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가지 묻겠는데 목사 7천 명을 한국에 방문하게 하는 운동이 좋은 운동 같아요, 나쁜 운동 같아요? 「좋은 운동입니다」 이제는 목사들 만나는 게 무섭지 않아요? 「예」 사실 이 일을 내가 몇 년 전부터 했나요? 한 7년 되지요? 7년도 더 될 거라. 할 수 없이 한국 책임자들을 데려다가 꽁무니를 끌고 다니면서 개척한 거 아니예요?

​미국 목사들을 교육시키는 일은 미국을 살리는 역사적인 사업

​자, 우리가 이 활동을 하는 것은 많이 희생하는 것인데…. 우리가 전도하는 것하고 ICC(초교파성직자회의)활동하는 것 중에 어느 게 낫겠나요? 「ICC활동이요」 왜? 어째서? 여러분이 만약 그 동안에 7천 명을 전도했다 하더라도 그 7천 명이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목사들 7천 명을 움직였다는 사실은 막강하고도 놀라운 일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 교계와 미국 전역에 영향을 끼칠 수 있었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 어때요? 목사 한 사람 한국에 데리고 갔다 오는 게 쉬워요, 통일교회 교인 전도하는 게 쉬워요? 어떤 게 쉬워요? 여러분은 실리주의자들 아니예요? 그러니 실리를 추구해야지요. 미니스터(minister;목사)들은 교회를 갖고 있으니까 몇백 명씩을 데리고 있다구요. 그런데 그 몇백 명을 데리고 있는 그 미니스터들에게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2세, 자기 아들딸을 요리할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을 우리에게 맡기면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는 길이 훤히 있다구요.

그러면 목사 아들딸뿐 아니고 교회 전체의 장로의 아들딸, 그다음에 그 시중의 전부가, 시와 직결되는 시중(市中)의 젊은이들 전부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물려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는 미국을 살리는 중요한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교회에서 직결되어서 그런 문제가 반드시 시(市)와 더불어 주(州)와 더불어 이 나라와 더불어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여기에서 젊은이들을 불을 질러 놓으면 그것이 교회로부터 도시로, 전국으로 붙어 나갑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전도를 하게 된다면 전국으로부터 전부 다 반대한다 이겁니다. 대학은 대학대로, 교회는 교회대로, 도시는 도시대로, 나라는 나라대로 그러고 있다구요.

그동안 요것이 1년 반 되었구만. 1년 반 됐나요? 아, 요거 본국에 7천 명 역사를 한 지가 얼마나 됐어요? 2년 가량 되었구만. 이번 8월 20일이면 내가 댄버리에서 나온 지 3년이 돼요. 7천 명, 7만 명 교육하는데 얼마나 걸렸나요? 1년 이상 걸리지 않았어요? 1년 걸렸지요? 1년 반이 조금 넘었지요.

자, 이와 같은 일은, 미국에는 많은 기독교 교파가 있고 기독교 신자가 있지만 초교파적으로 이렇게 모든 교회 지도자를 움직였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미국 역사와 기독교 전통사에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이건 세계적인 일입니다.

꼭대기에 봉우리가 많던 것이 우리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가지고 펀펀하게 된다 이겁니다. 펀펀하게 녹아내려 물이 생깁니다. 여러분, 교파끼리 서로 싸우고 안 만나는 교파가 많지만 우리가 중간 중간에 만나게 해서 예배도 같이 보고 이런 일이 벌어지잖아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자, 여기 신학교 나온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또 계속해 가지고 6월까지 하면 7천 명이 다 끝납니다. 내가 전부 통계를 내 봤는데 그래요. 그래 이제 그만둘까요, 또 할까요? 「또 해요」 7천 명이면 말이예요, 미국에 교회를 35만 개 잡는데…. 천주교를 합해 가지고 미국의 전체 교회 책임자들을 35만을 잡아요. 천주교를 합해 가지고 미국의 전체 교회 책임자들을 35만 명으로 잡는데 이제는 오칠이 삼십오(5×7=35)이니까 50분의 1인가요? 7천 명이면 어떻게 돼요?

