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중국에서 귀한 부인들께서 많이 오셔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나에 대한 소식을 많이 들었다고 보는데, 이렇게 만나는 것은 처음입니다. 자, 인사는 그만하고, 잠깐 몇 말씀 말씀해 보자구요.
자, 제목을 말한다면, '참된 나를 찾자'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 여기 초청받아 가지고 제일 문제되는 것이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하지 않은 사람도 많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면 세계의 모든 문제는 다 해결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인데, 지금 현재의 모든 이 학계에서 논의되는 것이 뭐냐 하면, 창조냐 진화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창조라면 하나님이 있는 것이고 진화라면 하나님이 없는 것이다, 이렇게 돼요. 이런 문제가 중심이 되고, 거기에 대해 간단히 얘기하겠어요. 전부 다 앞으로 어려운 문제는 서면으로 다 연락할 수 있는 내용으로서 남겨두고….
이 존재세계를 보면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것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돼 있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양전기 음전기로서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도 전부 다 이게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고 있어요. 식물세계도 전부 다 수술과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된 것이냐, 아니면 그러한 어떠한 관이 있어서, 그런 칸셉(concept;개념)이 있어서 되었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데, 이게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데,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이것이 진화론이면 진화론이 있기 전에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이냐 진화론의 개념이 먼저이냐가 제일 문제되는 것입니다. 원자세계도 전부 다 상대적 관계로 운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진화되는 아메바에 먼저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자, 이러면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수놈 암놈 이렇게 운동하는 것의 주체가 무엇이냐? 이 주체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둘이 운동을 하고, 우리가 전부 다 중국 관계라든가 한국 관계가 교류한다는 것은 서로 이익이 돼야 돼요. 서로 이익 되지 않으면 운동은 계속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운동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그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뭐 현재 필요한 돈도 아니요, 자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들이 영원히 오랜 기간에 존속할 수 있는 그 모체가, 보이지 않는 그 내용이 무엇이냐? 그것은 그 나름대로 둘이 이익 되고 영원히 이익 될 수 있는 사랑관계, 사랑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리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거예요. 그것이 돈이라든가 자식이라든가 권력 가지고 하나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
자, 여기서 사랑을 중심삼고 누가 주체냐? 주체 대상 관계인데, 누가 주체냐, 누가 대상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중국도 부인들이 상당히 우세한 자리에 있다고 보는데, 그러면 여기 모인 부인들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이런 말하게 되면, 여자들이 중심이냐 남자냐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어때요?「남성 여성이 다 주체입니다.」다 주체입니다. 글쎄, 같은 주체 대상관계, 전부 다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안 된다구요. 여자들은 뭐 여자가 주체라 하고 남자들은 남자가 주체라 하니, 이게 문제가 크다구요. 이런 문제가 근본적으로 정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 미인 분들이 많으니까 남자들보다 잘났기 때문에 모두 외모로 보더라도 남자보다 나으니까 여자가 중심이다, 이렇게 할 수 있을 거예요.
자,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우리 성경에는 하나님이 남자를 먼저 지었다고 나와 있어요. 여러분은 성경을 모르니까, 어쨌든 주체가 누구냐 하는 결정이 큰 문제다 이거예요. 중국이나 동양의 사상으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를 존중하는 사상으로 돼 있습니다. 여자로 태어나게 될 때, 아마 중국도 그럴 거예요. 아무리 여자들이 가정에서 중심 역할을 한다 하더라도 '내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 안 해 봤어요? 하루에 몇 번 해요, 아줌마는?
자, 그래서 말이에요, 자, 보라구요. 그러면 여자를 보면 말이에요, 여자가 생긴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가슴과 이 히프(hip;엉덩이)가 누구 때문에 이렇게 생겨났어요? 그게 여자 것, 자기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누구 때문에 생겨났어요? 여기 전체 여자의 5분의 2는 될 거예요, 무게가. 5분의 2되는 이게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해 봤지요? 그것이 큰 문제라구요. 큰 문제예요. 이것이 자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이것이 자기 거예요, 누구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이론보다 실제 문제를 중심삼고 내가 얘기해야 되겠다구요, 실제 문제.「인류의 후대를 낳기 위해서 생겼습니다.」
자, 인류는 관두고 애기를 위해서, 애기를 위해서 생겨났다는 겁니다. 이것이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애기 것입니다. 지금 세계 인간이 이 젖을 다 갖고 있다면 그것이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예요. 애기를 위해 태어났다는 걸 모르고 있다 그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면 문제되는 거예요. 남의 것인데, 애기들 것인데 내 것이라고 하면 문제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 궁둥이가 왜 커요? 누구 때문에, 여자 때문이에요? 왜 그래요? 그것이 자기 때문에 큰 게 아니라구요. 이것이 자녀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이렇게 크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애기를 못 낳는다 그거예요.
자, 그 다음은 말이에요. 좀더 들어가자구요. 좀더 중요한 것이 말이에요, 여자의 얼굴이 누구 때문에 이렇게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여러분들이 자기 때문에 이렇게 아름답게 생겨났다면 그것은 틀렸다는 거예요. 여러분 매일 화장을 하고 전부 다 이렇게 하는 건 누구 때문에 하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해요?「중국의 속담에 자기 화장은, 자기의 용모는 자기를 기쁘게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위해서 용모를 가꾼다라는 말이 있습니다.」그게 뭐예요? 그거 남자를 위한 거예요, 남자. 남자를 위한 거라구요. 남자를 위한 것 아니예요? 무슨 가꿔 가지고 남 보기에 좋기 위해서 하는데 그게 누구예요? 남자 때문입니다.
이런 것을 다 얘기한 사람이 지금까지 아무 것도 없었어요. 그것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다 보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소녀로부터 자라나 가지고 결혼하게 될 때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무엇이라고 할까, 선을 본다고 할 때 선보는 그런 시간에 이 중국에서 제일 가는 미인이 있는데 이 미인이 결혼하기 위해서 자기 상대를 찾아가서 만나게 될 때에 그 상대가 남자답게 생긴 것이 좋아요, 여자답게 생긴 게 좋아요? 어때요? 남자다운 사람, 여자다운 사람?「물론, 남성다운 사람이 좋지요.」그러니까 그 남성을 만날 때는 화장도 해야 되고….
그런데 중국에서 제일 가는 미인인데, 가만히 와서 상대를 가만히 보니까 얼굴이 자기보다 더 미인으로 생겼다면 어떻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들 자신을 두고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 중의 여자고 자기가 미인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미인으로 생겼다 할 때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나쁘겠어요? 앉아서 손을 보니까 손이 말이에요, 붓대같이 생겨서 자기보다 더 갸름하고 계란같이 하얀 남자라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눈감고 뛰쳐나가고 싶지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이것이 실제 문제예요. 현재 문제고 실제 문제입니다.
자, 그러면 그게 뭘 말하느냐? 얼굴이라는 것이 여자들이 아름다운 것은 왜냐? 누구 때문에 아름답게 생겼느냐? 그것은 자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것은 남편을 위해 이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부정할 것은 부정해야지. 자, 그 다음에 말이에요. 이 얼굴은 남자를 위해 생겨났다면 누구든지 다 좋아해요. 남자 때문에 얼굴이 이쁘다 할 때 여자가 나빠하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다구요. 남자 때문에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하면 말이에요, 그것을 싫다는 여자는 한 사람도 없는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또, 그래요. 중국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여자들이 코가 높다고 자랑하고 천하에 뭐하더라도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건 틀림없는 거예요.
