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새로 온 사람 있어요? 「지도자 말고 말입니까? 이스트 가든에 처음 온 사람 말씀입니까? (김효율)」 아니, 여기 처음 온 사람이 아니고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없겠지? 「없습니다.」 「전부 지도자들입니다.」 지금 미스터 윤 여기 없어?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러면 워싱턴 소리 좀 듣자. 주동문! 전반적인 페어런츠 데이(Parents' Day;부모의 날)에서부터 움직이는 모든 정치적 상황으로부터 좀 얘기해. 지금 현재 어떤 입장이 돼 있는지, 노스탤지아하고 신문사 일도 좀 얘기하라구.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될 거예요. *장래에 워싱턴 타임즈를 중심삼고 50개 주에 일간지를 만들어야 하니만큼 주동문이 하는 보고를 잘 알아 들어야 될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미국 국회에서의 '부모의 날' 제정과 노스탤지아 유선 방송과 관련한 주동문 워싱턴 타임즈 사장의 보고) 어디 갔어? 미스터 윤 어디 갔어? 미스터 윤 있어? 한국에서 교육하던 것 보고도 좀 해야 된다구. 불러요. (제주도에서의 일본 여성교육을 비롯, 참아버님의 한국 내 동정에 대해 윤기병 보좌관 보고)
요것 원리 책 얘기를 잠깐 하라구. (김효율 보좌관의 3색판 원리강론 소개) 이제는 절대 책 안 보고는 강의 못 하게 할 거예요. 그 강의하게 되면 절대 못 하게끔 해야 됩니다. 이걸 일본의 리저널(reasonal;지역) 리더들도 전부 다 교육시킨 거라구요. 전세계, 여기 미국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래야 모든 사람들 누구나 책 읽은 사람은 교육시킬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강의를 하면 말이에요. 자기들이 그냥 책 안 보고 강의하면 기본이 없기 때문에 듣고 나서 감동했지만 참고할 자료가 없어요. 책 가지고 하면 백 번 감동했더라도 언제든지 참고할 수 있기 때문에 떨어졌다가도 언제나 그렇게 할 수 있고, 또 자기들이 별의별 이단 소리가 많고 동요하지만 책을 중심삼으면 전부가 한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상당히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일본에 5, 6만의 통일교회 식구가 있는데 3주일 수련할 수 있는 사람이 47명밖에 없다구요. 이건 죄악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개정하려고 합니다. 책 읽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강사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더욱이나 이제 종교연합이 되었기 때문에, 이 가정연합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모든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그것 계속해. (윤기병 보고 계속)
점심 먹고 와야 되겠구만, 점심.「예?」점심 먹고 해야 되겠어. 점심 먹고 모여야 되겠어요. 이제 이 교육이 다 끝나게 되면 내가 교육하던 것을 오늘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얘기를 해 주려고 그래요. 그래, 이건 잘 모르니까 많이 배울 거라구요.
이번에 일본 여자들에게 해 준 것은 일본이 해와 국가이기 때문에 깊은 내용을 처음 얘기해 줬다구. 한국 사람 누구한테도 안 해 준 얘기를 해준 것입니다. (박수, 경배)
(점심 식사 후 다시 모임)「신학교에서 오신 한국 교구장들 계세요? (김효율)」「예, 여기 있습니다.」「아버님이 공부 잘 하느냐고 물어 보십니다. (김효율)」「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어디 뭐, 다들 어디서 왔어요?「카프 책임자 손 들어 보세요.」「교목들 손 들어 보세요.」몇 명이야? 서른 명이로구만.「여성연합 지도자들은 몇 명 오셨습니까?」「여기는 한국 교구장들입니다.」「아이 알 에프(IRF;국제종교재단)에서도 왔습니다.」「몇 명입니까?」「세 명입니다.」
여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만들었나?「예, 어제 취임식을 했습니다.」내용을 아나?「곽 협회장님으로부터 전해 들었고요, 또 김원필 선생님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아직 깊이 잘 모릅니다.」
원래는 5월 초하룻날부터, 5월 첫째 40주년 지나면서 그것을 하게 돼 있는데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다면 책임을 못 한 거라구. 내가 지금 교육하는 건 다들 소문 많이 듣지 않았어요? 몇 시예요? 이거 시간이 많이 갔구만.「3시 10분 전입니다.」몇 시까지 가면 되겠나?「15시간 해주십시오.」통역을 하니까 시간이 뭐 15시간이면 7시간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틀 걸려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한국 말 다 배워야 돼요, 한국 말. 앞으로 한국 말 모르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원리로 보면, 참부모의 사상이라는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타락을 하지 않았으면 참부모의 사상, 그 때부터 아담 문화, 단일 문화가 시작되었을 거라구요. 말, 언어도 이렇게 혼란이 안 벌어지는 거라구요. 아담 문화의 언어는 하나밖에 없다구요. 싸움하고 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원수가 돼 갈라지고 언어도 갈라진 것입니다. 부처끼리 살다가 싸워서 틀어지면 아빠가 무슨 물이라고 하게 되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자, 그럼 얘기 좀 해 보자구요. 지금 말을 많이 해 가지고 목이 쉬었다구요.
여러분들은 젊기 때문에 선생님보다 더 많이 일해야 되는 걸 알아요? 여러분이 책임자가 돼 있는데 왜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식구가 붇지 않아요? 그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원리를 충분히 못 가르쳐서 그렇답니다.」
앞으로 책 가지고 해요. 책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왜, 책이 필요하느냐? 책을 가지고 하게 되면, 그 책은 언제나 갖고 다닌다는 거예요. 심령 상태가 떨어지면 책에 대해서 감동 받은 게 어느 파트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가 그걸 읽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읽게 되면 전부 다 복귀될 수 있는 것인데 강의만 듣고 나면 그 기반이 없어진다구요. 골자가 좋은 데 매일 20페이지라든가 30페이지 죽 읽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매일 계속해 보라구요. 그것을 계속하면 원리 말씀이 다른 것이, 심령 상태가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여기 원리강론 책을 몇 번씩이나 읽어 봤어요? 어디 50번 이상 읽은 사람? 10번? 그것 안 읽는 거예요. 그것은 수가 불어 가면 불어 갈수록 심령 상태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누구 주위의 무슨 말을 듣더라도 책에 다 있기 때문에 책을 중심삼고 다 해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리 말씀을 쓰게 될 때에 선생님이 전부 다 하나님과 선생님의 말씀을 대신해 가지고 쓰게 한 것입니다. 미스터 유(유효원)가 썼지만 전부 선생님의 관리 밑에 썼기 때문에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통 글과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 전부 다 글도 쓰게 되면 감정하고 틀리면 고치고 해서 쓴 거라구요. 그래서 영적으로 연결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 전기벌브(bulb)가 플러스 마이너스 송전소를 거치고 배전소를 통해서 전부 다 이게 소케트가 들어갈 수 있게 끼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제너레이터(generator;발전기)가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아무나 끌어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필요한 거예요.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앞으로 역사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선생님 이외에 책을 누구나 아무나 쓸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말했느냐 하는 게 문제이지 다른 사람이 누가 말했느냐 그것은 문제도 되지 않아요. 전부 다 김영운이니 다 쓴 것을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았다구요. 그래, 자기 멋대로 갈라 가지고 안 통한다구. 그건 현대의 자기들이 갖고 있는 신앙 위에서 썼기 때문에 깊이는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연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번역하는 것의 그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 그 사람의 지식이라든가 그 사람의 칸셉이 언제나 들어가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그게 오리지널(original)로 그냥 흘러 들어갈 수 없다는 겁니다. 아까도 설명했지만 원리 말씀을 하게 되면, 이것도 전부 다 내가 지시한 대로는 말이에요. 이게 원리강론 몇 장이에요?「창조원리입니다.」창조원리가 몇 페이지야? 이것이 50, 70페이지, 70페이지….「예, 69페이지까지 있습니다.」70페이지가 되는데 이게 3시간 이상 걸리잖아요?
여러분들이 창조원리를 전부 다 15분 동안에 할 수 있는 것을 빼내야 돼요. 여기도 이걸 전부 빼낸 거예요. 본래 쓸 때에 책을 전부 다 읽게 되어 있어요. 읽으면 이것이 이해할 수 있는, 여러분이 강의하는 이상으로 그렇게 편집을 한 거라구요. 미스터 유가 3년 8개월을 하루에 16시간씩 계속해서 강의한 것입니다. 그것 전부 다 강의한 것을 선생님이 매번 감정해 준 거라구요. 그게 전통이에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전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교회에서는 강의하는 시간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그거예요. 그래야 영적인 세계가 이것이 호흡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의를 될 수 있는 대로 소리를 내 가지고 계속해서 교대로써 읽어 나가라는 거예요. 식구들이 읽으라는 겁니다. 강의할 때 사람을 대하는 것이 아니고 영계를 대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대해서 강의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수천만의 영계인을 연결시켜 열을 다해서, 땀을 흘리면서 강의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영적 분위기가 자기들만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가 동원해야 돼요. 영계가 동원해야 됩니다. 영계가 어떻게 협조하느냐? 영계를 동원해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양심, 타락을 했지마는 말이에요. 양심은 종적인 것이기 때문에 영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미국이라는 나라는 개인주의 사상, 이게 큰 문제라구요. 자기 주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예요, 타락한 세계. 타락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재창조 역사인데 재창조 역사라는 것은 새로운 리소스(resource;원료, 재료)가 필요한 거예요. 리소스라는 건 어떠한 칸셉이라든가 어떠한 의미가 들어가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없어야 된다구요. 리소스, 퓨어(pure;순수한) 리소스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근본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근본에 들어가야 돼요, 근본에. 근본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 우주의 생겨난 생성의 근본에 들어가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이는 그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자, 근본이 뭐냐? 창조라는 것은 주입(put in), 자기가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고 투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풋 아웃(put out;투입) 해야 된다구요. 여기서부터 풋 아웃 한다는 것은 자기 자체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이 우주 창조의 출발이라는 것은 자기 자체를 투입하는 데서 시작했지, 주입이 아니에요. 주입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풋 아웃(put out)한다는 것은 주체입니다. 그러면 주체가 풋 아웃 할 때는 그 힘을 받아 가지고는 돌려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투입하기만 하면 안 돼요.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주입입니다. 주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여기에 뭐냐 하면 감사해야 돼요, 감사. 받은 것에 감사해서 눈물이 앞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물이.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왜 그래야 되느냐?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무슨 돈이 필요해서, 지식이 필요해서, 권력이 필요해서가 아니에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대상이 뭐냐 하면 사랑의 대상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혼자서는 외로운 거예요. 외롭고, 쓸쓸하고 슬픈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세상에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도 어머님이 없으면 불쌍한 사람이라구요. 불쌍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원리로 보면, 하나님이 기쁘시기 위해서 창조했는데 기쁨의 대상이 뭐예요? 그 대상이라는 것은 사랑의 대상입니다. 그래, 사랑의 대상은 어떠한 존재냐?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들 결혼하기 전에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랐어요, 잘나기를 바랐어요?「잘나기를 바랐습니다.」그래, 백 배, 천 배?「백만 배요.」한꺼번에 백만 배라고 하면 물어 보는데…. 그럼, 백과 천 하면 전부 천을 원하는 거예요. 천을 원하면 만을 원하고, 만을 원하면 십만을 원하고, 무한한 것을 바라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어디서 온 거예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상, 조상, 조상 중의 맨 우리 조상, 제일 원인 되는 하나님에게서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자기 사랑하는 상대가 못나기를 바라겠어요? 누구든지 사람은 같은 것과 마찬가지로 무한한 가치의 존재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상대가 누구겠느냐? 그런 상대가? 그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사랑으로 몇천만 배 있는 모든 전부를 투입했다, 최고의 전부를 투입했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이니까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에 대해서 무관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받은 데 대해서는 반드시 돌려줘야 된다구요. 돌려줘야 된다구. 돌려주는 데는 그냥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감사가 앞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감사! 감사의 눈물을 지을 수 있는 기쁨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돌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자극이 되면 또 더 투입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극을 줘서 투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가 무슨 반응이 없이 눈 감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진정한 마음으로 투입했는데 거기에 돌려주는 보답이 없으면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뭐냐 하면 무한히 투입하니만큼 무한히 받는 데 기뻐하고 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그것이 자꾸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도 영원한 하나님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 영원한 사랑의 기대를 찾아 나가는 이런 입장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를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말이에요. 눈물은 말이에요, 기뻐도 흘리고 슬퍼도 흘리게 돼 있다구. 좋을 때 눈물을 흘리면 이게 올라가요. 그렇지만 슬플 때 눈물을 흘리게 되면 내려간다구요. 그래, 내려가는 눈물은 지옥 가는 거예요. 그거 왜 슬프게 돼요? 스탠다드 레벨(standard level;표준)에서 전부 다 떨어져 가기 때문에, 높기를 바라는데 떨어져 가니까 슬프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지옥가는 거예요, 지옥.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눈물을 흘렸는데, 이게 슬픈 눈물,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 *슬픈 눈물을 흘리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돼요. 그래야 본연의 기준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언제나 이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 사랑을 받고 아이들이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 가지고 전부 다 부모님 품에 파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파고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받았으면 기쁨으로 돌려줘야 됩니다. 기쁨이 그 한계를 넘으면 눈물이 나게 되는 거예요. 눈물이 날 수 있는 심정권이 계속하는 데는 영원히 계속한다, 영원히 발전한다는 것입니다. 요걸 알아야 돼요. 그게 표준이입니다.
