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와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들.」그래? 그거 어디 있어? 그거 읽어 보자.「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입니다. 세계의 정치가, 미국 역대 대통령의 종합 보고서입니다.」양창식 갔나?「일본에 갔습니다.」이거 보내 줘야 되겠구만.「내일 돌아올 겁니다.」 그래. (‘미국 역대 대통령 36인의 평화 메시지’ 훈독)
『……참부모님의 통일원리나 통일사상이 없다면 인류의 미래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깊이 깨닫고 명심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명령 받아 일할 수 있게 기반을 허락하여 주소서.』(녹음이 잠시 중단됨)
땅 위에서 큰 문제예요. 여러분이 주저하고 있기 때문에 지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음으로 자기 환경을 염려하고 뜻이 어떻다고 의심하고 다…. 지은 죄들이 크지. 자! (훈독 마침)
큰일났다, 이제. 곽정환!「예.」이 내용을 전부 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 가지고 세계 국가의 대통령과 이것을 받는 언론기관들은 이것을 거짓없이 발표해 달라고 전해야 되겠어.
그리고 조지 부시하고 더블유(W) 부시한테 이런 내용이 현재 미국의 대표 입장에 있으니, 하늘이 레버런 문을 통해서 전해 주기를 바라는 소원이니만큼 이것을 전한다고, 결의문의 모든 사실을 믿거들랑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국가 앞에 이런 통신회사, 신문에 발표하게 되었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대평화의 문을 여는 데 있어서 공신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문헌을 보낸다고 하라구. 대통령으로서 현재 육적인 세상의 대통령 두 부자가 나와 있으니 그 가외의 대통령들도 합해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유엔과 만국 앞에 선포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포하기 전에 이것을 워싱턴 타임스는 국내, 유 피 아이(UPI) 통신은 세계에 발표할 수 있게끔 원문을 보내서 발표해 달라고 하라구. 알겠나?「예.」당장에 해요, 세계 국가에. 여기 대사관들을 통해 가지고, 미국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이름들이 누구인지 알 터이니까 대통령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기관을 통해서, 각 나라의 대통령에게 유 피 아이가 보내라구요.
그리고 미국에 있어서 각 주 주지사를 중심삼고 이 모든 미국 대통령이 결의문을 발표한 것이 미국이 알아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당신네 주지사와 신문사 앞에 보내니 이것을 틀림없이 발표해 달라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에 대해서도 공식적인 발표를 할 것이라고 하라구요.
당장에 오늘부터 착수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20일을 중심삼고 하나의 교훈으로 삼아야 되겠다구요. 발표는 20일로 해 가지고 하는데, 이날은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서, 제2차 이스라엘권 나라에 있어서 옥중생활을 하다 나온 날이니만큼 그걸 기념하는 거예요. 이것이 다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폭발적인 문제가 될 거라구요.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의 결의와 우리가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데 있어서, 이미 공인된 기반을 닦는다는 의미에서도 빨리 서둘러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명령하는 거야. 둘이 합해 가지고, 황선조!「예.」한국의 세계일보!「예.」세계일보도 여러 신문들이 공동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끔 하라구. 세계일보, 알겠나?「예」세계일보가 편집국장들을 모으든가 사장들을 모아 가지고 이 내용을 공히 전국민이 알 수 있게끔 발표해야 되겠다구요.
세계적으로 이런 내용이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이 선생님의 모국이요, 조국이니만큼 언론계가 책임을 지고 발표해야 될 것이라고 해요. 세계 언론인들이 한국의 언론들 앞에, 세계일보에 문의해 나올 거라구. 공지사항을 문의해 나오면 이제…. 한국에 있어서 세계일보가 앞으로 있어서 저작권을 중심삼고 중심적으로 언론계의 주동적인 지도체제가 세워진다고 본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의논해서 발표하라구.
여기 한국 정부를 통해서 문의하면 다 알 거라구요. 각 나라 대표가 누구인지 해 가지고 대통령과 언론계 대표에게 알리는 거예요. 대통령하고 언론계 대표면 그 대표 언론기관에만 주는 것이 아니고 몇 개 언론기관 전체에 대해서 발표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자체도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각 나라에 돌아가면 이 내용을 발표시키려고 그래요.
