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타임스]의 소식을 들으니까 어때? (박수) 지금 보수파를 중심삼은 부시 행정부가 이와 같은 [워싱턴 타임스]를 기피해 가지고 사용하지 않았으면 당장에 돌아갔다구요. 딴 데는 이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그 배후에 내가 있다는 것이 도리어 일반 사람들은 신용할 수 있고 소망을 가질 수 있는 하나의 조건도 된다고 본다구요.
요전에 걸프 전쟁(이란 이라크간의 전쟁) 때에도 그 배후에 [워싱턴 타임스]의 영향이 컸고, 또 이번에 소련의 쿠데타(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별장에서 휴양중 감금당함)에 대해서도 부시 행정부를 리드해 가지고 부시가 결심할 수 있게끔 자극을 준 것이 [워싱턴 타임스]였다는 거지요. 부시가 세계적인 결정을 해 가지고 그 쿠데타를 비법적이라고 공세를 취하게 된 데도 [워싱턴 타임스]의 공로가 크다고 보는 것입니다.
세계의 조류라는 것은 많은 사람이 아니라 한두 사람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그 문화배경에 있어서의 영향력을 갖고 있는 나라들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세계의 조류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몇몇 사람들이 세계의 조류를 컨트롤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 볼 때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미국의 부시 행정부, 소련의 고르바초프 행정부, 혹은 중공의 등소평을 중심삼은 행정부 자체들을 두고 보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소련과 중공은 공산주의 체제의 붕괴로 말미암아 어떠한 조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없거니와 부시 행정부도 미국 내의 부패상으로 말미암아 마찬가지의 입장에 처해 있다는 것입니다. 가정적 부패, 청소년 문제,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이라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게 말이 아닌 입장에 있다구요.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도국들이 없는 것입니다.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지금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문제의 사람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거지요. 공산주의의 멸망도 내가 과거에 예언해 나왔고 미국의 선거도 이미 25년 전에 내가 와서…. 그거 그냥 다 된 거 같지? 세계의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하고 주목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강해진다구요. 더더구나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대회를 해서 과학자들을 모으고 종교인들을 모으고 정치적인 지도자들을 모아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향해서 한 방향으로 묶었다는 사실이 새로운 하나의 기점이 되었다고 본다구요.
평화가 뭐냐? 하나의 목적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의 방향을 취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목적을 이룰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정치, 종교, 과학 등으로 다양해 가지고는 안돼요. 하나로 통일해 가지고 한 목적으로 향할 수 있는 운동을 제시한 이것은 제3세계의 각도에서 볼 때 이제부터는 정말 희망적인 방향이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제 통일교회의 위치….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은 통일교의 위치가 점점…. 이제는 세계의 정상에 다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평화로 갈 수 있는 하나의 방향으로 묶을 수 있는 이런 기반도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적으로 실제 행동을 해 가지고 견인차, 끌고 갈 수 있는 기관차들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것을 이 통일교의 사람들이 해야 될 텐데, 그게 걱정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보게 되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 서구사회의 문화권이라는 건 기독교의 문화권인데 이 기독교의 문화권을 재형성할 수 있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모든 미지의 내용에 대해서 그야말로 하나님적인 입장에서 전통 정경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공산주의를 타도함과 동시에 이걸 소화시켜 가지고 재기시킬 수 있는, 다시 교육해 가지고 무신론을 유신론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는 그런 확실한 관을 갖고 있다는 사실, 이것은 세계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이런 무기가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그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이게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은 그저 16년 전에 선생님을 만나서 움직였다는 그것뿐이지 이것이 어떻게 발전되어 나와 가지고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이제 선생님이 해야 될 일은 다 끝났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평면적으로 걸어왔지만 이제는 올라가야 할 차례입니다. 지금까지 횡적으로 올 때는 끌고라도 올 수 있었지만, 종적으로 갈 때는 전부 다 치워 버리고 혼자 가볍게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있는 자리에 다 올라와 있어요, 올라와야 돼요? 어떤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를 다 올라왔는데, 여러분들은 어느 단계에 있느냐 이거예요. 국민학교에도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5학년, 6학년이 다 있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레벨에 있느냐 이거예요. 모르잖아요?
탕감복귀라는 그 말이 여러분들과 무슨 상관이 있어요? 개인적인 탕감시대, 가정적인 탕감시대, 국가·세계·천주적인 탕감시대로 쭉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어느 급에 다 올라와 있어요? 모르잖아요? 개인적인 기준이 완성되어 있느냐? 가정이 그런 기준에 서 있느냐, 종족이 그런 기준에 서 있느냐…. 아무것도 안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래,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있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 안되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원리가 안 그래요. 마음이 하나 안된 그 남자 여자의 과정이 하나 될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있는데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하나 되었어요?
그거 생각해 봐요! 센터가 되는 선생님이 있으니까 이러지, 선생님이 없다고 할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되었다고 할 수 있고, 가정이 하나되었다고 할 수 있고, 미국과 일본이 하나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그 센터가 내가 되어 있으니 거기를 중심삼고 따라가서 하나 된 것이지 이것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평면이 되어 버리면 전부 다 알알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한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그냥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여러분의 개인적인 인연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학교에 간다고 전부 다 일등을 하는 것이 아니고, 다 졸업장 받는 것이 아닙니다. 낙제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선생님의 자리에서 교육을 받고 가르치고 있지만 천태만상의 급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어때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있듯이 품고 `나는 선생님 대신 열매가 되고….' 자기 자신이 심으면 날 수 있는 그 열매가 되었다고 봐요, 안 되었다고 봐요? 땅에 심어 가지고 날 수 있는 완숙한 열매가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알맹이가 있어 가지고 새로운 것이 날 수 있는 자신이 되어 있느냐, 빈 곽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열매 없이 껍데기만 되어 있느냐, 그 다음에는 썩고 있느냐.
선생님은 개인적인 영향, 가정적인 영향, 종족적인 영향, 민족적인 영향, 국가적인 영향을 미쳐서 세계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진 세계에 있어서 마음을 대표한 종교를 거쳐 나왔고, 이제 정치세계로 뻗어 나왔는데, 이것이 전부 다 역사를 통해 가지고….
몸이 마음을 친 거와 마찬가지로 정치가 종교를 희생시켜 나왔던 이것을 세계적으로 종말을 고하게 되는 이런 모임이 이번 한국에 있어서의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연합이었다 이거예요. 세계평화종교연합, 여기서 통일이 되었다 이거예요. 묶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만들어 가지고 누가 영향을 주느냐? 마음세계가 영향을 미쳐야 되겠나, 몸세계가 영향을 미쳐야 되겠나? 지금까지 몸세계가 마음에 영향을 미쳤는데, 이제 마음세계가 영향을 미쳐야 됩니다. 역사에 있어서 마음세계가 몸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선두에 서서 그걸 하느냐? 선생님을 중심삼지 않고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종교가 연합되어 가지고 세계적인 조직을 이루게 될 때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전부 다 컨트롤할 수 있게 된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도 이제 모든 종파를 우리가 합할 수 있어요. 대통령 선거 때나 각 지방의 자치제의 선거 때라도 종교인들을 전부 합해 가지고 `누구누구 그거 하자!' 하면 거기서 끝나는 것입니다. 종교를 연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걸 누구도 못했다는 거지요.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 통일적인 방안이 되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이 그 이상의 소망을 둘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관리해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머물렀고 우리의 생활권 내에서 이것이 교체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역사과정에 있어서는 종교하고 과학하고, 종교하고 정치하고, 정치하고 과학하고, 그것들이 하나 안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제18회 과학자대회에서 종교인과 정치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서로 비판하지 않고 전체가 환영할 수 있는 방향을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활적인 것 이상으로 어떻게 전개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심각한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이 각자의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는 학자들이 있고, 종교 지도자들이 있고, 거기도 전부 다 정치가들이 있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을 묶어서 그 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 이것이 나무라면 말이에요, 포플러 나무라든가 아카시아 나무라든가…. 이것을 돈 들여서 다 심었는데 말이에요, 이것이 미국에 있는 포플러 나무와 아시아에 있는 포플러 나무의 종류가 다른 게 아닙니다. 같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큰 트렁크(trunk;줄기)를 가진 큰 포플러 나무라도 그 가지는 전부 다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 가지를 잘라서 심게 되면 세포 번식이 벌어지잖아요? 세포가 전부 그 나무에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이 그걸 갖다가 전부 다 잘라서 갈라 놓으면 거기서 나온 가지가 큰 나무가 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이 포플러로 말하면 저 나무와 같이 이게 순종 레버런 문이 되었는데 여러분들이 그 포플러 나무와 같이 전부 다 가지가 되어 잎사귀가 되어 있느냐? 이게 문제지요. 어때? 레버런 문 나무가 어떤가? 하나님이 사랑한 나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한 나무이고 또 그 나무는 하나님한테 지지 않게끔 하나님을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래, 생명이 몇 번 죽다가 살아 나더라도 또 살아서 하나 되려고 하지, 떨어져 나가려고 안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때요?
