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한 주일씩 수련을 시켜야겠구만. 근교에서 하라구요. 거기에 가서 어느 주책임자라고 하지 말고 수련생과 같은 입장에서 그냥 그대로 훈련받고 전부 다 하라구요.
저들(더스트씨 부부) 부부는, 우선 부부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서로가 헙조하고 다 이러기 때문에 본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리고 전체가 아버지 어머니와 같은 책임을 하려고 하고, 또 새로 들어온 사람들도 그와 같은 책임을, 전체 식구가 하려고 하고…. 새로운 사람이 말씀을 들었으면 어디에 나갔다가 들어오더라도 그 사람이 식구가 되었느냐에 대한관심, 뭐 배 고플때 밥먹고옷 입는 것보다도 그 사람이 식구가 됐느냐 하는 관심, 그러한 뉴스를 먼저 들으려고 하는 분위기가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것이 발전하는 원칙 이예요. 그 외에는 없다구요.
그리고 또 책임자는 자기가 어디 가느라고 그 사람에게 강의를 못했으면 반드시 그 전체의 보고를 다 듣고 그 사람을 만나 봐 가지고 재차 얘기해 주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 한 사람이 강의 듣는 것을 두고서 그 옆의 모든 방에서는 기도하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새 식구가 됐으면 하고 기도해야 된다구요. 이런 분위기가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그가 점점 발전해 가지고, 점점 심령상태가 고조되어 가지고 뜻을 받든다고 하게 되면 자기가 뜻을 알고 기뻐하던 이상 기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분위기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도가 안 되는 것은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구요. 절대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그런 분위기가 되면, 처음 보는 사람이나 지나가는 사람이 통일교회 교인을 보게 되면 뭣인가 모르게 반가워하고 자기가 뭘 받게 되면 참 마음에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이런 분위기가 자연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큰 인상을 받는 거예요. 그러한 분위기가 안 되면 절대 전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1950년대에 그렇게 전도한 거라구요. 그런 분위기를 만든 거예요. 자, 그런 분위기 가운데서 강의를 하니까 강의를 듣는 사람이 변소 가려면 변소 갈 시간이 없어 가지고 '선생님, 조금만 참으세요' 이렇게까지 됐다는 것입니다. 강의를 듣는 사람이 그렇고, 그 사람을 위해서 정성들인 사람이 그렇고, 모든 환경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 그러한 강의를 해야 돼요. 그렇게 강의를 해야 돼요. 총집중의 환경이 벌어져야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샌프란시스코는 다른 것이 아니예요. 그러한 분위기를 중심삼고 전체 식구가 누구 새로 들어온 사람이 있으면 그런 관심을 가져 가지고 서로서로가 그 식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서로서로가 그를 위해 기도하고, '오늘 들어온 사람들이 어떻게 됐느냐?' 하며 전부가 관심을 가져야 돼요.
여기 뉴욕 교회 같은 데 가 보게 되면 말이지, 그런 분위기가 안 되어 있다구요. '저 뭐 새 사람이 왔구만…' 전 식구가 관심을 가지고 그래야 돼요, 전 식구가. 강의를 듣는 사람이 많으면 마음이 기쁘고, 강의를 듣는 사람이 적으면 얼굴 들기가 참 미안하고 말이예요. 그럴 때, 한사람을 놓고 강의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야 그것이 심정적으로 기반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지방에는 그게 안 돼 있다 이거 예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된다구요.
영적이라는 것은 수단 가지고, 말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한 책임자들…. 여러분들, 해보라구요. 그런 분위기가 안 되면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약해져서 나중에는 전부 다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기를 때 힘들다면서 기르는 게 아니예요. 귀여워서 기르는 거예요. 좋아서 기르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자식들은 부모를 볼 때, 반갑고 좋다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렇게 되면 저 샌프란시스코에 왔던 사람들은 떨어졌다가도 또 거기에 간다구요. 왜 가느냐 이거예요. 그 분위기가 그립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식구 하나 들어오고, 전도하게 되면 밥 한끼 안먹어도 그저 좋아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좋아서…. 뭐 내가 오클랜드에 가 보지 않았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 환경이 다른 데보다 낫기 때문에 들어온 사람들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본다구요. 그거 별것 없다구요. 자, 그렇게 안 되거든 여러분은 눈물을 홀려야 돼요, 눈물을. 눈물을 흘리고 그다음에는 나가서 활동하는 거예요. 내가 눈물이 날이만큼 활동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친구들도 전부 다 따뜻이 대하는 친구를 찾아가고, 생각하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은 책임자가 돼 가지고 들어오는 식구들을 전부 다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들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반성해야 된다구요. 내가 이용을 당하고 그를 키워주는 거예요. 주기 위한 거다 이거예요.
