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몇 명?「어제 그대로입니다. 오늘까지입니다.」어제 그 사람이야?「예.」많이 적어졌는데? (웃음)「지금 못 들어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많이 당겨서 앉았습니다. 아기 엄마들이 많이 못 들어오고 밖에 있습니다.」그래, 여기 줄을 죽 내요, 저 뒤까지.「가운데요?」응.「가운데 줄 좀 넓히라고 해요.」저 뒤까지.
자, 훈독회! 이제 마지막이야? 몇 페이지 남았나?「128페이지 남았습니다.」내일까지, 모레까지 다 끝나겠나? 오늘이 19일이지?「예. 19일입니다.」내일까지 하면 다 끝나겠나?「부지런히 하면….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에서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에서 제3절입니다.」가정맹세가 귀하다구요. (훈독)
『……여러분은 선생님의 피와 땀의 대가로 사 온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의 몸을 주고 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식구들을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공약합시다.』
공약합시다!「공약합시다!」오늘이 9수라구요, 19.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만 관계맺은 사랑이 못 됐다는 것입니다. 사탄 사랑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정뿐만이 아니고 사탄의 가정을 넘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지상세계·천상세계까지 그것이 확대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타락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아가는 환경에 젖은 모든 습관이나 전통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고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순수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 본질적 기준으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사랑이라는 습관성, 사랑이라는 전통을 완전히 부정해야 합니다.』
저 ≪천성경≫ 완료한 끝에서 이뤄야 할 것이 가정이상이에요. ≪천성경≫, 성경이라는 것은 타락 이후에 생긴 것이지, 타락 안 했으면 성경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과 직접 살던 생활이 영원한 교본이 되는 거예요. 교본이 돼 있다구요. 나면서 그냥 그대로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새로이 교육해요. 여러분만이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들이 전부 동참해 있다는 거예요. 천대 만대 수많은 조상들을 동참시켜 가지고 거기에 선생님 앞에 다리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으로, 일대 지상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에요.
축복받은 남자 여자, 남자 여자가 둘이 없으면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하나님 앞에 상대권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이라구요. 막연히 그저 이것만 외우면,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 안 통한다구요. 이건 사실이고, 실제고, 정말이고, 그렇다는 결론이 선 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 맹세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 있는데, 내가 가만 들어 보게 될 때 저렇게까지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나라에 가서 가정맹세를 다시…. 영적인 세계는 공명 공감의 세계예요. 하나님이 느끼는 것을 내가 느낄 수 있고, 선조들과 분위기의 말씀이 나타나 가지고 화합돼서 움직이는 모든 것을 보고 있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내가 과연 이대로 살았느냐 할 때, 살았다고 할 수 없게 된 그 자리가 얼마나 고역이겠나 이거예요.
극장이면 극장, 좋은 극장이면 좋은 극장의 표를 사 가지고 들어가 앉으면 아무리 주인이 오고, 아무리 누구, 법적 조항 위에 주인까지 오더라도 대들어 가지고 그들을 물리칠 수 있지만, 확실하지 않고 공인되지 않은, 공명되지, 공감되지 않는 것은 나하고 관계를 맺으려면 이건 무리요, 환경의 혼돈이요, 파탄을 가져온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들어오기 전과….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는 생활, 형님 누나들이 결혼해 가지고 사는 생활, 그것이 표제가 돼 있지? 하늘나라의 모든 생활하는 내용이라든가 참부모의 생활의 안팎의 마음세계 몸세계의 그것이 나타나지 않고, 그리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성인 현철들과 저나라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생활을 알 수 없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모호한 내용을 말한 것같이 생각한다구요. 모호하지 않아요.
실제 실감할 수 있는, 누가 모호하다고 생각하면 내가 심판해 버릴 수 있는, ‘이놈의 자식들, 다시 재창조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주체적 심정권을 느껴야 여러분이 올바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익힐 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세밀히 얘기한 것을 몇 번 읽고, 천 번 읽더라도 저것이 자기 것이 됐다 할 수 있는 이런 신념과 자신을 가졌느냐 할 때, 하나님이 물어볼 때, 참부모가 물어볼 때, 혹은 성인 성자들이 저나라에 있어서 그 모든 것을 확실히 바라보고 느끼고 살고 있는 그들 앞에 내가 사는 것이 당신의 형님의 자리요, 부모 앞에 효도 못 하였던 그런 가정이 없었던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의 가정인 것을 모르느냐고 권고하고 가르칠 수 있는 성인 성자들의 형님의 자리예요.
형님은 부모의 모든 내용을 가르쳐 줘야 할 스승의 자리예요. 부모의 교훈과 형님의 교훈을 전부 다 가르칠 수 있음으로 상속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인의 자리가 생겨요.
하나님은 참부모의 중심이요, 스승의 중심이요, 주인의 중심이에요. 주인은 참부모와 스승이 가르친 내용의 실체를 가지고 자기라는 존재를 플러스시킨 가치를 드러내지 않게 될 때는 주인 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참부모의 것이요, 그다음에 형님의 것이 내 것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무턱대고 ‘선생님이 이랬으니 이랬습니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내 것이 돼야 돼요, 내 것. 해 봐요, 내 것!「내 것!」내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내 지갑에 있는 것은 이렇게 쓰려면 쓰고 저렇게 쓰려면 써요. 자기 지갑에 내 돈이라 할 때는 부모도 간섭을 못 해요. 하나님도 간섭을 못 해요. 그건 이미 법적으로 처리된 결과의 자리로 다시 법이 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주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의 주인의 자리라는 것은 부모와 형님이 갖추어 가지고 자기 자신이 부모를 대신하고 형을 대신한 이 세 사람이 같이 서더라도 뺄 수 없는 그런 자리에서 설 수 있는데, 주인 자리는 부모도 주인 자리, 형님도 주인 자리, 나도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주인의 자리를?「예.」주인의 자리를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하나님 앞에 상속 받아 가지고 우주가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마찬가지 결과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해 봐요.「확실히!」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모 대신, 형님 대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주인의 자리에 들어가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도 나에 대해서 ‘야, 아무개야!’ 그러지를 못해요. 맨 처음에 들어가게 되면 사람을 시키지 않고 천사를 시켜서 대하는 기간이 있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완성할 때까지 천사장을 시켜서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물건을 대하기 위해서는 나를 대하는 하나님도 천사를 시켜 가지고 대하고 있는 때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뜻을 중심삼은 재림주, 참부모를 대해 가지고 대하는 때, 완성한 천사, 완성한 참부모를 대하여 하나님이 참부모의 가정을 접할 수 있는데, 참부모의 가정을 무턱대고 접할 수 없다구요. 천사장과 참부모의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모순 상충 없는 화합의 기준을 중심삼고 화합의 가인 아벨과 같이 주체 대상권을 타고 와 가지고 간섭, 관계를 맺게 돼 있지, 아무것도 간섭할 수 없어요.
