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입장) (경배) 「오늘 충남 아산, 대구 남구, 광주 서구에서 506명 참석했습니다.」 충남 아산? 「광주 서구, 대구 남구입니다.」 몇 페이지 남았어? 「150페이지 남았습니다.」 전부 다 몇 명이야? 「506명입니다.」 기록을 해요, 매번. 매번 기록을 하라구. 「예.」(≪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4장 천일국 백성이 되는 길 7)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과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부터 훈독)

완전 섭리사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기원을 만들어야

『……이 모든 것이 당신의 창조이상의 일념을 해방시키는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국 입국 전체 해방권으로 본연의 왕권 축복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후계자들이, 후손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진정 보고하면서 아뢰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어젯날 기념한 안시일 10수를 넘어서면서 선생님이 80회를 넘어서서 모세가 출애급 때 그 시대를 중심삼고 갖춰야 할 그 기간을 어저께 넘어선 거예요. 이제부터 5일간 중심삼고 이 기간에는 여러분의 가정들, 이건 애급이면 애급에 남아진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우리와 같이 이스라엘로 출발한 것이 아니에요.

애급으로 가인과 아벨의 형제 중에 아벨의 형제만이, 야곱가정 일족만이 갔던 것이 문제예요. 에서와 야곱 그 족속들이 갔더라면 애급에 있어서 그 자리에서 모든 것을 탕감하고 애급 나라를 통해 가지고 축복 완료했을 건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노정을 중심삼고…. 이게 일주일 내에 들어갈 것인데, 그 기간에 넘지 못하고 40년을 유리했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애급을 떠난 60만 대중은 독수리 밥이 됐고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그러니까 2세가 들어갔다는 거예요. 모세도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라구요.

예수님도 못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인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축복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은 축복받고 지상도 축복받을 수 있는 같은 자리에 서 있는데, 5년이라는 연장된 이 기간을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나머지 가정이 있어요. 애급에 남은 족속과 마찬가지인 이것을 있는 힘을 다해서, 8월 20일 전까지 전력을 다해야 될 거예요.

자기 일족에 있어서 출애급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이스라엘 건국의 사상을 소망하던 것인데 우리나라 이루겠다는 정신적 자세를 여러분이 활동하는 태도로 말미암아 보여 줘야만 구약·신약·성약시대의 30일,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제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이 일체 되시어서 해방되었던, 그리고 성화식(聖火式) 해서 해방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 섭리사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이런 기원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8월 20일까지 연장한다는 것을 알고, 일심·일념·일체·일화의 심정을 가지고 자기의 일족들을 품어 가지고 애급 나라의 땅 위에 있지만 모든 뜻 앞에 상충되는 자기 축복가정들이 되지 않기를, 또 축복한 가정들이 참소의 조건들을 남기지 않도록 일심·일체·일념·일핵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영원히 지상의 평화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동거동락할 수 있는 해방 천민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귀중한 시간이에요. 일상 살아오던 습관적인 개념을 완전히 버리고 새로운 새 천지 신천지, 후천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우리 생활태도, 말로부터 인사로부터 전부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변하는 생활에 여러분 자신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서 축복받지 않으면 민족 전체, 275씨족들 앞에 영향을 줘 가지고 서로서로 축복받겠다고 내적으로 결심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7천만이라는 사람을 한꺼번에 이 기간에 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하지만 축복받아야 된다는 이 개념을 심어 놔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황선조!「예.」곽정환!「예.」전세계에 공문화시키라구.「예.」그래서 이제 교체결혼, 국경을 없애기 위해서는 교체결혼! 아시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

분기선을 가정과 일족을 통해서 넘어섰다는 조건을 필시 세워야

『③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기도

아버님!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봉헌하오니, 천상의 천일국 백성과 지상의 천일국 백성이 일심·일체·일념으로써 상대적 세계 통일의 가정 전체 축복의 은사의 식전을 받아 주시옵소서.

천주 해방권의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아담가정 완성의 뜻을 타락한 이후에 잃어버리고,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은 수천년의 사람 전부가 같은 자리에 해방의 동등한 축복의 은사로 당신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거행하오니, 일체이상으로 사랑의 주권을 이루어 인류 전체를 복귀할 수 있는 은사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며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가정왕으로 모시고,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까지 5단계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니만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종족들 중심삼고 모시는 궁전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뭐가 되느냐 하면, 후대에 있어서 우리 조상들이 훈독회를 했던, 한 나라를 해방했던 상징적 궁전이라고 자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왕에서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나라 왕까지 이건 기필코 넘어가야 돼요. 나라 왕을 넘지 않고는 세계의 성인과, 이상의 성자와, 이상의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대신 자리와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일족들이 전부 축복받는 그런 날을 기해서 자기 있는 재산 모든 것을 팔아서 그 종족의 왕궁, 하나님과 참부모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훈독, 하늘의 법도를 지키기 위한 훈독이에요. 말씀과 일체가 돼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끔! 그 고개를 넘으면 나라의 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사탄은 영영 뒤꽁무니에 달려 있기 때문에 반대와 모든 역사가, 가인역사와 바꿔치기 하는 역사가 없이 해방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귀중한 말들이에요, 이게. 여러분이 가는 데 담이 생길까 봐 선생님이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한 기념의 날이에요. 오늘 딱 안시일 해방과 5일을 넘긴 7월 21일까지 이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되어 8월 20일까지 30일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귀일수 3수를 타고 넘어 가지고 날아 넘어가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 기간에 축복완료를 표준해 가지고 다 알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사를 통해서 광고해야 돼요,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알겠어요?「예.」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야 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조건에 걸리면 애급에서 나온 이스라엘 민족이 조건 걸려서 광야에서 쓰러진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할 책임 다 못 하는 사람은 이스라엘 건국 이념의 세계, 에덴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에덴 복귀한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건국의 승리 패권을 지상에 남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생사지권의 분기선을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 일족을 통해서 넘어섰다는 조건을 필시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씨족, 종족 축복 완료예요. 그래서 민족을 넘어서서 세계의 국가 앞에 그냥 그대로 선생님의 승리 발판, 지상·천상 통합해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이 땅 위에 정착과 더불어 그것이 가정적 기준이 아니에요. 하늘땅 일체권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것을 이제 해야 돼요. 5년까지 청평에 왕궁을 짓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을 믿고 실천하면 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걸려

그 자리에 서서 모든 전체를 새 출발 하는, 이런 것을 축하하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해야 돼요. 시일이 맞지 않아 늦었을 뿐이지, 등록할 수 있는 날짜가 늦었을 뿐이지 축복받을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국가만 됐다면 라디오 방송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시에 7천만, 유엔 총회의 중심 자리에 부모님이 서면 일시에 지상 세상의 나머지 모든 사람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의 나라가 지상에 정착하는 것이 오래지 않아요. 눈앞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이 가나안 복지를 향해서, 모세가 느보산에 있어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들어가기를, 내일이면 내일 이후에 되어질 날들을 얼마나 그리워하면서 몸부림쳤던 그런 심정을 알고, 이 기간 내에 여러분이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의 축복 혜택의 조건이라도 여러분이 쥐지 않으면 여러분이 모세와 같이 못 들어간다는 사실을, 가정적으로 못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런 심각한 때라구요.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80일까지 선생님이 정성들였어요. 이럴 수 있는 길을, 나머지 5일은 있는 정성을 다해서 교체결혼! 문씨하고 한씨, 부모님의 한씨 문씨 교체해도 괜찮아요. 그러면서 한씨 문씨가 고개를 넘기 전까지 그다음에 문씨하고 최씨! 성진이 외갓집 최씨, 이것까지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그건 죽어도 좋다고 반대하던 것 아니에요? 그거 다 수습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성진이도 가서 다리를 놓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런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애급에서 출애급하지 않고 가인과 아벨, 야곱과 에서 족속이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30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4수, 3수, 7수 기준을 넘어가는, 4, 3수 넘는 이 기간을 우리는 이 땅 위에 사탄세계와 한자리에 있어서 이동하지 않고 한다는 사실, 축복받은 여러분이 애급에 들어가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에 건너가는 40년노정을 넘어가는 이런 입장에서 축복받았다는 입장을 세우지 않고는 가나안 땅,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그걸 못 세움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거예요. 모세가 구리뱀을 들어 가지고 본 사람은 살고 안 본 사람은 문제 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면 살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다 걸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탕감복귀예요.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광야에서 쓰러져 독수리 밥이 됐어요. 그와 같은 남겨진 후손과 남겨진 조상을 합해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이제는 원수가 없어요. 애급 나라 자체가 하늘나라에 속할 수 있는 해방권에 들어온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권한을 중심삼은 그 한계선이 가정 기준이 아니에요. 하늘 땅 전체를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럴 때에 여기에 자기 탕감조건이라든가 타락성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청산하는 입장에서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여러분 축복가정이 되고, 여러분 자신들이 돼야 돼요. 알겠지, 무슨 말인지?「예.」

누가 내 부모와 형제냐

영적으로 걸리는 것,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것, 여러분이 땅 위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실천 못 하게 되면 남아진 한이 뒤따르고, 남아진 사탄세계의 타락성의 그림자가 영계까지 따라왔기 때문에 문턱에서 이것을 해소할 때까지 천년만년 가정의 한을 품고, 영계에 낙원이 생기는 거예요.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이 생기는 것을 알아야 돼요. 더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지옥과 낙원, 천국에 있는 하나님은 그런 소식을 듣더라도 무책임했지만 말이야, 이건 자기 조상들, 자기 후손도 같은 울타리 안에서 ‘왜 조상 아무개 할아버지 꼴이 뭐냐? 당신네 친구들은 다 선생님 명령을 절대순응하기 위해서 모진 수욕을 극복해 가지고 저나라에 갔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뭐냐? 우리 조상들은 뭐냐?’ 이거예요. 별의별 일 벌어지는 거예요. 조상 취급을 안 한다는 거지.

그렇게 되면 이것을 정리해야 할 때가 와요, 정리! 정리해야 돼요. 하나님이나 완성한 아버지나 천국에 들어가면 천국 밖에 그런 무리를, 선생님도 그렇고 하나님도 다시는 탕감세계니 구원복귀섭리니 가인 아벨 전복역사니 그것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꿈에도 생각지 않기 위해서는 이걸 전부 다 잘라서 포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기다릴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알겠나? 정신 차리라구, 간나 자식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예수님도 그렇지 않았어요? ‘당신의 부모와 형제가 왔다.’ 했을 때 ‘누가 내 부모와 형제냐?’ 했어요. 아버지의 뜻대로 하지 않으면 부모와 형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뜻대로 하지 않은 사람은 하늘나라에 상관없기 때문에 영영 인연이라는 것은 끊어진 자리에 있기 때문에 다시 인연맺는다는 것은 이 세계에 있는 모든 택하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다시 십자가를 지워야 할 입장, 2차적인 영육계 통일된 기반에 있어 십자가를 또다시 져야 할 길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무저갱(無底坑), 끝이 없는 큰 통 안에 집어넣고 땜을 때워 버려 가지고 날려 버리는 거예요.

거대한 우주의 관성에 의해서 공중에 떠돌면서 열을 받아 가지고 푼푼이 타 버려 가지고 연기와 더불어 없어지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서 그렇잖아요? 죽은 사람의 옷이니 무엇이니 다 태워 가지고 바람에 훅 불어 날려 버려요. 누가 먼저 불어야 되느냐 하면 아들딸이 먼저 불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8월 20일에 무슨 식을 했나? 불 태우는 거.「성화식(聖火式)입니다.」성화식! 일본에서는 기적적인 현상이 다 벌어졌는데, 그거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만큼 심각하다는 거예요. 없었던 일이 생기고, 생긴 일이 기쁨이 아니고 화의 결과로 나타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얼마나 심각해요? 사형수가 사형의 시간을 정해 가지고 아무 날 몇 시를 대해 가지고 조여 가는 심정, 그건 여러분이 모를 거예요. 선생님은 많은 사형수들과 같이 살아 봤기 때문에 알아요. ‘아무 때 요렇게 한 발자국만 안 했으면 이 길을 안 갈 것인데….’ 한의 한숨 소리를 내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의 그런 영원한 입장에서 한숨 소리도 이제는 쉴 수 없는 거예요. 동물만 못한 모래알같이 먼지로 돼 가지고 우주의 어느 구석에 가서 처박혀 가지고 쌓여 있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김씨나 종씨들이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그게 심각하다는 거예요. 자기만, 나만 좋아 가지고 모든 것이 해방되지 않는다는 거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깨끗이 정리를 해야 돼요, 깨끗이. 사탄세계의 흔적도 없게끔. 그래서 성(姓)을 다 갈아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성을 갈아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도 갈고?

미련 될 것이 아무것도 없어야

보라구요. 천일국을 개문해 가지고 나라 이름도 갈아 가지고 자기들이 입적할 수 있는 국적에 등록하는 거예요. 영계도 흥진 군이 그런 사실을 허락해 달라고 할 때 즉각 선생님이 허락했어요. 이 지상에서 통일교회의 정성들인 실체보다 정성들인 사람은, 이제 다 알았기 때문에 정성들인 사람은 지상의 사람이 다 알고도 하지 못하는 자리에 입적할 수 있는 것을 허락했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렇게 입적된 모든 사람들 앞에 자기 모든 타락성을 남겼다는, 그림자를 옆에다 달았다는 사실! 영계는 속이지 못해요. 그러니까 격리시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서서히 그것은…. 하나님이 보좌에서 ‘하나님, 예수님, 참부모님, 이 불쌍한 사람을 구해 주소. 용서해 주소.’ 하는 소리를 듣지 않아요. 천국이 출발해 가지고 천국생활하는 데 있어서 그런 흔적도 보이면 안 돼요. 그건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영적으로 죽는 거예요. 영원히 죽는 거지. 알겠나?「예.」

이런 심각한 얘기까지 하는 것은 5일간이 그래요, 5일간! 다섯이에요. 이것도 다섯이에요. 왼쪽이 6수로부터 바른손을 쳤던 것을 이 5일간을 중심삼고 국가와 민족 해방을 위한 자기 가정적으로 책임져 가지고 6, 7, 8, 9, 10까지 찾아 가지고 해방적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축복은 물론이고, 자기의 모든 소유권을 철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옷들을 한꺼번에 쌓아 놓고 불살라 가지고 뭐라고 할까, 모기장 같은 것을 뒤집어쓰고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 모든 것을 불살라 버려 가지고 자기 자신이 확 불어 버려야 돼요. 세상아 잘 있거라. 미련 될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롯의 처는 미련 있어 가지고 뒤를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된 역사의 한의 상징이 됐다는 원통한 사실을 볼 수 없다구요. 자기 형제든 자매든 다 잊어버리고 새로이 출발한 자체 자각의 일념만이 전체를 넘어선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심각했어요. 85일까지 이 자리를 떠나지 못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이 이빨이 다 깨지더라도 서울 가서 이럴 것인데, 의사를 데려와서 치료해 가지고 지금 때웠던 것이 떨어지지 않게끔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21일까지예요. 그다음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는 지나간 시대예요. 그건 영계에 남아진 것, 후손에 남아질 것을 깨끗이 역으로…. 지나온 모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10수, 귀일수를 찾기 위해서, 80을 지나 가지고 귀일수를 찾기 위해서 갔던 것이 그 귀일수를 대신한 10수의 3단계를 통해 가지고 해방되는 거예요, 거꾸로.

완성된 10수, 귀일수에서 장성급 신약시대 구약시대예요. 다시 말하면 사람이 해방돼 가지고 부모가,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은 해방시대, 아들딸을 낳았으니 아들딸이 갖출 수 있는 해방의 물건! 그렇기 때문에 30일이에요. 귀일수로 하면 33일이 해당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십일조라든가 10의 3조를 완전히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복귀의 한의 역사는 끝나는 거예요. 그 후에 여러분의 아들딸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부모로서 울고불고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하늘이 맡아 가지고 하나님의 품에 품긴다는 마음 가지고 눈물의 자국도 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승화식(昇華式)! 하늘나라의 승화식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려면 사실은 몇 단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자리까지 상속 받기 위해서는 8단계의 기준을 넘어가는데 8단계의 한 고개 한 고개 넘어갈 때 죽었다가 살아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그런 심정적 고통을 받으면서 자기 아들딸을 죽는 자리에 내버려 가지고 살아날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눈물을 흘리지 않고 내일의 소망을 가지고 그 십자가의 길, 죽음 자리를 가는데 눈물 흘릴 수 있는 입장에 못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축복받고 하나되면 그것으로 마지막

자기 남편도 그래요. 이제는 가게 되면, 축복받은 사람들은 남편하고 갈라지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위로축복 무엇이고…. 위로축복 안 해 주지? 설용수 왔나? 없지? 뭐, 위로축복? 위로축복받으려면 영계에 있는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없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느냐? 없어요. 자기가 따라야지.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뒤집어지고 뒤집어졌기 때문에,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 되어서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걸 시정할 수 있는 과정에 있어서는 말이야 그것이 용허되었지만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가 남편을 지키고 아내를 지켜야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아내가 병이 나서 뭐이라고, 무슨 사람? 누워 가지고 식물인간?「식물인간입니다.」아, 그거 왜 식물인간이라고 그래요? 나 그거 참! 왜 식물인간이라고 그래요? 아무 가치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그런 입장에 서서 일신을 수용하지 못하는, 자기 의식적 관이 서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지 못하고 식물처럼 있으면 식물인간, 사람이 아니지. 그런 여편네가 되어서 누워 있더라도 빨리 죽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을 저 자리에 누워 있더라도 내가 놓을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고 사랑의 주인 만든 책임, 사랑의 주인 자리는 부모 사랑의 주인 자리와 딱 마찬가지인데, 자식이 죽으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과 같은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기다려야 되는 거지. 알겠나?「예.」

위로축복이란 말은 선생님이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지금도 ‘선생님, 위로축복….’ 이 간나, 벼락을 맞을 자식! 천국 나라의 헌법이 허용치 아니하고, 헌법 자체가 아니에요. 헌법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하는 자리에 섰는데 불구하고, 그런 틀거리를 가지고 와서 위로축복? 그런 생각을 한 자체도 마음세계에 있어서 죄를, 하나님의 사랑의 도리를 침범한다는 거예요. 이건 타락보다 더 무섭다는 거예요. 외적으로 침범했지, 완전한 기준에 있어서 사랑의 대가리를 까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부처끼리 싸움하고 울고불고 이혼할 수 있는 자리에 있더라도 꿈같은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지. 축복받고 하나되면 그것으로 마지막이에요. 알겠나?「예.」

이번 넘어서는 때 이후에는 재차 축복이라는 것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타락해 가지고…. 황선조 알겠어?「예.」이제 없어요. 심각한 거예요.죽으면 수녀와 같이 스님과 같이 살면서 사랑의 이상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래서 대가 끊어지는 씨족은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영계에서? 그거 생각해 봤어요? 수많은 지었던 천사의 상대를 선생님이 지어서 맺어 줘야 할 텐데, 하늘이 허락한다면 그러한 여자들, 여자가 문제예요. 하늘의 원수 되었던 천사세계에 포기물로서 처리할지도 모른다구요. 처리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처리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러면 자기 남편이 이 땅 위에서 축복을 받고, 기다린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그거 누가 처리해 줄 거예요? 그렇게 뭐 장난거리 축복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넘어설 때까지는 오만 가지 프리 섹스의 별의별 놀음하던 오목 볼록을 가지고 누더기를 쓰고 왔지만 그것도 전부 다 선생님이, 부모님이 책임져야 돼요. 탕감복귀의 책임을 천국 개문할 때까지는 졌지만, 그 이후에 되는 일은 각자가, 아담 해와가 지옥에 거꾸로 꽂혔던 이상 자리에 가야 된다는 것이 원리관적 총론이요, 서론이요, 결론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예!」