선생님이 뜻을 위해서는 아내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나라도 버리고 다 했는데, 여러분들도 다 그거 버릴 수 있어요? 「예스, 파더!(Yes, Father!)」 그렇게 대답을 `예스, 파더!'라고 간단히 하지 말라구. 생각해 보고 하라구요. 여러분들 감옥에 가 가지고 고문 한번 당해 봤어요? 집게로 이렇게 손톱을 쭉 뽑게 될 때의 고통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손가락을 자르고 말이야 별의별 짓을 다 당하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 뜻을 위해서라면 몇 번 죽더라도 가고 싶어요? 아, 예수도 십자가를 앞에 놓고 `아바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면서 그런 항의를 했는데, 여러분도 그럴 거 아니야? 어때? 그게 얼마나 힘드나!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했어요. 내 뜻과 아버지의 뜻이 달라요. 이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기를 바라는 게 예수의 뜻이고, 죽을 수밖에 없는 길을 보낸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럴 때는 내가 죽을 길을 택해야 되는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 있는 것도 여러분 뜻 가져 가지고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부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독일에 있는 동안 미국으로부터 기소를 당했을 때도 독일에 있다가 여기 미국에 날아왔어요. 미국 사람들은 기소 당하면 전부 도망가는데 말이에요, 그때는 우리 한국과 미국이 법적인 뭐라고 할까? 외교문제의 결정도 안된 상황이기 때문에 안 오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뭘 위해 미국에 왔을까? 그걸 버리면 미국을 버려야 돼요. 미국 국민을 버리고 자유세계를 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오면 미국이 회개할 수 있는 길이 남아 있는 거예요, 회개할 수 있는 길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전부 다 어려운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고생을 시키는 것, 많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죽을 자리에도 보내는 것, 이게 정의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 정의의 길이라는 거지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타락해 있기 때문에, 악마의 사랑과 악마의 생명과 악마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그걸 구하려면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하늘 편의 사랑과 하늘 편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모든 부정적인 요건을 넘어서서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만 하늘의 섭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 자리를 가기 위해서는 생명을 부정해야 돼요. 그냥 안돼요. 생명을 부정하기 이전에는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을 받겠다는 그 자체가…. 사랑이면 그만이지, 무슨 구원이 필요해? 그 말은 이 영역말고 이 영역과 다른 영역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영역에 가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새로운 혈통…. 그래서 성경에서 성령을 받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이 세상을 전부 다 넘어서 가져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사랑과 생명력과 전부 다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성신이 무슨 신이에요? 「여신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남편신이에요. 성신은 여자의 신입니다.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종적이 되었어요, 종적. 타락해서 종의 족속이 되었다구요. 기독교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하늘 공중으로 올라갔고 성신은 땅의 신입니다. 성신은 땅의 상징이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새로 연결해야 돼요. 이 중간에는 공기고 무엇이고 사탄이 전부 점령을 한 것입니다. 이걸 뚫고 내려와 가지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새로운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자, 그래서 누가 사모했다는 것이냐? 예수님이 하늘에 가 있기 때문에 사모하는 것은 성신과 하나 되어 가지고 사모하는 그것을 끌어내야 됩니다. 어머니의 몸 가운데 밴 애기가 자라는 거와 마찬가지로 성신이 들어와 가지고 이거 전부 다…. 아기를 배기 위해서는 아버지의 사랑을 중심삼고 접선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접선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려면 아버지의 씨를 받아야지요? 그렇잖아요? 이 사람들은 전부 사탄에 의해서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과 이렇게 되었지만, 이제 하늘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다시 태어나게 되면 사탄의 핏줄이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생명의 씨가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걸 다시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성신에 의해서 마음이 몸과 하나 되어 가지고 사랑을 다시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영과 육이 가지고 있는 그와 같은 거기에 있어서 예수님과 같이 사랑을 느껴야 된다, 사랑을 주고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여기에 와 가지고 한 몸이 되어서 아버지의 영을 받는 것입니다. 이게 천사장하고 해와가 타락하던 때와 딱 반대 현상입니다. 그게 중생입니다. 영적인 애기가 태어났어요. 예수님이 영이니까 영적인 애기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재림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한 번 아버지 어머니의 뱃속을 거쳐 나오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되어서 비로소 본연적 기준에 하나 되어 생명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의 사람들이 전부 다 지금…. 어머니를 모시기 전까지는 뭐냐 하면 시집가지 않은 애기씨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통일교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보고 싶어서 죽어가고 말이에요…. 완전히 하나된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기 전 총각 때에 애기씨로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다시 어머니를 만나기 전, 결혼하기 전의 애기씨의 자리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 어려운 과정을 거쳐 가지고 중생의 길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텐데 여러분들은 이런 과정을 거치지도 않았잖아요? 듣고도 무슨 얘기인지 모르잖아? 중생 예수를 통해서 영적으로 나고, 재림주를 통해서 육적으로 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적 종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면서 기도를 하고…. 그것은 전기의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만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영적으로 다시 우리 자신들이…. 그것은 천사장의 자리입니다. 다시 태어나서 우리가 횡적인 부모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중생입니다. 그러려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통해서 났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지요. 왜냐?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그것을 다시 찾느냐? 그것이 재림입니다. 몸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완성이 불가능해요. 그런 것이 복귀노정입니다. 그렇잖아요? 예수가 죽음으로 영적인 부모의 자리에 섰고, 영육을 중심삼은 부모의 자리를 통하지 못했으니 영이 다시 내려와 가지고 육적인 부모의 몸을 통해서 영육을 겸해서 태어났다는 이것이 재림부활입니다. 그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영육을 중심삼은 완성한 부모에게서 태어나는 것 아니예요? 이걸 갈라 가지고 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예수님과 하나 되면 꼬집어서 자신이 아프면 예수님도 아프고…. 오늘 재림시대에 있어서도 재림주님이 이렇게 꼬집으면 `아야!' 하고 느낄 수 있게 다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새끼입니다. 어머니의 뱃속에서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아픈 걸 다 같이 느껴야 된다는 거지요. 또 아버지의 뼈 속에서도 낳기 전에 그렇잖아요? 정자가 아버지의 생명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러지 않으면, 그 경지에 들어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돼요. 그만큼 거리가 있으면 그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 거리가 몇 천 년이 걸리고 몇 만 년이 가기 때문에 그 위에 계속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멋도 모르고 통일교회의 저… 전부 다 천국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를 않아요. 하나 되어 있다는 거지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것이기 때문에 몸 마음이 자연히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마음이 하자는 걸 반대하던 몸뚱이가 뭐라고 하느냐 하면, 자연히 싫어진다는 것입니다. 술을 좋아하던 사람이 술을 먹으려면 술이 아주 쓰고 담배도 못 피우고 그래요. 호모섹슈얼도 그렇고…. 여기 미국에 호모섹슈얼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아직까지 그런 모든 인연이 끝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냥 그대로 지옥 가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냥 지옥 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감명을 받으면 그것이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중생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아무리 좋던 것도 마음이 안된다고 하게 되면 그만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된 입장에 있다면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면서 그걸 회개하고 기도해야 돼요.