이게 만약에 7만 명만 되었다 할 때는, 5분의 1일 되었다 할 때는 어떻게 되겠나요? (박수) 이제 내 생각에는 삼칠이 이십일(3×7=21), 2만 넘으면 목사들이 자기들끼리 가자고 해 가지고 35만이 물렁물렁해진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해보니까 그럴 것 같지 않아요?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기독교가 2천 년 해 가지고 이만큼이 된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3배를 하는데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1만 4천 명 하는데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6개월이요」 *그렇다구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6개월 만에 끝난다구요. 그건 간단히 할 수 있어요. 이제 시작만 해봐요. 순식간에 다 할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이제 2만 명이 넘어 가지고 왕창왕창, 뉴욕에 대회 하는데 한꺼번에 2만 명 와라 하게 되면 뉴욕에 있는 목사들 한꺼번에 다 끌어내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워싱턴, 그다음에는 로스앤젤레스, 그다음에는 시카고…. 이렇게 몇 개 도시만 이동해 가지고 다 끌어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번 쓱 지나가게 되면 뭣인가, 메뚜기 홍수가 지나가듯이 싹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 말 들으니까 신나요, 안 나요? 「납니다」거의 모두가 그렇게 생각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웃음)

그러면 이 작전이 잘돼서, 전쟁이 잘 진행 중이예요? 패전 상태예요, 승전 상태예요? 「승전이요」 손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렇지만 미국이 있다구요. 미국 나라가 있어요. 이걸 잡는 날에는 미국 나라가 잡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미국 목사 한국방문의 불길이 미국교계를 휩쓸게 돼

자, 여러분들에게 2세들을 맡기면 틀림없이 여러분 같은 사람 만들 자신 있지요? 자신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음, 내려요. 여러분 맨 처음에 레버런 문 믿었어요? 안 믿었지요? 안 믿었다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요? (흉내 내심. 웃음) 병이 걸렸기 때문에 약을 강제로 먹여서라도 먹고 나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저 반대하고 강력하게 하는 걸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예요? (박수)

왜 이런 말을 하느냐? 배리타운에 있는 신학대학을 왜 세웠게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세운 거예요. 미국을 살리자면 누구를 살려야 되겠어요? 기독교를 살려야지요? 기독교를 살리자면 기독교 지도자를 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하고 젊은 사람들만 딱 쥐면 그 재산은…. 돈은 얼마든지 있어요. 여러분 환드레이징(fundraising;모금운동)할 필요 없어요.

나이 많은 사람은 가고 젊은 사람이 후대를 이어받는 거 아니예요? 그 이어받는 것을 우리가 손댐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미국 것으로, 세계 것으로 살릴 수 있지만 그러지 않으면 이게 전부 다 사탄 것, 공산당 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자, 한 7천 명 움직이니까 저 앨라배마 산골까지 소문이 다 났다구요. 여러분 울타리가 많아지지 않았어요? 이제 1만 5천 명만 하게 되면 `우리 교파가 이래야 살고…. 우리 나라가 이래야 산다' 하고 각 교파가…. 8백여 교파가 있고 천주교라 해도 `이거 가지고 안 되겠구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나가야 우리 나라가 산다'라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목사들 모아 가지고 한국에 보내는 놀음을 안 해도 교파별로 할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는 겁니다.

이제부터 1만 5천 명만 하게 되면 교파별로 위탁해 가지고 돈도 자기들이 전부 대 가지고 할 수 있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우리 교파가 주도하고 돈도 내겠다'라고 한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주도권을 쥐려는 경쟁이 벌어집니다. 교파 내에서는 수가 많아지니 반대하던 패들이 작아져 거꾸로 될 것이고, 큰 교파끼리 서로 경쟁을 해 가지고 한 교파에서 미워하면 두 교파가 합하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무너져 내리는 겁니다.

