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었더라면 그때부터 개인이라도 그 개인은 개인이 아니고 우주를 대표한 개인이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직접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을 이루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정과 모든 피조세계가 연결되어 하나의 통치권 내에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피조세계가 연결되어 하나님의 통치권 내에서 살았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 축을 중심삼고 센터가 생기게 되는데, 하나님은 이 센터에 계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축을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만나야 되는 겁니다. 만나 가지고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돈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주체로 해서 하나됨과 동시에 모든 존재들을 연결시키는 대표가 되는 것입니다.
자,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붙들고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센터로 해서, 축을 센터로 해서 돌아갑니다. 그러면 모든 존재들은 이상상대가 됩니다. 주체와 대상이 전부 다 이상상대가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뭐냐? 우주의 사랑을 평면적 입장에서 볼 때 그 사랑에는 한계가 있을 수 없는데 그런 사랑의 중심과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 사랑과 연결되는 주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는 뭐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이들의 소망은 뭐냐? 이들의 소망은 여기에 가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그 포인트에 서는 거예요, 그것이 완전히 90도가 되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젖이 커지고 궁둥이가 커지면서, 또 남자들은 근육이 생기고 커 가면서 무엇을 생각하느냐? 모든 만물세계는 서로 사랑을 합니다. 동물들을 보나, 곤충을 보나, 식물을 보나, 광물세계를 보나 모두가 마찬가지입니다. 서로서로가 상대를 중심삼고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날고, 기고 합니다. 이런 모든 것을 바라보면서 '저들이 뭘하나?' 하고 다 보고 배우는 겁니다. 자연이 뭐냐 하면, 아담을 교육할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아담을 교육할 수 있는 산 교과서입니다.
아담이 가는 데는 해와가 따라갔을 것이고, 해와가 가는 데는 아담이 따라다녔을 게 아니에요? 아담은 활동 범위가 넓습니다. 남자이기 때문에 외적으로 활동을 하는데 자연을 졸졸 따라다니면서 '저기 봐라. 저기 뭐 하지?' 이러면서 가만 보니까 서로 하나되고, 나중에는 배가 불러 가지고 새끼를 낳더라는 거예요. 그런 걸 보고 다 배우는 겁니다. 이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새들이라든가, 오색가지 동물들이 전부 다 사랑을 주고받고, 노래를 하고 동산에서 제각기 소리치는데, 그것은 상대와 더불어 주고받는 놀음을 하는 음악, 창조이상적인 오케스트라라고 보는 겁니다.
맨 처음에는 철없이 그것만 보고 좋아했는데, 철이 들게 되면 '수염이 있네? 아이구! 너는 남자구만' 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큼으로 말미암아 달라진 환경을 스스로 느낄 수 있는 그때를 기다리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랄 때까지 기간이 필요했다는 겁니다. 그건 자연적인 이치예요.
아담이 혼자 가도 동물들은 전부 다…. 사람이 중앙이 되어 가지고 모든 걸 연결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전부 다 사람을 중심삼고 연결 되어 가지고…. 사랑의 조직에 연결된 체를 만들려니 사람을 중심삼고 전부 따르게 돼 있다는 겁니다. 지혜로운 동물, 말 같은 것도 아담이 척 나오면 '으헤에!' 하고 따라오고 말이예요. 이런 동산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해와가 아담을 따라다니다가 나이가 열 살이 넘게 되니까 젖이 커지는데 그걸 아담한테 얘기했겠어요? '아담, 이거 이상하다. 내 가슴이 이렇게 볼록 나온다'고 했겠어요? 동물들이 젖먹이는 걸 봤거든요. '어?' 하고 아담도 생각하고 해와도 생각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점점 커 가면 남자 여자가 서로 인력이 강해져요, 인력이. 무엇인지 모르게 자꾸 갖다 대고 싶고, 갖다 대면 그저 이상한 느낌이 들어요. 아담 해와는 인력이 강한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숫놈 암놈 만나 가지고 둘이 입맞추는 이런 것을 다 봤다는 겁니다. 전부 다 보고 배우는 거예요. 자연이 교육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피조세계는 아담 해와가 이상적 자극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소재입니다. 이건 굉장한 거예요.
거기서 아담 해와가 중앙입니다. 아담 해와의 소질을 보게 되면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근본적으로 여자하고 남자는 다릅니다. 어저께도 우리 어머니가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같은 뱃속에서 나왔더라도 남자하고 여자는 다르다구요. 여자는 나면서부터 그저 고운 것, 뭐 귀걸이 목걸이 같은 걸 생각하는 데, 남자는 기관총 같은 것, 소리가 나고 요란스러운 것을 생각해요. 성격적으로 반대라구요. 이것을 가까와지게 할 수 있는 힘이,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힘이.
그렇게 볼 때, 해와가 아담을 졸졸졸 따라다니다가 놀랄 장면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깜짝깜짝 놀라지만 그래도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와가 아담을 따라다니는데, 아담의 행동이 자기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지마는 그렇게 놀라면서도 참 재미가 있고 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놀랄 적마다 해와가 어떻게 했겠어요? '아이쿠!' 하면서 붙는 겁니다. 놀랄 적마다 가까이 가서 부딪치는 거예요. '아이쿠! 나 무서워' 하면서 말이예요, 그럴 때 전기가 통하는 겁니다. 그게 이상하다구요. 싫지 않다는 거예요. 가서 부딪쳐도 싫지 않다는 겁니다. 그게 좋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놀라는 순간에는 전부 붙들고 숨는 거예요. 그래 모션을 누가 했느냐 추리해 보면 남자가 한 것이 아니라 여자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여기서 결론 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타락하지 않았던 세계로 돌아간 거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타락이 없었던 환경에 있어서의 아담이 됐다, 해와가 됐다 하고 생각하며 들으라 그 말이예요.
자, 이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는 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를 대하여 '당신들이 얼른 커서 여기 중앙에 서서 하나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는 겁니다. 이건 자기도 모르게 본성으로 찾는 거예요.
곤충세계에서도 하루살이 같은 것은 3년 만에 알에서 깨어나 한 번 만나고는 죽는 거라구요. 사람이 위대한 것은 이 만물세계가 전부 사람을 위한 교재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세계도 그렇지만, 바다 고기를 보게 되면 연어 같은 것이 대표적이예요. 한 번 만나고는 전부 다 죽어 가지고 몸뚱이까지 새끼를 위해서 희생한다구요. 모든 동물들이 새끼를 위해서 죽는 겁니다. 새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더라구요.
자, 댄버리에서 나오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말이예요, 거기서 불도저 가지고 땅을 닦는데 며칠 동안 비가 오고 그랬어요. 그런데 물새가 거기에 돌을 가져다가 모아서 등지를 틀고 알을 낳아 왔어요. 그거 언제 불도저로 밀어제낄지 모르는 겁니다. 그 터는 거기 수감자들이 산보하라고 닦아 놓은 길가예요. 그런 길가에 알 네 개를 낳아 안고 있는 그런 새를 보았다구요. 우리가 그 옆으로 지나갈 때 암놈이 적이 침범할까 봐, 자기를 들여다보고 조금만 다가가도 오지 말라고 '와와와' 짖는 거예요.
자, 이걸 가만히 보니까 그건 생명을 내놓은 거라구요. 그건 사람이 처리하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생명을 내놓고 그걸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볼 때 그거 참…. 그 위대한 모성애를 누가 갖다 주었을까? 아무 것도 아닌데. 그건 물새란 말이예요, 물새. 모래사장에서 사는 물새예요. 사람이 쓱 지나가면 쓱 들어가 가지고 품는데 품고는 또 돌아서서 눈을 이렇게 하고 한 발로 이러는 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점점 더 야단이예요, 야단. 쓱 돌아서면 또 품고 보호하는 겁니다. 그거 참 뭐라고 할까? 새의 심정권이란 것은 참 놀라운 거예요.
