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이 시간은 1998년 마지막 시간을 지내고 그 해에 있어서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이라는 엄청난 과제를 중심삼은 역사적인 출발을 하는 모든 것들이 마음에도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모든 어려움의 고비를 하늘이 협조한 가운데서 승리의 영광을 갖추어 만민 만세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영광의 한 해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그 해에 있어서 수고하신 아버지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이 어린 두 자식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 축복의 해를 보내고 새로이 1999년 원단 아침을 맞이했사옵니다. 이 시(市)에서 새해를 축하하는 이 모든 축하의 음성소리와 더불어 하늘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나님으로부터 천천만 성도, 그리고 우리의 축복 받은 조상들과 만세에 이 땅 위에 하늘의 허락 가운데 해방의 축복을 받은 4억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이곳을 마음으로 그리고 새해를 맞으며 부모님의 만복을 빌 수 있는 이 자리인 것을 생각하옵니다.
하늘과 축복을 받은 가정, 그리고 인류 전체가 주시하는 이 초점을 맞추어 이 시간을 아버지 앞에 새로이 금년에 계획하는 모든 것을 소망 가운데서 아뢰올 수 있고 계획한 모든 것을 새해에 선포할 수 있는 원단의 이 날을 아버지 영광의 시간으로, 자랑의 시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이 가정을 잃어버린 에덴에 있어서 한의 마음을 품으신 아버지의 마음, 그 누구도 몰랐던 그러한 내정적인 심정 가운데 이 땅 위에 참부모의 모습을 찾아, 찾아, 찾아 세우시어서 한의 역사의 모든 해원성사의 날들을 고대하던 하늘이 복귀의 참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을 이 땅 위에 세우기 위해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뼈 살에 느끼면서 그렇게 수고하신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던 과거 역사시대 아담 이후 지금까지 선조들이 무지했다는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길 바라옵니다.
오늘의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당신의 심정의 세계를 그려 가지고 이 땅 위에 표시하여 만민 해방의 승리의 사랑의 법도를 세우려 하던 모든 것을 발표하고 시작한 날이 오래 되었지만 50여 년이 지나 가지고도 이 뜻을 이 땅 위에 성사해 하늘 앞의 모든 나라와 세계를 봉헌할 수 있는 승리의 잔치를 갖지 못한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이 해에 있어서 1999년을 중심삼고는 모든 장자권 이상기준을 넘고, 부모권 이상기준을 넘고, 왕권 이상기준을 넘어 저희들이 하늘 앞에 무릎을 꿇고 정성을 다하여 하늘이 개인으로부터 전체 인류를 넘어서 운행하심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소원 해방의 역사를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바라고 있습니다. 새로이 전세계에서 몰려온 국가적 메시아들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찾아오신 세계적 메시아와 더불어 천주의 메시아와 더불어 축복 받은 가정들이 자르딘을 중심삼고 가정적 훈련을 해 천국 입성에 합격될 수 있는 가정을 표준하고 수련하는 모든 가정들이 이제 자르딘 이 지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 이 지역과 연결시켜 해방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개문의 역사를 선포하고 나선 이 모든 걸음걸음이 아버지가 해원성사 하실 수 있는 기쁨과 영광의 날을 맞이하여 창조된 이상을 이상으로 이루었다고 할 수 있는 자랑할 수 있는 축복가정들의 모습을 얼마나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저희들은 진정 뼈 살에 사무치게 느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금년에 새로이 이 해를 맞이했사오니 있는 정성 다하여 하늘 앞에 서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각자 각 가정들이 통일적인 심정일체가 되어 당신을 우리 가정에 서로 모시고 싶다고 할 수 있는 빛나는 영광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땅 위의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나라를 중심삼은 장자권 해방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의 나라를 세웠사오니 이 나라를 연합시키시어서 온 세계 만민을 하나의 가정을 연결한 국가체제를 갖추어 하늘 앞에 왕권이상을 받들어 드리는 온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천상세계에 지금까지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흥진군과 대모님을 통하여 영적인 해방을 갖추어 가지고 영적 세계에서 축복한 선조들과 더불어 이 땅 위의 후손과 일체가 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담이 완성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했던 타락의 한의 세계를 이미 축복 받은 참부모의 인연을 따라 조상된 모든 천사세계까지도 상대적 이상의 구분을 갖춰 지상에서 아담 가정이 이루지 못했던 것을 축복 받은 이상가정을 통하여 가인 아벨적 통일적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진정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진정 이 땅 위에, 그리고 효성된 가정을, 충성된 가정을, 성인 된 가정을, 성자 된 가정을 영육을 같이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가인 아벨 통일권을 갖추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해방 천국을 선언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3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 6500가정, 3만 가정, 36만 가정, 4천만 가정, 3억6천만 가정 등 4억 가정 이상을 축복한 이 모든 전부가 일체 일심 되시어서 지상 천상 해방권을 완전히 갖추어 드릴 수 있는 승리 또 승리, 영광 된 승리의 지상천국 개문과 승리의 천국 기반이 완성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원단을 맞아 금년의 표어를 아버지 앞에 