여러분 부모도 그렇지? 부모가 여러분을 간섭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과, 부모의 사랑과 생명권 둘이 여러분에게 관계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떼어 버릴 수 없는 한,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력이 움직이게 될 때, 거기에 화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가중된 입장이 플러스돼 가지고, 가중된 플러스가 하나 더 한 것이 주체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부모고, 하나님은 스승이고, 그보다도 과중된 자리가 주인의 자리인데, 주인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패스해야 되고, 사회의 교육하는, 교육은 국가라는 그 형태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그 모든 것에 합격돼 가지고 부모가 인정하고 교육하는 주인들이 인정하는 자리에 나라는 사람을 첨부시킵니다, 세 사람이 가입돼 가지고 하나돼 있습니다, 이렇게 될 때 주인이 돼요.
하나님은 그 주인 된 자리, 부모 대신 주인 됐다고 해서 부모가 반대하지 않고, 스승 대신 주인 됐다고 해서 반대하지 않고, 하나님 대신 주인 됐다고 해서 반대하지 않아요. 전부 다 ‘옳소. 그렇소. 좋습니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턱대고 참부모는 뭐 이렇고, 부모의 자리요, 스승의 자리요, 주인의 자리다가 아니에요. 그것을 설명하라면 그렇게 세밀히 분석되는 거예요. 부모는 뭐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화합돼 가지고 화동해야 돼요. 화합만 하면 나하고 상대적 관계를…. 주체와 대상이 화합 화동하는 자리에서 나를 연결시키게 되는 거예요. 내가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권을 대할 수 있는 것은 거기에 화합 화동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부모의 사랑도 오케이, 부모의 생명도 오케이하지, 그게 결여돼 있으면 결실이 안 된다는 거예요. 플러스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것을 해설을 해 줬기 때문에 그렇지, 안 했으면 멍텅구리,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쇠귀에다 경을 읽으면 알 게 뭐예요? 천년 간곡히 울고불고 해도 먼 산만 바라보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저런 말도, 선생님이 쓰는 말도 보게 된다면 후대에 얼마나 질문하고 그럴 텐데, 질문할 내용도 생각하면서 규격을 맞춰 가지고 말씀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 시대가 아니에요. 영원한 시대예요. 참부모님이 와서 뭘 하고 갔느냐? 참부모의 아들딸은 뭘 하고 갔느냐? 참부모를 모셨던 식구라는 패들이 뭘 하고 갔느냐? 문제가 되잖아요?
참부모를 모시고 산다는 여러분이 식구의 한 사람인데, 후대 사람들이 ≪천성경≫을 통해서 맹세문의 내용에 대한 것을 묻게 될 때 모든 것이 ‘예, 예, 예, 예, 예.’ 합격할 수 있어요?
그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내 일이에요. 내 영원한 생활환경의 담을 남기지 않고 평지 있는 데서, 여기서 몸뚱이가 살아남을 수 있는 피가 모세혈관을 통해서 평등하게 분배돼 가지고 맥박과 호흡에 느끼는 모든 박자를 맞춰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이 내 살로 붙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마찬가지라구요. 말씀을 들으면 맥이 울어야 돼요. 피가 동해야 된다구요. 피가 동할 수 있으면 심장을 거쳐 가지고 맥박의 소리가 달라지잖아요? 피를 짜냈다 마셨다, 숨쉬었다 내쉬었다 그러면서 이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한 초가 생기고, 그것을 오래하면 분이 생기고, 시간이 생기고, 날이 생기고, 연이 생기고, 영생이 있어요. 그 맥박을 끊고 움직일 수 없는 그때가 되면 모든 것이 끊어져요. 그거 얼마나 심각해요?
호흡 한 번 안 하고 쉬어 봐요. 그거보다 더 비장한 거라구요. 피가 살아 있어야지? 살아 있는 피를 먹고사는 것이 세포들이에요. 피가, 동맥 정맥이 죽었으면 다 죽지.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막히면 죽는 거예요. 주고 싶을 때 줄 수 있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있어야 돼요. 그래서 사랑을 주고 싶을 때 주고, 받고 싶을 때 받아야 되는 거예요.
또 모든 것이, 사랑뿐만 아니라 생명도 마찬가지고 돈도 마찬가지예요. 받고 싶을 때 받고 주고 싶을 때 줘야 돼요. 그런 주고받는 데 잘되기 위한 것이지, 못 되기 위한 것이냐? 그래서 잘 주고 잘 받아야 돼요. 준다고 함부로 줄 수 없어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관계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인간관계, 형제관계, 사회관계, 정치관계, 혼자 두고 말한 거예요? 정치하는 놈들이 관계를 자기만 생각하지, 상대적 관계를 생각지 않아요. 그건 망해요. 관계가 없으면 망해요.
요즘에 자살사건, 지도자들이 그렇잖아요? 자기가 잘한다고 해서 자기가 이익 봤지만 지나고 나니 모든 사랑한다고 하고 모든 생명을 가지고 관계 있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배척하니 받을 수 있는 것이 끊어진 자체가 외롭기 때문에 영원히 외로울 수 있는 자리니 자기 자신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살이라는 것이 생기는 거예요.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잖아요? 나라에 대해서도 그렇고.
오늘 곽정환도 가고, 황선조도…. 오늘 새벽에 특별한 명령이 있었어요. 그 내용이 뭐냐 하면 미국 국회에서 선생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이상 한국에서도 해야 되고, 모든 나라와 너희 가정의 부락까지 가서 이루어야 된다. 그래야 내가 상속 받아요. 알아야 상속 받지. 왕자가 되면 왕궁에 사는 모든 생활의 제도, 먹고사는 식절, 그다음에 입고 사는 식절, 그다음에 대화하는 것,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알아야 그 환경의 주체가 되고 대상이 되지.
선생님이 무슨 뭐 평화의 왕권 즉위식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그 사실을 천하에 없는 우리 가정의 기쁨으로써 거기에 동화시킬 수 있는, 주체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안 하면 안 돼요.
