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지가 1년 반이 됐어요? 1년이 됐어요?「작년 8월에 했으니 꼭 1년 반이 됐습니다.」1년 반이 됐어요. 1년 반 동안 여러분은 몰랐겠지만 영계에 발전적 변화가 있었어요. 지금까지 영계가 지상과는 아무런 관계를 맺지 못했으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금년 10월 5일을 중심삼고 영계 자체가 선한 영들, 하나님 뜻 앞에, 복귀섭리 노정에 공을 세운 모든 사람들은 지상에서 여러분이 축복받은 세계적 기반 위에서 영계도 해방권을 이어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적 해방이에요. 축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축복받은 그 가정들은 지상에서 참부모와 같이 활동하는 시대가 없습니다. 영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서 전부 다 초빙해 가지고 지상의 여러분의 후손이 맡은 그 지역을 중심삼고 성인이면 성인이 남길 수 있는 교훈을 중심삼고 많은 축복 가정들이 영적으로 배출되는 동시에 지상에서 그 상대적 가정들이 형성되어 가지고 완전히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형제 가정이 된 거예요.
형제 가정이라는 말은 창조 세계에는 있을 수 없는 말인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몸을 이어받아 가지고 아담의 몸을 잃어버리고 사탄의 몸을 이었던 이 기준에서 인류가 탄생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 조상이에요. 이들이 전부 다 사탄 마귀의 후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후손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결정은 영계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상에 완성할 수 있는 참부모가 와서 세계적인 무대 위해서 해방을 해야 됩니다.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 기준을 넘을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세계적 축복, 인류의 해방권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러한 한계선을 넘어서면서부터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천사장들이 지상에서 아담 가정을 축복시키지 못한 것이 타락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이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이제는 영인들이 축복을 받고 축복받은 천사장의 입장에서 축복 받은 지상의 후손들, 아담의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탕감복귀를 위해서는 불가피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서 지옥이 생겼고, 천상세계에 낙원으로부터 중간 영계, 지옥이 생겨난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이 생긴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긴 거예요. 축복을 받았더라면 가정적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완성한 사랑의 혈통적 인연을 이어받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직행할 것인데, 이것이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 혈대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역사성을 잘라 가지고 완전히 취소하고 없애 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다시 본연의 아담 해와가 축복 받지 못한 자리에 갖다가 접붙여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조들이 천국에 들어가지 않고는 지상 위에 있는 후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담과 더불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에서 축복 받은 가정이 천국에 직행하게 될 때 천사장의 입장에 있는 선조들도 축복을 받고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비되지 않고는 영계와 육계에 남아진 지옥,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문을 열 수 없어요. 이것이 문을 열 수 없으면 지상에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인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은 연결이 안 됩니다. 이것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으로 남겨진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짓는 것은 하나님도 사탄도 손댈 수 없습니다. 오로지 완성한 아담,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의 입장에서 하늘의 비밀, 사탄의 비밀, 역사의 비밀로 맺힌 모든 것을 풀어서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담, 육계의 담을 허는 승리적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축복으로 지상 위의 인류를 해방해야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전인류를 해방할 수 있는 축복 가정의 한계선을 넘음과 동시에 천상세계에 가 있는 우리 선조들을 축복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선조들은 우리들이 형님의 자리예요. 천사장이 지금까지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지상의 축복가정은 전부 다 아벨의 자리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차지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간 패들, 먼저 태어난 패들을 가인의 자리에 놓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 동생의 자리와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공동 지상작전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무서운 시대가 왔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이 역사적으로 여러분이 가는 길을 막아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이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망하는 길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사탄이 있는 정성을 다해서 투입해 나왔습니다. 이제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여러분의 조상들은 지상에 있는 여러분 가정들이 지옥에서부터 천승, 직행할 수 있게 모든 길을 책임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옥에 갈 수 있는 조건을 생활권 내에 남기게 될 때는 직격탄을 날리는 것입니다. 직접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이 선한 입장에 서서 절대 명령을 받아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뜻 앞에서 자기가 할 도리를 못 하게 될 때는…. 이 자리는 형님의 자리예요. 영계에 가면 아버지가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 가정에 대해 절대복종·절대사랑· 절대신앙의 기준으로서 이것을 일원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여러분이 잘못하면 직격탄을 쏘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영계에 데려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데려 가더라도 지옥에 안 가요. 원래의 입장에서 한 발자국 후퇴할 수 있는 입장이지만 부부가 다 후퇴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후퇴 안 되기 때문에 아내를 통해서 붙들고, 아들딸을 붙듦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데려 가더라도 지옥 안 간다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의 자리에서 천국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복된 자리를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선조들이 불가피하게….
여러분이 실체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잘못한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갈 것입니다. 반면에 사탄세계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 케이스에서 악마들이 잡아간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영체의 심판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지상에서는 심판이 촉진화될 수 있게끔 우리가 정성을 들여 가지고 하늘나라의 최고 아들의 자리에 섬과 동시에 우리 가정이 효자·효녀·충신·열녀·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준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일족이 거기에 배치되면 지옥으로 연결되고, 거기에 순응하면 일족을 천국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대혁명적 전환 시대가 영계 육계에 온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한국을 보더라도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40년 동안 반대하던 모든 주권자는 나라도 잃어버렸고 경제·정치·문화, 완전히 다 '뻥' 해버렸어요. 주인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 가지고 한국이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자체가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가 설 수 있는 자리에서 추방해 버리고 세계에 길을 열어 살려는 통일교회가 되지 않았어요. 나라는 떨어졌지만 레버런 문은 나라를 넘어서 세계적 기반을 닦고,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럴 수 있는 복을 이어주기 위해서 야당 여당에 있는 사람을 생애 처음으로 방문했어요. 나라의 책임자들은 선거 때만 되면 나하고 만나자고 별의별 요구를 했지만 만나지 않았어요. 일개 국장도 만나지 않았어요. 왜? 내가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무리들을 붙들고서 짝짜꿍이 될 수 없어요. 거기에 내가 상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박정희 정권 때 선생님이 후원해서 승공연합이 교육하지 않았으면 이건 공산당이에요. 혁명 직전에 빨갱이 아니었어요? 이런 모든 배후의 방어선이라든가….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을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 벌받아서 뭐 어떻게 됐지만 말이에요. 나라의 주권자였던 사람을 자식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했으니 자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레버런 문의 신세를 졌어요. 뼛골이 썩어지더라도 잊을 수 없는 신세를 졌다구요.
그런데 자기가 주권을 쥐고 나서는 통일교회, 승공연합을 전부 다 해산시키려고 한 것입니다. 반공연맹이 국가적으로 공산당을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이라고 하고, 자기 천지라고 생각해 가지고 승공연합 해산 명령을 해, 이 자식이. '이 자식, 레버런 문이 네 말을 듣고 움직이는 거야, 이 자식아?' 해 가지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남북을 중심삼고 포섭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지 않고는 한국에 손을 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나라가 어려울 때는 가서 한국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 안기부의 책임자가 하는 말이 '참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나라가 어려울 때는 와서 정부의 갈 길을 딱,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어떻게 할지 모른다구요.
영적인 면에서 전부 다 선생님이…. 선생님도 한민족의 얼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을 버릴 수가 없어요. 조국을 구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구하는 것도 그 목적이요, 하늘땅을 통일시키는 것도 그 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거기는 자기의 혈통을 이어질 줄 수 있는 조상들의 뼈가 묻혀 있어요. 오래 전에 묻혀서 다 흙이 되었더라도 그 흙은 살아 있는 영계 조상들의 몸으로서, 역사시대의 해방적 그 나라와 실체적 승리의 날을 추구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를 몰아서 지금까지 연이어 나왔습니다. 아시겠어요? 이 모든 전체를 포섭하기 위한 기준은 한국이 아니라 기독교예요. 하나님의 주류 종교가 기독교예요. 그걸 얘기하려면 많아요. 예수 자체는 하나님 앞에 독생자예요. 독생자라는 말은 외아들이라는 말입니다. 수많은 인류가 왔다갔지만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 뿌리가 되는 사랑, 우리 조상을 창조한 본연의 하나님으로부터 뿌리 된 그 혈통적 관계를 중심삼고 독생자라는 이 출중한 사상을 가지고 나온 것이 예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독생자의 소원이, 목적이 뭐냐 하면 로마제국을 소화해야 되고 이 땅의 사탄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자기 가슴에 창을 겨누고 심장을 찔러 죽이려는 그 원수 앞에 복을 비는 거예요. '내 개인적으로는 원수이지만 이 원수권을 넘어서 앞으로 로마를 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생각한 마음 가운데서 그를 위해 기도한 예수의 사정은 하나님의 사정과 하나였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걸 중심삼고 사랑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기독교의 순교의 핏줄을 타고 2천년 동안 면면히 이어진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중심삼고 독생자의 권한을 가지고 민주세계의 창건을 이루어 가지고 신교 국가, 세계의 중심 국가인 미국을 세웠던 것입니다. 미국은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하나님은 그 나라를 전부 다 지상천국과 같이 세운 것입니다. 그러면 구교는 뭐냐 하면 가인 쪽이에요. 신교가 아벨입니다. 그래, 구교와 신교가 원수가 됐어요. 그 원수가 원래는 형제이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알았다면 오늘날 미국이 절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주교도 다 망하고 신교도 다 망했어요. 교회에 가 보라는 것입니다.