세우오니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단절이 아니라 근절하기 위한 맹세적 선언을 하늘땅에 새로운 1년의 표어를 선언하오니, 이 선언을 중심삼고 일심·일신·일체가 되시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모시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방적 지상·천상 사랑의 주권세계로 전진하기를 새해에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을 맞기 위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이 계시는 곳에 향심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곳곳마다 하늘의 무한한 축복이 영계의 조상들과 더불어, 천천만 성도들과 더불어, 천군천사와 더불어 하나님과 직접 지상과 연결된 축복 받은 참부모와 더불어 손에 손을 중심삼고 하나의 통일된 세계로, 영육의 통일된 세계로 전진, 전진, 전진하여 승리의 해방된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연두표어인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휘호하심)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연결된 세계가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출발은 사탄세계와 연결된 세계였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와 연결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연결되었느냐 하면, 사탄적 사랑, 사탄적 생명, 사탄적 혈통을 통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께는 지극히 슬픈 사실이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아야 할 후손이 되고,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아야 할 후손이 되고, 이 모든 우주에 주인의 자격을 갖춰야 할 모든 전부가 사랑이라는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적 관계를 이어 가지고 원수인 사탄의 세계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전체는 사탄세계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지은 아들딸도 아닙니다. 이것은 종인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이 인류의 조상을 겁탈해 가지고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통해 진짜 악한 부모를 중심삼은 이런 세계를 출발했기 때문에, 그 사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요, 생명의 원수요, 혈통의 원수요, 이상했던 가정·사회·국가·세계·천주의 원수라는 것입니다. 원수 중에 이런 원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원수를 중심하고 연결된 이 세계의 아들딸을, 그 사랑의 피를 중심으로 연결된 그 아들딸을 자기가 타락하지 않았던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 이상의 자리로 어떻게 복귀하느냐는 문제는 지극히 하나님 자신에 있어서는 통탄할 문제요, 곤란 중의 곤란 된 문제가 아닐 수 없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이것을 전부다 파괴시키고 다시 창조하는 것보다 몇백 배 몇천 배 어려운 사실이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하나님이 찾아온 역사는 잃어버린 아담 가정 하나를 찾기 위한 일인데, 아담 가정을 찾는데는 창조하던 그런 출발의 기준과 반대로 찾는 거예요. 아담을 창조한 후 해와를 창조하고, 이 부부를 중심삼고 이들이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사랑의 일체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갖추는 거예요. 직계 아들과 방계 아들을 번식시켜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로 연결되어 하나님의 직계자녀의 문화권이 형성돼야 할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극반대의, 극원수의 사랑권 내에 포위되어 완전히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냥 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위에서부터, 아담에서부터 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복귀하는 데는 이것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인간 중심이 아래로 떨어지고, 그 다음엔 아들딸, 그 다음엔 만물, 모든 미물의 세계까지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는 이것을 그냥 그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편에 제일 가까운 존재가 누구냐 하면 만물이라는 것입니다.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분할해서 제물이라는 조건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섭리에 착수한 시대가 구약시대의 역사입니다. 구약시대의 역사를 중심삼고 제물을 희생시켜 나온 것입니다. 희생시키는 것은 무엇이냐? 아들딸이 갈 길을 찾기 위한 희생의 역사를 거치면서 이 땅 위에 참된 아들 되는 메시아를 보내기 위하여 지상의 선민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출 수 있는 준비를 해놓고 로마제국, 사탄 원수의 세계를 흡수할 수 있는 하나님편 국가를 세우려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가정적 기반이 되어야 할, 그러한 출발과 더불어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야 할 이상적 모든 뜻의 발판이 돼야 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잡아죽임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그 이상의 슬픈 타락의 아픔을 느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리하여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재림이라는 2천년 이후의 연장된 역사를 약속했고, 새로운 선민권을 만들기 위해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분할해 가지고 영적 지상천국 이상을 이루기 위한 예수와 성신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시작한 것이 무엇이냐? 잃어버린 이스라엘권을 영적 세계만으로서 연결시켜 나온 것이 지금까지 기독교 문화권 세계입니다.
