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이 좋고, 말들도 아주 잘하는구만. 아주. (웃음)

실제로 경험을 하고, 실제로 싸워 온 사실적인 결과를 가진 사람들이 말하면 듣는 사람들의 반응은 큽니다. 울려 간다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중을 대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하려면 한번 매를 맞아 봐야 됩니다. 모든 매를 맞아 전부에게 동정받을 수 있는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실을 이야기하게 되면 청중을 휘몰아잡는 거예요. 그럴 때에 사람이 결의하면 하늘도 움직일 수 있고, 훌륭한 사람이나 역사적 인물도 다 감동받고 그러는 거라구요. 천운이, 하늘의 운세가 거기에 따라가는 것이라구요.

​영계를 움직이려면 그들이 바라는 이상 열심히 일해야

여러분들이 지금 이와 같이 움직이는 것을 영계에서 알고 있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은 미국에서 새로운 일이 벌어진 것을 많이 계시받았을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그러한 세계적인 발판이 닦아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의 심령상태가 최고에 달했을 때 그런 결심을 하고 하늘을 위해 움직여 주면, 영계에서 선한 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협조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심령상태가 떨어지면 그렇게 협조하던 영들이 하나 둘 떠난다는 거예요. 떠나게 될 때 그 영들이 얼마나 슬퍼하는지, 가 가지고 언제 또 지상에 와서 협조하겠느냐는 거예요. 한번 떠났다가는 다시 여러분들에게 오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단은 영인들을 점점 불리어 갈 수 있는 자신의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하는 일이 일사천리로 발전해 나갑니다. 천운(天運)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천운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생각은 그래요. 미국에 올 때는 개인으로 왔지만 개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 꼭대기에 서서 미국을 움직이고, 미국에서 살던 모든 역사적인 위인들 혹은 애국자들을 전부 다 내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협조하던 영들이 한 영도 떠나지 않게끔 더 문제를 일으켜 나가고, 일을 더 크게 확대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50개 주(州)를 움직임으로써 50개 주에서 살다간 최고급 영들을 전부 다 동원시키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1983년도에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을 각주에 파송해서 활동을 하게 한 것은 우리를 돕던 영들을 실제적으로 환경에 연락지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운동이었던 것입니다. 3월부터 했지요? 여러분을 따라서 50개주의 특별한 영들이 서로서로가 연결되어서 왔다갔다하므로 말미암아 영적인 분위기가 점점 전국적으로 퍼지게 되었고, 거기에 동조할 수 있는 자기의 직계 영들도 데리고 와서 협조할 수 있게 하고, 또 그 직계 영들이 협조할 수 있는 지상이 있으면 거기에 정주(定住)하여 가지고 협조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서 7천 명의 목사들을 교육시켰던 것도 다 그 기반을 통해서 한 것입니다. 영계가 앞서서 움직여 협조해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창조할 때 먼저 천사세계가 움직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 국가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가 먼저 움직일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흥진군(興進君)이 갔어요. 흥진군이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가 연결되어 영인들이 참부모의 이름으로 동원되어 가지고 정주하여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영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기다리고 있는 영적 기반에 여러분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영인들은 '아, 여기에 어느 책임자가, 어느 주의 책임자가, 어느 지구장이 와서 활동하면 열심히 움직이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들이 바라고 있는 이상, 그들이 알고 있는 지금까지의 활동 이상으로 움직이라는 거예요. 그 이상 움직이게 되면, 이건 뭐 그냥 그대로 영계 전체가 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개인활동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룹활동을 하라구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자꾸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자꾸. 그룹활동, 단체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와 이 미국에 유명한 사람들을 다 만나 봤어요. 군 관계자라든가, 혹은 여러 단체장들을 전부 다 만나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영계를 동원해서 그룹활동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국을 움직이는 거예요. 50개 주를 전부 다….

