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몽고자치구에 등록된 ‘동방화평이상가정연합회’ 주최의 행사에 대한 손대오 회장 보고)
「……전체적으로 천운의 타이밍, 중국에 가장 필요한 가르침의 내용, 아버님이 어떻게 이렇게 때를 잘 맞추느냐고 금숙 씨는….」자기들이 찾았지, 내가 맞출 게 어디 있나?「예, 그렇습니다. 아버님의 방향이 딱 맞는 거죠.」(웃음)
「그러니까 금숙 씨는 늘 그게 감동되는 거예요. 아버님께서 영명하신 지도를 하셨다고 하면서 감격적이고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 했습니다.」
내몽고자치구로부터 여자들을 타고 앉아야 돼요. 중국이 이제는 별수 없어요. 갈 데가 없다구요. 가정들이 아들딸을 낳아 놓고 후대인데, 자기 뒤에 행렬을 어떻게 짓느냐 하는 문제가, 세상에 종이 되느냐 주체가 되느냐 하는 숙명적인 과제가 달려 있어요. 그러니 돌아보고 앞을 봐도 갈 길이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있는데 따라오는 사람이 어떻겠나? 가정을 중심삼고 청소년까지, 그거 중요하다는 거지. 뼈 중에 중추 뼈예요. 그것만 바르게 해서 신경만 오르내리면 모두 건강해지는 거지. 좋은 기쁜 그야말로 잔치할 수 있는, 내몽고자치구가 잔치하는 것보다도 우리가 뜻적인 입장에서 우리 주변의 모든 국가에 주먹을 쥐고 ‘야 이놈들, 우리 말 들어라.’ 할 수 있는 뭐이라고 할까, 파수꾼이 생겨나는 거예요.
「……금숙 씨는 아버님께 다시 한 번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 정신이 살아서 펄펄 합니다.」펄펄 해서 다리가 부러지든가 문제가 생겨서 깁스하게 되면, 그래 가지고 자기가 거동이 곤란하면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실력이 있어야 돼요. 이 세상에서 모든 놀음을 하더라도 왈왈 하고 굴러다닐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돼요.
「……북한에 가서 부녀대회를 한번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중국 여자들이 끌어내면 북한도 끌려온다구요. 여자가 괴물들이에요. 밑감으로 그 이상 좋은 밑감이 없다는 거지. 그건 만년 밑감이에요.
「그래서 자기가 북경하고 연길에 잠깐 가서 볼 일을 보고 85일 노정으로 21일까지 아버님이 여기에 계신다고 했더니 그것이 끝나기 전에 아버님이 허락하시면 한번 와서 뵙고 싶다고 했습니다.」
7월 21일 날 대회를 해야 돼요. 전체 모임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건 기념으로서 남겨야 돼요. 선생님이 역사를 탕감복귀, 세계 역사를 선생님이 걸고 탕감해 버린 거예요. 날짜하고 그다음에 숫자하고, 날하고 수, 1대 2대 이거 수거든. 그다음에 년하고, 이 세 가지가 사탄에게 떨어진 거예요.
이것을 완전히,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아담이 창조이상에서 창조되어 타락한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아담가정의 실패로부터 역사를 통해 가지고 사탄권의…. 5일이라는 것은 왼손이 주권을 가지고 6을 때리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6수가 나쁘냐? 사탄이 권한을 가지고, 비로소 공격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바른손에는 힘이 없는 거예요. 6, 7, 8, 9, 10! 완전히 하나님이 빼앗겨서 10의 1조예요. 10의 1조는 이 10수를 넘어선 1이 아니고 새로운 10의 1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절대시하겠다는 개념이 없다구요. 하면 하고 말면 마는 거예요.
이게 열 하게 되면 열 하나가 되거든. 스물 하면 스물 하나, 천 하면 천 하나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십일조라는 것이 10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의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조건적 기준을 잡아 가지고 오른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연히 왼손이 따라가서 굴복할 수 있게끔, 이렇게 됐던 것, 이렇게 됐던 것, 이렇게 됐던 것을 부정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날짜를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인간의 역사에서 대수를 잃어버렸어요. 1대, 2대, 3대, 4대, 다섯 가지 주권을 잃어버렸고. 그것이 지금까지 미쳐진 것을 해결 안 했으니, 하나님 자신이 할 것이 아니에요. 인간 조상이 했으니 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핏줄 심은 것을 누가 거두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다 때려 부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 이것을 하나님이 품고 다시 자체 중심삼고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열매를 회복하는 그 길밖에 없어요.
지금 접이라는 것은 6천년 나무를 잘라 가지고 하나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돌감람나무보다도 참감람나무가 영계니 지상으로 보게 된다면 몇십 배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동네에서 몇 가정 있지만 돌감람나무 울타리의 모든 나뭇가지가 남쪽이 기후가 좋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쪽으로 뻗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네 전체가 들어왔기 때문에 접붙이게 되면 자를 필요 없다는 거예요. 1천2백년 된 나무를 순 중심삼고 접만 붙이면 4년 후에는, 1천204년에는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덟 살 이상 된 사람들이 접붙이는 것, 그 모델만 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지가지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집 하나를 중심삼고 울타리에 가지가 들어와서 자르게 된다면, 이것이 4년만 되면 참감람나무 되니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하는 그 가정들이 세계의 본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절대가정으로 절대부모, 절대자녀,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이상은 한 길밖에 없으니, 가면 갈수록, 우리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철저하게 다짐하게 돼 있다구요.
