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1년 8월 29일, 8월도 이제 사흘을 남기고 있습니다. 금년은 역사적인 전환의 한해로서 1월부터 8월까지는 탕감역사의 모든 것을 청산짓고 9월부터 해방의 세계로 넘어가야 할 시대가 온 것을 알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을 갖고 수년 동안 몸부림친 날들을 회상하게 됩니다. 금번 국제과학통일회의 개최에 즈음해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건함에 있어서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하셨는가를 알고 있습니다.
가야 할 길은 한 길이었고 가는 데 막혀 있는 담들을 헐어야 할 책임이 엄청난 것을 하늘이 같이하시어 온 생애를 통해서 이룰 수 있는 한 날의 승리의 표적을 갖게 하여 주심을, 아버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하였습니다. 당신이 이 종교계 역사 배후에서 각양각색의 습관과 풍습이 다른 환경을 가려 나오기에 얼마나 수고하셨으며, 종교인들이 그 환경을 개척하고 고개를 넘어오기에 얼마나 희생의 대가를 치러야 했던 것인가를 직시하면서 그간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더욱이 기독교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유대 역사와 더불어 기독교의 역사와 기독교를 위한 모든 나라들의 역사가 얼마나 비참하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사옵고, 많은 피해자들을 연결시켜 승리의 한 때를 바라보고 나오면서 한의 심정을 넘고 고난의 길을 극복하면서 기독교의 모든 종말적인 현상을 아버지께서 수습하셔서,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이 땅 위에 승리적 하나의 표준을 세워 당신의 승리권을 가지고 만국을 치리하고 만세계를 주도하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찾아 세운 한국을 중심삼은 당신의 뜻의 종착적 결실을 갖지 못했던 사실 또한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와 기성교회가 하나 되고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이 하나 되었더라면 이 나라 이 민족이 해방의 날을 맞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였던 역사적 사실을, 눈물과 더불어 저희들이 그 한의 길을 돌아다보면서, 쫓겨난 신세의 사정도 거치시던 아버지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헤아리면서 에덴에서 사랑하던 자들을 쫓아내야 할 입장이 얼마나 아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의 뒤를 따라 이것을 복귀해야 할 심정적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묶어 바치고, 어렵더라도 다시 가야 할 복귀의 노정을 생애를 거쳐 40여 년을 통하여 한계선을, 4천3백 년을 대신해야 할 눈물어린 싸움의 터전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를 재차 정비해야 하는 비통하고도 억울한 사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공산권이 지상에서 하늘의 판도를 이어받게 되었고, 김일성이가 재림이상을 가진 붉은 왕권을 가지고 40년 간 이 땅을 유린했다는 사실을 회개치 못하는 이 민족을, 아버지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하오나 이 일을 다시 복귀하여서 아버지께 바쳐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고, 여기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두 아들딸이 책임져야 된다는 엄청난 사실을 놓고 불철주야 일심 전체를 바쳐 하늘의 한 소원 해원의 날을 바라던 모든 것을 바라보면서, 개인의 탕감복귀노정, 가정 탕감복귀노정, 종족적 탕감복귀노정, 민족적 탕감복귀노정, 국가적 탕감복귀노정, 세계·천주사적인 탕감노정을 걸어 놓고 일신으로서 모든 이것을 타개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과거지사를 생각하면서 아버지의 한이 이와 같은 짧은 기간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슬픔의 역사의 고비와 그 담이 얼마나 이 시간에 사탄이 기뻐하는 담으로, 수난의 고개로 남아 있는가를 알게 될 때, 이를 악물고 낮을 밤으로 삼고 밤을 낮으로 삼으면서 이 길을 가게 해 주신 아버지의 권고와 굳고 강직한 마음을 가지고 오래 참고 견디면서 쓰러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버티어 나온 사실은 하늘의 보호하심이요, 하늘의 이끄심이요, 하늘이 저희들을 키워 주신 은사인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7월 초하루에는 모든 해방을 중심삼고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담기 위해서 민주세계의 해방과 공산세계의 해방, 종교의 해방과 정치의 해방과 심정과 사랑의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식을 통하여서 이번 세계평화종교연합과 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향한 종교의 세계, 결실의 세계로 하늘을 지키고, 몸을 향한 과거의 길로서 정치 분야를 담당하여 싸워 나오시던 이 모든 역사적인 비운의 사실이 한 몸에서 이루지 못한 통일의 기원을 다시 찾아야 할 세계 종말적인 이 모든 혼란 가운데서 종교권과 정치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되시어 통일적 하나의 세계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이와 같은 일이 오늘날 꿈같은 일이요, 상상에도 미치지 못한 모든 일들이지만 목전의 일을 실천하고 승리적 결과를 아버지 앞에 다짐하여서 이 시간 이 모든 것을 봉헌하고 아버지 앞에 드릴 수 있는 이 날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바쁜 가운데서 깊이 하늘 앞에 감사한 것은 당신이 소원하시던 고향 땅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향 땅을 찾아가야 할 길이 그렇게도 험난하였기로 개인의 탕감으로서 많은 희생자를 냈고, 가정의 탕감노정,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탕감노정, 기독교를 통하여서 세계 판도를 닦기 위해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그 위에 승리의 한날을 바랐던 것이, 또다시 40여 년의 연장을 통한 참부모의 십자가 길을 다시 거슬러 가서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될 우리 인류의 조상의 잘못된 모든 흠을 커버해 가지고 그 모든 상처를 하늘 앞에 위로로서 다시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고향 갈 수 있는 길을 이제는 찾게 되었습니다.
이북에서 이남에 온 고향을 잃은 동포들의 향향심(向鄕心)이 얼마나 간절하다는 것을 잃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심정을 다시 한 번 돌아볼 때 한민족만이 당신이 그리던 고향의 땅을 방향이라도 헤아릴 수 있는 심정적 터전 위에 남겨 주신 것을 감사하면서, 이제 이북에서 온 1천만 동포들이 귀향하여 하늘을 모시고 하늘 앞에 새로운 성도들이 되어 북한 땅이 하늘의 모든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한국을 다시 복귀하지 않으면 안될 사명이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이 나라 이 민족이 하지 못함으로 그와 같은 피폐한 북한 땅이 된 것을 다시 고향 땅 돌아가 하늘이 원하는 기독교의 기원적 북한 땅 본연의 자세를 갖추어 하늘을 모시고 오시는 주님을 맞기 위해 준비하던 모든 역사적 준비에 당신 자리의 소원성취를 해원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세계 정세는 바야흐로 저희 목전에 직시할 수 있는 환경 여건 가운데 다 들어왔습니다. 세계가 갈 길이 없습니다. 공산세계나 민주세계나 종교계나 모든 것이 없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참부모를 바라볼 수 있는 길이요, 통일교회 뒤를 따르는 길뿐입니다. 여기에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할 자녀들의 전통이 성립되지 않은 이 한스러운 것을 이제 한 때라도 갖추어 세워 주기 위한 마음을 가지고 이 시간을 베풀었습니다.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 타락의 속성을 벗어나지 못한 입장에서 축복의 가정이라고 하는 탈을 쓰고 하늘이 슬퍼하는 일을 한 모든 것을 이 시간 탕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제쳐놓고 하늘만을 위하고 하늘만을 따라갈 수 있는 향리로 돌아가는 길에 그 무엇 반대 될 것이 어디 있으며 그 무엇 아쉬울 것이 있느냐며, 하늘이 바라고 부모님이 바라던 환고향의 그 길을 마음으로 몸으로 달음질쳐 가지고 모든 것을 그 향리에 돌아가, 나 돌아왔다고 깃발을 꽂고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조상 앞에, 온 인류 앞에, 하나의 역사에 남길 수 있는 표적을 남기고 전통을 남긴다는 신념을 가지고 진군에 진군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 두 단체를 하나로 만들어 아버지 앞에 바치오니 이 기준 위에 당신의 경로와 더불어 남북통일과 동서양의 통일과 모든 세계가 하나가 되어 아버지의 권속들이 될 수 있게끔 하늘땅이 동원하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 가지고 하는 모든 일들의 승리적인 결과를 아버지 앞에 바치오니 받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만사에 은사와 사랑의 경륜 가운데서 영원히 하늘의 전권 전능 전반의 역사로 모든 것을 통치 주관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하늘땅의 승리와 참부모의 승리와 통일교회와 통일교회의 뜻을 따르는 모든 사람의 승리로서 하늘 앞에 봉헌하오니, 앞으로 미래의 통일적 용사에 준한 모든 길을 아버지 앞에 자랑스럽게 바치고자 원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하늘땅이 공히 바라는 모든 전체를 받은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통일세계를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우리는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야 됩니다. 오늘 말씀할 내용은 '고향을 향하여'가 되겠습니다.
여기 이북에서 온 사람, 혹은 그들의 자녀 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지 않구만. 고향을 떠난 사람하고 잃은 사람이 있습니다. 고향을 떠난 사람은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지만, 고향을 잃은 사람은 마음대로 돌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인류역사의 시작과 더불어 지금까지 인류가 처한 이 자리는 고향을 잃어버린 자리입니다.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 또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아니라 고향을 잃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북에서 살던 사람이 이남에 와서 피난생활 하는 것이 얼마나 고달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거기는 친구도 없고,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는 자리입니다. 서로가 극단에 서서 자기의 생계를 해결해야 됩니다. 자기가 거느린 가족을 해결해야 된다는 문제는, 기성적인 기반 위에서 나라를 치리하는 사람과 나라의 치리를 받는 백성이 있어 가지고 모든 제도와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나라를 치리하고 나라를 다스리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다.
나라는 이미 남아진 기반이 있지만, 피난민이라는 것은 기반도 없는 것입니다. 기반 없이 기반이 있는 남한 사람들에게 와 가지고 여기에 붙어서 자기들의 생계를 위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남한에 사는 어떠한 사람보다 어려운 자리에 처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피난민의 생활입니다. 그렇게 출발해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볼 때, 선생님도 하나의 피난민으로 와서 피난생활을 했습니다. 그 과정의 곡절이라는 것은 참으로 비참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 비참하냐? 그것은 기반을 가진 남한에 사는 어떤 노동자보다,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보다도 더 비참한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간 사람은 자기 친지나 자기 친척이 있으면 방문해 위안도 해 줄 수 있지만, 피난민 생활은 부모가 자식을 알아보지 못하는 환경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형제가 형제를 알아보지 못하고, 친척이 친척을 알아보지 못하고, 동포가 동포를 알아보지 못하는 입장에 있었다는 것인데, 이는 인간으로서 비참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나 남한에 와 있는 모든 피난민은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잘하면 생전에 돌아갈 수도 있고, 1대 2대 후에라도 돌아간다는, 떠날 때 내 마음대로 떠나 왔기 때문에 돌아갈 때도 내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는, 언제나 미래가 보장되는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남북만 하나 되면 언제든지 그 고향은 남의 고향이 아니라 내 고향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도 내 고향이었지만 지금도 내 고향이요, 자손만대 후대를 통해서도 자녀들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고향으로서 떳떳하게 전수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고향을 떠나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그 후손들 앞에 고향을 보여 줄 수 없고 고향을 소개할 수 없는 자리에 섰다면 그게 얼마나 비참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남한에서 거부가 되어 남한 전국에 미칠 수 있는 행사를 하고 자랑할 수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깊은 마음에는 아무리 성공을 하고 좋다 하더라도, 그것을 잊고 고향에 돌아가서 다시 자리잡아 가지고, 자기의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땅, 거기에서 키움을 받던 심정적 과거의 정에 현재의 정을 이어 가지고, 조상의 정과 자기 일대의 정을 통해서 후대에 정을 남기고 싶은 것이 고향을 떠난 사람들의 희망 중의 희망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모르지만 남한에 와 있는 이북 동포들은 고향에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여기서 쓰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고향 가서 자기 조상들과 더불어 또 자기 친지들과 더불어 자기 친족들과 더불어 같이할 수 없었던 환경에 처한 것을 심히 외롭게 생각하면서 어느 한 날 그 이상의 자리에서 해원풀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졌기 때문에, 남한에 내려온 북한 동포들은 한푼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고향을 생각해 모아 두는 노력을 해 가지고 고향 돌아가 기반 닦을 수 있는 것을 다 마련하고 있다는 것이 피난민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여기 와서 경제적 기반도 많이 가졌지만, 스스로 북한 땅 고향으로 자기 자신이 돌아가게 될 때는 패자가 아니고 승자와 같이, 승리한 사람과 같이, 성공한 사람과 같이 권위를 갖추어 가지고 나타나고 싶은 것입니다.
그걸 생각하면 피난생활은 아무리 비참해도 좋다, 아무리 고통스러운 과거를 가져왔다 하더라도 고향 돌아가서 자기의 위신을 세우고 그 환경 땅에 모든 정성 들인 값진 것을 심을 수 있고 남길 수 있는 것이 있다 할 때, 피난살이 과정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상관하지 않고 오직 그 한 날을 바라보고 살고 있는 것이 피난 온 동포들의 사정인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한국 백성들에 있어서 피난민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떠나 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고향을 떠나 왔으므로 다시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오늘날 인류 전체를 두고 볼 때는 그렇게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고향에서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고향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고향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우리 인류 시조의 아버지인데도 불구하고, 아버지로부터 쫓겨난 그런 후예로 인류는 태어났다구요. 그러므로 인류에게 있어서 소원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인데도, 고향 돌아갈 수 있는 소원을 다 망각했습니다. 쫓겨났는데도 불구하고, 고향이라는 것을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이런 입장이 되어 버렸다구요.
그 입장이 된 인간이라는 것은 이 땅 위에서 고향에서 살 수 있었던 본연의 그 어떠한 뜻을 이룬 사람으로서 하늘땅 앞에 자신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모양이 아니라, 하늘땅 앞에 얼굴을 못 드는 모습인 것입니다. 낮이 찾아오나 밤이 찾아오나 자기 모습을 바라보면서 낮이 오게 되면 상대적으로 세계를 바라봐야 하고 밤이 오게 되면 상대적으로 모든 전부를 품고 밤을 맞이할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찾아오는 그날 그밤이 자기를 비판하지 않으면 안되고 자기 자신을 책망하지 않으면 안되는 생활이니, 이 생활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것이냐? 그런 생활이 하룻밤뿐만이 아니라 일생을 넘어 생애를 연결시켜 가지고 대대손손으로 50억 인류로 확대될 때까지 그런 사정에 처해 있는 자신들을 망각하고 갈 길을 모르는 입장에 처한 인류상을 바라보는 하나님 입장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는 것입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그런 사실을 바라보게 될 때 여기에서 사는 비참보다 몇 백 배, 몇 천 배 기가 막힌 사정을 지닌 분이 있다면 그는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어떻게든지 인류에게 고향에 돌아올 수 있는 길을 해방하자는 것입니다. 이 길을 열기 위한 것이 종교운동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속해 있는 민족, 자기가 처해 있는 환경적 여건, 습관, 풍습이 다르고 문화배경이 다른 환경을 거쳐 이걸 엮어서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끝날을 맞이하여 비로소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가려 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 타락 이후에 수천 수만 년, 수억 년의 역사를 지녀 오면서 품고 오신 그 슬픈 사연을 누가 알아 드리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됩니다.
그분은 우리와 상관없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의 근본이 되시고 그분이 우리의 모든 생명과 사랑을 중심삼는 이상적 기대를 편성해 주는 그런 분입니다. 생활 환경에서나 생애 환경을 통해서 끊을래야 끊을 수 없고, 역사 환경을 통해서 그것을 분리시킬래야 분리시킬 수 없는 인연적 중심 존재가 그와 같은 고독한 자리에 몰려 가지고 역사를 바라보면서 눈물지음의 사정이 얼마나 많았었겠느냐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향을 잃어버린 자녀들을 하늘이 볼 때, 그 자녀들은 모르지만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이곳을 하나님이 몇 번이나 다녀갔겠느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다녀가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컸겠느냐? 간절하다면 그 간절함에 비해 이 땅을 찾아오고 싶은 날들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찾아올래야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 쫓아냈으니까. 쫓아낸 부모로서 자식의 죄를 용서 못하는 한, 찾아올래야 찾아올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그렇지만 버릴 수 없습니다. 버릴 수 없는 사정을 품은 하늘의 곡절에는 더욱 기가 막힌 사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불효자식, 탕자를 둔 어떠한 부모로서 찾아갈 수 없으니까, 쫓아냈으니 찾아갈 수 없으니까, 그 주변의 모든 자기의 농토를 지키는 사람 혹은 자기 신세를 지는 사람을 통하는 수십 단계를 거쳐서 은연중에 자기 소심의 마음, 소심의 사연을 엮어 가지고 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그는 모르지만 배후에 그런 일을 해 오신 분이 한 분 있다구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종교를 통해서 섭리해 나오는 우리 인간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이었더라 하는 것을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됩니다.
직접 부를 수 없으니 많은 사람을 시켜서 관계를 맺게 할 뿐만 아니라 영계에 있는 영인들, 그 중에서 선한 선조들이 있으면 선조들을 다리 놓아 가지고 '너라도 나가서 이런 사연을 은연중에 깨우쳐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준비하라.' 하시면서 수많은 한의 역사, 수많은 원한의 역사를 겪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게 종의 종의 사정으로부터 종의 사정, 양자의 사정, 그 다음에 서자, 직계, 어머니 해와로부터 아담을 통해 가지고 통고해 나오는 것입니다. 이 모든 역사노정을 거쳐오는 이 일이 우리 탕감길을 가는 인간들이 가야 할 길인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대신 이 길을 개척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선생님의 입장을 보더라도 선생님이 혼자 일한 것이 아닙니다. 이 일을 알기 위해서 깨우친 이후에, 이것을 빨리 해 주고 싶지만 알려 줄 수 없는 입장에서 깨우친 이후에 이 길을 가는 데는 선생님의 일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의 일과 같이, 하나님이 자기 일로서 이해하면서 이 길을 거쳐오는 대표자의 입장에서 이 모든 것을 문을 열 수 있게끔 노력하면서 나오신 하늘의 사정을 알아야 합니다.
그 모든 사연들의 목적이 뭐냐면, 단 한 가지입니다. 그 목적이 과거에 지나간 일이고 과거의 일이라 해서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 아닙니다. 그 모든 종교적 배후의 사연들을 통하고 수많은 종교들을 통해서 선교 역사를 거쳐오고 모든 투쟁역사를 거쳐 희생의 대가를 치른 모든 전부가 이제야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로마제국에서 희생돼 나가는 그 가외의 이 세계의 판도를 넓히기 위해 밤이나 낮이나 알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비밀과 더불어 역사과정에 어느 한 날이라도 빠짐이 없이, 남김이 없이 거기에 생명줄을 끊어서 비운의 소리와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는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모두가 누구를 위한 것이냐? 나 하나를 위한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 전부, 기독교 역사 전부, 유대교 역사 전부, 그 다음에는 동양의 모든 종교, 이슬람까지도 전부가 무엇을 위한 것이냐, 그 모든 수난의 배후에 곡절을 합쳐 가지고 투입한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할 때에, 그 어떤 종단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를 위한 것도 아니요, 기독교를 위한 것도 아니요, 통일교를 위한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개척해 나온 통일교의 이 모든 것도 통일교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를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나 하나 해방을 위한 것입니다. 나 하나 해방을 위해서 자유스럽게 고향을 찾아갈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그 하나의 목적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의 하나의 거동이 오늘날 자유스럽게 하늘 앞에 감사하고 오늘날 뜻 가운데 이루어진 승리의 터전 앞에 자랑한다 할 때, 그 자랑이 여러분만의 자랑이 아닙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를 대표하고 영계와 앞으로 올 후손까지, 현세를 대표함은 물론이고 과거를 대표함과 동시에 앞으로 올 후세를 대표해 가지고 내가 해방된 자신으로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방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조상과 종족들이 뒤따라 해방의 길이 열리고,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후손들이 해방된 자리를 차지하여 주인의 자리로 지그재그가 아니라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나에게 부여한 역사적인 이 복을 받은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이 여러분의 눈을 통해서, 혹은 여러분의 수많은 조상을 거쳐오면서 얼마나 그것을 그리워했겠습니까? 그 눈들이 수많은 역사를 거쳐오면서 탕자가 다시 돌아오기를 고대하던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 탕자가 돌아올 때의 기본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던, 미래에 그런 모습을 보겠다고 소원하던, 그 모든 눈 그것이 나에게 와 가지고 비로소 눈 자체가 해원성사했고 해방을 가질 수 있어 가지고 이 눈이 보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하나의 초점을 대신한 가치의 것을 내가 보고 살 수 있는 행복한 눈이었다고 할 수 있는 그 자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코면 코, 얼마나 이 코가 인류와 더불어 냄새를 맡아 왔습니까? 입이면 입, 귀면 귀, 오관이면 오관, 일신이면 일신 자체가 전부 그런 가운데서 내 눈의 해방과 코의 해방과 입의 해방과 귀의 해방과 손발의 해방, 오관의 해방이라는 모든 전부는, 오늘날 우리 개체가 바랄 수 있는 해방뿐이 아니라 어느 한 때 역사를 건 해방의 승리의 날로서 내 자체가 갖추어 질 수 있는 그 날이 없을 때는 눈을 가지고도, 우리 오관을 가지고도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결론은 자동적인 결론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해방되지 못한 사람은, 자유를 갖지 못한 사람은 고향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고향 돌아가는 사람이 부모를 몰라볼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부모의 고향에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있고, 형님 누나의 사랑이 있고, 동생들의 사랑이 있고, 처자들의 사랑이 있고 인친간의 사랑이 있고 동네 간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 동네의 모든 전부는 나와 사랑을 중심으로 인연되어 품고 싶은 향리로서, 마을로서, 군으로서, 나라로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부정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탕자의 모습을 벗어나 가지고 내 하나의 해방된 승리적 효자로서 뿐만 아니라 하늘땅이 칭송할 수 있는 성공한 모습으로서 고향에 나타나게 될 때, 모든 산야와 인근의 모든 전부가, 향리와 친척 전부와 자기 일족 전부가 환성을 지르면서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때는 좋아하는 것 모두, 자기가 수고해서 얻은 모든 것을 전부 다 나누어 주더라도 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기쁜 날을 맞게 될 때 수십 년 고생했더라도 한 날에 다 써 버리더라도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있으면 더 쓰고 싶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쓴다 하게 될 때 그 물건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의 힘은 언제나 투입한 것보다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自存)하시는 하나님이 커 나오기 위해서도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운동했기 때문에 커 나올 수 있습니다. 참사랑을 안 가지고, 지금 자연과 역학적인 기준에서 입력이 출력보다 크다는 입장의 작용을 하는 이런 힘 가지고는 하나님 자체는 커 나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내적 운동을 중심삼고 해 나왔기 때문에, 100을 투입하면 150이 나오고, 1000을 투입하면 1500이 나오고, 1만을 투입하면 2만이 나올 수 있도록 커 나올 수 있는 참사랑의 실적, 존재 실적, 가치 실적의 내용이 갖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참사랑의 역사가 사탄세계를 정복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고향을 잃은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겠느냐는 것입니다. 또 더 나아가서 고향에서 쫓겨난 사람들은 그보다 더할 것이 아니냐? 쫓겨났지만 거기에는 자기의 모든 생명의 인연을 갖춘 배후가 전부 다 완비되어 있는 거예요. 즉 부모가 있고, 할아버지 할머니, 누나 형님 인친간이 있고, 모든 것이 있는데,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없는 쫓겨난 신세가 되었을 때는 얼마나 비통하냐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뒤를 돌아봐도 동정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혼자 외롭게 울더라도 편 되어서 울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편 되어서 울게 되면 주인에게 배척받는 것입니다. 나라로 말하면 역적의 자식들, 쫓겨난 자식들이 아무리 남이 모르는 곳에 가서 친구가 되고 환경이 백 퍼센트 다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역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될 때는 침 뱉고 180도 돌아서는 것입니다.
