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2000년 10월 8일,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에서 10월에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천주의 중심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축복가정과 땅 위의 축복가정들이 일체 일심이 되어 천지부모의 정착하는 지상·천상천국의 중심에 좌정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았습니다.

이제 아버지의 전체·전반·전권의 능력을 발휘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도자, 사랑의 주권자가 되시어서 만세에 지으신 모든 피조만물을 붙들고 위하여 존재하는 모든 주체 대상 관계에 있는 존재들은 참사랑의 인연을 따라 하나가 되어 자손만대에 하나님의 역사와 더불어 길이길이 동거,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주인 되시는 천지부모가 자리를 잡게 될 때 전체의 중심으로서 사랑의 인연으로 한 일체권을 이루어, 당신이 원하시던 창조이상,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지금 이 기간에 청평에서는 입적 수련회를 중심삼고 교육받는 와중에 있사오니 축복받은 4억3천만 가정들이 일체가 되어서 이 입적의, 하늘이 원하시는 소원의 기준을 넘고 넘어 하늘 앞에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담을 통하여 해와를 통하여 바라시는 당신의 사랑을 통하여 전부 생명의 인연을 묻고 생명을 통하여 혈통의 인연을 남겨, 양심적 수평 기준을 온 만상을 중심삼고 대표한 그 가운데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중심의 자리와 주체와 대상의 인연을 맞추어 가지고 모든 것을 주고받는 통일적인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존재로서 하나님과 더불어 길이길이 사랑에 화할 수 있는 이상적 세계에 품겨 존재하기 시작한 모든 전체의 근원과 과정과 목적 전체를 사랑으로 보시어 하늘 앞에 영광이 될 수 있는 인간들의 존재를 중심삼고 만 우주가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바라던 소원이 이뤄질 수 있는 이때를 맞이하여 하나님이 자유 자동할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오니, 당신이 소원하시는 이상적 지상·천상천국 완성과 더불어 모든 전체의 불의에서 악을 제거하고 선만이 주권을 찬양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시대를 맞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으고 정성들이는 전세계에 널려 있는, 영계의 모든 전체들이 보다 나은 자리로 전진할 수 있는 길을 활짝 여시옵고, 지상과 천상에서 다하지 못한 충성의 도리와 전심 전력을 다하여 일체 일념을 가지고 하늘땅을 위하는 자녀의 명분을 다 갖출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곳을 중심삼고 동해를 엮는 데 있어서 남북통일의 길을 지름길로 닦고, 하늘의 심정적 유대를 동쪽의 이것을 통하여 연결시킬 수 있게끔 축복, 축복,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곳을 위해 마음으로 기도하고 인연된 모든 사람들에게 같은 은사를 나눠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오며, 시작하는 이 시간에서부터 오늘 하루 전체, 이 달 전체를 아버지,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내일 맞이할 손님과 여기 10일부터 계획하는 교육 프로그램, 이 달의 행사, 14일과 27일, 모든 날들이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일취월장 승리의 한 기념적인 기간을 맞이하여 해방의 10월을 영광스럽게 지상·천상 모두가 아버지 앞에 봉헌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여러분,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을 이루기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는 거예요. 딱 가운데를 쥔 것과 마찬가지로 균형이 된 가운데 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세상에 사는 세월 가운데 고통스러운 것은….

자기 생명까지도 넘어서 위하겠다는 해야 참사랑 세계에 연결돼

타락에 의해서 고통과 번뇌가 생겨난 것이요, 투쟁 개념, 질투도 타락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여러분의 몸 마음 가운데 생기게 되면 반드시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된 그 기반 위에서 위하여 살아야 돼요. 위하는 데는 자기 생명까지도 넘어서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만 참사랑의 세계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누구나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그 공식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비로소 가르쳐 준 거예요. 이상헌 씨가 천상세계의 모든 내용을 지상에 전하기 위해서 빨리 간 것입니다. 원래는 빨리 갈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달하는 모든 내용이 말씀과 같은 가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차피 사람은 그곳으로 가야 돼요. 길고 짧은 시간은 있겠지만 어차피 다 가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거기에 패스하느냐 못 하느냐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패스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가정이 하나돼야 됩니다. 부부가 하나돼야 돼요. 부부에게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중의 몸 마음을 가지고 속이고 거짓말하고 이런 것은 전부 다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정에서 부부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은 3대예요. 할아버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 계열로 말하면 4계열이고 단계로 말하면 3단계예요. 이 4계열은 동서남북을 말하는 것입니다. 3단계는 종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뿌리, 줄기, 순이에요.

사람도 보게 되면 눈, 코, 귀, 입은 사방성을 말하는 거예요. 오관도 몸적 오관, 영적 오관이 있어요. 그래, 십관이 있는데, 이게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거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이 수양의 목표예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

은혜를 받고, 복을 받고 정성들이는 모든 것은 공중의 것이 아니에요. 자기 자신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느냐 하는 거예요. 보는 것도 이중이에요. 냄새를 맡는 것도 그렇고 전부 이중이에요. 말도 이중, 듣는 것도 이중, 만지는 것도 이중…. 하나님과 같은 위하는 입장에서 모든 것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그것은 사탄세계의 타락선을 못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일상생활의 표준이요, 종교생활, 하나님을 믿든가 누구를 믿든가 하나의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가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3대예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녀까지 3단계예요. 이 가정이라는 것은 세계 인류를 대표한 것입니다.

세상에 나가게 되면 아기들이 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 부부와 같은 젊은 사람들이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는 거예요. 가정은 세계 전체의 모델이라구요.

나라들도 마찬가지예요. 나라에는 군왕이 있고, 노인들이 있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연령, 자기 부부와 같은 연령, 아들딸 같은 연령이 있어요. 천상세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훈련한 모든 것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생겨나기를 위해서 생겨난 거예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이에요.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존재는 없습니다. 자기 혼자를 위해서 생겨났다면 그 존재에게는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다 도망가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는 모든 것이 와서 접붙이려 하고,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여기 콘도미니엄을 중심삼고도 중심 존재는 전체 책임을 해야 돼요, 좋고 나쁜 전체. 일이 생기면 도망가서는 안 돼요. 책임자는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중심이기 때문에 이 모든 전체를 책임지는 것입니다. 잘됐든 못됐든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도 책임지고 중심적인 자리에서 그걸 보호하면서 육성해 가지고 해방시키려는 것이 종교권을 세워 바라는 소망이에요. 알겠어요?

문제는 나예요.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못 살고, 남편 때문에 못 살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자기가 생겨난 것은 부모 때문이에요. 부모가 없었으면 생겨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이는 여자가 안 생겨나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안 생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라는 것은 반 쪽밖에 안 되는 거예요. 반 쪽짜리 존재는 없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한 것을 만들려니까 결혼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결혼하는 이상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결혼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을 다한 사랑의 싹이 커 가지고 사랑의 틀거리가 되고, 사랑의 순이 생겨 가지고 사랑의 나무가 돼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세계의 인류와 더불어 같은 색깔의 나무로 자라는 것입니다. 근본에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중요해요. 가정 하게 되면 3대권이에요. 사위기대 완성, 삼대상 목적, 원리의 중심 골자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를 적당히 살 수 없어요. 누구를 대하더라도 적당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대하는 것은 서로가 도와주고 발전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연이 있게 되면 관계를 맺게 돼요. 남자와 여자도 인연이 있으면 관계를 맺는 거예요, 관계. 관계라는 것은 너, 나가 아니에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세상은 관계를 통해서 발전해

세상은 관계를 통해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관계, 부부관계, 자녀관계…. 모든 것이 관계예요. 관계는 인연이에요. 남자라는 존재는 여자와 인연이 있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원한 관계예요.

사랑이라는 것, 참사랑이 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관계를 맺기 때문에 영원한 동기에서부터 영원한 과정, 영원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들딸을 낳고, 상하 전후를 모시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모르고 모래알같이 다 깨져 나간 거예요.

이걸 다 집결해야 돼요. 부모를 사랑해라, 하지 말아라,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본심은 마음 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또 남자나 여자나 부부도 서로 의지하고 서로 위해야 돼요. 또 자녀들을 내 마음대로 한다는 마음이 없어야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우주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면, 자기 몸뚱이가 만물을 잡아먹어서 된 것인데 그 모든 영양소를 우주가 찾아가는 것입니다. 하늘의 마음세계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고 위하는 입장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중심적인 존재, 정착할 수 있는 존재가 돼야 우주와 더불어 관계를 맺지, 자기를 위하라고 할 때는 모든 것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생활이 그래요. 지금까지 세상이 반대하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악한 것이 위에서 눌렀지만 결국에는 다 올라와 가지고 평준화되어 넘어가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위하지 말래도 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이 지금, 미국이나 유엔까지도 선생님을 존경할 수 있는 때에 왔어요.

그 사람들이 전부 찾아오게 되면 여러분보다도 높은 자리에서 수행하고,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여러분이 뒤에 달려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태어나 가지고 형님 누나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핏줄이 하나돼 있어야 돼요. 참사랑, 천지의 부모를 중심삼은 참생명과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났으니 가정에서는 효자여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돼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어디 외국에 나갔다고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외국은 자기 나라보다 큰 분야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 아니면 대상의 자리이니만큼 그 자리에서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보다 큰 것을 향해서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는 자리에 가게 되면, 그것이 지상의 지옥을 벗어나서 천국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친구가 열 사람이 있더라도 열 친구가 다 한 해 두 해 가면서 다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할 때는 백 사람이 되더라도 친구들이 자기 가정까지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커 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우선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돼야 됩니다. 장난이 아니에요. 육적 오관과 육적 오관, 십관이 하나돼야 됩니다. 10수니까 둘이면 20이에요. 20이 되는 것입니다. 손도 열이고 발도 열이에요. 남자도 열, 십관을 갖고 있고 여자도 십관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움직이면 20이 움직이기 때문에 20세가 돼야 성년이 돼서 결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18세에서부터 20세까지. 그것이 전부 다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서 공식적인 열매의 자리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

수평 가운데, 중앙에 정착할 때는 아무리 수평이 이지러지더라도 중앙을 중심삼고 수습되는 것입니다. 수습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자기들 가정. 선생님이 사는 가정이나 여러분의 가정이나 같은 것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이 열매라고 하면 여러분 가정은 그 열매를 심어 가지고 거둔 열매예요. 그 가치는 이퀄이에요.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가정적인 메시아예요. 가정의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가정적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적 참부모고, 국가적 메시아는 그 나라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의 왕이에요.

그 다음에 세계적 메시아는 세계적 왕이고, 하나님은 천주적 왕이에요. 그거 전부 다 아버지를 중심삼고 혈통적 인연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대표해서 보내 가지고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종교권 지도자고 그 종교를 통일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한 것, 하늘의 법도와 지상의 법도를 맞추어서 만든 것이 통일교회예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

하나님과 부모님이 계신 곳에 가려면 거기의 공식에 맞아야

그래서 통일교회는 완성시대,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의 사람들은 영계, 사망권의 영계가 지상의 생명권이 된 것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자 중심의 천국이 되는 거예요. 한 나라라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있다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세계에 하나님이 왜 못 들어오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 모델적 내용을 모두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못 오는 거예요. 그와 같은 개인, 가정만 되면 국가의 형성과 세계의 편성은 자연히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게 돼 있지 않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 때는 성약시대니만큼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나는 어디에 가느냐? 하나님이 계시고 부모님이 계신 곳에 가려면 거기의 공식에 맞아야 돼요. 거기는 영점이에요, 영점. 영점은 공기로 말하면 최고의 저기압이에요. 최고의 저기압에는 세상의 모든 고기압이 찾아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 영점이 되면 고기압이 와서 수직으로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오지 않고 수직으로 내려오게 되면 여기에는 존재할 것이 없어요. 어떤 잡된 물건이 개재하지 못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찾아오는 것입니다. 찾아오는 데는 혼자 못 찾아와요. 성상 형상, 부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부부 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이 전부 다 통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전깃줄로 말하면 같은 성을 띠어야 돼요.

금줄을 하게 되면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어디를 가더라도 고통이 느껴지지 않고 소모가 안 되는 것입니다. 천리 만리, 얼마를 가더라도 더 큰 곳으로 연결되므로 기쁨이 배가되고 해방적인 자유천지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부모를 만나 가지고 함부로 모실 수 없어요. 중심 존재 앞에 하나된 책임자는 중심 존재와 같은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보호한 것입니다. 보호해야 돼요. 울타리가 돼야 되고, 또 여기 울타리에서 마음적 기준은 천운이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라는 거예요. 중심 존재가 무책임하면 안 된다구요. 나라도 나라의 대통령이면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그리고 보호하고 육성해야 돼요. 그걸 육성 못 하면 책임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위하며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위하고 사는 거기는 만우주가 수평이 돼 가지고 전부 연결되고 일치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러려니 여러분, 지금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 미지의 사실을 가르쳐 준 것인데 함부로 취급하다가는 도로 반항이 일어나는 거예요. 몰랐던 것보다도 나쁘다는 것입니다. 알았으면 다 거기에 맞춰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살지 못하고 그늘이 지게 되면 더 먼 데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식구들을 대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런 사실들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도 수평이 돼 가지고 중심을 따라 올라가

가만히 있어요. 그걸 읽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이 글을 읽을 때는 영계에 들어가서 미지의 세계를 대할 때 황홀하고 충격받을 수 있는 심각한 자리에서 읽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사는 기준을 중심삼고 평해서는 안 돼요. 천상세계와 차이가 있으면 차이 있는 그 마음적 기준을 어떻게 지상에서 맞추겠느냐를 생각해야 됩니다. 물로 말하면 물은 수평이 되고 공기들도 수평이 되고 다 그래요.

사랑도 수평이 돼 가지고 중심을 따라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읽어 봐요. 알겠지요?「예.」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난 것이 신비한 우주의 기적이에요. 남자가 가는 데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자 앞에 남자가 없으면 어떡해요? 다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기 위한 기반이 오목 볼록이에요. 제일 귀한 것인데 천주, 하늘땅을 망쳐 버렸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하고 난 후에 사랑해야 돼요. 지금까지 인류의 부모가 없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결혼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가출, 세상의 모든 것, 나라고 가정이고 전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핏줄이 더럽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왜? 부모가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늘이 자리잡히기 전에는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쉬웠겠어요? 맨 나중에는 한 쌍이 남아요. 그것만 전부 다 하나님이 가르쳐 줘 가지고 말씀을 통할 수 있으면 거기에서 얼마나 주겠나요? 이 세상 하늘땅을 더럽혀 놓고, 누더기판을 만들어 놓은 것을 꿰매는 것이 하나님의 수고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누더기를 모아서 꿰매 가지고 장판을 만들고 자부동(ざぶどん;방석) 만들어서 깔고 앉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 자부동을 자기 것이라고 하려면 우선 자기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여기에 들어가 엮어질 수 있는 본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돼야 돼요. 이 가정을 연결해서 편성한 것이 천국이에요. 천국은 혼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러니 결혼을 반대하고 호모, 레즈비언이 돼 가지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사랑은 혼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에요, 둘.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반쪽들이 합쳐져 가지고 완전한 것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 형상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한 몸뚱이가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 마음도 왔다갔다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것이 마음이에요. 몸뚱이를 따라가고 사회의 좋은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 것이지 하늘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 하늘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세상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영계의 사실을 너무나 확실히 알기 때문에 세상의 죽음 길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로 가는 것은 승화식이에요. 살아서 이기고 가는 것이 천상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음의 공포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본향 땅이에요. 죽음을 이기고 가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강원도 산수가 좋은 이 지방에서는 정성들인 후손들이 돼야 할 텐데, 쌍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 통일교회 식구가 앞으로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축복해 준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이익을 취하게 되면 자기 조상 무덤까지 다 파 버리는 것입니다. 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이치에 맞는 과정을 거쳐야 목적지에 안착할 수 있어

문제는 뭐냐? 여자 자체가 문제고 또 남자 자체가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가 묶어진 가정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는 어머니 아버지, 자식이 문제예요.

