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흥진 군이 보고하던 것을 계속하지. 신학생들 다 왔나?「지금 방학 중이라서요, 일부는 일본에 돌아가고 나머지 남아 있는 학생들은 다 왔습니다.」손 들어 보라구요. 몇 명 안 왔구만. 내려요. 그래.
「어제 훈독회에 이어서 계속 훈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이거 잘 알아야 돼요. 영계의 실상이 틀림없는 사실인 줄 알고, 거기에 맞춰서 신앙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다 아는 것보다 외워야 돼요. 중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의 맏형님이에요. 맏오빠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을 우리 가정 식구들을 위해서 보고해 준 것입니다. 그 보고는,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것은 식구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주라고 한 것이라구요. 알고 본 그대로 자기 일족 앞에, 자기 나라 백성들 앞에 전달해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앞으로는 방송을 해야 돼요. 방송을 한다구요.
그 전에 입으로, 하나님이 말로써…. 하나님이 입으로 창조했지 방송으로 창조하지 않았어요. 원래는 말씀이란 것을 자기 나라 국민 앞에 전부 다 전달한 후에, 알고 난 후에 방송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방송할 때가 온다구요. 그때 가 가지고 그 방송을 듣고 알았다는 통일교회 패라면 어떻겠어요? 통일교회 패 아닌 사람들은 방송을 듣고 배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물어 보면 20초 기다렸다가 답변을 들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젊은 사람들은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가서 영원히 선생님 말씀을 공부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 그리고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을 통하여 선의 역사를 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지상인들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타락성을 모두 벗어 버리고 본연의 타락 이전의 모습으로 자신을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그 말은 몸과 마음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 자기 타락성이 남아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시기와 질투, 자기를 중심삼고 강조하는 환경, 그리고 불평하는 그런 입장인데, 그건 타락성이 해소 안 됐다는 것을 증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자기의 몸과 마음의 싸움을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몸이 원하는 것이 하나님을 반대하고, 사탄이 전부 다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사랑의 씨를 심었기 때문에 뿌리, 사탄세계, 타락세계의 뿌리가 원죄예요. 몇천년이 되어 가지고…. 몇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 자라 온 사탄의 그 습관성, 전통성을 어떻게 뽑아 버리느냐 이거예요. 그게 쉽겠어요?
여러분, 여기 미국 사람들은 치즈, 햄버거를 먹어야 되고, 일본 사람은 전부 다 뭐 미소시루(みそしる; 된장국), 그 다음에 뭐인가? 우동, 그 다음에 뭐? (웃음) 열매를 졸인 뭐?「우메보시(梅干し; 매실장아찌)!」우메보시! (웃음)
*그 습관성을 버리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어때요? 몸에 사탄의 혈통을 심은 뿌리가 말이에요, 몇천만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빼 버리는 것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걸어도, 몇십년 걸어도, 죽음의 경지를 왔다갔다, 죽어서 부활하고, 또 죽어서 부활, 올라가서 8단계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러한 엄청난 지옥에 떨어져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어서는 목숨이 문제가 아닙니다. 눈을 빼 버리고, 코를 베 버리고, 오관을 전부 다 지옥에 버릴 수 있는 결심을 하지 않으면 심신일체의 전부를 해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습관성을 버리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 습관성에 사탄의 뿌리가 박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그것을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신앙인에게 있어서 일생의 목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도 총생축헌납물을 알고 있지요? 몸과 마음도 싸움이 없이 하나님한테 바쳐져야 됩니다. 자기한테 속하는 소유권도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도 자기라고 하는 것이 없는 데서부터 만물 자체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자기라고 하는 의식권은 사탄의 점령권이에요. ‘나를 완전히 부인하고 새로운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다.’ 하면서 다시 부활하여 타락권을 넘어선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데서부터 새로운 소생·장성·완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7년을 통과하지 않으면 사탄권의 인연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심신(心身)의 분쟁은 역사에 있어서 휴전이나 정전이 된 적이 없어요. 아담과 해와가 타락한 이후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옥권이 타락 이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혼자서 전환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심신일체권이 하나님한테만 속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는 데 있어서는 말이에요, 수십 번이 아니라 수백 번도 자기 자신의 일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환경과 국가 등 관계를 맺었던 소유권이 남아 있으면 사탄의 타락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한테 무엇이든지 있으면 세계의 것,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헌납해 버리면 아담과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하나님한테 되돌려드린 재산으로서 남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최후의 심판 때까지 끌고 가면 오히려 그것을 도둑질한 도둑놈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래요. 여러분의 총생축헌납물을 관리하고 있지만 그것을 마음대로 쓰지 않아요. 그것은 후손들뿐만 아니라 미래의 국가를 위한 헌금이에요. 국가 건설을 위한 자금이 됩니다. 국가 건설, 천국 건설의 자금으로 써야 됩니다. 참부모가 되어야 했던 아담과 해와가 참부모의 입장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근본으로부터 모든 것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소유권도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뒤집어 박았습니다.
그것을 바로잡아서 타락성을 완전히 없애 버린 입장이 되지 않으면 해방된 자로서 천국의 생활권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자기의 소유권이라든가 자기의 것을 남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궁전에 들어가서 살 수 없어요. 그러한 사람은 타락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날씨에 비교하면 맑은 아침이 아니라 구름이 낀 아침입니다. 구름이 낀 아침도 가을의 아침이 아니라구요. 여름에 구름이 낀 아침입니다.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쏟아질 것 같은 그러한 깜깜한 구름이에요.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가을날의 하늘처럼 자기의 심신이 맑은 날이 며칠이나 있어요? 일본에 대한 걱정거리, 환경에 대한 걱정거리, 가정에 대한 복잡한 걱정거리를 가지고 일생을 보내는 생애노정이라고 하는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후손들을 위한 사다리로 남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조상으로서 칭송을 받을 수 없어요. 그러한 입장이 되면 혈통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결혼하지 않는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일본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 이렇게 대번에 원리의 내용이라든가 진리의 내용을 풀 수 없어요. 그것을 풀기는 푼다고 하더라도 이해를 못 합니다. 그러니까 공부하라구요!
여러분이 일본 말보다 한국 말을 더 유창하게 하지 못하면 원리의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말씀을 빠르게 하면 아무리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도 이해할 수 없어요. 부사나 형용사를 많이 쓰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장구조를 분별해서 정리하지 못하면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은 한문을 공부했다구요. 일본 말도 그렇고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왜 도망가나? (훈독하는 식구에게) 그런데 왜 눈은 높고 그게 낮아? 조금 올리면 될 텐데. 요거 23센티미터, 요거 거리가 23센티, 25센티여야 돼. 눈에서 말이야. 너무 멀어! 이래 가지고 모가지를 숙여 놓고 말이야…. 좀더 올려, 좀더 올리라구! 올리라구! 그 안에 올리게 되어 있다구! 그걸 할 게 뭐야? 책받침! 그렇지! 23센티! (웃음) 그래야 된다구, 눈이. 그거 다 규정이 있어! 규정에 맞아야지, 전부 다! 1.2가 눈이 표준인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야지, 그게 틀리게 되면, 눈이 짝짝이 되면 바로 안 보인다구요. 표준이 다 있다구요. 표준이 있다구요!
숨쉬는 것도 폐의 크기가 다르니만큼 숨쉬는 양이 달라요. 길게 쉬고, 짧게 쉬고…. 아이들은 전부 다 짧게 하잖아요? 폐량에 따라 숨을 쉬어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고개를 숙이지 말고 조금 더 높여! 잘 보이지?「예.」(웃음)
눈이 안 보이면 그거 보느라고 정신이 뭐 하기 때문에 그 읽는 내용, 그 내용에 대해서는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그러니 그거 지장이 없게끔 딱 맞춰 가지고 해야 딴 생각을 안 하지! 자!
그거 7센티미터, 한 10센티미터 더 올려도 괜찮아!「알겠습니다.」(웃음) 그거 위에만 하면 되나, 위에만? 전부 평준으로 올려야지! 꼭대기만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되나? 전체를 올려야지. 그거 올리라구. 옳아, 그만하면 됐다구!
『악령은 절대선령의 밝은 빛을 대할 수 없으나 절대선령은 악령들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악령이 접할 수 없는 절대적인 선령이 지상에 임재하게 되었다는 것은 사탄이 지상에 원한이 맺힌 영인들을 움직여서…』
깜깜한 밤중에 그 선령세계는 지상의 별과 같이 보여요. 알겠어요? 밤에 별이 보이듯이 하늘 영계에서 지상지옥의 새까만 세계에서 빛나는 별같이 보인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눈에 그렇게 보인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그런 걸 알아요? 밝은 별, 어두운 별!
밝은 별이 될 거예요, 어두운 별이 될 거예요?「밝은 별이 되겠습니다.」밝은 별이 되려면…. 가까운 별이라는 것은 말이에요…. 우주가 2백억 광년 이상 되는 거예요. 우주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태양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은하계라는 것이 태양계 1천억 개가 들어간다구요, 1천억 개. 1천이 아니라 1천억 개예요. 태양계 1천 개가 억 억 억 확대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대우주예요.
그 우주가 생겨나 가지고 빛이 지구성을 찾아오는 데 2백억년, 2백억년이 걸릴 수 있는 이런 거리라고 보는 거에요. 그러니 얼마나 커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돌 수 있는 속도로…. 이게 1초 동안에 가는 빛의 속도예요. 전기도 마찬가지라구요. 빛이 지구를 1초 동안에 일곱 바퀴를 돌아요. 휘이이익 도는 거예요. 여기서 일본까지 몇 시간 걸리나? 열한 시간, 열두 시간이 걸리지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아요. 그런 빠른 속도를 가지고 2백억년을 가는 거리예요. 2백억 광년이니까 2백억년이나 걸려서 가는 거리의 세계예요.
여기 하와이 섬에 일본에서 만든 천문대가 있어요. 스바루라는 천문대가 있는데, 그 천문대는 세계적으로 일본이 전후에 있는 실력을 다해 가지고 만든 천문대예요. 자유세계에 경쟁할 수 있는 과학실력을 신뢰하게 만든 거예요. 그렇게 만든 스바루 천문대가 있는데, 그 천문대에서 얼마만한 거리의 별을 바라볼 수 있느냐 하면, 140억 광년의 별을 볼 수 있어요. 저기서 빛이 출발해 가지고 140억년이 걸린 그 별을 보는 거예요. 지구가 생성된 것이 45억년, 47억년으로 잡아요, 생겨난 게.
그러니 140억 광년이면 얼마예요? 빛이 출발한 것이 140억 광년이 걸렸어도 아직까지 지구성까지 오지 못한 그 빛을 측정하는 거예요. 지구를 45억년으로 잡는데 말이에요, 45억년의 몇 배예요? 3배 정도의 거리예요. 이러한 거리의 그 별을, 지구를 향해서 140억 광년이 걸려 가지고 올 수 있는 별을 볼 수 있는 망원경인데, 이 우주는 그 이상의 거리의 배후예요. 2백억 광년이 된다구요. 그게 우리 영계의 활동무대예요.
그래, 여러분 습관성이 있으면 꽁무니에다가 그걸 달고 다니게 되면 어떻게 하나님이 날아가는 그 빠른 속도로 참사랑의 힘을 가지고 그저…. 사랑의 힘은 제일 빠른 거예요. 참사랑을 가지고 휙 벌써 가는 거예요. 지구의 몇천만 배 되더라도 여러분이 고향에서 여기에 왔다면 벌써 대번에 고향에 갔다 오지요? 그러니까 참사랑의 속도는 더 빨라요.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대우주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그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냐? 이 방대한 세계를 창조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주인 양반이, 고장나지 않고 몇억만년 가더라도 한 치도 틀림없게끔 지구성도 운동을 하면서 존속할 수 있게 만든 거예요. 그게 1퍼센트가 틀어지더라도 우주는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뭐 없어지는 거예요. 사람들의 생각에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대우주를 움직이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예요.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되어 있고, 하나님이 원하는 그걸 내가 주인 대신 원한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따라다닐 수 있어요. 어디든, 몇십억 광년, 몇백억 광년 되는 곳을 순식간에, 하루 시간권 내에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해방 왕이 될 수 있는 이런 인간이 되어야 할 텐데, 뭐예요, 이거? 일본, 여기 고향이 어디야? 여기 고향이 어디야?