그거 전부 다 잊어버리고 본연의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기 위해서….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혈통입니다. 알겠어요? 완전히 그것을 중심삼지 않으면 본연의 완성한 자리에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중생 복귀노정을 가야 돼요. 타락을 여기서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 가지고 이 본연의 자리로 다시 와야 돼요. 이게 원리관입니다. 모든 것을 부정하고 영점 자리까지 와야 됩니다. 출발은 영점 자리입니다. 여기서 모든 것을 부정하고…. 제로 포인트, 여기서부터 새로운 세계, 새로운 생명, 새로운 존재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생의 자리가 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부모와 육적인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몸 마음이 갈라진 것입니다. 얼마나 복잡해!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이게 쉬운 게 아니라구요. 아버지의 사명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그 두 세계를 하나로 만드느냐? 먼저 영계를 완전히 통일해야 돼요. 이건 이미 다 되어 있어요. 다 승리했다구요. 승리해서 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땅 위에서 어떻게 육적인 기반을 닦느냐? 모든 것이 사탄 편이 돼 있으니 이걸 다시 찾아 와야 되는 것입니다. 왜? 아담으로부터 태어났잖아요? 그러니 아담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 와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 되는 본연의 아담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것이 에덴동산에 있어서 완성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이게 원점입니다. 이 원점으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부정하고 종족도 부정하고 부모도 부정하고 형제도 부정하고 자기 자신까지도 부정하는 것입니다. 영점 자리, 여기서 다시 결혼하기 이전의 아버지의 애기씨와 하나 된다구요. 어머니의 뱃속에 다시 심어져 가지고 아이를 배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계가 출발한다구요. 이것이 타락한 인간들이 돌아가야 할 공식노정입니다. 원리노정이라구요. 아버지가 말로만 가르쳐 주는 노정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언제 중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새 생명과 새 세계를 찾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중생이 쉬운 줄 알아요? 얼마나 힘들다구! 그것을 선생님이 개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사탄세계가 갈라져 나갔어요. 사탄이 복중에서부터 시작했지요? 사탄 아버지로부터 복중에서 타락했으니 이를 복귀하기 위해서도 들어와 가지고 새 아담으로부터 나와야 돼요.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뱃속이예요, 뱃속.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세상의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한 거예요.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세상의 누구보다도. 그러려면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는 거지요.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그 말은 십자가를 지면 탕감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 선생님도 종적인 승리를 하고 이걸 횡적으로…. 세계적으로 승리해 나오는 것입니다. 두 세계를 이겨야 돼요. 세상에서 싸워서 이겨야 돼요. 그거 누가 하고 있어요? 누가 하고 있어? 여러분들이 할 수 없잖아요? 선생님 이외에는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모르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뭐냐면, 승리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제거해서 전부 다…. 결국에는 사탄이를 몰아내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몰아내자는 것입니다. 이제는 전세계의 정상급에서 레버런 문을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미국이 반대했지요? 지금까지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이 반대하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반대했다구요. 40년 동안 반대했습니다. 안 그래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모두 하나 되어 가지고 반대를 했다구요. 그 가운데서 가정·국가·세계를 연결한 것입니다. 사탄이 패배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승리했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모든 기반을 다 닦아서 승리한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어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다구요. 미국을 비롯한 자유세계뿐만 아니라 공산세계까지도 변하고 있어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사탄이 선생님 앞에서 물러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종적인 것과 횡적인 것이 전부 다 물러나고 자연스러운 환경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반대가 없는 거예요. 사탄이를 쫓아내고 하나님하고 하나 되자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참부모하고 하나 되어 하늘 가정을 만들고 하늘 종족, 하늘 민족, 하늘 국가적인 세계를 만들자!' 이런 운동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지요. 이제 하나님이 사탄이 없는 데서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이 없는 환경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재차 하나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인 기준에서 하나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세계로 갈 수 있는 때가 되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레벨을 넘어설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완전한 플러스, 절대적인 나의 자리에서는 절대 복종하면 마이너스의 입장에서 다시 하나 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을 자리에 가라!' 할 때 `나 못 갑니다. '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인 사람들은 전부 다 사탄세계에서 죽음을 이긴 사람과 같이 사탄이 인정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때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죽음을 각오하고, 죽음을 넘어섰다는 자신을 가지고 무슨 명령이든지 따르겠다고 하면 세계 어디에 가도 죽지를 않아요. 죽겠다고 해도 안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받고 핍박받는 자리에 안 가겠다고 생각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왜 죽음길로 가라고 하고, 고생길을 가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세계에 그냥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그릇에 물 같은 것이 벌써 담아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쏟아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반대예요, 반대. 반대로 해서 쏟아 버리고 다시 부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있는 모든 것 전부, 나라로부터 무슨 뭐 재산,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부어 버려야 돼요. 이게 얼마나 복잡해! 여기에 개인에서부터 사탄세계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얼굴이 이렇게 고생하고 이제 다…. 고생하는 거 싫지요? 그러니까 언제 한번 청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가 가지고 환영받아서 채울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되겠나, 다 쏟아 버리고 가야 되겠나?
그거 왜 그렇게 되었느냐? 기독교가 받아들였으면 선생님의 가정의 모든 희생이 없었을 것인데 기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도 그 길을 갔다 이거예요. 전부 다 붓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중간에 이런 놀음을 했더라면 그 길을 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천국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세계와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선생님과 어머니, 선생님의 가정이 40년 동안 핍박을 받았다구요. 선생님이 그 탕감을 치른 것입니다. 축복가정들도 선생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소생· 장성·완성,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남아 있는 것은 완성급입니다. 어떻게 완성급으로 올라가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의 가정이 핍박받았던 거와 같이 여러분 축복가정들도 내려갔다가 그 다음에 장성급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핍박 가운데 이 길을 걸어왔지만, 여러분들은 환영 가운데 이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달라요. 여러분들은 지금 가더라도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아들딸들을 맡길 수도 있고, 맡기면 다 지켜 줄 수 있잖아요? 나라나 환경이 전부 다 보호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지만, 선생님은 전부 다 핍박 가운데…. 우리 아들만 하더라도 학교에 다니면서 얼마나 핍박을 받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부처끼리 전부 다, 아이들도 전부 다 갈라 가지고 자기 고향으로 쫓아 보낸 것입니다. 회사고 뭣이고 다 없어요. 협회도 협회의 본부를 전부 다 해산해 버렸어요. 거기서 승리해 가지고 종족을 찾아서 가정이 머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를 다 이겨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핍박받지 않는 입장에서 일할 수 있는 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삽목을 하는 거예요, 삽목. 삽목하는 것과 같이…. 고향 돌아가야 되지요? 이제는 뭐 타락하지 않고 꽃필 수 있는….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봄동산같이 되어 가지고 전 가정 가정이 에덴동산의 가정과 같이 되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완성 아담, 완성 예수, 재림…. 이 3시대의 아담을 전부 다 이겼기 때문에 작은 아담 완성, 다음 아담 완성, 제일 큰 아담 완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이 가운데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이기 때문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해야 돼요. 이것이 아담 가정의 사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있어서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복귀해 가지고야 하늘나라가 비로소 이 위치에 선다는 것입니다. 이런 기반이 되어 가지고 완성한 아담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장자권, 부모권, 왕권 복귀가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담이 장자 아니예요, 하나님 앞에? 그러니까 아담이 참부모지요? 그 다음에 왕이에요, 왕. 7월 28일날이지요? 28일날 모여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왕족권…. 이걸 말한 거예요, 이거. 선생님이 개인으로부터 시작해서 저 세계에 가서 다 이겨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 가운데를 중심삼고 여기에 돌아오는 거예요.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세계에서 나라·종족·가정·개인까지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참사랑권입니다. 다 이겼으니, 돌아오는 데는 반대 없이 쭉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과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따라 들어올 수 있는 거지요. 가는 데는 반대가 있지만 이렇게 돌아오는 데는 반대가 없다구요. 왜?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오는 데는 사탄의 반대가 없어요. 여기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반대로 되는 거예요. 왼편은 왼편으로 돌아간다구요. 완전히 180도 다르잖아요? 이와 같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늘 편과 사탄 편이 완전히 갈라져요. 그게 이때예요, 이때.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의 나라가 아닙니다. 거기서부터 아담의 가정이 출발해서 종족과 하나 되고…. 개인·가정·종족이 하나 되면 국가적인 기반은 문제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서 세계적인 기반으로 연결된다구요. 반대로 되어 있어요. 이것은 하늘 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인류를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공산세계 자유세계 할 것 없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을 환영하는 거예요, `우리도 따라가겠습니다!' 하면서. 사탄의 것을 모두 다 잘라 버리고 하나님의 칸셉을 다시 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반대 세계가 지금 탕감해 가지고 여기서 이것을 일시에 세계적으로 환영받는 세계까지…. 여기서도 그래요. 이제는 개인하고 가정하고 종족만 만들어 놓으면, 이게 나오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이뤄야 할 것이 나라예요, 나라. 