한 세계에서도 모두 다 그렇지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모두 다 자기 상대는 천주의 왕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그렇게 생각하지요?「하이.」
그러한 상대가 남자에게 있어서는 아내와 아들딸이고,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편과 아들딸입니다. 그 가정은 그러한 가정 이상의 가정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 가정만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종족 가운데는 그러한 가정이 수천 가정이나 들어간다구요. 그러한 종족이 자기를 중심삼고 모셔 주기를 바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완전히 정반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 멤버들은 자기 자신을 투입해서 상대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자기보다 나은 상대권을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구심력과 원심력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운동하는 거라구요. 주체와 대상이 수수작용을 하지 않으면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자기보다 수천 배 이상으로 훌륭한 남편을 원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도 자신보다 수천 배 더 훌륭한 상대를 원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형상과 성상으로 아담의 양심권에…. 양심의 세계에는 엄청난 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양심도 그렇지요? 방대한 것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주를 품고도 더 이상의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품으려고 하는 욕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만큼 방대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들어가고도 남습니다. 대우주를 품고도 남을 수 있는 위대한 존재라는 거예요. 누가 그렇다는 거예요? 나 자신이라고 하는 존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비교해 보면, 현재 자기 자신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비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자각해야 돼요. 왜 그렇게 되었느냐?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타락이 뭐예요? 혈통이 잘못된 것입니다. 혈통이 잘못된 데에는 순결한 사랑은 영원히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체라면 그 주체 앞에 있어서 혈통이 잘못된 것은 영원히 상대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약혼녀가 결혼하기 전날 밤에 나쁜 사람한테 붙들려 가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살다가 그 남편과 아들딸을 데리고 찾아와서 인사를 하면 기분이 좋겠어요? 그렇게 찾아오면 결혼을 약속했던 그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이 쌍것!’ 하면서 그림자도 보기 싫어할 것입니다. 생각도 하기 싫을 거라구요. 단번에 후려갈겨야 할 그러한 것을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사람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다시금 만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권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원수가 국경을 만들어 버린 거라구요. 원수가 분쟁을 일으켰기 때문에 그 분쟁을 없애고 원수를 없애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양심과 육심이 싸우는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언제 평화를 이룰 수 있어요? 그 둘이 화동하지 않으면 수면이 잠잠해질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체가 엉망진창입니다. 혈통을 보면 흙탕물이 흘러 들어서 전체가 흐려진 것과 마찬가지로 더러운 혈통이 되어서 추한 인간상이 되어 있습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그 인간상을 벗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상에 살던 그대로 가는 거라구요. 완전히 결실되지 못하고 중간에서 떨어진 과일은 어떻게 하더라도 온전한 것이 못 됩니다. 그것은 미숙한 것으로서 영원히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이 온전한 것이 될 수 있느냐?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을 지고 구원해 주지 않으면 영원히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다구요! 그런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해결해야 될 문제가 몸과 마음의 싸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어디서 타락했는가를 알지요? 육신에 사탄의 혈통이 말려든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그것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상한 종교에는 출가제도가 있습니다. 집을 나서라는 거예요. 그렇게 전부 다 잘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기의 조상, 부모, 처자식들까지 잘라 버리라는 거라구요. 출가를 알겠어요? 그렇게 출가해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잡다하게 타락권에 섞여 있는 그러한 환경에서는 어디에 가든지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기보다 더 높은 것을 원하는 그러한 세계부터 잘라 버리고, 잘라 버리고, 잘라 버려서 최후에는 출가까지 마다하지 않고 부모와 처자식들까지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들을 던져 버리라는 거라구요.
그 모든 것들을 던져 버리면 어떻게 해요? 인류의 쓰레기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쓰레기 같은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떨어진 그 이하에서부터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출가해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독신생활을 원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남자든지 여자든지 자기에게 상응하는 이상의 것을 채우지 못하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하는 것이지, 본래는 아무도 독신생활을 원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완전히 제로 포인트(zero point;零點)에 이르게 되면 몸과 마음의 일체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무(無)의 경지에 들어가면 전파의 파장이 느껴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한 무심경(無心境)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연결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둠이 걷히는 거예요. 여명이 지나면 아침이 되기 때문에 방향을 아는 거라구요. 태양이 떠오르면 깨끗이 어둠이 사라지고 천지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석가도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 가지고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러한 경지를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대번에 알게 됩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그러한 경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떤 분인가를 대번에 알고 믿게 되는 거라구요. 모든 것을 부정하고 생애를 넘어서 선생님을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러한 마음이 있어요? 선생님의 명령이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가정이 반대하면 그 가정을 부정하더라도 선생님이 명령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멤버들 가운데 4천 명 정도의 납치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야만인들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이 마음대로 해 나왔지만, 선생님이 그러한 사실을 발표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전세계 모든 국가들의 비밀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워싱턴 타임스>는 일본에 대해서 나쁜 기사를 쓴 적이 없습니다. 만약에 일본에 대해서 상세하게 밝혀서 발표하게 되면 일본이 큰일날 거라구요.
우리는 가만히 입을 다물고 있더라도 일본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내용을 자동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분명하게 해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 미국 자체가 인권보장을 주창하고 있습니다. 유엔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민주세계의 원칙을 위반하고 있다는 거예요. 인권보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은 인권유린입니다.
일본이 통일교회의 앞길을 막으려고 노력했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구요. 사탄은 그러한 독에 물을 채울 수 없습니다. 사탄은 완성권을 침범할 수 없다구요. 그것은 천운의 철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독에 물을 채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일원리는 반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철저합니다. 알겠어요?
개인의 완성은 천주 완성의 근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가정의 완성은 종족 완성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 완성은 국가 완성, 국가 완성은 세계 완성, 세계 완성은 우주 완성, 우주 완성은 천주 완성, 천주 완성은 하나님의 해방으로 연결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가 미완성권에 있으면 하나님의 해방이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 해방이라고 하는 놀라운 결론을 내리는 것은 그러한 내용을 전부 다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 진리는 진리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해방이라고 하는 것을 이루어서 자기가 행동하게 되면 직계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어거스틴의 말처럼 ‘너는 너이고, 하나님은 하나님이다.’ 하는 것은 일체가 안 되었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일체가 되기 위해서는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완성되어서 결혼하게 되면 하나님을 닮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것은 도쓰(凸)와 오(凹)입니다. 그 이외에는 전부 다 똑같아요. 여자는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오와 도쓰 가운데 어느쪽이에요?「오입니다.」남자는 뭐예요?「도쓰입니다.」그것은 뭘 하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어요?「사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사랑이 뭐예요?
그것은 혈통적인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본향의 기초입니다. 알겠어요?「하이.」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랑도, 생명도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랑·생명·혈통·양심을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러한 근본적인 것을 지금까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연적으로 있을 수 있는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우주가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주장하는데, 그러면 우주 자체에 어떻게 이와 같은 질서가 있게 되었어요? 질서가 무엇에 의해서 가능해요? 자연적으로 가능하다는 그러한 엉터리 같은 얘기가 있을 수 있어요? 그것은 동기가 있습니다. 무슨 동기냐? ‘그것이 악의 동기냐, 선의 동기냐?’ 할 때 악의 동기라면 전부 다 무너져서 없어져 버렸을 것입니다.