자, 이러면 여기 이것은 아이들을 위하고 얼굴은 남편을 위한 거라구요. 그리고 여자와 남자가 다른 것이 한 가지 있는 건 여러분도 다 잘 알고 있다구요. 그게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것은 여자가 될 수 있는 그런 기관이다 그거예요. 그 기관이 자기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누구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했어? 야! 그 통일교회 교주는 직격탄으로 폭격하려고 한다'고 생각하더라도 시간이 없다구요. 그게 자기 것이에요? 자기를 위한 것이에요, 누구를 위한 것, 남편을 위한 것이에요? 자기 거라고 얘기하는 부인들 한 번 손 들어봐요, 내가 질문할게. (웃음) 그렇게 보면 말이에요, 이 가슴도 궁둥이도 얼굴도 수직으로는 남편을 위한 것이고 횡적으로는 아들딸을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래, 내 것이, 여자 것이 어디 있어요?
자, 그러면 여자가 태어나기를 말이에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기 남자 한번 대답해 봐요. (웃음) 아, 웃지 말고. (웃음)「인간이 남성과 여성으로 태어나는 것은 자신이 결정할 수 없고 부모가 결정해 줍니다.」아 글쎄, 결과가 그런데, 벌써 다 결정이 다 됐는데, 여자로 태어나는 것은 결정되어서 나오는데 그 나온 것이 자기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그거예요. 자기의 모든 전부는 자기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아닙니다.」
자, 그러면 말이에요.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은 무엇을 찾아가는 거예요? 반대 것, 남자는 여자 것을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 것을 찾아가고 다 그렇게 살고 있는 것 아니예요? 아니긴 뭐가 아니예요. 젊은 사람이 그러지 말라는 얘기예요. 그게 뭘 찾아가는 거예요?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의 생식기를 찾아가고 남자는 여자의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것이 잘 안 되면 그 집안이 다 파탄이 돼요. 어머니 아버지 중에 하나만 잘못해도 다 파탄이 벌어지고 자기의 부인만 그래도 집안이 왔다갔다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남자라는 말, 남자라는 말은 말이에요. 도대체 존재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문제가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중대한 문제예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다 하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바른쪽이라 하는 말은 이 왼쪽이 없으면 바른 쪽이란 말이 안 나와요. 이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위라고 할 때는 벌써 위가 생기기 전에 아래가 있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자, 앞이라는 것은 뒤를 먼저 보고, '나'라는 말은 '너'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렇게 됩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그 말은 무엇이냐 하면, 바른쪽이 생겨나게 된 것은 왼쪽 때문에, 위쪽이 생겨난 것은 아래 때문이예요. 이것이 상대적 관계예요, 전부 다. 뗄 수 없는 거예요. 뗄 수 없는 거라구요. 주체라는 말은 주체가 있기 전에 대상이라는 말을 인정하고야 주체라는 말이 성립되지, 대상이 없으면 주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여자 존재를 보면 여자가 자기의 것이 없다구요. 전부가 그렇습니다.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다 하는 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아까로 되돌아가서 남자가 주체냐 여자가 주체냐, 이것이 큰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 버스나 전차간에, 기차간에 앉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 여자 이렇게 앉고 줄로 해서 엇바꿔 앉으면 딱, 사이 간격이 맞지만, 여자 셋이 앉으면 이것을 못 맞추는 거예요. 어울리지 않는다구요. 서로가 관계를 맺게 되어 있는 거예요. 셋이 앉으면 너무 비좁아진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그건 그만두고 여기서 우리가 말하는 것 말이에요, 중국하고 한국의 한·중관계, 외교 문제라든가 정치 문제라든가 사회문제, 문화문제라든가 모든 제반 문제가 관계예요, 관계. 관계라는 그 말은 혼자 성립이 안 됩니다. 만약에 그런 상대가 중국하고 한국 중에서 하나가 없어지면 관계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경제관계도 상대적 관계, 정치관계도 상대적 관계, 모든 문화관계도 상대적 관계입니다. 내 하루를 사는 모든 전부, 일하고 사는 것도 전부 상대적 관계를 이어 나가는 거예요, 이게.
자, 그러면 누가 주체가 되느냐? 여기서 여러분들이 왔지만 말이에요. 한국이 주체가 돼 가지고 다 이렇게 관계 돼 가지고 온 거라구요. 주체가 있어야 된다구요. 주체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어때요? 주체가 누구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전부가, 그 상대적 관계가 서로 파괴하고 변증법 논리에서 말하는 투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서로 하나되어 가지고 발전하기 위한 거예요. 이게 크기 위한 거라구요. 싸우는 데는 클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 관계 있어서 주체와 대상을 결정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게 큰 문제라구요. 역사문제, 제반 문제가 달려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남자가 주체예요, 여자가 주체예요? 여자로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상대를 위해서 났으면 그 상대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만사가 다 요사스럽게 되는 거예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세계적인 모든 문제가…. 중국에 얼마나 문제가 많으냐 말이에요, 국가문제라든가 개인문제라든가 역사문제라든가 모든 전부의 문제가 근원 되는 것은 남자, 여자 때문입니다. 80퍼센트 이상, 90퍼센트 이상이 남녀 문제를 중심삼고 엮어진 세계문제란 걸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로서 태어나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사회를 거쳐 국가를 거치고 세계를 거치고, 영원한 세계가 있다면 영원한 세계까지 남자가 갈 수 있는 주체형이 있어야 되고, 여자가 갈 수 있는 상대형이 있어야 된다, 무엇이 있어야 된다, 그것이 결정돼야 된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싸우면 갈라지지만 말이에요, 하나되려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중국과 한국이 주체와 대상이 된다면 이것이 하나의 상대가 되어 더 큰 플러스를 위해서 발전해 가려고 한다구요. 이것이 역사 발전과 모든 진화론에도 맞는 말입니다. 그거 맞아요?
그러면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이 세계가 서로 모든 것이 화합돼 가지고 상대적으로 주고받는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느냐 나쁜 관계를 맺고 있느냐? 누구든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는 한 사람도 대답하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볼 때 나쁜 관계를 맺고 있다 이런 말이 결정되는 거예요. 서로가 상대적 이익을 취해 가지고 자체를 중심삼고 '나를 중심삼고 나대로 해'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세계는 이것이 잘 어울리고 하나돼 가지고 전진하면서 더 큰 가치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아니고, 전부 다 만났다가는 자꾸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사는 세계가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선도 있고 악도 있습니다.」아, 글쎄 있는데 어떤 것이 더 많은가 물어보는 거예요.「각 나라의 발전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이렇게, 그런 대답은 국민학교 학생도 그런 대답은 안 한다구요. 훌륭한 아줌마들이 그러면 어떻게 되나? 대답을 바로 해야 모든 것이 해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선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나가서 사람들에게 '전세계가 선한 세계예요, 악한 세계예요? 망해 가는 세계예요, 흥해 가는 세계예요?' 물어보면 망해 가는 세계라고 다 대답하게 되어 있지 흥해 가는 세계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 선한 세계예요? 점점 망해간다구요. 점점 더 나빠 가는데, 이게 선한 세계예요? 뭐예요? 악한 세계예요, 선한 세계예요? 빨리빨리 답해야지, 시간이 없다구요. 이거 손님으로 모셔다 놓고 문총재가 무슨 자기의 여편네 다루듯 한다고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선하다고 하는 부인들 한번 손 들어봐요.「선이 더 많습니다.」선과 싸우고 있는데, 선이 많다고 하는 건…. 선이 많다면 앞으로 지금부터 여러분 중국문제도 그렇고 말이에요. 세계가 현재 갈 길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선이 많으면 갈 길도 알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영원해야 돼요, 영원. 선은 영원히 계속해야 된다구요. 이 혼란 가운데 있는 세계를 어떻게 인도할 거예요?
지금까지 중국만 하더라도 공산주의가 좋다고 했고 선이라고 나오던 것이 지금 다 사회주의 체제에 머물지 않고 있다구요. 그것 부정할 수 있어요?「사회주의 체제요?」무너졌잖아요, 공산주의를 집어치웠잖아요.
