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미국 국민들이 이걸 알아서 이번에 각성해 가지고 선두에 서야 되는데,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떨어진다구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 국가라구요. 미국의 국민과 섭리가 일체 되지 않으면 세계에 피해가 가요.

영계에서 참부모를 선전하는 이상 지상에서도 하기를 바란다

여러분 조상들이에요, 여러분 조상.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이 ‘미국 역대 대통령 36인의 메시지’ 훈독)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을 하던 사람들을 존경하잖아요? 영계에 가 있던 그 사람들이 보낸 거예요. 영계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이라든가 인간의 이상이라든가 평화의 이상은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하는 거예요. 저쪽 영계는 지금까지 가인 시대이지만 땅에는 지금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담세계예요.

타락이 뭐냐? 아담세계에서 부모를 중심삼고 출발을 못 했기 때문에 영계가 천사장 세계예요.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그들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아담이상 국가를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시대에 협조해서 뒤집어 가지고, 땅이 형님이 되고 영계가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현재에 착륙해서….

완성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땅에서 하게 돼 있지, 영계에 가 가지고 안 돼요. 저들이 지금 땅 위에서 재림해 가지고 아벨을 형님으로 모시고 자기는 가인 입장에서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왕궁으로 들어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영계에 간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 존경하는 사람들이 발표한 모든 내용은 숙제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저들이 우리가 부탁한 말대로 미국 국민이 한 차원 높아져 가지고 우리에게 본이 될 수 있게끔 돼 주기를 바라서 저런 말을 보냈는데, 저나라에 가 가지고 통반격파를 해서 그대로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들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열렬히 참부모를 선전하는 이상, 몇십 배 이상을 지상의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저들이 간절히 염원하는 것이요, 하나님도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조건이 있든가 미국 국민에 대한 재차 선언과 같은 저대로 잘 해 주길 바라는 거예요. 몇십 배의 숙제로 알고 선전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지상이 중요해요. 어떻게 지상에서 완성되느냐? 그것이 영계에서는 불가능해요. 그 중요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에서 선두에 서야 영계가 따라와 협조하게 돼 있어

그리고 수많은 영인들이 여기 지상을 대해 부탁하는데, 부탁 받은 여러분이 더 강하고 모든 전부 다…. 대통령이 37명이로구만. 37명이 발표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저렇게 선조 되는 대통령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발표하는데, 땅에 남아 있는 지금 현재의 조지 부시로부터 더블유(W) 부시로부터 카터, 그다음에 누구냐 하면 클린턴, 그다음에 누구야? 「레이건입니다.」 레이건까지 여섯 명이라구요.「부시까지 해서 다섯 명입니다.」이 여섯 명이, 영계에서 저렇게 원리를 공부하고 결의해 가지고 땅에 대해서 선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섯 대통령이 모여 가지고 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실일진대 그 이상 지상에서 2억 7천만 미국 국민에 대해 우리가 발표한다고 해 줘야, 영계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현재 살아 있는 대통령의 선언에 따라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지, 영계에 가 있는 그 대통령을 중심삼고 넘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부와 상․하원을 중심삼고 유엔에까지 영향을 미쳐야 돼요. 누구냐 하면, 영계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두에 서야 영계가 따라와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부터 선생님이 여기서 할 것은, 딴 데 일할 것이 아니라 미국 정부가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은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었어요.

그래, 천일국은 종교권을 중심삼고 탕감복귀의 내적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고, 오늘날 제1차, 제2차, 제3차 해방을 이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려는 것은 외적인 세계 국가라구요.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지상천국 이상인 하나님의 나라가 설정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최후의 전선을 향해 가지고 그것을 우리가 격파해야 할 총돌격을 명령할 수 있는 이제부터의 시작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선언하고 유엔에 대해서 지상을 통해서 선언한 것이 처음이에요. 창세 이후에 처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느끼면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밤인지 낮인지 알지 못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살던 생활을 중심삼은 그 환경을 넘어 가지고, 박차 가지고 나아가야 돼요. 전부 다 그 환경을 타고 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가 협조를 못 합니다. 다 준비되어 있지만 땅 위에 착지가 없기 때문에 활동을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렇게 선언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활동을 못 하게 만들었으니 저나라에 갔을 때 여러분을 형님으로 대접하겠어요? 실제로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거짓말하고 제멋대로 살았기 때문에 코너로 쫓아낸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알고 자기들이 처한 현재의 입장을 잘 지켜서 노력해 주기를 선생님이 부탁한다구요. 알겠지요?「예.」

천일국을 세워 가정 출발과 더불어 유엔 공략을 해야

(곽정환 회장이 피스컵 축구대회와 서울 선언에 대해 보고) 「……그날 왔던 성인들의 부인들은 그렇게 공개적으로 소개 받을 줄 전혀 모르고 앉아 있다가 상당히 그분들도 놀랐거나 당황하기도 했겠지만, 어쨌든 그 8월 15일이 참으로 역사적인 날이고 영계에 계신 성인들도 대단히 기뻐하신 날이었다고 지내 놓고 우리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해방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가 해방하는 날이에요. 가정적 해방이에요. 알겠어요? 「영계의 가정적 해방의 날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엄청난 일들이 영계하고 연결이 되어 진행되고 있는가, 오늘이 다르고 내일이 다를 만큼 급한 진행으로 섭리가 나아가고 있는가 하는 데 대해서 더더욱….」 발전해 나아가요. ‘발전’을 빼면 안 돼요. 「발전해 나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마음으로 느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날이 댄버리 출감 18주년인데, 그것은 바로 이 인류가 참부모님을 거역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의 실수, 제2이스라엘의 실수, 더 나아가 제3이스라엘이 책임하지 못 한 것까지, 그럼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님과….」

