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약시대'라는 말은 세계 어디에서도 쓰지 않는 말입니다. 우리만 쓰고 있는 말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 '새가정'이 무엇이냐? 미국의 가정들은 모두 무슨 가정이에요? 낡은 가정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을 누가 컨트롤 해 왔어요?「사탄이 해 왔습니다.」그러니까 낡은 가정, 낡은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하늘 땅이 합하는 것

​그러면 하나님은 왜 이 세상을 사탄에게 전부 빼앗겼느냐?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입니다. 가정의 출발을 못 봄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빼앗겨 버리고 사탄의 주관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많은 가정도 필요없습니다.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에 몇 사람이 살고 있어요?「셋입니다.」무슨 셋이에요? 둘이지! 둘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그 둘이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된다는 것은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기 때문에 하늘땅이 합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남자를 동반구라고 하면 여자는 서반구이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동서가 합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땅은 종적이요, 동서는 횡적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둘이 하나되면 이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지금 세계의 문제에는 동서양의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그다음에 종교인과 비종교인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종횡의 관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50억 인류를 둘로 나누어 보면 남자와 여자입니다. 그 남자 여자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이 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해결이 여기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라구요. 지금 이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남자 여자들의 관계, 남녀가 하나된 가정적인 기준이 성립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혼란상이 벌어졌고, 인류가 비참한 역사를 엮어왔다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사람들은 정서적인 면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또, 이것을 알려면 지식이 필요합니다. 알면 좋다구요. 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좋은 것을 보면 모두 다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식이 먼저예요, 정서적인 것이 먼저예요?

보라구요. 이 세상에서는 지식을 추구해요, 정서적인 면을 추구해요?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창조하고 '좋은지라, 좋다!'고 했습니다. '좋다' 할 때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서적인 면에서 기쁘다면 좋은 것은 그 안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좋은 데는 기쁨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오늘날 지(知)·정(情)·의(意)를 말하고 있지만, 이것은 본래에 정(情)·지(知)·의(意)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이 자유세계는 지식을 가지고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서양은 지적이고 동양은 정적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마음의 기쁨을 어떻게 찾고, 몸의 기쁨을 어떻게 찾고, 지식을 어떻게 찾느냐? 몸의 기쁨이나 지식보다도 마음 세계의 평화를 찾기 위해서 앉아서 명상을 합니다. 이것이 동양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동양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갈 거예요, 기뻐하는 것을 찾아갈 거예요?「기뻐하는 것을 찾아갑니다.」기뻐하는 가운데는 모든 좋은 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좋은 것 가운데는 기뻐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적인 중심은 가정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정서적인 면에서 정적인 것을 따라가지, 지식을 따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정적인 중심이 가정입니다. 지식적인 중심이 가정이 아니라구요. 정적인 중심 기지가 가정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요?「예.」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는…. 여러분도 다들 어머니를 좋아하지요? 잘난 미인 어머니를 좋아해요, 못나고 병신이라도 어머니는 다 좋아해요? 어떤 거예요? 잘난 어머니만 좋아해요? 눈이 하나 이렇게 비뚤어져도 자기 어머니가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렇지요?「예」그런 것입니다. 정서적인 기틀이란 것은 모든 것을 초월한 자리에 있습니다. 불구자라 해도 그것을 극복하는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초월하고 있다구요. 정서적인 세계는 변하지 않습니다.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어미는 새끼를 사랑하고 새끼는 어미를 따라가고 하는 것이 다 같지요? 변하지 않아요. 혁명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다, 기쁘다!'고 할 때, 기쁘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를 만나고, 사랑하는 처자를 만나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는 곳에서 기쁘다고 하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쁘다는 말은 정서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인연된다고 하는 것을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가정을 중심삼고 정서적인 면이 세상의 어떠한 지식과 권력보다도 우세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세계 문제의 해결은 남자 여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의 문제만 완전히 해결되면 세계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디서 해결하느냐? 미국 정부가 세계적으로 나선다고 해서 세계의 문제들이 해결 안 됩니다. 사회적으로 해결이 안 된다구요. 학교나 무슨 기관 단체들을 가지고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정에서부터 해결해야 됩니다. 가정에서부터 해결해야 된다구요. 미국 정부가 세계를 지도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어요? 그런 문제를 힘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 정부가 주먹이 세다고 해서 힘을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천만에! 그것은 힘을 가지고 안 됩니다.

지금까지 세계의 평화를 논의하고 있는데, 세계의 평화는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가정에서부터입니다. 씨족 가지고 안 된다구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집안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문제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문제가 있고, 남편 아내의 문제가 있고, 아들딸의 문제가 있다구요. 이렇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아들딸, 네 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모두 몇 사람이에요? 이렇게 여덟 사람이 문제입니다. 여덟 사람인데, 각 개인에게도 그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사람 전부가 문제입니다. 이것이 둘씩이 되면 열 여섯입니다. 열 여섯이 서로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평화의 세계를 어디서 찾겠어요? 이렇게 되면 개인에서도 평화는 찾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여자들이 많이 있지만, 여러분 개인적으로 문제없다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무슨 문제가 있어요? 개인도 몸과 마음과 싸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하면 몸과 마음을 왜 이렇게 싸우게 만들었겠어요?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없다는 말이 나온다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된 존재요, 절대적인 존재요, 완전한 선의 주체인데, 그런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다면 정신병자 하나님이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말을 게재(介在)시키지 않고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선이니 기쁨이니 평화니 희망이니 하는 것은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것은 우리 자체가,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미국 사람만 그렇게 하나 안 되어 있느냐? 전세계의 인류가 다 하나되어 있지 않은 것입니다. 종교세계에서 종교를 믿는 사람들도 전부 다 마음 몸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 세계의 평화라든가 행복이라든가 자유라든가 희망의 세계를 갖지 못하는 그 원수의 기지가 누구냐 하면 나예요, 나. 원수의 기지가 여기에 있다구요. 자기 자신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가정을 해결하겠느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행복한 가정, 행복한 종족, 행복한 세계를 가질 수 있겠느냐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는 자유도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암만 자유를 준다고 해도 그게 자유예요? 미국이 자유를 사랑한다구요? 푸푸푸푸! 자유가 웃는다구요.

인류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평화(平和)라는 것은 뭐냐? 평평한 데는 무슨 빌딩을 짓더라도 다 세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에는 아무 것도 지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지어요? 아무 것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곳에 집을 짓겠다는 것이 자유예요?「아닙니다.」전세계 사람이 이런 데 집을 짓겠다고 '자유, 자유!' 하면서 난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망국지종이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으니 세상만사가 다 귀찮아지는 겁니다. 이런 이치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과 몸뚱이가 싸우고 있는데 시집을 가서 잘살겠다고 해서 잘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도 전부 다 싸우는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행복도 전부 다 싸우는 행복이라구요. 지금까지 행복을 찾아간다고 했지만 그것도 전부 다 싸우는 행복입니다. 세계에 불이 붙고, 세계에 원자탄이 떨어져서 멸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불이 붙고, 나에게 원자탄이 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마음과 몸뚱이가 싸우면 지옥가겠어요, 천국가겠어요?「지옥갑니다.」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면 어디로 가는 거예요?「천국으로 갑니다.」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지옥가겠어요, 천국가겠어요? 여러분 마음에게 한번 물어 보라구요.