*일본의 어디야? 「사이타마입니다.」 조그마한 사이타마 안에서도 한 부락에서 ‘아, 내 고향이다.’ 하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대우주가 내 나라이고, 지구가 내 고향 땅이에요. 고향과 나라는 다르지요? 아무리 일본열도가 작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크다구요, 보면.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와 비교하면 상대가 안 되지요? 그렇지만 여러분의 나라든가 세계를 생각해 보면 어때요? 엉망진창인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는 너무 작아요. 대우주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에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가운데 자기를 중심삼고 뭐라고 할까요, 세계에 역사를 남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세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천주, 우주권에 자기의 역사를 남기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것을 확대하고 확대해서 방대한 이상권의 중심멤버가 될 수 있는 역사적인 유물을 남기고 간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들 가운데 그렇게 통과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고생이 얼마나 컸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분의 소유권이 대우주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간섭도 못 하고 감옥에 갇혀서 연금상태에 있는 것과 같은 비참함이 어떻겠어요? 그러한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나라도 하나님한테 돌려드려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거짓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죄악의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책임이라도 지고 가겠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를 잃어버리고 손도 댈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분의 혈통을 연결해서 직접 주관하셔야 할 역사를 잃어버렸습니다. 사탄한테 혈통을 빼앗겨 버렸어요. 엄청난 사건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국민들 1억2천5백만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역사상 인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한 동네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한 민족을 전부 다 희생한다고 하더라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해와국가의 책임을 지고 ‘우리만 고생한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한다.’ 하지요? 여러분이 고생해 가지고 선생님이 부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통일교회 멤버들한테 희생하라고 하면서 쫓아내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 대단히 어려운 것이라구요. 그런 것을 빨리 끝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의 몇십 배 이상으로 탕감시키고 싶은데, 여러분은 지금보다 몇십분의 일, 몇백분의 일이라도 더 쉬우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이 방대한 대우주가 사탄권에 주관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석에 몰려서 빙빙 돌고 있는 여러분 자신들의 인생이라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인류가 줄지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천국 주인의 후계자들이 되어야 할 사람들이 그러한 비참한 곳으로 떨어지고 있으니까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일본 최고의 미인이 있으면 ‘저런 미인이 우리 동네, 군, 도로 시집을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한 미인을 원수가 밤에 납치해 가 버리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처럼 도둑이 납치해 가지고 끌고 가서 아들딸을 낳아 번식시킨 것과 같은 것이 인류입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했을 때 느꼈던 것보다 더 큰 비참함을 느끼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근본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종교권을 세웠는데, 종교권은 그것을 몰라요. 아무것도 모릅니다. 뭐 가르쳐 줘 가지고 복귀시킬 수 있으면 쉽다구요. 하나님은 못 하실 것이 없지요. 대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니까 말이에요. 하늘의 원칙에 어긋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모든 것을 합당한 입장에서 주관할 수 없습니다. 일본 천황도 헌법에 하나라도 걸리게 되면 천황으로서의 자격이 떨어져 버려요.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생애도 그렇습니다. 선생님 자신이 걸리게 되면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내 마음대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수많은 원칙 기준에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간단하다구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선교사들을 모이라고 할 때, 자기 자신은 가능하면 빠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한 바카(馬鹿; 바보)는 어떻게 되겠어요?
바다에 모래 한 알갱이를 떨어뜨리면 건져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건져내요? 지옥에 떨어지면 꼭 그대로라구요. 영원히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몇백 배 더 비참한 울타리에 둘러싸여서 꼼짝을 못 하게 됩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흥진 님한테 명령해서 이룬 것이 단번에 가능했지만, 본래는 수백 수천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내용이었습니다. 영원히 혼자서는 빠져나올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단번에 이렇게 선생님이 정리해서 고속도로를 닦아 주었습니다. 고속도로만이 아니라구요. 벤츠보다 좋은 차를 만들어 주어서 운전까지 가르쳐 주고 기름까지 넣어 주어서 달리라고 하는데 못 달리는 사람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그것과 꼭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무슨 가치가 있어요?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강제로 따라오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원리에 어긋나면 큰일납니다. 미래의 세계로 갈 수 없는 내용을 가르쳐 주면 선생님이 걸려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선생님이 절대신앙을 가르쳐 주기 이전에 실제로 그렇게 해보고 틀림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절대사랑! 지옥에서 천상까지 그 사랑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부 다 그것에 공감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일본 최고의 미남자가 있으면 여자의 문을 전부 다 열어 제끼고 언제든지 들어와도 좋다고 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러한 마음이 있지요? 참사랑을 가지게 되면 비밀이 없습니다. 신랑에 대해서 비밀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울타리 같은 방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선생님한테 털어놓지 못하는 무엇이 있으면, 그것이 벽이 됩니다. 부모 앞에 무엇이든지 숨기는 것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직고해야 돼요, 직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양심이 꿈속에서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꿈속에서도 ‘나는 이런 사람으로서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데, 그 몸이 막아 버립니다. ‘말하지 말고 숨겨라!’ 하지요?
누구든지 사랑에 감동을 받으면 자기도 모르게 어떻게 돼요? 발은 이렇게 차지만, 머리는 반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 경계선을 발로 차면서도 넘어가면 사탄이 도망을 가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말려드는 거예요.
그러한 싸움으로 8단계의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갈 수 있는 사다리도 없을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도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르침은 틀림이 없으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지금의 메시지에서 그랬지요? 선생님은 사탄도 모르는 것을 알고 대비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기도도 안 합니다.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있으면 기도할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20년 동안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영계가 도와주지 않더라도 육신을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탄의 뿌리, 퍼져 있는 근본을 부정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은 것처럼 되어서 타락 이전의 입장이 되면, 거기에서 자기 자신이 잃어버린 기준까지 재창조되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30세 때까지 말을 안 했습니다. 침묵을 지킨 거예요. 무엇이든지 하고 싶은 대로 해본 적이 없어요.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하루에 세 끼를 먹을 때, 선생님은 두 끼를 먹고 살았습니다. 금식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식욕을 극복할 것이냐 하면서 말이에요. 그리고 잠자고 싶은 것이 문제지요? 또 정욕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탄의 혈통에 직결되어 있는 그러한 세 가지의 전통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먹는 것, 잠자는 것…. 누구든지 피곤할 때 ‘아, 자고 싶다. 쉬고 싶다.’ 하지요? 쉬고 싶고, 자고 싶지요? 그것이 사탄의 무기라는 것입니다. ‘쉬어라, 쉬어라! 자라, 자라, 자라!’ 하고, 그 다음에 ‘사랑해라! 마음대로 사랑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여자들이 모두 다 니구로, 야구로, 시구로….
니구로는 니그로(黑人; 흑인), 야구로는 옐로(yellow; 황인종), 시구로는 시로이(白い; 희다)를 말합니다. 니구로, 야구로, 시구로! (웃음) 일본 말로 이렇게 말하면 알아듣지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어떤 여자들이든지 모든 여자들과 관계해 보고 싶다.’ 하는 그러한 생각을 타락한 남자들은 갖는 것입니다. 여자를 찾는 운동을 경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도 고위층에 있는 변호사, 검사, 판사들이 모이면 ‘이야, 세상에서 제일인 우리가 못 할 일이 없는데…. 내 아내와 너희들의 아내들 사이에 있는 경계선을 없애 버리자. 제비를 뽑아서 번호가 맞는 남자와 여자가 부부처럼 살아 보자!’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상상을 못 할 정도라구요. 완전히 180도 반대입니다. 지옥의 밑창입니다.
그것을 정비해서 절대순결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어려운 것입니다.」어려운 거예요, 쉬운 거예요?「어려운 것입니다.」잘생긴 얼굴에 화장을 깨끗이 한 여자들보다 더 나쁜 짓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 알고 있지요?
여러분은 순종의 여자들이에요, 불순종의 여자들이에요?「순종의 여자들입니다.」본심으로부터 생각해 볼 때 그래요?「순종입니다.」천국으로 올라갈 때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 사다리를 올라가고 싶어요, 평면으로 놓여 있는 사다리를 타고 가고 싶어요?「수직입니다.」수직이에요?「하이.」남편, 아들딸, 아내, 나라를 전부 다 단번에 죽이고 가지 않으면 그 길을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단번에 개인·가정·종족, 남편과 부모를 전부 다 잘라 버렸다구요, 타락에 의해서. 그렇지요? 탕감복귀는 그렇다구요. 수직으로 세워져 있는 사다리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타락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전부 다 잘라 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잘라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잉코(淫行; 음행)의 길이었습니다. 일본 말로 잉코(いんこ; 잉꼬) 새가 있지요? 언제든지 키스를 하고 있어요. (웃음) 잉코라고 하면 제일 나쁜 것이지요, 인간으로서는?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대우주의 모든 것을 단번에 잘라 버린 무서운 거라구요. 일본도(日本刀; 일본도) 천 개로 잘라도 안 잘라지는 것을 일순간에 잘라 버린 무서운 것이 타락의 사랑, 사랑의 힘입니다. 그러한 힘이 있기 때문에 방대한 대우주를 순간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렇게 해방된 사람이 되어 보고 싶어요, 안 되어 보고 싶어요?「되어 보고 싶습니다.」그렇게 되어 보고 싶다고 하는 생각은 올바르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것은 얼마나 어렵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말뿐이 아니라구요. 내용은 실제로 승리한 깃발을 올릴 수 있는 기준에 서 보지 않은 이상 몽상 같은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꿈같은 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실제로 이루어서 싸우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문 선생은 천재든 바보든 모두 다 세뇌공작을 해서 180도 돌려 버린다.’ 하는 소문이 있지요? 세뇌공작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있지요?「하이.」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들이 70퍼센트 이상이기 때문에 일본 말을 한다구요. (웃음) 한국 사람들도 손 들어 봐요! 뭐 구석에 몇 사람도 없어요. 여기에 일본 사람들이 많으니까 일본 말로 해야지, 왜 한국 말을 해요?
처음으로 들어온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들은 ‘뭐야,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들이 많은데 왜 문 선생은 한국 말을 하면서 통역을 듣게 하느냐?’ 합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청중은 없었습니다. 그렇지요? 선생님은 통일교인들에게 명령했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든지 한국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으면 한국 사람을 한 사람 불러서 훈독회를 한국 말로 하라고 했습니다. 한국 말을 빼면 안 돼요.
왜 그러냐? 그것이 모국어예요, 모국어. 본국의 말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들 가운데 일본 말을 모르는 사람은 일본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하이.」천국민은 천국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우리 이상국가의 이름이 뭐라구요?「천일국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일국(天一國), 천일국이라는 게 그래요. (판서하심) 이걸 갖다가 요거 합하면 말이에요, 요렇게 되고 여기에 와야 되고 요렇게, 이건 요렇게, 이거 갖다 하고 ‘한 일(一)’ 하면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눈 둘이 하나됐지요? 눈썹도 둘이지요? 한 쌍이지요? 코도 한 쌍이지요? 입도 한 쌍이지요? 귀도 한 쌍이지요? 손도 한 쌍이지요?
생식기도 한 쌍이에요? (웃음) 생식기! 몸과 마음도 한 쌍이 되어 있는데, 생식기가 한 쌍이에요, 반 쌍이에요? 그건 반 쌍이에요. 반 쌍이라는 말은 없어요. 우주에 반 쌍이라는 말은 없어요. 이걸 갈라놓았기 때문에 반 쌍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혈통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눈이 1.2가 되어 완전한 거와 같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완전한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이 있기 마련이에요. 이 세상이 그래요. 둘이 하나되는 곳에 나라가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존재가 시작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이라는 말이 얼마나 멋져요?
천일국이라는 말 가운데는 우주 설명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남자 여자 둘이 완전히 하나되면 나라가 생기기 시작하지요? 아담 해와 두 사람이 하나 못 됐기 때문에, 나라를 낳아야 될 텐데 나라를 못 낳았어요. 천일국, 알겠어요?「예.」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둘이지요? 남자 여자 두 사람이 하나되면 돼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두 사람이 하나되어도 행복하고, 하늘 부모하고 자녀가 하나되어도 그렇다는 거예요. 상하가 하나, 좌우가 하나, 전후가 하나, 단일민족을 중심삼고 수많은 민족과 하나, 민족 국가를 중심삼고 둘이 하나되기 시작해서 틀림없이 완전히 하나되면, 그 전체 나라의 중심에 하나님이 임하기 때문에 이 우주 전체가 햇빛과 같이 비쳐 나가는 거예요.
