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는 이렇게 자꾸 이렇게 크게 하려고 하다가 틀린다구요. 작게 하려고 하지 않고. (웃음) 「아닙니다」 자기들이 뭘 안다고…. (웃음)
나 하나 물어 보자구. 통일교회 들어온 지 15년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음) 그거밖에 안 되나? 그럼 10년 이상 된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음) 5년 이하 된 사람 손들어 봐요. 「한 사람뿐입니다」 오! 전부 다 노틀들이구만. 쓰레기통들만 모였구만. (웃음)
이 사람들이 15년, 10년 이상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한 게 뭐예요? 이제부터 미국에 필요한 것이 뭐냐? 우리의 전통이라든가 모든 활동적인 표본 같은 것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선거구를 보면 17만 개소가 되는데 그 17만 개 선거소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걸 책임질 수 있는 수효가 없어 가지고 어떻게 나라를 움직이느냐 하는 실질적인 문제가 지금 눈앞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중공을 무서워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내적인 힘이 있어서 무서운 것이 아니예요. 수가 있기 때문에 무서운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미국에서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수를 확보하느냐 하는 문제가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일해 왔지만 발전이 안 됐다구요. 언제 발전할 것이냐? 때가 언제냐 하는 것이 지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때요? 지금 미국이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하고 갔다 나온 후가 상당히 달라졌지요? 「예」 얼마나 달라졌어요? 이제 여러분이 영향을 미치면 쭉쭉 뻗어나갈 수 있는 때가 왔다고 봐요? 「예」 여기에 520명이 모여 있는데 이 사람들이 열 명씩이면 5천 2백 명, 백 명씩이면 5만 2천 명이고 말이예요, 문제가 벌어집니다. 5만 명 이상이 되어야 뭘 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암만 해도 확대가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우리 의논 좀 하자구요, 그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구라파 사람들도 사람 수가 필요하지요? 불란서에서 선거 때 6백 명 동원했나요? 「예」 불란서 말을 하는 사람 몇 사람이나 동원했었어요? 「120명 동원했습니다」 그럼 5분지 1인가? 「예, 5분지 1입니다」 구라파는 불어만 하나요? 이태리어도 섞어서 하잖아요?
여기 형제들이 없고 부모가 없는 사람 손들어 봐요. 친척은 다 있을 것 아니예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이 섭리적으로 볼 때 어떤 때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일하는 것은, 이미 세계적인 탕감시대를 거쳐 가지고 한국을 연결시키는 때가 되었다는 것은 가나안 복지,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노정을 지나 가지고 가나안 복지에 돌아간 시대에 맞먹는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럼 그러한 때가 되면 무엇이 다르냐? 우리들이 일하던 보통 때하고 그런 때가 올 때하고 뭣이 다르냐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이 다르냐 하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탄과 대결하는 데 있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갖고 있지 않는 그런 때에 들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타락한 후로 개인적으로부터 가정, 종적, 민족, 국가, 세계적인 모든 단계를 통해서 복귀하려고 했지만 이 세계적인 사탄권을 뚫고 올라오지를 못했어요. 지금까지 뚫고 올라와 본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43년 전에 끝난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미국이 세계를 전부 다…. 세계를 맞이하는 때라구요. 한국이 그때에는 나라도 없는 때로서, 독립, 즉 새로이 나라가 설정되어야 되는 때였지요?
그걸 보면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제국의 속국이었을 때 로마가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망했는데, 그와 같은 때를 맞이한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독립시켜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한국을 세워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지금 로마제국과 같은 입장에 있는 미국은 옛날의 로마와는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편에 선 천사장, 반대하는 그런 로마가 아니고 지지할 수 있는 로마와 같은 입장이라는 겁니다. 미국과 미국 교회가 가인 아벨이예요. 그러니까 미국과 미국 교회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더라면 한국도 저렇게 갈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기성교회하고 미국 선교사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전부 다 반대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설 자리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한국에서 기반 닦은 것을 미국과 연결시켜서 옛날 잃어버렸던 것을 어떻게 되찾느냐 하는 운동을 통일교회는 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다 지도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미국 기독교를 움직이고 미국을 움직여서 우리 편에 가까이 올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미국 자체가 어디로 갈 것이냐?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미국 교회도 모르고 미국 자체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마치 2차대전 직후와 마찬가지 입장에 닥쳤어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유엔(UN)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를 연합시키려 했지만 그것이 오늘날 공산당의 제단이 되어 있고 공산당의 활동무대가 되어 버리지 않았어요?
지금 내가 와 가지고 미국의 기독교가 미국을 위한 기독교가 아니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기독교이며, 미국이 미국 나라를 치리하는 미국이 아니라 자유세계를 다스리는 미국으로서 세계를 위한 길을 가야 할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겁니다.
