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진 군의 보고! 어제는 ‘결의대회’를 했지?「예.」흥진 군의 보고! 수련생이 얼마나 돼?「열네 명입니다.」열네 명? 왜 그렇게 적어?「서른세 명이 돌아갔습니다.」백 명 이상씩 돼야 될 것 아니야? 몇백 명 씩.「작년 일년 동안 평균 인원이 한 6백 명밖에 안 됩니다.」6백 명? 「예.」그러면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수련을 같이 해야 되겠구만. 이제는 그런 배치를 해야 되겠어.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2001년 7월 8일, 하늘도 원하고 땅도 원하고 인간도 원하고 만물도 원했던 본전성지 기공식을 통해서 내려 주신 ‘참사랑 천운을 상속받아 천지해방권을 완성하소서’ 라는 축복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이 되도록 더욱 전진하겠습니다.』
흥진 군의 보고를 다 훤히 따루듯이(외우듯이) 알아야 된다구요. 저 나라에 영계의 사령관으로 가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해 주고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한 실체 보고예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아버지한테 아들이 보고한 것인데, 흥진 군 혼자만이 아니에요. 네 아들딸이 협력하고 성인들이 협력해 가지고 한 보고니만큼, 이것은 천년 만년 역사의 과거 선조들을 대신하고, 현재 인류를 대신하고, 미래의 후손들을 대신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인류에 대한 보고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이 이 시대, 이때 여러분이 믿고 여러분의 참부모가 아니에요. 과거 사람, 현재 사람, 미래 사람의 참부모예요. 이 일은 영원히 인류가 믿어야 할 표준이요, 그것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 백성으로 살아야 할 의무예요. 그러니 이것을 영계에서도 지키고, 지상의 현재 축복받은 가정도 지키고, 후손도 지켜야 할 문제이니만큼 의심할 여지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전종교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니만큼 영원히 존중해야 돼요. 역사적 시대라든가 과거 영계에 가 있던 사람, 현재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 그 다음에 미래에 태어날 후손들, 이 전부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이 도리를 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하는 원칙적인 것이기 때문에 의심하려야 의심할 여지가 없다구요. 자기 동네에서 사는 것보다도 더 깨끗이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 선생님 때문에 훈독회를 한 시간 이상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서 훈독하는 것은 영원한 훈독회 내용이라구요, 과거․현재․미래! 참부모가 책임을 져 가지고, 천지부모가 책임을 져 가지고 인류 앞에 모든 내용을 틀림없이 가르쳐 주니만큼 백 퍼센트 이상 믿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자! 다시 맨 처음부터 읽어요.
『……이를 바탕으로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하여 사탄이 강제로 지옥으로 끌고 가던 시대와는 반대로,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의 후손들에게 재림하여 강제로라도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일족을 강제로라도, 형제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형제들 앞에 문제가 된다구요. 조상들 앞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주변을 정리하고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 일족, 자기 형제, 김 씨면 김 씨로 조상이 쭉 이어지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 찾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지금 시대에 그 놀음을 하는 때라구요. 요 3년 기간에 천일국 4년까지 그 일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축복이 귀해요, 축복. 사탄의 핏줄을 받았던 것을 전부 다 취소해 가지고 참부모의 혈통적 인연을 거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거예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그게 한 카테고리예요. 범주가 7대로서 촌수로 하면 12촌까지예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개인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일족이 들어가요. 자!
『……가장 무서운 지옥 밑창에는 자살한 영인이나 지상에서 음란한 생활을 했던 영인들이 살고 있는데, 뱀들이 우글거리고 있으며 무섭고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차마 눈뜨고는 볼 수가 없는 곳입니다.』 자살이 우주를 파괴하는 제일 원흉이에요. 요즘에 젊은 놈들 중에 자살하는 놈들이 많아지지. 사탄이 최악의 결실을 거두는 때라는 거예요. 자!
『……본래 축복가정들은 참부모님과 심정일체를 이루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생활하면 사탄이 침범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 한번 해봐요. 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창조한 거예요. 개인이니 만물이니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난 거예요. 존재하는 물건은 그냥 나온 것이 없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작용해서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쭉 이어 나온 거예요. 참사랑의 줄기가 샘 줄기와 같이 주류가 돼 있어요.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직으로 운동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직도 안팎으로 다 되어 있어요. 나무 같은 것도 진액이 골수를 통해서 종대까지 올라갔다가 뿌리까지 통하고 가지로, 옆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작용을 하는 거예요. 무엇을 통해서 작용하느냐? 생명의 근원이 되는 사랑을 따라서! 참사랑이에요. 사랑은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해서 끌어당기는 사랑이 아니에요. 투입해서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가 무한히 올라가려니까 사랑 가운데는 바른쪽에는 욕망이라든가 희망이라든가 소망이라든가 꿈이 있다구요.
꿈이 뭐냐 하면 신앙(信仰)이에요, 절대신앙! ‘신앙’의 신(信)은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인데, 인격적 신이 마음대로 하는 인격적 신이 아니지만 상대를 대해서는 주체니만큼 인격적 신 대신 바라는 신앙이에요. 그 목적이라는 거예요. 인간의 목적이 아니고 신이 원하는 것으로 그것이 신앙이라구요. ‘사람 인’ 변에 말씀, 말씀과 사람이 하나 된 것(信)이고, 이것(仰)은 받들어 모시는 거예요. 받들어 올리는 것을 말해요. 신앙이 그래요.
그러니까 인격적 신의 뜻을 높은 자리에 세워 놓고 사랑을 중심삼고 수평이 돼야 돼요. 여기에서 이러기 위해서는, 낮은 자리에서 올라가기 위해서는 낮은 자리에서부터 이걸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자꾸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세계까지 통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본성을 중심삼고 그렇게 창조하여 출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체 목적은 무엇이냐? 속성 중에 제일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거예요. 뭐 창조성이니 뭐니 개별 속성이 많지만, 그 속성 가운데 뼈와 같은 속성이 뭐냐 하면 사랑이 직통할 수 있는 속성인데, 그게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한번 해봐요.「절대․유일․불변․영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하는 그 기반! 그 사랑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바라는 주류적 성품의 길이 뭐냐?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것이 쭉 수직으로서 주류라구요.