어떡할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공산주의가 선했다면 발전하고, 또 흥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이제 사회주의 체제가 나빠지게 되면 또 갈아야 된다구요. 단단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 젊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 근본 문제를 다 알아야 됩니다. 누구나 물어보게 되면 세상은 악해 간다 하는 것은 틀림없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세계가 나쁘다 하면 말이에요, 그 전세계 국가가 나쁜 세계에 있는데 그 세계 가운데 나라로 있는 그 나라들이 선하겠어요, 악하겠어요? 그것은 틀림없이 악한 나라입니다. 악한 나라가 연결돼 가지고 악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할 수 없다구요. 그래, 중국을 예로 삼는다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이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중국나라는 선한 나라예요, 악한 나라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 사람은 어때요? 중국 사람 아줌마라면 어때요? 나라가 악한데, 세계가 악한데 중국 사람은 선할 수 있어요? 중국도 그러고, 한국도 그러고, 미국도 그렇다구요. 일본이나 선진국가 다 마찬가지예요. 소련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그러면 나는 어떠냐? 나, 나, 나, 나! '중국 사람도 나쁘고 전부 나쁘고 중국나라도 세계도 나쁘지만 나는 선하다' 그러는 건 미친 사람이라구요. 도대체 그게 왜 나쁘냐? 이것이 왜 나쁘냐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왜 나쁘냐 그거예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세계가 나쁘다는 것이, 세계 역사를 보면 말이에요, 평화의 역사가 아니라 투쟁의 역사라는 거예요. 싸워 왔다 이거예요. 전쟁을 이어 나왔다 이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동양사니 중국사니 전부 다 전쟁사입니다. 한국사도 그렇고 어느 세계를 보더라도 전쟁을 했습니다. 전쟁하는데는 어떻게 됐느냐? 왜 나쁘냐 하면 하나님, 선의 주체라든가 선의 상대는 있지 않는다.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거기에 거할 수 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우주의 주인이 있다면 싸우는 판도에 찾아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들딸을 시집 장가 보내 가지고 말이에요, 화해하고 전부 다 하나돼서 잘사는 데는 언제나 찾아가고 싶지만, 매일같이 싸움하는 데는 오라고 해도 안 가는 거예요. 여기 있는 모든 80여명의 중국에서 참 고위의 여성들이 왔는데 여러분이 싸움터에서 살고 싶은 이는 하나도 없다구요. 세계 인류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를 그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게 사회적 실상입니다.
그러면 전쟁 마당에 있기 때문에, 전쟁하기 때문에 모든 선한 것이 머무를 수 없다 한다면 말이에요. 그리고 다 나쁘다고, 전쟁하느라 나쁘다면, 나는 어떠하냐? 나에게 돌아와서, 나는 선하냐 악하냐 하는 문제를 해결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걸 부정할 수 없습니다. 어때요, 여기 훌륭하신 부인께서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우는 사람 어디 손 들어봐요. 하나도 없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훌륭한 중국 사람 대표로 왔지만 6억이라는 중국여성도 마찬가지고 남성도 마찬가지이고, 세계 인류는 전부 다 싸우고 있는 거예요. 세계 전쟁도 말이에요, 싸우다가 그것이 정전이 벌어지고 휴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1차대전, 2차 세계대전은 다 정전 될 수 있고 휴전도 할 수 있지만,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정전 휴전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큰 문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중국이 평화의 세계가 돼 가지고서 누구든지 천국이라 할 수 있는 세계인데, 그 가운데 내 몸 마음이 싸우면 평화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그 평화가 나하고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적으로 창세 이후 인간 세계가 있은 그날부터 지금까지 영원히 흘러갈 수 있는 전쟁 마당을 갖고 있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건 무엇이고 천국이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내 마음이 지옥이 아니고 천국이 돼야 된다, 그것이 문제다 그거예요. 여러분, 남편하고 아침에 부부 싸움을 하고 나가면 그날 하루 종일 마음이, 기분이 좋아요? 보고 대하는 일이 전부 다 좋아요? 이것은 실제 문제예요. 현실문제라구요. 칸셉(concept:개념)이 아니예요. 현실문제예요.
그럼 이런 문제, 이게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걸 해결해야 된다구요. 수많은 성인들이 왔고 수많은 위인들이 중국에서 왔다 갔지만, 공자 같은 분이 이 땅에 왔지만 말이에요, 대외 세계의 평화를 생각했지만 몸 마음이 싸우는 데 대해서 이 전쟁을 어떻게 정지시킬까 하는 문제는 제시 못 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까 질문한 것으로 되돌아가 가지고, 여자 남자에 있어서 누가 주체냐? 주체라는 것을 전부 다 주장할 수 있다면,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주체냐 하는 문제를 결정해야 되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키가 어때요? 남자한테 이길 수 있어요? 올림픽 때, 세계 올림픽 대회의 수많은 종목 가운데 여자가 거기에 챔피언(champion:우승자) 돼 본 적이 있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남녀가 같이 하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같이 하면요? (통역자)」그럼.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야, 그 말 틀렸다, 문총재 말 들어만 봐도 기분 나빠!' 기분 나쁘다 해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뛰기 내기를 해보라구요. 바느질만 해도 여자들 하는 일이지만, 미싱 같은 것을 남자를 못 따라간다구요.
그러면 어느 것이 주체예요? 힘있는 것이 주체예요, 힘이 적은 것이 주체예요? 기분 나쁘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암만 뭐 중국에서 잘난 여자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야, 이 원칙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이제는 싫더라도 남자를 주체로 하지 않을 수 없는 결론이 됐어요. '남자는 주체다 하니 기분 나쁘다' 생각하지 말아요. 그것이 주체되는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여자를 위해서 주체가 됐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주체가 된 게 아니예요. 여자를 위해서 주체가 되었다는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자, 아까 말한 여자들은 아무 것도 갖지 않은, 자기 것이 없는 빈 가구예요. 빈 가구를 어떻게 채우느냐? 자기 혼자는 못 채워요. 그러면 남자를 통해서 전부 다 애기와 가슴 큰 것과 궁둥이 큰 것을 완성시킬 수 있다, 충족시킬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아무리 하더라도 불가능한 거예요. 가슴과 궁둥입니다. 그 다음엔 수직으로는 얼굴과 그 여자 것 전부 다 만족시킬 수 있는 거예요. 완성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가치가 없습니다. 가치가 없는 거예요. 또, 여자만 그런 게 아니라구요. 상대적으로 남자가 아무리 주체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남자가 왜 주체냐 하면 남자는 여자에게 사랑을 갖다 준다구요. 사랑을 갖다가 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애기를 갖다 줄 수 있는 거예요, 애기를. 여자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사랑이에요. 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갖다 준다 그거예요.
여러분들 사랑이 필요해요? 그것도 생각 안 한 여자들이구만. 답답하다구요. 생각이 미치지 못해서 그렇지 그게 사실이라구요. 사랑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이렇게 볼 때, 여자 앞에 있어서 절대적인 이상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상대적 개념을 중심삼고 볼 때에, 여자에 있어서 절대 진리체가 누구냐?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어때요? 맞아요?「사랑은 여성뿐만이 아니라 남성도 필요합니다.」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요. 내가 지금 묻는 것은 그런 얘기가 아니지 않느냐 말이에요. (웃음) 답을 잘 해야지. 이건 동을 묻는데 '동서남북, 춘하추동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낙제도 아니고 영점도 못 받아요. 싫더라도 레버런 문, 문총재가 말하는 것이 '옳습니다' 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부딪치더라도 당당히 혼자 기쁨으로 갈 수 있어야 되는데,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남자가 태어난 것은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의 모든 결여된 것을 채워 주기 위해 남자가 태어난 것입니다. 이 아줌마 남편도 그렇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백발이 되어 가지고 쓱 자랑하더라도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고 자랑하지 않으면 낙제가 되는 거예요.
