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훈독회를 할 것인데, 훈독회보다도 더 중요한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되겠기 때문에 말씀을 할 거라구요. 여기에 신학생들 다 왔어? 그리고 교회 책임자들도?
훈독회를 왜 안 하느냐 하면, 오늘 말씀은 훈독 말씀에 없는 내용입니다. 이제 최후에 정리를 해 가지고 꼭지를 따야 할 때이기 때문에 최후의 말씀을 내가 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자르딘에서 가정적 교육을 하는 거예요, 가정적 교육.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사위기대를 놓고 말이에요. 아담 해와와 자녀의 사위기대를 잃어버린 것을 총탕감해 가지고 돌아오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하는 말씀의 내용은 돌아와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게 될 때 갖춰야 할 인격을 말하는 거예요. 천국에 입문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상충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오늘 말씀을 이뤄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위기대와 아들딸의 사위기대를 이룰 수 없게 되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 거예요. 타락 후 가정에 있어서 아담의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 부모의 사위기대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의 사위기대도 잃어버렸다구요. 그 사위기대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천국에 못 들어간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것을 청산하고 코디악이라는 북반부 한 곳에 가 가지고 4·4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래, 사위기대 가정을 교육하는 것이 자르딘 수련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들은 자르딘 교육을 안 받으면 절대 선생님하고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끊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걸 모르면 타락한 세계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타락한 세계를 넘어가지 못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 가장 중요한 문제를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르딘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자르딘 얘기는 많이 했기 때문에…. 자르딘 교육을 받은 자라면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오늘 말씀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길다구요. (판서하시면서) 요건 괄호해서 넣어도 괜찮아요. '하나님과 자녀의 절대 주인과 소유권 완성하자'입니다. 소유권은 절대 소유권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들이 절대적 주인이 되고 싶지요?「예.」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천주도 그렇고,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이상이 되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냐? 그게 문제예요.
여러분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보다 더 높고 싶어요, 낮고 싶어요?「높고 싶습니다.」(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래요. 우리 자신이 전부 다 그래요. (엄지손가락을 움직이시며) 이 손가락을 이렇게 세우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똑바로 세우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끝까지 무한히 간다는 거예요. 이것(엄지손가락)은 하나님을 상징하지요? 하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나머지 손가락은 열두 달을 상징합니다.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있다 그 말이에요. 열두 달, 열 둘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하나님보다 높겠다는 거예요.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이시면서) 이래 가지고 볼 때는 수평선이에요. 이래야 된다구요. 이 수평선을 넘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러지. 알겠어요?「예.」모든 것이 상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주를 상징했다는 거예요.
입은 물을 먹는 거예요. 물을 먹고 밥을 먹습니다. 사람은 3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복중시대에는 물을 먹어요. 머리는 하늘을 상징합니다. 왜 입이 물을 먹느냐 하면 횡적이에요. 이 입 안에 있는 이는 4의 8배입니다. 이빨이 서른 두 개예요. 이렇게 전부 다 우주를 상징해요. *8은 재출발 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입을 통해서 물을 마시고, 그리고 무엇으로 숨을 쉬어요?「코로 숨을 쉽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복중시대에서 한 단계 올라온 거예요.
눈은 무엇을 상징해요? 아담과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리고 아담이 코를 중심삼고 '음―' 하면 다 통한다구요. *그래요? 한번 해 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아담을 통해서 숨을 쉰다구요. 우주는 아담을 통해서 숨쉬는 거예요. 무슨 숨을 쉬어요? 사랑의 숨을 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단계 올라가서, 이게(눈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 자리예요. 이 하나님의 자리에서 뭘 찾고 뭘 보느냐? 사랑을 찾고 사랑을 본다는 거예요. 다른 것은 다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다 있지만 사랑이 없어요. 그러니 사랑을 찾는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상대적 존재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능력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금, 모든 것을 창조하고, 지식이고 권력이고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부족한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 그러니 무엇을 찾느냐 하면, 사랑을 찾는다는 거예요. 여기에 다 드러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중시대, 아담시대, 천상시대예요. *사랑은 보이지 않는 칸셉(concept;개념)이에요. 볼 수 없어요. 안 보이는 것이 사랑이잖아요? 안 보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귀)은 뭐예요? 동서사방을 말해요. 이것이 하늘을 통해 통치하는 통치기관이에요. 전체를, 천국 전체를 상징하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눈도 있고, 사랑을 위해서 코도 있고, 사랑을 위해서 입도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피조물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피조물이 페어 시스템(pair system;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잖아요? 왜 그렇게 페어 시스템으로 만들어졌느냐? 그 페어의 센터는 영원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거기에 연결됨으로써 영원한 상속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복중시대에는 오관을 써요? 오관이 필요 없지요? 소변도 안 보고, 똥도 안 싸고, 전부 다 죽어 있어요. 열 달씩 그렇게 있다는 것이 신비스럽잖아요? 오줌이나 똥이 참사랑보다 앞설 수 없다는 거예요. 오줌 똥 자체가 사람보다 먼저 나올 수 없다는 거지요. 아담이 나온 다음에 그걸 시작하지, 먼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복중에서는 모든 것을 배꼽 줄로 하는 거예요, 배꼽 줄. 배꼽으로 숨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배꼽 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입이 배꼽과 같은 거예요. '후우―, 후우―' 이렇게 운동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태어나는 거예요. 이게 좁은 문으로 나오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저 문으로 나가야 돼? 아아구, 여기서 살지. 저거 난 싫어!'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참…. 그 문으로 나가려니 어머니가 죽어나야 되고, '히야!' 하고 힘을 주니 머리로부터 모든 세포까지 이렇게 압축돼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웃음) 힘을 줘 가지고 물주머니를 터뜨려야 돼요. 힘을 주는 바람에 터지는 거예요. 이것이 터져서 나오려면 열려야 됩니다. 열리자마자 터져 가지고 왈카닥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해산이에요.
세상에 제일 보기 싫은 얼굴이 뭐냐 하면, 아기를 낳을 때의 어머니 얼굴입니다. 제일 미인이라고 하던 얼굴이 제일 추녀가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남편이든 시아버지든 처음 겪는 일이라면 다 도망가게 돼 있지, 볼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습관이 됐으니 보고 그러는 거지. 그래, 아무도 없으니까 부인들이 부끄러움 없이 아기를 낳을 수 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이상입니다. 우는 것도 이상이다 이겁니다. 머리가 오이같이 길어진 아기는 압축을 했기 때문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커―' 하고 터져 가지고 숨쉬는 거예요. 아기를 얼마나 압축했느냐 이거예요. 나오자마자 '확!' 하니까 숨을 쉬는 거예요. 갑자기 확장되니까 숨구멍이 터져 가지고 숨을 쉰다는 거예요. 사실이에요?「예.」
그래서는 뭐냐? 아담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보라구요. 아기가 어떻게 어머니 젖을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처음부터 다 그래요. 그게 뭐냐 하면, 어머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의 주파가 삐삐삐삐삐삐 난다는 거예요. 눈을 뜨지 못하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신호가 있다는 거지요. 이 젖꼭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아무렇게나 신호하게 되면 곤란해요. 젖꼭지를 보라구요. 그것도 전부 다 맞게끔 되어 있다구요. 삐삐삐삐삐삐 하면 입을 대고 맞추면 맞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 젖을 체크해 보라구요. 직선으로 만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아기가 휙 곧바로 찾아간다는 거예요. 젖의 수신기가 라디오의 사이클과 딱 같다는 거예요. 어린이들은 그렇게 사랑의 주파수를 감지할 수 있는데 여러분은 어때요? 어머니한테서 생명을 받았으니 언제든지 어머니를 떨어질 수 없기 때문에 따라다닐 텐데,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모든 뼈와 살과 피는 부모로부터 받은 거예요. 아버지는 뭐냐 하면 뼈를 준 사람이고, 어머니는 살을 준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전부 다 받았기 때문에 자기라는 게 있을 수 없어요. 자기라는 관념이 없어요.
개인주의, 사생활, 소유권은 어디서 왔어요? 자기에게는 없어요. 부모님의 사랑으로부터 부모님의 생명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가 없어요. 자기가 없다구요. 자기라는 것은 없이 따르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타락 때문에 플러스 개념이 생겼습니다.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국가든지 세계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국가는 망하는 거예요. 자기 제일주의, 자기 국가 제일주의로써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로마도 그렇게 망했고, 모든 전부가 그래 가지고 망한 거예요.
미국도 그 자리에 있으면 망해야 됩니다. '미국 개인이 제일이다. 미국 가정이 제일이다. 미국 민족이 제일이다. 미국 국가가 제일이다.' 이러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미국이 세계를 위하는 나라가 아니라 개인주의 나라가 되고 개인적인 나라가 되면 안 됩니다.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이런 나라가 못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끽!' 해 버리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조부모도 모르고, 부모도 모르고, 부부간에도 서로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호모와 레즈비언들이 나와 가지고 가정도 관심이 없고 아들딸도 관심이 없는 거라구요.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외로운 거예요. 그 어떤 것도 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외로운 자리에 들어가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외로운 자리는 비참하고 슬픈 자리로서 하나님은 그런 것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자연히 사라지게 됩니다.
호모와 레즈비언은 남자는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는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인데, 그런 것은 1대에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탄의 생각은 어떻게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깨뜨릴 수 있느냐 하는 거라구요. 그 이상세계와 완전히 반대가 되는 것이 미국의 프리 섹스입니다. 호모나 레즈비언은 영계에 필요 없어요. 그거 천사장과 같은 거라구요. 천사장한테는 본연적인 세계의 상대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가정도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개인주의의 세계는 사라집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리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나는 필요하다! 뭐가 필요해요? 미국 놈도 필요하고, 한국 놈도 필요하고, 흑인도 필요하고, 공산당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탄도 필요해요. 우주의 모든 존재들이 다 필요해요. 그게 하나님의 창조적인 칸셉이잖아요? 하나님한테는 모든 것이 다 필요하다구요. 이게 창조세계의 아이디어(idea)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사탄도 필요하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손을 마주 쳐 보이심) 이렇게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맞지요? 손이 이렇게 거꾸로 됐어요. 하나님이 이것인데, 지상 아래 지옥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게 내 몸에서 다 증거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귀한 것, 찾고 찾고 찾아 보니 다 하나님이 주었어요.
그래, 4·4절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무슨 선언을 해야 되느냐 하면, 자르딘 선언을 해야 돼요. 자르딘 제1 선언, 제2 선언, 제3 선언, 제4 선언을 한 다음에 다섯 번째로 4·4절을 선포한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첫번째가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그 다음 제2 선언은 뭐라구요? 절대 부모·절대 자녀·절대 부부·절대 형제입니다. *모든 것이 절대적이에요. 그 다음에 절대적인 가정입니다.
사위기대로부터 절대적인 가정이 출발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절대 부모, 절대 자녀가 돼 있어요? 안 돼 있다구요. *예스예요, 노예요?「노!」절대적으로 노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커플도 절대적인 커플이 되어 있어요? 아니라구요. 그다음에 형제는 어때요? 아들딸도 절대적인 아들딸이에요? 노,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절대적인 가정이에요? 절대적으로 노라구요. 모든 것이 노입니다. 본래는 모든 것이 절대적인 존재이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180도 뒤집어진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절대적이지 못한 부모와 아들딸, 절대적이지 못한 부부, 절대적이지 못한 형제, 절대적이지 못한 가정들이 되어 있고 그 절대적이지 못한 가정으로부터 절대적이지 못한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적인 소유권을 갖지 못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와 같은 제목의 말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주인이 어디에 있어요? 피조세계의 가운데 절대적인 주인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소유권을 못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누가 이렇게 복잡한 문제를 일으켰어요? 남자와 여자가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거예요. 여러분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에 있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절대적인 주인이 피조세계에 나타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와 소유권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입장이 비참하게 된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어요? 영어를 하고 있어요, 한국어를 하고 있어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절대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적인 아들을 찾겠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사탄의 것이 되어 있어요. 사탄이 타락한 세계의 주인이라구요. 하나님이 주인이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하나님이 연금 상태에 있어요. 아들을 잃어버린, 영원한 독자인 아들딸을 잃어버린 부모의 고통을 품고 사는 하나님인 것을 몰랐어요. 한의 하나님을 몰랐어요. 그게 비참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눈물을 계속 흘리고 가슴을 치면서 구원역사를 위해 인간의 뒤를 따라오면서 수없이 죽음을 당하고 하는 별의별 일을 보고도 참고 참은 하나님의 그 가슴에 못이 박혀 있다면 세계를 덮고 남을 수 있는 못이 박혀 있고, 한이 있다면 이 세상에 없는 한을 품고 나온 하나님인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 못을 누가 뽑아 주느냐? 그렇기 때문에 다시 찾아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구원섭리의 억천만세의 고통이 있더라도 이걸 하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의 입장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효자가 되고 애국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는 대표를 인간세계에 갖다가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감람나무로 접붙여서 개혁해 가지고 만들겠다는 한스러운, 창조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깨진 것을 땜을 때워 가지고 찾겠다는 하나님의 이중의 비참함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한 세계의 사람은 돌감람나무로 태어났기 때문에 참감람나무가 나와 가지고 접붙이지 않고는 영원히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접붙이기가 쉬워요? 그게 쉬우냐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돌감람나무의 순을 잘라야 됩니다. 뿌리, 뿌리만 남기고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수천 대에 걸쳐 내려온 돌감람나무의 조상들을 다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순도 잘라 버리고, 과거와 현재를 모두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부정해야 됩니다. 절대 부정해야 돼요. 역사 과정을 부정하지 않고는 접붙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가 와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모세의 법을 따라가라. 이스라엘 민족의 뒤를 따라가라. 이스라엘 가정의 뒤를 따라가라!' 그러겠어요, '뒤로 돌아서라!' 하겠어요?「돌아가라고 합니다.」*돌아가는데, 절대적인 센터는 메시아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소유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치, 외교적인 관계가 있을 수 없어요. 선과 악은 결합할 수 없어요. 청산해야 됩니다.
보라구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 아브라함의 조카 되는 롯을 대해서 '모든 지분, 소돔 고모라에 있던 모든 재산, 모든 사랑하는 갖고 있던 것을 전부 잘라 버리고 너희들만 나서는데 뒤도 돌아보지 말라.' 그랬다는 거예요. 그런데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자 소금 기둥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브라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하나님이 못났으면 밤에 도망시켰겠느냐 이거예요. 누구도 보지 못하게 말이에요. 누가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붙드는 사람이 있으면 장애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없는 무의 세계에서, 잘라 버리는 자리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삼고 애급을 출발할 때 모든 것을 잘라 버리고 나선 거예요. 빈손 들고 나섰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왔으면 메시아가 온 그 시대에 있어서 가정이든 나라든 그걸 붙들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아기를 밴 여인, 가정이 원수라고 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원수고, 가정이 원수고, 여편네가 원수고, 아들딸이 원수라고 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접붙이려면 잘라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참감람나무 씨로부터 자라 가지고 3년 이후에는 그것이 싹이 트는 거예요. 씨가 열매 맺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3년 이상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3년, 4년이 문제라는 거예요.
