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기독교와 미국≫ 제2장 ‘1. 청교도 이상을 중심한 미국의 건국’부터 훈독)
『……그러면 이 민족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미국 때문에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 때문에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미국 때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만민 앞에 나타내기 위해서…』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초종교 초민족 초엔지오(NGO).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에요. 하나의 세계에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왕고(WANGO)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국경을 넘어서 보다 먼 곳에 가서 산다는 것을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땅 끝과 땅 끝을 자기 고향 땅 이상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끝이 나거든, 바다를 넘고 또 저편 밤의 세계까지 가겠다고 바다와 육지를 편답하면서 하나님이 사랑하지 못한 이 땅, 이 만물세계 앞에 대표적 주인이 되겠다고 달리고 있는 것이 원 월드 언더 갓의 오너(owner; 주인)라는 거예요. 그 주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나라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또 민족 개념이라든가 전통 개념, 지금까지의 사상 개념이 완전히 없어 가지고 초민족적인 입장에서 초국가적인 심정에 일체가 되어야 됩니다. 교파들 중심삼고 지금 미국에서 14만4천 교역자들을 축복하는 것이 종단을 무시하는 거예요. 교파 무시, 교파 부정, 종단 부정, 민족 부정, 인종 부정입니다.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사상 개념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오로지 하나님과 본연의 사상을 중심삼고 그 자체의 상대적인 기준을 결정지어야 할 내 자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탕감노정을 거치지 않고는 그 자체는 못 가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흑인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찬스가 벌어진다구요.』
그래! 흑인이 복 받을 때가 왔다구요. 자!
『……그러면 이 미국이 무엇을 해야 되느냐? 세계의 기독교를 보호해야 됩니다. 기독교 국가를 결속시켜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인 천국화 운동, 지상복지화 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 되는 거예요. 이 나라에 먹을 것이 많아 가지고 뚱뚱이가 되어 있는 그런 사람을…』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새로운 천일국을 중심삼고 아벨권과 초민족 초국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중심삼은 이런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 유엔이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자!
『……모든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전부 다 포괄돼 있습니다. 앉아서 다 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냄새를 맡을 수 있고, 말할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강력한 손을 가지고 계시는데, 여러분은 그 억센 손으로 만져 주기를 원해요, 부드러운 손을 원해요? 사랑을 중심삼은 부드러운 터치, 그게 가장 이상적인 터치지요.』
우리가 올라갔던 천문대, 그 올라갔던 데 안 가 봤나?「거기 아니에요. (어머님)」거기 못 갔나? 그게 일본에서 만든 스바루 천문대인데, (주경 직경) 8.2미터 되는 망원경이 있어요. 그것이 140억 광년 저 끝의 별을 볼 수 있는 거예요. 140억 광년이에요. 이 지구의 역사가 45억년인가 47억년인데, 빛이 여기에 미치지 못한 그 세계의 별을 바라보는 거예요. 아주 유명한 천문대예요.
우주의 크기가 2백억 광년이 넘는다는데 그 저편까지도 빛을 볼 수 있는 망원경이 있어요. 창조 전 세계, 지구성 전의 빛을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아직까지 미치지 못했다는 거지요. 엄청난 얘기예요. 어머니 올라갔다 왔나?「4천2백 미터? (어머님)」4천3백 미터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제3절입니다.」이게 우리가 가야 할 길이에요. 선생님의 사상이 이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되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그래, 자기 자리에서 잘살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것들이라구요. 그것 다 불살라 놓고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하고 불사르고 떠나야 할 지금 때라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타 버리지 않아요? 물질 나누던 것, 아들 나누던 것, 참부모까지 나눠 가졌던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원한 덩이예요? 그 세계에 미련이 없어요. 다 불살라 버리고 깨끗이 돌아서 가지고 사탄의 반대 세계를 청산하기 위한 것이 원 월드 언더 갓이에요.
사탄은 원 네이션 언더 갓까지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 세계를 지배하지 않았어요? 세계는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은 핏줄이 달라요. 성인 성자와 지상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 그게 원 월드 언더 갓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시각에는 억천만년도 지금과 마찬가지입니다.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인류역사는 같은 가치로써 동일한 자리에 있어서 동일한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해 가지고 지상 천상 해방권에서 영원한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은 태평성대를 바란 것이, 잃어버린 창조이상의 복귀섭리를 통해 최후의 해방된 본연의 땅을 찾아 이룬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것입니다. 자!
『……그런데 하늘이 볼 때, 싫은 것이 어디 있고 버릴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버린 것도 전부 다 쓰려고 하는 하나님인데 세계 전부 다 함부로 다루면 하나님이 좋아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을 희생시키고 고생시키고 종으로 삼아서라도 더 좋은 것을 쫓아다니면서 찾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구요.』
간단하구만. 못 하겠다는 말이 필요 없구만. 저 말이 맞는 거예요. 아프리카의 오지에 가서도 다 필요한 것이 있고, 어디 나쁜 시궁창에 가도 다 있는 거예요. 거름으로 거기서 생기는 거예요.
모든 곤충, 구더기 같은 것이 곤충의 식량이에요. 구더기가 얼마나 조류세계, 벌레세계에 공헌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구더기처럼 번식 잘 하는 게 없다구요. 구더기를 먹을 줄 아는 사람은 구더기가 맛있다는 거예요. 구더기를 요리해 먹는 나라가 있잖아요? 자!
