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배 운전 실기 면허시험에 대한 보고와 대화) 훈독회, 훈독회 하자구요. 강의시간이지? 「예.」 강의보다 훈독하는 것이 낫겠다구요. 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 1)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부터 훈독)

참감람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혈통이 복귀되지 않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 책임분담권 이상의 자리에서 인간세계를 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그 이하에 떨어진 인간은 어떻게 하든지 다리를 놓아 올라가야 됩니다. 그 권내에 모든 인류가 걸려 있고, 모든 세계가 걸려 있고, 역사가 걸려 있고, 과거에 영계에 간 사람, 금후에 올 후손 전체가 이 운명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이것이 원한의 타락권입니다. 그러니 재창조해 나가는 데는 반드시 투쟁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영계에 간 모든 선조들이 다 재탕감복귀, 책임분담 완성을 지상에서 하기 때문에 다 내려와 가지고 천사장급으로 급이 낮기 때문에 아담급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있는 것을 협조해 가지고,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협조해야 돼요. 가정적으로 협조하고, 종족적으로 협조하고, 민족 국가적으로 협조해야 돼요.

그래서 몽골반점동족권을 축복해 줘 가지고 동족권이 아니고 혈족이 되어야 돼요. 동족 할 때는 한국으로 말하면 286 성씨가 있어요. 그게 동족이지만, 이것이 하나의 혈족이 되어야 돼요. 하나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몽골반점동족권이 몽골반점혈족이 되기 위해서는 축복받아야 돼요.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혈통이 복귀되지 않아요.

이게 마지막 싸움이에요. 이걸 복귀하게 되면 탕감복귀, 책임분담 완성, 모든 것을 필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자연스럽게 지상을 주관할 수 있고, 인간도 하늘나라의 권위를 자동적으로 전수 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접붙이는 놀음이 통일교회 축복

이것을 참부모가,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 한마디면 될 텐데, 참부모는 구세주다. 세상을 구해야 할 주인이다. 또 참부모는 메시아다. 종교권이 필요하는, 종교권도 싸우고 했어요. 종교권도 핏줄을 다시 연결받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재림주! 첫 번 왔다가 실패했으니 다시 두 번째 와 가지고 성공한, 이스라엘 선민권도 예수 죽임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시는, 예수를 죽인 것이 죄니만큼 이스라엘이 그걸 탕감해야 돼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히틀러한테 6백만이 학살당한 거예요. 6백만이 아니에요. 1천만 이상이 죽었다는 거예요. 1천2백만이에요, 나타난 것이 그렇지만.

그러니까 나라를 잃어버리고 모든 전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예수 하나가 와서 이뤄야 할 그 세계의 기준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 못 이룬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인류가 직접적인 피를 뿌려 가지고, 장자가 피를 흘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는 장자를 살려 주기 위해서는 양의 피를 대신해 가지고 문설주에 바른 거예요. 이걸 밟고 넘어서야 돼요.

그와 딱 마찬가지로 예수 앞에, 부모 앞에 죄진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나라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 장자를 다시 부활시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피를 흘려야 돼요. 이걸 밟고 넘어서 가지고, 기독교는 예수가 부활해서 40일 후에 재출발한 종교지, 부활 전과는 아무 관계없다구요. 죽었으니 중간에 영계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필연적인 이스라엘 민족이 그 죄의 양의 찰 때까지 2천년에 국가 기준까지 다시 올라와 가지고 6백만이라는 인간이 희생해 가지고 탕감적 조건이 남아 있지, 탕감 해방됐다는 기준은 못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 걸려 있어요.

구세주, 세상도 걸려 있고, 기독교도 싸우기 때문에 걸려 있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 아벨의 죽일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으니 걸려 있고, 그다음에 참부모라는 것은 하늘과 땅을 완전히 해방시킬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인데, 본연의 참부모가 탕감되어 나오기 위해서는 구세주가 되어야 되고, 메시아의 모든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 재림주, 이스라엘이 영적 기반만 남기고 지금까지 했으니만큼 영·육 일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가 돼요.

그러면 왜 이런 말이 필요하냐? 참부모가 되면 타락이 없었던 세계가 되고, 그다음에 종교가 없었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와 국가가 싸우고 있어요. 국가가 종교를 핍박해 가지고 피를 흘리며 나왔다구요. 이 싸움이 그쳐야 되고, 메시아도,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가 뭐예요? 수백 교파가 되어 싸우고 있어요. 예수의 가르침이 교파 분열해서 싸우라고 그랬나?

그다음에 종파끼리 싸워요. 수많은 종파예요. 자기들이 들어온 차이에 따라 가지고 자기들 종교권, 무슨 장로교 무슨 교 조상이 출발한 것이 시대 차이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일한다고 해 가지고 분립된 교파를 만든 거예요.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책임분담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책임분담 하게 되면 이 모든 것을…. 그래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과 연결되어 가지고 참된 핏줄만이 연결되어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이 서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전부를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전환하려면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접붙이는 놀음이 통일교회 축복이에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결혼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갈라놓았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핏줄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구세주가, 그다음에 메시아가, 종교권이 싸우고 유대교권도 싸우는 모든 것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 복귀, 지금까지 창세 이후에 타락한 인류를 해방시킬 수 있을 때까지 책임분담 완성과 일치된 귀결점에서 전부가 전환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 줄 알겠나? 「예.」

축복을 반대할 수 없는 시대

핏줄이 사탄 핏줄로 돼 있으니 완전히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몽골반점동족권을 넘어서면 이제 몽골반점혈족이 되면, 이건 인류의 74퍼센트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 내에 경계선, 여러 가지 교파의 경계선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국경이 없어지면 사탄이 나라에서 쫓겨나기 때문에 나라에서 활동하지 못하니 나라 내의 경계선까지도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몽골반점동족을 혈족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 개인 몸 마음이 싸우고, 가정에서 싸우고 싸우던 모든 전부가 끝장 보는 거예요. 그러니 초종교·초국가권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지금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왕관 대관식을 하고 있다구요. 왕관 대관식을 했으니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원하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 가정적 기준에서부터 그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왕이 되어야 돼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왕권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 모든 나라의 가인적 왕권을 ―투쟁이 아니에요.― 자연 소화해야 돼요. 삼켜 버리고 소화할 수 있는 세계가 되면 지상·천상천국을 지배할 수 있는 참부모권 승리적 새로운 결혼식을 해 가지고 핏줄을 완전 전환시켜 가지고 하나의 일족, 하나의 문화, 하나의 주의 사상이 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는 거라구요.

이것을 해서 다 거쳐 가지고 이번에 미국에서 13일 날 대회 한 것이 뭐냐 하면, 초종교·초국가권에 있어서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그러니까 나라와 국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주인 아니에요? 전부 다 허재비들이에요. 여러분 자신들도 몸 마음 싸우니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주인이 없어요. 나라도 주인이 없고, 세계도 주인이 없고, 하늘땅에도 주인이 없어요. 세상에 주인이 없는 가운데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핏줄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교권이, 교파가 싸우는 것도 핏줄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축복해 가지고 하나 만들고, 이스라엘 민족까지,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 가인권, 몽고가 장자예요. 장자 몽골반점동족권이 동족이 아니고 혈족이 되어야 돼요. 이래서 순식간에, 축복을 반대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요즘에 한 것,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반대했지만 요즘에 국가적 책임자를 교육하는 것, 2박3일이면 완전히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라구요. 반대하지 않았어요.

모든 칸막이 한 것을 소화할 수 있으니 상속자가 돼

또 그리고 선생님이 하도 유명하다구요. 문 총재 하는 것은 지금까지 통일교회 이익을 위해서 살아온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라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선생님을 중심삼고 무슨 전통이 있느냐 하면,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절대사랑을 위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해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연 참사랑에 감화를 받아 가지고 굴복시켜 나온 거예요.

광야로 쫓아 보낸 문 선생이 없어진 줄 알았더니,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알고 회개해 가지고 문 선생이 남긴 발자국 찾아서 전세계가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세계가 반대했지만 세계가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구세주예요. 그다음에 메시아예요. 종교권도 문 총재를 죽이기 위해서 5대 종단들이, 한 20년 전에 공자님도, 예수님도, 석가님도 문 총재 제자라고 했다고 얼마나 떠들었어요? 자기들이 제자인 것을 모르는 거예요. 영계를 해결하고 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꺼져 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후퇴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지배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근원으로부터 혈통의 근원이 어떻게 이렇게 됐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너 나 할 것 없이 누구든지 공명, 같이 느끼고 감동 받아 가지고 그 길을 따라갈 수 있는 이론 체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공산주의 사상, 유물론 사상이나 유심 사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근본을 풀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이 세계를 바로잡을 수 없어요. 알겠나?

그래서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 교회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기독교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했지만, 그것 가지고 안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되기 위해서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국가권을 하나 만드는 것이 구세주, 종교권을 하나 만든 것이 메시아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통일교회를 얼마나 없애려고 한 거예요. 시온주의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근본적으로 원수시했지만, 결국은 자기들이 근본을 중심삼고 신·구약 성경을 부정하기 전에는 통일교회 이론을 신·구약에 필요한 원리 내용을 풀었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도 3박4일이면 나라를 한꺼번에 돌이킬 수 있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그렇고. 그럴 수 있는 철학 사상, 종교 사상, 이론적인 면에서 타당할 수 있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 그 자리에 들어가서 탕감복귀의 원칙이 되는 책임분담의 기준이 이론적으로 싹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모든 칸막이 한 것을 이론 타당한 입장에서 소화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니 하나님을 대신한 대행자가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대신 사수해서 보호할 수 있는 자가 됐으니 하나님이 지금까지 세상에 손 못 댄 환경까지도 대신 손댈 수 있고, 보호할 수 있는 자니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창조 위업, 하나님이 완성하지 못한 것까지 5퍼센트 완성하면 100퍼센트 책임을 다해 가지고 탕감복귀 책임분담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거예요. 맨 나중에 몽골반점동족만 가지면, 인류의 74퍼센트에서 78퍼센트까지 된다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져요. 한국이 세계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조국에 입적하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이 이동해 들어와

그래서 일본 사람도 조국에 들어와서 입적하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이동해 들어온다구요.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 도심지의 한 평이 1억 엔씩 가더라도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에 있는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자기가 살 수 있는 집 하나를,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집 하나를 가지면 천하의 중심본부에 아담이 있던 거와 같은 자리가 되기 때문에 본국에 들어와서 집을 자리잡기 위한 싸움이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

여기에 이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들이에요. 일본 여자로서 한국 남자하고 이미 절반을 넘어서 가지고 핏줄을 뒤집은 자리에서 아들딸을 낳았으니 누가, 사탄이 뽑아서 반대로 전환시킬 수 없어요. 알겠나?「예.」

그래서 어물어물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은 땅값 한 5배만 주면 다 팔기 때문에, 다 팔아 가지고 한국 땅 섬도 살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4천3백 섬을 내가 이번 기간에 있어서 통일교회 앞에 넘기라는 거예요. 이래서 세계 191개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콘도미니엄을 짓는 거예요. 불란서 관리권, 191개국의 유엔 가입한 국가 국가에 분담해 가지고 상속해 준다는 거예요.

