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섭리의 때도 마지막입니다. 다 끝났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줘야 될 것은 다 가르쳐줬다는 것입니다. 결론을 짓고 끝을 내야 할 시대가 다가옵니다.

1.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 안착의 의의

디데이(D-day)가 얼마나 남았느냐 하면 3년 3개월이 남았습니다. 삼 삼은 구(3×3=9)입니다.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여러분이 이 책을 가지고 선생님이 설명하는 내용과 같이 설명할 줄 모르면 읽었다는 위신도, 봤다는 위신도 인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이것이 이뤄진 사실 위에 여러분이 서 있어야 됩니다.

이 책이 필요한 것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다 필요 없습니다. 타락이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이 생긴 것입니다.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대회’의 이것은 타락하기 전의 얘기입니다.

타락해서 복귀되어 갈 수 있는 이 시대, 하나님을 중심 삼아 가지고 복귀시대인 지금은 참평화세계라는 것이 없습니다.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도 없습니다. 사탄이 절대적 위치에서 주관하고 있는 사탄만의 세계입니다.

최후의 결론이 되는 말은 뭐냐 하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은 이 책의 밑으로 떨어질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한 권 가운데 다 있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은 타락 전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에덴동산의 타락하기 이전의 문전까지 와서 ‘참부모유엔세계’입니다. ‘참부모유엔평화세계’에서 ‘평화’를 뺐어요, 여기에 있으니까.

평화세계의 안착대회! 대회는 뭐냐 하면 안착하는 대회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하나님이 안착해 가지고 평정된 세계에 있어서 영원히 옮기지 않고 정착하는 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으로 하나님의 집 가운데서 우리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구원섭리란 말, 이 책에 있는 내용의 사실이 필요 없고 맨 끝에 있어서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라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그 문을 열고 들어가기 직전의 기착점, 맨 마지막의 종착점인 문전 앞에 왔다는 얘기입니다.

참부모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참부모유엔세계를 안착시켜야 됩니다.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을 거쳐야만 참평화세계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출발하면서 문을 나올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양의 피를 뿌린 핏자국을 밟고 넘어 나왔습니다.

지금의 이때에 들어가려면 그 피를 뿌린 것을 씻어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끝날을 몇 번이나 가졌느냐? 에덴동산에서 타락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이 끝나던 그때에 처음의 끝날이 왔습니다.

하나님과 아담 해와는 아버지와 아들딸, 부자지관계였는데 부자관계는 상하의 관계입니다. 부부는 일체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그건 유교사상에서 온 것입니다. 상하, 그 다음에 뭐가 돼요? 타락이 없었더라면 상하⋅우좌가 돼야 합니다. 상하⋅우좌⋅전후! 하나님을 중심 삼고 종적으로 일체, 한 몸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상하⋅우좌가 돼야 할 것이었는데, 이것은 거꾸로 됐습니다. 우좌가 좌우로 됐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딸, 그 다음에 부부관계입니다.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인 것입니다. 우좌로 돼야 할 것이었는데 거꾸로 됐다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글을 쓰더라도 서양에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씁니다. 오른쪽에서부터 이렇게 써서 왼쪽으로 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됐어요. 좌우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왜 좌우가 됐느냐? 사람의 양심은 직고합니다. 바로 말해요. 직접 고합니다. 아버지면 아버지한테 다리를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교량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도 완성됐으면 한 몸입니다. 좌우관계는 두 번째입니다. 하나 둘, 그 다음에 전후관계가 세 번째입니다.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이 우주의 공(空) 가운데 무엇이 먼저 생겼느냐 하면 시(時)가 생겼습니다. 때입니다. 시공(時空)! 우주가 어떻게 돼 있느냐? 시공, 시간을 중심 삼고 마디로 돼 있다고 해서 시절(時節)입니다. ‘그 시절, 전 시절’ 하면서 시절을 말합니다. 그 때도 마디가 있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이라고 할 때에도 ‘절(節)’ 자가 들어갑니다. 늙은 시절에도 마디가 있습니다. 시공, 공간 가운데 시간을 집어넣고 마디까지 집어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가 바로 하나 둘 셋입니다.

하나 둘인데, 공이 들어갔으니 시공입니다. 또 시절이라고 합니다. 젊은 시절, 중년 시절, 늙은 시절, 죽을 시절이라고 하면서 마디가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2. 끝과 시작을 총괄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

사람의 눈썹도 머리카락같이 커야 될 텐데, 왜 눈썹은 크지를 않아요? 서양 사람들은 모릅니다. 배꼽의 솜털은 왜 머릿결같이 안 길어져요?

같은 영양을 받고, 같은 뿌레기에서 나온 솜털인데 말이에요. 솜털은 그저 그러다가 없어지는데, 만약에 머리카락같이 나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누가 그렇게 나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알파와 오메가, 끝과 시작을 전부 다 총괄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는 말이 자동적으로 나와야 됩니다. 그분을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해봐요.「하나님!」이리 봐도 하나님, 저리 봐도 하나님, 아래로 봐도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팔방으로 하나의 초점이나 뿌리를 중심 삼고 열게 되면, 다 수평이 됩니다.

아침에 변소에 갔다 온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오줌을 싸든가 똥을 싸고 온 사람들은 손을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화장실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요, 그냥 들어가요? (웃음) 웃을 게 아닙니다.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요, 안 하고 들어가요?

안 하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어제 똥을 눌 때에는 오늘과 다른 냄새였는데 무엇을 먹었나? 아하, 어제는 무엇을 먹었으니까 냄새가 이렇구만!’ 하면서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했어요? 누구든지 제일이 되고 싶지요? 바보도 그렇습니다. 65억 인류에서 일등이 되고 싶어해요, 안 되고 싶어해요? 꼴래미가 되려고 해요?

남자가 세계의 일등이면, 여자도 ‘이 꼭대기의 밑창, 제일 밑자리에 가려니까 여왕이지!’ 합니다. 남왕은 올라간 왕이고, 내려간 왕은 여왕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의 하나님이 있으면, 절대적인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사탄은 타락했기 때문에 상대세계에서 떨어졌습니다. 좌익계열은 왼쪽에서 “하나님이 어디 있소?” 그럽니다. 그러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요? 절대로 없습니다. 하늘이 잡아줘야 됩니다.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모든 전부가 한 꿰미에 꿰어져야 되는 겁니다. 좌익도 꿰지고, 이것도 꿰지고 말이에요.

수수작용이라는 원칙, 그것을 몰랐습니다. 수수작용이라는 이론을 몰랐어요. 서양 사람들은 천지인(天地人)의 이치를 알 수 없습니다. 암만 가르쳐줘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왕을 해먹겠다고 생각해요? 백인 절대주의? 누가 그들을 모시겠다고 해요? 산꼭대기, 거기에도 물이 있어야 됩니다. 물에 반석이 젖어 있습니다. 반석이 물에 품겨 있다는 것입니다.

3. 전기를 발전시켜서 세계에 팔아먹고도 남을 수 있는 나라

​한국 인천에서는 조수 물의 차가 9미터에서 13미터까지 됩니다. 내가 그걸 생각하고는 만세를 했습니다. 한국은 전기를 발전시켜서 세계에 팔아먹고도 남을 수 있는 나라입니다.

내가 물이 흐르는 강에 발전소를 만드는 특허권을 갖고 있습니다. 수차를 돌릴 수 있는 물이 있으면 전기를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내가 80센티미터 낙차의 물로 발전시켜 가지고 한전에 전기를 팔아먹은 역사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 기계를 통일산업 문성균 사장에게 맡겨서 다 만들었는데, 문제가 무엇이었느냐? 터빈을 돌리는 프로펠러가 문제였습니다. 물이 한무날이나 두무날 혹은 세무날에는 괜찮은데, 네무날이나 다섯무날이 되면 물살이 세니까 프로펠러의 끄트머리가 눕는다는 것입니다. 그게 눕지 않으면 꼬부라집니다.

물이 들어올 때 이렇게 갔다가 나갈 때 똑바로 나가니 이랬다 이랬다…….

일주일만 그렇게 되면 잘라져 나갑니다. 거기에서 남아질 수 있는 강철을 지금도 연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금도 왕수(王水)에 탑니다. 백금은 안 탑니다. 백금보다 더 강한 게 천년만년 가더라도 풍화작용에 변하지 않는 코발트입니다.

옛날에는 현수교의 줄이 이렇게 굵었습니다. 이렇게 굵은 것으로 했었는데, 요즘에는 이런 걸 네 가닥으로 해 가지고 만든 다리의 8차선으로 몇 천 대의 차들이 다니더라도 까딱하지 않습니다. 다 버틸 수 있습니다.

