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여러분들이 기도하시고 많은 수고들을 한 가운데 감옥에서의 투쟁 기간을 다 끝내고 지금 돌아오는 길입니다. 지금 이 시간은 그런 감옥의 이야기를 할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얘기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아담적 사명을 짊어진 사람이 복귀의 전체 책임을 져야

​여러분은 일승일(一勝日)이라는 것을 지난 16일에 책정했다고 하는 소문을 들었을 것입니다. 이제 그 식을 거행하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왜 이런 식이 필요한 것이냐 하는 것을 잠깐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 배웠겠지만 복귀역사,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를 복귀해 나오고 있습니다. 복귀하는 데는 그 전체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아담이 타락을 했기 때문에 아담적 사명을 짊어진 분이 오셔서 가려 주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책임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는 타락한 자녀들이 태어나 살고 있기 때문에 타락한 자녀들은 전부가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도 원수가 되어 있고, 가인과 아벨도 원수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 하나님과 인간세계, 천사세계가 전부 갈라져 가지고 원수의 입장에 있습니다.

이런 역사과정에 하나님이 역사한 것은 선민을 세워서,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세워서 비로소 하나님이 사람을 대한 간섭권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천 년 후에 예수가 와 가지고도 사명을 완수하지 못했기 때문에 재림시대로 연장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나님편에서 사람을 취해 가지고 일하기 시작한 것이 야곱 때부터 지금까지 4천 년 역사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천 년 전에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보내줬는데 그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완성한 격에 설 수 있는 아담 해와의 자리를 대신한 분입니다. 그러므로 메시아가 대할 수 있는, 이스라엘 2천 년 역사에 남아진 그 사람들은 메시아의 후손이 아니라 사탄세계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의 자녀 가운데서 아벨적인 자녀를 세워 가지고 찾아 세운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아를 맞을 때까지는 어디까지나 국가기준입니다, 국가기준. 국가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터전이 될 수 있게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 아벨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메시아를 맞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복귀원칙에 의해 사탄세계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벨이 하나님 앞으로 가려면 장자권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와야

원래 간접주관권에서 직접주관권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여기는 간접주관권이고 여기는 직접주관권입니다. 여기에서 여기로 올라가는 데는 누가 먼저 올라가느냐 하면 장자가 먼저 올라가는 겁니다. 장자가 먼저 올라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장자가 먼저 올라가고, 그다음에 차자가, 자녀들이 전부 다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장성기 완성급까지 누가 점령했느냐 하면,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주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 주관권에 장자 기준이 전부 다 들어가 버렸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나님은 아벨, 동생을 세워서…. 아벨은 차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차자의 자리에서는 하나님 앞으로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 선 아들이 사탄세계에 나가서 단계적으로 장자권을 찾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나가 가지고 장자권을 찾아서 돌아오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장자, 여기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동생이 형님의 자리로 바꿔치는 것을, 사탄세계에 가서 이걸 뒤집어 가지고 돌아와야 됩니다. 형님이 따라 들어와 가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면,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고 형님인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게 되면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잡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반복한다는 겁니다.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차자가 장자로 올라가서 책임분담을 할 수 있는 책임분담권을 이룰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장자가 본래의 자리로 올라가서 책임분담을 해야 할 것인데 그럴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래는 첫번째 난 아들이나 두번째 아들이나 다 하나님편의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자가 사탄편이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하나님이 먼저 몸뚱이를 만들었습니다. 몸뚱이를 먼저 지었기 때문에 장자의 입장에 있고 마음은, 영적 기준은 다음에 지었기 때문에 차자의 입장에 있다는 겁니다. 장자의 입장에 있는 몸뚱이는 전세계와, 사탄권 전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는 장자의 입장을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신앙을 중심삼고, 믿음을 중심삼고 종교라는 이름 아래 몸뚱이를 굴복시키는 투쟁의 역사가 지금까지의 종교역사입니다.

메시아는 먼저 참된 부모의 자리를 결정해야

자, 그러면 우리가 어디에 가야 자유가 있느냐? 이 권(간접주관권)내에서는 자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권을 넘어서, 이 직접주관권 내로 넘어서지 않으면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절대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언제나 일선에서 싸워야 돼요. 일선에서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 앞에 형과 동생이 나와 가지고, 형은 사탄편이 되고 동생은 하나님편이 되어 싸워야 됩니다. 싸우는 데는 언제나 이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로 올라가는 싸움을 여기에서 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형님같이 모셔야만 여기서 되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올라간다는 겁니다.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에, 야곱은 형님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는 놀음을 했습니다. 장자의 권한을 빼앗았습니다. 그다음에 야곱은 아버지 이삭으로부터 축복을 받고서 약속을 세워 주는 라반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사탄권 내에 가정적 대표 가정을 찾아가서 거기에서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형님 에서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외적인 승리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내적 승리기반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런 역사를 단계적으로 여기에서부터, 개인단계, 가정단계, 종족단계, 민족단계, 국가단계까지 거쳐 나와 가지고 예수가 온 것입니다, 예수가. 국가 단계까지 이와 같은 싸움을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고, 또 이렇게 해서 싸워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나와서 또 싸워 가지고 돌아와서 이렇게 올라가고, 여기서 싸워 가지고 또 돌아와서 이렇게 올라가고, 이 싸움을 계속해 가지고 국가기준까지,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어 놓는 겁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많은 고난을 받다가 가나안 복귀노정을 간 것도 민족적 승리권을 찾아 들어간 것입니다. 외적인 민족과 내적인 민족이 싸움을 반복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해 가지고 가나안 7족과도 싸웠습니다.