그런 걸 볼 때, '미국의 어머니들, 아버지들이 저런 교육을 받았겠나? 아담 해와는 자연 전체의 움직임을 보고 교육을 받았는 데…' 하는 생각을 해봤다구요.
자, 그러면 아담 해와의 사랑의 접선이 어디서부터 벌어지느냐? 어느 부분이예요? 눈이예요, 손이예요, 입이예요? 어디예요? (웃음) 왜 웃노? 여자들이 웃네. 남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여자들은 벌써 웃기 시작한다구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언제, 어느 곳, 어떤 자리에서, 어떤 환경을 가지고 합할 것이냐? 이것은 지극히 심각한 문제예요. 어디예요, 어디? 그거 알아요? 그것은 모든 신경기관이 다 합한 것이예요. 우리 육체의 모든 감각기관을 중심삼고 볼 때 모든 신경계가 합한 것이요, 우리 마음의 정서적인 모든 면이 합한 것이요, 그다음에는 이상적인 모든 것이 폭발될 수 있는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영인체와 육신의 세포나 감정적인 모든 것이 완전히 백 퍼센트 합하여 하나의 종점이 되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참사랑권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 완성이라는 말이 나올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인류시조가 타락했다는 사실은 얼마나 엄청난 일입니까? 이것은 영과 육의 파괴를 말하는 것이요, 자연세계, 이상세계를 암흑세계로 만든 것이요, 하나님의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킨 것이요, 인간들의 이상을 완전히 파탄시킨 것입니다.
이 기관을 누가 먼저 사용했느냐 하면 사탄이 먼저 사용했습니다. 사탄이 먼저 사용했다는 사실이 얼마나 굉장한 일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어려웠다는 겁니다. 구원섭리가 이 근본문제에 부딪쳤습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자리로 나가려고 했는데…. 아담이 왜 타락했느냐? 아담은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은 모든 것이 골고루 완성해서 성숙한 다음에 거기서부터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높은 안테나가 뭐냐? 뭐가 제일 높은 안테나냐? 그것은 사랑의 안테나입니다. 그럼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의 안테나가 뭐냐? 그게 뭐냐? 그것은 남자 여자의 생식기관입니다. 전파는 오로지 안테나를 통해서 흐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원형을 이루는 것입니다. 안테나를 통해서 원형을 이룹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안테나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안테나예요. 인간세계의 안테나에 하나님의 수직사랑이 접선되는 날에는 세계를 포괄하고, 온 우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권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세계와 영계에 우뢰 소리가 나고 번개가 치게 하는 장치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이후에는 어떻게 되었느냐? 구름이 새까맣게 되었고, 그 구름 가운데서 천둥이 나고 벼락이 쳐야 할 터인데 '꾸르릉 꽈르릉'하는 천둥도 안 난다는 겁니다. 혹 천둥은 치더라도 번갯불이라는 것은 볼 수가 없었다는 겁니다.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그 시간에는 이 우주 전체가 충격을 받아 천둥으로 꽉차게 되는 겁니다. 벼락치는 것과 같은 그런 힘의 충격을 받게 마련입니다. 왜 그러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사랑과 통하게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들은 아담 해와가 사는 동네 문전에 모이는 겁니다. 큰 놈 작은 놈 할것없이 전부 다 모이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때 하나님은 어디 있을까요? 우뢰가 날 때 하나님이 눈을 뜨겠지요. 눈을 뜨고는 '아! 때가 되었구나, 이거 벼락을 쳐야 되겠다' 하시는 겁니다. 아담 해와의 사랑이 종적인 사랑에 접근하게 될 때는 '우르릉 우르릉' 하고 벼락 소리가 나는 겁니다. 남자 여자가 서로 만질 때 진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전기가 와요.
여러분, 전기가 나가면 깜깜해져 버리지요? 여자 남자가 조금만 어떻게 해도 툭…. 눈을 뜨고 보게 되면 그 여운이 좋거든요. 이렇게 돌아섰던 것이 자기도 모르게…. 그래서 아담 해와가 사랑하는 그 자리에는 뭐라고 그럴까요? 폭풍과 번개가 생깁니다. 모든 세포들까지 다 들을 수 있는 그런 큰 소리가 나게끔 하는 그런 힘의 작용이 뭐냐? 그 힘은 아담 해와뿐 아니라 하나님까지도 폭발시킵니다. 완전히 꽉찬다는 것입니다. '이젠 마음 놓겠다, 이젠 됐다' 할 수 있는 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이 입을 벌렸겠어요, 다물었겠어요? 정신이 혼미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정신이 없어 가지고 이랬겠어요? 어쨌겠어요? (몸짓으로 표현하심)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보니까, 하나님이 움직이는 대로 세계 우주가 전부 따라 움직이니 이 우주가 미치광이가 될 수밖에 없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우주가 전부 다 항의하면서 '하나님! 당신은 맨 가운데 들어가서 앉아 있으소' 하게 되는 거예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맨 가운데에, 하나님이 암만 움직이더라도, 이렇게 운동하더라도 좋고, 어떻게 운동을 하더라도 한 곳에 고착할 수 있는 장소에 갖다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행동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은 자리잡고 그 자리에서 상대와 주고받으면서 영원히 운동을 하면서 지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음, 모든 것을 다 이루었다' 그러신다구요.
자, 하나님은 이성성상과 같은 평면적인 대상자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딱 하나될 수 있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붙어야 됩니다. 이것이 생명의 원천이예요. 모든 씨는 이것을 닮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는 그 사랑에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아들딸을 낳고 그 세계로 다시 돌아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자, 남자의 생식기관과 여자의 생식기관은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뭐라고 할까요? 극이예요, 극. 플러스극 마이너스극입니다. 전지 충전점이예요.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충전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그 기관을 통해서 사랑을 채우기 때문에 인간은 매일같이 사랑을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은 그것이 안 됩니다. 일 년에 한번씩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자의 기관과 여자의 기관이 누구의 것이며 뭘하는 곳이냐 할 때, 하나님의 것이며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직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결혼을 해서 사랑을 하거들랑 동산에 있는 동물들을 보며 사랑을 배워야 합니다. 성스런 사랑의 공연이라고 보면 딱 맞아요. '내가 너희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날 따라와라. 나는 성스런 공연에 있어서 하나의 금자탑이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과 인간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사람을 왜 갈랐느냐? 이것은 우주의 대표로서 우주를 전개시켜 가지고 평면적 결합을 완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안 만들 수 없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이것이 종적인 선을 연결시킬 수 있는 평면적 센터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 그러면 사랑의 힘이 얼마나 세냐? 이 우주와도 바꿀 수 없고, 내 재산을 팔고, 내 전부를 버리더라도 이것만은 못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발견했을 때는, 이 이상 더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나면, 그 어마어마한 내용을 알자말자 완전 포로가 되고 만다구요. 생명을 다하고, 모든 것을 다한 것과도 바꾸고 남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사랑의 자리입니다.
이 우주사 가운데서 기적이 있다면 무엇이 기적이냐? 남자라는 동물 앞에 여자라는 동물이 나타났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이것 이상의 기적 이 없습니다. 또, 여자 앞에 남자가 있다는 사실 이상의 기적이 없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의 기적입니다.
남자에게 있는 기관이 남자의 것이예요? 서로의 중요한 것이 다 바뀌어 있어요. 남자에게 있는 기관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니예요. 여자에게 있는 기관의 주인도 여자가 아니예요. 남자라는 겁니다. 주인 이 바뀌었어요.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아니예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갖고 있으니까 그건 내 것이예요' 그래요. 맞다구요, 맞아. 「아니예요」 그래요? 내가 배웠네요. (웃음) 아니예요. 난 믿을 수 없어요. 어느 것이 맞아요?