자, 내가 열을 주고 셋을 받겠다. 그건 좋다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렇잖아요? 자식을 길러 가지고 자식의 덕을 보려고 하는 부모는 부모가 아니예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못 먹고 못 입고 그저 안 자고 그거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식구들 중에 고생하는 사람이 있으면 펀드레이징이라도 해서 뭘 사 주고 싶고, 자기 지갑의 돈을 다 털어서라도…. 그저 그냥 보내면 밤에도 생각이 나고, 그런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더우기나 미국 청년은 뜨거운 심정을 원해요, 뜨거운 심정, 그거 해야지요, 그거. 지금 미국 청년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제일 그리운 것이 말씀을 하고 식구를 키우던 것이 제일 그립다 이거예요. 그리고 우리 어머님의 말씀이 생각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10남매를 길렀는데 제일 재미있는 것이 애기 기를 때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여러분들도 그거라구요. 아무 욕망이 없이 식구를 기르는 거예요. 사망의 세계에서 부활권 내로, 사망의 세계를 전부 박차고 부활하는 그 이상의 기쁨….
자, 그리고 그 식구가 왔다가 가려고 하면 집에 데려다 주고 싶다는 거예요. 만약에 집에서 이별하면 마음이 '어떻게 되나' 앞을 놔 가면서 염려하는 마음이 언제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사람을 데려다 주게 되면 그 사람이 또 따라온다구요. 그런 일로 길가에서 밤을 새우는 놀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리고 말씀을 하는 자리에서 취해 가지고 밤을 새우는 그런 놀음을 계속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밤이 새는 줄 모르고 얘기하는 일들이 여러분의 생활에 얼마든지 있어야 된다구요.
저, 내가 한국 서울의 본부에 있을 때, 한 7년 동안 그 놀음을 하게 될 때는 말이예요. 식구들이 본부에 제일 오고 싶어서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선생님이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그러면 그 분위기는 언제나 계속된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식구들이 어느 정도까지 돼 가지고 잠을 자면 잠 자는 데 천사가 나타나서 '이놈의 자식, 잠만 자느냐!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웃으심) 그런데 그 사람이 떨어지겠어요? 그런 체험을 했는데 누가 떨어지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거 이상한 말을 한다. 그럴 수 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 지요? 그런 분위기만 되면 뭐 식구가 그래 사태가 날 거예요, 사태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러분들의 자리를 다 빼앗기는 거예요. 앞으로 후대 사람들이 와서 몇 개월 동안 하면서, 하늘은 그런 심정적 환경을 이어 가기 위해 많은 사람을 소모시 키면서도 발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맨 처음에 들어와서 좋아하던 그 마음, 맨 처음에 들어올 때 결심하던 그 마음, 그것이 언제나 더 강해지고 더 빛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 말씀을 가졌으면 '세계를 틀림없이 하나 만든다! ' 하는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내가 말하면 전부 다 뚫고 나가고, 그렇게 되는 환경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가는 사람이…. 자, 그런 환경에 있으면 여기에 오는 사람마다 머리를 들지 못한다구요. 암만 교만한 사람이 와도 말이예요, 뭣인지 모르게 영적인 압력이 눌러대는 거예요.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이 교회에 뭐 있냐? 이렇게 왔으면 이상하게 몸이 꼼짝못하게 되고, 겸손한 마음이 있으면 이곳이 우리 살 집같이 느껴진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기도. 혼자서 조용한 곳에 가서 달을 바라보고 감사하고 모든 그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심령적 생활이, 기도 생활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내가 바다에 나가는 것도, 배리타운을 자주 나가는 것도 그 심정을 체휼하기 위해서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밥 먹는 것보다 더 귀하다구요. 혼자 자다가도 일어나서 앉아 밤을 새우는 일이 있고 ….
자, 그래서 뜻을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고 통곡을 할 수 있는 마음, 사랑하는 애인을 그리워하는 거와 같은 마음과 애인이 왔다가 영원히 이별을 할 때의 그 서글픈 거와 같은 마음이 언제나 남아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느끼기 때문에 세상에 사랑하는 사람도 다 버리고 그렇게 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의 말을 듣는 데는 그 말만 듣지 심정에는 울려지지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왜, 왜 그래요? 체험이 없기 때문에.선생님은 벌써 어느 신령한 목사가 단에서 설교를 하게 되면 '아, 저거 하늘이 주는 말이구나' 하는 걸 대번에 안다구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여러분들은 자기가 통일교회 주 책임자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내 자신이 통일교회 문선생이라고, 책임자라고 지금도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내가 부끄럽게 생각한다구요. 내가 뜻적으로 보면, 40대에 세계를 움직여야 될 텐데 60이 돼 가지고 뭐냐 이거예요. 겨우 이러다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청춘시대에 정력을 다하던 거와 같이 지금도 그때의 정력에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참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초창기에, 교회를 시작할 때는 내가 기도하던 곳의 마루가 3년 동안 말라 본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런 심정에 들어가면 문제없이 영계가 협조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생각에 '뜻의 때가 되었다는데 왜 전도가 안 될까?' 하겠지만 그건 여러분들 때문에 그런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또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경지에 정신통일해 들어가면 벌써 환경이 대번에 변한다구요. 그러니까 그만큼 거리가 있다는 거예요. 다 같아 보이지만 거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의 뜻을 알지만 언제 하늘의 음성을 듣고, 언제 어느 곳에서 영적으로 선생님을 만나 보고 할 것이냐. 그걸 상당히 그리워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가르쳐 주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잠 자는 걸 잊어버리고, 먹을 걸 잊어버리고, 사랑하 사람을 잊어버릴 만큼만 그걸 생각할 수 있으면 완전히, 직접 통해 버린다구요. 그래서 예수님 같은 분도 철야기도를 많이 한 거라구요. 금식 기도하고 사랑하는 사람 다 저버리고 혼자 고독한 자리에서….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어머니하고 같이 살지만 지금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찌그러지는 기분이 난다구요, 언제나.
