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천일국 주인의 생활’ 편 ‘제2장 천국과 참가정 2)참가정은 천국 백성의 생산공장이다’부터 훈독)
『……개인에서 가정적인 참부모, 가정적인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민족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국가 기준에서 참부모·참가정·참순결, 이것이 세계화되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에서 세계화될 수 있는 입장이 되기 때문에 참부모 기준이 우리 개인에서부터 세계·천주까지 연결되고, 참가정 기준이 연결되고, 참순결 핏줄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해방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를 청산하기 위한 데모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도보다도 이 일을 해야 됩니다.』
문제는 타락되었음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해 봐요, 타락!「타락!」타락이라는 것은 본연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요, 본연의 자리에서 떠난 것을 말한다구요. 그건 누구나 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타락했다는 것은, 타락권 내에 있는 인류는 본연의 기준에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학교에서 낙제한 사람은 낙제한 사람의 이름으로서 학교에 남는 거예요. 학교를 통해서 말하게 되면, 그 후손 전체가, 그 나라 전체가 되더라도, 그 나라가 아무리 크더라도 퇴학 맞은, 퇴학한 사람의 족속이요, 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을 모르면 그 뿌리를 몰라요.
그래, 내 몸이 왜 타락됐느냐? 핏줄을 맑혀야 돼요. 핏줄, 해 봐요.「핏줄!」하나님의 핏줄, 하나님과 부자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그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핏줄이 그냥 연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하나된 자리, 그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하나되게 한 그것이 뭐냐?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 사랑의 본체니만큼, 사랑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생명이 하나가 돼야 돼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싸우고 있어요?「싸우고 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은 다 지옥 가 가지고 지옥에 묻혀 버릴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의 싸우지 않는 이상세계와는 관계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게 제일 큰 문제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문제는 몸 마음이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 하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타락이 어떻게 됐느냐, 타락이 어디서 잘못됐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모델을 중심삼고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기 때문에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세포와 모든 이 몸 전체의 구조적 내용이 거기에 공명돼서 느껴요, 밤이나 낮이나, 일생동안. 왼쪽으로 가다가도 바로 가야 할 것을 느끼고, 바로 가다가는 왼쪽과 바른쪽, 중앙에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중앙에 가야만 바른쪽과 왼쪽이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을 중심삼게 되면, 몸이 가는 길, 마음이 가는 길, 두 갈래의 길이 있다면, 그 두 갈래 길에서 어느 게 중심이고, 어떻게 가야 돼요? 몸 중심삼고 가야 돼요, 마음 중심삼고 가야 돼요?「마음 중심삼고 가야 됩니다.」마음 중심삼고 가야 돼요. 왜 마음 중심삼고 가야 돼요? 마음은 일상 우리의 모든 생활을 바른 길로 갈 수 있게끔 해 주는 거예요. 배에 있어서 나침반과 마찬가지로, 방향과 모든 어두운 바다를 모르지만, 그 나침반은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 방향만 맞춰 가면 바로 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몸 마음이 싸우니까 문제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잘났다는 자식, 손 들어 봐. ‘자식이라니? 그런 공적인 입장에 있는 책임자가 공석에서 자식이라는 말을 어떻게 하느냐?’ 하겠지만, 못된 자식이에요. 왜? 몸 마음이 하나 안 됐으니까 못된 자식이에요. 둥글지 않아요.
그래, 몸 마음이 싸우는 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여러분이 일생을 사는데,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살아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요?「마음이 원하는 대로 삽니다.」보라구요. 이목구비, 오관, 눈이 보고는 ‘아, 좋다!’ 하는 그 눈이 하나님의 눈이 아니야! 타락해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만들어진 눈이라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의 욕망을 위해서 움직입니다. 사탄이 굴러 들어온 이 몸뚱이예요. 외적이에요, 하나님은 내적인데.
이 내적 외적이 하나돼 가지고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고 마음을 사랑해야 할 텐데, 사랑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먼저 마음보다 첫사랑의 열매를 맺었다는 거예요. 그게 타락이라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 알겠어요? 꿈이 아니에요, 이게! 죽기 전에 해결 못 하면 영원히 이상이고 평화고, 뭐 별의별 자기가 왕이 되고, 뭐 대통령, 무슨 뭐 별의별 것이 됐다 해도 그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럼 어디로 가야 바로 가는 것이냐? 답변해 봐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자리에서 가야 바로 가는 것이다!「아닙니다.」이놈의 자식은 타락한 구덩이에 빠져 있어요. 어떻게 가야 바로 가는 것이냐?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이상 하는 하나님의 창조목적 세계로 가야 된다! 그러니 올라올 때는 직행하는 거예요. 똑바로 가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요? 이 문 밖에만 나가도 전부 다 왔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삥삥 돌고, 거꾸로 가고 그래요. 그게 바로 가는 거예요? 바로 못 가면 깨져요. 어디 가서 대가리가 깨지든지, 몸뚱이가 옥살박살 나요. 대가리가 뭐야? 대가리지, 타락한 녀석이니. 머리가 아니야, 그놈들. 대가리가 무슨 대가리냐? 새 대가리, 뱀 대가리, 동물 대가리! 대가리를 말하는 거예요. 머리가 아니에요. 머리라는 말을….
그래, 바로 살아왔어요? 답변해 보라구요. 바로 못 됐으니, 바로 살아오지 못했으니 수리해야 돼요. 타락했으니, 고장났으니 고쳐야 돼요. 고쳐 가지고 바로 갈 수 있는 이런 존재가 돼야 돼요. 몸 마음 둘이 합해서 싸우고 있으니, 이 둘이 바로 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타락한 우리 인류 조상이 몸 마음이 싸우고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았어요. (잠시 녹음이 중단됨)
하나님도 몸 마음이 우리와 같이 싸운다! 그런 논리가 있을 수 있어요? 절대적이에요. 사는 데도 절대적이고…. 그 모든 속성을 두고 보면, 뭐 사랑의 속성 하게 되면, 그 속성이 왔다갔다하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속성도 절대적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전개시키면서 나오고 있는 그 속성 가운데는 사랑도 절대적이요, 그다음에 유일적이에요. 사랑은 유일적이에요. 사랑은 불변하는 것이에요. 사랑은 영원한 것이에요. 어떤 것을 원해요?
여기, 둘이 부부예요? 어디서 왔어?「부산에서 왔습니다.」부산?「예.」둘이 하나됐어요?「예.」응? (웃음) 거짓말 말라구. 우우우우! (웃음) 진짜 하나됐어?「예, 부부니까 하나됐지요.」부부?「예.」부, 푸! 푸! 푸! 그게 부부야. 불어 버리는 거라구. 뻔뻔스럽게 앉아 가지고 둘이 하나됐다고 얘기할 수 있어? 자기 마음 자체도 자기가 주관하지 못하잖아?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잖아?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탈선해서 그리 따라가는 육체가 돼 있어. 자기 몸뚱이의 만족을 바라는 이 타락한 구덩이, 지옥 밑창에 뿌리를 박은 것이야. 그거 빼 버렸어? 식구야? 식구가 되지 않았으니 그따위 소리를 하고 있지. 회개를 해야 돼.
타락했다는 것이 뭐냐? 원수의 피가,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핏줄이 나에게 심어져 있어요. 그런 말은 통일교회에서 발견한 거예요. 문 총재가 싸워 가지고 해결한 거라구요. 그걸 알지 못하고 그 문을 통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못 가는 거예요. 절대적이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어드렇게 가는 것이 하나돼서 가는 하나의 길이냐? 몸 마음이 영원히 하나돼 가지고 가는 길이 하나의 길이에요. 그렇게 안 된 사람은 전부 다 낙제해요. 영계에 들어가도, 천국에 들어가도 천국 본궁에서 천리만리 먼 담을 넘으면서 목이 걸린 녀석이 있고, 담 넘어 가지고도 천국 들어가서 살지 못하는 사람, 오만 가지의 물건들이, 사람 작자들이 물건 취급을 받아서 쓰레기통에 다 쓰러져 있다는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요. 문 앞에서 바라보게 돼 있지.
예수님도 그래요. 낙원에 가지 않았어요? 낙원이 뭐야? 천국 가는 대합실이지. 근본을 따져 보면 말 한마디도 못 하고 ‘아, 내가 옳아!’ 그래요. 이 쌍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 죽어야 돼요. 자기가 다 옳다고 하지?
그래, 부부가 하나됐어? 남편! 하나돼 있어? 또 묻겠어.「아직 안 됐습니다.」문제가 커요. 선생님도 그 문제를 중심삼고 일생동안 싸웠고, 문제의 해결점이, 근본이 무엇인가, 그걸 해결하기 위해 누구보다 고생했고, 영계를 뒤집어, 세상을 뒤집어 보니 그런 해결점이 없기 때문에, 우리 같은 성격자니까 여기까지 왔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깨져 나간 지 오래됐다구요. 세상이 얼마나 문 총재 가는 길을 막아 버렸어요? 개인들이 원수로 취급했어요. 그렇지요.
이거 둘이, 몸 마음이 왔다갔다, 왔다갔다하고, 제멋대로이고 이렇게 놀고 저렇게 놀고, 밤낮…. 보라구요! ‘무제시(無題詩)’에 말하기를 말이에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그런 정의를 내리고 있어요.
그래, 당신들 두 부부는 ‘산색은 고금동’ 이상 돼 있어요? 하나돼 있어요? 수작 그만 두라는 거예요. 못된 자식, 간나라고 말하더라도 말, 변명할 일이 있어요? 멱살을 잡고 선생님을 대놓고 밀더라도 한마디, 다시 한마디만 하게 되면 꼼짝 못하고 눈을 감고 빌어야 할 사람들이에요.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을 긍정해야 돼요. ‘그게 뭐야?’ ‘바른 길을 못 가는 거야.’ ‘왜 바른 길을 못 가게 됐어?’ ‘바른 사랑과 바른 생명과 바른 핏줄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그게 뭐야?’ ‘타락이다.’ ‘타락이 뭐야?’ 혈통을 뒤집어 놓은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받아야 할 것이, 종의 핏줄을 받았어요. 그 종이 해와를….
해와가 뭐냐? 장래에 이 우주의 본성적 근본의 어머니, 부모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종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상대할 수 없는 종의 자리에 선 것이 하늘나라 천지의 왕후를 겁탈했다는 거예요. 죄 중에 그런 죄가 어디 있어?
아담이 누구냐?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에요. 해와가 누구냐?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부부가 될 것이에요. 영계의 어머니 아버지, 영계의 왕, 영계의 참된 어머니 아버지, 참된 스승, 참된 왕이 될 수 있는 것인데, 종 녀석이 도둑질해 가지고 위로 거꾸로 타고 앉았으니, 해와가, 여자가 지금까지 고생한 거예요.
여자, 이 간나들! 사랑하는 이상남(理想男), 사랑하는 남편을 못 찾아서 야단이에요. 거리의 여인이 왜 생겼어요? 세상에 별의별 수욕을, 몸 마음에 주름을 잡으면서 그 짓을 왜 해? 몸뚱이가 살자는 대로 사니까,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니까. 그건 파괴적 행락이에요.
남자들, 바람을 왜 피워요? 파괴적 행락이에요. 그놈의 자식은 구더기보다도 나빠요. 구더기는 뭐냐? 파리는 구더기에서 날아갈 수 있지만, 이 구더기 자체가 날 수 없어요. 썩어져서 똥만도 못한, 똥차의, 똥통의 똥이 되는 것을 알아요?
근본을 헤쳐 보면 다 쓸어 버려야 할 것이에요. 불살라 버려 가지고 그 재까지 ‘후!’ 휘날려 버려야 할 인간 자신이 되었던, 천지의 어느 누구보다도 부끄러운 자신을 가릴 수 없는 이런 양심의 탄식을 들어야 할 텐데, 그런 마음을 듣는 사람이 있어요? 이 통일교회 녀석이 되어 가지고 ‘우리는 몸 마음이 하나됐습니다. 우리 부부는 참부부입니다.’ 똥개 같은 소리 그만 두라구요.
자,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 손 들어 보라구! 너, 여자 이름이 뭐야? 너는 타락 안 했어? 타락의 후손 아니야? 아담 해와가 몸 마음이 싸워요! 이 싸움을 말리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만 알았지, 없어요. 사탄은 싸움 말리면 큰일난다고 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근본을 알았어요? 그래 가지고 휘젓고 다니면서 통일교회 식구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벼락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문 총재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하는 표어를 세운 거예요. 뒤집어야 돼요. 뒤집지 않으면 안 돼요. 누구만큼 못나서, 여러분만 못해서 고생하고 욕먹고 다닌 줄 알아요? 감옥을 다니고.
내가 전과 몇 범이에요? 세상으로 말하면 제일 나쁜, 전과자라면 6범과 같은 사람이 오늘날 뭐 하나님이 가라사대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라고?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이 어디 있어? 하나님의 말이 엉터리 같은 말이라면 문 총재는 얼마나 엉터리 같은 녀석이에요? 그것이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자리를 내 주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 한국의 주인이 있어요? 나라의 주인이 누구예요? 나라의 주인 찾기 전에, 김씨면 김씨 종족들의 주인이 누구예요? 종족들의 주인을 찾기 전에, 가정의 주인은 누구예요? 가정의 주인이 있어요? 두 부처끼리 싸움하지요? 뼈와 살이 싸울 수 있어요? 그러면 둘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가정의 주인이 누구예요? 몰라요. 없어요. 또 내 몸 마음의 주인이 누구예요?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후려갈기고, 싸우고 있다는 것을 내가 가르쳐 줄게. 손 들어 봐요! 이 못된 간나 자식이 여기에 모여 가지고 문 총재, 참부모님 따라가겠다고? 나 그런 참부모가 아니에요.
나도 참부모의 길을 닦아 가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에서 효자를 보지 못한 인류예요. 효자가 못 됐으니 효녀도 없고, 효녀 효자가 된, 효자의 가정을 못 가진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효자의 충신, 효자의 성인, 효자의 성자의 가정을 못 가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아들딸을 진짜 사랑해 보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왜? 타락됐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 남편, 내 여편네라고 그러지요? 그게 여러분 남편, 여러분 여편네예요? 타락한 사탄의 조작에 엉클어진 인연인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것을 해체해 가지고 물로 씻어 버리고 근본까지, 자리까지 지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 두 부부가 하나돼 있어?
우리 부부도 하나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어, 참부모도. 어머니도 매일같이 아버지한테 기합을 받아요. 원리원칙이 이런데 이것을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싸울 수 없어요. 누가 하나 잘못했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이 모든 자체도, 이 꽃 하나도 말이야, 수꽃 암꽃이 다 하나돼 있지를 않아, 이놈의 자식들아! 수술 암술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천지의 조화에 있어서 벌이든가 나비든가, 바람이 불든가 해서 정자 난자와 같은 것을 하나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꽃을 보게 되면 (보는 자신이) 부끄러운 자체고, 만물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상대적인 이상을 중심삼고 천지에 화답할 수 있는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 영원히 몇억년까지 바라고 나오는데, 이게 참된 주인을 만나 그 주인 앞에 사랑을 받지 못한 이 만물의 탄식을 알아요? 그런데 꽃이 귀해? 야야야! 그따위 수작 그만둬! 하나돼 있어?
그걸 알아야 돼요. 내 몸 가운데는 원수의 사탄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사실! 그러니까 사탄은 무슨 녀석이냐? 천지의 도리를 다, 하늘의 왕 법이든가 모든 천지의 질서를 다 무너뜨린 거예요. 이 지옥에 있던 녀석이 머리에 딱 와 있어요, 지금까지. 공산당과 딱 마찬가지예요, 공산당.
이거 마지막이에요. 이 싸움만 끝나면 세상은, 지금까지의 세상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문 총재가 싸우는 거예요. 세계, 전세계의 인류가 문 총재 추방운동을 했어요. 이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지 않는 대표가 나왔으니, 자기는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깜깜한 밤인데, 깜깜한 밤 세상에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지 않고 태양같이 빛난다 이거예요. 그러니 ‘저 녀석 없어지면 좋겠다, 밤중 같은 세상에.’ 하고 별의별 놀음 다 했지. 개인적으로 문 총재 죽이고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개인이, 몸뚱이가 그러니, 몸 마음이 싸우는 그 전체가 그러니 가정이 그랬어요. 이 통일교회 교인 아들딸을 부모가 납치해 가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통일교회 역사가 어미 아비가 아들딸을 죽을 사지에 잡아다가 감옥에 보내는 놀음을 하는 역사가 됐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축복가정 4천 쌍을 감옥에 가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상여금을 걸고, 자기 재산을 3분의 1까지 사기꾼한테 걸고 이들을 망치라고 이랬어요. 그래, 망친 사람 없어요.
