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가 오는 것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원래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예수님과 하나되어 단결해 가지고 하나의 주권국가를 형성해서 로마제국에 대해 당당코 자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섰다면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하늘의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기준에 있는 하늘편의 국가가 없기 때문에, 역사과정에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학살을 당하고 희생을 당하더라도 손을 댈 수 없는 비참한 역사노정을 거쳐 왔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나라가 문제인 것입니다. 임자네들도 그러한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야말로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합해 가지고 소원해야 할 것은 나라를 찾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아담이 실수한 것을 예수가 복귀해야 되고 예수가 실수한 것을 재림시대에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재림주가 이 땅에서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하면 전세계 기독교인들을 규합해 가지고 이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보다 혹은 유대교보다 더 단결된 하나의 국가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의 사탄국가, 어떤 국가 앞에서도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나의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므로 지금 우리 한국에서 전도하고 있는 통일교인들은 뭐와 같으냐 하면 한국에 와 있는 망명객과 같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의 나라를 찾기 위한 세계적인 망명객과 같은 입장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창조됐지만 사람이 태어날 때는 여자를 통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를 통해서 태어난다구요.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원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반대로 사탄은 어디까지나 비원리적인 자리에 선 자입니다. 그러므로 비원리일 때는 사탄이 주관하고, 원리일 때는 하나님이 주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던 위치를 보게 되면 하나님이 있고, 그 다음 아담 해와이고, 다음이 천사장, 이렇게 되어 있어요. 본래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의 주관을 받는 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적이라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사탄 아래에 아담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습니다. 사탄 아래에 해와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아담도 들어가게 되었지요? 이렇게 된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 아래 아담이 있고 그 다음에 천사장이 있어야 된다구요. 원래 순서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판서하심) 그런데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거꾸로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여기에 와 있다구요. 쭉 찾아 올라가 보면 하나님이 여기에 와 있다는 거라구요. 까꾸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무엇을 하느냐 하면 아벨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아벨 복귀형을 세워 가지고 이 아벨 복귀형이 천사장적 입장에 서서 복귀 완성한 자리에 메시아를 보내어 완결지어 가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라는 존재는 어떠한 존재냐? 혈통적으로 탕감복귀한 터위에 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의 혈통을 받고 태어난 인류 앞에 있어서, 메시아는 혈통적인 면에서 사탄편에서 태어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환경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환경에서 태어나면 창조원칙적인 입장에서 맞지 않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사탄이 참소하는 자리에서 지은 것이 아니라 천사장의 후원을 받는 자리에서, 천사장이 머리 숙이는 자리에서 지었던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메시아인 예수도 이 땅 위에 태어나기 위해서는, 메시아로 등장하기 위해서는 복중시대부터 사탄에게 참소받을 수 있는 내용을 지녀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나 타락권내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양자권내에 있기 때문에, 뱃속에서 생겨나면서부터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다 사탄의 소유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는 섭리적 터전을 닦아 나오신 것입니다.
사람이 태어나게 될 때는 아버지로부터 어머니가 애기씨를 받아야 어머니를 통하여 태어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했기 때문에 아버지는 사탄입니다. 사탄편이 되어 버렸다구요. 타락한 조상을 두고 보면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앞섰다구요. 타락의 경로를 보면 말입니다. 물론 아담을 통해 가지고 자식을 낳았지만 근본에서는 모자관계, 즉 어머니가 죄의 뿌리가 됐고 아들은 죄의 결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해와가 타락만 안 했다면 첫번 낳은 아들인 가인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고 아들을 낳았다면 하나님이 언제나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그의 후손도 하나님이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편에 선 종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원리적인 면에서는 하나님편에 서 있는 것 같지만,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보면 사탄편에 서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만 가지면 영원히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인연만 맺으면 주관하게 되어 있는 것이 원리라구요. 사랑의 인연을 맺고 나면 사랑하는 사람이 주관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타락의 결과로 말미암은 사랑의 원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사탄이 주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리적인 입장에서 보게 되면 인간을 하나님이 주관하게 되어 있지만, 타락한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사탄이 주관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을 따라서 주관받던 그 기준을 다시 한 번 돌이키는 부정적인 놀음을 하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통하여서 무엇을 받았느냐 하면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을 받고 더럽혀진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 혈통을 부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났으니 다시 거꾸로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타락하기 전단계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타락한 부모 이상의 자리로 올라가지 않고는 복귀될 길이 없다 이말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렇게 되어 나왔기 때문에 이걸 거꾸로 취소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사탄의 피를 받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피를 받아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나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가인은 왼쪽이 되고 아벨은 바른쪽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되게 된다면 이것이 하늘의 사랑을 통해서 태어난 순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첫아들도 하나님이 주관하고 다음 아들도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게 되려면 어머니 뱃속을 다시 지나가는 운동을 해야 된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리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첫 번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둘째 번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리의 주인공도 되는 동시에 사랑을 통하여 복귀된 주인공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사랑을 받은 것을 취소하는 그러한 과정을 거쳐 가지고, 본래 사탄의 아들이 먼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아들이 먼저 태어났다는 자리로 돌아 가지 않고는 완전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판서해 놓은 것을 가리키며) 그래서 이렇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서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반대하는 놀음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뱃속을 찾아 들어가는 탕감 역사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할 때 해와를 통하여, 이 어머니 아버지 자리에서 아들딸이 태어난 것이 타락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뱃속의 타락하기 전 이상의 심정적 터전을 찾아간다는 것은 높은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사랑권내로 들어간다는 말이라구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이것을 바꿔치는 자리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는 장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되어 있지 사탄의 아들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차자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사탄의 아들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그런 입장을 복귀하기 위해서 아벨이 맏아들 자리로 가고 맏아들이 작은아들 자리로 들어 가게 된다면 원리적 기준도 복귀되고 사랑도 원래의 순서대로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원리적 하나님이므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맺었더라면, 하나님은 원리뿐만 아니라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주관하실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이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먼저 취하여 사랑을 중심삼은 비원리적 형의 준거(準據)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취소하기 위해서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반대 행로를 거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맏아들이 작은아들이 되고 작은아들이 맏아들이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올라가서 복귀해야 하는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섭리를 대할 수 없는 자리이니 할 수 없이 역사를 통하여 그 후손으로 하여금 바꿔치는 놀음, 하늘이 택한 부인을 통해서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혈통을 전환시켜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본래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바꿔치기 하려고 했습니다. 바꿔치기하면 어떻게 되느냐? 아벨은 형이 된다구요. 동생이 형이 되고 형이 동생의 자리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아들의 순서가 바로 되는 것입니다. 바른쪽으로 들어왔던 사탄이 왼쪽으로 가고, 왼쪽에 있는 하늘편이 오른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서가 바로 서니 하나님, 아담, 천사장, 이러한 순서로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사탄, 아담, 이렇게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꾸로 된 것을 바로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원리적 기준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순서대로 맞추기 위해서는 교차하는 작전을 아니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서 혈통적인 모든 기원을 청산짓는 놀음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슬픈 일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본래 이 두 아들은 사랑의 열매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이 두 사랑의 열매로 태어날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랑의 열매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본래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둘로 쪼갠 것입니다. 아담을 둘로 쪼갤 수 없으니까 사탄과 하나님이 갈라서 나누어 갖는 것과 마찬가지 입장으로, 가인은 사탄편이요 아벨은 하늘편으로 나뉘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한 아들을 낳은 것과 마찬가지가 된 것입니다. 한 아담을 대신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랑의 열매라는 거예요, 사랑의 열매.
원래는 하나의 사랑의 열매를 중심삼고 하나의 아들 혹은 딸로서 태어 나야 되는데 둘이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두 사람을 하나의 사랑의 결실의 자리에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쌍태섭리 (雙胎攝理)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와 같은 순서를 찾게 하기 위해서 나온 사람이 누구냐 하면 야곱입니다. 야곱이 어디를 찾아 들어가느냐 하면 교차점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좁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반대로 찾아 들어 가야 하니 좁혀 들어가는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자리에 서는 사람은 해와보다 나아야 됩니다. 낫지 않으면 이와 같은 사명을 못 한다는 결론이 자동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자, 이래서 야곱과 에서를 중심삼은 싸움이 벌어졌는데, 이 싸움에서 야곱이라는 존재는 아벨을 복귀하여야 할 책임, 즉 아벨의 실수를 대신 탕감해야 할 책임이 있는 동시에 천사장에 의해 아담이 주관받은 것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에게는 두 사람 모두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이 천사에게 굴복당한 것을 복귀할 책임이 있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복귀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리적인 입장에서 원리를 어긴 사탄편의 그러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의 경로를 통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해와하고 가인이 하나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사망이 결정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리브가라는 존재는 뭐냐 하면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그러니 리브가는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느냐? 해와는 아버지를 속였고 그 다음에는 아담을 속였어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였으니까 부자를 속였다는 겁니다. 부자를 속였지요?「예」그랬기 때문에. 리브가도 부자를 속여야 됩니다. 여기에서 아버지는 이삭이고, 그 다음 아들은 에서라구요. 알겠어요? 해와가 하나님을 속였고 아담을 속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리브가는 해와 대신이니까 이삭을 속이고 그 다음에 에서를 속였어요. 속였어요, 안 속였어요?「속였습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속임수를 쓰는 그 자리에 복귀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이 가담하게 되었느냐? 이것이 지금까지 문제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가 문제입니다. 이것은 타락한 반대의 경로에서 복귀를 하려니 불가피한 현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똑같지요? 이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여서 떨어졌지만 리브가는 이삭을 속이고 아들 에서를 속이고도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하늘을 위해 올라가는 입장에서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어찌하여 속인 편을 통해서 하나님이 섭리하느냐, 하나님은 거짓말하는 대표자가 아니냐 하는 반론이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불가피적으로 그러지 않고는 반대의 경로를 통하여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이러한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리브가가 야곱을 세워서 축복을 받게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망했던 죄악의 결과는, 하늘편적 어머니와 하늘편적 아들이 하나됨으로써 청산할 수 있는 복귀의 길이 열리는 것이 자동적인 원칙이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을 배었을 때 복중에서 둘이 싸운 것입니다. 싸우기 마련이지요? 작은 아들 자리에 있는 동생이 큰아들 자리에 먼저 서야 할 것인데, 엉뚱한 사탄 새끼가 장자의 자리에 서 있으니 싸우게 마련인 것입니다. 복중에서 싸우게 될 때, 리브가는 하나님 앞에 '내 복중에서 싸우는 것을 어찌 하리이까?' 하고 기도하니, 하나님은 '네 복중에는 두 나라가 있음이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는지를 지금까지 몰랐지만 이 원칙에서부터 전부 다 풀려 나가는 거라구요.
이래서, 야곱과 에서가 태어나 이러한 복귀의 원칙을 따라서…. 야곱이 제일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장자 기업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야곱은 아담 대신 책임을 해야 되겠기에 누구보다도 하나님편에 돌아가는 장자의 기업을 사모한 자입니다. 그러니까 야곱이지요. 이것은 복귀섭리의 운세를 볼 때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에서는 사냥이나 다니는,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고 모르는 현실주의자라구요. 그저 먹고…. 배를 위해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언제나 장자의 기업, 즉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 복받는 것이고 하늘편에 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것을 그리워한 야곱이기 때문에 에서 한테 장자의 기업을 사는 놀음을 벌인 것입니다. 팥죽과 떡을 주고 산 것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성만찬과 같은, 떡과 포도주와 마찬가지의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샀기 때문에 장자의 기업은 산 사람이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리브가도 안 걸리고 야곱도 안 걸릴 수 있는 자리에서 그 원리원칙을 가려 가지고 어머니가 협조하여 야곱이 축복받게 되는 것입니다. 또 축복을 받고 난 후에는 가인이 아벨을 죽이려던 자리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이려 하는 딱 그와 같은 자리에 섰기 때문에 거기서는 교차가 안 되었다구요. 축복을 받고 나니 가인이 아벨을 죽이려고 한것과 마찬가지로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야곱은 도망을 간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복귀를 했어요, 못 했어요? 탕감복귀를 못 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후원으로 하란에 있는 라반의 집에 가서 21년 동안 갖은 수난을 겪는 것입니다.
