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말씀으로 들어가기 전에, 신학교 졸업생들은 오늘 다 모이라고 했는데 신학교 졸업생들, 손 한 번 들어보라구요. 일어서 봐요. 많이 안 왔네! 김상철 총장! 졸업생이 8백 얼마라고 그랬지? 8백여 명이라고 했는데, 여기 몇 명이나 되겠어요? 한 3백 명? 그래, 유 티 에스(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통일신학대학원) 졸업하기를 잘했어요, 못 했어요?「잘했습니다.」

​통일교인은 하늘나라의 적혈구와 백혈구

​그래, 유 티 에스를 졸업하면 뭘 해야 돼요? 하늘 나라에는 백성이 필요하고, 군대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 백성의 지도자와 군대의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사람에게는 적혈구와 백혈구가 있지요? 이것은 국가 조직에 있어서 경찰과 군대와 같습니다. 우리 몸뚱이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전부 다 하늘나라의 경찰과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세계의 공격을 방어하는 적혈구, 경찰과 마찬가지이고 특히 신학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지도층으로서 백혈구, 군대와 같은 것입니다.

미국의 경찰과 군대는 이런 적혈구와 백혈구의 책임을 다 못 하고 있습니다. 적혈구와 백혈구가 제대로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미국은 상당히 위험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군대 안에서의 호모 섹슈얼(homo sexual;동성연애자), 이거 큰 야단입니다. 백혈구가 책임을 못 하고 있습니다. 백혈구는 자기 자신을 투입해 가지고 희생해야 되는 겁니다. 자기의 행락을 누릴 수 있는 부대라는 건 어떤 군대에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싸우는 도중에 남자 여자 둘이서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싸울 생각이 나겠어요?

미국뿐만이 아니라 자유세계에 미래라는 것이 없고 희망이라는 것이 없는 절망 단계에 들어 간 것을 볼 때, 유 티 에스를 졸업한 여러분이 책임의 소재를 중심삼고 다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긴급한 사태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유 티 에스를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배후에서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고, 인가가 날 때까지 얼마나 모진 투쟁의 과정을 거쳐왔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1990년 이전에는 전부 다 장학금을 줘서 공부시켰다구요.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여러분에게 장래의 소망을 걸고 학비를 대주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희생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서 특히, 청소년과 여자들의 별의별 비참한 역사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배경을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걸 잘 알아요. 통일교회의 활동을 위해서 피나는 역사가 있었다는 걸 안다구요.

그 모든 것들이 여러분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만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닙니다. 나라와 세계를 위하고, 기독교 2천 년의 역사를 바로잡기 위하여 이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 시간에 다시 한 번 반성해야겠습니다. 이런 얘기는 더 이상 안 할 거라구요. 그러니 다시 한 번 반성하면서 자기가 지금 처한 입장과 현재의 신앙지에서 백혈구의 사명을 해야 할 통일교회의 지도층으로서의 책임을 짊어지고 지금까지 살아온 과거와 현재,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각자가 결의하고 다짐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뜻을 다 이루기 위해서 여러분 앞에 충고와 다짐을 짓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불러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한마디 더 하면, 1975년에 학교를 세우고 선교사를 파견하는 동시에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유 티 에스에 투입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한 역사적인 내용과 하나님의 섭리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선교사들의 수고와 통일교회 식구들의 수고 위에 이와 같은 일을 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얼마나 두려운 입장에 서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걸 알고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 순응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각성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런 말을 이해하고 환영하는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완성한 후에야 남녀가 동등한 세계가 이루어져

창조한 모든 피조세계와 인간을 중심삼은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인류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는 완전히 하나님을 떠나서 사탄과 하나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인간의 문제에 들어가서 보면,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은 누구나 생애를 통해서 의문이 나는 문제였고, 해결을 짓고 싶은 문제였습니다. 인간이 왜 태어났고,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이것은 철학에 입문할 때도 누구나 첫 번째로 묻는 질문입니다.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를 말하지요? 왜 남자와 여자로 태어났느냐, 그게 문제지요? 여자 남자가 가장 큰 문제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서도 아직까지는 여권(女權)보다도 남자들이 우세해서 여자들이 여권복귀운동, 여권신장운동을 통해서 남녀평등을 주장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은 좀 다르지만 전세계의 여자들은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恨)으로 품고 살아왔다는 사실은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여자들에게 아무리 사회가 보장을 잘해 준다고 하더라도 여자 둘이 남자 하나를 이길 수 있어요, 없어요?「힘으로요, 아니면 정신적으로요?」(웃음) 이런 점에서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은 여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사람 가운데 불쌍한 것은 남자보다 여자라는 것이 역사적이라구요. 불쌍한 것이 여자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를 통해서 보면 지금까지 여자가 남자를 겁탈했어요, 남자가 여자를 겁탈했어요?「남자가 여자를 겁탈했습니다」몇 퍼센트나 될 것 같아요? 90퍼센트, 95퍼센트?「90퍼센트 이상일 것 같습니다」그렇지요, 90퍼센트 이상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여자는 남자에 대한 적개심과 더불어 언제나 여자의 권리를 마음속으로부터 추구해 왔다는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걸 해결해서 이걸 전부 다 평등하게 만들고, 여기에 반대하고 핍박하는 남자들을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지 않고 왜 지금까지 그대로 계속 놓아두고 있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그런 걸 생각하면 '하나님이 무슨 선한 하나님입니까? 이런 걸 왜 내버려둬요?' 하면서 탄식하는 여자들도 있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여자도 있을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랑은 지옥으로 가는 것