조선소에서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 비밀이 있습니다. 잠수함까지도 언제든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게 마음대로입니다. 버튼만 이쪽으로 하면, 휙 올라왔다가 들어가고 그럽니다. 그렇게 들어갈 때 압력을 맞추지 않으면 잠수병에 걸립니다. 수심이 30미터만 되더라도 큰 대나무통이 납작해집니다. 기름통, 철로 된 것도 30미터나 40미터까지 들어가면 납작해지는 것입니다.

태평양 가운데 목요도(木曜島)라는 섬 근해의 120미터 되는 곳에 세계의 잠수부들이 와서 흑진주를 캡니다. 그 고장을 나는 열 살 때부터 알았습니다. 흑조(黑潮)의 흐름이 있습니다. ‘상어의 여행길’이라는 책을 어느 작가가 우화로 쓴 것을 보고, 그게 사실이라고 믿었습니다. 거기에 가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곳의 이스트가든이 에덴동산 아니에요? 에덴의 동산이 이스트가든인데, 거기에 또 킹가든과 퀸가든이 있습니다. ‘마운틴베어’라는 소설을 쓴 사람이 그 옆의 삼각지대에 있었습니다. 우리 이스트가든 앞의 그곳을 알아요? 워싱턴으로 가는 차가 거기서부터 가는데, 거기가 종점입니다. 여기가 마지막 정거장, 스톱하는 곳입니다. 여기가 내리는 곳이에요.

이 강이 무슨 강이에요?「허드슨 강입니다.」하드 선(hard son), 강한 아들입니다. 하드, 스트롱 선(hard, strong son)이라는 것입니다. 이야, 여기에 스터전(sturgeon; 철갑상어)이 있습니다. 스터전이 어디에 있느냐? 스터전이 있는 서부에 가는 데 3시간 반, 오는 데 3시간 반을 해서 7시간을 소모하면서 가서 잡습니다. 스터전을 잡는 데 챔피언입니다.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킹새먼, 코디악에 킹새먼이 사는 곳을 전부 다 내가 개척했습니다. 그걸 알아요? 시 라이온(sea lion; 바다사자)이 사는 곳을 찾아다니면서 ‘저것들이 무슨 고기를 잘 잡아먹는지 보자!’ 한 것입니다. 청어 같은 것, 민어 같은 것을 주면 안 먹습니다. 제일 맛있는 고기가 무엇이냐? 화살촉 같은 이빨이 있는 고기가 제일 많습니다.

그걸 잡으면 일확천금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부자가 될 수 있는데, 그것을 잡으려면 할리벗(halibut; 넙치)이 있어야 됩니다. 그걸 잡으려면 할리벗 두 마리는 잡아야 되는데, 그것은 못 잡게 돼 있습니다. 잡으면, 배를 압수당해 버립니다. 그래서 연구하다가 무엇까지 알았느냐? 명태 한 마리의 골속에 숨어 있는 엑기스를 빼놓으면 1만 달러까지 나가는 약재가 됩니다. 그런 약재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누구도 몰라요, 나만이 알지!

4. 레버런 문에 대해서 뭘 아느냐

여기의 허드슨 강 근처에 대학이 하나 있지요? 우리 배리타운 근처의 강에 그물을 가지고 막아버렸습니다. 그렇게 고기를 잡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그래서 버드 칼리지(college; 단과대학) 앞에서 레버런 문을 암살하려는 계획까지 세웠다는 걸 알아요? 버드 칼리지 앞까지 그물을 쳐서 큰 잉어를 잡습니다. 거기에 오색의 잉어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기르던 잉어들 가운데 못 쓸 것들을 내버리기 때문입니다.

허드슨 강의 물이 온화해서 사람들이 놀기에 좋습니다. 세계적인 요트 훈련장입니다. 여기서 캐나다의 오대호까지 거쳐 가지고 동태평양에서 서태평양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거기로 나갈 때 배를 타고 오르내립니다.

그 간만의 차이가 60미터나 됩니다. 그런 걸 다 조사했습니다. 이야, 내가 아마존 강과 판타날을 중심삼고 주인은 될 수 없느냐 이겁니다. 거기에 대한 책 세 권을 만들어서 발표했습니다. 그런 걸 다 알아요?

레버런 문이 마적단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라고 소문났습니다. 여러분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뭘 알아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저 사람이 악명 높은 레버런 문이다.’ 하겠지만 반대입니다. 지옥까지도 전부 다 굴복시켰습니다. 영계의 성인들까지도 제자로 만들어서 부려먹고 있다는 걸 알아요? 공산당 충신들 120명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서 지상의 공산당을 구해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은 누구를 닮았구만!’ 해서 알아보면 70퍼센트나 80퍼센트까지 닮아 있습니다. 오줌을 싸는 방향도 닮았고, 다 닮았더라고요. 이야, 무섭다는 것입니다. 판타날을 제일 좋아하면서도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악어의 눈이 얼마나 새파란 눈인지 알아요? 강둑에 쭉 이렇게 큰 것과 작은 것, 별 같은 것들이 쫙 일렬로 나와 있는데 큰 놈은 전부 다 둑 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둑에서부터, 물속에서도 이런 것들이 나와서 새파란 눈을 해 가지고 깜빡깜빡합니다. 사건이 있을 때는 절대로 깜빡거리지 않지만, 한 마리만 있을 때에는 별들이 전부 다 몰려들듯이 깜빡깜빡합니다. 폭이 10미터도 안 되는 좁은 데서 70마일 이상의 속도로 차를 달리는 것입니다. 만약에 무엇에 부딪쳐서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피라냐 속에 빠지게 되면 뼈만 남습니다. 대번에, 15분 이내에 그렇게 됩니다.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바다에 가게 되면, 고기들이 한참 알을 낳을 때에는 플랑크톤이 있습니다.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120미터에서 160미터, 40미터 사이의 땅에서 나옵니다. 땅이 높고 낮은데, 거기에 붙어 가지고 그것들이 알을 낳을 때에는 바다의 표면이 하얗게 됩니다. 바다의 수많은 고기들이 그것을 먹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낚시만 하게 되면, 먹고사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남미 같은 데서 원주민들이 낚싯대를 갖고 낚시를 하게 됩니다. 엽총을 갖고 짐승도 잡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하려고 하는데, 문 총재가 살인마라는 선전을 세계에서 들입다 해대고 있습니다. 국진이가 총회사를 하니까 잡지 회사에서 매주일 레버런 문에 관한 나쁜 기사도 없는 것을 만듭니다. 장사가 잘 되니까, 많이 팔리니까 새빨간 거짓말을 해 가지고 선전하고 있다는 겁니다.

5. 속도가 문제

세상에서 통일교회 여자들을 문 총재의 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집에 가도 열 사람 이상, 20명까지 첩이 있다고 해 가지고 그 아들딸이 몇 천 명이라고 소문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런 소문들을 들었지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선생님의 뒤에는 여자들이 줄을 지어서 따라다닌다는 걸 알아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한번 만나면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자기 아버지보다도, 자기 남편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랑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의 색시들도 선생님이 오라고 하면 뛰어 오겠어요, 안 뛰어 오겠어요? 그러면 반대를 안 할래요?

문 총재를 푸른 눈의 여자들이 유인하겠다고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몇 사람들이 내게 잡혔습니다. 일본 정부가 야쿠자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소문대로 그런가 안 그런가, 잡아봐라!’ 해서 여자를 보냈지만, 그 여자가 편지를 써놓고 나갔습니다.

이 제품(일화의 인삼제품)은 내가 비밀을 압니다. 보통으로는 약으로 0.6퍼센트의 엑기스를 넣는데, 이건 0.9퍼센트를 넣고 있습니다. 내 양심이 그렇습니다. 강제로 그렇게 시킵니다. 그건 틀림없이 약이 됩니다. 특히, 해산하지 못하는 부인의 남편들에게는 백발백중입니다. 남성의 아기씨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동차끼리 사고가 나게 될 때에는 어떤지 알아요? 여자의 차가 앞에 가고, 자기가 이렇게 가는데 부딪치게 될 때에는 여자의 차보다도 자기의 차가 빠르면 그 여자의 차는 날아가 버립니다. 빠른 것이 몇 배 세고 몇 배 빠르기 때문에 상처가 나기 전에 지나가 버립니다. 들이받힌 차는 날아가서 사람이 죽었지만, 이쪽은 까딱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돌사고가 벌어질 때에는 액셀러레이터를 들입다 밟으라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요?