가정은 자식만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 후손, 과거·현재·미래가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조상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되고, 현재의 자기 씨족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되고, 미래의 조상 될 수 있는 후손 앞에 부끄럽지 않을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에게 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거꾸로 붙어요. 껍데기가 돼 버리고 떨어지는 거예요. 사람으로 말하면 때가 돼 가지고 거름더미에 몰려 썩어서 거름밖에 될 수 없는 그런 인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요소로서 나무라든가 살아 있는 것에 흡수돼 가지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사람,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영양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안 돼 가지고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살아야 돼요. 빚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빚을 지우고 살아야지요. 그런 철학, 이건 뭐 생애의 철학이 딱 공식적으로 돼 있는 것입니다. 수학의 공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들어 봐요. 알겠어요?「예.」모두 들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밥 먹는 것보다 저것이 더 맛있어야 돼요. 오늘 산에 올라가려면 안내자가 있고 지도가 있어야지요? 바다 같은 데는 나침반이 있어야지요. 지도와 마찬가지이고, 나침반과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거기에 필히 따라가야 되고, 배가 아무리 좋더라도 뱃길을 안내하는 나침반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침반을 볼 줄 모르고 지도를 볼 줄 모르면 아무리 같이 있어도 죽어요.

그런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세상 사람들이 싫더라도 선생님을 다 따라가야 될 때예요. 밤에도 따라가야 되고 낮에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밤낮의 모든 것을 배우지 않더라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다시 말하면 지도자, 안내자가 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무엇이 있고, 저기는 무엇이 있고, 높고 낮은 것, 위험한 것, 좋은 것, 전부 다 환하게 알아야만 사고를 당하지 않고 정상에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치에 맞는 이론적인 과정을 거쳐야만 목적지에 도달해 가지고 안착해서 쉴 수 있는 거예요. 쉴 수 있는 곳이 본연의 고향 땅이고, 천국이에요. 자!

「식물세계, 상류층의 내용입니다.」여기, 다시 한 번 전부 다 읽어보자.「앞에서부터요? ‘하나님의 실존’에서부터요?」응.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하나님으로부터, 영계가 어떻게 돼 있는지 전부 다 소개해 주는 것입니다. 천국의 개관을 소개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소개해 주는 사람,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영계라고 해도 불교 믿는 사람은 불교권에 있어요. 그것이 낙원의 한 모퉁이에요. 불교권 하면 중간영계예요. 낙원의 중간도 못 된다구요. 거기를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 것이지,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그 기준에서 시작하는 모든 내용을 갖추지 않고는 영계의 전체를 하늘이 가르쳐 줄 수 없고, 또 알아서도 안 돼요. 알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뛰어 넘으려고, 담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좋은 집이 있더라도 정문으로 들어가야지, 담을 넘어가면 도적이 되는 것입니다. 쫓겨난다구요. 그런 것은 제재를 받아야 되고, 자기가 원하는 모든 일념이 하나님 앞에 용허되지 않아요. 감옥에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읽어 봐요. 축복 이후의 사실도 나오지요?「예.」

행복이라는 것은 사랑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

『……그러나 내가 이곳 영계를 접하고 보니 이 세계는 지상세계와 비교할 수도 없이 방대한 세계임을 알게 되었다. 이곳은 여기 저기 분석의 재료는 산재해 있지만 나의 지성과 이론으로는 도저히 판단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되지도 않는 것이 너무도 많다. 그래서 이것을 여러 사람이 분담하고 분류하여 지상인에게 골고루 알려주면 좋을 것 같다. 그 중에서 가장 분석하기 어려운 실체가 하나님이다.

나는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나는 막연한 하나님이라고 이해했다. 그러나 이곳에서도 궁금증은 지상생활에서와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분석할 수도 없고 분석되지도 않는다. 도대체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여러분은 대답할 수 있어요? 사랑이 무엇인지 대답할 수 있어요? 생명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소원, 속성의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세포 안에서 사람을 평가할 수 없어요. 상헌 씨도 하나님의 세포의 한 분자가 되었다면 사람의 오장육부, 부서가 전부 달라요. 이렇게 해도 나타나고 저렇게 해도 나타날 수 있어요.

손이 나타난 것이 내 마음과 연결돼 있고 발의 움직임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생각하는 모든 것이 연결돼 있다는 것입니다. 독자적이 아니에요. 그래, 이거 하나를 붙들고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게 생각하면 좋아요. 4백조나 되는 세포의 한 분자가 주체 되는 인간을 측정해 가지고 평가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안에 있기 때문에 전체를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 수 있는 행복이라는 것은 사랑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이에요. 그 사랑은 하나님과 언제나 접할 수 있는 위하는 사랑이에요. 언제나 접할 수 있는 사랑, 부르면 대답하고 환경 여건에 언제든지 주체가 돼 줄 수 있는 그분만은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내 말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또 전기로 말하면 발전소의 발전되는 전기가 35만 킬로와트가 여기에서 나오면 송전소를 통해서 트랜스를 통해 3300에서부터, 100볼트로 떨어져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에서 전기에 쓰는 것이 10촉, 20촉, 거기에 따라 빛이 달라지는 거예요. 10촉짜리 100개를 켜 놓아도 10촉이에요. 알겠어요? 100촉짜리 하나만 켜더라도, 10촉짜리 100개가 합하면 1000촉이 되는데, 1000촉이 100촉짜리 하나를 못 당해요.

태양이 나오면 별들이 다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최고의 빛의 중심이기 때문에 천 촉, 만 촉이 있더라도 그 만만 촉 이상의 근본 된 빛이기 때문에 그 앞에 서면 그만이 보이지 자기의 10촉, 백 촉, 천 촉, 만 촉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있으나마나예요. 그러니까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사랑하는 하나님이 자기를 방문하게 될 때는 한 줄기 강한 빛이 나를 신비경에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100촉짜리 앞에 발전기의 35만 킬로와트를 갖다 부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신비경이지요. 웬만한 것은 세포가 한꺼번에 폭발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포와 같이 그 가운데 있기 때문에 모르는 거라구요. 또 알 수도 없어요. 그걸 알 수 있으면 하나님같이 창조의 능력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게? 주인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구요. 그렇게 알면 돼요. 자, 읽어요.

부정에서부터 긍정이 시작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하나님의 본질이며, 하나님의 본래의 모습일까? 이곳에서 내가 파악한 하나님의 모습은 지극히 미흡하지만 그것을 지상인에게 개괄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하나님의 구체적인 모습은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분의 모습을 다른 실체-빛, 소리, 불꽃, 호수 등-에 비유하여 설명할 수밖에 없다.

조금 전에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여기 저기의 이모저모를 잘 연구하라.’는 명령을 받고 이곳에서 상당히 먼 곳으로 가서 그곳의 자연현상과 실상을 살펴보았다. 나는 그곳의 모습이 너무도 신기하고 이상해서 ‘하나님! 정말 너무도 신기하고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신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 인간에게 너무도 위대하고 놀라운 축복입니다.’라고 하면서…』

각 세포는 세포 구조가 달라요. 코는 코대로 다르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런 근육도 손가락 근육, 팔의 근육, 각 부처의 근육의 작용이 달라요. 발이나 모든 곳의 부처가 다른 것이니까 눈에서 보게 되면 전부 다 신비로운 거예요. 무한한 신비로운 것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다 연결지어 가지고 ‘이렇다!’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자체 가운데 포용돼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사랑만이,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어디 있든지 접선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고 할 때는 위하는 천지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타락은 자기 자각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정에서부터 긍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온유 겸손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람은 교만하고 제일 높은 자리에 가려고 하는데 ‘온유 겸손해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는 거예요. ‘위해 살아라. 위해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반대예요, 전부 다.

알고 보니 간단한 것인데 지금까지 종잡지 못하고 있어요, 모든 사람이.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 말씀이라든가 모든 것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하늘의 법도고 이치의 중심, 주류예요. 거기에 통하면 하늘과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서울로 가는 거예요. 아무리 돌아도, 아무리 싫다 하더라도 거기 타게 되면 서울로 간다는 것입니다. 서울 복판에 가서 멈추는 것이 아니에요. 갔던 거리만큼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영계에 접하는 거예요. 수직이에요.

땅은 수평의 세계예요. 수평세계는 남는 것이 없어요. 언제든지 흘러가야 된다구요. 수직에서부터 모든 것을 주는 거예요. 수직에서부터 주면 수평이 받는 것입니다. 물은 높은 데서 낮은 데로 공급하지요? 높은 데 있는 물은 낮은 데에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수평이 되기 위해서. 공기도 마찬가지고 빛도 마찬가지예요. 빛도 높은 데에서 낮은 데로 흘러 나오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흐르는데, 제일 고차적인 속도를 가진 최고의 자리는 참사랑이에요.

자기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자기 존재를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만이, 미래의 이상세계만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게 된다면 하나님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면 반드시 자기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플러스 뿌리라면 나는 마이너스 뿌리가 되어 주고받아 가지고 나무가 크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전부 다 그런 원칙이 돼 있어요. 그래, 작은 데서 흡수돼 가지고 하나되면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더 큰 플러스가 되어 이 우주 가운데서 영양소를 보충 받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나무들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어떻게 태어났느냐

본래 사람 자체가 어떻게 태어났느냐? 컴퓨터로 보면 프로그램이에요, 프로그램. 계획을 집어넣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칩과 같은 조그마한 데에 수십만 사람의 음성이 들어갈 수 있는 컴퓨터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 칩에는 플러스 내용의 핵심이 완전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적인 것, 세상의 것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먹을 때 맛있고 좋은 것이 다 마음의 양식이 되고 몸뚱이의 양식으로도 좋다는 것입니다. 기쁨이 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기쁜 길, 기쁜 길을 찾아가게 되면 천상세계에 가는 거예요. 기쁘기 위해서는 내가 씨를 심어서 수고한 열매를 거둘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 놀고 먹겠다는 것은 전부 다 땅으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위해서,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기가 벌었으면 벌어서 혼자 먹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에서 벌었으면 자연으로 돌려줘야 되고 인간들이 협조해서 농사를 짓는다 하더라도 호미와 낫, 모든 기구들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전체 인류가 협력해서 만든 것이니만큼 거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고마운 것을 내가 받아 가지고 농사를 잘한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수확은 자기 것만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한 수확이니만큼 내가 쓸 수 있는 것은 내가 먹을 만큼이에요. 자기가 먹고 남은 것은 전부 다 자연에 돌려야 되는 것입니다.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 수평을 만들어 놓은 것과 같이 부락에 나눠 줄 수 있는 곳이 돼야 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형제지우애 이상의 세계예요. 자기 동생이 배고프고 자기 형님이 배고프고 아버지 어머니가 굶주리는데,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것은 지옥의 왕초가 되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떡을 해먹는데 감춰 가지고 자기만 먹겠다고 하면 병이 나요, 병.

그걸 먹으면 악한 녀석이 거기에 붙어 가지고 도리어 병이 난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보면 그래요. 주고 싶은데 손님이 온다든가 해서 손님을 대접하고 더 높은 것을 대접하기 위해서는 안 줘도 되지만, 같은 입장, 형제지입장에서 나눠 줘야 돼요. 자기가 먹고 남은 것을 감추는 것은 전부 다 독이라구요. 구더기가 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먹으면 병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이 되는 데서부터 시작이에요. 높은 차원의 수평으로 안내하면 높은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수평 될 수 있기 때문에 사방에 이걸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더 높은 자리의 중심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위하는 사람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백 사람의 친구 가운데서 같은 실력이거나, 다른 사람이 실력이 더 있더라도 보다 위하는 친구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백 사람의 인물이 있다면 모든 면에서 못났더라도 전체를 위하는 사람이 있게 될 때 ‘너희의 중심으로 누구로 세울 것이냐?’ 하면 백 사람들, 전부 다 자기들을 위해서 십년, 수십년 영원히 위하는 사람을 중심으로 세우게 되어 있다구요.

위해서 살게 되면 반드시 중심이 돼

그래, 위해 사는 것이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해서 살게 되면 반드시 중심이 돼요. 이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하는 데는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공산당이 생겨난 것은 부르주아 계급을 타도하자는 거예요. 자기가 뭘 받을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위하게 되면 자연히 찾아오게 돼 있어요. 강제로 전부 다 위하라고 하면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건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처리해 버리는 것입니다. 천운을 움직이면 자동적으로 처리되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악당 지도자들은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데리고 가요, 이제. 급살을 맞는다구요.