여자의 완성은 혼자 못하는 겁니다. 반쪽밖에 안 돼요. 남자로 말미암아 완성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가 완성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사랑이란 논리를 중심삼고는 여자는 남자를 완성시키고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좋아요, 나빠요? 결론이 근사해요? 여기에서 결혼 문제가 벌어지는 겁니다. 왜 결혼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반쪽밖에 안 됩니다. 반쪽밖에 안 된다구요.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도 다 그렇습니다. 여기 레버런 문이 큰 소리를 하지만 말이에요. 아무리 큰 소리를 해도 남자는 반쪽이 되기 때문에 미세스 문이 필요하다구요. 서로가 사랑을 주고 보강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완성하는 게 무엇이냐? 그것이 결혼생활이에요.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 이것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 만드느냐 그거예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사랑으로써 하나 만드는 걸 알아야 돼요. 인간의 모든 걸 구조적으로 볼 때, 이 생식기처럼 모든 전체의 핵(核)적인 내용을 지니고 태어난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했다면 여기에 모든 정력을 들여 지었다는 말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남자 여자가 그렇게 생겨난 것이, 오목 볼록으로 생겨난 게 사랑 때문에 그렇다면, 오목 볼록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 있어서 오목 볼록이 생겨났어요? 이것이 칸셉(concept:개념)이냐, 실제냐 하는 문제예요. 사상전에 있어서 사유냐 존재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철학적인 2대 사상의 근거가 여기에 걸려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 보여요? 사랑 때문에 오목 볼록이 생겼어요, 오목 볼록 때문에 사랑이 생겼어요? 어떤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알기를 말이에요, '칸셉은 나중이고 실제가 문제입니다' 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문제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게. 사랑이란 칸셉이 있어 가져 가지고, 사랑을 이루려면 오목 볼록이 되어 있어야만 사랑을 이루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적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오목 볼록이 안 되면 안 된다는 이론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말하기를 '아이고, 오목 볼록이 먼저다. 여자 남자가 먼저다' 말할 수 있어요? '사랑이 먼저다'라는 걸 아무리 부정하려야 부정이 안 된다구요.
여러분들 사랑이 있는 건 알아요? 여기 남자 양반, 미남으로 생겼구만.「예?」미남으로 생겼다고, 곱상하게. (웃음) 그래, 오목 볼록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라는 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그것이 이해 안 되거들랑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배워 온 저 변증법적 논리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신은 물질의 산물이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게 맞느냐 하는 걸 전부 다 검증해야 된다구요. 실제로는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고 할 수 있느냐? 이것은 어디까지나 원인이 아니고 결과적 존재라는 거예요. 결과라는 것은 원인이 먼저 있다는 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오른 편은 왼쪽이 있는 걸 두고 말한다고 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결과라는 것은 벌써 원인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다는 말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럼, 결과가 먼저예요, 원인이 먼저예요? 어떻게 돼요? 결과가 먼저라면 멍텅구리가 되는 거예요. 국민학교 1학년도 누구든 다 그건 답변하는 겁니다. 원인이 먼저라고 하지 결과가 먼저라는 건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도 안 믿겠으면 말이에요. 내가 비유를 들어보자구요.
여러분 눈이 어디 있어요? 눈 한 번 짚어봐요. 아줌마도 한 번 짚어봐요. 이 남자도 짚어보고 다 짚어 보라구요. 다 그러고 웃을 때는 같이 웃고 어울려야 된다구요. 눈이 있다구요, 눈이. 여기 이 동물세계나 만물세계에 눈 가진 동물을 지어 놓고 눈의 조상, 눈의 맨 조상이, 동물의 눈이라든가 뭐 사람의 눈이든가 좋아요. 그 눈이 생겨날 때에 자기 멋대로 생겨났겠어요? 생겨나고 싶은 대로 생겨났겠어요, 생겨날 수 있는 원인을 따라서 생겨났겠어요? 그것이 문제됩니다. 여러분 이것이 눈썹이지요? 이 눈썹이 그렇게 나오고 싶어서 나왔어요? 왜 나왔어요? 여기 붙어도 될 텐데 왜 여기에 와 붙었어요? 속눈썹이 여기에 붙어도 되고 마음대로 붙어야지 왜 여기에 붙어야 돼요? 이게 창살 붙인 것이 대기에 있어서 먼지가 있어서 창살이 붙었어요, 먼지가 없는데 창살이 붙었어요?「먼지가 있어서 생겼습니다.」그러면 이 눈썹이 먼지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웃어? 힘껏 반대해 보지. 여기 레버런 문이라는 남자가 혼자 뻗대고 있는데 한 번 옥살박살 내 가지고 '와!' 만세를 부르면 얼마나 좋아요!
그 다음에 보라구요. 이 눈알이 여기에 나타나면 말이에요,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모르고 그렇게 태어났어요? 태양을 볼 수 있게, 빛을 볼 수 있게끔 그 눈이 모르고 태어났겠어요, 눈이 눈 자체가 알고 그렇게 태어났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때요? 눈이 그렇게 생겨나서 태양이 있다는 걸 알고 그렇게 됐겠어요? 눈 자체가 알 수 있어서 그렇게 됐느냐 할 때 그럴 수는 없다구요. 어때요? 그것도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알던 것은 틀렸어요. 틀린 걸 알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여기에 누선(淚腺;눈물샘)이 있어요, 누선. 그 물 뿌리는 누선이 말이에요. 이 눈이 깜박깜박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복사열로 증기가 발하기 때문에 불타 버릴까봐 물 뿌리는 장치를 한 것입니다. 누선이 이걸 알아 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그러한 어떠한 무슨 계획적인 설계도가 있어서 그렇게 됐어요? 아이 닥터(eye doctor;안과 의사)도 이 눈 하나 가지고 전부 다 수백만의 아이 닥터가 있지만 이 눈이 알아 가지고 그렇게 생겨났다고 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 칸셉이 말이에요, 보라구요. 천문학적 지식 기반 위에 요 눈 하나가 붙어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모르고 그렇게 생겼겠어요, 설계자의 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되었겠어요? 내가 왜 이 눈 가지고 얘기하느냐면 여러분이 매일 아침 얼굴을 씻을 때 눈을 보고 다 생각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더라도, 눈썹이 왜 여기 붙었어요? 눈이 여기 땀이 흘러 가지고 눈으로 들어가면 큰일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방파제를 만들었어요, 몰라 가지고 와 붙었어요? 땀이 이렇게 흐르는 걸 피하기 위해서 방어선이 돼 있는데 눈썹이 그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다구요.
이 코가 말이에요, 뒤집어 생겼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렇게 뒤집어 생겼으면. (웃음) 제멋대로 자연히 된다면 뒤집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코가 뒤집어져 있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비가 오면 어떻게 해요? 이것 어떻게 하냐 말이에요. 그런 모든 자연의 환경 여건을 다 알고 설계된 거예요.
여러분들 여기 금이 없는 여자 남자가 있어요? 여기에 왜 금이 있어요? 땀을 흘리게 되면 입에 들어가면 큰일입니다. 이게 여기에서 딱 방어해서 이렇게 돼 있지, 이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될 수도 있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그거예요. 이 금이 그렇게 알고 됐겠어요? 이 코 구멍에도 털을 내 가지고 털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털 끄트머리에 먼지가 걸리게 되어 있는데, 이 콧털이 전부 다 괜히 붙었어요? 먼지가 있다는 걸 다 알았다는 거예요. 뭐 저절로 생겼어요? 그 따위 수작은 안 통한다구요. 저절로 생겼어? 중국이 그런 식으로 나가다가는 맨 세계의 낙후 국가가 된다 그거예요. 그래, 친근 국가라 해 가지고 이런 걸 가르쳐 주려고 지금 모셔 온 거라구요.
그런 관점에서 칸셉이 먼저지 실제가 먼저가 아니다 하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왜 조용합니까? 더 세밀히 역사적으로 풀면 좋겠어요,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자, 그러면 여기 있어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사랑이 왜 필요하냐 그거예요. 다 사랑했기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이 우주가 생겨난 것도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도 아니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도 아니요, 동물 때문에 태어난 것도 아니요, 식물 때문에 태어난 것도 아니요, 광물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라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결론이예요. 여자들 남자들이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게끔 태어난 것은, 서로 완성해 가지고 사랑을 찾아 하나되기 위한 것이다, 참된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이렇게 되면 기분 나쁘지 않지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수 없다구요.