인연되었던 사실이 크면 클수록 큰 만큼 한을 가지고 대하게 됩니다. 그런 입장에 서 있는 게 오늘날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인간들이 이 땅에 와 가지고 뭐 어디 가 박혀서 살기를 바라서 허덕이는 걸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 말로(末路)가 어떻게 될 것인지 뻔한 건데, 백 번 노력해도 백 번 망할 수 있는 길을 가면서 그걸 바라보고 소망을 삼고 사는 그런 무가치한 인간상을 바라볼 때, `본래 저놈들이 하늘나라의 황족의 자녀로서 연결되어야 했던 것인데, 저럴 수 있느냐?' 하고 한탄하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야겠어요. 하늘은 돌아갈 수 없는 신세가 된 이 무리들에게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한 대가로 수많은 선지선열들을 보내서, 한걸음 한걸음 올라올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종의 종으로부터 양자의 자리를 거쳐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배경을 가려서 오늘 통일교회, 기독교까지 나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모두가 통일교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다가오는 통일된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수일 동안에, 세계 평화를 위한 세계평화종교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종교연합을 창설한 것이 종교연합을 필요로 하는 나만이 아니고, 환경적 모든 형제들이 동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개척하기 위한 것입니다. 개척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은 상대적이지, 주체적인 것이 아닙니다. 환경적 여건이라는 것은 내가 있으면 내가 대할 수 있는 상대권이지, 내 자리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내 자리라는 것은 그 모든 환경적 여건, 즉 세계평화종교연합이라든가 세계평화연합이든가 이 모든 전부는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나 하나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얼마나 관심을 가졌어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는 거예요. 그 역사적 부활권을 개척하고 나온 일은 우리 개개인의 해방을 위해서 나온 것은 틀림없는데, 그런 길이 닦아져 나올 때 내가 얼마나 관심을 갖고 얼마나 관계를 맺으면서 나왔느냐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여러분 본심에 들어가 반문하게 될 때 양으로 보면 얼마나 크겠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먹고 살고 자녀들을 위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출세를 위하고, 그런 마음들과 비교하게 될 때, 하늘이 공적인 길을 개척한 모든 전부가 자기 하나를 해방하기 위한 것인데, 보다 귀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 중요한 것을 알지 못하고, 방계적인 쓰레기밖에 되지 않은 것을 관여해서 중요시하고, 정작 귀한 것은 방관시하는 입장에 선 그걸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일시에 벼락을 내려 옥살박살 전부 가루로 만들어 날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할 수 없기 때문에 또 잊고 나오라는 거예요. 그러나 오늘 참부모가 이 땅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다 밝혀 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됩니다. 다 알고 있어요. 오늘 아침에도 얘기했지만, 교수들이 모여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 같지 않은 말, 꿈같은 얘기 다 해 나왔는데 이제 와서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종교를 통일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통일세계가 되고 공산당 세계 자유세계를 해방해서 하나님 뜻으로 하나 만든다는, 그 모든 전부가 이제는 말한 대로 시야에 들어와 드러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게 말은 쉽지만, 생각해 보라구요. 같이 살면서 같이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서로 자기들이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을 책임추궁하려면 그런 사람들을 잡아다가 볼기를 치고 해야 될 것입니다.
알지 못하니까 용서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지 못하니까 용서받을 수 있고, 알지 못하니까 할 수 없다는 말이 가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았다 할 때는 문제가 다릅니다. 알고 못했다 할 때는 문제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모든 한의 화살은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 종교 비운의 역사, 모든 전체의 한의 양이 여러분을 쳐버릴 것입니다. 아는 자부터 칠 것입니다. 모르는 자를 칠 수는 없어요.
대한민국을 놓고 볼 때, 대한민국이 하늘의 뜻앞에 하나 못 됐다는 것을 보면 쳐야 되겠지만, 대한민국이 어떻다는 것을 안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 되지 못한 것은 통일교회인이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아! 그래도 통일교회는 용서하고 대한민국을 쳐야 되겠다!' 그런 대답입니까? 아니면 `대한민국은 용서하더라도 알고 있는 통일교회를 쳐야 된다!' 어떤 거예요? 답변해 봐요.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를 쳐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쳐야 돼요. 이것은 보편적인 결론이고, 정당한 결론이고,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순리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양심이 있는 사람은 이해할 것입니다.
그 동안 선생님이 여기에 수많은 돈을 퍼부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뜯어먹겠다고 별의별 도적질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 마음은 못 속입니다. 원리책을 바라볼 때, 그 원리책을 그 아들딸이 정성껏 읽는 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때 그 마음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모르는 대한민국을 용서할 수 있으나, 아는 통일교회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벌을 내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올바른 지도자고 올바른 스승이라면 총탄이 있으면 이들을 먼저 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세계를 쳐버리기 전에 대한민국을 쳐버려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는 대한민국보다 멀어요.
대한민국이 민족적 감정이라든가 애국심이라든가 백의민족이라는 생각만 했더라도 문총재가 세계에 나가서 감옥에 들어가고, 욕먹고 다니는데 그냥 그렇게 있었겠어요? 대한민국은 뭘 했어요? 대사관 직원이란 녀석들이 뉘시깔을 가지고 바라보면서 저녀석 잘됐다 했겠지요. 내가 대한민국을 망치는 놀음 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내 힘이 아니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려운 것입니다. 내 신세를 져야 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선생님을 감옥에 처넣었습니다. 대한민국도 처넣었고, 김일성이도 처넣었고, 일본도 처넣었습니다.
그렇지만 같은 입장에서 감옥에 처넣었다 할 때, 서양 사람들과 동양 사람들과 알기를 누가 더 빨리 알고 또 이해하기를 누가 빨리 이해하겠느냐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보다 빨리 이해하고, 또 일본 사람은 아시아 사람, 중동에 있는 사람보다 빨리 이해하고, 이 전체 아시아를 대표하게 될 때는 서양 사람보다 빨리 이해할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공정한 심판을 하는 하나님이라면 어디를 쳐야 되느냐 하면 가까운 것을 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언제나 저렇게 힘들게 사는 것입니다.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모든 여자들은 남자한테 유린당하고, 모든 사람이 동물의 말굽에 밟혀 죽고, 다 그런 놀음 했습니다. 사자, 호랑이에게 찢겨 죽었습니다.
그러면 심판은 어디서부터입니까? 아는 자로부터입니다. 기독교인들 중 신구약 성서 66권을 낭독하고 암송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알면서도 실천 못해 가지고 하늘에 슬픔을 남기는 사람과 알지 못하고 하늘에 슬픔보다 억울함을 남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비교할 때, 도리어 알고 슬픔을 남기게 하는 사람들, 기독교인들이 더 하늘을 가슴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효자의 한마디 거역은 천만 세상 사람의 반대하는 말을 능가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을 책망하기 전에 누구를 책망해야 되겠느냐? 대한민국을 책망하기 전에 알고 하지 못한 사람을 책망해야 되는 것이 올바른 지도자와 주권이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와 여러분과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잘살기 위해서 세계의 운세를 받으려 할 때도 그것을 알고 행해야지, 그렇지 않고 그 반대의 길을 갈 때는 세계의 운세가 밀어 치우는 것입니다. 망신살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오늘 선생님 만나서 좋은 얘기 들을 줄 알았지요? 이제 내 책임 다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하겠다고 말한 것은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공산당은 내 손으로 망쳐 놓는다 한 것을 내 손으로 망쳐 놓았어요. 그리고 2세는 내 편이다 그랬지요? 그런 말 들었지요? 「예.」 제2세는 내 편이다 그랬기 때문에 소련에 있는 학생 4천 명과 최고 지도자급 6백 명을 교육시켰습니다. 이번에도 세계평화연합 결성하는 데 소련에서 55명이 오려고 했는데 15명밖에 못 왔어요. 전부 고르바초프 주변에 있는 중요한 사람들인데 긴급사태가 벌어지는 바람에 수습하기 위해서 못 온 것입니다. 소련의 제3인자로부터 본부장, 그 다음에 케이 지 비(KGB) 고위급들이 전부 오게 되어 있었습니다. 정부가 이것을 알고는 놀란 거지요. 모르는 사람은 놀라 나가자빠지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놀라서 자빠졌을 때는 그래도 괜찮지만 환경이 자빠뜨릴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요즘 데모하잖아요. 데모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대홍수 났을 때 자기가 그걸 막겠다고 나서는 사람 있어요? 도망가요, 안 가요? 태풍이 불고 노도가 나고 화산이 터져 가지고 전부 돌풍이 불어오면 그걸 나설 자가 누가 있어요? 산이고 뭣이고 전부 다 휩쓸어 버리는데….
이렇게 볼 때, 결론은 간단합니다. 고향을 갈래야 갈 수 없었던 이 무리들, 쫓겨난 무리들이 고향을 돌아가지 않고는 본향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영원한 고독의 패망자로서 이 온 우주에 유리고객하고 살 것입니다. 그것은 악한 영이 돼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옥에도 못 들어가는 것도, 그나마 지옥가는 것은 그래도 그 타입 형태가 몇 억년 만에 소생할 수 있는 타입이지만 이 중간형, 유리하는 영들도 있습니다.
고향을 돌아갈 수 없던 사람들이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는 허락을 받고 그 날을 내가 가졌다 할 때는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아, 명동에 빌딩 20층짜리 샀으니 그것 때문에 나 고향이고 뭣이고 싫다!' 하다가는 천년만년 후손에 한을 계승해서 그 가슴에 대못을 박아 놓는 악당의 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에 대해 지금까지 원망 안 하는 이 땅의 인류 후손들이 어디 있어요? 원망 안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빌딩 하나 갖고 고향 팔아먹을래요? 답변해 봐요. 「안 팔아먹겠습니다.」 그랬다가는 역적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천년만년 한을 품고 갈래야 갈 수 없고, 동정의 표를 얻을래야 얻을 수 없고, 외국까지 이것이 알려지는 날에는 어디 발을 둘 수 없는 그런 사람이 되고 말 것인데, 그 집인들 앞으로 편안할 줄 알아요? 탕두질해서 잘먹고 잘사는 것을 앞으로 그냥 놔 둘 것 같아요? 도둑질한 녀석은 껍데기를 벗겨야 됩니다. 그거 재산 다 탕두한 다음에 아들딸 줄 거예요?
배도자의 후예는 흘러갑니다. 그거 피할 수가 있어요? 자신들의 마음을 속일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에 감춰 둔 것은 반드시 탕감하고 넘어가야 되겠기 때문에, 자기 후대의 아들딸을 통해서 비참한 피의 대가라든가 죽음의 대가로 가려 가지고 청산되는 것이 인과법칙이요, 천리원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무엇이 없으면 오늘날 기독교의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희생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가 와서 죽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똑똑한 문선생이 와서 이렇게 일생 동안 고생하고, 욕먹고 그렇게 살 필요가 없는 거예요. 나와 같은 사람들은 앞으로 세상에 비운의 역사가 오더라도 해방의 광명한 역사가 뒤따라 들어올 것을 알기 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이지, 나 하나 잘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패들을 잘살게 하고, 나아가서 민족을 잘살게 하고, 아시아를 잘살게 하고, 인류를 잘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 방망이로 맞아 다리 하나가 부러져도 고향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향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 「돌아가겠습니다!」 대답들은 잘 하는군. 지금까지 대답하다가 날 망쳐 놓았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도록 고통과 시련을 준다면 몇 사람이나 나설 거예요?
내가 이젠 뜻도 다 이룬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내 갈 길에 있어서 여러분들을 거느리고 갈 때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그야말로 세계를 자기의 생활무대로 삼고 살 때가 왔습니다. 여기 학자들이라든가 모든 종교계를 불문하고 문총재가 간다면 나라의 귀빈대접 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그거 말이 쉽지, 사실이 그렇다면 그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에요? 그 멋진 반면에 얼마나 기가 막히고, 기가 막힌 반면에 얼마나 어려웠다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공짜로 먹을 거예요? 그걸 공짜로 타고 앉아 소화할 자신이 있어요? 여러분이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위장을 갖고 있어요? 자기가 공 안 들이고 남의 것을 자기 것으로 가져다가 활용하는 녀석은 도적입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닦아진 그 모든 터전이 여러분들 것이에요? 말해 보라구요. 그거 여러분들 것이에요, 선생님의 것이에요? 「아버님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산업이라든가 일화 같은 것 그거 우리 것이라고 그러잖아요. 선생님이 잘하라고 맡겼더니 전부 도적질해 가지 않았어? 그게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선생님의 원수예요? 원수야, 친구야? 말해 보라구. 「원수입니다.」 그러면 원수를 어떻게 해야 돼? 처단해 버려야 되겠어, 불도우저로 밀어서 저 공동묘지에 한꺼번에 쏟아 버려야 되겠어, 용서해 줘야 되겠어? 원수 중에 제일 악당 원수예요. 아들딸의 이름을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했지요? 전부 다 단칼에 쓸어 버려야 해요. 내가 독한 사람이야!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나라를 버린 사람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모든 기관장들 오늘로서 전부 해임이라구요. 반항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한번 물어 볼 테니까. 없어요? 그거 환영하는 사람 박수합시다! (박수)
이제부터는 내가 신세 지지 않아요. 이제는 한국에 대한 경제적 원조라든가 모든 것 다 끝났습니다. 그래서 내가 세 나라를 책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보기도 싫습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내가 한국을 떠난 지 벌써 18년이 되어 오는데…. 여러분들 전부 다 맡기고 난 혼자 세계를 개척했습니다. '너희들은 집에 있으면서 일해라' 하면서 조그만 손바닥만한 것을 전부 다 기반 닦아 주었습니다. 대학 만들고 그거 본부 되는 기지를 만들고 국제순회실로 만들 수 있는 모든 여건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나로서 할 일 다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지금 와서는 팔아먹자고 하고 있더라구요. 누구 때문에? 대한민국 때문에? 역적의 자식과 똑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고향 돌아갈 수 있고 충신의 반열에 동참할 수 있게 되면 다리 아니라 생명이라도 내놓아야 돼요. 여기서 3대가 망하더라도 그거 해 놓고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년만년 그 후손은 역적의 무리로서 낙인 찍혀서 세상에 얼굴 들고 못 나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고향 돌아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고향 돌아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예외가 없구만. 고향 돌아가는 걸 누가 허락해요? 「부모님이 합니다.」 부모님이 허락해야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암만 오고 싶어도 허락하지 않으면 못 와요! 할아버지도 꼼짝못해요! 자기 형제도 아들딸도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어머니도 꼼짝못해요. 아버지가 돌아와라 해야 돌아올 수 있습니다. `돌아오려면 이러이러해 가지고 돌아와라!' 그냥 그대로는 못 돌아오는 것입니다.
달라져야 해요. 180도 달라진 마음바탕, 행동바탕에서부터 향심을 가지고 자기 아버지 대신 고향을 향하는 마음, 아버지 대하는 이상 되는 마음 가지고 오기를 바라게 될 때, 아버지가 문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아버지보고 `저 자식 저거!' 하고 자기 자식이라고 해서 무시하면 되겠어요? 아버지가 `이놈의 자식!' 하고 자기 자식이라고 나를 무시하고 그러면 되겠어요? 할아버지 승낙을 받고, 그 다음엔 형님과 누나의 승낙을 받아야지요. 누나 형님한테 잘 대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탕자의 비유에 형이 나오잖아요? 그 탕자가 돌아오니까 반지도 끼워 주고 잔치도 하니까 형님이 반대하기 마련입니다. 그거 누나하고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거 참는 사람들은 진짜 효자지요. 형님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벗겨 가지고 그 동생들을 대해 주면 진짜 아벨적 가인입니다. 하늘 편 가인입니다. 그건 동네방네 전부 다 환영해 가지고 복받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가를 치르고 갈래요, 그냥 갈래요? 「치르고 가야 합니다.」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치러야 돼요. 누구한테? 남편은 아내한테, 아내는 남편한테, 부모는 자식한테 치르나? 누구한테예요? 대답해 보라구요.
오늘 여러분 보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청산해 줘서, 앞으로 방망이로 내려치더라도 내가 조건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가 막힌 말을 다 내놓고 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고, 좀더 기가 막힌 말로 그냥 때려부쉈으면 돌아섰을 텐데!' 그런다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비참한 것입니다. 군인 대장이 되었으면, 장군이 되었으면 귀 하나쯤 자르는 데는 문제없지요? 그거 장군 성격에 잘라도 괜찮지만 종교지도자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통일교 교주, 난 제일 싫어요. 이래도 꼼짝못하겠고 저래도 물고늘어지고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죽더라도 고향 돌아가겠어요? 여편네 하나 죽이더라도 고향 돌아갈 거예요? 「예.」 (웃음) 여편네 하나 죽여 놓고 고향 가서 한 푸는데 그거 못해요? 부모가 하고 오라는데 죽였다고 해서 감옥에 가두겠어요? 여편네 하나 쓰러뜨리더라도 고향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그래, 자식은 어때요? 「자식을 쓰러뜨리고라도 가야 됩니다.」 자식 둘이 있다면 둘 다 죽이고 갈 거예요, 하나 죽이고 갈 거예요? 둘 다 죽어도 고향 가야 되겠어요? 「예.」 싹쓸이하고도 가야 되겠어요? 「예.」 싹쓸이하면 할아버지 할머니 3대가 다 들어가잖아요? 자, 답변했습니다. `그래도 가야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보라구요. 싹쓸이하더라도 다 가겠다고 했으니 `뒤로 돌아!' 할 때는 뒤로 돌아설 거예요, 안 설 거예요? 그 다음에 `앞으로 돌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돕니다.」 그럼 `360도 돌아!' 하면 어떻게 돼요? 「돌아야지요.」 탈선되고 만다구, 탈선. 관성에 의해 가지고 우주 공간에 영원히 날아다니는 위성이 될 텐데, 그래도 좋아요? 「예.」 그래도 하나님이 끈을 달아 가지고 돌게 되는 위성은 좋을 거라.
자, 그러면 자기 옆에서 약속하지 않는 녀석을 보고 가만있을 거예요, 발길로 찰 거예요, 뺨을 갈길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웃음) 망하라고 가만둘 거예요? 그걸 그냥 보고 둘 거예요, 낚아채 가지고 쫓아 버릴 거예요? 어떡할 거예요? 「낚아채 가지고 쫓아야 됩니다.」 끌고 가야 돼요. 안 가면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어떤 때냐 하면,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을 지나 환고향할 때입니다. 원리를 알지요? 이제 사탄세계 다 청산했습니다. 그 사탄세계도 우리를 환영한다구요. 애급이 없어졌습니다. 환영받는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향 땅에 들어가서 부모들한테 내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같이 의논해서 애국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은 하늘나라의 애국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것인데, 당신들도 나라에서 살면서 나라에 충성의 마음을 가지고 보답 못했으니, 이제부터 남북이 갈라져 있으니, 이것이 나라를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일이 남아져 있다는 것을 알려야 돼요.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할 수 있는 일이 남아 있다구요.
나머지 이 기간이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민족 앞에 표본이 될 수 있는 일가가 되고 일족이 되기를 바란다고 할 때에, 그 부르짖는 사람을 환영하겠어요, 아니면 `우리 문중을 망치고 우리 일족을 망치는 이 망국지종아!' 하겠어요? 어떻겠어요? 「환영합니다.」 남북이 통일되기 전에 가야 합니다. 남북통일 된 다음에는 애국심이 없습니다. 민족의 통일시대에 자랑할 수 있는 밑천을 못 가진다구요. 알겠어요? 남북이 통일되는 며칠 앞이라도 그저 매를 맞고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애국심을 부르짖다가 쫓겨나더라도 그 동네가 무릎 꿇고 찾아와서 모셔 들어가는 날을 보게 될 것을 선생님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멀지 않았다구요. 이런 것은 사실상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망하겠으면 망하고, 자빠지겠으면 자빠지고, 죽겠으면 죽고, 할 수 있으면 나서는 것입니다. 애국했다는 그런 실적을 남겨야 합니다. 그 여운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때에 그래도 고향 가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고향 사람들, 부모로부터 전부 다 자기를 일찍이 숭배할 수 있는 패로 만들어 놓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입니다. 그래도 선생님 따라오면서 욕 좀 먹었어요? 「먹었습니다.」 그래 먹을 욕 먹었어요, 안 먹을 욕을 먹었어요? 거 뭐 기가 막혀서 말이 다 안 나온다구, 쌍것들! 먹을 욕을 먹었어요, 안 먹을 욕을 먹었어요? 「안 먹을 욕을 먹었습니다.」 선생님은? 「안 먹을 욕을 먹었습니다.」 그래 여러분들 나라를 구하겠다는 마음 가졌어요? 말 듣고서 그래야 되겠다 하지요? 내가 나라를 구하겠다고 총칼 들고 나설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늘에서 편안히 살아 가려고 하지 않았어요! 솔직한 얘기 아니야?
선생님이 욕을 해도 내일 더 잘살 수 있으면 지금 이 자리를 떠나지 않고 그냥 살면 좋겠다는 것이 여러분 마음이지요? 망합니다. 내가 물러가게 되면 공산당이 와 가지고 목을 따 갈 거라, 내가 있으니 그렇지. 정신이 좀 들어요? 「예.」 언제 정신이 나갔어요? 아, 정신이 들었으니 정신 언제 나갔느냐고 물어 보잖아? 그것도 모르잖아요. 그러니 정신 들었다는 말 다 거짓말이지. (웃음) 아, 이거 깨끗이 전부 다 쫓아내고 말이에요, 한 놈도 안 남기고 전부 다 팔도강산에 쫓아내고, 나 비행기 타면 얼마나 기분 좋아요. 기분 좋다 이겁니다. 오늘 타고 나갈 비행기가 2시 20분 비행기지요? 그래서 6시 반에 한남동에서 나오면서 `이제 떠납니다.' 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왔다구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갈 길은 세계 외교무대의 지도자를 꿰차는 일입니다. 내가 이제 줄 대면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습니다.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 학자들, 그 나라에 한다 하는 모든 학자들이 연결됩니다. 내가 대통령 거느리고 사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같은 거 우습게 알고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 따라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고향은 안 돌아가고? (웃음) 그렇게 거짓말 할 수 있어? 아니 싹쓸이하고 고향 가겠다고 할 때는 또 언제고? 아, 그 말이 틀리지 않느냐 말이야. 언제 그렇게 약속했다구요? 앉아서 말 들을 때는 정신을 차리고 말을 들어야 돼요. 번번이 코 끼워 가지고 꼼짝못하면서 뭘…. 선생님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가겠습니다.」 어디 갈 거예요? 「고향 가겠습니다.」
고향 가 뭘 할 거예요? 우선 무덤부터 파야 돼요, 조상무덤부터. 고향 가서 종손 책임 못했으면, 한국 풍습이 조상들을 잘 모시면 비석도 해 세우고, `아이고, 우리 할아버지가 이 동산을 사랑하셨는데, 내가 와서 이 황폐된 땅 위에 나무를 심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하던 이상동산을 만들고….' 하면서 동네를 깨끗이 단장하고, `나로 말미암아 고향 산천이 찬양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만들어 놓겠다!' 할 때, 기분이 어때? `변소간에 파리 한 마리도 왔다가 도망갈 수 있게끔 만들겠다!' 어때요? 그렇게 해 놓으면 그 고향에서 왕초가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왕초란 말이 나쁜 말이지만, 지금 이 뜻은 좋은 의미의 선한 일에 왕이 되고 대장이 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조상 자리에 올라 앉아야 후환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북통일하는 데는 이 대한민국 사람들은 문총재밖에 없다고 그러지요? 그런 말 내가 들었는데, 여러분도 들었어요? 여러분들은 못 들었겠지요? 귀가 막혔는데 들었겠나? 선생님은 당나귀같이 귀가 크거든요. 세계의 비밀을 누구보다 빨리 듣는 사람입니다.
