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개인이 핍박의 길을 가려면 세계적 개인하고 싸워서 이겨야 되고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개인들이 이 길을 갈 수 있어요?

​핍박은 사탄세계를 이기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의 작전

​그러니까 하늘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세계는 전부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 사탄 대표 국가, 사탄 대표 종족, 사탄 대표 가정, 사탄 대표 개인, 이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한 사람이면 한 사람을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에 있는 세계를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들과 관계없다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거예요. 핍박을 받아 가지고 끝까지 참고 이기게 될 때는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신앙생활에 핍박이 있는 것은 하늘이 은혜를 주고, 빨리 은혜를 주기 위한 하나의 전법이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대표적 인물 아니예요? 이러한 하늘의 뜻을 몰랐다면 핍박받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싸우고 공격하고 하는 것이 싫지만 이 신앙길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인도하는 것입니다. 싸워서 인도하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맞으면서, 하늘의 작전은 맞으면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악마의 전법은 때리고 빼앗아 나오는데, 때리고 빼앗았다가는 그다음에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맞고 찾아나오는 거예요. 이런 작전을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넘기 위한 하늘의 사랑의 작전이 핍박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든지 핍박받을 때에 크는 것입니다. 역사적 종교는 핍박받을 때 부흥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그러냐? 핍박이 국가적이요, 세계적이면 세계적일수록 그것을 참고 넘어가게 될 때는 세계적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나라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해도 이 길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의 대표적인 자리에 누가 섰느냐 하면 우리와 제일 가까운 기독교인들, 통일교회 앞에서 제일 가까운 종교인 기독교, 기독교가 대표적인 핍박을 한 거예요. 언제까지? 끝까지.

예를 들어 보면 지금까지 기독교를 반대한 것이 유대교입니다. 지금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지금도 이단 취급을 하고 있어요.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하면, 우리 교단과 관계없는 자리인 저 끝까지 넘어가라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우리 편을 반대하는 것은 사탄편인데 그 사탄편과 관계없는 자리에 서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라는 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하늘편과 관계 있는 자리에 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이 크면 클수록 하늘 앞의 큰 은혜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작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작전을 지금까지 인간들은 모릅니다.

그렇게 볼 때, 교회에 나오게 되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 말하게 되면 제일 반대하는 것이 남편입니다. 또, 남편이 반대하면 아들도 반대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말이 성경 말씀에도 있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가정보다도 남편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자리에 세우는 하늘의 작전인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런 거예요.

또, 이 핍박이라는 것이 언제나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기간을 통해서 그것이 넘어가는 거예요. 만약에 그 기간을 통해서 넘어갔는데도 불구하고 계속됐다면 반드시 징계를 받습니다. 징계를 받는 과정을 거쳐서 깨달아 가지고 자기가 핍박하던 그 분의 뒤를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하는 것을 아시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핍박을 극복하여 승리하면 하늘의 복을 상속받아

내 자신이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 아니예요? 대한민국에 나를 환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다 나오셨지만 그 문총재, 문 아무개라는 사람을 교계에서나 나라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그런 거예요. 하나님 뜻을 갖고 나오게 될 때 사탄세계가 환영을 하지 않아요. 완전히 체계가 달라요. 180도 방향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교계의 반대를 받고, 종교계의 반대를 받고 뿐만 아니라 주의나 사상계의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주의라든가 민주주의라든가 국가와 국가들의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 핍박의 분야가 넓으면 넓을수록 그것을 극복하고 승리하게 될 때에는 그 세계의 모든 것이 뒤로 돌아와서 하늘편으로 복귀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사람을 내세워 맞게 해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비례되는 복을 하늘편으로 돌리는 작전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 40여 년 이상 쫓기다 보니 이제 한국 국민들이 존경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고 세계 인류들이 전부 다 사탄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시대나 종교인들을 핍박하는 것이 그 나라의 주권자입니다. 그다음에 종족이면 족장이 핍박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할아버지가 주인이면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아버지가 주인이면 아버지가 반대하고, 남편이 주인이면 남편이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하는 가운데서 이기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악마의 터전 가운데 들어 있는 가정이기 때문에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보다 높은 자리에 가야 됩니다. 높은 자리에 가려니 싸워 가지고는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 핍박받으면서 억울함을 참아 나가면서 그 환경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 기간이라는 것이 3년이면 3년, 7년이면 7년, 그 기간이 길면 길수록, 핍박 기간이 긴 사람일수록 하늘의 사명이 큰 것입니다. 큰 사명을 짊어졌기 때문에 그 비례에 따라서 기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범위도 커지고 기간도 길어집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전세계가 반대하잖아요? 전세계가 반대해요. 전공산주의, 민주세계가 반대하고 수많은 종교 종단이 반대하고, 기독교면 기독교 전체가 반대하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반대하는 거예요.

더 가까이 보면 부모님들도 이해 못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문총재 부모님은 얼마나 행복했겠나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천만의 말씀이예요. 제일 불쌍한 자리에 가서 고통을 받아야 됩니다. 아들이 부모 앞에 효도해야 할 텐데 효도하는 길을 못 간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하늘세계와 사탄세계는 별개 세계입니다. 타락했다는 것은 사탄권 내로…. 여러분이 원리를 들어서도 알지만 사탄권 내에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권 내는 사탄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권 내를 벗어나려니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이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고 넘어갈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기간에 이걸 넘기기 위해서는 전체가 하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을 통해서도 안 되게 될 때는 다 잡아죽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숨어서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땅 위의 제일 슬픈 자의 자리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제일 슬픈 자리에.

이 사탄세계에는 이상을 품고 생의 노정을 가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많았지만 슬펐던 사람도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 사탄세계의 슬펐던 사람보다도 더 슬픈 자리에서 하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추구하게 될 때에는 사탄이 가서 핍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아무리 핍박했댔자 하나님이 지켜 준다는 것입니다. 또, 이걸 넘어서게 된다면 핍박하면 할수록 자꾸 축복이 온다는 거예요. 거 이상하지요? 맨 처음 핍박을 받을 때는 모든 것을 전부 다 저버려야 되지만 그 보따리를 넘어 계속해서 핍박을 받게 될 때는 반대로 사탄세계의 축복이 나에게 끌려 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핍박이라는 것은 대표자를 세워서 하나님의 뜻을 확대시키기 위한 섭리라는 것입니다. 나를 중심삼고 하늘편 물질을 복귀하는 것과 그 물질의 터전 위에…. 물질은 사람들이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땅이면 땅의 어떤 소유주가 있다면 그의 소유권이 넘어오게 될 때, 그 소유권 내에 있는 집과 그 위에 지키는 사람들까지도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개만 넘게 되면 반드시 거기에 비례되는 축복이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물질과 사람이 따라오게 마련인 것입니다.

핍박의 길은 큰 복을 주기 위한 하늘의 은사의 길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문선생님이 좋아서 찾아왔어요? 알고 보니 이 길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해서 찾아온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많은 시련을 거쳤고 탕감을 거쳤기 때문에…. 여러분의 시련기간도 멀지 않습니다. 멀지 않았어요. 통일교회는 40여 년간 핍박을 받았지만 앞으로 핍박받지 않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거든요? 고위층도 전부 다 그렇고 식자층에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정치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문총재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문총재의 가르침을 듣게 될 때, 이것은 세계에 없는 가르침이기 때문에 똑똑한 사람일수록 여기에 따라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환경이 거쳐짐으로 말미암아 외부의 핍박은 점점점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단계에 들어왔어요.

우리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 운동을 하는 것도 그래요. 사탄이 반대하던 이런 기준을 바꿔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데에는 그것이 한 개인적인 것이 아니예요. 대한민국만이 아니예요. 세계적으로 바꿔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 몇 해만 지나가면 핍박할래야 핍박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통일교회를 지지하는데, 기성교회가 반대할 때 기성교회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이 암만 반대했댔자 그들에게 속해 있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지지한다면 어떻겠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반대하지 않더라도 그 환경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하는 거예요. 그런 날이 있을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목사님들이 지금 강단에서 통일교회를 치고 별의별 반대를 하지만 앞으로는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 사람들이 제거할 것입니다. 그런다는 거예요. 왜? 하늘이 그렇게 시키는 거예요. 언제나 악마가 하늘편을 칠 수 없어요. 한바퀴 돌아갈 때까지…. 원형이 있다면 조그만 원형도 있고 큰 원형도 있고 더 큰 원형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적인 원형이예요. 그러면 이것이 한바퀴 돌아간 이후에는 치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치는 날에는 전체 그 사탄편에 중심 주권을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탄편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어차피 하나님 앞에 자기의 주권을 옮겨 줘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끝까지 행동하는 거예요. 끝까지 행동하면서 자기가 망할 것을 모르고 행동하는데, 그 환경 전체가 사탄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핍박받고 있는 하늘편에 전부 다 옮겨 진다는 것입니다.

이건 물로 말하면, 조수로 말하면 나갔던 물이 들어와 흘러가는 분야가 높아지면 역(逆)으로 흘러오는 거와 같은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도 받고 어려움도 많았겠지만 그것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핍박받아야…. 다이아몬드는 닦아야 광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또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유명해집니다. 동네에 소란 피우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선전 작전입니다. `저렇게 핍박을 받으면서도 여전하고 그렇게 열성을 하다니…' 세상 여자와 다르다 그거예요. 보통 여자들은 남편들이 한번 욕을 하게 되면 남편 말을 듣고 따라가는데 이건 매를 맞고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도, 한 번만이 아니라 몇 년씩 계속하더라도 계속하는 것을 볼 때에 여자 중의 여자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여자보다도 하늘편의 여자는 모든 면에서 앞서야 됩니다. 모든 면에서 높은 면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데리고 살거나 데리고 있던 그런 여자는 하늘이 그것을 손대서 같이 데리고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월등한…. 사탄세계의 모든 걸 청산하고 남음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사탄세계로 돌아가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밑천이 되어서 끝까지 하늘로 가는 근본 터전으로 남아지게 될 때 하늘이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 누구도 못 대하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게 될 때는 눈물도 흘리고 안타깝고 그렇겠지만 핍박받는 것은 큰 복을 주기 위한 하늘의 은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멘」

하늘길을 가는 사람에게는 집안 식구가 원수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참아 온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반대했습니다. 이제 국가 기준을 넘어가게 될 때까지는 자기 아들딸도 반대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국가를 위해 그렇다는 거예요. 나라의 백성이 살고 있는 전체 나라 앞에 자기 아들이라든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도 이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긴 자리에 서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지지하고 아들딸이 지지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사탄세계와 분립이 안 됩니다. 반대한 입장에서는 내가 분립돼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하고 아들딸하고는 분리가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분리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반대예요. 나라의 반대를 받아야 되고 문씨면 문씨 종중의 반대를 받아야 되고 그다음에는 가정이면 가정에서 할아버지로부터 반대를 받아야 합니다. 그다음에는 자기의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내와 아들딸 자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왜? 전체 앞에 홀로 이긴 승리의 패권을 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멘」

그렇기 때문에 문총재 자신도 어머니를 얼마나…. 그 어머니가 자기 아들만 사랑하지 세계를 사랑할 줄 알았겠어요? 내가 감옥에 있게 되면 어머니라고 자기 자식이 지금 감옥에 들어가서 고생하고 이러니 면회를 하러 와서 차입물을 넣어 주고 그랬거든요? 감옥에 사는 죄수들 가운데는 어려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불쌍한 사람이 많다구요. 사회의 모든 환경에 몰리고 어려움을 당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 사정들을 들어 보면 동정할 수 있는 내용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또, 굶주린 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싯가루 같은 것을 차입해 준다 해서 그것을 혼자 먹을 수 없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누가 면회 와서 차입물을 넣어 주게 되면 감옥에 들어와 있는 사람 수십 명과 같이 나눠 먹는 것입니다. 무슨 차입 같은 걸 갖다 주면 그걸 갖다가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참 암담한 거예요. 먼길을 개의치 않고 자식 하나를 위해 있는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모든 것을 다 나눠 주니 암담하다는 거예요. 자식을 먹이기 위해 가져왔지 주변에 있는 죄수들에게 나눠 주려고 가져오지 않았거든요. 그러니 나눠 준다고 야단이었어요. 그럴 때 그런 그 어머니에 대해 호령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개 아들이 아니고, 아무개 일족 그 가정 이내에 있는 그 혈족만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진정한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가인을 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인을 자기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못 서면 구원성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로마 병정 대해서 기도를 한 것입니다. 로마를 사랑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로마를 타고 넘을 수 있는 역사적 기준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들을 다 모르지요?

그래서 감옥에서 나왔을 때, 이런 자식이 어디 있느냐고, 불효막심한 자식이라고 한 것입니다. 불쌍한 사람을 동정하는 것은 좋지만 어떻게 어머니 앞에서 네가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감옥에는 감방들이 많거든요. 거기 오래 있으니까 철철이 감방을 옮겨 다니기 때문에 다 아는 사람들입니다. 그래, 그런다고 해서 어머니를 안 따라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생각하게 될 때, 어머니한테 불효를 한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흥남까지 찾아가려면 평안북도 정주에서 한 1300리 되는 거예요. 이북에서 물질도 풍족치 못했던 그때의 그 환경에서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걸 이고 자식을 만나겠다고 20리 길을 정거장에 가서 밤을 새워 자식만을 위하는 생각을 하여 왔는데, 만나 볼 때 달갑지 않은 행동을 하니 누가 그거 좋아하겠어요. 그러니 돌아가서는 `아이구, 분해 다시는 안 간다' 하지만 그러다가 또 면회 날이 오게 되면 그 일을 거듭합니다.

그러면서 그 어머니에 대해서 내가 아무개 아들이 아니라고 하면서 면회 온 면회장에서 충고하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님이 이 땅에 계신 어머니가 아니라서 참 안됐습니다. 세상으로 보면 불효자입니다. 만약에 어머니 말씀대로,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모든 것을 그르치는 것입니다. 갈라놔야 될 텐데, 갈라 가지고 전부 다 넘어서야 할 텐데 다 넘어서고 끄트머리 하나 안 넘어서면 사탄이 물고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작전을 하니 일반인은 모르지요. 이것이 하늘의 선악 투쟁역사의 길에 있어서 전법의 비밀이라는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런 걸 알지 모르는 거예요. 그런 영계의 사실을 우리가 잘 알기 때문에 이런 거예요. 체험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찾아 가지고 왔으니 그런 거라구요.