철저히 조사할 것이 정부(正否)문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자기들 믿음의 아들딸이 잘못해 가지고 탈락하게 된다면 부모까지 문제가 돼요. 저 뒤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놈의 젊은 자식들, 생식기가 자기 것이라고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 별의별…. 요즘에 대학가를 보게 된다면 구더기 같아요. 똥구더기는 서로 파먹고 잡아먹지만 이건 파리도 못 되고 날아갈 수도 없는 패들이에요. 똥이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에요. 알겠나?「예.」

축복한 아들딸들, 지금까지 축복해 준 아들딸은 책임져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 주려고 그래요. 곽정환!「예.」이번 축복은 자기가 해야 돼, 대표가. 선생님은, 왕궁 자리가 완성 안 됐어요. 나라가 다 하나 안 됐어요. 나라가 하나 안 된 자리에서 국가가 해방될 수 있는 자리의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축복할 수 없어요. 알겠나?「예.」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12년이 찰 때 비로소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패들을 다시 모아 가지고 천국 문을 열쇠로 열어서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같이 들어간 이후에는 선천·후천시대가 아니고 해방·석방시대를 맞이하는 거예요. 선천·후천시대로 해방시대 석방시대를 갈라놨지만 그 이후의 세계는 석방시대예요. 죄의 의식을 가지고 천국에서 걸린다는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이런 것을 오늘, 7월 17일이에요. 17일을 중심삼고 넘어서는 이 아침이 중요한 아침이라고 말씀을 전해 줬다구요. 아시겠어요?「예.」언제 축복이에요?「26일입니다.」책임 못 질 사람들은, 교체결혼은 괜찮아요. 원수 원수는 괜찮지만, 이다음에 타락하는 일이 벌어지면 3대가 걸려 버려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3대가 걸렸지? 3대가 걸렸다는 것은 원리 위에서 승리한 모든 것이 부정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을 이용해 먹은 녀석들이 많아요. 이번에 가정국장이 철저히 조사할 것이 뭐냐 하면, 정부(正否)문제예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내가 관리할 수 없어서 맡겼는데 이걸 책임 못 져 가지고 부(否) 될 수 있는 사람을 정(正)이라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까지 문제 돼 가지고 비운의 역사를 남길 사실을 어떻게 풀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이에요. 그래 가지고 낳은 아들딸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제 그런 무엇이 있거든 강제로라도 교체, 단행해 가지고 교체결혼 시키라는 거예요. 떼어버려 가지고 원수하고! 북극에 있는 에스키모라든가 남극에 있는, 남극에는 뭐가 있나? 인간세계에 격리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죽겠으면 죽고 문둥병자와 같이! 문둥병자가 사랑하는 아들딸 제자 뭐 있어요? 처넣어 가지고 자기들끼리 죽겠으면 죽고 살겠으면 살고 격리시켜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전부를 생각할 때 선생님이 머리가 얼마나 아파요? 해방의 시대가 와서 그런 의식을 잊어버리고 살아야 할 텐데, 선생님의 뼛골에 사무친 한의 눈물을 흘렸던 그런 골짝 골짜기 사연 사연을 느낄 때 그것을 잊어버릴 수가 없어요. 잊어버려야 할 심정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타락한 인간 구원섭리시대에 있어서 한을 남긴 것보다도 더 깊은 골짜기를 건너가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정 기원이 생겨야 돼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머리도 하얗고 살도 하얗고 그런 할아버지처럼 나타나는 거예요. 얼마나 속이 탔으면, 하얀 게 뭐예요? 불빛이에요, 불빛! 먼 데서 보면 밝게 보이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공자님 사모님? 알겠어요?「예.」

복중에서 깨끗이 나타나서 아기로 깨끗이 자라 가지고 공자님의 아내가 됐다 하는 이런 것을 느껴야 돼. 부모님의 은덕을 따라서. 타락한 해와의 후신이 천주·천지·천지인 부모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소개를 해 준다는 법은 없어요. 그거 다 억측적인 방법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본심의 첫사랑의 마음을 자기 상대에게 그냥 그대로, 과거에 별의별 놀음한 여자들이 얼마나…. 거리의 여인 생활을 했다면 수많은 남자를 거쳐왔던 그 사실을 하나도 없었던 것과 같이 되어야 할 텐데, 그 자체의 명단을 보면 이름까지 다 있어요. 그걸 자기 자신의 눈물과 더불어 뼛골이 녹아지는 자리에서 불을 사르고 그것을 잊어버릴 수 있는 회개의 심정을 갖지 않고는,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을 대할 수 없고, 참부모를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자가 잊어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원치 않은 씨를 남겼다면 그 씨를 자기 종씨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런 복잡한 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선생님이 다시 탕감이라는 길을, 탕감복귀 철회지? 그게 7월 며칠이에요?「13일입니다.」몇 년?「2003년 7월 13일입니다.」그래서 가인 아벨을 탕감복귀 해소, 다 했다구요.

안시일이 그래서 서기 몇 년 됐던 것이, 이건 신 동기가 아니에요. 참 기원이 되는 거예요. 서기니 무엇이니 그런 동기가 아니에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완전한 기원이기 때문에 정 기원이 생겨야 된다구요. 서기 2004년이구만. 그렇게 말하지? 예수 기준인데 이건 참부모를 기준해서 정통적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역사가 안시일이에요. 1, 2, 3, 4, 5, 6, 7, 8, 9, 10 전부 다, 그다음에 수 10수를 귀일수로 열 하나, 열 둘, 열 셋…. 우리는 열 하나, 열 둘, 열 셋…. 세상 세계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잃어버린 거예요. 자기 자체의 1수 첫째를 잃어버리고, 아담을 잃어버리고, 해와를 잃어버리고, 4수의 가정을 잃어버려 가지고 5수로 말미암아 왼손이 주먹으로 친 거예요. 바른손은 칠 수 없어요. 바른손은 참고 있는데 왼손이 쳐 가지고 이것을 치게 돼 있어요. 치다가 바른손이 죽일 수 없어요. 맞고 맞고 이래 가지고 탕감이 없이, 이것이 없어 가지고야 죽이지.

비로소 안시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엿새를 지낸 거예요. 6월 6일이 아마 40일째 될 거예요. 40일째 돼 가지고 절반 되는 날에 비로소 맞던 손을 쥐어 가지고 네 손을 펴라 이거예요. 없어지라는 거예요. 쳐 가지고 정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수를 잃어버렸고, 날 날에 바치던 제물의 상징, 아담 자체가, 해와 자체가, 아담가정 자체가 승리한 제물이고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 천사장까지 자연적인 법도로 주관할 것인데, 억측적인 입장에 있어서 뒤집어진 자리에서 한을 풀고 한의 복수심을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복수심을 가진 그 마음 위에 사랑의 마음을 돌려 갖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죽기보다도 더 힘든 자리에 있어 가지고 6수 복귀해 가지고 7, 8, 9수! 자동적으로 7수는 안식일, 8수는 재창조수, 9수는 전체 사 오 이십(4×5=20)이에요. 만물 전체 안팎의 전부를 승(乘) 하게 되면 20수, 20수를 해 가지고 10수로 돌아가요.

그래 가지고 20수를 넘어설 수 있는 길에서 상대적 기준이 비로소 출발할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보면 21수와 마찬가지예요. 2001년과 마찬가지라구요. 2000년, 2000년 넘어선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지. 거기에는 다시 되풀이가 없어요. 날아갈 길밖에! 알겠나?「예.」

선생님이 하는 것은 걱정하지 말라

이제 선생님이 하는 것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걱정하지 마요. 사람이 먹고살고 다 하는 것은, 앞으로 여러분이 먹고살 것은 하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투입해 가지고 배를 만들고 무슨 일 하는 사업은 전부 다 하늘이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한 기념날 같은 것, 어저께도 비 온다고 했는데, 이 지방에 6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린다고 했지만, 어디 보자.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약속한 날은 전부 다 반대의 결과가 되었는데 마지막 될 수 있는 날이 어떻게 되나 보자 했다구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새벽엔 비 좀 왔지? 비를 뿌렸지만 그건 새벽에 이슬이 내린 것과 마찬가지 돼 가지고 종일 비가 내리지 않고 햇빛이 강해서 모자를 써야 할 입장이 된 거예요.

그걸 볼 때 우리가 무엇이기에 그런 하늘의 보호를 받고, 그럴 수 있는 무슨 일을 했기에 천지가 그 박자에 도수를 그렇게 방향을 맞춰 가지고 맞춰 준다는 사실을 볼 때, 황공한 마음뿐이라구요.

어제 왔다 갔던 사람들은 왔다 갔던 그 조건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다. 선생님이 결심하고 이렇게 정해라 하면 하나의 정할 수 있는 기념의 날 되는 거예요. 아직까지, 21일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21일에는 8천 명, 8천 명이지?「예.」해방수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다음에 8월 20일은 21만 명 아니면 2만 1천 명의 집회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이상이 어디든지 미쳐지지 않는 곳이 없다는 거예요. 21수! 20일에는 새 출발 하는 거예요.

그래서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천일국이 4차 이스라엘국과 하나돼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나님 나라 정착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 흥진 군이 천상세계 총사령관의 이름을 가지려면 예수님의 형이 되어야 돼요. 형제가 비로소 부모님의 왕권 준비 역사를 한 것이 2월 4일이에요.

3월 23일은 준비한 것이, 영육이 하나된, 갈라진 것이 하나돼 가지고 그 전부가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지상에서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을 환원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 왕권 즉위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기준을 맞이할 수 있다구요.

이것을 반대한 녀석들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근본적으로 하나님까지, 참부모까지 지옥으로 몰아넣겠다는 이 사람들, 그 후손이 어떻게 되겠나? 그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겠나? 미국이면 미국 나라가 처단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를 없앴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것까지도 청산해야 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기사를 선생님 역사 배후에 한 귀퉁이라도 남겼다는 사실을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번에 축복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원리원칙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은 참석시키지 않는 게 좋을 거예요. 유정옥, 알겠어?「예.」자기 아들딸이라도 그렇고 믿음의 아들딸이라도 그렇다는 거야. 비법적인 기준에 있어서 책임 못 한 아들딸을 하늘의 가정에 들여놔서 그것이 그냥 유지되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시집가 가지고 잘못한 여자를 부모한테 용서하기를 빈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엄마도 그걸 잘 기억하라구.

전환의 때

자, 계속하라구. 알겠지요?「예.」오늘 17일을 중심삼고 새로이 고개 넘는 데 있어서 나머지 이스라엘 건국하지 못한, 이스라엘의 31왕을 ―그것도 31왕이에요.― 중심삼아 가지고 굴복 못 시킴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는 거예요.

모세의 구리뱀을 본 사람은 살고 안 본 사람은 다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선생님이 넘어서는 이때에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실천하는 사람은 살 것이요,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광야에 있어서 우상을 섬겨 가지고 경배해 가지고 모세가 제1차 반석을 깨트릴 수 있는 놀음을 제시한 것처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화 낼 수 있는 환경을 다시 재현시킨다는 것은 꿈에도 있을 수 없어요.

자기들의 잘못 때문에 모세까지도 걸려들고, 이스라엘 민족까지도 걸려들었어요. 자! 잘 들으라구. 지금 심각한 장면이에요.

『……이날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일심 일체가 된 자리에서 천국 개방을 중심삼은 천일국 통일의 세계로, 일체이상의 주권의 해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명령 선포하면서 간절히 바라면서 아뢰옵나니, 바라는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전환의 때예요, 전환. 자, 그다음 더 읽으라구. 다음!「다음은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입니다.」맹세문, 맹세문을 다시 한 번 음미하고 넘어가자구요. 껍데기 맹세를 많이 불렀지. 거짓말, 거짓말쟁이예요, 진짜…. 거짓말쟁이니까 진짜 뭐이라고 하겠나? 쟁이라는 게 뭐예요, 쟁이? 거짓말쟁이, 껍데기예요.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1)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 훈독)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부터 맹세할 것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맹세해야 합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모든 행복이나 모든 자유나 평화나 하늘땅이나 모든 전부가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이제 가정을 중심삼은 맹세가 필요합니다.』

파리 잡으라구요, 파리. (웃음) 여기도 세 마리씩 또 잡으라구요. (웃음) 파리가 자꾸 내 머리에 와요. (웃음) 여기서 날리면 여기 와 붙고, 여기서 날리면 여기 와 붙어요. 가만히 있으면 좋겠는데 손을 움직여요. 다 봤지?「예.」본 사람은 세 마리씩 잡으라구요. (웃음)

자기 잡을 대신 파리 하나 잡아 죽이면 나를 잡아 죽인다 이거예요. 오늘 기념으로써 청산하는 의미에서 옥살박살 잡아 가지고 손으로 비벼 가지고 마루에 다 달라붙게 만들 것이냐, 신 신은 발로 비벼 가지고 만들 것이냐?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응? 아, 물어보잖아요? 이겨 가지고…. (웃음)

보라구요. 야곱이 하란에서 도망 나올 때는 라헬이 우상을 도적질 해 나왔는데, 아버지가 와 가지고 조사하는데 들키면 큰일나요. 찾아 나온 모든 만물을 다 빼앗기는 거라구요. 그때 라헬이 멘스 한다고 해 가지고, 달거리 한다고 해서 있는데, 그런 딸 앞에 이런 무례가 있을 수 있느냐고 하니까 아버지가 지나가 가지고 우상을 숨겼다구요. 우상을 숨긴 곳이 그 자리예요. 치마 아래, 속곳 아래 거기를 막아 가지고 우상을 감췄다는 거예요.

나중에 나와서 이스라엘 민족이 우상을 가루 내 가지고 마시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 생식기, 남자 생식기 가루 내 가지고 마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탕감될 것 아니에요? 멋도 모르고 나오고 다 그랬지만 기가 막힌 사연들이지.

그 생식기가 누구 것이냐 하면 자기 생식기가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식기, 어머니 아버지 생식기, 자기 부부의 생식기, 미래의 딸과 후손의 생식기까지 전부 다 태워서 마셔야 된다는 거예요. 깨끗이 청산해야 된다는 이런 논리적인 기원에 있어서 그럴 수 있는 비화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비화가 아니에요. 숨겨졌던 사실이 나타났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누가 먼저 하겠느냐? 할머니보다도 어머니가, 어머니보다도 며느리가, 며느리보다도 딸이 먼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사연이 배후에 엉클어져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해 가지고 이런 골수의 물을 마셔 가지고 소화된 오줌똥물이 타락한 아버지 어머니가 싼 이런 오줌똥이 아니고 복귀된 어머니 아버지의 오줌똥으로 한스러운 이 땅 위에 침투시켜야만 탄식하는 땅이 해원 해방된다는 거예요. 상징적 모든 자체도 그렇게 탕감해야 된다면 실체 기준이 얼마나 탕감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막 살지 않았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막 살지 않았어요. 어디 앉으나 뭘 마시나 반드시 성별식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성경에 보면 그렇잖아요? 영을 받아라 하고 나중에 ‘후-’ 불었어요. 그래서 세 번 불고, 세 번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통해서 흘러 가지고 했지만, 오늘 구체적으로 가르치니만큼 여러분이 성염과 성주를 가지고 다닐 수 없게 될 때는 어떻게 하느냐? 불살라서 불어 버리는 이런 입장에서 세 번 불고, 세상도 그렇잖아요? ‘후후후’ 불지, 앉으려도? 탕감법이 있다는 것을 인간은 모르지만 모르는 사실을 본심은 감을 통해서 느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심각한 과정을 거쳐야 나라는 것을 찾아서 비로소 하늘 앞에 내세우게 될 때 나라는 남자, 나라는 여자, 나라는 남자의 것, 나라는 여자의 것이 하늘 앞에 금이 생겼고 흠은 있지만 죽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흠 없는 자기의 사랑과 같이 하나님은 흠이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사랑하는 거기서부터 비로소 복귀 천국의 기원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몇천년 가서라도 흠이 있는 그 흠까지도 없애 버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없애야 돼요. 하나님이 없애 주지 않아요. 흠이 오래되면 없어지지?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맹세문이 뭐냐 하면, 완전히 되풀이, 되풀이, 되풀이하면서 맹세해야 돼요. 맹세문 제1절만 해도 천국에 들어가요. 천국에 들어가요, 사랑의 자리에는 못 가지만.

땅 위에 나머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모든 것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원을 중심삼고 다 탕감한 거기에서 비로소 지상세계의 한의 터전, 보기에 시커멓던 그 터전이 하얀 백지의 터전 돼 가지고 내 몸 마음도 하얘져 가지고 하얀 학으로 날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백백교(白白敎)라는 말도 그런 의미에서 안팎이 하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안팎이 하얘요? 응? 얼마나 추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것들이 뭐 축복받았다고 해서 사랑을 해서 아들딸 낳았다고, 그 아들딸이 뭐예요? 사랑하게 안 돼 있어요. 탕감 과정에 머물러 있는 것이 조건적 기준에서 사탄세계의 가정들 앞에 자랑할 수 있는, 비교적 한때를 중심삼고 낫다는 기준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가진 것이고 축복받아서 사랑하라고 했지만, 나라 찾을 때까지 사랑을 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참남자 참여자가 참사람

그게 며칟날인가? 나 그거 잊었다. 황선조는 기억해 가지고….「4월 1일 날입니다.」4월 1일?「예.」그거 맞구만. 사랑을 못 하게 돼 있어요. 나라를 찾아서 나라 위에서 사랑하게 돼 있지. 승리한 하늘땅의 기반 위에서 사랑하게 돼 있지. 그건 뭐냐? 사탄세계에 그냥 두어두면 백 퍼센트 물들겠기 때문에 사탄세계보다 나은 가정을 자랑하기 위해서!

비교해 가지고 세상의 사탄가정들은 싸우고 울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 다 벌어지는데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으니, 세상 모든 악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가정을 본받아야 되겠다 할 수 있게 될 때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바꿔쳐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바꿔칠 그 기간까지는 사랑하던 아들딸을 사랑하지 않고 나라를 더 사랑하는 기준을 세우고, 그 위에 다시 옮겨 가지고 부부가 되고 아들딸을 편성하게 될 때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있는 면목이 있는 거예요.

비단 옷을 입고 화려한 금은보화, 양단으로 만든 화려한 옷을 입어 가지고 세상에 이 이상 더 장식을 할 수 없는 그러한 화려한 잔치를 끝내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최고 영광과 영화스러운 자리에 생활 무대를 존속시켜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그곳을 향하여 가는 단계적 준비 과정에 머무른 것을 알아야 돼요.

고개를 넘어서야 돼요. 여기서 조그만 동산을 넘어갔다고, 뒷동산에 올라갔다고 ‘만세’ 한다고 다 해방되는 게 아니에요. 만세의 최고인 억만세를 해야 돼요. 아이들은 조그만 동산에 올라가도 ‘만세’ 하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정에 올라서 가지고 승리 패권을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거기에서 만세하면서 그 자리에서 춤을 추면서 올라갈 뿐만이 아니라, 춤을 추면서 땅 위에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돼 있어요?

