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6회 애승일인데, 이 16수라는 것은 탕감수에 있어서 종말적인 수가 되어 있고, 또 시작의 수도 되어 있습니다. 또 여러분이 알다시피 제1차 세계대전의 참전국이 16개국이었고, 중국의 혼란시대가 16으로 출발했고, 한국동란이라는 세계적인 모든 역사를 수습하는 전쟁에 있어서 16개국이 개입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라는 거예요.

세계화 축복시대

또 오늘도 우연히 그런 것 같지만 우연이 아닌 거예요. 누구도 몰랐지만 하나님의 섭리의 프로그램이 얽혀 있어서 이렇게 맞았다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새로운 차원에서 넘어가는 데 있어서 16회를 맞았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데는 인류를 중심삼고 종교와 불신자, 혹은 기독교와 중간 종교, 그 가외에 천사장 종교, 그 다음에는 그 종교권에 있는 사탄세계가 대치돼 이런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데, 이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시작됐느냐?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으로 엮어진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어느 한때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을 중심삼고 이걸 정비하지 않고는 종교세계라든가 기독교 세계라든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적 기반을 청산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역사적인 총평입니다. 이 과정을 필시 넘어야 할 숙명적인 과제로서 남아져 있는데,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가 정비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1999년이라는 것은 숫자로 보면 28수예요. 28수는 14수의 배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 장성 14수, 가정적 기초를 보게 되면 이것이 열네 가정의 14수예요. 14수를 중심삼고 28수가 되었다는 이 사실은 소생·장성권 가정 이상권을 전부 다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는만민이 머리숙이고 전부 다 이렇게 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우리 통일교회가 이 끝날에 있어서, 역사는 단계적으로 전부 다 발전해 오기 때문에, 종적으로부터 횡적으로 전개되어 나온 역사이기 때문에 종적인 탕감조건,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수습하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떨어져 내려갔던 것을 종적으로 탕감해 올라와 가지고, 수평선으로 올라와 가지고 세계화 축복시대,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을 지나고 1992년부터 국제적인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이 국제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종적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부터 수평적인 국제시대로 들어가 가지고 1995년에 36만쌍을 축복하고, 그 다음에는 작년이지요? 작년 며칠인가?「6월 13일입니다.」6월 13일에 4천만쌍 축복을 한 거예요. 이것이 세계시대에 있어서 3만쌍, 36만쌍, 360만쌍인데, 이 360만쌍이 고개예요. 여기서부터 전세계 수평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상에서 내려가야 할 텐데, 3천6백만쌍, 3억6천만쌍이 이 땅에 올 것인데 한꺼번에 3억6천만쌍을 하는 것은, 이런 수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수리적인 탕감기준을 세우기 위한 섭리 가운데 하늘이 총동원돼 가지고 중간의 빈 기간을 메우기 위해 협조했기 때문에 상상할 수 없는 이러한 실적을 가져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를 땅끝까지 알 수 있게 해야

하나님이 창조한 이 피조세계는 절대적인 주인이 하나님인데, 사람이 씨를 잘못 심음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절대 거짓 자손이 됐으니, 이것을 다시 수습해 가지고 하나의 주인권 소속 부모로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가 지나 온 노정이요, 그 가운데서 투쟁해 나온 모든 과정은 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투입했던 모든 희생, 제물적인 내용이 됐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걸 청산지어야 돼요. 재림의 역사에 있어서 거쳐온 모든 내용을 청산짓지 않으면 이 지상 위에 천국이, 나라와 세계에서 하나님이 자유 주인으로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겨나지 않아요. 이것이 뭐냐 하면, 수억쌍의 영계의 영인들을 축복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수평시대를 이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성인과 악한 살인마들을 다 해 준 거예요. 이게 극단의 원수입니다.