선생님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덥고 한데 말이예요, 이 좁은 방에서 에어컨도 없이 얘기를 할 때는 이런 얘기를 해야 더운 것에 대해 승리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걸 기억해 줘야 되겠다구요. 이 사랑 얘기를 할 때는 더운 것도 잊어버리고 어려운 것도 잊어버리고 그저 모든 신경이 거기에 올라가려고 하고 좋아한다는 겁니다. 자, 더 계속하자구요? 「예」재미 있어요? 「예」
자, 그러면 여기에 문제 되는 것은 어떻게 90각도의 자리에…. 비로소 수직으로 내려오는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수직으로 내려오는 수직선은 하나밖에 없다는 겁니다. 엑스선에 설 수 있는 수직선의 자리는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둘이 아니에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참사랑의 종선이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세계가 넓고 넓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한 점을 통할 수 있는, 90각도의 위치를 중심삼은 사랑의 현현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하면 남자 여자가 거꾸로 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반발이예요. 전부 다 반발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한다 하더라도 이 사랑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지상의 기반이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능력 많은 하나님, 전능한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관계를 갖지 못하면 불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에는 서로가…. 사춘기에는 떨어지는 나뭇잎만 보아도 웃습니다.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파장이 작용을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종적인 것을 끌어 횡적인 것을 맞추려는 작용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가 비로소 완성돼 가지고 이 수평선과 이것이 90각도로 맞는 자리에 가까이 오면 올수록 하나님은 자연히 따라 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러면 역사 이래 인간과 하나님이 90각도를 중심삼고 사랑이 충전될 수 있는 그런 사랑의 이상 기점을 가져 봤느냐 이겁니다. 복귀는 무엇이냐? 그것은 우리 통일교회가 가르치는 말이예요. 복귀는 이상을 다시 찾는 놀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 있는 모든 비밀 내용은 아담 해와를 찾기 위한 내용이 상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다 들어맞는 다는 겁니다. 신·구약 성경이 다 풀린다는 겁니다.
창세기에 나오는 생명나무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니 하는 이런 것이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거예요. 법궤 같은 것도 전부 다 아담 해와 상징이예요. 두 석판이나 만나, 아론의 싹난 지팡이도 전부 다 상징적이라구요. 불기둥 구름기둥도 전부 다 아담 해와를 상징하는 겁니다. 메시아를 상징하는 거예요.
하나님 관점에서는 다른 게 없습니다. 사탄세계는 안중에도 없다구요. 지금 하나님의 안중에 있는 것은 완성된 아담 해와를 어떻게 찾아서 맞추느냐는 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유대교와 기독교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재림사상이 무엇이냐? 신랑이 신부를 찾아오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기독교도 그걸 바라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와 기독교는 메시아를 만나는 데까지이고, 통일교회는 메시아를 만나서 사는 도리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기독교와 통일 교회가 다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산다는 것이 역사적인 것과는 전부가 달라요. 같아서는 안 됩니다. 달라야 돼요. 백 퍼센트 달라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가르쳐 주는 것은, 사랑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건 내 것이 아니고 우주 공동의 것이기 때문에 사랑이 찾아오는 데는 나를 직접 찾아올 수 없습니다. 상대를 통해서 찾아옵니다. 그러니 상대를 누구보다도 존경하는 종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공이지만 하나님 혼자는 사랑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대상이 필요한데 그것이 사람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게 대상은 절대 필요한 겁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영원히 살고 싶소?' 하고 물어 본다면 '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살고 싶다' 그러실 거라구요. 누구와 더불어? 참사람, 아담 해와와 더불어 사랑의 인연으로 영원히 살고 싶다는 거예 요. 그런 답이 나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인간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영생할 수 있다는 이론적 근거를 찾아낼 수 있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그렇다구요. 원리가 간단해요. 이렇게 보면 하나님은 불변하신 하나님이요, 영원하신 존재입니다. 그런 고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에 비춰서만이 설명이 가능합니다. 영생이라는 개념이 여기서 나와요. 그런 걸 생각해요, 언제든지, 하나님이 나를 따라온다는 걸 느껴야 돼요. 이제부터 하나님은 나와 하나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더불어 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요렇게 90각도가 되면 아담 해와를 가를 수 없어요. 자를 수 없습니다. 갈아 치울 수 있어요? 이게 깨어지는 날에는 우주의 사랑이 왕창 깨어지는 겁니다. 역사상에 이 사랑을 깬 것은 사탄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깨뜨리는 것은 제2의 사탄이예요. 제2의 사탄은 사탄보다도 더 악한 괴물이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철두철미한 이론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가 이것을 어길 수 없습니다. 어기면 천법에 걸립니다. 영계에 가서 영원한 법에 걸리는 거예요. 영원한 형법, 천법에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고 가르치느니만큼…. 선생님이 실천하지 않고는 가르칠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힘이 세더라도 여자의 뺨을 칠 수 없습니다. 싸울 수 없다는 거 예요.
여러분들을 국제결혼을 시켜서 서양 사람 아시아 사람을 전부 섞어 놓으니까 여기에 문제가 많을 거라. 이놈의 자식들! 여자고 남자고 많은 게 아니야! 하나야! 일대일이야!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는 일대 일이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앞에는 둘 다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사랑의 원칙 앞에는 둘 다 복종이예요. 사랑의 제단 앞에는 둘 다 복종이예요. 순종이예요. 하나님도 그 복종의 원칙, 순종의 원칙을 영원히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러한 주인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인간을 볼 때, 인간은 하나님이 만든 부속품 같은 것인데, 이러한 원칙이 없었다면 이것을 언제든지 차 버릴 수도 있고, 쫓아낼 수도 있지만….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만약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인간이 어찌 영원한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공법을 세웠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과 더불어 대등한 자리에서 영원히 우주의 이상을 즐길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겁니다. 만약 이 법이 없게 되면, 우리 인간이 여지없이 매일 바람둥이 같이 살면 하나님이 어떡하시겠어요?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들이 그걸 갈아치우고 마음대로 행사 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영계는 그런 분위기가 되었다구요. 그런 분위기가 되어 가지고 그런 사람들은 포용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쫓아내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끌어낸다구요.
오늘은 내가 댄버리에 가서 일 년을 지낸 기념의 날입니다. 선생님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논리적인 사람입니다. 분석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 가지고 무엇 때문에 재판하는 데에 찾아가느냐 이겁니다. 미국의 부자들은 전부 다 법에 걸리면 도망가기 일쑤인데 재판 안 해도 되는 레버런 문이 왜 찾아가서 감옥살이를 하느냐 이거 예요.
미국 나라와 미국의 국민을 사랑하기 위해 사랑을 찾아가는 길 앞에 미국정부가 막고 있으니 미국정부를 뚫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장벽에 막힌 격이라구요. 그러니 구멍을 뚫고 길을 닦아 놓지 않고는, 하이웨이를 닦아 놓지 않고는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통일교회 참사랑의 하이웨이를 거쳐 나오지 않고는 천국 본연의 사랑의 길을 내어 줄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이 이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자들은 선생님이 몇 번이나 감옥에 들어간 것과 같이, 몇십 년을 감옥살이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죽을 때까지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표제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어머니같이…. 어머니는 일 년 동안 그와 같이 했지만 여러분들은 어머니같이 십 년 세월을 보내더라도 불평하지 말고 나올 날을 기다리며 모든 정성을 들여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감옥에 가서 참사랑의 길, 참사랑의 하이웨이를 닦아 놓았기 때문에 미국이나 세계 사람들이 이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하이웨이가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한국의 저 산촌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의 기반을 닦아서 미국에 와 가지고 세계적 하이웨이의 종착점을 닦았다는 겁니다.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도 그러한 민족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여 그 자리를 다시 거쳐서 이 자리까지 나와야 하는 제도적인 길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번에 감옥에 들어간 것이 여섯 번째라구요, 여섯 번째.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와 같은 길을 한 번이라도 가야 되겠다고 할 때, 그 한 번을 합해 가지고 7수를 완성시켜서 선생님이 이룬 것을 전부 선물로 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부모님의 뜻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그 감옥을 누가 만들었느냐? 사탄이 만들었다가는 옥살 박살나는 겁니다. 그건 선생님이 만들었습니다. 거기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꼼짝못하고 이걸 전부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제 이 43일간을 중심삼고 재부활해 가지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교회 교인은 선생님이 지정하는 그곳을 향해서 가야 됩니다. 자기 가족이니, 자기 자식이니 뭐니 하고 자유롭게 할 수 없는 그 길을 거쳐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우리 편으로 넘어옵니다.
