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안 왔어? 「예. 제가 하겠습니다. (김동우 뉴욕 교구장)」 자기가 하겠어? 「예.」 「아버님, 어제 ≪기독교의 장래≫는 끝났습니다.」 오늘은 흥진 군의 보고를 하고, 내일도 모이지? 내일은 기독교 전체, 예수 중심삼은 열두 제자와 130명의 그걸 훈독회 해야 되겠다구.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보고한 것이 귀한 거라구요.

천일국이란

이어폰 다 갖고 있지요?「예. 다 가지고 왔습니다.」어디든지 우리 통일교회는 세 사람만 모이더라도, 세 사람이 모인 자리가 세 나라 사람이라도 통역해야 돼요. 앞으로 한국 사람이 없으면 안 돼요. 언제든 훈독회는 선교사들이라든가 한국 사람이 주도해야 된다구요. 때가 천일국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래야 돼요.

*천일국을 알아요?「예스.」천일국이 무슨 뜻이에요?「통일된 나라입니다.」그것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불변이에요. 절대적이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그러한 네 속성이에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일단 정착하면 영원합니다. 알겠어요? 역사를 통해서 하나의 전통이지 두 전통이 아니에요. 지금 타락세계의 방향은 다양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하나의 전통적인 인류역사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본연의 이상이라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섭리관은 어떻게 본연으로 돌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에요. 안 그래요? 예스, 노?「예스.」

그래서 지금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이때가 바로 봄입니다. 이 봄은 다른 봄과 달라요. 이것은 이상세계의 천일국에 처음으로 찾아오는 봄입니다. 봄에 심어서 여름에 자라 가지고 가을에 수확해서 겨울에 쉬는 거예요. 그렇게 한 해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됩니다.

이 봄은 다른 해의 봄과 다르다구요. 그래서 새로운 종자가 있어야 됩니다. 새로운 종자는 완성된 사람이에요. 완성된 사람은 복귀된 본연의 결실입니다. 다시 심는 때예요. 그래서 천일국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봄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극히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과거지사, 지나간 모든 것들은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새로운 것을 심어서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고에 들여야 됩니다. 그것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에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

그래서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명령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를 인도하고 있어요. 그 결과로 지상의 섭리적인 차원도 높아져서 영계와 연결되고, 영계도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어서 그 두 세계가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완성된 다음에 찾아오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적인 봄입니다. 내일이 4월 1일이지요?

지금부터 훈독할 내용은 영계에서 아버님한테 보고하는 내용이에요. 지상에서 아버님이 완성한 결과에 대한 보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 보고가 귀한 거예요. 자, 그럼 해봐요.

하나님은 세상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었다

「오늘 훈독 말씀은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이 되겠습니다.」

선생님은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갔어요. 하나는 둘째 번 딸이고, 그 다음에 아들 셋이에요. 복귀섭리의 어머니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과 세 아들, 역사시대의 모든 그 양반들이 전부 다 가 가지고 흥진 군을 중심삼고,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와 천상세계의 조직을 총괄해 가지고 하나의 주류사상 세계로 발전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한 시대가 들어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나라, 많은 나라가 있어요. 종교도 많고, 나라도 많고, 엔지오(NGO; 비정부기구)도 많은데, 앞으로 그것이 다 하나되어야 돼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예요. 초엔지오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왕고(WANGO)’ 할 때 더블류(W)는 뭐냐 하면 월드(World; 세계), 에이(A)는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연합)이에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가번먼트(NonGovernmental; 비정부의) 뭐예요? 엔지오, 오거나이제이션(organization; 조직)인데, 그게 왕고예요, 왕고. 더블류 에이 포 엔지오,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가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왕고! 자, 그거 하라구!

『이 글은 영계의 흥진 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의 훈모님을 통하여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님께 올린 영계의 보고서로서, 7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훈독된 말씀입니다. (중략)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 보고서!

참사랑으로 천일국의 새 시대를 여시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셔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옵니다. (중략) 영계는 지상에서 어떤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 영계에서의 생활이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나 고통받는 자리의 영계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원리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말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합니다.』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이 취했던 태도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지을 때 내가 말씀한 대로 된다 하는 그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어요. 그 지은 물건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에요. 절대사랑의 물건이라는 거예요, 세상 전부가. 모든 미물의 곤충으로부터 식물, 동물세계, 천상세계 전부가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지어졌는데, 그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물건을 우리 하나님의 아들딸은 먹고 자라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만물 전부 다.

땅의 혜택과 만물의 혜택과 공기의 혜택과 태양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자기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자랑할 게 없다구요.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그 물건을 먹고 살려면, 절대 하나님이 창조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만물을 자기를 위해서 생겨났으니 절대 믿음으로 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절대사랑으로 대해야 되고, 절대사랑뿐만 아니라 자기가 주인 된 입장에서 생명까지도 투입해서 소화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 절대신앙! 해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서양 사람들은 복종이라는 개념을 알지 못해요. 순종이라는 말은 알지만 복종이라는 말은 절대 싫어합니다. 더욱이나 미국은 개인주의 세상이니 완전히 지옥 밑창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것이 만물을 짓기 전의 하나님의 소신이에요. 내가 말하면 말한 그대로 된다 이거예요. 말해서 된 물건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지은 것은 전부 다 절대사랑하는 것입니다. 절대사랑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생명과 사랑과 모든 것을 투입해서 보호하는 거예요. 자기 칸셉을 갖지 않아요. 자기 칸셉 없이 그 모든 만물을 하나님이 대상으로서 지었어요.

대상은 다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부부면 남편은 아내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내는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도 자기들 부모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으로 하는 이 전통사상이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가졌던 본연의 사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바라볼 때, 절대신앙 가운데서, 하나님이 그런 신앙 가운데서 지었다 하는 걸 생각할 때 나도 절대신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지은 것은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지었어요. 뭐 곤충 사랑, 동물 사랑, 식물 사랑, 인간 사랑이 있잖아요? 하늘나라의 절대사랑도 있어요. 그 사랑은 반드시 복종, 절대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영계는 절대신앙권 위에 서 있고, 절대사랑권 위에 서 있고, 절대복종권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위하는 자만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곳이 천국입니다. 아시겠어요?「예.」

위해 사는 사람만이 가는 곳이 천국이에요. 왜? 하나님이 복종해 가지고 전부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고 싶었던 것이 본연의 세계이니만큼, 거기에 가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런 본연의 사랑과 일체 될 수 있어야만 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실체로서, 하나님의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를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승리의 해방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만세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아멘, 오케이예요!「아멘!」오케이!「오케이!」오케이는 오픈 게이트(open gate)를 말해요.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우주는 절대신앙 가운데 하나돼 있다

그래, 이걸 알아야 돼요. 우주가 절대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작은 것이고 큰 것이고 전부 다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 지었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신앙하고, 또 지은 물건을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하는 거예요. 절대신앙권 내에 사는 우리도 절대신앙을 갖지 않으면 천상세계와 무형세계의 주인인 하나님과 실체세계의 만물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게 공식이에요.

그래, 상하가 일체, 좌우 부부가 일체, 형제가 일체 돼야 됩니다. 전부 같아야 돼요. 상하관계인 부자지관계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아들은 부모에게 복종하고, 부모는 아들 앞에 복종해야 돼요. 사랑 때문에, 사랑 앞에 복종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부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서로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 믿어야 돼요. 얼마나 놀라워요? 형제도 그래요, 형제도. 형제간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형님의 말은 동생이 절대 순응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왜? 형님이 거짓이 아니니까. 형님이 하나님을 대신해 있고, 아버지를 대신해 있고, 역사를 대신해 있으니까.

동생도 마찬가지예요. 동생이 형님을 대해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할 때 그것은 전통에 맞아요. 나뭇잎이면 나뭇잎이 소나무면 소나무를 닮아야지 포플러 나무를 닮으면 안 돼요. 같아지기 위하려니, 거기에서 자기보다 윗가지에 있으니 자기보다 형님 형님 형님, 이래 가지고 자꾸 자라게 되는 거예요. 그걸 무시하게 되면 천하가 다 뭉그러져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절대신앙 할 때,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믿는 데 있어서 절대신앙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에서는 절대신앙 하는데, 그거 미친 사람들이라고 말해요. 아니라구요. 이 우주가 절대신앙 위에 있어요. 그 중심 되는 인간이라면 보다 절대신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었으니 절대사랑해야 돼요. 사랑 가운데 있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우주의 존재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돼 있어요.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이.

이 눈도 쌍쌍이 돼 있지요? 몸과 마음도 쌍쌍인데,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 안 됐으니 타락이에요. 남자 생식기가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이 안 돼 있어요? 여자 생식기가 쌍쌍이에요, 홀로 돼 있어요? 홀로 돼 있으니 쌍쌍 세계에서 주인이 되고, 공식이 되고, 원칙, 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쌍쌍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쌍쌍인데, 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아들딸도 쌍쌍이에요. 하나돼야 되고, 형님과 동생도 하나예요. 쌍쌍이에요. 둘이 하나되는 가운데 사랑이 있어요.

그래서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면,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를 말해요. 그런 개인을 하늘나라의 개인이요, 그러한 부부를 하늘나라의 부부요, 그러한 가정을 하늘나라의 가정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한 종족이 하늘나라의 종족이요, 그런 민족이 하늘나라의 민족이요, 그런 국가가 하늘나라의 국가예요.

형님의 국가들, 먼저 난 국가들이 아버지로부터 시작이 되어 사돈의 팔촌, 삼촌과 관계가 되어 있는데, 그것이 자기보다 높은 질서가 있으면 그 질서에 순응해야 할 텐데 이걸 싫다고 했기 때문에 이렇게 복잡하게 된 거예요.

이 우주는 절대신앙 가운데서 하나돼 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것은 통일교회 중심삼은 신앙이 아닙니다. 우주 창조의 근본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절대신앙 가운데 뭉쳐진 그 만물을 사랑하고,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요즘으로 말하면, 돈을 절대시하고 그러잖아요? 지식을 절대시하고, 권력을 절대시하는 거예요. ‘무엇보다 귀하다!’ 합니다. 그게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인간들의 전통 국가를 중심삼은 그 국민 사상이 아니에요. 창조이상적 모델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귀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절대사랑과 더불어 물건을 먹고 써야 돼

여기 길가에 밟히고 있는 단포포(민들레) 같은 그런 풀들도 말이에요, 밟히는 많은 풀들도 절대예요. 개성진리체예요. 절대신앙 가운데서, 하나님이 절대 믿는 가운데서 앞으로에 있어서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가 되고 약재가 되는 것을 지은 거예요. 전부 다 약재예요, 약재. 약 알아요, 약? 약재가 아닌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지은 거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절대신앙 위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병원에 가서 약을 지어 먹더라도 의사를 절대 믿고 이래야 효과가 나지,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안 나요. 불신하면 약의 효과가 안 난다구요. 춘하추동이 다 맞아떨어지지 않아요. 빙빙빙 돌아 가지고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가 믿지 못하면 잘려 나간다구요. 그래, 절대신앙 알겠어요?

이 우주의 근본 출발에서부터 영원히 절대신앙 가운데, 절대신앙 위에 있어야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위에 있어야 할 물건들은 영계에도 필요하고, 지상세계에도 필요해요. 하나님에게도 필요하고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가정에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가정은 절대사랑 가운데서 사니만큼 절대사랑과 더불어 관계된 물건을 먹고 소화하고 써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집에다가 세상의 모든 가지각색의 물건을 다 갖다가 장치해 놓고 살고 싶지요? 그 조그마한 집을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우주가 우리 왕궁이에요. 우리 아버지의 집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 집에 장치하는 것보다도 앞으로 집을 다 헐어 버리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지은 이 세계를 내 정원과 같이, 내 집과 같이 하고 살아야 됩니다.