성인의 아래는 지옥 밑인데, 이것이 하나의 수직에 달려 있는데 이걸 끊어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선과 악, 이것을 끊어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성인과 악인이 한 바퀴 돌아오는 거예요. 이래야 우주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같은 자리에 세워 놓느냐? 이걸 누가 하느냐? 사탄은 못 해요. '하나님, 그거 못 합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워 나오는데 누가 싸움을 멈추게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못 멈춥니다. 사탄도 못 멈춰요. 왜? 거짓 부모가 이 싸움을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거짓 부모 이상의 자격자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너는 내가 원하는 것이니 내가 그만둔다.' 하고, 사탄도 '당신이 승리했기 때문에 나는 물러납니다.' 이래야 그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랜 역사 시대를 거쳐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80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과 더불어 고향 찾아가는 광야노정을 거쳐왔던 것과 같이 이 모든 사실을 40년을 중심삼고 가정적 광야노정에 있어서 천국 입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적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할례를 해 줬지만 통일교회는 접붙이는 데 있어서 축복을 해 줘요.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별의별 놀음을 당했지만 어떤 민족이든지 환영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 참부모라는 말, 참부모의 이름이 놀라운 말입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참부모를 이 땅끝까지, 동물까지, 벌레까지 알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참부모의 사랑의 인연을 모든 피조만물이 바라던 것이 본연의 창조인데, 그 바라는 소원을 완전히 유린당해 가지고 역사시대에 한의 한을 남겨….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다구요, 로마서 8장에. 모든 만물이 탄식권 내에 있는 이걸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를 사랑한다는 모든 음성을 인간으로부터, 동물로부터, 모든 만물까지 연결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은 판타날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기에는 모든 동물이 집결돼 있다는 거예요. 모든 식물로부터 전부 다…. 그 판타날은 물 위에 있는데, 거기에는 나무도 있고, 산도 있고, 전부 벌판과 같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원초적인 모든 동식물이 존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 자신이 하나님 대신 사랑 받지 못한 것을 사랑해 주는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 동물과 더불어 사랑의 눈물도 흘려야 되고, 탄식하던 모든 만물을 기쁨과 더불어 이런 사연을 중심삼고….

고기를 잡으면 기뻐하는 이상 '전부 제물입니다.' 이러는 거예요. 제물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막힌 담을 헐기 위하여….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바다에서 25년까지 해 온 거예요. 26년이 되는구만. 이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랬지만 여러분이 이제부터, 선생님이 만물에 대해 조건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이들이 춤출 수 있게끔 여러분이 이제부터…. 부모의 사랑이 담긴 조건은 돼 있지만, 종적으로 세워 놓은 조건을 평면적으로 일체화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런 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원래는 축복식이 2월 7일까지 하는 게 아니예요. 2주일을 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새해 들어서 말이에요. 원래 뜻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있어서 나온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자기들 마음대로 결정하지 않았어? 이 시간에 그걸 뉘우치라구.

해원 해방식을 해야

참된 주인이 하나님인 동시에 참된 부모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이제 나라를 찾고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한국이 갈 데가 없습니다. 김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암만 수습하려야 안 돼요. 점점점 어렵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안 갑니다. 내가 가게 되면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 어려울 때는 내가 책임졌지만 이번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마지막에 들어가기 때문에 갔다가는 조건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이와 같은 섭리사적인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러는데, 한국 협회장은 '아이구, 80세 탄신 기념은 한국에서 해야지.' 이러고 있어요.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한국이 뜻을 못 받들면 그 뜻을 받들 수 있는 한 지역을 선택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나?「예.」

지금 종교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정착지를 바라는 것은 왜냐? 한국을 잃어버리더라도, 아시아를 잃어버리더라도 한국을 대신하고, 아시아를 대신하고, 전세계를 대신하는 정착지를 정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왜 판타날에 데리고 왔어요? 3년 기간이 귀한 거예요, 3년. 비를 맞으면서 가는 것과 똑같아요. 어젯날까지 바람이 부니까 정한 프로그램, 축하공연을 한다고 했다가 모래사장에서 못 한다고 전부 자기들이 결정했는데, 이렇게 맑을 줄 알았어요? 어디 갔어? 박구배!「예.」'아이구, 큰일났습니다.' 이게 큰일이란 말이야? 알겠나, 박구배?「예. 알겠습니다.」'이제부터라도 오늘 나가서 하자.' 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구. 복귀야, 복귀. 알겠나?「예.」딴소리하면 꿰여 들어가. 제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야, 제멋대로 하면.

