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횡적인 지상천국이 되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이상에 의한 자녀의 기준을 갖지 못한 슬픈 입장에서 지금까지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온 인류는 회개의 마음과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제39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본향 땅을 이루기 위해 모든 전부를 청산하고, 축복가정으로부터 하늘의 혈통을 이어 본향에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을, 이 땅 위에서 제39회로 맞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비롯하여 온 하늘과 만민에게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자지인연과 부부의 인연과 참자녀의 인연과 참가정의 인연을 성사하여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대전환시기에 하늘의 축복을 이 땅 위의 자녀들에게 옮겨 주는 기념의 날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8년 11월 19일, 하늘땅이 주시하는 제39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이 뉴요커 호텔에서 거룩한 식전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축복가정과 땅 위의 축복가정이 심정의 인연을 묶어 하늘의 부모와 땅의 부모를 모시며, 당신이 이상하셨던 창조본연의 가정을 세워, 만민 만국이 하나님의 심정에 일체가 되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으로 가르려야 가를 수 없는 일체 이상권에서 온 세계가 당신의 혈족이요, 당신의 심정적 결실을 옮겨오는 피조세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인류가 자녀의 입장에서 하늘을 부모로 모시고, 만우주를 품고,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여 본연적 사명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인류의 시조가 순간의 실수로 말미암아 억천만세 하나님의 심정에 못을 박고, 이 뜻을 해원성사하기 위한 섭리의 노정을 거쳐오면서 우리 선조들이 순교의 피를 흘리면서 지금까지 개인시대를 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넘어왔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런 많은 피의 제단을 쌓아 분립하지 않으면 안 될 원통한 심정세계의 한의 고개를 넘기에 얼마나 수고하신 하늘 부모인가를 저희들은 아옵니다.
섭리라는 뜻을 놓고 그렇게도 참으신 아버지의 놀라우신 인정 앞에, 그렇게도 수난 받으면서 위하고 또 위하고 잊어버리신 아버지의 깊은 사랑 앞에 온 후손들은 복귀의 한의 고개를 따라 넘어오면서, 당신의 심정 깊이 자리한 한의 벽을 전부 다 잡아치우고 당신의 사랑을 온 인류 앞에 더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피의 제단을 바쳐 나온 섭리사의 주류 종교들을 보시사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39회 참자녀의 날을 다시 맞이하여 기념하는 이 자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만민 해방을 위하여, 가정을 잃어버리고 하늘 부모님의 혈족의 인연을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되찾기 위해서, 통일가가 합하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권한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나타나 이 악한 세계에 남아진 사탄의 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모든 것을 청산짓기 위하여 마음으로 몸으로, 심정을 중심삼고 한의 역사를 되돌아오는 길을 닦아 오게 하신 은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부모로서 땅의 부모가 현현하기를 바라신 창세 이래 수천만 년 길고 긴 역사를 참으신 아버지의 그 마음, 아프신 흔적을 무엇으로 표상할 수 없는 그런 상처를 입으신 모습으로 본연의 심정 깊은 가운데 있는 그 상처를 극복하고, 본연의 사랑 이상의 사랑을 퍼붓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는 자녀의 길이라는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원통한 사실을 통일가가 비로소 나타나 가지고 이 일을 지상에 밝히고, 인류가 깊이 회개해야 할 골짝 길을 헤쳐 넘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골짜기를 메워 평지를 만들어야 할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이 저희 앞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개인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가정적 몸 마음인 부부가 일심 일체가 돼야 되고, 부모와 자녀가 일심 일체가 돼야 되겠사옵니다. 그리하여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종족권을 넘어 민족과 천주까지 일심 일체의 사랑화된 생명체로서, 하나님의 혈통이 영원히 불변하는 그런 가치적 존재로서 역사를 넘고 넘어서도 그 빛을 잃지 않고, 완성한 심정적 빛을 가진 후손들이 되지 못한 것을 깊이 회개하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를 붙들고, 천세 만세 슬펐던 한을 풀어드리기 위한 진정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통일가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은 위하는 이런 사랑의 길을 세워 놓고, 자녀를 위하고 땅을 위하고 인류와 하늘나라를 위하는 동시에 참부모를 위하기 위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역사를 얼마나 얼마나 또 얼마나 계속하고 계시는가 하는 은사를 저희들이 깊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개인에서 몸 마음을 합하여 가정에 투입하고, 부부가 일심 일체가 되어 종족에 투입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는 하늘을 위해 투입하고, 하늘은 우리의 참된 가정에 다시 되돌리는 사랑 전체를 투입할 수 있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불충 불효의 무리들이 되지 않게끔 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의 바라시는 소원 앞에 진정한 효자, 진정한 충신의 아들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자녀의 명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녀의 명분이 어떤 가치를 가져야 되는가 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심신 일체를 이루어 모든 만물을 품고 하늘 앞에 돌아가야 할 복귀의 과정에 있기 때문에, 축복받은 부부는 자기의 몸 마음이 아니고 자녀와 더불어 만물 부모로서 하늘과 인연 맺기 위해서는 숱한 역사노정에서 참아오신 아버지의 심정을 받들어 자기의 피살을 깎아 생축의 제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부활의 역사의 천국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우리 가정이 돼야 할 것을 명심하고, 일체가 하늘로부터 서고, 일체가 하늘의 방향에 일치되고, 결과도 일체가 하나님의 목적에 일체가 되어 몽땅 바쳐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고도 부족함을 느껴야 할 우리 자녀의 명분을 깨달아 가지고, 앞으로 가나 뒤로 돌아보나 전후·좌우·상하를 살필 적마다 하늘이 계심을 알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사방으로 정비하기 위하여 나날의 훈련과 나날의 노력을 더하여 하늘이 바라는 최고의 가정의 모습을 갖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담 가정으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사탄의 핏자국이 남은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남고, 하나님의 깊으신 마음의 해방을 이루어 드릴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내 아들딸이요, 천년 만년 우리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종손이다.'라고 축복을 받아야 할 축복가정들임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거기에는 내가 있을 수 없고 누구의 주장이 있을 수 없는 것을 아옵니다. 어떤 존재도 그 앞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순응의 도리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보나 뒤로 돌아보나, 전후·좌우·상하를 비추어 보게 될 때 하늘의 가정이라고 지칭할 수 있는, 하나님이 그렇다고 답하여 선포할 수 있는 가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아는 축복받은 이 온 인류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리하여 사탄혈통 단절을 그들을 중심삼고 시작할 수 있는 대해방의 개문을 일으켜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드리옵니다.
하나님이 앞장서고 참부모가 앞장서고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앞장서서 인류의 본이 되어 가지고, 하늘 부모를 받들고 하늘나라를 이루고, 천국 도래와 천국 통일, 지상·천상세계의 통일과 심신일체 세계를 이루어 드리고야 말겠다는 불타는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40회를 바라보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르딘을 중심삼고 가정 축복을 중심삼은 사위기대의 4·4절을 선포했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아담 가정이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하고 그 자녀들이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한 것을 다시 정비하여 하늘의 가정의 모습을 완비시켜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훈련과정에 있는 이 모든 것을 통일가의 축복가정은 물론이요, 온 인류는 받들고 받들어 정성으로 모시고 이 길을 따라가야 되겠사옵니다.