라반도 악착같은 사탄편이라구요. 그러니 야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인이 생겨나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도망갔다고 해서 그것은 피한 것이 아니예요. 거기서도 축복을 받은 사람이 나타나면 반드시 가인과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반도 자기도 모르게 야곱을 이용하여 자신의 모든 부(富)를 쌓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21년 동안 수고하고, 나중에는 도둑질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도둑질해 나오는 데는 무턱대고 도둑질해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무슨 조건을 세웠든 계수법(計數法)은 다 있다구요.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내가 양을 얼마나 가져야 된다는, 약속을 준수한 결과를 세워서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결국 딸을 이용하여 아버지를 굴복시킬 수 있는 참소의 조건을 걸어서 라반을 쫓아 버리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복귀원리적인 내용은 전부 다 세밀히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고 야곱이 21년만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야곱은 아담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되고 아벨이 실패한 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심) 아담이 영적인 사탄인 천사에게 굴복을 했고, 아벨은 실체 천사와 같은 가인에게 굴복을 당했으니, 야곱은 이 두 가지 일을 탕감하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란에서 돌아오는 도중에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을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이 천사에게 굴복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아담이 천사에게 지배받았던 것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에, 야곱이 돌아오는 도중에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야곱을 때려죽이려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꺾어 버리라고 하나님이 명령하실 때에 야곱을 도와주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저것을 어떻게 하든지 꺽어 버리라고 명령을 한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사탄이 요구하는 것과 똑같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천사를 시켜서 야곱을 치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들이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새껏 씨름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가만히 보니까 야곱이 중간에 그만두게끔 되어 있지 않아요. 야곱의 결심을 보니까 아무리 봐도 그 싸움은 끝장이 안 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죽여 버리기 전에는 끝장이 안 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밤을 새워 씨름하던 천사는 나중에는 환도뼈까지 쳐 가지고 부러뜨렸지만 야곱은 굴복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천사가 졌다는, 사람으로서 천사를 이겼다는 역사적인 기준이 비로소 여기서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씨름하여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천사 앞에 굴복한 것을 복귀한 결과를 가져 온 것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으면 죄를 지은 그것도 아담의 후손은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환도뼈를 맞고도 굴복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서 '이스라엘'이라는 칭호를 받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즉 승리했다는 승인을 받은 사람이 나온 것입니다. 2천년 역사 이래에 비로소 사탄을 대신한 천사를 굴복시켜 승리한 사람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아담이 천사 앞에 굴복했던 것을 복귀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승리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은 자동적으로 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도 그렇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승리하면 실체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구요. 야곱이 에서를 향해 가는데, 야곱이 지혜로운 것이 뭐냐 하면 '21년 동안 수고하여 번 것은 다 내 것이 아니요, 당신 앞에 드리나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은 오늘날 선을 위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것을 전부 희사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에서한테 주었다고 해도 하나님편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손해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에서가 그것을 받아 가지고 굴복하게 된다면 플러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재산에 플러스가 되지 마이너스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에서가 굴복하는 날에는 아무리 야곱의 재산을 다 바쳤다 하더라도 그 재산은 그냥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에서만 플러스될 뿐이지, 하늘은 절대 손해를 안 본다 이겁니다.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야곱은 모든 것을 에서 앞에 드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국가를 복귀하게 되면 전부 다 어디 가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전부 다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손해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그러한 작전을 하여 에서의 환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가인에게 죽임을 받았던 아벨의 입장을 비로소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야곱이 영육으로 승리한, 아벨을 복귀한 형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이기고 복귀를 했다 하더라도 이 자리는 못 올라갔지요? (판서하심) 그러니 다시 한 번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시 한 번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필요한 해와와 같은, 리브가와 같은 한 사람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 때에 와서 3대만에, 3대째라고요. 야곱하고 그 다음에 유다하고 그 다음에 아들대, 3대를 거쳐 이 길을 마련하기 위해 나온 사람이 유다의 며느리인 다말입니다. 이 다말이 문제인 것입니다. 다말은 어떠한 여자냐 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해서는 체면이나 위신이나 죽고 사는 문제를 초월한 여자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와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죽는 것도 개의치 않고 다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 반대로 다말이라는 여인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하나님의 축복의 대를 잇기 위해서 자기 위신과 체면을 다 상실하고 나선 여인의 대표자로 역사시대에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이 누구냐 하면 다말이라는 여인입니다. 그러므로 해와와 딱 반대입니다.
해와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를 버렸습니다. 그 다음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남편을 버렸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나 다말은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시아버지는 누구 편이냐 하면 아버지편으로 하나님 대신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리고 자기 남편은 없다구요. 남편은 죽고 없는데 남편의 계대를 바라면서 하늘의 축복을 바라고 나선 여성입니다. 이것이 복귀할 여성의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땅 위에 남편은 없지만 소망의 남자를 그리워하면서, 소망의 남자의 대를 잇기 위해서 나선 대표적인 여성이 해와와 반대적인 입장에 선 다말입니다. 아버지와 하나되어야 하고 아들과 하나되어야 하는데, 해와가 이것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버렸던 입장을 다말이 시아버지 품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버지와 하나될 수 있는 조건을 연결시킬 수 있는 동시에, 아들이 없지만 그 대를 아들 대신 내려 주기 위한 소망의 터전을 갖게 된 것입니다. 이런 다말은 아담을 죽이는 타락한 해와와는 다른 정반대의 소망적인 여성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요것이 반대적으로 원리에 일치됐기 때문에 시아버지하고 관계해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 복귀섭리해야 할 시점에 있어서 중요한 책임자가 된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도 원리형이라고요. 원리적입니다. 그래서 다말은 자기의 시아버지가 농사를 지으러 다니는 길에 창녀의 몸으로 가장하여, 해와가 아담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여 가지고 그러한 놀음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속인 것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가장을 해 가지고….
천사가 해와를 꼬였지만 이제는 거꾸로 해와가 꼬인다구요. 그러한 놀음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아버지와 관계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관계를 맺게 될 때 약조물로 양 새끼를 준다는 것을 도장과 그 끈과 지팡이, 이 세 가지 증거물을 달라 해 가지고 보관했습니다. '내가 밴 애기의 아버지가 누구라는 것을 확인시키기 위해 죽더라도 그것을 남겨 놓고 죽어야 되겠다' 하는 각오로 다말은 증거물을 받아 가지고 보관했던 것입니다.
그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애기를 밴 것이 문제가 됐습니다. 점점 배가 불러 가니까 소문이 나게 되고 유다 앞에 보고가 된 것입니다. '남자를 멀리해야 할 입장에 있는 당신의 며느리가 남자하고 관계를 맺어 애기를 뱄다'는 보고를 들은 유다가 당장에 잡아다가 불살라 버리라고 명령할 때, 다말은 '이 물건의 주인이 애기의 아버지이니 이 물건을 보면 알 것이다' 하면서 증거물을 주었습니다. 유다가 보니 자기의 지팡이요, 자기의 도장이요, 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가 책임진다는 입장에서 살려준 것입니다. 이래서 다말이 살게 된 것입니다. 사지에서 도움을 받아 비로소 애기가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해와와 같은 형식을 딱 갖추어야 되겠기 때문에 해산할 때 세라라는 형이 손을 먼저 내밀었습니다. 그래서 산모가 빨간 줄을 매 준 것입니다. 이것이 끝날에 오시는 주님이 개인적인 혈통복귀시대와 세계적인 복귀시대를 걸을 때 공산당이 출현할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40년에 안 되면 60년 고개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라가 먼저 나와 장자가 먼저 나왔다는 조건은 세웠지만 나오지 못하고 베레스라는 동생이 밀치고 먼저 나오는 것입니다. '베레스'라는 말은 밀치고 나왔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이래서 어머니 복중에서부터 비로소 교체시킬 수 있는 하늘의 터를 마련하게 해 가지고 나오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에서 동생이 밀치고 나온 것은 가인은 이쪽으로 가고 아벨은 저쪽으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태어난 입장에 서기 때문에, 형 세라가 나오려고 하는 것을 밀치고 동생 베레스가 먼저 나왔기 때문에, 먼저 나온 사람이 지배하게 마련인 것입니다. (판서하심) 그렇잖아요? 먼저 나온 형이 동생을 지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문제는 이것이 교차하는 것인데, 비로소 베레스 시대에 와서야 교차하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복중에서 사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이 같은 입장에서 싸웠는데, 비로소 순서에 따라 하늘편이 먼저 나오고 또 그 다음에 하늘편에 수긍하는 사람이 나오게 되면, 순리적인 입장에 서게 되므로 싸우지 않는 아들딸로서 지상에 태어날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결정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여기에 승리해서 태어났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야곱 가정의 문제인 것입니다. 야곱 가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언제 오느냐? 아까 말한 사탄국가보다도 하늘의 선민권이 더 우위에 설 수 있는 민족편성과 국가형성 시대까지 맞지 않으면 메시아가 올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이스라엘 민족은 유다지파를 중심삼고 이런 원칙에 따라 이 전통적 인연을 거쳐 가지고, 2천년 후에 다말이 세워 놓았던 전통과 같이 뜻만을 위할 수 있는 세계적인 여성 대표가 태어나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누구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알겠어요?
이 마리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체면과 생명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자기 집안이니 무엇이니 생각지 않았다구요. 그때 당시 처녀가 아기를 뱄다면 그저 돌로 때려죽이는 거라구요. 불살라 죽이고 뭐 당장에 죽게 마련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 당시는 그렇게 되어 있었다구요. 그런데 천사가 마리아에게 와서 '아기를 낳게 될 것이다'고 할 때 '내가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러한 일이 있겠나이까? 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니 '주여, 믿사오니 뜻대로 하옵소서.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바치겠나이다' 한 것입니다. 마리아가 이러한 입장에 섰다는 것은 신앙을 하면서 그 시대에 있어서 메시아가 오셔서 나라를 구하여 하늘의 소원을 해원성사할 소식이 있기를 누구보다도 간절히 고대하고 있던 여성이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마리아가 나오고 그 다음에 요셉이 나옵니다. 요셉은 뭐와 같으냐? (판서하심) 에덴동산에서의 천사장과 마찬가지 입장입니다. 해와가 아담을 부정하고 천사장과 관계를 맺은 것이 타락이므로 그것을 탕감하려면 마리아 앞에 남편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요셉을 그러한 입장에 세워 가지고 마리아가 요셉을 희생시키는 자리에 서게 될 때, 비로소 하늘이 탕감복귀를 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해와의 남편이지요?(판서하심) 남편인 아담에게서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갔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은 아담 자리이고 이것은 해와 자리인데, 해와를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탕감복귀 하려면 마리아를 하나님이 다시 빼앗아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셉은 뭐냐? 천사장형입니다. 그러므로 마리아와 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살았기 때문에 문제가 복잡하게 된 것입니다.
배은망덕이라고 할는지 모르지만 전부 예수와 단짝이 되어서 그 의붓아비를 몰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의붓아비를 굴복시켜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의붓자식이 한패가 되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런데 거꿀잽이가 됐다구요. 어머니하고 요셉이 한패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는 서러운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한이라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예수를 밸 때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에서 복귀적인 원칙을 따랐기 때문에 마리아에게서 태어나더라도…. 마리아는 다말의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은 승리적 터전을 이었기 때문에, 가정적인 대표가 되는 여성이 다말이라면 국가적인 대표가 되는 여성은 마리아가 됩니다. 다말이 승리로 이끈 전통적 기준을 이어받은 자리에 마리아가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마리아의 복중에 예수가 잉태되더라도 이것은 사탄이 참소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고 반대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복중시대부터 예수는 하나님의 사랑권내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본연의 자리,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에 마치 천사장이 협조할 수 있었던 자리와 마찬가지의 자리. 사탄이 참소하지 못하는 그러한 자리를 복귀한 자리였기 때문에 예수가 비로소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태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예수가 '나는 독생자다'고 했습니다.
예수는 타락한 사람의 혈육을 받아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성신을 통해서 났어요. 혈통이 다르다구요. 혈통이 다르니까 사탄세계하고 관계가 있어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직접주관권내에 설 수 있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예수 자신이 '나는 하나님의 독생자다, 나는 하나님과 한몸이다'고 한 것입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과 한몸이 되는 거지요? 한몸이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너희는 신부요 나는 신랑이다. 나는 아브라함보다도 더 먼저 있다'라고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지요? 그런데 '나는 믿음의 조상보다 먼저이다'고 한 거라구요. 이건 뭐냐 하면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까, 반드시 인류의 부모이니까 아브라함보다 먼저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이런 등등의 말을 한 것은 타락하지 아니한 혈통의 인연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그러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타락권과는 관계없는 자리에서의 본연의 아담이 갖추어야 할 모든 내용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그때까지 4천년 동안 섭리해 오신 이스라엘 민족은 뭣 때문에 키워 오셨느냐? 사탄세계인 돌감람나무밭을 그냥 그대로 두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인 참감람나무를 보내게 되면 살려 두겠어요? 대번에 죽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여기에 특정한 돌감람나무밭과 같은 민족을 택한 섭리를 돼야 합니다. 이것이 양자권 이스라엘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님이 관리하는 무슨 감람나무라고요? 사탄이 반대하는 무슨 감람나무?「돌감람나무」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 그대로 그냥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참감람나무로 만들려니 여기에는 반드시 메시아가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참감람나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합니다. 여기에 주저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고 이스라엘 민족이고 반대하면 안 되는 거라구요. 전부 다 잘라 버려야 합니다. 그런 다음 무엇을 해야 되느냐? 돌감람나무밭에 비로소 예수, 참감람나무 한 그루가 왔다구요. 그러니 요걸 중심삼고 전부 다 거기에 눈접이라도 붙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다면, 개인, 가정, 종족이 일시에 예수의 사상을 중심삼고 예수의 뜻을 따라 가지고 전부 축복을 받았으면 한꺼번에 국가복귀 터전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비로소 예수 가정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벨 가정인 예수 가정과 가인 가정인 돌감람나무 가정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의 아들딸이 참감람나무의 아들딸로서 태어나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을 때까지 갈라지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복귀의 원칙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는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메시아를 통해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혈통전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완전히 자기만 그렇게 해놨다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다음 무엇을 해야 되느냐? 그 다음에는 악주권을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 당시에 악주권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당장에 한꺼번에 다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는 두 가지로 갈라서 하는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반대를 받아 한꺼번에 다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 두번째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20년사라는 것은 기독교의 2천년사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20년사라는 것은 기독교가 영적 천국을 바라고 나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에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의 2천년사는 지상에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아들딸의 혈통을 전환시키는 놀음을 해 나왔다 하는 조건만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려면 기독교에 영육으로 혈통을 복귀했다는 조건의 터전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그러한 터전을 이어받고 지상에 와 가지고 실체적으로 이것을 성숙, 성사시키지 않고는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오시는 주님은 아담이 실패한 것, 예수가 실패한 것을 복귀해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오게 될 때 영적 승리의 터전을 이 땅 위에 이어받아 가지고 비로소 지상 출발을 보게 되었는데, 지상 출발시에 기독교가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받들었으면 갈라지는 일이 없이 대번에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20년 역사의 연장을 봤다는 것은 2천년 기독교 역사의 연장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20년 역사시대권내에서 죽은 사람들은 낙원과 같은 데에 가 머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나라가 없다구요.
