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그 눈물을 홀렸다는 것은 누구를 위해 흘렸느냐 하면, 전부 다 자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어요? 그건 통일교회 들어와서 그랬겠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도 그래 본 적이 있어요?(웃음) 이렇게 볼때, 눈물의 종류는 자기를 위하여 홀리는 눈물과 남을 위하여 흘리는 눈물의 두 종류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여기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눈물의 역사의 기원을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하면 그것이 어디서부터 시작했겠느냐? 타락하게 될 때 아담 해와가 먼저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누가 흘렸겠느냐? 하나님이 흘렸을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아담 해와가 눈물을 흘린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 눈물을 흘린 게 아니라 자기들의 슬픈 사정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흘린 눈물은 누구를 위해 흘렸느냐? 그건 틀림없이 천도를 어김으로써 추방당해야 할 그런 운명에 처하게 된, 자식된 아담 해와를 바라보며 흘린 눈물이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을 위해 흘린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자식을 위해 흘린 눈물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는 슬픔의 죄악과 더불어 짝하는 눈물이요, 하나는 선을 위주하기 위한 눈물이었다 하는 결론을 우리는 여기서 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눈물을 흘리는 그 자체는 비참한 것입니다.
인간세계에서는 기쁨의 역사가 먼저 시작된 것이 아니라, 행복의 역사가 먼저 시작된 것이 아니라 눈물의 역사가 먼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도 눈물의 시작을 먼저 보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게 될 때 인간도 비참한 것이요, 하나님도 비참한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흘리는 눈물은 인간 스스로에게 잘못이 있기 때문에 그건 응당 흘려야 할 눈물일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것입니다.
자, 눈물의 역사는 이와 같이 우리 인류의 시조로부터 시작되어 가지고 눈물의 발판은 세계적으로 확대되어 나왔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한 비참한 자리에서 전쟁의 역사와 고난의 역사가 반복하면서 역사는 발전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떤 때는 개인 자체가 남한테 피해받아서 눈물을 흘리는 역사로부터 가정이 피해받고, 민족이 피해받고, 세계가 피해받아 눈물을 흘리는 역사가 거듭된다 이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눈물의 역사를 걷어치울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여 슬퍼하고, 자기 가정을 위하여, 자기 민족을 위하여, 자기 국가를 위하여, 자기 세계를 위하여 슬퍼하고 난 이후에야 새로운 선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있지, 이것을 위해 슬퍼하지 않고는 선의 세계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는데 개인적인 입장에서 타락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세계의 맨 밑창에 떨어졌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세계적인 입장에서 맨 밑창에 떨어진 인간이 이것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러려면 이 세계의 사람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자기 일이라든가 자기 가정이라든가 자기 국가라든가 혹은 자기 주의 주장을 중심삼고 슬퍼하는데 이 세상을 극복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반대의 길을 가야 된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와 같이 된 인류의 정상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반대적인 입장에서 슬퍼할 것이다 하는 것은 틀림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눈물에 젖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반대적인 입장에서 슬퍼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행복한 곳은 어디냐? 내 자신이 눈물을 극복하는 길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눈물을 흘리는 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 넘어간 그자리에 행복이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인류 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눈물의 역사를 하나님과 인간이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는 눈물이 시작하지 않았던 그 자리이니까 우리는 이 모든 눈물의 세계를 극복하여야 돼요. 그것을 초월해서 넘어가지 않고는 행복의 기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다 이거예요.
그러한 입장에 서 있는 것이 인간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입장을 극복해 가지고 우리는 전진해야 하고, 이 슬픈 눈물의 고개, 이 인간의 눈물의 고개뿐만 아니라 하늘이 흘린 눈물의 고개를 넘어가야 할 운명이 오늘날 인간이 가야 할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은 두 종류의 눈물의 고개를 다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스스로 자기 인간이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불쌍하냐 하는 이런 고통의 와중에서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 모르는 가운데 인생문제라든가 자기의 일생의 문제를 중심삼고, 이 사회 문제, 전체의 문제를 걸고 고민하고 눈물을 흘리는 이러한 종류의 사람이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인간 자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 스스로 인간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놓고 고통당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젊은 시대에는 그런 종류의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고민도 하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인생의 축에 들어가지도 못한다구요.
자, 그러면서 자기의 눈물을 극복함과 동시에 이 세계의 고통스럽고 비참한 것을 극복시킬 수 있는 길이 없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아무리 자기 스스로 인생문제를 고민하고 이 세계문제를 고민해서 눈물을 흘린다 하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 근원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근원을 뒤집어 놓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가 슬픈 눈물을 흘린 그 고비뿐만 아니라, 세계가 눈물 흘렸던 그 고비뿐만 아니라, 하늘이 눈물을 흘렸던 그 고비를 돌려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돌려 놓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기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흘리되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자기 편, 자기를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는 그런 역사를 가지고는 새로운 이상세계로 전진하는 데 아무런 보탬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 편이다 이거예요. 그건 어디까지나 타락한 아담 해와 편에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기서 하늘이 슬퍼했던 또 다른 하나의 영역을 우리는 발견해야 된다 이거예요. 타락한 것이 사실이라면,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눈물을 흘렸다면 인간이 하늘이 눈물 흘린 그 경지를 넘어가지 않고는 인류의 행복의 기지라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를 넘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길을 발견해야 됩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라는 그 주체를 발견해 가지고 그가 눈물을 흘렸던 그 경지 이상의 곳을 내가 탐지하여 그런 곳을 가겠다고 하는 욕망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는 우리는 희망의 눈물길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옛날의 의인이나 성현들은 다 눈물을 흘린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사람들은 하늘을 중심삼고 인류를 바라보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종교의 길을 찾아서 눈물을 흘려 나와야 된다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그러면 어떤 종교가 세계를 지도할 수 있고, 하나님편에 설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여기에 등장한다는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뿐만 아니라 하나님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를 위하여 보다 더 눈물을 흘리는 그 종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요, 인류의 중심 종교로 등장할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것입니다.