그러면 정말 하나님이 이 일을 해결하지 않고 계실 하나님이냐?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는, 어느 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분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 완전한 여자가 있었느냐 하는 문제와 이 땅 위에 완전한 남자가 있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답이 뭐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하나님은 미완성 단계에서는 간섭할 수 없습니다. 원리를 통해서 배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해와가 나타나고 완성한 아담이 나타나기 전에는 하나님이 동등한 권한, 동등한 세계, 평등한 기반을 세울 수 없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도대체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타락은 여성 전체를 부정하고 남성, 여성 가치의 문제를 완전히 부정시킨 것입니다. 하나님 뜻 앞에 어떠한 창조적 가치의 내용도 남겨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자리로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이에요?「아닙니다.」그럼 뭐예요?「남자를 위해서입니다.」그렇지요. 남자를 위해서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출발의 기원이 자기가 아닙니다. 그러면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한 것이 무엇 때문이고, 남자에게 여자가 필요한 이유가 무엇 때문이냐? 여자는 남자의 사랑의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한 것이고, 남자는 여자의 사랑의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뜻을 이루어서 자기가 갖는 것이 아니고, 이루어서 주기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목적이라는 것은 자기를 통해서는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아담 해와의 출발을 보면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을 했어요. 그것이 타락입니다. 근본이 틀어졌다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 가치를 어떻게 잃어버렸느냐? 사랑의 반대 행동 외에는 그것을 잃어버릴 수 없습니다. 타락의 결과가 뭐냐?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 서로 사랑을 이루어 주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그 반대가 된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결착시킨 것이 타락의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이예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했다고 하는데, 근본적으로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난 입장에서 선악과를 따먹은 그 사실만으로는 위하는 사랑의 기반을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근원을 부정시킬 수 없는 거라구요. 여자 남자가 걸려들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이 아니고,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에 둘 다 걸려든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서 서로가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인간도 이런 가치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었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180도 다르게 된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되었느냐? 여자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고, 남자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그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파괴의 행동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끌어당기는 것은 창조원칙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는 하나님이 자기를 투입할 수 있는 길이 없어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하나님이 투입해야 된다구요. 우주의 근본에 들어가서 보면 하나님이 주는 데서부터 시작했지, 받는 데서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주는 데서부터 시작했다고 생각할 때, 받겠다는 것은, 하나님과는 반대입니다. 창조세계를 파괴시키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천국과 지옥이 갈라져요. 자기를 위한 사랑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전체를 위한 사랑은 하늘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보면 몸과 마음이 갈라질 수 없어요. 하나되는 것입니다. 갈라지는 것이 타락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길의 초점은 참사랑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또,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예요. 복귀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돼요. 죄를 지었으니 청산지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전부 다 자신이 피해를 입힌 것과 똑같이 자신도 피해를 입어야 탕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귀섭리는 맹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보게 되면 하나님은 처음에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첫번째가 환경 창조라는 것입니다. 둘째는 대상권 창조, 셋째는 대응 상대 창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지요? 광물세계를 보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세계를 보더라도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도 수놈과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와 여자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환경권 내에는 모든 것이 주체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회의 환경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레버런 문이 플러스라면 여러분은 마이너스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둘이 어떻게 하나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나 안되어 가지고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식구들의 생각들을 보면 들쑥날쑥입니다. 그래서는 안 돼요. 한결같아야 된다구요. 중심이 없으면 안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하나의 길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두 길이 아니예요. 하나되어 나가는 그 길은 창조이상에 일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과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가는 길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그 한 길의 초점이 뭐냐? 참사랑입니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 식구들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색인종이 하나되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더 큰 주체를 위해서 찾아가야 돼요. 더 큰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절대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굴복하는 것

사람은 종과 횡,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건축물도 전부 종횡으로 연결되어서 그 구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십(十)'자를 중심삼고 90각도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사랑은 직단거리로 통하는 것입니다. 위로부터의 직단거리는 89도나 91도가 아니예요. 그야말로 90도가 완전한 직단거리입니다. 또, 횡적인 직단거리도 이 90각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91도나 89도는 더 길어요. 직단거리는 90각도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본래의 90각도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는데, 90각도를 맞출려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사랑이 수직으로 내려와서 이것을 횡적으로 연결시키는 길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종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고, 몸뚱이는 횡적인 부모를 통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종적인 나요, 몸뚱이는 횡적인 나입니다.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종횡이 딱, 하나되면 세상만사를 벌써 척 재는 것입니다. 저건 틀렸고, 저건 어떻다는 걸 전부 다 아는 것입니다. 다 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의 눈은 횡적으로 되어 있고, 코는 종적으로 되어 있지요? 이 종적인 코를 통해서, 입과 식도를 통해서 위장까지 종적으로 통하는 거예요. 종과 횡이 조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종적인 입이나 횡적인 눈이 찌그러졌든가 하게 되면 벌써 사람의 성격이 달라지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도 종적인 면에 박자를 맞추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생식기는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 둘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명의 씨는 남자에게서부터, 생명의 근원은 남자에게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애기 씨는 못 갖고 있지요? 그렇지요? 아무리 유명한 미국 여자라 하더라도 애기 씨는 가지고 있지 못 한 거예요. 그거 그래요?「예.」그래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레버런 문은 도박장을 가도 그 판을 평하지를 않아요. 도박장에서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악한 주체와 대상이 있다면 이걸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그 대상보다도 더 훌륭하고, 주체보다도 더 훌륭한 입장을 갖추게 되면 그것을 전부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더 좋은 것을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 논리가 가능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세계의 주체보다도, 그 세계의 대상보다도 더 가치 있다는 것을 알 때는 이동이 벌어집니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고 돌아섰지요? 그렇지요?「예.」더 좋은 것 중에 최고로 더 좋은 것이 참사랑입니다. 여기 훌륭하다는 목사님들도 왔구만! 절대적인 하나님도 사랑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겠어요, 일없다고 생각하겠어요? 그러면 사랑이 하나님 아래 있겠어요, 하나님 위에 있겠어요?「위에 있습니다.」그걸 모르면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사랑 앞에는 절대 굴복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만일에 그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아들딸을 지었는데, 그 사랑의 뜻을 위해서 내가 여러분에게 절대적으로 하나되라고 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하게 되어 있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으로 하나되라고 하는 훈시를 하면 그 아들딸이 벌써 '아버지는 어떻소?' 한다는 거예요. 그때 '나도 그렇지!'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아들딸도 '아, 알겠습니다.' 하지, 그렇지 않으면 '우-' 이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 주체와 대상이 통일된 데에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는 것이지, 통일의 기반을 떠나서는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 청년들이 이걸 모르는 거라구요. 자유·평화·행복·희망, 이런 것들이 통일된 기반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상세계도 바랄 수 없습니다. 그런 현명한 생각을 하는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우리의 두 눈이 통일이 안 되어 있으면 바르게 볼 수 없습니다. 한 쪽만으로는 연결할 수 없어요, 통일할 수 없습니다. 입도 그래요. 1밀리미터, 2밀리미터만 틀어지게 해서 말해 보라구요. 귀도 전부 다 조화를 이루어야 모든 것을 들을 수 있고, 손도 그래야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손도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도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오관을 한 점에 집중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입니다. 그래, 여자 남자가 사춘기에 서로 만나게 되면 불이 나고 밤을 새우고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흥분하지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이제 우리 합하자!' 이거 아니예요?

좁혀 놓으면 땅에서부터 최고로 높게 돼 있고, 그다음에 넓게 하자면 최고로 넓힐 수 있는 면적을 갖고 있는 것이 구(球)입니다. 남자 여자가 이렇게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모이면 긴 기둥이 생기고 그다음에 '저기 가자!' 해서 '휘익' 하게 되면 횡적인 기둥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하나님이 '저거 저거 저거…!' (웃음) 춤을 출 때도 높이 뛰고 이러면서 춤추는 거 아니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은 가장 귀한 것이 가장 악한 것이 된 것

자,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고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는데 무엇 때문에 그래요?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 필요치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그래,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처, 아들딸이 전부 다 영원히 사랑을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엮어져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그것, 남자는 여자의 그것을 붙들고 살지요?