여기 자연에 왔다가 떨어져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그냥 두면 자기 후손과 조상들의 피해가 크니까. 나라의 악당이었으면 교수대에서 생명을 끊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조상들이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가만 안 둔다구요. 사탄들이 이용해 가지고 강제로 지옥에 데려갔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와서 데리고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더 나빠지면 전체가, 자기 일가, 문중이 망하기 때문에 데려가는 것입니다. 데리고 영계에 가서 조상들이 후려갈겨 가지고 지옥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은 강제로 해서 지옥에 데려가지만 조상들은 강제로 해 가지고 지옥에 있던 것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강제로 했더라도 나중에는 감사한다는 거지요. 그래, 감사, 감사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국이요, 이상경이라는 것입니다. 불평하고, 뭐가 어떻다고 평하고, 자기를 변호하는 입은 악마의 입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선생님을 일생 동안 핍박하는 원수, 기성교회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그거 죽으라고 하면 하나님이 먼저 죽어야 돼요. 그들을 사랑하니까. 그렇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이 먼저 죽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거 원수가 아니에요. 길을 잘못 들여 가지고 원수가 된 거예요. 잘못된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 여러분의 가정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된 자기의 일가를 붙들고 죽느니 사느니 야단하지만, 하나님은 사탄과는 핏줄이 달라요. 그러나 핏줄이 다른 악마를 쫓아 버리지 않아요. 지옥에 처넣지 않아요. 처넣게 되면 악마와 하나된 인간도 지옥에 처넣어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을 구하는 하나님도 사탄을 구해 주지 않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리의 근본 대도예요. 어떻게 되는지 이치를 알고 움직여야 그 말이 실감이 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제일주의자는 제일 망하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이 돼 가지고 탄식과 더불어 사라지는 거예요. 우주 앞에 천운이 접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픈 것이 뭐냐? 병이 났다는 것은 무엇이냐? 주체 대상이 주고받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사람은 아픔을 안 느껴요. 아프다는 것은 어느 한 부분에서 주체 앞에 대상이 없어져 가지고 주체까지도 없어지기 때문에 그걸 예고하는 거예요. 주체 앞에 대상이 없으면 균형을 취할 수 없으니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방편적으로 약이니 주사니 해 가지고 우주와 하나되면 병이 낫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천운이 예고하는 거예요. ‘너는 이 우주에서 탈락돼 버린다.’ 하고 예고하는 것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다 알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걸 못 고치면 죽는 것입니다. 이 우주, 자연은 인간 자체, 전체를 다 알기 때문에 보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호하는 길이 아프게 하는 거예요. 왜 아파요? 병이 나면 왜 아파요? 의사들에게 물어보면 ‘병이 나니까 아프지.’ 하지만, 이것은 주체 앞에 대상이 없어진 것입니다.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여자가 고독단신의 과부가 되면 사랑을 아무리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그게 병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남자에게는 여자가 필요해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지요?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가 왜 필요해요? 여자 혼자 아기를 가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여자는 아기 때문에 태어났어요. 가슴이니 궁둥이니 자궁이라는 것이 여자 것이 아니에요. 아기 거라구요. 여자들이 왜 시집은 안 가도 좋은데, 결혼 안 해도 좋은데 아기만 하나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기를 위해 있는 것이 여자예요. 밭이에요, 밭. 밭은 생명이 없어요. 아들딸을 못 낳으면 죽은 밭이에요. 그 밭으로 뭘 하겠어요? 씨앗을 수확할 수도 없는데.

남편은 뭐예요? 씨앗이에요. 그 씨앗을 밭에다 뿌리면 어머니는 자궁에 씨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의 뼈, 살, 피 전부 다 나눠 주는 것입니다. 밭이에요. 밭이 영양소를 전부 다 보급하지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았으면 잘 길러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정자를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뼈가 연결돼요, 뼈. 뼈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나무로 보면 중심 줄기가 있어 가지고 줄기에서부터 가지가 뻗지요? 알겠어요? 그건 뼈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그 생명의 씨가 자기 남편을 통해서 밭에 심는 것입니다.

그 씨에 대한 고마움을 느껴야 돼요. 내 복중에서 커 가는 씨는 하늘나라의 왕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왕자 왕녀가 자라고 있다는 사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자기 행동이 나쁜 줄은 모르고 분한 일이 있으면 아기들을 마음대로 두들겨 패고, 남편을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면 아들딸을 죽이려고 그래요. 그건 천지의 대역죄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만약에 타락하지 않은 해와가 복중에 아기를 뱄으면 그거 누구의 아기예요? 하나님의 아기인 동시에 아담의 아기라구요. 그랬으면 아기를 뱄을 때 남편이 그 배를 쓸어 주고 움직이는 모든 것을 이렇게 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아들이 한몸이 돼 가지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아기라는 존재가 받아 보지 못했어요, 타락해 가지고.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사탄의 아내가 되고 사탄의 몸뚱이가 됐어요. 그것을 다시 만들기 위해 사람을 창조하고 우주 창조한 것보다 몇십 배, 몇백 배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아기 밴 여자들이 생각해야 될 것은 자기 복중에 있는 아기는 하나님과 자기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 속에 들어가서 남편과 같이 돼 가지고 자기 복중을 사랑할 수 있는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했어요?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하늘나라의 왕자이기 때문에 왕자는 세상을 품고 사랑해야 돼요. 그 아들딸이 세상을 위해 살고 하늘땅을 위해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보지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존재는 아기를 낳아 길러 가지고 남편을 위하고 가문을 위할 수 있게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위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 대신 존경할 수 있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여자들이 정성들이는 거예요, 여자들이. 남자들은 전부 다 도적놈이에요. 여자가 주인이 돼야 할 텐데 주인이 되게 안 돼 있어요. 아기를 기르지만 내 아들딸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돼요.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길이 환하게 닦여 있어요.

아버지가 정성들이고 어머니가 정성들인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는 한 천도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정성어린 최고의 자리에 가서 그 어머니 아버지를 세상의 누구보다도 존경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대신 존경할 수 있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런데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술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니까 ‘저것들 지긋지긋해.’ 하는 것입니다. 동네에서 규탄받고 비난받은 어머니 아버지는 죽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건 어머니 아버지 자체들이 안 된 거라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심각해요. 하나님이 모델적 사랑을,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을 하나님이 못 해봤어요. 그 사랑이 자기들 사랑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인간의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생식기지요? 여자가 시집가는 것은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잖아요? 결혼할 때 남자도 생식기를 찾아가지요, 오목 볼록?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남편에게 절대 필요하고 아내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해요.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더 귀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흠 없이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남편이 찾아오는 것은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통해서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적 기준의 하나님의 피와 몸적 기준의 우리 조상의 피가 하나돼 가지고 사랑으로써 이렇게 하나돼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 중앙 자리에 연결됐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자리잡아 놓은 것을 누가 이동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과 인류의 조상이 이상적인 사랑으로 결합해서 정착한 것을 이동시킬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그 나무는 천년 만년 같은 열매를 맺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은 악당이 돼서 제멋대로 하고 파탄시키는 살인마들이 살고 있잖아요? 이걸 완전히 없애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구요. 통일교회 밥 먹고 산다고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고 통일교회 다닌다고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마음이 자기의 모든 것을 통솔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인류의 참조상, 참부모의 마음을 닮아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가야 평원지대, 경치 좋은 곳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렇잖아요? 높은 꼭대기에 올라가야 설악산 전체를 바라보고 ‘아이고, 좋다!’ 하지요. 좋다고 해서 그 봉우리만 좋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아이구, 이 꼭대기도 좋지만 좋은 데서 바라보니 전부 다 좋다.’ 이래야 된다구요. ‘평지에서 바라보는 것보다도 꼭대기에서 바라보니 전부 다 좋다.’ 이럴 수 있어야만 그 산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이 되고 하늘 앞에 소개할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또 설악산이 제일이 아니에요. 세계의 경치 좋은 곳이 얼마든지 있는데,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에요. 더 큰 주인이 찾아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라구요. 가서 더럽히기나 하고 피해를 주고 이런 것은 침 뱉어 버리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남겨 주고도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을 남기고 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생명의 길이란 심각해

여자로 태어났다고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남자 여자로 태어난 책임이 있으니 참된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되고, 참된 남편 아내가 돼야 돼요. 참된 가정의 전통의 역사 앞에 내세울 수 있는 부부가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 앞에 내세울 수 있으려면 조상이 내세워야 되고 문씨면 문씨 전체가 내세워야 되고, 그 후손이 내세워야 돼요. 역사는 과거·현재·미래가 엮어져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 앞에도 부끄럽지 않고, 한민족이면 백의민족 앞에 부끄럽지 않고, 그 후손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그들이 위하고 그들의 표본이 되는 그 사람은 높은 층이 돼요. 하늘나라에는 그런 모델, 전체의 형을 갖춘 사람들이 집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전부가 수평적인 기준이 되고 하나님과 종적 기준이 돼 가지고 영원히 균형을 취하는 것입니다.

운동하려면 주체 대상이 있어야 돼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합해 가지고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영원히 그런 힘의 작용을 하니까 영생이라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아는지 어떤지 모르겠구만. 알겠어요?「예.」

훈독회를 열심히 해 가지고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기도하는 것은 선생님이 천상세계의 비밀을 찾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밤을 새우고 해야 되고 먹지 않고서라도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 돼요. 지상에서 그렇게 살아야만 선생님이 가는 공식적인 노정을 거쳐 가지고 공식적인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하늘나라의 가정, 하나님 가정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목적이에요. 자, 읽어 주라구.

『나는 감사의 기도를 하려고 했다. 바로 그때 그곳에서 불꽃의 형체가 나의 전신을 휘감으며 “상헌아! 그렇게도 기쁘냐?”고 하며 하나님은 불꽃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나를 부르셨다.

그러면, 조금 전에 나타난 하나님과 처음에 명령한 하나님은 동일한 분인가? 분명히 그분은 동일한 한 분이다. 하나님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난 것인지, 온천지가 하나님 자신의 체인지…』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4백조나 돼요. 4백조라는 세포를 전부 다 알 수 없어요. 손가락이 운동하는 것, 발이 운동하는 것, 오장육부의 기관, 조직이 다르기 때문에 신비로운 거예요. 모든 것이 신비로운 거예요. 그걸 바라봐 가지고 그 전체 위에 있는 하나님을 알 수 없어요. 생명의 길이란 심각한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뿐만이 아니다. 하나님은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음성으로 부를지라도 누구나 그 음성을 한결같이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나 혼자만 듣는 것도 아니다. 휘황찬란한 광채의 빛 속에서 어떤 때는 하나님이 엄격한 위엄의 실체로 나타나고, 어떤 때는 온 전신이 녹아 버릴 것 같은 사랑으로…』

아까 말한 것처럼 세포의 한 분자와 같은 것이 전체를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작용권 내에 내가 흡수되고 화하지 않으면 제거되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불순물이 있으면 핏줄을 통해 분비물이 돼서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필요 없는 것은 전부 다 쫓아내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숙청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걸 알아야 돼요. 생명이 얼마나 위대하고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런 싸움의 과정을 통해서 정리당하지 않고, 여과 장치를 통해서 정리당하지 않고 존속한 거룩한 거예요. 모든 만물도 거룩한 거예요. 존재하는 모든 것은 거룩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나무 하나도 함부로 꺾을 수 없어요. 그 자체를 하나님이 보는 것과 같이 볼 수 있고 그렇게 느끼고 살아야 된다구요. 자!

무한히 위하고 위하는 데서만이 전체 우주가 형성돼

『……그리고 특별히 유의해야 할 것은 이러한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찾아올 때 개개인에게 동일한 모습으로 현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휘황찬란한 불빛은 어떤 사람에겐 따뜻하게 나타나며, 어떤 사람에겐 그것이 온화하게 나타나며, 어떤 사람에겐 상냥하게, 어떤 사람에겐 정답게, 어떤 사람에겐 화려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다. 어떤 자녀를 타이르고 싶어할 때 하나님은 조용한 불빛 속에서 형언할 수 없는 위엄을 띠고 그에게 스며들어 그의 일시적인 행위를 회개시킬 때도 있다.

하나님은 어떤 문자와 언어로도 표현될 수 없다. 지상에서 아무리 최고의 명성을 가진 과학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을 온전하게 설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떤 과학자가 하나님을 연구하려고 시도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불빛 속에서 자기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리고 동화되고 말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할 것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깊이 파고들어 가면 갈수록 시간 낭비만 할 것이다. 하나님은….』

세포 세포 사이가 하나로 붙어 있는 이것을 크게 하면 우주 전체를 대표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기는 각양각색의 세포의 질이 달라요. 동서남북의 관계를 맺는 길들이 달라요. 주고받는 것이 전부 다 다르니만큼 그 부처 하나 하나가 하나의 모델로 신비로운 거예요. 전체, 하나님 세포권 내에 있는 방대한 우주와 같이 된 자기 자체를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몸뚱이 가운데 4백조나 되는 세포 중의 하나와 같은 입장이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생명이나 어느 누구든지 다 돼 가지고 만족하게 할 수 있고 그릇되었으면 그릇된 것을 시정할 수 있어요.

수백조나 되는 세포들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자체의 세포를 중심삼고는 전체를 알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보면 좋아요. 하나님이 지구성을 짓고 우주를 지은 것이 우리 몸뚱이와 통해요. 그것을 확대하면 대우주와 마찬가지의 것인데, 대우주의 세포들이 활동하는 작용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 자체를 비추어 보게 될 때는 무한히 광대한 우주의 전시장이에요. 그걸 평가할 수 없어요.

자기가 자기를 모르잖아요. 그렇지요? 남자가 어떤지 모르지요? 여자가 어떤지, 어떻게 해서 사랑의 기관이 통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사랑하게 되는지, 사랑하면 그것이 어떻게 돼 가지고 아기가 생겨나는지, 전부 다 신비로운 거예요. 그렇게 알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내 자체가 그 생명체의 하나의 표시체로 돼 있는 거예요. 표시체는 자기 혼자가 아니고 전체와 관계돼 있는 데 있어서 그들을 좋게 해줘야 되겠지요? 자기를 위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4백조나 되는 그들을, 전체를 위하는데 자기를 위하라는 개념이 있겠어요? 그건 전부 파괴시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무한히 위하고 위하는 데에 있어서만 전체 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전체 우주와 연결된 인연이 있더라도 관계를 맺는 남자 여자는 전부…. 여러분도 부처가 된 것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수많은 남자 여자 가운데서, ―60억이 아니에요.― 영계까지 몇천억이 되는 그 가운데서 한 분자가 나한테 맞는 거예요. 이 분자는 몇천억을 대표한 거예요. 균형을 취하는 데 없어서는 안 돼요. 그게 없으면 균형이 찌그러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과정이 있으니 대우주를 별나라 같은 세포가 어떻게 우주를 알아요? 그러니 가는 곳마다 신비로운 거지요. 자기하고 다르니까. 다르니까 신비로운 거예요. 그것이 평면적으로도 신비롭지만 입체적이 되어 가지고 운동하면 얼마나 화려하고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그처럼 신비로운 것도 사랑이 없으면 다 꺼져 가는 것입니다. 남편이 아무리 잘나도 사랑이 없으면 껍데기예요. 조개 짜박지보다 못한 거예요. 아무리 못났더라도 정든 첫사랑한 남편이라면 아내의 눈에는 그 남편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모든 남자를 부정하고 그 남자한테 시집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남자는 그 여자한테 장가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찍어 주었다는 것이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대우주, 몇 백조가 되는 세포 가운데 나를 찍어 주었다는 것이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제일 빠른 것이 참사랑

그래, 나를 대하는 것도 고마운 것이요, 나와 살아 주는 것도 고마운 것이요, 나와 살면서 아기를 낳아 준 것도 고마운 것입니다. 아기를 사랑할 수 있으니 그거 고마운 일이지요.