자기의 모든 것을 버리고 하늘을 위해 가야 할 것이 신앙길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이 절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그런데 너무 힘이 듭니다」 (웃음) 힘들지요. 「왜냐하면, 가정이 복귀돼야 하잖아요. 복귀 안 된 상태에서…」 그냥 그대로는 복귀 안 됩니다. 「그러니 그릇이 작지요」 아래에 있던 사람이 위로 가야 되고 위에 있던 사람이 아래에 가야 됩니다. 천지, 하늘이, 천명이 위에 가야 될 텐데 아래로 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위로 가고 하나님이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이것이 어느때인가 교차되어야 됩니다. 악은 쳐 가지고 내려가야 되고 선은 쳐 가지고 올라가는 싸움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는 반드시 두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선한 편, 악한 편이 교차하는 세계적 혼란시대가 있다 이거예요. 이게 올라가고 내려오니까 여기는 혼란이예요. 올라가는 길도 모르고 내려가는 길도 모르는 거예요. 여기는 X Y점에서 다른 세계라는 거예요. 다른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서는데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뜻도 몰라요. 이 자리에 있으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없는 것 같고 기도할 때는 모든 사탄도 이 자리에 가서는 전부 다 중간 입장에 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내버리는 거예요. 왜?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사람이 달라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품어서는 안 됩니다. 그 자리에 있어서 `아이고, 나 혼자 가서는 안 된다. 내 아들을 데리고 가야 되고 남편도 데려가야 된다'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에 빠져 있으니 우선 자기가 구원받고 물에서 나와 가지고 구해 줘야 됩니다. 거기에서 남편과 아들딸을 다 구해 가지고? 그거 안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습니다. 아이 밴 여인이 화가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남편 있는 부인하고 아들딸 가진 부인들은 그걸 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인은 남편을 놓을 수 없고 아들딸을 놓을 수 없으니 끝날에는 반드시 화가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거기에 가서 붙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못 갑니다.

「그래요. 그전에는 거짓말을 하고 여기에 왔는데 신랑을 21일수련 시키고 나니까 거짓말 안 하고 올 수 있게 됐습니다」 (웃음) 「여기 온다고 하고 왔습니다」 오는 데는 그 양반이 말씀을 들었으니 얘기지요. 벌써 이 길이 옳다는 것을 알았으니 그렇지 예전에는 반대하면 극성 반대를 했을 거라구요. 「옛날에는 계속 거짓말을 하고 여기에 왔습니다」 그래, 거짓말하면 양심의 가책이 안 돼요? 「나쁜 짓을 안 했으니 양심의 가책은 안 됩니다」 (웃음) 「제가 다른 길을 갔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을 텐데 여기 오면 여러 가지 영적으로 느끼고…」 그건 부모와 자식이 가는 길이 다르게 될 때, 자식이 나쁜 길로 가게 된다면 거짓말을 해서라도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구요. 아들딸에 대해 거짓말할 때가 있는 부모가 많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부모가 비사를 통해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건 전부 자식을 위한 거짓말이예요. 자기를 위한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자식을 이롭게 하기 위한 거짓말이예요. 자기를 이롭게 하기 위한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런 입장에서는 사탄이 걸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거짓말을 했다면 재까닥 사탄에게 걸리는 거라구요. 그러나 자기가 손해를 보면서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한 거짓말은 사탄에게 걸리지 않아요. 그런 것이 있다구요. 그런 걸 다 가려 가지고 알고 가야 됩니다.

여기 핍박받은 아줌마들이 얼마나 되나? 손들어 봐요. 「여기 온 사람 거의 다입니다」 핍박받는 사람이 간절합니다. 핍박받지 않은 사람은 간절하지 않아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핍박받은 사람이 간절하다는 거예요, 뜨겁고. 그러니까 경계선을 갈라 넘어가야 합니다. 「뜨겁기는 합니다. 핍박을 받으면 받은 만큼 성장합니다」 성장은 자기만이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대등할 수 있는 상대적 세계를 나와 더불어 하늘편에 끌고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이런 간절한 자리에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자기의 모든 것을 그분에게 갖다 맡기고 싶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 식구들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을 깊히 알고 나면 자기의 모든 것을 선생님에게 맡기려 합니다. 자기가 여기 있으면 저쪽 편에 갖다 쌓아 놓고 싶어합니다. 그게 그겁니다. 인연으로 보면 만난 날이 며칠 안 되고 그랬는데 마음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 섭리의 우주의 힘이 그렇게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받는 핍박은 사망세계의 문을 여는 것

그렇기 때문에 간절한 신앙생활을 한다면 거기에 대비한 모든 축복의 은사가, 반대 편의 것이 자기 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반대받으면서 발전하지 않았어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40년 동안 그렇게 반대했는데 기성교회는 자꾸 세속화되고 통일교회는 수준이 올라가는 거예요. 또, 통일교회 식구들은 세상 사람과는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복받는 사람입니다. 큰 복을 받는 사람이예요. 「아멘」 (웃음)

세계적으로 핍박받는 챔피언이 누구냐 하면 문총재 아니예요? (웃음) 지금 소련에서는 KGB가 나를 죽이려고 하고, 김일성이가 지금 테러단을 밀파해 가지고 나를 어떻게 격파하느냐 하는 이런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소련이 이 일을 감당 못 하고 북괴가 감당 못 하기 때문에 그 북괴와 소련이 이쪽으로 옮겨 온다 그거예요. 어때요? 「아멘」

그래, 핍박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받아야 되겠습니다」 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핍박을 받아도 신이 나지요」 (웃음) 핍박을 받으면 왜 신나느냐? 이런 것을 알아야 신이 나지, 모르면 얼마나 답답해요. 「김일성이 죽이려 하는 대상자라면 저는 아주 대환영입니다」 「최순애 집사는 여기 나온다고 하니까 교회 목사가 안 나가겠다는 각서를 쓰라고 했답니다. 교회에서 권사로 있는데 권사를 안 했으면 안 했지 그건 쓰지 못하겠다고, 나가야 되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만나서 다들 보니까 팔자가 좋은 사람들이 비례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웃음) 개척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조용기 목사 부인 됐다는 양반은 사방팔방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니는데 그러지 않으면 병납니다. (웃음) 「그거 맞는 말씀입니다」 생김 생김이 그러니만큼 고된 길을 가야 되고, 또 그런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 여성들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져야 할 짐을 대신 짊어지고 탕감길을 가는 거예요. 「아멘」 (웃음)

그러니 편안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아예 나는 이렇게 사는 것이다 하고 딱 결정해 버리는 거예요. 결정하면 지금까지 내가 하는 일이 개인을 위하고 가정을 위하고 종족을 위하고, 전부 큰 무대로 나가면 나갈수록 결정한 그 기준 밑에서 보게 될 때 앞으로 큰 무대로 나가려면 더 핍박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같은 기반에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내가 반대받는데 우리 동네에서 반대받으니 창피하다' 하면 아예 그만둬야지요. `대한민국 여성들한테 손가락질받으니 창피하다' 하면 아예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건 대한민국 여성 이상의 여성이 못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핍박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 여성들이 갈 수 있는 문을 열자는 것입니다. 사망세계에서 하나의 문을 만들자는 거예요. 전체를 고생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 하나를 고생시켜 가지고 여성들이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여성들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지금까지 선각자나 개척자가 핍박받아 온 것이 역사적인 사실 아니예요? 그걸 마다하면 역사적인 복을 못 받는 거예요.

그래, 많이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남편이 극성맞게 반대하는 그 기준 이상 극성맞게 전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사람은…. 그 놀음을 해야 됩니다. 매를 맞았으면 울고불고 해서 가만히 박히지 말고 옛날의 동네에서 자기가 활동하던 몇 배까지 나가서 활동하는 거예요. 절대 후퇴하지 말라는 거예요. 핍박이 한 번 있으면, 한 번 받으면 그 한계선에서 머물 것이 아니고 두번째에는 그 몇 배 이상 나가려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막히니까 자꾸 쉬게 돼요. 가다가 쉬게 되고 가다가 쉬게 되고…」 국민학교 학생들이 6학년 졸업을 하는 데 휴학하게 되면 7년, 8년, 10년도 더 걸리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재수하지요」 (웃음) 재수하는 사람을 누가 기다려요? 그러다 보니 고등학교에 들어가려면 15살, 16살에 들어갈 텐데, 20살 되면 고등학교에서 누가 받아 주려고 해요? 벌써 내가 하늘의 사람임을 틀림없이 알고 하늘이 나를 가르쳐 주고 붙든다 하는 걸 안다면, 그걸 모르면 모르지만 안다면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자는 3대를 거치면서 남자에게 핍박을 받아야

세계를 구하겠다는 사람은 핍박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 하나를 구하기 위해서도 핍박이 있는데 내가 열 사람 이상 구하려면 열 배 이상 핍박을 대신 받아 주겠다는 이런 배포를 지니지 않으면 하늘이 역사를 안 해줍니다. 하늘이 역사를 안 해줘요. 그렇게 되면 열 배 전도하다가 나중에 돌아와도 앉는 그 자리가 사탄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돌아와 앉은 자리가 하늘편의 자리가 돼야지요. 사탄세계에서 암만 열심히 해도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는 사탄편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 매들도 더러 맞아야 됩니다. 여자들은 매맞아야 됩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매를 맞아야 돼요. 매를 맞아도 남편 혼자한테 맞아서는 안 됩니다. 세 남자한테 매를 맞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에게 맞아야 돼요. 이게 여자가 넘어가는 길이예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고 믿으려니 얼마나 깜깜하고 답답해요? 세 남자들한테 맞아야 돼요.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은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세째 아담을 잃은 것입니다. 3시대의 남자들을 전부 다 잃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세상이 혼란된 것을 여자들이 전부 다…. 요즘 그렇잖아요. 대한민국도 가만두고 보면 남자들은 전부 다 여자들의 주머니 밑에 사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지금은 전부 다 여자들의 여왕시대에 들어왔어요, 여왕. (웃음) 여왕벌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가만 보니까 지금 미국도 그렇다구요. 그건 왜 그러냐? 마음 배포가 자기 남편 혼자만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동서남북을 다 다녀 보니까 말이예요, 자기 남편과 비교해 보니 동쪽으로 가면 자기 남편보다 나은 남자가 있고, 서쪽에 가 보니 그렇고, 그다음에는 북쪽에 가 보니 역시 그렇고, 동서남북 전부 다 비교해 보니 다 자기 남편보다 낫거든요. 그러니 여자들에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여자가 헤엄을 치고 다니는데 헤엄을 사방으로 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붙드는 데는 아무데를 붙들어도 붙들 수 있는 때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그렇잖아요? 고위층에 가 보게 되면 전부 다 남자 여자 바꿔치기 놀음을 한다는 것입니다. 토요일 모임에 가서는, 호텔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자기 남자는 다른 여자, 자기는 다른 남자….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느냐? 마지막 때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은 종적으로 3대를 거쳐야 되고. 횡적으로 3대를 거쳐야 돼요. 그러니 종적이 하늘편이니 하늘편에서 3대가 나를 핍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편의 사람은 종적 길을 가기 때문에 3대에 걸쳐서 매를 맞아야 되고, 사탄세계의 길을 가는 사람은 3대 남성을 거쳐서 지금 파멸세계로, 지옥으로 떨어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인간의 소원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것

그래, 요즘에 대학교 학생들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부모가 돼 가지고 `아이구, 우리 아들딸은 데이트하는 친구들이 없어' 하고 걱정하는 부모들이 태반입니다. 그거 맞는 말이예요. 나무 그늘 아래서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청소년들이 그늘 아래서 타락한다 이거예요. 뿌리기를 그렇게 뿌렸으니 그렇게 열매가 나타나는 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하는데 열매를 따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사랑관계예요, 사랑관계.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기를 핏줄을 잘못 타고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할 텐데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뭐냐? 사탄은 천사장인데 이게 뭐냐? 종이예요. 그러면 해와는 뭐냐? 해와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공주예요. 공주님인 동시에 키워 가지고 장래에 하나님 자신의 부인을 만들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런 말은 성경에 없지요?

그러면 누구를 통해서 자신의 부인을 만드느냐? 해와는 딸의 자리에 있지만, 이 딸이 커 가지고 뭐가 돼야 돼요? 아내의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 길밖에 없어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어머니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누구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되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신랑이, 신부가 되는 데는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이거예요. 대답해 봐요. 신랑은 누구를 중심삼고 신랑이냐? 딸은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이건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딸이 되어야 되고 하나님의 아내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을 대신한….

그러면 해와가 그런 입장에 있으면 아담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신랑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밖에는 해석할 방법이 없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여자로 생겨나서 부모님 앞에 제일 사랑받는 딸이 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요? 많은 형제들 가운데도 누가 조금 더 부모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벌써 시기하고 문제가 생겨나거든요. 그게 뭐냐 하면 본심은 참된 중심의 부모님의 사랑을 백 퍼센트 받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요? 백 퍼센트 갖고 싶다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가지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둥그런 것이 있으면 전체를 가지려고 합니다. 또, 그것이 크다면 큰 것 전체를 가지려고 합니다. 하나도 내놓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걸 어떻게 전수받느냐? 오직 아버지만을 사랑하고 어머니만을 사랑하는 그런 자식이라야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딸된 그 딸이 하나님의 사랑을 몽땅 전수받기 위해서는 모든 걸 제거하고 그것만 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가진 사랑만이 제일이다' 이래야 얻을 수 있지 사랑도 갖고 그다음에 다른 것도 갖고 별의별 것, 사랑보다도 더 좋다는 다른 것을 원하는 그런 사람은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직 절대적인 단 하나의 사랑으로써 이어받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버지의 피는 내 피요, 아버지의 살은 내 살이요, 아버지의 뼈는 내 뼈입니다. 당신과 나는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사랑하는 데 있어서 당신이 작으면 작았지, 내가 당신보다 크면 컸지 작지 않습니다' 이렇게 될 때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몽땅 빠진다는 것입니다. 아들한테 빠져들어간다는 거예요. 빠진다는 말 있지요, 빠진다는 말? `하나님의 사랑 몇십 배 이상 틀림없이 당신을 사랑합니다. 억천만세 되더라도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아들딸을 하나님은 원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아들딸들을 전부 다 길러 보고 그랬지만 부모를 위해 가지고 모든 것 중에 부모의 사랑이 제일 크다 하고 부모의 사랑을 위해서는 모든 걸 바쳐 나가는 그런 아들이 있다 할 때는 모든 걸 다 주고 싶지요? 밤이나 낮이나 자지 않고 아들한테 몽땅 빠져 죽더라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어디서 온 마음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이걸 맨 꼭대기로 끌고 올라가면 여자의 소원이 뭐냐? 딸로서 부모 앞에 세계에 없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또, 그다음에는 뭐냐? 아내로서 세계에 없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또, 다음에는 어머니로서 세계에 없는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딸, 아내, 어머니 이 세 가지 사랑. 이 세계에 없는 제일 가는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게 문제입니다. 그건 남편도 아닙니다. 그건 어디까지나 하나님입니다. 어디까지나 하나님이예요.