이런 싸움이 반복되기 때문에 종교는 수난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종교를 국가면 국가, 혹은 세계면 세계가 반대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메시아가 오게 될 때에 반대받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메시아는 참부모로 오시기 때문에 부모님이 된 완성한 아담격으로 오시는 분 앞에 국가적 기준에서 반대하는 기반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가인 아벨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첫째 아들도, 둘째 아들도 다 하나님편으로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첫째 아들도 하나님편이요, 둘째 아들도 하나님편으로 어떻게 만드느냐? 그렇게 하여 예수와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하여 예수를 중심삼고 절대로 합할 수 있는 교육을 한 것이 이스라엘 역사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메시아는 뭘해야 되느냐? 가인 아벨이 있기 전에 타락한 부모가 있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태어나기 전에 부모가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참된 부모가 결정되어 가지고야 하늘적 가인으로 복귀하여 자녀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아버님, 다시 한 번만 말씀해 주세요 (통역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가인 아벨을 낳아야 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편의 가인 아벨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라는 분은 참부모로 오시기 때문에 예수 앞에 나타난 가인 아벨이 형제끼리 싸워서는 안 됩니다. 완전히 장자권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그 장자와 하나될 수 있는 아벨이 되어 가지고 딱 준비되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싸우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된 형제가 있어 가지고…. 먼저 예수가 결정해야 할 것은 그런 형제를 결정하기 전에, 자녀를 낳은 부모의 자리를 결정해야 합니다. 부모의 자리가 결정되어 합해 가지고 이들을 맞아들이지 않고는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중에 누가 가인이 되고 누가 아벨이 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스라엘 나라가 가인의 입장이요, 유대교가 아벨의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장자의 입장이 되고, 이게 차자의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와 같이 연장된 것이 미국인데, 미국으로 보면 미국과 기독교가 가인 아벨로 딱 갈라졌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지금의 정부는 전부 다 사탄권이예요. 장자, 이 가인권이 지금 교회를 치려고 그럽니다.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예수시대의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가인 아벨,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와 하나되었더라면 복귀된 국가기반 위에 서기 때문에 사탄권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가 와 가지고 먼저 해야 할 것은, 유대교도 필요하고 유대 나라도 필요하지만 부모의 자리,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자리를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가인 아벨을, 장자권과 차자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다가 예수님은 죽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1945년은 실체기반 출동을 위해 준비하는 때

이들 둘이 합하고 로마까지―이것(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은 가인 아벨이고, 이것(로마)은 천사예요, 천사. 사탄편이예요―이 셋이 합해 가지고 예수를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편 기반은 완전히 무너져 버린 거예요.

그러나 예수가 부활해 가지고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출발할 수 있는, 예수 부활 40일 이후에 기독교가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영적 기준을 중심삼고, 120명 세계 국가대표를 중심삼고 2천 년 동안 발전해 나왔습니다. 이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 기준까지 2천 년간 발전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온 세계를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그것을 향하여 역사가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신랑으로서 신부인 성신과 영적으로 하나되어 부모의 자리, 영적인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여 가지고 가인 아벨의 통일역사를 재차 해 가지고 2천 년 동안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한다는 내용을 중심삼고 2천 년 동안 발전해 나와 가지고 끝날이 되면 이와 같은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와 같은 세계가 벌어져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한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때가 제2차세계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때가 기독교문화권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었던 찬스였다는 것입니다.

그때 기독교와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서 오시는 주님 앞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가인 아벨의 입장을 세계적 무대에서 탕감복귀했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라면 재림주님이 오셔서 거기서부터 그냥 그대로 세계에 지상천국의 판도가 시작될 것이었습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7년 동안이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이 완성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재림주님이 오실 때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전부 반대하는 날에는 예수 때와 같은 재판(再版)이 벌어져 가지고 다시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4천 년 역사를 통해서 여기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그때 선생님은 뭘했느냐? 선생님이 세계적인 사명을 하기 위해서는 아담이 실패한 것과 예수가 실패한 것을 영적으로 전부 다 인수받아야 됩니다. 그 영적인 기반 인수식을 끝내고 실체기반의 출동을 위해 준비하는 때가 1945년, 대한민국이 해방되던 그때였습니다. 따라서 통일교회가 그때 세계적인 판도권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출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그때까지 한 일이, 내적으로 준비한 것이 영적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 부모이기 때문에, 영적 부모의 기반은 반 쪽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인수해 가지고 실체세계에 연결하지 않으면 이게 완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때 기독교와 미국이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더라면 7년 이내에 전부 다 하나 만들었을 것입니다.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완전히 하나되었을 거예요. 그게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러한 역사를 반복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때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이 40년간을 중심삼고 다시 세계기준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해야 되느냐? 기독교와 미국이 못 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이 기독교가 못 한 것을 중심삼고 세계적 탕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대가 세계적 시대로서 전부 다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권까지 반대받아 가지고 일선에서 이와 같은 투쟁을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투쟁을 해 가지고 이 세계기준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이 기준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예수시대는 영적인 국가기준에서 출발하여 세계기준까지 갔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이것을 인수해 나오는 데 있어서 영적 기준과 육적 기준을 전부 반대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 통일교회는 이 영적 기반과 육적 기반을 전수하는 놀음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국가기준에서부터 세계적 영적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이것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기독교가 반대하고 기독교 나라가 반대했기 때문에 그 기반이 없어졌으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영적 국가기준, 영적 국가기준에서 영적 세계기준으로 연결해야 됩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실체적 승리권을 회복하기 위한 싸움

그렇기 때문에 이 육적 국가기준에 서기 위해서는 예수가 반대받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가지고 전나라의 반대를 받아야 됩니다. 전나라가 반대하고, 전세계가 반대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야 된다는 겁니다. 가인 아벨이 싸워야 된다는 거지요.