그렇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 나라 중심은 내가 다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만 되면 나라 이룰 수 있는 길은 평면적으로, 횡적으로 다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만 이루게 되면 이것이…. 죽지 않으면, 뿌리가 있고 줄기가 이렇게 있기 때문에 가지를 갖다가 붙이는 것과 마찬가지가 종족적인 메시아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끝난다는 거지요. 나라의 중심, 세계의 중심이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중심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의 중심에서부터 전부 다 트렁크(trunk)가 되었으니 여기에 전부 다 연결하면,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해서 나라와 세계 전체를 완성한 자리에 접붙이면 여러분들도 여기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므로 자기의 고향 땅이 하늘나라의 고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고향을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다 이랬지만 그들을 전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세우고 여러분들은 예수님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 되는 선생님과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 자체가 전부 다 커서 연결되어 왔던 것들은 같이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활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성한 아담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감정은 예수의 입장입니다. 완성한 예수의 입장이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제 뭐냐? 재림주가 완성한 입장이니, 이것을 횡적으로 보면 어느 레벨이나 종적 기준 앞에 횡적으로 자연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3단계로 연결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가정도 사탄 가정에서 벗어나고 예수도 실패한 기준을 다 벗어나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이 하나 되는 거예요. 예수는 절반밖에 복귀를 못했어요. 육적인 기반을 못 닦았어요. 그래서 우리가 새로운 아담을 세우는 것입니다. 첫째 아담, 둘째 아담, 셋째 아담이 완전히 하나 된다구요. 그것은 가지와 마찬가지입니다. 첫째 아담의 가지, 둘째 아담의 가지, 셋째 아담의 가지…. 전인류는 타락한 아담의 자리입니다. 기독교세계는 둘째 아담의 자리이고, 통일교는 셋째 아담의 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그런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고향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향이 생긴다구요. 그래서 가지만 갖다 붙이면 돼요. 이 가지만 갖다 붙이면 여러분들의 고향은 다 살아나는 것입니다. 인류가 다 살아나는 거예요. 나무에 갖다 붙이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사탄세계에 전부 다 고향땅이 있지요? 하늘 편의 고향은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지금 아담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예수하고 연결되어 있고 재림주하고 연결되어 있다 이거예요. 한 몸이 된다는 거예요, 한 몸. 둘째 부모, 셋째 부모가 한 몸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을 여러분들이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장성은 센터의 자리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중에 센터입니다. 그거 중요하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이것이 완성도 연결해야 되고 소생도 연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아담이 부활하고 예수가 부활하고 재림주의 모든 전부가 부활되는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족적 메시아가 왜 필요하냐? 필요한 이유가 뭐예요? 첫째는 자기 부모를 먼저 복귀시켜서 타락하지 않는 아담의 자리에 올려 놓는 것입니다. 그래, 첫째 아담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고, 지금 땅에 두고 간 종족이 남아 있지요? 그렇지요? 또 예수님, 외아들도 종족권을 중심삼고….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 있고, 또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를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것을 모두 승리해야 돼요. 셋째 아담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와 지금 현재의 사람을 연결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쪽에는 사탄이 못 들어오는 거예요, 이제. 이 세 가지를 대표한 모든 것을 연결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는 아담 족속과 같이 연결하고, 또 예수님 중심삼고 연결되고, 그 다음에 다시 재림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 부모도 같은 사탄권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연결시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입장에서 태어났다는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본연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본연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지상을 통해서 탕감복귀가 벌어지는 거지요? 재림부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보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에도 가 있고, 땅에도 있다는 것입니다. 3단계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조상들이 영계에도 가 있고 그 다음에 인류는 종족적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예수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재림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영계 육계를 통일하려니까 할 수 없이 이것이 뒤집어져야 돼요. 뒤집어지려니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이 부모를 모신 입장에 와 가지고 이렇게 넘어서야 되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넘어서야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걸 넘어선, 탕감한 자리에 서야 돼요. 아담 자리, 예수님 자리, 재림주 자리…. 그것이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배하지 않는 부모의 자리, 아담의 자리, 예수의 자리, 완성한 자리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복귀하고 자기 고향을 복귀하고 자기 부모의 자리를 복귀하기 위해서 이건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아담이 뭐냐 하면 영계에도 가 있고, 지상의 입장에도 있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영계에 가 있고 지상에 있고, 재림시대에도 영계에 가 있고 지상에 있고.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전부 하나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 육계가 한 데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한 데로 연결되려니까 부모의 이름을 가지지 않고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를 통해서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합하여 소생·장성·완성의 자리에 타락할 때와 반대로 복귀해 주지 않으면 안돼요. 아담의 아들딸을 영계와 육계가 하나 만들어서 예수님의 아들딸을 하나 만들고 재림시대에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들어와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딸이 된다는 거지요. 그렇잖아요? 예수님도 아담이고, 예수의 아들, 아담의 아들딸, 재림주 중심삼고….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재림주가 보면 큰 아담이라면 여기에 예수는 이렇게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이거 집어 넣으면 이렇게 되어 있던 것이 가지를 집어 넣어서 싹이 여기에 나온다면 이것이 세 아담, 아담, 예수, 재림주, 이와 같은 것이 연결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이 가지가 이렇게 뻗어 나가면 말이에요, 맨 처음 가지로 아담 가지, 그 다음에 영계 육계, 그 다음에 예수 가지, 요것 재림주 가지, 이 넷째가 재림주 가지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가지친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한 것과 같은 가치를 갖는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들의 고향을 접붙여야 하는 것은 틀림없지요?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 고향이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어야 되고, 여러분 부모가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거지요.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부모가 되고, 그 하늘 부모가 태어난 고향이…. 마찬가지 아니예요? 하늘나라의 고향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없으면 고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난 곳이 고향인가? 다르지 않아요? 그래,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고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아담 가정은 누구냐? 이제 여러분들이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 아담 가정을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체험하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간다는 사실을 고향에 돌아가서 느껴야 돼요. 부모의 심정을 체휼해야 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선생님이 몸 마음이 갈라지고 세계가 갈라진 걸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조건적인 방향을 잡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지금 이 땅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반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을 때 가나안 7족이 없어진 자리에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말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 40년노정을 지내 가지고 가나안 땅에 그 나라를 중심삼았던 것처럼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나안 땅을 들어서면 된다 그거라구요. 이제는 반대가 없기 때문에 자기의 고향 땅을 중심삼고 가나안에 그냥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라는 거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 이스라엘권 족속으로서 가입만 하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열두 지파 가정이 분담 받아 가지고 배치되어서 고향 땅에 들어온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종족이 해야 될 것은 뭐냐 하면 건국사상,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나라를 세우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지요.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전부 다 가나안에 복귀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자신들은 거지패가 되어 있고…. 집도 있고, 양도 있고, 목장도 있고 그런 가나안 7족을 대해서 그 가나안 7족과 결혼하고 싶어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전부 다 소화되었다는 거지요. 소화를 당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죽고 오늘날 이와 같이 2천 년 동안 수난길을 가게 되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세계적 가나안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들어온 곳은 가나안 땅의 7족이 아니고 우리의 형제간이라구요. 장자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동생과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이미 차자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책임을 지고 움직이면 전부 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모든 문제에 있어서 이제 우리가 들어와서…. 이 사탄세계는 개인주의, 전부 다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체를 중심삼고 나오게 될 때는 근본적으로 전체를 중심한 데에 개인주의는 흡수되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종족적 메시아라는…. 만약 1차대전 후에 기독교하고 미국이 받들었으면 지금 이게 필요 없다구요. 그때에 다, 한꺼번에 다 이루어졌습니다. 7년 동안에 전부 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루는 것을 한꺼번에 다 이루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걸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가 필요한 것입니다. 1952년에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40년 연장되었기 때문에 1992년까지가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귀와 섭리적 의의, 그거 알겠어요?