이제 한국의 왕, 일본의 왕들을 발표시키는 거예요. 지난날의 한국 전통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까지 발표할 것이고, 일본까지 할 거라구요. 3개 국 전통을 중심삼고 이제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안 되게 되면 세계 유명한 사람 나라의 전통 가정 몇 가정을 통해 가지고 하려고 그래요. 많이 필요 없다구요. 한 7대 자기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이 사실이 거짓말이냐 아니냐 하는 거예요. 7대 하게 되면 대개 땅에서 살고 있는 모든 후손들이 다 아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발표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누가 믿지 못한다는 사실! 엊그제 곽정환에게 (4대 성인의) 사모님들을 발표하라는데 깜깜해졌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기가 차지. 영계에서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지상에서 기반이 되어 주기를 바라잖아요? 안 그래요? 아이젠하워 대통령도 결의문을 채택하면서 지상의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한 거예요. 이런 것을 주저하지 말고 오관을 통해서 보고 들었으면 오관을 통해서, 십관을 통해서 매일같이 발표하고 매일같이 세계적 큰 사건과 같이 한 3년, 10년 계속하면 완전히 뒤집어져요. 10년도 안 가요.
숨겨진 베일 안에서 뭐 이러고저러고 할 얘기가 아니에요. 태양 가운데서 드러내야 되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부터 천주천지 참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하고 영계의 결의문을 선포했는데도 어디 단체에 가 가지고 한번 들어 보라고 하면서 발표해 봤어요? 발표를 해 버려야 돼요. 안 하면 수치예요, 수치. 알겠나?「예.」 빨리 통반격파, 축복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여기서 축복을 해 줘야 조국의 위신을 세울 수 있고, 본국의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각 나라는 영계에서 미국 대통령들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왕들이 모여 가지고 따라서 결의문을 선포할 거라구요. 지상에서 결의문 선포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선포해 가지고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상에서 멋대로 사탄의 그림자가 되어 가지고 세상을 망치는 놀음을 해? 자기 일족과 일국을 망치는 놀음을 용서 안 한다.’ 하는 거예요. 거기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짓말하고 교회에 피해를 입히는 사람들은 즉결 처분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가능성이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
선생님이 가만 안 있어요. 지금까지 여기 여자들, 지금까지 못난 녀석들이 선생님을 알기를 다 자기들 심부름꾼으로 알고 자기 마음대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렇게 지낸 것을 모르니까 할 수 없지만 이제는 다 알 수 있는 때가 왔으니 정상적인 입장에서 자세를 갖추어 하나님이 바라는 그 기준 앞에 상대적 터전을, 가정과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책임자들이 어떤 결심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훈독회도 무슨 뭐…. 훈독회를 앞으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1년 동안 몇 번 빠졌느냐 하는 통계에 의해 자기 자리가 천리 만리 멀리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에서 제일 훈독회 잘 하는 양반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과 참부모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경배식도 그래요. 가정에서 주일날이라든가 초하룻날 경배식 하게 되면, 부모님이 경배식을 하는데 집에서 ‘큰 대(大)’ 자로 누워 잠을 자고 있어? 벼락을 맞아야지. 가정의 전통을 세워 후대에 갈 수 있는 지표로 삼을 그런 책임을 진 것을 꿈에나 생각하고 있어? 제멋대로 살았다구요. 그런 것은 다 자동적으로 일소해야 된다구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겠나?「예.」
가정국장은 앞으로 2세들 가운데서 부부가 완전히 정(正)인 것을 파악해서 나한테 보고하라구. 제4차 이스라엘 왕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완전 정(正)의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들어가지 못해요. 그 가외 사람들은 새로운 부활식을 해야 돼요. 중생식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복잡한 절차가 남았어요.
청평에 가 가지고 시정하면서 다시 교육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흥진 군이 백날 교육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120일 교육을 다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에서 축복받고 영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영계에 갈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기다리는 마음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성인 현철 이상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높은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위신과 체면이 있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그렇게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세상, 하늘땅 영계가 뒤집어지는 그런 대사건을 일으킬 수 있는 장본인인데, 그런 장본인과 같이 보여요?「예.」‘예’가 뭐야, ‘예’가? 영계에서 알아주는 거예요, 영계에서.