그렇게 무서운 곳이에요. 가짜 물건들이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됐다고? ‘우리 부부가 하나됐소. 우리 축복가정인데 너나 나나 같지.’ 같지를 않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가 뭐 국회의원 짜박지나 했다고 해서 ‘허허, 나 국회의원….’ 하고, 뭐 평화대사라고 해서 ‘나 평화대사….’ 하지만, 국회의원이 뭐 국회의원이야? 나라의 주인이 없어요.
요즘에 보라구요, 전부 다. 감옥 가고 죽고 다 그렇지요? 왜 죽어요? 이리 가도 막히고, 저리 가도 막히고, 자기가 잘난 줄 알았다가, 높은 줄 알았다가 땅에 꼰드라져 가지고 인종지말에 섰으니 자식 보기에 부끄럽고, 여편네 보기에 부끄럽고, 어머니 아버지 보기에 부끄럽고, 그다음에 친척, 나라 보기에 부끄럽고, 성인의 도리, 인륜도덕을 말할 때 얼굴을 들 수 없고, 밤이나 낮이나 나를 뒤집어씌워 달라 하는 그 길이 죽음이에요. 자살밖에 할 수 없어요.
뭐 부처끼리 하나됐어? 뻔뻔한 소리를 하고 다니면 안 돼. 그러려면 통일교회 그만두라구. 그런 간나 자식들을 처단해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는 곳이라구요. 알겠나?
여기 남자 처음 왔나? 통일교회 원리나 잘 아나?「잘 모릅니다.」모르니 곤란하지. 무슨 말인지 모르지, 왜 그러는지,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뭐인지. 그것을 알고 기분 나빠하라구요. 나이 몇 살이야? 아니, 남자 나이 몇 살이야?「칠십입니다.」칠십이야? 나이는 많네. 세상 물정은 알겠구만. (웃음)
여편네하고 둘이 하나된, 결혼도 처녀로서 약혼서부터 결혼하고 지금까지 잘산 부부야, 중간에 다시 만난 부부야? 어떤 거야?「처음부터 만났습니다.」뭐 처음부터?「예.」언제 처음부터? 처녀 적부터?「제가 스물 아홉 살 때요.」그 남편은?「서른 아홉 살 때입니다.」서른 아홉?「예.」그게 올바른 부부야? 아담 해와는 쌍둥이야. 태어나기를 먼저 났으니 오빠지. 쌍둥이로 선둥이 후둥이 둘이 태어나게 되면, 먼저 나온 것이 형님과 마찬가지예요. 뭐 스물 아홉하고 서른 아홉?「예.」마흔 아홉?「아니요, 서른 아홉이요.」그럼 처녀 총각, 순결·순정·순애를 찾아서 왔어?「예, 늦게 결혼했습니다.」연애는 안 해 보고?「중매로….」뭐!「아, 오랫동안 교제했다고요.」했다고 생각해? ‘했습니다.’ 하지,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는 건 고개를 넘고 하는 말이야. 수작 그만두라구.
문 총재는, 지금까지 내가 이혼한 사람이 돼 있어요. 얼마나 그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고, 이 원리의 말씀을 가르치는 참가정을 말하고, 결혼은 영원한 것이고, 부부는 이혼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혼한 그런 작자가 어떻게 이혼하지 말라고 그래? 그것 때문에 일생동안 눈물을 얼마나 흘린지 몰라요. 이 무릎이 소가죽이 되도록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 이 쌍간나 자식들! 하나님이 허락했기 때문에 하는 거지. ‘그놈의 간나, 그놈은 세상을 망치겠으니, 내가 책임지니 문 아무개야, 갈라 치워라!’ 그것도 세 번까지 내가 미뤄 나온 거예요. ‘3년만 기다려 주소.’ 하고.
이놈의 여자! 여자 때문에 내가 급살을 맞은 셈이지. 그놈의 여자들을 보게 되면, 꺼떡거리는 것을 보면 불이 다 돋아나. 그 우리 집사람은 나를 알기에는 세상 남자 중에 하나밖에 없는 남자로 알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두고 볼 때, 성경을 두고 신앙적 생활관을 두고 볼 때 틀려요. 그는 옆으로 가겠다는데 나는 바로 가겠다는 거예요.
아이고, 세상에 보조를 맞추며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더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돈을 잘 벌고, 그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도적질했는지 모르고 그저 결과만 좋다고 생각하는 이 세상이에요. 효자가 어디 있어요? 참된 남자가 어디 있어요? 참된 여자야, 둘이? 수작 그만둬! 그런 문제로 얼마나 고심한지 몰라요.
자기 몸이 하나지, 몸을 중심삼은 뼈가 하나지, 자기 혈통이 하나지, 둘이야? 조상의 핏줄이 하나지, 왔다갔다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지, 둘이야? 어머니 아버지 둘이면 좋아요?
간나 자식들 이혼해 가지고…. 요즘에 하루에 프리 섹스? 그런 것은 앞으로 전부 다 불로 지져 버리고, 볼록 나온 것을 없애 버려야 되고, 여자는 파 버리는 것보다도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할 것들이에요. 무용지물이 아니라 세상을 파괴시키는 독버섯이에요, 독버섯!
거리에 나가게 되면 자기 여편네를 놓고, 자기 여편네보다 딴 여자가 있으면 궁둥이를 따라가고 별의별 짓을 하고, 또 여자도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저거 내가 찍었다.’
뭐 요즘에 찍었다? (웃음) 그놈의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이 어디 있어? 어머니 아버지를 찍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만들 수 있어? 어머니 아버지를 찍어 가지고 바꿀 수 있나? 형제를 찍었다고 해서 바꿀 수 있나? 동생 언니를 바꿀 수 있나? 자매를 바꿀 수 있나? 바꿀 수 없는 거야! 돈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뭣 가지고도 바꿀 수 없어요. 하늘땅을 뒤집어놔도 못 바꾸는 거라구요. 그 바꾸겠다는 생각이 타락의 근원에서 나온 거예요. 다르게 가겠다는 것이 도적놈의 심보, 악마의 근원에서 시작한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내가 운동을 하면 못 하나, 무술도 한두 사람은 길을 가다가 날려 버릴 수 있는 그런 훈련까지 다 한 사람이에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종교지도자들이 끝에 가서는 힘으로 대하면 힘으로 대하고, 칼로 대하면 칼로 대하고, 정의의 판결을 하기 위해서는 선만 가지고 안 되는 것을 알았어요.
그런 사람인데 뭐 세상이, 온 인류가 ‘문 총재 잡아 죽여라.’ 그랬어요. 잡아 죽여 보라구. 선생님은 딱 가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 뜻이 이러니 딱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들어가 서요, 그림자가 없는 자리.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어져요.
쳐라! 치는 녀석이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영적 육적으로…. 영계의 악마들의 방망이도 맞아 보고 ‘쳐라!’ 이거예요. 열 번 치면 열 번 깨져 나가지. 자꾸 물러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고개, 벼랑에 떨어져요. 고개 넘어갈 길에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한 사람이에요.
누구 말을 들어? 내가 경찰서에 들어가서 조사를 당하게 될 때, 형사 나부랭이들이 말이에요, 존댓말을 안 해요. ‘그거 당신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배운 말이야? 여기 들어오니까 전부 다 죄인으로 알고 있어? 네 아버지, 네 조상이 나한테 교육받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문장도 틀리게 쓰면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사흘만 되면 미안하다고 해요. ‘문 선생님, 미안합니다. 세상이 부족하니까 나라도 이렇습니다.’ 세상이 부족하다고 하면서 나라도…. 세상이 부족하다는 것이 나라 부족하다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부족해서 부족한 명령을 받으니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합니다.’ 그래요. 그래, ‘당신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이 포인트지? 그거 거짓말이야. 거짓말인 것을 증거할 테니 좀 들어 보겠어?’ 하고 역사를 풀어 얘기하게 된다면 조서 꾸미던 녀석들이 와서 굴복하고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온 사나이예요. 누구한테 굴복해?
박정희 대통령도 언론인들을 데려다가 나한테 교육받지 않으면 망한다고 했어요. 미국 대통령한테도 그런 거예요. 여기 조지 부시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을 만든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만든 거예요.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친 사람이 나라구요. 알아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공산당에서 빼 가지고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내리라고 한 사람이 나라구요.
김일성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뭐 문 총재가 무슨 뭐…. 문 무슨 환?「문익환입니다.」20미터 앞에서부터 고개를 숙이고, 흉보고 있더라구요. 문 총재는 문가 중에 다른 문가라고 말이에요.
김일성이 뭐야? 무슨 주체사상? ‘주체사상으로 돼? 이 자식들아!’ 호랑이 굴에 들어가 가지고 ‘호랑이야, 너 눈 번쩍이지 말아. 이빨 대지 말아.’ 그 소리라구요. 주체사상에 원리사상을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원리라는 게 어떻다는, 원리 주체사상. 생명을 걸고 투쟁한 거예요.
이놈의 통일교회 너희들,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이 통일교회의 승리의 패권 위에 서기 위해서 생명을 각오한 녀석이 있어?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욕을 할 만하니 하지.
나이로 해도 동생, 칠십이면 동생 중의 동생 아니야? 여든 여섯 살 됐어, 이제. 7월 달이 됐으니까. 여든 다섯에서 이제 여든 여섯이에요. 고개를 넘었다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살겠나? 얼마나 살 것 같아요? 너 같은 사람들을 죽기 전에 당당히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싫다고 해도 뺨을 갈기고 가슴을 밟아서라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죽어 가지고 다시 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된 부모라면 안됐으면 참된 자식의 길을, 참된 길을 안내해 줘야지.
여기 기성교회 목사 짜박지들이 반대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이미 종교세계의 괴수가 돼 있어요. 지금 십자가를 떼는, 십자가를 묻는 놀음을 내가 시켰어요, 미국 자체에. <워싱턴 타임스> 창립 21주년 때 대통령으로부터 3천3백 명을 번호를 짜 가지고 참석시킨 거예요. 선생님이 21주년 기념일에 그렇게 한 거예요. 이놈의 대가리부터 까 버린 거라구요.
예수 죽인 죄 회개하라고, 예수 팔아먹은 것을 회개하라고, 십자가를 떼라고 한 거예요. 십자가, 뭐 십자가의 도리야? 십자가가 예수 잡아 죽인 형틀이에요. 요전에 예수는 누가 죽였는가 하는 영화가 나왔지? 이놈의 자식들!
그래, 예루살렘에 가 가지고 예수 죽은, 30냥을 주고 산 산과 객사한 무덤, 하여튼 공동묘지에 묻으라고 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어요. 문 총재가 바보 같은 놀음을 하겠나? 하나님이 믿고 세웠더라도 문 총재의 모가지가 잘려 나가는데. 나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남자의 무엇으로 보나 지지 않아요. 내가 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임자네도 동생의 동생, 이웃사촌 동생 같고, 팔촌 동생 같은 녀석들을 책망하더라도 그걸 듣기 싫어했다가는 망쳐요. 그 집안 망친다구요. 알겠나, 이 간나야? 둘이 하나돼 있어? 그따위 수작 하지 말라구. 멋대로 살다가 중매해서 만났다고 그게 참가정이 될 수 없어! 핏줄이 달라, 핏줄. 이 핏줄 혁명이에요. 거짓 사랑 혁명,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 혁명이에요. 이래야 세상이 바로 되는 거예요. 평화의 기준은 여러분 몸 마음에 있어요. 바른 길 가는 것을 못 찾았어요.
못 찾았지? 이름이 뭐야?「김수철입니다.」거 이름이 좋구만. (웃음) ‘목숨 수(壽)’ 자야?「아닙니다.」무슨 ‘수’ 자야?「‘빼어날 수(秀)’ 자에다가 ‘밝을 철(哲)’ 자를 씁니다.」천하에 잘났다고 생각하겠구만. 그 이름 잘못하면 사기성이 많은 이름인데. 브로커 해 먹기 쉬운 이름이야. (웃음) 뭣이?「사기하고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네가 어드렇게 알아? (웃음) 하나님 외에는 모르는 건데. 남편네라고 변호는 잘 한다! 문 총재 변호 좀 해 보지.「앞으로 하겠습니다.」네 남편을 변호하는 것보다 문 총재를 변호하는 것이 복 받는 길이야.
독선적인 결단을, 판단을 내리는 문 총재는 무슨 존재예요?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알고도 모르고, 모르고도…. 여기 곽정환이 지금 선생님을 몇 년 따라왔다고?「47년입니다.」47년 따라왔는데 선생님을 몰라요. 이런 선생님인 줄 알았는데 끝을 보면 또 다른 선생님이에요. 이제도 몇 고개를 넘어갈지 몰라요. 그러니까 욕을 하고 발길로 차더라도 배워야 되고, 기어오면서 따라오게 돼 있지, 뒤로 돌아서게 못 돼 있어요.
왜 이상한 얼굴로 보나? (웃음) 통일교회 패들은 기분이 좋은데, 기분 좋아하지 말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아. 마찬가지야. 너희들도 크고 작을 뿐이지, 몸 마음의 싸움을 혁명을 못 했어.
예수도 혁명을 못 했고, 석가도 못 했고, 공자도, 마호메트도 몸 마음이 싸우는 전쟁을 말릴 도리를 몰라요. 오로지 문 총재만이 원수들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미국 자체가 나한테 굴복했어요. 상원 의원 몇백 명을 내가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청소작업을 하니 나중에 나라의 꼭대기, 대통령이고 뭣이고 역사적 유물, 모든 워싱턴 자체를 불 놓아야 되는 자리에 들어가니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문 총재를 보호하지 않을 수 없어요.
지금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여기서 한 말이 워싱턴의 최고 8개 정보처에서 이 말하는 파장을 통해 가지고 대번에 즉각 영어로 번역돼서 15분 이내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 보고한 내용을 우리 신문사를 통해서 전부 나한테 보고해 오고 있어요, 자기들이. 내일 아침에 할 보고 내용을 오늘 저녁에 신문사가 먼저 알아요. 나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지금 미국 대통령이 누구 손에 달렸느냐? 레버런 문의 움직임에, 왔다갔다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한국의 어떤 간나 자식이 ‘뭐, 문 총재 저런 사람이구만.’ 그 뿌레기가 뭣인지 모르지. 곽정환도 모르지?「예.」내가 하는 것을 몰라, 지금. 중국을 요리하고 있다는 사실!
이번에 여자들만….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고 그러지요? 변하기 쉬운 거예요. 중국 여자, 아이고! 14억 되는 인구 가운데 여자가 절반이면 7억 여성동맹, 7억이나 되는 그 여자 그룹이에요. 이놈의 그룹들이 얼마나…. 지금 와 가지고는 세계를 앞에 놓고 하니 소화할 도리가 없어요. 지금도 그 여성동맹의 간부들 120명을 내가 한국에 데려다 교육한 지가, 한 15년 됐지?「예, 그렇게 됩니다.」
그놈의 간나들 ‘우-!’ 하고…. 한국의 4천만과 14억 되는 인구가 비교나 되겠어요? 몇 배예요? 거기에 여성동맹이 7억 절반이 됐는데, 문 총재가 초청해 가지고 가르치는 말을 누가 믿느냐 이거예요. 누가 유물론을 능가하고, 누가 자유세계의 사상을 능가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비웃더니 요즘에 와 가지고는, 그저 껍데기 벗겨 놓은 듯이 와 가지고 세 번 불러 가지고 했더니 자기 나라 여자 전체를 교육해 주면 좋겠다고 그래요. ‘야야, 돈이 없다. 비용 대 가지고 너희들을 살려 주는 것보다도 한국 사람을 교육하는 데 써야 되겠다.’ 했는데, 제발 해 달라고 해서 지금 3회 끝났지?「예.」
그러니까 5천 명만 여자들을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중국을 내 주머니 끈 앞에 갖다 세운다구요. 그래, 교육한 결과가 그렇게 돼?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어드렇나?「참말을 하셨습니다.」참말인지…. 참말은 타고 다 날아갔지. 참말 할 수 있는 이때까지 임자 자체가 얼마나 선생님을 불신했어?
오늘이 7월 11일이에요. 얼마나 역사적인 날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포고를 하는 거예요, 죽기 전에. 어느 부처를 내세워 작달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게 다 기록돼요. 역사에 남아요.
김수철!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지만, 여기 와서 나하고 이런 문답을 하고, ‘이거 뭐 사기성이 있으니까 브로커 성격에 좋겠구만. 누구한테 지기 싫어하겠구만.’ 이렇게 말한 것이 역사에 남아. 저나라에 가면 그것이 맞는 말인지 아닌지 자기도 배울 수 있는 기록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얘기하고 있어요.