부모도 그렇고, 여러분 부처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여자가 시집을 갈 때, 그걸 보고 가지요? 남자가 장가를 갈 때도 그거 보고 가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답변해 봐요! (웃음) 그거 그렇다구요! 그것이 절대적입니다. 그 힘이 대단하다구요.「예, 그렇습니다.」역사와 문화를 초월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역사상의 모든 사람이 그걸 따라간 거예요. 엄청난 힘을 갖고 있습니다. 문화나 경제를 초월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도 그런데 타락 이전의 세계에서는 어땠겠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그게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궁전이에요, 사랑의 궁전. 궁전 중에서도 본궁입니다. 또 생명의 궁전도 되고, 혈통의 궁전도 되는 거예요. 이 3궁전의 기초가 생식기입니다. 제일 중요한 곳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찾아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3대 왕궁을 점령했으면 이 세상은 하나님의 일족이 됐을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그것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그런데 사탄이 그 3대 왕궁을 점령한 거라구요. 가장 귀한 것을 가장 악한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소리를 쌍소리라고 하는 거예요. 퉤퉤! 자기 자각을 중심삼은 사탄이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심어 놓았다는 거예요. 타락한 혈통, 타락한 생명, 타락한 사랑이 거기서 출발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모든 인간이 번식되어서 가지와 잎을 번식시켜 놓은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부 다 사탄의 피와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다는 걸 모르고 있다구요. 사탄이, 악마가 뭐예요? 사랑의 원수입니다. 간부(姦夫)라구요. 지금까지 기성교회에서 이것을 모르고 있었어요. 목사도 모르고 어떤 박사님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닥터 그랜튼! 내가 물어 보겠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쫓겨났지?「예.」그래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았어, 안 낳았어? (웃음) 왜 웃어? 대답해 봐!「낳았습니다.」그래 그랬으면, 하나님이 쫓아낸 지 몇 년 후에 낳겠어요? 백년, 천년 후에 낳았겠어요, 쫓겨나 가지고 몇 년 후에 낳았겠어요?「제가 거기에 있지 않아서….」(웃음) 생각을 해 보라구! 한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잖아요?「9개월 후에….」둘이 쫓겨갔으니 외로우니까 별 수 있어? 얼마 안 가 애기를 낳은 것입니다.

애기를 낳았는데 그게 누구의 애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쫓아낸 후에 따라가서 결혼식을 해 줬겠어요? 하나님이 '너희들 결혼해서 애기를 낳아라.' 그랬겠어요, 자기들끼리 짝자꿍 되어서 했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했겠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했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했겠어요? 답변해 보라구요!「사탄을 중심삼고 했습니다.」

사탄이 끌고 간 것입니다. 사탄권에 들어간 거예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생겨났고,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이 생겨났다는 걸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그들의 부모가 된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생명·혈통이 그렇게 해서 생긴 거예요.

천국과 지옥은 나 한테서 갈라지는 것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적 남성을 중심삼고 핏줄을 남기기 위한 하나님의 프로그램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하나님의 뜻은 사탄과 관계없이 남아 있는 거예요.

타락으로 하나님이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하면 여자와 가인 아벨, 아들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사탄을 따라서 지옥으로 갔으니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대표, 아들딸의 대표를 찾아서 세계적인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나라와 아들의 나라, 딸의 나라, 이 세 나라가 땅 위에 나타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지구성이 못 된다는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복귀하는 데는 공식이 있습니다. 역사시대에 주체와 대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대응적인 것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아가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 셋이 하나되어 큰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큰 플러스를 찾아가야 됩니다. 큰 플러스는 하나님편,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이룬 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큰 플러스와 큰 마이너스가 주체와 대상의 대응관계로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의 공식입니다.

여러분도 타락해서 사탄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몸과 마음 가운데도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경계선을 가운데 두고서 한 쪽은 하늘편이고 다른 한 쪽은 사탄편입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진 것입니다. 마음은 하늘편이고 몸은 지옥편이에요. 지금까지 아무도 이것을 몰랐어요. 이 경계선을 중심삼고 오른쪽은 하늘편, 왼쪽은 사탄편이에요. 왼쪽은 위험한 곳입니다. 그렇지요? 무섭다는 것은 지옥같다는 의미라구요. 지옥편이라는 말이에요. 우익은 하늘편입니다. 그래서 안전한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이 나한테서 갈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를 중심삼은 생각은 사탄편에 속하고 공적인 생각은 하늘편에 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전쟁은 세계대전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이 몸 마음의 전쟁을 정지시킨 일이 없었습니다.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을 계속하더라도 영원히 이것을 통일시킬 수 없습니다. 이것은 레버런 문의 이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을 통해 가정 완성을 이룰 수 있어

하나님도 생겨났겠어요, 본래부터 있었겠어요? 하나님도 커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나님의 본성을 닮은 모든 것이 작은 세포에서 자라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커 나왔느냐? 사랑 때문에 커 나왔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커 나왔어요.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고, 인간은 사랑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종교니 메시아니 그런 것이 다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내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고, 내 속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고, 내 속에 하나님의 핏줄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되면 자연히 하나님의 가정이 이루어지고, 종족이 이루어지고,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연히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알겠어요?「예.」무슨 사랑이라구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 참사랑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하나의 사랑을 말합니다. 둘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의 사랑은 어때요? 참사랑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어요. 사탄적인 사랑뿐입니다.

여기에서 한가지 더 얘기할 것은, 끝날의 하나님의 뜻과 사탄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뜻은 사탄이 점령한 것을 완전히 전복시키기 위한 것이고, 이런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탄은 앞으로 하나님이 찾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못하게 전부 다 완전히 파탄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의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하시는 세계와 180도 다른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리 가면 지옥이고, 여기는 천국입니다. 반대라구요. 이 세계는 마음으로 되어 있고 이 세계는 몸으로 되어 있어요. 가정도 이런 가정이 되고, 종족도 이런 종족, 민족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악마가 가정에서, 종족으로 번식해서 사탄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양심적 블록권과 몸뚱이의 블록권이 세계적으로 나타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전자는 휴머니즘, 유심론의 세계요, 후자는 공산주의, 물본주의예요. 전자는 종교권, 하늘편이요, 후자는 무종교권, 물질만능주의를 중심삼고 향락주의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반대라구요. 전자는 모든 물질을 부정하고 공적인 면에서 정신을 중심삼은 세계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유심론 세계, 종교권과 유물론 세계가 세계적 블록을 형성해서 싸운 것이 2차대전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타락한 세계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메시아가 와야 돼요. 오시는 메시아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가정을 하나 만들고, 종족을 하나 만들고, 국가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드는 하나님의 완성의 뜻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거짓부모로 인해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으로 갈라진 전부를 참사랑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된다구요.

거짓부모로부터 시작된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복귀해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사탄이 침범해서 분열시켜 놓은 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복귀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구름을 타고 와서는 안 된다구요.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지상으로 와야 됩니다. 이건 공식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본래 마음이 플러스고 몸뚱이가 마이너스였는데, 타락해서 몸뚱이가 플러스가 됐기 때문에 둘 모두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가 되니까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성현들이 외적인 세계는 수습했지만 근본적인 인간문제, 근본적인 문제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가져 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개인 완성을 이루지 않고 가정 완성이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뚱이가 마왕입니다. 3차대전보다 더 무서운 마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저 박사님들도 이 원수를 어떻게 점령하느냐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못 가는 것입니다.

