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월 16일, 한국이 해방된 지 40년째 되는 날입니다.

복귀섭리를 뒤돌아보면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야곱서부터 예수님 이후 지금까지 4천 년 역사를 재탕감하는 수고를 부모님이 해 나왔던 것입니다. 이 40년 동안에,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물론 한국에 있어서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그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복귀되어야 아담 해와가 복귀돼

가인 아벨 문제,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이 가인과 아벨 문제입니다. 가인이 형님으로 먼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먼저 태어난 형님은 사탄 편에 섰고, 동생 되는 아벨이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역사노정에서 이것을 전환하기 위한 싸움을 해 나왔던 것입니다.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지 않고는 부모가 나와도 부모를 모실 수 없고, 부모가 지상에 나올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복귀하는 역사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이 8단계 과정을 거쳐서 탕감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와 같은 섭리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독교는 영적이나마 아벨적인 입장에 서서 피의 대가를 치르면서, 피를 뿌리며 희생을 하면서, 생명을 바쳐 가면서 사탄세계의 가인을 굴복시켜 나왔습니다. 이것의 최고의 한계점이 되는 때가 어느 때냐 하면 2차대전 때입니다, 2차대전. 2차대전 직후에 아벨권인 기독교가 비로소 가인권인 세계를 전부 다 장악할 수 있는 한때였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이 온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특권이 부여된 그런 때였다는 거예요.

미국이 그러한 때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할 텐데, 미국과 기독교가 그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 세계를 하나로 수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로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을 기독교 자체가 몰랐고, 미국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를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의 뜻 가운데 보내시는 재림주께서 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기독교와 미국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와 미국이 완전히 하나되어야만 부모님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원리 말씀을 보면 아벨을 통해서 가인이 복귀된 후에 아담 해와가 복귀되지, 아담 해와가 먼저 복귀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는 부모의 자리에 선 아담 해와가 나타나기 전에 가인 아벨의 저끄러진, 반대로 된 순서를 복귀시켜 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언제까지나 사탄편에 장자가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장자는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하고, 물론 차자도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장자권이 사탄편이 되었고, 차자권이 하나님편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에서와 야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야곱이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에서에게 팥죽과 떡을 주어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역사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성경 역사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확실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자가 하늘과 땅을 걸어 놓고 세계적 기준에서 장자권을 복귀하지 않고는, 장자권을 찾아 세우지 않고는 부모님이 부모님으로서 행세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타락한 부모가 가인과 아벨을 낳아 놨기 때문입니다. 사탄편 장자인 가인을 낳아 놨고, 타락권 내에 있는 아벨을 낳아 놨다는 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장자권도 하나님편 장자권, 차자권도 하나님편 차자권을 이루어야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인 만큼 그 이상도 절대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이것을 찾아 나오기 위한 역사과정을 거쳐 가지고 탕감복귀하여, 어느 한때라도 이것을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에게 순종굴복해야 아벨이 장자권에 올라가

그러면 전세계적으로 볼 때에, 선생님 자신의 입장과 세계 전체를 보게 될 때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은 아벨권에 있고 전세계는 가인권이라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보면, 기독교가 가인권에 있고 통일교회가 아벨권에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아벨권에 있기 때문에 아벨권에 있는 통일교회가 먼저 난 기독교, 장자권을 인수하지 않고는 세계적인 부모를 모실 수 없다구요. 세계적인 부모를 대할 수 없고, 세계 적인 아벨을 환영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모든 인류는 오시는 재림주님보다 먼저 태어났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자면 온 인류는 사탄편에 가까운 입장에 서 있지만,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 편에 서 가지고 아벨적인 입장에서 이것을 다시 되바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되바꿔쳐야 돼요. 기독교와 미국이 가인 아벨 기준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자유세계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기반이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차자 입장에 있는 기독교 앞에 장자 입장에 있는 미국이 순종굴복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차자권에 있는 기독교가 민주세계권을 굴복시켜서 장자권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만 부모님을 모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적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누가 먼저 모셔야 되느냐? 장자 되는 가인이 먼저 모셔야 된다구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타락하지 않은 장자가 부모를 모시고, 차자들은 가인을 따라서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2차대전 직후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교단 기반이 어느 편에 섰느냐 하면, 사탄편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통일교회 앞에 가인권인 기독교가 사탄편에 완전히 돌아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본래는 오시는 주님을 위해서 전부 다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통일교회만 맞이했더라면, 통일교회와 하나만 되었더라면 그때의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미국은 자연히 흡수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하나되면 미국이 흡수되어 가지고 비로소 가인 아벨권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편 장자와 차자의 원리적 기준에 입각한 자리에서, 세계 기준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하나의 세계 창건을 위한 출발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했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한 모든 나라들이, 미국을 중심한 모든 나라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했습니다. 수많은 종교가, 인류가 전부 다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선생님을 반대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반대하는 가운데서 통일교회는 뭘했느냐 하면 장자권을 탕감해 나온 것입니다. 이 4천 년 역사를 20년간에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0년 간에 탕감해야 됩니다. 1960년을 중심삼고 1981년까지, 이것을 4년간 단축시켜서 1976년까지 탕감조건을 세워 나와야 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오는 거예요.

만일 그때 미국을 중심삼고 닉슨 대통령과 일본의 다나까 수상과 박정희 대통령이 하나되었으면, 전부 다 뜻 가운데서 아벨권을 중심삼고 복귀한 기준에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것이었는데, 닉슨 대통령이 잘못하고 다나까 수상과 박정희 대통령이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실패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다시 복귀하기 위해 미국에서 4대를 거쳐 12년간 싸움을 연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닉슨으로부터 포드, 카터, 현재 레이건 대통령까지 4대를 거쳐 가지고 40대 기준에서, 탕감복귀과정을 통해 투쟁하는데 있어서 장자권 사명을 해야 할 교계와 미국이 반대한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몰리고 몰려 가지고 감옥에까지 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이 나흘 을 앞두고, 해방 40년의 기념일을 지낸 나흘 후에 선생님이 해방된다는 데에 의의가 있습니다. 44수, 이 수는 사탄 수의 완전수라는 것입니다. 그런 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의 길을 지금 가고 있다는 거예요.

차자권은 장자권 앞에 절대 복종해야

이렇게 볼 때에, 지금 우리 통일가에 있어서 아벨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입니다. 또, 통일교회 자체로 보게 되면 축복받은 가정이 축복받지 않은 교인들 앞에 아벨입니다. 그러니까 순리적으로 하나되게 되어 있습니다. 같은 원리를 배우고, 같은 부모를 모실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여기에 부모가 없다면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지금 순서가 꺼꾸로 되어 있습니다. 축복받은 가정이 축복받지 않은 가정 앞에, 이제 들어오는 사람들 앞에 아벨의 자리에 있는데 가인편에 선 통일교회 교인들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순응한다는 겁니다. 그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선생님의 가정을 볼 때, 누가 아벨이냐? 선생님의 직계 자녀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아벨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일교회 믿는 식구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무조건 순응해야 됩니다. 무조건 따라가야 됩니다.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에덴동산에서 타락했던, 탕감해야 할 내용의 기준이 순리적으로 해결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나 자녀나 할것없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은, 부모님을 중심삼은 직계 자녀들 앞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기에서 가인 아벨 문제를 청산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청산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효진군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문제가 뭐냐 하면 통일교회 내의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에, 누가 이것을 전부 다 이루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지금 나이가 65세입니다. 이제 선생님 일대에서는 어느 정도 전통적 기준은 세울 수 있지만, 전세계가 완전히 복귀되기란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까지, 3세까지 연결해 가지고 해결지어야 된다는 역사적 섭리관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은 3대입니다, 3대. 3대를 중심삼고 사위기대가 벌어집니다. 3단계를 벌려 놓으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3단계를 두고 보면 할아버지, 아버지, 자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집안에 3대가 사는 것이 원칙이라는 거예요. 3대가 언제나 가정 기반의 기틀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 이렇게 볼 때에, 통일가에서 선생님을 부모님으로 모선다면, 선생님의 아들의 자리는 아벨의 자리인데 이것이 장자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장자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장자권이라는 것은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자리에서 설정되는 것이지, 부모님이 없어 가지고는 설정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아벨권이었지만, 아벨권을 연장해서 가인권을 복귀해 가지고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역사적인 소망의 길을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재림 이상을 이룬 부모님이 나타나 가지고 탕감복귀를 다 했기 때문에, 하늘편 부모님의 아들딸이 장자, 차자의 복귀 기준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 세상이 지금 아담의 아들로 태어난 입장의 외적 세상이기 때문에 이것을 횡적으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선생님 가정의 아들들을 장자권으로 보면, 형님으로 보면 지금까지 세상의 복귀되어 들어와야 할 사람들은 차자권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응만 하면 되는 거예요, 순응만. 알겠어요? 과거와 같이 탕감복귀의 명사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믿고 따라만 오면 차자권, 장자권이 설정되므로 그 장자들이 가는 길을 따라만 나오게 되면,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도 물론이지만 2세 전체가 자동적으로 아벨권으로 설정됩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탕감복귀가 필요 없는 시대로 접어들어 온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순리적 기준이 비로소, 역사적인 가인 아벨 과정을 중심삼고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모든 탕감을 해서 올라와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의 승리의 기반을 통해서, 부모님의 아들딸들이 이제는 횡적인 면에 있어서 장자권을 이루고 또 통일교회 2세들이 차자권을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장자와 차자권이 횡적으로 전개되는 시대가 맞춰지지 않고는 지상천국 실현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지상천국을 아무리 말하여도 장자권과 차자권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승리한 부모의 기준과 그 혈통적 인연을 통해 가지고 관계를 맺지 않고는, 지상의 천국 현현이 원리관적인 입장에서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여러분들이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통해서는 천국에 갈 수 없어