이러니까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이 고생했지만 세상과 비교해 가지고, 미국에서도 그러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이혼한 것은 60퍼센트 가까이 되지만, 통일교회는 3퍼센트로 비교도 안 돼요. 공개적인 발표도 그렇게 할 수 있으니만큼 가정권에 준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또 아이들이 똑똑해서 학교에 가서 모범적이고 우수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이들을 보나 부모를 보나 술을 먹나, 주색잡기를 하나? 도의적인 기준에서 극상(極上)이에요. 종교권에서 가르치는 교리를 두고 보더라도 어떤 종단 교리보다도 위에 서 가지고 가정이 아름다운 것을 두고 볼 때, 그 주변에서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 아버지들 반대하던 것이 저런 손주, 저런 아들딸이 필요 없다고 생각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친 사람이 아니고는.
그런 환경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축복 때문에 내가 반대받은 것 아니에요? 이제는 교차·교체결혼이에요. 교차·교체결혼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뿌리를 뽑고 해방됐기 때문에 석방이라는 것, 근원이 확실해야 돼요. 호적등본에 전과자가 되면 빨간 줄을 치는데 이것이 없어져야 되고, 빨간 줄 친 것이 가정적 기준이었지만 이것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통일적 기준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생각할 때 가정이 하늘땅을 일시에 갖다 맞출 수 있는 길이 됐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타락의 수난 모든 역사를 거쳐오던 것을 잊어버릴 수 있다는 거지. ‘내가 잘 했다.’ 참부모가 이럼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천국, 텅 비었던 것을 순식간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이제 세계가 돌아가면. 알겠어요?「예.」
유엔만 되게 되면 다 끝나요. 이래 가지고 1대조로부터 내가 생애에 탕감하고 가야 돼요. 대수에 대한 것, 조상이 없어요. 혈대관계가 연결 안 돼 있다구요.
이제부터 그것을 하려니 석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가르침을 절대,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치관까지 여기서 내가, 참사랑의 화합통일은 뭐이라고?「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그거예요.
그 사랑이 뭐냐 하면, 세 가지예요. 하나님이 부모라면 부모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은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아들딸을 낳아야 부모의 사랑이 왈카닥 생겨난다는 거예요. ‘응아’ 하고 여자든 남자든 말이야 태어나면 부모의 사랑이, 천지를 움직일 수 있는 중심의 축에서 횡적인 힘이 나오기 때문에 자식을 놓고 살 수 없고, 자식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일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아무것도 아닌 그런 상대적 존재가, 아버지 앞에 아들딸이 많지만 상대적 존재가, 그 아들딸들이 부모 될 수 있는 주인의 사랑 자리를 찾아 줬다는 거예요. 아들이 없으면 몰라요.
또 그다음에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서로가, 주체나 상대가, 아담도 해와가 없으면 남자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못 찾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그 양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평균적 상대세계의 사랑을 점령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서로서로가 그렇고, 그다음에 또 형제지간의 사랑도 그래요. 동생이 형님이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이게 3대 조건이에요. 이것은 억천만세, 삼대상목적이 있잖아요? 그것을 바꿀 자가 없다는 거예요. 여기 휘하에서 일체가 안 되면 천국 본원지의 조국광복을 한 그런 족속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고, 하나님의 조국이 없고, 우리 고향이 없다는 거예요. 파더랜드(fatherland; 조국), 홈랜드(homeland; 모국)가 없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관이, 천년만년 이 틀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 페이스에 맞출 수 있는 사랑이 절대가치관이라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대해 가지고 등에 올라가든 이불 속에서 자는데 어떻게 하든, 또 자식이 부모 앞에서 자랄 때는 부모 있는 데는 어디든지 따라다니고 어디든지 가서 잘 수 있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편도 아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자유예요. 또 형제도 그런 자유! 자유가 없는데 안식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자유라는 것은 ‘스스로 자(自)’ 자, 이 ‘유(由)’ 자 아니에요? 안식이라는 것은 ‘편안할 안(安)’ 자하고 ‘쉴 식(息)’ 자거든. 자유 없는 안식의 동산이 없다는 거예요. 행복이 없다는 거지.
사랑은 반드시 자유의 기반이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서, 지금도 그래요.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인간의 자유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인간은 자유다, 자유의 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고 자유의 판도가 어떻게 되느냐? 막연하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자유를 지금 말하고 있는 거예요.
개인주의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것으로 나라를 부정하고 전부 다 파괴되는 거예요. 악마의 궤계에 의해서 파괴적인 결과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을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가치관의 가정적 이상의 사랑을 건립시킬 수 있고, 그것을 서로 높이고 서로 좋아하고 서로 자유 환경으로서 소화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천국도 연결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기서 대회 할 때 절대가치관에 대해서 모호했지? 그건 하나만 없어도 다 틀어져요. 할아버지 하나 없어도 다 깨지고, 할머니 하나 없어도 다 깨지고, 삼대상의 부부 6수를 말하는 거예요. 6수를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권한이 없어요. 하나, 둘, 셋, 다섯, 여섯까지 있으니 쳐 버리는 거예요.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왼손이 주인 돼 가지고 바른손을 거부할 수 있으니 6, 7, 8, 9, 10! 전부가 그 편에 들어갔는데 하나님의 존재권 내에서 자기 소유권이, 활동할 무대가 완전히 없어진 거예요.