새로운 몸이라는 것은 새로운 중심 뿌리, 새로운 중심 줄기, 새로운 중심 순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심어졌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잘라진 틀거리를 비료 삼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뿌리까지도 접붙여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주체가 되어 가지고 옛날의 것은 죽어 가지고 거름이 되어 완전히 이것을 흡수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본연의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면 미국이 비료로 삼아서 자랄 수 있는, 접붙일 수 있는 사상이 있느냐 이거예요. *비료로 삼는다는 것이지 따라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썩은 것을 비료로 흡수한다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의 패들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얗든가 새까맣든가 해야 할 텐데 얼룩덜룩한 패들이 됐어요, 얼룩덜룩한 패. 그거 부정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
*그거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거 인정해요?「예.」그렇게 인정한다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그저 적당히 인정한다는 거예요.「절대적으로 인정합니다.」그러면 여러분의 보는 눈도 절대적이고, 듣는 귀도 절대적이고, 터칭(touching)하는 몸도 절대적이라는 말인데 그것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눈이 두 갈래로 본다구요. 여기의 50가를 걸어가다가 멋있는 남자를 보면 한번 따라가 보고 싶지요? 그렇게 마음이 쉽게 바뀌는 거예요. 특히, 축복 받은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을 컨트롤하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디 가든지 자기 남편을 영원히 가슴에 박아 가지고 가슴속에 품고 다니는 여자가 있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진짜 사랑하던 아내의 얼굴을 척 보게 되면, 가슴속에서 아내가 웃는 것과 함께 남편이 웃는다구요. 왜 그렇게 있어요? 하나님 눈으로도 틀림없는 남자예요. '야 이 녀석아, 이 녀석아!' 하면서 빼 놓아도, 동서 360도로 빼도 재까닥 재까닥 들어가 붙는 거예요. 남편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하는데, 졸고 있었다구요. (웃음) 그렇게 깨워야 된다구요. 그런 목사를 봤어요? 목사는 종이라구요, 하나님의 종! 나는 종이 아니예요. 부모예요. 부모니까 때릴 수 있어요.
제자와 자식은 달라요. 제자는 각도가 달라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아들의 자리로 돌리느냐? 제로 포인트가 종적인 센터예요. 그것이 모든 것을 맞추는 기준이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의 제자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아들딸입니다.」아들딸은 눈도 닮고, 코도 닮고, 전부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어요. 그래, 닮았어요?「예.」여러분은 눈이 새파랗고 갈색 머리이고 얼굴이 하얀데, 얼마나 극과 극이에요? 이거 닮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닮으려면 지금 미국 생활을 완전히 180도 버려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못 닮는다 이거예요. 하나라도 각도가 180도가 안 되면 완전하지 않아요.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미국에 독재자가 왔다. 이 독재자 레버런 문을 추방하자.' 이래 가지고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고 홈!'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 독재자예요? 옳은 독재자의 자리에 계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으니까 선생님이 머리를 숙인다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수백 번 머리를 숙이더라도 문제가 없다구요. 이 땅 위에 진정한 참아들이 나타나면 온 피조물이 머리를 숙일 거예요. '이 모든 것들이 너의 것이고, 나도 네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얼마나 놀라운 아들의 자리예요! 아들이 부모보다 더 영광스러운 거예요. 사랑의 상대권이 그런 칸셉이에요. 그런 파트너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만나지 못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이해돼요? 이해하는 거예요, 아는 거예요? *「노우(know;알다).」안다는 것은 확신을 바탕으로 해서 나오는 소리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됐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된 데서 말하라는 거예요. *노우가 무슨 노예요? 엔 오(no), 케이엔 오 더블유(know)? 필링(feeling;느낌)에 있어서 엔 오는 모든 것이 닫히고 케이 엔 오 더블유는 모든 것이 열려요. 그렇다구요. 안다는 것은 완전한 것이 아니예요. 거기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이해한 결과가 안다는 거라구요. 파더가 얘기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어요, 알아요? 알았어요, 알아요? 하나님이 어느쪽을 더 좋아하겠어요? 알고 있는 거예요, 안 거예요? 안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논리적으로 추구하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얼마나 고심했는가를 여러분은 몰라요.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 몸부림쳐 가지고 알았기 때문에 복귀시대의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해 가지고 해방을 찾을 수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반대하고 지옥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영원히 승리할 것이고 영원히 남아질 거라구요. 내가 그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아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인류를 해방하고 나중에 하나님까지도 해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영원히 남는다는 결론이 성립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하나님과 만 우주 피조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절대 버릴 수 없고, 천운이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의 가르침은 승리의 만국 통치 이념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레버런 문 자신이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세계와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자신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딱 맞으니까 하나님이 살아 있는 한, 레버런 문의 사상이 죽지 않는 한 이 이론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것이 빨리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천천히 이루어지면 좋겠어요?「빨리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누가? 여러분만 원해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원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신을 갖고 있어요? 내 모가지를 열 번 자르더라도, 손마디를 전부 자르더라도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여자들은 바로 서라 하면 요렇게 해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눈은 바로 섰는데 머리는 이렇게 해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심을 잡고 이렇게 서 있는데 변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문제를 걸고 고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그런 재미있는 얘기라든가 잊을 수 없는 얘기를 많이 해 주니까 선생님이 올 때는 이렇게 많이 모이지만 여기에 다른 사람이 있을 때는 안 모여서 걱정이라고 야단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와야 되겠습니다. 아이구!'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하고 좋아합니다.」얼마나 좋아해요? 여러분 남편보다도 더 사랑하고, 여러분 아들딸보다도 사랑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보다도, 여러분 나라보다도 더 좋아해요?「예.」'지옥 가자!' 하면 가겠어요?「예.」(웃음) 갈 때는 지옥 갔지만 또 따라가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아무 데나 가도 좋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아하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좋아하면 하늘나라의 분위기를 전부 다 점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데 있어서 '누구보다 더 사랑하느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느냐?' 할 때 레버런 문이 하나님보다 높아지기를 바란다면 그 자리에까지 갈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은 무례하기 짝이 없다.' 할지도 몰라요. 이렇게 여자들을 때리고 통역자도 발길로 차고 그런다고 말이에요. 이것은 잊어버리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볼 때 좋아하는 것입니다. '야, 졸던 녀석이 깨어났구만!' 하고 말이에요. 청중을 경고하고 깨우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퍽!' 발길로 차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몇 시예요? 한 시간 반 됐구만. 요만하고 그만두지 뭐.「아닙니다.」이제 훈독회를 두 시간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어요? 간단하게 얘기해야지. 1분 이내에 다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여러분은 주인이 되고 싶어요?「예.」절대 주인이 되고 싶어요, 중간 주인이 되고 싶어요?「절대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하나님은 어떻게 하고?「함께….」
*절대적인 존재의 왕이 하나님입니다. 절대적이고 이상적인 왕이 하나님이라구요. 그러한 하나님은 어떻게 하고 절대적인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투게더(together;같이)….」그래, 투게더! 투게더가 좋아요?「예.」투게더에는 절대적인 칸셉이 없어요. 절대적인 것은 하나뿐으로서 절대적인 소유권을 가질 수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것이 자연히 내 것이 돼요. 하나되는 데는 동등한 가치와 소유권을 갖는 것입니다. 같은 주인이라구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예.」이야, 여기에 모여 있는 미국 사람들은 똑똑하구만! 대번에 이해하는구만! 그래, 그거 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문제는 뭐냐? 여러분이 절대적 주인이 되고 싶으면 하나님과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방법밖에 없다 하는 결론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이요, 영원한 공식입니다.
이론적인 동시에 공식이 되는 거예요. 이론적이니까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고, 이것이 완전히 절대적이니까, 하나니까 갈라놓을 수 없어요. 공식이니까 완전히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한 개념이 우주 가운데 시작한 것이 창조의 시작이었다 이겁니다. 고마운 일이에요. 그런데 그걸 잃어버렸어요. 찾아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지금부터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소성을 내줘야 할 텐데 내줬느냐 안 줬느냐 하는 문제가 이론적인 문제로 등장한다구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까지 갈 수 있는 것을 집어넣기를 바랐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여러분의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래요, 높고 시작해서 몇 바퀴 더 커 가지고, 더 커 가지고, 더 커 가지고 무한히 크기를 바래요?「무한히 더 크기를 바랍니다.」영원히 무한히 크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기에 사랑의 상대가 더더욱 커진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투입하고 기억하면, 거기서 스톱이에요.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온 우주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한 하나님을 점령하고 싶으면 천번 만번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열 번 죽었다 살아나고 백 번 죽었다 살아나도 또 투입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우주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높아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사랑의 칸셉에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이 올바른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내는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고, 사랑하는 아들은 자기보다 천만 배 높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하는 남편과 부모가 갖는 철칙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는 철칙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하는 부부의 관계는 횡적이고, 부자관계는 종적입니다. 둘이 하나돼야만 이상이 되는 거예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합해야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커지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면 자연히 커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세우는 데는 이상적인 사랑의 절대적 권한이 생기지 않는다구요. 이걸 알고 지금까지의 여러분의 관념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자식은 천 번 죽었다 살아 와도 만나고 싶은데,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은 천 번 죽었다가 살아 오면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을 가졌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영원히 잊어버리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그 길을 못 가요. 가다가 자기의 환경에 돌아가기 때문에 여기 빈자리를 찾아와 싸우다가 전부 자기 욕망으로 끝나는 거예요. 독재자는 그 독재적인 마음을 세계를 위하고 그렇게 더 큰 데로 펼 수 없고 그것으로써 만족하고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이상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세계가 자연히 악한 세계를 점령해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사탄세계에서 180도 반대되는 사람들을 통해서 혁명의 길을 닦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점령당한 나라가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통해서 새로이 사탄세계 때문에 끌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끌고 가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당에도 가인 아벨이 있지요? 민주당 공화당의 가인 아벨이 있는 거예요. 대통령 후보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되어 있다구요. 두 패로 갈라져 있어요, 반드시. 미국을 중심삼고 야당 여당이 있지, 세계를 보게 되면 유신론과 무신론의 두 파트예요. 그리고 영계도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져 있어요. 그걸 통일해야 돼요. 근본에서, 하나님인 절대 주인과 절대 소유권이 전부 다 무너졌다는 거예요. 이걸 다시 찾아야 한다는 거예요.
*주인과 소유권을 하나님도 잃어버리고 인간도 잃어버렸어요. 그 주인과 소유권을 어떻게 복귀할 수 있느냐?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해방이 안 된다구요. 질문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소성을 하나님이 내줬느냐 안 내줬느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는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났고, 가르침을 잘못 받았고, 주인을 잘못 만났어요. 알겠어요? 나기를 잘못 났고, 알기를 잘못 알았고, 주인도 주인 자격을 잘못 알았다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180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싸우고 있어요.
*개인관, 가정관, 세계관, 우주관에 있어서 선과 악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차원에 있어서 어떻게 올바른 통일의 기반을 닦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을 지어 줬느냐 하는 것이 우리 양심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양심. 하나님은 부모 중의 부모예요. 본연의 부모를 우리 양심 가운데 집어넣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 이전에 본연적인 부모의 칸셉을 우리의 마음 가운데 집어넣었다는 거예요. 그 어떤 것도 그것을 바꿀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바꾼다구요. 여러분이 동등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하나로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론적으로 맞아요?「예.」그게 우리 마음이에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부모인 동시에 스승입니다. 모르는 게 없어요. 사랑의 스승입니다. 스승 중에 뭐냐? 세상 모든 것은 보면 다 알 수 있는데, 하나님도 사랑은 체험을 못 했기 때문에 아직 모르니까 그 사랑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게 우리 마음에 넣어 놓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사랑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찾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것을 하나님이 심어 줬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본연의 부모, 본연의 스승, 본연의 주인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우주의 주인이 되겠다고 해요. 알겠어요?「예.」타락은 했을망정 지남철과 같이, 지남철은 하나님과 같은 방향을 갖추기 때문에 타락한 우리 인간들이 이와 같은 자리를 원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 그 다음에는 스승의 사랑, 그 다음에는 주인의 사랑을 연결시켜 내 몸에 그 씨로 뿌려 준 것이 양심이라는 거예요. 그 양심은 본연의 마음, 본심이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로서의 가치를 갖는 거예요. 횡적으로 그러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 본심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잃어버렸어요. 슬프고 비통하고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이렇게 해 놓았어요? 타락한 거짓 사랑을 소유하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의 조상이 우리 할아버지요, 그것을 저끄러지게 한 것이 사탄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이것이 본래 하나님하고 '딱!' 했으면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의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권위를 가졌을 텐데,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무너져 가지고 반대로 육(肉)을 중심삼고 육 제일주의 판도를 만든 거예요. 이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여 부모, 스승, 주인이 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몸은 문제가 아니예요. 자연히 몸은 어디든지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몸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적인 사랑의 기지가 몸이 된 거예요. 거짓된 부모, 거짓된 스승, 거짓된 주인의 칸셉이 심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또 다른 플러스가 나타나 가지고 본연의 플러스에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반발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부모와 아들딸이 갈라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갈라지게 된 거라구요. 이러한 무서운 결과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극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해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어요. 문제는 어떻게 본연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사랑,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아들딸의 사랑, 가정의 사랑을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한 본연의 기반이 없으면 인간 사회의 재창조가 불가능합니다. 틀림없는 사실이지요?「예.」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금 절대적인 부모, 절대적인 아들딸, 절대적인 부부, 절대적인 형제를 찾아서 절대적인 가정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가정으로부터 국가도 출발하는 거라구요. 가정이 없으면 종족도 없고 국가도 있을 수 없어요. 모든 이상세계의 공식적인 모델은 가정입니다.
그 공식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느냐? 그 공식을 이룰 수 있는 단위가 절대적인 남자와 여자, 절대적인 부모와 아들딸, 절대적인 부부와 형제라구요. 거기서부터 가정의 공식이 성립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섭리적인 관점이 이 가정에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판서하시면서) 이게 상하 점이에요, 상하 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중심점입니다. 여기는 하나님하고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은 다 같은 가치예요. 같은 가치다 이거예요. 셋, 넷! 사위기대, 삼대상과 사위기대입니다. 전부가 들어간다구요. 이건 전부 다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아요. 열두 조 각인데 어디에 갖다 맞춰도 다 맞다구요. 이것은 전기로 말하면 부하(負荷)가 걸리지 않는다구요, 부하. 전기가 들어와서 운동을 하게 되면 소모가 벌어지는데, 여기서는 소모가 안 벌어진다구요. 1백이 들어왔으면 이쪽으로 1백이 나가요.