고향에 갈 수 없는 사람들이 고향 갈 수 있는 소식을 들은 것만 해도 눈을 감고 죽을 수 있는데, 고향 가는 차를 대 놓고 차를 탈 수 있는 시대에 왔다고 할 때, 어떻겠어요? 고향 가고 싶은 그 사람들은 고향의 향수로 가슴이 꽉차게 됩니다.
이렇게 수십 년 동안 조이던 이 한의 고개를 넘는다 할 때, 고향을 다 찾는 것입니다. 그립던 것을 다시 한 번 찾아 가지고 다시는 고향을 탈향할 수 있는 내 일족이 안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 터전을 붙들고 만년 천국을 이루어서 후손 앞에 인계해 주겠다는 그 마음을 품고 간다 할 때 조상이 거기에 감동할 것이고,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감동하는 것입니다. 후손과 자녀들은 물론 고향 산하에 모든 물건들도 어서 오시라고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환고향할 수 있는 데에 선주자가 돼야 되겠다구요. 선주자가 될 거예요, 후주자가 될 거예요? `선(先)' 자가 무슨 선 자예요? 「`먼저 선' 자입니다.」 `주(走)' 자는? 「`달릴 주' 자입니다.」 먼저 달려가는 것입니다. 선주자가 될 거예요, 후주자가 될 거예요? 「선주자가 되겠습니다!」 후주자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선주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내가 여기서 '시작!'하면 한꺼번에 후루루루 오토바이 타고 가듯이 갈 거예요? 회사에 있던 사람 보따리고 뭣이고 불살라 버리고 거추장스러운 것 집어치워야 돼요. 미련 없이 싹 떠나야 돼요. 애급을 떠나는 마당에 거기에서 판사를 했으면 뭘 하고 금덩이를 놓아 두고 왔으면 뭘 해요? 주저앉아 그거 하다가는 먼저 죽는 것입니다. 잡혀 죽습니다. 자, 이 시간에 전부 다 해임입니다.
여러분들 통일교회 들어올 때에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나 하나 물어 보자구요. 취직하러 들어왔어요, 구원받으러 들어왔어요? 「구원받으러 들어왔습니다.」 구원받는 것이 뭐예요? 환고향 아니예요? 구원받는 게 뭐라구요? 「환고향입니다.」 환고향이에요. 이제 여러분들 고향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싸구려인 줄 알아요? 똑똑한 선생님이 메시아 사명을 하기 위해서 일생을 바쳤어도 미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앞에 종족적 메시아란 말은 놀라운 것입니다. 예수보다도 더 귀한 가치의 자리에 세워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별의별 욕설을 퍼붓던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까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에 끌어올려 준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그게 있을 수 있는 말이 아니예요. 문 아무개는 참부모의 자리에서 지금까지 말한 모든 것을 다 이루었습니다. 안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이론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뭐가 된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되어 가지고, 평면적 기준에서 소생·장성·완성, 역사에 없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것입니다. 종적인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아담이 가정에서 출발했지요?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아담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찾아 가지고 아담이 아담 사명 완수했고, 또 예수가 사명 완수했고, 재림주 사명 완성하면 이것이 다 그 자리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책임을 못했어요. 아담 완성, 그 다음에 장성 아담, 예수 재림시대, 이 모든 것을 아담이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두를 선생님이 성공함으로 말미암아서…. 완성 아담에는 예수도 들어가 있고, 아담도 들어가 있지요?
그러니 완성한 아담이 이 세계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사탄이 참소 못하니 여기서 빼다가 예수 자리에 세우고, 여기서 빼다가 아담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축복이 무엇인 줄 알아요? 예수보다 못한 자리예요, 더 큰 자리예요? 「나은 자리입니다.」 그래 여러분 아내에 대해서 우리 일등 신부님이라고 생각해 봤어요? 「예.」 그 예수님의 일등 신부 될 수 있는 신부를 내가 대신 데리고 산다고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아담권까지, 하나님까지 접붙일 수 있는 자리에서 선생님이 특권을 가지고…. 아담이 정하는 대로 된다고 했지요? 타락하기 전에 그랬다구요. 그래서 예수의 자리에 가고, 아담의 자리에 실패한 3대가,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엔 형님이 나한테 굴복해야 됩니다. 3대가 서 가지고 경배하고 와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천지개벽입니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니 천지개벽이지요. 천지개벽이 무엇인 줄 알아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망할 줄 알았는데…. 아, 이거 고르바초프가 망할 줄 알았는데 사흘 만에 부활했지요? 사흘 만에 부활한 것은 잡아죽일 수 없습니다. 홍길동같이 하고픈 대로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배짱만 있으면 뭐 옐친이 무슨 문제예요? 내가 이런 얘기하다 힘을 다 빼고 알래스카에 가서 병나면 곤란한데, 이제 그만 해도 다 알겠지요?
9월 초하루부터 총동원! 여기 기관장들은 말이야, 문승룡! 임자가 이사장이 되지 않았어? 짐싸 가지고 떠나는 이사, 그 장이야. 알겠어? 「예.」 네가 맡고 있는 회사부터 때려 몰아. 그 대신 정 필요한 사람은 의논해 가지고 몇 사람만 남기는 거야. 다시 돌아와 가지고 이걸 연결시키는 데 지장이 없게끔. 다시 돌아와야지? 고향 찾은 다음엔 사회를 찾아야지? 다시 돌아와 찾으려니, 공의에 의해 가지고 최소한만 남는 거예요. 그것도 외부 사람. 이것은 원래 나라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빚지고 다 그래 가지고 부도나게 해서 은행에 맡겨 버리면 좋겠지만, 문총재의 얼굴이 있어서 그건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갔다가 돌아오려니 최소 한도의 의논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싹쓸이입니다. 그래서 피난민이야!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는 거예요. 이남에서 잘먹고 잘살던 녀석들 전부 다 떠나는 것입니다. 여기 이북 사람 몇 사람 안되는구만. 이북 사람이야 밥 벌어 먹기도 고달프고 바쁜데 어디 통일교회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 한번 거꾸로 피난민이 되는 거예요. 이번에 여러분이 피난민 되려면, 선생님이 고향 가서 김일성과 싸워 이기고 나서 여러분이 고향에 가야 되는 것입니다. 원칙은 그래요. 김일성이를 처벌한 후에 선생님이 고향 가야 되는 것입니다. 고향에서부터 뿌리 뻗어 나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내가 이미 이북에 탕감조건 다 세웠습니다. 하늘 편에서 아무렇게나 해도, 여러분 돌려 보내는 데, 복귀섭리에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걸 다 했기 때문에 종교연합을 만들고 평화연합 만들어서 통일국, 통일천하를 선포한 거라구요. 오늘 통일천하 선포 기도입니다. 통일천하의 운세를 후대 앞에 남겨 주고, 선조들 앞에 그 은덕을 입혀 주고 싶거들랑 행동을 재빨리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김씨면 말이에요, 김씨 중에는 통일교인들이 많아요. 그 가운데 먼저 가서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 군림 팻말을 박아 놓아야 돼요. 빨리 가서 그거 해야 합니다. 도적놈같이 딴 사람이 먼저 해먹을까 봐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누가 나한테 이길 수 없는 내 책임입니다.' 해 가지고 죽는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죽고, 매 맞는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매 맞고, 욕먹는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먹고, 배곯을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곯고, 이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각오 밑에서 전부 다 그 동네 사람들 불러 놓고, 아무 동네 문씨면 문씨 `종족을 중심으로 종족적 메시아, 씨족적 메시아, 군민 착지! 아무 아무개! 아멘!' 하고 팻말 박아 놓으면, 지금 들어온 이 축복가정 한 사람을 중심삼고…. 뭐 축복 안 받아도 괜찮아요. 그 축복을 받고 그저 물려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36가정도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36가정도 모셔야 돼요. 자기 세상 생각했다가는 상통이 썩어지고 깨져 나가야지요. 이거 다 솔직히 얘기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9월 초하룻날 종족적 메시아 되겠다고 신청한 사람 손 들어요. 다 했구만. 유종관이! 유씨가 많지? 「많습니다.」 형님이 벌써 다 말뚝 박고 `아멘!' 했으면 어떡해? 「그렇지 않습니다.」 뭣이? 「형님이 저한테 굴복했습니다.」 아, 굴복했더라도 종족적 메시아 신청할 때 먼저 나오면 그게 아버지가 되는 거야.
그리고 여기 연합회 회장들 오늘로 전부 다 고향으로 발령입니다. 자기 고향 가는 데는, 지금 배치하는 데 군 책임자도 없고, 도 책임자도 없고, 중앙에 협회장도 없습니다. 중앙에 협회장은 총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한 6개월 동안 중간 연락만 할 뿐이지, 그 다음엔 여기는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난시에 일선에 나가는데 무슨 전화예요? 나가지 않고 있는 사람에게는 욕을 하라구요. 남는 사람은 몇 개월 동안 정부와 절충해야 하기 때문에 필요해서 남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총무 대신 똑똑한 처녀 총각 2세들만 남기는 것입니다.
2세들을 남기고 가요. 처리 방법은 간단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연합회 회장들 일어서 보라구. 어디 면이고, 면의 어느 동이고, 어느 통인지 얘기해 봐. 여기는 어디야? 「천안 직산입니다.」 직산이면 어디 있나. 직산이 어디인지 잘 모르겠다구. 「직산면입니다.」 직산면이면 무슨 리야? 「금덕리입니다.」 그리로 가는 거야.
정선호는 어디야? 「사천입니다.」 사천 어디야? 무슨 동, 무슨 통, 무슨 반이 있을 거 아니야? 「리입니다.」 그러면 그게 사천시가 아니지. 면에 리가 있고 시에 동이 있지. 안 그래? 그럼 시하고 리하고 중간에 있구만. 시에도 있고 면에도 있고, 그거 안된다구. 딱 정해야 돼. 어디야? 「읍은 리로 되어 있습니다.」 읍이 그런가? 전부 그래? 「예.」 그거 별스럽구나. (웃음) 하여튼 면이나 동이나 마찬가지야. 시는 그렇고, 군은 전부 다 통·반으로 되어 있나? 「리만 통·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시와 구는 동이고, 군·면은 리입니다.」 아, 그건 나 모르고, 여러분들이 잘 아니까. 여러분들 살 집을 내가 알아 뭘 하겠나? 주소나 알면 돼. 베껴 놓으면 편지나 쓰고 연락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뭐, 기억해 가지고 내 살 것도 아닌데. 좋아! 그렇게 가는 거야.
고향 가 가지고 국회의원을 해먹겠으면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겠으면 해먹고, 도적놈이 되겠으면 되고, 마음대로 해요. 자기 실력 여하에 달렸습니다. 그런 특권 주면 얼마나 자유예요? 나 구속 안 한다구요. 자유 중에 그런 자유가 어디 있어요? 고향 가서 한번 눈물 흘리며 엎드려 가지고 천하가 다 같이 동반하고 눈물을 흘리게끔 기도해 봤어요? 그 고향 땅에서 신발 바닥에 구멍이 뚫어져서 신 몇 켤레 바꿔 신어 봤어요? 고향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나서 사회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랑 뿌리를 거기에 박아야 돼요.
군, 군은 없어요! 도는 전부 다 자기 마을에 가 뿌리를 박고 나서 그 뿌리로부터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는 왜 면에서부터 시작하느냐? 군으로 말하게 되면 반이 소생이고, 리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입니다. 시로 말하면 반이 소생이고, 통이 장성이고, 동이 완성입니다. 이것이 한 단계예요. 통일교회 조직 3단계는 언제나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그렇지요? 눈도 세 종류 아니예요? 코도 하나 둘 셋, 3단계고 전부 다 셋 아니예요? 전부 다 3단계입니다. 이것은 원리 조직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기준, 종족 기준, 민족 기준, 국가 기준을 못 만들어 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 복귀합니다. 국가에 중심적 메시아를 보내라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세계 통일교회 중심 존재들이 있으면 선생님이 국장까지, 통일교회로는 국장까지는 선생님이 관리합니다. 절대 인사조치 못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렇지 않으면 혁명을 못한다는 거예요. 한 번을 잘해서는 혁명을 못해요. 아무나 명령하게 안되어 있다구요. 그래 소생·장성·완성, 알지요?
그러니까 면, 그 다음엔 동으로, 통일교인은 전부 다 자기 동 찾아가는 거예요. 문승룡은 고향이 어디인가? 「저는 본적이 청파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피난민 아니야, 피난민? 거 이북 사람들은 말이에요, 이북 사람들은 고향에 아직 못 가니까 어디 붙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로 순회사 아니면 강사 시키려고 해요. 이북 가서 그거 해야 되거든요. 이제 할 일이 이북 가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통일교회, 국제승공연합 본부나 혹은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본부가 다 빌 텐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거냐? 그러면 박보희는 어떻게 되는 거야? 박보희도 가야지. 그 대신 6개월 동안은 그 이름을 갖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6개월 후에는 그건 그때 가 봐야 아는 거예요. 여기 협회장도 이름만 6개월 동안 연장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을 갖고 있으되 가는 곳은 자기의 고향에 가서 빨리 해야 된다구요.
장쯤 되었으면 6개월 동안 간판 붙이고 나발 불고 북 치면…. 6개월도 안 걸리지요. 나 같으면 1주일에 다 끝낼 거라구요. 안되면 멱살을 붙들고라도 할아버지고 아버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삼촌이고 뭐 있어요? 난 애국하기 위해서 이렇게 해 나오고 문총재님은 남북통일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다 닦고 왔는데, 뭐 하는 거냐고 하는 거예요. 왕 노릇 하는 거예요. 박보희 알겠어? 「예!」 왜 한참 있다가 대답하나? 뭐 사돈이라고 국물이 있을 줄 알아? 난 사돈이 아니라 둔사야, 둔사. 둔사가 무엇인지 알아? 돈사 사촌이 둔사입니다. 돼지우리. (웃음)
그리고 왜 고향에 돌아가야 되느냐? 자, 제목이 `고향으로 돌아가자'인데, 고향 가자! 자, 답해 봐요. 고향 가자! 「고향 가자!」 `예!' 해야지요. 그거 `예'를 내가 하나? 머리들이 그래 가지고 어떻게 해먹겠나? 임기응변이라는 게 있잖아. 고향 가자! 「예!」 옳소! 「예!」 `옳소!' 할 때는 박수를 쳐야지요. (박수)
이요한 목사는 고향이 어디야? 「평북입니다.」 순회사 해야겠구만, 순회사. 이제부터는 면에서 매일 수련하는 거예요. 없으면 자기 일족을 잡아다가, 돈 주고 사다가라도 해라 이겁니다. 협회에서는 3년 6개월 동안 유효원 협회장 중심삼고 관절염에 허리를 못 쓰면서도 하루에 16시간씩 원리강의를 열심히 했습니다. 열심히 해 둬요. 언제 한 때 써먹을지 모릅니다. 선생님은 하루에 몇 시간을 뜻을 위해 사나? 24시간입니다. 그 그림자까지 산다면 48시간 살지요.
내가 바쁘지 않으면 이런 일을 어떻게 해내나. 선생님 앞에 누구도 큰소리 못할 거라. 어느 나라 대통령, 그 나라와 한다 하는 패들, 세계 정상 학자들, 세계정치에서 소련의 저라 하는 패들, 자유세계의 저라 하는 패들, 전부 여러 나라에서 왕 해먹던 녀석들, 수상 해먹던 녀석들, 전부 저라는 패들 아니예요? 그들에게 선생님이 나와서 한마디 하게 되면, 욕을 퍼붓더라도 아무 말 못해요. 욕을 먹게 되어 있지, 뛰쳐나가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욕을 퍼붓더라도 저 양반이 욕을 퍼붓고 남을 수 있는 실적을 갖고 있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어저께 옛날에 미국 국무장관을 한 헤이그가 오지 않았어요? 내가 5분 동안에 잡아 버렸습니다. 무엇을 제안했느냐 하면, 소련의 젊은이들이 미국 와서 원리 공부를 4천 명이 했는데, 이제부터 미국 아이비 리그의 유명한 대학생들을 전부 모스크바로 데려다가 공부시켜서 소련 천재들하고 미국 천재들하고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청년조직을 만들려고 하는데, 어떠냐 했다구요. 거 보니까 근사하거든. 선생님을 우습게 알고 따라지새끼들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파리 한 마리도 제대로 못 잡는 거미새끼로 알았다가 그러니 놀라 자빠진 거지요. 내가 헤이그를 쫓아낸 거 아니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목을 자른 사람이거든요. 그것도 써 먹어야지요. 그래 가지고….
보희! 빨리 그거 해! 어저께 카라소 오디오 전 대통령 그거 된 것 얘기했어? 「예.」 뭐라고 그래? 「영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남미의 대통령들 중심삼고 청년운동으로 나발 불고 나서 하자는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자가용 비행기를 내가 빚을 지더라도 사야지요. 빚을 지더라도 자가용 비행기를 사는 거예요. 뭐 보잉 737 살까, 707 살까? 어느 비행기가 큰가? 「737이 적구요, 707이 조금 큽니다.」 그렇지. 「707이 중간 크기입니다.」 그거 사 가지고 무슨 폭격? 융단폭격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세계 최고의 정상, 신문사 최고의 정상, 그 다음에 정치 해먹던 녀석들, 종교가들을 데리고 가서 융단폭격을 2주일만 하면 완전히 재만 남아요, 재만. (웃음) 그러면 내가 세상과 싸우지 않고도 저들이 굴복할 거 아닙니까? 자기들 문 열어 놓고 나 환영하게 돼 있거든요. 소련의 제3 공화국, 셋째 번 무슨 공화국? 보희! 소련의 셋째번으로 큰 공화국 무슨 공화국? 「카자흐스탄 공화국입니다.」 카자흐스탄인지 거지스탄인지. 아, 거지가 되어서 나한테 또 얻어먹으려고 그러지 않나. 문총재, 빨리 와서 자기 나라에 통일교회로 전국민 교육하자고 나를 초청하는 편지 보내 왔다면서? 그런데 왜 편지 안 보여 줘? 나 거짓말 같아 자꾸 생각난다구. 「아버님, 보여 드릴 시간이 없었습니다.」
공화국엔 많다구요. 내가 소련 위성국 어디 가든지…. 내가 소련 위성국가 7개 국에 문 파티 클럽을 제안했다구요. 여러분들 암만 그래야 이 시(EC)에 가입 안된다 이거예요. 사람 구실 못하니 하나 되어 들어가라고 내가 제한했거든. 그래 가지고 문 파티 클럽이 생겼다구요. 내가 가게 되면 텔레비전 방송국 마이크를 전부 공개해 놓고 그 방안을 전부 다 설득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제 내가 설득하면 될 거라구요. 자기들끼리는 싸움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설득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런 환경이 되면 아마 이제부터는 내가 더 필요할 것입니다. 통일교회보다도, 통일교회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도, 그런 사람이 더 나를 필요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기분 좋아, 나빠? 「좋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따라지 되는 거예요, 따라지. 감투를 씌우는데 머리에 씌우나, 발바닥에 씌우나? 말해 보라구요. 「머리에 씌웁니다.」 여러분은 발바닥에 들어가고 그들은 감투 쓰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룻밤새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게 이치 아니예요?
그러면 누가 주인 되느냐? 감투 쓴 사람이 주인 되지 않아요. 발바닥이 뿌리가 돼요. 뿌리가 내리기 때문에 주인이 여기에 서 있는 거예요. 순이 좋은 것이 아니고, 꽃피는 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열매 맺고 그 열매를 따고 심고 나서도 뿌리가 내린 것이, 순보다 앞서고 열매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전부 다, 이것들 전부 밉지만 쓰레기통에 처넣는 것입니다.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곡식 심으면 쓰레기통에 집어 넣어야 되겠어요, 안 넣어야 되겠어요? 거름을 집어 퍼부어야 되겠어요, 안 퍼부어야 되겠어요? 냄새나는 것을 씨를 심는 데 퍼부어야 되겠어요, 안 퍼부어야 되겠어요? 향수와 같이 아주 말끔한 모래사장 같은 데 갖다가 처박아 넣어야 되겠어요? 씨를 심는다면 똥바가지를 갖다 씌워야 됩니다. 그것이 뭣이 돼요? 뭣이 돼? 거름이 되는 겁니다. 거름이 된다구요. 그래야 잘 자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고향 찾아가면, 고향 찾아가는 것이 씨 심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새로운 씨를 심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씨가 못된 씨가 되었으니, 여러분들을 통해서 새 씨를 심어서 새 뿌리를 박으려고 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 새 씨를 심는 데는 거름 바가지를 갖다 퍼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욕을 먹으러 가야지요. 선의의 욕을 먹고 고생 많이들 해야 돼요. 3년만 해 보라구요. 3년까지 필요 없지요. 6개월이면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몇 집? 120집입니다. 옛날에 여러분 1차 전도 나갈 때도 고향 대신 가서 120집 만들어 교회 세우라고 내쫓아 버린 때가 있었지요? 그거 다 실패했지요? 그 다음에 홈 처치 하라고 했는데 그것도 실패했지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탕감복귀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이것이 주고받는 기반 위에서 되는 것인데 여러분들은 주고받는 기반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끈만 끊어 놓으면 와르르 떨어져 나가요. 와락 떨어져 나갑니다. 다말 같은 여자의 심정 위에서 베레스와 세라, 이 둘이 싸워서 베레스가 이겼지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올 때까지 2천 년 동안 그 전통이 남았습니다. 그것은 무너지지 않아요. 그 위에 누가 집터를 닦았든지 좋은 집터 닦은 것은 그냥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럴 수 있는 개인적인 터도 없고, 가정적 터도 없고, 종족적 터도 없고, 민족·국가·세계적인 터도 없습니다. 탕감복귀라는 말은 알지만 그런 기반이, 여러분 일대 일신에서 닦은 뭣이 없잖아요?