무슨 뭐 둘이 하나돼 있어? 남자 여자 부처끼리가 하나되는 것하고, 부자지관계의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쉬워? 김수철이 효자야?「효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생각해? 세상에 내가 왕이라고 생각한다고 그렇게 돼? 미친 놀음, 미친 말 하지 말라구. 미친 자식이야, 그게. 생각한 대로 돼? 실질적으로 내보이라구. 그렇게 보이라구.
여기 앉은 사람은 말한 대로 실천 안 한 게 없어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 교리를 들고나올 때 문 총재가 전부 다 거짓말한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작달을 하고, 영계의 조상이 나타나 ‘이 자식아, 네가 문 총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증명해?’ 조상이 목을 조르고 항복을 받아내고, 그 반대하던 자식들이 회개하는 놀음까지 목전에서 수두룩히 보고 사는 사나이라구요. 그런 수수께끼의 인물이고 그렇다구요.
이상하지. 이상하다고 해서 자기들이 이상했지 나는 이상하지 않아요. 나는 똑바른 길을 가는 거예요. 개인적으로 똑바로, 개인적으로 전세계가 전부 다 싸웠다가 나한테 굴복하고, 가정적으로 똑바로…. 내가 이혼 안 하려고 얼마나 철석같이 그런지 몰라요.
이 어머니는 하늘이 택해 준 거예요. 택하려면 종교세계에서의 조상들이, 3대 조상이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는 재산 팔아 바치고, 남편과 가정 전부 다 버리고 객사의 죽음 길을 나섰던 그 후손이 아니면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얼굴 좋다고 어머니 될 수 있어요?
이 어머니를 어떻게 만드느냐? 세상에! 저나라에 가 있는 여왕 중의 왕 될 수 있는 이런 대표적 여인이 안 되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길러야 돼요. 자기는 몰라요. 또 여왕 중에, 모든 할머니 중에 할머니 왕의 전통을 가져야 돼요. 그걸 이 사람은 몰라요. 어머니 중의 대표, 여편네 중의 대표, 그다음에 딸 중의 대표, 맏딸만이 아니에요, 작은딸까지, 딸 중의 형제, 아들딸도 두 형제가 싸워 가지고…. 문제가 싸우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싸우고, 부처끼리 몸 마음이 싸우고,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 어머니 아들이 있으면 어머니 아들, 아버지 아들이면 그것도 싸우고, 전부 다 싸움판이에요. 하나돼 있어? 효자야? 생각 가지고 효자야?
그런 어머니 아버지, 두 어머니 아버지에 있어서 다른 성씨를 가지고 부부가 됐으면, 그 색시도 효녀고 말이에요, 남편도 효자야? 한 가지 그게 아니게 될 때는 가짜가 판출이 돼요. 이론적으로 도망갈 수 없어요. 꽁지를 붙들고 내가 반문, 뭐 질문해서 답변 못 하게 되면 굴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함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이 통일교인들. 알겠나?「예.」
이놈의 수백 명, 5백 명의 이 간나 자식들! 간나가 뭐야? 강 건너 갔나, 산 넘어갔나, 그거예요. 산 넘어 올바로 가야 돼요.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 그 자식이 이 강을 건널 수 있나? 저 산을 넘을 수 있나? 이 혼란한 복잡다단한 세상을 넘어갈 수 있나? 간나 자식! 간나 년! 이렇게 말해요, 부모들은.
효자 효녀라고 말하기 전에 ‘간나 자식! 간나 년! 못 건너가누만.’ 막혀 가지고 어디 군더더기가 있으면 수위 자리를 못 넘어가요. 기러기들도 그러는데, 조그만 제비 새끼도 강남 갔다 오는 거예요. 여기서 겨울이 찾아오니까 자기 고향에 찾아갔다가 찾아와요. 여기에 겨울이 올 때는 고향에는 사철 푸르러 있기 때문에 동물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은데, 거기서 뭐 부족한 것이 없는데 왜 찾아와요? 건강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겨울에 다 죽는데 살아남았던 그 벌레들이 새끼쳤으니 얼마나 인내력이 강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지역적으로도 그래요. 제비도 강남 갔다 일부러 춘삼월 이럴 때 와 가지고, 먹을 것도 없는데, 나비도 날지 않고 파리도 잘 날지 않는 그때 와 가지고 새끼 치겠다고 지지배배 할 때, 강남 갔던 제비가 못나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기러기도 국경을 넘고 대양을 건너지요? 두루미 같은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 두루미는 에베레스트, 히말라야산맥의 8천 미터 이상 되는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그 너머에 있는 평원, 광야, 어느 누구든지 넘어가 가지고 푸른 초원을 맛보고 거기에 새끼친 적이 없는데, 이 재두루미, 잿빛 두루미 이것은 천지이치를 알아요.
돌아가기 전에 밑창에 와서 살면서 평야에서 살면, 평야 이 사방에 헤쳐져 살다가 점점점점 시간이 지나 가지고 그 계절이 와서 찬바람이 불어 가지고 산을 넘을 수 있게 돼 가지고 넘는 데는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휘휘 돌면서 넘어가야 돼요. 높으니 돌지.
그러니 이렇게도 불고, 저렇게도 불고, 맞바람이 불 수 있는, 회오리바람이 불 수 있는 이때…. 그만큼 명현들이에요. 거기에 와 가지고 단식까지 하면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어떤 때에는 먹지도 않고. 몇 개월 안 먹고도 살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러한 회오리바람을 타게 되면, 그 바람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그 평원에 누구든지 참석해서 영양분을 취하는데, 새로운 평야에 있는 그 모든 영양분을 취해 가지고 새끼쳐 가지고 그렇게 살아요. 그 새끼는 영원히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우수한 종이 남아요.
사슴도 코디악 같은 데 가 봐요, 알래스카. 산줄기마다 사슴 수놈들이 내 동네라고, 자기 지역이라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슴 한 마리가 여자, 암놈들 쉰 두 마리까지 번식시키는 것을 봤어요. 내가 사슴을 치는 왕입니다.
그들도 그래요. 큰 산줄기가 있으면 서로서로 이제 봄이 돼서 물이, 눈이 녹아 가지고 물이 흐르니 물맛을 보는 거예요. 얼음을 깎아 먹고, 어디 가서 물이 없으면 얼음을 깎아 먹고 눈을 집어 먹던 그 지역에서 물을 먹으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물도 생수 맛을 알아요. 산에서 흘러나오는 꽁꽁 얼어붙은 샘물도 먹는데, 새로 터져 나온 생수 물을 마시니 얼마나 맛있겠어요?
그러니까 이 동네, 저 동네 마음대로 다니면서 더 좋은 물을 찾고, 더 좋은 씨를 남기기 위해서, 더 좋은 보람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 네 경계선, 내 경계선 인정 안 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그 경계선을 넘어가 가지고 ‘후-!’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저쪽 편에 있던 것이 자기 지역을 빼앗길 수 없지. 생명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자기 암놈들은 말이에요, 이쪽 수놈과 저쪽 수놈 둘이 싸우는 것을 구경하고 있어요. 아, 이거 응원 안 해요. ‘내 편 이겨라.’ 할 수 없어요. 무자비해요. ‘싸워서 이겨라. 누가 이기나 보자.’ 이래 가지고 자기편의 수놈이 져서 도망가면, 어미 아비와 같이, 신랑같이, 오빠와 같이 보호하던 것이 도망가면 절대 따라가지 않아요. 굿바이예요. 그래 가지고 원수로 대해야 할 이런 수놈인데, 그 앞에 자기가 몸을 줘 가지고 우수한 새끼를 남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가정 가정들이 아들딸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는 이혼도 할 수 있다, 이혼도 해서 결국에는 우수한 종자를 남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한국 전통이 그래요. 씨받이라는 말이 있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기 아들이 없거들랑 일족이 첩을 얻어 주는 거예요. 서자의 서러움도 알면서도.
그런 어려움이 있으니 누구도 모르게 씨받이 해 가지고…. 이 씨받이 아기를 기를 때는 그 동네에서 못 길러요. 그 아기가 편하게 자라겠나? 씨받이라는 소문이 나 가지고 학교를 가겠나, 어디를 가겠나 이거예요. 딴 데로 이사가서 살아야 돼요. 그러면서 자기 씨족을 남기고, 씨족이 종자를 멸하지 않게 보호하는데, 요즘에 잘났다는 남자 여자 결혼 싫어하지요? 아기 싫어하지요? 그런 작당 패들이 올바른 패예요, 그릇된 패예요?「그릇된 패입니다.」
저 시커먼 아저씨, 얼굴 둥그런 아저씨! 몇 살이야?「저요?」이런 아저씨, 얼굴 시커멓고, 떡판같이 생기고. 몇 살이야?「예순 다섯입니다.」아, 여기보다 동생이네. (웃음)
아, 일흔 살 됐다는 사람은 청춘, 잘 먹고 아마 기름진 생활을 찾아먹고 그렇게 산 모양이지? 저렇게 늙었는데, 왜 이렇게 젊어 보여?「성형외과 의사입니다.」정형외과 의사니까 돈벌이 잘 해서 그렇게 됐으니….
정형하는 사람들 도와줬어, 자기가 도움 받았어?「도움을 받았습니다.」정형외과 의사라면 도와준 사람들을 자기가 도와줬어, 정형외과 의사 신세진다고 해서 그들이 자기를 도와줬어? 둘 중에 하나예요. 그들 앞에 정형외과 의사로서 돈벌이 잘 했으면 그거 돌려주지 않았지. 자기가 써먹었으면 그거 도적 나이를 취했기 때문에 젊다, 이런 결론이 나와. 그거 이론적이라구. 잘 먹었지? 잘 쌌지?「잘 먹고 뭐고, 소식에 조금밖에 안 먹습니다.」아, 조금 먹어도 늙지 않는 무슨 약 될 수 있게끔 했기 때문에 그렇잖아?「모든 게 다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마음에 달렸어?
그래, 마음에 달렸는데, 마음이 세계의 대왕마마 한번 되고 싶지 않아?「그런 욕심 없습니다.」그래, 의사 중에 지금 정형외과면 외과의사 가운데서 요 손가락 될래, 요 손가락 될래? 답변해 보라구.「아버님, 성형외과입니다.」응?「성형입니다.」「얼굴을 만집니다, 얼굴.」아, 얼굴이든 뭐든, 정형인지 성형인지 자기가 무슨 말인지 알잖아, 이 녀석아? (웃음) 그래, 성형외과 가운데 이것 될래, 이것 될래?「이건 숙달해야지요.」공부해야지. 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공부 안 하면 미친놈이야.
우리 엄마는 출장소 갔어요, 출장소. (웃음) 왜 이런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 그 부인 되는 양반이 이거 뛰쳐 어디 가노? 출장소, 변소를 가야 돼요. 한 시간만 되면 약속이 돼 있어요. 오래 못 참아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여기 의자가 젖어요. 그래서 뭐 욕을 하든 뭘 하든….
내가 얼마나 구박한지 몰라요. 참부모라고 하면서 둘이 죽어도 같이 죽고, 말해도 같이 말하고, 웃어도 같이 웃고 이래야 할 텐데 혼자 남편 남겨 놓고 후닥닥 뛰어 내려갈 때, 그런 불경스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저래 가지고 어머니 안 될 텐데.’ 하는 여러분에게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나는 할 수 없이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신세, 그 사정을 이해해라 그 말입니다.「예.」
그러면 정형이든 뭐 성형이든 문제가 안 돼요. 사정이 통하면…. 이거 되고 싶으면 다 그래요. 문 총재가 싸움에서 져 본 적이 없고, 내기해서 져 본 적이 없어요. 투전판에 가더라도, 내가 열두 살에 투전판에 가 가지고 딴 사람이라구요. 내가 딴다 할 때는 따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 가지고, 20년 거기에 가서 연구했어요. 로스앤젤레스 이 기생 패들 전부 다, 딴따라패들, 이거 처리 문제가 문제예요. 이게 세상을 망쳐요. 레이건 대통령까지도 딴따라패라구요. 그 녀석을 내가 대통령 시킨 거라구요. 물어보라구요. 레이건 딸이 죽었지만, 통일교회 신세를 졌다고 얼마나 통일교회 일이면 몸을 바쳐서 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 대통령을 내가 세웠는데 그 대통령 재직 당시에 내가 댄버리(교도소)에 들어갔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가 가지고 지금 모르몬교의….「오린 해치입니다.」오린 해치, 모르몬교의 중요한 장로급의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법사위원회 위원장이었어요. 제일 높은 변호사 대장이지, 법사위원회. 그런 사람이 문 총재 변호를 위해서…. 나 원치 않았어요. 자기가 자원한 거예요. 내가 종교권 내에 있기 때문에 자원해 가지고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레이건한테 들이대 가지고, 그 배후에 종교권이 1억 2천만 명까지 동원됐더랬어요. 그런 것 다 알아요? 세상에! 이게 사실 얘기에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알아보라구요. 간판 붙이고 유명하다는 목사 수천 명이 내가 감옥에서 나올 때 환영을 하게 돼 있었어요. 반대했는데 얼마나 골치가 아프겠어요? 그게 사실이니까.
이래 가지고 본 형무소에서 내가 출감하게 될 때는 그 앞에서 목사 데모를 하게 돼 있는데, 이게 신문에 나가게 되면 세계사에, 미국의 위신을 망친다고 별동의 시 형무소가 있었는데 거기에 갖다가, 아침 출근시간 아홉 시 이후에 나올 터인데 새벽 네 시에 문을 열고 내보냈어요. 그렇게 내보냈는데 거기에도 수많은 목사들이 알아 가지고 와서 데모한 거예요.
그런 역사를 갖고 있는데, 그거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누가? 미국 놈들이지. 미국 놈들이. 거기에는 미국 놈만이 아니에요. 불란서 놈, 독일 놈, 영국 놈, 각 나라, 세계 국가 대표 사람들이 와 가지고 목사를 하는 거예요. 가담 안 한 나라가 없을 만큼, 그 대장 네임밸류를 가진 사람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지지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를 지지하는 힘을 꺾을 도리가 없어요. 평화의 역사에 기록을 남겼어요, 문 총재가. 그건 뭐 종교계가 인정한 종단장들이 도장 찍으라면 서로 찍겠다고 싸움을 해요. ‘당신이 왜 먼저야? 내가 먼저 찍어야지.’ 오히려 기독교하고 싸우고, 회회교하고 싸우고…. 이러면 제일 오래된 불교가 먼저 사인했어요, 석가모니가. 공자는 동생이지. 그렇게 해 가지고 문 총재 지지운동 데모한 사실을 모르지요?
임자가 문 총재에 대해 데모 한번 해서…. 오늘 아침에 와서 말을 들으니 기분 나쁘지? 기분 나쁘라고 하는 거야, 내가 알면서. 왜? 기분 나빠 가지고, 두 자신이 기분 나쁜 문제를 쌓아 놓고 그걸 좋다고 허허 하고 살지 말라는 거야. 그 담이 무너지는 날에는 자기의 무덤 자리가 없이 돌무더기에 묻힐까 봐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거야.
한국 여자가 통역이 필요한 모양이구만. (탁자를 내리치시며 마이크에 대고) ‘이놈아! 내 입에서 떨어지지 말라구.’ 떨어지지 말래도, 혓발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이 마이크가 어떻게 마음대로 하겠나?
자,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잘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잘. 잘살아야 되겠다! 그렇지요?「예.」지금 혼자 살면서 잘산 사람이에요. 나 못한 일이 없었어요. 동네방네에 문제의, 화제의 인물이었어요. 보면 잘사는 것 같고, 보면 못사는 것 같아요.
동네방네 싸움판이 있게 되면 내가 가 가지고 말려 주지 않고 잘못한 사람을 후려갈겨요. 지금까지 그렇게 운동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운동하고 있는 거예요. 아침에도 뭐 운동을 하고, 감옥에 가 가지고 6개월도 못 가서 뒷문으로 장사 실려 나가는 판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운동을 고안한 사람이에요. 그 운동을 여기에서 가르쳐 주면 이것도 일 안 해 먹고 도장을 만들어 돈 벌어 먹을까 봐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우리 어머님은 말이에요, 내가 운동하면, 바쁘면 뭐 13분 걸리는데 10분 이내에 해 버리니까, ‘그 무슨 운동이 10분도 안 넘어? 사흘을 운동해도 안 되지만, 세 시간 이상은 해야 할 텐데 7분 운동해 가지고….’ 그래요. 7분 동안 운동해 가지고 24시간 그렇게 고된 일을 하더라도 내가 쓰러지지 않았어요.
지금 내가 큰 수술을 두 번씩이나 했어요.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2월 달부터 생사지경을 헤맨 사람이에요. 말을 하지 않았지.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죽을 때도 뭐 비리비리하게 죽었다는 소문이 날까 봐….