윤 박사!「예.」자는 거야, 듣는 거야?「듣고 있습니다.」아, 아버지 생각해? 윤 박사 아버지를 내가 만나 보기를 했나, 어드랬나? 그 후손을 보기를 했나. 그 무슨 관념이 있다고 그걸 품고 넘어가야만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둘이서 하나되기 시작하지 않고는 천하가 암만 많더라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가 둘이 하나되고, 아버지하고 아들이 둘이 하나돼야 되고, 또 그 다음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돼야 돼요. 전부 둘이에요. 둘이 하나돼야만 거기에 뭣이 생긴다구요. 좋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되면 좋지요? 어머니하고 아들이, 남자 여자가 그래요. 좋아요. 왜? 하나되니 하늘이 찾아오는 거예요. 온 우주가 방문한다는 거예요. 햇빛이 스며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요게 뭐예요, 일본 사람들, 서양 사람들? 이것이 빅터(victor)예요, 빅토리어스(victorious; 승리적) 핑거(finger; 손가락)예요? 빅토리예요, 빅토리어스 핑거예요? 이 둘을 합하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지상 빅토리, 천상 빅토리 하면 사위기대예요. 그렇지요?「예.」
이 눈도 보게 되면 사위기대예요. 여기에서 봐 가지고 들어가서 저기 초점을 맞춰야 돼요. 공기가 여기서 들어가 가지고 사위기대를 갖다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음성도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 신경을 통해서 삼반규관(三半規管)이 공명해야 돼요. 손도 이거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나요? 손 하나로 암만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나요? 그러나 이렇게는 조금만 해도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상적으로 딱 들어맞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들어맞나요? 남자 여자가 만나게 될 때, 남자 배통하고 여자 등하고 대요? 윤 박사! 배와 배를 대야지요? 그래야 소리가 나요. 공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간단해요. 우주의 모든 움직이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그걸 안다면 다른 데 비켜 갈 데가 없어요. 비켜 가면 미친놈이지요. 세상에서 가시밭길을 넘고, 철망 길을 벌거벗고 달려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모험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시간 이내에 죽어 버리는 거예요. 우주가 제거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은 어느 나라 백성이에요?「천일국!」누구를 중심삼고?「천지부모님!」천지부모예요. 하나님, 하늘 부모, 하늘 아버지와 땅의 아버지 두 사람이 하나된 거기서 태어났으니, 이 세계가 두 세계도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전부 원리원칙 근본을 뼈다귀에 딱 찍어서 꽝 하고 이름 붙인 것이 천일국 아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복이!「예.」이성복! 거기 옆에 앉아 있는 남자가 누구야? 난 처음 보는데? (웃음) 그래, 통일교회가 위대한 게 그거예요. 처음 보는 여자도 불러서 ‘야야야!’ 하고 말이에요. 일흔한 살 된 아줌마예요. 또 팔십 난 노인이에요. ‘와 봐! 너 살고 싶으면 살아.’ 둘이 그거 원해서 같이 앉았다구요. 아, 내가 보기를 했나, 어드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니까 말이에요…. 세상에 제멋대로 태어난 사람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야! 세계를 하나 만들자!’ 하는데, 그거 혁명도 그런 혁명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소를 천 마리, 만 마리 일본 사람을 다 먹일 수 있게끔, 배가 터지게 먹일 수 있게끔 잡아 가지고 잔치한다고 해서 일본 여자, 일본 사람 하나라도 움직이겠느냐 말이에요. 나 돈 한푼 안 주더라도 자기들이 돈 벌어 가지고 헌금하기 위해서 오라고 해서 왔다구요. (웃음) 밥 한 끼도 안 사줬어요. 무슨 참부모가 그래요? 진짜 다 주고 없을 때는 진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부모니 다 줘 버리고 없으니까 세상 사람들은 ‘부모 중의 참부모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가 지금 자기 실력으로 했으면 대통령을 한국에서 두 번 다 해먹었어요. 나 그럴 수 있는 욕망이 있고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에 와서도 3년 동안에 미국을 들었다 놓았다 했습니다. 말할 때 어느 누구도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 일을 다 했다구요.
하늘땅에 있어서 간판을 뜯어서 다 거꾸로 붙이고 태풍이 불어 가지고 엉망진창 만들어 놓은 것을 40년 동안에 골짜기로부터 천상세계까지 전부 다 바로잡아 놓았다구요.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좋은 일이에요? 정선호! 한번 해보지. 쉽겠어, 어렵겠어?「어렵습니다.」
그거 누가 했다고 생각하나? 문 총재가 했다고 보나, 하나님이 했다고 보나?「하나님과 참부모님이 하셨습니다.」아니야. 하나님이 했지. 참부모는 마이크와 마찬가지야, 마이크.「참부모님이 안 계시면 하나님도….」글쎄 마이크와 마찬가지야. 마이크가 뭐 하나? 마이크를 통하게 되면 거기 있는 사람들은 마이크에 나오는 걸 제일 바라고 있는 거지요. 세계적인 진리와 세계적인 위인이 나와 가지고 마이크를 대서 불러 주는 그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바라고 있는 거예요.
참이라 할 때는 오지 말래도 다 오게 돼 있습니다. 추울 때 말이에요, 대낮에 눈이 쌓여 있고 추우면 밝은데도 중간에 화롯불 같은 것이 죽지 않고 따뜻하면 그거 붙안고 다 이래 가지고 다 엉클어져서 거기에 말려들어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참이라는 건 그래요. 추울 때 더운 것이 있어서 평형이 되는 거예요. 내 몸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 되는 그것이 참이에요.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온 다음에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집에 돌아갈 것도 잊어버리고 교회부터 다 다니던 생각 나지요? 그렇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 종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다 미쳤지요. 무엇에 미쳤어요? 수평에 미쳤어요. 바다를 볼 때 고요한 수평 말이에요. 바다도 큰 바다라구요. 어쩌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신비로운 거예요. 다 그걸 바라는 거예요.
바다가 그렇다면 세상의 우리 같은 사람은 주인이 못 돼요. 백만장자들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서 주머니에 넣고 한 사람도 못 보게 하는 거지요. 그걸 갖다 놓게 되면 뭐 백만장자고 무엇이고 모래알만도 못하다 이거예요. 모래알 가라앉은 것이 아무리 태풍이 불더라도 그 자리에 있지. 이건 뭐 부는 대로, 치는 대로 맞아 가지고 자빠졌다 일어섰다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 뭐예요? 고요한 구형이에요. 장애물도 없어 가지고 구형이 운동하고 있다구요. 여기 뭔가? 무인력(무중력)세계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나요? 관성이라는 게 있나요, 관성? 없지요?「없습니다.」방해하는 것이 없어요. 공중에 떠요. 한번 운동하면 영원히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고요하다는 것입니다.
필리핀이라든가 그런 데 가게 되면 태풍이 불지 않아요. 거기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고요하다는 거지요. 그 세계에서 먼저 시작하니 그런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어디든지 존재하는 모든 세계가 문을 여는 거예요, 고요하게. 태풍도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가는데 일방통행의 방해할 수 없는 이런 관성 세계와 마찬가지권 내에 우주가 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사랑의 마음만 가지면 거침없이 방향을 잡아 쭈욱 가는 거예요.
그래,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무얼 먹고 싶다 하면 대번에 착착착 나타나요. 윤 박사, 그런 데 가서 살고 싶지 않아? 중국요리면 중국요리, 자기 상상으로써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표시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면, 즉각 하나님 대신 창조하던 걸 만들어 가지고 나와 직접적 기쁨의 대상으로 소화시킬 수 있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요술쟁이와 마찬가지예요, 요술쟁이.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 살고 싶겠어요? 이놈의 세상을 전부 발길로 차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가고 싶은 거예요. 영원히 그러겠으니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구더기 냄새를 피우는데 구더기를 솜같이 생각하고 그걸 쓰고 다니는 사람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거만하게 지척대는 꼴불견들이 많다는 거예요. 자기가 꼴불견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내가 질문 하나 할게. 꼴불견 아니에요?
한상국, 꼴불견 아니야?「깁니다.」여편네는 뭘 해?「저기 있습니다.」아들은 뭘 해? 아들 있어? 이놈의 자식들! 딸은 뭘 해? 세상에! 사방을 바라보면 평지가 돼야 될 텐데, 시궁창, 무슨 똥통을 널려 놓고 그 가운데 가 가지고 장사를 하겠다는 사람과 마찬가지 사람이라구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을.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 교주지만, 세상에 무슨 난다긴다하는 노벨상 수상자, 여기 원자탄 연구하는 교수들을 데리고 과학자대회를 하면서 내가 자랑한 적이 하나도 없어요. 그 사람들을 위해서 길 닦아 주려고 그랬지요. 그 사람들도 영계에 가서도 문 총재를 존경하고 더 배우겠다고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원리를 안다면 자기를 내세울 수 없어요. 바다 보기에도 부끄럽고, 미국 땅에 와 가지고 뭐예요? 30년을 거쳐 가지고 이 기반 닦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7년 동안에 하늘땅을 다 수습할 수 있는데, 기독교 집안이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부끄러움이요, 선생님의 부끄러움이요, 통일교회의 부끄러움, 인류의 부끄러움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팔십이 넘어 가지고 다리가 안 들리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하고 다니는 거예요. ‘산을 넘어야 돼, 이놈의 다리야.’ 이제도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오면서 계단 올라갈 때 그걸 가르쳐 주었어요. 계단 올라갈 때 난간 있잖아요? 난간을 잡고 기댈 때에 이거 잡고 ―지팡이와 마찬가지예요.― 힘 주고 발을 딛는 거예요. 딱 하고 이쪽으로 할 때는 들려면 힘들거든. 들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내리면서 내딛는 거예요. 엑스(X) 모양으로 딛는 거지요. 지팡이 짚고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게 세 번만 해보라구요. 못 올라가요. 얼마나 그것이 편리한지 몰라요. 그래, 지금 칠십 이상 된 사람들은 내가 앞으로 백 살까지 사는 데 있어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어떻게 만들까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 아침에 고단하면 세수하고 나서도 눈이 안 떠지는 걸 느껴봤어요? 찬 물로 세수하고, 고단하면 찬 물로 세수하고 눈을 떴는데도, 눈 다 씻고 나서도 또 눈이 감겨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눈이 깜짝 놀라야 돼요. 더운물로 해서는 안 돼요. 찬 물로 해서 ‘아이고!’ 하고 놀라 자빠져야 된다구요. 더 찬 물로 하는 거예요. 냉장고에 얼음 덩어리를 채워 놓고 그걸 갖다가 얼굴을 씻어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눈에 힘을 줘요. 손을 대고 ‘보이지?’ 힘을 주는 거예요, 힘. 운동해 주는 거예요, 그게. 그런 다음에 한참 비비는 거예요. 비벼 줘요. 그리고 보라구요. 깨끗이 보여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도 신문을 보는 거예요. 안경 안 써요. 안경이 얼마나 불편해요? 여기 백 미터, 2백 미터를 잘 보지. 지금도 사냥 같은 것을 하더라도 원거리를 조준만 하면 틀림없이 조준하는 대로 맞아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코가 막힐 때가 있어요, 코가. 코를 코 여기에서 풀지 않아요. 저 아래에서부터 해서 풀어요. 그러면 코딱지가 한꺼번에 왁 떨어진다구요. (웃음) 그래, 손가락질해서 꼬딱지를 파면 들어가 박힌 것이 있거든. 그건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해 가지고 저 위에서부터 여기를 불리는 거예요. 아래는 딱 막고 으음- (코를 막고 소리를 내심) 이러면 터져 나가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청소할 줄도 알아야 돼요. 조금 지나치면 코피가 탁 터져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코피 나는 게 나쁜 게 아니에요. 여기 아랫배에 힘을 줘 가지고 배 싸움을 하는 거예요. 여길 누르면 아랫배에 힘이 없어져요. 그렇지요? 기도할 때 그런 훈련을 해요. 그래야 허리가 안 아파요. 허리가 안 아파야 어깨가 없어요.
요즘에 전기원리로 만든 기계를 내가 테스트하는 거예요. 그거 절대 필요한 기계예요. 오장육부에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 걸 다 터 줘요. 전부 다 전기작용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 하늘나라다! 둘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나라의 소원입니다. 뜻의 완성은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는 일이 틀림없이 한 길로 곧추 가 가지고 그 목적을 이루는 곳에 하나님은 따라와 산다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둘이 하나된 그곳에는 선이, 주인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눈의 주인 둘이 하나돼야 되고, 코의 주인도 하나돼야 되고, 귀의 주인도 하나돼야 되고, 손의 주인도 하나돼야 되고, 생식기의 주인도, 남자 생식기와 여자 생식기가 하나돼야 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색시의 생식기가 자기 생식기고, 자기 생식기가 색시의 생식기로서 엇바꿔 가지고 영원히 불편하지 않고 영원히 좋아하는 부부가 이상적인 부부입니다.
여자들은 남편이 조금만 손이 차가워 가지고 가슴을 대게 되면 ‘아이구!’ 싫다고 발길로 툭 차 버리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말은 아까 했는데 이제 알아듣고 지금 손 드누만. 남편이 말이에요, 여자가 고단해서 이불을 쓰고 자는데 찬 손을 가지고 들어와서 가슴을 만져 주면 발길로 차고 싶지 않아요, 차고 싶어요? 차고 싶어요, 안 싶어요? 차고 싶은 사람 손 들라는데 왜 손 안 들어요? 그래! (웃음) 여기 두 사람밖에 없나?
그러면 그것은 자기에 맞는 도수만 좋아하는 거예요, 겨울에는 싫고 여름에는 싫어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추울 때는 싫고 더울 때는 싫어하는 거예요, 춘하추동 좋아하는 거예요? 말해 봐요. 말해 봐요. 그러니까 ‘말해 봐’ 했는데 통역 들어 가지고 한 10초 20초 돼 가지고 ‘히히히.’ 하니 얼마나 그거 불효예요? 얼마나 재미없어요?
그래, 겨울에 남편이 찬 손으로 들어왔으면 어디 갖다 녹여야 되겠어요? 여편네의 겨드랑이에다가 놓고 사채기(사타구니)에다 놓고 녹이겠다고 하면 그걸 면도칼로 싹 잘라 버리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불까지 덮어서 녹여 줘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말해 보라구요.
옆에서 바람이 들어오는 것도 안 되겠으니 이불까지 꽁꽁 싸 가지고 하고, 그것으로도 안 되면 몸을 씌워 가지고 덮어 줘야 할 그것이에요. 그 주인이 누구게? 사랑의 주인이 남편인데, 그걸 싫다고 하는 여자가 합격된 여자예요, 불합격된 여자예요? 어머님하고 아버님하고 볼 때에, 어머님이 그런 일을 더 좋아했겠나, 싫어했겠나?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그렇게 싫어하는 여자가 색시인데 말이에요, 나한테 백번 천번 그러면 나는 이불을 싸 가지고 녹여 줄 터인데, 한 번도 그렇게 하지 못한 여편네를 사랑하겠다는 그 남자가 바보예요, 못난 사람이에요, 천치예요? 나카무라 상이 그래? 나카무라 상도 그렇지? 찬 것을 대면 ‘이거 왜 이래요? 고단한데 이게 뭐요? 늙은이들이.’ 안 그래? 왜 웃어? 팔십이 가까워 오는 할아버지 얼굴이 소년 얼굴같이 새빨개지네. (웃음)
사랑의 세계는 어린애와 같아야 돼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은 뭐냐? 남녀들은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색다른 말을 하게 되면 얼굴이 새빨개져요. 어린애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린애 같은 얼굴을 가지고 숫사랑을, 순결 된 모습을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천국 간다 그 말이에요. 똥 싸고 오줌 싸는 어린 아기같이 말이에요. 그래요.