낙원이란 나라를 못 가진 민족이 가 있는 곳이라구요. 기독교도 나라를 못 가진 것입니다. 그렇지요? 낙원은 나라 주권을 가지는 자리에 서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20년 역사노정에서 죽은 사람은 기독교의 2천년 동안 믿어온 사람들이 낙원에 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간영계에 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다시 이 땅 위에 출발을 해가지고 실체 재림한 것과 같은 것이 지금 20년 동안의 탕감노정입니다.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개인 탕감복귀, 가정 탕감복귀, 종족 탕감복귀, 민족 탕감복귀, 국가 탕감복귀를 하는 기준까지 탕감하는 기간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그러한 시대와 맞먹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맞서고 세계적으로 맞서는, 둘 다 맞서는 그러한 시점이 1972년 현재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야곱의 21년노정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21년 동안에 6천년 역사를 탕감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기간에 무엇을 하느냐?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한 기준을 국가적 기준으로 복귀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2차 7년노정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2차 7년노정에 가야 할 복귀의 한계선이 어디냐 하면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을 잃어버렸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것과 맞먹는 때입니다. 거기까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제 3차 7년노정만 넘어가게 된다면 한국에 대한 책임은 벗어난다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세계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세계시대. 국가기준을 넘어 가지고 들어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가능한 권내에 우리 한국의 실정이 전개되어 나아가는 현실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빨리 촉진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은 다각도의 작전을, 입체적인 작전을 전개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문제되는 것은 다말이나 마리아는 남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못 만났습니다」못 만났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사상, 즉 메시아 사상으로 연장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지상에는 성신이요 하늘에는 메시아이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성신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고 이 땅 위에는 성신이…. 어머니 신과 아버지 신이 하나 되어서 지상에서 손목을 붙잡고 다니면서 아들딸 낳기 운동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는 영계에 있고 하나는 땅 위에 있어 가지고 그 중간에 사탄을 끼워 놓고 사탄하고 싸워서 이기는 아들딸이면 이 속에서 태어난 입장이 되고 사탄을 이기지 못하면 못 태어나는 입장이 됩니다. 성신을 받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는 얘기가 여기서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의 연락을 받기는 지극히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 지금까지 비참한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땅위에서 사탄을 전부 떼어 버리려니 세상에서 제일 지긋지긋한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사탄이 떨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악착같이…. 그래야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가 좋아하는 사람을 따라가게 된다면 이것은 사탄을 따라갈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자리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반대의 자리로 내모는 것입니다.
사탄들이, 옳은데도 불구하고 피를 흘리게 하고 죽인다고 할 때에는 그 환경에 있는 무리들이 일어나게 된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제물 바쳐지는 제단이 피를 보더라도, 정의에 입각해서 하늘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로 말미암아 복귀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밥으로 뜯기고 혹은 피를 뿌리는 환경에서 사람들은 내심으로 하늘을 동정하고 부르짖으며 죽었지만, 오히려 그것은 망하는 것이 아니고 환경적으로 하늘을 따라 나오는…. 이렇게 희생시켜서 찾아 나오는 운동을 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지금의 기독교는 세계적인 기준을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영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영적인 천국이니까 주권적인 기준 앞에 영적으로 구원받게 했다구요. 왜냐하면 낙원에 가 있으니까. 낙원이 천국이예요? 천국형이지요. 영적인 천국형을 꿈꾸고 나온 것이지, 본향의 자리에 들어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지금까지 성신은 무얼 했느냐? 본래의 사람이라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만 태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사탄을 부정하기 위해서 어머니 뱃속에까지 이끌어 나왔지만,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선한 혈통을 타고 태어날 수 있는 그 아들딸은 아담 뼛속에 있는 아기 씨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데 참된 아담이라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된 아담이라는 존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으로 참된 아담, 아버지와 같은 자리에 선 것이 예수입니다. 그러한 예수가 성신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성신은 이 땅 위에 다말과 마리아 같은 사람들이 나왔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을 통하여 땅 위에 어머니로 교체하여 가지고 지상 기반을 닦은 국가적 터전이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성신도 올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못 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성신이 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예수 믿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자협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원리입니다. 모자협조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가 코치(coach)하는 거라구요. 야곱을 리브가가 코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모자가 협조하여 믿는 사람들이 성신의 감동을 받아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복귀된 다음에는 아버지를 복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버지 뱃속으로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 하늘편에 선 어머니의 핏줄의 터전을 통하여서 들어갔다는 자리에 선 사람들은 어디로 들어가야 하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 뼛골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가 사랑하기 전의 단계에 들어 가야 됩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예수를 중심삼고 신랑 신부의 이름으로 전부 다…, 남자나 여자나 그것이 지금 뭐냐 하면 장가가지 아니한 아담의 뺏골에 묻혀 있는 아들딸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자고 영적으로 그 놀음하는 것이 지금까지 기독교가 지녀온 중심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수는 장가가지 않은 아담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 신랑을 바라보고 나가는 아담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영적으로 그렇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선, 신부를 맞기 위한, 장가를 못 간 아담과 같은 입장에 선 사람이 예수인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를 땅 위에서 고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땅에 오는 데는 영적인 예수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계해 가지고 다시 오시는 분이 재림주입니다. 알겠어요?
재림주는 지금까지 기독교의, 예수 안에 들어가 있는 모든 아기씨와 같은 것을 예수한테 인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영적 기준을 가져 가지고 승리적 기반을 닦아서 이 땅위에 나오는 재림주는 마치 야곱이 영적 세계의 천사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모든 것을 인계하여 지상에 오기 때문에 3차 때에는 승리한다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몰려 나가지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곱이 한 번 쫓겨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한 번 쫓겨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만나게 될 때는 굴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그러한 조건도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들어가 박혀 있던 그러한 아들딸들이 실체로 나타난 재림주의 뼛속에, 그 장가가지 않은 그분의 뼛속에 들어가서 하나되는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지상에서 인계한 승리적 터전이 계승되지 않는 것입니다. 말이 좀 어렵구만. 알 녀석들은 알고 모를 녀석들은 몰라도 괜찮다구. 모르는 녀석들은 원리 공부를 안 한 녀석들이라구. 알겠어요?
제 3차 아담이 땅에 나타나면 영적 아담 자체도 3차 아담의 자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몽땅 3차 아담의 뱃속에, 장가가지 아니한, 결혼하지 아니한. 어머니를 맞지 아니한 재림주의 뺏속에 피살이 같은 감정으로써 동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갔다 하는 기준이 서지 않고서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사랑으로서 태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이렇게 힘이 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놀음이 뭐냐 하면 1960년이 되기까지 통일교인들이 해 온 운동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때는 전부 다, 남자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야 되었다구요. 그것은 성신이 협조해 주어서 그런 것입니다. 전영계의 모든 여자 영인들이 전부 다 동원되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전체 영계가 협조하는 것입니다. 자기 선조들이 동원하고 자기 어머니와 같은 여자 영인들이 동원해 가지고 선생님만 따라가라고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과 하나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눈물 흘리면 자기들도 눈물을 흘리고 선생님이 기뻐하면 자기들도 기뻐해야, 한 몸을 이루어 심정의 일치점을 가졌다는 입장에서 비로소 어머니가 태어나게 될 때 어머니 뱃속을 거쳐갔다는 조건을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체 지상 완성자가 가인측에서, 다시 말하면 천사장급에서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림을 그려서 이야기하면 좋겠는데 임자들은 다 많이 들어서 알기 때문에 그림을 안 그린다구요. 이거 다 세밀히 그리면 좋겠지만… . (판서하심) 여기서 눈물 흘리면 같이 눈물 흘리고,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핍박받으면 같이 핍박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1960년도 통일교회의 성혼식 전까지의 일입니다. 그 때는 온 국가적으로 최고로 반대할 때입니다. 또 기성교회가 최고로 반대할 때입니다.
예수의 입장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몰리어 십자가에 죽은 것과 마찬가지로 온 나라가 반대하고 그 다음에 온 교회가 반대하는 어수선한 그 수라장에서 터를 다지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때 바늘 방석 정도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그때까지도.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매일 같이 법원에 조서 꾸미러 다니는 놀음을 했다구요, 유협회장하고…. 딴 사람은 다 모른다구요.
예수님을 열두 제자가 반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사람 열 둘이 법원에 투서하였는데 그 명단에 올라 있는 사람이 열두 명이예요. 다 그렇게 된다구요. 국가적으로 전부 다 통일교회를 없애자고 줄을 지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게 되면 두세 사람은 언제나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극성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 코에 말려들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을 잡아 치워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득세해서 한꺼번에 밀어 치우면 다 없어질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그 판국에서 1960년 4월 11일을 중심삼고 성혼식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한 고개 딛고 올라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사탄들이 꺾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세밀한 이야기는 못 합니다. 세밀한 얘기하기에는 시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때는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고 그래야 했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맞았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어떻게 인연맺느냐? 이것이 바로 3년 전도기간이라는 것입니다. 1960년도 이후에 우리들이 거친 3년 전도기간이 바로 그런 기간이라구요.
그때는 보리밥 먹는 때입니다. 밥은 보리에다 잡곡을 두세 가지 더 섞은 잡곡밥을 먹어야 하고, 찬을 먹더라도…. 그 나라 백성 앞에 제일로 불쌍하다 하는 그러한 입장에서 복귀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예수가 죽었던 그 자리를 복귀한 자리와 마찬가지요, 제자들이 배반한 자리를 복귀한 자리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그러한 자리에서 출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때는 생일잔치를 안 했다구요. 3년 동안. 13년 동안은 금식을 하는 기간이었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들?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래서 상도 받쳐 먹지 않았어요. 옷도 잠바를 입었어요. 잠바를 입고 설교를 했고, 잠바를 입고 밥을 먹고, 양복이란 입어 본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복귀라구요. 6천년 복귀역사에 종의 종의 신세에서부터 복귀해 올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 밥을 화판에다 놓고 방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가지고 먹고, 그 놀음을 했어요. 그런 전쟁이라구요. 알겠어요? 3년 동안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3년 동안 그 놀음을 할 때 예진 애기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진 애기도 40일 전도기간 동안에는 여러분과 같은 밥을 먹고 살았어요, 복중에서부터. 효진 애기도 역시 그렇게 된 입장이었어요.
여러분이 아버지와는 하나되었지만 어머니하고 하나되었다는 그러한 인연은 어떻게 맺느냐? 이것은 도저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벨을 통해서 접붙이는 놀음을 복중시대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 예진 애기 복중시대부터 효진 애기 복중시대의 3년 기간이라 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그때는 말이예요. 애기가 태어나는 데 있어서 어머니가 국밥을 먹으면 어머니가 먹는 그 국밥을 먹고 자라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예진 애기가 났을 때에 여러분들이 국밥 먹은 것 생각나요? 「예」또 효진 애기 났을 때 국밥 먹은 것 생각나요?「예」이것이 탕감복귀역사인 것입니다. 이 식을 여러분이 지금은 모르고 있지만, 앞으로 이것을 본격적으로 세계화시켜서 그러한 전통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어머니 뱃속을 통해서 태어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어머니 뱃속이라는 것은 타락한 것을 탕감하기 위한 것이지만, 지금까지 완성한 어머니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완성한, 혈통적인 면이나 모든 전폭적인 면을 탕감한 기준을 잡아 가지고 어머니가 비로소 예진 애기와 효진 애기를 낳는 그러한 입장에서, 3년간 여러분이 하나된 조건을 세워 가지고 다시 태어났다는 입장에 세워졌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그 놀음이라구요.