그러면 이러한 것을 언제 결정짓느냐? 오늘날 통일교회 역사에 있어서 이러한 결정을 언제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걸 결정하지 않고는 사탄을 근본적으로 몰아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을 중심삼고, 감옥을 전후로 해 가지고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기 전에 효진군을 내세워 가지고 2세들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효진군이 그야말로 선생님의 맏아들로서, 맏아들의 자리에서 전부 다 책임을 지고 갈 때, 축복받은 가정들이 하나로 따라와야 됩니다. 무조건 따라와야 됩니다. 그 길을 반대하는 것,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내 주장이 옳다 하는 미국식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는 무슨 식이 없어요. 부모님이 제창하는 그 식을 따라 가지고, 부모님이 제창하는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게 되어 있지, 미국이나 한국에 있어서의 지금까지의 어떤 전통적인 습관성을 통해서는 천국과 인연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부모님과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장자권 차자권이 횡적으로 설정되지 않는 한 천국 현현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언제 시작하느냐? 40년이 지난 바로 오늘 이 시간에 이런 내용을 얘기하는 것은, 효진군이 한국에 가서 한국에 있는 36가정을 비롯해서 모든 축복가정의 자녀 전체…. 이번에 가담하지 않는 사람은 역사적으로 한탄할 거라구요. 이게 얼마나 중요한 시간,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지 몰라요. 1차 수련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 2차 수련회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는 세상의 자기 출세라는 관념을 인정하지 않는 다구요. '나는 학교 때문에…' 하는 이런 조건을 인정 안 해줘요. 그들은 아직까지 차자권에 올라오지 못했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인 그들이 뭘하겠다고 주장할 수 없고, 제2의 목적, 제3의 목적을 추구하는 자체가 있을 수 없다구요. 그것은 다 사탄세계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인연에 귀착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냈으니 말이지 1차, 2차 수련회에 참석 안 한 사람은 역사적으로 문제 되는 거예요. 이렇게 신중한 수련 기간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하나님이 다 역사했기 때문에, 모든 축복가정 자녀들이 될 수 있는 대로 다 참석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줘 가지고, 초대부터 인연되어 선생님을 따라오던 그 사람들을 하나님이 언제까지나 귀중하게 봐 주셔 가지고 그 후손까지도 다 묶어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거기에 있어서 사고도 생겼지만 그 사고난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따지고 보면 사고난 한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사고난 애기가 이와 같은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사고를 당해 갔다면 그는 복받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런 때는…. 선생님이 전에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댄버리에서부터 하프웨이 하우스(halfway house)에 왔을 때의 43일 기간은 세계적으로 탕감하는 기간이예요. 그래서 불상사가 많이 일어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사고로부터 배 사고가 나고 전부 다 복잡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간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어머니한테 내가 나가지 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또 아이들을 내보내지 말라고 하고. 내가 한국에서 1983년 대회를 할 때, 그때가 한국과 미국과의 세계적 기반을 닦은 그 인연을 국가적 기반에 연결시킬 수 있는 중차대한 때라는 거예요. 이때는 정부가 반대하더라도 거국적으로 나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바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때 아이들을 모아 놓고 절대 나 가 다니지 말라고 했습니다. 말을 듣지 않고 나가 다니고 자유 행동하다가는 우리 가정이 탕감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흥진군이 영계에 갔지만, 만약에 흥진군이 영계에 안 가게 되면 국가적 차원에서 문제가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 전후에 한국에 있어서의 KAL사건, 랑군사건 등이 벌어졌지요. 그것이 전부 다 그 전환시기에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탕감받은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이들을 모아 놓고 '될 수 있으면 너희들 이번 기간에는 나가 다니지 말아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자꾸 어디 나가 자고 할 때에도, 나는 이 20일이 끝난 다음에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 것은 이러한 섭리적 내용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정성을 들여야 할 때라는 거예요. 통일가에 있어서는 지극히 귀중한 때라는 거예요. 40년을 맞아서 넘어가는 이때에 있어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장자권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인은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가인인데, 이제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장자권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노정에 있어서는 언제나 둘째가 문제

우리 가정을 보면 성진이가 있고, 희진이가 있고 효진이가 있어요. 효진은 3대째예요, 3대째. 아들로 보게 된다면 3대째예요. 성진이도 신통치 않았고, 그다음에 희진이는 전도 나가다가 죽은 거라구요. 전도 나가다가 죽은 거예요. 전도 나가던 도중에 기차사고로 갔다구요. 객사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유협회장이 둘째 번이예요, 둘째 번. 원필이가 삼위기대의 첫째고, 둘째번이 유협회장이예요. 둘째가 언제나 문제라는 거예요. 이러한 인연을 외적으로 탕감 못했기 때문에 우리 가정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둘째 아들이 문제예요. 그것이 완전히 탕감 안 됐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셔 놓고 직계 아들로 태어난 둘째 아들 흥진이가 간 거라구요.

흥진이가 감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둘째 번이 연결되게 된 거예요. 희진이도 연결되고, 유협회장도 연결되고, ─예수님도 둘째 번이지요?─예수님도 연결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다리를 놓게 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효진군도 자기 중심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조종할 수 있는 권내에 휩쓸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보고 우리 가정이 받아야 할 모든 탕감은 다 거쳐야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절대 하늘을 원망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책임 못한 것을, 자기 스스로의 부족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을 당한다고 감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언제나 내가 하는 말이, 내가 하늘 앞에 잘못했으면 그건 자식을 통해서 받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식을 통해서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천리가 그래요. 자식을 통해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만일 잘못되지 않았다면 그 자식은 반드시 회개하고 배가의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잘못된 것을 알고, 지난날의 부모님을 대한 모든 아픔이라든가, 혹은 식구들 앞에 피해를 준 모든 사실을 깨닫고 난 후에는 자기의 과거를 뉘우치고 배가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효진군에게 그런 과거가 있었던 것이 나쁜 것 같았지만, 그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돌아서 가지고, 과거를 완전히 끊어 버리고 담을 넘어 뛰어들어와 가지고, 아벨과 같은 입장에서 충성하고 효도하는 그들 앞에 서 가지고 회개하고, 그러고 나서 충신 효자 이상으로 하겠다는 입장에 설 수 있다면, 거기서부터 비로소 우리 통일가에 장자권 출현이 효진군을 통해서 이뤄지는 것입니다.

요전에 성진군이 왔다 갔어요. 내가 감옥에 있는 기간에 다녀갔어요. 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복받을 것인데 그 녀석 참…. 내가 한 얘기는 아버지로서 할 얘기를 한 거라구요. 모든 사람이 그 기간에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아버님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시간을 맞춰 가지고 기다리고, 떠난 다음에 다시 오고 그러는데 자기는 시간도 안 돼 가지고 인사하고 가려고 하거든요. 그거 어디 그럴 수 있느냐 말이예요. 그 것은 자기 중심해서 그런 거라구요. 그래 이야기를 하니까, 자기 과거를…. 과거를 회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러한 문제 등등이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나는 그거 다 용서하지만, 나는 흘려 버리지만 자기 자신이 문제지요. 그러나 때는 찾아온 거라구요. 원래 성진군이 아버지의 말을 들었다면 성진군을 중심삼고 전부 다 얘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섭리로 볼 때에 참부모라는 것은 탕감노정의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서 축복받은 그 기반 위에 성혼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모를 갖춘 자식이 본래는 장자의 자리에 서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원래는 전수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그 모든 책임은 내가 지는 거예요. 40고개를 넘는…. 사실은 2차대전 이전에 내가 가정적 출발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 40년이 지난 지금에 있어서 세계적 출현을 할 것은 가정이 아닙니다. 부모님의 아들 딸을 출현시키는 기반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40년 기간은 잃어버린 기간이 아니라 찾아진 하늘의 기간으로 세울 수 있는 것이라고, 중요한 과정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찾아 세운 것입니다. 내가 본래 출발 당시에, 효진군 같은 연령 때에 세계적인 무대에 출현할 것인데 그것을 못 했으니, 내 일대에 못한 것을 40년간 기반 닦아 가지고 제2세를 대신 세계적인 무대에 내세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은 뭐냐 하면, 장자는 아버지 대신 일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또, 어려운 일, 통일가에 있어서 원리가 가르쳐 주는 모든 어려움을 자진해서 책임져야 됩니다. 부모님의 생각이 그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자식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자식을 가진 부모는 그래야 돼요. 자식을 사랑하는 아내를 가진 남편은 그것을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편에 설 수 있다는 겁니다. 또, 자식을 사랑하는 남편을 가진 아내는 그 남편을 하늘의 남편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자식을 사랑하지 못한 부모는 하늘편의 부모로 모심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효진군을 누구보다도 사랑한 어머니! 물론 선생님도 사랑했지요. 그러나 선생님이 사랑한 얘기는 안 하지. 뜻적인 모든 과정에서 효진군을 위해서 어머니가 참 많이 수고했어요. 눈물 많이 흘렸다구요. 그럴 적마다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고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가는 이 뜻길이 틀림없는 한 효진군은, 내가 이런 어려움을 벗어날 때 반드시 자기도 모르게 그 자리에 들어서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원리관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우리 가정의 장자를 모가지를 졸라 가지고 끌고 가려고 별의 별 짓을 다 했습니다. 이것을 누가 탕감했느냐 하면 흥진군이 탕감했습니다. 내가 효진이보고 너는 앞으로 차사고가 나서 급살맞아 죽는다고 몇 번 얘기했어요. 급살맞아 쓰러지니 주의하라고 말이예요. 그런데 그 대신 흥진군이 간 거예요. 아벨자리에서 흥진이가 희생했다는 것은 예수님이 희생한 거와 마찬가지인데, 예수님이 희생했다는 것은 형님을 구한 것입니다. 온 인류를 형님같이 보기 때문에. 예수가 가인을 구하기 위해 왔기 때문에 그것이 딱 우리 가정에 벌어져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운 거예요. 흥진군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효진군도 여기에서 일대 변화를 일으켜 가지고 부모님을 다시 생각하고, 흥진군이 부모님을 위하고 부모님을 위해서 끔직이 정성들였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자기가 그 2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의를 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충격적인 계기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이렇게 되었다는 사실이 일면 세상으로 보게 될 때는 잃어버린 것같이 섭섭한 일로 생각되지만, 뜻적인 면에 있어서는 새로운 부활권이 벌어진 거예요. 새로운 부활권, 가정적 새로운 부활권이 벌어진 거예요.