땅 위에서 그런 출발을 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 바탕 위에 이렇게 지은 창조물은 전부 다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갈라져 있지 않아요. 일심․일체예요. 서로가 위해요. 마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상대를 위해 투입했고, 상대되는 몸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크고 자꾸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운동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창조이상의 사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출발했는데, 맨 나중에는 마찬가지예요. 작은 존재도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신앙 가운데, 욕망 가운데 그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서 옛날에 하나님이 사랑을 세우기 위해 투입했던 그 본질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체가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있어야 되고, 사랑은 생명체, 성상 형상 그 자체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수평화시키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축이 된 사랑을 중심삼고 구심력 원심력, 이런 작용을 했기 때문에 순환운동을 하면서 자라게 되는 거예요. 그게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그 원자재를 누가 투입하느냐? 하나님 본심 전체, 하나님 자체의 성상 형상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생각하는 것도 무시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을 보게 된다면, 나는 일본 사람이고 무슨 대학을 나오고 성이 무엇이고 하는데, 그게 있을 수 없다구요. 자기 성명도, 자기가 존재하는 것까지 전부 다 투입했기 때문에 영(零)의 영이 되는 거예요. 영만 되면 참의 세계는 무한히 운동하는 힘이 동원되기 때문에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커 올라가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는 그 자리에 가서 비로소 하나님이 속성을 중심삼은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으로 쭉 일체가 된 그런 가운데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는 거예요. 그 자체가 되었다 하더라도 하나님 자신은 상대가 없다구요, 무형이니까. 무형의 하나님은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원리에서 뭐냐 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한 거예요. 수평이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에 격은 남성격 주체예요. 이걸 잊으면 안 돼요, 남성격 주체! 이성성상의 보이지 않는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으니까 그것이 언제든지 수평 가운데 두드러지는 거예요, 남성격 주체. 남성격이라는 것은 주체가 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성상 형상을 거느려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정통의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작용했으면 참사랑을 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 위하는 사랑을 하는 남성격 주체라구요.
그런 무형의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위주해서 속성을 중심삼고, 셋을 중심삼고 넷이에요. 속성으로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가면 갈수록 하나님이 투입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라는 것은 사랑 자체를 중심삼고 볼 때 소망을 위해서 투입했고 복종으로 투입했기 때문에 없는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이와 같은 존재세계의 근원이기 때문에 하나님 눈에도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근본은 하나님 자체가 바라보고 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이게 뿌리예요. 중심이에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 소망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투입한 기준에서 커 가지고 이것이 최고의 이상적 소망의 신앙 기준까지 재현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인간을 창조하신 중심적인 실체니만큼 사람 구조와 마찬가지로 실체세계를 무한히 확장한 것이 대우주예요. 대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지구는 9개의 행성 가운데 하나인데, 태양을 중심삼고 행성이 되어 도는 거예요. 그런 것이 1천억 개가 있는 방대한 세계예요.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이 백의 자리에서 가지고 ‘됐다!’ 하면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니만큼, 그러면서 요동하지 않고 수직으로 갈 수 있는, 투입하는 사랑의 목적을 중심삼고 자기를 부정하지만 부정하는 것은 참사랑에 갈 수 있게끔, 절대신앙의 표준으로 하는 그 이상에 가서 창조이상의 목적에 갈 수 있게끔 치리하는 거예요.
우주가 있으면 그 대표인 사람이 인연을 짓게 된다면, 비로소 여기서 상대적인 기준에서 무형의 존재가 실체로 옮겨진 것이 아담 창조예요.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는 이것이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것이 생명체의 핵심이에요. 그것을 보게 되면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있고, 몸과 생각이 하나되어 있어요. 일심․일체․일념으로 전부 다 화합이 되어 있어요.
그 길이 아니면 하나님 자체, 무형의 자체에게는 사랑의 상대가 없다구요. 알겠나?「예.」높은 귀한 사랑을 재현시키려니 이것을 몽땅 누구에게 갖다 주느냐 하면, 남성격 주체 되는 아담 앞에, 자기 남성격 주체와 같은 그 주체 앞에 전부 다 주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고 그것을 몽땅 심어 놓은 것이 아담 창조예요.
그러면 성상과 형상은 어떠냐? 성상은 아버지와 같다면 형상은 어머니와 같고, 성상은 플러스라면 형상은 마이너스로서, 이것이 하나되는 데는 성상이 움직이는데 실체 가운데 그림자와 같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림자와 같이 해 가지고…. 그림자는 실체를 닮는 거예요. 그러면서 수평한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자체를 주고받는 거예요. 그것이 평평한 기쁨과 화할 수 있는 기쁨을 느끼지만, ‘아이구, 손이 제일이다!’ ‘내 눈이 제일이다!’ 할 수는 없어요.
오관이 있으면 눈을 보게 된다면 ‘눈이 제일이다!’ 하고, 코가 있으면 ‘코가 제일이다!’ 그러잖아요? 냄새를 맡을 때는 코가 제일이고, 먹을 때는 입이 제일이고 말할 때도 입이 제일이고, 듣게 될 때는 귀가 제일이고, 만지게 될 때는 손이 제일이에요. 그러나 모든 것이 ‘내가 제일이다!’ 주장할 수 없다구요, 화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이라는 것은 화한 자리에서 못 해요. 중심에 다 붙어 있기 때문에 순환운동을 했지만, 오관을 중심삼고 십관을 중심삼고 체를 입혀 가지고 이중적 구조로서 투입하기 위해서 실체가 필요한 거예요. 실체에는 오관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적 오관이 외적 실체로 나타났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아담으로 나타난 거예요. 알겠어요?
아담은 남성격 주체니만큼 남성격 주체 앞에 성상 형상이 포괄되어 있으니, 아담 남성격 주체가 그냥 그대로 나와 가지고 무형의 성상 형상이 유형의 실체로서 변하는 거예요. 아담 실체 남성격에서 그림자와 같이 떼어낸 것이 해와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높은 하나님, 보이지 않는 존재가 저 낮은 데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것이 올라가면 올라 갈수록 이것은 넓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올라가고 올라가고 하나님은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내려와서 하나될 때까지는 기간이 필요한 거예요, 완성기간!