빠른 시일 내에 워싱턴에서, 그때 선생님의 왕권 즉위식 하던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그대로 와 가지고 한국 사람 대신자를 세워 놓고 이것을 전수해 줄 때 받아야 돼요. 나라가 해야 돼요. 나라가 해야 되고, 민족이 해야 되고, 종족이 해야 되고, 가정이 해야 되고, 내 몸 마음 갈라진 싸움터까지 연결돼 있으니 몸 마음으로부터 ‘그것이 내 것이다.’ 하고, ‘우리 가정 것이다.’ 하고, ‘우리 종족 것이다.’ 하고, ‘우리 민족 것이다.’ 하고, ‘우리 국가 것이다.’ 하고, ‘우리 세계 위에 하늘땅 것이다.’ 해서 보관할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과는 관계가 안 돼 있잖아요, 동떨어져 가지고. 개인적 기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기반 위에 선 이러한 영광의 축복 기준이 여러분 개인과 가정과 나라가 동떨어져서 무슨 관계가 있어요? 영계의 영인들이 전부 다 하면 여러분을 집어치우고 상속 받고 영인들이 양자들을 이 세상에서 택해 가지고 데려다가 여러분 대신 상속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런 사실이 없기를 바라서 선생님은, 맹세문을 쓸 때 주먹구구로 한 거예요? 치밀한 내용에 있어서 얼마나 염려하는, 연필이면 연필을 쥐게 될 때 그 연필이 가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글자 글자 한 자가. 역사시대의 수천 수만의 생명이 죽고 사는 거예요, 울뚝불뚝하면. 울뚝불뚝한 구덩이가 있으면 그것이 평지 되기 위해서는 두 희생자가 있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평지 되기 위해서는 높고 낮은 두 곳을 희생시켜서 희생자가 나와요. 여러분이 나라와 국가를 상속 받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희생해야 돼요. 전도한 사람들이 배반하고 나가 물어뜯고 반대하는 것은 탕감의 양을 나에게서 청산하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 참부모의 뿌리를 깨끗하게 하려면 깨끗한 반대를 깎아 버려야 돼요. 깎아 버려야 된다구요. 탕감법은 절대 불가피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금 당하는 탕감이 무섭지만,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자기 후손과 자기에 관계된 주체 대상관계의 세계는 그 몇십 배 몇백 배의 은혜의 공적이 찾아오는데, 그것을 슬퍼하고 울고불고 하게 되면 다 떠난다는 거예요.
이승대!「예.」그것이 이승대에게 가당한 말이고, 또 선생님에게 가당한 말이에요. 뜻을 가까이 대하는 사람들은 핍박받고 희생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내가 통일교회의 공신이 되겠다.’ 할 때는 누구보다도 고생해야 돼요. 선생님 이상 고생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생애를 거쳐 다니는 것, 돈을 내가 벌어 가지고 한 시간씩이라도 거쳐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이것을 비디오로 만들어서 우리 후손 앞에 가르쳐 주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효율이!「예.」생각해 봤어?
대신자라는 것은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뭘 하러 세계를 돌아다니고 그러느냐? 예수가 있으면 예수가 돌아다니고 싶었던 로마면 로마의 역사, 인도까지도, 세계 육대주의 배후의 역사, 역사 가운데 남아진 역사는 부정하지 않고 전부 다 가 봐야 돼요.
그래야 5대 성인이 남긴 모든 의미를 자기가 관계맺어 가지고 거기에 미비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모든 문화의 배경이 없으면 그것을 대해서는 참사랑이라는 점이라서 써넣고, 거기에 오(○)라도, 엑스(×)하지 말고 오(○)라도 그려 놓은 표적이 있어야 역사적인 모든 성인이 남긴 도리가 비로소 하늘나라에 필요한 것인지, 오시는 주님이 공인 안 하면, 주인이 공인 안 하면 다 허사가 되는 거예요. 허사뿐만이 아니고 그것이, 그 남겨진 모든 도리의 내용이 도리어 그 나라가 받을 수 있는 복을 탕감해 가지고 허물어 버린다는 거예요.
잡동사니 도, 일본 나라 같은 것은 지옥에 거꾸로 꽂혀야 할 것인데, 죄인 중의 죄인을 용서하고, 용서할 수 있는 대표의 자리를 용서하고 사랑하겠다고 해서 해와의 나라로 세웠으면, 그걸 사랑해야 돼요. 뭐 좋은 것이 있으면, 한국 식구가 있고 일본 식구가 있으면 한국 식구보다 일본 식구가 어머니 나라에서 고생하면 선생님의 포켓에 있는 귀물, 자기 직계 아들딸에게 주고 싶은 것을 자기들 앞에 줘야 되는 거예요. 가인을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지. 그렇지 않고는 관계맺었던 것이 발전을 못 해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그렇잖아요? 조그마한 구멍가게 하던 사람이 조금 상점이 커지면 얼마나 복잡해요? 사방에 상대 돼 있고, 나라로 확대되는 관계, 세계까지 확장돼요. 거기에는 단계적인 준비, 발전적인 기준의 비례적인 모든 원자재의 투입, 또 자기 힘의 역량을 가중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가중시키는 힘이 모자라면 자기가 사람을 길러서 전부 다 하려면 참되게 길러야 돼요. 이용해 먹겠다고 길렀으면 말이야,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이용하겠다고 하면 다 끝은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이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자기 재산 남아진 푼돈까지도 다 투입한 거예요. 여기에 와 땅 사는 돈이 선생님의 지금까지 비축자금이에요. 교회를 위해서 쓸 것이 아니고 미래의 세계를 위해서. 몇십 대, 몇천 대 후손들 앞에까지 미쳐질 수 있는, 선조들의 공을 찬양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만들기 위했던 것을 여기에 갖다가 퍼붓는 거예요.
그 대신 전라도 백성 여러분 아들딸은 선생님 모시는 것을 잘 훈련받아 가지고 그 아들딸을 그러한 자리에 설 수 있게끔 내가 책임했다고 해야 전라도가 이 복을 받지, 그렇지 않으면 전라도 사람의 소유물과 같이, 우리 집에 많이 드나든 피난민같이 된다는 거예요. 뭐 이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주체고 내가 대상에 있으면 단 둘의 주체 대상은 신호하는 모든 하나가 전부 다 뜻이 있다구요. 이게 뭐냐? 주체는 알아요. 나는 알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것을 맞춰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여러분이 개개인의 개성진리체의 해당하는 인격이 다르니만큼 인격 인격 중심삼고 주체 대상관계까지 알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건 주체 대상의 원칙의 부모들이 해 나가는 그 기준에서 결단 지어 놓으면 부모와 이 전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은…. 판사, 검사, 변호사가 판정한 그대로, 부모는 이래야 된다는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천체 만체 부모 자식관계는 전부 다 하늘이 간섭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필요해요. 원리, 해 봐요. 원리!「원리!」원리가 뭐예요? 그 ‘원’ 자가 무슨 ‘원’ 자인가? 그걸 뭐이라고 그래? ‘들 원’ 자라고 해, 뭐이라고 해?「‘근원 원(原)’ 자입니다.」근원이면, 근원이 어디예요? 사람에게는 땅 하면 들을 말해요. 산수원(山水原)! 산이 있고 물이 있더라도 들이 없으면 산도 무용(無用)하고, 들도 무용하다는 거예요. 그 원리예요.
