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서부에서 왔고요, 지난번에 찾으셨던 임남숙 씨가 오늘 참석했습니다.」 혼자 왔나? 「같이 왔습니다.」 그래? 천안에 가 있었다며? 「시흥에 있습니다.」 너 몇 살 났나? 한 칠십 됐지? 「일흔 다섯입니다.」 할머니가 다 됐구나. 나이는 경쟁해서 따라잡지 못하지. 서쪽? 서쪽 나라 사람들이에요? 「예.」 서쪽은 어디쯤 되나? 서대문형무소 가까운 데인가? 「예.」 「본부교회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훈독회를 하자. 여기에 처음 오는 사람 손 들어 보자. 없지? (한 사람이 손을 듦) 너는 아직 미혼이겠구만.「축복가정 2세입니다.」알겠다구요. 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1장 탕감·복귀원리의 근거 1)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부터 훈독)
『……그러므로 사탄을 분립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을 굶고 앉아 있더라도 사탄세계와는 관계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여기가 분수령입니다. 그게 경계선입니다.』
거기까지 하지. 거기까지 하고, 경계선을 넘어야 할 이런 때가 됐으니 어저께 대회한 순서를 한번 재공개해 보자구요. 여기에 어제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반은 참석 못 했지? 그날이 중요한 날이에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립 기념일이 10일이었는데, 12일로 연장해 가지고 고개를 넘는데, 한국의 정세와 이 모든 전부가 맞서서 고개를 넘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프로그램 한 것을 간단 간단 다시 하면서 총평을 한번 짚고 넘어가자구요.「제가 합니까?」아니야. 누가 했나? 결의문 낭독을 누가 했나?「문난영 회장이 했습니다.」문난영! 다시 한 번 해. 어저께 낭독한 결의문을 해요.
지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는데, 하나님의 조국이 선포된 그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하나님의 날이에요. 하나님의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참부모가 생겨나고, 참사랑이 생겨나고, 참가정이 생겨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복귀시대가 되어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나무를 거꾸로 잎으로 해 가지고 접붙여서 뒤집어 가지고 원상의 자리에 복귀해 놓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180도 이렇게 되어야 돼요. 손을 여기에서 이렇게 움직이지, 거꾸로 움직이지 않아요. 이렇게 해도 안 움직이는 거예요. 본연의 가지를 중심삼고 하지만 자유가 없는 거라구요. 그런 탕감복귀의 역사를 하늘땅을 대신해서 움직여야 할, 해결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중차대한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선생님이 한국 8대 정권의 반대를 받으면서 싸워 나왔지만, 나중에는 나라를 다 잃어버리고 엉망진창이 돼 가지고 이렇게 야단이 벌어졌어요. 우리가 고개를 넘는 그 시간과 이것이 맞아떨어졌어요. 이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해요. 하늘이 가르쳐 주는 그 길만 넘으면 다 돼요.
다 준비돼 있는 것을 몰라 가지고 반대하다 보니,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끝까지 꽁무니를 젓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잃어버리고, 개인과 가정에서부터 8단계, 세계가 그런 정상에 있어요. 이것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중심삼고 선포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탄 앞에 발표하고, 하나님 앞에 발표하고, 인류 앞에, 역사 앞에 발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떤 자리에 있고 어떻게 잘못됐고, 사탄이 어떻게 잘못했고, 인류역사가 어떻게 잘못됐고, 하나님의 섭리사관과 어떠한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해방된 역사의 본형태를 꾸미지 않고는 인류는 평화의 세계, 하늘나라와 관계없는 인류가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메시아를 보내고 구세주를 보내서 이런 일을 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유엔에 보내는 하나님 메시지’,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영계 5대 종단 및 공산권 언론계 지도자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훈독)
『……나는 하나님주의를 들을 때 꿈속에 있는 줄 알았는데 분명히 꿈은 아님을 알았다. 그때 한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 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은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인류의 부모이니라.’ 하는 음성이 들려 왔다.』
여러분이 각자의 책임, 조상이면 조상 된 사람들은 자기 후손들을 구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구요. 영원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천지의 모든 내용을 밝히고 거기의 중심적 소명에 대한 책임을 졌다 할 때는, 이것이 끝날 때까지 해방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땅에서 해결해야지, 천상세계에 가서는 해결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 수난 길을 자초해서 개척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사실을 원리는 똑바로 가르쳐 주고, 영계에 있는 영인들도 그 원칙의 법도에 따르고 그 궤도를 이 땅 위에서 맞추어야 돼요. 국경을 넘는 레일의 폭이라든가 높이가 달라지면 어떻게 돼요? 탈선하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땅과 하늘이 갈라질 수 없으니, 그 내용이 무엇을 중심삼고 갈라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핏줄이에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하나님과 참부모의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느냐, 타락한 이후에 아들딸을 낳았느냐? 확실한 것은,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부정할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알 때,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아담의 아들딸이 3대라고 할 때, 1대 2대는 다 가정이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 1대도 없어요. 2대도 없어요. 3대도 없다구요. 왜?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부모라고 한다면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핏줄! 해 봐요.「핏줄!」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이것이 중요한 것이라구요.