이렇게 복귀역사는 6천년 걸려 나온 힘든 역사였다는 거예요. 이 놀음할 때까지 얼마나…. 하나님은 그 한날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적 시련을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생명은 누구와 더불어 부활되었느냐 하면 선생님과 더불어 부활된 것이 아니라구요. 어머니와 더불어 부활된 거예요. 누구 때문에? 애기님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틀림없이 자녀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렇게 부모의 시대와 자녀의 시대로 현격한 다른 세계가 벌어져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을 여러분 각자가 책임져야 하는데, 반대하는 입장에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 혈통복귀한 입장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전적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때까지? 애기님들이 시집 장가갈 때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이 시집 장가갈 때까지는 일구이언(一口二言)이 없는 거라구요. 절대 하나되어야 합니다. 먼저 낳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들이 시집 장가갈 때까지.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타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러분들이 절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들은 전부 다 삼위기대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가정들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삼위기대란 뭐냐 하면, 이것은 전부 다 효진 애기와 예진 애기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한 천사장급과 같은 입장에 서서. 평면적으로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 관계를 통하여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주시대 세 아들형으로서, 아담 가정을 대표한 세 아들로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탕감할 기간이 여러분 자체를 통해서 평면적으로 갖추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역사적인 나라의 출발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커지면 종족이 되는 것이요, 더 커지면 민족이 되는 것이요, 좀 더 커지면?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가야 할 곳은 어디냐? 개인을 찾아가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목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또, 가정을 찾아가는 것이 현재의 우리 목적이 아니라구요. 우리 통일종족이 가야 할 길은 나라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할 것 없이 이것을 안 찾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통일교회의 교인들, 축복받은 가정, 종족권내에 있는 사람들이 '아이고, 나라고 무엇이고 교회고 무엇이고 모르겠다' 합니다.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낙방이예요. 원리적으로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죽을 때까지 나라를 찾아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그야말로 하늘나라의 광복을 위해서 출전을 하고 축하를 할 수 있는, 승리의 개가를 올릴 수 있는 그때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를 세계적으로 볼 때 3년, 늦어도 7년을 잡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보라구요. 대사관을 통하여, 대사들이 외국 공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선전을 하여 통일사상이 좋다고 해서 받아들이게 되면 한꺼번에 꼴까닥꼴까닥 나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요즈음 들어와서는 기성교회 교단이 통일교회로 넘어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또 여러분 가정들이 알아야 할 것이 있어요. 여러분은 '아이고, 전도고 무엇이고 교회고 무엇이고 자리 좀 잡고 살았으면…' 지금 그것이 제일 소원이지요? '아이고, 3년 동안 아내 없이 살다 보니 죽을 지경인데…' 이제 여편네 귀한 줄 알았지요? 여편네 귀해요? 귀한 줄 몰랐던 패들이 귀한 줄 알 때까지 3년, 그 다음에 귀한 줄 알고 3년, 7년만 지나면…. (웃음) 보라구요. 선생님도 7년노정 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가정을 가져 가지고 7년노정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갔어요? 지금까지 36가정도 못 가고, 72가정도 못 가고, 120가정도 못 가고, 430가정도 다 못 갔다구요. 여러분, 갔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의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원리를 가지고 내 생명을 다해서 하나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해봤어요, 안 해됐어요? 해보지 못했으니 못 간 것 아니냐구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이렇게 하라는 데도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7년간 갔다 하는 조건만 세우면 나라가 해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3년…. 그래서 이번에 해와가 돌아가려거든, 만일 여편네가 돌아가려 하는 날에는 사내 녀석을 교체해 놓지 않고는 못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복귀역사라구요. 알겠어요?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남편을 그 자리에 대치시켜야 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적인 임자들이라면 못 돌아갈 것입니다. 대신 몇 배 잡아다 놓아도 소용없으니까, 차라리 그냥 있는 것이 낫다는 것입니다. (웃음) 이것이 7년노정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싫든 좋든간에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7년노정을 통하여 개인 해탈, 가정 해탈, 민족 해탈, 국가 해탈, 세계 해탈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7년노정이 다 거짓말인 줄 알았지요? 그러나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갔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3년이라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도 21개월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므로 7년노정을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7년노정을 간 거라구요.
자,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겠어요, 나라를 찾으러 가야 되겠어요?「나라를 찾으러 가야 합니다」자, 까놓고 이야기해 보자구요. 가정으로 돌아가서 재미있게 살아야 되겠어요, 재미고 무엇이고 다 필요 없이 나라 찾으러 가야 되겠어요?「나라를 찾으러 가야 합니다」나라를 찾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들이 천추만대 원한의 터전 위에서 여러분을 참소할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선생님 시대에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틀림없이 나라를 찾아서 세계적인 해방권이 벌어졌을 것인데…' 하며, 선생님 말을 안들은 축복받은 여러분의 후손들은 타락한 아담 해와의 후손과 같이 여러분들을 참소하여 조상에 대한 원망이 하늘땅에 꽉찰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사람 있으면 손들어 봐요? 손들어 봐요? 자, 노골적으로 이야기하자구요. '여편네. 남편네. 자식을 찾아 가지고 재미있게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아이고, 3년살이. 언제 3년 살고 가나' 이렇게 3년 바라다가 일은 못하고 허사가 된 사람 많다구요.
자, 집 찾아갈래요, 나라 찾아갈래요? 대답해 봐요. 집 찾아갈래요, 나라 찾아갈래요?「나라요」왜? 이제는 알았어요? 틀림없이 알았어요?「예」만약 7년이 아니라 21년이라면? 21년…. (웃음) 못 간다고요. 보라구요.
21년노정은 아무나 못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임자네들을 갈 대로 가라고 내버려 두는 거라구요. 임자네들을 상대 안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 잃어버리고 선생님 없을 때 21년을 가려면 가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때에는 암만 오겠다고 해도 못 온다구요. 36가정도 못 온다구요.
선생님이 원리원칙을 가르쳐 주었지, 원리원칙이 아닌 것을 가르쳐 주었나요? 자, 집으로 갈래요, 나라로 갈래요?「나라로 가겠습니다」 그럼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어요」나라가 없으니 어디로 갈 거예요? 집은 있어요, 없어요? 「……」집이야 있지. (웃음) 있지 말래도 있지요? 집도 차라리 안 찾는 것이 낫다 하면 못 간다는 것입니다. (웃음) 자식들이 찾아오게 되면 말이예요. 그렇게 살면 망신이라구요. 그래서 떠돌이가 제격이더라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완전히 광야시대의 피난민과 맞먹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복지 터전을 갖지 못하게 되니 광야의 독수리밥이 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가지 못하면 다 여기서 쓸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뭐 가나안 복지고 천국이 무엇이라고, 내가 까놓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중간에서 거지 떼거리가 되고 비참한 무리가 된다 해도, 선생님은 그냥 여기서 여러분을 붙들지 않아요. 선생님은 선생님 갈 길을 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정한 선생님인줄 이제 알았지요? (웃음) 그렇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임자네들은 망하더라도 세계 인류는 망하게 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제2의 전선을 향해서 또다시 출발한다 이겁니다. 알았어요?「예」
그렇게 되면 혈통 전환은 우리 통일 족속으로 되지만, 주권 전환도 돼요, 안 돼요? 가정으로 들어가 버리면 되겠어요? 그때에는 이놈의 축복 받은 녀석들 두고 봐요, 어떻게 되나. 녀석들, 앞으로 때가 되면 3배 이상, 전부 다 저 노동판에서부터 21년을 거쳐 올라와야 된다구요. 끌려 다니면서…. 두고 보라구요. 그게 다 허사가 아니라구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법적으로 딱 되돌려 보내는 거예요. 공갈 협박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때 가 보라구요.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과 같이 적당히 해서 될 것 같으면 뭐 하려고 이렇게 바빠하고 안타까와 하겠어요? 통일교회 본부에도 돈이 없어 곤궁한데 뭐 하려고 세계순회노정이라고 돌아다니면서 5개월 동안에 7천만 원이란 돈을, 이걸 4배로 하게 된다면 거의 3억이라는 돈을 지금 땅에 전부 뿌린 거라구요. 거지가 씨름판에 나가 씨름하고 나면 떡이나 얻어먹지요? 떡 한 자박 집에 가지고 돌아온 것 같지가 않다구요. 그 돈을 여러분에게 나눠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우리 지방 교회를 짓게 되면. 백만 원씩만 주게 되면 3백여 개의 교회가 생긴다구요. 그렇잖아요? 뻔히 알면서도 왜 그러느냐 이겁니다.
그것은 미래를 위해서, 여러분이 가야 하는 미래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길을 닦아 놓지 않으면 후대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갈 길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을 먹이고 편안하게 하는 것보다도, 그것이 여러분에게 복 빌어 주는 첩경이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투입해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반성 하라구요. 슬그머니 손을 내밀어 불평하는 이놈의 자식아, 발길에 채여도 말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루 온종일 이야기한 결론은 이거라구요. 나라로 갈 거예요, 집으로 갈 거예요? (웃음) 가인 아벨 문제, 그거라구요.
가인이 뭐냐? 올라가는 것이냐, 내려가는 것이냐? 아벨은 뭐냐? 올라가는 것이냐, 내려가는 것이냐? 어느 거예요? 개인이 가정을 위해서 있으면 가정 아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정 아벨은 종족 아벨이 될 수 있고, 종족 아벨은 민족 아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민족 아벨이 되려면 자기 여편네까지, 자기 자식까지도 제물로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의 길을 정통으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렸거든 항의하라구요. 그것이 틀린 것입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나왔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뭐 사실 초라했지만, 뭐 종살이와 같았지만…. 쌀이 떨어지든 학비가 떨어지든 걱정을 하지 않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가면 전부 다 잃어버릴 것 같고 다 망할 것 같지만 하늘은 주위의 모든 환경이 거기에 가담될 수 있는 동기를 딱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원칙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 그러면 이런 것을 알았으니 집으로 갈 거예요, 아니면 나라로 갈거예요?「나라로요」 나라로. 그럼 김일성이 안고 있는 평양성을 점령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이건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성을 점령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손바닥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이스라엘 민족이 여리고성을 정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이 무모한 통일교인들이 김일성 일당을 대적할 수 있겠어요? 그렇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원칙을 따라 삼팔선을 넘어서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여기서부터 뒤넘이치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한 바퀴만 돌고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죽어라고 수고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가 이 자리까지 올라온 것은 20년 역사에 불과하지만, 여기에 투입된 희생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몇만 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수천 수억의 사람이 희생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빛난 희생의 빛을 거두어서 나라의 주권을 세움과 더불어 하늘의 소망과 만민의 해방의 기치를 드높이고 '세계의 양심적인 인사는 동원할지어다' 하는 세계적 선전시대를 맞이해야만 비로소 천국건설이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공산주의자들은 '만국의 노동자 농민들은 단결하여 동원할지어다' 이러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세계의 양심적인 인사는 동원할지어다'라고 해야 합니다. 이것은 계급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먼저 종교계의 양심적인 인사, 그 다음은 종교가 아니라도 세계의 양심적인 인사는 전부 다 동원하여 움직이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취지에 대해서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므로 밥만 먹고 나면 전도를 해야 한다고 하지만, 전도 그 자체가 우리의 목적이 아닙니다. 전도를 하여 하늘 백성을 만들어야 되겠기에 전도해야 되지만, 전도를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지도자들을 전부 다 감동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전도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 줄 알고 여러분들이 지방에 나가 활동하는 데 있어서 이 나라가 우리에게 복귀될 때까지는 한민족이 해결 안 되고, 한민족의 운명이 해결 안되면 세계 운명도 해결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한민족의 운명의 해결은 세계 운명의 해결과 세계 인류의 운명의 해결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과 대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삼팔선의 해결은 한국과 북한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의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와 더불어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니 나라로 가야 된다구요. 그런데 나라가 있어요? 나라 있어요? 「없습니다」불쌍한 무리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의 노래를 부를 때는 이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나라 없는 사람은 죽임을 당하더라도 호소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다구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나라를 잃어버린 입장에 설 때, 아담의 후손이 다시 복귀하여 이 나라의 주권을 찾아 줄 수 있는 그때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도 권능을 행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나라만 갖는 날에는 세상은 7년 이내에 쑥대밭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가만히 보게 되면 머리도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암만 무식한 소새끼, 곰새끼 같다 하더라도 이제는 눈앞의 세계가 훤히 내다보이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한 가지 결론을 짓자구요. 제물, 아까 말한 제물. 탕감복귀는 제물이 있어야 되는데, 이 제물된 것은 반드시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만나 가지고…. 이 제물은 뭐라구요? 희생의 입장에 들어가 세계적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번에 세계 적으로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기간에 여러분은 본격적으로 국가를 위해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이제 본격적으로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해 기도할 때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수난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던 그런 기도는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제는 여러분의 신세를 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여러분의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해라. 여러분의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라 그 말이예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해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한 것은, 지금까지 따라오던 길의 길잡이꾼으로서 선생님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네가 머무를 나라는 바로 저나라다'고 가르쳐 줄 때까지 선생님이 길잡이로 필요했지만, 이제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찾아가야 할 곳은 나라입니다. 나라를 찾아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닦아 준 그것을, 그 권한을 전부 다 이어받아 가지고 나라로 넘어갈 수 있는 평면적 환경이 다 되어 들어온다구요. 이러한 것을 알고 3년간만 단결하여서 1974년, 1975년에 들어설 때까지…. 원래는 이 기간이 축복의 날을 중심삼고 1975년 4월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았지요?「예」
혈통적 전환 역사는 선생님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접붙여 가지고 가정편성, 종족 편성을 해 가지고 넘어가야 결정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통일교회는 기성교회를 빨리빨리 포섭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와 손잡았다, 기성교회가 반대 안 한다 하는 날에는 가인이 굴복했다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반대하지 않고 환영하면서 '과거의 체면 다 잊어버리고 이제는 손잡고 같이 갑시다' 하는 날에는 통일교회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날이 멀지 않았어요.