여러분의 눈이 서로 균형이 맞아요, 어떻게 되어 있어요? (판서하시며) 중앙에서 양쪽으로 균형이 되어 있습니다. 눈도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모두 중심이 있다구요. 코도 그렇잖아요? 이것을 보면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쌍쌍끼리 싸우게 되어 있어요? 눈끼리 싸워요? 전부 다 화합하고, 전부 다 하나되어 있는데 몸과 마음은 왜 싸워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인류를 지었다면 눈도 싸우게 만들고, 코도 싸우게 만들고, 귀도 싸우게 만들고, 입도 싸우게 만들고, 손발도 싸우게 만들지, 왜 몸 마음만 싸우게 만들었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싸운다는 것입니다. 타락이라는 개념을 집어넣지 않고는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절망뿐이라구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예수를 잘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고 천당가자!' 그럽니다. 주일날이 되면 성경책 하나 들고 한 시간 예배를 보고 와서는 '나는 천국간다, 무니들은 지옥행이다!'라고 야단합니다.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문제가 뭐냐? 인류를 평화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개인을 하나 만드는 방법을 가지고 오지 않고는 세계의 평화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평화 세계를 못 이루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왔던 2천 년 전이 평화의 세계예요? 기독교 싸움판만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교회는 예수님의 피의 공로를 믿지만 전부 다 싸움판입니다. 예배를 보고 돌아와서도 부처끼리 싸움만 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지옥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느냐? 문제는 간단합니다. 공식적인 남자와 공식적인 여자, 이 두 사람이 하나되면 같아지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하나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참이에요. 영어권의 남자 여자가 제일 하나되기 쉽습니다. 그렇잖아요? 진짜 그래요? 난 잘모르겠어요. (웃음) 여자가 남자보다 높다고 하지요? 여자는 아래에 있어야 하는데, 위에 가겠다는 것은 때려죽일 녀석이라구요. 원래 아래에 있어야 하는 것이 위에 가겠다고 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남자들 위에 올라가 있어요, 남자들이 여자들 위에 올라가 있어요? 어떤 거예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큰 문제입니다. 누가 위에 올라가 있어야 돼요?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그래, 맞았다구! 고맙다구요. (웃음) 남자도 웃고 여자도 웃고, 모두 다 웃는 것은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통일 된 가르침을 가리치는 대중의 모임

보라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다음에 남자가 승천했어요, 여자가 승천했어요?「남자가 승천했습니다.」남자가 왜 승천했어요? 하나님은 남성격이기 때문에 남자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올라간 것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을 대표하고 하늘을 대표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땅을 대표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거꾸로 되면 어떻게 돼요?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깜깜 천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희망이라는 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는 죽은 다음에 십자가에서 승천하고, 어머니 신인 성신은 땅에 내려 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성신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거 진짜예요? 그래서 여자는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여자는 그릇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미국에서 영화를 보면 사랑할 때 여자들이 남자 위에 올라 가더라구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웃음) 이것은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거라구요. 사랑할 때는 남자가 하늘을 대신해서 올라가야 되고 여자는 땅입니다. 그릇이니까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미국사회의 여성세계를 뜯어 고쳐야 되겠어요, 그냥 두어야 되겠어요?「고쳐야 됩니다.」그냥 둬야지!「고쳐야 됩니다.」미국에서는 그렇지만 자연세계에서는 반대예요. 이 우주는 반대라구요.

여러분, 남자가 수염이 왜 났는지 알아요? 그건 힘을 상징합니다. 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염이 많이 난 사람은 좀 거칠어요. 여자들은 이 수염이 많은 것을 보면 좋아서 '와!'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염이 이렇게 안 난 사람은 고자예요, 애기를 못 낳는다구요. (웃음) 고자를 뭐라고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그거 알지요?「예.」어떤 여자는 이러고 쳐다보는데, 기분 나빠도 그거 할 수 없습니다. (웃음)

그래서 개인이 문제인 것입니다. 개인까지 갔습니다. 그래, 세계평화는 개인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개인 하게 되면 남자도 개인이고 여자도 개인입니다. 여자와 남자, 둘 아니예요? 개인 하면 전부 다 들어가잖아요? 남자와 여자가 다 들어가지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개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어떻게 둘이 하나될 수 있어요? 평화라는 것은 어디서부터예요?「개인에서부터입니다.」행복도 희망도 자유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일이라는 문제가 언제나 생겨나는 것입니다. 언제나 통일을 바란다구요.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자유도 내 것이 아니요, 행복도 내 것이 아니요, 희망도 내 것이 아니요, 평화도 내 것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요즘에 데모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평화를 갖다 주려고 한다, 자유를 갖다 주려고 한다!' 하고 야단하지요? 평화를 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는데 무슨 평화를 갖다 주고, 무슨 자유를 갖다 줘요?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라는 말이 위대한 것입니다. 통일된 가르침을 가르쳐 주는 대중의 모임이라는 말입니다. 그 세계는 평화가 깃들고, 행복이 깃들고, 자유와 이상이 깃들 수 있는 곳입니다. 개인 통일·가정 통일·종족 통일·민족 통일·국가 통일·세계 통일·천주 통일, 하나님까지 통일을 이루는 곳입니다. 이걸 넘어가야 세계적인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여기가 천국이에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가야 할 텐데 개인끼리 싸우고, 가정끼리 싸우고, 종족끼리 싸우고, 민족끼리 싸우고, 국가적으로 싸워 가지고 천국을 어떻게 가겠어요?

사랑의 힘

세계의 50억 인류를 보면 25억의 남자와 25억의 여자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전부가 남자 여자로 나누어진다구요. 아침 시간에 뉴욕을 나가 보면 러쉬 아워 (rush hour) 같은 때 사람들이 남자 여자가 뒤섞여 가지고 야단입니다. 호수까지 흘러가는 이런 모든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구요.

이런 모든 남자 여자들의 처리 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냥 놔두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자 여자로 생겨났기 때문에 처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만약 세상에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24시간 어디 자는 시간이 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밤이 무색할 것입니다. 반대로 여자만 있다고 생각해 봐요. 여자 셋만 모여도 제일 나쁜 마사가 많은데…. 전부가 여자들만 있다면 별의별 루머가 생겨날 거라구요. (웃음) 그래서 그 역사는 루머의 역사라고 결론지을 것입니다. 루머라는 것은 요만한 것이 자꾸 커진 거지요? 요만한 씨가 커진 것입니다. 거기에 밤이 있을 수 있겠어요?