개인의 십자가, 역사를 대표할 수 있는 개인의 십자가, 가정의 십자가, 종족의 십자가, 민족의 십자가, 국가의 십자가, 하늘땅의 모든 십자가를 환영하며 지고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아벨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합니다. 반대하던 시대는 넘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따라오게 될 때는 가인 아벨의 원칙에 의해서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겁니다.
제1조상 아담이 잘못한 것을 제2조상 예수가 와서 책임져야 되고, 제 2조상 예수가 잘못한 것을 제3조상으로 오시는 재림주님이 책임져야 되는 것이 원리의 골자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시는 재림주님은 예수보다 나아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는 십자가에서 돌아갈 때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면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는 기도를 했는데, 그것이 오점이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사적인 십자가를 지는 겁니다. 예수가 영적 십자가에서는 승리했지만 육적 십자가에서는 전부 잃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육적 실권을 찾기 위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미국과 싸워서 승리하여 승리의 방패를 꽂음으로 말미암아 육적 기반과 완전히 하나되어 예수가 지상에 기반을 닦아 놓은 것과 같은 터전이 되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세계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고 보는 겁니다.
예수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적인 입장에서 가인 국가권과 교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재림시대에 있어서 가인권이 세계적이니만큼 세계적 국가권과 세계적 교권을 찾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가 십자가를 짐으로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이 수난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실체적인 교권, 유대교와 같은 미국의 기독교를 전부 다 한 곳으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안 될 탕감복귀의 조건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갈 때 유대교 사제들이 전부 다 예수 앞에 와서 기도했어요? '잘 죽었다, 이단 괴수 잘 죽었다' 하며 축하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이 20세기에 십자가를 진 이런 마당에 있어서는 댄버리를 중심삼고 미국의 기독교가 연합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미국은 로마와 같은 나라입니다. 그러면 이런 때에 선생님이 왜 일본 식구와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를 전부 다 미국으로 끌어 들이느냐? 여러분, 예수가 십자가에서 돌아간 후에 모든 제자들은 로마로 집중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해서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여기서 쫓겨나고 죽임당하는 것이 아니라 환영받으면서 하늘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모든 책임자들, 36가정 전체의 중요 인물들이 지금 이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400년 동안 탕감할 것을 4년 동안에 탕감하려고 하는 겁니다. 1985, 86, 87, 88년, 하나님의 섭리는 1988….
보라구요. 섭리적 국가인 한국도 1988년이면 대통령 선거가 있고, 일본도 1988년이 문제고, 독일도 1988년이 문제고, 레이건도 1988년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을 내가…. 미국을 그렇게 하고 독일까지…. 아시아적 해와국가가 중공입니다, 중공. 사탄편이지요? 이게 돌아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자, 김일성을 두고 본다면, 북한은 아담국가, 중공은 해와국가, 소련은 천사장국가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중공이 해와 입장에서….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간 지 40일 되던 날 감옥 문을 열고 전부 다 관광을 시키는 놀음이 벌어 지더라는 거예요. 그리고 70일 되던 날은 남북한 물물교환이 벌어진 겁니다. 또, 7개월 이내에 중공이 문을 열어 흡수되는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영적으로 탕감조건권이 벌어져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때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중공에 대해서 8년 전부터 준비해 왔습니다, 8년 전부터. 이제 며칠 있다가 곽정환이가 갈 거예요. 본격적으로 갈 때라구요. 지금까지 이런 운동이 벌어져 나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해를 중심삼고 재미있는 것이 말이예요, 본래는 선생님이 7월 8일에 나오게 돼 있는 데 7월 4일에 나왔습니다. 이것이 43일 중심삼고 전 4일 후 4일이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가 가정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4수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는 때입니다. 여기에는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건 침범 못 한다는 겁니다. 3수는 4수가 안 됐기 때문에 침범할 수 있지만, 4수 기반이 결정될 때까지는 침범할 수 있지만 4수 기반을 중심삼고는 침범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것이기 때문에 사탄이 침범 할 수 없는 기반입니다. 이걸 중심삼고 우리는 나라를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이 '하나님의 조국과 나'라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을 떠나려면 미국의 기반을 닦아 놓고, 일본과 한국의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리고 돌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은지 3일 만에 부활하고 40일 후에 승천하여 이 43일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권한을 위한 기반을 세웠던 거와 마찬가지로, 조국으로 돌아가 가지고 세계 사람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이러한 사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계 사람들이 전부 다 환영해야 된다구요.
이 43일 기간은 예수님을 중심삼은 40일 기간과 맞먹는 겁니다. 3일은 가나안 복귀를 반대하는 원수들이 없는 기간입니다. 가나안 땅에 입성할 수 있는 환경을 이 40일간에 만들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부활 해 가지고 재차 기독교가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재정비 해 가지고 영육을 중심삼은 가나안 복귀를 완성하는 데 있어서 반대자가 없는,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이루어 나가야 되겠습니다.
이번에 광고 사건을 통해서 미국의 여론을 완전히 뒤집어 놓은 겁니다. 이것은 무니 자신이 가나안 땅에 들어와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이 없는 환경으로 이 기간에 돌려 놓아야 하기 때문에 한 거예요. 그것이 하늘이 보는 섭리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재미있는 것이 댄버리에 있을 때 말이예요, 두 사람이 나를 따랐습니다.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앉았는 데 누구냐 하면, 이태리 사람이 오른편 강도였고…. 그것이 지금의 웰즈예요. 즉 말하자면, 잉글랜드를 중심삼고 핍박받는 민족의 대표자라구요. 이 사람이 오른편 강도 입장에서 선생님을 보호해 나왔습니다. 또, 이번에 하프웨이 하우스 오는 데는 말이예요, 하나는 아시아 사람인데 세계적인 아시아 사람이예요. 쿠바에서 태어난 중국인 2세인데 그 어머니는 스페인인이예요. 라틴문명의 터전 위에서 그 배경을 중심삼고 동양 사람으로 태어난 한 사람이 오른편이 되었습니다. 그다음 하나는 흑인이예요. 이 흑인이 지금 선생님을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구요. 내가 자는 시간에 그 사람은 눈을 뜨고 파수를 보는 놀음을 해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입장에 선 사람들이 그 세계에서 전부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보호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구레네 시몬도 흑인이예요. 흑인이 십자가를 협력해서 들고 간 것처럼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흑인이 대신 보호하는 놀음을 한 겁니다. 또, 그 중국인 부인이 스페인계인데 영계를 통하는 부인이예요. 그래 재미있는 것은 그 부인이 '당신은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일주일만 있으면 좋은 일이 벌어진다. 당신은 성인을 만날 것이다. 두고 보라' 그러더라는 겁니다. 그러나 그는 믿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데 7월 4일은 그 사람이 거기 온 지 7일개 되는 날이라는 겁니다. 그거 재미있는 일이지요?