지구가 생긴 지 45억년 이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영원히 연결된다는 말이라구요. 태양은 지구의 백 삼십 몇 배라고 하는데, 지구가 그 태양을 돌고 있습니다. 그렇게 지구가 태양을 45억년 이상을 돌고 있더라도 1분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만약에 그 주기에 1분의 차이만 있더라도 큰일난다구요. 그것은 부딪쳐서 깨져 버려요. 여러분의 완성 기준이 그 이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아무리 인간이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그 가치가 영원히 남을 수 있어요? 전부 다 티끌처럼 날아가 버릴 것들입니다. 자기 자신이라는 자각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몇억년 후에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 보면, 날마다 변덕스러운 인간이라는 것이 우주에 대해서 부끄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은 변함이 없습니다. 공산주의 이론에 따르면, 남자와 여자가 생기는 것은 돌연변이의 현상에 의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바보 같은 소리가 어디에 있어요?
그리고 원숭이가 변해서 인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원숭이와 인간은 47군데가 다르다구요. 그것이 어떻게 결합되어서 인간과 같은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혈통이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고릴라의 수컷과 암컷이 사랑해 가지고 ‘인간이 되어라, 되어라, 되어라…!’고 천만년 기도하더라도 인간의 아들딸이 생겨요? 인간끼리도 아들딸을 못 낳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인간의 아들딸이 된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바카(馬鹿;바보)라구요.
그리고 우주가 힘에 의해서 생겼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힘이 먼저예요, 그 힘의 작용이 먼저예요? 어때요?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작용이 먼저라구요. 작용이 없으면 남자와 여자의 사랑의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양심의 명령에 따라서 육신이 하나되지 않으면 작용할 수 없는 거라구요. 양심이 이렇게 하더라도 육신이 ‘아, 싫다!’ 하면서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언젠가는 하나되는 방향으로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목적을 향해서 방향을 취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육신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인간이 되어야 하겠어요, 양심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인간이 되어야 하겠어요? 그것을 구체적으로 분석해 가지고 캐치(catch)해서 자기의 방향을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인데 육신도, 양심도 상대관계를 모릅니다. 그렇게 무가치한 인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양심을 중심삼고 육신이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도 제주도에까지 올 수 없었겠지요? 여러분이 이곳까지 올 수 있도록 양심이 명령했어요, 육신이 명령했어요?「양심이 명령했습니다.」정말이에요?「하이.」바보 같은 사람은 ‘육신이 명령했다.’ 할 것입니다. 그 둘 가운데 변하기 쉬운 것이 육신이에요, 양심이에요?「육신입니다.」
누구든지 변하기 쉬운 사람은 경계선을 그어 나갑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혼란 가운데 둘러싸여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죽게 된다구요. 그렇게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이 그만큼 비참하게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것들을 전부 다 분석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처할 수 있는 곳을 분명하게 설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아무렇게나 무뎃포(むてっぽう;앞뒤 생각 없이 무턱대고 하는 모양)로 세계적인 운동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남자입니다. 알겠어요?「하이.」무엇이든지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영원히 이론에 맞기 때문에 원칙이라든가, 공식이라든가, 공리라든가, 원리 같은 것이 되는 거라구요.
금빛이 변해요? 다이아몬드의 단단함이 변해요? 영원히 불변입니다. 장소가 변하고 인간이 하는 말은 변하더라도 금, 다이아몬드, 진주 같은 것들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보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본래는 변하기 쉬운 인간은 그러한 보물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도둑입니다. 그렇게 변하지 않는 것들을 도둑질하는 인간들이라는 거예요.
더더욱 변하지 않는 그러한 입장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상대하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영원히 변하지 않는 그러한 보물들을 변하기 쉬운 남자와 여자들이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말이라구요. 그러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보물들은 전부 다 ‘아, 도망을 가고 싶다.’ 하기 때문에 오래가지 않습니다. 그 주인이 변하지 않는 주인이라면 가만히 있겠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심신일체(心身一體), 이것은 철칙이라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의 싸움을 누가 말릴 거예요? 그 싸움을 누가 시작했어요? 그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전능하시고 영원 불변하신 하나님이 창조했다면 이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인간으로 만들었을 리가 없습니다. 본래부터 인간이 그런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은 없다는 것이 됩니다.
마르크스 같은 사람이 말이에요, 변증법을 세운 것도 인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인간을 분석하더라도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사람은 양심과 육신이 싸우지 않아요. 그것을 몰랐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부정했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다구요. 절대 불변하신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믿는 사람들은 실제로는 매운 것을 달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이 도대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우주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입니다. 타락이 무엇이냐?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어디로 떨어졌느냐? 도대체 동서남북, 전후·좌우·상하의 어디냐? 동쪽에 떨어졌다면 서쪽은 무엇이냐? 앞으로 떨어졌다면 뒤는 무엇이냐? 그것을 캐치하지 않으면 떨어졌다고 하는 자체를 밝힐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른다고 한다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을 알게 되면 공산주의라든가 말이에요, 도덕…. 타락은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진 것입니다. 절대 불변하신 하나님이 함께하셨다면 오늘날 이처럼 엉망진창이 되지는 않았겠지요? 그 근본은 어디서부터 동기가 되었느냐? 그것은 힘이 아니에요. 힘으로써 싸우기 시작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식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돈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라구요? 이성성상의 뭐라구요?「중화체이십니다.」중화적인 존재로서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격과 여자의 격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운데 여자라고 해서 괴롭힘을 당하게 되면 화가 나지요? 그렇지요? ‘왜 여자로 태어났어?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하면서 말이에요. 그것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영원이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영원한 존재를 유지시키는 것은 도쓰한테 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를 위해서 여자가 태어난 거예요. 여자를 위해서 여자가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면, 남자는 어떻겠어요?「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어느쪽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남자를 주체로 세웠다고 한다면 여자를 먼저 생각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를 먼저 생각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왜 웃어요? 간단하잖아요? 초등학교 3학년한테 물어 보더라도 백 점을 받을 수 있는 문제잖아요? 남성격의 하나님이 무엇을 생각했겠어요, 근본적으로? 오를 생각했다구요, 오! ‘오!’ 해봐요!「오!」그 오를 생각했어요.
하나님 앞에 필요한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왜 그래요? 여자가 없으면 아들딸이 있을 수 없고,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만큼 귀한 거라구요. 그런데 타락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여자가 무가치한 존재로 된 것입니다. 여자가 천주를 파괴시킨 괴물이라구요. 그래서 여자가 무시를 당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일생에 있어서 중요한 사건입니다. 결혼이 뭐예요? 남자와 여자가 영원히 하나되겠다고 결의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이 남자, 안 되겠다!’ 하면서 차 버리면 큰일난다구요. 기쁨으로 맞이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해방해서 남자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된다구요. 남자와 여자가 자기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에요. 상대를 위해 주는 것이 인간 본래의 목적이고, 인류역사를 빛내는 길입니다.