어린애가 복중에 태어날 때는 어머니 사랑 가운데 태어났습니다. 그래요.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시작하잖아요. 사랑의 생명은 사랑의 씨를 받아 가지고 복중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 때문에 연유되어 있어요. 원인이 사랑 때문이라구요. 그런 사랑으로 태어나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커 가지고 그 다음에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다가 남편의 사랑, 부부의 사랑을 통해서 살다가 부부의 사랑은 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부모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으로 났으니 한 바퀴 돌아 부모로 돌아가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저 공산주의자들이 칸셉이 나중이다 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들 사랑을 봤어요? 만질 수 있어요, 볼 수 있어요? 사랑 봤어요? 사랑을 봤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사랑을 만져봤다는 사람 없어요. 그렇지만 사랑이 없다고 하면 미친놈입니다, 미친놈.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하는 것을 있다고 한다구요. 그것이 틀렸다고 할 수 있어요? 아니예요. 사랑은 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사랑은 그만두고 여러분 자신에 사랑이 있다구요. 사랑이 있다구요. 전부 다 사랑을 갖고 있다구요. 그 다음에 여러분, 생명이 있지요, 생명? 생명을 볼 수 있어요? 생명을 만질 수 있어요? 생명의 체는 만들 수 있지만 생명 자체를 만들지는 못합니다. 여러분들, 혈통을 통해서, 부부를 통해서 역사를 이어받는 자녀를 낳는, 그 아들딸 낳는 출발지도 볼 수 없다구요. 정자 난자가 잘 보이지 않는다구요. 그 애기 씨를 갖고 없다고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누구나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볼 수 없고 만져지지 않더라도 있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들 양심 가지고 있어요? 양심 있어요? 어때요? 양심 있지요? 양심을 봤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양심을 만질 수 있어요?
그러면 전부 다 귀한 거예요. 내게 없어서는 안 될 제일 귀한 것은 보이지 않아요.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귀하고, 혈통이 귀하고, 양심이 귀한데 볼 수 없습니다. 어떡할 테예요? 있긴 있는 건데 볼 수 없는 걸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보여달라 하는 거예요. 자기에 있는데도 사랑을 보여달라고 해도 못 보여 주고, 생명을 보여달라 해도 자기에게 있는데도 못 보여 주고 말이에요, 혈통도 자기에게 있는데도 못 보여주고, 양심도 자기에게 있는데 못 보여 주면서 하나님을 어떻게 보여달라고 해요?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알고 싶어요, 알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을 발견하면 중국을 갖는 것보다 더 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문제예요. 그것을 모른다구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나님은 도대체 어떠한 분이냐? 하나님은 원인이에요. 사랑은 생겨난 결과라구요. 그러면 사랑의 원인도 있고, 생명도 결과라구요. 이것이 제1 존재가 아니라 제2 존재예요. 결과적 존재라는 것입니다. 혈통이라든가 양심도 제2 존재입니다. 그러면 제2 존재, 결과적 존재가 있다면 원인적 존재가 없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냐? 모든 원인이기 때문에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양심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라는 걸 부정할 수 없다 그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양심의 뿌리에 있다, 양심 밑에 있다 하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여러분들 양심하고 말해봤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제 '하나님 어디 있소?' 하면 '야, 이 녀석아, 여기 있다!' 그런다구요. 그런 공산세계들은, 지금의 사회주의는 꿈도 못 꾸는 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나 하나 묻겠는데, 여러분이 결혼할 때에 자기 상대가 자기 보다 못나길 바랐어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랐어요? 이 양반.「물론, 인간의 마음이라면 다 상대가 더 좋기를 바랍니다.」그러면 백 배 천 배?「그 도수를 얘기하기 힘듭니다.」그런 말 그만두라구요. 변명을 누가 들어주지 않는다구요. 세계에 안 통한다구요. 아, 열보다, 십 배보다 백 배를 원하지요. 백 배보다 천 배를 원하고 수가 많을수록 뭐 억만 배 억억 무한한 배로 바라는 거예요. 자, 여기 아줌마도 말이에요, 중국에서 제일 미남자하고 살지만 말이에요. 세계 일등 미남, 역사의 미남자가 있으면 어떤 걸 원해요? 역사의 미남자를 원한다는 거예요.「지금 그 얘기를 물으시면, 이미 남편이 선택돼 있으니까 그렇지만, 천 배 만 배 미남자를 원합니다.」선택 된 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되기 전을 말하는 거지요.「물론, 천 배 만 배 미남자를 원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남자라면, 세상에 제일 높은 남성이라면 여자가 하나님에게 프로포즈(propose;구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겠어요?「여성이 하나님께요?」여자로서 하나님이 남성적인 신이라면 그 하나님을 대해서 상대적 입장에서 부부 관계를 맺기 위한 프로포즈를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그 말이에요. 어때요? 여러분들이 말이에요, 만약에 하나님을 남편으로 만들었다고 하자구요. 남편으로 만들었는데 하나님보다 더 높은 분이 있다고 하면, 이 남편과 만약에 약혼을 하지 않았다면 더 높은 그분을 원하겠어요, 이 하나님을 원하겠어요? 문제가 크다구요.
자, 여러분이 욕심이 얼마나 커요? 욕심이 크지요? 그래, 양심이 보따리가 얼마나 크냐하면 말이에요, 하나님 열 개를 집어넣더라도 더 넣고 싶은 거예요. (웃음) 자기 사랑의 대상에는 남편하고 아들딸밖에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나라가 있기 전에 내게 필요한 건 남편과 아들딸밖에 없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칸셉이 먼저라는 개념을 두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없다고 하더라도 우주는 과학적으로, 모든 것은 질서와 공식 법도 위에 놓여 있다, 공식 위에 놓여 있다 이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없다구요. 모든 것이 법을 따라서, 공식을 따라서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이 물건이 완전한 공식, 이렇게 돼야 된다는 공식의 프로그램에 딱 맞아야 돼요. 그래야 이게 존재 세계에 영원히 존재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과학기술협회에서 오신 분도 있지만, 과학적이라는 말은 공식의 발달을 말하는 거예요. 공식 위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인정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남자로 갈 수 있는 공식이 있고 여자로 갈 수 있는 공식이, 영원히 변치 않는 공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 둘이 사랑을 이룰 수 있는 공식의 길이 있어야 돼요.
아까 맨 처음에 말할 때 세상만사 요사스러운 모든 난(難) 문제가 많지만, 그 모든 문제는 남자와 여자가 완전히 하나되면 90퍼센트 이상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래, 공식 가운데서 무슨 주류의 공식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느냐, 이걸 우리가 알아야 된다구요. 경제문제가 아니예요. 지식문제가 아니예요. 권력문제가 아니라구요. 인간에 있어서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를 사랑 때문에 생겨나고, 가정이나 국가도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효자를 원하고, 나라에는 충신을 원하고, 세계는 성인을 원하고, 하늘땅에는 성자를 원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따라서 모든 것이 표준이 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막연히나마 알 수 있다는 거지요.
결국 인간이 개인으로 가고, 나라고 가고, 세계로 갈 수 있는 사랑의 공식 법도를 알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가지 말라도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그게 무슨 사랑이냐? 무슨 사랑이냐 이거예요. 이것은 중국에 있는 사랑도 아니고 세계에서 지금 사랑하는 프리 섹스(free sex)니 하는 자유분방한 사랑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이 우주의 칸셉, 프로그램으로 지은 주인공인 나는 사랑의 공식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사랑의 대상은 천만 배 만만 배 무한 배 낫기를 바란다면 그것이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우리는 결과적 존재입니다. 결과가 이렇게 된 것은 원인적 존재가 그렇기 때문이라는 걸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인적 존재가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논거로써 이론을 전개해 나갈 때, 하나님이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는 문제를 누구보다도 고민해 가지고 찾으려 한 사람이 여기서 말하는 대표, 통일교회 교주인 문선생이란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자니만큼,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인 사랑이니만큼 변할 수 없다 그거예요. 그건 유일무이한 거예요. 단 하나라는 거지요. 단 하나의 길이란 절대적이다 그거예요. 둘이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사랑이 가는 길이 말이에요.