저 두 노인은 손자들 다 기를 수 있는 노인 할아버지, 노인 아줌마가 돼 있지만 말이에요, 결혼한다고 둘이 생각할 때 얼굴이 새빨개 가지고, 그래도 가슴이 두근두근 합디까, 안 합디까? (웃음) 그게 어린애예요, 어린애. 순정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부끄러움을 기쁨으로 순식간에 돌이킬 수 있는 놀음이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고 사는 사람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어린애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린애같이 되지요?「예.」
자기들도 색시 있는 방에 들어갈 때는 아무리 손자를 갖고 있더라도 어린애가 되지요? ‘오늘 저녁은 어떻겠나? 환영하겠나, 안 하겠나? 쌀쌀하던 아줌마가 오늘 저녁은 좋겠나?’ 늙어 가지고 젊을 때보다 더 행복할 수 있는, ‘아이고, 젊을 때보다도 지금이 더 좋겠구만.’ 할 수 있는 그런 꿈들도 갖고 살 수 있는 남편들이 돼야 돼요. 지상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 할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임자들은 어드래? 젊은 놈들, 네 색시도 그래? 잘 때에 한 주일에 한 번씩 발을 씻지 않고 말이에요, 발을 남자나 여자나 일주일 동안 씻지 않고 거꾸로 자는 거예요. 밤에 자면서 발가락을 일부러 여편네 입에다가 집어넣고 남편네 입에다 집어넣으면 그것을 고마워서 빨아 주는 남편 아내가 됐느냐? (웃음) 그게 숙제예요. 젖 이상 맛있게 빨아 줄 수 있는 남편 아내가 됐느냐?
그 이상 해야만 하늘나라에 가서 아무리 더럽고 하더라도 품고 사랑하고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효자가, 아버지 앞에 사랑의 길, 어머니 앞에 사랑의 길을 가르쳐 주는 그런 자가 효자 중의 효자요, 열녀 중의 열녀다! 아멘! 「아멘!」 답변은 다 할 줄 아누만.
숙제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풀어야겠다고 생각해 놓고 지상에서 못 하겠으면 이런 것 이런 것을 못 했으니 그때 가서, 서서히 영계에 가기 전에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뭘 하느냐?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어느 때가 제일 기쁠 때냐 하면, 장가간 첫날밤 옷 벗고 들어가 사랑할 때가 제일 기쁘다 이거예요. 사랑할 때 옷 벗고 해요, 옷 입고 해요? 옷 벗고 해요, 옷 입고 해요? 어떤 거예요? 옷 입고 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손 들어 보라구요. ‘이런 말을 교주님이 하지 않으면 좋은데, 그런 말을 왜 청중 앞에 하느냐? 옷 벗고 하느냐, 옷 입고 하느냐고 물어 보는 것도 실례다.’ 실례가 뭐예요?
옷 입고 한다는 것은 실례 중에 그런 실례가 없어요. 옷 벗고 한다는 사람은 예의 중의 예의예요. 교주님은 ‘들어갈 때는 때고 무엇이고 다 벗겨라.’ 이거예요. 가죽도 벗겨라 이거예요. 살과 살끼리 대고, 피와 피끼리 대고, 뼈와 뼈, 골수와 골수끼리 한꺼번에 재까닥 맞추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 중간에 뭐가 끼는 게 좋아요, 안 끼는 게 좋아요?
김연유?「이연유입니다.」이연유인지 김연유인지, 김 가가 많고 이 가가 많으니 비슷비슷하니 이연유를 김연유라고 했다고 해서 실례가 아니라구. 연유는 연유구만. 연유가 뭐야? 무슨 인연이 있는 관계를 연유라고 해. 「감사합니다.」 감사! 해석을 잘 하면 말이에요, 악몽도 선몽이 되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을 선한 사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박중현!「예.」여편네 말 잘 들어?「예. 잘 듣습니다.」잘 듣기는 뭘 잘 들어? 자기 고집이 커.「최 가입니다.」최 씨니까 그렇지. 최 씨 여인 중에 편안한 여편네가 있나?
자두가 맛있어, 사과가 맛있어, 자두 말고 복숭아가 맛있어? 어떤 게 맛있는지 물어 보잖아?「복숭아가 맛있습니다.」(웃음) 덜 익은 것은 셋 가운데 뭐가 맛있어? 뭐가 맛있어? 복숭아가 맛있어, 자두가 맛있어, 사과가 맛있어? 나는 사과가 맛있다! 왜? 사과하고 있다는 거지. (웃음) 그러고 먹으니까 진짜 사과는 맛있더라 이거예요. 익지 않아도 먹어요. 먹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제일 힘든 것이 자두예요. 아이구! 입에 넣으면 찌뿌듯해 가지고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몰라. 그건 익어야만 먹게 돼 있다구요.
자, 이런 말도 다 들어두고 그래요. 그런 것을 다 실험해 봤어요. 거기에 혹시나 원리의 말씀 내용에 맞을 수 있는 무엇, 상대가 없나 말이에요. 거지 중의 상거지, 자연 속성을 다 뒤져 본 사람이에요.
그거 윤 박사, 이해돼? 그런 무엇이, 재산이 있기 때문에 지금 팔십이 넘더라도 통일교회 교주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웃음) 윤 박사도 ‘교주 내주면 좋겠다.’ 생각은 더러 해봤지? 왜 안 해봤겠나? ‘물리학에 있어서는 아주 선봉적인 이런 사람인데, 아이고, 선생님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 하고 말이야. 그렇지만 사랑세계에서는 나한테 다 배워야 됩니다. 사랑의 세계, 진짜 그 키(열쇠)를 가지고 풀어 보니까 세상에 안 열리는 것이 없어요.
남편 양반이 유명하다는데 나는 만나기를 처음 만나고 말이야, 보기를 처음 보는구만. 요전에 어디선가 만나고 악수했을는지 모르지만 처음 보는데, 남편은 남자로 말하게 되면 고집도 있고 차돌같이 생겼다구, 보니까. 남편 잘 따르라구. 알겠어? 고약한 데가 있다구.
자, 천일국, 알겠어요? 그 이름이 얼마나 근사해요? 천일국이 얼마나 좋으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건 남자도 필요하고, 여자도 필요하고, 아기도 필요하고, 학교 유치원도 필요해요. 지옥에 가서도 상대가 없으면 제일 불쌍한 거예요. 아무리 귀한 것이 많으면 뭘 해요? 줄 사람이 없고 받을 사람이 없는데 얼마나 불쌍해요? 주고 싶은 것을 갖고 있는데 주지 못한 것이 한이요, 더 받고 싶은데 받을 수 없는 것이 한이에요. 주고받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두 사람이 밤이나 낮이나 사시 계절, 일생 동안 주고받을 수 있는 데서 언제나 소리가 나는 거예요. 기쁨의 소리가 나면 기쁨으로 소화하는 것이고, 슬픔의 소리가 나면 슬픔으로 화할 수 있는 거예요. 부모가 슬퍼하면 전체 가정 전부 슬퍼하고 다 그렇잖아요? 천지가 슬퍼하는데, 이 세상만사의 주인 양반인 하나님을 고독단신으로 만들었으니 이 세계가 지옥 불구덩이에 타 버리게 돼 있다구요.
그래, 천일국 알겠어요?「예.」너 어디 사람이야?「천일국 사람입니다.」옛날에는 ‘어디 사람이야?’ 물어 보게 된다면 ‘니혼진(일본 사람)!’ 했어요. 옛날에는 어디 사람이냐고 물어 보면, 에리카와에게 물을 때 ‘니혼진!’ 한 거라구요. 어디 갔나? 누구, 누구? 여기 이름이 뭐던가? 「헨드릭스!」‘헨드릭스, 어디 사람이야?’ 하면 ‘아메리칸!’ 했어요.「천일국!」(웃음)
척일국 했다가는 도적이 되는 거예요. 아는 체해 가지고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천일국! ‘척’이 아니에요. 천일국!「천일국!」‘천’하고 ‘철’하고 중간 소리로 하고 있어요. 천일국, 천일국!「천일국.」천 천 하지만 청이 들어가. 천!「천!」조금만 벌리면 ‘청’이 돼. 그 발음이 참 힘들어요. 천일국!「천일국!」뭐라구요? 백성!「백성!」백성이에요.
한국 사람에게 ‘너 고향 어디야?’ 하면….「천일국 백성!」고향이 어디냐 하면, 세계 사람이 왔기 때문에 ‘한국!’ 하면 되지, 뭐 천일국 백성은 무슨 말이야? 고향이 어디냐 하게 될 때는, 천일국 한국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천일국이 먼저니까, 고향이 나라니까 나라 이름을 거기에 넣어서 한국이다 이거예요. 한국은 그 삼천리 반도 다 들어가잖아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고향을 다 찾아가야 돼요. 성이 왜 이렇게 달라요? 앞으로 성이 하나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백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하나에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참부모 성이 뭐예요?「문 씨입니다.」문 씨가 뭐예요, 문 씨? 문문한(무르고 부드러운. 만만한) 게 문이에요. 문 씨들은 빚을 줘 가지고 다 찾아본 적이 없어요. 언제나 뜯겼지. 얼마나 문문하면 그래요? (웃음)
호박 같아요. 수박은 단단하거든. 바가지는 더 단단해요. 바가지 먹겠다는 사람 없고, 호박 먹겠다는 사람 없다구요. 만만하고 단단한 건 먹기가 힘들어요. 그렇잖아요? 수박같이 단단하기도 하고 맛도 있고 그래야 되는 거지요.
천일국을 자랑해야 되겠다구요. 코도 보게 되면 ‘이야, 어쩌면 그렇게 내 두 코를 대신해서 천일국 코로 만들었노?’, 눈도 ‘어쩌면 천일국 눈을 만들었노?’, 입도 ‘내 입을 어쩌면 이런 쌍둥이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내 귀와 같이, 내 오관과 같이, 우리 남자 여자 부처끼리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형제와 같이 전부 다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그 나라가 천국이구만. 아 아 아 아 아멘.’「아멘!」해봐요. 아 한 가지가 아니라, 아 아 아 아 아멘!「아 아 아 아 아멘!」
열두 상대가 있다구요, 열두 상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둘 합하고 셋 합하니 열두 상대예요. 여섯 상대의 몸 마음 열두 패가 합하여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일년은 열두 패가 하나돼야 돼요. 반년은 지구성에 있어서 23도의 적도로 올라갔다 내려가서 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천지도수를 풀어 가지고 되어 있어요. 3개월하고 4단계, 삼 사 십이(3×4=12), 계절이 4이고 3은 기간으로 해서 삼 사 십이(3×4=12)예요. 6개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12수가 이 천지도수의 측량의 단위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성성상 하게 되면, 남자도 이성성상이고 여자도 이성성상이니 사성성상이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본성상 본형상…. 통일사상에는 말이에요, 음양이라는 것은 본성상 본형상의 속성이다, 그런 결론을 잘 지어놨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분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복잡해 들어가요? 알겠어요?「예.」혼자는 존재 못 해요, 혼자는. 둬두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우리 전기치료기계는 뭐냐? 전기의 원론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가 되어야만 전기작용이 일어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전기라는 것이 번갯불 같은 걸 볼 때, 전기 원리로 보게 된다면 한꺼번에 몇백 볼트, 몇만 볼트, 몇억 볼트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와악 하고 나타나 부딪치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구름 가운데 있는 플러스 전기와 마이너스 전기가 서로 합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상대가 되기 전까지는 합해 가지고 몇억만 마이너스, 몇억만 플러스를 따라가 가지고 서로 딱 비준이 되면 푹- 하고 부딪친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몰라요, 전기학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처녀 총각이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서로가 끼리끼리 모여도 전부 다 좋아하지요? 그렇지요?「예.」그렇지만 상대가 생기면 퉤 배척해 버려요. 차 버린다구요.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합할 수 있지만, 상대가 결정된 후에는 배척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전기학에서는 상대가 되기 전에 배척하는 걸 몰랐어요. 이걸 중심삼고 전기치료기계를 만든 거예요.
이 몸뚱이에 플러스 마이너스가 배치돼 있는 거예요. 플러스극을 넣으면 마이너스극이 운동하는 거예요. 떼었다 이랬다 이래 가지고 상대를 해놓으면 통해요. 요것이 상대가 되면 통한다는 거예요. 통하니까 수평을 만들어 놓는 이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전신에 마이너스 플러스를 이동하게 되면 전체 비준을 맞춰 가지고, 서로가 상대적으로 상충되기 전까지 만들어 놓으면 건강해져요. 벼락을 칠 수 있는 힘과 빛이 모여 가지고 운동한다는 거예요. 건강해지게 되는 거예요.