자, 이렇게 하늘은 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댄버리에 있을 때 어머니나 거기 있는 소장까지도 '당신 위험하니까 하프웨이 하우스에 가는 기간에 특별휴가를 줄 테니까 여기 있으소' 그러더라구요. 어머니도 그러면 좋겠다고 해서 다 약속을 했어요. 그리고 방에 척 들어와 있으니 이거 마음이 벌써 다르더라구요. '안 되겠다' 하고 마음이 달라진 겁니다. 선생님은 여러분과 다르다구요. 그래서 대번에 그 자리에서 모 든 것을 취소하고 하프웨이 하우스로 갈 것을 딱 결정하니까 마음이 자리잡히는 겁니다. '자, 이 기간을 통해서 부활권을 이루어야지. 미국의 언론기관을 통해 여론을 움직여 놓고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여기 미국 땅에서 승전 장군이 되어 해방해야 되겠다'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갈 길을…. 쿠바 사람이 선생님과 인연 될 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은 벌써 수많은 역사적 배경을 통해서 만날 수 있는 준비를 어디에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지금 미국에 이렇게 준비된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목사들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엘리야 때 준비된 7천 인과 같이 여러분들도 준비된 목사 7천 명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엘리야는 선지자의 사명을 하면서 사탄을 전부 다 말살시키고 메시아를 위해 준비한 대표적인 예언자 입니다. 엘리야가 바알신을 섬기는 선지자들을 다 죽이고 나서 이스라엘 민족이 배반하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할 때 도망가 가지고 로뎀나무 아래서 낮잠을 자고 나서 호렙산에 올라가 '나만 남았나이다' 했지만 하늘이 준비한 7천여 무리가 있었기 때문에 이를 거느리고 새로운 길을 출발했다는 그런 말씀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7천여 무리를 탕감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목사 7천 명 교육은 8월 15일 이전에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조건을 다 청산해야 할 기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북조 이스라엘이 망할 것이었지만 택해 놓은 7천 무리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갔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절망적인 미국에서 7천여 무리를 편성해 가지고 하나되게 되면 희망의 미국이 되어 하나님의 품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겁니다. 저 유대 지파가 받던 그 축복에 동참할 동참권을 허락하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이 여기에 깃든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거 누가 다 했어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교육을 시켜 가지고 그런 자리에…. 기독교가 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내가 십자가를 지고 전부 다 굴복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길을 닦아 주려는 거예요. 이 일 년 동안은 통일교회 조직은 완전히 전멸 상태였고 가인을 위하여 제물이 되는 기간이었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기성교회에 대한 소망을 가졌어요? 통일교회에 이런 때가 올 것을 생각하지 않았지요? 일년 동안에 기성교회가 얼마나 돌아갔다는 것을 교회 책임자들은 전부 눈으로 보고 또 활동하다가 왔지요?
자, 여러분들! 만일 선생님이 1975년도에 신학교를 안 세웠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때 1,800쌍 결혼한 사람들 전부 다 외국으로 전도 내보내고, 신학교에서는 간부들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찌꺼기들을 중심삼고 1976년 양키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했습니다. 말할 수 없는 고역의 길을 걸어 가지고 10년 전에 신학교를 만든 겁니다. 그래서 교육을 시켜 전부 다 지역에 배치할 수 있는 인원을 확보한 거예요. 그러지 않았으면 기성교회를 수습할 수 있는 일이 어디 가능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여러분들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비참했다는 겁니다.
또, 그때에 만일 선교사를 안 보냈으면 세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안 놓아졌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130개 국, 140개 국에 선교사를 안 보냈으면 교역자를 중심삼고 기성교회와 연락할 수 있는 다리가 안 놔졌다는 겁니다.
자,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할 때 미국 지도자들 중에는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잘못했기 때문에 미국이 발전하지 않는다' 이렇게 말하는 녀석도 있었다구요. 여러분들도 그러고 나왔지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몰라요. 모를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을 두고 볼 때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서도 안 돼요.
선생님은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탕감복귀의 길을 가게 안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에 게는 아들딸이 없었던 거예요. 천사장도 의논 상대가 안 되게 되어 있었다구요. 아무도 없는 데…. 선생님도 여러분들 말을 듣고, '어 민주주의 식으로 미국 활동…' 천만에요. 그렇다면 내가 여기 등장할 필요도 없다구요. 천사장 말을 안 들어야 돼요. 여러분들 말을 들었다가는 전부 다 왕창 깨진다는 겁니다.
박보희 이놈의 자식도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니카라과 사건만 해도 말이예요, 내가 새벽에 기도하는데 큰일났다는 거예요. 남미 일대는 전부 다 공산당이 본격적으로 쿠바를 시켜 가지고 남북 전쟁이나 옛날 스페인 내란과 같은 것을 일으킬 것이니 문제가 크다는 겁니다. 이런 것을 알고 새벽에 당장 어머니에게 전화해 가지고 박보희를 비롯한 간부들을 불러 오라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자마자 전부 지령을 내린 겁니다. 앉아 가지고 이야기로 쑥덕거렸다간 큰일난다는 거예요. 당장에 나가서 전화 걸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즈를 통해, 미국정부가 남미 후원을 보이코트했지만, 레버런 문이 워싱턴을 중심삼고 모금해 가지고 천 사백만 불을 책임진다고 선포하라고 한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일주일 만에 이것이 완전히 상하의원을 통해서 2천 7백만 불이 통과됐습니다. 카터시대에 사탄 놀음을 해 가지고 닫았던 CIA등의 조직의 문을 전부 열어 놓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은 나하고 원수의 나라지요? 원수의 나라인데 나는 감옥에서 그런 놀음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를 놓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날이 일요일 아침이었는데 레이건이 구라파에 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레이건하고 공화당하고 짜고 했다'고 선전할 수 없게 되었어요. 모든 때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아무도 없는 일요일에 공문을 보내 가지고 백악관의 비서실장을 통해서 레이건한테 보고할 수 있게 한 겁니다. 이렇게 되면 누구 하나 입 벌려 가지고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때에 대해서 모릅니다. 알겠어요? 섭리적 역사관은 현실에서부터 풀려 나가는 겁니다. 예수의 해원성사, 세례요한의 해원성사를 다 하고 이제는 43일 기간 동안에 미국 여론이 돌아가 가지고, 가나안 복귀를 완성할 수 있는 환영 기반을 만들어 놓을 때가 가까이 왔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젊은 사람들, 2세를 내몰기 위해서 효진이를 일본에 보내 가지고 이 기간에 52개 국의 카프(CARP) 결속 운동을 시켰습니다. 미국에서는 미국대로 결속 운동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섭리적 때로 보더라도 우리 인간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하늘은 준비 해 왔는데 준비한 그런 사실들을…. 세계로 연락할 수 있는 기반을 우리 앞에, 우리 주위에, 혹은 멀게 가깝게 하늘이 얼마나 수고를 해 가지고 준비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만이 일하는 게 아니라구요.
엊그제 내가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돌아올 때 미스터 곽이 하는 말이, 잠비아에 있는 한 교수가 교통사고가 나 가지고 병원에 입원했는데 뼈들을 전부 뜯어 붙일 정도의 사고가 났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이 혼미한 상태에서 어떤 아시아인이 와 가지고 전부 다 고쳐 주는 걸 본 거예요. 그래 병원 의사가 실제로 아시아인인 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까 흑인이었다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다. 내가 수술받은 그 분이 치료해 주며 걱정 말라고 위안해 줬는데, 그 의사인 줄 알았는데 흑인이라' 이렇게 생각하며 이상해 했다는 겁니다. 그걸 누구한테도 얘기 못 하고, 얼마 후에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을 듣고 통일교회에 와 보니 선생님 사진이 있거든요. 그 사진을 보고 '바로 그 사람이다' 그러더라는 겁니다.
오지 않았어?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선생님 만나 보면 좋겠다고 기다리고 있다구요. 휴가 맡고 왔나? 자기 자동차 팔아 가지고 온 거라구요.