아벨의 목적은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

그러면 오늘 왜 이렇게 갑자기 모이라고 했느냐? 오늘이 16일입니다, 8월 16일. 40년 고개를 넘고 첫날을 맞는 날이예요. 내가 오늘 이 자리에 오면서도 윤박사한테 얘기를 했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아카데미 운동도 이제는 토착화, 정착화시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이제는 전문 학과별로 정착할 수 있는 세계적인 뭣을 해야 되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한 것은 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윤박사는 모르지만, 오늘날 이러한 역사적인 전환시기에 있어서 필시 그런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적인 문화운동 기반이 확장 안 되겠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한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이와 같은 식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뭐냐? 지금까지는 가인이 형님 자리에서 동생을 죽여 왔습니다. 지금까지 죽이는 놀음을 해온 거예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역사예요. 피를 흘리게 하고, 탈취하고, 희생시키고, 죽이는 놀음을 해 나왔다구요.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반대로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편에 선 아벨이 희생되어 나왔다구요.

그러면 아벨의 목적이 뭐냐 하면 장자권 복커입니다. 하나님편 장자로 태어났는데, 하나님편 장자권의 전통적 역사는 죽으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피흘리고 나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통일가의 전통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선생님 이후에 효진군의 후손, 혹은 여기에 있는 사람의 후손이 있을 것입니다. 후손들이 있어서 이 대를 쭉 이어내려 가는데 누가 이 대를 잇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물론 맏아들이 이어야 되겠지만, 맏아들이 모든 것에서 부족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들이 공의회를 열어 가지고…. 만약에 형이 책임 못 하면 형 자신이 자기를 직고해야 합니다. '나는 우리 가정의 전통적인 모든 것을 세울 수 없으니, 우리 가정의 누가 내 대신 그것을 세워 줬으면 좋겠다'고. 이런 말이 있으면 이것을 공의회에, 가정회의에 붙여 가지고 전부 다 기도한 끝에 이것을 선정해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러한 책임을 받은 사람은 어떠한 사람이냐? 보다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 보다 아벨적인 전통역사를 이어받은 사람입니다. 명령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명령을 하고 자기는 그들 앞에 복을 주기 위한 길을 가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가인은 명령하고 그 사람들을 착취하고,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하늘편 형님 자리에 선, 하늘편 가인의 자리에 선 사람은 반대입니다, 반대. 아벨의 전통역사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전체를 위해서 보다 희생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 이겁니다. 누구보다도 더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을 그런 원칙에서 지금까지 그런 전통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수많은 종교계에 인사들이 있었고 역사적인 성현들이 많았지만, 그 가운데서 누구보다도 사탄세계를 복귀하기 위해 희생해 나왔고 누구보다도 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36가정을 중심삼고 걸어온 것이 30년 역사가 되어 오지만, 그들을 지금도 데리고 다니고 있고, 그들을 위해 살고 있다구요. 이것이 전통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물론이지만 선생님의 자녀 되는 여저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형님의 자리에 선 사람이 있으면, 모든 어려움을 그와 더불어 의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체의 어려움을 책임지고, 하나님 대신 전통을 이어받아 책임을 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못 한다는 얘기를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못 한다', '안 된다' 이러면 안 돼요. '그래? 두고 보자, 연구해 보자' 이런 말은 해도 되지만 못 한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원하는 것이 좋은 일일 때는 '해야지' 하고, 자기의 있는 힘을 활용하고 형제들을 동원해서라도 선두에 서 가지고 그 일이 될 수 있게끔 해야 합니다. 이렇게 나가면 이것이 통일가의 전통으로 영원히 계속되지만, 그러지 않고 앞으로 나오는 어떤 장자가, 우리 후대의 장손이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오늘날 이 세상에 권력 가진 사람과 같이 행세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줄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중심은 책임을 져야 되고, 줄 줄을 알아야 되고, 보호해 줄 줄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전통적 역사가 타락한 이후 복귀섭리 과정에서부터 계속돼 나오는 것입니다.

아벨이 피를 흘리고 죽은 것은 하나님을 위해서, 그다음에는 가인을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효진군이 잘 알아야 되겠다구. 지난날의 모든 것은 다 부모님이 용서해 주는 거야. 이번에 한국에 가서 한국과 일본을 연결시켜 놨다는 것은 놀라운 거라구. 이제는 한국과 일본에서 정성들인 그 기준 이상을 가지고 미국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효진군을 존경하게 해야 돼. 효진군 하게 되면 다 옛날의 효진이를 생각한다구. 옛날의 효진이는 다 알거든. 그러나 지금의 효진이는 모른다구. 2개월, 3개월간에 갑자기 벌어진 사실은 모른다구.

카프(CARP)의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책을 내고, 일본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움직여 온 모든 사실들은 효진군 일생에 있어서 혁명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세계사적인 데뷔입니다. 간판을 걸고 나서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잘하느냐 못하느냐 하는 평가를 받는 거예요. 평가는 누가 하느냐? 한국 대표로부터, 한국 가정, 한국 식구들이 하는 겁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더우기 제2세로부터, 축복받은 자녀로부터 완전히 인정받아야 됩니다. '우리 아버지보다 낫고 우리 어머니보다 낫고 우리 가정의 누구보다도 낫다. 다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대표자다'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책임을 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한 것이 하나님 뜻 가운데 벌어지는 이번 수련회에서 하나님이 보시는 관입니다.

축복가정자녀들은 통일가의 2세로서 자기 가문의 조상

그렇기 때문에 효진군이 한국에 가서 무엇을 해야 하느냐고 할 때, 뭐 원고를 준비해 가지고 하려고 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했어요. 많은 정성을 들이라고 한 거예요. 약한 자니까 양과 같은, 예수님과 같은 입장이예요. 아무것도 없는 무력한 사람이 지금 다윗과 같이 골리앗 앞에 하나님을 믿고 돌팔매를 들고 나서니 얼마나 어려운 싸움이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그런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부모님을 붙들고 전쟁의 일선에 선다는 심정으로 간다면, 하나님이 협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번에 벌어진 이 일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있는 과정에 40년 기간을 중심삼고 이와 같이 우연의 일치와 같은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은, 모든 것이 내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님이 수리적인 계획을 경륜한 그 기반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효진이가 알아야 될 거라구. 그래서 이번에 유종의 미를 거두어 가지고 돌아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내가 듣건대 송별회도 전부 다 끝나고 해서 비행장에도 안 나가기로 했다는데, 2세들이 전부 다 나와서 뭐 김포공항에 문제가 되게 떠들썩했다고 그러더구만. 그래야 되는 거예요. 시키지 않아도 자진해서 움직여야 됩니다. 그것이 2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남아졌다고 선생님은 듣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오늘 내가 기도하고…. 이제부터 성수가 이게 문제 되는 거예요. 성주가 문제 되는 거와 같이 성수를 중심삼고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열두 형제, 세 사람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통일교회 가정들과 연결시킨 거와 같은 축복을 해줘야, 내가 기도를 해줘야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당장에 효진이가 전부 다 하는 것이 아니예요. 물론 아버님 대신 시키면 효진이가 전부 다 해야 되지만, 모든 것은 아버님으로부터, 위로부터 지시를 받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의의 행동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제사장이라는 것은 자의의 행동을 할 수 없다구요. 국민이 드리는 제물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공적인 행위를 거쳐 하나님의 뜻을 전수받는, 발전소 앞에 송전선과 같은 자리에서 중간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은 부모를 위한 것이요, 형제를 위한 것이요, 통일가를 위한 것이요, 통일세계를 위한 것이요, 하늘땅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전통에서 어긋나면 안 되겠다구. 알겠어, 효진이? 아버님이 말한 거 알겠지?