자, 이 불을 누가 끄겠어요? 이 불 누가 꺼요? 이 불을 누가 막겠나 말이예요. 이 붙은 불씨가 전 교계를 휩쓸게 될 겁니다. 앞으로 로마 교황청이 문제 되고, 전 교파장이 문제 될 수 있는 그 단계를 밀어붙이고 넘어간다 이겁니다.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입니다!」 몇 년 후에 그렇게 돼요? 1년만 우리가 냅다 차 보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미국이 넘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희망적이예요, 절망적이예요? 「희망적이요」 그래 선생님이 작전을 잘했나요, 못했나요? 「잘했습니다」

자, 그러면 한국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전부 다 여기서 이러지만 돈이 참 많이 들어갔어요. 이번에 가서 보니까 돈이 엄청나게 들어갔더라구요. 이제 조금 더 가면 한 사람 앞에 1천 불, 2천 불씩 내지 않으면 안 데려갈 때가 올 수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돈 필요하지요? 「예」 우리가 목사한테 헌금하는 게 아니라 목사가 우리에게 헌금하니 얼마나 멋져요! 얼마나 근사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 목사, 정치가, 퇴역장성들을 교육해 나와

그다음에 우리가 하는 일이 뭐예요? (웃음) 워싱턴에서 뭘하나? 「ACC, AFC」 ACC, AFC! 그게 뭘하는 패들이예요? 도적질하는 패예요? (웃음) 미국을 깎아먹으면서 미국을 망하게 하자는 패예요, 미국을 살려주자는 패예요? 「살려주자는 패요」 (웃음) 그거 누가 믿어 줘요? 누가 믿어 줘요, 여러분들을? 「아버님이요」 여기 통일교회 멤버들도 여러분들을 안 믿어 줘요. 「아닙니다」

주로 선생님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교회 목사들을 움직이는 운동하고, 그다음에는 정치가들, 주 상하의원을 중심삼고 미국지도자회의니 카우사니 하는 미국의 정치세계의 지도층을 움직이는 운동하고, 그다음 세째는 퇴역장성을 중심삼은 재향군인회 활동, 이 세 가지 활동이예요. 이 세 가지 조직을 주로 보고 선생님이 일을 해 나온다는 걸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자, 이제 왜 선생님이….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가요, 나쁜가요? 「좋습니다」 여러분은 나보다 더 유명하잖아요? 5백 명 이상 앉은 여기에 나보다 나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닙니다」 왜? 여러분은 일등국민 아니예요? 나는 저 꼴래미 한국 사람인데 누가 알아줘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웃음) 하나님의 아들인 걸 누가 아나? (웃음) 「우리가요」

왜 이런 작전을 하느냐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자유세계를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짊어졌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곳에 오지를 않아요. 이 미국이 거꾸러지는 날에는 세계가 거꾸러지고,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역사했던 살아 있던 신은 완전히 없어지고 신이 죽었다고 하는 공산주의 천지로 바꿔지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하늘로부터 이런 책임을 받았다는 걸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내가 가르쳐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에 있는 35만 개의 교회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와 접함으로 말미암아 `아, 하나님은 교파를 중요시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을 중요시하는 게 아니고 세계를 구하려는 중요한 목표를 정하고 하늘땅을 해방하려 하신다' 하는 관을 심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딴 건 모르지만 이것만은 알지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미국이 아니고, 한 나라가 아니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다 하는 것 말이예요. 이것은 틀림없이 들어가 있지요? 「예」 목사들이 그럴 때는 교파가 다 달아나고 이 자유세계, 미국만이 아니고 이 자유세계에 연합이 벌어지고 통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운동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능하다는 겁니다. 순식간에 가능하게 돼요.