자, 저 닉슨 시대로부터 포드, 카터, 레이건까지 4대 만에…. 그러니까 레이건이 자기가 노력해서 된 게 아니라구요. 하늘이, 선생님이 밀어 주어서 되었기 때문에 레이건 시대에 와 가지고 완전히 선생님을 위주로 하여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못 되고 전부 다 갈라져 나가고 있다구요. 그렇게 갈라지니 미국이 좋게 되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점 좋지 못한 결과로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지금 소련에게도 말려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소련은 나가는 방향을 한 방향으로 결정하고 나가지만 미국은 전부 다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소련은 거짓말을 하든 뭘하든 한 방향을 표준해 가지고 이것을 망치기 위해 별의별 거짓말을 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을 중요시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중요시해야 된다 이겁니다. 타락한 아담이 자기가 선택해 가지고 외로 가느냐 바로 가느냐, 하늘을 찾아가느냐 사탄을 찾아가느냐 하는 입장에 선 거와 똑같은…. 오로지 통일교회만이 이와 같은 운동을 해 가지고 미국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가게 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미국의 차기 대통령 후보인 부시를 우리가 푸시(push;밀다)해야 될 입장에 있어요. 부시를 푸시해야 될 텐데 누가? 하늘이 안 해줘 가지고는 가망이 없어요. 이렇게 볼 때 부시 대통령 후보가 당선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달렸어요.
닉슨이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고, 레이건이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8년 동안에 세계를 다 요리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말을 들으면 어떻게 되느냐?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적인 승리적 조건을 찾아 세웠기 때문에 사탄이 선생님 앞에 반항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서구사회의 모든 선한 영들이 지상에 와서 협조할 수 있는 발판이 연결됩니다. 그 발판이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반대하던 발판을 능가한다 이겁니다. 타락하기 전 단계의 조건을 찾아 세웠기 때문에 승리한 모든 영들, 영계에 간 모든 영들이 지상에 와서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 자리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왔다 간 천사장과 협조해서 전체가 협조해 준다 이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공화당인 대통령 레이건은 한국을 전적으로 수호하려고 하는데 민주당은 전적으로 한국을 부정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담배 수입 문제라든가 소고기 수입 문제같이 강제로 하는 것을 전부 다 민주당 의원들이 다수인 하원에서 주도권을 쥐고 하고 있잖아요? 둘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두 가지 조건 때문에 한국 백성들이 완전히 반미운동으로 돌아선 거예요. 이거 위험하다는 거예요.
미국의 하원의원들이 좌익들과 협조함과 동시에, 한국에 있는 좌익계열들은 한국 백성들을 완전히 반미사상을 갖도록 돌리기 위해서 선동하고 있다 이겁니다. 두 곳에서 부채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선 `미군을 철수해라. 이놈의 미국놈들' 이러고 있다구요. 뜻적으로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일해 나왔는데,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 국가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이 천사장 국가를 떼어 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김일성을 중심삼은 북괴가 사탄편 아담 국가이고, 중공이 해와 국가, 소련이 천사장 국가로서 김일성이와 중공 소련이 하나되는데, 선생님은 뭘하느냐 하면 이 사탄세계에서 해와 국가를 떼어내는 놀음을 한다 이겁니다.
소련은 하늘편 천사장인 미국을 끌어냄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천사장 입장에서 모든 것을 완전히 제패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고 보고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미국을 붙들려고 하고, 소련은 미국을 끊어 버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에 있어서 소련과 미국이…. 그렇잖아요? 외적으로 보면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 대회는 평화의 제전인데 이 대회를 중심삼고 한국에서 미국과 소련이 또 경쟁한다구요. 만약에 이 올림픽 대회에서 소련이 이기게 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소련이 미국을 눌러 버리고 앞에 선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 자체가 영적, 육적으로 져서 세계를 리드할 수 없는 입장에 떨어지기 때문에 선전효과가 있을 수 없다는 겁니다. 완전히 소련에게 말려들어 갑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한국 자체가 소련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입장으로 몰려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은 지금 시베리아 개발문제라든가 이번 올림픽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배후에서 북괴에 대해서 여기에 반대를 못 하게끔 해 가지고 남한을 지지하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남한을 완전히 소련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올림픽 대회에서 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 모든 국가들의 미국에 대한 신망이 뚝 떨어진다 이겁니다. 군사적으로 그렇지, 체력적으로 그렇지, 경제적으로 자꾸 빚이 늘어나지, 미국을 신망할 수 있는 아무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미국과 소련이 한국에서 맞부닥친다 이겁니다. 지금 학생들을 보게 되면 미국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공산당들이 선전해 가지고 남한과 미국이 하나 안 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소련을 지지하고 나설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한이 소련과 가까이 되어 남북한이 완전히 소련권 내에 영향을 받게 되는 날에는, 중공을 의식하는 소련은 중공을 국방성에서 방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지가 어디가 되느냐 하면 한반도가 되어 버린다는 거예요. 방어선이 한반도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소련이 미국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소련 자체가 부딪치지만 여기에 김일성이까지 가담시켜 가지고 미국 때문에 한국을 남침한다는 이런 조건을 걸고 나오기 쉽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남한을 자기 편에 자유롭게…. 그런 의미에서 김일성을 통해서 미국을 쫓아내기 위해서 나왔다고 선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때는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미국은 한국에서 싸우지 않고 후퇴한다는 거예요. 뭐 틀림없이 후퇴한다고 봐요. 미국 하원의 민주당 의원들은 전부 다 철군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러한 한국 정세를 볼 때 선생님이 제일 바빠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한국 민족을 어떻게 결속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현재 선생님을 상당히 신망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남북한 문제라든가 공산주의와 대치하고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벌써…. 이런 관점에서 볼 때 70퍼센트 이상이 선생님 앞에 하나로 일치하려고 합니다. 한국문제를 수습해서 이제 미국의 금후의 대통령만 우리가 후원해 가지고 딱 잡아넣게 되면 한국 백성하고 미국하고 떨어질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어려운 입장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아는 바로는 한국의 재벌들이 소련에 많이 왔다갔다하고 있다구요,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한국 국민과 내가 하나되고, 나를 중심삼고 미국의 금후의 대통령과 하나로 묶어 놓으면 일본은 여기에 끼어서 자연히…. 셋이 그냥 하나로 유지되어 나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우리가 중공을 마음대로 콘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은 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어떻게 중공을 고립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이제…. 금후에 이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구요. 소련은 중공이 중소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을 사용하려고 하는 걸 알기 때문에 빨리 손을 안 쓸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묘한 삼각관계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그래서 현재의 주권, 현재의 정권들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묶는 일을 배후에서 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과 일본과 중공과 어떻게 엮느냐 하는 제2 전략적 계획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이 한국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일본을 잃어버리고 중공을 잃어버리고 전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한국 정부, 여당 야당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금번에 미국 대통령을 우리가 협조해서 승리의 결과를 끌어내 가지고 한국을 옹호할 수 있는 대통령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 문제가 한국 정계의 모든 문제, 금후의 대소정책 문제라든가 올림픽 이후의 선전공세 문제 등 모든 문제를 방어할 수 있는 키(key;열쇠)라고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번에 내가 온 목적은 여러분을 만나기 위한 것도 있지만, 이런 배후의 공작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중차대한 임무를 띠고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스터 박을 2주일 전에 보내 가지고 레이건하고 부시를 만나라고 한 것입니다. 2주 동안에 그들을 만났다는 사실을 내가 고마워하는 것입니다.
