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일 모레, 아니면 글피쯤 급한 일이 있어서 한국에 좀 다녀와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갑자기 이 모임을 갖게 됐습니다. 한국에 가면, 어쩌면 빨리 오고 어쩌면 좀 늦어질지 모르겠다구요. 가 봐야 알겠다구요. 내가 주인인데, 그러니까 결국은 주인이 없는 입장이 되니 여러분들이 나를 대신해서 해야 할 책임을 해주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내가 한국에 가서도 안심하고 일을 볼 거라구요.

많은 반대를 받고 있지만 여론은 결국 우리편을 돕게 될 것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제 양키 스타디움 대회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경제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구요. 긴급한 경제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하여 상당히 관점을 두고 있다구요. 이 문제를 미국 자체로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를 협조시켜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 갔다 돌아올 때 어쩌면 구라파까지 잠깐 들러서 올지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놀러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한 달 후에는 소식을 알게 되겠지만 아시아의 전체적인 문제가 달려 있는 이런 문제를 이번에 논의해야 합니다. 이런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때에 들어온다구요. 그렇게 해 놓아야 미국에서 야단을 하게 되더라도 아시아에서 이런 대회를 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를 움직여 가게 된다구요.

이번에 구라파 불란서에서의 폭파사건이라든가 하는 것이 우리 뜻적으로 볼 때 상당한 피해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도리어 좋은 징조라고 본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조그만 소수의 사람이 속해 있는 이 단체를 전세계의 공산당과 기성교회가 공격한다는 사실은 큰 자가 약자를 공격하는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어제 뉴욕 타임즈에서 봤을는지 모르지만, 공산당과 보수주의의 천주교 라든가 기성교인들이 데모를 한다는 이 사실은, 그들이 우리를 반대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전체적인 경향으로 볼 때 대중이 우리를 동정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여러분, 강자가 약자를 때리면 그 약자가 잘못을 했다 하더라도 사람의 심리는 약자를 동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이번에도 통일교회를 없애자고 할 때 불란서 경찰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는 나라로서 국가에 피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더라도 일반 사람들이 그런 관점에서 알게 되면, 그것이 약자를 모함하기 위해서 한 것이라는 인식만 들어가게 되면 대중은 완전히 우리 편으로 넘어온다고 보는 거라구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전진밖에 없어

자, 이번 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초점이 이 불란서 사건으로 모이게 되었고 공산세계의 초점도, 기독교의 초점도 이 세계를 보면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민주세계, 공산세계, 기독교세계 그 다음에는 기독교가 싫어하는 회회교세계, 이렇게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세계적인 사건이라는 거예요. 우리 하나를 중심삼고 전부 다 문제가 됐다는 사실은, 그리고 이렇게 의심하고 공격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공격할 수 있는 조건을 갖게 되는 좋은 것이라고 본다구요.

3차 7년노정은, 1차, 2차 7년노정에 이어서 3차 7년노정은 세계적인 시대입니다. 세계적인 시대에 이런 몇 나라가 문제 돼 가지고(((. 일본에서도 문제되고, 독일에서도 문제되고, 불란서에서도 문제되고, 미국에서도 문제되고, 여러 나라에서 통일교회가 문제 돼 가지고 통일교회가 공격받는 것은 섭리적으로 볼 때, 3차 7년노정의 2차년도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3년 공생애노정의 2차년도와 맞먹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공격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3년 기간에 있어서 2년째가 제일 어려운 때였습니다. 우리도 지금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3년노정의 2차년도에 있으니 이런 공세, 공격을 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라고요. 그래서 양키 스타디움의 대회를 중심삼고 치열한 격전이 벌어진다구요.

이걸 보고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논란이 되고 복잡하니까 좀 후퇴하고, 좀 쉬고 그러지 왜 꼭 그러느냐 하는 말을 하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우리는 전진하는 것밖에 없다구요.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예」누가, 누가 할 거예요?「우리들입니다」여러분들이?「예」

병난 기독교와 미국을 고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해야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서는 인구의 3분의 2가, 1억 2천만 명이 기독교인 명부에 올라 있는 기독교 신자들이라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저쪽은 병들었다구요. 병들었으니까 의사가 있어 가지고 처방을 해주어야 할 텐데 그걸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지도하는 사람들에게 제일 좋은 약, 제일 좋은 처방이 무엇이냐? 기독교를 사랑하는 젊은 사람과 기독교를 위해서 싸우는 젊은 청년들이 그 약이요, 처방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성교회 교인들에게 있어서 처방이 뭐냐 하면 젊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처방을 해 가지고 약을 먹고 나은 사람이라구요. 병을 고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저 사람들에게는 통일교회의 젊은 사람들 같은 청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그 처방법을 가르쳐 주자는 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든지 살려야 되겠기 때문에 약을 좀 먹어 보라구. (웃음) 약을 좀 먹어 보라 이거 예요. 사실이 그렇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뭘하는 사람들이냐? 약을 나누어주는 사람들이요, 병난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좋다는 의사를 선전하는 사명을 하는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들도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의 젊은이들이 지금 얼마나 많이 썩어 가고 병들어 가느냐 이거예요. 영원히 폐물이 되어 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삐라 한 장을 나눠 주고 전부 다 그러는 것은 병원에 오라고 선전을 하고 그 처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한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주로 외교팀과 섭외팀, PR팀을 강력히 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작전이라구요. 그걸 강화하고 있다구요. 그리고 여기에 초교파운동을 하는 목사팀들이 와 있지만, 이들은 뭘해야 되느냐 하면 교회에 가서 지금의 목사들을 움직여 가지고 끌어내야 한다구요. 그럴 책임이 있다구요.