그래서 이런 16수를 중심삼고 탕감할 수 있는 시대라구요. 이제는 4수의 4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해방하기 위해서는 청산해야 돼요. 해원 해방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제물을 대신하는 모든 존재인 걸 알아야 돼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의 성품이 이어져 사탄의 아들딸이 돼 있고, 사탄의 부모가 돼 있고, 사탄 나라가 돼 있어요. 4단계라구요. 이런 모든 걸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16수를 중심삼고 총청산해야 할 섭리사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살고 있지만, 그 갖고 있는 재산이 자기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재산이 자기 것이 아니요, 갖고 있는 아들딸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가 부모 된 것이, 결혼해서 아들딸을 낳아 산다고 해서 부모가 아니라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불쌍한 게 부모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자식을 갖지 않는 것이 행복하다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을 안 갖기 위해서 계약생활을 한다고 해 가지고 자식을 서로 책임 안 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낳기는 왜 낳아요?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시대를 중심삼고 주인을 갈라 가지고…. 사탄의 목을 쳐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 잔칫날 같은 때도 그렇잖아요? 맨 처음 식을 하기 전에 식의 조건대로 해 가지고 '쐐!' '고수레' 하고 음식을 뿌리는 거예요.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조건적으로 말이에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인간들의 본심세계에서는 그런 의식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환식을 해 나온 거예요.

소유권 전환이다 이거예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국가 메시아들, 확실히 전했어요, 안 전했어요?「전했습니다.」그러면 국가 메시아의 나라 전국민이 안다 그 말이라구요. 모르면 안 돼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제시하기 위해서는 이제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고개를 넘어갈 때는 누구를 데리고 넘어가야 되느냐? 나라를 데리고 넘어갈 때예요. 나라를 데리고 넘어가는 때입니다. 아시겠어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 실체 전환을 해야

그래, 전환에서 첫째가 뭐예요?「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권 전환입니다.」그래,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심정 실체 전환이에요. 그건 가정 중심한 말이에요. 가정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혈통이 잘못됐기 때문에 소유권이 뒤집어졌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는 그 소유권이 하나님에게 있어요. 우주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예요. 만물이니 뭐니 소유권의 중심이 뭐냐? 사랑의 혈족,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가정,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 성취된 가정 형태가 됐다 해 가지고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혈통 전환, 소유권 전환, 그 다음에는 심정권 전환인데, 심정권 전환은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우리 말로 하면 절대 가정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같이 부자지 관계도 그렇고, 부부관계도 그렇고, 자녀 형제관계도 그렇게 됨으로써 가정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실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심정권이에요, 심정권. 부자지 심정권, 부부의 심정권, 자녀의 심정권, 형제의 심정권. 심정권 전환이라는 것은 이 이상적인 실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 이상적 가정이 실현되기 전에는 소유라는 것이 자기들에게 소속해 있으면 이것은 벼락 맞을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없으니, 그것을 최고의 조건으로서 불사를 수 없는 현재니만큼 이것을 청산지었다는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자 하는 것이 요전에 얘기한 '총생축헌납제'라는 거예요. 전체를, 전체를 그냥 그대로, 생축, 산 그대로 헌납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심정권 전환을 한 가정이 해야 돼요.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이게 사위기대라구요.

자르딘에서 사위기대 교육 시작하잖아요? 이상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네임밸류를 가려 주기 위한 교육이에요. 여기에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그러니 이 교육이 끝나기 전에 전부 다 헌납제 조건을 세워야 돼요. 16수에 해당하는…. 16수를 중심삼게 되면 말이에요, 이것은 무엇으로 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 자기 살을 떼 가지고 하겠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이 모든 소유를 대표할 수 있는 화폐를 중심삼고 조건을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래, 돈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달러는 뭐예요? 달러가 하나의 원칙적인 기준이에요. 1달러, 이것은 소생이에요, 그 다음에는 16달러는 장성이고, 그 다음에는 160달러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이 모든 가정을 대신하는데 160달러 가지고 되겠느냐 이거예요. 160달러에서 시작해 가지고 1천6백 달러, 장성급이에요. 장성 단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 장성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최소 단위가 1만6천 달러가 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걸 바침으로 말미암아 한의 고개를 넘고 해방이 벌어져서 하나님이 비로소 여러분의 가정과 우리 통일교인과 가정교육을 끝낸 이 판도가 되면 하나님의 주관권 내로 들어가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것들이 정신이 나갔어. 이 가는 길이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오던 습관된 생활권 내의 그런 놀음이 아니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지권의 길에서, 자기 목을 내놓고 교수대에 목이 잘리느냐 안 잘리느냐 하는 이런 노정을 가는 거예요. 최후에 판사의 결정이 어떻게 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이런 심각한 문제라구요. 전부 다 이때에 와 가지고 총결산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김박사, 알겠어? 김박사, 그런 거 안 믿지?「믿습니다.」믿기만 해서는 안 돼. 실천을 해야 된다구.

