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모인 사람들은 이 온 세계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믿는 통일교인이라는 사람들입니다. 통일, 통일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 하나로 만들어서 이끌어 간다는 뜻입니다. 영어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아시아의 한문 글자로 이야기하면 '가르쳐 주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 끌고 간다' 하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 출발한 통일교회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말에서 교회는 무슨 뜻이냐? 교회란 가르치는 모임인데, 무엇을 가르치는 모임이냐 하면 종교의 내용을 가르치는 모임이다 하는 뜻이라는 것이지요. 또 종교(宗敎)라는 뜻은 뭐냐 하면, 집으로 말하면 마루, 마루 되는 가르침입니다. 제일 중요한―그거 없으면 집이 쓰러지는 겁니다―마루 되는 가르침입니다. 근본 되는 가르침이다 이거예요.

종교 가운데 통일교회라면 모든 것이 다 들어갑니다. 통일교회는 최고의 진리, 맨 마지막 가르침을 중심삼고 교육하고 있는데, 교육하는 목적은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은 뭐냐 하면 올바로 가기 위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라는 의미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내용만 알면 모든 것은 다 해결됩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느냐? 통일교회는 종교 중의 대표 종교라는 말이냐? 답이 그렇다구요. 그러한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모이는 곳, 인간만이 아니라 교회니까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 모이는 곳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완성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종교를 만드신 하나님

그러면 무엇이 센터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센터냐, 하나님이 센터냐? 「하나님」 이게 문제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있어서 모든 것의 센터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예요. 내가 아니예요. 하나님이예요, 하나님. 오늘날 기성교회로 말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예수가 센터냐 하나님이 센터냐 할 때, 기성교회는 그 대답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센터고 예수님도 센터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예수님 자신이 스스로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내서 온 사람입니다.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피조세계가 절대적이라면 상대적 존재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으신 결과로 말미암아 생겼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요 상대적 존재는 피조세계의 대표자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통일교인들에게 '왜 사느냐? 어째서 사느냐?' 이렇게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God…」 간단합니다. 통일교회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산다, 이렇게 대답하면 됩니다. 더 설명할 것이 없어요. 그런 관념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사명을 완수하면 다 끝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도 해야 되고, 통일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리딩(leading)해야 됩니다.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결론을 내리고 통일교회의 안경을 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안경을 끼고 볼 때 개인적으로 완성한 사람이 있느냐, 가정적으로 완성한 사람이 있느냐, 종족적으로 완성한 사람이 있느냐,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 앞에 완성한 사람이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개인으로서 완성한 사람이 있느냐? 세계 인류 가운데는 수많은 영웅이 있고 성인들도 왔다 갔는데 그 성인들도 완성을 했느냐? 이런 전반적인 문제가 재검토되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지금까지 하나님이 수천 년 동안 수많은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일하셨는데 완성한 사람을 한 사람도 못 찾은 하나님, 완성한 가정을 못 찾은 하나님, 완성한 종족이니, 완성한 나라니 아무것도 못 찾은 하나님이 됐단 말이냐 하게 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로마 교황이 말하기를 '나는 완성했어! 레버런 문이 뭐 암만 그래야…' 그래도 하나님과 레버런 문은 '노' 그렇게 대답한다 이거예요. 대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는데 남자만 지었어, 여자만 지었어?' 하고 묻게 되면 교황도 할 수 없이 '남자도 짓고 여자도 지었지' 그렇게 대답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남자를 짓고 여자를 지은 건 외로워서 동무되라고 지었어? 무엇 하라고 지었어?' 하고 물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밥 먹고 자고 놀고 춤추고, 그거 얼마나 좋아요? 암만 교황이라 하더라도 '남자 여자 왜 지었을꼬 하고 물어 볼 게 뭐 있소? 결혼해 가지고 하나되어 살라고 지었지' 틀림없이 이렇게 대답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남자는 왜 태어났고 여자는 왜 태어났고, 그리고 왜 태어났느냐 하는 것을 교육하고, 그다음에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야 된다, 이것이 통일이며, 그다음 살아가는 것이 리드다 이거예요. 다 나온다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서 사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런 것이 완성이라면, 당신은 완성했소' 하게 되면 '어, 어…' 곤란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황이라 해도 개인이 완성했다고 큰소리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이 우주 만물을 보고서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영원히 즐거운 세계를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뜻

여러분, 왕이 궁중에 사는데 혼자 사는 것이 좋아요, 왕비하고, 혹은 왕 가족하고 사는 것이 좋아요? 「가족과 함께…」 왕 혼자 있는 것은 비참한 것입니다. 외로운 왕입니다. 여왕도 혼자 있으면 외롭습니다. 왕이 없으면, 왕비가 없으면 가족은 성립도 안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이끌어 가지고 뭘하자는 것이냐?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영계가 좋아하고, 지상의 모든 만물이 좋아하고,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세계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조이풀(joyful;즐거운)이라고 해서 혼자 즐겁다고 하하하 웃고 혼자 춤을 추고 노래해 보라구요. 이런 것이 즐거운 거예요? (웃음) 즐겁다는 것은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가 어울려야 즐거움이 나오지, 혼자는 절대 즐거움이란 말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즐거움이 영원한 것이어야 해요, 잠깐 있다가 가는 것이어야 해요? 「영원한 것」

이제 끝날이 되었는데, 하나님과 사탄이 있다면 하나님은 뭘하자는 분이고 사탄은 뭘하자는 존재냐? 하나님은 즐거운 세계를 만들자는 것이고 사탄은 슬픈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거 무엇이 쉐임풀(shameful;부끄러운)이고 새드풀(sadful;슬픈)이예요? 보라구요. 남자가 혼자 살고 여자가 혼자 살면, 그거 부끄럽겠어요, 안 부끄럽겠어요? 아침도 자기가 해먹어야 되고, 바느질도 자기가 해야 되고 말이예요, 거기에 즐거움이 있을 수 있어요? '아이구, 난 남자이니까 매일같이 아침 해먹고 점심 해먹고 저녁 해먹고…. 아! 이렇게 사는 것이 즐겁다' 한다고 즐거워요? 「노」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라면 끝날에 가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서로서로 남자 여자가 화동하고, 가정 가정이 화동하고, 민족 민족이 화동하고, 국가 국가가 화동하는 그런 즐거운 세상을 원할 것입니다. 그거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딱 거기 갖다 세웠구만. 왜, 거기 가 있나 오늘? 「예? (통역자)」 시계, 시계가 안 보인다구. (웃음) 그래, 시간이 많이 가면 안 되겠지요? 이렇게 이야기하다가는 본론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시간 다 가겠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일년 동안 어디 여행을 갔다 왔는데 그동안 여러분이 아버님 없다고 먹고 자고 별의별, 희희덕거리고 누더기 보따리 지고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정리해 놓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땡큐, 파더」

자, 즐겁다 할 때 혼자만 하는 것이 즐거워요, 천하가 한꺼번에 화동하는 것이 즐거워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사람의 동작 가운데서 제일 아름다운 동작이 무엇이예요? 또, 물어 보면 대답 못 하지요? 대답해 보라구요. 대답해 봐요. 「참사랑. 참사랑을 주고받는 거요」 노, 노, 노! (웃음) 혼잔데 참사랑이 있으면 뭘해요? 그런 참사랑이 아름다운 거예요? 그런 참사랑은 나하고 관계가 없는 거예요. 참사랑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나오는 거지, 혼자 사는 데 있어서 무슨 참사랑이 관계 있느냐 말이예요.

남자 여자가 있으면, 남자 여자라는 것이 사는데, 행동하는 데 있어서 무슨 행동이 아름다운 행동이예요? 그것도 모르는구만. 그런 것도 생각 안 해보았으니 다 지옥 가야 돼요. 「이타적 사랑」 노,노,노. (웃음) 뭐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가르쳐 줄까요? 「예」 웃는 것. (웃음) 안 그래요? 이 외에 무엇이 있어요? 스마일. 이거 맞아요? 답이 맞은 것 같아요? 「예」 그 간단한 것을 이 많은 사람이 왜 대답을 못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는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 만들어서 그다음에는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으니, '웃는 것이 아름다우니까 웃고 살자' 이거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느냐 하면, 통일교회에서는 즐거움을 느끼기 위해서라고 하는 거예요. 딱 들어맞는다구요. 기뻐하고 웃고 즐기기 위해서 지었다 하는 것을 원리강의할 때는 얘기 안 합니다. 왜 '즐거움'이란 말을 썼느냐, 이게 문제예요. 왜 만물을 창조했느냐? 즐거움의 기준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이상이 실현되지 않기 때문에 즐거움이란 말을 쓴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웃는 것은 혼자서는 안 되지요? (웃음)

사탄은 뭐냐 하면 이것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만들려고 하는 겁니다. 끝날이다 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전체가 하나되어서 즐거워할 수 있는 때요, 또 남자 여자를 갈라 놔 가지고 전부 다 파괴시키는 놀음을 할 때입니다. 사탄의 목적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때가 끝날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영원히 즐거워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은 가정

그러면 즐거움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남자와 여자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다음에는 자녀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종족, 민족, 국가로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아들을 통해 번식해 나가 사회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오늘날 남자 여자만 필요하지 뭐 자녀가 왜 필요하냐? 왜 자녀가 필요해요? 왜 선조가 필요해요? 그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 계속적으로 즐거워할 수 있는 전통의 주류를 만들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이런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어야 되느냐? 어디에 있느냐? 어디에 연결되어 있느냐? 가정입니다. 가정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 과거 현재 미래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정을 표준해서 즐거워할 수 있는 전통적 기반을 삼았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암만 그 공식이 그렇다고 해서 과거 다르고, 현재 다르고, 미래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영원히 같은 공식으로서 즐거움의 전통 기반을 지닙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거 왜 그러하냐? 센터를 중심삼고 보면 위 아래가 있고, 좌우가 있고, 전후가 있습니다. 이게 없으면 이상이라는 모양이 나올 수 없습니다. 이상한 세계라고 하지, 이상적인 세계라고 그래요? 이상적이라는 말을 할 때는 이렇게 둥근 것을 말하지, 직선을 말해요? 둥근 원형을 말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여 즐거워할 수 있는, 앞에도 좋고 뒤에도 좋고, 위도 좋고 아래도 좋고, 오른쪽도 좋고 왼쪽도 좋을 수 있는 전통을 어디에 세웠느냐 하면 가정에 세웠습니다. 가정밖에는 없기 때문에 가정에 세웠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 인간에게 묻기를 '너희들이 나에게 자랑할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자랑할 것이 뭐예요? 하나님 앞에 자랑할 것이 뭐예요? 「가정의 즐거움」 간단하다구요. 가정적 즐거움! 그것이 전부예요. 어째서? 자랑하는 데는 '나는 위에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갖고 있고 아래에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갖고 있습니다. 오른편에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갖고 있습니다. 왼편에도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을 갖고 있습니다. 앞에도 뒤에도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을 갖고 있습니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우주가 다 거기에 연결됩니다. 남자 나비―남자 나비는 아니지만―도 여자 나비도 좋아하고, 남자 새도 여자 새도 좋아하고 다 이와 같이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그걸 볼 때 끝날이라는 것이 뭐냐? 이것이 단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하나님도 알고 사탄도 알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이 즐거워할 수 있는 공식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세계를 어둡게 만들자 하는 때요, 하나님은 즐거워할 수 있는 공식을 가지고 세계를 즐거워하게 만들자 하는 때입니다. 역사의 총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워 나온 통일교회

그럼, 어떤 사람이 여기에 모일까요? 「무니」 무니가 아니예요! 미국인이 모입니다. 무니도 아메리칸 무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미국 무니, 나는 한국 무니. 「노」 (웃음) 사실이예요. 「노」 (웃으심) 왜 오색 인종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야단이야, 새벽부터 잠 못 자게?