천년 한과 만년 한을 풀고 고대하던 소원이 성취되는 그 날임을 알고, 이 길에 직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생축의 제물을 바치고도 넘어갈 수 있는 하늘을 위한 아들딸, 하늘 때문에 태어난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자녀의 날은 특별한 날이옵니다. 역사를 청산짓고 '복귀 완료'라는 선언을 했사옵니다. 이제 천국의 정문을 향하여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하늘의 보위 앞에 일렬로 서서, 아버지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과 자기 가정의 심정과 그 나라와 세계가 일체 될 수 있는 방향을 갖춰 가지고 하늘이 동하면 동하고, 정하면 정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혈족적 축복의 하나의 산 제물들이 되는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탄식으로 막혔던, 한으로 쌓여진 담들을 헐고, 탄식을 해소시키고, 해방의 왕자의 왕권을 가지고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가정수련에 정성을 다할 수 있게끔, 아버지, 지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위하는 것이 하나님이 역사시대에 소원의 섭리를 위하여 세워 나온 전통이요, 이 전통을 받들어 이 땅 위에 세운 것이 참부모의 도리인 것을 아오니, 이 참부모의 도리를 따라 가지고, 하늘 부모와 지상 부모를 따라 가지고 모든 안팎의 내용을 심신 일체와 더불어 가정 일체와 더불어 환경을 거쳐 나라를 지상천국까지 연결시켜야 할 사랑의 평면적 판도, 직선적 판도를 중심삼고,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현현하여 모든 만민의 가정이 그 중심 된 가정과 하나되어 환희할 수 있으며 주고받을 수 있는, 영원한 천국의 본이 되는 중심적 가정이 될 수 있게끔 결의하는 이번 제39회 참자녀의 날 기념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우리 선조들을 축복하였습니다. 성인과 악한 영들도 해방의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그렇다고 악한 사람이 횡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종적인 입장에서 역사적인 한의 심정을 다시 열어 가지고, 하늘 부모와 땅의 부모, 종교 역사에 선조들이 피 흘린 모든 심정적 기준을 심정으로 체휼해 가지고 하늘의 교육을 받아서 단계적으로 성자들이 축복을 받은 그 뒤를 따를 수 있는 길이, 담이 열려 있사오니, 온갖 지성을 다하여 충성을 한 곳에는 자기들의 갈 길이 빠른 시일 내에 한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참부모에 의해 열려진 천국 지옥의 문을 닫게 하지 말고, 한스러운 자리에 세워지지 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고 성자 성인의 도리를 다짐하면서, 영계에서 수련과정을 거치고 지상의 후손들에게까지 협조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선조들이 땅 위에 이미 파견되게 되었사오니, 하늘 부모와 더불어 이 땅 위의 지상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하여 영육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광명한 세계를 향하여 갈 수 있도록, 승리 승리, 영광 영광이 부르는 그 해방의 세계, 온 천상세계, 하나님의 이상의 사람이 기쁨으로 환희의 춤을 출 수 있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사랑의 예술적 통일된 그 세계를 마음으로 살아생전 이 땅에 모실 수 있는, 빛나고 영광스러운 참된 가정의 모습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정성 충성 충심을 다할 수 있게끔, 노력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습관적 가정의 행렬에 선 무리가 되지 말고, 전통적 가정의 행렬에 서 가지고 직행 또 직행을 하여 전진적 발전과 더불어 더 높은 차원으로 향진할 수 있는, 본 되는 축복가정이, 내 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의를 다짐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 가정맹세를 새로이 결정했사오니, 가정은 종족과 더불어 일체화하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전진 장병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하늘의 모든 은혜를 갚고 돌려드릴 수 있는 축복받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런 마음을 갖고 가는 축복가정을 천상세계의 국경을 넘고 종족 민족을 넘어서 중심적으로 협조하여, 하늘의 전통이 이 땅 위에 1백 퍼센트 옮겨질 수 있게끔 된다는 것을 아옵니다. 그 한 가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선한 선조들과 천군 천사들과 하나님 자신도 땅에 올 수 있는 이런 전통적 움직임이 하늘땅의 일체권을 이룬 부모님이 가는 길을 따라 나타나서 성사될 수 있게끔, 축복 또 축복 또 축복을 구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제39회 참자녀의 날이 자랑스러운 모습이 못 된 것을 저희들은 한하옵니다. 제40회는 더 빛나는 기념일이 되고, 하늘 마음을 넘고 넘어서 축하할 수 있는 세계, 내 자체로부터 가정·일족·국가까지 완결하여야 할 책임 소행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가정의 모습을 지니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 하면서 따라갈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8대 명절에는 자기 가정이 참석하는 게 아니예요. 자기 나라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으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나라를 찾게 되면 그 다음에 그 가정은 나라의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대신한 가정으로서 자기 가정에서 이런 행사를 해야 됩니다. 행사를 하는 데는 그냥 할 수 없습니다. 자기 가정적으로 역사에 짐을 지워 드렸던 하늘 앞에 해원성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 헌금을 앞으로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라고 했나요?「총생축헌납 헌금….」총생축헌납 헌금이에요. 지금까지 제물이라는 것은 전부 쪼개서 드렸습니다.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 가지고 드렸어요. 자기 소유권 결정을 하는 데는 인간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돼서 드려야만 그것이 하늘에 속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사람이 없었다구요. 역사에 그런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가는 이것을 복귀한 거예요. 복귀는 완전복귀입니다. 복귀는 탕감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절대 요인이 탕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 가정도 그래요. 하나님 자신이 이 복귀의 역사를 위해서 탕감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역사이래 누구보다도 고생한 분이 하나님입니다. 또, 그 뜻을 심정 깊이 알아 가지고, 이 땅에 와서 그 골짜기에서부터 천상세계 해방의 고지까지 구덩이가 파진 걸 메우는 것은 부모님의 책임입니다. 부모님의 책임인 거라구요. 부모들이 책임 다 못 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책임지고 이렇게 나왔어요.
부모님이 책임진 역사노정에 있어서, 부모님의 전통이 아벨의 역사입니다. 아담 가정으로부터 잃어버린 아벨의 피를 복귀해야 됩니다. 어디서, 누구를 통해서 하느냐?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복귀하려니 아벨은 전부 다 희생해야 되는 것입니다.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피. 그걸 알아야 됩니다.
2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상천국을 세우기 위해서는…. 옛날에는 전부 다 몸뚱이를 두 갈래로 갈라 가지고 피를 흘렸지만, 지금은 생축입니다. 몽땅 불사를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2세권이 성립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인 아벨의 전통이라는 건 불변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탕감해야만 본연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가 가지고 돌아볼 때 이것은 수직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적인 면의 역사적으로 하늘이 수고한 노정, 우리 선조들을 세우기 위해 아벨 새끼로부터 대왕 아벨까지 올라가는 그 노정을 보면 수직입니다. 수직에 있어서 자기 부부가 그런 대표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 대표들이 돼 가지고 가정적 대표, 민족적 대표, 국가적 대표가 돼 가지고 하늘 해방권을 세운 그 위에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여러분의 가정에 내려가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상속이라는 것은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받는 거예요. 부모님의 상속을 받으려면….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전체가, 하늘땅이 지옥에 가 있는 타락한 후손, 사탄까지도 받들어 줘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엄청난 이런 배경이 있는 것을 모르고 제멋대로 살고 제 마음대로 행동하는 무리들은 천국의 가장자리도 못 갈 패들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뭐가 잘났어요?
이런 축복의 행사에는 자기 마음대로 올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 곽정환? 「예.」 예전에도 통고하지 않았어? 그 나라와 세계를 대표하여 모든 정성을 들여 가지고 드리는 제사예요, 제사. 제물을 드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소유권이 없습니다. 아들딸이 없습니다. 가정이 없어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소유하고 있는 자기의 모든 전부를 바치는 이런 의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라는 말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 그런 걸 한 번 해 봤어요? 선생님은 개인시대에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자기의 소유가 없어요. 아들딸이 있어도 그 아들딸을 사랑 못 합니다. 전부다 복귀과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 인류를 사랑하고 나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사탄이 참소해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사탄인 나도 일체가 되어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일체 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창조의 원칙이 아니오?'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역사에 있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거쳐 나오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개인으로부터 절대 가정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개인적인 소양을 갖춘 완성한 자체라고 자인할 수 있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서 당당히 참석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아담 국가, 해와 국가가 부모 나라의 아들딸로서 참석할 때 당당히 참석하겠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재임명 받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8대 명절은 반드시 자기의 정성을 모아 가지고 지내야 됩니다. 정월 초하룻날부터 8대 명절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만물과 하나된 그 심정을 중심삼고 바쳐야 됩니다. 아들을 바칠 수 없어요. 자기 여편네를 바칠 수 없어요. 자기 자신을 바칠 수 없어요. 바칠 수 있는 것은 만물입니다.