또, 여자가 그렇다면 남자가 아들로서 세계에 제일 가는 사랑, 남편으로서 제일 가는 사랑, 아버지로서 제일 가는 사람으로 사랑을 받겠다면 그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해와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뿌리가 부인에게 있는 것이 아니예요. 아내의 자리, 자녀의 자리, 부부의 자리, 이 모든 사랑의 최고의 기점은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으로 봐도 맞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왜 아담 해와를 지었느냐?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하나님이 농을 하고 재미있게 장난치고 놀기 위해서 만들었겠어요? 그런 하나님은 아무것도 필요가 없는 거예요. 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인데 금이 필요해요? 그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가정을 이뤄야

그러면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들 그렇잖아요? 혼자 사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라고 하지요. 암만 잘난 미인이라도 여자 혼자 산다면 행복한 여자라고 해요? 불행한 여자예요. 왜? 왜 불행하냐 이거예요. 남자도 백만장사로 아무리 돈이 많고 세상에 외적으로 갖춘 것이 풍부하다고 하더라도 혼자 살면 일반 사람들이 말하기를 불쌍하다고 합니다. 왜 불쌍하냐? 최고의 것을 갖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최고의 것이 뭐냐? 돈이 아닙니다. 남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것은 여자를 중심한 사랑입니다. 남자의 사랑은 여자가 없으면 못 찾는 거예요. 또, 여자에게 있어서는 남자가 없으면 아무리 뭐 했댔자 사랑을 못 찾는 것입니다.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그러면 혼자 살지 왜 같이 살아요. 못 찾는 거예요.

문총재만 해도 혼자 살지 왜 어머니를 모시고 살겠어요? 그건 절대적인 기준이예요.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은 상대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개념을 따라서 그 뜻을 이루려니 결혼이 필요한 것입니다.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나타나느냐? 그 뿌리가 하나님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다면, 부모의 사랑, 남편의 사랑, 딸의 사랑이 내려와서는 안 됩니다. 올라가야 돼요. 올라간다는 것은 뭐냐?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딸은 뭐냐 하면,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면 아버지를 중심삼고 자기가 그렇게 되어 있고 남편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또, 반대로 이것이 하나님 중심삼고 뭐냐 하면, 아들로서 그다음에는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하나돼야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어디 가서 하나되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 들어가는 것이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기원이 돼 가지고 모든 것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딸로서도 행복한 것입니다. 왜 행복하냐?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또, 아내로서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왜 행복하냐? 마찬가지로 최고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다음엔 어머니로서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딸로서 아내로서 최고의 사랑을 받았으니, 그 최고의 사랑으로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섰으니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종횡의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은 부모시대에서부터 벌어지는 거 아니예요? 부모는 종적이요, 자녀는 횡적 기준입니다. 종적인 기점을 중심삼고 연결되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자녀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횡적 기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데는 어떻게 사랑하느냐? 자기 딸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해야 참아버지,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과 같이 사랑할 수 있고 아내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맞아 줘야 됩니다. 귀여워하는 그 자리에서 딸로서 키워 가지고 결혼시켜 자기 어머니 자리에, 아버지 자리에 내세울 수 있는 종적 자리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이 횡적인 기준은 사방으로 돌아가지만 종적인 기준은 하늘인 것입니다. 그 하나의 중심 핵으로 전속돼 들어오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주신 참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된 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수직선이 꼬부라집니다. 지금 인간 세상이 참된 수직적인 사랑의 뿌리로부터 아직까지 연결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사탄이 되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모델형으로 오시는 메시아를 따라 하나돼야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모를까요? 벌써 아는 거예요.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벌써 내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걸 자연히 안다는 거예요. 몸은 자연히 마음과 하나되게 돼 있지 마음과 몸이 싸우게 안 돼 있습니다. 타락 때문에 이것이 어긋났어요? 각도가 안 맞는 거예요. 이 각도를 맞추려니 종교세계에서는 반드시 몸을 치라고 합니다. 몸뚱이를 휙 뜯어 가지고 각도를 다시 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식을 하고 봉사를 하고 희생을 하고 피를 흘려야 됩니다. 참혹한 정경을 당하지 않고는 본연의 자리로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개인적으로 각도를 맞추어야 되고 가정적으로도 맞춰야 되고 종족적으로도 맞추어야 되고 국가적으로도 맞추어야 되고 세계적으로도 맞추어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이 세계적 각도를 맞출 수 있는 이와 같은 모델형으로서 오신 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각도를 모델형으로 맞추기 위해 오시는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뭐냐 하면 아버지입니다. 남편입니다. 참된 아들딸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각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통일산업 같은 데 가게 되면 금형(金型)이 있는데 그건 찍기만 하면 같은 것이 천 개, 만 개도 나옵니다. 각도가 다 맞다는 거예요. 그건 통일산업에서 만들었지만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 각도는 변함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틀어졌다는 거예요. 참다운 아버지 어머니로서 참다운 사랑을 뿌리로 해 가지고 그걸 종적으로 해서 횡적인 기준의 각도가 맞는 인간의 부모가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문제인 것입니다. 그런 부모가 안 태어났으니 참다운 남편이 못 태어났고 참다운 아내가 못 태어났고 참다운 딸과 아들이 못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걸 맞추기 위해 근본적인 모델형으로, 표본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그러면 이 메시아를 중심삼은 개인적인 모델형, 가정적인 모델형, 종족적인 모델형, 국가적인 모델형, 세계적인 모델형이, 이 세계가 지향하는 그 각도에 맞출 수 있는 제도화된 세계가 지상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그 각도에 개인적으로 맞추면…. 여기 양 무엇이지요? 「양효숙입니다」 양효숙씨 말이예요, 개인적으로 그 각도가 맞았느냐 할 때 어때요? 출발 기준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됐느냐? 하나 안 됐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피를 받고 태어났어요. 이게 큰일이예요.

그러니까 원죄 문제에 걸리는 것입니다. 원죄가 유전이 되어 내려오는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요. 그러니까 피를 흘리지 않고는 나갈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그런 역설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그런 가당치 않은 말이 어디 있어요? 구원해 주겠다면 좋게끔 밧줄이라도 주고 붙들라고 하고, 살 수 있는 돈이라도 주고 금다리라도 해놓고 `와라, 와라!' 해야 할 텐데 말이예요. `나를 따라오려거든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 하고 `자기 집안 식구가 원수니 다 버리고 오라'고 하고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라' 하니 이게 전부 다 역설적인 논리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그걸 뜯어고쳐야 됩니다.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뜯어고쳐야 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걸려진 여러분이 편안하겠다는 것은 역적의 마음입니다. 도적놈 마음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부모로서의 하나님이 세우려는 본연의 각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90각도가 돼야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표자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근본 시조인 아담과는 어떤 관계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공주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신부의 자리를 거쳐서 어머니의 자리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여러분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자랐으면, 타락을 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 앞에 모든 승인을 받아 가지고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惟人最貴)라고 하는 인간이 되었으면 중심존재로서의 참된 가치적 내용을 지녔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게 뭐냐? 인간의 얼굴이 아름다워서? 서서 다닌다고 아름다워요? 아니예요. 꾀꼬리가 인간보다 더 아름답고 앵무새가 더 아름다워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만물지중에 유인최귀라 하는 것은 아름다워서 인간이 제일 귀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인간이 귀한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표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지닐 수 있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만물 가운데 중심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 중심된 사람이 설 자리는 어디냐? 중앙 자리입니다, 중앙. 알겠어요? 중앙 자리예요. 만물이 많지만 중심존재는 맨 복판에 가서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예」 복판에 자리잡는데 움푹하게, 보이지 않게 자리를 잡는 것이 아니예요. 두드러져야 돼요. 복판 자리에서 두드러진다는 이 말은 뭐냐 하면, 두드러지는데 꼬부라져 두드러지는 게 아니예요. 수직이예요, 수직. 이래서 이 연장하는 꼭대기는 어디에 가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직결돼야 됩니다. 그게 이상형입니다.

나무를 보게 되면 전부 다 크지요? 그 나무들을 얼핏 보면 종대가 없는 것 같지요? 종대가 있는 거예요, 종대. 종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줄기에 종대가 있음과 더불어 종대 뿌리도 있습니다. 이건 어디를 향하느냐 하면, 그 종대 뿌리는 저 아래의 받침을 향해서 났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고 있을 때까지 뿌리박고 있는 겁니다. 이것이 닿는 저 땅 끝 밑창이 뭐냐? 이 순은 하늘로 가려 하고 이것은 땅깊은 반석 위에 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소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심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는 데는 중심 것을 찾아오겠어요, 가장자리 것을 찾아오겠어요? 「중심을 찾아옵니다」 여러분들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전부 다 각자 생긴 것이 다 다르지요? 그런데 마음이 가진 욕망은 똑같습니다. 여러분들 세계에서 첫째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첫째가 되고 싶습니다」 아무리 기왓장에 올려놓은 호박통처럼 생겼어도 그 마음만은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를 움직이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그렇게 돼 가지고는 뭘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했는데 그게 뭘하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영광, 영광받을 수 있는 자격이 뭐예요? 하나님의 영광이 뭐예요? 영광이고 은혜고 하는데, 은혜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까이 나갈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영광도 개똥이예요. 명예도 전부 다 흘러가는 물과 같아요.

동네의 총각이 암만 잘났으면 뭘해요, 이웃 동네의 다른 여자가 채 가는데? 내가 행복할 수 있으려면 남이 채 가기 전에 사랑의 인연으로 빼앗아야 하는 거예요. 뺏지 못하면 다 끝장나는 것이 아니예요? 마찬가지 말이라구요. 영광을 위해서 뭘할 것이냐? 하나님의 참사랑과 관계가 안 돼 있으면 그 영광이 뿌리를 갖지 못하니 부평초와 같이 어느때에 구석에 몰려서 전부 다 말라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중심자로 세워 놓은 우리 인간이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주인의 자격을 따기 위해서는…. 주인의 자격을 누가 부여하는 거예요? 인간 자신이 `아, 난 만물의 주인이야!' 이런다고 될 것 같아요? 지으신 주인이 자격을 부여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 함은 참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

그러면 그 자격은 무엇을 중심삼고 부여받는 것이냐? 아주 미인이고 미남자여서? 하나님이 미인이라고 봐줄 것 같아요? 그 이상 만들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인데 말이예요. 안 그래요? 사실 인간의 얼굴을 보게 되면 가짓수도 네 가지로 얼마나 간단해요. 하나, 둘, 셋, 넷. 구멍은 일곱 구멍이예요. 그걸 일생 동안 보고 산다고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 없다면 그 이상 지옥이 어디 있겠어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아이고 저놈의 영감, 저놈의 여편네…' 한다구요. 뭐 별난 것으로 창조한 거예요? 언제나 네 가지예요, 아침이나 저녁이나 일생 동안. 웃음도 같은 웃음이고 행동도 같은 행동을 하는데 무슨 재미로? 며칠이나 보겠어요? 여러분들 다른 사람 사진을 며칠 봐 보라구요. 한번 보고 집어던지지.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나 요사스러운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일생을 걸고 놓고 못산다고, 탕개줄이 끊어지면 큰일난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면 주인의 자격을 얻는데 무엇 가지고 주인이 될 거예요? 손이 크다고? 발이 크다고? 미인이라고? 뭐가 어떻다고?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 자리,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너는 주인이 되라!' 하시는 것입니다. 그 주인이 무슨 주인이겠느냐 할 때, 무슨 주인이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그 사랑을 횡적으로 나누어 주는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개인의 아들에게 나눠 주고 남편에게 나눠 주고 아버지한테 나눠 주고 나라에 나눠 주고 세계에 나눠 주고 하늘 땅 앞에 전부 다 품고 나눠 줘 가지고 그 사랑이 끝까지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나를 자극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눠 주기만 하면 되겠어요? 이것이 끝에 쭉 갔다가 다 주고는 돌아올 때는 새끼를 치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아멘」 돌아와 가지고는 내 중심에 와서 나를 쑥 높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는 하나님도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야 큰 축복의 자극적 아들이 되었으니, 나에게 기쁨의 충동을 전해 주는 아들이 되었으니 참 좋다. 더 큰 사랑을 해줘야지!' 이렇게 되는 것 아니예요? 「예」 돌아오는 자극이 있어야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끝으로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는 둥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 우주가 다 둥그냐 이거예요. 별도 둥글고 해도 둥글고 이 우주도 둥글어요. 이 우주가 다같이 둥그렇습니다. 우리 세포도 다 둥글지 않아요, 전부 다? 우리 모양도 전부 다 둥근 모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둥글어요. 그거 왜 그러냐? 돌아가려니까, 돌아가다가 사고가 생기면 안 되거든요. 돌아갈 수 있게 만든 거예요.

더더구나 여자의 몸들은 말이예요. 예술가들이 전부 다 여자의 몸을 그리는 것은 뭐냐? 남자는 전부 쑥쑥 나오지만 여자는 원형적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모델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 가운데도 그렇습니다. 전기도 말이예요, 전기도 켜 놓으면 전기의 나가는 힘은 작아지는 것입니다. 입력보다 출력이 작아지는 거예요. 그러나 사랑의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들어가는 힘보다 나가는 힘이 더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까지 사랑하면 돌아올 때는 커지는 것입니다. 역학세계, 모든 현상세계는 작용하면서 소모가 벌어집니다. 그러나 사랑만은 소모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육적세계가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원인적 기반이 창출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사랑 앞에 횡적 사랑이 일치돼야 참된 사랑이 정착해

이런 얘기를 세밀히 하려면 한정이 없지만, 하여튼 주인 자격을 무엇으로 따지느냐 이거예요. 사랑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것은 전부 다 누구 때문에 지었느냐 하면 주인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주인이 무엇 때문에 지은 거예요? 사랑을 받고 싶어서 지은 거예요.

그래서 만물은 전부 쌍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고 부끄러운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앙새 같은 것은 우리 인간의 사랑을 상징한 대표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그 이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다 쌍쌍제도로 지어졌어요. 전부가 쌍쌍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쌍쌍이 된 그 가운데에는, 그 중간에는 무엇이 축이 돼 있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천만 가지가 많지만 중심이 되는 축의 사랑, 하나님과 인간과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축이라는 것은 수직선입니다.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언제나 이 기준에 맞추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은 수직선 앞에 평형선이라는 것입니다.

하늘땅을 연결시키는 것은 참사랑이기 때문에 인격 기준에 차이가 있으면 차이가 있는 정도는 다를지언정 이것은 언제나 축과 평형선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크고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크고 작은 것이 팽형선이 되어야 됩니다.

수직은 점과 마찬가지기 때문에 안정 기반이 없습니다. 쉴 자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평형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무가 있다면 가지는 반드시 위로 뻗지요? 뿌리는 종대를 중심삼고 반대입니다. 왜 그러냐?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입니다.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의 균형을 취하기 때문에 여기에는 수평선이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그 사랑 앞에 참된 횡적 사랑의 기준은 90각도입니다. 그래야 사람이 여기 올 때 행복한 것입니다. 이 권내, 종적 권내와 횡적 권내를 중심삼고 그려진 구형권 내는 비로소 어디 가든지 참된 종적인 사랑과 참된 횡적인 사랑의 불을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위로 가나 아래로 가나 도나 어디를 가나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요? 「아멘」

종적 사랑이라고 언제나 올려다보고 붙들고 살아야 된다면 어떻게 살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맞추어야 됩니다. 맞추어 가지고 중심이 딱 이렇게 돼야 됩니다. 십자가도 그걸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도 예수님 십자가도 그걸 상징하는 거예요. 종적인 축의 사랑, 횡적인 횡의 사랑, 90각도의 횡적인 사랑 그 모델형을 땅 위에 번식시키기 위해 왔던 분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사랑에는 개인적인 사랑도 있잖아요? 개인적 사랑보다 가정적 사랑이 클 뿐이지 각도는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은 그런 것입니다. 성인들은 뭐예요? 애국자는 국가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성인은 뭐냐 하면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은 전부 다 하나님과 연결돼 있습니다. 세계라는 것은 종적인 것입니다.