이 나무면 나무 자체가, 서 있는 이 자리가 나무의 집이에요. 바위면 바위는 바위가 있는 벨베디아 여기가 집이에요. 그래, 천주(天宙)예요, 천주. 천주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집(宙)이다 이거예요. 사랑의 집이에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집이니까 그 사랑하는 존재를 영원히 영원히 키우고 보호하려니 주인 된 하나님은 자기라는 생각을 잊어버리고 있어요. 자기 생각도 없다 이거예요. 칸셉도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 지식이요, 절대 권력이요, 절대 창조의 능력이 있는 분인데, 그 하나님 자체가 왕 중의 왕이고, 가정 중의 가정이고, 아버지 중의 아버지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고, 형님 중의 형님이고, 남편 중의 남편이고, 부인 중의 부인, 가족 중에 전체를 대표해 있지만 그 자신을 잊어버린다는 거예요. 너희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칸셉 자체까지도 부정하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세계는 불화가 있을 수 없고 평화가 떠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나라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최고의 정상에, 높은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 서 있고 절대사랑 위에 서 있고 절대복종 위에 서 있는 하나님이 저나라에서 ‘야, 내가 왕이다! 매일같이 나 하는 대로 해라.’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왕 중 왕으로 있지만, 부모와 같이 자기 자신을 희생시켜 가면서 모든 천상세계의 천년 만년 조상과 후손들을 사랑하기에 피곤한 나날을 보내는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한 대주재, 부모의 왕이 되고 왕 이상의 자리에 서 있는 하나님은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서 자기를 자랑하는 사람들은 그림자도 없어져요.

미국 놈, 일본 놈, 무슨 놈, 한국 사람이니 하는 것이 저나라에서는 없어요. 절대신앙 위에 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위하는 사랑만 가진 사람들이 천국의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 가서 살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아버지 중에 제일 귀한 왕 중의 왕이요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요, 그 아들 중에 제일 귀한 아들딸이 나다 이거예요. 그런 아들딸 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유아시대, 어릴 때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유치원 갈 때, 그 다음에는 소년시대 소학교에 다니고,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 청년시대, 그 다음에는 장년시대 결혼해 가지고 살다가 노년시대, 나이 많아 늙었으니 창고에 들어가는데, 제일 나이 많은 왕 중 왕인 하나님이 하나님의 왕권으로 나이 많은 세계에 순차적으로 장치해서 전시하는 박물관이 천국이었느니라! 아멘!「아멘!」그래, 절대신앙 절대사랑!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래요. 불교 같은 것을 기독교에서는 말이에요, 무슨 동상을 숭배하는 것이 우상숭배라고 하는데, 우상숭배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걸 볼 때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야, 네가 나보다 낫다!’ 그런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해야 된다

그러면 만물과 통해요. 만물과도 말을 한다는 거예요. 바위보고도 얘기하고, 땅보고도 얘기하고, 풀보고도 다 얘기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이 만물, 모든 초목과 동물과 통하겠어요, 안 통하겠어요? 집에 있는 아버지가 떠났다가 돌아올 때는 손자, 뭐 집안 식구 전체가 뛰쳐나가 가지고 아버지,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와 같이 딱 그래요.

저나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되는 거예요. 왜? 천년 만년 위하고도 더 위하려고 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래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데 백년만 사랑하나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 아들딸을 찾아가는데, 지옥에 있으면 부모들이 천국에 가서도 좋아하지 못해요. 지옥을 자기와 바꿔쳐서라도 구해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지옥이 생겨난 땅 위에, 지상지옥에 살고 있는 인간들 그 밑에 떨어져 있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오늘날 기독교는 하나님이 재판장이 돼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낸다고 하는데,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세상을 모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 우주는 그 위에서 지어진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자세가 그랬어요. 그 잃어버린 걸 찾으려니까 내가 모든 만물을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변소간에 날아다니는 파리, 구더기까지도 절대신앙하는 거예요. 그걸 멸종시킬 수 없어요. 파리와 구더기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람이 죽으면 냄새 피우는 것이 얼마나 오래 가겠어요? 냄새만 나게 되면 파리가 휘익 날아와 가지고 수만 마리, 수십만 마리, 수백만 마리 알을 슬기 때문에 순식간에 그 구더기가 자라 가지고 썩은 것을 며칠 동안에 다 삼켜 버려요.

파리가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동네의 돼지 한 마리가 죽든지 말 한 마리가 죽든지 개 한 마리가 죽더라도 그것이 일년 동안 냄새를 피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필요한 거예요. 더러운 냄새만 나면 파리가 찾아와요, 안 찾아와요? 미국 파리는 안 찾아오지요? (웃음) 찾아와요, 안 찾아와요?

미국 파리하고 한국 파리가 어떠냐 하면, 미국 파리가 더 굶주려요. 깨끗하고 냄새 안 나니까 말이에요. 한국 파리들은 냄새나는 것이 많으니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어디 가든지 자기 마음대로 새끼치고 먹이를 먹을 텐데, 미국 파리들은 산중에 가서 곰새끼가 죽고 무슨 멧돼지 같은 것이 죽고 다 이래야 먹고 살아요. 그거 불쌍하잖아요? 파리라도 불쌍하다구요.

그래, 한국 김치 냄새를 파리가 제일 좋아해요. (웃음) 왜? 한국 파리들이 안 먹어 본 게 없거든. 그래 가지고 영양이 풍부한 김치를 먹고 무엇이든지 다 먹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김치 가운데는 그 몸 마음에 밴 모든 영양소가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미국 파리들은 전부 다 김치를 좋아한다구요. 남미 파리도 김치만 갖다 놓으면 말이에요, 떼거리로 모여요. 새까맣게 모이더라구요. 야!

바다 고기가 죽었다 하면 벌써 갈매기가 날아와요. 와! 해보라구요. 낚시해 보라구요. 고기가 살아서 펄떡펄떡 할 때는 모르지만, 죽어 가지고 숨이 막히면 벌써 이것이 부패하기 시작해요. 그러면 냄새를 맡고 갈매기들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거 다 청소부들이에요. 알겠어요? 또 바다 밑에서 메기 같은 이런 고기들은 큰 동물들이 죽으면 혼자 삼켜 버려요. 청소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신앙권 내에 살고 있는 존재물은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신앙 위에 서 있기 때문에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 주인의 입장에서 자기가 고달프고 자기가 먹을 것 못 먹고 굶더라도 그걸 길러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주인

‘통일교회 신앙은 절대신앙인데, 문 총재 절대주의 하에 노예를 만들기 위한 그런 신앙이다.’ 하는 건 미친 녀석들이에요. 뭘 몰라서 그래요. 문 총재는 천지 이치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본래 절대신앙 가운데 만들었기 때문에 절대신앙의 대상체들이에요. 그러니까 나도 그와 같이 믿고 그와 같이 사랑하고 그들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투입하고 잊고 또 투입하고 해야, 모든 동물도, 개새끼들도 고양이새끼들도 쥐새끼들도 벌레도 따라오는 거예요.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를 누가 제일 좋아하나요?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면 할아버지가 고양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 집에서 깨끗하게 사는 미인 아줌마예요. 파리가 하나 붙었더라도 걸레를 갖다가 쓸고, 고양이가 한번 발자국을 내더라도 걸레를 갖다가 쓸고, 고양이 똥만 있으면 한 일주일 동안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아줌마를 제일 싫어한다는 거예요.

똥 내를 맡으면 제일 먼저 뛰어와 가지고 치우려고 할 수 있는, ‘이 녀석이 얼마나 바쁘면 여기에다 쌌노?’ 이렇게 자기 아들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고양이 왕이 되는 거예요. 여왕이 되고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딸이 있으면 그 집은 천하의 모든 만물이 찾아올 수 있는 귀한 집이 된다는 거예요.

동물들이, 무슨 쥐니 무슨 고양이니 족제비니 너구리니 할 것 없이 그 집 동네 가까이에 사는 동물들이 많이 있게 되면 그 집은 복 받는 집이에요. 그 후손이 잘 자라요. 먹을 것이 많다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이 모여 오니까.

스컹크를 좋아해요? (웃음) 스컹크를 제일 좋아하는 게 누구냐? 스컹크 암놈, 스컹크 수놈이 제일 좋아해요. 스컹크 새끼들이 제일 좋아해요.

사람을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남자를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여자예요. 여자를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남자예요. 남자 여자를 제일 좋아하는 것은 누구예요?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을 제일 좋아하는 건 뭐냐 하면, 동물들이에요. 그 집 물건들이에요.

집에 들어가게 되면 이 장식품은 아들이 사랑하는 장식품, 어머니가 사랑하는 장식품, 아버지가 사랑하는 장식품이 다 있어요. 그러면 ‘아이고, 아빠만 좋아하는 장식품만 있다.’ 그러면 얼마나 재미없어요? 하나님만이 좋아하는 나무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좋아할 수 있게,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내 새끼도 좋고, 춘하추동 다 같이 놀고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곤충은 곤충세계 끼리끼리 살고, 동물은 동물 끼리끼리 모이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새끼들은 말새끼 끼리끼리, 소새끼는 소새끼 끼리끼리, 미국 놈들은 미국 놈 끼리끼리, 일본 놈들은 일본 놈 끼리끼리 살아요.

종류는 하나지만 모양은 달라요. 왜? 이게 보호색이 있어요. 북극에 가서 사는 곰들은 폴라 베어(polar bear)가 돼요. 그 폴라 베어가 여름이 되면 어떻게 되나요? 봄과 여름과 가을이 길어지면 브라운 베어가 돼요. 그것 알아요? 여우도 말이에요, 북극에 가서 사는 여우가 항상 하얀 게 아니에요. 겨울이 되면 하얘지고,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게 되면 자기 여우 색이 나는 거예요. 북극에 사는 모든 것은 전부 다 하얘요. 하얗지 않으면 죽어요. 빨리 잡혀 죽는다구요.

폴라 베어가 겨울에 얼마나 잘 먹어요? 색깔이 다르면 꼭대기에 앉아 있으면 다 내려다보이기 때문에 대번에 다 집어먹고 없앤다구요. 그걸 보호색이 보호하게 돼 있는 거예요.

백인·흑인·황인이 다른 것은 자연이 만들어 놓은 것

그래, 지역에 따라서 소나무도 환경이 다르면 달라져요. 선생님이 판타날 같은 데 가서 빠꾸라는 고기를 잡으면, 이게 물에서 올라올 때는 도라도같이 누렇지만, 잡아 가지고 배에 올려놓으면 탕탕탕탕 뛰던 것이 딱 멈춰 가지고 점점 죽어 가는데, 그것을 뒤집어 보면 아래는 새까매져요. 여기 위는 샛노란데 말이에요. 보호색이 무서워요.

그래, 미국 사람을 보면, 미국 사람은 머리도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머리)고 블루 아이(blue eye; 푸른 눈)고 코도 요렇게 높고 뾰족하게 기울어졌어요. 왜? 북극에서 찬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폐가 상해요. 폐렴에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터널이 길어요. 그러니 서양 사람들 코를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터널이 길어요. 좁지요, 이게? 또 흑인들은 콧구멍이 넓어요. (웃음) 얕아요, 얕아. 밖에서도 공기가 더운데 들어가면서 덥게 하면 그것도 폐렴이 생겨요. 그러니까 흑인들은 벌떡 코예요, 벌떡 코. 이것이 짧다구요.

다 자연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백인이 따로 있고, 흑인이 따로 있고, 황인종이 따로 있는 거예요. 황인종은 중간이에요. 코가 두둑하고 말이에요. 황인종은 편안한 자리에서 앉아서 살기 때문에 얼굴이 넓적해요. 농경 민족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헌팅 레이스(hunting race; 사냥 족속)예요. 매일같이 먹으려면 이 산 뒤지고 저 산 뒤지며 돌아다니다 보니 말이에요, 서양 애들이 많이 알아요. 저 산에는 무슨 동물이 있다 하는 걸 돌아다니니까 다 알아요.

동양 사람들은 산에 올라갈 필요가 없어요. 농경 민족이니까 말이에요. 농사짓고 앉아 가지고 하늘만 바라보고 봄에 비 안 온다 하면 ‘비 오소. 비 오소.’ 빌고 말이에요. 여름 한 철 일해 놓게 되면 가을에 추수해 가지고 겨울에는 부처끼리 잠자고 새끼치는 거예요. 겨울에 사랑을 많이 하니까 그런 거라구요. 동양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겨울인 12월, 1월, 2월에 사랑해서 8월, 9월, 10월 그때 많이 낳는 거예요. 그거 다 계절에 따라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백인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폴라 베어 레이스예요. 옐로 레이스(황인종)는 뭐냐 하면, 브라운 베어 레이스예요. 흑인은 블랙 베어 레이스예요. 그거 딱 맞잖아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기후가 만들었어요. 자랑할 게 없어요.

북극에 살면서 총을 가지고 살았던 거예요. 먼 거리에 가는 걸 잡아먹으려니 따라다닐 수 없으니 총을 연구했지요. 그렇지 않아요? 산 고개 하나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몇 고개 넘어가니 넘어가기 전에 잡아야 되겠으니까 총을 연구한 거예요. 그 총을 잡아먹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사람을 잡는 데 썼다구요. 그렇잖아요?

