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기다렸나? 「24시간 기다렸습니다.」 응? 「24시간 기다렸어요. (어머님)」 (웃음)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쑥덕공론 많이 했을 거 아니야? (웃음) 그 시간을 참 좋아들 할 거라구요. 선생님은 어떻게 알고 이렇게 전환시기에 전부 사정을 알라고 딱 이렇게 시간을 내줬다고, 별의별 얘기 다 했을 거라. 뭐가 어떻고 어떻고…. 그거 수습은 간단해요. `너는 어떻게 하니?' 하고 물어 보면 `나는 이렇게 한다.' 하고, `아이고 걱정이다!' 하고 말이야. 「맞추셨어요. 그런 얘기를 한 것 같아요. (어머님)」 (웃음) 그런 거야.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이냐?' 하면 `글쎄….' 답이 그거라구. (웃음) 답이 전부 다 그래요. 결론이 그렇잖아요. 그것이 문제라구.
지금 때가 어떤 때인지 알아요? 오늘 내가 일본 식구들한테 세밀히 얘기해 줬기 때문에 다시 얘기할 필요가 없는데. 지금 세상에 없는 놀음을, 아무도 모르는 놀음을 설명을 해서 해득시키는 것도 어려웁지만, 또 그것을 체제로 만들어 가지고 행동을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계획한 체제의 실체가 성립돼 가지고 대중에 공인될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 얼마나 역사적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쉽다고 생각하면, 그게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신이 돈 사람이라구요.
이 일이, 지금 뜻적인 입장에서 보면 이건 최후의 전환시기입니다. 하나님이 바랐던 것은 요것을 바랐던 거예요. 지금까지 탕감복귀의 최후의 종착점이 어디냐 할 때, 세계통일 된 기반이 아닙니다. 기독교, 2차대전 후에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되었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가인 아벨 둘이 남아 있기 때문에 가인 아벨 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가인 아벨인 구교 신교를 수습하고, 그 다음에는 아벨적 기반에 선 기독교권과 가인과 같은 입장에 선 사탄세계를 가인 아벨 입장에 서 가지고 통일해야 해요. 이 사실이 얼마나 복잡한 사실이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다 넘어 서 가지고 천국을 선포해야 할 일이에요. 그것이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 중심삼고 선생님 나이 40세까지 전부 다 끝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게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것이 지금 다시 40년 되풀이해 가지고 그 자리에 돌아온 것입니다.
2차대전 그 시대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대한민국이 독립했다 해도 국가적 기준입니다. 그러나 지금 통일교회에 선 사람은 국가는 없지만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세계적 가인 아벨을 다 넘어선 입장입니다. 그런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민주세계권 내에는 가인 아벨이 많아요. 그걸 통합해 가지고 대표적 아벨권과 공산세계를 가인권으로 해 가지고 그걸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걸 넘어서고, 그런 외적인 면으로 넘어섰던 외적인 세계는 종교권과 비종교권, 알겠어요?
세계는 종교세계 비종교세계가 있는데, 이걸 다 묶었다구요. 이번 8월 27일에 한 그 행사라는 것은 역사적인 행사입니다.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모험했는지 몰라요. 세계평화연합을 만들기 위해서 박보희…. 고르바초프와 부시 대통령이 하나 돼 가지고 회담할 때, 거기서 내가 딱 잡아 둘을 미끼로 꿰맨 사람입니다. 그거 미끼 꿰는 것이 뭐냐 하면, 1세가 아니고 2세입니다. 거기 2세가 누구냐 하면 유리 오시피안, 또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은 랙설트입니다. 제2인자를 잡아채 가지고 묶은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세계평화연합 구성을 그때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을 금년 8월말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세계평화종교연합도 마찬가지이고. 이것이 9월달 넘어서면 안되는 것입니다. 8월달이 세계적인 재출발하는 달이기 때문에 그것을 형성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 7월 초하룻날 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을 한 것입니다. 탕감노정을 전부 다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종교권까지 이것을 하나로 묶어 가지고 선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8월 28일입니다. 그때까지 선포식을 하고, 그 다음에 9월 초하룻날에 새로이 출발을 하는 거지요. 전부가 넘어서는 것입니다. 넘어서서 이제는 세계가 가던 길을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선생님을 따라오는 무리가 되어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좌우,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전부 다 하나 된 자리에서 돌아가서는 어디로 돌아가느냐?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 그 출발한 지점에서 실패했으니 출발한 지점에서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 아담 가정입니다. 아담 가정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자체가 장자 중에 장자입니다. 그렇지요? 역사적 장자가 아담입니다. 장자의 왕입니다. 또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왕자입니다. 그렇지요? 부모의 출발이니까.
그러므로 아담이 남기는 전통은 장자권 전통이요, 참부모님 전통이요, 그가 바로 지상에 왕권을 하늘로부터 이어 오는 대표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전통을 성립시킬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에 태어난 아들딸은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 될 수 있는 분이고, 또 지상세계에 있어서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은 무슨 책임을 지고 있느냐 하면 장자권 책임을 졌기 때문에 만세를 거쳐 나오며 장손이 그 장자권,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편성하는 역사적 책임을 짊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권 성립에 있어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아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편성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담의 후손을 중심삼고 아담의 대를 이은 장자가 나올 거 아니예요? 그 장자가 대를 잇고, 장자는 차자나 누나들 다 있을 거 아니예요? 이것이 왕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류, 직계, ─일본어로는 만세일계(萬世一系)라고 한다구요.─전통적 장손을 이어받은 것은 맏아들이지만, 그 다음엔 차자라든가 누나 이건 전부 다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국민, 하늘나라의 종족과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은 황족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본래 우리가 지녀야 할 그 자리로 돌아가려면 하늘나라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권을 체득하지 않고는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지 못한 게 하나님의 한입니다. 하나님이 왕자를 갖고 왕녀를 가져 가지고 왕자 왕녀를 사랑 못한 것이 한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왕손을 중심삼고 손자들을 못 가졌다구요. 아담 해와가 자라 나오면서 왕자 왕녀로서 왕의 대를 이을 수 있는 자리에서 사랑 못했거든요. 전부 다 중간에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타락해 버렸거든.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 의논할 수 있는, 천지창조의 대위업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서로 의논해 가지고 역사를 편성할 수 있는 의논 상대가 안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아담과 할 말을 못 다하고 의논을 못 다하고 아담이 타락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표준이 뭐냐 하면 왕자 왕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사랑적 대표자 아담 해와, 혈통을 상속할 대표자 아담 해와가 돼야 해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의 출발이 벌어지고,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벌어지는 거거든요.
하나님의 한이 뭐냐 하면, 손자 손녀를 맞지 못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현재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뭐냐? 여러분들은 지금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예수님이 실패한 걸 탕감해야 되느냐? 인간으로서, 참부모로서 자기 부모 중의 제일 귀중한 부모로 온 분을 죽여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인류를 대표하여, 아들딸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 참부모를 죽인 죄를 역사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모든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수난길을 가는 것입니다. 또 그런 사연이 있기 때문에 어떤 민족에게든지 환영받는 것이 아닙니다. 짓밟히고 천대받고 손가락질 받고 침뱉음을 당하면서 희생의 대가를 치러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시 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세계적 성공을 이어 세울 수 있는 그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 있어서는 역사적 탕감을 다 못했기 때문에….
2차대전은 뭐냐 하면…. 1차대전은 재림시대의 준비입니다. 역사적으로 심은 모든 죄를 하늘 앞에 남겨 두면 안되는 것입니다. 청산지어야 할 것을 청산 내용으로서 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사탄 앞에 희생당한 것입니다. 그것은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인류 대표의 자리에서 부모를 죽인 죄를 인류 대표로서 청산지어야 할 탕감노정으로 6백만이 피를 흘린 것입니다.
이 6백만을 학살함으로 말미암아 독일 자체가 지금까지 거기에 걸려 있거든. 그것은 도의적인 면에서 볼 때 아무리 사탄이라도 6백만을 학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것은 나라를 망치려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망치고 사탄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편의 나라를 망하게 했다 이거예요. 그게 2차대전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 학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탄이 그만큼 지원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이 성사돼 가지고 공산권에 대치할 수 있는, 대치해 가지고 자라 나오는 거지요. 이게 민주세계에도 사탄세계에도 전부 들어갔다구요. 종교세계에도 전부 다 들어갔다구요. 선생님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선생님 한 사람 반대했지만 전세계의 역사시대에 섭리하던 모든 뜻의 기반이 한꺼번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누굴 위한 것이냐 하면, 선생님을 위한 것이고, 재림주를 위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재림주를 위한 최후의 목표인, 중심 존재를 위한 민주세계로…. 공산세계는 반대고. 기독교도 전부 다 그분을 위해서입니다.
