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는 모든 정치세계나 경제세계, 종교세계, 어떠한 국가라든가 단체라든가 세계에 소속된 모든 것, 가정의 일원인 개인까지 문제를 삼지 않으면 안되는 문제입니다.
오늘날 우리 개인의 생활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의 한 지역에 살고 있지만, 그 삶이라는 것은 세계의 풍조나 사조의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는 것이 세계적 실체요, 현실적 생활에 있어서의 실정인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라든가 소련 같은 나라가 지금까지 세계국가, 수많은 세계인류를 지도하여 왔지만 그 방향성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공산체제는 이미 무너졌고, 민주세계 자체도 지금 혼란 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6대주의 어떤 지역을 두고 보더라도 6대주를 거느리고 세계의 난문제의 고비를 넘어서 금후에 올 수 있는 이상적 제3세계를 향해서 갈 수 있는 주체국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나라가 한 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주의 사상을 가지고 싸우던 모든 냉전시대는 지나가고 화합의 운이 트여 나오는데, 화합을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선두적인 어떤 국가, 그 어떤 지도적인 체제를 우리는 찾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수많은 지도자들이 있다지만 이와 같은 혼란세계에 있어서 미국을 넘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갖고 있는 미국이 못 돼 있는 것을 미국 사람들 스스로가 잘 알고 있다구요. 또 공산주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인간들로서 구성되어 세계의 이상체제를 형성해 나왔던 모든 목적적 기반을 봉해 버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에, 인간을 넘어서 신이 있다면 신의 뜻은 어차피 인간들이 바라는 소원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신의 뜻이 시작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러면 이 혼란세계에 있어서 신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떠한 단체, 종교단체가 있느냐? 국경을 넘어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갖고 있는 수많은 대종단들이 있는데, 그 종단 자체들이 신의 뜻을 이어받아 출발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있다면 소망의 힘이 인류 앞에 있을는지 모르지만, 없다 할 때는 종교세계도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때, 이제 전세계의 종단들이 세계 평화를 위한 하나의 이상세계를 실현할 수 있는 최후의 패턴을 이어받을 수 있는 시대가 다가왔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종단이 이걸 이어받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기독교에서 이것을 이어받느냐? 기독교는 수많은 교파로 갈라졌기 때문에 자기 역사적 전통의 초석까지도 다 잃어버리고 있다고 볼 수 있다구요. 이미 흘러가 버리고 지나간 물결같이 돼 버렸습니다. 그런 기독교가 주체적 책임을 할 수 있느냐? 못합니다. 그러면 불교가 할 수 있느냐? 유교가 할 수 있느냐? 회회교가 할 수 있느냐? 아무도 없다구요.
이러한 때가 오는 것을 하늘은 알았기 때문에 이런 난국시기를 신의 뜻을 중심삼고 새로이 재출발할 수 있는 준비를 시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종파, 교회, 혹은 종단이 어떤 종단이냐? 통일종단이다 이거예요. 명사 그대로 `통일'이라는 말은 지도받는 자리의 통일이 아닙니다. `거느릴 통(統)' 자라구요. 거느려야 돼요. 주체적 중심을 가지고 상대를 교육해서 주체이론의 이상적인 동반자로서 상대권을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종단, 통일교회예요. 그 이름과 더불어…. 그러나 그것이 이 레버런 문 한 사람의 구상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역사성을 초월한 내용을 중심삼고 시작됐다는 사실을 오늘날의 세계가 몰랐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가 가는 길과 세계가 가는 길이 어떻게 다르냐? 지금까지 세계가 따라오는 길은 역사시대의 변천하는 세계정세의 조류를 따라왔지마는, 통일교회가 가야 할 준비된 길은 이 혼란 된 역사시대의 조류를 넘어서 새로운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초민족적, 초주의적 세계 판도를 향하여 출발할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이전 기지로서 준비했다면 그것은 출발해서부터 움직이는 내용 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흘러갈 수 있는 역사시대의 전통, 문화적 배경, 혹은 모든 국가의 어떤 주의 사상, 전통과는 근본적으로 같을 수 없습니다. 서로 배치된 입장에서 나왔기 때문에 통일교 회는 목적의식을 잃어버린 이 세계 앞에서 반대를 받지 않을 수 없었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 반대의 모든 물결을 헤치고 올라왔다 이거예요. 민주세계 전체가 반대했고, 공산세계 전체가 반대했고, 종교계 전체가 반대했다구요.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오늘날 이 와 같은 자리에 섰다는 사실은 역사적입니다. 세계적인 역사성을 지니고 지금까지 투쟁하고 극복해서 이 자리에 남아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제 세계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새로운 단체로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전세계를 구라파, 서구사회가 리드해 나왔는데, 명년에는 이것이 연방국, 연합국이 되는 것입니다. 연합국이 된다 이거예요. 하나의 국가 형태로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문 제가 되는 것이 독일이 문제고, 불란서가 문제고, 이태리가 문제고, 영국이 문제입니다. 이 나라들은 40년 전에는 전부 다 원수 대 원수였어요. 용서할 수 없는 원수들이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지금에 와 가지고는 구라파 연합국 체제를 만들 수 있겠느냐?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여기서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서로 민족 문화배경이 다르고 민족성이 달라요. 독일 민족성이 다르고, 불 란서 민족성이 다르고, 이태리 민족성이 다르고, 영국 민족성이 달라요. 문화적 배경과 전통 내용이 다른 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주도적 헤게모니를 쥐려면 자기 나라를 중심삼은 체제를 확립해 야 되기 때문에 그걸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자기 계열적 민족을 선출해서 쓴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혼란과정을 거쳐서 통일적 구라파 연합국이 형성될 것이라 보게 될 때,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뭐냐? 이 공통분모를 찾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독일과 영국과 불란서와 이태리가 하나 될 수 있는 역사시대의 공통적 그 분모가 뭐냐? 서로가 뺄 수 없는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영국도 기독교사상, 불란서도 기독교사상, 이태리도 기독교사상, 독일도 기독교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생활방식은 통일돼 있어요. 생활방식이 통일돼 있는 거와 마 찬가지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소망적 기준도 하나 돼 있는 것입니다. 문화적 기원이 하나 돼 있으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앞으로 주님이 오면 하나의 세계가 된다는 그 소망적 기준 또한 하나 돼 있어요.
그러면 기독교사상을 재수습해야 할 텐데, 이러한 난시에서 기독교 복고운동을 혼란된 입장에 있는 4대권역에 연합시킬 수 있느냐? 없습니다. 그 동안 수많은 신학자들이 연합운동을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구교와 신교, 이것은 역사적으로 피를 흘리는 전통을 남긴 단체입니다. 지금도 영국 같은 데는 아일랜드를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가 투쟁하고 있어요. 어떻게 기독교사상, 그 조류에 공통분모를 결속시키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 구교 신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구라파 연합국 편에 있어서 지대한 문제가 돼 있는 것입니다.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 길로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에 구라 파가 하나 돼 가지고 하나의 국가 형태를 갖추게 된다면 경제에 있어서 자급자족이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든가 그 외 선진국의 어떠한 보조를 받지 않고도 자체적으로 자급자 족이 가능하게 되고, 모든 현대문명, 최고의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스스로의 갈 길을 당당히 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자동적으로 남북미도 하나로 결속될 블록제 국가 형태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서구문명 하게 되면 구라파하고 미국 문명입니다. 미국 문명은 구라 파 문명의 연장입니다. 남미는 전부 다 라틴 민족으로 구교문화의 연장이고, 미국은 앵글로색슨 프로테스탄트 문화의 연장입니다. 구라파 문명이 연장된 투쟁적 개념, 구교 신교 개념을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확대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히 남북미가 결속하여 하나의 연합적 체제를 구상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에 뭣 갖고 할 것이냐 할 때, 여기에 공통분모가 될 수 있는 사상 적 기조가 되는 건 기독교밖에 없다 이겁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교 신교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기독교 복고운동 가지고는 안됩니다. 부활운동을 일으켜야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연합할 수 있는 준비된 초종파적인 종교단체가 있느냐? 이렇게 볼 때 통일교밖에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 원리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구교 신교를 막론하고 완전히 하나 만들고 남을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갖고 있습니 다.
역사는 이제 반드시 블록제 연합국가 형태로 전진해 나가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시아는 어떻게 될 것이냐? 아시아도 세계 조류를 따라서 거기에 편성돼 가지고 가담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시아 블록제를 중심삼고 결속되리라고 보는 것이 지금 말하는 태평양문명권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도 지금 문제가 돼 있어요. 아시아는 뭐냐하면 종교 발산지, 사상적 발산지가 돼 있어요. 여기에는 오랜 역사를 지닌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힌두교가 있고, 회회교가 있어요. 그러나 기독교문화권은 없어! 없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문화의 기지가 있다면 한국밖에는 없어요.
이렇게 볼 때, 그럼 아시아는 어디로 갈 것이냐? 아시아를 지도할 수 있는 어떤 주의나 이념이 없어요. 그렇다고 종교 체제를 중심삼고 통합될 수 있는 기구도 없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이냐? 서구사회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구라파와 남북미와 연합되게 된다면 아시아도 이것을 대처할 수 있는 정신적 일치를 갖출 수 있는 연합적 형성 체제가 돼 있느냐 할 때, 없다 이거예요. 이게 큰 문제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공산주의가 언제 망한다는 걸 말했고, 민주세계의 말로가 어떻게 된다는 걸 말했고, 기성교회가 벌써 어디로 갈지 다 아는 사람입니다. 알기 때문에 골목을 다 지켜라 하는 것입니다. 사냥꾼이 명수가 되려면 골목을 알아야 돼요. 골목을 지켜야 돼요. 여러분,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을 받으면서 나온 건 내가 가야 할 정상의 골목이 바로 저기라는 걸 알기 때문이었어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먼저 가서 자리를 잡아야 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선생님이 1972년 미국에 가서 `내 말 들어라, 이 미국아!' 한 것입니다. 이 세계를 지도하는 주체국으로 군림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코리아의 한 사람이 와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외국에서 볼 때에는 쓰레기통으로 아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쓰레기통 같은, 지나가는 검부레기 같은 것이 와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다고, 며칠만 되면 꺼질 거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천만에! 내가 모르는 사람 같으면 그런 데 가지 않아요. 나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들으면 망한다 이겁니다.
왜 한국에서 그 놀음 하지 않고 미국에 가서 그랬느냐? 한국은 아무리 해야 손바닥만큼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한국은 세계에 영향 미칠 아무런 힘이 없다구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선 대집회를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공식 집회를 미국 갈 때까지 한 번도 안 했다 이거예요. 왜? 한국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큰소리해야 저 벽촌 산골짝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무대에 나가서 개척을 해야 돼요. 기독교가 내 말 들었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세계를 편답하고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끌고 평화의 세계로 갔을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통일교 문선생이 광야에 쫓겨났어요. 그것을 재상륙작전 하기 위한 투쟁으로 모진 화살을 다 받아 나온 거라구요. 오늘날 통일교를 따르는 무리들은 몰라요. 지금 내가 모르는데 알 게 뭐예요. 대한민국 자신이 그러고 있는데.
일본 자체도 전부 벼르고 있고, 미국 자체도 벼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마음대로 평가하고 마음대로 비판했지만, 핍박당한 사람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는 것입니다. 소련이 레버런 문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원수라고 선전했지만, 소련은 레버런 문 아니면 살 수 없다는 자리까지 내려왔습니다. 미국 자체도 그래요. 미국이 아무리 큰소리했댔자 북한과의 문제는 처리할 도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도 그래요. 이번에 북괴의 배후와 연결해 가지고 회담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이 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국무부로부터 국회로부터, 백악관으로부터…. 이래 가지고 지금 카스트로를 통해 가지고 `김일성을 요리하자!' 이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걸 정부가 알 게 뭐예요? 큰소리 뻥뻥 하면서 `통일교는 흘러간다!' 하는데 천만에! 통일교 레버런 문은 이 나라의 어떤 사람에게도 지지 않는 두뇌를 갖고 있고,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천만 번 망했을 것이지만, 감옥 갈 적마다 깨져 나갈 것을 다 헤치고 나와서 오늘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당당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밟고 서서 `나를 따르라!' 할 수 있는 기치를 드높이 올리고 있다는 이 사실은 관념적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이것을 모르는 통일교 귀신들이 많아. 도깨비 같은 것들…!
그러니 기독교를 소화하고 이룰 수 있는 세계 사조가 우리 목전에 다가와 아시아 태평양시대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 기독교가 연합적 체제로서 구라파와 남북미를 통일해 가지고, 지금 아시아 세계를 급습해 들어오는 이 세계 사조를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여러분들 큰소리 마라 이거예요. 공산주의니 무엇이니 팻말 벌써 다 넘어가게 됐으니 큰소리 말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를 살리기 위한 놀음으로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 통일을 내걸고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기독교가 배부르면 내가 핍박 안 받아요. 나 그거 아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에 통일교회 만들어 가지고 재림주 아니라 재림주 할아버지라도 기독교가 반대는 무슨 반대예요? 우리는 기독교 아니다 이거예요. 왜 반대하느냐 이거예요. 대번에 전부 처치해 버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은 눈 가리고 아웅 할 수 없습니다. 정정당당하게 팻말을 꽂고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뭐 기독교를 통일하겠다구?' 하면서 얼마나 미친 녀석 취급을 했느냐 이거예요. 이미 구교 신학교, 신교 신학교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리를, 기독교를 수습할 수 있는 교리로서 추모하는 학자들이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판도를 제시해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목을 넘어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목을 지켜 가지고 세계를 다시 새로운 세계로 끌고 갈 수 있는 선도자적 책임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렇게 나오는데, 이걸 따르는 통일교회 귀신 같은 이것들….