그래서 여자가 남편을 맞이하면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여자들, 그렇지요? 여자가 결혼한다는 마음을 먹으면 모든 것이 해방이지요? 여자들, 어때요? 이렇게 가슴을 싸매고 아무도 터치를 못 하게 하던 것을 점령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쿠상(奧さん;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되면 그렇지요?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안 된다!’ 해요? (웃음)
여자들의 엉덩이가 큰 것도 그렇다구요. 남자들은 여자의 엉덩이를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전차 같은 것을 타 보라구요. 남자가 미인 옆에 서 있으면 가만히 못 있는다구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여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거예요. 기분이 좋으니까 말이에요. 쓱 한번 만져 보고, 가만히 있으면 ‘아, 싫어하지 않는구나!’ 하면서 몸으로 밀어 보기도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한 경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렇게 하는데, 여자가 가만히 있으면 쓱 눈치를 보는 거예요. 눈을 보면 웃지요? 환영하는 표정을 짓는다구요. 그래서 눈을 맞추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눈이 맞는다는 말이 있다구요. 거기서부터 사랑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생물이 생길 때는 눈부터 생깁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는 자신의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너, 언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하이.」언제 교회에 들어왔느냐구?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지? 몇 년이야?「14년 되었습니다.」14년이나 되었어? 축복을 받았어? 아들딸이 있어?「아직 가정이 없습니다.」왜 아직 가정이 없어? 축복은 받았어?「4천만쌍입니다.」4천만쌍? 지난번이잖아? (웃음) 그러니까 신앙생활을 철저하게 하지 못했지? 그래서 ‘저 사람이 선생님인가?’ 하고 생각하지? (웃음)「그런 일은 없습니다.」그럴 수 있는 상이라구!
네 가슴이 네 것이야?「아닙니다.」그러면 누구의 것이야?「남편과 태어날 아들딸의 것입니다.」지금도 그렇게 생각해? 여자의 젖은 아들딸이 빨기 전에 남편이 빨아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여자가 없습니다. 여자가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남편이 여자의 가슴을 빨아 주어야 됩니다. 세게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들딸이 태어날 때 큰일난다구요. 이것이 부풀어 가지고 수술을 해야 됩니다.
뭐 이런 말을 하기 때문에 ‘교주님이 저런 나쁜 생각을 하니까 안 되겠다.’ 한다구요. (웃음) 이렇게 상세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문 선생은 색마다!’ 하는 것입니다. 색마라는 말을 알아요? 색기(色氣)가 있는 말이라는 거예요. 말의 그것이 크지요? 동네의 개도 보고 놀라서 짓는다구요. 그렇게 상세하게 모르면 사랑의 세계, 깊은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자기의 가슴이 아니에요. 그리고 엉덩이는 어때요? 왜 그 엉덩이가 커요? 여자의 엉덩이가 커요, 남자의 엉덩이가 커요? 여자의 엉덩이는 커서 쿠션이 좋다구요. (웃음) 아, 살이 있어서 쿠션이 좋습니다. 오랫동안 앉아 있는 데 있어서 챔피언은 남자가 아닙니다. 남자는 엉덩이의 뼈가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세 시간만 앉아 있으면 아프다구요. 그래서 세 시간 이상을 못 참기 때문에 뛰어다녀야 됩니다. 여자는 세 시간도 좋고, 몇 시간도 좋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아들딸을 많이 갖게 되는 것이 여자라구요. 동서남북을 넘어서 쭉 묶을 경우에 모든 산들 가운데 제일 좋은 산에 올라가서 춤추고 싶은 것이 여자입니다. 그러니까 아들딸을 많이 갖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요즘의 여자들은 어때요? ‘하나로 좋다!’ 합니다. 지금 중국 여자들처럼 하나가 아니라 둘이 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을 묶어서 가운데 서고 싶은 것이 여자의 욕심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열두 명 이상의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무엇이냐? 20년 동안에 16명, 18명이었어요? 그만큼 낳지는 않았습니다. 무리해서 낙태도 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딸들 가운데는 정월의 아들딸, 2월의 아들딸뿐만 아니라 12의 아들딸이 다 있습니다. 모두 다 다르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키도 큽니다. 선생님보다 크지요? 선생님의 혈통이 그렇다구요. 이것은 뭐 장군의 혈통, 사무라이(侍;무사)의 혈통이지요? 일본에서 유명한 스모토리(相撲取;씨름꾼)가 누구예요? 요코즈나(橫網;씨름꾼의 최고위)의 챔피언이 누구였어요?「무소야마입니다.」후타바야마(双葉山)! 그 후타바야마 이상으로 힘이 센 혈통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18세예요, 80세예요? (웃음) 누구든지 나이가 들면 노망이 들어 가지고 전부 다 잊어버립니다. 선생님이 18세인가, 80세인가를 모르겠다구요. (웃음) 혈통적으로 센 혈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에 선생님이 감옥에 끌려 들어가서 수많은 고문을 받았지만, 팔십이 되어도 이렇게 건강한 것은 체질도 좋고 혈통적으로 훌륭한 조상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 나가면 뱃사람들의 왕입니다. 농촌에 가더라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산에도 먹을 것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래서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도 자연 가운데서 먹을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짐승들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 잇폰(一本)의 여자가 되고 싶어요, 니혼(二本)의 여자가 되고 싶어요? 니혼의 여자라면 결혼하지 말라구요. 도망가기 쉬워요. 여자가 결혼하면 잇폰의 여자가 되어서 남자 잇폰, 여자 잇폰이 되어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되어 이상적인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니혼의 여자가 될 것인가, 잇폰의 여자가 될 것인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요. 한국 말로는 일본을 잇폰이라는 뜻으로 말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니혼이라고 하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웃음)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성격도 다르지요? 일본 사람들이 남자다워요, 한국 사람들이 남자다워요? 선교를 나가든지, 어디에 나가든지 경쟁하면 일본 사람들이 못 이긴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1년도 안 지나서 어디에 가든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 사람들은 5년이 지나도 말하는 것이 어려워요. 왜냐하면 발음이 엉망진창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맥도널드’ 해봐요! 맥도널드가 뭐예요? 마구도나루도! (웃음) 아무리 일본 사람들이 마구도나루도라고 하더라도 영원히 미국 사람들은 못 알아듣는다구요, 마구도나루도! (웃음) 아무리 그래도 영원히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동서남북 도 말해 보더라도 못 알아듣는다구요, 상대가. 그러니까 한번 해보고, 두 번 해본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세 번째는 입을 열지 못합니다. 상대가 못 알아들으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한국 사람은 맥이라고 시작해서 도…. 무슨 발음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퉁탕 퉁탕! 이것이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발음합니다.
그래, 한국 말은 49억 종류 이상의 발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세계의 어떤 말이든지 그대로 써 가지고 발음하면 80퍼센트 이상 알아듣습니다. 처음으로 그것을 써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알아들으니까 재미있는 거라구요. 또 들어 보고 써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대번에 알아들으니까 딴딴딴, 딴딴딴, 딴딴딴…! 세 번을 그렇게 하면 기억을 하는 것입니다.
일본 말은 그것이 안 돼요. 몇 번, 몇십 번을 그렇게 해봐도 안 되니까 위축되어 가지고 ‘한국 여자들은 어떻게 이렇게 빠르냐?’ 하면서 놀라는 것입니다. 말이 다른 것입니다. 한국 말은 형용사와 부사 등을 사용하면서 입체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사와 형용사 같은 것을 이중 삼중으로 사용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정보 관계에 있어서 놀라운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일본 정치인들이 회의하는 것을 세 번만 들어 보면 결론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틀림없이 아는 거라구요.
