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될 수 있으면 말이예요. 신문 광고도 하면서 삐라도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서 우편수송사업을 해야 한다구요. 우리가 요전에 닉슨 대통령 지지 선전을 하던 이상으로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주(州)에 백 명씩만 전도를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이번에 배를 사는 운동도 50개 주에서 대번에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생각하기를…. 수산사업의 전문 교수 같은 사람들이 방학 때 석 달 동안 놀잖아요? 그 놀 때 우리가 특별히 월급 2배씩만 주면 석 달 동안 얼마든지 채용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3년만 하면 수산대학 2년 코스를 전부다 공부할 수 있다는 거예요.
수산대학 같은 데 관계를 잘 맺어서 학기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조건만 되면 전부 다 학위를 줘 가지고 내보낼 수 있는 거라구요. 수산업에 있어서 인재양성이 시급하니까 정부에 신청해서, 이런 실력자들은 국가 시험 형태의 시험을 패스하게 해 가지고 거기서 공인된 사람에게는 같은 학위를 줄 수 있게끔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법을 만들면.
지금 미국의 수산사업은 50년이나 뒤떨어졌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이 제일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각이…. 일본의 구보끼나 간부들한테 얘기했지만, 일본이 지금 2백 해리 문제 때문에 수산업이 상당히 축소되어 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까 이걸 내가 몽땅 끌어다가 미국의 수산사업을 발전시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은 하여튼 국회에 청원해야 된다구요, 지금. 예를 들면 마구로(まぐろ:튜나, 다랑어)잡이 하는 그물 같은 것이 여기서 하나에 몇천만 불, 1억 불 가깝게 나가는데, 그것을 전부 다 일본에서 주문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물 회사를 내가 지금 조사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조사하고 있어요, 그물 공장?「예, 하고 있습니다」(*부터는 일본어로 담당자에게 말씀하심 ) 조사하고 있다구요. 한국 회사하고 일본 회사가 그거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그런 거 생각해요?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니 여러분이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수산사업이…. 바다의 자원이 얼마나 방대하냐 이거예요. 이 육지가 문제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신교를 믿다가 핍박받아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는 모험을 했는데, 그들은 대서양을 바라보고 온 것이 아니라 미국 땅을 바라보고 온 거라구요. 그와 반대로 이제는 대양을 향해서 대이동을 누가 하느냐?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게 하느냐? 세계적인 대이동을 누가 시키느냐? 그건 레버런 문이 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크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리고 앞으로 연료 문제를 보게 되면, 유류 연료라든가 석탄 연료, 전기 연료를 중심한 협조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전기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이제 에너지 보급처는 바다밖에 없는 거예요. 수소를 개발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바다에 대한 계획을 착수한다는 것이 얼마나…. 그리고 앞으로 해상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잠수의 세계적 기록을 우리가 깨뜨려야 되겠다구요. 잠수 회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자, 그래 가지고 2차대전 때 태평양 가운데 빠진 배들을 전부 다 건져 내야 되겠다구요. 이게 큰 사업이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이것이 방대한 계획이지만 50개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들이 백 명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데, 지금 사람 몇십 명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기가 막히다는 거라구요. 이런 기반을 닦으려니 경제적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할수없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상적인 생각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는 이러한 사업을 개발할 수 없다구요.
내가 미스터 엄(엄덕문)이랑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말이예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가구상회 중에서 유명한 데는 전부 다 다녀 봤다구요, 뉴욕 지역과 워싱턴 지역을 전부 다. 앞으로 무얼 하려고 그러느냐 하면 말이예요. 한 10개 국, 15개 국, 20개 국 사람이 만나 가지고 인터내셔널 디자인 센터를 만들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가구를 파는 데는 하나 하나 파는 게 아니예요. '방의 디자인을 요렇게 해야 됩니다' 하고 그 방 하나 크기에 맞게 디자인한 가구 전체를 파는 센터를 만들려고 해요.
가구면 가구, 책장이면 책장, 피아노면 피아노, 이런 것을 전부 다 준비하는 거예요. 부속품까지 전부 준비해서 몽땅 파는 거예요. 그리고 벽지 같은 것도 우리 회사가 전부 다 맞게 맞춘 벽지를 딱 그냥 그대로 가져가는 거예요.
자, 이래 놓으면, 이 회사의 레테르가 붙은 방이 있다 하게 되면 하….