똥개 새끼들 같은 것들, 수만 명을 한 곳에 처넣더라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무지하고 미련한 녀석들은 망해야 돼! 나 무지한 사람 아닙니다. 미련한 사람 아니예요. 내가 말한 대로 다 됐지요? 됐나, 안됐나? 됐어요, 안됐어요? 「됐습니다!」 안되면 내가 만들었습니다.
자, 이러한 세계사적 조류에 있어서 금후에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대치할 것이 아니라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시아가 정신적 온상이 돼 있고, 모든 종교의 발상지로서 기조를 자랑한다면, 통합적인 정신 기백을 만들어서 찾아오는 모든 종교와 기독교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녔다고 자랑할 수 있어야 아시아의 모든 종교들이 발상한 발상지로서의 권위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불교가 할 수 있어요? 유교가 할 수 있어요? 회회교가 할 수 있어요? 힌두교가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버런 문이 기독교란 이름을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서 통일을 구상할 수 있는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는 사실….
지금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있는데, 그거 어리석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암만 해보라구요. 통일교회 교리 백분의 1도 소화할 수 없습니다. 유치원생들보다도 못한 사람들입니다. 상대가 안되기 때문에 내가 가만히 두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진리는 선전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금광이, 금맥이 자기 선전해요? 다이아몬드광이 자기를 선전해? 내가 선전하고 다녔으면 벌써 세계적이 됐을 것입니다. 백 퍼센트 만들었다면 80퍼센트도 안 한 것입니다. 20퍼센트 이상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통일교인들, 통일교회 지도자들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뭐야? 이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왜 입을 닫고 있어?' 참을 선전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냄새가 있는 거예요, 냄새. 그렇지 않아요? 조그마한 감나무, 가을이 되면 이것이 익어 가지고 터지게 되면 냄새가 나는 겁니다. 아, 참외 하나도 냄새가 나는 건데 뭐.
오늘날 통일교회 냄새를 맡은 사람들은 자꾸 통일교회의 가슴을 파고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학자세계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지는지 대한민국의 이 어리석은 사람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지도적 입장에 선다 하지만 내가 헤엄쳐서 가는 길목을 넘어설 수 있느냐 말이에요. 따라오는 거 같으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여기 기관에서 온 사람 있으면 보고 똑똑히 해! 앞으로 기독교문화의 연합적 체제를 중심삼고 구라파와 남북미가 새로운 발족과 더불어 부활적 기독교 통일이상을 들고 나오게 될 때는, 아시아는 완전히 서구사회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서구사회 이전에 레버런 문이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가치 있는 보화를 가진 이 민족이 새로운 역사 문화 창건시대에 있어서, 지금까지 그 면모를 드러내지 못한 수치감을 무엇으로 막을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민족과 싸우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민족을 저주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저주하게 되면 다 깨져 나가요. 후대에 세계민족 앞에 얼굴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유대인들한테 경고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 세 사람을 대표해서 너희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통일교회의 발전이 순식간에 세계를 커버한다 이거야. 수천 년 역사를 거쳐온 너희 유대교는 몇 천 년을 나왔지만 그것으로 끝나는 거야. 통일교회의 발전과 비교할 수 없어. 그러니까 내가 죽기 전에 이스라엘 나라와 위정자들을 중심삼고 통고해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기 전에 반대하지 않고 화합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유대인이 앞으로 통일교도한테 피해를 당하는 것입니다. 나 그거 원치 않아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연합해야 돼요. 그 사람들도 알더라구요. 벌써 그 사람들도 알아요. 세계 첨단에서 각축전을 하는 그 와중에서 살아 나왔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그 삼각지대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았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회회교권의 교육을…. 그랜드 머프티라고, 시리아에 있어서 교황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나라의 총 회회교 수령이지요. 영수지요. 그 사람이 자기 휘하에 있는 대표 되는 제자들 40명을 데려다가 40일 동안 교육을 받게 해서 끝마쳤어요. 그거 생각을 해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도 기독교의 한 분파로서 유대교와 기독교의 연장인데도 불구하고 우리한테 교육을 맡긴 것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하고 유대교는 피를 흘리면서도 이를 가는 판인데, 어떻게 돼서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에 가서 종주 되는 책임자, 그 나라의 총책임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자기 휘하에 있는 최고의 수령들을 데려다가 40일 동안 교육을 받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입니다.
이런 걸 모르는 기성교회라구요. 이러다 보니 큰일났거든. 아랍권이 전부 다, 시리아가 교육 끝났지, 이집트가 40일 끝났지, 그 다음에 예멘이 끝났지, 이제 이란으로부터 점점점 사우디아라비아까지 하게 되면 거기는 회회교 본거지인데 말이에요, 이 바람이 아랍권을 전부 다 커버하고 남을 수 있는 것이 눈앞에 왔다 이거예요. 이거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아랍권을 다 교육하게 되면 일시에 멸망할 것이 유대 나라다 하고 생각한 거지요.
그러니까 사람을 보내 왔더라구요. 유명해요. 이름있는 사람입니다. 이름은 내 안 알려 줘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으로 유대 나라에서 3인자 취급 하는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뭐야?' 그랬더니 `회회교권을 잡아다가 교육하면서 왜 유대 나라를 빼 놓소?' 그러더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거 어떻게 하라는 거요?' 하고 물었더니 `아랍권 내에 있어서 유대 나라가 역사적인 입장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자리를 갖고 있으니 만큼, 내가 주선하겠으니 아랍권을 교육하던 거와 같은 통일교회 40일교육을 우리 나라 사제들에게도 시켜 주시오. 우리도 그럴 수 있는 동반자가 되고 싶은데 어떻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알래스카에 있는데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와 가지고 그런 전화를 한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세력 기반이 대단하거든요. 내가 한번 불같은 명령으로 지시하게 되면 한국 대사를 쫓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거짓말 하는가 알아보라구요. 나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 겨울에 우리 아이 에스 시(ISC;국제안보회의)를 중심삼고 소련의 군사 전문가, 최고급 관리들을 초청해 오니까, 미국 국방부의 장성을 비롯해서 레이건 행정부의 국방장관으로부터 주역 하던 사람들, 옛날에는 날개 돋쳐 가지고 코웃음을 치던 패들이 이제 와서는 `어이구! 우리도 가담시켜 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자기 판도와 같이 해 가지고 전부 춤추는 걸 볼 때 `세상은 참 고해 같구나!' 하고 느끼게 돼요. 어제는 싫다고 하더니 오늘은 자기가 이익 되니까 혀를 내밀어요. 내가 그런 일을 하는 겁니다. 세계의 모든 종단장들, 군사 전략가, 정치 전략가 중에 내가 거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 에스 시 세계에…. 전부 다 계획 끝난 것입니다. 이걸 한국 정부에서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일본 정부는 알더라구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다는 걸. 이 촌사람들만 모르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섭섭하다면 섭섭하라구요. 섭섭하면 나하고 만나자 이거예요. 얘기해 보자구. 너희들 뭘 하는 것들이야? 통일교는 꺼지질 않아. 꺼졌으면 벌써…. 내가 감옥살이를 얼마나 했게? 6년 가까운 세월을 감옥살이 한 사람이라구. 그런데 한 3년도 안돼 가지고 전부 종족적 메시아…. 3년이 뭐야? 나 같으면 3개월에 다 끝나는 거지요.
일하라고 떡 했더니 뭐 이러고 저러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한번 피를 보게 되면 세계 3분의 1을 제거할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이란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안 보려고 이를 악물고 나가는 것입니다. 눈을 보라구요, 눈을! 콧대를 보라구! 누구 말 듣게 돼 있나.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계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걸 알 수 있는 골목에서 그 골목을 지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문화가 세계를 수습해야 할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들고 넘어와 가지고 역사 전 시대, 통일교 역사 전 시대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기성교가 반대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간판을 붙인 것입니다. 내가 기독교라는 그 간판이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신교 국가인 미국이 나를 협조했다면, 40세 때에 이미 세계를 통일해 버렸다고 생각해요.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머저리 새끼들 때문에…. 한푼 가치도 없는 것들이 대가리를 디밀고 통일교가 뭐 어떻고 어떻고 그래? 오늘날 세계적 이 흐름 가운데 빠져 죽느냐, 건너가느냐 하는 생사문제가 달렸다구.
이번에 독일 통일되는 바람에 동독에 있던 북한 대사관이 전부 철수했어요. 북한 대사관 자리를 내가 지금 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 지금 부수상급에서부터 한다 하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드나들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에서도 알지요.
레버런 문이 13년 전부터 북괴 김일성에게 뒷문으로 출입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고는 나가자빠지는 거지요. 세상에 이럴 수 있어요? 그게 공론이 아닙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런 놀음 을 역사 전 시대부터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소련이 어떤 나라라고 소련을 중심삼고 1년 동안 에 수뇌부까지 전부 잡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이번에 우리 세계평화연합 대회에 57명 이 올 것인데 쿠데타 때문에 다 못 온 것입니다. 비자를 전부 다 발부했었습니다. 오게 돼 있었다구요. 그런데 회의 참석을 15명밖에 못했습니다. 그렇지요? 57명이 오기로 했는데, 32명은 쿠데타 때문에 못 왔습니다. 32명이 어떤 국가 비상대책을 수습하기 위한 고르바초프 주변의 주요 인물들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된다구요. 잠자는 민족은 밤에 자든 낮에 자든 망해요. 민족을 깨우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통일교회 여러분들 뭘 했어요?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세계는 선생님 말한 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독일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거기의 클럽 멤버들을 전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3당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발굴했습니다. 내가 흘러갈 놀음은 안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실패한 북한의 경제 정책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중간에 서 가지고 전부 수습하기 위해서 상공장관으로부터 전부 다 만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놀래 자빠지는 거지요. 레버런 문이 독일에 이런 기반이 있는 줄은 전혀 몰랐다는 것입니다. 독일 공장 기지, 이것은 조국의 최고 과학 기술의 정수입니다. 조국입니다. 우리 조국이야! 남북통일을 중심삼은 조국이라구요. 김일성이 너 못했지? 조국의 가슴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옳지! 그렇지. 조국이지! 조국이지!'
내가 틀림없이 과학기술을 전부 다 북한에 이전해 주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반대하더라도 그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서구사회에 긴급 긴축작전을 지시해서 이것을 전부 다 아 시아권 내에 새로운 문화창조 세계로서 돌려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구요. 만주에 있어서 말이에요, 중국의 연변에 공과대학 만든 것이 그게 몇 년도예요? 몇 년 됐나, 지금? 곽정환! 「5년 됐습니다.」 5년 됐나? 그거 지어 줘 봤자 공산국가는 전체주의이니 전부 다 국가재산 되는 거 알면서도 그 놀음 한 거예요. 그때 제일 기분 좋은 것이 뭐냐면 말이에요, 그 공과대학 세울 때 그 자리에 모택동이 동상이 세워져 있었어요. 그래서 `그 자리에 학교 세우기를 원하거든 모택동 동상 자리가 제일 좋으니 모택동 동상을 철수해라. 그러면 내가 돈 대 주겠다' 한 것입니다. 역사 이래에 중국에서 모택동 동상을 철수시킨 사람이 나입니다. 처음이라구요.
이번에 소련 가서 `레닌 동상 저거 내려 치워라!' 하고 말한 나입니다. 공산당원 앞에서 그랬다구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는지 이론적으로 듣고 싶으면 내가 설명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거 내리면 전부 쿠데타 나는 것입니다. 8월달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8월달까지.
하늘의 이런 모든 섭리의 프로그램이 사랑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7월달에 하나님이 영원히 축복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축복을 영원히 연결 못했습니다. 3대 축복 있잖아요? 이걸 재차 이어받아서 연결해야 할 것을 지상의 아담이 깨쳐 버렸으니, 아담 승리 패권 기반을 세계적으로 닦고 환고향한 레버런 문은 이 일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 선포하는 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 전환시기에 말뚝을, 축을 박는 것으로 민족과 세계가 붙들고 돌아갈 수 있는 팻말이 박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9월 1일을 중심삼고…. 7월 초하룻날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 등록했지요? 등록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등록 안 한 사람 손 들어 봐. 등록했으면 출동 명령을 따라야지, 안 따르면 무슨 의의가 있어? 자기 손으로 등록하지 않았어요? 등록 안 했으면 안 가도 괜찮아. 선생님은 조건 걸리면 안 한다구요. 악마에 대한 조건 투쟁노정에 있어서 역사적 판도를 전부 다 통과한 승자의 권위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조건 걸리면 안 하는 것입니다. 그래, 다 갔어요, 안 갔어요? 갔어 안 갔어, 이놈의 자식들아? 「갔습니다!」 목사가 단에 서서 전국에 있는 목사 짜박지들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것 봤어요? 여러분들 시집 장가 누가 다 보냈어? 나를 통하지 않고 시집 장가간 사람 있으면 어디 손 들어 봐. 손 들어 봐! 이 쌍놈의 자식 간나들, 한 마리도 없군. 짝하고 좋아하며 살고, 자식들 낳고 사는데,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괜히 그러는 것이 아니야. 다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그게 싫으면 배때기를 째고, 전부 다 각을 떠 버려야 돼요.