그러니 남자 여자가 없으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밤이 되면 둘이 이렇게 붙들고 틀어박혀 있으니 하루 24시간 동안의 교통정리가 되는 거지, 남자 여자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큰일나는 것입니다. 이런 혼란된 남자와 여자의 군상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남자 여자를 가지고 정리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무엇을 가지고 정리하느냐? 지식이 아니요, 권력이 아니요, 돈이 아닙니다. 사랑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세계가 정리되고, 처리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이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 밤낮으로 남자와 여자를 교통정리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진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힘이라구요. 25억의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인 참사랑으로 이렇게 하나되었으면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문제가 없다구요. 여자와 남자가 어떻게 사랑하느냐 하는 공식이 안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는 남자 여자는 이래야 된다, 악마는 그 반대다.' 이렇게 하는 남자 여자가 없다구요.

통일교인은 축복을 받지요? 그게 뭘 하자는 거예요? 완전한 부부와 완전한 가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완전하다는 공식이 뭐냐? 미터(meter)면, 미터의 원기(原器)가 있습니다. 인치(inch)면 인치에도 인치의 원기가 있고, 피트면 피트에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원래의 관이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절대적으로 하나라구요!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입니다.

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는 이단입니다. 서로 자기가 옳다고 하는 것이 있으면 갖다 대 보면 알아요. 불란서 루블 박물관에는 미터의 원기가 있는데, 그것을 갖다 비교하면 하나는 가짜예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절대적인 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이런 공식적인 남자, 공식적인 여자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그래서 땅은 여자를 상징하기 때문에 땅에서 여자를 만들어내라고 하고, 반대로 하늘에서는 남자를 만들어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 이 자리에서 이것을 갖다 맞춰 놓으면 하늘땅이 합하지요? (판서하시며) 여자를 보더라도 마음이 있고, 몸이 있지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몸과 마음도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이것이 통일입니다. 하나되는 순서가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겠어요, 몸 마음이 먼저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겠어요?「몸 마음이 먼저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남편을 대하는 아내가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남편을 찾아가는 것이 당당한 여자예요, 부끄러운 여자예요?「부끄러운 여자입니다.」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가 그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여자에게 가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이라구요. 파괴분자예요, 파괴분자.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람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옳은 것은 옳은 줄 알고, 그른 것은 그른 줄 압니다.

그렇게 볼 때, 미국 여자로서 자기가 부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지금까지 사랑하며 살아왔다는 그 사랑이 거짓사랑이에요, 참사랑이에요? 거짓사랑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는 어머니 아버지로서 당당하게 나서서 '내 아들아 내 딸아, 내 말을 들어라! 부모 말을 들어라!' 야단하는 것입니다. 그거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 자식들이 참소하는 거예요. '내 마음에 틀리는데 엄마 아빠가 뭐야, 퉤!' 이렇게 욕을 한다구요. 그거 얼마나 죄예요? 근본에서부터 거짓말로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 볼게.

지금까지 몰랐으니까 이렇게 살지, 진짜 가치를 알게 된다면 이렇게 안 산다구요. 축복받은 가정들, 남편들은 여편네의 방에 들어갈 때 '스톱! 네 몸과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이놈아?' 하고 물어보고 들어가라구요. 그래서 하나 안 되었으면 엎드려 가지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엎드려 가지고 회개해 봤어요?

또, 여편네가 남편의 품에 들어가게 될 때도 마찬가지예요. 간사스러운 그 자체로서 남편한테 사랑받겠다는 것 이상의 거짓이 없습니다. 마음이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몸뚱이가 걸어가고, 마음이 생각하고 몸뚱이가 걸어가서 하나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고귀한 사랑 가운데 서 가지고 사랑하는 줄 모르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행복한 부부가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보고 싶어하겠어요?

내 자체의 통일

여자들도 눈을 가지고 볼 때 어떠냐? 자기의 몸 마음이 싸우는 눈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코로 냄새를 맡고, 그런 입으로 말을 하고, 그런 손으로 듣고 만지고 다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두 패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 눈이 사탄의 눈이에요, 하나님의 눈이에요?「사탄의 눈입니다.」아니, 하나님의 눈이지!「사탄의 눈입니다.」사랑의 눈을 다 완성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눈이지, 안 그래요? 그것은 독사의 눈이에요. 코끼리보다 코보다 못한 코가 왔다갔다합니다. 귀도 그래요. 이게 안 잠궈 있다구요. 입이 완성이 안 되었다 이것입니다. 손이 다 문제예요. 이게 전부 다 문제라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는 동안 여러분의 모든 오관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행동하고 살았다는 것은 몇 시간이나 되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 시간이에요, 24시간이에요? 일생 동안에 한 달이에요, 몇 시간이이에요? 몇 시간이에요? 이게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그걸 잊어버려 가지고 '으흐흐흐' 이래 가지고 야단이라구요.

지금까지 성현들이 외적인 세계의 통일을 가르쳤다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비로소 내 자체의 통일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면에서 볼 때, 나 하나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역사가 나 하나의 해방을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수많은 종교가 피를 흘리고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신약성경에 나타난 신부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목적은 하나의 신부를 만드는 거예요. 땅에서 신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신부를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부는 신랑이 필요해요. 여자를 완성하는 것은 여자가 해야 돼요. 여자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여자가 해야 됩니다. 남자는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구요. 하나님이 이상하던 완성한 아담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완성한 아담격으로 오는 분이 메시아요, 재림주입니다.

땅에서 여자를 마련해야 되고, 하늘은 남자를 마련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랑은 하늘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하늘땅의 통일은 동서가 통일되는 것이고 이 몸 마음 전부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적인 한 쌍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틀림없지요?

통일교회는 이런 이상적인 남자와 여자의 모델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동 결혼식도 하고 사탄세계의 핍박도 받아야 하는 이런 복잡한 여러 가지 문제가 다 벌어지는 것입니다.

남자가 하늘로부터 와야

구약시대는 뭐냐? 신부가 시작되어 가지고 신랑을 맞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선민은 뭐예요? 사탄세계에서 여자를 중심삼고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원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되어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반대로 되어 버렸지요? 사탄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이쪽으로 가버렸다는 것입니다. 이쪽은 지옥이에요.