원수까지 사랑해야 천국갈 수 있어

그래, 이걸 어떻게 점령하느냐?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그다음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천사장이 있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천국에 들어갈 때 천사장도 따라 들어가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사장이 하나님의 사랑과 아담 해와의 사랑을 받고 나서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원리입니다.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이 뜻을 이루려면 천사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니 천사장을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아들딸로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사탄이 천국 문전에서 '나를 사랑했느냐?'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사랑하지 못했으면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로마가 세계의 대원수였는데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그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라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함정을 벗어난 것입니다.

목사들도 전부 다 이 공식을 풀지 않으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이제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에게 미국은 원수입니다. 그렇지요? 기독교와 자유세계 전체가 레버런 문의 원수예요. 이것을 때려잡아야 되는데,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옵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있었어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하늘세계가 와 가지고 전부 다 빼앗고 나니까 사탄세계에서도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누구의 편이에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편이에요, 레버런 문의 편이에요?「레버런 문의 편입니다.」그러니까 반대를 받으면서도 커 올라온 것입니다. 미국이 망해가는 걸 구해 주기 위해서 미국에 와 있고, 소련이 망하게 되면 소련을 구해 주려고 하고, 북한이 망하는 걸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레버런 문을 참소할 아무런 조건을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나를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간다!' 하는 참소를 레버런 문을 대해서는 할 수 있는 조건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내가 에이 에프 시(American Freedom Coalition;미국자유협회)를 만들고 아이 시 시(International Conferences for Clergy;세계성직자회의)를 만들고 유 티 에스(Unification Theological Seminary;통일신학 대학원)를 만들었어요. 전부 다 원수의 나라에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의 닥터 그랜트라든가 하는 양반들은 나보다도 더 희생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내가 이걸 누구에게 상속해 주겠어요? 레버런 문을 이용하고, 우리 단체를 이용해서 자기들이 좋겠다고 하면 망하는 거예요.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원리 원칙에 따라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가지고 대응 세계를 이뤄야지, 그렇지 않고는 미국을 구할 수 없습니다. 대응 세계의 관계를 누가 만들어야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나설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손을 떼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번에 부시 행정부도 내가 손을 안 대면 모가지가 달아난다구요. 공화당과 전 기독교가 레버런 문과 하나되지 않으면 미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희망이 없어요. 이 일을 미국이 하지 않으면 소련 공산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대처할 수 있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권내에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절대 실패할 수 없습니다. 미국에 투입하던 모든 경제력이라든가 인력을 소련과 중국에 투입해 보라구요. 미국 이상의 실적이 날 수 있는 걸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백인은 8억 5천만밖에 안 되지만 동양인은 32억입니다. 그러면 내가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그런데 이걸 버리고 미국을 구해 줘 가지고 이루려고 하는데 반대하게 되면 미국은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태평양문명권에서 통일이 벌어지면 미국은 완전히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신학생들을 공부시킨 것이 무엇 때문이었어요? 레버런 문이 무슨 관련이 있다고 8백 명에 가까운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줘 가면서 공부시켰겠어요? 원수를 사랑한 것입니다. 1세를 사랑하고 2세까지 사랑했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으니 기독교 대신 유 티 에스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사상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면 미국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레이건과 부시를 내가 대통령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거 선생님이 한 거 아니예요? 그걸 소련 해방과 중국과 더불어 김일성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의 문턱에 다 들어오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만하면 대개 다 알 거예요. 이제부터 골자만 추려 가지고 결론을 짓자구요.

선민을 준비한 목적

참부모님이 뭘 승리했느냐? 참부모님이 승리한 것이 뭐예요?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선민이 출발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출발한 거예요. 하나님이 섭리하실 때는 먼저 선민을 선택해야 됩니다. 하늘편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목적은 메시아였습니다. 메시아를 4천 년 동안 준비했다구요.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는 더럽혀진 핏줄을 혈통적으로 전환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야곱 때에 이걸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탕감을 해야 됩니다. 타락은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이고 사탄과 하나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이 따라갔고,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따라갔고, 해와 뒤에 가인이 따라갔고, 가인 뒤에 아벨이 따라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디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탄이 꼭대기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맨 꼴래미부터 찾아가야 됩니다. 아벨, 동생을 중심삼고 형님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된 가인 아벨이 플러스가 되고 어머니는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아담 가정을 찾아가서 자녀를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어야 됩니다. 전부 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는 모두 원수입니다. 형제도 원수,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 전부 다 원수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도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입니다.

전부 다 원수가 된 것을 하나님이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다시 찾아가는 것입니다. 거꾸로 뒤집어 놓게 되는 이런 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가인을 찾아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다음에는 대응적인 관계에서 어머니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큰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형태를 역사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재현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4천 년의 역사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가인 아벨입니다. 이스라엘이 가인의 자리에 서고, 유대교가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편에 속해 있는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잃어버린 형제의 자리를 복귀해 가지고 잃어버린 어머니를 세우고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의 소원이 메시아인데, 그 메시아가 누구냐? 완성한 아담입니다. 아버지라구요. 잃어버렸던 어머니를 세워서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신부를 준비해서 오시는 주님, 메시아, 인류 본연의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국가 기준에서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하느냐? 사탄세계가 국가 기준까지 이루어져 있으니, 하나님편에서도 하나의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의 판도를 닦아 가지고 부모를 중심하고 완전히 하나된 체제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아니한 가정을 확대한 국가의 형태를 만들어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2천 년 동안 선민을 세워 가지고 준비한 목적이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복귀된 혈통의 독생자

이스라엘은 야곱이 어머니 리브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과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세운 거예요.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과 아담, 부자를 속였어요. 여기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에 끌려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한 거예요. 해와가 속여서 타락한 것을 야곱의 시대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리브가가 해와의 자리에서 아버지, 이삭으로 속여 가지고 장자권을 빼앗은 것으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속인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이렇게 혈통적인 면에서는 장자권을 복귀했지만 아직까지 복중의 세계부터 40세 이전까지는 사탄한테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의 며느리 다말을 중심삼고 복중으로부터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말도 마찬가지로 남편과 아버지, 부자를 속이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마찬가지의 공식이에요.

타락이 복중에서부터 심어졌기 때문에 복중에서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다말은 자기 남편이 죽고, 유대의 둘째 아들도 죽고, 셋째 아들은 어려서 뜻을 이룰 수 없으니 자기 시아버지를 통했다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혈맥을 잇기 위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남편 대신 시아버지를 통해 잉태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왜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는지 이걸 지금까지는 몰랐습니다. 탕감복귀입니다. 야곱가(家)에서 쌍태가 되어 복중에서 나오게 될 때, 형인 세라가 나오려고 손을 내밀었는데 동생인 베레스가 형을 밀치고 먼저 나와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형제의 기준을, 혈통적인 기준을 뒤집어 놓은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스라엘 선민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유다 지파로부터 예수가 온다고 그랬지요? 왜 유다 지파로부터 예수가 오느냐? 혈통을 맑힌 기반 위에 예수가 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맑혀진혈통을 통해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핏줄을 전환했다구요. 핏줄을 맑힌 기반 위에서만 하나님의 아들이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핏줄을 맑힌 기반이 없이는 나타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혈통을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2천 년을 기다려 왔습니다.