나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나한테 이제 이 이상의 성공도 필요 없습니다. 나는 이제 죽더라도 내 갈 데 다 간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이 산을 못 넘고 있으니 이를 재편성하여 전부 다 원수들의 칼에 모가지가 탕두될 것을 막아 주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세계의 조류의 골목을 지켜 가지고 새로운 차원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지도층이 레버런 문을 엄숙히 존경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못난이들이 알아야 돼요. 아버지가 대통령이 돼 있는데 옛날 젖먹이 시절 똥 싸고 오줌 싸면서 무릎에서 수염 뜯고 상투 잡아당기고 놀던 그런 입장에서 아버지를 알고 있다구요.
세계사적인 조류를 헤엄쳐 건너가기 위한 구명선을 안겨 주려는 놀음인데 불구하고, 뭐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만 못해서 이러고 있는 줄 알아? 지금까지 세계의 환난 풍조 가운데서 40년 동안 죽지 않고 살아 나온 놀라운 사실을 찬양해야지. 너희들 같으면 그 40년을 1년이나 살아 남을 것 같애? 지금도 여러모로 문제가 다 있지만, 나 그런 건 문제로 여기지도 않아요. 벌써 어디로 갈는지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발벗고 뛰어야 할 때는 발벗을 줄 알아야 돼요.
헤엄치고 가는데 옷 입고 헤엄치겠다는 그런 어리석은 멍청이들을 놓고 건너갈 것을 알기 때문에 다 갖추어 가지고 대비하고, 지금까지 새로운 시대를 환영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무서운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요? 선생님은 알겠나, 모르겠나? 「아십니다!」 대한민국은 아나, 모르나? 미국이 아나, 모르나? 소련이 아나, 모르나? 중공이 아나, 모르나? 다 몰라!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모릅니다. 레버런 문밖에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 이런 말 하더라도 말이에요, 워싱턴 복판에 가 가지고 내가 그렇게 큰소리하더라도 `저 양반 하는 말은 넘겨 들으면 안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말하는 대로 되는 것입니다. 요즘도 그렇잖아요? 워싱턴 가에 있어서 우리 식구들 만나 가지고는 `선생님 지금 뭐라고 그러오?' 하고 묻는 것입니다. 궁금하거든. 여러분들도 선생님 대해 궁금해요? 새벽부터 따귀를 올리고, 발길로 삼각지대를 차는데 분하지 않아? 남자들 말이야. 여자들이야 채여도 어디 아플 게 있나? 정신차리라구!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이 아시아의 하나의 이념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아시아의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아 사람으로서 서구사회에서 얼마나 핍박받은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한테 지지 않게 출발한 그 행로가 지구 패자의 설움으로서 낙인을 찍고 꺼져 버릴 수 없습니다. 내가 돌아올 때 승자의 낙인을 찍고 돌아오는 사람입니다.
돌아온 뒤에 어떻게 될 것이냐? 앞으로 서구사회의 통합기구가 국가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아시아를 전부 제압하려고 할 때에, 기독교문명의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히 어둠 세계에서의 등대와 같이 빛을 발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아시아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와 가지고 이러는 것입니다. 한국이 기독교에 관계돼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서구사회의 초점이 되어서 미국이 한국을 놔 버릴래야 놔 버릴 수 없게끔 지금까지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것이 한국이 정치를 잘해서 그런 줄 알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한 줄을 알아야 돼요.
망할 수 있는 때가 얼마나 많았어요? 그때마다 내가 와 가지고 나라의 어려움을 다 붙들어 안고 씨름했습니다. 공산당 때려잡는 것을 이 나라 누가 한 줄 알아요? 그거 누군 줄 알아요? 무슨 대학 사건인가? 「동의대학교입니다.」 동의대 사건, 그거 누가 주도한 줄 알아요? 대통령은 나가자빠지지, 내무장관은 도망가려고 하지…. 서러운 비화가 가슴에 사무쳐 죽은 사람이 많아요. 아는 내가 발을 뺄 수 없습니다. 칼을 들고 제물을 잡아 가지고 제사를 바치는 놀음을 했습니다. 피를 무릅쓰고 일을 단행한 것입니다. 그게 다 이웃 동네 영감인 줄 알았더니, 지나가는 행차 후에 나발꾼인 줄 알았더니 이것이 암행어사에 팻말을 갖고 나타난 줄 누가 알았겠느냐 이거예요. 다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 지시한 것을 미국에 가서도 똑같이 지시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똑같은 지시를 못했지만, 이번에는 똑같은 지시를 했습니다. 일본에도 똑같은 지시를 했습니다.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 교인들 가운데 한국 말 배우지 않는 사람은 앞으로 식구 취급 안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한국어를 배우는 붐이 일어났어요, 전부 다. 누가 그거 할 거예요? 여기 위정자들이 할 거예요? 정치 배경, 어떠한 지식적 실력 가지고 그거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외에 누구도 언어 통일을 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의 4대 조건 가운데 언어 통일을 강조한 것입니다. 그거 가망성이 있나 없나,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가망성 있어요? 지금 그 일이 돼 가고 있나, 안 돼 가고 있나? 「돼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한국 말 모르는 사람은 한국 땅에 올 수도 없고, 통일교인이 못 돼요. 그때가 되면 1세는 전부 다 한국어….
이러면 좋겠어요? 여자 없으면 괜찮지만, 남자 없으면 안돼요. 세상에 지금까지 배달민족, 백의민족을 누가 알아줬느냐 말이에요. 한국을 누가 알아줬어요? 지금 20세기의 말단에 있어서 세계 사조의 흐름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가지고 21세기 문화권을 창건할 수 있는 내용을 갖추지 않으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 내용 전체에 대한 준비가 이미 다 끝났습니다. 이제 이 민족이 배밀이하며 통곡할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 가 안 그런가.
자, 선생님이 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이거 알아야 돼요. 내가 이것 설명을 못했다구요. 이런 문화 흐름의 세계 사조가 아시아를 찾아오는 데 있어서의 여기에 종교들이…. 큰 종단들이 여기에 다 있다구요. 불교 유교 다 큰 종단입니다. 인도교 회회교 다 큰 종단입니다. 이것들이 싸우게 되면 평화기지로서는 완전히 흘러가 버리고 말이에요. 이걸 누가 염려하느냐 이 거예요. 아시아에서 붙어서 잘살아 가겠다는, 아시아 땅을 중심삼고 자기가 편성해서 잘해먹겠다는 사람들은 많지만, 아시아가 죽고 사는 문제를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종교연합 편성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게 쉬운 일이에요? 13년의 세월을 막대한 투자와 더불어 천대를 받았습니다. 손가락질 안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무슨 이익이 있길래 통일교회 제일 싫어하는데 찾아 다니면서 이 놀음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오늘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이 숙연해져 가지고 `문총재가 하는 일들을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니 그분이 하는 일이야말로 종교세계의 자기 종주가 원하고 하나 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알아 모시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연합이 생긴 것입니다.
기성교회 날라리 패들을 문총재가 돈 주고 사다가 저희 판 해먹는다 하는데, 천만에! 그 사람들도 종단장으로서 자기 종단을 중심삼고, 세계종교를 통일하고 지도하겠다는, 그런 독재자 이상의 강한 주체성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누구 말을 들어요? 자기들이 몇 번 걷어채여 가지고 넘어지고 쓰러지고 하면서 자기가 부족한 걸 알기 때문에, 자기 체면을 불구하고 도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다 그렇게 되어서 모여 가지고 이런 놀음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이 잘했나, 못했나, 아시아를 위해서? 「잘하셨습니다!」 그 주체적 역할을 한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기독교 이름을 가진 통일교가 했다는 사실, 이것이 앞으로 서구사회의 모든 연합적 전통의 기준을 기독교문화권 배경을 엮어 가지고 아시아로 흘러 들어오게 될 때에 이것을 맞아서…. 야구장에서 피처가 공을 던지면 캐처 가 멋지게 받아 가지고 자기 편에 유리할 수 있게끔 공을 던지듯이, 배구 공 토스하듯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회회교 책임자가 오더라도 나한테 먼저 인사하게 돼 있지, 자기들이 인사 받겠다고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이번에 더블유 시 시(WCC;세계교회협의회) 회장 된 사람이 왔는데, 그 사람이 2년 전에는 우리를 공격하면서 `통일교회는 꿈에도 대해서는 안된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안 그렇더라 이거예요. 희랍정교, 로만 카톨릭, 동로마 서로마가 투쟁해 가지고 천 년 가까운 과거시대를 거쳐 나오면서 918갈래로 갈라져서 지금 원수가 돼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연합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하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이 이렇게 조정해 가지고 역사적 분쟁을 일으켜 인류 앞에 저끄린 죄상이 큰 것을 아는 그 책임자들은 레버런 문한테 감사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이 희 랍정교의 총수입니다. 나한테 선물까지 보내 왔다구요. 곽정환! 그랬지? 「예.」 두 번인가, 한 번인가?
요즘에는 그런 선물 어디 가든지 수두룩하다구요. 수상 선물, 무슨 종단장 선물 해 가지고 수두룩하게 보내 오더라구요. 그거 못나서 보내 와, 잘나서 보내 와? 얘기해 보라구요. 못나서 보내 와, 잘나서 보내 와? 「잘나서입니다!」 그들은 `영광 받으시옵소서! 승리 찬양하나이다!' 하는데, 통일교의 너희들은 선생님 앞에 예물 보내 봤어? 도적놈의 새끼들! 체면을 알아야 돼, 체면을! 너 희들이 세상에 제일 무식쟁이들 아니야? 내가 보기에 여기 자기 밥벌이 할 사람 없어. 세상이 얼마나 냉혹한지 알아? 난 냉혹한 일선에서 투쟁해 가지고 이 기반 닦은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돈 번 새끼들은 전부 기생충이라는 것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똑똑히 얘기해 두는 것입니다. 껍데기를 벗겨서 전부 다 새 새끼를 먹여 주는 한이 있더라도 나는 깨끗이 처리할 것입니다. 자식이건 여편네건…. 내가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해서 출발한 것입니다. 성진이 어머니 지금까지 반대하는데, 이유는 간단한 거 예요. `당신을 이 세상 남자 가운데 제일로 알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반대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익 될 게 뭐예요? 나는 이렇게 해 갈 사람입니다. 자기 신랑 돼 달라고 하면 안돼요.
내가 대한민국에서도 이제부터 그럴 거라구요. `아, 문총재 필요하니 대한민국에 제발 계셔 주시오!' 하게 되면 `나 대한민국 사람 아니다.' 이럴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대한민국으로부터 지금까지 핍박받고 반대받고…. 지금도 그렇잖아요? 밥 먹듯이 반대하잖아요. 외면적으로 전부 지지하면서도 내면적으로는 전부 틀고 있는 거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 어리석은 사람 아닙니다.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봄날이 아직까지 안되고 여름날이 찾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산꼭대기에 눈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내가 힘쓰지 않아도 봄이 찾아오고 여름이 찾아올 때에는 자동적으로 꺼져 가지고 마지막 흘러가는 물이 되어 바다의 물결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거기의 고기 새끼들은 눈 녹은 그 찬 물결을 도망해서 피해 가는 걸 모릅니다. 세계 인류의 조수는 그 물결을 싫어하고, 거기에 살겠다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비참하고 불쌍한 무리예요. 민족 앞에 그런 무리를 남기지 않겠다고 내가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 사람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었나 하는 문제, 왜 하늘이 주체성을 아무 힘도 없는 대한민국 백성에게 주었느냐 이거예요. 외부로부터 9백여 번, 1천 번에 가까운 침략을 받은 역사적인 흠을 남기고 전부 다 상처를 입은 이 민족을 택한 것은 하나님이 그와 같은 핍박을 받고 상처를 입었기 때문입니다. 같은 동역자로서 택해 세운 이 뜻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지탱해 왔고, 그 가운데 망할 수밖에 없는 레버런 문도 지금까지 살아서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학자들을 중심삼고 사람들을 기합 주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학자들을 기합 주는 사람이 나 아니예요? 세계 수상들 잡아다가 욕하는 나 아니예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너희들은 보지 못해서 모르지. 너희 같은 녀석들 욕하는 건 보통이지 뭐. 사람 대접 할 수 있는 기준이 못 돼 있어. 알겠어, 이 녀석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 똑똑히 하라구요. 민족을 저주하기 이전에 통일교 자체부터 저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인이 가야 할 길이요, 공인이 가르쳐야 할 정의의 도리입니다.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그 다음에 뭘 만들었나? 「세계평화연합!」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 믿지 마. 이거 교육해야 돼요. 세계의 정치하는 사람들 전부 다 사기꾼들입니다. 내가 압니다. 그런데 참 이상해요. 그 사람들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 부시만 해도 그렇지요. 이번 소련 쿠데타에 대해서도 갈피를 못 잡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주도했습니다. `야! 부시 행정부를 밀어라!' 그 배후를 누가 코치했게? 걸프 전쟁(이란·이라크간 전쟁)에 있어서도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붙으면 큰일난다! 종교전쟁이 벌어져! 미국이 망해!' 그걸 강력히 제창한 사람이 누구예요? 부시 행정부 이전에 나예요, 나! 그런 것을 여기 한국은 모릅니다. 전부 다 어디서 구름이 되어 비가 오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비는 오는데, 어디서 오는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소련과 시리아가 반기를 들도록 배후 조정을 한 것이 누구예요? 나야!