그렇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거쳐 세계시대까지 왔던 것입니다. 이렇게 번성해 나온 거라구요. 여기에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복귀해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재창조예요, 재창조의 환경 가운데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벨을 플러스 입장에 세워 가지고 마이너스 자리의 가인을 하나 만드는 것이 가인 아벨의 관계이지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대응관계를 중심삼고 더 큰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된 다음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응관계를 이루어서 하나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대응적 상대관계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신부교회, 종교를 중심삼고 신부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남자는 하늘로부터 와야 됩니다. 남자들은 사탄권 내의 타락한 남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남자가 하늘로부터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신부권 내의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라구요. 이게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서로 대응하여 어머니를, 해와를, 신부를 완성해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구약시대의 신랑이 여기에 와서 하나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신랑 신부, 완성한 아담 해와, 자녀가 하나되었으니 나중에는 더 큰 것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나님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잃어버렸으니 아벨을 통해서 가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면 신랑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부 입장에 있는 이스라엘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준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이렇게 함으로써 사탄세계에 빼앗겼던 모든 가정을 전부 다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려고 예수가 왔는데 하나 못 된 것입니다.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안 된 거라구요. 예수님은 메시아로 온 것입니다. 메시아는 완성한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니까 완성한 해와와 완성한 아들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을 이루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쫓아냈다구요. 예수님이 매달린 그 십자가에서 우익이 나오고 좌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좌익 우익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에서 바라바가 나오고, 여기에서는 기독교가 나왔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익과 예수가 하나되고 좌익과 바라바권이 하나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슬람하고 기독교는 지금까지 원수라구요. 구약시대가 실패했기 때문에 신약시대로 옮겨진 것입니다. 신약시대는 국가적인 기준이 세계적인 기준으로 옮겨진 거예요.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구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구원섭리시대입니다. 2천 년을 거쳐 가지고 신부를 준비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똑같아요. 신부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원형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이 세계적인 하늘편적 유대교와 이스라엘이 기독교와 미국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이스라엘나라고 유대교가 기독교입니다. 이렇게 제2 이스라엘을 세워 놓은 것입니다. 국가적인 시대와 세계적인 시대라구요. 미국이 여기에 나오기 위해서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늘편적인 어머니와 가인 아벨의 입장에 있는 나라가 영·미·불입니다. 여기는 사탄편적인 일·독·이가 있습니다. 이 나라들이 서로 대치가 벌어져서 2차대전을 거치는 것입니다.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여기는 영적 구원뿐이고 실체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세계적인 입장에서 이와 같은 모델을 탕감해 가지고 새로운 통일적인 나라가 있는 입장에서 메시아를 맞이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미·불의 연합국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을 중심삼고 나라 기준의 입장에서 신랑을 맞이하게 된 거라구요. 이렇게 2차대전을 거쳐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의 사명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타락한 세계에서 하늘편도 상대하고 사탄편도 상대함으로 말미암아 해와를 중심삼고 사탄편 가인 아벨과 하늘편 가인 아벨이 싸우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2차대전에서 하늘편 연합국이 승리했다구요. 어머니 입장에 있는 영국을 중심삼고 연합국이 승리한 후에 아들의 입장에 있는 미국을 중심삼고 불란서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불란서는 가인 아벨입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 나라들은 기독교 국가들입니다. 그것이 미국에 와 가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이 셋이 다시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신랑을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신랑이 아담입니다.

이렇게 영육이 하나된 해와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를 이루었기 때문에 신랑 되시는 주님만 맞아들이면 여기서부터 통일왕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의 완성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전부 다 탕감했다는 것입니다. 영육이 하나된 기준에서 이것이 승리한 결과를 가져 왔다는 것입니다.

이 원형을 보면 여기가 중심입니다. 신랑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 영육이 갈라졌던 것을 비로소 세계적인 무대에서 해와권과 가인 아벨권, 사탄권을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늘편 해와의 세계 대표권, 가인 아벨의 세계 대표권을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부권인데, 여기에서 신랑하고 하나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공식입니다.

그래서 연합국이 승리한 기반을 가지고 미국, 영국, 불란서가 신부의 자리에서 오시는 신랑을 맞이해야 되는 것입니다. 신랑은 한 사람이 온다구요.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약시대의 예수를 보라구요.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가 어머니와 하나되어 가지고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맞이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뭐냐? 예수가 그때 사생아로 태어난 걸 다 알았다구요. 세례 요한 가정이나 요셉 가정으로부터 예수는 사생아로 태어났다는 소문이 다 났다는 것입니다.

처녀가 애기를 배서 낳은 것을 기독교인들은 성신이 잉태했다고 하는데, 그것을 믿을 수 있어요? 그때는 동생들도 저주했고, 동네에서도 전부 다 손가락질을 했고, 동네 아이들의 마사거리가 되어서 쫓겨다니고 도망다니던 그런 예수였을 거라구요. 33살이 될 때까지 장가를 못 간 예수라는 것입니다. 사생아인데다 전부에게 천대받는 사람이니 누가 딸을 예수의 색시로 주겠다고 그러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영·미·불이 하나된 그 나라에 오시는 재림주는 어떻겠어요? 신랑은 사람으로 옵니다. 재림주님도 구름 타고 안 온다구요. 구름을 타고 왔으면 탕감이 돼요? 구름을 타고 왔으면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복귀가 안 됩니다. 영·미·불, 연합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누구를 찾아야 되느냐? 기독교는 유대교와 마찬가지이고 미국은 이스라엘과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신부인 기독교와 하나되고 신부 교회가 되어서 신랑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미·불이 어머니 아버지와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신랑을 모셔야 된다구요. 영·미·불이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재림주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늘로부터 혼자 온다구요. 영계에서 온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나라도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거지같이 메시아가 나타나는데 그런 메시아를 영·미·불의 연합국이 모실 수 있느냐?

이것은 제2 이스라엘입니다. 2천 년 동안 막대한 희생을 치러 가지고 신부권을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신랑되는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졌던 것입니다. 이 신랑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입니다. 그거 믿겠어요?「예.」그래, 여러분은 레버런 문을 신랑으로 받아들여요?「예.」

재림주가 올 때는 살 때

그렇게 되었으면 하나님은 여기에 와서 완전히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한국땅은 완전히 폐허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땅이 형편없는 데가 아니예요? 이런 데서 나온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하게 되면 사탄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 청산지어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었는데, 전부 다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연장된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이것이 다시 연장되었으니까 또 남아진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으니 재림주가 올 때는 살 때입니다. 다시 살 때는 이것을 전부 청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반대가 벌어질 때 선생님과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창세 이후의 모든 것이 실패로 돌아간 거라구요. 이것을 잃어버렸으니 이런 과정을 통해 가지고 다시 찾아와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이것을 재차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큰 십자가를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과 기독교, 그다음에 모슬렘이 있습니다. 여기에 신부권이 실패했으니 오시는 주님이 신부권을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창세 이후의 이스라엘의 역사는 구약시대부터 4천 년 역사입니다. 이 4천 년의 역사를 40년에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이 4천 년을 살 수 없고 4백 년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40년 동안에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문제가 커지는 거라구요. 큰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천하가 암흑시대, 생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하고 우익하고 모슬렘이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바라바가 모슬렘을 중심삼고 가나안 복지의 12지파권을 완전히 점령해 버렸다구요. 모슬렘은 이스라엘이 애급에서 돌아와 가지고 전부 다 분할 받은 땅입니다. 이스라엘이 분할 받은 땅을 전부 다 모슬렘에게 빼앗겨 버린 거예요. 예수님이 몸뚱이를 내주고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수의 몸뚱이가 어떻게 되었다구요? 예수님은 전 이스라엘의 국민과 국가와 유대교를 대표한 분인데, 그 몸뚱이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 땅이라구요. 그걸 다시 찾은 것입니다.