그래야 전체가 좋지, 불평해 보라구요. 구멍이 뻥 뚫리고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알면 세포 하나가 이 발에서부터 인간의 오관…. 간 같은 데는 잡고 있어요. 저장 창고라구요. 작동해서는 안 돼요. 필요할 때, 어느 곳이 결핍될 때 보급창고에 명령을 내리면 운동하지, 그때까지는 자요. 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쉬는 것, 활동하는 것 전부 다르지요? 우주가 작동하는 것, 내 몸뚱이 하나에서 작동하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없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하, 우리 인간들은 하나의 세포, 세포로구나!’ 하는 것을 알게 돼요. 세포 세포가 전부 다 주변에 있는 사람을 싫어하면 싫어하는 자체가 제거 당하는 것입니다. 침 뱉어 버려요. 자연이 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밀어 버리게 될 때 없어지는 일부가 아픈 거예요. 잘못되면 아프지요. 사랑도 잘못하면 아파요. 이혼하게 되면 아파서 울고불고, 거기에 죽고 사는 거예요. 사랑에 죽고 살게 되어 있지, 돈에 죽고 살게 돼 있지 않아요. 통일교회는 그런 이치를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렇지요? 별의별 고생을 했지만 고생이 나를 점령하지 못해요,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으면 내 갈 길을 다 알고 있는데, 이 고개를 넘으면 어디로 갈지 환하게 다 알고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여기는 밤이고 거기는 낮이에요. 낮의 세계에 가는 걸 아는 사람이 밤에 사는 걸 좋아해요? 밤에는 보이지 않으니까 플래시가 필요해요. 땅 끝까지, 하늘 끝까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알아요? 제일 빠른 것이 참사랑의 속도예요.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그 속도로 1년 동안 간 거리가 광년인데, 이 우주는 210억 광년이에요. 21일이 아니라 210억년이에요. 210억 광년만큼 방대한 세계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예요. 얼마나 크겠어요? 1초 동안에 그런 것이 하루만 해도 야단이고, 1년만 해도 큰일인데 210억년이에요. 210억 광년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방대한 세계를 품고 사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있는 상헌 씨가 그걸 어떻게 다 알겠어요? 가는 곳마다 신비롭고 모든 것이 황홀한 거지요.

하나의 세포권 내에 정착해 살던 것을 알아야 돼요. 세포도 상대가 되는 것은 전체를 대신한 절반이에요. 둘로 나눠져 가지고 화합하는 것입니다. 그거 몸뚱이가 필요해서 부부가 되고 다 그런 거예요. 혼자 못 살아요. 몸과 마음도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몸뚱이에 절연체가 낀 것입니다. 찌꺼기예요. 이걸 소제해야 돼요. 원수의 피가 들이박혔다는 것입니다. 그 피가 뼈와 살에 전부 다 들이박힌 거예요. 이것을 개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요즘에는 수혈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죽어야 할 피는 빼 버리고 살아야 할 피, 같은 오(O)형이면 오형, 에이 비(AB)형이면 에이 비형에게 주잖아요? 이건 전부 다 죽어가는 피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의 오(O)형을 갖다 밀어 넣어야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피가 이렇게 죽으면 시계 반대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걸 내놓으면 바로 돌아가기 때문에 부활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은사 안에 있으면 기쁘고…. 그걸 몰라요. 지상 사람은 그걸 모른다구요. 그 기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최고로 무한히 기쁜 세계인 영계가 있어요. 하나님이 계신 곳이에요. 거기에 다 가고 싶어요? 거기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왜 대답을 안 해요? 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어요?「가고 싶습니다.」가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어 봐요, 안 가고 싶은 사람은 오늘 당장에 잡아가게. 내려요. 10년 후에는 얼마만큼인지 내가 검증하면 좋겠어요.

그 세계에 언제 갈지 알아요? 내일 갈지 언제 갈지 어떻게 알아요? 얼마나 바빠요? 배고픈 게 문제가 아니에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산중에 뛰어다니는 돼지나 노루가 천지가 자기 무대인 줄 알았지만 치코(올가미) 놓은 길로 가다 걸리면 아이고…! 아이고, 뭐예요? ‘나 산다.’예요, ‘나 죽는다.’예요?「죽는다!」아이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아이고’가 뭐냐? ‘아이고, 고합니다. 지옥 아니면 천국으로 가야 되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올무에 걸리면 죽어요.

그래, 제일 무서운 것이 남녀관계예요. 그 다음에는 공금 약취예요. 세계의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인사조치문제예요. 야당이라고 해서 모가지 칠 수 없어요. 여당이 됐다고 해서 모가지 칠 수 없는 거예요.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야당권 내에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후손이 어떤 후손들인지 알아요? 함부로 목 잘랐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당파 싸움을 하다가는 망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남녀문제

제일 중요한 것이 남녀문제예요. 핏줄이 달라져요. 사랑의 길이 다르면 핏줄이 달라지지요?「예.」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관계 맺으면 핏줄이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달라집니다.」첩이 있으면 여자들이 좋아해요? ‘아이고, 나 죽는다!’ 하고 전부가 뒤집어져요. 이래 가지고 그 첩이 원수지요? 첩을 사랑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이 하나님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의 대주인이신 하나님이 종새끼한테 자기 여편네, 남편네를 다 빼앗겨 버렸어요. 집을 빼앗기고 나라를 빼앗겼어요. 그걸 모르고 살았어요.

인류가 전부 다 하나님의 핏줄,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야 되는데 원수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지옥의 물건이 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자기 이익을 위해 살던 전부는 영계에 가서…. 그거 어떻게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느냐? 소제해야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해요. 사탄도 못 해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데 그 싸움을 하나님이 ‘야야야, 사탄아 이제는 그만 싸우자.’ 못 해요. 사람이 거기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이걸 해방해야 돼요. 해방되면 사탄은 영영 지워져 버리는 것입니다. 존재세계에 없는 자리와 같이 무저갱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거짓 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핏줄을 개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핏줄을 개조해야 천상세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예수의 피, 피!’ 하는데, 피를 가지고 뭘 해요? 오목 볼록이 핏줄을 다르게 만들었어요. 그게 타락이에요.

해와가 선악과 따먹고 하체를 가렸지요? 무슨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세상에! 알지도 못해 가지고 타락했다면 선악과를 만든 하나님이 미친 하나님이지요. 인류를 이렇게 망하게 만들어 가지고 다 죽게 되어 있는데도 손도 못 대는 무력한 하나님이라면 저주해야 돼요. 모르니까 그렇지, 핏줄이 달라진 것입니다.

아, 내일이면 결혼하는데, 그 단장하던 사람을 도적놈이 와서 강탈해 가지고 새끼를 쳤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결혼하려고 했던 남편을 찾아왔다고 할 때, 아내 될 수 있었던 그런 여자하고 핏줄이 달라진 새끼들에게 ‘야, 참 잘 왔다! 고맙구만. 아이고, 죽지 않고 잘 왔어.’ 그래요? 칼로든 무엇으로든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싶은 것입니다.

피를 빼앗지 못하면 소유권을 못 가져

그런 원수를 사랑해야 할 입장에 있는 하나님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내가 주었다. 내가 맡겼다.’ 할 수 있는 입장을 취해야 되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 전부 잡아 죽이려면 사람부터 잡아 죽여야 돼요. 사람이 죄지었지요? 해와가 죄지었지요? 해와를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해와를 없애 버리면 남자도 없어져야지요. 그렇지요?「예.」

그러니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재창조한 것입니다. 구원이 재창조예요. 재창조하려면 거짓 부모가 파탄시켰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비밀을 다 알아야 돼요. 아담이 커 가지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사탄이 어떻다는 것, 상하·전후·좌우를 전부 다 알고 나서 그걸 처단해야 돼요.

참부모라는 것은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에요. 타락의 핏줄을 받지 않고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서 하나님의 사정을 잘 알고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생활 방법을 잘 알아야 돼요. 그래서 메시아,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구주예요. 구주는 우선 돌감람나무 밭이 세계에 꽉 찼으니 돌감람나무 밭을 하나님의 소유로 만들어야 돼요. 소유권을 빼앗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을 사탄이 빼앗아갔지요? 알겠어요? 그러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만물에서부터, 아들로부터, 부부, 전부 다 찾아와야 돼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구약시대는 제물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아들이 갈 길을 닦아야 돼요. 구약시대에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들이 걸려든 것입니다. 예수가 뜻을 못 이루었으니 자기 몸뚱이를 제물 삼고 기독교는 인간이, 아들딸들이 피를 흘렸어요, 400년 동안. 기독교는 피 흘린 종교예요.

하나님이 그런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피 흘리는 것이 불가피한 거예요. 피를 빼앗지 못하면 소유권을 못 가져요. 그래서 아들딸 중심삼고 ‘예수의 피, 피!’ 하는 것입니다. 그 피가 뭐예요? 뼛골 속에 박혀 있는 피요, 살 속에 박혀 있는 피요, 피 가운데 박혀 있는 더러운 거짓 부모의 피라는 것입니다. 이걸 전부 다 갈아치워야 돼요. 갈아치우려면 다 죽여야 돼요. 죽일 수 없으니까 오랜 시일을 중심삼고 손, 발, 이렇게 하나 하나 부속품을 개조해서 근본적인 모든 것을…. 생식기 개조가 불가능함으로 말미암아 메시아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의 배경을 중심삼고 오시는 메시아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사랑을 부정하고 사탄세계의 생명의 씨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긍정의 조건이라는 것은 나오지 않아요. 여편네, 한 여자가 사랑하던 곳을 뒤따라가서 자기 사랑한 씨가 두 씨 중에 어떤 씨인지 모르면 안 돼요. 여자는 밭이기 때문에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인의 씨를 하나만 받아야 돼요. 같은 쌍둥이로 받아 놓으면 되겠어요?

성 개방은 인류를 전멸시키려는 사탄의 작전

지금의 혼음사건, 성 개방이라는 그 놀음은 인류를 전멸시키려는 사탄의 작전이에요. 미국 같은 데는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사람도 많고, 아버지하고 딸하고 사는데 어머니랑 같이 사는 그런 패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딱 동물 같은 것이지요. 그래 가지고 호모, 남자끼리 결혼하고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를 싫어해요, 여자도 그렇고. 사랑의 상대를 전부 다 배반하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 앞에, 여자도 남자를 전부 다 배반하는 것입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돈이 없으면 돈 때문에 떨어져 가지고 사정이 통하게 되면 어디든지 벌리고 다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달 동안 다니면서 30일을 전부 다 그러고 있으니 새끼를 배도 누구 새끼인지 몰라요. 제일 싫어하는 강도한테 그런 짓을 당했으면 강도 새끼가 될지 모르지요. 낳자마자 보지도 않고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일이 많아요.

지옥 중에 그런 지옥이 없어요. 이걸 전부 다 개조하고 고쳐야 할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나겠어요?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주류를 만들어야 돼요. 물이 주류로 흐르려면 제일 골짜기로 흘러가야 돼요. 알겠어요? 강의 제일 깊은 곳, 거기에는 똥구더기, 세상의 잡동사니가 다 쌓여 있어요. 그걸 갈라 가지고 맑은 물이 흐를 수 있게끔 해 나오려니 세상이 전부 다 천대했어요. 하고 싶은 말 때문에 문 총재는 나쁜 놈 취급을 받았다구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이제는 그 골짜기의 더러운 것을 다 치워 버리는 것입니다. 맑은 물이 흐르니까 이제 우리 통일교회는 생수, 그냥 그대로의 입장에서 가야 된다구요. 세상에 지금 드러나게 돼 있어요. 물줄기예요. 어디에서 퍼먹더라도 여과 장치를 통하지 않고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나라나 세계가 이제, 하늘땅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아니면 병을 못 고쳐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누가 말릴 수 있느냐? 거짓 부모가 그 싸움을 만들었기 때문에 참부모가 아니고는 말릴 수 없어요. 왜? 참부모가 하나님한테 ‘당신은 핏줄이 더럽혀진 인류를 당신의 사랑의 핏줄로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지요?’ 하면 ‘그렇다.’ 하고, 사탄한테는 ‘핏줄이 개조되는 날에는 당신은 영영 지옥 가야 되기 때문에 그 핏줄에 목을 매고 살았는데, 그 이상이 되면 당신도 좋아하지요?’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처리하는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참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아들이 될 수 있는 것은 이런 것이지요? 참부모, 아들을 망치겠다는 것은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람이 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그래요.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람,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천사장을 사랑하던 것과 같이 아담이 천사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어받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지 못하겠으니 특권을 중심해서 해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준 것입니다. 히틀러, 무솔리니, 이런 사람들이 얼마나 사람을 많이 죽였어요? 수억을 죽였어요. 그런 사람들을 성인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하나님도 ‘오케이!’ 하고 사탄도 ‘예. 고맙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해야 돼요. 둘 사이의 싸움터에서 오늘은 저쪽의 게릴라들…. 알지요? 공산당들, 전부 다 산에 있던 사람들이 밤에는 밖으로 나와 가지고 밤에는 그 세계가 되고, 낮에는 다른 세계가 돼요. 하루는 이쪽으로 돌아섰다가 다음날에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밤에는 이북 패, 낮에는 이남 패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로 갈 거예요? 그러다가 죽으면 지옥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천국도 못 가고 지옥도 마음대로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경계선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에 유엔에 가서 발표한 것이 ‘경계선 철폐’예요. 삼팔선이 3억 평밖에 안 돼요. 선생님이 땅 산 것은 그 땅의 12배예요. 제주도의 12배, 서울의 20배 이상의 땅을 샀어요. 그래, 세계 분쟁지역은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 해당하는 땅을 나눠줄 수 있게끔 땅을 다 점령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부자예요. 제주도의 열두 배 이상의 땅을 샀어요. 그걸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샀으니 이제 대한민국이 그만한 땅을 사야 되고, 일본이 그만한 땅을 사야 되고, 미국이 그만한 땅을 사야 되고, 독일이 그만한 땅을 사야 돼요. 그래, 4개국 중심삼고 600만 헥타르의 땅을 사야 돼요. 그러면 3억, 4억 되는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은 어디를 가든지 굶어죽지 않아요. 지금은 죽겠다 살겠다 하지만 선생님을 따라가면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요. 지옥이 지금 고개만 넘어가게 되면 이상경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기, 무슨 령이라구요?「미시령입니다.」미시예요, 미수예요?「미시령입니다.」살인 미수라고 할 때 미수인 줄 알았더니 미시령이구만. 미시령이라는 것은 ‘볼 시(視)’ 자에 ‘아름다울 미(美)’ 자가 아니고 ‘말 미(未)’ 자예요. 미시령, 볼 수 없다는 고개라구요. 막혀서 못 보는데 볼 수 있다고 ‘아름다울 미(美)’ 자예요?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것이 미시령이라는 것은 틀린 거예요. 미치지 못하는, 볼 수 없는 고개가 미시령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또 왜 이래요? 시키지 않는 일을 하니까 전부 다 그 주목하잖아? 제일 중요한 건데. 그거 말하면 선생님의 제일 귀중한 말을 못 듣잖아? 세상에.