이것을 부시 대통령과 그 안보 책임자하고 국방 책임자, 이런 모든 책임자하고 그 다음에 비서실장을 만나 가지고…. 그 와중에 고르바초프와 전화를 30분 했다는 것이 뭐냐 하면, 그 내용이…. 시 아이 에이(CIA)에서 나한테 문의를 해 왔더라구요. '걸프 전쟁의 수습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고. 강자를 약하게 해서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강자 편에 있는 가까운 사람을 활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이라크를 녹이기 위해서는 김일성이를 동원하고, 카스트로를 동원하고, 카다피를 동원해서 소련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압력 넣으면 끝납니다. 그걸 내가 시 아이 에이에 얘기했다구요. 시 아이 에이가 물어 보길래 그런 답변을 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미국 망한다!' 하고. 그런데 고르바초프하고 부시 대통령이 전화한 내용이 시 아이 에이가 내게 문의해 답변한 것과 똑같은 내용입니다. 이거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1분 동안 말을 못했다는 거예요.
보희! 그거 사실이야? 「예.」 거짓말 아니야? 「아닙니다.」 (웃음) 나 이러다가 거짓말 했다고 야단하면 또 곤란하다구. 자료 다 갖고 있지? 「예.」 이래 가지고 1분 동안 말을 못하고 `레버런 문이 고르바초프 배후까지 조종한다는 걸 처음 알았다!' 한 거지요. 이래 가지고 요즘엔 미국의 풍토가 달라졌어요, 고위층에. 내가 한국에 있으면 그저 초청이 와 가지고…. 이제는 대한민국이 곤란하게 됐습니다. 미국 대사관 이놈의 자식들 말이야, 지금까지 시 아이 에이 통해서 별의별 짓 다 하는 것 내가 알면서도 가만히 있었다구요.
지금까지 한국의 정부 고위층에서 시 아이 에이에 보고한 자료를 내가 다 갖고 있습니다. 누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다 갖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의 누가 뭐라고 그랬는지, 다 갖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나 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악한 세상에 악한 무리를 일으켜 가지고 피해를 입히고 싶지 않아요. 내가 말만 하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워싱턴 타임스]를 미국 사람들에게 맡겨서 일했지만, 이제는 내가 장악해서 컨트롤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대 혁명을 해서 뒤집어 가지고 정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통일교의 모든 언론기관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역사적 사건을 대표한 시대적 혹은 세계사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이런 사건들을 이걸 전부 다 취재해서 발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거 전부 다 취재해서 발표하지 않는 신문사는 내가 다 때려잡으려고 그래요. 여기 한대사 왔나? 한대사 안 왔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해체해 버리는 것입니다.
한국의 [세계일보]는 남북통일을 주도해야 돼요. [동아일보] 따라가지 말고 [조선일보] 따라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성 신문 따라갈 필요 없습니다. 그거 다 장사꾼들입니다. 나 장사꾼 아닙니다. 교육자입니다. 언론 교육자입니다. 세계언론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교육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선언한 것입니다. 세계가 가야 할 방향은, 평화의 세계 방향은 하나입니다. 이것은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수습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내에 있어서 기독교 재부흥이 아닙니다. 재부활 운동을 할 것입니다. 부활을 어떻게 하느냐면 구교도 부활시키고, 신교도 부활시켜서 주도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종교인 연합 형성을 중심삼고…. 세계의 언론인 영향권을 위하여 신문기자 모집을 통고하고 있는 것 아니라구요. 자기 이익을 찾아다니는 언론인은 내 앞에 있을 수 없습니다. 이거 [세계일보]에 전부 다 통고하라구요. 지금 내가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우리 신문을 읽는 대표 부서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신문이고 일일보고를 받을 것입니다. 뜻 앞에 일치 못 되는 것들 있으면 이를 보고 받아 가지고 즉각 처리하려고 그래요.
이제 내 눈에는 남북통일밖에 없다구요. 다 끝났습니다. 세계적인 모든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재료를 다 갖고 왔다구요. 금후의 방향 제시를 나한테 맡겨 가지고, 세계를 맡겨 봐라 이거예요. 3년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미국을 나한테 맡겨 봐라, 죽나 사나! 나 대담하다구요. 그거 내용 없이 그러는 거 아닙니다. 틀림없어! 소련의 공산당 골수박이들을 4박 5일 만에…. 4박 5일 만에 70년 기반 닦은 모든 것이 순식간에 다 녹아난 것입니다.
세계에서는 알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이 어떻다는 걸. 이미 세계 학계에선, 체제를 갖춘 그 판국에선 이미 전부 다 케이오(KO) 승입니다. 케이오승인가, 뭐인가? 챔피언이잖아, 챔피언.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도 그러려면 그런 선생님 대해서 그것을 존중시해야 된다구.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김박사를 불러서 독일 정부에 건의하라고 한 것이, 발리 독일 정부가 동독을 도와 주는 손을 떼지 않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수습할 수 없습니다. 그걸 정부가 손대기 시작하면 동독을 잘라서 전부 다 공산권…. 이렇게 된다면 독일이 2차대전에서 침범한 폴란드로부터 헝가리 등등 주변국가 전부 다 후원할 수 있는 길이 물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왜 동독만 도와 주느냐 이거예요. 이거 누구도 책임 안 져요. 소련도 책임지고 있지요. 이걸 뒷받침할 수 있는 독일 자체가 전체, 소련 위성국가로부터 전부 연결해 가지고 구라파까지 연결할 수 있는 경제적 자원이 있느냐면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빨리 바꿔치기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민간단체 차원에서 서독 국민들 두 가정이 동독의 한 가정을 흡수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거 할 수 있느냐?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종교의 힘을 빌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내가 선두적 입장에서 현재 오늘 내일 모든 신경을 곤두세워 가지고 정부의 북방정책을 넘어서 한국 정부가 하는 그 이상을 넘어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공으로부터 소련의 수뇌부까지 엮어 오고, 세계의 모든 민주세계 일본까지도 엮어 나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게 쉬운 일이에요? 중공을 손댄 것이 34년이고, 소련을 손댄 것이 22년입니다. 위성국가에 손댄 것이 15년이 지났습니다.
이번에 소련에 레버런 문의 지하교회가 있었다는 걸 알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놀라 자빠져 가지고 비상소집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자체 비판하는 것을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것입니다. 소련 내에 레버런 문 조직이 있었다 그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중공에서는 지하 인쇄소를 만들어 가지고 신문까지 발간했어.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에미 새끼 끼고 앉아 가지고 잘살겠다고 통일교인이 됐어? 액땜을 때워 가지고 제물 되기 위해서 다 출발했지. 정신차리라구.
자, 이번에 내가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 등록시켜 가지고 전부 다 감행했지요? 여러분들이 조건 걸어 가지고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얘기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하래? 했으면 약속한 대로 가라구요. 못 가는 녀석은 들이 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걸 원하는 그런 가정이라면 그놈의 가정은 책임자로부터 규탄 받아야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나를 마음대로 못해요. 대한민국이 했댔자 앞으로 몇 년도 못 가요. 대한민국이 창피당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세계가 웃습니다. 세계가 웃는다구요. 여기 기관에 있는 사람들, 똑똑히 보고하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꼭대기에 찾아가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설득하고 공작하고 싶지 않아요. 내가 뭐가 못났기에, 내가 뭐가 아쉬워서 그래요?
여기 최고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도 나하고 약속이 돼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졸개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약속인지는 여러분 모릅니다. 나 레버런 문이 어리석은 사람 아닙니다. 사탄세계의 조건을 가지고 투쟁한 역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내가 무슨 말을 하고도 피해 갈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일본의 수상을 선출하는 것도 배후에 내가 가담해 가지고 조정했다구요. 그런 거 믿어져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전부 다 문의해 와 가지고…. 이런 얘기 들으면, 정보처에서는 다 웃을 거라구요. `으흐흐! 우리들도 모르는 일인데 저놈의 늙은이 거짓말 한다!' 하고 말이에요. 너희들이 반내미지, 나는 똑바른 사람이라구.
세계 최고의 정보를 내가 먼저 받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에서 시 아이 에이 국장이나 에프 비 아이 국장이 임명되는 것을 2주일 전에 내가 알았습니다. 비서실 정신차려라 그거예요. 그거 어떻게 다 아느냐 이거지요. 두고 보라구요. 그거 우리가 다 알고 있으니까 관계가 있지요. 그러니 우리 말 잘 들어라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긴급 회의를 하는데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다 다른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세계에 환영할 수 있는 요인들로 쓸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몇이나 돼? 낙엽밖에 안될 것이 가지 노릇 하고, 둥치 놀음 하겠다구?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을 알아야 돼!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세상이 어떻게 보고 있다는 사실, 선생님을 어떻게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 평화로 가는 하나의 방향이 있어야 돼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나라들이 못해요. 여당 야당이 못해요. 그들은 홍길동이와 같이 밤낮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변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세계의 평화통일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할 수가 있겠어요? 없어! 그래서 오랜 역사성을 지녀 가지고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판도를 가진 종교단체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교리가 정한 그 기준 앞에는 생명을 걸고 천년사까지도 싸워 나가는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단체를 규합해 가지고 평화의 노선 위에 방향성의 일치를 갖춘다는 것은 평화세계를 단축시키는 데 있어서 시급한 역사적 요구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명예를 위해서 이러는 것이 아닙니다. 벌써 이 놀음 하기 위해서 14년 걸렸어요.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종단들끼리 싸우는, 교파 싸움하는 곳에 내가 돈을 주면서 화해운동을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빼놓았어요. 지금까지 초교파운동을 많이 해 나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해서 이룬 것이지, 무슨 도깨비 춤추는 것같이 하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도깨비 씨름하듯이 한 게 아니라구요. 계획적으로 한 것입니다.
또 여기에 【세계경전】을 편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출판하는 데 7년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거 꿈같은 얘기입니다. 여기 곽정환이 그 얘기할 때 눈이 빨개지더라구요. 내가 지 금까지 한 것 전부 다…. 지금도 그렇지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느냐면 말이에요, 아랍권의 모든 종주들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들 전부 통일교에 잡아다가 재축복해 주자 이 거예요. 그거 가능한 일이에요? 로마 교황 잡아다가 장가 보내자 그 말이라구요. (웃음) 가능한 일이에요, 가능치 않은 일이에요? 「가능합니다!」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가능한 한계 에 세워서 행동 전진 나팔을 불고 있는 것입니다. 곽정환이, 그래? 「예.」
이젠 발표해도 부끄럽지 않겠지? 내가 이런 얘기를 공개적으로 해도 괜찮겠느냐 말이야. 「예.」 그래, 앞으로 여러분들이 그럴 때는 세계적 종교인들 언론인들 전부 부르고 세계언 론 편성해 가지고 나팔 불고 북 치면서 행군대열도 당당케, 보무도 당당하게 전진적인 놀음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세계의 누구도 못하는 어려운 일을 내가 다 수습하지 않았어요? 공산당 저렇게 만든 것이 누구예요? 내가 만든 것입니다. 물어 보라구요. 미국 조야에 가 물 어 보라구요. 종교 싸움을 막기 위한 연합 운동도 내가 만든 거지요? 아프리카 지역의 제3세계가 원자재 발상지역으로서 주목되자 중공과 소련과 미국이 각축전을 벌이면서 2차대전 직후에 이 판도를 전부 다 자기들 수중에 집어 넣기 위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다가 모두 다 쫓겨났지만, 그 기지를 내가 지금 들어가 가 가지고 연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미연합국이 필요하고 그런 것입니다. 카우사(CAUSA) 운동이 필요하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선교사는 아프리카라든가 남미 같은 제3세계 국가에서 서로 손을 벌리면서 얼마든지 보내 달라는 것입니다. 왜? 그야말로 그 나라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그들과 먹고 자면서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놈의 서구사회의 백인 녀석들은 말이에요, 농사 짓는 법도 안 가르쳐 줬습니다.
아프리카 중부의 자이레 같은 나라에는 농과대학을 만들었어요. 이래 가지고…. 문사장, 자이레에서 왔나? 1백 명 오기로 했는데, 30명 왔나? 「곧 옵니다. 배 때문에 좀 늦는답니 다.」 그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전세계의 이런 저개발 국가에 있어서 기술 평준화를 중심삼고 통일산업 기지를 완전히 이동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그걸 해야 돼요. 앞으로 이 민족이 어떻게 살아나느냐 이거예요.