속도가 문제입니다. 조그만 총알이라도 사람의 몸속으로 뚫고 들어가면 대번에 죽습니다.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는 일을 순식간에 해버립니다. 남들은 3년 걸리는 것을 3개월 이내에 해 버립니다. 우리 수련소도 그랬습니다. 본래 수택리의 수련소를 2년 8개월이 걸려야 지을 수 있었던 것인데 28일 동안에 지었습니다. 건축의 역사에서 “레버런 문이 그것을 어떻게 했느냐?” 할 정도입니다.

언제 레버런 문이 건축을 알았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지만 지하실을 파 가지고 전기니 무엇이니 다 하고, 수도니 무엇이든지 전부 다 갖다가 묻어놓았습니다. 기둥을 중심삼아서 세 길이나 네 길 깊이, 다섯 길 깊이에 물이 있는 것을 메워 가지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메우려니 흙이 문제였습니다. 흙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맨 밑창에다 반석을 갖다놓고, 거기에 구멍을 뚫어서 철근을 딱 해놓고 그물주머니를 쭉 만들어 가지고 시멘트를 부었습니다. 73년까지 갑니다. 강도가 그렇습니다. 10년이나 20년이 아니라 73년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놓았더니 엄덕문 선생은 뭐라고 했느냐? 그는 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 일등 가는 건축설계사인데, 절대로 그 옆에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너만 전문가냐? 나는 영계에서 가르쳐줘! 너희들은 세상의 교수들한테 배웠지만, 나는 하나님이 가르쳐줬다.” 이겁니다. 보라고요. 그 주변에 있는 집이 허물어지고 넘어가요? 또 나는 담을 처음 쌓는데 들어갔다가 나왔다 하게 싸는 것입니다. 벌써, 숨 쉬는 것을 알거든! 여기에 전파가 지나갔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뚫고 가지를 않습니다. 피해갑니다.

6. 환경이 중요하다

여기도 내가 안 다니는 데가 있어요? 여기의 뉴요커호텔에서 배리타운까지 한 시간 40분에 달렸습니다. 여러분이 가면 세 시간 이상 걸려야 됩니다. 그것을 알아요? 선생님은 자면서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직진, 밑으로……!” 이래요. 자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길목을 지켜도 만날 수 없습니다. 어떤 때에는 길을 가다 보니까 세 시간 걸려야 될 길을 한 시간 20분에 갔습니다. 어떻게 갔느냐? 터널이 뚫렸습니다.

40분 걸리는 거리를 터널로 15분 만에 가는 것입니다. “너 어떻게 왔어?” 하면, “옛날에 축지법이 있었는데……. 그렇게 왔지요.” 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수수께끼 같은 얘기가 벌어지니 운전을 빨리 가게 하더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운전을 안 하더라도 어디서 꺾을 것까지 압니다. 커브가 몇 번부터 돌아야 할 커브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옆으로 가다가 조금만 부딪친다면 굴러 떨어집다. 자동차경기 때 커브가 그렇잖아요. 이렇게 붙어서 갑니다. 속도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요. 그 다음에 정지하는 법을 안다는 겁니다. 액셀러레이터를 밟게 되면, 몇 미터 앞에서 손으로 무릎을 딱 치게 되면 몇 미터인지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나라 국(國)’ 자에서 이것은 ‘혹 혹(或)’ 자입니다. 그걸 누가 그랬어요? 그놈의 자식, 상형문자의 뜻을 모르고 저랬구만! 나는 여기에 뭐냐 하면 말이에요, 약자로 쓰는데 ‘임금 왕(王)’ 자가 아닙니다. 여기에 옥(玉)을 붙입니다. 한국의 한(韓)도 십자가(十)에 날(日), 아래 위 십자가(十)의 사이에 있는 날 가운데 완성한 하나님입니다.

레버런 문을 연구해야 됩니다. 운동도 여러분이 모르는 운동을 합니다. 계절마다 다릅니다. 내가 철봉을 한 사람입니다. 유도선수 같지만 유도는 안 했습니다. 몸이 유연하기 때문에 길가에서 수십 명도 이렇게 치고, 이렇게 치고, 이렇게 쳐서 다 제겨 버리는 것입니다. 야쿠자 대장, 마피아 대장을 할 수 있는 소질이 많습니다. 또 빠릅니다. 팔매도 빠르고, 물장난하는 것도 빨라요. 그러니 배울 게 많습니다.

남자는 절개가 있어야 됩니다. 선취조건을 세우는 사람은 언제든지 몇 번까지 연습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계획이 틀림없습니다.『‘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이 원본입니다. 이것은 한국에서 만든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렇게 한국 사람이 만든 것처럼 못 만듭니다. 이게 참 깨끗합니다. 여기서 출판하게 되면 글자들 만드는 것, 점을 찍는 것도 전부 다 다릅니다. 한국에서 만들면, 전부 다 기계로 찍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이 얼마나 좋아요. 예쁘잖아요, 이게? 전부 다 찍어서 만들었습니다. 기역(ㄱ) 니은(ㄴ) 디귿(ㄷ) 리을(ㄹ) 미음(ㅁ) 비읍(ㅂ) 시옷(ㅅ) 이응(ㅇ)……, 여기서부터는 자차카타파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파’ 자는 이렇게 됩니다. ‘파, 하’는 입 모양입니다. 사람의 뼈마디는 160마디입니다. 그렇게 과학적인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 요즘에 과학자들이 증거합니다. 뜸을 뜨고 진맥을 하는 게 과학적입니다.

사람의 갈비뼈는 좌우로 열두 개씩이니까 모두 다 스물 넷, 24절기가 됩니다. 뼈가 하나 더 있으면 병신입니다. 육손도 병신이에요. 동양에서 육손은 결혼을 못 합니다. 서양 여자로 태어나서 동양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 아기집이 어디에 있어요? 심장이 왼쪽에 있으니 동양 사람은 벌써부터 바른쪽을 썼습니다. 라이트(right), 이게 어떻게 라이트예요?

잠자는 것도 그렇습니다. 잠잘 때 뒤로 눕느냐, 바로 눕느냐, 왼쪽으로 눕느냐, 엎드리느냐의 네 가지입니다. 바른쪽으로만 누워서는 안됩니다. 이것은 바른쪽이니 동쪽으로 누웠으면 다른 누울 자리에서는 서쪽으로 누워야 됩니다. 이쪽으로 누우면 남쪽으로 눕느냐, 북쪽으로 눕느냐? 그렇게 하면 우주적인 순환운동의 힘이 교류하는 그 맥에 상치가 안 되니 건강합니다. 그렇게 환경이 중요합니다.

고기들도 그렇습니다. 잉어도 지역에 따라서 백 가지로 색깔이 달라집니다. 태양빛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아침 햇빛을 잘 받는 강이냐? 그러면 동쪽으로 치우쳐야 됩니다. 동쪽으로 물이 깊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위가 깊어야 되느냐, 중앙이 깊어야 되느냐? 물속에서의 위치에 따라서 색깔이 달라지고, 고기의 두께와 길이가 달라집니다. 언제나 헤엄치게 되면 여기가 통통해져야 돼요, 운동을 하기 때문에.

7. 나를 부정할 수 있어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통일은 평화의 기반 위에서 되는 것이지, 평화가 아닌 데는 통일도 없습니다. 세계평화통일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연합인데, 가정도 혼자면 안 됩니다. 친척이 있어야 자기 가정, 개인 가정이 있다는 겁니다. 상대적 관계의 환경을 중심삼고 생태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종적인 생태와 횡적인 생태, 남극의 생태와 북극의 생태, 동극의 생태와 서극의 생태 등 중앙을 중심삼은 사방의 생태가 다른데 그것에 맞출 줄 모릅니다.