북극에 살던 곰 족속이 어떤 자리에 왔어요? 스웨덴과 노르웨이를 거쳐 가지고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통해 영국에 온 거예요. 영국이 뭐예요? 구라파의 해적 근거지예요, 해적 근거지. 영국이 뭔 줄 알아요? 해적 근거지! 이래 가지고 배를 타 가지고 약탈한 거예요. 해적 좋아해요? 약탈자라구요.「노!」노는 무슨 노야? 낫 엔 오(not no),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 알아야 돼요.「예.」

종교는 민족을 넘고 환경을 넘어 하나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래, 앵글로색슨 민족이 뭐예요? 그때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파이러트(pirate; 해적)예요. 파이러트 레이스예요.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종교를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종교라는 것이 참…. 훈족이 독일을 대이동시켜 가지고 구라파에 퍼지게 한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종교권이 말이에요…. 해적 대장은 ‘죽어라!’ 하면 죽어야 되고, 안 죽으면 죽여 버리는데 말이에요. 종교도 무서워요. 한번 사상만 들어가면 죽는 자리에서도 따라 넘어가는 것이 해적보다도 무섭다는 거예요.

영국에 있어서 엘리자베스 여왕, 16세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포르투갈, 그 다음에 스페인을 이기기 위해서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평양 유역을 휩쓸고 이래 가지고 중국까지 오고, 세계를 전부 다 답사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해양권을 중심삼고 세계에 해질 날이 없다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거예요. 종교권만 되면 민족을 넘고 환경을 넘어 하나될 수 있는 힘이 있거든. 그렇지요?

여기에 몇 개 민족이 모였어요? 문 선생이 가르쳐 주는 종교의 힘이라는 것은 미국 놈도, 일본 놈도, 한국 놈도, 독일 놈도, 불란서 놈도, 2차대전 원수국들이라도 하나돼 가지고 다 한 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해적보다 더 무서워요. 독재자보다 더 무서워요. 그렇지요?

일본 여자들을 대해서 ‘야야, 일본 축복 간나들, 여기 미국에 와!’ 하니까 미국 오기에 바쁘지요? 아들딸을 기르고 살림하는 것보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병원에 가서 치료하게 하는 것보다도 더 바빠요. 그거 다 버리더라도 가야 되겠다고 하니까, 통일교회의 앞날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뭉쳐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 이것을 감싸고 소화시킬 수 없다고 볼 때, 천하의 제일 가는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제일 큰 나라를 만들고도 남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는 종교가 있어요? 하나님 앞에 더 해 달라고 하며 살겠다고 하는 종교이지, 하나님을 구해 주겠다는 그런 종교는 없어요. 그게 또 사실이에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을 선포했습니다.

또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이 선생님의 아들이에요, 손자예요? 아들이라구요.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고 젊은 17세에 영계에 갔어요. 아버지 앞에 효도도 못 했고, 아버지 앞에 결혼해서 살지도 못했고, 전부 다 못 한 거예요. 그래, 이 땅에서 빨리 간 젊은 소년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무슨 사령관이 되었어! 그래서 세상에서는 문 총재 도적놈이라고 했습니다. 자기 아들딸을 죽여 놓고는 하늘나라의 왕초, 사령관 만들었다고 하는 도적놈이라고 그랬다구요.

여러분이 흥진 군이 간 다음에 그걸 믿은 사람이 누구 있었어요? 요즘에 와서야 다 믿지요. 요즘에는 믿는 것이 아니고 다 알아요. 그렇지요?

그때 말씀한 것, 그때 기도한 내용을 지금 아무리 신학자, 신학교 총장 하던 녀석이라도 몰라요.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몰라요. 영계가 어떻게 돼 있고, 지상생활과 관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누가 알아요? 몰라 가지고 하나님을 잡아다가 왕의 자리에 갖다 모시겠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이상 영계를 가르쳐 주는 종교가 없어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미치지 않은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너무 잘 아니까, 하나밖에 모르는 사람들 앞에 백을 알고 얘기하니 미친 사람이라 해 가지고, ‘저 사람 말을 한번 들으면 세뇌, 브레인 워시(brain wash) 된다. 브레인 워시의 왕이다.’ 그런 말을 해요. 너희들은 브레인 워시 안 되고 있어?

영계를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 종교는 없어요. 지상에서 만든 경서가 아니에요. 영계에서 직접 되어진 사실, 하나님이 직접 관리하는 그 생활권 내의 사실을 보고하는 내용이니, 성경의 묵시록(요한계시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나라의 유치원 내용도 안 돼요. 알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무슨 성경이에요? 싸움 패, 도적질하던 패,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제일 나쁜, 지옥 갈 수 있는 내용이 다 기록된 것이 성경인데, 그걸 해석 못 해요. 해석은 문 총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말이에요, 뭘 하느냐? 미국에 종파가 얼마나 많아요? 몇백이에요, 몇백. 좀 이름 있는 사람들은 간판 붙여 놓고 살림 대책으로서 누구를 가르쳐 줘 가지고, 교회 간판 다 떼 버리고 가정 집회를 하는 거예요. 20명만 데리고 하게 된다면 밥 먹고 살아요. 그래요. 그러니까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월급쟁이 할 필요 없어요. 잘난 사람들은 신학교만 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앞으로 교회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지도자는 레버런 문이 세운 통일신학교, 유 티 에스(UTS)를 안 나오면 못 살게 돼 있어요. 책임자가 못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 남편이라든가 아들딸은 유 티 에스를 안 나오면 앞으로 출세 길 다 없어져요. 왜? 몸뚱이 위주한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공부하는 나라가 돼 있는데, 그놈의 나라 물러가라고 호령할 때가 오는 거예요. 몸뚱이의 힘을 가졌던 것을 빼 버려야 됩니다. 그 반대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양심이 힘을 쓰던 시대가 와요.

양심이 있으면 위해 살아야 되고, 세계를 보호하고, 세계를 위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복종해서 만든 것이니 복종시키기 위하려면 보다 위할 수 있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문 총재가 영원히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런 생각 없어요. 지옥 밑창을 구덩이 파 가지고 거기에 묻힌 뼈다귀까지 부활시키려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보고 ‘야, 나보다 낫구만! 나는 이렇게 수천년 동안 영어의 몸으로 감옥살이하고 있는데.’ 하는 거예요. 타락 병이 든 그 감옥살이에서 벗어나지 못한 하나님을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해방하고, 하나님은 물론이고 인류를 해방시켜 가지고 다른 세계로, 천국으로 옮겨놓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았으면 실천해 피조세계와 하나님을 해방하라

천국 백성이에요? 미국 백성이에요, 천국 백성이에요? 무슨 나라 백성이에요? 천일국!「천일국!」*타락 이후로 지금까지 천국의 백성이 없었어요. 천국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완전히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복귀하느냐?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그것을 모릅니다. 레버런 문밖에 몰라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해방을 맞이하시지 못했습니다. 세상에서는 그 어떤 사람도 이런 말을 믿지 않아요.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할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에 의해서 가능한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그러한 결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참부모는 참다운 믿음, 참다운 사랑, 그리고 참다운 복종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예스, 파더!」

누구든지 알았으면 어떻게 실천할 것이냐? 그렇게 실천하는 결과가 모든 피조세계와 창조주를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피조세계, 그리고 인류를 말이에요.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안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백인은 어떤 종족이라구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웃음) 북극의 주인이었던 종족이에요. 황인종은 뭐예요? 농사를 짓는 종족입니다. 흑인은 황인종과 마찬가지로 브라운 베어 종족이에요.

누가 브라운(brown; 갈색) 색을 만들었어요? 기후예요, 기후! 브라운 베어가 북극으로 기어올라가면 백곰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반면에 브라운 베어가 더운 곳으로 내려오면 흑곰이 돼요. 안 그래요? 그거 사실이에요?「예스.」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고 있을 거라구요. 그것이 자연입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기후가 만들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서양과 동양을 교차할 수 있게 만든 통일교회

그래, 그 가운데 누가 부자예요? 폴라 베어가 부자예요? 뭐 아무것도 없어요. 농작물도 없고 과일도 없어요. 총 가지고 해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백인들이 피를 봤어요, 피.

백인 역사가 나오면서 피를 많이 흘렸지요? 아시아인들은 침략을 안 했어요. 칭기즈칸은 뭐라고 하나? 먹이를 찾아다니는 유목민이에요, 유목민. 풀이 없어지는 가을이 되면 사막이 되니 (다른 지역을) 점령하는 거예요. 유목민이 점령하는 거예요. 칭기즈칸도 유목민의 한 패라구요.

그렇지만 다른 아시아 민족은 춘하추동을 가려 농사짓고 앉아 가지고 정성들인 거예요. ‘기후 좋게 해주소. 비 오게 해주소. 장마 지지 말고….’ 하나님 앞에 기도했어요. 그래서 동양 사람들은 궁둥이가 커요. 그거 알아요? 앉아서 지냈기 때문에 그래요. 백인들은 자꾸 다니니 다리가 길어요.

자연이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자랑할 게 없어요. 동양 사람은 다리가 짧지요? 많이 앉아 있으니까 짧아야지요. 그리고 한 곳에 바람벽만 바라보니 납작해지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정성들이는 단을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위패 같은 걸 모셔놓고 매일같이 그것만 바라보고 있으니까 얼굴이 납작해질 수밖에 없어요. 그거 다 환경에 따라 가지고 된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서양 사람 여러분을 마루바닥에 앉게끔 만든 것이 누구예요? 여러분은 의자 외에는 못 앉지요? 여기 잘 앉아 있네. 그러니 동양에 시집가더라도 문제없어요. 또 동양 사람이 와서 의자에 앉더라도 문제없다구요. 서양과 동양을 교차하더라도 같이 살 수 있게 만든 통일교회의 공헌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겠어요?

여러분 중에 3개국 이상을 거쳐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3개국 이상을 거쳐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지요, 전부. 통일교회 사람들은 10개국 이상, 열두 나라 이상을 다 움직여야 돼요. 그러면 지구성에 모르는 것이 없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가 가서 전도도 하고, 거기에 있던 사람들, 어떤 민족은 무슨 종교니까 무슨 종교 패들이 가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 가지고 사는 데 문제없어요. 모슬렘 세계에서 가서 그 패들 가운데도 들어가 살 수 있고 말이에요, 불교 패들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있고 말이에요, 유교 패들 가운데 가서 살 수 있고, 기독교 패에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그렇지요?

통일교회에서는 신앙이 자유예요. 불교 사람하고도 같이 결혼하고 같이 한집에서 살고 말이에요, 유교 사람하고도 결혼도 같이 하고 한집에 살고, 모슬렘까지도 결혼도 하고 한집에 살아요. 다 형제다 이거예요.

폴라 베어 수놈이 폴라 베어 암놈이 없게 될 때 암놈 브라운 베어, 블랙 베어가 있으면 그 브라운 베어 뒤꽁무니 혹은 블랙 베어 뒤꽁무니를 따라가요, 안 따라가요? 안 따라가지요? 따라가나, 안 따라가나? 주동문!「따라갑니다.」안 따라간다고 암만 해보라구요.

그런데 백인은 백인끼리 결혼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그건 미친놈들이에요, 미친놈. 저나라에 가게 되면 혼란이 벌어져요. 전부 다 이게 엇바꿔 있어요. 이렇게 갈 수 없어요. 다 막혀 있어요. 개인적으로 막혀 있고, 가정적으로 막혀 있고, 8단계가 막혀 있어서 뚫고 갈 수가 없어요. 이걸 어떻게 평행선, 패러럴 라인(parallel line)이 되게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뒤집어졌으니 바로 놓아야 돼요, 바로. 개인적인 바로, 가정적인 바로, 종족… 8단계 하이웨이(highway;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세계 사람이 한꺼번에 확 갈 수 있어요. 윤 박사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

종교의 목적은 세계 인류가 한 자리에 정착할 수 있게 만드는 것

그러니까 피난길을 나서 가지고 하이웨이를 가는데 일생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싸움했던 동네 사람하고도 결혼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다 섞어지는 거예요. 가다가 배고프면 집에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재워 주고 한 달만 같이 지내게 되면, 원수가 없어지고, 친구가 되고, 피난길에 신세졌던 그 집 딸하고 결혼해 그 집 사위가 되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다가 섞어지는 거예요.

고속도로 가운데 집도 없이 전부 대이동을 하게 되면 섞어지겠어요, 안 섞어지겠어요? 백인만 사는 세상이 아니에요. 앵글로색슨이 세계를 지배할 수 없습니다. 독일 놈이 못 해요. 영국 놈이 못 해요. 다 실험 필했어요. 스페인 사람이 못 해요. 천주교가 세계를 지배 못 해요. 신교가 못 해요.