적극적인 반대를 받는 가운데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영육을 합한 기반을 닦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부모의 자리에, 우리의 부모님을 영적 부모의 자리와 육적 부모의 자리에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세계적 판도를 닦은 기독교가, 영적 세계판도를 닦은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그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기준에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적 세계적 판도에 연결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때가 1974년 이후의 일이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한 국가이지만 세계라고 하는 전체를 대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직까지 영적으로 보면 세계가 모른다는 것입니다. 국가에서만 반대받은 것이지…. 기독교가 잃어버렸지만 우리가 대신 세워 가지고 이것을 재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 국가기준에서 세계기준에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1974년까지 3년 반 동안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1974년에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 정부하고 싸움을 한 것입니다. 1974년에 영적 세계기반을 인수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가서 실체적 승리권을 회복하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그것이 1975년의 기동대 출동입니다. 기동대 출동으로부터, 한국에 있어서 우리가 대 싸움을 한 때라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영적 기독교문화권을 찾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육적인 국가기준을 연결시켜서 세계적으로 갖다 맞춰야 된다 이겁니다. 이 국가기준에서 반대한 것을 세계적 기반을 닦음으로 말미암아, 국가권 내에 세계가 섬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반대하고 기독교문화권이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비로소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로 가는 영적 기반의 문이 열린 것입니다. 이 기반 위에서 실체권과의 일치화운동이 시작된 것이 1975년 이후부터입니다. 1975년 이후에 미국을 공격하는 시대에 들어간 겁니다. 법정투쟁까지 나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와서 기독교하고 미국 정부에 대항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단독으로 싸운 것입니다. 그리고 1976년을 중심삼은 그때가 세계적인 총공세시대였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1975년부터가 국가적 기준에서의 총공세시대였다는 거예요.

그때 한국에 가서 싸우는데 딱 그때가 기독교와 정부가 대립하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부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유대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새로운 기독교를 반대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정부를 반대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와 정부가 하나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해 가지고 예수시대에 국가기준을 세우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 육적 외적 기반을 중심삼고, 세계무대에서 미국을 중심삼고 싸울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된 것입니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한국 정부와 기독교가 완전히 갈라져 가지고 싸웠습니다. 이들의 싸움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승리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19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했습니다. 이때는 한국에서 전체가 반대하던 것을 눕힌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무대에서 실체를 가지고 미국 정부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싸운 거예요. 여기에서 누가 이기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미국 정부, 공산당, 유대교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 가지고, 또 거기에 리버럴(liberal;자유주의적인)한 세큘러 휴머니즘(secular humanism;세속적 인본주의)이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 한 사람과 싸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이 자기의 힘으로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감옥에, 예수처럼 죽이지는 않고 처넣었다 이겁니다. 여기서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3개월 동안 싸워 완전히 이겼습니다.

이젠 통일교회에 대한 실험만 남았다

자 그래서, 여기서 선생님이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기독교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튼 거예요. 선생님과 기독교가 하나되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날에는 정부가 항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박수) 그래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실패한 것을 통일교회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대교―기독교 4천 년 역사를 40년간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여러분들은 가인 입장이고 선생님은 아벨 입장에서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아벨권을 확대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역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둘이 하나되면 여기에서 하늘 부모가 간섭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후 3일하고 40일하고 해서 43일 기간이 예수님의 죽음 가운데서 부활하는 역사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원래는 7월 8일 나올 것인데, 7월 4일 나왔습니다. 그래 7월 4일부터 오늘까지, 8월 20일까지가 바로 43일이 되는 기간입니다. 예수가 부활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가 찾아야 할 부활권, 기독교문화권을 실체적으로 찾기 위해서는 이 기간에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완전히 서야 됩니다. 미국 국민도 이 기간에 전부가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 레버런 문이 부활하는 거예요. 부활함과 동시에, 부활하는 데 있어서 옛날 예수 때에는 예수 제자들만이 부활의 영광을 받았지만 이제는 실체적으로 미국 국민까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닦여져야 된다 이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사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하늘의 사람이고, 우리가 반대할 사람이 아니었다 하는 것을 미국 국민이 알고, 기성교회가 회개하고 나서는 이런 놀음이 미국 내에서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박수)

13개월이라는 것은, 예수를 센터로 하고 열두 제자를 합하게 되면 13수라구요. 13수는 탕감복귀수입니다. 그렇지만 서구사회에서는 13이라는 수가 제일 나쁜 수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완전히 탕감복귀를 했다는 것입니다.