전부 다 통하려면 하나님을 통해야 돼요. 전부가 하나님을 통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이 모든 선들은 이걸 중심삼고 전부 다…. 축구공 같은 모든 공은 90각도에 서는 거예요. 이 공간 어디에 서든지 90각도예요. 그래서 온 우주의 운동하는 물건은 이렇게 완전히 원을 이루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이 다르다면 구형의 별의별 형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거꾸로 되고, 별의별 형태가 벌어진다구요. 이 구형이 안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참사랑의 중심이 되기를 바랐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여기에 계시겠다는 거예요. 요것은 수많은 줄이 연결되지만 없어요. 영원히 제로예요. 수천만 개가 있더라도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기에 부하가 걸리지 않는 거예요, 부하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하나님을 통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 그래, 7수는 완성 수라구요. 완전한 완성 수니까 부모의 절대적인 수, 부부의 절대적인 수, 자녀의 절대적인 수가 같다는 거예요.
이제 주인을 알았지요? 거기에 절대적 하나님이 나와 같이 될 수 있는 소성을 집어넣은 것이 타락 전 마음인데, 그 마음 가운데는 부모의 사랑, 스승의 사랑, 주인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으니 그와 같은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이기 때문에 자연히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자리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에요.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양심이 하나님과 일체 되지 못한 불화를 남겼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혁명을 이루기 위해서 '양심을 절대로 모시자' 하는 표어가 필요한 거예요.
타락을 어디서 했느냐? (판서하시면서) 타락할 때 양심이 이것과 상대적으로 돼 있는데 장성 과정에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 사랑의 힘이 양심보다 강했기 때문에 이 힘이 이렇게 올라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장성급까지 됐다는 거예요. 이 사이의 인류는 전부 타락권 내에 머물게 되었다구요. 타락권이에요.
타락할 때 양심의 레벨하고 사탄과 사랑할 수 있는 레벨을 볼 때, 사랑하는 힘이 강했기 때문에 여기가 앞섰다는 거예요. 그런데 요 차이의 타락권 내에 있으니 이것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아는 거예요. 요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갭이 생겼다는 거예요. 양심 기준, 이 양심을 키워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 관념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탄 사랑을 능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자는 거예요. 이것보다 이 차이예요. 이런 차이가 여기에 설정되는데, 이것이 실제로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높기 때문에 몸뚱이를 끌고 가는 데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꼼짝못하게 제압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3년 내지 5, 6년 동안 지나가게 되면 습관화돼 가지고 자연적인 해방권을 갖추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예배에 참석해야 되고, 이 훈련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원통하고 시끄럽고 원치 않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수련 과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오늘 아침에 새로운 결심을 해야 할 것은, '양심의 명령을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절대 명령으로 모시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명령하는 이런 양심보다 높기 때문에 여기서 명령하는 자리 말고 절대적 기준의 여기서 명령한다 하는 이 기준을 세우자 이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절대적 참부모, 절대적 스승, 절대적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참사랑이 연결되는 뿌리는 하나님이라구요. 거기에 통일이 있다구요, 통일! 거기서부터 어떻게 완전히 몸을 점령하느냐? 그 몸으로부터 거짓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몸을 어떻게 정복할 수 있느냐? 여러분의 생애노정에서 얼마나 주인인 마음에 반대를 해요? 얼마나 불경스러운 죄를 지었어요?
참사랑이 연결되는 데 절대적인 주인이 나타나는 거예요. 몸은 마음의 소유라구요. 그 몸과 마음이 어떻게 하나될 수 있느냐? 거기서부터 몸이 절대적으로 복종해서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절대적인 플러스가 마음이고 절대적인 마이너스가 몸이에요. 이것이 갈라진 것이 문제라구요.
끝날에 몸편의 세계는 깨지고 하나님편의 세계가 현현하는 거예요. 거짓된 세계의 모든 것들이 다 깨져 나가요.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도 필요 없고, 세계도 필요 없고, 국가도 필요 없고, 민족도 필요 없고, 종족도 필요 없고, 가정도 필요 없고, 부모도 필요 없고, 부부도 필요 없고, 아들딸도 필요 없다고 하면서 모든 것을 부정하기 때문에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오늘날의 세계입니다.
그렇게 갈라지는 것은 사탄편이지 하나님편이 아니예요. 그러니까 마음의 해방을 절대적으로 주장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마음이 본연의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 마음이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되면 몸을 문제없이 컨트롤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엇이 주인이 되느냐? 주인은 마음이에요, 마음. 본연의 마음의 주인이 뭐냐 하면, 몸뚱이입니다, 몸뚱이. 마음만으로는 기쁠 수 없어요. 소유물이 있어야 기뻐하는 거예요. 왜 소유물이 있어야 기쁘냐? 그래야 완전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기에 임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이 여러분 몸뚱이의 완전한 주인이 되어 가지고 몸뚱이하고 하나될 수 있어야만 소유물이 되는 거예요. 하나되기 전에는 소유물이 안 됩니다.
그래서 양심은 몸뚱이와 완전히 하나돼야, 양심이 주인 자리에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뚱이와 하나돼야 내 소유권이, 사랑의 소유니 모든 소유가 여기에 연결된다 이거예요.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양심은 나도 소유자가 되고 그 상대가 소유물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야 되지 그냥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주인도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요, 소유물도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주인과 관계 있는 말입니다. 전부 상대적인 말이라구요. 그게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게 되면 주인이나 소유물이나 동등하다는 거예요. 내 것이라는 말이에요. 이 개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일이 있든지 여러분은 절대적 기준에서 마음을 절대로 하나 만들 수 있어야만 주인이 되고 자기 소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원칙적 이론에 맞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우리는 거치지 않고는 복귀 완성이 불가능하다는 논리가 성립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때는 몸 마음이 둘 다 주인이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말미암아 평등 대등한 종적 횡적의 관계가 성립되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는 하나예요. 그 다음에 몸뚱이는 세상의 동서남북 사방으로 접할 수 있는데 주인과 하나되어 접하지 않으면 타락권 내에 속한다 이거예요. 언제나 360도 자기 멋대로 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인과 주인의 박자에 맞게끔 360도 수평을 이루어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될 때 비로소 종적 세계와 횡적 세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 연결되는 것이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이다 이거예요. 이게 가정입니다.
가정을 이루려면 남자 여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에 있어서 참된 사랑은 위하고 투입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관념이 남아 있는 한 이런 이상적 가정은 출현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라는 남자, 자기라는 여자의 그런 의식이 남아 있는 한 영원한 가정적 이상은 출발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 몸뚱이의 주체가 누구냐 할 때, 이건 여러분이 안다구요. 마음이에요. 그 상대는 뭐예요? 몸인데 지금 몸이 주관하고 있어요, 양심이 주관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신이고 무엇이고, 주체고 무엇이고 다 무너뜨려 놓았어요. 하나님이 주체인데, 주체 대상의 개념, 플러스 마이너스의 개념이 없다구요. '내가 주체다. 내가 주체다.' 그런다구요.
그러면 인간이 결과적 존재예요, 주체적 존재예요?「결과적 존재입니다.」*결과적인 존재인데, '나는 원인적인 존재다.'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결과적인 존재라구요. 결과적인 존재는 원인을 생각해야 돼요.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좌는 우, 우는 좌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상은 하, 하는 상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전은 후, 후는 전을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잖아요? 그렇지요?「예.」
여자도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고, 남자도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에요. 이 피조세계에 스스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첫 번째의 칸셉도 그거예요. 위하여 태어났다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자도 절대적으로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오목과 볼록, 그게 뭐예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는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사탄이에요. 내가 센터라는 칸셉은 모든 피조세계를 속이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이 미국 여자들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별의별 짓 다 하고 파괴한 거예요. 남자들을 마음대로 꿰어차고 바꿔 차고 말이에요.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의 것이 아니야! 여자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이고,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라는 사실이 절대적인 진리입니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부정하지 못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모든 에너지를 거기에 투입한 거예요. 미국의 이 타락한 것들은 주인이 못 돼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의 것이 아니야!
사랑의 열쇠는 두 개가 아니라 하나밖에 없어요. 남자 혼자서 사랑의 열쇠를 가질 수 없고,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서로서로 엇바꿔 놓았다구요. 거기서 절대적인 믿음이 시작됩니다. 거기에 절대적인 믿음의 사랑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한 다음에 서로서로 '너 나를 절대적으로 사랑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나를 믿느냐?'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거기에 참사랑이 심어져 가지고 자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이론적 결과가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미국 자식 간나들, 전부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하나님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미국을 만들려고 했는데 다 깨뜨려 버렸어요. 기독교, 천주교가 다 깨뜨려 버렸어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야 돼요.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는 거기에 하나님이 연결되어서 미국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칸셉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거라구요. 원수는 천사장을 말해요. 천사장이 원수가 되었다구요. 처음에 하나님이 천사장을 사랑했던 그당시로 돌아가야 복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은 원수까지 사랑하고, 성인까지 품으려고 했기 때문에 지난 6월 13일에 원수를 성인과 같이 축복한 거예요.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놈의 새끼들을 전부 다 결혼해 주는 거예요. *살인자와 같은 악한 사람들도 참사랑으로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어요. 그런 칸셉이 없으면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다구요. 앞으로 원수의 아들딸까지 축복해 줄 수 있어야 평화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이 없으면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레버런 문은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해 준 것입니다. 몇천 명을 교차결혼을 해 주었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다 해온 거라구요. 미국 사람하고 러시아 사람끼리 결혼하는 사람을 축복하면서 우리보다 잘살라고 복을 빌어 주고,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끼리 결혼하는 사람을 그럴 수 있으며, 적국이었던 원수 나라 사람끼리 축복 받는 아들딸을 대해 자기보다 잘살라고 복을 빌어 줘야 지상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서 지옥이 사라지는 거예요. 이것은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칸셉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얼마나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미국이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않았어요? 망하게 되니까 이제 와 가지고'레버런 문, 가지 마세요! 고향에 돌아가지 마세요.' 이러고 있는 거예요. *어떻게 영적인 칸셉을 상속할 수 있느냐? 그러한 칸셉이 없으면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청산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깨끗이 청산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그 어떤 악한 세계도 문제없이 청산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그러면, 가정에 있어서 마음이 여러분의 절대 주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내 몸뚱이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마음, 사랑의 소유물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 주인인데 왜 사람을 지었느냐? 사랑의 소유 때문에 지었다 이거예요.
*어떻게 그 둘이 하나될 수 있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도 뗄 수 없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부터 마음을 절대 주인으로 모셔야 되겠습니다. 참부모와 참스승과 참주인의 뿌리가 여기에 있나니, 이것을 잃어버린 걸 이제 찾아야 되겠다 하는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것이 사랑 완성의 3대 주체사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을 알아야 돼요, 3대 주체사상. 그것이 참부모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의 제자이고, 하나님의 학생이고,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이 세상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교육을 갈라 가지고 했어요. 사랑의 교육을 했으면 한 번으로 끝날 텐데 갈라져 가지고 '부모에 효자 되라.' 하고 있어요. 선생을 부자일신 부부일신과 마찬가지로 제자로 일체가 되는 군사부일체라는 거예요. 전부 하나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승과 하나되고, 나라(군왕)와 하나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그런데 스승과 하나되지 못하고, 나라와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가 사탄세계라는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절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 놀음을 이 통일교회가 해야 된다구요. 이런 이론적 기반에서 하늘이 이 이론을 통해서 역사하니만큼 그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무엇이 없기 때문에 통일의 세계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라와 국민이 갈라지고 전부 다 갈라졌어요. 이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절대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절대 주인이 나타나고 절대 상대가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주인과 상대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됨으로써 절대 통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동등권이 이루어짐으로써 하나님 자신도 문제없이 상속할 수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종횡이 하나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거기서 이상적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해방이 벌어지고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아들딸은 자라면서 부모로부터 사랑을 배우면서 인격을 형성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아들딸로서 영원히 완성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한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왕국이 시작돼요. 인간 타락 이전의 하나님의 이상적인 칸셉이 그런 것이었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무리 찾아보려고 해도 그런 것을 찾아볼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비참하게 된 거라구요. 앞으로 갈 길이 없어요.
그와 같은 어두운 세계에 레버런 문이 등대와 같이 서 있는 거예요. 처음에는 악마, 마왕이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그러면서 기독교 세계가 반대한 거라구요. 왜 그렇게 반대했느냐? 문을 열기만 하면 이틀만에 완전히 흡수되어 버리기 때문이었다구요. 누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라구요. 레버런 문은 중개인이에요.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라구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가르침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 집안의 부부를 중심삼고 볼 때, 누가 마음 자리예요? 미국 여자들 대답해 보세요.「남자입니다.」*마음의 자리는 남자입니다. 왜?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의 씨를 받았습니다. 생명의 씨는 남자가 갖고 있습니다. 여자가 아닙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엄마가 데리고 가는데, 그거 잘못된 거라구요. 미국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미국 여자들, 알겠어요?「예.」남자가 아들딸의 주인이에요. 남자가 가지고 있는 아들딸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거라구요. 이것은 불변입니다.
끝날에 미국 여자들은 재림주의 신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힘을 갖는 거라구요. 재림주가 올 때 신부의 자리로 올라가기 위해서입니다. 지상천국에서 여자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절대복종이 아니면 신랑과 동등권을 가질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2차 대전 이후에 미국에 절대권을 허락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미국이 원수 세계를 품고 축복을 받았더라면 그 국민들이 하나님의 국민이 되었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러지 못하고 미국이 영원한 센터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세계의 소유권을 갖지 못하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지금 세계에서 '미국 사람들은 오지 말라!' 하는 소리를 듣고 있지요? 특히, 미국 젊은이들이 세계에 나가서 에이즈를 퍼뜨리면서 일반적인 사랑을 깨뜨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야구 방망이로 미국 사람들을 정면으로 때려치울 날이 온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면으로 때려치울 날이 온다는 거예요. 듣기 싫어도 들으라구요. 레버런 문이 미국을 심판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관이에요. *이것은 레버런 문의 칸셉이 아니라 하나님의 칸셉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안 믿는 사람이 있으면 정신차리라구요. 남편은 여러분 여자의 주인입니다. 남자는 하늘나라의 주인의 권한을 갖고 왔습니다. 여러분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앞에 사랑의 상대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주인이 여러분의 주인이 되고 여러분의 재산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상대에게 속하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것을 정복합니다. 알겠어요?「예.」나는 모르겠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우와!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부모는 누구냐? 마음의 자리입니다. 아들딸은 뭐냐 하면, 몸의 자리입니다. 아들딸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돼야 됩니다. 가르쳐 줘야 돼요. 배워 가지고 전부 돌리는 거예요. 배워 줘야 돼요. 남편이 아내를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이 미국 여자는 남편을 가르치려고 야단이에요. 아이들은 부모의 시선을 봐 가면서 배웁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주는 사랑을 다 알아요. 그런 것을 보고 있는데. 커 가지고 철들게 되면 전부 다 '워워워워! 내 마음과 내 몸이 맞지 않아. 워워워워!' 하는 거예요. 어미라는 것이 아버지도 좋아하지 않고, 할아버지도 좋아하지 않고, 다 좋아하지 않고, 자기들 아들딸들도 좋아하지 않고, 다 좋아하지 않는 걸 배운다 이거예요. 아버지도 그렇다면 그 집은….