땅값이 똥값이라구요. 알겠어요? 우리가 산 것이 한 평에 1달러에서부터 제일 비싼 건 50만 원까지 주고 사는 거예요. 3백만 평 경제특구를 만들었는데 280만 평?「250만 평입니다.」요전에 산 것까지 하면 그렇게 되잖아?「저쪽에 30만 평 산 것 있잖아요?」그럼. 그거까지, 그건 사게 되어 있으니까, 3백만 평 특수 지역을 나라에서 책정해서 2백만 평만 사게 된다면 우리가 다 살 수 있어요. 집도 마음대로 지을 수 있고.

경제특구니까 거기에 있는 사람, 학교도 내놓고 나가라 하면 학교도 국정 가격으로 인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싹쓸이해 가지고 필요한 사람 외에는 살 수 없는 거예요. 땅도 다 살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그런 기반이 되어서 전라도가 문 총재를 이기지 못하게 되면 전라도가 문 총재를 따라오면 전라도 자체가 경제특구권 내에 들어가요. 전라도를 해 가지고 경상도까지 합동공작, 경상도 전라도가 합해 가지고 서울까지 합동공작, 축복을 다 해 주는 싸움이 다 끝난다구요.

그래서 요즘에 대관식이에요. 성씨가 286개 성씨인데, 그 성씨 전부가 이미 왕권 즉위식을 다 끝냈어요. 왕이 국내만이 아니에요. 국내에서 그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있어서 184개 국가예요. 세계 종교권 국가도 184개국, 그다음에 몽골리언 족속도 184개국 다 축복이 끝났어요. 간판 붙이고 몽골리언 동족을 혈족 만들어 가지고 즉위식 하는 것이 2월 14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축구도 재벌들이 합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요즘에 프로축구의 왕초가 통일교회 곽 회장이 된 거예요. 11일 날 된 거예요. 11일 날이 새 출발 하는 날이에요. 이야 참, 신기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세계가 놀라자빠질 일이 있어요. 중국으로부터 북한으로부터 일본까지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왕창 하게 되면, ‘아이구, 통일교회한테 먹혀 버린다.’ 하는 거예요. 먹혀 버릴 게 뭐예요? 먹긴 뭘 먹어요? 가만 두어둬도 시멘트를 자기들이 사서 땜을 할 텐데. 알겠나?「예.」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 나라를 떠나야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점점 들어오게 되어 있거든, 이달부터. 그러니 법무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세계의 조국, 왕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 입적, 천일국에 입적한 사람들이 한국 사람보다 앞서 있으면 그 사람들이 선배가 되어 가지고 한국 사람은 후퇴해요. 섬까지도 몽땅 도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총련과 민단을 중심삼고, 그들은 나라가 없어요. 이것은 보안법에 걸리기 때문에 북한 사람이 북한 가도 감옥 가는 것이요, 남한 사람이 남한에 와도 감옥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번에 2천 명 모아다가, 민단 조총련이 한국에 한 사람 들어오기도 어려운데 1천 명씩 해서 왕창 들어와 가지고 현 정부가 말려 가지고 밀어주지 않을 수 있는 일까지 다 했어요. 그건 모든 정부가 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정부가 반대할 수가 없어요.

축복만 해 주면 해방되기 때문에 천지개벽시대가 돼

국회의장 김원기를 통해 가지고 국회의원들 앞에 ≪천성경≫을 나눠 줬어요. 또 미국에 갔다 왔던 60여 명에게 준 거예요. 그래서 ≪천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 조직만 국가에서 딱 하게 되면 면에서부터 군, 도, 수도권, 국회, 대통령실까지 훈독회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지상·천상천국이 눈앞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모르는 녀석들이 알아요? 대학에 갔더라도 모르는 사람은 유치원을 어떻게 아나? 소학교를 어떻게 아나? 겨울이 오게 된다면 푸른 빛을 갖고 살다가는 한꺼번에 다 스러져 없어지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왔어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형제를 빨리 가서 축복해 주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법으로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본 간나들도 ‘한국에 시집갔나, 시집갔나?’ 해서 반대 받았지만 말이야, 일본의 일족을 빨리 해 가지고 여러분이 입적한 데 있어서 들어오게 된다면 한국 나라, 세계의 왕국, 세계 중심국가의 조상 자리에 국적을 옮긴 입장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은 벌써 국적을 옮겨 가지고 한국 사람이 다 됐어요. 한국 핏줄을, 아들딸을 중심삼고 쫓아낼 수 없는 패가 됐다구요.

여러분을 일본이 지금까지 반대하지? 어미 아비들이 못나 가지고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가서 세계적으로 왕권 대관식 한 것을 보여 주면 ‘아이쿠머니나!’ 해 가지고 들이 방망이로 후려갈기는 대로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

모가지를 매서 끌어서라도 축복해 주고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구요. 사탄은 강제로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는데, 우리는 죽일 수 없다구요. 축복만 해 주면 해방되기 때문에 천년 한을 풀어 주는 걸 알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될 수 있는 천지개벽시대가 되느니라. 후천시대 선천시대가 갈라져 가지고 후천시대는 참부모가 통치하는 하나의 완성한 가정, 하나의 완성한 나라, 완성한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가 영원불변한 하나의 조국과 하나의 고향 땅이니라. 아멘!「아멘!」

이론적이에요. ≪천성경≫을 읽게 되면 이불 쓰고 자다가 일어서서 춤추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느냐? 이런 문 총재를 반대한 이 나라가 벼락을 맞게 되어 있구만.’ 하는 거예요. 알겠나, 젊은 녀석들?「예.」정신 차리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을 어떻게 하든지 빨리 해결 안 하면 안 돼요.

재산, 자기 일족, 김씨면 김씨, 가락 김씨가 1천만이 돼요. 1천만이 재산 팔아 가지고 땅을 산다면 말이야, 한국의 80퍼센트를 살 수 있어요. 그러면 그 가외 반대하던 사람들은 몇 마리 안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 말로 우라시마 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가 돼요. (웃음)

배를 타 가지고 흘러가서 다른 데 가다가 걸리면 처참한 민족, 보트 피플(boat people)이란 말이 벌어졌지?「예.」보트 국민이라는 말, 보트 네이션 피플(boat nation people)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는 한반도 살던 몇 천만이 보트 피플이 되어 가지고 나라 잃어버려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안 쫓겨날 수 없어요. 자기가 돈 받고 팔았으니까. 북한까지 다 사 버려요. 중국까지 다 사 버릴 수 있다구요. 미국을 팔아 가지고 중국을 살 수 있어요. 그런 것, 바꿔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은 비교하면 가치 내용이 높은 데로 전환하는 거예요. 비교해 가지고 그릇 됐으면 그릇 된 것을 버리고 보다 가치 있는 것을 사람은 취하는 거예요. 왜? 지능이 있기 때문에,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알싸, 모를싸? 「알싸!」

빨리 천일국에 등록해야

오늘 어디서 왔다고? 무안 사람….「갔습니다.」다 갔어? 여기는 전라도 패예요?「예.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전라도 패예요? 여러분이 전라도 패라도 이번에 10퍼센트, 20퍼센트, 30퍼센트를 추첨했지요?「예.」빨리 해결해서 그 돈을 국고금으로서 예치 안 하면 여러분도 쫓겨나요. 땅을 갖고 있다가는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몇 배를 주면 팔아먹는 거예요.

아버지 아들의 부자가 있다 할 때는 아버지가 반대해도 아들은 땅을 파는 거예요. 아버지가 파는 것보다 3배 4배만 받아도 세상 모르니까 아버지도 ‘야, 너 잘 했다.’ 한다는 거예요. 어서 빨리 이사 가자 이거예요.

가야 갈 나라가 없어요. 그 돈을 누가 필요로 해요? 반대하던 패들의 돈은 필요치 않아요. 그건 바다에 뿌려 버려 가지고 바다와 더불어 섬에서 살다가, 자기 나라가 없어요. 쫓겨난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쫓겨난 자리에서 나라를 구하려니 세계의 거지 패가 되어야 돼요. 열두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빌어먹어야 되고, 120개 예수의 나라에서 빌어먹어야 돼요. 그걸 가만 두어두나? 천대받는 거예요.

김삿갓이 있잖아요?「예.」김삿갓과 똑같이 돼요. 반대받은 거예요. 김삿갓이 암행어사 중에 특급 암행어사였는데 하늘나라의 암행, 나라를 치리하기 위해서 지상에 보낸 사람을 반대했던 패들, 그 나라가 어디 있고, 집이 어디 남겠나? 알겠나? 빨리 천일국에 등록해야 돼요. 지금 등록하기 시작한 거예요. 벌써 다 배치 받아 가지고 이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 있는 여자들이 안 했다가는 황선조가 매 맞아 죽어요. ‘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그렇게 강조했는데 뭘 했어?’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저금통장을 교회에 납부하는 거예요. 돈이 없거든 하늘나라의 기금으로서 자기가 일생 동안, 많은 아들딸의 주인이 됐으면 그 10분의 1, 10분의 3, 없더라도, 빚을 내서라도 그런 것을 만들어 예금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예.」황선조가 ‘누를 황(黃)’ 자지?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 하늘땅을 다 닦아먹는 거예요. ‘검을 현’, 시커먼 가운데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황선조, 또 선조예요, 이름이. 선조는 배 만드는 주인부터 돼야 돼요. 알겠어?「예.」

배 만드는, 어디 갔나? 김광인이 갔구만. 김광인을 관리하고, 이 녀석은 김광인까지, 앞으로 해양권 총책임 졌으면 말이야. 제주도에서 자기가 총책임자 되어 있는데 냉동회사도 잘못 만들어 가지고 손해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 네 책임이야, 이 자식아. 주가 어디 갔나?「제주도에 있습니다.」그 녀석 거기에 있어 가지고, 뭐 박사? 박살 바가지가 되지. 인사조치 했는데 불구하고 박사를 해? 그걸 우리가 도와주나?「안 도와줍니다.」안 도와주는 것, 쪽박을 타고 흘러가야 돼요.