현재 국가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고임금 문제 아니예요? 고임금에 녹아나지 않았어요? 지금 뭐 무역 적자가 백억이 났다는 거 사실이에요? 「예.」 백억이 천억이 되는 것입니다. 당 도 다 없어지고 그러는데.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이고 뭐고, 내가 산업부흥을 중요시 않는 단계에 왔어요, 국내에서는. 팔아먹을 때가 왔다 이거예요. 팔아먹을 때, 처치곤란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 무 슨 뭐 통일교 부도난다 부도난다 그러는데, 부도 났으면 좋겠어요, 나는. 그 돈 가지고 살면 제3국에 10개 국, 20개 국에 통일산업 기지를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한국에서 레버런 문 잃어버리면 꼴 좋겠구만. 내가 그걸 알지요. 그러나 책임지기 시작했으니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 내가 고되고 어려운 뱃일을 해서라도 이걸 끌고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평하면서 뭐 어떻게 어떻고…. 두고 보라구요. 두고 보라구! 문제 아닙니다. 무능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나 회사에 관심 없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회사를 만들었느냐? 종교가 반대하면서 어떠한 공장 기지를 통해서 뜻을 이루기 위한 방법입니다.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정치세계로부터, 경제세계, 문화세계까지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어느 한 분야라도 내 가지로 삼아서 두드려 패 가지고 죽기 전에 뜻을 내려주고 가야 할 책임을 지녔기 때문에 발벗고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스승을 몰라 보면서 네 여편네 새끼들은 귀해? 선생님의 여편네 아들딸은 귀하지 않고? 선생님의 부모는 귀하지 않고? 내가 원리 말씀을 부모와 형제, 사랑하는 형님한테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왜? 가인 앞에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고 나서 고향 찾아가 가지고 어머니 앞에 대성통곡해야 돼요. 부모님 기대를 모르고 불효자식으 로서, 원수의 새끼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세상을 돌아다니며 상처를 입고 역사에 분을 품고 돌아온 아들이 효자라고 말 못하는 입장에서, 부모의 조건에 대성통곡할 수 있는 그날을 찾 아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앞길을 아는 자식들이 고향 돌아가는 게 싫어요?
독일이 살 수 있는 길은 서독에 와 있는 동독 사람들을 서독에서 모은 돈을 가지고 자기 친척처럼 여기고 살릴 수 있게끔 고향을 사랑하는 운동을 해야 했어요. 그랬더라면 오늘날 정부가 후원하지 않더라도 종족을 끌고 나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통일교 문총재가 하는 일을 듣고 기성교인들은 전부 다 `아이고, 통일교 망해라!' 했지만, 천만에! 통일교는 망하지 않아요. 무서운 활동입니다. 이것은 광야 40년 세계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왜 4백 년 동안 하나님이 고생시켰느냐 하는 것과 같아요. 그것은 애급에 대한 습관성을 극복하라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애급에서 잘먹고 잘입 으면서 지내던 모든 일들, 고기를 먹고 편안하게 술 마시고 즐겁게 춤추고 별의별 것을 바라던 건 잊어버려라 이거예요. 잊어버리지 않는 1세는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되는 걸 알아 야 돼요. 하나님이 잘못되면 피를 흘리게 하는 것입니다.
2세들을 가나안 7족 앞에 들여보내게 될 때에 하나님이 경고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이냐? `가나안 7족을 소화해야 할 너희들이 가나안 7족에게 소화되면 이스라엘 천국이념이 깨져 나 간다!' 하는 거였습니다. 알겠어요? 나 아직은, 사십 평생, 오십, 육십, 칠십이 되도록 아무관심 없다구요. 돈에 관심 없어! 공장에 대한 관심 없어! 통일교회에 대해 관심 없어! 남북 통일, 남북통일이 결집되어 아시아 통일과 세계통일이 이루어지는 걸 알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하는 사람입니다. 나 통일교회 전 재산 팔고 공장 팔아서 남북통일을 할 수 있다면, 김 일성에게 돈 주고 다 살 수 있다면 내 뼈까지 주고라도 사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이 닿는 미국 정부를 통해…. 이번에도 회의했지요? 「예.」 그거 누가 다하는 거예요? 돈이 많아서 그 놀음 하는 거예요? 무슨 돈이 그리 많아서 그 놀음 해? 소문 내 가지고 이름나기 위한 거예요? 나 명예 필요 없습니다. 재림주 이상의 명예가 어디 있어요? 기독교인들, 레버런 문이 재림주 아니라는 설명 해봐라 이거예요. 목사 장로 오라구요. 신학자들 오라구요. 30분 이내에 다 깨져서 보따리 싸 가지고 물러가는 것입니다. 답변도 못하는 자식들이 와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그래요. 이론에서 지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 구요. 그런 싸움을 이미 다 거쳐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사람으로 오게 된다면, 세계 모든 종교인들과 기독교인들도 `사람으로 온다면 우리가 반대하는 레버런 문밖에 없구나! 큰일났구나!'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 는 사람입니다. 나는 망할 수 있는 자리에 들면 출발도 안 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지녔기 때문에 이 개척일로에서 풍상을 겪으면서도 죽지 않고 이 자리 까지 와서 큰소리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그래, 잘 갈 거야, 못 갈 거야? 답변해! 「잘 가겠습니다!」 안 가겠다면 여기서 모두 해체명령 해서 옛날에 교구장 하던 거 전부 다 면직하고 평민으로 환원시켜 버릴 거예요. 답변해! 잘 갈 거야, 못 갈 거야? 「잘 가겠습니다!」 누구와 같이? 「아버님과 같이!」 아버님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레버런 문이 남북통일이라는 조건을 걸고 이런 말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은 세계통일이라는 조건을 걸고 투입해 나왔습니다. 세계통일을 위해서 남북통일의 수난을 넘어서, 아시아 통일의 수난을 넘어서, 세계통일의 수난을 넘어서서 투입하고 있는 하나님을 볼 때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출세하고 이름난 자리에는 나서지를 않았습니다. 기 반 닦아 가지고 다 박보희 출세시키고 곽정환이 출세시켰지요. 감투 쓰고 다니면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잘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잘 가겠습니다!」 선생님이 피난 보따리 갖고 피난민 생활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함흥에서 나올 때 거지 생활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다 피 난 가고 맨 나중에 나오다 보니 잘 곳이 없더라구요. 먹을 것이 없더라구요. 거지 생활한 것입니다. 인민군들이 도망가면서 자기 동지들을 총살시켜 쓰러지는 걸 보면서 그 길을 나온 것입니다. 그들은 도망가고 나는 남한 땅을 찾아왔습니다. 남한 땅에 무슨 정이 있다고 말이에요. 남한 땅에 가게 되면 또 투쟁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왔습니다. 투쟁이 있다는 걸 알지 만 안 갈 수 없는 길입니다. 그렇게 피난신세를 남다른 입장에서 했다구요. 자기 처자, 부모까지 버리고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을 동료자라고 해 가지고 자전거에 태워서 그걸 끌고 다 니고 그랬습니다. 그런 사진이 있잖아요. 그게 유엔(UN)군이 찍은 건데, 보면 신기하다구요. 유엔군이 찍어 놓았던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잖아요.
그게 사실입니다. 선생님의 사진도 다…. 선생님은 동지를 찾아 천리 길을 개의치 않고 왕래한 사람인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런 환경에 대해서…. 어머니 아버지와 일족이 반 대하고, 일국이 반대하고, 한국 사람이라는 옷을 입고 한국 사람의 탈을 쓴 사람은 전부 다 나를 반대했습니다. 내가 무슨 자기 집에 가서 탕두질을 했나, 자기 에미를 강탈을 했나? 왜 그렇게 미워하는 거예요? 찢고 싶은 대로 다 찢었지요.
5공화국 정권, 6공화국 정권이 나를 다 이용해 먹었습니다. 내가 다 아는 것입니다. 이용해먹고 다 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이용당했으니 내가 망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공화당의 박정권 대해 가지고…. 그 참모가 차지철이었던가? 이 녀석 죽기 1주일 전에 사람을 보내 통고해 버렸습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나라가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고 나서 청평에 가서 기도하는데 3일 후에 박대통령 암살됐다는 소식이 들려 오더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몰라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거 아니라구요.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모르려 고 해요, 모르려고!
정치회담은 정치가가 하라! 경제분야는 우리가 돕겠다!
지금까지는 내가 모르면 안되겠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 북괴가 이젠 공동으로 유엔에 가입했기 때문에 관계 정상화를 위해서는 남북교류를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 그거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부자지관계가 갈라져 있습니다. 부부 관계가 갈라져 있습니다. 일족이 갈라져 있습니다. 일종족이 갈라져 있습니다. 남한에 있는 사위를 딸이 가서 만나겠다는데 북한이 막을 수 있어요? 그건 유엔 법에 있어서도 위배되는 것입니다. 미국만 해도 자기 혈족인 아들이 미국 시민이 돼 있으면 부모와 형제도 자연적으로 시민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북한이라고 거기에 안 따를 수 없는 것입니다. 어차피 교류하는 거예요. 북한이 암만 해도 교류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제는 내가 북한에 대해서 걱정 안 해도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걱정 안 해도 돼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정치회담은 정치가가 해라! 너희 북한이 산업 부흥하기 위해서는 15년 내지 20년 걸린다. 지금부터 정치 싸움은 너희들이 해라. 경제적 분야에서는 내가 도와 줄게.' 한 거예요. 그러려면 너희 독재체제 전체주의에서는 국가 소유로 돼 있지만 민주주의는 개인 소유로 돼 있으니 특정지역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성하고 서울에 1천만 평, 수천만 평을 중심삼고 공장기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거 모두 내가 주도해 가지고 북한 땅에서 넘어온 모든 재벌들을 규합해서 단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판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수천 단위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고향의 친지들 데려다가 여기에…. 단위의 백 배라면 백 배 크게 할 수 있고, 20명이라면 20배 크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급속한 시일 내에 남한 산업부흥을 북한의 산업 기지에 대등한 평등 기준에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판매시장은 지금까지 남한의 서구사회의 판매시장에 그냥 그대로 생산품을 판매하는 거예요. 그 대신 북한에 연결하면 소련과 연결되고, 중공과 연결되고, 막대한 것입니다. 소련보다 앞서고, 중국보다 앞선 선진적인 제품을 단시일 내에 만들어 가지고 북한을 통해서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한 정부가 통일 천하를 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 (녹음이 잠시 끊김)
그러니 이제 네가 그거 할 때는 내가 대한민국 정부를 통해서 무슨 약속이든 구멍을 뚫을 테니 너 오케이 해라 이거예요. 그게 북한이 살 얘기다 이거예요. 임진강도 만약 전투시에 우리 통일산업에서 45분 이내에 탱크가 건너갈 수 있는 다리 놓을 수 있는 훈련이 다 돼 있습니다. 그 제작 방법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거 45분이면 탱크 건너가는 다리를 놓을 수 있다구요. 문제없다구요. 그거 문제없지요? 통일산업 문사장! 그렇지? 기둥 박으면 될 거 아니야? 40미터는 기둥 박으면 된다구요. 40미터도 안돼요. 안 그러면 땅굴 파지 뭐. 이래 가지고 출근을 전부 다 임진강 건너서 개성지역으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기술은 이미 평준화될 수 있도록 북한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북한은 완전히 자기 비밀보고…. 희천, 강계, 그 다음 어딘가? 구성! 지하공장이 전부 다 미군 쌕쌕이 폭격을 당했거든요. 아무리 폭격을 받더라도 지하에 1만 평 이상의 공장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비밀의 설계도가 내게 있습니다. 미8군에서 그걸 알고는 `어이구, 문총재 도와 주소! 자료 좀 주소!' `가만 있어! 내가 나라 팔아먹지는 않아!' 자기들도 그걸 알지요. `아 그렇습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정부가 나를 찾아와서 의논할 수 있는 재료를 내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제시한 것이 무엇이냐면, 바로 이거예요. 이것을 내가 계획해 가지고…. 그래서 고르바초프도 그랬습니다. 3천 개의 공장을 중심삼고 준공까지 해 줄 터인데, 너희들이 지불 보장할 수 있는 싸인 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서구사회의 모든 은행 유통구조를 전부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세계의 재벌들, 은행가들, 연결 안된 곳이 없습니다. 벌써 이걸 1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레버런 문이 주장하는 것이 이거예요. 앞으로 이 달러 중심삼은 경제 유통구조는 세계적으로 믿을 수 없습니다. 미국이 세계 제일의 부채국가가 되기 때문에 꽝 하는 날에는 세계 경제가 파탄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1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이것을 막기 위한 1천억 모금운동을 해서 초민족 국가 은행을 구상해 나온 것을 지금 세계에 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 꿈같은 이야기를 전부 다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보라구요. 팬다를 왜 홍콩 근처에 갖다 놓았느냐? 지금 얘기지만 말이지, 그건 박보희도 모릅니다. 서구와 아시아의 문화가 홍콩에 있습니다. 그런데 홍콩이 1997년에 중국에 귀속되기 때문에…. 지금 심천인가? 어디인가, 우리 단지 있는 곳이? 「혜주입니다.」 혜주지역을 중심삼고 그곳을 홍콩 대신 조계지와 같이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놓으면 홍콩이고 어디 근교고 전부 다 이용하는 것입니다.
똑똑히 좀 알라구요. 책임자들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지금 내가 스톱 명령을 내리고 있습니다. 이래야 되는 것입니다. 은행에 3억의 돈을 갖다 투입한 것도 말이에요, 중국은행도 있지만 이걸 건설할 수 있는 서구의 은행을 중심삼고 투입한 것입니다. 이것을 서구은행에서 전부 다 투자한 것으로 해야 그 재산이 남아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부도 좋다고 해서 전부 다 바람 타 가지고 다 이렇게 한 것을…. 자기들이 잘못하면 누가 살려 줄 길이 없습니다.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이제는 공장 다 만들어 놨습니다. 5만 평 공장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것이 무슨 칸셉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 중국 역사에 있어서 이건 빼 버릴 수 없습니다.