보라구요. 어미의 책임입니다. 아기가 젖을 먹게 될 때 어머니 젖을 붙들고 만지면서 얼굴을 보고 '나를 사랑하는구나.' 하고 배운다구요. 거기서부터 바라보는 거예요. 배밀이하면서, '엄마 엄마!' 하면서 배밀이할 때 똥을 싸고 오줌을 싸는데도 진짜 사랑하는 것을 다 배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디에 가고 없으면 '엄마 아빠!' 기어다니며 찾고, 엄마 아빠, 엄마 아빠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걸 부정하고 때리고 이러니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래, 유치원에 가게 될 때가 되어 가지고 '엄마 아빠가 싸우면서 천대했는데, 내가 커 가지고 엄마를 반대하고 아버지를 반대하는데도 사랑하나 보자.' 하고 테스트한다는 거예요. 반대하는데도 사랑하느냐 하는 것을 테스트한다는 거예요. 이 집안에는 이렇게 반대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어미 아비가 사랑하지 않아 가지고 집을 나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누구 책임이에요? 아들딸들 책임이에요, 어미 책임이에요? 어미 책임이다 이거예요. 어미 책임이에요, 어미. 미국 어미의 책임이에요. 자물쇠를 채워서 가둬 놓고 자기는 놀러 다녀? 이 쌍것들! 모두 회개해야 돼요. 이 말을 듣고 회개해야 됩니다. 이 말을 정상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이 길을 못 가요. 어머니 노릇을 했느냐, 남편 노릇을 했느냐, 가정의 친척 앞에 자랑받을 수 있는 일을 했느냐, 나라가 자랑할 수 있고 세계가 자랑할 수 있고 하늘땅이 자랑할 수 있는 일을 했느냐? 자랑할 일을 해야 하나님이 자랑하고 싶고 그런 거지, 욕먹는데 하나님이 자랑해요? *배워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그 사랑을 확대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깜깜통이 돼 가지고 절대 자유, 프라이버시를 주장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지옥에 갇히는 거예요. 완전히 철망을 쳐 놓는다 이거예요.
주인 알겠어요, 주인? *통일교회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마음의 입장이고 여러분은 몸의 입장인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의 주인은 클린턴 대통령인데 국민들이 그를 믿을 수 있어요, 없어요? 프리 섹스와 호모가 만연되어 있다구요. 퉷! [워싱턴 타임스]가 브레이크를 걸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예.」
개인적인 세계에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센터가 되고, 가정적인 세계에 있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가정이 센터가 되고, 국가적인 차원에 있어서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국가가 결국에는 센터가 되는 거예요. 센터는 모든 것을 대표하는 거라구요. 그리고 센터는 모든 책임을 지고 보호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개인적인 칸셉이 없다구요. 영원히 투입하면서 모든 것을 품고 보호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센터는 레버런 문입니다. 레버런 문이 센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어떻게 책임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이 첫 번째의 사명이고, 그다음에는 보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많은 돈을 벌어서 기독교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남미에서도 밤낮으로 일하고 있어요. 악한 곳을 어떻게 청산할 수 있느냐? 어떻게 어두운 곳에 등대를 세우느냐? 센터는 책임을 지고 보호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키워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의 기반이 가정보다 더 귀한 거예요. 가정과 종족까지도 그것을 위해서 희생하고 투입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모든 것도 거기에 투입한다구요. 그래서 언제가 되돌려 받겠다는 생각은 없어요. 오로지 재창조하겠다는 생각으로 그들의 나라보다 더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의 세계적인 사명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 영계까지 청산하는 거예요. 전세계에 어떤 이상이나 목적이 없다구요. 복잡합니다. 전인류가 망해 가고 있다구요. 어떻게 이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레버런,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요.
만약에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그 아들딸도 아담과 똑같은 가치를 지녔을 거예요.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이었으면 아담의 아들딸은 어땠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었겠어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이었겠어요? 어느 거예요? 같은 거라구요, 같은 것. 이 하나의 씨가 축복 받은 다음에 많은 아들딸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님을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어 있었던 거예요. 왜? 같은 씨라구요. 씨는 똑같아요. 알겠어요?
전인류도 씨라구요. 그러니까 모든 가정들이 아담의 가정과 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부모는 모든 씨와 다 연결되기 때문에 똑같은 가치가 있어요. 그래서 수천 대에 걸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아담과 마찬가지라구요. 천국과 같은 아담의 가정이 전인류의 가정으로 확대되어 연결된다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든지 임재할 수 있다구요. 이것은 놀라운 칸셉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아담의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파더도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아들딸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똑같은 가치를 가지는 거라구요. 공장에서 대량 생산으로 찍어내는 것과 똑같은 모양이에요. 그런 가치가 없으면 지상천국에 연결될 수 없어요. 이게 가장 중요한 거라구요. 하나의 씨를 심어서 수많은 씨로 수확하는 것과 같아요. 그게 농부의 일이잖아요? 여러분의 다음 세대들도 여러분과 똑같은 가치를 갖는 씨가 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누가 주인이라구요?「하나님이 주인입니다.」그 다음에는? 부모가 돼야 돼요. 부모가 돼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마음 몸이 하나되어 부모가 되어 가지고 마음의 주인으로서 아들딸을 사랑의 상대로 절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되는 것이 아내의 책임이요, 남편의 책임이요,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편을 얼마나 사랑해야 하느냐 하면, 천년 만년 하나님이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아들 하나를 찾던 것같이, 자기 남편을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나에게 아들을 주었다고 천번 만번 경배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런 여자가 미국에 있어요?
*타락 이후의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완성한 아들을 복귀할 수 있느냐? 수천만 년을 기다린 끝에 세 번째 아담이 나온 거라구요. 그 세 번째 아담을 위해서 얼마나 원했고, 얼마나 간구했고, 얼마나 투입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하나님이 원했던 그와 같은 아들딸을 여자들도 낳을 수 있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그와 같은 아들딸의 씨를 남편이 심어 주기를 바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실질적인 하나님이 내 남편이에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남편을 그렇게 생각하는 여자가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남편을 시켜먹고 남편을 제멋대로 하는 여자들, 지옥 가겠어요, 천국 가겠어요? 그거 공식에 맞아요, 안 맞아요? 내가 미국에 왔을 때 남자들이 '남성 해방, 남성 해방!' 하고 데모하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런 걸 봤다구요. 그걸 보고 '걱정하지 말라. 내가 이루어 줄게.' 그러고 왔는데, 미국 여자 중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웃음) 걱정하지 않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정신차리라구요. 까막눈 말고 밝은 눈을 떠 가지고 전부 다 올바른 길을 가야 되겠다구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남편과 선생님 가운데서 누구를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선생님을….」아니예요. (웃음) 선생님은 종적 관계이고 남편과 아내는 횡적 관계인데, 횡적인 사랑을 선생님과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사는 것이 부부라구요. 무엇을 바꾸는 거예요? 생식기를 바꾸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참부모하고 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에요. 부모님! 그러면 부모는 종적니까 변할 수 없고, 360도니까 부모는 못 버리는 거예요, 아내는 버리더라도. 미국은 부모를 버리고, 조상을 버리고, 아내를 버리니 망해요.
*종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됨으로써 본연의 기반이 출발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다음의 세대로 영원히 세계와 우주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생애노정에 연결되는 것은 차원이 달라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대시키는 것이 여자의 입장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선생님보다도 횡적인 남편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축복한 후에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하기 전에는 부모님을 사랑해야지요. 알겠어요? 거 틀렸어요, 맞았어요?「맞습니다.」맞았다는 사람은 네 손을 한번 들어 봐요. 이만 했으면 알아들었을 거라구요. (박수)
이것은 공식이에요. 그런 가정은 종족의 센터가 되기 때문에 종족의 중심이 돼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 투입하고 종족에 영향을 주고, 그런 종족과 하나됐으면 나라에 영향을 줘 가지고 하나되고, 나라에 영향을 주어 가지고 나라의 주인과 나라의 소유가 되고, 세계의 주인과 세계의 소유가 되고, 천주의 주인과 천주의 소유가 되어 하나님 자체에 모든 전부가 귀결돼 가지고 사랑 통일적 전체 해방권이 이루어진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히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고, 그 세계가 전부 다 내 것이 된다! 아멘!
*주인과 소유권을 포함하는 모든 것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영원히 하나되는 거예요. 산 꼭대기 같은 횡적으로 찾아갈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공기도 수평을 원하고, 물도 수평을 원한다는 거예요. 생명의 요소보다 더 큰 생명의 요소가 물과 공기지요? 뱃속의 물 시대, 이 지구성의 공기 시대, 영계의 사랑의 시대가 있다구요. 사랑도 물과 같이 수평을 이루기 때문에 온 천주를 넘어 영원히 수평을 이룰 수 있는 사랑의 공기가 꽉 찬 천국이었나니라! 그곳이 이 모든 존재들이 살고 싶어하는 본향이니라! 아멘! 본향의 주인이 내 것이 되니 아멘입니다. 모든 것이 아멘이에요, 아멘.
(판서하시면서) 첫 번째는 물이고, 두 번째는 공기고, 세 번째는 사랑입니다. 입, 코, 눈, 다 열려야 돼요. 입이 찌그러져도 잘 먹지 못하기 때문에 곤란하다구요. 또 공기를 못 쐬어도 곤란하다구요. 눈이 못 봐도 곤란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열려야 돼요. 여기 센터에서 90각도예요. 이것은 전부 다 횡적인데 90각도예요.
(그림을 그리심) 미남이에요, 미녀예요? (웃음) 이거 보라구요. 이게 전부 다 90각도예요. 하나님(눈)과 90도가 돼야 된다구요. 거울을 볼 때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90각도가 됐느냐, 80도가 됐느냐? 코가 찌그러져서 막히면…. 이게 감기예요, 코 감기. 전부 다 마음대로 돼야 돼요. 내 몸 마음이 마음대로 왕래했느냐? 코가 마음대로 안 되니까 막혔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는데 코가 막혔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말을 안 들어요. 그걸 전부 다 90각도 만들어야 된다구요.
입도 입술이 이렇게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것이 절반이 돼야지, 조금만 틀어져도 말하기 힘들어요. 그 다음에는 어깨도 수직이 됐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걸을 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러니 바로 걸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젖이 하나돼 있느냐, 수직이 돼 있느냐? 배꼽은 중앙에 있으니 원형의 배꼽이 돼 있느냐? 그 다음에 이것이 생식기까지 쭉 연결되는 거예요. 물은 흐르면 어디로 가요? 낮은 데로 해서 어디로 가느냐? 앉아서 일할 때 제일 많이 젖는 것이 하부 중앙이에요. 땀이 엄청나게 많이 난다구요, 땀이. 그러니까 털이 많이 났어요. 여기가 다 그렇지요? 물이 거기에 다 모인다 그 말이에요.
땀을 흘려서 가만 앉아 있으면 여기에 흘러 가지고 짧은 팬티가 젖고 중간 바지가 젖고 긴 바지가 젖어요.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야! 삼각 팬티, 중간 팬티, 긴 팬티가 젖는 걸 감상하는 사람은 레버런 문 혼자밖에 없구만.' 하는 거예요. '언제는 세 시간에 걸려서 했는데 이번에는 다섯 시간에 한다.' 그래 가지고 이번에는 두 시간 익사이팅(excitement)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처음으로 거기에 얼마나 신비한 힘이 있는가를 알아냈다구요. 그러니까 웃으면서 재미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재미라구요, 재미. 재미, 재미가 영원히 계속이에요. 그렇게 사니 문총재가 불쌍하고 이렇지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재미있는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재미를 느끼겠어요? '야 이 녀석, 만나기를 처음 만났지만 나보다 낫다.' 한다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땀 흘리고 팬티가 젖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 안 해 봤다구요. 그거 나한테 배워야지요.
절대 주인, 절대 소유라는 걸 알았지요? 하나님과 자녀의 절대 주인과 절대 소유권 완성은 문제없다! 이것을 알았으니까 아는 것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때에 왔으니 이걸 완성하는 것이 문제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문제없습니다.」*이것을 알았으면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칸셉이에요. 완성에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현대 과학은 아는 것은 다 만들어요. 아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론적으로 아니 이걸 못 만들면 안 된다구요. 아는 것은 전부 다 발견하고 만드는 이 세상에서 정신적 분야에 대해 알고 못 만들면 죽어야지요.
이 자리에서 태양을 축복하여 '태양아, 너 수고했다. 넌 내 것인데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러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지은 환경에 '물아, 참된 인간을 살리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러고, '야 공기야, 이 땅에서 얼마나 참된 사랑을 하지 못하는 세상에서 고생했느냐? 내가 비로소 태양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거기에 하나님이 지었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 해 가지고 주인이 됐다 하면 천지에 해방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한 관념을 가지면 문제없습니다. 확실히 알겠어요?「예.」
걱정하지 말라구요. 걱정할 거 없어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더라도 걱정 안 해요. 그러한 선생님을 만나고, 그런 부모를 만나고, 그런 주인을 만나 따라가겠다는 여러분이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가치 있다는 걸 하나님이 믿고 있다는 거예요. 그 믿음에 상처를 주지 않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이 가르쳐 준 오늘 말씀을 끝내겠다구요, 다 알았으니까. 그것이 이 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르딘 제1 선언, 자르딘 제2 선언, 자르딘 제3 선언, 자르딘 제4 선언, 코디악의 제5 선언을 중심삼은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첫째가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그것이 여러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먼저 가졌던 칸셉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칸셉이에요, 하나님의 칸셉. 2차대전 이후에…. 이거 간단히 칸셉만 얘기하겠어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단히 얘기할 거라구요. (판서하시면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이 뭐냐 하면, 이거예요. 뭘 잃어버렸느냐 하면,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자녀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를 쫓아 버렸어요. 탕감복귀의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세계적으로 찾아야 된다구요.