그러니 아무리 잘났더라도 사랑을 위해서 가는 길 앞에 있어서 사랑의 전통이, 핏줄이 달라졌으니 그것을 헤쳐 가게 되면 하나님의 안식, 해방의 자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가치관의 주인이 못 됐어요. 사탄이 돼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파괴적이지. 그러니까 세상 말(末)에는 반드시 불심판 받아야 되고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이론이 있어야 거기에 맞지 않는 할아버지가 잘못했고 할머니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둘이 재미있게 사는데 어떻게 돼서 잘못됐다고 할 수 있느냐? 이 가치 기준이에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든 것은 아내고, 아내가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은 남편이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건 하나만 빼도 가 깨져 나간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사위기대는 서로가 위하고, 서로가 높이고, 서로가 화합하면 자유예요. 할머니가 있든, 할아버지가 있든, 아버지가 있든, 어머니가 있든, 자기의 처자가 있든, 자기의 몇 대 손자가 있더라도 자유라는 거예요. 그건 화합하고, 하나가 없게 된다면 밤을 새워 기다리고 다 그럴 수 있는 절대사랑의 가치권! 권이 형성되기 때문에 천국권도 따라서 형성된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것을 밝혀 주지 않으면 앞으로 절대가치를 어떻게 논의하느냐? 학술세계나 모든 존재에는 절대가치관이 없잖아요? 상대적 가치인데 때로는 상대적 가치가, 여자가 앞서면 여자가 주체가 되고, 남자가 주체가 되는데, 생명이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날이 그렇게 됐더라도 생명에는 남자가 주체지. 남자가 주체가 돼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권이 된 거라구요. 이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통감투, 하나님으로부터 같은 감투를 쓰는 거예요, 절대가치관! 개인도 그래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은 몸의 주인을 만들고, 몸은 마음의 주인을 만들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암만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불쌍한 거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어디서 찾아요? 그러니 비참하지.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과부, 홀아비! 알겠나?「예.」그것이 전부 다 자기 몸에 잠겨져야 돼요.
그렇게 때문에 조상 숭배하고 효도하라는 말, 충성하라는 말, 나라의 대통령이 나라의 부모님이거든. 세계의 대통령은 하늘땅의 부모님이거든. 그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 자리! 성자 가정, 가정이에요. 가정이 커 가지고 세계에 퍼져 나갈 것 아니에요? 몇백 대 퍼져 나가면 전부가 한 가정의 가치관이에요.
그러니 역사를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절대가치관이 뭐냐? 그 이론이 뭐냐? 누가 할 수 없게 상하를 엮을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아기가 태어남으로 부모가, 암만 미남자세계의 권위를 가졌다 해도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불량자들을 중심하고 교육할 때 어머니 아버지 심정을 아들딸 낳아 봐야 안다, 그러잖아요?
결혼해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여자라는 존재는 남자를 사랑의 주인, 남자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거예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것을 무너트리게 되면 나지 않으면 좋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 과정을 위해서 생애를 거치고 그 목적을 위해서 가는 길이에요. 하나의 목적이에요.
왕이 가는 데에 가야 되고, 천하의 주인이 가는 데에 가야 되는 거예요. 한 집에 가서 결착하기 때문에 모든 이 세계 국가는 하나의 대가족 형태 기준, 사위기대 이상, 삼대상목적을 완성한 안착가정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고 살 수 있는 기반이라구요. 알겠나?「예.」
절대가치관이 어디 공중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 그럴 수 있는 것은 부자지관계라든가, 부부관계라든가, 형제관계로 거기에서 떠나게 돼도, 싸움하고도 갈라지지 못하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그게 뭐냐 하면 절대가치관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그게 무너졌다가는 전부가 다 낙제돼 버려요. 암만 미남으로 모든 것이 잘났더라도 눈 하나 애꾸 되면 병신이에요. 수많은 여성이 다 싫어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해야 되고, 자기 부부가 같이해야 되고, 4대손과 같이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자랑하던 것을 똑같이 자랑할 수 있고, 할아버지와 대등할 수 있는 똑같은 자리에서 ‘나도 할아버지 될 거야.’ 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돌아가잖아요? 삼대상을 연결시켜 가지고 역사의 전통이 연결되는 거지. 핏줄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벌써 기반만 됐으면 20년 전, 40년 전에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게.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를 하면서 절대가치를 말해서 얼마나 핀잔을 맞고, 내가 종살이했어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딱 쥐고 거기에서 전부 다 뒤집어 박았어요. 인사조치를 한 거예요.
그러고 나서 국경철폐 고속도로! 모든 국가는 여기에 협력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학교라든가, 세계 각국에 공문을 보낸 거예요. 그것을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보게 되면 한·일터널도 누가 빼앗아 못 간다 이거예요. 국제하이웨이계획이니만큼.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할아버지를 나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더 사랑하라는 것 아니에요? 자기는 없고 자기를 넘어서 사랑을 만들기 위해서 내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전체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하니 영원하다는 거지. 작게가 아니에요, 더 큰 것까지.
지금은 요만한 것이 좋지만 크게 되면 거기에 대등할 수 있는 가치관이 따라갈 것이고, 내가 노력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왕자, 하나님 대신자의 권한까지도 맡겨 줘 가지고 하나님이 놀러가게 되면 찾아와서 맡길 수 있는 대신자가 되고, 대신자가 수천 사람이면 상속자는 그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구요. 대표예요.
이 모든 가정이라든가, 종족·민족·국가를 사랑할 수 있는 가정에서 효자, 나라에서 충신, 세계에서 성인, 하늘땅에서 성자의 가정을 갖출 수 있어 가지고 국가를 넘고 세계의 순이 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안 된다는 논리는 없다 이거예요. 얘기를 해 보라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것이 주체적으로도 가치 있고, 대상적으로도 가치 있어서 둘이 쌍쌍제도에서 열매 맺히게 될 때 핀 꽃과 향기, 거기에 꿀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이 돼야만 꿀이 있기 때문에 그 꿀 가운데서 꿀을 맛보며 살겠다는 것이 이상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 하게 되면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가 있기 때문에 쌍태로 있는 입장에 있어서 하나님이에요.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며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체를 입어야 된다는 거예요. 체가 이성성상의 체로 분립해야 되는데 이건 극과 극이에요. 무한한 세계 대우주의 동쪽 서쪽 끝을 중심삼고 품는 거예요. 품은 물건은 위로 올라가고 밤을 돌아가 가지고 아침에 돌아오는 거예요.