광야노정이 뭐냐 하면 분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탄하고 하늘하고 분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도 말이에요, 이 기간이 4300년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우리 시대에 그걸 다시 해야 된다는 거지요. 4300년 복귀노정. 이스라엘 민족은 민족을 복귀하기 위해서 430년 걸렸는데, 우리는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4300년을 견뎌야 돼요.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 43년으로 축소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조상을 확립해야 된다 이거예요. 분별했으니까 확립해야지요. 환고향 조상 확립. 첫 번째는 장자권, 두 번째는 부모권, 세 번째는 뭐냐 하면 왕권. 3대 승리복귀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우리가 돌아가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형님을 전부 다 여러분들이 모셔야 돼요. 여러분들의 조상같이 모셔야 된다구요. 3시대를 모셔야 되는 거지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할아버지고, 그 다음에 아담이 아버지고, 가인 아벨이 자식입니다. 이것이 3대인데 아벨한테 전부 다 굴복하게 된다구요. 아벨이 굴복시켜 나오려고 했는데 이 반대가 이제….
본연의 이상가정이 그게 뭐냐 하면, 천부왕, 하늘나라의 왕이고, 지상의 왕입니다. 하늘나라의 왕이고 땅의 왕이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왕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가정이 뭐냐? 과거는 하나님, 지상은 현재이고, 요건 미래의 왕자가 돼요. 천부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자리이고 지부왕은 어머니의 자리이고, 요것은 왕자, 아들딸의 자리가 되는 거지요, 3대니까. 3대를 가정으로 보게 된다면 할아버지는 하나님 대신이고, 이 지부왕이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을 대표하고, 아들딸은 왕자 왕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 3시대가 전부 다 왕권을 대표한 대표자를 말하는 것이 돼요. 할아버지는 과거를 말하게 되고, 지상은 현재를 말하고, 아들딸은 미래를 말해요. 이것이 연결되어서 과거·현재·미래까지 다 들어가는 거지요. 그거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참사랑의 왕궁이 되는 것이 뭐냐? 이게 부부입니다. 부부는 참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왕궁에 사는 부부의 자리가 되었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왕궁이다 이거예요.
건국이에요, 건국. 천국을 건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환경에다 천국을 세우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천국화, 환경에다가 천국을 세워야 돼요.
이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한국에서는 도시는 동·통·반, 촌에서는 면·리·반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에서 제일 나중 조직이 뭐냐 하면 반입니다. 3단계입니다. 타운(town)이 뭐예요? `카운티(county)' 하면 군 아니예요? 카운티가 군이니까 그것은 타운입니다. 제일 아래에서 3단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요것이 하나의 3단계 조직을 이루는 것입니다. 원리적인 조직입니다. 여기서부터 3단계로 되어 있거든요.
얼굴만 해도 3단계예요, 눈·코·입. 이게 하늘을 상징하고, 이게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게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눈은 하나님을 대표하고, 코는 아담 해와를 대표하고…. 3단계입니다. 언제든지 코가 먼저입니다. 언제나 센터에 서게 돼요, 센터. 코가 먼저 서거든요. 그 다음에 입은 만물을 상징해요. 사 팔은 삼십이, 4수에 8수입니다. 그게 서른둘이니까 만물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사탄수가 삼 삼은 구, 하나, 둘, 셋, 여기도 하나, 둘, 셋. 딱 3단계입니다. 그래서 소생·장성·완성입니다.
반·리·면, 이것이 이제 조직해서 1차 반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군·도, 타운·카운티로 올라가고, 그 위에 뭐예요? 나라예요? 면·군·도, 그 셋이 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카운티·스테이트, 그 다음에 이건 뭐예요? 중앙이에요, 중앙. 그 다음에 다섯째는 중앙 정부, 그 다음에는 국회! 올라가는 거지요? 더 올라가면 국가·세계·천주…. 그래 7번이 왕궁하고 하나님하고…. 조직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3단계, 요것이 한 시스템이 되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거지요.
이 종족적 메시아가 혼자 가서 책임 못하겠으면 말이에요, 맨 처음에 가서 전부 다 개척하고 다 그래 가지고…. 없으니까, 네 사람이 하나 되어서 하라는 것입니다. 그 지방에 같이 모여 사는 네 사람이 하나 되면 쉽다구요. 혼자 하기 힘드니까 넷이 합해서 해도 괜찮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열두 사람을 묶어도 괜찮다구요. 안될 때는 묶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120가정, 도를 움직일 수 있는 120가정을 또 그렇게 해서 묶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 가지고 전부 다 명단서에 사인만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조직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360가정, 그게 부부로 하게 되면 720가정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이게 뭐냐 하면, 여러분들은 북한 동포가 없으니까 지금 사탄세계의 외적인 여러분들의 친족들 말이지, 그 친족들은 제2 고향으로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 편이 아니고 형제와 같은 입장에 선 고향으로 인정해 준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순식간에 이것이 조직화되는 거지요. 왜 그러냐 하면 장자권이 복귀되었으니 차자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길은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이제부터 통일교에 관심을 가지고 그냥 따라 들어온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걸 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이제 부흥회도 하고 자꾸 그렇게 지도하는 거지요. 지금 소련에서도 교육하고 다 이러잖아요? 그리고 한국에 있는 군 교회 이상은 모두 수련회 장소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중앙집권제 다 없어졌다구요. 이걸 아래로 내쫓아 보내야 돼요. 나라에서부터 통일되는 게 아닙니다. 군에서 통일되고, 가정이 먼저 통일되어야 돼요. 그런 교육을 위해 군교회 이상은 수련회 장소로 사용하라는 거라구요. 여기는 교회가 많지 않지요? 그리고 교회를 임시 거주지로써 허락한다 이거예요. 여기서는 교회에 가서 못 살잖아요? 한국은 교회에 가서 살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기성교회에 가서 형제의 집같이 거하라구요.
이래 가지고 선거 때 말이에요…. 미국도 그래요. 조직 내용에 있어서 그걸 전부 다 갖춰 가지고 선한 사람을 당선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은 3대 주체사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첫째가 부모고, 둘째는 스승이고, 셋째는 주인입니다. 부모는 왕권이에요, 왕권. 그 다음에는 주인적인 생각, 그 다음에 학교 선생은 스승이고. 둘은 왕권이자 학교 선생, 가정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로 비교하면 왕권이자 학교 선생, 가정 부모지요. 여기는 주인이 왕권이고…. 마찬가지로 학교에는 스승이고, 가정에는 부모고…. 요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왕권입니다. 이건 소유권이고, 이건 왕권이고 말이에요, 가정은 부모입니다. 우리도 세상에서 살려니 가정이 있고, 학교가 있고, 정부가 있잖아요? 그래, 그걸 말한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에 있어서 숙명적 사명입니다. 생사권을 다해야 된다, 생사권을 넘어서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메시아의 자리에서 그것을 그만둘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으니 죽더라도 또 와서 또 이래야 된다구요.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종족적 메시아로 돌아가면 자기 마음대로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첫째, 위하여 산다.
둘째,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는다.
셋째, 완성을 향해 기도와 정성을 들임.
이게 뭐냐 하면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전통을 이루기 위해서 이와 같이 노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재창조과정이 뭐냐? 하나님이 환경을 이루었습니다. 환경을 먼저 이루고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시작하면 다시 재창조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다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거 마찬가지잖아요? 메시아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재창조가 그래요. 공식이에요, 공식.
예를 들어 말하면 말이에요, 광물세계에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 식물세계에서는 꽃 중에 수술 암술이 있잖아요? 곤충세계에도 수놈 암놈이 있고, 그 다음에 사람도 남자 여자가 있잖아요? 그게 왜 전부 다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이 세상 가운데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이 생겨났다는 이것이 신비로운 것입니다. 제일 신비로운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 삼고 다 그렇게 만들었어요? 사람들이 전부 다 내가 왜 생겼느냐고 생각하면서도 사람이 왜 태어났는지 그걸 몰랐다구요. 간단한 문제입니다.