그리고 또 사람이 한번 잘못하면 얼마나 힘든가 하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1년 3개월을 회개 해야 했어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영적 기준에 있어서 높은 기준에 있다가 말 한마디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떨어진 것을 그 자리까지 회복 하는데 1년 3개월을 고통당해 가지고 복귀한 것을 내가 안다구요.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안다구요. 그런 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아무것도 몰라요, 아무것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영적 책임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지금 영적 책임자이기보다는 영적인 연락병이지요. 연락해 주는 심부름꾼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선생님이 하늘의 모든 비밀을 가르쳐 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저 닥터 더스트(Dr, Durst)나 연수(年洙) 같은 사람들은 선생님의 지도를 받을 거라구요. 선생님을 자주 볼 거라구요. 기도 가운데라든가 몽시 가운데서….
결국은 뭐냐 하면, 선생님하고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밀착됐느냐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됐느냐? 문제는 거기 있다구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자, 보라구요. 지남석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서로서로 주고받는 데 있어서 플러스 생각, 마이너스 생각이 없이 하나예요, 하나. 다른 생각 없다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선생님하고 하나예요? 내가 말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또는 실천을 못 하면 밤잠을 못 자고 그저 발을 동동 구르며 울고 다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돼요? 여기 닐(Neil)만 해도 그렇지, 한 달에 한 사람씩을 전도하라고 그랬으면 말이예요. 자기 휘하에 한 사람이라도 그렇게 만들겠다고 어디 밤잠을 안 자고 노력하느냐 이거예요. 다 잊어버렸다구요, 다 잊어버렸어요.
이것이 점점 불가능할 때는 이 미국 통일교회는 발전 안 할 것입니다. 그렇지마는 한 사람을 전도하겠다고 악착같이 밤을 새우며 노력을 계속하고, 그거 하기 위해서 실천하는 움직임이 있으면 발전한다 이거예요. 이번 달에 못 했으면 내달에 할 것이고, 금년에 못 했으면 내년에도 해야 할 것이고, 내년에 못 하면 또 해야 할 것이고. …. 하고야 만다는 거예요. 여러분 책임자들, 마음에 한 달에 한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는 생각이 있어요? 밥을 못 먹고 잠을 못 자더라도 해야 된다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 한 것을 안 하면 사탄의 조건에 걸린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하게 될 때는 아무리 힘을 내려고 해도 힘이 안 난다구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구요. 뭐 올라간다고 자꾸 하지만 땅으로 자꾸 들어가지 솟아 올라가지 않아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이제부터 전부 회개하고 한 달에 한 사람이 한 사람씩 전도하겠다는, 7년 내에 84명을 전도하고야 말겠다는 결심이 얼마만큼 불 붙느냐에 따라 미국이 죽고 사는 거예요.
예수님이 72문도하고 열두제자를 탕감복귀 못 하고, 지상천국 기반을 못 닦았기 때문에 죽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이다음에 죽어 보라구요. 전부 다 통일교회를 이렇게 믿다가 가면 다 걸린다 구요. 그걸 못 했으면 내가 만물, 초목을 보기가 다 부끄럽고 걸어다녀도 땅 보기가 부끄러워서 회개해야 된다구요.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 않나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노정을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 세계복귀, 이러한 문제를 말하게 될 때 말로야 그러지만 얼마만큼 뼛골이 녹아났으며,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내가 죽게 되었사오니' 하며 기도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그런 심정을 느껴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태풍을 만나 본 사람 한번 손들어 보라구요. 없지요? 배를 타고 가다 태풍을 만나 가지고 배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이게 깨지느냐 하는 그 순간의 심정이 진짜 복귀섭리를 책임진 자의 심정이라고 난 느끼는 거예요. 예수 같은 분의 심정은 그런 세계사적인 책임을 지고 탕감복귀의 고개를 넘느냐 못 넘느냐 하는,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투쟁하는 그런 심정과 딱 맞다는 거예요. 통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복귀의 심정이, 복귀의 길이 그렇게 힘들다구요.
항구를 향해서, 모든 것을 다 제압해고 항구에 입항할 때 그 기쁨이라는 것은 그 폭풍을 만나 보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항해를 많이 한 사람이라도 그런 걸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험을 해야 하나님이 가까이하는 거예요. 편안하면 하나님은 나와는 먼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스톤에 배 타러 가기 위해 새벽같이 나가는 그 시간이, 다리가 비틀비틀거리며 나가는 그 시간이 도리어 복되다구요. 장래에 소망을 걸고 그렇게 하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배를 좋아하는 것은, 아침에 배 타고 나가는 순간에 희망을 품고 나가기 때문이예요, 오늘의 희망을. 그 맛이 좋다는 거예요, 그 맛. 그것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구요. 마찬가지로 복귀의 길이 그거예요. 매일 아침에 시작하는 데는 희망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오늘의 섭리가 어떻게 될 것이냐….