완전히 절대가치관에 포용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우주가 해방과 석방의 기쁨을 찬양해서 중심 되는 하나님에게 영광 돌리게 될 때, 천지는 만사가 석방세계에 들어가니 만물의 탄식권까지 다 해방되어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천운의 사랑이 어디든지 안 흘러가는 곳이 없다는 거지.
비가 오게 될 때는 서울만 비가 오는 줄 알았더니 전국에 오고, 전국만이 아니고 아시아에도 비가 오는 거예요. 자기들이 보게 되면 그걸 모르지. 그래서 아시아 통일, 아시아 가정, 세계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고! 유엔 자체가 둘이 있다는 사실이 가인 아벨의 모습이에요. 가인 아벨로 가르는 것은 원수들의 전략적 전법과 전쟁의 비결이에요. 그러니 가인 아벨을 해체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에게 복수하고 투쟁하는 것이 있으면 다 쓸어버려요. 씨를 남길 수 있어요? 불 태워 버리지. 할 수 없이 자동적으로 세우려니 수천년을 참은 거예요. 하나님이 알면서도 아담에게 해방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담이 타락한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자기 스스로 완성 해방권에 들어설 수 있는 절대가치권까지 찾아 가지고 사위기대 이상권 세계 보편화 통일적 중심권을 세워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그게 마지막이에요. 내가 일생 동안, 80세, 40세에 이루려다 못 했으니 80세까지 연장했으니 5년이 더 붙었어요. 세계의 끝까지, 여기에 와서 전부 다 청산하는 거예요. 여수(麗水), 맑은 물! 몸뚱이의 4분의 3에 더러운 물이 들어가 있어요. 순천(順天)이에요. 하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여수·순천! 공산당이 여기서 때려 몰려고 했던 거예요. 공산당이 씨 뿌린 것을 완전히 뿌리까지 왕창 뽑아 가지고 바다에 처넣는 거예요. 작두로 썰어 가지고 뿌려 놓으면 고기들이 다 먹는 거예요. 노아 심판 때에 고기들이 전부 다 먹은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고기를 잡아먹겠다고 하지만 말이야, 내주는 것은 그럴 수 있는 이 세상의 모든 것, 인간의 찌꺼기를 너희들에게 주면 너희들은 그것을 소화해 가지고 인간을 도리어 도울 수 있는 영양소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판타날 같은 데 가 가지고 똥을 싸 보라구요. 똥 싸면 그 것이 한 5백 미터를 흘러서 물 따라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고기들의 야단이 벌어져요. 순식간에 먹어 치워 버려요. 개고기가 맛있다는 것, 사람 똥을 먹으면 영양소를 먹었기 때문에 개고기가 맛있는 것 아니에요?
풀들도 인분, 사람 오줌을 주면 얼마나 잘 자라게? 옥수수 같은 것은 인분 이상의 비료가 없어요. 아까 종욱이가 와 가지고 옥수수를 가져오지 않았어?「예.」나는 이렇게 작은 것, 요럴 줄 알았더니, 아이구 제법 커요. 이야, 그거 참! 그렇게 빨리 가을걷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감자보다 더 빨라요.
「아버님 말씀을 듣고 옥수수 보면 반가워 가지고 자꾸 더 먹게 됩니다.」(웃음) 남미에서는 낚싯밥이 옥수수예요.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빠꾸도 잘 먹고 보가도 그래요. 밑감이 뭐예요? 옥수수 아니에요?「예.」옥수수 세 알, 네 알이에요. 그게 영양분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콩가루까지 하면 그 이상 밑감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동참해서 말을 들었는데 총결론, 자기가 말하고 싶은 것, 자기가 보는 관에 의해서 이야기해 봐요. (중국 내몽고자치구에 등록된 ‘동방화평이상가정연합회’ 주최의 행사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그 사람들이 우리처럼 부모를 중심해 가지고 가인 아벨 같아요. 형제 같아요. 국가의 책임자인데 우리하고 형제처럼 껴안고….」우리가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중국을 살린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살린다, 그거 아니에요?
「두 번 만났는데 얼마나 정이 많이 들었는지, 참 친근감이 느껴졌습니다.」결국에는 교체결혼이 가능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오셔 가지고 섭리를 다 완결시키는데, 어느 곳 하나 부모님의 은사가 미치지 않는 곳이 없어야 됩니다. 중국 땅에 이렇게 말씀이 들어가고 나머지 한 곳 북한 땅에 가 가지고 우리가 한 번 더….」
중국이 하나되면 다 돌아간다구요. 소련도 돌아가요. 가인 아벨, 큰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동생은 그냥 하나되는 거예요. 몸뚱이 머리에 손발 사지가 전부 다 상대되잖아요? 40조 개나 되는 세포들은 움직이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됐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지.「예.」그런 거예요.
「‘새로운 신천지가 이렇게 창조되는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고 돌아왔습니다.」실감하는 것에 주인이 돼야 돼요. 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 전부 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러면 효자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소년 효자 노년 효자, 그다음에 가정도 소년 가정 노년 가정, 민족도 소년 민족 노년 민족, 중국까지도 지상도, 이건 아벨인데 천국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천국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같은 원리예요. 같은 내용이에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완성이 어디에 있느냐? 자기 혼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라도 아들딸을 낳아야만, 길러야만 완성되는 것 아니에요? 완성에 정착할 수 있는 그 보관지가 가정이에요. 가정은 ‘집 가(家)’ 자하고 뜰(庭)이라는 것, 집을 중심삼고 세계의 환경을 말하는 거예요, 만물세계. 집의 뜰 아니에요?