무슨 핏줄을 받았느냐? 하나님의 원수의 핏줄을 받았어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돼야 될 것인데 뒤집어졌다구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바로잡지 않으면 영원히 이것이 하늘나라의 공법에 반대되기 때문에 지옥이 생겨요. 수평 이하의 어두운 세계가 생기고, 수평 이상의 밝은 세계는, 이런 세계는 없어요. 역사상에 지금까지 한 번도 그것을 넘어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어두운 지옥권 내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지옥만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살아왔지만, 이제는 다 밝혔어요. 유치원 아이들이라든가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들, 지식인, 언론인, 정치인들이 이제는 세상이 어떻게 됐고, 하나님이 어떻게 돼 있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공식적 과정의 모형을 따라 가지고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와 마찬가지 이론 체제의 일체 된 관계를 가지고 서로 공존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개체를 중심삼고 분립적인 존재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아야만 여러분이 이 땅 위에서 어떻게 살고, 영계에서 갈 길도 어떻고,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양을 항해하는 배가 나침반을 중심삼고 가야 할 출발도 그렇고, 과정도 그렇고, 목적지까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것이 조금만 틀리게 된다면 망망대해의 어디 가서 파선될지 모르는 거라구요.
우리는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요. 양심의 근본부터 바로잡아 놓아야 할 엄청난 결과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짊어진 인간 개개인과 개개인을 중심삼은 가정과 종족·민족·국가·세계예요. 대한민국 같은 나라는 지금 똥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간단해요. 문제는 간단해요. 원리원칙을 알고 그 길을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침이 됐는지, 점심이 됐는지, 저녁이 됐는지, 밤에 몇 시가 됐는지 시계를 보면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세계를 방황하고 허덕이고 있는 자체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운다고 할 때는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하나님의 아들딸 된 우리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할 아들딸의 자신인데, 싸운다는 자체는 큰 병폐에 걸린 결과의 존재임을 부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깨치지 못했어요. 성인 현철도 왔다 갔지만,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갈 길을 몰랐기 때문에 낙원에 다 가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다 풀어 주어야 돼요. 조상들도 해방해 주어야 되고, 인류도 해방해 주어야 되고, 여러분의 후손들도 앞으로 바른길을 가르쳐 주어야 할 조상의 자리에 설 수 있는 현재 입장이 얼마나 무서운 자리,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보다도 더 무서운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왜? 타락권 내에 있는 우리이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타락권 내에 있지 않은 그때에 타락한 것으로 이 모양 이 꼴이 되어 있는데, 타락한 이후에 이 처참한 환경에서 타락밖에 모르는 인간의 욕심, 인간 자체만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이 세계가 됐기 때문에, 점점 더 어려운 자리에 떨어졌으니 해방이라는 것을 억천만년 가더라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필요하고, 메시아가 필요한 거예요. 구세주, 메시아가 무엇인 줄 알아요? 그것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가려 나올 때는 하나님이 무엇이냐 하고 탐구했어요.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선생님 성격에 담판을 지을 수 있는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질문하는 사실이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삼각지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도 도망가고, 모든 성인 현철도 없어졌는데 직접 대해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이 직접 가르쳐 주지 못해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서 만납니까?’ 물어보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할 때도 하나님은 ‘그렇다.’ 못 해요. 마음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감이 빨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런 길을 개척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탈선의 과정을 맞춰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인이 완성할 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하나님의 해방까지도 이런 연관관계를 가진 방대한 사실을 하나의 이론적 체계로서 만든 거예요. 어느 계급에 있는 영계의 성인 현철이나 저나라의 어떠한 계급에 있는 영인들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고, 지상에 있는 알고 있는 잘났다는 식자층에 있는 사람, 언론인·정치인·철학인·종교인들이 답변을 못 할 문제인데, 정당한 답변을, 하나님의 답변과 마찬가지의 대등한 가치를 지상에 찾아 세우지 않으면 인생의 해방권이 영원히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정해진 근본이에요. 하나님이 누구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하늘나라가 어떻게 돼 있고, 하늘나라와 우리나라의 관계, 우리나라에 사는 나와 어떻게 돼 있고, 내 세계와 어떻게 돼 있다는 모든 것이 상충적이 아니에요. 상대적인 입장에서 상응적인 결과를 가지고 두 세계가 같이 기뻐하고 두 세계가 같이 걸음을 걸어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지금부터 정리해 가지고 여러분이 지상에서 사는 동안에…. 이것을 정리 못 했다가는 큰 사고가 벌어져요.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무슨 놀음이야 안 했겠나?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었다면 고생도 안 해요. 알겠나?「예.」
이것을 풀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원리 책에서 세 가지 중요한 것을 선생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하던 뒤안길을 다시 밟아 오면서 하나 하나 정리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세계적인 선물이요, 하늘나라에 가져갈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증거적인 선물로서 바쳐야 할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통일원리를 밝히고 그렇게 살라고 해서 스승이 돼 가지고 걸어온 모든 것이 물거품과 같이 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불쌍한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해 가지고 증거하고 밝혀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이제는 세상이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시대에 들어왔어요. 거기의 선도적 입장에서 한국 사람이 한국 나라의 한국 사람을 중심삼은 이런 중차대한 중심 소명적 하늘땅의 책임자를 방관시했다가 어떻게 될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는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이 며칠인가?「13일입니다.」13일이에요. 13일이면, 2001년 1월 13일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날이에요. 몇 개월이 되는 거예요?「3년 2개월입니다.」3년 2개월이면 38개월, 40개월이 되잖아요? 40수를 넘어서는 이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월 초하룻날은 하나님의 날이에요.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어 가지고 비로소 자리잡을 수 있는 출발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 하나님의 나라에, 하나님 사랑의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서는 출발이 하나님의 날이라구요.