지금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말이예요, 역사상에 비로소, 야곱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은 4천 년 이후에 비로소 세계권의 판도를 탕감하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나흘만에 이렇게…. 이것은 다 역사적이라구요. 4수를 중심삼고 나흘만에 전부 다….

이렇게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하늘권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탕감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이제부터는 미국이나 전세계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법적으로 봐 가지고도 그렇고, 지금까지 우리가 전국에 광고도 냈고, 전세계에 광고를 냈기 때문에. 이건 어디까지나 미국이 나빴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언제부터 나빴느냐? 통일교회 시작 때부터입니다. 레버런 문이 미국한테 적극적인 반대를 받은 것은 미국 정부의 사주로 말미암아 됐다는 결론이 딱 나오는 거예요. 서로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기도하고 음모했다는 결론이 싹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이제부터 일신돼 들어가는 거예요. 3년만 지나게 되면 일신된다구요. 1988년까지 43년 기간이예요. 그러면 축복가정 자녀 여러분들은 효진군을 중심삼고 이 3년간에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리고 축복가정 자녀들이 이제 카프에 가입해야 됩니다. 카프출동을 해야 돼요. 장자로서 카프를 리드해야 된다구요. 효진군이 세계카프 책임자가 되었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가인권을 하늘편 가인권, 장자 권으로 계승시키기 위한 준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들은 뭘하느냐? 선생님 가정의 자녀들도 그렇고, 축복가정 자녀 여러분도 그렇고 앞으로 카프를 중심삼고 가야 합니다. 2세를 통합하는 데 언제든지 선두에 서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금까지는 특별하고 뭐 어떻다고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앞으로는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두에 서야 됩니다. 이제부터의 시대는 여러분들 시대입니다. 우리 시대예요, 우리 시대. 우리 시대의 전통을, 여러분들 부모와 여러분 가정들이 세운 전통을 고스란히 2세들이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가정을 건설해야 됩니다. 그리하여 천국혈족으로, 천국자녀로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이제부터 카프활동이 벌어질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카프활동을 안 하는 사람이 있다든가 하면, 선생님이 절대 관계도 안 할 것이고 후원도 안 할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예」 장학금이고 뭣이고 없다구. 그 부모한테 책임 추궁하라구. 이런 사람은 성밖으로 나가 살아야 된다고 말이야. 법이 많다구요. 그런데 법을 아직까지 존중할 줄 몰라요.

여러분들이 부모님과 하나돼야 돼요. 1대 2대가 하나돼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나와 같이, 부모님과 같이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을 이제부터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모님과 같은 사람이 됐으면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아들딸을 부모님과 같이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내 아들딸은 특별한데…. 그러면 안 돼요. 고생을 시켜서라도 해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 딸까지 하면 이것이 3대예요, 3대. 완전히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3대를. 알겠어요? 그러니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전부 다 부모님에 대한 교육을 해야 돼요. '우리 부모님은 이런 분이다. 또, 아버지는 이렇게 했다'고. 효진이도 이번에 일본에 가 가지고 대회 한 것을 보여 주고 전부 다 자랑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이 개척전도한 것도 자랑하는 겁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통일가의 2세로서 지상에 정착해 가지고 여러분 각자가 가문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열두 아들이면 열두 아들이 전부 지파장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에게는 지파장으로서 세워야 할 전통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싸워 탕감조건을 세워 나와

자, 이제 내가 축복을 해주면…. 가인 아벨 기반을 못 닦아 가지고는 부모님이 복귀될 수 있는 기반이 없다구요. 가인과 아벨이라는 두 아들 딸을 낳아 놓은 부모는 하늘편에 설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의 장손이요, 차손으로 등장할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타락하지 아니한 아담 해와의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알겠지요? 효진이 알겠어? 「예」 예진이 알겠나? 「예」 또, 진휘 알겠지? 「예」 너희들이 알고 이걸 잘 지도하라구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2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딱 하나되는 날에는 역사가 돌아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효진이는 성진이 형을 앞으로 잘 구슬려야 돼. 아마 문제없이 할 거라. 문제없이 해야 된다구. 누나도 협조하고 그래야 돼. 전체가 협조해야 된다구. 그러면 이제 진짜 때가 다 되었구나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아벨 놀음을 한 거예요.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미국과 하나되었으면 부모님이 부모님의 자리에서 행세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세계적인 가정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랬으면 어머니가 지금처럼 한국 사람이 안 되었을지도 모르지요.

만약에 전세계, 자유세계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하는 데 한국 여자만 된다는 그런 말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될 때는 영국이 해와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서양 사람이 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기독교 역사를 다시 세워 탕감해 가지고 내가 야곱시대로부터 4천 년이라는 이 역사를 탕감해 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메시아로 왔다가 실패한 것을 한국을 중 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한국 민족에서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알겠어요? 물론 그 전에 성진이 어머니도 모셨지만 말이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미국이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간 거예요.

우리 가정은 아버지 혼자가 아닙니다. 다 하나님의 뜻과 경륜이 있어 가지고…. 내가 성진이 어머니를 만날 때 성진이 어머니는 신령집단의 대표적인 여성이었습니다. 해방 3년 전부터 신령역사를 하던 집안의 대표적 여성이었어요.

이 신령집단과 선생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감옥에 들어 갔던 목사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다음에는 한국이 전부 다 여기에 하나되고 이래야 할 텐데 그러지 않았어요. 그리고 감옥에 들어간 목사들은 무식한 사람들이었어요. 유식한 사람들은 없었다구요. 미국에서 유학했다는, 똘똘하고 영어깨나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신사참배를 하고 일본을 지지하는 반역자들이었다구요. 그들과 손잡아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하는 결과가 벌어진 거예요. 그 전에 감옥에 들어갔던 목사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그것을 전부 다 수습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결국은 인간세계도 그래요. 보라구요. 박장로 집단, 구약 에덴동산파 등 신령집단이 많았다는 거예요. 주님이 육신 쓰고 한국에 오신다는 것을 웬만큼 기도하는 사람은 다 받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그러니 인간이 정말 힘들다는 거예요.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그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또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아버님이 지금까지 40년 동안 한국을 위주로 해서 이것을 추려 나온 거예요. 그래서 한국 말이 세계적인 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만약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여자를 어머니로 택했다면 미국 말이 세계어가 됐을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이 미국이니까 그렇게 됐을지도 모른다구요.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선생님이 고생은 했지만 여러분이 전부 다 어머니를 한국 사람으로 모셨으니까 한국을 되찾아 가지고 구해 줄 수 있는 이런 혜택권 내에 설 수 있게 된 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금의환향이란 말 있지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이제 금의환향해야 된다구요. 세계무대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싸워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워 나오는 거예요. 그들이 머리숙일 수 있는 기반을 닦고 그들의 직계 자녀들과 통일가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주권을 가지고 세계적인 현현을 할 수 있는 깃발을 가졌으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전에 선생님이 돌아가겠다고 이야기한 것이 그런 의미라구요, 금의환향.

이렇게 해서 한국에 돌아갈 때, 한국이 반대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두문불출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나가서 대회라도 한다면 말이예요, 군중이 몰려들게 되고 정부가 나가자빠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 일을 수습해 나가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선생님이 가야 할 걸음걸이라는 거예요.

내가 삼팔선을 넘으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한 것이 있어요. 내 손으로 남북을 통일시키고, 내 손으로 김일성이의 공산당을 처단하겠다고. 미국만 완전히 화합하면 이미 그 세계는 벌써 넘어가는 거예요. 삼팔선은 넘어간다는 거예요.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단계라구요. 그래서 교회가 책임지고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목사들을 7천 명 교육했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북조 이스라엘 열 지파, 남조 이스라엘 두 지파로 갈라졌던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모든 세계가 갈라졌다구요.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이번에 효진이를 중심삼고 한국과 일본, 두 나라가 협조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스라엘 때와 딱 맞아요. 그 가외는 전부 다 원수예요.

지금 미국이 우리를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이걸 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이 환경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7천여 명, 바알신에게 굴하지 않은 엘리야를 통해 하나님이, 북조 이스라엘을 끌고 가는 사탄권의 우상숭배하는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 850명을 한꺼번에 전멸시키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은 이스라엘권 내에 사탄을 둬둘 수 없다는 결론이라구요.

다시 말하자면 그것은 이스라엘 나라에 주님이 올 때에, 메시아가 올때에 열두 지파권 내에는 사탄이 침범하지 않고 하나님 편에 완전히 귀향, 돌아올 수 있게끔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엘리야의 재림을 말한 거예요.