‘리’ 자는?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里)’예요. 마을의 왕을 평면 도상에 이루어 사는 것이 원리다, 원칙이다. ‘원’ 자는 무슨 ‘원’ 자예요?「‘근원 원’ 자입니다.」‘근원 원(原)’ 자하고, 또? ‘두 이(二)’ 머리에 이렇게(儿) 했지?「‘원리’ 할 때는 ‘삼 수(氵)’ 변을 빼고 그냥 합니다.」‘원칙’은?「‘칙(則)’ 자는 ‘조개 패(貝)’에다 ‘칼 도(刂)’입니다.」아, ‘원’ 자는 어떻게 쓰느냐 말이야.「‘원칙’ 할 때 그 ‘원’ 자를 씁니다. ‘근원 원’ 자요.」그거 근원인데 이 ‘원(元)’ 자를 써야 돼요.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으뜸 원(元)’ 자입니다.」으뜸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법도의 규례를 두고 볼 때 맞지 않아요. 정의가 다른 데 내용을 같이 써 버리면 어떻게 해요?
그것이 ‘근원 원(原)’ 자도 되고 ‘으뜸 원(元)’ 자도 돼요. 근원이 되면 으뜸이지, 둘이 되지 않아요. 여러분은 원칙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헌법이라는 집을 짓는 거예요. 헌법에는 각양의 모든 법이 다 들어가 있지. 법이 없으면 재판을 못 해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정부도 부처를 만들어 놨는데 법이 없으니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법대로 하게 되면 재판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얼마나 법이 많아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다고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열 손가락, 스무 손가락이에요. 손가락이 몇이에요? 열 손가락 열 손가락으로 스무 손가락이지? 하나는 하늘 손가락, 하나는 땅 손가락. 발가락이 없으면 말이야, 여러분이 걷기 힘들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손이 없으면 먹고살 수 없어요. 어디 다녀야지? 다니는데 다니면서 벌어야지. 발을 그래서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발이 제일 중요해요.
나이 많아 보면 알아요. ‘아하, 오른발이 이렇게 필요하구나.’ 선생님이 그걸 배우고 있어요, 지금. ‘아하, 작은 발은 이래서 이렇게 작구나.’ 점점 내려가면서 맨 마지막 발가락은, 작은 발가락은 있으나 없으나 하지만 그것이 말뚝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버티고 있기 때문이 이렇게 안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아래위로 벗어나지 못하게 지켜 주기 때문에 발이 미끄러지지도 않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미끄러질 때 쓰는 발, 중간 발 세 발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새끼발가락하고 엄지발가락이에요. 그다음에 발가락이 미끄러지게 될 때는 발톱이 없으면 큰일나요.
그렇기 때문에, 이야! 기둥과 같이 버텨 주는 것이 손톱과 같은 발톱이구만. 그래, 발톱님! 한번 해 봐요.「발톱님!」손톱님!「손톱님!」콧털님!「콧털님!」자기보다 귀한 거예요. 못되고 제멋대로 사는 나보다도 훌륭한 법칙에 서 가지고 내 일신을 조정하고 있는 그 내용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여자들은 가슴님 해 봤어요? (웃음) 소학교시대, 중학교시대, 고등학교시대가 되면 젖통이 문제라. 뛰면 흔들흔들하고 이렇게 하면 반대고. 이렇게 하면 말이야 이게 이리 잡아당기는 거예요. 중심을 취해야 돼요.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야 중심 잡기가 힘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규례를 세워 가지고 습관화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서기가 제일 힘들지? 신경기관이 훈련 안 돼 있어요. 나이 많게 되면 어린아이로 돌아가니만큼 전부가 마비 상태가 와요. 쓰러져요. 가만있어도, 앉아 있어도 자기가 중심 안 잡고 표준 안 잡으면 마음대로 이렇게 쓰러진다는 거예요.
어저께 피곤하니까 이렇게 드러눕고 저렇게 드러눕고 한 거예요. 드러눕는 데도 마음대로 드러눕지 못해요. 그걸 보면 아하, 내가 얼마나 더 살겠구만. 그거 다 예고예요, 갈 준비. 시집갈 수 있는 아가씨들도 경수를, 월경을 하지? 월경 빛이 어떠냐? 점점점점 자기가 혈기가 왕성해 가지고 핏빛이 맑아진다는 거예요. 난 모르지만 원리가 그래요.
그때를 지나 가지고 맞추지 않으면 핏빛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핏빛이 달라지는 때에 핏빛이 달라진 남자하고, 정자의 빛, 난자의 빛이 달라진 그것이 합해 가지고 태어나는 애들은 최고의 이상적인 아들딸이 못 된다 이거예요.
남자들이 30이 넘고 40이 넘도록 혼자 살게 된다면 여자를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여자도 마찬가지지. 서른 할 때는 괜찮지만 말이야, 서른 다섯은…. 예수님이 서른 세 살 때 갈릴리 가나의 잔치에 갔다가 어머니가 찾으면서 포도주가 없다 할 때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거예요.
예수님이 33세를 지나서 34세가 가까워 온 그때에 있어서 어머니가 뭐냐 이거예요. 자식 결혼할 수 있는 생각도 안 하고 이웃 동네의 사돈집에 와 가지고 뭐이냐고, 여기에 있어서 술이 부족하다고 나한테 와 가지고 부탁해? 그 부탁하기 전에 나의 결혼에 대해서 말이라도 한번 하지. 그런 입장에서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일생에 중차대한 것이 결혼인데 불구하고.