가정의 주인, 주인이 뭐냐 이거예요. 하루 하루의 모든 나날들, 그런 뜰과 자연세계에 있어서 조상으로서 1대 조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 제물로 요구하는 것이 수예요. 날과 수를 잃어버렸어요. 그럼으로 해를 잃어버리고 몇천년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승일(雙合十勝日)이라는 날을 찾지 않으면, 날이 전부 사탄 편에 갔기 때문에 10수를 회복해야 돼요. 거기에 있어서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수를 찾는 거예요, 탕감수. 수를 찾으면 연을 찾아야 돼요. 연을 찾으면 세계를 찾아야 돼요. 백년이 아니에요. 1천년, 2천년, 몇천년, 7수로 해방 새로운 천년을 묶어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을 볼 때, 탕감법이 아니면 연관관계의 내용을 갖다가 맞출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동시성이라는 말이 필요한 거예요. 같은 내용을 중심삼고 한 점 이 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여기서 크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것이 사방으로 이렇게 와 가지고 중심이 자라 가지고 밖에까지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아래가 재깍 하나되면 가정이 아니라 종족적 권의 출발을 보는 거예요. 종족이 하나되면 민족적 권이에요. 이것이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민족·국가복귀, 5단계로 진행해야 돼요. 사탄이 5수밖에 없잖아요?
5수를 중심삼고 왼손을 가지고 전부 다 때려 부순 거예요. 그게 좌익 아니에요? 이건 우익 아니에요? 우익이 주도 못 했어요. 그래서 우익이 다 잃어버렸으니 자연히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 치심) 여기에 와서 이팔청춘! 14, 14 해서 이팔청춘이에요.
여기는 가정을 가지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사위기대 형태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그래서 30세 중심삼고 35세까지 되면 커 가지고 친척을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야 친척들 가정 앞에 책임을 하지. 그렇기 때문에 가정들이 몇십년 살았다고 하면 거기에 새로운 가정으로 등장한다는 거예요. 마지막 사람들이 모시고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인륜도덕이에요. 질서가 그런 거예요. (지도자들의 보고와 대화)
「……오늘 제가 오다가 <인민일보>를 보니까, 제1면에 온가보 국무원 총리의 이름으로 에이즈에 대해서 특별 발표를 했습니다. 1면 머릿기사예요. 기사가 아니라 아예 발표문을 내놨는데, 에이즈의 심각성에 대해서…」격리해야 돼요. 이제 그것만 하게 되면 돈 있는 녀석의 80퍼센트는 날아가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우리가 일할 게 없어 가지고 시간을 보낼 수 없어요. 뛰기를 더 뛰어야 되고, 또 더 뛰면서 타고 넘어야 돼요. 타고 넘게 되면 날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헬리콥터가 나오고 비행기가 나오잖아요? 우주선이 나오고. 지금도 태양계의 행성을 탐색할 수 있는 로켓들이 날고 있다구요.
세상이 무서워요. 그것이 14년이면 14년 동안의 역사, 관찰한 내용을 사진으로 기록해 가지고 분석해 가지고 교재로 쓸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어요. 우주의 비밀이 없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비밀도 없지.
「이스라엘에 7월 15일 날 남미가 제일 먼저 가게 됐습니다. (김중수)」남미가 먼저 가나?「예.」15일이면 14일에 떠나야 되겠네. 한국하고 일본도 40명씩 가라고 했는데, 그렇지?「예.」(이스라엘 활동을 위한 동원에 대한 김중수 회장 보고)
골든 템플이 있잖아요? 될 수 있으면 5백 명이, 3주간인가? 얼마예요?「2주간입니다.」2주간에 열 명이면 열 명씩 중심삼고 방문하는 거예요. 5백 명을 2주간에 분할해 가지고 나눠 가지고 열 네 번을 방문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전체가 가 가지고 방문하고 그다음에 분할방문하면서 서로서로가 아랍권하고 이스라엘권에서 봉사하는 거예요.
우리가 무슨 관계가 있다고, 아프리카하고 무슨 관계가 있다고 여기에 와서, 또 그다음에 남미가 왜, 북미가 왜 여기에 와서 이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당신들이 그러다가는 인류를 망치겠기 때문에 방어하기 위해서, 우리와 같이 나라를 다 갖고 있으면서도 나라 없는 사람을 도와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가 돕는 것은 기본적으로 당신들을 돕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돕는다고 해 가지고 구약성경에서부터 풀어 대야 된다구요.
구약성경의 모세하고 예수하고 비교할 수 있어요? 모세의 제자가 예수가 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세상에, 그 말은 뭐냐 하면 옛날에 모세는 실패작이에요. 모세는 가나안 복지도 들어가지 못했어요. 요단강을 못 건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기 위해서 얼마나 뒤넘이쳤지만 못 갔다구요.