미국인들은 '우리는 자랑스런 미국인이야' 하고 힘을 줍니다. (웃음) 그 아메리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한번 알아보자구요. 가정적 공식에 비추어 볼 때 아메리카 사람들은 말이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를 좋아해요, 좋아 안 해요? '물론 우리는 노인들을 존경하고말고요' 그래요? 「노」 낙방이예요, 낙방.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아까 말한 즐거움의 목적에 합격이예요, 불합격이예요? 이야기해 보라구요, 특히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은 '우린 늙은 부모 필요 없어요' 이러지요. 늙은 부모가 누구예요? 부모, 조부모를 말하지요? 끝날에 있어서 사탄이 그걸 만든 거예요. 왜? 사탄이 하나님의 목적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공식을 만들고 싶어하는데 사탄은 그 기반을 부수려 듭니다. 누가 공격하나요? 사탄이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그다음에는 '우리는 남편이 필요 없어! 마누라 필요 없어!' 이럽니다. 그것 참 즐거운 제도지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그게 사탄의 목표예요. 호모섹슈얼리티(homosexuality;동성애자), 레즈비언(lesbian;동성애자)…. 이것들은 다 사탄에 의한 것들이라구요. 그다음에 '우리는 애기 필요 없어…' 한다구요.

소위 세계를 리드(lead;인도하다)한다는 이 미국이 죄가 크다는 거예요. 미국이 죄가 큽니다. 이놈의 죄악을 때려부수기 위해서 하늘이 준비한 무기로 들고 나온 것이 통일교회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박수) 무슨 호모섹슈얼리티니, 레즈비언이니 조상 부정이니 권위 부정이니 하는 이 모든 것은 사탄이 장치했는데, 하나님이 거기에 무니를 집어넣어 가지고 테스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시는 거예요. 무니가 잡아먹히나, 잡아먹나 보자 이거예요. 무니가 소화시키느냐, 소화되느냐? 미국이 세계를 망쳐 버렸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미국 정부를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하늘을 대신해서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브레이크를 거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감옥에다 집어넣으면 다 흩어지고 없어질 줄 알았지? 이놈의 자식들은 몰랐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이건 내 욕심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싸우는 겁니다. 누가 이 부패한 세상을 만들었어요? 미국인!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 와서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서 싸우는 겁니다.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미국의 가정에 들어가면 여편네는 이러고, 남편은 이러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럽니다. (표정 지으시며 말씀하심. 웃음) 비참해요. 가장 비참한 상황이예요, 미국의 가정이란 것이. 미소가 없어요. 고독해요.

이런 걸 알게 될 때, 짐승 보기에 부끄럽다는 거예요. 새, 참새 암놈 수놈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자연을 보면 곤충도 쌍쌍이 살고, 그러면서 즐거운 노래를 부르고, 전부 다 그래요. 새, 곤충이 왜 노래를 불러요? 혼자 부르는 거예요? 즐거워하고 전부 다…. 사람이 그런 것을 보고 '야, 이 녀석들! 나를 닮았구만. 어쩌면 그렇게 나를 닮았노? 곤충도 그렇고 꽃도 그렇고 만물이 그렇구나. 전부 나를 따르기 위해서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만물의 영장인 거예요. 뭘 중심삼고? 화동하고 즐거워하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은 미국식으로, 아메리칸 조직, 아메리칸 관습을 가지고 말하고 행동하고 따라가는 것이 전부 다 사탄의 그물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일교회의 좋은 말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미국 젊은이들이, 미국 사람들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들이 누굴까요?― 흑인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흑인 남편, 흑인 아들딸을 놓고 좋아할 수 있게 만들면 천하가 빨리 천국이 됩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천국을 빨리 만들 수 있는 비결이 뭐냐? 그런 것입니다. 남편도 흑인, 자녀도 흑인, 자기 부인도 흑인…. 이것을 파괴하려는 사탄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박수) 흑인이 왜 박수를 먼저 치는 거야? (웃음. 박수)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시스템을 파괴한다고 하지만, 파괴해도 좋다는 겁니다. 이렇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걸 원하시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하기 위한 사람이라고 백주에 선포하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은 미국 사람이예요? 어디 사람이예요? 「우루과이, 미국…」 미국 사람이 될래요, 하늘나라 사람이 될래요? 「하늘나라 사람」 욕심들은 되게 많구만. 그렇게 생각해요? '아이구, 우리가 하늘나라 사람 되지요' 한다구요. (웃음) 이거 이렇게 열내서 얘기해 줘도 빵조각 하나 안 갖다 주는데 내가 여기서 뭘하는 거야? 내 포켓에 들어 있는 것 다 빼앗아 가려고 그러잖아요? (웃음)

여기 교구장들도 왔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해도 관심이 없지만 어떻게 도와준다는 이야기만 하면 자다가도 이러고 있더라구.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 도둑놈들! (웃음) 그거 선생님이 교육을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교육을 잘못한 거예요. 그러니까 갖다가 재교육하고, 머리를 꽁무니에 꽂아 박고, 팔을 다리 만들고 손을 발 만들면 된다 이거예요. 뒤집어 놓으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소위 미국 지도자들은 '선생님은 우리가 싫어하는 것만 명령하니 이거 해먹을 수가 있나. 아이쿠, 오리엔탈 파더! 우린 그런 오리엔탈 파더는 싫어요'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아버님은 우주적입니다」 이 깜둥이 녀석아, 가만히 있어라. (웃음) 이 녀석아, 언제나 맨 앞자리에 앉아서 쉬지 않고 떠들거야? 입 닫아! (웃음) 자, 선생님이 욕을 먹든 뭐 어떻든 이 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미국에 오던 날부터 지금까지, 또 지금도 계속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교육이 안 되어 있으니 말이예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틀림없이 '나는 레버런 문을 압니다. 지상에서 참부모였어요' 이럴 것입니다. 그러나 안다고 통하지 않아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야단한다구요. '우리 학교에는 좋은 선생님이 많아', '왜?', '아이구! 수업시간에 웃고 즐겁고 말이야, 공부 안 해도 된다. 45분이면 그저 한 15분 공부하고 나머지 시간은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하니 얼마나 좋노! 참 즐겁고 좋다. 그런 선생님이 훌륭한 선생님이다' 그게 통해요? 「안 통합니다」 선생님이 시간이 안 되었어도 먼저 들어와 가지고 학생들을 기다리고, 인사 안 하나 보고, 한 사람이라도 틀렸으면 백 명이고 몇 명이고 전부 눈물이 쑥 나오도록 야단하고, 공부 안 하면 기합을 주고…. 그런 사람이 훌륭한 교사라고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얼마나 훈련을 시켰는지 알아요? 레버런 문을 얼마나…. 그저 약속은 좋게 해 놓고, 전부 다 약속은 이룬다고 해 놓고는 말이예요, 반대로 가야 약속이 이루어진다고 한다구요. 반대로 때려 모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걸 알고 여러분들도 미국을 볼 때 통일교회라는 안경을 쓰고 봐야 합니다. 한 시간 되었어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가정을 이뤄야 천국갈 수 있어

여러분, 이제 정지하는 작업은 끝났어요. 즐거워하는 시간은 끝났어요. 그래, 남자는 왜 태어나고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즐거워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녀가 왜 즐거워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왜 즐거워하느냐?

우주의 최고의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다음에 이 세계를 하나 만드는데, 온 천지를 하나 만드는데 그 끝 자손이 누구냐 하면, 미래의 후손입니다. 이걸 연결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연결하느냐 하면 가정입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천국 가는데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가감 안 해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라고, 후진국 사람이라고 해서 가감 안 해주는 거예요. 이 주류, 가정 조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시킬 수 있는 모델형만을 인정합니다. 이것이 공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된 열매를 갖다가 저장하는 창고가 천국이예요, 천국. 그래야 일등품, 넘버원이라구요.

지금까지 인간 세상에 태어났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구할 수 있는 조건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행이었습니다. 벌레가 먹고 구더기가 붙었지만, 그거 돼지라도 먹이고 다른 것에 쓸까 해서 할 수 없이 갖다 저장한 곳이 지옥입니다. 지옥하고 영계의 낙원이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관점에서 말하면, 천국은 비어 있다 하는 것이 쏙 들어옵니다. 그게 본래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는 기반의 원칙이다, 전통의 원칙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편을 보고 눈 하나가 이렇게 되면 애꾸눈 천국 갑니다. 두 눈이 이렇게 되면 봉사 천국 갑니다. 귀를 이러면 귀머거리 천국 갑니다. 입을 아바바바 하면 벙어리 천국 갑니다. 손으로 이러고 발길로 찼으면 손발이 이렇게 병신된 천국 갑니다.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한 눈으로 이렇게 흘기는 사람은 한 눈이 병신이 된 천국 가고, 두 눈을 흘기면 두 눈이 봉사가 된 천국 가고, 귀로 듣기 싫어하면 귀머거리 천국 간다는 겁니다. 속일 수 없는 사실로 전개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행동으로 설명하심)

이렇게 볼 때, 저나라에 간다면 제일 좋은 천국에 갈 것이 미국 여자인 줄 알고 미국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제일 나쁜 곳으로 간다는 결론이 나왔으니 '우리는 레버런 문의 말 듣기 싫어'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한테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니가 반대를 해도 물러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반대해서 물러가게 해봐라, 어떻게 되나 봐라 이거예요. 누가 배경이 되어 있는데? 이 미국을 붙들고 안 놓는 거예요. 누가 이기나 보자! 맨 처음에는 전부 다 '레버런 문, 망해라, 망해라' 하더니, 이제 감옥에 갔다 오니 절반 이상이 '레버런 문, 이겨라, 이겨라' 이러고 있어요. 그레이트(great;위대한)! 미국인들은 그레이(grey;회색)예요. 「노, 그레이트」 (웃음)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 「그레이트」 그레이트라는 말은 미국 사람들의 말이 아니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이건 무니들의 단어예요. (박수) 그레이트야, 이게!