그러니 여기도 정신 차리라구.「예.」순천 조씨들이 다 해 먹잖아?「예. 한 6백년 동안….」거기에 조상이 들어와 가지고, 시장도 조카밖에 안 된다며?「예.」‘야야야 내 말 들어, 내가 할아버지니.’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니야?「아재뻘 됩니다.」아재면 삼촌뻘이야?「예.」삼촌이면 조카니 할아버지보다 더 쉽지. 목을 졸라 가지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다 결정했지?「예.」그 돈을 쓰지 말라고.「예.」돈은 가만두고, 1천만 달러 갖고 있지? 2백만 달러 땅 샀나? 안 샀지?「그건 잔금 처리를 했습니다.」다 지불했어?「예.」8백만은 보류해요.「예.」효율이!「예.」보류해 두라구.「예.」29일까지 924억의 돈을 지불해야 돼요. 17일에 5백억을 지불해야 돼요. 이달에 2천2억 달러가 지불돼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나?「예.」막아 두어 가지고 17일까지는 5백만 달러, 29일까지는 924억을 지불하지 않으면 큰일이 나요. 그것만 지불하게 되면 세상이 놀라자빠질 사람이 많을 거라. 재벌이라는 녀석들 중에 다리가 꺾여져 굴러 도망갈 녀석들이 있을 거라구요.

참부모가 비참한 자리에 선 하나님을 해방해 줬다

그거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예. 아직은 모르고 있습니다.」여자들이 알게 되면, 일본 여자인지 한국 여자인지 입이 와와 와와와와와와! 쫓기고 몰려도 자랑하고 싶어 가지고 속닥속닥해 가지고 망쳐요. 여자는 무슨 비밀회의 할 때는 참가 안 시키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까지도 참가 안 시킨다구요. 그거 알아요?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여자는 후려갈기면, 생명을 걸고 저울질하게 되면 떨어져 나가지, 불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라구요. 고문까지 해서 혓발을 잘라 버려요, 안 불면. 사탄은 그런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무슨 고문당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이것들 전부 다, 이런 모든 비밀세계, 사탄과 하나님의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후원 안 하고 사탄도 후원 안 하고, 둘 다 문 총재를 잡아 치우라고 해요. 하나님도, 사탄도 있는 힘을 다 해 봐라 이거예요. 그래도 죽이지는 못해요. 재림주를 죽이려고 해도 참부모로 왔기 때문에 죽일 수는 없어요. 죽을 경지에서 언제든지 감아 넘겨 가지고 그걸 극복하려니 얼마나, 백 번 천 번의 눈물을 짓게 된다면 하나님은 눈물지으면서도 도와줄 수 없는, 그런 비참한 자리에 선 그 하나님을 해방해 줬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한 날이 언제라고?「2001년 1월 13일입니다.」2001년, 3000년을 시작하는 1월 13일이에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3수에 자리 못 잡은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엄청난 내용을 알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사탄세계는 여러분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일본도 선생님이 들어오는 것을, 국가가 비자, 비자, 비자, 비자! 비자가 보여 주자, 보여 주자, 그거 아니에요? 비자가 그건데 안 보여 주겠다고 부정하는 거예요.

독일도, 구라파도 지금까지 문 총재에게 비자 주지 말라. 비, 비, 비, 비, 자, 자 자, 자! 부정하자! 부정해 보라구요. 영국 이놈의 자식들, 국회 상·하원에서 통일교회 환영한다고 결정해서 발표하고 나서는 구라파가 그러니까 그걸 따라가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섬나라가 얼마나 가겠나? 해적 기지 아니에요? 해적 기지를 팔아먹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영국에 가게 되면 박물관에 세계에서 도적질 해다 놓은 수많은 물건이 있어요. 값만 해도 수천억, 수조 원이 거기에 자고 있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자랑하고 있어요. 약탈자의 괴물들이에요.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지.

요즘에 도서관을 잘 만들었어요. 이제는 박물관을 만들고 있어요. 청평에 왕궁을 짓고 있어요. 그 왕 터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선생님이 끝에 어떻게 연결할 것에 대해서는 지도 안 했어요. 너희들이 정성을 다해 가지고 만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 기둥 하는 데 있어서 세계에 없는 기둥으로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 돌은, 대리석은 만년 가도 안 깨진다구요. 그런 기둥을 앞에 해서, 기둥이 대단하지. 왕궁에도 없는 기둥을 세워 가지고 이런 집을 현재 짓는 거예요. 천일국 6년 6월 달까지 되면 통일교회는 국가가 반대를 못 해 가지고 국가가 무릎을 꿇고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시대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대관식 하고 세계적으로 발표한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어

왕관 즉위식을 해서 왕관이 지금 아마 몇백 개 넘지? 몇 개던가?「한국에 현재 보관하고 있는 것만 해도 3백여 개 됩니다. 외국에서는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그래서 남미 국가 33개 전부가 대관식을 했어요. 그거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다 했다구요. 공산당까지 요전에 한 거예요, 공산국가도. 남미가 공산국가 되어 있잖아요? 볼리비아든지 그런 나라에서 대관식 다 해 놓고 ‘문 총재는 평화의 왕이다.’ 세계적으로 발표한 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그러니까 6백 개 이상 됩니다.」왕관?「예.」여기에 왕관 하나씩 다 나눠 줘야 하겠구만. (웃음) 왕관 전시 궁전이 되는 거예요. 왕궁에 들어서자마자 ‘악!’ 하고 배밀이하고 쓰러지게 되어 있어요. ‘이게 무슨 일이냐? 통일교회가 그럴 줄 몰랐다.’ 하는 거예요. 몰랐지. 선생님을 알 게 뭐예요? 반대하니까. 반대해 가지고 죽기를 바라고 죽이려고 코너에 몰았지만, 죽나? 날아 넘어가고 터널을 뚫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구요. 이제는 반대할 패가 없어요.

대한민국에도 ‘문 총재가 대통령 되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이 칠십만 됐어도 가만히 있고 대통령 출마 안 한다고 해도 우리가 정당 만들어 가지고 이름을 대통령 출마하는데 초당적으로 붙여 놓아서 선거하게 되면 야당 여당이 있더라도 문 총재가 당선된다구요. 그거 알아요?「예.」이제 어느 왕을 내가 만드느냐 이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내 손에 달렸어요. 일본도 그렇고. 이제 2년 후에 선거할 수 있는 한국 정부가 내 손에 다 달렸다구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알더라구요. 대통령 후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문 총재 허리띠를 누가 잡느냐?’ 야단해 가지고, 반대하던 녀석들이 체면 불구하고 ‘아이구, 통일교회가 필요합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필요한가? 몇백년 전부터 필요한 것인데. 어제까지 반대한 녀석들이 뭐냐 이거예요.

여기에 윤정로 안 왔구만, 가정당의 사무총장. 별의별 녀석들이 와 가지고 사바사바 하는 거예요. 사바사바가 뭐예요? 자기들이 비밀 예금도 해 줄 테니까 손잡자는 거예요. 집어 치워, 이놈의 자식들! 안 통해요. 알겠나? 전라도 사람!「예.」

뭘 해 먹고 싶으면 앞으로, 국회의원도 우리 안 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성을 쌓아 막아 가지고 잡아다가 국회의원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그렇게 좋아요? 국회가 뭐예요? 된장국이에요, 무슨 국이에요, 소금 국이에요? (웃음) 떡 잔치의 떡국이 아니에요. 소금 국이에요. 무엇이 없어요. 그것을 맛있게 먹으면 설사 나고, 병나게 되어 있어요.

뭐 애국자예요? 그것도 또 국이에요. (웃음) 애국이 뭐예요? 나라 팔아먹는 게 애국자예요? 도적놈의 새끼 되어 가지고 애국자라고 하지만, 다 두들겨 보니까 누더기 판이에요.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 말씀만 한번 들으면, 일주일만 수련받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지 말래도 가게 되어 있어요. 법이 앞으로 이런 법이 될 텐데, 회개할 도리가 없어요. 회개하려면 열두 사람 120사람, 김씨면 김씨 120사람이 합해 가지고 용서를 빌면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때가 될지 몰라요.

옛날에는, 타락한 세계에 주님이 오기 전에는 후손을 통해서 복귀했지만, 이제는 실수해 가지고 형 받아 가지고 쫓겨날 수 있는 패, 아담 해와와 같이 쫓겨날 수 있는 패들은 천 사람 만 사람 선한 조상들이 한 급 한 급씩 내려와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후손을 복귀하려고 하는 거예요. 몇천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이런 엄청난 무서운 사실이 벌어져요.

어느 기간까지 해결 안 되면 선생님이 기다리지 않아요. 금을 싹 그어서 큰, 한국반도만 한 파이프 통에 ―이게 무저갱(無底坑)이에요.― 쓸어 넣고 뚜껑을 해서 때워 버려 가지고 차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이여! 주님이여! 참부모여! 우리를 위해 죽고 피 흘렸던 모든 사람들, 그런데 이제 마지막 판에 우리를 천국 문턱 넘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해방시켜 주소.’ 하는 거예요.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라든가 국가적 메시아 책임 할 수 있는 대신자가 없게 될 때는 금 그어 가지고 한 구덩이에 몰아넣어 때워 가지고 대우주, 1초 동안에 지구의 일곱 바퀴 반, 30만 킬로미터를 가는 빛의 속도가 45억년 됐어도 오지 못하는 방대한 우주, 그런 것을 주관하는, 그런 것을 만든 하나님이 왜 이렇게 엉터리,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됐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준 가장 귀한 선물로 바람을 피지 말아야

이제 뭐이라고? 무엇 때문에 걸렸다고? 이제 훈독회 한 것이 뭐예요?「책임분담입니다.」책임분담이 뭐냐? 책임분담은 두 가지예요. 창조성을 전수받기 위해서. 97퍼센트를 하나님이 만들었다 해도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이니만큼 동역자 입장에서 대등한 동고동락, 대등한 권위 자리에 세워 놨기 때문에 3퍼센트, 97퍼센트는 하나님이 다 하고 3퍼센트만, ‘선악과 따먹지 말라!’ 그것만 지키면 되는 거예요. 선악과가 뭔 줄 알아요? 여자의 물건을 말하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혔어요.

남자들도 바람피우기 좋아하지? 나이 많은 남자들이 왔구만. 그놈의 자식들, 홀뚜기를 뽑아 가지고 거지새끼들 피리를 불게 해 주어야 돼요. 감옥에 가게 되면 소좆 몽둥이가 있어요? 소 무엇이라고? 이제 뭐이라고 했나? 「소좆입니다.」(웃음) 소좆 몽둥이가 이마만큼 커요. 그것을 말려 가지고 고문할 때 쓰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그 가운데 홈이 있어 가지고 맞게 되면 대번에 핏줄이 일어나는 거예요.