하나님의 날을 잃어버린 거예요. 그 하나님의 날을 찾아서 천일국 4년 원단에 있어서 뭘 발표했느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예요. 이제 왕국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그것이 허황 맹랑한 말이 아니라구요.
남숙이도 부른 것이 뭐냐? 이 뜻을 알아야 돼. 너희 어머니가 인연되어 있기 때문에 잊지 못해서 그렇지, 너희들이 뭐가 그리워 가지고 만나겠나? 교회에 열심히 나오나, 요즘에?「예.」「열심히 교회에 나옵니다.」열심히 나온다고 되나? 환하게 알아야지.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를 텐데.
그리고 너는 기봉 씨 딸들이지? 엄마 이름이 이기봉 아니야?「예.」백인숙이 엄마는 뭐야?「이기완입니다.」그다음에 기연 씨 딸들은 어디에 있나?「화곡동에 살고 있습니다.」있기는 있나?「예.」딸이 몇이었나? 둘이었나?「둘이었습니다.」아들은 하나였지?「아들이 셋이었습니다.」셋이었나?「예.」기완 씨는 아들도 없고 다 돌아간 거라구.
네 할머니, 효자동이 새예수교회의 출발 기지야.「강숙정 씨입니다.」글쎄, 그 할머니가 불쌍하지.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새예수교 원산의 백남주, 철산의 정수원 할머니 이름이 뭐?「김성도입니다.」김성도! 그 배후의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다 몰라요. 선생님은 그것을 다 알면서 배후를 엮어 가지고 누가 무슨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집을 중요시했어요.
그 집 자리, 집을 다 헐어 버리고 지금 남아 있나?「흑석동요?」응.「있습니다.」지금도 있어?「예.」통일교회에서 잊을 수 없는, 새예수교니 무엇이니 평양에 있고 원산에 있던 모든 신령파들이 찾아들던, 그 딸들이 살던 집이에요. 그래, 외삼촌이 있나?「돌아가셨습니다.」언제 돌아갔어?「삼촌은 열 여덟 살 때 돌아가셨습니다.」「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내가 네 외삼촌이 없을 때 살았지.
박경도도 왔구만.「백인숙하고 임남숙이 연락해서 왔습니다.」자기들이 갈 자리에 내가 찾아가서 만나야 뭐….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요? 누구나 세계 사람, 여기 나라의 대통령 한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다 기다리고 있는데, 다 인연이 있어서 만났기 때문에, 그 씨알머리가 천상에 가 가지고 거지 패들이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가누어 줄 책임이 있어요.
저기, 언니는 비참하게 가지 않았어? 있을 데에 없어 가지고 객사와 같이 됐다는 사실을 내가 듣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공들인 아들딸들이 갈 길을 못 가서…. 이름이 경수인가?「예.」동생이야, 오빠야?「동생입니다.」그 녀석도 뭐 하다가 중간에 죽었다며?「죽었습니다.」집안이 왜 다 그렇게 됐어? 신앙 길에서 못 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하나라도 가누어 주어 가지고, 저나라에 갈 때 시작했던 그 방향과 목적하던 목적에 있어서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향을 떠나 가지고 처음으로 친척 대신 가깝게 모시고 살던 곳이라구. 그래서 관심보다도 너희들을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 알겠나?
엄마가, 이모들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 네 언니는 함경도에 시집갔지?「예.」그 소식을 알아?「6·25사변 때 그때 한 번 편지가 왔었고, 그리고 지금까지 소식이 없습니다.」이름이….「아버님이 이북에 가시면 소식을 알아 가지고 오신다더니….」누가? 내가? (웃음) 이름이 이강원이지?「예.」한국에 흑석동 교회를 만들면서 다 뜻깊은 아이들인데 그들이 다 좋지 못했어요. 그 가운데 나만이 남은 거예요.
나도 일생 동안 얼마나 비참한 길을 왔어요? 전세계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게 세계가 대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 하나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은 그 사람들이 다 깨져 나갔어요. 대한민국도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 꼴이 뭐예요? 나라 팔아먹고….