'어떻게 하든 좋아. 아무렇게 해도 좋다. 선거하는 대로,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대로 가자. 세상은 빨리 변하니…' 하는 것들은 이거 전부 다 거지예요. 중심이 없으니 전부 흘러간다구요. 그러니 그레이지요. 그레이는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는 거예요. 무니는 절대 원리만 믿는 거라구요. 그러니 위대하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 어느 걸 원해요? 이거예요, 이거예요? 「그레이트」 나, 나는 이게 좋다구요. 「노」 (웃음) 나는 저것은 몰랐다구요. 위대한 것은 회색이예요. 나도 그레이 컬러를 배우고 싶다구요. 얼마나 멋져요, 레버런 문! 「노」 굿! 「노」

이제는 정리가 딱 되었다구요. 내가 미국에 대한 정리를 해야 할 책임을 해왔었는데, 이런 일을 하다가 감옥에 갔는데 죽지 않고 또 왔다 이거예요. 죽지 않고 또 왔어요. (박수) 이제는 내가 돌아와 가지고 공식적으로 오늘 천승일 기념을 위해서 미국에서 할 수 있는 말을 깨끗이 정리해 놓았습니다. 오늘이 44일, 만 44일이 되는 날입니다. 날짜로는 45일인데, 만 44일입니다. 사탄이 4수를 지배해 왔는데, 이것을 가정 기반에서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아침에 즐거운 가정 체계에 대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여러분, 알겠지요?

사랑의 종이 되는 것이 최대의 행복

우리 남편과 아기들과 우리 엄마 아빠 할아버지는 천국 안내하는 세 천사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 아내, 아들딸이니 세 천사지요. 쌍으로 되어 있으니 세 천사의 대표자들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할아버지한테 배우고, 아들딸한테 배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편은 아내한테 배우고 아내는 남편한테 배우는 거라구요. 이건 사실입니다. 이게 가정의 전통입니다.

결혼이란 무엇이냐?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배우기 위한 것이요,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몰랐던 것을 배우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이란 이성에 대해 배우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런 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결혼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학점도 백 점을 맞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도 좋아하고 아내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백 점 맞아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전부 다 세밀히 얘기했으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이 꼼짝못하게 이야기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는 것은, 아들딸을 위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할 것을 배우기 위해서입니다. 아들딸이 세계와 연결되고 미래와 연결됩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미래와 연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교육의 재료로서 아들딸을 준 걸 알아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조상들, 할머니 할아버지는 영계에 대한 교육을 위해서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효도를 하면…. 영계에 그 시스템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영계에 대한 교육을 받기 위한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느냐? 사랑이라는 타이틀 밑에 전부 연결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가 연결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남편 아내, 아들딸이 사랑을 센터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랑을 가지면 영계에 있는 천만대의 조상에게도 올라갔다 내려오고, 저 후손에게도 이 사랑만이 통하는 것입니다. 혈관과 마찬가지의 조직이 영계의 조직이요, 이 우주의 조직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랑권이 얼마나 훌륭해요! 놀라운 것이다! 라이트(right;올바른)? 「예, 그렇습니다」 라이트에는 마이트(might;권력, 힘)와 파워(power;힘)라는 뜻도 있다구요. 모든 것은 정의를 따르고 싶어합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사랑의 종이 되고 사랑의 노예가 되는 것이 최대의 행복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사랑을 갖고 있는 분입니다. 부처끼리 싸우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으로 '야야, 그러지 말아라' 하고, 또 아들딸이 싸우고 손자들이 싸우면 '야야, 그러지 말아라' 이렇게 사랑을 가지고 종노릇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네가 높다. 네가 훌륭하다' 하면서 위해 줍니다. 사랑의 종노릇을 최대로 하는 분이 할아버지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편도 아내가 앵앵앵앵 하면 '여보, 그러지 마! 내가 다 안다구. 당신 원하는 것 다 해줄께' 이러는 거예요. 어때요?

자, 이렇게 해서 결론이 뭐냐? 우주에서 제일 위대하고 놀랍고 제일 권세를 가진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사랑의 종의 길을 간 사람입니다. 이런 결론이 딱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철학이요, 레버런 문의 철학이요, 무니의 철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반대하지만, 나와서 또 이 미국을 때려치우고 복수해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싶지만 미국 국민이 잘할 때까지 종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 때, 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 법정 휴게실에서 박보희에게 그 비용을 사인한 사람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그게 위대한 거예요. 그게 위대한 것입니다.

또, 미국의 인사이트(Insight)라는 잡지도 감옥에 있을 때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월드 앤 아이(World and I)도 감옥에 있을 때 시작한 것입니다. (박수)

이런 책을 왜 만드느냐 하면, 전세계가 급변하고 있는데 뉴스 보도기관이란 것은 방향성이 없다 이거예요. 언제나 왔다갔다하면서 혼란을 일으키고…. 가면 갈수록 혼란만 벌어집니다. 왜? 모든 것이 급변하기 때문에 세계가 갈 수 있는 방향을 다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학자들을 중심삼은 아카데미를 중심삼고 세계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아무리 파도가 치더라도 무너지지 않는 제방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고, 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태산을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 잡지로써 세계를 리드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는 망합니다. 그래서 세계의 학자들, 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라는 세계적 조직을 레버런 문이 갖고 있습니다. (박수)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제부터 천승일 이야기로 들어가겠어요. 오래 이야기하지 않겠어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종이 되어 가면서 인류를 품고 내려오신 분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걸 인류가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이 망하게끔 자꾸 만드니까 새로운 교육 시스템을 만들어서 하나님 자신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르쳐 주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가르쳐 주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쳐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결론이 딱 나왔다구요.

복귀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그러면 왜 복귀섭리를 해야만 되느냐 하는 문제와 왜 하나님이 고생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를 이제부터 이야기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보면 말이예요,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로부터, 아들, 남편, 아내, 부모…. 이것이 전부 연결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이 연결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이 시스템이 연결 안 되어 있느냐? 사탄의 사랑 때문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확실합니다.

천승일(天勝日)이란 말이, 하늘이 이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과제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하늘이, 영계가 승리할 수 있는 요소, 그 기원이 무엇이냐?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서 있는 곳에는 사탄의 사랑세계가 물러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되어 있지 않은 것은 사탄이 주관하게 되어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기반되어 있는 데는 하나님이 주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탄이 사랑을 한다는 것은 사탄이 이미 주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빼앗아 나오느냐,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이 기준이 전부 다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것을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숙제가 아닐 수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타락 이후 지금까지 인류는 전부 다 망하는 교재는 갖고 있었지만, 망하지 않고 흥하는 교재가 없었습니다. 그러면 누가 흥하는 교재를 만드느냐 이거예요. 세상을 보면 종의 종에서부터 종, 양자, 서자, 여자인 해와, 아담, 하나님, 그다음에는 사랑, 8단계가 있습니다. 해와도 양녀 해와, 아담도 양자 아담이 있습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졌습니다. 전부가 원수예요. 전부가 사탄 원수가 되었습니다. 역사의 이런 시스템을 사탄이 망하게 하였으니, 하나님이 계신다면 이 시스템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아무리 벽에 부딪치더라도, 세계적인 벽에 부딪친다 하더라도 뚫고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8단계 싸움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왜 하느냐? 이거 구원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그 세밀한 것은 여러분이 원리에서 배워 다 안다구요. 여러분에게 이 8단계 사상이 안 들어가 있어요. 복귀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복귀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딴 거 가지고는 안 됩니다. 돈도 아니요, 힘도 아니요, 재간도 아니요, 지식도 아닙니다. 단지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뿐입니다.