윤 박사는 그걸 보고도 그런 생각을 못 했지?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일반 병원에서 전기치료기를 쓰는데 그건 두 극을 쓰는 거예요. 한 극, 한 극에 붙여서 따라 가지고 이걸 조정한다는 것이 안 되는 거지요.
총각 때 제일 친한 친구가 자기가 결혼한 다음날 와 가지고 자기 색시가 있는 방에 찾아 들어오면 기분 나쁜가, 기분 좋은가, 윤 박사? 「기분 나쁩니다.」 배척해요. 배척하는 거예요. 배척이 보호의 일면이라는 걸 몰라요. 상충이 건강하기 위한 작용이라는 거예요. 우두 같은 것도 다 그렇잖아요? 약한 균을 주어 가지고 건강하게 만들어 가지고 방어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수난 길이, 고통이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그 고비를 극복시킬 수 있는, 미래에 발전할 수 있는 요인을 제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좋은 것도 좋은 거지만 나쁜 것도 나쁜 게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포괄해 가지고 나쁜 것까지도 좋은 것으로서 간판 페인트칠해서 좋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사랑의 힘이에요. 사랑의 빛깔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그게 틀림없이 맞기 때문에 전기치료가 가능한 거예요.
이거 뭐 천일국 얘기를 하다가 시간 다 가겠구만. 더 하자. 오늘도 이제 내일까지 모이면 모일 시간이 없잖아요? 얼마나 남았어?「한 10여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얼른 끝내자.
*알겠어요?「하이.」두 사람이 하나되는 곳에 이상이라고 하는 것이 싹틉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미국 사람들,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곳에 새로운 싹이 틉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새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자!
『영계의 수련소에 참석한 영인들이 천국에 가 보았을 때 거기에 계신 참부모님의 다정한 모습을 뵙게 됩니다. 참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면 따뜻한 미소와 함께 큰 사랑이 느껴지게 됩니다. 참부모님은 영원하신 분이며 지상과 영계를 자유롭게 왕래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지상인들이 영적으로 무지하여 참부모님의 가치를 잘 모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처럼 영원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흥진 군이 그 아버지의 아들이에요.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거라구요. 거짓말할 수 없어요. 거짓말이라도 자기가 고쳐서 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자기가 보는 사실과 아버지가 보는 사실이, 둘이 같기 때문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런 중간 역할을, 흥진 군이 다리를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러분 나라와 후손들 앞에 다리 역할을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그런 것을 똑똑히 알고 전부 다 소개해 줘라 이거예요. 다리를 놔 줘야지요. 징검다리든 뭐든 말이지요. 자!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인들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고 절대선령을 만드시고 절대선의 혈통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안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나이다.』(박수)
이건 아버님은 다 아는 내용인데 저런 권고를 하는 것은, 저 내용을 다시 깨우쳐 가지고 ―여러분의 큰오빠와 마찬가지라구요.― 오빠의 마음을 받들어서, 동생이 돼 가지고 참부모님과 참형님이 축복한 가정의 대열에 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 해방,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된다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요 임무인 것을 한 초라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랬고 부모님이 그랬고 이제 흥진 오빠가 그러고 있으니, 그 대인류가, 대우주가 하나의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가 되고, 나라를 갖추어서는 충신 열녀가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 끝내야 할 것이 우리의 임무예요. 그것은 이제 천일국만 완성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됩니다.
그래,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방송을 시작할 날이 멀지 않았어요. 인터넷 시대 알지요? 인터넷에 투입해 놓으면 일시에 세계 방방곡곡, 저 영계에 다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통일교회 말씀을 방송할 날이 멀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거 한 고개, 두 고개 넘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갈 길이 멀지 않으니까, 남겨진 뜻 앞에 소명을 받은 책임 완수에 모든 전력을 다 기울여도 시간이 모자라다는 것을 알고 바쁘게 달려야 되겠어요. 그리고 이번에 축복 때문에 여기 온 선교사들의 임무는 크다는 거예요. 한국 말로 선교사는 뭐냐 하면, ‘선한 것을 가르쳐 주는 스승’을 선교사라고 그래요.
*물론 센쿄시(宣敎師; 선교사), 참된 진리를 널리 전한다는, 선전해서 가르쳐 주는 것도 되지만, 한국 말로 하면 선한 가르침을 확산시키는 사람이 선교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미국 사람들도 모두 다 어두운 밤 가운데 잠자고 있어요. 어머니로서 열 달 동안 어두운 곳에서 키운 기반을 깨고 낳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떻게 잠자고 있는 미국 사람들을 각성시킬 수 있을 것이냐? 그래서 천국문을 열고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성령의 책임이에요, 성령. 성령이 강림함과 더불어 낙원으로 승천한 예수님이 영계를 확대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선생님의 시대는 반대라구요. 영계가 선생님한테 기도해서 세계를 전환시키려고 협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하나님의 입장에 있다고 할 경우에 흥진 님은 어떻게 되겠어요? 예수님이 지상에 온 것과 반대로 흥진 님이 영계로 가서 지상을 구원하려고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류로서 하나의 갈 길밖에 없어요. 원리의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다 원리를 완전히 납득, 납득이 아니라 해독해서…. 납득은 이해하는 것이지만, 해독은 풀어서 가르쳐 주는 책임을 다해서 아무것도 부족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노력에 노력을 계속해서 참부모가 역사에 남긴 전통을 안 이상에는 그 이상을 이루는 것이 영계에 있는 조상들의 바람입니다.
자기와 상대관계를 맺은 경우에는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아내는 남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혼자서 하나님을 맞이할 수 없는 거예요. 서로가 경쟁적으로 훌륭해질 수 있도록 위해 줌으로써 한 쪽이 먼저 하나님을 맞이해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축복가정들도 천지부모가 원하는 대로 부모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교육해서 타락권을 없애고 에덴의 선한 해방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종족을 넘어서 축복을 완료해야 된다구요. 한 종족의 아들딸들이 같은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처럼 교육해야 되는데, 그러한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은 원리를 잘 알아야 됩니다. 원리대로 산 사람이 아니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세계의 끝까지 돌아서 온 사람이 일본 사람이면, 그러한 사람이 일본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라구요. 4개국 이상의 말을 해독해야 됩니다. 영계의 말로부터 지상에 있는 아버지의 나라, 어머니의 나라, 그리고 장자의 나라지요? 4개국의 말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알게 됨으로써 하나님의 대신, 아버지의 대신, 어머니의 대신, 형님의 대신으로 교육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국가를 넘어서 훈련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싫다. 선교사는 싫다.’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동쪽으로 가시면 서쪽, 남쪽으로 가시면 북쪽…. 동쪽에서 서쪽을 품으시려고 하는데, 이렇게 품으시는 것이 아니지요? 동쪽이면 북쪽과 남쪽을 품고 마지막에 서쪽에 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인류의 절정권을 넘어서 하나님의 보좌 밑에 구멍을 뚫고 나가면 하나님이 놀라서 쳐다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없으면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와카리마시타!」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와카리마시타!」완전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와카리마시타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와카리마시타라고 하는 사람은 원리의 내용을 해독의 정도가 아니에요.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면 구원의 길이 연결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은 천지의 모든 것에 기도하더라도 도와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재림주, 참부모가 지상을 구원하는 것을 도와주는 차원에서 천운이 지상의 국가들을 중심삼고 비가 내리는 것처럼 내렸지만, 지금부터는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이지요? 알겠어요? 구원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개인 완성은 어떻게 하는가를 알고 있고, 심신일체를 이루지 못하면 큰일난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가정을 완성하기 위해서도 부부를 중심삼고 화난 표정을 지을 수 없습니다.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색깔로 산야를 물들이는 것 같은 그러한 부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원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을 계속하고 있는데, 한평생 고생한다고 ‘아, 힘들다! 이거 어렵다. 모든 것을 그만두면 좋겠다. 차라리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낫겠다.’ 하는 바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에 침을 뱉으면서 저주를 하고 불질러 버리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런 세계는 내 앞길에 없어져라!’ 하고 명령하면서 환경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최초에 하나님은 환경을 만들었지요? 환경, 대우주의 환경을 말이에요.
어제도 말한 것처럼 태양이 없어지면 큰일납니다. 이것은 조그마한 지구예요. 얼마나 태양이 크냐? 지구의 130만 배입니다. 도쿄에 마루비루(丸ビル)가 있지요? 그 빌딩과 콩알을 비교하는 것처럼 태양과 지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 태양을 지구가 일년에 한 바퀴를 돌지요? 하루에 한 바퀴씩 자전하면서 말이에요. 그것이 몇 미터만 틀려도 우주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지상에 인간뿐만 아니라 만물도 존재할 수 없게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 표준권 위에서 365일을 잘도 돌아가는데 1초도 안 틀려요, 1초도. 인간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 인간은 늙으면 죽지요? 이 운동이 멈추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난다구요.
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볼 때 은하계는 엄청납니다. 1천억 배라구요. 그만한 대우주가 톱니바퀴처럼 연결되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오차가 없기 때문에 그 운동이 계속되는 것이지, 1밀리미터나 2밀리미터만 오차가 생기더라도 전부 다 무너진다구요. 이야!
그러한 우주인데 공산주의자들은 이게 우연히, 자연적으로 생겼다고 합니다. 바카도 도수를 넘었다구요. 바카는 어떻게 안 되면 안 된다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공산주의자들의 진화론 같은 그런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천주의 모든 내용을 밝혔기 때문에 그것은 전부 다 큰일났다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핍박을 받아 왔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고생하는 우리를 도와주면 좋겠다. 선생님은 도와드리지 않아도 되잖아!’ 하고 생각했지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줘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여러분보다 몇십 배, 몇백 배 더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이것이 깨져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일본에서는 다이헨(大変; 큰 일), 다이헨, 다이헨…. 큰 변화가 다이헨이라구요. 그렇게 180도 돌아 버리면 희망이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 가운데 일본에서 살면서 모두 다 궤도를 이탈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았기 때문에, 세상이 무너지고 있는 시대권이 되었다는 것을 자각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눈빛이 빛나는 사람도 없지요? 모든 오관이 엉망진창입니다. 그러한 자신들이라는 사실을 자각해야 됩니다.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것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것도 하나님한테 바칠 만한 것이 없어요. 눈, 코, 입, 귀 등 몸의 전체뿐만 아니라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도 완성이 안 되어 있습니다. 지그재그로 미로처럼 되어 있어서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위를 쳐다봐도 깜깜합니다. 거기서 천주도 아무것도 모르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 것이 지금까지의 인류역사입니다. 그러니까 비참뿐이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에 묻혀 있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하늘의 임금님도 어떻게 할 수 없어서 기다려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부모가 현현해서 해방시켜 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어떤 존재예요? 수수께끼 같은 존재지요? 하나님과 모든 성인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영계의 해방과 지상의 해방을 이루었습니다. 그렇게 해방하기 위해서는 원리원칙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것도 아무도 몰라요. 그것을 하나하나 이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 해방권의 이상권을 이루었다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선생님의 일생은 짧습니다. 지금 팔십이 넘어서 별개의 인생노정이잖아요? 오로지 한 번의 삶밖에 없습니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노정에 있어서 무한하게 방대한 실수권을 해결한다는 것이 다야스이(たやすい; 쉽다)예요? 다야스이의 반대가 뭐예요? 다무쓰카시이(た難しい; 어렵다)예요? 말이 없으니까 다무쓰카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해 나왔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역사를 알려고 하더라도 여러분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깊이 들어가면 골수가 우는 것 같은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한 분수령을 넘어서 평지권을 이루었습니다. 그것이 영계의 이상권입니다. 여기에는 방해가 될 것이 없어요. 산천초목이 꽃을 피워서 풍기는 향기에 일신의 모든 세포들이 물드는 기쁨이 충만하여 뛰노는 것입니다. 참아들딸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시는 생활을 하는 행복의 세계입니다. 그렇게 사랑이 충만한 세계로 가는 것이 인간의 최고의 목적입니다.
그 세계가 망상이 아니지요? 그것이 현실적인 세계로서, 모든 것이 영향을 받는 세계와 직결됩니다. 영계에는 자기가 살 수 있는 집이 세워지기 시작했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1단계부터 8단계를 넘어가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자기 갈 길을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아요. 그런데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런 놀라운 은혜를 받게 된 사람들은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와카리마셍카(分かりませんか; 모르겠어요), 와카리마시타카(分かりましたか; 알았습니까)? 카, 셍? 어느 쪽이에요?「카!」셍이면 안 된다구요. 햐쿠(百; 백)가 좋아요, 센(千; 천)이 좋아요? 그 센(線; 선)이 아니라구요. 수만 볼트의 전기선에 걸리면 날아가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권에 말려들면 살아남을 수 있는 길도 없이 멸망의 밑바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에 떨어질 사람들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무서운 혜택권에 있다고 하는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우연히 들어와서 ‘원리를 나는 모르겠다. 그것이 거짓말인가 사실인가를 모르겠다.’ 할지 모르지만, 뭐 거짓말이라고 생각해도 좋다구요. 아무리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그렇지 않다면 큰일나겠지요? 그 반대의 방향에 자기가 머물게 되면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문 선생은 유명하지요? 소련, 중국, 인도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유명합니다. 미국 국민들 가운데 대통령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문 선생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없는가를 말이에요. 여러분보다 더 잘 알고 있지요? 그렇게 잘 모르는 사람이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을 지도하러 왔다는 것이 부끄럽지 않아요?