여기도 노처녀들 말이야, 배미란 있나? 갔나?「있습니다. 집이 여기입니다.」아, 가라고 했는데 왜 있어? 금식을 한다고? 금식을 하다가 끝나게 되면 결혼도 다 폐했으면 어디로 갈 거야? 자기가 바라던 그 남편의 집에 찾아가겠나? 원리가 허락지 않아요. 편지를 하려야 편지를 못 해요. 편지를 한다고 할 때 선생님한테 의논하고 편지해야 돼요.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되지.’ 했으면 수많은 사람이 듣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갑자기 금식하다 죽으면 어떻게 해요? 그거 선생님이 책임지나?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다 같은 사람으로 축복해 주는데, 노처녀가 축복받았으면 이제 몇 살 돼서 아기 하나 못 낳고 결혼생활해서 인생을 다 지내 버리겠다 생각하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여자의 눈을 가지고 좋은 남자, 옛날에 프로포즈하고 싶었던 남자, 대학교시대에 공부 잘하던 자기 친구 남자들을 무시하던 그 눈초리를 가지고는 안 돼요. ‘별의별 사람, 남자 동창생만도 안 되는 맨 쓰레기 같은 사람도 이제라도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할 때, 그 얼마나 마음세계에 골짜기가 깊어졌어요? 행복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위대한 사랑의 세계에 공헌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시 재축복을 받을 수 있고, 다시 시정할 수 있는 것이 하늘 공법에 있어서 필연적이에요. 그 공법의 도리로 해 가지고 나빠진다는 법은 영원히 없어요.
좋아지는 것만이니까 자기의 정성으로 생활을 개조해 놓고 부부가 아름답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보다도 더 완성했으면 타락을 몇백 번 한 그와 같은 부부생활을 지낸 누더기 짜박지가 되었지만 그 모든 것을 꿰매 가지고 누더기 뭐이라고 할까, 방석이면 방석을 뜯어 가지고 비단저고리와 같이 곱게 이어 가지고 예술적인 물건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만든 결혼 포대기보다도 이것이 도리어 예술적인, 역사에 있어서 중간세계가 이럴 수 있는 무엇이 있다면 교본으로 해서 다시 시정할 수 있는 하나의 표본으로 써야 되겠다 생각해서, 그런 생활 내용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보관할 성도 싶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들은 제멋대로 별의별 짓을 다 하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남자로 말하면 볼록을 가지고 창녀 구덩이 판에 쑤시고 다녀서 똥 구덩이를 쑤신 막대기만도 못한 거예요. 여자는 또 그렇지. 독사 대가리 같은, 사람을 멸망시킬 수 있는 뱀 대가리 같은 남자의 볼록에 대해서 입을 열고 들어오기만 하면 물겠다. 물면 천만년의 독이 흘러 나간다고 생각한다구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왜 뱀으로 상징해요? 독사 대가리가 남자의 볼록과 마찬가지예요. 다 보라구요, 어드런가. 그런가 안 그런가. 거기에서 독을 쏴 넣어요. 오줌도 싸고, 그다음에 뭣도 싸나? 정자도 쏴 버려요. 나 그거 참, 생각한 거예요. 여자도 오줌 싸는 그 기관을 그렇게 왜 귀하다고 그래? 여자도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난자가 나오는 구멍, 저 뒤에서 근본은 다르지만 나오는 구멍은 다 같이 나오는데. 생사지권은 같은데 근원이 달라요.
매일같이 양변기를 타고 앉아 있으면 공기가 숨쉴 수 없어요. 그거 안 느껴요? 궁둥이에서 뿡 하고 나왔으면 말이야, 뜨거운 증기가 ‘쏴-’ 하고 나오니까 거기에서 아래에는 찬물이 있고 공기 가운데는 뜨거운 것이 있으니 그 냉을 받아 가지고 자기 궁둥이에 습기 차는 것을 느끼지 못하나, 느끼나? 아, 물어보잖아요?
뿡 하게 되면 뿡 하는 냄새를, 아이고! 제일 귀하다는 아기 낳는 구멍도 그렇고, 궁둥이가 앉으면 제일 힘든 거예요. 남자들은 나이 많으면, 효율이가 그런 얘기를 했지? 앉아서 두세 시간 있으면 곪아서 피가 난다고. (웃음) 사실 남자는 그런 거예요. 그러면 자기만 그런가? 선생님도 마찬가지지.
아, 선생님은 낚시 나가게 되면 24시간 한자리에 앉아 있어요. 이것을 쿠션으로 하기 때문에 뜨거워 가지고 말이야, 열을 더 받아요. 그냥 그대로 하게 된다면 딱딱한 쇠판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그러고 있으니, 앉는 데 여기니 어디 안 박힌 데가 없어. 얘기를 하지 않지. 우리 엄마가 들으면 ‘그래도 싸지.’ 그럴 거라. (웃음) 그거 사실이지.
‘아이고, 낚시를 왜 그렇게 나가 하느냐고? 좀 쉬기라도 하지. 떡이 생겨, 뭣이 생겨?’ 뜻을 알았으니 그렇지, 점심도 안 갖다 주고 싶을 때가 많지, 노아 할아버지의 할머니 모양으로. 그거 얼마나 미웠겠나? 120년간을 그랬으니 도시락이 뭐야? 거기에다 오줌 싸 가지고 꿀떡 해 가지고 빵도 만들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싶었을 텐데 말이야. (웃음)
그럴 때는 고맙고 맛있게 만들었다 할 텐데, 안 갖다 줄 때는 미워서 발길로 차고 싶었을 텐데. 오만 가지의 생각이 교차하지만 그것을 다 순수하게 공중에서 날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쉽지를 않아요.
여자는 다 다르지, 다 같지, 어떤 게 맞아요? 세상 사람들이 여자는 다 그렇고 그렇고 다 같지, 다 같지 않다 하는 말을 중심삼고 볼 때, 어떤 것이 맞느냐 말이에요.「‘다 같지’입니다.」다 같지. 그러니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모님이 있더라도 사모님이 여자라면 그 여자라는 동물은 다 같다는 얘기예요. 같으니까 사모님을 가진 그 남자는 같이 않게 교육해야 할 것이 사실인데, 그것이 힘들다는 거예요. 같지 않은 여자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도 사실 어머니가 있으니까 얘기하지 말이야, 어머니가 없을 때 하면 평한다고 할는지 모르지만. 사실 말이지 같이 사는데 얼마나 좋은 일보다도 얼마나 뜻을 아는 선생님이 거북할 때가 많겠느냐, 좋은 때가 많았겠느냐? 답변해 보라구요, 여자들. (웃음)
매일같이 선생님이 웃으면서 생글생글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얘기를 안 해요. 독사 눈과 입을 해 가지고 물어 가지고 당장에 즉살 맞아서 뻗을 수 있는 이런 위험천만한 자리에도 올라왔다 내려왔다 하는데. 서로가 얼마나 어려움이 많은 줄 알아요? 원리를 몰랐으면 두루뭉실 눈 하나만 감게 되면, 이렇게 감았던 것을 이렇게만 하면 또 볼 수도 있거든. 이건 둘 다 뜨고, 둘 다 감고도 봤다고 할 수 있는 생활이, 그 원리 생활이 얼마나 어려우나 말이야. 쉽겠나, 어렵겠나?「어렵습니다.」
여러분, 어머니는 나면서부터 공주와 같이 태어나고 어머니와 같이 재림주의 사모님으로 태어난 줄 알아요? 말해 보라구요. 타락한 핏줄을 받고 태어났어요. 동산 가운데 구정물이 나오는데 돌 틈바구니에서 샘물이 솔솔 나오는 그 하나보다도 큰 여자가 되었느냐 할 때, 답변하기 힘들어요.