이런 문제를 고민할 때 하늘에서 들려온 음성은 무엇이냐 하면 말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해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역사에 어디 가든지 천년 만년 가도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런 것을 알았어요. 하나님과 인간과 사랑 관계를 맺으면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거예요. 그 직단거리가 무엇이고, 여기서 직단거리를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종적인 직단거리하고 횡적인 직단거리를 연결시키는 이것이 90각도예요. 91도도 길고 89도도 길다는 거예요. 크다는 거예요. 직단거리는 90도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이 있는 데는 횡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종적인 사랑은 직단입니다. 남자는 동쪽으로 가고 여자는 서쪽으로 간다면 말이에요, 이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해 가야 된다는 논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90각도 수직으로 합하는 이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해돼요?
하나님도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이 우주를 왜 지었느냐면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다 이런 말이에요. 이 문총재가 혼자 된다면 불쌍한 사람이라고 그런다구요. 하나님이 천하를 다 거느려도 혼자 안 된다구요. 그래,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서 천지만물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냐? 원숭이가 아닙니다. 원숭이가 아니라구요. 진화론에서 말하는 대로 원숭이가 아니예요.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요. 하나님도 자기의 사랑의 상대가 몇천만 배 낫기를 바란다는 이론은 마찬가지다, 이런 걸 알게 됐어요. 사랑은 자기 혼자,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은 상대를 찾아 상대적으로 찾아오게 되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게 되어 있지, 자기 자체로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 손수건 하나를 중심삼고 가치가 없는데 거기에 사랑이 개재되면 그 가치는 무한히 크다구요. 무엇이라고 할까, 이런 나뭇잎들 말이에요. 조그마하고 전부 다 아무 것도 아니지만 이걸 가지고 시를 읊고 웃고 이렇게 좋아할 때는, 이것이 아무 것도 아니지만 사랑이 깃들어 있을 때는 천만 배의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자, 이것이 없는데 '하하하!' 하고 혼자 '야야, 너 사랑한다!' 해봐요. 미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 상대가 아무리 작더라도 시를 읊고 춤을 추더라도 정상적인 사람으로 본다는 거예요. 사람이 피조물이지만 그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서게 되면 무한한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서 문제되는 것이,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원숭이가 될 수 있어요? 진화론에 따라 여러분을 원숭이 손자라고 말하면 좋아요?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마흔 일곱 개가 틀려요. 침팬지 미남자하고 말이에요, 중국에 있는 추녀하고 결혼해 가져 가지고 천년 만년 애기 낳으려고 12억의 인류가 정성을 아무리 들이더라도 돼요, 안 돼요? 그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진화론을 결론 짖고 넘어가자구요. 진화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아메바가 클 수 있는 제3의 힘을 어디서 자기가 창조해요, 보급 받아요? 「예?」아메바가 진화되어 크기 위해서는, 현재 상태에서 크려면 제3의 힘이 가해야 할 텐데, 자기가 창조하면서 커요, 남의 힘을 받아서 커요? 창조 못 하면 힘을 받았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또, 그리고 무턱대고 뼈다귀가 같다고 뭐 진화해? 그런 미친 녀석들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정신병자라구요. 보라구요. 아메바에서 원숭이까지 갈 때는 수천 종의 계급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의 구별이 있다 그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모든 종들은 남녀 수놈 암놈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만 나오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수천 종 사랑의 문을 통과하는 걸 잊어버리고 뼈다귀가 같다고 뭐 닮았다고 진화했어요? 그 수천 문의, 계급의 사랑을 전부 다 고개를 넘어 가 가지고 발전했느냐 그 얘기입니다.
자, 사랑이란 건 상대적으로 수놈 암놈 사이에 제3자가 개입하는 것을 허락해요, 절대 부정해요? 어때요? 참새새끼들은 말이에요, 쌍을 맺으려 할 때 다른 수놈이 오면 막 물어뜯고 결사적으로 투쟁하는 거예요. 아메바를 중심삼고 수천 계단이 사랑의 법으로 다 쌓여 있는데 그게 어떻게 사랑의 문, 남자 여자 사랑의 문을 다 넘어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이걸 다 무시하고 말이에요. 진화론은 문제가 뭐냐 하면 제3은 어디서 왔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고개를 넘어서야만 종의 번식이 가능한데, 그 문을 통해 가지고 갔느냐, 그냥 그대로 넘어가서 원숭이가 됐느냐 그거예요. 그런 문제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진화론이라는 것이 그 암놈 수놈이, 이 모든 광물에 있어서 원소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개념보다 먼저 있었느냐 할 때, 그건 나중에 있었다는 게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이 우주의 주체 대상관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건 자기 정도 이상을 넘어갈 수 없다 그거예요.
보라구요. 수놈 암놈이 말이에요. 이 원소 가운데도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운동합니다. 그 운동하는 것이 아메바 생겨나기 전에, 그 광물들을 흡수해 가지고 아메바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메바가 생겨나기 전에 수놈 암놈 개념이 먼저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첫째는 제3의 힘과 그 다음에 이 상대적인 기준과 그 다음에 또 하나가 모든 종은 사랑의 문을 통해서 그 종을 보호하고 있는데,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메바가 사랑 없이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세 가지가 문제라구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첫째는 아메바가 커질 수 있는 제3의 힘이 자기가 창조해서 발전 안 했다면 제3의 힘을 보급 받았다는 이것이 문제고, 그 다음에는 수많은 사랑의 문을 어떻게 통과하느냐는 문제고, 그 다음에는 수놈 암놈 개념을 앞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거예요. 수놈 암놈, 이런 플러스 마이너스가 그것 중심삼고 그 법도권 내에서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갈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자, 남자 여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면 모든 동물도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로 그들도 급이 낮지만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서 참사랑이 어떠한 사랑이냐 하는 것이 문제 돼요. 우주의 근본에 가 가지고 이 우주가 생겨나게 될 때 어떤 원인에서 생겨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밀쳐 내는 힘에서부터, 이런 주는 힘에서부터 시작했지 잡아당기는 힘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이 근본, 이 우주가 생겨난 원인이 있어요. 원인이 있다면 그 원인이 이렇게 밀어주고 주는 데서부터, 내 미는 데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창조물이 생겨났지, 잡아당기는 데는 생겨날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몇천 배 이러한 사랑의 대상을 바라는, 우리 인간을 지으신 분인 하나님도 그것을 원한다면 말이에요, 몇천 배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을 만들려면 백 만한 것을 투입하고, 또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면서 몇천 배 무한히 잊어버릴 수 있는 데서부터 무한한 대상이 존재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참된 사랑의 남편이 무엇이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고 또 위해 주는 데서 참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대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죄악세력을 일대일로 처단했다면 하나도 남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이런 역사를 계속하기 때문에 인류가 남아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공식적인 것을 통해서 가정에 들어와 가져 가지고 부모를 위해서 자기 일신의 생명을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일생을 거쳐가는 사람을 참된 효자라 하는 것입니다. 참된 효자, 효자 중의 참된 효자라 하는 것입니다. 나라도 그래요. 나라님을 대해서 충신이 되려면 자기 생명까지 투입하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게 될 때 참된 충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라 하게되면 세계를 위해 가지고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 또 투입하려고 할 수 있는, 보다 투입하고 투입하려고 하는 사람이 성자 중의 성자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찰스 다윈이 말한 것이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입니다, 약육강식, 그것이 오늘날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사실로 알고 있는데, 약육강식은 사실이 아니예요. 약육강식이라는 그것이 이 우주의 질서예요, 질서. 질서라는 걸 모른다 이거예요. 그 존재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질서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보라구요. 이 모든 것이 사랑 때문입니다. 모든 동물도 사랑, 식물도 사랑, 광물도 사랑…. 낮은 데서 있는 사랑은 높은 사랑의 계급에 흡수 돼 가지고 보다 높은 가치의 세계를 찾아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부 다 미물 동물이라던가 이 풀 같은 식물도 사람의 제일 높은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기관이 자기의 목적지라는 거예요. 그곳을 향하여 전부 다 올라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들은 큰 것에 흡수돼 가지고 전진한다 그거예요. 역사 발전도 낮은 것이 높은 곳에 흡수돼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면 하나님을 찾아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리 되어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광물은 식물, 식물은 동물, 동물은 인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제일 사랑하는 기관, 이 아주머니면 아주머니의 사랑하는 기관을, 전부 다 사랑의 충격적인 그 근원지를 향해서, 모든 것이 종착지로 달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나라로 말하면 대통령 앞에는 그 나라의 장관들, 장관 앞에는 국장 들 모든 것이 전부 다 흡수되는 작용을 해야 그 사람이 발전할 수 있지 대항하는 자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살아남지 못한다 이거예요. 요즈음 선거도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 앞에 소수는 흡수되어야 된다 그거예요. 앞으로 세계도 하나의 통일세계가 되면 더 높은 차원의 세계를 향해서, 더 안팎에 가치 있는 것을 향해서 흡수돼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도 더 높은 차원을 통해서 흡수되어야 하지 하나의 세계가 찾아 와 가지고 자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구요. 