그래, 각도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데는 이 각도를 맞추어야 돼요. 하나님이라고 딴 각도를 통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의 각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으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수직, 종적 각도를 일치화시킬 수 있는 기점 자리가 참사랑이 정착하는 자리입니다. 개인 사랑이라 하게 되면 그것은 점과 같습니다. 가정 사랑은 원형과 마찬가지예요. 종족 사랑은 더 큰 것이고, 민족 사랑은 더 큰 것이고, 국가 사랑은 더 큰 것이고, 우주 사랑은 더 큰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커져 한계가 돼 가지고 돌아오는 데는 어디로 돌아오느냐 하면, 반대로 기점인 여기에 돌아오는 것입니다. 여기 왔다가는 반대로 우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도 숨을 쉬는 것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듣지요? 지구도 숨을 쉰다구요, 컸다 작았다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의 아버지 앞에 90도 수직의 자리가 이상적인 자리

그러면 하나님은 무슨 아버지냐? 아담은 무슨 아버지냐? 아버지가 둘이라구요. 아담은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 몸뚱이를 낳아 준 아버지이고 또 하나님은 우리 영을 낳아 준 아버지입니다.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를 짓는 데는,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어 줘 가지고 생명이 생겼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우리의 영적 아버지이고, 아담은 뭐냐? 우리의 육적인 아버지입니다. 그러면 이 영적인 아버지, 내적인 아버지하고 외적인 아버지는 원수예요. 그래, 원수가 돼야 되겠어요? 원수라 하면 그 아버지가 둘인데 싸울 것 아니예요? 「아닙니다」 한 자리에 어떻게 둘이 있나요? 여러분 앞에 남편이 둘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건 안 되지요」 글쎄 그러니까 말하자면, 영적 아버지와 육적 아버지 둘이 있으면 싸울 게 아니냐 이거예요. 「수수작용이 잘 되지요」 수수작용이 잘 되는 건, 남자끼리의 수수작용이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웃음)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이게 싸움이 없으려면 하나는 종적인 아버지가 되고 하나는 횡적인 아버지가 될 수 있는 것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요? 여기서 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야, 너하고 나하고 지금 싸움하면 안 되겠구나'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는 천주를 중심한 대표적인 종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리는 절대자의 자리이기 때문에 어느 누가 주인의 자리를 점령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나는 이 자리에 섰으니 종적인 아버지로 서야 되고 너는 이 종적인 아버지 앞에 이상적으로 묶어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한다' 하는 거예요. 그 자리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이상적인 것이 뭐예요? 둥글어야 됩니다.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동서 절반을 갈라 가나 할 것 없이 둥글어야 합니다. 이상적이라 할 때도 둥근 원을 그리잖아요? `이만큼 좋다!' 할 때 그러지요? `이만큼 좋다!' (손짓으로 표현하심. 웃음) 안 그래요? `이만큼 좋다!' 한다구요. 이거 왜 이래요? 사람은 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적으로 묶으면 둥그렇게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손이 하나가 된다구요. 둥그런 원은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완전히 둥근 자리가 이상적 자리인데 이건 아버지가 둘이 싸우지 않고 서로서로가 이상적 자리를 찾아야 할 결정적인 입장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입장에 섰다 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은 종적인 중심이 되고 아담은 횡적인 중심이 돼 가지고 90각도의 수직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90각도의 자리 외에는 이상적 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십자가는 그걸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으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내적 아버지인 동시에 아담은? 「외적 아버지입니다」 그래, 싸우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안 싸우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아담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자는 오른쪽이라 하면 여자는 왼쪽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위쪽이라 하게 되면 아래쪽은 뭐예요? 「자녀입니다」 자녀의 자리예요, 자녀의 자리. 자녀가 종적인 자리에 있기 때문에 부부는 갈라지는 법이 있을망정 종적으로는 영원불변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자식을 모셔야 된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나이 많으면 그렇지 않아요? 남편 대신, 하나님 대신 아들을 모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모신다는 건 거느리고 안식의 보금자리로써 자기 생명을 걸어갈 수 있는 것 아니예요?

그건 무엇 중심삼고? 종적 사랑을 대신 중심삼고 여기에 남아져 가지고…. 아들을 원하는 것은, 남편이 없고 부모가 없을 때 대신 종적인 사랑을 이어받은 자로서 행복의 보금자리의 이상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 서는 것이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중요해요? 그저 아들 좋다고 맹목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좋다고 맹목적으로 해서 안 돼요. 덮어놓고 아들이 좋다고 하니 왱가당 댕가당 깨져 가지고 나 죽는다, 너 죽는다 하는 데 우주가 알아줄 게 뭐고 하나님이 알아줄 게 뭐예요? 참과 관계없는 것을 어떻게 간섭하겠어요? 알겠어요? 「아멘」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인간의 이상은 참사랑 권내에서 사는 것

그러면 이와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뭐냐 하면,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외적인 아버지인데, 이 외적 아버지가 내적 아버지하고 어디에서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딱 달아붙었으면 이걸 누가 떼어놔요? 누가 떼어놔요? 이게 틀어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의 아들딸들이 있으면 이 아들딸이 세상을 모르다가 자라면서 전부 다 세상 이치를 아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장해 가지고 남자의 이상은 뭐냐? 남자의 이상은 무슨 공부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벌이 잘하는 것도 아니예요. 가르치는 것도 아니예요. 남자의 이상은 이상적인 여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아멘」 여자의 이상이 공부 잘하는 거예요? 이화여대를 나오고 암만 큰소리했댔자 좋은 남편을 얻지 못하면 따라지가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웃음) 「아멘」 성공이 없다구요.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의 이상과 여자의 이상이 뭐냐 하면 상대를 잘 맞는 것입니다. 상대를 잘 맞는데 어떤 상대냐? 참된 사랑을 가진 상대를 잘 맞아야 됩니다. 「아멘」 그래, 참된 사랑을 가진 상대가 어디 이 땅에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있다고 생각해요? 타락한 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들은 새 주인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새로운 이상세계, 새로운 천국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이 땅은 지옥이예요. 살더라도 별 뾰족한 것이 없어요. 영원히, 영원히 찬양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는 탄식이 개재돼 있고 환란이 개재돼 있고 병고가 개재돼 있어 가지고 행복으로 생애를 마쳐 가는 것이 아니라 비애로 생애를 마쳐 가는 불행한 세계입니다.

그래, 새로운 세계를 찾아 헤맨다 해서 여러분들 천국 가겠다구요? `내 주님!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대답도 안 하는데 사랑한다면 뭘해요? 짝사랑해서 되겠어요, 짝사랑? 이게 문제예요. 짝사랑권 내에서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서 천국 가요? 문제는 거기 있는 거예요. 참사랑권 내에 들어가서 사랑하다고 해야 관계되는 것입니다. 뿌리에 달려 가지고 크겠다고 해야 큽니다. 난데없이 뿌리에서 떨어져 가지고 한다고 될 게 뭐예요?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날 이 세계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뿌리 없는 것은 끝날이 되어서 `후―' 하고 날아가는 것입니다. 나라도 날아가고 교회도 날아가고 기독교도 날아가는 거예요. 싸움하는 기독교에 하나님이 있을 것 같아요? 「아니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내적 하나님과 외적 하나님이 전부 다 여기에 딱 달라붙는데 하나님도 영인체가 있기 때문에, 인격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몸뚱이가 있겠어요, 마음이 있겠어요?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만 가진 하나님이겠어요, 하나님에게도 몸이 있겠어요? 「영인체로…」 하나님에게 몸뚱이가 있나 물어 보잖아요? 「있습니다」 어떻게 있어요? 「영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원리를 보게 되면 이성성상에서 성상 가운데도 성상이 있고 형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영적인 아버지 가운데에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다 그 말이예요. 마음과 몸이 없어 가지고 하나되면 힘이 안 납니다. 재미가 없어 돌지를 못해요. 생존 기반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마음은 뭘하려고 하는 마음이예요? 마음이 뭘하려고 있어요? 「살려고요」 (웃음) 사는 데에는 무엇 갖고 살기 위해서 마음이 있어요? 「사랑하려고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로 살아 있기 때문에 종적인 아버지의 사랑에 관계를 맺자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자체도 종적인 다리가 있는 것이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건 갖다 놓으면 재까닥 붙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종적에서 언제든지 평형선입니다. 아시겠지요, 평형선? 거리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몸뚱이는 이 각도에서 이 자리에 왔더라도 평형선이 되어야 됩니다. 이 자리에 왔으면 90각도의 이것은 평형선입니다. 그러면 요 자리의 십자를 중심삼고 구형의 존재기대를 이뤄 존재하는 것입니다. 동서남북 위치같이, 오늘날 우리의 세포 조직과 같이, 공중의 모든 별들이 떠 있는 것같이 그 기준에 박자를 맞추며 운동을 하며 사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 우주는 상대이상을 이루기 위한 조직으로 구성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막론하고 종횡의 90각도를 맞춘 자리를 갖지 못하게 될 때 이 우주는 몰아내 버립니다. 우주 자체가 제거해 버립니다. 병이 나면 여러분은 아프지요? 병나면 여러분 아프지요? 병이 나면 아파요, 안 아파요? 「아픕니다」 건강하게 생긴 아줌마들이야 안 아프겠지요 뭐? (웃음) 「아파요」 그거 왜 아파요? 「아프니까요」 글쎄, 왜 아프냐 물어 보잖아요. 왜 아프냐 말이예요. 「병이 났으니까요」 (웃음) 병들면 아픈가? 병이 어떻게 생겨났어요? 진통이 어디서부터 생겨났어요? 그거 왜 아프냐 이거예요. 아프니까 아프다는 그런 말을 하면 그건 이론에 안 맞아요. (웃음) 「기차가 레일을 벗어나면 탈락하듯이 인간도…」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에는 주고받는 공통적인 법도가 있습니다. 그 법도에 합격된 존재들은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도에 합격되지 못하게 된다면 이 우주는 밀어내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여러분들 꽉 누르면 아프지요? 「예」 다른 힘이 나를 몰아내기 때문에 아픈 거예요. 본래 사람은 몸과 마음이 주고받을 수 있고 혈관 기관이 수수작용을 해야 하는데 한 길이 막혔으니 아픈 거예요. 이 존재세계의 합격자가 못 되어 합격자가 못 된 비례에 해당하는 반대의 힘이 우주를 포함해서 나를 재거시키는 힘으로 나타나 밀어내니 아픔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멘」

병원에 가서 박사님들한테 `왜 아프우?' 하고 물어 보면 `왜 아프기는 왜 아퍼. 그저 아프니까 아프지' 합니다. (웃음) 그걸 모른다구요. 이게 다 우주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와. 그런 거 알겠어요?

여러분들 전기로 말하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또,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는 반발하지요? 그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총각과 총각끼리는 반발해야 된다는 말이 되고 처녀와 처녀끼리는 반발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시집 가기 전에는 처녀끼리 모여 가지고 쏙닥쏙닥하며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며 놀고, 총각들을 보면 전부 다 말괄량이 같은 총각들이라도 상대가 없을 때에는 자기네 끼리끼리 놀고 있잖아요? 그렇지만 장가를 가든가 시집을 가서 상대가 생기게 된다면, 옛날 자기 친구가 자기 신랑이 생겨난 다음에 오는 것을 환영해요, 반대해요? 「반대합니다」 환영하지요? 환영해요, 반대해요? 「반대합니다」 반대하는 거예요. 또, 남자는 색시가 생겼을 때 자기 친구가 안방에 찾아 들어오면 반대해요, 안 해요? 「반대합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렇잖아요? 비 오는 날 같은 때 보면 검은 구름이 있으면 수억 볼트의 전기가 생겨나는데 한꺼번에 생겨나는 것 아니예요. 전기의 하나 하나가 생겨나 가지고 상대를 결정하게 될 때는 누구든지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대해서 상대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 하나를 만들어 놓고 사랑의 대상을 만들게 될 때 우주의 제일 좋은 걸 선택해서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해와를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택권이 있어요. 상대를 결정할 때까지는 선택권이 있기 때문에 반발하게 된다면 자기 존재 기반이 형성 안 됩니다.

그래서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가 있을 때에는 반발합니다. 상대가 없을 때 몇억 볼트 가운데 하나라도 안 되게 되면 쭈―욱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스톱돼 가지고 딱 맞게 되면 그다음에는 그 상대를 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우주는 반드시 그렇게 내적 외적으로 표준적 균형이 잡힐 수 있는 데까지 작동해 가지고 자리가 잡혔을 때에는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사랑 이상을 모방해서 우주를 지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뢰질을 하고 비가 내리는 것은 뭐냐 하면, 자연이 약혼식하고 결혼식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니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땅이 마이너스면…. 음전기와 양전기가 서로 합하는 것과 마찬가지 아니예요? 남자 여자가 만나는 놀음도 딱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도 전부 성숙기가 되면 이상기류가 생기지 않아요? 이상기류가 생겨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서 등돌리고 딴 데로 돌아서려고 하면서 전부 다 만나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주적인 조직 세계가 상대의 이상을 이루기 위한 쌍쌍으로 지어진 걸 알아야 됩니다.

잘못된 이 세상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참사랑뿐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사람이 타락하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어떻게 됐겠느냐? 하나님을 내적인 아버지로 삼고 아담을 외적인 아버지로 삼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어디 가서 하나될 것이냐? 이 끝으로 가서 하나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이쪽으로 와야 되게요? 어디 가서 하나되겠어요? 「중앙입니다」 중앙에 붙여 놓았다면 누가 떼어 가요? 하나님도 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을 갈라놓을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누구냐? 내적인 아버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버지, 타락하지 않은 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의 외적인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은 마음적 아버지를 대신 이어받고 여러분의 몸뚱이는 아담적 아버지를 이어받은 것인데 이것이 90각도가 되어 가지고 하나의 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달라졌다는 것은 병이 난 것입니다.