미국을 지킬 수 있는 것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가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미국을 망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이 절대 필요해요. 미국은 보수주의예요. 기독교가 그렇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보수주의이고, 그다음에는 군대가 보수주의입니다. 이 3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이 보수주의의 대표적인 기반입니다. 이것이 미국을 치리하는 핵심적인 패예요.

공산주의는 무신론을 중심삼고 신이 없다고 부정하려고 하고, 그다음 정치풍조는 `아이구, 새로운 민주주의를 주장해야 된다. 부자들은 전부 나눠 먹여야 된다' 하고, 군대로 말할 것 같으면 `아이구, 민주세계를 미국이 방어하는데 왜 돈을 많이 쓰면서 세계를 방어하느냐?' 하면서 전부 다 후퇴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이 세 단체를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기독교를 움직이지 정치풍토를 움직이지 군대를 움직이지 이럴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다 이겁니다. 어때요? 그 세 분야가 성공 가능성이 있나요, 없나요? 「있습니다」

CIA, FBI에서 레버런 문 정치한다고 이러고 자유주의자들이 이래 가지고 야단하는 사이를 헤쳐 나오면서 엮어 놓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기독교인은 문제 아니지만 정치계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미국지도자회의에 별의별 사람이 다 오니 CIA, FBI가 눈을 둥그렇게 뜨고 자유주의자들이 반대하고 그랬지만 다 넘어선 것입니다.

AFC를 중심삼고 이런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정치가들에게 세계를 리드해야 된다는 사상을 집어넣어 줘 가지고 정치풍토를 하나님 뜻 앞에 일치할 수 있도록 끌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진행되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그다음에, 미국이 군사력이 강하지만 소련에게 군사 전략상 많이 몰려 가지고 낙심천만한 와중에 있다가 레버런 문이 퇴역장성들을 교육하고 이러는 바람에 이제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야, 우리가 세계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불이 붙어 가지고 전국에 터전을 두고 있는 재향군인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때려잡아야 된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의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군대를 끌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하나되고, 미국의 정치계가 올바로 되고, 그다음에 군대가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지요.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걸 지금까지 누가 했느냐? 이건 백악관에서도 못 하고 아무도 못 했어요. 이 세 움직임이 하나로 세계를 향하여 전진하게 될 때 세계는 희망적이 아니라고 할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럼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환호하며 손듬) 그러니까 벌써 레버런 문이 거대한 발판을 닦았다는 거예요. *거만해 가지고 `우리 미국인은 자존심 있는 사람들이다. 누가 우리에게 손을 대고 누가 우리에게 방향을 제시하느냐'라고 하는데(*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발판을 닦아 가지고 방향을 잡아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싸워 나온 통일교회

자, 미국이 건국 이래 2백 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닦아라 볶아라 하고 만들었는데 레버런 문은 15년 동안에 이 일을 반대받고 쫓기면서 했다는 것은 수수께끼예요.

이제 어느만큼 왔느냐 하면 `내가 없더라도 신학교 졸업한 여러분들이 목사들을 끌어내 가지고 한국에 데려갈 자신 있어, 없어?'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지, `노' 하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또 정계에 가서 `민주당 공화당을 전부 밟고 올라가서 앞으로 미국을 새로운 정치권으로 끌고 가겠어?' 하면 `예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군대는 군대대로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군대는 나중에 해도 넉넉하다구요. 군대는 3천 5백 명의 퇴역장성들을 중심삼고 재향군인회원 1만 명을 딱 묶어 놨다구요. 그걸 뭣에 써먹게요? 무엇에 써요? 싸움을 하자는 거예요, 뭘하자는 거예요? *이제 세 가지 강력한 조직을 다 만들었다구요. 우리는 지금 지방에 그 조직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문제가 없어요.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흥미가 진진해요? 「예!」

그래 이걸 해서 뭘하려고 그러나요? 뭘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뭘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주관권이요」 하나님의 주관권을 이뤄서 뭘해요? 평화의 세계,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 하나의 세계를 이루자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레버런 문은 얼마 안 있으면 죽어요. 영계에 간다구요.