그러면 이번 작전에서는 누구를 먼저 고쳐 주느냐? 기독교인들을 먼저 고쳐 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일반인들을 고쳐 주는 거라구요. 그거라구요. 둘밖에 없다구요. 기독교인들을 고쳐 주고 미국 국민들을 고쳐 주면 미국에는 병난 사람이 없어진다구요. 건전한 미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기독교가 문제되고 사회가 문제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사람이 많아야 되는데 우리는 사람이 많지 않다구요. 그러니 전국에 있는 PR조직을 통해서 어떻게 선전하느냐 하는 문제가 결정적이라구요. 우리 멤버들은 여기 뉴욕에서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치열한 전투라는 것을 PR조직을 통해서, 언론기관을 통해서 알려 줘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뉴욕 타임즈를 움직여야 되겠고, 다음에는 CBS, ABC, NBC등을 전부 다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뭐가 필요하냐 하면 돈이 필요하다구요. 그거 그럴 수 있다구요. 뉴욕 타임즈 하루 치를 전부 사 가지고 선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열 페이지쯤 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문제가 돼요. '야, 정말 레버런 문은 돈 많구나' 하며 미국이 더 떠드는 거라구요. 또, '전언론기관을 통해서 이렇게 선전하는 사람은 역사상 처음이다' 그럴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일하기 쉬울 거라구요.

하나님과 세계를 위해 희생하는 우리를 반대하는 무리는 망해

보라구요. 아뭏든 레버런 문이 나쁘다 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굉장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굉장한 일을 하는데 나쁜 일이 더 많으냐 좋은 일이 더 많으냐 그걸 비교하면 그것은 비교도 안 된다 이거예요. 자, 첫째는, 공산주의가 못 살겠다고, 죽겠다고 하게 만드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그리고 미국 사람들 좋게 해 주었으니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그걸 못했다고 그러면 그는 공산주의자라구요. 이것은 잘한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리고 망해 가는 이 기독교를 혁신하자고 하는 것이 잘한 생각이예요, 못한 생각이예요? 못 하더라도 그런 일을 해야 할 텐데 하겠다고 하는데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한번 하라고 권해 보지 않고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한 3년 동안 나에게 맡겨 보라는 거예요, 되나 안 되나.

그다음에 젊은 사람들 말이예요, 세뇌 공작을 하든 뭘하든 마약을 먹는 사람들 마약 안 먹게 하고, 프리 섹스하는 패들을 그걸 안하게 하고 전부 다 깨끗하고 훌륭한 미국을 생각하는 젊은이로 만들고 새롭고 이상 적인 사람으로 만드는데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게 종교사상이라구요. 종교사상.

보라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였다구요. 거듭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상의 세뇌가 어디에 있어요? 그게 세뇌라구요. 나쁜 세상과 반대되어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지 세상과 같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 같으냐구요. 여러분도 그걸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자, 레버런 문이 세뇌를 했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이 언제 강제로 잡아 다가 어디에 가두어 가지고 뺨을 한 대 때렸어요, 뭐 밥을 안 먹였어요? 깜깜한 지하실에 가두어 놓고 외부와 격리시켰어요? 천하에 다 공개를 했는데 뭐 이 자식들, 무슨 세뇌야? 이놈의 자식들! 또, 레버런 문은 영어도 못하는데 통역을 통해 세뇌를 해,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순 강도 같은 놈들. 거 누구도 믿지 않는다구요. 그 수련이라는 것을 레버런 문이 시키느냐 말이예요. 제자들이 수련시키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는 그만두라 이거예요. 당신들이 가 봤느냐 말이예요.

그것이 무슨, 너희 나라에 와서 너희들 피를 빨아 가지고 착취한 거야? 내가 너희들보다 더 고생을 했으면 했다구.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3년 동안 이와 같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가만히 앉아 가지고 쉽게 할것 같아요? 여러분 같으면 할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는 레버런 문이 어떠한 지도자보다 선두에 서서 몇 배의 수고를 하고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또 우리가 과로한 일을 하는데, 새벽같이 나가서 밤까지 일하는 것이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걸 얘기해 보자구요. 자기들이 하루에 여덟 시간 일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지만 오늘날 우리는 나를 위해서 여덟 시간 일을 하고, 다음에 여덟 시간은 남을 위해서 일을 하겠다는 것인데 그것이 뭐가 잘못됐느냐 이거예요. 남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잘못 됐다고? 그게 잘못됐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잘못된 거라면 미국은 망하는 것이고 이 세계는 망하는 거라구요.