기독교가 다하지 못한 책임을 해 나온 통일교회

종교에서의 신앙이나 믿음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돈을 중심삼은 믿음도 있어요. 지식을 중심삼은 믿음도 있고, 힘을 중심한 믿음도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과학이라든가 사회 국가 세계의 문화라든가 하는 것을 중심삼은 믿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이 원하는 신앙이란 교인이 많은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센터로 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이것이 확실하지 않은 종교는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 사랑은 어디에 귀착되어야 하느냐 하면 가정입니다. 가정이라는 모토를 중심삼고 가르치는 종교가 세계를 지도하는 종교가 된다고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수많은 종교 경서 중에 이 성경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라고, 부모라고 들고 나온 이 사실이 놀랍다는 거예요. 이것이 기독교 사상의 원천입니다. 그다음에는 신약에 들어와서 예수님은 독생자다 하는 것입니다. 독생자는 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처음 받을 수 있는 아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위대한 거예요. 그다음에 기독교 사상은 신부 사상입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독생자지만 신랑으로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부가 필요한 것입니다. 독생자가 있으니 독생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신랑은 뭐고 신부는 뭐예요? 남자와 여자입니다. 신랑 신부의 잔칫날이란 비로소 하나님이 사랑의 깃발을 들고 나오는 날인 것입니다. 그런 혼인잔치 석상이 에덴동산에서 바라 나온 소망인데, 이것이 깨어져 나갔으니 인류 세계의 종말에 있어서 이 혼인잔치 석상을 다시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이치에 맞는 말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오늘날의 미국이라는 세계의 주도국가, 미국이라는 아벨 민족, 기독교 선민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통일해서 하나의 기독교문화권으로 뭉치게 할 수 있었던 때가 단지 한 번 있었나니, 그때가 제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때 미국의 사명은 무엇이냐? 세계를 구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막혀 있는 모든 담을 다 헐고 하나의 세계 가정을 형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통해서 레버런 문이 출발했으면 40년 전에 이미 공산주의는 없어졌고, 오늘날의 퇴폐적인 가정 시스템과 세계적으로 윤락한, 타락이 풍미하는 이 세계상이 나타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는 것은 명확한 것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파탄되어 잃어버렸기 때문에 사탄편에 간 이것을 되찾기 위해 40년간 갖은 수욕과 고역을 당하면서…. 역사시대에 막혔던 모든 것을 기독교를 통해 터놓았는데, 이것이 또다시 막혀 버렸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역사적인 종교의 사명을 지고 탕감개척의 길을 다시 걸어 미국을 중심한 세계 판도권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이런 운명에 처한것이 레버런 문의 40평생의 노정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성경 역사 6천 년을 40년 동안에 재탕감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것을 못 하는 날에는 문제가 큽니다. 세계는 갈 곳이 없고, 사탄이 아예 제2의 타락권을 맺게 되어 천상의 하나님과 인간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영영 없어지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는 것으로 판명나게 되면 그것으로 끌고 가고 마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은 죽었고 공산 유물주의가 남았으니, 휴머니즘…. 우리는 메시아가 필요 없다. 사람은 평등이다. 메시아가 뭐가 필요해? 그것은 다 계급적인 관념이다' 해 가지고 모든 것을 완전히 깨뜨려 버린 암흑 천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속 휴머니즘은 종교니 무슨 시스템이니 무슨 전통이니 그런 것은 필요 없다 해 가지고 구시대 신시대로 분립해 가지고 프리섹스니 호모섹슈얼리티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좋다고 하지만 동물적이다 이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다 만들어 놓은 세계가 되었으니 하나님이 설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언제 하나님을 다시 찾아요? 종교가 무너지고, 민주세계가 망하게 되었고, 가정이 부패하고, 2세들이 전부 다 똥구더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4천 년 동안 탕감해서 겨우 세계적 판도를 세웠으나 기독교로 말미암아 또 잃어버렸으니, 통일교회는 그것을 재탕감하기 위해서 40년간에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민주주의시대에, 이때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재림시대에 동양문명권과 서양문명권이 하나로 묶어져야

성경상에 나타난 6천 년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은 무엇을 하셨느냐? 교재를 만드신 거예요. 종의 종의 교재, 종의 교재…. 이와 같은 길을 가는 놀음을 해 가지고 세계 판도까지 끌고 나오는 역사가 총합한 종교 역사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성경과 원리에서 배웠지요? 구약 전 시대는 종의 종 시대,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 그다음 양자의 시대인 기독교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서자와 같은 입장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는 서자의 인연을 맺어 주는 거예요, 이것들을. 어미 애비가 다르다구요. 한쪽이 다르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하는 것은 여기 서자에서부터…. 서자가 뭐냐 하면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가 다른 거예요. 한쪽이 다르다구요. 타락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서자하고 직계 자녀가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세밀한 이야기는 원리를 다 알기 때문에 넘어가자구요.

구약 신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단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6천 년을 연결해 가지고 보고 잴 수 있는 개념을 갖지 못해요. 그래서 메시아라는 한 대표를 중심으로 해서 이것을 축소시켜서 이 개념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싸워서 이겨 가지고 승리의 방패를 가져 가지고 비로소 대표적인 개념의 주체로서 나타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를 앞에 두고 기도할 때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아버지를 절대 위하고 아버지를 절대 사랑한 대표자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요셉 가정하고 사가리아 가정이 하나되어서 예수님이 결혼만 했더라면 가인 아벨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국가적 차원으로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든 것이 다 끊어져 버렸습니다. 전부 무너져 버렸다 이겁니다.

그것은 재림시대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볼 때 두 가정, 즉 하나는 서구 사회요 하나는 아시아 사회, 동양 사회입니다. 이것이 두 형제라는 거예요. 쌍동이입니다. 지구상의 쌍동이예요. 그래서 동양에서 서구로 가야 할 것인데 이것이 까꾸로 돼 버렸어요. 동에서 서로 가야 할 것인데 서에서부터 꺼꾸로 동으로…. 예수님이 죽었기 때문에 영적 세계를 기준삼고 거기에 실체세계를 이어 가지고 아시아 문화권과 서구 문화권을 결합한 그 기반 위에 새로운 이 서구문명에서부터 본래 출발하려 했던 아시아의 문명권이 시작되게 됩니다. 역사는 여기에서 바꿔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가 죽지 않았다면, 예수 당시에 예수를 중심삼고 12지파가 하나되었으면 지금의 아랍권이 그때 통일되었을 것이고, 아랍권이 통일되면 자연히 로마 강국을 대하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아랍권 자체는 인도문명권과 중국문명권을 연결한 그 기준에서 아랍권을 중심삼고 중국 종교와 인도 종교가 가인 아벨같이 하나되어 세계적인 문화권을 형성하여 로마를 흡수할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본래의 뜻이었는데 로마로 들어가 핍박의 길, 역경의 길을 걸어 거꾸로 올라온 것입니다. 그런 탕감길을 통해 가지고 지금 미국 문화까지 와 가지고 아시아로 접어들 수 있는 끝날이 된 것입니다.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사랑을 심고 교회와 가정을 재부흥시켜야

지금 서구문명권에 있는 젊은이들이 전부 다 아시아문명을 동경하는 것도 섭리적 의의가 이와 같이 전환해서 상봉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역사적 방향이 있기 때문에 필시 이렇게 안 되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시아를 센터로 해서 본래 해야 되는 겁니다.

일본이란 나라가 왜 저렇게 되었느냐 하면, 아시아문명권을 연결하는 섬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센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아시아가 연결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본이 문제입니다.

사탄은 미국과 일본이 합하는 것을 반대하고 아시아의 연결도 반대하는 놀음을 합니다. 사탄은 경제문제, 외적이예요. 지금 미국이 경제문제를 중심삼고 미국법을 중심삼고 일본에 대해서 들어오지 못하게 견제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평양에 있는 모든 나라, 일본과 한국, 말레이지아, 인도, 대만에 대해서 미국이 브레이크를 걸려고 합니다. 이 위기일발적인 종말시대에 미국이 큰 오점을 범하는 시점에 접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을 움직이는 고위층에 있는 그들은 전부 다 공산주의적 관념, 사상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예수가 필요 없다고 하는 휴머니즘과 세속적 휴머니즘을 주장하는, 모든 인륜 도덕을 부정하는 패들입니다. 이들이 아시아에 대해 견제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런 위기가 있겠기에 미리 레버런 문을 미국 땅에 보낸 것입니다. 이런 위험천만한 사조가 하나님 섭리 앞에 나타나겠기 때문에 이렇게 레버런 문을 미국에 보내 가지고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다 쓰러진 것을 재건하게 하고, 미국의 가정이 파탄된 것을 재건하게 하고, 미국이 하나님 사랑에 의한 주권을 잃어버린 것을 회복하게 하기 위한 사명에 영향을 주게 하신다는 것을 나는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탄은 모든 것을 그의 사랑 주관권에 넣고 교회도 항상 콘트롤하고 가정도 지배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다 부서져 나갔습니다. 하나님은 거기에 없습니다. 가정도 다 망가지고…. 레버런 문이 왜 왔느냐? 그걸 정화해서 재창조하려고 왔습니다. 그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 줘야 되겠고, 교회를 재부흥시켜야 되겠고, 가정을 재부흥시켜야 되겠습니다. 우리는 이 3대 타이틀을 갖고 나타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아시아와 서구문명을 하나로 묶으려고 하는데 사탄이 가로 막고 파괴하려고 하니 레버런 문이 아시아의 문명의 핵을 미국에 가져 와서 분립된 여기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다시 접붙이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지금 한국과 일본만이 공산권의 영향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그 외는 다 공산권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오로지 한국과 일본만이 영향을 안 받고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짓기 위한 싸움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한 것이 뭐냐? 어떻게 중공을 끌어들이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중공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이웨이 시스템을 선포하고 이렇게 기도하며 나왔는데, 지금에야 돌아오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의 역사시대의 문이 열리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미국이 지금 일본을 견제하는 데 어디를 통해서 하려고 하느냐? 중공을 통해서 브레이크를 걸려고 합니다. 일본이 중공을 통하게 되면 산업 분야라든가 경제가 부흥될 것이기에 미국이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외교정책을 반일정책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을 견제하자는 것입니다. 그런 경향으로 가면 위험합니다. 큰일난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런 경향으로 나올 것을 나 자신이 예상했기 때문에 중공을 연결시킬 수 있는 백그라운드를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선생님이 배후에서 공작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 이번에 미스터 곽이 두번째 갔다 왔습니다. 이제는 사인할 단계입니다. 결정해라. 빨리 결정해라 이겁니다. 국가적 차원, 세계적인 차원을 갖추어 가지고 재까닥 잡아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을 콘트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박수)

타락함으로써 갈라졌던 문화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니카라과 문제도,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라틴 문화권과 앵글로 색슨 문화권이 완전히 분립되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과 원수가 될 수 있는 판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남미가 미국 레이건 행정부와…. 그렇기 때문에 니카라과 문제를 놓고 감옥에서 레버런 문이 목을 걸고 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미국과 중남미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의회가 1,400만 불의 니카라과에 대한 지원을 보이코트한 것을 7주 이내에 레버런 문을 센터로 해 가지고 미국 여론을 뒤집어 엎었다 이거예요. 내가 책임진다구, 내가. (박수) 레버런 문한테 미국이 들이맞은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걸 도움으로써 미국 의회와 미국 대통령과 미국 국민이 똥개가 된 것입니다. 내가 미워서라도 안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웃음) 이 레버런 문을 사탄도 미워하고 세큘러 휴머니스트도 미워하고 공산주의자도 미워합니다. '아이구! 레버런 문, 틀림없이 1,400만 불을 1주일 이내에 수표로 낼 힘이 넉넉한데…' 힘이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보희, 며칠이었나, 그날이? 「6월 6일이었습니다. 6월 5일에 말씀하시고 6일에…」 6월 5일이야! 6일이 아니야. (박수)