일본이 40년 동안 한국을 지배했지만, 한국 사람과 일본 여자를 결혼시키면 그 아들딸은 모두 다 한국 사람을 닮기 때문에 말이에요, 장차 일본이 잡아먹힐 것이 두려워서, 한국 사람과는 결혼을 시키지 말라고 정책적으로 결론을 내려 놓고 있다구요. 대만 사람들이나 흑인들과는 결혼을 시키는 경우가 있더라도 한국 사람과는 절대로 결혼시키지 말라고 했습니다. 일본이 잡아먹힌다고 말이에요.
올해부터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국경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국경을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제4차 아담권에는 국경이 없다!’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 국경이 없어지면 세계적으로 대립해 있는 국가들을 어떻게 평화적으로 수습할 수 있겠어요?
그러한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시키면 되는 것입니다. 서로가 국경을 대치하고 있는 두 나라의 부모끼리 사위나 며느리를 맞아들여 가지고 ‘우리처럼 살지 말라. 절대로 원수였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양쪽에서 모두 다 이상적인 부부라고 자랑할 수 있게끔, 역사를 뒤집어엎어서 자랑할 수 있게끔 훌륭한 부부가 되어라!’ 하는 훈시를 할 수 있게 된다면, 거기서부터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평화의 기지가 생기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요전에 문 선생이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주장했습니다. 국경을 철폐하는 원수들끼리 사위나 며느리를 맞아들여 가지고 더 이상 후손들의 갈 길을 막지 않겠다고 결의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영원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그것을 원하지 않는 일본 사람들은 그러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수도 상(さん)의 아들딸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수도 상은 수도리(素通り;그냥 지나침)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수도라고 하는 거라구요. 수도리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엉덩이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여자에게 무슨 궁(宮)이 있어요? 대답을 크게 해봐요!「자궁이 있습니다.」자궁이 뭐예요? 아들딸을 배는데, 자궁 자체가 아들딸을 밸 수 있어요?「아닙니다.」그러면 그것이 누구에 의해서 가능해요? 자기 자신에 의해서 가능한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가능해요?「남편에 의해서 가능합니다.」남편이라고 하더라도, 그 남편이 영원한 남편은 아니잖아요? 싸움을 세 번도 하기 이전에 헤어져 버린다구요. 싸움을 하면 사랑이 없어지기 때문에 한 번, 두 번을 하면 끽…!
선생님이 지금 바다에 나가서 기념으로 동쪽으로 가게 되어 있지요? 동쪽으로 갔다가, 서쪽으로 갔다가, 15일에는 남쪽으로 가서 하와이를 통해 가지고 자녀의 날에 돌아올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해결 방법을 쭉 연결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동서 하나, 남북 하나로 말이에요. 판타날을 중심삼고 오대양을 하나로 수습하는 거예요. 그 주인은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멍청하지 않습니다. 틀림없는 남자라구요. 보면, 눈이 작지요? 코는 긴 산맥 같고, 입술은 얇아요. 이것이 두꺼우면 말이 안 나간다구요. 이것이 얇기 때문에 생각하는 대로 후루루 말을 합니다. 말이 빠르지요? 말이 빠르다는 것은 머리의 회전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빨리 하면서도 대번에 그 말과 연상되는 말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원리의 세계를 해결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현대의 문명은 공식에 따라서 발전했습니다. 컴퓨터 같은 것이 전부 다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논리적인 종교, 논리적인 하나님…. 하나님을 어거스틴도 몰랐다고 했지요? 그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라구요. 지금 영계에서 원리를 알고 기독교인들에게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는데, 이것을 모르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최고의 기준에 서 있는 통일교회의 이상권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유엔 자체가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 정부 자체가 돌아와 버렸습니다. 일본 같은 것은 점점점 곤란해질 거라구요. 지금 미국에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깃발을 14만4천 교회에서 달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미국의 모든 교회들 가운데 절반 이상입니다. 이것은 상류층 백인들의 세계를 쭉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우와, 문 선생이 없어지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유엔 도상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들,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라!’ 하면서 말이에요. 안 들으면 모든 국가를 대표하는 대사관들을 내쫓아 버리라는 것입니다.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수습하는데, 이것은 세계적인 사회단체입니다. 이 세계적인 단체를 선생님이 수습했습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 여러분도 유엔에 가서 세계적인 지도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영어 같은 것도 알아야 됩니다. 수도도 힘들었다구요. 일주일 동안 7천 개 이상의 단어를 외우라고 선생님이 명령해서 미국에서 활동을 시키고 왔지만, 여기서 일본 말만을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잊어버리지 않았어?「기억한 것은 다이조부데스(大丈夫です;괜찮습니다).」다이조부, 대장부(大丈夫)라고 하는 말은 덩치가 큰 남자가 해야 될 말인데, 조그만 할아버지가 그런 말을 하니까 안 어울리지요?
여자한테 속해 있는 것들 가운데 자기 것이라고 자랑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오는 누구의 것이에요?「남자의 것입니다.」여자들이 대답해 보라구요! 무엇이든지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일본 여자들이 대답해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 오가 누구 것이라구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둑들이라구요. 자기 것처럼 몸을 사용하는 사람은 우주의 창조주 앞에 파괴분자이고, 나라 앞에 있어서 역적으로 숙청해 버려야 됩니다.
여자의 것이 아니잖아요, 그것이?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를 빼 버리면 무슨 자기가 있어요? 남자도, 여자도 모두 다 자기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눈에 무지개처럼 보이고 싶어서 날마다 화장을 하지요? 날마다 루즈를 칠하고 싶어요, 안 칠하고 싶어요?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고 싶어요, 안 칠하고 싶어요? 아이 섀도(눈 화장)를 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선생님은 아름다운 것에 대해서 민감한 남자입니다. 선생님은 대학을 안 나왔어도 그런 면에 있어서 빈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시장 같은 데 데리고 가면, 무엇을 고르는 데 있어서 어머니가 세 시간이 걸리면 선생님은 15분으로 충분합니다. 팟팟팟 해서 ‘자, 이게 좋지? 입어 봐!’ 하면, 어머니는 ‘됐다!’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자고 합니다.
그렇게 몇 번을 해줬더니, 언제든지 어머니는 ‘아버지! 식구들한테 뭘 사 주고 싶은데, 내가 고르면 며칠이 걸릴 것을 아버지가 고르면 한 시간 만에 고를 수 있으니까 시간을 좀 내 주세요.’ 한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그런 데 나가면 ‘레버런 문이 왔다.’ 하는 소문이 퍼져서 신문기자들이 몰려들기 때문에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안 가고 싶으십니다.」선생님은 안 가고 싶은데, 어머니는 어떻겠어요? 가고 싶겠지요?
여자는 자기 것이라고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들딸은 복중에 있는 10개월 동안 어머니의 골육을 전부 다 상속받기 때문에 자기 것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의 무릎 위에서 3년 동안 양육되는데,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사랑도 받아야 됩니다. 아들딸이 생명을 유지하는 것은 아버지에 의해서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자라 가지고 본래의 아버지인 하나님한테로 돌아가야 됩니다. 사랑을 통해서 정자를 받아 가지고 복중에서 자기 몸을 나누어 주어서 키워 가지고 모자(母子)가 함께 아버지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여자는 남편이 없으면 불쌍하다구요.