40년 전에 기독교가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 가지고 천하를 감아쥐지 못했던 것을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탕감복귀해 나왔습니다. 지금 세계는 어떤 입장에 있느냐? 지금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하는 것을 볼 때, 민주주의도 실험을 필했고 공산주의도 실험을 필했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실험을 필하지 않은 것은 통일교회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 통일교회 시대가 세계에 등장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뭐냐 하면, 내가 오늘 나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통일교회 운세권을 중심삼고 비약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가나안 복귀, 새로운 땅에 우리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강하고 담대하라는 것입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세계적 기반은 2세가 닦아야

선생님의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가인 아벨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기준으로 올라갈 때는 가인 아벨이 나와서 싸웠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다 탕감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 역사가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직계 자녀가 무엇이겠어요? 가인 아벨 중에 어떠한 입장이겠어요? 「아벨」 아벨의 입장이 아니예요. 본연의 장자의 입장, 본연의 가인 입장이예요. 본연의 맏아들로 태어난 자리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까지 올라왔지만, 타락한 세계의 가인과 아벨, 즉 맨 첫번 것을 아담과 해와가 낳아 놓았기 때문에 이들을 전부 다 접붙여 주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의 가정, 선생님의 아들딸을 장자로 보게 된다면 여기 축복가정의 아들딸은 차자의 입장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효진군을 세계 카프(CARP)운동의 대표로, 2세의 대표로 내세운 거예요. (박수)

이번 1985년이 한국이 해방되고 40년이 되는데, 40년이 되기 전에 2세들을 통합해야 되고, 또 일본과 한국의 모든 1세들을 통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 국가의 모든 2세들과 축복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가나안 복귀한 것도 2세들이고, 또 기독교문화권을 예수가 승천한 후에 누가 세웠느냐 하면 2세들입니다. 2세들이 지금까지 세계를 개척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기독교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세계적 기준까지 나가는 데는 2세가 하는 거라구요. 예수가 직접 한 게 아니라 2세가 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2세들이 세계기준을 연결시킨 그 기반을 중심삼고 2세들과 오늘날 축복받은 가정들이 완전히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기반 위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전체 탕감조건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쪽에서는 가인 아벨이, 부모와 아들이 가인 아벨이 되고, 이쪽은 가인이 되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선생님이 아버지 입장이고 여러분이 아들의 입장에서 가인 아벨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종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올라가려고 싸웠지만, 이제는 평면기준에서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나갔다 들어오고 하는 이 길이 필요 없이 여기서부터는 직접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직접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2세 40일수련을 통해 이루어진 통일권

오늘 내가 나왔는데 여기는 뭐냐? 선생님의 아들딸이 장자가 되고, 그다음에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차자가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달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권이 평면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려면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됩니다. 오늘로부터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장자권으로 만들었고, 그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아들딸들을 차자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권이 평면도상에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거꾸로 싸워 가지고 올라가려고 했는데, 장자의 기준을 선생님이 이미 다 올라왔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이번에 축복받은 가정들과 효진군과 2세들이 전부 다…. 지금까지는 효진이도 자기 멋대로 놀았고, 2세들도 자기들 멋대로 놀았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자기들 멋대로 놀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효진군이 2세를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옥중에 들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졌던 것이 하나된 거라구요. 예수가 십자가를 짐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져 잃어버렸던 것을 내가 옥중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다 하나되어서 찾는 놀음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번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교회, 나라, 세계까지 모든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40년권내를 넘어섰습니다. 1985년 8월 15일, 이날이 40년이 되는 날인데 이날을 넘어서면서 효진군이 한국에서 2세들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통하여 40수를 탕감복귀하여 통일권을 이루었습니다. 아들딸들만을 하나 만든 것이 아니라 가정까지도 전부 다 하나 만들었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새로운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권을 만들었고, 일본까지…. 그리고 카프와 연결된 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런 인연을 통하여 하나된 기반 위에서 새로이 세계사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985년 8월 16일 41년째 되는 이날, 출발하는 이날 위에 연결시키는 식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걸 연결시키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는 개인복귀, 가정복귀를 해 가지고 올라가는 놀음을 했습니다. 이제는 세계사적인 이 평면기준에서 이것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완전히 넘어선다는 거예요. 장자나 차자나 다 넘어선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세계적인 차원에서 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부모가 정착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박수)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제부터 3년, 3년만 지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은 자연히 없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박수) 그리고 여러분들이 가는 길에 있어서 40년이 되기 전에 공산국가가 망한다고 하는 선포도 해놓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지난번 제네바 소련멸망선포대회라는 거예요. 그때 다 선포했다구요. 「아멘」 (박수)

공산주의는 무엇이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실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있었습니다. 오른편 강도는 뭐냐 하면 지금의 기독교문화권이요, 왼편 강도는 뭐냐 하면 공산주의입니다. 공산주의는 완전히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주의예요.

성경에 면양과 산양이 갈라지게 되면 주님이 온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맞는 말이라구요. 이것(오른편 강도)은 면양이고, 이것(왼편 강도)은 산양입니다. 주인을 아는 양은 면양이고, 주인을 모르는 양은 산양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이 전부 다 오른편에 서서, 하나님을 옹호해야 할 텐데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종교를 탄압했다는 거예요. 어느 종교를 반대했느냐? 통일교회, 통일교회를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의 목사들이고, 그다음에 왼편 강도와 같은 것이 뭐냐 하면 미국 국민입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미국 국민이 전부 다 그와 같은 입장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오른편 강도가 있고 왼편 강도가 있는데, 이번에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합하고, 미국 국민들이 반대하지 않고 합해 가지고 우리를 지지했습니다. 그와 같은 분위기가 생겨났습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세계적으로 이와 같은 일이 외적으로 벌어지고, 통일교회 내에서도 이와 같이 선생님의 아들딸과 그다음에는 축복가정의 아들딸이 하나된 것입니다. 안팎으로 하나된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무대에는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고, 내적인 입장에서도 야곱이 에서와 싸워서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것이 세계사적인 현세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출옥한 이 기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현상이 이루어져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지상에서 통일을 이루어야 영계에서도 통일이 벌어져