여러분, 하나님 알아요? 「예」 하나님 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그러면 나보다 낫게요? (웃음) 그래 그 안다는 게 이만큼 안다는 거예요, 요만큼 안다는 거예요. 영어의 ABC를 아는 거예요, 수학의 하나 둘 셋을 아는 거예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평면적으로 아는 거예요, 입체적으로 아는 거예요?

자, 여기에 레버런 문 혼자 와서…. 여러분한테 이런 얘기 처음 하는 거예요. 오늘 처음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아무 말도 안 하고 교회의 일만 하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내가 10년 전에 했더라면 벌써 법정 투쟁을 하고 얼마나 때려 몰았겠어요? 선생님은 테이블이 있나요, 비서가 있나요, 무슨 기록한 노트가 있나요? 아무것도 없이 해먹었으니 지금까지 남아 있지, 어림도 없는 거예요. (박수)

이제는 다 공격해도 미국이 어쩔 수 없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대한 계획을 시작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프리카에 갔으면 지금 전부 다 모기한테 물리고 말라리아에 걸려 가지고 비실비실할 텐데 미국에서 너무 호화롭게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웃음)

여러분,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하고 미국 사람인 여러분들을 볼 때 미국의 앵글로색슨계의 이 사람들은 거 뭣인가? 「와습(wasp;까다로운 사람)」 와습? (웃음) 거 얼마나, 아이구…. (웃음) 여러분 이런 것을 볼 때 얼마나 거…. (웃음) 한국하고 미국하고 어느 것이 희망이 있느냐 하면 우리 이것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예」 고추장 먹고, 김치 먹고, 한국 말 배우기 싫은 것 힘들여서 해야 되는데 그게 좋아요? *여러분은 한국 말 배워야 돼요. 한국 말 얼마나 해요! 여러분은 젊다구요. 그건 쉽다고 생각해야 돼요. 나도 영어 배운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이렇게 해도 하나씩 하나씩 까먹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고 있어요. 계속 공부하고 있다구요. 변명 또 하겠어요? 안 돼요. 그렇지요? 「예」 (*부분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과 세계를 살리는 주역이 되라

자, 그래서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서 실패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분이요」 그 레버런 문의 성공이 레버런 문의 성공이예요, 미국의 성공이예요? 어느 거예요? 「미국의 성공입니다」 미국은 내 원수였어요. 그렇지만 이 나라를 위해서…. 이 나라를 성공의 자리에 세운 것은 인류를 위하는 거와 하나님의 뜻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자, 이거 보라구요. 여러분 2세들이, 술을 먹고, 마약범이 되어 있고, 전부 다 쓰레기통이 된 사람이 레버런 문 사상을 알고 나서는…. 여러분의 후손들이 역사를 두고 얼마나 찬양할지 알아요? 거기에서 역사가 뒤집어지는 겁니다. 그 바꾸는 데는 빠르게 할 거예요, 그냥 내버려둘 거예요? 어차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걸 좋아해요? 「빨리 하는 거요」 왜? 어째서? 빨리 하지 않으면 미국이 망해요. 미국이 망하는 길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제3국, 제4국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희망이 없어요. 여러분이 그걸 보고 가만히 있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내가 미국을 대하는 것과 여러분이 미국이 이렇게 되는 것을 아는 입장에서 미국을 대하는 것을 비교할 때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못 해서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됩니다」 여기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렇게 많이 필요 없어요. 레버런 문 같으면…. 50개 주야 뭐 50명이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520명이면 세계를 520동강을 내서 한꺼번에 나눠 먹을 거 아니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미국이 어떻게 하는 것이 살 길인가를 확실히 알았지요? 「예」

오늘 모여서 뭘하자는 거예요? 배운 것도 없고 다 그저 그렇지. 내가 듣고 있어야 기분 나쁘지 기분 좋을 것 하나도 없어요. 아, 하루종일 듣고 있어야 기분 좋은 것 하나도 없어요.