평화라는 것은 그렇습니다. ‘평(平)’ 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둥을 해놓고, 여기에 두(二) 사람(人)입니다. 천지 가운데 이것이 연결돼 있습니다. ‘화(和)’ 자는 ‘벼 화(禾)’, 벼를 말합니다. 라이스(rice)를 말하고, 그 다음에는 벼(禾)에 입(口)을 했습니다. 입은 곡식과 연결됩니다. 밥을 먹어야 됩니다. ‘입 구(口)’ 입니다. 그리고 말씀도 됩니다. 진리를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훈독회로 뭘 해야 되겠어요? 우리 통일교회의 표제가 어떻게 달라진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영연세(靈聯世)협회입니다. 그것이 가인이면, 그 다음에 뭐라고요? 신애인(神愛人), 하나님(神)과 사람(人)이 참사랑으로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벨적입니다. 그 다음에 천일국이 들어가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면, 그것은 세계에 없는 나라입니다. 천일국(天一國), ‘두 이(二)’ 자와 ‘사람 인(人)’ 자하고 하나(一)를 해서 ‘나라 국(國)’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 그 자체로 전부 다 설명이 돼 있습니다. 가인 아벨의 문제입니다. 상하⋅전후⋅좌우의 전부가 만납니다. ‘혹(或)’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나케무아’를 거꾸로 하면 아무케나입니다. ‘아무케나 답하라, 아무케나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아무케나라고 하게 되면, 그건 뭐예요? 아무케나, 나를 캐서 없어진 자리에 가야 나라를 알고 사람을 안다는 것입니다. 나무아미타불, 아무케나! 내가 나를 부정할 수 있어야 긍정의 사실이 결정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연설문을 한번 읽어볼까요? 그거 18분 이내에 다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내가 코엑스(COEX; 자서전출판기념회장)에서 설명하다 보니까 세 시간 40분 동안 얘기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면, 절대로 그 책을 놓아두게 안 되어 있습니다. 엄마 아빠들이 이 책을 가지고 아이들을 중심삼고 자면서도 노래를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하듯이 얼마든지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천자(千字)를 엮어 가지고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온 호(乎), 이끼 야(也)’ 천자문의 마지막이 가인 아벨로 돼 있습니다. 상대와 딱 맞는 것입니다.

8. 여러분 한 명 때문에 몇 만 명까지 재림할 수 있어

이제부터 자서전 430권을 사서 일족의 젊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형님들이 돼야 합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뒤집어졌습니다. 형님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아버지의 대신으로 동생들을 길러줘야 됩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한학에 유명했던 분인데, 그 할아버지가 45세쯤이 됐을 때 나는 아이였습니다. ‘저 할아버지가 여자같이 생겼는데 남자 세계의 대장 노릇을 하는구만!’ 했습니다. 오산고보를 세웠습니다. 우리 집안이 오산고보를 세운 집안입니다. 오산고보를 알아요? 만주에 가서 애국하던 사람들, 일본에 가서 애국하던 모든 주모자들은 오산학교 출신들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430권을 사 가지고 430집을 찾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족들이 전국에 퍼져 있습니다. 팔도강산을 유람하는 것입니다. 내가 열다섯 살이 되면서 장흥에서부터 팔도강산을 유람했습니다. 거기가 유명한 곳입니다.

삼월 삼짇날에 제비가 온다는데, 9월 9일이면 제비가 돌아갑니다. 그게 다 맞는 말입니다. 제비는 한꺼번에 6백 마일 이상을 날아갑니다. 천 리까지 난다는 것입니다. 3,000마일, 4,000마일, 5,000마일을 일주일 동안에 건너가는 겁니다. 제비는 새끼를 1년에 두 배까지 칩니다. 몸 파는 여자들 가운데 제비 패가 있잖아요. 제비 패를 알아요? 팔십 된 노인하고 사랑해 주고 돈을 받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말 타는 것을 뭐라고 해요? 오디오라고 그래요, 로데오라고 그래요? 오디오잖아요, 오디오. 오디라는 것은 뽕나무의 열매입니다. 수쿠리 뱀이 뽕나무 위에 올라가서 가지에 있는 새들을 못 잡으면 오디를 따먹습니다.

지금도 우리 로데오 목장이 있습니다. 경마장까지 만들려고 했던 것인데, 워싱턴과 필라델피아를 중심해 가지고 몇 천만이 살고 있는 곳에 내가 계획했는데 정부가 반대했습니다. 거기에 지금 5백 헥타르의 땅을 사놓고 기도장소를 만들려고 합니다.

워싱턴에 허드슨 강도 흐릅니다. 그 집터가 참 좋은 곳입니다. 워싱턴 대통령이 기도하던 명승지입니다. 등산 코스로도 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경치가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여기의 강이 무슨 강이라고요? 허드슨 강은 캐나다를 통해 가지고 동해까지 갈 수 있습니다. 바다까지 통하지 않고 터널을 파 가지고 깊이가 60자입니다. 대서양 높이하고 태평양 높이의 차이가 있습니다. 시애틀이 그것을 조절하는 곳입니다.

시애틀에 보잉사가 있습니다. 그 보잉사하고 우리의 시코르스키 회사와 워싱턴타임스가 친구가 됐습니다. 나 때문에 유명해졌습니다. 헬리콥터도 우리의 사건으로 말미암아 내가 몇 대를 사줬어요? 일곱 대까지 사줬습니다.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다 파탄시켜야 할 텐데 그렇게 한 겁니다. 왜? 그러지 않으면 시코르스키 회사가 망했을 것입니다.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교하고 시코르스키 회사가 담 하나의 경계입니다. 거기서 헬리콥터를 제조하는 것입니다. 그 회사하고 주동문이 큰 계약들을 많이 했습니다. 통일교회가 미국 군사력의 본부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게 새빨간 거짓말인지 물어보라는 것입니다.

아마존 강은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 사이의 강입니다. 거기에 악어와 피라냐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나 같은 사람을 통째로 삼킬 수 있는 악어들이 있습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거기에서 대회를 해 가지고, 내가 알리는 책까지도 세 권을 출판해서 세계에 나눠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합니다. ‘판타날에는 레버런 문’이라고 합니다.

거기에도 우리 호텔이 있지요? 별장도 만들었습니다. 시코르스키 헬리콥터회사에서 내가 어디에 가겠다고 하면 좋은 헬리콥터에 조종사까지 딸려서 보내 줄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한국에 가서 축복해 주고 빨리 돌아올 예정입니다. 할 일들이 많습니다.

오늘 내가 시간을 끄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이제부터 할 일들이 많습니다. 빨리 돌아가면 뭘 할 거예요? 오늘이 참 운수 터진 날입니다. 참 좋은 날이에요. 많이 잡아놓으면 잡아놓을수록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기에 관심을 갖습니다. 여기에 있는 여러분 한 명 때문에 몇 천 명, 몇 만 명까지 재림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이 와 가지고 해방을 받을 수 있는 티켓을 가지면 얼마나 복이냐 이겁니다.

9. 교재의 ‘재’ 자

​내가 바쁜 사람입니다. 아들딸들 가운데 5명이 영계로 갔습니다. 그들을 보내면서 어머니에게 눈물을 한 방울도 흘리지 못하게 했습니다. 흥진이가 간 다음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갑자기 잃었는데, 제일 잘난 아들이 돌아갔는데 아버지가 눈물을 흘릴 수 있었겠어요? 세상 같으면, 부모가 통곡하면서 한 달이라도 둬두고 싶었을 것인데 빨리 가라고 하면서 보내줬습니다. 그들이 영계에서 필요했습니다. 빨리 보내줘야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다섯 자녀를 영계로 보내면서 눈물을 한 번도 못 흘려본 참부모입니다.

왜 그랬느냐? 여러분이 죽기 전에 이 세계의 사람들, 가정들을 위해서 자랑할 것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랑이 뭐냐? 그들이 다 잘났습니다. 천재적이었어요. 그들을 보내놓고, 선생님이 눈물을 흘려보지 못했습니다. 영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들을 미리 보낸 것입니다. 그렇게 다섯 명까지 보내놓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손자들까지도 포함하면 그 이상이 됩니다.

원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친족들이 여러 명 누워 있습니다. 거기에 눈물을 흘리면서 보낸 아들딸은 한 명도 없습니다. ‘사탄아, 네 마음대로 해 봐라! 내가 서러워 울고불고 그럴 줄 알아? 아니야! 나는 타락하지 않은 에덴에 살면서 다 알고, 영계와 육계를 다 알고, 갈 곳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눈물을 지울 수 없다. 나는 본연의 참부모⋅참스승⋅참왕의 입장이다.’ 이겁니다. 그럴 만하지요.

『천성경』을 읽어보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비밀얘기입니다. 귀한 말들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만큼 알아요? 내가 만든 이것이 귀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테이블 위에 놓아두고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변소에 가면서도 만져보고 “나 소변 보고 올게!” 합니다. 그러면서 살아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이상으로 그리워하며 사는 것입니다.

어디의 길을 가다가도, 차를 타고 가다가도 하늘의 슬픈 사실을 가르쳐주려면 눈물이 납니다. 눈물이 나면 차를 전신주 옆에 갖다 세워놓습니다. 하염없는 눈물이 나와요. 나중에는 소리까지 내면서 눈물을 흘립니다. 알고 보면, 그 시간에 어떤 사람이 가니까 그를 위해 기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 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다리겠어요, 안 기다리겠어요? 재림이 아닙니다. 영계에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입니다.