소좆으로 그랬으면 사람의 그것으로 세상을 망치고 나라 팔아먹는데, 무엇에 써야 되겠나? 잘라 가지고 복귀된 여자들이 맛있게 요리해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아래로 먹지 않고 입으로 먹어 가지고 한 날의 죄를 탕감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남자 녀석들 알겠어요? 그거 달고 다니는 것이 자기 거예요? 조상의 선물 중에 가장 귀한 선물이요, 하늘이 준 선물 중에 가장 귀한 선물인데, 그걸 가지고 일족을 망치고 일가를 망치는 바람을 펴요? 그걸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 잘라서 구워 먹어야 되겠나?

라반의 집에 가서 야곱이 레아 라헬과 가족을 찾아서 돌아올 때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지고 오는 거예요, 21년 동안에. 거기서 섬기던 이방 신까지도 빼앗아 오는 거예요. ‘너희들이 물건을 찾아가는데 우리가 섬기는 신까지 왜 도적질 해 가느냐?’ 할 때 ‘도적질은 무슨 도적질입니까?’ 한 거예요. 라헬이 아버지가 와서 조사할 때 ‘아버지, 다 하지만 딸이 지금 달거리를 하고 있는데, 조사하겠습니까? 일어섭니까? 일어서면 기저귀를 안 찼기 때문에 피가 확 떨어질 텐데.’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춰 가지고 아버지를 쫓아 보내 거예요. 그것을 돌아와 가지고 가루를 내서 마셨던 것을 알아야 돼요. 원수예요.

그런 놀음을 하던 남자의 생식기를 그냥 두어두겠어요? 자기 일족에서 제일 바람 많이 피우고 피해를 입힌 그것을 박물관에 갖다 놓고 조상 중에 아무개가 쓰던 무엇이라고, 괴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박물관까지 전시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에이즈 병을 고치는 간호사가 되어야

사람을 죽이고 모가지 잘라 가지고 출입하는 문에다 걸어서 경각심을 높이고 경고하는 것 아니에요? 제일 무서운 기관이 그거예요. 얼마나 유린하고, 얼마나 핏줄을 파괴시켰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잘라 가지고 팔아먹을지 몰라요.

옛날에 한국에서 귀 잘라 가고 다 그랬지, 일본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 된다면 귀가 뭐예요? 남자의 그걸 자르고 여자는 시멘트로 때우는 거예요. 아기 낳으면 안 되거든. 그러니까 시멘트로 때워 버리고 전기로 해서 스위치만 누르게 되면 난자가 타 버려요.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주인이 필요 없는 거예요. 그대로 두어두면 자기들이 그냥 그대로, 왜 살해했다는 누명을 써요? 장치한 것이 임신할 수 있을 때 난자를 파괴시켜 가지고 임신 못 하는데. 그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타락한 핏줄을 번식시킬 수 없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가에서는 아기 낳기를 싫어해요. 오시는 주인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프리 섹스 마약까지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막는 것을 어머니 아버지, 나라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이 프리 섹스 막기 위한 전쟁을 해야 할 텐데, 그때 몇 년이에요? 조지 부시가 남미에 대해서 19억 달러를 쓴 거예요. 나한테 맡겼으면 3억만 쓰고 16억은 그냥 남겨 줄 텐데 불구하고, 꼼짝 못하고 패자의 쓴잔을 마신 것 아니에요? 성문제, 마약문제 해방은 문 총재 가르침이 아니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에이즈 병은 순결을 지키는 부부에게는 전염이 안 돼요. 그런 것을 요즘에도 계획하는데, 남미의 40퍼센트가 에이즈에 걸려 가지고 망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따라다니면서 교육해 달라는 거예요. 교육을 자기들이 해야지, 내가 돈이 많아 가지고 교육해 주겠나? 미국이 책임져야지. 미국을 통해서 이렇게 됐으니 미국이 책임져 가지고…. 그 책임을 미국이 못 해요. 정치적으로 해결 못 한다구요. 결국은 통일교회가 손대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은 간호사가 되어야 돼요, 에이즈 병을 고치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간호사가 될래요?「예. 일본에서 간호사였습니다.」(웃음) 아니, 일본에서 그 간호사가 아니야. 에이즈 병 걸리지 않게 하는 간호사야. 그게 뭔지 알아요? 그러려면 그런 행동을 못 할 수 있게끔 법적인 권한을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잡아다가 상담할 수 있어야 돼요. 산 채로 장사하지 않고는 그것을 근절시킬 수 없어요.

남녀관계를 하게 되면 대번에 전염되는 거예요. 얼마나 빠르다구요. 병균이 들어가면 8년에서 12년까지 잠재하는 거예요. 이야, 그거 인류가 망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한테 병을 받아서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한 사람이 2천 명 이상 남자에게 병을 옮기는 거예요. 미인 탈을 써 가지고 잘 해 가지고 돈이 있으니까 점심을, 긴자(銀座) 같은 네거리에서 지나가는 남자를 봐 가지고 ‘당신이 우리 사돈집 누구 아니냐? 딱 그렇게 생겼는데, 실례했으니 점심을 산다.’고 해서 호텔에 데려가서 그래 가지고 병균을 이전해 주는 거예요. 여자가 무서워요.

남자는 하루에 몇 번씩 제한되지만 여자는 제한 안 해요. 하루에 몇십 명, 1백 명 이상도 대할 수 있다구요. 거리의 여인들은 그래요. 벌리고 누워 있으면 되는 거예요. 남자는 그것이 동해야 할 수 있지만, 여자는 하루에 수백 명까지도 병을 옮길 수 있어요.

그런 것들은 문둥병자보다도 더 쫓아내야 돼요. 별거시켜야 된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것을 어떻게 때려치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병원에서 검사하면 대번에 알아요. 백발백중 아는 거예요. 우리 축복할 때는 그 조사까지 하잖아요? 알겠나?「예.」

불쌍한 일본 여자들을 선생님밖에 보호하는 사람이 없어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이 한국에 와 가지고 자기 신랑 외에 한국 남자들한테 더럽히면 그 일족이 문제 돼요, 조상까지. 그런 놀음을 하려고 온 게 아니에요. 한민족을 일본 여자들이 와서 막아 주기 위한 거예요. 알겠나?「예.」

그것 다 한 다음에는 중국에 보내야 돼요. 중국이 이제 큰일났어요. 에이즈 병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어드런 녀석들이 여러분을 유인해 가지고 병균을 옮겨 가지고 통일교회를 망하게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여러분이 역으로 끌어가서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육지에 살지 못하니 배 타고 가라는 거예요. 남자의 배를 타고 가라는 것이 아니고, 바다에서 배를 타고 떠나라는 거예요. 새벽같이 나가 가지고 어두울 때 들어오니 피곤하니 딴 생각 할 여지가 있어요? 밥 먹기도 바쁘고 자기도 바쁜데. 고달파요. 그런 놀음을 시키는데 눈 감고 못난이 모양으로 한 3년 5년만 지내 보라구요 그러면 벗어나요. 알싸, 모를싸?「알싸!」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것이 나였다는 것을 알아요? 그 녀석 나이가 나보다 한 살 위인가 되지. 칠십만 됐으면 내가 수상 또 만들어요. 전부 다 해산했는데 지금도 120명 이상 국회의원들을 결속시켜 가지고, 내가 지금 뭘 하려면 일본 수상도 자기들이 마음대로 못 해요. 제1당의 밑창까지 선생님이 조직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어수룩해 가지고 여기 전라도에 와 가지고 여러분 피 빨아먹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패들! 중국에도 지금 꼭대기에 올라가서 나라가 몽땅 넘어올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회의를 붙여 가지고 통일사상을 신공자 사상으로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국가가 받아들이는 날에는 어떻게 되겠나? 김정일이 문제예요? 순식간에 돌아가요.

그래서 그 교육할 수 있는 요원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지금 많은 사람들, 이번에 미국에 데려가서 훈독회 책임자로 결속시킨 거예요. 여기는 안 끼었나, 끼었나? 반장이지? 「예.」 이 한 사람이야, 전라도는? 「전라도에서는 김봉태, 유종관입니다.」 여기는 없잖아? 「여기는 없습니다.」 이제 ≪천성경≫으로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여기에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여기에 선생님이 왔다고 해서 아무나 못 들어와요. 전라도는 몇 사람, 정할 거예요. 어느 급의 사람 외에는 못 들어와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 급이 못 되면 선생님 옆에서 ‘우와, 오토사마(おとうさま; 아버님)!’ 하던 것이 마음대로 못 해요.

지금 때 평민같이 사니 그렇지, 내가 내려와서 사니 그렇지, 세계 왕의 왕 자리에 올라가 보라구요. 만나기나 하겠나? 선생님 한 번 보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여기는 불쌍하니까 내가 찾아온 거예요. 미국서 와 가지고 고단해서, 이것들이 선생님이 오니까 오기를 바라고 고개를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불쌍해요? 누가 보호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나밖에. 나 때문에 왔는데, 내가 안 알아주면 불쌍하지.

그래서 미국서 오자마자 고단한데 불구하고 와 가지고 훈독회 하면서 죽기보다 더 힘들어요, 참기가. 눈알이 쏟아지고 말이야. 앉아 가지고 훈독회 할 때 한마디만 해도 욕을 하던 선생님이 와 가지고 시차 때문에 미치게 됐다고 해서 욕을 할 수 없거든. 그래서 솔직히 내가 얘기했어요, 눈이 쏟아질 것 같아서 졸았다고. 선생님이 훈독회 할 때 졸았다는 소문을 들어 봤어요?「아니요.」지금 5년이 넘었지만 선생님은 한 토가 틀려도 알아요. 감독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일본 여성님들!「예.」(웃음)

일본이 살아날 수 있는 닻이 되어야 할 축복받은 일본 여자들

너도 성격이 고약한 데가 있어.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데 아주 찌들어지게 반대했을 소질이 많다구. (웃음) 그런 성격이 있어? 신랑을 좋아해? 신랑 주먹이 세? 한 대 맞을까 봐 입을 못 벌리고 이렇게 살아야 돼. 그래서 주먹이 센가 물어보는 거야.「저 스스로 항상 반성하면서 살고 있습니다.」그러지 않으면 안 돼. 그럴 수 있는 남편이어야 편안하지….「지금은 괜찮습니다. 9년 동안 고생했습니다.」그래야 돼. 그렇지 않으면 네 생김생김을 볼 때 편안치 않아. 일본 제국조사실의 스파이 놀음을 해. 그런 소질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네 눈이 바로 보는 것보다도 이렇게 옆으로 봐.