이제 한 3년 동안만 쑤셔대면 말이야. '아이고, 아무래도 이제 갈 길은 통일교회의 길밖에 없소' 하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노방전도 하던 것을 적극적으로 해라! 알겠어요? 순회하던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해라! 나가서 전도하던 조장들도 적극적으로 해라! 지금까지는 흐지부지했다구요.
자기의 개인적 감정, 개인 감정이 있으면 뭐 교회장이 어떻고 교회가 어떻고, 내가 한다면 그러지 않겠는데…' 시시하다구요. 시시하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애국투사라구요. 애국투사들과 마찬가지라구요. 나라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생명을 걸어 놓고 얼마나 많이 희생을 당했는데, 뭐 돈 몇만 원? 뭐 옷 짜박지? 뭐 기분, 감정이 상해? 요것들! 시시하다는 거예요. 시시하기 짝이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몸을 팔아 희생되어 가지고 제물된 영혼들이 많다구요. 목사한테 뭐 천대받는 일 못 견디겠어? 알겠어요? 이 대표 조장들! 알겠어?「예」단단히 명심들 하라구. 여러분들은 특공대, 결사대예요.
이것이 제물일 때는 맞서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를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기성교회하고도 맞섰고, 현정부하고도 맞섰고, 공산당하고도 맞섰고 다 맞섰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한 점에 이거 다…. 공산당하고 맞서는 곳이 한국이요, 김일성하고 맞서는 곳도 한국입니다. 그렇잖아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 사탄세계의 실체와 하늘세계의 실체가 맞서는 곳이 한국입니다. 나라적으로도 맞서고 교회적으로도 다 맞섰다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나라가 통일교회와 손잡지 않고는 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이 대한민국 사람들도, 행정요원들도 통일교회 사람과 같은 정신만 갖게 된다면 공산당은 문제없다고 합니다. 최고 간부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렇습니다」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미 길은 잡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시일이 문제이지. 그 대신 밤낮없이 달려라! 반드시 나를 버려라! 밤낮 없이 헤쳐 나가라!
기성교회가 반대하게 될 때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 싸워 가지고 교회를 쫓아 버리게 된다면, 대한민국 백성은 기성교회보다 앞서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금년까지 김일성이 전쟁 준비를 해 가지고 남침하려 하는데, 이것이 잘하면 2차 7년노정 기간까지 연장되리라 봅니다. 그렇게 되어 우리가 자리를 잡았다 하게 될 때는, 그 다음에 하나 둘 데려가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평면적 작전을 세계화시키는 작전을 할 것입니다.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깜깜 천지에서 모르고 나왔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내용을 거슬러 오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나오면서, 그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 이만큼 나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번 3차 세계순회노정에서 돌아와 가지고 왜 여러분 앞에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느냐? 그것은 오직 나라를 찾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우리는 망명객이로구나. 우리에게 피를 흘리게 했던 것은 원수들의 짓이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는 입장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새로운 차원으로 출발을 보도록 하는 것이 선생님이 이 한국의 대표자로서 해야 할 일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이번에 돌아갈 때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가야 하겠습니다. 어제 이야기한 것이 뭐냐 하면 '불신의 씨를 빼어 버리고 신의의 씨를 심자'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신의의 씨를 어디에 심을 거예요? 우리 나라에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 심어야 되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갈 길이 어디 있어요? 이대로 가다가는 망합니다. 사상이 미약하고 부패한 그것을 전부 다 소제하고 전부 다 청산짓지 못하면 망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므로 여기에는 우리의 이 사상이 필요하다구요. 틀림없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말에는 국회의원 특별공청회를 하려고 했습니다. 맨 처음에 통일교회에서 목사 공청회를 하겠다고 할 때는 미쳤다고 했습니다. 올 것 같으냐고 비웃었다구요. 뭐, 올 것 같으냐구? 그건 천륜을 모르는 말이라구요. 이제는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표되는 서너 사람만 협조하게 되면 나중에는 전부 다 지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계속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살려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도 기독교 역사에서 지금까지 피를 흘려 수고한 사람들이 그들이기 때문에 살려주려고 지금 내가 책임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럼 다시 한 번 물어 보자구요. 가정으로 갈 거야, 나라로 갈 거야? 「나라로요」그런데 나라가 싶으니, 나라를 찾는 길이 굴 구덩이거든 굴구덩이로 들어가고, 나라를 찾는 길이 들에 있거든 들로 나가야 합니다. 나라를 찾는 길은 싫고 좋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싫어도 그 나라를 찾아 가야 되고, 좋아도 그 나라를 찾아가야 됩니다. 좋건 싫건, 그 일을 하는 통일교회 패들이 아니예요.
싫은 일을 하지 않고는 나라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싫은 일을 자진해서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운명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확실히 알았지요? 알겠다는 사람 손들라우요. 다 알았지요? 내리라구. 그러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리라우요. 아브라함이 자식을 잡아 제사를 드리려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혹은 우리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손으로 여러분의 아들을 제물로 제사 드리는 것이 문제 되지 않고 여편네를 제물 드리는 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넘어왔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생활이 그랬다구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어머니, 아버지, 처자, 한꺼번에 여섯 사람을 제물로 바쳐서 이 인류의 한, 하늘의 한을 벗겨 드릴 수 있다면 내가 내 손으로 하겠다고 결심을 한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러한 전통을 가려 나온 선생님 앞에 빚지면 좋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껄렁껄렁한 선생님이 아니라구. 여러분은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피눈물나는 투쟁을 거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위대해요, 위대하지 않아요? 내가 위대하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하늘 아들딸 앞에 이것을 전부 다 유언으로서 교육하고 갈 것입니다. '너희들 가정은 이것을 중심삼고 가라, 천대 만대 변함없이' 여기까지 딱 들어 맞으면 그 다음엔 얘기를 안 해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새로운 교육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라 편성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다. 교육제도는 어때야 한다' 하는 것을 다 안다구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못난 모습으로 세상에서 뭘 모르는 녀석들 뒷전에서 다녔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선생님이 불쌍하지도 않아요?
대한민국에 태어났으면서도, 대한민국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신념을 가진 사나이로서 양지에 나타나서 자기의 이름을 선포하고, 자기 자신이 나타나 가지고 큰소리를 해봤어요? 해봤나, 못 해봤나? 이놈의 자식들아! 해봤어, 못 해봤어? 그늘 아래서 살아 나온 거라구, 그늘 아래. 왜? 민족이 망할까봐. 까딱 잘못하면 민족이 망해 나가자빠지는 거라구요. 여러분을 내세워서 핍박받기 때문에, 부모는 아직까지 맞지 않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것은 용서해 줄 수 있는 기간을 연장시키기 위한 작전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똑똑히 알고, 나라를 향하여 가야 한다는 신념을 이번에 돌아갈 때 확실히 갖고 가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여러분은 뭐냐? 5.16군사혁명을 할 때도 열두 사람이 했다면서요? 이렇게 세상 일을 하는데도 생명을 내걸고 하는데, 하늘 땅의 역사적이고 전반적인 일들이 오늘날 우리 두 어깨에, 우리가 가는 길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 생명 바쳐서 가야 할 것이 하늘 앞에 있어서의 피와 살을 갖고 나온 하늘의 아들딸의 책무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늘의 비석을 세워야 할 열녀가 되어야 되고, 충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금에 와 가지고 이러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이 자체만 보아도 그만큼 우리의 기반이 닦아졌다는 거라구요. 내가 이제 감옥에 들어가 죽더라도 뜻은 이루어진다구요. 조금만 더 나가면 잘못된 것은 전부 다, 정부고 무엇이고 정면적으로 들이 때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은 탕감시대인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마이너스 시대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우리 교회도 평면적으로 우리가 움직이기만 하게 되면, 1974년부터 조금씩 풀릴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향진할 수 있는, 배수(倍數)의 무리가 통일교회에 인연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갈 때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서 전국적으로 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총진군해야 되겠습니다. 2차 7년노정은 여러분이 책임지고 가야 할 노정이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무슨 놀음을 했느냐 하면 지금까지 가인 아벨 놀음을 했다구요. 가정도 가인 가정 앞에 아벨 가정 놀음을 했습니다. 알겠어요? 부모 가정 놀음을 못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벨 시대에 있기 때문에 내가 희생을 했지만, 부모 시대에 오면 여러분을 희생시키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예」여러분이 희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도와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돈을 어디에 쓰느냐 하면, 세계적인 약소민족에게 쓰는 것입니다. 선진국을 때려잡아 가지고 약속민족에게…. 선진국이 보따리를 전부 다 풀어 놓게 해 가지고, 만약 백만 원을 가졌으면 천만 원, 일억 원을 돌려줄 수 있는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에 건너가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세계 재산의 60퍼센트는 미국이 가지고 있다구요. 거대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1960년도에 있어서 선생님의 계획으로 7년노정을 통하여 10년만 두고 봐라 할 때 10년 전에 이렇게 된다 해도 여러분은 믿지 못했다구요. 이제 1980년대를 중심삼고 미국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자구요. 선생님의 작전에 의해 틀림없이 한국이 그렇게 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 작전에 말려들 것입니다. 미국이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선생님 작전에 말려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을 상대로 작전을 하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국가 내에서 외적 책임을 빨리 종지부 찍으려고 한다구요. 자, 뭐 질문 없습니까? 질문 없어요, 질문?
여러분 가정은…. (판서하심) 이것이 부모지요? 이것은 자녀지요? 이것은 만물이라구요. 이것이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고 했지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은 구약시대이지요? 구약시대는 물질을 제물로 드리던 때지요? 신약시대는? 자녀를 제물 드리던 때지요.
이것이 신약시대입니다. 이것은 성약시대고 알겠어요? 이것이 삼칠은 이십 일(3x7=21)이라는 거예요. 지금 장성기 완성급이 여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7년노정에 들어가므로, 여기에서는 근본 자리에 들어가서 완성시대…. 결국 여기에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직접주관권내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중심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 천지간에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 가지고 중심을 결정해야 되는데, 지금 이 세계에는 중심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 중심은 가정적 중심이자 국가적 중심이요, 국가적 중심이자 세계적 중심이지요?「예」전체의 중심이 오시는 메시아로 말미암아 결정되기 때문에 인류는 중심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없이 떠돌아다닌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한국도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일본도 지금 몇몇 사람을, 쭉 구보끼를 시켜 가지고 전부 다 내가 콘트롤하고 있다구요. 장개석이는 지금 구보끼가 훌륭한 줄 알고 있다구요. 일본의 주권자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구보끼는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해와 국가라는 것은 해와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해와 너는 천사장을 복귀해야 된다. 복닥불나게 해서 끌어내라' 해 가지고 그에게 특별한 사명을 세 가지 맡겨 놓았습니다. 이렇게 일본 자체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도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나요? 통일교회는 어디로 갈지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틀림없이 알고 있지요?「예」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가지고 개인적인 노정, 가정적인 노정, 국가적인 노정, 전부가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전부 복귀해 오고 있다구요. 이것은 만물의 형이요, 이것은 자녀의 형이요, 이것은 부모의 형이지요? 여기에 대한 7년노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삼칠은 이십 일(3×7=21), 3단계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를 보게 된다면 여러분 가정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물건, 자녀, 부모, 그렇지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소유권이 있어요. 없어요? 돈이나 재산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한푼이라도 있지요? 엽전 한푼이라도 말이예요. 그다음에 양말 한 켤레라도 이것은 내 소유물이라구요. 세계의 부자들이 몇 억이나 수십 억을 하늘 앞에 전부 다 갖다 바쳐 복귀할 때가 오면, 여러분은 양말 한 짝을 가져 가지고 수십 억을 탕감할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수십 억을 탕감하는 그 부자보다 먼저 아벨의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것을 먼저 받느냐면 수십 억 재벌의 모든 것을 먼저 받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인의 고린내 나는 양말 한켤레를 먼저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맞지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세계 제일이니까 세계의 대표자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지금 뭐 코 흘리고 영양실조 되어 가지고 보잘것없지요? 다리가 후줄근하고 눈알이 쑥 들어가고 말이예요. 세상의 아들딸과 비교해 보게 된다면 낙방맞기에 딱 맞는 애들이예요. 이렇게 낙제 취급받기에 딱 맞는 애들을 하나님은 세계의 일등 아들딸보다 더 귀하게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거지 때거리 어머니 아버지는 아무데도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동네방네 껄덕거리고 돌아다니면서 바람이나 일으키고 소문이나 내는 패들이 통일교회 여자 남자들 아니예요? 세상적으로 보면 아무데도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세계적인 어떠한 대통령, 어떠한 왕 중의 왕보다 먼저 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수를 몰랐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왕보다 나은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럴 게 아니예요? 세상의 황태자보다도, 황태자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더 나은 자리의 가치를 자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세상에 나라를 가짐으로 좋다 할 수 있는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그 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그 가치를 몰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없다고 생각하거나 못났다고, 자기가 뭐 거지 떼거리 같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때가 되어 선생님이 잘살게 될 때는 여러분이 거지 떼거리 되었다면 돌봐주게 된다구요. 배급을 주어도 제일로, 고기 중에서도 제일 좋은 고기를 배급할 것입니다. 그때는 그저 설사만 안날 만큼 얼마든지 먹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7년 동안. 한 21년 동안 탕감하자면 21년 동안 매일 고기만 먹일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되면 21년 중턱은 고사하고 7년도 못 가고 주저 앉아서 '아이고 세상에…' 할거라구요.