세상에서는 월급을 받기 위해서 여덟 시간을 자기 몸을 붙들고 자기 가정을 위해서 그저 열심히 일하면 저 사람은 모범적인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가정을 버리고 내 몸과 내 전체를 희생해 가지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고 이런 희생적인 일을 하는데 그걸쳐요? 그걸 반대하다가는 벌받는다구요. 망한다구요. 칭찬해야 된다구요. 그게 나쁘다구요? 얼마나 칭찬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붙들고 얘기하면 어느 하나도…. 이게 잘못됐느냐구요?

내가 밥을 안 먹고, 남들 밥을 세 끼 먹을 때 우리는 두 끼 먹고, 한끼 먹으면서라도 이 세계 사람들을 빨리 구하고, 배고프고 불쌍한 사람들을 구하겠다고 밥을 안 먹고 일을 하는데 그것이 잘못됐느냐구요. 그렇게하다가 내 얼굴이 창백해졌다고 해서 그게 나쁘냐구요.

자, 예를 들어보면 피를 공급해야 되는데, 당장에 수혈을 받아야 할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수혈할 사람, 피를 희생적으로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피를 뽑아 주는 사람에 대해서 '야 이 녀석아, 너 악당이다'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걸 나쁘다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도 당치도 않다구요.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우리는 까딱하지 않는다구요.

자, 역사적으로 이런 것을 반대하고 시대적인 도덕관념에서 이것을 반대한다면 앞으로 이상세계니 선이니 뭣이니 도덕이니 하는 관념이 있을수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게 틀렸어요? 그렇게 하는 것이 틀렸어요? 누구든 붙들고 물어 보라구요. 이게 틀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웃음)

세계적인 승리를 하겠다는 신념을 확고히 가지고 싸워야

이런 신념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야 40억 인류야, 반대해라' 하는 거예요. 아무리 반대해도 나는 까딱 안 한다 이거예요. 하늘이 있고 영계가 있다면 누구 편을 들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이요, 영계에 있는 사람도 그런 사람을 후원하는 것이고, 역사시대도 그러한 사람의 전통과 그러한 사람의 행적을, 그런 사람의 전기를 전통으로 남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핍박받고 빼앗는 작전, 이렇게 전부 반대받지만 우리가 먼저 하늘의 헙조를 받아 공격하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우리가 그들에게 밀렸지만 이제는 대등한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언론기관을 통해서 광고도 하고…. 지금 그런 작전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3월을 넘어서 4월 중순까지 가게 되면 레버런 문을 동정하는 패들이 많이 생기리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기울어지게 되면 세계적으로…. 이번에 세계적으로 문제 됐던 것이 미국에서 해결되면, 뭐 불란서나 어디나 전세계에서 다 해결된다 이거예요. 그걸 알겠어요? 그런 뱃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우선 이 책임자들이, 여러분 책임자들이 뱃심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번에 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로 인해 우리가 세계적인 승리를 가져온다 하는 신념이 확고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하기 어려운 일을 했다는 보고가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최후의 결전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으로 알고, 바라던 역사적인 시점이 나에게 대립해 오는 것으로 알고 이걸 정복해야 되겠다는 신념을 가져야 쉽니다.

국제기동대는 죽을 때까지 하늘을 위해 싸웠다는 전통을 세워야

이번의 불란서 폭발사건 때문에 우리 남자 식구하고 여자 식구가 지금 부상당했지만 말이예요. 그들은 영웅이 됐다구요. 영웅이 됐다 이거예요. 그리고 불란서 사람이 아닌 화란과 노르웨이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부상당했다는 것은 더 역사적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왜 그러냐? 외국 사람들이 희생됐다는 것은 국제기동대의 전통이 확고히 설 수 있는 좋은 역사적 재료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우리가 불란서를 위하고 구라파를 위하다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불란서가 아는 날에는, 불란서 국민은 전부 다 네덜란드에도 머리를 숙여야 되고 노르웨이에 대해서도 머리를 숙여야 된다구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그렇겠습니다」

국제기동대에 미국 사람이 많고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이 많더라도 다른 나라에서 왔던 한 사람이 이렇게 됐다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는 세계적인 추앙을 받는 국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할 때, 자기 나라를 위해서 한 사람쯤 희생하는 것은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의 의무라고 나는 보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사건은 놀라운 사건이라고 보는 거예요.

이걸 보면 그게 얼마나 놀라운 사건이예요.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국제기동대는 생명을 바치면서 죽을 때까지 하늘을 위해 싸웠다는 이런 전통을 세울 수 있고, 빛나는 새로운 역사적인 기준이 여기에 남아진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들은 세계 역사에 영웅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그렇겠습니다」

그 부상당한 손을 볼 때 '어이구, 미국 사람이 부상당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이런 생각 해봤어요? '어이구, 불란서 사람이 부상당했으면 좋았을 것을…' 이런 생각 해봤느냐 이거예요. 한 다리가 잘려지고 살아났다면 그 다리는 앞으로 수십억 인류를 교화할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들고 나와서 그때의 치열한 불란서의 실정을 얘기하면 모든 청중으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면서 이런 원수의 세계를 우리가 격파하자는 결의를 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된다 이겁니다. 그런 전통의 세계에 있어서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되는데 다리 하나 쯤이야…. 무엇이 문제냐 이것입니다.