사탄세계는 이미 나라를 이루고 나라의 기준에서 하늘 백성을 반대하니 하늘편에서도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나라의 기준까지 이 전통을 이어왔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고 계통을 이어 나온 것입니다. 그런 기반 위에 다말과 같은 입장의 마리아가 나온 것입니다. 해와가 하나님과 아담을 속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마리아도 자기 남편 요셉을 속였고, 요셉의 부모를 속이고 아기를 갖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리아가 잉태한 예수는 복중에서부터 2천 년 동안 맑힌 혈통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사탄이 '복중에 있는 예수는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독생자가 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탄과의 모든 혈통적인 관계를 극복해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잉태된 그날부터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로 태어났기 때문에 장자권, 왕권,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의 자격을 가지고 탄생했습니다. 돌감람나무 세계에 처음으로 참감람나무가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돌감람나무는 잘라버리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하는 사람들은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에게 접붙임을 받아야 되는데,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구약성경의 완성시대를 잃어버리고 신약시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도 사탄의 혈통을 타고났기 때문에 끝날에 다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완전히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 이스라엘나라에서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와 완전히 하나되어 왕궁을 만들어 놓고, 전국가적으로 후원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의 모든 시대는 전부 다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만들어서 생긴 예수님의 혈족이 있었으면 오늘날 벌써 세계를 통일한 지 오래였을 것입니다. 죽은 예수를 중심삼고 로마에 의한 중세시대 세계 통일, 영국의 세계 통일, 또, 기독교 문화권,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하고자 했는데, 예수의 혈족이 있었으면 벌써 통일 세계가 되고도 남았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의 싸움, 신교의 교파간의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마리아도 필요없고 베드로도 다 필요없어요. 예수의 가정과 예수의 혈족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구교, 신교가 필요없다는 거예요. 교황이 뭐가 필요해요?

참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중심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신약시대로 연장해 나온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영적이에요. 육이 없어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에는 나라가 있었지만 예수의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약시대에는 몸뚱이 없는 기독교가 된 것입니다. 나라가 없기 때문에 영적인 구원만 가능한 것입니다.

영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전쟁을 거치면서 좌익 우익의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좌익 우익이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니 역사시대를 거쳐 와서 2차대전까지 이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종교싸움, 무슨 싸움…. 십자군전쟁에서는 어떻게 이슬람이 기독교를 이겼느냐 이거예요. 바라바권이 앞서 있어요. 하나님이 뒤에 있다는 거예요. 바라바권, 사탄권이 앞서 있기 때문에 기독교를 이겼다는 것입니다. 십자군전쟁에서 기독교가 졌습니다.

지금 세계를 망치는 것이 뭐냐 하면 좌익하고 이슬람이 관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2차대전을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영, 육이 갈라져 있으니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해와와 가인 아벨을 개인적으로 심었던 것이 2차대전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거예요. 사탄편하고 하늘편, 두 열매로 맺혀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세계적 통일을 한 것은 역사이래 처음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비로소 처음으로 세계 통일이 벌어진 거예요.

영국이 왜 해와 국가예요? 영국은 섬나라입니다. 섬나라는 언제나 본토를 바라보고 사모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은 나라예요. 앵글로색슨, 영국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 미국은 아벨입니다. 불란서는 옛날에 영국의 원수, 가인입니다. 이 세 나라가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를 이기고 비로소 여기서 천하가 하나되는데 영·미·불, 이 3국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통일시켜 가지고 완전히 사탄을 제거하고 수확할 수 있는, 하늘 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를 맺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되었으니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원수가 된 것은 전부 다 지옥가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딱,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를 준비한 입장에서 세계적 판도를 거두었기 때문에 여기에 재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3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일된 그 나라를 재림주한테 갖다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들은 아직까지 사탄세계의 핏줄과 관계되어 있고, 하늘 나라의 핏줄을 못 이었기 때문에 하늘 나라의 핏줄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다시 찾아야 됩니다. 새로운 생명의 씨를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필요한 것입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참혈통·참생명의 중심입니다. 재림주는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씨를, 혈통을 심기 위해서 오시는 분입니다.

참부모를 반대한 죄는 용서할 수 없어

참부모가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그게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믿어요? (박수) 이제 보라구요. 예수님시대와 재림주시대가 똑같아요, 똑같다는 것입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나라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준비하고 메시아를 기다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오신 예수를 모시지 못했습니다.

예수가 왕자로 오면 얼마나 좋고, 대제사장이 되어서 나타나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데 말구유 예수로 왔어요. 허름한 마굿간에서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요, 왕 중의 왕인 예수가 인간의 아들로, 그것도 비참한 환경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어요?「아닙니다.」아니예요, 절대 아닙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연결되어 커다란 궁전에서 예수를 맞이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해놓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스라엘의 백성들은 메시아가 엘리야가 먼저 온 다음에 하늘로부터 구름 타고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사생아로 태어났어요, 그래요?「예.」이런 상황에서 예수를 메시아로 믿을 수 있어요? 외적인 모든 점에서 예수를 부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비참한 세계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믿을 수 있겠어요? 예수님의 시대에 여러분이 있었다면 믿을 수 있겠어요? 믿을 수 없다구요. 하늘편의 세례 요한도 예수를 부정했습니다. 얼마나 비참한 상황이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은 하늘이 보내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부정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을 보라구요. 믿을 수 있어요? 닥터 그랜트! 나를 믿을 수 있어요?

예수 하나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나라가 2천 년 동안 유리고객하고 피를 흘렸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40년 동안에 다 망해버렸습니다. 갈 길을 잃고 망해버렸다구요. 예수를 반대하고 십자가에 매달리게 한 죄로 이스라엘나라와 유대 사람이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났지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나라의 열두 지파가 축복받은 것을 전부 다 바라바, 회회교권에 빼앗겨 버렸습니다. 나라가 없어졌다구요. 바라바가 예수의 몸뚱이를 가졌기 때문에 이스라엘나라의 땅은 완전히 회회교의 땅이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7백 년 동안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회개할 수 있었습니다. 7백 년 동안에 회개하고 하나되었다면 이슬람이 안 나오는 거예요. 7백 년 동안에 회개해서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예수를 구세주로 알고 전부 다 받아들였으면 모슬렘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스라엘나라에 기독교인이 8퍼센트에서 17퍼센트라고 합니다. 20퍼센트도 안 됩니다. 지금까지도 예수를 이단자로, 원수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함이 어디 있어요?