종교의 목적이 뭐예요? 정착을 못 하고 있어요.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민족이 넘어 가지고 세계 인류가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종교의 목적은 세계 인류가 한 자리에 정착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한 자리에서 살 수 있고, 120개 국가의 민족들이 한 동네에 살면서도 싸움이 없어야 하는 나라가 천국이에요.

천국에는 180개 국가 심령 상태가 같은 사람이 다 가 있어요. 거기에 가서 그 울타리권 내에 못 나가요. 이걸 다 선생님이 섞어야 돼요. 선생님이 비로소 역사이래 이런 일을 처음으로 했다구요. 선생님이 흥진 군이 영계의 사령관이고 흥진 군에게 이 일을 시키기 위해서 별의별 짓 다 한 걸 믿었어요? 못 믿었지요?

여러분의 형님이 흥진 군이에요. 형님이 돼 가지고, 장자가 장자권에서 장자의 가정과 장자의 일족과 장자의 일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천상세계에 먼저 갔으니, 세상과 하나의 통일적인 기반을 누가 만들어야 돼요? 거짓 부모가 했으니 전부 다 참부모가 시정해야 돼요. 절대적 진리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 지금 있는 선생님이 만든 단체는 그 단체 자체를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유 티 에스(UTS)를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고, 선문대학을 만든 것은 하나님의 해방을 위해서, 하늘나라 가정의 해방을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아들딸을 양성하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뜻 때문이에요, 뜻. 학교를 만든 것도 뜻 때문에, 신문사를 세운 것도 뜻 때문에, 통일교회 아들딸 축복한 가정도 뜻 때문에 세운 거라구요. 2세들이 뜻대로 못 가게 되면 쓰레기통에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로 전부 다 꼬리표를 달아서 보낼 거라구요. 안 가나 보라구요. 밥 바가지를 찾아가던 녀석들은 꼬락서니를 뒤로 돌아서서 가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 이상 되는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예요. 신학대학을 나왔으면 봉사해야 돼요. 갑자기, 일확천금(一攫千金)을 바라지 말라구요. 책임자들을 세워 놓으면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하는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질서를 따라 가지고, 원칙적인 기준에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게 되면 프리 섹스는 없어져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신앙 갖고 있어요? 남자가 여자가 돼야 된다 하면 어때요? 남자가 여자가 돼야 된다면 어떻게 해요? 남자 여자들에게 ‘여자는 남자가 되고 남자는 여자가 되어야 된다.’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이 신부 수녀들이에요. 불교로 말하면 비구승, 비구니예요. 그렇잖아요? 남자 여자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거 집어치우면 얼마나…. ‘아이고, 이러던 것이 없어지면 좋겠다. 그래, 프리 섹스다!’ 하는데, 해봐라 이거예요. 일주일만 그런 시간을 줬다 하면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겠어요, 일주일 만에 끝나겠어요? 윤 박사, 그거 시작하는 날에는 일주일만 가겠나, 영원히 더 가겠나?「일주일도 못 갑니다.」일주일도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에서는 절대 성(性)을 중심삼고 나왔어요. 프리 섹스가 아무리 번창하고 다 그랬더라도,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게 된다면 프리 섹스는 일주일도 안 가서 다 없어져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호모, 레즈비언이 일주일도 못 가서 다 없어져요. 가르치라는 거예요. 원리 말씀이 위대해요.

선생님이 사는 환경에 얼마나 여자들의 유혹이 많았겠어요? 내가 백인으로 생겼으면 백인 여자들이 줄지어 가지고 선생님을 녹여 먹으려고 할 거예요. 흑인세계는 흑인 여자, 황인세계는 황인 여자들이 그럴 거예요. 함부로 녹아나지 않아요, 그들을 소화했지. 그것이 가능해요, 안 해요? 그렇게 못 하면 안 돼요.

무엇이든지 다 해봐라, 하고 싶은 것 다 해라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하고 사는 사람도 있다구요. 자기 아버지하고 사는 딸도 있다구요. 미국에는 그런 게 많지요?

내가 축복을 해주면 자기들의 비밀, 정부(正否)를 가리게 될 때, 알고 보니 그런 것이 참 많아요. 어머니가 자기 독자를 기르면서 품고 뭘 했나 하면 그 놀음을 했어요. 세상에! 그런 모든 비밀을 누구보다 많이 아는 사람이 나예요. 왜? 수많은 민족을 넘어 가지고 축복, 중개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샅샅이 잘 아는 거예요. 엉망진창이에요. 이것을 칼질해서 껍데기를 벗기고 뼈다귀, 골수까지 짜 버려 가지고 새로이 갈아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배를 타기 싫어하는 사람은 효자가 못 돼

그러니까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사랑!」절대사랑은 통일교회 선생님보고 절대사랑을 하라는 게 아니에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창조원리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절대신앙하는 사람은 동물세계를 밟고 못 넘어가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하고 먹어야지 못 하면 걸려 버려요. 살인자가 돼요.

문 총재가 지금 매일같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는데, 그걸 내가 먹겠다고 하지 않아요.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를 않아요. 자기가 잡은 고기는 먹지를 않는다구요. 남을 주기 위해서, 불쌍한 굶고 다니는 거지 패들을 먹이기 위해서라구요. 그것밖에 없잖아요?

우리가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산에도 마음대로 못 가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점령해 가지고 주인이 와서 잡으려 해도 법을 만들어 놓고 못 간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코디악에 현진이는 곰을 잡으러 가요. 곰을 잡고 그 다음에는 낚시질하는데, 물고기를 법 가지고 제재하는 데는 없잖아요? 안 그래요? 고기야 물에 있는 걸 보이지 않으니까 얼마든지 잡아다가 먹지요.

그게 피난처에서 살 수 있게 해주는 식량이에요. 범죄인, 그 나라에서 규탄 받는 사람, 법에 걸린 사람들하고 종교인들이 그렇게 살 수 있어요. 바다에 가서는 죄인하고 종교인이 친해져요. 지옥과 천국이 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해 왔어요. 그러니까 아프리카에서 전도하려면 배를 탈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낚시도 큰 낚시, 작은 낚시, 세 종류만 가지고 다니면 말이에요, 큰 고기, 뭐 고래도 잡을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잡을 수 있어요.

한 부락에 세 사람만 있어 가지고도, 세 제자만 있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한 달도 안 가 가지고, 일주일이면 다 가르쳐 줄 텐데 왜 굶어죽어요? 살아 남을 수 있는 비법에서 제일 가까운, 다리가 될 수 있는 것이 배예요. 배를 타라는 거예요. 배 타는 것, 바다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왜 웃어요?

오늘 여기 참석했던 사람들은 ‘오늘 비가 자꾸 오면 좋겠다.’ 하겠지만, 나는 안 나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 큰 놈을 잡아다가…. 4월 달 잔치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참부모의 날이 오잖아요? 4월 13일이지요? 참부모의 날이 오는데, 그때 큰 것을 잡아 가지고 한국에까지 우리 비행기에 싣고 가 가지고 잔치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40파운드 이상 몇 마리 잡아와라!’ 명령하면 잡아올 거야, 안 잡아올 거야? 주동문!「잡아오겠습니다.」못 잡으면 어떻게 하겠나?「다음에 잡지요.」다음에 언제? 일년 후에? 일년 후에는 계획이 다른데?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선생님이 피난 가 가지고 코디악에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뉴욕에 있는 오고 싶은 사람은 와라 하면 다 오게 되면 말이에요, ‘가서 고기 잡아와.’ 하면 어때요? 여러분 열 명이 나가 잡는 것보다 내가 나가 잡는 것이 낫다구요. 열 사람 여러분이 가서 고기 잡는 것을 기다리고 있겠어요? 그런 생각을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루 잡을 것을 나는 한 시간에 잡겠다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배를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효자가 못 돼요. 바닷가에 가서는 효자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주동문! (웃음)

바닷가에 피난 갔는데 따라가서 효자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자기들은 잡아다가 먹여 주기를 바라고 앉아 있을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낚시질 잘 하면서, 아버지라는 사람이 잡아다 먹여 주지 이게 뭐야?’ 할 거예요. 그러면 효자가 영원히 못 돼요. 아버지보다도 못나기를 바라는 사람은 효자가 못 되는 거예요. 부모는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사냥이에요. 내가 1970년대까지 한국의 산 중에서 안 간 데가 없어요. 안 간 데가 없다구요. 백두산 안 가 봤고, 금강산 안 가 봤지요. 명산이에요. 내가 천제(天祭)를 드리기 위해서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안 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사랑·복종하는 사람은 하나님까지 품고 살 수 있어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것이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 전이에요. 창조 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창조 전. 여기에서 출발했으니 그걸 넘어가야 돼요. 보기 싫던 나무도 하나님의 절대신앙 가운데서 생겨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모든 만물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 쌍쌍이 돼 있어요. 전부 다 하나님의 사랑을 분배해 가지고 태어났어요. 그 이상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게 안 돼 있잖아요?

사랑을 위해서는 하나님까지도, 자기 자신까지도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예요. 칸셉까지 다 잊어버리고, 위해 주고 또 잊어버리고, 또 또 또 또 위해 주는 거예요. 천년 사랑했으면 천년 사랑한 부모의 사랑이 끝나요? 만년 억만년 가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서양세계에서 찾을 수 있어요? 절대 부모, 절대 아내, 절대 남편, 절대 아들딸이라는 그런 칸셉이 있어요? 없지요? 그래, 절대가정이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가정을 만들려고 했어요. 남자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페어 시스템으로 해 가지고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둘이에요. 둘이 하나되게 페어 시스템으로 만든 거예요. 그것을 천하가 다 모른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떻게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가를 알아야만, 세상의 요사스러운 것을 다 버려 가지고…. 대학원 박사코스를 마친 사람이 소학교에 가 가지고 공부해서 되겠어요? 에이(A), 비(B), 시(C)를 배워야 되겠어요? 그건 듣지도 말고 생각지도 말고 다 잊어버리고 내버려둬도 보자기까지 다 들어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할 것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영계의 하나님까지도 다 품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잘 가르쳐 주었어요, 못 가르쳐 주었어요? 만물을 그렇게 절대신앙해 가지고 벌레까지도, 곤충 하나까지도 그렇게 지은 거예요. 그런데 절대 믿지 못하고 마음대로 어미 아비가 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어요? 절대사랑이에요. 작은 것부터 먹고 자라는 거예요. 조그마한 물건들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만물을 먹고, 사랑한 물건을 먹고 자랐어요. 먹고 자란 그 자체를 희생시킬 수 없어요. 그래, 아들딸은 누구보다도 자기가 희생하면서 키워 나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어미 아비들이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미국 간나 자식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상대권이 없어요. 참남자가 없고 참여자가 없어요. 참아들딸이 없고 참부모가 없으니 참가정도 없어요. 떠돌이예요, 떠돌이. 영계에 가 가지고는 그게 안 돼서 영원히 질서에 결착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지상에서 살고 가야만 자기가 배운 학습 학과니까, 다 아는 학과니까 어디든지 무사 통과하는 거라구요.