자, 이런 말을 왜 하느냐 하면, 하늘은 여러분들 몰래…. 그 사람들을 그렇게 할 때까지 하늘은 배후에서 얼마나 준비했겠느냐는 겁니다. 그런 기반이 연결이 안 되고, 접선이 안 돼 가지고 지금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앉아서 편안한 생활을 하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대통령도 있을 거고, 별의별 유명한 사람이 다 있을 텐데 접선이 안 돼서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어떻게 편안히 앉아 가지고 기다리고 편안히 살고 그럴 수가 있겠느냐 이겁니다. 이번 광고 사건 같은 것도, 세계를 걸어서 광고하는 것도…. 그런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모일 겁니다.
이제 교육을 받은 7천 명 이상의 카우사(CAUSA)의 목사들이 이런 내용을 가지고 하늘의 뜻 가운데서 7천여 무리를 대신했다 하게 되면, 선생님이 가는 데는 전부 다 따라가겠다고 집이고 원이고 다 집어 던지고 나서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문제를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한국에 7천 명을 동원하는 겁니다. 동원하는 데는 목사들이 얼마나 동원될 것이냐? 한국이 아벨이라면 가인과 같은 이방, 북조 이스라엘과 같은 여기에서 교회 지도자 7천 명을 연결시키는 날에는 한국이나 이 세계가 문제가 커져서 완전히 벌떡 뒤집힌다구요.
오늘 아침에는 그래서 좀 늦었다구요. 두 시간 동안 한국과 일본의 책임자들을 모아 놓고, 윤박사도 있었지만…. 내가 할 때는 한국의 대학교 총장, 일본의 대학교 총장, 필리핀의 대학교 총장들이 맡아 가지고 환영 준비를 하게 하라 한 겁니다. 그래서 대학교 총장이 가담한 그 대학은 그날을 축제일로 지키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한국 교수만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 아시아의 모든 대학교의 총장들이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환영회를 하게 되는 날에는, 그날은 그 대학의 축제일로 지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시해 놓았습니다. 한국의 대학교 총장하고 일본의 대학교 총장이 자매결연을 맺는 겁니다. 하나 만드는 겁니다. 일본과 한국의 대학교 총장들 카우사 교육은 다 끝났어요. 그래서 이것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이런 준비를 선생님은 감옥에서 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안 따라갈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겁니다. 아시아의 대학교 총장들이 선생님을 환영함으로써 예수시대에 있어서 그 나라의 교법사들, 지식이 있는 대표자들이 환영 안 한 것이 탕감복귀되는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한국 갈 때 7천 명 가운데에 가입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미국은 어떡하고? 이런 내용을 알게 되면 전부 다 가려고 하는 거예요. 집이건 무엇이건 다 버리고 전부 다 나설 게 틀림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들이 한 쌍씩 하면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 남편이나 아내 한 사람씩 동원하고 싶으면 동원하라고 선생님이 말하는 겁니다.
이건 뭐냐 하면, 예수가 부활해 가지고 천국으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한국의 레버런 문한테 축복을 받았으니 가정 부활권을 통과하기 위해서 한국에 간다는 겁니다. 실패가 아니에요. 성공해 가지고 가인세계의 12지파 대표들 7천 명을 거느리고 돌아가는 겁니다. 7십 가정, 7천 가정을 데려간다 그 말이라구요. 7천 명을 중심삼고는 사탄이 따라올 수 있지만 7천 가정들을 중심삼고는 사탄이 못 따라오기 때문에 한국에 하나님의 운세가 모두 집중한다 그 말이예요.
리(里)가 7만입니다. 7만 리가 있기 때문에 10개 리에 한 사람씩 투입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위해서 사는 전통을 세우고 하나되어서 살아가면, 그래서 열 사람씩만 딱 움직이면 한국은 완전히 통일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때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정성들이고 온 것 같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1988년까지 3년만 그저 먹는 것 잊어버리고, 자는 것 잊어버리고 위해서 살면,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탕감한 것 과 같이 그렇게만 하게 되면 한국은 싸우지 않고 남북통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 김일성이가 이 소리를 들을 때 큰일났다 할 것입니다. 남침하게 되면 의용군이 전세계에서 온다 하는 소문을 듣게 되면 남침하려다가도 눈을 껌벅껌벅한다는 겁니다. '사실이 그런가?' 하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서구사회의 여러분들은 아벨가정을 보호하기 위해서 동원되어야 됩니다. 세계가 다 동원해서 싸운다 이거예요. 세계가 이런 환경을…. 김일성이는 뭣이냐 하면, 북한에서는 김일성이를 아버지라고 해요. '내가 1,800만의 아버지다'이러고 있다구요. 한국에는 지금 아버지가 둘 나왔지요? 북한의 아버지, 남한의 아버지. 누가 진짜예요? 「아버님이요」
이제 승리하고 가게 되면 사탄세계를 영적으로 몰아내는 겁니다. 차 버리는 거예요. 말 안 듣는 것은 영계에서 데려가요. 김일성이도 데려가고 김일성 아들도 데려가고 말이예요, 3대만 데려가면 1년 이내에 다 통일될 겁니다.
김일성이가 앞으로 자기가 없을 때를 위해 훈련시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효진이가 그 훈련 한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똑같은 입장이예요.
자, 이렇게 섭리해 나왔지요? 지금의 때가 섭리적으로 어떤 때인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지금의 때가 어느때인지 알겠어요? 4년 동안에 미국이 자리를 못 잡는 날에는 대통령, 민주당 전부 다, 뭔가 먼데일 같은 사람들도 다 큰일난다는 겁니다. 문제가 커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늘이 섭리의 때를 얼마나 잘 준비했느냐는 거예요.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우리가 행동을 얼마나 잘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의 모든 인류와 하늘땅, 하나님의 뜻,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해방이 가능할 수 있는 이 4년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현재 내 힘을 빌리지 않고는 앞으로 해먹지 못한다 하는 자리에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혼자 하는 겁니다, 선생님 혼자.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따라오면서 선생님 대해서 뭐 잘하느니 못하느니 불평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겁니다. 작년 이날에는 여러분들 얼굴이 얼마나 비참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책임을 못 했습니다.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런 모든 것을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탕감시켜 가지고 넘어가는 때에 여러분에게도 남아진 40년, 기독교 43년, 이스라엘로 되돌아가는 데 있어서의 43수를 재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 땅이 가나안 복지의 기반이 되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승리한 그러한 세계적 기반을 한국에다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닦은 기반을 한국에 갖다 접붙여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시대에 로마까지 서슴지 않고 곡절 없이 왕래할 수 있는 길이 닦아졌던 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무니들이 가는 세계에 있어 그런 길을 열어야 됩니다. 그때가 지금의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한국에 가게 되면 한국에 모인 세계의 대사관을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하늘나라의 아벨 대사관이고 그들은 가인 대사관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대사들에게 명령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으면 여러분의 나라가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늘이 보낸 아벨 대사하고 가인 대사가 하나되게 된다면, 그것은 국가적 대표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는 길이 열립니다. 그래서 세계의 판도는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자유기반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통일교회는 번성할 것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한국 사람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방에서부터 국민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대사관을 끌어들여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논리적인 결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대사관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겁니다. 한국정부가 침을 놓는 거예요. 말하자면 그것은 예수님이 로마 대사에게 지령을 떨어뜨리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대사라는 건 국가의 모든 것을 대표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탕감 자리를 만들게 되면, 탕감 기준이 서게 되면 사탄은 쫓겨납니다. 그것은 원리적관이예요. 그렇지요? 대답해 봐요. 하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나라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조국이 없기 때문에 우리도 조국이 없는 겁니다. 우리는 이 조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사랑으로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전부 다 연결시켜야만 하나님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 지상 기반이 서면 자동적으로 천상에도 국가적 기반이 서게 됩니다. 그러면 영계가 자동적으로 열려서 지상과 하나가 되는 겁니다. 이것이 원리관이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은 이 나라가 인정해야 참가정이 됩니다. 이 나라의 백성들이 인정해야 합니다. 이 나라의 종족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가정이 인정하고, 이 나라의 개인이 인정해야, 여러분의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인정권을 넘어서야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 겁니다. 여기서 인정받지 않으면 여러분의 갈 길은 막히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역사 이래 처음으로 하늘나라 백성으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러한 인정을 받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것은 원리관이예요, 원리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니예요. 원리예요, 원리. 복귀원리라구요. 확실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나라 없이 지금까지 방랑했느냐? 선생님은 방랑자예요. 떠돌이 구름이예요. 광야에서 몰리는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로, 40년 동안 유리고객한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정처없이 헤매면서 나라를 찾아가는 길을 찾기 위해서 싸워 나온 선생님입니다. 이러한 선생님의 일생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를 받는다구요, 어디 가든지. 일생 동안 무슨 나쁜 짓을 그렇게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왜 5년 가까운 세월을 감옥에서 보내야 되었느냐는 얘기입니다. 무슨 죄가 있어서요? 가인들을 상대하기 위해서. 이런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정부가 여러분들이 오는 것을 반대하지 않을 거라구요. 반대했다가는 내가 가만히 안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해온 것이 뭐냐 하면 일본하고 한국하고 자매결연을 맺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국가하고 여러분들하고 자매결연을 맺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나라를 대표하는 겁니다. 거기에 여러분 나라가 접선되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전부 거기서부터….