여자는 누구한테 기대야 됩니다. 여자는 무서운 것이 있으면 남자 뒤로 숨지요? 그럴 때 여자가 남편이 없으면 아들딸 뒤에 숨는다구요. 그렇지요? 일본 여자들은 안 그래요? 산에 가서 호랑이를 만나게 되면 여자가 남자 뒤로 가요, 앞으로 가요? 대답하기 싫어요? 이럴 때 솔직하게 대답하는 여자는 선생님이 눈여겨보아 두었다가 나중에 큰일을 시킬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아들딸은 어머니와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되는 가정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은 어머니도 원하고, 아들딸도 원하고, 아버지도 원합니다. 가장 귀한 안식의 기지가 되는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아까워하는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가 없고, 아들딸도 없습니다. 그것이 평화의 가정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심신일체이신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된 사람은 개인이 완성된 것입니다. 그렇게 개인의 완성을 이룬 실체가 부부 일체로서의 완성권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결혼. 그것은 횡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이 내려오시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사랑의 왕국을 이루어서 사랑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하나님이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이 부부의 사랑을 주관하는 왕이 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류의 조상은 횡적인 지상을 수습하고 하나님은 영계의 모든 것을 수습해서 횡적인 왕과 종적인 왕이 일체화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인간이라구요. 본래 그 두 왕이 주관하는 세계의 중심 핵으로 서야 될 인간이었습니다. 그것은 왜냐하면 횡적인 사랑은 하나님을 만나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혼자로써는 영원히 사랑의 상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그 하나님 혼자로써는 사랑의 상대를 가질 수 없어요. 왜 하나님한테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냐? 사랑의 주인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세우는 것은 아들딸밖에 없습니다. 사랑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왕이 상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는 주체 격에 서게 된 것은 여자가 그러한 주체 격에 세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의 관계를 맺지 않는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사랑의 심정을 영원히 가질 수 없습니다. 이 지상은 타락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사창가 같은 더러운 곳이 있을 수 있지만, 에덴동산에는 아담과 해와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다른 데서 찾을 수 없었다구요. 절대적으로 일부일처(一夫一妻)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아내와 남편은 절대로 헤어질 수 없습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는 여자입니다. 권력이나 지식 같은 것은 필요 없다구요. 뭐 도다이(東大)를 졸업했다든가 하는 그런 것은 필요 없는 거라구요. 도다이(燈臺)는 밤에나 필요한 것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학력이 좋다든가 힘이 있다고 자랑할 필요가 없다구요. 사랑 이외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꽃 자체의 향기만이 절대적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누구든지 사랑의 무지개 빛이나 향기를 보고 느낀 사람은 정치적인 힘이나 지식의 힘 같은 것에는 아무런 흥미가 없습니다. 그러한 빛이나 향기를 발산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러한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남자에게 만년 영원히 절대적인 진리의 실체는 여자이고, 여자에게 있어서 만년 영원히 진리의 실체는 남자라구요. 너는 오야, 도쓰야? 오인가, 도쓰인가를 물어 보잖아? 무슨 말인지 몰라? 귀가 나빠? 그래서 못 알아듣는 것 같아서 물어 보잖아? 오야, 도쓰야?「도쓰입니다.」(웃음)
모든 여자 앞에 있어서 절대적인 진리는 첫사랑을 심어 주는 사람입니다. 도쓰는 오를 위하여, 오는 도쓰를 위하여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그렇지 않다고 할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불변의 진리입니다. 그것을 잘못 생각하는 사람은 진리 앞에 오점을 남기게 되는 거예요. 그 진리와 일체가 되면 대낮의 정오권에 서는 것처럼 그림자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성상적으로 아담과 해와 안에 들어가서 말이에요, 아담과 해와의 생식기가 이중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담과 해와가 결혼하는 첫날밤에 있어서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종적으로 체휼한 다음에 육적인 사랑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주체적인 양심이 먼저 사랑을 느낀 다음에 상대적으로 아담과 해와가 사랑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혈통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두 사랑이 90각도로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딸을 낳아서 가정이 구형체를 이루어 가지고 소우주의 이상을 이루어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우주를 이루는 모델이라구요. 그 중심에 사랑이 결착되어 있는 것이 가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적인 가정이 없으면 이상적인 종족, 이상적인 민족, 이상적인 국가, 이상적인 세계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세계의 전체를 대표하는 핵 중의 핵을 이루려고 하는 것이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은 모델적인 가정의 정착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의 정착으로서 지상천국의 출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자는 누구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러니까 날마다 거울 앞에서 화장할 때 ‘이 눈, 귀, 코, 입, 손 등 모든 오관이 남자를 위한 것이다.’ 하면서 맹세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확실하게 대답해 보라구!「하이!」‘하이’ 하지 말고 ‘하잇!’ 해보라구! (웃음)
그러면서 아이 섀도를 할 때도 ‘이 아이 섀도를 예쁘게 해야 된다. 남편을 위해서 예쁘게 해야 된다.’ 하고, 코도…. 아, 여자는 코털이 없지요? (웃음) 코를 깨끗이 씻고 화장하는 것도 남편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입술에 루즈를 칠하고 이렇게 해서 예쁜지 어떤지 펴 보기도 하고 오므려 보기도 하는 것도 남편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웃음) 손톱에도 무슨 큐어라구요?「매니큐어입니다.」그걸 하는 것도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발톱까지 새까맣게 칠하지요? (웃음) 이 입술은 여우가 닭을 잡아먹고 피가 묻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웃음) 타락한 세계에서 사탄의 미끼와 같은 여자들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여자들을 보면 세계가 망할 것인가 어떤가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축복받았구만! 내리라구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아이구, 선생님이 이상적인 상대를 맺어 준다고 하더니 뭐야? 왜 이렇게 상상도 못 했던 상대를 묶어 주었어?’ 하지요? (웃음)
여러분의 타락한 눈으로 보면 모두 다 마찬가지라구요. 흰색의 반대가 뭐예요?「구로(黑)입니다.」니구로(니그로;negro, 흑인)가 백인의 상대가 되면 천하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북극과 남극이 연결되고, 동서(東西)가 연결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백인이면 니구로, 야구로, 시구로…. (웃음) 얼굴은 희지만 속은 더 새까맣다구요. 야구로, 노란 피부는 뭐예요? 봄에 노란색이 많지만, 가을에도 노란색이 많다구요. 그렇지요? 겨울에는 희색이 많지만, 그 흰색으로 덮여 있는 땅 속은 검은색입니다. 흰색만을 원하는 사람은 앞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흘러드는 염수가 어디서부터 흘러와요?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혼슈, 시코쿠, 규슈에 둘러싸인 긴 내해)의 바닷물이 어디서 흘러와요? 가고시마에서 흘러온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 가고시마의 물은 어디서 출발해요? 모두 다 몰라요? 그러한 자연적인 설명을 해 나가면…. 과정이 그렇게 되잖아요? 무엇이든지 결과는 시작과 과정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출발과 과정 그리고 결과가 연결되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통일원리가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천주까지 연결되지 않으면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듣고 부정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세뇌공작의 챔피언이 문 선생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세뇌되어 있지요? 그래서 여기에 와 있잖아요? (웃음) 세뇌를 통하여 타락의 너저분한 습관성이 정결해질 수 있는 해방의 실체를 찾아왔잖아요? 그것이 나쁜 세뇌예요, 좋은 세뇌예요?「좋은 세뇌입니다.」
그렇게 좋은 세뇌이기 때문에 동대(東大)든지 무엇이든지 전부 다 내던져 버리는 거라구요. 일본에서 최고로 유명한 동대에 들어간 사람들 가운데 원리를 듣는 사람들은 모두 다 포기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동대를 졸업하지 않았으니까 그렇겠지만, 그것은 상식적으로 알 수 있잖아요? 일본 나라도 포기하고 세계도 포기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사상과 민주주의사상도 통일사상을 알게 되면 포기해요, 안 해요?「포기합니다.」정말이에요?