그래, 흥진 군도 내가 아니만큼 지상에서 지시해 가지고 교육해서 자꾸 끌어올려서 천상세계 개방을 해버린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여기 교황이건 뭐건…. 이번에 14만4천 성직자들이 교육받고 축복받는데, 여기에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데 하나님이 찾아온다

어디 갔나? 박중현! 미스터 박! 안 왔나?「다른 곳에 예배드리러 갔습니다.」이성복, 어디 있어? 이성복! 어제 그 남편 후보자 만났어?「만났습니다.」만나서 뭐야? 자기가 오케이야, 노케이야? 어디 와 있어? 가서 소개하라구. (박수)

어디로 가? 이리! 어디 갔어? 그 남자가, 네 남편이 좋아하는 거야? 이성복, 남편으로 결정할 거야? (웃음) 남편으로 결정할 거야? (박수) 이름이 뭐던가?「레버런 케냐타입니다.」그거 얘기하라구. 너, 그 여자를 아내로 맞고 싶어?「예.」(환호. 박수) 보라구요. 네 나이가 여든 둘인데, 선생님보다 한 살 아래인데 말이야, 여자를 사랑할 수 있어?「예.」키스야 다 할 수 있지. 남자 노릇도 할 수 있느냐 말이야. (웃음)「할 수 있답니다.」남자 노릇을 하려면 그것이 청춘과 같아야지. 청춘과 마찬가지여야지. 색시는 나이가 저렇지만 말이야, 혼자 살았기 때문에 여자로서는 아직까지 중년도 안 된 나이라는 걸 알아야 돼. 그거 어떻게 감당하겠어? 이해해?「예. 이해합니다.」

그러면 둘이 나와서 거기 서라구. 마주 보고 서라구. 전부 다 저기를 보라구. 자, 마주 보고 서. 악수하라구. 손 둘 악수하고 잡아당겨서 키스! (환호. 박수) 이번에 4월 27일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 (박수) 네가 뉴욕 책임자지?「예.」모시고, 오늘 예배 끝나거든 상점에 가 가지고 신부 신랑 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데 어머니를 좀 도와주라구. 알겠어? 이번에 세 사람은 해줘야 돼. 유명한 사람들이라구. 이 사람까지 하면 밀링고 주교까지 세 사람을 어머니가 특별히 해준 거와 마찬가지라구. 흑인세계의 대표로 세 사람을 어머님이 준비해 준 거야. 자, 그럼, 박수! (박수)

자,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그것이 우주의 출발이에요. 그 위에서 우주가 출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들은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제도로.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전부 다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 몸 마음도 쌍이 돼야 되는데 갈라졌어요. 갈라져 있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는 데는 뭐냐 하면, 남자는 남자 생식기가 있고 여자는 여자 생식기가 있는데 그건 쌍이 아니에요. 이 둘은 필연적으로 합하지 않고는 쌍쌍이 안 돼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건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一) 나라(國)예요. 주체 대상이 참사랑으로 하나된 곳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데는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사람은 영원히 원 웨이 코스(one way course; 한 길)로 가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두 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싸우게 된 거예요. 어떻게 완성된 사람으로 복귀될 수 있느냐? 그렇게 몸과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되어서 하나의 커플(couple; 부부)이 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곳에 하나님이 찾아오시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오관도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어서, 그 모든 것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아무런 소리도 안 나야 되는데 소리가 나고 있다구요.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그 모든 것들이 지향하는 방향이 다 다릅니다. 알겠어요?

영원히 두 눈이 하나되어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자동적으로 왼쪽의 눈은 오른쪽의 눈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두 입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입술이 맞지 않으면 말을 할 수 없어요. 다리도 마찬가지고, 손도 마찬가지고, 몸과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 하나되어야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다른 모든 피조물들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통일사상은 하나님도 지옥도 해방할 수 있어

지금까지 그 페어 시스템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는 존재는 종적이고 불변한 주체였습니다. 그런데 횡적이고 변하는 것은 대상적인 존재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 가운데서는 마음이 종적이고 몸은 횡적이에요. 그것이 90각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연결되는 경우는 한 번뿐입니다. 두 번이 아니에요. 절대적으로 한 번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직각인 90도의 경우입니다. 91도가 아니고 89도도 아닌 거예요. 완전한 직각인 90각도에서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만나야 됩니다. 그것이 인간의 마음과 몸이고, 아담과 해와의 사랑도 그렇게 만나야 했습니다. 만약에 아담과 해와가 그렇게 결혼할 수 있었다면 그 결혼은 하나님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와 여자가 그렇게 만나서 사랑할 때는 어떻겠어요? 여러분이 남편과 사랑할 때 소리가 나요, 안 나요? 무슨 소리가 나요? 익사이팅(exciting; 흥분시키는) 소리예요. (웃음) 그래서 자극적이에요. (웃음) 모든 것이 정지되어서 ‘아, 아…!’ 그렇게 심각한 순간이 사랑하는 때입니다. 그렇지요?「예스.」이놈의 자식들!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어디서 그러한 현상들이 벌어져요? 하나님이 처음으로 그렇게 할 때는 우와, 온 영계와 세상에 번개가 번쩍거리고 천둥이 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도 가끔씩 번개가 치는 것을 보고 천둥이 울리는 소리를 듣지요? 전기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날 때 즐거운 소리를 내면서 끽…! 남자와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부터 우리도 어떻게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리는 것처럼 사랑할 수 있을 것이냐? 겨울에는 번개도 안 치고 천둥도 안 울려요. 눈이 올 때는 번개가 안 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면(冬眠)을 뭐라고 하던가? 곰이 겨울에는 쉬잖아요? 동면! 동면을 뭐라고 그래? 「하이버네이션(hibernation)이라고 합니다.」 하이버네이션? 「예. 그렇습니다.」 하이버네이션은 해보라는 세계, ‘해봐라!’ 하는 것이 하이버네이션이에요. (웃음)

그래, 동물들은 해서는 안 되지만 사람들은 그 동안에 밥 먹고 그 놀음만 해요. 할 일이 없어요. 그래서 겨울이 오면 좋아하는 거예요. 결혼은 대개 가을 이후에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여름에 하는 사람 있어요? 그건 도둑놈이나 하고 산적이나 하지요. 자연이 다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벼락은 잘못 사랑한 것을 들이 치는 거예요. 자연은 전부 화동하는데, 그게 틀린 녀석은 벼락을 맞아 죽고 자연의 힘에 눌려 가지고 쓰러지고 그래요.

젊은 놈들, 알겠나? 여러분 마음대로 하다가는 미국은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같은 것은 자연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거예요. 페어 시스템을 완전히 파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의 사상이 얼마나 위대하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고, 지옥도 해방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지옥에 갔다면 수천만년 걸려도 이걸 못 넘어가요. 예수님도 2천년 전에 낙원에 가 가지고 올라갈 수 없어요. 그걸 누가 해방해 줘야 되느냐? 참부모예요. 예수님도 매일같이 선생님한테 경배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명령하는 거예요. ‘야, 예수야, 천주교 교황들을 잡아채 가지고, 노회장들을 쳐 가지고 한 패 만들어. 안 하면 병 주고 약 주고 해.’ 그럴 때가 온다구요.

열심히 통역해라, 이 쌍것들아! (웃음) 그건 가짜예요. 의붓자식이에요. 서출이에요. 서출 반대가 뭔가요?「적자입니다.」적자예요, 적출이에요? 서출 하게 되면 적출이지요. 서자 할 때에 적자지요. 서출 하면 뭐라구요?「적출!」그거 말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이 없다구요. 지금까지 세계에 이름난 사람은 반드시 서출, 바람피워서 낳은 아들이에요. 윤 박사는 그렇지 않겠지. (웃음) 그래요. 알아보라구요. 알겠어요?「예.」

결혼(結婚)의 말만 알아도 이혼을 할 수 없어

절대신앙! 「절대신앙!」 여러분 발이 절대신앙 위에 있어요, 없어요? 창조한 발이 절대신앙 위에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이제는 알겠구만. 여러분의 손과 머리가 절대신앙 위에서 생겨났어요, 절대불신 가운데서 생겨났어요? 절대신앙 위에서 생겨났어요. 여러분 사랑의 마음이 절대사랑 가운데서 생겨났어요, 절대 불사랑에서 생겨났어요? 절대사랑에서 생겨났어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사랑세계에 절대 필요한 요건이에요.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매일같이 보다 아내를 위하는 그 남편을 반대하는 여편네는 지옥에 수직으로 떨어져요. 여러분 가정이 불화하고 이혼하겠다고 할 수 있어요? 이혼이 뭐예요, 이혼이? 이혼이 뭐예요? 이 ‘혼(婚)’ 자가 무슨 ‘혼’ 자예요, 이게? ‘혼’ 자를 어떻게 쓰던가? 써 봐요. 써 보라구요. 다 손에다 써 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여(女)’에 ‘씨(氏)’ 자에다 ‘날 일(日)’이에요. 매일같이 씨족이 날과 하나돼 가지고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1대를 대표한 씨족들이 매일, 천년 만년을 중요시해 가지고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는 것을 ‘혼(婚)’이라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이게 뭐예요, 이게? 이 글자(昏)는 무슨 자예요? 밝다는 글자예요, 어둡다는 글자예요? 혼(昏)이라는 이것은 어떻게 돼요? 어두움을 상징하고 있는 거예요. 낮이 아니에요, 낮이. 그래, 낮을 맞이하자는 거예요. 낮을 맞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합하는 거예요. 여자하고 합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여기에 이 ‘남(男)’ 자를 쓰지 않고 말이에요, ‘여(女)’ 자를 썼어요, 여자.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어두운 날 가운데 여자를 찾아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노정이에요.

‘결(結)’ 자는 뭐예요? 실(?)로써…. 이게 뭐예요? ‘길할 길(吉)’ 자지요? ‘길할 길’ 자 이게 뭐예요? 위가 높아요, 아래가 높아요? 윤 박사! 이게 무슨 자냐 하면 ‘선비 사(士)’ 자예요? 그 나라를 상속받는 지조 있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말씀을 가해야 돼요. 말씀이 가해져야 돼요. 그러한 지조의 말씀을 실로 꽁꽁 결탁해서 행하는 걸 결혼이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의 힘으로 가를 수 없어요.

요것 하나만 교육해도 이혼할 수 있나, 없나? 윤 박사! 글쎄 이혼할 수 있어, 이혼할 수 없어? 아, 이걸 아는데 할 수 있어?「아, 할 수 없습니다.」(웃음) 나카무라하고 옛날 본처하고 축복을 누가 먼저 받았나?「본처가 먼저 받았습니다.」18년 동안 병수발을 해준 남편이 그 여자를 찾아가서 살고 싶어, 나카무라, 내가 결혼해 준 그 여자하고 살고 싶어?「나카무라하고 살고 싶습니다.」에라! 나카무라는 원리 가운데 갈라지게 되어 있잖아? 갈라질 생각 해, 안 갈라질 생각 해?「갈라질 생각입니다.」그런데 왜 나카무라하고 살고 싶다고 그래?「잘못 알아들었습니다.」잘못 알아듣기는? 네 마음이 그렇지.

그래, 결혼이라는 말을 분석해 보더라도 말이에요, 한자라는 글자도 계시적이에요. 천지현황(天地玄黃), ‘검을 현(玄)’ 이걸 둘 합하면 상대가 돼서 없어지고 ‘자(玆)’가 돼요. 천지는 꺼멓고 누렇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대표로 했어요.

그러니까 남자라는 남자도 절대신앙 위에서 생겨난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서 남자가 생겨나고 여자가 생겨났어요. 그러니까 알맹이보다도 뼈, 뼈보다도 골수가 필요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복종하는 자리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만물이 다 그래요. 만물도, 동물들도 그래요. 동물들도 한번 집을 지어 가지고 새끼치기 시작하면 중간에 아무리 해도 갈라지는 법이 없어요.

그래, 일본 말로 그걸 뭐라고 하던가? 사케(鮭; 연어) 알지요, 사케? *사케가 뭐예요? 마시는 사케(酒; 술)예요, 헤엄치는 사케예요? 「헤엄치는 사케입니다.」 사케가 둘 있잖아요? 사케가 셋이나 있지요? 사케! 사케가 뭐예요? 물고기의 사케, 마시는 사케? 사케가 또 있다구요. 사케가 뭐가 있어요? 생각해 봐요! 많이 있다구요. 많이 있어요. 사케가 뭐예요?

그 사케는 짝을 이루면 목숨을 겁니다. 특히 수컷은 암컷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거예요. 그것이 해수에서 담수로 올라와서 2주일 후에 만났다고 하면 다른 수컷이 되는 거예요. 사자처럼 된다는 것입니다. 이가 이렇게 나오고 머리에는 뿔이 나온 것처럼 울퉁불퉁하게 무서워져요. 그래서 제3의 침략자가 생기면 ‘캬!’ 당장에 목숨을 걸고 공격해요. 빠르다구요. 확, 빨라요. 자동차 충돌사고가 날 때 속도가 느린 쪽의 피해가 큽니다. 그렇지요? 주먹으로 돌을 ‘꽝!’ 치면 깨져 버려요. 통일교회가 작아요. 작아도 세계의 모든 단체를 잽싸게 들이미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뚫고 나가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영어로?「피어스(pierce; 뚫다).」피어스! 싹 들어가는 거예요. 뚫고 나가는 거예요.「피어스입니다.」아, 글쎄 빨리 그러는 것을 피어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피어스! 그거 다 통하는 말이에요. 언어학에서 근본을 보면 계시적인 내용이 다 있어요.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품기는 자리

자, 시집가고 장가가는 것이 무슨 놀음이에요? 무슨 놀음이에요? 무슨 뱅킷(banquet; 연회) 같은 데 무도회를 뭐라고 그러나요? 한국 말로 뭐라고 그래요? 나도 모르겠어요. 잔치인지 뭣인지 모르겠다구요. 그런 데에 참석할 때 옷을 잘 입고 나가나요, 못 입고 나가나요?「잘 입고 나갑니다.」그 옷은 무슨 복이라고 하던가요? 여자, 여자들이 입고 나가는 것을 효율이, 뭐라고 그래?「무도복이라고 합니다.」나도 모르겠다구!