이걸 무엇으로 바로잡느냐? 전기불이 나타날 때는 촛불은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이 전기불도 태양 빛이 나타날 때는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 거짓된 사랑으로 묶어진 것을 보다 빛나는 광채의 사랑을 가지고 그 가치를 무색하게 해 가지고 이 방향성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섭리라는 거예요. 「아멘」 은혜니 영광이니 하는 이런 것은 전부 다 무엇을 뿌리로 하고 하는 말이냐 하면 참사랑을, 참빛 되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멘」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문총재가 지금 이 땅 위에 와서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내적인 아버지고 마음적인 아버지입니다. 참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버지로 90각도를 갖춘 외적인 아버지가 됩니다. 내적인 아버지와 외적인 아버지가 떨어질 수 없는 참사랑으로 만민을 묶고 만 가정을 묶고 만 종족을 묶고 만 국가를 묶어 놓아야 됩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졌고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것을 묶어 놓아야 됩니다. 이 묶을 수 있는 것은 참사랑 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이걸 묶기 위한 놀음을 하려니 외적인 세상의 요사스러운 사탄의 모든 제물을 부모의 입장에서 짊어지고 이걸 소화하는 것입니다. 남겨진 인류의 모든 짐, 가정적 짐, 종족적 짐, 민족적 짐, 국가적 짐, 세계적 짐을 전부 다 뚝 잘라서 청산하여 하이웨이와 같은 길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강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지류는 가지가지 다른 모양으로 흐르지만 이것이 흘러흘러 큰 강을 돌아 대해로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큰 틀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통일교회 문총재를 중심삼고 참부모라는 말을 성사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 길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화시킬 수 있는 사명의 길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권을 제시해야 됩니다. 개인과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 통일권의 그 핵심적인 요소가 뭐냐 하면, 돈이 아닙니다. 문총재의 무슨 권력도 아니예요. 이것은 본연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이 만물을 보게 될 때, 만물은 전부 다 뭐냐 하면, 참사랑을 이어 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교재입니다. 이것을 박물관으로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박물관. 그렇잖아요? 강아지 새끼들도 암놈끼리 좋아하는 것보다도 수놈하고 암놈하고 좋아하거든요. 전부 다 그래요. 쌍쌍이예요.

새들도 날게 되면 `짹짹' 하고 날지요? 어떻게? 혼자 안 나는 거예요. 암놈이 앞서서 `짹짹' 하면 수놈이 따라가는 거예요. `아, 내가 먼저 지어졌으니 내가 앞에 서야 되고 나중에 지은 새는 내 뒤에 따라와라' 그러지 않거든요. `짹짹' 하는 데는 평등입니다. 암놈이 `짹짹' 해도 수놈이 따라가고 수놈이 `짹짹' 해도 암놈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에는 전후좌우 모든 것이 화동해서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원칙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통일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통일세계라는 말…. 남북통일하는 데 무엇 가지고 하겠어요? 주먹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적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바탕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양심입니다. 양심은 바르다고 하지요? 그거 왜 바르다고 그래요? 수직입니다. 그다음에는 곧게 살라고 하지요, 곧게? 곧게 산다는 것이 뭐예요? 공중을 중심삼고 이걸 바르다고 하지 곧다고 해요? 곧은 것은 어디든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갑니다, 어디든지. 이것이 수평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참사랑을 수놓고 사는 생활은 영광의 사랑이요, 우주 앞에 자랑의 사랑이요, 표본을 중심삼은 중심 사랑으로서 만물지중에 유인최귀라, 만물 가운데 사람이 제일이라고 했으니 제일 된 생애의 노정을 걸어가 살아야 할 것이 인생살이더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참사랑의 세계를 이루지 못해 슬퍼하는 하나님을 위해 기도해야

여러분이 믿고 있는 주님은 혼자 살고 있어요, 둘이 살고 있어요? 예수님 말이예요. 「혼자입니다」 그러면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을 심어서 예수님과 같은 아들딸을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 「가져야 됩니다」 예수님이 남자요, 여자요? 「남자입니다」 그래, 예수님은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 「결혼하고 싶었겠습니다」 기성교회 믿는 사람 중에 그런 생각 하는 사람 있어요? `예수님이 결혼을 어떻게…' 하겠지만 세상에 예수님 사정처럼 딱한 사정이 어디 있어요? 그게 얼마나 비참한 사정이예요. `예수님은 혼자 살아야 돼', `왜?', `내가 주님의 신부가 되어야 되겠으니까' 하면 욕심장이지요. (웃음) 도깨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도둑놈보다 더. 강도 같은 욕심장이예요.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기독교 패거리가 이렇게 많이 됐겠어요? 지금 8백여 교단이 코 앞에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싸움이 붙어 가지고 자기가 믿는 하나님이 제일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주님 대신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웃음)

엮은 창살이 말이예요, 전부 다 엮어졌다고 해서 꾸불꾸불하면서도 `내가 제일이다' 이러는 거예요. 꾸불꾸불한 데 있어서 제일은 제일이지요.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똑바라야 됩니다. 그리고 묶어진 내 짐에서, 그 자리에서 새끼나 혹은 철사도 떼야 됩니다. 제멋대로 떼 놓고 내가 제일이예요? 담이 서 있는데 통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불합격이라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측정 기준에 합격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가지고 자기를 주장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 기도하는 데 가 보라구요. 하나같이 전부 다 자기 교회 복받겠다고 기도하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하지,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기도해요?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더 기도해야 됩니다. 「예」 세계보다도 하늘땅을 위해서 더 기도해야 됩니다.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위해 더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의 슬픔, 고통, 수난받는 그 역사적인 비애를, 비운을, 내가 해방시켜야 합니다. 내가 당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거꿀잡이예요. 하나님은 전부 영광 가운데 복만 주는 줄 알고 있다구요, 썅것들이.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기도할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 들어가 수없이 감옥 생활을 했지만 감옥에 들어가서 나를 꺼내 달라는 기도 한번 안 해봤습니다. `하나님 걱정 마소! 나 문 아무개는 살아 있습니다. 당당한 사나이로 어떤 곳에 가든지 누구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머리도 갖고 있고 이론적인 모든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걱정 마시오' 한 것입니다. 내 입 가지고 누구든지 굴복시킬 수 있다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하고 다니지 나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 간섭하지 마세요. 나 귀찮습니다. 복 주겠다는 것도…. 나 복 가지고 뭘해요? 당신이 주신 여편네 하나면 그만이지요' 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 이상 무슨 복을 달라고 그러겠어요? 안 그래요? 참사랑의 꽃을 피울 수 있고 향기를 품는, 천하가 다 거기에 날개를 펴고 날아들려고 하는데 그 이상 영광스러울 수 있는 게 뭐가 있어요? 아까도 무슨 영광이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은 어디를 중심삼고? 사랑도 없이 영광이예요? 「사랑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말했습니다」 글쎄, 그 사랑을 중심삼고예요. (웃음) 은혜 받으면 뭘해요, 은혜?

참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어떤 어려움도 극복해 나가야

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통일교회에도 나가고 기성교회에도 나가니 얼마나 멋져요. 멋지지요? 얼마나 멋져요! 두 세계를 왕래하는데…. 친구도 많으니 거기 가서 속닥속닥하고…. 시집간 색시가 하룻저녁 본가에 와서 형제들하고 속닥속닥하는 것이 시집살이 잘하는 거예요, 못 하는 거예요? 시집을 갔으면 보따리고 뭣이고 어머니 아버지 것, 좋은 것은 보따리에 싹 가지고 남편에게 갖다 주고 남편이 좋아하는 걸 보고 좋아하는 것이 여편네예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그거 왜 가져가?' 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게 된다면 사랑하는 딸에게 상속해 줄 텐데 그때 주나 지금 주나 마찬가지 아니예요. 참사랑을 가진 내가 그분을 진짜 사랑하는데 어머니 것을 가져갔으면 좀 어때요?' 한다고 `요놈의 간나!' 그러나요? `그거 멋지다. 이년 이거 참 멋지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말에는 어머니도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산다고 어머니가 배 아프겠어요? `그 대신 나를 위해서 어머니 죽을 때까지 절대 걱정하지 마소! 어머니가 아버지를 모신 몇백 배 이상 훌륭히 남편을 모시고 살 것이고, 그렇게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고 살다 보면 낳는 아들딸도 천하를 거느릴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낳을 것이니 두고 보소. 기다려 보소' 하는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리기가 얼마나 안타까워?' 하면 `그러니까 이것을 내가 갖다 쓰고 그다음에 갚아 줄 테니 그런 것을 취미로 하고 그때까지 기다려야 될 것 아니요'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떼를 쓰게 되면 남편도 안 넘어가는 남편이 없지요? 「예」 사랑은 다른 데 갖다 놓고 입으로만 사랑한다고 하는 요 간나들. (웃음) 그런 거 아니예요, 그거? 내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계획이 다 틀어지겠구만. (웃음)

자, 그러면 여러분 어때요? 참사랑의 길은 지그자그하는 길이예요, 직행하는 길이예요? 「직행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겠어요? 살던 집은 자기가 자라던 집입니다. 여기는 신랑을 찾아온 집입니다. 신랑을 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구요. 시집을 가면 남의 집으로 이사를 가니 호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호적이 달라지는 거예요. 전부 다 입적해서 애기 낳고 살다가 쫓겨날 때는 아이들을 전부 낳아 놓고 돌아서면서 그냥 두고 쫓겨나잖아요? 입적이 뭐냐? 참다운 사랑의 근원을 중심삼고 맺어진 증표입니다.

참사랑의 복귀노정을 걸어가는 여러분들이 딸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내적인 하나님과 외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래 연결지어 태어나지 못한 것이 한인데 그걸 알고 나서도 우물우물하면 그건 병신이지요. 병신 중에 그런 상병신이 어디 있어요? (웃음) 사실 그렇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만사 다 집어치우고 `반대하겠으면 반대해라. 세상아 잘 있어라, 나는 간다' 하고 나온 것입니다.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는 그때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지 않았어요? 반대한다고 뒤돌아봐요? 속닥속닥한다고 뒤돌아볼 게 뭐예요, 내 갈 길이 바쁜데.

`내가 이제 40년을 그렇게 나왔는데 그걸 모르고서 그러니 너희들 가는 길은 지옥으로 가까워지고 내 가는 길은 점점점점 천국으로 가니 사탄이 따라가지 못하게 돼 있다. 나를 밀어 주느라고 반대하는구나' 하고 고맙게 생각할 뿐이예요. 이러다 보니 나는 천하에 이름 높은 사나이가 됐고 저들은 전부 다 패가망신할, 뭐예요? 망살이 뻗친 교회 목사가 됐어요. 교회 목사 환영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사회에서도 환영 안 해요. 도적놈들 같으니라구. 그들은 나를 도적놈이라고 그러지요? (웃음)

자, 이런 말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기 모였던 수십 년 믿은 여편네들이 순식간에 레버런 문 말을 듣고 한 시간 동안에 보따리 다 꾸려 넣고 도망갈 준비가 되어 들어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선생님 말 따라가겠어요, 박차고 가겠어요? 「그런데 너무 겁이 납니다. 다 뒤집어지니까요」 (웃음) 사탄세계는 뒤집어져야지요.

보라구요. 여러분이 한복 바지를 만들 때, 이걸 뒤집기 위해서 어디에 구멍을 거꾸로 해놓고 모든 것이 그 구멍을 통과하게 만들지요? (웃음) 가정이 어디 있고 개인이 어디 있고 나라가 어디 있어요. 뒤집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중앙지가 하나님이 임재하여 거닐 수 있게 되니 이 반대의 세계를 뒤집어 놔야지요. 「그러다 쫓겨나면 어떻게 해요?」 쫓겨나면 내가 알아요? (웃음) 나도 쫓겨났는데 말이예요. 내가 쫓겨나는 대장 아니예요? 내가 챔피언 아니예요? (웃음) 교단에서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고 세계에서 쫓겨나고 이러다 보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장사가 잘 돼 다이아몬드 광산, 금광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주인이 거지같이 차리고 지나가는 귀한 손님이 안 오나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거지같이 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선생입니다. (웃음) 그래 가지고 만나 가지고 나를 거지같이 대해 주는 겁니다. `이 녀석, 어떻게 지내다가 이렇게 됐노' 하면서 보화를 주기 위해 별의별 시험을 다 하는 것입니다. `상판이 잘생겼구만. 핍박도 많이 받았겠구만. 욕심도 많게 생겼구만. 우리 같은 사람의 말 안 듣겠구만' 해 가지고 흥청대면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슬쩍슬쩍 받아넘길 줄 알아야 된다구요. 왜? 연구를 해 가지고 받아넘기는 그런 경로를 거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바위에 부딪쳐 가지고 머리가 깨져야 되고 죽음에 부딪쳐 가지고 내가 죽지를 않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런 환란, 시련을 전부 다 거쳤기 때문에 묻는 것에 답변도 옛날식으로 회상하면서 멋지게 넘어가야 합니다. 내가 승리한 걸 생각하면서, 옛날 옛적을 회상하며 현재 하늘을 대하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나에게 큰 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여기에 나타나 하늘의 사신 노름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지갑에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 입으로는 욕하지만 왼손으로 해서 바른 포켓에 갖다 넣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복을 전달하기 위한 흥정을 붙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면 흥정을 붙일 때 둘 다 좋다고 하오, 하나는 좋다고 하고 하나는 싫다고 하오? 하나는 좋다고 하고 하나는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값을 내리던가 해 가지고 타협을 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마찬가지예요. 세상만사가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하는 것은 통하지 않는 조건을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반대받을 때, `이 쌍놈의 영감, 쌍놈의 사람' 이런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욕을 하든 어떻든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을 내가 갖기 위해서는 그걸 극복해야 됩니다. 다 그런 거예요. 사실은 장사와 마찬가지입니다.