여기서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 자기들이 앞으로 개성진리체로 자라서 하나는 동으로 간다면 여자는 서로 뻗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이렇게 자라 나가면서 엮어 나가야 돼요. 자라 나가는 거기에 무형의 세계는 이미 하나되어서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된 동기가 내려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가서 여자 남자가 저 여자는 내 것이고 저 남자는 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의 일체감이에요.
부자일신은 위와 아래가, 상현 하현이 일심․일체가 되어야 돼요. 부부일신, 좌우가 일신이어야 돼요. 그 다음에 형제가 일신이에요. 유교 사상에서는 부자일신과 부부일신을 말하지만 형제일신이 없어요. 상하가 일신이고, 좌우가 일신이고, 그 다음에 전후가 일신이에요. 셋이 합해야 돼요.
이렇게 되게 될 때 그러한 것이 갈라져 가지고, 무형의 실체가 아담에 들어와서 그것을 심어 가지고 키우는 데 있어서 거기에서 주체 대상이 갈라져서, 성상과 형상 실체로 갈라지고 이 밑창에서 커 올라가는 거예요. 커 올라가면 하늘의 실체를 입기 위해서는 저 위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까지 왔다가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해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가고 그래서 45도로 서로 만날 수 있는데, 사각형 가운데 이렇게 올라가고 이렇게 내려와서 합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것이 결혼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남자대로 혼자 존속할 수 없고, 여자는 여자대로 절대 혼자 존속할 수 없어요. 여자에게 자기보다도 더 귀한 존재가 남자고, 남자에게는 자기보다도 더 귀한 존재가 여자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실체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전체를 희생하고 없애 버리면서 사모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에게는 남자에게 자기 생명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고 희생하더라도 또 희생하고 위해야 되고, 남편도 그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부부가 돼야 된다구요.
무형의 실체는 내려가고 유형의 실체는 올라가서 쭉 이래서 서로가 합하면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이에요. 그래서 결혼할 때 그렇잖아요? 서로 데이트해서 사랑관계가 깊어지게 되면 떼어놓을 수 없어요. 우주의 어떤 것도, 하나님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누가 뗄 수 없다구요.
요즘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상사병이라는 게 있잖아요? 자기는 그걸 원하는데 절대 환경이 원치 않으면 뒤넘이치다가 반대하는 것을 이기지 못하고 정신이 나가 버리는 것이 상사병이에요. 상사병을 낫게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 상대의 무엇을 상사병에 걸린 주체 앞에 충당해 주면 낫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에게 그렇게 해주면 낫는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영계와 육계, 우현과 좌현, 전현과 후현이 합해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그 자리를 깨뜨릴 자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꼭대기에서 창조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체를 키워 가지고 나오는데, 그 체를 입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내려와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서는 올라가는 거예요. 소학교 시대, 중학교 시대, 대학교 시대로 올라가요. 이성적인 모든 감정은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다른 생각을 안 해요. 여자나 남자나 때가 되면, 남자는 여자를 만나고 싶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고 싶은 거예요. 만나기 시작하면 누가 뗄 수 없어요.
그 결혼은 누가 해주느냐 하면 부모님이 해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주는 거예요. 자유결혼이 있을 수 없어요. 상하․전후가 축이 되어 있는데 자유결혼하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360도에 갖다 맞추니 그것은 전부 다 불합격품이에요. 불합격품이니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는 하나님이 이상 하는 천국에 못 가고 지옥에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어두운 자리예요. 빛을 봐야 할 텐데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입기 위한 하나님의 창조인데, 이성성상 무형의 주체로 격으로는 아담격으로 돼 있으니 아담, 남자를 창조하기 위해서 4천년 걸렸어요. 지금까지 4천년이 뭐예요? 창세 이후 타락한 다음에 몇천만년이에요, 잃어버린 이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본래는 아담 해와, 남자 여자를 택해서 키웠지만 이걸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빼앗아 갔어요. 하나님이 성상 형상의 중화적 입장이고 격으로는 남성격인데 상대가 없다구요. 상대가 없으니까 하나님이 불쌍한 분이에요. 그 상대를 이룰 수 있는 것에 원수가 타고 앉아 가지고 우주의 주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다시 창조하려는 거예요. 아담 하나 창조하기 위해서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고해 온 거예요. 재창조지요?「예.」
재창조하는데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투입하는데,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것의 몇백 배, 몇 천 배 수고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원수의 핏줄에 더럽힌 것을 창조할 때의 아담 해와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는데 이 이상 올라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여자 남자들을, 원수의 핏줄을 통해서 씨가 된 것을 아담 해와를 사랑했던 이상 사랑해야 되니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 완성하려면,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려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아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을 원수 앞에 결혼해 줘야 되고, 그 원수가 천사장인데 혼자 살고 있으니 그걸 넘겨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어야 돼요. 아담 해와 가정에 복을 빌어 주던 거와 같은 마음자세를 하나님이 갖지 못하면 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결론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길이 없어요.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타락 안 한 아담 해와 이상 사랑해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하나님 대신 사랑을 받던 천사장이 부끄러워 가지고, 그 이상 사랑하게 될 때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는 참부모가 받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축복받던 몇 단계 이상의 자리에서 고생하더라도 사탄이 따라오게 된다면, 사탄까지 떼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전부 다 부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소생․장성․완성을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해서 아담을 죽였던 것인데, 사탄이 재차 아담을 긍정해 가지고 부활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 책임이 아닙니다. 아담 해와를 사랑해야 할 것이 천리의 원칙인데 나도 그 원칙을 아는데, 그 원칙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당신이 원하는 본연의 아들딸을 찾아가소.’ 이거예요.