그 회사의 권위와 더불어, 그 디자인 센터의 이름과 더불어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놓는 것도 절대 맘대로 못 옮겨 놓게 하는 거예요. 요렇게 놓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순회사가 전부 돌아다니면서 춘하추동 계절을 따라서 '요렇게 변경 시켜야 되겠습니다' 하며, 그걸 그냥 그대로 두는 것이 아니라 계절 따라 가지고 달리 놓는 방법도 전부 다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뭐 주인들이 맨 처음에는 뭐 이러고 저러고 하지만 한 일년 해보면 좋거든요. 그래서 전부 다 믿고 '당신들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10년 썼으면 취미가 달라진다구요. '아, 이것 10년 썼으니 바꾸면 좋겠습니다' 하면, 우리는 그걸 인수해 가지고 그걸 그냥 딴 회사로, 지방으로 이동시켜 그와 같은 조직적인 판매를 또 하게 하고, 우리는 새 것을 만들어서 더 고가의 물건으로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개인 의사가 있지요? 여러분들에게 개인 의사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일개 디자인 의사와 같은 센터를 만드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사업을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것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좋은 가구 만들 공장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어떨 것 같아요?「좋습니다」 그러면, 이거 왜 우리가 해야 되느냐? 미국의 저명한, 이름난 집은 우리가 맘대로 갈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찾아가는 거예요. 우리 요원은 그저 벤찌만 하나 들게 되면 어디든지 찾아가 가지고 하루 종일 똑딱똑딱 할 수 있고, 주인 아주머니를 만날수 있고, 자세히 다 알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가구상담협회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해먹는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짓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슬론이라는 큰 가구상의 매니저를 만나 봤다구요. 만나 가지고, '지금 당신의 회사가 전국에 얼마나 있느냐'고 물으니 35개가 있고, '몇년이나 되었느냐?고 하니까 30년 역사를 가졌다고 하더라구요. 그 30년 동안 한 것을 나는 3년에 하겠다구요. 여러분들 관심 있어요?「예」
그래, 여러분들에게 그런 걸 시켜야 할 텐데, 이거 뭐 손바닥…. 뭘 갖고 하겠어요? 여러분들 손 갖고 이빨 갖고 하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지도받으면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될 거 아니냐 이거예요. 이런 회사가 생기면 전부 관심을 갖고 보고, 남들은 일생 동안 하나 가지고 하는데, 우리가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분야에 관심을 갖고 판도를 넓히게 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국회의원도 해먹을 수 있고, 상인의원도 다 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상원의원을 해먹고 국회의원을 해먹으려면 그런 실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사업분야에도, 정치분야에도, 외교분야에도 다 능란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 뭐 지금 아무것도 없지요? 우리 통일교인 보고 무니니, 써니니 하며 조롱하지만 10년 후에 두고 보자는 거예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어떨까요? 이제 10년 후에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봤어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은 지금 백방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예요. '아, 선생님은 돌아다니기를 좋아하고, 좋은 가구 사러 다니고, 뭐 바다에 놀러 다니고' 다 이랬을 거라구요. 내가 놀지 않았다구요. 다 이런 계획 때문에 내가 돌아다니는 거라구요.
이제 요 미국만 해 놓고 나는 세계로 놀러 다니려고 한다구요. 비행기 타고 런던에 가고 동경에 가고 할 거예요. 그러면 '아, 레버런 문은 신나 게…. 팔자 좋고 뭐 저렇다' 하겠지만, 놀러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그때는 자가용 점보기를 타고 다닐 거라구요. 그래 내가 간다면…. 점보기에 다가 좋은 식당을 만들고, 좋은 댄스 홀 만들고 전부 좋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그게 외교 장소예요. 그래서 어떤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모시고 어디 쓱 가고 말이예요, 각료들 만나 가지고 그러고, 이런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내가 가졌다 이거예요. 대통령과 각료를 한꺼번에 전부 다 초대해서 오게 하는 거예요. 그래 그런 놀음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 왜 그거 필요해요? 그래야 세계를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가게 되면 뭐 암만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자기 말 들으라고 하게 안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말을 듣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말하게 되어 있지. 자기들이 뭐 장관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도 자기들 말을 들으라고 하게 안 되어 있거든요, 내가 말하게 돼 있지, 레버런 문이 말하게 되어 있지. 별수 있어요? 그럴 것 같아요?「예」 그러면 결과적으로 그들은 꼬붕이 되는 거예요, 듣다 보면. (웃으심) 그럴 수 있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그 기반을 닦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뭐 '아이고 내가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이거 오늘 뭐 환드레이징을 하고 이렇게 뭐 고생을 하고 겨우 이게 뭐냐? 5년, 6년이 되어도 손바닥밖에 없구만. 이게 뭐야?' 하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아! 어떤 이름난 회사에 들어간 것보다도 더 자부심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지금부터 15년 전이라구 요. 1차 7년노정 전, 1960년대 전까지는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오늘날 15년, 한 16년 동안에 노력해 가지고 세계적 기반을 닦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틀림없이 이 일은 된다 이거예요. 되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이다음의 15년 후를 생각해 보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한 선생님의 15년 후와 이제부터 하는 여러분들의 15년 후는 얼마나 다르겠나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15년도 안 간다구요. 5년 이내면 전부 다 알아볼 것 다 알아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5년 이내에 ….
이렇게 지나가다가는 여러분들은 다 때를 놓쳐 버린다고 본다구요. 때를 놓쳐 버린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앞으로 목사 장로들, 총회장 하던 사람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앞장서 나가면 어떡할 테예요? 여러분들은 어떡할 테예요? 석 달 동안이면 완전히 여러분 이상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신학을 공부했지, 성경을 알지, 모든 것을 알지…. 원리가 성경을 중심삼고 돼 있다는 거예요. 신학을 공부했고, 철학을 다 아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들은 3개월 이내에 여러분 이상 간다 이거예요. 그때에도 여러분들을 쓰겠어요, 그때에도?