애들도 부모가 있다가 갈라지면 울잖아요? 그것 다 우는 거예요. 그래, 울어 봤어요? 기쁨의 눈물, 같이해 주기를 계속하고 계속하면 좋아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 안 해 가지고 기쁨의 눈물을 하나님과 더불어 흘렸다면 영원히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여러분들이 하늘의 참다운 사랑의 세계의 생명을 받아 가지고, 지옥 갈 수 있는 내가 그런 기쁠 수 있는 나였다는 걸 알았다면 눈물 없이 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심정적 바탕을 알아야 돼요. 그 심정적 바탕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경에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한 것은 무엇을 표제로 했다고 생각해요? 어린애는 부모의 심정적 거리에 있어서 떨어지면 우는 거예요. 떨어지면 운다구요. 그런 눈물과 접할 수 있는 그런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애기는 그 어머니와 갈라지고 돌아올 때까지 그 마음이 떠나지 않는 거예요. 그래, 돌아오면 얼마나 기뻐하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길면 길수록 행복한 거예요. 충격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생각할 때 오늘날 하나님과 인간이 수천만 년 얼마나 오래 떨어져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집에서 살고 하나님이 가는 길을 따라간다고 할 때에 그냥 그대로 맹맹하게 있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그것을 눈물 없이 대할 수 있겠어요? 애기라면 어때요? 애기라면 어떻겠어요? 몇천 년 그것을 고대하고 울고 그랬다면 어떻게 하겠나? 다시 놓겠어요, 안 놓겠어요?「안 놓습니다.」놓으면 제일 무서운 곳에 떨어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곳! 여러분이 신앙생활 하면서 그런 걸 느껴 봤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타락한 인간에게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진정으로 투입했습니다. 사랑으로써 자기 생명과 모든 걸 에워 가면서, 자기 살까지 깎아 투입했다는 거예요. 투입해 가지고 그 상대가 커 나오는 걸 전부 반겨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애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예요. 자기들 생명을 나눠 주니까 좋아하잖아요. 어머니의 젖줄이 바로 생명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다 생명을 주는 거예요.
그럴 때 애기가 얼마나 와와와! 얼마나 좋아해요? 그래, 여러분들이 그걸 잊지 말라구요. 그걸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부모가 젖 주는 그것이 우리의 생활의 출발이에요. 하나님이 그와 같은 자리에서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인간을 창조하고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는 어머니도 앞으로 자라게 될 것을 바라보면 희망이고, 애기도 즐거운 거예요. 둘이 다 그건 기쁨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게 천국이에요. 천국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의 출발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애기들을 낳아 가지고 기르는 어머니들을 전부 다 숭배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투입하고 먹고, 또 투입하고 먹여 주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는 그 자리가 바로 어머니의 자리,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애기들이 다 자라고 나면 감사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것이 하늘과 우리 인간과의 인연이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것도 이러한데,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거 얼마나 높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타락한 이후에 여기서 이건 평면적으로 벌여 나왔는데 입체적으로 하면 얼마나 높아지겠느냐 이거예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떤 상태냐? 어떤 상태에 있느냐 그거예요. 교역자라 하면 전부 부모의 자리요, 하나님의 자리인데 자기 식구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치리했느냐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부모들도 그렇게 사랑을 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더 높겠느냐 이거예요. (*영어 말씀하심) 그러한 마음을 느끼면서 출발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이 사랑하는 식구들을 전부 다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해 봤어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자기 아들딸은 타락한 아들딸이라고 생각해 봤느냐구요. 여러분이 생각을 달리 해야 된다구요. 다른 각도로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봐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은 자기 아들이고 말이에요. 여러분 아들도 커 가지고 식구들이 가는 그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다 따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은 그렇게 못 되어 있다구요. 축복을 받은 적 있나?
그 식구들을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 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느냐 그거예요. 어때요? 그러니 안 되는 거예요.
피가 통하고 눈물이 통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피는 사랑이고 생명이라는 거예요. 눈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눈물도 사랑이고 생명이 움직이는 거라구요. 피는 보이지 않고 움직이지만, 감동하지만 이 눈물은 보이는 거예요. 보이는 거예요. 반드시 사랑과 생명이 부딪쳐 가지고 충격을 받으면 눈물은 나오기 마련이에요. 이게 한 뿌리에 다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식구들을 기르려면 전부 다 어제 보았으면 아침에 보고 싶고, 가 보고 싶은 이런 생각이 없으면 안 돼요. 밥을 해 놓고 기다리는 어미와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먹지 않고 오면 주겠다 해서 그걸 싸 놓고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기가 먹을 수 있는 것을 먹지 않고 기다려 가지고 자식에게 주겠다는 거기에 그 정이 있거든요.
보라구요. 성경에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했는데 식구는 원수가 아니에요. 그러면 얼마나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진정으로 투입하게 되면 진정으로 끌려오는 거예요. 진정으로 끌려오는 것입니다. 투입하면 여기서 주입하는 거예요. 진정으로 투입하면 여기서 주입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사람을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사랑의 상대로 지었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상대를 받들고 높이고 존경한 것입니다. 자기가 봉사하는 것입니다. 봉사, 봉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존경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를 높이고 거룩하게 찬양하면서 바라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이게 깎아지는 거예요. 자기 살과 자기 정신 모든 것을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칸셉이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는 자기의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만드는 거예요. *무한 배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히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자기보다 높은 사랑의 상대를 바랐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게 원칙이에요. 이게 원칙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하나님이 주체이고 우리 인간은 대상인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되는 거예요. 주체는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요, 양심의 주체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중심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이는 생명이 나올 수 없고, 혈통이 나올 수 없고, 양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으로 전부 연결되는 거라구요.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 전부 사랑 때문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바라고 사랑의 대상을 지었다 이거예요. 사랑에 생명이 속하고 혈통이 속하고 양심이 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다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야 위에서 말한 네 가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이 식구를 기른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같이 재창조역사를 하는 거라구요. 재창조예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은 주체의 자리, 하나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투입과 주입입니다. 투입과 주입,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돌아오는데는 뭐냐 하면 반드시 감사해야 돼요. 감사의 눈물, 사랑의 마음이 동해 가지고 눈물이 나와야 됩니다. 사랑과 생명이 격동해 가지고 눈물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기쁨과 행복과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게 되면, 그 감사하는 마음과 눈물이 하나님에게 충격을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친구에게 뭘 사 주어서 참 고마워하게 되면 또 주고 싶다구요. 또 주고 싶어지는 거예요. *그 고마워하는 마음이 자기 마음에 자극을 줌으로써 계속해서 더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것이 오리지널 포뮬러(formular;공식)입니다. 여기에 이것이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미국을 올 때에 이 땅을 밟으면서 생각한 게 그거라구요. 이 나라에 누가 살았고, 부모가 있다면 부모의 입장에서, 또는 교회의 책임자 입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나를 보내 가지고 이 땅에 있어서 부활을 시키기를 원한다면 그 이상의 부자지 관계의 심정을 여기서 동해 가져 가지고, 자기의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생명과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눈물과 더불어 투입하면 그것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 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게 되면 모든 환경의 중심 자리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어디를 가든지 부끄러운 게 없다구요. 뭐 엠파이어 스테이트(Empire State Building)를 보나, 무엇을 보나 그것이 전부 다 그 사랑에 미치지 못하고 자기 이익이라든가 전부 다 이런 걸 좇는 걸 보게 될 때에 말이에요. 전부 다 이렇게 다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게 진정 부자지관계의 심정을,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이 나라에 몇 사람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이 나라를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자기 집을 가져 가지고 땅을 사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 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몸과 마음과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고 또 투입 못 해서 안타깝게 사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예수님이 하나님나라를, 이 유대나라가 하나님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것을 다 희생시켜 가지고 세상을 구하려고 했다구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예요.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 편 선민으로 선택받은 민족이었다구요. 그런데 그 이스라엘나라를 희생시키고 세상을 구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는 거예요. 언제나 투입하는 것입니다.
로마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탈리아 로마가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고 전세계를 컨트롤 했다구요. 그때 로마 사람들이 기독교 기반이 로마의 것, 이탈리아를 위한 것인 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는 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기반을 만든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써 전세계를 구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그걸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였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를 구하려고 그런 기반을 만들어 주고 전세계 문화를 주도하는 국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미국 자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걸 모른다구요. 그런 태도 자체를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떠나 버린 것입니다. 지금 미국을 보면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이 나라를 어떻게 구하느냐 이거예요. 구할 수 있는 길은 오직 한 길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을 때의 본연의 심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봉사하고 희생하면 반드시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건 철칙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모든 세계의 사람, 통일교회의 사람을 대해 가져 가지고 봉사하고 희생하자 하면 이 세계의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왜 그렇게 되느냐? 그 자리가 하나님의 자리와 같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희생과 봉사를 해 나왔기 때문에 중심 존재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도 그와 같은 길을 따라가면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호해 준다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이게 오리지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면 반드시 여기서는 주입해야 돼요.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주입해 돌려야 되는 거예요, 운동의 법칙은 투입하는 원심력과 구심력이에요. 이게 운동입니다. 이걸 계속해야 운동이 된다구요. 원심력과 구심력, 당기는 것 말이에요. 투입하고 주입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운동하면 점점 소모될 텐데 자꾸 자꾸 커 간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은 커 가는 거예요. 이 세상의 힘의 세계는 말이에요. 이 힘의 세계, 자연세계는 운동하면 떨어지지만 이것은 올라갑니다. 그래, 참사랑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과학세계, 역학세계는 운동하면 소모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재창조 역사, 복귀역사는 재창조를 이루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야 된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기를 계속하게 되면 무한히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상대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에게 사랑의 상대라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가 되고,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둘이 있어요. 여자에게서는 남편과 아들딸입니다. 마찬가지로 재창조자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재창조에 들어가려면 자기 남편 이상, 아들 이상 위해야 하나님이 동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 이상 되어야 돼요. *여러분의 상대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원리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요게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보고 싶으면 눈물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식구들을 봐 가지고 전부 다 눈물이 나오고 같이 있고 싶은 이런 마음이 있어야 돼요. 문제는 이와 같은 심정이 언제나 계속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 내려간다구요. 여러분들이 앉아 가지고 사람 오기를 바라는 것은 투입할 수 있는 창조의 주, 하나님의 자리를 떠나 가지고 주입만 받겠다는 거예요. 이건 멸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주입만 받겠다는 그건 사탄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투입하려고 하지만 사탄은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방향이 다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니까 발전이 안 돼요.