충효의 아들딸들이 영계에 가서 서로가 경쟁적으로 아버님한테 보고를 하고 싶어합니다. 그 대장과 같은 입장에 있는 흥진 군이 전체를 종합해서 보고한 것이 지금 들은 내용입니다. 모두 다 기억했어요, 안 했어요? 기억했어요, 들었어요? 어느 쪽이에요? 그것을 들었지만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몇 번을 들으면 기억할 수 있겠어요? 열 번이에요, 백 번이에요? 백 번이든지 천 번이든지 하면 할수록 더 많은 영양분을 흡수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면 흘러가 버리지만 그렇게 물을 뿌리는 만큼 자랍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횟수를 늘려 가면 차츰차츰 건강한 영인체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결사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결사적으로 해야 됩니다.」지금부터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어요?「지금부터 그렇게 해야 됩니다.」어제까지는 뭐 안 됐지요? (웃음) 어제까지는 전부 다 안 됐는데, 오늘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세포들을 해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60조의 세포들을 해방시켜 주어야 할 주인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부끄러움을 어디에 숨길 수 있겠어요? 아무데도 숨길 곳이 없습니다. 전부 다 우주가 보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분명하게 알았으면 심신분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양심의 명령에 ‘오케이!’ 하는 것입니다.
왼손이 나쁜 짓을 하면 ‘이 녀석, 쓸데없는 짓을 하지 말라!’ 하면서 오른손이 일본도 같은 것을 가지고 빨리 잘라 버려야 됩니다. 그렇지요? 욕심이 있지요, 모두 다? 자기 일신을 위하려는 생각으로 환경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악의 실체라고 하는 것을 자신의 양심 속에 숨기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나쁜 짓을 하면 양심이 틀림없이 그것을 알고 ‘야, 이 녀석! 조심해!’ 하는 거예요.
그렇게 언제든지 경고를 하는 양심의 노고를 여러분이 위로해 주어야 됩니다. 일생 동안 그렇게 가르쳐 주는 양심 님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한 양심에 나쁜 사람으로 인정되는 자기 자신이 되면 안 됩니다. 양심이 사랑하는 실체대상으로서의 몸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바랐던 소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상 그렇게 이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혼토(本当; 정말)예요?「하이.」혼토의 반대가 뭐예요?「우소(うそ; 거짓말)입니다.」우소의 반대가 뭐예요?「혼토!」우소의 반대가 혼토예요? 우소의 반대는 하나님입니다. 그렇다구요. 하나님은 전체적인 혼토라구요. 지금 혼토라고 하는 것은 한 방향의 혼토입니다. 우소의 반대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체적인 혼토의 왕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이루지 못할 것은 꿈에도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이상에는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자동적으로 환경을 소화해 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자동적으로 뭐라구요? 소화! 아무도 도와주지 않더라도 자기 스스로 차츰차츰 소화해서 건강, 건강,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기대지 않더라도 하나님의 이상으로 날아 넘을 수 있는 내 자신이 된다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구요.
모두 다 승리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신자(信者; 신자)들입니다. 신자라고 해서 죽은 사람의 신자(死ん者)를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통일교회는 해방의 딸들이 되기 위해서 레일 위를 달리는 기관차와 마찬가지입니다. 도쿄에서 시모노세키까지 달리는 것이 신칸센 맞아요?「신칸센입니다.」이야, 신간(神幹)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뼈를 말해요. 그것을 따라서 달리는 것을 신간센(神幹線)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시모노세키라고 하는 것이 뭐예요? 세키(せき)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방해가 되는 것을 말해요, 납작하게 되는 것을 말해요?「방해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그것은 좋지 않은 것이잖아요? 시모노세키! 도쿄는 뭐예요? 동쪽의 뭐예요?「쿄(京)입니다.」쿄가 뭐예요?「미야코(都; 도시)입니다.」미야코, 동쪽의 미야코가 어디예요? 에덴동산이라구요.
그래서 좋은 것을 전부 다 일본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일본의 국기가 태양이라구요. 사탄이 전부 다 좋은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왕을 덴노(天皇)라고 하지요? 중국에서도 황제라고 했는데, 이것은 덴노라고 하는 것입니다. 덴노라고 해도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덴노사마(天皇樣)라고 합니다. 사마가 무엇이냐? 사마요(さ迷う; 헤매다)의 길을 안내하는 사람이 사마라구요. (웃음)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도 여자라구요, 여자. 여자가 하늘을 비추는 큰 신이라는 거예요. 오줌을 누더라도 사방팔방으로 흩어져 버립니다. (웃음) 여자가 화장실에서 쏴- 하는 소리가 크지요? 확-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웃음) 남자는 슛- 하지만, 이것은 쏴- 하는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니까 모두 다 부끄러워하는데 어쩔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하이.」
하이? 「하이.」 하이-! 「하이-!」 뭐야? 선생님보다, 한 남자보다 수백 명의 여자들이 ‘하이’ 하는 소리가 작잖아요? 하아하아이, 크게 해봐요! 「하---이!」(웃음) 그럴 때 여러분이 큰소리로 하…! (웃음) 숨이 막혀서, 계속하게 되면 여러분 가운데 3분의 2는 죽을 거라구요. (웃음)
수영 같은 것을 할 때도 호흡을 입으로 하지 않고 항문으로 한다구요.「에-!」무슨 소리야? (웃음) 몸의 호흡을 전부 다 항문으로 하는 것입니다. 물 속에서 오줌을 누는 거예요. 물 속에서 오줌을 누면 공기가 있기 때문에…. 물 속에 공기가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수영도 잘 합니다. 지금 나이가 많아도 선생님이 수영을 한다고 하면 모두 다 따라오겠다고 하기 때문에 안 하는 것입니다.
자, 기분이 좋지요? 4월 며칠이에요?「1일입니다.」4월이라고 하면 원리적으로 중요한 숫자의 달이지요? 4수는 사위기대를 대표합니다. 구약·신약·성약 다음에는 뭐예요?「직접주관권!」완약(完約)! (웃음) 완성한 약속입니다. 그것은 생활이 되는 거예요, 생활, 가정생활. 축복이 성약이라면 완성된 천국생활이라구요, 이것은. 안정생활.
올해의 연두표어가 무엇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지부모의?「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해석하면 원리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안착이에요, 안착 만세! 안착, 그런 만세를 해봤어요?
*일본에서도 ‘천황폐하, 만세!’ 하지요? 일본은 안착되지 못했지요? 천황이 안착했어요? 지금은 헤이세이(平成), 납작한 천황입니다. (웃음) 영국도 그렇지요? 영국의 황태자비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요? 전부 다 전통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왕권을 자랑하던 사람들이 사라져 간다구요. 일본의 황태자 둘 다 평민과 결혼했지요?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궁중을 둘러싸고 있는 호(濠)가 필요 없습니다. 최후에는 살아 남기 위해서 헬리콥터를 타고 도망가는 곳이 니주바시 내의 궁전입니다. 궁전의 생활은 비참하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천일국! 해봐요.「천일국!」나는 틀림없이 천일국 백성이 되겠다 하면 양심의 명령을 절대 성사시켜야 돼요. 내 몸이 해방받아야 되고, 부부가 해방받아야 되고, 자기 일족이 해방받아야 돼요.
타락의 사탄이 주관할 수 있는 옥좌, 보좌가 뭐냐 하면 나라 권한이에요, 나라. 하나님의 나라를 찾지 못해서 지금까지 고생했어요. 나라를 찾지 못했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일족, 한국으로 말하면 종씨들이 전부 276종씨가 있어요. *성씨가 276개나 있다는 거예요.
일본에도 수많은 성씨들이 있지요? 일본에 성씨가 얼마나 있어요? 일본에는 족보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조상 대대로의 역사가 없어요. 메이지 천황 이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 성도 없었지요? 그랬는데 서양처럼 일본 문화도 따라가자고 해 가지고 ‘성을 만들어라!’ 했습니다. 성을 만들려고 해도 전통적인 것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래서 밭 가운데 있었으면 다나카(田中), 강가에 있었으면 가와베(川邊), 다케우치(竹內), 야마노(山野) 등 살고 있던 곳을 중심삼고 성씨들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몇 대예요? 3대 천황이지요? 메이지 천황, 다이쇼 천황, 쇼와 천황, 그리고 헤이세이 천황의 4대째에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습니다. (웃음) 메이지 천황의 사진은 이렇게 한 쪽으로만 되어 있지, 양쪽의 귀가 다 보이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다. 찾아보라구요! 일본의 역사는 그것을 모르지요. 이런 이상한 소리는 처음 듣지요?「하이.」
다이쇼 천황, 쇼와 천황, 히로히토 천황이지요? 히로히토 천황은 몇 살이었어요? 4년 전에 죽었어요, 5년 전에 죽었어요?「14년 전입니다.」아, 벌써 14년이나 되었어요? (웃음) 메이지 천황부터 히로히토 천황이 죽을 때까지 딱 120년간이라구요. 딱 3대 왕권의 120년간이 전성기였습니다. 그리고 전성기가 끝나고 헤이세이 천황 때 납작해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본이 어려워요. 통일교회가 발전하게 되면 일본은 퇴보하게 됩니다. 깜깜해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어렵지요? 선생님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일본열도를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나카소네가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구요. 안 들으면 일본이 어둠 속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더라도 일본의 정치인들은 아무도 모르지요.
미국의 앞날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말해도 아무도 모릅니다. 지나고 보면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지요. 그것이 이상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해 계시기 때문에 천만년 이전뿐만 아니라 천만년 이후도 눈앞에 있는 것처럼 아시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른다구요.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의 말씀이 10년, 20년 후에 이루어지니까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무섭다고 합니다.
지금 일본에 총생축헌납물을 먼저 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부 다 흘러가서 홋카이도는 소련, 규슈는 중국, 혼슈(本州)는 미국이 가지고 가 버리는 거예요. 해양권은 영국이 점령합니다. 2차대전 후 여자와 아들딸들이 머무를 수 있는 나라가 없었는데, 문 선생의 도움으로 지금처럼 되어 있습니다. 장개석한테 일본을 없애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은혜를 입고 있는 일본이 문 선생을 정면으로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왜 일본이 통일교회를 미워해요?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부모형제나 친척들이 반대하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반대를 받았지요? 반대를 받고 쫓겨나기도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불쌍하게 쫓겨난 사람들, 일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못된 패들이 미국에 와서 선교사가 되었다고 하니까 도둑놈처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는 그렇지 않겠지요? 여러분이 고생한 기반을 일본이 붙들지 않으면 앞으로 어둠을 벗어날 길이 없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종교 지도자들 120명을 축복시키고 돌아가면 절대로 일본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 120명 목사들의 부모와 같은 신앙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 바람직스러운 거예요, 나쁜 거예요?「바람직스러운 것입니다.」얼마나 바람직스러워요? 일본열도를 팔아도 살 수 없는 가치의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스바라시이(すばらしい; 훌륭하다), 해봐요!「스바라시이!」스바라시이의 반대가 뭐예요?「다이헨입니다.」미지메(慘め; 비참함)! 다이헨이 좋아요, 미지메가 좋아요? 모른다구요. (웃음)「스바라시이가 좋습니다.」아, 스바라시이의 반대가 되는 둘 가운데 어느 쪽이 조금이라도 좋은가를 물어 보잖아요? (웃음) 일본 사람이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되겠지요? (웃음) 알겠어요?「하이.」
지금부터 며칠이 남아 있어요?「26일 남았습니다.」26일 남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모두 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고 ‘아, 개운하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어요,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어요, 아니면 그렇지 않고 비참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어요? 그 셋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되고 싶어요? 첫 번째 사람이 되고 싶어요, 두 번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세 번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첫 번째가 되고 싶습니다.」풋! 욕심들은 모두 다 많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라구요. 기록을 깨 봐요!
자기가 있는 동네에 교회가 있는가 쭉 차를 타고 돌아보고, 한 쪽 끝에 교회가 있으면 그 교회로부터 24시간 달려도 다른 교회가 안 보이면 밥 먹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을 투입해도 모자란다는 생각으로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일을 함) 노력해야 됩니다. 잇쇼켄메이라고 하는 것은 목숨을 거는 거라구요. 한 순간을 거는 거예요, 일평생을 거는 거예요?「일평생을 거는 것입니다.」여러분은 한 순간을 거는 것이라고 생각하잖아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목숨을 걸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성공하지 못할 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해서 성공하지 못하고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그렇게 노력한 만큼 성공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성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하는 대답은 타당한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일순일생(一瞬一生)이에요? 일생일생(一生一生), 일순일생(一瞬一生)?「일생일생입니다.」일생일생이에요?
선생님이 설명하는 말씀을 듣고 일순일생이었던 사람도, 욕심을 더해서 일생일생이라고 대답하게 된 것이 어려웠겠지만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한 결실을 바라고 달려서 죽을 때가 되어 가지고 뒤돌아보면, 천하를 놀라게 할 수 있는 실적이 쌓여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노력해야 됩니다.