2차대전 때, 어떻게 해서 6백만 이스라엘 민족이 학살당했느냐? 죄의 양이 차지 않았다는 겁니다. 참부모를 죽인 죄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40년 전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가 선두에서 신부 국가로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될 텐데,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권, 어머니의 책임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나라와 마찬가지의 입장이 미국이고, 유대교의 입장에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미국이 유대교의 연장인 신약시대의 종결을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완결해야 했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셔서 준비하고, 오시는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은 하지도 않고 구약시대와 마찬가지로 레버런 문을 추방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죄를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아벨을 통해서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이지요? 구약시대와 미국의 환경이 딱 마찬가지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아벨 앞에 가인이 굴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아벨한테 굴복해야 됩니다.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판도는 사탄세계로 돌아갔어요.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쫓겨난 것입니다. 광야에 쫓겨난 거라구요.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부정했지요? 사탄세계가 완전히 부정한다는 것은 사탄세계와는 완전히 180도 다른 자리에 섰다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편에 섰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선민이 4천 년 동안 이룬 모든 뜻이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예수가 뜻을 못 이룸으로 말미암아, 세례 요한이 하던 일을 대신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실패한 이스라엘은 전부 다 사탄편으로 몰려갔으니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으로서는 이것을 버려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로 섭리했던 모든 것을 하나님이 포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귀역사는 아들을 통해서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버려야 하지만 아들, 레버런 문을 통해서 이것을 다시 복귀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에게 그 책임을 준 것입니다.

그런 레버런 문이 광야로 쫓겨났으니 하나님은 어디로 가겠어요? 하나님이 기성교회 편이에요, 레버런 문 편이에요?「레버런 문 편입니다.」얼마나 비참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비참했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누구도 그걸 몰랐습니다. 기독교인들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안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워 왔던 모든 기반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사탄편에 넘어 간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느 자리로 가야 되겠어요? 또다시 맨 밑창에 가게 된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했을 때보다 더 비참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편의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잃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레버런 문은 광야로 쫓겨난 거예요. 하나님은 그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길이 하나님이 가야 할 길이에요?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아무도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민족, 하나님의 종교인 기독교 세계, 모든 것이 사라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해요?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만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이냐? 또다시 복귀노정을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두 잃어버렸다구요. 기독교와 미국, 자유 세계가 모두 합쳐서 레버런 문 한 사람을 반대한 것입니다. 180도 반대의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보호하에 레버런 문은 세계적인 개인과 싸우고 세계적인 가정과 싸워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교회에 들어오기 시작했을 때 가정이나 국가가 모두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부모로부터 쫓겨난 사람도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역사에 그런 일이 없었다구요. 통일교회에서만 부모로부터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그렇게 한 것입니다. 사탄이 한 사람, 레버런 문을 참소하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적인 개인과 싸워서 넘어 온 것입니다. 세계적인 가정과 싸우고, 세계적인 종족, 국가, 세계까지 다 싸워 넘어 온 것입니다. 이제 시 아이 에이(CIA:미국 중앙정보부)나 에프 비 아이(FBI:미연방수사국)도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아버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현재, 미국 기독교계의 상황입니다. 알겠어요?

아버님은 그와 같은 승리적 기반 위에서 아벨의 입장에 서서 미국 대통령, 가인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바로 레이건 정부입니다. 카터는 레버런 문의 손에 의해 목이 달아난 거예요. 맞아요? 이와 같은 기반 위에 소련 공산주의 세계를 연결시킨 것입니다. 소련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사람이 누구예요?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맞아요?「예.」

미국이 이제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넘어질 것 같으니까 내가 즉각 고르바초프를 만나러 갔습니다. 그 세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간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해방시키고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 공산주의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 20억에 해당합니다.

그래 가지고 중국과 북한도 방문한 것입니다. 이미 그 지역에 깊은 섭리적 내용을 갖고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이제 어느 누구도 나를 부정하지 못합니다. 레버런 문이 전세계에 걸쳐서 그런 막강한 기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다시 상륙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핍박받으면서…. 중고등학생을 통해서 통일교회는 시작한 것입니다. 기독교 영역에서 원리말씀을 가지고 전부 대처해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탈환해야 할 텐데, 4천 년 동안 이루어 놓은 것을 잃어버렸으나 레버런 문이 4천 년, 4백 년을 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40수를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구약시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엮어져 나왔던 전부가 침범당했으니 다시 구약시대로 갔던 거예요. 기독교 십자가와 통일 해와권 국가를 중심삼고 2천 년 동안 전부 탕감했는데도 불구하고 2천 년 동안의 이 두 가지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예수가 살아서 구약시대를 수습하지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서 우익과 좌익으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여기에서 하나되었으면 구약과 신약이 다 지나가고 이것만 오면 되는 것인데, 이것이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영국 대신 일본을 세우고, 미국을 다시 세우고 불란서 대신 독일을 세워서 3국을 통해 재차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누가 택하느냐? 선생님이 택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교수대에 가야 되는 것들을 택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잃어버리면 성약시대가 설 자리가 없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연장해야 되겠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을 다시 불러 세웠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버리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버리게 되니 할 수 없이 미국을 다시 택하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에 일본이나 독일은 완전히 폐허가 되고, 기독교는 정신적으로 완전히 사탄세계로 돌아갔습니다. 사탄이 제일 좋은 머리를 빼앗아 갔기 때문에 선생님은 꼴래미를 붙들고, 정신적으로 황폐되고 육체적으로 황폐된 세상을 붙들고 복귀하는 것입니다. 전부 황폐화되고 다 잃어버렸어요.

일·독·미, 이 세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한데 묶어서 선교사로 내보냈습니다. 70년대에 그랬지요? 통일된 왕권시대에 이 세 나라에 다시 축복을 해주기 때문에 오늘의 일본의 경제, 독일의 경제가 있는 것입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40년 동안 일본과 독일이 부강해진 것은 선생님이 택한 나라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 나오는데 세계적인 신약시대의 종결까지 오게 하려면 예수의 십자가를 중심삼고 생겨났던 모든 싸움을 청산지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우익과 좌익,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고,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우익과 좌익의 문제는 선생님 손에 의해 해결됐고, 이슬람 세계도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묶어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좌익, 바라바권이 생겼기 때문에 다시 살 때는 이것을 다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다시 살아난 예수의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상계와 종교계를 수습해야 되는 거라구요.

세계평화종교연합은 마음세계 전체를 통일한 것이고, 세계평화연합은 몸세계를 통일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세계적으로 열매를 거두어 통일해야 됩니다. 이것이 열매입니다.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2천 년의 역사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으니 미국에 와서 21년 동안 갖은 핍박을 다 받은 것입니다. 신약시대 2천 년간 온 것을 20년에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해와권, 기독교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는데, 아버지를 반대했기 때문에 그걸 못 한 것입니다. 이걸 다시 탕감하려니 구약시대의 예수를 중심삼고 하던 놀음을 해야 됩니다. 공산세계라든가 민주세계, 회회교, 종교권과 정치권을 전부 통일해 가지고 넘어오는 것입니다.

1945년에서 1952년까지가 이 모든 섭리적 뜻을 종결짓기 위한 것이었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되었으면 그때 다 되었을 거예요. 요즘 하는 일을 그때에 다했을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가정 편성이 다 끝났다는 것입니다. 그걸 못해 가지고 1952년에서 40년을 연장하니 1992년입니다.