선생님이 이걸 만들기 위해서 17년이 걸렸습니다. 백과사전은 몇 년째가 됐어요? 5년이 넘었습니다. 이것이 다 돼 있기 때문에 5년이 필요한 것입니다. 필름만 있으면, 사진만 찍으면 백과사전을 한 달 이내에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천성경』은 교재입니다. 교재의 ‘재’ 자는 ‘나무 목(木)’의 이 ‘재(材)’ 자가 아닙니다. ‘조개 패(貝)’의 이 ‘재(財)’ 자입니다.

불란서 사람들이 잘 먹는 게 뭐예요? 달팽이를 잘 먹습니다. 나는 옛날에 보게 되면 ‘이야, 이거 참 재미있는 것이다!’ 하면서 가지고 놀던 생각이 나는데, 그게 불란서 요리로서는 제일입니다. 두꺼비나 개구리까지도 내가 안 잡아 본 게 없습니다. 우리 동네에 연못이 있었기 때문에 친구들이 없으면 낚시로 붕어들을 잡았다가 놓아주곤 했습니다.

10. 땅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대

이 책 430권을 나눠주기 위해서 워싱턴타임스 신문을 팔라는 것입니다. 3개월 동안은 그냥 넣어주다가 주인보고 기사의 내용이 볼 만하거든 보라고 하는 거예요. 신문 값이 1년에 30달러입니다. 거저 주는 겁니다. 여러분이 워싱턴타임스를 430부씩 배달해도 밥 먹고 살고, 팔아줘도 먹고 삽니다.

재향군인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번에 430명의 별자리 군인들 중에서 워싱턴타임스의 이사로 만들어 준다는 사람은 소장 이상 두 사람씩 친척이 있으면 데리고 오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명령대로 만세를 부르면서 한다고 했지만,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기에 여러분만 오지 않고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부처끼리 다 오고, 사돈의 팔촌들까지 오겠다고 하면 이 동네의 전찻길까지 준비해 주려고 했던 마지막 얘기를 지금 하는 겁니다. 선생님은 영계에 가고 싶으면 언제나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영계에 와 가지고 주인이 돼 주기를 얼마나 기다리겠어요?

참부모 아벨 평화유엔입니다. 안착할 수 있는, 땅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대회들을 했지만, 이번이 마지막 대회입니다. 한 번밖에 없는 대회입니다. 이번 10월 14일에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뿐만 아니라 3대의 아들딸들이 와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옛날에 축복을 받았을 때에는 친척들은 절대로 오지 말라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손자가 축복받을 때 고모나 대고모 등 3대가 와서 같이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재림시대, 안식시대의 4대 만에 어떻게 되겠어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자리가 가인 아벨이 하나된 형제의 자리인데 제4차 아담 심정권인 안식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6월 초하루의 대회였습니다. 그때 원구피스컵 가인 아벨 천주 무엇이었어요? 가인 아벨의 경연대회였습니다. 6월 초하루, 처음이었습니다. 역사이래에 하루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노아 심판 때 방주가 착륙했던 그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노아의 홍수심판 후 함이 노아에게 옷을 입혀줌으로 말미암아 타락의 혈통을 이었습니다. 여러분이 까닥 잘못해서 그런 잘못을 하면 천국 갈 수 있는 티켓을 다 팔아 가지고 지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마피아가 됐던 이웃 동네의 남자하고 결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누시엘 대장하고 결혼해 주면 안 하겠어요? 천사장인데 말이에요. 천국으로 같이 데리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담을 중심삼고 천국 들어갈 때 그들을 같이 데리고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 상대를 묶어주는 것은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오늘 얘기하지만, 거리의 여인하고 집에서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교섭하던 사람들이 누구냐? 미국 사람들 가운데 정상적인 순결⋅순혈⋅순애의 여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사탄 세계의 장자인 마피아나 야쿠자 혹은 테러단 같은 사람들하고 결혼하는 것입니다. 천사장의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하고 결혼해 줄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혼을 못 합니다.

그러니 타락한 세계의 지금 남편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품겨 살 수 있는 천사장 형님이요, 천사장 아버지의 자리와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서 절대성과 절대정자 그리고 절대난자의 셋이 한 단지에서 끓어 가지고, 그것이 합해서 끓어 가지고 56도를 넘어서야 됩니다.

11. 누님이 나를 길렀다

폐병 같은 것은 뜸뜨게 되면, 균들이 죽습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경험한 것입니다. 우리 누나가 폐병에 걸렸기 때문에 뜸을 떠줬는데, 이렇게 뜸자리가 컸습니다. 그것을 일곱 살, 여덟 살 때 떠준 것입니다. 그 누님이 나를 기르다시피 했습니다. 업어서 길렀고, 모든 전부를 어머니 대신 해줬어요. 어머니가 형제들을 많이 낳았고, 대농을 하면서 종들을 부려야 했기 때문에 아이들을 기를 사이가 없어서 누님이 나를 길렀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머니보다 더 가까웠습니다.

그런 누님이 열일곱 살에 시집을 갔습니다. 시집을 갔는데 70리가 되는 곳으로 갔습니다. 지름길로 가면 40리의 길이었습니다. 그 누님의 시댁이 우리 집에서 고갯길로 질러가면 3킬로미터, 5리나 7리 정도의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고개를 바라보면서 누님이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 당시에는 여자가 시집가서 석 달, 넉 달, 반년이 되기 전에 친정집으로 오게 돼 있었습니다. 그러면 새신랑이 일가의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 처갓집에 와 가지고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있으면서 집안의 사정을 다 알게 되었습니다. 처갓집의 사람들도 신랑 집에 가서 사돈끼리 소개하고, 집안의 계열에 맞을 수 있는 식구들끼리 만났습니다.

선생님이 누님의 시댁에 가면 잔치를 해줬습니다. 매일같이 닭 잡아주고, 돼지고기도 사다주고, 또 환갑집이 있으면 떡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한 달이나 두 달 동안 있게 되면 살이 쪘습니다. 친정집에 사돈이 와 가지고 그랬으니 시집에서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년 반이나 2년만 되게 된다면 완전히 자기 부모와 같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전라도에서는 남자가 장가를 와 가지고 그날로 신부를 데리고 가지요? 평안도 사람들은 양반들이에요, 양반들. 국경지대의 경비대 대장이라든가 군사나 외교에 있어서 나라를 위해서 일하던 고위층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결혼도 이상향을 중심삼고 사돈끼리 만나면 왕과 왕끼리 만나는 것보다 더 대우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오메데토고자이마스(おめでとございます; 축하합니다.), 요코소오이데니나리마시타(ようこそおいでになりました; 잘 오셨습니다)” 하면서 인사하는 게 한국에서 배워간 예법입니다. 일본 사람들의 모자도 한국 사람들의 버선을 거꾸로 쓴 것입니다. 역사적인 산슈노진기(三種の神器; 일본 왕위계승의 표지로서 대대로 계승된 세 가지의 보물)라는 것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삽니다. 그런 일본 사람들을 누가 알아줘요?

이스트가든에 카요리(코요테)가 나타났습니다. 그것들이 아기들을 물어가는 겁니다. 여우같은 것을 잡아먹어요, 카요리가. 그러니 아기들을 놔놓으면 물어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산에서 사람들이 뭘 하는지, 아침부터 뭘 하는지 바라봅니다. 카요리가 따라다닙니다. 거기에 사는 너구리, 여우, 사슴 새끼들, 늑대 새끼들을 전부 다 잡아먹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 가게 되면, 산골짜기의 깊은 데는 카요리가 있습니다. 내가 살던 집에 카요리가 뭘 잡아먹으려고 아침이 되기 전에 지하실에 들어와서 자더라고요. 사슴 같은 것도 그렇습니다. 뉴욕 주 같은 데는 사슴이 유명한 지역입니다. 버클리의 백화점이 많은 상점들 주변에 베어(bear; 곰)들도 수두룩합니다.

독수리, 미국의 국조(國鳥)가 있잖아요. 이야, 코디악이 그것들의 명산지입니다. 그것들이 목소리를 제일 높게 해서 울게 되면, 괴꼬리들이 자다가 깨어서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합니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화음으로 노래합니다. 1분도 안 되어 가지고 독수리들의 소리를 잊어버릴 만큼 달라집니다. 그 노랫소리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꾀꼬리의 둥지는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습니다. 물푸레나무의 가지는 다섯 발까지 나가더라도 끄트머리가 째지지 않습니다. 오리나무들 가운데 30미터나 45미터가 되는 큰 나무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물가에 있기 때문에 20미터나 30미터 나가서 쭉 끝에다가 둥지를 달아매 놓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면, 그것이 왔다 갔다 하는데 3미터나 4미터까지 놀아요. 벌써, 바람이 불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람이 불고 그러면, 그 둥지에 있는 새끼들에게 어미들이 먹이를 못 물어다 먹입니다. 새끼들도 딱 붙어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니 어지러움을 타고 있는 입장인데, 거기에 가려면 둥지가 거꾸로 쏟아집니다. 45도 이상으로 왔다 갔다 하니까 말이에요. 이야, 그런 둥지를 인간의 재주로는 못 틉니다. 어떻게 가지도 그렇게 단단한 가지에 둥지를 트느냐는 것입니다.