자, 보라구요. 한꺼번에 하늘 앞에 전부를 바치지 않고는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잃어버렸지요?「예」한꺼번에 잃어버렸으니 한꺼번에 바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치는 데는 누구한테 바치느냐? 하나님한테 바침과 동시에 참부모한테 바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이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자가 시집을 올 때, 나이가 적더라도 맏동서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 또, 나이가 적더라도 어머니 되는 수가 있어요, 없어요? 형님보다 나이 적은 어머니를 두면 어머니가 형님보다 나이가 적은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혈통전환 원칙에 있어서 하나님이 다 그런 것을 기준하고….
그래서 남자들은 될 수 있으면 나이 많은 남자라 할지라도 나이 어린 여자를 데리고 사는 것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은 복귀노정에 있어서 숫처녀를 통해 가지고 그러한 길을 거쳐갈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마리아도 숫처녀지요? 그렇다면 아버지 같은 사람은 나이가 많을 것이 아니예요? 그렇지요? 딸 같은 사람을 얻지 않으면 복귀될 수 있는 아들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전통의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나이 많은 늙은이들이 딸 같은 처녀를 데리고 살더라도 하나님은 지금까지 용서하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용서라는 것은 없다는 거라구요. 세상을 알고 보면 다 요렇게 된 거예요.
또, 지금까지 왕궁이 있어 가지고 복잡한 문제를 일으킨 것이라든지, 남녀 문제, 여자 문제 등 복잡한 문제들도 전부 다 하늘의 뜻 가운데서 그것을 탕감하여야 할 한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앞으로 그러한 때가 있을는지 모르는 거라구요. 원리를 알고 보면 하나님은 전부 다 한 때를 위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남겨 놓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아들은 누구의 아들이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아서 낳은 아들이 누구의 아들이예요?「하나님의 아들요」여러분 남자들은 3년 동안 여자한테 절대 복종을 하라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3년 이내에는 선생님의 관할권내에 있는 거라구요.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하지 않고는 사랑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법도를 전부 다…. 그 아들딸이 전부 다 자기 아들딸이야? 나라의 아들 딸이지, 자기 소유야? 개인 소유야? 나라의 소유라구요. 자기 몸도 자기 것이 아닌 것입니다. 다 나라의 것이라구요. 그렇지요?
사람은 본래 태어날 때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 요? 자기를 위해서 안 태어났다구요. 남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남자가 남자를 위해서라면 뭘 그렇게 보기 싫게 태어났겠어요? 여기에 다 있으니 말이지만 남자가 그 무기를 가지고 나온 것이 남자 때문이예요. (웃음) 대답해 보라구요. 남자 때문이야, 여자 때문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태어나기를 본래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그 몸뚱이가 자기 때문에 태어난 줄 알아요? (웃음) 왜 웃어? (웃으시면서). 또 여자가 그렇게 태어난 것이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폭소)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느냐고요? 남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손가죽이 꺼칠꺼칠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자같이 예쁘장한 남자가 아니라 손이 크고 털도 빽빽히 나고, 크고 우람한 남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말하는 것도 거칠고 무작정 들이치구, '좋아할 거야, 안 할 거야? 너 좋고 나도 좋아' 하면서 말을 안 들을 때는 말하는 것보다 힘으로 왔다갔다하는 것이 더 매력적인 것입니다.
여자들은 얌전하고 새침떼기 같은 남자하고 결혼할 거예요, 시원시원하고 우락부락한 남자하고 결혼할 거예요? 어떤 남자를 좋아해요? 힘이 세고 남자 같은 남자하고 살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또, 남자들은 말이예요. 뻣뻣한 남자 같은 여자를 얻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손 한번 들어 봐요. (웃음) 여자들은 보들보들해야 된다구요. 저녁이나 아침이나 만지기만 하면 기분이 흡족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말랑말랑하게 되었고, 남자는 뻣뻣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궁둥이를 만져도 말랑말랑하고, 앞가슴을 만져도 말랑말랑하고 전부 다 포동포동하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나 남자는 그렇지 않다구요. 이거 막대기같이. (웃음)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칠판에 그리심) 이렇게 생겼고, (웃음) 여자는….(웃음) 왜 웃어요? 여자분들….
그렇기 때문에 전차를 타도 남자끼리 타게 되면 그 사이에 고양이 새끼가 들락날락한다구요. (웃음) 만약에 남자끼리 좋아하게 된다면 그 자리에 개 새끼가 왕래한다구요. (웃음) 그렇지만 남자와 여자가 딱 합하게 되면 딱 입 맞추고…. 그렇기 때문에 전차간에 남자 하나 여자 하나 이렇게 딱 앉으면 빠듯해서 빠지지도 않는다구요. 다 그렇게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헤헤헤헤헤' 하고 웃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웃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남자를 보고 웃어야 되는 거예요. 또 남자들이 '허허허허' 하고 웃는 것은 자기들끼리 보고 웃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여자 보고 웃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그런 걸 볼 때, 태어날 때에 자기를 위해서 태어나는 법이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여자 몸과 남자 몸이.
여자가 화장하는 것은 결국 여자 때문에 하지요?「아니요」누구 때문에 해요?「남자요」 그거 알긴 다 아는구만. 남자 없는 세상이라면 화장하고 이렇게 뭐 칠하고 뭐 메니큐어를 칠할 필요 있어요? 여자만 산다면? 여자만 사는 세상에서는 전부 다 화장하래도 큰일이라구요. 남자가 있으니 그렇지. 남자들은 그런 것을 좋아하거든요. 남자들, 그런 것 좋아하지요? 본래는 자기가 태어난 것에 정반대를 좋아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날 때 자기를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지 말라구요. 본래 태어나기를 남을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렇지요? 상대를 위해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자기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날 남자들이, 지금까지 인간들이 그것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사랑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면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느냐?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기 것으로 알고 있다가는 크게 등살 깨진다구요. 큰 망신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뭐 자기 것인가?
암만 남자가 사랑을 하려 해도 여자가 싶으면 사랑할 수 있어요? 여자가 있어야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거룩한 존재입니다. 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거룩한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편네는 거룩한 여편네요, 남편은 거룩한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목적이 그렇다구요. 나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본래 그렇게 태어난 것입니다.
가자, 나라를 위해!
그러면 부부는 누구를 위해 있느냐? 부부는 누구를 위해 있어요? 자식을 위해서 있다고 하지요? 자식을 위해. 그러면 왜 자식을 위해야 되느냐? 정성들이느냐? 자식을 통해 가는 데에는 나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를 가정보다, 자기들보다 더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더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전통은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생명을 잃는 자리에 있더라도 자식은 남겨 놓고 죽어야 된다는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야 나라가 남겠기 때문에, 나라 때문에 자식을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하는 입장에 섰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역사의 발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앞에 놓은 우리 가정들은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나라를 찾은 후에는 나라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세계를 찾은 후에는 세계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천주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통일교회 패들은 천주를 찾은 후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천주를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그러기에 나라만 찾는 날에는 한꺼번에 확, 7년이면 갖다 맞출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제는 다 정리되고 확실한 골자가 잡혀졌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앞으로는 통일교회를 믿으라 하지 말라고요. 통일의 나라의 백성이 되어야 된다고, 그러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믿으라고 선전할 때가 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가 어떻고, 무슨 승공사상이 어떻고…. 그건 전부 다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비로소 천추만대의 우리 후손 앞에 고이 남겨 줄 수 있는 전통도 남는 것이요, 우리의 피땀 흘린 모든 노력도 남는 것이요, 하늘의 수고를 축하할 수 있는 기념탑이 이 땅 위에 생기는 것이요. 모든 영광의 흔적이 이 땅 위에 남을 수 있는 것이지, 나라가 없게 될 때는 다 허사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세계 기독교에 있어서 남겨진 십자가라든가 모든 문물도 하늘이 찾고자 하는 나라가 없게 될 때는, 전부 다 강에 띄워야 되고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사탄의 농락에 쓰러져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문제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알겠지요?「예」확실히 알았겠지요? 다음에 뭐 이러구저러구 해봐라….
그러면, 그 자리를 위해서 가겠다는 사람 두 손 들어 보라우. 에이그 기운이 없구만. 내리자구. 한 번 더, 갈 거야, 안 갈거야?「갑니다」가자! 「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무엇을 위해?「나라를 위해」여러분은 이 사상을 이제부터 확실히 전국적으로 집어 넣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는 확실히 몰랐다구요. 복귀고 무엇이고…, 이번에 선생님이 세계를 한바퀴 돌아온 것은 이 사상을 세계적으로 일원화시켜 가지고 미국에서부터 영국, 독일, 일본까지 이 사상을 딱 수평선으로 해 가지고 한국까지 5개 국을 이어 놓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래서 금년 표어는 '통일전선수호'입니다. 왜 통일전선수호라고 했느냐 하면 통일교회의 통일전선이라는 것은, 통일의 나라라는 것은 한 나라가 정성들이는 것이 아니라 못해도 다섯 나라가 하늘 앞에 정성들여 가지고 4개 국이 한 나라의 방파제가 되어 그 나라에 들어감으로써 안식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천국 건설이 시작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야 사탄세계에 대한 방어진이 생기기 때문에, 오늘날 이러한 탕감적인 노정이라도 그려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일본에서 선생님이 대강연은 안 했지만 선생님은 대강연을 하는 심정을 가지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경 집회, 오오사카 집회, 또 동북 집회, 사활을 건 대집회를 가졌다구요. 알겠어요? 이래서 새로운 기동대를 편성했습니다. 대중 강연은 하지 않았지만 우리 통일교회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새로 이러한 집회를 했다는 탕감조건을 세워 나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기동대를 일본에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도 기동대를 만들어 오지(奧地),벽지(僻地)…. 한 3년만 지나면 각국 나라에 기동대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못해도 오륙백 명만, 3백 명 만 넘게 된다면 한 사람이 세 사람씩만 전도하더라도 어디를 가든지, 어떠한 대회를 하든지, 어떠한 집회 장소든지 초만원을 자동적으로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 동경에서 승공대회를 할 때도 3천명쯤이야, 일반사람이 안 들어와도. 그저 일주일에 한 번씩 해도 한꺼번에 3천 명 정도는 채울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앞으로 3년만 기반을 닦으면 어떻게 되느냐? 그 다음에는 세계부흥단을 만들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그래서 세계부흥단을 만들 것을 선포하고 오는 거라구요. 한 10개 국, 그렇지 않으면 한 7개 국을 중심삼아서 두 사람이나 세 사람씩 하면 21명이 한 팀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시아 팀, 구라파 팀, 남북미 팀, 세 팀을 만들어서 어디 가든지 이 사람들이 나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학자, 대신학자, 권위 있는 부흥강사, 이렇게 해 가지고 일곱 나라 사람씩 팀을 만들어서 떡 나타나게 된다면 그 나라의 종교 지도자들은 여기에 전부 다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또, 찾아보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세계적인 규합운동을 하고 세계적인 대부흥강연을 하면서, 세계적인 새로운 신학자협회를 세우고 세계적인 교육자협회를 만들어서 전부 다 움직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강사로 초빙할 때는 지금 자기들이 받고 있는 월급의 3배씩만 주게 되면 전부 다 온다는 것입니다. 3배까지 안 줘도 된다구요.1.2배나 1.5배씩만 주게 된다면 전부 다 온다는 거예요. 그저 3년 치만 일시불로 해주면 그저 나도 가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3배씩 3년 치를 일시불로 딱 해 버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3년치 일시불, 그거 얼마 안 된다구요. 그래서 한 200명만 모이게 되면 세계 대부흥단 강사는 틀림없이 내 계획대로, 하라는 대로 할 것이다 하는 것을 선생님이 결정짓고 생각하고 돌아오는 길이라구요. 그러한 사람들을 딱 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조직이 되면 전 신학자들을 모아 놓고 맨 처음에는 세미나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부흥회를 하자고 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세미나를 하고 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세계적으로 통일사상에 대해 지금까지 반대해 왔지만 반대할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전부 다 제목을 잡아 가지고 '신학적으로 볼 때 통일사상은 이런 관이 있다'고 신학적으로 논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운동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써먹기 위해서 어린이 무용단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 중요 팀이 돌아가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세계 각국에 있어서 우수한 기동대원들을 못해도 480명씩 비행기로 태워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고마움을 느낀 것은 점보라는 비행기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점보 비행기는 한 480명이 탄다구요. 굉장하다구요. 그 안에 가만히 앉아 있을 때는 '이것이 비행기가 아니고 호텔이지' 하는 생각이 든다구요. 이게 날다니? 활주로를 따라 날 때는 말이야. 야! 이거 가다가 들이받는다'고 생각하지. 난다고 생각되지 않는다구요. (웃음) 올려다보면 한 5층집 높이쯤 된다구요. 굉장하다구요. 한 480명 정도 타니까.