자, 눈물을 흘리는 데는, 여러분이 울게 된다면 그 동네에 화제가 되는 거예요. 자 그래, 누구를 위해 우느냐? 그 부락 전체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면 부락 사람이 거기에 전부 다 머리 숙이는 일이 벌어진다 구요. 그렇지요?「예」 만약에 나라를 위해서 눈물을 흘린다면 나라를 위해 눈물을 흘리는 그 앞에서는 전부가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라는 것은…. 부모를 위해 눈물을 흘리지 못한 사람은 효자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충신이면 그 나라의 군왕을 위해서, 그 나라의 애국자면 그 나라의 백성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러면 성인이 뭐냐, 성인이? 위인과 애국자라는 말은, 위인과 애국자라는 것은 한 국가에 한해 가지고는 있을 수 있지만 성인이라는 것은 그것들과는 종류가 다르다는 거예요. 초민족적 기준에서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성인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이 세계의 성인 가운데서 자기의 생명이 직접적으로 끊어지는 자리, 자기가 운명하는 그 자리에서 인류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눈물을 흘린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은 단 한 사람, 예수 그리스 도밖에 없다구요. 십자가를 지면서까지도 로마 병정을 위해서, 자기 원수를 위해서 눈물 흘리며 기도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인류를 위해서, 어떤 사람을 위해서라도 눈물을 흘렸다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 누구를 막론하고. 그건 뭐냐면 원수까지도 그 눈물 앞에, 그 죽음 앞에 굴복시킬 수 있는 하나의 표제로, 하나의 중심으로 등장했다는 사실을 말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그는 나중에 '내 생명을 받으시옵소서! '라고 하늘 앞에 당당코 기도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당신이 슬퍼한 모든 슬픔을 내가 대표해서 슬퍼하는 이 시간을 기억하시옵소서' 이런 기도라고 생각해야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와 당신과는 하나지 둘이 아니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무엇에 있어서? 눈물을 흘리는 데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되어 흘린 눈물과 예수 그리스도가 흘린 눈물과는 종류가 다르다구요. 반대예요. 완전히 방향이 다르다구요. 자, 아담 해와의 자리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죽음의 길에 떨어지는 자리요, 예수 그리스도의 자리도 죽음의 길에 떨어지는 자리다 이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아담 해와는 자기를 위해서 눈물을 흘렸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 요게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 자체는 하나님을 위해서, 세계를 걸어 놓고, 인류를 걸어 놓고 눈물을 흘린 역사를 이어받았다는 사실을, 기독교 자체가 그러한 전통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명이 있는 기독교와 생명이 없는 기독교를 무엇으로 구별할 수 있느냐? 자기를 위해서 울 수 있는 이런 기독교는 생명이 없는 것이요, 남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기독교는 생명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자, 기독교가 로마의 4백 년 박해기간에 있어서, 그 죽음길을 가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때 자기 기독교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인류를 위해 기도하고 하늘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는 것을 그때의 기독교인 들이 알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 교회만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의 역사시대에 있어서 어떤 눈물을 흘려 왔을 것이냐? 자기 교회를 중심삼고, 한 나라를 중심삼고 자유롭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그 이상의 내용을 놓고 기도를 했겠느냐 이거예요. 했댔자 기껏해야 자기 나라를 위해서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했다면 기독교인들이 기도한 것은 하나님이 다 이루어 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세계 만민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보다도,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형성해 가지고 그 나라가 어떤 나라보다도 더 강하게 해달라는 그런 기준 이상의 기도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이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한다든가 영계를 위한다든가 하는 이런 문제를 걸고는 눈물을 홀리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건 기독교의 교리로 보게 될 때 기도할 수 없다 이거예요. 끝날이 되면 악한 사람을 몰아다 심판한다고 했기 때문에, 심판해 버린다고 했기 때문에, 끝날에 자기들만 성별되고 분별되고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다 심판한다고 했기 때문에 그 죄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서는 기도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의 심정으로 볼 때 그럴 수 없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앞으로 재림시대가 어떤 때냐? 그건 세계와 하늘과 온 영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때가 아니냐 이거예요. 아직까지 그러한 분야에서 하늘과 이 인류를 걸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러한 기도를 한 사람들이 많지 않았잖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한 분야를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책임져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래서 오늘의 제목이 뭐냐 하면 '눈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우리가 흘려야 할 눈물은 뭐냐? 자기를 위하여 타락했던 아담의 후예의 자리를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우리는 돌입해야 되겠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이 세계에 대한 선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더 나아가서 우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자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그건 아담과 해와가 도달하지 못하였던 경지다 이거예요. 아무리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아무리 영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면 아무 상관이 없다 이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자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를 극복해야 되겠다구요. 나에게서 부터 승리해야 되겠다구요. 내 가정에서 승리하고, 내 사회, 내 나라, 내 세계, 이 모든 세계뿐만이 아니라 영계를 대표한 모든 존재세계에서 나는 승리해야 되겠다! 이런 선언을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우리는 눈물을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우리 인간이 복귀역사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세계적인 환경에 있는 내 자신이기 때문에 내 자신의 레벨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개인적인 레벨에서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레벨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설명하심) 자, 이렇게 가야 할 인생길인데, 내가 언제 이 땅을 떠날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걸 넘어갈 때까지 나는 살아 있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 하나님의 심정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개인시대부터 그런 길을 가야 돼요. 개인시대부터 그런 길을 걸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 회는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려라 이거예요. 이렇게 가르치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를 어떻게 대해야 하느냐?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서야할 인류를 내 아들딸과 같이 생각하라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남자는 아담이요, 여자는 해와입니다. 인류는 이 두 종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 남자 가운데는 백인도 있고, 흑인도 있고, 황인도 있고, 오색인종이 있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도 오색인종이 있는 거예요. 오색인종을 위해서, 그들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세계라는 명칭을 걸어 가지고 자기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의 심정적 동반자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하나님의 심정으로 볼 때, 하나님은 백인만 좋아하고, 황인만 좋아하고, 흑인은 싫어하고 그러겠어요?「아니요」
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통일교회 사람의 눈에는 사람의 칼라가 안보여야 돼요, 칼라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불쌍한 인류를 바라볼 때 하나님의 체면을 잊어버리고 눈물을 흘리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인류를 바라볼 때,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느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밀접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적, 외적 인연이 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거 이해돼요?「예」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하나님이 뉴욕이면 뉴욕을 바라보게 될 때, 이밤 도시 뉴욕을 바라보게 될 때, 아무것도 모르는 이 인류를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밤에 혼자 눈물을 흘리신 분이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이런 때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스스로 그런 것을 깨닫고, 그다음에 회개가 완전히 되었다 하는 것을 언제 깨닫게 되느냐, 부활의 체험을 언제 할 수 있느냐?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울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부활의 체험을 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하나님의 심정이 가는 세계는 지치는 것이 아니라 일방통행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나가는 길에 하나님이 주저하고 지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를 구하기 위한 길을 나선 하늘과 같은 입장에 내 자신이 서면, 자기 아들 딸을 찾아 나가는 심정을 가지고 가는 부모의 심정의 자리에 서게 되면 우리는 지칠 수 없다 이거예요. 정지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울음소리가 커지면 커지고 슬픈 소리가 커지면 커졌지 후퇴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울어 봤어요? 내가 이렇게 죄를 지었다고, 하늘과 땅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라고 선포해 봤어요? '내게는 아무 욕망도 없습니다. 당신의 긍휼만을 바라는 그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 봤어요? 그런 하나님의 긍휼을 나에게 허락한다면 내가 무엇이든지 포기한다! 그런 경지를 지나야 될 것입니다. 내게 좋은 것은 남겨놓고, 내 사랑하는 사람, 세상 것을 전부 다남겨 놓고, 그 위에 '하늘이여 사랑하소서! 하늘이여 은사를 주소서! 하늘이여 자비를 베푸소서! ' 그건 흘러가 버리고 만다는 거에요.