만물을 바치는 거기에서부터 자기의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만물을 바치는 것이…. 어제도 얘기했지만, 절대 주인, 절대 소유권자가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일체가 되게 될 때, 주체인 하나님 앞에 절대 주인인 동시에 절대 소유권이 되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과 하나된 그 입장에서, 주인이신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주인인 하나님과 하나 안 됐어요. 하나님의 심정과 마음 몸이 하나되어 심정이 일체 될 수 있게 될 때에, 내기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고,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사랑의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내 상대 내 소유가 되고 내 주인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내가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사랑 일체 이념을 중심삼고 주인의 행세, 자기 소유권의 출발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 똑똑히 알라구. 자기 멋대로 자기 관리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자리에 끼어드는 것은 나 싫어! 여러분이 타락한 행동을 하고 죄악된 그 뿌리를 심었으니 부모님이 이래라면 이러고, 죽으라면 죽을 듯이 하고, 저래라면 저래야 된다구요. 나라를 팔아서 바치라면 바쳐야 돼요. 여러분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아요. 소유권 부정역사예요. 만물을 때려잡고, 아들을 때려잡고, 부모를 때려잡았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구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았어요. 언제나 축복해 준다는 약속만 해놓고 감옥에 처넣더라구요. 그런 역사를 알아야 돼, 이놈의 2세들! 뺨을 한 대 갈기면, 발길로 한 대 차 버리면 반항할 수 있는 녀석들이라구!
절대 신앙이 어디 있어요? 절대 사랑이 어디 있어요? 절대 복종이 어딨어요? 인연을 끊어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하나님 앞에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나 혼자예요. 그렇지만 해방된 축복가정을 거느리고 가기 위해서 자르딘 가정적 사위기대 수련을 통해서 청산해 준다고 하고 있다구요. 다 갈라진 이 아들딸,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라구요. 어미 아비가 하나 안 돼 있어요. 자식들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자르딘에 와서 이마를 맞대고 40년 동안 선생님이 거쳐 나온 역사적인 모든 배후의 심정 일체를 상속받고 돌아가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뭐 자르딘이 뭐 어떻다고? 회장이 뭐야? 거기에 가는 데 여비를 3백 달러 이상 가져야 되고 부부라면 6백 달러가 되는데, 그것을 못 하면 어디 가든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광야에 나왔어요. 광야에서부터 개인적인 터를 닦고, 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터를 닦았어요. 광야를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땅 끝에 와 가지고 하나님이, 천주적 메시아가 거기에 강림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메시아가 아니예요. 세계적 메시아, 재림주가 거기에 강림하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가 거기에 정립하고, 그 다음에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축복받은 가정들이 거기에 못 오는 거예요. 참된 천국은 자기 가족들을 중심삼고 들어갈 수 있는데 그냥 들어갈 게 뭐야?
선배 가정, 36가정들을 저주해요. 3가정으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이 전부 다 복귀시대에 다 잘라 버리고 내가 다 거느리고도 남아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곽정환!「예.」
여러분이 돌아갈 수 있는 기지가 어디예요? 가정을 버리고…. 가정적 광야 40년노정입니다. 지구성 하나의 정착지구, 가나안 복지 지구 정착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전부 다….
똑똑히 알라구요.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굿바이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60만 대중과 마찬가지로 6억의 가정을 거느리고 환고향하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취직을 하고 뭘 하고….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뭘 하는 놀음이에요, 이게? 하늘땅의 법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엄숙히. 땅 위에서 구름까지 올라가 가지고 구름 위에서 하늘을 모시지 못한 한을 풀 수 있는 일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8대 명절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축복가정들은 정성들인 생축기금을 준비해서 참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 자리에 올 때는 전식구를 대표해서 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참석한 모든 식구들은 전부 다 생축기금을 헌납함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이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아요. 자꾸 침범해 들어오니까 자기 몸과 마음을 분립하기 위한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이요,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을 쪼개서 바쳐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성진 어머니와 갈라졌어요. 그 원통함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내 나라가 갈라지고, 하늘땅이 갈라졌어요. 다시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4천년, 6천년 역사를 다시 창조해야 된다구요. 4천년 역사를 전부 다 일대에 넘을 수 없어요. 4백년 역사도 넘을 수 없어요. 그러니 40년 일대에 전부 다 정리하기 시작한 거라구, 일대에. 알겠어요? 아담이 일대에 완성하여 일대에 천국문을 열고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모든 것을 이루고. 그러니까 참하나님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래서 '참하나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은 3억6천만쌍 축복 승리!'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정성들여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해도 좋아요. 똥을 싸면서라도 축복을 받아도 티켓을 받는 거예요. 왜? 기독교가, 온 종교가 반대했어요. 나라가 40년 동안 반대했어요. 선생이 없어요. 거지 새끼들을 길가에 나가서 모아 가지고 그 극장을 채우라고 해서 병신 취급을 받아도 온전하다는 조건을 가지고 고개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굿바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나이 팔십이 적은 나이예요? 내가 언제 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머님이 갈 길을 다 닦아주고, 자식들이 갈 길을 다 닦아 줘야 될 텐데, 여러분을 위해 정성들여 닦아 준 공이 자식들의 몇십 배 몇백 배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정성들인 모든 것을…. 판타날이 어떤 곳이에요? 범죄인들이나 도피자들이 숨어사는 곳이에요. 보통 길가에 사람이 없는 데서는 죽을 수 있는 거예요. 그야말로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 나온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뭣이 안타까워서 땡볕에, 더운 땡볕에 그런 물가에 앉아 가지고…. 천막도 치지 않았어요.
입은 세 겹의 옷이 젖고, 궁둥이가 젖을 때까지 뭘 하는 거예요? 노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어떻게 갚을 거야, 이놈의 자식들! 뭘로 갚을 거야? 나중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갚지 못한 걸 한할 때가 올 거예요. 어머니 주머니에서 돈이 나오면 전부 다 얻어 가지고 자기들의 땅을 사고 그런 놀음을 한다 이거야. 뭘 했어? 뭘 했어? 거지 새끼보다 못한 것들이라구. 동네의 아이들도 하버드 대학을 다니면 그것을 축하해 줘야 텐데, 그런데 너희들은 뭐야? 자기 아들딸 여편네 해 가지고 구더기새끼 모양으로 이마 맞대고 잘 살겠다고 하지만, 잘 살게 뭐야? 그건 다 똥개 새끼들 되는 거야. 천국개문을 해요? 지옥의 개문을 해요? 누굴 위해서? 알겠어? 누구를 위해서 천국 개문을 한다구? 선생님의 가정을 위해서. 알겠나? 누구 위해서 천국 개문을 한다구? 지옥 개문을 한다구?「참부모님을 위해서….」선생님의 가정을 위해서.
여러분이 한 게 뭐 있어요? 그거 안 하면 지옥 갈 수 있으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버님을 사랑해 봤어요? 어머님과 하나되려고 생각해 봤어요? 복귀의 길은 전승 아니예요? 가정이 있으면 가정을 버리고, 부모가 있으면 부모 일족을 전부 다 버리고 광야에 나와 가지고 허덕이는 생활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 길을 개척하는 데는 길도 없고, 도면도 없어요. 그것을 찾고 찾아 가지고 갈 길을 만들어 가지고 고개 고개를, 내가 핍박의 고개를 다 무너뜨려 가지고 양과 마찬가지로, 목자의 손에 의해 다리가 부러지고 껍데기가 벗겨져 가지고도 그대로 따라가는 양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정착시대에는 행복의 개문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다른 대학에 다니는 자식들 브리지포트로 전학시키는데 쉬운 거야? 곽정환!「미국에서 확인 전화만 하면….」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아들을 따라갈 거야? 자기 남편을 따라갈 거야? 누구 따라갈 거야? 새끼가 뭐야? 하늘나라가 망하고, 자기 나라가 망해 들어가는데. 지옥문이 가로막는데. 그 남편을 따라갈 거야? 새끼를 따라갈 거야? 그걸 부정하고, 부모님을 따라가고, 부모님 가정을 따라가야 된다구. 부모님 가정을 따라갈 만큼 못 됐어. 창피해서 뒤로 돌아서 가지고 눈물 흘려야 할 부모의 사정을 누가 알아? 복수 탕감해야 되겠다구.