예수님 시대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뭐냐 하면, 우익 좌익이에요. 좌익과 우익의 전통적 역사의 근원이 어디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우익 좌익이 생겨난 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살아서 이루었던 것이 아닙니다. 살아서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죽음으로 말미암아 둘이 갈라졌다구요. 좌익 우익은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의 관념이다 이거예요, 사탄편과 하나님편.
가인 아벨은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이 죽었기 때문에 생겼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돼야 할 것인데 하나 못 됐다구요.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놀음이 벌어져서 전부 다 갈라졌어요. 그래서 부모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모든 하늘땅이 다 갈라지는 역사가 시작됐어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한 역사를 해 나오는데,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죽 나와 가지고 예수님 시대에 와서 통일하기 위한 역사를 한 거예요. 거기서 좌우가 하나되어 뒤집어 박아 가지고 상하·전후·좌우 전부 다 다른 구형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죽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파괴돼 잃어버린 좌우가 연장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 때에는 좌우의 모든 싸움을 끝내기 위해서 재림은 여기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재림 때에는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에 있어서 하나님이 있고 부모가 있는데 아들딸이 의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가인도 그렇고 아벨도 그렇게 해서 죽일 수 없는 것인데, 부모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자기의 부모를 불행하게 할 수 있는 불효의 자리를, 하나님에게는 불충의 자리를 이루어 놓았기 때문에 이 결과가 끝날까지, 역사의 종말까지 열매를 맺어 내려온다는 거예요. *가인이 부모와 하나님을 몰랐다는 거예요. 센터를 부정한 거라구요. 그래서 갈라진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서 시작해 가지고 여기까지 오기 때문에 끝날에 이런 저런 싸움이 좌우의 세계적 싸움으로 붙어 가지고 청산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를 향하여 와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세계. 이것은 딴 타이틀이에요. 자르딘을 왜 얘기하느냐? 그걸 얘기하는 거라구요.
1차대전, 2차대전이 뭐냐? 1차대전과 2차대전을 통해서 제국주의와 세계 전쟁시대로 나와 가지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전쟁까지 나온 거예요. 이것은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예요. 부모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했던 역사적 종말에 있어서 나타난 이것이 좌익, 왼편이에요. 또 신이 있다고 부모를 인정하는 우익으로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두 갈래가 통일해 가지고 하나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을 아담 가정이 못 했고, 예수님 시대에도 못 했어요. 그러니까 재림 시대에는 세계를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인본주의를 부정하기 위한 전쟁이에요. 그래서 인본주의 부정, 그 다음에는 물본주의 부정이에요. 공산주의 시대로 넘어오면 또 떨어져 내려온다는 거예요.
중세에 절대 하나님주의를 갖고 나왔다면 그것이 계속 내려와 로마가 세계를 통치했을 것이고, 영국도 그래야 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인본주의가 나오고 물본주의가 나와 전쟁해 가지고 끝날에 신이 있다 없다 하는 문제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역사는 그렇게 끝을 맺기 위해서 발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주의, 인본주의, 물본주의, 이렇게 떨어져 내려와 가지고 끝장에 와 가지고는 물본주의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단계에 왔는데, 이것이 기독교의 유신론과 무신론의 싸움입니다. 그것이 물본주의를 중심삼고 끝에 내려왔으니 다시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맨 끝에 와 가지고 물본주의 공산주의를 중심삼고 끝장을 내려고 하지만 안 되는 거예요. 맨 끝장에 물본주의를 주장하는 사탄은 앞으로 있어서 하나님 앞에 추방당할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이 있다 하던 관념을 부정하는 무신론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물질적 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의 때가 오기 때문에 자기가 추방당할 것을 알고 하나님까지도 모심을 받지 못하게 세계를 무신론적 세계 판국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지금이 딱 그런 때예요. 요즘 언론이니 뭐니, 교육하는 모든 사람들은 진화론을 믿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입장에 딱 서는 거예요. 무신론, 신이 없고 진화되었다는 거예요. 완전히 동물처럼 생각한다는 거예요.
거기에 반해서 레버런 문이 나온 거예요.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통일해야 돼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존재와 싸울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오시는 재림주 시대에는 십자가의 꼭대기에서 이걸 통일해야 돼요. 절대사랑, 절대 신주의, 절대 인간주의, 절대 물본주의를 합한 전체 만물 해방주의를 품고 나타나 가지고 사탄 세계를 모두 그냥 때려잡아야 돼요.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다시 비교하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전부 다…. 그래서 공산주의와 싸우고 지금까지 민주주의와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왜? 어째서? 2차대전 직후에 여기서부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구교이고 이것은 신교입니다. 요건 가인 입장, 이건 아벨 입장이에요. 요것은 유대교 입장, 요건 기독교 입장이에요, 가인 아벨. 이게 하나돼야 돼요. 둘이 갈라진 게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것이 요것인데, 이것이 비로소 하나된 것이 뭐냐 하면 연합국과 추축국이에요. 이 둘은 똑 같아요. 영·미·불, 어머니와 아벨 가인이에요.
연합국의 관념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영국은 해와예요. 육지에 대한 섬나라예요, 섬나라. 섬나라를 중심삼은 아들이 누구냐 하면, 아벨이에요. 직계 아들 아벨이고, 싸우던 장자와 같은 것이 가인인데 그것이 바로 영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불란서 입장이다 이거예요. 똑같아요. *어머니와 아들인데, 역사를 통해서 사탄편에 속한 장자인 미국이 영국을 반대하면서 싸워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사탄의 자리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갈라졌던 것이 여기서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뭐냐 하면, 이게 지금까지 플러스고 이게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이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되지 않고는, 뒤집어 박지 않고는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예수의 십자가의 자리가 딱 그런 입장이라구요. 하나됐다는 것은 죽지 않고 통일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거예요. *예수 때 갈라진 것의 완성이에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됐으면 여기에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두 나라가 준비할 것이 뭐냐? 주님이 오는 데는 왕궁을 건설하기 위해서 오는데, 왕궁을 건설하려면 왕후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왕자 왕녀가 필요하다구요. 왕후와 왕족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준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의 지도자들이 로열 패밀리(왕족)의 후보자가 될 텐데, 이들이 전부 다 하나돼야 돼요, 하나.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는 황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어머니(母)라는 글자가 참 재미있다구요. 여자(女) 둘을 합한 거라구요, 이게.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의 이 두 여자가 합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는 아직도 주님이 왕으로 온다고 해요. 그래서 왕궁을 만들고 왕후를 세워 수많은 왕녀를 중심삼고 오시는 예수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예수의 제자들이 세상 여자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왕녀, 예수의 동생과 같은 사람들과 결혼해 가지고 사탄 혈대를 완전히 끊어 가지고 뒤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것을 전통으로 남겨야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궁 법은 많은 여자들을 궁중에 두게 하는 것을 허락한 거라구요.
아담의 여동생을 빼앗아 가지고 사탄 혈통을 이었기 때문에, 여자로 말미암아 연결됐기 때문에 여자라는 모든 대표들은 예수의 동생 자격을 이어줌으로써 사탄세계의 혈통을 탕감복귀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원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예수 동생이 된다구요? (통역자)」아담의 동생이 해와 아니예요? 해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를 찾는 데는 해와 자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레아와 라헬 형제끼리 남편을 빼앗기 싸움을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 사탄세계의 혈통을 완전히 끊어 버리고 레아권을 사탄세계에서 빼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꼭대기 되는 사람들, 예수님의 마리아의 동생 혹은 해와의 동생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혈족적 기준이 사탄세계의 여자 세계에도 전부 다 끌어들였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궁에는 많은 여자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도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사탄이 아담의 동생을 빼앗아 간 거예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레아와 라헬이 한 남편을 중심삼고 싸웠는데, 끝날에는 여자가 두 남자와 연결되는 거예요. 끝날에는 여자가 한 남편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상적인 남편을 원해요. 그러니까 모든 여자들이 두 남편을 원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이혼 같은 것을 허락하는 거예요.「허락한다 그 말입니까? (통역자)」지금 이혼을 다 허락하잖아?
보라구요. 끝날에 가 가지고 돌아가야 할 텐데 본남편 가지고는 못 돌아가니까 남편 첩이 필요해요. 여자들이 남편 첩이 필요하다구요. 남편 첩이 누구냐 하면 아담이에요, 아담. 본연의 남편은 사탄이고 말이에요, 남편 첩과 같은 것이 둘째 번이니까 아담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아담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본남편보다도 첩 남편을 경험하기 때문에 두 남편을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첫남편은 아담이 아니라 천사장의 입장에 있었다구요. 그래서 재림 때 사탄편 남편과 아담이 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편 남편을 부정한다구요. 두번째 남편이 찾아와요. 그런 칸셉입니다.
야곱의 때를 생각해 보라구요. 처음에는 라헬과 정혼을 해서 첫 아내가 되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레아를 취한다구요. 왜?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타락한 세상에서 참남편을 취하기 위해서 두 자매가 싸우는 거라구요.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라구요. 마리아는 첩의 입장이었잖아요? 엘리사벳이 본처였어요. 마리아는 첩이었다구요. 마찬가지의 상황이었어요. 사가랴가 그것을 부정하고 잘라 버렸다구요. 어떻게 마리아와 관계를 맺을 수 있었겠느냐? 세례 요한은 엘리사벳의 아들이었고, 예수는 마리아의 아들이었어요. 그 둘이 어떻게 장자권을 복귀하느냐? 예수는 세례 요한의 동생이었다구요. 그러니까 장자권을 복귀해서 세레 요한이 예수를 따라가야 했던 거예요. 사가랴는 하늘편 천사장이었어요. 거기서 마리아가 해와의 입장을 복귀한 거예요. 그래서 메시아가 태어났던 거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할 때 해와가 어머니의 입장이었어요. 가인이 장자, 아벨은 하나님의 입장이었던 거예요. 그 어머니와 장자를 사탄이 취해 간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붙든 것이 차자였어요. 그 차자가 자라나 가지고 어떻게 장자권을 복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였던 거예요. 그런데 장자가 차자를 죽여 버렸어요. 그렇다고 복귀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이 장자를 죽이느냐? 아니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칸셉에는 사탄편 장자라는 것이 없어요. 본래 창조의 세계에서는 그런 것이 없었다구요. 지금 타락 후의 결과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 하나님이 그들을 컨트롤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에도 하나님이 직접 개입하는 것이 아니예요. 천사장인 종을 이용하는 거라구요. 그 종을 양자의 자리로 끌어올리는 거예요. 양자는 혈통이 달라요. 그렇지요? 그런 존재가 참아들딸을 모시는 거라구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그 중재자로 보낸 것이 아들이에요. 그 중재자의 입장에서 내려오는 아들이 메시아입니다. 구약시대 4천년 동안 약속한 것이 그것이었기 때문에 예수가 온 것입니다.
해와가 가인 아벨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종족·민족·국가·세계도 잃어버리게 된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하는 것이 1차대전과 2차대전이었어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 잃어버렸던 해와를 세계적으로 복귀한 것이 영국이었던 거예요. 영국은 섬이에요. 섬은 육지를 그리워한다구요. 육지는 남자를 대표하고, 이것은 잃어버렸던 여자예요. 그리고 장자와 차자도 찾아 세우게 되는데, 그 장자가 차자를 죽이는 거예요.
2차대전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싸웠어요. 그 추축국의 센터가 일본이었는데, 그 일본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는 여자 신을 믿는 거예요. 유일신을 반대하고 잡신을 믿는다구요. 그러니까 사탄편 해와를 대표하는 나라가 일본인 거예요. 그 일본의 장자가 히틀러였어요. 그 히틀러가 기독교를 무너뜨린 거예요. 완전히 180도 다른 거라구요. 이태리는 잘 변해요. 그러한 나라가 이태리와 프랑스라구요. 그 나라의 국민성이 같은 거예요.
그 이태리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같고 지중해는 여자의 생식기와 같이 생겼어요. 그것이 하나되어서 발생한 문화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구요. 이 태평양 지역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예수의 몸을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그 몸과 영적인 세계를 복귀하느냐? 기독교 세계는 신부의 입장이에요. 몸이 없다구요. 영적인 천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다시 오겠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가 2천년 동안 기다려 온 재림이에요. 재림 때 완성한 3차 아담이 온다구요. 그 3차 아담이 올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세운 나라가 미국입니다. 그 미국은 신교의 역사를 상속했어요. 그런데 통일교회를 반대했다구요.
동양에서는 한국이 기독교 국가입니다. 일본은 잡교를 믿는 나라이고, 중국은 하나님을 반대하기 때문에 기독교 국가는 한국밖에 없어요. 그런데 사탄편을 대표하는 일본이 40년 동안 지배한 거예요. 그것은 사탄이 4천년 동안 인류의 역사를 지배한 것에 해당하는 거라구요. 40년 이후에 여명이 밝아 오기 때문에 일본은 모든 것을 다 잃게 됩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어떻게 독립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학교를 많이 세웠어요. 그 대표적인 것이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입니다. 그 당시에 파더는 지하운동을 하면서 여기저기서 가르쳤어요. 그러니까 기성교회에서는 '아, 우리와 다르다.' 해 가지고 이단이라고 몰아붙인 것입니다.
지금 파더가 가르쳐 주는 진리는 그 당시에 완전히 찾아진 거라구요. 유대교뿐만 아니라 구교와 신교를 문제없이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그들의 주류 사상이 원리 안에 다 있다구요. 세속세계도 문제없이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완전한 진리입니다. 알겠어요? 그때 북한에는 김일성이 나오고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이 나와서 '내가 인류의 아버지다!' 하게 된 거예요. 그렇게 두 아버지가 나왔어요. 그런데 북한이 군사력을 이용해서 남한을 정복해 버렸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는 힘이 없었다구요. 부산밖에 안 남았어요. 그런 것도 다 한국 역사에 있어서 예언되었던 것이었고, 지금 파더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도 예언되어 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언제나 한국 사람이 주인이에요. 사탄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한국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문제를 일으키니까 사탄편에서는 안 좋아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문제가 그 뒤를 따라다닌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에 와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40년 전에 선생님이 쫓겨난 거예요. 한국에서 쫓겨나 가지고 광야 가정을 거느리고 세계 복귀노정의 40년을 돌아와 가지고 잃어버린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잃어버리고 세계적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여기서 다시 침투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넘어가야 되는데,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세계 기준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그때부터 완전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7년 이내에 완성해야 된다구요. 1945년에서부터 1952년까지 이 7년간에 완성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1992년부터 1998년까지 7년간에 전부 다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이 싸움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금년하고 명년이 걸린다구요. 그거라구요. 로열 패밀리 하게 되면, 신부 수녀, 불교에도 비구승과 비구니가 있는데 이들을 로열 패밀리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기 위해서 그것을 다 준비했다는 거예요. 이놈들이 반대해 가지고 다 떨어져 나갔다구요. 축복을 그들이 먼저 받아야 될 거 아니예요?