자, 여러분은 지금 어때요? 여러분의 가슴이 어때요? '나는 하나님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었다' 이러한 마음이 꽉차 있고, '나에게 만약 그 용서를 해줄 수 있는 하늘의 자비가 있고 긍휼이 있다면 모든 것을 다 저버리고 점핑할 것이다! ' 그런 체험을 해봤어요? 그런 경지가 되면 엑스(X), 타락하였던 것이 이것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끊겨진 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던 눈물이, 비참한 자기 스스로의 죄악을 느끼면서, 비참한 이러한 자체에서, 비참한 그런 경지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느끼면서, 하나님의 눈물로 변할 수 있는 이런 비약의 경지에 도달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런 눈물의 경지에서, 비참한 눈물의 경지에서 자비의 하나님의 눈물로 비약할 수 있는 눈물의 경지에 들어가야 하늘의 눈물권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자비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을 만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눈물을 흘리던 아담의 회개의 눈물권과 하나님의 자비의 눈물권 위에 내가 동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를 거쳐가야 됩니다. 그런 경지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래야 알 수 없다, 알래야 알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말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말만 가지고는 눈물을 흘려서 태양빛을 못 볼만큼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햇빛을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눈물을 흘려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흘린 이러한 하늘의 사람이 나타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눈물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이 부활되는 것이예요. 그 눈물 가운데서 찾아진 하나님의 아들딸이 필요한 것이요, 그 눈물 가운데서 찾아진 하나님의 가정이 필요한 것이요, 그 눈물 가운데서 찾아진 하나님의 민족과 국가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세계가 필요하고, 하나님 자체가 필요하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론적으로 봐도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시 회개해야 되겠다구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회개하면 천국이 가깝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자비의 세계가 오기에 천국이 오는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길을 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것도 없이 전부 다 포기했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과 다르다 이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뭐 이것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지만 우리는 자기를 중심삼은 것은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자리에서 우리는 눈물과 피와 땀을 하나님 앞에 흘리자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암만 땀을 흘렸댔자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이 암만 피를 홀렸댔자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자, 눈물과 더불어 땀을 흘리고, 눈물과 더불어 피를 흘릴 수 있는 그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물로 돌아가자'라고 한 거예요.
자,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를 위해서 우는 것은 죄예요, 죄. 죄의 세상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의 욕망을 중심삼고 흘리는 눈물은 사탄세계와 짝하는 것입니다. 사탄과 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흘리는 눈물은 하나님편과 짝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려니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자리가 있어야지…. 가만히 있어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눈물 흘릴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사탄세계를 건드리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건드리고, 가정적으로 건드리고, 민족적으로 건드리고, 국가적으로 건드리고, 세계적으로 건드리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가서 아들을 빼앗아 오고, 여편네를 빼앗아 오고, 그다음에는 장자를 빼앗아 오고, 그 나라의 군주를 빼앗아 오고, 대통령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거기에는 무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타락할 때는 사랑과 말로 했다 이거예요. 거기서는 거짓말을 했지만 여기서는 참말을 하고, 거기서는 거짓 사랑을 했지만 여기서는 참사랑을 한다 이거예요. 요게 다르다구요. 참된 말과 참된 사랑을 하면 그건 끌려오게 마련이예요.
그래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뭘하느냐? 미국의 젊은이를 빼앗는 거예요. (박수) 이 나라의 대통령도 빼앗아 오고, 다 빼앗아 온다는 거예요. 닉슨이 내 말을 잘 들었으면 끌려왔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저기서도 눈물을 흘리고 여기서도 눈물을 흘리니 눈물 바람이 나는 거예요. 눈물 바다를 이루는 거예요. 눈물의 다리를 안 건너 가지고는 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가서 전도할 사람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못하면 그 사람을 놓쳐 버린다 하는 걸 여러분들이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로써 참된 말을 하고, 눈물로써 사랑을 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원칙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가는 곳에는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이면 아무리 사탄세계의 밑창에 있더라도 이것은 사탄이 침범 못 한다는 거예요. 사탄 불침범권이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그러기 시작했으면 이 단계를 넘어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데 있어서 아무리 큰 십자가와 핍박이 있더라도 '나는 이 사랑을 찾아서 가노라' 하는 결심을 굳혀야 돼요. '나는 눈물과 더불어 사랑을 심어 갈 것이다' 하는 결심을 굳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찾기 위해서는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심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자기 가정도 그래야 되고, 자기 교회, 자기 종족, 민족, 국가를 위해서 그랬다 하는 그러한 역사적인 자기의 산 경험을 증거하지 않으면 사탄세계에서 해방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비참한 데로 몰아넣는 거예요. 비참한 데로 가는 거예요. 내가 비참하면 비참할수록 눈물의 경지에 가까운 것입니다. 그리고 비참한 걸 내가 기뻐서 환영함과 동시에 비참한 자리에선 하늘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이것이 살 길이더라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하나님의 심정의 자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참된 종교에는 반드시 핍박이 동반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기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충돌하는 거예요. 자, 그것이 한계가 되어 국가가 반대하던 모든 기준이 다 차 가지고 넘어서는 날에는 희망의 때가 온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때가 지금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면 미국의 언론계 전체가 레버런 문을 대해서 반대해 가지고 백방으로, 사방으로 총공격하던 때는 지나갔다구요. 하나 후퇴하고, 둘 후퇴하고, 점점 후퇴하는 단계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먼저 태세를 갖추어 가지고 공세를 취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지금 워싱턴 대회 비디오 테이프를 중심삼고 말과 사랑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리고 손탁 박사의 책을 보게 되면 그건 무얼 증거하느냐? 그건 누가 참이냐 하는 걸 증거하고, 누가 사랑을 가졌느냐 하는걸 증거하는 거예요. 그걸 보면, 반대하던 사람들도 기가 빠져 가지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장면이 많다구요. 그리고 워싱턴 포스트 기자, 뉴욕 타임즈 기자, 편집국장으로부터 기자들까지 전부 다 안 읽겠어요? 안 읽을 수 없어요. 전미국의 언론계가 다 읽는다 이거예요. 안 읽을 수 없다구요. 안 읽겠어요?