튜나(tuna;참치)가 안 물리다가 물려 가지고 한 마리를 잡으면 말이예요. 그렇게 침울하던 사람들이…. 거기에는 선생님이고 뭐고 없다구요. 전부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맛이, 그때가 멋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야, 너희들 다 해라' 하면 전부가 뛰쳐 내려가 가지고 서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멋지다구요, 그게. 자, 거기서 그저 하나라도 더 빨리 하려고 하고, 하나라도 더 하려고 하고….그게 멋지다는 거예요. 그 기분이 멋지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튜나를 잡고 났을 때의 그 기분…. 야, 이놈이 얼마나 센지, 주고받고 주고받고, 이래 가지고 모든 것이 얼마나 위험하냐 하면 낚시도 위험하고 메는 데도 위험하고, 위험 천만한 일이 많다는 거예요. 그걸 다 극복하고 그것을 잡아낼 때의 그 기분이 통쾌하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3년 동안 뭘했느냐? '아무데서나 완전하게 만들자, 아무데서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놀러가는 게 아니라구요. 정성들이러 가는 거예요. 미국을 어떻게 낚느냐, 세계를 어떻게 낚느냐 하는 그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는 아주 기분이 통한다는 거예요. 그 기분이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것을 모르잖아요. 점점 갈수록 깊이 아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도를 못 하고 말이예요, 밥상을 받아 놓고 우는 때가 더러 있어요? 자, 보라구요. 사람이 안 온다고 해서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내 손으로, 내가 나가서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 훈련하는 거예요. 식구들 전부가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은 전도는 안 하고 식구들 보고 데려오라 하고…. 그게 돈은 딴 사람이 벌어 오고 쓰기는 자기가 쓰겠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보라구요. 내가 사실은 지금 교회 일에 바쁘고, 순회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다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교회 일을 하고 여러분들이 경제 일을 하면 그것이 순서 같은데 말이예요. 교회 일을 선생님이 안하고 여러분들을 내세우고 말이예요. 나는 딴 놀음, 비지니스 계획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왜 그 놀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바다에 나가서 열심히 하는 것같이 지방교회에 순회하면 얼마나 사람이 많아지겠느냐 이거예요.
이거 별거 없다구요. 선생님을 알려면 식구를 길러 봐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이 거대한 미국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겠느냐를 다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금이 선생님의 제자로서 그 이상 더 노력을 해서 발전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는 좋은 찬스라고 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 이제 다 결혼을 했지요? 결혼을 해서 이제 애기 하나 둘 낳으면 뭘 먹일 거예요? 전부 다 취직하러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거 뭐예요, 그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때를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경제문제는 생각도 못 한다구요. 지내 보지도 않았으니까 생각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냥 이대로 가다가는 틀림없이 비참하게 된다, 뽀록난다고 생각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니까 여러분의 기반을 닦아 주려는 거예요.
자, 한국의 경제기반, 일본의 경제기반을 내가 닦아 준 거라구요. 여기 미국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내가 오색 인종을 먹여 살리고 키워 가지고 생활기반까지 전부 다 해결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대한 일을 하려니 수산사업을 하는 거예요. 자, 왜 이 수산사업을 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려면 해상권을 장악하는 나라가 되어 그러한 힘을 가지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자 그런 면에서 미국이 꼴래미 아니예요, 꼴래미?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
보라구요. 앞으로 공산당이 아시아라든가, 이 미국까지 전부 다 공산 화시킨다면 통일교회 사람들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인은 다 죽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배를 타고 가서 섬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재차 상륙 준비를 하갰다는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는 배만 가지고 있으면 말이예요. 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배만 타고 나가면 바다에 가더라도 굶어 죽지 않고 통일교인은 제2차 상륙할 수 있는 준비의 터전이 된다구요.
자, 구라파가 당장에 공산권의 위협을 받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어떡할 거예요, 장래에? 한꺼번에 다 모가지 잘리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수산업을 해서 돈도 벌면서….그때는 전부 다 배를 타고 영국으로 집결할 수 있고, 요거 한 몇 가지만 개조하면 거기서 공산당과 싸울 수 있는 함포도 만들고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 우리는 전세계 127개 국에 전부 다 전도 나가 있는데 어느 한 섬나라가 우리를 지지한다면 다시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배만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지 다시 투입하는 거예요. 다시 육지로 투입할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앞으로 공산권에까지 침투하려면 그런 배가 필요하다구요. 해상권을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여기 미국에서 내가 배를 빨리 만들게 되면, 만약에 일본이나 아시아가 전부 다 공산화됐다 할 때는 태평양을 횡단해 가지고 실어 온다는 거예요.
자, 이런 저런 생각을 할 때, 세계정세를 바라볼 때 앞으로 그런 것까지 준비해야 할 것을 느끼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생각해 가지고 전부 다 준비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앞으로 젊은 여러분들을 말이예요, 전부 다 대양으로 보내는 거예요. 그러니 해도(海圖)를 볼 줄 알고, 운전을 할줄 알고 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그게 한꺼번에 안 되고, 1년, 2년, 한 3년 지나니까 그 풍토가 되었다구요.