『미국은 민주세계를 지도하는 대표국가입니다. 그러므로 미국은 전세계를 위한 제물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이 갈 길은 우리가 말하는 그 세계밖에 없어요. 그것이 끝나기 전에는 전쟁이니 평화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 아가씨들이 많이 와 가지고, 옛날에 훈독회 할 때는 낭하(복도)에도 사람이 몇 없더니, 요즘에 저쪽 방 끝까지도 앉아 가지고 기다리던 걸 볼 때 ‘어느 나라 여자들이 저렇게 내려오는 층계 앞에 들어오는 그 방에 앉아 있나?’ 이렇게 생각했어요. 여기는 꽉 차서 거기에 설 데가 없을 정도로 앉았더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열심히 해 가지고 여기에 들어올 자리가 없어 가지고 사람이 주야로 꽉 차야 할 텐데, 다 복을 빼앗겨 버려요. 외국 사람, 흑인, 유색인종한테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어제 백인 여자들이 왔었지만, 선생님을 만나면 황인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죄라는 거예요. 한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황인종·흑인종·백인종이 어디 있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가정 가운데는 한 가정에 흑인 아기, 백인 아기도 낳고, 그 중간 황인종 같은 아기를 낳은 가정이 있다구요. 그 부모가 첫번 아들이 다르고, 두 번째 아들이 다르고, 세 번째 아들이 다르겠어요? 같아요.
그러면 타락한 세계보다 더 높은 복귀한 그 가정은 하나님이 사탄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이 안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그거지요. 사탄세계의 사랑 이상의 형제지애를 갖지 못하게 되면 천국 백성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간단한 거예요.
그래,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전부 다 황인종이 된다.’ 하고 얘기해요. 일본 나라도 ‘통일교회 교인들 책임자는 한국 사람들이 한다.’ 그래요. 여기도 한국 사람들이 미국을 움직인다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하는 그 자체가 죄예요. 우리 형제들 가운데서 제일 수고를 많이 하고 고생했기 때문인데…. 아시아 사람 이상 고생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시아인들 가운데도 한국 사람같이 고생한 사람이 없습니다. 역사이래 제일 탕감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내가 엊그제도 흑인 목사들이 많이 모인 가운데 그런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모인 오색인종의 모든 혈통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세계로부터 반대받던 것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세계 이상 자기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이 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다른 나라에 옮겨갈 수 없어요.
윤 박사는 한국 사람으로 살고 있지? 세계 사람이라고 생각 안 하지?「아직 그런 상태는 아닙니다.」세계 사람이 아니라 천국, 영계에까지 가서도 형님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님 대신 영인 세계까지도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하고, 그들 앞에 본이 되어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이것이 본래 하나님이 바라는 통일교회의 정수분자들이에요. 아, 세계가 망해 들어가는데 자기들이 잘살겠어요? 자기 아들딸 품고 잘살겠어요? 전쟁이 벌어졌는데 말이에요. 전쟁이 났으면 전쟁에 내보내야지요. 자!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세계와 인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하나의 국가입니다. 그 국가로부터 예수님에 의해서 비롯된 하나의 조직이 생겨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이상세계가 전개될 것입니다. 그러한 국가는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그 나라와 그 나라의 주권을 희생하는 국가입니다. 그러나 지상에 그런 국가가 없습니다. 미국은 이런 입장과는 거리가 멉니다. 개인과 개인주의가 좋기는 하지만, 미국과 서양 사람들은 대부분 이 두 가지를 너무 지나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것은 근대사에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건 세계가 아는 바라구요. 그런 사상 밑에서 그 결과가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가 가지고 적당히 한 것이 아니라구요. 다 근본이 저러니 그 길을 타고 나왔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 발전은 그 길을 따라 나온 거예요.
이제 최후의 정상에 부딪혀 가지고 그 꼭대기에 서서 바른쪽 왼쪽이 달라졌으니 바른쪽 왼쪽을 돌려놓아야 돼요. 이것이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가던 것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야 된다구요. 이것을 잘라 버리고 반대로 돌아가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진짜 개인을 사랑해야 할 때가 와요. 진짜 일족을 사랑해야 할 때가 와요. 그것이 축복가정들이에요. 세계를 위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것을 다 넘어서 가지고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었던 아들딸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그러면 그야말로 진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주의, 가정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주의가 가정주의로 발전하고 가정주의가 종족주의로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종족주의가 민족주의, 민족주의가 세계주의로 발전해 가지고 지상 천상 이념을 중심삼은 주체국,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맞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원일 통일이에요. 원일 통일세계입니다. 원일 통일세계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복귀과정을 거쳐서 반드시 결속시켜 가지고 원일 통일세계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이 안 됐거든요.
그것을 제시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적 기준을 세워 놓아 가지고 그 조건이 하나의 표제가 되었기 때문에, 그 표제를 따라서 모든 것을 첨부해 가지고 그와 같은 것을 자꾸 합한 곳에는, 반드시 그 조건적 개인으로부터 천상세계까지 포괄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탕감조건이 필요해요. 조건이 없으면 탕감이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양창식?「예.」그것이 철저한 전통이에요. 탕감이 없으면 복귀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는 뭐냐? 복귀를 하려면 발전을 해야 되고, 발전하면서 전환해야 돼요. 어느 만큼 가다가는, 가정시대에 와서는 가정시대에서 종족시대로 뒤집어져야 됩니다. 가정시대까지 갈 때는 자기 가정 제일주의로 하지만, 종족시대에는 가정을 희생시켜야 된다구요. 전복하고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과정이에요.