기독교와 나라라는 것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셨으면 공산세계가 나오기 전에 그걸 전부 처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2차대전 직후에 그렇게 되었으면 공산주의는 나오지 못해요. 14년 기간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기간은 아담 해와가 자라는 연령 기준으로, 이 기간에 완전히 처리하고 남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인간들이 모르는 가운데서 진행되어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문선생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지요. 한 개인으로 생각했다구요. 지나가는 암행어사인데 불구하고 동네 지나갈 때 개 취급들 하고 뭐 이러고 이러고…. 지나가는 일반 손님으로 알았지, 그게 나라의 특권을 대표한 암행어사인 줄 누가 알았겠나? 딱 마찬가지입니다. 말하는 내용은 지금까지 전통적 기독교와 지금까지의 모든 국가의 전통과 문화적 습관들을 전부 다 뒤집어 놓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인간들은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리고 또 오시는 주님은 그 말을 해야 된다구요. `내 말 안 들으면 멸망한다! 망해야 된다!' 그러니까 `멸망하기 전에 너를 멸망시키겠다!' 하는 패당이 나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 싸움을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하려니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기독교가 신부로서 기반 잡아야 해요. 어저께 어머니 말씀한 거와 같이 신부 기대에서 신랑 맞이할 수 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많은 기독교를 희생시켜 가면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것이 일시에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거 꿈같은 얘기지만 사실입니다. 그거 누구 때문에 흘러갔느냐? 나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문총재 반대함으로 흘러간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최후까지 반대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탄 기지가 되어 있는 기독교문화권입니다.
영원히 놓을 수 없어! 놓으면 마지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도 기독교를 활용한 공산활동을 지금까지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공산당 활동이 뭐예요? 천주교 중심삼고, 교회 중심삼고 하잖아요? 하늘 편이 지금까지 제일 사랑해서 만든 그 기반을 사탄이는 제1기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대신 선생님은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일본, 독일을 빼앗아다가 하늘 편으로 바꿔치기하는 놀음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 일본을 세워 가지고, 독일을 세워 가지고, 그 다음에 미국을 세워 가지고 공산세계를 쳐버리고 사탄 편을 쳐버리는 것입니다. 반대지 그거.
그러니까 지금 선생님은 사탄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던 기지(기독교)를 활용해 가지고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던 것을 전부 다 흡수해 가지고 사탄을 전부 다 몰아내는 거지요.
이렇게 돼 가지고 맨 나중에는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나가던 것이….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오른 편에 설 것이고, 그 다음에 아담이 왼편에 서고, 사탄이 뒤에 따라와야 돼요. 그렇지만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까꿀잽이로 나왔느냐 하면, 뒤따라 와야 할, 뒤에 서야 할 천사장이 바른쪽에 서고, 하나님은 왼쪽에 서고, 인간은 뒤에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앞에 서 가지고 사탄 앞에서 인간을 끌고 갈 수 없다 이거예요. 이 사람이 사탄 편이 돼 있다 이거예요. 사탄 관리권 내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관리할 기반이 없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 종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 뒤에 서 가지고 떨어진 사람들을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의 이름을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서 탈락자들, 쓰레기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주워 가지고 꾸며 나온 역사가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역사를 통해서 배회하면서 추진시켜 나온 섭리입니다. 그런 하나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건 개인도 그렇게 취급을 받고, 가정에서도 그렇게 취급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뭐냐 하면, 아담을 찾는 섭리입니다. 아담을 찾는 데 있어서는 아담을 그냥 그대로 창조할 수 없어요. 아담을 잡아 먹은 것이 해와이기 때문에 해와를 통하여, 해와를 찾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해와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를 찾기 위해서는 하늘 편 천사장 국가가 필요해요. 하늘 편 천사장 국가로 기독교가 나오기 전에는 옛날 고대 로마같이 그래도 태양신이라도 모실 수 있는, 마음세계를 존중시하는 그런 전통적 배경을 가진 국가를 통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하는 것입니다. 세 천사장과 같은 이런 정신적 내용을 고취하는 그런 종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문화적 배경을 연결시킨 가운데 사람을 택해 나오는 것입니다.
유대민족 역사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야곱시대에 처음 나온 거거든. 그러한 시대는, 하나님이 하셨지만 천사장급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건 믿을 수 없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전에 나왔던 여러가지 종교, 힌두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조로아스터교라든가 태양신을 숭배하는 희랍 종교, 그런 것들이 종교적 이름을 가지고 나온 거거든요. 그것이 천사장권의 정신적 기반을 통해서 나온 것입니다.
거기에서 사람이 천사세계를 승리한 이스라엘 국가가 나오는 것입니다. 천사하고 싸워서 이겼지요? 그 천사가 아담의 적 아니예요? 그 기반을 통해 가지고 기독교사상도 단일사상이 아니라 연합된, 역사적으로 관계되어 있는 천사장급 종교적 교리를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종이 사는 생활 목표는 주인을 모시기 위한 것이고, 주인을 모시기 위한 것은 전부 다 본래 조상의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본래 첫째 주인의 전통을 따라가기 위한 것입니다. 주인이 남긴 전통적 생활 방법이라는 것은 종까지 이어받는데, 모든 종교 내용이 비슷비슷하다고 해서 먼저 생긴 종교가 주역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이란 말을 갖고 종교의 이름을 시작한 것이 유대교라구요. 역사에서 처음입니다. 그래서 그거 재림이라는 메시아사상을 고취한 거거든요.
메시아사상의 골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재창조입니다. 아담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종교를 받들어 나오는 데는 누가 중심이 되느냐? 그 종교를 전부 다 유지해 나오는 것은 남자들이 아닙니다. 남자들은 종교에 대한 관심이 없는 거예요, 여자들이지요. 눈물을 많이 흘리고 정성 들이는 것이 여자입니다.
이래서 여자를 통할 수 있는 이 기반을 준비하면서 아담이 올 때 맞을 수 있는, 메시아가 올 때 맞을 수 있는 그 준비를 해 놓은 것이 유대교의 제사장들은 그 시대에 있어서 다시 오는 제2아담, 즉 메시아 앞에 천사장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 천사장들이 길러 내야 할 것은 아들딸인데, 그 아들딸을 길러 내는 한편으로 앞날에 메시아의 부인 될 수 있는 분을 길러 내는 것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타락한 천사장 후손이지만 이게 본래의 아담의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후손은 아들딸이 없지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아들딸의 입장에 선 그런 아들딸인데, 그 존재를 그냥 그대로 무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장 세계의 중심이 누구로 말미암아 생겼느냐 하면 해와로 말미암아 생겨났거든요? 해와를 끌고가서 타락시켰기 때문에 천사장 세계가 해와 옆에 서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소개해 줄 수 있는 하늘의 사람이 필요해요. 망하게 한 천사장이 아니고, 하나의 복귀시켜 주는 천사장 자리가 필요해요. 요게 무슨 자리냐 하면, 세례 요한 자리예요, 세례 요한 자리. 이것은 다시 말하면 종교권 내에 신부가 생겨날 수 있는 데 있어서의 먼저 태어난…. 아담을 먼저 지었지요? 그러니 사탄 편에 천사장의 대표자격인 세례 요한이 먼저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세례 요한을 중심삼은 혈족 가운데 다음 나온 요 아담 대표자로 복귀된 아담같이, 천사장의 아들 자리는 복귀된 아담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다음 만들어진 이런 관계에 서는 자가 앞으로 오시는 메시아의 부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세례 요한 동생이 신부가 되어야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원리강론에는 없지만 자세히 얘기하면 그렇다구요.
그런데 세례 요한하고 예수 가정은…. 예수라는 존재는 물론 요셉 가정에 있지만, 본래는 혈통적으로 요셉 가정하고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리아하고도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진짜 말하면 요셉 가정은 가인 중의 가인이지요. 요셉은 예수 앞에 행복의 의부(義父)가 되어야 할 텐데 반대 의부가 되었어요. 마리아에 대해서도 원한을 품고 있고, 예수님에게도 원한을 품었어요.
요셉이 `마리아, 이 간나 같으니라구! 여편네 자리에서 화냥질해 가지고, 누구하고 붙어 가지고 예수를 낳았어?' 하면, 뭐라 그러겠어요? `성신을 통해서 낳았소'라고 대답하면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성신을 통해서. 그래 여러분들, 믿겠어요? 여러분들 지금 예수 믿는 사람 믿겠어요? 그거 믿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요셉이나 일반 남자나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일 악당 중의 대표자가 딱 됐다 이거예요. 예수를 망칠 수 있는 방망이 대장이 전부 다 요셉 같은 이라구요.