어디 약혼하기 위해서 면접하러 갔는데 담배를 뻑뻑 피우면서 ‘아이구, 담배 맛있다. 맛있다.’ 할 때, 색시가 한눈을 팔면 그건 낙제라구요. 남편으로 낙제라는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중요할 때, 일생에 대한 문제를 결정하기 위해 왔는데 담배에만 관심이 있고 좋아한다면 쌍놈이지요. 총소리가 나고 무슨 소리가 나더라도 눈도 깜박하지 않아야 돼요. 심각한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심각해 본 적 없잖아요?

생명을 걸고 내가 생사지경을 가리기 위해서 신앙길을 간다고 생각해 봤어요, 여자, 나이 많은 사람들? 사람으로 말하면 이 가죽밖에 안 돼요, 가죽. 살이나 뼈다귀가 못 된다구요.

공을 들인 모든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기가 힘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어요. 그래, 비행기 타고 갈 거예요, 걸어갈 거예요, 자전거 타고 갈 거예요, 자동차 타고 갈 거예요? 걸어갈 거예요? 천년 만년 가도 못 가요. 자전거 타고 가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 미시령 고개를 올라와요? 중간에 몇 번 죽었다 쉬었다 이래야 넘어가지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 자동차는 어때요? 자동차가 좋다고 생각하지만 휘발유를 죽이고 기계를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목을 졸라 가지고 죽을 사지에 가고 기계들은 소모돼 가지고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은사에 고마워해야 돼요. 사람의 공을 들인 모든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타고 다니는 사람 없지요? ‘아이구, 내 차 좋구만. 마음대로 자고 마음대로 타고…. 기름이야 자동적으로 생기고 공기보다 많은 걸.’ 그래요? 기계는 언제든지 부속품 하나만 없어도 전부 다 고장나게 돼요. 그러면 가려야 가지 못하는 거예요. 조그만 거 하나, 10원짜리라도 5원짜리라도 그거 하나가 없으면 차가 못 움직여요. 모든 것을 희생시키고 모든 것을 죽이면서 좋을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비행기는 어때요? 선생님 전용기 하나가 4천만 달러짜리예요, 4천만 달러. 5천만 달러 나가요. 그걸 왜 타고 다녀요? 내가 안 타려고 해도 나라가 타기를 바라고 세계가 타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천히 오기를 바라요, 빨리 오기를 바라요?「빨리 오기를 바랍니다.」그러니 시간이 없어요.

하늘도 그래요. 비행기 한 대만이 아니라 몇 대씩 갖고 있어요. 지금 대한민국의 이병철, 무슨 대통령이 부럽지 않아요. 부러울 게 없어요, 세상에는. 여기 설악에 오면 내가 주인이에요, 손님이에요? 손님이지요?「주인입니다.」주인은 주인인데, 손님 중의 손님 이상 대접 못 하면 여기 주인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사장이고 무엇이고. 사장은 전체를 죽여서 장사하는 것이 사장이에요. (웃음) 정말이에요. 문제 생기면 사장이 죽는 거예요. 사장이 좋아할 것이 아니에요. ‘죽을 사(死)’ 자, ‘장사 장(葬)’ 자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심각해요. 선생님 얼마나 심각해요?

유엔까지도…. 오늘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나를 찾아와요, 서울로. 내일은 내가 그 사람을 초대했어요. 그래서 10일부터 대한민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딱 명을 청했어요. 유엔의 이름으로 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써먹어야 돼요. 이제 전세계 185개국에서 한 7만 명을 교육해야 돼요. 이것은 유엔이…. 여러분은 유엔이 뭔지 알아요? 교육해 가지고 교섭하고 다리 놓을 수 있게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세계의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금년 이내로 전부 다 후다닥 해 버리려고 그래요.

이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가리에다 기둥을 박으면 좋겠어요, 철망을 치고 철창을 박으면 좋겠어요? 반대하던 것들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혓발을 빼 버려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원수가 많지요? 종교권이 원수고, 정치권도 원수예요.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지금도 원수 패들이 많아요. 노동조합, 공산당 패들. 그것은 다 꺼져 버리는 거예요. 안 꺼지면 내가 다 조정할 수 있어요.

그거 모르지요? 언제 선생님이 미국을 다 요리하고…. 미국의 종교계가 금년 말까지 14만4천 교회에 우리 가정연합 기를 달게 돼 있어요. 촌촌에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정부 관청에도 기를 달아요. 그 깃발을 보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그것이 우리의 기예요, 내 기예요?「우리 기….」답변도 못 하누만. 내 기가 돼 가지고 우리 기가 생겨나는 거예요. 우리라는 것은 나부터 시작해서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가 되고 다 그래요.

아들이 부모보다 잘나야 할 텐데 못났으면 잘못 살았기 때문

그러면 내가 아버지 대신 다 하고 싶으니까 따로 나오면 아버지가 더 사랑하고, 아들은 아버지가 나를 더 사랑한다고 하고, 또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니까 따로 따로 사랑한다고 싸우는 거예요. 우리 기가 아니라 내 기예요. 내 기를 세우지 않으면 우리 기를 세울 수 없어요. 우리들이 되기 위해서, 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 하나되기 위해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면 미국의 교회가 32만 개인데 절반이 통일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백인들, 잘난 사람들이 먼저 달아요. 알겠어요?「예.」흑인 같은 것은 사람 취급을 안 해요.

미국에 선교부를 두고 반대하고 좋다고 한 녀석들, 기성교회 똥개새끼들은 어디로 가겠어요? 동해바다 깊은 데, 태백산맥 여울에 갖다 처넣으면 3천만, 4천만이 순식간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조수가 흐르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할 거라구요.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 강원도 사람만 남겨 놓고? (웃음) 강원도 사람이 양심은 제일 순하잖아요? 여기 이 패들도 강원도 패들인 것 같은데, 제일 순하고 죄 안 짓고. 죄지으려야 누구 죽이려고 했어요? 산이 많으니까 일생 동안 넘어도 넘을 수 없어서 어디 가지 못하고 같이 여기에 사니까, 우물 안의 개구리같이 돼 가지고 똥물에 있는지 뭘 먹고 사는지 모르고 사는 것 아니에요? 그거 자랑할 게 뭐 있어요? 세상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살잖아요?

아침에 산골짜기마다 안개가 자욱하면 저기 건너편이 안 보이지요? 눈이 막혀 가지고 아무리 해도 건너갈 수 없어요. 전부 다 구름 가운데 사니 무엇도 모르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저기에 가겠다고 하다가는 골짜기에 빠져 죽어요.

강원도 사람이 제일 잘살면 좋겠지요? 걱정하지 말아요. 앞으로는 이제 한국에 수많은 사람이 찾아오는데 한국의 뭘 찾아서 와요? 물을 찾아서 오겠어요, 산을 찾아서 오겠어요? 산수를 겸해야 경치가 좋은 거예요. 무슨 물이에요? 짠물이에요, 담수예요? 사람이 먹는 것은 짠물이에요, 담수예요?「담수를 먹습니다.」사람이 새끼 치려면? 소금이 없어서는 안 돼요. 동물들도 새끼 치기 위해서는 소금이 필요해요. 그래, 산중에 염전이 있어요, 염. 그런 땅이 있어요. 소금 광산이 있지요? 옛날에 바다였던 거기를 갈아먹고 나서야 새끼를 낳는 것입니다.

여기 농사짓는 사람, 어제 농사짓는 아주머니 갔어요? 어디 갔어요? 그 아주머니 갔네. 농사지을 때 보면 참게가 있어요, 참게. 홍수가 나게 되면 그 물을 타고 바다로 내려가요. 바다로 들어가는데 짠물기를 먹어야 새끼를 쳐요. 연어 같은 것도 5천 마일의 바다를 거치다가 짠물 든 담수를 마셔 봐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래, 남자나 여자나 혼자 새끼 못 쳐요. 남자는 뜨겁다면 여자는 찬 것이고, 여자가 뜨겁다면 남자는 차야 돼요. 상대를 그렇게 묶어줘야 돼요. 선생님은 척 보면 저것이 열 존재인지 찬 존재인지 바로 알아요. 그래, 화합될 수 있게 묶어 주는 거예요. 아무나 그걸 하지 못해요.

요즘에 어떤 스님이 일생 동안 자기는 한 쌍도 못 하는데, 문 총재는 수억쌍을 했으니 그거 무슨 재주를 가지고 그렇게 하느냐고 했다는데 수억을 볼 줄 아니까 그렇게 해주지요. 여러분, 전부 다 내가 결혼해 준 것이 괜찮아요. 급살맞아 죽을 간나가 없나, 별의별 것들이 많아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의 중간에서 딱 해야 올라가다 뺑뺑 돌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묶어 주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아들딸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는 뜻을 위해 충성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잘나게 생겼어요. 가만히 상태를 보면 뜻을 위해 정성들였는지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둘을 보고 그 아들딸을 보면 ‘저놈의 간나 자식, 잘못 살았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아들이 부모보다 잘나야 할 텐데 못났으면 잘못 살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크게 회개해야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낙원에서 지옥까지 완전히 다 치워 버렸다

이제부터는 영계에 가면 예수님이 가 있는 낙원으로 가요. 천국에 들어가는 대합실에 가는 거라구요. 중간영계, 불교의 석가모니라고 해야 중간 이하에 가 있어요. 석가모니는 자기 혼자 해탈해 가지고 하나님 없이 살겠다고 생각했지요? 세상에! 미친 생각이에요. 창피한 놀음을 했기 때문에 고개를 못 들어요. 낙원 중에도 중간, 낙원 이하라는 것입니다. 마호메트는 칼을 가지고 코란을 중심삼고 했지요? 그거 안 된다구요. 맨 끝, 지옥 가까운 데에 가 있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 낙원에서부터 지옥까지 선생님이 완전히 다 치워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지옥에 간 것도 전부 다 끌어다가…. 이번에 청평에서 그 놀음을 하지요?「예.」통일교회 남편네라든가 여편네가 있으면 영계에 있는 자기 아내를 대신 축복했으면 찾아다 줘요.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지옥에서 찾아다가 상대해 주는 특권이 있어요. 그것은 선생님만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즉효 주사만 놓으면 벌떡 살아나는 거예요, 지옥까지도.

이래 가지고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이렇게 되면 선생님의 눈접, 눈을 갖다 붙이든가 그렇지 않으면 가지를 갖다 붙여야 돼요. 선생님의 머리, 사상을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려면 돌감람나무의 어디를 잘라요? 가지를 잘라요, 밑둥을 잘라요?「밑둥을 자릅니다.」밑둥이 땅에서 처음 나오니까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가지가 못 나오게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접붙인 이것이 순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의 진액을 연결시켜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요?「참감람나무가 됩니다.」참감람나무가 돼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만약 참감람나무라면 선생님이 가지를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면 뭐가 돼요? 여러분이 돌감람나무 아니에요? 여러분은 돌감람나무고 선생님은 참감람나무예요. 참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자르는 것도 싫지만 접붙여 놓으면 그게 참감람나무가 되겠어요, 돌감람나무가 되겠어요? 그거 아는 사람 없어요. 그렇게 해보는 사람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리에서부터 절대 참감람나무다.’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근원에서부터 과정, 목적 전부가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서 살기 시작해 가지고 열매 맺으면 그 해부터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의 가지를 갖다 붙였더라도 그 해부터 참감람나무 꽃이 피고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린다는 거예요. 정말인가는 나도 모르겠어요, 말은 그렇게 했는데. 한번 해보라구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믿고 난 후에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부터 나아졌어요, 못해졌어요?「나아졌습니다.」얼마나 나아졌어요? 빙판, 얼음도 돼 봤지만 물도 돼 봤어요. 뭐가 돼 볼 거예요? 녹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봄철이에요. 통일교회가 봄철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겨울로만 쫓겨 가지고 얼어붙었던 것이 봄철이 되니 녹아 가지고 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도 그렇지요. 봄이 되면 눈이 녹아 가지고 물이 흐르지요?

그런 찬물을 제일 좋아하는 게 연어예요, 연어. 저 먼 바다에서 자유롭게 행동하다가 ‘야, 이거 더 찬물이 흘러 오누만.’ 해서 그 물줄기를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에도 연어를 방출하는 데가 있지요? 그 연어가 진짜 연어가 아니에요. 연어도 다섯 종류가 있어요. 참이라는 연어는 알래스카 코디악 같은 데서는 먹지를 않아요. 맛이 없어요. 다섯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걸 먹겠어요? 그래서 알이 귀해요. 알이 귀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길러 가지고 연어라고 팔고 있어요. 그거 값나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제도 연어 사시미(생선회)를 만들어 가지고 왔던데, 여기서 해봐야 전부 다 참이라는 연어이기 때문에 내가 먹으려 해도 맛을 알기 때문에 안 먹었어요.

미안합니다, 이 아줌마. 모르는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연어 중에도 그거 위에 레드 새먼(red salmon)이 있어요. 빨간색이에요, 빨간색. 그 다음에 실버 새먼(silver salmon), 킹 새먼(king salmon), 또 한 가지 해서 다섯 가지라구요. 이 참이라는 것이 제일 맛없어요. 이건 크고 힘도 세요. 잘 죽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맛은 달라도 양식하기 쉬우니까 그걸 방출해 가지고 돌아 들어오면 그걸 잡느라고 지금 뭐…. 지금 2만 원씩 받는다구? 얼마든지 잡아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거 다 알아야 돼요.

길러서 잡아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장사, 세계의 장사를 다 아는 사람이 나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가서 소리 치더라도,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은 선생님이에요. 미국 국회에 가도, 어느 대학교에 가도, 총장들을 만나는 자리에 가더라도 욕을 하고,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기합 주는 사람이 나예요. 여러분 기합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유엔에까지 가서도 ‘이놈의 자식들, 유엔을 내놓아라!’ 한 거예요. 이렇게 지시하고 있어요.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내가 대신하겠다는 거예요. 국경지대를 못 내놓겠으면 내가 땅을 사 가지고 유엔의 이름으로 변경, 바꿔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유엔의 땅,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남북의 땅이 필요 없어요, 삼천리반도. 알겠어요? 삼천리반도이상 옥토를 사 놓았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고 이제 조국광복! 땅을 사 놓고 백성을 사 놓고 주권을 가질 수 있는 준비를 다 했기 때문에 이미 남북 갈린 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포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때 거기에 따라 자빠지는 사람들이 돼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와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야 된다구요. 여기 미시령을 넘으라고 하면 넘어야 돼요. ‘아이고 안 넘겠습니다.’ 하면 안 돼요. 안 넘으면 동해바다 고기들이 얼마나 잘 뜯어먹겠어요? 고기들도 ‘아이고, 노아 홍수 심판같이 문 총재가 한번 심판하면 좋겠다.’ 하는 것입니다. 왜? ‘사람이나 동물에게 먹혔었는데 우리가 잡아먹겠다.’ 그런 거예요.

동물들도 고기 잡아먹지요? 그래, 동물, 짐승이나 모든 것이 죽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노아 홍수심판 때 심판 안 받은 것이 고기예요. ‘이놈들, 너희들이 만물을 다 먹었었는데, 이제 내가 너를 한번 잡아서 만물한테 줘야 되겠다.’ 하면 바다나 어디에서든지 찾아오는 거예요. 큰 강으로부터 오대양 깊은 바다에서 다 찾아와요.