뜻 있는 젊은이들, 미래를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의 상속자요, 종족과 민족·국가·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은 기독교 신교나 구교권 내에서 전부 다 이탈해 가지고 공산당이 됐습니다. 전부 다 중간 패, 자유주의권 내에서 여기도 못 믿고 저기도 못 믿는 것입니다. 회색분자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 가 보면 나이 많은 사람뿐이에요. 70살 이상, 60살 이상 된 사람들이 공동묘지를 앞에 두고 천당 가겠다고 전부 다 이러고 있다구요. 천당이라는 것이 나이 많은 사람의 무덤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젊은 시대의 아들딸이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에 있다는 사실을 기독교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런 전후 좌우의 사실을 앎으로 말미암아 무덤을 향하여, 공동묘지를 향하여 정성들이지 않고 우리는 이 땅을 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농촌에 가면 농촌의 지도자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판의 지도자요, 공장에 가면 직공의 지도자예요. 어떠한 분야에서도 누구의 지도를 받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해온 것이 통일교회의 문선생인 것입니다.
정치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경제·문화, 모든 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입니다. 손대지 않는 분야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가 세운 기준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호주 같은 섬이 있으면 거기에 상륙해서 독립국가,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나라를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미국을 요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요리해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은 에이즈 환자로 썩어 자빠지는 골짜기, 뼈만 남은 세계예요. 미국의 가정? 똥개 새끼만도 못한 가정들입니다.
보라구요. 프리 섹스, 마약, 호모, 레즈비언 전부 다 취해 가지고 거기에 그 색깔에 물들지 않은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가 어디 있고,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이건 악마 사탄이 최후의 운명에 부딪쳐 가지고 하늘을 배반한 자리, 직접적인 심판을 받을 수 자리에 있는 것이 프리 섹스예요. 사탄이 뭐예요? 프리 섹스의 조상입니다. 사탄이 뭐예요? 호모라구요. 사탄은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끼리 사랑하는 부부가 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끝날에 가서 그렇게 연명하겠어요? 레즈비언, 여자끼리 결혼을 해요? 동물 세계에도 없는 일이라구요. 똥걸레보다 추하다는 것입니다. 구더기 새끼보다도 더 더러운 것들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하나님이라면 불벼락을 내려서 백 번, 천 번 전부 다 쓸어버리고 싶은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손대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알아요? 선생님의 몇천 배, 몇만 배 수고한 그 분이 아버지인 줄 알았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똥구덩이 판에 들어가 가지고 왕자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 물든 사람들을 끌어내 가지고 통일교회 판에 끼워준 것입니다.
통일교회 들어오는 녀석 중에 죄 안 지은 녀석들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지요. 세상에서 낙오자가 되어서 한탄하고 갈 길이 없으니 '에라, 욕먹는 통일교회에나 들어가자!' 해서 다 걸려들었지요. 욕심들은 얼마나 많은지, 도둑놈 사촌 같은 욕심꾸러기들이 다 들어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답을 시원하게 하라구요. 그래, 안 그래, 이 쌍것들아?「그렇습니다.」
이것들을 전부 사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미친 호랑이를 잡아다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쉽지, 이렇게 억천만세 사탄의 발판이 되어 가지고 누더기 판이 된 것을 어떻게 사람을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호랑이 새끼보다 더 험해요. 그걸 어떻게 사람으로 만들어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서 천신만고 해서…. 저기 윤정로가 보고하는 걸 들어보니까 선생님을 찬양하는 내용인데, 찬양하는 것은 고맙지만 그 찬양은 전부 다 이 땅에 남아질 수 있는 찬양이 아니예요. 다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진짜 여러분이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려면 효자의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바라던 효자의 가정을 이 땅 위에서 하나도 만들지 못했어요. 나라를 대표한 충신의 가정을 만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성인의 도리권 내에서 세계의 성인을 중심삼은 가정 하나를 못 만났고, 예수가 바라던 성자의 가정을 못 만났어요. 그래, 성자의 가정을 만나기 위해서 재림시대에 어린양 잔치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 어린양 잔치에서 처음으로 성자의 가정에 효자의 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가정과 국가의 가정과 가정적 기준의 가정을 넘어서서 최고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가정이 이 땅 위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효자의 가정을 못 가졌던 사탄 세계, 충신의 가정을 못 가졌던 사탄 세계, 성인의 가정과 성자의 가정을 못 가졌던 사탄 세계는 성자의 가정을 대표하고 성인·충신·효자의 가정을 대표한 가정을 모셔야 된다는 것에 반대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여기서 가정 교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 역사상에서 '가정 교육'이라는 말을 들어봤어요? 들어봤어요, 못 들어봤어요? 가정 교육인데, 어머니 아버지만이 아니예요. 사위기대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 데려와서 40일 동안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통일교회의 공신들이 다 모였어요. 거기에는 무슨 장관이 없나 학자가 없나, 유명한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모인 것입니다.
36가정에서부터, 지금 3억6천만 가정까지 다 모인 것입니다. 모여서 교육을 받고 40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느냐? 오래된 선배 가정을 보고 본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여편네도 간증을 하고 남편도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자기가 살아온 생활을 다 간증하는 거예요. 몸 마음에 걸린 것을 전부 다 직고해야 됩니다. 그것이 가정 교육이에요. 근본적으로 가정 교육이라는 것입니다. 그릇된 내용은 뿌리를 뽑아 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감춰 가지고는 절대 영계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계는 수정같이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까지 투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세상과 같이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생애를 중심삼고 투시하는 길을 걸어나온 것입니다. 투시해 나가는데 있어서 부모의 심정적 역사를 엮어내는 부모가 되라는 것입니다. 투시해 볼 때 여기도 부모의 완성, 저기도 부모의 완성, 아래도, 위도 부모의 완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길이 어떤 길이냐?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아침에 눈을 뜬 그 시간부터 눈을 감고 자는 시간까지, 생애를 출발한 그때부터 죽을 때까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을 따라오면서도 자기 멋대로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보자기 싸 가지고 넣고 다니면서 사랑하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만 생각하는 사는 것들이 무슨 천국, 하늘나라의 성자의 가정이 될 수 있어요?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가 어딘 줄 알아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 정비의 훈련소예요. 내가 뭐라고 했어요? 가정이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어디냐 하면 우주적인…. 우주의 메시아, 참부모, 하나님이 여기에 왕림한 곳입니다. 또, 세계적인 메시아, 재림주가 여기에 왕림한 곳입니다. 국가의 메시아가 여기에 왕림한 곳이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전체 합해 가지고 여기에 왕림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평면을 대해 중심이 되어 철옹성같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얼 하느냐? 이것이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우주적인 천국 직행 행로를 닦는 놀음입니다. 우주적 직행 행로를 하나님 자신이 개척하지 못합니다. 죄를 누가 지었느냐? 거짓 부모가 지었기 때문에 죄지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오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가 없어요. 참부모가 모든 것을 일으켜 가지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앞장 설 수 없어요. 천국에 들어 갈 때까지는 하나님이 앞장설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된 사탄세계의 가정, 축복받은 가정을 하늘 편에 흡수해 놓고 그 가정에는 이번에 축복받은 여러분의 선조들을 임명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세계에 속하는 영계의 여러 조상들을 천사장 대신 가인 세계의 가정으로서 배치해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들은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한 울타리가 된 거예요. 왼쪽 세계에서 선생님이 40년 동안 올라가서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내려온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설 자리가 이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 그 다음에 뭐예요? 이상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 교육본부예요, 교육본부. 비로소 역사 이래에 여기에 하나님이 군림했다는 것입니다.
축복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의 센터, 지상의 센터가 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더불어, 국가적 부모와 더불어, 종족적·가정적 부모와 더불어 평면에 서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북쪽이 남쪽으로 갈 수 있고, 동쪽이 서쪽으로 갈 수 있어요. 바꿔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빼놓은 가정은 영계의 여러분 선조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 선조 가정을 배치해 놓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여기에서 직선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전부 다 한꺼번에 한 아담 가정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역사시대에 갈라져 왔던 것을 전부 다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권을 딱, 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은 세계 가정들을 전부 배치해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수평이 되는 거예요.
왼쪽은 지금까지 사탄 세계인데, 사탄세계의 주권을 빼앗은 그 자리에 영계의 조상들을 배치했기 때문에 사탄이 가정 기반에 남아 질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의 기반을 완전히 점령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 가정으로 세계적 통일, 지상, 천상 천국의 일원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시삼고 완전히 일원화되는 것입니다. 거짓부모로부터 망친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전히 수습하는 거예요. 천지부모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국가의 왕, 종족의 왕, 가정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왕이에요, 왕.