보게 되면 세례 요한은 그래도 아담 실체 복귀한 자리에 있지만, 이 요셉 가정은 전혀 엉터리지요. 그러니 요셉 가정이 하나 안될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앞서 가지고 세례 요한마저도 반대했으니 예수 설 자리가 어디 있어? 역사적 전통을 저버리고 그것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40년 기간이라든가 이런 놀음을 성공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야 해요. 오늘날 자유민주세계가 되었으니 선생님도 40년 동안 이 자리에 올라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제국주의 같으면 벌써 죽은 지 오래지요. 언론의 자유니 신앙의 자유니 하는 것이 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때려죽일 수 없는 환경이 되니 이만큼 올라왔지, 예수시대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 가정하고 사가랴 가정하고 하나 되는데 누가 주동해야 되느냐 하면, 사가랴 가정이 주동해야 되는 것입니다. 대제사장의 직분을 책임진 것이 세례 요한 아버지 아니예요? 그것이 하나 안되었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되니 예수가 죽을 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왜 죽었느냐 하면, 사가랴 가정과 요셉 가정 그 두 가정이 가인 아벨 족속 기반이 없기 때문에 민족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이걸 기반으로 해서 민족으로 갈 텐데 말이에요, 그걸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걸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인간세계에 하나님이 다시 하나님의 사랑적 인연 내용,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전부 다 완성할 수 있는 남성적 대표, 하늘나라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탄의 뜻을 알고, 아담이 알지 못했던 자리에서 타락했던 것을 알고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하나님의 사랑권을 대표해 가지고 인간세계에 대표적으로 보낸 사람이 있는데 그가 메시아입니다. 알겠어요? 구세주가 무슨 구세주냐? 사랑의 전통과 도리를 세우기 위한 주인이다 이거예요.
이 역사시대에 인간세계가 잃어버린 게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인의 자리입니다. 참사랑의 주인의 자리에 있으면, 주인집에는 주인이 있고, 주인의 아들딸이 있고, 주인의 아내가 있고, 다 그렇잖아요? 참사랑을 중심한 가정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는 신부를 찾고, 아내를 찾아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완성적 부부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 완성적 가정을 이루려면 자녀가 있어야 된다구요. 아담 가정에 하나님의 손자가 없었지요? 이것을 재차….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의 기반 위에 하늘의 황족적 가정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아담은 이 땅에 있어서 장자 중의 장자를 대표한 남편이고, 해와도 장녀 아니예요? 장자 장녀가 결혼식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부모가 되니 역사시대에 장자 참부모, 대표 참부모, 여자 대표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왕의 자리요 왕녀의 자리입니다. 가정왕국에서의 왕의 자리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 아니예요? 이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라가 되면 그 나라의 대표자 자리에 앉을 아담 해와라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 자체는 전부 다 장자권 대표자요, 부모권 대표자요, 그리고 왕권 대표자입니다.
그런데 그런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러분은 복귀노정에서 인류의 부모를 인간들이 죽인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사탄이 용서받으려면 오시는 재림주 앞에 모든 책임을 지고 십자가의 자리에 몰려 나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 십자가, 종족적 십자가, 민족적 십자가, 국가적 십자가, 세계적 십자가…. 세계적으로 반대를 받아야 돼요. 기독교문화권이 환영을 했으면 말이에요. 그런 고통이 필요 없어요.
세계 전체 가인 아벨권으로서의 미국과 미국 교회가 통일교회를 받들었더라면 선생님을 통해서 미국과 미국 기독교회가 합해 가지고…. 신교 구교가 그 자유세계의 통일적 권한을 가지면 신교 구교 통일하는 거 문제없다구요. 그것을 설득할 수 있는 내용을 우리 통일교회는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아담의 실패도 누가 탕감해야 되느냐 하면, 기독교에서 할 수가 없고, 할 사람이 없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누가 하는 거냐 이거예요.
아담의 실패도 기독교를 통해서 이것을 막아 가지고 기독교가 세계 판도에서 승리하면 끝날 것인데, 이놈의 기독교가 반대하니 아담의 실패한 것도 기독교 실패한 거와 같이 넘어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니 3시대의 부모의 실패를 인류가 책임을 지고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 내가? 뭐라고 그랬던가 잊어버렸어. 무슨 실수? 3시대의 부모들의 실수. 부모, 참부모의 실수, 이것이 여러분의 각자의 입장에 다 가림막으로 막고 있다 이거예요. 이걸 넘어가지 않고는 본연적 세계에 돌아갈, 에덴의 본연적 기지로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 말은 뭐냐면, 세 부모에 대해서 이 모든 실패가…. 재림주까지 반대했지요? 전세계가. 그러니까 그 전세계가 여러분을 가로막고 있고, 전국가가 여러분을 가로막고, 전종족이 그러고 있고, 전가정이 그러고 있고, 전개인이 가로막고 있는데,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부모들이 잘못해서, 부모들이 완성 못했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물론 인간들이 실패해 가로막아서 그랬지만, 결국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느냐? 거짓된 타락한 부모가 참하나님 앞에 뜻을 이룬 부모가 못 됐기 때문에 그 뜻을 이룬 부모의 자리에 나가려는 그 앞에 전부 다 실패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한곳에 열매 맺어 가지고 인류의 갈 길을 막아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된 세계를 바라볼 때, 사탄이는 `재림주고 뭣이고 꼼짝못하게 내 그물에 걸려 있으니 벗어날 도리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인류는 영원히 내 계획 밑에 있어서 이 담을 넘어갈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선생님이 지는 것입니다.
그런 담을 가진 개인이 있으면 개인의 담을 헐어야 돼요. 선생님이 받은 핍박은 개인적 세계를 헐어 나온 것입니다. 이 담을 헐어야 해요. 그 다음엔 가정적 담이 세계를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족적 세계도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서부터 전체가 동원되어서 반대하는 거예요, 40년 동안. 알겠어요? 개인세계도 반대했고, 가정세계도 반대했고, 종족세계도 반대했고, 민족세계도 반대했고, 국가세계도 반대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도 반대했어요. 기성교회는 지금까지도 반대해요. 최후에는 사탄이 있는 것입니다.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는데 이것은 반대로 이러는 거거든요. 그런 판도를 참고, 개인 세계권을 깨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세계 판도, 종족세계 판도, 민족세계 판도, 국가세계 판도를 깨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40년 동안 그저 별의별 것을 가지고 총사격 해요. 그러니까 감옥에도 가야지요. 감옥 가는 것도 그래요. 그 죽일 것도 죽이질 못해요. 죽이지는 못한다 그 말이에요.
내가 사탄에 걸릴 수 있는 입장이라면 모르지만, 죽이지는 못해요. 손을 못 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완성적 재림주, 이 뜻을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영계의 승리의 패권으로 지상세계의 국가적 기준을 밟고 넘어서게 된다면…. 이래 가지고 국가 판도, 세계 판도를 이걸….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게 될 때 예수님이 못한 성혼식을 했는데, 그 성혼식이 1960년도에 비로소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 열두 제자들이 예수를 받들지 못한 것처럼 열두 제자들이 통일교회를 잘 믿다가 통일교회 환난시대가 오니까…. 통일교회 망한다고 소문난 것입니다. 그때 건국대학에서 유명한 학자들이 많이 들어왔었는데, 그런 나쁜 소식을 듣고 지구장 하던 김정실이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나간 거 아니예요? 그때 그렇게 해서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 지지하지 않고 통일교 반대한 것입니다. 섭리를 알고 그게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조서를 꾸미고 와서 그 이튿날 성혼식 한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죽었지요? 그렇지만 나는 죽을 수 없다 이거예요.
성혼식을 하는데 그 성혼식은 자기 혼자 마음대로 여자 하나 데려다 놓고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역사를 풀어야 돼요. 아담 가정, 이 저 역사적으로 예수 가정을 전부 다….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그 종적인 2천 년…. 2천 년 차이가 되는 것이거든요, 아담, 예수, 재림시대.