어저께 대통령이 어떻게 됐다구요?「탄핵 발의가 됐습니다.」탄핵이 뭐예요? 탄핵을 거꾸로 하면 뭐예요?「핵탄입니다.」핵탄이에요. 원자폭탄, 수소폭탄이 떨어졌다는 거예요. 어떻게 수습할 거예요? 나한테 와서 빌면 내가 가르쳐 줄지 모르지.
미국과 유엔이 합동해서, 중국까지 합해 가지고 한국문제를 해결하면 국제 평화의 문이 열려요. 그 일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혼자, 혼자! 해 봐요.「혼자!」여러분이 선생님을 알아요? 거지새끼같이, 비렁뱅이처럼 도와 달라는 거예요. 이 방대하고 막강한 경제문제, 사상문제, 종교문제,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종교 믿는 사람들도 문 총재를 존경할 수 있고, 철학자도 존경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영계가 이제는 문 총재를 중심삼고 결속해서 방향을 선포하고 있는 이 시간인데, 이 사람들이 미친 사람들이 아니에요. 수천년 동안, 지금까지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로써 영계가 이렇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누구든지 지성인이면 한 달 이내면 골자를 추릴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학박사들은 알 수 있어요. 통일원리를 연구할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노벨상 수상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이 다 무릎을 꿇고 존경해서 동녘의 하늘을 바라보고 경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대한민국 패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원수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제 날이 그날의 고개를 넘는 날이에요. 3월 12일이에요. 또 우리 대회에 어쩌면 그렇게 딱 맞아 가지고 야단이 벌어져요? 끝장이 나 가지고 내려가고 우리는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도 23일 미국 의회에 가서 강연할 얘기를…. 내가 어저께 대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돼 있는 거예요. 여기에 보면 안 나와 있다구요. 여러분을 내세워 가지고 해야 되는데, 기도하던 가운데서 명령이 있어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23일 의회에서 발표할 내용을 전달했어요. 그것이 절망 가운데 있는 이 민족에게 희망봉이기 때문에. 하늘은 이 민족을 사랑한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자, 그마만큼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허재비 도깨비 놀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냥 그대로의 사실을 전하고 있다는 거예요. 며칟날 며칟날 날짜와 자기가 뭘 했다는 사실이 역사적인 자기가 남긴 참고자료와 딱 일치가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꾸민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성인 현철들에게 나를 도와 달라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보고도 내가 도와 달라고 기도를 안 한 사람이 성인 현철들에게 기도해? 알 수 있는 문제가 많은 것을 해결 못 해 가지고 어떻게 도와 달라고 해요? 해결하고서 도와 달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선생님의 이름 가지고, 참부모 이름 가지고 기도할 때 기도하는 것은 배후의 알 수 있는 배경이 하늘과 더불어 일치된 내용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사랑하고 선생님이 노력하면 나를 보호하던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보호권 내에 들어설 수 있다는 사실이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래,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자기 혼자 들어온 사람이 있어요? 조상들과 영계에서 때려 모니까 들어왔지.
강숙정 할머니의 무덤에 내가 일본에 갈 때 가서 그 무덤 앞에 묻은 물건을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당신의 딸들이 비참한 사실을 알고…. 그 할머니도 욕심이 많지? 이제는 효자동 집들을 다 팔았지?「제 귀에서 자꾸 소리가 나서…. 죄송합니다.」소리가 나게 되면, 죽을 나이가 찾아오는구만. (웃음)「예, 팔았습니다.」
그다음에 동생인가? 병철인가, 무슨 철?「영철입니다.」영철이는 형 아니야?「영철이는 그때 의용군에 끌려가서 여태 소식이 없습니다.」영철이 그다음에 병철인가?「병철입니다.」병철이야?「예.」어디, 나이가 많았구만. 몇 살이야?「칠십입니다.」칠십이면 할아버지가 다 됐네. (웃음) 그 어머니가 나보고 걱정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래도 죽지 않고 살았네.
똘똘 뭉쳐 가지고 할머니로부터 네 이모들이 원하던 모든 것을…. 선생님을 지극히 사랑했어. 너희들은 ‘아이구, 이북에서 온 문 아무개!’ 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말이야. 세상 물정을 다 알고 얘기를 안 했지. 예수교가 어떻게 됐고, 복중교까지 3단계를 넘어 가지고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고 말이야. 그 시대에 있어서 기성교회 김인서의 <신앙생활>이라는 잡지를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싸우던 역사적 사실을 다 알아. 그 시대에 있어서 신령한 영계와 육계가 싸우는 역사적 인물들을 내가 다 알고 있는 거라구. 말을 하지 않았지.
자, 정신 차려서 일어서라구.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다 모르니까 일어서 봐. 선생님 시대에 그렇게 인연되었던 사람의 딸들이 돼 가지고 다 잊어버리고 다 죽은 줄 알았는데 남아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인숙이는 두 번째인가? 백인숙은 두 번째이지?「예.」너는 세 번째인가, 네 번째인가?「저는 세 번째고, 이 언니는 두 번째입니다.」이 사람은 한 번째고. 박경도는 여기서 통일교회 패가 되어 있고.