로마서 8장을 보면 그리스도는 왕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인 왕, 종족적인 왕, 민족적인 왕, 국가적인 왕, 세계적인 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서 가지고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동참하라고 하는데 싫어요? 이걸 위해서는 무슨 일이 벌어져야 하느냐? 역사시대 전체를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가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은 것입니다. 한의 표본이에요. 신약시대가 아들을 죽였어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희생시켰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구약시대는 만물, 물건을 복귀하고 물건을 찾기 위한 시대입니다. 그래, 사탄의 소유권과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갈랐어요. 둘로 갈랐다는 것입니다. 이게 비통한 것입니다. 피를 봐야 되는 거예요. 피를 보지 않고는 둘로 가를 수 없는 것입니다. 가르지 않고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사랑의 피를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피를 흘려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일을 시킨 것이 오늘 끝날의 축복을 받은 하나의 가정, 우리 가정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제물을 쪼갰다는 사실이 하나님의 비통한 사실이에요. 나면서부터, 시작에서부터 전부 다 하나님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죽여 가지고 피를 보면서 사탄의 분량을 남겨 주어야 하고, 이걸 다시 찾아서 죽음에 있어 혈통을 부정하고 생사지권을 뒤집어 박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맞이해야 하는 하나님의 원한이 얼마나 비통했던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길에서 통일교회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모든 것을 청산짓기 위한 도상에 서 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복 받겠다고 하는 간나들이 많았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학교도 뭐 서울대학이니 뭐니, 푸푸푸! 똥개새끼들이에요. 나라를 팔아먹는 패들이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지도하는 사람들은 지옥문을 열어 놓고 밑감을 꿰어 가지고 길 가던 사람을 삼발이 사발이 낚시로 꿰고, 정강이를 후려쳐 가지고 지옥으로 끌어가는 패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자식들을 선문대학에 전학시키라고 했는데, 전학 안 한 간나 자식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용서 할 수 없어요. 똥개 새끼들.
그걸 만들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천신만고의 고생을 한 줄 알아요? 통일교회가 부도난다는 소리를 8년 동안이나 들었어요. 8년의 세월이 지나갔어요. 아직까지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만든 통일산업이 날아가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간나 자식들, 자기들이 전부 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는 '선생님은 왜 그걸 처리하지 않아, 팔아 버리지 않아?' 한다구요. 그런 아가리를 벌려 가지고 혀를 빼버려야 돼요. 왜 그것을 버리지 않아요? 20년 전에 이걸 치워버려야 된다는 걸 안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예요. 그런데 수십 년 동안을 붙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걸 붙들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를 붙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나라예요, 나라!
탕감의 제물이라는 것은 피를 흘리고, 정성을 들여서 하나님이 받으신 후에야 제물의 씨를 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그 길을 가야 돼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반대하고, 대한민국의 경제권을 대신해서 반대하더라도 끝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들은 위로 갔지만 나중에는 바꿔쳐야 돼요. 현 정부가 어떻게 하느냐, 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처단해 보라구요. 하늘의 독이 그 안에 숨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국가가 팔려 넘어 가는 것입니다. 뿌리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처분하라고 해도 내가 그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한국에 가지를 않아요. 한마디만 하면 문총재가 팔라고 했고, 나라도 망하라고 했다고 한 것입니다. 가면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발표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안 가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서 무슨 말이 나더라도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행동을 주저하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은 죽고 피를 흘려야 돼요. 오른쪽 피, 왼쪽 피, 피를 흘려야 돼, 이 쌍것들아! 남편의 피, 여편네의 피, 아들의 피, 딸의 피를 흘려야 돼요. 다 피를 흘려서 갈라진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통일시킬 거예요? 통일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참혈통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참사랑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장자권…. 때가 되면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를 위해서는 강제적으로라도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동생, 사촌들까지 '이 자식들아!' 해 가지고 끌고 나와야 돼요. 사탄 세계에서 반대하는 이상 협박 공갈해 가지고 끌고 와서 1주일만 수련을 시켜 보라구요. 수련을 시키고 나면 '형님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무릎을 꿇고 배밀이하며 경배할 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잘났다는 목사들 몇천 명을 데려다 2박3일만 수련시키면 완전히 배밀이하고 항복하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진리를 50년 전에 받아들였으면, 한국 사회의 기독교가 통일교회 문선생의 말을 들었으면 뭐 3년 안 가요. 7개월 이내에 다 수습되는 것입니다. 통일 천하를 하고도 남았어요. 보라구요. 이 방대한 모든 내용을 수습해서 결론을 딱, 지어 가지고 해방된 명찰을 달게 될 때 반대할 사람을 찾을 수 없는 이런 진리가 이렇게 천대받았어요. 분하고 원통해요. 선생님이 80이 되어서야 이 놀음을 할 수 있는 것이 분하고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대일 때,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 주름잡아 가지고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한국이 왕국 중의 조국 왕국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망쳐버린 그 녀석들이 좋을 게 뭐예요?
그러니 기독교가 망했어요. 나라가 망했어요. 이박사고, 뭐고 다 망했어요. 다 망했다는 것입니다. 김영삼? 이놈의 이름이 좋아요. 소생, 장성, 완성, 3시대의 아담권 시대에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에 그때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통일천하를 할 수 있는 영광의 깃발을 들었을 것입니다. 그런 영광의 깃발을 들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깃발을 들고 자신이 앞에 나선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대통령 위에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느 누가 통일교회 문선생이 한국의 대통령을 해 먹을 사람이라고 꿈에라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미국 대통령을 하기에도 아깝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까지 통일한 세계의 대통령이 될 수 있겠다고 평가가 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다 그렇게 아는 거예요. 이 똥개 같은 통일교회 구더기 패들,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냄새를 피운 몸뚱이의 더러움을 닦고, 이것을 씻기 위한 한이 천년 만년,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남아질까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 쌍것들.
똥개 같은 가정들에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주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무슨 나라가 필요해요? 아들딸이 왜 필요하고 집, 땅덩이가 왜 필요해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수십 억 달러를 벌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브라질에서도 제일 사람이 살지 못할 땅이라고 평이 난 곳입니다. 그런데 그 이름이 에덴동산이라는 말입니다. 자르딘이라는 말이 에덴이라는 말과 같아요. 여기는 전부 다 이혼한 사람들이에요. 여기에 앞으로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메시아가 와서 깃든다는 것입니다. 와서 보니까 그런 예언이 많아요.
그래, 여기는 맑은 물과 흐린 물이 합할 수 있는 삼각 지대예요. 여기는 농사로도 제일 유명한 곳이에요. 과일도 잘 자랄 것이고, 모든 것을 키우는 데 적지예요. 목장으로도 남미에서 제일가는 곳입니다. 오다 오다보니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어떻게 여기에 와서 자리를 잡았어요? 하나님이 보우하사 여기까지 온 거예요. 하나님이 미리 다 준비 해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 얼굴을 모르는 녀석들이 많구만. 거지패들이 다 와 가지고 이 말을 듣고 각성해서 이제라도 바로 들어가라구요. 꼬불꼬불한 길을 통해서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저 산이 가까우니 헬리콥터에 옮겨 타고 갈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걸 보고 정신차려 가지고 누구보다도 먼저 헬리콥터를 탈 수 있을 패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움직이면 안 돼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윤정로! 뭐 부모님의 가정에 입적을 시켜 줘? 자신 있어? 선생님을 앞장세우고 직계로 따라 올 자신이 있어? 개인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 문제 해결, 세계 문제, 하늘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직행해 온 그 부모님의 길을 직행으로 따라갈 자신이 있는가를 물어보는 거야. 자신이 있어, 없어?「자신 있습니다.」 여기서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 미완성, 아담 아들딸, 사위기대 미완성이에요. 그래서 지옥과 천국이 엇갈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가 미완성이기 때문에 부모가 노릇을 했다고 해서 부모가 아니예요. 여기에 와서 경배한다고 해서 하나님 대신 모심을 받을 수 있는 부모들이 다 안 됐잖아요. 똥개 새끼들. 그 배후가 구더기라구요. 세상보다도 더 악한 녀석들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하늘의 혈족으로서 가입시키기 위해서 뭐….
그러면 잘못된 것은 누가 책임져야 돼요? 누가 탕감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박마리아 가정 같은 가정이 있는 이놈의 지옥의 밑창까지 해방시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막혀 있어요. 가정적 이상이 통일교회의 문을 망친 거예요.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 동양과 서양을 대표한 이 부부가 합해 가지고 세계로 갈 기독교 문화권을 망쳐 버렸어요. 이화여대, 연세대 사건은 이기붕하고 박마리아가 오케이해 가지고 김활란을 중심삼고 설득당할 수 있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끌고 나가야 되겠어요, 내버려야 되겠어요? 우리 아들딸도 그것을 원치 않고, 우리 어머니도 그것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원해, 안 원해요? 한 마리도 없어요. 오로지 선생님 한 분뿐이라는 것입니다. 탕감복귀는 끝장을 보는 거예요. 끝장을 봐야 돼요. 끝까지 해야 됩니다. 그래, 한국이 망할 때까지 나는 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잡아채 가지고 망쳐 놓으면 나는 그 위를 타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바꿔쳐 나가는 거예요. 바꿔쳐 나가는 것입니다. 나라를 이렇게 모시고 나온 교회와 책임자가 잘못됐다면 내가 교회와 나라를 위해 이어나가야 됩니다. 최후에 가서는 교체하는 것입니다. 그거 한 점밖에 없어요. 그것은 사랑으로서 정도를 닦아 놓은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나라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바꿔치는 것입니다. 교차되는 거예요.