그러니까 지상에 왔다 간 어떤 영인보다도 내가 한 걸음 앞서서 더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에서 만나본 그 어떤 사람보다도 내가 더 노력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그 주는 완전히 영계를 중심삼고 움직이게 되고, 붐을 일으킬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재창조역사를 하려면 사탄세계보다 나은 영계를 동원해야

복귀섭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를 하려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천사세계를 움직여야 됩니다. 천사세계를 움직여서 아담 해와를 지은 것과 마찬가지로 천사세계, 영계를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계를 움직여 가지고 그다음에는 그 영계의 상대되는 이 지상의 사람들을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들을 움직여 가지고 그들보다도 내가, 아담 해와보다도 내가 나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은 영적인 천사장의 아들딸이라구요, 영적인 천사장의 아들딸. 지금까지 살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보다도 내가 나아야 되고, 또 현재 유명한 사람보다도 내가 나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나를 중심삼고 움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같이하고 모든 천운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이 나라에 올 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오는 데는 혼자 오는 것이 아니다. 미국에 살던 대표적인 영들과 기독교의 모든 영들을 대표해 가지고 오는 것이다. 미국은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문화권을 이룬 이 나라가 구성될 때까지 희생한 모든 영들을 대표해서 오는 것이다'라고 말이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구교 신교 입장에서 아벨과 같은 그러한 사람들이 와서 만든 신교 독립국가입니다. 그래서 이 땅위에 있는 이 나라 국민보다 내가 한 발자국 더 열심히 한다 하게 되면, 이것은 아담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고 천운이 협조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서 뭐 내 아내이니 무슨 내 집이니 무엇이니 생각할 여지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나서서 대중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딱 서면 어디에 갔을 때 말할 걱정을 하지 않아도 하늘이 다 해줍니다. 다 조언해 준다구요.

불경스러운 사람은 입을 열려고 해도 입이 안 열리는 거예요. 그런 이상한 체험들을 당한다는 거예요. 입을 벌리려 해도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잠이 들든가 해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는 겁니다. 혓바닥이 자주 들어간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옆구리를 자꾸 치기도 하고 말이예요. 영계에서 실제로 '이 자식아!' 하면서 옆구리를 치는 거예요. (웃음) 매일 그런 체험을 하며 일하는 사람이 지치겠나, 안 치겠나 말이예요.

보다 희생하고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

여러분들, 이 말을 잊지 말라구요.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재창조역사를 하려면 사탄세계보다도 나은 영계를 동원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리고 영계가 참소조건을 못 걸게끔 해야합니다. 내게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이들에게 주고, 가인세계를 위해서 주며 희생할 일이 있으면 내가 먼저 가겠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사탄세계에서도 참소할 조건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또 고생을 하는 거라구요. 미국을 위해서 제일 좋은 것을 다 주는 것입니다. 또, 희생하는 데에 있어서도 제일의 첨단에 가는 것입니다. 불의에 대해서 선두에 서고, 이 나라를 망치려는 공산당을 방어하고, 기독교문화권을 전부 다 옹호하고, 윤락하는 청소년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모두다 해소해 버려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럼 누가 주인이냐? 답이 뭐예요? 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하늘의 주인이요, 땅의 주인이 된다 이거예요. 복귀원리는 간단합니다. 두 사람이 같은 자리에 있더라도 누가 중심이 되느냐 하면, 보다 희생하고 보다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미국에 와서 누가 더 미국을 위해 희생했느냐, 누가 더 미국을 사랑했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더 미국을 사랑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중심은 이 레버런 문이 자연히 되어야 됩니다.

여기에 모든 만물이 따라가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와도 만물이 따라 가니까 사람도 따라가는 거예요. 이제 그 미국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여러분이 움직여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보다도 내가 더 열심히 일해야 되고, 이 땅 위의 어떤 사람보다도 한 발자국 앞서야 됩니다. 그러면서 좋은 것은 전부 다 그들을 위해서 주고 그들을 더 사랑하면, 바로 그것이 희생이라는 것입니다. 희생하고 더 사랑하면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이 네가지를 행하면 틀림없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원리적이지요? 「예」 간단하다구요. 선생님은 사고 방식이 그렇습니다. 절대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 문제가 복잡해요. 그 복잡한 문제를 다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복잡한 문제 이상으로 영적 세계에 조건을 세워놓고, 지상세계에 있어서 그 담당자 이상으로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입장에 서면 모든 것이 전부 다 내가 제시한 대로 끌려갑니다. 따라간다 이거예요. 천운은 날 따라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에게 제일 귀중한 것이 생명이고 사랑입니다. 제일 귀한 것이 생명하고 사랑이예요. 그러면 내가 생활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두 세계에 앞서야 됩니다. 사랑은 두 세계의 사랑보다도 나아야 됩니다. 사랑해야 되고 좋은 것을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어디를 가든지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면 누구를 만나더라도 괜히 그 사람이 가까이 오고 싶어하고 높여주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이상한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배웠지만, 그 원리를 오늘날 발전하는 역사시대에 적용해서 살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관을 갖지 않았다면 미국에 와서 3년 반 동안에 어떻게 이 미국을 움직였겠어요? 그건 공식적이예요.