오늘로 명령합니다. 미국에서는 브리지포트 대학으로 전학하고, 한국에서는 선문대학으로 전학하라구요.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버리고 자르딘에 가라구요. 가서 교육받으라구요, 40일 동안. 그 행렬이 지구성 끝을 포위하고 남을 날이 온다구요. 영계에 가서 울고불고 배밀이하면서 '왜 내가 이랬던고?' 할 날이 옵니다. 기독교인들이 지금 얼마나 비참한지 알아요?
누구 따라갈 거예요, 이 여자들? 알겠어요, 한국 여자들?「예.」*일본 멤버! 일본 여자들,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자기 남편이에요? 자기 아이들을 따라갈 거예요? 절대적으로 참부모를 따라가야 됩니다. 참남편, 참아들딸을 따라가야 돼요. 자신의 장남을 넘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결혼해서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타락권에서는 아무 소유권이 없습니다. 참부모와 일체가 됨에 따라서 소유권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어떤 일이 있어도 선생님의 명령에 반발하면 지옥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머리부터 지옥에 처넣을 거라구요. 무지한 행동을 해서라도 지옥 밑창에 던져 버리지 않으면 참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남자들, 알았어요? 이런 여자들을 믿어 가지고 선생님의 장래가 엉망진창이 됐어요. 무엇을 하고 있어요? 남편을 위해 이 길에 들어와 축복받은 게 아니잖아요? 아이들을 위해서가 아니잖아요? 나라를 위해서입니다. 누구의 나라예요? 부모의 나라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걸 위해서 전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게 창조원칙이고, 복귀원칙입니다.
복귀는 재창조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탕감이 필요합니다. 탕감은 자신을 부정하고, 남편을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고, 씨족·국가 전체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부정하지 않고는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올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180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거라구요. 부정하지 않는 사람은 오지 말라구요.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유럽 여자들, 누구 뒤를 따라갈 거예요? 이것이 주제예요. 남편, 아들, 국가가 아닙니다. 따라갈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진짜 신랑이요, 형제요, 맏형입니다. 그 자리에 장자권, 부모권, 왕권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없이는 그 자리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가장 중요한 분입니다.
어떻게 그 분과 하나될 수 있어요? 절대, 영원히 참부모님의 뒤를 따라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 소유권과 자녀와 부모와 남편, 가정 기반의 완성이 있는 것입니다. 뭐든지 다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뭐 내 사생활, 개인적인 일….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나님은 그런 것은 인식하지 않아요. 그런 소유의식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세상 여자들? 세상 여자들, 알겠느냐구요?「예.」
여러분은 누구를 따라갈 거예요? 맏형이요, 재림주인 분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 분이 진짜 신랑이에요. 또, 그 분이 진짜 부모요, 국가요, 참천국입니다. 그 자리가 타락한 이 세상이 원하는 딱, 한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 자리의 대표가 참부모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아무리 힘들어도 타락세계를 넘어서야 돼요. 타락세계가 지금까지 아버님을 부정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부정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단계까지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여성들은 타락세계를 다 부정해야 돼요. 개인적인 관점, 가정·국가·천주적인 관점, 피조만물까지 다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연의 승리한 여성의 가치를 가진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렇지요?「예.」 이제 아버님이 자르딘 가정 수련을 시작했습니다. 아- 너무 멀어요. 북쪽 끝과 남쪽 끝이 직통으로 맞닿는 곳입니다. 여기를 오려면 비용이 엄청납니다. 그러나 복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역사적으로 저 바깥 세상에서부터 돌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이 그걸 다 만든 것입니다. 북쪽에서 출발해서 남쪽까지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거기에서 축복가정에게 영광과 대안을 부여할 것입니다.
1945년에 기독교 세계가 축복된 세상을 완성시키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3억6천만쌍이 성사됐으니 사탄 기반이 다 제거된 것입니다. 이런 일들을 그 당시에 완결을 했어야 됩니다. 그러한 기반이 닦였으면 지상 천상 천국은 문제없는 거예요. 다 끝났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버님도 쫓겨나고, 하나님도 쫓겨났습니다. 둘이 광야로 쫓겨났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하고 아버님 중에 누가 일선에 섰겠어요?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 뒤에 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기독교가 반대하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거꾸러뜨리고, 제거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개인 단계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단계까지, 전체가 반대한 것을 휘젓고 다닌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이 다 소용돌이쳤어요. 레버런 문은 개인으로서도 문제없어요. 생각해 봐요. 레버런 문이 실족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골짜기를 파고든 것입니다. 사탄이 손대 가지고 파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해, 수많은 모함을 다 받았지만 끄떡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아버님의 원수예요. 그 중심 국가가 미국이에요. 그러니 최고 원수 국가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걸 알아요? 빼앗긴 이스라엘 땅을 모세를 중심삼고 다시 고향을 찾아간 것입니다. 애굽 이 이스라엘의 고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국 땅이 아니라는 거예요. 빼앗긴 고향 땅, 고국,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 아무리 광야 40년이 힘들어도 이스라엘, 고향 땅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쉽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처음 고향을 향해 떠난 1세들은 다 광야에서 쓰러져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사라지는 것입니다. 모세와 절대 하나되지 않으면 사탄 밥이 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탄은 하나님의 깊은 심정을 막을 수 없습니다. 서양 여자들, 아버님 말씀을 알아들었어요?「예.」언제나 미국 사람들은 생각해야 돼요. 푸- 미국 사람들은 다 사라지고 멸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구해 줄 거예요? 지옥에 가는 것을 누가 구해 주느냐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구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3분의 2가 지옥에 간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언제까지나 미국에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갈 이 나라를 레버런 문이 최고 원수 미국을 어떻게 구할까?' 해 가지고 고향인 한국땅을 버리고 그 자녀, 아내를 다 버리고 찾아나온 것입니다. 미국에 와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걸 어떻게 실천하느냐 이거예요. 장자 나라, 부모님의 뿌리가 되는 가장 믿음이 좋고, 원리적이고, 효자 나라로서 이 미국이 어때요? 푸- 타락해 가지고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제 아버님이 그걸 다 회복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찾아 세우고 남편과 아내를 하나 만들고, 갈라진 것들을 통일시키는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생각밖에 없어요. 그런데 뭐 여러분, 미국 나라는 뭐예요? 사생활 보장? 그것이 사탄의 사고방식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이런 개념을 중시하느냐? 그따위 것은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끽!