이걸 넘어가게 되면 여기서부터 이 세상의 이상의 세계, 무한한 확대 세계에서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옥에 갈 때 희망을 가지고 갔어요. 평양 감옥에 갈 때도 거기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는 줄 알고 찾아갔습니다. 가보니 전부 다 그래요. 약속대로 다 되었습니다.
감옥으로 쫓아 넣었지만 '네 나라와 네 미래의 세계를 내가 상속해 나간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끝까지 하늘 앞에 바친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통일산업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내가 선언했어요. '아무리 망하는 세상에서 아무리 망하는 자리에 있더라도 하늘을 대표한 책임을 진 사람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망해도 망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망하는 날에는 차기 대통령이 틀림없이 나라를 들고 와서 몇억만 대를 중심삼고 나라가 갈 길을 지도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도 그래요. 문총재를 원합니다. 남한 사람도 문총재를 원해요. 그거 알아요? 5천년 역사상에서 단 한 분, 살아 있는 성인이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까지도 이런 얘기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면, 문총재가 말한 대로 메시아는 문총재 밖에 없다고 서양의 종교 지도자들이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에 갔다 오는 길인데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유엔을 포섭할 수 있는 종교의 통일권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종교의 최고 꼭대기들을 결속해 달라고 하더라는 것입니다. 결속하기 위해서 수백 명이 다 사인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유엔을 요리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클린턴을 믿을 수 있어요? 유엔의 사무총장을 믿을 수 있어요? 전부 다 왔다갔다하다가 다 실패한 것 아니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실패하지 않아요. 모든 것을 다 압니다. 갈 데를 알고 안 갈 데를 알아요. 할 말을 알고, 안 할 말을 알아요. 유엔을 요리하기 위해서 4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론적인 면에서도 세계적입니다. 사상으로는 공산세계를 요리하는 것입니다. 민주세계에서 잘났다는 사람은 어느 누구라도 레버런 문의 사상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최고의 지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2박3일만 수련하면 전부 다 축복 받고 손들 수 있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무서운 진리의 내용이에요. 폭탄이 문제가 아니예요. 수소폭탄보다 무서운 진리를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난 후에는 문선생을 떼버리고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하는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많았어요 왜? 하도 유명하니까. 사상적 세계, 종교 세계에서도 당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질문을 당하면 자기들은 대답을 못하지만 레버런 문은 깨끗이 대답을 하니 할 수 없이 패자의 서러움을 벗어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그러나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래, 훌륭한 선생이에요, 아니면 훌륭한 것의 반대가 뭐예요? 엉터리 선생이에요?「훌륭한 선생님입니다.」엉터리 같은 영계를 이론적인 체제로서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이런 놀음을 해 나온 사람이라구요. 영계를 누가 알아요? 50년 전부터 가르친 선생님 말씀을 다 들어봤지요. 이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말 같다!「사실입니다!」그러니 때가 되었으니 이상헌 씨 같은 양반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상헌 씨가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8분과의 분과위원장을 한 사람입니다. 사상계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해가면서 질문을 받으면 서슴지 않고 다 해결하면서 리드해 나간 역사를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 사람이 가르쳐 준 내용과 50년 전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과 어쩌면 그렇게 딱, 들어맞는지 몰라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노아 가정, 아브라함 가정, 예수 가정, 세례 요한의 가정까지 어쩌면 그렇게 맞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과 딱, 맞지요? 그 이상헌 씨도 지상에 있을 때는 믿지 못했어요. 선생님을 믿지 못했다구요. 선생님이 바른손에 영계를 쥐고, 왼손에는 지상세계를 쥐고 두 세계를 돌이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말을 어떻게 그걸 믿어요? 영계를 모르니 못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 영계에 가서 얼마나 궁금했겠어요?
지상에서 '영계론'을 지어 가지고 내적인 면의 문제를 풀려고 하니 미지의 세계고, 외적인 모든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철학을 공부하고 전부 다 연구를 한 것입니다. 이 사람이 공산당 전문가예요. 지하운동을 한 역사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선생님 말씀 앞에 항복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국제대회, 아이커스(ICUS) 대회를 하면서 수많은 질문을 받았지만 어느 누가 그 앞에서 입을 벌리더라도 답변을 다 해버리는 것입니다.
문제는 영계라는 것이 미지였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말을 다 해 주어도 누가 믿어요? 지금 왔으니 믿지요. 그런 말을 50년 전에 했을 때 누가 믿었어요? 천대하고 선반 위에나 세워놓고, 먼지 구덩이 속에 묵혀 놓았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과 말씀은 사라져 갈 줄 알았지만 아니예요! 이제는 전부 다 이걸 붙들어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지도자들도 3억6천만쌍을 축복할 때, '우리가 교육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해요?' 했어요. '이 자식들, 집어치워. 너희들에게 맡길 수 없어!' 한 것입니다. 나는 내가 한 말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섭리 역사의 진전과 더불어 거기에 맞춰서 내가 말한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몰라 가지고 자기가 주동해 먹겠다고 별의별 뭐….
그래, 훈독회를 잘 시작했어요, 못 했어요? 여기에 와서 다른 강의를 들을 필요 없어요. 훈독회만 열 번, 백 번만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영계가 총집결되어 있어요. 상하, 전후, 좌우의 초점이 되는 자리에 서서 선포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숨이 막힐 수 있는, 절박한 자리에서 말씀한 것입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결속된 심정은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요. 그 말씀에서 이탈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불어대게 되면 그때의 심정이 싹터 나오는 것입니다. 봄철이라구요. 봄바람만 오게 되다면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본연의 인간의 본성이 싹이 터 가지고 전부 다 봄이 된다는 것입니다. 심도가 깊으면 틀림없이 영계에서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통곡하고 참부모가 통곡하고 만우주가 통곡할 수 있는 경지를 거쳐 나온 말씀이 천대받을 수 없어요.
그래, 훈독대회의 최고 챔피언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밤이나 낮이나 생애를 걸고 기도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찾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거기에 비하면 훈독대회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가정에서 훈독대회를 해 봐요. 여편네, 남편의 손을 붙들고, 장남 장녀의 손을 붙들고 통곡이 벌어질 것입니다. 죄인 중에 죄인이라고 통곡하는 일이 벌어질 거예요.