지금 기성교회가, 기독교가 갈 데가 있어요? 갈 데가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뻔한 놀음이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거 무슨 말인지 다 알겠지요? 이해되지요? 보라구요. 이번에 저기 하버드 대학에…. 내가 지금 신학대학원을 만들어 놓고, 하버드 대학에서 우리 원리연구회가 원리를 강의할 수 있게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을 놓고 3년 계획을 했는데 1년반만에 들어맞았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는 다 우리 신학 대학원을 다녀갔다구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다 했다구요. 그래서 우리 세미나리(seminary;신학 교)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유명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인가도 안 나고 다 그랬지만, 유명한 대학에 자기들이 전부 다 입학할 수 있게 추대해 가지고 들어가게 했다구요. 그리고 하버드 대학에서 다음 학기부터 강의할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계 교수 하비 콕스한테 맡겨 가지고, 그가 재료를 수집하는 것을 우리 신학대학생이 지금 주선해 주고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 들었지요? 이번 11월에 저 아카데미 오브 아메리카 릴리젼(Academy of Ameica Religion;미국 종교 학술회의)이라는 대회에 3천 명이 모이는데 거기에 통일교회도 한 타이틀을 정해 가지고 우리 교수 다섯 명이 가서 통일교회를 소개하고 전부 다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신학자들이 '아, 레버런 문이 언제 이렇게 됐느냐? 허허' 이러고 다닐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유명한 교수들, 통일교회를 지지하는 핵심적인 교수들을 준비해 놓고는 세계적인 신학자들을, 독일, 영국, 불란서의 유명한 학자들을 횡적으로 세계적으로 움직이게 해 가지고 미국 신학계를 전부 다 때려 버려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Unified Science Conference;통일과학회의 )를 올해로 6회째 하려고 그러는데 그 전에는 신학자들이 '뭐 레버런 문이 어떻고 어떻고' 다 이랬다구요. 이렇게 반대하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벨상 수상자들이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니까 이제 꽁무니에 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 신학자들도 참석하게 해주소'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반대하던 신학자들이 전부 다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에 참석하려고 그런다구요. (웃으심)
이제 전부 다 꿰어 가지고 이런 국제적인 방어 조직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외국에서 전부 다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울타리를 쳐가지고 미국의 신학자들이 반대하면 차 넣자구요. 그리고 요전의 그 캠브리지의 유명한 신학자도 부르고 옥스포드의 신학자도 부르고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예」 캠브리지에서 왔다 갔다구요. 유명한 그 학자의 이름이 뭣인가?「닥터 피셔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가서 선전한다구요. 야! 유니파이드 사이언스 컨퍼런스가 유명하다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은 지금 욕을 먹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죽는다고 다 이러지만, 세계적으로 전부 다 포위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가 되면 여러분은 뭘할 거예요? 지금 무슨 실적이 있어요? 그것이 없으면…. 못해도 교회를 하나 세우고 몇백 명이라도 전도하고…. 이게 여러분들의 재산이예요. 그러면 앞으로 학자들도, 여러분이 반대받으면서 전부 다 수고했기 때문에 '내가 세계적 대학자인데 당신이 뭐야?' 이럴 수 없다구요.
자, 마찬가지예요. 뭐 한국의 36가정을 여러분들이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렇지만 옥중생활을 같이 하고 투쟁하면서 고생해 가지고 어떤 실적을 가졌기 때문에…. 그게 문제라구요. 누가 무시 못 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고생이 없지만, 과거에로 올라갈수록 고생이 컸다 이거예요. 죽을 각오를 다 했다구요, 죽을 각오를. 그렇게 싸웠다구요. 역사를 연구해 보면 해볼수록 점점 더 고생했다는 것이…. 그래 가지고야 이렇게 된거예요. 그것이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러니 조그만 조건, 이러한 것을 우리가 만들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자, 세계적인 학자가 무슨 뭐 백 명을 전도 못 하겠어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백 명을 전도하려고 숱한 고생을 했고, 그들이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했다 하면 그들이 무시 못 하는 거예요.