그 땅이 12지파로 갈라진 것이 중동입니다. 지금의 회교 지역이에요. 바라바가 예수님의 몸을 상속받은 것입니다. 그 땅을 말하는 거예요. 그 땅이 12지파의 땅입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은 땅이라구요. 이렇게 역사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반대하는 기독교 대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승리한 것입니다. 승리했으니 이것을 통해 가지고 승리권을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신랑에게는 아직 신부가 없습니다. 신부의 자리가 다 비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어떻게 그 기반을 다시 찾느냐? 이것이 선생님의 40년간의 사명이었습니다. 1천 년이 아니예요. 40년 동안 한 세대를 1백 년으로 보는 것입니다. 40년 안에 4천 년의 탕감길을 다시 거쳐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945년에서부터 7년을 플러스하면 1952년이 되는데, 1952년을 중심삼고 여기에 40년을 플러스 하니까 1992년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작년까지 모든 것을 끝내야 되었던 것입니다.

여기는 문총재하고 하나님, 이 둘 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 둘만 퇴치해 버리면 세상은 완전히 사탄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사탄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8단계의 전부가 사탄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레버런 문은 단 둘이 남아 있고 모든 종교와 모든 인류는 사탄을 따라가 버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영·미·불을 대신해서 영국 대신 일본을 다시 세우고, 미국은 그대로 세우고, 불란서 대신 독일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들 나라는 모두 원수지만 다시 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택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신부권을 완성해야 됩니다. 사탄이 영·미·불의 꼭대기를 전부 다 쥐었기 때문에 반대되는 일본과 독일이 전부 다 폐허가 된 것입니다. 황폐화가 되어서 아무도 없다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광야에 쫓겨났습니다. 선생님이 다시 찾은 자리가 세계적인 광야였습니다.

제3 이스라엘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그러면 미국을 왜 다시 택했느냐? 문제는 이것입니다. 본래는 미국을 내 버려야 돼요, 사형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했다구요. 그러나 미국은 유대교와 기독교 문화권을 잇는 것입니다. 그러니 미국을 버리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이라는 구조가 없어지는 거예요. 유대교와 기독교 문화권이 제1, 제2 이스라엘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라 버리면 제1, 제2 이스라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3 이스라엘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이 없어져 버리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중심삼고 우익과 좌익을…. 재림주가 다시 왔다는 것은 예수가 살아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하나되지 못한 것을 재림주는 하나되게 해야 된다구요. 기독교하고 모슬렘을 하나 만드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신부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신부가 나오지 않는다구요.

이런 면에서 볼 때 기독교 문화권인 미국이 왜 40년 동안 이렇게 망했느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적으로 통일을 하는 것은 이 한 때입니다. 통일이 되는 것은 한 때 밖에 없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아벨 입장에 있는 단 하나의 신교 독립 국가, 미국이 세계를 제패한 것은 하나님이 아벨 국가들을 대표해 가지고 승리한 장자권을 복귀한 기대 위에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신랑된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천하통일의 기반을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구요. 이것은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는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 외에는 모르는 거라구요.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은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사탄세계에서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을 알고 사탄 앞에 서게 되면 사탄이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대신해서 우익과 좌익을 통일하는 문총재

이런 원칙에서 여러분이 천국에 갈 때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전부 다 자유 통과예요. 여러분이 그런 귀한 것을 빼앗기고 잃어버렸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있으면 소련이 전부 빼앗아 갑니다.

일본과 독일을 통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안 받아들이니까 원수인 소련이 빼앗아 간다는 것입니다. 이치가 맞는 말이라구요. 미국을 택했던 하나님은 이것이 실패하면 하나님은 미국을 다시 택할 수 없습니다. 1대에서 실패하면 하나님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1대에서 복귀를 못하는 것입니다. 2세를 통해서 복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세의 입장에서 선생님이 미국을 복귀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미국 자체가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하고 있으니까, 통일교회 자체가 세계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대신해서 우익과 좌익을 통일하는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1992년 4월 10일을 중심삼고 모슬렘을 비롯하여 8개국을 축복해 줘 가지고 모슬렘까지 통일하는 조건을 세운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있지요? 소련 사람도 치우고, 중국 사람도 치우고…. 그 축복의 자리에 참석 안 한 사람이 없다구요. 모슬렘도 축복 가운데 참석했습니다. 3만쌍을 축복했다는 것은 세계적인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 한국 사람, 북한의 젊은 사람들이 거기에 반해 가지고 들어왔어요. 공산주의가 전환해 가지고 돌아와서 축복받은 사람들까지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게 전세계적으로 커버했다는 말이라구요.

공산권이 망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죽음으로 갈라져서 싸우던 것이 여기에서 통일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탄 전부가 레버런 문하고 하나님에 대해 개인적인 반대, 가정적인 반대, 종족적인 반대, 국가적인 반대, 세계적인 반대를 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개인적으로 세계적이요, 가정적으로 세계적이요, 종족적으로 세계적이요, 국가적으로 세계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전부가 최고 수준에 있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반대받았다구요. '어떻게 하면 레버런 문 집단을 없애나?' 그랬다구요. 사탄이 지금까지 그렇게 반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 누가 이겼어요?「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미국은 망해요. 망하게 돼 있다구요! 기독교에는 젊은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라구요. 그러나 무니들은 전부 다 젊은 사람들이에요. 반대라구요. 기성교회는 다들 묘지에 갈 사람들뿐입니다. 그러니 4위기대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다 거꾸러졌다구요. 차세대가 점점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미 세계의 지도자는 미국이 아닙니다. 소련도 다 없어졌어요. 이제는 레버런 문에 대한 관심이 많다구요. 그거 알아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 레버런 문이다!' 다들 그런다구요. 미국에서 히피 이피들을 잡아다가 애국자로 만드는 교수가 있고, 종교 지도자가 어디 있어요?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박수) 내가 최고 애국자를 길러내는 것입니다.

131개국의 젊은 남녀 3만쌍을 잡아다가 사진 가지고 매칭을 해서 결혼식을 했는데, 그것을 전부 따라가고 있다면 그런 정신나간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정신나가지 않았다구요. 능력이 너무 많다 보니까 그런 거 아니예요? (웃음)

성약시대의 출발

여기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가지고 신부권을 세계적으로 다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레버런 문하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지금까지 많은 담을 만들어 놓고 레버런 문이 이것을 어떻게 넘는지 지켜봤는데, 다 넘었어요. 전부 넘었다구요! 그래서 완전히 하늘과 플러스가 된 거예요.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 어디에 가서 전도를 하더라도 순교자는 안 나와요. 이제는 피를 흘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탕감조건을 세워서 레버런 문이 2천 년 동안 잃어버렸던 신부권, 기독교를 되찾기 위해서 원수의 나라인 미국에 온 것입니다. 그 잃어버린 미국을 선생님이 다시 택해서 세웠으니,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신부권을 중심삼고 다시 재창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에서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은 것입니다.