그다음에 누구던가? 집사 하던 이 무슨 선? 박경도, 예전에 한번 찾아왔던 사람, 이 무엇인가? 찾아왔던 사람이 있잖아? 집사! 이 무엇이지?「모르겠습니다.」이기선인가 무슨 선이 있잖아?「곽신영 씨요?」곽신영은 곽 씨 일족이지. 곽신영은 내가 잘 알고 있던 거야. 한양대 음대 책임자라구. 자, 이 사람들에게 한번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평양이니 서울이니 고향에서부터 내 친구들, 아는 사람들, 지금까지 만나 보고 이래 가지고 사연이 되었던 것, 약속하고 다 한 것을 이루어 주어야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불러 가지고 이렇게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흘러가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마르크스 메시지 계속입니다.」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함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아파서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만 했다.』
여러분은 여러분 후손이 있으니 조상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온 자기들이 길을 열어 주기를 바라고 있는데, 못 한다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책임 추궁을 받는다는 거예요. 마르크스가 공산당 이론을 만들어 가지고 한 모든 전부로 지옥 간 사람들이 전부 다 해방되기 전에는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비참한 거라구요.
여기 협회장이면 협회장이 책임 못 하면 문제에 걸리는 거예요. 잘못된 결과가 되면 참소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소받지 않으려면 위해서 살다가 죽어야 돼요. 또 그리고 깨끗이 시대에 대한 것을 가르쳐 주어야 돼요. 자기 혼자 꿍꿍이속으로 이래 가지고 돈 벌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잘살겠다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망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무덤이에요. 그런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지금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일족을 반대로 책임져 가지고 접붙여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여러분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요. 그렇게 영계에서 결의문을 통해서 책임 해 가지고 조상들의 해원성사, 하나님의 해원성사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소명적 책임을 알게끔 통고했는데도 불구하고 꿈이나 꿨어? 이놈의 자식들! 거꾸로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옥에 처넣었는데 여러분을 세워 가지고 자기가 구원 받기 위해서 자기 일족들을 구원할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 못 한다면, 자기 일신의 편안을 위해 가지고 세상이 망하든 어떻든, 교회가 망하든 어떻든 기생충이 되어서 교회를 뜯어먹기 위해서 다닌다면, 그 조상들이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까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런 것을 이렇게 통고시키는 것은, 여러분이 할 일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책임 소명에 있어서 얼마나 자기가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통고의 시간을 갖고 이러한 훈독회가 필요한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박판남, 왔나?「아마 강남에 갔을 겁니다.」어제 내가 말한 것, 공구협회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육대주를 중심한 피스컵대회를 할 때 전체 종목을 대표할 수 있는 종목들,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구만 하지 않고 십여 가지 이상의 종목을 중심삼고 올림픽 대회를 앞으로 관리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내가 해야 돼요. 다른 사람 할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일화를 중심삼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이놈의 자식들, 문 아무개는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겠지만 걸려들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브라질에서도 축구왕국이라고 하던 것이 나 때문에 걸려들어서 ―소로카바(Sorocaba) 왔나?― 문제가 세계적 사건이 벌어졌어요. 일화축구가 유명하지?「예.」
전부가 선생님이 하는 것은 유명한 거예요. 이 땅 위에 와서 살고 있는 사람들과 역사에서 선생님이 일생에 갖춘 것은 미국 국가 자체도 못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거지. 공산세계도 하지 못할 일이에요. 안팎으로 그래요. 출발이 더 깊고, 목적이 깊으니만큼 멀어요.
중간에 떠 있어서 출발의 근원도 모르고, 목적도 모르고, 방향도 모르는 혼란한 세계는 싸우다가 다 없어져요. 그것을 가리 잡아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자기로부터 명확한 자리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가 아니라 효자의 가정, 충신이 아니라 충신의 가정이 되자는 거예요. 효자의 가정과 충신의 가정을 가진 하늘이 못 되었어요.
여러분을 효자 가정이 되라고 축복해 주었잖아요? 또 충신의 가정이 되라고 축복해 준 거예요. 예수님이 결혼하고 갔어요? 혈족도 못 남겼지만, 여러분은 어때요? 혈족을 남겼나, 못 남겼나? 아들딸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될 거라구요. 아들딸이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 (‘영계 5대 종단 및 공산권 언론계 지도자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끝까지 훈독.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 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수천 명, 수만 명이 다 증언한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 사람들이 이 땅 위에 나타나서 이 원리관을 중심삼고, 사상관을 중심삼고 위배되고 그릇된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불살라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총장이면 총장 재임시대에 학생들을 하늘과 인연맺게 안 하면 참소받을 조건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살면 다 그렇다는 거지.