자, 우리가 왜 부시를 미국 대통령에 밀어 주려고 하느냐? 미국 대통령하고 우리하고 왜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느냐? 만약에 부시가 대통령이 되게 되면 말이예요, 한국의 정객들을 전부 다 부시의 이름으로 초청해 가지고 여기에 와서 연회를 해야 돼요. 한국의 야당 책임자들이 전부 다 미국을 떠나가려고 한다구요. 요즘에 부총재급들을 만나 보니까 전부 다 미국에 대해서 좋지 않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이들을 어떡하든 잡아서 다…. 여당은 전부 다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야당만 소화하면 한국 정부의 갈 길을 한 길로 밀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대통령과 일본의 수상과 협력해 가지고 한국 정계를 돌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우리가 실제로 그러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배후에서 결정적인 활동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방향만 갖추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소련은 물론이고 중공도 그렇고 북괴도 자연히 한 발짝 두 발짝 물러가야 할 입장에 선다고 보는 것입니다. 소련과 북괴가 자기들 마음대로 될 줄 알았는데 이제 쫓겨 나가는 거지요.
비로소 영계의 협조로 말미암아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길을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길이 여기에 생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만일 한국 문제를 소련이 이렇게 맘대로 했다 하면 중남미 문제는 뭐 즉각이예요. 그렇잖아도 요즘에는 쿠바 대신 북괴를 쑤시고 야단하잖아요?
이런 것이 뭐냐 하면 미국도 일본도 한국도 선생님에게 달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국 행정부와 일본 행정부가 합해 가지고, 천사장과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 세계에 사탄이 침범하는 것을 방어해야 된다구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탕감적인 반대적 조건을 성립시키므로 본연의 자리로 이어 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 행정부, 일본 행정부를 불러다가 `너희들 레버런 문 말 들어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 아니면 공산주의를 막을 수 없고, 미국이라든가 일본도 소망이 없고, 한국도 소망이 없으니 레버런 문 사상을 중심삼고 나가자고 해서…. 이렇게 되면 딱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고비를 넘어가는 심각한 시대에 처한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따라서 이번에 이렇게 모인 여러분을 중심삼고 어떠한 대책을 세워야 되느냐? 전체가 합해 가지고 이번 미국 대통령 선거에 우리가 우세권을 어떻게 취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현재 하원에 있는 좌익분자들을 어떻게 모가지를 쳐 버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해서 대통령 선거에 이기게 하느냐? 내가 나서면 흑인을 잡아 끌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스페인계, 그다음에는 아시아인들, 이런 소수민족을 끌 수 있다구요. 이런 방대한 배경을 중심삼고 규합시켜 얻을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미국에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기독교입니다. 기독교인을 전부 합하면 몇천만이 되는데 이게 전부 다 보수파가 되어 가지고 선거에 관심이 없다구요. 이걸 어떻게 해서 관심을 가지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지금까지 그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전국적인 활동은 못 하지만 조직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구라파 대회, 스페인계 대회, 그다음에 남미계 대회, 흑인 대회 등…. 그렇잖아요?
이놈들 밥을 먹더니 조는 사람들이 많구만. 「아닙니다」 존 사람 손들어 봐. 내가 다 봤다구. 저기 있다구, 일어서라구. (웃음)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게? 선생님이 중요한 얘기 하는데 이게 뭐야? 얘기 그만둬야 되겠구만. 「아닙니다」 이제 다 깼어? 「예」
자, 이런 일을 해야 할 텐데, 미국을 움직여야 할 텐데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그래서 지금 알리 노스 중령을 미는 사람들이 1백만 내지 2백만 명만 되게 되면 이 사람들을 활용해야 되겠습니다.
흑인을 동원하려면 전국 흑인협회를 동원해야 되고, 스페인계를 동원하려면 전국 스페니시협회를 동원해야 할 텐데 거기에는 막대한 활동비가 필요하다구요. 공화당, 민주당이 못 움직이는 걸 우리가 움직이려면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을 어디서 마련해요?