4천년 동안에 잃어버린 것을…. 메시아가 4천년을 살 수 없고,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최소한도로 40년 동안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40년은 소생, 4백년은 장성, 4천년은 완성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요. 이 40년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40년 동안에 복귀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 축복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저버렸고, 한국이 저버렸고, 미국이 저버린 축복이기 때문에 잔칫날은 정해졌고 귀한 궁전 로열 파티는 준비했는데 손님이 하나도 없으니 거지들한테 뿌려 주는 거예요, 거지. 그러니 갱스터가 오고 그런 거예요. 축복 받기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비밀로 안방에서 해야 할 것을 세계에 공개해 가지고 천대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로열 패밀리가 거지하고 결혼하는 것과 똑같다는 거예요, 거지하고. 마피아와 결혼해 주고 갱스터와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둘 다 소화하는 거예요.
그래서 판타날에 가 가지고 판타날 세계에서 집어삼키는 칸셉을 배웠어요. 조그만 놈은 조금 더 큰 놈이 집어삼키는 거예요. 판타날을 중심삼고…. 판타날의 고기들은 노아 심판 때에도 심판을 안 받았어요. 고기 잔칫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명태도 대구도 큰 놈은 새끼들을 다 잡아먹어요. 그러더라도 불평을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리지널 고기를 잡는데, 제일 첫번 잡은 것은 전부 놓아 주는 거예요. 제물이에요. 그리고 내가 잡은 고기는 먹지를 않아요. 안 먹는다구요. 이래 가지고 작은 데서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음녀의 앉은 물은 세상이라고 했다구요. 베드로에 대해서 예수가 고기 잡는 어부보다 사람 잡는 어부가 되라고 했듯이, 선생님도 인류를 잡기 위해서 고기를 잡는 어부와 마찬가지로 바다의 큰 놈을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잡는 거예요. 방대하게 전부 다 잡으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작은 고기에서부터 큰 고기까지, 오대양의 고기를 안 잡아 본 것이 없어요. 그렇게 고기를 잡는데,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기준이 판타날에 있고 아마존 유역은 하나님이 만든 모든 만물이 있다는 거예요. 곤충만 해도 3천6백만 종이에요. 고기니 무엇이니 본연의 것들이 거기에 다 모여 있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먹이예요. 곤충 먹이, 고기 먹이…. 전부 잡아먹어요.
판타날에는 물에 풀들이 났는데 그게 전부 다 고기 미끼더라구요. 이야! 판타날에 가서 보니 풀들이 물 위에 떠다니기 때문에 곤충들이 전부 다 거기에 와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기들도 그 곤충들을 잡아먹고 그래요. 고기 먹이, 곤충 먹이, 동물 먹이가 다 있다구요. 모기 같은 것도 새끼 고기들의 미끼더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삼켜요. 먹는데 깨물어 먹지 않고 후루룩 집어삼키는 거예요.
큰 고기도 악어가 잡아먹기 때문에 그럴 때 뒤넘이치는데, 배 안에 똥이 있든 뭐가 있든 몽땅, 껍질이든 털이든 거기에 묻은 똥이든 몽땅 삼켜 버려요. 그래 가지고 소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에 똥이 묻지 않았나 가죽이 없나 별의별 것이 묻어 있어도 집어삼킨다는 거예요. 깨끗이 씻어서 먹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를 그대로 소화한다구요.
야, 거기에서 '하나님이 집어삼키는 킹(king;왕)이로구나!' 하고 알았어요. *삼키는 데 하나님이 일등이로구나! 그래, 사탄까지도 삼켜 버리려고 하고 사탄세계까지도 몽땅,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몽땅 삼켜 버리려니 그걸 본 레버런 문은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해 주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은 종교를 통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더라! 고마운 말씀이에요. 누구도 몰랐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서 황족이었다 하더라도 거지 새끼하고 결혼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통령 딸들이 오든가 장관의 딸들이 들어왔더라도 거지하고 결혼해도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집어삼키는 거예요. 문제 안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삼키는 종족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탄이든 누구든,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들어와서 따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욕하던 수많은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 가지고 뭘 해먹으려고 했지만…. 돌 같은 사람도 레버런 문을 이겨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하다가 미끄러졌다구요.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면 세계 제일이다.' 하고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때려잡아 가지고 제자 만들겠다고 하다가 다 실패하고 레버런 문 제자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이 모두 집어삼켰어요. (웃음)
박보희하고 싸우던 사람이 누구던가?「프레이저입니다.」프레이저도 그랬어요. *유명한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면 대번에 더 유명해져 가지고 대통령이 되는 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것들 다 나한테 졌어요. 종교계도 졌고, 교육계도 졌고, 정치계 문화계 경제계도 내 손에 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스포츠계든 무엇이든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예.」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이러니까 지금 문제가 레버런 문이에요. 남미에 갔을 때는 남미가 '레버런 문 왜 왔노? 오지 말지 왜 하필 자르딘 브라질이야? 오지 않으면 좋겠는데.' 하다가 3년도 못 가서 '아이구, 웰컴, 웰컴!' 이런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칸셉을 교육받아 가지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남미가 하나되는 날에는 미국은 문제없어요. 미국을 차 버릴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남미를 보게 되면 동생의 자리입니다. 미국은 형의 자리고. 그렇잖아요? 프로테스탄트의 교육 기반을 여기서 연결시키는데 카톨릭은 동생의 자리예요. 동생의 자리에 가잖아요?「카톨릭이 형 아닙니까? (통역자)」형인데, 아벨 세계를 보게 되면 아벨 세계의 형님이 프로테스탄트이고 카톨릭이 동생이 돼 있다는 거예요. 동생을 부모가 축복해 주면 틀림없이 빼앗아 올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았어요?「예.」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보면 미국은 장자의 입장이고 남미는 차자의 입장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차자가 부모와 하나되면 장자를 굴복시킬 수 있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남미의 33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따라서 '야, 미국을 전부 다 소화하자!' 하면 미국을 소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라는 칸셉을 가지면 미국을 남미가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신차리지 않으면 빼앗긴다는 거예요. 지금 바른손은 미국을 잡고 있고 왼손은 남미를 잡고 있는데, 미국이 말을 안 듣게 되면 삥 돌아 가지고 장자권이 바꿔진다구요. 구교 신교를 내가 지금 컨트롤하고 있다구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뺑 돌아선다면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장자권이 남미에 속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조심하라구요, 미국 사람들. 그거 사실이라구요.
요즘 미국 대사들이 통일교회를 협조하려고 전부 다 찾아요. 버렸던 미국이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남미와 구라파까지 붙들고 신교 구교를 삥 돌려 가지고 신교 구교의 기독교를 중심삼은 이 기반을 대표로 해 가지고 가인으로 삼고 통일교회는 아벨이 되어서 부모의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에 세워 축복해 준 것을 형님이 말을 안 들으면 동생이 빼앗는다는 것입니다. 구교, 신교를 지금 선생님이 지배하고 있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빙 돌아가게 되면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돌아가면 자동적으로 이 장자의 자리에 남미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심하라구, 미국은! (웃음)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대사는 지금 통일교회에 협조하려고 하고 있어요. 미국을 버렸더니 미국이 레버런 문을 붙들게 되고, 전 남미와 구라파까지도 레버런 문을 붙들고 있습니다. 신교도 빙 돌려 가지고 신교와 유교가 하나되게 하고, 기독교 중심삼은 기반 위에서 신교를 대표하는 기독교는 가인의 자리에, 통일교회는 아벨의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부모가 형님의 자리에 세웠는데, 말을 안 듣게 되면 동생이 형님의 축복을 빼앗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이것은 부모가 인정하면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불가피하잖아요? (박수)
여기서 잃어버린 4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판서하시면서)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하고 이렇게 갈라졌어요. 이렇게 갈라졌다구요. 여기서 가정적으로 통일해야 되는데 통일 못 했던 것을 뚫고 올라가 가지고 개인 축복, 가정 축복, 세계 축복까지 다 올라왔어요. 여기에 올라왔다구요. 여기서 잃어버린 것을 여기 와서, 여기서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여기 와서 전부 탕감해 가지고 이제부터 하늘을 찾아가는데 수직으로 올라갈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다 모이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기서 뭐냐 하면, 여기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다시 찾아와서 가정교육을 하는 거예요.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에서 갈라진 것인데 어디로 내려가느냐 하면, 여기서 출발 못 했기 때문에 이리로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천주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가 여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모시고 내려와서 하나님하고 같이 사는 거예요. 여기가 잃어버린 곳입니다. 어디? 땅끝입니다, 땅끝. 여기의 반대라구요.
만왕의 왕이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고, 국가적 메시아가 만왕의 왕을 모시고 나오고,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적 메시아를 모시고 나오고, 가정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시아를 모시고 나와 가지고 전체가 여기에 모이는 것입니다. 3억6천만쌍 전부가 여기에 모인다는 거예요. *가정적인 메시아는 가정적인 참부모, 종족적인 메시아는 종족적인 참부모, 국가적인 메시아는 국가적인 참부모, 세계적인 메시아는 세계적인 참부모, 우주적인 메시아는 우주적인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전부 다 참부모 하나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가 뭐냐 하면,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 여기에는 다 모였기 때문에 사탄이 없어요. 여기에서 찾은 모든 세계의 가정들은 타락한 가정인데, 축복 받고 여기에 왔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영계의 조상들을 통해서 전부 다 재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조상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비었던 자리를, 사탄세계의 가정의 빈자리를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꽉 채워 가지고, 여기에 미비한 가정이 있으면 강제적으로 통일교회 정상적인 가정이 되라고 영계가 밀어 치는 거예요. 개인적인 천사장이 가정을 완성하기 위해서 파괴했던 것을 가정적인 천사장권이 생겨나 가지고 가정적 세계를 완성하기 위해 총공격하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번 축복으로 말미암아 그걸 전부 다 이룬 거예요.
*지금 모든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축복을 통해서 타락한 가정 기반을 점령하는 거예요. 타락한 가정을 영계의 축복가정들이 점령한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10월 5일을 중심삼고 선지자들, 성인들, 그리고 성인 이하의 모든 종교인을 지상에 배치한 거라구요. 명령한 거라구요. 추석 달이에요, 추석 달. 그때에 조상을 전부 받들어야 돼요.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축복 받은 선조 가정이 내려오는 거라구요. 축복가정, 가정이 내려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아니고.
*가정들이 깨지고 젊은이들이 몰락하는 그러한 사탄편 세계에서 축복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조상들도 연결해서 축복한 거예요. 조상들은 천사장의 입장이에요. 천사장의 입장에서는 가정 기반이 없다구요. 아담이 16세에 타락해서 사탄편 가정이 나오게 되었는데, 참부모가 승리해 가지고 모든 사탄세계를 점령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하나님, 아담 해와, 그리고 천사장의 넷이 있었다구요. 그런데 해와가 사탄에게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할머니, 어머니, 장녀와 차녀 등 모든 여자들이 사탄편에 속하게 된 거예요. 그 모든 여자들이 재림 때 메시아를 따라오게 됩니다. 그러면 사탄편에서는 상대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호모나 레즈비언들이 나와 가지고 '우리는 상대가 필요 없다.' 하게 되는데, 그런 것들은 1대만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왜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았느냐? 레버런 문이 퀸(queen;여왕)뿐만 아니라 할머니, 어머니, 아내, 딸들까지 다 찾아오게 되니까 국가의 주권자가 반대하고, 할아버지가 반대하고, 아버지가 반대하고, 남편이 반대하고, 아들이 반대하고…. 그래서 핍박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천사장의 입장에서는 상대권도 없고, 가정도 없고, 국가도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한 남자가 30억의 여자를 점령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어떻게 30억의 남편들을 재창조하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파더의 몸을 접붙여서 키워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사탄편 가정이 아니예요. 축복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을 3년 동안 모시라고 그랬지요? 천사장은 여자를 여왕같이 모시고, 할머니같이 모시고, 어머니같이 모시고, 이상적 여자같이 모시고, 딸과 같이 모시고, 큰딸 작은딸같이 모셔야 한다는 거예요. 모시는 전통이 없어서는 접붙일 수 없어요. 모시지 않고는 자기 상대이상을 아담에게 접붙이는 기준, 상대이상의 30억 여자 가운데 취할 수 있는 여자가 없나니라! 그러면 큰일이라는 거예요.
여자를 3년 동안 섬기라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여왕 시대, 할머니 시대….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찾아 맞추기 위해 그래야 된다는 거라구요. 이 탕감복귀가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지 알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얼마나 생각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몸을 범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몸과 참부모의 몸과 창조한 제1, 제2 아담의 몸을 범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이 똑같은 가치를 갖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3아담, 아담의 손자의 입장이라구요. 재창조는 접붙임을 통해서 이루어져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완성되는 것이지, 그러한 접붙임이 없으면 완성될 수 없다구요. 그러한 가치를 갖는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축복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리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 나라가 뭐예요, 나라가? 일본 나라, 미국 나라 푸!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기독교 사상, 무슨 사상, 공산주의고 무엇이고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다 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영계 축복을 한 모든 가정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채워 놓는 거예요. 벌써 점령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축복 안 받고 들어가면 '이 자식아, 어디 가?' 그런다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준다는 거예요. 사탄보다도 병 주고 약 주고 한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 네가 믿지 못해 가지고 너희들이 따라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일족의 영계 해방을 방해받게 되었다.' 이런다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후손들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어요. 여러분을 데려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하나 데려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아들딸을 살릴 수 있는데, 그대로 둬뒀다가는 일족의 후손이 다 막혀 버리기 때문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려면 양심이 반대로 작용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외적으로 통일교회에 간다고 하면 사탄이 들어와서 떨었는데 내적으로 선조들이 와서 떨리게 할 때는 그런 생각을 못 하게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오래된 사람들이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거나 나쁜 병, 암에 걸려 가지고 죽는 사람이 많아요. 잘못하면 에이즈 병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절대 성을 지켜야 돼요.