여기서 남편한테 매 맞고 사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편한테 매 맞아 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매 맞아 본 사람이오, 한 번이라도?」그래. 요것밖에 없어? 왜 웃나?「한 번이라서요.」(웃음) 한 번 맞아도 맞은 거지.「예, 그렇지요.」(웃음) 다 80퍼센트는 맞아야 돼요. (웃음)

왜? 4년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을 소학교 나온 사람들하고 결혼시켰거든. 그것을 좋다고 할 여자가 어디 있어요? 꿀꿀 돼지하고 사는 게 낫지. 꿀꿀 돼지는 그저 먹을 것만 주면 잠도 자고 다 편안한데 말이야, 아 이건 꿀꿀 돼지보다 더 나빠요. 못살게 하고, 악마가 동하는 거예요. 일본의 원수들, 원수의 무리들이 왔으니 말이야 조상들이 붙어 가지고 반대, 탕감시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매 맞고 코가 깨지고 그래도 죽은 사람은 없지? 죽으면 큰일나요. (웃음) 뼈다귀가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지고 상처받는 것은 많지만 그것은 보통이에요.

선생님이 무지한 선생님이 아닌데 왜 일본 대학도 이름 있는 대학, 4년제 대학 나온 사람, 4년제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많던데. 이거 보라구요. 2년제 대학 이상 나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절반이 넘어요. 이런 사람들이 초등학교 졸업한 사람하고 결혼했으니 그 결혼 잘 해 줬어요, 못 해 줬어요?「잘 했습니다.」이 쌍년들! (웃음) 발라 맞추는 말 하지 말라구요.

못 해 준 걸 알아요. 못 해 준 걸 아는데, 여러분이 잘 했다 하는 자신을 가져야…. 일본 나라가 태평양 깊은 데에 빠지는 거예요. 이것이 닻이 되어 가지고 닻줄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일본이 살아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봐서 일본 사람을 원수시 못 해요.

선생님이 학생시절에, 과거에 당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일본 사람을 꿈에도 안 만날 것을 생각했던 거예요. 내가 가서 공부하고 다 한 것은 일본을, 니주바시(二重橋)를 지하운동해서 폭발시키기 위한 연구를 한 사람이에요. 지하운동한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은 끝에 가서는 살려 줘야 돼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그러지, 선생님 손에 많은 일본 사람이, 대가리 크고 이름난 사람들이 죽었을지도 몰라요. 공산당같이 되었더라면 말이야. 내가 스파이 공작할 때 일본과 싸우면서 요원들을 중국으로 미국으로 보내는 배후 조정하던 사람인데, 무슨 일을 했는지 말 들어 보면 꿈같을 거라구요. 여러분을 그렇게 일시키면 한국 전도, 160명이면 다 뒤집어 박아요. 그렇게 명령하면 좋겠나?

그래서 여기도 못 쓰고 저기도 못 쓰고 할 수 없으니 바다에 와 가지고 제일 비참한 어부세계에서부터 영향 주어 가지고 전국에 보내서 그 어부들이 우리를 살려 준 여왕님이라고 모실 수 있으면 말이야, 일본이 해와국가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알겠어요?「예.」아시아 제국, 중국까지도. 해양권이에요. 중국도 해양권이지? 60퍼센트 이상이 해양권에 살아요. 그러니 정신 차리라구요. 「예.」

여왕이 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

자기 얼굴, 이렇게 미인으로 생겨서 어부의 왕초가 되고 어부의 여왕이 되면 무엇에 써먹으려고 그래요? 중국에 팔아먹고, 소련에 팔아먹고 말이야, 이스라엘에 팔아먹고, 모슬렘에 팔아먹는 거예요. 팔아먹는다는 게 뭐인 줄 알아요? 선생 놀음시키겠다 그 말이에요. 교육하는 거예요. 가서 교육하면 장사 중에 그 이상 장사가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할 겁니다.」훈독회 하는 것을 쫄쫄 외우고 어디 가든지 훈독회 교사들이 다 되어야 돼요. 대학을 나온 간나들이 여기서 그냥 썩을래? 알겠나?「예.」

여러분이 사공 되어서 한국의 소학교도 못 나오고 학교도 못 간 사람들이 사공 하는데 거기에 여왕이 되어야 돼요. 대학 나온 사람들이 한국에 어디 가든지 열 명 부하를 거느려야 돼요. 초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들이 여러분을 여왕같이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열 사람을 세우면 말이야 부락이든가, 촌이라든가, 도시에 들어가서 대번에 이름날 수 있어요.

이제부터 10년 후에는 여러분이 어떤 사람이 될까? 일본 나라 각 현에서 온 사람들은 말이야 이걸 반환해 달라고, 돈을 몇 억씩 주고 사 가겠다고 할 때가 온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일본 나라에서 사 가겠다면 팔려 갈래요, 그냥 도적으로 숨어 가지고 일본 나라에 갈래요? 갈려면 남편이 먹고살고, 아들딸이 먹고살고, 손자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밑천을 만들어 주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예.」

그러니까 이제는 책임 다했으니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친족들이 살려 달라고 해서 사 가는 거예요. 친족들이 돈을 주어 가지고 여러분을 사 가려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한국 가서 그러지 말고 한국서 일 다 했으니 일본에 돌아와서…. 돈을 얼마씩 주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데리고 갈 때 돈은 몇 억이에요. 몇억 엔씩 주면서 혈족으로 남아진 그 사람들을 3대까지 대학 공부 시켜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도 찾아가려고 하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찾아가려고 할 때 선생님의 승낙 없이 따라갈래요, 선생님의 허락받고 갈래요?「아버님의 허락받고 가겠습니다.」안 하면?「안 하면 있습니다.」안 하면 여기서 죽어요? ‘죽어’ 할 때는 ‘주거지’라는 것이 산다는 얘기인데. 죽어, 해 봐요.「죽어.」죽어, 주거, 주거지!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알겠나?「예.」

얼굴들이 잘생겼구만. 노할아버지한테 젊은 간나들이 그런 맹세를 하니 세상에 망할 패들이지, 흥할 패예요? 다 망할 패라고 했어요. 일본에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고생하기 때문에 도망가고 싶지만 문 총재가 무슨 담을 쌓아서 가두고 쇠고랑을 허리에라도 묶어 놓아서 못 가지, 저거 왜 돌아가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돌아가고 싶어도 못 돌아가지?「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아, 맨 처음에 와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나? 이 쌍것들! (웃음)

달을 보고도 하고, 물을 보고도 일본 물이고, 세토나이카이(瀨戶內海) 근교에 살았으면 그런 걸 바라보면서 우리 조국에 비추는 달빛, 물결 위에 달빛이 은빛같이 빛을 발하는 것을 바라보고 눈물을 쏴악 쏴악 흘리고 ‘아이구, 무슨 팔자가 요렇게 됐노?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었다면 좋았을 걸.’ 별의별 생각을 다 하지 않았어요? (웃음) 선생님이 아나, 모르나? 너무나 잘 알지. 여러분보다 더 잘 알아요.

선생님이 일본이나 외국에 돌아다니면서 반대받았기 때문에 그 심정이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 그러면 자기 일족이 동족이 얼마나 그립다는 것, 동족을 위해서 눈물 흘리지 못한 사람이 이국 땅에 와 가지고 눈물을 흘릴 수 없어요.

「요새 일본 친척들이 찾아왔습니다.」아, 찾아왔으면 잡아다가 볼기를 쳐 가지고 축복해 주라는 거야. 그럴 수 있다구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을 잘 했느냐, 못 했느냐? 역사를 놓고 얘기해 보자.’ 하는 거예요. ‘선조들이 한국에 죄지은 것을 벗겨 가지고 한국을 세계의 조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일본이 망친 것을 땜 때우기 위해서, 아직까지 그 땜을 다 못 때웠는데 너희들을 잡아다가 볼기를 쳐서라도 땜 때워야겠다.’고 하게 되면 누가 반대해요?

「그러니까 요새는 반대 안 합니다.」반대 안 하는 것보다도 반대를 내가 해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한 값을 몇백 배 쳐 가지고 손해배상해서 찾아라 그 말이야.「예.」편안하니까, 너는 일미치과 아줌마가 됐으니 편안하지 뭐. (웃음) 다 부러워하잖아요? 부러워하지? (웃음) 일미치과 사장의 부인,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왕이 될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다구요.

세계에 일등 가는 여성 은행을 만들어야

로마의 분봉왕이라는 것을 알아요? 로마가 왕을 제거해 가지고 그 나라의 왕을 만들어서 분봉왕이라고 해요. 세계 국가에 문 총재가 왕으로 보내 주게 되면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을 때가 오게 될 때 남자 여자가 문제 아니에요. 선생님의 동족이 되면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으니 선생님의 몇 대 손자 몇 대 손녀를 자기 왕으로 삼겠다고 교섭하고, 자기 땅까지 갖다가 바치면서 분봉왕을 만들어 달라고 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분봉왕이 뭐인지 알아요? 로마의 황제는 세계 국가의 왕을 마음대로 모가지 자르고 임명할 수 있어요.

세계 국가들에 일본 여자들이 가서 선교사 하면서 환영받아요, 천대받아요?「환영받습니다.」그거 일본 여자가 잘나서 환영받아요, 선생님이 잘나서 환영받아요?「선생님이 잘나서 환영받습니다.」그건 아누만.「예.」(웃음) 여기서는 고생하지만 어디 가든지 이제는, 한국에 가서 아줌마 되고 아들딸을 해 가지고 한국 조국광복의 왕초 가정의 아줌마가 일본 아줌마예요.