이제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이번에 이렇게 우리가 활동하는 이 실적이 앞으로 여러분이 출세할 수 있는 기본 조직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최대의 노력을 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자, 여러분들 고등학교 졸업을 다 어디서 했어요? 고향에서 했어요, 딴 주에서 했어요? 「고향에서요」 국민학교도 마찬가지지요? 「예」 그래 고향에 가면 수천 명의 동창생이 있다 그 말이지요? 「예」 (웃음) 그럼 여러분이 고향에 가서 그런 배경을 움직여 가지고 결속하는 것과 이렇게 떠돌이 신세로 외롭게 혼자 달랑달랑 활동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대중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데 필요하겠느냐 하는 걸 결정해야 돼요. 어디 얘기해 봐요. (여러 가지의 대답이 나옴) AFC(America Freedom Coalition;미국 자유연합) 멤버들은 가만히 있어! (웃음)
많은 사람을 동원할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고향에 가서 친척들, 친구들과 아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하는 것이 쉽겠다 하는 것과 현재 있는 데서 하는 것이 쉽겠다 하는 것 중에 고향에 돌아가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음) 요거밖에 안 돼요? 잘못 듣지 않았어? 어째서 그래요?
이 사람들아, 여기서 일하던 것 고향에 가 가지고 왔다갔다하면 둘 다 살린다구! 여러분 부모 하나만 세워 놓으면 얼마든지 연락하고 다 할 수 있지 않느냐 말이야.
그러면 현재 있는 데서 움직이는 게 쉽겠어요, 고향에 가서 움직이는 게 쉽겠어요? 「고향에 가서 활동하는 것이요」 자, 고향이라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음) 내리라구요. 비슷비슷하구만.
그러면 섭리적인 때를 중심삼고 볼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섭리적인 때에 맞느냐 하는 것을 내가 얘기할 거예요. (환호, 박수)
자 보라구요. 선생님이 고국에 돌아가 남북통일을 하겠다고 기반닦는다는 것은 섭리적으로 볼 때 하늘편에서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모든 땅을 찾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 하는 걸 증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남한 땅에 들어가 가지고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딱 공포하고 나니까 남한 땅이 선생님을 지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이 주를 살리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애국자였구나 하는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 가지고 여러분의 고향에 가서 한번 선포해 보라구요. 전부가 지지해요. 80프로 이상이 다 지지한다구요.
이러한 국가적인 모든 조직을 갖추어 가지고 `나는 우리 고향을 구하러 왔다' 해 가지고 고향만 구하게 되면 국가는 구해진다구요. 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 여러분이 졸업한 학교의 교장 선생이 여러분을 지원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지원합니다」 그래 설득할 능력 있어, 없어? 이놈의 자식들아! 「있습니다」
여러분 무니들이 고향 떠났다고 야단했었는데, 이제 고향에 돌아간다고 해서 야단하겠나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들이 어떨 것 같아요? 고향에 돌아온다고 야단할 것 같아요? 뭐 소 잡아 놓고 잔치할 거라. (박수) 전국적으로 얼마나 영향이 가겠어요! 전국적으로 얼마나 영향이 크겠나 말이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전부 다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고 쫓아 보냈어요. 전부 다 고향으로 배치한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서 현재 외부에서, 외국에서 활동하던 것의 5배 이상, 3배 이상만 활동해 봐라 이거예요. 획 돌아온다는 거예요.
제사장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서 새로운 심정을 심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간섭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가는 여러분의 입장은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입장과 맞먹는다 이겁니다. 천사장, 여러분의 조상들이 다 와 가지고 `어이샤 어이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 철칙으로 알아야 될 것은 그 지방에서 태어난 충신, 애국자, 효자, 교회 목사들이 들인 정성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만 하면 그들이 전부 다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조건이예요. 그렇게 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 이상의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영계의 협조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의 후손들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가라고 영적으로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협조하러 나타나 가지고 전부 전도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집안이 정성을 들인 눈물과 땀과 피를 통해서 전부 다….
사랑을 가지고 전도하라구요. 참부모의 심정을 대신해서 전도하라구요. 새로운 하늘을 사랑하는 눈물, 사랑하는 땀, 사랑하는 피를 흘릴 각오를 해야 돼요. 영계가 24시간, 영계는 자지 않거든요. 영계에서 24시간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할 수 없어서 자지만 24시간 일한다는 심정을 가지고 일하라구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볼 때, 섭리사적으로 볼 때 처음 있는 일이예요.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라구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는 비로소 역사 이래에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러한 길을 개척해 가지고 고향에서부터 천국으로 이어질 수 있는 축복의 시대가 오게 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그건 뭐냐? 하늘편에서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한, 장자 차자권을 다 차지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형님과 누나와 동생 등 누구든지 하늘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해방시대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명령해서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쁜 사람이 아닌 정상적인 여러분이 나라를 사랑한 실적을 가지고 고향에 돌아간다면 대번에 30명, 50명 모으는 것은 문제도 안 돼요. 자기 일족을 모으라구요. 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원리가 그렇잖아요? 아벨이, 동생이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는 어떻게 하느냐? 장자는 소생 장성 완성을 거쳐 올라가는데 차자는 못 올라가요. 그러니 싸워서 이겨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자리에 내세움을 받아 가지고 올라가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원리로 보게 되면 장자가 소생 장성 완성, 이렇게 21년을 올라가게 되어 있거든요. 차자는 못 올라간다구요. 차자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아니예요.