6·4사태, 천안문사건이 벌어져 가지고 전세계의 대사관들이 보따리 싸서 중공을 굿바이 하는 판국이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6월 27일, 3주일 후에 와서 기공식을 했습니다.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중공이 갈 길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베트남 제2 기지에 가 있다가 상황 봐 가지고 다시 들어오려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그런 놀음 하니까 전부 다 다시 `뒤로 돌아!' 했다구요. 중국의 경제부흥을 내가 5년 동안을 단축시킨다고 선언하고 한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 고위층이 레버런 문을 잊지 못하지요. 나를 이용하겠어요? 날 이용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이용당해라 이거예요. 그러려니 생산이나 국내 소비문제 같은 것을 재차 절충하라는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은 개인이지만 중국 정부는 나라입니다. 나라가 체면을…. 레버런 문을 나라가 이용해먹었다고 하지, 레버런 문이 나라를 이용해 먹었다고 하지 않아요. 두고 두고 외 거래처에 있어서의 중국이 곤란하다는 거지요.
그리고 상원의원들이 이번 7개 국에서 중국을 빼 버리려는 것을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전부 가담해 가지고 혜택받을 수 있게끔 조정한 것입니다. 내 신세를 톡톡히 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지고 있는 거지요. 그때도 몇 표 차이로 끝났나? 우리가 없었으면 중국은 날아간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에요, 특별한 사람이에요? 「특별한 사람입니다.」 보통 사람 가지고 돼요? 보통 사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 이 나라에도 한 사람 있지요?
이런 저런 말 하자면 한이 없습니다.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소련의 15개 공화국의 대표들을 내가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공화국에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 테니 제발 문총재 내외분께서 오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빈 중의 국빈으로 대우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통첩이 오고 있습니다. 보희, 그거 사실이야? 「예.」 (박수)
그래 만약에 통일교를 국교로 만든다면, 거기에 기성교회 있겠나, 없겠나? 「있습니다.」 그럼 잡아다가 껍데기 벗기고…. 내가 지금 세력 기반이 없고 무력했으면 나를 잡아죽이려 고 할 텐데.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그걸 탕감복귀하려면 잡아죽여야 되겠나, 용서해 줘야 되겠나? 「용서해 줘야 됩니다.」 뭐야? 용서해 줘야 되겠나, 죽여야 되겠나? 「용서해 줘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생겨 먹기는 잘생겨 먹었구만. 원수 갚을 줄 모르는 녀석이 무슨 후손이야? 살려 줘야 되겠어, 죽여야 되겠어? 「살려 줘야 됩니다!」 어째서? 하나님 은 원수의 자식을 구했습니다. 원수의 자식을 구해서 자기의 효자 이상의 아들딸로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도 밉더라도 할 수 없이 용서하지 않을 수 없 는 것입니다. 그러한 불쌍한 사나이가 여기 서서 큰소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보희 출세했어, 안 했어? 얘기해 보라구. 「출세했습니다.」 (웃음) 출세한 사람이 매일같 이 나한테 기합 받으니까 어때? `아이고, 나 출세 보따리 싫다!' 하면서 아프리카에 가겠다 고 한 거 생각나? 「영광입니다, 아버님!」 곽정환이는 `아이고, 나 통일교회 문총재가 좋아 서 따라왔는데….' 이스트 가든에서 40일 동안 기합 받던 거 생각 나? 「예.」 그거 왜 그런 줄 알아? 「모릅니다.」 내가 나왔으니 세계가 나를 환영해 가지고 받들어 올려야 할 시대 가 오는 거야. 그러면 얼마나 좋다고 앞장서겠나? 그래서 땅에 박아 놓은 거야. 받들리면 그 것으로 끝나는 거라구. 세계가 다 하나 된 다음에 받들어야 돼. 역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제 긴 거야.
박보희, 그때 뭐 동전 한푼짜리 자격도 아닌 걸 느꼈을 거라구. 그거 생각 나? 「예.」 그 것도 사돈인데, 세상에 사돈이 제일 무서운 건데 사돈을 들이 제기거든. (웃음) 내 눈에 사 돈이라도 사돈이 아랑곳 있어? 아무리 사돈이라도 잘못하면 들이 제기는 거지요.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하는 일은 그저 농하는 것도 다 일리가 있습니다. 내가 어떤 면에서 는 미친 놀음 하는 것입니다. 못난 놀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도 잘나게 되면 원수들이 노리고 있을 때는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 첫 번째로 나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때에는 바보 천치 놀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동네의 그 바보 천치 누구보다도 못한 저 사람에게 관심 갖고 신경 쓰고 이 놀음 했으니, 아이고 어이가 없다!' 이러면서 중간에 도망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원맨 쇼도 할 줄 알아야 돼 요.
나 그거 대한민국에서는 아닙니다. 세계 무대에서는 전략을 꾸밀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 미국을 십 몇 년 동안에 때려잡을 수 있었던 것도 레버런 문 최고의 전략을 통해서입니다. 그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여러분들 내 망에 딱 걸려들어가는 것입니다. 도표를 딱 그려 놓 고 짜고 해 가지고 싸움 다 끝나고 이제는 승자의 팻말을 짊어지고 이곳으로 왔다구요. 그 거 시인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잔 여자로구만. 여자 마음 같애. 손 들 어 봐, 누가 대답했는지?
세계평화종교연합 알겠어요? 전세계의 종교가 하나의 방향을 갖추지 않고는 세계의 평화는 어떻게 되느냐? 마이동풍(馬耳東風)이 되는 것입니다. 우이동풍(牛耳東風), 마이동풍이 아니라 우이동풍.
그래서 이번에 내가 전부 다 지방에 돌아가라고 하는, 환고향하라는 사실이…. 서울에 와 있는 사람들 중에 지방에 고향을 안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는 그거 서울에도 있고…. 그렇게 욕도 먹고 반대받으면서 근근하게 쟁개비 짜박지 가져 가지고 사느냐 못 사느냐 하는데 이걸 전부 다 뭉그러 버리고 또 피난민 생활로 쫓아 버려? 그거 내가 모르는 사람이에요? 잘 압니다. 다 아는 것입니다. 잘 알아! 그러나 여러분이 자리잡는 날에는 과거의 습관성이 있어서는 안돼요. 애급에 살던 그런 습관성이 남아선 안돼요.
그 자리는 어떤 자리냐 하면, 비참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이별을 통고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자기가 옛날에 사랑하던 애인이 지방에 있다고 찾아오더라도 맨발 벗고 도망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돼요. 그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아이고, 저놈의 자식 거지 중에 상거지가 됐구만!' `내가 이 쌍년이 있는 이 산골을 왜 찾아왔어? 분하고 원통하다!' 하고 침 뱉고 돌아올 수 있는 사연이 통일교회의 복귀노정에 있어야 돼요!
나는 그 길을 걸어왔습니다. 나 찾아온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친척도 찾아온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형님하고 어머니밖에 없었습니다. 내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오던 어머니! 그게 어머니 사랑입니다. 형님 사랑입니다. 우리 형님은 나면서부터 해방될 것을 벌써 영계에서 알았습니다. 그런 형님을 대해서 원리 말씀 한 번 못했습니다. 내가 이런 책을 냈으니 형님이 날 위해서 기도하라는 얘기를 못했습니다. 내가 독출파입니다. 나 혼자 기안해 가지고 나 혼자 싸우고, 나 혼자 기반 닦고, 나 혼자 커 나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내 뒤를 따르는 그 사람들의 뜻을 말이에요…. 그 사람들 다 기도해 보게 된다면 흠주머니입니다. 저들을 중심삼고 하늘에 있어서의 정초석을 놓는다고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사탄을 뒤와 옆에 세워 놓고 하나님께 축복해 주시라고 기도할 수 있겠느냐 할 때에, 내가 지금 주저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어떻게 이것을 시정하느냐 하는 문제가 걱정입니다. 그거 심각한 것입니다. 그러한 곳을 거쳐가야 할 선생님의 뒤를 따르는 녀석들이 똥거지도 유만부동(類萬不同)이지. 그 사람들은 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흘러간다구요.
오늘 내가 특별히 이번에 돌아와 가지고 모이라고 한 것은 이제부터 제2 편성을 통해 가지고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끝난 다음에 의논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선 요전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들고 세계평화연합을 왜 만들었느냐 하는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정치가를 믿지 말라구요. 옛날에 공화당 때도 나한테 통일교회의 똑똑한 사람 보내 달라고 하는 것을 내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국민을 교육하게 되면…. 정치를 암만 했댔자 그 정치하는 사람하고 국민하고 상치가 되면 안돼요.
국민 교육이 끝나고 난 후에 정치하는 사람들 교육을 끝내서 통일적 정신 기반이 되어진 데에 있어서의 내가 세계를 연결할 수 있는 연결적 책임을 지기 위해서 세계 판도를 다 닦았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조류의 목을 지켜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출발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서 출동 명령을 하는 이 시간에 있어서의 그 시시한 과거의 습관성의 탈을 쓰고 놀아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면 내 손에 꺼져 버리는 것입니다. 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우리 일족이 반대하는 것을 떠나서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이 반대하는 것을 떠나 가지고 대한민국을 포위해 오는 거예요, 지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드는 것입니다. 거기에 세계적 경전, 하나의 경전을 만들지 않고는 앞으로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내가 곽정환이에게 이제 세계평화종교의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평화종교연합이 해야 할 이런 모든 방책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전부 다 지시하고 온 거라구요. 딱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틀림없이 세계 모든 종단들이 소유하고 있는 그 재산과 나라는 여기에 전부 다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끌려서 평화의 사회로 전진하여 국경을 넘고 아시아를 넘어서 통일세계로 갈 것이다 하는 것을 결론짓고 나타나느라고 시간이 조금 늦었다구요. 알싸, 모를 싸? 「알싸!」 그런 큰 뜻을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아시아의 주인 한국이 앞으로 사상적 조류를 중심삼고 정신적 기저와 종교적 기저의 분모를 해결할 수 있는 패권을 쥐고 주체적 중심으로 군림할 수 있는 것이 통일교의 문총재임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알았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은 참 똑똑한 분이지요? 「예.」 그런 몹쓸 사람, 쓰레기통인 줄 알고 세상은 차 버렸는데, 하나님만은 알았습니다. 그래 명실공히 세계적인 실력과 판도를 가지고 세계의 어떠한 주권국가, 민주주의 지도국인 미국 자체도 내게 손댈 수 없는 환경을 모색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 동안 여러분들이 내가 가는 길을 도와 줬나, 전부 다 뒤로 끌어당겼나? 한국 문제만 해도 침 뱉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침 뱉어 버리면 한국하고 나하고 굿바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어디 가든…. 우루과이 같은 나라는 완전히 내가 기반 닦았다구요. 요번에 갔는데 3부 요인들을 비롯해서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까지 수두룩이 와 가지고 문총재한테 부탁하고 그러더라구요.
우리가 가서 한판 하고 싶지 않아? 보희! 「예!」 아, 그 조그만 나라에서…. 중국에 가 살지 않고 우루과이 갈래? 「상관없습니다.」 우루과이 라운드라는 말이 유명하지요? 그 우루과이 무시할 나라가 아니라구요.
자, 오늘 제목이 뭐인가? 「`세계는 어디로 갈 것이냐'입니다.」 골목을 지켜야 돼요. 이거 보라구요. 내가 40년 동안 4천 년 역사를 탕감했습니다.