신부권을 다시 찾을 때가 왔으니 신랑된 선생님을 중심삼고 뒤에 따라오던 어머니를 여기서 갈라 가지고 신부권 기반을 세워 줘야 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이후에 잃어버린 신부권을 다시 찾은 그 기반 위에 세우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여성해방과 더불어 한국 여성, 일본 여성, 미국 여성, 구라파 여성, 전세계 여성권을 다시 접붙이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작년 일년 동안 113곳에서 부인들을 중심삼고 강연을 하고 세계평화 여성의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신부권을 잃어버렸으니 어머니가 나서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이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태풍이 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지나고 성약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본래 2차대전 이후, 1952년에 그 기반을 닦아야 될 것을 40년이 지나서야 완결을 본 거라구요. 그래서 성약시대가 출발하는 것입니다.

신부권을 잃어버린 2차대전 이후에 처음으로 어머니로서 승리한 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본래 영·미·불을 중심삼은 세계가 2차대전 직후에 레버런 문과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해야 할 것이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잃어버린 것을 1992년까지 40년 동안 재탕감해 가지고 한국·일본·미국·독일·영국·불란서·이탈리아, 이 7개국이 하늘편에 설 수 있는,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게 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복귀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는 없어지고 이제는 하늘편에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성약시대입니다. 지난주에도 얘기를 했지만 역사가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실하게 정리해주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제는 참가정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나님까지 이 8단계를 넘어서 세계적인 기반 위에 승리한 참가정을 중심삼고 50억 인류는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은 플러스의 입장이고, 인류는 마이너스의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는 절대 순응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50억 인류의 가정들입니다. 그 개념을 알겠어요? 전부가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체주의

그래서 아는 것입니다. 원형이 딱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대로 만들면 전부 다 재깍재깍 대량생산이 가능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을 보면 세계가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정반대의 일을 해서 하나님의 뜻을 망치려고 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은 벌써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상하시는 원형, 가정 조직이 장래에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을 이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을 파탄시키기 위해서 사탄이 끝날에는 지옥 현상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타락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부터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고 하지요? 탕감복귀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외적세계에 사는 가정은 전부 다 사탄 가정입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과는 전부 다 반대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정을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도 원수이고, 어머니 아버지도 원수입니다. 전부 다 원수로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내, 아들딸이 전부 다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프리 섹스가 난무한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데리고 살고, 아버지가 딸을 데리고 사는 데가 많다구요. 거기에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미국 여자들의 개인 개인의 보고를 많이 받는데 전부 다 친족 관계에서 문제가 벌어지고 있다구요. 오빠가 유린하고, 아비가 유린하고, 할아버지가 유린해 가지고 미친 여자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사탄이 가정을 망치고 나라를 완전히 망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정서적인 표준이 사랑인데, 사랑까지도 프리 섹스로 만들어 놓으니까 정서적인 면이 완전히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서적인 감각을 찾아가려니 환각제나 아편이 필요한 거예요. 그런 것들을 먹으면 환각세계에서 자극을 계속할 수 있으니까 자연히 아편이나 마약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알콜 같은 것을 먹는 것도 전부 다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그런데 감정이 그런 환각세계에 한번 들어가면 계속하게 된다구요. 이제 못 쓰게 된 차를 폐차처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알콜 중독, 호모 섹스, 레즈비언, 이런 것이 하나님 앞에 가장 무서운 일입니다. 사탄이 이것으로 전부 다 인류를 멸망시킨 것입니다. 다 망하겠으니까,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라는 병균을 가지고 와서 '죽으려면 전부 다 그 놀음을 해라!'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완전히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은 180도 다릅니다. 이것은 지옥이고, 천국은 180도 반대입니다. 앞으로 천국이 어떻게 돼요? 이것을 볼 때, 사탄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개인주의예요, 전체주의예요?「전체주의입니다.」사탄은 개인주의입니다. 이 세계는 지금 완전히 사탄편입니다.

개인주의화되었기 때문에 세계도 필요없고, 나라도 필요없고, 사회도 필요없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필요없고, 어머니 아버지도 필요없고, 상대도 필요없다고 해 가지고 히피 이피 되어서 마지막에는 자살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걸 바라보며 '천하에 하나님이 원치 않는 대승리의 판국을 이루었나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 하하하!' 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이런 기반을 내가 다 닦았나이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너는 할 수가 없어!' 하고 웃으실 거라구요. '너 이녀석, 동양에서 온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봐라. 너는 할 수 없어!' 하고 정반대로 보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정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완성한 가정 왕권

사탄세계에서 반대를 제일 많이 받는 사람이 하늘편에 제일 가까운 사람입니다. 그럴 것 아니예요? 사탄과 정반대의 자리에서 '미국, 너 그러면 망해! 이놈의 소련도 그러면 망해!' 하고 누가 그렇게 싸웠어요? 레버런 문 외에 또 누구 있어요? 이것을 안 다음에는 따라가야 사는 것입니다. '너희도 부모님이 가는 길을 반대하고 세계에서 왕노릇을 하던 모든 사탄편을 다 쫓아 버려라!' 그거 믿어요?「예!」다들 미쳤구나! (웃음) 선생님이 방금 미친 소리를 했는데, 여러분이 그 말을 다 알아들었으면 그게 미친 말이니까 여러분도 그런 거라구요.

하늘나라도 선생님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이 이제부터 생겨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도서관이 여기에 다 들어온다구요. 그만큼 유명한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그 뜻은 역사상 누구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처음으로 세상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그 가치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참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참가정의 종족적 메시아를 확산해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는 사탄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마지막 전략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여기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점령당하는 것입니다.

내가 3만 쌍, 5만 쌍 이상의 종족적 메시아를 전세계적으로 배치했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 한 분을 보내기 위해서 2천 년을 수고했지만 레버런 문은 40년 이후에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앞으로 수십만, 수백만의 씨족 메시아를 마을마다 종족마다 배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날이 목전에 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지상에 천국이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아멘!」

참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거 횡적이에요. 종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제 종족에서 참메시아가 열 명이 나와 가지고 서로 싸울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 종족적 메시아 아니고 가정 메시아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종족이 싸우고 싸워서 확장을 거듭해서 마지막으로 가는 종점이 어디냐? 가정입니다. 그게 끝이에요. 아담 해와를 완성한 왕권은 가정 왕권입니다. 그렇지요?「예!」이것은 여러분도 잘 아는 것입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가정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누구냐 하면 아까 말한 이 원형이에요. 모자(母子), 어머니와 자녀만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라구요. 여러분 종족에 들어가서 어머니만 잡아내면 아들딸이 전부 다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편은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재교육을 해 가지고 참가정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참가정과 참부모의 승낙을 받고 교육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다시 가정이 편성되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가정윤리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을 재교육 받아야

원래는 미국이 받들었으면 여자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시대에 들어와서 남편들을 전부 다 천사장의 자리에 두고 한꺼번에 복귀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오는 신랑 앞에 여자들이 전부 다 신부로서 상대가 되어 아들딸을 수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다시 아담 국가로 연결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이 아니고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하나뿐이에요. 절대 하나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참부모와 자녀들을 연결해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남편을 돌려놓아야 합니다.