그래서 섭리적으로 1992년에 신부권 어머니를 모시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어머니권 시대가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인데, 신랑을 맞을 수 있는 세계판도권에 못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오는 입장에 서 가지고 40년이 지난, 1992년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권의 도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을 실체적 기반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 국가인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이 7년 전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일본 여성해와권이 동생이니만큼 장자권 복귀와 마찬가지로 장녀권 복귀를 위해서는 아시아평화여성연합을 이은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한국 여성을 장녀의 자리에 세워서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녀와 차녀를 품을 수 있는 어머니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한국 여자가 형님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장자권을 찾아나오는 역사이니만큼 일본은 해와 국가로서 장자권 장녀 국가에 그 기반을 이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이것을 이어받아 가지고 한국 여성들을 해방시키는 놀음, 일본 여성을 해방시키는 놀음, 미국 여성, 구라파 여성, 소련, 대양주까지, 전세계 여성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상실한 기독교 문화의 신부권 기반을 47년만에 다시 탕감복귀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일이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비로소 횡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2차대전 직후의 세계로 다시 복귀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의 통일왕국시대, 통일된 세계의 잃어버린 신부권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재차 접붙이는 자리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신랑과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복귀되고 자유세계가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대등한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시대를 맞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로부터 연장해 가지고 나오던 것을 신약시대의 영·미·불을 중심삼고 신부권 전부를 다시 탕감복귀한 시대에 왔으니 2차대전 직후에 통일적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로 들어가 태평양문명권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의 몸뚱이를 아시아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몸뚱이 된 세계적 정치판도까지 아시아를 중심삼고 통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아시아문명권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돌아가야 할 텐데, 서구사회가 그것을 모르니까 레버런 문이 대표로 와 가지고 아시아와 같은 혜택권 내를 만들기 위한 다리를 놓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명은 2차대전 때 갈라진 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전부 갈라졌어요. 한국도 두 세계, 이스라엘도 환고향 했지만 두 세계로 갈라졌고, 미국도 인본주의세계, 하나님을 떠난 세계로 갈라져 들어갔다구요. 이것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제2 이스라엘 기독교와 제3 이스라엘 한국을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통일권이 벌어지고 이스라엘 문제와 남북한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남북한과 이스라엘, 제1차, 제3차 아담 국가가 문제예요. 이것만 통일하게 되면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와 선생님에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통해서 한국은 통일이 남은 최후의 한 나라입니다. 한국에 두 괴물이 있어요. 김일성하고 레버런 문입니다. (웃음) 레버런 문은 참부모요, 김일성은 사탄편 거짓부모입니다. 딱 같아요. 지금 이것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김일성이 나를 따라와야 되지, 내가 김일성을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김일성은 점점 좁아져 가고 레버런 문은 점점 커 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공식 프로그램을 통해서 세계가 전부 다 관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아무도 몰랐습니다. 개인으로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기를 찾는 것입니다. 또, 여자 남자, 둘이 하나되어야만 한 가정의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3단계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의 3단계가 하나되어야 통일된 가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섯 사람의 몸 마음, 열두 패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종족적 메시아 파송은 부모님 승리의 판도 위에서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돈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지식이 아닙니다. 오직 참사랑만이 통일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좌우익이 하나되어야 되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오직 참사랑입니다. 그렇지요?「예.」그러니 여러분도 이제부터 참사랑을 하라구요.

이와 같은 공식적 노정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의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셔야 되겠어요, 안 모셔야 되겠어요?「모셔야 됩니다.」남편은 전부 다 타락한 천사장의 입장입니다. 미국의 여자들은 아들딸을 하나 만들지 못하면 천국 갈 수 없습니다. 타락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형제가 서로 싸웠으니, 이것이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 참부모를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가인 아벨의 단계가 개인적인 세계, 가정적인 세계, 종족적인 세계, 민족적인 세계, 국가적인 세계, 세계적인 세계, 천주적인 세계를 넘어 전부 다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담이 있으니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의 뒤에 통일교회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좌익과 우익, 기독교와 민주세계,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이리 다 넘어와야 되는 거예요. 통일된 영·미·불이 재차 부모님을 중심삼고 이 일을 전부 다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승리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다시 이 세계에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반대없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과 부모님의 일족을 모델로 해서 그와 같은 가정과 종족만 연결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 일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예수님이 죽을 때는 메시아로서 혼자서 갔지만, 선생님은 세계적인 승리의 판도를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동서남북으로 수만 가정을 종족적 메시아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루지 못한 뜻 이상의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한 것입니다.

불원한 장래에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가 비약적으로 비상천(飛上天)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세계는 그 영향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종족적 메시아 해방권은 눈앞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7년만 싸워 나가게 되면 모든 것이 다 끝나지 않느냐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가지로 해서, 타락하지 않고 한꺼번에 이룬 은혜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몇천만 년 동안 이루어 나온 모든 일이 선생님을 통해 한꺼번에 열매 맺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살아 생전에 이러한 가정적 열매에 참석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에 처한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1992년까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탕감했기 때문에 이제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것입니다. 4천 년 역사를 다 탕감했어요.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기준을 세계적 기준에서 다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접붙여 놓으면 여러분 가정이 세계적 승리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럼,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무엇이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첫째는 조상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향을 찾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이 하늘 나라의 고향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탄세계의 고향으로 넘어간 것을 어떻게 하늘 나라의 고향으로 복귀하느냐 이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과 동거·동행·동참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언제나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받은 자리는 예수의 자리입니다. 그래 가지고 기성축복을 받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자리에 올려놓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아버지가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에서 자기를 낳았다고 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상의 자리를 대신하고 고향의 자리를 대신하기 때문에, 아담이 타락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언제나 왕래하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할 수 있는 기반이 찾아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족적 메시아로 역사적인 3대의 한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입장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은 절대적으로, 어느 누구나 가지 않으면 안 될 길이라는 것입니다.

요셉이라든가 야곱도 전부 다 고향땅에 묻히려고 생각했지요? 고향땅을 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하늘나라를 찾아가기 위해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민족을 버리고, 종족을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반대의 길을 갔다가 돌아와서 찾아야 되지만 이제는 그 반대라구요.