미국 언론계가 얼마나 악한가 보라구요. 이런 역사적인 사건을 하나도 보도 안 하고, 감추고 쓸어 버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쓸어 버릴 수 없습니다. 쓸어 버릴 수 없어요. 이것이 우리 통일교회 역사에 남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미국이 이것을 실패했더라면 나가떨어지는 거라구요. 공산당의 밥이 되어 가지고 레이건이 지금쯤 형편없이 몰리는 자리에서 허덕일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하나님편으로 끌어들이면서 기독교를 끌어올려서 묶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내가 나오는 날(댄버리 출감일), 8월 20일 뱅퀴트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배후에서 정치를 한다 하는 사람들을 다 엮어 가지고 외적 기반과 내적 기반을―40년 전에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던 판도권을 40년 후에―레버런 문 혼자 천신만고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에 현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것을 명실공히 연합시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영적 기독교의 문화권과 실체적 문화권의 출발인 이 통일교회가 비로소 상봉의 센터에, 즉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예수 때에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복귀할 수 있는 세계사적 기준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때는 다 얻는 거예요. 다 찾는 겁니다. 가정으로부터 모든 사회를 전부 다…. 모든 여론이 레버런 문에게 집중하는 시대로 넘어왔다는 것입니다. 영적 세계 기독교문화권과 실체세계 기독교를 대표한 아벨적 기독교 문화권인 통일교회가 만나 가지고 하나되어야 영육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야 됩니다. 미국과 통일교회가 하나된 기반 위에 선생님이 서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 레이건은 세계를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모릅니다.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를 모릅니다. 단 한 사람 안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레이건도 나와 의논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세계를 망친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이런 때가 된 거예요. 역사는 아시아문명권과 서구문명권의 사조가 교체될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서구문명의 주도권 시대는 지나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통일권 문화시대로 넘어가고 있는 것을 이 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를 하늘이 지배하기 위해서는, 아담을 심었으니 아담 국가형이 세계에 나타나야 되고 해와로부터 시작했으니 해와 세계형, 그다음에는 가인 세계형과 아벨 세계형 국가가 나타나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된 전통적 문화기반이 새로이 만들어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문화권 출발이 불가능한 것이요, 하나님의 뜻인 지상천국 출발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무니들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타락 이후 아담 해와 가인 아벨로 갈라졌습니다. 그들이 서로 원수가 되었고 사탄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결실기를 맞은 가을격인 이때에 네 종류의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 해와 국가, 그리고 두 천사장 국가. 천사장 국가는 두 종류의 천사장인 타락한 천사장과 하늘편 천사장이 지상에 가인과 아벨의 대표격 국가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아담의 자녀인 가인 아벨…. 그것이 나타나야 됩니다. 그런 것을 상징으로 해 가지고 나타난 아담 국가형이 한국입니다.

악한 세계를 타개할 수 있는 분은 메시아뿐

본래는 오시는 주님 앞에 있어서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되고, 아담은 오시는 주님이요, 그다음에는 미국이 아들이 되어서, 아벨이 되어서 자유세계의 원수 국가인 일본 독일 이태리 추축국을 중심한 가인권을 흡수해 가지고 하나의 권을 이뤄야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을 잃어버렸으니 재탕감해야 돼요.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아벨적 천사장 국가, 가인적 천사장 국가를 설정해 가지고 탕감해야 합니다. 이것이 갈라졌으니 하나되어야 됩니다. 독일하고 영국을 보더라도 서로 원수들입니다. 미국하고도 전부 다…. 전부 다 앵글로 색슨 민족이 원수들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으로서 하나의 국가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사탄편에서 찾아오려니 사탄편의 대표 국가 일본과 독일을 세워 놓고 그리고 미국이 아벨 입장에서 기독교 문화권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미국을 아벨 입장에 세워 가지고…. 이 나라들은 제2차대전 때 전부 원수들이었습니다. 일본하고 한국이 원수요, 일본하고 미국도 원수요, 미국과 독일도 원수입니다. 원수 국가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시대에 타락하여 원수로 갈라졌던 넷이 하나되면 사탄은 이 세계적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기반이 없어지게 되니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하나 만드느냐? 세계적 무대인 미국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 다 몰아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독일을 중심삼은 구라파 책임자들 다 몰아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 네 나라가 한 나라로 통일돼야 됩니다, 한 기반에서. 이것이 우리가 미국에서 할 일입니다. 한국 지도자들이 온 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그런데 미국인들은 '우리는 한국 책임자 필요 없다' 하는데 이 말이 맞아요, 틀려요? 「틀립니다」 '우리는 일본 책임자 필요 없다' 하는데 이 말이 맞아요, 틀려요? 「틀립니다」 '우리는 독일 책임자 필요 없다' 하는데 이 말이 맞아요, 틀려요? 「틀립니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우리는 하늘 전통을 이 미국 땅에 세우지 않을 수 없다구요. 이 기반이 서지 않고는 지상천국이 건설되지 않아요. 이걸 잘 알아야 됩니다.

여기서부터 천국이 출발합니다. 그 원수 국가, 그 국민을 기반으로 해서 시작됩니다. 타락 이후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원수되어 세계적으로 갈라졌는데, 한국은 종적인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로, 독일은 횡적인 동서로, 공산주의와 민주 양진영으로 갈라졌습니다. 이 두 경계선을 어떻게 해결지어 하나되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인류의 숙제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명이라구요. 이 두 세계의 상황과 이념인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예수 때 좌우편 강도를 놓고 갈라진 것이 역사의 배경이 된 거라구요. 이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 당시 심어진 두 개, 즉 오른편과 왼편 강도가 아벨과 가인으로 갈라졌는데 한쪽이 가인으로서 하늘편을 대항해 가지고 '우린 하나님 필요 없다' 하며 나온 거라구요. 그쪽 편 세계가 결실할 시대니, 이 악한 세계를 타개하고자 나타난 분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만이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습니다. 인류를 구할 유일한 길이라구요. 길이 없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난 영어가 싫다구요. 「아주 잘하셨습니다」 (박수)

지금 말하는데 한국어를 잘 배워 둬요. 인류의 모국어라구요. 원래 하늘 세계는 언어가 하나예요. 누가 이랬나요? 사탄의 짓이예요. 사탄은 항상 갈라 세운다구요. 그러니 언어가 나눠진 거예요. 우리가 하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생각해 봐요. 선생님도 영어를 배운다구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올해 65세예요. 이 나이가 돼 봐요. 매일 까먹기 일쑤라구요. (웃음) 지금도 공부하는데 새 단어가 나와서 사전을 들춰서 애써 기억해 놓으면 저녁이 되고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 일어나면 몽땅 까먹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 단어가 생각이 안 나요. 이 머리에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러나 공부한다구요. 왜? 타락 세계의 사람을 위해서 지금도 공부합니다.

여러분들은 젊다구요. 끈기도 있다구요. 한번 읽고 기억하면 그걸로 오케이예요. 선생님과는 다르다구요. 척 보고 듣는 것이 녹음기에 녹음이 되듯이 기억되는 거예요. 늙으면 그게 안 됩니다. 1990년만 되어 봐요. 한국어를 배워야 됩니다. 그때는 우리 세계가 되는데 한국말을 못 하면 한국에 못 오는 겁니다. 내가 결정한 겁니다. 왜? 생각해 봐요. 언어 장애예요. 딴 언어로 사는 사람이 어떻게 오나요? 하나님은 그 말을 못 알아먹어요.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그러면 무니들도 다 따라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기반이요 전통이 됩니다. 잘 알아 둬요. 변명이 안 통해요. 무니가 한국어를 모르면 배겨나지 못해요. 그게 전통이 됩니다.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 「배우겠습니다」

선생님이 계실 때 통일하는 겁니다. 역사에 두 번 없는 기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상할 수 없는 비극이 초래된다는 게 결론입니다. 그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원리적 관점이예요. 잘 알겠지요? 「예」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원리적 관점이예요. 잘 알겠지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양념이예요, 양념. 「양념이요?」 양념을 영어로 시즈닝(seasoning;양념)이라고 한다구, 시즈닝. 보희가 이 양념도 모르는구만. 나보다 모르는구만. (웃음)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어야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어

그러면 지금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제는 전체가 하나되었으니, 여기 미국에서 원수들이 하나되었으니 우리 나라를 찾아야 되겠고, 우리 세계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 최후의 전략이 이번 이 활동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라는 뜻은 교육하고 통일해서 세계를 리드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한 점으로 하여 온 세계 사람이 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세계를 끌어당기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대통령을 만들어야 되겠고, 재교육해야 돼요. 교육해서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대통령,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상원의원 하원의원들, 주책임자와 모든 기관장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나라를 다스려야 합니다. 그래야 미국을 택해 세운 하나님의 뜻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가망성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 기독교하고 통일교회가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은 그런 면에서 7백만 승공연합조직을 완료했고, 일본도 그런 의미에서 정부가 잘못할 때 내가 척 공격을 하면 앞으로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조직을 완료했다 이겁니다. 이렇게 일본에서 브레이크를 걸 수 있고, 지금은 미국에서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서…. 대통령이 잘못하면 들이 까는 거예요. 장관이 잘못하면 들이 까는 것입니다. 공산당도 들이 까는 거예요. 세큘러 휴머니스트들도 들이 까는 거예요. 싸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람보(Rambo) 대통령이 아니라 검보(Gumbo) 대통령이다 이겁니다. (웃음) 국무성에 있는 사람 전부 다 친소주의고 휴머니스트고 이제 들이 까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현명하기 때문에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이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미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친 놀음이지만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큰 놀음이라구요. 미국이 균형을 잃고 있다구요. 내가 그걸 찾으려고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미국 정부가 암만 해도 안 됩니다. 무니들을 없앨 수 없습니다. 미국 정부가 나를 제거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미국 국민이 내 편이 되었다구요. (박수)

고마운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렸을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는데, 여기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사탄편과 하늘편이 하나되는 모양을 워싱턴 뱅퀴트에서 보여 줬다는 거예요. 제리 파웰하고 닥터 조셉 라우어리가 하나되는 역사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리고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와 기독교가 이렇게 된 게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이제 뭐냐 하면 통일교회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과 미국만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복귀섭리가 다 끝나는 거예요. 안 되면 되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박수)

그래서 옥중에서 기성교회를 연합시킴과 동시에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지금 전국 목사 60만 이상을 지도자로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21만을 중심삼고 삼위기대만 만들면 63만이 됩니다. 이 계획이예요. 삼위기대, 삼위기대! 7만을 가지고 삼위기대 만들면 21만, 21만을 가지고 삼위기대 만들면 63만이 됩니다. 이것이 정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반으로 결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광야시대에 있어서 지금 가나안 복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새로운 나라 창건을 위한 기수로 등장한 것이 무니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40년 끝날에 가서 모세가 가나안에 입성한 그 상황과 같다구요. 우리가 세계적 가나안 입성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연결하는 거와 같습니다. 교회 책임자들에게 그걸 교육하는 겁니다. 그것이 결론입니다. 그들이 이해만 하면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겁니다. 이해돼요? 「예」

전무니여 행진하자! 집에 머물지 말자! 종말과 다름이 없습니다. 전세계인들이 여러분들을 참소합니다. 여러분들이 활동 안 하면 왜 안 하느냐고 참소합니다. 그런 자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구요. 이상세계도 없고…. 만약 그들이 참소하지 않으면 내가 할 겁니다. 욕하고 참소할 것입니다. 무서운 때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게 얼마나 겁나는 것인지 모르지만 복귀섭리가 그걸 목적해 나왔고 선생님이 그걸 40년간 기다려 나온 겁니다. 일생을 걸고 나온 겁니다. 이제 끝날이 온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되길 바라요. 이게 하늘의 섭리관이예요. 알았어요? 「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때가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원래는 7년 전에 했어야 할 것인데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7년 동안을 탕감해 가지고 미국을 수습해 나오는 것입니다. 원래 1976년 10월 4일이 천승일이었습니다. 8년째예요, 금년이. 만 8년 만에 복귀해 가지고…. 8년째로구만, 재출발수.