영원히 고착돼 가지고 오르락내리락할 수 없는 더러운 모습이지, 위에 올라가도 볼 수 없고 아래 내려가도 볼 수 없는. 깨끗한 수정보다 더 맑을 수 있는, 안팎이 그럴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자신을 생각할 때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 없는 자신이 남아져 가지고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고 완전 해방해야 돼요. 해방은 누구나 쉽지만 석방은 힘들어요. 석방은 그림자나마 없어요. 죄의 뿌리도 없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어저께 대회 한 제목이 무엇이던가?「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입니다.」참?「심정혁명과!」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시대 개문입니다.」참이라는 말이 쉬워요? 참사람이에요? 참남자, 참여자예요? 하나님이 부러워할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참남자 참여자예요? 그게 참사람이에요.

참해방·석방, 타락의 흔적도 없어요. 여러분이 좋은 먹으로 써 가지고 장지에 쓴 것을 지우려면 지울 수 없어요. 애써야 지울 수 없어요. 나중에 남는 것이 뭐이라 할까, 실들이 남아진 거기에도 먹이 들어가 있어요. 이야! 먹이 좋은 거예요. 좋다는 먹은 침투력이 강해요. 그런 인간의 타락, 세상의 먹의 침투력보다도 사탄의 사랑의 침투력이 먹의 몇백 배 강하다는 거예요.

그런 더럽혀진 것을 세탁하고 뭐 했댔자 세포 세포에 그 모양이 남아 있다구요. 그런 자신들을 몸부림치고 순결 된, 하나님이 백색으로부터 자동적으로…. 백색을 만들어 가지고 실 뽑지 않고 자동적으로 실 뽑으면 백색 될 수 있어야 할 텐데, 새까매져 가지고 표백제를 써 가지고 백색을 만들려면 80퍼센트는 그 소질이, 그 원체 소질이 상처를 입어 가지고 흰 것같이 보일 뿐이지 희지 않다는 거예요.

축복가정 정비와 일체통일

하나님이 얼마나 투명하겠나 이거예요. 얼마나 밝겠나 이거예요. 이걸 생각하면서 깨끗이…. 내가 이런 날이 오기 때문에 전체 정비, 축복가정 정비를 선포했어요. 했나, 안 했나? 곽정환!「예. 했습니다.」그다음에 일체통일! 모든 것을 통일해야 돼요.

정비했으면 모든 전부가 거꾸로 오나 바로 가나, 오른 것이 위에 가나, 아래에 가나 일체통일이에요. 가정 정비를 선언한 후에 일체통일을 선포해 가지고 이와 같은 날까지 80일을 넘어서 17일부터 5일을 출발하는 첫날이니 이제는 바른손을 가지고 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5일간에 사탄이 왼쪽 가지고 6, 7, 8, 9수를 점령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5일 나머지를 통해서는 자기들은 축복받았지만 자기 가정들 뿌레기가, 영계가 있으니 이것을 전부 다 쳐 버려야 돼요. 그런 5일이 남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하기를, 80세에 가나안 복지 완성을 이 땅 위에서 바라던 것이 기독교가 반대하고 사람이 반대함으로 천신만고, 6수를 넘지 않았다는 것이 고마워요. 오른편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익 좌익, 우익이 좌익한테 침범받았던 것을 완전히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뿌리째로 뽑아 차 버려야 된다구요.

한국에서는 아기들까지 전부 다 해서 할아버지가 여지없이 처량했지만,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하늘이 아기들을 희생시키는 거예요. 아기들을 제물 삼아서 어른들을 다시 이럴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의 65퍼센트 이상이 아기들이에요. 그들이 무슨 죄가 있어요?

해방 후, 1945년 이후에 죽은 사람들은, 제2세들은 부모님 앞에 속할 수 있는 사람인데, 인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러한 영인들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해방해야 되기 때문에 죽은 영인 아기들까지도 16세가 된 사람들은 축복을 다 해 줬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안 해도 된다는 거예요. 어린 아기까지 축복을 다 한 거예요. 영계에서 크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그게 선생님이 무슨 상관 있어요? 참부모니까 뿌레기니까, 뿌레기에 흠이 있으면 전체 줄기로부터, 순으로부터, 가지로부터 앞으로 피어나는 꽃과 향기, 꿀까지도 흠이 생긴다는 거예요. 꿀까지도 아름다워야 된다는 거지.

뿌레기로부터 통째로 먹어도 순까지도, 아이들이 단것을 빨아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뿌레기든 무엇이든 전부 다 빨아먹을 수 있고, 먹고 먹고 혓바닥에 있는 뭐이라고 할까, 먹고 남은 무엇이 있더라도 그것까지도 다 단것으로 빨아먹어 가지고 피가 나오면 피까지 빨아먹어 가지고 없어졌다 하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그런 말이에요. 피를 보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애급을 넘어 이스라엘 나라, 가나안 땅의 자기 조국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피의 문설주를 넘어야 돼요. 양을 잡아 가지고 바른 집은 장자가 죽지 않아요. 장자가 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자와 차자가 합해 가지고 부모님이 나라를 찾아가는 길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이런 출발을 했으니 순식간에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야 할 텐데, 들어갈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에서의 족속이 원수와 같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원수 때문에 못 들어간 거라구요. 성경을 보고 이런 내용을 보게 되면 아하, 탕감복귀라는 것이 무섭구만.

여기 길 낸 것을 저 뒤까지 해야 될 텐데, 뒤는 전부 다 없어졌어요. 선생님의 얼굴을 보겠다고 해서 갈 길을 막아 놔서는 안 돼요. 딱 그래요. 다 갔나, 일본 식구들은?「예.」매주 일본 식구들이 와야지?「21일날 나옵니다.」8일마다 계속해서 와야지. 시의의 시대예요. 군에서 모셔야 돼요. 그 출발이에요.

통반격파함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

소생이 뭐냐 하면 반·리·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면·군·도, 군이 둘째 번이에요. 넷째 번이에요. 군을 중심삼고 다섯 수를 넘겨라 이거예요. 사탄이 다섯 수를 쥐어 가지고 쳤으니 군 중심삼고 하늘 편 여기를 잡아 가지고 치라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군을 중심삼고 도까지 국경을 넘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5백 명 이상! 5백 명 못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의 모든 군에서는 5백 명을 참석시키는 거예요. 못 됐으면 밤을 새워 가지고 강제로라도 축복해 가지고 목을 끌고라도 데려오라는 거예요. 알겠나?「예.」황선조!「예.」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 이런 설명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안 했다가는 재까닥 걸려요. 내가 법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정리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어저께도 보면 일본 식구들에게 거꾸로 일자로 서라니까, 사진 찍는다니까, 사진 찍는 것이 귀하지, 선생님의 지시는 한 간나도 한 자식도 지키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걸 가만두면 선생님을 밟아 죽이겠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밀치고 뭐 어드렇고! 유정옥! 그런 간나 자식들한테 사진을 찍어 줘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어머니하고 말했어요. 어머님, 사진 찍어 주지 말라고. (웃음) 대개 여자가 80퍼센트 되더만. 여자들이 문제예요. 아, 선생님을 만났으면 자기와 선생님과의 탕감 거리의 조건이 얼마나 먼 자리에 있는데 그걸 무시해 버리고 선생님이라고 발을 잡아당기지 않나, 손을 잡아당기지 않나, 포켓의 이것이 째지겠어요. 그렇게 들고 포켓을 째 버리겠더라구요. 잡아요. 남들은 다 잡는데 잡을 것이 없으니 이거 잡으면 됐다 해 가지고 못 간다 그 말 아니에요? 못 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칼이 있으면 빼 가지고 모가지를 쳐 버리고 손을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방법밖에 없다는 거지.

그런 것을 봤나, 부태?「예, 봤습니다.」왜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그거 다 처리 못 해? 한 녀석을 때려죽이든지 무엇을 했으면 그런 일이 없고 다 도망갈 텐데. 그렇다고 이제 때려죽이라는 말은 아니야.

세상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그 망신이 뭐예요? 그리고 여기 동네 아줌마인데, 머리에다 수건을 써 가지고 자기도 한번 선생님을 만지고 싶다고 이러고 있으니 꼴이 뭐예요, 그게? 동네 뭐이라고 할까, 쓰레기통에 누구든지 침 뱉고 다 이러는데, 딱 그 격이에요. 여러분은 안 그러나? 이거 저 벽까지 보이길 바랐는데, 또 가로막았구만. 재단기가 있다구요. 책 같은 것 몇천 권도 한꺼번에 싹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으로 나온 것을 싹 잘라 버리면 좋겠다.

무슨 말인지 모르고 저기 지금 눈을 껌벅거리는 간나들도 있구만. 이건 또 뭐야? 누가 보래? 뒤로 왜 돌아다봐? 보면 전부 다 막아 버리잖아요? 그놈의 대가리부터 먼저 잘라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심각히 생각해라 이거예요. 뜻길이 얼마나 심각해요?

어머님은 몰랐지만 내가 이 기간에 있어서 한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을 통해서 내가 바라던 소원을 하늘이 지켜 줄 것을 나는 알고 있다구요. 알고 있는데 방해되는 사람은 법적으로 내가 처리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통곡하고 아무리 비통하다 하더라도 그것을 동정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의 주권을 영원히 동정할 수 없어요! 한 나라에 가 가지고 이제는 내가 통반격파 완료할 때는 명령할 거예요. 깨끗이 정리를 해라.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정리 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느 때까지 넘을 때까지 안 되게 되면 ‘하나님, 제날짜를 지키지 못했습니다. 넘어야 할 고개를 못 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73퍼센트까지 또다시 피해를 봐야 됩니다.’ 그런 진언을 해 가지고 완전히 지옥으로 몰아넣지 않으면 안 될 엄청난 사건이 선생님이 가는 길에 따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턱에 서 가지고 ‘천년바위’와 똑같아요. 통반격파 하지 못하면 천년바위가 오가는 세월의 길목을 지켜 가지고 지옥 가느냐, 천국 가느냐 하는 두 갈래로 갈라져요. 통반격파함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이 앞에만 소리치지 뒤에는 소리 안 치누만.「예!」정신들은 있구만, 그래도.

그러니까 후회할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백 번 할 것을 천 번 하면 탕감이 된다 이거예요. 기도도 그래요. 한 발자국 가고 또 하고 또 하고! 그래서 열 발자국 가고 천 발자국 감으로 말미암아 눈물·콧물·침물을 흘려야 돼요.

모슬렘들은 말이야 엎드려서 경배해요. 몇 발자국 가고 엎드려서 경배하지? 통일교인은 그 이상을 해야 돼요. 그건 칼이 무서워서 하지만, 코란경이 무서운 것이 아니에요. 칼이 무서워서 하지만, 우리는 칼도 뭣도 없어요. 없는데 그 이상 마음의 칼이 무서워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의 명령이 무서워 가지고 그 일을 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위신자(爲神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

오늘 어디? 경상도 어디? 경상도 어디예요?「대구 남구입니다.」대구 남구, 제일 내가 핍박받은 데로구나. (웃음) 대구 남구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또 그다음에?「광주 서구입니다.」광주도 통일교회가 반대받던 곳인데, 광주에는 본부도 없었는데, 내가 사 주지 못했는데, 샀나, 안 샀나?「광주에 사 주셨습니다.」광주에 언제 사 줬어?「5층 예식장 건물입니다.」광주가 두 곳 되지 않았어? 갈라져 나가지 않았어?「전남하고 광주입니다.」갈라지지 않았나, 광주가?「예.」한 곳밖에 사 주지 않았다 그 말이야.「예.」한 곳은 자기들이 그 이상 사야 돼요. 광주가 문제예요.

광주에 일본 대학이 있나, 조선대학이 있나?「조선대학이 있습니다.」(웃음) 나는 일본 대학인 줄 알았는데. (웃음) 조선인데 조선 사람들을 미워했어요. 통일교회를 얼마나 미워한 거예요. 조선대학의 총장이, 김효율!「예.」사촌형이야? 육촌이야, 사촌이야?「사촌입니다.」이야, 진짜 큰일났구만. 효율이가 김효율(金孝律)이니 금 같은 효도의 율법을 세우는 대표다.

그 형님이 조선대학의 뭐야? 김씨 효율이를 중심삼고 탕감하기 위해서! 피를 탕감하려면 피의 제사를 드려야 할 텐데, 피를 흘려 가지고 제사 드려야 할 입장에 있으니 효율이 사촌이 거기에 가 가지고, 형이라며? 사촌형이면 가인 중의 가인이지.

그래, 선문대학 총장을 소개해 주라고 했는데, 거기에 갔더랬어?「예.」가서 만나 봤어?「예.」‘당신은 내 남편 대신으로 내가 찾아왔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 왜 웃어? ‘공자님을 찾아갈 수 없으니 당신을 공자님 대신으로 찾아왔습니다.’ 이래야 될 것 아니야? 공자님이 가인 중의 가인 아니야?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선’이 뭐예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면 좋을 텐데. ‘위신자(爲神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이고, 위불신자(爲不神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해야 할 텐데. 선이 뭐예요? ‘선(善)’ 자체가 양(羊) 아래 두 칼침(乀丿) 맞아 가지고 제단(一) 아래 입(口)을 넣어서 호소한 거예요. 피를 흘려야 돼요.

‘의(義)’는 양(羊) 아래 나(我)를 말해요. 나는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희생의 ‘희(犧)’ 할 때는 ‘소 우(牛)’ 변에 양(羊) 하고 빼어난(秀) 나(我)다 이거예요. 짐승이 제일 되어야 된다. 그런 뜻이 다 있어요. 선생님이 오죽이나 안타까우면 그런 것을 다 생각했겠나?

‘인(仁)’ 자도 두(二) 사람(亻)이지? 이거 선생님이 발견한 거예요. ‘하늘 천(天)’도 두(二) 사람(人), ‘지아비 부(夫)’ 자는 두 사람보다 나아요. 부부! 하나님도 부부의 사랑 절대권으로서 상대적 존재! 사랑의 해방을 해 줄 수 있는 주인 자리를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아담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 꼭대기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정신통일이 누구보다 빨라

이야! 내가 그런 것을 생각하고 나서 아이고, 한자를 제작한 것이 동이족이에요, 동이족. 한국 사람이에요. 그런 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면 말이야 갑골문자는, 거북이 등에 쓴 문자들은 고대 한국말이라는 거지.

동이족은 백발백중으로 표적을 쏘는데 언제나 일등을 했다는 거예요. 중원천지에 어디 가든지 싸워서 진 적이 없다는 거예요. 이기고 나서 또 싸워야 돼요. 수많은 만족들이 있어 가지고 이겼으면 나하고 한번 더 싸워 보자 이거예요.

그러니까 떨레가, 요즘에 12억 되니 그때는 얼마나 많았겠나? 이러니 이것을 싸워서 이긴다는 것은 어려우니까 도망 나온 거예요. 도망 나와서 한반도에, 제일 경치 좋고 사람도 그리 많이 안 사는 백두산을 경계로 해서 넘어와 가지고, 압록강, 백두산, 두만강을 경계로 해 가지고 여기에 와 자리잡아 가지고 산 것이 한국 민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정신통일이 누구보다 빨라요. 왜 정신통일이 빠르냐 하면, 말이 그래요. 부사구라든가 형용사구가 겹치고 서로서로 교체되기 때문에 그것을 전후를 가려 가면서 이해할 수 있으려면 뇌세포가 얼마나 운동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의 3배 이상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신통일, 집중이 빠르다구요.

한국이 신비로운 나라예요. 의사 아닌 의사들이 많은 것 알아요? 요즘으로 말하면 돌팔이 의사 같은 것이 많아요. 영계에서 무엇을, 무엇을, 무엇을 약초를 해 가지고, 자기는 모르지만 하늘 영계에서 하라는 것을 뜯어 가지고 해서 그거 먹으면 나아요. 앞으로 암 같은 것도 그런 사람들이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 열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하면 즉각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다. 영계가 가르쳐 줄 것이다.

그런 신비로운 사람들이 많다구요. 한국의 무당, 복술인들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쁜 사탄 편도 있지만 선 편인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나쁜 것은 뭐냐 하면 도의적인 면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볼 때 경상도하고 그 외하고 전라도를 볼 때 전라도가 무당 가운데 나쁜 무당 편에 서 있다는 거예요. 무슨 당 패? 「남사당패입니다.」 남오당이라고 하지, 왜 남사당이라고 했어요? ‘사’ 자가 ‘죽을 사(死)’ 자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지로 난 것이 재인이라는 거예요. 평안도에서 재인 하면 사람 취급하지를 않아요. 그 동네에 집이 한 50호가 있는데 말이야, 그 한 30미터 앞으로 좋은 길이 났는데, 선생님이 그 길로 갔다 오면 할아버지 할머니한테서 야단이 벌어져요. 거기가 어디라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오리 길을 돌아다녔어요.

그들은 직장이 없어요. 삼현육각(三絃六角)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갑 때는, 팔도강산에 부잣집은 모르는 집이 없지. 찾아가 가지고, 또 그걸 환영하게 돼 있어요. 노래하고 춤출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은 자기들 가지고 되나? 그런 패에 가깝다구요.

선생님도 전라도 패예요, 경상도 패예요? 응? 물어보잖아, 전라도 패야, 경상도 패야?「전라도입니다.」전라도인데 가인 아벨과 같이 그런 나쁜 패 가운데 아벨적인 전라도 패예요. 가인 아벨이 있어요. 철저하게 이들을…. 그렇기 때문에 순결대학! 순결대학, 해 봐요.「순결대학!」

여자는 어려운 모든 것에 있어서 보호할 수 있는 책임을 지켜라

여기 나와 가지고, 실례지만 조금 기다리라구. 순결대학 박사학위 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문 뭐이?「상희입니다.」‘문(文)’은 진리를, 자기 논문을 중심삼고 ‘상의’해 가지고 눈 감고 사인 안 하겠다고 눈을 뜨고, 이렇게 눈을 뜨고 시늉으로 사인했다면 그다음에 글자를 새겨 가지고 사인해야만 박사를 주는 거예요. 그 고충받았던 얘기를 한 5분 동안만 해라. 이 박사는 말이야, 통일사상 박사 제1호 조상이에요.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강 속장 알아요, 강 속장? 옛날의 강 속장! 강 속장 딸이라구요. 둘째 딸이에요. 셋째 딸이야, 둘째 딸이야? 「둘째 딸입니다.」 틀림없어? 「예.」 첫째 딸은 뭐야? 「문수자입니다.」 문수자가 없구만. 「어제 갔습니다.」 그 양반이 놀라워요. 여자 가운데는 내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나타나기 전에 먼저 자리, 어머니 자리는 아니지만 다음 자리를 앉아 가지고 기다려요.

얘기를 했어도, 한남동에 귀빈들이 오면 누구든지 바꿔치면서 앉는데 그 사람은 만년 자기 자리라고 얘기해도 듣지 않는 모양같이 하는 거예요. 이야! 강 속장이 사실 그렇지.

‘제비 강(姜)’ 자가 뭐예요? 뿔하고 뭘 했나? 뿔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계집 여(女)’를 했어요. 뿔난 계집, 두 뿔이 있으니 암소 뿔이 큰가, 황소 뿔이 큰가? 암소가 뿔이 있든가, 없든가? 암사슴은 뿔이 없는데, 암소는 뿔이 있나, 없나?「있습니다.」나 잘 모르겠다, 나이 많아서. (웃음)

「뿔이 있습니다.」뿔이 있지만 암소 뿔은 꼬부라져야 돼요. 황소 뿔은 끽! 뿔이 있는 것은 아이들이 뿔을 잡고 그네 뛰라는 거예요. 그렇게 아이를 사랑하고 순하다는 거예요. 황소는 잡았다가는 받아 버려요. 호랑이를 만날 수 있는 주인이 암소를 가지고 가느냐, 황소를 가지고 가느냐? 먼 길 위험한 길을 갈 때는 암소는 집에 두어두고 황소를 가져가는 거예요.