하나님을 부정했다가는 다 망하는 것입니다. 서양 식구들, 여러분의 마음으로부터 다시 결심을 해야 될 것입니다. 이제부터…. (이후 영어로 하신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럴 때에 오는데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니 [워싱턴 타임스 매거진]을 만들고 그런 줄 알아요? 하루 저녁이면 깨끗이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을 저버리는 거 문제없습니다. 여러분을 저버리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사랑하는 천대 만대의 아들딸을 쫓아내고 거꾸로 복귀해 나온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만대의 독자요 독녀입니다, 독자 독녀. 최고의 결혼을 해 가지고 하나밖에 없는 여자와 하나밖에 없는 남자를 중심삼고 영원한 가정을 만들어야 될 텐데, 이것이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았어요. 그 밑창에 있는 것을 꺼내기 위해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알겠어요?「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모님을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세상의 관념적인 그 흔적이 하나도 남아서는 안 됩니다. 절대적인 참부모요, 참스승이요, 참주인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우리 마음 자리입니다, 마음 자리.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야 되고, 스승보다 앞서야 되고, 주인보다 앞서야 됩니다. 그것이 영원히 아들딸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귀한 것으로서 심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 3대 주체사상을 말로만 하고 있다구,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이게 뭐예요? 하나님이 여기를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을 축복해 주고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년 만년 이 한 날의 해방 잔치를 위해서 가정을 중심삼은 은사에 찬물을 끼얹었던 것을 부정하고, 그것을 생각했던 그 마음을 보따리 싸 매 가지고 별의별…. 선생님이 바라는 것은 그런 그림자가 아닙니다. 그림자를 쫓아갈 수 있는 자는 전부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오정(午正)이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림자가 생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이 한국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전통을 얼마나 세워 놓았어요? 회개의 장벽 열두 고개를 무사히 넘었어요, 여러분을 대신해서. 아벨은 그런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은 누구를 믿고 이 길을 나온 게 아닙니다. 누구도 믿지 않아요. 안 하면 내가 나서야 하는 거예요. 하늘의 모든 종적인 교육을 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횡적인 전부도 내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30퍼센트는 내 손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간나 자식들이 선생님의 기념사업에 자기의 말 한마디라도 집어넣으려고 하고 자기의 행적을 집어넣으려고 한다구요. 보라구요. 원전에 가면 자기 여편네들이 뭐 선교했고, 뭘 했고, 자기들에게 없는 것을 다 집어넣더라구요. 그래, 비석을 못 세우게 했어요. 땅에서 가정적 부모를 모시고 못 가는데 무슨 비석이냐 이거예요. 그러고들 있다구요. 천국이 그런 천국이 아닙니다. 바늘의 제일 가는 끝을 따라서 실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바늘 가는 다음에 실이 가지요?「예.」
국가 메시아 이놈의 자식들, 가고 싶으면 가고 말고 싶으면 말고…. 자기 무슨 학교문제, 나라에 사정 있다고 못 온다고…. 예수님이 이 땅에서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하고, 그래도 국가 메시아라고 모이라고 하면 뭐 어떻고 어떻고 사정이 있고, 아들딸 때문에 못 온다구? 아들딸 때문에 못 온다면 좋아요. 이놈의 자식, 벼락 맞아야 돼.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8대 명절의 모든 준비를 하고, 1차 2차 기도하면서 정성들인 것을 드려야 돼요. 뭘 드릴 거예요? 자기의 아들을 갖다 드릴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갖다 드릴 거예요? 탕감해야지요. 무엇으로 할 거예요? 피와 땀과 눈물로 드려야 됩니다. 무엇으로 할 거예요? 눈물만 흘리면 죽습니다. 피만 흘리면 죽습니다. 땀만 흘리면 죽는다구요. 그 한계에 있어서, 그 안에서 무엇 갖고? 고맙게도 제물이에요, 제물. 총생축헌납 기금을 만들었으니 복중의 복입니다. 여편네 대신, 남편 대신…. 이것은 3대입니다. 만물의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자녀,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전부 다…. 전부 다 갈라 깨지지 않았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왜 선생님이 이혼했어?' 하고 있다구요. 이런 말을 하는 혓바닥이 붙어 가지고 입을 놀릴 수 없게 되어야 한다구요. '선생님 가정이 왜 그래?' 하는데, 여러분이 책임 못 하니 선생님 가정에 독수리가 와서 살아 있으니까 산 것을 물어 가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통일교회 식구들, 자기들 갈 길 다 알았어요. 갈 길 다 안다구요. 훈독회를 통해서…. 알겠나요?「예.」그 말씀을 따라가라구요. 나는 이제 가정을 수습해야 됩니다. 어제 늦게까지 아버지로서 이스트 가든에 가서 다 만났어요. 어디 가든지 찾아가 가지고 딱지를 붙이려고 해요. 어느 누가 선생님 가정을 위해서 몸부림치고 했어요? 자기 아들딸처럼 식구들을 위해 베풀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래 가지고도 하늘 가정이에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해서 고개를 못 넘어 가지고…. 우리 아이들 똑똑한 아이들이에요. 거지 새끼 같은 것들을 믿고, 우리 아버지 미쳤다고 그런다구요. 아버지를 부정할 수 있게끔 누가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만들었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오늘 그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해 놓고 책임을 추궁할 거예요. 실적과 책임 완성이라는 문제, 모델적인 하나님이…. 무슨 [워싱턴 타임스]가 필요해? 무슨 자르딘 교육이 필요해? 그것은 타락 때문에 생겼다구요, 타락.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사탄세계에서 가져야 할 마음은 뭐냐?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사랑의 길을 가지 못하면 천국 문을 열 수 없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심정, 이 초국가적이고 초세계적이고 초우주적인 이것을 생각한 사람 누구 있었어요? 누구도 날 도와주지 않았어요. 어느 누구나 찾아오는 것은 어려울 때는 몇 번이라도 선생님이 도와주기 때문이에요. 어려울 때나 찾아다니는 원수라는 거예요. 안 그래? 곽정환!「그렇습니다.」거지 새끼들이라구요.
나는 뜻 앞에서 하나님 앞에 도와 달라고 기도 안 했습니다. 경제문제로 기도 안 했어요. 내가 아직까지 살아 있다 이거예요. 노동판에 가서도 그렇고, 배를 타서도 그랬어요. 내가 노동도 많이 하고, 안 해 본 것이 뭐가 있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부모님이 떠난 뒤에 해 봤자 필요 없어요. 살아 있을 때 하라구요. 살아서, 죽기 전에 하라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죽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구원역사가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살아서, 살아서 하라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이런 말하는 데도 필요해요?「예.」몽둥이로 후려갈겨도 필요해요?「예.」골을 까고, 눈을 빼서 파는데도 필요해요?「예.」눈을 빼서 팔아서 보탬이 된다면 무슨 짓을 못 하겠어요? 여러분의 생식기를 파 가지고, 여자 생식기, 남자 생식기를 파 가지고 팔아서 나라를 살릴 수 있고, 한 일족을 살린다는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사랑을 가지고 일족을 넘어서 일국까지 가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희생적 노정을 가면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가 희생되었으니 해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희생했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나는 가는 사람이에요. 지상에서 내가 할 것 다 해놨어요. 이제는 팔십 노인이 됐지요? 세상을 내가 아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 나서 가지고 일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은.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노?' 한다 이거예요. 그것보다도 말씀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얼굴을 대하는 거 좋아해요? 그래서 지금 훈독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독을 하게끔 해 가지고, 시험을 볼지도 몰라요.
이제부터 돌아가서 훈독회 할 때는 혼자 하지 말고 반드시 같이 책을 소리내어 읽으면서 하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훈독하다가 한 5페이지나 10페이지 정도 가게 되면, '누구!' 해서 이름을 부르라구요. 그러면 이름 불린 사람이 계속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그날의 중요한 내용은, 자기가 질문하고 싶었던 것은, '오늘 여기 훈독회에서 필요한 내용이 이것인데, 이건 우리가 지키고 가야 할 철칙이다.' 해서 표준을 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들 다 모였지요? 다 모였나요, 안 모였나요?「다 모였습니다.」자르딘에 있는 패들 빼놓고는 다 오라고 했어요. 그러니 똑똑히 가르쳐 주고 가겠어요.
이제부터 선생님 만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런 식을 할 때도 내 대신 어머니 혼자 나가서 할지도 모르는 거예요. 내 대신 세운 아들딸이 그 놀음할지도 몰라요. 선생님은 이제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법도를 새로이 설정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죽기 전에 그것을 해야 돼요. 그런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왔어요? 그래, 타락한 탕감에서 해방된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요? 해방된 그런 아들딸, 아무 흔적 없이 순결된 본연의 모습의 아들딸을 대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못 가졌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을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 날이 언제 올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내일이 될는지….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했으면 그것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아들 책임이다.' 해 가지고 문 닫고 들어간 다음에 아무리 책임했댔자, 몇백 배, 몇천 배 했댔자 보호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김형태!「예.」자기가 뭘 하겠다는 생각 깨뜨려 버리라구! 이놈의 자식!
이제부터 일본이나 한국은 한 나라입니다. 책임자를 하나만 둘지 몰라요. 형님 동생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형님이 일본에 가게 되면 동생이 한국으로 가고, 형님이 한국에 오게 되면 동생은 일본에 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그런 철칙을 세우지 않으면 천국화될 수 있는 나라의 기반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천지정교가 뭐가 필요해요? 뭐 케이 제이(KJ)교회가 왜 필요해요? 유 시 아이(UCI)니 뭐니 하는 게 왜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축복가정이 필요해요. 축복가정이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지요? 아담도 하나님에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 대해서 할아버지라고 하나요? 뭐라고 해요?「아버지라고 합니다.」천대 만대 아버지입니다. 그게 전부 다 장손입니다. 아담이 장손인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가 장손입니다. 전체 형제가 하나되면 누구나 장손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첫째 권한만 가지면 누구든지 갈 수 있어요. 다 장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완성되면, 모든 장손 가정은 아담의 씨라면 전부 다 이 권내에 갑니다. 사람의 씨가 달라지나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요? 몇백 대, 몇천 대 조상이라도 하나님에 대해서 내 아버지라고 합니다. 씨예요, 씨. 아담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도 그렇습니다.