그렇기 때문에 이걸 알아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어요. 하나님의 나라 위에 가정이 없고, 종족, 민족이 없었어요. 이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천일국과 더불어 같이 시작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님이 쉴 수 있는 가정도 없고, 종족도, 나라가 없었다구요. 재림주, 참부모가 와서 다 내적으로 탕감을 완료해 가지고 천일국을 세웠어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셋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의 결혼식과 출생신고를, 그 아들딸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의 가정이라든가 백성과 나라가 없었던 전부가 천일국과 더불어 가정 출발을 해 가지고 유엔 공략을 하는 데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합하여 새로운 유엔 공략에 승리해 가지고 하늘땅과 하나되면 새로운 나라가 출 발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유엔 공략이 그렇게 위대한 거예요.

유엔이 말을 들으나 안 들으나 우리는 아벨유엔을 만들 것을 이미 준비하고 있는 거라구요. 믿겠으면 믿고, 안 믿으면 발로 차 버리면 나가떨어져 나가요. 우리는 갈 길을 다 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세 책임자는 하나돼 책임 다하라

곽정환이는 말이야, 미스터 곽! 오늘 비행기에서 오면서 한 얘기, 자기하고 주 사장하고 양창식, 셋이 하나돼 가지고 어떻게 하라는 지시 내용을 다 알고 있겠지? 「예.」 결사적이야!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다 해 버릴 거야.

임자들을 내세우는 것은 미국을 보호하고 유엔을 보호하고 땅을 보호할 수 있는 데 낫기 때문이라구. 내가 나서서 하라는데 안 하면 다 까 버리는 거예요. 포기예요. 그런 중차대한 책임들이 있다는 것을 여기 책임자들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주동문, 알겠어? 「예.」 변명 말라구. 자기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어?「예.」

양창식! 「예.」 양창식은 곽정환의 교회 책임이야. 교회의 중심이야. 주동문까지도 지시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또 곽은 자기들 위에서 두 사람을 마음대로 밤이나 낮이나 명령하면 움직여야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 둘이 아닌 하나야. 꼭대기는 하나라구.

그 꼭대기 하나 위에 선생님이 실체라면 너희는 상징, 여러분이 형상이에요. 3단계가 하나돼 가지고 이 세계에 실체권이 등대와 같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평을 말라는 거예요. 언론계를 왜 세웠느냐 하면 이때에 써먹기 위한 것이지, 돈이 많아서 하고 누구를 출세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 알겠나, 곽정환? 「예.」 있는 정성을 다해서 변명하지 말고 선생님 말대로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알겠나, 주동문?「예.」 양창식, 알겠나?「예.」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가야 돼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에요. 이게 책임 못 하면 제1이스라엘도 떨어져 나가고 제3이스라엘도 공산당 앞에 싸워 가지고 전쟁마당,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이 나던 것과 똑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피난 가야 할 입장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롯의 처와 딱 마찬가지예요.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 역사의 수치, 소돔과 고모라가 심판대의 수치의 한 표적으로 남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국 백성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전부 다 선도적 입장에 있는데 세상을 돌아보다 망해요! 알겠나? 「예.」 명령이에요. 그 말이 거짓말인가 기도하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노력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의 미국과 반대로 세계를 구하는 미국이 돼야

여기 앉아 가지고 무슨 옛날과 같이 말하는 보고 말을 듣는 것이 아니에요. 선언에 참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 대통령들이 모가지를 내밀고, 지금까지 문 총재가 미국에서 33년 동안 일하고 있는데 한 번도 동정하지 못했으니 그거 얼마나 부끄럽겠어요? 미국이 망해 들어가서 손댈 수 없었는데, 때가 되어 문이 열려 가지고 여명에 밤을 터 버려 가지고 아침 햇빛이 올라오기 때문에 머리를 들고 선포하는 것이 이번 결의문 선포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편지 선언, 여호와 하나님의 유엔에 대한 선언, 케네디가 한 유엔에 대한 권고, 루스벨트의 기도가 뭐냐 하면 이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 국민이 하나되어 각성하라는 얘기, 아이젠하워를 중심삼고 닉슨과 하나돼 가지고 발표한 총괄적인 각서, 이렇게 선언 내용을 발표한 것이 자기들이 좋아서 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 국민과 세계 인류를 위해서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위해서, 이 미국 국민을 위해서 한 거라구요. 잘났다고 자랑하고 세상에서 호화스럽게 살고 사치한 생활을 하면서도 그것도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이 미국 국민을 위해서!

뒤집어야 돼요. 반대가 돼야 돼요. 아프리카의 밑창에 들어갈 수 있는 결의를 하기 전에는 미국이 세계를 구할 수 없어요. 그 일을 할 수 없는 것인데, 내가 그 밑창을 다 닦아 줘 가지고 나라만 움직여 돌아가면 전부 다 살 수 있게끔 다 만들었어요. 그것 만들어도 고마운 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를 저주하던 이 패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러니까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다리를 놔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 주동문? 「예.」 자, 그러면 양창식이 기도하고 폐하자구요. (양창식 회장 기도)

자, 이제 환영의 노래! 세 사람만 하자구요. 찬양의 노래예요. (양창식 회장, 주동문 사장, 곽정환 회장 ‘홀로 아리랑’ 노래) 효율이! 곽정환! 세 사람만 하고! (김효율 보좌관과 곽정환 회장 노래) ‘통일의 노래’ 하고 그만두자구요, 일어서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 노래. 만세삼창)

미국의 사명과 유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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