지금 하와이 코나에 우리 땅이 있는데, 그곳의 바다 깊이가 6천 미터나 돼요. 거기에 가서 튜너(tuna;참치)도 잡고 내가 오대양 어디 안 거친 데가 있어요? 그래, 바다에서도 선수고 말이에요, 산도 여기 흔들바위까지 다 올라갔어요. 남한 땅 여기 저기 사냥 다니면서 안 잡아 본 짐승이 없어요. 돼지도 잡고, 사슴도 잡고. 사슴은 여기 없지요? 노루도 잡고. 노루 한 쌍을 잡은 산 이름도 잊어버렸어요, 너무 많이 다녀서. 제일 높은 데 올라가서 한 쌍의 노루를 사냥한 거예요. 펄떡펄떡할 때, 죽지 않은 것을 칼로 심장을 뚫어서 붓대로 빨아먹어야 돼요.

어머니를 그때 데려갔으면 그거 먹겠어요, 안 먹겠어요? 숨이 벌떡벌떡하니 피가 푹푹 나와요. 그걸 빨아먹어야 돼요.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먹듯이 피를 통째로 맛있게 먹을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도 했어요. 왜? 앞으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악질적인 것은 배때기 째 가지고 지져먹을 수 있는 이런 훈련까지 해야 된다 이거예요. 원수들의 각을 떠 가지고 삶아먹을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호랑이까지 잡아먹어야 되겠다구요. 한꺼번에 못 먹으니 고기도 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걸 다 먹고 소화시켜야 돼요. 그 피살을 소화시켜 가지고 없는 것이 없다 할 수 있게, 가지지 않은 것이 없다 할 수 있게 돼야 됩니다. 산에서 토끼 사냥도 잘 했고 여우 사냥도 잘 했고 늑대 사냥, 무엇이든 다 했어요.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산에 가게 되면 뭐…. 여기에도 토끼 사냥 길이 많이 있을 텐데, 꿩도 있고, 전부 다…. 그걸 다 길러서 잡아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잡아먹기만 하면 종자가 멸종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바다의 고기, 산의 동물을 환원하는 시대

이제는 바다의 고기, 산의 동물, 다 환원하는 것입니다. 해양환원, 육지환원, 천주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환원, 그걸 전부 다 끝낸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신 거예요. 부모님이 고생한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 오기 위해서예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아까 말한 것처럼 부처끼리 하나되고 3대, 4대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궁전에 사는 모델이 지상에 나타나야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교육하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모든 것을 통일하는 거예요. 수많은 종파라는 것은 손가락과 같아요. 다른 교회들이 사지백체와 같이 나눠져 있더라도 전부 다 갖다가 조립해서 완전한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조립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조립 못 해요. 거짓 부모가 갈라놓았으니 참부모만이 손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참사람으로 만들었어요. 참사람이 많이 필요 없어요. 열두 쌍만 만들어 놓으면 새로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가외는 전부 다 쓰레기통에 넣고 불살라 버려도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그럴 수 없으니까 고생하더라도 살려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어디라도 돌아다니면서 고생하는 것이 문을 열고 길을 닦는 거예요.

그러니까 강원도 사람은 무조건 따라가야 돼요. 산골짜기에 사는 사람이 평지에 가서 이러고 저러고 평할 수 있어요? 입 다물고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그렇지 않으면 호랑이가 먹고 남긴 노루 다리나 주워 먹고, 대가리나 갖다 삶아 먹고 그래야지요. 그걸 길러 가지고 놓으면 어디든지, 벌판이나 어디든지 다 있어요. 길러 가지고 잡아먹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에 다 감사하고 가야 돼요.

내가 무슨 말을 해요? 훈독회는 하지 않고. 선생님 말씀을 듣는 것이 훈독회예요. 이거 선생님 말씀이에요, 하늘나라의 말씀이에요?「하늘나라의 말씀입니다.」하늘나라의 말씀이에요. 이것도 내 말이 아니에요. 앞으로 여러분이 거쳐가야 할 이상적 가정, 하늘이 바라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살 수 있는 그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그런 이야기를 하니 하나님이 원하는 말이요, 인류가 소원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소명

그렇게 선생님이 귀해요? 선생님이 귀해요?「예.」손가락 하나 잘라낼 거예요? 엄지손가락, 어느 손가락? 제일 좋은 손가락을 잘라서 선생님한테 줄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을 잘라 줄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전부 다 엄지손가락을 자르려면 이 손가락을 자르라고 그럴 거예요. 칼이나 집게를 가지고 재까닥 잘라 버리면 ‘아이고, 그 손가락 말고 이거 자르지….’ 하는 거예요. 이것은 없더라도 일하는 데 지장이 없거든. 그러나 엄지손가락이 없으면 곤란해요. 손을 쥐지 못해요. 뻗쳐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새끼손가락을 자르라고 할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자르라고 할 거예요? 저기 아줌마! 아줌마는 자랑하는 데는 누구한테 지지 않겠구만. 자, 바른손을 자를 거야, 왼손 자를 거야? 새끼손가락 자를 거야, 바른손 엄지손가락을 자를 거야? 어디 말해 봐요.「잘 모르겠습니다.」뭐라구? 모른다고 통하나, 그게? 지옥 가는 거지. ‘바른손을 잘라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할 수 없이 새끼손가락을 자르기로 했소.’ 그래야지요. 왜? ‘내가 이제부터 고생하는 부모님 앞에 딸이 되는데, 딸이 고생하는 것은 좋아하지 않잖아요?’ 이렇게 되면 괜찮아요. ‘나 모르겠어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래, 어디 통일교회에 처음 다니나, 기성교회 다녔나?「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통일교회가 처음이야?「예.」언제부터 다녔나?「1973년입니다.」1973년이면 통일교회를 좀 알겠네? 선생님을 몇 번 만났어?「많이 뵈었어요.」아, 몇 번인데? 그거 잊어버렸어? 그 헤아리지도 않았나? 몇 번 봤으면, 많이 봤으면 선생님을 닮았나, 내가 자기를 닮았나? 선생님 손을 닮았어, 코를 닮았어, 눈을 닮았어? 무엇이라도 하나 닮아야 될 것 아니야?「다 닮았습니다.」다 닮았어? 아이쿠, 내가 그러면 모셔야 되겠네.

요즘에 하는 말이 자기가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을 모시고 간다고 그러더라구요. 여기의 다 따라다니는 사람들 ‘아이고, 우리가 선생님 모시고 어디 간다.’ 그래요. 그 말이 딱 반대예요. 따라다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시고 다니는데 거꾸로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다고 그래요. 어디 가면 호텔비를 내나, 차도 자기들이 하나…. 거꾸로 생각해요. 바로 생각하고 살아야 돼요. 낮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나서 밤을 알아야지요. 밤만 알고 낮을 안 믿으면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신비로운 거예요. 자, 마저 하자구요.

오늘 다들 선생님을 보러 왔기 때문에 한 시간 두 시간 늦어지더라도 불평을 안 하겠지요?「예.」불평하려면 여기에 앉으면 안 되지요. 불평을 하면 아침도 안 주고 쫓아 버려요. 돌아가라구요. 아침 먹고 가려면 열두 시 전에는 못 갈지 모를 텐데, 열 시나 한 시나 선생님 옆에 있으면 좋지요. 하룻밤을 한 방에 앉아서 새우고 그래도 역사적으로 기념이 되고 다 좋지요. 나쁘지 않은 것이 있을 성싶으니까 그래도 괜찮지요?「예.」

남편들이 여기 따라왔으니 망정이지 안 따라왔으면, 게다가 통일교회 교인도 아니라면 ‘이놈의 간나 어디 가서 바람피우고 있구만.’ 해 가지고 문 총재하고 바람났다고 소문을 내고 반대하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질 거예요. 내가 여자들 때문에 욕 많이 먹었어요, 남자들 때문에 욕 많이 먹었어요?「여자들입니다.」여자? 여자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자여’예요. ‘뭘 드소, 밤잠 잡시다.’ 그게 ‘자여’예요. ‘자여’ 그러지요? 밤에 잘 때도 남편보고 ‘자요.’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남편이 ‘자요.’ 그래요? 여자들이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여자의 소명이에요. 자! (훈독)

어디서 다 왔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에요?「속초 식구들입니다.」속초? 속초가 여기에서 얼마나 멀어요? 한 시간 걸려요?「10분 정도 걸립니다.」10분이면 뭐 일어섰다 앉은 것 같겠구만. 선생님을 오라고 그러더니 선생님을 오라고 할 게 뭐 있어요? 다 데리고 왔으면 다 만나지요. 식구들이 130명이 된다고 그랬나?「예.」어제 그런 말을 했지?「예.」몇 명이 왔어? 이게 130명이야? (웃음)「새벽에 연락을 해 가지고 일본 사람만 왔습니다.」왜 새벽에 해? 미리부터 연락하지. 그러면 다 왔을 텐데. 내가 여기 오래 있지 않아. 오늘 갈지 모르고 내일 갈지 몰라.「전도대원이 한 세 사람 도착했습니다.」전도대원이 누구야? 그래.

어머니는 가인 아벨을 구해야 돼

전도대원들은 전도를 잘 하고 헌드레이징도 잘 하면, 이후에 각 나라, 유엔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유엔 국가들을 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니 유엔의 이름으로 완장을 차고 어디라도 가는 거예요. 대통령 관저에서부터 국회로부터 나설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러려면 말을 많이 해야 돼요. 여자들은 시집가게 되면 남편 말을 순식간에 배우잖아요? 여자가 말을 잘 배워요, 남자가 말을 잘 배워요?「여자가 잘 배웁니다.」그래, 이번에 6000가정 교육받고 온 아줌마들이에요?「예.」정말이에요?「예.」그러면 이제 고향 못 가요. 자기 남편도 오면 쫓아 버려야 돼요.

남편이 아직까지 나라를 못 가졌기 때문에 천사장권 내의 입적서가 남아 있어요. 그 호적을 떼 와 가지고 국적을 옮겨야 돼요. 해와가 하나님 나라에서 사탄세계로 국적을 옮겨 간 것인데, 이제는 여자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이 하나됐다고 하는데 부모님을 통해서 어머니 해와가 ―해와는 누이동생이에요.― 선생님의 누이동생같이 됐기 때문에 선생님을 오빠같이 보고 싶은 거예요. 그 오빠가 사실은 크면 남편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선생님하고 결혼했으니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동생의 자리. 내가 형부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형부의 자리에 서서 자기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간나들이 옛날에 전부 다 도적질해 가지고 호적도 떼고 하나님 재산을 전부 다 사탄세계로 옮겨갔던 것을 찾기 위해서는, 아담가정에서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망의 지옥으로 떨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가인 아벨을 구해야 돼요.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보면 자기 아들딸이 아벨이라면 사탄세계 전체, 그 지역 사람들이 가인이에요. 가인들을 사랑하고 나서 어머니를 따라올 수 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나서야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먼저 사랑해요? 어머니가 사랑하면 안 돼요. 가인이 여러분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의 노정이라구요.

어머니보다도 가인 아들딸이 어머니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사랑받은 것이 감사하고 귀한 것을 알고,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와서 가인을 사랑해서 이렇게 복귀됐으니 그 어머니와 같은 사랑을 가지고 가인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에서부터 나라예요. 가정에서부터 나라예요. 가정에서부터 나라,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왜 고향을 떠나고 집을 떠나야 되느냐? 당신들은 여기에 가인도 없고 아벨도 없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찾아야만 가인과 아벨이 나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가인 세계, 땅 끝에 있는 사람까지 자기 자식을 다 버리고, 자기 여편네를 버리고…. 성진 어머니가 그 놀음 못 해 가지고 반대했기 때문에 쫓겨났어요. 여러분이 그 길을 가야 돼요.

남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언니의 남편을 뭐라고 그래요?「형부라고 합니다.」형부예요, 형부. 형부가 뭐냐 하면 옛날에 자기하고 약혼했던 사람이 형부가 됐어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그 약혼했던 남편을 반대해 가지고 도적질해서 사탄 앞에 가지고 갔던 것을 다시 찾아야 돼요. 형부라는 말이, ‘야, 형부로 알아!’ 그 말이에요. 어머니가 아들 대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기 아들까지 세워 놓고야 그 다음에 자기 남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해와와 하나돼서 남편을 쫓아냈지요? 세계에서 남편 대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지옥의 사람들을 자기 몸으로 다시 낳아서 기른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아벨이 터전을 전부 다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가 넘겨주고 그 자리에서 절대 아벨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다리를 타고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 둘이 합해 가지고 사랑했다는 자리에서 참부모님 앞에 ‘내가 찾아야 할 가인세계,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할 때 ‘오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나라도 찾았으니 다 찾는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나라까지 찾게 됐으니….

나라를 망친 것이 천사장이에요. 남편도 본래는 그 뿌리가 사탄이에요. 여자를 자기 것으로 알고 아들딸을 자기 것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인데, 가정적 천사장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하고 어머니가 하는 일에 시중을 들어야 돼요, 4년 동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자기 몸뚱이를 팔고 땅을 팔아서라도 모셔야 돼요.

자기 가정에 소속한 축복받은 가정들 있지요? 그건 친족이에요. 친족 전체를 어머니하고 아들딸 앞에 붙게 하고 거기의 모든 남편들도 남편의 자리에 딱 갖다 세워서 자기를 중심삼고 친족, 180가정의 남편과 아내,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어머니 앞에 연결시켜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예요. 보고해야 돼요.

남편이 사돈의 팔촌, 일족 전부 다 연결해 가지고 활동하는 비용을 보급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해와와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저 여편네, 와라 가라.’ 하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가요. 큰일났구만.

자기들은 이 한국 땅에 있으면 소식도 듣고 전화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화가 생기고 말이에요, 이메일(email)도 나온 거예요. 그래, 그 다음에 뭐라구요? 무슨 넷?「인터넷입니다.」인터넷으로 다 보고 ‘나 여기에서 이렇게 됐소. 얼굴이 이렇게 못나게 된 것은 당신이 보조 안 해줘서 그렇소. 나를 왕녀와 같이 모시고 왕과 같이 모셔야, 당신도 그들이 틀림없이 남편이요, 아들딸이요, 아버지라고 해야만 사랑합니다.’ 이래야 합해요, 나라도 찾고. 못 찾게 되면 남편과 갈라지는 거예요. 아들딸하고 여편네만 데리고 가서 ‘다 와라!’ 이래 가지고 땅 끝에 가서 개발하는 데 후원해야 된다구요.