그리고 불란서 그 장소는 앞으로 통일교회의 역사를 추구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순회할 수 있는 성지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은 그 동네에서 '어이구, 통일교회를 내쫓아라' 하고 야단을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역사시대에 너희들이 얼마나 부끄러워할 줄 아느냐 하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예」여러분들의 지금까지의 생각과 선생님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걸 보고 요즘 '어이구, 불란서 나쁘다' 하겠지만 이렇게 보면 불란서 아주 멋지다구요.

한국을 기반으로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 생명을 걸고 싸워 나가야

자 보라구요. 통일교회 선교 역사에 있어서 누가 제일의 순교자가 되느냐? 그 순교자는 영웅이 되는 거라구요. 만세를 두고 그 후손과 그 민족이 자랑할 수 있는 그러한 기록이 남는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들 스데반을 다 알지요? 그는 무식한 사람이예요. 아주 미욱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 돌에 맞아 죽을 줄 알면서도 들어가니 미욱한 녀석이지 뭐예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사람은 다 한 번은 죽는다구요. 여러분도 한 번은 다 죽는다구요. 여러 날 앓아 가지고 고통받으며 죽는 것보다도 총에 맞아 죽거나 또 공적인 입장에서 매를 맞아 죽을 수있으면….죽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어느 것이 더 편하냐 하면 공적인 일을 하고 죽는 것이 더 편하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하고 있는 거예요. 생명을 내놓고. 미국의 뉴욕은 백 불만 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땅이라구요. 그런 땅에서 하늘을 믿고 지금 생명을 걸고 선생님도 이 놀음을 하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에도 지옥에 3일 동안 가서 지옥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3년이라는 이 기간은 세계적인 지옥이라구요. 세계의 생지옥과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싸움에 있어서 우리는 질 수 없다는 거예요. 과거에 예수님이 빌라도 법정에서는 청중에 몰려 가지고 유구무언으로 죽어 갔지만 지금에 와서는 법적으로 미국이 소란하지만 우리는 가만히 있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우면 우리편이 이기게 된다고 보고 있다구요.

탕감복귀는 상대와 대립해 가지고 되는 거라구요. 희생하는 자리에서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탕감복귀는 악이 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보면, 가인이 악한 편인데 아벨을 쳤다구요. 이런 역사를 하는 거예요, 지금 전세계를 중심삼고. 그래서 공산당이든 기성교회든 전부가 동원되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친다는 거예요. 그건 무얼 말하느냐 하면 전부가 우리 앞에 굴복할 수 있는 하나의 시대로 들어온다는 걸 증거하는 것입니다. 참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결국 무엇을 중심삼고 이 싸움이 벌어지느냐 하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을 놓고 이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에덴동산에서 누구를 놓고 하늘과 땅이 갈라져 나갔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현재 틴에이저(teenager)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세계가 다 갈라진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가정이 반대하고 나선다구요. 여러분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가정을 찾아 가지고야 천국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사회와 국가와 세계가 전부 다 그러니 사회를 찾아 가지고는 국가로 가야 된다구요. 국가를 찾아 가지고는 세계로 가야 됩니다. 세계를 찾아 가지고는 하늘땅, 영계까지 전부 다 총단결해 가지고 총공격하는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를 대해 가지고 탕감복귀의 역사를 언제 가졌느냐? 못 가졌다구요. 가졌어요?「아 니요」 지금의 때가 바로 그때라구요. 지금 때가 그때라구요.

자, 영국이 문제가 됐지요. 독일도 문제가 됐지요. 불란서도 문제가 됐지요. 그다음에 일본도 문제 됐지요. 미국도 문제가 됐어요, 전부 다. 단하나 문제가 안 된 나라는 한국이예요, 한국. 반대로 됐다구요. 반대하지 않는 나라는 한국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내가 한국 사람이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한국 사람인데 전세계가 선생님을 몰아대니까 한국은 '야 통일교회를 구하자, 우리 문선생님을 구하자'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반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우리 편에 섰다는 사실은 기적적인 사실이라구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없었던 놀라운 절대적 기반이 닦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들은 갈 길이 있다 이거예요. 우리들은 한국 가정을 통하고 한국 사회를 통하고, 한국 나라를 통해서 세계로 나가게 됩니다.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런 세계적 기반을 가졌다구요. 여러분의 나라를 통해서는 못 가지만 한국을 통해서 갈 길이 생겼다 이겁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놀라운 사실입니다. 자, 길이 생겼지요?