우리 통일교회 36가정에 제1가정, 아담 가정, 노아 가정, 야곱 가정,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36가정 중심이 3가정이에요, 3가정. 그래서 이번에 책임자들은 3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홍성표가 일화에서 실패한 자지만 3가정이고, 선생님과 인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다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맏아들이고 맏딸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갖다 세운 거라구요. 어디 갔나, 홍성표 사장? 그거 세울 게 아닙니다. 그래 세상이 볼 땐 통일교 문선생님 정신없는 사람이다, 세상 사람 같으면 모가지 잘라 버릴 텐데, 아 이거 영전시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없는 놀음입니다. 첫번 장자 장녀의 혼인이 있었으니 곽정환이 시키고 다 그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전부 다 이렇게 묶어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탕감복귀에 있어서 어머님 모신다는 것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모든 것을 다 풀어야지요. 이래 가지고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고 나서 이 가정들을 중심삼고 가정을 세워 가지고 세상을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해방입니다. 조상들을 해방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을 해방해서 조상들이 갈 수 있는 고속도로가 생겨나게 되니 후손들은 자연히 그 조상들 뒤따라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운세를 다 역사적으로 통일교회 단독으로 풀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쓰리 세븐, 777, 새로운 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을 상징하는 세계적 가정 대표들입니다.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21수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세계 민족이 전부 다 하늘나라로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연결시킨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은 뭐예요? 「1800가정입니다.」 1800가정! 사탄세계에 6천 년, 6수를 중심삼고 3대, 삼 육 십팔, 7수를 세우기 위해서는 6수를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6수를 풀어 줘야 된다구요. 6수를 풀기 위해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777가정은 쓰리 세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그 다음엔 사탄세계를 구해 줘야 돼요. 사탄세계 6수에 3을 곱하면 삼 육 십팔, 18000가정입니다.
그 다음엔 6000가정. 이건 세계적입니다. 모든 가정들, 모든 가정들이 이러한 탕감복귀라는 기준에 있어서 사탄 편 가정이나 하늘 편 가정이나 고속도로가 생겨났으니 자동차로 자기 나라의 국도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 전통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문총재가 닦아 준 가정 전통의 하이웨이로 달려 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렇게 복귀역사가 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1960년대 들어와 성혼식을 거쳐 가지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 다음엔 하나님의 날을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은 어머니의 해방권입니다. 어머니가 내적으로 역사시대에 모든 의문을 풀어야 돼요. 여자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풀어야 돼요.
그러려니 선생님 자신이 여자들 앞에 혼돈 가운데 서는 것입니다. 전 여자들이, 사탄세계 전 여자들이 아담이 왔다니 이걸 잡아 먹기 위해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벌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어머니를 넘어서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약을 먹여 죽이려 하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자기들도 모르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어머니를 곁방살이 시킨 것 아니예요? 이래 가지고 이 여자들….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양심들은 있거든요. 사탄이 역사하는 그 가운데서 양심적인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있다구요. 여자들 뭐뭐…. 3대가 연결됐어, 3대. 할머니, 어머니, 딸, 3대가 독녀입니다. 그런 가정들이 있다구요. 몇 가정 있어 가지고 그런 준비를 다 시켰다구요. 그 여인들을 전부 데려와 가지고…. 교회에 있는 세 할머니들도 짝자꿍이 되어 가지고 `앞으로 우주의 어머니는 누가 된다!' 하면서 하는 말이, `우리들이 어머니 택해야지!' 했다구요. `우리들이 택해 주면 선생님이 어머니 받아들여야지!' 했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거기에 내가 놀아났다가는 큰일 나는 거예요. 아담이 뭐 할머니 할아버지 말 들어서 되나? 그들은 천사장 패들이에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요사스런 패들입니다. 전부 다 선생님이 결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와 관계없는 어머니를 택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열네 살 때 한번 만나 보고, 다음에 시집 올 때까지 두 번 만났다구요. 몇 번 만나기야 만났지요. (웃음) 정식으로 만난 것은 말이에요, 열네 살 때입니다. 그때 내가 불러다가 전부 다 뭐라 할까, 앞으로 자격이 있나 시험친 것입니다. 열두 살 소녀부터 팔십 살 노인까지 전부 다 뭐 자기들이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것입니다. 별의별 요사스런 일이 다 있었지요. 아브라함의 아내도 백살 나서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자기는 지금 50살이니까 아들 열둘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뭐 자궁도 수술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웃음) 별의별 역사를 다 해요.
여자들이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열두 살 먹은 여자들도 화장하고 다니고 말이에요. 몇 살이냐고 하면 열두 살 이상 났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거 여러분들은 다 모르지요. 그 여자들은 뭐라 할까, 악마의 사슬이 되어 가지고 말없이 선생님을 잡아 먹겠다는 것입니다. 호랑이 같은 것은 가죽이나 쓸모있지, 이것들은 보이지 않는 영적 체험을 해 가지고 그러니….
내가 어디 서울 시민회관이나 데파트먼트(백화점)에 가면 말이에요, 자기들은 전부 다 가르침 받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야야, 서둘러 가라! 어디 있다! 빨리 가서 만나라!' 해서 만나고 다 그랬던 거라. 영계에서 하늘 편 가는 길을 딱딱 집어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백방으로 유혹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문에 못을 두 개씩 박고 자물쇠를 두 개씩 채워도 문을 뚫고 들어온다구요. 담을 넘어 들어온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고 싶고 앉아서 밥먹고 말이에요, 식모살이라도 하고 싶은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쫓아내도 빙 돌아와서 문앞에 서서 선생님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웃음) 이랬다는 거예요. 그 바람에 남편들이 집에 와서 보니 전부 다 그러고 있으니 가만 있겠어요? (웃음) 술술 잘하던 사람이 곁방살이입니다. 그런 사건들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남녀관계의 요사스러운 풍조가 선생님 하나로 다 잘라 놓아 가지고 쳐 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정리해 가지고 탄탄대로에 들어섰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가치가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러니 축복받고 탈선한 것은 오차로 찢어 죽여도 내 한이 안 풀려. 그 가치를 볼 때, 그 요사통에 어머니가 얼마나 큰 짐을 졌겠어! 어머니가 먹는 밥 같은 것이 좋으면 말이에요, 음식이 조금만 좋으면 `아이고! 이거 안되겠구만.' 하고 내려 놓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서 자기들을 택하라고 지시했는데 선생님이 마음대로 해 버렸으니, `영계 말 안 듣고 선생님 말 들은 이는 어머니가 아니다' 한 것입니다.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사고 없이 수습하려니 3년이 걸린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 대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맨 처음 딸을 낳았기 때문에 책임 못했다고, 그러니 딴 어머니 찾아야 된다고 얼마나 그랬다구! (웃음) 그거 먼저는 딸 낳아야 돼요, 딸. 그래 둘째번에는 아들을 낳았다구요. 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 데서 헤엄쳐 나온 거라구요. 보라구 어머니 방에 들어가서는 `내 남자 내 놔라, 이놈의 간나야!' 하는 것입니다. (웃음) 들어가 가지고는 뭐 들이 차고 쫓아내고 하면서 `이 방이 내가 들어갈 방인데, 너 한씨는 자격 없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거 어떻게 하나? 가만 있어야지요. 그런 복잡한 면이 있어요.
어머니가 그런 입장에서 잘 안 나왔다면 세상에 통일교회 선생님의 역사가…. 그 여편네들이 먼저 들어왔다고 어머니보고 내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쫓아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웃음) 여러분 축복가정을 그런 길을 걸어 나왔어, 이놈의 자식들아! 왜 그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건 역사시대의 모든 것이 부모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나서야 돌아서 가기 때문에 탕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하나 고마운 것이, 사탄 편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해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입니다. 3분의 2는 하늘 편이고, 3분의 1은 사탄 편입니다. 사탄역사 하기 전에는 3분의 2가 사탄 편이고, 3분의 1이 하늘편이었는데,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까꾸로 되는 것입니다. 3분의 2가 무슨 편? 「하늘 편!」 3분의 1이? 「사탄 편!」 그러니까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기도를 하게 되면 알지요. 그런 놀음을 거치면서 부모의 날로부터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까지 전부 다 찾아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을 찾은 다음부터는 도약을 해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의 일대 시험기간입니다. 하늘을 위한 그런 기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역사를 세울 때까지 어머니의 심정적 십자가가 있는 것입니다.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사랑의 모든 것을 받으려니 이건 뭐…. 그렇지 않아요? 본연의 아담이 사랑의 역사를 통해서 얼마나 상처를 받아 나왔어? 사탄세계의 법이 있다는 거야, 이게. 본연의 아담을 복귀하기 위해 전부 다 대표적인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해와는 이 모든 상처를 전부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불평을 하지 않고 절대 복종하며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갈 길이 한 길밖에 없어요. 선생님 발자국을 따라 넘어가야지, 자기 멋대로 갔다간 여지없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적 담을 헐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곡절을 풀기 위해서는 그런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들이치는 원인이 거기 있는 것입니다. 원인이 없는 게 아닙니다. 그런 시대적인 역사를 거쳐 나왔기 때문에 오늘날…. 이런 것을 중심삼고 싸운 것을 알지 못하는 녀석들이 선생님이 뭐 세례 요한이고 뭐 어떻고 한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까 선생님은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런 사랑문제를 초월하지 못한 사람은 사탄을 영영 못 넘어간다고 본 것입니다. 이것을 못 벗어난다고 본 것입니다. 하늘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을 넘어 자기 처자와 일가를 넘어서 가지고 사탄세계의 장자들을 개인으로부터 세계권까지 사랑하고 나서야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탄은 자신만만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이 가는 길 앞에,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을 때 땅에서 동무가 있었나? 친척이 있었나? 없었어! 이런 등등 해 가지고 가정에서…. 가정에서 십자가를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세계적으로 반대한 것입니다. 공산당이 전부 반대하는 것들도 색마니 뭐 어떠니….