흡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식물들도 사랑의 길을 찾아가기 때문에 그 사람이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어 먹느냐 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참된 사랑의 주인이 아니라면 소리치고 안 들어가겠다고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이것이 자기가 찾아가는 사랑의 주체와 사랑적 관계에 들어갔다면 이게 기쁨으로 쑥쑥 흡수되기 때문에 병이 안 나요. 모든 것이 건강해지고 모든 것이 기쁨으로 화한다는 것입니다. 큰놈이 작은놈을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그 작은놈의 뼈 살이 큰놈의 살이 되는 거예요. 뼈가 되는 거예요. 채소면 채소 됐던 모든 원소가 사람에게 들어가게 될 때 이게 높은 차원의 사람의 가치를 지니고, 이 높은 차원의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과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그곳을 향하여 전부가 전진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통해서 모든 주위의 물건이 말을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신령한 사람들은 말이에요, 동물하고 말해요. 풀하고 말한다구요. 그런 세계를 모른다 이거예요. 다 말을 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같은 떡이라도 같지 않다구요. 사람에 따라서 전부 천만 가지 맛을 달리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맛있다고 하는 것이 전부 다 자기에게 필요한 거거든. 그 필요하다는, 맛이 있다는 것도 죄예요. 죄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맛있다는 그 말도 착취라든가 파괴라든가 하는 개념이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죄라는 말이 된다구요. 그래서 다시 수정해야 된다 그거예요.
자, 그 다음에 문제되는 것이 아까 말한 몸 마음이 왜 싸우느냐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왜 싸우느냐 이런 문제예요. 이것이 인류를 통해서 전쟁이 일어난 동기가 어떻게 됐느냐? 이 동기가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원인적 하나님으로부터 왔느냐, 중간에 생겨났느냐? 만약에 몸 마음이 싸운다면 하나님 자신도 몸 마음이 싸우는 하나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적이라든가 유일한 존재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유일한 존재고 절대적 존재라면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싸우는 사람이 하늘로부터, 동기로부터 결과가 되었다면 이 싸우는 곡절이 하나님과 하나되기 전에 고장이 나서 이렇게 되었다는 논리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었다면 몸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고, 하나님이 상대로 지은 존재가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건 이론적이기 때문에, 싸우지 않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된 출발을 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생겨난 그런 생명이라면 그런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런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았다면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달라졌다면 문제가 있다 그 얘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있고 인간도 그 사랑을 가졌으면 그 사랑이라는 것이 하나님과 인간과의 한 점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가 된다는 결론이 벌어진다 그거예요. 한 점에서 어떻게 출발하느냐가 문제라구요.
만약에 그런 출발을 했다면 하나님이 좋아하는 자리도 인류 조상인 아담 해와도 좋아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리는 인류 조상인 아담이 같이 사랑하는 자리가 된다는 결론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어떤 것이냐 이 얘기예요. 아까 말한, 하나님이 마음의 뿌리이고 생명의 뿌리라고 했기 때문에 사랑 관계가 맺어질 수 있는 체험도 뿌리 되는 하나님이 먼저 느껴야 된다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과 같은, 몸 마음이 통일된 존재가 태어날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과 개인이, 남자와 여자가 하나 돼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도 갈라질 수 없겠고 하나님의 나라도 갈라질 수 없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그럼, 몸과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이게 문제예요. 왜 갈라졌느냐,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의 생명의 근본 출발지가 어디냐 하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만나 가지고 갈라진 게 아니예요. 이것은 어디까지나 근원적인 부모의 사랑, 사랑의 근본 되는 결혼, 첫사랑을 맺는 오목 볼록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생명이 연결되고, 사랑이 성립되고,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고장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되었더라면 이것이 갈라지지 않을 것이었는데, 고장난 원인이 되었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거짓 부모로부터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으로 인연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내가 몸 마음이 갈라지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이런 사고가 생겼다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천사장 그 남자하고 해와가 하나돼 가지고 아담까지 끌어낸 거라구요.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소유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전부 다 하늘의 모든 존재는 사탄 물건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남고 아담과 해와를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랑 관계를 맺을 때 그 사랑이, 타락한 힘이 양심의 힘보다도 강했다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강했다는 거예요, 이게. 타락을 안 했으면 양심이 쑥 올라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과 사람이 상대가 됐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못 가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중간에 올라가는 과정에 다른 사랑의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인연되었기 때문에 그 인연 된 그 기반이 뭐냐 하면, 마음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천사장도, 사탄도 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알기 때문에 양심에 기반을 닦을 수 없었어요. 그래서 몸뚱이에 그 뿌리를 내리기 시작해 가지고 거짓사랑의 플러스가 심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적 사랑의 플러스가 있는데 거짓사랑의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 가지고 플러스 플러스 반발하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양심은 하나님이 주관하는 하나님의 기지가 돼 있고 몸뚱이는 사탄의 기지가 됐다, 이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아담 해와를 둘로 갈라 가질 수 없다구요. 양심은 하나님이 뿌리 돼 있고, 육신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도 사탄과 관계 돼 있기 때문에 서로가 아담 해와를 갖겠다고 하니 이걸 둘로 나눈 것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아들을 통해 가지고 나누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가인 아벨의 투쟁 역사가 벌어져요, 투쟁 역사.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놀음, 투쟁의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개인으로 몸 마음이 싸우고, 몸 마음이 부처(夫妻)끼리 싸우고, 아들딸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기 때문에 전부가 원수가 되었다는 겁니다. 싸운다는 거예요. 그래, 싸우는 역사는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악이 뭐냐? 그 악마가 취하는 것은 뭐냐? 왜 타락했느냐? 자기 주장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아담 해와가 갖출 수 있는 그 이상에 올라가겠다는 자존적인 발견을 시작했기 때문에, 자기 위주한, 끌어당기는 이런 놀음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사탄의 역사고, 하나님의 역사는 전부 다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역사도 두 갈래의, 방향이 다른 세계가 되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하나님의 세계는 천국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주적인, 자기 위하는 세계는 악한 세계로 가고, 공적인 세계, 전체를 위하는 세계는 천국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선악의 분기점이 나에게서 벌어집니다, 나에게서. 여러분, 여기서 하나는 공적으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사적으로 가려고 하는 육과 마음이 있다구요. 마음은 공적이요, 육은 사적인 입장에서 투쟁하는 거예요.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할 수 없기 때문에, 죄 지은 아들딸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와 사탄의 소유라고 투쟁하기 때문에 사탄이 먼저 장자권을 가져 가지고 개인과 가정, 종족, 민족, 국가 형태를 갖추었는데, 하나님 편은 개인에서 찾아나옴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런 기준이 없기 때문에 하늘편인 종교권이 핍박을 받고 피를 흘려 나왔다는 문제가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는 없어지고 아들딸끼리 나쁜 형제의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여기서부터 우익 좌익 결렬이 나옵니다. 가인은 좌익이 되고 우익은 아벨이 돼 나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시대에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로 갈라진 거라구요. 예수시대에 부모 중심삼고 뜻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연장해서 재림시대에 있어서 공산세계인 유물세계 이것을 부모님이 와서 평정해야 됩니다. 그 부모의 자리에서 레버런 문이 공산주의와 선두에서 싸운 거라구요. 민주주의가 이것을 수습해 가져 가지고, 이렇게 180도로 돌아서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참부모가 돼야 된다는 입장에서 좌익을 수습해서 사탄세계로 가던 것을 세계 인류 패거리를 해 가지고 돌아서서 하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비로소 참부모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출발했던 본원지에 세계적 주체와 연결시킬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참부모와 성약시대 선포 안착'이란 말을 해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전세계 인류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아보지 못했다구요.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 세계 인류와 참사랑의 인연을 엮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복귀, 구원 복귀하자 그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이 착지한 참된 개인, 참된 가정, 참된 국가, 참된 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라는 말은 개인에게도 필요하고, 가정에도 필요하고, 종족, 민족, 국가 어떤 나라라도, 하늘땅이 다 필요한 말이다 이겁니다.