어느 주에 척 들어가게 되면 그런 선언을 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 그 이상으로 이 땅을 사랑하고 보다 희생할 수 있는 주인이 찾아왔다고 말이예요.

시골 가게 되면 밤에 개가 '왕' 하고 짖어요. '아, 여기는 개도 밤에 일하누만. 나보다 낫구만!' 이런 생각을 하고 벌떡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 새벽에는 닭이 울어요. 닭이 울잖아요? 그런 소리를 들으면 '햐! 저거 닭도 새벽에 일어나는구나! ' 하고, 밤에 쥐가 뛰어 다니면 '야! 이놈의 쥐가 나보다도 낫구나! ' 그렇게 생각하고 그때는 기도하는 거라구요. 새소리가 나도….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진 생각이예요.

자, 그렇게 사는 사람을 이 하늘땅이 옹호해 주고 싶지 않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영계에서 보여 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필요한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맡은 지역은 실제로 그 거리를 한번 전부 다 도는 것입니다. 미국은 크니까 자동차 바퀴가 내 다리예요. 돌아다니게 되면 새벽 세 시, 네 시까지 밤을 세워 가지고 방문하는 것입니다. 자는 시간에 나는 방문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가게 되면 영계가 따라붙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밥을 안 먹고 자더라도 밥을 안 먹고 잤다고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영인들이 밥을 안 먹고 자는 나를 얼마나 보호하겠어요. 벌써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매일같이 먹고 죽은 사람들의 영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러니까 전부 자기 친척을 동원해서 밥을 준비하고 보여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는 법이라구요. 너무 많이 먹고 간 사람들의 영들은 자기가 미안하니까, 전부 다 동원해서 안 해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공의에 따라 살면 최고가 돼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밥을 한끼, 두끼, 세끼 굶더라도 하나님이 생각하고, 영계의 수많은 잘난 영인 못난 영인, 그리고 앞으로 후대가 알게 되면 그것이 기록으로 남아지고 세계 사람이 염려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서 배고픈 것은 배고픈 것이 아닙니다. 그 얼마나 축복이 되는 것이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예요? 그 사람은 우주와 더불어, 과거, 현재, 미래와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간단하지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면 선생님을 후원하던 우주라든가 하나님이라든가 영계가 틀림없이 선생님에게 한 것같이 후원을 해 줍니다.

마태복음 6장에 그런 말이 있잖아요?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라. 이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나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말이예요. '공중의 참새 새끼도 혹은 들에 피는 들장미도 하나님이 전부 먹여 살리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굶기겠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멋진 풍자예요? 그러니 열 두시가 되면 점심 차려야겠다는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아이구, 저녁이 되었으니 저녁 먹을 생각을 해야 되겠구만' 그런 생각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열두 시가 넘도록 일을 하다가 간격을 두게 되면, 영계에서 '저녀석 저게 뭐야?' 이렇게 참소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침도 잊어버리고, 점심도 잊어버리고, 저녁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서양이 좋은 것은 포켓 속에 마른 빵을 하나씩 넣고 다니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한국에는 밥덩이이니까 안 되지만 말이예요. (웃음) 얼마나 멋진 일이예요? '자, 영인들이여! 전부 다 나하고 같이 먹자, 오늘 점심 이거야!' 하고 혼자 먹으면서 시적인 세계에서 사는 거예요. '그 대신 더 많이 협조해야 돼!' 이러면서 말이예요. 3세계와 사는 것입니다, 3세계.