그 찾아가는 것이 무엇이냐?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냈는데 그게 아담이에요. 아담은 뭐냐 하면 독생자라고 했지요?「예.」그 자리가 얼마나, 탕감복귀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커버해 가지고 나가니까 사랑의 상대를 언제나…. 죽음의 고개를 넘지 않고는 발전성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
선생님을 사탄보다 하나님이 더 미워했어요. 그러면서 이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이상 축복을 다 해주고는 그 반대로 처넣는 거예요. 부정하는 거지요. 사탄도 ‘인간 책임분담을 완성했는데, 그것을 넘어선 그 분을 왜 이렇게 반대합니까?’ 하면 ‘네가 이분을 따라갈 거야, 반대하는 데 같이 반대해 버릴 거야?’ 해서 여기에서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소생․장성․완성, 3단계 과정 이상까지 넘어가게 될 때 비로소 사탄이 아담 앞에 굴복해서 ‘내 설자리는 하나님 뒤, 아담 뒤입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맨 앞에 서 가지고 아담의 뒤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뒤에 서는데 하나님이 망하게 해서는 안 돼요. 아담 해와가 쫓아낼 수 없어요. 천사장을 사랑해야 돼요. 복귀적인 천국에 맨 꼴래미로라도, 인간의 끄트머리에라도 붙어 가지고 지옥을 떠나서 천국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탕감복귀예요.
그래, 선생님에게 하나님이 ‘야야, 너는 구세주다!’ 이거예요. 구세주가 하루에 돼요? 세계를 구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또 그 다음에 ‘메시아다!’ 하는데, 그건 종교권을 구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다!’ 이거예요. 예수시대에 이스라엘권 내에 왔다가 실패해 가지고 다시 주인 놀음을 하는 것이 재림주예요. 그 다음에 ‘참부모다!’ 이거예요. 이것은 나라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고, 제1, 제2이스라엘 원수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해방하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이렇게 있어야 할 텐데 거꾸로 되어 버렸다구요. 이것을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았는데 거꾸로 와 가지고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잘라 버려야 돼요. 그 식이 2월 6일에 이뤄져요.
부모님이 평면적으로 이 땅 위에서 싸워 가지고 완성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에서 쭉 해 가지고 세계 끝까지 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것을 전부 다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을 여기에서 축복한 것이 아니에요. 본연의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영계도 축복받았는데 축복받은 이와 같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렇게 연결될 것이 아니에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서 개인 완성, 우주 완성을 표준해서 출발하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그 기준에 돌아가야 되고, 하나님도 본연을 중심삼고 여기서 다시 묶어져 가지고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거꾸로 와 가지고 이걸 잘라 버리고 새로운 천일국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머님의 60세 회갑이에요. 6수 완성으로 끝장을 보는 거예요. 그때니까 그 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잃어버리고 여기서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내적이요 외적으로 갖다 붙여 가지고 천지부모 일체 축복왕의 자리에서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 각도가 수천만 개 되었던 것이, 360도 달랐던 것이 여기에서 비로소 영계나 육계나 하나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축복의 혜택권에 포괄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묶어 가지고 시계바늘이 거꾸로 이렇게 왔던 것을 잘라 버리고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
그러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는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쌍만 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타락시킨 아담 해와는 이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갈라진 것을 수습해서 축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 육계를 축복 다 해줘서 수습해 가지고 비로소 아담이 잃어버린,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하늘의 수고한 것을 완결 지어야 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하나된 그 세계는 본연의 창조이상의 아담 해와가 보지 못한 세계로 이상천국의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이니 천국이니 다 있더라도 선생님이 갈 때는 낙원이니 지옥이 있을 수 없어요. 아담이 영계에 갈 때 지옥이 있겠나? 완전히 없어야 돼요. 타락의 흔적이 남은 그 세계가 있으면 거기에 철판을 깔아 버려야 돼요. 타락한 인간의 세계, 원한에 사무치고 신음하는 원성으로 물든 세계를 보기 싫다고 하면 부모님이 원하는 세계,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지금 영계를 믿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한스러웠던 그 마음을 잊어버릴 수 있는, 천배 만배 좋을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하나님이 만들지 못해요. 완성한 아담이 소원하면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가서 삶으로 말미암아 과거사를 완전히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세계로 이양해 가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자기를 생각하고, 나는 일본 사람, 어디에 무엇을 나오고, 잡동사니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절대 투입하고 자기 자체를 완전히 부정, 부정, 부정, 얼마나 부정해야 돼요?
윤정로면 윤정로가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전부 다 생각이 있지요? 그거 없애고 다 잊어버리고 천년사에 높은 그 자리를 고향으로 삼을 수 있는 소원을 가져야 돼요. 유난히 더 높고 높고 높고 끝까지 높아 가지고, 끝까지 높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점령해 가지고 무한히 주었으니 무한히 받고 사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투입했으니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렸던 것을 무한히 받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기억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후우-’ 내쉬었으면 ‘흐읍-’ 들이쉬어야 돼요. 돌아가야지요? 무한히 주었으니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최하에서 최고까지 사랑으로 전부 다…. 사랑으로 수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수직된 이것을 전부 다…. 세상을 보면 모든 만물은 수놈 암놈으로 돼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어요. 목적은 최고 하나님까지 인간을 중심삼고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면 높은 완성 기준이 이렇다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무형으로 되어 있고, 이것이 사각으로 올라가서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만물은 이 중심을 중심삼고 평행선에 서야 한다구요. 맨 끄트머리 자리에 있는 광물부터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수직을 중심삼고 이리 연결돼요. 이리 가는 것이 멀어요. 그러니까 원치 않는 거예요. 이쪽에 가려면 여기를 메워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완성해서 저기로 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의 작은 물건들은 큰 물건들 앞에 흡수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식물한테 흡수되고, 식물은 동물한테, 작은 동물은 큰 동물한테, 큰 동물은 인간한테 흡수되는 거예요. 인간이 제일 큰 동물이에요. 인간도 결국 사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얼마나 희생시켰어요? 사랑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나님 앞에는, 하나님의 사랑 세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투입해야 돼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는 데 불평하지 않고 그 하나님의 본 뿌리에 들어가서 일체 되는 것을 소망으로 품고 나갈 수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신앙생활에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무엇보다도 귀한데, 그것을 소망하는 데는 물건이니 자식이니 자기 자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절대 부정, 영원 부정해서 그것을 벗어나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긍정으로부터 재차 의식할 수 있는,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자기 재생의 부활권 실체를 가지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찾아갈 길이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주체 앞에 내가 뭐 어떻다고 주장할 수 없어요. 주장하면 막혀 버려요. 그게 암적 존재예요. 그 이상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았으면 그런 기준에서 여자들은 성상과 형상을 중심삼고 성상의 그림자와 같이, 무형으로 있던 것이 아담에게 투입했기 때문에 실체를 입기 위해서는 아담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아담에게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의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투입했으니 자기도 그 본성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을 따라서 투입해야 돼요. 이것이 끝날 때까지, 하나님 앞에 타락한 여자들은 끝까지 투입해야 돼요. 영원히 잊어 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미치지 못해요.