자식이 부모에게, 오빠가 여동생에게,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서로가 권고해 줄 수 있는 평화의 가정이 되어서 우리 가정을 하나님의 해방의 정착지로 만들자고 해 가지고 '하늘이여 기억하소서!'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정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못 들어가요. 틀림없이 이 판은, 내가 아는 바로는 울음판이 벌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발끝에서부터 머리 꼭대기의 털까지 서 가지고 울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게 되면 하늘나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남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렇게 알고 일을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없더라도 이 말씀은 살아 있어요. 천년 만년, 억만년이 가더라도 인생의 문제, 천주의 문제, 영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 길을 찾아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길에 들어오면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용서가 없는 사람입니다. 빠져나갈 수 있었으면 내가 벌써 빠져 나갔다구요. 빠져나갈 수 없으니까 이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 사지(死地)의 끝까지 틀어 들어가서 하루라도 하더라도 한계인데, '해봐라!' 이거예요. '내 정신은 너희들이 절대 분할 못시킨다!' 하는 이런 사정을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옳지, 옳지.' 하는 인준을 받아서 여기까지 올라 왔어요. 여기까지 올라온 그 기반을 이용해 먹겠다고 하면 벼락을 맞는다구요. 내가 이용 안 당해요. 여러분이 이용당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시대가 왔는데 그 표제가 뭐냐? 자르딘 선언이에요. 제1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 한번 따라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 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절대신앙에는 사랑이라는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도 결혼할 때, '나를 절대 사랑하느냐?'고 묻고 싶지요? 결혼하면 못나나 잘나나 누구든지 '당신, 나를 절대 믿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물어요. 그렇지요? '절대 믿습니다!' 둘이 그렇게 되면 다 풀어지고 막힘이 없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부끄러운 것을 벗어 제껴야 돼요. 남자가 부끄러움 없이 전부 다 벗어 제껴야 됩니다. 남자가 여자를 앞에 두고, 여자가 남자 앞에서 벗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거예요? 부끄러운 것이 해방의 자리에 나가면 사랑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이에요? 절대사랑! 무슨 절대사랑이에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 자기의 영화를 위해서 하는 사랑이에요? 위해서 하는 사랑입니다. 위해서 자기 생명, 몸 마음까지도 희생시킬 수 있는 사랑입니다. 위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이라는 말이 있는 한 우리 부부는 그 자리를 위해서 태어났고, 그 길을 계속 가야 되고, 그 자리에서 죽어 가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하나님도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궤도를 만들어야 돼요. 레일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믿음에서 사랑에서 싹트게 됐으니 그들이 먹고살고, 그 아들딸이 나오게 되면 어떻게 해요? 먹여 살려야 되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도 다 죽을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한 번이 아니예요. 세 번 이상, 네 번까지도 돌아가야 동서남북을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 번 이상,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서도 소망을 가고 죽음길도 감사하면서 갈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찾아가려니 자기의 관념, 자기의 존재의식까지도 부정할 수 있어야 됩니다. 죽음의 자리에 가서도 다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에서 사방으로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본래 창조하고자 이상하던 사랑의 신앙길과 사랑의 실체권이 생겨나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계속해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백 만큼 투입하고 '이제는 됐다!'고 하면 거기에서 스톱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은 그래요. 개인 복귀의 길에 올라가서 그 기준을 다해서 개인 완성이 됐더라도 가정 완성에서 떨어지면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돌고비 길을 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하나님이 백을 투입해서 됐다고 거기에서 스톱할 수 없어요. 스톱하면 올라가자마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기준이 다 됐다고 하더라도 민족이 하나되지 못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있었던 것을 알지어다!「아멘!」뻔뻔한 여러분이 그렇게 한번이라도 해 봤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감옥에 여섯 번이나 들어간 일이 그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한 운명의 서글픔이 거기에 있어요. 나라를 원망하지 않고, 원수를 갚지 않았어요. 그들을 위해서,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 부잣집의 어머니 아버지라도 탕자가 된 아들딸 있으면 그 아들딸을 기억하면서 재산을 관리하는 것이 부모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가는 것은 나를 위해 가는 것이 아니예요. 선한 사람, 효자도 물론 위해 주지만 효자의 뜰에서 쫓겨나서, 쫓겨난 입장에 선 부모와 같이 효자를 뒤에 두고 앞에 나와서 효자에게 전수한 복을 계승해 주고 싶은 것이 탕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이라는 걸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장자가 참소를 했지요? 형님이 와서 '아버지 어머니, 내가 숱한 세월을 부모님 앞에 효자의 도리를 하고 충성을 다 했는데 나를 위해서는 그런 잔치를 안 해주고는 이게 뭐예요?' 하고 참소를 한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부모의 사랑이에요. 탕자에게 천번 만번 벌을 주고, 저주를 하는 것이 합당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마음을 억제해 가지고 자기 장자에게 준비한 축복을 서슴없이 넘겨주는 부모의 그 마음의 사랑을 누가 탈취하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요즈음에 와서 문제시하는 것이 그거예요. '아들딸이 죄를 지으니 에덴에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그 하나님이 그보다 천배 만배의 죄를 지은 탕자가 '아버지, 어머니!' 하고 찾아오면 또 쫓아낼 하나님이냐?' 하는 것입니다. 아니예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숱한 세월에 기쁨이 있어도 기쁨 아래에 눈물을 깔고 나온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를 알아야 돼요.
'너, 레버런 문은 자식이 그런 탕자의 백 배의 잘못을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야?' 할 때, 그것을 잊어버리고, 그 이상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그 이상의 효자와 같이 법을 지켜 나가다가 쫓겨나더라도 하나님이 바라던 그 아들딸이 못 간 자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 이상의 자리를 어떻게 찾아 세울 거예요? 찾아 세워주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지옥 해방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기가 막힌 말입니다. 그런 페이스로 맞추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놓으면 아침 이슬과 같이 해만 나면 스러지는 놀음을 해 가지고 그것이 소리없이 다 꺼져갔지만 그것이 물이 되고, 강이 되어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그 물에 젖고, 그 물을 마시고 고마운 것을 찬양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천국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일이 하루에 될 것 같아요? 천년 한의 눈물과 피살을 퍼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 사탄세계의 더러운 물 같은 데서 맑은 물줄기 같은 사랑의 마음이 남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새가 날아갔더라도 그 맑은 물줄기를 다시 찾아와서 마시고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을 남기지 않으면 지상지옥세계에 하나님의 뜻을 심을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에 제일 가는 살인마라도 사랑할 수 있고, 대통령을 중심삼고 제일 효자 중의 효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정권을 상속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축복 받을 수 있는 형들을 뒤에 놓고 먼저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불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이 거룩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잘못을 내가 책임지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에덴에 있을 때는 '내가 책임진다!'고 할 수 있는 원리가 없었어요. 지금은 탕감복귀 원리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십 배, 백 배 이상을 탕감해 가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조건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에덴에서 쫓아낼 때보다 몇백 배의 잘못을 했더라도 사랑으로 품어서 남겨놓더라도 사탄이 나에게 변명을 하거나 항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억6천만쌍은 원리결과주관권을 벗어난 것입니다. 세계적 시대입니다. 소생하는 봄이 왔어요. 선생님이 거기에 데려와 가지고 가서 축복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여러분은 뭘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악마를 치리할 수 있는 대장이 되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사형수도 국가의 비상사태 아래에서는 국가의 승패를 결정하는 그 군사 비밀 기지를 폭파하면 충신이 되고, 나라에서 상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악마를 네가 처리하고 인간 세계에 막을 수 있는 파수꾼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건 문제없다는 거예요. 밤의 세계의 왕을 막아내고 낮의 하나님을 이 땅 위에서 밤의 세계까지 모실 수 있는 기준을 안심하고 전부 다 설정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해방! 한번 해봐요? 해방!「해방!」밤에도 해방이요 낮에도 해방이요 춘하추동, 상하, 전후, 좌우,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이 해방이라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이 진리를 그냥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서 가르쳐 준 줄 알아요? 선생님이 가르침을 받아서 이 진리를 전부 다 만든 것이 아닙니다. 싸워 가지고 찾은 것입니다. 눈물 없이 산 때가 없어요. 배고파 보지 않은 날이 없어요. 비참하고, 비참해서 거지 새끼가 부러운 날들이 많았어요. 감옥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부러웠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나는 마음대로 갈 수도 없었어요. 이 길을 거쳐가기 위해서….
이걸 누가 알았어요? 꿈에라도 이런 걸 생각해 가지 돈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걸 알아 가지고 이렇게 고생하는데 한푼 헌금하기 위해서 여기에 찾아온 사람이 있어요? 지금 총생축헌납제를 하는데, 전부 다 피를 흘려서 절반을 나눠 먹던 비참한 하나님의 한을 트는 이런 입장에서 이것을 먼저 부처끼리…. (녹음이 잠시 끊김) 그 가정과 나라 전체가 세계 몽땅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는 기준을 누가 해결 해 줘요? 사탄이 아닙니다. 예수도 아니예요. 재림주만이, 완성한 아담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건 마음대로 못 해요. 이런 걸 다 알았으니 가르쳐야 돼요.
편안히 먹고 싶을 때 먹고, 놀고 싶을 때 놀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해골 그 깊은 골짜기 밑창에서 사람이 못 되면 구더기가 되고 굼벵이가 되고 지렁이가 되어서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손을 까딱도 안 하고 복을 받고 천국 가겠어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런 불충이 어디 있어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오늘도 내가 아침에 어머니를 모시고 기도했어요. '우리가 갈 길이 아직 남았습니다. 나이 어릴 때 남편을 찾아와서 하늘같이 믿었는데, 그 과정에서 눈물을 흘릴 때도 많았고 마음에 상처되는 것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오늘날까지 참고 나와 주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하는 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이런 모임을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역사가 어떻게 흘러가는 가를 알고, 마지막 페이지의 종점에서 해방되는 것을 느끼기 위해서는 이것을 뒤집어야 됩니다. 그러려면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첫 번째의 모든 것을 깨끗이 부정하지 않고는 두 번째의 새로운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만사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것, 사탄하고 첫사랑 하던 이불 보따리, 그 방, 그 동네를 찾아가고 싶어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타락한 인간도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를 빼앗은 원수가 자던 그 집, 이불 포대기, 그 호텔을 찾아가는 사람은 없어요! 꿈에도 보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인간세계에서 하나님이 여자를 찾기 위해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똥개 같은 녀석들. 남자의 그 흔적이 있는 곳, 그 사랑의 터를 하나님이 찾아갈 수 있어요? 없어요. 도의 길을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사랑 문제에서 희생되어 갔습니다. 도의 세계에 들어가기 위한 맨 마지막이 되면 반드시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도를 닦으면 미남자가 뒤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도 해와를 무릎 위에 올려놓고 급소가 닿을 수 있는 자리에서 안고 힘을 준 것입니다. '푸우!' 그런 자리를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남자가 도를 닦으려고 하면 여자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천하의 미인이 찾아와서 그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그런 미인이 천만인이 있어 가지고 벌거벗고 춤을 추고, 술을 안 먹고라도 선생님이 나가 자빠져 가지고 닿은 것이 여자의 급소라도 선생님의 급소가 일어서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동원되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럴 때는 '마음대로 해!' 하고 몸뚱이를 맡겨버리는 것입니다. 당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남자인가 조사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걸 주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간지럼 타는 것도 다 훈련을 했어요. 그런 것들을 전부 다 극복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믿을 수 있는 여성, 세계가 사랑하는 여자를 맡길 수 있는 것입니다. 참된 누나가 되어야 되고, 참된 남자가 되려면 그 자리를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왕을 만들고 참된 할머니를 만들고, 참된 어머니를 만들고, 참된 상대를 만들고 참된 딸들, 큰딸, 작은 딸, 6대 여자들이 최고의 미인이 되었더라도 왕의 자리에서 대하고, 아버지 할아버지 자리에서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상대해서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정성들여 닦은 것이 통일교회의 원리예요. 이 녀석은 누구야? 처음 보는구만. 통일교회, 자주 나왔나? 일본 사람이야?「예.」알겠어?「예.」
남자가 아내 앞에 남편 노릇하기 힘든 거예요. 자식 앞에 부모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부모 중에 진짜 부모이니 우리, 자식들이 타락해 가지고 부모로서 안타깝게 속을 태워야 된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사실 그렇게 돼요. 야!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자녀들을 다 어떻게 할 거예요? 세상의 누구보다도 자식들을 다 사랑했습니다. 알겠어요? 지금은 끝에 왔으니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가인을 사랑하는 것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런 사랑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테스트예요. 완전히 탕감복귀입니다.