수도라는 이름은 어떻게 해? 수도라고 하는 이름은 적당하게 해치운다는 뜻이잖아?「그러한 문제는 없습니다.」그러한 문제가 있다구요. 문 선생이 말씀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가 보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아, 나한테 네가 필요하다.’ 합니다. 거기서부터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문 선생은 초등학교 때 선생님을 일으켜 세워 가지고 울게 만든 남자라구요. ‘선생님이 무슨 원리라고 하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요!’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타입이기 때문에 수도리는 안 됩니다. 정말이라구요. 그래서 영계까지 가서 모든 것을 상세하게 안 배경을 말이에요, 전수해 주지 않으면 책임추궁이 있게 됩니다. 아무리 유명한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헌법을 위반하게 되면 위신이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심각한 지도자의 입장에서 하나라도 잘못하게 되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우주세계의 원리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문 선생도 간단한 남자가 아니라구요. 어느 누구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릴 거예요?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싸움이 생겼기 때문에 참부모가 아니면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우주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한 모든 것을 알아본 다음에 결론을 내린 것이 원리라구요, 원리.
그리고 선생님이 해양 환원, 육상 환원, 천주 환원, 제4차 심정권 환원, 그리고 심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뭐라구요?「축복식입니다.」통일 축복식을 하고 있습니다. 천지가 이렇게 뒤집어지고, 이렇게 뒤집어지고, 이렇게 뒤집어지더라도 딱 맞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구형체를 자르면 상현과 하현, 우현과 좌현, 전현과 후현 등 12조각, 36조각의 어떤 것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맞는 거라구요. 이 권내에서는 전기로 말하면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투입하는 그대로 결과의 세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델이에요. 모델이라고 하는 것은 결과물을 몇백 개 만들더라도 맞게 됩니다. 그러한 기준이 되기 때문에 원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원리원칙의 기반은 가정이라고 하는 결론이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냥 생각해 가지고 내린 결론이 아니라구요. 영계와 지상세계를 전부 다 알아본 다음에 내려진 결론입니다. 그래서 이상헌 선생도 영계에 가서 실제적인 보고를 하는 거라구요.
내일 모레인 14일은 선생님이 흥남감옥을 나온 지 50년째가 됩니다. 그래서 영계와 더불어 해방일로서 축하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든지 국경을 철폐하는 시대입니다. 더불어 유엔이 통일교회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와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이 떠들어대더라도 까마귀 떼같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지금까지 선생님이 닦아 나온 기반을 없애 버리려고 하더라도 없어지지 않고, 거꾸로 그러한 사람들이 전부 다 흘러가 버릴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흘러가지 않으면 선한 사람들을 키우는 비료가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천상천하에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나쁜 사람들은 사라져 가는 거예요. 빛 가운데 어둠이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요? (웃음)
여러분도 우연히 만났지요? 선생님이 제주도에 한번 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의 수련에 왔어요,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고 와 가지고 우연히 만났어요? 계획적으로 만났어요, 우연히 만났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모르겠어요? 한꺼번에 7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수련을 받으려고 왔는데, 선생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왔어요, 우연히 이렇게 만나게 되었는가를 물어 보잖아요?「우연입니다.」
규(九) 젠(然)이에요, 구(偶) 젠이에요, 주(十) 젠이에요? (웃음) 규젠은 사탄적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연히 좋은 일이 있게 되면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야 됩니다. 그러면 수업료를 얼마나 낼 거예요? (웃음) 그것은 자연적인 현상이라구요. 자연 가운데 상대권이 없는 것은 없잖아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게 된 것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된다는 것도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를 낼 거예요? 돈지갑에 들어 있는 잔돈까지 모아 가지고 지나가는 거지들을 도와주면 제주도에 기념비가 세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수련받은 보람이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팔순입니다.」팔순의 할아버지가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끄집어내서 얘기하는 것이 신기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처럼 말씀해요, 한국 사람처럼 말씀해요? 일본 유학 시절에 선생님한테 일본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이긴 사람이 없습니다. 후루루, 말이 빨랐어요. 머리가 잘 돌았으니까 말이에요. 임기응변(臨機應變)에 있어서 선생님은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를 하면 열, 스물, 서른 개의 단어를 생각해서 따따따 말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누구한테도 말싸움에 있어서 진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딸이 되고 싶어요, 아들이 되고 싶어요, 사위가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선생님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사위가 되고 싶어요, 며느리가 되고 싶어요, 딸이 되고 싶어요, 아들이 되고 싶어요?「아들이 되고 싶습니다.」아들과 사위가 뭐가 달라요? 딸과 며느리도 무엇이 달라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혈통. 알겠어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선생님의 후손과 여러분의 후손들이 언젠가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두 다 영계에 가면 주류인가 지류인가 하는 것이 문제가 될 것입니다. 어때요? 선생님의 후손과 여러분의 후손이 결혼하기를 원해요? 일본 사람이 되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한국 사람이 되어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일본 말을 하는 사람이 되어서 그러한 입장에 설 거예요, 한국 말을 배워 가지고 그러한 입장에 설 거예요? 어느쪽이 그렇게 되기가 쉽겠어요?「한국 말을 배워 가지고 그러한 입장에 서는 것이 쉽습니다.」한국 말만을 배우면 되겠어요? 한국의 혈통을 상속시키고 싶기 때문에 환경도 자연적으로 그렇게 맞지 않으면 안 돼요. 어차피 여러분의 후손들도 그러한 혈통통일권의 아들딸이 된다고 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그것이 주먹구구식의 결론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결혼할 때 한국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 않았지요? 유관순 열사가 말이에요, 제정시대에 일본을 가장 반대한 대표적인 여자였어요. 그 여자가 해와의 사명을 가지고 와 가지고 싸우던 와중에서 선생님이 태어났습니다.
그때 그 여자는 16세 때 여섯 갈래로 찢겨져 죽었습니다. 일본이 악랄한 나라지요? 그때에 선생님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 여자가 해와의 탕감을 위한 선두에 서서 희생된 것이 1919년이었고, 선생님이 태어난 것은 1920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태어났어요. 일본이 점령하고 있던 상태에서 태어날 수 없었던 거예요. 그 여자가 독립만세를 부르고 희생된 기반 위에서 태어났습니다.
영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문화를 받아들이게 된 것이 일본입니다. 그 두 나라는 섬나라들이라구요. 그래서 아시아의 맹주로서 아시아 전체를 자신의 권력 하에 수습하려고 말이에요, 중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한반도를 침범했습니다. 그래서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일으켰던 거예요.