그러니 하나님이 전부 변명하려면…. 변명 한번이나 했나? 변명하지 않고 기반 닦아 나온 것입니다. 기반 닦아 나오게 될 때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피해를 봐 가지고 그거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돌아가 가지고…. 한국 전체 역사가 따를 수 없는 만큼 고차적인 입장에서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일을 보여 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말없이 전부 다…. 선생님을 이제 반대할 사람은 없다구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가는 길을 다 거쳐갔는데,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소련도 반대했지만 수습하고, 북한의 김일성이 남아서 반대했지만 지금 다 수습해 놨어요. 나를 빨리 오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박보희, 그런가? 「예!」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나를 암살할 계획을 했어요. 1987년 2월달에 김일성이 고르바초프에게 가 가지고 문총재가 제일 악당 중의 악당이니까 제거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암살단으로 적군파 25명을 미국에 파송한 것입니다. 그들이 시 아이 에이(CIA)에 잡혀 가지고 전부 조사 받을 때 시 아이 에이가 나한테 통고를 한 것입니다. 소련과 김일성이가 적군파를 보내 가지고 문총재 암살계획을 하고 있다고 알려준 것입니다. 우리 글로스터 별장에 있는 철망을 짤라 놓고, 한 소대가 활동할 수 있는 계획을 다 짜 가지고 싹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그러니 이게 역사적인 사건이지요. 하늘이 보호하사…. 기꾸무라 사건이지요?
자동차에서 몽둥이 같은 폭탄을 집어 던지면 12층 빌딩이 내려앉을 수 있는 위력을 가진 폭탄입니다. 그놈을 시장에서 물건 사는 쇼핑 백에다 넣어 가지고 시장 물건같이 해 가지고 행동 개시하려고 운반하다가 걸렸어요. 그거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게 이상하게 수상하다 해 가지고 적발된 것입니다. 이거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아, 보자!' 해 가지고 보니 폭탄입니다. 이건 영계가 동원했지,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백주에 거기서, 소식도 없는 환경에서 적발해 가지고….
이 사건이 지금도 다 끝나지 않았어요. 그런 와중에서 모스크바를 그때 방문한 것입니다. 그는 나 죽이기 위한 괴수 아니예요? 거기 가 가지고 얼싸안고 내 말 들을 수 있는 환경으로 들이 몰아 넣은 거예요, 즉각적으로…. 그러니 전부 다 나 중심삼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모스크바 도시가 전부 폐허가 되었어요. 전부 다 그거 재수축해야 돼요. 전부 다 나한테 부탁하는 것입니다. 자유세계에서는 나밖에 믿을 게 없다고.
그래서 돈이냐 지혜냐, 정신이냐 물질이냐 하는 문제…. 어디를 먼저 세울 것이냐? 정신을 먼저 세워야 해요. 그때 노보스티만 해도 교육받아 가지고 하려다가 포기해 버린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스크바 대학을 중심삼고 다시 한 번 해달라 한 것입니다. 그래서 1년 동안에 지금까지 4천 명, 한 4천6백 명 가까운 이런 사람을…. 그중 6백 명은 뭐냐? 소련 연방정부의 기관장들입니다. 소련에서 제일 문제가 학교 학생문제입니다. 학생들이 데모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이것을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사실이라는 것은 소련 혁명 역사를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일입니다. 소련 혁명사와 더불어 레버런 문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소련의 사상적 공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그 내용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 하는 것을 케이 지 비(KGB)가 너무나 잘 알아요.
그거 책 출판하라는 거 어떻게 되었나? 「하고 있습니다.」 [이즈베스티야] 이 신문사가 소련에서 제일 큰 신문사거든요. 뉴욕으로 보면 [뉴욕 타임스] 같은 신문사입니다. 그 신문사는 언제나 케이 지 비 직속 관리에 있어서 민간인을 조사할 수 있는 모든 지방 조직들을 관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대한 힘의 세력 기반입니다. 다년간 공산당이 이걸 해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반대하는 것은 대책이 있어 가지고 그러는 거겠지!' 이래 가지고…. 원리 공부를 해라 이거예요. 나한테 어떤 사람이 보고해 온 것이 말이에요, 그때 7년 됐어, 8년 됐네. 통일원리야말로 앞으로를 대치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해서 공산당 자체에서 문제가 되었던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걸 교육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즈베스티야] 편집국장 부편집국장 둘이 교육받고 나서 나한테 신청한 것이 뭐냐면 말이에요, 소련이 개방의 물결이 들어와 가지고 썩은 사회가 되어 가는데 이게 시급한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데 그 대비 비법의 결론이 뭐냐면 통일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를 번역해서 교육하자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기로는 종교 교리 가운데 제일 신봉하고 찬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원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결정적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원리책을 보낼 사람들을 지정해 가지고 전국적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잡동사니 종교에 물들기 전에 윤활유 같은 거국적인 운동으로서 이 신문사를 통해서, 자기들 신문 판매하는 조직을 중심삼고 완전히 빠른 시일 내에 해득시켜 가지고 정신적 수련을 시켜야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됐나? 지금 출판을 했나? 「예, 지금 조판하고 있습니다. 그 소련 말을 신문사의 권위자들이 전부 재검토해 가지고 말을 잘….」
자, 이렇게 되면 미국의 꼴이 뭐가 돼요? 한국의 꼴이 뭐가 되고, 기독교의 꼴이 뭐가 돼요? 이 소련 종족은 36개나 되는데, 그 추종국가 중심삼고 20억 인류를 거느리는 그 왕자의 자리에서 통일교회 원리가 구도의 교리가 된 거예요. (박수) 20억 인류가 갈 데가 없습니다. 이 세계의 이론가들, 천재들을 모아 놓고…. 세계적인 구도를, 구원을 추구하고, 하나의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똑똑한 사람들이 전부 다 좌익사상에 물들어 가지고 `방향을 좌익으로! 좌익으로!' 이런 거라구요. 그러던 사람들이 흘러가 자빠지고 말이에요, 이제는 갈 곳이 없거든. 지금 미국도 전부 다 야단입니다. 리버럴 대표들도 소련이 판이 막혀 가지고 전부 탈락해 버리니, 그 산이 무너지니, 그 높은 백두산 같은 것이 바닥을 드러내 버렸으니 뭘 바라보겠느냐는 것입니다. 응? 이렇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그걸 알고 소련도 대비를 하기 위해서 우리 원리를 배우려는 것입니다.
전체 단시일 내에 4천여 명의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었던 것은 케이 지 비가 책임지고 밀어 주었기에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연방정부에 핵심요원이 들어가서…. 케이 지 비의 그 이름이 뭣이든가? 부책임자 말이야. 「예. 저….」 이번 사건 때문에 무사한지 모르겠구만. 「무사합니다. 그 사람은 고르바초프 심복입니다.」 저저 전번에 케이 지 비에서 했던 그 사람 말이야. 「아, 예. 그레고리입니다.」 그 사람들의 보고를 들어 보면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걸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줄 알아요? 「예.」 정말이에요? 「예!」 그 사람들이 아는 기준만큼 위대한 기준에 미치지 못해요. 어림도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관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또 세계 전부 다 수억의 인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좌지우지해 가지고 민주세계 전체에 영향을 준다구요. 그런 실력 기반을 거친 그런 사람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뭐 벼룩이 같은 거지 뭐. 이 손바닥만해요. 하나의 개인도 소화 못해 가지고 말이에요. 종족의, 다 자기 동리의 혈연 관계도 수습 못하는 비참한 무리 아니예요?
어때요? 소련에 돈 뿌려 가지고 잘 먹여 줄 수 있는 일 했으면 좋겠나, 따라지 입장에서 배고프면서 정신적 기준에 있어서의 이런 사상적 기조를 세우는 게 좋겠나? 어떤 게 잘 했겠나? 대답 해 봐! 여러분들은 `돈 벌어다가 우리 좀 도와 주면 좋을 텐데!' 이래 생각하지요? (웃음) 도둑놈들, 이건 무용지물들이야.