육적 세계는 예수의 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또 몸을 중심삼은 갖출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을 이 땅 위에 남겨 놓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제2 이스라엘권만이 형성됐다는 것입니다. 또, 영적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적 판도를 이뤄 전세계로 갈 수 있는, 하늘이 창조이상 시대에 바라던 개인적 완성권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형태로 연결시키기 위한 이런 목적으로서 재림이라는 역사를, 재림이라는 표준을 세워놓고 2천년 동안 기독교는 숱한 탕감의 노정, 숱한 순교의 노정을 통해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땅 위의 하늘을 위하는 모든 사람들이 어느 땅에, 어느 인간들이 사는 곳에 피의 흔적을 남기지 않을 수 없는 이런 비참한 역사과정을 거쳐 나왔습니다.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날 2차대전까지, 1945년까지 거쳐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선민권 영적 세계를 중심삼고 이 땅 위의 기독교 문화권이 비로소 하늘편을 대신할 수 있는 영적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실체적 중심존재인 메시아가 와 가지고 예수가 남겨놓은 영적인 모든 기반을 고스란히 상속받아야 됩니다. 세례 요한이 예수 앞에 이것을 상속해 준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 지상에 오시는 재림주 앞에 이것을 상속해 가지고 영적 기반 일체권과 육적 기반 일체권을 갖추어 세계적 판도 위에서 가인 아벨의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구교가 가인이요, 신교가 아벨이 되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어머님을 모셔 놓고 새로운 세계를 향한 가정 편성을 보려 했던 것이 2차대전 직후의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그때 만일 기독교 문화권이 선생님을 맞이했더라면 그때부터 7년이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상기반이 완결됐을 것입니다. 그 문제의 해결점이 무엇이냐? 모든 가정들이 아담 가정을 완성한 참부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세계 일류의 가정을 이뤄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이 세계적으로 확산됐을 것입니다. 지금 4억 이상의 축복을 해 놓았다구요.
그러면 그때 기독교 문화권이 8억입니다. 기독교가 약 8억 인구가 되는데 8억이라는 인구가 축복을 받았다면, 그래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었더라면 그 당시에 일시에 7년 이내에 이 세계는 오늘 우리가 바라던 장자권 세계화된 가정과 더불어, 부모권 세계화된 가정과 더불어, 왕권 세계화된 가정과 더불어 일체이상을 이루어 일시에 이 모든 것을 뒤집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 이렇게 연장되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섭리역사를 이루려 했는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전부 다 깨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 깨져 나갔다는 것은 아담가정의 실패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이 반대해 가지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보다도 더 억울하고 분한 슬픔의 역사를 거쳐오신 하나님임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상에서 하나님은 영계에서 종적 부모와 횡적 부모가 지상에서 일체권을 이뤄 가지고 예수님의 몸과 영이 갈라진 것을 이 땅 위에 있어서 종교권을, 제2 이스라엘권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영육 통일을 중심하고 가정적 출발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7년노정을 갖추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40년 광야노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4천년 역사를 탕감하는데 있어서 일생을 중심삼고 1대에서 40년 기간, 최단거리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길을 재차 출발해야 했던 그 자리라는 것은, 그 슬픔의 자리라는 것은 이 땅 위의 그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한국이 해방되었다고 만세를 부르고 자유세계가 2차대전의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종적인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과 횡적인 참부모 되는 부모님은 기쁨이 아니라 슬픔의 행로를 중심삼고 추방당해 가지고 환희 하는 환경과 반대되는 가정적 40년 광야노정을 걸어왔던 것입니다. 하나의 축복 기준을 잃어버리고 다시 이를 찾아 돌아오기 위해 4천년 역사 섭리 가운데 되어진 모든 사건들이 부모님을 중심삼고 사탄이 재차 이것을 시험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거기서 쓰러지지 않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사실은 하늘이 얼마나 나를 보호하기 위해 수고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을 생각하게 될 때, 돌아서서 수고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게 되면 이것은 비통이요, 원통이요, 통곡의 역사 이외에는 무엇이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밟고 올라서서 작년 표어였던 '참하나님 절대로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완성과 사탄세계 혈통단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참하나님이라는 말, 비로소 역사상에 참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때를 걸고 작년에 싸웠다는 이 사실은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그 누가 3억6천만쌍 축복을 1년 내에 완성된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고,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는 거예요. 단 하나 하나님과 부모님 외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중심해서 볼 때, 이 일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심각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여러분에게 오늘 강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마음과 몸이 완전히 하나된 거기에는 잡된 생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의 일생을 걸고 몸 마음이 일체 된 기반 위에서 의심될 수 있는 한 점이라도 생기게 될 때는 이 모든 전부가 방향이 틀어졌다는 거예요.