그 사실을 볼 때, 구약성경이 갈 수 있는 문이 열려 있지를 않아요. 그걸 열기 위해서 예수가 메시아로 왔는데, 메시아를 죽여 버려서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역사 과정을 통해서 아담시대로부터 아브라함시대까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3대를 중심삼고 핏줄을 맑힐 수 있는 성별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구약시대가 뭐예요? 사탄 분별역사라구요. 모든 식물로부터, 동물로부터 피를 흘려야 돼요. 안 그래요? 그 대표가 뭐냐 하면 비둘기, 양, 소예요. 비둘기는 나는 짐승으로 동물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양은 사람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소는 하늘을 대신하는 거예요. 전부가 탄식권에서 해방하기 위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자유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만 자유를 찾으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유천지라 하게 되면 이스라엘이나 어디나 다 같은 형제가 돼서 살 수 있는 그런 세계 판도! 가정 판도로부터, 국가 판도로부터, 세계 판도, 하늘땅 판도가 다 같은 내용이 되어야 할 텐데, 지금 이스라엘이 아랍권을 죽이고 있어요. 있을 수 있는 일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아들딸을 죽여 가지고 원수의 아들딸을 구하려고 하던 것이 사실인데, 기독교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종교가 된 것 아니냐 이거예요. 예수가 30대에 있어서 2년 8개월, 여우도 굴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탄식하면서 몰려다니다가…. 조그만 지역이에요. 4시간권 내에서, 시온성이니 예루살렘이니 20리 안팎이에요. 성경 역사가 웃음거리예요. 웃을 일이에요.
뭐 선민? 선민이 무슨 선민이에요? 모세가 데려와서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 선민이에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선민의 왕을 보내고, 모세가 왕 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섭리적으로 말할 때 실패자예요. 하나의 건축물이 잘못됐으면 그 방이면 방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보라구요. 구약성경에 성전을 중심삼고 하나의 건축물이라든가 사람이 살게 되면 그 분야를 중심삼고 일가 일족이…. 그래서 제사장이 필요한 것 아니에요? 새로운 해, 날짜마다 국가를 대표해서 제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그것이 예수시대에 와서 예수를 사랑해야 되고, 모든 죄를 용서해야 돼요.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라고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에는 그런 자세가 없어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고 했는데, 세상에 평화가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집에서도 잘못하게 되면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부자지간에 잘못하면 그걸 뽑아 버릴 수 있어요? 탓할 수 없지 않느냐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정리해 줘야 돼요. 기준을 정리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랍권에 우리가 마음대로, 표시라든가 마크를 단 사람은 밤이나 낮이나 아랍권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애급(이집트)서부터 이스라엘 나라까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거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광야에서 독수리 밥 됐어요. 1대는 멸망해 버렸어요. 거기에서 여호수아와 갈렙 등을 보냈는데 가나안 땅을 답사하고 돌아와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모두 우리가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고 했는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광야에서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이 계시니…. 밤에는 불기둥,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사지사판을 비춘 거예요.
보라구요. 일주일도 안 걸려요. 3일도 안 걸릴 거리예요. 이것을 40년 돌았어요. 얼마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40년을 모세가 여기서 허덕이다 자기 고향에도 못 들어갔어요. 그게 조상이에요? 예수가 왕 되어야 하는데 왕 못 되어서 걸려 있으니 낙원에 가 있어 가지고 천국이라는 나라는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이 다 망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이제 나라를 찾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미국이 이제 문 총재의 가르침대로 하게 된다면 이스라엘을 때려잡을 수 있어요. 코를 꿰어 가지고 수꾸대에 달아서 불살라 버리겠다고 하게 되면 세계에 발을 디디어 놓고 부락에서 살 수 없는,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 나라가 살아남을 것 같아요? 65억 인류 가운데 얼마예요? 6백만, 7백만을 인류와 바꿀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세계를 망쳐 놓고 자기가 잘살겠어요? 또 기독교를 생각할 때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기독교만 승천하고 다 망해요? 세상에,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지금 국제 여론에서는 울타리를 치는 것을 철거하라고 합니다.」 안 하면 무기를 들고 3개국 병사를 한 백만 명 동원한다고 선포해야 돼요. 밀어제끼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한국·일본·미국을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까지 ‘잘 해라, 잘 해라, 잘 해라!’ 해 보라구요. 순식간에 다 철거할 텐데.
중국 여자들을 동원하고 남자까지 동원하는 거예요. 천사장권이 돼 있어요. 여자의 권위가 대단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대신 맏딸 대신되어야 되고, 시집가도 내가 먼저고, 주인 노릇도 내가 남편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야 주인 되는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절대가치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피할 도리가 없어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국회의원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말도 말라고 한 거예요.「기합을 단단히 주셨습니다.」내가 기합을 줬나? 충고지. 벼랑에 떨어질 수 있게 됐고, 시간이 전혀 없는데, 뭐예요? 여기서 이 놀음을 하는 것, 천하에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길, 벼랑에서 떨어지겠으니 사다리를 놓든가 줄을 달아 가지고 모가지를 걸든가 해서, 죽지 않아요.
모가지가 아니라 발을 걸어 가지고, 팔에 줄을 달아매 가지고 내려오는 것이 싫다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차 버려 가지고 내려오게 되면 ‘아이고, 고맙습니다.’ 할 수 있는 이 일을 알면서도 안 할 수 있어요? ‘말 듣겠나, 안 듣겠나? 이 자식!’ 한 거예요.
이제는 날아다닐 때가 왔어요. 헬리콥터가 오는데 그것을 타고 마음대로 가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군수 나와라.’ 하면 14개 면을 중심삼고 군수와 군민이 나오는 거예요. 통반격파, 통·반은 다 되어 있어요. 면만 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게 된다면 말이야, 전부 다 얼마예요? 3천3백 면인데 227로 나누게 되면 군의 군수 아래 면 중심삼고 13개 12개 이상, 15개 넘는 곳이 없더라구요.