황소에다가 아이를 태우고, 사랑하는 아들이 있으면 아버지가 경마(牽馬)잡이하고, 그걸 뭐라고 하나? 껍질을 들고 안내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소에 아들을 태우고 껍질을 들고 안내하다가, 호랑이가 나와 가지고 가는 사람을 피해 입힌다고 할 때는 아이를 위에다 태우니 호랑이는 말이야 아이 위까지 타고 넘는다는 거예요.

아이는 ‘아이고!’ 해 가지고 어디로 가려고 하면, 어디로 가겠나? 아버지 등을 타기 때문에 아버지 등에서 어물어물 할 때 소라도 잡아먹자는 거지. 아이 못 잡아먹으면 소라도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먹으려고 하면 그 황소가 아이가 떨어지면 떨어지자마자 ‘우음!’ 하면서 앞가슴 앞에 집어넣고, 껍질을 들고 있는 아버지까지 지켜 가지고 오기만 해라 이거예요. 옆에 서 가지고 뿔을 이래 가지고 받아치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암소는 뿔이 꼬부라진다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봐요. 나도 암소를 많이 봤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더러 안 맞는 놈도 있을는지 모르지만 대개 뿔이 꼬부라졌어요. 황소하고 달라요. 알겠어요?「예.」

여자는 어려운 모든 것에 있어서 죽으면서라도 보호할 수 있는 책임을 지켜라,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싸워서 이기겠다는 이런 것은 안 된다는 거지. 자, 아시겠어요? 여자들이 많구만. 여자들 한번 손 들어 봐라. 아이구, 이거 80퍼센트가 여자구만. 종교권은 80퍼센트가 여자예요. 내리라구요.

자, 문상희! 강 속장, 두 뿔 가운데 이렇게 해 놓고 이게 내려왔든가, 안 내려왔든가? ‘임금 왕(王)’ 자인가, ‘쇠 금(金)’으로 해 가지고 가운데가 떨어졌든가?「‘임금 왕’ 자입니다.」‘임금 왕(王)’ 아래 ‘계집 여(女)’! 여자인데 임금 위에 두 뿔이 있어요. 두 뿔이 뾰족하게 달렸다는 거예요.

이경준 박사도 두 뿔을 갖고 있어요. 한 뿔은 공자님, 한 뿔은 선생님! 같이 할 수 없어요. 다른 길로 가 가지고 씨 뿌리게 된다면 두 뿔이 같아져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열심히 오는 것, 부모님이 계신 데에 열심히 찾아오는 것은 고맙지만 공자의 아들딸을 낳은 자리에서 열심히 해야 돼요. 양자라도 택해야 돼요. 안 택하면 안 돼요.

엄마! 성자들, 성인들하고 결혼해 준 사람 중에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양자를 택해 줘야 할 어머니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 가운데서 제일 고위층 가정들이 문제 되면 어머니가 재차 축복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제 지나가게 되면, 8월 달에는 그것도 안 해요. 그것도 안 한다구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는 참견할 바가 아니에요. 자! (문상희 교수의 간증) (박수)

여자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으니 허송세월 보내지 말라

오늘 기념의 새 출발 하는 날 이와 같은 증언을 시킨 것은 여자들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허송세월 보내지 말고, 문상희 조그만 여자가, 조그만 여자 아니에요? 그렇게 악착같이 자기의 목적 돌파를 위해 가지고 주변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밟고 찔리는 가시나 철망이 있더라도 그것을 다 녹여 가지고 쓸어버려 가지고 자기 일념을 완성시켰다는 신념이 대단한 거예요.

그런 신념이 있어야 천하가 뭐라 해도 자기 갈 길이 뚜렷이, 현재로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논문 쓴 대신의 길이 활짝 열림으로 말미암아 세계 만민도 그 길이 좋은 것을 알고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어서 공부하고 높아지겠다는 사람은 그 길을 안 찾아갈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세계의 톱 클래스(top class)가 하나님의 아들딸, 축복받는 대장들이 될 것이다. 그 길을 연 문상희는 역사에 없는 공헌의 한 페이지를 남기게 됐다. 아멘!「아멘!」(박수)

이제부터 통일사상은 학문적인 기준에 있어서 박사 천만인을 내더라도 어떤 학과에 없는 기록을 남길 것이라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여자들 공부해요.

네가 마흔 세 살에 대학 들어갔다며?「예. 40대에 공부 시작했습니다.」사십 셋이라고 요전에 얘기하더니, 40대는 무슨 말이야?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더랬는데, 이 뜻을 받들기 위해서 마흔 세 살에 대학 들어가 가지고 박사학위 딸 때까지, 지금 몇 살이야?「지금 쉰 여덟입니다.」쉰 여덟 살, 마흔 세 살부터 얼마야? 15년 동안에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그런 것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이제라도 여기도, 쉰 세 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앞에 있는 녀석들이 다, 뒤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쉰 세 살 못 됐구만.

그러니까 이러한 결론지은 누나의 학위 받은 것이 역사적으로나 문화사에 있어서 참관하는 것을 대신해서 그 표적을 격파한 기록이니만큼 여러분이 공부해 가지고 이 기반 밑에서 다방면에 학박사의 길이 열려 가지고 다방면에 학문적 기반을 통일시켜 가지고 하나의 천국 새로운 문화세계의 최고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이라구요.

또 그와 같은 길을 여는데 자기는 물론이지만 자기 후손들 가운데 필히 교육해서 그럴 수 있게 해야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오늘 뭘 하겠나? 오늘은 비 안 오나?「날씨 좋을 겁니다.」여덟 시도 안 됐네, 난 열 시쯤 된 줄 알았는데. (웃음)「오늘 충남 아산 선문대학에서도 많이 왔습니다.」

자, 엄마, 볼일을 보러 가요, 나하고 약속했으니. 어머니는 볼일이 있어서 가요. 자, 원주는, 이 맹세문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맹세문을 다시 훈독하면서, 그거 설명하려면 두 시간은 걸릴 텐데, 그렇지? 자, 하나 둘이라도 해 보자.

원리는 나와 더불어 상치가 아닌 상응될 수 있는 입장

『……③ 가정연합 창립, 세계가정화시대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사명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종교의 사명은 끝나고 구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종교를 필요로 하지 않는 새시대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석방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의 그림자도 찾을 수 없는 시대. 자!

『……가정에 열 식구가 산다면 열 식구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종횡으로, 전후·좌우 입체적으로 화합하게 될 때에 이상적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계가정연합이 완성하여 평화세계 창건하자! 창건이라는 것은 다시 수습해 세우자 이겁니다.』

창건이 수습해서 세우는 거야?

『세계가정연합이 완성하여 평화세계 창건하자! 창건이라는 것은 다시 수습해 세우자 이겁니다.』

가정의 근본이 수습됐기 때문에 그 말은 맞아. 세계가 한다면 안 된다는 거야. 그건 창건한 후에 하는 말이기 때문에 괜찮아. 자, 계속해서 읽어요.

『……성약시대는 누구를 말하는 것입니까? 부모가 부모대로 생겨나고 가정이 가정대로 생겨나고, 그 가정이 천하의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가 되더라도 반대하는 것이 없습니다. 장애물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문 선생이 싸워 이겼다는 것은 가정 환경만이 아니라 전세계가, 하늘땅이 전부 동원하는 가운데서 자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그거 훌륭해요, 훌륭하지 않아요?』(박수)

저런 말을 해서 그것이 그렇다 할 수 있는 기반이 나타났다는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생각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원리를 대할 때 원리라는 것은 나와 더불어 상치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상응될 수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원리보다 앞서 있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에 그것을 소화한 위에 서서 원리를 끌고 가야지, 원리에게 내가 끌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 그래서 복귀원리예요, 복귀원리.

복귀는 창조원리를 통해서 탕감노정을 통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건 시대적인 입장에서 말하면 동시성시대예요. 아기가 복중에 있을 때에도 눈·코·귀, 같은 모양이에요. 나서도 눈·코·귀, 복중시대와 다르지 않아요. 그게 연결돼 있어요. 아기가 나와 가지고 젖 먹던 시대와 유아기를 떠나서 밥 먹고 자라더라도 본연의 형태를 벗어나지 않은 자리에서 연결돼요.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노년기! 죽더라도 그 죽은 모습, 영계에 가더라도 영원히 그 모습이 하나의 닮은 모습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십자를 중심삼고 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어느 면이나 다 닮아 있다는 거지. 그걸 알아야 돼요. 여기는 조 뭣이?「조정순입니다.」조정순이면 조정순이 저렇게 생긴 것이 복중에도 저렇게 생겼었다 이거예요. 낳아 가지고 외형적인 뼈가 크므로 조금 확대됐을 뿐이지, 내용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요. 알겠어요?「예.」

연관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우리 사상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인간이 가야 할 이론적인 내용을 두고 볼 때 개인 인생관, 그다음에 인생관을 중심삼고 가정관, 사회관, 국가관, 전부 다 관이 있는 거예요. 관을 중심삼고 그 관이 달라질 수 없어요. 이것 하나의 포인트를 중심삼고 커 가는 거지.

참부모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뼈로부터 살이 없어지더라도, 뼈와 살과 가죽이 갈라져서 죽어서 다 원소로 돌아가더라도 원소로 돌아가게 한 근원은 남아 있기 때문에 영적인 핵이 그냥 그대로 남아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복중시대의 아기를 사랑하고 싶었던 어머니 아버지는 여전히 사랑하고,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는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같이 살고 싶어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자식이 타락해서 부모와 갈라진 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그게 문제예요. 갈라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세워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기준까지 사탄이 했지만 종교권의 국가의 기준을 넘어서 국가 위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낙원세계가 종교권에 해당하는 것이고, 천국세계는 아직까지, 가정의 기틀이 되는 참된 부부가 되지 않았어요. 부부가 나와 가지고 아들딸을 갖고 가정이 들어가야 할 것인데, 그 천국은 닫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은 비어 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기성교인은 ‘천국이 비어 있다니?’ 하며 자기들이 천국에 간다고 하는데, 꿈꾸지 말라 이거예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 기다리는데, 상대적 가정을 재차 세워 가지고 재차 탕감할 수 있는 내용을 완비시켜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성신과 더불어 이루었던 모든 게 갈라졌으니 영육이 하나된 하나님과 참부모, 천지인부모가 합하여 가지고 ‘우리는 해방의 주인이요, 우리는 석방의 주인이다.’ 할 수 있는 선포를 하지 않고는 이 땅 위에는 새로운 천지의 태양이 솟아오를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참부모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명령을 자기 선생의…. 어림도 없어요. 문상희는 박사학위를 따는데 인도 사람 하나 심리학박사인지 무엇인지한테 그걸 하기 위해서 애달 했다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들이 뭘 아나? 자기가 배운 지식 기반에 있어서 모든 것을 비판하고 있지만, 지식 위에 사랑의 이상권을 중심삼고 말하는 세계, 그건 탈락자들이에요.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사탄세계가 공인을 해야 돼요, 옳다고. 지금까지 문 총재를 대해 가지고 세계의 주권자나 국회의장이나 누구나 할 것 없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존경의 표준이 평화의 왕국을 이루는 거예요. 평화의 왕권 위에는 평화의 왕위, 왕의 자리에 앉으려면 왕위가 있어야 돼요. 왕위를 중심삼은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한다는 거예요. 왕권이 미쳐지는 영향권이 하늘땅과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라구요.

‘권(權)’ 자가 그렇잖아요? ‘권’ 자가 ‘나무 목(木)’ 변에 뭘 했던가? 효율이!「예.」‘권’ 자를 한번 써 봐라.「‘나무 목(木)’ 변에 ‘초 두(艹)’ 아래 ‘입 구(口)’ 둘하고 ‘새 추(隹)’입니다.」‘초 두’ 하고 그 아래 뭐야?「‘입 구’가 두 개 있습니다.」그러니까 ‘관(觀)’이라는 말을 거꾸로 갖다 붙였어요. 관! ‘초 두’ 하고 ‘두 입 구’ 하고 새예요. 날아간다는 말이에요. ‘관(觀)’이라는 것은 혼자 휘익! 거기에 ‘볼 견(見)’을 했지? 관이라는 것은 이런 것을 보는 것이다. 모든 만물도, 풀의 세계도, ‘초’ 도 그렇고, 사람세계도 그렇고, 새도 그렇고…. 새는 날아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隹)땅(艹)이 거꾸로 된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 목’ 변에, 나무라는 것은 올라갈 수 있는 것을 말해요. 풀에 올라간다는 말은 안 하지? 벼랑에 올라간다는 얘기를 안 해요. 벼랑에 기어오르지. 올라간다는 것은 나무예요. 나무를 타고 높이 날아가야 된다. 나중에 새가 날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권한이에요. 그 누구도 못 해요. 그래서 ‘볼 관(觀)’ 자를 반대로 갖다 붙인 것, ‘나무 목’ 변의 오른쪽에 갖다 붙은 것이 ‘권세 권’ 자다.

풀도 쌍쌍(艹), 사람도 쌍쌍(口口), 새(隹)! 새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무 꼭대기에서 날아갈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된다. 학이나 두루미 같은 것은 나무 꼭대기에 둥지를 트는데, 둥지를 가리지 않아요. 둥지를 편 자리에서 새끼를 쳐요. 비 오면 비 오고, 햇빛이 비추면 비추지 그걸 가리지 않았다구요. 천지의 모든 만상의 존재도 천지 이치에 있어서 상충되는 입장에 서 있지 않다구요.

이상하지, 보면? ‘초 두’ 아래 ‘두 입 구’! ‘관(?)’ 자에 ‘볼 견(見)’ 했는데, 나무에 거꾸로 갖다 붙인 것이 권(權)!

자! 얼마나 남았어? 가정맹세는 아직까지 설명이 안 나오지?「예.」그것은 나중에 나올 거라구요. 자, 요 장만 하고 끝내자. 여덟 시가, 아이고 5분 지났구나.「끝났습니다.」끝났어?「예.」

유정옥이 오늘 가나?「예.」몇 시에?「아홉 시입니다.」곽정환은 내가 민단을 한번 만나서 얘기하라는 거 얘기 안 했지?「지금 얘기할 단계는 못 된 거 같습니다.」빨리 해 가지고 8월 이내에 전부 다 끝나야 돼. 예스냐 노냐 답변하지 않으면 내가 손을 떼어 버리려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8월 달까지 끝나지 않으면 내가 손을 떼어 버리는 거야. 선생님이 남북통일할 수 있는 터널이 뭐이 필요해? 남북 하나 안 되어도….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럴 때가 왔어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예수가 왔다 간 다음에 유대교가 망했지? 유대 나라가 망했지? 6수, 600년, 마호메트(이슬람교)가 7세기 초에 나왔다구요. 나오니까 회회교라는 것은 사탄 편적 종교예요. 회회교하고 기독교하고 싸워서 뿔개질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반대가 돼 있어요. 기독교는 암놈이고 이것은 수놈인데 산양과 마찬가지라구요. 산양은 주인을 받는 거예요. 이 싸움은 진짜 주인이 나와 가지고 수습해야지, 가짜 주인, 먹인 주인이, 낳은 주인이 이것을 지배하게 돼 있지, 나은 것을 관리하는 주인들은 지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야만 근본서부터 빛을 비추기 때문에 근본 아닌 것은 반드시…. 여기에 등불이 천 와트면 천 와트 그것이 사탄세계라면 만 와트의 빛이 나오면 천 와트는 있으나 없으나예요. 이건 만 개 켜 놔도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탄세계의 어떠한 빛날 수 있는 자랑하는 무엇 백배 천배 있더라도 우리를 당할 수 없다 하는 그 신념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천지 중앙의, 하늘땅의 중심의 핵이다, 핵!

‘핵’ 자도 무슨 변을 쓰던가?「‘나무 목(木)’ 변입니다.」뭘 써요?「‘돼지 해(亥)’ 자입니다.」‘돼지 해’ 자?「예.」‘돼지 해’ 자를 어떻게 써요?「‘검을 현(玄)’ 자처럼 쓰는데 왼쪽으로 꺾습니다.」다시 반복하는 거예요. 조각의 ‘조’ 자를 어떻게 쓰나?「‘두루 주(周)’ 자에다가 세 개를 삐친(彡) 겁니다.」‘각’ 자는?「‘돼지 해(亥)’ 자에다 ‘칼 도(刂)’입니다.」그래. 거기에도 ‘돼지 해’ 자가 들어가지?「예.」그건 판다는 말이에요. 쪼아 내야 된다는 말이에요. 핵이라는 것은 그것을 전부 다 없애려면 쪼아 내야 돼요. 뿌리를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 유정옥이 기도하고. 12분 지났구만, 여덟 시. (유정옥 회장 기도)

아벨과 세 가인과 천사장권 대표자

자, 결론을 내가 내릴 텐데, 선생님도 전라도 사람이고, 그다음에 황선조도 전라도 사람이고, 유정옥도 전라도 사람이고, 미국의 대표 양창식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이상하지? 여기에는 가인 아벨이 있어요. 선생님이 아벨이라면 이 셋은 가인이에요. 예수님 앞에 세 제자와 마찬가지예요. 이 세 제자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한국 대표, 일본 대표, 미국 대표!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 세 대표, 지금 현재 경상도는 뭐예요? 경상도가 미국을 지도해야 할 장자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영계에 올라갔다가 와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미국을 바로 인도해야 할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은 최고 기준에서 모든 정권의 수상이라든가 국회라든가 정리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한 세 제자권에 반대요, 용서할 수 없는 이것을 감싸 가지고 선생님의 뜻대로 하나될 수 있는 중간적 역할을 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천사장권 대표자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제문제라는 것은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일본 나라가 경제 책임을 져야 돼요. 일본 나라하고 그다음에 가인권 대표인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 그러려면 일본 나라가 해와의 나라가 되려면 자기 시집올 때의 겉옷도 다 팔아야 되고, 시집올 때 입잖아요? 면사포로부터 겨울에 입는 것을 뭐이라고 그러나? 여자들이 입는 양털로써 된 옷이 있지? 귀하다는 것은 전부 다 팔아야 돼요.

그다음에 시집올 때 입었던 옷을 다 팔아야 돼요. 시집올 때 사 온 모든 것을 다 없애야 되고, 그 여자를 사랑한 남편 되는 것도 일체니만큼 여인이 하는 것을 반대해서는 안 돼요, 일본 정부가.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 정부가, 남자들이, 가인적인 남자들이 그걸 반대해서는 안 돼요. 끝까지 그것을 순응할 수 있기 위해서는 미국을 중심삼고 곽정환이 책임 해야 돼요. 경상도가 모은 모든 재산을 전라도에 역으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경제문제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일본을 통해 가지고 가인 아벨로 싸우는 복중에서 아기를 낳아서 그 아기가 어머니를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예요.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워 가지고 태어나 가지고 싸우다가 장자권을 복귀함으로 화합됐지만 그 장자권이 끝까지 사탄 종말, 애급까지 가 가지고 하나돼야 할 텐데 갈라져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은 땅을 파고 땅굴에 가서 살고 감옥에 들어가 고생받는 데 있어서 에서 파는, 가인 같은 패들은 잘 먹고 잘살았어요. 이스라엘에 야곱이 남겨 놓은 땅까지도 자기 점령지로서 삼아 가지고 잘살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한 것이 무엇이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와 가지고 가나안 7족이 무서워 가지고 굴복시킬 수 있는 자신이 없어서 들어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광야노정의 일들이 벌어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아멜렉과 싸우게 될 때 모세가 손을 들게 된다면, 여호수아가 싸우는 데 있어서 언제나 졌어요. 손을 들게 되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졌다는 거예요. 하늘의 권위를 대표하고 하나님 대신 있다 할 때는 이겼지만 손을 내리면 졌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 나라가 선생님이 하는 뜻 앞에 하나라도 불충하는 것이 있게 되면 손을 내릴 수밖에 없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아멜렉과 싸우던 이스라엘이 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희망적인 이상의 복을 받아야 할 일본과 미국과 한국까지 문제가 돼요.