그러한 의미에서 여러분들을 역사적인 하나의 중심존재로 남겨 놓기 위해서 내가 '하라! 하라!' 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그렇게 남겨 놓기 위해서. 그러니 이제부터 5년간은 어려울수록 좋은 거예요. 어차피 이건 터져 나간다구요. 그게 무슨 기간이냐? 3차 7년노정의 마지막 기간이다 이거예요. 그래 그 기간이 언제나 있을 것 같아요? 한 번밖에 없다구요, 한 번. 그러면 이러한 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역사에 없을 이러한 광명한 황금시기와 같은 오늘 이때에 여러분들이 활동을 해서 기반을 닦는다는 것은 영원을 두고 천지에 업적으로 남을 수 있는 것인데, 그거 왜 안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예」
5년 후에 보라구요. 여러분들은 다 필요 없다구요. 그때는 내가 공부시키려고 그래요. 공부시켜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을 공부시켜서 꼭대기에 서게끔 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거기에 무슨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 그러니까 할수없이 내가 때려서라도…. 어떡하든. 강제로 해서라도 이 기반을 안 남겨 주면 여러분들은 불쌍하게 된다구요. 어저께 데이비드 김(김상철)이 나한테 와서 어떤 사람을 신학교 교수로 써야 되겠다고 할 때, 내가 커트(cut;거절)했다구요, 안 된다고. 지금 그런 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준비하는 기반들은 여러분들을 위한 거예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내가 수고하고, 여러분들을 위해서 전부 다 하고 있다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몇 년 동안에 기반을 못 닦으면 여러분들은 흘러간다 이거예요.
자, 일본은 지금 어느 정도까지…. 한국은 이번 일화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료회의에서 문제가 되어서 '야, 통일교회를 이제 살려주자…. 이거 일화 문제에 손을 잘못 댔다'고 지금 이러고 있다구요. 자, 국가의 체면을 세우지 않고 통일교회의 체면을 세워 주자니 곤란하고, 또 국가의 체면을 세우고 통일교회의 체면을 세워 주지 않자니 세계적인 문제가 달려 있고…. 지금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건 난 때가 겨울이었는데, 우리 회사 책임자, 사장 방에 들어와서 15분 동안도 있지 못하고 다 도망갔다구요. 추운 방에서 살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책임자들이다 이거예요. 돈은 전부 다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썼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그렇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게 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돈벌어 가지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썼다는 것을 알게 된 거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하는 사업은 무엇이든지 틀림없고 세계적인 것이니 은행에서 돈 쓰시오, 돈 쓰시오.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럴 것 같습니다」 그래야지. 그래야지. 그래야 선생님이 미국을 구할 수 있는 계획이 안팎으로 들어맞는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지금 국방성의 장교 몇 사람을 전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얘기를 안 하고 가만 있지만, 여러분들이 모르는 걸 지금 많이 하고 있다구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이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의 머리로써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게 공상 같아요?「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 사실이 그래요? 사실이 그러냐구요?「예」 그게 얼마나 굉장해요. 얼마나 굉장하겠느냐 이거예요. 인류가 소원하던 것이고 하늘땅이 소원하던 것이고, 역사가 바라던 것이고, 후대도 바랄 수 있는, 인간이라면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초시대적인 입장에서 요구할 수 있는 하나의 키 포인트에서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본거지가 어디냐 하면 한국이 아니요. 미국이면 미국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예요. 그런 여러분들인 것을 생각하고 있어, 이 녀석들아? 생각해 봤어, 너희들? 역사가 왔다갔다하고 하늘땅이 올라갔다내려갔다하고 있는 거예요. 인류의 생사가 한 발 전진하고 후퇴 하고, 망하고 흥하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것을 느껴요? 여러분들이 그거 느껴 봤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배에 혼자 앉아 가지고 무슨 생각을 하는 줄 알아요? 이러한 세계 문제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외로운 곳을 좋아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세계를 살리겠으니까. 그러면서 세계적인 기반을,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자, 그걸 보면 너무나 큰 뜻 앞에 모여온 여러분들은 너무나 작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야 된다구요, 전부 다. 그러니, 내 힘과 모든 것이 부족하니 내 생명을 바쳐서 충성할 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 자신도 그렇다구요, 내 자신도. 말하면서 졸면서라도, 이렇게라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일을 하더라도 그저 일하는 자리에서 쓰러질 때까지 일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눈으로 보는 데는 눈이 아플 때까지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산다구요, 그렇게. 사람이 그렇다구요. 여러분, 사람이 살다 보면 역겨워지지 않아요? 역겨워진다구요. 오래 살면 말이예요, 사람 누구도 대하기가 싫어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자,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내가 책임지고 나이 40, 50이 되어 들어오는데, 하나님이 역겹지 않느냐 이거 예요. 역겹지 않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역겨워지면 그게 제일 비참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1977년이 그런 해가 될까봐, 그렇게 될까봐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방법이 뭐냐 이거예요. 그를 위해서 정성들이고 또 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또 하고 부족함을 느끼는 거예요. 내가 나이가 많고 그렇더라도 새로와져야지, 대하는 뜻이. 나를 대하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새롭게 느끼게 해야지…. '하나님이 아, 네가 필요하다. 아이고, 네가 없으면 안되겠다. 무슨 새로운 것을 의논해야 되겠다' 이럴 수 있는 내가 되지 않고는 통일교회의 장래는 없다고 보는 거라구요. 그게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지구장이면 지구장, 주(州)책임자면 주책임자로서 뜻 앞에 역겨운 자가 아니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보게 될 때,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식구들이 보게 될 때 역겨운 사람이 아니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그렇게 살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그런 면을 배워야 되는 거예요. 알 만해요?「예」