이제 내가 얘기를 하는 것은 중요한 얘기예요. 이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새벽이면 자기가 기도하는 마루에 눈물이 말라서는 안 됩니다. 자식들을 보내 놓고 어떻게 마음 놓고 살 수 있어요? 그 눈물 흘리는 것이 그들을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과 눈물은 한 데 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자격자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러다가는 전부 다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이 병자가 된다구요. 전부 탕감 받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것은 죄 때문에 생긴 거예요. 죄 때문에 번제를 드려야 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전부 죄 때문이에요. 타락 이후 지금까지 지은 죄가 산같이 쌓여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이제 사함 받기 위해서 번제를 드리고, 예수를 믿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몸뚱이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못하게 되면, 전부 다 투입한 것을 돌려 버리지 않으면 이건 전부 다 하늘이 탕감 받는 거예요. 그래서 돌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주고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한 것은 그 사람들을 위해 투입한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들을 위해 투입했기 때문에 그것은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속해서 지금까지 투입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투입을 계속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가정이라든가 선생님이 전부 탕감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슬퍼한다는 그건 탕감 받아야 된다 그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 책임자라는 것은 하나님 대신이요, 선생님 대신인데 이렇게 투입해서 돌아가지 않으면 여러분들 아들딸이 탕감 받는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와 딱 마찬가지예요. 탕감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피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열 만큼 투입할 것 같으면 절반 이상, 열다섯 이상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더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받은 것보다요?」그럼, 그러면 그것이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 10을 투입할 텐데 20을 투입하면 그것만큼 연장할 수 있다는 거지요. 그게 아니면 내가 가서 만들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럴 때 내가 가서 열다섯을 하면 넘어간다는 거예요.「안 돌아와도요?」그럼. 다섯이 남았으니까요. 그걸 내가 대신해 주는 거예요. 열까지 하면 되는데 다섯을 해 주면 내가 투입한 것 대신 만들어 줘서 나가는 거예요. 그 사람 것을 내가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돌려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참 놀라운 말입니다. 이렇게 때려야 할 텐데 더 주라는 거예요, 이게. 그래, 자기가 책임지고 메우고 나가야 됩니다.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 같은 걸 만든 것이 다 그 일이에요. 전부 나를 잡아죽이려고 한 것 아니에요? 그래, 내가 돌아와 가지고 이걸 다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이 책임 못 지고 자리를 다 잃어버렸지만 선생님이 가서 더 투입하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고 메우는 겁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면 그것이 전부 다 탕감이 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 통일교회 때문에…. 우리 흥진군도 다 가고, 지금 우리 가정이 모든 어려움을 많이 당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없으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어떻겠느냐? 하나님이 그런다는 거예요. 대신 탕감해 주고 이러면서 메워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원칙이 안 서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플러스, 주체, 하나님 대신자가 못 되는 거예요. 대신자 된다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식구들이 피땀을 흘려 가져 가지고 힘들게 해 놓은 거기에 앉아서 자기가 편하게 있다면 벼락을 맞습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은 전부 다 사탄이 물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에도 그렇고 전부 다 부흥강사들의 아들딸이 잘 안 된다구. 전부 돈 받으면 자기를 위해 쓰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 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안 돼요. 공식이 있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써야 돼요. 자기 교회를 위하겠으면 나라를 위해 써야 돼요. 교회만 써서는 망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 써야 됩니다. 세계를 위해 써야 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말이라구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이 이런 관점에서 얼마만큼 선생님이 하늘을 모시고 나가는지, 하나님을 따라 나가는 배후의 깊은 심정을 그런 자리에 서야 아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몰라요. 이 기준에 안 맞기 때문에 발전 안 하는 것입니다.
이번 일본 여성 16만 명 교육은 누구나 다 불가능한 것으로 봤던 거예요. 이번에 가 가지고 맨 처음에 시작할 때에 380명이 모였어요. 한 달 이상 모은 것이 그랬습니다. 이번에 시작할 때, 10월 4일날 수련회 때라구요. 어머니까지도 전부 다 그만두어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불가능하다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책임자가 얼마만큼 투입하느냐? 얼마만큼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에 달린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심각한 것입니다. 어디에 가나 24시간 정신을 집중해 가지고 창조의 원칙에 있어서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따라 올라오는 것입니다. 따라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전부 다 7,174명인가 모였습니다. 점점 더 커 가는 거예요, 점점. *이것이 실재예요. 칸셉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창조 원칙을 이용해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다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반드시 봉사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공산당 식은 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네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칸셉은 말이에요. 내 것은 가정의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봉사하고 투입하라는 거예요. 투입하기 때문에 가정은 내 가정이 돼요. 내 것은 가정 것이고, 가정 것은 종족 것, 종족 것은 민족 것, 민족 것은 국가 것, 국가 것은 세계 것, 세계 것은 하나님 것,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덟 사람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또 종족을 위해 투입하게 되면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전부 주인이 되어 나가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할 때 최고의 사랑의 상대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낮은 데서부터 전부 여기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전 우주가 달리는 거예요. 우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많이 얘기하면 다 잊어버리니까 요것만 하고 말까요?「아닙니다.」이 놈의 자식들, 전부 가르쳐 주면 말만 하고 도적질 해 먹지 않았어? 도적놈이야, 도적놈. 남의 것을 갖다가 자기 것같이 쓰는 것이 도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왜 미국이 발전하지 않느냐 하는 것 말이에요. 왜 미국 교회가 다 떠나가느냐? 이 칸셉이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이 개인주의의 왕국이 됐기 때문에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 편은 주입만 받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지옥 맨 밑창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어떻게 이 칸셉을 전하느냐? 그건 여러분들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고 다니라는 거예요. 울고 다니라구요. 지옥 가는 것이 전부 다 암 걸린 병자보다도 더한 거예요, 이게. 자연의 캔서(cancer;암)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진짜 그렇게 느끼게 되면 어떻게 밥을 먹고 어떻게 잘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하나님이 뿌리인데, 뿌리까지 안 가 있다 이거예요. 중심뿌리를 통해야 그 나무가 크는데 중심뿌리가 뭐예요? 요 가지에서 왔다가려니 말라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가정만 중심삼고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만 중심삼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중심뿌리와 연결해야 됩니다. 이것이 문제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상징되는 그 중심뿌리와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미국 국민이 거기에 연결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니까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은, 선생님이 가는 이 공식이 이런 걸 알 때에 어디 가든지 망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선두에 서고 언제나 남이 못 하는 것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왜 미국이 발전 안 하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왜 발전 안 했느냐 하는 원인은 이것을 못 하는 데 있습니다.
뭐 얘기해 줘야…, 여러분들이 희망이 있어야 얘기를 해 주지. 얘기를 해 줘도 뭐 열매가 안 맺힌다구. 젖이 있으면 빨아 가야 시원할 텐데 이게 전부 빨아 가지 않아요. 이건 스왐프 워터(swamp water;늪 지대의 물) 같다구요. 움직이지 않는 거예요. 그러면 썩는 겁니다. 앉으라구. 앉아요.
지방의 보고를 좀 하지.「어느 교구부터 시작하시겠습니까?」요전에 보고한 것 말고 더 이상 없어? 그게 뭐야?「아버님, 미국에서 나오는 피플 매거진(People Magazine)이라고, 옛날에 조셋 샤이너 이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그 잡지 아닙니까? 이 잡지에서 대단히 좋은 기사를 하나 냈습니다.」무엇이 좋아?「가정연합 기사를…. 이것 먼저 보여 드리고 하십시오.」([피플 매거진]에 게재된 미국의 한 축복가정에 관한 기사 보고)
「……축복을 받고 부모들이 그렇게 반대를 하고 굉장히 어려움을 당했는데, 부모들이 다 입교를 했고 지금 굉장히 행복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보고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들이 이것을 보고서는 이제는 통일교회가 완전히 성약시대에 있어서 메인 스트림(main stream;주류)으로서 인정을 받았다고 했습니다.」「우리 축복가정의 귀한 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그래, 그렇다구. 그래야 되는 거예요. 가정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살면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그리고 또 이제 가정연합의 출발이 또 되고요. 이제는 가정을 밀고 나가고, 또 36만 가정 축복을 밀고 나가기 때문에 아버님이 하시는 그대로 미디어가 지원한다는 얘기입니다.」「한번 설명을 해도 되겠습니까?」그것 다 알 것 아니에요?「아닙니다. 오늘 처음 나왔습니다.」([피플 매거진] 기사에 대해 김효율 씨가 보고함)
앞으로는 별 것 없다구. 세계적으로 가정이 파탄되게 되면 그것 맞먹는다는 거예요. 우리 교회와 이 세상 말이에요. 세상에 개인 중심, 모든 중심이 다 없어져요. 개인, 가정, 종족의 중심이 다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없어지는 것은 하늘이 허락해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종족, 민족, 국가 중심이 다 있다는 거예요. 끝에 다 왔기 때문에 전부가 이제 뭐 한꺼번에 넘어가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 끝날이 되면 이와 같은 멸망의 때가 오는 걸 알고 통일교회를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모든 중심이 다 있습니다. 개인, 가정, 종족, 국가, 세계, 천주, 어떤 단계에서도 중심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비교해 보고는 더 수준 높은 걸 아니까 따라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순식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여기 세상에는 지구 문화라고 말합니다. 지금 이 세계가 지구촌이라고 말하지요? 지구촌. 지구촌(global village)의 시대를 말한다구. 일본말로 말하면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글로벌 패밀리(global family)가 되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에요. 저쪽에는 중심 개념이 없기 때문에 우리 중심과 전부 다 연결되면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세계평화가정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연합이 되는 거예요. 가정연합!
(판서하시며) 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이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구원섭리는 죽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8단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예요. 이게 올라가다가 안 하면 떨어지고, 또 떨어졌다가 올라가고 떨어지고…. 이렇게 발전해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라는 거예요. 이게 타락하지 않았으면 20년에 올라갔을 것입니다. 섭리사는 지금까지 6천년이라는 거예요, 6천년. 아담 해와 타락한 이후 6천년이라고 하는데, 몇천만 년이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개인 단계에서 개인을 못 찾으면 몇 천년을 연장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기다리는 것입니다. 먼저 개인시대에 있어서 가정시대가 안 오면 말이에요,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복귀되는 거예요. 그 때가 될 때까지는 몇천 년, 몇만 년, 몇백만 년을 기다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기 마음대로 들어와서 간섭할 수 있었으면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간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 인간만이 할 수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벗어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를 보면, 전부 다 복귀역사가 어떠냐? 타락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걸 복귀해 나오는데 지금까지의 역사는 말이에요. 이쪽 역사는 사탄 가정시대예요. 그 다음에 요것 장성 완성급까지는…. 이것이 소생시대, 구약시대고 이건 신약시대예요. 사탄 가정과 사탄 국가시대라는 것이지요. 이 고개를 넘어가야 여기 와서 사탄세계가 하늘가정시대가 되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에서 여기 이 고개에서 축복 받아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소생시대, 이건 장성시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은 어디서 했느냐 하면 여기서부터 한 거예요, 여기서부터. 여기서 이것이 사탄세계의 국가 레벨(level)까지 전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서 축복 받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리 올라가는 거예요. 요 자리가 뭐냐? 사탄세계에서 이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천사장, 하늘 편 천사장, 하늘 편이에요. 이게 가정(축복가정)이에요. 이게 여기에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여기서부터 1960년대에 선생님 가정을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 넘어 올라오기 위해서 이렇게 지금까지 1980년대에…. 여기서 3차 7년노정을 거쳐오면서 이 모든 잘못된 걸 평면적으로 청산지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1992년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성연합이 출발하는 거예요. 이건 뭘 말하느냐 하면, 여자들이 요 때까지는 어머니가 나타날 수 없다구요. 아담 복귀예요. 아담이 복귀되어야 합니다. 그래, 천사장을 남자로 취급해서 사탄세계에 죽어난 아담이 남자 편으로서 이겨 가져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비로소 여기 와서 세계적인 남자를 대표하고, 어머니 대표로서 결국은 전세계의 여성을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와 성약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럼으로써 부모님과 같이 섬으로 말미암아 같이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 해방시대를 선포해야 된다구요. 여자는 죄를 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자들 발에 짓밟혀 온 것입니다. 성약시대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참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참아버지와 참어머니가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고 만나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극복한 거예요. 사탄세계를 넘어선 거예요. 사탄세계의 반대를 넘어 섰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입니다.
그래서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 금년이 안착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의 개인과 가정이 전부 다….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가 돼요, 이게. 사탄세계에 참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하이웨이(highway)를 닦은 거예요. 하이웨이를 닦은 거라구요. 여기 올라와 가지고 요걸 죽 밀어 놓으면 요것과 같이 되는 거예요. 이게 없어지는 겁니다. 전세계의 사람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평면도상에 전부 다 서는 것입니다. 요건 뭐냐 하면 아담시대의 실패, 예수시대의 실패를 재림주가 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완성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전부 다 완성했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이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다 승리했기 때문에 전부 다 이렇게 끊어진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에게서는 말이에요. 선생님에게서는 재림주니까 둘째 아담, 첫째 아담도 다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게 셋째 아담이에요. 3차 아담입니다. 3차 아담 가운데는 이와 같은 게 요것도 들어가 있고, 이게 좀 큰 거예요, 이게 들어가요. 요것이 들어가 있고 요것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승리했기 때문에 이걸 죽 뽑아서 평준화시킬 수 있다구요. 이걸 횡적으로 뽑아서 그 다음에 이렇게 되면, 요것이 예수시대, 이건 아담이에요, 아담.