엘리야와 같은 사명을 가진 사람이 세례 요한인데, 세례 요한은 그 시대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완전히 하나님 앞에 세우고, 이스라엘권, 아랍권 열두 지파를 규합하여 로마를 대해 대항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세례 요한이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다시 침범하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까지 연장되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워 나온 전체 역사를 보면, 선생님의 역사는 요셉의 역사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열한 형제가 팔아먹은 것과 마찬가지로 딱 됐다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요셉과 같이 딱 된 거지요. 요셉과 같은 역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열한 형제가 전부 굴복하고 어머니 아버지, 나라의 대통령이 굴복할 수 있는 기반을 닦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다구요. 요셉 역사를 여 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물질 축복을 받아 가지고, 미국 사람도 입 벌리고 동양 사람도 입 벌릴 수 있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이 40고개를 넘어서 문제가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모든 역사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8.15 전까지 8천 몇백 명? 「8천 5백 명입니다」 8천 5백 명의 목사들 교육이 끝났다구요. 그것이 다 탕감조건이니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받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때문

이렇게 혼자 이국 땅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미국에 있어서 한국은…. 한국에 있어서 중국은 대국인데 그 대국 사람을 짱꼴래라고 한다구요. 되놈이라고 한다구요, 되놈. 그렇게 비유하면 미국에 있어서의 레버런 문은, 한국에 있어서 중국 사람을 취급 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거라구요. 이름도 없는 나라 사람이 와 가지고 미국을 들었다 놨다 뭐 야단하고 들이 까고 하니까 좋아할 게 뭐예요. 그렇지만 있는 성을 다 내라는 거예요. 그래서 받는 탕감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선조로부터 인디안을 죽이던 혈기등등한 모든 원한의 마음을, 레버런 문 한 사람을 걸어 잡아죽이기 위해서…. 범죄한 모든 역사의 원한을 전부 다 부활시켜서 레버런 문을 때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외적 사탄의 힘을 가지고 때려서 전부 다 이렇게 만들었지요? 그러나 나를 때리면 반대로 들이 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 혼자더라도 골리앗 앞에 나타난 다원과 같이 미국과 싸워 나오는 거예요. 싸우면서 현재 13개월이예요. 13수는 미국에서 제일 나뿐 수지요? 13수가 제일 나쁜 수예요. 13개월 동안 싸우는 거예요. 13개월 동안 때려 치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10개월을 중심삼고 13수를 때려치우고 내가 중앙에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중앙에 못 섰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면서 약 400일 가까이 싸움을 해 나오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뭘했느냐? 감옥에서까지도 천상까지 길을 열어 놓은 거예요. 그러므로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지옥에까지 하이웨이를 닦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하이웨이 프로젝트를 세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으로, 부모님으로 설 수 있는 조건을 이번 감옥에 있는 기간에 다 세운 거예요. 여러분한테 얘기를 하지 않고 지금 움직이고 있지만 다 해결한 거라구요. 이런 날이 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40년을 향해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를 보면 말이예요, 그때는 우리의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내가 1980년에 70세인가? 「1990년 입니다」 1990년에 70세, 2천 년에 80세라구요. 모세 연령과 같은 2천 년까지는 모든 준비작업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 여러분 시대에는 전부 다 천국건설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쁘겠어요?

이러한 탕감조건을 한국에서 세워 가지고 되겠어요? 미국이 이러한 풍토권 내에 들어가야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그러한 탕감조건을 앞에 놓고 여러분은 후대 앞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가야 돼요. 감옥을 표준하는 거예요. 감옥에서 결판지어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갔기 때문에, 십자가를 중심삼고 감옥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죽었다가 부활할 때까지 전부 잃어버렸다구요. 부모도 잃어버렸고, 형제도 잃어버렸고, 종족, 민족, 국가, 교회, 세계까지도 다 잃어버렸다구요. 아버님은 그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자녀를 잃어버린 입장이니 자녀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말썽 많던 교회가 선생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생각하던 모든 사람들의 정신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전부 다 회개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기간에 모든 것을 찾는 거예요. 전부 다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권을 중심삼고 볼 때에, 가인 아벨권의 본연의 전통적인 창조이상권을 오늘날 이 한많은 복귀의 기간에 다 잘라 버리고 전통적 기반을 이 40년 기간에 세울 수 있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것은 40년 전 부모님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출현하지 못한 것과 40년 동안 부모님이 갖은 고생을….

종의 종의 길을 통해서 종의 길, 양자의 길, 서자의 길, 아들의 길, 그다음에는 해와복귀, 즉 어머니복귀의 길을 닦고 아버지복귀의 길을 다 거친 후에, 여기서 이제는 자녀들이 가정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해 나온 거예요. 그리하여 비로소 모든 탕감을 해원성사시키고, 넘어서 가지고 희망의 새로운 출범을 할 수 있는 8월 16일, 1945년 이후 41년째 맞는 이 아침에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서 일본과 하나되어 미국에 계시는 아버지한테 돌아오는 이러한 일을 중심삼고 기도한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역사적 시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효진이!

하늘의 법도를 알면 함부로 살지 못해

내가 효진이한테 묻겠는데, 옛날과 같은 그런 효진이 안 되지? 이제는 아버지 대신 우리 통일가의 어떤 식구한테도 지지 않는 중심적 장자의 책임을 해야 돼. 사탄세계에서, 승리의 깃발을 든 자랑스러운 그 자리에서 지탱할 것을 부모님 앞에 맹세하겠지? 앞으로는 너희들 셋이 (효진, 현진, 국진) 하나돼야 돼. 흥진형도 가고 그랬기 때문에 금년에는 현진이도 흥진형 대신하고, 너희들도 흥진동생 대신하고, 흥진이를 위해서 하나되어야 돼. 흥진형이 지금 원하는 것은 너희들이 하나되는 것이야. 너희들 셋이 하니돼야 돼. 너희들 셋이 하나되면 자연히 하나 되는 거야. 알겠어? 누나도 마찬가지야. 누나라고 너희들과 다른 것이 아니야. 이 기반을 닦지 않고는 누나고 뭐고 다 없다구. 셋이 하나 안 되면 다 무너진다구.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도 세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 그런데 원필이, 유협회장, 김협회장, 이 세 가정이 책임 못 했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둘째 형님이 간 거야. 희진이도 가고 또, 네 동생 흥진이도 갔다구. 너희들이 책임 못하면 큰일난다는 거야, 알겠어? 그렇게 알고 너희 둘이 (현진, 국진) 딱 하나되면 형님도 이 말 들어야 돼. 알겠어? '야, 이놈아 안 된다' 이러면 안 된다구. 그것이 원칙이야.

둘이 하나되어서 형님에게 권고할 때 그것이 옳으면 절대적으로 그 말을 따라야 돼. 또, 형님이 아무리 혼자라도 그 말이 옳을 때는 너희들이 반대해서는 안 돼. 따라가야 돼. 잘못할 때는 브레이크를 거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우리 집안이 망해. 이것을 전부 다 그대로 받는 거야. 억천만대가 지옥에 떨어지는 거라구. 그러므로 너희 둘은 언제든지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형님을 모시고, 형님을 하나님 같은 입장에서 모시고, 또 형은 동생들을 참부모를 사랑하듯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더 위해 줘야 돼. 너희들 셋만 하나되면 누님도 자연히 하나되겠지? 매형도 마찬가지야.

과거에 우리 통일가에서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세 가정이 책임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 가정을 중심삼고 예진, 효진, 흥진, 세 가정을 여기에 연결시킨 거라구요. 이제 그것을 알고 너희들은, 누나들은 전부 다 동생들 앞에 그런 교육을 해야 돼. 알겠어? 누나도 우리 가정을 세워야 돼,

세 아들만 하나되면 동생들도 다 따라가는 거야. 여기 매형들도 말이야, 알지? 그런 중대한 책임이 있다구. 못하면 너희들 후손까지도 전부 문제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아들딸은 외부의 외가집이라는 것이 없다구. 옛날에 에덴동산에서는 친척끼리 결혼해서 한 울타리에서 자라지 않았어? 예진아! 「알아요, 아버님」 한 울타리에서 자라는 거야. 한 울타리에서 자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사탄이 물어간다는 거야. 그렇다고 외가집에 갖다주라는 것이 아니야, 그때는 외가집이 있나? 참부모님 슬하에서 자라는 것이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래서 여기에 둬두라고 하는 거야. 오늘 다 얘기하지만 말이지, 다른 데 두면 좋지 않다는 거야.

자, 이래서 너희들이 이제부터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 우리 가정의 자녀가 지금 열 둘이야, 지금 남은 것이 열두 아들딸이야. 안 그래? 앞으로 이것이 열두 쌍이 돼 가지고, 열두 지파를 책임져야 돼. 너희들이 어느 지파에 있든지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구. 앞으로 세계적인 지파를 편성해야 할 텐데, 너희들이 하나되어야 외적 지파가 편성되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가정이 이제는 싸움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지금까지는 몰라서 싸움했지만 앞으로는 싸움하면 안 된다는 거야. 그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야. 열두 살 이전에는 토닥거리고 싸움을 해도 괜찮다구. 또, 스무 살 전까지는 잘못해도 용서받을 수 있다구. 자, 그러니까 이제 우리 열두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지파편성을 하는 거야, 이스라엘 지파편성. 축복가정들도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지파편성을 해야 돼. 몇 지파, 몇 지파 이렇게 앞으로 지파 이름이 다 나오는 거야, 이름이. 그런데 국가와 세계의 승리의 판도가 없어 가지고는 이름을 지을 수 없다구.