`사람' 하게 되면 남자 여자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을 중심삼고 맞게끔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됩니다.」 사랑, 사랑, 사랑! 그래,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래, 무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예요? 성적 기관을 가지고 하나 되는 것입니다. 손 잡는 것이 아니고 뭐 입 맞추기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그것이 목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가 태어난 것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고 할 때 그것을 불평불만할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다 오케이, 예스라고 하는 거지요.
그러면 사람이라는 자체가 생겨나게 될 때 칸셉이라는 것이, 러브라는 칸셉이 있어 가지고 그 실제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칸셉과 실제는 철학사조에 있어서 유심론세계와 공산세계가 갈라지는 큰 문제가 된 것입니다. 그래, 남자 여자가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걸 이제 부정할 수 없지요.
그러면 결혼은 왜 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하나 되는 것은 뭐냐? 이것이 성적 기관입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이거예요, 제일 중요한 부분. 그것이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본궁이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생명의 본궁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의 이 핏줄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왕궁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곳이에요, 그게. 이러한 3대 왕궁을 파괴시킨 것이 타락이라는 거지요. 그거 누굴 중심삼고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생겨날 때 여자만 생각하고 지었겠나, 남자를 먼저 생각하고 여자를 지었겠나?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를 생각하고 남자에게 맞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로 말미암아 태어났다 그 말입니다. 태어난 게 자기 때문이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고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이라구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니까 가장 귀한 그 본궁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의 것은 여자고 여자의 것은 남자다, 그거 이렇게 정리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편의 것은 누가 주인이에요? 여자! 그렇기 때문에 그게 남의 것입니다. 남의 것인데, 상대의 것인데 자기의 것으로 알고 행동하는 이 세계는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내가 나 때문에 태어났고 이것은 내 것이라고 하는 게 사탄의 주장입니다. 태어난 게 나 때문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해서 살아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 세상에 지금 통일 안된 것이, 싸움 나는 원인이 뭐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태어났다고 해서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나 때문이 아닙니다. 또 인간이 태어나기를 인간 때문이 아닙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러브를 중심한 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사랑의 상대를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주인의 것이기 때문에. 내가 아니라구요. 러브의 것입니다.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의 것, 사랑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내 것이 아니예요, 전부 다. 상대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남자가 태어난 건 여자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예요? 여자는 남자의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 아니예요? 마찬가지지요? 남자의 사랑의 상대가 남자라는 말이 있어요? 남자의 사랑의 상대는 여자입니다. 남자가 남자의 사랑의 상대는 나다!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볼 때 바람피울 수 있느냐 말이에요? 타락 행동을 할 수 있나?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도적놈입니다. 여러분들의 생식기가 여러분들의 것이 아닙니다. 그건 상대의 것입니다. 상대가 주인인데, 자기가 그것을 주인처럼 사용하는 것은 도적놈입니다. 도적놈이야! 간부(姦夫)야! 남자가 달고 다니는 그건 자기의 사랑하는 여편네가 달라고 할 때나 꺼내 쓰지, 자기 마음대로 못 꺼내. 그래,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가 결혼하는 건 그것 때문에 결혼하지요? 입맞추기 위해 결혼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 세상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바보라고 그러지요? 한국 사람들도 레버런 문을 바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렇게 고생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미국에다 다 버린다고 그런다구요. 여러분들도 만약에 진정한 친구가 백 불짜리 선물을 사 주었다고 할 때 그 백 불짜리 선물을 받고서 자기가 사 줄 때에는 80불짜리 사 주는 사람이 있어요? 백 불짜리 했으면 천 불, 만 불, 십만 불…. 더 크게 사 주고 싶어요? 어때요? 그것이 참사랑의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그와 같은 동기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러한 본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후에는 절대….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빚지고 죽는 것이 아니고 빚을 주고 죽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게 되면 준 빚만한 가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친구들 가운데 친구들을 섬기게 될 때는 친구가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들을 위해서 더 심정적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자꾸 그러는 사람이 중심이 되잖아요? 그렇지요? 센터가 되지요? 왜냐? 왜 센터가 되느냐?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런 분이기 때문에 그 대상의 자리에 가서 센터가 되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이 그것입니다. 요건 공식입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의 패들 말이에요, 어떤 생각이 드느냐? `아이구, 내가 10년 동안 봉사했는데 교회에서 알아주지 않아!' 그거 틀린 것입니다. 보라구요! 투입을 자꾸 하면 진공상태가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와서 메워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투입하더라도 우주가 보내 주고 천지가 다 메워 주는 것입니다. 공기하고 마찬가지로 저기압이 되면 될수록 태풍이 불어 오는 것입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완전히 투입하면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작용하는 거지요.
참사랑과 같은 원리는 무한한 생명력이 가해진다 이거예요. 이와 같은 참사랑의 논리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영생을 가질 수 있는 자동적인 이론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태어난 생명은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에 의해서만이 영생이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여자나 남자나 다 참사랑을 찾아가지요? 그렇지요? 영생한다는 거예요, 영생. 그래, 남자 여자가 뭐냐 하면 남자는 여자를 영생하게 할 수 있는 파트너이고 여자는 남자를 영생하게 할 수 있는 파트너입니다. 나를 영생하게 해 주는 참사랑의 인연의 파트너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왜 결혼해야 되느냐? 그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할 수 있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왜 결혼하느냐 이거예요. 영생을 연결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거라구요. 그래, 결혼해 가지고 영원한 생명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영생이 되었으면 영원한 주체인 하나님의 영원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결혼은 뭐냐 하면 영원한 파트너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면적인 여기 세계에서는 전부 다, 남자도 여자도 전부 다 완전해지니까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완전 주체 앞에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점령당하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참사랑은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점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 여자는 반쪽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서 완전한 구형체가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자동적으로 참사랑의 센터인 하나님과 같이하는 것입니다. 본연의 센터는 하나님입니다. 그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양쪽이, 주체와 대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과 부부…. 참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다구요. 어디든지 같이하는 것입니다. 같은 자리에 있다구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속해 있는 것도 내 것입니다. 모든 피조세계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소유권입니다.
여러분들은 욕심이 많지요? 욕심들이 많다구요. 왜? 본래 그런 자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락해서 이렇게 불쌍하게 되었다구요. 여러분들의 본연의 마음은 자석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북쪽과 남쪽을 가리킨다구요. 본연의 방향을 가리키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본연의 마음도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의 환경이 반대를 하더라도 본연의 마음은 본연의 곳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마음을 작용하는 힘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까지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나는 왕이 되고 싶다, 나는 왕비가 되고 싶다, 나는 유명한 교수가 되고 싶다, 나 참사랑의 부모가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이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 3대 주체사상의 주체적인 존재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왕입니다. 또 하나님은 참사랑의 왕입니다. 이 세 가지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주체입니다. 우리는 그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대상이라는 것은 똑같은 레벨의 파트너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하나님과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소유권을 원하는 것입니다. 유명한 스승, 훌륭한 부모와 같은…. 그래서 욕심이 많은 거라구요. 욕심이 있기 때문에 자꾸자꾸 올라가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이와 같이 불쌍하게 된 거라구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의 본심은 그런 방향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알지요? 내가 그것을 만들어서 그 맨 처음의 지출에 대한 승인서에 사인을 한 곳이 법정의 테이블 위에서였다구요. 미국 정부는 불법적으로 나를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나도 하나님을 따라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투입했어요? 8억 3천만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많은 돈이야! [워싱턴 타임스] 하나가 그만한 돈을 썼습니다. 미국의 활동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돈을 썼겠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은 그만한 돈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왜?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국민의 마음 깊은 곳에 사랑이 가득차게 되었다구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지금까지 세상에서 제일 못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었다구요. `양키 고 홈!' 했듯이 `레버런 문 고 홈!' 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돌아가게 되면 미국의 장래는 희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망해 가는 이런 처지에 있는 미국을 누가 구해 줄 거예요? 미국 정부도 할 수 없고, 군사력이나 지식 같은 것으로 구해 줄 수 없다구요. 모든 것이 다 망해 가고 있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어! 그렇지만 레버런 문만은 희망적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든 것을 투입하고 참사랑으로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라구요. 안 망했다구요. 점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어디에 나타나기만 하면 미디어 세계에서는 `아, 그래? 그거 사실이야?' (웃음) 문제의 사나이지요? 이제는 어디를 가든지 다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따르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할 때 망하지 않는다구요.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나가서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핍박도 받아 보면서 사탄과의 싸움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우리 본연의 모든 것을 다 점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장자의 자리에 있고 우리는 차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차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먼저 소유권을 복귀해야 돼요. 소유권이라는 것은 가인과 아벨의 칸셉이라구요. 가인 아벨의 칸셉이 무엇이냐? 주체와 대상의 칸셉입니다. 종적으로 보면 부모가 주체고 아들딸은 대상입니다. 횡적으로는 남편과 아내가 그렇고. 알겠어요?