장사꾼들과 마찬가지예요. 작은 자기 물건을 희생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익을 내자는 것 아니예요? 여러분들도 금식기도하고 열심히 궁둥이를 하늘로 뻗쳐 가지고 `주여, 주여' 하면서 마루를 두드리고 눈물을 흘리며 왜 그렇게 밤낮없이 동네 시끄럽게 그래요? (웃음) 그거 장사입니다, 장사! 자기 작은 것을 희생시켜 큰 것을 얻자는 것입니다. 작은 것의 억만 배 되는…. 둘 다 사고 팔고 하는 장사인데 한 8천만 개를 갖다 놓고 억 개를 받아야 그래도 서로 불평이 없는 거예요. 그런 거 아니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성녀회, `성' 자가 무슨 `성' 자인가요? 「거룩할 성(聖)입니다」 거룩할 성 자도 있고 성할 성(盛) 자도 있지요? 「예」 그다음에는? 「이룰 성(成)」 또, 그다음에는 뭐예요? 「정성 성(誠)입니다」 정성 성(誠)자. 전부 좋은 것은 이 여자, 성녀회에 쓰지요? 이것들. (웃음)

내가 성남(聖男)이 못 됐는데 성녀(聖女)들이 됐어요? (웃음) 내가 남자 중에 성남이라도…. 성남은 어디 가고? 성남이 못 되었으니 성녀가 필요한 것입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성녀들이 길을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귀되어야 합니다. 해와가 아담을 타락시켰으니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여자가 오시는 주님의 길을 다 닦아 가지고 세상만사를 준비해 가지고 다 제시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 끝날이 되게 될 때 여자들은 전부 다 여왕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가 싫은 것입니다. 자기 남자가 싫어요. 갈라져야 되겠기 때문에 싫어져요. 괜히 싫어져요.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놓고 못 살겠던데 싫다는 것입니다. 밤을 새워 술 먹고 들어와도 예수 믿게 된다면 그게 좋거든요. 그러니 오늘밤 또 안 들어왔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 왜 웃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여러분들은 갈라서 가지고 전부 다 왕궁으로 찾아들어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왕녀들이예요. 그래서 하늘의 왕자님을 찾아가야 하는 거예요. 천사장, 종의 품에 품길 본성을 가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마음으로 아는 것입니다. 그래, 끝날이 되게 되면 이 세계의 여성들이…. 권력을 갖고 있는 남성들은 심부름꾼입니다. 돈을 갖고 있고 학식을 갖고 있더라도 전부 다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야 됩니다. 이걸 따라가다 망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 여자들을 따라가다 망하는 것이고 신앙세계 여자들을 따라가다가는 흥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면 신앙세계의 여자들이라는 것은 어떤 여자냐? 보통 지금 사탄세계의 남자들이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남자들이 다 떨어져요. 그러면 자기 혼자 남는 거예요. 혼자 남아 뭘할 것이냐? 앞으로 왕녀로 입적을 해 가지고 왕자들을 모시러 가는 거룩한 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아멘」

그러면 에덴동산에 성녀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뭐라구요? 「없었습니다」 본래 해와는 성녀입니다. 성녀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성녀가 없어진 거예요. 이 성녀들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을 대표한 여성으로서 하나님 앞에 제일 첫째로 드릴 수 있는 미녀들이다 이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해와, 그 해와의 원한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 그 마음 방향이 횡적인 방향은 허락지 않습니다. 종적인 사랑으로써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또 그다음에는 횡적인 사랑이 각도가 틀어졌습니다. 천만 각도는 불합격이예요. 그래, 종적인 기준을 맞출 줄 몰랐으니 지상에 주님이 와 가지고 횡적 기준에서 수평선 기준만 완전히 갖춰 놓으면 종적 기준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이라는 말은 횡적인 기준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또, 횡적이라는 말은 이미 종적인 기준을 두고 하는 말이예요. 둘 중의 하나를 줌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기준, 평형선 앞에 이것이 완전히 땅 끝에서 땅 끝까지 살 수 있는 몸적인 기준이 되면 자연히 하늘 끝에서부터 저 땅 끝까지 통할 수 있는 수직선은 찾아오는 것입니다. 완전한 마이너스가 있게 될 때 플러스는 생겨납니다. 그거 알아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게 될 때 마이너스가 생겨나는 이치예요.

그래서 성녀회가 있다는 사실은…. 성녀회라고 그거 누가 지어 줬나요? 「저희들이 지었습니다」 내가 안 지어 주고? (웃음) 성목회도 있고 성장회, 성노회가 있는데 `성' 자가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성' 자 안 들어가면 안 돼요. 다 타락이예요. `성' 자가 거꾸로 됐어요. 거꾸로 된 게 뭐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거름밖에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성녀회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하면, 오시는 주님 앞에 대한민국 여성들의 최고의 집단으로서 하늘을 이어 줄 수 있는, 하늘에서 오시는 주님을 안내해 드릴 수 있는 입장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목자를 따라가는 양이 돼야

세상 사람들은 정치하느라고 야단하지요? 돈을 쓰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이러는데 통일교회 진리를 아는 여성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정당에 속한 여성들의 활동보다도 못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되겠어요? 「더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 그러면 저희들이…」 아, 아! 왜 이래요. 그건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 나한테 물어 볼 것 뭐 있어요, 자유지. (웃음) 누가 그런 자리에 서래요? 시집가지 않고 가만히 기다렸으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성경을 보면 애기 밴 여인이 끝날에는 화가 있다는 그런 말도 다 있는데, 나한테 물어 볼 것 없지요. 내가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반대받는 것도, 여자들이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동네에서 도망쳐 나와 `선생님! 나 왔습니다' 하며 머리를 깎고 오지를 않나, 발가벗고 팬티만 입고 찾아오지를 않나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욕을 많이 먹지 않았어요, 쌍간나들. (웃음)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이 아니라구요. 옛날에 다 그랬다구요.

내가 욕먹으면 참게 돼 있는 사나이가 아닙니다.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동삼에 쫓겨나 가지고 어디로 가겠어요? 선생님밖에 더 있어요? 그때는 내가 혼자 살 때라구요. 40대까지 내가 혼자 살았는데, 청파동 집의 담이 한 길 반이 되는데 여자가 팬티를 입고 넘어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하니 소문이 날 대로 다 났지요. (웃음) 그러니 들어 볼 게 뭐 있어요? 그래, 여자들이 나 욕많이 먹였어요. 성녀까지 와서 욕먹이겠다고 수두룩하게 앉아 가지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는데, 나 그거 무섭다구요. 나는 여자를 제일 무서워합니다. (웃음) 얼마나 피해를 많이 입었어요.

미국 가도 그렇습니다. 미국에는 서로 만나면 키스하는 건 보통입니다. 여자가 키스하려 하는데 남자가 안 하니 세상에 사람 같지 않은 남자로 취급받았습니다. 이제 전부 다 원리를 알고 있으니 만약에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키스하는 걸 허락하면 선생님을 물어뜯어 갑니다. (웃음) 남이 하는데 자기는 키스 안 하겠다는 거예요. 그 야단하고 붙들고 안 놔줄 것이 뻔해서 계엄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건 물어 볼 것도 없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누가 시집가래요? (웃음) 누가 그렇게 살래요? 자기가 시정을 해야지요. 누가 책임을 져요? 내가 그걸 책임지면 이제라도 문제가 될 거라구요. 여러분들 남편이 가만있겠나 말이예요. 40명 떼거리들이 며칠에 가 가지고 한 시간 이야기 듣고 오더니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갔다면 떼거리로 모아 가지고 한남동 공관 앞에 와서 데모하고 야단할 텐데 말이예요.

그럴 때 미국 같은 데에 갔다가 이혼하고 싶으면 하고,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자기들이 할 일이지 나한테 물어 볼 것이 뭐 있어요. 「저희가 더 열심으로 일을 해야지요」 아, 글쎄 일하라구요. 남편은 반대하게 가만 내버려두고 말이예요. 반대 가운데 찾는 사람이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멘」 환영 가운데 찾는 사람은 사탄이 기억하는 사람이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핍박받아야 됩니다. 거기에 내가 대장이지만 말이예요. (웃음) 내가 대장이 되었으니 통일교회 졸장부들이 대장 명령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들어야 됩니다」 들어야지요!

오늘 처음 만나서 내가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그럴 수 있는 사연이, 곡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에게 한마디만 얘기해 주면 `아, 잘못했습니다'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욕도 버럭버럭 하는 거예요. 그래, 처음 만난 여자들에게 이렇게 호령할 수 있는 남자 목사 봤어요? 목사님들은 그러지요? `아주머니들 우리 교회 어서 어서 오시옵소서' 그러지요? 나는 그런 것 안 합니다. 나는 심방이라는 걸 모릅니다. 오죽 못났으면 심방 다녀요? (웃음) 오죽 못났으면 목자가 심방을 다녀요? 천 마리, 만 마리 양떼가 따라오게 돼 있지요. 떨어져 나가 죽게 생겼을 때는 불쌍하니까 어버이 마음같이 찾아다니지만 그렇지 않는데도 전부 떠돌이처럼 다니지 않는다구요. 참 목자는 가만있더라도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누구 환갑 집에 가 본 일이 없습니다. 결혼은 통일교회에서 통일적으로 하니까 결혼하는 집은 없는 것이고, 생일 집에 가 본 일이 있나 통일교회 사람 집에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여자 떼거리를 초청한 것은 처음입니다. (웃음) 있으면 얘기해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자기들이 일생 동안 사는데 이렇게 모셔 가지고 환영한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 데모가 날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선생님은 아찔한 거예요. 또, 할머니 패들, 아주머니 패들 참소를 어떻게 피하나 걱정이예요. 강현실이가 책임진다고 했으니 거기 가서 물어봐라 하면 간단하다구요. 자기들끼리 해결하라는 거예요. 이거 내가 없는 놀음을 했다구요. 없는 놀음을 했어요. 「감사합니다」 아, 감사까지야!

나라를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종교가 참된 종교

이제 답변을 해야 되겠다구요. 왜 이렇게 모았느냐 이거예요. 교회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유대교를 세우고 기독교를 세운 것은 하나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 요한복음 3장 16절 잘 아시지요? 「예」 하나님이 기독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그랬어요? 「아닙니다」 그러면? 「세상」 뭣이? 「세상」 그러면 하나님이 여자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고 그랬어요? (웃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요한복음 3장 16절은 유년 주일학교부터, 오줌 쌀 때부터 배워 가지고 딸딸 외우는데 그 뜻이 뭔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교파가 아닙니다. 나라가 아니예요. 세상이예요.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계를 사랑하사, 세상은 계속되는 세계를 말하는 거지요? 독생자를 보낸 것은 세계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지상 구원뿐만이 아니라 영계 구원까지를 위해서 하나님이 보냈으니 하나님은 참사랑의 주인이시다 이거예요. 그렇게 정의해야 된다구요.

`아이구, 기독교만…' 똥개 새끼 같은 것, 도적놈들은 기독교에 다 모여 있다구요. 여러분들 욕심 많잖아요? 전부 다 욕심 많다구요. 꼴래미에 가 앉으라면 다 싫어하잖아요? 하나님의, 주인의 딸들 `저 구석에 가 있어!' 하면 `예, 그래야지요' 하는 것입니다. 주인 딸들은 저 구석에 가서 여러분들을 대접하느라고 땀을 흘리고 궁둥이가 멍이 들도록 해도 불평 안 하고 하는 거예요. 대접받는 것은 손님입니다. 한 끼 얻어먹고 가는 사람들이예요. 알겠어요? 「예」 한 때 세도 부리는 사람이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욕을 먹으면서라도 그들을 치다꺼리 해주는 거예요. 내가 초교파 운동을 한 지 금년으로 몇 해나 됐나요? 나 그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23년입니다」 23년 동안 돈을 얼마나 많이 썼어요? 김광영인지 영광인지 모르겠지만 돈이 없어 나한테 떼쓰지 않았어요? 배가 두둑해 가지고 말이예요. (웃음) 이게 세상으로 말하면 원수예요, 원수.

지금 통일교회 본부 예산이 한 달에 얼마인 줄 알아요? 4천 7백만 원밖에 지불 안 합니다. 그러면 초교파 금년 예산이 얼마예요? 「10억입니다」 뭐예요? 「10억입니다」 그거 거짓말이예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

보라구요. 지금 대학의 학생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17억, 20억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수백억을 쓰는 거예요. 남북통일운동을 하기 위해서 수천 억을 쓰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만약에 10만 원씩 주고 사람을 사다가 원리를 들으라고 했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왜?

보라구요, 조그만 보자기는 큰 보자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연히 들어가는 거예요. 큰 보자기만 만들면 작은 보자기는 천만 개도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보자기에는 큰 보자기를 못 집어넣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상권 내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교주가 좋아하는 그런 교회를 만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일생 동안 살 수밖에 없는 이런 한계권 내에 사는 문선생 주장에 응할 수 있는 통일교회를 원치 않아요. 내가 죽더라도 크고 또 커야지요. 우주를 품고 또 품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그런 교회가 되고 사상이 되고, 그런 참사랑을 논할 수 있는 교회라면 지옥 끝까지 품고 설사도 하지 않고 배앓이도 안 할 수 있는 편안한 마음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아들이 있다면 하나님이…. 자, 대꼬챙이 꽂고 거기다 발을 대고서 앵앵거리는 그런 아들하고 이런 아들이 있다면 하나님이 어느 집에 가서 잠이라도 자려고 하겠어요? 여기에는 가서 하룻밤을 자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런 대꼬챙이를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한다고 했는데 그건 여러분들보다 더 사랑한다는 말 아니예요? 「예」 만년 생애를 통해서도 세상을 구해야 됩니다. 그 권내에는 나라가 속해 있고 나라 가운데는 족속이 속해 있고 족속들 가운데는 성씨들이 속해 있고 성씨들 가운데는 가정들이 속해 있고 가정들 가운데는 개인이 속해 있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자기만 복받겠다구요? 세계는 망해도 좋고 하나님한테 복받겠다구요? 하나님이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데 개인 보따리 싸겠다는 걸 상대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렇다구요. 미국도 망하게 돼 있습니다. 그들이 반대할지라도, 내가 감옥을 가서라도 그들을 살려줘야 할 것입니다. 미국이 원수의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살려줄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이제는 방향성이 설정됐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 돌아온 것입니다.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재수가 없어 오늘같이 여자들을 떡 만나서 이런 얘기를 하지요. (웃음)

기분이 나쁘기도 하고 좋지 않기도 않고, 이상하구만. 선생님이 여기 모인 여자들 바라보니 기분 좋을 게 뭐 있어요? 「여기까지 온 성녀들은 남편 물리치고 다 이겨 가지고 여기 온 것입니다」 아직까지 남편이 있잖아요. 남편을 물리쳤다고 해서 물러갈지 어떻게 알아요? 「물리쳐 가지고 다 여기까지 나온 사람들입니다」 이제 더 큰 어려움이 있을 텐데, 북한에 가야 할 텐데? 「그것도 물리칠 수 있습니다」 북한에 갈 수 있어요? 삼팔선 넘어갈 자신 있어요? 「제일 어려운 남편 물리쳤는데요」 아, 글쎄 말이예요.

복귀하려면 여자들이 앞서 가지고 먼저 복귀해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먼저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입니다」 기독교회의 전통 사상들을 남자가 이어받았어요, 여자들이 이어받았어요? 「여자들입니다」 벌써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여자들 아니예요?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타락한 해와의 한을 품었기 때문이라구요.

사탄을 물리치고 북한을 해방하는 하늘정병이 돼야 할 여자

그러면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말이예요…. 나 고생할 때 여러분들 잘살았지요? (웃음)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살았습니다」 난 그 기간에 가정은 파탄되고 여편네한테 전부 다 이혼당하고 그랬어요. 내가 이혼당할 수 있는 그런 못난 사나이가 아닙니다. 그 일족이 와 가지고 이단 마귀 괴수 문아무개, 종자까지 안 받겠다고 일족이 와 가지고 몽둥이 찜질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제발 3년 동안만 기다리라고 빌어도 못 기다리겠다고 해서 도장 찍으면서 갈라진 것 아니예요? 그러니 선생님 앞에서 이런 저런 할말이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또 그렇게 하라는 건 아닙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해줘도 되겠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다고 이제부터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새출발하라는 것 아니예요.