밤이면 싸움이에요. 열 시, 열한 시만 되게 되면 가서 자라고, 열 시만 되면 다 자 두라고 보내면, 그때부터는 싸움이에요. 30분을 잘 수 없어요. 왜? 싸움 때문에. 뭣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전부 동원돼요. 그래 가지고 문 총재 잡아가려고 그러지. 잡아가 봐라 이거예요. 별의별 무리가 그래 가지고….
보니까 보이지 않는, 나도 정신차려서 봐야 보이는 공기 빛 같은 나일론 줄이 있어요. 공기가 보여요? 안 보이니까 공기 빛 같은 나일론실이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안 보이니까. 싸우다 보니 하늘이 검은 거예요. 이 나일론 줄을 끊지 않으면 안 되겠어요. 내가 인류를 구원하고 사탄을 이겨 가지고 그것까지 처단하겠다는 사람인데, 이것을 정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까닥만 해도 하늘땅이 움직여요, 밀리면 밀리고. 그거 사탄의 주관권 내에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벗어난 사람은 지구가 거꾸로, 밤낮이 거꾸로 되면 거꾸로 되고, 인간들이 뭐 180도를 중심삼고 90도에서부터 뭐 45도, 별의별 도수로 오만 가지 현상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최후에 나만 바라보고 있어요, 나만. 영계가 그렇게 돼 있을 거예요, 마음세계의 영계가. 선생님을 바라보고 따라 나가니 그들도 그래요.
선생님 자신이 지금 생사의 기로에 서 있으니, 동정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으니 가만히 목석같이, 부처님같이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눈은 까박까박 하고 코는 숨을 쉬는데, 손은 갖고 있는데 움직이지도 못하고, 눈도 까박까박 하면서도 말도 못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기다려야 되게 돼 있어요, 원리가. 누가 문 총재를 도와줄 사람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 외에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담판을 해야 돼요, 담판. ‘나에게 생사지권을 맡길 수 있는 권한까지 줘야만 순식간에 전부 다 걷어치울 수 있습니다. 그럴 테니까 그런 권한을 허락합니까?’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해 봐라.’ ‘해도 좋지요?’ ‘끽!’ 하니까 전부 터져 나가는 거예요.
터져 나가는데 영계의 사람들이 지지지지 줄을 지어 가지고 한 줄로…. 그 양심 정도의 기준이 몇 점이나 되는지 다 알아요.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에 맞는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차렷!’ 하고 ‘경례!’ 해 가지고 명령을 받아요. 출동명령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정비하라구!’ 배치해 가지고 호령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벗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아직까지 완전한 몸이 못 됐어요.
뭐 이런 많은 잡동사니를 데려와 가지고 얘기하면 그저…. 말해 먹고 사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두 시간만 하면 이 신경, 말초신경이 둔해져요. 그러면서라도 고개를 못 넘기 때문에 넘기 위해서, 다섯 시에 시작해서 한 시간 훈독하면 될 것인데, 여섯 시 넘고 여섯 시 반이 됐는데 일곱 시까지 가고, 일곱 시 반이 됐는데 그냥 여덟 시까지 가요. 고개를 넘겨야 돼요. 욕을 했으면 욕으로 끝나면 안 된다구요.
그러려니 별의별 요술을 다 하지. 배미란이는 그걸 알지. 뭐 한참 욕하다가 노래는 또 웬 노래고, 춤은 또 웬 춤이야? 이해하우? 환경이 그래야 저 동편 먹구름이 가 가지고 여명의 빛이 서쪽에 있는 사람들이 높은 산을 알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거든. 그런 것을 다 막아 치우기 위해서 별의별 원맨쇼를 잘한 사람이에요, 원맨쇼. 내가 배우가 됐어도 일등 배우가 됐을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 책 출판한 것이 5백 권이 됐는데, 5백 권이 넘는데 그 책을 출판할 때 원고 써 가지고 말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즉석에서 말한 것이 오늘날 여러분이 훈독회 하는 그 말씀 내용이에요. 그때 당시에는 열 시간, 제일 오래 얘기한 것이 열 여섯 시간 40분,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열 여섯 시간씩 소변도 안 보고, 변소 안 갔느냐? 변소 난 안 갔지. 통역관은 벼락이 떨어졌어요. 오줌을 싸고 똥을 싸고 그런 거예요. 세상에 통역하는 사람이 오줌 싸고 똥 싸 가지고 이런데도 그걸 내세워 가지고, 그래도 그만두지 않고 그 청중이 다 오줌 싸고 똥을 싸도 잊어버리고 앉게끔 만들지 않으면 이 대설교는 실패라구요. 그렇게 되면 일어서 보니 여자들 가운데 열 사람에 한 사람씩은 오줌을 다 쌌어요. 마룻바닥이 젖고 그런 놀음을 경험한 사람이에요.
이거 문 총재, 내가 울게 되면 청중이 같이 울어요. 내가 뒹굴면 같이 뒹굴려고 그래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한 곳에서 소리치면 울림이, 산울림이…. 강원도 같은 데 겨울에 동산, 그 좁은 협곡에 들어가 가지고 어-호-, 와와와와와…. 그거 따라다니면 다 그쳐요. 워워워워워… 뭘 찾아요. 그리고 자기가 워워워 하는 줄 모르고 뭘 찾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한 바퀴 두 바퀴 해서 숨쉬지 못해 가지고 나중에는 숨이 막히니까 눈이 뒤집어지려니까 ‘컥!’ 숨을 들이쉬고야 ‘아이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에요, 뭘 찾기 위해서. 해결할 것이 얼마나 많았겠나?
성형외과 의사가 돼 보니 해결할 것이 많지? 인생문제, 근본문제, 하나님 문제, 사탄 문제, 역사관, 섭리사관이 없어요. 미지의 역사관을 전부 다 바로 세워야 할 책임이 있어서 내몰리더라도, 도망가더라도 갈 수 있는 닦아 놓은 길로 도망가지, 서울로 가는 길로 도망가면 복 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해 나왔어요.
문 총재가 가르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계에서 도망가는 길은 서울 가는 직단거리의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단다는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몰라요. 나는 알아요. 이제는 한 40퍼센트의 사람이 알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왜? 세상이 선생님의 거짓말 같은 얘기를 한 것이, 50년 전에, 60년 가까운 세월에 하던 얘기가 다 이루어졌어요.
지금 인터넷이나 웹사이트가 나와 가지고 앉아서 회의하고 전부 다 비밀이 없이 드러날 때가 됐어요. 지금 ≪천성경≫ 전부가 요만한 하나의 카드 같은 데에 전체 책이, 몇천 권, 몇백 권 되는 책이 다 들어가 있고, 거기에서 무엇이 필요하면 지금 전부 다 거울과 같이 다 볼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이야, 세상에! 그런 세상에 거짓말하고 어떻게 살아요?
영계는 그 이상이에요, 영계. 그거 알아요? 김수철 하게 되면 어디서 뭘 해 먹었는지, 어머니 아버지가 뭘 했는지, 교육은 어떻게 했는지 살짝 그걸 버튼 딱 김수철 해서 한번 누르면 순식간에…. 뭐 설명도 필요 없어요. 척 보면 알아요. 그렇게 편리하게 돼 있다구요. 그 세계에 가서 합격적 대왕마마를 모시는 그 자리에 어떻게 참석하고, 백관대직이 논의하는 그 자리에 어떻게 나갈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이게.
문 총재가 뭐 하나님에게까지도 명령하면 내 말을 들어야 되게 돼 있어요. 예를 들어 보면,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해 주지 않으면 세상은 평화의 문이 열리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체면상 진짜 충효의 도리를, 효자의 도리라는 것은 어떻다는, 자기가 가르쳐 주지 않은 것까지 전부 다 개발해 가지고 해 나오는 문 총재가 눈짓만 해도 할 것이 틀림없는데, 체면상 하나님의 입장에서 타락해서 여기서 이 자리까지 천신만고 해서 고개를 넘던 그 자리, 최후의 사탄이 걸고 참소할 수 있는 그 비밀 곡절의 얘기를 아들이라고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왜 가르쳐 줍니까?’ 하면 문제가 돼요.
그러나 그래야 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단연코 마르크스라든가 레닌, 스탈린, 그다음에 뭐인가? 히틀러로부터 도조로부터 무솔리니 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축복을 같이 해 줬어요. 지옥에서 거꾸로 꽂혀 사는 사람들까지 이래 가지고, 탕자의 비유와 같이 내가 결혼 예식을 전부 준비하고 옷까지 다 준비해 가지고 결혼식을 해 주니까 어떻게 되는지 알지? 지옥 문이 쨍가당 왕가당 무너지고, 낙원 문이 다 무너지고, 천국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래,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엥겔스 같은 사람도….
고르바초프 이런 녀석도 내 신세를 져야 될 것이에요. 이래 가지고 레닌의 동상을 내린 것을 볼 때, 소련이 이것을 선생님이 지시했기에 그것도 내린 거라구요. 그런 것 알아요? 고르바초프 쿠데타 3일 기간의 그것을 전부 다 해방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그 전에 7천 명 교육을 했는데,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부책임자도 교육하고, 야당 대표도 교육해 가지고 소련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알아요.
더욱이나 똑똑한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7천 명 가까운 사람들을 교육했는데, 문 총재의 뜻이 앞으로 공산주의를 없애고 공산주의 문을 닫기 위하는 데에서 반대하는 패들이, 고르바초프가 문 총재의 말을 듣고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내렸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걸 쫓아내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켜 군대를 동원해 고르바초프를 감금한 것을 내가 (교육받은) 학생들에게 명령을 내려 가지고 그 군대 앞에 3천 명이 벌거벗고 ‘어디 밀어라. 이놈의 자식들아!’ 이래 가지고 3일 이내에 고르바초프를 해방시킨 거예요.
그래서 내가 소련을 방문해 가지고 그를 만나고 떠나려고 할 때, 구라파로 떠나는데 꼭대기, 고르바초프가 문교부 장관을 시켜 가지고 문 총재 한마디만 물어보라고 보낸 거예요. ‘제일 꼭대기로부터의 부탁입니다. 당신이 공산주의를 멸망시키기 위한 그런 주의 주장과 그런 기반이 닦아질 수 있는 7부 능선을 넘었는데, 고개를 넘고 10부 정상을 넘으면 평원지대의 평화의 세계가 있을 수 있는 그 내용을 압니까?’ ‘알고 말고. 알고 말고. 서슴지 말고 냅다 밀어라.’ 한 거예요.
내가 김일성을 대해 가지고도 들이 까 버렸어요. 김수철! 그거 잘했다고 봐, 못했다고 봐? ‘이 녀석, 세상 천지가 네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야, 이 자식아! 나도 너한테 지지 않는데, 지식으로 보나 아는 것으로 보나 너 이상의 자리에 있어. 세계의 학자세계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수많이 제자로 삼고 있는 사나이야.’
그 김일성 체제에서 새벽 세 시에 정권 이양식을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했어요. 다 녹음하는 거라구요. 자면서 기침한 것, 잠꼬대까지 들을 수 있는 녹음 장치가 돼 있어요, 그 자리에.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여기 일행이 북한 정권 이양식을 했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대표자가, 김일성이 뭐야? 네 모가지가 떨어지나, 내 모가지가 떨어지나 해 보자.’ 모가지 걸고 싸움한 거예요.
이 녀석이 나보다 8년 위예요. 8수 앞서 있어요. 이래 가지고 걸어 보니까 다리가 후들거리고 손이 떨려요. ‘오래 못 가겠구만.’ 이 녀석은 어디에서 손님이 오게 되면, 유명한 사람이 오게 되면 사진 찍을 때에는 뒷짐을 지고 사진을 찍어요, 이놈의 자식. 자기가 리드했다고 역사에 선전하기 위해서. ‘너 오늘 잘 만났다.’ 손을 꽉 쥐는데, 좀 떨어요. 빼기는 어디를 빼? 내가 이렇게 한 발짝 앞서서 끌고 다닌 거예요. 기념 사진, 제일 손님들하고 김일성이 사진 찍으면 1차, 2차, 3차 끌고 다니면서 찍었는데, 자기가 뒷짐을 지고 문 총재를 이기려고 했다가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힘이 세더라구요. 꽉 쥐었어요. 그러니까 그 옆에서 그런 표정으로 따라오던 정보원들이 눈짓을 하며 ‘저 녀석 수상해.’ 손이 몸뚱이에 닿기만 하면 덮어놓고 총살이에요. 그래도 김일성이 난 사람이라구요. 이야! 그 녀석 그래도 쓸 만해요. 그런데 신호를 보내는데, 내가 눈치를 보니까 눈을 뜨면서도 사방을 바라보면서 눈을 까박까박 하는데 신호를 하더라구요. 손을 그렇게 쥐었으니 ‘그러면 그렇지! 이제는 너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데리고 다니면서…. 어디 자기가 안내할 게 뭐야? 내가 안내하고 전부 다 그랬지.
그래,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몰랐어요. ‘문 총재, 죽으러 간다.’ 이거예요. 로마 교황청하고 말이에요,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 3대 거물들이 문 총재 암살 계획을 해서 일본의 적군파를 동원했어요. 25명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에 와서…. 그거 하늘이 잡아치웠지. 잡아 보니까 선생님의 별장으로부터 출입하는 장소에 전부 다 해 놓고 거기에 철망 담을 1개 소대가 들어가 가지고 행동해 일시에 폭파시킬 수 있게 잘라 놓았어요.
이 폭탄이 말이에요, 뭐라고 할까, 오이같이 된 폭탄인데, 12층 건물을 날려 버릴 수 있는 폭탄을 쇼핑백에다 들고 돌아다녔는데, 그들이 톨게이트에서 걸려 가지고…. 그거 다 하늘의 역사지. 생각지도 않았는데 ‘저게 뭐냐고?’ 해서 당장 조사해 알아보니까 이게 폭탄이에요, 폭탄. 다이너마이트 폭탄! 그거 문 총재를 암살하려고….
그러던 것이 조사도 안 끝나 가지고 기소도 못 하는 그 와중에 소련에 간 거예요. 세상에! 그때에 자기들이 암살 계획을 했는데, 그 고르바초프 앞에 문 총재 살해 계획을 지령을 받았던 그 원흉 둘이…. 그거 두 국장이 돼 있더만. 안내원이 돼 있어요, 모스크바. 사이렌을 울리고, ‘문 총재 대로에 대왕마마 행차다!’ 사이렌을 불고 달리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엊그제같이 말하고 논의하던 그 꼭대기부터 문 총재 신원 보호를 하라고 국장들을 내세운 거예요. 세상에 그런 아이러니한 사건이 어디 있어?
그들이 만나 가지고 하는 말이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우리가 제1국장, 제2국장인데 선생님 암살 계획 하수인의 대표자입니다.’ 소개하면서 ‘잘 부탁합니다.’ 이러더라구요. 극진히 자기 자체를 소개하는데, 소련 사람이 솔직해요. 이야! 민주세계의 사람은 또 그런 것을 감추고 친구라고 하든가 할 텐데 자기가 했다고 그럴 때 ‘아!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 생각했어요.
이미 소련 공산당의 내밀 세계에서는 ‘소련은 망한다. 망한다.’ 하기 때문에, 모스크바의 프라우다 신문사의 편집국장을 지냈다는 사람이 말이에요, ‘문 총재가 어드런 사람인지 이미 공부하는 데 3년 반이 됐습니다. 원리 책의 이러이러한 것을 다 압니다. 질문하고 싶은 것은 딱 몇 가지 있는데 그것은 이미 다 해결됐습니다.’ 하면서 당신 문 총재가 제일 좋아하는 보물을 가지고 있다고 그래요, 보물을. 내가 이것은 언제나, 싸움터에 가거나 어디 가나, 언론인 회의에 가서 자유세계의 언론인과 싸우든가 어디 가나 갖고 다니는데, 그것이 사진인데, 내가 가지고 있는 보물, 수호신이라는 거예요. 그거 안 가지면 반드시 사건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야! 나 그런 말을…. ‘그 보물이 뭡니까?’ 하니 이 안쪽에서 꺼내더니…. 팔락팔락한 가죽에다 싸 가지고 그걸 전부 풀로 붙였는데 그걸 떼고, 그다음엔 비닐 봉지로 몇 번을 쌌어요. 세 번인가 네 번인가를 싼 것을 푸니까 사진 한 장이 나와요, 사진. ‘그 사진이 누구요?’ ‘선생님 사진입니다. 저희들은 즉석에서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해도 들을 수 있는 준비를 해 왔습니다.’ 하더라구요.