*이름이 뭐야?「사이토 기요미라고 합니다.」사이토 기요미 여사! (웃음) 한 나라의 여왕이 되어도 문제없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평화의 왕이 그것도 못 하겠나? 선생님의 대관식 금관이 6백 개?「예. 6백 개 넘죠.」쌍으로 하니 6백 개가 넘어요. 하나에 1억 엔씩 일본에 갖다 팔게 된다면, 1억 엔이 뭐예요? 10억 엔을 주고도 하나 못 사 가요. 일본이 세계 침략국가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몇 집에서 이 왕관 하나를 수십억 주고 사 가라.’ 하면, 집을 팔아서라도 사 가야지. 그것을 써먹을 때가 온다구요. 알겠나?「예.」

그러면 자기 국가에서 할 때 금관을 만들겠나, 은 멧키(滅金; 도금), 동 멧키, 신추(しんちゅう; 놋쇠) 멧키 한 관을 만들겠나?「금으로 만들겠습니다.」여러분은 금 멧키로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돈을 누가? 한국에서 돈이 아니라 여러분 조상들의 돈을 빼앗더라도 말이야 금 멧키로 만들어야 여러분 일족까지도 해방이 벌어져요. 알겠나, 말겠나?「알겠습니다.」

오늘 선생님이 가만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장사 밑천 모으기 위해서 여러분을 결혼해 줬구나, 그 말이에요. 기분 나쁘지?「아닙니다.」무슨 장사? 사람 장사예요. 이제 한 사람을 가지고 국민과 바꿀 수 있는 때예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겠나? 돈은 필요 없어요. 돈은 은행에 다 있어요. 사람만, 여성 은행을 만들어요. 세계에 일등 가는 여성 은행을 만들어요. 집에서 여자들이 돈 관리를 하지? 아버지 저금통장도 80퍼센트 어머니가 관리해요. 아들딸 저금통장도 어머니가 관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가는 은행만 만들었으면 남자들이 딴 은행에 만든 예금통장을 어머니들이 구슬려 가지고 한 은행으로 예금시킬 수 있는 조직이 되어 있다구요. 이야,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면 돈은 얼마든지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 펀드레이징 해 가지고 책임분담 못 한다고 선생님한테 기압 받고 울고불고 이래 가지고 별의별 비참한 역사가 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울고불고 하던 사람이 일등 지점장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일본 여자를 세계에 왔다 갔다 하는 훈련시켜 가지고 각 나라 언어를 많이 말하는 것이 일본 여자가 아니 될 수 없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4천3백 명 남미에 갔던 사람들, 남미 말을 한 5년 됐으면 다 해요. 몇 개국 말을 하면, 그것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대사관 만들어 가지고 은행 만들기 위한 준비였어요.

지 에잇(G8; Group of Eight)이라는 것,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의 세계적인 경제적인 배경의 회사가 누구냐? 아이 엠 에프(IMF) 문제가 생기면 지 에잇(G8)이 모여 가지고 어느 나라를 돕고 안 돕고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다 들어온다구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세계에 이름 있는 희생한 여성들만 중심삼고, 은행 조직의 중요한 요원들 중심삼고 절대복종 사상을 지켜 나가는 여자들을 지점장 만들고 관리책임자 만들게 되면 세계 은행이 한 길로 끌려가겠나, 안 가겠나? 알겠나?

일본에서 그 은행을 만들기 위해서 280명 요원을 지금 묶어 놓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건 모르지? 은행을 하나 인수하더라도 ‘재까닥!’ 대체할 수 있는 인맥을 이미 짜고 있어요. 한국 은행이라도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한국말은 1년 반이면 통하지. 숫자는 문제없어요. 여기에 데려와서 은행 만들어 가지고 일본 은행 이상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놈도 데려다가 쓰고, 독일 놈도 데려다가 쓰고, 다 데려다 쓸 수 있는 선생님의 기반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있어요? 「예.」 기분이 좋아요? 「예.」 욕을 먹어도? 「예.」 밥을 굶어도? 「예.」 죽어도? 「예.」 에이 죽어라, 쌍년들아! (웃음)

문 총재 지팡이를 들고 12년까지 자리잡아야

죽고자 하는 자는 하늘이 다 책임지겠다고 했지?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으라는 거예요, 빨리. (웃음) 그러면 세상에 놀음놀이가 한꺼번에 다 벌어지지. 내가 죽어라 하면 안 죽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여러분 남편이 죽어라 하면 안 죽겠다는 사람이 다예요. (웃음) 그러니 문 선생이 이상한 사람이지. 정신이 이상한 것이 아니고 진짜 하늘이 조화를 부리는 이상한 사람이에요.

어떻게 일본 여자들이 자기 남편이 죽으라고 해도 안 죽겠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구십 다 된 소용없는 늙은 영감이 앉아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죽겠다고 하니, 죽어서 뭐이 되겠어요? 장사도 내가 못 해 줄 텐데 말이야. 한꺼번에 모아서 휘발유 뿌리고 불 태워 버릴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좋아요?「예.」

그렇게 되면 승화식 해 가지고 160명 일본 여자가 특파요원으로서 영계에 가게 되면, 제일 지옥 가까이에 있는 일본의 영계를 끌어올릴 수 있어요. 수백만이 될 것 아니에요, 일본에서 영계에 가 있는 패들이? 그러기 위해서는 그럴 수도 있지. 그래도 죽기는 싫지? (웃음) 선생님이 남아져 가지고 선생님하고 같이 죽는다면 다 죽을 수 있지만, 선생님은 남고 여러분만 죽으면 ‘아이구, 선생님하고 같이 죽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게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에 대해서 ‘자, 이제 다 끝났으니 영계에 일시에 들어가서 인수받아야 된다. 수백만 사람이 필요하니 수백만 사람이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에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 인수요원 출동이다.’ 하면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죽을 때 울겠어요, 웃겠어요?「웃습니다.」웃지. 자기 알고 있는 지상이 어떻고 천상세계가 어떻다는 것, 그것이 거짓말 아닌 사실인 것을 알고 자기 갈 곳을 잘 아는데, 여기서 고생을 해요?

선생님이 없으면 얼마나 천대받겠나? 문 총재가 있으면 여러분 위신이 서는 거예요. 문 총재 지팡이를 들고 다니기 때문에 그래도 존경하지, 선생님이 없으면 지팡이가 없어지는데 얼마나 비참해요? 다리가 휘청휘청 할 거라구요. 앉아 있는 궁둥이가 저려 와요, 30분만 앉아도.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없으면 비참해요. 그러니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12년까지 무슨 일이 있든지 자리잡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이 ‘알싸’ 할 때 선생님은 ‘모를싸’예요. 내가 해 놓은 것을 빼앗아 가서 다 나눠 주었으니 선생님은 공 됐으니 ‘모를싸’지 뭐. 구십 늙은이를 이제는 여러분이 도와줘야 할 입장인데, 다 도우면 죽을 것밖에 없잖아요? 그러니 ‘모를싸’예요. 여러분을 고생시키면 선생님이 ‘살싸’ 되고, 여러분이 행복하게 되면 선생님이 ‘죽을싸’ 돼요. 그래, 선생님을 죽이고 갈래요, 살려 놓고 갈래요?「살려 놓고 가겠습니다.」빨리 살려 놓고 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헬리콥터니 무엇이니, 세계에서 제일가는 일등 비행기를 내가 샀어요. 알겠어요?「예.」미국 대통령도 못 사는 것을! 세계에 유명한 비행기를 만드는 공장인데, 그 공장에서 160대 만들었나, 120대 만들었나? 봄바디어에서. 120대 만든 비행기 중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예요. 첫 번 운전하는 비행기를 산 거예요. 여러분 고생한 사람들을 세계 유람시키기 위한 비행기를 샀어요. (박수)

철부지한 이 사람들을 내가 헬리콥터에 태우고 창원으로부터 여수로부터, 내일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요, 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웃음) 우리 비행기에 한 사람 태우는 것이 비행기 일등표의 3배가 들어가요. 그렇게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좋아 가지고 ‘하하하!’ 하지만은 말이야. 좋은 반면에 보통 그런 비행기는 아무나 타는 것이 아니에요. 특별한 운을 가지고 타는 거예요.

그런 생각도 안 해 가지고 ‘좋긴 뭐가 좋으냐? 헬리콥터라고 좋은 줄 모르겠다.’ 하는 거예요.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해서 헬리콥터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 피곤하다구요. 타면 높은 데 올라가면 이상한 소리가 나요. 프로펠러의 각도를 달리 하니까, 바람 맞는 강도가 틀리기 때문에 그러는데 ‘아이구, 사고가 생기지 않느냐?’ 해서 처음 타는 사람들은 안심이 안 된다구요.

‘고개를 넘어가니까, 큰 산을 넘고 내려가니까, 아이구 소리가 나겠구만.’ 소리나는 것을 알고 타면 그렇지만, 처음 타는 사람은 무서워요. 무서웠어, 좋았어?「좋았습니다.」선생님이 있으니 멋도 모르고 좋았지. 선생님이 없고 너희들이 돈 내고 탔으면 얼마나 무서웠겠나? 꽉 한 손은 붙들고 탔을 거예요. 선생님이 무사통과 할 수 있는 대장이 되어 있으니 여러분은 안심해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든지 거침없이 갈 수 있는 마음을 갖고 그런 자리,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만큼 복이냐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 성자도 못 해요. 선생님의 비행기에 마음대로 못 탄다구요. 따라다니기는 하지, 영적으로, 꼬리에 붙든가 대가리에 붙든가 해 가지고. 여러분이 얼마나 부럽다는 것을 영계의 사람들은 아는 거예요. 흥진 군도 선생님을 모시고 다닐 수 있나?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 옆에 와 앉아서 파수꾼 놀음을 하지.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보통 사건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천본주의 사상은 수평적인 형태를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

여러분이 한국에 와서 이렇게 뱃사공이 되겠다고 하는 것은 아시아 역사에, 일본 역사에 없는 놀음이에요. 큰 대사건이에요. 소사건이 아니에요. 그러니 남편을 함부로 대했다가는 영계에 간 일본 영들이 ‘이놈의 간나야, 너희들이 가서 우리를 8단계 가운데 한 단계라도 올려 준다고 좋아했는데, 올려 주기는커녕 너희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도리어 빚져 가지고 역탕감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서 있으니 죽이겠다고 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조상을 도와준 것이 뭐야? 이 쌍놈의 간나새끼!’ 하면, 뭐이라고 하겠나? 선생님이 그런 걸 안 가르쳐 줘서 못 했다고 하겠어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

좋은 학교에 들어가게 하고 월사금도 다 내고 다 가르쳐 줬는데, 자기가 시험을 잘못 쳐서 낙제되었으니 조상이라도 반환해야지. 역으로 전부 다 물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그런 것이 세상의, 인본주의 사상의 도리예요. 천본주의 사상의 도리라구요. 수평적인 형태를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비탈길이 있으면 반대가 벌어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이 이렇게 여러분을 대하는 것, 오늘도 고달픈데 말이야, 어머니가 들으면 섭섭하겠지만 ‘아이구,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건강을 좀 생각하지, 젊은 사람하고 그렇게 대등하게 앞장서 가지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하노?’ 어머니가 그래요. 아버님이 어떻게 하겠나? 여러분 116명이 고통받는 것보다도 어머니가 고통받으면 하늘땅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알아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너는 왜 ‘알겠어?’ 하는데 땅만 들여다보나?