그것을 선생님이 닦아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전부 다 여기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것이 평준화로 안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걸 전부 평준화시키기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란 이름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은 살아 있는데 가지가 없으니 가지를 갖다가 접붙이는 것입니다. 우리 때가 봄이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봄절기가 왔기 때문에 접붙이면 백발백중으로 접붙게 돼 있습니다. 접붙이려면 한 3년 가야지요? 3년만 수고해요. 3년도 안 가지 뭐. 수고하게 되면 좋은 결과가 올 거라. 그렇게 되면 자기 고향에 잔칫상이 베풀어지는 거예요. 내가 조상이지요? 조상 모실래요, 안 모실래요? 「모시겠습니다.」 살아서 일등 조상을 먼저 모실 수 있는 잔치를 천하가 부러워할 수 있게끔 하게 될 때는 여러분 조상들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같이 재림해서 모심으로 말미암아 혜택권으로 내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선생님 모시고 싶지 않아요? 「모시고 싶습니다.」 나도 그렇잖아요. 내가 종족적 메시아로 명령해서 한 것이 전부 잘됐나 한번 감시해 놓고 하나님 앞에 가서…. 이젠 남북이 다 뜻대로 되었으니,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될 거 아니예요? 바치기 전에는 한번 순찰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순찰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벌레 먹었으면 따 버리고, 가지가 못 쓰겠으면 잘라 버리고 해야 된다구요. 딴 데 갖다 접붙이고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 모실 수 있는 일족의 영광의 한 날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조금 더 가까워지지요? 조금 줄기가 생기지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을 축복해 주면 하나님이 군림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땅을 악마가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지상에 천국 기준을 닦는 데에 선도적인 독립군이 되어서 개척적인 수난의 어려움을 달갑게 받는 사람은 후손이 복을 받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발라 맞춰서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고향에 선생님이 갔을 때 여러분이 개구리 잡는 거 한번 말하고, 어떻게 잘했다는 거 한번 말하고 싶지 않아요? 아, 이 사람 대해서는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 그런 말 듣기 참 좋아한다구요. 나도 그런 놀음 많이 했기 때문에 실감이 나거든요. 내가 왜 그런 놀음을 했냐 하면, 아이구, 종족적 메시아 시대에 와서 사람들이 별의별 오만가지 한 일을 다 보고할 때 그거 들어 줄 줄 아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훈련시켰다고 생각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욕먹은 사실들을 내가 잘 들어 줄게요.
그리고 또 기분 좋으면 금당나귀를 거기에 풀어 놓고 올지도 모르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혹은 아무개가 수고한 거기에 팔도강산 기념지로서 비석을 세워 줄지 모르지요. 비석을 세워 줄지도 모른다구요. 그렇다고 전부 세워 준다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 가지고 열심히 하기 바란다구요. 2000년대에 돌아가는 이 시대에 딱…. 이때가 8월달로 끝났다구요. 8월달에 다 끝나는 겁니다. 9월달만 되면 9월 초하룻날 끈을 물려 가지고 딱 접히지 않고 새 것을 딱 잡아 가지고 그냥 내 고향에 간다 하면, 끈을 선생님이 암만 쥐고 있어도…. 선생님이 피곤해 가지고 지금까지 일생 동안 자지도 않았으니 얼마나 잠을 자겠어요. 잠자는 선생님의 손에서 이것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서로 쥐고 있는 이거 가져간다고 해서 도적놈이라고 그러겠나, 뭐이라고 그러겠나? 말해 봐요. 이렇게 쥐고 있다가 선생님 졸 때에 빼앗아서 저쪽에 갔으면 도적질해 갔다고 그러겠어요? 또 달라고 그러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게끔 귀하게 여기고, 그저 생명같이 사랑하려고 하는 그걸 어떻게 빼앗아요? 더 보태 줘야지. 안 그래요? 요때만은 선생님 말 듣지 말라 그거예요.
그거 선생님 닮았지요. 그 면은 조금 닮았나? 얼굴은 안 닮았지만 심정은 좀 닮아야 될 거 아니예요? 산천초목이 볼 때 다 좋다고 합니다. 알래스카 코디악에 가게 되면…. 코디악에는 언제나 구름이 낀다는 것은 천하가 아는 것이에요. 그런데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만 오게 되면 그때는 구름이 걷히고 30분 전부터 산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내릴 때는 언제나 구름이 코디악 사람보다 더 환영한다고 소문이 났다구요. 코디악에서 사는 사람은 선생님이 온다면, `아, 안개가 다 도망가는데 걱정하지 마!'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으심)
이번에도 리틀엔젤스 단원들 태우고 다니는데, 어머니는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신경질이 나서 `시간 늦으면 큰일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이러고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언제든지 다리가 쓱 펴질 때 가면 틀림없다구요. 그때는 길이 싹싹 트이고 오기를 기다린듯이 쓱쓱 빨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먼저 가려다가는 사고가 나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벌써 자기 가는 길이 좋겠나, 나쁘겠나를 다 알고 다닌다구요. 그거 부럽지 않아요? 「부럽습니다.」
피난처에서 선생님이 떡도 많이 얻어먹고 잔칫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어떤 때에는 아주머니들이 나타나서 흰 옷을 입고 경배를 하는데 `왜 그러시오?' 하면 `왜 그러기는요. 우리 3대 조상이 나타나서 오늘 이런 손님이 지나가는데 있는 정성 다해서 잔칫상을 만들어 놓으라고 해서 만들어 놓았으니 어떻게 하겠소! 조상들 앞에 욕먹는 후손이 되지 않게 제발 많이 드시고 가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떡도 많이 얻어먹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거 믿어져요? 거짓말 같지요? 그런 일을 느껴야 하나님이 있는 것을, 하나님이 같이 사는 것을 알아요. 그런 체험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강현실 전도사 어디 갔어? 강현실 전도사 전도될 때 누가 나와 차표도 사 줘서 타고 다니는 일도 많았지? 통일교회는 다 그렇게 구름 타고 다니는 겁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기 때문에 구름 타고 다니는 거예요. 그런 무엇을 느껴야만 사람이 멋지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따분하게 돈 보따리나 세고, 월급 조금밖에 안 올랐다고 해서 데모나 하고, 이놈의 자식들…
이제 고향 가서는 뭘 하느냐? 고향 가서 뭘 하느냐? 환고향한다는 데는 어디를 가느냐 하면, 환고국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환고향입니다. 환고가(還故家)예요. 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본집에 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인류역사를 생각해 보면 환고향의 본집이 누구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집입니다. 환고향은 뭐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 기준삼은 것이 아닙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환고향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적 완성된 아담 해와 고향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아담 해와 고향이, 지금 우리가 가려고 하는 고향이 하나님 앞에 성사되었더냐, 안되었더냐? 어느 거예요? 타락 때문에 안되었거든요. 탕감복귀 완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안된 것을 만들기 위해서 환고향하는 데는 아담 해와 타락한 이상의 고향 땅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그곳에 돌아가서는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아담 해와 아들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은 아담 해와 아들 앞에 할아버지입니다. 여러분들 할아버지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하나님이 뭐라구? 「할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 할아버지 되었을 때 기분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그래 하나님이 좋아했으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이 돼 있으면 얼마나 더 좋겠어요?
그러면 가정이 먼저예요, 손자가 먼저예요? 「가정이 먼저입니다.」 그 하나님 가정은 어디 갔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아버지입니다. 아담은 횡적인 아버지예요. 어디서 만나느냐 하면 제일 구형의 제일 높고 넓은 데서 만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크고 좋은 데서 만나고 싶지요? 무한히 넓고 커야 다 좋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종적 부모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 부모입니다.
횡적 부모에서 옆으로 연결되면 평면밖에 안됩니다. 이 우주는 구형을 닮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후·좌우·상하, 아들딸까지 3수를 갖다 바쳐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3수는 우주 구성의 단위가 되는 수입니다. 양 점을 연결하는 선을 직선이라고 하는데, 그러므로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면적이 없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점 이상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주 구성적 스페이스(공간)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아들딸, 손자가 많으면 좋겠어요, 단 하나면 좋겠어요? 「많은게 좋습니다.」 그러면 손자만 좋아하고 손녀는 싫어하겠어요? 왜 손녀가 필요하고 손자가 필요하냐? 3점에서 시작하게 되면 시작하는 데서 출발한 것이…. (판서하시면서) 3점에서 출발하게 되면 이렇게 돌면, 여기서 또 이렇게 돌면 얼마나 이상적이겠어요?
그래 지구에 보면 지력선이 있다 이거예요. 보게 되면 이렇게 돌고, 그 다음에 또 이렇게 되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도는 것입니다. 돌면 여기에 또 플러스 마이너스가 생기는 거예요. 양극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전기의 이치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것이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도는 것도 돌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도는 것은 이렇게 돌아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도는 것은 이렇게 밀어 주려고 하고, 여기서 돌던 것은 이렇게 돌아가요. 여기서 이렇게 돌게 되면 이렇게 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 핵이 왜 생기느냐 하면 그런 작용을 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자만으로는 한 바퀴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둘 다 돌게 한 것입니다. 둘 다 같이 돌면 이것이 중앙에 정착하는데, 혼자만 돌면 끌고 넘어가요. 그래서 사람도 요거 절반 붙였다구요. 남자들 배꼽 주변에 보면 털이 가운데 줄을 따라 쓱 났지요? 그거 알아요? 그거 이렇게 쭉 해 가지고 붙인 것입니다. 그래서 세포가 분열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손자가 많은 게 좋겠어요, 적은 것이 좋겠어요? 많은 것이 좋습니다. 어째서? 그것은 빨리 구형이 돼서 빨리 커진다는 것입니다. 360상대가 있으면, 360쌍이 있으면 얼마나 멋지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구형을 이루려면, 많은 수일수록 큰 구형을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작을수록 작은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손자 손녀가 많은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에 있어서 장손 장녀가 누구냐 이거예요. 누구예요? 그 장손 장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하는 데 첫사랑의 인연을 받아 나온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결혼해서 사랑을 한 번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 번 했더라도 그 첫 번 첫사랑의 열매로 태어난 첫 번 것이 장자 장녀입니다. 장자 장녀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딸 있는 사람 말이에요. 아들만 있고 딸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딸만 있고 아들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게 조금 더 많구만. 그거 왜 그러냐 하면 남자가 자기 부인보다 딴 여자를 생각했기 때문에 여자가 많이 나오는 거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 말이 맞지요. 날씨도 더운데 실컷 웃어라 그 말이에요. 이럴 땐 허리띠 풀어 놓고 웃어도 괜찮아요.
하나님은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고, 아버지 노릇 하고 싶겠나, 안 싶겠나?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어요, 아버지 노릇 하고 싶어요? 어느 거예요? 「할아버지 노릇 하고 싶으실 겁니다.」 아버지 노릇도 못해 보고 어떻게 할아버지가 나와? 아버지 노릇도 못했는데 어떻게 할아버지가 나오며, 손자가 나오느냐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아버지 하던 것이 할아버지로 되잖아요? 그러니까 아버지는 누구예요? 아버지가 아담 해와입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인데 하나님과 아담 해와 합해서 자녀상만 딱 나오면 요걸 남북으로 꿰 가지고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수가 셋을 연결시켰으니, 하나, 둘, 셋, 넷, 전후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이 완성수라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 구형을 지탱시킬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를 종합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단거리? 「직단거리!」 직단거리. 모든 구형을 연결짓게 되면 최대의 구형, 이상적 구형을 연결시키는 동시에 직단거리의 입장에 선 그것이, 그 점이 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7수에 해당하기 때문에 7수는 완성수라는 것입니다. 7수는 갈고리수입니다. 잡아당기는 수예요. 소득이 많다구요. 중앙에서 전부 다 잡아당기잖아요? 8수는 자꾸 번식하는 수입니다. 돌아가면 자꾸 돌아가고 돌아오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돌아가는 구형에는 이렇게 돌아가는 구형이 하나 생겨요. 달무리가 그렇게 생겼습니다. 달무리가 어떻게 달을 쌓아요? 이것이 안팎으로 그리게 되면 달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상대적으로 볼 때 주체 앞에 대상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핵을 중심삼고 보면 이 부체는 상대지요? 대상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딴 형태의 위치를 잡게 되면 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하여튼 하나님도 아버지 되고 싶겠지요? 원리로 보면 아버지가 되었나, 안 되었나? 「됐습니다.」 되려고 했지! 시험 답을 그렇게 쓰면 빵점 맞아요, 암만 내용이 좋더라도. 하나님도 아버지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남편도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러니 부인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남편 되고 싶었겠어요, 안되고 싶었겠어요? 그러면 하나님 부인이 누구예요? 실체적으로 해와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 자리에 사랑을 가진 주체요, 아담은 몸과 같은 상대적인 입장에서 사랑을 가진 상대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주체와 상대가 내 마음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이룬다는 것은 자연 이법의 이론원칙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은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하느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참사랑만이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봐서 알 수 있느냐? 존재세계를 다 알고 보면 남자 여자가 태어났는데, 철학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왜 사람이 태어났느냐 하는 것이 의문이지요?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세상에 사람이 왜 태어났느냐? 사람 하면 남자 여자입니다. 이 남자와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에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 있는데, 생식기가 그렇게 생긴 것은 하나 되기 위한 것입니다. 뭣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사랑 중심삼고 그렇게 생겨났습니다. 본래의 하나님이 사랑이라는 개념을 생각했을 때 사랑을 위해서 남자 여자가 생겨났다는 말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 중심삼고 하나 되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 되니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최대의 신비, 최대의 흥미, 최대의 취미,─취미하고 흥미하고 다르지요?─최대의 관심, 최대의 매혹, 최대가 다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뭐가 있나요? 최대의 망살. 반대도 있다구요. 얼마든지 그런 것을 마음대로 이렇게도 만들 수도 있고 저렇게도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가진 흑물단지 같은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의 흑물단지라는 것입니다.
사랑에 비참이 있나, 없나? 사랑하는 남편이 바람피워 가지고 기생첩 얻은 것을 알기 전에는 뭐 오색 가지 옷을 입고 장식하고 춤추던 여인이, 그 기생을 남편이 데려오면 일시에 통곡이 벌어지지요? 오색 가지 보석이 왱가당댕가당 날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다 행복해요? 통일교회 패들 다 행복해요? 그래도 남보다는 조금 행복하지요? 그 행복 값을 누구한테 치러야 돼요? 선생님한테 치러야 된다구요. 결혼을 누가 시켜 줬어요? 여러분들 결혼할 때 `아이구 선생님, 나는 이런 색시를 얻고 싶은데 저렇게 보기 싫은 뚱딴지같이 둔한 것을 맺어 주십니까?' 했지만, 할 수 없이 데리고 살다 보니, 그래도 살다 보니 잘했다고 다 생각하잖아요.
그래도 아들딸은 다 자기보다 낫다구요. 머리가 좋지요. 비례적으로 좋지 않으면 선생님이 잘못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 아들딸이 그래도 쓸 만해요, `그래도'란 말은 빼 버리고 쓸 만해요? 어떤 거예요? 그래도 쓸 만하면 그런 축에 들어가는 것이지만, 쓸 만하다면 축을 넘어서는 겁니다. 어떤 거예요? 그래도 쓸 만해요, 쓸 만해요? 「쓸 만합니다.」 말은 알아듣는구만.
하나님도 남편 노릇 하고 싶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노릇 하고 싶고, 아내 노릇 하고 싶은 것입니다. 아내 노릇도 하고 싶겠지요? 여러분들은 하고 싶어도 못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어디서부터 이루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 사랑을 중심삼고 손자를 거느려서 사랑의 왕의 자리에 영원히 있고 싶은 것이 하나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가정 가운데서 살다가 거기서 죽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이지요? 「예.」
그래서 인간이 왜 태어났느냐 하는 문제는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말 한마디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이란 게 무엇인지 통일교회 선생님이 비로소 해설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란 것은 타락한 세계의 사랑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참사랑 세계에 도달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종교 중 종교인 기독교가 사랑을 말하게 될 때는 세상 사랑의 한계선을 넘어설 것을 주장하는 겁니다.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의 제자가 못 된다' 라고 했습니다. 자기 부모나 처자나 자식 며느리 혹은 누구보다도 예수를 더 사랑하기 전에는 예수님의 제자가 못 된다는 것은 뭣이냐 하면, 제자라는 것은 자녀라는 얘기인데 타락선 이상을 넘어서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그거 필요한 것입니다.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는 것은 타락된 인간세계의 불가피한 하늘의 요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필연적인 요구입니다. 불가피한 거라구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길에 도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 백성은 본래 그 이상의 자리에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하에서 하늘나라 백성으로 본래 태어나게 되어 있지를 않아요. 본래 태어나게 되어 있지 않은 그런 입장에서 태어난 것이 천국 들어갈 리 만무하다 이거예요.
성경에 보면 누구보다도 예수를 더 사랑하는 자라야 제자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십자가를 지고 탕감하지 않고는 예수를 따라 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 탕감하지 않고는 예수를 따라올 수 없고, 예수의 제자가 될 수 없다는 겁니다. 탕감법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탕감법이 남아 있는 거예요.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왜 십자가를 져야 되느냐? 역설적인 노정을 거쳐서 방향 감각을 완전히 180도 전환하려니 상식으로는 안돼요. 논리적, 이론적이 아니예요. 역설적입니다. 그러니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하나님의 생명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목숨을 버려야 되고, 하늘의 사랑에 취하려면 사탄세계의 사랑을 버리지 않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에 맞는 겁니다. 막연하지 않아요.
자, 그러면 결론입니다. 고향 가서 뭘 해야 되느냐? 지금 그런 자리에 들어갔다! 이제 가는 거예요. 아담 완성, 예수 완성, 재림주 대신 세계적 완성 대표자 해 가지고 가는데, 가서 사는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있지요? 완성한 아담의 어머니 아버지도 있습니다. 3대가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 자리는 뭐냐? 할아버지 자리는 하나님 자리입니다. 그러니 자고로 역사적인 모든 조상의 뿌리가 할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인류역사의 뿌리가 여기 와 있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뿌리가 여기 있고, 지상천국의 뿌리가 여기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영원히 계속할 왕권의 뿌리가 여기 있는 것입니다. 왕자 왕녀, 손자 손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 되는 왕자 왕녀가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평화의 궁전에서 사는 것입니다. 궁전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들이 자기 중심삼고 4대가 사는 이 가정에는 하나님이 영존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어디 갔다가도 하나님이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안 찾아오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찾아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이 되었다는 겁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양심적으로는 종적인 자리에 가는 것입니다.
여기 숨구멍이 많이 있잖아, 숨구멍? 여기에 하나님이 가서 몸 마음이 하나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마음이 있지요? 마음이 누구냐 하면 종적인 나입니다. 종적인 조상인 하나님으로부터 그 혈통을 이어받은 내가 되기 때문에 종적인 혈통의 열매로 태어나는 것이 양심입니다. 그 다음에 횡적인 사랑에 의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받아 태어난 게 몸뚱이입니다. 그러니까 몸뚱이가 종횡으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종횡만 되는 게 아닙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 백성을 사랑해야 돼요. 이게 형제입니다. 3사랑이 거기서부터 되는 거예요.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모델이 하늘나라의 축입니다. 이상적 천국 건설의 하나의 축입니다. 지상 축이라구요. 지상 축, 천상 축이 되어 가지고 지상의 나라, 천상의 나라가 교체되어 하늘나라를 키워 나간다면 하늘은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인간을 왜 지었느냐 하면 종횡의 이상 구성을 바라고 지은 것입니다. 자녀를 왜 필요로 했느냐 하면 횡적인 전후를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만왕의 왕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억조만 년 억천만 년 왕입니다. 그 사랑 앞에 상대적 입장에 있으니 참부모의 사랑도 억조만 년 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횡의 사랑을 받고 태어나는 것은 억조만 년 전후의 사랑으로 서 가지고 하나의 구형을 이루자 하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이 왜 창조를 시작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입니다. 사람이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무엇 보고? 생식기 보고.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라는 수놈 암놈의 칸셉은 우주 형성의 근본입니다. 이 칸셉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자는 없습니다.
광물세계를 보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있는데, 이건 나름의 사랑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작용하는 거예요. 꽃세계 식물세계는 암술 수술이 있지요? 이것 중심삼고, 꽃세계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영원히 새끼 쳐야지요? 꽃피고 열매 맺었으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곤충을 보더라도 쌍쌍이지요? 추석이 가까워 올 때 시골에 가게 되면 뒷동산이나 뒷뜰이나 전부 곤충들이 연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만 보면 밤중에 달 밝은 날은 아주 기가 막히다구요. 오색 가지 벌레들이 노래합니다. 어떤 놈은 찌익 하면 짹짹짹 하고, 전부 다 박자를 맞춘다구요. 화음이에요, 화음. 째잭 짹짹 음음 우와와 그게 무슨 노래예요? 밥 달라고 하는 노래예요, 사랑 노래예요? 「사랑 노래입니다.」 알긴 아누만. 사랑 없는 노래는 죽은 노래입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공동묘지에 가서 춤추면서 노래할 수 있어요? 울어야지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철학적으로 인간이 어떻게 된 것인지 몰랐습니다. 인간은 남자 여자로 태어났는데, 남자 여자는 서로 맞게 되어 있는데 무엇을 가지고 맞추느냐? 돈 가지고 맞추는 게 아닙니다. 지식도 아니고, 힘도 아닙니다. 사랑입니다. 그 사랑을 가지고 맞추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백 퍼센트 평면 수준, 수평선에 딱 맞게 되면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임하는 것입니다. 핵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결혼을 왜 해야 되느냐? 내가 주인이니 주인 자리에 서겠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여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앞에 주인의 자리에 서고, 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 앞에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자리에 서면 뭘 할 것이냐? 주인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3대 사랑의 주체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지요? 이 자리에 들어가야만 부모가 나오고, 자식이 나오거든. 자식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만든 게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생겼으니 주인의 상속자가 돼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과 아들, 그 다음엔 부모, 이렇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그 참사랑 가운데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부모 될 수 있는 내용이 거기에 있습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이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나타나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환고향하라는 것도 주인이 되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참부모, 부모 되기 위해서 가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무지한 인간들에게 완전히 가르쳐 주기 위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3대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을 완결시키기 위해 가라는 것입니다. 3대 주체는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이요,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입니다. 뿌리입니다. 하나님은 스승 중에 스승입니다. 이게 무슨 김일성이의 3대 주체사상이 아닙니다.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이 주인 사상, 그 다음엔 부모 사상, 그 다음엔 스승 사상입니다. 나라로 비교하면 부모는 가정에 있고, 스승은 학교에 있고, 주인은 나라에 있는 것입니다.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 사랑으로 화하게 하는 그 논리적 무엇이 없는데, 통일교회는 논리적 내용을 갖췄으니 국가에 적용하면 국가 평화의 세계, 세계에 적용하면 세계 평화의 세계, 하늘땅에 적용하면 하늘땅의 평화의 세계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오느니라! 「아멘!」
말을 해도 진짜 알게 되면 참 멋지지요. 그 멋진 것을 알아야지요. 죽게 되었으니, 신경이 마비되었으니 모르잖아요?
내가 뭘 들고 있었나? 이게 뭐예요? 「맥콜입니다.」 맥콜이 뭐예요? 막혔을 때 일으킨다 그 말이에요. 잠자다 먹으면 참 좋다구요. 맥콜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맥콜 맛은 순수해요. 내가 지금 신문에 발표를 못하는 거예요. 신문에 발표해서 대한민국 5천만이 다 먹으면 만드는 게 걱정이라구요. 물이 전부 다 공해로 썩어 있어서 물을 댈 데가 없기 때문에 선전을 못해요. 차라리 10년 후, 20년 후에 전부 다 자리잡고 하면 아시아에 공장 다 만들어 놓고 한꺼번에 다 보고할 수 있는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맛을 잘 들여 놔야 그때 가서 공장장 노릇 하든가 공장 주인 노릇 하든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맛을 보아야 되잖아요. 그래야 주인들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맥콜 제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제일 좋아하는 게 한둘이어야지, 왜 이렇게 많아? (웃음)
그러니까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하나님밖에 없지만, 하나님 다음에 선생님입니다. 자, 인생문제 해결 다 됐지요? 「예!」
왜 결혼해요? 「사랑 때문에 합니다.」 사랑해서 뭘 해? 하나님을 점령해요. 하나님 점령해서 뭘 해? 천하가 내 것 되는 거야. 사랑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가시는 데 내가 갈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동거 동참할 수 있는 상속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특권적 권한을 여기서 사인만 하면 천하가 왔다갔다합니다. 알겠어요? 사랑의 사인만 오케이 하게 될 때는 저 하늘땅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왜 하느냐 하는 문제를 몰랐습니다. 결혼하는 첫째는 주인 되기 위해, 주인의 권한을 사랑을 통해서 찾는 것입니다. 여자 것의 그 주인이 여자가 아니라구요. 남자입니다. 남자의 주인은 여자입니다. 늘어진 그것의 주인은 여자라구요. 그럴 때는 여자들은 눈 감아요. (웃음) 왜 웃노? 타락한 혈족이기 때문에 웃는 거야. 거룩한 얘기라구요.