자, 그다음에 뭐인가?「예, 제가 강연했습니다.」강연의 골자만 해요, 다 하려면 대단할 텐데. 그날을 기해서 여러분이 이것을 상속 받아 가지고 세계에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 일이 지나갈 일이 아니요, 기념 중에 기념을 하는 이런 행사이니만큼 이것을 여러분이 대신해서 여러분의 일족 앞에 전통을 전달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 따루어(외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로부터 자기 친족 김 씨면 김 씨에게 전달해야 돼요. 한국에 275개 씨족이 있는데, 통일교회 본부에 275개 성씨들이 본부를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비둘기면 비둘기 새끼가 닮는 거와 마찬가지요, 왕이면 왕 새끼가 닮은 거와 마찬가지로 거꾸로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하나님이 진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적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돌아가야 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면 복귀할 수 없고, 편성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니까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서둘러 가지고 해서 이제는 탕감복귀 철회니 뭣이니 다 선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은 무너져 나간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성교회의 꼬락서니를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답변도 안 했고, 상대도 안 했어요, 내 갈 길이 바쁘기 때문에. 가다가 아침에 그들이 돌아서면, 반대하는 사람이 앞에 서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했지만 뒤돌아 가지고 앞에 선 사람이 누구인지 이제는 아침 해가 떠올라 알게 되는 거예요. ‘우리를 돌아보고 관심 가져 주소.’ 이 쌍, 세상으로 말하면 쌍놈의 자식들이에요. 원수의 자식과 같지만 원수의 자식으로 취급하지 않아요.
선생님 죽으라고 기도 안 한 날이 어디 있나? 하나님도 참 희극배우와 같이 농하기를 좋아해요. ‘야야야 아무개야, 너 지금 무슨 목사라는 작자가 너 죽으라고 기도한다.’ 이거예요. 죽으라고 기도해서 죽을 게 뭐야? 기도한 녀석이 나보다 먼저 죽더라구요. (웃음) 보라구요. 요즘에 선생님이 기억하고 ‘저 녀석, 안 되겠다.’ 할 때는, 나도 모르게 입이 열려 가지고 발표하게 되면 7개월 이내에 다 싹 쓸어 버려요.
그러니 내가 무서운 것을 아는 거예요. 함부로 얘기하지 않고, 함부로 대하지 않고 참아 나온 거예요. 참아 나오기를 85세까지 참아 나왔어요. 이 민족에게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고, 교계에 대해서…. 그것이 형님들이에요. 이들을 구하기 위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고 피땀을 흘린 그 대가라는 것은 그들은 천년만년 공을 들여도 갚을 수 없는 빚을 지고 있어요. 그들이 잘 되겠어요? 통일교회 망하라는 거예요.
요즘에 일화를 중심삼고 반대하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그렇게 빌었는데 일화만 잘되고, 1천만을 자랑하는 기성교회가 축구팀 하나 만들지 못해 가지고 똥을 싸 갈기고 야단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통일교회가 가정당, 정당을 만들었으니 우리도 합해 가지고 정당 만들자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파벌을 만들어 가지고 수백 교파로 분립된 망국지종이에요. 그들에게 하늘이 같이할 것이 뭐야? 만나면 싸움이에요. 싸우는 데는 하늘이 같이 안 해요.
여러분도 싸움 좋아하지? 싸움 좋아하나, 싸움 싫어하나?「싫어합니다.」좋아해요, 싫어해요?「싫어합니다!」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왜 싸워요, 싫어한다며? (웃음) 그것이 모순이에요. 절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요. 선생님이 자기 몸을 제어하고 컨트롤하기 위해서 무슨 짓이야 안 한 줄 알아요? 이 몸뚱이가 원수예요.
그런 면에서도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런 모든 실적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의문서를 보내 오고, 5대 종단과 4대 성인들이 문 총재를 지지하고 옹호할 수 있는 결의문을 보내 온 거예요. 내가 기도 안 했어요. 나 홀로, 참부모라면 홀로 거짓 부모의 핏줄을 청산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갈 길이 바쁘고, 고개를 넘고, 또 고개 더 높은 것을 넘고 넘는 거예요. 제일 높은 고개, 하와이까지 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바다에서부터, 산에서부터, 들에서부터 선생님이 남긴 일화는 여러분이 꿈 가운데서 그려도 그릴 수 없는 사연들을 많이 남겼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자기들을 위해서 저런 일 했다는 것이 드러나게 될 때 그 빚을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죽을 수 있는 지옥밖에 갈 수 없는 사람들도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핏줄의 계대를 이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핏줄이 깨끗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뒷전에 놓고 사탄세계의 나라와 사탄세계의 지옥을 구하기 위해서 천신만고의 길을 걸어온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아들딸의 손을 잡고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여러분은 사랑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은 십자가의 도상에 서 가지고 광야에 버리고, 노상의 객사의 제물로서 네 아들딸을 천상세계에 보냈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
그 아들딸이 장대와 같은 미남 미녀들이에요. 잘난 아들딸들이 꺾여 나가는 것을 볼 때도 내가 눈물을 한 번 흘리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섭리는 눈물 가지고 구원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극복과 인내예요. 하나님이 나를 위로하기 전에는 자식을 위로할 수 없고, 하나님이 눈물짓기 전에는 자식이 눈물지을 수 없는 거예요.