미국과 일본과 아담 나라가 하나돼 실체 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그러면 참부모(아버지)는 한국을 대표하고, 어머니는 일본을 대표하고, 선생님의 직계 상속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미국을 대표하는 거예요. 이 세 아들딸이 부모와 더불어 하나되려면 미국과 일본과 아담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중심삼고 왕을 모시지 않으면 안 될 때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여자들이 힘을 써 가지고 남자들의 모든 모아 놓은 법궤나 무엇이나 전부 다 가지고 하늘나라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존재하는 모든 섬나라의 것은 도적질 해다가 쌓아 놓은 것이다. 이것을 전부 다 아담 나라에 바쳐야 돼요. 사랑의 남편 앞에 바쳐야 돼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반도 중심삼고 일본이 하나돼 있는 것인데, 일본 섬나라의 모든 것, 섬나라 자체도, 동해 자체도, 태평양 자체도 반도 나라에 붙어 가지고 반도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키워 가지고 반도 나라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대륙과 아담권, 세상의 남자권을 굴복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지금 쓰는 돈들 중심삼고 이것을 잘라먹겠다는 것, 부모님이 샀던 땅은 팔 수가 없어요, 식을 지내기 전에는. 통일산업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에 날아갈 수 있을 때 우리 아들딸들, 현진이, 국진이, 권진이 아들들이 왜 그거 팔아 치우지 않느냐 이거예요. 팔아 치울 수 없어요. 끝까지 붙들고 잃어버리지 않은 입장에 서기 위해서 지금까지 했기 때문에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조건적인 기준에서 찾을 것은 찾아 가지고 7개 공장이 새로 나온 거예요. 헬리콥터 기술공업을 중심삼고 최고 자리에 있으니 항공기술을 이어받아야 할 텐데, 이어받을 수 있는 통일산업 자체는 사탄세계에 떨어져 나갔어요. 거기에 내적인, 공장이 여섯 개야, 일곱 개야?「공장 여섯 개하고 성심투자하고 합해서 일곱 개입니다.」일곱 개예요.

그것이 통일산업의 명맥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산업의 빚을 물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붙들고 나온 거예요. 이것 싸우는 데 있어서 대신 경상도 사람 곽정환이 했어요. 황선조한테 맡겼다면 다 왕창 떨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법과대학에 입학하고 고시 준비해서 공부한 실력, 법을 알기 때문에, 또 그 친구들이 법조계라든가 법을 치리하고 주관하는 행정부처에 널려 있기 때문에 그 동족을 통해 가지고 통일산업을 보호하는 놀음을 했어요. 경상도가 가인적인 입장에 있으면 경상도 패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통일산업을 살려 주는 놀음했다구요. 알겠나?

그 살려 주는 데 누가 역할을 했느냐 하면 일본 나라가 했어요.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일본 나라의 통일교회가 했어요. 나라는 한 것이 없어요.

후천시대의 인사법을 시작해서 살아야 할 때

그러면 지금 현재 보면 선생님이 나라의 주권도 못 찾고, 일본에서도 나라의 주권을 못 찾고, 미국에서도 나라의 주권을 못 찾았는데 이것을 선생님으로부터 나라와 일본 나라와 그다음에 미국 나라까지도 점령할 수 있으려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려면 축복이 돼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가정적 왕권을 상속했는데, 가정적 왕권 가지고는 세계의 국가를 움직일 수 없어요. 종족적 왕권, 국가적 왕권까지 빨리 연결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분별된, 전라도가 나쁜 입장에 있으면 선생님이 들어와 가지고 전라도 사람 중심삼고 교회 쪽 사람들이 하나돼 가지고 외적인 한국과 외적인 전라도, 경상도 땅과 마찬가지로 취급하는 이 모든 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하늘의 자유환경을 도울 수 있는 입장이 뭣이냐 하면 외교도 아니요, 정치도 아니라구요.

앞으로 정책시대는 지나가요. 외교시대도 지나갑니다. 정책이라는 것은 관리시대에 머문다는 것을 알게 될 때, 3국을 중심삼고 경제적인 분야, 외교적인 분야, 정치적인 분야를 분별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참부모의 권속권 내에 소속되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 원칙이 있어요.

그 원칙 앞에 하나 안 됐기 때문에 8월 달이면 8월 달까지 조건으로써 우리가 축복받는다는 이런 깃발을 다 꽂게끔 하는 거예요. 이제 가정 가정에 부모님의 사진을 걸고 그다음에 교회와 가정연합의 깃발을 꽂고 환영한다는 것을 드러낼 때가 왔어요. 아시겠어요?「예.」알겠나?「예!」

축복을 빨리 강제로라도 해 가지고 부모 중의 부모, 조상들을 다 집어치우고 부모님의 사진을 중심삼고, 자기 조상들도 아무나 할 수 없어요. 신앙하던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의 사진을 둘러쌓고 교회의 기(통일기)와 가정의 기(가정연합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실제적 아침에 사는 데도 그 분야에 살고, 먹고사는 데도 감사하며 그분들을 모시고, 교회의 기와 나라의 기를 모시고 오고 가는 데도 매일같이 새로운 시대의 인사법, 후천시대의 인사법을 시작해서 살아야 할 때가 되었느니라. 아멘!「아멘!」

깃발 단 그 안에는 축복받지 못한 사람이 살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을 선생님이 한번 국가적으로 나눠 줬지? 그거 알지요?「예.」통·반에 선생님의 사진과 깃발을 나눠 줬던 것인데, 옛날에 나눠 준 것을 반대한다면 전수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기 집안에 어머니 아버지든 할아버지 할머니든 살아 있는 사람들은 축복을 안 받고는 같이 살 수 없어요. 부모와 교회와 나라의 기, 가정기와 나라의 기, 통일교회 기 중심삼고 보호를 받기 때문에 거기에서 아침에는 사진에 대해 인사하고 가정을 못 가졌으니 가정에 대해서, 나라를 못 가졌으니 나라 대신 이런 인연 맺었다는, 그 가운데 앉았다는 사람만이 가정에 살 수 있어요. 하늘이 원치를 않아요.

보라구요. 지금까지 억천만세 하나님의 심정에 십자가를 박고 고통을 주고 나오던 사탄의 핏줄이, 그 부부가, 축복 안 받은 형제의 가정이 한 울타리에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곽정환!「있을 수 없습니다.」그다음에 황선조!「없습니다.」유정옥!「있을 수 없습니다.」양창식은 뭐이라고 할까?「없습니다.」여기 앞에 있는 사람은 뭐이라고 할까?「없습니다.」여기 전부 다 모여 앉은 사람은 뭐이라고 할까?「없습니다.」있을 수 없어요.

전라도에 왕 터를 닦기 위한 놀음

선생님이 전라도에 왕 터를 닦기 위해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국가적 기준의 여기서 승리해 가지고 외적으로 이제 5년 된 5월 달, 6월 달, 7월 달 되기 전에 왕궁을 청평에 지어 가지고 이사 가야 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왕궁이에요? 전라도 사람들, 이게 왕궁이 아니에요. 남의 집을 수리한 거예요. 이거 불사르고 여기에 머물렀던 땅, 봉화산도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봉화산을 평지로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서 이 바다에도 내가 계획하는 마리나(marina; 계류장)를 만들고, 내가 계획하는 여기 바닷가에 빌딩을 짓게 될 때 세계가 놀라자빠질 수 있는 빌딩을 짓는데, 미국의 돈, 일본의 돈, 한국의 돈, 3국의 돈을 해 가지고 역사에 없는 궁전 짓기를 시작하면서 제2차 궁전까지 가 가지고 이사 가야 돼요.

여기서 살다가 다시 세계의 궁전을 지은 후에 또다시 이사해야만,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까지 그렇게 해야만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더라도 이 세상에 대해서 왔다가 할 일을 다 끝내고 간다고 한다구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

선생님도 전라도 사람이고 경상도 사람이 누구예요?「곽정환입니다. (곽정환)」곽정환이 혼자예요. 천사장 대표로서 나라 나라들의 모든 재산과 주권에 대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을 시켜 가지고 감독시키는 거예요. 예전에 축복하기 위해서 훈독회 하는 것, 내가 40개국을 하라고 했는데 32개국까지 끝났다고 그랬나?「예.」빨리 40개국을 마쳐야 돼요.

그것을 미국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우리가 갖춘 것, 미국이 제3이스라엘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그 전통을 전수해 가지고 미국 자체가 그런 것을 해야 돼요. 조건은 이미 끝났어요.

미국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이 전부 다 했다구요. 상대적 입장에 있어서 2월 4일이니 3월 23일이니 곽정환 중심삼고 평화의 왕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대관식 즉위식을 했어요. 조건적 기준이에요. 이제 해야 할 것은, 즉위식을 했으면 하나됐으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은 한 나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나라, 해 봐요.「한 나라!」한 나라를 해결하는 것은, 제1이스라엘하고 제3이스라엘이 원수예요. 제3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원수고, 또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이 원수예요. 이러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를 갈라놨다는 거예요, 두 원수가. 이걸 통합시키기 위해서는 두 원수를 이겨야 돼요. 이스라엘 원수와 미국 원수예요. 미국에 가 가지고 제일 반대받은 거예요. 제일 반대한 것이 누구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와 미국이었어요.

그 두 원수를 이긴 자리에 서서, 두 원수가 아니고 세 원수지. 회회교, 기독교, 이스라엘(유대교) 세 종단을 중심삼고 미국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의 사위기대예요. 선생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이래 가지고 내가 여기 돌아오는 데 있어서 미국과 한국이 떨어질 수 없는 인연을 맺기 위해서는, 미국에 있는 땅과 모든 것을 역사적으로 가를 수 없어요. 내가 피땀을 흘려 복귀한 것을 팔 수 없어요. 그 위에 있는 과학기술의 첨단 기준이 뭐냐 하면 헬리콥터예요. 그래서 그 기술을 미국에서 내가 찾아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 정부도 생각지 못했는데 벌써 다년간 과학기술, 기계기술의 첨단을 세계적으로 거두어오기 위해서 노력했고, 통일산업을 만든 거예요. 민족이 하나됐다면 통일산업에서 만든 기계가 독일 나라든가 일본 나라든가 미국 나라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수준에 올라갔을 것이다.

하늘이 돌아설 수 있는 때에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와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에서 만든 기계, 한국에서 만든 기계가, 요즘에 핸드폰이 세계 최고의 기준이 된 것처럼 기계를 중심삼고 사용되는 모든 것이 세계 수준에 올라왔을 것이다.

그게 또 재미있어요. 삼성이라는 것이 세 가지 별이에요, 세 가지 이룬다는 것을 썼어요?「세 개의 별입니다.」‘별 성(星)’ 자예요, ‘이룰 성(成)’ 자예요?「‘별 성’ 자입니다.」‘별 성’, 별은 공중에 떴다구요. 공중에 떴으니 전자세계에서 핸드폰! 손에 있는 것이지만 자기가 갖고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쥔 손을 편 손과 같이, 편 손을 쥔 손과 같이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세계와 연락할 수 있는 교통적인 교량, 사다리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기술세계에 있어서 인공위성, 사람이 타고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인공위성을 날리는 거예요. 그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모든 전기나 기계나 합해 가지고 우주를 정복할 수 있는 기술의 첨단 자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독일의 기술, 일본의 기술, 미국의 기술, 전자세계까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해 나왔는데, 이것을 망친 것이 경상도 박정희 중심삼은 주권이었어요.

내가 살려 주고 내가 도와줬던 박정희가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또 긁었어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희생했어요.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을 살려 줬는데 불구하고, 레이건이 선생님에 의해 가지고 대통령 됐는데 선생님을 긁었어요. 댄버리 감옥에까지 처넣었으니 사탄의 욕망은 아무것도 이루지 않은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하늘이 돌아설 수 있는 때에 있어서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와야 할 텐데, 미국 나라를 딴 나라로 생각하지 않아요. 내 나라와 같이 거기에 접을 붙여야 돼요. 이스라엘에 접을 붙여 가지고, 유대 나라는 자동적으로 접붙이게 돼 있어요. 또 한국도 자동적으로 접을 붙여요.

2차대전 직후에 이스라엘을 독립시키고 한국을 독립시킨 것은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의 속국과 같이 돼 있는데 그 속국이 아벨적 자리이기 때문에 그 속국이 중심이 되어서 미국과 이스라엘! 미국의 만민, 민주주의 백성, 민주주의의 만민을 품는 거예요. 그 만민과 이스라엘의 돈! 구약시대는 제물을 중심삼은 시대인데 미국 재력의 5분의 3을 갖고 있는 게 유대인이에요. 그래서 미국 정부가 꼼짝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되찾아 가지고 하늘 소유의 판도로서 결정지으려니 가인 아벨의 분별된 유엔 가지고 안 되겠으니 자연적인 환경에 자연굴복시키는 거예요. 아벨유엔 앞에 가인유엔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이 출발을 한 것이 아벨유엔 대사관인 것을 알아야 돼요.

곽정환!「예.」세계 각 나라에 대사관 설정을 왜 안 해? 그건 기독교 종교권과 평화대사가 합해 가지고, 평화대사는 중간에 서니 자기들의 집을, 평화대사는 소유권이 없어요. 몽땅 빼앗아서라도 대사관을 이 땅 위에 자기들 나라에 짓던 이상의 건물로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책임소행을 못 하고 내버려 두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까지!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송사리들이 유엔에 붙어 가지고 천막에도 구멍을 다 뚫어 가지고 이것도 저것도 못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것을 전부 다 합해야 돼요.

한국에 있어서 엔 지 오(NGO) 대표의 책임자가 흥사단 지도자라며?「예, 몇 명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세 명 가운데 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어?「예.」흥사단이 뭐예요, 흥사단? 무슨 ‘흥’ 자예요?「‘흥할 흥(興)’ 자입니다.」‘사’ 자는?「‘선비 사(士)’ 자입니다.」‘선비 사’ 자, 병사(兵士) 할 때는 ‘사’ 자가 들어가요. 가인 아벨의 병사, 가인적 병사는 군대요, 아벨적 병사는 경찰관이에요. 경찰관도 국내에 있는 병사라는 거예요.

흥사단 자체가 안창호! ‘안’ 자는 무슨 ‘안’ 자인가?「‘편안할 안(安)’ 자입니다.」‘창’ 자는?「‘창성할 창(昌)’ 자입니다.」그다음에 ‘호’ 자는? ‘물가 호(浩)’ 자를 썼을 거예요. 세상을 평안하게 하기 위해서 흥사단이, 군대와 경찰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밀려다니면서 자리를 못 잡고 있어요.

평정화시대와 축복 완료

황선조가 전라도의 그런 회의 이사장이 돼 있다며?「예, 평화포럼입니다.」이사장이 돼 있다며?「예.」세상에, 그것도 수수께끼예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하고 자기하고 하나되면 전라도하고 경상도, 거기에 중간 패! 지금 현재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나라의 샤론 정부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누가 동원되어 있느냐 하면 양창식 미국 대표예요.

뜻적으로 볼 때 전라도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이번에도 한국 40명, 일본 40명, 그다음에 이스라엘 40명 120명을 단위로 해 가지고 육대주에 5백 명 이상씩이에요. 주권을 잡아야 되는 거예요. 바른손에 잡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치면 안 깨지는 게 없다는 거예요. 도끼자루도 구멍 뚫어 가지고 줄을 감아 줘야지? 이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이거 꿰어 가지고 전환해 가지고 돌리면 전부 도는 거예요. 이것을 저쪽에서 쳐도 이것이 깨 버리고, 이쪽에서 쳐도 깨 버릴 수 있다구요.

전라도니 경상도니 나라니 남북이니 무엇이니 세상에 무슨 뭐 민주주의니 공산주의니 사탄 편이니 하늘 편이니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으로 연결된 것이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천년 한의 고개를 메우기 위한 수난의 피 흘린 역사, 로마의 카타콤과 같이 4천년 역사를 4백년에 한 것과 같이 무덤 속 가운데서 비참한 죽음의 삶을 40년 살았지만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로마까지, 하늘땅까지!

로마에서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40년기간에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어 가지고 카타콤과 같은 지하의 동굴이 있을 수 없게끔 완전히 파헤쳐 가지고 평정화시대를 만들어서 지상과 천상에 하늘나라의 왕궁을 짓고 그 왕궁 짓는 출발을 이미 하고 있는 거예요. 명년 6월 7월 8월 전에 완성하기 위해서 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축복 완료가 그전에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과제가 목을 매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알겠어요?「예.」알겠나?「예!」

그러니 여러분이 용마루 아래에서, 기와집에서 살게 되면 하나의 보를 중심삼고 여러 기둥들을 중심삼고 그 집 안에 축복받지 않은 무리가 같이 있다는 사실은, ―사탄의 그림자가 아니에요.― 사탄의 상대권이 자기 집 안에 있으니만큼 옛날의 주인이 형님과 부모의 자리에 있어서는 주장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또다시 휘몰아치게 되면 나라가 동조하게 된다면 이걸 밀어낼 수 있는 시대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김정일이 끝까지 미국도 잡아치우고 소련과 중국도 다 차 버리더라도 내가 남북을 통일해 자기고 아시아권 중국도 소련도 해 가지고, 선생님이 바라는 만국 해방권을 꿈꾸고 있어요. 선생님이 자기를 도와주는데 언제나 도와줄 줄 알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경계선을 넘어설 때는 갈라져야 돼요. 갈라질 뿐이 아니라 안 하게 된다면 거기에서 이별을 고하고! 둘이 넘어갈 수 없어요. 공산당이 반드시 문턱 넘어갈 때는 둘이 못 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북한 자체가, 김정일이 가더라도 김정일이 끝까지 그렇게 한다면 미국에 몰리고 세계에 몰릴 때 김정일이 민족 앞에 죄지었다 하는 것을 용서해 주려면 문 총재의 사인 받아야 할 텐데, 문 총재가 유엔을 대표한 자리에서 사인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곽정환이 답변!「아버님의 주관 권한에 달렸습니다.」아 글쎄, 내가 물어보잖아, 어떻게 해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김일성을 만날 때 금강산도 그렇고, 또 아들이 자기 아버지한테 묻기를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문 총재하고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세 번씩 전달받았다는 것을 내가 보고 받은 거예요.

그러니 끝까지, 나의 형님의 자리인데 형님이 유언으로 남긴 말, 나에게 부탁했으니 부탁한 것을 끝까지 도와주려고 하기 때문에 삼팔선 너머에 지금까지 평화의 공장(평화자동차 공장)을 짓고 거기에 도와주는 데 얼마나 심혈을 썼는지 몰라요.