이런 심각한 일년을 갖추어 지냈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모를 거라구요. 밥을 먹으나, 잠을 자나, 어떤 쉬는 자리나 1초라도 이 생각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이런 생활 가운데서 상상할 수 없는 이런 승리적 역사를 가져왔다는 사실은 역사에 길이길이 찬양할 일이요, 억만 년 인류역사에 길이길이 남아질 내용인 것입니다.
축복이라는 것, 결혼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이 문제를 다시 감상하고 자기들이 이 고개를 넘어설 수 없기 때문에 이 문제를 생각하면서 넘어서야 될 이런 사건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금후에 축복 받는, 금후에 결혼하는 모든 인류는 반드시 여기에 승리적 길을 가려놓은 참부모 역사의 그 그늘 아래에서 이것을 다시 계승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절대적으로 계승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완전히 막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해를 이제 결정지어야 할 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야말로 오늘 재차 강조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땅에 모델적인 내 개인을 이뤄야 되겠습니다. 그 첫째 번 제안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여러분이 일어나게 되면 기쁨의 마음을 가지고 일어나서 세수를 먼저 하게 될 때, 눈으로부터 오관을 통일해야 됩니다. 눈과 코와 입과 귀, 손, 오관을 통일하고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관이 몸 마음을 하나로 통일 못 시키는 통로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하나 만들어 몸 마음이 통일을 이루면 통일된 자체가 돼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의 완성한 기준에 들어가서 성상적 하나님의 성품이 내 마음에 영원히 안착할 수 있는 자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형상적, 성상적 아담 중심삼고 완전 정착기반이 이뤄짐과 동시에 형상적 해와의 몸 마음 중심에 안착하는 기반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두 남녀가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의 칭호를 갖고, 영원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성혼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부부가 갈라질 수 없는, 완전 통일될 수 있는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습을 하나님이 그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재차 복귀 탕감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이런 기반이 이뤄지지 않고는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마음으로 당했던 슬픔과 고통과 원통한 사실,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깊이 박힌 이 모든 역사적인 한의 못을 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취소할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언제나 생각해야 될 것은 내 마음의 통일입니다. 종적으로 각자가 하나님과 마음 통일을 해놓고 그 다음엔 횡적으로 부부가 통일돼 가지고 하나의 사랑으로부터 삼위일체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 사랑권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된 거기에서 일체적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번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의심할 필요 없고, 감정할 필요 없이 그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적으로 영생할 수 있는 아들딸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그런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모와 더불어 아들딸들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종적으로 서서 상하관계의 통일적인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가정완성, 천상세계 가정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나님이 비로소 상하·전후·좌우를 중심하고 안식할 수 있는 지상천국 기반이 이 땅위에 확정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 가정에서 되어지는 사실이 아니라 여러분 개개인의 현실적인 가정이라는 무대에서 이것을 종결지어야 할 엄숙한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생활을 집중해 그 집중된 통일적인 기반을 가지고 이 모든 만물을 품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연결된 모든 만물, 일족이 있다구요. 7대까지 거꾸로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7대를 합해 만물과 통일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리는 데는 누가 하느냐?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완전히 봉헌해 드리는 기반 위에서 비로소 만물을 창조한 통일적인 형상권과 실체 상징적인 상징권과 형상적인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은 형상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실체적 영원한 영생적 가정 정착이 해방권을 갖춰 가지고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 가정이 가야 할 숙명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런 가정을 이뤄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가정이 중심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그 가정이라는 것은,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 천주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 가정으로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을 확대한 모든 전부가 종족을 통해 장자권 계대를 중심삼고 왕권 계승이 천년만년 변함없는 거예요. 