자, 또 반대의 조건을 찾으려고 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만약에 자기 마음대로 반대 조건을 찾아냈다 하더라도 외적 반응이 '이자식아! ' 하며 정면적으로 공격해 들어온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렇게 된다면 뉴욕 타임즈사 앞에서 우리는 가만히 있더라도 대중들이 데모를 할 거예요. (박수)
모르긴 하지만 하늘의 심정을 대신해서, 미국 자체라든가 자유세계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데는 레버런 문 이상 흘리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고 믿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알게 될 때에는 미국 국민이 머리 숙이는 거예요. 머리 숙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멀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에 그날이 오지 않거든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까지 참아 왔다구요. 우리는 지금까지 하늘을 붙들고 눈물을 흘려 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발전한 모든 일들이 있으면 거기에는 눈물을 다짐하면서 넘어선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 회의 눈물이 끝나는 그날 하나님의 눈물이 끝날 것이고 인류의 눈물이 끝날 것입니다. 자, 그러니 하늘을 대신해서, 인류를 대신해서 누가 눈물을 흘릴 것이냐? 우리가 흘려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아침에 여러분은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어 나온 과거지사를 다시 한번 회고해 보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아침에 신문이면 신문을 팔 때 그 신문을 붙들고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뉴욕 타임즈가 하늘편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느냐 이거예요. 이제 요 처음 나온 것 가지고 뉴욕 타임즈 이상의 기반을 닦겠다고 애달파하는 그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살아 있는 한, 내가 젊을 때에 그 이상을 내 손으로 만들겠다고 우리는 미칠듯이 눈물과 더불어 달려야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결국에는 이 뉴욕시, 이 뉴욕시 하나를 움직이면 미국이 움직인다구요. 세계가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틀림없는 거예요, 틀림있는 거예요?「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의 모든 통일교회의 정예부대를 다 뉴욕에 투입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뉴욕을 일선이라고 선포했다구요.
자, 여러분이 지금 무얼하고 있느냐? 뜻을 밑에 깔고 눈물을 흘리며 싸우고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반성해야 되겠다구요. 뜻을 남겨 놓고 내 배 고픈 걸 염려하고, 내 입을 걸 염려하고, 내 추운 것을 염려할줄 알았다구요. 내 힘든 것을 염려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느냐구요, 뜻 앞에서? 이 고생이 극해 가지고 눈물이 흘러 나을 때 그 눈물을 하늘로 돌이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될 것이 통일교회 교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책상 앞에 앉아서 사무 보는 사람들은 눈물을 많이 홀려야 돼요. 난 그렇게 본다구요. 책임자라면, 책임자는 밤을 새워 가면서 눈물로 기도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할 때 하늘 앞에 우리는 면목을 세울 줄 알아야 된다구요. 눈물은 흘릴 줄 모르고 통일교회에서 누가 뭘 해주길 바라고, 눈물은 흘린 적도 없이 축복받기를 바라고, 눈물은 흘린 적도 없이 난 나대로 통일교회의 길을 간다고 하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자, 여러분이 눈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눈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눈물을 흘려 봤느냐? 여러분들은 따라가는 사람들이예요, 따라가는 사람들. 자, 지도하는 사람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 표식도 없는 이런 세계를 향해서 지도하고, 개척해 가야 되는 거예요. 이만큼 온 것만 해도 하늘이 인도했기 때문입니다.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인류를 위해 울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우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인류를 위하고 통일교회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이 몇백 배 몇천 배 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힘들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고단해서 자기도 모르게 낮잠을 자고는 그저 미안해서 회개하는 심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돈을 자기를 위해서 얼마 쓰고는 아주 아까워서 못 견딜 정도여서 기도할 수 있는 이런 심정을 가질 줄 알아야 된다구요. 불쌍한 사람, 불쌍한 길이다 이거예요. 자기 자식을 사랑하면서도 맘 놓고 사랑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마음으로 어떻게 생각하느냐? 통일교회의 애기들을 대표한 한 아기로서 내가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왜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왜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있고,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인생길인데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자, 이제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민주세계에 있어서, 이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의 책임은 작년으로써 끝난 거라구요. 끝났지마는 이제부터 더 큰 문제가, 공산세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사정이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정이. 종교인들은 완전히…. 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여기는, 자유세계는 그래도 종교라는 이름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 스스로의 환경이요,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인데 거기에서는 말도 할 수 없고 같이 생활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 많은 …. (녹음이 잠시 끊김)
자, 그러면서 자유세계의 모든 종교를 규합해 가지고 공산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모든 경제적 문제에서 그들이 생각하는 공산세계 이상의 환경을 개척해 주는 길 외에는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는 흉년이 자꾸 들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질 것으로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러한 눈물을 먼저 흘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이 세계에 공산세계만 없으면 그건 우리 천지예요, 우리 천지. 그건 기정 사실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볼 때, 금후에 될 모든 것은 뻔한 거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 신학교를 졸업한 녀석들이 와 있을 거라구요. 「우리 신학교 말입니까?(통역자)」그렇지. 졸업한 녀석들 말이예요. 손내리라구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이 길을 어차피 가야 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 안 갔다가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이건 어디 가서 쓰레기가 돼 버리고 만다 이거예요. 여기 선생님의 빚을 지고 통일교회 전체의 빚을 진 사람이라구요. 거기에서는 말할 자격이 없고, 변명할 자격이 없고,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 책임 소행에 충성을 다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인정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양심상 그러지 못하면 이건 사기꾼이 예요. 자기 변명을 하지만, 자기 변명은 성립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앞으로 이런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다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사람들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여기 벨베디아 지역을 다니는데 뭘하러 다니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뭘하러 통일교회에 다니는 거예요. 내 이익을 위해서 다니는 것이예요,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다니는 것이예요? 먹을 것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이게? 성공을 위해서 와 있는 거예요? 아니라구, 아니라구. 없어! 여기서 잘못 먹었다가는 자기가 빚지는 거예요. 여기서 잘못 행했다가는 역사가 걸리고 자기 일대가 걸리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선조가 영계에서 보고, 여러분의 후손들이 볼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도가 어떻고 하늘의 법도가 어떤가를 잘 아는 사람들이 이게 뭐예요, 이게? 안 된다구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반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반성을.
그렇기 때문에 여기 책임자들이 먼저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 없는 사람은 하늘의 책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남 모르는 숨은 기도를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남 모르는 숨은 기도를. 여기 정원이 있으면 정원에 큰 나무라든가 어떤 것을 보고 자기가 혼자 말을 하면서 눈물과 더불어 '인간은 모르지만 하늘은 알고, 너희들은 나를 안다' 이런 말을 하면서라도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 여기에 만약에 학생이 있으면 공부하는 학생들도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오늘날 세계가 망해 가고, 여러분의 후손과 여러분의 선조가 망해 가고, 여러분의 나라가 망해 가는 이때에 있어 마음 놓고 잠잘 수 있어요?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요? 더우기나 미국 청년이라면, 오늘날 이 미국의 중고등학생으로부터 대학생들이 어떻게 돼 가는가를 볼때 여러분들이 편안히 잠잘 수 있느냐 말이예요. 내 손으로, 내 이 몸뚱이로서 저 대학이면 대학, 저 고등학교면 고등학교의 젊은이들을, 저 세계를 구하고 말 것이다 해야 돼요. 내 힘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눈물과 더불어 하늘 앞에 호소할 수 있는 심정을 가지고 다짐하며 나서는 움직임이 얼마든지 있어야 된다구요.