그래, 결혼할 때 부처끼리 춤추고 할 때는 어때요? 결혼식하고 이불 안에 들어가서 춤추고 다 해봤어요? 임도순!「못 해봤습니다.」이제 해봐! (웃음) 이불 대신 비단 옷을 척 쓰고 갈래갈래 길게 해 가지고 춤바람을 한번 내보라구요. 그 동네의 전체 동물, 새새끼 할 것 없이 전부 다 구경하고 싶어해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 남자가 벗고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가 품어서, 거기에 알 수 없는 두 줄기의 힘의 빛이 둘을 품고 호화로운 경지에 비약해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첫날밤 잔치 가운데, 그 잔치는 뭐냐 하면 옷 하나도 없이 벌거벗고 식을 하는 것이 첫날밤 최고의 기념의 시간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비밀이 있어요? 남자의 비밀, 여자의 비밀이 없습니다. 완전히 개방이에요. 마음대로 먹고 싶으면 먹고, 차 버리고 싶으면 차 버리고, 완전히 몸 마음의 개방의 시간이에요. 윤 박사, 그래요, 안 그래요? 색시를 만날 때 훈도시(褌; 들보)를 차고 삼각팬티를 입고 해요? (웃음) 늙었어도 젊은 사람들과 마찬가지지요? 늙었어도 그것이 거치적거려 가지고 발길로 이불 안에서 차 버리면 삼각팬티가 벽에 맞아 가지고 떨어지는 소리가 찍 나야 기분이 좋더라! 한번 해봐요. (웃음) 왜 ‘하하하!’ 해? (웃음)

아,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 그런 쌍스러운 얘기를 잘 하니 전문가라고 해 가지고 무슨 색마니 바람잡이니 하는 소문이 났다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에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상대의 방에 찾아갈 때, 비밀 옷, 장군의 옷을 입고 훈장을 차고 들어갔겠어요, 훈장이고 뭣이고 본래의 벌거숭이 훈장 없는 그냥 그대로 들어가서 점령했겠어요? 어때요?

땀나고 그럴 때 해봐요. 여편네하고 할 때 땀이 나게 되면 여기에 손수건을 갖다 대 보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어때요? 윤 박사, 그런 것 해봤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모르겠습니다.」모르겠어? 아,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물어 보잖아? 나이 많은 사람이 부끄럽지 않게끔 얘기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이제 조카들, 손자들을 교육해야지! 나는 통일교회의 교주니까 자연의 결혼식에 지지 않게끔 하라고 지금 교육하고 있는 이 시간이에요. 그래, 좋은 시간이에요, 나쁜 시간이에요?「좋은 시간입니다.」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 그 사랑 소리가 나게 되면 자고 있던, 굴에서 동면하던 모든 곰새끼든 개구리든 뭐든 뛰쳐나와 가지고 그 소리를 들으려고 기어서라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자! 결혼을 한 번 하겠어요, 두 번 하겠어요?「한 번 하겠습니다.」미국 여자들, 결혼 한 번 하겠어요, 두 번 하겠어요?「원(One)!」(웃음) 왜 ‘원’ 하면서 웃어요? ‘원!’ 이래야지요. 자신이 없다는 거예요. (웃음) 앱솔루트리 원(Absolutely one; 절대로 하나)! 권위가 있어야 돼요.

축복을 안 받으면 하늘나라의 입장권을 못 타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선생님한테 월사금 냈어요, 안 냈어요? 월사금 냈어요?「노(No)!」선생님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는 알지만, 엔 오(no; 아니오)는 몰라요. 가치 없는 것이 아니에요. 무한한 가치가 있어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축복이? 축복을 안 받으면 하늘나라의 입장권을 못 타요. 이 거지 패들!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봄에 또 찾아왔다고 노래하는데 말이에요. 각설이 노래하는 거지들은 겨울에 봄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겠어요? 그걸 푸대접했다가는 겨울에 한을 퍼붓고 간다는 거예요. ‘이놈의 집 망해라!’ 이거예요. 좋지 않다는 거예요.

동네에서 각설이 노래를 들으면 아줌마로부터 전부 나와 가지고, 콩을 사랑하는 사람은 콩 주머니를 가지고 오고, 쌀을 사랑하는 사람은 쌀 주머니를 가지고 오고, 그 다음에는 자기 제일 사랑하는 물건이라도 하나씩 갖다가 던져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그 동네에서 복 받는다는 거예요.

각설이 할 때, 무슨 ‘각’ 자인가? 윤 박사! 눈에서 깨어났다는 게 각설(覺雪) 아니에요? 거지들은 겨울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눈이 얼마나 싫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각설이를 푸대접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미국에 와 가지고 각설이 노래를 한다고 전부 다 ‘퉤!’ 침을 뱉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래, 목사들을 누가 와서 구해 주려고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구해 주는 것입니다. 일본이 50년 전의 원수예요, 원수. 원수지요? 일본과 미국이 2차대전의 원수예요. 일본 여자들이 천사장, 남편 나라를 구해 주겠다고 온 것입니다. 교회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천사장을 구해 주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이거 원리에 맞는 말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예요.

2차대전 참전용사는 그래요. 집에서 전쟁 소집령을 받아 가지고 집을 떠나 기차를 타러 역에 나와 티켓을 딱 자르고 플랫폼까지 나갔더라도, 그 사람은 차를 타고 떠나지 않았더라도 2차대전 참전용사라는 걸 알아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몇백 명, 몇천 명이 죽었지만, 그 전쟁터에 가지 않고 딱 자른 그 티켓 한 장을 가지고도 2차대전 승리의 용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 거지 떼거리라도 말이에요.

그렇다고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은 티켓을 받아 가지고 개찰구에 들어가면서 구멍을 뚫은 그거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맨 꽁지예요. 돌아설 때는 누가 일등 하느냐 하면, 맨 꼴래미가 일등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잔칫집에 들어가야지요! 다 죽었는데, 별의별 장성이니 일등병이니 뭐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죽었는데, 맨 나중에 티켓을 자르지 않고 갖다 댔다가 종전이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티켓을 산 사람 가운데서 참전용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아서라!’ 할 때는 티켓을 자르지도 않고 가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일등을 하는 거예요. 그래, 먼저 와서 뭐 했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내용을 알고 달리고 달리는 패는 빼앗기고 빼앗고, 타고 넘고, 어깨를 밟고, 머리를 밟고, 천 명 손님을 초대하는 그 잔치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평등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 싸움이 있을 수 없어

자,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거기에 싸움이 있겠어요? 거기에 불화가 있겠어요? 통일교회의 이 원리를 알고 미국에 와서 일생 동안 누가 당하지 못한 핍박도 받았고, 천대도 받았고, 수난 길을 다 왔지만,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겼지, 죽으라고 기도해 본 적이 없습니다.

4대 성인들에게 요즘에 와 가지고 명령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너희들이 옷을 벗고 내 명령을 받아라.’ 이거예요. 수영장에서부터. 옷도 없거들랑 아담 해와는 벌거벗고 갔을 것이니 거기서부터 해라 이거예요. 해양권 환원으로부터 육지, 옷 벗고 가시밭을 달리면 큰일나겠으니 ‘옷을 입어!’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산에 올라가, 높은 산에.’ 그래서 전부 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 지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첫 번 잡은 짐승을, 첫 번 낚시한 것을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인류 앞에 다 사랑을 대신해서 선물로 남겨 놓는다 이거예요.

잡는 것은 내가 먹기 위한 것이 아니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2천만을 먹여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을 통해서 잡은 고기는 팔더라도 쓰지 말라고 해 가지고 예금했던 것이 수십만 달러가 되었는데 다 써 버렸어요.

그래서 나는 지금 매해 얼마씩 해 가지고 내가 죽기 전에 결산해서 총금액을 가지고, 우리 가정으로부터 통일교회 전체로부터 기금을 모아서 아프리카의 제일 못살고 굶주리는 사람들에게 동네로는 세계에 일등 가는 동네, 일등 주택을 미국이 부끄러울 만큼 만들어 주고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흑인도 문 총재가 필요하고, 황인종도 문 총재가 필요하고, 백인도 필요해요. 백인이 지금 8억밖에 더 돼요? 총인구가 8억이에요. 아시아는 36억이에요. 오색인종 하면 원자폭탄을 가지고 꽝 터뜨려 한꺼번에 다 없앨 수 있어요? 그것이 아니에요. 화학무기를 통해 가지고, 이걸 포켓에 집어넣어 가지고 뉴욕의 수원지에 뿌리면 하루저녁에 1천2백만이 몰살해요. 수가 많은 사람들한테 이길 수 있어요? 원자탄을 쏘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평화를 건설할 수 있는 평화주의의 대표자가 누구냐? 문 총재이니 문 총재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서 초종교운동을 수십년 전부터 했습니다.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장로교가 수십년 동안, 우리 신교가 수백년 동안 해도 못 한 것을 손님으로 와 가지고 하나 만들겠어?’ 그런 거예요.

미국 국회에 내가 1980년대에 들어가 가지고 상원의원들을 상대로 활동했더랬어요. 내가 그들을 방문해 가지고 만나게 될 때 전부 다 웃었어요. ‘지나가는 손님으로 온 당신이 뭘 해?’ 몰몬 처치(교회)가 있는 데가 어디 무슨 지역이에요? 솔트레이크 시티의 상원의원 늙은 사람이 있었어요. ‘내가 20년 동안 해 가지고 여기 상원의원이 되었는데, 지나가던 손님이 앞으로 미국 청년들로 해 가지고 애국운동을 하는 데 동역자가 되어 달라고 그래?’ 하면서 웃더라구요.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어디 보자 이거예요. ‘네가 웃고 비난하던 그 자세로 너희 나라를 지키나 보자. 불원한 장래에 내 신세를 지지 않으면 나라가 살지 못할 것이다. 모든 인종차별, 전쟁 나는 것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던, 생각한 그대로 세상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 똑똑하다는 패들이 선생님이 수십년 전에 얘기한 것이 두고 보니 다 맞으니까 붙어 있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선생님은 ‘무슨 밤, 무슨 새벽에 어디로 몇 시까지 와!’ 하더라도 간 사람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창조하던 이상세계, 하나님의 보좌 꼭대기에도 갈 수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탕감 법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선생님이 하라는 것은, 탕감 왕이라고 해서 상 받은 사람도 못 따르게 내가 선두에서 갈 거야.’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대, 2대, 3대, 할아버지가 통일교회를 믿었으면 아버지는 더 잘 믿어야 되고, 손자는 더 잘 믿어야 돼요.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표하고, 아버지는 세상을 대표하는 거예요. 두 세계의 왕초이니, 두 세계의 왕자가 되고 왕이 되기 위해서는 영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한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 누구에게 지지 않는 제3대가 되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뭐냐? 3대권을 이어받는 것이, 상속받는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인데, 아담 해와가 없어졌어요. 참부모라는 것은 둘이 아니에요. 영원히 하나예요. 참부모가 2대입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혈통전환하는 축복을 받아 3대 핏줄을 바로잡았기 때문에 3대권을 이어받기 위한 것이 축복이었느니라! 아멘!

그 길에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물이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그 원리를 중심삼고 만사가 형통할 수 있는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로써 천하일색의 일품 명장이 되고 명승자가 될 것이다! 아멘! 빅토리어스 빙(victorious being; 승리적인 존재)이 아니에요. 빅터(victor; 승리자)! 형용사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보다 위하려는 싸움이 벌어지는 날에는 통일천하가 돼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신앙 가운데서 생겨나고, 절대신앙 위에 섰어요, 절대신앙 아래에 있어요? 절대신앙 위에 선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 위에서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사랑이에요. 믿는 것보다 낫다구요. 그 다음에는 사랑보다 나은 것은 복종이에요. 사랑하는 싸움판을 평화스럽게 만드는 것이 복종이에요.