손님이 되고 싶어요, 주인이 되고 싶어요?「주인이 되고 싶습니다.」성대한 결혼식을 치르는 주인은 힘들지요? 손님은 ‘아, 좋다.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다.’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이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지나가는 손님으로서는 한 순간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주인은 그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예사롭지 않은 고생을 했지만 후손들까지 찬양할 수 있는 보물이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부자는 4억 달러를 들여서 결혼식을 하고 하루에 전부 다 써 버리기도 하는데, 그것은 자기의 명예라든가 자랑이 아니에요. 국가를 위해서 그렇게 하면 만민이 찬양할 텐데, 자기 배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은 하루에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다구요. 하나님이 생애를 걸고 애쓰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생애는 길어야 백년이잖아요? 뭐예요, 이거?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와카리마시타!」확실하게 대답해 보라구요.「와카리마시타!」누구한테 대답했어요?「하나님과 참부모님한테….」누구한테 대답했느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하나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저희 자신들입니다.」자기 자신을 빼고, 참부모도 빼고 하나님한테 대답했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원불변하시기 때문에, 한번 기억되면 영원히 기억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하는 벨베디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별스러운 곳이니까 벨베디아라고 그래요, 별스러운 곳이니까. 한국 말로 벨베디아, 별스러운 곳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상한 곳입니다. 천주의 왕이신 문 선생이 이렇게 교육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지요? 왜 처음에 여기서부터 교육했느냐? 기념해야 될 곳이기 때문입니다. 비에 젖더라도 말이에요, 이곳을 선생님은 사랑한다구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오고 싶으면 오라구요. 처음에 미국에 와서 누가 오더라도 선생님이 환영해 준 것처럼 누가 오든지 찾아오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벨베디아에 와 있는데, 이 벨베디아가 유명한 곳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동대(도쿄대)생과 경대(교토대)생들뿐만 아니라 와세다라든가 게이오 대학의 천재적인 대표들을 데리고 와서 교육한 곳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그래서 미국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들)의 하버드 대학생들과 형제권을 만들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데, 교수들은 안 하겠느냐 해 가지고 동대의 유명한 교수들과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을 묶어서 활동해 나왔지만, 손님으로 왔던 사람들은 모두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30년이 지나도 이곳을 추억 삼아 찾아오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동대의 명예교수가 되어서 아들딸한테 미국에 가서 이런저런 교육을 받았다고 할 때면, 벨베디아를 역사적으로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기억하겠지요, 모두 다? 알겠어요?「하이.」
동대의 누구냐? 이름은 말하지 않겠어요. 명예교수가 된 사람이 일본에서 무슨 학회라구요?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알아요, 아이커스? 문 선생이 모든 비용을 대고 동대 자체가 주최한다고 하면서 개최했는데, 단번에 뒤집어졌습니다. 선생님을 소개도 안 하고, 선생님이 대표연설을 해야 될 것도 빼 버리고, 이 녀석…. 하룻밤 만에 뒤집어져 버렸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아나? 선생님이 배짱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사람이 자기 체신을 세울 줄도 알아야 돼요. 안 하게 되면 ‘끽’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게 신문에 나 보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동대가 동강이 나 가지고 굴러 떨어져요. 미국도 그래요.
어제도 남미에 대한 보고를 듣고 ‘야야, 걱정하지 마. 차 버려! 하고픈 대로 하라고 해.’ 그랬어요. 두고 보라구요. 손 자르고 발 자르고 모가지 잘라 버릴 거예요. 나 그런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뭐 미스터 주도 걱정이라고 해서 ‘걱정하지 마.’ 그랬어요. 젊은 놈들,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가와이소나(かわいそうな; 불쌍한 모양의) 통일교회 무리예요. 통일교회에 뭘 하러 들어왔어요? 목적이 뭐예요? 축복결혼이에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수천 쌍이 교차결혼을 했다구요. 교차결혼을 알아요? 이 땅 위에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원수국가의 사람들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원수인 부모들이 아들딸을 교차결혼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하면, 천하가 대번에 평화의 세계로 바뀔 수 있는 길이 생깁니다.
개인교차, 가정교차, 종족교차…. 더 크다구요. 전부 다 그것이 성벽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교차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사탄이 사망의 원칙에 따라서 결혼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결혼하지 않으면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교차결혼이에요. 통일교회의 간부들끼리 결혼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기억하고 있다가 잘라 버릴 것입니다. 모두 다 교차결혼을 하지 않으면 평화세계에 이르는 길이 단축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이렇게 적어요? 일본 사람들이 교차결혼을 하면 일본이 망할 거라고 생각해요, 안 망할 거라고 생각해요?「안 망합니다.」그런 사람들은 나라를 잃어버리더라도 어디든지 가서 새로운 세계를 이룹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망해요, 안 망해요?「안 망합니다.」안 망한다구요!「안 망합니다.」망해도 30년 후에는 또다시 살아납니다. 30년도 안 가지요.
일본 사람들은 선진국의 도시에 들어가서 토착화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토착화를 알아요, 토착화? 그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없는 것입니다. 빌붙는 사람이 될 뿐이지 주체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통일사상이 있으면 달라집니다. 통일사상이 있으면 소련에 가도 지도자가 되고, 어디에 가든지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공부하지 않고 시간을 날려 버리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구요. 알겠어, 젊은 놈들? 선생님처럼 유명하게 된다구요. 더 유명해집니다. 2세 같은 젊은이들이 큰일이지요. 방향을 모르는 불량배들뿐이잖아요? 그들을 수습해서 국가를 재건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한테 배우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희망이 있어요? 희망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하이.」하이?「예. 있습니다.」정말이에요?「하이!」어떤 면에 희망이 있어요? 아들딸을 낳는 데 희망이 있지요.
여자는 아들딸을 잘 낳으면 좋다구요. 그래서 훌륭한 어머니가 되면 오케이입니다. 일등 아내, 일등 마마, 그리고 뭐예요? 일본에서 칭송받는 일등 딸, 여사, 사모님…. 그것이 제일입니다. 두 번째는 뭐예요? 선교사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타락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선교사가 있게 되었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선교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다구요.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학교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이렇게 알았어요, 태어나면서 알았어요?「태어나면서 아셨습니다.」그러한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이 선생으로 모셔야 할 텐데 아직까지 그런 사람을 본 적이 없다구요. 태어나면서 안 사람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태어나기 이전의 세계까지 뒤져서 해결하지 않으면 태어나면서 아는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말했지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창조 이전에 하나님이 그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라고 하는 것에는 자기 관념이라고 하는 것이 없어요, 관념. 관념이라는 것이 없는 거라구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백을 투입하고 그 백을 기억하고 있으면 백 이상의 세계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이 방대한 세계가 생길 때, 지구의 수억천만 배가 되는 대우주가 생길 때 어땠겠어요? 뭐 지구만 만들어 놓고 좋다고 춤을 추었으면 큰일났겠지요. 이 대우주, 지구의 수억천만 배가 되는 대우주를 어떻게 창조했겠어요? 뭐 자꾸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수천만년의 역사를 따라서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나왔습니다.
천만년 변하더라도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혁명할 수 있어요?「혁명할 수 없습니다.」고양이가 새끼를 낳고 사랑하는 것을 혁명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 그러면 안 된다!’ 한다고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웃음) 그래서 젖 같은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려요? 동물의 젖이 몇 개예요?「8개입니다.」봤어? (웃음) 그 젖이 많은 만큼 새끼들을 먹여 키울 수 있습니다. 전부 다 새끼들이 먹고 자라야 됩니다.
사람은 젖이 몇 개예요?「둘입니다.」왜 둘이냐? 아들딸을 쌍둥이로 낳을 경우를 대비한 것입니다. 거의 세 쌍둥이는 낳지 않습니다. 둘을 낳기 때문에 두 개라구요. (웃음) 하나님은 빈틈없는 계산의 왕이라구요. 넷이 있으면 어떻겠어요? 네 쌍둥이를 한꺼번에 키울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인간은 그렇게 안 됩니다. 한꺼번에 많이 낳으면 가치가 없지요. 양쪽이 한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아들이면 아버지, 딸이면 어머니가 같이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받는 거라구요. 사위기대, 하나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이거 돌아가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어제 낚시하러 간 사람들, 손 들어 봐요! 30파운드 이상의 것을 잡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30파운드, 30인치 이상의 것을 잡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한 사람도 없잖아? 오늘까지 가서 잡으면 상금을 준다고 했다구요, 오늘. 오늘도 낚시하러 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하이.」(웃음) 아, 배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어제까지는 1월부터 3월까지 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무슨 달이에요?「4월입니다.」오늘은 4월이기 때문에 어제까지 한 사람들은 그만두는 게 좋지 않아요? 오늘은 새로운 사람들을 뽑아서 가는 것이 좋아요, 어제까지 간 사람들이 그대로 오늘도 계속하는 것이 좋아요? (웃음)「새로운 사람들이 가는 게 좋습니다.」새로운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은 이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안 간다는 말이지요. (웃음)
어제 간 사람들이 오늘도 낚시하면 큰 고기가 잡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사람들을 보내서 잡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어제 간 사람들이….」「새로운 사람들….」많이 잡아 본 사람은 방법을 알기 때문에 큰 고기와 작은 고기를 대번에 알아요. 쓱 빨리 잡아당기면 안 돼요.
큰 것은 조심스럽게 물기 때문에 무는 모양이 다르다구요. 처음에는 건드려 보면서 쓱…. 그렇게 큰 것이기 때문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도 꼬리가 안 돌지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도 꼬리가 왼쪽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방향전환이 안 되기 때문에 또 끌고 가는 거예요. 저쪽에 갔다가 또 돌아오는데 움직이는 것이 큰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빨리 작게 움직이는 것은 어때요? 이거 퍼치(perch; 농어류의 식용 물고기)라고 하는데, 동양에는 붕어 같은 고기가 있어요. 그것은 많이 몰려와서 딱딱딱 잘라먹어요. 그런 것을 보고 잡아당기면 안 돼요. 시간의 싸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작은 고기가 3분의 2 정도 잘라먹고 3분의 1정도가 남아 있을 때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오면 도망가는 거예요. 한번 물고 계속하지 않고 쓱 도망을 가는데, 3분 정도 있다가 새로이 움직이면 틀림없이 스트라이프트 배스입니다.
큰 것은 움직이는 것이 달라요. 미끼가 없더라도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계속하다가 마지막에 무는 모양이 다를 때 잡아당겼다가 가만히 있으면 부웅 뜨는데, 그때 확 잡아당기면 파파팟…! 익사이팅(exciting; 자극적인)한 것입니다. (웃음) 그거 전부 다 경험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은 72인치짜리까지 잡았습니다. 하룻밤에 52마리 이상을 잡았다구요. 뭐 돼지 몇 마리를 잡은 것 같았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 맛도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본래 어머니는 사시미(刺身; 생선회) 같은 것을 안 좋아했다구요. 그런데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5년 동안 돌아다니면서 잡아 가지고 사시미가 좋다고 하면서 맛을 보여 주었더니 정말로 달고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으러 간다고 하면, ‘아버지!’ 한다구요. 그것을 잡아 오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천성적으로 사시미를 좋아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주면 줄수록 모자라는 거예요. 많이 먹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보다 두 배 이상을 먹는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뼈까지 전부 다 먹지요? 제주도에 가면 잉어 같은 것을 산 채로 먹습니다. 피가 나오는데…. (웃음) 비늘이 붙어 있는 채로 말이에요. (웃음) 고기만으로는 맛이 없기 때문에 뼈까지 씹어야 맛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건강에 제일입니다. 그렇다구요. 고기를 통째로 구워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기의 세계에서 먹고 싶은 것을 선별해서 먹는 고기가 있어요? 통째로 삼키는 거예요, 통째로. 바다에 사는 것들은 전부 다 통째로 삼킵니다. 왜 통째로 삼키느냐? 건강하다는 거지요. 그것은 영양분이 없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몸에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사는 것들은 통째로 삼키는 데 있어서 전문가들입니다. (웃음) 그렇지요? 상어도 그렇지요? 고래 새끼도 말이에요, 상어가 크면 통째로 삼기는 거예요. 흐읍…! (웃음)
남미에 가면 뭐예요? 악어를 알지요, 악어? 악어도 종류가 많습니다. 종류에 따라서 달라요. 악어는 통째로 삼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뭐예요? 큰 뱀! 그것을 뭐라고 해요?「아나콘다입니다.」아나콘다, 스크리 같은 그런 뱀이 있지요? 선생님이 땅을 산 곳에는 25미터나 되는 긴 것이 있어요, 25미터. 25미터면 저쪽보다 멀다구요. 그러한 뱀이 두 사람을 한꺼번에 입 속에 넣으면 사라져 가는 거예요. 통째로 삼키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네 명을 한꺼번에 삼켜도 입 속이 꽉 차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한 뱀 고기도 맛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것을 잡아서 좀 먹어 보고 싶어요, 안 먹어 보고 싶어요? 사시미를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은 혼자서 먹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둘이 앉아서 먹는 것을 좋아해요. 니혼(二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잇폰진(一本人)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시미를 가족들이 모두 다 모여서 먹는 민족은 일본 사람들밖에 없다구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딸이 모여서 먹으면 인사도 안 하고 아래의 발만을 내려다보고 먹습니다. (웃음) 기분이 좋지요?
그러한 사시미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넘버원입니다. 그 다음에 사케(さけ; 연어)입니다.