남편은 천사장입니다. 천사장의 자리에 있다구요. 천사장의 자리인데, 사탄이 16세 이후에 타락한 아담 몸뚱이를 가지고 인류를 번식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아들 딸을 만들어서 세계로 번식해 놓은 거예요.

이제는 사탄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을 중심삼고 16세 이하에 태어났던 모든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은 아담이 16세 이후에서부터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정비할 때까지 승리한 아담의 완성자입니다. 선생님이 아담이 타락한 16세 이후에 된 모든 것을 대신 완성하고 사탄을 추방해 버렸기 때문에, 그 이후에 태어난 모든 것을 내가 전부 다 인수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2세는 전부 다 선생님편이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때에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타락했습니다. 지금은 사탄이 다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았지만 자기들끼리 빨리 결혼한 아들딸과 같은 입장으로 취급해 준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인정하기 때문에 태어난 아들딸들은 선생님에게 속한다구요.

그 대신 접붙여야 됩니다. 참부모의 가정 윤리에 모든 것이 일치될 수 있는 교육을 다시 받아 가지고 하나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세는 전부 다 선생님 편이라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판서하시며) 보라구요. 야곱을 중심삼고 보면, 레아하고 라헬이 있어요. 언제나 두 사람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7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로 가는 것이지만, 이것이 이렇게 가야 됩니다. 레아가 라헬을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위하려면 레아와 어머니, 모녀 협조가 벌어져야 돼요. 모자 협조가 아니라 모녀 협조가 벌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사탄편이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라반은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라반의 여편네가 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라반을 돌려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이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장성까지는 사탄편이고 완성은 하늘편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모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협조해야 된다구요.

예수님 때도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의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 상대를 얻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하고 엘리사벳이 하나되어서 예수의 신부를 구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례 요한의 어머니와 예수의 어머니가 이 내용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 둘이 합해서 세례 요한의 여동생과 예수를 결혼시키면 예수와 세례 요한이 가정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대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원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도 어머니가 이와 같은 입장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고, 복귀된 세계의 어머니와 아들딸이 있습니다. 두 패예요. 지금 세상에는 이 두 어머니가 있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있고, 사탄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있는데, 이 둘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싸울 수 있는 소지가 많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게끔 교회의 어머니들, 축복받은 부인들이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게도 두 여인이 있습니다.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를 자기가 한 것이 아니예요. 사탄이 끝까지 반대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를 협조할 수 있게끔 라헬이, 아벨이 희생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대로 가르쳐 줘 가지고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보다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한다는 조건을 세워 주지 않으면 돌아가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이 이것을 알기 때문에…. 끝날에 이 두 여인의 아들딸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이 원칙을 수습하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상의 남자 중에 성진이 아버지 같은 사람 없다.'고 그러면서 혼자 늙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37년이나 되었다구요. 그때 감옥에 있을 때 자기들이 협박해 가지고 이혼했지만, 지금은 어머니가 도와주고 치닥거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 고비를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을 중심삼은 원형, 표준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기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가·민족·종족·가정 단계의 여자들 어머니를 택하는 과정에서 고생한 모든 여자들을 치닥거리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12제자, 72문도, 120문도에게 축복해 줄 상대를 맺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상대형도 지상에서 맞춰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여러분은 모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이런 것을 알게 될 때는 선생님에게 진 빚을 천년 만년 갚아도 갚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맞이할 수 있는 인류의 새가정

부모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자식들에 대해 수고했다고 해서 그걸 기억하려고 하지 않고 잊어버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참사랑의 힘이 앞서기 때문에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자기에게 남편이었던 사람, 아내였던 사람도 전부 다 복귀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한 상대도 다 품어주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복잡해요? 그래서 축복받은 종족적 메시아로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이런 놀음을 시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프리 섹스 이상 자기 종족들을 사랑해 주라구요!

돌아갔는데도 불구하고 돌아갈 줄 모르니까 여기에서 누가 가르쳐 줘서 데려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이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가인은 이리로 자꾸 지옥으로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형님인 아벨이 동생인 가인을 데리고 천국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길은 쉬워요. 그냥 막 가면 돼요. 그러나 하늘가는 길은 구불구불하고 높고 가파르고 힘이 듭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가는 길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길이 다 없어지고 전부 다 횡적으로 생겨나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만 연결하면 돼요. 이게 뭐냐?

사탄세계입니다. 사탄세계의 담이 없어지니까 횡적으로 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가서 반대하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통일교회에 간다고 울고불고 하던 그 십분의 일만 강력하게 해도 다 복귀되는 것입니다. 문제없다구요. 복귀가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 쉬워요. 선생님이 사탄의 도성을 전부 다 쳐부수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와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의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된다구요. 낳아온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라고 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 종적 부모, 횡적 부모…. 참부모의 입장이 그런 자리를 거쳐 나온 것을 생각할 때 우리가 세상을 못 이길 것이 없고, 못 참을 것이 없고, 용서 못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란 하나님과 참부모님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참부모요, 참부모님은 횡적 참부모라구요. 그 두 부모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자리에서 태어났다구요. 그게 나예요. 우리라구요. '나'라는 것은 종적 참부모와 횡적 참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 사랑의 열매예요. 그렇지요?「예.」

열매란 다 같은 뜻입니다.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어요. 근본이 같은 거라구요. 안 그래요? 씨를 옮겨다가 다른 장소에 다시 심는 것과 같습니다. 씨가 같으면 자동적으로 똑같이 자라는 거예요. 같은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확장되는 것입니다. 중심이 똑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두 부모의 사랑의 열매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수고한 부모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오늘 '새가정'이라는 말은 뭐냐? 새가정이 어떤 가정이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맞이할 수 있는 50억 인류의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서 같아지는 것입니다. 똑같아요. 성약시대에서 태어난 가정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은 예수님보다 나은 가정입니다. 예수님이 결혼을 못했지요? 예수님은 아들딸이 없지요?. 예수님이 할아버지가 되고 싶었겠어요, 안 되고 싶었겠어요?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고, 아들딸을 갖고 싶은 것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가정은 우리 복귀노정에서 장자권이 복귀된 가정이 되고, 그다음에는 부모권을 복귀한 가정이 되고, 그다음에는 왕권을 복귀한 가정이 되고, 그다음에는 왕족권을 복귀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자연히 아담 해와의 가정적 왕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예요. 왕을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가족들은 여러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접붙여 가지고 종족으로부터, 국가, 세계까지 확장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 메시아, 우주 메시아는 선생님

세계로 뻗은 사탄세계에 이러한 모델, 원형 가정 제도를 갖다가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완성하게 되면 종족을 접붙이고, 국가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는 나라가 접붙여서 넘어간다구요. 왕과 그 국민이 하나만 되면 한꺼번에 나라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 가정 메시아라는 것은 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하기 때문에 가정 메시아도 있고, 종족 메시아도 있고, 민족 메시아도 있고, 국가 메시아도 있고, 세계 메시아도 있고, 우주 메시아도 있는 것입니다. 세계 메시아, 우주 메시아는 선생님입니다.