대학교를 가게 되면 대학교를 위해서, 그 학생을 위해서, 학교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교수들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학교의 젊은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있느냐? 선생을 위하고, 학교를 위하고, 동료 학생들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 이거예요. 각 분야, 국무성이면 국무성, 국방성이면 국방성, 각 부서를 중심삼고 보면 거기를 책임진 사람들 중에 자기 부서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각 부처의 사람 들이 공적인 일에서 그럴 수 있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관공서의 사람의 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살 수 있는 길이 생겨나지만, 눈물이 마르고 애국정신이 말라 가게 될 때는 망하게 되는 것이 원칙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러한…. 자, 미국을 보라구요, 얼마나 메말라 있는지. 모든 것이 풍부한 것 같지만 눈물이 메말라 있는 이 미국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물을 흘리며 눈물과 더불어 찾아오는 하늘과 하늘의 사람들은 떠날 수밖에 없고, 미국 국민은 이 뜻 앞에서 이탈될 수밖에 없는 국민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단 통일교회 사람들만, 하늘은 이 사람들을 기반으로 해서 이 환경을 다시 변혁시켜야 할 책임을 바라볼 수밖에 없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직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눈물과 더불어 복귀의 심정을 가지고 모든 부처에서 이런 운동을 제시하여 국가 운동으로부터 세계 운동까지 전개하지 않고는 스스로 눈물 흘린 이 세계를 하늘나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이젠 여러분이 알았다구요. 통일교회 사람, 진짜 식구가 어떤 식구냐 하면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요, 진짜 책임자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눈물을 흘리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물로써 타락했으니 눈물로써 복귀하는 데는 자기를 중심삼고 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류를 위해 공적인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그런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일수록 하늘의 심정권 내에 가깝다는 것은 인과법칙에 의해서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눈물의 출발을 어디서 했느냐? 개인으로부터 했으면 개인적인 눈물을 흘리고, 그 눈물의 승리의 터전을 통해서 가정적인 눈물로 발전되고, 가정적인 승리를 기준으로 해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발전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지금까지는 이걸 생각 안 했다구요. 그렇지만 이제 말씀을 듣고 보니, 사실이 그랬으니 이제부터 나는 눈물과 더불어 하늘의 심정을 따르고 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빠른 길이 어떤 길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아담이면 아담, 노아면 노아의 입장을 대신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내가 되라! 그게 빠른 길이예요. 아브라함과 모세의 입장을 대신하라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예수의 입장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울어 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리가 놓여진다 이거예요. 개인에서부터….
자, 하나님이 심판하겠다는 그 심판의 전체 사명을 노아에게 걸고 120년 동안 준비를 하게 했는데, 그러한 책임을 짊어진 노아의 사정, 그리고 새로운 민족의 형성을 위하여 집시(gypsy)의 생활을 하며 하나님의 뜻을 대신해서 기반을 닦겠다고 노력하던 아브라함의 사정, 그리고 모세가 바로 궁중에 있으면서, 수난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는 그 민족을 위하는 데 있어서 기가 막히던 그 사정, 그건 전부 남의 사정이 아니라 내 사정이다 이거예요. 자, 그때 그때마다 하나님이 눈물을 안 흘렸겠어요? 그러니 역사시대의 모든 것이 나 하나를 위해서, 나 하나, 나 하나를 위해서 했던 거예요.
자, 예수면 예수를 위해서…. 예수가 33년 동안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내 갈 길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노아가 얼마나 불쌍했느냐? 그 노아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하나님이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는 데 실수할 때 하나님이 슬퍼했다는 거예요. 그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랬기 때문에 그 하나님이 동반자가 된다는 거예요. 모세가 실패할 때 하나님이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그런 장면에서 눈물을 흘려 주는 내가 되라는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게 될 때 하나님이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그 예수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는 거라구요. 그것이 생각에서 멀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그러한 인간들을 구하기 위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무슨 일을 해 왔느냐 하면, 그런 일을 해 왔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내가 노아시대면 노아시대로부터 아브라함시대면 아브라함시대, 모세시대면 모세시대, 예수시대면 예수시대까지 쭉 심정적으로 엉클어진 것을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여러분들이 노아가정이면 노아가정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노아가정을 위해서 눈물 흘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이면 아담가정의 그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알아야 되고, 그 아담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거기에서 눈물을 흘렸던 흔적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이면 아브라함, 모세면 모세, 세례 요한이면 세례 요한, 예수면 예수, 모든 것을 알 때까지 말할 수 없는 눈물이 엉클어졌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역사적으로 그러한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한 눈물이 있음과 동시에 이것을 실천하기 위한 눈물이 있었어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 세계적 시대로서 눈물을 흘려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묶고 이걸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야 그것이 원(圓)이 되는 것입니다. 자, 그리고 이것은 영계요, 이것은 육계라는 거예요. 여기서 보게 되면 아담으로부터 노아, 아브라함으로 쭉 나가 가지고 예수가 되는 거예요. 여기는 예수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시대를 거쳐 가지고 재림시대로 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 말이 쉽지, 그게 쉬운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시대에 와서 모든 역사적 실패를 이렇게 이론적으로 발견했다는 것도 위대한 것인데, 이것을 심정적으로 엮었다면 얼마나 위대한 일이예요?
어떤 영통인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기도를 해보니까, '레버런 문이 어떤 사람이냐? 이렇게 기도를 하는데 하늘에서 알아듣고 그저 입을 열고 통곡하게 하는 놀음이 벌어지더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이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렇게 갈 수 없으니 선생님을 다리로 놓고 선생님을 위해서 울어라 이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을 위해서 울어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오래된 사람들 중에서 선생님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만 선생님을 위해서 눈물 흘리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건 다 흘러갈 것이고, 지나갈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한국이나 혹은 축복받은 가정중에서 많은 것을 내가 알고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살려 주려면, 이제 앞으로 뜻이 이루어지면 이루어질수록 제일 힘든 과정에 한번 처넣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야 자기 잘못을 회개하고, 선생님을 위해서 눈물 흘리지 못한 것을 깨닫고, 그래 가지고 다시 복귀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오래된 책임자들이 선생님 앞에 좋은 옷을 입고 나타나면 내가 주시해 보는 거에요. 좋은 차를 타고 나타나면 내가 주시해 보는 거라구요. 그 차를 탈 수 있는 자격이 돼 있느냐! 좋은 집에 살면 내가 주시해 보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 알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과 현재의 통일교회와 선생님을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많이 흘렸느냐 하는 것이 하늘의 심정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사랑하는 것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겠다고 하면 반드시 여러분 자체가 사랑의 실체가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역사적 선언인 줄 알고, 그 누구 한 사람이 안 지키더라도 '나는 눈물을 흘리면서라도 지키겠다'고 다시 명령이 있을 때까지 몸부림을 쳐라 이거예요.