자, 그리고 뭐 경제 기반을 닦고, 안팎으로 장래에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기반도 닦고, 이 공산당을 대해서 투쟁할 계획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못 하니까 내가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만약에 앞으로 공산권 내에서 게릴라 전쟁이 벌어진다면 말이예요, 전부 다 훈련시켜 가지고 우리 배로 침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바다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인류를 공산권 내에서 구하자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세계가 공산권 내로 넘어가는 것을 좋아하시겠어요? 「아니요」 그건 뭐 꿈에도 생각 안 하지. 악당들을 때려 몰아넣고, 당당히 싸워서 이겨 가지고 그들을 지구성에서 추방하게 되면 그걸 하나님이 좋아하게 되어 있지, 몰려 가지고 죽겠다며 가만히 엎드려 가지고 있다가 죽는 녀석들을 좋아하시겠나 말이예요.
앞으로 선생님은 함대와 같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고기잡이를 떠날 것입니다. 완전히 군대같이 훈련할 거예요. 그래서 고기잡이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어때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 종교단체가 그거 필요해요, 종교단체가?「예」 왜 '예'예요, 왜?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한 사람의 원수를 용서해서 구해 주면 그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것은 그렇게 해서 그 사람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말이예요, 이건 전세계가 한꺼번에 다 없어진다구요, 한꺼번에. (녹음이 잠시 끊김) 용서해 가지고는 살아날 길이 없어요. 용서의 도리를 가지고는 세계를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그거 다 세계를 찾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지, 세계를 잃어버리기 위해서 용서하는 게 아니라구요. 거 옛날과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완전히 세계가…. 이제부터 그런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무슨 사업을 해야 되겠어요? 그 이상의 사업이 어디 있어요? 또 그러고 이 수산사업을 하면서 뭘하느냐 하면 앞으로 미국이면 미국에서의 육지 수송관계도 전부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해상 수송관계와 육상 수송관계를 좌우하면, 세계에 전쟁이 났다 할 때는 우리가 그걸 전부 다 조종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이 날 때 한 나라의 흥망을 좌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예」
그래서 앞으로 잠수 사업도 하려는 거예요, 잠수 사업도. 그래서 수중 광산을 개발하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왜? 이중, 삼중의 목적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원수들이 어떤 항구에 있으면 천명이고 만 명이고 수중으로 다이빙할 수 있는 사람은 한꺼번에 전부 다 상륙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여러분들 정신을 차려야 된다구요. 벌써 생명을 걸고 작전을 시작한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뭐 돈 벌어 가지고…. 그런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물론 돈도 벌긴 벌지.
그래서 내가 미국 정부하고 지금 부딪치는 거예요. 이놈의 정부, 정신 안 차리면 너희들 전부 다 망한다 이거야. 망하게 될 때는 이게 살 길이 있어요, 그다음에? 금년에 내가 배 50척을 만들라고 그랬는데, 배를 한주에 한 척씩 사라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맨 처음에 큰 배를 사는 것보다도…. 이번에 쭉 알아봤는데 말이예요, 저 메이커 쉽 컴퍼니에서 우리가 만 4천 불을 주고 샀는데 그건 전부 고기잡이 배라구요. 그건 튜나잡이에는 그만이라구요. 만 4천 불 가지면 장비까지 완전히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앞으로 하나씩 다 사라구요. 「배 이름이 뭡니까」 고호프(Go Hope)예요, 고 호프. 명년 여름에는 말이예요, 한 30척이 와서 튜나잡이를 하면 좋겠다구요. 옛날에도 뭐 문스 플리트(Moon's fleet;문 함대)라고 전부 다 소문이 났었는데 진짜 플리트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만 4천 불짜리를 하나씩 전부 사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실버톤, 5만5천불 짜리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리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배를 탈 줄 알고 운전할 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우리가 산 메이커 쉽 보트인 고우 호프는 제일 큰 거라구요. 26피트짜리예요. 거기에 모터는 '죤슨'이라고 하는 140마력짜리 둘하고, 150마력짜리 둘이 있다구요. 이제 그거 전부 다 알아보라구요. 그건 운반할 수 있다구요, 트레일러로. 그래서 그걸 전부 다 아웃터 엔진으로 하라는 거예요. 튜나가 오면 전부 다 올려 버리면 걸릴 게 하나도 없다구요. 아우터 모터(outer motor)하고 이너 모터(inner motor)가 있거든? 그러니까 아웃터 모터, 바깥에 프로펠러가 달려 가지고 다 보이는 엔진, 그거 달아야 되겠다구요. 또 그것이 바다에 가라앉지 않는다구요. 물이 다 들어가 가라앉지 않는다구요. (웃으심)