지금 통일교회시대는 우리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전부 다 들어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벗고 나서는 날에는 모든 반대가 완전히 없어집니다. (박수) 그래서 요전에 16일날 한 식이 무슨 식이냐 하면 일승식(一勝式)이라는 겁니다, 일승식. (판서하심) 일승일을 선포한 겁니다. 선생님은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하는 것보다도 이제 여러분들이 일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일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온 목적은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다 이루었습니다. 다 이루었어요. (박수)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착륙이 벌어지는데, 여기에서는 이론 싸움이 남았습니다. 말 싸움밖에 안 남았다구요. 무엇 가지고 싸우느냐? 총칼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예요. 사랑의 힘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랑하고 하늘세계의 사랑이…. 여러분들이 참사랑만 갖고 나가게 되면 저기(사탄세계)서는 전부 다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그냥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자, 보라구요. 열두 지파라는 것을 생각할 때, 유대 나라와 기독교 열두 사도를 중심삼고 연결시켰던 이 모든 것이 영적 기준과 그다음에 실체기준이 갈라졌고, 그다음에는 아벨의 열두 지파와 가인의 열두 지파가 다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묶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이 기독교가 아벨권이라면 사탄권 가인인 미국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인 아벨 지파가 전부 다 따로따로 놀았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놀았다는 겁니다. 이것을 완전히 한 시스템(system;조직)으로 묶어야 된다는 겁니다. 지상에서 한 시스템으로 묶음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계도 지금 따로따로 놀고 있는데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지상에서 이걸 해결해 주어야만 영계에서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걸 다 통일해 놓아야 하나님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국기준을 갖다 맞출 수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본래 영계에는 가정이 들어가야 할 것인데 타락하였기 때문에 가정이 못 들어갔습니다. 전부 다 제각기 들어갔다구요. 이제부터는 가정을 편성하여 저나라에 가정이 편성되어 타락하지 않고 들어갈 수 있는 본래의 기준을 지금에다 갖다 맞추어 가지고 옛날의 그 위치를 결정하자는 것입니다. 「아멘」

애급에서 살던 사람들이 말이예요, 애급에서 살던 사람들이 애급 습관이라든가, 애급 풍속이라든가 하는 것을 갖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려고 했기 때문에 도리어 망했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도 애급을 그리워하다가 망했고,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 가지고도 애급과 애급 땅을 그리워하다가 망했다는 것입니다. 애급에 대한 관념 때문에 망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지상에서 있었던 모든 관념을 일소해 버려야 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가져야 할 것은 새로운 식, 성수식입니다. 사람의 몸뚱이는 4분의 3이 물이예요, 4분의 3이. 이 성수식을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있는 모든 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성수식은 부모님이 승리한 기반을 여러분들한테 전수하는 식이고, 또 가인 아벨이 투쟁하는 것을 전부 다 해소하는 식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하는 식을 1985년 8월 16일에 거행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핏줄은 맑혀 놓았지만 이 몸뚱이는 아직까지도 사탄이…. 세계적 기준의 탕감조건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몸뚱이는, 이 물은 사탄이 침범할 조건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아이구, 나는 미국 사람이다. 아이구, 나는 흑인이다. 아이구, 나는 햄버거가 좋다. 치즈가 좋다. 뭐 어떻다' 이런 시시한 생각 갖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여러분은 탕감하는 것보다도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한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자, 가인 아벨,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가인 아벨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가 지금 망해 나오는데 이걸 다 청산하고 그다음에 세상의 잡된 모든 일을 타개하려니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다 씻어 버려야 됩니다.

'지상천국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하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래요? 「……」 지상천국이 뭐예요? 지상천국은 원리적으로 볼 때 참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참아들딸로부터…. 참부모와 참자녀는 '아이구, 사탄세계가 무섭다. 공산당이 무섭다. 미국이 무섭다' 이런 관념을 가지게 안 돼 있습니다. '다 내 아래에 있다' 이런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자리에서는 언제든지 '내가 주지 받지 않는다. 신세를 지우지 신세를 지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탄세계는 어떻게 하든지 자기가 지배하려고 하고, 자기만을 위하려고 하고, 어떻게든 내가 신세를 지려고 한다는 겁니다. 반대라는 것입니다. 주는 데는 어떻게 주어야 되느냐? 내가 주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조건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앞세우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들은 이제 좋을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좋다는 거예요.

일승식은 세계적 기반을 전수하는 식

1988년까지 3년, 3년만 지나면 공산주의가 나온 지 70년이 됩니다. 공산주의가 나온 지 60년이 된 때부터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내려가기 시작했다구요. 그리고 70년이 되는 해는 마지막이라구요. 사탄은 7수 이상을 못 넘어가는 것입니다. 8수는 하나님수예요. 재출발수라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미국을 하늘편으로 돌이켜라! 이것이 여러분들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이 여기 미국 와서 지금까지 핍박을 받고 고생하면서 결의하던 것을 이제는 여러분들이 선생님 대신 몇 배라도 고생해라! 고생하게 되면 뭐 미국을 복귀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출동을 내가 명령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우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찾아가서 설득해서 안 되면 싸워서라도 전부 다 굴복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세웠던 그 전통을 여러분들이 이어받아 가지고 앞으로 3년노정을 달려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할 것이 일승식입니다. 일승식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이 되어 가지고 싸움을 자주 하고, '저놈의 새끼, 저 여편네 죽었으면 좋겠다. 저놈의 남편네 뭐 축복이고 뭣이고 저거 죽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있었으면 여기 오기 전에 전부 다 회개하고 와야 된다구요. 회개들 다 하고 왔나요?