술집에도 사케(酒; 술)가 필요하고, 사케(연어)한테도 사케가 필요합니다. (웃음) 니혼진(二本人)이라서 두 번으로 중복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사케 회를 잘 먹습니다. 그 가운데 깅(銀; 은) 사케도 있고 말이에요, 킹(king) 사케도 있어요. 깅 사케는 기름져서 입에 넣어도 넣었는가 안 넣었는가를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저 한 점을 입에 넣고 씹어서 다 삼키지 않고 3분의 1쯤 남아 있는데 또 넣어도 모르고 씹는 거예요. (웃음) 그만큼 맛있다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킹 사케를 먹어 봤는데 정말로 맛있다구요. 그래서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웃음) 맛있다고 하면서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 싶어서 먹어 봤는데 일주일간 먹고 물려 버렸습니다. (웃음) 뭐 아무리 맛있다고 하더라도 일주일을 넘어가지 않아요. 그렇게 물려서 뱃속이 좋지 않았던 느낌이 지금도 남아 있어서 그것을 먹으면 퉷 뱉어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우나기(鰻; 뱀장어) 구이를 잘 먹지요? 선생님은 우나기를 먹으면 우우우…. 우우우 울면서 도망가기 때문에 우나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우나기를 많이 잡았지요? 우나기를 잡아서 동네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어도 안 먹어요. 모두 다 물려 버려서 말이에요. (웃음) 처음에 한 번, 두 번 먹으면 맛있지만 열흘 정도 먹어 보라구요! 항문이 말을 안 들어요. 알겠어요? 문을 닫지 않고 쏴아 나와요. (웃음) 그렇게 설사를 몇 번 하고 나면 물려 버립니다. 뭐 보고 싶지도 않은 것입니다.
사람의 몸은 자동적으로 보호하게 되어 있습니다. 너무 기름기가 많은 것을 안 좋아하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로서 자신을 지키는 법칙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빵이 좋아요, 미소시루가 좋아요?「미소시루가 좋습니다.」니혼진은 빵이 좋아서 먹으면서도 더 좋은 것이 미소시루이기 때문에 빵을 먹고 나서 미소시루를 마시는 거예요. 빵이 목에 넘어가지 않기 때문에 그러는지 몰라도 미소시루를 잘 먹는다구요.
한국 사람은 된장국을 큰그릇에 가득 담아 주지만 일본 사람은 조그마한 그릇에 큰 숟가락으로 세 번 정도 떠먹으면 될 만큼 담아서 입에 대고 훌쩍, 훌쩍, 훌쩍…. 숟가락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그렇지요? 밥도 그렇지요? 몇 그릇을 먹을 수 있어요? 두 그릇을 먹으면 큰일납니다. 세 그릇을 먹으면 주위에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이야, 저렇게 거지처럼 먹으면 큰일날 텐데….’ 합니다. (웃음)
일본 사람들이 식탁에 올리는 것은 전부 다 작다구요. 이렇게 작아요, 이렇게. 많이 놓는 거예요. 한 젓가락도 안 되는 반찬이 많다구요. 한국 사람은 다릅니다. 무엇을 만들든지 크게 만듭니다. 일본에서 만든 것은 세 개를 넣어도 한 입이 안 됩니다. 한국 사람이 만들면 세 번 이상 베어먹도록 크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활양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처음으로 사시미를 만들어 내면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의 두 배 이상을 먹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 점, 두 점, 세 점 이상을 먹으면 안 된다는 법이 있는 것 같아요. (웃음) 가난한 생활이기 때문에 조그만 도미 같은 것 한 마리를 올려놓고 어린 아들딸들이 둘러앉아 있기 때문에 아버지도 노려보고 어머니도 노려보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절약하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거예요. 그래서 활동하는 것도 다르다구요.
옷도 일본 기모노는 불편하지요. 게다(下駄; 나막신)를 신으면 넘어지기 쉽기 때문에 이렇게 걷습니다. (웃음) 이것을 넓히면 안 되기 때문에 발을 많이 들지 않고 좁은 발로 이렇게 걷는 것입니다. (웃음) 그런가 안 그런가를 봐 보라구요! 선생님은 연구를 많이 했다구요, 일본 여자들에 대해서. (웃음) 처음에 엉덩이가 튀어나온 여자들은 훈련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다가 하이힐 같은 것을 신으면 모두 다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생활풍조가 다른 거예요.
춤을 추더라도 이렇다구요. (웃음) 한국 여자들은 뭐…. (웃음) 다르다구요. 문화가 달라요. 글자도 다르지요. 일본에서는 작은 것이 걸작입니다. 그런데 탓탓탓 크게 쓴 것을 전체적으로 보면 놀랍습니다. 사람도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화합을 어떻게 이루느냐에 따라서 걸작품이 결정됩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비교가 안됩니다.
외교무대에 있어서도 일본 사람의 선물은 작기 때문에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 네 마디, 열두 마디, 스물네 마디…. 그 둘을 합하면 스물 여덟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이팔청춘이라고 합니다. 일본에는 그런 말이 없지요? 왜 28세가 한창 때냐? 이거라구요. 12지요?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 14와 14는 이십 팔이에요. 전체를 종합한 힘을 갖는 것이 한창 때이고, 28세는 청춘입니다. 그러한 전통이 있는 거라구요. 원리적인 배려가 많습니다.
모든 것은 세 번으로 끝납니다. 소생·장성·완성으로 말이에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인의 얼굴이라도 눈, 코, 입의 3단계입니다. 이것을 합해서 사위기대라구요. 구멍은 몇 개예요? 일곱 개입니다. 휴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머리가 움직이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눈 때문입니다. 눈 때문에 머리가 이렇게 되면 몸이 이렇게 됩니다. 머리가 이렇게 되면 손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고, 발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 눈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눈도 3수권입니다. 흰 부분과 갈색 부분, 그리고 검은색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서양인도 동양인도 모두 다 3색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 코도 안으로 들어가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창조원칙에 따라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바다에 나갈 터인데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정해요, 여러분이 정해요? 어떻게 해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물어 볼까요? 내가 제일 나이 많잖아요? 그렇지요? 나이 많은 사람한테 물어 본다는 것은 나한테 물어 보라는 말 아니에요? (웃음) 저 사람도 나보다 한 살 아래 동생이라구요. 다 동생이에요. 그러니까 나이 많은 할아버지 되는 대왕마마가 정할 테니까….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늘은 틀림없이 30인치짜리를 한 마리도 못 잡을 때는 벌금을 받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어제 나갔던 사람은 또 나가야 될 거예요, 오늘 새 사람이 나갈 거예요?「새 사람….」새 사람? 그러면 여러분이 못 잡을 게 틀림없는데 벌금을 먼저 내고 나가자! 한 사람에 얼마씩? 5달러씩 정해요? 얼마씩? 선생님이 피싱 콘테스트를 하는데 5달러가 뭐야? 자그마치 10달러씩은 내야지요.
그러면 10달러씩 2백 명이면 돈이 얼마예요?「2천 달러입니다.」2천 달러를 받았댔자 내가 지불할 수 있는 상금도 안 되누만. 내가 일등은 1천 달러, 그 다음에 2등은 7백 달러, 3등 4백 달러 하면 얼마예요?「2천1백 달러입니다.」그러니까 그거 2천 달러니까 상금도 못 되잖아요? 그거 받는 게 좋을까요, 아예 그만두는 게 좋겠어요?
1백 달러씩 낼래요? 1백 달러씩 내면 점심 값을 내가 내주면 되는 거예요. 30명 이상 가게 되면 점심값이 모자라요. 이런 장사는 언제든지 손해나는 장사니 안 해야 되지만, 선생님이 기분이 그래서 언제든지 고달프게 살아요. 고달프게 살다 보니 남아지는 게 뭐냐 하면, 찌꺼기, 고기 대가리가 남고, 밸 짜박지가 남고, 꽁무니가 남고, 뼈다귀가 남아요. 그거 삶아 먹으려 해도 삶아 먹을 게 없을 만큼 가난하게 살아요. 선생님이 동정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선생님을 도와줘야 되겠나, 도움 받아야 되겠나? 답은 간단해요.「도와드려야 됩니다.」그래, 도와 달라구.
이번에도 뭐 14만4천쌍 축복한다고 하는데, 양창식이 어디 갔구만. 한바탕 내가 구사레를 놓았는데 도망가 버렸어요, 이제. 8일쯤 올 거예요. 오늘이 2일이에요, 1일이에요?「1일입니다.」내일 모레는 미스터 곽이 올 거예요. 곽 하게 되면 흑인세계에 있어서 최대한도 몇백 명, 5백 명씩 한 주에서 모일 수 있게끔 해서 축복 약속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가능해요? 여기에 국가 메시아들이 와 가지고 책임 해야지요.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다니고 싶어해 가지고 말이에요….
김형태! 「이북 갔습니다.」 아, 이북 갔어? 그 녀석은 나보다 앞서서 매일같이 나가더구만. 자기는 여기에 일하러 왔을 텐데 말이야. 「뉴저지입니다.」 뉴저지지? 뉴저지면 뉴저지에서 자기 책임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매일같이 내가 타는 배를 타고 일하러 온 사람이 일도 안 하면서 부끄럽지 않은 모양이에요.
윤 박사는 예외니만큼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기 윤 박사는 특별히 늙은 사람이 무슨 책임도 없고 그래서 죽을 날만 바라보고 있으니까…. (웃음) 나하고 사촌쯤 되어 데려왔으니 그렇지 않지만 말이에요. 그래도 데리고 다녀서 말이에요, 어디 가도 생각이 난다구요. 윤 박사가 코디악에 가 가지고 8월 가윗날에 큰 할리벗을 잡던 생각이 나? 밤 열두 시 가까이 돼서 잡았지, 밤에?「거기에서 추석 지내고 왔습니다.」추석 날 밤늦게 잡은 것 아니야?「예.」내가 더 잘 알지, 임자보다. 데리고 다녔기 때문에 다 알고 있잖아?
그러면 어제 갔던 사람 일어서 봐요. 어제 피싱 갔던 사람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요. 뭘 잡았어? *몇 인치짜리 잡았어?「17.5인치입니다.」또!「25인치!」또!「25인치입니다.」「22인치입니다.」「29.5인치입니다.」와! 29.5? 0.5가 없어서 안 됐구만! 세 시간 동안에 이것뿐이잖아!「25!」25!「19입니다.」19!「없습니다.」없어? (웃음) 벌금을 내야 된다구! (웃음)「18과 21의 두 마리입니다.」「27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현재 열두 명 일어섰습니다.」왜 열두 명이야, 어저께?「오늘 안 온 사람도 좀 있습니다. 어제 선교사만 지금 열두 명입니다.」
20인치 이상 잡은 사람은 서 있고 나머지 사람은 앉아요. 번호!「여덟 명입니다.」그 다음에?「일곱 명입니다.」여덟 명! 남자는 어디 갔어, 남자? 하나밖에 없어?「식구들인데 오늘 일하러 나가서요.」「정 회장까지 해서 여덟 명입니다.」그러면 여기에서 배에 나갈 수 있는 남자…. 배 몇 척 나가? 어제는 네 척 나갔다고 들었는데.「어제는 네 대 나갔습니다.」네 대에 몇 사람이 탔어?「두 대는 열다섯 명씩 타고요, 두 대는 열 명에서 열한 명씩 이렇게 탔습니다.」여기 가겠다는 사람 넣어 가지고 요 사람들은 다시 태워요.「예. 한 배로 다?」아, 그럼 한 배로.「예. 그렇게 하겠습니다.」다른 배에 갈라 태워도 괜찮아.「예. 알겠습니다.」그렇게 해서 배 있는 대로 채워 가지고 나가서 하라구.
*자, 앉아요! 벌써 정했습니다. 선 사람들은 한 번 더 나가기로 하고, 다른 사람들은 보조원으로 보조하도록 말이에요. 그렇게 정하고 배가 네 척 나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40인치 이상이 되는 것을 잡아서 기록을 깨면 좋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럼 내가…. 상금을 안 가지고 왔네.「어제 아버님, 29.5인치가 두 사람이고요….」30인치 넘지 않으면 생각하지 마.「알겠습니다.」(웃음) 오늘도 30인치 안 되면 없어. 상금 준다는 역사가 더럽혀진다구요.「맞습니다, 아버님. 그래서 말도 못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30인치 한 마리도 안 잡으면 1등, 2등 상 없다구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든지 발에 힘을 주고 버텨 가지고 힘을 줘 가지고 있는 고기를 끌어서 30인치 이상 잡아라 이거예요. 그래야 기록에 남고 역사에 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30인치 안 되면 국물도 없어요. (웃음) 그렇지 않으면 허드슨강이 웃어요, 웃어.
자, 그렇게 알고, 기도 그만 두고, 일어서서 인사하고 말자. 어머니는 저기 가 있을 거라구요.「나오십니다.」여기 나와? 엄마, 빨리 와요. 오늘 성복이 그 신랑 각시는 말이야, 어머니가 초대할 거라구. 따라가 봐요. 좋은 일이 있겠는지, 나쁜 일이 있겠는지 모르지만 말이야.「얘기했어요. (어머님)」했어?「예. 이야기됐습니다.」자, 엄마, 이리 와요.「차렷!」왼쪽에 서야지. (경배) (만세삼창)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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