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와 교본을 나눠줘라

라스베이거스가 미국의 중심이 아니고 세계의 중심이니만큼 내가 정성들인 열매로서 레이코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레이코는 일본을 중심삼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든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두 막부세계에 있어서 공주와 같은 입장에 선 사람입니다. 일본의 대신들뿐만 아니라 왕이라든가 책임자들까지 불러다놓고 미국의 조지 부시와 남미의 상기네티 그리고 영⋅미⋅불과 일⋅독⋅이의 간판 붙은 사람들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 오바마의 정부를 비롯한 2차대전 참전국들인 영⋅미⋅불과 일⋅독⋅이의 정부들을 중심삼고 전체를 엮어 가지고 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라스베이거스의 경제문제는 미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의 분봉왕들, 왕들을 중심삼고 그걸 살리는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새로운 체제로 교육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어 놓은 교재와 교본을 중심삼고 영원한 하늘나라의 교재로서 세우는 것입니다. 이번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에게 교재를 몇 만 권이 되더라도 나눠줘야 돼요. 그래서 자기 나라와 가정들은 물론이고 대통령의 관저에서부터 훈독회를 할 수 있도록 전개시켜야 됩니다.

이번의 대회는 레이코만의 승화식이 아닙니다.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의 전체 사람들이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종막전으로서 승화식을 할 수 있게끔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으면 몇 천 년을 타고 넘어갑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번의 승화식이 끝나자마자 이렇게 하는 것은 뭐예요? 조지 부시라든가 오바마 대통령도 참석하게 해야 됩니다. 영⋅미⋅불과 일⋅독⋅이, 2차대전 참전국의 대표자들을 우리가 부르는 것입니다. 국가의 대사들과 유엔대사들을 부를 수 있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차기의 유엔 사무총장들을 임명할 수 있는 권한까지도 가질 수 있게끔 내용을 해 가지고 발표를 해버려야 됩니다.

그래, 선생님이 스물여섯 번씩 왔다 갔다 한 기록을 중심삼고 최후로 장식하는 의미로 하는 겁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최후의 승화식으로서 하는 거예요. 레이코의 승화식도 물론 되지만 말입니다. 마카오라든가 모나코까지 연결시킵니다. 금강산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원하는 세계적인 훈련장소라든가 교육장소 혹은 연회장소의 정착기지로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하나로 묶는 승화식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대대적인 준비를 하라고 했습니다. 세계의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전 세계의 평화대사들이 이번에 세계적인 국가를 대표한 국회의원들 이상의 자리에 임명해 가지고 상원⋅하원제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금혼식을 연장하라

그러면 선생님이 금혼식을 하려고 한 날짜가 29일인데 그것을 연장하는 것입니다. 29일에서 10일만 더 연장하면 되잖아요. 5월 10일로 연장하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분봉왕들을 중심삼고 왕들이 참부모와 같은 자리, 전권의 자리에 올라갑니다. 그런 취지입니다. 마지막 대회라는 겁니다.

원래 레이코를 중심삼은 승화식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를 스물여섯 번 갔다 와서 끝나는데, 최후에는 라스베이거스를 전체의 정착지로 삼는 것입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이번의 대회가 뭐예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이 뭐예요? 세계 국가들의 조국입니다. 조국왕의 즉위식까지도 발표하는 거라고요.

이번 대회의 표제가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입니다. 한국이 세계의 조국 아니에요? 만왕의 왕하고 참부모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밤낮의 왕이 될 수 있는 출발이 돼야 합니다. 그 자리에 갔다가 즉위식까지 해버립니다. 선포만 하게 되면 3년 후에 어떻게 해야 돼요? 준비를 해놓고, 그 날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체제를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디데이(D­day)를 중심삼고 3년간 할 것이 뭐 있느냐 말입니다. 내 말을 알겠어요? 그런 배짱들이 있어요? 임자에게 오늘부터 내가 조지 부시라든가 오바마를 만나라고 하든가 로마의 교황까지 불러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도 생각해야 됩니다. 중대사를 내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스물여섯 번까지 돌아와 가지고 이 일이 된 것입니다. 스물다섯, 사반세기를 넘어서는 거예요. 천안함의 희생된 장병들의 수가 오 구 사십오(5×9=45)를 넘어섰습니다. 46수가 됩니다. 승화식이라는 것은 뭐예요? 복중에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겁니다. 그게 뭐예요? 중생식이에요, 중생. 중생(衆生)이라는 말은 누구도 모릅니다. 중생축복입니다. 그다음에 부활축복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민족이 왕권수립을 못 했습니다. 가정의 왕으로 모셔서 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초종교적인 왕권을 세워야 했는데, 그것이 안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한 사람이 3시대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연결시켜 탕감해 온 것입니다. 이번 최후의 승화식은 3대권의 열매로서 맺혀야 됩니다.