전후의 칸셉은 형제간의 칸셉입니다. 그것을 소위 가인 아벨의 칸셉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먼저는 사탄이고 우리는 그 다음입니다. 차자의 자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본연의 장자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형입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다시 찾아야 하는 최후의 노정이고, 복귀의 목적입니다. 분명한 사실이라구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해 보라구요. 재창조 과정의 공식 노정은 환경을 어떻게 재창조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먼저 환경을 만들면 그 위에 여러분들이 주체와 대상의 칸셉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 칸셉이 가인 아벨의 칸셉입니다.
두 번째는 주체와 대상, 세 번째는 복귀적인 상응 관계, 그 다음에는 뭐예요? 참사랑의 연결. 그것이 네 번째입니다. 이게 모두 가나안을 복귀해 가지고 우리가 해야 할 내용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책 한 권입니다. 책이 한 권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나라가 벌어지고 다…. 이상세계가 벌어지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뭐냐 하면, 승리적 기대와 가인 아벨의 기대. 이것은 뭐냐? 가인 아벨과 같은 기대를 통하지 않고는 승리가 안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주체와 대상권이 하나 되지 않으면 종족권이 안돼요. 여기에 무엇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첫째는 가정기대. 가정도 말이에요, 남자하고 여자가 하나 되어야만 가정이 이루어지지, 하나 되지 않으면 가정이 안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승리적인 가정기대는 가인 아벨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의 기대로 말미암아 승리적인 기반이 된다 그 말입니다. 그 말은 뭐냐?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거기에 완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완성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디에 가서 일하더라도 월급 받기 위해서 일하는 게 아니라, 자기의 인격을 완성하기 위해서 일한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가 되라는 것입니다. 주체가 천만큼 투입해 가지고 5백만한 월급을 바라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준 것은 내 대상의 가치를 위해 투입한다고 생각하라 이거예요. 내 대상을 위해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가지고 일했으면 참사랑의 영원한 파트너로서 그 회사에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무너뜨리지 못해요. 이걸 없애려다가는 자기가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누가 보고 감식하고 그래요? 레버런 문도 일하는 데 자기가 누구보다도 아는 기준에서 전부 다 투입하고 일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정성을 다해서 말이에요. 누가 점령 못한다 이거예요. 점령 못한다구요. 그래, `나 레버런 문 대신 해먹겠다!' 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해먹을 수 있어요? 못 해먹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만들어 놓은 상대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만나지 않고는…. 자기들의 본궁이 안돼요.
이번에 18회 과학자대회를 하고 이랬지만, 그 와인버그 같은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야! 그 사람이 통일교를 17년 동안 연구했다는 것입니다. 연구하다 보니 결국은 전부 다…. 자기들도 문선생의 신도가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이 뭐냐면 말이에요, 이걸 점령하지 못하면 비판 못한다 이거예요.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다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세상 같으면 교만해 가지고 `내가 했는데…' 이럴 텐데, 투입하고 잊어버리다 보니 하나님도 감동해서 따라다니는데 와인버그가 안 따라 하겠나?
내가 한 일은 세계적으로 보면…. 자랑하려면 내가 얼마나 자랑하고 빼고 그러겠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사람은 하나도 없게 되고 혼자서 하려고 할 거라구, 다. (웃음) 그래, 여러분들을 데리고 친구같이 이러면서 몇 시간이고 이 아침에…. 아침 먹었나? 아침 먹었나, 안 먹었나? 이렇게 점심 때까지…. 이게 뭐야, 이게? 휙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그거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그래도 낫지요. 어린애들도 고아가 되어서 흑흑거리고 이렇게 할 텐데, 그래도 여러분은 낫잖아요? 그렇지요? 우리 저 손녀딸도 지금 이렇게 보니까 말이야,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전부 다 곱기만 한데…. 그건 낫다고 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없지 않나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안 만나면 가서 만나려 하고, 또 가는 게 섭섭해서 `가면 언제 오겠나? ' 다 그러잖아요?
자, 그 다음에 둘째 번이 종족기대. 그 다음에 셋째 번이 국가기대.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국가기대까지 이루었을 텐데…. 그랬으면 그건 세계까지 되는 거지요? 그런데 그걸 못했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예수기대, 요것이 국가기대입니다. 예수가 찾으려고 한 것이 국가기대를 찾으려고 했다구요. 아담 해와, 예수기대, 국가가 그것입니다. 그래, 국가기대를 전부 다 했으면 세계가 지금 다 복귀되었을 거라구요.
그 다음에 넷째 번이 뭐냐면, 참부모기대. 예수는 가정에서 종족·국가가 되지만, 선생님은 국가 기반에서 세계 기반, 천주 기반으로 닦아서 연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다른 것입니다. 첫번은 가정기대, 둘째는 국가기대, 셋째는 세계기대, 그 다음에 넷째는 천주기대, 그 다음에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요것이 종적으로 쭉…. 이것은 부모의 자리고, 요건 자녀의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1대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참부모기대까지 전부 다, 자녀의 기대에서부터 부모 기반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래,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통일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분립되어서 이것이 통일되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에…. 앞으로 하나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세계 평화를 위한 통일연합, 이게 남은 것입니다. 이거만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게 되는 날에는 나라가 가입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가입한다구요. 그러니 나라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같은 것은 횡적인 기반입니다. 종적인 기반은 이미 다 설정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섭리나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나안 복귀가….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 생각하라구요. 이스라엘 민족 뒤에 따라온 애급 사람들이 있었더라면 어떨까? 그러면 그 이스라엘 민족하고 애급 사람이 가나안 땅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모세하고 원수 되지 않고 굴복하여 그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주체와 대상으로서 통일천하가 되고, 이스라엘의 국가적 전통이 세워져 가지고 하늘나라가 이루어져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거 뭐냐 하면 주체 대상입니다.
지금의 미국을 생각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주체고 미국 나라와 기성교회는 그 반대 편입니다. 이게 하나 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미국이 환영을 안 하면 나는 한국으로 돌아간다구요. 북한과 남한을 통일해서…. 내가 13년 전부터 배후에서 그런 일을 해 오고 있다구요. 지금 연결이 다 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이가 나를 만나고 싶어한다구요. 나는 언제든지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한반도를 통일하느냐? 지금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길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북한은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이냐? `아, 레버런 문과 손잡고 하면 된다!' 레버런 문은 자유세계에 그런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레버런 문과 손잡고….' 남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어떻게 통일할 것이냐? 그들은 공산주의의 이데올로기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남한에는 그럴 만한 능력이 없습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양쪽을 묶어서 소화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남한은 기독교세계의 이데올로기를 대표하고 있고, 여러분들은 원리를 알고 있다구요. 우리에게는 승공이론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쪽을 다 소화할 수 있다구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몇 시예요? 더 얘기를 해 주려고 그러는데 뭐 내가…. 아직 뭐 점심을 안 준다구. 한 가지만 얘기해 줄게요. 잘 들으라구요.
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하고 하나님하고 말이에요…. 하나님은 지금…. 이스라엘은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이 땅에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가인 편에서 나오고, 사탄이는 왼편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 복귀를 개인적으로 시작한 거예요, 그게. 거기서부터 좌익과 우익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 땅에 정착할 자리가 없습니다. 정착할 자리가 없다구요. 좌익 우익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어디에 정착을 못하는 것입니다.