그러니까 너희들이 그것을 알고 내적으로 똘똘 뭉쳐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똘똘 뭉쳐 가지고, 자기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 가야 된다구. 너희들이 부모님까지 이끌고 가야 돼. '부모님 하시는 일을 대신 우리가 하고 부모님은 쉬셔도 됩니다'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하 게 된다면, 세계에 주어진 하나님의 축복을 전부 다 거두어 다 너희들 앞에 주게 된다는 거야. 그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세계의 모든 복이 전 부 다…. 외적 세계가 점점 무너진다 이거야. 점점 무너져 가지고 통일교회의 전통과, 통일교회의 신앙과, 통일교회의 결의에 찬 무리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 자연히 세계가 주목을 하거든. 이제부터 주목한다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이 여기서 하나되어야 돼. 알겠지? 너희들 전체가 하나 못 되고 축복가정 아들딸 중심삼고 속닥속닥 비행(非行) 얘기를 하다가는 그것은 깨져 나간다는 거야. 큰일난다는 거야. 알겠어?

예전에 궁중을 보게 되면 궁중비화가 많잖아? 궁중에는 궁녀들이 있고 후궁들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끄나불을 달아 가지고 쏙닥거려서 파탄이 벌어진 거야.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거야. 너희들이 똘똘 뭉쳐 가지고…. 이것은 비밀이라 하게 되면 절대 비밀이야. 너희들 열두 사람은 자기 모가지가 떨어지더라도 비밀을 지켜야 돼. 비밀이 절대 외부에 새 나가서는 안 되는 거야.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 뜻을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이러이러한 것은 비밀로 지켜라 하는 것을 지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를 많이 일으켰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전체에 피해가 될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부모님 앞에 보고하고 의논해야 됩니다. '이런 일이 있으니 어떻게 합니까?' 이래 가지고 '안 돼' 하고 보류하라면 보류하는 것입니다. 자의로 행동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3대가 하나되는 데는 손자를 중심삼고 결정권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를 거쳐 손자까지 와야 결정권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할아버지 자리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손자를 보아야만 종적인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평면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갖지 못하면 지상에 평면 기반이 없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고독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천국가정 천국종족을 못 거느리면, 천국종족권에 동참하지 못하면 그 지파 속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보류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저나라에서 새로운 수속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어느 혈족을 통해서, 외가집 계통을 통해서 물려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역사는 후계자가 없으면 첩을 얻든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후계자를 세우는 거예요. 왕궁에서도 무슨 첩이니 뭣이니 해서 왕손이 퍼져야 된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그것은 전부 다 한때를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버님을 중심삼고 우리 시대에 그런 것이 아니라 이미 과거에 다 했기 때문에, 아버님 때에 와서는 이것을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정비해서 청산지어 가지고 올바른 전통을 세우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건 다 끝났다구요. 확실히 알겠지, 효진이?

너희들 셋이 하나되어야 돼. 「예」 우리 씩씩한 뭐야? 「람보(Rambo)」 람보 동생, 국진 동생도 아주 뭐 판단이 예리하다구. 우리 효진이는 호랑이 같고, 현진이는 척 봐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잘 판단하고 그러지. 이 셋이 하나돼야 돼. 특성을 다 갖고 있는 셋이 하나되어야 돼. 알겠지, 너희들? 형님 모시고.

너희들 셋만 하나되어 있으면 아버지가 어디에 가 있더라도 괜찮아. 아버지가 없어도 괜찮다구. 너희들이 하나되어 있는 한 아버지가 사탄 세계에 아무리 돌아다니더라도 안전하다구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제 누가 부모님을 손댈 수 있는 때는 넘어갔어. 만약에 여기서 그런 행동을 하려고 하다가는 사고가 나서 옥살박살 중간에 깨질 수 있고 말이야,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파탄이 벌어지는 거야. 그런 일이 번번이 벌어진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하늘이 주동해 나온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의 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돼. 그 생활 전체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언제나 보고 계시는 거야. 그러니 예법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형무소에 살 때, 그때는 내가 책임 못한 입장이라 옷을 벗지 못했다구. 팬티를 입지 못했다구. 더워도 전부 다 가리고 살을 안 보였다구. 속살을 안 보였다구, 속살을.

법이 많은 거예요. 법도가 많다는 것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뭐…. 어머니도 짧은 치마도 입고 다 그랬지만, 어머니가 그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통과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어머니라는 존재를 보고 '참 예쁘게 생긴 여인이다. 저 한번 뭐 건드리고 싶다' 이런 생각 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죄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다 불경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서는 다 가두고 사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나는 세상적으로 그것을 다 이해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독신생활을 하던 여자 남자들이 저나라에 가서 내려다보고 있는 거예요. 뜻을 위해서 독신생활을 하다 간 수억 수천의 영들이 기다리고 있는 그 눈앞에 있어서 내가 곁길을 갈 수 있느냐?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느냐?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그 누구든지 선생님을 유인할 수 없다구요. 유인할 수 없다는 거예요. 헛된 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다는 거라. 어머니도 지금 무엇을 모르니까 그러지. 모르는 것이 제일 편안한 거라. 모르는 사람, 무식한 사람은 때려서도 안 되는 거예요. 모르면 용서를 받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제일이예요. 내가 아는 것을 어머니가 전부 다 알았으면 지금 나가래도 못 나가는 거예요. 그 절 차가 얼마나 복잡하다구요. 앉는 데도 함부로 가서 못 앉아요. 별의별 의식을 거치지 않고는 못 앉는다는 겁니다. 반드시 식을 하고 앉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식을 다 아는데, 어머니는 그런 식을 모르거든요.

그렇게 하늘의 법도가, 이제부터 세워야 할 하늘의 법도가…. 세상을 바로잡고 험악한 세상을 전부 다 정비하기 위한 하늘의 법이 주먹구구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무자비하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지켜 나가야 할, 미래에 거쳐야 할 왕궁법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왕궁법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 앞에 그것을 아직까지 가르쳐 주지 못했지만, 앞으로 그것을 알게 된다면 함부로 살 수 없는 거예요.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이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얼마나…. 지금 감옥에 들어가 살면서도 그 원칙을 지켜야 된다구. 나 혼자야, 나 혼자. 언제나 거기에서는 나 혼자라고 생각하지, 감옥에 수백 명이 있더라도 수백 명이 있다고 생각 않는 겁니다. 혼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혼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자랄 때에 구정물도 마실 수 있고 말이야, 시궁창에도 들어갈 수 있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생활방도가 전부 다 있다는 겁니다.

그러한 생활을 거쳐 가지고 40년 동안 감옥에 들락날락하기를 여섯 번이나 했다구. 감옥에서 5년 이상 살았다구. 욕을 먹은 것도 천하에, 역사 이래에 나 이상 욕먹은 사람이 없다구요. 좁쌀 섬을 갖다 놓고 계산을 할 수 없을이 만큼 욕을 먹었다구요. 눈물을, 피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너희들이 알아야 된다구, 알겠어? 너희들이 부모님 품에서 자란 지금까지, 일곱 살 여덟 살, 혹은 20대가 되도록 자랄 때까지 본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라구. 그 배후에는 사연이 많아.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비통한 사연이 많아. 이것은 너희들한테도 얘기 안 하고 영계에 가려고 생각하는 거야. 너희들이 그것을 알게 되면 복수심이 난다구, 복수심이. 알겠어? 복수심이 나오면 안 되는 거야. 알겠어? '우리 아버지를 이렇게 고생시키고, 우리 아버지를 이렇게 못살게 한 그 누구의 혈족에게 복수해 버려야지' 이러면 안 돼. 복수심이 나오게 되면 가정이, 통일가의 직계 자녀들이 다 깨져 나가는 자리에 들어가게 된다구. 알겠어 ?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는 입다물고 가려고 한다구. 그래서 내가 기록을 안 하는 겁니다. 자서전을 안 쓰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기록하게 되면 그들의 아들딸들이 앞으로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얼마나 제재받겠어요? '아무 때 네 에미 애비가 이렇게 반대하지 않았어? 네가 그의 후손 아냐?' 하면서 눈을 찡그리고 하게 되면 그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그런 탕감조건을 나로 말미암아 세우지 않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밀을 품고 살다가 비밀을 품고 가려고 하는 아버지 어머니인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효진이 알겠어? 왜? 따라오는 사람들을 위해서, 너희들을 위해서. 그것은 위대한 사랑이야.

너희들한테 필요한 것은 얘기해 줄 거라구. 그러니 이 배후에 얼마만큼 눈물어린…. 눈물이 얼룩져 있고,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 추운 바람이 불어오면 그 바람을 맞으면서 그 바람을 보고 얼마나 많은 사연을 얘기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 바람보고 물어보라구, 거기에는 역사가 통곡할 수 있는 사연들이 엮어졌다는 거야. 흘러가는 물줄기를 바라볼 때에, 부모님이 거쳐온 생애의 사연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외로울 때에는 강물줄기를 바라보고 혼자 중얼거리기를 천번이고 만번이고 했다는 거예요. 날아가는 새를 보고도 그런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밤이면 반짝거리는 별을 바라보고 하염없는 눈물을 얼마든지 흘렸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자기의 사랑하는 애인을 잃어버린 그 사람의 사연과 비교할 수 없는,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분하고 아픈 가슴 그 이상의 눈물을 지어 온 역사의 사연들이 엉클어져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를 지배하는 사탄이 그 눈물 앞에는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오늘 이것을 처음 얘기하지만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게 되면 신을 신고 얼굴을 들고 이 집안에 들락날락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사연이 부모님 앞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부모님 앞에 한마디라도 불복을 하면 아픈 가슴에 침을 놓는 것과 같은 것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천 번 죽더라도 불복할 수 없는 혈족이라는 것을 다짐할 줄 아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진아, 알겠지?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이 눈물짓는 것을 보면 참기 어려워하는 거라구. 내 눈물이 생각난다는 거야. 내가 어머니에게도 얘기했지만, 우리 예진이가 그런 뭐가 있거든, 얘기하다가 조금만 어떻게 할 때는 눈물을 흘리고 그런다는 거야.