그래, 원리가 그래요. 그래서 어제 말한 것이 모자협조시대, 구원섭리시대가 지나가기 때문에 남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가정에서도 하나돼야 되고, 국가를 넘어서도 하나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기준이 돼야만 고향을 찾아갈 수 있어요. 고향에 찾아가면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상속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모든 물건, 구약 때 물건을 바쳤고, 신약 때 아들을 바쳤고, 성약 때 부모님을 바쳤던 그 모든 것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돼요.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돼요. 바쳐 가지고 나라가 생기니까 자기들은 에덴동산의 축복받은 아담 해와와 같이 이제 잘하면 상속을 전부 다 해주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책임을 다하면 하나님이 백퍼센트 다 주는 것입니다. 그거 80퍼센트만 돼도 안 돼요. 그러면 낙원이 생긴다구요. 거리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문제가 되풀이되기 때문에 아무리 아들딸과 여편네가 하나되더라도 하나된 그 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돼야 돼요, 선생님의 축복받은 아들딸하고. 알겠어요?「예.」그래, 소생·장성이에요, 자기 아들딸하고 나라하고, 나라의 아들딸하고 자기 일족하고. 장성에서 일족하과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하나되는 것이 완성이에요. 3단계를 보조 맞춰서 통일교회 과정을 거쳐가야만 하늘나라에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입적 축복의 길을 갈 수 있는 조건

이번 입적 축복, 그 길을 갈 수 있는 조건이 무엇이냐? 선생님을 이용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흥진 군, 아버지와 아들딸이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하나님 앞에 가서는 형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아들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천대 만대 후손도 아버지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고 자기 아버지는 형님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님 부모들이 여러분의 갈 길을 기다리고 있어요. 절대사랑·절대순종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사랑뿐이에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돈이에요, 명예예요, 지식이에요? 사랑만이에요.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이니 사랑을 중심한 절대권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모시고 같이 사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공식이 돼 있어요. 싫어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소생적 가인 아벨, 장성적 가인 아벨, 완성적 가인 아벨이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들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어야 참부모가 그 가정 위에 함께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 천주사적 기준을 넘어선 가정이 생겨야만 거기에 동고동락하면서 상속권이 이양되는 것입니다. 동거권·동위권에 서면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려 가지고 선생님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여기에 이견을 달았다가는 이제 다 걸려 버려요. 국물도 없다는 것입니다. 3단계를 어떻게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이에요. 영계에 흥진 군이 가 있어요. 흥진 군하고 지상의 아버지하고 하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어요. 하늘나라에 가까이 있는 것이 흥진 군이고, 지상의 아버지와 지상에 가까이 있는 것이 흥진 군이에요. 두 세계의 매개체로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할 일을 흥진 군이 하는 거예요.

이번 축복도 내가 해주지 않았어요.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여러분이 결혼하던 것처럼 아무하고나 하지 않아요. 교차결혼이에요. 동네에서 제일 원수 되는 집안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이씨 김씨가 그 동네에서 원수라면 이씨 김씨 원수끼리 결혼하지, 제일 가까운 사람끼리 결혼하지 못한다구요. 동네에서, 나라에서, 그 다음에 저세계에서.

히틀러하고 여기 부시와 같이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그 다음에 스탈린하고, 스탈린 하게 되면 그 다음에 누구예요? 스탈린하고 무솔리니하고 히틀러하고 원수들끼리 결혼해야 된다구요. ‘원수의 자식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지 않으면 죽는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사는 곳이 천국이에요.

천국은 원수까지 며느리 삼고, 사위로 맞을 수 있는 곳

천국이 어떤 곳인지 알겠어요? 천국은 어떤 곳이냐 하면, 원수를 며느리 삼고 원수를 사위로 맞는 곳입니다. 원수 중의 제일 원수하고 결혼하는 거예요. 가정적 원수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 사탄이에요. 사탄 마귀예요. 그래, 제일 못사는 것은 뭐냐? 한국을 보면 잘사는 사람들은 도적놈 물건을, 옛날에 양키 물건 을팔아먹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잘사는 사람은 재산 낙취, 남의 물건을 도적질해다가 파는 거예요. 그런 `장사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천법에 재까닥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잘사는 사람하고 제일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 사위, 며느리를 바꿔서 하겠다 하는 데에서 평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평화, 둘이 화하는 데서, 아들딸이 사랑하는 가정에서 비로소 아들딸도 평화를 이룰 수 있어요. 아들딸은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가 잘나기를 바라고 여자는 남자가 잘나기를 바라요. 그래,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되더라도 감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하고 하나된 기준에서 부모가 기뻐하고 좋다 하고 감사하면 지옥 갈 수 있는 골수분자도 천국의 상좌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먼저 된 자가?「나중 된다.」나중 된 자가?「먼저 된다.」먼저 되는 거예요. 그래,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아들이 아버지 되고,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것입니다.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돌아가면 그렇지요? 여기 맨 뒤에 가던 사람이 ‘뒤로 돌아!’ 하면 선두가 되잖아요? 3단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도 ‘뒤로 돌아!’ 할 때, 성약시대에서는 아담시대 예수시대의 모든 것, 가정을 바쳐야 되고 나라를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로마와 싸워 가지고 기독교를 반대한 전부를 흡수해 가지고 결혼하면 수평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로마가 기독교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한국하고 미국하고, 미국하고 일본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것이 싫게 되면 독일 놈하고 결혼해야 돼요.

지금 이제는 장자권 복귀예요. 부자지관계에서 어머니가 없어도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어도 아버지도 구할 수 있고, 아들도…. 어머니가 죽으면 아버지도 장가갈 수 있고, 아버지가 싫다면 아들이 ‘장가가라, 가라.’ 해서 어머니를 모셔다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는 없어도 괜찮아요. 해와가 없더라도 어디에서든지 구할 수 있어요. 그때는 이국 여자가 돼요, 어머니가. 알겠어요? 죽게 되면 어머니도 자기 나라 여자는 안 돼요. 일본 여자를 얻어야 되고, 미국 여자를 얻어야 되고, 독일 여자를 어머니 삼아야 돼요. 그것도 자기 나라보다 더 사랑해야만 천국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지요? 원수를 사랑해야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의 원수가 아니에요. 천하의 원수 되는 사탄 마귀를 에덴동산의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가해 가지고 두 사랑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자연히 아담이 말하기를 ‘자기가 죄악의 천사장하고 짝이 돼 가지고 후에 나를 천국으로 데리고 왔으니 천사장만 천국 못 들어갔지 않습니까? 저 천사장까지 천국에 데려가야 됩니다.’ 하면, 하나님은 ‘네 말이 옳다.’ 하고 여기에서 원수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는 거예요.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그때의 사랑보다 더 사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기반이 없으면 천국 갈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영계에 가 보면 대번에 알아요.

고향을 가져야 나라가 생기는 것

사랑이 공기와 같이 돼 있어요. 그 복잡한 것을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놓았어요. 사탄이 도망가려야 선생님이 걸어온 길에서는 도망갈 구멍이 없어요. 앞에서 골프 공처럼 치게 되면 공중에 날아가서 구멍을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죽을 길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찾아가는 길도 그 구멍에 바로 들어가게 되면 주인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하늘나라의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 갖다 집어넣어야 됩니다.

여기 아저씨는 몇 살이야?「쉰 다섯입니다.」뭘 하나? 농사하나, 뭘 하나?「예.」농사?「예.」배 부리는 사람, 누구 없어요, 배?「없습니다. 속초에는 지금 배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내가 배를 이제 하나 만들든가 해서 배 타고 나가서 아줌마들 훈련을 다 시켜 주면 좋겠는데. 배를 타라면 타겠어요, 안 타겠어요?「타겠습니다.」선생님하고 같이? 선생님은 태워 놓고 여러분만 내보내요. (웃음) 내가 배를 25년 동안 탔어요. 만 24년을 탔다구요. 태풍경보가 나고, 나가지 말라는데도, 태풍이 불어와도 나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배의 선반에 있던 물건들, 그릇들이 한 데로 쏠려 가지고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드르륵 막 뒹구는 거예요. 우리 인진이가 그거 보고 ‘아이고, 아빠 무서워!’ 그런 거예요. 무섭지요. 그릇이 데굴데굴 굴러서 저쪽에 갖다 우르르 여기로 오고 창으로 물이 왈카닥 들어오는데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다 했어요. 부모님이 했으면 부모님의 피살을 빨아먹으려면 여러분도 그런 놀음을 다 해야지요. 선생님 신세를 지고 선생님 피살을 빨아먹는 거예요, 그게.

옛날에 자랄 때는 어머니 피살을 빨아먹고 자랐지만 복귀시대는 아버지 피살을 먹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그렇지 않으면 중생이 벌어지지 않아요. 중생식, 그 다음에 부활식, 그 다음에는?「영생식.」영생식. 3단계를 거쳐야 축복과 천국에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선생님이 한 것을 전부 다 흉내라도 내야 돼요. 이 훈독회라는 것은 선생님이 뭘 했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서 아버지가 걸어온 그 길, 몇천년 한 것을 몇 년 동안이라도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탕감 길이에요. 그냥 못 가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청평 수련회에 네 사람인가? 여기 왔나? 서울 가지 않고? 6000가정이 두 쌍이야? 그 땅이 자기 고향이에요. 자기가 지금 살아가는 곳이 고향이 아니에요.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 몇 대, 7대조가 살아 가지고 정들이면 내 고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눈물 바가지, 땀 바가지, 통곡 바가지를 고향 땅에 뿌린 것과 마찬가지로 어렵고 슬프고 좋은 일을 여기에서 전부 다 보따리를 풀어놓고 다 청소, 탕감해야 돼요.

그래, 자기 고향을 찾아야, 고향을 가져야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한국에 왔으면 한국의 어디 가든지 강원도 사람이라고, 부산에서 왔다고 말하지 못해요. 나라 찾아 가지고 구해야 돼요. 남북을 통일하고 동양, 서양을 통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4년 동안 젊은 색시들, 남편들을 못 만날 텐데 어떡할 거예요? 문제 있어요, 문제없어요? 왜 얼굴을 가려요, 물어 보는데? 못 만날 텐데 어떡할 거예요? 선생님보고 ‘아이고, 그런 말 하지 말고 만나게 해주소.’ 이런 마음 있어요? 그것보다 나라를 찾겠다는 마음이 더 앞서야 돼요. 남편도 그립고 자식이 그리운 것은 그 나라와 그 일을 위해서…. 성경 마태복음 6장 31절을 보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라. 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예수의 사상은 조국광복

예수의 사상은 조국광복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조국광복을 모르고 있어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나왔기 때문에 그걸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주된 사상은 뭐라구요?「조국광복입니다.」조국광복을 하기 위해서는 고향을 찾아야 돼요. 고향을 잃어버렸어요.

참부모님이 전부 다 입적시켜 주는 것입니다. 나라 찾을 수 있는, 세계 찾을 수 있는 자리에 갔는데도 비켜 가는 나라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녹음이 잠시 끊김)

그래서 대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북이 선생님이 원하는 유엔의 땅, 기지가 되는 거예요. 북한 땅이나 남한 땅은 유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준비한 거예요. 그거 얼마 안 되니까 잘라 버리고 한국과 정반대의 땅, 맨 밑창의 땅을 찾은 거예요. 이것이 지금 남미의 자르딘 수련소예요.

거기에서 40일수련을 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개인 부활하기 위해서 40일수련을 받지요? 그것은 개인 40일수련이고, 이제는 가정적 40일수련이에요. 40일 중심삼고 아들딸이 축복받으면 거기에 가서 재차 수련 받는 거예요. 수련 받고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나라를 망친 것이 아담이 아니에요. 어머니예요. 그래서 입적 수련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라구요, 손자까지.

이래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여기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은 불쌍해요. 아버지를 아무리 만나고 싶어도 아버지가 못 만나 줬어요. 아버지가 밥 먹는 것이 생각나는지 나는 몰라요. 다 잊어버렸어요.

일생 동안 아버지 어머니 품에서 같이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그 노릇을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그거 안 했다는 사람은 아가리를 째 버리고 대가리를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요. 가인을 사랑하기 전에, 가인 나라를 찾기 전에, 가인 세계를 품기 전에는 하나님이 이 땅에 올 수 없어요. 하늘땅으로부터 세계를 거쳐서 나라까지 오는데, 나라에서 이거 막혀 버리면 이건 정리하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정도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만 하면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권한, 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도 해방되고 앞으로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부모가 갖춘 것을 전부 다 갖춰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되면 잘라 버려야 돼요.

하늘나라의 주권을 갖추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준비됐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천국 들어가잖아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저 땅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세상에서 자기 먹고 살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했지, 선생님 하는 일에 동정이나 했어요? 부모는 부모로서 책임져 가지고 나라의 기준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 120만 헥타르의 땅을 산 거예요. 그거 제주도의 열두 배예요. 이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만한 땅이라구요.

한국 땅보다 농사지을 수 있는 땅이 많아요. 한국은 75퍼센트가 산이지만 여기는 완전히 평지예요. 한국 사람은 먹고도 남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600만 헥타르를 만들게 되면 아시아, 미국·일본·한국 다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안 따라오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나라를 넘기 위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때에 왔어요. 알겠어요? 아줌마들! 남편이 있지요? 아기 있지요? 보고 싶지요? 보고 싶은 아들딸과 남편을 사탄한테 주고 잘살라고 해야 이 다음에 사탄이 찾아와 가지고 ‘아이고,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사탄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미안했고,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감사해야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노래도 부르지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뭐예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노래 부르심) 사탄이 그걸 넘어서 가지요? 감사해야 돼요. 죽어 가면서라도 감사해야 돼요.

남편이 그립고 아들딸이 그립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사랑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고대하던 것과 마찬가지고 그것 이상으로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조국광복, 아들 대신 내가 고향을 찾아야 되고, 남편 대신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해와가 나라를 잃어버리게 했고, 아들딸까지도 지옥 가게 만들지 않았어요? 고향이 지옥이 돼 버렸어요. 찾아야 된다구요.

이제 얘기한 것이 선생님이 뭐라구요? 형부! 본래는 남편 될 것인데 타락해 버려 가지고 형부가 됐어요. 왜?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라헬의 복을 레아가 빼앗았어요. 전부 다 빼앗겼는데, 지금 시대는 빼앗은 어머니가 복을 주는 것입니다. 하늘 편 레아, 형님이 돼 가지고 자기들이 갈 길을 형부하고 언니가 도와주는 거예요. 이래야 여러분이 전부 다 하늘나라에 입적하고 등록되겠으니까 하는 거예요. 나라 찾는 데 빠져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와 형부, 선생님은 가라고 하고 남편은 가지 말라고 해요. 딱 그렇다구요. ‘나하고 살자.’ 이러면 도적놈의 새끼예요. 남편이 천사장 입장에서 ‘나하고 살자. 그 아들은 네 아들이 아니고 내 아들이다. 내 마음대로 하는데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안 돼요. 그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재판하게 되면 아들딸은 여자들이 다 차지하지요? 남편이 아무리 잘나도 재판하게 되면 미국 법에서는 여자들이 차지하게 돼요.