공식적 이상 완성한 아담 가정의 그 모델형이 천년만년 변치 않는 문화세계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이루어진 그 세계가 소위 말하기를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이 지상천국에 살던 사람이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곳이 영원한 하늘나라의 천국이다 하는 것을 아시고 여기에 이제 어떻게 일체되느냐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딴 생각할 필요 없어요. 오늘날 자기 중심삼고 이 모든 일들을 완성하고 해결 지을 수 있는 최후의 종착점에 머물고 있음을 알고 이것을 어떻게 완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내 자체의 너와 나의 몸과 마음의 문제요, 가정에 있어서는 남편과 아내에 있어서 너와 나의 문제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식이 있으면 너와 나의 상하 관계의 문제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가정 전체가 공동적으로 연결된 완성의 표제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어느 누구 하나 치우치게 되면 전부가 기울어지게 된다는 이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해서 이룰 수 있겠느냐? 여러분에게 있어 자식 중심삼은 생각을 제창하게 된다면 깨지고, 아내면 아내 자체의 주장을 하게 되면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남편 중심삼아 가지고 강력히 주장하면 기울어진다는 것입니다. 전체가 사랑으로 서로서로 위하는, 서로서로 위해 존재한다는 자극적인 신념이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의식적인 모든 환경적 여건을 넘어 자체 내에서 전부가 위해서 존재한다는 이런 생각이 그 가정 환경을 넘어설 수 있는 이상 희생할 수 있는 길을 서로가 갖지 않고는 이상적 가정 정착이 완전한 자리에서 계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갖춰야 할 가정이상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아시고, 이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합니다.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우리 교회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 형제요, 이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세계 국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틀어지면 여기에는 우리의 가정이니, 교회니, 민족이니 다 지옥 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우주를 사랑하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끌어들여 집결시켜 여기에 일방적인 투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런 가정의 최후의 종착점의 미화를, 예술적인 가정이상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이 자기 가정에 왔다가 영원히 떠나고 싶지 않을 수 있는 이런 가정, 하나님도 역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만민의 모든 책임자들, 지도자들, 더욱이 하늘나라의 참부모님의 직계 아들딸, 황족권이 있거든 황족권 그 어떤 황족이든지 그 집에 가 살고 싶어할 수 있는 모델적 가정을 이뤄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1999년에 있어서 당면과제로서 하늘은 제시한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성사할지어다!「아멘!」책임진 중심자가 될지어다!「아멘!」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 영원한 가정 출발이 이루어질 것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 뭘 하자구요? 신년사는 그거예요. 가정완성, 가정통일입니다.
개인통일. 「개인통일.」 부부통일. 「부부통일.」 부자통일. 「부자통일.」 형제통일. 「형제통일.」 형제 가운데는 자녀가 들어가 있으니 자녀통일은 형제통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나 형제가 돼 가지고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어린애라도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녀통일·형제통일·부부통일·부모통일입니다. 이것을 갖추어 이것을 완전히 이루어야 하나님 앞에 에덴동산에서 인간 책임분담이 완결된다는 것을 아시고 그 목표를 주력하기 바랍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의 가정에 싸움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된다고 말로만 했지, 실제로 이렇게 주력적인 통일해 봤어요? 부부통일 해야 된다고 말만했지 진짜로 안 했다는 거예요. 부자 관계 통일한다고 말을 했고 몇천만 번 외우고 주장했지만, 답변하고 맹세했지만 통일 안 됐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일을 완결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숙명적인 과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성해야 됩니다. 이 일을 완성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에서 전체 해방권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는 길이 막혀 버립니다. 알겠어요? 「예.」
상하·전후·좌우 이것이 완전히 구형을 이룬 구형세계를, 같은 힘의 교류가 평준화 될 수 있는 것을 지상에서 결정하여야 천상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고 어디를 가더라도 지지하지, 그렇지 않으면 결여된 환경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심각하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영원한 세계에 가서 영원교육을 받아 가지고 이걸 하는데는, 그 완성기반이라는 것은 천상세계가 아니고 지상입니다.