12. 난추니라는 새매

꾀꼬리 같은 것을 어떻게 잡느냐? 고무줄 총이 있잖아요, 고무줄 총? 옥수수 큰 것을 몇 알씩 쏘는 것입니다. 할미새 같은 것은 맞아도 죽지 않습니다. 팍, 하며 떨어집니다. 그렇게 떨어진 것을 잡으면 날 줄을 모릅니다. 그래 가지고 바짓가랑이에 잡은 새들을 집어넣습니다. 하루 종일 오만가지의 새들을 그렇게 잡는 것입니다.

고무줄 총을 쏘는 것은 내가 선수였습니다. 세 발이면 맞췄어요. 하나 두 발에 안 돼도 세 발이면 끽, 한 것입니다. 꾀꼬리 둥지에서 27일이나 28일이 되면, 새끼들이 나옵니다. 두 주일이나 세 주일이 되게 된다면 나뭇가지에 나오는데, 많을 때는 조그만 둥지에 열두 마리까지 부화시키더라고요. 그러니 둥지 안에 다 있을 수 있어요? 3분의 2가 둥지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결국에는 하루에 밥 먹을 때 세 번씩 바꿔칩니다. 밖으로 나와 있던 것들은 들어가고, 들어가 있던 것들은 나오면서 어미가 물어다주는 것들을 받아먹습니다. 그러면 둥지를 쏘는 겁니다. 콩알을 갖고 쏘면 둥지를 뚫고 나가더라도, 새가 맞더라도 죽지 않습니다. 나와 있으면, 그 다음에 옆에 앉은 것을 한번 들이 쏘게 되면 한 마리나 두 마리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우리 나무더미에 꾀꼬리 둥지를 중심삼고 20마리 혹은 30마리를 길렀습니다. 내가 어미 아비의 노릇을 많이 했습니다. 그것들은 송충이를 잡아먹습니다. 송충이를 잡아먹는데, 그게 그렇게 잘 자라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그걸 내가 먹어봤습니다. 송충이를 구워먹으니까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게 암 치료약이 됐습니다.

그것에 맛을 들인 사람은 점심때가 돼 가지고 해가 살짝 기울어지면 그늘이 지기 때문에 송충이가 있는 나무 아래에 앉아 있으면서 그것을 잡아먹는 것입니다. 소나무 가지를 쭉 훑어 가지고 잡습니다. 맨 처음에는 무시무시합니다. 그것이 쏜다고요. 그 솜털이 쏘아서 따끔따끔하게 되면 볼록볼록 붓습니다. 그것을 짜게 되면, 고름이 나옵니다. 몇 시간에 그렇게 됩니다. 그런 것에 내가 전문가입니다.

우리 친구들한테 송충이를 잡아먹는 걸 가르쳐줬더니 점심을 안 먹고 동산에 가서 그것을 잡아먹었습니다. 내가 송충이를 잡아먹은 걸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알았으면 큰일 났겠지요. 새라는 새는 안 잡아 본 새가 없습니다. 날아온 철새는 다 잡아봤습니다. 오리를 안 잡아봤나, 학 새끼를 안 잡아봤나, 매 새끼를 안 잡아봤나……. 다 잡아봤습니다. 그러니 문세(일이 되어 가는 추세나 상황)가 훤합니다.

난추니라는 새매가 있습니다. 새매보다 좀 큰데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새가 날아가면서 독수리도 휙 날갯죽지를 치게 되면 굴러 떨어집니다. 내가 그 난추니를 잡기 위해서 돌아다녔는데, 우리 할아버지의 말씀이 그것은 역사책에나 있지 보지를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만나기 위해서 주변으로 기러기가 와 앉고, 새매가 와 앉고, 독수리가 와 앉는 데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면서도 못 잡아봤습니다.

지금도 ‘그 난추니와 같은 레버런 문이 되자!’고 합니다. 어떤 남자든 내가 때리면 떨어집니다. 일주일도 안 갑니다. 내가 사흘이면 떨어지게 만듭니다. 사흘 이내에 그 사람이 굴복 안 할 수 없게끔 하늘의 음성이 들려오는 것입니다.

새들이 내 어깨에도 와서 앉으려고 했고, 내가 지켜주니까 무릎에도 와 앉으려고 했습니다. 포켓에 집어넣더라도 새들이 가만히 있었습니다. 철새 같은 것을 잡을 때는 샘에 가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철새들을 잡아 가지고 바짓가랑이에 넣게 되면, 그게 똥오줌을 싸서 쭉 이쪽으로 흘러 들어갈 때 그 냄새를 맡으면 싫지 않더라고요.

우리가 점심을 먹을 때 변소에 가서 손을 씻고는 하는데, 왜 손을 씻어요? 그렇게 잡은 새들을 바짓가랑이에 넣어뒀다가 친구를 만나서 꺼내줄 때 별의별 똥 냄새가 나고 그랬을 텐데, 고약한 냄새는 안 났습니다. 구수한 내가 났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에 묻은 똥오줌을 맛보면 달싸했습니다.

재산과 바꾸려고 해도 못 바꾸는 책

파라과이나 우루과이에 가면 에뮤(emu)라는 동물이 있는데, 그건 타조의 사촌입니다. 3백 미터나 4백 미터 거리에 있던 에뮤들이 먹이를 놓아주니까 점점점 가까이 오는데 한 50미터 가까이 옵니다. 다음에는 울타리까지 옵니다. 담에다 먹을 것을 놓아두면, 거기에 와서 자는 놈들도 있어요. 수놈과 암놈뿐만 아니라 새끼들까지 있으면, 거기에서 새끼들이 클 때까지 있으니까 재미있습니다.

그걸 알아 가지고 카요리(코요테)나 늑대 혹은 표범을 키우는 것입니다. 표범이 명물입니다. 담을 해놓으면, 그 담을 넘어 다니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또 땅 구덩이를 팝니다. 1미터 이상까지 구멍을 파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축들을 잡아먹습니다. 표범은 나무에도 잘 오릅니다. 멧돼지나 곰도 잡아먹습니다. 사자 새끼를 잡아먹습니다.

표범이 제일 잘 잡아먹는 것이 사자 새끼입니다. 사자의 새끼를 잡아 가지고 나무 위로 거꾸로 끌고 올라갑니다. 그렇게 나무 위에 올라가서 가지에 걸쳐놓고는 자기 새끼들을 불러서 먹입니다. 표범의 새끼들도 나무에 잘 오릅니다. 그렇게 세 마리나 네 마리가 일주일 동안 나무에 사자의 새끼를 걸어놓고 먹는 것입니다.

그 아래서 암사자가 울고 있으면, ‘우리 새끼들이 다 먹고 가죽은 남겨줄 것이다. 뼈다귀와 뜯어먹지 못하는 걸 줄게!’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가죽을 던져줍니다. 그렇게 며칠 동안 새끼들을 다 먹여놓고는 안녕히 있으라고 인사하고 도망을 갑니다. 이거 사실적인 얘기입니다. 그런 역사를 얘기하려면 며칠 동안 할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 선진이가 하버드대학교에서 이번에 졸업생들 가운데 중심이었습니다. 졸업생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부의 8대 명문 사립대학)의 우수한 졸업생들을 모아 가지고 졸업식을 같이 했습니다. 그것을 신문에 보도해서 세계에 알려야 할 텐데, 문 총재의 가정을 선전해 줄 것 같으니 어떻게 한 거예요? 뉴욕 신문에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에 뭘 하러 와서 앉았어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의 어려운 길을 틀 수 있는 것도 내가 합니다. 내가 재간을 부려 가지고 담도 넘어갈 수 있고, 비밀문서도 언론기관을 통해 빼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언론계의 노벨상을 탈 것입니다. 요즘에 한국에서도 우리 세계일보가 많은 상을 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소련 고등학교 선생들을 교육해 달라고 해서 그들을 불러서 교육했습니다.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지원해 가지고 소련의 야당의원들도 데려다가 교육한 것입니다. 우리의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그 이상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7천 명을 교육했는데, 그 절반은 고르바초프가 대통령이었을 때 3일 쿠데타에서 지도층이었던 사람들입니다. 케이 지 비(KGB)의 부사령관까지 와 가지고 교육을 받고 갔습니다. 그때 소련의 비밀이 담긴 녹음테이프 두 개를 레버런 문에게 주고 갔습니다. 유엔총회에서 나에게 금상을 준 것도 신문에 안 났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미국을 구해줘야 됩니다. 미국이 죄지은 것을 풀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2세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훈독사가 돼야 합니다. 교재가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들한테 교재를 사라고 해 가지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집에는 교재가 있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습니다. 이미, 43개국의 언어로 번역됐습니다. 그렇게 번역하는 데 돈을 얼마나 들였는지 알아요?