자,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로서 환고향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우리가 전부 고향에 돌아가는 놀음을 하게 될 때에 이북에서 나온 1천만 교포들의 마음이 어떨 것 같아요? 그런 건 생각 안 해 봤지요? 축복받은 통일교회의 1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말이에요, 고향 찾아가는 인원을 두고 볼 때…. 고향 버리고 전부 다 서울에 모이는 바람에 고향이 전부 다 황무지가 됐습니다. 황마적이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놨다구요. 통일교회의 `고향 가라'는 말을 듣게 될 때 `통일교회야말로 수십 년 선각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국가 시책으로 도시와 농촌간의 문화 격차를 균형화시켜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일찍 돌아가야 된다구요. 공해문제도 그렇고, 어차피 정책적으로 쫓아서 보내야 돼요. 저 네거리 골목길마다 서울 와 가지고 구데기떼같이 있는 재수생들은 모두 잡아서 차에 태워 가지고 집에 보내야 돼요. 한 몇 개월 동안 지방으로, 자기 고향에 보내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부하려면 거기 가서 해라 이거예요. 거기는 선생들 없나? 또 여기 와서 무슨 학원을 만든 선생들도 그 지방 출신이라는 꼬리를 달아서 보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역을 배당해서 그 지역의 재수생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만들어 놓으면 서울로 올라올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그런 놀음 해야 된다구요. 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싸움들 하지 말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4천만 남한 국민 앞에 1천만 이상의 가슴에 불을 달아 놓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생활 기반 닦은 모든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 고향을 살리기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내려와 피난민 생활을 하면, 피난민이 되어 남한에 내려왔던 1천만 이북 동포들은 피난지로 되돌아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북한을 살리고도 남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 교재가 되고 그런 민족적 양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전환시기에 자기의 책임적 소행을 통해서 이 섭리적 관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히 찬양할 수 있는 세계 전통문화 창건의 기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옛 전통사상 건립의 재료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일을 단행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잘못됐어요? 이북 동포들이 그랬던 것처럼 도시에서 잘사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농촌에 돌아가서 농촌 부흥할 수 있으면 해라 이거예요. 이걸 위해 선생님은 이미…. 이놈의 자식들 다 얘기했지? 향토학교를 만들라는 거야, 각 군마다. 했어, 안 했어? 이 녀석 건달꾼들 고향에 돌아가서 해먹을 게 뭐 있어? 향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그 동네, 그 시면 시, 거기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는 판도를 타고 앉는 거야. 거기에는 지금까지 교수들을 비롯해서 중고등학교 교장들, 중고등학교 교장만 해도 2천5백 명을 미국에 데려다 연수 끝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교 선생들과 연결시킬 수 있고, 중고등학교 학생들 교육할 수 있는 판도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국제승공연합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에게 내가 해체 명령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외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을 통해 승공연합 활동을 연결하여 거기에서 판도를 찾아 가지고 국가를 대표해서 모든 일을 할 수 있게끔 인재 양성을 서둘러 보라구! 세상에 출세하게 되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출세 기반을 다 두고 가는데, 이걸 베어 버리겠다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때문에 다 그렇게 하는 거야. 요즘에 그렇잖아? 주부대학 만들어 가지고… 그거 대단한 세력이라구요. 어저께 내가 향토학교에 대한 보고를 들었는데, 4년 동안에 검정고시 패스한 사람이 8백명이예요, 8백명. 그 중에 대학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73명입니다. 이 사람들도 맨 처음에는 어려워서 빌빌거리며 옆으로 빠지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던 것이 4년이 지난 다음에는 그 나라 그 도시에 있어서 풍토를 조성하는, 미래세계로 가는 교량 역할이 돼 있다는 것을 알고 보람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뭘 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도 안 하고 전부 다 껍데기만 뒤집어 쓰고 춤췄지,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벼락맞아야 돼요. 그런 건 수확할 때에 전부 다 불로 들어가야 되는 게 천주 이치입니다. 실적 앞에는 천하가 굴복한다고 선생님이 얼마나 말했어요? 하나도 없어 가지고 큰소리가 뭐야?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본격적인 행차할 수 있는 때에 있어서, 남북을 활보할 수 있는 때에 여러분의 면모를 갖추어 주기 위해서 준비하는데 그게 싫어요?
1천만 동포가 북한 들어갈 때에 우리 통일교회가 앞장서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앞장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는 피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고향에 가 가지고 이 남한에 닦아준 세계의 모든 자원을 중심삼고 통일교인을 고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이북 사람들을 잘살게 해 줘야겠다는 것이 뜻세계가 가는 길입니다.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은 자동적으로 완전한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산업 평준화 기준이 대번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자유세계의 시장과 더불어 공산세계의 경제가 지금까지 내가 기반을 닦은 중공이라든가 소련이라든가….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지금 뭐 현대니 대우니 하는 기업에서 소련에 간다고 야단하지만, 그게 다 자기들의 이익만을 남기기 위한 놀음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을 택하느냐? 이자택일(二者擇一)입니다. 고르바초프를 중심삼고 소련의 모든 지도층들이 레버런 문이 하겠다면 전부를 맡기겠다는 것입니다. 지금 모스크바 전부가 쓰레기통이 됐습니다. 전부 다 개수해야 돼요. 전체를 맡기겠다는 거예요, 전체를. 산업부흥도 당신의 실력을 중심삼고 소련 전체를 끌어 달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장사꾼 같으면 얼마나 좋아요.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물건 만들어 가지고 돈만 받아서 그 다음에 뛰쳐나오면 그만이거든요.
그러나 나는 그럴 수 없습니다. 천년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산업부흥을 성사시켜야 돼요. 이자택일, 그걸 할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사절단을 보내 가지고 일본과 한국이 조사해 보고는 내가 결정해 버린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소련에서 돈 벌어 가지고 나온다면 교육을 못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이라는 것은 돈을 투입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서 돈 번 것을 가지고 교육해 봤자 효과가 없습니다. 교육은 부모가 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다른 사람 등 패 가지고 그 돈으로 자식 손자 공부시켜 봤자 그 애들이 찬양 안 해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돈 보따리는 치워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천년만년 찬양할 수 있는…. 지금 소련에 있어서 제일 심각한 것이 무엇이냐? 사상적 콤플렉스를 지워 주는 것입니다. 이 사상적 충족 기반을 내가 책임지겠다 해 가지고 서둘러 교육을 해서 이미 4천 명이 끝났습니다. 소련의 연방정부 핵심 요원들도 6백 명이 교육을 받았다구요. 5천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교육을 받은 것입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구요. 이런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소련에 새로운 공산당이 들어서면서 해체 단계에 놓인 전환시기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의 이름을 천년만년 그 역사에서 뽑아 낼 수 없는 찬양의 조건이 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이 쿠데타가 벌어질 때에도 그 배후의 모든 인물들 빼 가지고 이것도 오래 안 갈 테니 자신을 갖고 배짱을 내밀라고 통고한 사람이 나입니다. 이번에도 쿠데타가 끝난 다음에 고르바초프한테 편지를 보냈더니 편지를 갖고 찾아간 사람한테 어서 읽으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편지 보내면 줄을 쳐 가면서 읽고 있는 것이 고르바초프라구요.
이러한 기반을 활용할 줄 모르는 조국이…. 이게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는 돈 보따리는 돌린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 내에서는 공장을 팔아먹어야 되겠다, 국가에 기부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 공장에 관심 없습니다. 우리 과학기술이 어떤지 알아요? 대한민국이 중기를 만들려고 기술제휴 받기 위해 독일 정부에 허리 굽혀 빌어 가지고 소개받아 와 보니까 그곳이 바로 통일교 문총재 공장 중의 하나다 이거예요. 그놈의 대사관들, 경제 참사관들 전부 다 모가지 잘라야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그게 얼마나 수치예요? 그거 말도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기술 평준화 때문에 선진국으로부터 `저 레버런 문 도둑놈이다!'라는 소리를 듣고, 미국 놈들한테서도 `레버런 문이 우리를 망치려 든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기술을 평준화시켜서 남미에 기술을 전부 전수해 주게 되면 자기들이 그 동안 계획해 온 경제력, 정치력 3면을 중심삼고 착취해 가지고 장기적인 부흥기반을 연장시키려고 하는데, 기술 평준화를 시키면 그 모든 계획이 깨져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안된다고 야단이지요. 그래서 반대한 거라구요. 7년 동안 나를 두들겨 팼습니다.
그러면 모든 서러움이 얼마나 큰지…. 해외 무대에 나가 싸우는 사람의 서러움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나라가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아들딸을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생각하면 참을 수 있는 무엇이 있지만은, 외국에 나가서 겪는 분한 서러움이라는 것은 참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총재가 참을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하늘이 바라는 갈 길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걸 알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길을 가다 보니 이제는 싸움이 다 끝났다구요.
자, 그런 걸 알고…. 세계평화연합과 세계평화종교연합으로 인해서 평화세계로 가는 것이 얼마나 빠르게 됐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앞에서 문총재가 달리는 그 시대에 있어서 이 두 단체를 기반으로 하여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라는 실질적인 기반을 가져 가지고 인적 핵심 요원으로 당당할 수 있는 미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여러분들에게 환고향하라고 명령하는 사실을 잊지 말고 뼛속에 사무치게끔 기억해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 싸? 「알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피난민 시절의 생활을 생각하면 내가 지금까지 돈 쓰던 것을 풀어서 딴 데 공장에 쓰던 돈 풀어서 교회에 풀어 주게 되면 여러분들에게 전부 다 집도 사 주고 전부 다 그럴 수 있다구요. 거 얼마나 돼? 따라다니면서 고생한 녀석들 전부 다 땅 사 가지고 집도 지어 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 그런 실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다고 보나, 안 보나? 또 이렇게 말했다고 해서 그렇게 해 줄 거라는 약속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앞으로 돈을 뭣에 쓰겠나? 돈 쓸 데 없습니다. 내가 당장 5천억이 필요해요, 5천억 불. 여러분들은 5천만 원도 없지요? 선생님은 5천만 불 갖다가 뭐 하고 그러나? 5천만 불은 있어야 한국을 요리하고 세계를 요리하고 춤추고 다 장단 맞춰 가지고 행군 나팔 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한테 천만 원이라도 대 줘 봤어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나 여러분들한테 신세 지고 싶어하는 사람 아닙니다. 내가 대한민국에 신세 안 지는 사람입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신세를 끼쳤지.
옷깃을 여미고 늘 앞에 나설 때…. 어차피 여러분이 갈 때는 영계에 가서 선생님 찾아가야 돼요. 그렇지요? 도장을 딱…. 컴퓨터 있지요, 컴퓨터? 거기에 비디오 테이프가 후루룩─. 여기는 몇 시간씩 걸리지 않아요?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 세계에 보조 맞추기 위해 가는 사람입니다. 내가 도망을 가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았겠는가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지요? 감옥을 갈 때에 감옥 중심을 통해서 가는, 죄수의 죄 중에서도 제일 중한 사형장에 나가는 그런 심정을 지니고 여러분들까지 용서해 주고 영계에 가서 해원성사하겠다고….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 대신 국법을 어겨서라도 해방시켜 주고 싶은 어버이의 마음을 내가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짊어진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한의 지옥문까지 열어 주겠다고 간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자기가 정통이라고 내세우는 기성교인들 가운데는 돈 백만 원 가지고 칼침 놓고 싸우는 패들도 있습니다. 나는 지금 수십억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세계를 구제하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기성교회 패하고 비교해 볼 때 어떤 것이 참단이에요?
나는 이단이고 자기들은 정통이야? 그놈의 정통 벼락 맞아!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당당한 사람이에요, 쩨쩨한 사람이에요? 「당당한 분입니다.」 얼마나 당당해? 김일성 너, 나한테 찾아와 인사하라는 거야. 그거 11월달 계획이 어떻게 되겠나? 카스트로한테 갔나, 의장들? 빨리 가야 돼요. 카스트로를 이용해야 되고, 카다피를 이용해야 돼요. 나 그럴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들이 스스로 안 하면 소련을 중개 놓는 것입니다. 소련 대사관을 통해서 만약에 이번에 해 가지고 안 들으면 말이에요, 북한의 모든 대사관을 추방할 수 있는 준비를 다 갖춘 것입니다. 내가 명령만 하면 각국 나라에서 추방운동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그런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그렇게 해 놨습니다. 그건 대한민국 대통령도 못해요. 부시 대통령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미국 정부도 그렇잖아요? 한국 가서 뭘 하고 있는지, 여기서 일일보고를 하고 있다구요. 보고해도 나 그거 상관없습니다. 보고한다고 할 말 못하나?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욕할 것 다 하는 거라구.
자, 선생님 따라가는 길 틀림없이 알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 따라가는 길이…. 나는 고향을 뒤에 두고 세계로 나섰어, 이놈의 자식들아. 알겠어? 「예!」 세계의 탕감노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4천 년 역사의 이 죽음 보따리를 터뜨려야 돼요. 개인이 막고 있고, 가정이 막고 있고, 종족이 막고 있고, 국가가 막고 있고, 세계가 막고 있고, 하늘땅이 막고 있고, 악마가 막고 있는 사실을 터뜨려 버려야 돼요. 세계를 정리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 선생님의 한을 풀기 위한 대신자들이 여러분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품고 통곡을 하면서 이 원리 말씀을 전했던들 그 일족이 단결해 가지고 내 뒤를 뒷바라지해 주지 않았겠느냐? 그것을 못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을 통해 가지고 그 한을 풀어야 돼요. 나는 그랬지만, 여러분들은 그래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오면서 배고프다고 눈물을 흘리는 자식 밉살스럽더라도 자식이 배고프다면 사 먹여야 할 책임이 있고, 어렵다고 하면 그 사정을 다 들어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다 주고 나서도 또 주고 싶어할 수 있는 부모의 마음을 갖겠다고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 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수난길을 갔지만, 여러분들은 핍박을 다 넘어갔습니다. 이제 남한에 있어서 어느 누가 문총재 제자가 되었다고 해서 욕할 사람이 없습니다. 욕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그런 녀석 앞에서는 그 이상의 배짱을 가지고 싸우라구요. 명령입니다. 말해 보라구요. 30분 이내에 할아버지로부터 에미 애비를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재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는 거지의 사촌 노릇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종살이부터 시작했습니다.' 역사가 얼마나 많아요? 입을 열게 되면 대성통곡하여 혓발이 말려들어갈 수 있는 한의 음성을 가지고 부모를 통곡시킬 수 있는 사연을 갖고 있는 패들 아니예요?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 한을 풀고 하늘의 한을 풀어야 돼요. 환고향한 여러분들이 풍상 많은 역사적인 핍박 고개, 환난 고개를 넘어 십자가의 길을 향해 나가 가지고 앞으로 개척해야 할 사명을 중심삼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천신만고 일생을 걸려 가지고 칠십을 넘어 팔십을 향하는 연령에 들어와 환고향해 가지고 내가 이젠 소원성취했다, 죽지 않고 형제들을 부둥켜 안고 이 말씀을 전하여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백성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다는 사실, 이거 얼마나 복된 사실이에요. 내가 줄 수 있는 선물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어버이로서, 참부모로서 따르는 무리들이 후회 안 하게끔 얘기해 줄 수 있는 선물입니다.