그 동산 앞에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와서 목을 놓고 울며 찬양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것이 지금 가능한 단계에 들어왔느냐, 안 들어왔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선생님이 40년 전에 이런 말 했을 때는 선생님을 미쳤다고 했습니다. 40년 전에 한 말을 다 이룬 겁니다. 지금 눈앞에 있는 말을 믿을 뿐만 아니라, 보고 알 수 있는 시대에 처한 우리의 행복함을 알고 보람을 느껴야겠습니다.
6천 년 동안 하나님을 참소하고, 기독교인들, 혹은 하늘의 아벨적인 사람들을 희생시켰던 이 원흉을 내 손으로 잡아서 처단하겠다는 겁니다. 남의 손으로 할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잡아서 처단하겠다는 겁니다. 밤이나 낮이나 찾아야 되겠다, 찾아서 처단하겠다는 이런 결의를 가지고 우리는 출동해야 되겠습니다.
한국의 정세라든가 모든 것이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되게 되면 1988년 이후에는 전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는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벽돌을 쌓아 놓아도 밤에 줄을 매고 넘어 들어온다는 겁니다.
자, 이젠 밀어제쳐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무니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은 멱살을 쥐고 증거를 대라고 해야 합니다.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억울하게 당했습니다. 무니를 욕하게 만든 것은 미국정부와 우리의 원수들입니다. 모든 나쁜 소문들…. 지금도 '무니야, 이 자식아! 무니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이젠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의 권한을 가지고…. 전부 모가지를 자르고 짐승들까지 죽이라고 했는데, 그것을 안 했다가 사울이 망했어요. 사울이 벌받는 왕이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당방위, 정당공격, 정당권위를 세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이 그래야 하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를 문에다 발라야 됩니다. 여러분 대신 양을 잡아 가지고 피를 문에다 발라야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야 하늘이 보호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가나안 복지에 가 가지고 피로써 탕감해야 됩니다. 전부 학살하고 짐승까지도 전부 죽이라는 것을 안 했기 때문에 망했다는 겁니다.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써 해야 돼요. '너 광고 봤어?' 하면 입을 열고 닫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너 통일교회에 가서 원리 한번 들어 봐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젠 장자권이 교체되었습니다. 알겠어요? 세계적 장자권이 교체된 것을 알아야 됩니다. 댄버리에 들어간 지 일 년이 되는 날을 기념하는 이날에 여러분들은 장자의 권한을 가지고 세계로 웅비(雄飛)할지어다, 아멘! 「아멘!」
우리는 조국을 찾아가야 되겠습니다. 찾아가야 된다구요. 에덴동산을 떠났던 우리는 참부모와 참나라의 기반을 찾아 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활동할 때 땀을 흘려도 사랑의 땀을 흘려야 되겠습니다. 노력을 할 때도, 마음을 쓸 때도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일이 달라지는 겁니다. 지금까지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할 수 없었다구요. 사탄세계와의 소모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참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참사랑의 땀을 흘려 보고, 하늘 대신 조국 창건을 위한 고생도 해보고, 사탄에게 굴복하라고 명령을 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지고 나가야 되겠습니다. 참사랑을 가진 주인 행세를 해야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사탄이 참소 못 해요. 자연히 머리숙이게 된다는 겁니다.
자, 우리의 소원이 뭐냐? 참사랑의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모시는 것이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의 참가정을 중심삼은 참아들딸이 되는 겁니다. 우리들이 참가정을 이루어 연합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 아니냐.
하나님의 세계를 마음대로 침범하던 사탄, 개인을 침범하고 가정을 침범하고 나라를 침범하고 마음대로 행사하던 사탄이 이제 세계적 탕감조건이 딱 세워졌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된 개인, 가정을 침범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완전히 달라진다는 겁니다.
거기에 한번 가 볼 거예요? 「예」 사탄한테 전부 선언하라는 겁니다. '나는 갈 것이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리 나라의 건국을 위해서. 참가정과 더불어 참종족을 동원하고 참민족을 동원해 가지고 조국창건을 중심삼은 사랑의 기틀을 마련하러 갈지어다, 아멘!' 하고 가야 되겠어요. 출동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에 가면 사탄이가 한 번은 여러분들을 테스트할 겁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는 테스트할 여유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누구를 통해서 들어오느냐 하면, 제일 가까운 사랑하는 아내를 통해서예요. 잘 믿던 아내가 괜히 물어 뜯어요. 아이구! 공적인 일 한다고 앙앙거리고 그 아들도 물어뜯고 말입니다. 자기의 부모, 가정이 원수라는 예수의 말씀이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 집에 남아 있다가는 이 4년 동안에 반드시 걸리기 때문에 아예 집을 벗어나서 만날 수 없는 환경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씨름하는 겁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씨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내 세계, 내 나라 빼앗기 씨름을 해서 승리하고 돌아오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여편네가 앙앙거리던 것이 다 없어진다 이겁니다. 자, 혼자서 앵앵하고 보니까 그래도 그립거든요. '아이구! 우리 남편 빨리 봤으면 좋겠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갈라 놓은 것이 좋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말이예요, 이번에 내가 감옥에 들어 감으로 말미암아 아버님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것을 다 알았다는 겁니다. 한번 갈라 놓아 보니까…. '이제는 아버님 나오면 난 이렇게 하겠습니다. 절대 옛날같이 옹알거리던 것 안 옹알거리겠습니다' 하고 별의별 맹세를 다 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요? (통역자)」 그럼. (웃음)
남녀가 사랑의 관계를 맺을 때는….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그러한 깊은 마음을 가지고 다시 만날 수 있는 터전을 닦지 않고는 안 됩니다. 지금 이것은 전부 다 지옥과 직결되어 있어요. 지옥과 연결된 하이웨이가 꽁무니에 달려 있다는 겁니다.
왜 4년이냐? 선생님이 40년 동안 탕감복귀한 것을 여러분들은 4년 동안 탕감복귀하는 겁니다. 그래서 본연의 심정권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형무소 갈 때의 그 결의를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판을 받기 위해서…. 한국에 가면 이제부터 여기에 울타리를 놓는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것은 40일간….