내 개인이 가정을 찾아갈 수 있고, 가정을 만날 수 있고, 종족을 찾을 수 있고, 가면서 복귀할 수 있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까지 이어받을 수 있는 자유해방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핍박이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의 종교권은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뒤로 갔지만, 이제는 절대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뜻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180도 반대예요. 여러분이 거하고 있는 자리가 사탄편에 속해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180도 다른 방향으로 벗어날 수 있느냐? 그것은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뒤로 하고 광야로 떠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탄세계의 가정과 싸워 가지고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 국가, 세계와도 싸워서 소화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반복되었던 것이 역사였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모두가 환영하는 거예요. 모든 가정, 종족, 국가가 자동적으로 하나님편에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하나되어서 완성해야 그것을 기반으로 한 종족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국가,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만큼 세계가 해방될 것이냐? 지금부터는 세계가 우리를 반대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갈수록 성장하는 것입니다. 작년에 3만쌍 축복을 했는데 앞으로 3년 후에 36만쌍이 축복을 한다고 생각해보라구요. 세계가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의 배경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섭리관을 아는 사람들은 우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아멘!」(박수)

승리한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 받아야

이렇게 보니까 해방시대가 왔어요, 안 왔어요?「왔습니다.」신학교 학생들! 밥벌이나 하기 위해서 취직을 해야 되겠어요, 일선에 나가야 되겠어요?「일선에 나가겠습니다.」정말이에요?「예.」난 잘 모르겠어요. 선생님과 여러분을 비교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진리'에 대한 개념을 알아야 돼요. 절대 진리, 진리, 진리입니다. 레버런 문 가는 길에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고, 얼마나 반대가 많았어요? 이제 나를 반대하는 편은 자동적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한 발자국 나아갈 때마다 사탄세계는 밑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참한 길을 걸어왔는지 모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담을 다 넘었어요. 그래 가지고 승리자(victor)가 된 것입니다. 승리를 거둔자(victorious man)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승리자(victor)가 좋아요, 승리를 거둔자(victoriors man)가 좋아요? 승리를 거둔자가 아닙니다.

레버런 문이 승리자예요, 승리를 거둔자예요? 어떤 거예요?「승리자입니다.」승리자예요. 누구한테 배우거나 보호를 받아서 한 것이 아닙니다. 오로지 혼자서 다해 나왔습니다. 언제나 승리자의 개념을 만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 내 뒤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4천 년 동안 하나 만들지 못 한 것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다 보상받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사랑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사랑하십니다.」이거 거짓말 같아도 놀라운 아이디어입니다.

역사가 이렇게 움직였어요. 역사가 이렇게 움직여 나가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는 누구나 다 낼 수 있지만,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하는 것은 아무나 하지 못해요. 레버런 문은 아이디어를 내고 실천해 가지고 여러분 앞에 무상으로 보급해 준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레버런 문은 부모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자녀의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승리한 참부모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새가정과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에서 타락하지 않은 종족, 타락하지 않은 민족, 타락하지 않은 국가, 타락하지 않은 세계권을 다 이루어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통일되고, 갈라지지 않고, 타락하지 않은 가정이 있으면 통일된 가정 조국이요, 통일된 종족 조국이요, 통일된 민족 조국이요, 통일된 세계 조국이요, 통일된 천주 조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 완성한 모든 내용, 가정 완성의 내용, 종족 완성의 내용, 국가 완성의 내용, 세계 완성의 내용, 하늘땅 완성의 내용, 지상천국 완성의 내용, 천상천국 완성의 내용이 선생님한테 다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맨 나중에 교본으로서 선생님이 상속해 주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왕권밖에 없습니다. 이거 다 알지요?

이것은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아들로서, 형제로서, 부부로서, 부모로서 완성해 가지고 가정 왕권·국가 왕권·세계 왕권을 편성할 수 있는 아담 가정의 프로그램이 다 나온 것입니다. 이것만 실천하면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는 곳은 어디나 따라갈 수 있는 길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니만큼 아담 해와는 왕자요, 왕녀라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왕자 왕녀의 생활권과 황족적인 사랑을 체험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과 민족을 해방하는 데 여성이 주역이 되어야

미국은 사탄세계의 한복판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나라에 만연되어 있는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레즈비언, 마약 이런 것이 전부 사탄의 무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반대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은 듣고도 아리송한 일을 선생님은 쌓아오려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몇 십년 전부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맞춰 나온 것입니다. 1992년에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세계를 정비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박수) 1992년 4월 10일부터 회회교권을 연결시키고 정비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여성해방 운동을 한 것입니다. 이 일년 동안에 하나님의 지금까지 7천 년 역사와 선생님의 칠십 년 역사를 어머님이 상속받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자유세계, 기독교 문화권, 신부권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어머님이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가 해방받을 수 있고,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여자들은 어머니, 아들딸, 가인 아벨, 이 셋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남편들은 천사장입니다.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미국 여자들은 아기들을 전부 다 무시하는데, 그것은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고, 두 번째 예수님이 부모로 온 것을 맞이하지 못했고, 세 번째 다시 오신 재림주까지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여자들이 3시대의 남자를 추방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여자를 다시 찾아 세워야 됩니다. 두 아들딸과 3시대의 남편을 타락시키고 배반했으니 오늘 현실에서는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정과 일족을 해방하는 데에 주역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세계평화여성연합운동입니다.

어머니가 그것을 탕감해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은 선생님 가정의 교육을 받아서 여러분의 남편을 모셔야 됩니다. 남편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천사장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남편으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권이 아니면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

역사적으로 보면, 참부모가 1960년대에 출발했는데 그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 속할 수 있는 2세로 취급해 주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부모님이 나타난 이후에 태어난 아들딸은 타락한 입장에 서 있기는 하지만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간섭해서 타락한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실수해서 타락한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실수한 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하면, 참부모님 가정의 전통을 중심삼고 그것을 본따서 하나되게 되면 복귀할 수 있는 기반으로 허락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자리에 서 있으면,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한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선 것이기 때문에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타락했더라도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 미리 사랑 관계를 맺어 아들딸을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원래 16세에 타락했지만 선생님은 16세에서 지금까지의 아담 후손을 전부 복귀하고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이나 어디나 사탄이 없는 자리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연결된 혜택권 내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간섭권 내가 아니기 때문에 타락권 내에 서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을 때에 자기들끼리 미리 결혼해서 낳은 것으로 취급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가정 전통을 절대적으로 인수해 가지고 해방시켜 준다는 것입니다.

2차대전 후의 승리적 판도를 다 잃어버렸는데, 복귀해 가지고 그런 시대가 다시 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47년 전에 그것이 출발했으니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선생님 관리하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해방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에 태어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전부 다 2세권 내에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성약시대의 출발과 더불어 우리가 전도해야 할 사람들은 이 2세권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을 절대적으로 먼저 전도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2차대전 직후권, 2세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47세 이하의 사람들은 하늘편으로서 저주받지 않았어요. 애급에서 장자를 죽일 때 차자는 살려준 것과 마찬가지로 심판하더라도 그들은 교육하고 나서 심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젊은 사람을 전도하라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의 전도는 어머니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어머니들이 책임져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전도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가정전도시대, 종족전도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권을 갖지 않고는 전도를 해도 하늘이 협조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사명과 같이 여러분이 일족을 중심삼고 대신하지 않으면 안 돼요. 축복가정은 절대적으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내게 속한 종족권을 누가 와서 전도하겠어요?

예수님이 120가정 축복하지 못한 것이 선생님 대에 이르러 160가정으로 확대되었습니다. 160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전통을 상속해주고 통일기를 꽂게 하고, 통일교회 말씀을 전파해 가지고 원리 말씀 읽기 운동을 하게 되면 복귀는 자연히 되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깃발을 꽂게 하고, 사진을 걸어 주고, 원리책을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점령해야 됩니다. 자, 그런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은 오늘, 선생님의 생일날 손들고 맹세하자구요. (박수).

승리하신 참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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