그래, 여자가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고생한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일본 나라는 어머니 나라라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는 주체 나라 앞에, 아담 나라 앞에…. 주체 나라는 해와를 기르기 위해서는 절대사랑․절대신앙,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라는 존재는 그것을 받았으면 돌려줘야 돼요. 운동이라는 것이 그래요. 순환운동을 해야 될 텐데 남자가 투입해 가지고 이게 한 바퀴 돌아가서 70퍼센트 이상 못 올라가요. 물리의 세계는 출력은 입력보다 작기 때문에 70퍼센트도 못 가는 거예요.
여기서 여자가 절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개성진리체가 필요해요. ‘원리에서 개성진리체가 왜 필요하냐?’ 하면 답변을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 30퍼센트에서 그렇게 받았으니 백 퍼센트 이상 돌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거기에 70퍼센트 돌리는 것이 아니라 백 퍼센트 이상 돌려주겠다고 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휙-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서 중앙에 중심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중앙을 따라서 커 가면서 이것이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사랑 받으러 시집간다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전체 앞에 줘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역대 조상들 앞에 주고 남아 가지고 ‘아이구,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 왕이 될 수 있고, 우리나라에서 여왕 대신이요, 우리 가정의 할머니 대신이요, 우리 가정의 어머니 대신이요, 아내 대신이요, 맏딸 대신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신부가 축복받은 아내가 되어야 되고, 그 아내에게 영향 주어 가지고 키워 나가는 사람이 신랑이 되는 거예요.
신부가 아담을 키워 나가 가지고 신랑을 만드는 법이 없어요. 알겠나?「예.」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해와가 타락했으니 해와가 절대 복종 복종 복종해 가지고 따라 올라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그런 것을 잘 몰라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고생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내를 그 자리에 세워 가지고 사탄과 관계없는, 완전히 지옥 환경 울타리, 사망권을 벗어나야 된다구요.
벗어나 가지고 남편과 아내, 아내가 먼저 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남자예요. 이성성상 아니에요? 주체지요? 무형의 하나님이 주체로 지은 남편을 영원히 따라가야만 여자들이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어서 여자 남자가 하나되어 여자가 높게 된다면 그림자가 이쪽으로 가는 거예요. 남자가 높으면 햇빛이 아침에는 이리 가고 저녁이 되어서 여자가 높으면 이리 가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그래서 청평에서 ‘삼시대대 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을 한 거예요. 그 한마디에 전부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생각이 그런 거예요. 꿈꿈 꿈꿈꿈! 이루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가서는 절대사랑의 길이 목적지까지 들어가서 끝까지, 씨에서부터 또 씨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수많은 씨를 입체성으로써 번식해야 돼요. 하나의 씨를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체를 통해야 돼요. 제2단계를 통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씨가 수천 수백 개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거두는 거예요. 같은 씨 하나를 거두어서 가을에 창고에 집어넣는 것이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의 창고예요. 하나님이 필요한 소요인물을 중심삼고 사랑의 이상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 확대, 대우주의 주체 대상으로서 화동할 수 있는 주체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엄청난 거지.
그것이 자기들 인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영원을 두고 가야 돼요. 지금 말한 대로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돼요. 그 자리에 못 갔으면 그 자리에 가서 갈라져 살아야 돼요. 남편이 가 있으면 아내가 따라가기 위해서는 수련 도상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아내가 가는데 남편이 가서 도와줘야 된다구요. 아내가 주장하면 하나 안 되게 돼 있어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격으로는 남성격이라는 거예요. 남성격이라는 것이, 중화적 주체가 사랑 이상권에 올라갈 때까지 주체지, 상대가 될 수 있나? 주체는 발광체예요. 상대는 빛을 받게 되어 있어요. 검은 색은 빛을 흡수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입장이라구요. 여자 남자의 사랑으로, 몸 마음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심정으로 상대권하고 화합이 될 때, 남자 여자의 동화적 빛이 되어 유성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항성이 되어 가지고 영원히 빛을 발하는 거예요. 이게 우주의 근본이에요.
그래서 사람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무한한 욕망을 가지고! 그 다음에 그 욕망이라는 것은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다 수평이 되게 될 때 사랑만이 남아져서 한 바퀴 빙 돌면 신앙도 완성이고, 투입하면 벌써 수평이 돼요. 평준화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저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기 때문에 상대적 여자면 남성으로부터,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일화적 기준이 되어 있던 것이 상대가 없으니 저쪽 편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상대권을 품게 되면 폭발적이에요. 눈이면 눈, 전부가 자랑해요. 오관 십관이 자랑하고, 세포 전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춤출 수 있는 세계가 영원한 우리의 고향 땅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분 마음이 붕 뜨고 좋아하는 것을 느낀 적이 있지요?「예.」밥을 먹어도 교회에 가서 보리밥이라도 먹고 싶고, 욕을 먹어도 교회 한 칸 방에 쇠고랑을 차고 앉더라도 거기에 가고 싶고 그런 거예요. 무엇이 구속할 수 없는 해방의 천상천국 위에서 노래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천년 만년 먹을 것이 걱정 없고, 살 것이 걱정 없어요. 생각하는 대로 옷을 갈아입을 수 있고, 하루에도 열번 백번 옷을 갈아입을 수 있다는 거예요. 생각한 대로 모든 것이 가능한 세계예요.