그 대신 문을 하나 더 만들라는 것입니다. 어디 지하 문을 만들든가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증거한다면 그렇게 당해야 되겠지요」 통일교회는 오늘부로 괜찮습니다. `승리한 통일교회 교인 여기 삽니다. 천국 가기 힘들다고 하는 사람 해방받기를 원하거든 찾아오소'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깃발 하나 달아 보지요? 「내쫓아 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하늘을 이어받겠어요, 아들을 이어받겠어요? 아들 천국은 없어요, 하나님 천국이지. 「너무 엄청나요」 이 뜻이 얼마나 엄청나게요, 이 뜻이.

선생님 같은 사람이 그렇게 만나기 쉬운 분이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문총재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학계가 동원하고 있습니다. 공산당 꼭대기에 있어서도 전부 다 문총재를 제일 원수로 알고 있습니다. 김일성이의 제일 원수라구요. 남한에서도 문총재 때문에 사상적으로 큰일났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편으로 볼 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이 세계는 무신론의 세계, 악마의 세계라구요. 악마들이 좋다는 주의는, 악마의 세계는 망할 것이고 악마들이 싫다는 것은 흥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경계선을 넘어 남북통일을 주장하고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김일성이는 말이예요,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북한 병사들은 사탄 병사들이니 타락한 천사장 자리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아주머니들은 진짜 통일교회 패예요? 「예」 통일교회 패예요? 「여기까지 왔는데요」 아, 글쎄 어디든간에 말이예요. 통일교회에 와서 그 패가 되는 길이예요, 패가 되려고 찾아가는 길이예요? 어떤 거예요? 「패가 되려고 왔습니다」 패가 돼 가지고 왔느냐, 패가 되려고 왔느냐, 패가 될지 말지 두고 보기 위해서 왔느냐? (웃음) 「패가 되었으니까 왔지요」 진짜 패가 되어서 왔어요? 패가 되어 왔으면 그냥 살 수 없습니다. 내가 고생할 때 여러분은 잘살았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북한을 물리치는 일선장병이 되라구요.

보라구요. 사탄 마귀 김일성이 악마라면 말이예요. 원래 악마는 천사장인데 천사장은 남자로, 남자한테서 여자가 타락했거든요? 그러니 탕감복귀에 의해서 북한 병사들은 남한의 여자들이 때려잡아야 됩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아멘」 이 남한 여자들은 뭐예요? 이거나 바르고 이거나 바르고 팔방으로 날개를 뻗쳐 가지고 호화로운 네 거리나 다니는 걸 좋아하고 말이예요. 백화점이나 다니는 걸 좋아하는 이 남한 여자들은 망합니다. 종자의 씨알머리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나와서 다 베는 거라구요. 그러니 기독교 신자들,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할 일은 북한을 해방시키는 데 선봉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역사 이래에 세계 여성을 대표해서 악마를 굴복시키는 총사령관이 됐다는 명칭을 받아야 승리한 주님의 역사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아멘」

그다음에 통일교회 남자들은 어때요? 쓰―윽 가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교육할 수 없거든요? 천사장을 해와가 주관할 수 없어요. 아담 주관받는 기반 밑에서 해와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남자들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을 해 아시아를, 세계를 정복할 수 있는 하늘 정병으로 나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관이예요.

내가 이제 의심할 사람이 있을 것도 압니다. 지금까지 40년 동안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습니다. 그렇다구요. 나한테 혈서를 쓰고 쌍수를 들어 별의별 맹세하던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어요? 얼마나 많이 떨어졌게요. 여자의 종류가 별 게 아니예요. 마찬가지 종류라구요. 조금만 더 오르면 `에헴' 하고 까딱까딱하다 생각을 다시 하거든요. 다른 생각 하는 거예요. (웃음) 믿을 수 없는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그러지 않아요?

그런 여러분들보다 나를 하나님이 믿지 여러분들을 믿겠어요? 내가 나를 못 믿는데 말이예요. 이 자리에 와서도 내가 나를 못 믿는다는 얘기 믿어져요? 그래, 지금 여러분들이 믿는다는 건 내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갈 길이 멉니다.

`맨 처음에는 맛이 좋은 얘기를 하더니, 사랑 얘기를 하더니 나중에는 씁쓸하구만' 하겠구만. (웃음) 참다운 지도자는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조금 더 쓰게 하면 대번에 뛰쳐 나가고 싶지만 앞에서 말한 달던 고 맛 때문에 못 나가겠구만' 할 수 있게 얘기를 해야 진짜 지도자라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하나님의 중간에 갖다 놓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러면 사탄이 참소를 못합니다. `아, 문총재가 그렇게 얘기를 해서 꼼짝못하게 하니…. 내가 사인을 해야 할 텐데, 쓴 맛을 다 넘기고 그래야 사인을 하지' 사탄이는 그런다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는 내가 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 믿는 만큼…. 이제는 외부에서 통일교회 핍박 안 합니다. 외부 핍박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지금까지 찾아올 때는 외부를, 기업을 전수받기 위한 것이고 이제는 뭐냐 하면 사랑을 전수받는, 상속받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내적 실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칙적인 기반이 서지 않고는 안 됩니다. 원칙 기준이 됐나요? 꽉 눌러 봐야 되는 것입니다.

양 뭐라구요, 양? 「양효숙입니다」 그 이름에 `효' 자가 좋구만요. 효숙씨 가다를 한번 딱 재면 치맛자락까지도 이 안에 다 들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을 몽시에 만나 가지고 오빠보다도 다정하고 아버지보다 다정하고 남편보다 다정하다고 그럴 수 있어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예」 정말이예요? 「예」 거짓말이지? 「정말입니다」 그거 왜 그런가 하면 말이예요, 지금의 역사는 복귀노정이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빠의 사랑을 유린했어요, 오빠의 사랑. 그렇지요? 누이동생으로 태어나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오빠의 사랑을 못 받아 봤어요.

그다음에는 남편의 사랑을 유린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유린했어요. 이게 여자예요. 한 순간에 3단계의 사랑을 유린한 것을 복귀시대에 와 가지고 그 심정권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것이 여성들이 가야 할 최후의 종착점에 선 운명입니다. 마지막 운명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만나지도 않았지만 뜻이 있어서, 인연이 있어서…. 자기 선조들이 잘 믿고 하나님에게 기억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 젊은 청년이 나타나게 되면 누구보다도 가까운 동생같이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남편같이 반지도 끼워 주고 꽃다발을 주고 다 그렇습니다. 결혼식도 시키는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선생님이 오빠 같고 남편 같고 아버지 같은 것입니다. 아담을 통해서 이걸 잃어버린 거예요. 이 유린당한 것을 일시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그 심정권을 연결시키기 위한 하늘의 은사로 말미암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귀한 겁니다. 심정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문이 열려지는 그 사실은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것을 이치적으로 몰랐던 세상의 나쁜 사람이라면 여자들을 유린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딸과 같이 길러 줘야 되고 앞으로 미래에 있어 상속받을 수 있는 자부와 같이 키워야 합니다. 손자를 낳을 수 있는 며느리와 같이 키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고마운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참부모가 됐기 때문에, 참부모의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에 그 일이 된 거예요.

어머님을 모셔 오지 않을 때에는 말이예요, 초대 통일교회에서는 여자란 여자는 전부 봄바람이 일어난 것입니다. 할머니서부터 열두 살 이상 된 여자들은 전부 선생님을 자기 아버지보다도 귀하고 자기 남편보다도 귀하고 자기 오빠보다도, 세상의 어떤 선생보다도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해와에게 있어서 아담 이상 귀한 걸 느꼈어요? 이런 것을 합한 모든 심정으로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꼬부라집니다. 길이 꼬부라들어요.

그런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욕심 많은 할머니들, 할머니 어미 딸 3대가 합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원리로 보면 어머니 책정하는 것이 뻔하거든요. `아이고, 우리 딸을 전부 다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 해 가지고 요사스러운 판이 벌어진 것입니다. 3대가 떼거리가 되어 가지고 그런 거예요.

그런 패가 한두 패예요? 동서남북이 있고, 시방으로도 36방수에 해당하는 무리들이 층층이 달려 가지고 전부 다 `선생님은 우리 편이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렇게 다 가르쳐 준다구요. 왜? 천계의 열두 진주문을, 사방의 문을 열려니까 그런 것입니다. 사랑으로 닫혀진 문이니 사랑으로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 닫혀진 것을 열려니 참사랑을 통해 가지고 그걸 깼다 할 수 있는 존재들로 나타나 가지고 선생님과 관계 지어 전부 다 위에 올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이 벌어졌다구요.

80살 노인이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당신은 내 남편이야' 이러는 거예요. 내가 그때 스물 몇 살로 총각으로 손자 같은데 `내 남편이 돼야 됩니다' 그러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요놈의 늙은이 같으니라구. 입다물어!' 못 하는 거예요. 그것도 그럴지 모르지요. 하나님이 볼 때 전세계 여자는 하나입니다. 하나로 보는 거예요. 전세계의 남자를 대표한 하나가 나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타락할 때 아담 해와가 타락했으니 전세계를 대표한 아담 앞에 전세계 여성들이 해와의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나이 많으나 적으나 전부 다 해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떡 되니까 어떻게 됐느냐 하면, 남자들은 천사장의 입장에 서 있으니 여자들이 선생님 편이 되니 통일교회에 나오던 남자들은 다 떨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는 전부 이 간나 같으니라고, 문선생하고 전부 다 짝자꿍이 돼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의심을 갖다가 들이대는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바람이 불었어요.

내가 고마운 것은, 여기 왔던 양반들이 그때 있었으면 내가 벌써 도망을 갔을 터인데…. 그때는 얼굴들이 순진했는데 이제는 팔자들이 세고 드센 여자들이 많다구요. (웃음) 사실 그럴 것 아니예요. 하나님 뜻 가운데 그럴 때는 한번 봄바람이 부는데 자기는 봄바람이 안 불 게 뭐고, 꽃이 다 피는데 자기 꽃이 안 필 게 뭐예요? 그런 거예요.

그런 요사스러운 걸 전부 다…. 그런 노정은 할머니시대, 80대에서부터 다리를 놔야 됩니다. 꽃 다리를 놔야 돼요. 사랑의 다리. 그러나 꽃 다리를 자기가 놓을 줄 모르거든요. 그러니까 그들을 말씀으로 인도하고 딸과 같이 키워 나가면서, 끌어 나오면서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다리를 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80대에서부터 70대, 70대에서부터 60대, 60대에서부터 50대, 50대에서부터 40대, 40대에서부터 30대, 30대에서부터 20대, 20대에서 17세까지 갔습니다. 선생님이 40세로 17세의 어머니를 모셔 오겠다니 내용을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전부 믿을 만하겠어요? 욕심도 많지 40세 된 노남자가 말이예요, 단 17세의 숫처녀를 어머니로 갖다 모시려니….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 가운데 대학교를 나오지 않았나 박사가 없었나 그런 패들이 벼르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한테 당할 것 같아요? 그러니 얼마나 비난 비소가 많았겠어요.

어머니를 모셔 올 때는 전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부자리를 준비하라, 반지를 준비하라고 3대를 통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먹던 밥바리까지 다 팔아다가 전부 준비시키는 거예요. 그런 놀음 안 해봤지요? 신랑을 모신다는데 밥바리만 팔아요? 자기 반지든 무엇이든 더 좋은 것도 다 팔아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켜 가지고 자기들끼리 기도해 가지고 `선생님을 우리 집에 모시고 온다' 하고 별의별 패들이 없었겠어요, 욕심꾸러기들이.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데 놀아나지 않습니다. 아무도 보지 못하는 다른 곳에서 살짝….

그러니까 이것은 심정권으로 보면 전부 다 같은 기준에 서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 가운데 떡 서 가지고 어머니를 책정하니 그거 할 때 얼마나 눈쌀이 버티겠어요? 그러니까 옛날 궁정에서도 별의별 비화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독약을 먹여 죽이고 밤에 들어와서 칼로 찌르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 와서 3년 동안 외부에서 모시는 것입니다. 그 싸움을 거쳐 가지고 80노인의 담을 넘고 70노인의 담을 넘고 60노인의 담을 넘고 50노인, 40노인, 30, 20의 담을 넘어 제자리로 이끌어 오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일가들은 절대 정문으로 출입을 못 하게 했습니다. 어머니 일족이 많지 않습니다. 외삼촌하고 어머니 한 분밖에 없어요. 그 떼거리들이 많았으면 통일교회에 와서 얼마나 싸우고 야단을 했겠어요. 그런 것을 알고 교통 정리를 잘하니 말없이 전부 다 정리가 돼 지금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무사통과할 수 있는 기준이 된 것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희생의 길로 가야 할 우리

그렇지 않으면 그런 길을 어떻게 가려 나와요? 탕감복귀, 여자들이 가야 할 곡절의 길이 그냥 그대로 평지가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이 길을 다 닦아 줬으니,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니까 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 여기 말승냥이 같은 여자들이 와 가지고, 절대 복종하지 않는 패들이 그 가문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없다고 봅니다」 말승냥이라고 하니 기분이 나쁘겠구만. 양 같은 아줌마들. (웃음) 입적할 자격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이렇게 말하게 되면 나중에 선생님을 쫓아 버릴 테니 그만 합시다. (웃음)

오늘 귀한 말씀은, 참사랑의 기원지를 찾아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의 형태를 이어받은 내 마음의 아버지와 몸의 아버지가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부모님을 사랑하고 그 하나님과 부모님을 참사랑으로 사랑하듯이 남편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뿐만이 아니라 이제 찾아가는 나라를 모든 전부를 희생해서라도 사랑해야 할 길이 남아 있는 이 고개를 어찌 넘을 것이냐? 이 길이 이제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요때가 됐기 때문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가려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인간들이 역사시대에 공산세계의 유물관이 나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참사랑에 하나되어 가지고 이 가운데 딱 서게 되면 악마는 여기서 무릎을 꿇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므로 통일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하는 승리적 해와의 군상들이 될지어다! 「아멘!」 정말 `아멘' 했지요? 「예」

그러면 이제 불러 내 가지고 전부 이북의 첩자로 보내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갈 겁니다」 「주님의 뜻이라면 가야지요」 내가 주님의 뜻이 아닌 도깨비 뜻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요? (웃음) 주님의 뜻을 놓고서 하는 거예요. 아버지 뜻이예요? 「주님의 뜻이라면 죽어도 가야지요」 그래서 내가 지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장항성을 만들어 가지고 여자들을 전부 다….

이제 성녀회 아줌마들을 갖다가 훈련시켜서 이북으로 들여보내는 거예요. 그거 쏴서 죽이라는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혼란시켜 가지고 약화시켜서…. 「제가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질문은 나중에 하자구요. 내가 앉은 다음에 질문하라구요. 선생님이 말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자꾸 입을 그러면 어떻게 돼요? (웃음) 그렇게 알고, 이제 구미가 동했으니 못살든 잘살든 한번 해보겠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보자구요. 다 들었구만.