이 식을 하는 것은 선생님 자신이 40년 동안에 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을 거느리고 가정기반을 정상적으로 닦아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비로소 역사시대에 없었던 참부모의 자리에서 가인 아벨의 탕감조건을 완성함으로써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이 닦은 세계적인 기반을 여러분에게 전수하는 식도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백인이나 흑인이나 갈라지건 말건 그냥 있었는데, 이제 우리는 전부 다 합하는 겁니다. 백인도 흑인도, 동양도 서양도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이 다 갈라 놓은 것을 우리는 완전히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 믿음의 아들딸이 있지요? 여러분이 낳은 아들딸과 이들이 가인 아벨이 되어 전부 다 묶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이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전통을 그 아들딸 앞에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지금까지 이 놀음을 해 나왔습니다.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 아들딸과 같이 살고 사랑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가정은, 축복가정 여러분들은 믿음의 아들딸과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이젠 가정적 메시아로 고향에 가야

자, 이제부터는 어떻게 되느냐?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뭘할 수 있느냐? 선생님이 가족을 데리고 재미있게 살더라도 여러분들이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와 같은 전통을 여러분들도 전수받으라는 겁니다. 그런 생활을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지금까지는 복귀하기 위해서 가인 아벨이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가 다 갈라졌지만 이제는 전도를 하더라도 한 집이 다 움직여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굶어도 같이 굶고, 욕을 먹어도 같이 욕을 먹으면서 일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소원은 뭐냐? 가정들이 나한테 청원이 있다면, 그 청원이 무엇일 것이냐? 어떤 청원일 것이냐? '아이구! 나에게 하나님께서, 부모님께서 어디 어디에 가서 축복받을 수 있는 땅을 축복해 주소'라고 부탁할 거라구요. 그래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다들 생각이 '우리 고향으로 보내 주소' 이런다구요. 간단하다구요. 대부분이 '우리 고향 가게 해주소!'라고 할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는 절대 고향에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때도 가지 말고…. 못 가게 한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갈 수 있다 이거예요. 가는 데는 가정적 메시아로 가야 됩니다. 가정적 메시아로 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로. (웃음)

자 그러면, 고향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들은 나가 가지고 하늘 전통을 전수하는 교사가 되어서 '이렇게 해야 천국이 이루어진다' 하는 본을 보여 주고, 어머니 아버지는 그 동네 어머니 아버지들에게 '이렇게 하면 천국부락이 된다' 하는 걸 보여 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간단해요.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서로 사랑하고, 부모는 자식을 자식은 부모를 사랑하는 사랑의 가정을 내가 교재로 써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전수해 주면 된다 이거예요. 간단하지요? 「예」

자, 그러면 선생님은 어때요? 선생님도 이제 고향에 가야지요? 「예」 (박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대신 사랑할 수 있는 다리를 다 만들어 주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웃음) 이제 통일교회에 대한 반대가 없으면 얼마나 전도하기가….

이제 고향에 가 가지고 뭘하느냐? 고향에 가서 뭘할 거예요? 고향에 가서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홈 처치. 홈 처치는 뭐냐? 여러분 친척들이, 김씨면 김씨, 스미스면 스미스, 존이면 존이 전부 다 한 부락에 모여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과 승리를 찬양하는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될 게 아니예요.

통일교회 반대 안 하게 되면 순식간에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좋은 말씀과, 좋은 전통을 가르쳐 준 것이 얼마나 많아요? 가서 원리 말씀을, 지금 세계가 어떻다고 하는 것을 딱 이야기하면 '아! 그렇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지금의 때는 '이렇다'고 얘기하면 전부 다 알아듣고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이 다 되었다는 거예요. 그거 왜 안 하겠어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메시아를 보내셨는데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와 아들딸을 합한, 사위기대를 완성한 메시아를 한번 보내 줘 봤어요, 못 보내줘 봤어요? 「못 보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소원이 무엇이냐? 인간의 소원이 무엇이냐? 여러분들이 사위기대를 이루어 메시아적 책임을 져 가지고 나갔을 때,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들어오면 남편이 위로해 주고 자식이 위로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지금까지는 말이예요, 타락세계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위로해 주면 안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위로는 여기서 그만두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자고 하는 것인데 그런 위로를 할 수 없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런 가운데서는 여러분도 참부모의 가정과 마찬가지의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와 같은 사위기대를 갖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디에서나 사탄을 이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적인 관점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원리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가치있는 인생이냐, 얼마나 가치있는 생애냐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원리를 배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정 메시아단을 세계로 파송할 수 있다고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박수. 웃음)