그 세계에 갈 수 있기 위해 준비한다는 것들이…. 아이구, 똥개 같은 것들! 선생님이 생각하게 되면 싫어요. 시집 장가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키웠는데, 그 이상의 도리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시집 가서, 천국에 가서 그럴 수 있는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언제나 똥 싸서 뭉개고…. 똥을 치우고 먹여 주고 길렀으니 부모를 자기들이 벌어 먹여야 될 것 아니에요? 부모가 그렇잖아요?
효자라는 말은 정한 이치요, 충신이라는 말은 정한 이치요, 성인․성자의 갈 길이라는 것은 태어난 자녀의 입장, 상대적 관계에서는 절대 필요요건이라는 거예요. 그런 이상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로 가요? 다른 데에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세상아, 잘 있거라. 없어지는 세상에 남아질 수 있는 존재를 찾을 수 없으니 내 갈 길이 영원히 남아질 것이다.’ 하고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나, 윤정로?「알겠습니다.」
절대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그 터전 위에 그것을 바라면서 높은 출발이라는 것은 무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라든가 전부가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을 갖기 때문에 실체가 오래 살려고 한다구요. 오래 사는 데는 실체로 살 수 없어요. 핏줄을 통해서! 알겠어요?「예.」핏줄이에요. 그걸 품고 자기보다 높은 데까지 가야 돼요.
진화론이 그런 논리 가운데 설 수 없어요. 아메바에서 어떻게 원숭이가 돼요? 수많은 종이 있는데, 그 종의 구별이 얼마나 엄격해요? 작으면 작은 데에 주체 대상이 그 자리이니 이게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여기서 다시 먹혀 가지고 그 위의 사람들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큰 것이 나오게 돼 있지. 이게 몇천 단계예요. 그걸 무시해 가지고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줄 앞에 이 전부는 흡수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각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여기를 맞춰야 돼요. 수직이 이것밖에 없거든. 커 가니까, 가운데로 흡수돼 들어가니까 지상에서 자기 일족이 그 중심 앞에 잡혀 먹히는 것이 천리원칙이에요. 뭘 몰라서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말이 나왔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밭에 푸성귀, 채소를 아버지 어머니, 몇 대까지 잘라먹잖아요? 안 그래요? 자르면 또 나오는 거예요, 그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핏줄이 없으면 연결 안 돼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종의 엄격한 기준에서 생겨난 것은 영원을 통해 가지고 사랑관계의 핏줄을 정착한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채소를 자르면 물이 나지요?「예.」그게 피예요. 그래서 동물도 운다구요. 잡으면 눈물 흘리는 것을 알아요?「예.」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구별이 엄격해요. 거기에 흡수되려니 희생해 가지고 키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에 고차적인 세포로서 뼈가 되고 커 올라가서 사람까지, 출발한 기준까지 가서 돌아가야 돼요. 두 세계에 도달해서 하나에 결착돼야 돼요. 그곳이 가야 할 천국이에요, 천국. 알겠나?
앉을 때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으로 앉아 가지고 행동하는 데는 지극히 작은 데에서 무한한 큰 데까지, 하나님까지 점령하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꿈을 중심삼고 무한히 투입해야 돼요. 무한히 투입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돌아올 수 있다는 거지요. 위하는 사랑은 순환운동이 그치지 않고 점점점…. 저쪽에서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받은 이상을 플러스해서 보내 주려고 그래요.
크리스마스 때 친구가 있을 때 예물을 친구 집으로 보냈다면, 100원짜리를 보냈으면 60원이니 몇십 원짜리를 돌려주는 것이 아니에요. 고맙게 받았으면 반드시 거기에 플러스해서 보내고 싶은 본심이 있는 거예요. 위해서 진정한 사랑으로 받은 것은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거기에 빚지면 안 돼요. 잘라먹는 사람은 거꿀잡이 지옥에 빨리 떨어진다는 거예요. 잘라먹지 않은 사람은 서서히 가속 없이 떨어져 내려가지만, 이건 가속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우리가 요전에 축복할 때 남자는 이렇게 잡고 여자는 이렇게 잡은 거예요. 바른손이 어디에 갔나?「위에 올라갔습니다.」어머니 왼손 위에 올라가고, 어머니 오른손은 아버지 왼손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느냐? 바른손을 쓰니까 돌아가는 거예요. 우주를 품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혼자 축복을 못 한다 는 거예요.
그런데 세상은 엉망진창이지요? 사탄이 요사 가운데서, 꿈 가운데서 다 깨져 나가는 것을 모르고 전부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엉망진창으로 상처가 되어 가지고 그래도 사랑을 받기 위해서…. 누가 사랑해 줄 게 뭐야? 그러니, 사랑할 수 없으니 일일 사랑, 프리 섹스, 그러다 죽어요. 천만 남자 천만 여자가 있더라도 믿을 사람이 없으니 사랑의 집이 없어요. 들어가 살 수 없으니, 천하에 고독단신이니 자살밖에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사랑을 찾아 태어난 사람이 사랑의 집이 없으니, 사랑의 길이 없으니 어떻게 살겠나? 그건 자연히 없어져야 돼요.
알겠나, 이번 수련생들? 말을 들어요, 어때요? 통역하나, 안 하나? 「예. 다 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아들어요?「아마 어려울 겁니다.」저기서 통역을 안 하나?「통역을 해줍니다.」왜 그런데 가만히 있어요? 알아듣느냐고 물어 보면 알아듣는다고 얘기해야 될 텐데, 이렇게 멍해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상대 존재의 실권이, 그 범위가 없어지는 거예요.
강원도 깊은 산에 들어가면 산울림도 얼마나 웅장하게? 산울림도 그런데 사람들이 울림을 못 하면 그건 동물보다도, 미물보다도 못하지요. 다 살아서 숨쉬잖아요? 기쁜 환경에서는 빨리 자란다는 거예요.