자, 그러면서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자꾸 새로운 명령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새로운 명령이 자꾸 벌어져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내가 여기 있으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이 자리에서 요것만 하면 되는 줄 아는데, 아니라구요. 여기서 몸부림치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못 하면 그저 힘을 다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이 많은 명령을 했는데 그것을 하나도 행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른 명령을 해도 전부 다 빙빙 돌다가 만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그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하다가 이루지 못하고 가면 그건 연결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금은 시대의 발전과 더불어 여기 와서, 이벨베디아에 와서 언제든지 선생님을 다 보고 있지만 내적으로는 이런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판서하심) 자, 왜 그러냐? 하나님과 선생님은 그저 안달복달하면서 이 일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태평이라구요. 작년도 그만이고 금년도 그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발견은 했지만 주인은 못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음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것을 계승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새로 들어온 사람은 열심히 하거든요. 그런데 먼저 들어왔다 해 가지고, 간판 가지고 전부 다 나중 들어온 사람의 길을 막는 놀음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눈물이라도 흘려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 들어온 사람 앞에 부끄러워 가지고 얼굴 들지 못하겠거든 겸손하기라도 해라 이거예요, 겸손하기라도. 그러한 경향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해소시켜야 되겠어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잘 알 거라구요. 그걸 카바(cover;덮다)하지 말고 식구들 앞에 솔직이 나타내라 이거예요. 그러지 못하겠거든 여러분들이 오래 되었더라도 앞에 나서지 말라 이거예요. 책임자가 됐더라도 뒤에 서라구요, 뒤에.
선생님은 그걸 안다구요. 내가 말은 안 하고 처리는 안 하지만, 볼줄은 알고 지금 현재의 입장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여기에 오래된 사람부터 회개해야 돼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리가 왜 이러자는 거예요?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이 나한테서 떠난다구요. 제일 무서운 게 뭐냐? 돈이 없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요, 뭐 핍박받고 비참한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돈이 아니예요. 어디에 누구를 뭐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떠나는 것이…. 죽을 때까지 그 사랑을 붙들고 이 세상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은 어느 누가 묶을 수도 없고, 떼 놓을 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아침부터 말이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각오 밑에서 과거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내 눈물와 심정을 통해 가지고 하늘 뜻을 위해서 간 때가 어느때였던가 하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하겠습니다. 그것이 없거들랑 당장에 회개해 가지고 이제라도 그 길을 위해서는 몸부림을 쳐야 된다구요, 몸부림을. (녹음이 잠시 끊김)
거 주인이 누구냐? 뉴요커 호텔에서 뉴욕을 위해서, 혹은 전세계 통일교회를 위해서, 전인류를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이 주인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비참해 보이고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은 10년이 지나고 100년이 지나고 천추만대의 후손에까지도 생수가 되어 흘러갈 것입니다. 그런 후손을 통해서 세계는 복귀될 것입니다. 세계의 주인이 될 것입니다.
자, 이게 뭐냐 하면 큰 저기압권과 마찬가지입니다, 저기압권. 그러면 고기압이 여기를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자리에 나가면 눈물이 나는 겁니다.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고기압이 움직이면 태풍이 불어 가지고 비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나 하나밖에 없구나. 나만 남았구나' 하는 것을 느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하늘 앞에 내 자신을, 내 가정을, 내 나라를, 내 세계를 맡긴다고 할 때는 하늘이 맡아 준다는 거라구요. 내 외로운 거와 같이 하나님이…. '위에는 하나님이 혼자고 땅에는 내가 혼자이니 당신이 가진 마음과 같이 나는 개인을 복귀하기 위해서 끊임 없이 할 것이고,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할 것이고, 민족과 국가를 위하여 당신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나는 없어지지 않고 굴하지 않고 행할 것이다!' 그런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눈물과 더불어 그런 결의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맹세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있었어요?
거기서 나를 위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 인류와 하나님을 위해서 우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서 그런 결의를 하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죽을 때까지 가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받는 아들딸이 됩니다, 틀림없이. 하나님은 그런 세계적인 눈물 가운데서 아들딸을 찾는다는 결론이 벌어진다구요. 그 자리가 아니고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은 하늘나라에서 찾을 수 없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거예요. '하늘이여! 나를 눈물의 골짜기로 보내 주소! ' 이게 내 소원이라구요. '눈물의 골짜기로 보내주소! '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한 여러분이 되어 오늘부터 새로이 이 길을 가기를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손들고서 약속했지요? 자,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잘 알 거라구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다 알지요? 몰라요, 알아요?「압니다」 그러니 아는 자신이 망할 수는 없다구요. 알았으니 망할 수 없다구요. 내 몸뚱이는, 나라는 사람은 세계의 공동물(共同物)이예요, 공동 물건. 공유물이예요, 이게.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이걸 곱게곱게 귀하게 감싸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길을 가게 되면 여러분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구요. 그런 사람이 많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뿐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지상에서 하나님을 얼마나 울리고 가느냐, 하나님을 지상에서 얼마나 감동시켜서 울리고 가느냐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님도 힘든 일을 지금까지 해오셨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하시는 힘든 일을 내가 책임지고 죽음을 가려 가면서 갈 수 있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의 주인, 하늘나라의 주인은 누가 되겠느냐? 틀림없이 이와 같이 눈물을 흘린 사람 외에는 될 수 없다구요. 만약에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되었다면 오늘 내가 얘기한 것은 전부 다 거짓말입니다. 자, 그거 맞을 것 같아요? 사실일 것 같아요, 사실이 아닐 것 같아요?
「사실일 것 같습니다」 틀림없다구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참된 친구는 나를 위해 눈물을 흘려 주는 사람입니다. 참된 식구는 식구들을 책임지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를 위해서 눈물을 흘려 주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눈물을 흘려 줄 수있고, 하나님이 가는 데는 어디든지 눈물로써 동참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을 하나님은 제일 좋아하실 것이 아니냐.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예수 그리스도면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는 누구냐? 예수를 위해서 많이 울어 준 사람, 예수의 일생의 갈 길과 예수의 해야 할 섭리의 목적을 위해서 울어 준 사람, 그 사람 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친구가 어떤 사람이냐? 레버런 문을 위해서, 같은 입장에서 동정의 눈물을 많이 흘린 사람입니다. 그게 원칙이예요, 원칙.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위해서 많은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그 대를 이어받을 것입니다. 상속받을 것입니다.