내가 미국에서 15년 전에 시작할 때 210명, 삼칠이 이십일(3×7=21), 210명 데리고 시작했어요. 그때 미국 사람은 70명밖에 없었어요. 구라파에서 70명, 일본에서 70명 데려다가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12년 동안 전도 하나도 못 했어요. 법정투쟁을 한 거예요. 미국 나라가 얼마나 나쁜 노릇 했어요? 내가 감옥에 갔지만 망하는 사람이 아니예요. 내가 감옥에 갔다 왔어도 책임을 다하고 갔다 왔다 이겁니다.

자, 여러분은 뭐예요? 선생님을 아버님이라고 하잖아요? 「예」 그래 선생님이 고양이예요, 호랑이예요, 사자예요? 「참사람」 「사자」 (웃음) 너희들도 마찬가지잖아! (웃음) 너희들도 마찬가지가 되어야 할 게 아니야! (웃음) 이제는 무서워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고양이 새끼를 닮았지만 사자 놀음 한다 해도, 호랑이 놀음 한다 해도 무서워하게 되어 있지,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박수)

미국이 큰 나라예요, 작은 나라예요? 「큰 나라요」 여러분 눈에는 큰 나라지만 하나님이 보기에는 얼마만하겠나요? 크지 않아요. 여러분이 미국을 움직이는 건 간단한 거예요. 미국은 언론계만 움직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에 우리 미디어 센터를 만들잖아요? 미디어의 본부가 어디예요? 「워싱턴」 워싱턴이 큰 도시예요, 작은 도시예요? 조그만 도시예요.

워싱턴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신문이 뭐예요? 워싱턴 포스트예요, 워싱턴 타임즈예요? 「워싱턴 타임즈요」 워싱턴 포스트지요?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워싱턴 포스트만 때려눕히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워싱턴 타임즈에는 인사이트(Insight)가 있고 월드 앤 아이(World and I)가 있다구요. 이것은 워싱턴 포스트가 못 당해요. 월드 앤 아이는 세계 학자들 잡지라구요. 워싱턴 포스트에 뉴스위크(News Week)도 있고 타임(Times)이란 잡지도 있지만 그것들 보던 사람들이 그거 안 보고 인사이트를 보는 거예요. (박수) 지금 워싱턴에 미디어 센터를 짓고 있다구요. 그거 가져와서 얘기해 주지. 앉아서 얘기해. 「예」 (박총재가 30여 분간 설명함)

세계가 간단합니다. 언론기관을 동원하면 간단해요. 하루에 다 교육을 할 수 있고, 한 주일이면 세계가 다 돌아갑니다. 여러분은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해요? 「예」 사실이라구요. 앞으로 선생님이 미국 국회의원도 되게 할 수 있어요. 그런 것도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금 몇 시예요? 「열두 시입니다」 점심때가 됐구만. 이런 모임이 필요해요? 「예」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이 여기 앉았으니 이다음에 여기가 박물관이 되겠지요? 그렇지요? (웃음)

여러분은 교회나 AFC나 앞으로 군대라든가 이런 것을 상대하려면 이 3대 원리를 무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걸 무장하면 언제나 든든하다구요.

이번 한국에서 있었던 남북통일국민운동 지도자 세미나 얘기를 해주라구. 저명한 사람이 전부 와 가지고 완전히 들이 맞고 입을 열지 못하고 수치를 느끼고 충격을 받은 얘기를 해주라구. 「예」 (30여 분간 박총재가 보고함)

식사하고 싶은가요? 「아니요」 이제 점심시간 가집시다.

미국과 세계를 살리는 주역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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