때가 없다구요, 때가. 진짜,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때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희생시켜서더라도 이때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엇을 희생시켜서라도 이때를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가장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무엇을 희생시키더라도 이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싸워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늘이 동정하지요. 제일 좋은 것을 다 희생시키고, 제일 귀한 것을 다 희생시키고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영계를 대해서 선생님에 대해 기도하면 눈물로써 하늘이 울려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충성을 해도 부족함을 느끼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내가 옥중에 있을 때 명령을 내려 사람을 보내서 배고플 때 먹을 것을 날라다 주고, 외로울 때 사람을 보내 주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이 어디서…. 하나님 앞에 역겨운 레버런 문이 안 되겠다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재산이. 사실 선생님이 그렇다면 여러분의 눈으로 선생님을 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역사적 사건이라는 거예요. 그분 앞에 명령을 받다니 더 큰 은사가 아니냐 그 말이라구요. 그게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여러 분이 알아요? 내 생명이 떨어지더라도, 이 목적을 위해서 백 번 죽더라도 실천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 수 있는 자리에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대통령이 문제예요? 오늘날 어떤 뭐….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심각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발을 들게 되면 천하가 들고, 내가 쉬면 천하가 쉬고, 내가 싸우면 천하가 움직인다는 이 신념을 가지고 있다구요. 내가 느끼는 것은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먹고 사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 호홉하는 것도 세계를 위해서 한다 이거예요. 자. 이때를 잃지 말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고, 이제? 뭐라구? 한번 외워 보라구요. 때를 잃지 말라는 거라구요. 「때를 잃지 말라!」이 일을 빼앗기지 말라 잃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이 일을. 「이 일을 잃지 말라!」그걸 안 빼앗기고 안 잃어버릴 수 있어요?「예!」
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미국을 구하지 않으면 세계가 망한다구요. 여러분들은 주 책임자가 되었으니 주의 어떤 사람보다도 잠을 더 안 자고, 어떤 사람보다도 더 일해야 된다구요. 땀을 흘리고, 머리를 쓰고, 내머리가 번대머리(대머리)가 되더라도 이 일을 책임지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내 힘이 부족하니, 하나님…. 하나님이라는 한마디에 눈물이 줄줄 흘러야 돼요. 눈물 콧물이 줄줄….
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를. 우리한테 이 주를 맡겨서 일을 해 달라고…. 그 사정이 불쌍해 가지고 통곡을 해야 돼요. 대성통곡을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다니면서 땀을 흘림과 더불어 눈물을 흘려야 되고, 목이 메여 통곡을 하고 기도를 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될 수 있으면 내가 눈물을 안 보이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혼자서 운다는 거예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심각. 심각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목이 메이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 얘기해 준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해 불평하지 말라구요. 내가 똑똑히 얘기해 준 거라구요. 내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명을 다해서 그 주를 책임지고 내가 죽도록 하겠다 하면 남아지는 거요, 그러지 않으면 흘러간다구요. 난 그런 사람들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느끼는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심각한 사람들이예요. 심각한 사람들. 외로운 사람들이라구요.
그러니 나에겐 뭐…. 나는 돈이 필요 없다구요. 나는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사람을 사랑하러 온 사람이라구요. 사람을 사랑하다 보니, 그들을 좋게 하려니 돈을 벌려고 하는 거예요. 또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예요. 사람들은 사랑이 그립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책임자가 되면 자꾸 가까이 오고 싶어하고 그렇게 된다구요. 그것이 자연법도예요. 지금 선생님에게는 아무 재산이 없다구요. 이제 말한 거와 같이 내가 하나님 앞에 역겨운 사람이 되지 않겠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겠다는 그것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뭐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일을 하면서 내 힘이 부족하게 되면 부탁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하늘은 내가 원치 않았지만 다 준비해 두었더라 이거예요, 어느 한 때를 중심삼고 고마운 것을 실지로 느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절대.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에겐 다른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역겨운 사람이 안 되겠다는 것하고 하나님 대신 사람을 사랑해 보겠다는 것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 둘밖에 없다는 거예요. 내겐 재산이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지내면서 고충이 참 많다구요,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안 했지만 말이예요. 뜻은 사방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하는데, 일방밖에 안 돼요, 전부 다 이것들. 한 가지밖에 할 줄 모른다는 이거예요. 여기 제도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제도가. 할 일이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 수십 가지가 닐리리동동으로 달려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나마 끌고 올라가야 할 텐데 어떻게 끌고 올라가느냐,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렇지만 불평을 하지 않는다구요. 내가 말을 안 해주고 안 가르쳐 주고는 내가 책임져야 한다구요. 가르쳐 주고 보여 주고 난 뒤에 안 할 때는 책망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은 왜냐 하면 내가 사람을 사랑하다가 가자는 그 원칙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세계 사람을 대해서 전부 다 …. 여러분들도 그건 필요하다구요. 선생님 앞에 역겨운 사람이, 통일교회 앞에 역겨운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사랑 못 하는 사람이 돼서는 안 돼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마찬가지예 요, 마찬가지. 알겠어요?「예」