참은 숨길 수 없어요. 참은 드러나야 돼요. 그래서 세계 역사 가운데 진짜 참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고, 참의 진리도 다 드러나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당장에 그거 해 가지고 여기서 대사관을 중심삼고 직접 문서를 보내 주라는 거야. 유 피 아이 본부를 통해서 통신사와 세계 언론계에 완전히 발송할 수 있게끔 하라구. 신문에 발송하지 않으면 유 피 아이 자체로도 언론계를 통해서 참소하겠다고 하는 거라구. 알겠나?「예.」알겠어?「예.」써먹어야 되겠다구.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미국 내 신문사들이 워싱턴 타임스가 발표한 내용을 중심삼고, 거기에 충고를 받고 권고를 받은 모든 문서를 보내 준 그 내용을 발표하라고 하는 거예요. 발표 안 하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대통령까지! 알겠어? 대통령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유명한 사람들로 우리와 관계되어 있는 히스 수상이라든가 대처 수상이라든가 고르바초프라든가 하는 아는 사람들, 뜻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에게도 발표할 수 있는 문헌을 다 보내 주라구요. 너희 민족을 사랑하고 너희 나라를 사랑하거든 나라와 민족이 선두자가 될 수 있게끔 서두르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종교 지도자들이 있어요. 각 나라에 있잖아요? 이번에 10대 종단이 모였었다고?「예. 이번에 11개 종단이 참석했습니다.」한국에는 말이에요, 새로운 신흥종교는 오시는 참부모를 위해 준비하기 위한 거라구요. 천주교로부터 무슨 교, 무슨 교 새로 나온 종교에도 전달해 가지고 이런 내용에 있어서…. 앞으로 시시한 너저분한 종교는 다 잡아치워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야 돼요. 왜? 그 교회 이름을 가지고 앞으로 자기 민족을 우롱한다는 거예요. 사기 쳐 먹는다는 거지요. 그런 대혁명이 벌어져요. 자기들이 종단 문서를 불태울 때가 온다구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도서관에 폐지될 수 있는 것, 시시한 것은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야 되겠나,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불살라야 됩니다.」그래서 원리 말씀만을 남겨야 돼요.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성인들, 종교 지도자, 모든 국가 지도자들, 지상에 이름 있던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책임 추궁을 받고 있는 무서운 경고의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지상의 여러분이 어떤 마음을 갖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지. 알겠나?「예.」
자, 미국 대통령 말을 들었으니 우리가 읽던 것 훈독회 하자구. 정원주, 어디 갔어?「예.」 어디 가 있어? 요전에 훈독하던 다음 훈독하자구. 시간이 여섯 시야?「여섯 시 반입니다.」
이제는 자기들이 우리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안 하게 되면 저나라에서 선언문을 발표한 모든 미국 대통령, 앞으로 한국의 왕들, 각 나라가 그렇게 하게 된다구요. 그들 앞에 가 가지고 선언문을 발표한 후에 자기 생활들이 어떻게 되겠나 보라구요.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 원리 말씀을 전부 다 똘똘 외워 가야 돼요. 저나라에서 외워 가지고 그 나라의 왕이 되고 그 나라의 지도자들이 돼서 다시 교육시키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야 되겠나 말이에요. 여러분이 가서 교육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무관심해 가지고 세상의 무슨 고시시험이니 무엇이니 하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의 고시라고 해봤자 대한민국에서 사법·입법·행정의 3부 거기에서 자기가 먹고살고 권위를 세우기 위한 것이지요. 그것은 대한민국에 한하는 거예요. 하늘땅의 권위를 세우기 위한 내용의 말씀이 통일원리라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사실입니다.」사실이라면 알아서 하라는 거예요. 저나라의 이걸 알고 전부 다 똘똘 외우고 하는 이런 사람들 앞에 어떻게 할 거예요? 지상에 와서 질문할 텐데 말이에요. 안 할 것 같아요?
저나라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으로에 있어서 심문기관을 통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안 하면 안 돼요. 그래, 무슨 시험을 칠 것 같아요? 말씀이 문제예요, 말씀이 문제.
여기서 행사한 모든 것을 구별해 가지고 교재로 쓸 수 있게 빨리 편성해.「예. (황선조)」선문대학이라든가 일본과도 의논해서 참고해 가지고 하라구.
자, 뭐야?「‘참가정 선포’입니다.」그래! ‘참가정 선포’ 들어 보라구요.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참가정 선포’ 훈독) 자, 선생님 기도를 대신한 것으로 하고 폐하자구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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