이 통일교회가 미국을 넘고 자유세계를 넘고 공산세계를 넘어가야 된다니 그 통일교회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불쌍해요? 그걸 인도하는 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해요? 그 단체를 선두에서 이끌어 주고 코치해 주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레버런 문은 쉬는 시간이 있고 자는 시간이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이 자요? 레버런 문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 있는 통일교회요, 그러한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선생님 앞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편안할 수 있어요? 남과 다르다구요. 얼굴도 못 든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눈물의 경지와 통할 수 있는, 그런 어려움을 거쳐서 가야 할 길이 통일교회의 길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 한 사람이 360호씩 다 책임을 맡았지요, 뉴욕에 있는 사람들?「예」 얼마나 눈물을 흘리면서 집을 방문해 봤느냐? '하나님, 당신이 방문할 수 없으니 제가 눈물로 하나님 대신 방문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방문해 봤어요? 내 눈물과 내 정성과 내 사랑이 문고리를 잡고 두드린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방문하라 이거예요. 그러면서 하나님의 입장에서 '내가 이 집을 찾아오기 위해서 몇천 년이 걸렸다. 몇천 년의 탕감길을 걸었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얼굴을 보면서 눈물이 앞설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방문해 봤어요? 마지 못해서, 선생님이 하라니까 조건이라도 세워야 되겠다고 해서…. 눈물과 참된 말과 참된 사랑, 이걸 가지고 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날 그 집에서 이것을 뽑아 내지 못해요. 아무리 사탄이 강하더라도 이것을 뽑아 버리지 못하는 한 정복당하는 거예요.
자, 360호를 걸고 아침 해가 뜨면 그 해를 걸고 눈물과 더불어 찬양하고, 그 동네에 날으는 새와 뛰어다니는 개, 모든 사람들을 걸고 눈물과 더불어 방문하라는 거예요. 내가 아침 때도 방문할 것이고, 점심때도 방문할 것이고, 저녁때도 방문할 것이고, 밤에도 방문할 것이다! 그를 위하여 밤을 새우면서 달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고 기도하며 눈물 흘리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한 미국은, 뉴욕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자, 여러분은 선생님이 말한 360집을 다 돌아봤어요? 돌아봤겠지요? 방문했어요, 안 했어요?「예스(yes)」'예스' 하는 사람보다 '노'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전부가 '예스' 해야 돼!
보라구요. 출애급시대에 있어서 '며칠날까지 떠나라! ' 하는 명령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밤이나 낮이나 그 시간까지 저 촌촌 면면까지 전달을 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달을 못하면 망하게 되는 거예요. 전달을 받지 못한 그 사람이 망하게 되는 날에는 전달을 하지 못한 그 사람도 망한다는 거예요. 영원히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360집이 전부 다 살아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전달을 못 하면 그러한 운명이 막혀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다리가 피곤하거든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 가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피곤을 느끼면서 눈물을 흘리며 가라는 거예요. 360집은 여러분이 언제나 가서 기다리고 쉬는 눈물의 곳이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미국의 이 뉴욕을 일선이라고 했다구요, 일선. 이곳이 일선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한 사람 앞에 360호씩 맡겨 가지고 책임을 지우고, 책임자로 세웠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이 싸움에서 여러분은 심정적인 승리를 가져오라는 명령을 받은 병사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혼자 몸뚱이 하나 가지고 갈 수 없으니 여러분이 대신 가 달라는 거라구요.
자, 그들을 만나면 할 말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여기 뉴욕 타임즈, 뉴욕 데일리 뉴스, 워싱턴 포스트 할것 없이, 그들로부터 전부 두드려 맞고 별의별 악담 다 듣고 별의별 모략 중상을 다 당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할 말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360호에 여러분 개인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예요.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고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배치함과 동시에 '하늘의 사람이 올 것이다. 하늘의 사람 들이 방문할 것이다' 이렇게 영적으로 지시받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 못 하고 거기서 잠을 자? 잠잘 수 있어? 쉴 수있어, 이것들아? 그럴 수 있느냐 말이야? 이 미국이 망해 가고 세계가 망해 가는데 미국의 젊은이로서 뜻을 알고도 잘 수 있고, 쉴 수 있어? 그래 가지고도 통일교인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회개해야 돼. 회개해야 되겠다구. 다리가 성하거든 그놈의 다리를 부러뜨려야지, 그놈의 다리를. 이놈의 머리가 그러면 이놈의 머리는 사탄의 머리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당장 오늘부터 개시해야 되겠다구요. 이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360호를 대해,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해서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던 기도 이상의 기도를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겟세마네 동산과 같은 눈물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살려서 넘겨줘야 돼. 살려서 넘기는 게 쉬운 거예요. 여러분에겐 그들을 선생님과 하나님 앞에 복귀해 드려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쉬고, 얼굴을 들고 뻔뻔스럽게 다니고, 그럴 수 있어요? 난 그러지 못한다구요, 난,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잘했어요, 잘못했어요? 「잘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다음에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설거예요? 어떻게 선생님 앞에 설 거예요? 이걸 못 하게 되면 밥을 먹지마! 자질 마! 입질 마! 밥이 참소하고 잠이 참소하고 옷이 참소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런 거 못 느껴요? 그런 거 못 느껴 봐요? 그런 거 느끼지 못 해요?
자, 우리가 왜 이래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면 우리는 360집에 사랑을 나눠 줄 수 있는 사랑의 소유자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소유자. 360집에 사랑을 나눠 주면서 생명을 부활시킬 수 있고, 사랑을 부활시킬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가게 될 때 박대를 못 해요. 박대하는 날에는 그 사람들이 화를 받고 복을 빼앗긴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이 시작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원리책 30권씩을 나눠 주고 원리강의 테이프 30벌씩을 나눠 주면서, 매주일마다 전부 다 체인지하면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그거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 눈물과 더불어 해야 돼요, 눈물과 더불어! 눈물과 더불어 해야 된다구요. 그말씀을 듣기 위해서 지금 수많은 사람이 고통 가운데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듣고 결의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살겠다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아직 까지 알지 못해서 잠자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것도? 그것도 못 하고 천국 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어요? 대학을 졸업하려면 그 대학의 학과를 전부 다 패스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통해서 하늘나라를 가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그 과정을 전부 패스해야 돼요.
여기 뉴욕이 일선이라고 했는데 뉴욕에서 안 하면 어디서 하겠나 말이예요. 누가 하겠나 말이예요? 전세계가 여러분들 때문에 전부 다 망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매일 아침 여기에 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좋은 게 아닙니다. 무서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무서운 것임을. 행하지 않으면 벌받는다구요. 여러분들이 벌받는다구요.
선생님이 농담으로, 놀기로, 장난으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없는 돈에 빛을 져 가면서 그 테이프를 만들고 책을 출판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일을 위해서 여러분 미국 사람들의 돈뿐만 아니라 일본 식구들의 돈과 한국 식구들의 돈까지 여기에 투입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모범적으로 해 주기를 바라서 내가 그렇게한 것이예요.