아들과 아버지가 한 자리에 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알겠어요? 한 몸이 돼야 된다구요. 이걸 잊지 말라구요. 뭐라구요? 아들과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은 어머니를 나라의 여왕으로도 모실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머니는 이상적 아들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은 죽어도 어머니 품에서 죽으려고 하고, 살아도 어머니 품에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님이 돼 있기 때문이에요. 이것은 갈 수 없습니다. 부자지관계는 갈 수 없어요. 어디 가든지 갈 수 없어요. 종대이고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살과 뼈의 관계와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 아니예요? 거기에 하나되면 절대 효자가 되는 거예요. 효자라는 것은 뭐냐 하면, 종적 세계만이 아니고 횡적 세계에도….
충신도 마찬가지 뜻입니다. 충신도 왕과 나라를 대해서….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도 세계 전체에 형제지인연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가 바라는 영원한 천국입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그렇습니다. 그 인연을 여러분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시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예요. 이게 제일 문제라구요. 부자지관계 이것은 숙명입니다.
숙명적 제안해원이란 말은 뭐냐? 부자지관계가 안 돼 있어요. 부부관계가 안 돼 있습니다. 숙명입니다.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될 것이 이거예요. 몇 번 죽어서라도 이루어야 돼요. 그것을 전부 다 찾아서 선생님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 대해서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대해서 절대 순종해야 됩니다.
땅을 팔아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북극으로도 간다 이거예요. 내가 가다 죽더라도 내 일 다 했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죽고 난 뒤에는 부활시켜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가 사랑하고 죽었다구요. 죽으니까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부활시켜 주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런 정신은 절대적이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무엇이 사는 거예요? 뜻이 사는 거예요. 뜻이 그냥 살 수 없어요. 뜻의 주인이 재창조 역사를 해 주기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활하여 영적 천국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꿈같이 생활하던 패들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은 다음에는 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는 무엇이든지 훈련을 할 거라구요.
이제부터 영계의 일을 라디오 방송으로 교육시킬 때가 왔어요. 그것을 배워 가지고 여러분이 앞에 서야 돼요. 아벨이 앞에 서야 돼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예요. 그렇게 돼야 되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았어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가정수련이 그런 거예요. 부부가 아니예요. 사위기대예요. 아들딸입니다. 일족이 전부 다 재교육 받아야 됩니다. 이게 소생이에요, 소생. 나라의 장성 기준을 지나서 사위기대…. 장성 기준에서는 효자와 불효자를 하나 만드는 교육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체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런 3단계 교육이 남았다는 거예요. 소생 없는 장성 없고, 장성 없는 완성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탈락이에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천리 길을 와야 되는 거예요. 수련받는 게 문제지, 사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고, 반드시 재촉해 가지고 참석하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이걸 뚫고 나가 가지고…. 축복가정은 동창생이 많지요? 그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총생축헌납제 헌금을 하게 하는 거예요. 천국 갈 수 있는 가정을 따라가서 총탕감하기 위해서 자기 소유를 팔아서 형제들을 해방시키는 이런 일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건국 전통이 생겨나지 않아요.
어디서 건국 전통을 세울 거예요? 가정적 건국 전통을 어디서 세울 거예요, 어디서? 알겠어요?「예.」한꺼번에…. 구약시대 가정, 신약시대 예수를 만나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지금은 해원 평화 통일시대입니다. 통일은 평화가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3대의 해원을 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평화가, 화합이 벌어집니다. 몸과 마음이 화합과 평화와 수평이 돼야 됩니다. 가정의 부부가 수평을 이루어 통일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이루게 되면 통일 가운데 평화가 들어가기 때문에 해원 평화시대가 됩니다. 총탕감이에요. 그것이 뭐냐면 총생축제입니다. 가르는 게 아닙니다. 몽땅 바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자기의 물건이 없으면 자기 아들을….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의 해원과 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완전히 바쳐야 됩니다. 미련 없이 바쳐야 된다구요. 헌금하는 데는 자기 아들딸의 학비를 내놓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몽땅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학비 내고 공부해 봐야 그 나라가 망할 때는 그 나라의 교육이니 뭐니 다 없어집니다. 필요 없다구요. 사탄세계의 교육 필요 없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말 할 수 없습니다. 내 설교집을 참고로 해요. 뭐든 다 가르쳐 줬어요. 귀가 있고 눈이 있고 입이 있으니, 귀로 들어야 할 것이 있고, 눈으로 바라봐야 할 것이 있고, 따라야 할 것이 있다 이겁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그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전부를 찾아야 됩니다.
근본은 무엇이냐? 절대 부자지관계입니다. 부부관계, 가정관계입니다. 셋째는 뭐냐? 제1 창조주, 제2 창조주, 제3 창조주인데, 아담 해와는 제3 창조주입니다. 아들딸은 창조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권내에 있으니 지금까지 역사적인 모든 숙원이었던 부자지관계, 부부관계가 회복되는 거예요. 그런데 부자지관계가 똥개가 되어 있고, 부부관계가 똥개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 북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직후와 같은 통일천하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회봉춘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난 9월에 아담 가정에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4절을 선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10월 5일 선조들을 지상에 인도를 했어요. 이제는 여러분 가정의 선조들이, 천사장 가정이 태어났다구요. 알겠어요? 천사장이, 천사장 외톨이가 가정을 이루었다는 거예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몸뚱이를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것은 천사장 몸뚱이의 절반을 가지고 낳은 것이기 때문에 이걸 선생님이 접붙여 가지고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해 주는 것은 성인만이 아닙니다. 죄인까지 축복해 줘야 됩니다. 조수 물이 나갔던 것이 들어오게 될 때는 맨 처음에 들어오는 것은 맨 꼴래미로 나갔던 물입니다. 맨 먼저 멀리 나간 것이 나중에 수평이 되어 들어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한스럽고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상천국을 이루어 드리고 그것을 해소시켜 드려야 되겠다고 성인도 축복해 주고, 악마, 살인마까지도 성인하고 같이 축복해 준 것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돌려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반대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반대 못 합니다. 전부 다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참소권에서 벗어나 가지고 해방, 지옥 해방을 이루는 거예요. 이제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땅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런 후에 가정의 왕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만국의 축복받은 가정의 대왕마마가 선생님이에요. 거기에는 일족이 들어가고, 일국이 들어가고, 세계 전부가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 가정이 문제입니다. 대표적 가정으로서 완성한 가정으로서 세계를 넘나들면서, 선생님이 바로 가는 데 있어서 방해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국가적 메시아라든가 대륙 책임자들이 앞으로는 자기 마음대로 그 대륙 내의 돈들을 써선 안 되겠어요. 본부의 승낙 없이는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먼저 그 나라가 세계 나라의 중심 가정이 돼야 됩니다. 횡적인 뜻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종적 기준을 통해서 받아서 써야지, 자기 마음대로, 강제로 '내라!'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랬다가는 그 자체가 앞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선조가 걸리고, 다 걸려요.