그래서 그게 우리 날잽이들에겐 제일 필요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이제 가면 그 메이커 쉽, 메이커 보트의 카탈로그(catalogue)를 전부 다 보내 줄 거라구요. 그게 배만 6천 불이든가 그렇게 된다구요. 부속품하고 전부 다 해서 만 4천 불이 안 들어간다구요. 만 불이면 넉넉 하다구요. 여러분 시로우도(しろうと;비전문가)들은 뭐 그게 제일 편하다는 거예요. (웃으심) 배들 많으면 사고 나 가지고 죽고 뭐 그러면 안 되겠으니…. 죽는 사람도 있다구요. 없는 거 아니라구요. 지금부터 각오하는거예요.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그다음에 저 뭣인가, 뉴올리안즈 같은 데 하고, 마이애미하고, 그다음엔 여기 보스턴하고 이런 큰항구에서는 말이예요. 큰 배들도 사야 되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그때는 내가 비행기 타고 가서 그 배를 타고 여러분들을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마린(marin)도 잡고 큰 고기들도 잡고, 앞으로 고래잡이까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아직까지 허가가 안 나서 그렇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우리는 육지에 하나도 기대하지 않고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자립할 수 있다 이거예요. 육지의 원조 없이 바다만 가지고 살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제 배 회사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과 같은 이런 기질과 선생님과 같은 이런 소질이 없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것 같아요? 옛날 예수님과 같이 뭐 원수를 사랑하고 그저 수염을 뽑더라도 가만 있고, 그래 가지고 뭐 세계가 하나될 것 같으냐 말이예요. 「아니요」 그러니까 이 시대에는 선생님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공기총을 개발하고 다 그런 거예요. 무엇이든지 만드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소련 근해에 가서 고기잡을 때 소련에서 함포를 쏘게 되면, 저쪽에서 함포 사격을 하면 우리 어선에서는 가만 있어야 되겠어요? 우리도 함포 사격을 하며 싸워 가지고 살아 남아 야지. (웃음) 법이 없다구요, 이제. 악은 힘의 균형이 약하게 될 때는 언제든지 공격하게 마련이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는. 내가 알아보니까 하나님도 그런 사람을….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 못 만든다는 결정적인 결론을 지을 수 있다구요. 알 만해요?「예」
지금 가만히 있는 것은 내가 힘이 없어 그렇지, 힘의 기반이 안 닦아 져서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안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공산당이 나를 미워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일본에 우리 총포사가 한 40개 된다구요, 총포사가. 선생님은 수천 정 수만 정의 총을 가지고 있다구요. 공격만 하면, 레버런 문이 명령만 하면 들고 나가서 싸울 것이란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우리가 뭐 사람을 죽이진 않지만 말이예요. '음' 무서워한다 구요. 그런 거라구요. 우리가 B3공기총만 해도 한 2만 정 가까이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를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못 한다구요.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대해서는, 그렇게 난폭하게 폭동을 일으키는 녀석들이 이번 우리 대회하는 데는 전부 다 함부로, 소홀히 못 대든 거라구요. 그거 기분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하나님이 볼 때, 잘한다고 하겠어요, 못한다고 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은 무엇 갖고 이 미국을 점령했어요? 총 갖고 점령했지? 미국에 온 정착인들이 와 가지고 총을 갖고 인디언들을 죽였는데 왜 하나님이 축복해 줬어요? 그거 궁금하지 않아요? 인디언들에게 그거 백년, 천년 두어서 이 나라가 앞으로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후보지가 되겠나 말이예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전체를 계산해 볼 때,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인류 앞에 어느 것이 더 이익이겠느냐? 인디언 같은 것이 전부 희생당했지만, 그것이 안됐긴 안됐지만 전체로 볼 때 세계 사람을 구하는 데 있어서 이런 사람들을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구하는 것이 빠를 것을 생각할 때에…. 이들은 모험심이 있으니까 어디든지 전부 다 점령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들어가 가지고 기독교를 전파한 것이 지금까지의 서구 문명권이예요. 구라파문명이예요.
그래서 영국이 점령하는 데는 기독교를 전파하고, 미국이 지금까지 세력기반을 닦은 데는 기독교를 전파하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 사람을 품에 품을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이 인디언을 죽였지만 그것은 영계에 가 가지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혜택을 줘서 구해 줄 수 있지만 말이예요, 만일에 세계 사람들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둬두면 구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영국이나 네덜란드는 무엇이 그 기반이 되었느냐 하면 전부 다 해적단이 조상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렇잖아요, 그거? 그건 언제든지 자기 이익을 위하고 자기 욕심을 위한 일이예요. 나라와 세계라는 것이 없었지만 나는 세계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그런다면 하나님이 협조 안 하겠어요?
자, 하나님은 그런 것을 절반은 이용하며 절반은 그들의 욕심을 성사 시키면서 판도를 넓혀 가지고 기독교를 전파해 가지고 오늘날 기독교 문화권을 세운 거예요. 구라파 문화권을 형성한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대신 이걸 알아야 돼요. 영국이 가진 부(富)가 영국 것이 아니고 세계 것이요, 미국이 가진 부가 미국 것이 아니고 세계 인류의 것이라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사랑으로서 소모시킬 수 있으면 된다는거예요.