이제 한국을 기반으로 해서 세계로만 넘어가면, 이 3년만 넘어가게 되면 세계의 기반이 닦아지게 됩니다. 예수님은 국가적 기반을 갖지 못하고 죽어 갔지만 레버런 문은 국가적 기반 위에 선 것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해서 전진해 가지고 이 3년간만이 미국에서 밀어 대는 날에는 세계는 우리 뜻 앞에 굴복한다는 원리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의 기준에서 실패함으로써 기독교가 영육으로 갈라졌지만 우리는 국가적 기준에서 승리하여, 육적 3년 기간을 세계적 기반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영육 세계적 승리의 기반을 닦게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해방의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이 3년 기간에 승리하게 되면 선생님이 죽어도 뜻이 다 이루어진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 싸움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그걸 생각하게 되면,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전부 다 반대를 하니까 다 도망을 갔는데 여러분도 반대를 받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도망을 가겠어요, 몰려오겠어요? 그들과는 달라야 된다구요. 여기 책임자들 가운데도 떨어져 나가는 날에는 예수의 배반자와 같이 역사적인 원흉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사람이 안 될 거지요?「예」 예수님시대의 제자들은 나이 많은 사람들이었지만 여러분들은 청소년으로서 그때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세계 운세가 우리 편으로 돌아오는 때

이 세계는 타락선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역사적인 3시대가 여기서 전부 다 까꾸로 된 것을 몽땅 뒤집어 엎어 가지고 반대로 이것이 여기에 올라와야 된다구요. 이거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여러분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이 경계선과 같이 여기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구요. 이렇게 경계선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 이것은 이만큼 내놓고 뒤집어 박을 거예요. 한 치라도 더 넘어가게 정복해 가지고 뒤집어 박을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넘어서….」하나님이 있으면 발을 붙잡고 아주….

그것을 누구의 손으로, 누구 손으로, 누구 손으로 해야 되느냐?「우리의 손으로」내 손으로, 내 손으로, 내 손으로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신념을 갖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안 하더라도 나는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밀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밀어 주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못 이룬다구요, 다 집어치워야지.

그렇게만 되어 있으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성공하게 됩니다. 사람이 없더라도, 우리 이 사람만 가지고도 성공시킬 수 있다구요. 어떻게, 어떻게 하느냐? 이 사람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8백만, 1천 2백만 모든 뉴욕 패가 나를 쳐라 이거예요. 이 생각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전부다 나에게 돌을 던졌다구요. 죽이려고 말이예요. 그런데 그들이 정의의 사람, 하늘이 필요한 사람, 이 나라에 필요한 사람을 쳤다 하는 걸 알게 되는 날에는, 혼자라도 모든 사람에게 '여러분, 지금까지의 과거는 잘 못했지만 이제부터는 당신들의 모든 것을 용서받고 앞으로 살 길이 있으니 그 길로 갑시다' 하면 다 따라온다구요. 그렇게 만들자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양키 스타디움 대회까지 이 논란의 사건, 레버런 문을 공격하는 모든 것을 끌고 가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고요. 그래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전전날, 뉴욕 시민이 '아이고 레버런 문,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하게 된다면 그다음날 레버런 문이 '다 모이소' 하면 다 모인다구요.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그럴 수 있습니다」선생님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의 박자를 맞춰 주기 위해서 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해야 한다구요.

불란서의 폭파사건을 두고, 미국 국회의원으로부터 미국의 조야에 있는 사람들이 이걸 보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이 너무 했는데…'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나쁘지 않은데 그거 너무했는데…' 한다구요. 반대하는 사람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 에게 있어서 일대 승리의 기반을 닦고 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인심이, 발판이 벌써 우리 편으로 돌아올 수 있는 운기(運期)가 됐기 때문에 영계가 우리를 협조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되어 가지고 돌아 간다고 나는 보는 거라구요. 세계를 대표한 우리 개인을 친 것은 세계를 친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내가 명령해서 공산세계의 나라를 전부 다 때려 잡아 가지고도 뒤집어 가지고 가져오라고 명령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조건을 잡았다고 생각한다구요.