그래 선생님은 따라지라도 좋아요. 1년만 참으면 천하가 다 굴러들어와요. 개 구루마 탈래, 비행기 탈래? (웃음) 여러분들 개 구루마 타! 털털털털 아무렇게 해도 좋다구. 그거 탈래, 비행기 탈래? 「비행기 타겠습니다.」 비행기 타기 쉬워? 개 구루마 타다가…. (웃음) 만드는 시간이 있고, 그 훈련 하는 시간이 있어야지. 그냥 타다간 옥살박살, 타지도 못하고 죽어! (웃음)
이래 가지고 1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변했나? 응?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 배척했던 사람들이 미치지 못하는 몇 배, 몇 십 배의 전환이 있었어요. 대한민국의 문총재 하면 `하아!' 이러지요? 안 그래요? 내가 지금 뭘 하는지 알면 나가 자빠질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저 박보희 얘기 듣고 말이지. 그렇지? 「예!」 이 패들이 제일 궁금한 것이 그거예요. 저기 윤박사님 오셨구만. 요전에 전부 다 그 쓴 거 잘 썼대. 그거 누구한테 듣고 썼는지, 알고 썼는지 나 모르겠구만.
자, 그러니까 이 모든 담을 헐기 위해서, 이것은 전부 다 세계적입니다. 개인적인 세계의 담, 가정적인 세계의 담, 종족적, 민족적, 국가적, 천주사적인 세계의 담이 막힌 것을 여러분들이 앞에 서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책임을 지고 가느냐? 선생님이 책임져요. 선생님 혼자만 책임지는 것입니다. 아니까. 여러분들은 모르니까. 그래서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 과정을 거치면서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이제 다 넘었나, 안 넘었나? 「넘었습니다.」 선생님한테 반대하고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랬는데, `누가 이겼어, 이 자식아! 증거 대, 이 자식아!' 멱살 잡게 되면 도망가게 돼 있지, 어느 누구 한 발짝 나오는 게 없어요. 그렇다고 멱살을 잡으라는 게 아닙니다. (웃음)
공산주의자들이 완전히 탈바꿈해 가지고 세뇌가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문총재가 레닌, 마르크스보다도 더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들 소감문에 마르크스 레닌은 아무것도 못했는데 레버런 문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백이면 백 사람이 다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위대한 무기를 갖고 있어요. 무기를 활용할 수 있는 훈련이 안돼 있으니 가르쳐 줘야지요.
어저께 가미야마가 원리강론 외웠다는 말 들어 봤어요? 「예.」 `거짓말이야, 이놈의 자식아?' 아닙니다. 그래 여러분들도 그 사람한테 배워야 돼요. 못 외우는 녀석들은 종새끼가 되는 거라구. 그렇게 공부하라고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시급하지. 부락 가게 되면 자신 있어 가지고 그 모든 대가리 큰 녀석들 모아 놓고 한칼로서 전부 때려잡게 될 때에 어서 목을 쳐달라 할 수 있게끔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권위가 있어야 할 텐데, 이게 굼벵이 새끼처럼 땅굴을 파 가지고 자기 처신 못하는 입장에서 따오기 숨을 쉬려니 얼마나 기가 차. 따오기 숨이 뭔지 알아요? 지금 어느 때에 왔는지 알라구요. 이거 그렇게 하라구요. (웃음) 그래야 많이 그렇게 하지요. 이거 박보희 시키게 되면 잠깐이, 잠깐 반대가 뭔가? (웃음) 잠깐이 아니고 장관.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
모든 것을 다 넘었어요, 이젠. 알았어요? 「예!」 우리 시대야, 우리 시대! 「아멘!」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의 자세를 갖추고, 심정통일에 있어서 사탄이 찾아와 경배할 수 있는 그러한 하늘 앞에 체면을 가질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짓말이에요, 이게?
영계에서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 판도의 증거, 증판을 받고 넘어가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이 세계의 이것은 전부 다 사탄세계의 것입니다. 이 세계에 있어서 이것은 그런 것입니다. 이 세계 원리주관권 내의 미지(未知)의 사실이 이제는 유지(有志)의 사실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이 모르고 타락한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와서 알 수 있게 했기 때문에 원리주관권 내에서 사탄세계를 박차고 일어서야 해요.
심정적 사실적 직접 주권 위에 선 아담 해와를 사탄이 농락할 수 있어요? 자연굴복입니다. 그런 세계를 가정적으로 넘어가야 돼, 가정적으로. 똑똑히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황족적 심정 중심삼은 하나님을 직접적인 왕으로 모셔야 해요. 참부모를 직접적으로 지상의 왕으로 모시고 이래 가지고 그들과 더불어 혈연관계에 연결돼 가지고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절대적인 자신을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저나라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탕감을 선생님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선생님 가운데는 승리적 아담도 있고, 승리적 예수도 있지요? 「예.」 물론 승리적 재림주입니다. 세계적 과정에 전부 다 넘겨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따라가면 태평세월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고속도로입니다. 보이는 전체가 고속도로입니다. 알겠어요? 보이는 데가 전부 다 고속도로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여기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출발을 악으로 했으니, 이게 여기서부터 엇갈려 가지고 오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오른쪽 되었으니 이게 아담 가정입니다. 알겠어요? 오른편이 왼편 되고 왼편이 오른편 되었으니 가정적 기준인 여기에서 이것을 돌이켜야 돼요. 그러려면 세상의 의식 구조, 세상의 습관 구조, 세상의 모든 관련된 것은 여기서 없어져야 돼, 제로 과정을 통해서. 오로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아버지, 참사랑을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해요. 창조주는 하늘나라의 아버지요, 땅 위에도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책임분담 5퍼센트 종결점이라는 것을 원리관에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이걸 부정하려니 천국 못 간다구요. 아무개 족속이요, 아무개 나라 사람이요, 아무개 무엇이라는 것이 있으니, 사탄권 내에서 더럽힌 흔적이 남아 있으니 이 놀음을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낙원까지 이것을 철폐해 주려니 종족적 메시아의 실천노정을 통해 가지고 땅 위에 자기 인격과 자기 종족과 세계 판도를 만든 것입니다. 어렵게 어렵게 해방권을 만들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도 그 해방의 혜택을 받게 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낙원권 가정권을 철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운동이에요, 이게.
예수님이 낙원에 가 있지요? 예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아담 가정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대로 결혼하고 반대한 역사로 볼 때, 이건 제2대입니다. 여러분들은 제2대고, 난 제3대입니다. 제3대와 마찬가지로 내가 1대 실패, 2대 실패를 전부…. 예수는 민족적 출발을 하고, 유대교의 완성을 이루어야 하는데 못했지만 여러분들이 완성했기 때문에 유대교의 실패를 시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로 너희들 어머니 아버지 자리를 완성시켜 아담을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끌어올리려는데, 이런 법이 어디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그럼으로써 너희들에게 연결된 역대의 조상들이 해방권으로 들어서는 거야.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이 이상 귀한 것이 없어! 일국을 통치하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야. 일국을 통치하는 군왕이 문제가 아니야. 그런데 뭣이 어째,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있으니 참지. 선생님 성격을 알아 보라구요. 불 같은 성격이 있는데도 참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의 뜻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천년만년 살래요? 나이들이 오십 다 되어 가지고 사양길로 세월을 사는 패들이 무슨 미련이 있어요? 전부 다 한번 벌거벗고 `내가 이 고기를 삶아서 선생님이 이걸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라고 하고 구워서 드리겠다!' 하는 생각은 못하는 거예요? 뭘 했어? 아담 가정에서 누가 뭐 도와줘! 만약에 아담 해와가 전부 다 완성했을 때, 하나님이 `야! 아침밥 준비했다. 먹어라! 점심 준비했다. 먹어라!' 이렇게 부르고 다니겠나? 반대야! 산천으로 찾아다니면서 `우리가 당신이 잡술 수 있는 귀한 것을 찾아 당신에게 드립니다. 같이 하십시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들이 살 수 있는 생활적 출발의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상이 어떻다는 걸 알잖아. 아나, 모르나? 「압니다!」 아는 녀석들이 도와 달라 할 수 있어? 도와 달라고 하면 안돼요. 그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장성한, 완성한 후계자가 되려면 그 부모에게 상속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이제 돈이 많아요. 여러분들 그런 거는 문제가 아닙니다. 당장에도 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이 믿어져요? 「예.」 이런 얘기는 하는 얘기지만 말이에요, 남북통일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4천억 불이 필요해요. 그 4천억 불을 내가 대야 되겠다구요. 돈이 어디서 나? 돈은 창조하지요? (웃음) 하나님이 창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나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래 사람만 돼 있으면 돈은 몰리게 되어 있다구요. 돈이 없으면 돈 바람이 불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한테나 돈이 문제지요. 이놈들한테 돈이 오면 전부 다 도적놈 돼요. 돈이 없어야지. 돈이 있어 가지고는…. 돈이 있으면 여러분들 도적놈이 되겠기 때문에 지금 돈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팔아라 이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피난민 돼 가지고 서산을 넘어 가지고…. 아침 동녁을 향해 가지고 전진할 때인데 서산을 향하여 보따리 싸 가지고 전부 다 지옥으로 떨어진 그 패들을 보라는 것입니다.