이것을 차지하려면 장자가 사탄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에게 쥐어 주어 가지고, 꺼꾸로 밀어 줘 가지고 하나님, 아담, 천사장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밀어 줘야 돼요. 그래야 개인적 시대에서 가정적 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또 가정적 시대에서는 종족적 자리에 그냥 못 올라간다구요. 차자의 자리에서 밀어 줘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그렇게 해 가지고 종족적 시대로 올라가고, 그렇게 해 가지고 민족적 시대로 올라가고, 그렇게 해 가지고 국가적 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한국이 망할 입장인데 그걸 버리고 미국에 왔거든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장자권 내에는 장자가 올라가지 차자가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일선에 나가 싸워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킴으로써, 사탄이 천사장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받으려고 아담을 내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에 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에서의 출가라는 말이 여기에서 나온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싸워 이겨 가지고 한국을 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제 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을 구한 다음에는 소련과도 싸움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소련은 장자권을 빼앗긴 입장에 섰기 때문에 먹을 것만 주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은 지금 먹을 것이 없어요. 배가 고프다구요. 그러니 무엇이든 주마 하면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태평양에 버리는 밀 많잖아요? 창고에 쌓아 놓았다가 썩어 버리는 것들 말이예요. 요전에 저 밀 모집하라고 했는데 알아봤어요, 다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감으로써 선생님이 고향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고향에 갈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미국 땅에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핍박도 많이 받았지요? 이제 그 이상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외부에서 핍박받고 고통받고 눈물흘리던 이상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 홈 타운(home town;고향)에 돌아가는데, 보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에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오니 교회가 없어졌고, 학교도 없어졌고, 집도 없어졌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딱 그 입장이예요. 교회에는 하나님이 떠났지, 학교에서는 기도고 뭣이고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고 있지, 고향도 전부 다 사탄이 지배하고 있지, 그 상황이라는 거예요. 요걸 청산해야 된다구요.
필그림 파더즈(Pilgrim Fathers;청교도)라는 세틀러(settler;개척자, 이주자)들이 여기 와 가지고 천막살이를 같이 하면서 구라파보다 더 좋은 교회, 구라파보다 더 좋은 학교를 지어 놓고 자기 집을 짓지 않았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그렇게 한 위에 독립국가를 세우는 그 이상 되어야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갈 때 인디언 같은 원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 인디언같이 여러분을 습격하는 그런 원수가 없다구요. 여러분을 환영하는 고향이 있다는 사실, 이건 놀라운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 나라에서 말할 수 없이 수고했기 때문에 의인이라고 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는 것과 여러분이 전부 애국적인 일을 했다는 것을 쭉 보고하면 전부 다 눈물을 흘리고 잘했다고 박수를 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20세 전후,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있는 학교에 가서 강의해 보라구요.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휙 돌아가요. 20세 전후는 여러분 패라구요. 20세 이상은 형님들이고, 20세 이하는 동생과 같은 패예요. 여러분 패라는 거예요. 자연히 합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20세 전후는 여러분 몫이예요. 문제가 생기면 여러분을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반대하는 여러분을 따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환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어디로 가겠어요? 여기 그냥 있어야 되겠나요, 고향에 내려가야 되겠나요? 답변하라구요. 「고향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조상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조상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건 엄청난 사실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세계적으로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또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가정이기 때문에 더더우기나 사탄이 참소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구요. 부딪치면 그들이 깨지지 우리는 안 깨집니다. 원리적으로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아무 조건이 없어요. 원리적으로 그들이 공세를 받아야 돼요. 후퇴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 그동안 목사들도 전도하고, 지방 유지들도 전도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 그거 하나 만드는 건 문제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크리스마스 때 고향에 못 다녀온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가라고 했나요, 가지 말라고 했나요?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 가지 말라고 했어요? 갔다 나오게 되면 그때부터 통일교회를 출발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그때는 안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불량배들, 악당들이나 고향을 떠나 살지 효자들이 어떻게 고향 떠나 사나요?
백 명 모으는 건 문제없지요? 대답해 봐요. 백 명 모으는 건 문제없지요? 그래 가지고 그 지방의 유명한 국회의원을 여러분의 부락에 오게 해 가지고 여러분을 선전하게 하고 말이예요, 경찰서 서장을 데려다가 선전하게 하고, 도지사를 데려다가 선전하게 하고, 대학 교수를 데려다가 선전하게 하고, 유명한 사람 데려다가 선전하게 할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잖아요. 와서 선전하게 하는 거예요. 이제 보니 훌륭한 애국자가 났다고 하면서 전부 다 박수를 치면 고향 사람들이 전부 다 그렇게 믿지 안 믿겠어요? 나 같으면 한 달 이내에 천 명은 만들 거라. (박수)
그래 고향에 한 번 돌아가고 싶어요? 한 번 돌아가고 싶어요, 완전히 돌아가고 싶어요? 「한 번이요」 「영원이요」 선생님 말 들으니까 갔다 나와야 되겠어요, 가서 살아야 되겠어요? 「가서 살아야 됩니다」 오늘 여기에서 선생님이 생명의 가지의 싹을 전부 다 나눠 준다 이겁니다. 여러분이 이걸 가지고 고향에 가서 얼마나 새끼를 쳐서 번식해 가지고 숲을 만드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요, 거기에 따라서 국가와 세계 앞에 칭송을 받을 것입니다. 하늘의 상급이 다를 것입니다.