다가오는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어떤 일이 있어도 승리해야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여러분들이 이 방에 들어와 이런 모임을 갖는 것은 기독교가 하나님의 섭리를 중심삼고 수많은 회의와 수많은 결의를 한것보다, 몇천만 년의 역사를 통해서 가졌던 모임보다 더 의미심장하고 역사적인 것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가는 것은 씨름을 하러 가는 거예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씨름하는 것과 같은 그런 책임을 지고 간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권진이를 데려가려고 합니다. 권진이는 미국에서 태어났으니 미국 사람으로서, 미국을 대표해서 데려가려는 것입니다. 그런 싸움을 하러 가는 거예요. 이 싸움에서 승리하는 날에는 미국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문제가 아니고 워싱턴 대회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러한 역사적인 사명을 지금 우리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도 해야 되고 말이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 여러분도 여기서 나한테 지지 않는 씨름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양키 스타디움 대회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당하던 이상의 치열한 십자가의 길을 가더라도 당당코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전진이면 전진이지 후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은 역사적인 선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나, 온 세계에 역사적인 선언이라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기록이 앞으로 영원히 증거적인 조건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뭘 모르지요? 여러분은 지금 일등병이라구요. 뭘 모른다구요. 사령관의 뜻을 일등병이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미국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죽느냐 하는 이 싸움만은 안다구요. 세계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만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실패하면 여러분들의 후손들과 민주세계가 얼마나 비참해지느냐? 공산세계의 칼이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리고 통일 교인들은 전부 다 모가지 날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요전에 독일에 가 가지고 명령하기를 '공산당하고 싸워라, 피 흘리면서 싸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 보고를 내가 매일같이 듣고 있다구요. 일본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독일이나 일본보다 여기서는 더 치열한 전투를 해야 한다구요. 세계적 사명을 위해서. 그걸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은 책임자라구요, 책임자. 책임자의 자리는 무서운 자리예요. 의례적으로 모이던 자리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책임자들부터 앞으로는 내가 옷을 벗고 자는 것이 아니라 옷 한벌 입고 몇 개월 동안 자지 않고도 싸우겠다는 결심을 하여야 합니다.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선생님은 지금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에게 금년에 아빠는 밤낮 고달픈 이런 시간을 보낼 테니까 결심하라고 몇 번씩 얘기 했다구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서 그렇게 나가니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따라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 전쟁을 위해서는, 내가 집이라도 팔고 한국의 교회라도 팔고 일본의 모든 것을 다 팔고 이 미국에 있는 모든 것을 다 팔아서라도 이 전쟁에서 승리하게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라구요.

이런 것을 모르고 '아, 이렇게 돈을 많이 쓰고 이렇게 고생해서 할 게뭐야?' 하는 이런 미친 것들이 있다구요. 그 돈이 문제예요? 돈이 문제냐 말이예요. 그것이 탕감이라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의 가르침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참부모 앞에 참자녀의 이름을 상속받기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할 우리

그럼 여러분이 언제 탕감조건을 세운다 하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저 어제나 오늘이나 마찬가지로 10년 따라왔지? 그러나 책임자인 선생님은 탕감복귀라는 것을 놓고 이런 격전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다 모릅니다. 누구도 모른다구요. 또한, 이것은 가르쳐 줄 것도 못 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의 부모가 잘못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은 세상에서 지긋지긋한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일 좋은 말인 동시에 제일 비참한 역사를 가진 그런 자리에서 나온 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지상의 지옥 가운데서 최하의 지상 지옥에서부터 이 길을 닦아오는 그런 책임자의 노릇을 해야 참부모의 자격자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탕감역사를 책임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을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 말에는 역사가 울고, 세계가 울고, 하나님이 울고, 모든 선지선열들의 눈물과 피가 엉클어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이름은 지극히 거룩한 이름이기 때문에 그 이름을 함부로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았어요?「예」

그 이름 가운데는 하나님의 눈물이 떨어져 있고 하나님의 고난과 하나님의 비통함이 있고, 거기에는 역사와 성인들의 비통함이 있고, 선 때문에 희생한 모든 인류의 비통함이 거기에 섞어진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내가.

역사 이래 남자로서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남자로서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하늘의 슬픔을 모두 책임지고, 이 전체를 뒤집어 가지고 청산짓겠다고 나선 사람이 문선생이라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의 명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 참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자녀라는 이름은 무서운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자녀라고 생각할 때….

자, 그런 부모로부터 이걸 무조건 상속받자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기뻐해야 되고 얼마나 감사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날으는 물건, 날으는 포탄, 날으는 인공위성이 있다면 그보다 더 높이 있어야 하고, 그 이상 빨라야 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감사할 것이 있으면 그 이상 감사해야 되고, 기뻐해야 되는 일이 있다면 그 이상 기뻐해야 되고, 싸워야 될 일이 있으면 그 이상 싸우는 책임을 해야 할 아들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역사이래 제일 거룩한 이름이라는 것을 나 자신도 알기 때문에 그 기준을 더럽히는 오점을 남겨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생명을 걸고 나가는 걸음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여러분들은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그 거룩한 자녀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쳐도 부족하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도 감사하고 내일도 감사하고, 십 년 동안, 일생 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도 자녀의 자격이 될지 말지 하다는 것입니다, 될지 말지. 그래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10년 일생 동안 내 후손까지 다 바쳐 그 길을 가더라도 다할 길이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와 마찬가지로 나는 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하여 너희들까지 희생시키더라도 이 이름에 오점을 남기지 않게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사건이 벌어지면 '이것을 선조들이 소원할 수 있는 탕감의 조건으로 삼아 그들의 한을 풀어 주시옵소서' 이렇게 생각하려고 한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 거룩한 이름들이, 거룩한 뜻이 상처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상처를 받더라도 그 거룩한 뜻은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이 죄인이예요? 세상은 망하더라도 이런 사람은 주인이 되고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남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 한 사람 때문에 뜻이 이뤄진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활동해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역사적인 저울추라는 거예요. 저울추와 같다고 생각한다구요. 오모리(추)를 조그만 것을 얹어 놓아도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여러분과 같이 작은 힘에도 왔다갔다한다는 것입니다. 밸런스가 된것에 조그마한 것 하나만 옮겨놓더라도…. 나 때문에 뒤집어진다고 생각 하라는 거예요. 뒤집어 진다구요. 나 때문에, 나 때문에 뒤집어진다구요. 밸런스가 잡힌 데에 조그마한 것을 더하면 넘어진다구요. 그렇게 만드는 것이 이 하나라는 거예요. 조그만 것 하나, 내가 그게 되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나예요. 지금의 때가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삐라를 돌리고 말을 하는 것도 이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내 책임이기 때문에, 뉴욕 시민을 위해서 내가 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뉴욕 시민은 양심 있는 사람에게 굴복해야 된다. 하늘이 바라보기 때문에 양심 있는 사람에게 순응해야 된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내미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저울이 거꾸러지면 어떤 것이 먼저 떨어지느냐? 밑창 것이 먼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위에 것이 먼저 떨어지는 것입니다. 맨 꼭대기, 꼭대기 밑에 것이 아니라 위에 것이 먼저…. 그렇기 때문에 떨어지더라도 우리가 먼저 떨어진다구요. 세계는 우리 앞에 업힌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는 저울의 맨 위에 올려 놓은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는 이거라구요. 그러니 떨어져도 맨 밑창에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기분 좋아요?「예」