때를 놓치지 말고, 때를 잃지 말고, 일을 빼앗기지 말라 이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리지 않는 방법은 이제 선생님이 말한 두 가지밖에 없다구요. 역겨운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그 두 가지만 하면 그걸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다구요. 그것만 패스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내가 알아보니 그것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자리가 제일 무서운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사랑하지 못한 것처럼 무서운 게 없더라 이거예요. 영계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 책임자들에 대해서 식구들이 전부 다 '우리 책임자는 틀렸다' 하게 되면 회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을 내가 지금까지는 고맙게 생각하고 소화해 나왔다구요. 내가 아무리 잘했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는 부끄러운 사람이지, 티가 있는 사람이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없애야 되는데, 전부 다 반대하고 안 되었다고 하니 그걸 고맙게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러고 또 한 가지는 뭐냐? 때가 되기 전에 내가 교만해질까봐, 교만하다가 꺾일까봐 하늘이 나를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게 하는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때가 될 때까지. 하늘은 때를 주어 가지고 '너 받아라' 하고 싶어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라 하는 것은 참된 권위를 주기 위해서고, 그래서 하늘은 나에게 핍박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1977년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6월 이후부터는 싸우자고 하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참지 말고 힘으로 대결하자 이거예요. 이제 대등한 때에 왔다 이거예요. 이게 세계적 사건이예요. 한국에서도 벌어지고 일본에서도 벌어지고 미국에서도 지금 조사하고 다 그러지요? 잘 됐다,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내년 1978년까지 여러분들이 기반을 못 닦으면 여러분들은 때를 잃어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3만 명은 확보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이름이 그 기반과 더불어 남을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이 못 하는 날에는 내가 미국 교단 하나를 사려고 하는 거예요. 한 1천만 불 주고 우리와 합치자고 하는 거예요. 3만명 아니라 10만명짜리도 합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라도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가능합니다」 천만 불만 준다고 해보라구요, 천만 불. 우리가 작년에 2천5백만 불 썼는데….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형편없어진다구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 때문에 미국을 망쳐야 되겠어요, 그럴 바엔 여러분들을 망쳐야 되겠어요? 어때요? 거기에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그게 정당한 지도자예요. 지도자는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소수를 희생시켜서라도 대중을 살리기 위한 방법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생각을 안 해야 되겠는데 안 할 수 없는 입장에 선, 해야 될 입장에 선 선생님이 비통하지만 할 수 없는 그런 놀음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말한 것을 잘 기억하고 나가서 이제 8월부터는…. 금년이 1977년이고 지금이 7월이니까 삼위기대 7수지요?77년 7월을 넘어가니 3수를 넘어갔다구요. 3 . 7을 기반으로 해서, 소생 7년, 장성 7년, 완성 7년을 기반으로 해서 8월부터 날자!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나인틴(nineteen;19)은 10수예요. 10수 기반 위에 3단계의 7수를 중심삼고 8수를 향해서 날자!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8수는 재출발 수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제 내가 무얼 주느냐? 이제 그 말을 선물로 주는 거예요. 결국은 앞으로 때를 잃지 말고 일을 빼앗기지 말자! 그외에는 없다구요. 통일교회에서 볼 때 역겨운 사람, 주위에서 볼 때 역겨운 사람, 시민들이 볼 때 역겨운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보게 될 때 역겨울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가 볼 때 역겨울 것이 아니라, 하늘이 볼 때 시민을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게 재출발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재출발된다 이거예요.
자, 보라구요. 여러분, 한 주(州)의 사람들이 아우성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미국을 전부 다 돌아 준 거라구요. 그 조건을 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세계 영인들로부터 '레버런 문은 세계를 위한 책임자인데 왜 우리 나라는 내버려 둡니까? 하는 참소를 받기 때문에 그거 안 받으려고 3년 동안에 127개 국에 선교사를 전부 다 내보냈던 거예요. 소련 위성국가에도 우리 사람들이 들어가 있다구요. 감옥생활을 하고 있는 식구들이 있는 걸 내가 다 안다구요.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어요?「아니요」
자, 그러면 틀림없이 8월부터는 달라질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본다구요. 여러분들이 내 말대로 하는 날에는 틀림없이 달라질 것이다! 여러분, 그렇다구요. 환드레이징하는 처녀들을 한 두 사람 데리고 있으면서. 그들이 이런 일을 도와주기 위해서 일하다가 들어와서 자는 것을 볼 때 여러분들은 그들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줘야 돼요. 내가 너보다도 더해야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네가 자고, 네가 쉬는 날에도 동생과 같은 너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내가 너의 일을 대신할 수 있으면 다 해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전통적인 길이라구요. 때로는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와서 원리 말씀만 전할때, 하나님에게 담판기도하고 끌면 지남철같이 끌려오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기도하는 데는 눈물이 말라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절대 안 된다구요. 그런 양상이 벌어지면 절대 황무지가 안 돼요. 절대 사막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용케도 만난 이 한때를 어떻게 하면 좋으냐?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 그러면 틀림없이 하늘이 협조해 줄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길을 가다가 실적도 없고 아무것도 못 하고 할 때는 그저 하늘이 부끄럽고, 그저 저 바위가 부끄럽고, 산이 부끄럽고 어디 가 가지고 그저 죽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렇게 부끄러울 수 없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 빵을 집으면 빵이 얘기한다는 거예요. 부끄럽게도…. 여러분들. 그런 생각들 해봤어요? 느끼진 못하더라도 생각이나 해봤느냐 말이야, 이 녀석들아!