딸이 여섯인데, 딸들이 전부 다 반대해요. 여섯 중에 하나 남기고 다섯이 다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끝까지 부모의 도리, 남편의 도리를 쌓아서 이겨야 됩니다. 세상, 사탄세계를 소화하고 가인 세계를 소화했으니 아벨 세계의 가정으로 자리잡기 위해 이렇게 고생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어서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쫓아내던 그 시대와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런 세계가 됐어요. 그런 사람이 전부 다 됐더라도 그것은 그런 길이 없을 수 있는 본연의 부모의 마음을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느냐?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 틀림없이….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하더구만. 그런 기도는 필요 없어요. 선생님의 손에 달린 거예요. 옛날에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들딸의 이름을 위해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잊어버리려야 그 불쌍한 모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손대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세상의 아들딸, 여러분은 안 만나줘도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밤에 복덩이를 쥐고 천하에 없는 재산, 금은 보화를 가지고 와서 만나자고 하더라도 안 만나주는 것입니다. 이별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야, 집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이런 참부모의 날도 전부 다 우루과이에서 할 거예요. 작년에도 했지만 2년이 지나고 나서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이제 말씀과 하나되면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말씀 가운데 숨어 있는 사상과 하나되어야 됩니다. 자기 홀로 외로운 방에서 밤을 지새워 가면서 말씀을 공부해야 돼요. 선생님을 공개석상에서 만나서 들은 말씀만 갖고는 그 자리에 못 간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심각한 눈물을 짓고 통곡하고 몸부림 친 그 자리를 찾을 수 있는 재료가 말씀입니다. 알겠어요?「예.」그걸 남겨주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만 따라다니면 천국 못 가요.
선생님은 자꾸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과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구경하다가 돌아보면 선생님은 자리 잡았는데 여러분은 선생님하고 갈라지는 것입니다. 갈라지기 전에 말씀과 하나되게 되면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기가 알고 있는 기준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선생님이 갈 길을 조금도 지체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하기 때문에 이 훈독회가 있는 것입니다.
훈독회(訓讀會)라는 글자 알아요? '가르칠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자예요. 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은 높은 곳에서 흘러 가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여러분은 자식으로 흘러 왔어요. 남편이 주체면 그 높은 자리에서 여자가 흘러 내려왔고, 형님은 동생으로 흘러가야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수하라는 것입니다. 또, '독(讀)' 자는 무슨 자예요? 말씀을 파는 것입니다. 그냥 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천금만금 이상의 가치로서 자기 생명까지도 내 놓을 수 있는 가치로서 전수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틀림없이 달성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는 '회(會)' 자는 뭐예요? '사람 인(人)'에 뭐를 써요? 무슨 자를 써요? '동(東)' 자를 써요, '서(西)' 자를 써요? 사람 다음에 뭐예요? 하나(一)하고, '넉 사(四)' 자 쓰고, '날 일(日)' 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무엇에 가까워요? '회(會)' 자를 한번 써 봐요. '사람 인(人)' 아래에 하나(一)를 긋고, '넉 사(四)'를 써야지요? '넉 사(四)'자 에 꼭대를 이으면 이것은 서쪽(西)이라는 말이 돼요. 그 아래에는 뭐예요? '말씀 언(言)' 자예요. '날 일(日)' 자예요?「'날 일(日)' 자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날 일(日)'이에요. 서양 민족은 혼합 민족입니다. 단일 민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회의하는 것은 전부 다 대머리, 서양 사람들이 하잖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횡적으로만 생각하지, 종적인 것이 없어요. 그래, 훈독회를 하겠어요?「예.」자기 집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나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이 상태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돼 버렸습니다. 자기 재산, 생명을 다 바친다고 하더라도 살 수 없는 것이 이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총생축헌납제'라는 말을 들어 봤지요? 그게 뭐예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쪼개서 제물을 바쳤습니다. 사탄 편을 남겨 주었다는 거예요. 그걸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바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도 그걸 못 해 가지고 예수를 절반 나눴어요, 영계와 육계로. 피를 내게 했지요? 이래 가지고 오시는 재림시대는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어린양 잔치에서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이루고 종족·국가 형태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이 기독교예요.
오시는 주님이 있다고 한다면 장자, 장녀를 중심삼고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래, 재림주가 와 가지고 1945년 구교·신교권, 8억이라는 기독교인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지금은 세계 축복이에요. 천국문에 직행할 수 있게끔 세계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환경이 다 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그런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을 알지요? 그 김활란이 하고 박마리아가 하나되어서 전부 다 오케이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학생과장으로부터 세계적인 신학대학을 나온 사람을 보내서 감정했지만 전부 다 손을 들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마리아가 패풍(훼살)을 놓은 것입니다.
학교의 경영, 경제를 담당하고 나가다 보니 미국의 감리교 선교본부에서 35만 달러를 원조 받던 것이 선교사가 반대하게 되면 그 원조금이 깨져 나갈 것을 염려해서 선교사 비위를 맞추려고 하나님의 섭리를 망쳤어요, 이 쌍간나가.
그래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군정시대 들어가는 것입니다. 군정은 책임자가 나라를 대표해서 종교 문제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다시 청문회라도 열어서 공개 회의를 했다면 그때 전부 수습될 수 있는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교사의 보고서만 보고 일방적으로 처리해 버려서 선생님을 세계의 원수로 몰아댄 것입니다. 이화여대 사건, 연세대학 사건을 알지요? 처녀 총각이에요.
처녀 총각, 6대 종교, 종단의 처녀 총각들을 하나로 묶어나가는 것입니다. 그때 부모의 자리에 있었으면 자동적으로 이때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 또 최고의 지성인들이 전부 다 하나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정부 자체가 가인 아벨로 여당 야당의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전부 다 쫓아냈으니 벼락을 다 맞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쫓겨나는 거예요. 이박사가 왜 그렇게 되었어요? 그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이 왜 죽었어요? 윤보선이도 쫓겨나고, 최규하도 쫓겨났잖아요. 그렇지요?「예.」박대통령도 죽고 그 다음에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은 벼락을 맞았지요?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도 벼락을 맞았지요? 김영삼은 벼락에 직살, 박살, 독수리 밥이 돼 버렸어요.
지금 보라구요 김대중이 뭐예요. 대중이에요. 대중이 뭐예요? 북한이 사탄편적 가인이면 남한은 사탄편 아벨이 됐다는 것입니다. 햇볕정책? 노동자·농민을 지지해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가서 즉각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잘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탄편 가인 나라, 아벨 나라가 하나되어서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총재를 잘 몰라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유엔을 잡아죽이는 거예요. 미국 소련 중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변의 도서국가가 다 선생님 손아귀에 들어와 있어요. 일본이 전부 다 제국 조사단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옴 진리교를 통해서 한꺼번에 때려잡으려고 통일교회 뿌리를 캐보니 어디 닿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렇게 무서운 기반이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본에 국가 메시아로 한국 사람을 전부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일본 교회 책임자를 축복받은 한국 사람으로 전부 다 배치했습니다. '공격해 봐라, 이 자식들아!'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의 고위층이 침을 놓는 것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고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종교인데, 일본이 왜 방해하느냐?' 이 말이에요. '납치가 뭐야?' 해서 공화당에서는 납치된 모든 대표적 조직을 전부 다 취조해서 일본의 정치를 때려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총재가 컨트롤해서 그거 다 그렇게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유엔이 갈 데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 스파이, 앞잡이들을 데려다가, 어머니 강연할 때 반대하던 것을 밀고 들어가서…. 나 혼자 했어요. 선생님이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유엔에 가봐도 대가리 큰 녀석들이 '문총재님!' 하고, 나라의 대통령에게 물어봐도 '문총재님!' 하고, 남미에서도 다 그렇다는 것입니다. 한국 정부도 문총재를 제일 무서워하지요?「예.」정말이에요? 여러분은 무서워하지 않지요? 「무서워합니다.」 아버님이 뭐 도적놈이에요? 테러단이에요, 강도단이에요? 위해서 살고 자기도 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가을에 마른 천지에 가을비를 내려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이 통일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힘을 썼는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비상사태를 보라구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내가 만들었어요. 또 선문대학을 만들었어요. 세계대학연맹을 만들어 대학을 묶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1년 반 동안에 남미에 1억7천만 달러를 썼어요. 여러분이 한 푼이라도 선생님에게 헌금했어요?