박보희! 4천억? 「예!」 문제없지? 「예! 문제없습니다.」 (웃음) 그래서 내가 천사장으로 써먹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 주기 위한 것이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앞으로 남북총선을 해야 되는데, 놓치지 말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총선거 시대가 온다구요. 김일성이를 만나면 설득하고 싶은 것이 있다구요. 남북의 대통령 선출하는데, 내가 능력이 있으니까 내 말을 들으면 사는 것이니 내 뜻대로 하면 될 거 아니냐 해 가지고, 그거 오케이 하게 되면 그 다음날부터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외교무대에 서서 모든 문제를 , 미국이라든가 주변국가의 모든 문제를 내가 책임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지지하고 여러분 북한이 전부 지지하더라도 그거 죽을 길을 가야 된다구요.
자유세계가 전부 다 그렇게 나온다면, 말할 자는 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뭘 갖고? 우리는 뜻이라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짓 메시아 격 거짓 부모, 참부모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 섭리가 있는 것입니다. 설득시킬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간단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되면 총선거 하게 될 때에 단일 후보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종족적 메시아권을 딱 잡고 있으면…. 우리가 하는 것이 단일 민족을 미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시시한 사람 많지만 딱 점찍은 사람이…. 백 사람이 와도 딱 지적을 하면 단일 후보를 내는 거와 같이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안전지대로 평화기지를 건설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얼마나 시일이 바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알아 듣겠어요? 그러니까 시기적절한 요때에 여러분들이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지방에 있어서의 유지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선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저께도 내 잠깐 얘기했지만, 독일문제 동독문제 중심삼고 이것을 평등화시키기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서독 국민들이 안고 춰야 하는 것입니다. 남한 국민이 2배가 되니 말이에요, 두 집에서 한 집을 살려 가지고…. 전부 다 자매결연을 해서 교류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두 집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3년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여러분이 기반 닦아 가지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라구요.
서울에 와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모르지만, 전부 다 보따리에 싸서 둘러메고 피난민같이 고향 돌아가 가지고 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북한의 2천만 동포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2천만 동포가 자기 살던 기준을 전부 다 그냥 남겨 놓고 피난 가는 거와 같이 북한으로 그냥 올라가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자기 돈보따리를 지고 올라가 풀어 놓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뭘 잔뜩 갖다가 풀어 놓고 쓰고 싶지요? 「예.」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40년 동안 피난생활을 하면서 온갖 정성을 다해요…. 도망을 와 가지고, 실패해 가지고 고향을 저버리고 온 모든 이북 동포들이 말이에요, 이남에 와 가지고 성공을 해 가지고 자기 남아진 친지 동지들 앞에 그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절약 절약해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북에 돌아가 가지고 옛날 기반 이상을 만들겠다고 다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북에 가서 그 친지들을 3년, 10년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경제적 기반 다 갖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금부터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는, 민족적 충격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한 사람이 누구냐 할 때에 이것이 통일적 정신 기반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중심삼고 북한을 받아들이면 돼요. 만주에 있는 동포를 살리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내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동포들이 못 살면 내가 싸 지고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세계에 있어서의 동서문제 등 모든 이런 문화의 격차, 남북의 빈부 격차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제, 본래 인류는 형제지애를 중심삼고,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우게 돼 있는 것입니다. 360도는 센터를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를 지닌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와 인류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말이에요, 인류가 붙안고 살게 되면 세계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두 주권 되라고 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된다구요, 하나. 이렇게 되는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것 같애요? 남북이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하나 되면 하나의 주권 되겠나, 두 주권 되겠나? 「하나의 주권 됩니다.」 그러면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이 하나 되게 되면 한 주권 되겠나, 두 주권 되겠나? 「하나의 주권 됩니다.」 한 주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과 직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여러분들이 주저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제 이 때입니다. 때를 놓치게 되면 천추를 두고 한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하나 못 되면 천추를 걸어 놓고 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통사상으로 세계 신문화 창조에 이걸 그 재료로서 설명하고 교육할 때 부끄러움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세계에 전해 주고 복받을 수 있는 전수, 상속적 혜택권을 박차는 놀음 해 가지고 고생하라 이거예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던 환경을 자기가 대신해서 40일만 먹지 않고 동족을 위해서 맨발로 뛰어 보라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고향 전부가…. 통일교회 모든 가진 것 다 내어 뭘 하자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그러자는 것입니다. 그들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치 하겠다는 사람, 바람들어 선거 하겠다는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궁둥이 들이대면서 기반 닦겠다고…. 에이! 후우! 이놈의 자식들. 그래 다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뭐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할까, 말까? 「하겠습니다!」 난 말고 싶어요. 「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고생깨나 해야 되겠다구요. 이 내 처지에 이까지 왔으니 좀 쉬어야 할 텐데, 여러분들을 때려 몰고 그래야 되니까 말이에요…. 난 다 해 나왔어요. 말지 뭐. 「하겠습니다!」 알겠냐구? 「알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전부 실패작 아니예요? 뭐 어떻고 어때? 알겠어요? 「예!」 하고 싶은 사람, 이렇게 동서남북처럼 이렇게 한번 손 들어 보자. (웃음) 이렇게 들라니까 왜 옆으로 각자 들어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뭘 모르고 하겠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거지 패를 데려다가 불쌍해 가지고…. 이들 배 창자 이거 째 가지고 뭐 하겠다고 아이고, 이거 붙어 살겠다고… 이러니 얼마나 처량해? 내가 여러분들 집 하나씩 다 사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사 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웃음)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사 준다고 그랬다고 좋아해 가지고…. (웃음)
종족적 메시아를 누가 뭐라고 해? 욕을 할 사람 없다구, 나밖에. 종족적입니다. 그게 종족적입니다. 종족적 주인을 누가 뭐라고 해? 수직으로 통하잖아요.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누가 명령을 해? 나밖에 없잖아요? 서로서로가 얘기를 못하는 입장이에요, 서로서로가. 이야기 안 해도 그거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이나 좀 가져와 봐라 이거예요. 아이고, 선생님 오셔서 어떻게 해결을 좀 해 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조금 더 있다가, 겨울 돼 가지고 굶어 가며 금식하면서 떨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끔찍한 거 같지만….
내가 이 한 날을 찾아오는 것이 바빠. 세계적으로 바쁘지만 할 수 없이 이번에 들어왔구만. 그래 며칠만 있다 갔으면 좋겠나, 조금 더 있다가 가면 좋겠나? 「조금 더 계시다 가시면 좋겠습니다.」 말만 하고 내일 떠나면 되지 뭐. 내일 떠나면 되지요? 하와이 가서 좀 쉬다 왔으면 좋겠어요. 어머니도 알래스카 와 가지고…. 쉬긴 뭘 쉬어? 새벽 5시부터 이래 가지고 밤 11시에 들어오는데 쉬긴 뭘 쉬어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또 여기 들어오니 여기 뭐 아이구…. 잠을 알래스카에서도 못 자고, 일본에서도 못 자서 잠동네가 터졌다나? (웃음) 사실이지 뭘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끄떡없이 이런 놀음 해먹지요. 사실이 그래! 이런 거 훈련이 필요해요. 이거 오래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남북통일 해서 김일성이하고 왕래하고 이러면 어떻게 될 거 같애요? 여러분들이 이 일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하겠다는데 뭘 갖고 해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 책임 완수해 가지고 해야 해요. `남한에서 당신 뭐하러 왔어?' 하면 `우리 이렇게 희망을 갖고 왔습니다. 북한은 어떻소?' 하면 `그렇게 안돼 있습니다.'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즉각적으로 내 말을 듣는 게 좋을 거요!' 하면 `예. 그렇습니다!' 하는 거라구요. 김일성이 놓고 말 걸 수 있는 그런 재주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번 허리띠 풀어 놓고 말이에요, 여편네고 아이들이고 다 처갓집에 맡기든가 말이에요, 저 삼촌네 오촌네에…. 삼촌은 너무 가까우니까 오촌 집에 가서 `내 아들 4개월 동안 맡깁니다. 120일만 맡아 주세요. 모든 비용 대 주겠소.' 그런 배짱을 가진 말도 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그때가서 안되게 생겼으면 `두 달만 더 연장합니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웃음) 4개월 했는데 2개월 더 안 해 주겠어? 6개월 이내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나 같으면 6일이면 다 끝나. 6일 동안에 다 끝나. 무슨 6개월? 그거 왜 못하노? 그런 재료들 다 있잖아요?