여러분은 밤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진짜 선생님 말이 멋지다, 내가 이때에 태어났어!' 이런 마음이 들어야 된다구요. 얼굴을 볼 때도 얼굴이, 이 몸뚱이가…. 진짜 그래요? 아무리 생각해도 틀림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선생님의 가르침은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햐,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따라가게 됐나'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관차가 될래요, 객차가 될래요? 어떤 것이 될래요?「기관차」 기관차는 석탄을 때야 됩니다. 연기가 나고 쉴 사이가 없다구요. 밤새 일해야 된다구요. 차 안에서 24시간 일해야 됩니다. 그게 기관차예요. 미국 사람들은 자유 시민이기 때문에 잠자고 쉬고 다 이러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왜 이렇게 하느냐? 왜 이러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기관차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돌아올 때까지는 선생님이 언제 말해 줄 시간도 없습니다. 그러니 오늘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동서양이 대립되어 가지고 역사적인 탕감복귀의 조건을 세우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알고, 여기에 하나님이 주목하고 전인류의 운명이 달려 가지고 저울질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 여기에 최후에 남아지는 저울추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이걸 뒤집어 박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뒤집어 박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라구요. 자신 있어요?「예」

만약에 이번에 선생님이 갔다가 못 오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이 싸움을 정지하느냐 안 하느냐? 이 싸움을 정지하느냐 이거예요.「아니요」그때에는 여러분 중에 '레버런 문이 안 왔습니다' 하며 대신 나가서 레버런 문 이상 충격적인 웅변을 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사람 있어요?「예」'내가, 내가 할 것이다. 가냘픈 여자이지만 할 것이다. 내 눈에는 눈물이 있고, 내 몸에는 정열이 있고, 하늘이 감동할 수 있는 헙조가 있기 때문에 나는 할 수 있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이번에 일본에 들렀을 때도 나를 살해하기 위해서 주사약을 준비한…. 이런 공작을 했다는 사실을 내가 보고받았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그들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그 사람들은 밤잠을 자지 않고 세계에 별의별 연락을 하면서 그 놀음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두고 볼때, 여러분들은 그 이상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도 가미야마가 나한테 보고하기를 아, 백악관을 지금 폭파 시키겠다고 협박을 했다는 거예요. 그걸 듣고 '그러라고,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럴 수도 있는 거라구요, 싸움이니까. 그런 전화는 선생님도 몇백번 몇천 번 받았다구요. 그러한 사고가 난다고까지 생각하고 선생님은 이 일을 추진시켜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들끼리 해낼 수 있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데에 조금도 동요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알고 내가 없더라도 조금도 동요 없이 내가 있는 이상으로 싸워주기를 바라겠어요. 그럴 수 있어요?「예」여러분들의 '예' 하는 대답을 믿고 내가 갔다 올 거라구요.

영계보다 열심히 움직이면 틀림없이 승리해

벌써 한 시가 됐구만. 얘기하다 보니까 한 시 4분이 됐구만. 이번 회의때 결정한 것을 여러분이 다 보고를 들었을 줄 알고 있다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 활동을 하던 그냥 그대로를 재현시켜 가지고, 거기에 플러스시켜서 하면 상당히 유리하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미 들었을 줄 알고 있다구요. 그런 작전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양키 스타디움의 좌석 수가 5만 5천이라구요. 매디슨 스퀘어 가든의 2배가 조금 넘는 수라구요. 여러분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때와 마찬가지로 '이걸 지금부터 새로 편성하려면 어떻게 될까' 하는데, 새로 편성하려면 그 전 날, 그 시간까지는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때 활동하던 것 그대로 하게 되면 이건 틀림없이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신을 가질 수 있다는 이 사실은 우리 작전에 위대한 힘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승리하겠어요, 못 하겠어요?「승리합니다」 조금도 모순된 것이 아니예요, 이론적으로 이것은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결정된 거라구요.