사람을 닮았지요?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닮았습니다.」급이 낮을 뿐이지. 전부 다 보게 되면 수술 암술, 오시베(おしべ; 수술) 메시베(めしべ; 암술)의 사랑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일대예요. 금년에 꽃 피는 것은 일대예요. 영원한 것은 핏줄을 통해서! 핏줄은 영원이에요. 일본 민족이 핏줄을 통해 있지, 사랑을 통해 있지 않아요. 사랑은 일대로 핏줄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사랑은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핏줄로 연결시키기 위한 원초적인 작전이에요. 그러니 그 사랑에 반응해서 아기 씨까지, 영원한 이상세계 까지…. 거기서 유형세계 무형세계, 복중세계 공기세계의 혁명이 벌어지지요? 죽었다 깨어나지요? 육신의 사랑세계를 넘어 가지고 죽었다가 깨어나야 돼요. 거기에 자기가 없이 제2의 사랑세계의 인격을 표준해 가지고 화하지 않으면 나오다가 고장이 나는 거예요. 해산하다가 죽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얘기인지? 「예.」
그래, 낚시질을 가더라도 자꾸 더 가고 싶지요?「예.」죽으면서도 낚싯대를 잡아 가지고 ‘고기를 사랑한다.’ 하면 지옥에 안 가요. ‘고기를 먹겠다!’ 하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먹겠다는 생각을 일생 동안 하면 그거 도적놈이지요.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먹는 것은 하나님 앞에 너를 데려가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자기가 먹던 고기가 언제든지 나타나라면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위해 주면, 투입하는 것을 주체에 맞춰 투입했으니 주체는 돌려주니까, 땅 위에서 사랑을 가지고 체험했던 모든 전부를 저나라에 가서 그 몇백 배 이상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이론적이에요.
혼자 앉아 있어도 전부 다 친구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가면 이가 친구예요. 이를 한 2백 마리 잡아 가지고 싹 추운 데 두면 재미있어요. 큰 놈들은 파고 들어가지만 조그만 놈들은 못 파고 들어가는 거거든. 들어가다가 들어가다가 동그래지는 거예요. 그걸 가만히 두면, 굴리면 동그래져요. 맨 나중에는 큰 이들은 나오고 새끼들은 조그마니까 안으로 들어가더라구요. (웃음)
아기들도 태어나는데 복중시대, 공기시대, 무한한 세계를 거치잖아요? 아기가 작기 때문에 동네 할아버지나 아저씨나 누구나 다 사랑하지요? 그런 거예요. 작다구요. 작은 것이지만 희생을 언제나 할 수 있는 물건은 사랑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새끼를 다 사랑하지요?「예.」지렁이 새끼도 예쁘다는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 뭐예요? 새끼들, 모조품, 작은 것! 자기 포켓에 수두룩하게 넣어 놓고 노는 거예요. 그게 주인 되기 위한 훈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교회가 아니에요. 교회의 ‘교(敎)’자는 ‘효자(孝) 효’ 자에 아버지(父)예요. 교회! 가르치는데 가르치는 게 뭐냐? 아버지가 아들 앞에 다 가르쳐 주고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 상충이 없어요. 짝이 영원해요. ‘교’ 자가 영원히 찌그러지나? 하나되어야 돼요. 정치의 ‘정(政)’ 자도 그래요. ‘바를 정(正)’ 자 하고 아버지(父)예요. 바른 아버지다 이거예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렇잖아요? 이놈의 자식들, 사기하고 야당 여당이 싸우는 패들! 이번에 그 전통을 바로 잡아야 돼요.
원리원칙을 알아야 돼요. 원리원칙에 상대적 관계가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권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도 그래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행복이니 자유니 희망이니 무엇이니 이것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안 그래요?
욕망이라는 것이 그냥 생겨요? 상대를 구상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꿈틀거리는 것을 맞추려고 하니 욕망이 필요한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주었던 것을 영원히 받아 소화할 수 있는 그 세계예요. 하나님의 사랑만 점령하면 전부 다 수평이 돼요. 수평이 되어 가지고 도는 데는 축을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축을 벗어나서 이리 올라갔다가 이렇게 표출되어서 우주 밖으로 돌아와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몸이 없으면 번식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 중심으로 실체가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구형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단계에 있어서 열두 가지 사람 종류를 중심삼고 360도 방향에 맞춰 가지고 무한한 수가 그 권내에 형태는 다 같은 것이지 360도 종류가 아니라구요. 양띠면 양 놀음을 한다는 것 아니에요? 뱀띠면 뱀 놀음, 원숭이띠면 원숭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띠를 중심삼은 12방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종자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관계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혼자 못 살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것들은 미친 것들이지. 여러분도 미국 바다 제일주의로 나가면 안 되거든. 일본 바다 중에서도 제일 오지 바다도 좋아해야 돼요. 바다 고기를 좋아하다가도 개울에서 노는 송사리도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어저께 임원규는 큰 것을 좋아한다고 했지만, 송사리를 잡는 걸 더 재미있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취미라는 것이, 재미라는 것이 큰 놈 만 재미있나? 집만한 것을 잡으려면 그걸 한번 더듬기에도 하루 이틀 걸릴 텐데, 며칠 할 거예요? 그걸 축소해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보고 보고 두고 그런 자리에서 예술이 발달해요.
이제는 끝날 때가 되었어요. 자, 오늘은 흥진이의 영계 보고를 끝내요. 알겠나?「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예요? 절대 속성을 중심삼은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 위에서 그걸 체휼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작은 데서부터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통할 수 있고 이렇게 통할 수 있잖아요? 불변애(愛), 영원애, 유일애, 절대애!
작더라도 하나님 속성의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천국에 안 갈 수 없어요. 그것이 언행심사(言行心事)지요? 언․행․심․사! 심신일체가 되어 가지고 생각까지 하나되어서 화해야 돼요.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고 그러지요? 전부 다 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화(一和)라는 말이 위대한 말이에요.
우리 일화 천마 팀이 이 나라를 뒤집었다 놓았어요. 그렇지요?「그렇습니다.」금년에는 모든 것이, 일화가 일등 안 한 데가 없어요. 브라질에서는 세네와 소로카바가 문제되지요? 축구가 말이에요. 축구라는 것, 볼은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럭비나 미식축구는 제멋대로예요. 그들이 좋아하는 것이 그 문화예요, 제멋대로 문화!