왜 결혼을 해요? 「사랑 때문에 합니다.」 나는 반쪽밖에 안되기 때문에 나머지 반쪽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런데 반쪼가리밖에 안되니 이거 서로 엮어서 도적질 못하게 묶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의 그 늘어진 3형제 자리는 색시 것입니다. 그거 주인이 색시인데, 색시 것을 갖다가 마음대로 쓰는 것이 도적놈이지 별거 있어요? 천지 대법을 어기는 것은 주인의 도리를 망치고, 부모의 도리를 망치고, 스승의 도리를 망치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뭐냐 하면 생명의 왕궁입니다. 생명의 기원지입니다. 사랑의 왕궁입니다. 혈통의 왕궁이에요. 그걸 함부로 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거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생명의 왕궁에 절반을 점령하고 있지요? 「예.」 이 우주에 사랑의 왕궁을 절반 점령하고, 우주에 이 모든 역사적 천년만년을 전부 다 내가 지금 쥐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권, 혈통적인 상속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 절반이 안되니 비로소 갖다 앉아 가지고 나 하나를 완전히 두리두리 묶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이 전부 다 통일하기 때문에 그것을 함부로 쓰면 천하가 녹아나는 것입니다. 천지가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천신만고 끝에 알고 보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진리가 있는 것을 모르고 찾으러 다녔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하나님이 딴 데 계시는 것이 아니고 여기 계신다구요. 사랑 뒷골목에 앉으면 여기에 다 들어와 앉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싸야 됩니다.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웃음) 안전지대에 갖다 놓았지요?
남녀가 사랑할 때 입을 먼저 맞추지요? 입을 먼저 사랑해야 됩니다. 입은 만물을 대표합니다. 만물을 대표해서 입으로 먹고 사는 거라구요. 사람이 성장하려면 음식을 섭취해야 됩니다. 크게 된 동기가 입에 있는 것입니다. 입 맞추면 만물을 사랑했다는 조건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입이 소생이라면 가슴은 장성이요, 사랑의 기관은 완성입니다. 그건 세상이 거꾸로 내려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올라가 있는 줄 알았지만, 내려가기도 해요. 내려가는 이치가 없으면 올라가는 이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받고 남자는 주어야 돼요. 왜 웃노? 타락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웃는 것입니다. 천지의 이치를 푸는데 왜 웃어요? 천지가 심각한데 웃는 것은 전부 다 바람기가 많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의 품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듬직한 게 좋다구요. 또 남자들은 여자의 가슴이 푹신푹신한 것이 좋지, 쿠션처럼? (웃음) 웃을 게 뭐 있어요? 다 알고 있잖아, 쌍것들아. 그것 중심삼고 우리 조상들도 천년만년 살고 하나님도 그거 붙들고 살려고 하다가 틀어졌으니 지금 야단 아니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누구한테 배우겠나? 하나님한테 배우지요. 통일교회 패들도 선생님한테 배우고, 선생님이 이렇게 설명하니 만큼 다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왜 입맞춘다구요? 「만물을 사랑했다는….」 한번 쓰윽 입맞춤으로 말미암아 만물이 좋다 하는 것입니다. 또 가슴은 산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젖가슴은 한국 산과 같이 오래 된 산입니다. 산야와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그 아래는 샘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음부는 생수를 뜻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요사스러운 표적이 되고 상징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어디 가든지 쌍소리는 통일이 돼 있습니다. 그것이 제일 나쁜 것이 되지 않았어요? 천하를 망치게 한 것이 그것입니다. 본래는 거룩한 것이었는데 나쁜 것이 되었습니다. 모세가 법궤로 지은 것을 지성소라 하였는데 그것은 직살맞았지만, 하나님의 지성소로 지은 이 거룩한 것을 맞을 때는 직살만이 아니라 이 세계가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과 생명의 왕궁과 혈통의 왕궁을 유린했습니다. 이게 말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사실이 아니면 내가 고생을 안 해요. 이것들 전부 꿰매 주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누더기 보따리들 흘러가는 똥바가지 되라고 이 놀음 하는 거 아니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사람이 어떻게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남자 여자가 왜 결혼해야 되느냐? 주인의 자리를 찾아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내 주인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현 좌현, 이것을 찾은 동시에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이것이 완비됨으로 말미암아 세상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안 맞는 데가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딱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 가진 사람은 동서남북, 전후좌우, 어디든지 환영합니다. 그래,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예.」 선생님한테 아침 한나절 욕먹고도 좋아해요? 「예.」 그곳에서 사랑의 본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번에 통일교회의 세포 번식을 해야겠어요. 통일교회는 아무리 쪼개더라도 더욱 발전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소나무가 되게 돼 있지, 포플러 나무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욕을 해도 푸른 빛이 없어지지 않아요. 소나무가 계절이 바뀐다고 푸른 빛이 없어지나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한결같지요. 욕을 먹어도 사랑의 세계는 소나무처럼 변함이 없습니다.
자,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 어떻게 돼야 하느냐?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데리고 참사랑을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사느냐? 일족이 전부 다 아담의 가정에 돌아가니까 장자권 회복이다 이겁니다. 조상 가운데서 내가 비로소 1대조가 되는 것입니다. 첫 장손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젠 아담의 조상이 아닙니다. 고향 돌아가서 아담 대신 왔다 할 때는, 가문에 많은 선조가 태어났지만 장손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늘 아래 이 동네에서 내가 처음 태어났다고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들이 있고, 무슨 대학 학박사, 무슨 장관들 많지만 여러분들 내 말 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아담 해와가 성장해서 결혼하니 가정이 생겨났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역사 이래 최초로 부모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모 되는 길이요, 참부모 되는 길입니다. 아담 해와가 없었다면 인간세계와 하늘나라의 세계가 생겨나겠어요? 왕궁의 기원이 아담 해와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은 왕궁을 대표한 그런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3년전부터 얘기했지요? 장자권 복귀, 그 다음엔 부모권 복귀, 그 다음엔? 왕권 복귀입니다. 문총재가 세계의 왕이 돼 보겠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왕권이 본래 어디서부터냐 하면, 하늘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그 왕권을 땅 위에 계승할 자가 누구냐? 아담 집입니다, 아담 집.
그래서 아─, 담이 생겼기 때문에 탄식이 벌어졌습니다. 해와는 `복귀해 와!' 이 말을 생각하면 돼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의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오늘날 한국 여자들이 남자 말 잘 듣나, 안 듣나? 남자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여자들은 전부 다 지옥행입니다. 전부 다 지옥 고양이입니다. 고양이가 야옹야옹 하는 소리 듣기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고양이 새끼의 울음소리는 들을수록 기분이 나쁘다구요. 안 그래요? 여자들 잘 알아들어야 돼요.
요즘에 서울의 제일 큰 거리가 어디인가? 하여튼 서울의 번화거리를 궁둥이 휘젓고 다니는 이 간나들 말이에요, 문제가 많다구요. 시집갔나가 아니예요. 요즘은 여자가 남자 우습게 알지요? 남자 하나 둘 꿰어 차고 노는 건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바깥 세상은 남자가 여자 놀이개감이 되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세상이 되었습니다.
요즘에 이발관에 가게 된다면 여자들한테 머리 깎이고는 전부 당한다는데, 그런 말 들어 봤어요? 그런 거 당한 사람 여기 있어? 한번 손 들어 봐요, 그놈 홀뚜기를 뽑아 버리게. 요사스러운 거기를 왜 가나?
전부 다 지옥의 스파이입니다. 지옥의 파송자입니다. 문총재가 지금 이런 세상을 없애 버리려는 걸 사탄이가 알거든요. 그러니까 이 세상을 완전히 망치기 위해 타락시키고 있어요. 호모섹슈얼이 뭐예요? 남색 아니예요? 그 다음 레즈비언이란 건 여색입니다.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이나 남자끼리 결혼하면 인류는 멸망입니다. 세상을 망치자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가 뭐예요?
미국에서는 할아버지하고 손녀뻘하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아버지하고 딸하고도 살아요. 어머니는 옆에서 밥심부름 하고 산다구요. 그런 것 처음 듣지요? 언젠가 라디오에서 방송을 하는데, 그런 내용이 있더라구. 사랑의 질서가 없습니다. 사랑의 질서를 잃어버렸습니다. 천지에 질서가 없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가 막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니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천리(天理)에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새로운 페이지에 승리의 말과 더불어 새로운 기록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해방과 인류의 자유 천국을 향하여 갈 수 있는 이런 것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을 사탄은 압니다.
통일교회가 프리 섹스를 추구해서? 통일교회는 절대 섹스입니다. 절대적이에요. 프리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요즘에 에이즈(AIDS)란 병도 나왔지요? 미국에는 에이즈 환자가 뭐, 천만 명? 그런 병을 가진 녀석들이 멀쩡한 상대를 찾아 다니면서 병을 번식시키는 놀음을 좋아하고 있다구요. 몇 녀석이나 새끼쳤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런 악당이 어디 있어요? 프리 섹스, 호모섹슈얼,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생지옥이 되었습니다. 그런 것들은 전부 칼침 맞아야 됩니다.
그걸 전부 다 정리해야 할 사람이 누구냐? 아담이 타락했으니 아담의 타락세계를 제거해야 되는데 그것을 할 패들은 우리 통일교회밖에 없다 이겁니다.
미국에 유니버설 발레 아카데미 학교가 있습니다. 거기에 전 미국의 별의별 계층의 아들딸, 유명한 가정들의 딸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 발레 학교가 유명하거든요. 서로 들어오려고 야단입니다. 가만히 보면 세상에서 춤추는 간나들은 전부 누더기 판이라구요. 그러나 우리 학교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연애가 어디 있어요? 교칙을 위반하면 재까닥 모가지 잘라 버려요. 이게 전통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밤에 여자들이 문을 열어 놓고 자더라도 안심이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들이 문을 열어 놓고 잠을 잘 수 있어요? 어느 똥개 같은 것들이 와 가지고 덥칠 줄 알아? 그런 것들은 재까닥 모가지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들 리틀엔젤스 패에서 그런 말 있다는 거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야, 아니야? 「아닙니다.」
아무리 미녀들이 모여서 춤을 추더라도 천리를 대변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에 있어서는 안 통한다 이겁니다. 그거 잘하는 거예요, 못하는 거예요? 이런 전통이 앞으로 세계에 전부 소문나면 세계에 제일 돈 많은 사람들, 왕자들이 전부 다 모셔 가려고 할 것입니다. 좋은 데로 시집갈 거라구요. 춤추는 사람들은 건달들하고나 결혼한 줄 알지만, 우리 학교 출신들은 다르다구요.
그래서 돌아가서 뭘 해야 하느냐? 뭣을 심어야 되느냐 하면, 왕궁과 참부모와 장자권의 사랑을 중심삼고 3대 주체사상인 참부모의 사랑을 심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참다운 교육을 해라 이거예요. 그 교육이 뭐냐? 사랑에 대한 교육입니다. 천년만년 그 길을 탈선하지 않고 지켜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놓으면 천하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할아버지를 하나님이 우리 집에 와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모시라는 겁니다. 하늘나라의 왕 중의 왕으로 모시고 있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계신 그 동산에는 싸움이 있을 수 없다! 알겠어요?
또 어머니 아버지는 누구냐 하면 왕입니다. 본래의 아담 해와가 왕이었으니 오늘날 50억 인류의 가정들의 근본이 왕이라구요. 현 사회의 가정을 대표할 왕과 왕후를 모시고 사는데, 그 두 분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다 이겁니다. 아담 가정이 그렇지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고 그랬어요? 아담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라구? 부모 자리가 뭐라고 그랬나? 물어 보잖아? 「왕권입니다.」 왕권은 무슨 왕권이에요? 왕권하고 왕하고 달라요. 아담 해와 자리가 무슨 자리라구? 모든 천하의 가정을 대표한 왕의 자리입니다. 아담이 아들이니 그 중심인 것입니다. 그 첫 번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 심정권으로 넘어가야 돼요. 아담 해와는 왕입니다. 왕궁이 거기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첫사랑을 중심삼은 왕이, 첫사랑을 중심삼은 아들이, 첫사랑을 중심삼은 부모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조상인 것입니다. 첫사랑의 조상이지요.
장자를 두고 봐도 첫사랑 조상이고, 왕으로 봐도 첫사랑 조상 아니예요? 그렇지요? 첫사랑 조상이니 왕입니다. 왕이 중심 아니예요? 뿌리지요? 그 심정권을 중심삼고 살다가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천국이 어떠한 곳인지 알겠어요? 그런 3대 첫사랑을 중심삼은 완성한 장자 장녀로서, 완성한 부모로서, 완성한 왕으로서 등극하는 그 출발 기준이 결혼식날이었더라 이겁니다.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해야 할 날이라구요.
그래 결혼식 했나, 못했나? 「못했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이뤄야 되겠기에 복귀라는 말이 나오고, 구원이란 말이 나온 것입니다. 구원은 병들었던 사람이 병나기 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한 계단 높게 말해서 복귀라고 해요. 복귀는 그냥 할 수 없으니 더 원칙적인 내용을 통해서 재창조 역사다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과학이라는 것은 맨 처음에는 가설로부터 시작해요. 원자 본 사람 있어요? 가설입니다. 원자의 존재에 대하여 가설과 논쟁을 거쳐 실험을 해 보니까 그거 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그러니까 원자 있는 그것이 과정의 실험과 맞아 가지고 결과에 들어맞게 되면 과학적입니다. 과학적이란 말이 가설부터 시작해요. 알겠어요? 지금 역사는 원인이 불분명하고 결과가 불분명해요. 타락해 가지고 무지로 떨어졌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러니 오늘날 인류의 모든 근본을 해결할 길이 없어요.
그런데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만약 신이 있단다면, 신을 안다면 모든 인간이 신으로부터 세워서 논리를 세운 그 모든 것을 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을 모릅니다. 그러니 원인이 불확실하고 결과가 불확실한 논리를 중심삼은 종교는 끝날에 가서는 세상과 타협하고 흘러가게 마련입니다.
원인과 과정과 결과가 확실한 내용을 갖고 나오는, 과학적 논리와 같은 논리를 갖고 나오는 그런 종교인이 나오지 않으면 종교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원리가 그래요. 이러이러하니 이렇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존재하신다, 우주의 존재가 주체와 대상이다, 그러니 이 세계는 전부가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고 사람은 그 사랑의 파트너로 지었다 하는 결론이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를 초월해서 사랑으로, 영원한 세계와 묶을 수 있는 힘의 작용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 계속하는 것이, 천년만년 사랑의 작용이 시작됐는데 그것이 보통 힘 같으면 약화될 텐데 약화되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힘은 천년만년 계속하더라도 여전히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투입한 것보다도 더 크게 마련입니다. 백을 투입했으면 백이십, 백오십, 몇 배 크게 나온다구요. 역학 세계와는 반대로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그래요. 사랑은 멸망하지 않아요. 그래서 사랑에는 영생이 있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근본에 들어가서 한마디 더 하지요.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조금씩 커 나왔겠느냐? 아니면 한꺼번에 컸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무엇에 전지전능하느냐? 사랑이 전지전능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사랑 가운데에는 다 들어가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지전능하지 않아요? 남자라는 존재는 여자라는 존재 앞에 절대적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걸 부정하면 존재가 전부 다 부정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세계가 될 때는 전지전능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압니다. 제일 귀한 게 그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한 세계에서는 사랑의 진실을 알지도 못해요. 변화무쌍한 것입니다. 돈을 가지고도 다 알지 못해요. 지식은 책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은 사랑의 미궁입니다. 사랑은 서점에 가서 책을 봐도 모른다구요.
사랑하는 남녀가 다 성숙할 때까지 절대적입니다. 아들로서 어머니 아버지는 절대적입니다. 왜? 사랑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또 부모 앞에 아들딸이 절대적이지요? 아들딸 없이 내가 죽으면 큰일나는 것이거든요. 이번에 코디악에서 올 때 말이에요, 우리 은진이 딸이 엄마 아빠는 다 학교 가고 혼자 있는 것이 참 안됐더라구요. 이 녀석이 엄마 아빠만 있으면 하루 종일 춤추며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없으면 혼자 돌면서 찡찡거리고 그러는 것이 참 안됐더라구요.
아들딸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입니다. 오빠를 사랑하는 저 누이동생에 있어서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아니예요? 거기에는 전권이 있습니다. 전능하다 이겁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 그것이 무엇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느냐? 만약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그것이 전능해서 뭘 해요? 전권을 가져서는 뭘 해요? 그것이 절대해서는 뭘 해요?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두고 사랑의 전권, 그것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이 우주가 생성할 때 하나님이 생겨났다는 논리를 말하려면, 하나님은 절대자지요? 절대자로서 존재하려면 끌어당겨서 붙여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무엇이 보태 줘야 돼요. 이 두 가지가 있어야 자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원론 삼원론이 된다 이겁니다. 그게 문제지요? 하나님도 자존하심을 증명하기가 곤란할 거예요. 진화론자들과 싸움을 해야지요. 그러니 하나님 자체가 생겨나게 될 때,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할 때에 어떻게 존재하기 시작했느냐? 이게 큰 문제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과학자들에게 내놓고 진화론을 비판하려고 해도 시간이 안되어서 못했지만, 그게 문제라구요. 우주의 힘의 작용이, 이것이 무엇 중심삼고 움직이기 시작했느냐? 그 기원이 어디냐? 그건 절대적인 것인데, 절대적인 것이 작용하기 시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존재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존재 위에 절대적인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론에 맞는 것입니다. 원인 없이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뭣이겠느냐? 그것이 참사랑입니다.
그러려면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그 하나님은 참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는 이론을 세워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사랑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복종시킬 수 있는 논리가 있으면 최고의 이상인 것입니다. 아내가 절대적인 남편의 품에 품겼을 때 행복하지요? 마찬가지로 그 절대자가 행복하려면 절대적인 것을 굴복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이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남자 여자가 생겨나서 사랑이란 모체를 중심하고 볼록 오목한 것을 맞추기 위해서 하나 되어 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그런 인간 같은 존재 입장에서 크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사랑이란 모체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절대 하나 되겠다는 내면의 입장에서 그 구성을 따라 가지고 거기에 대응적인 상대권을 취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나온다구요. 여기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인격이 하나님의 존재인 것입니다.
기독교는 이런 사상이 없기 때문에 평화세계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사랑도 마음대로 하는 줄 알고 있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사랑을 마음대로 하게 되면 현재 쌍쌍제도가, 사랑 때문에 수놈 암놈 생겼던 것이 다 깨져 나가요. 이걸 부정하는 것입니다. 수놈은 암놈을 만들고, 암놈은 수놈 만들고 마음대로 하는 거 아니예요? 우주를 파괴하는 그런 논리는 있을 수 없어요.
기독교에서는 절대적 하나님만 믿으면 무엇이든지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국가가 나왔고 피를 흘린 것입니다. 사랑이란 논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살겠어요? 하나님만이 제일이라고 하는 전제 아래서는 아무리 가 봤자 사랑의 하나님 꽁무니만 따라다녀야 될 것이 아니예요? 사랑이란 것은 대등한 개념에서 시작되는 것인데, 그런 개념에서는 수평이 안되고서 수직을 찾을 수 없습니다. 독재 역사가 나오고, 피 흘리는 역사가 기독교를 등에 업고 나옴도 하나님만을 절대시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칼을 든 것도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이다!' 이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그것을 넘어서서 하나님도 절대자지만, 절대자로서 절대 사랑 앞에 굴복할 수 있는 것을 논의한다는 사실을, 또 하나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염원이 있다는 사실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거예요.
문총재가 오늘날 세도가 당당하지요. 돈이 있다면 돈이 있고,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있고, 이 젊은 사람들 수백 명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들! 저놈의 자식들!' 하고 욕을 퍼부을 수도 있습니다.
싫다고 해도 그렇게 되어 있어서 도망갈래야 도망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 앞에 가서 치료받아야 됩니다. 교육받아야 됩니다. 병이 났으면 주사를 맞아야 됩니다. 귀가 병이 났으면 잘라 버려야 돼요. 누구를 만나도 어디를 가서도 당당하게 큰소리로 말할 정도로 당당해졌다구요.
그러니 힘과 세도가 선생님 이상 돼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들을 잡아다가 결혼도 선생님 맘대로 시키지 않았어요? 결혼을 여러분 마음대로 했어요, 선생님 맘대로 했어요? 그래 허가 받고 했지요? 그게 뭐예요? 상대적 이상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자신도 절대 굴복하고 싶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렇게 주장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말이 아무래도 믿어지지 않지요.
세상에는 잘생기고 잘나고 훌륭하고 모든 것 갖춘 남자가 젊고 예쁜 여자한테 반해 가지고 `아이구, 당신을 위해서는 생명을 개의치 않고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겠으니 저의 사랑을 받아 주십시오!'라고 하지요? 도적같고 늑대 같은 남자들이 그걸 잘 하잖아요? `아이구, 날 살려 줘! 나 죽겠어!' 몇 번 죽어도 동정할 수 없는 패들이 그러고 있더라구요. 냄비사랑이 소리만 요란하더라구요.
사랑하는 여자 앞에 절대 복종하는 것이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절대 복종하면 그 이상 갈 데가 없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절대 복종해서 하나 되어 가지고 누구 따라가야 되느냐? 참부모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사랑을 해도 숨도 쉬고 이래야 살잖아요? 참부모를 따라오지 별 수 있어요? 참부모는 가만 있더라도 수가 생긴다구요.
진공상태, 기후를 보게 된다면 진공상태가 되면 될수록 끌어당겨요. 진공이 끌어당기는 힘이, 폭발적인 힘이 생겨나게 됩니다. 진공의 반대가 압축인가요? 어느 게 강하냐 할 때는 압축한 공기보다 진공사태가 더 무섭다는 것입니다. 공기를 압축하면 폭발되어 나가지만, 진공상태에 들어와 가지고는 화산이 터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 이렇게 될 때에 우리 인간이 비로소 하나님에게 프로포즈할 수 있는 길이 생기잖아요. 하나님이 별 수 있어요? 내 사랑 없으면 뭐 따라지인데. 여자한테 반한 남자는 여자가 조그만 콩알 같다고 해도 사랑에 눈이 멀어요. 코가 꿰었는데 별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보다 약하지만 남자를 코 꿸 수 있는 그런 사랑의 힘이 있다구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문총재도 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면서 낙심을 안 해요. 그런 사랑의 길을 가면 돌아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절대적으로 투입하면 절대적으로 돌아오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작용은 투입한 것보다도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찾지 않으면 하나님이 큰다는 논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커 나온다는 논리를 어떻게 세워 나가느냐? 역학세계에 있어서는 입력이 출력보다 크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할수록 더 작아지니 만큼 안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에는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투입한 것보다 크게 나온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야 돼요. 외적 세계는 소모가 벌어지면 내적 세계는 보충이 벌어져야 균형이 취해지는 것 아니예요? 사탄이가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는 녹아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탕자, 망나니라도 어머니가 사랑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날에는 녹아나는 것입니다. 한 바퀴만 돌게 된다면 봄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알래스카에 7월초에 갔을 때는 3분의 1이 눈이더니, 한 달 후에 가 보니까 눈이 조금밖에 안 남았더라구요. 사람의 사랑의 마음에는 아무리 악한 것도 녹는 것입니다. 더운 것 반대가 찬 것, 얼음이지요? 투입하고 투입하면 녹게 마련입니다. 부랑자를 효자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입니다. 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점점 커 간다 이거예요. 참사랑은 커진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두고 볼 때, 예수님은 갈릴리 바닷가에서 고기잡이하던 제자를 불렀습니다. 물론 예수님도 목수의 조수 노릇을 하고 그랬지만 그분은 참사랑을 이 땅 위에 심어 놓았기 때문에 역사가 흐르면 흐를수록 그 이름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커 가는 것입니다. 성인들은 그 시대에 있어서는 핍박을 받았지만 시대가 지나가고 난 후에는 그 이름이 세계 성인의 반열에 오르고, 모든 도의적인 세계에 가르침의 중심에서 성자라는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점점 커지기 때문입니다.