둘이 부부야? 「예.」 둘이 싸움하면 네가 지겠구만! 지지? 져야 되게 되어 있어. 아들이 이 여편네의 것은 아들 하나만 돼요. 아들, 그런 아들 있어? 「딸만 하나 있습니다.」 아이고, 일본 사람이구만. *일본 식구야? 왜 아들딸이 없어? 너 같은 아들딸을 낳으면 좋을 텐테. 「한 명 있습니다.」 딸이야? 「예.」 딸은 소용없어. 그건 밭이지 씨가 없다구. 아들을 낳으면 좋을 거라구. 너, 피임해 왔지? 피임 안 했어? 「절대로 안 합니다.」 그래, 밤낮으로 전부 다 열어놓고 했어? 몇 살이야? 「마흔 아홉입니다.」 지금이라도 해봐, 그게 정말이면. 「자궁이 막혀서….」(웃음)
자, 결론은 간단해요. 최후의 승리를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모든 것을 사탄으로부터 하나님께로 돌릴 수 있는 원칙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게 탕감복귀예요.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예요. 생사의 경지에서 싸우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지상 기반은 한 순간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 페이스를 세계적으로 확대시켜야 돼요. 주목의 표적으로서 선생님이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본 식구들은 '와와와, 아이 엠 에프(IMF)가 왔으니까 선생님이 끌고 온 통일산업을 포기하면 좋겠다! 원조하면 안 된다!' 하지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망해요! 망한다구요. 여러분이 나라를 대신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도 살아남는 것입니다.
지금 그거 그렇지요? 지금은 제4 제사 시대예요. 구약시대, 성약시대,성약시대는 부모님을 제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어떻게 통합해요? 지금까지 40년간 마음대로 살아 왔습니다. 싸움도 마음대로 하고, 아들딸도 포기해 버리고…. 그거 안 됩니다. 전부 다 통합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거친 파도와 같은 분할시대를 통합해서 최후의 생사의 바다에 나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피안의 세계로 건너가는 배가 필요합니다. 그 준비가 이 수련회입니다. 가족 구원의 준비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일본 멤버들,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럽 멤버들은 알겠어요?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요? 한국말을 몰라요?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이해할 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너도 마찬가지야. 여러분은 젊어요. 젊은 사람들은 문제없어요! 한국말을 3년 동안에 열심히 공부하면 문제없어요. 한국말을 이해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유럽 멤버들? 열심히 공부해야 돼요! 아버님이 어떻게 원리를 찾아냈는지 알아야 돼요. 비밀, 비밀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세계적인 기반 위에서 발전시키느냐? 이거예요. 너도 유럽 멤버야?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일산업을 포기하는 것을 지지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지금까지 손을 들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모두 다 그렇지요? 그게 아니면, 후원하기 위해서 헌금을 해 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줬어요? *입을 열어서 불평을 많이 했습니다. 일본 식구들이 돈을 가지고 저금하면서 헌금하라는 말은 듣지 말라고 했지요? 그러면 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무리 어려운 탕감노정이라도 오로지 혼자서 통과해 왔습니다. 누구 한 사람이라도 도와준 사람이 어디에 있었어요? 세계를 상속하는 것은…. 국가 기준에서 그런 것을 상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이 아니면 세계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본 나라가 욕심이 나요? 그러면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에 있는 자기의 종족이 좋아요? 그러면 일본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이 좋아요? 그러면 종족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입을 모아서 '선생님이 사업에 손을 댄 것이 잘못이었다!'고 하는 소문을 듣고 있어요.
선생님이 손을 안 댔으면 어떻게 경제문제를 해결해요? 영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요? 너도 일본 식구야? 「예.」 남편은 누구야? 「예, 여기 있습니다.」 뭘 하고 있어? 「동경대학교 교수입니다.」 동경대학 교수? 교수는 해서 뭘 해? 고사기(古事記)가 된다구, 고사기. 일본 역사에서 오래 된 책이잖아. 고사기를 알아? 영계에서는 거지가 되는 길밖에 없어. 월급은 얼마나 받아? 「40만 엔 정도입니다.」 40만 엔이면 3분의 2는 헌금해야 돼. (웃음) 자기의 재산, 아내와 아들딸도 헌금해야 된다구. 세계에 보내서 산을 넘고 강을 건너서 세계를 위해서 땀과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일족은 물론이고 일본이 앞으로 살아 남을 길이 없는 거야. 일본의 가정을 분석해 보라구요. 희망이 없습니다. 씨가 없어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정자가 감소해서 임신할 수 없는 국가가 되어 가는 거예요. 그 나라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한국의 인삼 엑기스를 마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 여자는 한국 사람과 중국 사람과 결혼하지 않으면 일본 민족은 후손이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벌이 내리는 거예요. 현대 의학이 증명하고 있잖아요? 부부관계를 할 때, 1억5천에서 3억의 정자가 나와야 되는데 정자 수가 7천만 이하라는 것입니다. 1억이 안 되면 임신이 안 되는 거예요.
동경대학교 교수면 그런 것쯤은 알고 있지? 언제부터 동경대의 교수가 되었어? 「올해 4월부터입니다.」 통일교회 식구는 언제 되었어? 「1974년입니다.」 몇 년 전이야? 「24년 전입니다.」 24년 전에 동경대 교수가 되라고 하는 말씀이 있었어? (웃음) 동경대를 완전히 복귀하면 그런 지시가 있었을 것인데, 자기 개인의 생각으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선생님은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 그런 말을 할 선생님이었더라면 이미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동경대 교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뜻을 위해서 했습니다.」 뜻을 위해서? 뜻을 위해서 했어? 「국제 세미나에서 복귀되었습니다.」 국제 세미나? 「예.」 세미나 복귀는 어디든지 좋다구. 어떤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은 자기의 책임분담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에 달려 있는 것이지, 국제 세미나 같은 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데 달려 있는 것이 아니야.
긴급한 생명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독자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바깥 얘기는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부모나 선생님과 의논할 필요가 없어요.
선생님이 자기의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고 가르쳤습니다. 일본의 17만 명의 여자들에게 처음으로 '양심은 부모보다 낫다.'고 가르쳐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들어 본 적이 있어요?「예.」너도 들어 본 적이 있어? 「예.」 양심은 선생보다도 낫다는 것입니다. 양심이 동경대의 선생 이상이라는 말이지? 「예.」 그리고 뭐예요? 양심은 주인, 주인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천황보다 우선하는 거예요. 그것에는 타락 이전의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 이후부터 거짓부모, 거짓선생, 거짓주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하면 양심을 통해서…. 참양심이 되지 못해 가지고 참부모의 대신, 참선생의 대신, 참왕을 대신할 수 있는 기준을 잃었기 때문에 양심을 바로잡는 그 기준을 다시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접붙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가정맹세의 7번이 뭐예요? 7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연의 혈통이 뭐냐? 타락한 혈통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타락한 혈통과 연결된 부부지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그걸 부인할 수 없습니다. 본연의 혈통에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금년부터 말이에요.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라는 말을 했지요? 위하는 생활을 통해서 심정문화세계를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지요? 하나님은 그것을 못 했어요. 본연의 혈통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창조 이상의 근본인 위하여 사는 방책을 연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심정세계는 영원한 지옥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천국 쪽으로 전환시키는 데는 본연의 것으로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8번은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 신앙을 통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은 창조할 때 절대신앙으로 절대사랑으로 절대투입해 가지고 절대복종한 것입니다. 그래서 자르딘의 선언이 있었던 것입니다. 돌아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양심은 뭐라구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선생보다 앞서 있고, 천황보다 앞서 있다! 그런 가치를 모르고 있어요. 몸이 양심을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타락한 세계, 향락의 세계에서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돈이 있으면 향락으로 흘러가 버리는 것입니다. 남녀간에 난잡한 사랑관계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망해 가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복종해서 신인일체권(神人一體圈)의 사랑, 타락하지 않은 때의 그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해서 일체권이 되는 것은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 일체권, 지상·천상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해원해야 돼요. 해원이라는 것입니다. 한을 풀지 않으면 해원이 안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안팎으로 전부 다 해결한 것입니다. 그걸 복귀 완성이라고 하지요? 복귀를 완료한 거예요. 지금 그런 것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끝을 잘 맺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일본 역사에 있어서 관군(官軍)과 뭐예요? 「적군(賊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마쿠라(かま倉)와 말이에요.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하를 겨루는 싸움으로서 한 발을 잘못 디디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역사에서 한 때의 전환기에 그런 깃발을 세우고 어떤 승리의 결과를 보아 왔느냐? 각 가정, 각 민족이 하나될 수 있음으로써 국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야 가정이나 개인도 해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길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정신을 중심삼고 끝까지 싸워서 세계를 제패해 버리는 것이다. 알겠어요? 후퇴라고 하는 말은 없습니다. 경제문제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해결되는 거예요. 그것과 더불어 아무리…. 외적·세계적으로 인류가 방향을 잘못 취해서 사탄의 발판이 된다면 경제문제까지 끝까지 빼앗아 와 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최후의 결말은 생사를 걸고 하늘이 패하느냐, 땅이 패하느냐? 사탄이 죽느냐, 하나님 편이 죽느냐예요.