40년 전에 레버런 문과 기독교와 민주주의가 하나됐어야 할 것을 통일교회가 재탕감해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기독교의 실패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비로소 세계적 정상인 이 자유세계에 와서 기독교를 연결시키고 미국을 연결시켜서 책임하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는 기준을 세워 나왔고, 그다음에는 새로운 가나안 출발을 명령했습니다. 이것이 옥중 출옥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를 향하던 이스라엘 2세들에게 하나님이 강하고 담대하라고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2차적인 재출발을 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강하고 담대해야 되겠습니다. 지금 고마운 것은 장자들이 죽는 것이 아니라 장자와 차자를 묶어서 차자를 앞세우고, 장자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싸우지 않고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환영하는 자리에서 출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사실은 이미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온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세계를 하나로 묶을 사상은 동양에서 나와야

지금은 미국에 있어서 민주당이나 공화당을 따라갔다가는 망합니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망할 자리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 이 운동이 교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써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교회 지도자들을 교육했고, 그다음에는 정치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주책임자들을 전부 다 교육시키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 하원의원, 중앙의 상원의원…. 하지 말래도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중앙 국회 의사당에 가 가지고 상원의원 뭐 하원의원한테도 하지 말래도 안 하면 거기 앉아 있는 녀석들 전부 다 모가지 자를 것입니다. 이 말 듣고 레이건이 정신 차리고 FBI, CIA가 정신 차려 가지고 빨리 국회 의사당에서 카우사(CAUSA) 교육을 하면 살 것입니다. 그대들이 암만 큰소리해 봤자 앞으로는 그대들의 말 안 듣고 레버런 문의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때가 그래요. (박수)

미국이 다른 나라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미국 사람들이 다른 나라 백성, 혈족이 다르고 피부 색깔이 다른 백성에게 관심을 안 가지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만이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사방 팔방 미인이 되어 있더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흑인의 말을 듣고, 아시아 사람의 말을 듣고, 스페인 사람의 말을 듣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될 때 미국이 설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안 그러면 망합니다. 이들이 합하여 쫓아낼 것입니다. 하나의 사상 이념 주의로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망하지 않습니다. 몇 년만 두고 보라구요. 이것이 정치적 발언이라 해도 좋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왕이 잘못하면 선지자가 왕을 들이 쳤습니다. 정치 잘못하면 치는 거라구요. 그것이 예언자의 사명이요, 구약 성경의 선지자의 사명이 아니었느냐 말이예요. 들이 치는 거예요.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가르침을 따라야 됩니다. 그게 싫으면 끝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 뜻이예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무니들은 이렇게 심각한 사명을 하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갔다가 나와서 여러분들에게 확실히 가르쳐 주고 이것을 확정짓지 않으면 안 될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역사 내용을 중심삼고 확실히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벨베디아의 선언이 될 것입니다.

서양과 동양, 이 쌍동이를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서양문명과 동양문명, 이 쌍동이가 싸우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운동을 여기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는 나를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일본이나 한국이나 아시아 사람은 레버런 문을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여기서 이 서양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서 가게 되면 다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쌍동이가 태중에 있을 때 둘이 이렇게 앉아서 싸워요? 어떻게 싸워요? 이렇게 마주 앉아 있어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엄마, 쌍동이는 어떻게…. 「그것도 막이 있잖아요」 글쎄, 그 막이 있지. 막이 있는데, 어떻게 있나? 하나는 위로 머리를 두고 하나는 아래로 머리를 두나? 아니면 마주 앉아 있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거 어때요? 여기 간호원들, 대답해 보라구. 어머니 자궁에서 쌍동이, 형하고 동생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누가 형이예요? 역사를 봐도 한국이 형, 동양이 형입니다. 5천 년, 6천 년 역사를 보더라도…. 이스라엘도 동양 아니예요?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불교도, 힌두교도, 기독교도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종교는 전부 다 동양에서 나왔습니다. 예수는 어디예요? 서양이예요, 동양이예요? 「동양입니다」 희랍까지도 아시아권에 들어가잖아요, 희랍까지도? (웃음) 통일교회는 어디에서 나왔어요? 「아시아」 종교를 통일할 수 있는, 그러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들도 아시아에서 나오지 않으면 가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가짜란 결정을 보게 됩니다. 진짜가 아니라 모방입니다. 통일사상이란 것은 진짜 근본 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동양이라는 게 옳은 것입니다. 이 말에 서양 사람은 반대지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말이예요, 나무를 길러 놓은 주인입니다. 그런데 나무를 길러 놓으니까 원숭이 새끼들이 거기에 올라가서 재롱 피우면서 자기 자랑을 한다는 거예요. 자기 자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웃고 있어요. '야, 이놈의 새끼들아! 내가 나무를 심어 놓았으니 거기에 올라가서 자랑하지, 나무가 없으면 자랑할 게 뭐야?' 딱 그 격이라구요. 자기들이 다 한 줄 알거든요. 그래서 자랑합니다. '어때, 너희들은 못 하지? 이렇게 못 하지?' 이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허허허허…' 웃는 거예요. 똑같습니다. 서양인은 '우리는 위대한 서양인. 우리가 모든 걸 통치할 것이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보시고는 '하하하…'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냥꾼이 돼야 돼요. 총을 쏘아서 하나하나 떨어뜨리면서 빵빵빵 하는 게 좋아요? 「예」 그게 공산주의예요. 빵빵빵…. 그래서 누가 뒤에 와 가지고 '그러면 안 돼, 안 돼!' 하는데, 이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같은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모두 싸워야 됩니다. 이렇게 공산주의자들이 미국한테 발사를 한다구요. 모두 무서워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들은 사냥꾼을 몰랐다구요. 이들이 저 뒤에 있어요, 웃으면서. 이들이 '그러면 안 돼! 싸우지마' 그러는데, 미국 사람들은 '오, 웰컴! 웰컴, 코뮤니스트!' 하는 거예요. 그게 미국식이예요. 어때요? 모두 확실해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그런 때이니만큼…. 지금까지 천승일이 천대받았습니다. 천승일이 지금까지 이 미국에 있어서 천대를 받았지만, 8년째 맞는 이날이 오기 때문에…. 전부 다 모이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사업 대표자로 해서 말이예요, 주책임자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때려 몰아야 할 텐데, 전부 다 모이면 지장이 있으니까 할 수 없이 사업부 사람들을 오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30일부터 1일, 2일, 3일, 4일 하니까 허리가 아파서 야단하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맨 처음에는 좋아하더니 이틀이 지나고 사흘이 지나니까 싫증이 나서 전부 도망가려고 해서 어저께 돈을 주어 가지고 어디 도망갔다 와라 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그걸 보고 선생님이 생각을 달리 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교육을 잘못했구만!' (웃음)

그래서 다시…. 이게 다 교육이 필요하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천승일이기 때문에 새로운 마음과 신선한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너무 노느라고 잠도 못 자고 온 녀석들이 있으면 졸 것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땀을 흘리며 큰소리로 안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땡큐, 파더」 (박수)

하늘의 전통을 세워 놓아야 할 통일교회

자, 이제는 간단히 천승일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런 말이예요.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그렇게 보여 주었지만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판세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다 수습하려니 할 수 없이 한 사람의 표준으로 하여금 개인완성 표준, 가정완성 표준, 종족완성 표준, 민족완성 표준, 국가완성 표준, 세계완성 표준, 그 피라밋 같은 표준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보여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레버런 문이 40년 동안 마련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모든 것, 노아로부터 아브라함, 야곱, 모세, 세례 요한, 예수시대를 거쳐 지금까지 모든 역사적인 대표자들을 다 보여 주었지만 지금 다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전부 다 개척했느냐? 그들이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놀음을 해오셨다는 것입니다. 종의 종 노릇을 해서 개척했고, 그다음에는 종의 노릇으로, 양자의 놀음, 서자의 놀음, 그다음에는 해와의 책임, 아담의 책임을 다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은 6단계예요.

지금까지 뭐냐 하면 이 아벨, 세계적 아벨 대신 책임을 해 나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아벨의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세계적 아벨의 대표의 길을 혼자 개척해 나왔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모르니 선생님이 직접 책임을 지고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아벨이 실패했던 것을 전부 다 가누어 가지고…. 아벨을 대해서 역사적으로 때때마다 싸워 온 사탄은 살아 있기 때문에, 그 사탄이 역사를 탕감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 시대 시대마다 이겼던 그 경력을 갖고서 '네가 이처럼 내 공격을 받아야 된다'고 하는 그 공격은 전부가 세계적이예요.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세계적이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입장에서도 세계적인 이런 싸움을 지금까지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사적인…. 기독교가 환영하지 못하고 민주세계가 반대함으로 통일교회는 이렇게 세계사적인 반대를 받지 않을 수 없는 운명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개인 레벨, 가정 레벨, 종족 레벨, 국가 레벨, 세계 레벨, 천주 레벨….