재창조는 전복이었는데 섭리과정은 전복이, 전환이 있어야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러분도 미국에 와서 발전을 그냥 안 해요. 때가 될 때는 전환해야 됩니다. 반대해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을 버리고 자기 종족을 버리고 말이에요. 미국 국민이 앞으로 세계적인 대전환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와 자기 재산을 다 실어 가지고 세계에 뿌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됩니다.
여기 미국 같은 나라가 후원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후원하는 그 기준에서 얼마나 비참하게 고생하고 있어요? 자기들은 잘살면서 비참하게 고생하는 거기에서 받은 돈은 독약보다도 무섭고 병균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이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병균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왜? 하나님은 공평하기 때문에. 공기가 비면 채워 주지만, 공기가 여기 빈 데 바위가 들어가면 못 채워요. 자기를 중심삼고 있으면 못 채운다는 거예요. 공적이어야 채워 주지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는 다 했어요. 미국이 이 일을 해야 돼요. 안 하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 나라가 망해 버린다구요. 일본 나라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통일교회가 수평시대에 들어오면 일본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다 그렇다구요.
밥을 먹으나 뭘 하나 벌써 생각이 그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중심 자리에 대해 어제도 얘기했지만, 가정에서부터 종족까지 한 단계 올라가려면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면 여기서 한바퀴 돌고 돌면서 자꾸 들어가야 돼요. 핍박받고 들어가 가지고 안팎으로 하나님도 따라 들어가 가지고 사탄세계도 뭉그러져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환영하게 되면 여기서 가정이 종족권을 수습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이 그거예요.
여기서 종족권이 벌어졌으면 종족은 민족권을 중심삼고 사다리 타고 올라가 가지고, 맨 끝에서부터 전민족이 반대 반대하다가 환영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들어가고 들어가고 해서 수평이 되면, 여기 종족권이 민족 중심에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대전환이 벌어져요. 이렇게 돌던 것이 반대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대전환시대가 돼요. 윤 박사, 알겠어요? 8단계 대전환시대, 대탕감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 이 녀석들.
자기 생활을 결국은 8차나 뒤집어 박으면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부정 아니에요?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민족… 8단계 부정 아니에요? 안 그래요? 부정한다는 것은 중심과 종횡이 하나되어 가지고 수직의 전통을 높이기 위하려니 불가피해요. 그것을 안 했다가는 영원히 부정당하는 사탄세계 이쪽으로 지옥 직행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자기를 희생하고 뒤집어 박고 나가야 되고, 가정적으로도 그렇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으로 다 그래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나 아들딸이나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끝까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목적을 위해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악한 사람이라도, 인디언보다도 기독교인들이 악하더라도, 퓨리턴들이 악하더라도 그 사상만 가지면 그 사상을 중심삼고 인디언 세계가 스며들었다가는 부정당해야 된다구요. 왜? 종횡이 하나 안 되어 있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라파에서 쫓겨온 퓨리턴들이 여기 국가에서 세계로 갈 수 있는 사다리를 놓기 위해 왔는데, 여기에 모든 반대한 파들이 많지만 이것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쳐 갈라서 들어가 가지고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안팎으로 자리잡은 여기서는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고 거꾸로 도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굴복시키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는 거예요. 힘으로 굴복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윤 박사, 알겠어? 지금까지 자기가 틀을 잡은 그것이 얼마나 높은 철옹성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무너뜨릴 생각은 꿈에도 안 하지? 윤 씨의 문중이 문제야? 나라 못 찾으면 문중이 무슨 문제야? 남한이 문제야? 아시아를 위하는 민족이 되어 가지고 하게 된다면 북한은 자동적으로 포괄돼요.
문 총재는 세계를 위해서 살다 보니 아시아인들이 문 총재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왜 문 총재는 미국 앵글로색슨족이 반대하는데 거기 있느냐 이거예요. 아시아에 오게 되면, 하나님만 인정하면 될 것 아니냐고 그러고 있어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알겠어요? 사다리를 놓아야 돼요. 중앙의 수직 여기서 자꾸 거꾸로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 들어와서 여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리잡아 가지고 돌아 가지고 여기 와서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휙 한꺼번에 돌아 가지고 올라가서 또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야 부정당할 것 아니에요? 탕감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윤 박사? 그것을 모르고 있어, 이 귀신들. 탕감복귀예요.
36가정이라고 여기에 와 가지고 ‘아, 내가 36가정인데.’ 그러고 있어요. 72가정을 위해서 내려가서 길러내야 되고, 72가정, 120가정을 부정시키고 나서야 자리잡는데, 그냥 그대로 해먹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옛날 똥 보따리 쓰고 다니는 것 가지고 자기가 무엇이든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전통적 역사 이상 위해야 됩니다. 미국에 오게 되면 미국의 워싱턴 장군의 건국사상 이상 전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에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말뚝을 박아 가지고 거기의 모든 것도 첨부해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끌어다 붙이기 위한 놀음이 자기가 해야 할 놀음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힘들어요?
가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쉽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자기들은 자리잡고 잘 살지만 나는 태평양 바다에서 수중 왕궁을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저 만 미터 이상 깊은 바다 밑에서부터 수중 궁을 지어 가지고 육지에서 제일 높은, 아까 말한 스바루 천문대와 같이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쉬운 일이에요? 생각도 못 할 것인데 그것을 해야 돼요.