열두 개만 하게 된다면 군이 우리 군이 되게 돼 있어요. 그 군을 중심삼고 열두 이상이면 우리 도가 되는 거예요. 조직은 다 돼 있어요, 통반격파. 나라가 우리나라 되는데 그거 안 하겠어요? 곽정환이니 대가리 큰 녀석들이 똥 대가리 갖지 말라구. 자기도 빨리 하라구. 오늘 그래서 갔다며? 어떻게 됐나? 얘기하라구. 얘기 좀 하라구. (곽씨 종족복귀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래서 몇 곳을 제가 저녁에 다니려고 합니다.」다닐 것이 아니라 여기에 오라고 해 가지고, 5백 명이면 5백 명을 한꺼번에 오라고 해 가지고 내가 여기서 곽 서방이라고 해서 요리해 줄게. 5백 명쯤 데려오라고.「예.」욕을 퍼붓고 ‘잘난 사람 누구야?’ 하는 거예요. 자기는 그거 못 해.
오늘 부른 것은, 자기들 연합회 회장이니, 족장이니, 평화대사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책임자니, 그런 대가리들이 와서 뭘 하라는 거예요? 이거 하라는 거라구요. 그런 권한을 줬는데, 대신자라고 권한을 줬는데, 대신자를 세우는데 자기보다 못한 대신자를 세우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건 때려죽일 녀석이에요.
그 대신자가 백 명이면 백 명 가운데 대표자가 상속 받은 거예요. 대표자가 하나지, 왕이 둘 되면 되겠나? 곽정환으로 말하면 상속자 전체를 모아 가지고 왕으로서 즉위식을 해야 돼요. 족장왕 즉위식을 해야 돼요. 내가 가정왕 즉위식을 하지 않았어요?「예.」가정왕 했으면 족장왕, 민족왕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국가왕! 국가왕이 돼야 통일국가가 된다구요. 국가왕이 없어요.
그래야 세계의 왕! 12개국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자리가 잡히기 때문에 세계왕 터에 다가가는 거예요. 세계의 왕! 하늘땅을 중심삼고 초국가적인 면의 통일가정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국가와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가정 형태를 만들어야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천주적인 역사의 종착점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서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없어요.
하늘이 없어 가지고 나라가 어떻게 정착할 수 있어요? 나라가 없이 한 민족이 안식할 수 있어요? 나라 없이 종족들이 안식할 수 있나? 종족 없이 가정이 안식할 수 있나? 가정 없이 개인 개인이 안식할 수 있나?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여기에 대표적인 중심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그걸 몇 번도 안 해 가지고 결혼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손을 안 들면 왜 손을 안 드느냐 이거예요. 뭐이 잘나서 그런지 알아보자 이거예요. 뭘 해 먹었느냐 이거예요. 들이 제기는 거예요. 생긴 것이 브로커 해 먹고 눈을 보니까 도적놈 사촌 되겠다 이거예요.
그 여자한테 그랬지?「예. 아무튼 오늘 그래도 용해요.」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겠노? (웃음)「그렇게 호통을 치시는데 생글생글 웃고, 그다음에 신랑도 70살인데 마찬가지였습니다. 둘이 아무튼 혼났어요.」
혼나기는 뭘 혼났노? (웃음) 밑창까지 휘저어 가지고 여과 과정을 통해서 맑아지게 하기 위해서 그렇지. 압력을 넣어야 되잖아요? 그것까지 얘기하려고 준비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너 뭘 해 먹던 간나 자식 아니야? 그래, 안 그래?’ 하려고 했는데. (각 지도자들의 보고와 대화)
빨리 왕권 즉위식 한 것, 이스라엘로부터 3대 왕권 즉위식 한 것을 설명하면서 새로이 (비디오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 내가 얘기했지?「예.」
이제 참부모 외에는 딴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메시아고 무엇이고, 구세주고 무엇이고, 재림주고 무엇이고 전부 다 낡아빠진 똥 싸 가지고 냄새 피운 이름들이에요. 참부모 하나밖에 없어요. 메시아가 와 가지고 활동하면 되겠나? 민족 해원하기 위한 제물 짜박지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참부모 외에는…. 영계에서 이래도 메시아 저래도 메시아, 구세주를 무엇에 써요? 메시아를 가지고 뭘 해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를 믿는 기독교가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천주교가 얼마나 사람을 죽였어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고 했어요? 거짓말을 했지. 예수라는 작자가 사람으로 온다는 한마디, 나와 같은 사람이 역사시대에 다시 나타난다는 한마디만 했으면 평화세계가 즉각 이루어질 것 아니에요? 구름 타고 온다고 해서 구름 타고 올 게 뭐예요? 미친 것들!
그래 가지고 지금 석방까지 말하는 거예요. 수백, 수천 명 전과자의 호적등본에 전과 기록이 없어지는 거예요. 아담의 죄까지, 예수의 죄까지 다 해방권이에요. 석방이에요. 붉은 줄이 없는 거예요. 예수가 실패했다는 얘기, 예수가 필요 없는 거예요, 참부모에 다 들어가 있는데. 안 그래요? 참부모면 되는데 예수가 무엇이고 족장이 무엇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가지고 행사 못 하는 사람은 탈락이에요.
황선조는 그렇다는 것이고, 곽정환도 똑똑히 알라구.「예.」여기 김중수도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내가 자기들의 결점을 환하게 알면서도 환경이 어려울 때는 자기들의 울타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부(正否)을 속여 가지고 통일교회 중심 역할하는 몇몇 사람을 다 알면서 내가 가만 두어두고 있어요. 자백 안 하면 천국 문에서 재까닥 잡아넣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평래 잘못했다고 손을 내라고 해 가지고, 효율이 힘있게 밟았어?「예, 힘껏 밟았습니다.」아프다고 안 그래?「별이 번쩍 했다고 했습니다.」와 가지고 손이 아프다고 안 그래?「예, 아프다고 했습니다.」뺨을 갈겨야 돼요. 아픈 것이 당연하지. 아픈 것에 앞서서 용서를 빌고 하늘의 긍휼의 마음을, 동정의 마음을 바라야 되고, 거기에 받을 자세를 갖추어서 고맙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아프다고 생각하면 탕감이 안 돼요.