우리 김수철! 공산당만도 못한 거 아니야? 통일교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몇 마디 들으니까 기분 나쁘지? 처음 만나 인사도 안 하고, 그런 몰상식한 사람이 어디 있나?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동생같이 생각하고, 이웃사촌 동생, 그렇지 않으면 집에서 쫓겨났던 누나 동생과 짝패 된 매부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그런 말도 하는 거야. 그래. 동생이라구. 여자는 다 아담의 동생 아니야?
그래, 여자라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반대할 수 없어요. 그건 들어오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못 벗어나요. 세상의 어떤 남자, 왕보다도 잘난 문 총재, 할아버지들 전체가 여기 5백 명…. 여기에 아마 여자가 한 3백 명은 될 거예요. 여자,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요. 남자는 몇 마리 안 되는구나. (웃음) 내리라구요.
여자라는 동물은 문 총재만 보면 문제가 생겨요. 천지가 뒤집어져요. 남자 중에 남자는 문 총재예요. 여왕이 돼 있더라도 왕을 버리고 따라옵니다. 그건 그러게 돼 있어요. 자기 조상들이 못 살게 해요. ‘안 가면 우리 조상, 일가가 망하고, 일국이 망해, 이 년아! 네 왕권까지 팔아먹을래, 이 년아?’ 그렇게 가르쳐 주거든.
현실이도 많이 가르쳐 줬지?「예.」통일교회 몇 번이나 그만두고 싶었어?「여러 번 했습니다.」왜 얼굴 들고 하지, ‘여러 번’ 하고. 부끄러운 줄은 아누만.「예.」별의별 일이 있지. 고려신학을 다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퇴학 맞은 여자라구요. 스물 두 살에 부흥강사로 기독교에서 날리던 부흥사라구요. 부흥강사라구요, 말 잘하고 날리던.
그래, 고려신학이 범일동 교회, 천막교회에 와 가지고 훈련소 모양으로 하다가 내가 범일동 꼭대기에…. 호랑이도 그 고개를 넘어 다니기 힘들어서 돌아다닌다는 그런 산중이었어요, 자갈돌이 많으니까. 호랑이가 자갈돌이 많으면 얼마나 가기 힘들겠어요? 공동묘지도 객사해 가지고 이름 없는 사람들이 묻힌 맨 골짜기에 와서 피난통에 뭐라고 할까, 토굴집을 만들어서 산 거예요.
그 아래에 저 전도사 양반이 나를 전도하겠다고, 아주 복되게 전도하겠다고…. 골짜기에 잘생긴 미친 남자가 산다는 소문이 났어요. 미남자지요, 미남자. 나는 미남자라고 안 하는데 여자들은 전부 다 나를 보고 미남자라고 해요.
여기에 모인 여러분도 선생님을 미남자라고 생각해요, 추남자라고 생각해요?「미남자라고 생각합니다.」이놈의 간나, 내가 세뇌를 잘 했나? 세뇌를 잘 해서 그래요, 본래부터 마음이 알고 그래요?「본래부터 마음이 그렇습니다.」그건 가르쳐 주기를 백발백중 그래요. 그거 안 그러면 내가 사기꾼이에요.
예를 들어 보면 말이에요, 연애결혼 해 가지고 연애해도 10년, 8년 이상 된 연애결혼을 한, 부모가 반대해 가지고 죽자 사자 끝까지 가 가지고 30이 넘어서 결혼한 사람이 있어요. 그러다가는 아들을 잃어버리고, 딸을 잃어버리겠으니 할 수 없이 내버려 결혼한 사람인데, 죽자 사자 하고 한스러웠던 결혼 목표를 이뤘으니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희희낙락 기쁘게 살다가 그 여자가 통일교회 원리를 들었어요.
통일교회 나쁘다고 전부 다 하는데, 진짜 나쁜지 좋은지 몰라요. 그 나쁘다는데 똑똑한 사람, 사상이 틀림없고, 인간 도리에 틀림없고, 우리 학교면 학교, 대학교면 대학교의 똑똑한 사람만이 통일교회에 가더라 이거예요. 가 가지고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전부 다 퇴학해 버려요. 학교고 뭐고 다 집어던져요.
학교 공부를 해서 뭘 해? 천국을 알고, 하늘의 도리,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고,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되고, 그 국민이 어떻다는 것을 환하게 아는데, 세상은 지옥밖에 갈 수 없기 때문에 불살라 버리고 밟아 치워야 돼요.
그래, 여자가 원리 말씀을 듣고 남자 둘이 이래 가지고 따라 들어온 거예요. ‘아이고, 당신 나 따라가야 됩니다.’ 그런 걸 내가….
이 부부가 그런지 모르지. 처음 왔다니까 여기에 끌려온 사람이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이 상처 입을 것을 염려해서 우리 남편 보호하려고 뭐 째째째째 이래 가지고 왼쪽에 앉은 여편네라는 존재가 눈을 까박까박…. 욕심도 많겠구만, 눈을 보니까. 누구한테 지고 싶지 않아.「예, 그렇습니다.」그릇을 치면 세간 살이 다 깨지는데? 이제 ‘그릇치.’ 그러지 않았어? ‘욕심도 많겠구만.’ 하니까 ‘그렇지.’ 그래, 그릇 치면 깨지잖아? 살림살이를 다 파토시키겠다는 말이야.
말도 주의해서 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마디하면 꼬투리 잡아요. 사탄도 보면 알아요. ‘저놈의 자식, 무슨 얘기, 무슨 행동을 하는구나.’ 환하게 알면서도 모르는 사람이 돼 있어요.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 엄격한 가문의 양반 집 가문에서 나왔어요. 둘째 아들로서 귀하게 여기는 가정 가운데서 동네에 생일을 지내면 말이에요, 우리 종씨 되는 할아버지 환갑 잔치가 있으면 ‘오산집 작은 애한테 갖다 줘라.’ 그랬어요. 문씨 문중에 종자 받이 될 수 있는 이런 사람으로 생각했다구요.
왜정 때에 그러고 사니 동네방네에 하는 일이 심상치 않으니까…. 문 사장, 문성균 통일산업 사장을 하던 패들이 여기 왔겠구만. 그 아버지는 내 오촌 당숙이 돼요. 저 오산집 큰애 저건 왕이 못 되면 죽는다고 했다구요. 왜정 때니까 죽을 수밖에…. 일본 놈을 보면 꺼풀을 벗겨서 뼈다귀까지 날려 버려 가지고 구워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소학교 졸업할 때 오죽하면 교장선생님, 뭐 경찰서장, 정주읍의 보통학교를 졸업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들 잘났다고 교장선생, 경찰서장 잘났다고 그래요. 내가 귀빈들 다 한 다음에 학부형 사람들 중에 누가 나갈 사람이 있나? 그래, 학생 가운데 누가 나가서 고맙다는 얘기를 해야 하는데 내가 나가서 들이 까 버렸어요. 일본 말은 4학년서부터 들어가 배웠는데, 3년도 안 돼 가지고 일본 말 능통했어요. 이놈의 자식들을 들이 까 버렸어요. 교장선생이 한 게 뭣이고, 학교에 다니는 3년 동안의 일을 샅샅이 다 불어 놓은 거라구요.
대번에 그 자리에서 요주의 인물이 됐어요. 내가 일본에 가려고 도항증 낼 수 있는 수속을 다 끝냈는데, 경찰서장 사인만 하게 된다면 끝날 텐데 이놈의 자식이 그날 졸업식에 축하하러 왔다가 나한테 들이 깨지고는 ‘네가 사상적으로 건전하지 않으니 조사를 더 해야 되겠다.’ 하고 조사를 해 보니 우리 종조부가 독립군 만세 선동자이고, 독립선언문을 기초하는 데 5인 중의 한 사람이었어요.
신학대학을 나왔지, 그다음에 한학자였어요. 한학자로서 시 짓는 유명한 사람이에요. 이러니 뭐 영어를 잘 하지, 한학을 잘 하지, 최남선이랑 이승만이 다 친구라구요. 이래 가지고 오산고보를 세운 주동 인물이라구요. 이승훈 장로가 세운 게 아니에요. 우리 종조부가…. 지금도 내가 역사를 들고 나서면 오산학교를 타고 앉아 가지고 부려먹을 수 있어요. 거기에서 사상가들, 공산주의자도 길러냈고, 애국자도 길러낸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꿈도 많고, 사연도 많지. 그런 사람이, 아무개 집 손자가 이단이 돼 있고, 국가를 팔아먹고 세계를 망치는 이단자가 됐다고 동네 사람이 비웃었어요. 그 이단이라고 하는 패들이 가짜라구요. 그 집 역사가 어드렇게? 그 할아버지로부터….
그 동네가 전라남북도 사람들이 만주로 피난 가는…. 동척회사를 통해 가지고 전라남도 옥토 기지를 저당시켜 가지고 이자의 이자를 물려 가지고 그걸 물지 못하고 이걸 팔고 만주로 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이 값을 정해 가지고 그 이상 못 받게 해서 전부 다 인수해 가지고 바꿔치기한 것이지, 일본 사람들이. 이 전라도가 호남평야가 있고 살기 좋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경상남북도하고 전라남북도를 그렇게 한 것을 보고는 내가 안 돌아다녔어요. 내가 철도 다 들지 않았지만 15, 16세에 그런 것을 보고는 밤잠을 못 잔 사나이예요. 저놈의 지서라든가 면소에 가 가지고 면장하고 얘기하고, 지서장하고 얘기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침략자의 괴물임에 틀림없구나.’ 어려서부터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그 가문에서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원수가, 역모할 수 있는 괴물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한 거예요.
우리 집을 중심삼고 20리 안팎의 피난민들, 만주로 가는 모든 사람들이 그 길에서 1.5킬로미터밖에 안 떨어졌어요. 재피다리 그 문촌 마을 문촌 할아버지 집에 가면 먹여 주고 다 그런다고 해서 그 20리 안팎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거지 패, 피난민들…. 만주에 이민하는 사람들은 끌고 고향을 떠나서 석 달, 넉 달 가는데, 그렇게 가다가는 겨울에 만주도 못 가는 거예요.
겨울에 어디 가 가지고 객지에서 아기들을 데리고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사실들이 있으면,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한테, 삼촌네 집에 가서까지도 여비를 모아 가지고 나눠 주던 생각이 나요. 그러면 눈물을 흘리면서 손을 부들부들 떨면서 학생 복 받겠다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소년이라고 칭찬하면서 내가 살아 있거들랑 반드시 편지를 하든가 찾아오겠다고 한 거예요. 그러던 전라도 경상도 많은 피난민들이 우리 집을 거쳐갔는데, 한 사람 찾아온 사람 없고, 한 사람 찾아보겠다는 사람도 없더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전라도를 찾아왔어요, 옛정을 생각하면서. 불쌍한 눈물어린 그들을 도와주고, 쳇바퀴, 빗을 팔면서 거지같이 집집을 다니는 것을…. 내가 그 땜 때우는 냄비 땜까지도 내가 때워 줬구만.
남편들이 알아, 여자들이 알아? 그걸 가지고 생활 밑천을 해 가지고 땜 때운 냄비를 주고 쌀 받아먹고, 쌀 받을 때 못 쓰는 냄비 같은 것 있으면 달라고 이래 가지고 생활의 방편으로 이용하는 그 땜 같은 것을 내가 때워 주던 생각이 나요. 세상에, 이런 민족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오빠가 어디에 있고,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에 있어요? 간판 붙이고 종살이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설움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어머니 가슴에 안겨 젖 먹는 아기들을 가만히 보면 장래에, 앞으로 굶어 죽을 아이들이 아니에요. 그런 아줌마가 그 아기를 업고 국경을 만주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찾아가는데, 명함 믿을 수 있어요? 지서에서 소개해 주면 가 가지고 시베리아 벌판에 가서 죽으라고…. 아마 3분의 1은 죽었을지 모르지.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볼 때 피 끓는 원한의 결심을 얼마나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불쌍했던 그 근원지인 전라도 경상도를 내가 하나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 경제특구라고 해서…. 뭐 내가 여기를 정부에 대해 가지고 경제특구를 내리게 했나? 가만 보니까 문 총재가 여기 와서 기반 닦고 땅 사고 이래 가지고 관광사업을 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보니까 문 총재가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정부가 자진해서 나를 몰아넣기 위해서, 몰아넣고 이용하기 위해서 갖다 붙인 거예요. 경제특구를 나 때문에 만들어 준 것을 알아요.
19명의 장관들 가운데 13명이 모여 가지고 경제특구를 문 총재 앞에…. 지금까지 이러한 경제특구를 개인 앞에 자기 도와 같이 도시를 맡겨 놓은 데가 처음이에요. 그래요. 처해 있는 입장이 감옥 가는 죄수의 신세든 무엇이든 좋아요. 그 뜻이 좋아요. 그러면 너희들이 바라는 이상의 것을 할 수 있으면 내가 해 보겠다 하고 발벗고 나섰어요. 지금 16일까지 80일을 떠나지 않고 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내 나이가 85세이니, 85세까지 7월 20일까지 꼼짝 안 하고 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켜 주마!
그다음에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일 기간에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모든 것이 10수 귀일수의 기준을 못 가졌기 때문에, 성취해야 할 모든 것이 끝나는 날에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전히 땅 위에 평화의 왕이 왔다고 하늘이 선포해 주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오는 거예요.
이제 다 맡겨요. 탕감복귀 철회, 가인 아벨 탕감역사 철회, 거짓 부모의 핏줄, 완전히 뿌리까지 정화해서 해방과 타락한 후손들 앞에 석방이라는 죄 없는 자리에까지 옮겨 놓을 수 있는 조건을 간판 붙이고 떠날 날을 내가 지금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말하는 대로 하면 사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반대하는, 정부가 주동해 반대하던 그 나라 앞에 여기 시장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문 총재가 여기에 착지하기 위해서 이러한 큰 포부를 갖고 생애의 결실을 다짐하기 위해서 왔으니만큼 흘러가지 않은 사나이라는 것을 알 거예요. 원수의 국가 미국까지도, 일본까지도 품에 품고 여기에 온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조총련과 민단을 하나 만든 것 알아요? 그거 잘 모르지요?「최근에 됐기 때문에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남북통일연합을 만들었으니 틀림없이 하나되는 거예요.
조총련과 민단이 남쪽 정부, 북쪽 정부 하나 만들기 위해서 별의별 제의를 해 봐야 못 해요. 가치관이 없어요. 뉘시깔을 뜨고 옳다는 녀석들 들어 봐라 이거예요. 이 뿌리와 이 모든 과정의 방향과 목적이, 원인과 결과가 다를 수 없고, 가는 길이 왔다갔다 다르지 않아요. 하나예요.
그런 것을 일목요연하게 아는 사람은 중학교 고등학교만 나오면 누구든지 ‘맞습니다.’ 만세를 부를 수 있는데, 대학을 나오고 간판을 달고 뭘 한 장(長)이라는 작자들이 그거 안 하게 되면 ‘끽!’ 모가지를 거꾸로 쳐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세도 부려 봐라 이거예요. 그 간판을 내가 뗄 것이다 이거예요.
언론기관의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내 손에 쥐었기 때문에 미국 언론계와 세계 언론인들이 레버런 문은 언론계의 왕이라는 이름을 붙여 줬어요. 곽정환이가 왕의 이름을 가지고 행차 잘 했지?「예.」그거 한번 얘기해 보지, 새빨간 거짓말 같은 얘긴데.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 앞에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말을 어느 멍충이가 들어요? 그거 미친 사람이지. 미치긴 미쳤지. 미쳤다는 건 도달했다는 말이지.
이 젊은 부부, 나 처음 봤어. 이 가당치 않은 패들! 성격이 그래요. 어디 가 가지고 물을 흐리게 할 수 있는 소질이 많기 때문에…. 자기들 암만 안 그렇다 해도 난 그렇게 봐요.
선생님이 수만 명을 한자리에 놓고 순식간에 짝을 맺어 주는 사람이에요. 어떻게? 보게 된다면 눈이 알아요. 이런 청중 가운데서 짝이 맞으면 둘이 딱 가서 서요. 그 얼굴을 찾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결혼해 줬어요. 남의 일생의 결혼을 함부로 할 수 있어요? 가다가 발이 알아요, 발이. 딱 붙어 가지고 안 떨어져요. 손이 알아요.
그래, 세계 통일교회의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다들. 나라에서 몰리고 그래도 자기 주장을 꺾지 않고 그 동네, 그 나라에 가 가지고 국회의사당에 가서 투쟁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이 뭐 데데한 패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들이라구요. 그 옆에 앉은 사람들도 다 박사들이에요, 다.