자기의 사랑하는 아내를 보게 되면, 싫은 여자를 만나 축복 받았는데, 세상의 미인들을 보고 살아 보고 싶은 생각을 해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이 생길 수 있는 위험한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 받게 되면 이상적인 여자하고 축복 받는다고 생각했다가 이상적인 여자가 아니라 제일 싫은 여자라면 이걸 어떻게 해요? 그걸 이상적으로 생각하면 자기 선조의 죄와 현재의 죄를 풀게 되는 제단이 되는 거예요. 그 제단을 깨뜨리면 원치 않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 결혼에는 탕감의 칸셉이 들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아, 미인이 좋다. 핸섬한 남자가 내 상대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 돼요. 죄의 역사가 나에게 축적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다 없애고 평탄한 사랑의 제단을 쌓을 수 있느냐? 그것을 부정하면 죄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그걸 알아야 돼요. 추녀하고 추남하고 축복 받았다 하더라도 사랑하게 된다면 마음이 점점 젊어가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최고의 미인 미남이 된다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마음은 늙지 않아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기뻐하면서 사랑하게 되면 점점점 미인이 되고 미남이 되는 거예요.
상헌씨 말이 있잖아요? 세상 미인하고 하늘나라에 있는 추녀하고 결혼하는데 어떤 여자가 더 예쁘냐 하면, 천국에 간 추녀가 세상에서는 제일 추녀였는데, 영계에 가 가지고는 지상 미인이 따라갈 수 없는 그런 미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들었지요? 사실이라구요. 못생긴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서로 추남 추녀를 차지하려고 할 거예요. 마음은 늙지 않습니다. *사랑이 축적되면 더 아름답고 더 젊어지는 거예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두고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말이에요, 저런 김장송이 같은 여자, 몸도 커서 의자도 셋이나 놓고 앉고, 다리는 털만 많고, 흑인 여자 궁둥이같이 말 궁둥이보다 더 번쩍 뻗은 그런 여자를 얻겠다고 생각했는데, 제일 가는 미인을 갖다 주더라구요. (웃음) 반대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그런 명령을 할 때, 싫다고 할 수 있어요? '그것보다 더한 일이라도 하겠습니다.' 해야지요. 역사적으로 제일 못난 사람, 울고 가고, 모든 사람을 전부 다 구해 줘야 되는 참 메시아라면 그 이상의 칸셉을 안 가지면 합격되지 않는다고 보기 때문에 문제가 큽니다.
보라구요. 80난 할머니가 나보고 남편을 하자고 해도 '그렇습니다.' 하고, 70난 쭈글쭈글하게 늙어 공동묘지에 가게 생긴 할머니가 그래도 '그렇습니다.' 하고, 60난 할머니가 그래도…. 복귀해야 돼요, 복귀. 그래 가지고 20대 젊은 햇내기들이 와서 남편 삼겠다고 해도 '예. 그렇습니다.' 해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패스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그때는 20대였어요. 그때는 미남이었지요. 하나님이 할머니 중의 할머니,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 아니예요? 나는 아직 10대였어요. (웃음)
그런데 못살고 뭐 어떻다고 하는 것들은 지옥에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너무 좋은 어머니를 하나님이 갖다 줬어요. 이 어머니가 얼마나 마음이 큰지, 그저 아침에 거지가 열 사람이 오면 점점 큰 거 다 갖다 주려고 한다구요. 작은 게 없으니까 더 큰 것, 또 없으면 더 큰 것, 나중에는 선생님의 옷가지니 넥타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나눠 줘 버린다구요. (웃음과 박수) 그래서 맨발벗고 살고, 넥타이를 안 매고 살려고 한다구요. 양말까지 다 갖다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 '삼각 팬티까지도 다 주나?' 이렇게도 생각한 거예요. 벌거벗고 다닌다고 에덴동산에 돌아왔다고 생각할 때 '이야! 그거 걸작이로구만. 한번 벌거벗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면 얼마나 멋있을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실 것인데….' 이랬지만 그건 아직까지 못 해 봤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전부 다 사랑으로 덮어 가지고, 상헌씨가 무엇인지 모를 힘이 있어 가지고 신비롭고 황홀한 도취의 경지에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영계의 사실도 여러분은 믿지 않았다구요. 내가 올 때 영계에서 전부 다 가지고 왔는데 믿지 않기 때문에 영계에 이걸 전부 다 가져가 가지고 맞나 안 맞나…. 상헌씨도 이 원리를 백 퍼센트 믿지 않았어요. '어떤가 가 보자.' 하고 영계에 갔는데 맞으니까 할 수 없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믿지 못하는 여러분 앞에 재차 밝혀 주었는데, 이제야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틀림없다.' 하고 믿을 수 있게끔 됐다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여러분의 그런 부끄러운 것을 구원해 주는, 해방적 구원을 해 주기 위해서 가르쳐 줬다는 사실을 알고, 백 퍼센트 믿고 백 퍼센트 거기에 맞춰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안팎으로 가르쳐 주었어요. 그래서 훈독을 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런 핍박을 받았어도 이겨 나왔고, 그 세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 지금까지 수난 길을 걸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는 곁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돼요. *파더가 영계를 몰랐더라면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없었을 거라구요. 누구든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원리의 길을 따라가야 높은 차원으로 연결되어서 영원한 길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일생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얼마나 고생스러워요?
이래서 다 채웠다구요. 다 채워 가지고, 여기의 하나님하고 참부모, 메시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종족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국가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세계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가고, 천주적 메시아는 이만큼 올라간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 메시아를 모셔 가지고, 한 데서 모셔 가지고 하나된 그 전통을 따라서 올라가니만큼, 우리가 한꺼번에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국가 시대, 세계 시대, 전부 다 채우고도 남아 가지고 옛날 여기의 기준을 비로소 40년 만에 올라와 가지고 축복 세계화 시대에 와서 사탄 혈통을 단절해 가지고 여기 4차 선언을 통해서 에덴동산의 정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끝나는 거예요. 한꺼번에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 하는 교육은 완전히 천국을 프리 패스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에요. 자르딘에 가정교육 훈련소가 생겨 가지고 여기서 이상가정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천국으로 직행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가정이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의 네 사람이 와서 교육받아야 돼요, 네 사람. 부모만이 아니예요. 가정이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거 안 하면 입적이건 무엇이건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거기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축복 받았더라도 여기서 이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가정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주는 자리예요.
별의별 사람 다 와라 이겁니다. 3억6천만쌍 다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받은 순서대로 배치해 가지고 몇 월 며칠에 가라는 그 계획표를 만들라고 지시했어요.
그래서 전세계가 이제 부모의 공식을 만들고, 자녀의 공식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4차까지 끝난 다음에는 세계 사람 누구든지 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거기에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선생님은 '나는 안 가겠다.' 하고 손 들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다구요. 지금 꼬리를 젓고, 바쁘다 뭐다, 남편 취직해야 된다, 아들딸 학교 못 간다, 자기 병들었다 해 가지고 큰일났다고 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왜 이렇게 선생님은 복잡하게 하노? 미국에서 하면 좋을 텐데, 미국 벨베디아에서 하면 좋을 텐데 왜 땅끝에서 하노?' 할 거라구요.
여기를 돌아가야 됩니다. 여기 동쪽이 플러스라면 마이너스는 여기입니다. 세계적이지요? 여기가 플러스라면 여기가 마이너스 될 수 있어요? 우주를 품어야 할 때라구요. 북쪽 여기서 잃어버렸으니 남쪽에서 찾아야 될 거 아니예요? 자꾸 경쟁해서 나서면 곤란하다구요. 수련소가 모자란다구요.
그래, 빨리 가야 되겠어요, 천천히 가야 되겠어요?「빨리 가야 되겠습니다.」지금 4차가 18일에 시작할 텐데, 오늘이 며칠이에요? 사흘 후에 3차가 끝나는데, 4차는 지금 가도 충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빨리 가야 됩니다.」빨리 가려면 탕감조건이 걸려 있어요. 아들딸 때문에, 가정문제 때문에 갈 수 없게 걸려 있는데 어떻게 이걸 탕감할 거예요? 여기에 선조, 친척, 후대 후손들이 달려 있어요. 뿌리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청산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말씀을 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이제 더 해야 할 텐데 그 내용을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박수) 여러분도 배고프지요? 나도 마찬가지예요. 아침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안 먹었습니다.」아침을 안 먹었는데 점심은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점심도 안 먹었으니까 점심때 아침을 먹는 거예요. 이렇게 거꾸로 돼도 좋아요?「예.」선생님 생각하는 건 그러니까 이렇게 사는 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없다면 불쌍한 사람일 텐데, 하나님이 나를 보호해서 이 자리까지 인도한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걸려 있는 게 제일 문제인데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붙들고 부모님을 붙들고, 그저 칼(KAL) 비행기를 뉴욕에서 탔으면 떨어지지 말고, 발에다가 떨어지지 않는 풀을 붙여 가지고 한국 집에 가서 잘 때까지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있다가 그 방에 떨어진다, 요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파리가 비행기에 붙어서 그렇다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국 어디에 가느냐? 북한의 평안남북도 도를 거치고 군을 거쳐 시골에 가 가지고 지금 자기가 사는 누더기 같은 방에 가서 잠자리에 들어가 떨어져 가지고 아물아물거리면 한국의 주인 파리가 되기 때문에 성공한 파리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잠을 잘 때 옷을 벗는 바람에 떨어져서 그 집에 있으므로 참부모의 파리가 된다 이거예요. 옷을 벗을 때 털고 할 때 떨어져 가지고 부모님이 계신 방에 있으니 해방된 파리가 된다는 거예요. '이 방이 내 방이다.' 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떨어지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휙!' 날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뭐냐 하면, 파리라도 붙으려고 해도 줄이 있으면 안 되겠으니 줄을 어떻게 끊어 버리느냐? 그것이 탕감하는 것입니다, 탕감. 탕감물이 필요하다, 제물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총탕감해야 된다구요. 총탕감해 가지고 전부 탕감했다는 티켓을 받아야 들어가는 거예요. 총생축헌납 제물이 필요하다구요.
*제물이라는 것은 탕감조건을 말해요. 어떤 주인이 취하느냐? 하나님이냐, 사탄이냐? 바르게 바치면 하나님이 받고, 이것은 사탄이 받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소유권 결정을 하는 것이 제물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해방 통일시대의 4시대예요. 복귀역사는 해방하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됩니다. 해방하고 나서 통일하는 것입니다. 해방해야 평화와 통일이 벌어져요. 해방 통일시대예요.
그러면 지금 우리는 어디에 들어와 있어요? 성약시대에 있습니다. 성약시대는 축복 받은 가정을 완성하는 시대라구요. 그렇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축복가정으로 해방과 평화, 통일이 이루어질 텐데, 아직까지 세계 무대에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축복을 받았지만, 성약시대에 가정이 축복 받았지만 아직까지 해방과 평화와 통일의 세계는 오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총생축헌납제의 '총'이란 말은 뭐냐? 구약시대 청산, 신약시대 청산, 성약시대 청산, 해방 통일시대를 청산하고 넘어서는 것이 총생축헌납제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구약시대는 만물을 쪼개서 제물을 드렸습니다. 사탄세계의 물건을 하나님 앞에 바칠 때는 갈라야 된다구요. 오른쪽이 완전히 맞게끔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사탄 물건이 된다는 거예요. 물건을 제물로 희생시켜 가지고 탕감의 재료로 쓴 것은 아들딸이 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것입니다. 제물을 드림으로써 장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들, 영계에 갔던 아담과 잃어버렸던 해와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그 말이라구요. 그게 구약시대의 역사입니다.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이고 유대교가 아벨인데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메시아하고 하나만 됐더라면 말이에요, 아들딸이 천국에 연결될 것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도 실패했기 때문에 아들 대신 왕으로 오신 예수가 두 갈래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로 갈라놓았다 이거예요.
*예수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스라엘과 유대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따랐더라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가정을 찾는 것도 문제없고, 국가를 찾는 것도 문제가 없었을 거라구요. 그다음에 세계와 우주로 마음대로 연결되었을 거예요. 그것이 예수가 이루어야 했던 국가적인 기반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못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계 육계의 둘로 갈라졌어요. 기독교는 나라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순교를 해야 했어요, 순교. 주권이 있으면 왜 희생을 당하겠어요? 예수가 희생한 것은 부모님이 올 길을 닦기 위한 거예요, 부모님이 올 길을. 부모가 못 됐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재림주가 유대교와 기독교 세계를 축복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2차대전 후 로마 카톨릭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주 레버런 문을 맞이했더라면 세계적인 완성된 기반이 닦아질 수 있었을 거예요. 완성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었을 거라구요.
그러나 기독교가 재림주 메시아를 내쫓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동양과 서양이 갈라지고, 국가들이 갈라지고, 종족들이 갈라지고, 가정들이 갈라진 거예요. 그러지 않았더라면 개인의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가정의 통일, 종족의 통일, 민족의 통일, 국가의 통일, 세계의 통일, 우주의 통일이 문제없었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와 같은 기반을 닦기 위해서 6천년이 지난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을 이루는 것도 문제가 없었을 거예요. 미국의 기반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지요? 퉷퉷퉷! 이스라엘 민족도 '원 네이션 언더 갓'이라는 칸셉을 가지고 있었다구요. 이스라엘이 센터가 되어 가지고 모든 나라들을 지배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하나님은 세계를 위해서 이스라엘을 희생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이스라엘나라가 그런 칸셉을 못 가졌던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 그래요. '원 네이션 언더 갇'이 영원히 계속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퉷, 40년 동안 내려가게 되었다구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의 힘을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없어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이것을 정지시킬 수 없는데, 지금도 선생님을 환영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로 내려가서 서구세계를 또다시 연결하는 거예요. 오른쪽 손으로 북미를 붙들고 왼쪽 손으로는 유럽을 붙잡는데, 그 유럽은 로마 카톨릭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이 모든 기반을 묶어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향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수많은 종교들이 모여 가지고 유엔(UN)과 같은 종교의회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은 국가적인 기반이 없기 때문에 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종교 유엔을 포함시키는 거예요. 가정 종교, 여자 종교, 유스(youth;젊음) 종교, 학생 종교의 네 종교가 유엔과 하나되면 국가 기반과 같은 것을 가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그런 것을 재건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유대인, 독일 민족, 백인, 앵글로색슨족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을 반대해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전통적인 국가를 가지고 그것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유엔의 주인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이 유엔을 해체하자는 것을 [워싱턴 타임스]가 대치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유엔은 몸이고 종교는 마음이에요. 거기에 어머니가 없으니까 여자 유엔, 장자로서의 유스 유엔, 차자로서의 학생 유엔이 있어야 돼요. 지금 이와 같은 새로운 칸셉을 제시하니까 '우, 레버런 문! 우, 레버런 문…!' 하고 있어요. 아무리 레버런 문을 반대하더라도 그와 같은 칸셉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그와 같은 칸셉은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도 없고, 미래에도 없어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어떻게 미국 젊은이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바라는 천국 모델로서의 유엔을 복귀하느냐? 지금 클린턴이 이와 생각을 지지하고 있어요. 공화당도 레버런 문을 지지한다구요. 그래서 같은 수준으로 접근하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도 [워싱턴 타임스]를 모방하고 있다구요. 그들도 패밀리 섹션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들이 그렇게 같은 수준으로 따라오고 있지만, 색깔은 같지 않아요. 한쪽은 사탄편 색깔이고, 다른 한쪽은 하나님편 색깔이에요. 그런 것을 하나님편의 색깔로 통일해야 한다는 것이 레버런 문의 절대적인 칸셉이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나님도 '오케이, 레버런 문! 나도 네 칸셉을 지지한다. 그게 본연의 생각이었다. 밀어붙여라!' 하고 있는데, 지금 밀어붙이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그와 같은 체제를 유엔이 갖추어야 돼요. 마음과 몸이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부부, 부모, 그리고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정착되는 데 지상천국이 연결됩니다. 참부모가 하나님의 해방과 모든 세계의 통일을 위해서 제물이 되었어요. 그렇게 따라감으로써 해방과 통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는 모든 역사를 통합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해방 통일시대….