그게 바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공산당들이 그렇잖아요? 좌익 우익을 수습해 가지고는 저 뒤로 돌아섰습니다. 이 길을 나오기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알아요? 두익사상을 중심한 하나님주의가 학교로부터 모든 지도층의 인정을 받아서 그것을 공인할 수 있는 판도를 엮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련 정부, 미국 정부가 이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살게 되면 미국도 살고, 공산당도 산다고 할 수 있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모스크바에 들어갈 때에 시 아이 에이는 한눈으로 보았지만,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소화했으면 했지, 공산당에 소화당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미국의 정책 방향에 있어서 6개월 이내에 갈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나입니다. 군사력을 삭감하자는 소련 정책을 미국이 염려하여 주저하고 있는 판국을 전부 다 교육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고개를 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 돌아서니까, 돌아서면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돼? 세계로 다시 환고향하여 나라를 넘어 다시 고향에 가야 돼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타락의 조상이 시작됐으니 이 탈을 벗겨야 돼요. 3대 시대에 3대 조상의 허물을 벗겨야 된다구요.
아담이 타락했지요? 악마가 인류의 참조상을 죽여 버렸습니다. 1대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원수를 만들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제2차 참부모로 오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메시아입니다. 구세주로서 온 이 메시아를 인류 백성들이, 자기 아들딸들이, 사람이 잡아죽였습니다. 참부모를 잡아죽였으니 그 나라의 그 죄가 얼마나 커요?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 동안 유리고객(流離孤客)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모든 이 역사적 배후를 더듬어 보면 수많은 사람이 칼에 의해 피를 흘리고 말굽에 채이고 원한과 저주의 이슬로 사라져 갔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근근히 2천 년 역사가 비로소 재봉춘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후원 아래 독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미국이 예수를 죽인 원수의 나라입니다. 악마가 우리의 부모를 죽여 버렸고, 악마의 아들딸들이 제2차 참부모를 죽여 버렸고, 제3차로 오는 참부모를 온 세계의 악마가 모든 사상과 모든 체제를 동원해 가지고,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죽지 않고 천신만고 살아 남아서 이제는 부모의 도리를, 참부모를 지상에 선포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이 얼마나 하늘이 소원했던 사실이에요?
인류역사가 몇 천 년인지 알아요? 6천 년이 아닙니다. 인류역사는 2억 5천만 년으로 잡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그 수욕을 당하면서 얼마나 외롭고 원통했겠어요? 그런 사실을 누가 알아요? 이러한 배후에 부모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육으로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생명과 혈통을 깨 버렸다는 그런 후계자들로서 죽으면 죽었지…. 전부 다 그렇잖아요? 대나무가 소나무 될 수 있어요? 죽더라도 대나무로 죽어야 돼요. 자라기를 대나무로 자라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고향에서의 탕감노정 없이 여러분들 고향을 수습하기 위해서 밤잠이나 제대로 잤어요? 명령 떨어지자마자 들어가 산구덩이를 파고 땅굴을 파서 전부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이 노릇을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건국 창건의 전통적 사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땅굴을 파면서도 2세들에게 `너희들은 저들의 전통을, 저들의 오점을 이어받으면 안된다!' 하고 교육했던들 이스라엘 나라가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세가 뱀을 듦으로 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불신 기원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패망국이 되어서 이스라엘 왕권은 세계사에 슬픔의 제물로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2차대전 때에는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학살됐습니다.
통일교 족속들이 이 뜻을 오인하는 날에는 후대에 어떤 원한이 도사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고향 가라는 건 선생님이 고향을 붙들고 울고 싶어도 울 수 없었던 그 길을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받아들였더라면 천하에 부럽지 않은 영광 가운데서 찬양할 수 있는 아들의 모습이 되었을 것인데, 형장으로 달려갈 수 있는 입장이 되어 한을 품고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그 한을 풀어 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는 것입니다. 그 한은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 조상들을 해방시켜 주는 것이 한을 풀 수 있는 기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천상세계에 이런 뜻이 펴짐으로 말미암아 우리 부모님은 선생님의 자리를 찾아와 가지고 새로운 승리적 통일국으로 다시 전진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이게!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인 것을 망각해선 안되겠습니다.
선생님 피난생활 했지요? 감옥생활 했나, 안 했나? 3년 동안 비료공장에서 봉사한 사람입니다. 그런 말을 내가 지금까지 별로 안 했습니다. 감옥살이 얘기는 별로 안 했다구요. 그거 이야기해서 뭘 해? 내가 바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수욕과 고난을 넘어서서 해방의 자리에서 종족과 더불어 사랑을 노래하고, 하늘을 모실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결심한 그 즉시 제단을 쌓고 하늘 앞에 찬양하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는 그 혈족을 얼마나 고대했는지 모릅니다. 그 일을 여러분을 통해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과거 역사 앞에 이것이 추가되어서 남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일을 떳떳이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부터 지옥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니 저세계에 가지 않고는, 아담 가정 종족들은 저세계에 가지 않고는 하늘나라는 없습니다. 이 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돼요. 옛날에 연애했던 첫사랑의 사진 같은 것은 물론 이름까지도 자기 머리 속에서 다 잊어버려야 돼요. 하늘은 그렇게 축복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첫 번 사랑을 중심한 왕자 왕녀들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황족이에요, 황족.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기독교인들 무조건 예수 믿고 천당 가? 이 개똥쇠 같은 것들! 통일교 문총재가 믿고 알고 있는 천국은 본래 타락하지 않은 하늘나라의 황족들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황후와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 왕녀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권한을 가져야 돼요. 아담은 주체적 남자지요? 첫 번 부모지요? 부모인 동시에 왕이에요, 왕. 종주가 크면 왕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천년만년 주인이 되기 때문에 지상의 왕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예수님이 왕 같은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데 왕후가 없습니다. 왕후가 없어 가지고는 천상세계에 법도를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왜 만들었어요? 사랑 때문에 만들었지요? 예수님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니까 땅 위에 와 가지고 사랑의 이상을 갖추고 가야 할 것인데, 못 갖추고 갔습니다. 못 갖추었으니 재림시대에 다시 오겠다는데 예수가 장가간다고 해서 나가자빠져요? 내가 그 놀음 한다고 전부 다 이단이라고 하지요? 두고 보라구요. 천상세계에 가 보라구요. 예수님이 내 앞에 경배하고 있다는 걸 모르는 무식한 녀석들! 내가 예수님을 교육하지, 예수님이 나를 교육할 수 없습니다. 내가 예수가 내 제자고 공자가 제자라고 했다고 해서 야단들 하고 그러는데, 그거 못 믿겠으면 나한테 와라 이거예요. 아니라는 것을 증거해 봐! 들어 보고 누구 말이 맞는지 얘기해 보라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선생님 말이 맞습니다!' 할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도 하는 거지, 자신도 없으면서 그런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허허대는 소리가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죽으면 선생님 따라가야 되겠지요? 「예.」 선생님은 세계 판도를 넘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거쳐서 통과했는데, 여러분들은 통과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통과하는 것은 아들로서의 효도를 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게 뭐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하지 못한 제2 아담 미완성권을 회복해야 돼요. 그건 앞으로 남북통일만 하면 여러분들을 시키지 않고 그냥 법적 기준으로 발표만 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도 여러분에게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만있어도 그럴 수 있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러냐? 남들이 다 오기 전에 여러분들 앞에 상속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주류 조상권 내에 입적을 먼저 시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그 이상 내가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대우하겠어요? 이런데 여기에다 반기를 들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각을 떠 버려야 돼. 그래 가지고 휘발유를 뿌려서 전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흥남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와서 눈물 지으면서 차입 넣은 걸 갖다가 전부 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줬다고 눈물을 흘리더라구요. 그걸 보고 내가 `나는 김 아무개의 아들이 아닙니다. 나는 하늘 앞에 인류역사와 도의적인 면에서 부끄러움이 하나도 없습니다. 굶어 죽어 가는 사람 앞에, 옷을 못 입어 얼어 죽어 가는 사람 앞에 옷 벗어 입히고 밥 먹여 살리겠다는데 그게 잘못한 거예요? 그걸 나한테 교육시킬 설득력 있거든 말해 봐요!' 한 것입니다. 그런 놀음 했던 내 앞에서 부끄러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천에 하나 만에 하나라도 그럴 수 있는 스스로를 갖춘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앞으로 얼굴을 어떻게 들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부끄러운 자식들이 되지 말고 자기의 체면을 세울 줄 아는 자식이 되어야 돼요. 그래야만 그 문중이 편안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이상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역사적 해원을 대신 풀어 달라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엄숙한 자기들의 사명 위에 천도와 인류의 도의적인 길 앞에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자기의 전통적 기반을 전수할 수 있는 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출발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이것이 인류역사 조류의 목적입니다. 통일교의 역사나 인류역사의 최고의 복입니다. 이 길 거쳐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이 길 가야 되고, 여기 대통령도 이 길 안 가면 안돼요. 장관이고 뭐 안기부 부장이고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이 길 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서 이 길을 가자니 얼마나 힘이 드느냐 이거예요. 힘든 거 내가 압니다. 그렇지만 오래 안 가요. 여러분들을 염려하는 부모님이 계시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일본에 보낸 거라구요. 알겠어요? 일본에 보내 가지고 일본이 해와 국가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일본하고 한국이 하나 돼야 돼요. 해와 국가지요, 일본이? 어머니가 해와를 대표하여 일본의 전통적 정수 노정을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모실 수 있고, 남편을 모실 수 있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딸로서 책임을 할 수 있도록 보여 주고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런 사명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안 가겠다고 야단했지요. 안 가겠다는 거예요. 처음 대중 앞에 나타나는 것이 쉽지 않지요. 그렇지만 내가 어머니를 압니다. 내가 잘 알지요, 천성이 어떻다는 걸. 보기에는 얌전하고 그렇지만 대담한 데가 있다구요. 어려운 문제를 접하게 되면 말이에요, 아무 내색도 안 하면서 그것을 서슴지 않고 냉철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 놀라운 데가 많다구요. 내가 어머니 있는 데서 자랑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박수)
선생님은 이미 책임 다했습니다. 이제는 풍상을 겪을 만한 모진 싸움터의 싸움은 다 끝났다구요. 싸움은 다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머님이 교육을 해야 돼요. 어머님의 가법을 중심삼은 정서적 사랑의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신 가 가지고 일본을 10일 동안에 완전히 뒤집어 박은 것입니다. 그게 다 천운이 같이해서 그런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런 역사를 아시고, 이제부터 여기가 세계 조류의 목입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머니를 모시고, 여러분들이 일본에 갔다 와야 돼요, 어머니와 같이. 일본 가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밖에 가 가지고 가인 아벨을 복귀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해야 돼요. 이것을 미국과 연합시켜 가지고 구라파 독일까지 연결시켜서 한국으로 찾아올 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에 한국 정부가, 축복가정들이 한국에 들어와 살겠다고 할 때 한국 정부가 반대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만약 한국 정부가 반대하게 되면 김일성 지역 북한으로 들어갈 것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아, 미국이 나를 반대하면 소련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의 크렘린 궁전에 사무실을 하나 내 달라고 하면 재까닥 내줄 거라구요. 크렘린 궁전에 사무실 만들면 좋겠지요?
자, 망할 수 없고 죽을 수 없습니다. 살아 남아야 돼요. 그렇지요? 「예.」 그 살아 남는 길이 그냥 그대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적을 넘어가야 돼요. 적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적을 넘어서면 천국입니다. 그러니까 환고향한 거기서부터 적을 넘어서는 날에는 천국의 판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통일민족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번에 동행함으로 말미암아 1천만 심중에 환고향의 불을 지르고, 뿐만 아니라 자기 고향을 버리고 서울이라든가 도시에 몰려드는 청소년들에게 불을 지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저변에서부터 모시고 품고 형제지 우애를 가지고 남한 동포와 북한 동포가 형제와 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나누어 먹으면서 거기서부터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국가관이 없습니다. 가인 아벨시대에 국가가 있었어요? 국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국가의 후원을 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국가의 후원 있으면 둘 다 망해요.
이것을 대한민국이 알면 문총재의 가르침을 거국적으로 가르치고 다 그럴 텐데, 그걸 모릅니다. 알겠어요? 아담 가정에 가인 아벨이 생겨날 때에는 국가가 없었습니다. 국가가 후원할 수 없습니다. 죽어도 자기들끼리 죽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환고향했으니…. 선생님이 후원해 줘도 안돼요. 가인 아벨 싸움판 벌어졌던 걸 지금까지 후원해 주고 그랬는데, 거기에 지금 자기 기반 닦는 데에 가서 후원할 수 있어요? 자기가 잘못한 죄를 돈을 줘 가지고 사바사바해서 풀어 주면 되겠어요? 자기가 저지른 것은 자기가 풀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누구의 후원을 받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고 위신과 체면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세운 간판 앞에 오점을 남기지 않게끔 거룩한 후손의 길을 가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또 반면에 축복하는 마음 가지고 오늘의 말씀을 끝내겠습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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