내가 한국 사람이라도 할아버지 중에 일본 할아버지보다 나아요?「예.」「백 배 나아요.」백 배 나으면 여러분이 할아버지 대신 먹여 살려야 되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할아버지를 대해서 대접 못 하니 여기 한국에 있는 할아버지가 일본 사람보다 나으면 자기 할아버지를 대접하는 것보다도, 생활비도 모아 주고 다 해야 돼요. 선생님에게 월급 줘 봤어요? 그래, 매일같이 밥상 116개 놓아 가지고 내가 먼저 드리겠다고 싸움해 봤어요? 모심으로 구원 얻는다고 했는데, 그게 모시는 거예요?

일본 구하기 위한 닻줄을 박고 닻줄을 매는데 닻이 되어야

116가정이 봉화산 꼭대기에 가서 제사 드리고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그 상을 김이 식기 전에 품고 내려와서 선생님에게 한 상 갖다가 바쳐 드리겠다고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행동한 여자가 한 마리도 없잖아요?「하겠습니다.」하겠다면 일미치과 사모님은 어디 가고? 그 남자가 불쌍하잖아? 정균이던가?「상균입니다.」상균이야?「예.」

그 녀석이 욕심이 많은 사람인데 할 수 없어 거기에 있지, 일미치과 놀음을 안 하는 거야. 이번에 전라도에 왔으면 국회의원 해 먹겠다고 날뛰었을 거야.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저는 그렇게 되면 좋은데, 남편은….」안 하겠대?「아버님이 지도해 주시면….」아버님이 지도, 자기가 그렇게 결심한 것을 어떻게 지도해 주나?「할 겁니다.」(웃음)

내가 앞으로 대통령을 많이 세계에 만들어서 보낼 거예요. 이제 그렇게 되어 있어요. 다 원해요. 국회의원은 이름만 달아 주면 국회의원 다 해 먹지. 여기는 국회의원이 3백 명인데 여러분 남편이 대학 나오고 다 이래 가지고, 공부시켜요. 알겠나?「예.」대학 안 나왔으니 10년이고 해서 돈 벌어 가지고 공부시키라구요. 나이 젊어서 사십 전, 오십 전이라면 5년이면 대학도 나오고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가르쳐 줘 가지고, 공부시켜 가지고 대통령도 만들 수 있지.

내가 통일교인이 대학 들어가는 것을 못 들어가게 해 가지고 고등학교 수료증밖에 없던 사람들을 선문대학 석사코스를 졸업시켜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이제 오래지 않아 박사들이 다 될 거예요. 공부시켜야지. 여러분 시동생도 잘 있으면 말이야, 시동생을 잘 길러 놓아야 돼요. 형님이 없더라도 조상 대신 존경받을 수 있는 이런 공적을 세우겠다고 생각하니 공부시켜야 돼요. 알겠나?「예.」

좋은 것 있으면 좋은 것 먹고 편안히 여기 와서 사는데, 여기에 편안히 살기 위해서 온 게 아니지. 편안히 살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을 길러야 돼요. 알겠어요?「예.」내가 여러분을,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망쳐 놓지를 않아요. 일본 구하기 위한 닻을 박고 닻줄을 매는데, 여러분은 닻이에요. 닻줄을 걸어 가지고 47개 현을 구하기 위해서 이 놀음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이제 그만큼 했으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대개 알 것 아니에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이 요만큼도 없어요. 불쌍한 사람들! 안 그래요? 그래서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빚져 가면서 여러분을 도와주려고 해요. 배를 지금 40척 만들라고 했지만 3천6백 척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한 2만 명의 외국 부인들이 와 있어요. 일곱 명에 한 척씩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체 동원되어서 그 배에 한꺼번에 태워 가지고 한 2만 명이 배 타고 나가 가지고 외국 부인들이 사공이 되겠다는 바람이 불면 한국 백성이 지겠나? 여러분한테 바다를 빼앗겨 버리고 좋다 하겠나? 여러분보다 더 열심히 해야지.

그럴 때는 여러분이 일본에 가서 일본 해안선을 점령할 수 있어요, 늙어 죽기 전에. 일본이 세계 해양권 왕초의 자리에 있다가 후퇴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복귀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 운전 다 배웠지?「예.」배 고장난 것을 다 하지?

이 배를 하루에 몇천 척도 만들 수 있어요. 가타(かた; 틀)만 만들면 말이야, 부락부락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이나 나이 많은 사람이나 이건 언제든지 창호지를 바를 줄 알고, 도배할 줄 아는 사람은 배 다 만들어요. 몰드(mold; 틀)에다 갖다 붙이면 되는 거거든. 무진장 만들어 놓을 수 있어요. 그 배가, 어저께 붙들어 봤지? 특수한 배예요. 선생님이 고안한 배예요.

세계의 모든 것을 해방하는데 선생님과 더불어 승리해야

선생님의 공적인 이름이 뭐예요? 구세주예요. 구세주 양반이 만든 배, 그다음에 또 뭐이라고?「메시아입니다.」메시아는 일본에서는 식당주인(めしや)을 말해요. (웃음) 메시야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실속이 나지? 이야, 우리가 식당의 어머니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해와의 나라가 그래요.

그다음에 뭐이라고? 재림주! 이스라엘 나라의 첫 번 주인이 와서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주인 되기 위해서 재림주예요. 그거 다 맞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돼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고, 잡동사니 교회를 하나 만들고, 이스라엘 선민권, 돈 벌어 가지고 자기만 살겠다는 패, 그게 전부 다 한 소속이에요. 참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핏줄을 맑힐 수 있는 주인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씨를 심을 수 있어야만 구세주가 되는 것이요, 종교권의 메시아가 되는 것이요, 제2이스라엘의 재림주가 되는 것이요,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아담가정에 있어서 그 위에 백성도 없고 단 하나밖에 없었던, 세계 만민이 그 치하에 들어가서 천국과 같이 살 수 있는 놀음을 해 주는 것은 참부모인데, 참부모가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권을 몽골반점혈족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초종교·초국가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부모를 모시고 이 기반 위에 초가인권 원수를 구해 줘야 돼요, 형님이. 원수인데 때려죽이고 피를 보게 되면 원수 중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수천년 수만년 동안 피를 보고 나온 원수들을 우리는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까지 용서해 주는 거예요. 사탄까지 용서 안 하면 사탄이 졸개새끼 됐던 것을 지옥에 갖다가 가두어 두겠나? 본연의 자리에 복귀예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가인의 이것을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되므로 가인에게 사탄 노릇 해 먹던 사탄도 가인세계의 종이 되어야 돼요.

가인세계가 아담가정 완성한 그 자리에 있으니 모셔야지? 사탄 천사장이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들도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그들이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충성을 3배만 더하면 여러분 자리를 빼앗아 버려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3배 이상 하게 되면 빼앗아 버려요.

천사장 아들딸 자리에 있지만 아담의 혈족이 나라를 찾지 못하고 세계를 찾지 못하면 여러분은 그들 앞에…. 이건 세계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용서받아서 천국에 갈 수 있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3배 이상 여러분이 실적 없게 되면 천사장, 사탄한테 양보해야 된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큰일났지?

그러니 땅에서 요 몇 년 동안, 천일국 12년까지 세계의 모든 것을 해방하는데 선생님과 더불어 같은 전선에서 승리했다 할 때 실적을 못 갖더라도 참전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2차대전에 출동하는 군인들이 징병 나가는데 역에서 잘 싸우라고 경찰서장 면장이 나와서 보내 줘 가지고 차를 타고 ‘삐이익!’ 떠나 가지고 한 정거장도 못 가서 해방됐다면 그건 2차대전 참전 승리의 군인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동참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세 번 시집가더라도 세 나라의 왕을 해방시켜야

여러분이 선생님이 싸우는 일선지대에 특별한 소명적 책임을 가지고 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공이 되라 하면 사공이 되고, 또다시 중국 사람에게 시집보내도 시집가겠다고 하겠나, 안 가겠다고 하겠나? 두 나라의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해와가 세 나라의 어머니 못 되어 가지고 세 나라의 주인인 아담을 잡아먹지 않았어요? 세 번 시집가더라도 세 나라의 왕을 해방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해방시킨 여자를 하나님이 죽여 버리겠나?

정략적인 결혼도 있지? 그거 알아요, 정략적인 결혼?「예.」선생님도 정략적인 결혼, 일본 여자 하나하고 중국의 16억을 바꾸게 되면 여러분 가운데 미인 중에 최고의 왕을 뽑아 가지고 바꿔치기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을 팔아먹는다고 울고불겠어요, 기쁨으로 죽을 길을 찾아가겠어요? 어떤 거예요?「기쁨으로 찾아가겠습니다.」원리는 어떻게 하고?

솔로몬의 아버지가 누군가? 솔로몬의 아버지가 누구던가? 내가 모르니까 물어보잖아? 이 쌍것들아. (웃음) 누구예요?「다윗입니다.」「사울입니다.」확실치 않구만. 솔로몬의 아버지가 다윗왕이지. 다윗왕이 제일 사랑하는 장군 이름이 누구라고? 우리야의 아내를 도적질해다가 솔로몬을 낳았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특별한 왕손을 낳기 위해서는 말이야, 자기 측근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잡아다가 나라를 위해서 아들을 낳게 하는 것도 그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이 되는데, 여자 하나쯤 정략결혼하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그렇잖아요? 영친왕하고 정략결혼한 사람, 히로히토 덴노(天皇)하고 결혼하려고 한 사람이 한국 영친왕하고 결혼했잖아요? 무슨 코예요?「마사코 여사입니다.」마사코 여사, 그거 그런 거예요. 그 탕감하려면 나도 그런 놀음해도 괜찮잖아요?