선생님이 하는 것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종횡을 따라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축복 가운데 들어왔더라도 그런 결과가 있으면 다시 정비해야 됩니다. 인정 안 해요. 아무리 이론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이 있어도 인정 못 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월권행위입니다, 월권행위. 군수가 나라의 지령을 받아 가지고 모아 둔 돈을 도지사가 갖다 쓸 수 있어요? 있나요, 없나요? 말해 보라구요.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
여러분의 재산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그거 알아야 됩니다. 일체 모든 전부가 복귀시대에 있어서 하늘 앞에 반납해야 되는 것입니다. 관리인들이 주인에게 돌려 드려야 되는 거예요. 관리인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축복기금을 잘라 쓸 수 없다는 거예요. 공금을 잘라 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헌금을 받게 되면, 반드시 십의 삼조를 해야 됩니다. 하기 전에 보고해야 돼요. '이런 것이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상부에 보고하고 그 지시를 받고 하게 되면 안 걸립니다. 엉망진창이에요. 이게 뭐예요? 이런 행사를 할 때 행사비를 누가 준비해요? 누가 해야 돼요? 곽정환!「저희들이 해야 됩니다.」천년 공을 들여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영계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눈물을 흘리고, 감사하고, 여러분의 가정에 울타리가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뭐예요? 행사가 무슨…. 습관이 돼 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정해서 한 거예요, 미리부터 다 정해 가지고 했어요? 곽정환!「못 정했습니다.」이놈의 자식아, 누구를 망치려고 그러고 있어? 선생님의 사돈이 되어 가지고 그렇게 하게 할 수 있어? 그러니까 그런 전통을 받아 가지고 다들 그러는 거야. 몇천억씩 빚진 걸 나한테 통고하고 빚졌어? 곽정환! 모가지가 달아나도 내가 책임지고 이 놀음 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지금 있으면 전부 나눠 가지고 감옥에 가야 돼요.
불쌍한 박씨, 박씨가 문제예요, 박씨. 보라구요. 박보희, 박구배, 박상권, 전부 박가예요. 그 다음에 운전수 하던 사람 누구? 박동하, 언제나 중요한 데는 박씨가 나타나는 거예요.
한국도 박태준, 그 다음에 젊은 사람 누구예요? 박철언, 요것들이 문제예요. 옛날에 국회의장 하던 박준규, 전부 박가예요. 또 박정희도 있어요. 박정희는 선생님 대신 세운 거예요.
거 왜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할 때, 박씨 할머니하고 같이 출발했어요. 그 이후에 영계와 육계 둘로 갈라졌어요. 그 사람은 몰라요. 나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영계를 딱 빼 가지고 절대 복종해 가지고 주관성 전도를 해야 됩니다. 비참한 거예요. 왕같이 모셨는데, 돌아서서 종같이 대하면 별수 있어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왕같이 모시는데, 종같이 대하면 불평 안 하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불평하게 돼 있습니다. 불평한다구요.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렇게 대하느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길이에요. 자기를 내세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책임자들?「예.」
선생님도 그래요. 누가 돈을 갖다 주면 내가 안 씁니다. 어머니 손을 통해서 전부 다 나눠줍니다.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에게 주라고 했더니…. 내가 세계순회를 하던 중에 세상에 남편 노릇 못 한 것이 한이 돼 가지고, 화려한 것, 제일 색깔 좋은 다이아몬드를 샀어요. 다이아몬드가 색깔이 아주 좋다는 거예요. 40개국을 순회할 때 7천 달러 가지고 떠나 가지고 2천8백 달러 주고 다이아몬드를 사 왔어요. 그리고 불란서에서 무비 카메라를 사고, 독일에서 라이카 카메라를 사는 데 절반 이상을 써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굶고 다녔어요. 그리고 올 때는 1천2백 달러 남겨 가지고 왔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얘길 안 하지요. 그놈의 카메라가 어디 갔는지, 무비 카메라가 어디 갔는지, 어느 도적놈의 새끼가 갖다 쓰는지…. 이놈의 자식들! 그 족속은 하늘의 천벌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하늘의 말씀으로서 얼마나 귀하게 대접했어요? 천대하고 버렸으니 자기들이 그렇게 취급받아야 돼요. 말씀대로 안 하면 걸리는 거지요? 여러분은 '아이구 선생님, 360만쌍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요.' 할지 모르지만, 교육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믿질 않아요. 교육 그만둬요. 교육하라고 안 했어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훈독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은 책 가지고 전도할 때라는 거예요. 훈독회를 하게 되면 교사가 필요 없고 목사가 필요 없어요. 밤낮으로 그것을 훈독하면 천국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훈독회를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지금까지 주일날 한 번씩 경배식 하는 것도 안 하고 말이에요. 그거 누구한테 경배하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하는 것이 아니예요. 자기 가정에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늘 부모와 참부모를 모시고 왕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왕권을 상속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바쁜 일이 어디 있고, 자기의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경배하고, 그 아버지 어머니는 서로에게 경배를 하는 거예요. 효의 길을 가르쳐 주는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본될 수 있는 삶을 사는 운동이라는 거예요.
나는 뜻 길에서 여러분에 대해 양심의 가책이 하나도 없어요. 내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입을 열어 구시렁거리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그것을 들으면 귀에 못을 박아 버릴 때가 올지 모른다구요. 그거 누구로부터 들었어?
앞으로 여러분이 자서전을 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서전을 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의 삶을 하나도 거짓말 없이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러면 영계에 들어갈 때 그 자서전을 앞에 놓고 '내가 이런 역사를 할 수 있었느냐?' 하고 통곡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이것을 지상에서 써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면, 160명, 240명, 360명에 해당하는 영통인들이 앞에 서 있는 줄을 거쳐 나갈 때, 거짓말했다가는 거기서 벼락이 나는 거예요. 못 속인다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박수 무당이라고 소문났어요.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었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영적 세계에서 승리했으니 몸뚱이를 가지고, 통하지 않던 몸뚱이를 가지고 그 모든 영통인들을 지도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예수님의 몸뚱이를 찾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 안 해도 몸뚱이가 아는 거예요, 몸뚱이가. 여러분을 약혼해 줄 때, 땅 끝과 땅 끝에 있는 사람, 일본 사람하고 맺어 줄 때 그거 어떻게 맞춰요? 손이 벌써 가는 거예요. 벌써 틀리면 눈이 여기 있다가 휙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저기 있던 게 휘익 이쪽으로 오고….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그걸 맞춰요?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일본이 지금 전부 망하게 돼 있습니다. 저금통장을 숨겨놓은 간나들이 없나, 부처끼리 쏙닥거려 가지고 헌금하지 말자고 하는 사람이 없나,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예수시대에 아나니아 부부와 같은 것들이 있다구. 왜 헌금 안 하느냐고 하면, '없다, 없다' 한다구요. 없긴 왜 없어? 곽정환!「예.」다 격리시키라구. 여기에도 거지 떼거리들, 선생님을 살해하려는 살인마가 들어와 있는지 알아? 일개 도지사가 하나 거쳐가도 이렇게는 안 해요. 대통령의 운명을 생각해 보라구요. 분초를 맞춰 가지고, 한 발짝만 틀려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39회 참자녀의 날입니다. 39회가 돼 가지고 이제 40회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이 이제 80세가 되는 거예요. 다 끝장내야 됩니다.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모세가 가나안 복귀하던 거와 같이 가정적 가나안 복귀 완결시대가 왔기 때문에 전부 다 일대에 끝내야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주동문이 죽겠다고 얼마나 발버둥을 쳤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전부 다….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마음으로 별의별 생각을 다 했을 거예요.