선생님이 그래서 축구를 좋아하는 거예요. 차면 틀림없이 90도로 가는 거예요. 그 운동이 앞으로 올림픽보다 더 유명해진다구요. 올림픽에서 백 미터니 천 미터니 뛰는 것을 집에서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에서도 할 수 있는 것이 축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울타리 안에서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 못 당해요. 세계적이에요. 그래서 내가 선문평화왕컵을 만든 거예요. 이제 그게 세계적으로 유명해질 거라구요. 자!
『……청평의 역사는 꼬이고 얽혔던 혈통을 중심한 복잡한 문제를 조상해원식을 통해서 정리정돈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역사입니다.』
청평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돼요. 그래서 청평에서 무슨 명령이든 명령하면 거기에 절대복종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생각이 있어서는 안 돼요. 윤정로도 청평이 자기 마음대로 될 줄 알았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 그리고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을 통하여 선의 역사를 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입적식이 필요해, 윤정로?「예.」이게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지금 모르고 있어요. 자!
『이제 지상인들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타락성을 모두 벗어 버리고 본연의 타락 이전의 모습으로 자신을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또한 영계와 지상이 동시에 변화되고 발전되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원리를 자랑해야 합니다.』
원리를 자랑하고 참부모님을 자랑하는 것을 얼마만큼 해야 돼요? 자기가 제일 배고플 때 맛있게 먹는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잠자고 싶어서 자기도 모르게 떨어져서 자는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리워서 ‘아이구, 보고 싶어 밤잠을 못 자겠다.’ 하는 이상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하나돼요. 하늘이 다 협조해요. 그것을 못 해서 그렇지요.
그래서 먹는 것이 문제고, 자는 것이 문제고, 그 다음에 사랑이 문제예요. 먹는 것 이상, 자는 것 이상, 그 다음에 사랑하는 이상 하나님을 위하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뿌리인데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뿌리에서부터 사랑해야지요. 자!
『……그런데 자기의 처소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천국과는 달리 악한 영계로 가면 갈수록, 지옥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평지가 없고 험악하며, 높은 담과 벽이 있고 더 어둡기 때문에 악한 영인들은 자기 처소를 가까이에 두고도 고생고생해서 어렵게 찾아갑니다.
그 동안에 우리 조상들이 타계한 후 제대로 영계의 자기 처소에 가서 사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태어나면 자기 집이 영계에 생겨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자기 태어난 지역이 천국의 어느 단계, 거기에서 태어나서 끌어올려 가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들어가서 거기에 맞추지 못해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자!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는 경쟁시대가 됐다구요, 경쟁시대. 영계도 다 주게 돼 있다구요. 자! (끝까지 훈독 후 윤정로 원장 기도)
밤에 갈치를 잡는 거야?「폭풍주의보가 걸려 있는데 15톤 이상은 나간답니다. 그물로 잡는 것 같습니다. (윤태근 원장)」뭘?「여러 가지 잡어를 잡는 것 같습니다.」그물로 갈치를 잡나?「갈치는 아니고 여러 가지인 것 같습니다.」새벽에 보니까 배가 많이 나가 있던데. 오늘은 못 나가나?「저희들은 아마 오후에 될 것 같습니다.」임자네들이 가서 잡아와. 오늘 시내에 데려갈까?「예. 시내에 같이 가겠습니다.」어머니는 시내에 가려고 할 거야.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지요? 영계까지 점령해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니 그걸 누가 믿어요? 사탄에게도 절대복종하면, 사탄이 하나님 대신 거짓말하는 것을 믿게 되면 사탄이 도망가는 거예요. 그 선을 넘어서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역사적으로 진리를 통해서 다 알게 가르쳐 줬는데, 그런 선생님이 지도한 것을 믿지 못한다면 전부 다 죽어야지.
임원규는 어때? 그것을 의심하나?「아닙니다.」의심될 때가 더러 있지?「없습니다.」왜? 어머니(김재산 권사)가 도와주나?「예.」어머니가 열심히 했어. 통일교회에서 내가 고생을 많이 시켰어. 그러니 통하는 사람들이 한번 선생님이 말하면 목숨을 걸고 막 달려가려고 한다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가려고 해요. 그러다가 고개를 넘어갔다가 돌아오게 되면 곤란해요. 맞춰 가야지요. 고개를 넘어갔다가는 돌아오기 힘들거든.
어떤 사람들이 왔나? *통일교회에 입교한 지 1년 미만인 사람 손 들어 봐요. 3년 이상!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보다 여기에 와서 교육하는 것이 좋다구요. 몰라서 그렇지, 영적 분위기가 좋다구요. 일본에서 교육받는 것보다 싸잖아요?「예. 그렇습니다.」왜 일본에서 교육받아? 여기에 와서 받지.
그래서 선생이 혼자야? 선생이 몇 사람이야?「강사가 세 명 있습니다.」세 명이 영향력이 없구만. 일본 본부에 대해서도 지령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스도 상이 있었을 때는 좀 나았지?「예. 왔다 갔다 하면서 많이 왔었습니다.」요즘은 안 나타나나?「요즘은 일본 전국을 다니면서 교육하고 있습니다.」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게 나은데.
수련을 언제부터 시작했나? 며칠 됐어?「어제 왔습니다.」어제 왔으면 언제 가나?「14일 수련으로 28일에 갑니다.」요즘에 14일 수련이면 상당히 많이 배우지. 옛날과 달라요.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어려워요?「뜻길에 들어온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는데, 세상의 다른 종교에 비하면, 다른 종교는 술도 먹고 나쁜 짓도 하면서 일요일에 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그런 것에 비하면 여기는 특수하지요.」앞으로 그런 놀음을 하다가는 탕감 받아요.「그렇지요.」두어두지를 않는다구요.「통일교인들은 세상에 비하면 특종입니다.」
여기에 오니까 서울보다 따뜻하잖아?「기온 차이가 납니다. 한 10도 차이가 납니다.」양연실은 안 나왔나?「어머님하고 같이 있습니다.」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도망가. 변소에 가야 된다구. 처음 오는 사람은 그럴 거라. ‘아이구, 어머님은 어디 갔나?’ 매번 그걸 설명할 수 없고, 변소에 갔다가 나오면 좋을 텐데…. 그게 아이들한테 주는 영향이 좋지 않아요. 어머니를 따라 모이려고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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