그렇기 때문에 천주세계에 있어서 아벨의 책임은 뭐냐 하면 지옥문까지 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댄버리에 가서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지옥과 천국을 잇는 하이웨이를 만드는 놀음을 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사탄세계가 물러간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우리는 가서 우리의 소유를 찾아야 되겠으니 지금 전체가 동원하는 것입니다. 수확기에는 어머니 아버지는 물론 아들까지도 병이 나기 전에는 전부 다 나가서 수확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이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와 같은 역사적 배경을 원리적 관점에서 결론짓게 될 때, 이는 역사상에 최후의 전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후의 수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왜 붙들어야 되느냐? 레버런 문이 왜 필요하냐? 탕감길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다 싸워서…. 다시 말해서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 갈라진 모든 것을, 사탄이 전부 다 갈라 놓은 것을 통일시킬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나온다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오면, 개인적으로 결실하면 가정적으로 나가고, 가정적으로 열어 놓으면 종족적으로…. 이런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걸 열어 놓으면 여기 전부 다…. 지금은 어디에 와 있느냐? 여기에 와 있습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볼 때,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아벨이라고 하게 되면 이 나라는 가인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탄편도 마찬가지예요. 사탄편도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통일교회는 미국 정부를 대해서도 그렇고, 사탄세계를 대해서도 그렇고, 전부 다 선(線)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모스크바에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위성국가에도 있습니다. 언제 그렇게 만들었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앞으로는 언론계가 모르는 비밀적인 소스(source)는 레버런 문의 조직을 통해서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언론계를 지배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은 뭐냐 하면, 산 이 역사시대에 모든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종의 종과 종이 어떻게 가야 되는가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서 하나되어야 하는가를 보여 주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온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와서 전부 다 이뤄 놓아야 나중에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지 그 외에는 없습니다.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왜 그래야 돼요? 거짓 부모가 이것을 만들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이걸 다 통일해야 됩니다. 안 그래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하는 일을 모릅니다. 보희도 모르고 다 모르는 가운데서 이루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 미스터 곽, 이들이 다 통일교회를 움직여 가는 것이 아니예요. 이들도 여러분과 같은 입장입니다.

선생님이 박보희나 미스터 곽이나 닥터 더스트나 누구 누구의 말을 듣고 의논하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 이전에 의논할 상대가 있었다는 말이 됩니다. 타락 전에 아담 해와에게는 의논 상대자가 없었어요. 아담 해와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밖에 없었습니다. 아들딸이 있었어요? 에덴동산에 사람과 같이 있었던 것은 천사장밖에 없었습니다. 타락시킨…. 부모님이 누구의 말을 듣겠어요? 누구와도 의논 못 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미국 책임자들이 와서는 '아버님은 한국 책임자, 일본 책임자와는 장시간 대화를 하시고…' 이런다구요. 가끔 닥터 더스트가 와서는 '아버님, 미국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합니다' 이러는데 이게 잘하는 게 아닙니다. 원리적이 아니라구요.

생각해 봐요. 여기가 에덴이예요? 미국에 천국이 있어요? 「없습니다」 에덴동산에는 두 사람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누구와 의논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하나님도 원하지 않습니다. 종적 기준이 서지 않아요. 선생님은 종적인 기준을 먼저 확실하게 세워 놓은 다음에 횡적인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적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서양에서는 글을 쓸 때 횡적으로 쓰지만 동양에서는 종적입니다. 책을 읽을 때에도 반대라구요.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 와서 보니 자는 것도 배를 깔고 엎드려 자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렇게 자면 동양에서는 병신 취급해요, 병신. (웃음) 참 재미있는 것이 많아요. 부르는 것도 한국 사람은 이렇게 오라고 하는데 여긴 전부 다 이렇게 합니다. (손짓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말하는 데도 영어는 주어, 그다음에 동사, 술어인데, 한국어는 주어, 술어, 동사입니다. 까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글 쓰는 데도 여기는 왼손으로 씁니다. 여기에는 왼손으로 글 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왼손으로 어떻게 쓰는지…. 아시아에서는 왼손으로 쓰면 병신이예요. 병신 취급합니다. 한국에서는 결혼할 때, 왼손 쓰는 사람이면 그 문중으로 시집 안 가겠다고 그럽니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웃음) 또, 밥을 먹는 데도 동양 사람은 소리를 안 내고 맛있게 먹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소리를 내고 먹습니다. 전부 다 반대예요. 여기서는 소리를 안 내고 먹으면 기분 나빠한다구요. 도적질해다가 먹는 것처럼 말이예요. (웃음) 그게 사실이라구요. 반대예요. 전부 반대입니다. 그거 누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서양 사람이 만들지 않았어요.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는 것은 전부 다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오랜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갈라진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자, 이제 아까 말한 것에 대해서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이 바라던 개인적 완성, 가정적 완성,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완성을 해 가지고 즐거워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 즉 세계 가정기반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한 것이, 끝날에 사탄이 멸망하게 만든 이 세계 가운데 일어난 것이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이 사랑을,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갈라진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담을 헐어 왔습니다.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을 참사랑을 가지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여기에 올라와서….

하나님을 대신해 종의 길을 개척해 왔다구요. 종의 길을 개척했고, 그다음에는 양자가 가는 길, 즉 양자가 어떻게 해야 산다는 것, 그다음에는 서자가 어떻게 가야 산다는 것, 여자가 어떻게 가야 산다는 것, 아담이 어떻게 가야 산다는 것을 중심삼고 개척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자이지만 사람을 싫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도 교육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당신 사랑 못 찾소' 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잡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실체로 이 놀음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 40년 역사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사탄이, 기독교와 민주세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기독교와 한국 나라가 지금까지 반대합니다. 끝까지, 40년 동안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떨어지면 안 됩니다. 따라오면서 반대해야 사탄도 세계적으로까지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는 조건이 되고, 그러면서 세계가 전부 다 한국에서 반대한 재료를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레버런 문을 총공격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1976년까지가 그 절정의 최고봉이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한국에서 개인적으로 반대하던 그 모든 재료를 갖다가 세계가 써먹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지금까지 이걸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고 전부 없애려고 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지금 어디까지 왔나요? 맨 나중에는 공산세계를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날이 오기 전까지 공산당의 멸망을 선포하고, 다 선포했습니다. 학계에서 선포하고, 회의를 통해 선포하고…. 공산당, 소련 멸망 선포를 다 했습니다. 이번에 베이루트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소련인이 납치되어 가지고 두어 놈이 죽었습니다. 소련 스파이가 죽고 이러는 것도 다 선생님이 옥중에서 나온 40일 기간에 있어서 민주세계가 부활할 수 있는 부활권으로 들어가게 되는 징조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또, KGB가 영국, 미국, 독일, 구라파 등 전세계에서 토벌되는 등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CIA에서도 공산 KGB조직이 지금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레버런 문을 망쳤기 때문에 전부 다 복수 탕감이예요. 언론으로 날 공격했으니 언론기관을 통해서 공산당, 미국의 세속 휴머니즘, 휴머니스트 이놈들을 공격하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을 원수들이 제일 미워합니다. '아이구, 이 레버런 문, 이 레버런 문! 이 녀석을 없애야 할 텐데' 해 가지고 감옥에까지 보내고 했지만 국민이 다 떨어지니 큰일났거든. 큰일났다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암만 해봐라. 레버런 문이 오늘도 무슨 이야기 할까 하고 말이예요…. 뭐 이제는 CIA도 우리와 많이 가까와졌어요. KGB가 뭘할까 보는 거예요. KGB와 공산당 망하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KGB가 와서 뭘하나 하고 보고 있다구요. 뭘하긴 뭘해? 공산당 망치고 사탄 망치는 놀음 하지. 이들의 본부는 사탄세계에 있지만 우리 본부는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박수)

아무리 해보라구요. 이제는 인류가 누구를 따라가겠어요? 이제는 인류가 레버런 문을 따라간다구요. 이미 약소민족들은 레버런 문을 따라오게 돼 있어요. 다 해놨다 이겁니다. (박수) 보라구요. 내가 남미에 가게 되면, 남미 모든 국가가 연합해 가지고 환영하겠다 하더라도 '어, 레버런 문! 기분 좋다' 이러지 않는다구. 난 그런 것 원치 않습니다. 구라파 가게 되면 불란서면 불란서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 환영대회를, 세계가 놀랄 환영대회를 할 텐데 오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또, 미국 국민들이 '오! 레버런 문, 우리 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내가 '노'라고 다 했는데. 이것도 '노' 해야 되겠나, 예스 해야 되겠나? 「예스」 이놈의 자식들…. 조건이 있다 이거예요. 한국과 일본을 앞세우고 환영을 해라. 그러면 내가 예스라고 대답한다 이거예요. 역사적으로 내가 이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교육해 왔습니다. 그 한국은 남한만이 아니라 북한까지 포함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책임지고 하라는 겁니다. 그럴 때는 내가 등장할 것입니다.

그걸 반대할 소지가 있나니, 이 무니들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이 다 싫다고 하고 무니들만 환영하니,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기반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미 전통이 세워졌기 때문에 무니들은 이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민들이 따라올 수 있고 미국이 환영할 때는 내가 오케이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독일까지 데리고 와라 이겁니다. 이거 보라구요. 그렇게 되면 미국 일본 독일 경제왕국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되면 지상천국 만들기가 얼마나 쉽겠어요? 레버런 문의 두뇌가 놀랍지요? (박수) 미국 대통령이 암만 해도 안 돼요.

그러나 불원한 장래에 이렇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 것입니다. 두고 보라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쉬지 않고 전진하자! 누가 이 길을 막을소냐! 아무도 없습니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희망이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최고 지성인들을 다 연결시킨 것을 여러분들은 몰랐지요? 보희는 물론 통일교회 지도자들도 잘 몰랐다구요. 선생님이 지상에 천국기반을 세우기 위해서 정치적, 경제적, 과학적, 문화적인 기반을 세운 겁니다. 하나님과 함께…. 잡음을 감수하면서 단시일 내에 이런 명성을 얻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 수련회 때는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았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원리적인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이번에 교육을 통해서 많이 가르쳐 줬다구요. 선생님이 누구며 무엇을 하는지 분명히 알게 되었다구요.