거기에는 내 일생의 생활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 예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뜻을 중심삼고 눈물을 많이 지을 때 태어난 첫딸이기 때문에 눈물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 눈물은 아버지가 흘리던 눈물을 이어받은 것인데, 아버지는 자신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세계와 하늘땅을 위해서, 조국을 위해서, 조국광복과 세계광복을 위해서 눈물을 짓던 그 눈물을 연상하라는 거 야.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언제나 내가 엄마보고 얘기하는 거라구. 그 애가 눈물 흘릴 때 잘 해주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희들이 모르는 그러한 전통이 여기에 남아 있는 거야.

아버지는 친구도 없어. 수많은 통일교회 남자 여자들이 따라왔지만, 내 마음을 열어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동지가 없었어. 참부모의 길이라는 것은 외로운 길이야. 세상에 아무리 사람이 많다 하여도 하나님과 자기밖에 상관할 수 없는 길이야. 이 복잡다단한 복귀의 길을 거슬러오는데 있어서 원통한 사실이 많았지만, 그 사연을 어느누구한테 사정할 수 없는 그런 걸음을 걸어왔다는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돼,

너희들은 이런 가문의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기쁘면 좋다고 환성을 지르고 '아, 행복하다' 할는지 모르지만 너희들은 그게 아니라구. 여기에는 하늘땅이 들어가 있어. 너희들 직계 자녀들은, 하나님의 한과 인류의 한이 우리의 손가락을 통해서, 우리의 가는 걸음걸이를 통해서 풀려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런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죽고 싶어도 마음대로 못죽는다구. 이런 것을 알고 앞으로 부모님의 자녀 열 둘이 완전히 하나 되어야 돼. 알겠지?

효진이가 자리잡고, 예진이가 자리잡고 들어서면 동생들은 다 따라 가는 거야. 너희들 때문에 동생들이 복을 받는 거지. 또, 이제부터 부모님이 너희들을 보고는 자랑밖에 할 것이 없어야 된다구, 부모님이 이제부터 너희들 열두 아들딸을 놓고 자랑할 수 있어야 돼. 이 지파에 대해서 자랑하고, 저 지파에 대해서 자랑하고…. 너희들 사위 된 사람도 사위가 아니라구. 전부 다 문씨 가문의 대를 잇기 위해서 들어온 거라구. 전부 다 한 지파장들이 돼야 된다구.

잘해야 된다는 거야. 세상의 사위들과 같이, 만약 내가 죽었다 하면 서로가 재산 빼앗기 놀음을 하고, 질투를 하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야. 이제부터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지? 그러므로 하나되어야 돼. 너희들이 하나되지 않고는 통일가의 후세가 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 너희들이 하나되어야 돼. 본이되어야 된다구. 본 거울이 맑아야 천개 만개의 거울에 비출 때, 그 천개 만개의 상이 옳은 상으로 나타나는 거야.

하나님은 그런 거울 될 수 있는 사람의 본성을 전부 다 순수하게 만들었다구. 우굴쭈굴하지 않다구. 전부 다 바른면으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한 곳에서 참뜻을 비추면 전우주가 그렇고 전영계에 있는 영인도 그렇고, 지상에 있는 사람의 가슴에도 전부 다 비치게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아직까지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중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힘들다는 거야. 그 길을 따라가기가 힘들다는 거라구.

가나안 복지에는 2세들을 내세워서 들어가야 해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하나되어야 되겠다구. 너희들이 하나되면서 이제 축복가정들과 하나되어야 돼. 이번에 너희들 하나 다 됐나? 「예」 하나 만들기 쉽지 않지? 어릴 때부터 뚝뚝 갈라져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 그래서 오늘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

지금까지 역사과정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장자복귀의 기준을 찾아서, 세계적 탕감노정을 부모님이 다 준비한 거야.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 참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 차자의 권한을 세계적 기준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 이 축복의 날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하셨고 부모님이 얼마나 고대했겠나? 또, 이 인류가 얼마나 고대했겠나? 그럼으로 말미암아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조국창건이라고…. 조국창건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여기서부터. 이것이 자리가 안 잡히게 되면 나라가 하나 안 되는 거야. 세계가 하나 안 되는 거라구.

그렇지만 여기서부터 이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조국창건의 서광이 비쳐 온다구. 지금 새때가 그렇게 무르익었다구. 가만히 보면 외적으로 다 그렇게 무르익어 간다구. 아버님이 말하는 그런 환경에 맞게끔 외적으로 전부 무르익어 가기 때문에, 여러분들만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이제부터 장자 차자를 중심삼고 투쟁이 없게 되는 날에는, 여기서부터 통 일가를 중심삼고 지상천국 이념이 실현되어 나가는 거야. 이것을 만들 어 놓고 가정교회를 출발해야 돼. 알겠어? 가정교회 출발은 이것을 만들어 놔야 돼. 가정교회는 천국의 기지라고 천국의 정착지라고 가르쳐 줬는데, 이것이 끝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야.

[성수 준비함]

될 수 있는 대로 국가 대표들 다 나오라구. 「생수 없으면 스프링 워터(샘물)로 하면 안 돼요? (어머니)」 한국의 생수가 좋다구. 「한국 생수요?」 생수 여기 있지? 「예」 그날 다 마실 수 있는 양이 되겠나? 「지금 여기에 있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아니 다음에, 20일에, 선생님 나온 다음에 이 식을 하려고 한다구. 「일화에 있습니다」그렇게 하고 그리고 각 나라 선교부에 한 병씩 나눠 주려고 그런다구. 그러니까 이제 부터 물을 섞어서 그걸 만들라구. 그날 쓸 것은 이제 만들어서 하는 거라구. 부어 섞어 가지고는 그것을 병에다 담아서 각 국에 한 병씩 주는 거야.

「성념 하듯이 그렇게 하면 되죠?」 그럼, 그렇게 해서 국가 대표들이 전부 다 한 병씩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거기서 생수를 전개시키는 거야, 생수를. 그 나라의 물로 하지 말고 한국 물이어야 돼. 알겠어? 한국 생수가 필요하다구. 한국과 연결되어야 된다는 거야.

자, 여기 나오라구. 저 여자부터. 맨 처음에 36가정 자녀부터 나오라구.

「그다음에 이것은 어떻게 해요?」 이것은 다 건사해야 된다구, 다음에 쓰게. 다음에 생수와 같이 쓸 수 있게 간수하라구.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으로부터 직계 자녀, 열두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여기에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 알겠어?

사람은 전부 다 물로 연결되어 있어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물로 연결되어 있던 것이 하늘세계의 물로 보충한다 그 말이예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 길을 가는 데는, 기성가정은 축복가정 아들딸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가나안 복지에 들어갈 때 2세들을 내세웠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가정에서는 여러분들이 직접 못 간다구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세워야 돼요.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따라 들어와야 된다구. 2세가 먼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누가 먼저 2세를 맞느냐? 여기 우리 애들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맞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야. 지금 그런 때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번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이 식을 해야 돼요. 공문을 내라구. 알겠어? 상철이하고 의논해서 하라구. 알았지? 「예」 의논해서 선생님이 나오는 날을 기념해서, 20일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각국마다 시간이 다를 텐데, 19일 0시면 출발 하는 거야. 1분만 지내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시간을 중심삼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받은 사람이어야 돼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은 안 돼요.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서도 지금까지 자기들이 범죄를 했든가, 양심의 가책 되는 사람은 안 된다구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는 여러분 세계에 싸움이 있을 수 없다구요. 가정불화가 있든가, 부부싸움을 했든가, 이런 사람은 안 된다구요. 뜻 앞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각오를 한 사람 외에는 안 되는 거야. 연결이 안 된다구요.

하늘의 지파, 족속편성이라구요. 알겠어요? 이 길을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한테 국적이 생기지 않아요. 국적에 가입할 길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므로 이제야말로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탄이 어떻게 손댈 수 없는 하늘나라의 족속·민족편성이 되는 거야. 알겠어요?

120개 국가 이상, 6천가정을 중심삼고 백 수십 개 국가에 축복가정이있으니, 전세계 통일가의 지파편성·민족편성 단계로 넘어가는 거야, 지금.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만 하나되면 민족으로부터 국가 세계로 한 시에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나오자마자 만날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목사들이예요, 목사들. 나와 가지고 목사들을 만나서 가인이 살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닦아 줘야 됩니다. 그러니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이 일을 미리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통일교회로 향하려고 하고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면 마음이 편하고, 기성교회의 말을 들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다는 거야. 마음이 벌써 다르다는 거야. 마음이 안다는 거야. '아하!' 자기 갈 길이 어디인지 안다는 거야. 방향성이 확정된다는 거야. 그런 준비를 다 했다구요. 이것이 말뿐이 아니라 탕감기반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성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식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런 내용을 알고 전세계에 선생님이 나오는 날을 기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생수를 작은 병에 담아서 라도 보내야 돼요. 생수가 정 없으면 그 나라의 물(미네랄 워터)을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앞으로는 전부 다 한국에서 가져다 먹을 거야. 그러므로 우리 일화생수는 팔 걱정이 없다는 거야. 이제 한국의 물이 모자란다구요. 모자라면 한국 물을 갖다가 전부 다 그 놀음 하는 거야.