그렇기 때문에 피곤하게 지쳐서 들어와 가지고야 빵을 먹더라도 마음이 편하고 그런 거라구요. 자더라도 편안한 거라구요. 그게 하늘의 사랑이예요. 타락한 인간이 복귀해 가는, 하늘의 사랑의 씨를 찾아가는 원칙적 길이더라 하는 것을 선생님이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뭐 과자나 빵이라도 그저 한 되박 있으면, 그저 죽어서는 안 되겠으니까 할수없이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그래도 내일을 내가 소망삼고 또 갈 것이니 미안하다 하면서 먹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는 새벽같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마음을 풀기 위해서는 통곡을 하면서 시민을 붙들고, 네거리에서 통곡을 하면서 외치고 무슨 짓이라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라도 들어와 가지고 피곤하여 쓰러지는 것이 도리어 행복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온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꿈같은 얘기지요. 이거 다 꿈같은 얘기라구요. 그렇지만 그런 심정세계의 골짜기를 가야 하나님의 주류 심정과 통하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주일만에 예배 보는 데 있어서 그저 식구라도 한 사람을 못 데려다 놓으면 강의하기가, 하늘 앞에 자기가 예배 인도하기가 부끄러워 가지고 그저…. 그런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얼마나 비참한가 하는 것을? 그렇기 때문에 비참한 그것을 면하기 위해서는 전도를 그 이상 해야 된다구요. 몇 달씩 되어 가지고도 한 사람도 못 해서 밥을 먹고 거기서 잘 수 있어요? 그런 뻔뻔스런…. 그저 담요를 쓰고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돌 옆에서 '죄인 왔습니다' 하며 회개하는 기도를 하면서 무릎을 꿇고 자야 된다구요. '내일은 내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는 산을 내려와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그래 봤어요? 그러한 심정의 세계를 여러분들이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 세계를 여러분들이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는 날에는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는 거와 같이 선생님이 하던 일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해 준다 이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매일같이 새로운 기분으로 일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그러면 이제…. 뭐 지금까지 못 한 것은 선생님이 다 용서해 주고 다 잊어버리겠다구요. 이제 8월부터는 책임하는 여러분이 한번 되어서 단지 한 두 달이라도 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이 회의하러 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느껴요? 아이구 가긴 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전도해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밤을 새워서라도…. 여러분들이 잘 수가 있어요. 잘 수가? 밥을 먹을 수가 있어요? 회의하는 날이 무섭다는 것을 느꼈어요? 하루가 천년 같은 거예요, 하루가 천년. 벌써 보름만 지나면 회의 날인데 실적이 없으니 내가 잘 수가 없다 이거예요, 잘수가. 그렇게 느끼다가 여기 와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이 3년노정을 정해 놓고, 미국에서 워싱턴 대회를 걸어 놓고 3년 동안을 할 때. 하. 세상에 그거…. 그거 설명이 안 된다구요. 얼마나 비참하고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3년노정을 정해 놓고 워싱턴 대회를 할때까지 말이예요. 반대를 받기 때문에 도리어 위로가 되더라는 거예요, 위로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임을 못 하더라도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은 거기에 있다고 보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편안히 생각했을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작년에 내가 대회에 나갔을때는 그 자리가 아주 기가 막힌 자리였다구요. 기가 막혔지. 죄인이었어요, 죄인.
미국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그런 대회를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라고 나는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대회는 성공 아니면 큰 실패를 할 것이라고 본 거예요. 만약 성공이 안 되었다면 참극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 거라구요. 아무리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이의가 없다, 이런 생각을 한 거라구요. 생명을 내놓고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은 지금까지 내 일생에 있어서의 섭리노정에서 제일 심각한 시간이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섭리사적인 전환을 가져온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이제 세계정세를 보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8월부터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 8월 9월 10월 11월 12월…. 7개월이 지나갔다구요. 이제부터라도 이 5개월 동안에 전체를 탕감하고도 남을 수 있게끔 있는 힘을 다해서 충성을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우리 애기들 생일이 이틀 연거푸 있게 된 것이 나는 참 잘됐다고 생각한다구요. 그거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또 내가 어저께 오기 전 날에, '금년에 내게 고기가 잘 잡히면 미국이 잘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 거라구요. 금년 '선진이 생일날 내가 몇 시에 들어가게 되느냐 하는 것에 축복의 기원이 달려 있다고 내가 생각했다구요. 그래, 아침에 튜나 두 마리를 다 잡고 말이예요, 내가 빨리 오게 되고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이 회의에도 참석한 거라구요. 남들은 바다로 나올 때 우리는 돌아가는 거예요. (웃음) 바빠질 것이다, 때가 바빠진다 이거예요.