여러분들의 생활을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얼마나 답답해요? 문제는 여러분들 자신이예요. 벽은 여러분 자신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서양사상에는 그런 멋진 데가 없어요. 시집을 가도 그런 사람에게 시집가고 싶고, 장가를 들어도 그런 여편네한테 장가가고 싶지 않아요? 이제 선생님이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웃음)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이 맞는지…. 선생님은 옛날에 자고 나서 밥을 안 먹고 가게 되면 누가 반드시 밥을 해 놓고 길에 나와 기다리다가 날 모셔가는 거예요. 밥을 많이 얻어먹었다구요. 또 어디를 가는데 차표를 못 사고 있으면, 차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차를 타고 가는 일도 많았다구요.

표를 못 사고 만약에 걸어가게 되면 걸어가면서 무슨 일이 생기게 될지 알아요? 그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고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만나다 보니 다 이렇게 만난 것이 아니예요? 여러분끼리 만났다면 이렇게 주를 위해서 일하는 남자들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통일교회를 믿었으니 그렇지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야 앞으로 상원의원도 되고, 별의별 사람이 다 나올 것이 아니겠어요? 그때에 여러분이 그 주에 가게 되면, 그 주에서 오래 산 사람이 있다 해도 여러분이 더 주를 위해서 일했고 나라에 대해서 충성을 했기 때문에, 나이는 제일 어리지만 일한 것에 있어서는, 일의 나이는 제일 많다는 자부심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15년 동안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자고 놀고 있지만, 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미국 사람들이 하지 못한 일을 내가 다 하겠다고 하면서 말이예요. 그래서 나는 15년 동안에 미국 사람이 백 년, 이백 년에 한 일 이상했습니다. 핍박당하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일하는 데 있어서, 공의에 있어서는 이 나라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나더라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조금도 양보하지 않고 지지 않겠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일생을 그렇게 살다 보니까 이렇게 유명한 레버런 문이 되었다구요. 자꾸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제 올라갈 데가 없으니 영계에 가서도 제일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라구요. 법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우주의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 중심삼은 사람은 절대 저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선생님 같은 사람, 선생님같이 산 사람, 그래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본따서 살려고 하는 사람은 그 공의의 비준에 해당하는 급의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데 미국 국민이 나에 대해서 반대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미국 국민 중에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레버런 문에 대해서 욕하고 반대하고 미워할 그 무엇이 없다는 것이라구요. 내가 여기 이 나라를 떠나더라도 내 친구는 날과 해와 더불어 무수히 번식해 나가고 번창하게 되어 있지, 감퇴하지는 않는다 이거예요. 그게 불행한 사람이예요? 「아니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살면 여러분들 1대(代)에서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후손들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문제는 나예요, 나. 불평하지 말라구요.

오늘 선생님 말을 듣고 그대로 실천함에 따라서 여러분이 책임지고 있는 그 주면 주에 미쳐질 영향은 클 것입니다. 어디 가서 나쁜 것을 보게 되면 '내가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가지만 다시 와 가지고 그걸 내 손으로 고쳐 주어야 되겠다'고, 마음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 여러분이 여기에 와서 주위에 머무르고 있는데 어떻게 움직이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어떻게 정착해 있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끼고 흥얼거려 봤자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이 알아주지 않아요. 새 새끼, 강아지 새끼, 곤충도 그런 것은 하고 있어요. 그것은 우주의 공법 (公法)이예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면 갈수록 겸손한 마음으로 희생하라

선생님이 살 천국은 그런 것이 백 퍼센트 현실화된 세계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고 싶어요? 「예」 그런 곳으로 가서 사는 선생님의 무덤에, 미국의 2억 4천만 국민들이 못 오면 그 후손들이 찾아오기 때문에 선생님 무덤까지는 아주 큰 신작로가 생길 것입니다. 돌 무더기에 갖다가 묻더라도 그렇게 길이 난다고 봐요. 선생님에 대해서 천운이 다 같이하려고 하는데, 세계 인류의 한 사람이 같이 가고 싶은 생각이 없겠어요? 그런 생각이 있는 한 찾아들기 마련입니다. 그게 가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가치 있는 삶을 남겨야 합니다.