참부모님의 정상의 마음을 넘어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그런 하늘의 내적인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오는 거예요. 살인마를 축복하는 것도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바랐겠어요? 아담 해와의 가인 아벨이 싸우는 걸 바랐겠어요? 살육전 같은 것을 아담 해와도 원치 않았고, 하나님도 원치 않았어요. 얼마나 하나되기를 바랐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타락의 정상이 벌어졌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참부모님의 정상의 마음을 넘어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개인의 원수를 사랑하고, 가정의 원수를 사랑하고, 종족의 원수를 사랑하고, 민족의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사랑하는 데는 개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 하늘땅의 사탄권을 사랑해야 된다는 엄청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는 것은 천지가 뒤집어지는 그 자리예요. 거기에서 원수인 로마 병정에 대해 그렇게 했다는 것은 미래에 로마를 점령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조약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천지 전환시대에 하나의 조약을 세워 나가는 이런 과정에서 흥진군이 제물이 되어 이 조약 기준을 해체하지 않고는 이들을 해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있는 일이라 하더라도 여러분이 사랑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못 된다구요.

이것을 다 해 놓으면 말이에요, 하나님 마음대로 순시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영계의 여러분 조상들도 다 내려온다구요.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후원하는 입장에서 이런 축복한 자리에 있었던 사람과 같이 축복의 혜택으로 영계에 따라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통일은 어디서 하느냐?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예요. 지상에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종족 편성, 민족·국가·세계 편성을 이루어 가지고 나라를 찾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들에게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타락한 세계의 지옥 갈 수 있는 전체 가정들을 돌려놓은 대장이에요. 사령관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전세계의 이상적 가정들을 중심삼은 대왕마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러분은 뭐 아무리 잘살고, 아무리 일족을 중심삼고 있더라도 명령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팔고 나서라고 하면 팔아야 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북극에 가라고 하면 북극에 가야 되고, 지옥 가라면 지옥 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옥 가게 되면 지옥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옥에 가게 되면 지옥이 변해 가지고 땅이 모두 슉 올라와 가지고 평지가 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160가정을 정비해야

오늘이 제16회 애승일, 16수니만큼 여러분이 1백 달러를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천, 만, 소생·장성·완성으로 볼 때 이 2차 단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러니 2수를 두고 볼 때 1만6천 달러예요. 미국의 달러가 모든 화폐의 중심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옛날 축복할 때 무슨 집…. 아니예요, 이건. 공법이에요. 없으면 자기의 몸을 팔아서라도 해야 됩니다. 못사는 사람들은 선조들의 탕감조건이 남았다고 생각하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일을 해야 돼요. 자기 혼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족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일족을. 김씨면 김씨의 전부 다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160가정을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필요한 거예요. 이것도 왜 160이에요? 16수를 맞춰야 돼요, 4의 배수. 그래, 4·4절을 만들어서 이것을 넘어가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유엔군도 16개국이 한국을 도와줬어요. 또 한국과 북한이 유엔에 가입했는데,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되어진 일이에요. 160번째 가입국과 161번째 가입국이에요. 160수는 사탄 수인데 이게 끝이에요. 한국은 남아져요. 이것을 볼 때, 조건적으로 새출발할 수 있는 희망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한국이 비로소…. 그런 때를 맞춰 가지고 세계적 섭리의 프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36수라는 것은 말이에요, 사 구는 삼십 육(4×9=36), 4수에 9수예요. 전부가 사탄이 제일 중요시하는 수예요, 이게. 투전판에서는 9수가 최고예요. 이 4수 9수가 제일 나쁜 거예요. 왜 36수여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의 3수에 12수를 곱하면 36수예요. 여기에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얘기하자면 시간이 없어요.