그런 비행기에 480명 기동대가 타고 세계순방 놀음이 벌어지면 어떠할 것 같애요? 한국 도착하는 날에는 480명의 각국 사람이 버러지떼같이 설렁설렁 나올 거라구요. 그들은 불란서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스페인어도 잘하고, 전부 다 각 나라 어디 가든지 막히지 않게끔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기동대원들은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기동대 챔피언들이라구요. 그것이 아마 수십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1975년도에는 틀림없이 120개국에 선교사를 보내야 합니다. 조그만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에도, 무슨 나라에도 선교사를 보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120개 국가에는 1975년도까지 전부 다 틀림없이 할거라구. 이렇게 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뽑히는 챔피언 자리라는 것은 해가 가면 갈수록. 시일이 지날수록 경쟁율이 높아질 것입니다. 기록을 가진자들만 모아 가지고 몰고 다닐 것입니다. 한 400여 명 일당을 데리고 한국에…. (잠시 녹음 중단)
암만 굴러도 주름살이 안 가는 세계 제일가는 옷도 나올 거라구요. 그런 걸 만들어 입고는 시위 행렬을 하는 것입니다. 시위 행렬을 하는 데는 멋진 우리 기동대 차들이 있잖아요? 멋진 대회가 될 거예요. 전부 다 시위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차가 마련되어 있고 우리 기동대가 있으니까, 그 자체 국가와 합해서 국가 대회를 통하여 행진하고 나팔을 불고 북을 치고 돌아다니려고 한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생각만 해도, 아이고, 이거 생각만 해도 죽겠구만' 이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여러분도 기동대 챔피언 클럽에 참석하고 싶거든 기동대를 만들고, 그러고 싶지 않거든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동대를 만들기로 약속했어요. 응?「예」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들을 빼내야 되겠어요. 우수한 사람은 대번에 빼내다가 미국에 데려가서 영어 공부를 시킬 것입니다. 미국에 가서 1년 반이나 2년만 있으면 영어 공부를 다 하는 것입니다. 영어만 마스터해 놓으면, 그 다음은 불란서 가서 1년이면 불란서어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서반아어 1년…. 우리 조직이 있으니 선생님이 사인만 해주면 다 된다구요. '야. 불란서 책임자야, 이 사람 밥 먹여 줘라' 할 때는, '선생님이 그런 명령의 엽서를 보냈으니 고맙고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그리고는 '이리 오시오. 1등 호텔에 정할까요, 2등 호텔에 정할까요, 어디에 정할까요?' 이럴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그 다음 스페인어는 스페인에 1년만 가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거치면서 나오면 한 나라에 1개 국어씩만 통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전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기동대 챔피언 한번 되고 싶지 않아요?
그때에는 우수한 여편네가 기동대에 있으면 남편네는 할 수 없이 따라다니게 될 것입니다. (웃음) 또, 남편네가 우수하다면 여편네는 할 수 없이 기동대 남편네 가는데 따라가게 될 거예요. 그 남편이 살고 싶은 나라에 가서 살면 되고, 여편네가 살고 싶은 나라에 가서 살면 됩니다. 미국에 가서 살고 싶으면 미국에 가서 살고, 독일에 가서 살고 싶으면 독일에 가서 살고…,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무리 있는 곳에서는 '어서 오십시오, 우리 나라를 부흥시키기 위해서 오시는 고마우신 분이시여, 오십시오' 하고 쌍수를 들어 환영을 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이제부터는 내가 기동대의 우수한 사람을 빼내어 세계 일주를 시켜 가지고 가는 곳곳마다 '야, 지도해라' 하면서 버스 하나 내주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실적이 있는 사람 한 40명 일당을 미국에 보내 가지고 한 그룹을 만들어 '야. 미국을 뺏어 내' 하고 경쟁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도를 이렇게 하는 거라고 본때를 보여 가지고 코치하는 놀음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세계가 활동하는 평면적인, 통일적인 형태를 갖추게끔 하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예요. 알겠어요?「예」돈은 걱정 안 해도 돼요. 돈은 내가 벌어 댈께요. 돈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말만 들어도 그까짓 거 뭐, 점심을 안 먹어도 배가 고픈지 모르겠구만. 그렇지요?「예」공론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러한 판국이 앞으로 세계적으로 벌어지게 하려면 본부를 미국에 두어야 되겠다구요. 그렇지요? 미국에 본부를 두어 가지고 내가 그 총사령관이 되어 꼭대기를 누르고 해야 여러분들도 이 다음에 배급도 많이 받고…. 그렇지요? (웃음) 안그래요?
우리 이쁜이들, 그렇지 않아요? 그래도, 암만 밉다고 해도 선생님을 위해서 고생했기 때문에 곱게 봐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의 똥싸개 자식을 남의 귀족 집안의 말타고 다니는 자식보다 더 좋아하게 마련입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보면 같이 고생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교회가 걱정이라구요. 이것들이 이렇게 고생을 하라고 해도 '선생님, 나 이만큼 고생하고 이만큼 따라다녔어요. 그런데 가진 게 없어 속상해요' 그러기나 하고….
여러분, 1972년 5월 9일에 선생님이 집을 버리고 나가라 해서 나가 따라다니다가 '뭐 이렇게 되어 가지고 실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겠소?' 그런 이야기 한번 해 봤어요? 나 위해 고생했다 하는 조건을 걸라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너희들 위에 서 있다구.
'내가 지금 뭐 없지만 언제는 쫓아와서 그러라고 하더니, 이제는 몰라보오? 앙 앙 '(웃음) 여러분들 그럴래요, 안 그럴래요?「안 그러겠습니다」나 때문에 나갔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안 그러겠다고 하면 되나요? 그러한 입장에서는 그래도 괜찮지 뭐. (웃음) 선생님만 생각을 하면 그런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여러분들보다 더 고차적인 일을 하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는 국물도 없을 거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선생님을 위해서 한다면 여러분들이 눈총하겠지만 여러분들보다 더 큰 문제를 위해서 하는 그 입장에서는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아벨이 가야 하는 전통적인 길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도 그 놀음 했다구요.
나는 지금 뭐 출세하겠다는 생각은 안 한다구요. 내가 지금 이렇게 살고 있지만 내가 해야 할 일은 다했습니다. 내 할 일은 다했다구요. 내가 한번 이야기하게 되면 일곱 시간, 열 시간, 밥 먹고 하면 열두 시간까지 계속적으로 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말이 안 나옵니다. 말이 안 나오기 때문에 공기통에 바람 돌아가는 소리같이 이야기합니다. 그렇지만 내가 할 도리는 다했다구요.
일본에서도 내가 해야 할 도리는 다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15일 지나서 오려고 했지만 15일 안에 떠나 왔어도 양심적으로 가책 하나도 안 받는다 이겁니다. 시간만 있으면, 그 누가 자야 하는 시간에 밤늦게 들어오더라도 그 한 사람을 대해 전일본 식구를 대신하는 것같이 이야기를 했지, 내가 피곤하다고 가라고 내쫓아 보지 않았다구요. 밤이 늦더라도 들어와서 좀더 있다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난 양심의 가책은 안 받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때, 이 이상 할 수 없다는 그러한 입장에서 내가 아버지 앞에 서게 된다면 아버지도 모르시지 않을 거라구요.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도 아침부터 지금까지 바쁘게 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그렇게 '안 가' 하면 안 된다구요.
한 가지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이야기하지요. 이번에 갔을 때 무슨 계획을 했느냐 하면, 앞으로 미국에서 경제 문제를 이렇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시아인을 통하여 미국 사람을 적극적으로 후원했다는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금후의 작전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아시아인 가운데 누구를 써야 되느냐? 한국 사람은 경제 문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국가적인 여건에 있어서 외국에 나가려면 비자라든가 여권이 문제되는 것입니다. 달러가 소모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안 내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하지만 일본은 말이지, 초청장만 오게 된다면 3일 이내에 여권이 나오고 여권 기간은 4년 동안 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돈은 무제한 가지고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섰기 때문에 아시아인을 대표하여 일본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또, 일본은 해와 국가이니만큼 세계 사람들을 위해서는 어머니 사명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피와 살을 빼서 먹여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어머니 손길이 거쳐가야만 발전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시아인을 대표하는 그러한 일본을 내세워 전통을 세우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알겠어요?
미국에는 무슨 일이 있느냐 하면 클리닝 서비스(cleaning service)라는 것이 있습니다. 미국 사회의 가정들이라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취직을 합니다. 그래서 전부 출근을 하기 때문에 낮에는 집을 비우는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제(掃除)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대개 흑인여자들이 그러한 소제를 맡아 하는데 그 클리닝 서비스라는 것은 뭐냐 하면 특수기술 소제인 것입니다. 그런데 기둥 같은 것도 전부 다 간략하게 하면서도 기술적으로 하는, 누가 보든지 매력적인 소제 방법을 우리 식구들이 연구했어요. 내가 가 보니까 얼마나 청결한지….
클리닝 서비스라고 해 가지고 하는데 말이야. 하루에 네 시간만 일하게 되면 평균 40불은 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루에 네 시간. 하루에 네 시간만 일하게 되면 40불을 번다는 거예요. 식비는 얼마 안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식비는 35불에서 50불 잡는다구. 합숙생활을 하기 때문에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 틀림없이 한 사람이 네시간만 일하게 되면 30불은 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얼마나 동원해야 되느냐? 워싱턴만 해도 몇천 명, 몇천명 만이 아니라 몇만 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뉴욕이라든가 전국을 하자면 몇백만 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빨리 기반을 닦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클리닝만 할 것 아니라 페인트칠도 해 가지고, 집을 사서 수리하여 팔아먹는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부동산회사를 조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시켜 전국화해서 앞으로 집을 사 가지고 이중 저당을 하는 것입니다. 파는 회사도 그 집을 갖다가 은행에 저당해서 돈을 끌어내고, 또 사는 회사도 그 집을 저당하여 돈을 끌어내면 이중으로 끌어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플러스하게 되면 그 집 값이 그 집 배 이상으로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사업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거기에 30만불만 투입하게 되면 5년 이내에 2천만 불 이상의 돈이 들어온다고 예상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작전을 해 가지고 앞으로 미국에 있어서 3년 이내에, 5년 이내에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는 계획을 지금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래 클리닝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뉴욕이 제일 크니까 뉴욕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뉴욕에 집을 사라고 한 것입니다. 집을 마련하기 위해서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못해도 수백 명이 입주하여 훈련 받을 수 있는 장소를 만들자 해 가지고, 아주 근사한 뉴욕에 우리 협회 센터가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곳은 뉴욕의 제일가는 거부가 살던 집인데 아주 굉장한 곳입니다. 그것을 사려고 지금 계획중인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데려다가 전부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우선 일본 식구 중에 사업에 능숙한 대표적인 사람 열두 명을 뽑아서 교육해 가지고 열두 도시에 편입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금년 말에는 열 명씩 120명을 보내는 것입니다. 열두 사람이 열 명씩을 맡아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이 운동을 해 가지고 그것이 또 새끼를 쳐서 그 다음에는 주로 나가고, 주로 나가 새끼를 치면 군으로 나가고 해서 전국적인 조직을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한 다음 그것이 4백 명 이상, 한 6백 명이 동원되면 전국에 이것이 퍼지리라고 봅니다. 미국이 50개 주이니까 한 주에 열 명씩만 해도 5백 명인 것입니다. 우선 한 4백 명 이상만 잡으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4백 명에서 6백 명, 그 한도 내에서 한 주에 열 명씩만 나가 가지고 그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느냐? 구라파인들과 합해 가지고 미국에서 활동해야 합니다.