한국의 도서를 중심삼고 새로운 도와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돈이 남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려운 입장에서 지금까지 키워 왔다는 거예요. 지금도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야 할 텐데, 투입하려니 고향 찾기 위한 기금을 민단과 조총련이 합해서 모아야 돼요. 그들이 모은 돈을 선생님은 만주까지, 고구려시대의 만주까지 찾을 수 있는 자금으로 쓰려고 했는데, 쓰다 남은 찌꺼기라도 해 가지고 한국 남북을 건설하는 자금으로 하는 거예요.

세계의 선생님의 권한을 중심삼고 교통로를 중심삼고 일본을 통해 가지고 블라디보스토크! 바다를 통해서 남으로 돌아가던 모든 것을 철도를 연결시키게 되면 직접 부산과 원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남포와 서울을 중심삼고 3개 역을 지나면 대륙으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압록강 다리가 입곱 개에서 아홉 개까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동부에서 물건도 서부를 위해서, 서부를 위한 물건도 동부를 위해서! 물건을 운송하는 운송비는 한국에 떨어지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한·일간 터널을 판다는 것은 육지로 연결시키기 때문에 해상을 이용할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와 원산과 부산으로 통하던, 인천으로 통하던 길이 완전히 육지와 연결 통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돈의 이익은 한국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 알겠어?「예.」유정옥, 알겠어?「예.」유정옥이 지금 일본에 가 있어. 마찬가지야. 거느려 가지고 어디로 올 것이야? 뜻을 이룬 자리에 오려니 새로운 도를 만들어 가지고 오지 않으면 또 싸움이 벌어져. 알겠어?「예.」

그래서 유엔의 공인 받는, 홍콩과 같이 영국의 땅으로 백 년이면 백 년 빌렸다는 입장으로 하는 거예요. 이 나라가 독립하기 전에, 나라를 세우기 전에 빌려 준다는 약속을 받은 후에 새로운 도와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이 일을 시작할 때 정부에 신청한 것이 무엇이냐? 한국을 둘러싸는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4천2백 개 넘는다며?「예.」‘그 섬을 나에게 주소.’ 첫째 조건이에요. 왜? 191개 국가의 별장 지역으로 여기 도서를 나에게 주라는 거예요.

이 얘기는 안 했어요. 여러분만 알라구요. 한국이 조국이라면 조국에 찾아오는 땅이 연결될 수 있는 조건, 낚싯밥이 박혀 가지고 줄을 잡아당기면서 그 땅이 끌려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섬나라를 191개국의 낚싯밥과 같이 대사관의 휴양지로서 나에게 맡겨 주소.’ 그러면 여기에 아벨 대사관을 중심삼은 아벨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벨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 자체를 완전히 틀어쥐고 이 나라도 앞으로 대통령 안 해 가지고 통일교회 모든 신자들, 통반격파한 그 가정들과 야당 여당 합해 가지고 선거를 해도 야당 여당이 깨져 나가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 거예요.

교체결혼의 이론이 아니고는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윤정로!「예.」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어. 기필코 그렇게 만드는 거야. 그럴 거 같아, 안 같아? 대통령 선거가 뭐예요? 백발백중 통반격파 완료했으면 천년이 계속하더라도 천년 다 지지, 이길 수 없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땅 구덩이에 들어간 애혼까지도, 비로소 죽은 영혼, 지옥에 가 있는 영혼까지도 살려 줄 수 있는 일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영계에서 히틀러니 스탈린 같은 사람들, 5대 성인들이 결의문 하고 나서는 그들을 부르는 거예요. 공산권을 세워 가지고 결의하는 거예요. 그것도 120명이 결의문 선택해서 발표하는 거예요. 특사예요, 때가 그렇게 됐으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자기가 닦아 놓은 공산세계, 사탄 도성을 누가 열겠나 이거예요. 2차대전 때 연합국이에요. 그렇지? 연합국을 반대한 것이 추축국이에요. 공산당은 그 위예요. 세계주의예요. 연합국을 초월했어요. 꿈같은 단 하나의 세계!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는 잡아다가 죽일 수 있고 처단할 수 있지만 스탈린과 레닌은 잡아다가 히틀러처럼 공격할 수 없게끔 제멋대로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영계의 실상이에요. 왜 그러느냐?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문 총재로 말미암아 나라가 하나될 수 있는 시대이기 때문에 스탈린과 레닌과 그다음에 엥겔스를 법정에 세워 가지고 판정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죽일 수 있기 위해서는 해방세계만 선포하면 안 돼요. 석방세계까지 선포했기 때문에 죄의 뿌리가 없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세울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그들 악당의 무리들을 세워 가지고 악당의 옷을 입힌 것을 벗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이 땅 위에 사탄의 세대는 지옥에 떨어지지 않으면 지옥으로 강제로도 쫓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왔기 때문에 성자와 살인마들을 축복했다는 사실! 그것을 했으니 공산주의 원수와 원수의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으니, 이것을 넘기 위해서는 교체결혼의 이론이 아니고는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총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왜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하느냐?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1천4백 쌍 이상을 한 거예요. 얼마나 욕을 먹고 얼마나…. 한국 사람한테 욕먹었어요. 원수의 혈족을 한국에 들이다니? 민족을 팔아먹는 원흉이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 반대, 일본은 그래요. 40년 동안 정치적인 수욕 당한 것을 복수하기 위한, 일본 민족을 분산 해체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 한국 나라 반대하는, 둘이 하나되어서 반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놨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서 통일교회가 반대받더라도 한국 나라 정부는 눈을 감고, 일본 나라 사람들이 한국에서 고생하더라도 일본 정부는 눈을 감고 있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끝까지! 그러다 보따리 탕개줄(물건의 동인 줄)이 풀어져서 한꺼번에 수루룩 없어질 수 있는 자리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살려 주기 위해서 영계까지 방어선을 치기 위해서 일본의 흉악한 왕권, 왕권을 대표한 방위권에 있던 사람들이 대신해서 증언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문 총재는 그 증언을 실용하는 거예요. 지금 다 망할 수 있어 가지고 영계에 간 패들은 교육받고 한 패 돼 있으니 그들을 통해서 그들이 증언하고 땅의 후손들 앞에 지금도 밤이나 낮이나, 너희들은 영향을 주지 못했더라도, 장자권 승리 패권을 가진 미국에 영향을 주지 못하더라도 자기 조상들이 꿈 가운데라도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에 하늘을 위해서 방향을 갖춰 영향 주는 것을 내 자신이 쳐 버릴 수 없는 불쌍한 사정이 이 땅 위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용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원통해요.

사실 원통하지. 원수 중의 원수를 갚아야 할 것인데, 하나님 앞에 원수를 갚아 보지 못한 원수들을 해방시켜 줘야 되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아 오신 하나님의 심정의 대못의 뿌리를 뽑아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뿌리를 뽑는 거예요.

그 대신 ‘원수진 패들이 당신 앞에 아들딸의 효자를 못 했으니 내가 그 십배 백배 효자 하겠습니다. 그 나라의 충신이 못 됐으니 내가 이제 해방 이후에 충신 노릇을 하겠습니다. 충신의 가정이 되고, 성인의 가정이 되고, 성자의 가정이 되겠습니다.’ 하는 답변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오냐, 두고 보자.’ 하는 자리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이 소원한 이 과정에 막힌 담을 헐지 않으면 안 될 필사적이요 숙명적인 과제에 처해 있는 것을 이 시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때를 가릴 줄 알아야

그래서 경상도 패, 전라도 패, 중간 패예요. 중요한 패들이 왔어요. 이것을 똑똑히 전수해 줘서 책임소행을 할 수 있게끔 새로운 각성의 결의를 해 가지고 이 자리를 떠나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알겠나?「예.」알겠나?「예!」

이 자리에 앞으로 축복 안 받은 가정을 데리고 들어올 수 없어요. 어디 갔어? 누군가? 김봉태 왔어? 김봉태가 가락종친회 회장을 데리고 온 거예요. 요전에 그들이 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한다는 보고를 다 들었는데, 그 사람을 데리고 와서 나를 만나려고 할 때, 곽정환이 와서 ‘너나 만나라. 내가 만나 줄 필요 없다.’ 한 거예요. 그런 말 한 것을 섭섭히 생각했어, 안 했어?「그 사람이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감사하다니? 곽정환도 감사하게 생각했어?

자기면 무엇이든지 다 된다고 생각했던 거야. 족장들을 소화시키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지, 나까지 시킬 게 뭐야? 결혼식까지도 이번에 프로그램 짜 가지고 ‘선생님이 해야 됩니다.’ 했는데, 그거 선생님이 해야 되겠나? 이런 입장의 통고를 하는 선생님이 내려와서 자기들이 할 것, 하나님의 왕권을 뒤에 놓고 가정 살려 주는 소생적 왕권 자리에서 축복을 해야 되겠나? 곽정환, 답변!「저희들이 해야 되겠습니다.」

때를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자기 가문에서 욕을 먹여서는 안 되겠어요. 12년이 되기 전에 환영의 깃발을 들게 하기 위해서는 부스대야 돼요. 아들딸 낳은 것이 8년이 되게 된다면 8수로 16세 되기 전에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니 주저할 시간이 없어요. 내가 주저할 시간이 없어요.

보라구요. 80세에 출애급을 명령해야 할 텐데, 5년 늦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떠나는 것까지도 다시 재현, 그것을 끝을 맺으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80세면 출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나 애급에서 출발을 안 하고 있으니 5수를 중심삼고 오른편이 승리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왼손까지 잡아 가지고 들이 팰 수 있는 자주적 승리 권한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애급 나라에서도 잡아 죽일 수 없어요.

그런 뜻에서 이 일을, 다섯을 중심삼고 패권 결정하여 방패를 마련해서 훈시하는 선생님의 비장한 결의의 심정을 모르면 안 되겠어요. 윤정로! 「예.」 알겠나? 「예.」 대가리들,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의 영향이 커. 이건 또 문씨구만. 문성제? 이제 애기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왕같이 모시라고 할지 몰라요. 알겠나? 「예.」

이 지역은 천하 명승지가 될 수 있는 복지가 될 수 있다

도와 군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5백 명을 넘겨야 되겠다는 거예요, 5백 명을. 그러니 무슨 일이 있든지 자기 가정에 5백 명 이상이 살고 있으니 축복가정들을 책임질 수 있는 가정 대표들 5백 명 이상이 와서 만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그 여편네 남편네 합해서 5백 명 오는 것을 눈감아 줄 수 있는 자리에 선 입장, 앞으로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사실을 깨끗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알겠나!「예.」

만약에 못 하면, 이제부터 언제 언제 오라는 날짜를 발표하라구요.「예.」한국의 227개 지구당을 중심삼고 그거 하지 않고는 당으로서 소명적 책임, 통반격파를 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바른쪽이 쥐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윤정로?「맞습니다.」못 할 것이 없어요. 그거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저하고 있어요. 천일국 4년으로 다 끝나야 되는데 12년이 웬 말이에요? 8년 연장했어요. 다섯을 연장, 5년을 연장했으니 8년을 찾아 가지고 5수를 중심삼고 정비할 수 있는 수를, 선생님의 생애에 혹을 달아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찾아 가지고 당당코 출애급하더라도 어느 나라 주변 국가가 환영하지 않는 나라가 없게 할 수 있는 나라를 바라면서 이런 결정을 하고 기도해 나온 85일을 잊어버려서는 안 될 거예요. 알겠나?「예.」

앞으로 봄이 오고 여름이 오거든 집을 떠나 구경하는 출발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정성을 들인 봄 동산과 여름 절기를 이 자리에서 보내는 8월 20일까지, 8월 달이 되면 서늘한 바람이 불 때까지 덥고…. 봄과 여름 절기를 잇는 버케이션(vacation; 휴가) 시즌이 앞으로 인류에게는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 지역은 천하의 명승지가 될 수 있는 복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민이 이곳을 동쪽 나라, 공자도 그렇잖아요? 동쪽 나라 금강산이 문제가 아니에요.금강산보다 선생님이 이렇게 천지의 대혼란적 맥을 짚는 데 있어서 해결하고 새로운 맥이 출발할 수 있는 이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1년에 한 번씩, 4년에 한 번씩, 1년에 네 번씩은 왔다 가야 돼요. 앞으로 두 시간이면 왔다 갔다 할 텐데, 1년에 네 번이 뭐예요? 40번, 4백 번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루에 두 번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4년에 한 번씩은 이 땅을 인류가 거쳐가 가지고, 있는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늘의 녹을 먹고 사니만큼 하늘의 왕을 모시는 충신의 도리를 계속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냥 여기에 왔다 갈 수 없어요. 4년이면 4년간 있는 모든 정수, 마음의 정수, 몸의 정수, 생활의 정수, 가정의 정수, 나라의 정수의 물건을 고이고이 단장했다가 여기에 바쳐야 돼요. 여기에 갖다가 바침으로 말미암아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보물을 쌓아 둬야 할 창고를 지어야 할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봉화산이 전체가 창고가 될지 몰라요, 굴을 뚫어 가지고. 봉화산만이 아니에요. 섬나라의 보물은 양도에 굴을 만들어 가지고 보물을 장식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양도예요. 무슨 ‘양’ 자인가?「낭도입니다.」낭도?「‘주머니 낭(囊)’ 자입니다.」주머니면 더 좋지, 이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거기에 무슨 발자국이 있다고 그랬나? 무슨 발자국?「공룡 발자국입니다.」공룡, 공룡! 용이 다시 나타나는 거라구요. 두려운 용, 용이 행차할 수 있는 이러한 시대에 그 앞에는 만 동물이 굴복해야 되고, 만 동물이 뜯어 먹던 자기의 밭과 산을 양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산 주인 동물, 호랑이든 무엇이든.

용맹하다는 코끼리도 잡혀먹겠지? 도망가겠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도 가 보니까 공룡인지 한 마리든가, 두 마리든가? 두 마리예요, 한 마리예요?「두 마리입니다.」응?「두 마리도 있고 가족도 있고 많이 있는데, 부모님이 보신 것은 두 마리짜리입니다.」나는 한 마리가 안 되고 두 마리 됐으니 수놈 암놈이라면 생식기가 있나 하고 보니까 없어요. (웃음)

두 마리면 하나는 수놈 하나는 암놈 되니, 그것을 봤어? 황선조!「느낌으로 알았습니다.」(웃음) 이 녀석, 말을 그렇게 해? 나는 척 올라가면서 두 마리, 오목 볼록이 있나? 대번에 그거 봤는데, 없어요.

하늘의 선물로 바칠 수 있게 될 때, 아기들이 소원하던 것, 하나 그것을 소원해 가지고 찾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정성들여 산 물건이 있느냐 할 때, 그것이 없어요.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다시 한 번 공룡 빌딩을, 부처끼리의 빌딩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우리 호텔을 만드는데 무슨 호텔? 아, 우리가 무슨 호텔을 계획하고 있잖아요?「콘도미니엄입니다.」콘도미니엄 호텔이 쌍 되는 거예요. 콘도미니엄 하게 되면 가정들을 중심할 수 있는 호텔을 말하는 거예요. 이야, 그렇게 세계에서 제일 높게, 낭도보다도 봉화산보다도 크게 만들면 세계의 명물이 될 것이다.

아들딸이 하나님이 이상하는 이상의 아들딸이 되어야

여기에 명물 무엇을 만들겠나? 공룡 명물로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세계 사람들이 와서 안 보겠나? 불상도 못 당하게 거기 눈 부분과 꼭대기에는 다이아몬드를 박는데 세계 제일의 다이아몬드를 돈 주고 사 오는 거예요.

영국 궁전에 가게 되면 다이아몬드가 517캐럿이에요. 내가 그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저 이상 것을 하늘 앞에 바쳐야 할 텐데, 어디 가서 찾아야 되겠느냐 기도한 적이 있기 때문에 찾아야 돼요. 영국 여왕이 쓰던 것을 갖다가, 퇴물을 사용할 수 없다구요.

그런 정성어린 귀물로 꽉 채울 수 있고, ‘하늘나라 보물창고의 귀한 것도 아름답고 보배스럽지만 지상의 참부모가 이루어 준 보물도 지지 않누만.’ 그래야 돼요. 실체 부모의 자리를 통해서 아들딸을 낳게 돼 있지, 마음적 부모의 자리에서 아들딸 낳게 안 돼 있어요. 그 아들딸이 하나님이 이상하는 이상의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뭘 하려고 서울에 다 올라가 살아요? 다 헤쳐 버려야 돼요. 우리 형진이는 이상해요. 오늘은 또 아버지가 낚시 갈 텐데…. 어저께 숭어 세 마리, 세 마리 중에 한 마리는 놔줬어요. 한 마리는 못 잡았어요. 딱 탕감복귀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못 잡은 숭어 잡으러 데려가야 되겠다 생각했는데 내가 그런 말하기 전에 ‘아버지!’ 와 가지고…. 내가 언제나 운동하는 그 시간은 자기가 지켜 가지고 아버지 하는 운동을 뒤로 따라오면서 배우고 있는데, 그거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이 가짜들, 통일교회 교인들한테는 가르쳐 줬지만.

오늘 아침에는 내가 모든 것을 미리 다 끝내고 쉬고 있는데 ‘아버지, 운동 안 해요?’ ‘운동 다 했어.’ (웃음) 그래 가지고 ‘아이고 아버지, 제가 오늘은 금오도에 가겠습니다.’ 한 거예요. 금오도는 내가 사려고 했던 곳이에요. 그래서 14만 평?「14만 평입니다.」이상이지? 14만 평 사고 3천 평 더 샀다고 그러던데?「예. 그렇습니다.」그렇지?「예.」그릇을 치면 안 돼. ‘옳소’ 하면 되는 거야. 그릇을 친다는, 집안 살림살이 망친다는 그렇습니다. 그릇을 칩니다. 그렇습니다. 듣기 싫어요. 옳소, 해 봐요.「옳소!」

가 보겠다는 거예요. 이야! 내가 주변의 땅을 사서 가 보려고 했는데, 네가 먼저 가 보겠다니 가 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느냐, 가 봐라 이거예요. 오늘 그렇기 때문에 낚시 때에는 갈라지는 거예요. 오늘 어디 간다고, 몇 시에?「금오도요. (형진님)」몇 시에?「아버님 낚시 가실 때요.」할 수 없이 먼저 묻기 때문에 아들의 뜻을 아버지라도 들어줘야지 해서 가라고 했다구요.

사람이 사는 40섬을 중심삼고 꿩을 기를 수 있게 나눠 줘야

그러고 있어요. 아버지도 지금 현재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할 때, 아버지가 자는데 같이 자고 싶고, 발이라도 빨고 자겠다는 아들딸이 누구냐 찾는데, 그런 아들딸이 없어요. 며느리가 없어요. 며느리를 가만 봐도 그럴 수 있는 며느리는 그 집안 배후가 편안치 않아요. 이승대야, 김승대야?「이승대입니다.」이승대가 편안치 않은 사람이야. 여편네를….

우리 신준이, ‘준걸 준(俊)’에 ‘궐(걸)’ 자가 있기 때문에, 신궐이라 했으면 말이야 팔만궁궐이라는 말이 나올 텐데. ‘궐’ 자로 하게 되면 너무나 노골적인데 해서 ‘준걸 준’ 자의 ‘준’ 자를 썼다구요.