그러려면 별거 없다는 거예요. 나오는 물을 같은 가치로 취급하는 거예요. 동산에 있는 물들을 한 곳에 집어넣어 가지고 그것을 여과장치를 통해 가지고 여수와 같이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쉬워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어머니 앞에 친구가 있어요? 좀 차이 있더라도 그런 물들을 모아 가지고 깨끗하게 만들기 때문에 여러 사람을 비교해 가지고 내가 나으면 그래도 필요한 것이겠다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더 큰 판국, 세계의 어머니, 한 가정의 어머니는 쉽지. 하늘땅의 어머니, 영원한 타락한 세계에서 이상으로 바라던 어머니, 탕감복귀시대에 바라던 어머니,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녀 될 수 있는 어머니는 달라요. 그러면 지금 잘하고 있는 어머니가 어느 기준에 있느냐 할 때,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의 풍습, 한국 사람의 심정을 가진 부인 노릇하고 대다수가 같은 생활권 내 환경에 있으니 거기에 조금만 나으면 됐지.’ 하기 쉬운 거라구요. 아니에요.
그러니 ‘아니야.’ 하는 남편의 생각과 ‘아니야.’ 하는 아내의 생각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런 일이 있으면 어느 누가 얘기하더라도 듣지 않은 것으로 해야 돼요. 그것을 듣게 되면 며칠 그런 생각도, 내가 생각해서 말할 수 있는 시간이 1년 동안 했으면 1년 동안 참고 옛날로 돌아가 가지고 정리하지 않고는 다시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심각해요.
여러분도 남편이 못 되게 되면 ‘저놈의 남편, 죽어라.’ 해요, ‘저놈의 자식, 죽어라.’ 해요? (웃음) 여자들이 말이야 남편을 뭐이라고 그러나? 남편보다도 자식이라고 그러지? ‘그놈의 자식, 죽어라.’ 할 때는 자식이라는 말이기 때문에 어머니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입장에서 자식을 볼 때 ‘이놈의 자식, 이 자식아, 죽어라.’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마음이 얼른 풀린다는 거라구요.
죽으면 어떡해? (웃음) 죽어라 했는데 당장에 죽으면 어떻게 하느냐 말이야. 혼자 장사를 치를 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그렇다고 불로…. 화장을 하더라도 석유가 있고, 휘발유가 있어야지. 어떻게 할 거예요? 처리 못 할 것을, ‘저놈의 자식, 죽어라.’ ‘저 간나, 죽어라.’ 하는 거예요.
그 죽으라는 것을 거꾸로 하면 살 곳에 가서 자리잡아라. 주거지예요. 그런 말이에요, 주거. 죽어라. 너는 자리잡아라. 생각하게 되면 ‘저놈의 자식, 자리잡아라.’ 그 말인데, 알고 보면 사탄이 욕이라는 말을 제일 필요한 것을 역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전부 다 좋은 사람이 못 되고 지옥 가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어 어, 어머니! 어머님! (웃음) 이럴 때는 평을 했으니 얼굴이 싸 했으면 ‘어머님!’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몇 시에 끝난다고 했나, 내가?「한 시간이요.」이제 한 시간이야?「한 시간 10분 됐습니다.」몇 시에 바다에 나간다고 얘기했나?「여덟 시요.」여덟 시면 시간이 뭐…. 여섯 시 10분 됐는데 지금 그만두면 되지. (웃음)
훈독회를 지금 한 두 시간 끌어당겼으면 저녁때 와서 ‘빨리 저녁 먹고 모여라.’ 해 가지고 두 시간 할 것을 네 시간 하면 탕감복귀! 작은 것을 많은 수로 탕감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책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고단하니까 잘 필요 없이 훈독회에 모이라고 하게 된다면, 얼마나 욕을 하겠나? ‘저놈의 늙은이, 빨리 죽기나 하지.’ (웃음)
아니야, 그래요. 그런 것을 다 경험이 많으니까 알기 때문에 미리 다 넘어서 가지고 해결해 주고 용서하고 다 그렇지. 선생님에게는 용서라는 법이 없어요. 내가 하나님 뜻 앞에 용서를 바란 적이 없다구요. 그러나 나는 용서를 연구하고, 용서를 배워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여기 전부 다 생긴 것은 여자인데, 저게 여자로서 어떻게 저렇게 생겼나? 여자의 눈이 저렇고, 귀가 저렇고, 입이 저렇고, 코가 저렇고, 상판대기가 저래야 돼? 이크 생각만 해도. 우리 동네 문 씨네 가문 가운데서 저렇게 못난 여자는 못 봤는데. 선한 성인이라도 저런 여자를 제일 사랑하는 자기 형제의, 혹은 삼촌의, 조카의 부인으로 얻어오지 못할 것인데.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야, 조카고 삼촌이고 말고, 네 사랑하는 며느리를 삼아라.’ 또 ‘네 사랑하는 상대를 삼아라.’ 하면 어드렇게 하겠나 이거예요. 며느리를 삼으라면 조금 나을지 모르지만, 네 상대를 삼으라고 하면 아이구, 어어어! (웃음)
뭐 예수님이나 선생님이나 사람은 마찬가지지. 좋다고 생각하겠나, 나쁘다고 생각하겠나? 나쁘면 얼굴이 싸해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오만 가지의 표시를 다 한다구요.