하나님이 해방적 소유권을 갈라 가지고 분깃을 나눠 준 이 한의 역사를 누가 청산해야 되느냐? 하나님은 못 해요. 부모님이 청산해야 돼요. 자기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일원화하기 위해서 한 나라에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거 못 하는 나라는 이 주류계통에서 떨어져요.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언제 남북이 통일될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자르딘 교육을 받은 날짜가 문제 됩니다. 사진 찍어 준 날짜, 사진 찍어 준 날짜가 문제 된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줘요. 사진 찍기 위해서 전부 다 와라 이거예요. 내 자신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학비를 내게 될 때 교회장에게 승인을 받아야 돼요. 세밀한 얘기를 하면 다 걸리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 줘요. 알겠어요?

전부 다 청산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천지간의 모든 것, 어디든지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활동적 환경을 개척해 놓고 그 후에 비로소 여러분이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거쳐야 돼요. 천사장 앞에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안 돼요. 참부모,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아들딸을 통해서 분깃을 나눠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 나라의 이 대가리 짜박지들, 빨리 실천해요. 이번에 여기 왔으면 전부 다 자르딘 교육 받고 가야 돼요. 지금 그래요. 성인들 맨 꼭대기가 한국에 있다면 살인마들은 여기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밤중이에요, 밤중. 낮만이 있는 하루가 아니예요. 밤을 언제든지 품고 돌아가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성인은 낮이요, 살인마는 밤중인데, 이 밤중에서도 뿌리, 중추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의 꼭대기 예수와 더불어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스탈린이고 히틀러고 다 축복 해 줘요.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돌아갔어요. 시계바늘 반대 방향으로 돌았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바른 쪽으로 도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을 거 아니예요? 알겠어요? 확실해요?「예.」확실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소생…. 장성부터는 4 곱하기 4수를 맞추어 출발하지 않을 수 없겠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고 볼 때에…. 이건 출발이에요. 1만6천 달러가 마지막의 조건이에요. 1만6천 달러가 16만 달러, 160만 달러, 1천6백만 달러, 몇 억, 몇 십억, 몇백억 달러, 나라까지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

여러분이 조건으로 하는 것이 나라 값보다 많지 않을 때는 그 나라는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바치라는 거예요. 복잡한 일이 벌어져요. 모르니까 잠을 자지, 아는 사람은 잠을 못 자요. 알겠어요?「예.」

모든 세계는 균형을 취해 수평이 돼야

나는 오늘이 16회라는 것을 생각도 안 했어요. 그러면 명년은 33회 하나님의 날이에요, 33수. 예수 수,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게. 어쩌면 그 수리라는 기준이 그렇게 들어맞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해 나오면서 전부 다 수리적인 탕감까지 해 가지고, 수리적 조건이 남으면 사탄이 그 조건을 물고늘어질 것을 알고 하나님이 깨끗이 정리하기 위해 신비스러울 만큼 원리에 맞게끔 섭리를 주도해 나왔다는 사실, 여러분은 감사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가 가지고 동네 동네에 들어가서, 책임자 교회장들은 친히 집집을 찾아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을 전달해야 된다구요. 부모님 대신 이런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이 이상 엄청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국가적 메사아 이 똥개 새끼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뭐 집 사정이 뭐 어떻고 어떻고…. 3분의 1이상 비워 놓은 곳은 전부 다 인사 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예.」3분의 1이 안 되게 되면…. 소생이지요? 3, 3, 3 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맞춰 나가는 거예요.

여기 왔던 사람들은 돌아가 가지고 오늘 이 말이, 오늘 이 모임이 얼마나 엄청난가를 알려주라구요. 이제 2회니까 3회도 해야 돼요. 3회도 하기 때문에 푼타 델 에스테에서 제일 좋은 집을 짓지 않으면 제일 좋은 집을 사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조건적 기준 가지고 제일 좋은 거 대신 합니다. 하나님, 미안합니다.' 해야 돼요. 돌아가는 데 있어서 끈이 달려 나와야 된다구요, 끈. 가정적 끈, 국가적 끈, 이래 가지고 그것이 세계적 기준까지 넘을 때까지 달려나오면 되는 거예요. 세계적 기준을 넘으면 할 수 없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게.

오늘 이게 뭐라구요?「물.」요거 뭐라구요?「공기.」요거 뭐라구요?「태양.」태양이 사랑을 상징한다구요. 전부가 생명이 사랑이에요. 물이 있고 공기가 있더라도 햇빛이 없으면 다 살지 못해요. 이건 전부 다 뭐라구요? 균형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균형.