그 일본은 잡교국가입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해의 여신)가 여신이에요, 남신이에요?「여신입니다.」그 여신을 신봉하는 해와국가가 대륙의 남신을 40년 동안 주관했습니다. 사탄이 4천년의 역사 동안 실패했기 때문에, 일본을 통해 가지고 40년 동안이나마 문 선생이 태어나는 기반을 한번 점령해서 풀지 않으면 성이 차지 않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까지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지 않으면 끝날 수 없다고 해서 40년 동안 일본이 한국을 점령했습니다. 그 와중에 선생님이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역사가 우연히 흘러가지 않고, 수적인 기준에 맞는 탕감복귀의 노정을 통과해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그 상대권을 상속해 가지고 고생한 선생님도 불쌍한 거라구요. 그 이상으로 불쌍한 사람이 역사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잘못했다고 하면서 평화의 땅을 찾아 나올 때까지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해방해 줄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을 기다려 왔어요.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어렸을 때부터 고생길을 통과해서 영계와 지상을 해방하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종식시켜 가지고 평화의 협정을 체결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하나님, 이런 내용을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이 아니오?’ 하고, 사탄한테는 ‘너는 이런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향을 파괴하려고 하지 않느냐?’ 하면서 양쪽의 문제를 다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사탄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 아니라구요. 아담과 해와를 복귀하려면 그들이 타락한 동기가 되었던 천사장을 복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이 계셨다는 것이 고마운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고마우신 하나님의 심정을 전부 다 풀어서 사탄권까지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었다는 것은 위대한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타락한 아담과 해와도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그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하나님도 원하지 않았고 아담과 해와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옥에 가 있는 천사장까지 용서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요?
쭉 바닷물이 흘러간 다음에 여섯 시간 후에는 바다 밑의 탁류도 휘말려서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올 때는 윗물이 먼저 흘러올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탁류가 돌아온 다음에 윗물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살인마와 성인이 평등권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은 대전환기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쓱 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돌면서 뒤섞여 가지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가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권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국경을 사이에 두고 대치해 있던 악한 조상들이 후손들의 가정을 자신들의 가정 이상으로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사랑을 중심삼은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과 지상의 해방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4대 조상들까지 축복해 주었지요? 그래서 끝났다구요. 이것은 수련회와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은 유엔에서 국경철폐를 발표함과 동시에 교육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문 선생한테 모든 것을 맡겨 보라고 한 거예요. 3년 동안에 깨끗이 처리해 준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고 그것이 그렇다고 하는 것을 알게 되면, 원수끼리 결혼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결혼해야 됩니다.」
일본 여자들! 온나(おんな;여자)는 나(名;이름)밖에 없다구요, 나. 실체가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학생시절부터 일본 아줌마들을 통해서 민족성이 무섭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것을 일기 같은 것으로 기록해 놓은 것이 있다면 일본 여자들이 모두 다 도망갈 수 있는 내용이 될 것입니다.
제정시대에 경찰들이 따라다니면서 조사를 했기 때문에 17년 동안 써 놓았던 일기를 전부 다 태워 버렸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더라면 세계의 젊은이들을 지도할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수 있었을 것인데, 다 태워 버렸습니다. 그래서 40년 이상의 수많은 말씀을 잃어버린 거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내용은 간단합니다. 얼마나 혈통이 더럽혀졌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착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 것인가 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감옥을 들락거리면서 고생했습니다. 혈통전환을 위한 고생이 엄청났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한 세계를 잘라 버리고 하늘이 원하는 혈통권을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러한 혈통권을 이루어서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참부모의 고생이 어떠했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데 아무런 고생도 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가만히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이 정말인가, 거짓말인가 모르겠다. 죽어 봐야 알겠다.’ 하지요? 그러한 염려가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성인들이 축복에 대한 내용을 밝혀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영원한 죽음의 세계로 떨어질 거라구요. 그런 것은 성인들이 영계에서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내용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것을 머리가 나쁜 사람은 의심할 것이고, 머리가 나쁘지 않다면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머리가 좋지 않아서 무모하게 믿는 사람이 행복할지도 모릅니다. 박사와 같은 사람들처럼 온갖 잡것들이 다 들어가 있는 쓰레기통같이 냄새를 풍기고 있으면, 깨끗이 비운 다음에 보물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전통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면서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라면 원수를 뭐예요? 원수를 갚으라고 한다구요. 그 사람들은 한국에서 도망을 가 가지고 언제 잡으러 올지 모르기 때문에 찬바라(ちゃんばら;칼싸움)를 익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 가지고 도둑질을 해 갔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꿈속에서도 일본 사람들을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의 지배를 받았다는 사실은 참을 수 없는 수치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고 하면서 ‘놈’ 자를 붙입니다.
한국은 다른 나라를 침범한 적이 없습니다. 칭기즈칸이 세계의 모든 곳을 제패했지만 한민족한테는 졌습니다. 그것을 중국의 역사에 기록하지 않았어요. 이 녀석들! 일본도 그렇다구요. 동양의 역사를 다시 연구하게 되면 중국과 일본은 큰일납니다. 그들은 도둑이 되어 버린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 일본에서 왕릉 같은 것을 파 보면 전부 다 한국의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참부모에 의해서 총생축 뭐예요?「헌납제입니다.」헌납제예요, 헌납물이에요?「헌납물입니다.」왜 ‘물’이에요?「모든 것을 바칩니다.」‘제’라고 하는 것은 사탄과 하나님을 위해서 쪼개서 피를 흘려 가지고 바치는 것입니다. 소유권의 조건이에요, ‘제’는. 모든 전체를 하나님한테로 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앞으로 일본 전체에 지진이 발생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럴 경우에 도망갈 데를 대비해서 유엔에 기지를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준비했으니까 한국·일본·독일·미국도 120만 헥타르씩 준비해 가지고 6백만 헥타르의 땅을 가지게 되면 3억 이상의 인류를 먹여 살리고도 남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있고 백성으로서의 축복가정이 있지만 국토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국가 메시아들이 돌아와 가지고 한국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해와국가가 앞장서서 해야 됩니다. 한국의 여자들과는 자매의 관계라구요. 레아와 라헬과 같습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서 한국을 복귀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어제 얘기했지?「하이.」그 내용을 상세하게 얘기해 주라구!「하이.」수천만년 동안 하나님은 감옥에 갇혀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 선생의 손을 빌려 가지고 나라를 세우게 되면, 사탄은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입니다.
언제 사탄이 굴복했어요? 1999년 몇 월 며칠이에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그 날을 중심삼고 해방권이 이루어지고 영계와 지상의 통일권이 이루어져서 심신일체권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코를 이렇게 잡으면 어떻게 돼요? 감기에 걸리면 한 쪽은 막히지요? 두 눈과 귀 그리고 입도 모두 다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두 손도 움직일 때 이렇게 움직여요? 상대권입니다. 이렇게 해보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두 손을 이렇게 할 때는 왼쪽의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요, 오른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가요? 왼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손을 들겠으면 솔직하게 들어 보라구요! 응, 절반 정도구만! 오른쪽의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그런 사람들도 절반 정도구만! 모두 다 양쪽으로 절반씩 나누어져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들딸이 있는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 이외에는 모두 다 아들딸이 없어요? 몇 살이야?「35세입니다.」서른 다섯인데, 왜 아직까지 아들딸이 없어? 남편을 못 만났어?「축복이 늦었습니다.」왜 늦었어?「가족이 반대했기 때문입니다.」왜 반대했어?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라서 반대했어?「일본에서는 교회에 대해서 좋은 소문이 나 있지 않습니다.」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쁘다고 해 가지고 반대를 받았구만!「하이.」그러니까 너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하면서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머뭇거리다가 이렇게 늦었다는 말이지?「잘 못 들었습니다만….」잘 못 들었으면 됐다구! (웃음)
모두 다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마이크 소리가 울려서 탁 치심) (웃음) 무슨 일이 있으면 시험을 해봐야 된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잇피키(一匹;한 마리)나 니히키(二匹;두 마리)만을 낳아야 되겠어요? (웃음) 니비키가 아니라 니히키라고 하지요? 발음이 어렵다구요. 그러니까 오나(おな)는 잘 안 들리기 때문에 온나(おんな)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밖에 없는 것이 여자입니다.