뭐 유 티 에스(UTS)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유 티 에스를 나온 것은 지옥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왕초 노릇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리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들어와 가지고 사탄세계가 자기 아들딸을 대해서 왕으로 모시게 되어야 올라오지,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기반도 없는데 반대하는 걸 때려잡아서 할 것 같으면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왜 해요?
그게 이론적으로 정리가 안 되어 있다구요. 양창식이는 다 되어 있나? 선생님이 명령하면 명령한 대로 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들이 회의해 가지고 뭐 어떻게 하자 하는 제2단계 결정을 취해 가지고 하는 것이 미국 사람들의 문제예요. 모세 더스트와 그 외의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회의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명령하게 되면 모여서 회의해 가지고 갈라서 하다 보니, 열 사람 가운데 벌써 여덟 사람은 개인주의 사상권을 밟아치우고 깨뜨려 버리고 불살라 날아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틀거리를 안고 나왔어요.
보라구요. 미국 책임자들을 보라구요. 개인주의 사상이 있나요, 없나요? 있어요, 없어요? 깨뜨려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 어머니 나라가 여기에 와서 미국 사람들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아프리카라든지 전세계 기독교 세계와 모든 초인종적으로 대해서 해와국가 일본식으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세계에 퍼져 가지고 천사장 가정 전체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의 전재산을 아프리카라든지 다른 데로 이동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를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 재산이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와서 지금 2004년까지 34년이 되는데, 예수님이 33세에 결혼해 가지고 34세부터 7년간 중심삼고 40세 될 수 있는 그 기간에 천국을 만들려고 했는데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기독교의 이스라엘권 중심삼아 가지고 34년 기간에 로마와 같은 지상·천상지옥을 흡수해서 해방적인 기준에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했으면 높은 데로 날아가야지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라 원 월드 언더 갓이라는 거예요. 초종교 초민족 초 엔지오, 왕고로 넘어가는데, 초(超)예요. 사탄과 관계없어요.
도는 데는 바로 돌아야 된다구요. 거꾸로 돌았어요. 그러니 거꾸로 돌던 것을 전부 다 때려부숴야 돼요. 다 파괴시키고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원래는 참부모 성혼식 때 성염을 만들어 쓴 것이 뭐예요? 모든 물건을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사르지 않고 끌고 나온 것은 왜냐? 아담이 16세 이후에 타락했기 때문에 16세까지 자랄 수 있는 영양소를 불사를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열매 맺히지 않은 모든 만물들 새로 자란 것은, 1년 2년 3년 4년 만에 된 것은 전부 다 남겨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4차 아담권시대에 들어왔지요? 다 그게 원리에 맞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 제4차 아담권시대 해방권이라고 했어요. 해방권시대에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시계 바늘이 외로 도는 입장에 있던 것을 바로 돌리기 위해서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것을 불살라 가지고 꿈에라도 거기에 반대하는 작용이 없어야만 하늘나라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 가운데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공기가, 사랑의 공기가 수직으로 내려온다는 거예요.
수직으로 내려오는데 여기 밑창에 공기가 있으면 못 내려와요. 윤 박사, 알겠어? 거꾸로 돌던 것을 청산해 가지고 완전히 밑창까지 쓸어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공기가 내려올 수 있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만이 계속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발전과 더불어 왜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창조의 세계는 발전을 위주로 한 세계인데, 왜 거기에 부정적인 요건이 벌어져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탕감이에요. 악한 세계니까 그래요.
윤 박사, 알겠어? 자기가 총장 해먹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물리학 박사라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물리학 박사면 무얼 하노? 우주 전부가 과학자고, 만물도 물리학 박사인데. 윤 박사보다 낫다구.
여기 돌 하나도 모르잖아? 손가락 하나도 다 모르잖아요? 수많은 오관의 자기 세포가 종으로 횡으로 연결돼 가지고 자기가 보호하고 있다는 걸 다 아나? 개념적으로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모든 것이 세상의 공부했다는 무슨 박사보다 다 나은 것들이라구. 박사 이상 존경해야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우주의 근본은 뭐냐 하면, 인텔리전트(intelligent; 지능적인) 디자인이 시작됐다는 그런 말이 있다는 게 뭐예요? 1퍼센트만 틀려도 우주가 파괴된다는 말이 뭐예요?「전자와 전자 사이에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1퍼센트만 틀려도 완전히 깨집니다.」그럼! 균형이 안 되니 깨지는 거예요. 부정되는 거예요, 부정. 깨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균형이 안 되면 없어져요. 남자 여자의 사랑도 균형이 안 되면 없어진다구요. 출발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리가 그렇잖아요? 남자 혼자, 홀아비 혼자 천년 만년 산다고 했댔자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당해요. 천주교 가정도 남자 여자 부정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끝에 와서 다 때려 부숴요.
「지구가 지금 이 상태에서 10퍼센트만 더 커도 인간이 이런 생활을 못 합니다.」못 해요. 대응세계의 관계가 다 깨져 나가요. 우주가 와르르 한다는 거예요.「파괴됩니다.」그럼! 그러니까 거기에서 자기라는 것을 주장할 수 있어요? 꼭대기가 이 밑으로 나올 수 없어요. 균형으로써 돌아가야지요.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환하게 되어 있지, 이 옆으로 좌우로 올라가게 되면 우주를 파괴해요. 그것이 돌아가면 그 옆에 뿌리가 이렇게 났으면 전부 다 훑어 버리잖아요?「오묘한 하나님의 창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화론 같은 것은 다 구시대의 폐물이에요.「그렇습니다.」누가 인정하나요?「진화론은 안 됩니다.」그럼! 그거 미친 자식들이에요. 진화가 어디 있어?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그냥 그대로 돼?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으면 종이 시작 안 되는데, 어떻게 그 문을 통하지 않고 올라가? 수천 단계 종의 구분을 넘어서 가지고 뒤집어 놓고 뒤집어 놓고 이래야 할 텐데, 그냥 그대로 아메바가 그런 관계가 없이 올라가? 미친 자식들이지.