(판서하시며) 이것을 보면 전부 다 중심 뿌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생겨났다구요. 여기 줄기에서 싹이 났습니다. 죽지 않고 살았다구요. 그런데 가지가 없습니다. 가지가 뭐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이것은 가정 메시아입니다. 종족 메시아만 갖다 놓으면 가정 메시아는 자동적으로 생겨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6천 년 동안 자란 가지가 생겨나서 나라가 되고, 종족이 되어서 정상적인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딱 접붙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남자 여자, 남편과 아내가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종족 메시아로서 접붙이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몸뚱이에 직접 연결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다 여러분 앞에 3대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대라구요. 3단계입니다. 정착 가정이 새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성약시대가 도래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일할 때부터 40년 기간 동안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50살이 넘은 사람은 관계 없다는 말이구만! (웃음) 그것은 여러분 종족적 메시아들이 구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타락할 때 16살 하고 예수님 뜻의 노정 33세입니다. 16세부터 33세까지예요. 그러니까 2세들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속한 거라구요. 그들은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다 싫어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다구요. 누나 오빠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고, 남자 여자가 하는 것을 보고도 질렸다구요. 여자들은 언니나 어머니나 할머니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고, 남자들은 형이나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는 것을 보고 질렸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어때요? 통일교회는 세계 최고의 남자 대표가 살고 있고, 세계 최고의 여자 대표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통일교회의 처녀 총각들은 앞으로 미래의 최고의 신랑감, 최고의 신부감으로 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히 알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 안 가서 다 알기 때문에 세계가 담을 넘어 몰려 들어오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세상의 왕족들이 결혼하자고 해도 침 뱉을 때가 온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통일교회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느냐? 지금은 하나님의 대심판시대이지만, 우리는 왕족까지 복귀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너무나 잘 알아요.

(판서하시며) 첫째 심판은 진리 심판, 둘째는 인격 심판, 셋째는 심정 심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절대 복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복종하고 있습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참부모를 통해서 가르쳐 준 진리는 너무나 방대하고, 너무나 과학적이고, 너무나 사실적입니다. 쉽게 잘 알게끔 되어 있다구요. 확실하게 우리 앞에 참씨(true seed)의 원형이 나타나 있습니다. 암만 연구해도 좋은 것이란는 결과가 즉각 나타난다구요. 연구해서 나쁘면 자동적으로 침을 뱉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난 여기에는 선택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진리의 내용만이 풍부하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나타나면 내 자신의 내용을 놓고 보더라도 분석이 가능합니다. 그게 나쁘지 않아요. 그러니 즉각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이용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마약을 먹겠어요?「아닙니다.」그것이 사탄의 무기예요, 사탄이 하늘의 진리를 파괴시키기 위한 무기라는 거예요. 하늘은 진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 진리를 가지고 가면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 몸뚱이에 사탄이 깃드는데, 이 몸뚱이가 진리를 알고 나서는 '이 자식아, 네가 나빠! 인격에는 사탄의 기지가 없어!' 그렇게 사탄을 추방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을 저지하고 나서야 해방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날 보고 도망가게 되어 있지, 내가 사탄을 보고 도망 안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다음에 심정 심판입니다. 심정의 기준으로 보면 사탄세계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빚어진 사람들은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지만, 우리는 그 반대입니다.

성약시대 새가정의 출발

이 모든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가야 할 것이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입니다. 이것은 설명을 안 해도 알겠지요?「예.」여러분도 이거 설명할 수 있어요? 설명을 안 해도 괜찮지요? 오늘은 우리 신길이 생일이기 때문에 어머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데, 이 얘기를 하려면 30분이 더 걸리니까 얘기 안해 줘도 괜찮지요? (웃음) 전부 다 알고 있지요?「예.」

거기에 아들의 책임, 형님의 책임, 남편의 책임, 아버지의 책임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왕가(王家)가 벌어져야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성약시대 완성이요, 새가정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녀가 하나된 가정은 왕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은 왕가를 말한다구요. 거기에서 종족 왕, 민족 왕, 국가 왕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영원한 영계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나라에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이제부터 새로운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통일된 세계가 되는 이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가정이 아니예요. 세계를 넘고 전체를 넘어서 성약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을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을 통해서 세계 판도를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의 형을 갖추게 될 때, 비로소 하나의 세계, 평화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금년 표어가 '새가정과 통일조국'인데, 통일조국이란 것은 남북통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가정들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만 비로소 하나의 조국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종족 메시아, 가정 메시아의 가정들이 가정·종족·민족·국가에 한꺼번에 연결되어서 우리 조국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조국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래야 세상 인류에게 평화의 세계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조국입니다. 고국이 아니예요. 미국 사람들은 본국, 고국이라고 하는데 조국입니다. 고국이라는 것은 본국에서 떨어져서 생겨난 것이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고국이라고 하면 안 돼요. 조국이라고 해야 됩니다. 조국이 생겨야 고국이 생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여기에 한꺼번에 연결되어 가지고 이루어져서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한국의 남북만 통일되면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대 문화와 그리스 문화가 하나되는 것과 같아요. 이것이 하나되면 동서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종교세계와 문화세계,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모든 것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북한에도 아버지가 있지요? 북한에서는 김일성을 아버지라 하고, 남한에서는 레버런 문을 아버지라고 해서 두 아버지가 싸우는 것입니다. 하나는 사탄편 메시아이고 다른 하나는 하늘편 메시아입니다. 두 메시아가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에 누가 올라가요? 레버런 문이 올라가고 김일성이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문제는 전부 다 끝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문제는 끝난다구요. 이게 참가정, 참부모의 참원형입니다. 여기에 4대 심정권, 3대 왕권이 다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들로서 완성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빠로서 수많은 여성들을 해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여성 해방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훌륭한 남편, 훌륭한 아내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훌륭한 부모를 만들기 위한 원형의 내용을 갖춘 것이 참부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아들을 자랑할 수 있고, 딸을 자랑할 수 있고, 오빠와 누이동생을 자랑할 수 있고, 아담 해와를 자랑할 수 있고, 부부가 되어 자랑할 수 있고, 부모가 되어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런 모든 4대 원칙을 자랑할 수 있고, 사탄세계의 차원을 넘어가서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사탄은 지옥으로 들어가고 하늘은 중심 땅에 와 가지고 지상 천국을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박수)

새가정과 성약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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