어머니 아버지를 허리에 차고 뒤집어 놓으라구요. 난 열두 살 때 할아버지, 우리 일가 전부 다 내 손아귀에다 쥔 사람입니다. 우리 삼촌들한테까지도 `여보 삼촌! 이거 안됐습니다!' 하면…. 내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할아버지 담배 무는 것에 대해서 `할아버지, 손자가 들어오는데 담뱃대 들고 연기 피우는 것이 할아버지가 하는 태도입니까? 잘하는 거요, 못하는 거요? ' 하니까 `허허허─!' 하더라구요. (웃음) 여러분들도 역사를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안되니까 사위기대를 이루라고 그랬지요? 「예.」 사위기대 안되면 동네를 움직이기 위해 열두 사람을 모으라고 그랬지요? 그거 안되면 120명 전도하라고 그랬어요. 120명 가운데서 누가 명령을 하나? 서로가 자기들이 명령하고 싶은데 서로가 명령하면 서로가 다 안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이 조 편성을 해야 한다구요. 그래서 군을 녹여내야 돼요. 군 녹이기 위해서는 120명 동원되어야 된다구요. 120명이 360명을 하면 얼마예요? 5백 명 가까이 모인다구요. 5백 명이 대회 때 모여 가지고 부락의 중진들을 떡 모아 놓으면…. 이 박보희 같은 사람도 그런 것 좋아하고, 곽정환이 같은 사람도 다 좋아하고 그래. 서울에 대가리 큰 녀석들은 다 그런 것 좋아하잖아. 응?
이래 가지고 봐서 그 때 써먹는 것입니다.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라 이러 이런 대회에 올 수 없는 사람인데 아무개를 봐서 왔습니다. 누구누구를 봐서 왔습니다.' 이렇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당신 아들딸들이 문총재 따라가는 것 잘했소, 못했소?' 하면 못했다는 얘기 하나도 없다구요. 전부 다 `잘했습니다!' 하게 돼 있어요. `그럼 잘했다는 사람들은 어떻게 환영해야 되겠소, 추방해야 되겠소?' 하면 `환영해야 됩니다!' 한다구요. 환영을 어떻게 하겠어? 못사는 걸 잘살게 해 주면 말이에요, 굶으면 밥 먹여 주겠다는 말 아니예요? 집이 없으면 방 빌려 주겠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설명을 떡 하면 환영해 가지고 못살면 밥 먹여 줄 수 있고, 방이 없으면 방 주겠다는 말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집이 없으면 집을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말이 통하는 거 아니예요? 환영 중에 그 이상 환영이 없어요.
그대신 당신의 아들 중에 젊은 사람 가운데 마사 피우는 사람 많으니까, 문제 있는 사람 많으니까 불러다가 나한테 맡겨 달라고 해서 석 달 동안에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석 달 동안에 사람 못 만들면 날 쫓아 버리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신나는 제언이에요. 석 달 동안에 사람 못 만들면 쫓아 버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맡기소!' 이러라구요. `열 명이고 백 명이고 나한테 맡겨 주소!' 하라구요. 그러면 서로가 맡기려 할 거라. 그러면 타고 앉아 매일같이 울면서 교육하는데 어느 목석 같은 녀석이 안 녹아나! 역사를 들어 가지고 자기 옛날에 살던 향리의 그 회포와 더불어 지난날 인연 맺은 모든 사돈의 팔촌, 친척을 모아 놓고 얘기하게 되면 그거 골이 우러나게 되어 있지요.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안 그럴싸 하는 것은 죽어라 이 쌍것아. (웃음) 뒈져라, 뒈져! 그저 죽으라고 하기보다 뒈져라! (웃음) 그런 말 남한에 없지요? 「있습니다.」 그거 뭣에 써 먹겠나? 그거 뭐 돼지 새끼라 해서 무슨 뭐 삼겹살이나 편육 해먹겠나 뭘 해먹겠나? 이건 쓸 데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뒈져야지요. 기분 나빠요, 좋아요? 「좋습니다.」 그래 선생님 말씀은 기분이 좋지요. (웃음)
그래, 왜 기분이 좋아요? 그럴 수 있는, 기분 좋을 수 있는 역사가 있기에 기분이 좋은 것 아니예요? 「예.」 여러분들 모아 가지고 큰소리 하더라도 조상들이 `아이고, 여기에 뭐 별의별 일화가 많고 닐리리 동동인데 왜 안 해?' 할 거라구요. 이러고 춤을 추면 동네가 들썩들썩하고 면이 들썩들썩 할 수 있는 건데 그거 안 해요? 한번 춤을 추고 노래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이 얼마나 답답해요? 남북통일을 얼마나 주장했어요? 몇 년 지났어요? 수십 년 아니예요? 민족의 소원이, 40년, 50년 역사가 지나가지 않았어? 그러니 이것을 박차고 정기를 몰아 가지고 북한을 소화할 수 있는 이런 재료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역사 이후에 처음 이것을 해결할 방법이 여기 있다고, 동네마다 비석을 세워 줘요.
여러분 비석 세우고 싶어요? 「예.」 그래. 배부르게 잘먹고 트림하면서 편안하게 해서 되겠어요? 아니라구요.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 나이 오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들 오십도 안된 젊은 놈들이구만. 이거 오십 넘은 사람 얼마 안되네. 한 30명밖에 안되는 구만. 그러니까 때려 몰아도 되겠네. 「예.」 오십 전은 군대에 출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오늘 이 날로 출정 결정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했어, 여러분들? 출정 선포 뭐라 그랬나? `아멘'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출정 선포 안 하나이다. 「노멘!(박보희)」 노멘해야 된다! 박보희 이거 정신이 올바르기는 올바르구만. (웃음) 다 끝났다 그거에요. 더 이상 말할 필요 없다 그 말이라구요. 「예.」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해방 하나…. 오늘은 뭐냐면 말이에요, 북한 가서 감옥까지 들어갔다 나온 날이라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혔겠나? 하나님이 6천 년 역사에서 기독교를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패자의 서글픈 자리에 몰려서 산곡에 들어가 가지고 운명을, 재회할 길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내가 잘 아는 것입니다.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지요. 그곳을 찾아갈 때 하늘 앞에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떻게든지 살아 나가야 해요. 살아 남으려면 죽겠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노동하는 데 있어서, 언제나 그 일터에 표적 인물 재료로 등장하는 것이 나입니다. 그게 살아나는 비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하는 사람들이 수십 명도 아닌 8백 명, 1천 명 이상인데 그들이 나 하나를 중심삼고 나를 선정해 가지고 수백 명의 실적을 올릴 수 있는 재료로 삼는 것입니다. 거기 쉬운 일이겠어요? 그래서 매년 모범 표창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 살아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길을 달려 나와 가지고 뜻을 이루어 나온 것입니다. 한 많은 복귀의 고개를 넘는 책임자가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민족의 원한을, 세계 기독교가 실패한 원한을, 저주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소화해 나왔어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고, 그 편이 되어서 하나님을 향해서 내 길을 재창조해 기독교문화권 이상을 나를 중심삼고 편성해 나왔어요. 거기에는 십자가가 없을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환난 시련이라도 아무 문제가 아닙니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그 순간까지 각오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셔 나오는 데 있어서 그곳에 일을 하더라도 내가 뭐 그 어떤 잘못됨을 보이지 않았어요. 땅 위에 복귀에 있어서의 그런 기반을 통해서…. 왜? 내가 제물 된 몸이 사탄들이 바라 볼 수 있는 내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 감옥에서 퇴물 나와도 전부 목욕하는데 나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녁에는 한잔 물을 중심삼고 몸을 닦아 가지고 자기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와야 돼요. 그래서 그런 길을 다 혼자 연마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 그런 염려가 필요해요? 이런 사연이 한 길에 1천 개가 남아 있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한이 풀릴 것 같애요? 지옥을 엮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해방권이 왔는데, 아들로서 파송해 가지고 책임 못하면 꼴이 미꾸라지꼴밖에 안된다 할 때에 그 절망과 한이 어디에 미치겠느냐구요.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이 부모님의 사정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았어요? 「예!」 책임을 다하는 아들딸의 모습을 갖추기를 부탁하겠어요. 어때요? 예, 아니오? 「예!」 크게! 「예!」 더 크게! 「예─!」 (이하는 녹음 불량으로 정리하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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