두 부처끼리 싸울 때 싸움의 동기는 ‘네가 잘 했느냐, 내가 잘 했느냐?’ 하는 거예요. 그걸 놓고 싸우다가 세상을 다 잃어버렸어요. 네가 잘 했느냐 내가 잘 했느냐가 아니에요. 내가 너희보다 더 위했느냐 못 위했느냐 하는 그 싸움이 벌어지는 날에는 가정으로부터 세계는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싸움할 때 언제든지 자극을 받아야 돼요. 보다 위하는 입장에서 변명하느냐, 위하는 자리에서 내가 수호자, 지키는 주체가 되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은 입이 빨라 가지고 잘 얘기해요. 그런 게 있어요. 남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남자가 입술이 두툼해야지, 입술이 얇은 여자 같으면 언제든지 이용당하고 자리를 내줘야 돼요. 그래, 남자들은 입술이 두툼하면 출세하기 쉬운 거라구요.

그래, 여자(女) 셋 하면 간부(姦婦) 할 때의 ‘간(姦)’ 자가 돼요. 여자 세 사람이면 동네가 편안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지식이 있는 여자, 최고의 인텔리젠트(intelligent; 지적인)라고 하는 여자, 그 다음에는 최고의 돈 있는 여자, 최고의 권력 있는 퍼스트 레이디, 세 사람만 만나면 얼마나 비사가 많겠어요? 동네방네에 다 소문이 나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 셋이 제일 나쁜 글자예요. 간부라는 것이 돼요.

그런 소질이 많아요. *안 그래요? 특히 미국 여자들! 콧대가 높고 입술은 얇고 입이 커요. 피부색은 희고 말이에요. 흰색은 바뀌기 쉽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보호색을 뭐라고 그러던가요, 보호색?「프로텍티브 컬러(protective color)입니다.」프로텍티브 컬러? 그래, 그건 그냥 그대로네?「예.」프로텍티브 컬러!

자, 눈도 그래요. 눈, 코, 전부 다 그렇고, 가슴도 다, 궁둥이도 다, 자궁도 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있어요. 남편이 ‘자궁을 열어라.’ 하면 ‘예스, 오케이! 만세, 오케이!’ 그래야 돼요. 남자들은 말이에요, 동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닌다구요. 여자가 남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나요, 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니나요?「남자가 여자의 궁둥이를 따라다닙니다.」동물세계는? 수놈이 따라다녀요, 암놈이 따라다녀요?「수놈이 따라다닙니다.」누가 따라다녀요? 여자가 따라다녀요, 남자가 따라다녀요?

여기 산 가운데 사슴들이 살게 되면 서로가 자기 국경선이 있어 가지고 ‘야야! 북 동네의 아무개야, 남 동네의 아무개야, 지금 너희 겨울이 지나 새끼 칠 때까지 잘 먹어 가지고 명년 봄에 만나자!’ ‘야야, 약속한 대로 만나자!’ 하면, 이 동네에서 ‘야야야!’ 하면 수놈이 나와 가지고 저 동네에서 ‘그래, 그래, 그래!’ 해 가지고 싸운다 이거예요. 싸우면 두 세계의 따르는 암놈들이…. 사슴 수놈 한 마리가 쉰두 마리의 여자 사슴을 관리할 수 있어요. 몇 마리라구요? 이제 내가 몇 마리라고 그랬어요?「쉰두 마리!」쉰두 마리를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잘 아느냐? 내가 사슴 목장의 세계적인 챔피언이라는 걸 알아요? 엘크 사슴 목장 제일 큰 것을 내가 갖고 있어요. 사슴 농장이 많아요. 여러분 못사는 사람들한테 전부 나눠 주기 위해 준비한 거예요. 엘크는 타고 다닐 수 있어요. 이야, 이건 말보다 더 잘 달리고, 산에 올라가는데도 벼락같이 올라가요. ‘저놈을 잡아서 말같이 잘 먹여 길러 가지고 한번 타 보고, 우리 아들딸 태워 주면 좋겠다.’ 이거예요. 우리 흥진 군이 탄다면 잘 탔을 거예요.

엘크가 소 같다구요. 당나귀를 타고 다니는데, 노새만한데 얼마나 잘 타겠어요? 그런 목장을 해 가지고 우리 용맹스러운 여자들을…. 엘크 같은 것은 산에 따라가서 바위로 휙 해서 꽁무니에 갖다 달면 말이에요, 두 마리 세 마리는 총을 쏘지도 않고 산 것 잡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도 선생님이 생각한다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한 고생 길

선생님이 늙었으니 얼마나 한이 많겠어요? 그렇지요? 나이 많은 것이 한이지요? 할 일이 많은데 못 한 것이 한이에요. 그리고 놀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랬다면 다 거지 떼거리가 돼요. 그래스 호퍼(grass hopper; 베짱이)하고 앤트(ant; 개미)의 우화가 있지요? 그래스 호퍼는 뭐 춘하추동 춤추는데, 앤트는 허리가 홀쭉해지도록 일해서 먹이를 쌓아 놨다구요. 그런데 베짱이가 겨울이 되니 도와 달라고 하니까 ‘여름에는 춤추고 놀더니 겨울이 오니까, 여름에 죽을 지경에서도 먹지도 않고 모았는데 도둑질하러 와?’ 하고 쫓아내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젊은 놈들이 어려운 공부는 다 싫어해요. 간단히, 간단히, 간단히! 간단 명료한 것을 좋아해요.

하늘의 비밀을 알려면 얼마나 어려워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들한테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한국 사람한테 져요. 우리 한국은 중국이 큰 나라이고, 소련이 큰 나라이고, 미국과 일본이 큰 나라이고, 인도까지도 큰 나라인데, 그 가운데 박혀 가지고 어떻게 살아 나왔겠어요? 국경을 넘나들면서 그 세계의 왕궁으로부터 전부 조사해 가지고 환하게 알아요. 그래, 자기 나라의 주인보다 더 잘 알아요. 이름 있는 명승지, 원자재 같은 것을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아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 가서 내가 전부 그랬어요. 다 조사시킨 거예요. 다이아몬드 광이 어디에 있고 말이에요. 미국에 대해서도 여러분보다 내가 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미국 땅을 40일 동안에 48개 주를 전부 다 방문했습니다. 하루에 1천3백 마일, 1천5백 마일까지 달렸어요. ‘달려라, 이놈의 차야!’ 그래서 저녁에는 호텔이 뭐야? 모텔에도 안 들어갔어요. 차에서 잤습니다. 두 시간도 안 잘 텐데 왜 돈 주고 자요? 차에서 사람 하나 지키고 있으면 괜찮아요.

미국이 큰 줄 알았더니, 40일 이내에 다 밟아치울 수 있는 건데 크기는 뭘 커?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동부에 있는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씩 동부대회를 하고, 서부에서는 서부대회를 하는 거예요. 한 달 동안 왔다 갔다 하면, 한 달이면 몇 주예요? 여덟 도시를 할 수 있어요. 사흘에 한 번씩 말이에요. 한 사람은 차 운전하고 세 사람, 네 사람은 자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지 않고, 차는 쉬지 않고 동부, 서부대회를 계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헌드레이징을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밥이 없고 돈이 없어요. 그래도 세 팀이 해 가지고 2주일에 4만 달러에서 6만 달러를 벌어야 대회를 할 수 있고 먹고 살아요. ‘못 해, 이놈의 자식들? 벌어, 이 자식들아!’ 그래서 대통령 선거 이상 유세를 했어요. 돈 한푼 없이 한 것입니다.

요즘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이 돈을 대줘야 뭘 하겠다고 한다구요. 내가 그러면서 구라파에까지 신문사를 만들어 주고 다 만들어 줬어요. 악단도 만들어 줬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이번에 가게 되면 체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미국의 지도자들도 선생님이 한 일을 몰라요. 30년이 지나니까 기독교 세계에서 ‘아, 꼭대기를 점령하고 있는 주인은 레버런 문이다.’ 하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 일부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4월을 맞기 위한 스트라이프트 배스 낚시대회

네 이름이 뭐라고? 「소미야입니다.」 소미야? *미야(宮; 신사), 생각해 보라구! 일본 말로는 왕이 살고 있는 궁전을 말하는 거야. 소미야! 일본 말로는 궁전을 말할 때 소미야…. 미국에 가서 ‘쏘 미야!’ 하면서 결심하면 앞으로 맞이할 수 있는 훌륭한 여자가 될지도 모른다구.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고 했지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바다가 기다린다!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무리가 ‘참부모님,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리하고 있다구요. (웃음)

오늘 스트라이프트 배스 한번 잡으러 나가면 좋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 (웃음) 자, 이렇게 많으니까 말이에요, 내가 특권을 주는데, 7수에 해당하는 남자나 여자를 뽑는 거예요. 알겠어요? 7월 달 생일 손 들어 봐요, 7월 달 생일. 번호 해요, 번호! 하나, 누구야, 그 다음에? 투(two), 스리(three), 포(four), 파이브(five), 그 다음에는…. 7월 달이 이렇게 많아?

여기 나와요, 나오라구. 여기도 나오라구요. 나오라구, 얼른! 여자들, 이리 오라구. 그 나머지 사람은 앉아요. 오늘은 그 이상 많이 갈 수 없어요. 자, 이쪽으로 와요. 빨리 빨리! 몇 사람이야?「총 15명입니다.」15명이야, 전부?「예.」15명이면, 한 배에 열다섯 명씩 탈 수 있어요. 고기가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자리에서 30분이면 잡을 수 있어요. 여기는 말이에요, 열 다섯 명…. 어디 갔나? 선생님이 타는 배에 타라구. 대장이 여기라구. (환호와 박수) 이제 앉으라구요.

그 다음에 3월 생일인 사람, 3월 생일! 남자 여자 3월 달!「15명 정도 됩니다.」그것도 15명이야? 요 둘 해서 30명이니까 배 두 척 해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많아도 괜찮아요. 오늘 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 큰 것을 잡은 사람은 상을 줄 거예요. 상을 일등 한 사람만 줄까요, 일등, 이등, 삼등 세 사람 줄까요?「세 사람요!」그래, 세 사람 하는 거예요. 일등에는 천 달러, 이등에는 7백 달러, 3등에는 4백 달러! (환호와 박수)

그 대신 일등 이등 삼등 한 사람은 부모님이 사진을 찍어 줄지 모르고, 일등 이등 삼등 한 사람은 이스트 가든에 오게 되면 점심식사까지 대접할 거예요. 이야, 내가…! (환호와 박수) 천일국 2002년 1월 달, 2월 달, 3월 달 전송식이에요, 전송식. 보내는 식이고, 4월 달을 맞을 수 있는 축하 환영식을 준비하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이제 앞으로 4월 29일 여기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 컴피티션(competition; 경쟁) 대회를 할 수 있는 예비훈련이다! 아멘!「아멘!」(박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하나님의 우주 창조관

(판서하시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것은 통일교회의 신앙관이 아니라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의 창조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믿음 가운데 생겨난 거예요. 하나님같이 믿어 주고, 하나님같이 믿을 뿐만이 아니라, 그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키울 수 있는 원자재를 축적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가지고 사랑하고 먹어야 됩니다.

만물들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거느리고 있는 하나의 쌍쌍이요, 집들이요, 패밀리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거 다 원리에 있지요? 그와 같이 하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가 가진 아들딸, 그가 가진 부부로부터 아들딸로부터 만물 자체가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지상·천상천국 일원화된 원일 통일세계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그러면 오늘…. 그거 다 끝나지 않았지, 훈독회? (웃음) 아버님의 말보다도 아버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은 많지만, 영계의 사실을 전한 것은 흥진 군 말고 없어요. 딴 사람은 듣지 않아도 괜찮지만, 아버지의 아들이 아버지가 생명을 걸고 고대하고 있던 모든 한스러운 고개를 명령한 것을 실천해 가지고 다 메워 준 그 이상 믿을 만한 내용이 없어요. 아들로서 영계에 가 가지고 어려운 자리에서 개척해 가지고, 아버님이 명령한 대로 실천해 가지고 평준화시킨 그런 보고예요. 뭐 심부름꾼이 아니에요. 직계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의 권위를 알고 천상세계를 샅샅이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걸 기록한 것이니,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영계에 대해 발표한 내용은 여기에 미치지 못해요. 그건 유치원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건 대학원, 석·박사 코스 이상 되는 거예요. 그 내용부터 믿을 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것이 그냥 그대로 전개될 텐데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이걸 완전히 자기 일족 앞에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교육해 놓아야겠다구요.

예수님이 구약시대를 중심삼고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성약시대에 완결할 수 있는 책임을 못 했는데, 축복가정을 만들어 줘 가지고 그걸 지도할 수 있는 주인은 예수님이 아니에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한 민족, 한 문화세계를 창조해야 됩니다. 랭귀지(language; 언어)도 하나예요.