참사랑을 투입하면 크는 것도 우리가 거들어 줘요. 그래서 `선한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 되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 닮아라 이거예요. 그럼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하고서 참고 있을 때는 비어 있는 창고에 우주는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파이프 같은 데 자꾸 투입하면 어떻게 되나? 이게 투입될수록 자꾸 커 나오면 나중에는 나를 밀어 넣지요? 그래도 자꾸 투입하게 되면 자꾸 커 가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 우주의 근원이기 때문에 그 사랑은 당기는 사랑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사랑입니다. 이 우주의 근본은 투입하는 데서부터, 중심에서부터 상대에게 주입시키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걸 알아야 돼요. 따라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함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존재의 기반이 생기게 되는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느 때까지 그것이 커 가느냐? 자, 남자들이 커 가지요? 어느 때까지 커 가나? 상대를 알 때까지 커 나가는 것입니다. 큰 다음에는 방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느 때까지 커 나오느냐? 세상을 지어 놓고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아담 해와가 크는 데에 따라서 하나님도 사랑의 감정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크게 된 다음에는, 다 성숙한 다음에는 남자는 여자를 향하지요? 제일 희망이 뭐냐 하면 여자입니다. 성숙한 여자가 사대부집 안방에 앉아 가지고 행동이 부자유하지만, 담 너머에서 더벅머리 총각들의 소리가 나게 되면 살살 기어올라가서 요렇게 보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다고 그게 죄예요, 아니예요? 「아닙니다.」 여러분들도 그랬지요? 그러한 이상조화가 벌어지는 그게 사람들의 마음이 부풀어 오르는 것입니다. 구형이 되는 거예요. 가을이 되게 되면 낙엽을 보고도 피시식 웃고 말이에요, 모두 시적으로 느껴지고, 풍류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흐르는 대로 놀고 싶다는 거지요. 사랑의 조화의 힘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니까 상대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상대가 이렇다! 이걸 꼭 붙들겠다!' 할 때는 크지를 않아요. 그렇게 컸던 모든 힘이 상대로 흘러 나가게 돼요.
사랑도 투입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주고자 하는 운동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그러한 법도와 그런 내용의 원칙을 따라서 움직이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받고자 하는 것은 우주를 배역하는 행동입니다. 그런 것은 천운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이 우주는 주체와 대상의 상대관계를 갖추게 될 때는 보호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찾을 때까지는 커 가지만, 상대를 맞아야 할 텐데 못 맞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커서 시집 장가 못 가면 다 없어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시집 장가 가고 싶다!' 하는 그 마음이 어디에서 오는 것이냐 하면 우주력을 따라서 오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 관계를 가지면 우주가 보호하게 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관계를 갖지 못하게 되면 그것을 밀어내는 우주력 때문에 섭섭함과 고통을 느끼는 것입니다. 병이 나면 왜 아파요? 부부끼리 살다가 하나가 먼저 죽으면 왜 마음이 아파요? 여편네가 죽으면 왜 남편이 정신이 나가서 반죽음이 되어 가지고 야단해요? 그거 무엇이 어떻다고 그래요? 어떤 힘이 그렇게 만든 것은 사실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 힘의 작용이 뭐냐 하면 우주력입니다. 우주력은 주체와 대상을 보호하게 되어 있는데, 이 우주권 내에 주체와 대상이 상충된다면 전부 다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러면 새 것이 보완이 안된다구요. 그 자리를 메워 놓으면 새 것이 보완 안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우주력에 의해서 균형을 취하는 상대적 입장에서 보호함을 받았지만, 이 한 가지라도 없게 될 때는 우주력이 밀어내기 때문에 그 아픔에 죽겠다고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 상대적 조건을 보완 조치하는 것이 약이요 주사요 의사가 하는 놀음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해 놓으면 본연적으로 돌아간다구요.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에, 무슨 결론을 내릴 수 있느냐 하면, 주체와 대상 관계를 갖게 될 때는 우주력은 보호하지만, 거기에 한 가닥이 틀리게 된다면 그 우주력의 보호권에 불합격이 되어서 추방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진대사를 통하여 새로운 것으로 보완시키기 위해서 그것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우주력은 상대적 권한이 있을 때는 보호하지만 그것이 이그러졌을 때는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그 힘으로 말미암아 아픔도 생기고 슬픔도 생기는 것입니다.
전기가 점점 커 나가나, 그냥 한꺼번에 생기나? 전기원리를 볼 때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합한다고 그랬어요, 반발한다고 그랬어요? 「반발합니다.」 흐린 날 우뢰가 나고 번개가 칠 때에는 그 전기가 수억 볼트가 된다구요. 어떻게 보면 대단한 거지요. 몇 천만의 플러스 마이너스가 엉킨 것입니다. 자, 그것이 한꺼번에 왁 나와 가지고 부딪치는 거예요, 커 나오는 거예요? 커 나온다면 전기원론에 대치돼요.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서로 반발한다는 논리를 어떻게 해설할 거예요? 전기는 같은 것은 극끼리 서로 반발한다고 배웠지요? 합한다는 말은 선생님한테 처음 듣는 걸 거예요. 합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묻는 것도 처음 듣지요?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없어야 돼요. 그런데 합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거 한꺼번에 안 나와요. 어떻게 합하느냐? 요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작은 전기라도 상대가 결정되기 전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 물어 보라구요. 처녀 총각들이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끼리끼리 전부 다 굴레 벗은 송아지같이 키득키득하면서 한 패로 몰려 다니면서 하나 돼요, 안돼요? 「됩니다.」 여자들은 어때요? 여자들은 앵앵거리면서 또 그런다구요. 그러나 결혼한 다음에는 색시가 옆에 있는데 제일 멋진 친구가 자기 옆에 와 서는 것을 환영해요, 배척해요? 환영하지요? 「배척합니다.」 왜? 상대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미 상대권을 갖춘 것을 파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게 되면 반발하는 거라구요. 또 결혼한 여자는 어때요? 결혼한 이튿날 자기보다도 미인인 친구가 친구 중에 제일 가깝다고 해서 자기 남편의 밥상 옆에 앉게 될 때 이 여자의 마음이 꿈틀꿈틀하면서 내밀라고 해요, 좋다 좋다 해요? 어때요? 결혼하기 전에는 플러스 플러스 합할 수 있지만, 결혼 상대가 결정된 후에는 배척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주의 보호작용 때문입니다.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한 요사스러운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는 합하지만, 상대가 결정된 이후에는 왔다갔다하면 큰일납니다. 안 오면 찾으러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결혼하고 나면 문을 닫아건다구요. 그거 못된 녀석이오, 잘된 녀석이오? 어떤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앞으로 도의적인 면에서 교육화시키고 보편화시켜서 그런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세계가 되어서, 이상세계가 올 텐데 말이에요. 그 문 닫아거는 것이 좋은 녀석이오, 나쁜 녀석이오? 옛날 정으로 보면 나쁜 녀석이지만, 원칙으로 보면 좋은 녀석입니다. 그러면 어떤 게 나은 거예요? 「원칙으로 볼 때….」 사랑이라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 옛날 정은 나쁜 것이 되고, 사랑을 보호하려고 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영원히 좋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옛날 것은 나쁜 것이기 때문에 배척받는 것입니다.
여름에 흐린 날 우뢰가 칠 때 수억의 플러스가 생겼으니 수억의 마이너스가 생겨나 가지고 틀어 쥘 때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떡 같이 서면 그 다음에는 만나야지요? 키스를 하고, 그 다음에는 야단이 벌어지지요? 사랑할 때 눈물을 흘리지요? 소리치지요? 그게 자연 결혼식입니다. 그 사랑의 눈물을 가지고 인간들은 먹고 사는 것입니다. 물을 먹고 살지요? 그거 어디서 왔어요? 산에서 왔어요, 바다에서 왔어요? 어디서 왔어요? 그 무엇이 그것을 운반해요? 사랑의 힘, 플러스 마이너스가 전부 다 운반하는 것입니다. 고기압 저기압을 통해 가지고 이동해서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저 하늘에서 소리쳐 가지고 `아이구, 좋다!' 하는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빛이 나고 그 다음에 비가 오고 하는 것입니다.
저 온통 푸른 지대를 바라보게 될 때 얼마나 시적이에요? 사막지대에서 푸른 산이 된 모든 전부를 바라보고 물이 가라사대 `내 힘이 얼마나 위대했던고!' 하고 자랑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은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이 구름 가운데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자연이 사랑을 하는 가운데서, 그것을 운반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모든 생명들은 소생하는 것입니다. 그래, 우주의 작용은 우주를 원만하게 회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밀어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쪽에 와서는 이것을 또 밀어 대어 보호한다구요. 이쪽에서 밀렸으니 이쪽 가서 밀어 주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밀렸으면 이쪽에 와서 밀어 주고,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작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걷는 것도 반작용과 상응작용의 조화로 말미암아 걷게 돼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지는 원리, 논리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작용하면 할수록 커 가는데, 언제까지 커 가느냐? 사랑의 대상권이 설정될 때까지요. 그 투입되는 사랑은 그 상대의 완성을 위해서 조화의 작용으로 결실을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이론적인 축에 있어서 해답을 낼 수 있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복귀역사는 재창조 역사입니다. 역사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재창조는 뭐냐 하면 환경을 찾는 것입니다.
이제는 전도하는 방법이라구요. 전도를 어떻게 하느냐? 재창조 원칙을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이제 고향 돌아가는 게 문제 되지요?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는 가르쳐 주었다구요. 자기 여편네 방에 들어가게 될 때는 세계의 왕으로서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그려 준 상대를 찾아 완성하고 아들딸을 바라는 소망 가운데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권으로서, 하나밖에 없는 왕으로서 왕후의 방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부인의 방을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게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후손들을 중심삼은 요것이 장손 계통입니다. 이것이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한국이 놀라운 게 뭐냐면, 장손 하게 된다면 삼촌들이 나이가 많고 이렇더라도 장손을 전부 모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한국의 이런 것은 참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장손이 모든 왕권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장손말고 차손들이 있지요? 누나가 있지요? 이들은 모조리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형제들 자체도 왕궁에서 자라 가지고 전부 다 백성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한 가정을 두고 볼 때 뭐냐 하면, 왕손이니까 왕손 자리에 있어서 장자가 느끼는 사랑권이나 차자가 느끼는 사랑권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복귀노정에 아담 가정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어떤 마음을 체휼해야 되느냐? 왕의 마음을 체휼해야 되고, 참부모의 마음, 장자의 마음을 체휼해야 돼요. 장자도 주고 또 주고 나서 잊어버리고, 참부모도 주고 나서 잊어버리고,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장자 된 여러분들 지금 가정에 문제가 많지요? `내가 형님이니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하지요? 말 듣는 데는 보다 나을 수 있는, 형님보다 나을 수 있는 그러한 길을 따라서…. 오늘보다 내일이 나으니까…. 그 말은 뭐냐? 현재의 형님보다 나을 수 있는 길을 가라고 할 때 명령을 지켜 가려고 하지, 형님보다 못한 내일의 지옥을 향해서 가라고 하면 안 지키려 하는 것입니다.
그런 명령을 하는 형님은 악마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대상의 자리에 못 서는 것입니다. 주체 대상의 자리에 못 서는 거라구요. 부모가 주체라면 그 대상의 자리에 못 서기 때문에 이것은 제거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슬픔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어머니 가슴에 못을 박고, 가정에 못을 박는 비운의 역사가 그 가정에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상대적 입장에 서게 되면 모든 전부가 화합하기 때문에 행복과 기쁨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왜? 우주력이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천년이면 천년 보호를 받고, 만년 가면 만년 복을 받을 것입니다. 참사랑은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세계는 그 가정의 후덕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체에 미치기 때문에 그 가정은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중심 가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돌아가면 이렇게 교육을 해야 돼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제 돌아가야 될 거 아니예요? 그때 뭘 팔아먹을 거예요? 이런 걸 가르쳐 주는 걸 볼 때 `야, 우리 아들 참 멋지다! 저런 아들을 에미 애비가 몰라봤으니 죽일 놈 죽일 년이지!' 하면서 그 부모가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자연굴복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도 커 나왔습니다. 전기도 커 나왔습니다. 상대가 결정될 때까지는 커 나오지만, 상대가 결정되면 거기서 원형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문총재를 두고 말하면, 문총재가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했더라면 오늘날 통일교 문교주는 없어요. 통일교도 없다구요. 지금은 미국이 나한테 머리숙이고 있습니다. 《인퀴지션》이라는 책이 나오면 이제 보라구요. 지금 미국에 야단이 벌어졌습니다. 문총재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즘에야 알았다구요.
그래, 그 헤이그도 어저께 한국에 부랴부랴 왔습니다. 내가 닉슨을 살려 주기 위해서 정성을 다한 것입니다. 용서하고 화합하고 하나 되라는 거지요. 그때 그 사람이 비서실장인가 하고 있었거든요. 포드 때도 국무장관을 했고…. 문총재에게 빚을 지고 문총재가 의인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는 거지요. 이런 것을 알고 그 초청을 받고는 마음이 격동해서 안 올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바쁘지만 자기가 와서 이 회의를 빛내 주는 것이 그때 진 빚을 조금이라도 갚는다나. 그래서 와 가지고 용서를 비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통해서 뿌린 것은 잘 커 나가는 것입니다. 작아지지 않아요. 그런 이치를 알기 때문에 미국 가서 법정에서 싸웠습니다.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싸웠다구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을 위해 첫 번 지불할 돈을 사인한 것이 법정 테이블에서입니다. 그런 것을 알 적에 사람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근본이 뒤넘이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 앞에 포위 안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라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사랑은 투입하면 할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핍박을 물리치고 그걸 타고 넘어올 수 있었던 것은 참사랑으로 재창조하는 하나님까지 투입해 나오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처한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역사의 중심으로 남아져 나오시듯이, 통일교 문총재도 핍박을 받아도 그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지킴으로 말미암아, 반대하는 패들이 치고는 뒤에서 손해배상을 물고 하는 것입니다. 열만큼 맞았으면 원금과 거기에 해당하는 손해배상까지 받아 가지고 거두어들이는 것입니다. 그 힘이 뭐냐 하면 사랑의 힘입니다.
그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핍박받는 자리에 서게 되면, 반대하던 모든 전체의 그 사랑의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몽땅 상대로 해 가지고 그걸 전부 다 깊이 붙이는 것입니다. 그 주변까지 크게 해 가지고 끌어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길을 가는 자를 핍박하는 것은 자기 소유를 상속해 주는 제2전략에 말려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핍박받을 하늘 편의 소유를 핍박받은 하늘 편의 소유로서 돌려 드리기 위한 제2 작전이 핍박의 길입니다. 핍박받고 사랑이 망하는 법이 없느니라! 알겠어요?
종교는 핍박받을 때 발전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재창조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의 문제를 들고 와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진공상태가 벌어지니 이 주변에 있는 고기압 상태는 전부 다 운동하기 시작하지요? 이래 가지고 거기서 밀려가는 것입니다. 밀려 나가서 그것을 없애 버리지 못해요. 화했더라도 그 운세는 여전히 땅에 있다가 올라갔을 뿐이지, 내려오면 언제나 그 조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기온이 높다 낮다 하지요?
그러니까 선한 것을, 참것을 투입해라 이거예요. 참것을 투입하면 사랑의 대상 될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치에 해당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투입했다고, 없어졌다고 낙심하지 말라 이거예요.
내가 이번 대회를 위해서 3백만 불 이상 썼다구요. 그거 여러분들 나눠 주면 좋겠지요? 돈은 없지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는 망하지 않아요. 문총재는 망하지 않습니다. 진공상태가 되어 있으면 우주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거리가 길어서 그렇지, 돌아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평준이 되어서 밸런스를 취하고 수수작용을 하는 데는 이 우주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기꾼은 망하는 것입니다. 사기꾼은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그러나 올바른 사람은 천하가 무섭지 않아요. 높은 태산 앞에서도 무섭지가 않아요. 아무리 지옥에 들어가더라도 지옥이 나를 점령하지 못해요. 점령했다가도 반대로 올려다 놓는다는 것입니다.
자, 이제는 고향에 가서 무얼 할 것인가, 어떻게 사는가를 알았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가르쳐 줄 것인가를 알았습니다. 고향 돌아가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거 알았지요? 「예.」 황족의 전통을 남기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우리 어머니 행복한 자요, 행복하지 않은 자요? 어머니가 행복한 여인이오, 불행한 여인이오? 「행복한 분입니다.」 어머니가 여왕의 자리에 서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이런 놀음 못해 주면 그 왕이 불행한 왕이오, 행복한 왕이오?「불행한….」뭘 우물우물거리노? 어머니 듣는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틀릴 때는, 항해의 컴퍼스 가는 길이 틀리게 될 때 자식이 키를 잡아 가지고 돌이켜 주는 것이 천하의 이치를 밝히는 길일 때는 사정없이 대답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까지의 욕망이 뭐예요? `우리 할아버지가 대통령 되었으면 좋겠다!' 그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혹은 `우리 아버지가 대통령 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예요? 또 `내가 대통령 되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지요? 인간의 욕망이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정착 왕궁이 이런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하늘땅이 내 것이 되고, 하나님이 내 것이 되고, 모든 사랑이 내 것이 돼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관계되는 것은 전부 여기에 연결되기 때문에 욕망이 그것을 압니다. 방향을 모르고 출발한 인간들이지만 이런 본연의 작용은, 지남석 작용은 그냥 그대로 하기 때문에 그런 욕망이 있는 것입니다. 요 자리만 들어가면 다 욕망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렇게 산 사람은 하늘나라에 가서도 하늘나라의 본국에 얼마든지 들락날락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안방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늘나라의 본국은 안방이요, 하늘나라는 사랑방입니다. 한 집입니다. 그 부모의 아들딸 된다면 아버지 방도 어머니 방도 마음대로 들어가지요? 그래서 하늘나라를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하늘나라가 내 것이 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욕망을 백 퍼센트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거치면서 지칠 줄 모르고 전통으로 이어받은 그 욕망이 지금도 살아서 외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까지 갈 것이냐? 이 뜻이 없어질 때까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종족을 복귀하고 국가를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고 하느냐? 조직을 통해서입니다. 조직이 필요해요.알겠어요? 「예.」 조직이 나 하나에서부터 동서남북으로 세포분열해서 발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내가 나 대신 창조를 해야 된다는 말인데, 내가 나 대신 창조하기 위해서는 있는 정성 다하여 사랑과 생명과 피를 같이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전도되어 들어오면 `헌금 얼마나 하나?' 이것을 따지는데, 그러면 안돼요. 그 사람은 벌써 틀린 것입니다. 온 세계 사람이 자기 할아버지 같고, 어머니 아버지 같고, 형님 같고, 동생 같은 자리, 그것이 바로 세계의 4단계 형태입니다. 그것이 자기 가정을 확대한 내적 주체요, 상대적으로 세계를 벌려 놓은 것입니다.
내적 주체와 상대가 하나 되어야 하는데, 복귀노정은 환경을 창조했다, 재창조했다 이 말이에요. 하늘이 이 우주 만물을 지을 수 있는 원자재를 배치한 이 자연계의 환경을 만들고, 그 환경 가운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 관계를 설정했습니다. 그것이 광물세계에는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요, 식물세계에는 수술 암술이요, 동물 세계에는 수놈 암놈이요, 인간세계에는 남자 여자입니다. 하늘땅에서는 하나님과 이 땅, 천지 부모입니다. 아버지는 하늘 상징, 어머니는 땅 상징입니다. 왜 천지 부모냐? 이것은 수직을 중심삼은 종적과 횡적인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천지 부모 계시거들랑 나를 도와 주소서!' 그런 말 하지요? 그런데 도와 주는 방법을 알아야지요. 도와 달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거 알고 있으면 딱 가서 기다리면서 천운이 보따리에 예물 가지고, 잔치 준비 해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게 몰라서 그래요. 때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때를 잘 알지요? 선생님이 때 맞추는 데 챔피언입니다. 이번이 그런 때라구요. 세계적인 공산당 다 무너지고, 민주세계고 어디고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이런 때에 빗자루 들고 나서면 문제가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환경 창조! 환경은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완전한 주체, 완전한 대상! 이거 전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낚시질해서 고기를 잡을 때 수놈을 잡아도 `야, 미안하다. 너를 잡은 것은 제사 드릴 때 암놈 대신 너를 제물로 쓰기 위해서다!' 하면 얼마든지 잡아 와도 괜찮다구요. 제사 물건은 제사장이 잡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통일교에 있어서 제사장이 문총재라면 문총재가 제사하는 것은 잡아도 된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알래스카에 가서 낚시하는 걸 두고, 불교에서 `석가모니는 자비를 가르치는데 문총재는 살생한다!' 이럴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인류를 해방하고 고기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전부 다 제물감으로 잡는 것입니다. 어때요? 잡아야 되겠지요? 큰 놈, 좋은 놈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쭉쟁이를 잡는 게 아닙니다. 그 중에 제일 좋은 것을 잡아야 돼요.
연어 중에서 제일 좋은 킹 새먼(King Salmon)을 잡기 위해서는 '산을 뒤로 해라, 바다를 건너라, 대륙을 건너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또 좋은 사슴을 잡기 위해서는 북극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곰을 잡기 위해서는 알래스카 코디악을 가야 해요.
곰 하면 제일 큰 것이 브라운 베어(Brown Bear)라고 하는데, 이게 키가 12피트가 넘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곰입니다. 그 곰을 잡아서 길러 가지고 곰 양식을 할 것입니다. 곰 목장을 할 거라구요. 또 사슴 목장도 하고 있습니다. 사슴 가운데 제일 큰 건 엘크(elk)라고 하는데, 무척 커요. 지금 캐나다에는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엘크가 5백 마리나 돼요. 뉴질랜드에도 사슴 농장이 있는데 아주 오래 됐다구요.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20년 전부터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이 세계에 챔피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제 선생님을 무시 못해요. 우리 그 캐나다 목장의 종자 하면 좋기로 소문났기 때문에 지금 서로가 사 가려고 야단하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처음 듣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빨리 손 들어 봐! 데리고 갈지 모르니까.