여기에서 납치되었던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음) 음, 여러분이 납치당하던 그때의 심정 이상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와 여러분의 부락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되겠어요. (환호. 박수)
자, 그러면 이제 50개 주면 주를 중심삼고…. 군이 다 다를 거예요, 그러니까 50개 주에 가서 자리를 잡으면 군이면 군, 시면 시에 사람들을 어떡하든지 배치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빨리 주를 움직이고 군을 움직이게 되면…. 국회의원들은 까짓 것 별거 아니예요. 다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고향에 가면 친척, 친구, 동창 등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무니들이 언제나 돌아오나 하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웃음) 가면 막 선포할 거라. 기다렸다고, 어서 오라고 말이예요. 얼마나 멋지겠어요? 모두가 맞을 거예요. 사실이라구요. 「아멘」 하나님도 그때를 기다리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이예요. 죽은 하나님이 아니예요. 지금 이 세계에서 일하고 계시는 거예요. 강한 주체의식을 갖고 가라구요.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다들 똑똑한 사람들이니까. (웃음) 당당한 미국인들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아버님도 그렇습니다(멤버 중의 한 사람이 말함)」 나는 손님이야. (웃음) 「아닙니다」 사실이라구. 「아버님도 미국인입니다(멤버 중의 한 사람이 말함)」 나는 손님이야.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이번에 한국에 가 가지고 그저 고향에 가겠다고 하면서 하니까 남한에 전부 기반이 닦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기반을 닦으면 국회의원들을 딱 붙들고 콘트롤하라는 거예요. 공산당 패까지 전부 다. *우리는 막강한 무장을 하고 있다구요. 하늘의 용사로서 `모든 젊은이여 일어서라!'라고 한번 가르쳐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문제없어요. 기반닦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게 최고의 희소식이지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50개 주를 중심삼고 이제 여러분을 한 사람씩만 보내려고 그래요. 거기에 홈 타운 출신 박사를 대표로 세워 가지고 묶어서 보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제 곧 대인사조치를 해야 되겠어요. 할까요, 말까요? 어때요? 「해요」 좋아요.
고향 떠나지 않고 전도하면 부모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여러분 통일교회 신자들 얼마나 믿음직스러워요! *아, 아, 왜 이리 소란스러워! 여러분 시간이 아니라구. (*부분부터 영어로 하심) (웃음) 여러분의 고향이 얼마나 좋아하겠나요? `야, 주인이 온다!' 하고 말이예요. 만물도 우리 주인이 온다고 반가와할 거라구요. `얼마나 이 주인을 기다렸는지 몰라. 이제야 우리가 참주인을 만났구나' 할 거라구요.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고 이제까지 목을 내놓고 싸워 오지 않았어요? 그때부터 목을 내놓고…. 이제는 선생님이 가다가 기차사고를 당하든가 자동차사고를 당하든가 총을 맞아 죽든가 하더라도 뜻은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거 선포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무때에 죽어도 좋아요. 책임 다했다구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만 하면 다 돼요. 독일이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 `야, 우리 아들 훌륭하다. 통일교회 다 믿어야 되겠다' 하고 대번에 소문난다구요. 열심히 움직일 거라구요, 이제. 그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이제 큰일났구나. 이거 큰일났구나. 다 빼앗겨 버리는구나' 하게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고향을 차지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면서 우리를 내쫓았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고향에 가니 여러분이 내쫓아야 된다구요. 그건 자동적이예요. 그래 가지고 선한 영들이 여러분의 고향에 와서 지키는 거예요. 악한 영을 다 쳐 버리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게 선생님 관이예요, 원리관이예요? 「원리관입니다」 원리관이예요. 확신이 가나요? 「예」 `예' 하고 대답했어요! 두고 보겠어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예요. 이건 역사에 기록될 일이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여섯 번씩이나 다니면서 이날을 바랐던 것이예요. 세계에 환고향을 선포할 수 있는 그때를 바라보며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을 뒤돌아보면,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다 영계에 가고 학살을 당하고 한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히다구요. 그렇지만 여러분 고향에서 여러분의 수많은 친척들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 대신 해방받을 걸 생각하면 옛날 일을 잊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학살당한 걸 알면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를 한 번도 못 해주었다구요. 남들은 뭐 해원해 가지고 좋은 데 보내려고 그러지만 나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기도 한 번 안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가서 보고를 받았는데…. 문장로 있잖아요? 그 사람이 영계에 대해 밝다구요. 그 사람에게 우리 어머니가 나타나서 `용기야, 지금까지는 내가 참 사연도 많았지만 이제는 때가 되어서 영계의 둘째 번 자리에 가 앉았기 때문에 너한테 통보해 준다' 하시더라는 거예요. 그건 때가 되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이 지상에 와서 협조하려면 자기가 선생님의 어머니로서 취할 수 있는 자리를 갖추어 가지고 와야 되겠기에 이제 왔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부활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여러분들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후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락에서 쉬지 말고 일하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부모한테 하지 못하고 형제들한테 하지 못했지만 전세계 여러분의 부모와 형제들이 해방받는 것을 보고 모든 역사적인 과거를 잊어버리려고 한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 친지들, 모든 유지들이 포로가 되어 있는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 여러분은 프리슨(prison;감옥)을 찾아 때려부술 거예요, 그냥 둬둘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때려부숴야 됩니다」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고 결심한 사람 손 들어요. 「(모두 손들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하나님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빕니다) (박수)
각 주별로 50개 주로 나누라구요. 여기서 한 주 한 주 결정해서 나가 서라구. (약 40분 동안 임지를 배정함)
주 책임자 하던 사람들은 전부 될 수 있으면 강의를 하라구요. 주로 강의를 하라구요. 이렇게 정했으니 이제 전국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식구 중에 자기 지역 출신들은 어떻게 하든지 데려가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배치하고는 거기를 개척하게 하고, 여러분 시티 리더(city leader;시 책임자)들은 그 사람들이 와 있는 부락에 가서 그 부락 식구들을 모아 가지고 강의를 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식구를 불려 주는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자기 시에 놔두는 게 아니라구요.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 사람이 자기 종족을 책임지는 거예요. 자기 종족을 구해야지요. 종족적인 메시아와 같은 책임을 짊어지고 가라는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가라구요.