머리가 문제예요, 머리가. 완성한 아담이지요? 그래, 아담의 완성 목적이 뭐냐? 나라예요, 나라.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낸다는 것은 아담을 보낸다 이거예요. 머리를 보내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4천 년 만에 이스라엘 민족이 커 가지고 사탄세계 가운데 오른쪽에 설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바른쪽 나라를 만드는 데는…
나라가 그냥 안돼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이를 통일해야 돼요. 마음쪽 분야는 유대교고, 몸쪽 분야는 이스라엘 나라라는 것입니다. 이 환경에 있어서는 공식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발전할 수 없다 이거예요. 반드시 그게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와서…. 사랑의 주체입니다. 이래서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로마 나라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예수가 이렇게 되었으면 그 열두 지파도 하나 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열두 지파를 포섭할 수 있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 되면 그걸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주체가 되어 그 다음에는 동양권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불교, 유교, 그 다음에는 힌두교, 이 종교권을 자연히 하나 되게 만들면 이 아시아가 플러스가 되어서 로마 같은 건 순식간에 흡수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원칙이라구요.
그런데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 되어 가지고 예수의 목을 자른 것입니다. 그때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그리고 바라바가 있었는데, 누구를 죽이려고 했어요? 바라바입니다. 그때에 왼편 강도가 예수를 참소했다구요.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모두 죽었습니다. 만약 그때에 죽지 않았다면 오른편 강도도 하나 된다구요. 그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왼편 강도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두 세계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때에 바라바도 문제없이 소화했을 거라구요.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예수의 사명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동양과 서양이 하나 되어서 세계 평화를 위한 통일연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세계를 점령했다구요.
그것이 역사에 있어서 재현되는 것이 재림시대입니다. 끝날에 좌익과 우익이 나와 가지고 서로 싸운다구요. 그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입니다.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좌익과 우익이 나와 가지고 세계까지 확장된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은 우익과 공산세계를 중심삼은 좌익이 그것입니다. 예수님 때와 꼭 마찬가지입니다. 재림 때에 세계적인 기반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재림 때 민주세계가 하나 되고, 공산세계가 하나 되고, 그리고 모슬렘세계까지 하나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 때의 사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 놨습니다. 미국 정부와 기독교세계가 주체가 아니라구요. 통일교회를 제쳐 놓고 기독교세계와 하나 되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그 기반 위에서 선생님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레이건이 대통령이 된 것도 나 때문입니다. 1980년, 그 당시를 생각해 보라구요. 베트남 전쟁이 끝난 5년 후입니다. 1975년에 베트남에서 철수한 것입니다. 5년 후라구요. 그런 때에 레이건이 미국의 대통령이 돼요? 어느 누구도 그런 생각을 못했다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했어요? 레버런 문이 한 거라구요. 1984년 댄버리에 있을 때도 레이건을 도와 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세운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주체인 미국 나라와 대상인 대통령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레이건을 도와 주는 거예요, 공산세계를 눌러서.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우익이 하나 되어서 좌익을 소화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재림 때에 그 두 강도가 세계적인 기반을 완전히 점령하는 것입니다. 바라바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슬람권은 바라바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어떻게 소화하느냐? 시리아의 그랜드 멉티가 여기에 와 있다구요. 나와 하나 된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그 셋과 하나 된다구요. 그렇게 되어서 완전히 180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반대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던 것이 완전히 하나 되는 때가 오는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하나 만드느냐? 이제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종교와 정치가 나를 반대 못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된다구요.
자, 지금까지 배후에 있던 다양한 여러 방향들이 어떻게 하나 되느냐? 과학세계, 학자세계, 종교세계, 그리고 정치권이 이때에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라구요.
다 이루었다구요. 레버런 문이 재림시대에 어떻게 공산세계, 자유세계, 종교세계, 그리고 정치권을 소화하느냐? 그게 재림 때 메시아가 해야 될 사명입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예언한 대로 역사가 흘러가느냐? 그거 사실입니다. 국가 기반은 다 없어지고, 이때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기반에 있어서의 승리입니다. 종교세계가 나를 따라오고, 정치권이 나를 따라오고, 그러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 묶어서 평화의 세계로 향하는 것입니다. 이게 역사의 종착지라구요. 그러면 다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재림주가 누군지 알았지요? 다했다구요. 공산세계도 전부 다 이와 같이…. 그래서 두익사상, 두익사상은 하나님같이 종적인…. 그거 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아는 사람은 레버런 문하고 하나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역사의 변증법을 이렇게 해석해야 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서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상을 만들어서 승리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인 대립권을 이루어 사랑에 연결해야 돼요. 사랑에 이걸 연결짓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딱 아까 말하던 그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환경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적이 있어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전도하더라도 가서 재창조해야 돼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동네에 도박이 있으면 도박을 없애야 되고, 그 밖의 나쁜 것을 전부 다 없애서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놓고 자기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재창조할 수 있어야 돼요. 말씀을 가지고 재창조해야지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래, 원리가 뭣 때문에 만들어졌어요? 이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배치하고, 내가 어디를 가든지, 가인 아벨권이 전부 다 선생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세계는 이제 고향과 같이 살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죽지 않고, 망하지 않아요.
아마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크레믈린궁 안에 좋은 방 하나 달라면 줄 거라구요. 고르바초프는 내가 간다고 하면 `아, 그러고 말구요!' 할 텐데, 여기 부시라든가 미국 백악관이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묶어 주려고 지금 부시 행정부하고 교섭하려고 하는데, 말 안 들으려고 할 거라구요. 그거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번에 소련에 갔다 왔지요? 갔다 온 사람 손 들어 봐! 많이 갔다 왔구만! 가서 뭘 느꼈어요? 여러분들을 교육하는 게 쉽게 되어 있어요, 소련을 교육하는 게 더 쉽게 되어 있어요? 몇 분의 1이나 쉬울 것 같애요? 이제는 소련은 뭐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이 통일사상을 버릴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구요. 요전에 고르바초프가 이 계획에 대해서 세계의 어떤 사람도 맡길 수 없으니까 레버런 문한테 사람을 보내 와 가지고 내가 그거 전부 다…. 이 일을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구사회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밖에 믿을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한테 의논하고 사람을 구하고…. 그 일을 내가 추진중이라는 것입니다. 시 아이 에이(CIA)가 알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을 거라. 그거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나빠, 좋아? 「좋습니다.」 너무 좋다구요. 지금까지 믿지 못하고….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믿었어요? 전부 다 한꺼번에 딱 갖다 맞춘 것입니다. 이제 와서 `아, 놀랍다! 선생님이 이렇게 훌륭한 분인 줄 몰랐다. 흐흐흐!' 이러고 있지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안 들어갔으면 애급에서 영원한 종이 되는 것입니다. 영원한 종살이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이에요, 이번에 전부 다 국가적인 기준, 세계적인 기준에서 주체가 되어서 여러분들을 전부 다 대상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는 날에는 나라나 세계는 완전히 살아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자연히 나오고, 세계가 자연히 나오고, 천주가 자연히 나오고, 하나님의 해방이 자연히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7월 초하룻날에 그런 식을 다 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오늘도 다섯 사람 생일을 한꺼번에 했지만, 앞으로 전세계의 사람들이 생일잔치를 하자고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텔레비전에 방송하면서 전세계 50억 인류가 생일을 축하하고 그러면 어떨까? 많은 나라들이 대상이 되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한번 두번, 몇 번 스터 업(stir up;휘젓다)하게 되면 세계는 금방…. 스터 업, 알아요?
내가 워싱턴 텔레비전 센터 만든 거 알아요? 크다구요. 거기에서는 모든 나라의 텔레비전 센터와 연결돼요. 이제 앞으로 많은 나라의 텔레비전 방송국들이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문제없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 내가 곧 알래스카에도 가서 코치도 해야 되겠고, 돈도 지금 적자나니 적자를 면하게 해야 되겠고…. 그래서 바쁘다구요.
지금 한국 통일교회 협회에도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협회도 전부 다 추방되었다구요. 미국에 먼저 왔던 사람들도 전부 다 돌아가고 새로운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러분들, 여기에 취직하러 오지 않았어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용사들이 되어야 돼요. 지금 하나님 아래 한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 얼마나 애쓰는 줄 알아요?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 된다구요. 앞이 다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보다 더 잘 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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