여러분이 써야 할 돈을 안 쓰고 교회의 것을 도둑질해다가 쓰려고 생각하지요? 자기 집에 재산과 바꾸려고 해도 못 바꾸는 책입니다. 이 책을 갖기 전에 소유물을 갖고 있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결심해야 할 것은 430권을 사 가지고 전 세계에 널려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성 완결의 자리에 세워주려고

영계에 가게 되면 보이지 않는 무한대의 공간세계인데, 거기는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데리고 그런 세계에서 살자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몇 천 년 동안 죽은 사람들도 전부 다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지금 선생님이 명령하면 아들딸의 축복권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으로 전부가 재림합니다.

하나님의 영연세(靈聯世)협회라고 했습니다. 협회의 협(協)은 십자가(十) 옆에 있는 큰 힘(力) 아래 가인 아벨의 둘을 합한 것입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입니다. ‘회(會)’ 자는 사람(人) 아래에 ‘넉 사(四)’를 해놓고 구분한 다음에 ‘날 일(日)’ 자를 한 것입니다. ‘날 일(日)’ 위에 하나(一)를 하고 ‘넉 사(四)’ 자입니다. 하나 둘 셋 넷, 4단계로 돼 있습니다.

한자는 상형문자로 돼 있습니다. 상형문자는 안팎뿐만 아니라 평면의 뜻과 종적인 뜻이 맞아 떨어져 가지고 내가 충격을 느끼지 않습니다. 아무리 강한 것이 오더라도 둘이 딱 돼 있으니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축의 자리를 떠나지 않기 때문에 한 자리에서 우주가 돌아 가지고, 사방팔방이 같게 돼 있습니다.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전부 다 맞아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상충이 없으니 영원한 평화통일입니다.

어떻게 살고 싶어요? 완성 완결의 자리에 세워주려고 선생님이 이러는데, 여러분이 싫다고 하면 되겠어요? 그런 무책임한 사람은 없어집니다.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결론인지 모릅니다. 선생님이 그 이상의 선물을 어떻게 주겠어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 가지고 얼마나 높아졌어요? 몇 십 배, 몇 백 배의 가치인데 고마운 대가를 치를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내가 다시 세계로 나눠줘야 할 텐데, 여러분의 아들딸들에게만 나눠주려고 하면 전부 다 빼앗깁니다. 세금으로 다 빼앗아 갑니다. 97퍼센트까지 세금을 냅니다. 3퍼센트밖에 안 주는 것입니다.

생일 같은 기쁜 날에 헌금을 못 하는 사람들은 아들딸에게 복이 없습니다. 생일날 헌금하고, 결혼식날 헌금하고, 할아버지의 환갑날이나 할머니의 환갑날을 기억해 가지고 그 날을 10년이나 12년 이상 지켜야 하늘땅이 알아주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의 권내를 못 벗어나서 알아줄 수 없습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돼

여러분 평화대사나 축복받은 가정이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430권을 사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됩니다. 메시아의 복을 받았는데 그냥 혼자 누리겠어요? 주위의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아들딸들과 하나돼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돼 있느냐?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몇 달 동안 내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자려면, 악마들의 군대가 나타납니다. 아무리 일을 하더라도 그 군대의 습격을 안 받을 수 없습니다. 피할 수 없지 않느냐 이겁니다. 꿈자리가 사납고,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어디에 갈 때 마음보고 ‘이렇게 가는 길이 좋아, 나빠?’ 하면 발도 그렇고, 손도 괜찮다고 합니다. 싫으면 나쁘다고 해요. 그렇게 느끼는 자리에서 돌아서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게 가려 가면서 살기 때문에 남들은 전부 다 가다가 지치는데, 선생님은 지치지도 않고 아프면서도 할 일을 다 합니다. 사방으로 수평이 되기 때문에 아무런 지장도 없이 하루 종일 지냅니다.

선생님은 여전합니다. 저녁을 먹고도 잘 줄 알았는데 안 잡니다. 만나는 사람들을 척 보게 되면 알기 때문에 죽을 사지를 피해 다니면서 살아남았습니다. 남미의 모래사장, 그 험한 데서 7년 동안을 죽지 않고 살아 나왔습니다. 이상하지요? 문선명은 ‘선문’ 아니에요, 선문? 영어로 하면 선문입니다. 선(sun)하고 문(moon)입니다. 해와 달이에요. 내 이름과 똑같습니다.

선명의 ‘선(鮮)’은 ‘고기 어(魚)’에 ‘양(羊)’을 했습니다. 바다의 가인 아벨, 육지의 가인 아벨, 하늘나라와 사탄의 가인 아벨……. 전부 다 내게는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화합되고 통일됩니다. 몽땅 삼켜버리는 것입니다.

자, 430권을 팔아서 그 재산은 통일교회의 재산이 됩니다. 선생님의 재산이 안 됩니다. 나한테 갖다가 바치더라도 세계의 은행에 예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앞으로 있어서 유아기 아이들이 밥 먹을 때까지 우유를 사줘야 되고, 젤리 같은 것을 만들어서 줘야 되는 것처럼 모든 것들을 준비해 준 다음에는 피난민하고 거지 패까지 없애야 됩니다.

430권, 7수입니다. 7수를 맞춰야 되겠어요, 안 맞춰야 되겠어요? 430권을 사서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김 씨면 김 씨가 애급에서 떠나 가지고 홍해를 건너야 됩니다. 홍해를 못 건너면, 애급의 군대가 따라와서 다 죽이는 것입니다.

한국에 가면 홍해와 같이 바닷물이 줄어 가지고 섬까지 건너는 곳이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1년에 두 번씩 그렇습니다. 거기에 우리 수련소가 있습니다. 햇빛이 밝을 때에는 얼마나 물이 새파란지 모릅니다. 흘러가는 물이 깨끗하고 빠릅니다. 빨래는 세탁하는 것이지요? 빨라, ‘네가 빨리 가라!’ 할 때에는 빨래……. 부엌에 들어가서 그 집의 빨래를 빨아주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재향군인협회를 흡수해야 되고, 워싱턴타임스를 소학교 이상 중고등학교의 졸업생들은 앞으로 팔기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430부만 하게 되면, 그 광고비만 받더라도 밥 먹고 삽니다. 거기에 재미있는 소설이나 영화 같은 프로그램 혹은 재미있는 사건을 비롯한 대통령 이상의 사람들이 한 집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같은 것들을 넣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을 소개한 이상으로 더 소개할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가느냐 이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그분에게 업혀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안겨도 얼마든지 갈 수 있고, 옆으로 끼어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친구입니다. 하나님 삼촌도 될 수 있고, 하나님 아버지의 노릇도 할 수 있습니다.

왜 전도를 못 하느냐

윤기병!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사람이 저 사람의 친척입니다. 교육하는 가문들 중에서 이름 난 집안이 됐습니다. 그때에 저 사람의 친척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난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한번 만날 사나이로구만!’ 해 가지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났는데, 아이젠하워가 센스가 있었던 사람입니다. 나를 잊어버리지 말라고 유언을 남겨놓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달라이라마가 티베트에서 도망을 나오던 사건을 중심삼고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10억 달러만 나라의 돈을 들여서 공산당을 방어할 수 있는 평화군을 만들었으면 좋았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말만으로 만들어 놓았지 뜻을 못 이루고 죽었습니다. 함마슐트 유엔 사무총장도 죽었습니다.

선생님이 아담의 실체, 하나님의 몸에 대해서 설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수고해 나왔지만, 이제 마지막입니다. 내가 영계에 갈 시간이 멀지 않은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미국에 대한 모든 정을 떼버리고, 한국에 대한 정을 떼버리고, 자녀에 대한 정을 떼버리려고 다시 살피다 보니까 지나친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출판한 자서전이 있지요? 워싱턴타임스에서 만든 그것을 430권까지 무조건 어떻게 하라고요? 노동을 하든가 밤잠을 안 자고 일해서 사라는 것입니다. 도적질은 하지 말라고요. 어머니 아버지보고 돈을 달라고 해서 주면 “나는 이것을 사 가지고 우리 일족들에게 나눠줍니다. 우리 동네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일날이면 선물이 끊어지지 않고 날아올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려고 그러니 엄마가 돈을 대 주고, 아빠가 돈을 대 주소!” 해서 돈을 모아 가지고 사라는 것입니다.