가정적인 대표입니다. 우리가 지금 가정의 대표들 아니에요? 가정 대표, 국가 대표, 그다음에 승화식의 대표입니다. 그래 가지고 천국에 직접 들어갑니다. 국경이 없어지고, 경계선이 없어져요. 3년 이후까지 이걸 끌고 가면서 싸워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지금 모험천만하더라도 냅다 밀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5월 10일이 좋습니다. 우리 금혼식을 할 수 있는 걸 연장해 가지고 10일을 중심삼고 하는데 디데이(D­day)가 되는 3년 후면 끝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정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모셨으면, 그때 이뤄졌을 것입니다. 예수를 왕으로 모셨으면, 그때에 이뤄졌다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를 죽였습니다. 예수가 죽으러 온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 아시아에서 별동의 역사를 중심삼고 하늘이 준비했습니다. 그때 미국 정부를 중심삼고 하나됐다면, 1952년이면 다 끝났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것은 뭐예요? 제1차 이스라엘과 제2차와 제3차 이스라엘권을 연장해 가지고 하려니 재림주 혼자 고생했습니다. 앞으로도 3년까지 남기는 것은 수치입니다.

제일 어려울 때인데 라스베이거스에 갔다 온 것입니다. 미국이 깨져나가면, 세계가 깨지는 겁니다. 자리를 잡기 위해서 내가 손댔습니다. 그것까지 밀어 넘길 수 있으면 어떻겠어요? 194개국, 193개국의 자원을 전부 다 수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문화세계의 왕터로서 수습해야 돼요. 120개 국가의 왕터, 어느 나라도 분왕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교육장소로서 모실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금혼식 및 즉위식을 승화식과 더불어 같이 해야

선생님이 여기에 오는데, 비가 억수같이 왔습니다. 오는 데 두 시간 이상이 걸렸습니다. 그때 오자마자 자기들한테 연락했는데, 연락을 받은 것이 9시 언제였어요?「9시 반 정도였습니다.」성혼식을 연장해 버리는 거예요. 즉위식까지도 10일에 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금혼식이 즉위식입니다.

3년 후에 하더라도 그런 식을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는 것입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입니다. 제1이스라엘인 유대교,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 제3이스라엘인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 그리고 북한까지 모이라고 해서 왕창 해버리는 겁니다. 그러니 이건 레이코의 승화식이 아닙니다.

작년 1년을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지 않았어요?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만왕의 왕이요, 참부모를 모시지 못한 이 나라가 얼마나 부끄러우냐 하는 것입니다. 금혼식을 승화식과 더불어 같은 이름을 가지고 다 할 수 있습니다. 승화식이 뭐예요? 하늘나라의 지옥문이 없어지고, 사탄 세계가 없어지는 거라고요. 제1차, 제2차, 제3차의 왕권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왕 노릇을 못 하지 않았어요? 타락한 인류 조상들이 실수한 것을 수습해야 됩니다. 나는 으레 그렇게 생각하는 게 원칙입니다.「이번 금혼식의 행사를 29일에 하기로 예정된 것을 라스베이거스에서 하신다는 말씀입니까?」연장하게 되면 그렇게 하는 것이지!「한국에서 29일에 하고, 그다음에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또 하는 것은 아니고요?」여기서 할 게 뭐예요?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본격적으로 하는 겁니다.

내일이라도 나는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거예요. 10일로 연장해서 하는 것에 지장이 없습니다. 이중으로 공을 들여 가지고 할 필요가 없어요. (이후 금혼식과 승화식의 일정에 대한 대화) 레이코의 승화식을 하면서 디데이(D­day)를 중심삼은 금혼식까지 하는 겁니다. 만왕의 왕 참부모의 즉위식을 하는 거라고요. 선포하면 됩니다. 영⋅미⋅불과 일⋅독⋅이만 갖다 놓으면, 다 끝납니다. 라스베이거스가 우리 활동의 기지입니다. 다 가야 됩니다. 분봉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오라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의 정착을 선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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