그래, 사유냐 존재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생각이 먼저냐 존재가 먼저냐 이거예요. 눈을 보라구요. 벌써 공기가 있는 것을 알고,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될 걸 다 알고 누선(淚腺)이 생겨난 거예요. 존재하기 전에 박물학적인 기준에 의해서 출발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윤 박사가 뭐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바위 하나도 다 우습게 안다는 거예요. ‘야야, 윤세원아!’ 하지 ‘윤세원 선생님!’ 하고 안 불러요. 상헌 씨가 얘기했잖아요? 만물이 그래요. 주인이 못 됐으니 얼마나 수치예요? 그것을 알면 만물을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우리 집의 고기도 보면, 제일 조그마한 고기들이 모여 가지고 큰놈을 뜯어먹어요. 야! 단결이 무서워요. 큰놈에게 붙어 가지고 두 마리가 뜯어먹고 살더라구요.
그래, 단결이 무서워요. 원수 원수하고 단결하면 천하가 움직여요. 하나님하고 사탄이 단결하면 천하가 다 품속에 들어가잖아요? 선생님이 원수하고 성인들을 축복했다는 수수께끼를 어떻게 풀 거예요? 우주의 근본 원리원칙에 의해서 화합을 위해서는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천하가 다 정지해 가지고야 같이 돌아가지, 역설적인 환경에 순환법도를 거스르고 파괴 일변도로써 자꾸 자꾸 때리면 무너져요. 우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남았나?「이제 시작해서 한참 해야 됩니다.」그래.
『……세계를 이끌 수 있는 이상은 더 큰 목적을 위한 희생정신에서 나와야 합니다. 전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한 국가는 하나의 이상세계를 추구하는데 기꺼이 자기 나라를 희생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의 워싱턴이 옛날에 살던 집 있잖아요?「제퍼슨 하우스요?」워싱턴 말이야.「아, 예.」그거 이름이 뭐던가?「마운트 버넌입니다.」마운트 버넌의 그 집에 ‘원 월드 언더 갓’이라 해 가지고 사방에 붙여 놔야 되는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 시대는 지나간 거예요.
아프리카를 미국보다 더 사랑해야 하나님이 순환할 수 있어요. 동에 갔던 하나님이 서에 가서 숨을 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같은 숨을 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같은 숨을 쉬어야 되는 거예요. 원 월드 언더 갓, 이래야 된다구요. 원 네이션이 뭐예요? 미국 중심삼은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기서 차원을 높여 가지고 초종교 초국가 초왕고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전부가 가정에 정착하면 다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나라도 끝나고, 종교도 끝나고, 엔지오(NGO)도 끝나가요. 이상가정 정착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자!
『어디에서 그런 국가, 그런 종족, 그런 가정, 그런 개인을 찾을 수 있겠어요? 우리는 이와 같은 사람을 찾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끝날입니다. 그래서 악의 세계, 즉 사탄세계에 끝날이 오게 되었고, 교회·국가·종족과 개개인에게도 끝날이 오게 된 것입니다.』
윤 박사는 영계에 가게 되면 어디 가느냐 하면, 민족주의 개념을 못 넘어가요. 국가 중심삼은 개념을 못 넘어가요. 세계로 못 간다구요. 선생님은 다 넘어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을 위해 투입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그 전부 다 투입하는 것은 하나님을 완전히 점령하고 하나님의 소유권을 갖고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거라구요. 그런 이론적인 뒷받침을 할 수 있는 사상이 없어요. 하나님을 해방하다니!
그렇기 때문에 자기 국가 개념을 못 넘어서니 거기에 머무르는 거예요. 지옥의 한계선 낙원이라는 것은 국가 개념권 내예요. 사탄이 경계선을 못 넘어섰어요. 예수도 사탄을 격파 못 했어요. 국가 기준을 못 넘었지요?
그러나 문 총재는 이미 유엔 총회에서 그 놀음을 해서 8단계를 넘어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적. 종횡을 맞추었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지옥도 철폐할 수 있고, 낙원도 철폐할 수 있고, 천상세계도 문을 열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열리게 되어 있어요.
자기 생활에 있어서 8단계 대변혁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눈으로부터 오색 오관, 몸뚱이까지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내가 뭘 하고 싶다 하지만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해요. 아무리 시장에 가고 싶더라도 ‘시장 안 가고 싶다.’ 하고 반대로 돌아서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내가 애틀랜타 대회 하고 그럴 때 ‘아이고, 애틀랜타! 카지노에 가겠다.’ 하고 다 생각한 거예요. 그 날부터 ‘뒤로 돌아!’ 했어요. 남미의 우리 호텔에 가게 되면 그 나라에서 제일가는 카지노가 있어요. 가서 보고 싶고 하고 싶어도 안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는 가 가지고 ‘한 번만! 한 번만!’ 하는 것을 안 된다고 했어요. 그게 마음이 동해서는 안 돼요. 마음 몸이 동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동적이어야 돼요.