그래서 여기는 요것도 들어올 수 있고…. 마찬가지라구요, 완성하면. 이것이 완성했으면 또 이것도 여기에 돼 있고, 이것이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다 지우면 같은 레벨, 전부 마찬가지가 다 되는 것입니다. 같은 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1차…. 여기서 이렇게 오면 좋겠구만.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좀더 크게 되는 거예요. 요것이 요거고, 여기가 여기…. 요걸 횡적으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하면 말이에요. 요건 요거고, 요건 요것이에요. 자,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이것은 여기와 맞먹고, 요것은 하나 더 빼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에, 종적으로 하면 이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이것이 2천년, 2천년, 이것이 2천년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이 역사적으로는 몇 천년 걸려 나왔지만, 여기 이 전부 다 구약시대, 2천년 중심삼고 6천년이 걸려 나왔지만 말이에요. 이 시대가 넘어왔지만 이것이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세 아들입니다. 세 아들이에요. 그래, 자녀라는 것은 상하가 되면 세대가 되지만 형제라는 것은 한 세대(one generation time)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한 가정에서, 아담 해와 한 가정에서 타락한 것이 세계적이 되었지만 한 세대, 한 가정과 같이 취급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세계적 가정을 탕감하고, 예수는 국가적 가정을 탕감하고, 아담은 가정이지만 탕감하는 범위에 있어서는 같은 가치가 되는 거예요. 한 형제니까, 형제니까 한 시대에 들어갑니다. 같은 시대에 들어간다는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아들입니다. 세 아들이에요. 아니, 셋이기보다는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한 생활입니다.
그러니까 한 살림입니다, 한 살림. 그러니까 전부 다 아버지 앞에 갖다 바쳐 가지고 다 같이 나눠 갖는 세계가 된다 그거예요. 아버지 중심삼고는 모든 것을 평균적으로 나누어 갖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적 스케일(scale;범위)이지만 한 가정 스케일로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면 전세계의 사람들이 한 평면에서 완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아담으로부터 여러 가지 많은 조상들이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한꺼번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그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수많은 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모가, 조상이 전부 다 승리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승리했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딸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시에 전부 다 소유권만 연결되면 한꺼번에 후루룩 후루룩 다 올 수 있다구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자기 부모의 소유는 자녀에게 그냥 상속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결혼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 가정이 정착했기 때문에 모든 세계의 사람들이, 영계나 육계나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한 세대에 살아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40년 한 세대 가운데 같이 와 사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전부 다 한 세대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다가 천국 들어가는 그 원칙에 다 들어맞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결혼식을 잘못한 거예요. 사탄하고 결혼한 것입니다. 그래서 뭐냐 하면 거짓 부모를 만든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거짓 사랑, 거짓 혈통, 거짓 양심을 이어 받아 온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한꺼번에 결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 무엇을 가지고 하느냐? 첫째는 혈통복귀 됐다. 그 다음에는 소유권 복귀됐다.
심정복귀!「두번째는 레스토레이션 오브 포제션(restoration of possession;소유 복귀) (김효율)」 포제션이 아니에요. 소유예요, 소유.「오너십(ownership)」오너십도 아니에요. 프로퍼티(property;소유권, 재산)입니다. 심정권, 이것은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을 말하는 거예요. 4대 심정권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나라는 멀어요. 일족이 있는 데 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12종족만 해도 그것이 민족이 되고, 12민족이 합해서 한 이스라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게 한 단위예요, 한 단위.
이래서 여기 요 자리에 복귀하는 것은 천사장 가정이에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천사장 가정입니다. 그 다음에 이쪽의 사탄세계 가정은 타락한 천사 가정입니다. 사탄 가정입니다. 이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센터가 돼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요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아담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둘, 셋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은 여기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이걸 전부 넘어갔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철폐해도 괜찮다구요. 철폐해 가지고, 절대 믿으면 이 자리를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할 때에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둘째는 절대심정입니다. 하나님과 하나 안 됐다 이거예요. 이게 이렇게만 되게 되면 저기 넘어가 가져 가지고 가정연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사장권 천사장 가정을 넘어서 아담 가정에 들어가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새로운 가정의 연합을 만들어야 됩니다.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연합을 창립한 것입니다.
우리가 40년, 1952년 여기서부터 1992년이 40년이라구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7년이에요, 7년. 7년입니다. 7년이기 때문에, 지금이 바로 요 때예요. 요 때가 1945년에 어머니를 맞는 것이 참부모하고 성약시대의 완성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금년입니다. 이것이 40년 맞지요. 그렇지? 「예.」이게 40년이지? 요것 7년이에요. 7년과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1994년이 여기에 맞먹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7년이 2000년이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구요. 7년이라구.
요것이 4년(1994)까지 들어가면 2000년까지 걸린다구요. 여기서 요것 1994년 요것이 7년이에요. 2000년까지.「1992년부터 하면 2000년이 된다 그러셨는데요.」그것도 2000년이 돼지요.「1994년은 그러면….」아니, 1994년에서 2000년까지 아니에요.「금년부터 해도 그렇게 된다는 말씀이지요?」그럼. 7년 걸려요. 둘 다 7년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 통일을 하였던 그 기준을 지금 해 가지고 이제 7년노정 위에 세계의 방향을 잡아야 된다구요. 그 7년노정에 금년도 포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와 같은 때가 왔기 때문에 여성연합을 세우고 40년만에 가정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평면적으로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때에 세계 통일을 하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만 한꺼번에 하면 이와 같은 걸 전부 탕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만에 탕감을 했기 때문에 무엇이 나오느냐? 가정선서가 나와요, 가정선서. 가정에서 가정선서를 외우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여기 넘어서고 여기 넘어설 수 있는 이 자리에 들어오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권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 타락한 것에 정반대 되는 자리에 세계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사랑으로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타락할 때 몸 마음이 갈라졌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몸 마음이 갈라졌고 부부가 갈라졌고 자녀가 갈라졌다구요. 그것이 타락한 가정인데 복귀시대에는 반대로, 참사랑을 중심삼고 마음 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 맹세문을 외우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외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속한 거라구요. 이 맹세문은 그 위에서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선서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가정연합이 강력히 이 맹세문을 중심삼고 치리해 나가는 거예요. 매월 가정에서 초하룻날하고 보름 때는 예배 보는 거예요. 두 조직이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 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애기들도 가르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것을 보여 주고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아담 앞에 하나님 대신과 마찬가지로 되어야 됩니다. 이제는 여기 올라왔기 때문에 아담 때는 간섭 못 했지만 여기 올라올 때는 부모가 간섭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직접주관권내에 횡적으로 확대했기 때문에 간섭한다는 거예요. 이건 여기 내려와서 간섭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연합이라는 것은 이제부터 아담 가정에 속할 수 있게 맹세문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일치 시켜야 되는 거예요. 맹세문을 중심삼고 전부 다 복귀하는 것입니다. 맹세문에 일치될 수 있게끔 다 해야 된다구요.
첫째는 뭐냐 하면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라고 해서 전부 표제로 참사랑이 나옵니다. 첫째는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그래서? 본연의,「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입니다.」그럼, 둘째번은 뭐예요? 둘째번은? 맨 처음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대표적인 가정이 되며 중심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가 잃어버린 세계를 다시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첫째는 그거예요.
둘째번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대표적 가정인 동시에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게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거예요. 꼭대기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결혼이라는 건 단 하나의 남자와 단 하나의 여자입니다. 온 피조세계에서 이건 플러스 세계요, 이건 마이너스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소우주입니다, 소우주. 이게 뭐냐 하면 가정을 형성하는 씨입니다. 열매예요.
열매는, 이런 가정이 수많이 많더라도 가정의 가치는 마찬가지다 그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결혼할 때 여러분들은 미국 인구가 2억 4천만이면 1억 2천만분지 1로 결혼했지 역사 이래 온 남성과 여성을 대표해서 결혼한다는 칸셉이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남자도 하나밖에 없고, 여자도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결혼이라는 건 하나님을 대한 최고의 사랑이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관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여기 있었으면 말이에요. 여기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세 아들이 있으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서 또 셋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여기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퀄(equal;동등한)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퀄, 이게 이퀄, 이것도 이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하나님을 대하던 것과 다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둘이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여기서도 막히지 않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조상이 여기 막힌 것같이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다 하나님이에요, 다 하나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기가 결혼하는 사람은 우주에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남자하고 여자 둘밖에 없습니다. 그래, 단 둘입니다. 첫사랑이라는 것은 오직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가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국민학교서부터 소학교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으로부터 이렇게 결혼한다 하게 되면 오늘날 이런 난장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교육받았더라면 말이지요.
첫사랑이라는 것은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사랑이기 때문에 절대적입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사랑은 절대적 사랑인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 축복이라는 개념에서 해 준 거예요. 축복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이 본래 이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내도 하나고, 남편도 하나고, 애기들도 하나입니다. 애기들도 절대적인 부부의 애기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지옥 갈 수 없는 사람, 죄 없는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부모 앞에 효자가 안 될 수 없고, 나라에는 충신이 안 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연히 성인이 안 될 수 없고, 성자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제3에 들어가게 되면, 4대 심정과 3대 왕권하고 황족권이 나옵니다. 이것이 텍스트북(textbook;교재)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황족권은 무엇이냐? 황족권이란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이 모든 사람들은 장자로서 하나님을 파괴하던 것인데 이걸 구해 주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는 차자와 같이 사랑을 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데리고 들어갈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혼자만이 아니라구요. 그래,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인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 동생들이 더 많은 거예요. 전세계 인류가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동생 입장에 있다 이겁니다. 이게 장자권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직계의 자녀들, 여러분 아들딸들이 사탄세계를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갈라져 있지 않고 데리고 들어가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 아버지도 그렇고 모든 세대도 그렇고, 사탄이 복귀될 때까지 그것을 계속하는 거예요. 황족권은 그걸 말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그걸 집어넣은 거예요.
자, 이와 같은 입장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대표적이에요. 대표적 가정이라구요. 이것이 땅의 자리에 오니까 중심적 가정이 돼요. 중심적 가정입니다. 이건 전부 다 이 세계의 모든 개인, 가정, 종족 전부 다 완성한다는 것입니다. 요것은 종적인 입장에서 개인, 가정, 종족…. 이것이 여기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올라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기까지 요것은 가정이 모델이에요, 모델. 그 다음에 연관 관계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뒤집어졌으니 가정에서 뒤집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가정연합이 필요하다 하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것 알겠어요? (아담 가정은) 대표적이요, 중심적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자기 부부는 이 세계의 인류를 대표한 가정이고, 이 세계의 중심가정이라는 그런 칸셉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래야 되잖아요. 하늘나라에 들어갈 가정이니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가정들이 아담 가정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맹세문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금 쉬었다 또 하자구?「예.」그래, 저녁도 해 먹여야 되겠네. (저녁식사 후 다시 모임) 저녁 다 먹었나, 저녁들? 저쪽에는 잘 시간이 돼 오는 모양이지? 잠이 올 때예요. 몇 시예요? 한 2시간만 할까?
자, 제목을 쓰고 해 보자. (판서하심)「참된 자신을 찾자.」간단하지요. 자, 얘기해 보자구. 여러분들 지금 이 세상이 좋은 세상이에요, 악한 세상이에요?「악한 세상입니다.」왜 악한 세상이에요?「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고 그럽니다. 이기적이고요.」세상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거예요. 전쟁 역사라구요, 전쟁 역사. 동양사나 서양사나 무슨 각국 나라의 역사는 모두 전쟁사로 연계돼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악하다면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악합니다.」그러면 미국 사람은? 그러면 여러분, 자기는 어떻다고 생각해요?「체인징(changing;변하다)」체인징이 뭐야, 이 녀석아? 악하다고 하든지 선하다고 하든지 해야 할 텐데 무슨 말을 하고 있어?「선하다고 생각합니다.」왜 선해요? 미국이 나쁘고 세계가 나쁜데, 전부 다 미국 사람도 나쁜데 자기는 선하다는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 싸운다는 것이 왜 나쁜 거냐? 싸우는 게 왜 나쁘냐 이거예요. 싸우게 되면, 정상적인 것이 싸우면 반드시 내려가는 것입니다. 떨어져 내려갑니다. 반드시 싸움은 떨어져 내려간다고 보는 겁니다. 선한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게 되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은 이제 선하다고 그랬지요? 왜 나빠? 왜 나쁜가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들 마저 심신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심신이 싸웁니다.