자, 그렇다면 그렇게 못 하는 사람보다도, 그렇게 못 하는 민족보다도 이렇게 하는 사람, 이렇게 하는 민족을 하나님은 기억하는 거라구요. 자, 미국이 부자면 세계의 부자라구요. 미국은 미국이 부자가 되면 세계가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관념이 못 돼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통일교회가 부자 되면 세계가 부자 된다는 관념이 철두철미하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늘나라의 일선장병이다 이거예요, 일선장병. 몸으로 오면 몸으로 싸워야 되고, 정신으로 오면 정신으로 싸워야 되고, 힘으로 오면 힘으로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신다구요. 관념이 다르다구요, 관념이. 세계를 위해서. 알만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나라의 경제의 힘을 활용해서 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구요. 어떤 나라의 정치의 힘을 활용해서라도 세계를 살려야 되겠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그렇다고 뭐 우리가 싸움을 먼저 건다는 건 아니라구요. 금년 2월까지 참아 왔지만 이제는 때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우리는 공격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그 준비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 만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 또 뭐 마스터즈 스피치 (Master's Speech;선생님 설교)라고 해 가지고 문제가 될 거라구요. 그래도 좋다 이거예요. (웃음)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지구성의 악당들을 몰아내고 이 뉴욕가의 악당들을 몰아내고…. 그래서 많은 사람을 희생 안 시키고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몇 시예요?「다섯시 반입니다」 자 그거 가져 왔지?「예, 보십시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활동한 사실을 보게 된다면 한 반년 동안 활동을 했지만 실적 없이 지내온 주 책임자가 절반 이상이 된다구요. 26개 주가 돼요. 그걸 그냥 둬두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인사조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래서 이번에 신학대학생들로서 나가서 싸우는 사람들 중에서 우선 열명을…. 하나 둘 셋 넷….
그리고 여러분들도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여기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이 있으면 손들어 보자구요. 몇 명이예요? 몇 명 없구만. 앞으로 여러분들도 될 수 있으면 ….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 대학을 빨리 세워 가지고 여러분을 전부 다 공부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정상적인 신학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이 정상적인 과정을 거쳐 정상적인 목사들이 되어 가지고, 정상적인 미국법으로 공인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미국 내에 있어서 완전한 기반을 닦을 수 없다구요.
결국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신학대학도 안 나온 사람이 무슨 목사라고 하느냐는 거예요. 벌써 그건 이미지가 틀려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면 미국 내에 있어서 완전한 기반을 닦을 수 없다구요.
그렇게 가는 것이 빠르다 이거예요. 그러나 힘들지. 그래 협회장 닐도 학교 가나?「예」 그래 그러니까 학교 가서 공부하는 것만큼 자지 말라구요. 덜 자라 이거예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길은 그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거든 학교에 가고, 그것을 할 수 없거든 기다리라는 거예요.
이번에 신학대학생을 데려다 백 명 가량 수련을 시키지만 될 수 있는 대로 전부 다 B학점 이상을 뽑아라 이거예요. 우수한 사람을 뽑으라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앞으로 여기에 많은 학자들을 데려다가 전부 다 통과시키고, 그들에게 질문을 하든가 무엇을 하든가 해서 어떠한 신학대학생보다 낫다는 평가를 전 미주의 각 신학대학권 내에 반드시 선포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신학대학 가는 사람들은 갈 데가 없어 가지고 말이예요. 머리 나쁜 사람들이라고 해서…. 안 되겠다구요. 여기는 대학 졸업장이 없으면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안되면 내가 학교를 빨리 만들어 여러분들을 전부 수용해 가지고 그런 자격을 부여하려고 그런다구요. 알 만해요?「예」 선생님이 말을 했으면 말을 한 대로 하는 거라구요. 그래 내가 말을 하면 말을 한 대로 하는 사람이예요? 어때요?「말씀 대로 한 분입니다」 내가 한다는 것은 다했다구요, 지금까지.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은 전부 다 새로이 전도된 사람이 아닌 오래 된 사람을 데려오라고 했는데, 이번에 데려올 사람이 몇 명이 던가? 128명?「예」 128명입니다 거기에서는 될 수 있는 대로 오래 된사람을 전부 다 펀드레이징하게 내보내는 거라구요. 저 샌프란시스코에서 50명, 뉴욕에서 50명이 왔는데, 그다음에는 뭐 28명이 다른 주에서 온 거라구요. 이게 부끄러운 사실이라구요. 그거 그래 가지고 되겠어요? 그냥 놔 둬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디 대답해 보라구요.
어디 체인지(change)해야 된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그거 여러분도 다 알긴 아누만. 또, '아, 그냥 둬두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그러니까 공의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다 이거예요. 그거 불평 없지요?「예」 그냥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그거 안 된다구요. 풍토를 갈아 가지고….