한번 결정했으면 끌려가서는 안 돼요. 뭐 손가락을 자르고도 도박한다고 그러잖아요?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결정했으면 결정한 대로 하는 거지요. 못 하는 것이 파괴되지, 하는 사람은 남아지는 거예요.
끝날에는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기를 걸고 넘어갑니다. 그래서 맨 나중에 고개를 못 넘어가요. 다 그래요.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데 있어서 그 외의 그 뜻에 긍(亘)하니 좋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부정하고 싫다는 것은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물이 흘러 내려가다가 골짜기가 있으면 골짜기로 가는 물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1미터 올라가려면 1미터 그 웅덩이를 메우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이 쉬워요? 그냥 못 올라가요. 오던 것이 그냥 못 올라가요. 파이프를 다시 꺾어 가지고 압력을 통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웅덩이를 메우고 메워 가지고 수평이 되기 전에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전시키고 그 다음에 전복해야 돼요. 투입하지 않고 올라가려면 힘들어요. 자!
『지금이 끝날입니다. 교회·국가·종족과 개개인에게도 끝날이 오게 된 거예요. 우리는 지금 세계의 종말을 보고 있습니다.』「거기까지 끝났습니다.」 양창식,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이제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면 전부 다 가정교회 간판을 붙여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자꾸 교육하라구요. 그래서 자기 교회에 가서도 그런 말을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간판을 목사가 붙여 줘야 되겠어요, 나랏님이 붙여 줘야 되겠어요?「자기 스스로 붙여야 됩니다. (양창식)」나라도 없는데? 나라 하게 되면 나라에 전통사상이 들어가요. 그 전통사상을 중심삼고 개인·가정·국가 기준을 대표하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사탄세계 이상의, 그 위에 선 이상가정이에요. 그런 가정교회예요.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가정이 지상에서 이제 이루어야 할 가정교회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뜻이 달라요.
천상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적 모델을 지금 훈련으로써 지상에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세계화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가정을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천국 가정을 말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교파가 있어요? 없지요. 민족주의, 무슨 전통사상을 중심삼은 다국적인 개념이 있어요? 없어요. 그것을 가르쳐라 그 말이에요.
그것을 모르고 안 붙인 사람은 죄가 안 되지만, 알고 안 붙인 사람은 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부터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할 때는 부모님이 그렇게 승낙해 줘야 돼요. 축복을 부모님이 해주지 않았어요?
부모님에게 축복받은 가정이 얼마나 귀한 줄 아느냐 이거예요. 천상세계의 종파, 기독교를 대표하고, 모든 종교, 모든 국가, 모든 엔지오(NGO)를 대표한 이상의 가정의 자리를 지금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교회라는 거예요. 가정들이 모인 모임을 지도하는 것이 교회, 가정교회입니다. 알겠어요?
거기에는 오색인종, 별의별 알록달록한 것이 다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 가정을 통하지 않으면 ‘원 월드 언더 갓’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원 월드 언더 갓’이 아니라 ‘원 코스모스 언더 갓’이지요. 그런 가정을 말한다구요. 알겠나?「예. (양창식)」그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라구.
그런 의미에서 이런 간판을 붙이게 된다면, 지나가던 영계의 자연세계의 모든 것이 지상을 거쳐갈 때는 전부 다 인사하고, 저녁이 되거든 거기에 가서 깃들어 자고 싶고 쉬고 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천사세계도 지상에 와 가지고 영원히 순회하면서 살더라도, 천상세계에 안 가더라도 지상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천상에서 왔다가 돌아갈 시간이 되면 돌아가야 돼요. 경계선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라 그 말이야.「예.」
적당히 이때에 우리가 훈독할 내용이로구만. 미국에 대해서 선생님이 세밀히 잘 얘기해 줬구만. 내가 미국 사람 앞에는 이방 사람 아니에요? 이방 사람이 하늘 앞에는 주인이에요. 이방 사람으로 취급하던 사람이 이방 사람이 되고, 이방 사람이 주인이 되면 그 주인 앞에 종이 되는 거예요.
저런 얘기를 하니까 듣기 싫지요? ‘내 말 들어라!’ 하니까 말이에요. 이제 뭐 시 아이 에이(CIA)든 뭐든 무슨 욕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저 양반은 저러지 않으면 병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전통이 서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패들은 미국이 망한다고 말하더라도 선생이 그랬으니 제자가 별수 있겠나 하고 다 용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얼마나 핍박을 받겠어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 감투가 있어서, 레버런 문 우산이 있어서 그 아래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 커버되는 것 알아요? 그거 아나?「예.」
여기 미국에 멋도 모르는 여자들이 와 가지고 돌아다니면서도 선생님 이름을 팔기 때문에, 다 그 단계에 올라왔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이제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잖아요?