그래, 사람이면 그렇다구요. 그러면 이 싸움이 언제부터 시작됐느냐? 인류 조상서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러면 그 조상 위에는 뭐예요? 조상 위에는 누구,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심신이 싸우겠느냐?「아닙니다.」왜? 하나님은 왜 아니에요? 하나님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절대적이라는 개념은 하나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둘이 아니라 이거예요. 그럼, 사람은 왜 이렇게 됐느냐? 문제는 그거예요. 사람은 왜 이렇게 싸우게 돼 있느냐가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싸우게 된 동기가 어디서부터냐 하면 우리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됐는데 내가 태어난 자리는 어디냐 이거예요. 내가 태어난 자리는 어디냐?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의 오목 볼록으로 첫사랑을, 사랑을 하는 자리에서 태어난 것이 인간입니다. 내 생명이라는 것은 그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사랑이라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여기에 있어서 좋아하고 다 하나돼 가지고 하는 선한 사랑이 아니고 싸우는 사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 상충되는 사랑에서 시작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랑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이걸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거짓 생명이 생겨나고, 거짓 혈통이 생겨난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짓 사랑이니 거짓 생명이니 거짓 혈통이니 하는 말은 전부 다 상충적인,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본래의 사랑과 반대된 자리에서 시작됐다 이겁니다. 만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고 잘못되지 않은 참사랑에서부터 시작했으면 참생명, 참혈통, 참된 마음이 될 것은 틀림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이게 어떻게 잘못됐느냐? 어떻게 잘못됐느냐? 우리의 양심과 하나님의 양심, 양심은 하늘에서 오는 거예요. 종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심이 플러스라면 말이에요. 양심은 하나님 중심삼고 플러스가 돼 있는데 여기에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이 상충이 벌어진다구요. 본래,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통했는데 반대의 사랑이, 반대의 플러스가 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상충이 되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거짓사랑에서부터, 거짓사랑에서 거짓혈통을 받아 왔다는 것입니다. 거짓부모에게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까 말하던 문제로 다시 돌아가서, 아담 해와가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 됩니다. 아담 해와로부터 시작됐느냐?
자, 여기에, 그러면 에덴동산에서 말이에요. 남자가 몇이 있었느냐 생각해 보자구.「에덴동산에 몇 명이 있었어요? (김효율)」「하나 있었습니다.」그럼, 천사장들은?「남자입니다.」그래, 몇이에요? 몇이야? 세 천사까지 4명 있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도 남성격이니까 하나님까지 하면 다섯입니다. 그 다섯 명 가운데 여자는 몇이에요? 「하나입니다.」「둘입니다.」몇이에요? 여자가 몇이에요?「둘 있었습니다.」무슨 둘이에요?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예요.
하나님이 볼 때에 그 여자가 본래 누구예요? 여자가 하나님과 무슨 관계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말이에요.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사람을 지었다구요.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그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상충되어야 되겠나, 하나되어야 되겠나?「하나되어야 됩니다.」그러면 하나된다면 어디서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어디예요, 어디? 어디야? 생각을 해 봤어요?「섹슈얼 파트(sexual part;생식기)….」그걸 생각해야 돼요. 섹슈얼 파트(sexual part)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 되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하면 여러분이 사랑을 봤어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볼 수 있어요?「없습니다.」볼 수 있어요?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은 볼 수 없고, 사랑을 만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구요. 사랑은 느낄 수는 있지만, 느껴서 알지만 말이에요.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다구요. 또 생명은 어때요? 생명을 볼 수 있어요? 생명체는 볼 수 있지만 못 보는 거예요. 만질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혈통은 어때요? 정자 난자를 볼 수 있어요? 사랑하는 가운데 남녀의 오목 볼록이 전부 거기서 합하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뭐예요? 볼 수 없다구. 볼 수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 양심은 어때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마찬가지입니다. 볼 수 없고 만질 수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느냐 이거예요. 저 하늘 어디에 있는 것이냐? 하루에 이게 돌게 되면 거꾸로 된다구요, 거꾸로. 매일 여기 위가 아래가 되는 거예요. 아래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거꾸로 붙어 있어요. 붙어 있다구요, 이렇게. 그러니까 그 하늘 꼭대기가 여기 맨 아래가 된다구요. 미국의 하늘이 반대로 이렇게 되면 문제라구요. 그럼, 어디예요? 하늘 하게 되면 그것은 거룩하고 신성한 곳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할 때는 말이에요. 하나님은 누구냐 할 때, 사랑의 뿌리입니다. 사랑의 뿌리다, 이렇게 돼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이니까 그렇게 된다구.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다. 생명의 뿌리다. 혈통의 뿌리다. 양심의 뿌리다 이겁니다.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양심의 맨 깊은 곳에 나와 같이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들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하나님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계시느냐고 하면 배 안에서 '야 이 녀석아, 왜 그래?'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에게 사랑이 있지요? 다 사랑이 있지요? 생명이 있지요? 혈통이 있지요? 양심이 있지요? 그것이 없다고 그러면 미친 사람이라구요. 싸우려고 그런다구. 그런데 여러분들이 혼자 가만히 있을 때에 생명이 있는 걸 느껴요? 사랑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도 가만히 있을 때는 어때요?「못 느낍니다.」그거 왜 못 느끼느냐?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오관이 있지만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코가 코를 맡기 위해서, 귀가 귀를 듣기 위해서, 입이 입을 말하기 위해서, 손이 살을 만지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상대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에는 전부 다 혼자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환경을 창조했어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가 있고 객체가 있다는 거예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여기는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물이 있고, 흙이 있는 거예요. 요게 중요한 거예요. 이 환경에는 반드시 태양과 물과 공기와 흙이 있는 거예요. 생명체를 위해 필요한 요소가 되어 있다구요. 여기 보면 이 눈이 태양, 코는 공기, 입술은 물을 상징해요. 위 입술은 말이에요. 물을 마실 때 위 입술로 마시는 거예요. 아래 입술은 그릇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또, 여기 이빨도 전부 다 먹을 때 여기 아래서 먹지, 위에서 깨물어지지 않거든요. 아래는 땅을 상징하고 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 얼굴 가운데 이게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건(눈)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건(코)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건(입)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방을 말하고 이건 재출발을 하기 때문에 이걸 하면 32개가 있는 거예요. 이빨이 32개라구요. 전체가 그래요. 사팔이 삼십이(4×8=32)가 됩니다.
이렇게 볼 때, 내가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뭐 다 있지만 내가 혼자 사랑이 있다고 키스하고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돼? 미쳤다고 한다구요. 그러니까 상대가 얼마나 귀한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혼자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양심이 있고, 모든 것을 다 갖고 있지만 상대가 없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손을 가까이 하면 보여요, 안 보여요?「안 보입니다.」왜 그래요? 어째서? 하나가 되면 가까이 하나되면 모르게 된다 이거예요. 알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릴 때 코딱지 파 가지고 먹어 봤어요? 그것이 달아요, 짜요?「짭니다.」전부 다 짜다고 했다구요. 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그 짜다고 하는 건 전부 다 맛 봤다는 거예요. 그게 왜 더럽지 않아요? 남의 것 같으면 '아! 뭐야!' 이러고 야단할 거라구요. 자기 것은 왜 더럽지 않아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눈이 깜박 깜박 하는 것을 하루에 몇 번 하는지 헤어 봤어요? 몇천 번 하는지 그것을 하나, 둘, 셋, 세 시간만 헤어 보면 정신이 나가 자빠질 거라구요. 그것을 왜 몰라요? 왜 느끼질 않아요? 왜 느끼지 못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자, 여러분이 아침에 변소 들어가게 될 때, 양변기에 앉아 가지고 힘 주면서 큰 것 하게 될 때 말이에요, 마스크 끼고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안 들어갑니다.」(웃음) 그래, 그것을 딴 사람이 그렇게 하면 도망갈 텐데 왜 종일 앉아 있어요? 그것이 왜 더럽지 않아요? 이제 알았다구.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되면 못 느낀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바른손을 들어서 왼쪽 여기 가슴에 얹어 보라구요. 무슨 소리가 나요?「심장 고동 소리가 납니다.」고동이지요, 고동. 하루에, 하루에 몇 번이나 느껴요? 바쁠 때는 뭐 한 달도 못 듣고, 1년도 못 느껴요. 그것을 청진기로 들어보면 폭탄 떨어지는 소리가 난다구요. 그런데 요것 머리카락을 건드리면 알거든요. 그렇지만 이건 안 느낀다구요. 머리는 조금만 건드려도 아는데, 이것은 몇십 배, 몇백 배 되는 소리를 왜 안 느껴요? 그것은 왜냐?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은 내가 역사적으로 처음 하는 말입니다. 하나돼 있는 건 못 느낀다 이거예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이게 다 있는데 왜 못 느끼느냐 하면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돼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 하나님이 우리 속에 깊이 있더라도 못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들하고 하나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는가 찾으러 다녔지만 자기가 안고 다닌 것을 몰랐습니다. 사랑과 같이 못 느꼈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하나되면 느끼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만히 있을 때 사랑을 30퍼센트, 50퍼센트 느꼈다 하면 말이에요. 사랑의 대상이 100퍼센트 나타나면 50퍼센트 뺀 50퍼센트밖에 안 느낀다 그거예요. 상대도 그렇고, 자기도 사랑을 그것밖에 못 느끼는 거예요. 사랑이 있는데 만약 50퍼센트를 느꼈다 하면 상대가 100퍼센트 나타나면 100퍼센트가 아니고 50퍼센트 뗀 50퍼센트가 나타난다는 거라구요. 30퍼센트를 느끼면 70퍼센트밖에 못 느낀다는 거예요.
「내가 30퍼센트 느끼면 저 사람(상대)이 70퍼센트 느낀다는 말입니까? (김효율)」아니, 100퍼센트 상대가 되어 오더라도 말이에요. 100퍼센트 사랑이 왔는데 내가 사랑을 30퍼센트 느낀다면 100퍼센트 사랑이 30퍼센트 느끼기 때문에 70퍼센트밖에 안 느낀다 그말이라구.「저 사람이요? (김효율)」내가, 내가!「30퍼센트를 느끼는데 어떻게 70퍼센트를 느낍니까?」자기가 사랑을 안 느끼고 있는데 만약에 느낀다면, 30퍼센트 느낀다면 100퍼센트 사랑이 내가 느낀 30퍼센트를 뺀 70퍼센트가 안 느껴진다 이거예요.「안 느껴진다는 그 말이지요, 그 말이? 70퍼센트를 못 느낀다는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30퍼세트를 느끼면 저 사람도 30퍼센트를 느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자, 이거 이 사람이…! 사랑은 하나되어서 안 느끼는 게 원칙인데, 그게 원칙인데 안 느끼면 100퍼센트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30퍼센트를 느낀다 하면 70퍼센트밖에는 못 느낀다 그거예요. 상대도 기분이 나쁘면 나도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이거 참 복잡하네요. (김효율)」(웃음) 그거 복잡하지 않다구. 말을 못 알아들어서 그렇지. 여러분 자신이 느끼는 사랑은 70퍼센트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100퍼센트 되어야 돼요, 100퍼센트. 100퍼센트 이상 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그러면 강력한 자극을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이렇게 느끼면 생명력도 동하고 양심도 동하고 혈통도 그렇게 동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동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상대가 나타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맞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사랑도 충격적이지만 생명이나 모든 것도 왁! 동하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만나면 가슴이 뛰고 다 벼락이 벌어지는 거예요. 생명과 혈통과 양심 관계는 사랑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사랑만이, 참사랑만이 이걸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참사랑의 뿌리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면 하나님도 움직인다 거예요. 그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발동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다는 거예요. 음차 알지요? 이게 음차, 주파수와 같다는 거예요, 이게. (판서하심) 때리면 요게 같은 때 이게 난다구요. 요것을 탁 치고 이것 해도 이게 난다구요.
그래서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사랑만 동하게 되면 마음은 자동적으로 동하게 돼 있는 거예요. 공명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이 몸을 대면 그 보이지 않은 마음과 하나님까지도 격동한다는 그말입니다. 공명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참사랑에 의해 하나되게 될 때는 속에 있는 하나님이 움직이겠나, 안 움직이겠나?「움직입니다.」이것이 문제가 큰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사랑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못 느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공명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이렇게 하나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참사랑으로써 하나되는 그 자리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자리예요, 안 되는 자리예요? 그러면 그 사랑을 뿌리가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 줄기가 먼저 느껴야 되겠어요? 「뿌리가 먼저 느껴야 됩니다.」그래, 그 말이 맞아요?「예.」그렇다면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누구 결혼식이에요?「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의 출발이 같지 않으면 이 방향이 둘이 돼요. 방향이 달라지고, 목적이 달라집니다.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통일이라든가 평화라든가 이런 것, 행복·자유·평화·희망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자유도 그래요. 자유도 하나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부처끼리 싸움하게 된다면 하루 종일 자유로워요? 자유는 여기 사방이 하나되고 밸런스(balance;균형) 되고 수평선이 돼야 돼요. 수평선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된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고, 행복도 그렇고, 평화도 그렇고, 희망도 그렇습니다. 다 그래요. 그러니까 참사랑을 떠나서는 자유가 없는 거예요. 행복이 없는 거예요. 평화가 없는 거예요.