그것을 마음 맞춰야 돼요. 그것을 봤다고 생각하면 더 기분 나빠요. 안 봤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낮에 자는데 그런 표시하는데, 나에게 자면서 한 표시지. 그런 것을 연구해 놓지 않으면 용서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의 생활이 얼마나, 여자 한 분 모시고 세계 하늘땅의 참어머니 만들기 위한, 체면을 세우기 위한 갖은 노력을 하는 것을 여자들은, 세계의 여자라는 물건은 모를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머니가 이만해도 훌륭하지?「예.」어머니 대신자가 되고 싶은 마음은 다 가지고 있지?「예.」조그만 틈만 있으면 내가 낚아채 가지고 어머니 된다. (웃음) 아, 아, 아! 궁전에 사는 왕녀들은 중전마마의 결점 없는 것도 만들어 가지고 무슨 도깨비 형용을 해 가지고 쏘아 죽이면 죽는다느니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많잖아요?
사람이 사는 세계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얼마나 사랑의 싸움을 했는지 알아요? 내가 보호 안 했으면 어머니를 여자들이 미워서 약을 먹여 죽이고, 별의별 일을 다 해요. 중전마마 한 사람 때문에 열 사람 궁녀가 종살이를 벗을 수 없어서 ‘우리끼리 해방하자!’ 하면 그래서 전부 다 해방될 줄 알아요. 중전마마 대신 되려고 자기들이 공모해서 죽인다는 사실은 땅 구덩이 무덤 속에 들어가 가지고 회합의 논리라는 것은 영원히 생각지도 못하고 묻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원리를 알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원리를 팔아먹고 살아요, 원리를 지켜 가지고 가르치는 월급을 받고 살아요? 어떤 거예요? 고마우신 선생님에게 학생들이 월급을 주는 것을 가지고 그 월급을 받아먹고 살아요, 통일교회 원리를 가지고 통일교회를 팔아먹고 살아요? 둘 중에 하나 아니에요? 팔아먹고 사는 패들이야, 이 쌍년들 전부 다.
파는 데는 정성을 다해서 아들딸 앞에 가르치는 것을 판다고 생각하고 파는 것이 앞으로 열매가 백배 천배 나 가지고 1년, 2년, 3년, 5년 후에 그들이 선생님에게 월급을 안 줘서 고생했다는 것을 중심삼고 십배 백배예요. 어떤 학생은 집을 사 주고, 어떤 학생은 차를 사 주고, 어떤 학생은 매일같이 헤엄치고 건너던 강에 다리를 만들어 놓고.
이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만을 도와주지 않아요. 동네방네를 이제부터 현재 미래까지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이 나로 말미암아 됐다는 그 이상 가치를 세상은 몰라보지만, 영계에는 그 가치를 측정해서 모셔 줄 수 있는 본향 땅이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원망할 필요 없어요. 내 갈 길이 바쁘고, 할 일이 바빠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매일같이 보고기도 하지요?「예.」무슨 기도해요? 조금이라도 나아야지. 배가 설사 나 가지고 뿌르륵 뿌득 했으면 아이고 아버지, 설사가 나왔으니 굳은 똥이라도 나와야지. 굳은 똥이 나오려면 피 묻은 똥이라도…. 전부 다 열심히 일해 가지고 똥 눌 것을 잊어버려서 굳어져 가지고 달걀보다, 달걀은 깨지지만 돌덩이같이 굳었으니 그걸 싸느라고 피가 나와 가지고 뿡 했다면 그건 어제보다도 조금 낫지? 나은 것을 보고해야지.
그놈의 손톱에다 아이고, 뭐 뭐 무슨 칠? 요즘에 뭐이라고 그러나? 여자들이 바르는 거.「매니큐어입니다.」여기에 바르는 건 뭐예요?「루주입니다.」「립스틱입니다.」그거 가지고 손에 바르는 거예요. 어제는 갈고리 대신 풀을 뜯고 땅을 파고 그랬는데, 오늘은 손톱에다 그거 해 가지고 어제보다 나으니 살살 만져 주는 거예요. 어드런 보고기도 할 거예요?
손톱이 빠져서 피가 나서 그랬다면 얼마나 좋겠나? 매일같이 눈, 귀, 코, 오관 앞에 내 자신이 거짓말하는 쟁이가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바라고 있어요, 전부 다.
사지백체는 더 좋은 일을 바라보고 있는데, 이 몸뚱이라는 존재가 마음에 타고 앉아 가지고 반대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입으로 ‘오늘도 하나님,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안녕히 주무실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만들어 줄 생각도 안 해 가지고 그런 기도를 할 수 있어요?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가 있지만 내가 낚시 나가게 된다면 ‘아이고, 한 시간 더 하자.’ 그다음에 ‘10분 더 하자.’ 1분이라도 더 하자는 마음 가지고 해야지, 덜 하겠다는 마음이면 바다에 나갔더라도 기도를 어떻게 해요?
아, 어머니 말을 듣고 왔으면 한 시간 되어서 빨리 들어왔다고 ‘어머니 말을 듣고 한 시간 내가 잘했습니다.’ 기도하겠나? 기도를 못 해요. 그러면 어머니는 목욕하라고 ‘목욕하시오.’ 하는데, 목욕도 안 하고 회개해야 돼요. ‘내일은 오늘 몇 배를 하겠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관심 갖지, 이틀 사흘만 그래서 기도하겠다는 모습만 되어도 ‘도적놈 같으니라구.’ 하는 거예요.
보고기도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선생님은 그래요. 열두 시 전에 10분만 남았으면 내가 전화라도 해서 내일 가지 않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10분 전에 해결해요. 전화를 해서 못 간다고. 그 대신 만나게 되면 그 사연을 세밀히 얘기할게. 그러면 하루를 벌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건 뭐 늙었다고 내가 공부한다면 어머니가 언제나…. 가방에다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몇 달 동안, 4월달부터 그 가방을 열어 보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가지고 다녀요. 그것을 어머니가 연구할 거라구요. ‘왜 그러면서 저렇게 무거운 것을 가지고 다니나?’ 어느 한 날 그래 가지고 책 페이지를 보게 되면 눈물 흘리면서 탕감해 가지고 미래의 소망적인 기록을 그 책 가운데 기입해 넣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면 보고기도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말을 알겠어요?
한 번 읽을 거 두 번 읽고, 두 번 읽을 거 열 번 읽는 거예요. 훈독회 30분 할 것을 40분 하고, 한 시간 하고. 졸고 이러던 사람인데 ‘아이고 선생님, 훈독회 읽는데 요 대목은 틀리게 넘어갔는데.’ 오류가 몇 페이지인가 해 가지고 찾아가 가지고 오(○) 엑스(×) 하는데 오(○)와 엑스(×)와 어떤 거야? 그런 생각을 해야 훈독회 하는 그 시간도 보고할 수 있는 내용거리가 되지, 이거 전부 다 거짓말로 대하듯이 한다구요. 그러다가는 다 망해요.