물도 높은 곳에서 낮은 데로 흘러서 균형을 취하려고 해요. 자리가 어떻든, 깊든 낮든 물이 흘러가는 세계는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는 뭐냐?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는 수직이 필요한 거예요. 반드시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데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사랑을 가지고 하나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 해 봐요.「균형!」수평!「수평!」균형과 수평이 벌어지면 어디에 중심이 생기느냐? 제일 가운데, 비례적인 가운데에 생기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운데는 축대를 세우든가 표지를 세우지 않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절 같은 데 가도 그렇지요? 뜰을 깨끗이 해 놓고는 말이에요, 그것만으로는 안 돼요. 가운데에 나무를 갖다 세우든가, 불당을 세우든가, 돌을 갖다 놓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순식간에 없어지지 않는 것으로 해야 돼요. 비석을 세우든가, 동상을 세우든가, 그 다음에 오래 살 수 있는 나무를 세우든가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전부 다 존재 가치가 없어요.

수평은 서로 서로를 위해야

예술적인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면적 그림만 그려서는 안 된다구요. 입체적 정신이 박혀야 돼요. 정신이 고독단신 정신이 아니라 사방을 품을 수 있는 화합한 주체성을 지녀야 걸작품이 되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균형?「수평.」수평. 형제끼리 친구를 만나더라도 수평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수평은 서로서로를 위해야 돼요. 거기에서 서로가 이익이 돼야 돼요. 서로가 잡아당기는 데는 수평이 안 돼요. 이렇게 된다구요. 위하려고 그럴 때는, 위하려고 하면 한때는 틀림없이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수평이 될 때에 있어서 서로 좋다 할 때는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서로 균형을 취해 가지고, 저 여자가 좋다 하게 되면 마음먹고 만나고 이럼으로써 균형을 취하다가 수평이 된 다음에는 '결혼하자.' 이러는 거예요. 결혼하는 데는 남자가 이익, 여자가 이익,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낫다 하는 것을 발견하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거 낫다 하는 것은 자기 수평보다 더 크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림을 그리더라도 종을 먼저 그려야 돼요. 이게 수직이 먼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본래 그렇다는 거예요. 이걸 모르니까 수평을 통해 가지고 중심의 자리를 다시 갖다 놓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의 중심이니까 대번에 무형의 중심 존재로 어디든지 계실 수 있다는 거예요. 무형의 중심 앞에 상대적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정착 못 하는 거예요. 정착이 딱 되면 재까닥…. 그런데 하나님이 정착하기 위해 옮길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하고 볼 때, 앞으로 균형을 취하는 이런 환경 가운데 생활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먼저 환경을 창조했어요. 공기, 물, 그 다음에는 뭐예요? 태양, 흙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게, 머리가 흙이지요? 이게 태양이지요? 안 그래요? 이건 공기지요? 이건 물이지요? (얼굴의 각 부위를 지적하시면서) 얼굴에 다 있어요. 환경 창조를 못 하면 생존 못 하는 거예요.

존재하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어요. 주체 대상이 그냥 생기지 않아요. 맨 처음에는 서로 맞춰 가지고, 서로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맞추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균형이 돼 가지고 낮은 것은 낮은 대로 수평이 돼 가지고 수평을 중심삼고 이동하는 거예요. 소생 수평, 장성 수평으로 발전하게 돼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많은 수평을 통해 가지고 발전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복귀섭리를 한꺼번에 쭉 하지 못해요. 수평을 따라 8단계 섭리가 그렇게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언제나 이것을 생각해야 돼요. 사람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사람은 인연이 있어야 된다 이러지요? 인연. 서로 길을 걸어가다가 이 소매 끝이 닿더라도 인연이 있다고 하는데, 이 인연이 뭐냐 하면 균형이에요. 자기는 몰랐더라도 반드시 여기에는 이 앞에 균형이 됐으니 나타났다 해 가지고 그 인연을 따라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관계.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벌어지지 않아요. 서로 관심이 없으면 관계가 벌어져요?