자,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 길을 나서게 될 때 한국 전체가 반대하고, 기독교 전체가 반대하고, 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것을 밀고 나오며 개척하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은 반대를 안 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에서 하기 때문에 자기 종족을 구하지 못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까지의 이 모임이 상습적인 것으로 알아서는 안 돼요. 역사적이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라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외지에 나와 가지고 수련하고 뜻을 중심삼고 열심히 활동하던 새로운 습관성을 가지고 그 동네 전체를 변혁시켜야 됩니다. 따라가면 안 돼요. 하나님이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자기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사랑의 대상권을 만들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전체를 투입해야 됩니다. 반드시 하나로 일치시켜야 돼요. 여러분의 고향 사람들 가운데 누구보다도 최고의 자리까지 가게 되면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그리고 비디오 테이프를 많이 만들어 가지고 전도하라구요.
여러분의 삼촌이라든가 형님이라든가 누나가 있기 때문에 지방에 개인을 배치하더라도 자고 먹는 장소는 문제없다구요. 집은 문제없다 이겁니다. 방 하나 빌려 가지고 거기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 이제 한국에서 배치를 했는데 재미있는 보고가 뭐냐 하면 서로가 경쟁이 붙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효과라는 것은 대단히 희망적이예요.
여러분이 부락에 통일교회를 세우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조상이 되어야 돼요. 그걸 남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만든다는 것은 수치예요. 그럴 수 없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 질문 없어요? 「아버님, 아이시시 얼람나이(ICC alumni;미국 성직자회의 동창생, 한국에 갔다 온 미국 목사들)를 에이 에프 시(AFC;미국 자유연합) 선교사들에게 연결시켜 주면 어떻겠습니까? (박보희)」 지금 조직이 많지만 그건 앞으로 하나로 조직화하라구. 현재 이 조직들이 있지만 앞으로 이것들은 전부 다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지역 책임자) 휘하에 걸린다구요.
이번에 한국에 다녀왔지만, 내가 한국에서 8개월 동안 한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말을 절대 순종해 가지고 단결해 나가게 되면 모든 것이 열리리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한 것을 잘 가르쳐 주라구.
자, 그러면 이제 리저널 디렉터를 임명해야 되겠어요. 몇 사람인가요? (리저널 디렉터들 일어섬) 그러니까 우리 통일교인들이 5천 명이 있으면 5천 개소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리고 이 AFC도 그렇고, 우리 조직은 한 명령 계통에 의해서 움직여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별도로 해서는 안 돼요. 반드시 한국 지도자 아래에 있어 가지고 관리를 받으면서 자기는 자기대로 거기에서 협조받아야 돼요. 왜 그렇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무슨 대회 같은 걸 할 때는 전체 교인들을 동원하고 활동을 협조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런 조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50개 주에 가게 되면 `왜 오느냐?' 이런 소리를 들어서는 안 되겠어요. 가게 되면 반드시 이러이러한 임무를 하러 왔다고 보고하고 또 지령을 받고 해야 되겠어요.
또 순회사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순회사도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가 합해 가지고 미국을 구해야 되겠어요, 이제.
그리고 신문사나 어디나 들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신문사도 반드시 창구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누구가 책임자라는 걸 딱 해 가지고 언제든지 모일 수 있게끔 하라구요. 그래서 최소한도라도 모여 가지고 보고를 받고 요리 연결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즈의 미스터 박하고 미스터 한하고 주동문하고 전부 다 이 창구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 교회와 연결시켜서 앞으로 전부 다 횡적인 유대를 맺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으로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왜 한국의 리저널 디렉터하고 순회사를 이렇게 하느냐? 아무래도 한국 전통과 일본 전통을 배워야 되기 때문이예요. 아담 해와가 천사장 국가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국을 도와주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와서 도와주어 가지고…. 타락할 때는 천사가 주관을 했지만 이제는 거꾸로 아담과 해와가 천사장을 구해 주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의 모든 경제권을 미국이 쥐었던 것이 이제는 일본으로 해서 아시아로 돌아가는 거예요. 1978년서부터 넘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이 미국이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저 뭣인가, 사회보장제도가 되어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일을 안 하고 먹고 살고 이러는 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일하는 것을 배워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어디에 가든지 남들은 10년, 20년 가야 기반 닦는 것을 3년 이내에 닦는 거예요. 뉴욕을 보라구요. 코리언 레지던츠(Korean residents;한국교민들)가 전부 다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을 무서워하지만,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웃음)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그건 다 하늘이 역사하시기 때문이예요. 이제부터는 한국 사람 중에 천재가 많이 나올 겁니다. 어저께 열두 살 난 애가 바이올린 연주하는 것 봤지요? 「예」
한국은 5천 년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희생해 나온 거예요. 중국에 모든 영향을 준 것이 한국 사람이예요. 한자(漢字)도 한국 사람이 만들었다는 역사적인 자료가 있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동이민족(東夷民族)으로 본래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애호하는 민족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대륙을 버리고 나와 반도로 몰려온 거라구요. 공자 같은 양반도 동이민족을 찬양했다구요, 거기에 성인이 산다고. 자기의 소원이 뭐냐 하면 이 동이민족에게 가고 싶다고 찬양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역사를 보면 침략을 해본 적이 없어요. 9백 번 이상 930번이나 침략을 당했지만 침략을 해본 적이 없다 이거예요. 그 대신 불의의 공격을 당할 때는 불 같은 거예요. 못 당한다는 거예요.