그거 집지기를 잘 해야 돼. 내가 뭐이라고 했나, 승대?「집지기를 잘 하라고 하셨습니다.」여기 집지기 잘 하기 위해서 정원지기도 잘 해야 되고, 산천을 매일 같이 다니면서 지키기를 잘 해야 되고, 정원의 기르는 고기가 잘 살아야 되고, 거기서부터 국민 가정에 배급해야 되고, 거기 산천에서 꿩이니 기르는 짐승들을 중심삼고 집에서 기를 수 있게 나눠 줘야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꿩을 3만 쌍을 사게 돼 있어요. 윤태근이 안 왔지? 14일을 얘기 했는데 며칠 됐나? 어드렇나? 본래 꿩 한 마리 사려면 1만 5천 원을 줘야 되는 거예요. 닭이 한 마리에 7천 원 가니까. 닭보다도 비싼데 꿩을 사려면 그렇게 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도 하는 말이 그럴 것이 없다는 거예요. 대유라는 수렵장이 있어요. 대우는 망했지만 대유는 망하지 않아요. 내가 가게 되면 상당히 좋아해요. 거기에 있던 안내원들이 나를 좋아해 가지고 내가 가게 되면 사냥개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아줌마가 총도 제일 좋은 것을 구해 가지고 문 총재가 쓰던 것은 거기에 네임 밸류를 달아 가지고 언제든지 쓸 수 있게끔 한다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꿩을 내가 지금 현재 여기에, 제주도보다도 육지 대륙에, 제주도는 섬인데 섬나라부터 반도 나라, 육지에 새끼를 쳐서 부식시키려고 하는데, 3만 쌍을 사려고 하는데 팔라고 한 거예요. 얼마씩 하면 당신이 팔 수 있느냐? 5천 원이면 한 쌍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지불하기 위해서 돈을 마련해 가지고, 3만 쌍이면 얼만가? 1억 5천만 원? 5천 원이니까 1억 5천만 원 아니에요? 3만 쌍을 갖다가 여기에서 배치를 해 가지고 중요한 섬, 여기에 319섬이 있다며?「예.」그런데 사람이 사는 섬은 40섬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람이 사는 40섬을 중심삼고 시장과 도지사를 불러 놓고 여기에 나눠 주는데 시민들이 동물을 사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식물을 사랑해야 되겠다. 동물을 사랑하라는 말하기 전에 초목이 무성해야 돼요. 동물을 사랑하기 전에 식물을 ―나무도 뜯어먹고 나물도 뜯어먹는 거예요.― 사랑해야 돼요. 그거 사랑하기 위해서 바다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동물도 바닷고기를 잡아먹어요. 알겠어요? 새도 바닷고기, 짐승들도 바닷고기를 없어서 못 잡아먹어요. 보이기만 하면 잘 잡아먹는 거예요. 그래서 곰도 고기 잡아먹지요? 호랑이는 어드럴까? 호랑이는 습기 있는 데 다니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돌짝밭이, 반석이 있는 산등을 타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호랑이는 먹이를 먹더라도 이슬 내리기 전에, 한 시서부터 네 시 사이에 짐승을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습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높은 산, 돌산, 서울에 무슨 산?「인왕산입니다.」인왕산인데 인왕산이 옛날에 호랑이가 울던 산이에요. 그런 산이 돼 있다는 거예요.

참된 섬에서 나는 참된 사냥개 진돗개

40개 섬에서는 한 마리도 잡아먹어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외국 귀빈들이 와서 총을 쏠 때는 울타리가 되고 안내원이 돼 가지고 암꿩이 필요하다면 암꿩 찾는데 사냥개를 데리고 간다구요. 사냥개는 이제부터 진돗개! 진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참된 섬이에요. 참된 섬에서 나는 참된 사냥개로서 이것을 훈련시키면 독일의 셰퍼드나 영국의 포인터가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진돗개를 기르고 진돗개협회의 이사장이 돼 있다는 사람 안 나타났나? 여기 나오라구. 서 보자. 얼굴이 요전에 얘기한, 가짜가 아닌가. 그 사람이야?「예.」키다리는 어디 갔어? 키다리, 키 큰 녀석이 있던데. 너 안경을 꼈어? 안경을 끼었나, 안 끼었나 물어보잖아?「예, 끼었습니다.」끼었지? 요전에 볼 때 안경 낀 녀석이 있었는데, 멀어서 내가 잘 안 보이니 안경 끼었는지 안 끼었는지 물어보는 거야. 안경을 끼었나, 안 끼었나?「꼈습니다.」진짜야?「예.」

요전에 네가 거기 진돗개협회의 협회장이고 이사장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게 사실이야?「아니, 제가 심사위원입니다.」아, 심사위원? 심사위원이 이사장보다 더 무섭지. (웃음) 나오라구. 보자.

그 키다리는 왜 안 왔어? 가서 만날 수 있나?「예.」거기 앉으라구. 키다리, 멀쑥하고 큰 녀석이 있던데. 그 녀석이 운동도 잘 하고 잘 뛰겠더만. 백 미터 선수 하면 상 탔을 텐데, 그런 것은 모르나? 산을 잘 올라 다닐 거야. 이야, 어느 산이고 다 진돗개 뒤꽁무니를 놓치지 않고 따라다니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예.」임자는 따라다니지 못하겠다고 생각한 거야.

그래, 진돗개를 기르게 되면 누가 기를 거야?「제가 키우고 있습니다.」그러면 훈련시킬 것은 누가 훈련시킬 거야?「지금 훈련소에다가 일단 한 마리 맡겼습니다.」한 마리? (웃음)「일단 한 마리 해 가지고 그것을 모델로 해서 다른 개들을 보내려고 합니다.」언제? 몇십년 걸리게?

한 마리 자기가 샀나? 자기 개인가, 누가 사 줬나?「제 개입니다. 기르고 있는 개입니다.」자기가 심사위원인데, 진짜 순종이야?「예,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좋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 아니야? (웃음) 순종이냐고 물어보는데, 좋다고 생각한다니?「진도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아, 진도에도 화냥견이 있잖아?「저희들이 지금 키우고 있는 것 중에서는 모든 심사위원들이 좋은 개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진돗개 가운데서?「예.」그 한 마리만?「아니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게 스물 한 마리인데 한 마리는 훈련소에 보냈고, 스무 마리는 지금 현재 교육하고 있습니다.」그거 자기가 돈 주고 샀나?「예.」얼마씩 줬어? (웃음)「3백짜리도 있고, 5백짜리도 있습니다.」스무 마리면 얼마야? 5백짜리로 치게 되면 얼만가? 이 오 십(2×5=10), 1억이네. 1억 주고 내가 살 테니까 팔래? (웃음) 물어보잖아?「예.」

황선조!「예.」당장 오늘 날짜로 해서 진돗개 스물 한 마리까지 합해 가지고 한 마리에 5백 원씩 쳐 가지고…. (웃음) 뭐야?「5백만 원을 5백 원이라고 했습니다.」5백만 원? 5백만 원이면 1억인가, 10억인가?「1억입니다.」1억이면 5백 원이나, 5백만 원이나 같은 말 아니야? 1억 준다고 했으니. (웃음) 왜 자꾸 웃어? 늙은이 되어서 그런 한마디 틀렸어도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효자의 도리를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거야, 이 녀석들아. 왜 떠들어? 1억 지출. 팔았지?「예.」손 들어. 박수! (박수)

경제특구 부흥을 위한 세계 관광 요인

네가 그러면 20마리 빨리 훈련시키라구.「예.」여기서 양식하는 열두 사람한테 내가 총을 사 준다고 했어요. 제일 좋은 총 5연발을 사 주느냐, 쌍연발 가벼운 것을 사 주느냐? 나 같은 나이 많은 사람이라면 5연발은 무거워요. 제일 좋은 5연발 총이 뭐이던가? 효율이 뭐이라고 그래?「벨기에제 브라우닝입니다.」5연발 사 주면 여기서 가져오려면 고생할 거예요.

황선조!「예.」시장 이름으로써 시장이 사 온다고 해 가지고 이것은 경제특구에 있어서 사냥 물건들을 길러 가지고 민간들 앞에 교육하기 위한, 총 쏘는데 함부로 쏘면 안 돼요. 표시한 동물 외에는 쓰지 않게끔 말이야. 때가 되거든 반드시 꿩에도 날갯죽지에 뭣이든 꽁지에도 뭘 하나 달든가 그렇지 않으면 방울을 달든가 한 것 외에는 못 쏘게끔 보호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범적인 수렵 총을 사 오려고 하는데, 시장보고 1백 정, 2백 정, 3백 정까지 사서 경찰서보다도 좋은 시의 이름으로, 도 경찰서(지방경찰청)의 이름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이 총은 언제든지 우리 경제특구요원이 사냥할 수 있는 증서만 가지게 되면 물어보지 않고 내줄 수 있게끔 허가를 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제 세계의 유명한 사람을 내가 몰고 올 수 있어요. 매달 한 번씩, 몇 달씩 하려고 해도 10월 달서부터 아니에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5개월 동안에 하지, 몇 날 며칠 언제 하겠나? 그럴 수 있게끔 몇 정까지 도의 이름으로써 하는 거예요. 경제특구 부흥을 위해 가지고 세계 관광 요인으로서 훈련장을 만들기 위해서 진돗개를 사 가지고 꿩 기르는 터를 중심삼고 토끼도 물론이고, 여우까지 하는 거예요.

여우를 여기서 못 하게 되면 대륙에 있어서 추운 지방에서 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서 우리 땅을 사 가지고 우리가 길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추운 데서 길러야 털이 좋아요. 그런 것을 잡아 가지고 털을 쓸 수 있게끔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그렇게 사냥할 수 있는 그런 사냥 원자재를 기르려고 그래요. 알겠어?「알겠습니다.」

진돗개에게 사냥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줘야

진도! 진도에 개들을 기를 수 있고, 진도에도 사냥터 만들 만한 땅이 있나?「예, 진도에 사냥할 수 있는 땅이 있습니다.」아니, 자기가 이제 할 수 있느냐 말이야. 20마리면 20마리 사냥터를 해 가지고 훈련시켜야 돼. 훈련시킬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20마리가 종일 가 가지고 훈련할 때 제1, 2, 3, 4예요. 제1등이 틀림없다는 것을 감정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가 돌아다니면서 감정해야 되는 거야. 외부에 보내게 될 때 꿩 같은 것, 여우 같은 것, 토끼 같은 것 틀림없이 백발백중 찾아내 가지고 쏠 수 있게끔 말이야, 훈련돼 있어야 돼요.

그러면 진돗개만 팔아먹어도 한국은 살 수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장사 센스가 얼마나…. (웃음) 해 봐요. 비즈니스 센스!「비즈니스!」왜 웃노? 그래서 5백만 원을 줬으면 5만 달러는 틀림없이 받을 거예요. 5만 달러면 몇 배인가?「열두 배입니다.」열두 배? 장삿속이 그만했으면 허리띠 풀고 먹을 수도 있고 옷 안 입고 벌거벗고 춤출 수도 있겠구만.

자, 그리고 사냥 교습소가 어드런 곳이야?「나주 금천면에 있습니다.」금천면에서 틀림없이 사냥 가르쳐 줄 줄 아나?「예. 그 사람이 충분히 잘 가르치고 있습니다.」그 사람 이상의 사람은 없어?「지금 현재 사냥하는 법, 다시 다른 사람 한 사람 더….」아니, 사냥개를 기르는 데는 사냥보다도 기르는 사람이 그 사람 이상의 사람이 전국에 없나 물어보는 거야?「또 있습니다.」

어드런 사람이야?「전주에도 있습니다.」전주에 어드런 사람이야?「전주에 협회 소속으로 돼 있는데요….」무슨 소속이야? 진돗개?「예, 진돗개 소속입니다.」전주의 진돗개협회에서 꿩 사냥이나 사냥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주나?「꿩 사냥 쪽은 아니고 노루나 멧돼지 쪽입니다.」그건 아이들이 꿩 잡은 것보다도 아이들을 중고등학교 훈련시키려고 그러지.

그러면 노루 같은 것 돼지 같은 것 자동적으로, 호랑이까지 잡을 수 있어요. 제일 문제는 꿩이에요. 닭도 길러 가지고 방울만 달아 놓으면 닭도 잡아오게끔, 닭도 산에서 길러 가지고 닭까지 길러 파는 놀음을 하게 되면 닭 잡아먹을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팔아먹어요. 닭고기가 건강에 좋지 않아요. 의사들은 닭고기 먹어라 하나, 먹지 말라 하나?「먹지 말라고 합니다.」먹어라 하지 않고?「예.」네 동생이 의사야? (웃음) 의사는 아니더라도, 동양철학의 판박이 교수라고 소문났던데?

전주 그 사람 진돗개에게 사냥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줄 수 있으면 그 사람을 데려다 써. 알겠어?「예.」월급은 내가 줄게. 네가 먹고사는 것은 지금 자기가 자립해서 먹고살지? 답!「저는 한약방을 하고 있습니다.」한약방을 해도 먹고살지 못하는 모양이구만. ‘먹고살지?’ 할 때 ‘먹고삽니다.’ 하면 ‘왜, 어떻게?’ ‘한약방을 합니다.’ 하면 될 텐데, 먹고산다는 얘기에는 답변하지 않고 ‘먹고살지?’ ‘한약방을 하고 있습니다.’ 먹을 수 있는 조건도 되고 안 되기도 한다 그 말 아니야?

내가 생활 월급을 주면 좋겠나, 안 주면 좋겠나? 효자의 명패, 아버지한테 월급 받아서 효자 할 수 있는 녀석이 없어. (웃음) 왜 웃노? 사실을 얘기하는데.「월급 안 받겠습니다.」월급 안 받아서 굶어 죽게 되면?「굶어 죽지 않습니다.」굶어 죽게 되면, 간단하지. 사냥개 잡아먹으면 되지 뭐. (웃음) 그거 잡아먹었다고 선생님이 벌은 못 줄 거야. ‘그래도 할 수 없지.’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건 걱정 안 하게 되면 이제는 사냥개 훈련시키는 거야. 훈련 개를 내가 샀으니 그 개를 길러 가지고 12명에게 줘야 할 텐데 한 마리 두 마리, 여기에서 세 마리를 더 사야 스물 네 마리로 두 마리씩 따라다니는데 잘 하는 개를 따라다니면서 또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사냥하는 것을. 이렇게 생각하니까 세 마리 더 사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알겠나? 고찬윤이 왔어? 오늘은 다 중요한 사람이 도망갔구만. 임자가 중요하다구. 너 키다리 사람하고 같이할래, 혼자 할래?「같이해야 됩니다. 혼자는 못 합니다.」그 사람도 월급 안 줘도 돼?「그건 물어봐야 되겠습니다.」이제는 스물 한 마리 기르는 것까지 돈 안 줘도 된다는 말 되는데 말이야.

진돗개를 기르고 훈련시키고 불리는데 효자의 명찰을 달아야

그거 사 가지고 황선조가 기를 거야, 이 사람들한테 맡길 거야?「맡기겠습니다. 저는 기술이 없습니다.」아니야. 전주 사람, 훌륭한 사람, 그 사람에게 해 가지고 맡기면 이 사람들은 오나마나. 자기가 별도로써 선생님이 준 것보다 더 좋은 새끼를 기르면 하늘의 축복은 가중될 것이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면 많은 사람이 사냥개를 기르는데 전주 사람보다 나으면 나은 그 집에서 내가 사 가지고 다 기르게 했으니 내가 팔아먹더라도 불평 못 해요. 임자의 개만 사 가지고 먹이는데 자기 돈을 썼다 하면 가만히 있겠나? 울긋불긋하고 ‘선생님의 개들 죽어라.’ 저주하게 되면 개들이 죽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 딴 집을 사 가지고 이사 가면 그만이지. 그것으로 다 해결되는 거예요.

개는 스무 마리 사겠으면 사고, 1억 가지고 1억 마리 사겠으면 사고 그건 마음대로야. 사 가지고 수고스럽더라도 자기가 해 가지고 선생님을 돕는다 하게 된다면 가격을 산 가격으로 팔 수만 있으면 돼. 알겠어?「예.」자기가 길렀다고 해서, 사냥을 가르쳐 줬다고 해서 그걸 첨부해 가지고 더 보태면 안 돼.「예.」

왜? 전주 사람한테 맡기면 전주 사람 앞에 줄 것을 안 주고 자기가 관리해서 먹여 준 것인데, 먹이 안 주더라도 한 울타리에서 생활하면, 전주에서 울타리를 크게 하면 운동장에서 먹이만 주고 개들 따라다니면서 했으면 한꺼번에 다 교육도 할 것인데, 그것을 자기 집에서 교육시키니 비용은 내가 안 줘도 된다는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에 안 주더라도 불평을 해서는 안 돼. 왜 대답을 안 해?「알겠습니다.」

왜 입을 이래? 얼른 대답하려다가 억지로 입을 막고 이러는 거야. (웃음) 타락한 사람들의 후예니까 자기 불리하면 언제든지 죽도록 대답을 안 하려고 하는데, 할 수 없이 대답했지.

그거 팔아 가지고 1억 돈 탔으면 그거 가지고 또다시 스무 마리 살 거야, 스물 다섯 마리 살 거야?「계속 늘려 가겠습니다.」아, 스무 마리 살 것이냐, 두 마리 사 가지고도 늘려 가겠다는 말 되지 않나? 스무 마리 이상 넘어야지.「배 이상 늘리겠습니다.」배 이상?「예.」돈 있어?「그거 가지고 가능합니다.」

1억 가지고 몇 마리 살 수 있어?「개의 질에 따라서 좀 다르기 때문에 훈련시키고 그러면은….」개 몇백 마리 살 수 있나? 내가 더 불릴 것을 생각하는데 자기가 도와주겠다면 효자의 명찰이라도 하나, 아무 동네 누구 효자 해 가지고 증인 설 수 있는 문 총재 해 가지고 비석을 세워 주면 되겠지.

무슨 가야?「김가입니다.」무슨 김?「상산 김입니다.」응?「상산 김입니다. 상주를 본으로 하고 있습니다.」상산 김?「예.」그거 진짜 김가도 되고 김가도 안 되누만, 상상 김이니까. (웃음) 꿈 가운데 조상이 김가라서 김가지, 실제는 김가 아닌 사람이 바꿔칠 수 있지. 상산 김이 있나, 효율이!「예.」김씨 가운데 상산 김이 있다는 것을 처음 들어?「김씨에는 파가 70여 개가 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아, 처음 듣는다고 하지, 모르겠다는 얘기하지 말라구. (웃음)「예, 처음 듣습니다.」그러니까 상상 김이니 상상 외의 김가고 상상 내의 김가로 나는 인정한다 그 말이라구. 박수를 해야지. (박수)

국제결혼 축복한 가정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총과 진돗개

황선조!「예.」내가 5억 지불할 것을 여기서 약속하니, 그 자금은 이 사람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사냥할 수 있는 진돗개를 몇백 마리라도 빨리 길러라 이거야.「예.」

그러면 내가 수천 총을 사 가지고 세계에 나눠 주는데 총값도 받을 수 있고, 사냥하는 진돗개 값도 받을 수 있고, 거기에 여러분이 불쌍하면 한 사람 한 사람, 천 마리면 천 사람 가정을 대신해 추첨해서 맡기게 된다면 불쌍한 사람들도 같은 축복권 내에 잘살 수 있는 가정을 수많이 만들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왜? 총을 사 주고 개를 길러 가지고 일 했으니 유명한 사람들이 그걸 했다면 그 후손들도 총을 사고 진돗개를 사지 않으면 안 된다. 내가 열 사람 백 사람 이상도, 대통령 짜박지 간판 있으면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불쌍한 외국에서 시집온 가정들을 해방시켜 주겠다고 생각하니 국제결혼 하지 않은 사람은 부럽고 또 부럽고, 한스럽고 한스러울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느니라. 국제결혼 축복한 사람 손 들고 하늘 공중에서 박수할지어다. (박수)

이렇게 많아요? 국제결혼 안 한 사람이 박수하면 되나? 다시 국제결혼 한 사람은 공중에 손 들고 박수할 텐데, 이렇게 많을 수가 있어요? (웃음) 다시 해라. (박수) 믿을 수 없으니 일어서 봐라. (휘파람을 부심) 이야, 이거 큰일났구만. 전부 다 국제가정이야?