자,6월이 지나갔고, 이제 7월이 넘어가고, 8월은 새출발이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심각한 말씀을 하는 걸 알고, 때를 놓치지 말고, 일을 잃어버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 사람 되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좋아요. 감사해요.
사랑하는 아버님, 한 많은 복귀의 길을 가기에 수고로우신 아버지를 모시고 나이 사십 전에 세계를 돌려 놓고 아버지 앞에 효자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옵니다. 이제 육십 대를 향하는 때에 미국 땅에까지 와 가지고 그동안 지체한 모든 일들이 아버지…. 이 자리를 맞이하게 된 데는 아버지의 공로밖에, 아버지의 노고 밖에는 아무것도 없사옵니다.
지금 1977년 7월을 보내고 8월을 맞이하면서, 이 3차 7년노정의 2년을 보내는 과정임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여, 부끄럽지 않는 아들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기력을 주시옵소서. 아버지, 이 자리에 있는 우리 교회의 어린 자녀들, 철부지한 것들은 당신이 불러서 쓰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것들이옵니다. 그래도, 말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이것들 밖에 없으니.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소서.
50개 주에서 저희들이 해야 할 책임으로 정치적 분야, 경제적 분야, 문화적 분야, 종교적 분야 등 이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이 혁명을 제시해야 할 일이, 막중한 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아오니, 이들에게 힘을 주시옵고 가야 할 길을 빨리빨리 재촉하시고 붙드시사, 아버지의 영광의 자리에 세워질 수 있게끔, 남아질 수 있게끔, 아버지, 불쌍히 보시고 지켜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쌍수를 들어 아버지 앞에, 이 역사적인 때를 놓치지 않고 맡겨진 책임을, 이 일을 잃어버리지 않겠다고 맹세를 하였사오니, 1977년이 아버지 앞에 자랑의 해가 되고 이들의 생애 앞에 보람 있는 해가 되고, 오늘이 새로운 차원의 것을 이어받을 수 있는 보람 있는 날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들이 남아진 그 터를 향하여서 발걸음을 옮기는 이들의 마음 앞에 새로운 결의와 희망을 주시고 넘치는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로 같이하시길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축복의 손길을 떼지 마시고 가해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자, 여러분들은 일하고 나는 이제 또 순회를 가야 할 거라구요. 그리고 지시할 사항은 있지만, 오늘은 요것만 잊어버리지 말고…. 여러분이 이렇게 살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리라고 보니까 힘껏 싸워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다음 회의는 9월 초하룻날…. 8월 31일이구만. 그러면 8월 31일 저녁때 모이자구요.
배를 산다고 했는데, 하얀 고급 요트를 사는 게 좋을까요, 고기 잡을 수산용 배를 사는 게 좋을까요? 고기잡이 배를 가지고야 뭐 손님들을 접대할 수 있어야지, 그러니까 둘 다 있어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에게 물어 보자구요. 「고기잡이 배는 아버님께서 어차피 지으시기로 하셨으니 그건 이제 지으시고…. 아버님, 지금 몇 대를 먼저 중요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주 대표가 있는 곳에 맡기셔서 먼저 일 단계를 금년 안에…. 그건 빨리 하면 좋겠습니다. (통역자)」
여기 동부의 몇 개 주에서는 살 거라구. 보스턴하고…「예, 그러니까 지금 굵직굵직한 지도자가 있는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뉴욕…. (통역자)」필라델피아까지 8개 도시에…. 애틀란타는 바다가 없잖아?「부근에 사배나가 있습니다」 사배나면 얼마나 먼가요? (식구들 대답함) 그러면 안 되겠구만. 그러니까 일곱 개…. 하여튼 금년에 계획한 것을 하자구. 「예」
여러분들도 불쌍하다구요. 선생님은 여러분들 같은 연령에 감옥살이를 하고, 매맞고 그저 그렇게 살았었는데, 여러분들은 그래도 선생님보다 좀낫지요? 이 청춘시대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걸 내가 잘 알고 있지만 말이예요, 청춘시대를 그렇게 보냈다구요. 그렇지만 내가 조금도 한하는 것이 없다구요. 도리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젊은 사람들을 울릴 수 있고, 폭발적으로 결속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공적으로 일하고, 청춘시대를 바쳐서 수고한 것이 없어지는 것 같지만 그건 깨끗이 심어져서 천 배, 만 배로 거두어진다는 것을 알고, 보람 있게 여겨야 된다구요.
이 청춘시대가 좋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씨를 묻는 사람 들이라구요, 씨를 묻는. 씨는 거름과 더불어 떨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씨는 거름과 더불어. 그게 고생이예요, 고생. 싫은 것하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내가 할 일이 있다구요. 바쁘다구요. 지금 몇 시예요?「열한 시 반입니다」 열한 시 반. 그러면 돌아가서 열심히 일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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