지금 사슴 농장하고 곰 농장 하려고 저 알래스카 주정부하고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주의 법은 사람이 사람을 죽였을 때는 5년만 살면 나오는데, 사람이 곰을 죽였을 때는 20년 형이라구요. (웃음) 그만큼 곰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지금 코디악에 사람이 한 2만 명 되는데 곰은 3천 마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총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산에 올라가게 되면 반드시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언제 습격받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알래스카에 농장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래스카 주지사가 우리가 도와 줘 가지고 지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거할 때 우리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조직을 통해서 전부 도와 준 것입니다. 우리 미국자유협회 조직이 공화당보다도 강해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박보희! 지금 AFC 회원이 전부 다 몇 명인가?「36만 5천 명 정도 됩니다.」그거 전부 솔솔이 패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무서워한다구요. 그 사슴 농장 하려고 하니까, 주지사 말이 뭐냐 하면 `사슴 농장 그런 건 좋소! 환영합니다. 그 대신 잡아서는 안되고, 이동해서는 안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사슴 농장을 하게 되면 당신들이 이 주에 사람을 많이 입주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겠소.' 한 것입니다.
앞으로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이라든가 미국의 평원지대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알래스카를 개발해야 돼요. 앞으로 북극세계, 얼음 덮힌 그 세계를 먼저 점령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구요. 바다하고 그 둘을 점령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수산사업을 시작했고, 북극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런 얘기 좀더 할까요? 전부 다 북극 가겠다면 어떡하려고? 자신들 있어요? 가자마자 얼어 가지고 전부 다 만년설처럼 고깃덩이만 썩지 안고 남아 있을지 모르지요. 한번 그렇게 죽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지요. 영계의 영인들이 와 가지고 자기 영 데리고 가게 되면, `당신 몸뚱이는 벌써 몇 년 만에 다 없어졌지만, 나는 만년이 되었어도 아직까지 남아 있으니 자랑스럽다! 나한테 경배해라!' 하고 자랑할 수 있을 거라구요.
캐나다에서는 지금 정부에서 돈을 80퍼센트 이상 댈 테니 빨리 사슴 농장을 확장하자는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국가의 수입이 대단하거든요. 현대 문화인들의 병 치료는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것인데,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뭐냐 하면, 레저산업을 중심삼은 사냥과 낚시밖에 없습니다. 사냥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배포가 두둑한 사람들입니다. 여자같이 생긴 남자들은 못한다구요. 대체로 싸움깨나 하는 장군감들이지요. 그러니 활동반경이 크고 돈을 벌어도 왕창 벌고, 써도 왕창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 알래스카에서 농장 같은 것을 만들게 되면 사슴도 수만 마리를 치면서, 그걸 북해도로 이동하면서 그에 맞는 지역과 계절에 따라서 장소를 택해 가지고 우리 농장을 만들어 놓을 계획입니다. 수백 개를 세계에 만들어 놓고 그거 싣고 다니는 것입니다. 20마리, 50마리, 한 백 마리쯤 싣고 다니면서 사슴 백 마리, 곰 백 마리를 한 지역에 풀어 먹이면 잔치 중에도 그런 잔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잡은 값은 파는 값보다도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행하면서 모든 경비 빼고 돈도 벌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게 되면 그 주 위원회에서 이걸 후원하기 위한 후원회를 만들어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그런 취미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죽게 되거나 못살게 되면 그런 후원 기반을 통해 가지고 주인 노릇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계획을 선생님이 하는 게 좋겠어요, 안 하면 좋겠어요?「하면 좋겠습니다.」어째서? 여러분들이 한번 해 보게요? 사냥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모두 촌사람들이구만. 사냥도 할 줄 모르고…. 낚시질 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되누만!
튜너잡이 같은 것은 낚시가 아닙니다. 바다의 헌팅(사냥)입니다. 바다의 헌팅이란 말 처음 듣지요? 그거 잡기가 큰 소 하나 잡기보다 더 힘들어요. 그건 한 마리에 천 파운드 이상 나는 것입니다. 5백 킬로, 6백 킬로, 7백 킬로 나가는 것도 있어요. 그런 것은 황소보다도 크구요.
그런 거 잡으면 신이 나지요. 잡아서 오래 두면 고기가 상하게 되니 전부 피를 뽑으면 바다는 일순간 피바다가 된다구요. 그땐 나도 `내가 참 무자비한 마음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그럴 때마다 '하나님도 우리를 인류 해방을 위한 제물로 생각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입니다. 또 `자연세계에서 잡아낸 것은 정성 들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길러서 제물 드리겠습니다.' 하고 다짐하니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그래서 양식사업을 하고 수산업을 하는 것입니다.
문명인들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는 이 사냥하고 낚시가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낚시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같은 초보자들은 물만, 아니 배만 봐도 무서워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 호프'라고 하는, 물에 가라앉지 않는 배가 있습니다. 40명이 타서 으샤! 으샤! 박자를 맞춰 가지고 들입다 힘을 써도 물에 다 들어갔다가 다시 쓱 나와 버립니다. 그런 배 봤어요? 그거 선생님이 고안했습니다. 왜? 초보자인 여러분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 `원 호프'라는 배가 유명하다구요. 알래스카에 가면 남들은 큰 배를 타고도 못 나가는데, 우리 배는 조그만 게 막 달려 들어가거든요. 그러니까 코스트 가든 시 수상경찰서에서 큰 배도 못 나가는데 조그만 배가 재수 없이 멀리 고기 잡으러 간다고 얼마나 따라다녔는지 모릅니다. 비행기로 쫓아와서는 여기는 조그만 배가 오는 곳이 아니라고 야단이라구요. 그런데 가라 가라 해도 안 가거든요. 그러니까 배 타고 와 가지고 전부 조사해 보고서 안 가라앉도록 된 배인 줄을 알았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오래도 안 오지요.
암만 파도가 치더라도 밧줄에다 허리를 매고 있으면서 떨어지지만 않으면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훈련받는 젊은놈들이 신나는 것입니다. 바다가 무서운 줄 알았는데, 훈련받고 하니 바다가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어디 나도 한 번 굴러 떨어져 봐야겠다. 바람 불면 좋겠다!' 전부 다 이러는 것입니다. 공포심을 제거하기 위해서 훈련용으로 쓰려고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 배가 얼마나 있느냐 하면 160척이나 있다구요. 몇 천 척을 만들라고 했는데 가다 스톱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전부 다 뱃일을 싫어해요. 그래서 일본 사람과 앞으로 여러분 아들딸들을 데려다가 이 놀음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해양사업이란 것이 지금은 침체상태지만, 미래에 있어서는 전망이 밝다구요. 지구의 4분의 3이 물 아니예요? 누가 그 수자원의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심각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북극 섬에 문화촌을 얼음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이지요. 오색 가지 작품으로서 1주일에 한 번씩 변하게…. 별의별 조화를 부릴 수 있는 것입니다. 쓱 틀만 짜 놓고 물만 부으면 순식간에 갖가지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물만 부으면 순식간에…. 올림픽 공원 같은 것은 문제도 안돼요. 알겠어요? 그런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무한한 보화가 북극에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만년설이니까 녹지도 않아요. 그래서 이제 그런 관광지도 만들 계획입니다. 이 일들을 한 번씩 안 해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코디악'이라는 말은, 코디악, 그건 뭐냐? 닭이 알 낳고 매일같이 `꼬디악! 꼬디악!' 하고 우는 거와 같이 알 낳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지금 수산사업, 낚시 관광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코디악까지 가야 돼요. 열여덟 시간을 달려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직접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시애틀에 가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가는 것입니다. 오늘 수련 개강하는 날이니 내가 가서 기합을 줘야 한다구요. 일본 사람들 정신을 전부 다 개조할 교육을 시키고 떠나야 돼요. 그래서 바삐 가야 돼요. 코디악에서 교육이 아마 7일까지일 거예요.
그리고 9월 2일서부터는…. 우리 디어 파크 알지요? 디어 파크에서 경마가 벌어지는데, 우리 디어 파크 경마장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전국에서 제일입니다. 세계 제일이지요. 경마 협회에서 지금 올림픽 대회 출전 선수들을 선발하는데, 우리 경마장을 쓰고 있습니다. 그곳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건 대단한 일이라구요.
그래 미국의 모든 선수들이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2일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수련 때문에 갈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이 7일에 거기 도착해야 돼요. 미국에서 승마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부자들이라구요. 그래, 유명한 사람들은 다 오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있어 가지고 `문총재님도 와 계시다!' 그렇게 전부 다 자랑을 해야 돼요. 디어 파크에서는 그러려고 그래요. 문총재 만나기가 쉽지 않다구요. 여러분들은 쉽게 만나지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말이 있지요? (웃음) 선생님 만나러 와 가지고 이러고, `아이고, 오늘 또 7시에 왜 오라고 그러노?' 이래 가지고는 할 수 없이 꽁무니에 와서들 있지요.
이번에도 유명한 학자들이 와서 사진 한 장 같이 찍고 싶어도 찍어 달라는 얘기는 못하고 박보희하고 몇 다리 놔 가지고 안달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무슨 사진이야?' 하면 그만입니다. 선생님을 그렇게 마음대로 만날 줄 알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왜 눈이 이상하게 찢어져? (웃음)
옛날과 그만큼 달라졌다구요. 이 다음에 오지 말라면 어떻게 오겠나? 이제 짐 싸서 고향에 다 보내는데. 이제는 필요 없습니다. 안 그래요? 나도 고향 가고, 임자네도 고향 가고. 이제는 나라가 불러야 돌아올 때가 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느 때 돌아온다구요? 「나라가 부를 때 옵니다.」나라가 부를 때 돌아오는 것입니다. 나라의 동량지재(棟樑之材)가 되어 가지고 불러서 모일 때는 만날 때가 있을는지 모르지만…. 쓰레기들은 쓰레기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 5천만이 전부 다 국회의원 되나? 다 나라의 동량지재가 되어야 나라가 부를 때 거동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라가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을 내가 교육을 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도 없지 않을지 모르지요.
언제 올 수 있다구요? 「나라가 부를 때입니다.」 고향 가서 기반 닦아 가지고 출세해 와라 이거예요. 선생님 말 들으면 출세할 수 있습니다.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 기반 다 닦아 놨습니다.
종교연합 중심삼고 그 기반 다 닦아 가지고 말이에요, 세계적 종교, 종단 책임자들이 여기 한국 땅에 와 가지고 지방 선거 때가 될 때 한번 바람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 아무개 누구 누구는 이러고, 아무개 누구 누구…. 이래 가지고 이런 종교 종단장들이 모여 결의했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은 종교를 잘 믿는 사람, 종교적 역사를 가진 민족이기 때문에 종교단체가 선출하는 사람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 대한민국에 돼야 된다고 하면 딱 설명한 대로 들어맞는 것입니다.
누구를 대통령 시키자구요? 정치인들은 안돼요. 똑똑히 생각해, 이놈의 자식들! 세계적인 대가들을 여우 잡는 모양으로 그물 치고 한데 모는 것입니다. 그 그물에 전부 다 잡히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 도망가지 않으면 걸려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의 신세는 지지 않아요. 여러분들에게 진 신세가 있다면 그 신세를 갚고도 남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고향 안 가면 안된다 이거예요. 안 가면 선생님이 와 가지고 전부 다 회사를 싹 팔아먹을 것입니다. 선생님에게 회사가 뭐가 필요해요? 나라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나라! 통일산업을 만든 것도 한국의 자동차 공업을 위해서였습니다. 자동차 산업을 현재 대기업인 현대나 대우가 해먹고 있지만, 우리 통일산업이 없으면 어림도 없습니다.
이제는 공장 있는 것 다 나라에 인계해 주고 2세들한테…. 여러분들은 전부 다 도둑질했다구요. 나라를 망치는 걸 생각지 않고 미래를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팔아 가지고 문닫아 버릴 것입니다.
선생님이 결정하면 순식간에 문닫지요? 문 닫아요, 안 닫아요? 「닫습니다.」 통일산업이든 뭣이든 안중에 없다구요. 그 돈 가지고 교회 발전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을 전부 다 껍데기 벗겨서라도 교회를 발전시켜야 할 책임해야 한다구요.
그때가 왔으니 그때에 맞게끔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이러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이 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세계를 붙들고 생애를 씨름하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소문을 내면서 끝까지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팻말을 박아야 돼요.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것은 부모입니다. 부모는 숙명적입니다. 숙명적인 것은 누가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를 갈라놓을 수 있는 것은 어디에도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도 `너, 아무개 아들이지?' 하고 물어 본다구요.
갈라놓을 수 없는 것이 부자지관계인데 그게 어디서부터 나온 것이냐? 부모를 통해 가지고 나왔는데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나온 부자지관계를 갈라놓을 수 없으면 부모의 사랑 관계는 갈라놓을 수 있어요? 이건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놓을 수 없는 부자지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 대신 부모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들어가지 못한 그 가정에 돌아갈 수 있게 여러분들을 다시 땜질해 가지고 만들어 놓았던 거라구요. 그러니 책임이 많다는 것입니다.
왕권 복귀를 위한 책임을 가져야 되고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왕권 복귀 해야지요? 그래야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하고 선생님 직계 아들딸이 결혼하고 다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헤어졌다가 또 합하지요? 안 그래요?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계열적이 아닙니다. 저 백성 끝까지 이것이 연결돼야 돼요. 그러려니까 종족적 메시아 핏줄을 갖춰야 돼요.
그래, 선생님하고 사돈 한번 되면 좋겠어요? 어디 되고 싶다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 선생님 후손들하고 여러분들 후손들하고 사돈 한번 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녀석들 미치긴 다 미쳤구만. (웃음)
투전판에 가 가지고 투전 돈 보고 흥분하지 말고 짓고땡만 만들면 돼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재료를 다 만들어 놓고 흥미진진하게…. 선생님 같으면 이건 뭐 일등 패를 놓고 잠자고 있을 수 있는 걸음인데 이거 안 하겠다면 망해야지!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틀림없이 망하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힘 있잖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들 출세시키려면, 출세시키고 망하게 하려면 망하게 할 수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따라지 만들려면 따라지 만들 수 있고, 따라지 반대가 뭔가? 왕따라지? 따라지 왕? 그렇잖아요? 잘났든 못났든 선생님이…. 어쨌든 여러분들이야 선생님의 손에 달리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을 국회의원 만들려면 국회의원 만들 수 있는 힘 있는 사람입니다. 국회에 가서 망신당할까 봐 못 만들어 줘요, 망신당할까 봐서.
그러니까 이북 공산당하고 싸우기 위해 훈련시켜야 돼요.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때가 가까워 오는데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구요. 고향 땅을 곱게 꾸며 가지고 북한 선생님의 친척이 와서 순방할 때 자랑삼아 `아, 이거 선생님 말씀 듣고 이렇게 했습니다!' 하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선생님의 문씨 문중하고 사돈 맺을 수 있는 길도 대번에 생겨나지 않겠어요? 선생님 한번 초청할래요, 안 할래요? 여러분들 종족적 메시아 책임 완수해서 선생님 초청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내 가지에서 하늘나라에 바칠 수 있는 열매를 따겠다 그 말 아니겠어요? 안 그래요?
종대 열매나 가지 열매나 열매는 마찬가지 아니예요? 마찬가지니까 일등품은 한 바가지면 한 바가지, 한 주머니면 한 주머니에 넣어 갖다가 줄 줄 알아야지, 안 그러면 못 만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단단히 준비해요! 준비한 터전이 크게 되면 씨를 많이 심는 것입니다. 약속하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선거기간 떡 되게 되면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은 얼마나 많이 와 있어요? 선거 때에 그 동네에서 일본 사람 한 50명, 외국 사람 50명이 나발 불고 북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 이 따라지 같은 녀석들아? 생각해 보라구, 어떻게 되겠어? 망국지종이 되겠나, 흥국지종이 되겠나? 「흥국지종이 됩니다.」 대답은 할 줄 아네.
내가 갖고 있는 무기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선거 때에 소련 고르바초프가 와서 축사하고 말이에요, 축사하기 위해서 간판부대를 쓱 한 바퀴 삥 돌면 어떻게 되겠어요? 저 박보희! 「예!」 와서 좀 얘기하지. 소련의 어떤 사람이 왔던가 그거 다 모르잖아? 잠깐 들어 볼래? 「예!」 점심때인데! (웃음) 여러분들은 말 듣고 나는 점심 먹고? 「예.」 (박수)
김일성이 보라구요. 김일성이 내 말 안 듣다가는 그 대사관들이 전부 다 쫓겨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따리 싸는 것입니다. 안 듣겠어! 어때? 「듣겠습니다.」 너보고 말한 게 아니야. (웃음) 네가 들어야 아무 소용 없어. 김일성이가 듣겠다고 해야 돼요. 그걸 그냥 듣겠다면…. 그때는 생각을 해야 물어도 챙피 안 당하지요. 그냥 듣겠다면 안된다구요. `김일성이 대신 되어서 듣겠습니다.' 이래야…. 이러진 않았지? 「예.」 그러니까 빵점이야, 이게. (웃음)
자,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뭘 하려고? 고향 돌아갔다가는…. 다 가는 것입니다. 나도 고향 가는 것입니다. 난 이북 가지요? 「예.」 이북 가게 되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문총재 이북에서 죽으라고 그러겠나, 미국서 죽으라고 그러겠나, 일본이 죽으라고 그러겠나, 소련이 죽으라고 그러겠나, 중국이 죽으라고 그러겠나? `아이고, 우리 나라에도 오소.' 그런다구요. 그러면 벌써 이 나라는 꼭대기를 다 딛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소련 저 크레믈린 궁전에 가서 쓱 낮잠이나 자고 말이에요, 여름이 되면 수박 깨서 먹으면서…. 겨울까지도 수박을 놓고 잔치할 수 있게 떡 산다 하게 되면 다 와 보고 싶겠지요? 그럴 때 초청장 내면 얼마나…. 그 군이 야단할 거 아니예요? 가서 사진 찍어 가지고 쭉 해서, 고위층들하고 꼬임다리 하고 어깨를 맞대고 한잔 쓱─! 술 마신다는 게 아니예요. 우리 맥콜 마시는 거지요. 거 얼마나 풍류적이고 얼마나 신선놀음이야! 천신만고 후에 행차하는 놀음 아니예요? 안 그래요? 그러고 싶어요, 안 그러고 싶어요?
그래서 내가 육대주에 세계에서 유명한 별장, 최고의 별장들 다 사 놨습니다. 불란서에도 있습니다. 영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미국은 뭐…. 남미에도 아르헨티나, 브라질, 전부 다 그 기반 닦았다구요. 내가 낚시질하고 싶으면 언제나, 20년, 50년 언제든지 내려가 낚시질 하더라도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다 준비해 놨다구요.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가 보고 싶습니다.」 단 조건이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야 돼요. 집에서 살림살이도 못해 가지고 어디 가겠어? 누굴 망신 시키려고….
그래서 이제 고향 돌려보내니까 빨리 준비하라구요. 있는 힘을 다하여 천신만고 수난의 역로를 다시 거슬러 가 가지고 해방의 왕자가 되어 백두산 꼭대기에서 낮잠 자면서, 담배는 아니지? 뭘 피우면서 낮잠 자야 되겠다구요. 뭘 피겠노? 그땐 술 한 잔 먹게 할지 모르지. (웃음) 담배 한 대 피워도 좋다고 내가 특별히 허락하면 되잖아요? (웃음)
그래 저래 이런 때가 됐으니 지혜가 있고 머리가 있는 사람은 활동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웃 동네의 물도 요술을 피워서 끌어다가 가뭄에 논배미를 복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나 아무것도 안 가졌지만 말이에요, 이만큼 해 놨습니다. 그렇지요? 선생님 부러워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박보희 하나만 부러워하지 않아요. 그래, 박보희 외에는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부러워하지요. 박보희 무슨 말 하는지 아나? 「잘 모르겠습니다.」 거 모를 줄 알았다구. (웃음)
거 자기들이 실적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 실적 가지러 가는 것입니다. 이제 얼마만큼 친척과…. 요것이 조직이 있습니다. 이번에 가는 종족적 메시아는 혼자 안되면 넷이서 사위기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요 넷이 한 패가 되어 가지고, 솔솔이 패 돼 가지고 밤낮없이 가서 부흥회 하고 교육하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지방에 있는 지금 군소재지라든가 면소재지까지 교회 있는 곳은 언제든지 들어가서 점령해서 교육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조직을 이제 설명을 다 할 것입니다. 요게 전부 몇 페이지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안식수인데, 이게 7번 아니예요? 일곱까지 들어갔다구요. 박보희! 「예.」 이젠 다 아는 만큼 한 고비 다 돌아왔지? 여러분들이 뭘 해먹을까 걱정입니다.
선생님 만나러 오려면 나라 꼭대기서 부르면 다 나라를 끌고 다닐 줄 알아야 돼요. 안 그러면 못 만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단단히 준비해! 준비한 터전이 크게 되면 씨를 많이 심는 것입니다. 약속하는 것입니다. 자, 보희는 나와서 얘기해. 이번 대회에 대해서도 한번 얘기하고. (박보희 총재 보고)
광야노정이 얼마나 어려웠어! 오늘날 세계적 가나안 노정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국가적 가나안 노정, 세계적 가나안 노정…. 이 가나안 노정이라는 것은 전부 다 핍박의 과정을 거치는 거라구요. 시련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탕감노정이라는 것입니다. 승리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또 선생님 생애 40여년 동안 얼마나 힘들었어요!
아까 얘기한 그 얘기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서 조상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장자권·부모권·자녀권, 3대 승리 복귀입니다.
이 3대 승리를 복귀하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형님…. 이것이 가인권입니다. 지금까지 3대가 가인권이 됐습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형님인 3대가 지금까지 장자권 복귀하는 데 반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벨적 입장에서 반대로 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복귀된다 그거예요. 3대 승리 복귀란 뜻 알겠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3대를 한꺼번에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왕, 하나님이 왕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부왕, 이건 땅의 왕을 지부왕이라고 하지요.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 왕 땅나라 왕, 그 다음에는 자녀나라 왕, 이것은 과거·현재·미래의 왕권을 중심삼은 황족 심정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는 바로 그러한 심정권을 찾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것이 이상적 가정입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부부생활을 참사랑의 왕궁생활같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참사랑의 부모가 되어서 참사랑의 자녀, 왕자와 왕녀를 낳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백성은 영계에서는 번식을 못해요. 지상의 부부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를 확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부모가 되어 하늘나라의 왕자와 왕녀를 낳아야 돼요.
이제부터는 지상세계와 천국세계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180도 달라요. 180도 다른 방향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세계가 이쪽으로 가던 것이 이젠 하늘 편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전통을 확립해야 돼요.
여러분 조상들이 하는 모든 일들은 일족이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은 재창조 역사를 말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위하는 전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아무리 방향이 다르더라도 우리 주변에는 가인권이 있습니다. 사탄세계가 있다는 말이에요. 가인권을 완전히 흡수해 버려야 돼요. 자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기반 닦아 가지고 국가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사회적으로 본이 된다면 우리를 전부 다 주목하기 때문에 우리에 배치되는 생활은 점점 조여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우리 앞에 흡수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권 완전 흡수, 흡수뿐만이 아니라 소화해야 돼요. 사탄세계를 완전히 우리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 대한민국을 남북통일 할 수 있는 나라에 이르게 한 것은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뜻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건국 천국화!