자, 원리적으로 볼 때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누구와 더불어? 「우리와 더불어요」 그래서 구라파 책임자들을 전부 다 미국에 갖다 박아놓은 겁니다. 미국에서 전부 다 고생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잘 움직이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할 때 선생님이 '야! 너희들 못 온다'고 해도 틀림없이 따라갈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겁니다. '노' 하더라도 자기가 가고 싶으면 갈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겁니다. 단 한 가지의 문제는 너희 나라보다도 이 미국을 더 사랑했느냐' 하는 겁니다. 그 조건이 성립됐느냐 하는 것을 마음에 물어 봐 가지고 틀림없이 그렇다면 선생님이 오지 말라고 해도 언제 비행기 타고 오더라도 선생님은 '이 녀석아! 왜 왔느냐?'고 하지 않을 겁니다. 그럴 때는 환영하지 않으면 안 될 원리적 조건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뭐냐? 훈련이예요. 그래서 한국 가서 미국을 사랑하던 이상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에 입적이 가능합니다. 거기 앉아 가지고 그 사람이 '나 거기서 살겠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쫓아낼 수 없고, 한국 백성이 쫓아낼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겁니다. 만약에 쫓아냈다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여러분의 아들 딸하고 한국의 축복가정 아들딸이 한 족속으로 결혼도 같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90년까지 40대 전의 통일교회 사람들은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40이 넘은 사람은 관계없다는 거예요.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한국에 가 가지고 모국 말을 못 하는 그런 수치를 하늘 앞에 보이지 않게끔 준비하라는 겁니다. 한국 말을 못 하는 건 수치예요, 수치. 모국어를 잘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한국 말을 배우는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안 가겠다고 해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 복받는 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저 지옥 밑창의 말부터, 화류계의 여자들이 하는 말에서부터 배워 가지고 전부 다 올라오는 겁니다. 그래서 상관들이 하는 말 까지 전부 다 배우라는 거예요. 깡패들 말도…. 그것도 다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영화나 쇼 장면을 보고 '하하하' 웃을 때도 모국어를 알아야 웃지요. 영화에 나오는 비참하고 무시무시 한 일이 뭐냐 하면 못살고 비참한 땅구덩이에서 사는 사람의 일이요, 갱스타가 칼침 놓고 죽이는 것 아니예요? 그런 장면을 보게 될 때 그것 몰라 가지고 어떻게 감동을 느끼고 웃거나 거기에 반주를 맞춰 주겠느냐는 거예요.
3년 내지 4년이면…. 그다음에 거기서 여러분 여편네가 죽게 되면 혼자 살 수 없으니까 그다음에는 축복도 해줄지 모르지요, 뭐. 영계에 가서 수속만 밟아 주면 되는 거라구요. 한국 색시 얻어 줄지 몰라요. 그 다음 영계에 가서 내가 전부 책임지고 수속을 밟아 짝 맞추어 나간다구요. 그건 선생님밖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들 중에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한 사람들 '이제라도 가능하다면 결혼 한번 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보자구요. 손 안 드는 사람은 국제결혼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살아 보니 기가 차거든요. '아이고! 이거 야단났다'할 거예요. 나는 안다구요.
그게 말이예요, 미국에 공터가 한 짜박지 남았는데 거기 주인 되려면 얼마나 복잡하고 힘든 길을 가야 하는 줄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공터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공터 나라 얻기 위해서는 그런 수속을 거쳐야 된다는 거야. 이 녀석들아! (웃음)
저 짐(Jim), 웃는 것 보니까 너 생활이 아주 좋지 않은 모양이구만. 「예」 그거 잘못이야. 그런 것을 소화해야 건강한 사람이지. 누가 참사랑을 가지느냐? 복잡하고 소화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다 타고 넘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랑의 힘을 가진 건강한 사람이어야 소화한다는 거예요. 벌써 걸렸구만. 설사가 나고 똥줄이 땡기는가 보구만! (웃음)
여기 국제결혼 한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여러분들 정말 훌륭해요. 위대해요. 그러면 지금까지 싸움하고 손질한 사람 손들어 봐요, 손질한 사람. 오늘 용서해 줄께요. 손들어, 이 녀석아! 내가 다 청산해 줄께. 그러면 용서한다는 말을 환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시간으로 내가 용서해 주는 겁니다. (박수)
인류 가운데 여러분들 무덤에 찾아가 가지고 그 앞에서 통곡할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여러분은 위대한 조상이예요. 여러분들 무덤에는 꽃이 계속 필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무덤에는 꽃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국제결혼 한 가정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여러분들을 신앙적 관점에서 관찰하기 때문에 이 아들딸이 사탄보다 더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구사회라는 색다른 세계에 와서 남편만을 믿고 살면서 외부에 나가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생각해 봤어요? 미국 남자를 얻어서 색다른 세계에 온 아내들이 외부에 나가서는 얼마나 조롱을 받고 핀잔을 받고 있는가를 생각해 봤어요? 그 아들딸이 자라는 데 있어서 앞으로는 체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색 다른 그런 환경에서 색다르게 살아 가고, 색다르게 자라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라는 아이들은 하나님입니다. 살아 있는 하나님이예요. 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서 연결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 일을 못 한다면 참사랑을 연결할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런 사랑의 전통을 못 가지고 축복가정이 되었다고 해서 애기를 낳으면 큰일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아이들한테 추태를 보이게 되면 하나님과 사탄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창피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죽더라도 그 창피함을 면할 수 없다는 겁니다.
선생님도 그런 때가 있다구요. 어머님한테 내가 스승의 입장에서 설명을 하고 충고와 권고를 해주는 겁니다. 그럴 때는 말도 태도도 달라요. 그러나 애기들이 들어오면 본연의 상태로 돌아가야 됩니다, 티 없게끔. 그 아이들한테 부모님이 싸움을 한다는 인식을 안 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철없는 아이들은 늘 싸우지만, 철이 들게 되면 싸우지 않고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가정을 이렇게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으로 일구어 가지고 90도의 사랑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자기 남편만을 생각해야 합니다. 옛날에 데이트하고 별의별 관심을 가졌던 수두룩한 사람들을 남편 있는데 생각하게 되면…. 아득히 다 잊어버리고 남편만이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를 이루어야 됩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마찬가지예요. 남편 외에는, 아내 외에는 관계를 맺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들이 좋지 않아요. 아이들이, 하늘이 점치고 있어요. '우리 어머니는 아빠를 사랑하셔. 우리 아빠도 어머니를 사랑하셔' 할 수 있는 그런 관계를 살아서 맺어야 됩니다.
어머니하고 우리 효진군에 대해서 얘기하면, 효진군이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고 한 때는 학교에서 반대하고, 그 배후에 멸시하는 환경이 많았습니다. 그걸 내가 아는 거예요. 그것 수습 못 할 적마다 나는 어머니에게 우리가 잘못해서 자식 대에 받는다고 했어요. 받아야 된다는 겁니다. 어머니가 통곡할 수 있는 장면에서 감사하고 받아야 되고 아버지가 눈물지어야 하는 자리에서 감사하게 소화를 해야 되는 겁니다.
우리가 만약에 받을 것이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아이들이 행동을 잘못하면 그것을 책임지게 될 때 돌아서게 되면 몇 배의 효과로 갚아 준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한 것을 믿으면 손해 안 난다는 그런 얘기예요.
그래서 효진군이 앞으로 효도를 하면 누구보다도 큰 효도를 할 것이라고 보아지는 겁니다. 통일교회의 어떤 사람보다도 충성을 할 겁니다. 우리 아버지가 어떤 분인가를 다 아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반드시 그럴 거예요. 지금부터 천년 대업을 세워야 할 가정의 뿌리에서 좋은 싹이 자라기 위해서는 그 만난 시간부터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겁니다. 하루를 위해서, 일 년을 위해서 기도하지 말라는 겁니다. 수천 대의 후손을 위해서 기도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감옥에서 만난 그 사람들은 반드시 선조가 좋은 선조라고 봅니다. 그만큼 공적의 터전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전부 다 죽어 썩어지는 이 땅 위에 그 후손을 다리 놓아 가지고 하늘과 땅을 접붙이는 일들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도 그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사랑은 영원한 겁니다. 사랑은 하루에, 한 날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영원에 매여 있습니다. 사랑은 여러분 가정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매여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늘땅 전체에 매여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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