그러려면 그때는 이것이 내려와 재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재림해 탕감복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후손들이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할 수 있으려면 완성된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이나 어디나 언제나 마음대로 오르고 내릴 수 있지만 조건에 걸리게 되면 반드시 그 계대를 풀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는 자기 일족들과 천상에 있는 일족을 동원해 가지고 후원 받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남겨진 가정적 환경을 완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확실히 잘 깨달아 그 일 완성할 수 있게 총 주력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제목이 뭐예요?「참축복 천주화와….」천주화입니다. 축복한 모든 것이 하늘땅 어디든지 완성적 기반이 돼 가지고 어디든지 뻗쳐 가고 어디든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뭐예요?「사탄혈통 근절!」'사탄혈통 근절'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근절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절단했습니다. 절단이라는 것은 가지를 절단하고, 잎도 절단하고, 나무토막의 3분의 1을 절단하는 거라구요. 이번엔 근절입니다. 뿌리를 빼 버려야 됩니다. 뿌리는 가정에서 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몸 마음 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을 해서 절대 가정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르딘 선언에 있어서 제2선언입니다. 제3, 제4선언이 있고, 그다음에는 4·4절 선언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를 완성, 정착하지 못했어요. 그다음엔 아들딸이 정착하지 못했어요. 4·4절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자르딘에 가정 훈련을 해 가지고 천국에 돌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이 한해를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해봐요.「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승리의 완성을 할지어다!「승리의 완성을 할지어다!」그래서 '하나님 만세! 우리가정 만세!' 해야 됩니다. 진짜 만세를 해야 된다구요. 우주를 대신해서 최후의 만세를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사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를 맞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무서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습니다. 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어디 있어요? 여러분 가정에 있게 돼 있어요. 그 가정은 밥을 굶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은 밥을 굶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열 가정만 되게 된다면, 소돔과 고모라의 의인이 몇 사람만 있어도 된다고 했어요?
다섯 사람만 있어도 구해 주겠다고 했는데 그런 가정이 1백 가정만 되면 그 가정들이 사는 그곳에 어떤 미국나라, 역사시대에 잘사는 그 나라가 문제 안 되게 축복의 은사가, 모든 것이 천운을 따라 몰려들게 돼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랍니다. 우리 가정이 그런 동기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문제지, 그 동기만 해결된다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주가 다 내 것 되는 것입니다.
자신만만하게 어디를 가든지 자신이 폭발적인 중심이 되어 하늘 중심으로부터 내려오는 힘을 받아 가지고 횡적으로 밀어 대라는 것입니다. 세 발 장대를, 세 발이 아니라 여덟 발 장대를 휘둘러도 거칠 것이 없는 이런 자신만만하게 해서 축복 천주화입니다. 이건 하늘땅이 전부 다 주목하는 가정이니까 여기서 해방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천주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 축복가정 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르딘 교육에 가야 됩니다. 구약시대 만물 제물을 완전히 통일 제물로 바쳐야 되고, 신약시대 아들 제물을 완전히 통일 제물로 바쳐야 되고, 성약시대 부모 제물을 완전히 통일 제물로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과 완성한 부모가 비로소 하나되어 원한의 세계의 해방과 통일을 선포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이 우주간의 여러분의 가정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 하나님이 흠뻑 축복을 해주실 것인데 정성을 다하는 사람이, 수도 파이프 굵은 것에 많이 배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 승리적 모든 파이프가 각각 천상세계와 연결될 것을 알고 있는 정성, 정성, 정성을 다해서 패자가 되지 말고 승세자가 되기를 축원하나이다. 참부모의 축복이 같이하길 비나이다, 아멘!「아멘!」새해 복 많이 받으소서. (박수)
「전체 기립! 전체적으로 참부모님께 경배를 들이고 만세 4창을 하겠습니다. 전체 차렷! 천지부모님께 경배! 바로! (곽정환 회장)」 이제부터 여러분이 경배할 때는 우리들끼리 경배 안 합니다. 반드시 천상세계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과 천사세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과 경배하고 서로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이 간절하게 돼 끌어들일 때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혹은 친구들을 끌어내리는 것입니다. 72대를 넘어서 120대까지도 끌어내릴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국가기준을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국가기준을 이룬다면 가능한 일입니다.