여기서 죽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 있어요? 이것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 다 죽는 거예요.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한 것이 저 영계와 모든 것이 맞다면 영계 가면 틀림없이 이 코에 걸리는 거예요. 이것을 벗겨 주어 가지고 공산세계를 망치게 하는 것이 아니예요. 공산세계는 형님입니다. 민주주의는 동생입니다.
부모가 와서 형제의 싸움을 말려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참부모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생명과 참다운 혈통과 참다운 양심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중심입니다. 개인적 중심이 되고, 가정적 중심이 되고, 종족, 민족, 국가 세계, 하늘땅의 중심이 돼요. 지금까지 중심이 없었다는 거예요. 중심이 현현된다는 것이 참부모 사상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이 뭐냐, 참부모 사상이 도대체 어떤 내용의 것이냐? 개인이 선한 세계로 돌아가고, 가정이 돌아가고, 세계와 국가가 돌아가고, 다 선한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중심 대표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맺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본연적 세계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 종족, 민족을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일시에 전세계에 돌이켜 놓기 위한 사상이 참부모의 사상이요, 하나님의 사상이요, 두익사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거짓사랑, 거짓생명, 거짓혈통으로 태어난 것을 부정시켜 여기서 잘라 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에 접붙여 가지고 다시 살아 나는 이런 길을 가야 될 것이 인류가 가야 할 길이요, 개인 전체가 가야 할 길입니다. 이게 결론이라구요. 종교가 나온 것은 몸뚱이를 정복시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참사랑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살다가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들을 여러분이 낳아야 돼요. 종교를 믿지 않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참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종교가 나와 가지고 몸을 정복해 가지고 하나 만들고 참부모와 하나되어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돼 가지고 참아들딸을 낳아 이 땅 위에 살다가 영원히 저나라에 올라가는,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창조이상이라는 거예요.
양심에 힘을 가해 주고 양심에 완성될 수 있는 자리, 타락하지 않고 완성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강한 사랑에 하나되게 되면 양심이 강해지는 거예요. 양심의 욕심 보따리보다도 욕심의 한계선보다 사랑의 욕심은 양심보다 크기 때문에 참사랑은 이 모든 욕심을 다 완성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이 인류를 놓고 빼앗기 싸움을 하는데, 그 하나님의 전략 전술과 사탄을 중심삼은 뜻이 어떠한 것이냐? 이게 제일 중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게 어떠한 것이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간단해요. 악마와 사탄과 싸우는 전략 전술의 그 내용이 어떤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사회에서 앞으로 선한 길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찾아오는 거예요. 악마는 치고 멸망하는 거예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먼저 치느냐? 하나님이 먼저 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를 치는 개념이 있다면 이원론이 벌어집니다. 원수라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원론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 치지 말라' 하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했다는 내용이 벌어진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다구요.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어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있어서 사상전도 공산주의자들이 민주주의를 쳤습니다. 왜 그러냐? 악은 먼저 치는 것이기 때문에 치고 망해가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이 맏아들이 있고 작은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이 박사가 되고 그 나라의 총리가 돼 가지고 다 존경하는데 그 동생이 식물인간이 되었을 때에, '얘 동생아, 이 녀석아, 부모가 고생하겠으니 죽어라'고 해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사람이라 할 때는 피해를 입히는 게 아니예요. 피해 받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은 어쩔 수 없다구요. 역사적 사실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문제되는 것이, 레버런 문이 이상한 사람이다 하는 것은 말이에요. 40년 동안 그렇게 핍박받는 그 와중에 어떻게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사탄 편의 공격을 받고 40년 동안 맞아 왔다구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오는 전략 전술이기 때문에 반대가 있게 되면 대번에 하늘 편과 상대적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친 녀석이 반드시 손해 배상을 물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친 녀석, 박해하는 녀석들이 죄 없는데 박해했다 할 때는 박해한 녀석이 자기 소유권을 전수해 주어야 된다 그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개인주의 왕국이 됐습니다. 자기를 위하라, 위하라, 위하라는 데예요. 미국이 부자 된 것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한 것임을 잊어버리고 있는 거예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이 강국이 돼 가지고 중국만 위하는 나라가 되면 망하는 거예요. 세계를 위한다는 이 개념이 없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슨 사상을 가지고 있느냐? 전세계를 위해서 살자, 하늘땅을 위해서 살자, 투입하고 투입하고, 희생하고 희생하고 가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희생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결론입니다.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전세계가 반대했던 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세계 문제를 논의하려는 이런 시대가 된 거예요. 한 집안에도 여덟 식구가 있으면 여덟 식구 가운데서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 집안의 할아버지나 할머니 누구나 전부 다 그에게 사랑을 하고 모든 것을 맡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은 천리입니다.
여자들이 세계를 망쳤기 때문에 전세계를 위해서 어떠한 세계보다 희생하므로 말미암아 이 세상을 평화의 세계로 안내한다 하기 때문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세워서 중국이라든가 전세계 여성들을 규합해 가지고 하늘이 원하고 인류가 원하는 대로 가고자 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여성연합을 만든 목적입니다. 그걸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전체를 위하여 투입하고 위하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하늘이 점점점 보충해 준다는 것입니다. 망하지 않아요. 자꾸 개선되고 보충해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세계를 위하고, 중국이 세계를 위해 투입한다면 얼마나 평화의 세계가 빨리 오겠느냐 이거예요. 대단한 일이 벌어진다 본다구요. 그러면 중국이 중심 국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상을 이어받아서 도움될 수 있겠기에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평화의 길을 단축시키길 바라면서 긴 시간 이야기했습니다. 몇 시간 얘기했나? 두 시간?「두 시간 반입니다. (곽정환)」두 시간 반이 뭐예요? 한 시간 15분이구만. 통역을 두고 했기 때문에 한 시간 15분밖에 안 된다구요. 이런 긴 얘기를 지루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 중국 여성들을 통해서 평화에 가는 길을 가깝게 만들자 하는 얘기로 알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그만 두겠다구요. 언제 만날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여러분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아멘! (박수) 지금 일본 식구들이 일본에서…. 「아버님, 조금 늦어진데요.」 그래서? 「빨리 화동하고 끝내시죠.」 그래, 그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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