징기스칸이 세계, 구라파를 다 점령했지만 한 나라 점령을 하지 못한 곳이 있으니 그게 코리아예요. 그게 역사에 나타난 사실이예요. 그야말로 정의에 불타는 민족이예요. 침략을 해보지를 않았어요.
한국 사람들이 만주라든가 시베리아 같은 곳을 다니다가 죽으면 그 시체를 조사해 봐야 담뱃대하고 부싯돌밖에 없잖아요? 일본 사람들은 칼을 품고 다니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러시아라든가 중국 같은 곳에서 밤에 코리언이라고 하면서 문을 두드리면 전부 문을 열어 주고 들어오라고 환영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도 칼을 갖고 다니고 러시아 사람들도 칼을 갖고 다닌다구요. 그런 나라이니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올 만하지요. 응? 여러분도 한국 역사를 배우면 참 놀랄 것이 많다구요.
그런 조그만 나라가 4대 강국 사이에 끼어 가지고 절개를 잃지 않고 민족을 유지해 가지고 아직까지 나라를 갖고 있다는 건 위대한 거예요. 뉴욕도 이제 두고 보라구요. 한국 사람들이 다…. 백분의 1이면 얼마예요? 「미국 인구의 백분의 1 말씀입니까? (통역자)」 응. 2백 40만 명이지? 한국 사람이 백분의 1만 있으면…. 내가 한국 사람이라서 한국을 선전하는 게 아니예요. 역사가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되면 다 잘생기지 못했지만 뭐가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그동안에 한국 지도자들 없을 때하고 있을 때하고 어느 때가 좋아요? 없을 때가 좋지요? 「있을 때요」 옛날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한 달에 한 명씩 전도하라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걸 강조해야 돼요. 한 사람씩 전도하라고. 지금까지는 반대하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환영할 때니 하루 저녁에 84명을 전도할 수도 있다구요.
전도하려는 대상은 나이 많은 사람보다도 젊은 사람이 낫다구요. 그들은 잘 따라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러분 사돈의 팔촌, 친척, 동생들 많잖아요? 옛날에는 형님들이 동생들을 때려 가지고 지옥에 데리고 갔지만 이제는 반대예요. 이제는 동생들을 때려서 천국에 데려가야 된다구요. 그 장자의 자리가 바뀌는 거예요. 그런데도 못 하면 안 되지요. 선생님은 맞으면서 이만큼 찾아 올라왔다구요. 이만큼 나왔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믿다가 매맞아 죽을 수 있는 때가 아니예요. 미국에서 매를 맞아 죽겠나요? 세계 어디에서든지 전부 다, 선교국 어디서든지 이제는 다 고개를 넘어갔다구요. 매맞아 죽지는 않는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로마를 구해 주겠다고 한 입장과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이 미국을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이게 꿈이 아니예요. 현실이예요. 그게 사실이예요,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이제는 공산당만 무너지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 편이 됩니다. 공산당은 오래 못 갑니다.
자, 미국이 우리 사상권 내에 흡수되겠나요, 우리 사상이 미국에 흡수되겠나요? 어느 거예요? 「미국이 우리 사상에 흡수됩니다」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몇 명이 모여서 이 큰 나라를 요리하겠다니 배짱이 대단하잖아요! 과거에 누가 그런 생각을 가져 봤어요? 하나님 뿐이예요, 레버런 문하고. 그거 다들 배우라구요.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자신 있어요? 「예」 나 혼자서 전세계를 향해 호령한 거예요. 혼자 상대한 거라구요. 하나님과 영계가 뒤에서 밀어 주었다구요. 이제는 이 세상이 완전히 코너에 몰려서 망하게 되었다구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이제는 나처럼 다들 힘차게 활동하라구요. 응? 「예」
여러분 재판한 것 생각해 봐요. 원고가 누구라구요? 「미국이요」 거기에 나 혼자 맞선 거예요. (박수) 그 미국이 무릎을 꿇었어요. 내 앞에 영원히.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
이제는 시대가 변했어요. 댄버리 사건 이후에 변했다구요. 이제 미국은 일본보다도 밑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미국은 많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어요. 미국을 구해야 돼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신있게 하라구요, 자신 있게! 「예」
자, 그러면 이제 돌아가서 전국에 있는 식구들을 각 주에 규합해 가지고 나머지 도시, 각 부락에 어떻게 빨리 배치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렸어요. 하늘은 거기에 비례해서 협조할 것입니다. 이런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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