문상희!「예.」나 이제 말하기 힘든데, 너 순결대학 학장 될 때의 논문, 박사 논문 쓴 얘기 한번 잠깐 들려 주라구. 나오라구. 야야, 그거 왜 치우나? 치우면 끝난다는 얘기가 되잖아? 그거 옆에서 하라구. 뭐 문상희? 문이면 글을 가지고 이론적으로 무슨 의논을 하면서 결과를 지을 수 있는 이름이 그래요. 문상희! 간단히 하라구!「예.」내가 좀 이 커피라도 한 잔, 물이라도 마시고…. 하도 말했더니, 팔십 노인이 한 시간, 30분만 해도 목이 마를 텐데, 한 시간 반, 두 시간 넘었지?「두 시간 15분 됐습니다.」두 시간 넘었지. 그러니까 마실까, 그만 둘까?「마시세요.」(박수) 아, 아, 아, 가만있으라구요.
나보다도 더 목마른 사람 있을 거예요, 병난 사람은. 그 사람 나오라구요. 내가 먹지 않고 얼마든지 가져오라면 순식간에 가져올 수 있으니…. 선생님이 드시겠다는 것을, 안 들겠다는 것을 한번 옆으로 채서 먹을 수 있는 사람, 누구 먹고 싶은 사람은 나오라고 했으니 그럼 도적이 아니에요. 얼마나 영광스러운 사실이에요? 이거 사진 찍어서 두게 되면 역사의 인물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먹고 싶어요?「예.」나와라 하면 나올래?「예.」전부 다 도적 간나들이다! (웃음) 그거 줬다가는 싸움판, 그거 먹기 전에 대가리가 깨지겠고, 컵에 있는 물이 다 쏟아지겠기 때문에 안보 조치를 생각하면서 내가 먹는 것이 편안한 것이다! 아멘이다!「아멘!」(박수) 탕감! 같이 먹어 보자! 아, 해요. 아!「아!」아- 우- 와!
통일교회가 재미있지요?「예.」기성교회에서 이렇게 하면 목사가 쫓겨날 텐데 내가 그거보다 더 하더라도 쫓아내겠다는 것이 아니라 한없이 선생님이 좋다고 하니 다 미친 사람이지. 내가 미치게 만들었는지, 내가 미친 사람의 왕인지, 둘 중에 하나일 거라구요. 그건 좋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가 망하지 않았어요. 우리는 발전해 가지고 세계, 유엔 꼭대기까지 올라가게 돼 있어요. 이제는 자타가 공인해요.
이번에 이 대통령도 미국에 갔을 때 그 꼭대기의 소식을 내가 다 알고 있었어요. 끝 못 마쳐요. 끝을 못 마치게 돼 있어요. 내가 있어 가지고 그것을 못 보겠어요. 그래, 후려갈겨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는 기록을 작성하라는 거예요.
보기에는 이런 초췌한 모습이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의 명령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알면서도 막지 못하고, 더블유(W) 부시 행정부가 막지 못하고, 거기에 화동할 수 있는 박자를 취하지 않으면 자기 미래에 검은 딱지가 붙게 돼 있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알겠나, 김수철! 선생님 말대로, 죽어라 하면 죽어 보지. 뭐 죽이지 않을 거라구. 병원이 개인 병원이야?「예.」얼마나 큰가?「조그마해요.」지금 현재 있는 일미치과, 그를 내가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그 박사 뭐? 진경희인가?「예.」진경희 박사를 내가 공부시켜 가지고 미국 박사 학위를 만들어 줘 가지고 그랬더니 세상에 자기가 제일 높은 줄 알아요. (웃음)
이래 가지고 우리 청심병원…. 청평에 큰 병원, 세계에 이름날 병원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래 가지고 데려와서 ‘야야, 너는 치과였으니까 종합병원 원장 못 된다. 거기는 행정부처, 행정조직을 중심삼고 공부한 사람이 필요하니까 석사 박사 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구할 때까지 임시로 대리 역할을 좀 해 줘라.’ 했는데, 대리 역할보다도 이미 자기가 거기 병원장이 돼 가지고 내가 생각지 않은, 거기 책임자가 지시하는 것을 전부 다 하고 앉았더라구요. 세상에! 진경희, 왔나? 닥터 진! 안 왔구만. (웃음)
그래서 치과, 이름난 치과예요, 일미치과가. 서울시에서 이름 났다구요. 내가 여기서 경제특구를 하니까 요전에 여기 와서 쌈을 싸먹다가 말이에요, 이렇게 쌈에 밥과 쌈 가운데 조개를 지어 놔 가지고 조개까지 넣었더니 조개 가운데 돌멩이가 있었던 모양이에요. 이놈의 이가 절반이 깨져 떨어졌어요. 참, 이거! 그러니 찬물이 닿으면 이 신경이 부딪혀 가지고 반응이 오거든. 그러니 깨물 수도 없고 이러니 어떻게 해요? 그렇다고 여든 여덟….
여든 다섯 살 때까지 85년 동안에 모든 것을 다 이루겠다고, 80세에 일을 끝내겠다고 하나님에게 맹세했지만 5년 늦었으니 5년 날까지 채워 가지고 모든 것이 정비 끝날 수 있게끔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후천시대를 바로 열고,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을….
그거 모르는 사람에게는 수수께끼 같은 얘기예요. 이거 들어 보면 ‘이야, 놀라운 역사구나! 그거 다 문 총재가 말한 결론이 옳다.’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85세에 나서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하늘나라의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 다 끝냈습니다.’ 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세계를 마음대로 치리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정리해 가지고 보고해 버렸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 이제부터 하고 싶은 대로 못 할 일이 없는 시대를 만들어 놨어요.
그래, 문 총재를 타고, 문 총재는 헬리콥터가 되어 나는 거고, 비행기는 원거리를 나는 거예요. 미국에서 제일 가는 자가용 비행기까지, 대통령이 못 타는 비행기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세 대씩이나. 헬리콥터도 그렇고. 그거 누구도 모르지. 바쁘게 날아가려면 비행기 회사를 통해 가지고 움직이니까….
또 우리 통일교인 몇만 명을 일시에, 문제가 벌어지면, 남침돼 가지고 공산세계가 될 때는 일시에 통일교회 사람들을 어느 나라에 옮겨 갈 수 있는 준비 다 해 놨어요. 몇만 명씩 한꺼번에 실어 가지고 몇십만이든 내가 책임지고 이동시킬 수 있는 준비 다 해 놨다구요. 그래,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는 수산회사의 내가 왕초가 돼 있다구요. 그래요. 배를 만드는데, 지금 내가 고안한 배가 낚싯배로서는 세계 제일이에요. 만들지 못해서 못 팔아요.
이렇게 보면 김수철보다도 조금 나을지 모르지. (웃음) 그래, 기분 나빠하지 말고 형님 중의 좋으신 형님, 형님 이름을 가지고 형제를 해도 좋을 텐데, 내 명함을 가지고 ‘나 아무개 동생인 김수철입니다.’ 하면 말이야, 그거 뭐 나쁘지 않을 거라구.
뭣이?「대단한 영광입니다.」뭐, 무슨 전라도 말인지…. 경상도 사람이야, 뭐야?「경상도입니다.」「대단한 영광이랍니다.」아, 영광? 뭐, 김영삼은 갱제야, 경제야? 뭐이라고 해? (웃음) 갱제!「경상남도 진주에 삽니다.」진주가 좋은 게 뭐 있어? 진주 남강?「예.」그거 좋지! 그럴 수 있는 아줌마가 돼 있어? 흐흐흐흐! 그 웃음이 어려우면 팔아먹겠다는 웃음이라구. 허허허허! 정치가들 ‘어허허!’ 하는데, 나도 그거 이제는 배워야 되겠어요. (웃음)
말을 빨리 하던 사람이 그런 웃음은 암만해도 어울리지 않아요. 내가 말을 빨리 하기 위해서 얼마나 연구했는지 몰라요. 평안도 말은 어-머니 할 때, ‘어’는 변소에 갈 때 하고 ‘머’는 나와 가지고 테이블에 앉을 때 하고, ‘니’는 밥 먹고 해요. 어- 머- 니-! 왜 그래야 되느냐? 밥 먹는 것이 제일 좋으니까 우리 엄마를 밥 먹는 시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서 ‘어머니’ 하는 것이 효자 중의 효자가 되어서 길고 참는 말을 배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아, 이거 서울에 와 보니까 내가 말을 하려고 입을 열고 한마디하니까 다 끝났어요. (웃으심) 그다음에 통역을 통해서 무슨 말을 했느냐고 물어봐야 될 정도예요. 세상에! 그거 알 수 있어? 하숙집 아주머니는 강남 갔던 제비 암놈이 신랑을 오라고 지지배배 지지배배, 빨랫줄에 앉아 소리하는 그 이상 재잘거리는데, 한참 듣다 보니 3분의 1도 못 따라가 가지고 ‘아이고, 할 수 없지. 평안도 출신이 서울말을 어떻게 하나?’ 그랬어요. 이래 가지고 에라, 이제 서울말 하는 그 아주머니를 내가 이긴다고 해서 말을 빠르게 하기 시작했어요. 지금 내가 말 빠르게 하면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일본 말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그래, 일본 여자들, 그 솔솔이 패들을 꿰어차 가지고 세상으로 말하자면 팔아먹을 수 있는, 돈 무한히 받고 팔아먹을 수 있는데, 나 여자들 팔겠다고 해서 한 푼도 돈 받아 본 적이 없다구요. 소개해 준 적은 있지. 총리라든가 대통령의 며느리 될 수 있게끔 시집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줬으니.
또 미국에 난다긴다하는 잘났다는 실력가, 네임밸류 붙은 사람을 결혼도 해 주고 그랬어요. 그런 의미에서 일본 정부가 문 총재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해서 이제는 자동적으로 개입됐다구요. 미국 의회, 구라파도….
영국 그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미국과 합작해 가지고 없애려다가, 내가 미국보다 앞서겠다고 먼저 통일교회를 국회에서 통과해 가지고 환영하는데, 요즘에 또 정당이 달라진 공산주의 앞잡이들이 나와 가지고 ‘먼저 결정한 것은 거짓말이다. 우리는 가는 방향이 다르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부정하려고 해요. 부정해 봐라. 이제 그랬다가는 완전히 나라를 팔아먹어야 돼요.
8대 정권이 나를 죽이겠다고, 없애려다가 나라 다 팔아먹었습니다. 백담사 할아버지(전두환 전 대통령) 죽지 않고, 물통(노태우 전 대통령) 대통령 죽지 않고, 영삼(김영삼 전 대통령) 미치광이 죽지 않고 살고 있어요.
누가 옳은 길로써 나라 민족 앞에 간판을 붙이겠어요? 그들이 한 재료를 내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민주당, 한나라당의 책임자들. 그들을 교육하기 위한 교육비를, 내가 교육비를 지불해서 교육했다구요. 교육해서 그 부하들이 전부 다 그러니, 자기 발판이 부러졌으니 하지 말라고 반대하고…. 이놈의 자식, 언제는 좋다고 하라고 하더니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그래, 결국은 지금 갈 데가 없어 야단하지. 앞으로 두고 보라구요. 전라도 사람 전부 다…. 노무현 대통령이 전라도 대통령이에요, 경상도 대통령이에요? 경상도 패!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지요? 출세는 전라도 때문에 출세했지요? 그래, 요즘에는 뭐 젊은 세대, 유치원 학생들, 젊은 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놈을 동원하면, 한 사람에 4만 원씩 줘서 동원해 가지고 촛불 들고 나가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 배후에서 명령하는 몇 사람은 방망이를 뒤에다 대고 지령을 떨어뜨린다는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녀석은 또 뭐 60세 이상은 고달픈데 선거 쉬라고, ‘나와서 선거 안 해도 좋습니다.’ 그래요.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나라를 살리려면 아기들까지 전부 동원해 가지고 한 줄로 가야 할 텐데, 두 패 해 가지고 ‘너는 지고 나는 이긴다. 뭐 추진해 봐라. 내가 살아남아 가지고 성공한다.’ 하는데, 성공하나 두고 보라구요. 어느 벼락이 어디서부터, 벼락이, 검은 구름이 어디에서 떠올지 몰라요. 소련에서 떠올지, 중국에서 떠올지, 북한에서 떠올지.
문 총재가 그렇게 허재비가 아니에요. 소련 최고의, 옐친인지 뭣인지, 그거 뭐인가? 첫 번 대통령 때, 그 해 3월 27일 나하고 만나자는 것을 내가 안 만났어요. 나라는 사람은 간판을 가지고 당신한테 부탁한다는 얘기를 못 해. 더블유(W) 부시도 두 번 만나자고 하는데도, 그를 만나기 위해서는 50명 이상이 사인해야 하는데 두 번씩이나 만나자 해도 안 만났어요. 왜? ‘통일교회, 통일교회 문 총재 갈 길을 좀 도와주소.’ 못 해요. ‘유엔 총회, 아벨유엔을 만드는 데 가인유엔을 협조해 주소.’ 나는 못 해요.
네 신세를 안 지고 끝까지 해내나 안 되나 두고 보라는 거예요. 힘으로 오면 힘으로 할 것이고, 지식으로 오면 지식으로 할 것이고, 돈으로 하면 돈으로 할 것이고, 그다음에 정치적 배경을 중심삼고 하면 그렇게 할 것이다 이거예요. 종교권 단합한 당을, 단합당을 만들면 말이에요, 뭐 일년도 안 가 가지고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예.」그런 것 하면 좋겠나, 안 좋겠나? 모르겠나, 알겠나, 좋겠나? 뭐 어떻다고 답변해야지.「예, 좋겠습니다.」나는 늙어서 뒷자리에 앉아 있고 곽정환을 내세운다면 혼자 다 해 먹을 텐데? 그런 것을 생각하니까 ‘좋겠습니다.’ 대답하는 거야, 뭐야? ‘아이고, 나는 죽고, 우리 통일교회 간부는 없어지더라도 빈민굴에 있어서, ―촛불을 켜 놓고 빌던 사람들이 등대에 비추는 야광석이에요, 야광석.― 밤에 비추는 등대의, 밤낮을 비추는 야광석이 돼 가지고 천년만년 태양 빛이 비출 수 있는 왕초가 되시옵소서.’ 그러면 좋겠지. 그렇게 되면 돼요.
곽정환에게 내가 맡겼더니 독자성이 많아. 어떤 때는 선생님을 점점점 만나는 시간을 좋아하지 않아. 그래, 안 그래? 일을 수두룩히, 책임을 많이 지고 있는데, 이것 저것 물어보면 답변하지 못할 일들이 있으니까 만나기를 더디 해 가지고 멀리 하고, 만나야 할 시간도 뺄 때가 있더라 그 말이야. 그런 적이 있어, 없어? 아, 솔직히 얘기해 봐. 그럼 내가 빌게. (웃음) 그럴 때가 있지?
왜 우물우물 해? 솔직하게 좋으면 좋다고 그랬으면 좋은 말로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안 그래?「힘들 때가 있습니다.」저거 힘들 때는 뭐야? 왜 말을 달리해? ‘그렇습니다.’ 하면 되지,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해? (웃음) ‘3분의 2 이상은 내가 그래도 필요하지 않소?’ 이 말 아니야? 안 그래? 분석하면 그렇잖아? ‘힘들 때가 있습니다. 사정 알아주소. 5백 명이, 뉘시깔 천 알이 바라보고 마음이 두 패씩 천 패로 갈려 마음 보따리를 가지고 주목하는데, 왜 그렇게 물으오? 알고도 모른 척하고 넘어가면 좋을 텐데 밝혀 가지고 이럽니까?’
오늘이 7월 11일이에요. 80일차 되는 날이에요. 수로 말하면 7수를 넘어 가지고 안식일 역사가 기원 2004년 7월 11일 되는 날이에요. 어제가 7·10이라는데 예수를 중심삼고 기원 몇천년 그 역사가 안식년의 마지막 날을 이별하는 날이에요. 그때라구요. 일주일권 내에 안시일 80일이 지난 날, 80일, 10차가 지난 날이에요. 그런 역사적인 날로 간판을 붙이고 못을 박아 가지고 뗄 수 없게끔 땜질까지 해 놓으면 이제 기원 역사가 달라져요.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날이 하루예요? 천날 백날 전부 다 모심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안시일, ‘모실 시(侍)’ 자 안시일이라고 해요. 아들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 가정에 있어서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 천주에서 성자의 도리의 가정,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새천년에 가야 할 정도의 기틀을 밝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다 끝났어요, 이제는. 내가 선전 안 하더라도, 내가 죽더라도, 이제는 죽어서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 뒤를 바라볼 필요가 없어요. 이제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불이 내리게 될 때, 왈가닥 철가닥 벼락을 치고 하니까 도망가던 길에서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봤어요. 미련도 많지. 이랬다가 소금 기둥이 돼 가지고 천만년의 한의 표적이 돼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애급을 떠난 60만 대중이 애급에서 이스라엘…. 이번에 가 봤지요? 유종영, 가 봤나?「예, 가 봤습니다.」얼마나 멀어?「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하루에 갈 수 있어, 사흘이면 두 번 세 번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사흘이면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그러니 일주일, 세 주일까지 잡아 줬어요.