매스컴들이 나를 한국의 선교사니 사업가니 했다구요. 알고 있습니다. 그런 비난들을 다 듣고 있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 그런 소리를 들어 왔습니다. 그것들을 다 극복한 후에 나타난 겁니다. 누가 따라왔나요? 무니만이…. 북극과 남극을 연결하는 종선을 그어 놓은 겁니다. 이제는 굉장한 반경을 긋고 있습니다. 여기서 출발해요.

센터는 딱 하나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이 모든 것이 오직 한 점에서 결집됩니다. 이 한 점에 뭉치지 않으면 힘이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연장해야 상대적 힘도 발생합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진짜 주체란 진짜 상대와 합해서 구심점을 갖게 됩니다. 거기서 구심점이 생기는데 좌우, 상하, 전후가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이 원리적 관점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 자신에게 물어 보라구요. 본인이 참사랑의 자리에 서 있는지 물어 보세요. 그 자리에 와 있어요? 여러분 마음은 '노' 합니다. 어느 책임자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묻기를 '그 자리에 와 섰나?' 이러면 대답은 뭐예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노! 아니라구요. 선생님 말씀을 알아듣기 전에는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확실히 들을 수 있어야 되는 겁니다. 여러분 개인이 그 사랑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면 가정 단계에서는 어떨까요? 예스예요, 노예요? 「노」 그렇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매사가 똑같습니다. 가정 단계라는 것은…. 종족단계는 어떨까요? 종족은 통일식구들입니다. 이스트 가든에는 한국 식구뿐만 아니라 일본 식구도 있습니다. 다 같이 어울린다구요, 가정 체계에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 단계는 어떨까요? 선생님은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위해 활동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도 갑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탕감권에서 어떻게 일치해서 일해 나가야 된다는 걸 잘 모른다구요. 그런 개인권에 있어서도 여러분들은 그 시간을 잘 몰라요. 위치도 그렇고, 연결이 안 됩니다. 그런 기반이 없습니다.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기반이 다 그렇습니다.

언제 이 기반을 탕감할까요? 여러분들은 언제나 이걸 탕감하길 원합니다, 세계적 차원에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적인 단계가 아니라 세계적인 단계에서….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승리한 그 자리를 여러분들이 상속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마지막 때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선물로 주려고 하십니다.

댄버리의 희생으로 승리한 통일교회

그래서 이번에 천승일이 무엇이냐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천승일은 원래 1977년도에 해야 할 것이었는데 8년만에 오늘 이 미국을 중심삼고….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망하지도 않았고 쫓겨나지도 않았다 이겁니다. 그 닉슨으로 말미암아 포드, 카터, 레이건까지 4대, 언제든지 선생님이 거기에 개재했습니다. 닉슨도 선생님 때문에, 포드도 그렇고, 카터도…. 카터 목을 자른 것도 내가 선동한 것입니다.

레이건이 대통령에 당선될 때 선두에서 공을 세운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이런 말 듣기 싫거든 나한테 오라구, 이놈의 자식들! 레이건 대통령 만나면 내가 이야기를 해줄 겁니다. 이번에도 그렇다구요. 이번에도 뉴스 월드, 뉴욕 트리뷴을 통해서 전부 다…. 다음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찾아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요즘엔 대통령 후보 되겠다는 사람들이 '보희 박, 보희 박' 하면서 어디서 좀 만나자고 야단입니다. 내가 외적으로는 나타나지 않았어도 내적으로는 다 한 겁니다. 이젠 알겠지요? 「예」

오늘날 이와 같은 승리의 결과를 통해 가지고 맞은 것이 천승일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날을 축하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개념의 교재인 레버런 문을 절대 신봉하고 절대 하나되는 원칙에 서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 천승일을 축하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천승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여기 참석했지만, 선생님의 말을 듣고 천승일의 의의가 이렇게 크다는 걸 이제는 알았다구요. 끝나기 전에 진짜 알았으니, 이 모임의 의의를 알고 이와 같은 개념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통일교회는 핍박의 고개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잃은 고개를 로마 원로원에 가서 세웠더라면 기독교의 4백 년 핍박이 없고 2천 년 역사 없이 타고 넘어갔을 텐데, 이걸 못 했기 때문에 피를 흘려 가면서 순교의 역사를 엮어온 거예요. 이걸 알기 때문에, 나는 살아생전 청산해야 할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이런 싸움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각국의 선교에 있어서 피흘리고 핍박받는 고개를 다 넘어갔습니다.

이 땅 위에 참사랑의 씨를 뿌리기 위해 싸워 나가라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에 봄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씨를 뿌려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씨를 뿌려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씨를 뿌려야 됩니다. 무슨 씨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씨입니다. 그 씨를 세계에 뿌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참부모의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통을 연결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그런 혈통을 세울 수 있는지를 모릅니다. 어떻게 그런 혈통을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직 축복에 의해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우리는 다른 종족들과는 다른 것입니다. 하늘의 전통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한 인간은 사탄을 중심삼고 혈통이 이어졌지요. 그건 사탄의 전통입니다. 완전 반대예요. 이것을 하나님의 혈통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만 되면 사탄이 참소 못 하고 관계맺을 수 없습니다. 확실해졌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는 하나님과 참부모의 혈통을 상속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핏줄에 참피가 흘러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연결되고 참부모에게 연결된 피가 흘러야 된다구요. 그래요?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래요? 「예」 항상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혈통에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 봐요. 나뿐만이 아니라 나의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그렇다고 생각해 봐요. 우리가 얼마나 달라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를 우리 편으로 끌어와서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 편으로 끌어와야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하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거예요.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거예요? 「예」 하늘의 혈통을 갖고 있어요? 개념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혈통을 받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세계의 최후 종말 기반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자르나? 급선무는 그걸 부정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전부를 부정해야 됩니다. 사탄의 기반이거든요. 개인을 부정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이상, 개념, 지식, 모든 것을 다 부정해야 됩니다. 본연의 아담 해와가 그 개념을 설정치 못했다구요. 타락한 후 다 모르게 된 겁니다. 그러니 가정개념, 사랑개념, 지식개념, 재산개념, 모든 것을 다 잃게 됐다구요. 그들이 하늘의 모든 것을, 사랑까지도 다 소유했었는데 다 잃은 겁니다. 지금 완성기에 다다라 가지고도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하지 못했습니다. 그 점은 하나님만이 아신다는 겁니다. 같은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타락성을 이어받고 있어요. 여러분들을 보면 사고방식이 전부 다 '나'라고 하는 것을 중심삼고 있어요. '나는 교회 식구다. 나는 신앙인이다. 나는 학자 집안 출신이다' 한다구요. 하나님에게는 그거 다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사탄의 개념이라구요. 먼저 모든 것을 부정해야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진짜 신앙길이란 나를 부정하는 것이요, 봉사, 희생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그걸 싫어하지요.

희생, 봉사는 다 싫어하는 단어요, 일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지만 왜 이걸 이렇게 강조하는 줄 알아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께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역설적인 그런 길을 제시하는 겁니다. 알아듣겠어요? 모든 걸 부정하라구요. 사람들이 전부 다 이걸 안 따라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따라 하게 만드실 겁니다. 하나님이 다 시키실 겁니다. 한국 간부, 일본 간부가 다 싫어하더라도 그 자리로 몰아붙일 것입니다. 부정, 부정하는 자리로.

그 자리에 가면, 그 점에서 사탄을 극복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반대쪽으로…. 하나님이 그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박해를 환영한 겁니다. 1976년을 기점으로 해서 전세계적인 핍박이 몰려온 겁니다. 공산주의, 유대교단, 세속 인민주의, 실용주의, 기독교, 미국의 권위, 크레믈린, KGB, FBI, CIA, 이따위 것들이 연합전선을 구축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코너로 몰았다구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쥐구멍을 찾게 되었지요. 그게 감옥입니다. 지상 천국기반의 제물이 되었다구요.

여러분들은 부정하는 자세를 항상 견지하라구요. 가장 현명한 길입니다. 그런가요? 「예」 핍박이여, 환영한다! 이러는 것이 무니입니다. 이것이 무니의 특징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멋져요! 무니는 핍박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전우주를 무대로…. 이게 선물이예요. 놀라운 것입니다.

자, 이런 세계 상황에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참부모님을 떠날 수 없게 되어 있다구요. 에덴동산은 어떤 한 지역이 아니라 세계의 기반을 말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모시고 살 그 세계예요. 그게 우리의 운명입니다. 지상천국이 그거예요. 여러분들은 한 가족이라구요. 「아멘」

그래 통일교회가 힘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있습니다」 노! 노! 나에게는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할 수 있어요? 「예」 나는 안 된다는 말이 제일 싫다구요. 할 수 있지요? 「예」 거기서부터 우리의 문화사상, 이상세계가 시작되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 올라서야 이 천승일에 참석한 가치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세계와 관련된 사람인가요, 통일교회와 관련된 사람인가요? 「세계요」 아닙니다. 통일교회예요. (웃음)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이 점이예요. 우린 통일교회와 관계가 있습니다. 통일교회 목적이 뭐예요? 세계기반을 쌓는 겁니다. 어렵지 않다구요. 무니는 지금부터 세계와 상대하는 겁니다. 왜? 다 부정하는, 다 잘라내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환영합니다. 무니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다 거치는 겁니다. 지금부터 종족, 국가에 대적하는 겁니다. 박해가 없는 쉬운 길이 아니라, 박해와 수고의 길로 가는 겁니다. 세계적인 수난도 걱정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게 함으로써, 이제부터 여러분은 갈 길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열두 시가 되어 옵니다. 네 시간 반 이야기했군요. 오늘 천승일을 중심삼고 전미국과 전세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돌입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를 전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고향에 돌아가서 전도할 수 있습니다. 고향이 반대 안 합니다. 여러분 부모가 반대 안 하고, 고향이 반대 안 하고, 여러분 나라가 반대 안 하는 그런 터전을 선생님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건 선생님의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여러분은 환영받으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길에 나가서 그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런 일에 동참하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알고 힘차게 나가서 싸워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다 일어서서 '우리는 하늘 앞에 오늘 선생님께 말씀 들은 대로 실천하겠다'고 새로이 맹세하고 출발해야 되겠습니다. '틀림없이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우리는 나가서 싸워 승리하겠습니다' 하자구요.

「아버님, 우리는 싸워 승리하겠습니다!」

「아버님, 우리는 싸워 승리하겠습니다!」

「아버님, 우리는 싸워 승리하겠습니다!」 (박수)

천승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감사합니다. (박수)

천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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