그게 안 되면, 자기 자신이 피땀을 흘려서 돈을 벌어야 됩니다. 학교에 갔다 와서 밤일도 하고, 노동판에 가서 일도 하고 말이에요. 젊은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스무 살만 되더라도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열다섯, 열여섯 살 때 못 한 일이 없습니다. 스물다섯이면 4반세기, 100년의 4분 1이 됩니다. 스물다섯, 스물여섯이 되면 결혼해 세간을 내 가지고 돈벌이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스물네 살이면 아기 둘은 낳아야 됩니다. 열일곱 살에 결혼하면 둘만 낳겠어요? 스물한 살에서 스물네 살 사이의 4년 동안에 아기 둘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오목을 만들 때 무엇을 생각했느냐 하면 그것에 맞는 생식기를 생각했습니다. 창조는 무엇 때문에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볼록 때문에 한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고 있습니다. 그게 누구의 것이에요? 그게 함부로 쓸 것이 아닙니다. 젊은 놈들은 하루에 열두 번까지 하는 녀석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40세만 되어도 남자의 노릇을 못 합니다. 절제해야 됩니다.

워싱턴타임스를 나눠주라고요. 워싱턴타임스만 팔아 가지고 430집에서 보기만 하면, 한 달에 한 번씩 광고를 내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해보라고요. 그래 가지고 집집마다 워싱턴타임스에 재미난 기사가 난 것을 내가 카피(copy; 복사)해 가지고 딱 끼워서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합하면, 1년 동안에 좋은 자료를 많이 봤다는 말이 됩니다.

그런 사람은 원리말씀을 들으라고 해서 밤에 시간 나는 대로 하루에 30분이나 한 시간씩 가서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는 겁니다. 자기가 보는 신문에 나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면, 석 달도 안 가서 식구가 됩니다. 왜 전도를 못 해요? 원리말씀을 못 외우고 전하지 않기 때문에 식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식구라는 것은 구식을 말해요, 구식. 식구가 구식 아니에요? 친구와 같습니다. 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친구와 같은 겁니다. 식구와 같이 대하는 거라고요. 자기 일족들 가운데서 문중에 이름난 할아버지처럼 대해주는 거예요. 삼촌의 나이가 되면 삼촌처럼, 아기면 아기처럼 그렇게 대해주는 것입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

미국 사람들은 개인주의자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합니다. 이름만 달아주면, 대번에 그 이름을 가지고 생명을 걸고 달려듭니다. 무서워요. 누가 곁다리로 들어오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런 독립정신이 있습니다. 남들이 따라가지 못하게 자기가 중심이 되라고 가르쳐줍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를 인정하고 천지부모를 인정해야 할 텐데 몰라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설자리가 없습니다.

워싱턴타임스, 그것을 파는 데 있어서 기록적인 사람들은 이사로 시켜서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워싱턴타임스의 주식 하나에 2백 달러라면 “2천 달러만 은행에서 빌려주소!” 해 가지고, 1년 후에는 2천 달러가 아니라 “4천 달러도 빌려주소!” 하는 것입니다. 1년에 은행이자를 물고, 또 가외에 집에 갈 때 뭘 사다주는 것입니다. 은행이자보다 더 많은 이익이 났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그 사람이 또 오면 좋겠다.’ 하고 기다립니다.

3년째에는 또 “한 달에 6천 달러씩을 빌려주소!” 하면서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은행 주 같은 것을 사라고 하면, 그걸 맡아 가지고 내가 도매로 팔아주는 것입니다. 은행과 은행끼리 나눠먹기를 합니다. 워싱턴타임스를 팔아서 이익이 많이 났으면 나눠먹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워싱턴타임스의 주식을 너도 내가 하는 대로 열 장이나 스무 장을 사봐!” 해 가지고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키워 나가는 것이 재미라고요.

왜 그렇게 못 해요? 안 하니까 못 하지요. 못 한다는 말은 필요 없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서 1년 반 동안에 활동할 비용을 내가 다 벌었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루에 2시간 만에 한 번씩 여섯 번 강의를 했습니다. 여섯 번 4시간씩을 하니까 사 육은 이십 사(4×6=24)가 됩니다. 잠자지 않고도 강의를 했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역량만 있으면 감동을 두 배로 불려서 여섯 시간 하던 것을 두 시간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세 배 빨리 사람들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게 가능합니다. 기도해 가지고 ‘오늘 어떤 사람들이 모이겠구만!’ 하면서 손으로 세게 되면, 그만큼 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손이 가르쳐줍니다. 그게 얼마나 재미있는 거예요? 그렇게 재미있게 해보라는 것입니다.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했습니다. 소학교 동창생들의 생일이 되면 어떻게 해요? 10년 전에 아들의 소학교 동창생들을 어머니가 지극히 사랑해 가지고 불러서 생일잔치를 해주던 그 동창생들을 10년 만에 찾아가 가지고 10년 전 얘기를 하면서 “내가 이제 일주일 후 네 생일날이 되면 내가 찾아올 텐데, 10년 전보다도 이렇게 컸으니까 더 많이 먹고 더 맛있는 것을 좋아할 텐데 어떻게 할래? 더 좋게 해줄래, 더 나쁘게 해줄래?” 하는 것입니다.

소학교 동창생들 가운데 한 달에 세 명씩이면, 중고등학교 동창생들까지 90명만 되면 매일같이 잔칫상 같은 밥상을 받아먹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점심이나 저녁을 얻어먹을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안 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보라고요. 왜 굶어죽어요? 왜 거지 노릇을 해요?

한국에서 수첩을 만들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전도 몇 시간을 했고, 말씀을 어디에 가서 했다는 것을 수첩에 기록해 가지고 보고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서전을 쓸 때 기록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것입니다. 70이 됐으면 매해 한 것을 펴 나가면서 자서전을 쓰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기재한 3분의 2만 해도, 다른 말을 쓰지 않고 거기에서 몇 줄씩만을 보태도 훌륭한 자서전이 됩니다. 그런 역사를 남겨야 됩니다.

그 다음에 뭘 해야 되느냐? 일기를 쓰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노래도 있고, 자기가 감동적인 꿈 가운데 무엇을 보거나 자기도 모르게 꿈 가운데 들리는 음성이라든가 무엇이 있으면 기록하는 겁니다. 그건 전부 다 조상들이 가르쳐주는 음성입니다. 그걸 가지고 혼자서 우물우물하면 안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그때 조상의 음성을 듣던 그 소리가 나오게 되면, 그 시대에 체휼하던 체휼이 그냥 그대로 살아나옵니다. 그런 것들이 많아야 됩니다. 대중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감격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는 그런 경험을 많이 쌓아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대회를 하는 곳이나 싸움판에도 가보고, 그 다음에 군대 훈련하는 데도 가보고 하면서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 아내를 사랑할 줄 알아야 됩니다. 아내들을 사랑해요? 아내의 초상화도 자기가 그려봐야 됩니다.

훈독회의 시간이 귀하다

훈독회를 자율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표본적인 연설문이 있습니다. 그걸 몇 번만 훈독하게 되면, 며칠 며칠에 선생님이 말씀하던 그것을 훈독만 잘 하게 되면 훌륭한 연설이 됩니다. 훈독회를 다니면서 소학교나 중고등학교 선생들뿐만 아니라 대학교 교수들까지 동참하면, 자기에게 들려오는 반응이 어떻겠어요?

큰 광장에서 훈독하게 되면, 반사되어 들려오는 소리가 어때요? 자기가 말하는 것을 듣는 재미가 있습니다. 말은 소근소근하는데, 마이크로 하게 되면 크게 울리니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대중을 대하는 그런 훈독회의 소리도 훈련을 많이 하면, 많은 사람들 앞에 어떻게 되겠어요? 어디에 가서도 소학교밖에 못 나왔다고 흉을 볼 사람이 없습니다. 대학교 교수들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어음(語音)에 감동을 받은 것이 오랫동안 훈련하고 연습한 사람을 못 당합니다. 미리부터 연습해서 어디 가든지 사람이 사는 데 가서는 얘기해야 됩니다. 훈독회의 시간이 귀합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하나님과 영계가 공명합니다. 그런 재미를 느껴야 됩니다. 자기 스스로 감동을 받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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