일주일간 금식 해 가지고 10분 전부터 밥 먹겠다고 죽 쑤어 놓고 기다리면 그거 다 거짓이에요. 그런 것을 전부 생각하면 나 혼자 불쌍하게 살았어요, 일생 동안.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나 형제나 누가 알아주나? 우리 어머니(충모님)도 그렇지 않았어요? 작은 애가 자기가 무슨 책임 있다는 것을 한마디만 했더라도 대모님을 보기에, 통일교회 식구들을 보기에 부끄러울 수 있는 얼굴을 안 할 텐데.
그런 의미에서 논산할머니가 영적으로 할 때도 권한을 주고 다 그랬는데, 자기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다 알면서도 그걸 해원 안 해 준다고 문용기 장로한테 어머니 신이 실려 가지고 저놈의 자식은 자식이 아니라고 한 거예요. 세상에 누구보다도 먼저 어머니를 도와줘야 될 텐데, 어머니는 나중이에요. 가만히 있더라도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내가 축복해 주면 최고에 올라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형님의 아줌마(형수)가 신앙이 있나? 공산당의 적극 패가 돼 가지고 열성분자 됐지만 축복해 줬기 때문에 죽자마자 남편을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가 잘못된 것을 숨겼다면 앞으로 그 지도자에게 ‘이 자식아, 네가 이래 가지고 숨겼어?’ 하는 거예요. 따라가 가지고 자기 앞에 있으면, 저놈의 자식 쫓아내라고 하는 거예요. 잘못했으면 말이에요.
하늘의 법도가 있는데 이런 법도를 어기고 회개하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왔다 갔다 했어요? 그 몸뚱이를 가지고 선생님이 회의하는데 어디든지 경계선 없어 드나들어요? 걸린 것을 회개해야 할 텐데 회개할 줄을 몰라요. 그러려면 자기가 자백해야 돼요.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벼락을 치면 벼락을 맞아야 되고, 이런 사람이라고 직고해야 돼요.
여자들이 그래요.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그런 직고를 하는 거예요. 직고하라고 자꾸 가르쳐 줘요. 안 하면 ‘이 쌍놈의 간나, 지옥 밑창에 들어간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다 들어야 그것이…. 들은 것으로 한다고 해서 보류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지. 자기들에게 사기 쳐 먹었으면 저나라에 가면 참부모라고 그러겠어요? 자기들 앞에 사기 쳐 먹고 다 그랬으면 자기들이 참소하지. 제일 무서운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속에 그것이 반영되어 가지고 그림자를 남기면서 갔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어디에 가 앉으나 서나 성별하고 지나왔어요. 자기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지난날을 가만히 생각하면 통일교인도 잘못하고 나도 잘못했어요. 그런 환경이 되거든 한두 사람 다리를 꺾어 가지고 사지를 못 써 가지고 식물인간이 됐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안 됐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도 주의하라구요.
곽정환도 서둘러요.「예.」중국 가 가지고 교육하고 선생님 앞에 보고하며 좋아하는 것보다도 자기 일족을 빨리 세워 가지고 자기들에게 심부름시키는데 자기 제자들 시키는 것을 원치 않아요. 아들딸이 심부름하기를 바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로서 양자들을 택해서 혈족에 맞게끔 돼야 된다 이거예요. 사위기대가 아니면 일족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들 핏줄이 다른 것을, 아들딸로 36가정을 만드는데 양자로 택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면 창조의 출발하던 하나님의 본성의 마음 앞에 하나되겠다는 심정권이 일치되면 다 메워지는 거예요.
팠던 흙이 다 있고, 밀어냈던 공기도 그냥 다 있고 수평 되어서 좋은 시원한 바람은 옮겨 줘 가지고 환경을 정리해 주는 거예요. 물이 정리하고 공기도 그래요. 낮은 데 있고 빈 데 있으면 채워 주는 거예요. 햇빛도 그렇지? 틈만 있으면 밝은 빛을 비추는 거예요. 아무리 깜깜해도 빛이 들어가면 전부 다 밝아져요.
참부모의 권한이 그렇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진짜 믿고, 실체 대신자로 상속의 권한을 갖게 된다면, 하나님이 자기 천배 만배 잘나기를 바라는 마음 아니에요? 그게 뭐예요? 사랑의 주인을, 영원한 주인을 만들어 달라는 그 욕구의 본체가 하나님이 아니에요. 아들딸이고, 남편과 아내고 형제라는 거예요.
그런 주인 만드는 사랑의 주인 길을 농락하면서 싸움을 벌여 놓고 자기가 잘되라고 하면 거지 지옥에 가게 돼 있지, 천국과는 상관없다는 거지. 그건 절대적이에요.
열두 시가 돼 온다구요. 자, 수고들 했어요. 또 이제 가라면 또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또 가겠습니다.」중국에 파송, 몇 사람을 보내 가지고 오지도 말고 거기에 조상이 되라면 말이야, 조상 될 수 있는 각오를 하게 되면 다시 보낼지 몰라요. 잘못하면 도적놈 되기 쉬워요.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재산까지 줘 가지고 마음대로 쓰게 되면, 흘려 쓰면 문제가 돼요. 그냥 흘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한 푼이라도 절약해야 돼요. 나는 그래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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