이렇게 미국 청년들이, 미국의 여러분들이 그것을 안 했다가는 레버런 문 앞에 저주를 받아요. 레버런 문이 제일 미워하고 제일 싫어할 것은 미국 청년들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시고 제일 싫어하실 것은 미국 청년들이 될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만약에 여기에서 들이는 정성과 같은 정성을 저 저개발국 아프리카 같은 나라에 들였으면 이 이상했을 거예요. 이 이상 했을 거예요, 그런 생각 안하겠나 말이예요.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다 안 했지요, 다? 그거 지금까지 다 해 놓고, 워싱턴 대회 비디오 테이프하고 이 손탁이 지은 책이 가정까지 전부 다 들어갔으면 무슨 일이 벌어졌겠어요? 여러분들을 대환영하고, 통곡하는 일이 뉴욕시에 벌어졌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보면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통곡이 360집의 사람들은 여러분들을 붙들고 통곡을 벌일 거 아니예요? 눈물을 흘리면서 반가워하고 회개할 거 아니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예상하고 하라고 그랬는데,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책임하지 못한 거 아니냐 이거야.
자,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누가 먼저 수련받으러 오느냐 하면 반대하던 부모의 아들딸들이 먼저 통일교회 수련을 받으러 온다구요. 자기들의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거와는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그들은 보는 거예요.
자, 지금 몇 달 되었어요? 다섯 달째지.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해야 되겠어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밥을 못 먹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잠을 못 자더라도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 어요?「해야 됩니다」 어느 게 귀해요? 잠자는 게 귀해요, 이게 귀해요? 먹는 게 귀해요, 이게 귀해요?「이게 귀합니다」 똑똑히 알았어요?「예」 오늘, 이제부터 나머지 석 달 기간을,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밤낮으로 우리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거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눈물로 해야 돼요, 눈물로. 내가 여러분들을 바라보고, 여러분들을 믿고 있다가는 안 되겠다구요. 기도를 해야 돼요, 기도를. 새벽같이 일어나서 기도 해야 돼요. 내가 360집 앞에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고, 하나님의 사명을 해야 되겠다고 몸부림을 쳐야 돼요, 몸부림을. 하나님이 샅샅이 아는 거와 같이 그들을 샅샅이 알고 구해 줄 책임이 내게 있다는 것을…. 그들의 가정에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한테 뛰어와 가지고 '아무개여! 우리 집이 이렇소' 하며 통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뉴욕은 완전히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될 것이고, 뉴욕은 미국을 완전히 구할 수 있는 하나의 등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뉴욕이 제일 악마의 도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의 도시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선이예요, 우리가 일선. 이걸 돌려 놓아야 돼요. 자, 내 신발이 여기서 몇 켤레나 떨어졌느냐, 내 옷이 얼마나 떨어졌느냐, 눈물을 얼마나 흘렸느냐? 이게 경쟁이예요, 이게. 다른 생각 할 필요가 없다구요, 다른 생각.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 이것을 더 걱정해야 돼요.
이 일의 중계 놀음을 하는 데는 뉴스 월드가 좋은 중계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뉴스 월드를 판매하라는 지시를 한 거라구요. 신문을 가지고는 어느 집에 찾아 들어가더라도 그거 그럴 수 있다고 전부 다 이해 한다구요. 이거 가만 보니까 달마다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이게. 여러분들이 정성을 들였으면 3분의 1은 이미 돌파하고 남았을 거예요. 언제든지 3분의 1은 돌파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자, 오늘 아침부터 이거하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보고 안 되게 되면 그만둬야지, 해보지도 않고 그만둔단 말이예요? 통일교회 자체가 망해요. 자체가 벌을 받아야 돼요. 벌을 누가 받아야 되느냐? 뉴욕이 받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자체가 받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우리는 행동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러니까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우리는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을. 선생님과 더불어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과 더불어 눈물을 흘리는 자리에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맞이했다는 놀라움을 찬양하면서 눈물길을 찾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핑계 그만 대요, 핑계. '아, 나는 돈이 없어 못 하고, 뭐 차가 없어 못 해' 그건 핑계예요, 핑계. 맨하탄이, 뉴욕이 얼마나 커요? 조그마한데 전부 다, 우리가 일을 하라고 하나님이 여기에 다 모아 놓았다고 나는 본다구요. 조그마한 데 전부 다 모아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말인지?「예」
자, 오늘부터 틀림없이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석달 동안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을…. 오늘부터 뉴욕이 돌아갈 때까지 3년 동안만 표준하고 하는 날에는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그렇게 될 것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면 미국이 사는 것이요, 세계가 사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3년간 이거 해야 된다구요. 80년대까지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놀음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는 날에는 세계가 왕창 올라가는 거요, 못하는 날에는 세계가 왕창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여기가 일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계사적인 일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곳이 일선이라고 발표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은 책임자로부터 전부, 누구를 막론하고 마찬가지 예요. 자, 이 일을 하는 데 가정이 지장이 되고, 가정이 거리낌이 되고, 가정이 방해가 되면, 가정을 버리라구요. 이것을 하는 데 있어 다른 무엇이 장애가 되고, 어떤 부서가 장애가 되거든 그것을 집어 던져라 이거예요. 이것만이 미국이 승리할 수 있는 길이요, 이것으로 뉴욕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결정됩니다. 뉴욕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면, 미국이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말이예요, 저 맨하탄의 뉴요커 호텔을 중심삼고 저 8번가 끝, 거기에 창녀들이 우굴우굴하는 것을 보지요? 그들은 밤을 새워 가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우리는 그 이상 해야 될 거 아니예요, 그 이상. 그것을 여러분 여자의 손으로 전부 다 청산해야 됩니다, 여자의 손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남자들이 오면 전부 다 옆구리를 차고, 이 가라데를 배워 가지고 남자들이 얼씬 못 하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할 일이 많다구요, 이제부터. 그 일을 하려면 뉴욕시가 우리를 협조해야지. 할수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젠 똑똑히 알았다구요, 똑똑히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는지 똑똑히 알았다구요. 선생님이 다 그렇게 심각하기 때문에 밥을 먹지 말고 다 그런 놀음을 하라고 그런 거라구요.
자, 눈물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심고, 그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야 되겠다구요. 그러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도 망하지 않고, 뉴욕도 망하지 않고, 미국도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누가? 하나님만이 책임질 수 있어요? 「아니요」 레버런 문만이 책임질 수 있어요? 「아니요」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슬픈 하나님과 슬픈 스승을 따르는 사람인 여러분들도 슬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은 운명이예요, 같은 운명. 이것을 못 해내는 날에는 세계의 운명이 여기에 달리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안 했어요. 처음 하는 거예요, 처음.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다는 거예요. 우리가 공격하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이와 같은 것을 책임 못 한 것을 오늘 다시 한 번 회개하고, 눈물을 머금고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중심삼고 복귀의 한의 길을, 눈물과 더불어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가겠다고 다시 한 번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의 눈물 가운데 승리의 찬양이 있을 것입니다. 눈물 가운데 영광이 임할 것이고, 눈물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과의 상봉이 있을 것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자, '눈물로 돌아가자'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외우라구요. 「눈물로 돌아가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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