(식사하시며) 어제 여자들 배 타고 나가서 하루 종일 낚시하고 들어왔나? (양창식 회장의 미국 성직자들 교육에 대한 보고)
이제 기도해야 될 것은 뭐냐? 예수님은 구교 신교, 모든 교파를 하나 만들어서 냅다 밀고, 안 들으면 밀어 제끼라고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가만히 있을 수 없지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거 못 하면 책임 추궁을 당한다구요. 그러니까 교주들이 제일 바쁠 때가 왔어요. 참부모가 지금 고생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교계 책임자들도 고생해서 축복을 다 같은 입장에서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할렘의 닥터 워커(Wyatt Tee Walker) 목사가 마침 일정 때문에 아버님 모신 자리에 못 왔습니다. 이 주일 날에 그 부부가 와 가지고 자기는 절대로 파더 마더 문을 적극적으로…. 자기 이름을 최대한 활용을 해라, 자기 부인을 불러 가지고 입회 하에 성주를 다 마시고 서로 인사를 다 하고, 그 다음에 우리 교인들에게도 다 한다고 했습니다.」흑인들이 복 받는 거예요, 흑인들. 백인들이 설자리를 다 빼앗는 거지요. 미국의 흑인들을 누가 그렇게 알아주겠나? 나만큼 누가 알아주겠어요? 그래. (웃으심) (보고 계속)
어둠이 걷히면 이제 낮이 찾아오는 거예요. 완충지대가 지나면 낮이 오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때지요. 의심하던 레버런 문이 이제 찬반의 논란이 다 지나 가지고 국회나 어디나 다 그렇게 됐거든. 이제는 전부 다 꼭대기들이 잘못했으니 꼭대기부터 회개하는 거예요. 꼭대기들이 잘못했거든. 그러니까 그걸 듣게 된다면 자기들이 회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부 다 평준화되는 거지요. 탕감복귀섭리는 그게 공식이에요.
「……종교계의 각 지도자들은 이심전심으로 다 압니다. 문 목사야말로 미국의 가장 골치 아픈 인종문제, 종파문제에 앞장서서 일하시는 분이라고 누구나 부정하지 않고 다 알고 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을 다 알게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될 것을 알고 바라고 다 참고 나오고 그랬다구요. 아시아인들도 미국 사회에서, 흑인 백인사회에서 일하기가 좋지. 누가 이 전통을 세웠느냐 이거예요. 그 아시아인들이 백인과 흑인을 화해 붙일 수 있는 책임을 하겠다니 세계는 하나 안 될 수 없지 않느냐고 하게 되면 쏙 들어가지요.
(박중현 회장이 미국의 구교 종단에 대해 보고) 그렇게 하는 것보다 앞으로 천일국의 가입 선포를 한번 해야 돼요. 이 가정의 나라가 천일국이다,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이루는 것이 천일국이다 이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두(二) 사람(人)이 ‘천(天)’ 자 아니에요? 하나된 나라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종단을 만들어 가진 게 많이 있습니다. 그 종단 이름을 올드 가톨릭이라고도 하고, 인디펜던스 가톨릭이라고도 하고, 리폼드 가톨릭이라고도 하고 몇 가지 이름을 붙여 가지고 종단이 세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박중현)」「그럼 신도가 있나요?」「많지요.」「신도만 8천만입니다, 전세계에. 그리고 나와 있는 목회자들이 한 2만~3만 됩니다. 그런데 그들이 몇 개 단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비숍들만 칠, 팔십 명이 되어 있는 단체의 본부가 런던에 있습니다. 이번에 이 단체가 저희 ‘월드 비숍 카운슬’에 왔습니다. 왔는데 월드 비숍 카운슬이 아버님이 뒤에 계신 걸 알고서 요즘 조금 흔들리고 있습니다만, 그건 뭐 문제없으리라 봅니다. (박중현)」
「가톨릭 성직자에서 사제로 있다가 나온 사람들이 12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인터넷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아주 열심히 활동을 합니다. 자기들끼리 정보교환을 하고요. 저도 멤버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매일매일 자료를 이메일로 해 가지고…. (양창식)」임자가 교회 통합운동의 총수 같은 것처럼 해 가지고 선전해야 된다구. (이후 보고 및 대화 중에 일본 선교사들이 들어옴)
(일본 선교사들에 대해) 너무 많이 와도 곤란하잖아?「전국에 흩어져서 하니까요….」「1천555명 있고요, 1천6백 명이 옵니다.」남미에 갔던 사람 중에 4분의 1밖에 안 왔구나. 남미에 4천3백 명 동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4천219명 보냈습니다.」
(박중현 회장이 ‘네이션 오브 이슬람’에 대해 보고) 우리가 가인 아벨 얘기를 하게 되면, 탕감복귀역사, 선악의 투쟁역사, 가인 아벨 복귀역사를 얘기해 놓으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나와서 많이 가르쳐 줬지요. 그럼. 방대한 내용을 가르쳐 준 거라구요.
「아버님께서 고루한 보수적인 기독교처럼 예수만을 강조하고 이런 종교 지도자이셨으면 가까워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의 폭과 그 말씀과 모든 스케일이 워낙 초종교 범인종적으로 한두 해도 아니고 그 일을 계속해 오셨기 때문에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그걸 다 압니다. 그런데 근본주의자들은 어떻게 변화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근본주의적인 기독교 보수세력은 아직도 수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타교파를 말이지요. 한국에서도 60년대까지만 해도 감리교를 이단으로 취급했으니까요.」
친구가 있어 가지고 자기 사상을 깨뜨려 줘야 돼요. 예수가 어떻다는 걸 몰라서 그렇지요.
(양창식 회장이 제시 에드워드 목사의 교단 출교 조치를 중심으로 보고) 그걸 밀어 제껴야 된다구. 원래 기독교가 데모를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우리 청년들 데모대를 만들어 직접 가서 공격하고 그래야 된다구, 사실은. 통일교회가 나쁜 줄 알았는데…. 내가 사실 암만 봐도 나쁜 사람이 아닌데 말이에요, 나쁘게 봐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 자기들이 체면을 세울 도리가 없지요. 여기서 파고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문 선생의 명령을 듣고 미국 땅에 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한다는 사실은 천지개벽할 사실이에요. 있을 수 없는 얘기 아니에요? 꿈같은 얘기지.