자, 그러면 원칙적으로 요전에 배치하기로 했던 사람들을 전부 다 배치할 것이예요, 신학생들로. 펀드레이징 실적을 봐 가지고 그것이 좋은 사람들을 하나 하나 배치할 거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여기에서 신학생 중에 지방으로 배치받는 사람이 있으면 그 주 책임자였던 사람은 펀드레이징하러 가는 거다 이거예요. 교체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훈련받아 가지고…. 앞으로 신학대 학생이 되기 위해서는 아예 미리 학교 가기 전에 다 이거 패스해 놓아야 돼요. 패스해 놓아야 이 다음에 신학교에 들어가더라도 이 놀음 안하고 현지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번에 그렇게 나가 보면…. 이번에도 신학대학생들이 가 가지고 맨 처음에는 뭐 야단하고 그랬지만 '야, 진짜 여기에 다 와야 되겠다' 하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편지 오는 것 보면 다 고맙다고, 선생님이 이렇게 결정해 줘서 참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참다운 통일교회 사람들, 통일교회 모습을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 그러면 인사조치를 할 거라구요. 그리고 요거 열두 사람만 뺐기 때문에 다음에는 어느 주에서 뺄지도 모를 거라구요. 어느 주의 사람을 뺄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는 전부 다 원칙적으로 하는 데 대해서 불평할 사람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보라구요. 신학대학생 들을 펀드레이징 내보냈고 나이 많은 사람과 오래 된 사람들을 전부 다 데려다가 펀드레이징 내보내는 거예요. 자 여기 열두 사람, 이번 달에는 열두 사람만 빼는 거예요. 다음 달 열네 사람만 빼면 인사조치가 어느 정도까지 될 것입니다. 절반, 한 25명은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서 실력 있는 사람은 신학교에 입학시킬지도 모른다구요. 요거 불러 주라구. 「예」 여기 스테이트(state;주)에 있는 사람은 오늘 날짜로 인사조치하는 거다 이거예요, 지금 부르는 사람은. (책임자들에게 임지를 배치함)
자,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이 사람들이 현지에 도착하면 이 사람을 중심삼고 일주일 내에 모든 것을 인계해 주고 여러분들은 여기 본부에 일단 올라오는 거예요. 올라와 가지고 수련을 전부다 받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일선에 나가는 거예요. 펀드레이징 팀으로 나가서…. 그게 빠른 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여러분들도 지금 인사조치를 당했다고…. 그건 으례히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새로운 희망을, 제2의 희망을 가지고 이번에 펀드레이징하러 가 가지고 성적을 올리고 여러분이 전부 다 캡틴(captain;책임자)이 돼야 돼요. 앞으로 이제 가미야마하고 저 누군가, 죤 헤설로부터 경제적인 면이나 모든 면에서 모범적이라는 사인이 안 오면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교인들은 개척을 나갈 수 없다구요. 신학대학이나 어디든지 정상 코스를 못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주 책임자였으니만큼 이제 펀드레이징 나가 가지고는 모범적으로 본때 있게 활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학교를 보낼때도 그런 실적이 없으면 안 보낼 거라구요. 자, 왜 그거 그래야 되느냐? 원리적 입장에서 볼 때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고, 그다음에 사람을 창조하고 그다음에 사랑 세계를 창조한 거라구요. 이게 3단계라구요. 이게 원리라구요. 재창조 역사라구요. 뜻을 통해서 경제, 돈을 사랑해야 돼요. 뜻을 통해서 사람을 사랑해야 되고, 뜻을 통해서 사랑하는 부부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원칙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어떤 종교 지도자도 생각하지 못한 경제권을 쥔 것입니다. 그것은 원리가 그렇기 때문이예요. 내가 경제권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한 거라구요. 젊은 사람들을 전부 다 재창조하는 놀음도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랑의 이상을 가르쳐 준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할수없다구요. 1977년부터는 모든 사람들이 정식 코스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온 사람 가운데 오래 된 사람들을 전부 다 일선에 내보내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옛날에 실적이 없었던 사람은 빨리 고쳐 나가는 거예요, 빨리. 남의 지갑에, 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이것을 전부 다 살 수 있게끔 만드는 사람은 전도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에게 경제력에 대한 이런 종합적인 무엇이 없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성립되었겠어요? 그래서 경제력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돈을 움직이는 사람, 젊은 사람을 움직이는 사람, 심정을 움직이는 사람이면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물을 주관하고 인간을 주관하고 사랑을 주관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별거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신학대학에서는 자꾸 사람이 나올 거예요. 우수한 사람은 자꾸 일선에 내보내서 개척을 시킬 것이고 우수하지 않는 사람은 전부 다 사업분야로 돌려서 다른 일을 하게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펀드레이징하고 다 그런 후에 학교 공부를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게 자기가 발전해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퇴보하는 길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기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자, 모범을 보여야 되겠다구요. 「감사합니다」 알겠다구.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하게 되면 얼마나…. 많이 배울 거라구요. 새로운 결심을 하면 비약하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다들 잘생긴 녀석들이네, 전부 다. 훈련을 잘해야 돼요, 훈련을. 그렇게 훈련을 받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 신학대학생들을 배치했는데 또 안 되면 6개월을 두고봐 가지고 또 체인지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6개월 동안에 아무 실적이 없는 사람은 있어야 손해라는 거예요. 있어야 자기도 퇴화하고, 자기의 심정도 가라앉고 모든 것에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이번 달에 1,200명을 채운다고 했는데, 이제 100명을 어떻게 빼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122명을…. 이번 달까지 전부 다 한다고 그랬지요? 120명을 빼보자구요. (이하는 가미야마씨에게 여러가지로 물으며 지시하신 말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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