내 가정을 위해서 하늘이 눈물지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가인세계를 위해서는 하나님이 눈물지었지만, 선생님의 아들딸, 여러분을 대해서는 하나님이 눈물지을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찾아와 가지고 눈물로 갈라졌던 것을, 하나님이 먼저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아담 해와는 에덴에서 쫓겨나게 될 때 눈물을 흘렸지, 그 전에 하나님이 눈물 흘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 앞에 불효했기 때문에 효도해서 그 눈물을 거두어 주어서 그 눈물의 골짜기를 메워 가지고 희망과 소망의 꽃이 피어날 수 있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씨를 남기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정자 난자가 하늘의 핏줄과 관계돼 있고 사랑과 관계되어 있는 정자 난자가 아니에요. 이제는 정자 난자까지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번에 성주 성염을 해 준 것을 알지?「예.」일주일이 지나기 전에, 사흘만 지나도 벌써 아는 거예요. 여자들이 축복받았더라도 자기의 배란기를 알아 가지고 임신하게 된다면 정자를 깨끗이 접붙이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접붙여 주어야 돼요.
그 정자 접붙인 자체가 옛날의 아담과 해와보다 나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고, 수난당하신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의 나라를 대표하는 가정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그런 혈족 위에 서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와 마찬가지의 그 자리에서 일체가 하나님의 소유로 될 수 있어야 돼요. 정자 난자가 출발하던 아기 씨부터 하나님의 소유로 바로잡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에 꼬불꼬불 별의별 천만 가지의 곡절의 길이 생긴 것을 하이웨이를 닦아 가지고 바다에도 다리를 놓아야 되고, 산골짜기에도, 강에도 다리를 놓아야 되고, 태산으로 막혔으면 터널을 뚫어야 되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평원 광야에 늑대와 독사들이 우글우글한 데를 하이웨이를 만들어 막아 놓아야 된다구요.
이래서 사고가 안 나고 평화의 천국으로 갈 수 있는 하나님의 보호의 환경을 타락시켜 가지고 엉망진창으로 만든 거예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일심·일념·일체·일핵의 심정을 가지고 얼마나 참부모로서…. 내가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 통일교회 교주가 되기 위해서 기도도 한 번 안 했어요. 나오다 보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다 보니 여기까지 나오게 됐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관심 안 가질 수 없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여러분도 선생님이 관심 가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구요.
남숙이도 알겠어? 「예.」 여기에 매일같이 와야 되는데, 얼굴을 안 나타내. 무슨 귀빈이라고 불러 가지고 만나야 되겠나? 너의 어미 아비, 네 족속들이 새예수교 패들, 내가 아는 사람, 이호빈 목사, 박재봉 목사, 한준명 목사, 경찰서장 하던 김예근, 그다음에 이 박사시대에 새예수교의 농림부 장관 한 녀석, 내가 다 알지. 그들이 뭘 해 먹고 있다는 것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평양에 들를 적마다 새예수교의 어린 유치부 학생들을 가르쳐 준 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결혼할 때도 이호빈 목사예요. 이호빈 목사가 새예수교의 총책임자라구요. 전화해 가지고 내가 가니까 준비하라고 해 놓고 강제로 잡아다가, 곽산까지 데려다가 결혼식을 해 달라고 한 거예요. 당신이 축복받을 것이니 하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망친 교회가,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할 수 있게끔 파괴시킨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영원히 떨어져서 망했다는 영락교회의 한경직이에요. 죄를 지어서 똘똘 뭉쳐 버리고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생겼다구요. 그렇게 못 살게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
여러분까지도 그렇잖아요? 여기에 유종영이 왔구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 나왔나?「예, 잘 나왔습니다.」정치하겠다고 도망가려고 하지 않았어? 자기 역사에 빨간 줄을 쳤지? 호적등본에 빨간 줄을 치지 않았느냐 말이야.「예.」
그 옆에 있는 강정자! 저 여자는 경북의 이름난 가문 가운데 한 가문의 외딸이라고 그랬지?「외딸은 아닙니다.」그럼 뭐야?「딸이 여럿인데 셋째 딸입니다.」그러면 아들이 외아들이라고 했나, 둘이라고 했나?「아들이 없죠?」「아니오. 아들 둘, 딸 다섯입니다.」이래 가지고 자기가 원치 않는 사람하고, 이 사람하고 어떻게 사느냐고 사흘씩 금식하던 것 생각나?「예, 그랬습니다.」이놈의 간나! (웃음)
죽어도 못 하겠다고 버티더니 이제는 자랑하기에 조그만 아가리가 말하기 힘드니 노랫가락으로 노래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어.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고 했는데,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지금 뭘 해? 자기 어미 아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이 되면 다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그런 가정들이 자기 멋대로 하다가는 망해요. 막혀 버린다구요.
그래도 정읍?「예.」정읍 어디야? 무슨 망?「월성입니다.」월성, 거기를 망담이라고 그러나?「처음에는 망담에 있었고, 월성하고는 다릅니다.」망담이 뭐야? 망하는 담에 막혔기 때문에 망담이야. (웃음) 월성리라는 것은 별과 달 해서 꿈꾸는 거와 같은 것인데, 그것이 달나라하고 무슨 관계 있어?