「목사들이 교회에 무조건 찾아가는데, 미국에서는 다 약속하고 시간을 정해서 가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약속하고 정하고 갈 시간이 없습니다. 그렇게 가는데 일본 선교사들만 가면 다 환영해 줍니다. 반대를 안 해요. 반대할 수가 없지요. (양창식)」(웃으심)「이상하게 미국 사람한테는, 일본이 자본주의로 성공한 국가라서 그런지, 영적으로….」
해와국가니까 그래요. 어머니고, 그 다음에는 누이동생이거든. 여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일본 여자들이, 해와국가라 하게 된다면 여기 천사장 국가에서는 여자는 어머니 대신, 그 다음에는 동생 대신밖에 없어요. 동생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 마음이 대번에 소생하는 거예요.
「어제는 워싱턴에서 빌리 윌슨 교회에 갔습니다. 그 양반은 교회에 잘 붙어 있지 않고 늘 바쁜 사람인데, 만나려고 약속하려면 일주일 전부터 시간을 체크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와장창 네 명의 선교사들이 들이닥쳤습니다. 마침 또 있었어요. 그러니까 다 캔슬하고 자기가 안내를 다 해주고, 사진을 보니까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좋다고 한다구요. 봄기운이 난다구요. 여름 기운이 난다면 땀이 날 텐데, 봄기운에 사방에 꽃이 피고 나비가 날고 새가 우는 그런 변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거예요. 하늘나라의 봄들이 찾아오는데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해와국가의 여자라는 것은 그 나라에 가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본을 보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통적 사상이 무섭다구요.
선생님 말씀이 무서운 것이, 해 놓으면 다 지나가는 줄 아는데, 그것이 다음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옛날을 회상해 가지고 새로이 경각심을 일으켜 가지고 새로운 출발기지가 된다구요.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박중현 회장 보고 계속)
「내셔널 펀드레이징 팀을 조직해 일본 부인들이 40일씩 동원해 가지고 출발했는데, 2차 40일 출발은 내일 모레 전국 각 교구에서 한 명씩 들어와 가지고…. (양창식)」그걸 50개 주에 만들라구. 50개 주에서 그걸 만들어야 돼.
「예.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이런 그림 같은 걸 판매합니다. 그래서 매일 평균 2백 달러 가까이 실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일본 여자들이 미국을 돕누만.「이 사람들을 동원하고 이 기준으로 해서 미국 사람들을 동원하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합니다. 다 아기 엄마들인데, 40일 특별동원으로 아기들도 떼어놓고 나와서 하고 있습니다.」「미국에 있는 일본 국제가정들입니다. 국제가정, 일일가정, 또 신랑이 미국 사람인 가정들입니다. 그래서 1차 40일 동원을 했습니다. 2차가 또 출발을 합니다.」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열심히 함)!「하이.」잇쇼(一生)켄메이가 아니라 반쇼(万生)켄메이!「하이.」일생이 아니라구요. 만민을 대표해서 생애를 걸고 정성을 다하면 천주의 모든 것이 감동합니다.
그래, 다들 젊어 보이네! 모두 다 미인들이잖아, 얼굴이? 미국 사람들이 보면 ‘저렇게 미인들만 모였다.’ 하면서 환영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하이’ 하는 대답을 들으면 하야이(はやい; 빠르다)가 생각난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겠지요? 한국의 선생님이 만든 교회에 일본 여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헌신뿐만이 아니라 일신의 모든 것을 투입하고 달린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늘밖에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의 역사에도 없었고 아시아의 역사에도 없었던 활동을 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천주를 대해서 ‘나를 응원해라!’ 하면, 천운이 기꺼이 찾아옵니다. 그러면 모든 운세가 말이에요, 여러분을 지켜 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결과를 하나님 편에 맺어 드릴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미국의 돈을 수확하는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잇쇼켄메이보다 더 훌륭한 것이 반쇼 뭐라구요?「켄메이!」켄메이! 일본의 1대 조상으로부터 모든 후손들이 일심일체가 되어서, 가을을 맞이하여 수확의 주인이 된다는 결심으로 달리고 달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모두 다 얼굴이 잘생겼다구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여자도 미인들이고 남자도 미남들입니다. 어제도 미국 여성연합의 간부들 50개 주에서 모인 여자들을 보니까 모두 다 미인들이더라구요.
지상에서 그러한 결심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영계의 조상들이 그 이상을 원하면서 지상에 강림해서 여러분의 뒤를 밀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수많은 핍박을 받으면서 고생하면 영계의 현상들이 주위에서 증거되기 때문에 더 힘있게 활동하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지치지 않는다구요. 하면 할수록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에이고(英語; 영어)라고 하면 뭐예요? 한국에서는 사람이 죽었을 때 ‘에이고, 에이고’ 합니다. 그래서 에이고를 사용하는 곳은 영원히 헤어지는 선언장소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라도 영계에 가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그러니까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어서 자유롭게 활동한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점점점 돌진하라는 것입니다.「하이.」전진이 아니라 돌진입니다. 탱크나 불도저가 밀어붙이는 것처럼 돌진하는 선교사들입니다. 여기서의 선교사의 선은 ‘착할 선(善)’입니다. 그 선을 가르치는 선교사들이라는 거예요. 선은 선생도 되고 말이에요, 선전의 ‘선(宣)’도 되지요? 자, 그렇게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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