그거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모르고 있다가 지금 돌아보니 잘했어요, 못했어요? 세상에, 꿈 같은 일들을 다 해치웠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긴장해요? 하늘이 협조하니까 안 될 수 없어요. 내가 알아요. 나보다 하늘이 더 긴장한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완전한 플러스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이 족속들에게 찾아와서 쌓아두었던 복을 전부 다 헐어주게 하기 위해서…. 누가 그런 권고를 하겠어요? 부탁하는 데는, 부탁을 하는 데는 하나님 앞에 그 이상 사랑의 은덕을 입혀 가지고 그 밑에서 부탁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나라를 사랑해 주소!' 하고. 그런데 지금 나라를 사랑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나라를 지키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중공업은 벌써 팔아 버려야 했어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 알아요. 내가 수많은 회사에 대한 내용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끝까지, 나라가 팔려 넘어가는 데 있어서 끝까지 이것들을 붙들어 가지고 그렇게 정성들이고 하나님 앞에 다 허락받았는데, 자범죄 이것만이 남았어요. 그것을 바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마음이라구요. 그걸 누가 알아요? 내가 붓고 붓고…. 손해나는 것을 알아요. 몇십 배, 몇백 배 퍼붓는 거예요. 회사 사정을 아는 거예요. 다 알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모든 영원한 보물창고를 열어 가지고 '너에게 전부 다 맡기겠다.'고 할 수 있는, 신임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겠다고 이 놀음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 선생님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아까워요? 무엇이 아까워, 이 쌍간나 자식들아! 나라를 팔았으면 그 나라가 복을 받을 것이고, 집을 팔고 땅을 팔았으면 그 집과 땅이 몇천 배, 몇만 배 축복의 파이프가 연결된다는 것을 생각 안 해요? 나 망하지 않았어요. 망하더라도 내가 하늘이 기억하고 하늘이 아낄 수 있는 그 자리에 서서 망하려고 합니다. 벼락을 맞더라도 이건 못 빼앗아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죽어서라도 부활할 수 있는 하나님의 활동 무대가 된다고 생각하면서 끌고 나오는 거예요. 뿌리가 썩지 않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날려 버려야 되겠어요, 붙들고 나가야 되겠어요? 선생님의 마음이 그래요. 이젠 나라가 빼앗으면 할 수 없어요. 나라를 위하는 길을 가야 돼요. 사탄세계의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줬으면 대한민국을 잃어버리고 난 딴 나라를 찾아 준비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있는 정성을 다 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맨발벗고 뛰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부모님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 자기들이 잘살겠어요? 알아들을 만큼 얘기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축복가정들, 나중에 떨어져 가지고 '저 대륙 책임자가 못 해서 못 갔습니다.' '국가 메시아가 책임 못 해 줘서 못 갔습니다.' 이런 말 듣게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 말 듣고 못 갔다는 조건 있으면 말하라구요. 말하라구요. 다 깨끗이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예.」사십 고개 넘으면 능력으로 암만 해도 안 돼요. 우리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다 그래서….
내가 마음이 돌아갔어요, 마음이. 옛날에는 담으로 막혀 있었어요. 대해서 말하려면 혀가 이렇게 됐어요. 때가 이렇게 됐어요. 옛날에는 자식이라고 그런 저주가 나오고 그랬는데 이제는 눈이 안 보여요. '저 사람이 누군가?' 하고 이름을 잊어버려요. 그런 길을 걸어왔어요. 이제는 잊어버리려고 하지만, 하늘은 사랑하니 잊어버리려 해도 자꾸 이름이 생각나요. 그래, 내가 뱃전에 앉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그 아들딸을 찾기 위한 하나님의 심정이 싹트는 것을 볼 때, '아! 통일교회 뜻의 종말 시대가 와서 선생님의 가정을 수습할 때가 왔구만.' 했어요.
그래서 어제 하루에 전부 다 이스트 가든에 모아 가지고 얘기했어요. 내 아들딸은 내가 수습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신세를 못 졌으니, 신세를 지지 않았으니 이제는 신세를 좀 지고 나가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대신 여러분의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 열성을 가지고 살아서 하늘나라에 가는 데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묻는 그러한 슬픈 역사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선생님들 알겠어요?「예.」사탄세계에 있어서는 여러분이 선생님이지요, 나는 제자와 마찬가지고. 나보다 낫다구요. 다 그렇게 살고 있잖아요?
몇 시야?「지났습니다.」몇 시냐구?「아홉 시입니다.」지났어도 그것보다 이게 더 필요할 거라구. 앞으로는 360가정, 430가정을 채워 가지고 아무리 요구했더라도 아무나 들이지 말라구. 실적 없으면 전부 다….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리 오고 싶어도…. 36가정이라고 마음대로 못 해요. 책임과 실적이 문제가 된다구요.
내가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눈이. 내가 건망증도 생기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척 대하면 '이름이 뭐던가?' 이래요. 이상해요. 눈이 자꾸 옆으로 갑니다. 그거 어떡하겠어요? 바로 안 보여요. '이놈의 자식!' 하면서 속으로는 저주가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안 돼!' 하는 것이 낫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안 돼!'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어떨 땐 길을 가다가 발이 딱 붙어 버립니다. 뜻 앞에 상치될 수 있으니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뱃전에 서서 고기 잡겠다고 다니고, 어부세계에 있어서 고기잡기를 바라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니예요. 형님이 아니예요. 부모가 되고 왕의 자리에 가고, 그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 자기 자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를 위할 수 있는 어부 중의 왕 어부가 생겨나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동료들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돌아설 때에 뒤에서 소리칠 것이 무엇이냐?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누가 소리칠 것이냐? 나를 알아주고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조건을 못 세운 아무개 자식은 만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에게 가지 말라고 할 수 있어요? 빚을 진 것만 해도 허리가 부러질 지경이지요. 알겠어요?「예.」
40회를 넘어서 가지고 다 끝나게 되면 선생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안 만나 줘요. 어디 가서, 어느 왕궁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 노릇을 할지 몰라요. 한국을 버리고 떠나갈 때는 버린 한국 사람은 찾아올 수 없어요. 내가 천대할지 몰라요. 그렇게 불효했으면 그걸 받아야지요. 그렇지요? 탕감해야지요. 불효의 대표들이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을 더 고생시키지 않았어요? 외국에 나가 가지고 25년이라는 이 세월 가운데 한국 문제를 책임지지 못한 통일교회 패, 36가정으로부터 기본 가정들이 전부 다 거기 있고 나 홀로 세계 무대에 나섰는데 우리가 자리잡은 게 뭐예요? 외적인 문제는 전부 다 박씨가 맡고 있어요. 박홍조, 그 다음엔 박상권, 박보희, 그 다음엔 또 누구예요? 박구배. 박구배는 지금 남미에서….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예수님이 구세주지요? 구세주가 뭐예요? 신랑이지요? 보라구요. 예수의 할머니, 예수의 어머니, 예수의 삼촌 어머니(고모) 중에 누가 일등 신부예요? 누가 일등 신부가 될 거 같아요? 그 나라의 여왕이 누가 될 것 같냐구요. 일등 신부는 그 나라의 여왕이요, 할머니요, 어머니요, 아내요, 맏딸이요, 작은딸입니다. 일등 신부가 여기에서 나와요. 누굴 신부 삼겠어요? 여왕 꼭대기를 굴복시키겠어요, 밑창을 굴복시키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레아하고 라헬을 중심삼고 볼 때 라헬이 다 빼앗겼지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작은딸을…. 예수가 신랑인데 아까 말했듯이 신랑인 동시에 아버지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인류의 조상이니 아버지 아니예요? 신랑인 동시에 아버지예요. 아버지인 동시에 신랑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딸이 되는 논리가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말 같은 경우 아들인 동시에 아버지와 관계 맺을 수 있는 원리적인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하늘의 뜻을 세우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지난 타락에 얽힌 역사적인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종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예요. 전통을 누가 세우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세상은 다 혼돈돼 가는 거예요. 프리 섹스 시대에 정조를 지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가운데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축복 받으면 다예요? 문을 열어 놔요. 여러분에게 축복의 문은 열어 놓았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해서 천국의 반대되는 자리에 가면 나 모르겠어요. 이 길은 자기 혼자 못 갑니다. 또, 부모님의 신세를 져야 되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알 싸, 모를 싸?「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정신차려요.
무서운 자리예요. 하나님과 경배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천상세계에는 축복가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몇억의 축복가정이 있어요. 그들이 지상을 보호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졸고 별의별 놀음 다 해 가지고 그 후원부대를 쫓아 버렸어요. 그 쫓아 버린 사람들이 어떨 것 같아요? 후손들한테 벌 안 주면 여러분한테 벌주는 거예요. 복귀는 후손을 통해서 하지만, 이제는 직격탄이에요. 후손이 복귀할 때까지 그런 죄를 연장해 주지 그렇지 않으면 연장 안 해요. 여러분에게 직접 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2세를 통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시대에 있기 때문에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상대와 그 일족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절대 신앙, 절대 복종하게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한발짝씩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은 안 갑니다. 하늘나라에서 도움이 있고 말이에요. 이제부터 방송해서 교육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그걸 못 했어요. 전부 다 담으로 막혀 있었기 때문에….
불교권, 무슨 권 전부 다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이 가 가지고 관리한 거예요. 나라를 세계적으로 못 이루었다구요. 심정적인 이 기대를 국제결혼을 통해서 하나님의 혈족을 횡적으로 종적으로 묶어 나왔으니 그게 가능하게 됐어요. 그게 꿈 같은 얘기입니다. 사실이라구. 자 그럼….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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