그래도 다 조상이…. 무슨 유 자야? ‘버들 유(柳)’ 자지?「예, ‘버들 유’ 자입니다.」너도 바람기가 많은 사람이라구. (웃음) 비위가 좋아요. 남의 잔칫상, 신랑 각시가 큰상을 받으면 이것 나도 좀 먹겠다고 인사도 안 해 가지고 상에서 먹고 싶은 것을 집어먹을 수 있는 비위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그래도 강정자하고 붙들고 놓지 않고 산 거예요.
가야 돼?「예. 원리 강사 교육이 있습니다.」몇 시에?「지금 나가야 합니다. 기자재를 싣고 가야 됩니다.」어디?「지방입니다.」
자! 내가 이러다가는 열 시가 되어도 안 되겠구만. 자, 이제는 간단히 얘기 좀 하라구. 어제 날의 모든 것, 총평을 듣고 넘어가야 된다구. 또 가야 돼?「예, 재경부하고 약속이 있습니다.」(웃으심) 가 봐. 나 혼자 남으면 내가 설명하려면, 나이 팔십 먹어서 말하면 침이 마르는데, 그다음에 물이에요. 말하고 먹고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자!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 1주년 기념 2004 희망의 국민지도자 초청세미나’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다음에 윤정로!「예.」당에 대한 내용, 설명, 어떻게 했다는 것을 이 사람들이 알아야 돼. 허재비와 같이 껍데기도 그렇고 속도 없어 가지고 모양을 갖추었다고 해서 날아가는 새들이니 무엇이니 자기 목적 달성의 이용물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는 사람이 바보예요. 날아가는 새들이 허재비의 골통에 와서 똥 싸고 다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얘기를 좀 해 주어.
그다음에 박 여인! 잠깐 어저께 대회 하던 소개도 하고, 이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라는 것을 얘기하라구. 간단히 해, 간단히. 한다면 며칠 걸려야 할 내용인데, 골자만 얘기해. (윤정로 사무총장 보고)
「……온 국민에게 새마을교육을 시켜 가지고 나라를 부강하게 했는데, 이제는 도덕강국을 만드는 데 참가정교육이나 참사랑교육을 시킨다, 이것으로 국민교육을 시킨다 하게 되면, 이 나라가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세계적인 일등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꿈꾼다면 제도권에 몇 사람이 들어가서 법제화시키는 데 앞장서야 된다, 그런 생각도 합니다. 아버님이야 꿈을 가지고 계시겠죠. 아직 때가 안 됐으니까 지금 안 내놓고 계시는 거죠.」
저 사람 말하는 것이…. 핏줄이 다르다는 것을 몰라요. 핏줄, 핏줄! (웃음)「제도권의 힘을 빌려서 교육을 하면서 축복을 쉽게 하면 다 핏줄화되는 거죠.」(웃음)「제 생각에는 핏줄이 다 되면 서로가 마찬가지입니다. 다 축복가정이 되면 나오면 다 당선되겠지요, 가정당을 백 퍼센트 찍어 주니까. 그렇게 해서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왜 죽었노? 그저 여기 가서 맞추고 저기 가서 맞추면 죽기는 왜 죽어요? 내가 욕을 먹고 혼자 외롭게 개척을 왜 해요?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것은 깨끗하게 넘을 수 있게끔 되어야지, 바람 피우고 더러움 타 가지고 넘어갔댔자 천번 만번 승리의 패권을 가졌다 하더라도 하늘은 움직이지도 않아요. 퉷! 침 뱉는 거예요.
말을 책임자 입장에서 그렇게 함부로 하면, 어린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나?「제 고민을 얘기한 거고요….」(웃음)「저도 1년간 철이 들었습니다.」(보고 계속)
박 여인! 얘기한 그때의 기분과 간단히 자기의 말씀 내용, 간증 같은 것을 하면 20분 30분이 되니까, 시간이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간단히, 자기 얼굴을 중심삼고 다 친화될 수 있게끔 간단히 얘기하고 소감을 발표하면 좋겠다구. (박금숙 씨 보고)
선생님이 말씀할 것, 23일날 강연할 것을 자기가 대독 한 번 해 보라구, 그 내용을 얘기하고. 내일 모레면 내가 여기를 떠나야 된다구요, 내일 모레. 오늘이 13일이지?「예.」그래, 주동문 워싱턴 타임스 사장이 이북에 갔다가 돌아올 거라구요. (곽정환 회장의 3월 23일 미국 국회에서 거행될 참부모님 평화의 왕 대관식의 말씀인 ‘평화왕국시대 선포’ 훈독과 기도)
사광기!「예.」<세계일보> 기사를 읽어 보라구. (‘가정당 창당 한 돌 국민지도자 초청 세미나’ <세계일보> 기사 훈독)
자, 시간이 아홉 시 됐다! 시간 많이 갔어요. 아침들 먹고! 박경도는 다 끝난 다음에 선생님 잠깐 만나자구. 자!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