일본 말 가운데 오(お)를 붙여서 오싯코(おしっこ;소변), 오미즈(お水), 오시오(お鹽)…. 전부 다 오를 붙이기 때문에 온나(おんな)도 나(な)밖에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나라고 하면 발음이 어려우니까 온나라고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름밖에 없는 것이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날에 여자들이 무사도의 정신을 어기게 되면 목을 잘라 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일교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실체를 인정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이름만 있는 인간은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너도 아들딸을 많이 낳도록 하라구! 열 명 정도를 낳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 쌍둥이와 세 쌍둥이…. 세 쌍둥이를 뭐라고 그래요?「미쓰고(三つ子)라고 합니다.」미쓰고, 요쓰고(四つ子)도 낳을 수 있다구요. 지금 서른 여섯인데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
남편은 누구야?「이번에 안 왔습니다.」너한테 이상적인 남편이야, 그렇지 못한 남편이야? 너한테 맞는 남자면 안 된다구. 너와 반대가 되는 남자가 아니면 쓸모가 없어. 그래야 중간적인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구. 그렇게 훌륭하지 못하지, 남편이? 응, 선생님이 물어 보잖아? 지금 잘못되었으면 새롭게 맺어 줄 수 있다구. (웃음) 아, 문제없다구! 중국이나 소련의 왕자가 나라를 팔아서라도 저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한다면, 그럴 때는 정략결혼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일본의 마사코가 한국의 왕자한테 시집을 왔지요? 그럴 경우에는 결혼하더라도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한 특별한 여자도 못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그러면 그런 것은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는 거라구. 현실적으로 행복한 생각을 갖지 않으면 미래의 행복이 연결되지 않습니다. 현실에 있어서 불행하다면, 그것이 미래의 불행을 초래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현실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문 선생이 감옥에 끌려 들어갔지만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정정당당하게 장자권을 가지고 받아들였기 때문에 위대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감옥에 들어가서 미국을 구하기 위하여 <워싱턴 타임스>를 비롯한 6개의 회사를 세웠습니다. 원수 나라의 감옥에 끌려 들어가면서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하여 노력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역사상에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문 선생이 유명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일본에서도 유명하지요? 문선명 야쓰(奴;놈)라고 해요, 야쓰! 일본의 젊은이들을 노예로 만들려고 겐겐(原硏)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겐켄(拳拳)은 두 주먹을 말해요, 두 주먹. 원리연구회를 겐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형제를 칠 뿐만 아니라 나라까지 쳐부수려고 하는 악랄한 통일교회라고 합니다. 이름은 좋은데 엄청난 파괴공작을 일삼는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 데도 통일교회 이상으로 가르쳐 주는 곳이 없다구요. 그렇지, 수도?「하이.」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일본 말로 바카(馬鹿;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しななきゃなおらない;죽어야 고쳐진다).」국가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분을 죽여 버려야 속이 시원할 것 같은 그러한 생각으로 핍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문선명 야쓰라고 하던 이름이 부활해 가지고 문선명이라고 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어때요? 문선명 시(師;스승)라고 합니다. ‘죽을 사(死)’의 시(し)가 아니라 ‘스승 사(師)’의 시(し)를 붙이고 있습니다. 이번에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데이초(帝調)와 공안부에서 ‘우와, 통일교회를 없애 버릴 수 있는 열쇠가 있다.’ 하면서 찾아보니까 그 뿌리가 너무나도 넓어요. 유럽의 왕궁과 세계 각국 정부의 배후에 전부 다 뿌리를 내리고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 정부의 힘으로써는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포기했다고 하는 소리를 선생님이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조직이 안 들어가 있는 곳이 없습니다. 자민당뿐만 아니라 야당에도 전부 다 들어가 있지요? 자위대까지도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공산당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서 그곳의 모든 것을 선생님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초나 공안부는 손을 댈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내용을 보더라도 놀라운 것입니다. 청소년문제와 가정의 붕괴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해결하지 못하고, 모든 종교권이 해결하지 못하고, 공산주의나 민주주의와 같은 무슨 주의를 가지고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문 선생은 일목요연하게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 해결책을 따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지식인들의 총체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네 이름이 뭐야?「요코타 미쓰코입니다.」요코타, 요코(橫;옆)에 하타케(畑;밭)라는 말이구나! 요코다(橫だ;옆이다)라고 하는 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방편적인 생각을 하지 말고 잘 들으라구! 지금부터 너는 솔직하라구! 그래서 하루빨리 부모를 교회와 연결시키면 장래에 곧은 길이 열리게 될 거라구. 알겠어, 요코타?「하이.」지금부터 ‘다테다(縱だ;종이다)’ 해야 된다구. (웃음) 선생님이 너를 보면 그늘이 있다구. 선생님의 눈은 이상하다구요. 보통의 사람들이 못 보는 것을 본다구요.
여러분의 축복을 위해서 사진을 보고 결정할 때 수많은 사진들이 있지만 손이 알아요, 손이. 손과 발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발이 움직이지 않고 딱 서는 거예요. 그렇게 맺어 준 상대를 여러분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일가(一家)가 걸려 버린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 보면 영원히 후회하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모르고 결혼했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그러한 내용을 알았다고 생각하고 훌륭한 아들딸을 낳겠다고 생각하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난다구요. 여러분의 배경이 아니라 통일교회의 배경을 가지고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요코타가 아니라 ‘다테타(縱田)’ 해봐!「예, 다테타입니다.」(웃음) 선생님은 늙어서 잘 안 들리니까 큰소리로 ‘다테타!’ 해보라구!「다테타입니다!」그렇게 생각하면 좋다구. ‘옆으로 가는 사람은 죽게 되니까 종(縱)으로만 가라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말씀이었다.’라고 기억하라구. 너무 많은 말씀을 했다구요. 아홉 시 반이 되었습니다. 일곱 시 반에 현장에 가서 아홉 시 반에 돌아가려고 생각했는데, 여러분 때문에 계획이 완전히 망가졌다구! (웃음)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들딸을 교육하는 것이 필요해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잔치를 하는 것이 필요해요?「교육이 필요합니다.」그 교육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지옥에서 천상으로 날아 오를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니까 그것이 좋다고 하는 결론에는 누구든지 수긍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맙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이 있으면, 언제 또다시 선생님이 돌아오실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오늘 누가 강의할 거야?「오늘은….」자동차 소리가 나면, 모두 다 ‘아, 선생님이 돌아오셨다. 또 선생님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언제 선생님이 돌아올지 모르는데, 선생님이 돌아오더라도 여러분을 만나지 않고 소식도 없이 떠날지 모른다구요.
오늘은 11일, 내일은 12일이니까 모레 선생님은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을 뒤돌아보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마셜 아일랜드로 갈 것입니다. 동에서 서, 남에서 북으로 돌아서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돌아올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될 목적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경배) 며칠간 수련이에요? 2주일이야? 「2주일입니다.」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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