일본 미인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 될 수 있는, 미국 대통령은 내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홀아비로 살게 되면 지금 가정 가운데 아기도 낳고 이래 가지고 사는 사람, 시집 장가도 다 보냈으면 혼자 늙어 죽느니 말이야 미국 대통령 사모님 만들어 가지고 천하를 부활시키는데 얼마나 효력 있다면 그런 희생의 길에도 보내는 것이 타당한 놀음이 아니냐 이거예요. 어때요? 싫어요, 좋아요? 좋아하든 싫다고 하든 나는 해야 된다 할 때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싫어도 가야 되고, 좋으면 더 좋아해야 돼요. 맞는 말이에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신랑이 잘못한다고 해서 매를 때려도…. 여러분, 보아스의 첩 된 룻, 룻기를 알아요? 마태복음에 4대 음녀가 나오잖아요? 누구예요? 「라합입니다.」 라합, 그다음에? 「밧세바입니다.」 밧세바, 그다음에? 「다말입니다.」 다말, 그다음에? 「룻입니다.」 룻은 이방 여인이에요. 이스라엘의 선민권인 시어머니의 명령을 절대복종해 가지고 시어머니가 소개해서 보아스의 첩이 된 거예요. 첩 된 길을 순종해서 예수가 그 혈족을 통해서 태어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다 훤하게 알고야 뭘 못 하겠노? 안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이제 세계에 이름 있는 나라의 왕, 손자 손녀들과 하면 세계는 빠른 시일 내에 복귀되는 거예요. 왕손은 왕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예.」 선생님이 왕이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됐습니다.」 무슨 왕이에요? 「평화의 왕입니다.」 우와, 진짜 그래요? 「예.」 그러면 왕 중의 왕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도 이제 통일된 하늘 천국의 왕손들을 중심삼고, 여러분 고생한 사람들은 말이야, 그들과 결혼할 수 있게끔 다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1대 2대, 뭐 1대 2대에 될 게 뭐예요? 천일국 12년이 8년 후면 되는 건데. 그때까지 세계를 정비하고, 그때는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책임분담을 하게 되면 온 영계가 박수해

말해 먹고 사니 더워 땀이 난다. 벗을까, 말까? 교주가 아주머니들이 보는데 벗으면 얼마나, 교주 체면이 있지. (웃음) 벗으라고? 「예.」 전부 벗으라고? (웃음) 아, 전부 벗으면 뭘 해요? 며느리가 시아버지가 목욕탕에 들어가다가 기절하면 벗었다고 안 들어가겠나? 들어가서 옷을 입혀야 되겠나, 안 입혀야 되겠나? 「입혀야 됩니다.」 그런 비참한 자리에서 하지 않고 선생님이 더워서 ‘아이구, 나 모르겠다.’ 하고 벗어도 안 볼 것 보지 말고 볼 것 보면 되잖아요? 안 볼 것 볼까 봐 그러는데, 실제 볼 것이 뭐예요?

다말은 시아버지의 볼 것 보지 못할 것을 보는 것만이 아니라 만지고 별의별 짓 다 했는데. 안 그래요? 그런데 왜, 여러분은 다말만 못해요? 시아버지하고 자 가지고 아기를 낳은 용맹스런 여자가 하늘나라의 법도에서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는 예수의 조상이 됐는데. 알싸, 모를싸? 「알싸.」

덥다. (웃음) 손이 이렇게 간다, 나는 생각지 않는데. (웃음) 사랑하는 여자가 남편 앞에 자기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가서 옷 벗으면 남편이 ‘이 쌍년아!’ 하고 내쫓나? 「아니요.」 「좋다고 한답니다.」 좋다고? (웃음) 좋다고 할 때,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타조를 타고 달릴 때, 타조 발은 셋밖에 안 돼요. 그런 것을 알아요? 이야, 그 발로 사람을 태우고 뛰는데 말보다 빨라요. 이야! 한번 타 보면 좋겠다 했는데, 내가 균형 잡기 힘들어서 안 타 봤어요.

우리가 타조농장을 하고 있잖아요, 남미에서. 여러분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아이구, 아이구, 손이 아프다. 요것, 누가 마지막 단추를 떼어 주면 좋겠네. 「제가 하겠습니다.」 야야야야! 네가 마지막 단추를 떼어서 벗겨 주면 너하고 선생님이 무슨 관계 있다는 소문난다. (웃음) 세상이 얼마나 무섭게? 넓은 다리만 봐도 다 보고 다 만져 봤다고 얘기하는 때예요.

이건 또 뭐야? 남자가. (웃음) 내가 며느리도 있고 딸도 많은데 남자가 이러면 불행한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땀났어요. 말해 먹고 살기가 힘들어요. 살살 열라구요. 좀 더 열라구요. 다 열었어? 「조금 남았습니다.」 다 열라구요.

몇 시 됐나? 열 시 됐네. 훈독회 조금 더 하고 그만둘까? 「한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한 페이지? 두 페이지 열 페이지 읽어도 시간이 넉넉할 텐데 뭐. 「한 장 남았습니다. 훈독회를 계속합시다. 마지막 절입니다. ‘5절 책임분담을 수행하는 자세’입니다.」

오늘 귀한 말, 책임분담이 귀한 거예요. 책임분담 참 귀한 말이에요. 첫째는 창조성 완수하기 위한 것, 그다음에 뭐이라고? 상속권을 완성하기 위한 것, 두 가지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넘겨주기 전에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을 간섭 못 하는 거예요. 기가 차지.

이 문제를 하게 되면 온 영계가 박수하는 거예요. 환영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걸, 지금도 하나님이, 영계에서 자기들이 예상했지만 그런 것을 말할 수도 가르칠 수도 없는데, 지상에서 어떻게 성인들보다 높은 자리까지 한꺼번에 올 수 있는 준비를 시켜 가지고 그 놀음을 문 총재가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예요. 자!

조상이 바라던 해방의 나라를 모실 수 있는 충효의 가정이 되어야

『……야곱이 탕감한 것, 예수의 탕감, 모세의 탕감노정을 오늘 통일교 문 선생의 탕감노정을 통해 밟아가야 됩니다. 천리길이 아니라도 세 발짝이나 네 발짝이라도 밟아 가야 됩니다. 그런 조건이 귀한 것입니다.』

아담 1대에 3대가 걸렸던 것, 재림시대에는 1대에서 3대를 전부 다 탕감해야 돼요. 역사를 전부 탕감해야 된다구요. 1대에 다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1대에 거짓 사랑으로부터 뒤집어 박았으니 1대 내에 다 청산해야 돼요. 40년 내에 다 청산해야 해요. 60년 내에 다 청산해야 돼요. 금년이 (해방 이후) 60년이지? 60년이 되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가 특별한 것은 책임분담을 중심삼고 탕감 법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생애를 걸고 고생하는 것은 탕감 길 때문입니다. 선생님이 일생 동안 왜 이 놀음을 하느냐? 언제나 감옥에 들어갔다 나오고, 왜 이 놀음을 하여야 되느냐? 그것은 탕감 법 때문입니다.』

「1장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예.」 그러면 기도하지. (김효율 보좌관 기도)

천일국 5년에 영계가 다 재림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조상들을 앞세우고 여러분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공동작전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실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여러분을 태양과 같이 바라보고 있는데, 그것이 정오정착시대가 되어서 내일을 살린 모레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밤이 없는 세계를 이어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것을 알고 조상들의 해원과 조상들의 나라, 조상이 바라던 해방의 나라를 우리 조국으로 모실 수 있는 충효의 가정들이 되어야 한다는 소명적 책임을 완수할 지어다. 아멘! 「아멘!」

자, 이제는 노래를 하나, 무슨 노래할까? 「이 사람들이 요즘에 ‘딩동댕동’ 배워 가지고 잘 합니다.」 그래, ‘딩동댕동’ 해 봐라. (‘빛나는 대한’ 노래)

너 나오자. 얼굴 넓적한 안경 낀 아가씨. 왜 뒤돌아보노? (‘홀로아리랑’ 노래)

*저 노래는 통일교회를 상징하고 있지요? 독도라고 하는 것은 고독한 섬이라는 말이지만, 도(道)는 종교를 말해요. 독도, 외로운 종교가 통일교회라는 거라구요. 지금 통일교회가 세계의 핍박을 이기고 가정에 정착한 것이 꼭 그대로라구요. 백두산과 한라산에서 배를 타고 아무리 가더라도 길어 없어요. 일본을 무시하고 떠오르는 아침해와 같은 영광의 세계를 찾아가자는 뜻이지요?

그러니까 이 노래를 일본 여자들이 모두 다 재미있게 부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보호해야 돼요. 울릉도도 자기네 땅이라고 한다구요. 그것은 뭐냐? 침략국가의 근성이 있는 일본을 해방해서 천국에 어떻게 접붙이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구요. 이 노래의 내용을 완전히 소화해서 승리의 깃발을 일본 여자들이 올리고 세계로 진출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가능해진다구요. 알겠어요?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시간이 많이 됐으니 내일 또, 내일은 우리 어디 가야 되나? 「내일 열 시에 목포 쪽으로 출발합니다.」 바람이 부나, 안 부나? 「지금 괜찮죠?」 「예.」 여기 학생(수련생)들은…. 「내일 아침 훈독회 마치고 기차로 서울에 갑니다.」 보내? 모레 가면 좋겠어요, 내일가면 좋겠어요? (웃음) 「어떻게 할래요?」 「모레 가겠답니다.」 그러면 내일 모레 가요.

내일 비행기 타 가지고 바다 위로 쭉 돌아가는 거예요. 흑산도에 가 봤어요? 「안 가 봤습니다. 오늘 사도만 갔다 왔죠?」 「예.」낚시질해서 무슨 고기를 잡았나? 「낚시는 못 했습니다.」 고기 한 마리 잡아야지. (웃음) 큰 고기 잡을 필요 없어요. 섬에 붙어사는, 겨울에도 거기에서 나는 고기들 말이야 잡으면 맛있다구요.

그러면 내일 바다, 오늘 창원에 갔다 올 때 보니까 조는 사람이 많더라. 그러면 내일은 여자 남자 배 타고 고기라도 한 마리, 겨울이에요. 겨울에 낚시질해서 한국 주변에서 고기 잡았다는 것은 기록적이에요. 알겠나? (웃음)

헬리콥터를 타야 조는 것이 태반일 거예요. 처음 가 가지고 바다 위를 그냥 날아갈 때 독도인지 무슨 도인지 모르고 지나가겠으니 그것보다도 바다에 나가서 바다에 사는, 여수·순천 근방에 있는 고기 한 마리 잡아 가지고 꿰차고, 세 마리 잡으면, 한 마리는 갖다가 지져 먹을 수 없으니까 세 마리만 잡으면 갖다가 구어 먹어도 괜찮아요. 열 일곱 사람, 열 여덟 사람이 나가 가지고 고기 잡으면 여러 마리예요. 조그만 놈들이 많이 물을 거라. 「예. 잡고기가 있습니다.」

잡고기를 잡아 가지고, 아니면 여기서 지져 줘 가지고 도시락 반찬 할 수 있게 싸 줘도 괜찮아요. 그러려면 늦기 때문에, 밤 기차를 타고 가는 게 좋아요? 밤 기차는 경치를 못 보지.「밤에 가면 운치가 있습니다. 제가 많이 기차 타고 다녔는데, 좋습니다.」나는 기차를 안 탔기 때문에 운치를 모르는데, 나도 그 운치 있는 것을 타 보고 한번 가야 되겠네. (웃음)

알겠나? 그렇게 정해요. 「예.」 그리고 책임자들은 헬리콥터 타고 싶은 사람 몇 명이라고 태워 가지고 가서 될 수 있는 대로 내려 가지고 농장 한번 돌아보면 좋겠다구요. 「예.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래, 자! (경배)

해방의 나라를 이루는 용맹한 여자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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