*사람도 하나, 문화도 하나, 언어도 하나, 살아가는 방법도 하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일단 그러한 기반이 이루어지면 어느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하나님의 많은 속성들 가운데 중심 되는 것들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절대신앙, 유일신앙, 불변신앙, 영원신앙!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 절대혈통…. 부자간의 관계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어요. 그것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 네 가지의 속성들이 하나되어 있는 센터가 하나님이 거하시는 궁전이에요. 그러한 곳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센터가 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참가정·참아들딸·참남편·참아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래, 이제 나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는데, 제일 큰 것 잡은 것이 43인치가 돼요. 선생님은 41인치까지 잡았어요. 지금까지 제일 큰 것은 72인치예요. 이야! 그리고 하루저녁에 열네 마리까지 잡았어요. 뭐 56인치, 60인치짜리는 새끼지요. 그런 것 한 마리만 잡으면 한 집에서 사흘 나흘, 일주일을 먹을 수 있어요. 얼마나 고급인지 몰라요. 뭐 돼지고기 소고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건 사시미(생선회)로 먹어도 혀에서 살살 녹아요. 그래, 제일 맛있는 고기이고….

내가 5년 동안에 한 마리를 잡았어요, 5년 동안에. 대서양을 다니고 별의별 곳을 많이 다녔는데, 아, 이렇게 좋은 어장이 눈앞에 있는 걸 내버려두고 별의별 곳을 다 돌아다녔어요. 알아보니까 여기가 제일 좋은 어장이에요. 배를 탄 열다섯 사람이, 한 사람 앞에 한 마리밖에 못 잡는데 30분 이내에 다 잡아요. 세상에 그런 어장이 어디에 있어요? 우리가 이제 앞으로 세계적으로 이걸 양식해 가지고 번식시켜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바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배 탈 줄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

앞으로는 취미산업 세계화시대로 들어가

그래, 오늘 팔자가 사나와서, 재수가 없어서 여기에 뽑혔으니 싫은 사람은 안 타도 괜찮아요. 빠질 사람 손 들어 봐요, 빠질 사람. 빠질 사람, 배 안 타겠다고, 배에 안 나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안 가도 좋으니까 갈 수 없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빼 줄게요. 갈래요? (웃음) 그렇게 열심이에요? 이게 스탠더드(standard; 기준)예요, 스탠더드. 스탠더드 포(for) 뭐라구요? 패밀리 세이브 앤드 네이션(family save and nation).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자나 남자나 오늘 참석했던 사람 중에 ‘틀림없이 다 바다에 가기를 찬양하는 사람이다.’ 하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그러면 박수하지 않은 사람 박수하라구요. 한 마리도 없구나! 고기같이 한 마리로 취급하더라도 한 사람도 없으니 욕이 안 되니까 불평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다 환영했으니까 감사합니다.

내가 배 한 척씩 다 만들어 줄게요. 배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배 한 척씩 다 만들어 줄 터인데,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배 한 척씩 만들어 줄 터인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대신 돈 3분의 2는 내야 돼요. (웃음) 3분의 2는 원자재 값이에요. 원자재 값을 잘라먹으면 망하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그래서 3분의 2만 내면 배들 만들어 줄 테니까….

그래, 무슨 배냐? ‘아이구, 욕심도 많아서 제일 비싼 배 만들어 주소.’ 하겠지만, 비싼 배는 얼마나 비싼지, 여러분 집 값보다 비싸요. 지금 오늘 타고 나가는 ‘원 호프(One Hope)'가 10만 달러가 넘어요. 원래 가격이 그래요. 그래서 6만5천 달러 원가로 만들어 준다는데 그것도 싫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거기에 이익을 붙여서 15만 달러가 아니면 안 될 때가 올 거라구요. 그때에 가 가지고 잘못했다고 혀를 차고 그래도 동정하지 않아요.

다 배가 필요하다고 했지요? 만 달러짜리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5천 달러짜리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자, 정하자구요. 5천 달러짜리를 만들어 달라면 순식간에 알루미늄으로 해 가지고 5천 달러가 아니라 2천5백 달러짜리도 만들 수 있어요. (웃음) 그건 혼자 타다가, 여편네가 타겠다면 둘이 타다가 바람만 조금 불어 가지고 뒤뚱뒤뚱하다가 물이 들어오면 바다 고기 밥이 되기 쉬워요. 그런 훈련을 하겠다고 만들어 달라면 값대로 만들어 줄 텐데, 만 달러 이상짜리 만들래요, 5천 달러짜리 만들래요, 2천달러짜리 만들래요?

오늘 손 든 사람, 들라구요. 만 달러 이상짜리를 만들기 원하지 않은 사람은 물에 나갔다가 3년 이내에 죽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빠지게 되어 있어요. 고기는 점점 잡아 보니까, 작은 고기를 잡았으니 큰 놈을 잡으려고 한다구요. 오늘보다 내일 더 큰 놈, 또 모레 더 큰 놈, 큰 놈, 점점 큰 것을 잡으려고 깊은 바다로 나가니까, 물가에서 아기들이 헤엄치는 시대와 다르니 태풍이 불기 전에 다 가라앉는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3년 이내에 물 속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만 달러 이상짜리를 지금부터 저금통장에 이름 없이 이름을 동그라미 해 놓고, 은행에서 주인이 누구냐고 하면 ‘동그라미 한 사람이 주인이오.’ 하는 그 카드 하나 동그라미 떼 가지고 여기에 기재한 사람 이름만 해 가지고, 그것만 갖다 주고 기재하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마음대로 못 찾아요. 찾기 위해서는 앞으로 그 소장의 사인을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나 못 찾아요. 그러니 1만 달러 이상씩 예금해 놓아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내가 이제 뉴욕 지역에서 피싱(fishing; 낚시) 스트라이프트 배스 콘테스트(contest; 경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수만 척이 모일 것이다 이거예요. 구라파니 어디니, 오대주 육대주에서 다 올 거라구요. 그런데 ‘1만 달러에서 1만2천 달러, 1만5천 달러짜리 배만 와라.’ 하면 또 그런 배만 올 것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5만 달러짜리 배만 오라고 하면 5만 달러짜리가 올 것이고, 10만 달러짜리만 오라고 하면 10만 달러짜리가 올 거라구요. 그러니까 피싱 대회를 배의 크기에 따라 가지고 한 시즌(season; 계절)에 백 번도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기에서 피싱 숍(fishing shop; 낚시도구 판매점) 하는 피싱 빌딩을 스포츠 빌딩같이 세워 놓으면, 얼마든지 장사할 수 있는 풍부한 원자재가 환영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느니라! 노멘, 아멘?「아멘!」노멘 해도 괜찮아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다 이거예요. 알겠나?

틀림없이 이제부터는 취미산업이니까 앞으로 세상에서 살 때는 여행하고 살아요. 알 브이(RV·recreation vehicle; 레저용 차량) 시스템을 여러분이 알아요, 알 브이 시스템? 트래블(travel; 여행하다) 시스템을 알아요? 지금 보면 1백만 이상 세대의 젊은 사람들이 국경 없이 그런 정류장이 있어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주소 없이 다니면서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말한 거와 같이 뭐예요? 취미산업! 취미생활권 세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이미 미국에서는 하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그거 알아보라구요. 그거 알아, 알 브이 시스템, 트래블 시스템? 주동문은 알겠구만. 그거 한번 신문에 내.

취미산업의 방향이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양권에 일반 물건을 수송하는 것은 쉬워요. 화학제품이나 폭발물을 실어 나르는 배를 만들기가 제일 어려워요. 우리는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새로운 화학제품 수송선은 이미 아시아 지역에서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시작해 가지고 이제 두 척을 만드는데, 금년 6월부터 두 척을 만들고, 명년에는 열 척이 넘을 거예요. 그러면 이제 화학제품 운반선은 우리 조직을 못 당해요.

육대주의 모든 화학제품 수송관계, 그 다음에는 가스 같은 폭발물 수송관계는 우리가 전부 책임지는 거예요. 수송세계의 패권을 쥐는 거예요. 그 준비를 지금부터 40년 전부터 해 나왔어요. 여러분은 그래도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이번에 북한에서는 말이에요, 평화자동차 공장 낙성식을 하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 있어서 미국의 포드 회사하고 말이에요, 우리가 계약을 해 가지고 세계 포드 자동차 판매점을 점령해야 돼요. 우리 사람들을 못 당해요. 일본 여자들 전도하던 사람들이 소학교밖에 안 나왔지만, 목사, 무슨 박사를 찾아가 가지고 끌고 다니는 사람이니 장사하면 얼마나 잘 하겠어요? 여자들이 독일에 가 가지고 기계를 다 팔았어요, 기계. 돌팡구(바위)를 갖다 팔라면 팔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으려고 그랬는데, 이 카터 정부 때문에 전부 서릿발을 맞았어요.

세계의 경제권을 쥐는 것은 시장판매조직을 누가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그래서 내가 남대문시장을 순회해 봤어요. 이야, 외국제품을 진짜보다 잘 만들었더라구요. 그리고 또 우리 동네에 가까운 서양 사람들이 많이 간다는 이태원에 가 보니까 말이에요, 이런 것을 주고 내일 만들어 달라고 하면 대번에 만들어 줘요. 시계 같은 것, 고급 시계도 다 만들어요.

이 시계가 좋은 시계예요, 나쁜 시계예요? 우리 공장에서는 이게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1만2천 달러짜리예요, 1만2천 달러. 이 시계 갖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갖고 싶은 사람 손 들라구요. (웃음) 아니, 이것 주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웃음) 우리 공장에서 만드는 것을 원가로 주는 거예요. 원가는 7천 달러, 8천 달러예요.

그래, 여러분도 이런 시계 한번 차고 다니면 좋겠나, 나쁘겠나?「좋겠습니다.」이거 떼 주면 좋겠어요, 내가 차면 좋겠어요? (환호와 박수) 어디 갔어? (웃음)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의 보고는 역사이래 처음이요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일

선생님이 재미있지요? 재미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 재미라는 말이 참 재미있어요. ‘재주 재’ 자를 이렇게 쓰던가? (판서하시며) 이렇게 써요? ‘재주 재’ 자를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이게 없어?「예.」재미가 뭐예요? 재미라는 게 재미있는 맛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미라는 말이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란 말하고 비교하면 상대도 안 돼요. 일본 말로는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라는 말하고 오모쿠로이(面黑い; 面白い의 엇먹은 말씨) 말이 있는데 달라요. 재미라는 건 재간 있는 맛이에요. 한국 말이 그렇게 신비롭다구요. *베리(very; 대단히), 베리 인트레스팅(interesting; 재미있는)! (웃음) 베리는 간단한 거예요. 모든 것을 포함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문 총재를 그렇게 절대로 믿으라는 것이 아니고, 사랑하고 복종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천지창조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고 처음으로 발표하는 창조이상과 더불어 하나님의 소성 가운데 있는 결의의 내용이 절대신앙이요, 절대신앙으로 만들어진 것은 절대사랑을 위해서이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된 거예요. 쌍쌍제도로 생긴 어미 아비는 새끼를 위해 천년 만년 수고하더라도 그 수고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복종의 철학이 거기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아멘!「아멘!」

그럴 수 있는 우리 부모요, 우리 가정이요, 우리나라요, 우리 세계요, 그런 세계는 한번 평화 했으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아~멘~!「아~멘~!」만~세~!「만~세~!」아멘을 해 가지고 만세는 저쪽에 돌아가서 세계를 품고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노래하고 춤추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춤의 일생, 화동의 일생, 행복과 기쁨의 일생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는 소원성취의 모토가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이느니라! 아~! 「아!」 멘! 「멘!」 아멘, 에이 멘, 넘버원 맨! (웃음) 에이멘! 「에이멘!」 넘버원!

자, 그렇게 알고…. 이거 다 끝내지 않았지? 「예.」 요것 집에 돌아가서 읽어 보라구요. 절대 이걸 알아야 돼요.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니에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일이고, 앞으로도 영원히 없어요. 이제 몇 개월 동안에 몇 번 더 보고가 있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면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종교권에 속한 모든 신앙자들은 이 일을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흥진 군을 몰라서는 안 되고, 성인 성자를 몰라서는 안 돼요. 그들이 통일교회의 졸자들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문 총재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제2족속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에이멘!「에이멘!」자, 기도하라구. (김동우 뉴욕 교구장 기도)

절대신앙·사랑·복종과 창조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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