오늘 좋은 날이네. 국제가정 때문에 내가 염려하고 있으니까 여러분은 못 살고 죽더라도 지옥에 안 간다 그 말이에요. 이거 조사하면 절반 이상 되누만.「예, 많이 왔습니다.」

누가 국제결혼을 피땀 흘리며 해 줬나?「아버님요!」아이구, 나 모르겠다, 이 쌍것들아! (웃음) 앉아라! 한국에 왔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축복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야 돼요. 눈물을 흘리고, 아침 햇빛을 볼 때 자기 나라를 생각하고, 보름달이 올라올 때 바다 물결에 금빛같이 비추는 것을 보고 향수에 젖어 눈물 흘리고, 문을 열고 눈물 흘리면 안 돼요.

찬양하고 자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슬픔의 눈물보다도 기쁨의 눈물을 많이 흘려야 복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 나라까지 복 받는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살기를 새로이 이 아침에 결심해야 될 것이에요, 안 해야 될 것이에요?「해야 됩니다.」내가 눈 감을 테니까 손 들고 박수 한번 해 봐라. (손 들고 박수)

나는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봤으니까 축복해 줄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정성들일 때는 지나갔어요. 하나님 앞에는 정성들여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고생했다 해야 팔십 평생 고생했지, 그 이상 안 했으니 하나님 앞에 동정 받으면 무한한 복을 받을 것이에요.

자, 5억이라는 돈을 진돗개 사냥개, 국제축복가정들 앞에 나눠 줘 가지고 한 쌍씩 가져간다면 아마 말리지는 않을 거예요. 진돗개협회에서 그거 해결하는 거예요. 국제축복받은 한국 사람 가정에서 진돗개를 길러도 좋다는 것, 협회의 규약이 있게 되면 그런 토를 집어넣어 가지고 오늘로 상산 김씨는 준비할지어다. 알겠어?「예, 감사합니다.」감사보다도 하겠느냐 말이야.「하겠습니다.」

진돗개 못 팔게 돼 있잖아? 못 나가게 돼 있지?「진도에서 생산된 것이 아니면 진돗개라는 호칭으로 못 나갑니다. 한국 개라는 호칭으로 나갑니다.」진돗개 진짜….「천연기념물로 돼 있기 때문에 진돗개라는 명칭이 붙어 버리면 제재를 받습니다.」

보라구.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한국에 와서 가정이 됐으니 그 가정의 아들딸이 한국 사람이지, 진도 사람이야? 진돗개보다도 한국 사람, 진도도 한국 아니야?「예.」진도 사람보다도, 진도 사람이 못 하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살고, 한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고 했으면 한국 사람 이상이니까 진돗개 이름으로는 못 나간다는 말을 취소해야지. 국제결혼 한 부부만은 가능하다 하는 조건을, 단서를 집어넣어라 그 말이야.「예, 알겠습니다.」

그 집이 진돗개의 기술을 가진 유명한 집이 되면 일 안 하고 먹고살 뿐이 아니라 부자가 될 거예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개는 무슨 개? 풍산?「풍산개입니다.」풍산이에요, 부은 산이에요?「풍산입니다.」풍산! 풍산개가 좋아요, 진돗개가 좋아요? 이건 호랑이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큰지 늑대보다도 평균 다 크다며? 누가 알아요?「예. 풍산개가 더 크고, 더 좋답니다.」보지도 못하고 얘기하누만.「듣기만 했습니다.」듣는 것은 나도 들었지. (웃음)

그거 하게 되면 미국에 가서 곰 사냥을 하면 제격이다 이거예요. 세 마리 하면 틀림없이 곰 잡아요. 포수가 필요 없지. ‘곰은 총 쏘고 잡는 것이 아니다.’ 해 가지고 ‘총 맞지 않는 가죽은 몇십 배 받는다.’ 하면 개가 잡아야 되는 거지. 우리가 법적으로 조건만 세우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총과 진돗개와 배

황선조!「예.」5억 가운데 총 살 수 있는 것, 몇백 정이라도 살 수 있으면 한계까지 해 가지고 여기에 집을 지어 가지고 경찰서보다도 보관을 잘 할 테니…. 매일같이 경찰관이 나와서 지켜도 괜찮아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갑자기 수렵대회를 몇백 명이 할 때는, 몇백 명이 총을 가지고 들어오면 큰일이에요. 비행기 타고 올 때 못 날아와요.

경제특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러한 준비를 해 가지고 국제 손님을 환영할 수 있게끔, 진돗개와 더불어 준비하는 것이 국가의 체면을 세우는 타당한 놀음이다. 영국 포인터를 데려다가, 독일 셰퍼드를 사서 하는 것보다도 진돗개가 위신이 서요. 응당히 국민으로서는, 국가로서는 지원 협조해야 할 것이 소명적 책임 아니냐?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예.」알겠나?「예!」

여기 진돗개에 1억 줬으니 4억 남아.「예.」당장은 아니더라도 그 4억으로 총을 살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경제특구 총포점을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 놓고, 이 총포점에서 사는 총은 허가 안 받고 살 수 있다 하게 되면 이야, 상당히 돈벌이가 좋을 거예요. 국경을 지나가더라도 조사 않고, 국경 넘어 가서도 수렵 허가를 안 받고도 마음대로 사냥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우리 유엔 총회에서 결정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한국에서 산 총만이 사냥을 할 수 있다 규정해 버리면 나라 사랑하는 의미에서 조국광복을 사랑할 때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 파더 랜드(Father's land), 아버지의 땅, 그다음에 내 고향의 아들, 선스 랜드(Son's land) 파더 랜드!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또 한국의 배, 낚싯배는 한국 배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가라앉지 않으니까. 그 준비라구요. 알겠어?「예.」

그건 내가 만들었지, 딴 사람은 만들 생각도 안 했어요. 그런 배를 지금 만들라고 지시했으니 8월 말까지 배 30척을 만들어 올 거예요. 여기에 빠른 배 있지? 1천8백만에서 2천2백만이면 2톤급을 만드는데 우리 그것은 돈이 5천만 원 들어야 된데. 자, 배 이상 들어가는 것을 만들까, 배 이상 아닌 절반 가격도 못 되는 것을 만들까? 선생님의 기분에 어떻게 해야 되겠나?

조정순!「예. 좋게 만들어야 됩니다.」순천의 조씨가 명문 가문이라며?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어떻게 할까. 자기도 사냥총 하나 갖고 싶지?「예, 갖고 싶습니다.」틀림없이 물어보고 나는 왜 안 나눠 주느냐 하는 거예요. 순천 조씨는 명문 가문이니 열두 가정까지 달라고 할 수 있는 패가 생겨날 수 있으니 방어하기 위해서는 그 10배 이상 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그냥 어머니 나라 될 수 없다

그래도 갖고 싶어?「예.」선생님이 그냥 주는 게 좋아, 자기가 돈 낼 거야?「돈을 내겠습니다.」내야지. 선생님이 얼마나 노랑이 장사! 장사하는데 유대인이 놀라서 도망을 갔어요, 나하고 흥정하다 말고. 내가 독일 놈들하고…. 이야, 독일 놈들하고 흥정하는데 저녁에 사인하자고 했는데, ‘아이고, 문서 글자가 하나 잘못 됐으니 그 문서를 통해서 결정하는 것은 틀린 것이 되니까 요 문서를 고치는 데 대해서 비례적인 값을 빼면 좋겠소.’ 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 보기를 처음 봤어요. 나는 그거보다 더 지독해요.

가 가지고 벨베디아에도 텔레비전 사야 할 텐데 수십 대를 사는데 얼마나 짜게 한 거예요. 자기가 주문할 때 얼마 받는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10퍼센트, 주문하는 가격 중심삼고 10퍼센트 마이너스 해 가지고 샀어요. ‘세상에, 주문하는 문서까지 보여 달라고 하며 사 가는 사람은 유대인도 없는데, 유대인보다 더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고,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한테 유대인도 망하겠구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면 그렇지. 미국에서 유대인들이 한국 사람들한테 몰려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기뻐요, 좋아요?「좋습니다.」

계약은 비싸게 하고, 마음은 싸게 하고! 어드래야 돼요? 그 말이 무슨 말이에요? 계약하는 돈을 될 수 있는 대로 낮춰라 이거예요. 내가 한 푼이라도…. 돈이 많아서 여기서 척척 쓰는 줄 알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몇 억?「백 억쯤 됩니다.」나 몰래 다 썼구만.「아닙니다.」마음씨 좋은 선생님이 큰일났다. 얼마 가운데서 그렇게 썼어?「5백억 가운데서.」555억이지. 그러니 내가 전라도에 와서 좋은 일을 했지 뭐. 전라도에 양식하는 것하고 배 사는 것, 전부 다 그렇지?「예.」그러면 백이 더 넘잖아?「예, 약간 넘습니다.」약간 넘다니? 이번에 그거 얼마 나갈 것 같아?「이번도 최대로 많이 줄였습니다.」지금 돈 한 푼도 없잖아?

유정옥!「예.」여자들 머리를 깎아서 팔고, 옷도 벗겨서 팔고. (웃음) 왜 웃노? 저당 잡힌 여자가 무슨 힘이 있어요? 내는 대로 팔려 가야지. 참부모의 이름에 저당을 잡힌 것이 일본 나라예요.

유정옥!「예.」자기 마음대로 여기 올 때는 ‘몇을 가져왔습니다.’ 얘기하더라구. 그거 누가 정했어? 유정옥이 정했나, 선생님이 정했나? 금년 예산 편성이 얼마야? 이제 75개 지구에서 매 안시일날 참석할 때 그걸 분할해 가지고 가져와야 책임 완수하는 것이다 이거야.「예, 알겠습니다.」알겠나?「예.」

그렇지 않으면 하루에 세 끼씩, 하루에 여덟 시간씩 잠잘 수 없어요. 빚쟁이가 어드렇게 먹고 잠자나? 그거 안 하게 되면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깎아 팔고, 뼈를 깎아 팔고, 뼈가 안 되거든 뼈에서 기름을 짜 가지고 골수까지 팔아서라도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어머니의 책임이 그렇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여자들. 여자들!「맞습니다.」

이제는 내가 관여 안 할 거라구. 알겠어?「예.」내가 관여 안 하고 딴 사람의 관여 밑에서 정한 대로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국가 국가에 저당 설정해서라도, 팔아서라도 와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그냥 어머니 나라 될 수 없다구요. 아버지 나라…. 나라도 지금 다 주인이 없어요. 내가 이번에 1억 달러 가까운 돈을 한 푼도 안 쓰고 다 나눠 줬어요. 내 이름으로 땅 한 짜박지 없어요. 소유권이!

이 총장은 저금통장에 돈이 좀 있다고 그랬지?「저금통장요?」응.「예. 지난번에 아버님께 갖다 드렸는데 안 받으셨습니다.」아, 그거 다 팔아먹고 가져왔는지 어떻게 아나? 그러니까 은행에 갖다가,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지시하는 은행에 갖다가 예금하라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 사람들이 같은 은행에 예금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는 우리의 참부모이기 때문에 전체 예금액의 몇 퍼센트를, 혹은 전체 금액의 10분의 1을 자유자재로 꺼내 쓸 수 있다는 조목만 넣으면 언제든지 매달 10퍼센트의 돈은, 몇십억, 몇백억 달러 될지 모르는 돈이 한국에 흘러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 돈을 어떻게 다 천대하겠나? 그 돈을 전부 다, 몇십 배를 일본 나라가 냈으면 그 몇십 배 이자를 쳐서 주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불쌍할 거라구요. 껍데기 다 벗어 가지고 가재와 같이 도랑에 들어가 살고, 두더지와 같이 땅 구덩이에 살거들랑 빌딩을 지어 가지고 하늘땅이 만세를 부르면서 입주시키는 거예요. 세계에 없는 주택, 또 세계에 없는 호화스러운 환경, 차도 그렇고 배도 그렇고 부러워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한꺼번에 몇백만 세대를 입주시키는 거예요.

그런 날이 있을지도 모를 텐데 그때에 거지의 옷을 벗어서 불사르는 것이 자랑이고, 누더기 보따리를 불사른 것, 꿰맨 치마 저고리를 불사르는 것이 자랑일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영화의 생활권이 기다리니 불쌍한 모습으로 눈물 흘리지 말라

*일본에서 시집을 온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아, 한 번 더! 많다구요. 불쌍한 여자들! (웃음) 자기가 생각하지 못할 눈물을 흘린 적이 있었을지도 몰라요. 그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고 참으면서 넘어가야 될 생애노정을 생각하면 불쌍한 여자들이라구요. 그 가정을 선생님만이 보호해 주고 싶은 생각을 갖는 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극복해 나가야 될 심정권을 바로잡아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입니다. (웃음)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일본 축복가정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지금 양식장, 배를 만들고 있어요. 헌팅(hunting; 사냥)도 그쪽을 중심삼고 발전시킨다는 거예요. 만민의 역사에 없었던 새로운 전통을 세우려고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면서 헌신의 경계선을 날아가는 새처럼 날아서 넘어가야 될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날 때는 만세라고 하는 말을 기억해서, 목소리까지 기억해서 만세를 하며 넘어가려고 국경선, 일본의 국경선을 무시하면서 넘어가는 여자가 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해방권에서 자랑하는 그러한 여왕 이상의, 이 세상 여왕 이상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하늘 왕궁에 이름이 남을 수 있는 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특별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영계의 왕궁에 봉사하는 여자들은 국제결혼한 부부들이 많을 거라구요. 그리고 그 후손이 주로 일본을 지배해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모두 다 불쌍하게 살아왔지만, 영계에 가면 그렇지 않아요. 고생의 정도가 아니에요. 영광을 찬양하는 눈부신 영화의 생활권을 점령할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절대로 불쌍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큰소리로 대답해 봐요! 알겠어요?「하이!」여자들의 목소리가 선생님 혼자서 말하는 것보다 크지 않아요. 하이, 예! 여자들이니까 어쩔 수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돈 걱정을 하지 않고 쓰고 남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자, 그다음에 진돗개!「예.」그건 끝났어. 그다음에 뭘 또 할까? 오늘은 말이야, 김효율!「예.」전라도 사람, 그다음에 황선조!「예.」그다음에 미국 사람 양창식까지 와 가지고 현재 하나, 둘, 셋, 네 번째 가져온 헌금이 여기 있어요.

명단을 꾸며 가지고 교회에 하는 헌금이라 해 가지고 은행에 납금할 것을 허락해요. 그래서 곽정환까지 들어가 가지고 얼만지 계산해 가지고 그것을 현찰로 바꿔 가지고 사용하기를 허락한다구요. 왜? 현찰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가요. 알겠나?「예.」

자, 그것을 지시하고 오늘은 이것으로 폐해요. 당장에 그 일을 어머니한테 가서 얼마인지 계산해 가지고 유정옥 일본 책임자와 한국 책임자와 그다음에 전라도 책임자와, 너도 전라도 패지? 효율이는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대표로 해 가지고, 공금으로서 사용해 주기를 바라겠다구. 알겠나?「예.」쓸 때는 나한테 허락을 받아야 돼. 알겠지?「예.」자! (경배)

선문대학은 언제까지 건설이 끝나?「도서관이 10월 말에 끝납니다.」이제부터 내가 관여하는 것은 다….「아닙니다. 문화체육….」문화체육은 여기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다 있잖아? 협조해야지.

나한테 선문대학을 짓는 데 총감독하라고? 총장하고 학생들하고 교수들이 이제 짓지 못한 것은 자기 피를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봉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교수들이 큰소리하면 모가지를 댕가당 댕가당 쳐 버릴 수 있는 새로운 교칙, 법을 만들어 가지고 문교부의 승낙을 받아서 실행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벗어나야 돼요. 여기도 빨리 벗어나야 돼요. 예산 편성하게 되면, 계산해 가지고 얼마라고 하게 되면 빠른 시일 내에 무슨 비상대책을 다해서라도 예치 예금하는 거예요. 그 대책은 간단해요. 조총련, 민단, 통일교회, 일본 대사관, 미국 대사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의 은행에 예금하는 거예요. 이것은 평화세계 왕국을 세우는 데 필요한 것인데 여기에 10분의 1은 그 왕권을 대신한 즉위식 한 문 총재가 사용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단서만 달게 되면 언제든지 돈 걱정하지 않고 쓰고 남을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 돈이니 나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나는 돈 필요 없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다 못 사는 사람, 아프리카에라든가 쓰려고 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예. 경배를 한 번 더 올리겠습니다.」(경배)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의 축복을 해 줘야

옛날에 죽은 사람한테는 두 번씩 경배했는데, 이제는 네 번씩 경배할 때가 왔다구요. 하나님, 아담, 해와, 사위기대예요.「예. 오늘 3수 한 번 더 하겠습니다.」(웃음) 다섯의 두 손을 합했으니 천일수, 쌍합십승수!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손발이 하나돼 가지고 비는 데는 이렇게 빌 때는 지나갔어요. 이게 뭐예요? 전진이에요, 이렇게. 부처님을 받아치운다 이거예요. 선생이고 무엇이고 말씀한 대로 안 하면 받아치운다 그 말이에요. 내가 그거 좋아하는 거예요. 책임 못 했으면 당해야지.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기 족속의 남아진 것을 책임 하기 때문에 5일을 연장하는 거예요. 80까지 하려고 얼마나 죽을 고생을 했겠나? 통일교회가 이 2, 3년 가운데 통일교회 40년 한 몇십 배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제 자기 집, 동네에 드나드는 사람은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지 않으면 못 드나든다 이런 결심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하늘의 특공대를 내세워 가지고 안 된 부락의 면장이라든가 반장을 갖다가 형무소에 처넣어 가지고 독방살이 하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그러려니까 눈물을 흘려야 돼요. 눈물 흘리면서 사랑의 축복을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는 여러분이 축복해 주라구요. 선생님이 가서 축복 안 해 줘요. 알겠지?「예.」결심하고 돌아가야 돼요, 이제부터. 중요한 사람들이 다 왔구만. 대가리 큰 선배들도! 알겠나? 「예!」

5일을 중심삼고 10수를 맞이하여 8월 20일까지 통반격파의 완결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울고 다녀야 돼요. 감옥 가는 아들을 살려 달라고 하는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이래서라도 해원성사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아들딸이 죽든, 남편이 죽든, 여편네가 죽든, 누가 죽든 장사하는 데 찾아다니는 것보다도 이 일이 더 바빠야 돼요. 알겠지? 「예.」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으니 원수의 핏줄을 깨끗이 정리하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이런 것을 시작할 때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을 했다는 것, 이런 마음을 가진 것을 내가 알았으니 내가 죽기 전에 깨끗이 정리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여러분이라 믿고 이런 부탁을 하는 것이니 실천궁행은 두말할 것이 없는 것이다! 환영하거든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한 의미에서 또다시 한 번 경배해도 괜찮아요. (경배)

이럴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나라의 자랑이요, 인류의 자랑이에요. 선생님이 직접 생사지권을 넘어서 명령했으니 생사지입장에서 책임을 안 하겠다는 녀석은 상관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진돗개 아저씨도 알겠어? 「예.」 자! (박수)

평정화시대와 축복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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