일승식은 인류역사가 생긴 후 처음 있는 일

가정단위가 왜 필요하냐? 이것을 사탄이 절대 참소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사탄이 절대 참소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단위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하나님! 뜻을 위해 택했습니다. 당신이 여기 와서 살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소, 안 그렇소?' 하면 '그래, 그렇지' 하신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 일승식은 그런 전수식이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역사상에, 인류역사가 생겨난 이후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게 처음 있는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오늘 8월 20일이라는 것은 내가 해방되는 날임과 동시에 여러분들이 가정적 해방권을 가지고 심판주로서 세계에 파송되는 때입니다. 가정을 강력하게 내밀어도 가정을 전부 다 하나님이 밀어 주시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하게 되면 벌을 받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서면 사탄이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원리관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축복받은 가정인데 부처끼리 그렇게 된 가정이 있으면 여자들, 손들어 봐요. 남편과 아내가 완전히 하나되어 있다는 가정이 있으면, 여자들, 손들어 봐요. (웃음. 웅성거림) 왜 웅성거려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감옥을 얼마나 다녔는지 알아요? 이번이 여섯번째예요, 여섯번째. 감옥을 여섯 번이나 들락날락했다구요. 그 기간을 따져 보면 5년 이상을 형무소살이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여기에 참석해서 이런 축복을 인수받은 것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하늘땅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보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선생님이 하는 이런 이야기가 허황하기 짝이 없고, 근거 없이 그저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걸 누가 믿어요? 이걸 누가 알아요? 그렇지만, 이것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체계화되어 가지고 현실과 맞아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들을, 반대하는 나라들을 지금 전부 다 쳐서 물리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에서 한 발자국만 올라서면 영계예요. 보라구요. 요즈음 천문학적으로 보게 되면…. 저기 윤박사도 있구만. 2백 10억 광년이라는 방대한 그런 우주를 우리 몸뚱이 가지고 관리할 수 있어요? 그런 세계가 우리의 활동무대예요, 활동무대. 그거 관심 없어요?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없다면 나 거기 가고 싶다구요. (웃음)

그래서 이제부터는 내가 좀 쉬고, 쉬는 것보다도…. 선생님은 아주 뭐라 할까요? 남자라 하게 되면 호걸로 생긴 남자라구요. 놀기도 좋아하고, 어디 다니기도 좋아하고 그런 선생님이 쫄딱 망해 살았습니다, 지금까지. (웃음) 선생님이 얼마나 능란하냐 하면, 하나님이 나한테 홀딱 반해 버렸습니다. 하나님을 꼼짝못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해방이 내 손에서 좌우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박수. 웃음)

사위기대를 이룬 터전 위에서는 싸우면 안 돼

자,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땅, 여러분의 소유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시집 장가 가 가지고 아들딸 낳은 다음에 세간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까지는 전부 다 홈 처치를 마음대로 했지만, 이제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부모가 되어야 돼요. 이러한 상속권을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 좋겠어요, 안 해주면 좋겠어요? 「해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이것이 연결되면 족속이 벌어집니다. 지파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지파가. 그다음에는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설정되어야 됩니다. 이제 우리는 그런 나라가 설정될 때까지 나라를 전부 다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앞으로는 축복받은 부처끼리 싸움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부처끼리 싸움을 했으면 자기 아들딸을 불러 놓고, 그다음에는 믿음의 아들딸을 불러 놓고 용서를 빌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갈 전통을 저끄렀으니 가인 아벨한테, 자기 아들딸과 믿음의 아들딸이 아벨 가인의 입장이기 때문에, 이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일을 못 하고 반대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자식들한테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공동운명이예요. 아들딸이 잘못했으면 부모한테 용서를 빌어야 됩니다. 만약에 남편이,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그 아들딸과 부인한테 빌어야 됩니다.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이 합해야 사위기대가 이루어집니다. 4수가 완성됩니다.

원리를 보면 사위기대를 이룬 터전 위에서 싸움할 수 있고, 갈라질 수 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행복하게 참 기쁘게 살아야지, '영광, 할렐루야!' 하면서 말이예요. 지금까지 싸움해 본 사람들 손들어 봐요. (웃음) 그다음에 여자들, 남자한테 매맞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없습니다」 매맞는 것을 가만히 보게 되면 대다수가 입 때문입니다, 입. 여자들이 매맞는 것은 입 때문이예요. 바바바바― 이 입 때문이라구요. 80퍼센트는 입 때문에 매맞는 것입니다, 이 입 때문에. (웃음) 남자들은 뚱하거든요. 그런데 여자들이 입으로 물어뜯기 때문에 맞는 거예요. 또, 남자들 말이예요, 여자한테 매맞아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이 녀석은 왜 이래? (폭소)

자, 그렇게 알고, 내가 감옥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오늘을 기해서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은 역사적인 선물입니다. 오늘 역사적인 선물을 주는 식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여러분들이 얼마만큼 번식하느냐? 이제부터 여러분의 무리를 얼마만큼 크게 하느냐 하는 문제가 저나라에 가 가지고…. 저나라는 아직까지 땅의 분깃이 안 되어 있습니다. 땅 위에서 이루어 가지고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누가 영계의 판도를 많이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는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이다음에 영계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을 만날 거예요. 만나 가지고 '너 어떻게 여기 왔나?' 하면 '저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왔소' 할 수 있어야 돼요. 전부 다 형편없는 녀석, 별 볼일 없는 녀석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그러니 땅에서 해야 됩니다, 땅에서.

뿌리를 깊이 박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선생님의 책임도 땅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 동안, 40년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오늘 아침에 간부들을 모아 놓고 무슨 얘기를 했느냐? 이제 통일교회를 전부 다 환영할 때가 오면 통일교회는 으스대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가 되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때가 되면 도로 깊이 내려가야 됩니다.

높은 산이 있으면 높은 산 밑에는 높은 산과 같은 뿌레기(뿌리) 산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무도 크게 되면, 그 큰 나무의 뿌레기가 깊은 곳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높은 곳에만 올라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뿌레기를 깊이 박아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안 되면 남아지지를 않는다는 겁니다.