구라파인들도 영어를 못 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전부 다 그 기간에, 아무리 대학을 나오고 해도 2년 동안 가서 영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대학 가서도 강의들을 수 있다구요. 2년 동안에 영어 공부하는데 집에서 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우리 클리닝 서비스에서는 영어를 하는 사람을 길잡이로 해주면 말할 줄 몰라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가서 소제해 주고 오는 것입니다. 굿 모닝(good morning)이나 굿 에프터 누운(good afternoon)하고, 굿 바이(good bye)하면 됩니다. (웃음) 상대방이 말을 시키면 '아, 나는 이거 일해야 된다구' 이러면 되는 거라구. (웃음) 그렇기 때문에 말 몇 마디 할 줄 알면 백 퍼센트, 말하는 사람 이상의 능률적인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뭐 광야에서 메뚜기, 메추라기, 만나, 그것은 뜸 떠먹으면서 하겠다. (웃음)
그래서 3백 명 내지 4백 명만 동원하게 되면, 한 사람이 30불만 벌어도 하루에 1만 2천 불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 년이면 4백만 불은 넘는다는 것입니다. 4백만 불이 되면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기동대원들이 쓸 수 있는 돈을 전부 다 대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 말 할 줄 아는 녀석들은 전부 다 일선으로 내쫓는 것입니다. 일본놈들은 전부 다 돈을 벌어 대고, 미국놈들은 나가서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교회를 무너뜨리는 운동을 하게 되면 많은 수가 우수수합니다. 가을에 잘 익은 조, 방망이 같은 조, 이놈을 따 가지고 하얀 돌에다 한 번 휙 후려치면 우수수 떨어지지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뭐 히피족들이 생겨 기성교회도 바람이 들어 가지고 야단났다는 것입니다. 야단난 이 판국에 우리는 통일 히피족이라구요. 히피족과 똑같다구. 그들은 하나님 나라가 어디 있고, 가정이 어디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고 합니다. 하지만 통일 히피족은 나라를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이상적인 형제를 위해서, 전부 다 새로이 나타난 모습으로 그들과 백 퍼센트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편은 죽겠다고 후줄근해 가지고 짜박지 쓰고 다니는데, 우리는 나발 불고 가두를 행진하고 나서는 것을 볼 때 미국놈들 기질에 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번 미국에서 순회 도중에 우리 버스가 고장이 나 가지고 엔진이 왕창 터져 나갔어요. 그 수리 비용이 3천 5백 불이 들게 되었어요. 거기다가 가두에서 식비도 떨어지고 다 떨어졌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걸작들이라구요. 엄마가 데리고 다니면서 부흥회를 했기 때문에 코러스(chorus)를 잘 편성해 가지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백방으로 전법을 확대시켜 가지고 우리가 자립해야 된다고 잘 불어넣었어요. 그럴 때는 별의별 짓 다 하라고 가르쳐 주었다구요. 구걸도 하고, 무엇도 하고 전부 다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날이 바로 그 도시에 극단이 오게 되어 유명한 코러스가 오기로 되어 있었대요. 그래서 시민이 강당에 전부 다 모이게 됐는데 그 코러스가 사고가 나 가지고 못 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얼씨구! 이거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러면 그렇지. (웃음) '그러면 우리 패들이 하겠소. 우리 코러스가 무엇이든지 못 하는 것이 없소. 두 시간이 아니라 열 시간도 하겠소' 한 것입니다. 뭐 우리패들 오죽이나 훈련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기차게 해 놓으니까 라디오 방송하고 뭐하고 야단이 난 것입니다. 그 시의 시민에게 몽땅 접촉하게 되었다구요. 신문에도 나고 하니까 일시에 알려졌던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시장, 무슨 어머니도 나오고 뭐 너저분한 것들이 나와 가지고, 자치적으로 우리 이 거리에 있어서 이것이 명사고 경사니 협조하자 해 가지고 수리를 다 하고도 돈이 남게 된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떠한 나라냐 하면, 그 나라에서 만약에 이익을 5천만 달러를 냈는데 그것을 몽땅 공익사업하는 단체에 기부하게 될 때는 일전 한푼도 세금이 없는 거예요. 이런 제도가 돼 있어요. 어떤 데서는 말이야, 이익보다 세금이 일 배 반이 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럴 때에는 몰래 찾아 다니면서 '여보 여보, 이거 기부합시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세금을 전부 다 감면해 주니 회사도 살고, 회사 주인도 좋고, 또 우리는 기부받아 좋고…. 이러한 일이 무수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찾아가서 꽁무니에서 교섭하는 패들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세계적으로 나팔 불고, 북을 치고 뭐 원 월드 크루세이드 (One World Crusade;통일십자군)니 무엇이니 하는 바람이 불게 될 때는 돈은 보따리째가 아니라 트럭으로 몰려든다 이겁니다. (웃음) 아마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 동원하여 경제적으로 후원하게 딱 전통을 세워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교회를…. 미국은 말이예요, 어느 곳에 가서든지 성경 이야기를 하면 어른이나 어린이나 전부 다 끄떡거리는 것입니다. 성경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에 와서 보니 성경에 대해서는 깜깜하지만 거기에는 벌써 기독교 문화권내에서 교육을 잘 시켜 놓았기 때문에, 재림사상만 딱 해 가지고 세계관만 집어 넣으면 이것은 전부 다 달리는 천리마와 같이 타고 다닐 수 있게끔 되어 있다구요. 잘 준비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전 인구의 3분의 2가 기독교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 1억 2천만이 전부 다 기독교인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 한번 불질러 가지고 불이 붙었다 할 때는 오히려 선생님이 돈 무더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피난을 가야 될 거라구요. 그리고 미국은 전부 다 비둘기주의라는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아들딸을 다 키워 시집 장가 보내고 쉬고 있다가 큰집을 주체할 수 없으니까 팔아 가지고 아파트 같은 것을 사서 들어가기 때문에 그 돈을 예금시켜 놓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정이니 돈은 앞으로 얼마든지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시대의 세계적 기동대는 참 좋을 거라구요. 그것을 이끌고 나가기 위해서 내가 과학에 세계적 권위 있는 사람, 경제계에 세계적인 권위 있는 사람, 정계에 세계적 권위 있는 사람, 문화면이나 언론계에 세계적 권위 있는 사람. 종교계에 세계적 권위 있는 사람, 이 5대 분야에 권위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세계적 브레인(brain)기구와 모든 분야에 참부모와 같은, 이런 세계적 두뇌부와 같은 것을 편성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3년 전부터 계획한 '세계평화통일연합회'라는 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내몰려고 합니다. 금년 10월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방대한 계획을 지금 해 나오고 있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그마치 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하나의 혁명군이 되어서 국가 복귀, 주권 복귀를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용사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세계 무대에 나가서 자랑할 수 있는 자가 되지, 빨갱이처럼 되어 가지고 언제나 힘들어하고 비실비실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개인 선전하기 위한 개인이 아니라구요.
그 다음 일본에 대해서 한 가지 이야기하지요. 일본에는 1억 인구가 살고 있기 때문에 한 세대에 다섯 명색 잡으면 2천만 세대라는 것입니다. 이 2천만 세대가 살고 있는 일본의 경제를 불원한 장래에 잡아 쥐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입니다. 그것은 가능하다는 거예요.
미쯔비시(三稜)니 미쯔이(三井)니 하는 녀석들 전부 다 보자 이거예요. 지금 무슨 계획을 하고 있느냐 하면, 3년 이내에 3천 명 정도, 이것이 1976년도쯤 가면…. 그래서 적어도 3차 7년노정이 끝날 때는 사업 분야에 7만 명 동원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전부 다 선생님의 특명으로써 한 사람이 3백 집씩 하게 되면 2천 백만 세대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사람이 3백 집씩 매일같이 다니는 파송대원이라구요.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아다니면서 무엇을 하느냐? 소모품을 전부 다 배달하기 위해서 주문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 국가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3백 세대를 잡게 되면 어느 집에서 개미 새끼가 싸움을 하여 다리가 부러진 것까지 다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젓가락 수를 헤아리는 것은 부족하다는 거예요. 개미 새끼가 싸움해서 다리 부러진 것까지 안다면 그 이상 더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딱 만들어 놓고는 전부 다 어떻게 배달해 주느냐 하면, 생산지에서 전화를 통해 우리 업체를 거쳐 전국적으로 직접 배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큰 빌딩이 하나 생겨나야 된다구요. 이래서 전국적인 연락망을 통해서 '우리가 무슨 군에 몇 세대 몇 세대' 이렇게 전부 다 조직하여 한 센터에서 전국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 7만 명을 정하여 꿰어 놓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3백 집씩만 딱 배달해 줄 수 있게 되면, 물건은 생산지에서 원가로 사오는 것입니다. 이윤은 원가보다 조금만 더 혹만큼 붙이는 것입니다. 이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작은 이익을 남기고 전부 다 나눠 주기 시작하면, 1년 이내에 기반을 완전히 닦을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게 되면 전부 다 우리 작전에 의해 디파트먼트(department)는 전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큰 상점들은 전부 다 문닫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 데모를 할 것입니다. 공산당까지 데모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해봐라, 이 자식들아! 이미 때가 늦었다 이거야. 그러니 너희들도 싸게 팔려면 팔라구….
'우리는 국민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개인의 이익보다 국민의 이익을 위한 공익사업이다' 이렇게 라디오 방송에 당당히 우리 선전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이론이 이렇기 때문에, 대중의 이익을 취할 수 있도록 우리가 봉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 남기는 값의 3분의 2는 가지고 가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디파트먼트가 날아갈 것입니다. 전부 다 날아갈 거라구요.
이렇게 된다면, 어떠한 큰 회사의 특제품 같은 것을 그 국가 소모에 못해도 절반 이상, 3분의 1만 우리가 장악해 가지고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생산지에서 값이 비싸면 '여보, 이것 가격 좀 낮추소' 이래 가지고 원가에서 조금만 더 이익을 붙이게 하는 것입니다. 그 공장 생산 종업원이 일해 가지고 밥 먹을 정도만큼만 이익을 남겨 주고 그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일본 경제계를 몇 해 이내에 전부 다 잡고 이들을 수련시켜서 모조리 미국으로 돌릴 겁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에서 판도를 넓혀 가지고 세계적 조직을 만들어 세계경제를 잡아 쥐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선생님이 있을 동안에 '미국에 있는 식구들아, 너희들은 미국의 포드 자동차를 타지 말고 일본 도요다 제품 차를 사?! 하면 포드차는 안 사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국가를 넘어 세계적으로 그 국가 주권이 제재하더라도 막아내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주장하는 것은, 그 국가의 비싼 세금을 물고도 그 나라에 가서 팔 수 있는 재정만 딱 만들어 보라구요. 세계 경제는 내 손안에 들어온 다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 일본에서 지금…. 일본에서 7천 명만 훈련시켜 놓으면, 그리고 그 7천 명이 한 사람 앞에 열 사람만 훈련시키게 된다면 대번에 7만 명을 확보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전국적인 조직을 편성해서 착착 진행하게 되면 돈은 전부 다 우리 계획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고생하는 불쌍한 사람들, 내가 잘살게 만들어 줄 거예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내가 잘살게 만들어 줄까요, 여러분들이 잘살게 될래요? 왜 대답을 안 해요? 될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줄까요?「만들어 주십시오」약소민족의 폐습적인 전통이 바로 그거예요. 전부 다 자립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돈을 벌었으면 한국을 위해 벌었나요? 세계를 위해 벌었지. 생각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때가 되기 전에 세계를 위해서 싸웠다는 입장에 서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싸울 수 있는 입장에 서면 도와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집 자금을 마련하고 뭐 하고 하면 국물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본에서 이 7천 명 요원을 훈련시키는 데 4년 계획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2년 더 지나서 6년만 되면 그 다음에는 내가 계획하는 일은 무엇이든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인삼차를 많이 만들어서 판매하려고 합니다.
지금 우리 때문에 일본 통산성에서 문제가 생겼다구요. 또, 경시청에서도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장사꾼들이 하는 말이 통일교회의 판매요원은 무섭다는 것입니다. 아무 훈련도 안 된 여자들이 다니면서 판매하는 것이 놀랄 만하다는 것입니다. 백화점에서 하루에 2만 원 정도의 매상밖에 못 올리는데, 우리는 15배, 20배, 30배까지 올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0만 엔까지 올리는 기록을 낸다는 것입니다. 사상이 무서운 것입니다. 알겠습니까?「예」
이러한 활동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앞으로 영어 공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국 갈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더라도 다 나라를 가져 가지고 전부 다 국경 없이 넘나들 수 있게 되어야지, 아이고! 내가 다니다 보면 따분해 죽겠다구요. 비자고 무엇이고 누가 만들어 놓은 건지. 아주 기분 나쁘다구요. 그렇게 알고 그러한 나라를 위해서, 조국 광복의 한 날을 위해서 희생할 각오를 하고, 내일의 희망과 더불어 오늘의 개척자로서 늠름한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조금 쉬자구요?「예」
당신의 보호하심과 당신의 무한한 경륜의 섭리가 이 땅위에 결정적 기반을 작정한다는 한계점이 무엇인지 저희들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나라 없는 백성이 얼마나 비참하고, 나라 없는 운명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것을 저희들이 하늘을 알고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저희들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기반을 짜 놓아야 되고, 이런 기반을 넓혀 나가야 할 우리들의 활동은 그야말로 치밀하고 입체적인 활동을 하여야 할 사명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에, 그날을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그 터전을 닦기 위해서는 모진 싸움도 개의치 않고 선두에서 달려가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기를 쌍수를 들어 맹세했사오니, 아버님, 이번 맹세만은 비장한 국가의 운명을 맞이한 이 시대에 있어서 저희들이 책임을 다하는 맹세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불쌍한 이 민족과 불쌍한 저희들이 갈 길을 가려 주시옵고, 당신의 지도 편달로 저희의 가는 길과 더불어 같이하여 주시옵고, 이 민족의 운명을 당신이 허락하신 섭리의 운명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자리로서 규합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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