자, 우리 몸 마음이 싸우는데 무슨 자유가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행복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부처끼리 살더라도 네 사람이 사는 거예요. 네 사람이 싸운다구요. 자유라든가 행복이라든가 무슨 평화라든가 희망이라든가,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자유니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건 누가 필요한 거예요? 부모님이 필요한 거예요? 누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과 사람 둘 다 필요합니다.」둘 다예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사람이. 하나되어 싸우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싸우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 없다는 거예요. 암만 여기에 행복이 있고, 암만 뭘 하더라도 그건 다 변하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이 말이에요. 이 전쟁이 역사 이래에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계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휴전도 해 보지 못하고 끝나 본 적도 없는 거예요. 세계 대전은 1차, 2차, 3차 다 끝났고, 다 휴전도 할 수 있었지만 이것은 휴전도 할 수 없고 계속하는 전쟁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전쟁인가를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전쟁 마당에 평화가 어디서 찾아와요? 이렇게 싸우니까 하나님도 떠났다는 것입니다. 왜 나쁘냐 하면 하나님을 쫓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을 쫓아냈기 때문에 악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누가 들어왔느냐 하면 하나님과 반대되는 파괴 분자가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땅 위에 악마라는 것이 본래부터 있었느냐?「아닙니다.」그렇지 않다면 창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악마도 피조물이라는 거예요. 여기 여러분들은 다 아니까, 아니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사람들은 모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만약에 본래부터 있었다면 이원론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영원히 평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없다, 그건 피조물이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 그게 누구냐 하면 천사장이라는 것입니다. 천사장은 뭐냐? 그게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간부(姦夫)다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랑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이 결혼식을 할 것인데 이것이 그 전에 결혼식 하려고 하는 해와를 도적질해 갔다 이거예요. 채 갔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사랑의 원수가 있다면, 애기를 낳아 옛날 본남편을 찾아올 때에, '내가 이렇게 애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왔습니다.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해머(hammer)가 있으면 들이 쳐서 아예 없애 버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 하늘이 그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랑할 수 있어요? 그건 원리에 없는 거예요. 창조한 원리가 없는 거예요. 그걸 사랑할 수 있어요?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죽는 것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죽는 것과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은 그런 원수를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이걸 구원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참사랑에 의해 자기의 혈통을 이은 직계의 자녀로서의 아들딸을 낳고 다 완성하고 살다가 그 가족이 들어가는 게 천국입니다. 직접 혈통이 연결되어야 됩니다.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래, 하나님의 참사랑에 의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그렇게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데 사탄이를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려니까, 구원하려니까 이게 원수예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를 뚫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보다 몇십 배 사랑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자기가 자기 자녀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찌하여 지금부터 구원섭리를 4천년 전 야곱 가정에서 시작했느냐? 그것 문제라구요. 이게 몇천만 년이에요. 오랜 기간이 걸려서야 왜 그 때 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것을 알겠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게 하려니까 그랬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하나님이 이제 아들딸이 여기에 있는데 이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것과 같다구요.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건 상충이 벌어져요, 상충. 반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래 위에 있어야 하고 사탄이 아래에 가 있어야 하는데 사탄이 위에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래에 왔다는 거예요. 이게 아니라구. 그래, 이게 거꾸로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개인은 요렇게, 이게 전부 다 이렇게 익스체인지(exchange;바꾸다)되고 말이에요. 가정은 요렇게 되고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죽 개인, 가정, 종족…,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 와서는 이게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 와서 이렇게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본래의 자리예요. 사탄은 아래 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세상 끝에 종말이 되면 이와 같은 때이기 때문에 혼란시대가 온다구요, 혼란시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잘 믿던 사람들이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이렇게 믿다가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맞아야 돼요.
원칙에 모두 앞뒤가 맞는 종교가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세를 보게 되면 이게 전부 다 신본주의시대입니다. 신본, 하나의 절대신을 중심삼은 절대 신본주의에서 인본주의로 떨어져 내려온다구요.
그러면 우리 마음을 볼 때, 보이지 않는 마음이 중심이기 때문에 오리진(origin;근원)과 통한다구요. 언제든지 조상도 그랬고, 근본과 통할 수 있는, 뿌리가 통할 수 있는 칸셉을 가질 수 있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우주를 봤기 때문에 신을 중심으로 절대시하는 신본주의를 주장하고 믿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중세에 와 가지고 기독교라는 게 부패했습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것이 왜 세상 사람보다 더 나빠지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없다 그거예요. 없다고 한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이 나온 것입니다. 불란서 혁명으로부터 휴머니즘(humanism;인본주의)이 나와 가지고 공산당, 계몽사상이 나오고 물본주의(物本主義)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휴머니즘이 나왔는데 휴머니즘을 가만히 보니까 인간만이 절대적이고, 인간의 힘만이 모두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근원이 불확실해요. 인간 몸뚱이를 중심삼고는 근원이 불확실한 거예요. 그 다음에 이 종교가 불확실합니다. 전부 다 근원과 결과를 모르겠다 그거예요. 중간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인본주의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이게.
그래, 앞으로 육체적 휴머니즘시대로 들어온다구요. 이것도 멀지 않다구요. 근원이 불확실해 가지고 잠깐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계몽사상에서 공산주의 이론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공산주의는 물질이 근본이에요. 이게 우주까지도 통한다구요. 근원이고 이상입니다. 그리고 물질로 모두 다 돼 있다, 세계가 다 돼 있다 이거예요. 또, 물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 우주의 중심은 물질이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물질이 주체가 될 수 없으니까 70년 주장하다가 다 망해 나간 거예요. 자, 이게 떨어져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문제가 큰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디즘(Godism;하나님주의)하고 두익사상이 도대체 뭐냐는 것입니다. 참사랑주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인간은 만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영적으로는 하나님과 하나되고 몸은 만물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 그러니까 절대적 하나님주의에서는 인본주의니 물본주의니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주의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되어 나온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게 전부 다 해 가지고…. 사랑은 개인주의도 사랑이고, 가정주의도 이렇게 되어서 이게 전부 다 익스체인지(exchange)되어야 한다구요. 전부 다 뒤집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절대 부정입니다. 종교세계라는 건 부정해야 돼요. 전부 절대 부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름이 뭐예요? 여러분들 이름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가졌어요? 그것이 언제 생겨난 거예요? 그래, 미국나라가 언제 생겼어요? 타락 후예요, 전이에요?「타락 후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사탄이에요. 사탄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관계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아직까지 인간과 더불어 사랑 관계를 맺지 못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주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님주의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과 만물이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우주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과 연결되고 몸뚱이는 만물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매개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에게는 종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은 하나님 자리이고, 이것은 아담입니다. 그러면 이것과 이것이 어디서 합하느냐? 어디서 합해야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제일 염려하고 제일 고심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합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고민하는 가운데 하늘에서 가르쳐 준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수평을 통해서 제일 사랑은 90각도밖에는 없다 그거예요. 89도도 길고 91도도 길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통하는 길이 그렇다면 인간의 참사랑도 90도를 통한다,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이 그렇고, 가정이 그렇고, 종족이 그렇고 민족이 그렇고, 전부 다 90도입니다. 이게 공식이에요. 공식입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걸 세분하면 12피스가 된다구요. 이렇게 하면 12피스가 되는데 요 피스(piece;조각)를 하나 빼는 거예요. 이 피스가 12면에 다 맞아요. 열둘이 다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손실이 없고 부가(附加)가 없다는 것입니다. 상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는 전부가 같은 모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 그러면 가정은 뭐냐 하면 우주의 모든 전체를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최소 단위의 모형입니다. 그러면 가정에는 아들딸이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있다구요. 4단계예요. 요것이 세계적입니다. 세계에도 전부 다 가정마다, 어떤 나라든지 어린애가 있고,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락에 가도 그렇고, 현(縣)에 가도 그렇고, 나라에 가도 그렇고, 세계에 가도 어디나 마찬가지라구. 공식으로 돼 있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은 모든 이상적 국가, 사회 전체의 구성에 있어서 근본적인 단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가정에서 천국 백성으로 살 수 있게끔 훈련하면 어느 나라든지 가서 통할 수 있습니다. 미국나라에서 이렇게 가정을 살도록 했으면 미국보다도 세계에 가게 되면, 자기 나라보다도 더 한 층 높이게 되더라도 어디 가든지 환영한다는 거예요. 국가보다도 세계는 한 단계 높지요? 그러니까 맨 밑창에서 어떤 단계에 가더라도 어디든 통하는 거예요.
요것이 뭐냐 하면, 이런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역사적인 탕감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벨과 같이 만들면 되는 거예요. 가인이 사탄세계인데 요것, 아벨과 같이만 만들면 사탄세계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품고 전부 다 뒤집어야 돼요. 그만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요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걸 하나 만들면 이것이 또 아벨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요것을 하나 만들고, 이게 하나되게 되면 이 아벨을 대해 가지고 이것을 또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아벨이 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발전하는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가정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가정에서 이걸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8단계입니다, 8단계. 아까 4천년 역사를 40년에 탕감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8단계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 8단계를 중심삼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면에 160국가를 세웠다구요. 160국가 요걸 받으려면 160가정이 벌어져야 한다 이거예요.