구약시대에 흠이 잡혔고, 신약시대에 흠이 잡혔고, 성약시대에 흠이 잡히고, 해방 통일시대에 하나님의 흠이 잡힌 모든 전부를 어떻게 다 끊어 버리느냐? 그래서 총생축헌납제를 드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소유물을 가졌겠어요, 안 가졌겠어요?「안 가졌습니다.」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 배후에는 사탄세계의 가정 관계, 국가 관계, 세계 관계가 되어 있어요. 결혼하기 전에 그렇게 연결돼 있다 이거예요. 그거 다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물건이에요.「역사적인 줄이 달려 있다 그 말입니까? (통역자)」그렇지. 달려 있다는 거야. 제물의 끈이 달려 있다는 거야. 줄이 달려 있다는 거야.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 집이요, 여러분 나라요, 여러분 세계요, 그리고 지옥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건 걸 뒤집어 박고 결혼 전에 없는 자리에 들어가, 오로지 오늘 말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주인과 소유권이 형성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먼저 남편과 아들딸을 먼저 완성시키면 외적인 소유권을 저절로 연결된다구요.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소유권 전환이라는 말이 나와요, 소유권 전환.
물건은 구약시대입니다. 물건이 구약시대요, 아들이 신약시대요, 부부가 성약시대인데, 이 전부를 타락하지 않은 때와 같이 하나님의 해방권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는 거예요. 해방이 안 되면 통일이 안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잘라서 제물 드렸는데 이건 생축이에요. 산 채로, 전부 산 채로 헌납하는 제물을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물건과 아들과 자기들 부부를 하나님 앞에 바치지 않고는 천국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주인과 소유라는 참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가 가지고 거기에서 다시 본연의 부부, 본연의 아들딸, 본연의 만물을 상속받아야만 자기 소유권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축복 받기 전에 여러분 세계와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가정과 여러분의 모든 전체를 바쳐야 됩니다. 그래 놓고 축복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못 되었는데 거꾸로 해방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세계 해방시대에 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원수들이 반대할 수 없는 때에 왔어요. 40년 전에 이런 놀음을 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맞아 죽었을 거라구요. 반대가 심하니 연장해 가지고 여기서 한꺼번에 청산지어 넘어가야 할 이러한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결혼 전에 소유라는 건 절대적인 영(0)의 자리에 서야지, 조금만 소유가 있어도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여자들은 선생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금은 보화를 미국 여자들이 관리하고 있어요? 오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왕비의 자리를 줘 가지고 모든 사탄세계의 권한을 지지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어요. 40년 전에 잃어버린 것을 모르고 지금도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망한다구요. 더 얘기 안 해도 다 알겠지요?「예.」
여자들이 프리 섹스가 뭐예요? 할리우드하고 라스베이거스를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파탄시키고, 하나는 돈을 중심삼고 파탄시키는 두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많이 연구하고, 할리우드를 다 연구했어요.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도박장에 앉아 가지고 카드놀이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손님을 데리고 가 가지고 구경 다니면서 전부 다 연구했어요. 이 미스터 김(김효율 보좌관·통역자)도 거기에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시켰는데, 지금도 또 가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런 걸 전부 다 처단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무서운 것이, 한번 '딱!' 하면 그만이에요.
미국 책임자들이 유엔을 요리할 수 있는 첨단에 서느냐 하는 것이 숙제예요. 그 일을 여러분 모르게 하고 있다구요. 이상한 선생님이지요? (웃음) 그런 미스터리 선생님이지만 실패를 안 해요, 성공하지. 알겠어요?「예.」명령이 떨어지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각오를 해야 될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참된 주인과 참된 재산을 갖기 위한 것입니다. 소유물을 갖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것은 전부가 4수에 걸려 있어요, 4수에. 4수라구요. 아담 가정 4수를 중심삼고…. 40년은 사위기대에서 10대를 중심삼고 40수로 발전된 거라구요. 거기에 십 배 하면 4백년, 백 배 하면 4천년입니다. 알겠어요? 4수를 해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거 제물도 4차지요? 그래서 이것은 쪼개서는 안 돼요. 생축, 산 채로 해야 됩니다.
축복가정은 그 가정이 나라에 가서는 나라, 그 다음에는 사회, 자기 가정, 할아버지 할머니 모든 것을 바쳐야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만물과 아들과 자기 부부, 자기 자체를 몽땅 바쳐야 되는 거예요. 갈라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소유권을 교회의 이름으로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전부 다 등록하라고 했어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레버런 문 이름으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를 손도 안 대고 도적질한다는 도적놈이라고 소문난다구요. 그래서 교회 이름으로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나라는 앞으로 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우리를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이것은 생축헌납제를 맞이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16개국이 한국동란에 참전했어요. 이것은 4수의 4배예요.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것을 중심삼고 냉전과 화합의 세계가 연장되는 것이 한국에서…. 한국이 중요한 거예요. 둘로 갈라놓았어요. 올림픽을 보더라도 모스크바 올림픽과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의 둘로 갈라놓은 거예요. 이것을 연합한 것이 88서울올림픽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를 하나로 통일시킨 서울올림픽이 나왔다구요, 올림픽이.
이렇게 갈라진 것은 한국동란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화합의 세계를 이루는 것도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때 세계의 올림픽 챔피언들은 2세 챔피언이에요. 육적인 몸뚱이 챔피언이에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2세 선교사들이 그 나라의 모든 챔피언을 데리고 와 가지고 리드해서 응원도 해 주고, 한국에 들어와 일체가 되어 가지고 모든 교섭을 해 줬기 때문에, 그 모든 나라 선수들이 한국을 떠나지 않겠다고, 한국에서 살고 싶다고 했어요. 그 모든 비용을 선생님이 댔다구요. *올림픽 때 160개국의 2세 선교사들이 돌아와 가지고 영육으로 하나된 거라구요. 외적으로는 노 대통령이 있었고, 내적인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파더가 있어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 화합돼 가지고 비로소 평화의 세계….
그때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유엔 가입 국가가 얼마나 됐느냐 하면 161개국이에요. 북한과 남한이 유엔에 가입했다는 거예요. 형제 나라로서 들어가는 거예요. 북한과 남한이 가입했는데, 남한은 161번째고 북한은 160번째요. 요것이 16수를 중심삼고 털어 버리면 1이 남아요. 그래서 세계 올림픽으로 전부 다 연결된 거예요. 이것을 탕감하려니 우리 통일교회도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정을 이루는데 160가정에서 180가정과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160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맞춰야 된다구요. 왜? 통일적인 나라를 넘어서야 한다구요. 나라를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지요?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을 위해 자르딘에서 가정교육을 비로소 한 거예요. 가정을 교육하는 게 처음이에요, 처음. 역사이래 처음이에요.
앞으로 나라가 성립되면 가정이 들어와서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전체 세계를 탕감해서 정리해 가지고 천국 백성으로 입적하는 시대가 들어온다구요. 입적해야 돼요, 입적. 지금 나라가 없어요.
모든 종교인들이 이런 관념을 가져야 돼요. 벌써 20년 전에 종교의회를 내가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초종교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유엔 대사관이 몸뚱이 대사관이 되어 있으니 정신적 대사관, 가정적 대사관을 대표할 수 있는 내적 마음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상대 주인과 소유권을 결정할 수 있는 유엔이 구성이 돼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가 살아날 길이 없다, 해방될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의 유엔은 몸적인 것으로서 정신적인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정신적인 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나로 연결되는 데 주인과 소유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유엔에 양심을 중심한 종교권을 중심삼은 대사를 만들어 가지고 정치세계의 도적놈 새끼들, 거짓말하는 이것들을 전부 다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지금 모든 국가 지도자들이 사기꾼들이에요. 그렇지요?「예.」어떻게 그것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알아야 돼요.
만약 안 되더라도 우리가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권을,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를, 사랑의 주권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것은 종교권이 원하는 것이요, 우리 마음세계의 사랑을 중심삼은 본연의 길이기 때문에 만민이 여기에 화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전반적인 교육을 여기 자르딘에서 하는 거예요. 자르딘에 와서 교육받고 졸업장을 받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160가정이에요, 160가정. 전부가 160수를 어떻게든지 총탕감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지금도 자르딘 판타날에 와서 고기를 잡는데 네 가지를 중심삼고 160마리를 잡으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 근본에 있어서는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노아 때 고기는 심판을 안 받았어요, 고기는. 그러니까 네 종류의 고기 160마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한테 제물로 바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산 것을 바쳐야 돼요. 전체를 전부 다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과 아들딸과 그 다음에는 자기 부부와 하늘에 걸린 모든 담을 헐기 위해서는 16수에 해당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텐데, 그게 문제가 되기 때문에 최소한도의 조건적 생축헌납 제물을 바치자는 거예요. 그래서 16수 160수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불편하게 물건을 지고 다니고 옛날 모양으로 양이나 소를 끌고 다니겠어요? 이 전부를 대표한 것이 화폐이기 때문에 돈을 중심삼고 이것을 대치하자 이거예요. 현재 달러가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달러를 중심삼고…. 달러는 1달러에서부터 돈 취급을 받는 거예요. 그 아래 것은 전부 다 비용, 뭐라고 할까, 밥 먹고 주는 팁이에요.「1달러가 안 되면요? (통역자)」그렇잖아? 1달러에서부터 돈이 되지, 10센트에서부터 되나?「예.」
그러면 우리 원리로 볼 때, 10달러를 소생으로 하면 말이에요, 1백 달러는 장성, 1천 달러가 완성이라는 거예요. 그게 한 범주라는 거예요. 1달러를 낼 수는 없거든. 10수가 기준이에요, 10수. 축복을 10수에서 했어요.
소생이 1달러라면 10달러가 장성, 1백 달러가 완성인데 말이에요, 1백 달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으로 하면…. 1달러가 소생, 10달러가 장성, 1백 달러가 완성이에요. 그러면 그 다음에 장성은 뭐가 돼야 돼요? 1백 달러에 연결해야지요?「1백 달러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말입니까? (통역자)」연결되니까…. 1백 달러가 소생, 장성이 1천 달러, 1만 달러가 완성이기 때문에, 장성인 1천 달러에 16수를 곱한 1만6천 달러가 되는 거예요. 장성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중심이 문제라구요. 전재산이에요. 자기 있는 재산, 아들딸 전부를 대표할 수 있는 중간 될 수 있는 1천 달러에 16수를 곱한 1만 6천 달러를…. 1백 달러는 소생, 1천 달러는 장성, 1만 달러는 완성인데, 1만6천 달러를 중심삼고 자기 재산과 자기 나라와 세계 전체를 대신한 물건을 조건물로서 산 것을 바친다 이거예요.
그래, 부부가 일신이 되고, 자녀 전체가 하나되어 이것을 모아 가지고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소생·장성 기준인 사탄세계의 나라를 극복하기 위해 전체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최소의 조건인 만큼 자기들 재산이 있으면 전부 다 16만 달러, 160만 달러, 1천6백만 달러를…. 조건이에요, 조건. 나라가 성립되면 그걸 전부 다 행하여야 할 때가 온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에는 지 엔 피(GNP;국민총생산)와는 관계없어요. 모든 인류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 어려운 사람은 열두 형제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열두 나라를 다니면서 펀드레이징을 하고 노동을 해서라도 이걸 해야 된다구요. 또 선진국가들은 그런 사람들을 자기 동생과 같이 사랑하고 도와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이것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최후의 총생축헌납 제물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복 받은 3억6천만쌍은 모든 나라에 있기 때문에, 형제 국가이기 때문에 선진국가에 가서 펀드레이징을 하게 되면 기쁨으로 동생들과 하나돼 가지고 가정이 후원해 줘야 된다구요. 가정이 이렇게 후원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후원하는 것이요, 선생님 가정이 후원하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에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형제와 하나됨으로써 하나님과 참부모의 자리에 끌어올려진다는 거예요.
해방은 전체 총생축헌납제를 넘어서야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모든 것이 깨끗이 정리된다구요. 그러니까 천국문을 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 재산까지도 하나님 것으로 다 바치면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로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그래서 이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 완성이 벌어진다는 것이 결론이다! 아멘!「아멘!」
이거 다 죽었나? 밥들을 안 먹었다고 기운이 없어서 전부 다 이러고 있어요. (표정을 지으시면서) 이런 결론을 내는데, 이것이 인류가 원하는 모든 전체의 해방인데, 이러고 가만히 있어요? (웃음)「아멘!」(박수) 한 번 더 해 보라구요. 미국이 떠나가도록 한 번 더 해라 이거예요.「아멘!」영계가 내려올 수 있게 한번 더 하자구요. 「아멘!」(박수)
꿈같은 얘기인데 꿈이라고 할 수 없는 사실을 이루었어요. 그러니 이건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과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런 내용은 세계 어느 도서관의 어떤 책에도 없다구요. 레버런 문 도서관, 마음의 도서관에만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멘!」(박수)
몇 시간이나 했어? 「예. 여섯 시간 40분 하셨습니다.」 무슨 목사가 여섯 시간 40분 얘기해? 그런 목사를 쫓아내 버리지 왜 좋아하고 박수를 하는 거야? (박수) 이것은 말이에요, 교구장들이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자르딘 선언도 다 프린트해 가지고 나와 있으니까 가르쳐 주면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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