이놈의 자식, 애급을 떠나올 때 문설주에 피를, 양을 잡아 가지고 바르고, 장자를 죽이게 해 놓고, 이런 벼락 맞을 짓을 해 놓고는 가는 길이 편안할 줄 알아? 일심일체가 돼 가지고, 단결해 가지고 모세가 죽으라면 절대신앙…. 통일교회는 뭐예요? 절대신앙, 해 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40년 종교세계의, 정치세계의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로서 천국을 향해 출발하는 통일교회예요. 40년 돌았어요. 선생님이 40세에 이 일을 완성할 것을 80세에…. 80세 모세의 역사의 오점을 탕감하는 85세가 됐어요. 왜? 유엔 총회에서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해 가지고. 모세의 시대에는 유엔 총회라는 것이 없었어요.
나에게 혹이 컸기 때문에 이것을 소화하고 아벨유엔권을 만들어 가지고 거꾸로 조수물이 흐를 수 있게끔 만들어 놨기 때문에, 5년이 더해졌으니 5년까지 이것을 80세에 연결시켜 가지고 청산해야 돼요. 그 십자가는 내가 지고 청산했어요. 그리하여 이걸 발표하게 됐는데 일체 정비를 말했지요? 축복가정 재정비해라! 이놈의 자식들! 옛날 그대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시대가 달라졌다구요.
그다음에 일체통일! 눈 자체도 그렇고, 코도 한꺼번에 숨쉬고 그러지요? 오관 자체가 세포도 다 같이 놀아나야 될 텐데 그런 인간이 못 되어 있어요. 눈은 눈대로, 코는 코, 입은 입, 귀는 귀! 그래서 이비인후과(耳鼻咽喉科)인데, 이(耳)가 뭐예요?「귀(耳)입니다.」비(鼻)는?「코입니다.」그다음엔? 이비(耳鼻)?「인후, 목입니다.」목이에요? 나도 잘 모르겠어요. 하여튼 목이 돌아가는 것은 눈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병원을 만들어요.
그다음에 외과 내과 수술을 할 때는 세계의 이름난 수술자들…. 우리 청평(청심병원)에서는 영계에서 수술을 해요. 이 박사들을 모아 놓고 ‘어디에, 여기에 병균이 있나?’ 하게 되면 ‘아니야. 틀렸어.’ 그래요. 영계를 통하는 총감독은 ‘여기를 째야 할 텐데 이곳을 째면 3배 이상 짼다. 해 봐라.’ 그래요. 이제는 그 박사들이 절대 안 믿을 수 없어요. 영계가 없다고 안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하고 있어요. 그 병원이 세계에 유명해질 거라구요, 지금부터.
그래서 사상계가 없어요. 순결학과라는 것이 대학에 없어요. 만들 때 인도의 교수인데, 세상에 이름난 교수가 ‘아이고, 순결학과라는 것을 하게 된다면 순결이 제일주의지, 우리 힌두교 전통에는 심을 것이 없어.’ 이런 거예요. 그게 뭐냐? 힌두교 상징이 생식기가 돼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이야! 내가 어쩌다가 여기서 생식기 주장하는 조상이 됐나 이거예요. 그거 뭘 몰라서 그러지요. 생식기 논리를 하게 되면 뭐 순결대학이…. 순결대학을 세웠다구요.
자!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순결 아니면 안 된다는 순결대학을 창설한 조상이 되기 위해서 그 박사학위를 따기 위해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얘기 들어 보니, 통일교회의 천국과 우주보다도 순결대학 학장 될 수 있는 학위 따는 게 더 어려운가, 통일교회가 더 어려운가 볼 때, 순결 박사학위 따는 것이 통일교회 가기보다 얼마나 어려운지, 얼마나 쉬운지 몰라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경고 삼아 전달하기 위해서 말씀하라고 한 것을 알싸, 모를싸?「알싸!」저 뒤에 조는 녀석들 알싸, 모를싸!「알싸!」깬 모양이구만, 쑥덕쑥덕하는 거 보니. 너, 선생님이 네 얘기를 한다고 쑥덕쑥덕 하거든, 사실이 그러니까. 자, 해 보자구.
자, 여자 중에서 큰 여자예요, 작은 여자예요? 작은 여자예요. 알뜰한 여자인지…. 알뜰의 반대가 뭐예요? 살뜰은 더 알뜰한 거고. 알뜰의 반대가 뭐예요?「앞에 ‘반’ 자를 붙이면 되지요.」뭐라고? 부(不) 알뜰, 무(無) 알뜰, 비(非) 알뜰 하면 되는 거지. (웃음) 통일교회가 진짜 교회라면 종교세계가 좋아하는 것을 다 넘어가고, 나빠하는 것까지 소화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곳인데, ‘부’가 없는 인정할 수 있는…. 그래, ‘바를 정(正)’ 자는 ‘머무를 지(止)’를 움직이지 못하게 ‘너는 바른 것이다.’ 뚜껑 덮은 거예요. 뚜껑 덮으니 움직이지 못해요. 스톱이라는 말이지, 그렇게 되면. 자! (문상희 교수의 박사 학위 취득에 대한 보고 겸 간증)
아아, 참부모는 뭐? ‘얼굴들 여러 가지 모여 온 사람, 선생님 말씀 듣기에 수고하십니다. 내 말 들으니, 큰 야단 났으니 용서하소.’ 그런 인사가 제일 적격이야.「예, 죄송합니다. 여러분이 나오셔서 말씀하셔야 되는데, 부족한 제가 이렇게 말씀하게 돼서 죄송합니다.」
그런 얘기 할 사람이 없어. (웃음) 너밖에 없기 때문에 불러냈는데, 무슨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그러면 처음부터 그 제목 가지고 쓰지 말라고 하지, 3년 동안 내내 그렇게 써 놓았는데 이제 와서 안 된다고 하면 내 3년은 누가 보상할 것이냐?’ 제가 화가 나서 그냥 막 대들었어요.」
막 화를 내지, 물어뜯고. (웃음) 그럴 때는 그래야지. 나는 하버드 대 신학대학원에 우리 다섯 명을 박사 코스를 시켜 가지고 전부 다 우등생인데, 한 사람도 박사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신문에 성적 발표하라고 해서 우리 신문사에 발표하고 고소해 버렸어요. 어디 안 주나 보자 이거예요. 문교부 장관을 통해 가지고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다섯 녀석이 뭐 발표해 가지고 거름더미에 묻힌 것을, 내가 그것을 보고 있을 수 없어요. 재판해 가지고 ‘전부 다 오케이(OK), 꽝꽝꽝!’ 받아냈어요. 총장으로부터 명령을 다시 해 가지고 그 학장도 다 쓸어 버린 거예요. 그래서 박사 된 녀석들이 지금 우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의 교수들이 돼 있어요. 실력이 있지, 다들. 유 티 에스(UTS)에 가서 공부하는 건 실력이 있는 거라구요.
어느 누가 통일사상을 풀이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우리밖에? 그거 모르니까, 까막눈이 무슨 눈을 볼 수 있나, 바닷물이 푸른 것을 알 수 있나? 다 모르지. 그런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가 뭐냐? 바로 우리 참부모님이시다. 그리고 타락이 뭐냐? 타락에 대한 개념 정립을 하고, 그다음에 타락의 그 개념 정립을 다시 순환하는, 복귀시키는 의미에서 축복을 받아야 하는데, 블레싱(blessing)이 뭐냐? 축복이 뭐냐? 그다음에 그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 의식 절차가 무엇이며, 축복의 의미가 무엇이냐?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다 개념 정립을 했습니다, 챕터(chapter) 1에서는. 그다음에 챕터 2에는 무엇을 썼느냐 하면….」
그래, 임자들이 이게 필요한 거예요. 학문세계에 있어서는 가치관의 근원이 철학사상이에요. 이론적으로 밝혀야 돼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흘러간다구요. 없어진다구요. 자, 그게 필요한 거라구.
「……정말 대단한 업적을 쌓았다, 그렇게 두 교수는 뭐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그냥 엑셀런트라는 것을 몇 번이나 얘기하고….」
엑셀런트를 몇 번이나…. (웃음) 그럴 때는 그런 엑셀런트는 빼는 거야, 자기들이 그렇게 되면.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한 교수가, 인도 출신 교수가 답을 안 해 줍니다. 3개월 동안 그 논문을 받아 놓고서는 가타부타 말을 안 해 줘요. 그러니까 ‘너 뭐가 잘못됐으니까 다시 써라.’는 둥, ‘이것을 고쳐라.’는 둥, ‘뭐가 틀렸으니 안 된다.’는 이런 가타부타 무슨 말이 있어야 되는데, 3개월 동안 말이 없는 거예요, 이걸 받아 놓고. 그러니까 그 하루하루 기다린다는 게 얼마나 애가 타는지….」
얼-마나 애가 타는지…. (웃음) 그거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보고 계속)
이제 순결대학 졸업생들은 세계 최고 수뇌부의 며느리, 사위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 주게 되면 세계 지도층의 사람들이 싫다 할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본다구요. 때가 그만큼 달라졌어요. 알겠어요?「예.」그 기준에 맞게끔 알아야 돼요. 모르는 자는 지배받아요. 이론적으로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 지금 종교계가 선생님을 존경하고 다 이런 것이 맹목적이 아니에요. 사상계에서도, 공산주의 민주세계의 철학자들이라든가 있는데, 선생님의 책을 연구 많이 하고, 앞으로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고 박사학위를 다시 받아야 되겠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알고, 여러분은 그들을 지도할 수 있는 박사들이 많이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이 시간 참고로 하고, 문상희가 노력한 결과를 중심삼고 비판하고, 비판하고, 높히고 높히고 넓이까지 넓힐 수 있어야 돼요.
소련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혹은 육대주의 문화배경이 다르고, 또 전통적인 내용이 달랐던 사람들이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절대시할 수 있으며, 절대적인 운명적이 아니라 숙명적인 과정이라고 결정하고 갈 수 있는 인생의 행로가 되면, 하늘나라에서 결의문 채택한 모든 내용이 자기들이 받아들여 가지고 산 것이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어디나 자기의 활동 무대가 하나님과 더불어 동거 동처함으로 말미암아, 동처 동거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상속권까지, 대신자의 사명을 완수해 가지고 상속권까지 받을 수 있는 완전 섭리사관에 있어서 해방과 석방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다 끝나는 거예요. (박수)
두 부부가 모범적인 부부가 돼 봐요. 김수철 씨, 아시겠어요? 여기 색시 이름이 뭐라고?「강숙자입니다.」강숙자?「예.」무슨 ‘강’ 자야? ‘제비 강(姜)’ 자야, ‘편안 강(康)’ 자야?「‘진양 강씨’입니다.」‘진양 강씨’를 내가 아나? ‘제비 강’ 자야?「예.」그거 ‘강현실 강’ 자로구만. 쌍 뿔이 난 자. ‘양 양(羊)’ 아래에 ‘계집 녀(女)’ 한 거?「예.」야, 그거 좋은 이름이라구.
그래, 여기 언니가 되겠구만. 친해져 가지고 한번 사귀어 보면 영적으로…. 내가 소개해 주니까 잘 지내 보라구. 여기 신랑은 부채질하고 도와줘 가지고…. 더우면 뜨거운 부채질을, 추우면 서늘한 부채질을 해 가지고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이 천사장 남자들의 책임이야. 그것을 못 해.
여자들 셋이 모이게 되면 제일 나쁜 글자, 이래 가지고 제일 나쁜 글자 ‘간(姦)’ 자가 된다구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주인 주(主)’ 자를 만들어 간부가 주부, 주인이 돼야 된다! 여자들을 지도할 수 있는…. 김수철이야? 이름이 좋으니까 한번 해 보라구요. 또 여자들이 보면 다 싫어할 수 있는 모양은 아니구만. 여자 사촌처럼 생겼으니까, 자연히 환경적으로 통할 수 있으니까 한번…. 아줌마는 여자들을 좋아한다고 질투하지 말고, 동생들 같은 아줌마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그러면 만사가 좋기 때문에 한번 해 보라구. 아시겠어요?「예.」그럼 나하고 약속했으니 ‘아시겠습니다.’ 답변해 봐요.「알겠습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오늘 7월 11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7수, 8수 된 것을 10월 중심삼고 10수도 귀일수의 8수가 되기 때문에, 천일국의 어디든지 모든 것이 석방의 이상이 연결된 이날, 기념할 수 있는 부부로서 하늘이 기억해 주기를 바라면서 이런 말씀을 성사시킨 거예요. 아시겠어요?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경배)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 돼 가지고 인격적 몸을 통한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이 개문되는 거예요. 천주(天宙), 천주는 하늘(天)의 집(宙)이에요. 하나님 모양에서 하늘의 모든 굉장한 환경 여건이 돼 있지만 거기의 주체 대상이 결정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원리에 있어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으로는 남성격으로 돼 있다는 것은 전체 총론의 골자입니다. 남성격 주체가 남자와 여자를 갈라놓는 거예요.
갈라놔 가지고 이것이 커 가지고, 성숙해 가지고 21세에 결혼해 가지고 천주, 무형의 신이 집 가운데 모양만 갖추었지 주인 없는 그런 입장에서 주인이 돼 가지고 비로소 인격적 신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이 공자사상 유교사상이라든가 불교사상이라든가 회회교 사상에 인격적 신이 없어요. 하나님 이름은 여호와면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천주·천지 둘이 몸과 마음의 주인 자리가 하나돼 가지고 천지인부모, 비로소 사랑을 가지고 남녀가 합덕함으로 말미암아 가정 정착이 벌어지고, 새로운 혈통이 생김으로 거기서부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종족·민족을 확대한 하늘나라의 기본 국가 단위의 결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여러분 부부가 하나되면 영계의 하나님과 실체 아담이 완성한 자리에 있어서 몸 마음이 절대 하나된 한 몸과 같은 입장에 서서 그것이 비로소 우리 인간의 몸에 들어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인격적 신의 부부가 실체적 우주의 만물을 대표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요, 무형의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무형의, 부모의 자리가 실체 부모의 착지 가정 위에 모든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해야 되고, 생명이에요, 생명.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지 생명체가 아니라구요. 비로소 아담 해와를 지어서 이 생명체를 중심삼고 부모가 길러서 완성, 결혼할 때까지 단계를 넘어서 21세까지 참아 가지고 신인, 영적 부모와 실체부모가 하나돼서 부부를 이뤄 가지고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정착하는 거예요. 가정이라는 것은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신인이, 신인 일체 된 부부가 자녀를 가져야 하늘, 영계에 통하고 실체세계와 이상천국에 통할 수 있는 이것이 합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부모에 대해서 3대 부모, 천주부모, 천지, 실체세계의 부모, 그다음에 천주와 실체세계가 합한, 몸과 마음이 절대로 하나된 인격신이 된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가 부부로서 합덕해 가지고 아들딸을 갖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세상에서는 요즘에 ‘아이고, 우리 부부도 레버런 문이 이상 하는 참가정인데….’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들딸도 없이 참가정이야? 그 사랑과 그 생명은 일대로 끝나!
그래, 복귀섭리는 1차, 2차, 3차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가져 가지고 이제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해방·석방시대를 중심삼고 무한경의 해방세계, 죄의 흔적도 잊어버리는 그런 영육을 중심삼은 실체 아들딸의 평준화된 세계가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유토피아 세계라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재림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아담 완성 대신, 실체적인 몸뚱이를 가지고 사랑의 실체권을 비로소 정착시키는 것이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게 정착 못 하면, 아들딸이 없으면 사랑 없어집니다. 남자 여자 다 없어져요. 끝장이 난다구요. 두 부부가 암만해도 자녀가 없으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그 세 마디는 역사적 하나님의 창조로부터 섭리역사, 복귀역사, 섭리역사관에 있어서 총결론이 돼 가지고 그것이 절대가정…. 아까 문상희가 말한 ‘절대가치관이 무엇이냐?’ 하면 답변 못 할 거라구요.