요것이 같다구. 요것이 아벨이라구. 같다구요. 가인은 크다구요. 나라도 이렇게 크다구. 공식이 그래요. 그래, 이 큰 것을 전부 탕감해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요것밖에 안 돼요. 요만한 것밖에 안 되는데 이것을 부모님이 이긴 160국가를 전부 다 대 줌으로 말미암아 이게 완전히 붙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갔다가 여기 가다가 돌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접붙여 주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부모님이 가진 것은 자녀에게 상속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세상의 아버지와 아들딸보다 더 가까워야 된다구요. 그것은 사탄편입니다. 이것 알겠어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할 게 참 많다구. 이게 전부 다 내가 3박4일을 얘기한 것을 몇 시간 안에 다 할 수 없다구요. 자, 이제는 하나님도 알았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왜 모른다구?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을 하나되어 있기 때문인데 느끼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느끼지 못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저 깊숙한 곳에서 우리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한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러니까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뭐라구요? 누구의 결혼식이라구?「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만약에 그렇게 했다면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되면 어떤 결과가 될 것이냐? 그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생식기)이 첫째 뭐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보통 가정은 왕궁이라는 거예요. 이게 사랑의 본궁입니다. 일반 가정은 왕궁이고, 이건 종적인 사랑의 본궁입니다. 어디가 그래요?「생식기입니다.」얼마나 귀한 장소냐? 얼마나 귀한 곳이냐 이겁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생명의 본궁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혈통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양심의 본궁 이 됩니다. 양심도 이 중간에 지금 자리를 못 잡고 있는 거예요. 완성 자리에 못 올라간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이 우주의 모든 전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첫째 주인은 하나님이요, 둘째번 주인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행복이에요. 지금 말하는 자유니 행복이니 평화니 모든 희망이니 하는 것이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니면 없는 거예요. 이 자리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그것이 아니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 자리가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동시에 아주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서 아까 말했지만, 남자가 다섯이고 여자가 하나이니까 이러한 가치의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마음을 놓았겠어요, 안 놓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를 대해서 마음을 놓았겠느냐 그말이에요. 에덴동산에 생명나무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두 나무가 있었는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해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오건(organ;기관)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남자 여자의 오건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자는 선한 남자를 얻으면 선한 자식을 낳는 거라구요. 왕을 얻으면 왕자를 낳을 수 있고, 마피아를 얻으면 마피아, 사탄세계의 왕자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잘못됐다, 해와가 잘못됐다 이겁니다. 그래서 경고한 것입니다. 따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했다구요. 반드시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체를 가린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말할 때, 타락론 없이 타락된 모든 근본을 파헤쳐 버리는 거예요. 자연히 음란으로 타락했다는 결론이 쫙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확실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부모가 뒤집었으니 이건 참부모 안 가지고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탄보다도 강하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강하기 때문에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래, 뒤집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문제 있어요, 없어요? 문제없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런데 이것을 잘못해서 다 깨뜨려 버렸다 이거예요. 다 깨뜨려 버리니까 쌍것이 된 거예요. 쌍것이 된 것입니다. 이게 프리 섹스예요. 프리 섹스가 뭐냐? 사탄이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근본적으로 파괴시키는 것입니다. 알코올리즘(alcoholism;알콜 중독)이니 뭐 이래 가지고 담배니 무슨 술이니, 그 다음에는 호모 레즈비언이니 전부 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이상을 완전히 파괴시키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이것이 다 깨뜨려 지고 있으니까 하늘이 그것을 찾아 가지고 세우는 놀음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극반대의 세계적 놀음을 해서 이것을 전부 다 부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선생님의 존영을 모시고 깃발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사탄세계에서 하나님 나라의 대사관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딴 나라에 가서 미국 깃발을 단 곳은 전부 다 미국 대사관이지? 그러면 미국 사람이 거기에 찾아가잖아요?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걸 찾아오는 것입니다. 자기 나라니까 찾아오는 거예요. 모든 선한 영들이 여러분 집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점령한 주위의 모든 악한 사탄을 전부 추방하는 거예요. 전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진을 걸고 부모님한테 인사하게 되면 사탄도 인사하는 것입니다. 인사하더라도 그 선한 영들의 저 밑창에 가 붙어 있는 거예요. 안 그러면 보기만 해도 도망가는 것입니다.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는 소리가 나고, 낮에 보이기만 하는데도 도망가야 돼요. 안 보이는 데 가야 되고, 이 소리를 듣지 못하는 데 가야 된다구요. 그걸 무서워한다는 거예요. 낮에 보이는 데는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만큼 강한 것입니다. 처음으로 지상 위에 그런 기반을 만든 거라구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것을 하고 있어요?「예.」안이 아니에요. 그래서 영계에서 온 모든 선영들이 여러분 동네에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세계의 영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이 가는 곳을 따라다니기 때문에 그런 곳에 와서는 머무는 것입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하고 씨름할 때 해가 뜨게 되면 가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왔다가는 가야 할 텐데 여기 있으면 여기서 사는 거예요. 여기서 머무는 거예요. 자꾸 내려와서 한 동네에 머무는 거예요. 선한 영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악한 세계를 몰아 내는 거예요. 현재 '참부모와 성약시대'하고 '안착시대'를 발표했는데 미국나라도 급변해 들어가지요? 주동문이 말이 맞는 거예요. 아까 간증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40년만에 처음이지요? 미국이 나를 쫓아내던 것을 다시 찾아 들어올 때가 왔기 때문에 급변하는 거라구요. 공화당이 기독교 문화권이거든요. 공화당 편이 우익이에요, 우익. 기독교 문화는 신부 문화를 의미합니다. 신부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한 거예요. *이제 신랑하고 하나님과 연결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서 본연의 완성한 아담 가정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로 확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 여러분이 그 작대기를 함부로 다뤄서는 안 됩니다. 그걸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것이 가장 귀한 것이라구요. 하나님이 내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여편네의 그것은 하나님의 부인, 여왕의 것이고 여러분 남편 것은 하나님의 스틱(stick;막대기)이라고 할까? 하나님하고 같이 달렸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중이 아니에요. 마음과 몸같이 하나님이 마음이라면 여러분은 몸뚱이가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데 그 생식기와 같이 하는 거예요. 우리 몸뚱이에 그것이 달려 있지만 그것이 둘이 하나된 것으로 달렸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안전한 데 하나님이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정말이에요. 남자의 그것이 얼마나 멋지게 돼 있어요. 올라갔다가 내려가고, 주머니에 있어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말이에요. 걸리면 옆으로도 가고 다…. (웃음) 정말이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프리 섹스 하겠어? 프리 섹스?「안 합니다.」이놈의 자식, 다니면서 여편네보다 좋은 여자, 얼굴이 고우면 따라가 보고 전부 다 유혹하고 싶은 그 생각들 안 했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하나밖에 없다구. 아담 해와와 딱 마찬가지입니다. 영원히 하나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이 아까 내가 봉사하고 희생하게 되면 중심 존재가 된다고 했는데 말이에요. 여러분들 양심이 어때요? 여러분들 마음이 남자라면 말이에요, 세계 최고의 여왕과 결혼하고 싶지요? 또,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고 싶지요? 그것이 왜 그러냐? 여러분, 인간의 욕망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이루지 못한다고 했는데 누구나 다 이룰 수 있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하나님에 의해서 그렇게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그건 누구나 다 갖고 있고 누구나 다 갖출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양심이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 한 목적입니다.
그러면 그 자리까지 가려면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참 봉사하고 희생하려면 말이에요. 어떤 거예요? 편안한 자리예요, 눈물을 짓고 피땀을 흘리는 자리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것이 부모의 몸을 가지고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향하여, 눈물은 인류를 향하여, 피는 하늘에 뿌리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통적인 교육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전통입니다. 종합한 총결론입니다. 총결론이에요. 자,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고 코 흘리고 피 흘려야 된다구요. 명산, 높은 산에는 깊은 골짜기가 있는데 깊은 골짜기에는 뭐가 있느냐? 냄새 나고 더러운 것, 나무가 전부 썩고 그런다구요. *거기에는 곤충들도 많이 살고, 그래서 그것을 먹으러 오는 새들도 많게 되고 이외에 수많은 동물들과 식물들이 살게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야 명산이 되는 거예요. 그게 명산입니다. 명산이 되어 휴양소가 되는 거라구요.
사람도 높은 사람이 되려면 그러한 골짜기를 다 소화해야 됩니다. 감옥 가고 죽고 다 그래야 돼요. 사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씨를 뿌리면 말이에요. 씨와 더불어 거름을 줘 가지고 심어요, 그냥 심어요? 좋은 씨를 말이에요.「씨하고 거름하고 같이 넣느냐 그 말입니까?」그럼, 좋은 씨를 뿌리게 될 때 혼자 뿌리느냐, 거름을 넣어서 뿌리느냐 이거예요. 냄새 나는 그걸 먹여야 된다구요. 그것이 밥이에요. 밥입니다. 그것을 다 소화하는 것입니다.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거름이라는 게 냄새 나고 더럽지만 그것을 소화해야 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에게 제일 귀한 것이 어디라구요? 섹슈얼 오건(sexual organ)인데 뭐가 거기에 달려 있어요? 제일 더러운 게 달려 있는 것을 알았어요? 소변기관이 거기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같은 길에 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얼마나 더러워요? 그리고 제일 가까운 데서 냄새 나는 게 증기 뿌려주듯이 뿌려주는 거예요. (웃음) 증기, 물을 뿌려 주는 것이지요. 그래, 그것이 싫다고 그래요? 그 냄새를 전부 소화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매일 아침 그곳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하라구요. 내가 거기에 얼마만큼 하나되어 있는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것이 교육입니다. 교육이에요. 하나님이 벌써 이렇게 다 교육할 걸 준비해 놓은 거라구요. 매일 아침 그걸 생각하라구요. 매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의 더러운 것을 내가 전부 다 소화하겠다 그러면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최고 높은 존재, 대통령도 되고 왕도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잘사셨습니다.」뭐가 잘살았어요? 편안한 삶이 아니라 고달프고 전부 다 감옥 가고 고문 받고 침 뱉는 그런 일을 당하고 산 것이 잘산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그걸 거쳐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곤충이 많고 벌레가 모여 있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모든 역사시대에 지나간 걸 들추면 먹을 것이 많으니까 새도 와서 모이고 다 물어간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진리를 찾다가 전부 다 알고 보니 전부 다 다 줬다는 것입니다. 야! 얼마나 낙심을 했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다 깔고 앉아 있는 걸 몰랐다구요.
자, 참된 자신을 찾자! 참된 자신이라는 것, 거짓 자신이라는 것 이런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래야 참된 자신을 찾게 되는 거예요. 제목이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 양심은 타락 안 했습니다. 양심은 하늘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에 몸뚱이가 양심을 끌고 다녀요, 양심이 몸뚱이를 끌고 다녀요? 어때요? 마음이 끌고 다닐 것 같으면 선한 세상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그러니까 뭐냐? 반대 길(opposite way)로 가요, 선한 길(right way)로 가요? 답변을 해야지, 이 녀석들. 답변해야지. 여러분들 어때요?「마음이 몸을 끌고 다닙니다.」그러면 악한 세계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악한 세계가 안 된다는 겁니다. 세계가 다 악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른 말을 하고 있어. 먹을 것이 생기면 배가 고플 때에도 양심은 네가 먹지말고 다른 사람에게 주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어때? 먼저 먹어 버리지?「예, 몸뚱이가 컨트롤합니다.」그래, 몸뚱이가 컨트롤한다고 해야지. 말하기 싫다고 그렇게 말하면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지옥 갈 패라구요. 전부 다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니는 거예요. 얼마나 마음을 울렸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마음을 얼마나 울렸는지 모른다구요. 그걸 몰랐다구. 그걸 모르고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서 몸뚱이가 마음을 컨트롤하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타락할 때의 사랑, 타락할 때의 장성완성급에서 사랑하던 사랑의 힘이 그 때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래, 사탄의 사랑이지만 더 강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심이 강했으면 암만 거짓사랑이 강하더라도 하나님에게 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우리가 확실히 알았다 이거예요. 알면 우리가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요런 근원을 완전히 알았으니 왕창 뽑아내 버려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탄세계의 사랑이 얼마나 강하냐? 젊은 청년 남녀들이 말이에요. 서로 서로 눈이 맞아 가지고 사랑하게 되어 결혼하자 할 때 부모들이 반대하면 둘이 밧줄을 처매고 바다에 풍덩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세다구요. 그만큼 강합니다. 그걸 언제든지 경고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으로 세계에 미쳐진 그 영향이 얼마나 크고, 아담 해와가 한 번 사랑을 잘못한 것으로써 이렇게 비참하게 몇천만 년 동안 하나님이 고통받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피해가 얼마나 크고, 타락의 한이 얼마나 크다는 걸 느끼면 느낄수록 이놈의 몸뚱이를 한꺼번에 잡아 치울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들어와서 이 모든 병든 걸 알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그걸 알고 이놈의 몸뚱이를 내가 잡아 치우겠다고 그래야 됩니다.
여기서 세상에 복잡하고 모든 혼란 된 세상의 문제가 많지만 이 문제는 다 남자 여자로부터 생긴 문제입니다. 남자 여자만 해결하면 세상은 평화의 세계가 가깝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평화의 세계가 눈앞에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 자체를 대해 하늘이 바라는 기준에서 올바른 하나의 남자가 되고 하늘이 바라던 하나의 여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개문하고, 지상에 지상천국을 개문하고 세계에 평화와 행복의 근원을 잇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 여기에서 심각한 문제가 뭐냐 하면 몸뚱이 문제입니다. 이놈의 자식! 이걸 전멸시키자! 폭파시키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알았기 때문에 종교를 세운 거라구요.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목적은 뭐냐? 종교를 세운 목적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를 세운 목적은 천국 데려가고 낙원에 데려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 육체를 파괴하기 위한 것임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 알겠어요? 몸뚱이를 파괴시키고 전멸시켜서 청산하자. 이게 종교의 목적이라구요. 종교의 목적을 알겠어요? 종교가 그걸 몰랐습니다. 그런 몸을 전부 점령하고 양심 해방을 하자는 것입니다. 양심 해방이다 이거예요, 양심 해방. 세계적으로 양심 해방을 전부 전파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다 출세해 왔다구요. 노동자 농민까지도 다 출세해 보고 말이에요. 마피아니 뭐니 전부 다 깡패들도 출세했는데 양심은 출세 못 해 봤습니다.