사랑을 중심삼은 이런 전통적인 계열이 방향성이 일치되어야 돼요. 효자 가는 길 다르고, 충신이 가는 길 다르고, 성인이 가는 길 다르고, 성자가 가는 길 다르지만, 전부 한 계통입니다. 한 계통인데, 뭣이 한 계통으로 하느냐? 세상에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효자 일대에 그쳐요. 충신도 그 한 곳에서만 그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세우게 될 때는 그 방향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조상 중심삼고 세운 기반이 있으면 그 기반은 자기 후손들이 지키지 못할 때라도 언제나 남아져 가지고 그 기반에서 공을 세우면 거기서 쌓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은 방향성을 가지고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하면 할수록 거기에는 발전만이 있을 뿐이지, 후퇴는 없습니다.
나라를 보게 되면 간신이 있잖아요? 그런 변동이 벌어지지 않는다구요. 참사랑으로 하게 되면 자꾸 발전해 나간다는 뜻입니다.
다음엔 고향에 돌아가 원리관적 조직을 해야 돼요. 이제 일족을 거느리려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할 수 없습니다. 그걸 제도화시켜야 되고 평준화시켜야 되겠기에 공동생활 할 수 있는 이런 제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조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조직으로 보게 되면 3단계로 연결한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3단계는 하나입니다. 한 운명권에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만약에 면·리·반 중에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면 전체가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손이면 손에 병이 나면 이 손 전체를 자르든지 해야 되는 이치와 같다구요. 3단계가 딱 붙어 있어야 돼요.
그런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원리적 관을 중심삼은 생활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즉각 반과 통을 통해야 되고, 면을 통해야 돼요. 3단계 같은 효과를 갖출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반에서 활동해라 그 말이에요. 전부 그래야 연결됩니다.
이건 도시 조직입니다. 이것은 현재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한 걸 연결시켜…. 면·리·반과 동·통·반이 기준이 됐다 하면 그 위의 기준은 면·군·도인데, 이것은 조직적 단계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원리적 관계로 보게 되면 반·리·면으로 거꾸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반·리·면, 반·통·동. 그 다음에 3단계는 면·군·도 조직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도·중앙·국회, 그 다음에는 중앙·국회·세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회·세계·천주,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 왕궁과 지상 왕궁과 하나님. 전부 다 이렇게 단계 조직으로 물려 나가는 것입니다. 조직 편성이 그렇게 된다는 거지요.
이번에 종족적 메시아로 가게 된다면 혼자 기반 닦기 힘들 거라구요. 생활면도 어렵고 다 이러니까…. 전부 다 애들 데리고 같이 살더라도 집도 없고 다 그럴 거 아니예요? 피난살이입니다. 그래서 임시로 사위기대의 집이 있으면 그 집에서 죽을 쑤어 먹어도 같이 쑤어 먹고…. 이러면서 합동생활해야 돼요. 그렇게 출발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하지 않고 개개인으로 생활하다간 현지에서 살아 남지 못해요. 그거 누가 대 줄 수 없습니다. 자체 해결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논이 있든가 밭이 있으면 농사 지을 것도 생각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자리를 아예 튼튼히 잡아야 돼요.
혼자 하기 어려우니까 네 사람이 형제와 같이 되어 활동하라는 것입니다. 4형제와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 어느 누구…. 동이든가 서든가 남이든가 북이든가 그 중에서 어느 방향이 격파가 먼저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중점적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한 친족에서 50명이 생겼다면 50명을 전부 다 달라붙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빨리 교육해야 돼요. 그걸 중심삼고 이것을 기동대원으로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것입니다. 한 동리 안에 각 성(姓)이 있으면 각 성이 전부 다 하나 되어 가지고 그 동네를 전부 다 소화시키기 위해 끌어 가지고 말씀을 듣게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그 위에 그것이 부족할 때 열두 사람이 이 일을 하라구요, 열두 사람. 뭐 열두 사람만 되면 가정 패거리만 해도, 부처끼리만 해도 스물네 사람 아니예요? 이 정도면 그 동네방네에 영향 주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교회 기반이 생긴 후에 그 교회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족속이 복귀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자리를 못 잡게 되면 교회 중심삼고 열두 족속 편성으로 말미암아 열두 종족이 기반 닦을 수 있게 협조해 나가라 이 말이에요.
하나가 기반 닦는 데 셋이, 넷이 한꺼번에 되어 가지고…. 또 열둘이 기반 닦는 데 열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하나 기반 닦아 가지고 이걸 펼쳐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 부락을 한꺼번에 휩쓸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동네면 동네의 인근 근처의 몇 개 동네를 한꺼번에 휩쓸어 버리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기동대같이 백 명 데려다가 전부 다 끌어내는 겁니다. 이웃 동네도 다 사돈의 팔촌 아니예요? 며느리가 거기서 오고 말이에요, 이렇게 저렇게 되다 보면 전부 다 관계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열두 종족만 연합하게 되면 그 다음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 다음엔 120개 종족까지 연합운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군을 넘을 수 있어요, 군을. 알겠어요? 그래서 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런 환경으로 발전해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발전하는 원칙은 개인적인 입장의 종족적 메시아들이 열심히 하는 그 모든 일을 합한 결과로서…. 전부 다 집중 격파운동을 해 가지고 4인 기반 완성, 12기반 완성, 120기반을 완성했다면 대단한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군이 아니라 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우리화되는 것입니다.
밥 먹고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하늘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몇 만 년 동안을 그 놀음을 해 온 거라구요. 사탄이 쉬나? 사탄은 선두에 서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조건적 행동입니다. 땅 위에 상대 되어서 희생의 대가를 치른 그 조건 기반을 통해서 일할 수 있는 하나님이니 얼마나 기가 막히고 괴로웠겠어요?
그러나 이제는 대등한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장자권, 우선권을 중심삼고 사탄을 격파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원한을 푸는 데 있어서의 우리 당대에서 하고 남을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있는 정성 다해서 냅다 밀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종족적 메시아는 120가정을 격파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왜 그러냐? 120은 12수의 10배입니다. 이것은 장성수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부부 합하면 720이 됩니다. 이것이 홈 처치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온 데는…. 맨 처음에 우리 개척교회 나갈 때는 120가정 전도해 가지고, 120명 전도해 가지고 자기 교회를 만들자는 게 표준이었습니다. 그런데 다 못했다구요. 그 다음엔 360가정 홈 처치 운동이었고. 이번에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이건 종족적 메시아 운동으로 360가정 부부를 합하면 720명이 되는 것입니다. 72수에 해당하는 거지요. 36수와 72가정에 해당하는 수를 자기 종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까지 다 들어가지? 이것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찾기 위한 열두 제자와 그 3배인 36이 되고, 72문도, 그 다음에 120문도…. 이것이 표적입니다. 지상에 120문도 실천적 가정이 성립되게 된다면 예수시대에 있어서 실패했던 것을 영육으로 완성하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예수 실패한 걸 복귀하기 위한 것이 바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라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 책임을 완성해야 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수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72가정의 10배수가 되는 것입니다.
북한에서 나온 동포는 제2 고향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은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보면 창조 환경권 내의 환경적인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으니까 북한 가지 못하는 사람은 여기에 제2 대상권을 어느 한 곳에 정해서 활동해요. 옛날에 전도 나갔던 곳 있잖아요? 그 다음에 홈 처치 하던 곳, 그곳을 다시 선택해서 활동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첫째는 뭐냐 하면 교육입니다.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은 북한에 들어가 가지고 싸워야 되겠기 때문에 교육면에 전부 다 동원해야 되겠다 이 말이에요. 수련하고 교육해야 되겠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김일성이한테 들어가서 공산당과 싸우려면 이론 무장을 해야 돼요. 여기 북한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이북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자기 아버지라도 이북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 얼마 안되는구만.
앞으로 북한 가 가지고 우리 선거운동 할 때 그 전체가 승리할 수 있는 환경의 평균 기준을 전부 다 세우기 위해서…. 언제나 그걸 조종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교역장, 군 교회 장소라는 것은 지금 교역장의 활동 장소가 아닙니다. 이것은 수련장소로 쓰는 것입니다. 면 이하의 리·반, 동 이하의 통·반, 거기에서 교육받은 사람들과 전도된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가까운 교회, 교역본부를 중심삼고 수련소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교역장들도 전부 다 해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승공연합이나 국민연합 같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지방에 돌아가서 통반격파 운동에 가입해야 됩니다. 그래서 교회가 인계를 해 가지고…. 하긴 종족권에 다 들어가니까….
잘 데가 없거든, 피난민 부대가 교회에 전부 다 가서 살던 것과 딱 마찬가지로 살 데가 없거들랑 거기 들어가 자면서 기반 닦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아까 말한 4인이 하나 되고, 열두 사람이 하나 되고, 120사람이 하나 돼 가지고 환경적으로 타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겁니다.
예수님 시대에 공동생활하던 것과 같이 지금 어떻게 하느냐 하면 물건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겁니다. 종적을 횡적으로 탕감하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물건입니다. 신약시대는 아들입니다. 성약시대는 부모입니다. 물건은 구약시대, 아들은 신약시대, 자기는 성약시대입니다. 아담 가정의 자기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물건은 몽땅 내 것이 아닙니다. 돌아가서 하늘 앞에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이 아니예요. 자기라는 소유권이 없습니다.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은 아담이 아닙니다. 하늘이 중심이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주인을 삼아 가지고 나는 거기에 상대적인 존재, 대상적인 입장에 선다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누구에게 먼저 있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앞으로 지상에 건설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헌법이 그렇게 된다구요. 모든 전체는 하늘나라에 귀화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안될래야 안될 수 없습니다. 이건 강제가 아닙니다. 자원해야 됩니다. 이로써 입적하는 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종족이 입적할 수 있는 순서가 되기 때문에 먼저 입적하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그 앞에 머리숙여야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을 갖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늘에 바치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다시 상속받아야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은 5퍼센트 완성해 가지고 하늘의 모든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발판과 기반이 돼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부모 중심삼고, 자식 중심삼고 발판이 안되지 않았어요? 3대 기반을 갖춰 가지고 새로운 상속이 전수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데, 자기가 전부 내놓으라면 되겠어요?
그러니 교회를 임시 거주지로 쓸 수 있는 것을 허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다 거기 와 있으라는 게 아닙니다. 세 가정 이상 들어가면 곤란하다구요.
이북에 5가정의 조직이 있지요? 「5호 담당제입니다.」 우리는 넷입니다.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지 않을 수 있게, 전부 다 명령일하에 움직일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표준은 뭐냐? 어떻게 활동하느냐?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이북에 지지 않는 조직을 세워야 돼요. 왜? 이북은 사탄 편입니다. 외적 천사장이라구요. 아담은 내적이기 때문에 내적 조직이 외적 조직에 끌려가서는 안돼요. 외적 조직이 내적 조직에 흡수돼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는 이북에 져서는 안된다는 내용을 적은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다가오는 총선시대에 대비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총선해야 된다구요. 김일성이가 없더라도 총선해야 됩니다. 그 기반을 지금 우리가 닦자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를 구하는 데 우리가 앞장서야 됩니다. 우리가 모든 분야에서 앞장서야 된다구요. 총선시대에 대비해 가지고 선취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이러한 하늘의 입장이니 만큼 우리는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이런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이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은 3대 주체사상 완수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 하면 3대 주체사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 첫째는 참부모 심정권, 둘째는 스승, 셋째는 주인입니다.
㉯ 왕, 선생, 부모, 이걸 국가적 체제로 보게 되면 나라의 대통령, 그 다음에 학교 선생, 가정의 부모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숙명적 사명이기 때문에 생사권을 넘어서야 됩니다. 죽고 사는 것을 개의치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 뜻을 이루려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사탄세계권 내에 머물기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를 극복 초월하는 데서만이…. 모든 종족적 메시아의 3대 세계적 사명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그 전통이 뭐냐면, 첫째는 위하여 사는 것, 둘째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 셋째는 완성을 향하여 기도와 정성을 들이는 것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혼자 안됩니다. 왜 기도해야 되느냐 하면, 주체 되는 하늘의 협조를 받아서 하늘이 나에게 같이 동조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엔 정성을 왜 들여야 되느냐?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받아들일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하늘과의 주체적 인연을 맺기 위한 것이고, 정성은 횡적인 인연을 확대하자는 것입니다.
재창조 노정에서는 하나님이 먼저 환경을 창조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전도 가서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전도 가서 환경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엔 자기 주장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원자재를 만들어 놓고 사람을 짓기 시작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환경을 만들어 놔야 된다는 겁니다.
주체와 대상 관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창조입니다. 환경을 창조한 다음에는 주체와 대상 관계를 설정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환경을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면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복귀노정에 있어서…. 우리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람을 지을 수 있는 흙도 없다 그 말이에요. 사탄이 주인 됐으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이 놀음 하기 위해서 경제활동, 세상에 나가서 장사하는 놀음을 하고, 그 다음에 전부 다 3년 동안 고생하며 전도하는 것입니다. 모든 돈을 자기가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를 하늘에 바쳐 가지고 공적인 제물로서 3년 지난 후에 쓰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를 만들 수 있는 원자재를 확보한 조건을 세워 축도를 해 놓고…. 그 다음엔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몸뚱이를 찾아야 돼요. 즉 몸뚱이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사탄이를 가서 이겨야 됩니다, 3년 반이나 3년 동안.
3년 반 동안에 나가 싸워 가지고, 전도해 가지고 3대 천사장권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열두 사람 가운데서 세 천사장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그것이 축복받을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세 아들딸 없으면 축복 못 받는다고 했지요? 그게 재창조입니다.
하나님이 환경부터 창조하고 천사장을 창조하고 아담 해와를 창조했잖아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의 재창조 과정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3년 동안 훈련시키는 거라구요. 별의별 사연을 다 당하는 것입니다. 욕도 먹고, 뭇매도 맞고, 여자면 겁탈도 당할 수도 있고 말이에요.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 겁니다.
거기에서 자기가 절개를 세워 가지고 탕감노정의 그 길을 바로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를 재창조할 수 있는 하늘적 제물을 바친 후에는 몸뚱이를 찾을 수 있는 조건이 생기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나가서 싸워야 됩니다. 사탄하고 싸워서 장자권을 복귀해야 됩니다. 실체적으로 영적 사탄을 굴복시켜야만 비로소 복귀된 나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를 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일선에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는 3년 반 동안 개척시대처럼 핍박받으면서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개척시대에는 일선에 나가서 사탄하고 싸워야 됩니다.
여기 전도 안 한 사람 많지요? 이번에 그 놀음해야 대신할 수 있는 조건이 서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벌어서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일족이 반대하는 걸 굴복시키고 나와야 됩니다. 그게 종족적 메시아 사명입니다. 재창조 과정의 첫째는 환경창조, 둘째는 주체와 대상 관계 창조, 셋째는 대응권입니다.
가정이 있으면 사회가 있지요? 그게 대응권입니다. 여러분 가정에서 훌륭하게 된다면 사회에 나가서도 훌륭해야지요? 나라에서 전부 다 압니다. 줘야 된다구요. 그게 대응권입니다. 나라에서 훌륭하면 세계에서도 압니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두 세계적 인물 되려고 하지요?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고 그러는 것입니다. 천주적 출세 기준을 세워 나가는 겁니다. 그게 대응권입니다. 반드시 그래요. 환경적 여건간에 주체와 대상이 있어…. 이게 대응 관계입니다. 우리가 예술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도 전부 다 대응 관계를 평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하게 되면, 사람 몸 가운데는 우주의 모든 관계들이 전부 다 대응적인 관계의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자기도 모르게 몸이 이상할 때가 있지요? 자기도 모르게 병도 나고 자기도 모르게 기분도 좋고 말이에요. 그거 다 대응 관계의 반응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벌어지는 겁니다. 달을 중심삼고 조수가 대응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암놈은 수놈에 대한 대응, 수놈은 암놈에 대한 대응 관계…. 하나 되기 위해서 그런 대응 관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고 대응 관계가 있습니다. 광물계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있고, 꽃세계는 암술 수술이 있고, 곤충에서는 수컷 암컷, 동물에는 수놈과 암놈, 사람은 남자 여자, 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남자 여자는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응하는 겁니다. 또 아들딸에 대해 대응 관계를 갖습니다. 전부 다 그런 관계가 문제입니다. 관계의 철학이라는 것은 이제부터 문제입니다. 개인 관계, 대인 관계, 국가 관계…. 전부 관계지요? 여자 관계, 남자 관계, 외교 관계, 신앙 관계도 전부 다 관계라구요.
이 모든 관계를 전부 다 원활히 할 수 있는 건 참사랑밖에 없습니다. 참사랑 관계를 맺었다 할 때는 여기에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반발받을 아무 일이 없습니다. 환영받는 겁니다. 그래서 참사랑이 절대 승리적 요인이요, 성공적 요인이요, 발전적 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활용해서 열을 투입하게 되면 열 이상 되어 나온다고 그랬지요? 하나님 자신도 커 간다고 하는 논리가 여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확대시켜 가지고 무한한 세계까지 연결하자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끝났다 이 말이에요. 승리한다는 기대는 가인 아벨 기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 말입니다.
국가기대는 아담 해와, 예수기대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왔을 때는 국가기대를 찾으러 왔거든요. 이럴 수 있는 최고의 목적도 국가 기준입니다. 그러니까 아담 완성 이상으로 오신 기준은 국가기대에서 완성을 했다는 뜻이란 말이에요.
국가기대 했으면, 그 다음엔 세계기대와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 기대와 일치해야 됩니다.
국가, 예수님을 잃은 국가, 그 다음엔 세계, 그 다음에 천주, 이것은 여러분이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국가적, 세계적, 천주적 승리 기반이 종적으로 서 있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은…. 예수님이 실패했던 모든 것이 국가 기준이니 만큼 종족을 복귀하면 국가를 대해서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되거든! 그 다음에 선생님을 중심삼은 국가 기준과 세계 기준은 문제없습니다. 세계와 천주 기반은 자동적으로 연결됩니다. 국가 다음엔 세계·천주·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것이 승리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9월 초하룻날 이후부터 여러분이 그 어느 누구의 지도를 받지 않고 장성한 아들딸의 자격을 가지고 건국 용사로 출전하는 것이니라! 「아멘!」 확실하지요? 「예!」
이제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떠날 시간이 됐다구요. 이거 다 지시해 주고 가야 내가 날아가더라도 몸이 가볍다구요. 이제 한국에 돌아오지 않더라도, 언제 돌아오더라도 선생님 책임은 다했습니다. 고향으로 갈 수 있는 길까지 내가 다 닦아 줬거든요. 고향 돌아갈 수 있는 길은 간단해요.
돌아갈래야 돌아갈 수 없던 고향 길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나라를 이룬 자리에서 고향을 찾을 수 있게 승리적 권한을 준 것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마운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고향길을 눈물을 머금으면서 돌아가야 됩니다. 알겠지요? 불평하면 안됩니다. 저주받아요. 조상들이 볼기를 치고, 앞으로 아들딸이 편안치 않다구요. 여러분들에 대해서 약 주고 병 주고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 직접 듣지 않게 되면 이제 문제가 벌어져요. 급살맞는 일이 연속 벌어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돌아가는 자세는 어때야 되겠어요? 울고 돌아가겠어요, 어떡하겠어요? 여러분들은 선생님 고향 돌아가기 위한 전위대입니다. 알겠어요? 「예.」 국가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런 희망을 품고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야곱이 21년 수고해 가지고 있는 모든 재산을 싣고 가서 누구한테 바쳤어요? 「에서한테 바쳤습니다.」 지금은 다 굴복했는데 누구한테 바쳐야 돼요? 부모님한테 바쳐서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재산이고 뭣이고 부모님 이름하에 모든 것을 팔아서 써도 괜찮아요. 기도하고 말이에요. 그거 허락하겠습니다. 알겠어요? 그걸 교회를 위해 쓰든가 하라구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업전을 팔아먹어도….
그건 앞으로에 있어서 그 일족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선례, 즉 예물적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수님 당시에 물물상통 했지요? 그런 것 알아요, 물물상점? 그것 아니야? 아나니아 부부가 재산 팔아 가지고 절반 감추고 바쳤다가 벼락맞아 죽었지요? 그 내용 아니예요? 거짓말을 못한다는 겁니다. 여러분들 자기가 자기 양심을 잘 알잖아요? 자기가 잘 안다구요. 누구한테 물어 볼 게 없습니다. 물어 볼 게 뭐 있어요? 자기가 잘 아는 것입니다. 자기가 잘 알면서도 그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누구한테 물어 보고 의논하고 그런 놀음 하는 겁니다. 양심적으로 모든 것을 비춰 볼 때 자기는 자기가 잘 알거든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보다 내가 더 잘 아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양심에 비춰 봐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흠 없는 아들딸이 되느냐 하는 문제와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순결한 내 마음 터를 갖고 있고 사랑의 정서적인 내용을 더럽히지 않고 역사시대를 지냈지만서도 지금도 그 모양이 순결함을 지니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그러지 못한 것을 알게 되면 회개 기도해야 됩니다. 대성통곡을 해야 된다구요. 이런 생각하게 되면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릴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고향 땅에 돌아가야 합니다.
또 고향 땅에 돌아가서는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역사시대에 나 하나의 해방을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나! 이 세계의 힘든 그 모든 것이 내게 달려 있는데 내 개인의 고향 땅에 가서 힘들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 힘들게 일하다 보면 동정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밥 굶고 일하게 되면 먹여 줄 사람도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고향 향토에 돌아가서 사랑의 씨를 다시 뿌려야 합니다. 알겠어요? 「예!」
사랑의 씨를 뿌리려니까 땀과 더불어, 피눈물과 더불어…. 누가 와서 도둑질을 못해 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심정을 뿌렸기 때문에 누가 와서 도둑질을 못해 간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터전 위에 세워진 나라는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로서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통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1년이면 다 해 가지고…. 이때만은 여러분들이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환경적 기대에서 탕감복귀 노정은 가인 아벨 기반이 반드시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주체권이 있으면 상대권을 창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정성 들여서 가인적 기반에서 가정적 기반을 탕감복귀한다면 이 가정적 기반은 여러분 후손 자손만대에 가더라도 없어지지 않아요. 이런 가인을 창조해 가지고 상대적 권을 이루지 못하고 탕감조건을 세우지 못한다면 자기 세운 모든 주체성까지도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권이 없으면 천운이 제거한다고 그랬지요? 이건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뿌렸으면 거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선생님도 미국 가 가지고 그렇게 활동한 것은 세계적 기반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내가 주체적 입장에서 행사하는 것입니다. 창조를 선언하는 것입니다. `미국 망한다! 너희들 내 말 들어라!' 이렇게 외쳤던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 섰기 때문에 살려 주러 갔다는 것입니다. 사실을 얘기할 뿐입니다. 얼마나 배가 아파! 하고픈 대로 다 했지만 결국은 내가 말한 대로 상대 기준이…. 반드시 하늘을 대표해서 투입하면 상대가 생겨나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 와 가지고는 완전히 뒤집어지는 겁니다. 상대권 형성을 한 기반 위에 실적으로서 남기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 복귀, 가정적 복귀, 종족적 복귀를 해 놓으면 그 상대적 기반이 딱 되어 가지고 주체와 대상이 하나 된 기반 위에 대응권이 나라에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대응권, 아까 얘기했지요? 재창조 노정에서는 환경, 주체와 대상권, 대응권, 이것이 절대적 요인입니다. 이거 전부 다 공식적으로 맞아요. 복귀는 그렇게 돼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도 이제 하나님 대신 주체가 돼 가지고 이런 기대를 만들어서…. 전부 다 재창조의 역군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못 빼앗아 가는 겁니다. 알겠지요?
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하늘 앞에 맹세하자구요. `나 틀림없이 그런 책임자가 되겠습니다!' 하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맹세할지어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