여기서 내가 얘기하는 것은, 절대가치관 알지요? 절대가치관이에요. 하나님도 그 일을 부정할 수 없는 뭐냐 하면, 나라는 사람은, 아담 해와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는 사람은, 남편이면 아내를 사랑의 주인으로, 여자는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인이에요. 남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든 것은 아내고, 아내를 사랑의 절대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고, 형님을 절대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동생이기 때문에, 동생이 아니면 형님이 사랑의 주인이 못 되고, 동생이 없으면 형님을 사랑하는 주인, 이 여섯 조건에 모든….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상의 자리에 서 있지만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사랑의 자리에 선 그 가치가 하나님 자체를 굴복시키고 하나님도 절대가치로 모실 수 있는 결과에 섰기 때문에 그 가는 길은 위하는 철학과 위하는 종교 사랑과 위하는 가정이상이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위하는 사랑은 주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주고 더 높고, 더 가치 있고, 더 빛나는 존재를 투입하고 영원히 잊어버리고, 영원 발전할 수 있는 가치관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석방세계의 주인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내가 통일과학회의에서 절대관을 얘기할 때, 이런 얘기를 해 봤자 모르기 때문에 요즘에야 요거 지금 전부를…. 요전에 대회가 며칠이었나? 5월 5일인가?「예.」
그때 절대가치, ‘참사랑 화합통일은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하는 제목으로 풀어댄 거예요. 이제 나라는 사람은…. (잠시 녹음이 중단됨) (손자님이 나오심)
아이고, 오빠 어디 갔나, 오빠? 동생이라는 사람은 형님을…. (녹음이 잠시 중단됨) (마이크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않음)
내가 아기, 저런 손자 손녀의 친구인 동시에 아버지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거 절대가치예요. 아시겠어요?「예.」주인을 만들어 줄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뭐냐? 쟤들이 없으면 할아버지 주인이 안 나와요. 아버지도 아들딸을 갖지 못하면 아버지가 주인이 못 돼요. 3대의 주인을 결정할 수 있는 이건 영원한 불변의 가치라는 것이 통일교회의 절대가치관이에요.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 영원히 어느 단계에서 이 가치관을 통하면 하늘나라의 왕권 전체를 대표하는 그 나라의 백성이요, 그나라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논리적 이의가 없어요. 알겠나, 문상희?「예.」그것을 이제 첨부해야 될 거야, 절대가치. 옛날에 확립된 것보다 이 모든 이론적인 배경이 완전한, 하나님 앞에 송두리째로 바칠 수 있는 완전 완성의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절대가치관.
철학도 절대가치관이 없어요. ‘관(文見)’이라는 것은 ‘글월 문(文)’ 자에 ‘볼 견(見)’ 자예요. 이것(觀)은 ‘초 두(艹)’ 아래에 ‘입 구(口)’ 둘, 두 사람과 새(隹)예요. 풀과 사람과 새를 두고, 자연 전체를 보는 거예요. 그것을 봐 가지고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가 그 근거지, 그걸 꿰뚫어보는 것이 관이에요, 관.
그렇기 때문에 개인관, 개인 인생관이 가정 인생관, 가정 인생관이 종족 인생관, 종족 인생관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이것이 전부 다 생활 인생관과 일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개인주의, 가정주의, 무슨 주의, 이거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관의 관을 가진 사람이 돼야 된다 하는 것은 이론적인 논리에 있어서 불가피적 결론이었느니라! 박수, 아멘, 해 봐요. (박수)「아멘!」
언제나 자기 주장하는 배포가 있구만. ‘선생님이 그래도 돌아가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겠다.’ 그 심보 아니야? (웃음) 그거 좋아! 그렇게 알고, 오늘 같은 날 참석해 가지고 손해는 안 봤을 테니까, 손해 안 본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안녕히 돌아가시고, 분석 다시 해 가지고…. 그 단계는 일생 해도 못 해요. 영계를 어떻게 알겠나? 그건 문 총재 얘기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재까닥 알아요.
우리 통일교인도 그것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선교 나가면 다 일일이 다 가르쳐 준다구요. 살아 있는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시공을 초월해서 지금도 지령을 다 받고 움직여요. 그런 거 믿어요? 아마 여기도 정형외과 의사가 됐으면 세계 어디 가든지 의사가 될 거라구요. 그러니 연구할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자기 미치지 못하는 그 창고가, 깊고 넓고 높은 창고가 얼마나 큰지 헤아릴 수 없는 보화가 쌓여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연구를 계속해서 나가기를 바라겠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무식쟁이가 돼서는 안 돼요. 이론이 당당한, 어디에 가든지 선생, 교수들까지, 대학 총장을 만나 가지고 설득시키고, 교수들을 인수받아 가지고 여섯 시간만 나에게 주면 전부 다 내 편 만들겠다고 자신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육십 이상 손 들어 봐라. 육십 이상은 빨리 죽으라구요. (웃음) 왜? 방해가 된다구요. 자기 아는 대로 할아버지가 되어 가르치면 방해된다구요. 빨리 없어지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뭐 40일 동안 일일 방송만 하면 세계가 80퍼센트는 돌아갑니다. 빨갱이든 흰둥이든 검둥이든 형제가 되는 거예요.
검둥이를 붙들고 ‘어떻게 아버지하고 떨어져 얼마나 고생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됐느냐? 흰둥이가….’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 알지요? 북극,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해적…. 영국이 해적단 기지라구요. ‘북극에서 살게 되어 태양 빛을 못 받아서 하얘졌노?’ ‘얼마나 고생을 해 가지고 열대지방에서 더워서 그늘 찾아다니느라고 기어 다니더니 여자들 궁둥이가 나오고, 여기 가슴이….’ 사람이 머리가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요.
그렇게 고생한 것을 알고, 동생 중의 동생, 형님 중의 형님을 만나 가지고 우리 3색 인종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환갑잔치, 생일잔치, 결혼잔치를 같이 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 틀림없다고 하나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그러한 역사를 여러분 가정 위에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까지 첨부해서, 오늘 11일…. 알겠어요?「예.」
11일, 80세는 81세, 81세는 88이라고 볼 수 있어요. 7, 8이니, 양쌍 수를 중심삼고 88이니 8자지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던 것을,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 돌던 것을 여기에 와서는 이렇게 돌게 해 가지고 잘라 버려야 돼요. 겹, 둘이 합한 8자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눈도 둘이 하나, 쌍쌍이 돼 있고, 다 둘이 하나가 돼 있어요. 이게 사위기대, 보는 것도 초점이 여기 시신경을 중심삼고 종합해 가지고 돼 있고, 이것도 공기(코)도 사위기대, 입도 사위기대예요. 요거 다 이렇게 돼 있지요?
이 눈의 눈썹이, 땀이 나서 눈에 들어가면 안 되겠기에 방어해 가지고 여기에 흘러나오더라도 여기 눈곱이 끼는 데는 뚝 나왔습니다. 그것을 싹 비껴 가지고 여기에 흘러나오니 여기에 와서 물이 흐르지 않게 골을 쳐 나왔어요.
이것이 요렇게 된 사람은 고달픕니다. 거지는 대개 이래요. 이게 이렇게 넓은 사람은 어떠냐? 이 양반도 넓네. 밥 먹을 것 걱정할 게 없구만. 이렇게 한 것이 여기까지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생각해야 돼요. 이 귀도 세 산을 통해서 화음이 들어가는 거예요, 3단계를 통해서. 요건 복중시대, 요건 공기시대, 요건 태양시대예요. 복중시대는 어머니시대, 물의 세계요, 공기시대는 이 땅의 세계, 이것은 영계예요, 태양계의 세계.
그래, 모든 동물도 날아요. 곤충이 나는 것을 알지요? 사람도 날아가야 돼요. 하나님이 이 방대한…. 요즘에 뭐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이 우주라고 그러는데, 나는 1천억 배보다 더 크다고 봐요. 무한대라는 거지. 그 공중의 빈 데에 얼마든지 지금 1천억 배의 몇천 개도 집어넣을 수 있는 창조의 여지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아담 해와 타락하기 전에 바라던 소원이 실패해 가지고 탄식을 남겼던 그 땅과 그 무리와 그 지구성이 보고 싶지 않소?’ 하면 다시 만들 수 있어요. 몇천억 배 가치까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안 만들면 하나님이 만든 세계를 내가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이 아버지가 하는 것을 못 하나? 그런 모든 참사랑의 도리에 끈을 달아 놓으면 안 통하는 것이,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문 총재가 한 사람이지만, 세계 역사상의 성인 현철 수많은 사람이 왔다 갔지만 내가 해 놓은 실적을 지상에 남기지 못했어요. 나를 능가할 수 있는 실적을 살아서 이룬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 그래?「예, 그렇습니다.」그래, 그만큼 믿어?「예.」그 절반도 못 믿던데?「죄송합니다.」할 일이 많이 있더구만. 결심하고 잘 나가라구.「예.」
여기 서 있는 통일교회 대가리 패들, 똑똑히…. 유종영 왔구만, 이 도둑놈 같은.「예.」무슨 뭐? 뭣이?「정읍시장입니다.」어느 시장?「정읍시장입니다.」정읍? 정읍의 ‘읍’ 자가 무슨 ‘읍’자야? ‘고을 읍(邑)’ 자야, ‘우물 읍’ 자야? 정읍이?「‘고을 읍’ 자입니다.」좋구나! 정읍이란 게 무슨 ‘정’ 자야? ‘정할 정(定)’ 자야, ‘우물 정(井)’ 자야? 우물 고을이 됐으면 그 우물을 벗어날 수 없는데. (웃음)
한국, 한국만한 우물 가운데 대표자가 되고, 세계만한, 이 바다의 우물 가운데의 대표자가 되라구요. 하늘땅도 우물과 마찬가지고, 공기와 마찬가지예요. 공기도 흐르고, 물도 흐르고, 사랑도 흘러요. 사랑은 우주, 우주 우물 복판과 마찬가지인데, 거기에 인연맺지 않은 자는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래, 모시고 오셨나요? (웃음)「예, 그렇습니다.」시장님, 와서 고맙습니다. 시장, 돌아가 가지고 본이 될 수 있게끔 잘…. 내가 다시 만날 수 있나? 언제 만날까? 내가 정읍에 가면 닭이나 한 마리 잡아 주겠어? (웃음) 닭 잡아 주겠어, 돼지 잡아 주겠어, 소 잡아 주겠어? 돈이 없으면 내가 줄게. (웃음) 그래, 무엇이든지…. 소 백 마리, 천 마리도 줄 수 있는 돈도 있어요.
지금도 돈 몇백억을 갖고 있어요, 지금도. 그거 나눠 주면 좋겠지요? 거짓말 아니에요. 이 세계를 열어야 되니 돈이 많이 필요하지. 나 도둑질 안 했어요. 우리 여성 대표들이 있는 재산도 다 나한테 갖다 저금통장을 맡기려고 그래요. 김수철도 그러면 좋겠지? 내가 싫다고 해요. ‘야야, 그 돈 나 필요 없어. 교회에 이름 올려.’ 이제 세계가 왕궁을 짓고, 세계가 하나밖에 없는 대학, 하버드 대학 이상 가는….
하버드는 해 봐, 하바드, 해서 봐도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웃음) 브리지포트, 암만 다리를 놔 가지고 건너가는 한길을 바라볼 때 안 된다! 브리지, 브리지포트 아니에요? 다리를 놔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아무리 사랑을 이야기하더라도 문 총재가 다리를 놓은 건 안 된다, 하나님이 통일해야 되기 때문에.
문 총재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뒤에 서고 하나님을 동원하기 위해서 절대 하나님을 세워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로서 나를 인도하게 했어요. ‘탕감복귀 나 싫습니다.’ 복귀 철회했어요. 그래,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을 했느냐? 탕감혁명 싹쓸이, 양심혁명 싹쓸이, 그다음에 심정혁명, 뭐 사랑과 별의별 똥 구더기 같은 패들 싹쓸이!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이론적이기 때문에 그걸 알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제를 세울 때 맹목적이 아니에요. 이론 타당한 그 기준을…. 우주를 주관할 수 있으려면 개인주관 할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몸 마음의 사랑의 꽃과 사랑의 향기를 풍겨 가지고 봄 동산의 나비와 벌과 영계의 영인들과 조상들과 하나님까지 내 꽃과 피어나는 향기의 것을 찾아와야 된다!
꿀도 사랑의 꿀, 향기도 사랑의 향기, 모습도 사랑의 모습, 그러한 것을 갖춘 것이 천국이라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하늘(天)은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지요? 나라(国)는 이 사방(囗)을 하는데, 여기에 뭐냐 하면 ‘구슬 옥(玉)’ 자를 해요, 약자로 쓰면. 옥과 같은, 최고의 옥과 같은, 합해 받은 두 사람이 만든 그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우리 통일교회가 말하는 천일국(天一國),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면 그만이라구요. 쌍쌍이 전부 다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를 발표하려면 그 이론에 맞는 답으로서 ‘천일국 백성이 되자.’ 하는 거예요. 백성은 뭐예요? ‘백 백(白)’ 자를 쓰나, 무슨 자를 쓰나? ‘일백 백(百)’ 자를 쓰지?「예.」그것이 귀일수의 소생·장성수예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백 하고, 백 뭐라고 그래요? 백 하나라고 하지요? 되풀이 돌아가지요? 귀일수예요. 개인 완성 귀일수가 10수, 가정 완성수는 100수, 민족 완성수는 1000수, 국가 완성수는 10000수! 그건 귀일수라구요. 만은 거기에서 한 급이 높은데, 동그라미 하나 더 커 가지고, 이게 커 가지고 가면 그 일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연결된 세계는 사랑의 출발 기지와 목적 기준이 일치되니 방향은 영원히 같은 방향이다!
그래, 그 말도 영원히 그 자체가, 실체가 있고, 실체가 있는 데는 사랑의 화합의 결론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한 이론적인 모든 바탕을 중심삼고 정리된 사실을 안고 살아야 해방·석방된 죄악세계에 전부 다….
선생님이 전과 6범자이지만 다 없어졌어요. 하나님의 장부, 하나님의 호적등본에는 문 총재의 빨간 줄이 없어요, 하얀 줄만 있지. 그래, 석방이에요. 문 총재가 해방은 물론이고…. 나라가 암만 해방돼도 그 나라의 감옥이 철폐돼야 돼요. 범법적인 헌법 조항까지도 없애 버려야, 완전히 백지화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해방과 더불어 석방 천국을 창건하자는 거예요. 엄청나지요.
그것을 뻥 하고 그만두는 게 아니에요. 내가 이만큼 싸워서 죽지 않고, 현실사회 상충세계에서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시켜 여기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다 됐어요. 전라남북도도 나를 필요로 하고, 경상남북도도 나를 필요로 하지요?「예.」
한국도 나를 필요로 하고, 일본도 나를 필요로 하고, 미국도 나를 필요로 하지요?「예.」땅 위의 나라도 나를 필요로 하고, 하늘나라도 나를 필요로 해요. 하나님도 아무리 능력이 많아도 선생님이 아니면 사랑의 주인 자리, 가정 이상의 주인 자리를 결정할 수 없으니, 그런 대표자이니 메시아라고 하는 것이고, 구세주라고 하는 것이고,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혈통을 전환시켜 가지고 무죄뿐만이 아니라, 죄의 근원도 거치지 않고 합법적으로 우리를 칭찬할 수 있는, 상금도 줄 수 있는 석방된 세계가 지상에 이뤄진 것이 유토피아 세계다, 그것을 종교적 말로 하면 지상·천상천국이라고 하느니라! 아멘!「아멘!」
아시겠어요, 읍장님?「시장입니다.」뭣이?「시장입니다.」아, 시장이어도 읍장보다 형님의 장 아니야? (웃음) 읍장부터 해서 시장이 돼야지. 시장 됐으면 읍장을 동생으로 삼을, 상대가 필요해서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럼 시장님! 시장 위에 뭐예요?「도지사입니다.」도지사 위에 뭐예요? 국회의원! 다 상·중·하….
지금 보라구요. 이거 이러다가 내가…. 이러다간 점심밥 못 먹겠는데, 몇 시인가? 아침밥은 다 지나갔구만.
자, 그건 물어보면 다 답변할 수 있으니, 유종영의 이마가 넓은 것 보니 창고가 넓을 거야. 하늘의 조상의 운을 많이 받고 태어났어. 여기서부터 절반 이것이…. 이것이 길지 않고 이것이 길어요. 번대머리가 됐나, 그냥 머리가 그런가?「머리가 그렇습니다.」머리가 그렇다면 복 받는 거야. 그래, 이제부터 뭐 시장이고, 도지사고, 국회의원이고 싸워 가지고 이기면 내가 대통령 후보 만들어 줄 거야. 부통령까지는 만들 수 있는데, 나를 한번 따라와 보라구. 그거 문제없다 이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내가 대통령 간판 들어 가지고 나오면 어느 당이든 뭣이든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을 안 해요. (기침을 하심) 자동적으로, 싸우지 않고 길러 가지고…. 그렇게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침을 하심) 말을 하지 말라누만.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점심들 먹을 시간 있네. 바다에 나갈 사람들 다 해서 짜라구. 오늘 다 돌아가지? 「예, 돌아갑니다.」 자, 그럼 인사하고…. 「다시 한 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안녕, 안녕히!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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