영적으로 보게 되면, 양키 스타디움 벽에 전부 다 거꾸로 이렇게 딱붙어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이건 이미 승리했다는 말이라구요. 들어갈데 가 없어서 벽에 붙어서…. 천장 밑에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건 만원이 된다는 거라구요.

한 가지 조건이 있다구요. 영계보다 여러분이 열심히 움직이는 날에는 틀림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인들이 '어이구, 너희들의 몸뚱이를 내가 빼앗으면 몇십 배, 몇백 배 할 것이다' 이러고 있다구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 몸뚱이에 천 명, 만 명의 영인들이 들어와서 내 기관을 움직여 주소' 이렇게 하라구요. 그런 생각으로 기도하고 나가라구요. 그러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는 이미 다끝났어요, 안 끝났어요?「끝났습니다」 그건 뭐 설명할 것이 없다구요.

쉬지 말고 활동하라

가미야마는 돈이 필요하니 돈을 자꾸자꾸 벌도록 하라고. 2월까지는 천 명 이상 경제활동하는 요원을 늘릴 것을 선생님이 이미 예정하고 있다구. 멤버를 늘릴 거라고. 알았어요? (일어로 말씀하심 )

여러분은 환드레이징 팀을 늘려야 됩니다. 여러분은 이번 기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겠어요? 이번 기간에 얼마나 많은 식구를 늘릴 수 있어요? 천 명이요?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사무를 빨리 보고는 뛰쳐 나가야 됩니다. 여기에서 문만 열고 나서면 사람을 만나게 되니 눈을 감아도 사람을 잡을 수 있는데…. 시간이 있으면 쉬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를 나가면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눈 감고도 사람을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이 없어요? 얼마나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뉴욕 시민들이 '어이구 43가로 가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끌어가기 때문에 가지 말자'하고 데모를 하게 되면 성공이라구요.

다음에는 5번 가로 옮기는 거예요. 우리가 옮겨서 활동하는 거예요. 뉴욕 시민들이 통일교회 활동하는 데 가지 말라고 하며 손들어야지요. 골목 골목마다 전부 다 지키고 희망을 주는 거예요. 전부 다. 햐 이거 멋진 놀음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면 밥을 꽉꽉 먹어도 소화가 잘 되고 생각만 해도 몸이 근질근질하고, 잠을 자려고 해도 잠이 안 오고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이해를 못 한다구요. 자, 이건 잠도 안 자고 달밤만 되면 나가서 돌아다니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렇다구요. 내가 한국에 있더라도, 여기 이스트 가든에 있더라도 여러분은 자기도 모르게 자꾸 뉴욕 거리로 나오고 싶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틀림없이 뉴욕은 돌아간다고 본다구요. 마음이 자연히 어느 코너에, 여기에 매일같이 나오고 싶어야 돼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이 뉴욕이 뚫린다고 본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영계가 벌써 여기에 동원되었기 때문에 선생님 마음이 안다구요. 그래서 붕붕 떠 가지고, 잠을 자도 뉴욕….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틀림없이 성공한다는 거예요. 내가 점심 먹으려고 가는 길에 만나면 데리고 갈 것이고, 구경하는 길에 만나면 데리고 갈 것이고 누구 만나려고 가는 길에 있으면 데리고 갈지도 모른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괜히 그쪽으로 가고 싶은데 하고 가면 만난다구요. 틀림없이 만난다구요. 여러분에게 몽시로 선생님을 만나는 것을 다 보여 주면 그런 일이 자꾸 맞아들어간다구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꿈을 꾸어 계시를 받든가 그렇게 미리 다 보고 그다음 날 선생님을 만나는 일이 잘 벌어진다구요. 그러면 만난다구요. 자, 그러니 거리에서 만납시다. (박수)

점심을 여기에서 하려고 했는데, 세 끼라도 잘 준비하려고 했는데 여기에 식당도 없고, 전부 다 시설도 아직까지 안 되었기 때문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맥도날드 햄버거라도 사다가 먹자고 했으니 아마 준비했을 거라구요. 그러니 먹고 또 보자구요.「예」(박수) 사 왔으면 가져오라고 요. 뭐 질문할 것이 없어요?

이번에 목사들 대한 활동을 강화하려고 한다구요. 자, 이제 맥도날드 햄버거나 먹고….자, 이제 주용이 '영광의 탈출' 한번 해보라고. (노래 부름) (박수) 우리의 때가 지금 그런 때라구요. 출애굽 때와 똑같은 때라구요. 다음에 우리 곽정환이가 노래하지. 하겠어?「예」(고향무정 노래 부름) (박수) 이제 다 나누었나? 보희! 기도하라구

승리의 그날을 위해 싸워 나가야 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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