그래서 몸을 때려잡기 위해서 '금식을 해라' 하는 거예요. 종교는 금식하라는 거예요. 몸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봉사하고 희생하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원칙을 파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본질적 그걸 전부 다 부정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제물이 되라 그거예요. 피를 흘려라 그거예요.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죽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결정적 논리를 말한 것입니다. 그래, '끝날에는 너희 집안 식구들이 원수다.' 이거예요.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가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출가를 하라 이거예요. 몸뚱이가 출가를 좋아하지 않아요. 집을 떠나라는 거예요. 다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전부 다 버리는 것입니다. 집시 무리가 되라, 거지가 되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몸뚱이를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예요? 독신생활을 해라! 독신생활, 독신생활! 남자 여자들이 문제라구요. 남자 여자 문제가 세계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작게 하려니 할 수 없는 거예요. 만나지 말라, 갈라져라 이겁니다. 그것 알겠어요? 몸뚱이를 때려잡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만 파괴하면 마음은 자연히 천국에 갑니다. 자연히 천국 가요. 이 몸뚱이 편만 냅다 누르면 말이에요, 마음 편은 쑥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게 올라가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에, 타락하지 않은 본성에 올라가기 때문에 휙…! 스위치를 누르면 붕-! 라디오 소리가 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그러면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결혼을 왜 하는 거예요? 남자도 반쪽이고 여자도 반쪽입니다. 반품이에요. 완성품이 아니에요. 자, 여기 사랑이라는 칸셉이 있는데 사랑을 점령하려면 이 오목 볼록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오목 볼록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볼록이 말이에요. 여기 들어가는 거예요. 마음과 같이…. 자, 그러면 그것이 사랑의 대상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것도 상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해서 상대 돼 가지고 하나님 도 마음과 몸처럼, 사랑과 사람이 말이에요, 사랑과 몸이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두 사람(남녀)이 하나되는데 여기에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처럼 주체 되는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여자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완성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여자 때문에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통해 가져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완성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쪽 되는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가 동서라면 동서를 점령하고, 또 사랑의 세계는 상하를 점령하는 거예요. 구형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동서를 점령해 가지고 하나되고,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종적으로 사랑의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종적으로 하나님을 점령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 동쪽이고 서쪽이에요. 요것이 뭐냐 하면 상현 상현입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전현 후현입니다. 이것 전부 다 이렇게 되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여자는 남자를 점령하는 것이고…, 무엇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되게 되면 이 둘을 중심삼고 여기 와서 하나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뭐라고 할까? 서현이지요? 서현이 돼요. 이건(남자) 동현이 됩니다. 그래, 완전한 형이 되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결혼해서 하나돼 가지고는 뭘 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위하고 아래를 점령하자는 거예요. 참사랑이 온 우주를 움직이는 센터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 위에 이 참사랑, 축이 정착 안 되어 있다구요. 타락한 세상이기 때문에 이 축이 이지러져서 전부 다 흔들리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의 세계를 점령해 가지고 서로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세계, 여자의 세계를 서로 점령해 가져 가지고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행복한 거예요. 이것이 투입한 주체(하나님) 앞에 주입시켜야 돼요. 기쁨으로 주입해야 됩니다. 둘이 기뻐하면서 하늘 앞에 주입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랬으면 양심하고 하나님의 사랑하고 하나됐을 것입니다. 그 양심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양심 보따리가 크겠어요, 참사랑의 보따리가 크겠어요?「참사랑 보따리가 더 큽니다.」어째서? 양심도 사랑에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양심의 뿌리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먼저이고 양심은 나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 보따리가 비로소 하나님을 점령하고야, 하나님의 사랑에서 '만사 오케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것 알아요? 상사병을 뭐라고 그러나?「러브 시크(love sick)라고 합니다.」그게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남자요.」(웃음) 남자는 말이에요. 이렇게 안으면 여자가 남자를 안으려고 그러나, 남자가 여자를 안으려고 그러나?「남자가 여자를 안으려고 합니다.」그것이 뭐냐? 남자는 결혼하는데 여자 세 사람 가운데 아무나 주어도 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정면에서 3면이 보이기 때문에 세 사람 여자를 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유가 있다 그말이라구.「남자가 크다 그 말씀이지요?」그렇지.
여자는 방향이 하나예요. 남자는 세 방향입니다. 사랑이라는 게 전부 다 그렇게 상사병을 앓게 된다면 말이에요. 오줌을 싸서 밀떡을 만들어 주더라도 먹으면 낫는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묘한 힘이 있는 거라구요. 사랑에는 더러운 것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웃음)
자, 이제는 알았다구. 이제 찾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양심에 갖다 붙이느냐? 요게 남았다구. 지금까지 그것을 한 번도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천국이 비어 있습니다. 천국이 비어 있다구요. 참부모가 와서 그것이 비로소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 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귀한 거예요. 이런 얘기를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전부 다 싸워서 승리한 전쟁 기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얼마나 필요해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고 지구성이, 하늘 땅이 문제가 아니에요. 말이 아니고 사실이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천국을 전부 다 몇천 년 전이고 한꺼번에 꽉 채울 수 있다구요. 전세계 인류를 한꺼번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제는 몸뚱이를 때려잡는 운동해야 됩니다. 이렇게 가르쳐 주게 되면 지옥 가 가지고도 선생님을 참소 못 할 거예요. 왜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고 말이에요.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잘못하게 되면 선생님이 말씀한 것으로 심판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때가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이 무엇인지 알았어요. 남은 것은, 몸을 때려잡으면 된다 이거예요. 종교는 전부 다 천국에 못 들어가요. 오로지 천국과 극락에 데려가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그걸 잘 기억하라구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제멋대로 된 사회, 혼란 된 세상에서 이제 참사랑과 접촉하려면 사다리가 있어야 되는데 그 사다리가 무엇이냐 하면 양심이라는 거예요. 일단 이 사다리를 잡았으면 말이에요, 놓지 말아야 됩니다. 계속 잡고 올라가야 돼요. 거기서 떨어지지 말라는 거예요. 밤낮없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양심을 해방시켜 주자 이거예요.
그래, 양심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하면, 보라구요. 하나님은 참부모요, 하나님은 참스승이요, 하나님은 참왕, 참주인이다 그거예요. 3대의 요소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 3대 요소를 나에게 내줬어요. 나에게 넘겨줬다구요. 여러분의 양심은 부모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양심이 먼저거든요.
양심은 종적인데 자기 부모들은 횡적이기 때문에 앞서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부모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 대신이에요. 또, 부모로서 사랑하는데 떠나지 않아요. 세상의 횡적 부모는 말이에요. 종적 부모는 떠날 수 없지만 횡적 부모는 길러 주고 시집 갈 때 떨어지는 거예요. 종적 부모는 영원히 같이 하고 자기를 지키는 파수꾼이 돼 가지고 나를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영원히 지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스승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이건 천국을, 하나님을 점령하고 최고의 자리를 전부 다 끌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스승보다 낫다는 거예요. 스승이 못 가르쳐 줍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다 떨어지지 않아요?
양심이라는 선생님은 영원히 연결해 가지고 나를 가르쳐 주는, 지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스승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래, 누가 무식해서 양심을 교육하자는 그런 법령을 내고 그래요? 그런 것 들어 봤어요?「아닙니다.」 교육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심은 하나님 대신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서 지었기 때문에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높이 갈 수 있는 자리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이 자기 한 일을 먼저 알겠어요, 하나님이 먼저 알겠어요?「양심이 먼저 압니다.」왜? 어째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주체는 말이에요, 동쪽이라면 이리 향하여 오는 것이고, 상대는 이리 향하여 온다구요. 이것이 주체예요. 다르다구. 상대와 다르다구요. 인격이 달라요, 인격이. 방향은 다릅니다.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주체라도 남자 여자라는 말이에요. 위 아래나 마찬가지지요. 이것은 이렇게 해도 된다구. 위가 아래고….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가 같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요. 또 다른 인격체입니다. 분신이 되게 되면, 분신이라면 말이에요, 한 몸입니다. 한 몸이라구요. 같다면 분신이 되는 거예요. 분신, 한 몸이라는 거예요.「완전히 하나가 되면 말이지요?」분신, 만약에 상대가, 사람이 하나님이 연장된 분신이라면 다 같이 할 수 있다구요. 그러나 이건 딴 사람이에요. 딴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상대는 더 높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개체의 모든 전부를 주인의 자리에서 관리해 주는 것은 양심입니다.
그것은 인격이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인격이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상대는 상대로서의 인격이 있고, 주체는 주체로서의 인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인격이라는 거지요. 그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보다도 양심이 먼저 알게 돼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하나가 되게 되면 하나님이 대번 알아요.「아담 해와가 하나되면요?」그럼. 하나되면 말이에요. 몸 마음이 알게 된다면 하나님이 안다는 거예요, 그게. 마찬가지 얘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양심에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영계에 컴퓨터가 있어요, 컴퓨터 시대에 와서 이것이 입력이 되는 거예요. 그래, 세상의 컴퓨터라는 것은 영계와 통할 수 있는 것을 상징적으로, 대상적으로 다 나타내는 것입니다. 임자 이름이 뭐야? 「웬디(Wendy)입니다.」 '웬-디(wendy)' 하고 버튼을 누르면, 몇 대조를 전부 다 순식간에 보면 아는 거예요. 시간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한 것을 마음이 알아요, 몰라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주루룩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있는 줄을 알고 살면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여기 케이프 케네디가 나와 가져 가지고 인공위성을 쏴서 스페이스(space;우주공간) 월드(world)를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사람이 살아서 영계를 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어디를 가나 영계를 다 통한다 그거예요. 그러면 전부 상대적인 세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양심이 귀한 것을 우리가 알았다구요. 양심만 완전히 하나되는 날에는 천국은 다 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이렇게 틀림없이 인도하는 거예요. 이것이 3대 주체사상입니다. 3대 주체사상! (판서하심) 센트럴(central) 뭐라고 할까?「서브젝트(subject)라고 하시지요.」주체사상…! 그래, 서브젝트(subject)가 되겠다. 서브젝트 아이디올로지(subject ideology)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고, 선생이고, 주인이요 왕이라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나기를 말이에요. 어머니가 낳고 학교에 가야 되고, 나라를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킹(king), 오너(owner;주인)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배워 가져 가지고 오리지널 페어런츠(original parents;본연의 부모), 오리지널 티처(original teacher;본연의 스승), 오리지널 오너(original owner;본연의 주인)한테 연결되는 거예요. 자라 올라가 가지고 마지막에 하나되는 거예요.
이 양심만 따라가면 하나님하고 상대가 되는 거예요. *3대 요소를 갖고 있는 양심만 따라가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양심은 사랑의 대사관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 말씀하심) 그래, 점령하는 거예요, 이게. 셋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성격과 똑같으니까 말이에요.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이고 양심은 외적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주체와 대상같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마음이 참사랑을 점령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부터 영어 말씀하심)
자, 이걸 잊지 말라구요. 제1을 하자구요. 양심은…, 따라하라구.「양심은」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 앞서 있다!」그것을 얘기해라구. 앞서 있다.「그것이 훌륭하다 그 말씀이지요?」아니에요. 먼저 있다 그 말이라구. 먼저라는 거예요. 양심은 뭐냐 하면 종적입니다.
하나님과 통해 있다구요. 하나님의 줄입니다. 사다리예요, 사다리. 사다리. 이게(몸) 방해하고 끌고 다니기 때문에 못 올라가는 거예요. 몸뚱이가 원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번 또 해 봐요.「자 나를 따라하세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에 있다. (김효율)」「양심은 부모보다 앞에 있다.」앞서 있다.「앞서 있다.」앞에 있다는 말은 앞에 있는 것인데 앞서 있다는 건 벌써 다 있어 가지고 모든 걸 치리하는 거예요. 한 번 크게! 일! 하고 하라구요.「일,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알겠어요?
그 다음에 이, 양심은「양심은」스승보다 앞서 있다.「스승보다 앞서 있다.」한 번 더! 세 번 하라구요.「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크게 하라구.「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다.」다음에 삼,「삼!」양심은 「양심은」하나님보다「하나님보다」앞서 있다.「앞서 있다.」따라하라구.「하나님보다 앞서 있습니까? (김효율) 앞서 있잖아? 하나님보다도 사랑의 대상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잖아? 대상이 높기를 바란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바래서 다 줬다 그 말이라구.「삼,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한 번 더 크게.「삼,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요것대로만 살면 종교다 빼고 천국 갈 수 있습니다. 기도도 필요 없어요. 요렇게 되면 다 이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가정선서에 맞춰야 됩니다. 가정선서! 이제 이렇게까지 깨끗이 알아 가지고 몸뚱이 같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몸뚱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구.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또 하자구? 이제 9시인데, 오늘 이만하지? 다음에 하자구요.「교구장들은 내일 오라고 그럴까요?」「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서 온 교구장들 오라고 할까요?」오라고 그래. 교구장들 다 오라 그래요. 남아서 내가 가르쳐 줄 거예요. 이제 나머지를 가르쳐 줄지 몰라요. 미국은 여러분들이 책임 져야 됩니다.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내가 있을 필요가 없다구.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러면 되지요. 그것 다 알잖아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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