여자들이 차지한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안 해요. 형부 언니가 오면 그 호적에 올려야 돼요. 알겠어요? 호적에 올리고 형부하고 형님이 복귀과정을 걷는 공식노정, 수습 절차, ‘고향을 갖고 나라를 갖습니다.’ 하는 사인은 자기가 해야 돼요. 그래, 고향을 찾아왔다구요. 고향을 찾았으니 나라를 찾아야지요? 남북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는 유신론이고, 공산세계는 무신론,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하는 것 아니에요? 있다는 것을 아줌마들이, 어머니가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지극 정성으로 가르쳐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해가 먼저 뜰 줄 알았더니 저 아줌마가 먼저 나가서 우리를 위하는구만. 해가 질 줄 알았더니 저 아줌마는 밤늦도록, 밤에도 우리를 위하는구만. 해 보기가 미안하구만.’ 이래야 된다구요.

공기를 보기도 그렇고 자연을 보기도 부끄러워해야 돼요. ‘자연을 우리보다 사랑하고, 공기도 우리보다 더 사랑하는 아줌마로구만. 그 아줌마를 위하는 아들딸도 저렇게 못살면서도 어머니를 따라다니면서 효도하누만.’ 해야 돼요. 또 딸에 대해서는 효녀라고 칭찬하고 부잣집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리 동네에 있다면 저 집 아들딸을 며느리 삼으면 좋겠다. 사위 삼으면 좋겠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만들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남편같이 모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마음이 딱 그래요. 그런 생각들 하지요? 선생님은 형부예요. 그래, 언니의 말을 절대시하고 형부의 말을 절대 잘 들어야 된다구요. 옛날에 본래대로 결혼했으면 자기가 가질 수 있는 남편이었고, 자기는 하늘나라의 왕자를 낳을 수 있는 어머니, 황후가 될 건데 타락했기 때문에 동생이 된 거예요. 수고 안 하고 그냥 라헬과 같은 자리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형부와 형은 자기의 모든 복, 천년 만년의 복을 동생들에게 그냥 넘겨주는 것입니다.

넘겨주는 것은 나라 고개를 넘어서 상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나라를 넘기 위해서는 고향을 설정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나라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가 선생님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하나님까지 재까닥 자기의 소유권이 돼요. 그러려면 타락하기 전에 잃어버리게 했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지금까지 탕감시대는 전부 모자협조시대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편을 도적질했으면 도적질하고, 속여서라도 상속을 교회에 해야 돼요. 그리고 일족의 소유권, 땅은 여기에 갖다 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축복가정들, 180가정 다 축복했지요?「예.」그 사람들이 자기들을 본받게 해서 따라 들어와 가지고 그 사람들 소유도 여기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자기 영토가 돼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한 가정들이 되어서 나라를 몽땅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시켜야만 남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남북통일을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거 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거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탕감시대는 전부 모자협조예요. 어머니는 절대 아들딸이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때는 모자협조가 완전히 돼 가지고는 남편을 찾아가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남편도 절대 재림주, 아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짜 아들, 천사장의 몸뚱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의 가지가 돼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서서 형님, 오시는 참부모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방편, 수단적인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남편의 편지가 오고 뭐 하더라도 그거 관심 가지면 안 돼요. 선생님의 말, 명령보다 더 관심 가지면 안 돼요.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저나라에 흠이 잡혀요.

어제도 감나무가 얼마나 예쁘던지, 감알이 참 예쁘더라구요. 그걸 까치가 똑 쪼아 먹으면 그건 진상할 수 없어요. 나랏님에게 바칠 수 없어요. 노동자들이나 먹게 돼 있지요. 아무리 잘생기면 뭘 해요? 암병에 걸린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렇기 때문에 누가 불평할 수 없어요. 자기가 어디 불평할 게 없어요. 자기가 한 대로 기록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네 사람? 네 사람이 왔구만. 나이도 비슷하겠구만. 몇 살들이야? 6000쌍이니까 다 비슷하겠구만. 지금 6000쌍들이 싸워도 잘 싸우고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36가정보다,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보다도 6000가정이 제일 잘 싸운다구요. 세상과 하늘나라의 경계선에 불러왔어요. 젊어요. 지금 몇 살이야? 40대지?

이때 써먹으려고 한 거 아니에요, 6000가정? 4수하고 6수가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 아니에요? 그래, 6000가정은 이거 완전히 뼈가 으스러지도록 선생님이 시켜 먹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뼈가 으스러지도록 시키고 팔아먹으면 어떻게 할 거야? 팔려갈 거야, 어떻게 할 거야?「팔려 가겠습니다.」지금 자기 남편이 남편이 아니야. 나라 찾기 위해서는 남편이 아니야, 천사장이야. 천사장이 시봉해야 돼, 그 상대를. 그래 가지고 자기들하고 나라하고 바꾸겠다는 편이 있으면 바꿔야 되겠나, 안 바꿔야 되겠나?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돼 부모님을 모셔야

이번에 성주 다시 먹었지요? 시집 장가 다시 가는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이제 나라를 찾고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여기 미인 아주머니도 중국의 황제가 ‘저 아주머니 아니면 죽겠다.’ 할 때는 시집 보내 가지고 중국 땅하고 바꾸는 것입니다. 정략결혼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이씨 왕조도 그랬지요? 그건 선생님만이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팔아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 농촌의 노동자 남편, 아들딸보다도 거기에 가서 아들딸을 또 낳으면 되잖아요? 지금 몇 살이야?「마흔 하나입니다.」마흔 하나니 아기 둘은 낳았겠구만. 아, 마흔 다섯, 마흔 일곱, 여덟까지 배란기가 있으니 아기 낳는데 뭐. 내가 전문가는 못 돼도 전문가 후계자 정도 돼 가지고 훤하게 알고 있는데.

이제 동(東)에 있는 여자가 서쪽도 품어야 돼요. 이번에 두 곳 받았지, 임지? 너희들은 안 받았겠구만. 이제 다음에 축복받은 사람들과 한 곳을 중심삼고 형제지간으로 묶어야 돼요. 두 곳, 동과 서, 남과 북.

36가정들은 전부 다 늙은 댁들인데, 늙은 댁이 많이 있어서 되겠어요? 서울에는 전부 늙은 댁만 배치했어요. 그거 비키라고 말하는데 어디를 와?「약 잡수세요.」야야야, 집어치워 버려! 갖고 가라구, 가라구.「예.」

36가정 패들, 늙은 댁들은 서울에 다 들어왔어요. 일을 어떻게 그렇게 해요? 서울이 제일 중요한데 이거 어떻게 해먹겠어요? 이번에 한 사람들을 전부 다 두 곳에 배치받았어요. 서울도 배치받았을 텐데, 이번에? 두 곳씩 배치받게 돼 있어요.「6000가정 중에 서울 된 사람도 있어요.」6000가정도 서울에 배치받는 거야. 서울이 많지 않아서 그렇지. 서울이 그렇게 많은가? 한 사람이 두 곳씩 배치받는 거예요. 가인 아벨 두 곳이에요. 사탄세계와 천국이 갈라졌지요? 천국이 사탄세계로 화했기 때문에 전부 다 두 곳씩 배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도.

그거 모르고 왔어요? 이제 서울에도 배치받을지 몰라요. 그런 것도 이야기 안 해줬구만. 하여튼 선생님이 이제부터 하라는 대로 하면 돼요. 시집가라 하면 시집가고, 남편 팔아와라 하면 팔아오고. (웃음) 남편들은 사탄세계 남편 아니에요? 하늘권을 만들기 위해서 팔아오라면 팔아와야지요. 아들도 팔아오라면 팔아오고. 판 것의 소유는 하늘 편이기 때문에 기뻐서 남편도 팔고 아들도 팔면 망하지 않아요, 자기도 팔려가고. 그러면 다 장삿속이지요. 그렇다고 내가 먹고 낙망이 아니에요. 여러분 부부, 가정이 먹고 낙망이지.

이번 3대가 같이 성주를 마셨지요, 한 자리에서?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라고 손자에게 마음대로 욕 못 해요. 손자가 ‘할아버지, 왜 이래요? 성주 같이 마셨으니 한 몸과 마찬가지인데, 할아버지가 머리카락, 손톱 하나 잘라도 괜찮아요. 피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에이 안 되지.’ 마찬가지예요. 일체감을 가져야 돼요.

부모가 잘못하게 되면 ‘아버지 할아버지, 이래서는 안 됩니다.’ 하고 충고도 하는 것입니다. 손자한테 의논하고 아들딸한테 의논해야 돼요. 사위기대가 하나돼서 아무리 남편이라도 남편이 안 됐다 할 때는 아들딸 모르게 ‘아버지가 이런 놀음 하면 안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런 남편을 따라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만물을 제물로 희생해 제사하던 구약시대, 그 다음에 예수 아들을 잡아서 제사를 지낸 신약시대, 성약시대의 참부모도 40년 동안 쫓겨나지 않았어요? 가인과 아벨이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그러면 로마 교황청과 신교가 4백년 동안 원수였던 것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정교분립을…. (녹음이 잠시 끊김)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도 잃어버리고 문중도 잃어버리고 다 갈라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다 갈라지는 거예요. 다시 어머니 아버지가…. 최씨, 최성모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박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하나될 수 있었는데 반대하다 보니 선생님을 감옥에 집어넣는 놀음을 한 거예요, 최씨들이 전부 다. 그래서 최창림, 최원복, 최씨들이 전부 다 곁다리가 되는 거예요.

한국 통일교회에 있어서 최원복 선생이 공로자예요. 타락한 세계의 나쁜 일의 짐을 다 졌어요. 여자들의 모든 죄를 전부 탕감해야 됐어요, 3시대.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이 석가모니한테 시집 보냈어요. 그러니 싫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석가모니도 문선명 선생이라고 했지 참부모라는 말을 못 했어요. 그거 최선생이 그것 때문에 백일기도를 해 가지고 된 거예요. 백일기도 안 하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을 괜히 하는 것이 없어요. 전부 천지 도수를 푸는 것입니다. 영점에 가 맞아야지요. 10점에 맞춰도 안 되고, 100점에 가면 거꾸로 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14일에는 뭘 하느냐 하면, 흥진 군을 중심삼고 예수를 비롯한 성인들 조직을 만들어 줘야 돼요. 통일영계를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불교라고 해도 불경을 못 읽어요. 불경을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회교라고 해도 코란경을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유교라고 해도 사서삼경을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원리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흥진 군이 총사령관이에요. 흥진 군 중심삼고 예수가 부모의 후계자로, 영적 부모가 살아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사람들은 부모의 아들딸의 자리에 서야 돼요, 전부 다. 그래서 그런 식을 해줘야 돼요. 14일에 그걸 하려고 지금 준비할 거라구요.

유엔을 중심삼고 나라에 정착할 때가 왔다

그 다음에 유엔 섭리도 그 기간에 해야 돼요, 10일부터 14일까지.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와 가지고 한국의 교육하는 곳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세계 185개국의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다 국회에서 강의하면 강의 안 들으면 안 돼요. 공문이 나가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하고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알겠어요? 초국가라는 것은 국가 위에 있는 거예요. 초종교도 국가 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관,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관의 통일적 기반을 유엔을 중심삼고 나라에 정착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나라의 땅을 내가 다 마련해 놓고 나라의 백성, 나라의 주권까지 하늘나라를 세울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했기 때문에 남북, 이 녀석들이 말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 백성에 내 목을 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전부 다 잘라 버리면 자기 일족들이 문제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들도 안 따라오면 모가지 자를지 모른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으니 사생결단 해 가지고 이번에 뿌리를 뽑고 불살라 버려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곳에 풀 포기 하나라도 우리가 심어서 성별해 놓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는 것은 불타 버렸다가 다시 난 것이라는 거예요. 성별해야 돼요. 소금 뿌리고 불을 놓아 가지고 그 위에서 재출발해야 돼요.

이제 세계를 통일하게 된 그때는 남편들이 역적이 된 녀석이 있으면 또다시 시집갈 수 있어요. 내가 여자들 편이지요? 남자 편이 아니에요. 남편은 도적놈의 도적놈이에요. 우리 처제를 빼앗아 간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딱 그렇다구요. 그거 선생님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레아와 라헬인데, 레아는 라헬의 모든 걸 빼앗았지요, 열 형제를. 이제 형부하고 형님은 자기 아들딸, 나라와 세계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자기가 조금만 하게 되면, 나라만 찾으면 세간날 때…. 한국에서 세간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따라가고 영원히 함께 함으로 말미암아 형부와 언니의 모든 복을 몽땅 상속받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의 길을 빼앗으려고 했던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넘겨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 말로 하면 어머니는 본처고 여러분은 첩과 같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있으면서 짝사랑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대해서. 마음이 다 그렇다구요.

자기 남편, 나 잘났다는 남자, 자기 할아버지, 그 나라의 왕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아버지, 남편, 아들딸까지 다 부정하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여자들은 가짜예요. 그래요? 그렇게 돼 있어요.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 말을 따라가려고 하지, 세상을 따라가려고 안 해요. 그래 가지고 형부 언니가 상속해 줘야만 자유 만나 가지고 자기 세상이 되니 어떤 죽을 놀음을 하더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통일될 수 있는 순간에 가서는 여러분을 다시 불러모아 가지고 내가 각국의 여자들…. 185개 국가의 대통령 아들딸이 전부 다 이혼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통령 아들딸들은 전부 다 이혼하고 있다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이 그렇다구요. 그들에게 ‘어디로 시집가고 장가갈래?’ 해서 ‘한국 여자라면 늙어도 좋으니까 장가가겠습니다.’ 할 때는 떼어서 하나씩 던져 주면서 ‘에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해야 돼요. (웃음) 아, 웃을 것이 아니에요.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거지요. 그 나라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가지를 잘라서 한 그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면 나무가 되지요? 안 그래요? 가지를 자르는 것도 주인인 내가 잘라서 삽목을 하게 되면 짝패, 너저분한 한국 남편, 속을 새빨갛게 태웠던 것은 ‘에이!’ 하고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어 가지고 설악산 골짜기에 살던 민들레 씨를 미국 옥토에 갖다 놓아 보라구요. 얼마나 천국이겠어요? 여러분을 그렇게 시집보낼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한테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대개 약혼할 때도 여자들한테 먼저 물어 보지 않았어요? 저 남자가 좋다면 해주고 싫다면 안 해주지 않았어요? 여자들은 싫다는 남자하고는 하나도 안 해줬어요. 그거 해주면 사고가 생겨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다른 데 시집가게 되면 남편은 떨어지고 아들딸 데려다가 그 나라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재차 입적해 가지고 천국의 백성으로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원 아니에요?

처녀들도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연애도 하고 남편하고…. 알아보니까 숫총각 숫처녀가 얼마 안 되더라구요. 6000쌍만 해도 그래요, 알아보면. 연애를 하고 별의별 키스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서 얘기 안 하고 있었지, 전부 다….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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