선생님이 암만 그거 하더라도 말이야, 전후가 어떻게 된 것을 가려 가면서, 한 번 한 것보다도 이게 지금 네 번째예요. 이제 백 몇 페이지? 130?「110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내일까지 끝내야지.
자, 이제 말 그만두고 말이야, 어머니의 평이 아니고,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가 돼 있기 때문에 평한 이상의 훌륭한 어머니로서 나는 모시려고 해요. 그러면 됐지 뭐. 여왕 중의 여왕이요, 하늘땅의 역사에 한국 여자가 나타나서 모든 것이 훌륭하다 이거예요. 무엇이 훌륭하냐 이거예요. 힘에 훌륭하고, 재간에 훌륭한 것이 아니에요. 마음 바탕이 훌륭하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 마음이 사랑의 꽃을 피우게 될 때 아름다운 꽃으로 천 가지 만 가지 색감이 어울려 있고, 또 냄새가 향기로워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남자라는 양반은 자동적으로 머리 숙이고 모시고 싶고 존경할 수 있는 마음 가질 수 있는 어머니상인 동시에 어머니상 이상, 그 나라의 대신의 여편네라든가, 왕의 왕후라든가 이렇게 존경받을 수 있는 기준에 서게 된다면 어머니로서 갖추어야 할 인격이 아니냐 이거예요. (박수)
야야야! 어머니가 박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텐데, 좋아할 것 같아요? 자기들이 좋아할 것 같으면 한번 쳐 보라구요. (박수) 진짜예요? 진짜 좋아서 쳤어요, 선생님에게 발라맞추기 위해서 쳤어요? (웃음) 여러 가지예요. 5백 명이면 5백 사람이 전부 달라요.
그러면 좋을 수 있는 기준과 나쁠 수 있는 기준을 가려 보면 좋을 수 있는 기준이 나쁠 수 있는 기준보다 많지 않지 않을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가리를 못 잡는 사람은 그렇게 살다가 죽어요. 돌아가자! 훈독교실로. (웃음)
통일교회는 참사랑의 이상(理想)으로 신인(神人)과 심신(心身)을 통일하는 곳입니다.』
여러분이 참사랑을 진짜 한번 먹어 보고 알아보고 생각하게 되면 뼛골에 사무쳐 가지고 자려야 잘 수 없고, 놀려야 놀 수 없고, 먹으려야 먹을 수 없는 그런 심정이 돼야 할 텐데, 그저 참사랑, 참사랑이 나하고 무슨 관계 있나?
동네 건너편에 뭐이라고? 춤추는 집을 뭐이라고 그러나, 요즘 말로는? 카바레! (웃음) 거기서 춤추고 야단하는 소리, 암만 하더라도 나하고 관계없다 이거예요. 그러겠으면 그러고, 잊어버려야 돼요.
여러분, 공장 가운데서 소리가 크게 나는 곳, 사이렌같이 매일 부는 자리에 있어서 시험 쳐야 할 학생이 있다면 말이야, 사이렌 나는 소리를 잊어버리고 공부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백 점 못 맞아요. 절대 못 맞는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까지 다 했어요. 시장 복판에 가 가지고 공부도 한 거예요. 어떤 때는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남이 술들 먹고 싸움하는 데에 가 가지고도 공부한 거예요. 싸움하는 사람은 자기 사정이 있어서 싸움하고, 나는 내 사정이 싸움하는 것보다 귀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잊어버리고 공부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책 없이 책 있는 것같이 세상에 보는 만물, 하나의 산을 보고 저 산이…. 요전에 효율이가 그 산이 선생님 얼굴과 같다고 했는데, 내가 한번 감정해 봐야 되겠어요. 몇 사람이 그러잖아?「예. 우리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니 생각한 녀석이 진짜예요? 본인이 봐 가지고 진짜라 할 때 그 산에 가 가지고 큰 별장을 지어 놔 가지고, 효율이 별장이니 몇몇 지어 가지고 같이 살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요.
왜 또 이마를 긁노?「아버님 용안에다 집을 지을 수 없죠.」아, 용안이 아니라 하나님의 얼굴에 집 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용안의 얼굴이 돼요. 얼굴이 이랬다저랬다 변모하는 얼굴이에요? 사랑이 변하지 않으면 그 얼굴에 사랑의 집을 짓게 된다면 변모하는 얼굴에도 지을 수 있는 것이지. 자!
『……가정에는 남자와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는 어떠한 남자 여자예요? 창조이상으로 보게 될 때 재창조 과정에 맞는 남자 여자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다면 남자가 하나의 주체, 플러스가 돼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된 여자를 마이너스로 해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부부가 큰 마이너스가 되든가 플러스가 되든가 해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는 그 원칙에 따라 남자 여자가 이와 같이 주체와 대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하나된 것이 부모가 되고, 형제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되기 위한 3단계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결속된 것이 가정입니다.』
몇 페이지 남았어, 이제?「전체 110페이지 남았습니다.」이제부터?「예.」그거 몇 시간 걸려?「한 페이지에 빨리 읽어서 2분 정도 걸립니다.」그럼 얼마야? 사 육에 이십사(4×6=24), 네 시간 걸려야 되겠네. 오늘 저녁에 또 하자구?「예.」하나도 참석했던 사람이 빠지지 않겠다면 그래도 되지. (웃음)「내일 하루 더 있습니다.」내일까지?「내일도 있고, 21일도 있습니다.」
내일이….「내일이 20일입니다.」20일. 21일은 훈독회 안 하지. 상 차리고 다 하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20일날 내일밖에 없지.「내일까지 끝내야지요.」「예. 내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하기야 아침부터 저녁까지. 80센티미터 숭어 잡으러 가는 것을 그만둬야지.「아침에 하고 숭어 잡고 밤에 하면 됩니다.」(웃음) 참, 편안한 사람들은 편안한 결론을 잘 내린다. (웃음)
자, 그러면 그 절만 하자.「그 절이 끝났습니다. 소제목 다 끝났습니다.」그래? 그러면 누가 기도, 문평래 한번 기도해 보지. 일곱 시 20분 전이에요. (문평래 회장 기도)
간절히, 간절히 보고드리나이다! 여러분은 그래야 된다구요. (억만세삼창) (경배) (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