자기가 바라는 소원 성취의 내용이 높은 기준이라면 그 높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인연이 있으면 높은 인연을 따라서 높은 관계를 맺는 것이 정상이라는 거예요. 인연을 따라서 관계가 맺어지고, 관계에 따라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국가라든가 세계 구성체가 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은 인연과 관계를 통해 가지고 가정이 정착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손해나는 것이 아니예요. 손해나면 갈라진다구요.

이 모든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위대한 과학자예요. 서로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것은 영원히 수평 위에 입체가 자주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자체는 횡적으로 작아지고 자꾸 투입하니 이 횡적 기준이 커지는 거라구요. 이게 다 커지면, 다 커졌으면 이것이 없어질 줄 알았더니 이게 잡아당겨요, 자연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운동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모든 작동이나 동작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자기를 위했다가는 갈라지게 마련이에요. 서로 서로를 위하는 것은 발전할 수 있어요. 수평이 입체 형성이 벌어져요. 이게 완전히 입체가 되면 하나의 까풀로 씌워 버려요. 까풀로 씌워 버리니까 그게 핵이 되는 거예요. 밤도 보게 되면 밤 가시 까풀, 그 다음에는 딴딴한 까풀, 그 다음에는 쓴 까풀에 싸인 알맹이가 있는데, 이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위하려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다

위하여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다 그 말이에요. 왜? 수평을 바라기 때문에 그 세계는 언제든지 먼저 와 가디리니만큼 먼저 간 만큼 또 자기가 언제나 보충해 주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균형 가운데서 이상적으로 서로 합해 가지고 이익 될 수 있는 데로 출발하는 거예요. 기뻐할 수 있는 데로 출발하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사람, 위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언제나 주체의 자리를 중심삼고 재창조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 발전 세계의 천운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예.」

한번 해봐요. 균형.「균형!」수평.「수평!」통일.「통일!」인연.「인연!」관계.「관계!」통일이에요, 통일. 발전적 통일이에요. 물도 그래요, 물도. 서로가 흘러가 가지고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면 벌써 주인의 자리, 주인을 모신 인정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복귀역사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를 맺으면 통일이 벌어지는데, 이익 나느냐, 손해나느냐에 따라 관계세계가 벌어져요. 세상은 모두 관계세계가 벌어져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경제관계, 사제관계, 전부 관계예요. 관계 환경 세계예요. 관계 사상 무대에 우리는 살고 있어요. 뭘 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이것이 중심이라구요. 이것이 필요해요.

사탄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기 때문에 하나 안 돼요. 파괴예요, 파괴. 그렇지만 하나님은 반대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플러스, 플러스시키니까 통일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이론에 맞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16수를 맞출래요, 안 맞출래요?「맞추겠습니다.」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 구약시대도 그래요. 제물도 세 가지지요? 세 가지고, 사람은 4수 아니예요? 사위기대의 4예요. 이게 다 됐어요, 이제.

사위기대는 하나, 둘, 셋, 넷인데 일곱 가지라구요. 그건 왜 일곱 개냐? 수평 될 수 없는 3수 다 되어 있어요, 3수. 이도 3수. 귀도 3수, 몸 마음도 3수예요. 3점 처리…. 소생·장성·완성이지요? 왜 소생·장성·완성이라고 하느냐? 창조원칙이, 원칙적인 규격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왜 3수로 돼 있느냐 이거예요. 3수를 취하지 않으면 상하를 연결시킬 수 없어요. 좌우의 연결이 안 돼요. 중심이 없어요. 중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 돌아가서는 여러분이 부모님 생일날까지는, 2월 21일까지는 이 헌납제를 완납하는 거예요.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집을 팔고, 땅을 팔고, 별의별 놀음을 해야 돼요. 도적질은 하지 말라구요. 그러니 자기들한테 160가정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16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돈네 팔촌까지 하라는 거예요. 1천 명이 된다면 모두 160달러를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원조를 받아서라도 어떻게 하든지 하고, 안 내면 강제로라도 해 가지고 이걸 내야 자기 일족이 쫓겨나지 않아요. 안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아무리 수확된 열매가 있더라도 심지 않으면 열매가 나올 수 없어요. 이것은 일족을 심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총동원해 가지고, 가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요. 거기에 무슨 뭐 아이구, 비행기표 값이 없어서 안 내려간다, 아이구, 납부금 조금 삭감해 달라고 하는 그런 미치광이가 있더라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제16회 애승일 기념예배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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