한국 사람 종자를 받으려고 하고, 한국 물을 먹으려고 하고, 한국땅을 제일로 사려고 한다는 거야. 앞으로는 한국땅을, 한국의 모래라도 사 가지고 지갑에 넣고 다니려고 한다는 거야. 그런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조국과 연결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성지를 다 만들어 놓은거야. 성지의 땅을 대신 연결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지요? 「예」

자, 그러면 여기 와 서라구. 기도하자구. 오늘은 이러한 기도를 해야되겠다구. 너희들 셋 중심삼고 쭉 한 줄로 서라구 자, 너희들 손잡아. 여기 엄마 앞에 손잡아. 손을 다 대라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당신의 창조의 성업과, 본심에서부터 바라던 소망과, 실체를 통하여 영원한 사랑의 이상을 세우시려던 그 소원의 마음을 다시 한 번 회상하게 되옵니다. 아버님이 기뻐하시며 소망을 지니고 희망의 한날을 기대하시던 그 모든 바램이 아담 해와로 말 미암아 성사되는 그날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소망의 날이 칠흑 같은 암흑의 전환점으로 변하는 불상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의 중심을 이 땅 위에서 찾지 못한 것을 아옵니다. 사탄이 사랑의 중심이 되어 인류의 조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혈통을 연결시키어 지옥행차의 무리를 만들어 놨던 이 원통하고 억울한 사실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아버지께서는 재창조의 역사과정을 거쳐 오면서 만물세계를 희생시키고, 천사세계를 희생시켜 나가면서, 또 당신이 택하셨던 양자권을 희생시켜 나가면서 직계 자녀에로…. 그다음에는 또 많은 여자들을 희생시키면서 해와권을 세우고, 많은 남성들이 피를 흘리게 하여 연이어 나온 역사적 터전이, 오늘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은 유대교로부터 기독교, 통일교회까지 연결되어 나왔습니다.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당신은 세계적인 판도권 위에 문화권이 다른 종족권을 세워 문화배경을 수습하기 위한 수고의 역사를 거쳐 오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전통적인 당신의 섭리사를 이어받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수습되어야 할 역사적인 사명임을 아옵니다.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종교세계의 판도권과 통일 판도권과 더불어 인류 전체가 하나 의 통일권을 이루어 하늘과 땅을 연결시킬 수 있는 통일 이상의 출발을 봐야 했으나 이 땅 위에 있는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협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재림역사의 소원의 터전을 이루지 못하고 비참한 자리에 떨어지는, 지옥행 열차에 떨어지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가로막아 40년이라는 피어린 투쟁의 기간을 통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재림역사를 이어받은 이 두 아들딸을 통하여, 아버지께서 수많은 역사적 사연을 남기고, 수많은 우여곡절 가운데 편답하시면서 얼마나 원통하고 분했던 사실들이 많았습니까? 그러나 참으신 당신의 사랑의 마음을 너덜너덜한 누더기로 감싸 가면서 덮고 또 덮고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한 이러한 놀음을 하면서 나오다 보니, 통일교회는 말할 수 없이 비난받는 교회가 되었고 처참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적나라한 본체를 드러낼 수 없는 수치스러운 환경적 모든 것을 가려 주기 위하여 말없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누더기 보따리를 다 짊어졌지만, 당신의 그 누더기 옷을 벗겨 드리기 위하여 피어린 투쟁의 역사를 거쳐 개인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까지 판도를 확보하여, 20세기 후반기에 들어서서 1985년 8월 15일을 기하여 40고개를 넘으면서, 아직까지 감옥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4일간을 남긴 이날, 16일을 맞이하여 새로운 41년의 출발과 더불어 이제 20여 년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정적 투쟁의 행로를 거쳐 이 사상을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사명이 저희 앞에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지금까지 아벨의 역사를 탕감하여 장자복귀를 하기 위한 역사로 찾아오셨다는 것을 아는 저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것을 연이어 가지고 개인탕감·가정탕감·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까지 감당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한 인간이 못 되었기 때문에 부모님 자신이 개인적인 아벨의 입장에서 가정·종족·민족 ·국가·세계·천주사적인 아벨의 입장까지 책임지고, 반대하는 수많은 교회와 반대하는 민족 앞에 꺽이지 않고 최후까지 싸워 나왔습니다. 이들을 품고,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이들을 놓지 않고 붙들고 늘어져 이 들을 구해 주겠다고 몸부림치는 아벨의 호소 앞에, 사탄도 자신을 세울 수 없는 부끄러움을 당신 앞에 드러낼 수 없어 물러감으로 말미암아 이제 기독교의 새로운 역사적인 연합운동이 통일교회와 더불어 연결되었사옵니다.

이것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사연도 많았습니다. 통일가에 있어서는 유협회장이 갔고, 희진군이 갔고, 흥진군이 갔습니다. 3대의 아들을 희생시킨 그 기반 위에 피흘린 제단을 연결시키어 다시 새로이 효진군을 세웠습니다. 아버지, 역사적인 사명이 연결될 수 있는 이 시대상을 맞을 수 있음도 옥중 기간에 당신의 협조와 당신이 경륜하심 때문인 줄을 아옵니다. 가인 아벨권 기독교 편답을 연결시키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우리 가정을 물고 싸울 수 없고 기독교를 위하여 싸우는 입장에 서게 하시고, 효진군을 부모님과 하나될 수 있는 은사권 위에 세워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이 아들을 통하여, 아버지, 제2세들과 연결될 수 있는 1차 수련회와 더불어 2차 수련회는 국가적 차원, 아니 세계적 차원에서 젊은이들을 규합할 수 있는 카프(CARP) 대회와 연결되었던 이 엄청난 승리의 기반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그리하여 40년을 넘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이 아침, 첫날 첫아침에 이와 같은 회의를 연결시켜 부모님의 피살과 더불어 열두 자녀의, 열두 지파의 피살과 연결시키고, 열두 자녀의 피살과 더불어 열두 족속들의 세계 만민과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통일가의 후세들로 자랑할 수 있는 예식을 시작하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여!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직계 혈통의 인연을 갖출 수 있었다는 이 놀라운 사실을…. 아버지, 이날이 오기를 당신이 얼마나 고대하셨고, 이날이 오기를 역사적인 선지선렬들과 예수와 성신이 얼마나 고대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이 자식이 천번 만번 죽더라도…. 이날 보지 않고는 죽을 수 없는 것을 다짐하면서 뜻길을 걸어 나왔습니다. 아버지, 죽지 않고 이날까지 살아서 싸울 수 있는 기력을 남겨 주신 것을 감사하고 감사하옵니다. (흐느끼시면서 기도하심)

아버지, 흥진군이 짊어져야 할 십자가가 아직까지 남아 있사오니, 성진군과 하나되어 세상에 남아 있는 악한 원수의 무리를 굴복시켜야 할 대표자로서 이것을 책임지고 소화해야 할 사명이 있사오니, 아버지여, 이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 가운데서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것도 당신이었고, 착한 일을 계승시킨 것도 당신이었고, 탕감길의 기반을 닦은 것도 당신이었고, 자녀들의 승리의 자리를 세워 준 것도 당신이었사오니, 이 모든 것을 당신이 또 책임지시고 이제부터 수습해야 할 길을 가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통일가에서는 피흘리는 싸움이 있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당신이 이들을 방패로 삼으시고, 이날을 기념하여 성수의 의식을 통하여 만민 결속의 맹세로 삼으시옵고, 불변의 혈족의 인연을 갖추시어 새로운 천국을 이룰 수 있는 당신의 나라의 백성들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출발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날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제가 20일에 나오는 데 있어서 당신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을 것 같아 이날을 바쳐 드리오니 받으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과 땅 위에서 교계를 지도하고 있는 영인들을 결속하여 지상세계에 발표해서, 하나의 방향을 결정지을 수 있는 오늘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효진군과 현진군과 국진군에게 열두 가정을 대표한 세 아들로서의 책임을 해야 할 것을 분부하였사오니, 이들이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효진군의 책임이 크옵니다. 나머지 아홉 형제들이 하나가 되어서 통일가의 전통을 바로잡아 이제 축복받은 후세들 앞에 고스란히 넘겨 줄 수 있는 인연을 확장시키는 데 부끄럽지 않게끔 대를 이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러한 출발을 해야겠사오니, 전세계의 만민이 가정·종족·민족을 연결시키고 갈 방향을 갖추어 흥진군과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왕권과 모든 충신·열녀·효자들을 통하여 결속시킬 수 있는 영계의 발판을 이 지상의 후손들과 접근시켜 빠른 시일 내에 이 무리들과 결속 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해원성사의 한 날을 기념하면서, 이날 새로운 출발의 기념을 기꺼이 받아 주신 것을 감사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후 말씀

효진이 만세하자. 부모님하고, 우리 가정 승리 만세 하자. 부모님과 우리 가정의 승리 만세. 「참부모님과 참부모님의 가정의 승리 만세 3창하겠습니다」 참부모님, 만세! 만세! 만세! (박수)

하나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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