자,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서울이라는 곳을 김일성이가 함락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 알아요? 「예」 여자 말뚝이로 말하면 40년, 뭐라고 할까요? 40수가 돌아가는 돌고비길입니다. 넘어가는 돌고비길이예요. 원리로 보면 그렇지요? 언제나 4수는 나쁜 수가…. 4수 안에 있으면 사탄이 되었지만 이제는 통일교회가 4수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4수가 제일 좋은 수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1수, 2수, 3수, 4수, 4수가 전부 다 나쁜 것으로 생각되는데 4수가 제일 좋은 거예요.

이 땅에 뿌리 내린 공산세력을 완전히 제거하는 통일교인이 돼야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오늘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들은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선대로부터 지금까지 아무리 잘 믿었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 것은 그 성(姓)을 대표한 그 가문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벌써부터 만나 주지' 했겠지만 그때는 싸움시대였어요. 수평시대가 아니였어요. 물이 흐를 때였습니다. 물은 흐르는 거예요. 이 흐름을 거슬러올라갈 수 있는, 이제 물이 평평하게 되어 헤엄쳐 건너갈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불러 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서울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국민운동을….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정치적 배후라는 걸 내가 잘 알고 있습니다. 현 여당 야당의 다투는 것…. 북괴가 모든 면에서 이제 문을 열려고 합니다. 이제 평민당과 연결한다든가 자체 내의 노동조합이라든가 지하에 숨어 있는 간첩들이 드러나 가지고 일시에 대중을 동원할 수 있는 환경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북괴와의 전폭적인 문을 열고 환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내가 김일성이라면 `그래, 남한이 하자는 대로 하자. 삼팔선을 철폐하고 자유왕래 하자'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북에도 보라구요. 1945년 8월 15일이 해방이지요? 「예」 해방 이후에 김일성이 나라를 세운 것이 1948년 9월입니다. 해방 이후 1년 9개월 만에 2년도 못 돼서 남한을 깨끗이 초토화시켜 버렸습니다. 1년 9개월입니다. 2년도 못 돼요. 그렇게 이북에 기독교가 드세고 공산당을 싫어하는 패들이 많은데 그런 걸 다 정리해 놓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를 훈련시켜 가지고 남한 각지에 파송하게 되면 점령한 지역을 완전히 인수할 수 있는 행정 체제의 요원까지 길러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은 무서운 것입니다. 몇 개월이라구요? 「1년 9개월이요」 2년도 못 됩니다. 공산당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는 불리하니까 휴전해 가지고 1953년부터 35년 동안, 지금까지 휴전을 해온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들이 휴전하고 무엇을 했느냐? 그들이 말하는 자주통일이라는 것은 적화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김일성 녀석은 자주통일을 주장하면서 적화통일의 표준 밑에서 35년 동안 다각적인 면에 있어서 명령만 내리게 되면 순식간에 적화통일을 할 수 있는 훈련을 다 시킨 것입니다. 군사력으로보나 모든 면에서…. 먹고 생활하는 것이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만약에 적화통일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인은 전부 다 골로 갑니다. 기성교회 여러분들도 다 골로 갑니다. 천만 명 이상이 숙청당하는 것입니다. 이건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습니다.

지금 기독교 가운데 기독교 농민회, 카톨릭 농민회가 뭐예요? 공산당 집단이 양의 가죽을 쓰고 이리처럼 들어와 앉은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과 같은 마지막 현상입니다. 그들이 김일성 집단에 의해 주구(走拘)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그 놀음하는 겁니다. 남미에서는 천주교가 망했습니다. 기독교가 망해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신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NCC(National Council of Churches;전국기독교회협의회) 전부 다 공산당의 앞잡이가 되어 있어요.

그런 배후의 조종자들이 통일교회 문선생이 반공사상, 승공사상, 기독교를 일시에 망칠 수 있는 원리적 내용, 이론적 내용을 갖고 나오니, 그들 지도자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들은 기독교의 순수한 목사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공산당 앞잡이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교회 자체를 보게 되면 옛날 교회하고 다릅니다. 보라구요. 종교의 근본은 뭐냐 하면 자신을 어떻게 해방하느냐 하는 이 싸움입니다. 내적 원죄를 중심삼고 생사지결정을, 투쟁을 하는 데에서 자기가 어떻게 자기 스스로의 원죄에서 해방되느냐 하는 것이 종교가 수련하는 최고의 목적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자기 자체의 처음의 원죄를 생각지 않고 사회를 구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회를 구원해야 돼요? 개인 구원보다 사회 구원이예요? 그거 어디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구원된 개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사회 구원 형성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아멘」 「맞습니다」 반대로 하고 있는 것이 전부 다 악마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사망으로 한꺼번에 넝쿨째 몰려 들어가는 이런 위급천만한 시대에 와 가지고 그걸 바라보고 그냥 그대로 눈감고 재미있다고 살 수 있어요? 거기에 박자 맞추어 가지고 사회환경에서 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앞으로 북한에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서둘러야 할 시대에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남북통일운동의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통일교인

그러면 이제부터 해야 될 것은, 옛날에 믿던 친구들을 진정한 의미에서 한번 방문해야 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방문한 다음에는 손을 떼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국민운동을 해야 됩니다. 만약에 삼팔선이 해방됐다 할 때는 이북에 가서 기독교 신자의 이름을 가지고 선교 운동을 할 수 있어요? 종교는 전부 다 아편으로 생각하는데…. 또, 통일교회, 더더우기나 승공연합…. `남한에서 뭘했소?' 할 때 `공산당을 이기기 위한 활동을 했소' 하면…. 이러던 패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선봉대로 가면 대꼬챙이로 모가지를 꿸려고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그런 환경이 벌어진 가운데 제일 이상적인 말이 무엇이냐?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이것만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이북 사람들은 통일을 원하거든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 이북은 주권자가 전부 움직이는데 우리는 국민들이…. 김일성이 아니예요. 남북의 국민들이 합해 가지고 남북을 통일하자고 하고 김일성이는 독재자가 돼 가지고 남북을 통일하려고 하는 거예요. 벌써 설명할 수 있는 판도가 틀리는 얘기예요. 우리가 서로 화합적인 입장에서 남북을 통일하자고 하는데 김일성이는 독재의 총칼을 앞에 세워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이걸 거꾸로 끌어내 가지고 교육해야지 그냥 그대로 교육했다가는 잡혀 먹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는 여러분들도 뭘해야 되느냐 하면 국민연합…. 여러분 동(洞)있지요, 동? 어디 사는 동 있지요? 「예」 그 동의 책임자가 되든가 동장을 끌고 가는 복귀된 해와가 돼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남자 하나를 끌어다가 전부 제물 삼아서 자기 말을 듣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타락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웃음) 설득하는 말에 쏙닥쏙닥 꼬이지 않았어요, 말로? 통일교회의 말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기성교회도 그렇고 공산당도 그렇고 양키, 미국놈들도 그래요. 이 미국 목사들도 1년 동안 7천 명이 와 가지고 3박 4일에 전부 `아이고 문총재를 모시리라!'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말에서 누가 이길 사람이 없어요. 해와가 말을 잘했으면 타락해요? 안 그래요? 쏙닥쏙닥하는 말에 귀가 번쩍 해 가지고, 그럴싸해 가지고 행동해서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거 별다른 거 아니라구요.

그러니 국민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됩니다. 거기에는 이제 교수님들이 책임자입니다. 동위원장으로 돼 있어요. 교수 양반들 가운데 승공연합 지부장도 있고 통일교회 책임자 되는 분들도 있으니 그분들을 전부 감싸는 어머니 역할로부터, 그다음에는? 누님의 역할로부터 그다음에는? 아내의 역할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의 아내가 되라는 것이 아니예요. 보통 아내보다 더 멋진…. 국가에 있어서 국가를 품는 아내의 역할을 해 가지고 흡수를 시켜…. 아버지나 남편이나 오빠나 어머니나 그다음에는 신부나 딸이나 할 것 없이 빨갱이를 전부 녹여 낼 수 있는 사상무장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북에 들어가 말 싸움에서 이겨야 되고 행동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판에는 말씀심판이 있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실체심판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행동심판, 사랑심판이 있는 것입니다. 남북을 통일하기 위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말로써 이기고 행동으로 이겨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사랑의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문총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교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세계에 통일교회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쉽지 않습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으로 심었으니까 이것이 한 나라에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한 나라에서 거두려 하니 마음적 존재가 유대교이고 몸적 존재가 유대나라인데 이것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갈라진 것을…. 이런 가인 아벨의 역사적 대치 노정 가운데서 장자복귀권을 찾기 위한 노정으로 들어가잖아요?

하늘뜻을 위해 어디든 가겠다는 신념으로 싸워 나가야

그래서 헬레니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다가 불란서혁명을 거쳐 계몽사상으로 해서 공산세계로 오고, 이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을 거쳐 들어와 비로소 유심사상과 유물사상이 하나가 되는 역사적인 배경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것을 조정할 수 있고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타락시켰느냐? 부모가 타락시켰어요. 그러니 부모만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문선생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남북통일한다고 그랬던가? 문총재가 무슨 왕권을 가지고 남북통일을 한다고 그랬지요? 「예」 그래도 못생긴 아줌마가 그건 잘 보셨구만. (웃음) 정말이라구요. 「예」

그건 왜 그러냐? 왕권은 무슨 왕권이냐? 사랑의 왕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사랑의 왕권을 못 섬겼어요. 참사랑의 왕권을 못 섬겼다구요. 참사랑의 왕권을 못 섬겼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이 없었던 거예요. 참된 왕이 없었으니, 참된 지도자가 없었어요. 참된 종주가 없었고 참된 호주가 없었고 참된 남편이 없었어요.

그 반대로 전부가 이어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된 여왕이 없었어요. 참된 여왕의 품위를 떨어뜨리고 나라를 망치는 것도 전부 다 여자들이 망치지 않았어요. 남편에게도 전부 `돈벌어 와라, 돈벌어 와라!' 그러지 않아요? 거 악마의 후예들이예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래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독약 같은 비법적인 그런 돈을 갖다가 나한테 바쳐 달라고 하지 말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무슨 심판? 말씀심판, 진리심판, 실체심판, 사랑심판 이것을 해야 됩니다. 타락할 때에 말 때문에 그랬습니다. 실체를 잃어버렸어요. 사랑을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이 3대 내용을 찾아 줘야 할 이런 사명을 짊어졌기 때문에 이북을 대해 가지고 말 싸움에서 이겨야 됩니다. 이제는 그들보다 더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공산당은 명령일하에 남한에 스파이로 가더라도 이의가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소련에도 들어가 있고 위성국가에도 안 들어가 있는 데가 없습니다. 벌써 인가가 난 거예요. 뜻길에 있어서 보탬이 되면 내 생애를 떠메고 가는 것이 하나님 앞에 자랑스러운 것이며 이것이 자기 일족의 충효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게 될 때 아버지 앞에 부끄럽지 않게 설 수 있는 자신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떠한 어려운 길이라도 밤이나 낮이나 전진을 다짐하는 통일교회 무리가 되어야겠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러면 나라를 찾겠다는 이순신 장군이 여편네 때문에 울었어요, 아들 때문에 울었어요? 누구 때문에 죽었어요? 나라 때문에 죽었기 때문에 자기가 귀하다는 여편네나 자기 일족을 다 밟고 넘어서는 거예요. 사람의 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높고 귀한 사랑의 길을 큰 분야에 있어서 따라가겠다고 하다 간 사람이었기 때문에 역사를 두고 그 사람을 추모하고 그 사람을 사랑의 대표자로 기준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의 재료로 삼고 그를 본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안 그래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위해 싸워 나가라

문총재를 보게 되면 다 마찬가지 아니예요? 뭐 별 거 있어요? 그 사람으로 보게 되면 마찬가지예요. 여기 중국 사람, 나보다 더 훌륭한 목사님이신데…. (웃음) 안 그래요? 훌륭하다는 것이 그 무엇이냐? 싸우고 싶을 때 싸울 수 있다는 사실, 이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가지고 싸워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안 걸리는 개인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가정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종족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민족이 없고 여기에 안 걸리는 세계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서도 이 길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기 때문에 천국에서도 그 길을 못 가면 다시 와 가지고 재림부활해 가는 것입니다. 다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선조들이 전부 다 여러분의 꽁무니를 따라 나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천사장. 알겠어요? 복귀의 길은 재창조의 길입니다. 창조원리를 보면 천사를 먼저 짓고 아담 해와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가 있는 여러분의 선조들은 천사장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담 해와의 자리인데 아담 해와가 성숙해서 결혼할 때까지 누가 보호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키고 보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종들이 맡아 기르게 돼 있습니다, 종들이. 천사들이 맡아 길러 가지고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자기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분야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선한 영들은 여러분들 앞에 있어서 참된 해와가 나타나고 참된 아담이 나타나는 그날을 바라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는 데 있어서 나라를 찾기 위해 나서는 걸음을 환영하는 거예요.

지금은 문총재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당도 주인이 아니고 야당도 주인이 아닙니다. 4대 강국 가운데 포위된 한반도가 4대 주인으로 말미암아 쪼그라든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중심이 뭐냐 하면, 국가적 중심이 통일교회입니다. 남북을 통일하자는 말도 내가 먼저 하지 않았어요? 남북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남북통일 정권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렇게 볼 때 남북통일을 하려면 동서남북 이 4대국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 일을 미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중공까지, 소련까지 이 놀음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박아 놓은 추를 올려 가지고 이게 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멘」

그런 마지막 때이니만큼 여러분들이 이때에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지금까지 남성으로 수고한 섭리의 모든 결과를 만민 여성들 앞에 그냥 그대로 참사랑이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누이동생과 같고 아내와 같고 앞으로에 있어서 후대의 참된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 있는 양반들 앞에 전수시켜야 됩니다.

무엇 갖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통해서입니다. 참사랑으로 하나되면 반드시 상속권이 있어요. 「아멘」 여러분 아들딸처럼 부모와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가 상속받는 거예요. 할아버지로부터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모든 사랑, 형제들의 모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상속받는 겁니다.

또, 참사랑. 사랑의 동반자가 되었으면 어디 가든지 같은 자리에 머물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 언제든지 가서 설 수 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참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할 때는 하나님의 자리에 가서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아버지니 `아버지 나 왔어요' 하면 아버지로서 `왜 귀가 이렇게 됐어요?' 하며 머리도 만져 주고 다 그럴 때 `야 이거 시끄럽다' 하지 않고 좋아서 `어서 만져라' 한다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아버지가 높은 하늘 보좌에 앉고 자기 아들딸이 노동판에 있더라도 그 아들딸이 보좌에 올라갈 수 있고 높은 보좌에 앉은 분도 아들딸의 자리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동참권, 동위권, 상속권이 있는 그 자리는 참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통해서 천주를 소유할 수 있고, 하나님을 소유할 수 있고, 권력적인 출세의 기준까지 다 관리할 수 있는 승세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통일교회 판국의 정도를 감으로 말미암아 완성한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시겠어요? 「아멘」 이제 다 끝났습니다. (박수)

핍박과 하늘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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