선생님이 만약에 영계에 간다고 하면, 선생님이 죽었다고 하면 여러분들 눈물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눈물이 자연히 나오지, 그렇지요? 눈물이 나겠어요? 「예」 그거 누가 가르쳐 주어서 그래요? 「아니요」 자연히, 자연히….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집안을 그럴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고, 여러분이 대했던 사람, 여러분의 친지들, 여러분이 가르칠 만한 모든 동료에게, 그 민족 국가에 어떻게 그러한 것을 남기고 가느냐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자, 어디에 남기고 싶어요? 언제 갈지 모릅니다. 언제 갈지 몰라요. 그런 공(功)이 있는 사람이 영계에 가 있으면 지상에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그저 지상에 오면 지상으로 따라오려고 하는 영인이 영계에 많아요. 지상에서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지만, 영계에서도 따라오려고 하는 영인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분을 따라서 가면 지상세계 천상세계가 얼마나 좋아하겠느냐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서도 자기에게 제일 재미있고 제일 좋은 것은 전부 다 그와 더불어 나누려고 하고 그에게 보고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심이라구요. 그거 어려운 것이 아니예요. '나는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것을 준비할 때, 그 사람들의 시중을 한다. 잔치날까지는 내가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간단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세계적일수록 점점 어려워지는 거예요. 더 힘들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미국 활동이 쉽지 않았다는 것을 영계도 알고 여러분도….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선생님은 선생님이니까 여기에 와서 저렇게 할 수 있다'고 보는지 모르지만, 영계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귀한 말이예요. 알겠어요? 그래, 한번 살아 볼 만해요? 「예」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선생님이 모신 하나님을 모시면 선생님이 좋아하는 이 우주가 여러분을 좋아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알이 빠지고 코가 툭 튀어 나오도록 그렇게 사람을 그리워하면서 사랑해 봤느냐 이거예요. 사지가 전부 굳어질 만큼 누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그러한 체험들이 있느냐 이것입니다.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 여러분 부처끼리 자기가 지금 사랑하고 있다는 그것이 정상적이예요? 거기에서 더욱 깊이가 있느냐, 높이가 얼마고 넓이가 얼마냐 이거예요. 높고 깊은 자리에서 몸부림을 치면서 사랑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매일 거울을 볼 적마다 매일 얼굴을 씻을 적마다 매일 밥을 먹을 때마다 생각하라구요. '하나님을 대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데 있어서 그런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가까운 자리에서 내가 위로할 수 있는 아들이 되고 딸이 되었으면…'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내가 아무리 사랑의 맘을 가지고 그리워 울며 사람을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자리에는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가면 갈수록 겸손한 마음으로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세계가? 여러분이 얼마만큼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신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느니만큼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또 하나님도 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요. 그런 데서는 세계적이요, 역사적이라구요. 그러니 불행한 사람이 아니지요. 그 높은 사랑이 나와 그분을 따르고 있고, 내 주위를 품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내가 감옥에 가나 죽음의 자리에 있거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진짜 알게 되면 '살아 있는 역사적인 성인이 레버런 문이다' 이렇게 결론지을 것입니다. 내가 그런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하늘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더구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성인들이 자기들이 거북하니까 나에게 그런 이름이라도 붙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러한 말을 하지만, 그러한 선생님의 말씀을 여러분들이 들으며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여러분의 생명을 하나 내버리는 것이 아까운 게 아니라구요. 그거 심각한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선생님에게 얼마만큼 가까이 가려고 했느냐 하는 것에 대해 여러분이 반성을 해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니 여러분들 한번 그렇게 살아 봐요, 응? 「예」 이 미국에 있어서 참 좋은 소식이라구요. 아버님이 이 세계에 주는 좋은 소식이라구요.

한 시, 한 시가 지났나? 「두 시 지났습니다」 이제는 뭘 좀 먹어야겠구만.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게 되면 몇 달도 얘기할 선생님입니다. 이야기하게 되면 점점 심각해지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보더라도 레버런 문이 잘했다고 할 것이고, 동양 사람이 보더라도 잘했다고 하고 더우기 한국 사람들, 그중에서도 선생님과 가까이 있던 사람들, 반대하던 사람도 잘했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소식입니다.

맨 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승리한 승리자의 권한을 가진 거예요. 그것만이 아니라 영계에 가서 막히는 데가 없이, 저 끝 어디까지나 막힌 데가 없이 자유자재로 살 수 있는 기반을 가졌다 이거예요. 지상생활은 짧아요. 일생은 짧다구요. 영원한 세계를 책정할 수 있는 결정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살아 봐요, 응? 그렇게 일해 보라구요. 「예」 감사합니다. (박수)

영계가 협조하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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