이제부터 통일교회가 제일 위험할 때가 어떤 때냐? 미국이 환영하고 전세계가 환영할 때입니다. 그때는 외부의 핍박이 없기 때문에 사탄이 핍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핍박하고, 부모님이 핍박하는 때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감옥에서 나왔으니 이제 통일교회는 전부 다…. 그래서 내가 미스터 곽보고 '사무실을 합쳐라! 전부 다 하나 만들어라!' 이렇게 지시를 했어요. 그리고 꼭대기에 있는 미스터 박부터 펀드레이징 대장으로 만들고, 전부 다 구루마 운전수를 만들고 그럴지 모른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모든 가지들이, 모든 잎사귀들이 전부 다 위해 준다 이거예요. 그 뿌리에서 뿌리 꽃 나무가 또 솟아나온다는 거예요, 자꾸 주니까. (웃음) 들어가기는 힘들고, 갈 곳이 없으니까 돌아나온다는 겁니다. 그게 자연이치입니다.

자, 여러분 그런 결심 했어요? 여기 가정들, 축복가정들, 통일교회 귀신들, 전부 다 똥귀신들 되어 가지고 '아이구, 우리 잘 살아야 돼. 방이 어디 있나?' 하는데 방은 무슨 방이예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게 방이 있었어요? 아파트가 있었어요? 차가 있었어요? 11호 차만 있었지요? (웃음) 그 차는 가스도 필요 없고, 운전수도 필요 없고, 부속품도 필요 없어요. 가장 간단하고, 가장 훌륭하다는 거예요. 어때요? 이 11호 차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아무런 문제점도 없다구요.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걱정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간단하게, 전부 다 간단하게 생각하는 겁니다. 보라구요. 저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할 때,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다가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이 벨베디아, 이스트 가든 집도 짓고 이랬는데, 떠나라고 할 때 '아이구, 이스트 가든에서 영원히 살겠습니다. 길 떠나기 싫습니다' 하다가 거기가 전부 다 기름 구덩이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소금 구덩이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그렇게 생각했는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생각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전통을 축복해서 이어주면 좋겠어요, 안 이어주면 좋겠어요? 「이어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 알겠지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게 되면 여러분들의 수난시대는 다 지나가고…. 이제 천하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이러한 때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늘의 기반을 닦는 데 전체적인 노력을 해주길 바라겠어요. 「예, 하겠습니다」

여기 부처끼리 있는 사람 있어요? 될 수 있으면 부처끼리는 말이예요, 컵 하나를 가지고 둘이 마시라는 거예요. 그래도 괜찮다구요.

자, 그러면 기도하자구. 효진이 너 나오라구. 이 식(일승식)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부모님도 한 컵 가지고 둘이 먹었고, 그다음에 축복하고…. 열두 아들, 열두 지파 연결식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 여러분 일어서요. 나는 효진이를 내세워서 이스트 가든에서 그때 식한 모든 것을 축복만, 기도만 한번 해주고 갈 거예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1985년 8월 20일 이날을 기하여 당신이 세우신 일승일, 1985년 8월 16일 아침에 설정한 그 식을 여기에 연장하여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과 같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자녀를 모시고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사위기대의 원칙적 승리의 통일권을, 세계기반 위에서 모든 것을 탕감하고 해방의 날과 더불어 해방권을 수여할 수 있는 특별한 날을 부여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제 새로운 성수를 통하여서 지금까지 사탄세계와 인연된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늘의 가정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아 지상에서 자기의 본향땅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임재하실 수 있는 종족적 교회를 만들어 아버지와 더불어 직접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의 터전을 인수받을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홈 처치를 중심삼고 1977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가르쳐 준 모든 것이 이제부터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기원을 마련하여 세계사적 탕감노정을 다 거칠 때까지 부모님의 수난과 부모님 가정의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이것을 청산지어 해방과 더불어 부활의 은사를 이 천지간에 세울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영계에 간 모든 도주들이 완전히 일체가 되고, 특히 예수를 중심삼고 흥진군과 하나가 되어 기독교문화권을 움직임과 동시에 유대교문화권을 움직여 유대교문화권과 기독교문화권과 통일교회문화권을 연결시켜서 영계에 종적인 통로를 개방함과 동시에 횡적인 통로를 개방하는 가인 아벨 자녀의 기반을 확대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인 은사를 가질 수 있는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여기에 참부모님과 더불어 참아들딸과 축복받은 참자녀들과 완전히 하나되고, 참다운 부모님의 가정과 참다운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가 되고, 뿐만 아니라 교회가 하나되고, 이 하나된 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하나되고, 그리하여 미국과 하나되어 전세계를 품을 수 있는 시대의 운세가 저희 눈앞에 다가왔사오니, 이 시대에 저희들은 각별히 오늘의 계기를 중심삼고 결의를 다짐하여 승리의 방패를 가지고, 하늘의 가정적 모든 통합권을 가지고, 부활의 은사권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한 정착의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당신이 친히 같이하시옵고, 이와 같은 말씀과 이와 같은 내용을 가지고 움직이는 식전과 그 과정 위에 아버지가 직접 주도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설정하여, 사탄세계를 몰아내고 선한 권한을 세워 영광의 자리에 나타낼 수 있는 은사를 천만시대에 거쳐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16일 아침에 축복한 그 모든 전체를 여기에 전수하시고, 축복받은 가정,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가정들 위에 흡족하고 충만한 은사를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들로 말미암아 종족적 기반을 지상에 폄으로써 영계에 연락하여 그 종족과 민족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에 통일문화권이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사위기대권을 중심삼은 가정적 출동을 분부하였사오니 이것을 중심삼고 온전히 가정적 책임을 감당하는 데 부끄러움이 없는 메시아적 기반을 남길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전수하는 이 식전을 아버지의 이름과 더불어 전수하오니, 여기에 친히 임재하시어 영광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을 하늘땅 위에 정착의 기준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일승식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