국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120문도가 필요합니다. 예수시대에 120문도 가정 형태를 축복 못 해서 실패했던 것인데 이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나라를 찾는데 120조상들이 여기에 임재해 가지고 나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한 것, 120문도 축복권을 중심삼고 종족기반이 예수의 해방권을 대신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하늘나라와 지상이 맞추어 가지고 경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식적으로 경배하는 날이나 주일에 가정에서 경배식을 하는데 절대로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만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이 연합해 가지고 경배하려니 할 수 없이 교회에 모이고 이래 가지고 공적 집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 일족이 모여야 됩니다. 족장들이 예배보게 돼 있지, 다른 사람들이 예배보게 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고는 헌납제를 해야 됩니다. 총생축헌납제인데 총생축헌납제는 원한과 해방식입니다. 해방식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원한을 풀어주고 해방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갈라 가지고 사탄 분량을 사탄에게 나누어주었던 것을 다 통일해 가지고 함께 몽땅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그리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 이것은 신약시대입니다. 아들시대입니다. 아들이 희생하는데 아들을 갈라서 사탄 분량까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까지 나눠 가졌어요. 그다음에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갈랐습니다. 전부 다 사탄세계의 몫을 줬다는 사실은 이게 모두 타락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권인데, 어떻게 하나님의 피조물을 두 주인으로 갈라 가지느냐 이거예요. 이건 타락 때문입니다. 소유권 결정이라는 것은 타락한 연고로 자식을 찾기 위해서, 새로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이런 역사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이걸 완전히 합해 가지고 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어디서 하나되느냐? 제단에 올라가서, 부부가 제단에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소유 관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완전히 악마의 세계가 되었어요. 악마 지옥이 되었다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프라이버시가 어디 있어요? 평등이 어디 있어요? 상하·전후·좌우가 평등이에요? 평등이라고 것은 중심을 빼놓은 것입니다. 종적 이상을 완전히 부정한 것입니다.
상·중·하가 있다구요. 이것을 빼놓으니, 뒤집어 놓으니까 평등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왔다갔다해 가지고 종적인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니라,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하다보니 자꾸 떨어져 내려가서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사랑 이상, 사랑의 질서를 완전히 망쳐 놓았습니다. 미국에 무슨 가정이 있어요? 미국에 무슨 부모가 있어요? 미국에 나라가 있어요? 세계가 있어요? 다 잃어버렸습니다. 완전히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모델을 가지면 모든 것이 숙연하게 여러분을 천년만년 시봉해 따라올 것을 알고 그런 신념을 가지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나와야 합니다. 일족입니다. 7대, 7대예요. 원래는 자기 7대조의 후손들을 모아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아 교육하는 것입니다. 수련소에서 교육을 오는데 혼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끝난 다음에 일족 교육시대를 거쳐가야 돼요. 그럴 때는 자기 재산을 모두 바쳐야 됩니다.
그 바치는 행렬이 세상의 역사이래 제일 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침으로 말미암아 조상으로 1대가 되고, 2대가 되고, 3대 대수가 벌어져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이 모두 몇 명이에요? 5백 명이면 5백 대 차이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같이 한 자리에 앉은 여기에서 누가 이 일을 완성해 먼저 헌납한 후 입적하는 문제에 있어 5백 대 차이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다음에 만나려고 해도 만날 수 없는 단계로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보라구요.
그러니 빨리 일족을 정비하라구요. 경쟁이 붙은 것입니다. 세상에서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경쟁 중에 이 이상 무서운 경쟁이 없습니다. 조상들은 발을 동동 굴리며 '이 놈의 자식들아, 네 자손 전부 빨리 빨리 해라!' 하는 것입니다. 안 하고 넘어가거들랑 재산을 밟아 치운다는 것입니다. 아무 날 선포한 것을 중심삼고 그 일을 못 해 가지고 남긴 자식, 아들딸, 부부, 전부 다 뭉개 버린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꽂아 버린다는 거예요. 하늘이 분하고 원통한 해원 성사의 그날을 맞이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썩어질 지옥 갈 수밖에 없는 가정을 붙들고 둥글둥글해 가지고 방어하고 보호하고 위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 교육이 끝나거든 일족 교육을 지시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교육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똑똑히 가르쳐 주라구요. 안 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자르딘 교육을 받아야 돼요. 자르딘이 아니면 돌아가지 못해요. 이 세상을 돌아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맨 꼭대기에 있다가 세상에서 쫓겨나 가지고 여기서 지상·천상천국을 다 못 이루었으니 오른편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잃어버린 것을 광야에서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놀음을 해서 사탄편 가정의 위에 올라가서―하나님과 가정이 갈라져 있는 것입니다.―가정적 대표인 부모님과 하나님을 모시고 이 땅에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디에 내려오느냐? 이렇게 못 갑니다. 이 환경에 가려면 여기에서 돌아가야 됩니다. 이것이 자르딘의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 그 교육본부는, 천주의 구세주 되는, 천주의 메시아 되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지상·천상천국의 메시아는 하나님이고, 세계적 메시아는 재림주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있지요? 가정적 메시아가 있지요? 종족적 메시아 있지요?