그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의 끝의 최후의 그것은 뭐 역사적인 전환시대에 그런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 결말을…. 종교계가 최후의 이상 종합권은 지상에 있어서의 경제 종합권에 있어서 이것은 뭐…. 최후에 어디서 쓰러지느냐? 어머니도, 아들딸까지 전부 다 심각하게 '선생님,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해서…. 선생님 혼자서 말없이 밀어붙인 것입니다. '땅을 팔아라, 집을 팔아라, 노동을 해라!' 한 거예요. 모두가 함께 할 경우에는 효자가 상속하는 국가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나라를 사랑한 애국자로서 세계를 위한 중심의 길에 선 성인 성자의 완성 가정권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하는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오늘밤에 그것은 확실이 구별해서 가르쳐 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그걸 분명하게 해명해서 일본에 돌아가서 부끄러운 전통을 상속할 수 있는 가정이 안 될 수 있게끔, 그런 나라가 안 될 수 있게끔, 어머니 나라에 더러운 이름을 남기지 않도록 여러분 각자가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가지도, 잎도, 줄기도, 뿌리도 한 몸의 체면을 함께 모아서 세우지 않으면 살아 남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마지막 말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한테 봉헌한 것을 도둑질해서 자기의 기반으로 하려고 하는 사람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바친 것을 도둑질하면 망해요 선생님은 도둑질할 수 없어요.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끝까지 이것을 끌고 넘어가려고 하는 선생님의 결심에 동조해야 되겠어요, 제3의 입장에서 비판해야 되겠어요, 도나리구미(隣組;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말단의 지역 조직)의 인간처럼 구경이나 해야 되겠어요?
생사의 갈림길에 들어섰으니 생사를 결정하는 방향은 각자가 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결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못 하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죽기 전에는 이룬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우에스기(上杉鷹山)의 하이쿠에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무엇이든지 안 되는 것은 사람이 안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지요? 천하를 상속할 수 있는 하늘적인 유일한 아들딸이 일본의 작가 한 사람과 비교될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볼 수도 없고 느낄 수도 없고 말할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런 훌륭한 사람들로서 하나님이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해서 결론을 내리는 종결의 말입니다. 그거 환영해요? 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환영해요, 안 해요?「환영합니다!」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예!」
돌아가는 즉시 결단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 아침해가 떠오르려고 하는 것이 거꾸로 서쪽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서쪽으로 돌아가면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될 수도 있었는데, 다시 영국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복귀되었기 때문에 미국이 장자가 되면 그 어머니의 길이 영국에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결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서 담판을 지어서 그것을 보고해서 방향을 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심각한 자리예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전국으로서 변상금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설득한 문선생의 공로가 크다는 것을 일본 사람은 한 사람도 모릅니다.
구보키 회장이 타이완에서 여러 가지 사건을 일으킨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일본 식구를 중심삼고 유엔의 문 앞에서 3일간 단식 기도를 했어요. 그래서 타이완을 독립시키라고 하는 거예요. 그 타이완이 독립하면 타이완을 중심삼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중국의 재벌들을 모두 다 포용해서 지금 아시아 전체에 중국이 구원받는 중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다 잃어버렸어요. 지금에 와서야 '문선생이 옛날에 그런 것을 했는데….' 하고 '지금이라도 그렇게 해 주면 좋겠다. 중국과 타이완의 중개역할을 해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두 번이나, 두 번이나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그럴 수 없습니다. 정치가의 배후에서 선생님은 아시아를 넘어서…. 일본 나카소네나 후쿠다가 선생님에 의해서 수상이 되었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한국의 대통령, 미국의 레이건과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카터의 목을 자른 것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이 지나가는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예.」 이 일본놈들! 놈이 좋아요, 패거리가 좋아요? 놈이 좋아요, 패거리가 좋아요? 어느쪽이에요? 크게 대답해 봐요. 「패거리가 좋습니다.」 패거리라고 하면 일본 사람으로서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것이라는 것이지요?
섭리상으로 그렇게 되었으면 지옥의 문전에서 솎아 내는 사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복귀를 이루라고 하는 선생님의 충언을 가슴에 새기고, 그것을 불덩어리로서 폭발시킬 수 있는 자극을 받아야 됩니다. 그 불덩이에 휘발유를 뿌리는 것 같은 자극을 받지 않으면 그것은 폭발하지 않습니다. 밤낮으로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그렇게 이루려고 한다면 희망의 아침해가 다시 아시아로 돌아와서 일본에서 떠오를 것입니다.
한국의 예언서를 읽어 봤어요? 번역했지요? 그 책을 일본의 집집마다 전부 다 읽어 주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저씨! 몇 살이야, 지금? 「일흔 일곱입니다.」 아주머니는? 「예순 아홉입니다.」 예순 아홉? 통일교회 안에서 뭘 했어? 13년간 뭘 했어? 선생님을 구경만 했어, 선생님의 뒤를 누구보다도 앞서서 따라왔어? 어느 쪽이야? 어떤 입장이야? 선생님과 같은 나이로 봐도 동생이잖아? 그렇지? 선생님이 형님이면 형님의 뒤를 따라서 형님의 부족한 점을 채워 주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렇게 했느냐고 묻는 거야. 부끄럽게도 그렇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죽기 전에 그런 결심을 하고 돌아가라구. 이 아저씨는 쭉 가난했지만 돈을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부인을 보면 복이 많아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통일산업을 포기해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 전부 다 지탱할까요? 여러분이 포기하라면 나 포기할 거예요. 내가 책임 안 질 것입니다. 포기예요, 지지예요? 「지지입니다!」 그래, 지지한다고 할 때는 네 몸뚱이를 파고, 네 땅을 팔고 네 나라를 팔아서라도 할 거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계는 여러분이 모르지요? 유럽 식구들, 여러분은 영계를 모르지요?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집을 읽어야 돼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어려움을 극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굳은 결심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최후까지 생사지권이 교차하는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동조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거 하나도 없습니다. 다 이루었지요? *아버님은 빚을 지면서 일하고 있어요. 그것은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후손들을 위해서, 만민을 위해서 빚을 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모른 체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이거 지금 마지막 때에 왔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오히려 꾸짖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하나님한테 보고해서 결정을 새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다른 세계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너, 알겠어? 아들딸이 제일 귀엽잖아? 왜 운 나쁘게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아버님이….」 아버님이 도둑인지, 사기꾼인지 모른다구. 유대인 같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하다구. 선생님의 가르침을 공부해 보면 사기꾼이 안 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믿을 수 없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러나 그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에 믿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일본 사람이야? 너, 일본 여자야?「한국 여자입니다.」저놈이 도적놈이로구만! (웃음) 여자를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 여자를 위하는 생각을 안 가지고 살지 않았어? 그래, 안 그래? 이 녀석아! 묻잖아?「열심히 살고 있습니다.」열심히 살고 있는데, 여자를 이용하지, 이 여자를 위해서 살지 않잖아? 그 여자가 외교능력이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너보다 더 믿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 가정도 그렇고, 사회적으로 출세하는 길도 말이야, 여자에게 있다구. 「감사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교포야?「아닙니다. 선교사입니다.」어느 선교사? 「일본에 나가 있습니다.」 언제 나갔어? 「4월에 나갔습니다.」 이번에? 「예.」 그게 무슨 일본 선교사야? 국가 메시아를 대행해서 나간 것이지. 그러니 도둑놈 심보가 농후하다는 거야. 자, 이제부터 사진을 찍어 줄게요. 사진은 뭐 그만두고 가지 뭐. 땀을 흘렸어요. 땀을 흘렸기 때문에 목욕하고 싶은데 말이에요. 그래, 사진은 그만두고 선생님이 목욕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웃음)
자, 빨리빨리 해요. 알겠어요? 몇 쌍이에요. 「230쌍입니다.」 230쌍인데, 한 시간 이내에 못 잡으면 안 돼요. 나는 한 시간만 되면 딱, 일어 설 거예요. 어머니! 어머니, 어디 갔어요? 내가 변소 갔다오라고 했으니 거기에 갔을 거라구요. ('우리의 소원'을 합창함).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