축복 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가 있으므로 말미암아 새로이 자르딘 교육받는 그 기지에 와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해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사진을 다 찍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선생님의 역사적 조상대열에 참가시키는 거예요. 그 사진이 없으면 안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문제가 됩니다.
그러려면 여기에 헌납금이 16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기도 160마리 잡으라는 것입니다. 또, 북한과 남한, 한국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졌던 것이 영영 유엔에 가입 못 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한 것이 160번째가 북한이고, 161번째가 남한입니다. 160까지 자르는데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 남는 것입니다. 이건 누가 못 차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도 160입니다. 축복가정도 몇 가정? 160가정입니다. 1차대전도 16개국이 가담해 싸웠고, 한국의 동란도 16개국이 참전했어요. 16수, 4수 4수가 언제나 문제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제물입니다. 탕감하려면 제물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제물, 신약시대 제물, 부모 제물, 하나님의 심정적인 못을 빼기 위해서는 우리가 전체를 합해서 제물을 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아서 말이에요.
그래서 통일적 제물을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전체의 주인으로 모셔 가지고 이 땅 위의 우리 가정으로부터 우리 종족·민족·국가에 군림함으로 말미암아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으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어 전체가 일시에 같아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아무리 전체·전권·권능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전능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가 비로소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도 4수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해원시대입니다. 해원시대에는 전체를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체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전체를 받아 가지고 비로소 아담에게 넘겨주는 것입니다. 아담은 받았던 것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아담, 참부모 앞에 넘겨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소유권 분배가 시작되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지상천국이라는 것은, 이것을 돌려 받아 가지고 통일적 왕권시대를 갖지 않으면 지상에 천국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어차피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코디악에 가서, 북쪽에 가서 4·4절을 만들었습니다. 2세들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남쪽에는 국가적 메시아가 있고 북쪽에는 어머니나라 메시아, 가인적 메시아가 있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졌는데 심정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거예요. 그 앞에는 2세가 서는 것입니다.
플러스가 있고 마이너스가 있는데 합해서 또다시 플러스가 되면 이 마이너스를 붙여야 됩니다. 북쪽에 들어가서 장자와 2세들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연결돼 이것과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 비로소 4·4절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사위기대 착지, 아들딸 사위기대 착지, 둘 다 비로소 사위기대가 착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 6월 13일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사탄을 빼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됐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일족이 이것을 전부 다 헌납하게 되면 120대 조상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즉각적으로 흥진군이 축복해 줄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 해방권입니다. 지상 해방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영계에 간 사람들은, 참부모는 영계에서 살 수 없으니 지상에서 여러분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여러분이 형님이고, 가정적 형님 가정이고, 왕 중의 형님 왕이 되니 지상에 있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아담 자리이고 천사장 가정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 비로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형님 뒤를 따라서 천상세계에 부모님과 더불어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해방적 아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정이 문제입니다. 일족의 핵이 될 수 있는 가정, 통일적 기준을 이룰 수 있는 가정입니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지금까지 얼마나 제멋대로 살았어요. 다 알지요? 자기들은 알잖아요. 진짜로 몸 맘이 하나됐어요? 크리스털이 사방에서 보이듯이 다 비춰 보라구요. 자신들이 더 잘 안다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워서는 안 된다구요.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만세 4창을 하자구요. 「승리하신 하나님!」 「만세!」 「승리하신 참부모님!」 「만세!」 「제32회 참하나님의 날!」 「만세!」 「승리할 1999년!」 「만세!」 통일가정 만세! 「만세!」(박수).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